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1주년 아레나 마츠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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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의 어느 날, 여느날과 다름없이 유투빙 중이였던 나는 우연히 Drake의 Hold on, we're going home (Arctic Monkeys cover) 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게 되었고 '모야 ㅎㅎ 내가 좋아하는 노래 커버넹? 밴드 이름이 북극원숭이야? 귀엽넹?' 이런 가벼운 마음으로 영상을 클릭했고 나는 그 순간부터 알렉스 터너와 악틱 몽키즈를 리터럴리 앱솔루틀리 퍼펙틀리 사랑하게 되었다,,,,,,,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 무엇이요 묻는다면 The Verve Urban hymns랑 Oasis MG중에 고민이네요 ... 2016년 1월의 어느 날, 여느날과 다름없이 유투빙 중이였던 나는 우연히 Drake의 Hold on, we're going home (Arctic Monkeys cover) 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게 되었고 '모야 ㅎㅎ 내가 좋아하는 노래 커버넹? 밴드 이름이 북극원숭이야? 귀엽넹?' 이런 가벼운 마음으로 영상을 클릭했고 나는 그 순간부터 알렉스 터너와 악틱 몽키즈를 리터럴리 앱솔루틀리 퍼펙틀리 사랑하게 되었다,,,,,,,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 무엇이요 묻는다면 The Verve Urban hymns랑 Oasis MG중에 고민이네요 허허 하던 내가 이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요? 악틱몽키즈 5집 AM입니다 아직 안 들어봤으면 겸상 안 해! 라고 말 하게 된 것이다

이토록 섹시한 베이스 사운드와 수식어가 필요 없는 퍼펙트한 박자감의 드러머, 그리고 알렉스 터너. 나는 정말 이 밴드를 사랑한다. 그래 솔직히 알렉스 터너를 사랑한다! 그는 내 기준 최고로 섹시한 프론트맨이고 포마드에 흰 셔츠가 세상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다. 목소리는 또 어떻고, 신이 내린 작사 능력은 말할 것도 없다. (내기준,,) 알렉스를 실제로 보는 그 날만을 고대하며 지난 2년 동안 악틱몽키즈 노래만 주구장창 들었는데, 꿈인지 생신지 이번 여름에 라이브 공연을 보게 되었다. 한 여름날 밤, 이들의 음악을 진정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 섞여 목이 터져라 떼창을 할 생각하니 설레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아니 생각해보면 눈물이 났었다 ㅎ... 프레디가 베이비 미미 아갓어 티켓 포유! 서프라이즈~~!~! 위알가나 씨 악틱몽키즈 투게더! 했을 때 진심 울면서 아이 퍼킹 러브유 쏘마치 했다,,, 아진자 ㅎ 아직도 그날의 여운이 잊혀지질 안내요 ㅋ 제남친 센스 쩌는것 같슴니다 ㅋ

아무튼 이 영상은,,, 내가 알렉스 터너와 사랑에 빠지게 된 계기이자 내 인생 통틀어 최고의 유투브 영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조회수 1537회 정도는 내가 올린 것 같다 (농담 아님) 원곡을 좋아했던 이유가 가사 때문인데, 알렉스의 섹시한 목소리로 가사를 ,, 말하듯 노래하는게 너무나도 좋다. 좋은건 같이 보자는 차원에서,, 글고 문득 화이트 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가 진정 핫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ㅋㅋ 올린당 다들 엔조이 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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