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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hoi32 Hyun Sik Choi @hchoi32 m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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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Opera #<span class="emoji emoji1f1eb1f1f7"></span> #Paris #later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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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Opera # #Paris #latergram At the Opera #🇫🇷 #Paris #latergram
The tallest church in the world. Just magnificient. #nofilter #ulm #ulmermünster #germany #<span class="emoji emoji1f1e91f1ea"></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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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lest church in the world. Just magnificient. #nofilter #ulm #ulmermünster #germany # The tallest church in the world. Just magnificient.
#nofilter #ulm #ulmermünster #germany #🇩🇪
Keith Haring x Christi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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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Haring x Christianity Keith Haring x Christianity
Turkish Turkey at a Turkish buffet in a Turkish resort in Turkey #yeahiam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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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ish Turkey at a Turkish buffet in a Turkish resort in Turkey #yeahiamlame Turkish Turkey at a Turkish buffet in a Turkish resort in Turkey

#yeahiamlame
지중해 개굳! #어색어색 First time at the Meditteranean Sea! #awkard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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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개굳! #어색어색 First time at the Meditteranean Sea! #awkardpose 지중해 개굳! #어색어색
First time at the Meditteranean Sea! #awkardpose
작년 여름 영원하길 바랐던 인생 최고의 여행. 돌아갈수만 있다면.. 왜 엄마가 찍은 내 사진은 많은데 내가 찍은 엄마 사진은 별로 없는걸까. 바보같이..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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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영원하길 바랐던 인생 최고의 여행. 돌아갈수만 있다면.. 왜 엄마가 찍은 내 사진은 많은데 내가 찍은 엄마 사진은 별로 없는걸까. 바보같이..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수도 있다 생각은 했었지만 수영도 같이 하고 아프지 않은 것만 같아 정말 모든 순간이 행복하기만 했다. The best trip of my life last summer. Wished the moment could last forever. Only if I can go back in time. 작년 여름 영원하길 바랐던 인생 최고의 여행.
돌아갈수만 있다면..
왜 엄마가 찍은 내 사진은 많은데 내가 찍은 엄마 사진은 별로 없는걸까. 바보같이..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수도 있다 생각은 했었지만 수영도 같이 하고 아프지 않은 것만 같아 정말 모든 순간이 행복하기만 했다.

The best trip of my life last summer. Wished the moment could last forever.
Only if I can go back in time.
Dear my non-Korean speaking friends, As you could have guessed with my last Korean post, my 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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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y non-Korean speaking friends, As you could have guessed with my last Korean post, my mom passed away last Tuesday. I know only a handful of you were able to meet her but I want to ask you all to remember her in your prayers. My mom was a loving, caring and selfless mom, wife and friend. She ... Dear my non-Korean speaking friends,

As you could have guessed with my last Korean post, my mom passed away last Tuesday. I know only a handful of you were able to meet her but I want to ask you all to remember her in your prayers. My mom was a loving, caring and selfless mom, wife and friend. She was more worried about us than herself even during her hard fight with pancreatic cancer for last 5 years.
I miss her dearly. It still feels surreal that she is gone. There are no good words to describe how much I miss her and how much I want her back. But I sincerely believe she will always be beside me looking down from heaven and I will do my best to make her proud.

Please pray for my mom, my family and me.
I love you so much, mom.

Rest in peace Eun Ky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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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3.01~2018.02.13 오늘 사랑하는 우리 엄마의 삼우미사가 있었다. 마지막에 너무나 고생만 하고 간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떡하지.. 장을 치르며 상주로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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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3.01~2018.02.13 오늘 사랑하는 우리 엄마의 삼우미사가 있었다. 마지막에 너무나 고생만 하고 간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떡하지.. 장을 치르며 상주로서의 역할이 너무나 막중했던 만큼 계속 태연한척을 하며 내 감정을 억눌러 나도 내 감정을 잘 몰랐던거 같다. 너무 오랬동안 많이 아팠고 엄마랑 함께 마지막을 준비 할 시간도 주워져 괜찮은 줄 알았다. 하지만 장을 치루고 집을 돌아온 순간 엄마 신발, 엄마 목욕가운을 보며 당장 지금이라도 나한테 잔소리를 하러 나올꺼 같은데 너무 조용해 마음이 너무 아파 어찌 할 바를 모르겠었다. 이제 아들 다 ... 1966.03.01~2018.02.13

오늘 사랑하는 우리 엄마의 삼우미사가 있었다. 마지막에 너무나 고생만 하고 간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떡하지.. 장을 치르며 상주로서의 역할이 너무나 막중했던 만큼 계속 태연한척을 하며 내 감정을 억눌러 나도 내 감정을 잘 몰랐던거 같다. 너무 오랬동안 많이 아팠고 엄마랑 함께 마지막을 준비 할 시간도 주워져 괜찮은 줄 알았다. 하지만 장을 치루고 집을 돌아온 순간 엄마 신발, 엄마 목욕가운을 보며 당장 지금이라도 나한테 잔소리를 하러 나올꺼 같은데 너무 조용해 마음이 너무 아파 어찌 할 바를 모르겠었다. 이제 아들 다 키우고 인생을 즐겨야 하는데 고생만 하고 이렇게 가는게 말이나 되냐 생각이 들고 엄마 아플때 한번이라도 더 주물러 줄껄.. 엄마는 아프면서도 내 걱정 동식이 걱정이였는데 난 왜 엄마의 고통을 같이 못 느껴줬을까 후회가 되었고 그렇게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 했던 만식이도 보러 집에 오고 싶어 했는데 못보여줘서 그리고 전역 후에 유럽여행을 가자고 약속을 했는데 왜 기다렸어야 했는지 후회가 되어 괴로웠다.. 진짜 있을때 잘할껄.. 하지만 오늘 삼우제를 맞아 엄마한테 다녀오고 미사를 드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니 후회보단 행복한 순간들을 추억해 나가고 엄마를 기억하며 엄마 보기 자랑 스러운 아들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비록 오늘 엄마가 사랑했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면서도 엄마가 이자리에 있었더라면 정말로 좋아 했을텐데라고 생각이 들어 사실 행복한 시간 속에서도 마음이 정말 무거웠지만 엄마가 이젠 우리와 항상 같이 하고 있다 믿으려 하고 엄마가 좋아했을 대로 살아 갈 것이다.

엄마가 주변에 정말 큰 사랑을 나누며 살았던 만큼 나도 그 사랑을 엄마 장례를 치루며 느낄 수 있었다. 이제 수많은 사람이 엄마와 남은 우리가족에게 보여준 그 사랑에 보답하고 그보다 더 큰 사랑 나눠 줄 수 있도록 힘내어 보려 한다. 비록 난 이세상에서 엄마를 잃었지만 또 한편으론 새로운 가족을 많이 얻었다. 그 가족에 기대어 하늘 나라에서 엄마가 내려다 보시고 뿌듯해 할 아들이 되어야지.

마지막까지 핑크핑크를 좋아하는 소녀감성이였던 우리엄마. 아픈 와중에도 남부터 생각했던 우리 엄마. 요리로 사랑을 나눈 우리엄마. 정말정말 사랑해. 항상 기억할께. 내옆에 있어줘.

지난 장례기간동안 같이 밤낮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과 타지에서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보여주신 그 사랑에 보답 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이렇게 먼저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정리 되는 대로 한분한분 직접 인사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엄마 계속 기억 해 주시고 엄마를 위해 기도 해 주세요.

그리고 음식으로 사랑을 줬던 엄마였던 만큼 엄마의 맛에서 엄마를 함께 기억 할 수 있으면 좋을꺼 같습니다. 원하는 분 계시면 레시피 다 나누겠다고 엄마랑도 얘기를 했습니다. 다만 저와 동식이 생각에 한꺼번에 다 주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저희 받을꺼 다 받으면서 주라 하시더라고요. 그런만큼 엄마 음식 생각이 나시면 언제든 부담 없이 제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해 엄마. -우리 엄마 장남 최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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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his snack like a rockstar <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littlecousin #so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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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his snack like a rockstar #littlecousin #socute eating his snack like a rockstar 😍😍 #littlecousin #socute
Coco was amazing. Must see! #stuckinmyhead #rememberme #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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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was amazing. Must see! #stuckinmyhead #rememberme #coco Coco was amazing. Must see! #stuckinmyhead #rememberme #coco
Now I know I can't become an archer. Time to find a real job. 양궁선수는 못하겠다. 취업준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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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 know I can't become an archer. Time to find a real job. 양궁선수는 못하겠다. 취업준비 하자. Now I know I can't become an archer. Time to find a real job.
양궁선수는 못하겠다. 취업준비 하자.
소소한 지름 소소한 행복 #aispeaker #welcometothefuture #ai #아직은음성인식수준인듯.. #네이버뮤직찬스 #가성비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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