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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wonkyu 최원규 @choewonkyu m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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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소리 켜놓고 보는 사람이 있다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산다 난 진짜 욕 잘 안하는데 저새끼는 진짜 개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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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소리 켜놓고 보는 사람이 있다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산다 난 진짜 욕 잘 안하는데 저새끼는 진짜 개새끼다 이러고 소리 켜놓고 보는 사람이 있다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산다
난 진짜 욕 잘 안하는데 저새끼는 진짜 개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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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내가 부산에 사는지 일산에 사는지 헷갈림! 이번 부산행과 함께하는 책 그리고 이어폰!! 요즘 왜 이렇게 글쓰기 책을 많이 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네요 한 번 맞춰보세요 상품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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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내가 부산에 사는지 일산에 사는지 헷갈림! 이번 부산행과 함께하는 책 그리고 이어폰!! 요즘 왜 이렇게 글쓰기 책을 많이 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네요 한 번 맞춰보세요 상품있어요^^ #책읽기부터시작하는글쓰기수업 #이권우 #한겨레출판 #보스블루투스이어폰 요즘은 내가 부산에 사는지 일산에 사는지 헷갈림!
이번 부산행과 함께하는 책 그리고 이어폰!!
요즘 왜 이렇게 글쓰기 책을 많이 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네요 한 번 맞춰보세요 상품있어요^^ #책읽기부터시작하는글쓰기수업 #이권우 #한겨레출판 #보스블루투스이어폰
올라갈 땐 이등병의 아빠! 고상만선생님이 고양시민이라 뿌듯함! 100쇄가 예상되는 책의 1판1쇄를 가진 자부심!! #이등병의아빠 #내일을여는책 #고상만 #고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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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갈 땐 이등병의 아빠! 고상만선생님이 고양시민이라 뿌듯함! 100쇄가 예상되는 책의 1판1쇄를 가진 자부심!! #이등병의아빠 #내일을여는책 #고상만 #고충열 올라갈 땐 이등병의 아빠!
고상만선생님이 고양시민이라 뿌듯함!
100쇄가 예상되는 책의 1판1쇄를 가진 자부심!! #이등병의아빠 #내일을여는책 #고상만 #고충열
오늘 부산행을 함께 하는 책입니다 "편견이 깨지고 눈빛이 바뀌는 책" 명은이가 보는 세상이 궁금하고 명은이와 함께 사는 가족의 삶이 어떤지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추천 합니다 # #사양합니다동네바보형이라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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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행을 함께 하는 책입니다 "편견이 깨지고 눈빛이 바뀌는 책" 명은이가 보는 세상이 궁금하고 명은이와 함께 사는 가족의 삶이 어떤지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추천 합니다 # #사양합니다동네바보형이라는말 #류승연 #푸른숲 오늘 부산행을 함께 하는 책입니다
"편견이 깨지고 눈빛이 바뀌는 책"
명은이가 보는 세상이 궁금하고
명은이와 함께 사는 가족의 삶이 어떤지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추천 합니다

# #사양합니다동네바보형이라는말 #류승연 #푸른숲
벚꽃 활짝 핀 부산을 뒤로 하고 서울로 갑니다 돌아가는 길, 오늘따라 맘이 편하질 않네요... 어차피 목요일에 또 내려올텐데 말입니다 오늘은 책 대신 음악이나 들으며 올라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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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활짝 핀 부산을 뒤로 하고 서울로 갑니다 돌아가는 길, 오늘따라 맘이 편하질 않네요... 어차피 목요일에 또 내려올텐데 말입니다 오늘은 책 대신 음악이나 들으며 올라가야겠습니다 벚꽃 활짝 핀 부산을 뒤로 하고 서울로 갑니다
돌아가는 길, 오늘따라 맘이 편하질 않네요...
어차피 목요일에 또 내려올텐데 말입니다
오늘은 책 대신 음악이나 들으며 올라가야겠습니다
2018 독서기록 021 페미니즘의 도전 - 정희진 지음, 교양인, 2013, 개정증보판 날이면 날마다 '가부장제가 뱉어 놓는 배설물' 들이 쏟아져 나온다. 지저분하고 역겹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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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독서기록 021 페미니즘의 도전 - 정희진 지음, 교양인, 2013, 개정증보판 날이면 날마다 '가부장제가 뱉어 놓는 배설물' 들이 쏟아져 나온다. 지저분하고 역겹지만 많이 치우면 많이 치울수록 세상이 한걸음 성큼 나갈 수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좋은 기회다. 그래서 '페미니즘' 관련 책을 읽어봐야겠다 생각해서 고른 책. 오래전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그 충격이 적지 않았던 생각이 나서 다시 한 번 읽어 보고 싶었다. 이번에는 어떤 기분일까, 내 사고도 성장을 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주문하기' 단추를 눌렀다. 요즘 예전에 읽고 좋았던 책들을 ... 2018 독서기록 021
페미니즘의 도전 - 정희진 지음, 교양인, 2013, 개정증보판

날이면 날마다 '가부장제가 뱉어 놓는 배설물' 들이 쏟아져 나온다.
지저분하고 역겹지만 많이 치우면 많이 치울수록 세상이 한걸음 성큼 나갈 수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좋은 기회다.
그래서 '페미니즘' 관련 책을 읽어봐야겠다 생각해서 고른 책.
오래전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그 충격이 적지 않았던 생각이 나서 다시 한 번 읽어 보고 싶었다. 이번에는 어떤 기분일까, 내 사고도 성장을 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주문하기' 단추를 눌렀다.
요즘 예전에 읽고 좋았던 책들을 다시 사는 경우가 많은데 그 사연이 조금은 아프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반지하에 살던 시절엔 책을 둘 공간이 없어 대부분의 책을 버려야 했다. 그 뒤로 형편이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원하는 만큼의 공간을 책에게 내어줄 수는 없었다. 게다가 잦은 이사에 파손과 분실 그리고 처분까지…. 그래서 최근 몇년간 그 시절 좋았던 책을 다시 사 모으는 '아픔 아닌 아픔'을 겪고 있다. 다시는 버리지 않으리라 굳은 다짐과 함께. 그러려면 수입이 줄면 안 되는데^^ 총알배송으로 도착한 책을 보니 개정판이다.
그래 세상도 변하고 저자의 생각도 더 발전했을테니 당연히 개정판이 나왔겠지.
그런데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면서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이거 내가 정말 읽은 책 맞나? 왜 내용이 기억이 안나지?
읽은 지가 너무 오래된데다 워낙 이론서에 가깝다 보니 기억할만한 이야기가 없는건가? 아니면 남들에게 부끄럽지 않으려고 이 정도는 내가 읽었다는 착각을 만들어 낸것인가? 어쨌든 처음 읽는 책처럼 조심스럽게 마지막까지 천천히 천천히 읽는 계기가 되었다.
다른 책들보다 머리말이 길다.
개정증보판 머리말까지 합하면 무려 30페이지에 달한다.
흔히 보는 머리말과는 그 내용도 성격도 다르다.
뭐랄까? 꼭 '출정선언문'을 읽는 느낌이다.
대학시절 집회 마지막 순서, 결기어린 목소리가 읽어 내려가던 그 '출정선언문'. 현 상황에 대한 냉철한 분석!
그 분석에 기반한 명확한 투쟁 방향 제시!!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두 떨쳐 일어나자는 절절한 호소!!! 이 책은 그런 출정선언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는 '호소'는 없다.
반박할 수 없는 명확한 분석과 논리적 설득만이 있다.
감정적 호소 따위에 기댈 생각도 없고 그런것에 대한 기대도 없다.
원래 '페미니즘의 도전'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판단일 것이다.
정희진 선생님 스스로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페미니즘 책 중에서도 전형적이지 않으며 가독성도 쉽지 않은 책'이다. 문장도 어렵고 내용도 친절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차이가 차별의 근거가 되면 안된다'는데 동의하시는 분이라면 끝까지 읽어보기를 권한다.
아마도 "젠더를 이슈나 소재가 아니라 여성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사회 구성 원리나 재창조 원칙으로 인식하고 '페미니즘'을 새로운 세계관으로 제시"하는 작가의 도전에 동의하고 함께 하게 될 것이다.
솔직히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 수준이 아직 많이 낮은 사람이라면 읽기 힘들 책이다.
다음번에는 남자들도 쉽게 공감하고 반성하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책을 읽고 소개해봐야겠다. 그건 그렇고 독서기록 밀린게 벌써 여덟권 ㅠㅠ 이건 언제 쓰나... #페미니즘의도전 #정희진 #교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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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마치고 왔더니 주문한 책 와 있어서 많이 행복^^ 그런데 왜 '페미니즘'책들은 다 작고 비쌀까? 혹시 '페미니즘'의 확산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고의적인.....? 우리 모두 '일반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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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마치고 왔더니 주문한 책 와 있어서 많이 행복^^ 그런데 왜 '페미니즘'책들은 다 작고 비쌀까? 혹시 '페미니즘'의 확산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고의적인.....? 우리 모두 '일반화의 오류'와 근거 없는 '음모론'을 경계합시다 ^^ ㅋ 강의 마치고 왔더니 주문한 책 와 있어서 많이 행복^^
그런데 왜 '페미니즘'책들은 다 작고 비쌀까?
혹시 '페미니즘'의 확산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고의적인.....? 우리 모두 '일반화의 오류'와 근거 없는 '음모론'을 경계합시다 ^^ ㅋ
열차내 '카톡카톡'테러 대비 이어폰 준비 완료 목베개까지 드디어 완벽한 부산행 준비 만세!!^^ 그런데 음질이 엉망진창이다 ㅠㅠ 아무래도 새로 하나 사야 할 듯...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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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내 '카톡카톡'테러 대비 이어폰 준비 완료 목베개까지 드디어 완벽한 부산행 준비 만세!!^^ 그런데 음질이 엉망진창이다 ㅠㅠ 아무래도 새로 하나 사야 할 듯...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역시 어른들 말을 들어야 함 그나저나 무선은 비싸고 유선은 불편하고 이를 어쩌나 음.... 어땠든 이쁜부산 아동들 보러 출발!! 열차내 '카톡카톡'테러 대비 이어폰 준비 완료
목베개까지 드디어 완벽한 부산행 준비 만세!!^^
그런데 음질이 엉망진창이다 ㅠㅠ
아무래도 새로 하나 사야 할 듯...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역시 어른들 말을 들어야 함
그나저나 무선은 비싸고 유선은 불편하고 이를 어쩌나 음.... 어땠든 이쁜부산 아동들 보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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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술꾼의 맆밤과 마스크팩!! 이 정도는 돼야 술 좀 마신다 할 수 있지~^^ 불금 준비 완료!! #참나무통맑은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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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술꾼의 맆밤과 마스크팩!! 이 정도는 돼야 술 좀 마신다 할 수 있지~^^ 불금 준비 완료!! #참나무통맑은이슬 진정한 술꾼의 맆밤과 마스크팩!!
이 정도는 돼야 술 좀 마신다 할 수 있지~^^
불금 준비 완료!!
#참나무통맑은이슬
2018 독서기록 02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현대문학, 2012 꼬리에 꼬리를 문다. 사건이 아니고 사람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독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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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독서기록 02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현대문학, 2012 꼬리에 꼬리를 문다. 사건이 아니고 사람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독자를 그 사람들에게 안내하는 이들은 그야말로 별 볼일 없는 청년들이다. 하지만 이 지지리도 못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빌어 저자는 아주 노련하게 '지금'이 힘든 사람을 위로한다. 청년들의 하룻밤과 주인공들의 수십년을 책임지는 공간은 나미야 잡화점이다. 보잘것 없는 청년들의 하룻밤 도피처인 '문닫은 나미야 잡화점'이 이 소설에 판타지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 곳에서 ... 2018 독서기록 02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현대문학, 2012

꼬리에 꼬리를 문다.
사건이 아니고 사람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독자를 그 사람들에게 안내하는 이들은 그야말로 별 볼일 없는 청년들이다.
하지만 이 지지리도 못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빌어 저자는 아주 노련하게 '지금'이 힘든 사람을 위로한다.

청년들의 하룻밤과 주인공들의 수십년을 책임지는 공간은 나미야 잡화점이다.
보잘것 없는 청년들의 하룻밤 도피처인 '문닫은 나미야 잡화점'이 이 소설에 판타지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 곳에서 할아버지, 청년들 그리고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편지를 주고 받는데, 그 과정에서 '나미야 잡화점'의 역할은 단지 판타지의 공간을 제공하는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걸 뛰어넘은 더 큰 역할이 있다.
사람들의 관계를 넘나드는 '위로'의 공간!!
그게 바로 나미야 잡화점이 가지는 힘이며,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게 등장인물들은 그 편지에 적힌 충고대로 살아가지 않는다.
올림픽 불참을 미리 알고 전한 메시지를 '달토끼'는 순전히 자기 방식대로 해석한다.
생선가게를 맡으라 하지만, 아버지의 격려에 '가쓰로'는 가수의 길을 걷는다.
할아버지의 권유와는 달리 부모님과 헤어진 '폴레논'까지

편지의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단 한 명
마치 '로또' 맞은 듯 인생이 풀려버린 사람을 약간이라도 불편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었을까?
청년들의 충고를 받아들여 부자가 된 그 '한 명'은 아이러니하게 그 청년들에게 강도를 당하는 대상이 된다.

이 소설에서 보육시설 '환광원'은 작가 특유의 방식으로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엮어낸다.
마지막 공연장이었던 이 곳에서 '가쓰로'는 '세리'의 부탁으로 '다쓰'를 구하고 목숨을 잃는다.
그렇게 '세리'의 정해진 마지막 곡은 '재생'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곳 출신인건 우리가 사는 세상이 결국은 모두 조금씩이라도 관계를 맺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작가의 의도가 아닐까.
심지어는 바 사장도 '폴레논' 친구의 누이로 등장시키는걸 보면.

판타지 공간 '나미야 잡화점'과 현실 공간 '환광원'을 연결하는건 '세리'다.
연결하기 쉽지 않을것 같은 '세리'를 통해, 살아있을 적 할아버지와 편지를 나누었던, 자살하지 않은 '아기엄마'를 불러낸다.
그 과정에서 '나미야 잡화점'은 사람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곳이었음을 할아버지로 하여금 확인하게 한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아들은 '시빅자동차에서 아침까지' 그 긴 과정을 기다린다.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이 서로 주고 받는 편지를 통해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을게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며, 우리는 어떻게든 서로 작은 관계라도 맺고 살아가고 있음을.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서로를 위로해주는 세상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인공지능'을 논하는 지금.
우리에게도 '나미야 잡화점'이 필요한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 분에게 빚을 졌다.
이 책을 번역하신 #양윤옥 선생님
한국사람이 쓴 글에서도 일본말투를 흔히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일본작가의 글인데도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
훌륭한 번역가 덕분에 좋은 글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

#독서기록 #나미야잡화점의기적 #히가시노게이고 #양윤옥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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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후배님들과 어젯밤 즐거웠던 술자리를 기억하며^^ #이투스 #최원용 #이장규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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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후배님들과 어젯밤 즐거웠던 술자리를 기억하며^^ #이투스 #최원용 #이장규 #이정훈 존경하고 사랑하는 후배님들과 어젯밤 즐거웠던 술자리를 기억하며^^ #이투스 #최원용 #이장규 #이정훈
어젯밤 술자리에서 우연히 보게 된 옆자리 선생님 전화기 배경화면.... 순간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나는 아이들에게 단 하나뿐인 선생님이 되어본 적이 있었던가…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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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술자리에서 우연히 보게 된 옆자리 선생님 전화기 배경화면.... 순간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나는 아이들에게 단 하나뿐인 선생님이 되어본 적이 있었던가…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명인학원 국어강사 #이정훈 선생님! 늘 지금처럼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세요!! 어젯밤 술자리에서 우연히 보게 된 옆자리 선생님 전화기 배경화면.... 순간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나는 아이들에게 단 하나뿐인 선생님이 되어본 적이 있었던가…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명인학원 국어강사 #이정훈 선생님!
늘 지금처럼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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