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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세훈아. 25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너를 따라 이렇게 따뜻한 봄이 왔다. 길고 긴 겨울을 버틸 수 있는 이유인 우리의 행복 세훈아 사랑해<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span class="emoji emoji1f499"></span><span class="emoji emoji1f49c"></span><span class="emoji emoji1f49a"></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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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세훈아. 25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너를 따라 이렇게 따뜻한 봄이 왔다. 길고 긴 겨울을 버틸 수 있는 이유인 우리의 행복 세훈아 사랑해️🧡 사랑하는 세훈아. 25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너를 따라 이렇게 따뜻한 봄이 왔다. 길고 긴 겨울을 버틸 수 있는 이유인 우리의 행복 세훈아 사랑해❤️🧡💛💙💜💚
엑소 데뷔가 2012년 4월 8일이고 내가 처음 엑소를 본 게 2012년 4월 20일. 그때 난 고등학생이었고 수학 숙제를 집에서 하는데 귀가 심심하니까 인기가요 틀어놓고 숙제를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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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데뷔가 2012년 4월 8일이고 내가 처음 엑소를 본 게 2012년 4월 20일. 그때 난 고등학생이었고 수학 숙제를 집에서 하는데 귀가 심심하니까 인기가요 틀어놓고 숙제를 하고 있었다. 한참 정신없이 하는데 어디서 웬 sm에서 만들었을 것 같은 노래가 흘러나와서 티비를 봤더니 완전체 엑소가 마마를 부르고 있었다. 처음엔 EXO 발음도 몰라서 어떻게 읽지? 하고 이그조? 이그소? 이엑스오? 이렇게 읽었던 것도 기억 나. 6명, 6명이서 거울춤 추는 거 보고 홀딱 반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지. 엑소케이 엑소엠 나눠져 있는 것도 신기하고 마마 뮤비는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 엑소 데뷔가 2012년 4월 8일이고 내가 처음 엑소를 본 게 2012년 4월 20일. 그때 난 고등학생이었고 수학 숙제를 집에서 하는데 귀가 심심하니까 인기가요 틀어놓고 숙제를 하고 있었다. 한참 정신없이 하는데 어디서 웬 sm에서 만들었을 것 같은 노래가 흘러나와서 티비를 봤더니 완전체 엑소가 마마를 부르고 있었다. 처음엔 EXO 발음도 몰라서 어떻게 읽지? 하고 이그조? 이그소? 이엑스오? 이렇게 읽었던 것도 기억 나. 6명, 6명이서 거울춤 추는 거 보고 홀딱 반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지. 엑소케이 엑소엠 나눠져 있는 것도 신기하고 마마 뮤비는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난 원래 그런 SMP를 좋아했기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여러가지 찾아보는데 신인이라 별 자료도 없었고 짧게 한 인터뷰 더스타쇼 보면서 본격적인 덕질을 시작했던 것 같다. 그때는 경수가 변성기도 오기 전이었고 세훈이는 뿌잉뿌잉 하고 민석이는 빠오즈였고 백현이가 팬들한테 사랑한다는 말도 민망해서 못했던 시절😭 진짜 다시 생각하니까 풋풋하고 설렌다. 떡밥 하나하나가 귀했던 때였지. 으르렁으로 초대박치고 거의 반 애들 사이에서는 누구 좋아해?가 아니라 엑소에서 누구 좋아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점점 더 범접할 수 없이 슈스가 되는 엑소 보고 내가 키운 애들 같고😏 그런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기 어린 검은 손들은 우릴 추락시키려 애썼고 어리석은 이들은 사익을 위해 우리를 두고 떠났다. 내가 힘들었다기보다 이 자리를 지키려고 애쓰는 멤버들이 많이 지쳐버렸을까 두려웠던 때였다. 눈물의 의미가 어떤 것이었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오히려 그때는 지금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우릴 더 단단하게 엮어준 매개체일 뿐. 천막에서 작은 팬사인회를 하고 30명 남짓한 팬들 앞에서 열었던 생일파티, 초등학교 강당에서 첫 예능을 했었던 사람들이 매번 최초의 신기록 역사들을 써내려갔고 얼마 전엔 국가적 행사인 올림픽 폐막식 무대에 올랐다. 정상에 올라선 그들은 이 길을 함께 해준 사람들을 잊지 않는다. 내가 아직도, 앞으로도 그들 곁에 있을 이유이기도 하다. 6년이라는 시간동안 어떤 아픔들이 있었는지 중요하지 않아. 우리가 함께 어떤 것을 이루어냈고 어떤 마음으로 이 순간을,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하는지가 중요할 뿐. 그들의 노력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리고 그 사람들의 사랑을 알아주는 그들이 있기에 함께갈 미래를 장담할 수 있다. 이보다 더 행복하고 사랑할 수 있다고. 늘 고맙고 자랑스러운 내 사람들 엑소야. 6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사랑해.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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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8일부터 2018년 4월 8일, 오늘이 오기까지 6년. 어쩌면 그보다 더 긴시간동안 이 순간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을 내 사람들. 내 자부심. 늘 고마워. 지금보다 훨씬 더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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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8일부터 2018년 4월 8일, 오늘이 오기까지 6년. 어쩌면 그보다 더 긴시간동안 이 순간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을 내 사람들. 내 자부심. 늘 고마워. 지금보다 훨씬 더 오래 함께할 앞으로의 시간들도 잘 부탁해. 축하해. 사랑해🧡 마냥 이대로 함께 걸으면 어디든 천국일테니. 2012년 4월 8일부터 2018년 4월 8일, 오늘이 오기까지 6년. 어쩌면 그보다 더 긴시간동안 이 순간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을 내 사람들. 내 자부심. 늘 고마워. 지금보다 훨씬 더 오래 함께할 앞으로의 시간들도 잘 부탁해. 축하해. 사랑해💙💜🧡❤️💛💚 마냥 이대로 함께 걸으면 어디든 천국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