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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시간 떼우다 읽게된 '채식주의자'. 서점 가서 한강 작가의 책 3권을 질러버렸다. (책을 한꺼번에 많이 사면 기분이 좋아진다<span class="emoji emoji1f61d"></span>)오늘 아침에 '채식주의자'마저 읽으려고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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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시간 떼우다 읽게된 '채식주의자'. 서점 가서 한강 작가의 책 3권을 질러버렸다. (책을 한꺼번에 많이 사면 기분이 좋아진다)오늘 아침에 '채식주의자'마저 읽으려고 책을 펼쳤는데, 문장의 표현이나 상황묘사가 전체적으로 음울한 편이라 낮에 읽는것이 좋을듯하다 책 리뷰는 천천히 올리는걸로! 미용실에서 시간 떼우다 읽게된 '채식주의자'. 서점 가서 한강 작가의 책 3권을 질러버렸다. (책을 한꺼번에 많이 사면 기분이 좋아진다😝)오늘 아침에 '채식주의자'마저 읽으려고 책을 펼쳤는데, 문장의 표현이나 상황묘사가 전체적으로 음울한 편이라 낮에 읽는것이 좋을듯하다😂 책 리뷰는 천천히 올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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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업로드 이태원 프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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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업로드 이태원 프리덤 뒤늦은 업로드
이태원 프리덤
다솜띠 진급 기념 <span class="emoji emoji1f389"></span> 시저 샐러드같이 찍힌 냉채족발 미니족발같이 찍힌 족발 4명이서 너무 많이 시켜서 우리 테이블꺼 아닌줄 알고 직원들이 자꾸 유턴했음 ㅎㅎ 일하는것도 먹는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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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띠 진급 기념 시저 샐러드같이 찍힌 냉채족발 미니족발같이 찍힌 족발 4명이서 너무 많이 시켜서 우리 테이블꺼 아닌줄 알고 직원들이 자꾸 유턴했음 ㅎㅎ 일하는것도 먹는것도 열심히하는 우리 (먹는걸 조금 더 열심히 하는 편) 다솜띠 진급 기념 🎉

시저 샐러드같이 찍힌 냉채족발
미니족발같이 찍힌 족발

4명이서 너무 많이 시켜서 우리 테이블꺼 아닌줄 알고 직원들이 자꾸 유턴했음 ㅎㅎ

일하는것도 먹는것도 열심히하는 우리 👊(먹는걸 조금 더 열심히 하는 편)
 #사랑의온도 <span class="emoji emoji270f"></span> P.19 그것이 사랑의 본성인가 보다. 해도 해도 끝없이 갈증 나는 것. '해도 해도'라는 말의 전제 조건은 상대편에서 '해도 해도'만큼의 사랑이 와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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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온도 P.19 그것이 사랑의 본성인가 보다. 해도 해도 끝없이 갈증 나는 것. '해도 해도'라는 말의 전제 조건은 상대편에서 '해도 해도'만큼의 사랑이 와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의 양을 재는 계량기는 없다. 언제나 내가 많이 주거나, 내가 많이 받는 것 같다. - P.76 "인생은 말이야, 니가 생각하는 대로 널 대해. 니가 심각하게 생각하면 심각하게 대하고, 즐겁게 생각하면 즐겁게 대해." - P.77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려. 닫히는 문만 바라보고 서 있으면, 열리는 문을 보지 못해." - - P.97 과학은 ... #사랑의온도 ✏

P.19
그것이 사랑의 본성인가 보다. 해도 해도 끝없이 갈증 나는 것. '해도 해도'라는 말의 전제 조건은 상대편에서 '해도 해도'만큼의 사랑이 와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의 양을 재는 계량기는 없다. 언제나 내가 많이 주거나, 내가 많이 받는 것 같다.
-
P.76
"인생은 말이야, 니가 생각하는 대로 널 대해. 니가 심각하게 생각하면 심각하게 대하고, 즐겁게 생각하면 즐겁게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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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7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려. 닫히는 문만 바라보고 서 있으면, 열리는 문을 보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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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7
과학은 말한다. "사랑의 감정은 2~3년을 지속하지 못합니다. 사람에 대해 호감을 갖고 매력을 느끼게 하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호르몬은 생성된 지 2~3년 지나면 소멸되기 때문이죠. 그러니 당신이 하고 있는 사랑이 변하는건 신체적으로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만약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당신은 현실 인식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현실을 인식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건 사회 적응 능력이 뒤떨어진다는 걸 말하죠.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신은 실패자가 될 확률이 높은 사람입니다." 라고.
내가 그를 사랑하면서 그 사랑이 내게 해 준 말은 다르다. "변한다면 사랑이 아니야." 당신은 내가 낡은 가치 하나를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는 아이처럼 느껴질지 모르겠다. 하지만 인생은 누구에게나 똑같지 않고 누구에게나 똑같다. 나는 사랑에 대해선 누구와 똑같지 않은 사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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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5
"넌 사랑을 뭐라고 생각하니?" 그는 진지했다. 그 진지함이 무겁게 다가왔다. "난 사랑에 대해 생각 안해요. 단지 생각하게 만드는 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랑은 날 행동하게 만들어요." 나의 대답은 그의 기대를 저버렸다. "난 믿음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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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7
"And the wonder of it all is that you just don't realize How much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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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1
"제인,가자."
착한 스프는 제인에게 손을 내밀었다. 제인은 착한 스프의 손을 잡고 일어섰다. 착한 스프는 차에 갈 때까지 제인의 손을 놓지 않았다. 그에게 제인이라고 불리기 싫었던 적이 있다. 지금 그가 부르는 제인에는 따뜻함이 있다. 내가 오래전에 버렸던 이름을 그가 다시 불러주었다. 그는 나의 어떤 것도 버리지 않는 남자처럼 내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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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9
그에게서 언뜻언뜻 보이는 그늘진 불안감이 안타깝지만, 모든 것이 좋기를 바란다면 욕심이다. 그도 자기 혼자 겪어야 하는 인생이 있으리라. 혼자 겪어야 하는 걸 함께 지려 하면 안된다. 함께 지려는 과욕이 순간순간 올라올 때, "너, 행복하게 해 주고 싶어."를 되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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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2

나의 기쁨인 너에게

우린 항상 내가 너보다 빠르거나 네가 나보다 빨라. 처음 봤을 때부터, 너를 알기 전부터 너를 사랑했다. 너의 손짓 하나에 가슴이 떨렸고 한마디 말에 마음이 부서졌어. ...중략... 너와 난 두 몸에 한 영혼으로 태어난 것 같아. 네가 떠난 후 내 영혼의 숨결은 가빠졌지만, 머리는 맑아진다. 온통 너를 향해 나는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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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다고달라지는일은아무것도없겠지만 - p.48 고독과 외로움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과거의 일들과 마음만으로는 될 수 없을 미래의 일들을 생각한다. 독선의 끝에는 더욱 날 선 독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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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다고달라지는일은아무것도없겠지만 - p.48 고독과 외로움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과거의 일들과 마음만으로는 될 수 없을 미래의 일들을 생각한다. 독선의 끝에는 더욱 날 선 독선이 기다리고 있음을 목격한다. "나는 시간 속에 정착하고 싶었다. 그러나 시간은 살 수 없는 곳이었다. 영원을 향해 몸을 돌려보았다. 발을 딛고 설 수조차 없는 곳이었다."라는 에밀 시오랑의 문장을 종종 떠올려보기도 한다. - p.70 울음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 꼭 울음처럼 여겨질 때가 많았다. 일부러 시작할 수도 없고 그치려 해도 잘 그쳐지지 않는. 흐르고 ... #운다고달라지는일은아무것도없겠지만 -
p.48
고독과 외로움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과거의 일들과 마음만으로는 될 수 없을 미래의 일들을 생각한다. 독선의 끝에는 더욱 날 선 독선이 기다리고 있음을 목격한다. "나는 시간 속에 정착하고 싶었다. 그러나 시간은 살 수 없는 곳이었다. 영원을 향해 몸을 돌려보았다. 발을 딛고 설 수조차 없는 곳이었다."라는 에밀 시오랑의 문장을 종종 떠올려보기도 한다. -
p.70
울음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
꼭 울음처럼 여겨질 때가 많았다.

일부러 시작할 수도 없고
그치려 해도 잘 그쳐지지 않는.

흐르고 흘러가다
툭툭 떨어지기도 하며 -
p.83
답서

내일 아침빛이 들면
나에게 있어 가장 연한 것들을
당신에게 내어보일 것입니다.

한참 보고 나서
잘 접어두었다가도

자꾸만 다시 펴보게 되는
마음이 여럿이었으면 합니다. -
p.91
실체

그녀가 찾고 있는 것은 내 팔이 아니라 '그 누군가의' 팔인 것이다. 그녀가 찾고 있는 것은 나의 따스함이 아니라 '그 누군가의' 따스함인 것이다. 내가 나 자신이라는데서 나는 의쩐지 꺼림칙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었다 《상실의 시대, 55쪽》

상대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 '그 누군가'가 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 혹은 지금 내가 받고 있는 그 사랑이 과거 '그 누군가'가 받았던 것이라거나, 훗날 다른 '그 누군가'가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 이러한 사실들로 사랑을 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은 곧잘 상한다.

하지만 생각을 한번 더 깊이 가져가보면 그리 억울해할 일은 아니다. 우리가 정말 사랑하는 대상은 '그 누군가'가 아니라 사랑을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상대에게 유일한 존재가 되고 싶은 감정을 '사랑'이라 부를 수도 있겠으나, 내가 나에게 유일해지고 싶은 감정은 '사랑'이라는 말이 아니라면 부를 방법이 없다. -
p.94
사랑의 진실

나와 당신이 서로 다른 사람이라는 것이 우리의 사랑을 어렵게 만든다. 그 수많은 다름을 견주어보는 동시에 그 다름을 감내해야 한다는 점이 우리의 사랑을 아프게 만든다.

누군가를 사랑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우리는 평소 자신에게조차 내색하지 않던 스스로의 속마음과 마주치게 되는데, 그것은 대개 오랜 상처나 열등감 같은 것이라는 사실이 우리의 사랑을 외롭게 한다.

하지만 나와 당신이 다르지 않다면 사랑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다. 당신의 외모와 성격과 목소리와 자라온 환경과 어떤 것에 대해 품고 있는 마음이 나와 다르다는 점에서 사랑이 탄생한다.
사람이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건, 자아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 사회의 무게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참 가슴 아픈 일이지만 누구나 그 싸움에서 살아남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실의 시대, 작가의 말 중에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박준 #산문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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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책읽기 <span class="emoji emoji1f4da"></span> 3월의 첫번째 책 #당신과나사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맺는 다양한 관계들. 그리고 그 관계들에 필요한 최적의 거리를 재미있게 서술한 책. ㅡ 책 안에 칼릴지브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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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책읽기 3월의 첫번째 책 #당신과나사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맺는 다양한 관계들. 그리고 그 관계들에 필요한 최적의 거리를 재미있게 서술한 책. ㅡ 책 안에 칼릴지브란의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라는 시가 감명깊어 업로드 중간중간 들어본 구절도 있는데, 시 전체로 읽어보니 더 큰 울림이 있다 ㅡ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 칼릴 지브란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마라. 그보다 너희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 두라. 서로의 ... 주말 아침 #책읽기 📚

3월의 첫번째 책 #당신과나사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맺는 다양한 관계들. 그리고 그 관계들에 필요한 최적의 거리를 재미있게 서술한 책.


책 안에 칼릴지브란의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라는 시가 감명깊어 업로드👍
중간중간 들어본 구절도 있는데, 시 전체로 읽어보니 더 큰 울림이 있다📚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 칼릴 지브란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마라.
그보다 너희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 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 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마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 마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줄은 서로 혼자이듯이.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속에 묶어 두지는 마라.
오직 큰 생명의 손길만이 너희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다.
함께 서 있으라. 그러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마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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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마사지 후 맥주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with 소라선배 소현선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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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마사지 후 맥주 with 소라선배 소현선배 👭 타이 마사지 후 맥주 ❤
with 소라선배 소현선배 👭
180224 대학로 뮤지컬 '쉬즈블루' 게시물이 본의 아니게 삭제되서, 자세히 내용 설명할 기력을 잃어버림 <span class="emoji emoji1f625"></span><span class="emoji emoji1f625"></span> 요약 : 역시 동규 연기 최고. 나는 동규 1.1호팬임 #대학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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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4 대학로 뮤지컬 '쉬즈블루' 게시물이 본의 아니게 삭제되서, 자세히 내용 설명할 기력을 잃어버림 요약 : 역시 동규 연기 최고. 나는 동규 1.1호팬임 #대학로 #쉬즈블루 #뮤지컬 #연극 #공연 #친스타그램 180224
대학로 뮤지컬 '쉬즈블루'

게시물이 본의 아니게 삭제되서, 자세히 내용 설명할 기력을 잃어버림 😥😥 요약 : 역시 동규 연기 최고. 나는 동규 1.1호팬임

#대학로 #쉬즈블루 #뮤지컬 #연극 #공연 #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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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두번째 등산 북한산 ⛰ 족두리봉 -> 문수봉 '문수봉(어려움)'을 선택한 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 29년 인생에 몇 없었던 하드한 하루 <span class="emoji emoji1f616"></span>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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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두번째 등산 북한산 ⛰ 족두리봉 -> 문수봉 '문수봉(어려움)'을 선택한 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 29년 인생에 몇 없었던 하드한 하루 그래도 힘들게 올라간 만큼 위에서 바라본 경치는 더할나위없이 좋았다 (+골뱅이소면과 문어도 짱맛!!) 2018년 두번째 등산
북한산 ⛰ 족두리봉 -> 문수봉 '문수봉(어려움)'을 선택한 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
29년 인생에 몇 없었던 하드한 하루 😖

그래도 힘들게 올라간 만큼 위에서 바라본 경치는 더할나위없이 좋았다😊
(+골뱅이소면과 문어도 짱맛!!)
우리는 허기지다 즐거운 저녁식사 수다 4시간 목이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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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허기지다 즐거운 저녁식사 수다 4시간 목이아파 우리는 허기지다
즐거운 저녁식사
수다 4시간 목이아파
애디's 1월 운동 일지 거의 매일 요가원 출석 도장 찍음<span class="emoji emoji270c"></span> 플라잉요가 수업 스케줄이 많이 잡혀있는 달이어서 더 즐겁게 다녔던 것 같다! +) 태백산 등반까지 2월도 화이팅 <span class="emoji emoji1f44a"></span> #운동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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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s 1월 운동 일지 거의 매일 요가원 출석 도장 찍음 플라잉요가 수업 스케줄이 많이 잡혀있는 달이어서 더 즐겁게 다녔던 것 같다! +) 태백산 등반까지 2월도 화이팅 #운동스타그램 #운동하는여자 #요가 #플라잉요가 #다이어트중 애디's 1월 운동 일지
거의 매일 요가원 출석 도장 찍음✌
플라잉요가 수업 스케줄이 많이 잡혀있는 달이어서 더 즐겁게 다녔던 것 같다!
+) 태백산 등반까지

2월도 화이팅 👊

#운동스타그램 #운동하는여자 #요가 #플라잉요가 #다이어트중
ㅡ 행복이란 얼만큼 행복한 일들이 내게 일어날까, 라는 객관적인 조건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큼 내가 그것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주관적인 마음의 상태로 결정된다는 것을.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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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행복이란 얼만큼 행복한 일들이 내게 일어날까, 라는 객관적인 조건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큼 내가 그것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주관적인 마음의 상태로 결정된다는 것을. 이제는 행복감을 느끼는 일이 안일한 위로를 향한 도피가 아닌 엄청난 재능임을 안다. 그것은 사실 이것이 있어서 행복하다가 아니라, 이것이 없어도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ㅡ 지극히 현실적인 감각으로 세상만사를 담백하게 풀어내는 작가님의 책이, 그 삶의 태도가 참 좋다. 올해 들어 #임경선 작가님 책만 벌써 두번째! #에세이 #자유로울것 #책 #책스타그램 ...
행복이란 얼만큼 행복한 일들이 내게 일어날까, 라는 객관적인 조건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큼 내가 그것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주관적인 마음의 상태로 결정된다는 것을.
이제는 행복감을 느끼는 일이 안일한 위로를 향한 도피가 아닌 엄청난 재능임을 안다. 그것은 사실 이것이 있어서 행복하다가 아니라, 이것이 없어도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지극히 현실적인 감각으로 세상만사를 담백하게 풀어내는 작가님의 책이, 그 삶의 태도가 참 좋다.
올해 들어 #임경선 작가님 책만 벌써 두번째!
#에세이 #자유로울것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에세이추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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