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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만들다가 아까워서 마저 만들었다. 콘텐츠 재벌 되려면 오리지날 콘텐츠가 있어야 하는데 - #책스타그램 #인생학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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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만들다가 아까워서 마저 만들었다. 콘텐츠 재벌 되려면 오리지날 콘텐츠가 있어야 하는데 - #책스타그램 #인생학교 #글 -
이전에 만들다가 아까워서 마저 만들었다. 콘텐츠 재벌 되려면 오리지날 콘텐츠가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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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인생학교 #글
• ‘그저 하루일 뿐이다.’로 시작했다가 정신차려보니 또 이것저것 주주절주절 썼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정리가 안될 것 같아서 전부 후려치고 앞으로의 포부를 올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구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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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하루일 뿐이다.’로 시작했다가 정신차려보니 또 이것저것 주주절주절 썼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정리가 안될 것 같아서 전부 후려치고 앞으로의 포부를 올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구절로 대체하고자 한다. 좋은 책이니 읽어 보세요 • •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p120 • •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 • #연말결산 #글 #글스타그램 #내얘기 #이젠서른 #만28세 #빅터프랭클 #죽음의수용소에서 #빅터프랭클죽음의수용소 #2018 #2019
‘그저 하루일 뿐이다.’로 시작했다가 정신차려보니 또 이것저것 주주절주절 썼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정리가 안될 것 같아서 전부 후려치고 앞으로의 포부를 올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구절로 대체하고자 한다. 좋은 책이니 읽어 보세요😘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p120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연말결산 #글 #글스타그램 #내얘기 #이젠서른 #만28세 #빅터프랭클 #죽음의수용소에서 #빅터프랭클죽음의수용소 #2018 #2019
• 책 줄거리만 영상으로 새로 만들어 봤다. 낮은 목소리에 항상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발랄한 목소리가 조금은 아쉽다. 40초 만드는데 하루 걸렸다. 유튜브로 자주보는 @change_ground가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 • 히피즘이 유행이던 1970년대 브라질 출신의 히피 청년 파울로가 단돈 70달러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부터 네팔의 카트만두까지 여행할 수 있는 “매직 버스”를 타면서 겪는 이야기다. 주인공인 파울로를 중심으로 다양한 목적으로 매직버스에 몸을 실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
책 줄거리만 영상으로 새로 만들어 봤다. 낮은 목소리에 항상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발랄한 목소리가 조금은 아쉽다. 40초 만드는데 하루 걸렸다. 유튜브로 자주보는
@change_ground가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히피즘이 유행이던 1970년대 브라질 출신의 히피 청년 파울로가 단돈 70달러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부터 네팔의 카트만두까지 여행할 수 있는 “매직 버스”를 타면서 겪는 이야기다. 주인공인 파울로를 중심으로 다양한 목적으로 매직버스에 몸을 실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책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든 구절 세 개를 소개해 본다.😌


🏅’위험을 감수하는 것,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은 건 그것이다.’ p.116 위험을 감수하라.


🏅’그렇다. 그저 단 하루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 하루는 그에게 더없이 소중했다. 병석에 누운 그의 어머니가 그노록 간절히 원하던 하루. 그 단 하루, 그것은 세상의 언던 왕국보다 더 소중한 것이었다. p. 212 순간순간을 소중히 하라


🏅’나는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이제는 더는 세상을 바깥에서 바라보지 않아요. 바로 내가 세상이니까요. 나는 나보다 먼저 살아간 이들의 지혜를 품고 있어요. 그들의 흔적은 내 유전자에 남아 있죠. 내가 바로 나의 꿈이에요.’ p. 333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은 우리 안에 있다.


작가는 파울로 코엘료다. 모두가 아는 그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소설로 만들었다. ‘책이 다 끝나가는데 카트만두는 언제 가지? 2권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은 예상치못한 부분에서 끝나버린다. 좋게 말하면 리얼하고 나쁘게 말하면 가다가 중간에서 끝난 느낌이다. 반지의 제왕이면 반지 원정대 리븐델에서 끝난 느낌이랄까??? 평이 갈릴 것 같다.

300 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책이지만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었다. 매력적인 이야기였지만 기승전결이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뭔가 책을 쓰다만 느낌.


이번엔 새로운 방법으로 책을 읽었다. 책에서 등장하는 장소를 일일히 검색해서 어떤 곳인지 찾으면서 봤다. 귀찮지만 조금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파울로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하루 5달러로 유럽 여행하기>처럼 인생을 바꿀만한 책을 만날 수 있을까? <죽음의 수용소에서>을 읽고 나서는 안좋은 일이 있을 때 책의 내용을 계속 생각하긴하는데 인생 책인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계속 읽다보면 만나지 않을까


크리스마스에 사람들로 가득찬 행궁동을 혼자서 배회하니 청승팔이 청년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후감 #책리뷰 #글 #글스타그램 #파울로코엘료 #히피 #왜히피펌만나오냐 #수원 #책읽기 #크리스마스 #책이나읽는크리스마스 #연말 #인생 #hippie #독서스타그램 #독서모임들어가볼까 #2018 #곧서른 #독서모임 #크리스마스 #콘텐츠 #불금 #소설 #금요일 #bookstagram #bookcover #paulocoel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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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피즘이 유행이던 1970년대 브라질 출신의 히피 청년 파울로가 단돈 70달러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부터 네팔의 카트만두까지 여행할 수 있는 “매직 버스”를 타면서 겪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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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피즘이 유행이던 1970년대 브라질 출신의 히피 청년 파울로가 단돈 70달러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부터 네팔의 카트만두까지 여행할 수 있는 “매직 버스”를 타면서 겪는 이야기다. 주인공인 파울로를 중심으로 다양한 목적으로 매직버스에 몸을 실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책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든 구절 세 개를 소개해 본다. • • 🏅’위험을 감수하는 것,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은 건 그것이다.’ p.116 위험을 감수하라. • • 🏅’그렇다. 그저 단 하루일 뿐이었다. 하지만 ...
히피즘이 유행이던 1970년대 브라질 출신의 히피 청년 파울로가 단돈 70달러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부터 네팔의 카트만두까지 여행할 수 있는 “매직 버스”를 타면서 겪는 이야기다. 주인공인 파울로를 중심으로 다양한 목적으로 매직버스에 몸을 실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책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든 구절 세 개를 소개해 본다.😌


🏅’위험을 감수하는 것,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은 건 그것이다.’ p.116 위험을 감수하라.


🏅’그렇다. 그저 단 하루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 하루는 그에게 더없이 소중했다. 병석에 누운 그의 어머니가 그노록 간절히 원하던 하루. 그 단 하루, 그것은 세상의 언던 왕국보다 더 소중한 것이었다. p. 212 순간순간을 소중히 하라


🏅’나는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이제는 더는 세상을 바깥에서 바라보지 않아요. 바로 내가 세상이니까요. 나는 나보다 먼저 살아간 이들의 지혜를 품고 있어요. 그들의 흔적은 내 유전자에 남아 있죠. 내가 바로 나의 꿈이에요.’ p. 333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은 우리 안에 있다.


작가는 파울로 코엘료다. 모두가 아는 그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소설로 만들었다. ‘책이 다 끝나가는데 카트만두는 언제 가지? 2권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은 예상치못한 부분에서 끝나버린다. 좋게 말하면 리얼하고 나쁘게 말하면 가다가 중간에서 끝난 느낌이다. 반지의 제왕이면 반지 원정대 리븐델에서 끝난 느낌이랄까??? 평이 갈릴 것 같다.

300 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책이지만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었다. 매력적인 이야기였지만 기승전결이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뭔가 책을 쓰다만 느낌.


이번엔 새로운 방법으로 책을 읽었다. 책에서 등장하는 장소를 일일히 검색해서 어떤 곳인지 찾으면서 봤다. 귀찮지만 조금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파울로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하루 5달러로 유럽 여행하기>처럼 인생을 바꿀만한 책을 만날 수 있을까? <죽음의 수용소에서>을 읽고 나서는 안좋은 일이 있을 때 책의 내용을 계속 생각하긴하는데 인생 책인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계속 읽다보면 만나지 않을까


크리스마스에 사람들로 가득찬 행궁동을 혼자서 배회하니 청승팔이 청년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후감 #책리뷰 #글 #글스타그램 #파울로코엘료 #히피 #왜히피펌만나오냐 #수원 #책읽기 #크리스마스 #책이나읽는크리스마스 #연말 #인생 #hippie #독서스타그램 #독서모임들어가볼까 #2018 #곧서른 #독서모임 #크리스마스 #bookstagram #bookcover #paulocoel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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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피부트러블은 좋아하지 않죠 #ㅇㄱㄹㅇ - - #김영하작가 #김영하 #마이크임팩트 #글 #글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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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피부트러블은 좋아하지 않죠 #ㅇㄱㄹㅇ - - #김영하작가 #김영하 #마이크임팩트 #글 #글스타그램 -
그렇지만 피부트러블은 좋아하지 않죠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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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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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고용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인종차별이 극심한 남부투어가 계속 되며 셜리에게 가해지는 차별은 더 강해진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하나도 없는 두 사람은 항상 투닥대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 - 영화의 제목인 그린북은 당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미국에 실제로 존재했던, 백인이 묵을 수 있는 숙소나 식당을 이용할 ... -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고용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인종차별이 극심한 남부투어가 계속 되며 셜리에게 가해지는 차별은 더 강해진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하나도 없는 두 사람은 항상 투닥대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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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제목인 그린북은 당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미국에 실제로 존재했던, 백인이 묵을 수 있는 숙소나 식당을 이용할 수 없었던 흑인을 비롯한 유색인종들이 묵을 수 있는 숙소와 시설을 표시해둔 책자를 의미한다. 한마디로 인종차별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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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버디 무비의 클리셰인 부자 백인 - 가난한 흑인 구도를 비틀어서 “백인쓰레기 - 상류층 흑인”의 구도로 비튼 점이 기존의 작품들과 다르다. 영화를 보면 토니를 제외한 모든 운전사들은 흑인들이다. 당시의 일반적인 상황과는 뒤틀린 두 주인공의 관계를 통해 백인인 주인공이 또 다른 주인공과 다른 유색인종들이 겪는 불합리한 차별들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서로 인종이 다른 두 주인공의 갈등보다는 흑인인 주인공과 차별이 만연한 세상( 그리고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백인 주인공)의 구도가 더 강하다. 영화의 도입부에 인종차별적인 모습을 보이던 토니의 태도가 바뀌는 모습들을 보는 것 역시 영화의 백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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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매출에 아주 조금이라도 공헌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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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계 백인 - 흑인, 도시의 하층민 - 상류층, 천박 - 고상, 떠벌이 - 과묵, 대가족 - 독거등등 양극단의 성격을 가진 두 주인공을 내세웠다. 같은 상황에 대처하는 두 사람의 상반된 태도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또 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소재가 된다(편지, KFC). 상극인 두 사람의 묘한 케미를 감상하는 묘미가 이 영화의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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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주인공이 피아니스트인만큼 간간히 흐르는 음악들을 듣는 맛도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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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전작들을 보면 주로 코메디 영화(덤 앤 더머 2, 무비 43등등)를 많이 찍었기 때문인지 러닝타임 내내 유머가 유쾌하게 잘 녹아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인종차별이라는 소제 때문에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영화의 분위기를 곳곳에 유머를 적절히 배치해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게 유지해 준다. 유머는 주로 떠벌이 토니가 도맡아서 하는데 그 동안 주로 진지한 역할만 맡았던 비고모텐슨의 필모에서 가장 이례적인 캐릭터다. 반지의 제왕이나 이스턴 프라미스의 비고 모텐슨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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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 이유는? 비고 모텐슨. 사람들한테 말하면 누군지 모르지만 반지의 제왕 시리즈 이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다. 전작 캡틴 판타스틱에 이어 이번에서 스크린 관람에 성공했다.🤘
평소엔 미중년의 이미지가 강한 배우인데 이번에는 완전히 망가진 모습으로 나와서 충격을 받았다.(사진에 있는 사람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이스턴 프라미스에서는 러시아 억양, 이번에는 이탈리아 억양의 영어를 구사한다.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통해 이번에 3번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찍고 싶은 영화만 찍으시는 덕분에 평소엔 볼 수 없던 다양한 종류의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쭉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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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를 못봐서 마허샬라 알리는 내겐 하우스 오브 카드의 래미로 익숙한 배우다. 래미의 젠틀한 느낌에 더불어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인종차별로 인해 백인 상류사회에도 다른 흑인들에게 배척당해 어디에도 섞일 수 없는 인물의 고독함을 잘 표현했다. 폭행당하고 고독하게 혼자 앉아서 상처를 가리는 씬이 압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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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이 개봉 예정이다. 아무래도 상영관도 얼마 없고 흥행은 기대하기 힘들겠지만 보고 나올때 웃으면서 나올 수 있는 영화임은 분명하다.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겠는데 상영관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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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누나랑 봤다. 제발 같이 볼 사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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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영화 #무비스타그램 #영화추천 #영화리뷰 #마허샬라알리 #비고모텐슨 #영화그린북 #GREENBOOK #글스타그램 #글 #글쓰기 #추천 #캡틴판타스틱 #이스턴프라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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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한 것보다는 좀 작네. 그래도 집앞에 있으면 맨날 올듯 - - #아크앤북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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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한 것보다는 좀 작네. 그래도 집앞에 있으면 맨날 올듯 - - #아크앤북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점 -
기대한 것보다는 좀 작네. 그래도 집앞에 있으면 맨날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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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앤북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점
_ 야쓰 - - #영화 #시사회 #그린북 #비고모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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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야쓰 - - #영화 #시사회 #그린북 #비고모텐슨 _
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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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오래 보자 _ _ #친구 #망년회 #곧서른 #달재 #goodbye20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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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오래 보자 _ _ #친구 #망년회 #곧서른 #달재 #goodbye2018 #토요일 -
가끔 오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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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망년회 #곧서른 #달재 #goodbye2018 #토요일
- 가끔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클리어하기 아깝다는 생각드는 게임들이 있다. 열거해도 공감하는 사람은 없겠지만<span class="emoji emoji1f629"></span> 영화나 드라마, 만화도 그렇고 나 나중에 없을 때 사람들이 그렇게 아쉬워 해줬으면 #글 #내일은많은사람과찍은사진을올릴예정 #죽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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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클리어하기 아깝다는 생각드는 게임들이 있다. 열거해도 공감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영화나 드라마, 만화도 그렇고 나 나중에 없을 때 사람들이 그렇게 아쉬워 해줬으면 #글 #내일은많은사람과찍은사진을올릴예정 #죽는거아님 - 가끔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클리어하기 아깝다는 생각드는 게임들이 있다. 열거해도 공감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영화나 드라마, 만화도 그렇고 나 나중에 없을 때 사람들이 그렇게 아쉬워 해줬으면 #글 #내일은많은사람과찍은사진을올릴예정 #죽는거아님
#Repost @movie_cook with @get_repost ・・・ [예매권이벤트] #그린북 _ 응모기간 : 12/3(월)~12/28(금) 당첨발표 : 12/31(월) 10명 (1인 2매) ️필수 응모방법 : 무비쿡 팔로잉 + 하트 좋아요 + 예고편 공유 + @친구 소환 기대 덧글 _ < #라라랜드>< #이미테이션게임>을 이은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_ 우아한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 X 허풍과 주먹이 전부인 그의 운전사 '토니'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 그들의 삶을 ... #Repost @movie_cook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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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권이벤트] #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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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12/3(월)~12/28(금)
당첨발표 : 12/31(월) 10명 (1인 2매)
✔️필수 응모방법 : 무비쿡 팔로잉 + 하트 좋아요 + 예고편 공유 + @친구 소환 기대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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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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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번째 인생영화가 될 <그린 북>을 함께 관람하고 싶은 @인생친구 소환 후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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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북> 2019년 1월 개봉 @cgv_ar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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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우리나라 개봉하나 하고 찾아 봤는데 개봉하는구나. 오예 오예 #캡틴판타스틱 이후에 오랜만에 <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나오면 극장가서 봐야지 #20190110 - - #그린북 #비고모텐슨 #무비스타그램 #green #영화 #기대 #viggomorte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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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나라 개봉하나 하고 찾아 봤는데 개봉하는구나. 오예 오예 #캡틴판타스틱 이후에 오랜만에 😭😭😭 나오면 극장가서 봐야지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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