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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liflower Duck fat, whole grain mustard cream, seaweed, sesame oil. 어쩌면 이 지긋지긋한 ‘한식’이라는 범주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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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liflower Duck fat, whole grain mustard cream, seaweed, sesame oil. 어쩌면 이 지긋지긋한 ‘한식’이라는 범주안에서 일년 넘도록 생각하며 풀어낸 김치말고 불고기말고 갈비말고 멜버른에서 ‘내’가 할수있고 해야했던 한식. Cauliflower
Duck fat, whole grain mustard cream, seaweed, sesame oil.

어쩌면 이 지긋지긋한 ‘한식’이라는 범주안에서 일년 넘도록 생각하며 풀어낸
김치말고 불고기말고 갈비말고 멜버른에서 ‘내’가 할수있고 해야했던 한식.
D-day. 던져주던닭 먹으며 사니깐 그래보였나봐, 자 다시 입벌려줄테니깐 전 처럼 서커스마냥 다시 넣어봐 니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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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던져주던닭 먹으며 사니깐 그래보였나봐, 자 다시 입벌려줄테니깐 전 처럼 서커스마냥 다시 넣어봐 니머리. D-day. 던져주던닭 먹으며 사니깐 그래보였나봐, 자 다시 입벌려줄테니깐 전 처럼 서커스마냥 다시 넣어봐 니머리.
EX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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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 +100 EXP +100
내일은 설정해놓은 첫번째 알람에 10분일찍 일어나 더 부지런한척을 해야지, 채 잠겨지지않은 3개월 전 뚫은 벨트구멍을 위해 콜라를 줄여야지, 일할때 입는거라며 버리지않았던 늘어난티셔츠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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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설정해놓은 첫번째 알람에 10분일찍 일어나 더 부지런한척을 해야지, 채 잠겨지지않은 3개월 전 뚫은 벨트구멍을 위해 콜라를 줄여야지, 일할때 입는거라며 버리지않았던 늘어난티셔츠들을 버려야지, 곰팡이 필정로도 모와놨던 동전들도 은행가서 바꿔야지, 그렇게 어쩌면 어느날과 다를것없었던것처럼 행동하면서 일상으로 되돌아가야지 내일은 설정해놓은 첫번째 알람에 10분일찍 일어나 더 부지런한척을 해야지, 채 잠겨지지않은 3개월 전 뚫은 벨트구멍을 위해 콜라를 줄여야지, 일할때 입는거라며 버리지않았던 늘어난티셔츠들을 버려야지, 곰팡이 필정로도 모와놨던 동전들도 은행가서 바꿔야지, 그렇게 어쩌면 어느날과 다를것없었던것처럼 행동하면서 일상으로 되돌아가야지
미취학아동이 아닐때부터 무언가를 포기하는건 쉬웠다. 먼지 한톨도 내가 가질수없는걸 볼수있을때쯤이였다. 요철처럼 접혀진 신체가 거뭇거뭇물들때 무렵 무릎을 피기위해 땅바닥을 짚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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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아동이 아닐때부터 무언가를 포기하는건 쉬웠다. 먼지 한톨도 내가 가질수없는걸 볼수있을때쯤이였다. 요철처럼 접혀진 신체가 거뭇거뭇물들때 무렵 무릎을 피기위해 땅바닥을 짚었고, 어느샌가 겉치레에 동경하는 시선이 무언가를 이루었다보다 무언가를 포기했음을 동경하는 시선임을 알때쯤, 30분 일찍 출근하는거 빨래를 각재서 재는거 새로운 메뉴를 짜는거 내일은 적어도 술을 먹지 않게다는거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거 조차 시시해지기시작했다. 어쩌면 진짜 어쩌면 이 모든것들이 내가 지금 시시하다 생각하는 모든 자만이 새로웠음수도있다는걸 깨달을수도있을때가오겠지. 미취학아동이 아닐때부터 무언가를 포기하는건 쉬웠다. 먼지 한톨도 내가 가질수없는걸 볼수있을때쯤이였다. 요철처럼 접혀진 신체가 거뭇거뭇물들때 무렵 무릎을 피기위해 땅바닥을 짚었고, 어느샌가 겉치레에 동경하는 시선이 무언가를 이루었다보다 무언가를 포기했음을 동경하는 시선임을 알때쯤, 30분 일찍 출근하는거 빨래를 각재서 재는거 새로운 메뉴를 짜는거 내일은 적어도 술을 먹지 않게다는거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거 조차 시시해지기시작했다. 어쩌면 진짜 어쩌면 이 모든것들이 내가 지금 시시하다 생각하는 모든 자만이 새로웠음수도있다는걸 깨달을수도있을때가오겠지.
Boss vs Head chef 대부분의 커리어를 한국에서 쌓는동안 무수히 많은 사장들을 만났다. 그 안에는 직원들 상관없이 그저 가게만 키워서 비싼값에 팔아넘길려는 부동산업자같은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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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vs Head chef 대부분의 커리어를 한국에서 쌓는동안 무수히 많은 사장들을 만났다. 그 안에는 직원들 상관없이 그저 가게만 키워서 비싼값에 팔아넘길려는 부동산업자같은분들도 있었고, 자신은 독일 삼사차를 유류비 걱정없이 타고다니면서 아침 7시부터 새벽1-2시까지 일하는 직원 사대보험비가 6만원이 아까워서 그러고 그 직원이 아파 병원에 갔는데도 병원비한푼 자비로 처리하며 그만두겠다는 말을 하고 그제서야 대화를 하시는분들도 봤었다, 셰프로써 레스토랑을 보는 입장과 비즈니스맨으로써 레스토랑을 보는 입장은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 Boss vs Head chef

대부분의 커리어를 한국에서 쌓는동안 무수히 많은 사장들을 만났다. 그 안에는 직원들 상관없이 그저 가게만 키워서 비싼값에 팔아넘길려는 부동산업자같은분들도 있었고, 자신은 독일 삼사차를 유류비 걱정없이 타고다니면서 아침 7시부터 새벽1-2시까지 일하는 직원 사대보험비가 6만원이 아까워서 그러고 그 직원이 아파 병원에 갔는데도 병원비한푼 자비로 처리하며 그만두겠다는 말을 하고 그제서야 대화를 하시는분들도 봤었다, 셰프로써 레스토랑을 보는 입장과 비즈니스맨으로써 레스토랑을 보는 입장은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수다와 네모 두가게를 어설프게 관리하면서, 어느 그 어떤 회사보다 수평적 구조인 이 회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엘리스와 철짱이 젊은이를 쓰는법을 안다는거다. 적어도 누나와 형은 한살이라도 젊은 동생들을 소모품으로 생각지 않고 투자를 했으며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려 부단히 노력했다. 아직도 회의중에 누나와나는 (간간히 쌍욕을 해가며)이야기를 하고 결론을 도출해낸다. 서로아닌건 아니라고 죽어라싸우고 마음 맞으면 또 죽어라하고. 적어도 나를 ‘가게나 돌리는 소모품’따위 취급이 아니라 ‘옆에서 떽떽거리고 잔소리나 해가면서 그래도 내 밥벌이해주는 고마운 동생’으로 취급해 주는 인간적인 모습이 너무 고맙다. 가짢은 커리어로 그래도 믿어주는 사람들 위에 서서 이것저것 하면서 드는생각은 ‘내 몸값은 적어도 내가 잘나서 버는돈이아니라, 어쩔수없는 위아래가 있는 레스토랑 생태계에서 그래도 지 해드라고 믿고 지네 할꺼못하고 쥐꼬리만한 돈받아가며 열심히 일해주는 얘들때문에 내가 이거라도번다’라는 생각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그리고 몸소 보여주는 고맙고 미운 사장님이다. 앞으로 내가 가야할길에 자신의 핸디캡이있을지 언정 엉덩이라도 몇번 토닥여주는 엘리스를 요새 자주 본다. 허구헌날 책쓴다고 5번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을 키고 글을쓰는(인터넷 교보문구에서 책구경하는거 다봤다ㅡㅡ) 양반이 당장 어제 책을 다썼다고한다, 알리수가 내엉덩이를 토닥이듯 나 또한 그녀의 행보에 동생아닌 한 사람으로써 응원한다. 1년여간의 수다생활도 이제 거의 말년꼬장의 기운이 서서히 저며든다. 지금까지 박터지게 싸웠던것처럼 앞으로도 싸울일없겠지만 또 싸울것처럼, 그녀의 사상과 글솜씨만은 존경하는것처럼 이렇게 말같지도 않은차오 또 한사람을 만나고 만나고있고 만났을테니깐.

욕잘하고 가끔 떡볶이 아줌마로 빙의하고, 10살 어린 동생한테 잔소리나 들으면서 또 어떨땐 잔소리도 해가면서 그렇게 꾸역꾸역 밑바닥부터 조져놓은 엘리스의 생각이 궁금하다면
https://brunch.co.kr/@alicemelbourne/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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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불안감을 조금은 더 단단한 모습인채 26살을 맞이하는 친구들은 여전히 옆에있었고, 베테랑칼국수는 맛이 없었으며, 황태구이에 데리야끼 마요네즈조합은 여전히 최고였었다.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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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불안감을 조금은 더 단단한 모습인채 26살을 맞이하는 친구들은 여전히 옆에있었고, 베테랑칼국수는 맛이 없었으며, 황태구이에 데리야끼 마요네즈조합은 여전히 최고였었다. 다시 3일이 되었고, 또 출발 연장선에 위치한다 20살의 불안감을 조금은 더 단단한 모습인채 26살을 맞이하는 친구들은 여전히 옆에있었고, 베테랑칼국수는 맛이 없었으며, 황태구이에 데리야끼 마요네즈조합은 여전히 최고였었다.
다시 3일이 되었고, 또 출발 연장선에 위치한다
Thanks for coming #그래도 #회비 #2만원은 #심하지않아? #니네_안주 두개씩 #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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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coming #그래도 #회비 #2만원은 #심하지않아? #니네_안주 두개씩 #시켰어 Thanks for coming
#그래도 #회비 #2만원은 #심하지않아? #니네_안주 두개씩 #시켰어
그냥 스토브보다 A4용지가 더 친근해지고 그런 일상이 무료할때쯤 그냥 난슬이형의 전화한통"야 밥이나 하러와라 재밌는거 찾았다"란 말에 휴가를 내고 비행길타고, 그냥 그저 재밌는'밥'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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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토브보다 A4용지가 더 친근해지고 그런 일상이 무료할때쯤 그냥 난슬이형의 전화한통"야 밥이나 하러와라 재밌는거 찾았다"란 말에 휴가를 내고 비행길타고, 그냥 그저 재밌는'밥'이나 하러온걸보면 참 미친놈들이란 이야기가 맞는듯 #canberra #melbourne 그냥 스토브보다 A4용지가 더 친근해지고 그런 일상이 무료할때쯤 그냥 난슬이형의 전화한통"야 밥이나 하러와라 재밌는거 찾았다"란 말에 휴가를 내고 비행길타고, 그냥 그저 재밌는'밥'이나 하러온걸보면 참 미친놈들이란 이야기가 맞는듯
#canberra #melbourne
방년 25세다 구태여 하지않아도 되는데 외국인친구들에겡 생일이 지나지않아 인터네셔널이라고23살이라고 속인다. 이틀이 지났다. 내가 처음 피자토핑을 올린지 7년째가. 보잘것없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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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년 25세다 구태여 하지않아도 되는데 외국인친구들에겡 생일이 지나지않아 인터네셔널이라고23살이라고 속인다. 이틀이 지났다. 내가 처음 피자토핑을 올린지 7년째가. 보잘것없었던 기계같은 음식을빼던 내가 요리사가됬다. 신맛이 단맛이 그걸중추해 밸런스를 잡아주는 기름진맛이, 톡톡튀는 향신료가 이해가기 시작했다. 내이름을걸고 디쉬를 낸다. 부끄럽다. 그런데 손님들은 최고라고말한다. 한때는 친구들과 다른길에 못배웠다는 자괴감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나자신을 원망하고 자존감을 깍아내리기일쑤였다. 손과 손목에는 무수한 상처가 남아있더라, ... 방년 25세다 구태여 하지않아도 되는데 외국인친구들에겡 생일이 지나지않아 인터네셔널이라고23살이라고 속인다. 이틀이 지났다. 내가 처음 피자토핑을 올린지 7년째가. 보잘것없었던 기계같은 음식을빼던 내가 요리사가됬다. 신맛이 단맛이 그걸중추해 밸런스를 잡아주는 기름진맛이, 톡톡튀는 향신료가 이해가기 시작했다. 내이름을걸고 디쉬를 낸다. 부끄럽다. 그런데 손님들은 최고라고말한다. 한때는 친구들과 다른길에 못배웠다는 자괴감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나자신을 원망하고 자존감을 깍아내리기일쑤였다. 손과 손목에는 무수한 상처가 남아있더라, 밀가루 소금 오일 약간의 드라이이스트만있으면 누군가에 하루를 빛낼수있는 빛내줄수도있는 무언가를 만드는 내가됬구나, 적어도 내가 자신있는 무얼가를 내놓으면서 이걸한번 먹어보세요 말할수있는 요리사가됬구나 나도. 한치앞도 안보이는 단지 '중졸'타이틀 가진 못배운 아무것도없는사람이였는데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수있는 디쉬하나 만들어줄수있는 그저그런 요리사가 되었구나. 새끼잃은어미가 새끼만난듯이 고깃덩어리를 어루만지고, 그렇게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어줄수있는 요리사가됬구나 나도. 7년이 됬는데 나는 아직도 왜부족할까, 그런데 왜 이사람들은 보잘것없는 내 디쉬에 행복해할까, 하면서 그냥 머릿맡에 베게에 내모든걸 맡기고 또 오늘 하루를 자겠지. 그리고 내일당분이 과다한 김피클의 대한 내실력에 원망하고 또 고쳐내겠지. 고맙네. 잘하고있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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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인치 짜리 픽셀안에 들어가있는 그것들이 구태여 대변하려듯이 목매달고 있는 이것들이 시신경안으로 들어오는것들이 모든세상인듯 왼손의 검지 손가락에는 누런 니코틴으로 착색되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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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인치 짜리 픽셀안에 들어가있는 그것들이 구태여 대변하려듯이 목매달고 있는 이것들이 시신경안으로 들어오는것들이 모든세상인듯 왼손의 검지 손가락에는 누런 니코틴으로 착색되어진 그상태의 누군가는 곧이어 이어지는 풀냄새는 또한 이제 앞으로 벌어질 증산작용이 공원 벤치에서 스산한 새벽공기에 서로의 비릿한 아밀라제를 섞는 젊은남녀처럼, 곧이어 호설팔도를 뱉어내고있는 주변인들이 궂이 배설하려듯이 서로의 무지한과 무례함의 무릎쓴채 서로 자위질을 해대곤한다, 아 2013년의 취사장 떡국을 먹을때 계사년의 모토는 지식보다 지혜를 단단한 사타구니 밑에 ... 4.7인치 짜리 픽셀안에 들어가있는 그것들이 구태여 대변하려듯이 목매달고 있는 이것들이 시신경안으로 들어오는것들이 모든세상인듯 왼손의 검지 손가락에는 누런 니코틴으로 착색되어진 그상태의 누군가는 곧이어 이어지는 풀냄새는 또한 이제 앞으로 벌어질 증산작용이 공원 벤치에서 스산한 새벽공기에 서로의 비릿한 아밀라제를 섞는 젊은남녀처럼, 곧이어 호설팔도를 뱉어내고있는 주변인들이 궂이 배설하려듯이 서로의 무지한과 무례함의 무릎쓴채 서로 자위질을 해대곤한다, 아 2013년의 취사장 떡국을 먹을때 계사년의 모토는 지식보다 지혜를 단단한 사타구니 밑에 꽉쥐고 살자 했었는데, 소변 마지막 몇방울은 쿨하게 넘어가는 사람이 되자고 했었것만,
결국엔 게슈탈트 붕괴현상의 원리와 똑같아지는 삶인채 또 베개 밑바닥에 오른손을넣고 눈을감는다. 분명 60년대 히피족 마냥 기성세대에게 가랑이사이로 일침의 엿을 날릴꺼라고 단골집 이모가 주는 조미료잔뜩 들어간 오뎅탕 한그릇에 맹세했것만 어쨋든 나도 똑같은 기성세대가 되가는걸 어쩔수없다는걸 또한번 유리판뒷편 수은에 투과되는 시신경에 집중하다보니 어차피 나도 똑같다는걸 깨닫게된다 이쯤되면 읽지않는다는거조차 알고있고, 지금까지의 신세한탄 및 푸념을 읽었고 그걸 이해한다는거조차 국어 1등급을 받지아니하면 이상할정도, 미역국을 25그릇을 처먹었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성숙정도는 바라지도 않고 젖동냥정도는 혼자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에 시냅스에 모든 요철을 맞댄듯 고집과 아집이 섞인 어리숙하고 고질적인 옹고집만 생겨났구나 내일은 또 모양 잡아둔 고기몇덩어리를 오랫만에 새끼만난
어미마냥 만져되겠지, 언제 '진짜'어른이 될수있을까, '진짜'가 될수있을까. 그런데 '진짜'를 생각하고 고뇌하기전에 우리는 '진짜'를 살아야만하겠지, '진짜'를 쫒아가는 이상황 또한 '진짜' '진짜'일수도있다는거,이상향을 쫒아가는 이상황이 '진짜'라는걸 그걸 인정하기싫은거겠지. 내일도 그냥 또 '진짜'일지 모르는 '진짜'하루를 살아가겠지 오늘은 누군가에게 그렇게 살고 싶었을수도 있을 내일이라고 꾸덕진 하늘보면서 구태여 손을 아래로 내리지 않았는데 도파민을 억지로 끄집어낼려는 나 자신을 또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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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만에 8개의 디쉬가 스케치됬고 하나하나 더많은걸 잡아가고있는중이다, 기존의 수다의 컨셉과 엇박타게 유로피언 스타일로 많은걸 준비중이고 콜리플라워,가지,홍합,항정살,사태,셀피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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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만에 8개의 디쉬가 스케치됬고 하나하나 더많은걸 잡아가고있는중이다, 기존의 수다의 컨셉과 엇박타게 유로피언 스타일로 많은걸 준비중이고 콜리플라워,가지,홍합,항정살,사태,셀피쉬에서 곳곳에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하는데 신경을 쓰고있다. 한달정도만에 8개의 디쉬가 스케치됬고 하나하나 더많은걸 잡아가고있는중이다, 기존의 수다의 컨셉과 엇박타게 유로피언 스타일로 많은걸 준비중이고 콜리플라워,가지,홍합,항정살,사태,셀피쉬에서 곳곳에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하는데 신경을 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