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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lee6384 최홍이 @honglee6384 m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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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이쁜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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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이쁜딸이 엄마 사랑해
-이쁜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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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3 마무리 골파인 교수집을 찾아가는 르윈 교수는 르윈을 반겨준다. 손님으로 와 있는 알렌과 도디에게 짐과, 진의 친구라고 르윈을 소개한다. 교수 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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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3 마무리 골파인 교수집을 찾아가는 르윈 교수는 르윈을 반겨준다. 손님으로 와 있는 알렌과 도디에게 짐과, 진의 친구라고 르윈을 소개한다. 교수 부인 릴리언과도 화해하고 고양이가 자기 발로 집을 찾아 들어왔다는 소리를 듣는다. 교수의 집 쇼파에서 자다가 급하게 잠이 깬 르윈은 이 영화의 시작과 똑같이 고양이를 두고 또 나간다. 파피클럽에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마이크와 부르던 노래를 부르는 르윈 포크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라는 말을 하면서 노래가 끝나고 박수가 터져 나온다. 파피클럽 사장이 말을 전한다. 밖에 ...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3 마무리

골파인 교수집을 찾아가는 르윈
교수는 르윈을 반겨준다.
손님으로 와 있는 알렌과 도디에게
짐과, 진의 친구라고 르윈을 소개한다.
교수 부인 릴리언과도 화해하고
고양이가 자기 발로 집을 찾아 들어왔다는
소리를 듣는다.

교수의 집 쇼파에서 자다가 급하게 잠이 깬 르윈은
이 영화의 시작과 똑같이
고양이를 두고 또 나간다.
파피클럽에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마이크와 부르던 노래를 부르는 르윈
포크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라는 말을 하면서
노래가 끝나고 박수가 터져 나온다.
파피클럽 사장이 말을 전한다.
밖에 친구가 찾아왔다고 밖으로 나가는 르윈,
밖에서 어느 남자에게 흠씬 맞는 르윈
그 남자는 전 날 르윈이 깽판쳤던
뚱뚱한 여자의 남편이었다.

감추고 싶은 걸 인정해 버리면 무서운 게 없어지죠! ●감상문●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뻔한 스토리, 뻔한 해피엔딩을
머리에 그렸다.
그러데 내 생각은 빗나갔고 주인공 르윈은
어쩜 하는 일마다 어쩜 그렇게 안 되는지
머피의 법칙이 이런 것일까 하는 생각을 했다.
주인공 르윈 역의 오스카 아이삭은 드라마를 전공했고
한 때 직접 노래도 부르기도 했단다.
진이 르윈을 사랑하면서
사랑하는 만큼 독설을 퍼부을 땐 마음이 저렸다.
안 좋은 상황에서도 남.녀간의 본능에 충실한 사랑이
일어나고 있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놀라운 일이었다.
커다란 사건이 전개되는 부분도 없었고
그저 잔잔하게 물 흐르듯이 전개 되면서
뻔하지 않은 스토리 전개가 매력이라면 매력이었다.
같은 음악 영화인
비긴 어게인과 비교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
나는 비긴 어게인이 더 볼만했다.

터너와 조니, 르윈이 같이 차를 타고 가면서 겪는 일은
오디션 보러 시카고로 가는 길이라는 개연성만 빼고는
내용 전개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다.
셋의 관계 그리고 조니가 경찰에게 잡혀가는 이유
쓰러진 터너를 그냥 차에 태우고 가는 조니의 행동
터너를 두고 다른 차를 타고 가는 르윈
모두 이해가 되지 않았다.

마지막 나레이션 부문
감추고 싶은 걸 인정해 버리면 무서운 게 없어지죠!
라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인사이드르윈 #오스카아이삭 #조엘코렌 #캐리멀리건 #줄거리3 #감상문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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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파인 교수에게 전화를 걸은 르윈은 고양이를 잃어버린 것을 숨기고, 진의 집에 있으니 내일 데리고 가겠다고 한다. 콜롬비아에서 존 클렌 싱어즈라는 팀이 녹음작업을 하는데 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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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파인 교수에게 전화를 걸은 르윈은 고양이를 잃어버린 것을 숨기고, 진의 집에 있으니 내일 데리고 가겠다고 한다. 콜롬비아에서 존 클렌 싱어즈라는 팀이 녹음작업을 하는데 한 사람이 펑크를 내는 바람에 르윈이 대신 하기로 했다. 그래서 크로마티에씨와 계약을 하게 된 르윈은 소속사 레거사의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는 소리를 듣고 하지만 시간이 걸릴테고, 당장에 돈이 필요한 르윈은 저작권료 없이 연주비만 받을 수 있는 독립계약으로 200달러를 받고 계약을 한다. 르윈의 소속사였던 레거시의 창고에 있는 마이크와의 앨범을 모두 버리라고 멜의 ... 골파인 교수에게 전화를 걸은 르윈은
고양이를 잃어버린 것을 숨기고,
진의 집에 있으니 내일 데리고 가겠다고 한다.

콜롬비아에서 존 클렌 싱어즈라는 팀이
녹음작업을 하는데 한 사람이 펑크를 내는 바람에
르윈이 대신 하기로 했다.
그래서 크로마티에씨와 계약을 하게 된 르윈은
소속사 레거사의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는 소리를 듣고
하지만 시간이 걸릴테고,
당장에 돈이 필요한 르윈은 저작권료 없이
연주비만 받을 수 있는 독립계약으로
200달러를 받고 계약을 한다.
르윈의 소속사였던 레거시의 창고에 있는
마이크와의 앨범을 모두 버리라고 멜의 비서는
그로스먼에게 준다.

르윈의 짐을 가져다 준 진은 르윈에게
오늘은 누가 당첨됐느냐고 알코디? 하면서
비아냥거린다.
미래 같은 거 생각하지 않느냐고
계획도 없이 사는 루저라고 르윈에게 싸부치고
르윈은 진을 속물이라고 댓거리한다.
이 때 창 밖에서 골파인 교수의 고양이를 발견하고
나가서 데리고 오는 르윈

산부인과 예약을 위해 병원을 찾은 르윈은
미리 수술비를 내려는데 의사는 안 줘도 된다고 한다.
연락이 안 되서 돌려주지 못했다고
지난 번 다이앤이 수술을 한다고 하고선 안 했다면서 다이앤에게는 다이앤의 고향인 애크론에 있는
산부인과를 소개해줬다고 말을 한다.
아마 다이앤은 아기를 낳았을 것이고
낳았다면 2살이 되었을 거라는 말도 해준다.

골파인 교수의 집
교수의 지인 마크와 조가 와 있고
르윈에게 소개를 해준다.
교수는 르윈에게 마크와 조에게
노래를 들려주기를 부탁한다.
르윈이 노래를 하는데 교수 부인이
마이크 부분에서 노래를 따라 부른다.
르윈은 어린애들 재롱잔치인지 아느냐고
따라부르지 말라고 소리친다.
교수 부인은 화가나서 들어가 버리고 잠시 후
우리 고양이가 아니라고 소리지르며 나온다.
르윈이 다른 고양이를 데리고 온 것이었다.

시카고로 오디션을 보러가는 르윈은
터너라는 뚱뚱한 남자와
알의 친구 조니가 운전하는 차를 동승하여 가게 된다.
휴게실마다 화장실 가는 터너는 화장실 앞에 쓰러진다.
터너를 발견한 르윈이
구급차를 부르려하자 조니가 말린다.
조니는 터너를 다시 차에 태우고 운전은 르윈이 하고
조니는 자면서 시카고를 계속 간다.
조금 가다가 경찰이 차를 멈추게 하더니
조니에게 술마셨냐고 하면서 데리고 간다.
터너와 남은 르윈은 터너를 차에 두고
지나가는 다른 차를 잡아 타고 시카고로 간다.
시카고에 와서 뿔의문 클럽에 전화를 거니
받지를 않는다.
르윈은 대합실에 한 참을 있다가
의심을 받게 되어 경비에게 쫓겨난다.
버드 그로스먼을 찾아 간 르윈은
그로스먼에게서
멜이 보냈다던 르윈의 음반을 받은 적이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르윈은 이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말을 하고
앨범을 찾아 들어보라고 하는데 그로스먼은
앨범이 뭐가 필요하냐고
이 무대에서 직접 노래를 불러보라고 한다.
노래를 들은 그로스먼은
돈은 안 되겠군 실력은 있지만
르윈은 트러이 보다 못하냐고 묻는다.
그로스먼은 트로이는 착하고 싹싹한 녀석이라고
말을 한다.
그로스먼은 르윈에게 트리오를 하라고 조언을 해준다.
수염도 깎고 여자 하나에 남자 둘이 부르는
트리오를 하라고,
르윈은 뉴저지로 가는 차를
대신 운전해 주는 조건으로 얻어 타게 되는데
차주인은 골아떨어져서
차가 어디에 부딪치는 지도 모른다.
#인스타그램 #인사이드르윈 #오스카아이삭 #조엘코렌 #캐리멀리건 #줄거리2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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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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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밤 잘 곳이 없어서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튜엣으로 노래하던 마이크는 자살을 하고 솔로로 낸 앨범은 팔리지 않고 먼지가 쌓여 간다.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처럼 계속 간직하기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 여정에 오르는데 ●자세한 ... ●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밤 잘 곳이 없어서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튜엣으로 노래하던 마이크는 자살을 하고
솔로로 낸 앨범은 팔리지 않고 먼지가 쌓여 간다.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처럼
계속 간직하기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
여정에 오르는데 ●자세한 줄거리●
가스등 카페 1961
전 날 카페서 깽판 친 르윈은 포크송이란 게
다 거기서 거기라고 자조하면서
카페에서 노래부른다.
어제는 깽판, 오늘은 노래
밖에서 누군가가 기다린다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는 르윈은 어제 깽판 친 거 때문에
기다리던 누군가에게 흠씬 맞는다.
앨범 이름이 팀린과 데이비스라고 되어있는 것을
쳐다보는 르윈
마이크와 뜌엣으로 냈던 앨범이다.

골파인 교수의 집(6A)에서
하룻밤을 머문 르윈은 교수의 고양이를 맡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6B)에 살고 있는
포크송 가수인 진에게 고양이를 맡았다가
골파인 교수에게 주라고 부탁을 하지만
욕만 무자게 먹는다.
경비에게도 거절 당하고
르윈은 하는 수 없이 고양이를 데리고
소속사를 찾아가고 소속사 사장 멜에게
계약금은 없어도
저작권료는 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따진다.
마이크랑 뜌엣을 했었기에 솔로앨범 내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거절을 하는 사장에게
뜌엣으로 했을 때도 알려지지 않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면서
코트도 없이 춥게 지낸다고 돈이나 달라고 한다.
사장은 자기 코트를 주면서 입고 가라고 한다.
필요없다고 하는 르윈에게 사장은 40달러를 준다.
르윈은 코트를 집어들고 나온다.

진의 집에 온 르윈,
르윈은 진에게
오늘 저녁에 쇼파에서라도 잘 수 있느냐고
잠자리를 구걸하게 되는데
진은 저녁에 클럽에서의 공연을 위해
노래 연습하는 트로이를 가리키며
트로이가 자야해서 안 된다고 한다.
트로이는 공연 끝나고 부대로 복귀하면 된다고
말을 한다.
메모로 르윈에게 자신이 임신을 했음을 알리는 진,

저녁 가스등 클럽에서
남자 트리오가 노래를 부른다.
르윈은 진의 집 쇼파 아래서 잠을 자다가
트로이가 시리얼 먹는 소리에 깨게 된다.
이 때 열린 창문으로 고양이가 도망을 친다.
전역 후 버드 그로스먼이 매니저를 해준다고 했다는
트로이는 저녁에 복귀를 한다.
진은 르윈에게 꼴통, 마이나스의 손이라고
심한 말을 퍼부어댄다.
누구의 앤지 몰라서 지우려고 한다면서
너는 쓰레기라고 퍼부어대고
르윈은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거라고 맞받아친다.
언제 임신한 거냐고 묻는 르윈에게 진은
의사나 소개하라고 하면서 뻑큐라고 한다.

르윈은 누나네 집을 가게 되는데
누나는 혹시라도 집 판돈을 르윈이 욕심을 낼까 봐
아버지 모셔야 하는 돈이라고 못을 박는다.
누나는 르윈에게 배를 타라고 하고
르윈은 안 탄다고 한다.
아버지는 평생을 선원으로 사신 분이다.
누나는 르윈에게
짐이 들은 박스를 어떻게 할 거냐고 묻고
르윈은 이미 신비감이 없어진 물건들이라고
버리라고 한다.

#인스타그램 #인사이드르윈 #오스카아이삭 #조엘코렌 #캐리멀리건 #줄거리1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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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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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엄마 병원에를 간다 나이들고 병들어서 누워있는 엄마를 쳐다본다. 눈물 흘린다. 엄마....엄마.... 토해내는 울음으로 계속 부른다. 빨간 목도리를 들고 쳐다본다. 다른 색의 목도리를 한다. 집으로 온 산 복도에서 선생님과 마주친다. 집이 하나도 안 변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돌아온 것이라고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으려고 해서 아버지를 ... 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엄마 병원에를 간다

나이들고 병들어서 누워있는 엄마를 쳐다본다.
눈물 흘린다.
엄마....엄마....
토해내는 울음으로 계속 부른다.
빨간 목도리를 들고 쳐다본다.
다른 색의 목도리를 한다.
집으로 온 산
복도에서 선생님과 마주친다.
집이 하나도 안 변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돌아온 것이라고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으려고 해서
아버지를 선생님이 돌봤다고 한다.
딸이니깐 ~~~
선생님이 엄마가 사과는 했냐고 물어본다
"부모들은 참 우리를 힘들게 한다." "그래서 부모 되는 게 겁이나요" "너는 잘할 수 있을 거야 넌 뭐가 옳은지를 아니깐"

피아노 치는 산,
옆에 웃으며 서있는 선생님,
빨간 목도리로 바꿔하고 나오는 산, "어머니이 많이 외로우셨겠다." ♡복도에서 뛰는 사춘기 소녀 산 ♡마지막 장면 성인 산
산은 읊조린다.
빗방울의 방울이 내머리 위를 적실까?
잠결에도 우리 딸,
금세 시들어 버릴까 봐 닳아 없어질까 봐
우리 딸 노심초사 했던 나의 어머니,
당신은 그림자처럼 나를
오래동안 따라 다니셨습니다.
"우리 딸! 이렇게 달달한게 먹고 싶었어 맛있어?" 하얀 눈밭을 성큼 걸어 남긴 발자욱에도
마른 낙엽이 밟히게 하는 우리엄마는
언제나 내 마음에 생채기가 날까 조심조심
문지방을 건널 때에도 넘어질까 조심 조심

동원에게 산은 말을한다
딸이었으면 좋겠다.

당신은 여자로 태어나
그리고 나로 다시 태어나 행복했던가요
어머니!
꽃씨를 심다 피지도 않은 꽃향기에 취했던 나의 엄마
당신은 누구신가요? ●감상문●
배우 구혜선이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이다.
딸을 의미하는 영단어 daughter를
소리나는 대로 읽고 표기한 것이라 한다.
왜곡된 모정, 뒤틀린 모녀관계의
비유적 표현으로 쓰인 듯,
딸에 대한 잘못된 사랑을
강압적인 구속으로 표현하는 어머니를 암시하고자 '다우더'라는 제목을 사용했다는 후문이다.
병적인 집착과 감정조절이 안 되는 엄마와
그런 엄마 사이에서 힘들어 하는 산,
자기가 겪으며 살아온 세월 때문에
엄마가 되기를 두려워하는 산
그런 산을 똑같은 경험을 한 피아노 선생님은
자기가 아버지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야기 해준다.
"딸이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엄마와의 화해가
너무 느닷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그 느닷없음이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 현실은 동화나 드라마처럼
극적인 화해가 일어나는 일은 쉽지가 않으니깐
사춘기 소녀 산과, 성인이 된 산이
시기적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내용이 펼쳐지는데
이런 형식은 우리가 이미 많이 접해 본 형식으로
낯설지 않다.
엄마가 자기에게 얼마나 노심초사 한 삶을 살았는지를
되집어 보면서 딸을 낳기를 바라는 산의 마음은
세상 딸들이 엄마가 되고
엄마가 됨으로서 엄마를 이해하게 된다는
뻔한 공식이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딸에게 창녀라는 말을 서슴치 않고
가장 후회되는 일이 너를 낳은 거라는 독설은
엄마가 딸에게 해서는 안 되는 독설이다.
산이 엄마에게 갈 땐 곱게 가라고 한 말도 마찬가지..
#인스타그램 #구혜선 #심혜진 #줄거리3 #감상문 #왜곡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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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2 산에게 찹쌀 떡 알바를 권해보는 친구들 알바 때문에 늦자 엄만테 손바닥 맞는 산, 피아노를 치려는데 상처 난 손을 보는 피아노 선생님 가방 사고 싶어서 알바를 한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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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2 산에게 찹쌀 떡 알바를 권해보는 친구들 알바 때문에 늦자 엄만테 손바닥 맞는 산, 피아노를 치려는데 상처 난 손을 보는 피아노 선생님 가방 사고 싶어서 알바를 한 것이라고 이유를 말하고 자기가 맞을 짓 한 거라고 한다. 선생님은 세상에 맞을 짓이란 건 없다고 말을 한다. 손을 다쳤다고 엄마께 말을 하는 선생님 산아 조심해야지 시치미 뚝 떼고 말을 하는 엄마 전화 받는 산, 학교 친구 진우에게 전화가 온 것이다. 진우는 일요일 데이트를 신청하고 산은 엄마가 오자 길게 말을 못하고 급히 알았다고 끊는다. 너 누구 좋아하고 그런 거 하지말라는 ... 다우더

줄거리 2

산에게 찹쌀 떡 알바를 권해보는 친구들
알바 때문에 늦자 엄만테 손바닥 맞는 산,
피아노를 치려는데 상처 난 손을 보는 피아노 선생님
가방 사고 싶어서 알바를 한 것이라고 이유를 말하고
자기가 맞을 짓 한 거라고 한다.
선생님은 세상에 맞을 짓이란 건 없다고 말을 한다.
손을 다쳤다고 엄마께 말을 하는 선생님
산아 조심해야지 시치미 뚝 떼고 말을 하는 엄마
전화 받는 산,
학교 친구 진우에게 전화가 온 것이다.
진우는 일요일 데이트를 신청하고 산은
엄마가 오자 길게 말을 못하고 급히 알았다고 끊는다.
너 누구 좋아하고 그런 거 하지말라는 엄마
다정이 속옷 구해온 엄마 이 걸 입으면 1등 할수 있다고 ♡성인 산,
병원에 있는 엄마의 곁에 있다.
또 너 누구 좋아하고 그런 거 하지말라는 엄마
갈 때 곱게 가라는 산,
말버릇 좀 보라는 엄마 " 누구를 좋아하는게 죄야 왜 안 되는 건데?" "엄마 말 잘 듣고 개같이 사는 거 안 되는거를
기를 써서 공부시켜놨더니 말하는 싸가지하고는
넌 그냥뒀으면 창녀가 됐을 거야 "

이런 엄마에게 임신했다고 말하는 산.
눈감는 엄마 " 미친년, 미친년, 미친년 내가 저럴 줄 알았어 쌍년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넌, 그런년이었던 거야 " " 창녀라고 말하고 싶어? " " 결혼을 왜 하려고 하니?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게 너 낳은 거야!
내 인생에 너밖에 없었다는 거 " "엄마 인생은 그게 다니?" ♡사춘기 소녀 산
데이트를 약속하고 심장이 벌렁거려 들킬까 봐
피아노 집으로 냅다 뛴 산,
산은 어머니와 비슷했던 피아노 샘의
아버지에 대해 듣는다.
지금은 그런 아버지를 피해 행방을 감추고
혼자 산다는 선생님은 산에게
가족이라고 같이 살 이유는 없는 거라고
태어난 건, 네가 정한 게 아니니
기죽어 살지 말라고 한다. ♡다시 병원에 간 성인 산
묵주 목걸이 잡고 누워있는 엄마에게 "이럴 거면서 왜 나한테 그랬어? 대답해? 대답해?" ♡사춘기 소녀 산
알바로 짝퉁 가방을 산 산,
남자 친구를 만난다.
봉지녀라고 놀림 받을 때도 네가 좋았다고
고백하는 진우
둘은 식물원서 솜사탕 먹으면서 데이트를 한다.
복도에서 만난 다정엄마에게서
산이 교장선생님 편찮은 거로 핑계를 대고
다른 짓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엄마
임신할 수 있는 나이니깐 조심시키라고 말하는
다정엄마

진우가 헤어지면서 산의 뺨에 뽀뽀하는 걸 본 엄마
딱 걸린 산,
엄만테 죽도록 맞고 진우는 도망친다.
집에까지 와서 죽도록 맞는다. "누구를 좋아하는 게 죄야?" "화냥년 널 어떻게 키웠는데
못먹어가면서 키웠더니 왜 태어났어 왜 "하고
소리치는 엄마 그럼 "버려!"라고 대받아치는 산,
씻어 씻어 빨리 씻으라고 소리치는 엄마
산의 가방을보고는 몸 팔아서 가방 얻었냐고
같이 죽자고 하면서 가방 찢으려는 엄마
몸 팔아서 훔친거냐 솔직히 말 안하면
함께 저승 가자고 소리지르는 엄마에게
산은 훔쳤다고 한다.
엄마는 가방을 찢는다.
얼굴에 피흘리는 산, 도망치는 산,
피사노 선생님한테 가는데 선생님 집에서
선생님이 아버지한테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산을 안타까워하는 엄마
말 안들어서 그런 거야 우리딸 흉생기면 안 되는데
#인스타그램 #구혜선 #심혜진 #줄거리2 # #왜곡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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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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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성인이 된 산의 남자친구 동원역) ●대략의 줄거리● 사춘기 소녀 산에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바로 엄마다. 엄마는 산의 주변을 그림자처럼 맴돌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평범한 삶을 살고싶어 하는 산과, 그녀를 누구보다 특별한 딸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 사이에서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산은 예상치 못한 임신을 ... ●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성인이 된 산의 남자친구 동원역) ●대략의 줄거리●
사춘기 소녀 산에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바로 엄마다.
엄마는 산의 주변을 그림자처럼 맴돌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평범한 삶을 살고싶어 하는 산과,
그녀를 누구보다 특별한 딸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 사이에서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산은
예상치 못한 임신을 통해 잊고 싶었던
엄마와의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고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정면으로 마주할 결심을 한다. ●자세한 줄거리●
학교에서 돌아온 산을 엄마는
비눗칠을 해서 벅벅 씻긴다.
딸을 위해 정성스레 밥을 차렸는데
산은 맛있게 먹는게 아니라 끼적댄다.
그런 산을 보고 확 돌변하는 엄마는
산에게 밥 안먹는다고
미친년 쌍년 있는대로 심한 욕설을 퍼붓는다.

소풍가서 억지로 웃게해서 사진을 찍어주는 엄마,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진 산이
친구들이 솜사탕을 사먹는데 가서
조금 떼어 먹는 걸 본 엄마는 싸대기를 때린다. ♡성인이 된 산

임신 내가 어떻게 엄마가 돼!
말도 안 돼 내가 어떻게... ♡사춘기 소녀 산
중학생이 된 산,
틀리는 한문제당 5대씩을 때린다고 말하는 엄마
산의 친구인 다정이의 엄마에게서 온 전화를 받는 엄마는
딸과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을 한다.
퇴근하는 산이 아빠와 엎드려 있는 산
엄마는 다정이가 1등했다면서
이번에 한 문제라도 틀리기만 해보라고 말한다.
엄마에게 무섭다고 불 끄지 않으면 안 되냐고 묻지만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꾸지람만 듣는다.
엄만 독실한 교인으로 항상 기도를 열심히 한다. ♡악몽을 꾸는 성인 산
아빠의 전화를 받는다.
엄마가 곧 죽는데 돈이 없다고
집착하지 말라고 말을 하는 산, 전화를 끊는다.
산은 병원에 있는 엄마를 찾아오는데
엄마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밥을 산에게 준다.
밥을 먹었는지 물어보는 게 순서라고 소리지르는 산 ♡사춘기 소녀 산,
처음 생리 시작한 산에게 엄마는
어른이 되었다고 일찍 들어오라고 한다.
가방을 비닐로 싸서 매고
신발도 비닐로 싸서 신고 학교다니는 산
학교에서 봉지녀라고 놀림을 받는다.
산은 봉지녀, 개네 엄만 싸이코
매일 맞아서 긴 팔 입고 다닌다고 뒷담화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집에만 오면 벅벅 씻기고,
생일 상 앞에서 사진 찍고 밥 먹는 산
엄마가 소리친다 "뭐하는 거야 "
속이 안 좋다는 산에게
" 나같은 엄마가 어디있어 생일 날 일찍 와서
힘들게 상 차려줬더니
그 딴식으로 맛 없게 쳐먹고, 그것도 왼손으로
처먹지마 감사한 걸 알기나 해 쌍년 "
"속이 안 좋다고 했잖아
왜 나보고는 욕하지 말라며 욕을 심하게 해"
대드는 산. "나도 사람이라고 "
케익을 머리에 뒤집어 씌우는 엄마,
죽어버리라고 욕하면서
다정엄마 전화 받고 나가는 엄마,
나가는 엄마를 쳐다보며 기침을 하면서
엄마 엄마 소리지르다가 식탁 위에 있는 쌀을 엎는다.
우는 소리를 듣고 이웃집 아줌마가
집으로 데리고 가서 도와준다.
그런 아줌마에게 산은 못 본체 해달라고 부탁을 한다.
다들 그렇게들 산다고 엄마가 그랬다면서
아줌마가 피아노를 가르쳐 주겠다고 한다.
피아노 치는 아줌마를 넋놓고 쳐다보는 산.
엄마가 집에 와서 산을 부른다.
피아노 전공한 한국대 나온 아줌마
장학금을 받고 학교 다녔다는 아줌마에게
엄마는 믿음을 갖게 된다.
피아노를 가르쳐보라는 아줌마에게
엄마는 헛 꿈만 헛 바람만 집어넣는게 아니냐고
걱정을 한다.
아줌마는 잘 배우겠끔 하겠다고,
사춘기 때는 배우고 싶은 걸 배우면서
자기완성 자기성찰 자기욕구를
가슴에 머물게 하는 거라고 돈 걱정하는 엄마에게
공짜로 가르쳐 준다고 한다.
성적 떨어지면 피아노고 뭐고 없을 줄 알라면서
허락하는 엄마
#인스타그램 #구혜선 #심혜진 #줄거리1 # #왜곡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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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굿 걸 줄거리 2 친구 제리의 데이빗에 향한 사랑도 깊어가고 제리는 아빠가 돌아가신 것에 대한 슬픔을 데이빗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한다. 릴리는 제리를 위해 데이빗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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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굿 걸 줄거리 2 친구 제리의 데이빗에 향한 사랑도 깊어가고 제리는 아빠가 돌아가신 것에 대한 슬픔을 데이빗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한다. 릴리는 제리를 위해 데이빗을 떠나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데이빗에게 쌀쌀하게 군다. 제리와 데이빗 둘의 만남을 이어주기까지 한다. 제리는 데이빗에게 아빠와의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안아 달라고 한다. 데이빗에게 자 달라고 말하는 제리 릴리에게 데이빗과 잤다고 말하는 제리 릴리는 자기가 데이빗을 떠나보냈으면서도 화가 나서 동생들에게 예민하게 군다. 릴리는 데이빗에게 전화를 하지만 ... 영화
베리굿 걸

줄거리 2

친구 제리의 데이빗에 향한 사랑도 깊어가고
제리는 아빠가 돌아가신 것에 대한 슬픔을
데이빗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한다.
릴리는 제리를 위해 데이빗을 떠나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데이빗에게 쌀쌀하게 군다.
제리와 데이빗 둘의 만남을 이어주기까지 한다.
제리는 데이빗에게 아빠와의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안아 달라고 한다.
데이빗에게 자 달라고 말하는 제리
릴리에게 데이빗과 잤다고 말하는 제리
릴리는 자기가 데이빗을 떠나보냈으면서도
화가 나서 동생들에게 예민하게 군다.
릴리는 데이빗에게 전화를 하지만 안내방송만 나온다.
릴리는 홧김에 사장을 찾아간다.
사장과 사랑을 나누려다가 도망가는 릴리
데이빗에게 간다.
데이빗에게 제리와의 일이 아무 의미없었다고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내가 보냈지만 자라고 한 건 아니였다고 말을 한다.
나도 피츠시몬스랑 잤다고 하는 릴리
아빠가 짐싸서 돌아왔다.
그러나 이번에 릴리는 아빠에게 화를 낸다.
은근슬쩍 돌아오면 다 땡이냐고 하면서
아빠에게 뭐라고 한다.
가족 모두를 위해
아빠가 돌아오는 게 낫다고 생각을 했다는 엄마에게
릴리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니깐
아빠가 나가든 들어오든 멍하니 구경만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면서 받아들이라는 거냐고 하면서
내가 사정할 땐 무시하더니
왜 갑자기 왔느냐면서 아빠에게 화를 낸다.

데이빗에게 전화 한다는 제리에게
덜컥 화를 내는 릴리
얘기 좀 하자고 기다리던 데이빗을 뒤로하고
도망치는 릴리
쫓아가서 제리와 안 잤다고 고백하는 데이빗
제리는 거짓말을 안 한다고
데이빗의 말을 믿지 않는 릴리
제리는 데이빗을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다고
즐거워 한다.
그 소리를 듣고 심통난 릴리
제리는 릴리에게 와서
데이빗이 파리로 떠난다는 말을 한다.
내일 4시에 ...
릴리는 데이빗을 만나
왜 이야기 안 했냐고 묻는다.
데이빗은 이런 상황이 싫어 떠난다고 한다.
릴리는 제리한테는 상처 줄 수 없어서
말을 못했다고 하는데
데이빗은 그래서 네가 좋은 친구냐고 반문한다.
데이빗에게 파시먼시스 하고 안 잤다고 고백하는 릴리
내게 상처 주려고 그런거냐고 묻는 데이빗은
너 참 답 없다고 하면서
계속 그런식이면 네 곁에 아무도 안 남는다고
그 말을 남기고 떠난다.

제리에게 데이빗과 사귀었음을 고백하는 릴리
아빠가 죽고나서부터 제리 너를 위해
데이빗을 안 만났다고 말을 하지만
제리는 밥 맛 없는 애라고 소리지른다.
대체 너 뭐야라고 소리친다.
데이빗을 좋아하는 네 기분을 풀어주려고
그랬다는 릴리에게
넌 최악이라고 소리치며 달리는 제리

릴리는 아버지를 찾아간다.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고백하는 릴리
아버지는 사람은 완벽하지 않아
때론 스스로한테 용서 받는 게 더 힘들어
인생은 놀라움의 연속이란다고 말을 해준다.
말해줘서 고맙다는 아빠,
말하게 될 줄 몰랐다는 릴리
릴리는 사장을 찾아가 마지막 봉급을 찾아간다.
사장은 너랑 그럴 수 있다고 기대 안 했다고 말을 한다.

엄마 곁을 떠나 제리에게 가려는 릴리
엄마처럼 안 살게 됐다는 말을 하는 엄마
제리와 만난 릴리는
어느 날 해변가에서 처럼 옷을 벗고 달릴 기세
그것을 말리는 제리
용서해 달라는 릴리는 제리에게
너를 잃을 수는 없었다고 말을 한다.
제리는 데이빗하고 자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자기가 원했지만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고
데이빗이 거절을 했단다.
제리도 릴리에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둘을 포옹을 한다.
제리는 다신 거짓말 안 할 거라고 하면서
속옷만 입고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는 두 사람 ...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여자감독 #나오미 포니 #다코나 패닝 #엘리자베스 올슨 #줄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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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 굿 걸 줄거리 1 감독 나오미 포미 주연 다코타 패닝 (릴리 버거) 엘리자베스 올슨 (제리) 보이드 홀브룩 (데이빗 어베리) 대략 줄거리 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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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 굿 걸 줄거리 1 감독 나오미 포미 주연 다코타 패닝 (릴리 버거) 엘리자베스 올슨 (제리) 보이드 홀브룩 (데이빗 어베리) 대략 줄거리 고등학교 졸업 후 맞이한 첫 여름 단짝 친구 릴리와 제리는 대학 입학 전 꼭 첫사랑을 이루자고 약속 그러던 어느 날 해변에서 아이스크림을 파는 데이빗에게 동시에 맘을 뺐긴다. 제리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데이빗은 릴리에게 마음이 향한다. 릴리 역시 데이빗에게 끌리는데 둘이 뜨거워 질 수록 데이빗을 향한 제리의 마음도 뜨거워지는데 상세한 줄거리 릴리와 제리는 ... ●영화●

베리 굿 걸
줄거리 1

감독
나오미 포미

주연
다코타 패닝 (릴리 버거)
엘리자베스 올슨 (제리)
보이드 홀브룩 (데이빗 어베리)

대략 줄거리

고등학교 졸업 후 맞이한 첫 여름
단짝 친구 릴리와 제리는
대학 입학 전 꼭 첫사랑을 이루자고 약속
그러던 어느 날
해변에서 아이스크림을 파는 데이빗에게
동시에 맘을 뺐긴다.
제리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데이빗은 릴리에게 마음이 향한다.
릴리 역시 데이빗에게 끌리는데
둘이 뜨거워 질 수록
데이빗을 향한 제리의 마음도 뜨거워지는데

상세한 줄거리

릴리와 제리는 브라이트 해변가에서
옷을 벗고 바다로 들어가자고 의견을 모은다.
릴리가 못하겠다고 하니 제니는
할 수 있어 문제는 할 거냐지 하면서 둘은 뛰어든다.
아이스크림 파는 데이빗을 두 친구가 다 좋아한다.

릴리는 아빠께
저녁을 드시라는 말을 하려고 진료실로 가는데
진료실에서 환자와 불륜을 저지르는 아빠를 보게 된다.
이 사실을 엄마에게 비밀로 한다.

선상에서 안내하는 알바를 하는 릴리에게
사장 파시먼시스가 접근을 하지만
안 넘어가는 릴리

아빠가 바람 핀 걸 알고 울고 있는 엄마
용서를 비는 아빠를 못받아들이는 엄마에게
릴리는 요즘 누구나 다 바람을 피운다면서
가족을 위해서라도 아빠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해변가에서 데이빗을 만난 릴리
통성명을 하고 데이트를 신청하는 데이빗
다른 일이 있어 거절하는 릴리,
제니는 자기가 데이빗을 좋아한다는 걸
릴리에게 말을 한다.

릴리를 찾아오는 데이빗은
릴리를 광고촬영을 하는 장소로써
자신이 경비를 서주고 잠자리를 제공받는 곳으로
데려간다.
자기가 살았던 고향이야기를 한다.
로마나 파리로 떠나고 싶어하는 데이빗
둘은 사랑을 나누려다 안 되겠다는 데이빗
돌아가는 릴리
이런 일을 모르는 제리는 또
릴리에게 데이빗과 만난 이야기를 한다
기타치며 노래하는 제리
야간근무가 월급이 세배 많다고 릴리에게 접근하는 사장
공부 때문에 곤란하다고 거절을 하는 릴리
릴리는 친구 두명과 사장의 성추행 발언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릴리의 집앞에서 기다리던 데이빗
둘은 사랑을 나누려는데, 무서워하는 릴리
첫 상대가 나라도 되겠니? 묻는 데이빗,
둘은 서로 사랑을 하게 된다.
릴리가 늦게 들어온 것에 대해 걱정하는 엄마
이젠 대학생이라고 말하는 릴리
데이빗과의 사랑은 깊어만 가고
집 나간 아빠를 만나는데
저녁 같이 먹자는 아빠의 말을 거절한다.
제리는 데이빗이 저녁초대를 거절한 이야기를
릴리에게 한다.
온가족이 나가고 없고
데이빗이 샤워를 하는 릴리에게 찾아온다.
둘의 사랑은 깊어만 가는데
제리 아빠의 죽음 소식을 들은 릴리는
제리에게로 가서 위로를 해준다.
세상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는데도
자고만 싶다는 제리
아빠와의 추억
그리고 앞으로 같이하지 못할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제리를 보고 릴리는
엄마에게 와서 아빠를 떠나보내지 말아달라고
말을 한다.
아빠에게 엄마가 돌아오라고 했다는 말을 전하고
엄마에게 사과하고 해명하라고 하는데 아빠는
이미 했다고 하면서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을 한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여자감독 #나오미 포니 #다코나 패닝 #엘리자베스 올슨 #줄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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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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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학교 선생님과도 인터뷰하는 심사자는 두 사람의 양육조건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을 한다. 마르코 자신도 두 사람과 살고 싶음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 판사 앞에서 이야기 하는 심사자 하지만 상대방 검사는 루디의 동료에게 루디가 하는 일에 대해 듣고는 부정적인 주장을 한다 검사 폴은 세상은 작고 뚱뚱한 지적장애인인 마르코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껴주고 ... 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학교 선생님과도 인터뷰하는 심사자는
두 사람의 양육조건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을 한다.
마르코 자신도
두 사람과 살고 싶음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
판사 앞에서 이야기 하는 심사자
하지만 상대방 검사는
루디의 동료에게 루디가 하는 일에 대해 듣고는
부정적인 주장을 한다
검사 폴은
세상은
작고 뚱뚱한 지적장애인인 마르코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껴주고 교육시키고 안전하게 지켜주고
좋은 사람으로 키울수 있다고 변호를 한다.
부모의 역할로 이보다 더 필요하냐고 반박하면서 ...
판사는
두 사람이 마르코를 사랑하는 건 인정하고
희생하면서 마르코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거 인정하지만
다른면을 간과할 수 없으며
두 사람의 사랑 또한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부적절한 상황에 노출 될 여지가 있고
잘못 된 성정체성을 가질 수 있으므로
영구양육권을 기각한다고 판단 내림

일상으로 돌아와 루디는 여성모사의 일을 한다.

동성애자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법조계
다시 변호사를 사서 항소하려고 하지만
모든 백인변호사에게서 거절 당하고
흑인변호사를 찾아 가는데
게이가 승소하기는 사실상 힘든 일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모든 사실을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해 달라고
당부를 하고 흑인변호사는 사건을 맡는다.

루디는 마르코와 통화를 하고 싶었으나
마르코는 이미 보호소에서 위탁 가정으로
옮겨 간 후였다.
30분의 면회를 허락받는다.
보호소에서는 쵸코렛도 안 줘서 슬펐다는
마르코는
전에 들었던 마르코라는 꼬마 마법사 이야기
그 해피엔딩의 이야기를 루디에게 듣는다.
가정폭력범, 마약복용자에게까지 허락되는 양육권이 게이에게만 유일하게 허락이 안 된다면서
모든게 공정해야 함을 이야기 하는 흑인 변호사,
그런데 상대 검사는
마르코 엄마를 가석방을 해주는 조건으로
마르코 엄마를 회유하여
양육권 반환신청을 내게 하고
그를 받아 들인다.
즉 엄마가 다시 마르코를 키우겠다고 하여
루디와 폴의 재판은 기각뎌고 무산된다.
상대 검사는 쾌재를 부른다.
하지만 마르코를 데려간 엄마는
남자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위해
마르코를 복도로 나가게 하고,
마르코는 루디와 살던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섰다가 ...... 폴은 검사와 판사에게 편지를 보낸다.
동봉한 신문기사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문에 나긴 했지만 못 봤을 겁니다.
워낙 구석에 있어서
일면에 그보다 중요한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가스 값 인상이나 정치 얘기들 ...
마르코란 장애아에 대한 짧은 기사였는데
집을 찾아오겠다고 3일이나 헤매다
다리 밑에서 죽었죠
직접 그 아이를 본 적도 없으시고
이 기사만으로 부족하니까
마르코란 아이에 대해 말해 주려고 합니다.
상냥하고 똑똑하고 재미있는 아이였고
그 아이가 웃으면 방이 다 환해졌죠
군것질을 좋아했고 쵸코렛 도넛을 유난히 좋아했죠
세상에서 디스코를 가장 잘 췄고
밤마다 해 주는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만 한다면... 마르코는 해피엔딩을 좋아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다운증후군 #동성애자 #초코렛도넛 #줄거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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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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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입양하고 양육하려는 동성애자인 두 남자 밤무대에서 여장하고 여성 모사로 립씽크 노래하는 ●루디● 검사인 ●폴● 이 둘의 양육권을 향한 이 사회의 따가운 시선과의 싸움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될까 밤에 여장 모사로 돈을 버는 호모 루디는 놀러 온 검사 폴 플래커의 눈에 든다 둘은 차안에서 은밀하게 있다가 경찰에 걸림 ㅎㅎ 루디의 ... 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입양하고 양육하려는 동성애자인 두 남자

밤무대에서 여장하고 여성 모사로 립씽크 노래하는
●루디●

검사인
●폴●

이 둘의 양육권을 향한
이 사회의 따가운 시선과의 싸움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될까

밤에 여장 모사로 돈을 버는 호모 루디는
놀러 온 검사 폴 플래커의 눈에 든다
둘은 차안에서 은밀하게 있다가 경찰에 걸림 ㅎㅎ

루디의 이웃에 사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는
마약쟁이 엄마가 경찰에 잡혀가게 되자
아동보호국에 가야하는 처지가 된다.
루디는
전 날 만났던 검사인 애인 폴에게 전화하지만
당황한 폴은 전화를 받지 않고
찾아간 루디를 외면 한다.

아동복지국에서 마르코 데려간다.

폴은 직장이어서 어쩔수 없었음을
루디에게 사과한다.
쵸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마르코는
루디와 지내면서
잠자기 전 동화이야기도 하면서
흠뻑 정도 들고 사랑도 느끼며 지낸다.
루디와 폴은
감옥에 있는 마르코 엄마를 찾아가
법적으로 양육자를 지정하지 않으면
정부가 양육권을 가지게 된다면서
루디에게 일시적으로 양육권을 준 후에
출소 후에 반환 청구하는 서류에 서명을 받는다.
서명을 받았지만 판사가 거부를 할지 모른다고
둘이 사촌이라고 그리하여
안락한 생활이 보장됨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둘은 의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아이를 장애인 학교에도 보내고
생일 파티와 여행도 다니면서 사랑을 듬뿍주며
생활을 한다.
마르코는
두 사람을 그리기도 하고 행복한 생활을 한다.
장애학교 선생님까지도
두 사람이 마르코를 양육하는 것에 대해서
호의적이지만
주변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야기 한다.
폴에게 프랭클린 사건을 맡기는 폴의 회사 대표는
폴을 가족파티에 초대한다.
같이 살고 있는 루디와 마르코까지,
그런데 파티에서 두 사람 사이를 눈치 챈 대표는
폴을 해임하고
마르코는 다시 임시보호소로 데리고 간다.
루디는 마르코 일에 적극적이지만
폴은 검사가 되기 위해 10년을 고생했으므로
약간의 갈등을 한다.
루디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검사가 되었다면서
결국은 그 현실과 타협하려는 폴에게
자신을 속이지 말라고 한다.
회사 대표한테 알려짐으로써 양육권이 박탈 되고
두 사람은
판사한테 양육권을 재청구하는데 이미 기각됐다며
재청구를 기각하는 판사,
폴은 청구를 거부할 수 없는 영구양육권을 청구한다.
죄없는 어린아이가 미흡한 제도 때문에
망가지기를 바라지 않는다면서?
이기지는 못할지라도 심의를 다시하겠다는
판사의 말에
희망을 가져보는 루디,
루디는 영구양육권 승소를 위해
여성립싱크 모사의 일을 그만 둔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다운증후군 #동성애자 #초코렛도넛 #줄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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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시봉을 다 보고 나서● 내가 가장 인상에 남았던 출연자는 윤형주 역을 맡았던 강하늘과 정우, 강하늘은 드라마 미생에서 깨끗한 이미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윤형주의 깔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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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시봉을 다 보고 나서● 내가 가장 인상에 남았던 출연자는 윤형주 역을 맡았던 강하늘과 정우, 강하늘은 드라마 미생에서 깨끗한 이미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윤형주의 깔끔한 이미지와 잘 맞았고 노래 또한 윤형주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를 거의 흡사하게 잘 표현했다. 그리고 젊은 오근태역의 정우는 언제봐도 연기를 정말 잘 한다. 경찰이 대마초 피는 사람들 이름을 대라고 할 때 명단에서 자영이 이름을 발견하고는 자영이를 명단에서 빼려고 울부짖으면서 경찰관에게 말을할 땐 눈시울이 뜨거웠다. 송창식 역의 조복래는 잘 아는 인물은 아닌데 송창식 ... ●영화 세시봉을 다 보고 나서●

내가 가장 인상에 남았던 출연자는
윤형주 역을 맡았던 강하늘과 정우,
강하늘은
드라마 미생에서
깨끗한 이미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윤형주의 깔끔한 이미지와 잘 맞았고
노래 또한 윤형주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를
거의 흡사하게 잘 표현했다.
그리고 젊은 오근태역의 정우는
언제봐도 연기를 정말 잘 한다.
경찰이 대마초 피는 사람들 이름을 대라고 할 때
명단에서 자영이 이름을 발견하고는
자영이를 명단에서 빼려고 울부짖으면서
경찰관에게 말을할 땐 눈시울이 뜨거웠다.

송창식 역의 조복래는 잘 아는 인물은 아닌데
송창식 역할 또한 그럴싸하게 잘 표현을 했다.
분장탓인지 원래 비슷한 사람인지 모르지만
배우들의 캐스팅은 일단 성공적이었다고 본다.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때마쳐서 한효주의 친동생이
군부대에서 폭력 사건의 가해자로 연류되어
한효주 때문에 영화 인지도에 있어 많은 표를
깎아 먹었다는데 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은 물론 나도 마찬가지지만
군과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많이 민감함을
또 한번 느끼게 된다.
영화의 거의 마지막 부분인 공항에서 근태가
꺼이꺼이 우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영화는 영화일 뿐
트윈 폴리오 멤버가 정말로 3명이었는지
난 잘 모른다.
그래서 오근태라는 인물이 정말 있었는지
그리고 정말로 그러한 사랑이 있었는지 또한 모른다.
세시봉 시대는
솔직히 나보다 조금 앞선 시대 이야기이다.
하지만 세시봉에 대해 들어서 알고 있고,
그 시대의 노래도 많이 들어서 알고 있다.
그리고 근태와 자영의 사랑에 대해서도
상당부분 공감이 간다.
영화 중간 중간 삽입 된 노래들은
요즘 시대의
자극적이고 직설적인 가사의 노래와는 달리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가사와
조용하고 서글픈 멜로디가 가슴을 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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