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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아빠<span class="emoji emoji1f468"></span>🏻‍<span class="emoji emoji1f4bb"></span>📽<span class="emoji emoji1f4c3"></span>, 매일같이 지나가는 이시간이 되돌릴수없는,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건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우리넷이서 내일을 미래를 행복하고 걱정없이 살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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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아빠🏻‍📽, 매일같이 지나가는 이시간이 되돌릴수없는,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건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우리넷이서 내일을 미래를 행복하고 걱정없이 살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데 요즘따라 '아빠힘내세요'노래만 들으면 아빠를 찾으면서 울어대는 윤우 웃기고 귀엽지만 너무 미안하고 짠하다 내가 이런데 윤우가 울면서 찾는거 아는데도 일에치여 못달려오는 오빠는 오죽할까싶네 나도 이랬던때가 있었기에 엄마 마음이 어땠는지도 알겠고 아빠의마음도 가장의무게도 부모의 책임감도 점점 더 실감난다. 잘해야되는데 잘해야되는데 생각은 늘 하면서 막상 어디서부터 ... 바쁜아빠👨🏻‍💻📽📃, 매일같이 지나가는 이시간이 되돌릴수없는,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건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우리넷이서 내일을 미래를 행복하고 걱정없이 살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데 요즘따라 '아빠힘내세요'노래만 들으면 아빠를 찾으면서 울어대는 윤우😭 웃기고 귀엽지만 너무 미안하고 짠하다 내가 이런데 윤우가 울면서 찾는거 아는데도 일에치여 못달려오는 오빠는 오죽할까싶네😢 나도 이랬던때가 있었기에 엄마 마음이 어땠는지도 알겠고 아빠의마음도 가장의무게도 부모의 책임감도 점점 더 실감난다. 잘해야되는데 잘해야되는데 생각은 늘 하면서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하는게 맞는건지 몰라서 아직도 허둥지둥 초보엄마 부모교육수업 좀 열심히들을껄 그랬나보다😂 그리고 이해할수없지만 이해되는 인셉션같은 윤우이야기 ☝🏻아빠는 어디갔는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있다 ✌🏻아빠는 회사에 있지만 없어졌다 👌🏻아빠는 회사에 있는데 찾아줬으면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할말은많지만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라 렉까지 걸리고, 엄마보다 아빠가 좋지만 엄마가 간다고하니 그건 싫은것같아 다시생각해보니까 엄마가 더 좋다 그것도 많~이😚 쥐어박고싶다가도 뽀뽀하고싶게 만드는 마성의리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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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일상 #20181216_1065d #윤데이
#아빠힘내세요 #불러달라해서불러줬더니봉변
#무한루트 #아빠웨얼아유 #눈물의잠자리
#이랬는데아빠오면별로안친한건뭐지
#결론은우리아빠퐈이팅 #사랑해요돈많이벌어오세요
#베이비스타그램 #애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
#세젤귀 #졸귀탱 #내새끼 #인스타베이비
#이윤우 #유누룽 #아기 #도치맘 #첫사랑
#육아소통 #전투육아 #사랑해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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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를 만든지 4년이 지났다. 이제는 각 카테고리별로 2-3년 이상 고정 거래하는 공장들이 생기고 처음보다는 편하게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고 있다. 운 좋게 처음만난 거래처와 거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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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를 만든지 4년이 지났다. 이제는 각 카테고리별로 2-3년 이상 고정 거래하는 공장들이 생기고 처음보다는 편하게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고 있다. 운 좋게 처음만난 거래처와 거래를 쭉 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제품은 퀄리티를 위해 거래처를 4번이상 바꾸기도 했다. 밖에서 보기엔 쉬워보여도 한번도 쉬운건 없었다. 발품을 팔아 음료수 사들고 다니며 공장 사장님들과 얘기를 나눴고 비로소 나와 합이 잘 맞은 거래처들이 픽스가 된 상태다. 그렇게 힘들게 만든 나의 아가들이 중국 사이트며 한국 개인몰에 디자인은 물론 상표까지 똑같이 카피해 넘실대지만, ... 이 브랜드를 만든지 4년이 지났다. 이제는 각 카테고리별로 2-3년 이상 고정 거래하는 공장들이 생기고 처음보다는 편하게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만들고 있다. 운 좋게 처음만난 거래처와 거래를 쭉 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제품은 퀄리티를 위해 거래처를 4번이상 바꾸기도 했다. 밖에서 보기엔 쉬워보여도 한번도 쉬운건 없었다. 발품을 팔아 음료수 사들고 다니며 공장 사장님들과 얘기를 나눴고 비로소 나와 합이 잘 맞은 거래처들이 픽스가 된 상태다.
그렇게 힘들게 만든 나의 아가들이 중국 사이트며 한국 개인몰에 디자인은 물론 상표까지 똑같이 카피해 넘실대지만, 그런거에 일일이 신경쓰고 싸우다보면 우리의 앞으로에 큰 장애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디자이너가 나 하나 있는 이 작은 회사에서 내가 그들과 싸워 에너지가 빼앗기면 어떻게 새롭고 행복한 물건을 만들어낼까 하는 우려였다. 그들이 내 뒤를 쫓고있을 때 나는 쫓아오지못하게 열심히 앞으로 달려가자! 라고 마음을 먹었다. 오롤리데이를 만들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땐, 카피한 사람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다리를 부들거리며 싸웠었지만 굉장한 평화주의자인 나에게 그 일은 며칠을 앓아눕게 하는 고통이었다. 정작 그들은 뻔뻔하다. 그래서 하나하나 반응하지않기로 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자료들 다 모아놓고 있으니 언제 한번 제가 날잡고 신고할지 몰라요. 조심하세요. 상표권과 디자인 등록권 전부,제조는 물론 유통업자까지 다 혼쭐날수있게 준비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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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의 요지는 그게 아니고.. 부디 저에게 ‘실례가 안된다면..’ 이라는 말을 남기며 거래처를 물어보지 말아주세요. 거래처는 여러번의 시행착오를(체력과 시간과 돈의 소비) 겪으며 얻어낸 저희의 재산이에요. 그 과정도 회사를 굳건히 다질수있는 꼭 필요한 시간들이라고 생각해요. 꼭 시장으로 직접 나와 발품을 팔며 여러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 제품의 퀄리티를 느껴보세요. 이건 제가뭐라고 감히 조언을 드리는거에요.
저는 정말 뭘 줘도 아깝지 않은, 열심히 사는 친구들에겐 ‘이런거까지 알려줘?’ 싶을 정도로 많은정보를 공유합니다. 오히려 그들은 이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니까 잘 묻지를 않습니다. 대부분의 저런 질문은 일면식이 없거나, 어설프게 건너건너 아는 지인들에게 듣죠. 오늘 아침에도 눈뜨자마자 다이렉트메시지를 하나 받고 이 얘기를 꼭 공개적으로 해야겠다 싶어서 주절주절 해 보았네요.
결론은 ‘세상엔 공짜없다’ 구요. 저도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고, 앞으로도 열심히 갚으며 살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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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쿱당 정식오픈 안내> 안녕하세요 쁘띠제과 스쿱당! 스쿱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2665"></span> 그 동안 오픈함에 좋아해주시고 많이 찾아주심에 정말 감사했어요. 아쉽게도 품절이 빠른 탓에 스쿱당 헛걸음 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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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쿱당 정식오픈 안내> 안녕하세요 쁘띠제과 스쿱당! 스쿱입니다 그 동안 오픈함에 좋아해주시고 많이 찾아주심에 정말 감사했어요. 아쉽게도 품절이 빠른 탓에 스쿱당 헛걸음 하신 분들도 많이 계셨지요?ㅠㅠ 그 마음 최대한 헤아리고 저 또한 공감하는 부분도 많기에 빠른 품절을 늦추기 위한 플랜을 좀 짜야겠다 판단을 했어요. 저 또한 롱런을 위해선 밤샘 작업 좀 자제해야하구요;;ㅋㅋ 무튼, 가오픈을 통해 어느정도 물량 감을 잡은 것 같아요. 그래서! 가오픈은 오늘로써 끝! 다음주 금요일부터 정식오픈을 하려합니다 내일부터 약 일주일간은 준비기간이 ... <스쿱당 정식오픈 안내>
안녕하세요 쁘띠제과 스쿱당! 스쿱입니다♥
그 동안 오픈함에 좋아해주시고 많이 찾아주심에 정말 감사했어요.
아쉽게도 품절이 빠른 탓에 스쿱당 헛걸음 하신 분들도 많이 계셨지요?ㅠㅠ
그 마음 최대한 헤아리고 저 또한 공감하는 부분도 많기에
빠른 품절을 늦추기 위한 플랜을 좀 짜야겠다 판단을 했어요.
저 또한 롱런을 위해선 밤샘 작업 좀 자제해야하구요;;ㅋㅋ
무튼, 가오픈을 통해 어느정도 물량 감을 잡은 것 같아요. 그래서!
가오픈은 오늘로써 끝! 다음주 금요일부터 정식오픈을 하려합니다♥
내일부터 약 일주일간은 준비기간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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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는 오픈 일 중 가장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었는데
마카롱을 구매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기다리다 결국 구매하지 못한 분들도 많이 계셨어요
제가 유도리있는 대처로 빠른 도움을 드렸어야 했는데
놀란 마음에 어쩔줄 몰라했던 모습이 언짢지는 않으셨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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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재 준비 수량이 턱없이 부족하니 이대로 유지하다간 오히려 오시는 분들 더 헛걸음 하시게 될까 걱정이 되어 최대한 구매하실 수 있게끔
디저트 양을 더 늘리는 방향이 나을 것 같아 다음주 금요일 전까지 자리를 조금 잡아두려 급히 의견을 나누어 결정을 했어요.
다행히 스쿱당에 좋은 직원분도 들어오실 수 있게되어 다행이구요 ㅜㅜ
또, 마카롱 외에 쁘띠 제과점 다운 메뉴를 더 늘리는 노력도 기울여보려해요~^^
(머랭키스, 스쿱쿠키, 케이크 다 보여드리고픈데 혼자는 어렵더라구요 흑)
찾아주시는 소중한 걸음에 빠른 품절도 감사하고 기쁜일이지만
늦은시간까지 업무하시느라 퇴근이 늦은 분들을 위해
최대한 늦은시간까지 오픈 할 수 있는 달콤한 제과점이 되어드리고 싶은 마음!
여러분들과 오래오래 뵙기위해 더 탄탄한 준비를 할 시간을 가진다고 생각해주세요 :)
오늘은 가오픈 그대로 돌아가요 헤헷 ♥
#스쿱당 #더스쿱 #마카롱 #뚱카롱 #포항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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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방송,영상에 올라오는 댓글들중 종종 인상이 찌푸려지는 댓글들을 보이는데 대부분 12여맨때를 원하는 댓글이더라구요. 12여맨때로 돌아와달라 12여맨팬들은 잊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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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방송,영상에 올라오는 댓글들중 종종 인상이 찌푸려지는 댓글들을 보이는데 대부분 12여맨때를 원하는 댓글이더라구요. 12여맨때로 돌아와달라 12여맨팬들은 잊었냐 돈때문에 버렸냐 돈이 그렇게 중요하냐는 다시 예전 영상 비공개 영상을 풀어달라 등 그 당시를 원하는 팬들의 댓글들이 보이더라구요. 그 외 멤버들 발언을 하며 ㅇㅇㅇ 때문에.. 변했다 유치해졌다. 옛날 멤버들 이름을 발언하며.. 비교 하는 댓글이 너무 이젠 정도를 지나치다고 생각 했습니다. 지금 저랑 같이 방송한다는 이유로 같이 방송하는 친구들 까지 욕먹는건 너무 싫네요. 현재 ... 안녕하세요? 생방송,영상에 올라오는 댓글들중 종종 인상이 찌푸려지는 댓글들을 보이는데
대부분 12여맨때를 원하는 댓글이더라구요. 12여맨때로 돌아와달라 12여맨팬들은 잊었냐
돈때문에 버렸냐 돈이 그렇게 중요하냐는 다시 예전 영상 비공개 영상을 풀어달라 등
그 당시를 원하는 팬들의 댓글들이 보이더라구요.
그 외 멤버들 발언을 하며 ㅇㅇㅇ 때문에.. 변했다 유치해졌다. 옛날 멤버들 이름을 발언하며.. 비교 하는 댓글이 너무 이젠 정도를 지나치다고 생각 했습니다.
지금 저랑 같이 방송한다는 이유로 같이 방송하는 친구들 까지 욕먹는건 너무 싫네요.

현재 멤버들에게 컨셉을 준 사람도 저고, 상황극 내용도 제가 만든거니 어떻게 보면 제탓일텐데 참..
과거 멤버도 현재 멤버도 똑같은 사람이고 감정이 있어요. 더이상 비교 하지 말아주세요.

컨셉을 바꾼후 1년 넘게 여러분들이 저한테 무슨말을 하시는지 여러분들 보다
12여맨이 어떤 사람인지 제가 어떤 방송을 했는지에 대해선,
여러분들이 저한테 무슨말을 하고싶은지 제가 더 잘알고 있습니다.

저는 2011년 ~ 2015년까지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하는 BJ 였습니다.
처음부터 방송이라는것이 저에게 일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방송이란건 그냥 친구들과 말장난 하는것처럼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남 눈치 볼 필요 없는 저에겐 단지 그냥 재밌는 놀이 였지만

어느 순간 군대를 다녀오니 저에게 책임감이라는게 생기더라구요.
그 당시 에는 단지 돈때문이 아니라 돈이 생기고 인기가 있어야,
저를 믿고 따라 주는 이젠 성인이 된 멤버들과 오래 오래 방송할 수 있었으니깐요.

군 전역후 하루도 쉬지 않고 1년이 넘게 방송을 꾸준히 했고
멤버들과 저를 좋아해주시는 팀분들이 콘텐츠 열심히 만들었지만 잘 되지 못해 큰 실패를 겪고
방송에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 전 멤버들은 모두 떠났습니다. (홍개,이수건 빼고)

저는 이 당시에 저도 방송을 그만 둘까 했지만 멤버들과 자취하고 있는 저에겐 생계를 유지 해야 했고
아직 남아 있는 멤버들도 있고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도 있어
아프리카TV 플랫폼을 떠나고 새로운 멤버를 뽑고 새로운 플랫폼인 유튜브에 올인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저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때문에 처음에 유튜브를 시작했을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 마음대로 안되기도 했구요..
항상 저는 항상 방송을 하면서 누군가의 리더 였고 누군가에게 저를 믿어준 만큼 보답해줘야 되는 사람이 였습니다.
그래서 앞만 보고 달렸는데 어느순간 사람들 시선이 어느순간 무서워 지더라구요.

후.. 저도.. 잘알고 있어요..
저라는 사람이 갑자기 여러분들 추억속에서 사라진 기분 일꺼라는거..
여러분들의 추억을 제가 함부로 지운거같아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가끔 이라도 제가 옛날 팬분들과 소통할수있는 영상을 만들어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약속 할게요!

하지만
지난 1년동안 컨셉을 바꾼후 지나친 욕설, 살해 협박을 당할 정도로 저를 힘들게 하네요..
형사 고소 까지 생각 할 정도니.. 이젠 너무 무섭고 힘드네요.. 이젠 더 이상 저와 저희 아이들을 힘들게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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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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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영화로 제작되었다 하여 찾아서 보았습니다. 마치 10분짜리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네 삶들이 저러겠구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음이 부끄러웠고, 또 우리네 공동체에 대한 마음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망도 생겼습니다. 우리 마음들은 늘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선택할까? 사실 생각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여유조차 없습니다. ...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영화로 제작되었다 하여 찾아서 보았습니다. 마치 10분짜리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네 삶들이 저러겠구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음이 부끄러웠고, 또 우리네 공동체에 대한 마음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망도 생겼습니다.

우리 마음들은 늘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선택할까? 사실 생각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여유조차 없습니다. 그냥 선택되는 대로 따라가기 바쁘지요. 그래서 누군가로부터 받은 영향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사랑해주고 끊임없이 신뢰해주며 끊임없이 위로해주는 그 작은 영향은 우리의 삶이 반드시 되돌아오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저도 그런 것 같아요. 가족들의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몰라요. 비록 가난했지만 올바른 길을 가게 만든 어머니의 올곧은 심지와 형제들의 따뜻한 사랑은 항상 올바른 길을 벗어나지 못하는 울타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만났던 목사님, 선생님, 친구들은 이상하리만큼 저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고 애쓰셨습니다. 믿음의 길 가도록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항상 제 손을 잡아주시던 목사님의 따뜻한 손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장로님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도 항상 저에게는 위로가 되었습니다. 믿음의 친구들의 존재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 모든 것 뒤에는 항상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 그리고 위로는 비록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곳을 보게 만들어 주셨고 이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길이 되어주셨습니다.

작은 것들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베풀고, 사랑하며, 믿어주며, 심지어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마음으로 손 한번 잡아주는 것들은 비록 세상이 말하는 그것들에 비해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입니다. 심지어 미련하다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작은 것들이 쌓여 우리 인생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는 놀라운 힘이 된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특별한 사람이나 메시지, 프로그램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위로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연합이 아닐는지요.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라고 시작하는 로마서16장의 인물들이 그 증거가 아닐까요. 하나님이 내 인생 어딘가에 위치해 있는 가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어디에 위치해 있는 가 그것이 된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오늘도 구원을 이루어가십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책 속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인물은 미란다였습니다. 미란다는 가정에 아픔이 많은 아이였지요. 그 아픔을 사람들에게 숨기며 살았고 베프(제일 친한 친구) 비아(올리비아)에게도 그랬습니다. 비아가 알아줄 리 만무했고 오해했고 미워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꼬여버린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 그런데 미란다는 어린 시절 비아의 가정(아빠, 엄마, 그리고 비아의 동생 어기까지)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결정적인 순간 그 사랑이 미란다의 마음을 움직여서 비아에게 최고의 자리(연극의 주인공)를 양보하게 됩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회복하게 하는 놀라운 Wonder가 됩니다. ‘누구나 살면서 적어도 한 번은 기립박수를 받아야 해요. 우리는 모두 세상을 극복하니까요’ 태어날 때 얼굴 수술을 27번이나 했음에도 너무 못생긴 모습으로 살아야만 했던 어린 주인공 어기가 했던 말처럼 우린 모두는 하나님께서 귀하게 창조하셨음이 틀림없어요.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그 아름다운 모습들이 들어나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될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도 점차 Wonder가 일어날 거예요.
_ 힘내세요. 모두, 오승주목사

#아무래도 5월에는 이 책을 추천해야겠어요 #영화도요 #너무 좋아요 #로마서 16장도요 #가스펠편지 #묵상나눔 #굳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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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정 몰토베네(molto bene) 포르마지피자, 시칠리아나파스타, 풍기크림오르조또 합정 성산중학교 옆 90년대 분위기를 간직한 뒷골목을 지나면 매끈한 블랙톤의 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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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정 몰토베네(molto bene) 포르마지피자, 시칠리아나파스타, 풍기크림오르조또 합정 성산중학교 옆 90년대 분위기를 간직한 뒷골목을 지나면 매끈한 블랙톤의 벽을 밝히는 노란 조명이 보인다. 단아한 글씨로 상호가 쓰여진 나무간판이 손님을 반긴다. - 이런곳에 있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훌륭한 쉐프님과 대표님이 자리를 맞이하신다. 알마출신의 이수복쉐프님과 CIA출신의 권은경대표님은 파주에서 서울로 올라올때 비싼 땅값을 조금이나마 아끼기 위해 합정에서 가장 후미진 골목을 선택했고, 1년의 고생끝에 저녁마다 잔잔한 재즈가 흐르는 ... .
합정 몰토베네(molto bene)
포르마지피자, 시칠리아나파스타, 풍기크림오르조또

합정 성산중학교 옆 90년대 분위기를 간직한 뒷골목을 지나면 매끈한 블랙톤의 벽을 밝히는 노란 조명이 보인다. 단아한 글씨로 상호가 쓰여진 나무간판이 손님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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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에 있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훌륭한 쉐프님과 대표님이 자리를 맞이하신다. 알마출신의 이수복쉐프님과 CIA출신의 권은경대표님은 파주에서 서울로 올라올때 비싼 땅값을 조금이나마 아끼기 위해 합정에서 가장 후미진 골목을 선택했고, 1년의 고생끝에 저녁마다 잔잔한 재즈가 흐르는 장소로 변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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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손님과 서스럼없는 대화가 참 보기좋으신 분. 손님에 대한 배려와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동시에 느껴진다. 다양하고 이름이 어려운 메뉴들이 많은데,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메뉴를 친히 페어링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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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마지는 비주얼은 평범하나, 상급의 고르곤졸라가 뜨겁게 녹아 풍기는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피자도우의 맛에서 압도당하는데, 가운데는 쫄깃하면서 끝은 러스크처럼 바삭하게 만들었다. 따뜻한 피자를 한입 베어물고 단면을 볼때 다시 부풀어오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부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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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나는 태어나서 처음보는 신기한 맛이다. 독특한 파스타면을 알덴테로 하여 씹는맛을 살려내고, 토마토소스에 로제와는 달리 리코타를 토핑하여 소스화 시킨다. 덩어리 지지 않게 직접 만들어 주시는데, 대표님 말대로 토마토보다는 부드럽고, 로제보다는 신선하고 산뜻한 향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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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조또는 몰토베네의 자랑이다. 대표님 스스로가 가장좋아한다는 풍기크림오르조또는, 어떻게 썰었나 싶을정도의 얇은 버섯과 트러플 오일로 향을냈다. 보리쌀을 사용한 오르조또를 한입먹으면 입안에서 통통한 쌀알들이 굴러다니는데, 식감을 위해 씹는것에 집중하게 되면 자연스레 음식의 맛과 향을 느끼게된다. 재료밸런스가 가장 잘맞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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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상수라인은 시작과 끝이 컨셉뿐이다. 유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순수하게 음식의 맛 하나만으로 후미진 골목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가치를 제공하는 이런 식당이 진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랜만에 기분좋은 저녁식사였다.

#홍대맛집 #합정 #합정역맛집 #상수맛집 #몰토베네 #몰토베네합정점 #포르마지 #피자 #파스타 #데이트장소 #맛집추천 #맛스타그램 #맛집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데이트맛집 #데이트코스 #데이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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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마음에 주절거려 봅니다ㅠㅠ 어젯밤에 길냥이들 밥 주러 나갔는데 저번에 고양이 밥 주지 말라고 한 소리 했던 여자랑 딱 마주쳤어요 나이도 그리 많지 않고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정도? 근데 저 보자마자 고양이 밥 주지말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밤 11시가 넘은 시각이었는데 거의 뭐 미쳐 날뛰는 수준으로 소리를 지르면서 고양이가 똥을 싸서 냄새 나고 치우느라고 죽겠다면서 이럴꺼면 고양이 데려가서 집에서 키울것이지 왜 남한테 피해를 주냐고 난리더라고요. 옆에 있던 남자까지 둘이서 막 달려드는데.. 그러면서 주민센터 민원 넣고 제가 사는 곳 집주인한테도 ... 심란한 마음에 주절거려 봅니다ㅠㅠ
어젯밤에 길냥이들 밥 주러 나갔는데 저번에 고양이 밥 주지 말라고 한 소리 했던 여자랑 딱 마주쳤어요
나이도 그리 많지 않고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정도?
근데 저 보자마자 고양이 밥 주지말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밤 11시가 넘은 시각이었는데 거의 뭐 미쳐 날뛰는 수준으로 소리를 지르면서 고양이가 똥을 싸서 냄새 나고 치우느라고 죽겠다면서 이럴꺼면 고양이 데려가서 집에서 키울것이지 왜 남한테 피해를 주냐고 난리더라고요. 옆에 있던 남자까지 둘이서 막 달려드는데.. 그러면서 주민센터 민원 넣고 제가 사는 곳 집주인한테도 연락 했다 그랬나 한다 그랬나 암튼.. 뭐라 그러는데 집주인한테는 왜 연락하죠ㅋㅋㅋ 저 고양이 밥 주니깐 집에서 쫓아내라고?ㅋㅋㅋ
넌씨눈 길냥이 2마리가 시간만 되면 제가 사는 곳 출입문 앞에서 울면서 죽치고 기다리고 있어서 그 여자는 이미 제가 사는곳도 알더라고요ㅠㅠ
어쨋든 그 여자입장도 이해 하는 부분이라 그냥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만 하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저 들어가고 나서도 계속 밖에서 잡아먹을듯이 소리 지르면서 뭐라뭐라 그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동안 제가 사료 주는 자리만 지저분해지지 않게 정리하고 똥은 제 눈에 안 보이니 어디 흙 같은데 찾아서 싸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한 제 탓도 큰건 사실에요.
배부르게만 해줬지 끝까지 완벽하게 책임지지 못 한 부분이니까요.
그 여자한테 고양이 똥 어디 싸놓냐 물어봐서 가르켜준 자리는 일단 가서 다 치우고 새벽에 플래시 비춰 가며 동네 돌면서 구석구석 다 확인 했는데 다른데는 없었어요. 똥 있던 그 자리에만 싼다면 얼마든지 제가 매일 치울 수 있어요. 근데 여긴 주택가고 고양이들이 어떤 집 마당에 싼다면 그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처음으로 심각하게 이제 그만 해야하나 생각했어요.
뭐 제가 밥 안 준다고 애들이 갑자기 똥을 안 싸는것도 아니지만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굶어죽든 영역을 떠나든 해서 그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될지도 모르죠..
밥 준지 한 3년 넘은것 같은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들킬까봐 밤에 몰래몰래 뛰어다니면서 밥 주고 자다가도 깨서 새벽에 나가서 밥그릇 수거 해오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힘들지만 누가 알아달라고 하는 일도 아니고 오로지 저 기다리는 애들때문에 멈출 수가 없는건데ㅠㅠ
해결책이 있긴 한건지 이제 어떡해야할지 막막하고 그냥 사라지고 싶네요. 나새끼 왜 이걸 시작해서 이렇게 고통받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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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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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종종 그런 경우도). 의외로, 그 역시 자신의 도덕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의 도덕에 대한 감각이 당신과 다를 뿐. 그리고 그는 멍청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그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기억하고, 그가 사용한 단어의 영향을 받으며, 이미 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얼굴이 당신의 뇌를 스쳐갔다. .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 -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종종 그런 경우도). 의외로, 그 역시 자신의 도덕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의 도덕에 대한 감각이 당신과 다를 뿐. 그리고 그는 멍청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그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기억하고, 그가 사용한 단어의 영향을 받으며, 이미 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얼굴이 당신의 뇌를 스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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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전면개정판이 나온 지도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 책의 의의는 충분하다. 그는 인지언어학의 창시자인데, 아 ‘인지언어학’ 단어만 들어도 별로 안 친해지고 싶고.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 같고. 하지만 좋든 싫든, 다들 경험하고 있는 바와 같이 투표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팩트다. 각기 한 표를 가진 우리들이 이 세상의 언어와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나의 뇌와 이 세상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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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당신 머릿속의) 그 정치인은 왜 그딴 말을 했을까? 그는 당신의 의견이 아닌, 당신의 세계관을 구성하고자 한다. 과거 사례를 통해 볼 때, 정치가가 일을 열심히, 잘 해도 지지를 얻지 못하는 경우는 수두룩했다. 개인적으로 현 정부가 비교적 높은 지지율로 순항하는 것은 그들이 믿는 바와 계획을 국민에게 설득하고 안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는 결코 본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이를테면, 다자간 이익이 첨예하게 맞닿은 동아시아 국제 관계 속에서 한국이 남북문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적절한 프레임을 제시하고 각인시키는 것은, 김정은과 트럼프를 상대하는 만큼이나 어려우며 섬세한 소통능력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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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화를 ‘한반도의 긴장 완화, 외교관계 정상화를 통한 국익 증대’로 보느냐, ‘몇 번을 속였으며 지금도 속이려는 상대를 믿고 나라를 팔아먹는 일’로 보느냐, 각기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에겐 남북대화 비용이 빛나는 한 표의 가치가 될 수도, 괘씸한 돈 낭비가 될 수도 있다. 그러한 시각의 기본이 되는 인지, 언어를 선점하고 지키려는 싸움이 프레임 싸움이다. 한편 밑도 끝도 없이, ‘종북’ ‘빨갱이’ ‘퍼주기’ 외마디 단어를 던지는 경우를 보자. 옹알이도 아니고 왜 그럴까? 쉬운 프레임은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오랫동안 그것은 한국 보수의 아주 효과적인 무기였지만, 이제 사람들은 빨갱이란 단어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 약빨이 떨어졌는데도 계속 같은 프레임을 강조한다면 자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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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속설을 믿는, 정당을 불문하고 여전히 프레임 싸움은커녕 “저쪽 의견은 다 거짓말”, “천인공노할 자들” 같은 비난과 호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경우도 있다. 지지층에겐 ‘사이다’가 될지 몰라도, 각기 진보/보수가 되기를 꺼림칙하게 여기는 중도층에겐 ‘늘 지들끼리 싸운다’, ‘투표해도 변한 게 없다’ 라는 실망을 강화시킬 뿐이다. 염증을 느껴 선거에 무관심해지길 바라는 작전이라면 성공이겠고. 저자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진실 여부를 따지는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프레임 구성이며, 이는 한번 박히면 내쫒기 어렵다. 프레임 싸움의 전장에서 나만이 옳고 정의롭다는 믿음에 기대어 우리끼리만 고개를 끄덕일 논리를 반복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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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레임이 히트한 광고카피처럼 멋진 슬로건 한 구절로 충분한 것은 아니다. 대중이 들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 그 전에 수백 번 반복되지 않은 것을 말하는 것은 어려우며 위험하다.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상식’이라 생각하는 전반적인 신경 회로가 결여된 ‘저인지’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문제에 대한 지식, 지속적 공론과 변화를 위한 대대적이고 진지한 헌신이 필요하다. 오늘도 모두가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때론 자신의 말이 사실과 다르단 걸 알면서도, 실제 그 단어와 굉장히 먼 행동을 하고 있으면서도. 국민으로서는 그들을 지켜볼 때, 뇌 속 프레임의 존재를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의 배경이 된 미국의 정치와 한국의 상황은 많은 부분 다르다. 하지만 정치가 곧 프레임의 싸움이라는 점에서는 같다. 곧 6월 선거를 앞두고 한 권의 책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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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생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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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에이필드 #속리산 행사장에서! 이날의 주인공은 바로 나야 나ㅋㅋ . . 전에했던 #허벌라이프 회사에서 태도를 배웠고 욕심을 버리는 회사! 최고의 타이밍과 팀을만나 에이필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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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에이필드 #속리산 행사장에서! 이날의 주인공은 바로 나야 나ㅋㅋ . . 전에했던 #허벌라이프 회사에서 태도를 배웠고 욕심을 버리는 회사! 최고의 타이밍과 팀을만나 에이필드에서 루비( #겟팀)포지션에 올수 있었다. 최고의 타이밍치곤 3개월이라는 시간이걸렸지만 2월 한단계 더 올라가자! 도전! . . 올바른 네트란?최상의 제품을 그어떤 유통채널보다 싸게 팔고 가격경쟁력이 있어야하며 특정상품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평생쓰는제품 소비자가 만족해 스스로 자발적 재구매가 일어나는 제품이여야한다. . . 제품에 기능을 운운하며 ... 주말에 #에이필드 #속리산 행사장에서!
이날의 주인공은 바로 나야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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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했던 #허벌라이프 회사에서 태도를 배웠고 욕심을 버리는 회사! 최고의 타이밍과 팀을만나 에이필드에서 루비( #겟팀)포지션에 올수 있었다.
최고의 타이밍치곤 3개월이라는 시간이걸렸지만 2월 한단계 더 올라가자!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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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네트란?최상의 제품을 그어떤 유통채널보다 싸게 팔고 가격경쟁력이 있어야하며 특정상품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평생쓰는제품 소비자가 만족해 스스로 자발적 재구매가 일어나는 제품이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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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기능을 운운하며 비싸게 파는회사!
통신의 발달로 성분 비교가능하고 소비자는 똑똑하다.
여지껏 네트웍 회사가 많은 이득을 챙겼으니 부정적 인식은 당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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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싸냐고 물어보는데
제품이 싼게아니라 여지껏 비싸게 소비했기때문에 그걸 바로 잡고자 나온회사다.
듣도보도못한 제품이아니라 기존 가격이 나와있는 면세품과 최고의 회사제품을 기존 가격에 40%싸게 살수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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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통으로 글로벌기업 #암웨이
국내기업 #애터미 1.2위로 연매출 1조씩 하고 있고 3위부터는 유통을 따라잡기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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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에이필드"는 네트웍회사랑 경쟁하지않는다.
지금의 유통은 대기업으로
진공청소기처럼 빨려들어간다.
연매출 250조 목표 대기업 마트 인터넷쇼핑몰 홈쇼핑과 경쟁하로 나온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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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그램 #인스타그램 #정보 #일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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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빗 #오르빗g3 #유모차 #디럭스유모차 #신생아유모차 #오르빗유모차 #오르빗추천 #인생유모차 #딸래미 #육아스타그램 #베이비스타그램 #승차감굿 #행복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삼촌이사준유모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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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빗 #오르빗g3 #유모차 #디럭스유모차 #신생아유모차 #오르빗유모차 #오르빗추천 #인생유모차 #딸래미 #육아스타그램 #베이비스타그램 #승차감굿 #행복 # #삼촌이사준유모차 #somikkd 브라더 유모차 잘쓸께~~~♡땡큐~!!!!ㅋㅋㅋㅋ 조카바보등록되신걸 환영합니다ㅋㅋ 80일째되는 채연이를 위해 날씨도 점점 풀려가고 나갈수있는 시기가 오는거같아서 유모차를 폭풍검색을 무려 3달동안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에 지른 오르빗g3를 소개해드려고해요ㅎㅎㅎ 남편이랑 정말 저한테 이게 딱!!이라며 꼭 이걸로 사자고 ... #오르빗 #오르빗g3 #유모차 #디럭스유모차 #신생아유모차 #오르빗유모차 #오르빗추천 #인생유모차 #딸래미 #육아스타그램 #베이비스타그램 #승차감굿 #행복 #❤ #삼촌이사준유모차 #somikkd

브라더 유모차 잘쓸께~~~♡땡큐~!!!!ㅋㅋㅋㅋ
조카바보등록되신걸 환영합니다ㅋㅋ 80일째되는 채연이를 위해 날씨도 점점 풀려가고 나갈수있는 시기가 오는거같아서 유모차를 폭풍검색을 무려 3달동안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에 지른 오르빗g3를 소개해드려고해요ㅎㅎㅎ

남편이랑 정말 저한테 이게 딱!!이라며 꼭 이걸로 사자고 결심하고 샀거든요ㅋㅋㅋㅋㅋ

남편의 강추로ㅎㅎ

딸래미의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서 남편이 더 열심히 알아보더라구요ㅋㅋ

저번주에 결국엔 천안 갤러리아센터시티점 하이베베에가서 샀어요ㅎ

저도 이제 엄마라고 우리 딸래미한테 조금이라도 더 필요한거 챙기려고 엄청 발품팔아가며 알아보고 여기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ㅋㅋ

베페에서 설명들을때는 시끄러워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정신이 없어서 도대체가 ㅠㅠ 사용방법을 까먹게 되던데 여기서는 너무 친절하게도 제가 기억확실히 하려고 여러번 물어보고 그랬는데도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거의 2시간을 보내고 왔네요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정말 민폐아닌 민폐를...
제가 핑크로 너무 하고싶었는데 매장에는 실제로 색상을 보고사고싶었는데 그 색상만 ㅠㅠ 팔려서 그때 하필 재고가 없어서 보지를 못해서 구매할때 약간 걱정했거든요 혹시라고 색상이 촌스러울까봐ㅋㅋ

하지만 그런 걱정은 정말 쓸때없는 걱정이었더라구요ㅎ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핑크색이라 아주~~마음에 들어요
보시면 햇빛을 받으면 더 이쁘답니다ㅋㅋㅋㅋ

제 만족에 사는거죠 뭐ㅋㅋ
제가 특히 이걸로 결정하게된 계기가 아이를 태우고 다닐때 손목힘이 약해서 핸들링도 좋으면서 무게감이 너무 나가지 않는게 제일 우선이였는데
정말 집에서 브라보를 외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들링이 너무 좋아요  심장이 두근두근ㅋㅋ

거기다 남편이 키가 커서 유모차를 남편이 끌고 댕길때 타점이 안맞아서 힘들어갈까봐 걱정했는데 노 걱정ㅋㅋ1단계와 2단계로 손잡이 안쪽버튼만 누르고 땡기면 1단계에서 2단계로 쑥 잘늘어나요ㅋㅋ
덕분에 남편도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ㅋ
거기다가 외출해서 밥먹을때 이 360도 회전이 유용하게 쓰이겠더라구요ㅋㅋ

지금은 어려서 아이 얼굴보며 편하게 아이컨택을 할수있고 나중에 이유식먹일때는 따로 유아의자 얘기할필요없이 그냥 바로 옆에다가 위에사진처럼 놓고 먹이면 일석이조를 누릴수 있겠더라구요ㅋ
아이 간식이나 이유식을 담아서 다닐수도 있어서 정말 편리하다는ㅎㅎ

다른 유모차는 ㅠㅠ 이것저것 추가로 구매해야하는게 많은데 여기는 이런다용도통도주고 컵홀더도 그냥 주더라구요ㅋ

컵홀더부분이 무려 2군데나 있어서 사실 한쪽은 핸폰을 넣고 다녀도 되겠더군요ㅋㅋ

핸드폰 거치를 따로 걱정할 필요 없는 이 센스!! 정말 너무나 만족스러워요ㅋㅋㅋ

거기다 여기에는 장보러 다니면 사실 짐이 많아 질수가 있쟎아요ㅠㅠ 손목이 후덜덜 해지죠.. 유모차를 이끌고 가면 사실 무게도 그렇고 가지고 다닐 공간도 넉넉치 않아서 조금만 사게된다는ㅋㅋ

하지만 오르빗g3는 그럴걱정이 없어 보였어요ㅋㅋ

유모차밑에 바구니가 빅사이즈라 ㅋㅋ수박 큰걸로 2덩어리는 들어갈거같던데요?ㅋㅋ

여름에 수박을 편히 살수 있을거같아요 ㅋㅋㅋ

거기다 손잡이 양옆부분에 보면 장바구니를 걸을수있는 걸이부분도 있어서 기저귀가방이나 장보면 여기에 걸면 되겠어요ㅎㅎ

정말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콕 찝어서 잘 만들으신듯ㅋㅋ

미세먼지와 바람이 심해서 ㅠㅠ 아직은 나가질 못하고 있지만 곧!!나가보려구요ㅋㅋ너무 신나요~!!!! 지금은 아이를 팔이 힘들거나 재울때 요기나게 쓰이고 있답니다ㅋㅋㅋ  유모차 타고 신났어요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낮잠재우기ㅋ

꿀잠을 잔답니다ㅎㅎ

저의 첫 유모차에 너무나 만족을 느끼며 둘째가 아들이면 ㅋㅋ핑크말고 다른색으로 체인지 해주려구요ㅋ

오르빗g3는 선쉐이드를 따로 구매가 가능해서 좋아요~!!유후 ㅋㅋ

엄마들의 마음을 참 잘아시는거같아요ㅋㅋㅋㅋ

나중에 날씨좋아서 나들이가면 다시 올릴께요~^^ㅎㅎ

저같이 오르빗을 생각하신다면 직접매장에가서 애기 눕혀놓고 끌어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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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9 무급휴가인데 새벽에 출근해서 일 하고 온 연지언니랑 간 론파인 코알라 보호소 언니는 내가 브리즈번에 간다니까 누사비치를 데려갈까 무슨 비치를 갈까 오만가지 옵션을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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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9 무급휴가인데 새벽에 출근해서 일 하고 온 연지언니랑 간 론파인 코알라 보호소 언니는 내가 브리즈번에 간다니까 누사비치를 데려갈까 무슨 비치를 갈까 오만가지 옵션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프레이저아일랜드에서 비치를 질리도록 보고 차만 꼬박 하루정도 탄 것 같은 우리가 더 이상 긴 차량이동은 싫다고 해서 가까운 곳을 택했다. 사실 시드니에서 본 는 너무 아쉽던 차, 프레이저에서 만난 독일 커플이 이 곳 얘기를 해서 순전히 코알라를 보기위해 갔다. 우리가 온 뒤로 거의 처음 뜨거운 햇볕을 느낀건데 언니는 호주 살면서 이렇게 뿌연 하늘은 처음 본다며, 비도 잘 안 오는데 ... 171009
무급휴가인데 새벽에 출근해서 일 하고 온 연지언니랑 간 론파인 코알라 보호소
언니는 내가 브리즈번에 간다니까 누사비치를 데려갈까 무슨 비치를 갈까 오만가지 옵션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프레이저아일랜드에서 비치를 질리도록 보고 차만 꼬박 하루정도 탄 것 같은 우리가 더 이상 긴 차량이동은 싫다고 해서 가까운 곳을 택했다. 사실 시드니에서 본 🐨는 너무 아쉽던 차, 프레이저에서 만난 독일 커플이 이 곳 얘기를 해서 순전히 코알라를 보기위해 갔다. 우리가 온 뒤로 거의 처음 뜨거운 햇볕을 느낀건데 언니는 호주 살면서 이렇게 뿌연 하늘은 처음 본다며, 비도 잘 안 오는데 우리가 도착하니 비가 엄청 오고 하늘도 미세먼지 낀거 같다며 우리가 미세먼지를 몰고 온 것 같다고했다 ㅋㅋ 날씨 운 기가 막혀요.
무튼 전세계 최초이고 가장 크다는 코알라 보호소에 금방 도착했다. 코알라 말고 다른 동물 들도 있는데 다 불쌍했지만 야생으로 봤던 흰 앵무새가 철창안에 있으니 특별히 더 불쌍했다. 근데 막 헬로하고 인사하라고 말 엄청 시킴🙊
들어가자 만난 도마뱀? 이구아나?는 곳곳에 있는데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언니가 몹시 무서워 했다 ㅋㅋ
흰 앵무 뒤에 나오는 새가 쿠카바라인데 울음소리는 듣지 못했지만 뒤통수 넘나 귀여운 것.
파충류관의 뱀들은 광이 나고 무늬가 너무 멋있어서 한참 들여다 봤다.
뒤죽박죽 호주얘기 1년 끌 것 같으니까 대충 의식의 흐름에 따라 올려야겠다. ㅎㅎ
#론파인코알라보호소 #브리즈번 #호주 #쿠카바라 #JHSMin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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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잔치스냅 #부산돌스냅 #돌끝맘들 #질문있어요<span class="emoji emoji1f64b"></span> 두달전에 스냅알아보다가 홈페이지들어갔는데 사진이 그럭저럭맘에들어 뷔페연계된 업체 계약함,, 원본을 받았는데,, 도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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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스냅 #부산돌스냅 #돌끝맘들 #질문있어요 두달전에 스냅알아보다가 홈페이지들어갔는데 사진이 그럭저럭맘에들어 뷔페연계된 업체 계약함,, 원본을 받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몇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려용 원본사진크기가 1MB~2MB 인가요? 잔치가 7시까지더라도 중간에 행사끝나면 작가님은 그냥 가시나요? 행사도중사진작가가 바뀌나요? 행사중간에 정산해주시나요? 원본파일다운받으러들어갔는데 비번안걸려있고 다른사람들사진볼수있나요? 사진거름없이 흔들린사진, 눈감은 사진들까지 ... #돌잔치스냅 #부산돌스냅 #돌끝맘들
#질문있어요🙋
두달전에 스냅알아보다가
홈페이지들어갔는데 사진이 그럭저럭맘에들어
뷔페연계된 업체 계약함,,
원본을 받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몇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려용 ✔원본사진크기가 1MB~2MB 인가요?
✔잔치가 7시까지더라도 중간에 행사끝나면 작가님은 그냥 가시나요?
✔행사도중사진작가가 바뀌나요?
✔행사중간에 정산해주시나요?
✔원본파일다운받으러들어갔는데 비번안걸려있고 다른사람들사진볼수있나요?
✔사진거름없이 흔들린사진, 눈감은 사진들까지 원본에 다 들어가있나요? ✔엄청나게 지금열받았는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이제 긴 후기글 들어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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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끝나고 일주일만에 받은 스냅사진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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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들어가니 다른사람들 사진까지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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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비밀번호하나 안걸려있고 다른사람들 사진을 보고,다운받을수있게 되어있는건지,,
건의했더니 엄마들이 자꾸 잘 못열어서 없앴대,
내가 ㅈㄹ 하고 나서 난중에 다시 들어가니 비번걸려있던데,,
난 업체에 물어보지않아도 열수있었다,,
전화번호뒷4자리 입력하니 열리던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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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진이 다른사람 폴더에 들어가있다?! .
사진을 볼수있게 만들어놨으니,,
궁금증유발됨,,
나랑 같은날 같은장소에서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찍었을까? 하고 들어갔더니,,
내사진이 4장인가 들어가있음,,ㅋㅋㅋㅋ
그날 뒷타임사람이었는데,,
아마 옮기는 과정에서 번호로 나누다 보니 내뒷사진 몇장이 넘어간듯,,
사진관리를 어떻게 이따위로 하지.?
이미 그사람은 내사진은 다운로드도 한상태,,
업체에 ㅈㄹ 했더니,
그분은 당황해서 어쩔줄을 모르며 그분께확인해서 삭제해달라고 한다는데ㅋㅋㅋ
이것도 엄연한 개인정보유출아닌가?ㅋㅋ
그사람이 진짜지웠는지 안지웠는지 알게뭐야ㅋㅋ
그러면서 이런일이 일어난적이 없다고 하며 작가님께 확인하겠다고 했는데,
작가님 전화와서는,,
이런일은 다반사래ㅋㅋㅋㅋㅋ
그게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사항인가?ㅋㅋㅋㅋ
.
. 📍중간에 사진작가님이 말도 없이 바뀜ㅋㅋ

우리가 행사를 늦게시작하는바람에 거의 7시까지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그날은 정신이없어서 사람바뀐지도 몰랐고,
첨보는사람이 사진찍길래 아 뷔페측에서도 사진을 찍어주나? 하고 생각만했는데
다른사람이 찍음ㅋㅋㅋㅋ
앞서서 찍어준 작가님 사진이랑 뒷사진은 확연히 다름ㅋㅋ
알바생안쓴다고 하지않았느냐 따지니 그사람알바아니래ㅋㅋㅋㅋ
아니 근데 어떻게 사진을 그따위로 찍을수있지?ㅋㅋ
그냥 핸드폰카메라로 찍은사진ㅋㅋㅋㅋㅋ
어두운사진으로 조정해놨는지,
손님들찍은사진은 잘나왔는데ㅋㅋ
밝은배경이었던 우리들은,,,,,ㅋㅋㅋㅋㅋ
알바생도 아닌데 어떻게 그사람은 그시간대에 시간이 있지?ㅋㅋㅋㅋ
사진이름들이 작가이니셜루되어있길래 다른사람들 폴더들어가보니 원래찍어줬던사람 이니셜사진이 90프로고 한두명은 다른이니셜두있음ㅋㅋ
근데 우리사진은 이니셜아니고 DSCㅋㅋㅋㅋㅋ
아놔 누굴 바보로 아나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어떻게 바뀔수있냐 따지니ㅋㅋ
미리말못한건 죄송한데ㅋㅋ
원래 그시간까지 촬영안한데ㅋㅋㅋㅋㅋ
보통 7시까지 하면 6시30분쯤 그만찍는데,
나는 그때부터 행사를 시작해서 못찍은거라며ㅋㅋ
그러면서 그래도 다른사람불러서 찍어주지않았냐는식의 말투로 말하는데ㅋㅋ
백번양보해서 미리말했으면 내가 그시간에 행사를 했겠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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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치사진은 원래몇장안되나요?

내가 스냅사진빼고 행사사진만 찍을수 없냐고ㅋㅋ
나는 스냅보다 본행사가 더 중요하다고 까지 분명얘기했는데,,ㅋㅋㅋ
행사사진은 알바생찍게만들고ㅋㅋ
중간중간찍어준사진들이 300장정도 ㅋㅋ
근데 그중에 약 120장정도가 우리셋이찍은사진 양가사진, 나윤이독사진임ㅋㅋㅋㅋㅋ
결국 6장골라낼사진을 120장찍음ㅋㅋ
그마저도 나윤이 웃는사진은 한장도 없음ㅋㅋㅋ
어제 친구돌잔치보니 작가가 여행가방같은거 들고와가지고 애기 웃겨주고 난리던데 이분은 삑삑이하나가 다임ㅋㅋㅋㅋ
글고 나머지사진들도 연사찍어서 180장,,
여기저기 다니는걸 찍은게 아니라 한번찍을때 다다닥찍어서 장수만 채운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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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 많은데 인스타글안적힌다,,
2타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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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shine_jeju_life. .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난 7일차 제주살이. 감성적인 필름 사진들로 예전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하유님 부부께서 마침 내가 제주에 있을때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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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_jeju_life. .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난 7일차 제주살이. 감성적인 필름 사진들로 예전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하유님 부부께서 마침 내가 제주에 있을때 시간이 맞아 오신다고 연락이 오셔서 촬영을 하기로 했다. . 아침부터 만나 촬영하러 가는길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비가 뚝 그쳐서 정말 즐겁게 촬영을 했다. 숙련된 모델을 찍는 또다른 재미를 알게된 날. 오랜만에 하유님의 필카로도 작업을 했더니 결과물이 넘 궁금해졌다. . 중간에 멤버십님도 합류를 하게 되었다. 필름 카메라를 수집하고 후기를 ... #sunshine_jeju_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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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난 7일차 제주살이. 감성적인 필름 사진들로 예전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하유님 부부께서 마침 내가 제주에 있을때 시간이 맞아 오신다고 연락이 오셔서 촬영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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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만나 촬영하러 가는길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비가 뚝 그쳐서 정말 즐겁게 촬영을 했다. 숙련된 모델을 찍는 또다른 재미를 알게된 날. 오랜만에 하유님의 필카로도 작업을 했더니 결과물이 넘 궁금해졌다. .
중간에 멤버십님도 합류를 하게 되었다. 필름 카메라를 수집하고 후기를 쓰시고, 판매를 하시는분이라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제주에서 만나게 될줄은 몰랐다. 여행을 좋아하셔서 정말 많은 정보를 넋놓고 듣게 되었다. 촬영을 다 마치고 나름 제주의 단골집으로 데리고 갔더니 다들 입맛에 잘 맞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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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평소 넘 애정하는 올리브 작가님을 만나기로 했다. 하유님 부부께서 뚜벅이인 나를 위해 약속장소까지 친절히 데려다 주셨다.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선인장 마을이였는데 어쩜 이런 곳이 있는지 마을 입구부터 반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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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님과는 작년 게하에서 만나고 오랜만에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었다. 사진 취향도 비슷하고 공통점이 많아서 넘 대화가 잘되었다. 카페에서 수다 삼매경후 마을 산책을 하며 사진놀이를 했다. 사진도 넘 잘찍으시지만 모델도 어쩜 이렇게 잘하는지..❤ 통통튀는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다.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안에서도 끊임없이 대화하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선샤인 플래너와 제휴도 맺으며 아쉽지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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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와서는 어젯밤 화투에서 꼴찌해서 치킨 쏘기로 해서 치맥파티를 했다. 고추야채치킨을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이제는 정말 오래된 친구처럼 함께 동네 산책을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돌아왔다. 어느새 8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기분이 참 묘했다. 홀로 떠나온 여행에 은조, 세라씨, 진아씨, 서윤씨, 하유님 부부, 멤버쉽님, 올리브님까지...😍 어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와주시는지 정말 감사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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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외국인 우정스냅 촬영이 있는데.. 태풍이 온대서 걱정이 많다ㅜ 외국인 친구들도 비가 적당히만 내리면 비를 맞고서라도 촬영을 하고 싶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줬는데 태풍은 좀 위험할수 있으니..ㅜㅜ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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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7일차 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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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_with_u #선샤인스냅 #제주도스냅 #스냅사진 #선인장마을 #여자모델 #선인잔군락지 #제주도 #제주여행 #제주도여행 #제주도선인장 #snap #jejudo #제주스냅 #소니미러리스 #sonya7m3 #sonya7miii #sonyAlphaportrait #Korea_ILC #알파인물사진전 #수국소녀 #sunshine_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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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곧 죽어도 당분간 글을 쓰면 안 되겠다. . 쓰라는 글은 안쓰고, 쓰고 싶었던 글이 있었다. 그럼에도 꾹꾹, 마음 한편에 꾹꾹 담아 놓고서 고작 쓴 글이란 것이 내가 다니고 있는 학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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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곧 죽어도 당분간 글을 쓰면 안 되겠다. . 쓰라는 글은 안쓰고, 쓰고 싶었던 글이 있었다. 그럼에도 꾹꾹, 마음 한편에 꾹꾹 담아 놓고서 고작 쓴 글이란 것이 내가 다니고 있는 학원의 후기였다. (회피일까) 공부는 하기 싫었고, 후기를 쓰면 상점을 받아, 그 상점으로 가끔 지각을 해도 되고, 실장님의 부탁도 있었고, 못해도 쓰기만 하면 라면 한 사발 준다기에 무심코 썼던 글이 전국 26?개 지점 중 1등으로 뽑히게 되었고 (물론 모든 학생들이 글을 쓰진 않았지만.) 덕분에 본점학원 대표와 인사까지 나누게 되었다. 여차저차해서 원장님은 우리 학원 학생들에게 ... #36. 곧 죽어도 당분간 글을 쓰면 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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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는 글은 안쓰고,
쓰고 싶었던 글이 있었다. 그럼에도 꾹꾹, 마음 한편에 꾹꾹 담아 놓고서 고작 쓴 글이란 것이 내가 다니고 있는 학원의 후기였다. (회피일까)
공부는 하기 싫었고, 후기를 쓰면 상점을 받아, 그 상점으로 가끔 지각을 해도 되고, 실장님의 부탁도 있었고, 못해도 쓰기만 하면 라면 한 사발 준다기에 무심코 썼던 글이 전국 26?개 지점 중 1등으로 뽑히게 되었고 (물론 모든 학생들이 글을 쓰진 않았지만.) 덕분에 본점학원 대표와 인사까지 나누게 되었다. 여차저차해서 원장님은 우리 학원 학생들에게 통 크게 피자와 통닭을 지불했다. 물론 난 따로 상품도 받았다.
그러니까. 내 삶의 판도는 몇 달 새 너무나 많이 달라져 있었다. 나에겐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몰두할 시간이 없다.
그렇게 좋아하던 무한도전도 못 보고, 음악도 못 듣고, 잠도 줄여야만 했다. 점심시간, 저녁시간에도 공부를 붙잡고 있어야 했다. 내가 했던 쓸데없는 나 자신과의 약속 때문에, 온종일 스톱워치에 신경 쓰고, 시간을 붙잡으려 노력해야만 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의도치 않게 심장이 멎을 것 같은 일들을 마주칠 때에도,
떠오르는 글들의 내용을 적고 싶어도, 그럼에도 나에게 돌아오는 탐탁지 않은 내 스스로의 시선 때문에 나는 쓰지 못했다.
네가 보고 싶어도 문제를 풀 때마다 드는 좌절감 때문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하루하루가 실패로 점철된 것 같이 느껴질 때마다 나는 네가 생각났지만 그럴 때일수록 부끄러워서,
내가 아플 때마다, 나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아프다는 사실을, 그것을 인지할 때마다
지금 내가 하는 노력이 어떤 사람에게는 10분의 일도 안 된다는 사실을 경험할 때마다
내가 너에게 했던 나의 행동에 스스로 아팠으므로, 그러니까 나는 당신을 볼 수 없었다.
일기장에 꽂혀진 너의 편지를 매일 마주할 때에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너의 글씨체를 보고 싶어도 나는 내가 했던 나의 행동들에 대해 설명할 길이 없어 아무 말도, 어떤 글도, 심지어 생각하고, 보는 것조차 다 차단해버렸다.
요 며칠 함께 공부하는 녀석이 어떤 여자를 좋아한다고 그렇고 그런 사실을 내가 알게 되었고, 하필 그걸 내가 막아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에도, 내가 그 녀석에게 했던 말은 "지금은 안 돼"였다. "왜 안 돼요? 그게 그렇게 나쁜 건가요?" 도돌이표처럼 나에게 돌아온 질문에 대한 답은 나에게도 하는 말이었다.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도전하는 중이잖아.. 공부는 머리로 하는 거고, 그게 가슴으로 느껴지는 일인데, 누굴 좋아하면 그것도 머리로 하는 거고, 가슴으로 하는 건데, 그러니까 공부가 되겠어?" 그렇게 뱉고 나서, 나는 내가 했던 나의 행동들에 대해 설명할 하나의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설명되지 않는다. 무수히 많은 죽순들이 잊을만하면 가슴에 솟아오른다. 그건 분명 당신도 아는 사실일 것이다.
오랫동안 당신은 나에게, 단 하나의 마주침을 바랐었는데, 나는 해 줄 수 없었고, 비겁했다.
그러니까 나는 당분간 글을 못 쓸 것 같은데,
글 역시도 마음으로 하는 일이니까.
정말 난 당분간 글을 못 쓸 것 같다.
나는 결국 네 생각에 어쩔 수 없을 때마다 수화기를 들어,

내 오래된 친구에게 전활 걸고선 "모르겠다. 모르겠다.. 친구야 그치만.. 알고 있는걸. 근데 친구야, 그치만..그치만.." 이라고 중얼중얼거릴 뿐이었고, 친구는 내 말을 잠자코 듣더니, "더 힘내"라는 말로 내 답을 대신했다.
글을 쓸 때마다 내 가슴은 성난 파도처럼 요동치니, 그때마다 당신이 생각나서, 당신은 나에게 그런 존재였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곧 죽어도 당분간 글을 쓰면 안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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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스타그램 #셀스타그램 #selfie #소통 #instagood
#일기일까상상력이가미된허구일까그중간일까
#안쓰다고해놓고쓰는건쓴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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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공에 온 사람들~~<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 공연이 끝나고 전화로 애타게 나를 찾던 규리는 내 얼굴을 보자마자 한껏 끌어안았다. “언니언니언니~~~~” 아기같은 얼굴로 말이다. 그리고 집에들어간 늦은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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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공에 온 사람들~~ 공연이 끝나고 전화로 애타게 나를 찾던 규리는 내 얼굴을 보자마자 한껏 끌어안았다. “언니언니언니~~~~” 아기같은 얼굴로 말이다. 그리고 집에들어간 늦은 저녁 장문의 문자가 도착했다."오늘의 언니는 내가 봐왔던 10여년의 모습 중 가장 아름다웠어."규리야 고마워~~ 언니의 마지막 공연날 동생이랑 같이 와줘서~~ 늘 그렇듯 얼마나 내가 잘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응원하는지 목덜미를 잡아끄는 네 손길에도 느껴지는구나!!! 근데 숨통은 좀 틔워줄래 ㅎㅋㅋㅋㅋ 나도 10여년동안 널 무척응원해! 알지?함께와주신지인분께도감사전해요~~ 그리고 ... 막공에 온 사람들~~💛
공연이 끝나고 전화로 애타게 나를 찾던 규리는 내 얼굴을 보자마자 한껏 끌어안았다. “언니언니언니~~~~” 아기같은 얼굴로 말이다. 그리고 집에들어간 늦은 저녁 장문의 문자가 도착했다."오늘의 언니는 내가 봐왔던 10여년의 모습 중 가장 아름다웠어."규리야 고마워~~ 언니의 마지막 공연날 동생이랑 같이 와줘서~~ 늘 그렇듯 얼마나 내가 잘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응원하는지 목덜미를 잡아끄는 네 손길에도 느껴지는구나!!! 근데 숨통은 좀 틔워줄래 ㅎㅋㅋㅋㅋ 나도 10여년동안 널 무척응원해! 알지?💖💖함께와주신지인분께도감사전해요~~
그리고 2번이나 티켓팅을 하고 시간을 못맞춰서 공연을 보진 못했지만 늘 내 옆자리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리 윤지언니랑 원정언니~ 언니들이 문앞에서 공연끝날때까지 기다려준 시간 생각하니 울컥!!!!! 집에서 밥은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늘 보살펴주는 언니들아 넘 사랑해요💛💛💛
또 댄싱9 내 첫번째 파트너였던 최고의 댄서 우리 설진이오빠가 놀러왔네요~ 해외공연 마치자 마자 입국해서 동생 공연한다고 관심갖고 내가좋아라하는 파랑이선물을 스윽 건네주고 댄싱9의 그때처럼 머리쓰담담 하고는 사라진 ..사라지는 뒷모습까지 멋진 설진오빠! 넘 고마워!! 담엔 내가 갈께요!!!고마워여
내가 아는 제일 똑똑하고 가장 멋진 동생 우리 주원이~~~ 얼마나 늘 사람들에게 배려가 많은지 언니 막공하는거 몰래 티켓팅해서 꽃다발을 살포시 안고 서있는 내동생~~ 사람들 몰려오는거 보고 저 멀리 떨어져 끝날때까지 빙그레 웃으며 나를 보고 있던 너~~ 주원아 곧 언니가 소주 사줄께 ㅎㅎㅎ
언니울때 같이 울고 같이 웃었다는 우리 정화~~~랑 건실하고 바르게 열심히 사는 동우, 그리고 누나가 넘 애정하는 탑모델 준서가 공연을 보러왔네요~~~간만에 보는데 이렇게 마음 충만한 임대아파트 마지막날에 힘되주려고 뛰어온 우리 정화 남매랑 준서 그리고 하도 울어서 사진도 멀찌감치 서서 찍은 우리비글이 준서~~~네가 공감하고 펑펑울고웃다가서 누나는 그거면 된것같아!!! 같이 오신 지인님도 고마워요~~~곧 동우네에서 한번 뭉치는걸로!!!!
마지막으로 누구보다 가장 보여드리고 싶었던 우리 A9미디어의 식구들에게 감사드려요~ 꼭 보여드리고 싶다고 장문의 카톡을 보냈더니 처음으로 대표님이 제 공연을 보러 오셨네요! 너무 힘들었을텐데 오늘이라도 일단 쉬라며 고생했다고 응원해주신 든든한 전상균 대표님과 연극을 참 애정하는 우리 임민우 이사님~~~ 스케줄 끝나고 매일 지하 1층 연습실로 들어가던 나에게 시원한 쥬스를 사주면서 지영아~~~ 재미있고 좋다! 연극 너무 좋은 것 같애 힘내라며 늘 내 이야기를 성심성의껏 들어주는 우리회사의 엄마같은 민우오빠 그리고 같이 와주신 박원희 본부장님 ~~ 사진은 안찍는다며 내가 찍어주겠다고 ㅎㅎㅎ 다음엔 저랑 투샷으로 갈께요!!!! 오늘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실장님부터 우리 막내 매니져까지 연극에 처음 도전하는 저에게 이렇게 큰 힘과 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새벽스케줄에서 만나요.ㅎㅎㅎ
마지막으로 시간에 착오가 생겨 공연은 못보고 돌아간 울랄라 명훈아~~대학로까지뛰어왔는데 어쩌니 ㅎㅎㅎ 스케줄끝나고들렀을텐데 이렇게 되었구나~~공연못봐서 내내 마음에걸려TT 곧 만나자!! 와줘서고마워~~~^^
#남규리 #남동우 #김윤지아나운서 #박원정쇼호스트 #김설진
#주원이 #변준서 #예정화 #예동우 #A9미디어 #대표님 #이사님 #본부장님 #실장님 #울매니져~~~ #김명훈 #임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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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LNT Leave No Trace #쓰레기되가져오기 #맨땅에모닥불피우지않기 #담배피시는분들은비흡연자배려해주기 #남들에게피해주지않기 건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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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LNT Leave No Trace #쓰레기되가져오기 #맨땅에모닥불피우지않기 #담배피시는분들은비흡연자배려해주기 #남들에게피해주지않기 건강한 백패커가 되어주세요~꼭.꼭.꼭.부탁 드립니다. 여행의 스타일이 다르다고 옳고 그름을 단정 지을수는 없으며. LNT를 여행자들에게 강요하는것 또한 그리 좋아보이진 않아서 각자의 스타일을 존중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는 한사람 입니다.하지만 내것이 아닌 자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켜야할 LNT 지침을 지켜야 한다는 것에는 많은 공감과 권유를 다시한번 강추 드리는 ... 제발좀 #LNT Leave No Trace

#쓰레기되가져오기
#맨땅에모닥불피우지않기
#담배피시는분들은비흡연자배려해주기
#남들에게피해주지않기

건강한 백패커가 되어주세요~꼭.꼭.꼭.부탁 드립니다.

여행의 스타일이 다르다고 옳고 그름을 단정 지을수는 없으며. LNT를 여행자들에게 강요하는것 또한 그리 좋아보이진 않아서 각자의 스타일을 존중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는 한사람 입니다.하지만 내것이 아닌 자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켜야할 LNT 지침을 지켜야 한다는 것에는 많은 공감과 권유를 다시한번 강추 드리는 바입니다.

여행자 분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백패킹 으로
넘어 오면서 누군가에게 쓴소리를 들으면 몰라서 그랬다는 이야길 하곤 합니다. 고성방가로 남에게 피해를주거나.
자연과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만드는 일들은 주변에서 자주 접하곤 하는데요 여름철 에는 초복.중복.말복등과 같은 보양식을 찾아먹는 여행들이 많다보니 야외에서 화로대나.취사도구를 이용하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비화식을 할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경우에는 최소한 자연에게 덜피해를 주는 쪽으로흔적없이 다녀가시길 권하는 바입니다.
캠프 파이어? 모닥불? 저체온증 등으로 부득이 불을 피워야 할 경우는 돌을 이용하여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하며 불 피운 흔적은 남기지 않아야 합니다. ''맨땅에 불을 피워 흔적을 남기지는 말아야죠''. 한번 다녀가면 그만이고.비가오면 씻겨 내려갈것 이라는 판단은 하지말아 주셨으면 합니다.쓰레기 되가져 오기는 필수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여행지의 입구에는 쓰레기가 수북히 쌓여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고방식이 결국에는 하나둘씩 울타리를 치고.입장제한을 하게 만들고.서로가 서로를 불신하며 우리는 저렇게 안다니는데...등산하는사람들이 그랬?...피서객들이 그랬?...야영객들이 그랬?...다는 식의 결과로 결국에는 잠시 다녀가는 여행자들보다 장시간 머물러있는
야영객들이 최대의 제한적인 결과가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더군요.
백패킹 여행을 다녀오면 10가지 질문중에 거기가 어디냐?는 질문이 6~7개가 됩니다. 위와같은 결과들로 인해 모르는 분들에겐 최대한 알려주지 않으려 합니다만.LNT 실천을 잘하는 분들에겐 기꺼이 알려주곤 합니다. 왜냐면 자연을 가꾸기 위해선 치워야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멋진 자연속의 하룻밤의 이용료 지불은 ''흔적 남기기 않기'' 로 계산 하시는건 어떠신지요? 이것이 힘드시면 합당한 돈주고 편하게 이용하실수 있는 사설 캠핑장을 이용좀 해주세요.

인스타에서 좋은말만 하라며 주변에서 글길게 쓰는거 하지말라고 해서 최대한 안할려고 하는데 그래도 하게 되네요. 다시한번더 LNT 지침들을 지켜 주시길 바라옵고.무더운 여름 안전하게 즐거운 여행 즐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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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자연을 여행합니다.그리고 사람을 여행합니다ㄱ #hiking #instagram #outdoor #camping #love #travel #natural #mountain #backpacking #backpacker #daily #일상 #아웃도어 #백패킹 #캠핑 #등산 #여행 #사랑 #청춘 백패커 캠퍼 들과 #소통 합니다 #happy #YOLO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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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그는 어떤 임무를 수행해야 할 때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힘을 주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라고 아뢰었고, 그럴 때마 다 하나님께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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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그는 어떤 임무를 수행해야 할 때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힘을 주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라고 아뢰었고, 그럴 때마 다 하나님께서는 즉시 능력을 주셔서 감당하고도 남음이 있게 하셨습니다 . 그는 잘못한 일이 있을 때는 솔직하게 인정하고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버려두시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막아주세요 . 또 제 잘못을 바로잡아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 입니다! . 그는 기도 시간과 일상의 시간을 다르게 여기는 것은 중대한 ... 저는 오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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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떤 임무를 수행해야 할 때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힘을 주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라고 아뢰었고, 그럴 때마 다 하나님께서는 즉시 능력을 주셔서 감당하고도 남음이 있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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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잘못한 일이 있을 때는 솔직하게 인정하고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버려두시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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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 잘못을 바로잡아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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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도 시간과 일상의 시간을 다르게 여기는 것은 중대한 오류라고 했습니다.
기도시간처럼 일상의 임무를 수행하는 시간에도 하나님과 늘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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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는 정해진 기도 시간이 끝나도 별다른 차이는 없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 가까이에 머물렀기 때문입니다. .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을 보여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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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독교계에는 영웅주의와 영적 대박주의를 흠모하는 마음이 큰 것 같다. 적지 않은 크리스 천들이 작은 일에 충성하기보다 큰일을 도모하여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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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기 오늘의 우리를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로렌스 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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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평생을 평수사(平修士)로 지냈고 수도원 주방에서 주방 일을 하며 하나님과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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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접시를 닦고 음식을 만들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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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람들이 비천한 일이라고 업신여기는 부엌일과 샌들 수선하는 일을 하면서 평생 끊임없이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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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 일을 기뻐하며 수행하였다. 부엌일이라고 해서 푸념하면서 하지 않았다. 그는 그 일들을 주님의 일로서 감당하여 말년에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그리스도 성품의 사람, 그 속에 분명히 하나님이 임재해 계신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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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을 빙자하여 큰일을 추구하고 슈퍼스타가 되려고 노력한다. 교회 일도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일을 하려고 한다. 교회 식당 봉사와 같은 일은 잘 하려고 들지 않는다
.
어떤 교회에서는 식당 봉사를 위해 사람을 사서 쓰기도 한다는 말을 들었다. 서로 앞에서 가르치려고만 하지 뒤에서 봉사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교회 안에 ‘예수실현’이 아니라 ‘자아실현’의 풍조가 팽배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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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적 풍조에 로렌스 형제의 언행록인 이 책은 우리에게 선지자의 음성이 될 것이다. 이 책 은 1692년에 초판이 발간된 이래로 세계적인 클래식 베스트셀러로 굳게 자리매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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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의《하나님 임재 연습》(The Practice of the Presence of God)은 ‘자아 추구’와 ‘세상 명성 추구’에 함몰된 우리의 영적 현실에 큰 각성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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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임재 연습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야 할 길을 보여준다.
그의 자아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그리하여 그 안에 살아 있는 것은 그 가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였다(갈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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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한 번만 죽은 것이 아니라 날마다 죽었다(고전 15:31). .

나는 죽고 그리스도는 매일 살아나는 것, 이것이 바로 로렌스의 길이요, 복음의 길이요, 마땅히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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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날마다 나타나신다(임재하신다).
이런 사람은 날마다 하나님을 닮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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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사람은 자기 뜻대로 살지 않고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을 묵상하며 작은 일 에도 충성하는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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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 임재 연습》을 통해 자아실현의 우상종교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실현, 오직 내 몸에서 그리스도만이 존귀하게 되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Soli Deo Gloria’의 자리로 나아가자! - 김응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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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 시편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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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님의 임재연습_로렌스형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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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_제가_설교할때
#아내가_그곳에앉아있다면_의식하게되지요
#그처럼_어떤일을하든지
#하나님이_함께계심을_의식하는거예요_유기성

#내가아닌_주님을_나타내는_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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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안에서
#우리영혼은_비로소_만족하게된다
#주는포도나무_나는가지 .

#하나님임재연습 #로렌스 #코람데오 #하나님과동행 #기독교 #교회 #삶의예배 #크리스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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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철수는 승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철수 작전은 명백한 승리입니다. 우린 끝까지 싸울 겁니다.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것 입니다. 영화 내내 해안을 벗어나려는 주인공의 노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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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철수는 승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철수 작전은 명백한 승리입니다. 우린 끝까지 싸울 겁니다.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것 입니다. 영화 내내 해안을 벗어나려는 주인공의 노력을 보여주고 그 노력은 거의 모두 실패한다. 해변의 군인들은 겁에 질렸고, 비겁하다. 누군지 알 수 없는 전우의 시체를 이용해서 새치기를 했고, 물이 들어차는 배 안에서는 내가 죽지 않으려 프렌치 병사를 밖으로 밀어낸다. 거기에다 영화 속 대사는 쉰 마디가 채 안된다. 모두 같은 걸 경험했고, 모두 고통 받았다. 나눌 필요없고, 할 말도 없다. 모두가 같은 경험을 공유했기에 대화, 말을 ... 전쟁에서 철수는 승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철수 작전은 명백한 승리입니다. 우린 끝까지 싸울 겁니다.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것 입니다.

영화 내내 해안을 벗어나려는 주인공의 노력을 보여주고 그 노력은 거의 모두 실패한다. 해변의 군인들은 겁에 질렸고, 비겁하다. 누군지 알 수 없는 전우의 시체를 이용해서 새치기를 했고, 물이 들어차는 배 안에서는 내가 죽지 않으려 프렌치 병사를 밖으로 밀어낸다. 거기에다 영화 속 대사는 쉰 마디가 채 안된다. 모두 같은 걸 경험했고, 모두 고통 받았다. 나눌 필요없고, 할 말도 없다. 모두가 같은 경험을 공유했기에 대화, 말을 주고 받는 행위는 사치다. 나를 포함한 이 해변에 모든 이들이 죽고 사는 마당에 무슨 할 말. 최선을 다한거야, 란 공군장교의 말은 그래선지 공허했다. 최선을 다했건 말건 곧 죽게될 테니, 전장에서 실패한 코인토스는 죽음을 뜻한다.

그치만 영화를 본 이들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을 거다. 왜 주인공이 저렇게 비겁히 고향으로 회귀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지를 이상히 여기지 않고 영화상에서 생략된 그들의 히스토리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도록 놀란은 연출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업햄을 떠올릴 때 사람들은 고문관이나 발암캐릭터 라고 기억한다. 그가 어떠한 인과관계로 인한 내적 붕괴가 있었을 지는 별로 생각치 않고 씹어댄다. 그리고 놀란의 던커크는 그런식으로 캐릭터를 소비하지 않는다. 모든 캐릭터를 세대별로 묶는 방법을 사용해 시간을 공유하고 체험하며 관객이 그들을 공감할 수 있는 데에 더 집중할 수 있게끔 연출했다. 무성영화 수준으로 최소한의 대사만 남기고 모두 잘라냈지만 대사의 온도까지 삭제하지는 않았다.

공동체를 진화시키는 건, 본인의 희생을 아랑곳 않고 무언가를 해나가는 이들, 나보다 더 우리를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때다. 그런 이들에게 쏟아지는 시선중에는 마뜩찮은 시선들. 돈도 안되는, 왜 그렇게까지, 무엇 때문에, 를 함의한 시선들. 그리고 그런 시선을 교연히 헤쳐가는 이들. 지난 겨울, 지지난 겨울에는 나보다 더 나를 위하는 남들이 무수히도 길바닥에 나가댔었다. 영화 말미에 홈, 이란 짧은 대사와 함께 수 많은 요트들이 해변으로 밀려 들어오는 시퀀스는 그래선지 내겐 낯설지 않았다. 원자화된 개개인이 살아가는 현대에 나는 작년 하나로 단결된, '우리' 는 강하다, 의 모습을 매우 운좋게도 눈으로 보았으니까. 공군으로 참전했던 아들이 전쟁 초기에 사망한 선주도 다시 병사들을 구하러 던커크로 간다. 상처받고 고통받아도 다시금 관계를 이어가고 손 내민다. 회복 불가능해 보이는 상처도 연대로써 이겨낸다. 결국 실패나 좌절의 극복은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ps. 여러 이들은 아이맥스에 대해 커뮤니티에 글을 올릴 때 아이맥스는 중단의 중앙에 앉아야 한다느니, 그보다 눈의 사이각에 딱 맞는 뒤에가 좋다느니 하는 글들을 올린다, 포브값. 그치만 단언컨대 놀란의 아이맥스 필름은 맨 앞자리에서 보아야 한다. 대사를 잘라내고, 사운드에서 멜로디를 삭제해 최대한의 몰입을 넘어선, 관객에게 씬을 체험하게끔 찍은 영화는 말이다. 앞자리에 앉아 쏟아지는 화면을 느껴야한다. 영화 감상이 아닌, 영화 체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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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Withyou #metoomovement . 미투운동이 시작되고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매우 충격적임에도 밝혀지지 않은채로 오랫동안 묻혀왔습니다. 그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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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Withyou #metoomovement . 미투운동이 시작되고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매우 충격적임에도 밝혀지지 않은채로 오랫동안 묻혀왔습니다. 그만큼 피해자들에게 두렵고, 조심스럽고, 잊기 힘든 충격적인 기억일겁니다. 저에게도 약 3년간 불편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학교를 벗어나 외부활동을 시작하면서 영화.드라마 감독 및 관계자, 제작사PD, 사진작가. 프로라는 사람들이 일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하는데 혼란스러웠습니다. 일 이야기만 하자는 저의 말에 마치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졌다는듯 비난하고, 당시 ... #Metoo #Withyou #metoo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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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이 시작되고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매우 충격적임에도 밝혀지지 않은채로 오랫동안 묻혀왔습니다.
그만큼 피해자들에게 두렵고, 조심스럽고, 잊기 힘든 충격적인 기억일겁니다.
저에게도 약 3년간 불편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학교를 벗어나 외부활동을 시작하면서 영화.드라마 감독 및 관계자, 제작사PD, 사진작가. 프로라는 사람들이 일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하는데 혼란스러웠습니다. 일 이야기만 하자는 저의 말에 마치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졌다는듯 비난하고, 당시 남자친구가 있던 저에게 헤어지고 감독을 만나라면서. 그러면 다음 작품을 같이 하게 될거라는 협박같은 권유들이 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왜 그래. 너만 잘하면 탑스타 될수있는 분이.” “니 마음먹기에 달렸다니까” 라는 말부터, 연예인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oo이도, oo도 나한테 안그러는데 너는 고개가 아주 빳빳하다?” ‘배우지망생’ 이면서 대단히 고고하다는 이야기까지.

언급당했던 연예인들이 티비에 나올때면 그 사람들은 그런 짓을 통해서 저 자리에 있는건가. 나중에는 잘 모르는 배우들까지 의심하게 되는게 힘들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떳떳한 딸이 되고싶었습니다. 빨리 잘되고 싶었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싫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부적절한 방법으로 잘되고있는 배우들에 비해, 현재의 나는 아무런 작품도 못하고있다는 박탈감이 저를 허무하게 만들었습니다. 미래계획에 대해 물어보며 내심 취업을 바라시는듯한 부모님 앞에선 한없이 작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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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거절하고도 씩씩했지만, 이런일들이 반복될줄은 몰랐습니다. 일에 대한 미팅을 하게되면 ‘설마 이번에도 그러진않겠지..’ 불안감에 떨어야했고 비슷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한동안은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서 쉬거나 학교만 다녔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리고는 연기를 ‘계속 할 것인지’ 자체를 고민했습니다. 생각보다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런 사람들을 유혹해서 잘되고자 하는 배우지망생들도 존재한다는 충격이 컸습니다. 순수하게 연기가 좋아서 시작했는데, 연기가 아닌 다른 이유때문에 배우를 포기할 생각까지 해야하는게 싫었습니다.

시간대를 상관하지 않고 계속 오는 연락, 착각인지 아닌지 헷갈리던 농담과 불필요한 스킨십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면서 스스로 이상한게 맞다는 판단이 들면 연락을 끊었습니다. 때때로 ‘내가 너무 엄격한 기준을 세우는건 아닐까? 요즘 다들 그렇다던데, 많이들 눈감고 넘어가잖아. 이러다 언제 성공해’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생각을 바로잡았습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으니까요. 웃긴건 피해자가 괴로워하고 고민하는동안 그들은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못한다는겁니다. 그런 제안과 요구들을 듣고도 제가 성폭행을 당하지 않은것이 다행이라고 얘기해야 하는건가요? 더 심한 일들을 당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을까요.

무서웠습니다. 시간이 꽤 지난 지금 이 사진을 공개하기위해 클라우드를 뒤져서 찾아냈을때, 여전히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이 떨렸습니다.몇 년이 지났는데도 그때의 두려웠던 제 모습이 똑같이 나타나는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일적으로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자신들을 제대로 접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먹는게 억울했습니다. 이전 휴대폰을 물에 빠뜨렸기때문에 더 이상의 자료들은 남아있지 않지만 성적 모욕감을 주는 말들도 있었습니다.
억지로 웃고 넘기고싶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내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데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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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한 사람의 소중한 꿈을 약점잡아서 지위 높은 누군가가 갑질하지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당한 능력으로 배역을 맡는 배우들이 많아지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 피해자가 벌벌 떨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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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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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맨 #매너 #싸가지 #달관세대 - #1.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을 최근에 봤다. ‘수트빨’ 액션에 뻑 간 지인들이 입에 닳도록 콜린 퍼스를 칭찬했기에(거봐, 일찌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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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매너 #싸가지 #달관세대 - #1.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을 최근에 봤다. ‘수트빨’ 액션에 뻑 간 지인들이 입에 닳도록 콜린 퍼스를 칭찬했기에(거봐, 일찌감치 멋지다고 ‘찜’, 작가이자 옥스팜 활동가이기도 한 뇌섹남) 안구 정화는 되겠지만, 솔직히 소문난 잔치 가서 뒤통수 맞는 적 한 두 번 인가. 하지만 킹스맨은 ‘**카드로 4000원이 결제 되었습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고도 전혀 아깝지가 않은 영화였다._ - #2. 요즘 정치적 허무주의에 심취하게 된 터라, 이놈 저놈 다 까는 전개와 나름 선택받은 자들의 초현실적인 뇌 ... #킹스맨 #매너 #싸가지 #달관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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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을 최근에 봤다. ‘수트빨’ 액션에 뻑 간 지인들이 입에 닳도록 콜린 퍼스를 칭찬했기에(거봐, 일찌감치 멋지다고 ‘찜’, 작가이자 옥스팜 활동가이기도 한 뇌섹남) 안구 정화는 되겠지만, 솔직히 소문난 잔치 가서 뒤통수 맞는 적 한 두 번 인가. 하지만 킹스맨은 ‘**카드로 4000원이 결제 되었습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고도 전혀 아깝지가 않은 영화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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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정치적 허무주의에 심취하게 된 터라, 이놈 저놈 다 까는 전개와 나름 선택받은 자들의 초현실적인 뇌 폭파 장면에서 일종의 카타르시스마저 느꼈다. 특히 영화 ‘올드보이’를 참고했다는 교회 몰살신은 요지경 속인 우리 사회에 대한 독한 은유이자 통쾌한 웃음을 던져주는 신의 한 수. 백인 목사와 신도들은 꼴통 보수 교회에서 낙태·동성애·흑인·유대인 등이 미국 멸망의 이유가 될 것이라며 분개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기득권인가. 팍팍한 삶의 분노를 소수자의 혐오로 돌린 딱한 피해자일 따름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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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재 악당 발렌타인은 지구 온난화로 인류가 살아남으려면 쓸데없는 종자를 없애야 한다며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휴대폰 유심칩으로 인간의 뇌파를 조절해 절제력을 잃게 만들어 서로 때리고 죽이게 만든다는 것. 신나는 배경음악을 뒤로 하고 슬로모션으로 간택 받은 자들의 뇌가 펑펑 터지면서 ‘훅’ 가는 장면에서 오히려 웃음이 빵빵 터진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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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거대한 인류 살육 계획을 세우고도 피만 보면 겁내는 발렌타인은 지구 온난화와 같이 환경문제에 집착하는 진보 지식인으로, 또 영국의 있는 집 자제 출신의 킹스맨 후보들은 이기적인 바보로, 여기에 킹스맨 귀족주의 수장은 발렌타인 꼬임에 넘어가는 얼치기 엘리트로 풍자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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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그렇다면 대체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하나. 주변 인물들도 하나같이 한심하긴 마찬가지라, 기댈 구석은 없어 보인다. 엘리트, 정치인, 시민 등 닥치는 대로 까대는 감독의 정치적 허무주의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여·야 할 것 없이 정치권이 해대는 지긋지긋한 쌈박질을 보면 누군가는 화를 내고 누군가를 기회를 노리고 결국 서민들은 개고생을 하는 그런 구조는 잘 안 변할 성 싶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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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지만 이 같은 ‘예의 없는 세상’과 ‘예의 없는 것’들을 향해 킹스맨이 던지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특훈은, 그야말로 “(특히 진보를 향해) 싸가지 결핍증을 극복하라”는 강준만 교수의 순화된 버전처럼 들렸다. ‘싸가지 결핍증’을 맹신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뇌섹남’ 진중권 교수의 ‘메세지론’(진보가 사회에 던질 콘텐츠가 없다.) 보다는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도덕성을 강조하던 진보가 ‘이걸 따르지 않으면 너는 나쁜 놈’이라는 식의 무례한, 도덕적 우월감에 취해 있다가 결국 자기 발등을 찍은 격인데, 누굴 탓하겠는가. 이미 이 프레임에 지쳐있는 나를 비롯한 상당수 사람들은 이 놈이나 저 놈이나 ‘도찐개찐’이라며 코웃음을 치는 지경에 이르렀는걸._ -

#6. 솔직히 나는 좌파나 우파에 관심이 없고, NL과 PD가 뭔지도 모른다. (자랑이냐?) 그렇지만 나의 의지나 선택권에 무관심한, ‘민심 자폐증’에 걸린 정책 결정권자들이 이 나라의 20~30대를 혹사시키는 현실에 대해서는 정말 한 마디 하고 싶다. 투쟁도 기운 좋은 우리더러 하라고 하고, 연금도 감봉도 앞길 창창한 우리더러 감당하라고 하면서, 결혼도 잘하고 애도 숨풍숨풍 낳아서 행복한 세상 만들라구요? 우리가 무슨 봉입니까.-
시간을 정액제로 파는 월급쟁이의 삶만으도 솔찬히 뻐근하다, 이 말입니다. (참고로 지금은 백수일망정 이 시대의 수 많은 달관세대들을 대신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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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를 좋아하는 아이었다. 수업 시간에 발표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 몰랐는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꽤 입담꾼으로 인기가 있는 모양이었다. 학기초에 으레 물어보는 '우리반에서 마음을 터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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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를 좋아하는 아이었다. 수업 시간에 발표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 몰랐는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꽤 입담꾼으로 인기가 있는 모양이었다. 학기초에 으레 물어보는 '우리반에서 마음을 터 놓고 지낼 사람은 누구야?' 라는 질문에 항상 이름이 오르내리곤 하니 말이다. 그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다. 잘 말린 빨래같이 깨끗한 미소. 유독 또래보다 하얀 그의 얼굴에서 그늘을 찾기는 힘들었다. 가끔 자신의 이름이 나에게 불린다거나 친구들이 짓궃은 장난을 칠때면 그 하얀 얼굴이 붉게 물들기도 했지만 아래로 처진 눈꼬리가 만드는 그만의 선한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 아직 해가 ... 탁구를 좋아하는 아이었다. 수업 시간에 발표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 몰랐는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꽤 입담꾼으로 인기가 있는 모양이었다. 학기초에 으레 물어보는 '우리반에서 마음을 터 놓고 지낼 사람은 누구야?' 라는 질문에 항상 이름이 오르내리곤 하니 말이다. 그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다. 잘 말린 빨래같이 깨끗한 미소. 유독 또래보다 하얀 그의 얼굴에서 그늘을 찾기는 힘들었다. 가끔 자신의 이름이 나에게 불린다거나 친구들이 짓궃은 장난을 칠때면 그 하얀 얼굴이 붉게 물들기도 했지만 아래로 처진 눈꼬리가 만드는 그만의 선한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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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해가 떠 있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하며 퇴근하려던 순간이었다. 어딘가로 향하는 그를 만났다. 고갤 떨구고 걷는 탓에 잠깐 고민했지만 작은 체구에 자기 몸 만한 가방을 멘 모습에서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그를 놀래켜 줄 참으로 오르막의 가장자리를 걷는 그에게 살금살금 다가갔다. 그를 놀래키기 직전이었다. 고개를 든 그를 마주했을때 나는 한 번도 보지 못한 표정을 한 채로 울고 있는 그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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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오는 길에 누구한테 맞은걸까. 돈을 잃어버린걸까. 카카오톡으로 친구들에게 신나게 욕을 먹은건 아닐까. 많은 생각에 덜컥 겁이났다. 무슨일 있냐는 나의 물음에 그는 머뭇거렸다. 잠시 고민하더니 그는 학원이 너무 힘들어서 좀 울었다고 작게 말했다. 구체적인 질문들은 하지 않았다. 작은 공간에서 다른 친구들은 집에 가고 없는데 이해도 되지 않는 문제들을 풀기 위해 끙끙 앓았을 그가 너무나 쉽게 그릴 수 있었기에 더 이상의 질문이 무의미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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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데리고 가장 가까운 슈퍼로 데려갔다. 당황하는 그에게 나는 초콜렛을 먹어야 한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단 걸 먹으면 기분이 좀 괜찮아 질거야. 괜찮다며 거듭 사양하는 그에게 나는 억지로 초콜릿 바 하나를 손에 쥐어주었다. 자기 손바닥보다도 큰 초콜릿 바를 가진 그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없었다. 힘들때 단 걸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 울고 싶으면 좀 울어도 되긴 한데 다음에는 한 번 참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공부가 뭐길래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 할까. 쓸데없는 말을 좀 붙이며 나는 그저 경험적으로 아는 것을 가르쳐 주는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었다. 말도 안되는 위로보다는 달콤한 것들이 내 기분을 더 좋아지게 한다는 걸, 이 고통을 참으면 더 좋아진다는 고진감래식의 말보다는 같이 푸념해주는 것이 너의 슬픔을 조금 더 덜어준다는걸 정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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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맙다는 말과 함께 사라졌다. 나는 그의 등 뒤에 내가 초콜릿 사준 건 비밀이야라고 외쳤다. 우리는 서로의 방향으로 몸를 돌렸다. 걷다 보니 미세먼지 나쁨치고는 봄바람이 꽤 상쾌하다 싶었다. 꽃이 많이 지긴 했지만 초록잎과 적절하게 섞인 벚꽃 나무들이 예뻐보였다. 이 정도면 꽤 괜찮은 봄날이 아닐까 생각을 했다. 그의 슬픔이 금세 내 마음속에서 가벼운 깃털처럼 혹은 묻지 않은 액체처럼 사라지고 말았지만 나는 애써 그 사실을 외면했다. 나는 이렇게 또 퇴근하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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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내일 예정이였던 체지방측정기, 인바디다이얼 공구 취소를 알려드립니다. . 인바디와 함께 공구를 준비하면서, 워낙 고가의 제품이기에,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여러분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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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내일 예정이였던 체지방측정기, 인바디다이얼 공구 취소를 알려드립니다. . 인바디와 함께 공구를 준비하면서, 워낙 고가의 제품이기에,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기위해,_ 얼마나 딜을 했는지 몰라요. 제가 더 가격을 낮추고 싶어도, 인바디측에서 온라인상으로는 그 아래 가격으로는 정말 힘들다라는 말을 했고, 몇주 몇달동안 밀당(?) 을 하면서, 가격은 내리지 못하지만, 사은품을 얹어서 진행하면 어떻겠냐라는 제안을 받겠되었죠. . 그래서 온라인최저가+사은품으로, 스미어터님들께 공구를 오픈하려고 ... _
내일 예정이였던 체지방측정기,
인바디다이얼 공구 취소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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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와 함께 공구를 준비하면서,
워낙 고가의 제품이기에,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기위해,_
얼마나 딜을 했는지 몰라요.
제가 더 가격을 낮추고 싶어도,
인바디측에서 온라인상으로는
그 아래 가격으로는 정말 힘들다라는 말을 했고,
몇주 몇달동안 밀당(?) 을 하면서,
가격은 내리지 못하지만, 사은품을 얹어서
진행하면 어떻겠냐라는 제안을 받겠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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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온라인최저가+사은품으로,
스미어터님들께 공구를 오픈하려고 하였으나,
어느 타 사이트에서 더 낮은 가격으로
인바디를 판매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어요. 😨
저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였어요...
제가 그렇게 낮은 가격으로도 하자고 했을때,
그렇게는 절때 안된다고 했었는데,
무슨 일인가 싶었지요.
그래서 인바디측과 바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인바디측에서는 알아보니,
“그 타사이트 직원의 실수로 아주 예전에
한번 특가로 진행을 했었던 이전가격을
내리지 않고 계속 노출을 한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인바디측에서도 우리도 그것에대해 알지 못했다” 라는
답변을 저에게 주더라구요.
.
일단 제보해주신 스미어터님 너무 감사드리고,
또 공구를 진행하면서 좀 더 꼼꼼하게 알아보지
못해 여러분들께 신뢰를 떨어지게 한점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
인바디측과 이야기를 좀 더 나누어,
“정말 제가 만족하는 가격이 아니면
사은품이고 뭐고 없이 공구진행을 하지 않겠다” 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입니다.
.
스미샵 @_smishop_ 은
저를 통해 물건을 구입하신 분들이
정말 좋은제품을 거품뺀 착한 가격으로 구입하면 좋겠다" 는
생각으로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그 마음가짐은 절때 변함이 없답니다. .
인바디와 잘 이야기하여, 더 좋은 가격으로
스미샵에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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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갸까이 열펌 세미나 , 교육 하면서 단 한명의 모델도 과연화나 기타 실수로 모발을 더 손상 시키거나 망친적은 없습니다. 아울러 원장님들이 불가능 하다고 했던 모발에서도 멋진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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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갸까이 열펌 세미나 , 교육 하면서 단 한명의 모델도 과연화나 기타 실수로 모발을 더 손상 시키거나 망친적은 없습니다. 아울러 원장님들이 불가능 하다고 했던 모발에서도 멋진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교육 공고 6월 5일(화요일)시작하는 교육 수강생 모집합니다. 열펌이 연화 만 잘 되면 잘 나올까요? 만약, 연화를 당겨 보고 , 꺽어 보고, 로드 감아서 보고 있다면 그 연화는 분명 복불복 연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열펌 교육을 수강하려고 상담을 하고 신청한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열펌 연화에 대한 목마름으로 교육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교육을 ... 20년 갸까이 열펌 세미나 , 교육 하면서 단 한명의 모델도
과연화나 기타 실수로 모발을 더 손상 시키거나 망친적은
없습니다. 아울러 원장님들이 불가능 하다고 했던 모발에서도 멋진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교육 공고
6월 5일(화요일)시작하는 교육 수강생 모집합니다.

열펌이 연화 만 잘 되면 잘 나올까요?
만약, 연화를 당겨 보고 , 꺽어 보고, 로드 감아서 보고 있다면

그 연화는 분명 복불복 연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열펌 교육을 수강하려고 상담을 하고 신청한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열펌 연화에 대한 목마름으로 교육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교육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알게 됩니다.

열펌의 연화도 새롭게 배워야지만 정작 더 부족한 게
연화뿐 아니라 다양한 테크닉을 상당히 배워야 하고
미용인으로써 공부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열펌이 어디 금방 쉽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8평 1인 미용실에서 월매출 #1800만원 이상을 달성한 26세 김송정머리터 중랑구점 이유경 원장과

생애 첫 오픈 7평 미용실에서
오픈 4개월 만에 #1000만원 달성한

김송정머리터 역삼점 강나윤 원장님 같은

새내기 원장님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기술력에 자뻑? 자화자찬하여

더 이상의 노력을 하려 않아
post 이유경 원장과 강나윤 원장 처럼
젊은 시절의 성공 신화는 만들어지기 쉽지는 않을 것이다.

누군가는 현실적 상황 때문에라고 말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현실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그 또한 현실 탓의 변명에 불가할 것입니다.

20대에 대부분의 미용사들의 출발 시점은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10 , 20년 후의 상황은 왜 달라질까요?

그건 어쩔 수 없는 현실과 타협하면서 스스로의 위안을 삼는
사람과 어쩔 수 없는 현실을 어떻게든 극복하고 뛰어넘는
고통과 맞서는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요?

훌륭한 선수 시절을 보낸 코치가 훌륭한 선수를 길러낼
방법을 알 것입니다.

전 지금도 고객을 받고 있지만
15년 이상을 월 개인 매출 2000천만 원 이상을 했기에
성공의 길로 코치할 수 역량이 충만해 있습니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미 늦었다고 생각 할때는 정말 늦은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늦었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의미 일것입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해서 꼭 도전을 포기해야 된다는

것은 결코 아닐것입니다.

늦은 만큼 지금이라도 심기일전하여 좀 더 몰입해서

시작을 하면 됩니다.

빨리 시작했다고해서 꼭 성공을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길의 방향성입니다.

나도 할 수 있다.

아직 도전의 마인드가 청춘이라면 도전해 보세요.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의 길잡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세계 유일 파마 기술의 특허 보유 아카데미는
김 송정의 수분과열 미용학원 한곳 뿐입니다.

#제 목

김송정의 특허퓨전열펌 교육+퓨전아이론펌+복구열펌

#일 시

2018년 6월 5일 (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14시 30분 (총 8회 2개월)

#장 소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83길 34. 수분과열 미용학원 (신논현역 2번출구-고도일병원앞에서 좌회전 70미터)

#연 락 처

수분과열 미용학원 02-2068-4886 / 010-3747-0967

준비물 : 아이론기 8미리, 18미리, 22미리 , 시험모가발, 핀셋, 아이론빗, 분무기 등 추가 준비물은 교육 3회째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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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홍대 Via (구 M.I.) 연준형이 아침 9시까지 음악을 틀어재끼고 다같이 해피에너지로 춤추며 얼싸 안았던. . 전설의 레전다리 오졌다리 DJ YEUNJUN pre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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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홍대 Via (구 M.I.) 연준형이 아침 9시까지 음악을 틀어재끼고 다같이 해피에너지로 춤추며 얼싸 안았던. . 전설의 레전다리 오졌다리 DJ YEUNJUN preset “Sunrise House” 가 이번주 토요일, 이비자 기준시 밤 9시(한국기준시 일요일 새벽 4시)부터 아직 클로징 타임을 정할 수 없게(그날 분위기와 막차 추가 탑승인원에 따라 결정됨) 8년만에 환생하여 찾아옵니다. . 추연준 present Sunrise House at Dosan Park with Varklmyun 은 도산 안창호선생님의 8m동상과 ... 2010년 홍대 Via (구 M.I.) 연준형이 아침 9시까지 음악을 틀어재끼고 다같이 해피에너지로 춤추며 얼싸 안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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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레전다리 오졌다리 DJ YEUNJUN preset “Sunrise House” 가 이번주 토요일, 이비자 기준시 밤 9시(한국기준시 일요일 새벽 4시)부터 아직 클로징 타임을 정할 수 없게(그날 분위기와 막차 추가 탑승인원에 따라 결정됨) 8년만에 환생하여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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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연준 present Sunrise House at Dosan Park with Varklmyun 은 도산 안창호선생님의 8m동상과 마주보며 떠오르는 박클면 코랄(Pantone 805C)색 태양과 함께 네버엔딩 해피 에너지가 가득찰것으로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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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을 이기는 연준력. 술에취해 쓰러진 자도 아침 6시에 다시 춤추게 만든다는 (고백합니다. MYSTIK 5년 생활의 5할이 이랬었다는 것을) DJ 연준추의 믹스셋은 제가 이번에 꼭 녹음해서 사운드클라우드 연준형 계정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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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타면, 쇽쇽프로덕션 쇼기실장님 준비해주세요. 대한민국 최고 파티,이벤트,콘서트,페스티벌 음향조명 24/7설치 디렉팅 컴퍼니 쇽쇽 프로덕션은 박클면을 위해 지금도 열심히 하루에 3건 다단계식 페스티벌 현장에서 박클면에 써볼 조명과 스피커를 테스트해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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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거 하나 마지막으로 던지고 그만 하겠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연준이형 타임에 남아있는 럭키한 분들께 이거 하나는 꼭 보장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적어도 여러분의 홍대삐리리시절의 추억, 혹은 홍대가 아니더라도 어딘가에서 한번쯤 들어봤다고 느껴질말한 에센셜 파티뮤직과 함께 이너뷰티가 샘솟는 뮤지컬저니를 체험하게 해드리겠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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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9시 예배에 늦은 몇분은 ‘할렐루야’를 외치며 풋쳐핸졉을 하게 만드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도록 저 박지원도 여러분 옆에서, 무대 뒤에서, 테이블 위에서 열라게 드리블 치고 어시스트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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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은 여러분 각자만의 다양한 골을 넣읍시다. 맘에드는 이성에게 솔직하게 매력어필도 해보고 띵만 보던 사이에서 당당히 두손 잡고 나갈 수 있는, ‘배신과 의심’이 아닌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는 해피썬데이를 맞을 수 있도록 각자가 잘 꾸미고, 못바르던 형광주황 립스틱도 도전해보고, 남자들은 박클면의 냉방장치가 시베리아급이긴 하지만, 워낙 연준형의 믹스실력이 불처럼 뜨겁기 때문에 데오드란트 좀 뿌리고 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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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 화장실에 가글과 함께 데오드란트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여나 콘돔 협찬해주실 베네통, 켈빈클라인, 게스, 구찌, 디올등의 브랜드 담당자께서는 관심있다면 연락주세요. 그리고 여성화장실엔 어떤게 필요하면 좋을지 답글 혹은 DM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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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지사항! 이번파티는 Please No Guest 파티입니다. 제가 매주 하는 클럽이라면 아닐수도 있겠지만 2days 팝업클럽 박클면은 Peace, Love, Unite, Respect 를 키워드로 정했습니다. 줄여서 PLUR 라고 구한말 파티 플라이어에 많이 등장 했었답니다. 90년대 친구 여러분 메모하세요. (박클면은 당신 모두를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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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뒷골목, 이태원 언더그라운드씬서 놀다온 동생들이나 청담동 위스키바에서 꼬냑드시고 오신 형누나들도 어떠한 계급장에 상관없이, 나이나 직업, 빽그라운드나 사회적 지위, 그 어떤 편견도 없이 그냥 음악 속에 얼싸안고 우리모두 하나가 되는 그런 아름다운 풍경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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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설명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입장데스크에서 알바로 뛰어줄(어렵게 모신) MYSTIK 4년 경력의 프로문빵러 연신내 세르게이가 피곤해지지 않도록 원칙은 원칙대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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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원칙에는 청개구리정신으로 도전했던 제가 이런말을 하는게 좀 우끼기도 하지만 박클면은 박지원 개인의 파티나 브랜드가 아닌 우리모두가 한바탕 신나고 즐겁게 즐기는 그런 느낌있는 파티가 되길 소망합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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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2만원(카드,현금)이며 한번찬 팔찌로 이틀간 제집 드나들듯 하심 되시고 박클면 오피셜 비어, 하이네켄의 스페샬 파티보틀 원프리드링크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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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렇게 또 피스트레인 이후 잠잠했던 긴 글을 간만에 투척하는 바람에 잠시나마 피곤하셨을 여러분의 양쪽 두 눈가 주름 위에 Love 와 Peace 를 살포시 발라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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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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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기억의밤 #개봉날 #문화의날 봤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아니 닮는 게 당연한 건가. 장항준 감독에게 글도 배우고 그랬다고 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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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기억의밤 #개봉날 #문화의날 봤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아니 닮는 게 당연한 건가. 장항준 감독에게 글도 배우고 그랬다고 했으니까. 제목 때문에 7년의 밤이 원작인가 했는데 순수 창작물이셨네. 7년의 밤과는 아예 다른 얘기구나. 당연한 얘기지만 역시 미스터리 물은 사운듭니다. 뭘 어떻게 해야 무서운지 아는 것 같았다. 영화는 소리도 소리지만, 문이 참 무서웠다. 이 분위기 그대로 장산범 했어도 될 뻔. 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짐작이 안 가서 더 무서웠던 것 같다. 놀랄만한 특정장면이 있는데 의형제 마지막 장면 이후로 ...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기억의밤 #개봉날 #문화의날 봤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아니 닮는 게 당연한 건가. 장항준 감독에게 글도 배우고 그랬다고 했으니까. 제목 때문에 7년의 밤이 원작인가 했는데 순수 창작물이셨네. 7년의 밤과는 아예 다른 얘기구나. 당연한 얘기지만 역시 미스터리 물은 사운듭니다. 뭘 어떻게 해야 무서운지 아는 것 같았다. 영화는 소리도 소리지만, 문이 참 무서웠다. 이 분위기 그대로 장산범 했어도 될 뻔. 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짐작이 안 가서 더 무서웠던 것 같다. 놀랄만한 특정장면이 있는데 의형제 마지막 장면 이후로 극장 안 사람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소리 내는 걸 들어본 게 간만인 것 같다. 무서우라고 좀 과하게 분위기를 몰아가 갖다 붙인 장면들도 있지만 확실히 공포감은 준 것 같다.
#어쩌면_스포주의
영화는 약간은 반복적인 부분들에 조금 지쳐서 지루해져갔긴 했지만 그래도 영화는 진석의 신경쇠약을 물고 늘어졌어야 했다고 본다. 어떤 원인으로 인해 신경쇠약이 되었고, 그 신경쇠약이 위험수위를 넘나들어서 가족들의 진석에 대한 노력으로 이사도 이뤄지고 조심스러운 면도 보였어야 했다. 중반부 영화의 가장 중요한 궁금증이 실체가 드러난 순간, 공포감도 앞으로의 남은 이야기의 궁금증도 끝이 났다. 신경쇠약의 원인으로 인한 가족들의 노력이었고, 차라리 이게 뭐야 싶게 경찰서에서 끝이 났으면 어땠을까. 경찰서 장면은 개인적으로 꽤나 충격이었는데. 바로 앞부분에 보인 엄마로 알았던 이의 통화보다도 말이다. 신경쇠약이 별로 상관있었던 게 아니라면, 그의 시간이 20년이나 뛰을 수 있던 정말 그럴싸한 내용이 있어야 했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진행된 일가족 살인사건이 좀 뜬금없었다. 솔직히 앞부분에 놀래 키려고 보여준 여자 얼굴 외에는 딱히 연관성도 없었던 것 같은데. 이왕 연관 지으려 했다면 그런 낌새라도 보이게 해줘야 했다. 일가족 살인사건이 뜬금없긴 해도 이왕 보여준 거 진석이 추리해나가게 두지 어쩜 수학 수업 시간인 냥 공식 풀이하듯 하나하나 차근히 꼼꼼히도 알려준다. 그래서 덕분에 의뢰 받은 일로 너무 필사적인 유석을 보며 아 쟤가 걔구나 싶게 만들었다. 너무나도 친절한 설명에 감사하지만, 사건들이 일어난 원인들도 그렇고 너무 끼워 맞추는 부분이 컸다. 그냥 얼굴 한 번 비춰주고 사실은 얘가 그랬대 이건 이랬대 라니. 진짜 그냥 진석의 신경쇠약을 물고 늘어지며 거짓말 찾기로 끝나는 게 끝까지 무섭고 긴장됐을 것 같다. 아니면 멀쩡한 형이 납치 후 다치게 됐고, 그때부터 이상증세를 보였거나, 아니면 진짜 다른 사람이 목적을 갖고 형 행세를 했거나. 뭔가 한시간짜리 지문 있는 문제를 읽고, 금방 나온 답에 대해서 한시간짜리 풀이 과정을 들은 것 같았다. 그래도 하나 건진 것 같다고 생각든 건 김무열의 징한 악역이 한번 보고 싶어졌다는 거. 차 나온 장면들에서 눈빛이 아주. 쨌든 분위기는 좋게 끌고 갔으나, 설명이 모든 걸 망쳐버린 영화였다. #평점 5.5점

#이쯤되면_딸의_첫작품이_궁금해진다
#역시나_누굴_죽이고_시작하겠지
#20년전이_다섯살이면_유석의_나이가
#형제가_너무_우애로워서_이상하다
#너무_우애로워서_가짜형제_같았다
#그나저나_7년의_밤은_언제_나오나
#부부의_합작품_싸인_재주행_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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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쓰고 있는 화장품 회사 오너의 제품철학를 알고있나요? All of the Good, None of the Bad! 뉴스킨의 제품 철학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2665"></span> 오른쪽에 보이는 남자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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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쓰고 있는 화장품 회사 오너의 제품철학를 알고있나요? All of the Good, None of the Bad! 뉴스킨의 제품 철학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남자분이 뉴스킨의 창립자 브레이크 로니 입니다. 로니는 어느날 수퍼모델이었던 누나의 푸념을 듣게 됩니다. "로니야 ~ 인간이 달나라도 가는 세상인데.. 내 피부하나 고쳐주는 화장품이 없어" 법학도였던 로니는 도서관에서 화장품에대해 연구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합니다. 화장품에 880여가지의 맹독성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는 사실. 그래서 누나를 ... 당신은 지금 쓰고 있는
화장품 회사 오너의 제품철학를 알고있나요?

All of the Good, None of the Bad!
뉴스킨의 제품 철학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남자분이 뉴스킨의 창립자
브레이크 로니 입니다.

로니는 어느날 수퍼모델이었던 누나의
푸념을 듣게 됩니다. "로니야 ~ 인간이 달나라도 가는 세상인데..
내 피부하나 고쳐주는 화장품이 없어"
법학도였던 로니는 도서관에서 화장품에대해 연구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합니다.

화장품에 880여가지의
맹독성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는 사실.
그래서 누나를 위해 좋은성분을
연구하고 개발해서 화장품 공장을 찾아갑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알게된 화장품 회사의 관행, "물과 기름만 넣으면 화장품이 만들어지고
향을 넣고 이쁜 케이스에 담으면 그게 더 잘팔려, 여자들은 잘몰라."
이렇게 첫번째,두번째,세번째....
다똑같은말을 듣게되고,
드디어 열번째 공장에서 대답을 듣게됩니다.
"그래...젊은청년의 정성이 기특해서 만들어주겠네." 그리하여 제품이 만들어졌고
누나의 피부는 180도 변화되어,
누나의 지인들이 입소문을 듣고
너도 나도 찾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동네벽보에 '천연화장품을 만들었으니 용기를 가져오시면 덜어드립니다' 라고 써붙였고
사람들이 계속 찾아 왔답니다.
그렇게 재구매가 시작된거죠.
그러나 이렇게 좋은 제품도 정상유통을 하려니 원가격의 10배는 더 높게 책정해야 했답니다.
그래서 로니는 중간유통 마진을 없애고
입소문 마케팅으로 소비자와 사업자에게 중간유통마진이 돌아가도록 만든 직거래
시스템인 네트웍 마케팅을 체택하게 됩니다.
당신은 지금 쓰고 있는 화장품 회사
오너의 제품철학를 알고있나요?
뉴스킨은 제품과 그것을 전달하는
사람이 정직하기 때문에
혁신을 거듭할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화장품을 사면서 이 제품이 왜 좋은지 비교해주는 실험같은 데몬을 받아보신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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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을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 제품의 정직성 ^^ ♥ 뉴스킨의 제품 데몬스트레이션을
꼭 받아보세요.
아름다움의 차이를 보여드립니다.♥ 010.3356.4105

#의사 승무원 #간호사 #피부과 #피부관리 #피부 #네일아트 #속눈썹 #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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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 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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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 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책으로 모임을 하였다! 그때도 그랬지만 같은책의 또 다른 면을 보게되어 신기하고 재미있고 즐거웠다! <위대한개츠비> 명작! 그리고 꼭 앞으론 셀카봉 들고다녀야겠다. - 단순 사랑이야기라는 관점에서 톰과 개츠비 중 누굴 택할거냐는 질문에, 개츠비는 어쩌면 함께살면 숨막히는 존재라는 의견에 격공. 생각해보지 못한 점이었다. 한 여자를 위해 다이룬 사내, 올인하는 ... #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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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책으로 모임을 하였다!
그때도 그랬지만 같은책의 또 다른 면을 보게되어
신기하고 재미있고 즐거웠다! <위대한개츠비> 명작!
그리고 꼭 앞으론 셀카봉 들고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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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사랑이야기라는 관점에서 톰과 개츠비 중 누굴 택할거냐는 질문에, 개츠비는 어쩌면 함께살면 숨막히는 존재라는 의견에 격공. 생각해보지 못한 점이었다. 한 여자를 위해 다이룬 사내, 올인하는 만큼 원하지 않을까? 그가 이미 보여준 집착과 일방! 감당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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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자신의 어린시절의 상처와 혹은 낮은 자존감을 타인을 통해 채우려는 각 인물들, 그들은 여자로, 돈으로, 타인을 무시하는 방법으로 그것들을 채우려하지만 결과는 실패한 과거의 반복일 뿐. 해결하지 못한 내면의 상처와, 파국으로 내몰리는 인생이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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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위대한 개츠비는 계급사회에서 수직이동의 불가능을 여실히 보여준다. 톰과 머틀, 데이지와 개츠비라는 불륜의 상황이 대비되어 나타나는데 결과는 개츠비와, 머틀과 그 남편만이 죽는 것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기득권층으로 올라가고자 했던 이들의 결말은 죽음인데 반하여 기득권층인 톰과 데이지의 삶은 다시 유유히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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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혹은 형씨, 여보게로 번역된 "old sport"의 번역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개츠비와 선을 그으려는 톰은 그 단어를 부정하고, 친근감의 의미이자, 같은 부류의 사람끼리 부르는 호칭으로서 개츠비는 닉을 반복해서 그렇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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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경제호황의 미국을 배경으로 쓰여진 <위대한개츠비>, 1950년에대 들어서야 그 명성을 찾게된 이유에 대해 함께나누고 소설 뿐 아니라 영화의 영상미에 공감하며, 사랑의 동기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여자를 대신 누명을 쓰고 죽어줄 만큼 사랑한 개츠비와, 개츠비만큼 위대한 닉의 이야기로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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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문학의밤 독서모임 #성공적
초대에 응해주신 @jasperlee501
좋은 에너지와 좋은 영향으로 알고 지내던 여신 인친님 @e__tto
힘을 보태주려고 함께해준 내사랑 보람티티
다들정말 감사해요🙏
#독서모임 #평일독서모임 #의정부역독서모임 #양주독서모임 #동두천독서모임 #의정부독서모임 #격주화요일밤 #독서무임 #독서별거없다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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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개싸움> ㆍ ㆍ 어머니가 아프셔서 몇달 쉬는 동안 별애별일이 다 일어났구나 같이 일하던 직원이 바로 건너편에 센터를 차리지 않나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라하니 제가 멀 잘못했는데요 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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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개싸움> ㆍ ㆍ 어머니가 아프셔서 몇달 쉬는 동안 별애별일이 다 일어났구나 같이 일하던 직원이 바로 건너편에 센터를 차리지 않나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라하니 제가 멀 잘못했는데요 라는데 머라 할말이 없네 너가 법적으론 잘못한게 없지 근데 넌 도덕적으로 잘못하고 있는거다 물론 넌 도덕이 먼지도 모를꺼고 알필요도 없겠지 넌 도덕이 곧 돈이라 생각하는 사람일테니 너의 그런 일회용 인간관계 나는 너를 이해할수없다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언제나 필요하면 쉽게 맺고 쉽게 버리는 그래도 내가 스쿼트도 모르고 데드리프트도 모르던 널 갈켜다 트레이너로 밥 먹고 살게 해줬더니 ...
<개싸움>


어머니가 아프셔서 몇달 쉬는 동안 별애별일이 다 일어났구나 같이 일하던 직원이 바로 건너편에 센터를 차리지 않나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라하니 제가 멀 잘못했는데요 라는데 머라 할말이 없네 너가 법적으론 잘못한게 없지 근데 넌 도덕적으로 잘못하고 있는거다 물론 넌 도덕이 먼지도 모를꺼고 알필요도 없겠지 넌 도덕이 곧 돈이라 생각하는 사람일테니
너의 그런 일회용 인간관계 나는 너를 이해할수없다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언제나 필요하면 쉽게 맺고 쉽게 버리는
그래도 내가 스쿼트도 모르고 데드리프트도 모르던 널 갈켜다 트레이너로 밥 먹고 살게 해줬더니 인제는 나에게 칼을 들이대네
우리 회원님들 보다 트레이너 경험이 적은 너가 10년 경력에 다수의 수상경력이라며 속이고 있는 너를 보고 있자니 내가 더 부끄럽고 창피하구나 나도 아직 10년이 안되었는데 인제 서른된 녀석이 10년 경력이라니
넌 우리 회원님들을 가격후리기 기간보상 원플러스원 미쳤다서비스등으로 상권을 무너트리고 안되면 팔고 나갈 생각을 하겠지 넌 속전속결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넌 고생이 먼지 모르고 고통이 먼지 모르는 사람이니까 너에겐 아버지 머니와 할머니 머니가 있으니
남보다 못한 너와의 관계 정말 죽이고 싶구나 바로 앞이다보니 우린 자주 마주 칠꺼고 넌 날 못본체하거나 피해가겠지
넌 꼭 성공할꺼다 너의 센터는 분명 잘 될꺼다 요즘 악하고 못된사람이 잘 살고 성공하더라 결과는 좋지 않을지언정 최순실이고 박근혜고 이명박이고 죄다 돈 많이 벌더라 죽을때까지 걸리지만마라 그럼 넌 꼭 성공할꺼다
박명수 명언이 있지 세번참으면 호구라고 요즘은 참으면 바보 취급 당하고 무시하는 세상이더라 나도 인제는 참지 않을꺼다 더 이상 착한사람으로 살진 않겠다 미친개가 먼지 보여주마
너와 나 둘중에 누구하나는 죽어야 끝날 개싸움이 시작되었다는거 넌 이렇게 될줄 몰랐다고 생각하겠지만 세상은 그리 어리숙한 변명을 받아주지 않는단다 학창시절 누구와 싸우기 전에 피가 끓고 털끝이 삐죽삐죽 서고 심박수가 오르며 내 모든 조직 하나하나가 파르르 떨리는 이기분 오랜만에 느껴보는구나
너와 나를 알고 있는 모든이가 우리를 지켜볼꺼다 그들은 우리를 평가할꺼고 결국 살아남는 사람옆에 있겠지 난 죽으면 죽었지 너에게 져 도망갔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구나 건투를 빈다 나를 이길수 있기를


#올레 #말레 #니가 #올레 #내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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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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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 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승선한 데서 비롯한 기쁨이었다면, 후자는 4년간의 험난한 과정이 모두 끝났음을 알리는 안도의 폭죽인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 한 여정에 대한 뒤숭숭함의 자취이기도 했다.필자는 치과의사의 마음과 자격은 마치 화약과도 같아서, 하늘위로 쏘아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할 수도, 탄피로 포장되어 누군가, 혹은 자신에게 해를 입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재 치과계를 뒤숭숭하게 만드는 적지 않은 사례들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의료분쟁에서 비롯된 극심한 경영난을 겪었고, 그 끝은 자살이었다. 어떤 치과의사는 스스로를 양심적이라 선포하여 다수의 치과의사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어떤 치과 체인은 저수가로 다수의 환자들을 호객해 수준 낮은 진료를 제공하며 자신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기도 하다. 완전히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비슷한 수준과 커리큘럼의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로 배출된 치과의사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천차만별이다. 극에 달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거나, 자기 스스로만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의료인의 본분을 망각한 채 타인을 헤친다. 의료인의 본분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동료들은 안중에도 없는 경우도 있다. 명확한 해답은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도덕과 정의의 기준에서 볼 때 모두 ‘과하다’ 싶은 사안들이다. 그러나 정작 그 중심에 있는 본인들은 모르는 모양이다. 마음 한켠 으로 알면서도 해버리는 자기합리화일 수도 있겠다. 필자는 이것이 가장 두렵다. ‘나를 압박하는 무언가에 매몰되어 나를 잃어버리는 것.’ 치열한 교육열을 가진 대한민국 사회에서 성적과 데드라인의 압박에 시달리지 않았던 이를 보기는 드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까지나 학창시절의 이야기일 뿐이다. 결국은 학생의 시기를 벗어나 본인의 가치를 인정받는, 혹은 받기를 원하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잃어버리거나 남을 헤치게 되는 것 또한 모두 금전적 욕심에 그릇된 가치관의 발달이 합쳐진 데서 비롯된 비극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엘리트 집단지성이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 본성의 참극인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스스로를 지키고 싶다. 필자는 생각한다. 위와 같은 문제로부터 본인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해부학적, 혹은 의학 기술적 지식이 아니라고. 인문학을 통한 인간 내면의 깊은 탐구를 통해 나를 알아가고, 너를 알아가고, 치과의료 전문직 집단으로서의 우리를 알아가는 진중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 치과 의학사 서적들을 읽어보며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고대, 혹은 중세시대의 치과 치료의 개념적 접근은 현대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치아에 통증이 있으면 치아에 구멍을 뚫어 통증을 완화시키려는 시도는 이천년 전 갈레노스에 의해 처음 고안되었다. 중장거리 무기가 발달하지 않은 고대시대 근접전은 다수의 악골골절을야기했고, 결찰에 의한 악골골절의 치료 또한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현대의 기술적 진일보가 치료의 섬세함을 크게 발전시킨 것은 맞지만, 치과 의술의 여러 시도는 꽤나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이천년 동안 인간의 해부학 적 구조는 변하지 않았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반면에 사회구조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그 사회가 원하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정의를 시시각각 투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에 만연하는 치과계, 혹은 의료계 문제의 본질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며, 이는 의료 전문직 집단이 걸어온 과거를 되돌아 보는 역사적 고찰을 통해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문학적 고찰은 이립(而立은) 커녕 땅을 짚고 일어나는 지립(地立)조차 힘든 필자가 내면의 자립(自立)을 성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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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번째 기록_살짝의 스포 요즘 학교도서관 H열에는 “여성”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책이 늘고 있다. 구경하던 중에 그림이 강렬해서 끌렸던 책, 지구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저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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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번째 기록_살짝의 스포 요즘 학교도서관 H열에는 “여성”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책이 늘고 있다. 구경하던 중에 그림이 강렬해서 끌렸던 책, 지구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저자는 모든 인간의 내면에는 여성성과 남성성이 공존한다고 말한다. 보통 사람들은 그들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다른 이성성을 자각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거나 또는 그것을 자유롭게 표출하지 못하고 일생을 산다. 저자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그의 내면에 내밀하게 숨어있던 여성성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자유롭게 표출시키는 일상을 살아본다. 그렇다고 해서 저자는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 #2018년 4번째 기록_살짝의 스포
요즘 학교도서관 H열에는 “여성”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책이 늘고 있다. 구경하던 중에 그림이 강렬해서 끌렸던 책, 지구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저자는 모든 인간의 내면에는 여성성과 남성성이 공존한다고 말한다. 보통 사람들은 그들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다른 이성성을 자각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거나 또는 그것을 자유롭게 표출하지 못하고 일생을 산다. 저자는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그의 내면에 내밀하게 숨어있던 여성성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자유롭게 표출시키는 일상을 살아본다. 그렇다고 해서 저자는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그의 성이 잘못되었다고 혹은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본질적으로 남성과 여성은 다르지 않다는 것과 사람들은 사회라는 테두리 안에서 그들의 본성을 가두고 표출하지 못할뿐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_
이 책을 읽는 내내 생각나는 사자성어인 역지사지 (상대편의 처지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 이해하라)와 사랑이라는 단어.
남성을 벗어나서 생활해보니 남성은 여성에 비해 몰개성적이고, 억압되어 있으며 사회는 그들에게 성취 위주의 삶을 살게 강요한다. 여자들은 판타지, 색상, 디자인, 적절한 신체 강조, 그리고 피부를 드러내거나 감추는 것을 자유자재로 이용하지만 남자들은 그들의 뻣뻣한 체형을 깰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
반대로 남자의 몇 초간의 흥분된 활동이 한 여자에게는 280일의 임신 기간을 의미하며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여자들은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전적으로 책임지게 되는데 그렇다면 사회는 보통 남자를 약한 존재로, 여자를 강한 존재로 묘사해야 하는 건 아닐까?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해야 한다고 요구하는게 아니라 또한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하지 못하고 폄훼하는 것이 아니라, 남성과 여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 보고 남성과 여성 모두를 애틋하게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요즘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누나, 오빠,여동생, 남동생에 대해 진심으로 알려고 하고, 그들을 알기 위해 몸소 그들이 되어 보려고 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본다면 남성과여성의 문제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회문제들을 아름답게 해결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스타 #기록 #독후감 #반가영의기록의기쁨
#100권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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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m from @todaydaeun 13년지기 친구와 유럽 한달여행 하기! 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이었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 많은 사람들의 낭만이지만 사실은 떠나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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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m from @todaydaeun 13년지기 친구와 유럽 한달여행 하기! 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이었답니다 ⠀ 많은 사람들의 낭만이지만 사실은 떠나보면 어려움 투성이인 유럽여행.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대판 싸우기 일쑤라는 말을 듣고 사실 걱정이 많았어요 ⠀ 다툼으로 잃기에는 너무 소중한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났거든요️ 바로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가민!(@ggamingg_travel @gamin._.aa ) 이번이 무려 함께하는 네번째 여행이에요. ⠀ 풋풋한 스무살의 첫 자유여행 싱가폴, 신혼부부로 ... regram from @todaydaeun

13년지기 친구와 유럽 한달여행 하기!
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이었답니다😊👍

많은 사람들의 낭만이지만 사실은 떠나보면 어려움 투성이인 유럽여행.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대판 싸우기 일쑤라는 말을 듣고 사실 걱정이 많았어요😭

다툼으로 잃기에는 너무 소중한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났거든요✈️ 바로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가민!(@ggamingg_travel @gamin._.aa )
이번이 무려 함께하는 네번째 여행이에요.

풋풋한 스무살의 첫 자유여행 싱가폴,
신혼부부로 가득해서 어색했던 하와이,
우울한 교환학생을 만나러 간 북유럽 여행,
그리고 이번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까지!

워낙 너그러운 성격의 친구라 그동안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었지만 그래도 한 달 동안 붙어있는건 처음이라 사실 둘 다 조심스러웠어요. 평소에는 즐겁게 놀다가 헤어지면 끝, 혹여나 마음에 안드는 게 있으면 집에서 차분히 생각해보고 전화로 풀면 그만이지만 여행에서는 24시간 붙어있으며 밥도 같이 먹고 잠도 같이 자고 고생도 같이 해야하니까요😨

여러번 여행을 같이 하면서 서로의 여행 스타일은 모두 파악되었지만, 한 달동안 함께하면서 10년 넘게 알고 지내면서도 몰랐던 서로의 모습도 많이 발견했어요. 무엇보다도 온갖 취향들이 정말 정반대일 정도로 우리는 많이 달랐지만, 그 다른 점들이 어쩐지 하나도 싫지 않았죠.

💕네가 좋으면 나도 좋다는 서로에 대한 애정,
💕지금 꼭 가지 않고 갖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의 여유,
💕그리고 편하다고 막 대하지 않고
소중한 만큼 조심스럽게 대하는 배려.

세가지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관계가 흔들리지 않고 더 돈독해질 수 있었어요!

사실 이번 여행에서는 저는 받은게 더 많답니다. 펀딩 준비로 일정 짜는데에도 많이 함께하지 못하고, 여행 중에서도 덜렁대는 성격 탓에 보살핌만 받았어요ㅠㅠ

💌내 소중한 친구 가민아!!💌
한 달동안 내 코고는 소리, 김치 먹고싶다는 땡깡, 제로에 가까운 경제관념, 영어 자신감 부족으로 인한 의사소통 떠넘기기, 우주최강 늦게 일어나는 게으름, 귀찮다고 샤워거부, 저질체력, 거의 물건을 잃어버리는게 목적인 듯한 덜렁댐 모두 이해해주고 대신 채워줘서 정말 고마워!
너랑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추억이 있는게 정말 좋고, 아무리 여행에서 좋은 걸 보고 듣고 먹었어도 그 중에 가장 좋았던 것은 너랑 밤새도록 떨던 수다와 아침에 뒹굴거리던 시간들이었어! 똑같이 시차적응 대실패해서 새벽6시에 칼답하는 우리...이참에 다음 여행지로 어디 갈지 이 새벽에 함께 정해보자 ^^

👀❓
여러분이 함께 떠났던,
혹은 앞으로 떠나고 싶은 여행 메이트는 누구인가요?
그리고 함께 어디로 떠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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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아도 될 사람이 너무 많이 죽었다. 최근에 다시 본 영화의 대사였다. 죽은 독립 운동가들을 기리며 한 말. 연인이 몰래 찍은 나체 영상이 퍼진 대학생은 목을 매달았고, 강간당했음에도 정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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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아도 될 사람이 너무 많이 죽었다. 최근에 다시 본 영화의 대사였다. 죽은 독립 운동가들을 기리며 한 말. 연인이 몰래 찍은 나체 영상이 퍼진 대학생은 목을 매달았고, 강간당했음에도 정조를 지키지 못했다고 비난받은 주부는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다른 지역, 다른 말씨, 다른 나이 공통분모라고 하나 없었던 그들은 죽음 뒤 교집합이 생겼다. 유작이거나 레전드 몰카거나. ⠀ 워마드 운영진이 잡혀갔대. 왜? 음란물 유포 방조죄래. 그런 죄도 있었어? 처음 들어봤다. 아직도 야동 사이트엔 대학생과 주부의 '전설, 유작' 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유명한 남성 작가는 ... 죽지 않아도 될 사람이 너무 많이 죽었다. 최근에 다시 본 영화의 대사였다. 죽은 독립 운동가들을 기리며 한 말. 연인이 몰래 찍은 나체 영상이 퍼진 대학생은 목을 매달았고, 강간당했음에도 정조를 지키지 못했다고 비난받은 주부는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다른 지역, 다른 말씨, 다른 나이 공통분모라고 하나 없었던 그들은 죽음 뒤 교집합이 생겼다. 유작이거나 레전드 몰카거나.

워마드 운영진이 잡혀갔대. 왜? 음란물 유포 방조죄래. 그런 죄도 있었어? 처음 들어봤다. 아직도 야동 사이트엔 대학생과 주부의 '전설, 유작' 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유명한 남성 작가는 '몰카', '유출 영상'을 본다고 당당히 글까지 쓰던데. 지금 이 시간에도 누군가는 유출 영상을 찾아보면서 휴지나 뜯고 있을 텐데. 누구도 잡혀가지 않았다. 땡볕에 앉아 내 목소리를 듣고 있냐고 노래를 불렀던 게 불과 며칠 전 일이다. 편파 수사 시위는 4차를 넘어갔다. 죽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었다.
죽고 있다. 아니,

죽였다.
죽이고 있다.

불행을, 절망을, 분노를 묵인한 당신들 모두 공범이다.
#동일범죄동일처벌 #편파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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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겠습니다. 내일도 그리울테니. #꽃피고봄이오면, 넌 #내곁에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기다릴거야. #고요한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노래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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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겠습니다. 내일도 그리울테니. #꽃피고봄이오면, 넌 #내곁에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기다릴거야. #고요한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노래할거야. 오늘도 당신이 없는 #이곳에서, 하지만. 당신의 흔적이 없는 곳이 없는 이곳에서, 어찌 살아야할지, 못내 걸음을 걸어야 할지. 울음을 할지, 물음이 찰진, 별 헤는 동녘. 그리움 자욱한 하늘을 망연히 바라볼 뿐. 난 #오늘도당신을그리며 때 없이 #노래합니다. #구멍난가슴에 당신을 품고 끝없이 춤을 춥니다. 짝 잃은 새처럼 #애처로운달빛 을 ... #잊겠습니다. 내일도 그리울테니.
#꽃피고봄이오면, 넌 #내곁에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기다릴거야.
#고요한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노래할거야.
오늘도 당신이 없는 #이곳에서, 하지만.
당신의 흔적이 없는 곳이 없는 이곳에서,
어찌 살아야할지, 못내 걸음을 걸어야 할지.
울음을 할지, 물음이 찰진, 별 헤는 동녘.
그리움 자욱한 하늘을 망연히 바라볼 뿐.

난 #오늘도당신을그리며 때 없이 #노래합니다.
#구멍난가슴에 당신을 품고 끝없이 춤을 춥니다.
짝 잃은 새처럼 #애처로운달빛 을 벗삼아 #슬피웁니다.
눈물이 마르면 #당신이떠나간자리 를 서성입니다.

외로워,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
차가워, 누가 날 여기서 꺼내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
#달콤한인생 과 #끝없는외로움 은 데칼코마니.
#행복을부르는주문 을 맘속으로 수없이 외쳐본다.

반쯤 감긴 눈으로 잠든 외로움을 달래본다.
밤이 지나고 바위 틈에서 꽃이 피면 그대는 올까.
하염 없는 빗물은 가엾게도 가녀린 낙엽처럼 춤을 추고,
하릴없이 피고 지는 내 맘을 알까.
모두가 잠든 달빛 아래서 #별과바람, #당신과나.
이렇게 우리만 깨어서 조용히 속삭였지, 그 때.

우리는 말없이 서로의 상처를 꺼내놨고,
서로가 서로의 비밀을 마음으로 묶고.
언제가 될지로 모르는 그 날을 그리며,
굳건히 약속했지, 그 때.

그렇게 스쳐간 당신의 눈가에 눈물이 빛났고,
내 맘에 아련히 피어난 #한송이국화꽃.
그 꽃을 당신께 드리게 될 줄 꿈에도 몰랐었지, 난.
오늘도 떠나간 당신을 그리며 때 없이 노래를 부르지, 난.
불러도 #대답없는너,
말없이 #기다리는나.
여전히 대답없는 너,
아직도 기다리는 나.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네 모습이 보이지 않아.
말없이 기다리는 나,
-네 소리가 들리지 않아.
여전이 대답없는 너,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변해도 오늘도 너를 기다려.
꽃 피고 봄이 오면, 넌 내 곁에 올까.
해 저문 언덕에서, 널 기다릴 거야.
고요한 밤 너의 온기가, 뺨을 적실 때.
오늘도 그 밤처럼, 널 노래할 거야, 널 잊게.

널 잊게.
널 잊게.
널 잊게.

내일이면 사라질 거야.
소리없이 불어왔던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계절이 바뀌면 모두 없어질 거야.
그리고 홀연히 사라진 당신.
스쳐간 바람처럼 영영 떠나가버린 당신.

널 잊게.
-있겠습니다.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 #Outsider, " #슬피우는새 " (with #이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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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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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어떤 쪽으로 향하는 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간의 각색을 통한 볼거리 및 이색체험 등의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었던 전시회였다. 고흐 빼고는 잘 몰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들이 누군지 떠올라서 반가웠다. 바로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즉 미술 필기시험 부분에 이들의 이름과 그림을 보고 외웠던 적이 있었다. 예를 들어 파리를 그린 저 카유보트의 그림은 그 유명한 '인상파'이다. ... 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어떤 쪽으로 향하는 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간의 각색을 통한 볼거리 및 이색체험 등의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었던 전시회였다.

고흐 빼고는 잘 몰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들이 누군지 떠올라서 반가웠다. 바로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즉 미술 필기시험 부분에 이들의 이름과 그림을 보고 외웠던 적이 있었다. 예를 들어 파리를 그린 저 카유보트의 그림은 그 유명한 '인상파'이다. 원근법이 특징적인 그림이라는걸 분명히 배웠었다. (멀어지면서 건물의 선이 비스듬하게 들어간다던지 하는?) 음악도 그렇고 미술도 그렇고 그 당시엔 진짜 하기 싫어 죽겠는게 어찌나 이제 와선 별거고 시간 내고 돈 내서 이렇게 업로드하게 되는 소위 말하는 '교양'이 되어있는건지 참 만감이 교차했다.

하지만 이게 뭐길래 교양이고 고등학교에서부터 가르치는가? 라고 의문을 품는 과거의 나에게 어제의 내가 대답을 해준 것 같다. 이들의 그림과 일화들을 통해 정말 중요한 가치관들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갇혀있는 나를 해방시키기 때문이다. 마티스의 붉은 방에 대한 그림에 한 번 감탄하다가 그가 몸이 불편해져 더이상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되자 종이 오리기(내가 하면 걍 쓰레기 붙이기)로 수영하는 듯한 모습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그 사람 자체에 대한 존경심과 '발상의 전환'이란 일생을 바꿀만한 가치를 모두 발견할 수 있기에 이것들은 걸작이고 교양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고갱에 대한 분노로 스스로 귀를 자른, 해바라기를 그렸던 미쳐버린 화가정도로 아는 고흐가 일생동안 썼던 편지들 중 그의 친동생에게 썼던 편지들(8백통 중 무려 5백통이나 된다고 한다)의 내용을 보면, 처음엔 태양에 대한 이야기, 그리는 즐거움으로부터 시작해서 정신이 쇠약해져 감에 따라 그의 동생에게 점점 자신의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표현하는 슬픔, 죽음에 대한 그의 생각 등을 매우 자세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알고 그의 그림들을 본다면 그의 희노애락들을 느낄 수 있고 인간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기에 예술은 끝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투머치 토킹하였지만 어제 내가 뭘 봤는지 정리할 겸 걍 써본거고, 요약하자면 시간이 되는 분은 예술의 전당으로 가서 멋진 그림들과 이야기 보시라는 것이었다. 가격도 만오천원인가 정도밖에 안한다. 거의 공짜나 다름 없는 것 같다.

#예술의전당 #그대나의뮤즈 #반고흐to마티스 #미술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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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세요 울 고객님들!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못 긁어드려서 정리해봅니다:)) 안먹으면 궁금해서 이것저것 사고 안드시고 어딘가에 두고 돈버리지 마시구 꼭꼭 챙겨드시기에요, 저도 까먹을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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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세요 울 고객님들!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못 긁어드려서 정리해봅니다:)) 안먹으면 궁금해서 이것저것 사고 안드시고 어딘가에 두고 돈버리지 마시구 꼭꼭 챙겨드시기에요, 저도 까먹을때가 분명있지만 서로 챙겨줍시다_ 아로니아효소의 장점은_ 타효소보다 맛이좋다!!_ 아무리 몸에좋아도 효소특유의 구린?맛때문에 장기섭취가 어렵다는분들이많아요, 그래서 효소의 진정한효능을 못느끼시는분들이 많아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효소를 접했을때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아로니아효소는 맛있어서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첫 맛은 새콤 끝맛은 ... 읽어주세요 울 고객님들!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못 긁어드려서 정리해봅니다:)) 안먹으면 궁금해서 이것저것 사고 안드시고 어딘가에 두고 돈버리지 마시구 꼭꼭 챙겨드시기에요, 저도 까먹을때가 분명있지만 서로 챙겨줍시다😌_
아로니아효소의 장점은_
✔ 타효소보다 맛이좋다!!_
아무리 몸에좋아도 효소특유의 구린?맛때문에 장기섭취가 어렵다는분들이많아요, 그래서 효소의 진정한효능을 못느끼시는분들이 많아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효소를 접했을때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아로니아효소는 맛있어서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첫 맛은 새콤 끝맛은 구수한 미숫가루 맛이에요. 효과도 맛도 다 잡을 수 있도록 이런점을 보완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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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효소는
주성분들을 각각 개별발효를해서 섞는게아니라 한번에 같이 발효하는 공법으로 제조되어 효소의힘인 👉🏻역가수치가높고 맛이좋을 수 밖에 없이 제조되었고!
여기서 잠깐👋🏻 혼합발효는 아무나할수없는 기술적인 노하우및 공법이 필요하기때문에 좋은효소를 고를땐 이부분을 꼭 확인해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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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로니아효소 혼합발효
즉 주성분을 한번에 발효하여 효소의 성분을 더 극대화시켰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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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는 그 역할에 따라 대사효소와 소화효소로 구분되어요. 소화효소는 음식물의 소화를 담당하고, 해독, 영양 흡수, 체질개선 등에 관여하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에요.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장 속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변비 개선 및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되지만 나이가 들수록 체내 효소 보유량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노화시작 효소보유량 감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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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효소는 식품 섭취를 통해 보충할 수 있지만, 효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화식(火食)이 많은 우리나라 식품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 때문에 언제든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효소로 보충해줘야하기 때문에 효소를 섭취해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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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효소식품을 고를 때는 ‘원료’와 ‘효소 역가’를 꼼꼼히 확인해야 그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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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릴게요, 저도 처음 먹을땐 잘 몰랐던 사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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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효소엔 역가표시 가 되어있습니다. 역가는 효소의힘으로 효소를 결정짓는 가장중요한 수치이고
몸속에 들어갔을때의 활동성을 나타내는부분으로 👉🏻효소를 고를때 역가표시가 되어있는지
꼭 확인후 구입해야하는데 시중에 나온 제품들은 역가표시가 되어있지 않아요,
자신이없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_
역가표시가 되어있는 아로니아 효소, 근거 있는 효소이니 맘껏 즐기세요🤜🏻 아로니아효소는 이지컷이 아니라서 뜯기가 좀 힘든데요, 그 전보다는 많이 좋아져서 걱정 안하셔도되요,🙏🏻 점선말고 좀더 아랫부분을 잡고 찢거나 저처럼 그냥 치아로 쭉 찢으면 아주 잘찢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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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가
이지컷이 어려운이유 효소는 발효식품이라 너무 쉽게 찢어지는 이지컷일경우 그 점선사이로 들어간 공기와의 접촉으로 제품이 쉽게 부패될 수 있기때문에 이지컷을 하지못합니다.
그래서 효소 파우치는 외부공기와의 차단을 철저히한 이중밀봉이라 쉽게 찢기지않기 때문에 다소 불편할수있으나
점선이아닌 좀더 아랫쪽을 잡고 찢어주시면 좀 더쉽게 오픈이가능한 점 참고부탁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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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나가는 서비스 포는 처음 진행하는 셀러들에게만 제공해주시는거래요~ 저는 효소가 아무리 좋다해도 맛없으면 못먹겠어서 미리 구매해서 드셔보시라고 보내드렸어요. 구매에 조금이나마 도움되시라는 저의 마음이자 맛있어서 자신있는 효과있어서 자신있던 빅픽쳐였답니다. 휴가안가고 다들 효소 구매하시나봐요,😛 오늘 자정까지 구매하시면 내일 발송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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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비켜주세요 인생영화 보러가야되여>~< 진짜 난 왜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았는가... 과거의 나 스튜핏ㅠㅠ 제일 좋았던 장면은 처음 오프닝 크레딧 마지막의 설경구와 엔딩크레딧 시작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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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비켜주세요 인생영화 보러가야되여>~< 진짜 난 왜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았는가... 과거의 나 스튜핏ㅠㅠ 제일 좋았던 장면은 처음 오프닝 크레딧 마지막의 설경구와 엔딩크레딧 시작할때 임시완의 구도ㅠㅠ 늘 느끼지만 대작영화는 처음부터 심상치 않다. 영화 보러가기전에 그냥 둘이서 연애하는것만 봐도 행복할거같다고 생각했는데 영화구도랑 효과가 진짜 예술이여ㅠㅠ 특히 처음과 마지막에 차안에서 머리 기대는 항공샷ㅠㅠ 그옆에 재목나오는데 뭔가 감독이 구도변태임을 예언할수있었다. 수미상관식구조 맞나? 너무 죠음ㅠㅠ처음과 끝을 이렇게 연결시키다니ㅠㅠㅠ ... 빵빵 비켜주세요 인생영화 보러가야되여>~< 진짜 난 왜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았는가... 과거의 나 스튜핏ㅠㅠ
제일 좋았던 장면은 처음 오프닝 크레딧 마지막의 설경구와 엔딩크레딧 시작할때 임시완의 구도ㅠㅠ 늘 느끼지만 대작영화는 처음부터 심상치 않다. 영화 보러가기전에 그냥 둘이서 연애하는것만 봐도 행복할거같다고 생각했는데 영화구도랑 효과가 진짜 예술이여ㅠㅠ 특히 처음과 마지막에 차안에서 머리 기대는 항공샷ㅠㅠ 그옆에 재목나오는데 뭔가 감독이 구도변태임을 예언할수있었다. 수미상관식구조 맞나? 너무 죠음ㅠㅠ처음과 끝을 이렇게 연결시키다니ㅠㅠㅠ
아니 또 그렇다고 스토리가 똥망인것도 아니야!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손에 힘주고 보게만든다!!!!!!! 오히려 뒤로 갈수록 더 처연해진다... 마치 권태기와서 헤어지는 커플들마냥 마음이 싱숭생숭해짐 퓨퓨 둘다 감옥에 있을때가 정말 행복해보였는데ㅠㅠ시간을 멈췄으면 싶었다ㅠㅠ
감독님이 진짜 영화에 신경을 많이쓴게 느껴지는 이유가 날씨를 다루는 수준이 조물주다ㄷㄷㄷ 시완이가 광합성하는걸 보여주고 난 뒤에 둘은 깜빵을 신혼집삼아 사업도하고 잘나가기시작함!!! 근데 모든커플이 다 행복할수는 없는 인생ㅠ 시원이가 엄마수술날짜 잡혔다고 전화받는데부터 약간 햇빛이 구름에 가렸음ㅠㅠ 그때부터 모든것의 시작이였다ㅠㅠ 결국엔 시완이 엄마죽는 장면에 장면전환을 또 기가막히게 시완이 누운상태에서 핏자국으로 장면 바꾸는데 진짜 소름돋았음ㅠㅠ
그리고 시완이가 경구 통수칠려고 전화하는장면에서는 경국 마른하늘에 소나기까지 내린다ㅠㅠ 절정에 가까워지는것이야 마지막은 어두운 밤에서 모든상황이 끝나고는 해가뜨기 시작한다!! 감독님 혹시 기상청 엘리트였나봄ㅠㅠ 보통 이런 지하세계를 다룬 영화는 시컴죽죽한 배경밖에없는데 이 영화는 해도떳다가 구름에 가렀다 비왔다 밤되고 다시 해뜨고 이주 그냥 일상적인 날씨였다ㅠㅠ 엔딩크레딧올라갈때는 심지어 사운드도 기똥차게 처연한걸로 뽑아냄ㅠㅠ 진짜 감정이입 쩔게만드는 무언가가있다
아 그와중에 설경구 말 너무 이쁘게함ㅠㅠ "자기"래 자기!!!! 시완이보고 "자기"라그랬음ㅠㅠ "자기"는 멍도 이쁘게 든다면서ㅠㅠ 진짜 처음부터 시완이한테 플러팅 오지고ㅠㅠ 뺨때리기대회에서 처음봤을때부터 눈빛이 심상치 않더니 아주 그냥 자기자기ㅋㅋㅋ 자기 작업하는거 안보여주겠다고 "자기"는 나가있으라 그러고 둘이서 결국엔 살림도 합쳤다ㅠㅠ 그 좁은 깜방에서 두명이서 신혼집을 마련했어요ㅋㅋㅋㅋㅋ 은근히 경구가 시완이보고는 꼼짝못함ㅋㅋㅋ 시완이 방 젤루 넓은곳으로 옮겨달라니깐 내방인데?하면서도 다 옮겨줌ㅋㅋㅋㅋ진짜ㅠㅠ 둘이서 평생 깜빵에서 살았어야됬는데ㅠㅠ 시완이 출소하고나서 조따비싼 애마끌꼬와서 기다려주는 스윗함♡ 진짜 빨간 스포츠카맨처음보고 내가 다 심쿵함ㅋㅋㅋㅋ 식상하게 두부도 안사오고 햄버거 흡입하는것도 웃겨ㅋㅋㅋㅋㅋㅋ
아몰랑 그냥 다 죻다 ♡ 연애도 찐하게하고 작업도 찐하게하는 둘을 응원합니다 ♡

결론:목요일날 2차뛰러 가야지

#영화 #불한당 #불한당나쁜놈들의세상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김성오 #이경영 #전혜진 #변성현 #변성현감독 #조직 #마약 #범죄 #스파이 #themerci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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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책 . #낭만적_연애와_그_후의_일상 (The Course of Love) / 알랭드보통 지음 . 결혼 1년차에 샀던 책이다. 달달할 줄로만 알았던 신혼이었지만,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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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책 . #낭만적_연애와_그_후의_일상 (The Course of Love) / 알랭드보통 지음 . 결혼 1년차에 샀던 책이다. 달달할 줄로만 알았던 신혼이었지만, 꼭 그렇진 않았다. 결혼하고 약 3개월만에, 예상보다 빠른 임신을 하고(신혼 1년은 꼭 지키고 싶었는데), 출산만큼이나 고통스러웠던 입덧을 3개월간 하고, 출산 전날까지 소화능력이 떨어져서 구토가 일상이었고, 나(혹은 내 몸) 같지 않은 몸으로 보낸 시간이 더 많은 결혼 1년차였기에.. 라는 이유도 있지만, 그보다는 본질적으로 (임신으로 인해 더욱 인텐시브하게) '서로 ... #다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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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_연애와_그_후의_일상 (The Course of Love) / 알랭드보통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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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차에 샀던 책이다. 달달할 줄로만 알았던 신혼이었지만, 꼭 그렇진 않았다. 결혼하고 약 3개월만에, 예상보다 빠른 임신을 하고(신혼 1년은 꼭 지키고 싶었는데), 출산만큼이나 고통스러웠던 입덧을 3개월간 하고, 출산 전날까지 소화능력이 떨어져서 구토가 일상이었고, 나(혹은 내 몸) 같지 않은 몸으로 보낸 시간이 더 많은 결혼 1년차였기에.. 라는 이유도 있지만, 그보다는 본질적으로 (임신으로 인해 더욱 인텐시브하게) '서로 알아가기'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좋은 기억들도 많지만, 또 이 책의 (한글) 제목이 나를 확 끌어당긴 이유가 있으리라 싶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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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책을 사고, 왠지 조금은 겁나서 바로 읽지는 못하고 결혼 3년차에 접어든 올해,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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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wow, 유럽의 부부도 똑같구나! 라는 지점에서 그렇게 많은 위안이 될 줄 몰랐다. 마치 우리 부부의 대화나 생각들을 누가 옮겨 적기라도 하듯, 그게 그저 서양 부부의 외모로만 탈바꿈하기로 하듯, 너무 비슷해서 신기하고 신기했다. 연애부터 결혼 3년차 정도의 기간까지는 그러했고, 그 후의 삶은 왠지 '미리보기'라도 하는 느낌이어서 마음이 철컹 두렵기도 했지만, 그래도 미리봐서 다행이다,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나 알랭 드 보통 작가님이 친절히 미리 알려주신 것 같아 감사했다. .
책을 읽는 내내, 한글 제목보다는 원래 제목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The Course of Love. 사랑의 과정. 그걸 담은 소설이자 길잡이였다. 물론, '사랑의 과정' 보다는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이 더 (나같이) 독자의 시선을 확 끌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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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의 두려움을 갖고 읽은, 소설이지만 소설 같지 않은 책. 내가 읽었던 결혼 관련 책 중 제일 실질적이면서도 위로, 격려,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준 느낌. 결혼 전에는 안 그랬을 것 같고, 이런저런 갈등을 겪는 결혼생활을 했고, 나름 서로 맞춰 살아가는 법을 조금씩 배워나가는 시기이기에...더 마음에 와닿았겠지만 말이다^^ 먼 훗날, 우리 부부도, 우리가 이렇게 오-랜기간 결혼생활을 잘 지켜왔다고, 서로 손잡고, 서로 칭찬해주며 토닥이며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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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의_쉬는시간 #책읽기 #낭만적연애와그후의일상 #알랭드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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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몇년 전 우연히 본 영화 포스터 속 설경구의 눈빛이 너무나도 깊이 뇌리에 박혀버렸다. 누가 봐도 “내가 연쇄 살인마요” 라고 외치는 눈빛이랄까? 일반적으로 소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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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몇년 전 우연히 본 영화 포스터 속 설경구의 눈빛이 너무나도 깊이 뇌리에 박혀버렸다. 누가 봐도 “내가 연쇄 살인마요” 라고 외치는 눈빛이랄까? 일반적으로 소설을 읽으면, 등장인물들의 이미지를 그리며 머릿속에서 나만의 영화를 만들어내는 재미가 있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영화를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설경구 주연 소설로 읽혀져 버린 아쉬움이 남는다. ※ 원작 소설은 영화의 내용과 차이가 있다고 하며, 본 리뷰는 오직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음을 참조하기 바란다. 소설은 과거 연쇄살인을 저질렀던 ‘김병수’란 남자가 ... 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몇년 전 우연히 본 영화 포스터 속 설경구의 눈빛이 너무나도 깊이 뇌리에 박혀버렸다. 누가 봐도 “내가 연쇄 살인마요” 라고 외치는 눈빛이랄까?
일반적으로 소설을 읽으면, 등장인물들의 이미지를 그리며 머릿속에서 나만의 영화를 만들어내는 재미가 있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영화를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설경구 주연 소설로 읽혀져 버린 아쉬움이 남는다. ※ 원작 소설은 영화의 내용과 차이가 있다고 하며, 본 리뷰는 오직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음을 참조하기 바란다.
소설은 과거 연쇄살인을 저질렀던 ‘김병수’란 남자가 70세가 되면서 치매에 걸리게 되고, 주인공의 동네에 또 다른 연쇄살인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보통 알츠하이머 같은 병에 걸리면, 속된말로 오락가락 한다는 표현을 쓰지 않는가? 소설은 1인칭 시점의 굉장히 짧은 단락들로, 주인공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기억과 기록의 딜레마에 빠져 무너져 가는 모습을 잘 묘사하고 있다.
엔딩은 흔히 말하는 열린 결말이고, 대부분의 내용은 치매 노인의 왜곡된 기억이었으며, 심지어 최근 과거는 기억조차 할 수 없는 모호함 그 자체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소설 발간 당시 호평과 혹평이 양분화 되었을 것 같은데, 검색을 해봐도 대부분 영화 이야기 밖에 없는지라 제대로 된 소설 리뷰는 찾기가 힘들었다.
지극히 주관적으로 결말을 해석을 해보자면... 일단, 김병수 (주인공) 가 생각했던 박주태의 지프 차량은 김병수 본인 소유 차량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집에 있던 개도 누가 주인인지 헷갈릴 정도로 치매가 진행된 상태였고, 차량의 개조된 외형과 목적까지 너무나도 상세히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최초 박주태와의 접촉 사고 역시, 운전자는 박주태가 아닌 김병수 본인이었을 것이다. 또한 주인공이 사냥을 했거나, 수의사 업무를 목적으로 동물을 차량으로 옮겼다는 내용도 없었기 때문에 해당 지프 차량은 살인을 목적으로 개조된 차량이고, 최근 연쇄살인도 주인공의 소행을 가능성이 크다. 주인공이 목격한 트렁크 혈흔 역시, 위 추리에 대한 두 번째 단서가 될 수 있겠다.
가장 중요한 ‘은희’ 의 존재에 대해 살펴보자.

알츠하이머는 기억이 망각되어가는 병이지만, 그 와중에 왜곡되기도 할 것이며, 소설은 ‘은희’를 미끼로 독자를 현혹 시키면서 마지막에 큰 반전을 이끌어 낸다.  스토커들은 흔히 피해자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는다던데, 그들의 심리를 분석해본다면 그 망상의 요인은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정당화시키기 위함이 아닐까?  위 분석이 맞다는 가정 하에, 비슷한 맥락으로 주인공 ‘김병수’가 만들어낸 망상의 시작도 어떤 욕구였을 것이며, 내가 생각하는 소설의 포인트 역시 ‘어디까지가 허상인가?’ 가 아닌 ‘어떠한 욕구가 그러한 허상을 만들었을까?’ 이다.

죽은 어린이 ‘은희’의 어머니인 문화센터 직원은 살해당하기 직전, 자기 딸만은 꼭 살려달라고 간청하는데, 주인공은 알겠다고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말라고 대답한다. 또한, ‘빈말을 일삼는 사람들이 싫고, 그런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라는 독백이 나오는데, 이 말은 김병수의 신념 같은 게 아니었을까?
하지만, 어떤 이유로 어린이 ‘은희’를 살해하면서 그 신념은 깨졌을 것이고, 이는 용납 할 수 없는 과거로 남았을 것이다. 수십 년 후 알츠하이머가 걸린 현재, 마침 이름이 똑같은 요양사 ‘은희’를 만났고, 과거의 후회가 그녀를 죽이지 말아야 했던 ‘은희’로 둔갑시켜버렸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있고, 그 신념이 깨졌을 때 이는 후회로 남고 과거에 집착하게 된다. 일부는 이상적인 자신의 완성을 위하여 자신의 과거를 포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기억이 쌓이고 훼손되다 보면 어느 순간 그것을 진실로 믿게 될 것이다.
나 역시 말 못할 부끄러운 과거들이 있고, 현재 나의 신념에 어긋난 행동들을 저지른 적이 있으며, 무의식적으로 왜곡하고 있는 기억들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행여나 내가 나중에 치매가 걸린다면, 내가 스스로 떠드는 내 과거는 분명히 스스로 미화시키고 왜곡시킨 기억도 포함되어 있을 것인데... 어쩌면 그 역시 인간의 나쁜 욕구일지도 모르겠다. ( 포스팅 원문은 제 개인 블로그에서 읽으실수 있습니다. )
#리뷰를가장한습작 #자칭문화예술인 #독후감 #책리뷰 #북스타그램 #김영하작가 #김영하 #라이언 #살인자의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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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물통이 왜 비었느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정수기가 청소중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그건 니사정이고 내 물통이 비었다고 🧟‍♀️: <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채워 🧟‍♀️:정수기가 물을.. <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채우라고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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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통이 왜 비었느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정수기가 청소중입니다 🏻:그건 니사정이고 내 물통이 비었다고 🧟‍♀️: 🏻:채워 🧟‍♀️:정수기가 물을.. 🏻:채우라고 마침 정수기가 셀프청소를 마쳐 미지근하나마 채워드릴수 있었숩니다... - 애들이 본능으로 하는 행동들 있잖아요 모 벽지를 뜯는다거나 응쉬를 아무데나 한다거나 교육 안시키냐구 여쭤보시곤 하는데 저는 모 벽을 뚫어도 너네가 즐거우면 됐어 그러라고 산 집이니까🏚이고요.. 대소변 보는데 거기 아니야 하거나 잘못 쌌다고 꾸짖거나 싸려는 ... -
👴🏻:물통이 왜 비었느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정수기가 청소중입니다
👴🏻:그건 니사정이고 내 물통이 비었다고
🧟‍♀️:
👴🏻:채워
🧟‍♀️:정수기가 물을..
👴🏻:채우라고
마침 정수기가 셀프청소를 마쳐
미지근하나마 채워드릴수 있었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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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본능으로 하는 행동들 있잖아요
모 벽지를 뜯는다거나 응쉬를 아무데나 한다거나
교육 안시키냐구 여쭤보시곤 하는데
저는 모 벽을 뚫어도 너네가 즐거우면 됐어
그러라고 산 집이니까🏚이고요..
대소변 보는데 거기 아니야 하거나
잘못 쌌다고 꾸짖거나
싸려는 도중에 배변패드로 옮기거나 하진 않아요
싸고싶은데 싸고 자주싸는 핫스팟에 방수요를 깔아주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 요가 깔린곳은 화장실이구나 하고
알아서 차차 가리는 아이들도 있고
그냥 마냥 싸제끼는아이들도 있지만
아이들이 자기자신을 보호할수 없는 타이밍에
화를 내거나 액션을 취해서
배변 자체에 스트레스를 주고싶지 않아욤..
아직 저도 사지 멀쩡하고 여기저기 비치해둔
쉬야용 걸레도 많고
독샤워 청소붐이 얼마나 좋은데요..🤤
사람이랑 사는데 서로 지킬건 지켜야지
하는건 사람 입장이고 애들은 그런거 몰라요..
마킹을 해도 사지 펄펄하니 좋고
예쁜 응가하면 설사안해서 좋고
모 만약 아파서 설사를 해도
자기힘으로 쌀수있음 좋은거고
누워서 싸고 뭉개도 어쨌든 뭔가를 먹고 소화시켜
밑까지 내려보내니 쌀수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이란 끝도 없지만-화장실가서
변기에 떵누고 물까지 내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려놓자면 끝은 단 하나 뿐이니께..
다 살아서 곁에 있으니까 대소변에 울고웃고 하는거
아니긋어요🙏🏻
응가 한번 누여보겠다고 관장을 하고
주사기로 소변을 뽑아내고
그러다 먹은것도 없어 나오지도 않고
배고프고 아프다고 울다가 울음도 나오지 않을때
살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수의사선생님의
오열을 들을때
혹시 이게 꿈이라서 자고일어나면
다 괜찮아져았지 않을까
파랗게 식은 아이를 안고 억지로 잠이 들었다 깨서
현실을 강타당할때
이 모습이라도 보고싶은데 영영 보지 못하는
불속으로 아이를 집어넣을때
밥먹다가 울고 똥싸다 울고 노래듣다 울고
그러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괜찮은것같아서
옷장 정리를 하다가 그녀석의 오줌이
노랗게 배인 옷을 발견하고
봇물터지듯 끌어안고 오열해본적이
있다면 이해할수 있을까요?아마 있겠죠😊😊
저는 그래서 뭘 그냥 어디 싸든
다 소중하고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배변은 그냥 하고싶은데다
하라고 합니당..
마킹은 다른 강아지에게 하기때문에
기저귀파는..🙅🏻‍♀️벗어날수없챠
어디 맡기게 되거나 시터를 부를때는
여차저차 사정 말씀드리고 소정의👌🏻수고비는
더 챙겨드려야겠지욤..해본 내가 아니깐..
여튼 제 방식으론 내가 좀더 일하지 인 편이라
사람이 감수하고 이해해야할 부분을
강아지들한테 강요하지는 못할것같아요
대소변 볼때 눈치보게 하고싶지 않아요😣
아조시는 앚차거 하면서 이부자리에서
일어나기 일쑤지만료🤭
#배달 #물채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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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값은내렸는데 배달치킨값은올라서 소비자가체감을못한다고? 웃기지마라! 치킨값오르는데는정부가한몫한거잖아 시간당인건비올려,세금올려,카드수수료에,임대료올라! 다른거다올려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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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값은내렸는데 배달치킨값은올라서 소비자가체감을못한다고? 웃기지마라! 치킨값오르는데는정부가한몫한거잖아 시간당인건비올려,세금올려,카드수수료에,임대료올라! 다른거다올려놓고 닭값내렸다고 치킨값비싸다하면 자영업자들은어떻게장사하라고?!봉사활동하나오데! (사실빵값이더비싸다!!빵서너개담으면2만원이다) 그래놓고쓸데없는중간유통구조를바꿔야한다는뉴스나내보내고 유통구조바꾸면?그럼또일자리없어지는사람들생기는데그건누가책임질건데? 그런식으로할거면 그럼뉴스도쓸데없는중간기자필요없잖아?? 카메라맨이직접인터뷰따고 ... 닭값은내렸는데 배달치킨값은올라서
소비자가체감을못한다고?
웃기지마라!
치킨값오르는데는정부가한몫한거잖아
시간당인건비올려,세금올려,카드수수료에,임대료올라!
다른거다올려놓고 닭값내렸다고 치킨값비싸다하면
자영업자들은어떻게장사하라고?!봉사활동하나오데!
(사실빵값이더비싸다!!빵서너개담으면2만원이다)
그래놓고쓸데없는중간유통구조를바꿔야한다는뉴스나내보내고
유통구조바꾸면?그럼또일자리없어지는사람들생기는데그건누가책임질건데?
그런식으로할거면 그럼뉴스도쓸데없는중간기자필요없잖아??
카메라맨이직접인터뷰따고 앵커가나가서현장조사하고!부족한건 자막내보내고앵커가다설명해주면되지 중간에또기자들한테왜물어봐?시간들고인건비들게전달은왜해주는데??쓸데없이중간유통비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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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정치인들이뜯어가는
세금좀내리고카드수수료없애면충분히치킨값내릴수있다!
그것뿐이가 임신한직원단축근무신청하면 사업주가100프로지급한다
일하는직원은없는데임신햇다고휴가내고퇴근하면 업주가그냥돈줘야되는법이우리나라법이다 왜? 일하는사람은없는데업주가전부내뱉아야되는데?? 하늘에서돈이떨어지나?
적어도 나라에서 반이라도지원해줘야되는거아니가?
나라에서보장해주는건쥐뿔도없으면서애낳으라는광고만해댄다!
집세며뭐며(집사라고대출해준다해도백프로해주지도않잖아?!
70-80프로밖에안해주면서!
보통서민들은 모자란2-30프로없어서 대출받아봤자집못산다!!)
사람살수없게만들어놓고
애낳으면나라가키워주나회사가키워주나?!
그래놓고술취한놈한테성폭행당하면술취해서심신미약개소리판결하는데 어느누가나라믿고애낳노?!!!
심신미약같은소리하네 술마시고범죄저지르면 더큰벌줘야된다!!! 술마시던뽕을하던 지스스로제어해야지 그리따지면 개나소나술먹고범죄저지르면되겟다!!미친이런법이어디잇노도대체!!
또,!!
장애인? 아픈애ktx무료해주면뭐하는데? 타지를못하는데!!진짜앉아서개정치하고있다
장애아이나희귀병아기낳으면치료비는나라에서전액지원되야지!!그런거지원되면세금아무리비싸도아무소리안하고다내겠다!!
치료비가수백수천인데 교통비같은소리한다진짜.
jtbc뉴스고뭐고제발좀제대로알고보도해라!!
하루문닫는사업체가수천개다
나도문재인쪽이지만
이번에
다른건몰라도자영업자들많이들죽고있다!!
결국남는건대기업이겠지
나라꼬라지.뉴스꼬라지.

#일자리가없다고?
#청년일자리가없어???!
#개소리하지마
#일자리가없다고보도하지말고
#백수가많다고보도해!!
#내주변에전부사람못구해서난리야
#일자리는넘치고넘쳐
#뉴스
#jtbc
#mbc
#믿을뉴스하나도없다ㅉ
#재대로보도해라
#이제이런글안쓸랬는데ㅠ
#아열받아...
#그럼머해
#내일도개처럼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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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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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놀러오셨지만 동네친구가 없는 나는 중학생 때 이후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본 적이 없다. 성인이 되고는 집안 구석구석 낡은 가구와 어지러진 집안이 부끄러운 마음에 쉽게 손님을 '초대'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오빠의 결혼을 앞두고, 새 가족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엄마는 셀프도배를 시작했고 나는 식탁과 의자를 주문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모녀의 도전은 대성공 전날에 미리 거실과 ... .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놀러오셨지만 동네친구가 없는 나는 중학생 때 이후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본 적이 없다. 성인이 되고는 집안 구석구석 낡은 가구와 어지러진 집안이 부끄러운 마음에 쉽게 손님을 '초대'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오빠의 결혼을 앞두고, 새 가족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엄마는 셀프도배를 시작했고 나는 식탁과 의자를 주문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모녀의 도전은 대성공👏👏 전날에 미리 거실과 부엌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아침 일찍 삐그덕 거리던 낡은 식탁과 의자를 현관 밖으로 꺼냈다. 오늘이 오기까지 우리 엄마와 나는 나름 큰맘을 먹어야 했다.

식탁 위에 화병과 커피머신을 올려두었을 때까지만 해도 꿈꿔왔던 작은 부엌이 완성된 단순한 기분이었다. 엄마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이 하나 둘 올라오자, 속 깊은 곳에서부터 채워지는 뭉글한 감정이 올라왔다. 늘 3인용이었던 식탁에 수저와 앞접씨를 네 개씩 올렸다. 음식양은 평소의 두 배가 넘었다.

오늘, 우리집 식탁 첫 개시일에 소중한 첫 손님이 왔다. 새 식탁에서의 첫끼를 새 가족과 함께 했다. '처음'에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성격상 오늘은 두고두고 기억될 것 같다. 수저와 앞접시도 음식의 양도 저녁부터는 다시 반으로 줄겠지만 그 따스한 기운이 머문 식탁에서 엄마랑 마주보고 밥을 먹을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된다. + 물론 내 손님을 초대할 날들도 ☺

이날 엄마가 준비한 음식은
#밀푀유나베 🥘
통삼겹수육과 시골김장김치 🍖
야채빵빵 고기빵빵 잡채 🍲
리코타치즈샐러드 🥗 느타리버섯전 🍄
그리고 동치미와 반찬들

나는 냄비에 나베 재료를 밀푀유처럼 예쁘게 😏 담고 샐러드에 리코타치즈를 예쁘게 😉 덜어내고 음식 담을 그릇과 음식 놓을 위치를 완벽하게 🧐 정했다.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를 내렸다. #캡슐커피 🤣 흠흠 존재자체로 큰도움이었던 걸로.

#벽지땜빵은_모른척 🙄 #얼른메우자
#꽃 은 12시간도 안 돼서 #데친미나리 로 변신 😭
#칼국수 는 우리저녁 #집밥 #엄마밥상
#누가될진몰라도_사위밥상은_어마어마할듯 💘
#후보없음 #그냥엄마랑살래 👧👩 #어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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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 본격 묏자리 쟁탈전 영화 관상, 궁합에 이어 역학 3부작의 마지막인, 이 작품은 풍수지리를 다루며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와 연결 지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임금의 외척으로 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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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본격 묏자리 쟁탈전 영화 관상, 궁합에 이어 역학 3부작의 마지막인, 이 작품은 풍수지리를 다루며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와 연결 지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임금의 외척으로 절대 권력을 휘두르던 김좌근 가문에 집안이 풍비박살난 지관 박재상과 몰락한 왕족으로 외척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던 흥선군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양축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김좌근의 세도를 막기 위해, 이들이 세를 얻는 데 이용한 명당을 뺏기로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흥선군은 왕위를 향한 욕망을 드러내고, 두 사람은 2대째 왕을 낸다는 명당을 두고 대립하기 시작한다. 이런 스토리는 ... #명당 본격 묏자리 쟁탈전
영화 관상, 궁합에 이어 역학 3부작의 마지막인, 이 작품은 풍수지리를 다루며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와 연결 지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임금의 외척으로 절대 권력을 휘두르던 김좌근 가문에 집안이 풍비박살난 지관 박재상과 몰락한 왕족으로 외척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던 흥선군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양축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김좌근의 세도를 막기 위해, 이들이 세를 얻는 데 이용한 명당을 뺏기로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흥선군은 왕위를 향한 욕망을 드러내고, 두 사람은 2대째 왕을 낸다는 명당을 두고 대립하기 시작한다.
이런 스토리는 흥선군이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고 권력자의 자리에 앉는다는 역사적 기록과 명당이 가지고 있다는 역학의 힘을 적절히 버무려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비록 역사적 사실의 너무나 명확해 후반부 흥선군의 욕망이 드러나는 부분에 대한 임팩트는 떨어지지만, 이는 역사를 스토리의 기반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충분히 메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절대 권력가로 등장한 김좌근의 최후와 영화가 전달하려는 의미가 다소 아쉬웠다. 권력이 무상하다는 뜻을 보여주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박재상과 흥선군의 행동기저의 바탕은 김좌근에 대한 복수였다. 그런 대상이 두 인물과 끝까지 대립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순간, 작품의 긴장은 확 풀려버렸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관객 모두 김좌근이 아니라면 이 두 사람을 위협할 만큼 긴장감을 조성할 인물은 없다고 느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인물이 사라지니, 이후에는 흥선군이 권력을 잡는 역사적 흐름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다 끝나겠다고 누구나 예상했을 것이고, 역시 스토리도 그렇게 이어지다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그 엔딩 역시 뻔했다. 지나치게 역학에 의지한 사람은 스스로 무너지게 된다. 이는 아마(궁합은 못 봤기에) 역학 3부작에 모두 들어 있는 주제일 것이다. 이를 씻어내고자 독립운동과 관련한 씬을 넣었겠지만, 역학을 통해 권력과 가까워지나 이로 인해 소중한 것을 잃고 끝내 역사적 소용돌이에 희생되어 버려진다는 스토리 진행과 위의 주제의식은 영화 관상과 완전히 같은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에 명당이라는 역학 요소를 재미 있게 섞어낸 영화라고 볼 수 있겠다. 아. 그리고 제삿밥 잘 얻어 먹으려면 자기 묏자리도 잘 알아 보라는 교훈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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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X이솜, 12년 연애 대서사시 START! 벌써부터 찰떡 케미, 설레는 대본 연습 현장 공개 - 주고받는 대사만으로 케미 자랑,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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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X이솜, 12년 연애 대서사시 START! 벌써부터 찰떡 케미, 설레는 대본 연습 현장 공개 - 주고받는 대사만으로 케미 자랑, 기대 높인 서강준X이솜. - 배우들,“재밌고 기대된다”는 소감으로 궁금증↑ 배우 서강준과 이솜이 동갑내기 커플로 만나 화제를 모은 드라마 ‘제3의 매력’이 화기애애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X이솜, 12년 연애 대서사시 START!
벌써부터 찰떡 케미,
설레는 대본 연습 현장 공개
- 주고받는 대사만으로 케미 자랑, 기대 높인 서강준X이솜.
- 배우들,“재밌고 기대된다”는 소감으로 궁금증↑

배우 서강준과 이솜이 동갑내기 커플로 만나 화제를 모은 드라마 ‘제3의 매력’이 화기애애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

지난달,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진행된 ‘제3의 매력’ 대본 연습 현장에는 표민수 감독과 박희권, 박은영 작가를 비롯해 서강준, 이솜, 양동근, 이윤지, 이상이, 박규영 등, 신도현, 오영실, 박지일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시작 전부터 화기애애한 인사를 주고받으며 시작한 대본 연습은 풋풋하고 설레는 현실 연애담 그 자체였다.

먼저 필요 이상으로 계획적이고 섬세해서 예민한 이차원의 현실적 인간, 온준영을 연기하는 서강준은 벌써 120% 배역에 몰입한 듯, 순수하고 단정한 스무 살 모범생으로 완벽 변신해 유쾌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제법 사연 많은 활화산 같은 여자 이영재를 연기하는 이솜은 하고 싶은 말은 다 해야 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서강준과 이솜은 대사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설렘 가득한 스무 살부터 시작된 이들의 12년 연애 대서사시를 기대케 했다.

영재의 오빠 이수재 역을 맡은 양동근은 다소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를 특유의 말투와 표정, 제스처, 능청스러움으로 등으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극 중 영재의 절친이자 하나뿐인 운명을 찾아 헤매는 골드미스 백주란 역을 맡은 이윤지는 누구와도 완벽한 케미를 이뤄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양동근, 이윤지는 적재적소에 포진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리얼함을 불어넣으며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준영의 부모 역을 맡은 오영실과 박지일은 안정적이고 노련한 연기로 중심을 잡았고, 이상이, 박규영, 신도현 등은 유쾌한 톤으로 활력을 불어넣으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첫 호흡인데도 불구하고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대본 연습을 마친 ‘제3의 매력’. 대본 리딩이 끝난 후, 약속한 듯 입을 모아 “정말 재밌어서 촬영이 기대된다”는 배우들의 소감은 첫 방송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하며,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의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후속으로 오는 9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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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회식에 다녀왔다. 대표님이 방송 다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게 무슨 상인지 몰라 집 오는 길에 찾아보니 드라마 부문에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PD가, 비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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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회식에 다녀왔다. 대표님이 방송 다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게 무슨 상인지 몰라 집 오는 길에 찾아보니 드라마 부문에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PD가, 비드라마 부문에서 김진혁 PD 님이 받았다고 했다. (지식채널e의 그 분 아니라구... #김진혁공작소 라구...) 다른 부문에선 누가 상 받았는지 보니 #배틀그라운드 만든 사람이랑 #핑크퐁 만든 사람.... 존내 큰 상이자나.... ㅠㅠ.... 피디님보다 더 훌륭한 사람은 이거 상 고른 심사위원이다. 우리 대표님 내가 제일 멋있다구 생각하는 사람인데 어찌 알고 .... ㅠㅠ 무튼 ... 전직장 회식에 다녀왔다. 대표님이 방송 다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게 무슨 상인지 몰라 집 오는 길에 찾아보니 드라마 부문에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PD가, 비드라마 부문에서 김진혁 PD 님이 받았다고 했다. (지식채널e의 그 분 아니라구... #김진혁공작소 라구...) 다른 부문에선 누가 상 받았는지 보니 #배틀그라운드 만든 사람이랑 #핑크퐁 만든 사람.... 존내 큰 상이자나.... ㅠㅠ.... 피디님보다 더 훌륭한 사람은 이거 상 고른 심사위원이다. 우리 대표님 내가 제일 멋있다구 생각하는 사람인데 어찌 알고 .... ㅠㅠ 무튼 퇴사하고 3년만의 첫 공식석상(?)인지라 선물을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내가 줄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주었다. #일간이슬아 독립 서적. 우리 대표님은 훌륭한 사람이지만 이런 새롭고 좋고 신선하고 아름다운 건 모를테니까. 다음으로 공작소의 2인자 함정민 피디님께는 은유 작가의 #싸울수록투명해진다 를 선물로 드렸다. 키 작은 함 피디님 싸움대장이기 때문...은 넝담 ㅎㅎㅎ 하여간 함 피디님이 무서워서 나간 것도 있는데, 1년 전인가 다큐 피디 자소서 쓸 때 어떤 피디가 되고 싶은지 쓰는데 다 쓰고 보니 존내 함 피디님을 써 놓았길래 눈물 한 방울 흘린 적 있었는데... 다시 만나니 왜 김진혁 대표에게만 연락하고 자기에겐 안 하냐고 해서 ???? 이런 표정 지으니까 퇴사하고 회사도 놀러오고 해야지 해서 ???? 요즘 애들은 그런거 못하는데요 ??? 하니까 자기는 15년 전 일했던 피디랑 아직도 본다구 이제 그러라고 했다. 그래서 3년만에 페북 친구 되었다는 ^^... 무튼 이제는 누군가와 일한다면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볼 줄 알고 배우려 하는 사람이고 싶다. 무섭다고 칼같다고 나에게 엄격하다고 미워하지 말아야지. 아 인생의 팁을 배웠는데 퇴사하고 가는 회식자리에선 걱정말아요 그대를 꼭 부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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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노파(노랭이의 노임..) <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span class="emoji emoji1f384"></span> 머릿말: 택시 이야기 (바쁘신 분은 스킵<span class="emoji emoji1f695"></span><span class="emoji emoji1f695"></span>) 아니 아침에 부랴부랴 씻고 보미네 가려고 나왔는데 핸드폰이 먹통임.. 안켜짐.. 후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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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노파(노랭이의 노임..) 머릿말: 택시 이야기 (바쁘신 분은 스킵) 아니 아침에 부랴부랴 씻고 보미네 가려고 나왔는데 핸드폰이 먹통임.. 안켜짐.. 후 20분 가량 밖에서 대기타다 겨우 택시 잡아서 서창동이라고 말했는데 아저씨가 왜 여기서 탔냐고 ... 뺑 돌아서 가야된다그래서 알겠다고 걍 돌아가달라고 하니까 진짜 우리 아파트 단지 다 돌았음..내가 뭘 크게 잘못한거지..후 근데 아저씨가 갑자기 전화하더니 어어 가족들 다 모였다고?? 그래.. 나 늦어 ^^; 라고 하셨고 나는 헐.. 죄송해요 저때문에..라고 했지만 (씹힘)ㅋ 개쿨하신거 ... 다시 돌아온 노파(노랭이의 노임..) 💛🎄
머릿말: 택시 이야기 (바쁘신 분은 스킵🚕🚕)
아니 아침에 부랴부랴 씻고 보미네 가려고 나왔는데 핸드폰이 먹통임.. 안켜짐.. 후 20분 가량 밖에서 대기타다 겨우 택시 잡아서 서창동이라고 말했는데 아저씨가 왜 여기서 탔냐고 ... 뺑 돌아서 가야된다그래서 알겠다고 걍 돌아가달라고 하니까 진짜 우리 아파트 단지 다 돌았음..내가 뭘 크게 잘못한거지..후 근데 아저씨가 갑자기 전화하더니 어어 가족들 다 모였다고?? 그래.. 나 늦어 ^^; 라고 하셨고 나는 헐.. 죄송해요 저때문에..라고 했지만 (씹힘)ㅋ 개쿨하신거 같아서 걍 입다물었음ㅋㅋ근데 한 번 더 따님한테 전화함..ㅠㅠ (아저씨 제발료ㅠㅠ)어 00도(손녀이름)왔디?? 그래 어 먼저 먹어 난 늦어 서창동까지 갔어..(뭐?!?서창???) 따님 흥분한 목소리 .. 후 단란한 가족의 저녁식사를 깨서 너무 미안햏음 ㅎ내가 길치라 길을 너무 몰라서 아파트까지는 왔는데 동 못찾아서 그냥 내려달라 함 ㅜㅜ 내려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두리번 거리는 내가 불쌍했는지 안가시고 다시 타라고 함 ..🤭보미네 동까지 지하주차장으로 데려다 주심😭 츤데레쩐다고...후 심쿵했네☺️아저씨 뒷좌석에서 입내밀고 있어서 죄송합니다👏원래 입 나와있어요..😚덕분에 애들이랑 만나서 잘 놀고 핸드폰도 한 세시간 있다가 켜짐 (ㄱㅅㄲ..) ㅋㅋㅋ근데 애들이 보자마자 왜 안씻거 왔냐고 해서 좀 빈정 상함 ㅎ샤워랑 다 했는데 ..ㅎㅎ
🥳
본론: 파티이야기-
뭔가 서희가 커서 우리 놀릴거 같음 ㅋ
최고의 토욜이어따 ㅋㅋㅋㅋ 근데 왜 바비떡볶이 먹다 운건지 아는 사람..ㅋ 부모님께 효도하자 젭알~~~ 😂오늘 서희 기분 좋아서 우리보고 하루종일 웃더라ㅋㅋㅋㅋ 웃기게 생겼으니까 그건 당연한거겠지 ㅎ
태히가 가져온 전구 아주 알차게 써먹음
반짝빤짝한 일렉트로닉걸들..⚡️⚡️ 나 이제 곧 몸에서 전류 흐를듯
김보 완전 깨비깨비에 은방울 닮음(요괴)저거 찍고 이마 탔다고 궁시렁 거림😇ㅋㅋㅋㅋㅋ
우리 재롱에 서희가 웃어서 너무 행복했다 솔지키 우리의 재롱을 누군가가 본다면 목소리를 듣자 마자 토함ㅋ 앵앵엥앵 ~ 이모라면 하나씩 장착하고 있는 귀염목소리.. 알즤? 😝킈읔ㅋㅋㅋㅋㅋ그래도 토 한 번만 해줘서 고맙다 서희야!!(진짜 토함ㅋㅋ) ~~^^이모는 행복해요!!! 비록 바비분식 떡볶이는 태히가 한강물 해놔서 남겼지만..ㅋ헿ㅋ(바비 셔터 내려라..)
우리 이제 로또 맞추러 가야함 ㅎ~ ㅃ2
(우리 우정도 여기서...) 야야 같이 쓰레기 버리러 가자ㅋㅋㅋㅋㅋㅋ킈읔 ㅋㅋㅋ
김보미 김태희 배서희 진짜 사룽함 🥰
ps 팔보채 너도 사랑해 아 미안 양장피래 ㅎ 중알못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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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ikichika님의 using @RepostRegramApp - #Repost @jindodog_family with @repostapp ・・・ 지나치지마시고 공유부탁드립니다 @sung_do_nah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3개월 된 두부를 키우면서 두부가 10개월 때 집안 사정으로 인해 원래 본 가인 분당으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혼자 살면서 키우다가 분당에서는 여건 상 못키우게 되어 지인 분을 통해 마천역 부근에 위치한 한 스님의 집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6월 15일에 마천동으로 직접 ... Repost from @dikichika님의 using @RepostRegramApp - #Repost @jindodog_family with @repos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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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광역시에서 3개월 된 두부를 키우면서 두부가 10개월 때 집안 사정으로 인해 원래 본 가인 분당으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혼자 살면서 키우다가 분당에서는 여건 상 못키우게 되어 지인 분을 통해 마천역 부근에 위치한 한 스님의 집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6월 15일에 마천동으로 직접 두부를 데려다주고 일주일 뒤, 두부 사진을 보내달라는 문자를 보내 한 장의 사진을 받았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가끔 사진을 보내달라는 연락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만이라도 전해듣고 싶었습니다. 보러가고 싶어도 자꾸 놀러가면 스님한테 정을 주지 않을까봐 참고 참던 중 어제인 7월 27일, 또 한번 사진을 보내달라는 문자를 스님에게 보냈습니다.

받은 사진은 위 2장입니다.
사진을 보고 너무 마른 모습에 놀라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라도 보고싶은 마음에 스님한테 전화를 드렸는데 갑자기 2-3일 전에 줄을 끊고 도망갔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미리 말도 해주지 않은 것에 너무 황당해 전화를 끊자마자 당장 주소에 있는 장소로 갔습니다.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들어 일부러 스님한테는 얘기하지 않고, 몰래 갔습니다.
스님 집에서 자라고 있는줄 알았던 두부는 스님이 나가는 절에 가까이 위치한 모든 가정집 부터 음식점, 가게, 파출소 등 두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수소문하여 어제 받은 사진의 집과 똑같은 집이 있는 위치를 찾아내었습니다.

그 장소로 가 보니 한 아저씨가 있었고, 여태까지의 자초지종을 설명하면서 두부의 행방을 찾았습니다.
그 아저씨는 두부가 4일 전 목줄을 끊고 달아났다고 얘기했으며 퇴근할 채비를 하던 중이었으며, 차를 몰고 산에서 내려가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주저앉아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그러던 중 옆 음식점에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오셔서 얘기를 나누게 되었고 방금만난 아저씨는 모란시장에 위치한 건강원을 운영하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시간 째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미친듯이 뛰어다녔는데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자꾸 불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그 아저씨한테 전화를 해 솔직하게 말해달라 사례금은 원하는 만큼 드리겠다 제발 데려오게 해 달라 라며 사정을 했지만 없다며 딱잘라 말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택시를 타고 건강원이 위치한 모란시장으로 갔으나 이미 문이 다 닫혀 내부를 확인할 순 없었습니다.

두부라는 이름을 수십차례 불렀지만 다른 개들의 짖는 소리가 들릴뿐 이미 정신이 놓아졌는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건강원에 왔다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목줄을 끊고 도망갔을거라고 믿으며 내일부터는 모란시장에 가지 않으려 합니다.

무엇이 옳은 행동인지 모르겠지만 누구도 원망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발 살아만 있어달라고 간절히 바라며 제가 가지고 있는 최근 사진을 몇장 올리겠습니다.
송파구 근처나 남한산성 하남시 등 부근에서 두부를 보신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장소에서도 비슷한 강아지를 보신 분들 또한 반드시 연락 주세요.

제가 6월에 데려다 줄 당시 오렌지 색 러프웨어 하네스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경황이 없어 어떻게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글을 읽으신 분들은 제가 쓴 글을 이해하실 거라 믿으며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코는 분홍색과 검정색이 섞여있고 몸무게는 25kg정도 나갔습니다. 전체적으로 길쭉한 느낌이며 아직 1년도 안되어 애기 티가 많이 보입니다. 앉을 때 뒷다리를 벌리고 앉는 습관이 있습니다. 사람을 많이 무서워하는데 개나 다른 동물들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목청이 크고 목소리가 두껍습니다. 꼬리는 말린 꼬리가 아닌 장대 꼬리입니다. 통골형이 아니라 명칭은 생각나지 않지만 그 반대형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제가 지금 생각나는 두부 모습은 여기까지인데 사진을 자세히 봐 주세요
꼭 연락 주세요.
010-4849-6316
#유기견 #진돗개 #도와주세요 #송파구 #남한산성 #모란시장 #개스타그램 #멍스타그램 #진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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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월요일을 시작하는, 힘내야 하는 아침이예요🤗<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 더웠는데 아침과 저녁엔 꽤 쌀쌀해 졌어요.진짜 가을이 온 것 같아요<span class="emoji emoji1f648"></span><span class="emoji emoji1f342"></span>환절기라 그런지 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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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월요일을 시작하는, 힘내야 하는 아침이예요🤗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 더웠는데 아침과 저녁엔 꽤 쌀쌀해 졌어요.진짜 가을이 온 것 같아요환절기라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도 간질간질하고 코도 살짝 막히는게 감기가 올 것 같은 기분..?ㅠㅠ 일어나기 더 힘들고 몸도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감기가 오면 일에 지장을 주니 의식적으로 마누카꿀스틱 mgo550+ 를 아주 조금 뜯어서 잠깨면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 음미하면서 먹었어요. 요거 요거 스틱이라 먹기 굉장히 편해요🏻(마누카꿀은 공복에 한포 먹는게 가장 좋다고해요^^)시간이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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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시작하는,
힘내야 하는 아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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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 더웠는데 아침과 저녁엔 꽤 쌀쌀해 졌어요.진짜 가을이 온 것 같아요🙈🍂환절기라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도 간질간질하고 코도 살짝 막히는게 감기가 올 것 같은 기분..?ㅠㅠ 일어나기 더 힘들고 몸도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감기가 오면 일에 지장을 주니 의식적으로 마누카꿀스틱 mgo550+ 를 아주 조금 뜯어서 잠깨면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 음미하면서 먹었어요. 요거 요거 스틱이라 먹기 굉장히 편해요👍🏻🙊💕(마누카꿀은 공복에 한포 먹는게 가장 좋다고해요^^)시간이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컨디션이 좋아 진것 같아요.☺️진짜 요 마누카꿀은 약용이라더니 느낌상인지 몰라도 정말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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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환절기에는 알레르기도,감기도 걸리기 쉬운 시기예요. 이번 꿀 공구는 추석선물로 상자도 고급스럽게 되어 나와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중한 지인들께 선물하면 주는 분도, 받는 분도 정말 좋은 선물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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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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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허니콤과 마누카꿀은 호주에서 갓 수확해 신선한 꿀을 바로 직배송하는거라 오지퀸비본사에 바로 주문이 들어가고 배송되어요. 그래서 개인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하답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 만들기는 어렵지 않아요!🤗
(개인통관고유부호”만 검색하시면 바로 관세청 사이트에서 쉽게 만드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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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공구는 한정수량이라 우선 개인통관고유부호가 없으신분들은 미리 만들어서 품절되기전에 구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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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궁금하신거 있으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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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과 마누카꿀 공구 날짜는 11일(내일)까지 진행 예정이에요.🙆🏼‍♀️🌸(배송은 추석 전 도착 할 수있는 9월 13일 호주에서 비행기에 실려요. 9월 17~19일 사이 받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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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스토리x오지퀸비
#아띠뷰티
#추석선물
#허니콤
#마누카꿀 #마누카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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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님들 오랜만의 웨딩사진이죠^^ 이게 벌써 2017년 3월이라니 시간이 이렇게 빨라요. 웨딩 1년전부터 시작하여 최근까지 때 되면 꼭 하는 울쎄라와 써마지등 제가 다니는 피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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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님들 오랜만의 웨딩사진이죠^^ 이게 벌써 2017년 3월이라니 시간이 이렇게 빨라요. 웨딩 1년전부터 시작하여 최근까지 때 되면 꼭 하는 울쎄라와 써마지등 제가 다니는 피부과 문의 그간 정말 많이 주셨는데요. 드디어 인친님들이 할인혜택 받으실수 있도록 제가 따라란~준비해 왔어요. 원장님에게 제 인스타 팔로워 분들께 혜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을때 협찬이나 할인이 없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흔쾌히 허락해주셨답니다^^ 우리의 소중한 얼굴에 하는 의료 시술이기도 하고 이왕이면 제 소개로 가시는거 가격적인면에서 특별했으면 ... 인친님들 오랜만의 웨딩사진이죠^^
이게 벌써 2017년 3월이라니 시간이 이렇게 빨라요.
웨딩 1년전부터 시작하여 최근까지 때 되면 꼭 하는
울쎄라와 써마지등 제가 다니는 피부과 문의
그간 정말 많이 주셨는데요.
드디어 인친님들이 할인혜택 받으실수
있도록 제가 따라란~준비해 왔어요.

원장님에게 제 인스타 팔로워 분들께
혜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을때
협찬이나 할인이 없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흔쾌히 허락해주셨답니다^^
우리의 소중한 얼굴에 하는 의료 시술이기도 하고
이왕이면 제 소개로 가시는거 가격적인면에서
특별했으면 해서 상의 후 이제야 정보 나누어 드려요.
혹 오래 기다리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제서야 약속을 지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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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스럽기로 일등인 제가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피부과는 바로~~~~~~~바로~~~~~
압구정에 위치한 #웰스피부과 입니다.
전 이원신 원장님께 진료보고 있구요,
사실 온가족이 다니고 있답니다^^
저희 남편은 울쎄라 매니아ㅋㅋ저보다 더 중독자여요🤦‍♀️
참고로 울쎄라는 이중턱, 처진얼굴 또는 지방이있는
통통형 얼굴에 좋은 시술이라 매끈히 얼굴 라인을
정리해줘서 제가 좋아하는 1등 시술이여요.
써마지는 두말하면 입 아프죠.
피부의 전체적인 탄력을 살려줘서
이 두개의 시너지 효과가 굉장히 좋아
저는 꼭 같이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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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웰스피부과는
인스타나 여타 sns매체를 통해
협찬을 진행하지 않는 곳이에요*
협찬을 하는 곳은 마케팅으로 든 비용
고스란히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몫이기에
저는 그런 병원은 디엠이 와도 절대 가지 않아요^^
저 역시 오랫동안 다니면서 할인 한번 받아본적 없어요.
이미 가격자체가 리저너블하고 실력은 물론
좋은 원장님들및 의료진들이 계시는 곳이에요.
저는 사람과 사람사이 신뢰를 중요시 하는 편인데
환자를 항상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얼마나 푸근하신지 몰라요.
덕분에 피부과 가는 일이 참 편해졌어요.
과하거나 무리되는 시술 절대로 권하지 않고 안전성을
바탕으로 각 환자에 적합한 마일드한 시술로
이뻐지게 해주세요.
이건 원장님과 한번만 상담하셔도 아실거여요.
혹 피부 트러블이나 모공 홍조 기미 주름등
피부 고민이 있으신분들 원장님이랑 상담함번 꼭 해보셔요.
마음의 안정부터 찾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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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궁금해 하시는 할인관련 내용 전해드려요.
울쎄라와 써마지는 이미 여타 피부과와 비교해 보셔도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10%의 혜택과
여기에 추가로 주름 보톡스,윤곽 주사등 필요
부위에 서비스로 놓아 주신다 했어요^^
그외
기미잡티 홍조 모공 흉터등에 좋은
모든 레이저 시술 및 관리프로그램등은
20%의 혜택을 받으실수 있답니다.
제소개로 왔다 하셔도 저에게 혜택이 있거나
그런 부분은 없으니 제이름 말씀하시고
할인 꼭 받으세요.
우리 같이 이뻐지도록 하는거예요?

혹 가격외에 울쎄라나 써마지의 후기라든가
궁금한점이 있으면
제가 도와드릴수 있는 부분 아는선에서
알려드릴께요. 아참, 그리고 레이저 시술시에
웬만하면 수면마취는 하지 않도록 해요.
수면마취가 전신마취보다 더 위험하건 알고 계시죠?
전 얼마전 울쎄라로 보수공사해서 ㅋㅋ
이번엔 모공레이저랑 실리프팅 하려고 해요
(안해주시겠지만 ㅋㅋ)
2019년에는 우리 더 이뻐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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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헌법을 입안하기 위해 헌법제정 의회가 소집되었다. 하지만 4,5주 동안 의논을 해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진전이 없었다 _ 그때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은 연설을 통해 날마다 기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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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헌법을 입안하기 위해 헌법제정 의회가 소집되었다. 하지만 4,5주 동안 의논을 해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진전이 없었다 _ 그때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은 연설을 통해 날마다 기도할 것을 제안했다. _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 미국의 정치가 및 과학자) _ “영국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말해서 우리가 위험을 느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기 위해 이 방에서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응답하셨습니다. _ 기도의 씨름에 동참한 ... 미국의 헌법을 입안하기 위해 헌법제정 의회가 소집되었다. 하지만 4,5주 동안 의논을 해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진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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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은 연설을 통해 날마다 기도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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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 미국의 정치가 및 과학자)
_ “영국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말해서 우리가 위험을 느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기 위해 이 방에서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응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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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씨름에 동참한 우리 모두는 주님이 우리를 도와주신 많은 경우들을 보아왔습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나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일에 관여하신다는 증거를 더욱 많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데, 그분의 도움 없이 어떻게 이 큰 나라가 일어설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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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성경을 통해 우리는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이 진리를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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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하건대, 주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우리의 이 정치적 건축은 실패할 것입니다.
바벨탑을 쌓았던 자들이 실패했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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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도우심을 얻지 못하면 우리는 우리의 작고 부분적이고 부차적인 이해관계들 때문에 분열될 것이고, 우리의 계획들은 혼란에 빠질 것이며, 우리는 미래의 수많은 세대들에게 비난거리와 웃음거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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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 나는 앞으로 이 모임에서 하늘의 도움과 지혜를 얻기 위해 매일 아침 논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목회자 한 명이나 그 이상을 초빙하여 기도회를 열 것을 정중히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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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참된 일꾼들의 뚜렷한 특징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그들이 기도의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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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은 기도였다.
그들은 때때로 기도한 것이 아니었다

정기적으로 기도했지만, 조금씩 기도하지 않았다.
그들은 기도가 완전히 체질화될 때까지 항상, 많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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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기도 때문에 그들의 삶이 변하고 다른 사람의 삶이 바뀔 때까지 기도했다. 그들은 기도 때문에 교회의 역사와 시대의 흐름이 달라질 정도까지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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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기도를 소중한 것으로 여겨 기도에 힘쓴다면, 기도가 그의 사역을 책임져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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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기도가 가벼운 설교를 낳는다.
기도는 설교를 강하게 만든다

기도는 설교에 기름부음을 준다.
기도하는 사역자의 설교는 청중의 마음에 화살처럼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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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람들에게 크게 영적 유익을 준 사역들을 조사해보면, 그 뒤에는 반드시 힘써 기도한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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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자기가 밤낮으로 간구했다고 말했는데, 이 말은 그가 기도에 얼마나 몰두했는지를 함축적으로 잘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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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역시 자기부인自己否認을 통해
잠을 줄이고 기도하셨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막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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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구석에 처박아두어도 좋은 하찮은 일이 아니다.
사업이나 기타 잡다한 일거리를 처리하다가 남는 부스러기 시간에 조금씩 해도 좋은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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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제일 좋은 시간을 기도에 바쳐야 한다. 우리의 시간과 힘에서 제일 좋은 부분을 기도에 써야 한다.
그러므로 연구나 활동에 전력투구를 한 후 기도의 골방으로 가서는 안 된다. 오히려 기도의 골방에 먼저 간 후 연구나 활동에 들어가야 한다.

골방의 기도는 연구와 활동에
활력을 더하고 더 큰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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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_E.M.바운즈> 중에서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으로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2: 4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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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하나님께_나를드릴때
#하나님께서_나의주인님이되시고
#참으로_자유해진다

#내뜻아닌_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
#아니면_어떻게_해결하겠습니까_유기성

#토요일엔_유튜브_갓피플낭독회♡
#갓피플 #기도하지않으면죽는다
_ 🎧 책무료듣기 : 유튜브 갓피플낭독회에서 _기도하지않으면죽는다_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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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입니다. 다른 인사를 드리기전에 이글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에서 공부하는 팬에게서 온 편지 입니다. 본인의 허락도 없이 전문을 공개해서 팬분에게 죄송합니다. -민정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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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입니다. 다른 인사를 드리기전에 이글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에서 공부하는 팬에게서 온 편지 입니다. 본인의 허락도 없이 전문을 공개해서 팬분에게 죄송합니다. -민정씨 안녕하세요 전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중인 김 # # 라고합니다. 저는 인권에 대해서 공부중인데요. 이메세지를 안보셔도 좋아요 그냥 멀리서 정민씨를 보면서 삶에 열정적이고 열심히 임하는 태도와 삶에 예전부터인간적인 호감을 느끼고 있었어요 최근 사람들이 정민씨에게 하는 말들을 보면서 최근 학교에서 배운 전형적인 슬럿쉐이밍 이었어요 피해자에게 ... 김정민입니다.
다른 인사를 드리기전에 이글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에서 공부하는 팬에게서 온 편지 입니다.
본인의 허락도 없이 전문을 공개해서 팬분에게 죄송합니다.
-민정씨 안녕하세요 전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중인 김 # # 라고합니다.
저는 인권에 대해서 공부중인데요. 이메세지를 안보셔도 좋아요 그냥 멀리서 정민씨를 보면서 삶에 열정적이고 열심히 임하는 태도와 삶에 예전부터인간적인 호감을 느끼고 있었어요
최근 사람들이 정민씨에게 하는 말들을 보면서 최근 학교에서 배운 전형적인 슬럿쉐이밍 이었어요 피해자에게 낙인을 찍어서 평판를 더럽히고 인격에 상처를 입히는 성범죄중에 하나에요
혹시나 정민씨가 이런 발언들에 상처받고 혹시나 스스로를 자책할까봐 걱정되어서 맘이 너무 아파요. 잘못된건 그 사람들 이에요 정민씨가 아니에요 그러니 혹시나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잘못이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길 바래요-
이글을 읽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피해자였는데 말도 안되는 이미지의 낙인이 찍혀버렸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이 낙인 역시 숨어서 해결해 보려던 저의 잘못된 방법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협박이 무섭고 두려워 움추리던 저의 용기없는 행동 때문 이였습니다.
저는 2013년 같이 방송하던 친한오빠의 소개로 그분을 만났습니다.
너무 사랑했고 사랑한단 말을 믿었습니다.
저는 불우했던 어린시절의 기억 때문에
항상 따뜻하게 감싸주고 이해심이 많고
나만을 사랑해줄 그런 사람을 원했습니다.
방송에서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사람과
결혼 할 거란 이야기를 자주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되던 어느날부터
그분은 수없는 거짓말과 여자 문제들이 있었고
결혼 할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했을 때부턴 협박과 폭언이
시작되었습니다.
‘언론에 꽃뱀이라고 알려서 방송 일을 못하게 하겠다’
‘니가 모르는 동영상이 있다’
‘누나에게도 다 얘기했다, 너는 끝났다’
처음 이별을 통고한 후 지난 2년의 시간 동안
들어야했고, 두려워야했고, 혼자 견뎌야 했습니다.
언젠가는 그사람도 마음을 고쳐먹기를 바랬고,
한달만 있다 가겠다, 석달만 있다 가겠다, 라는
요구를 들어줘도 내마음이 아직 안풀렸다 라는식이었습니다.
그제서야 어렵게 주변에 알리고, 세상에 알려질지도
몰라 용기 낼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목적도 아닌 제가 살기위해, 법의 도움없이
는 벗어날 수 없다는 마음으로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
그간있었던 모든 문제들의 그 증거들을 모아 검찰에
제출하였으며 그분은 불구속 기소 되었습니다
이제는 벗어난 줄 알았던 오늘, 이날 까지도 그분은 거짓 내용을
언론에 알리며 또 다른 폭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폭력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고정프로그램들을 잠정중단 하였습니다.
또한 출연하기로 했던 프로그램들 역시 모두 취소 하였습니다.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도 즐겁게 일했던 저의 일이었습니다.
저는 이제야 피해자로 인정되고, 법앞에 그를 세워놓은 상황에서 피해자 이면서도 일 할수
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돈이요?
제가 받았다고 주장하는 그 돈이야말로 그 분이 이 사건으로
불구속 되고 법의 심판을 받는 명백한 이유입니다.
이사비용이 얼마, 여행비용이 얼마였는지.
그분이 거짓 인터뷰를 하는 동안 그 모든것을
당당히 증명해 놓았습니다.
그 역시 법정에 추가로 제출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이 글로 모든 것을 설명 드릴 수 없습니다.
차후에 저의 변호사님께서 자세하게 발표해 드릴 것입니다.
몇일 후면 모든게 법정에서 밝혀질 것입니다.
제가 용기 내어 고소하고 맞설때 많은 분들이 저에게 용기를 주셨습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매일 울면서 힘이 되어준 나의 친언니 같은 언니는 저 대신 너무나
큰 상처를받았고, 제가 출연하던 프로그램은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걸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저는 김정민 입니다. 사고도 많이 치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 그 김정민 맞습니다.
그 분 말처럼 개뿔도 없는 여자 맞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시작했고요 또 그렇게 다시 시작
하려고요.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시고 저를 끝까지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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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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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리써치 된 자료를 기반으로 현황을 정리하고 2019년을 예측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놓지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반성도 많이 했네요.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을 세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 첫째, 지금은 유튜브 전성시대. 2019년 트렌드의 큰 화두는 1인 체제의 견고함이라고 책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 가정, 혼밥, ... 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리써치 된 자료를 기반으로 현황을 정리하고 2019년을 예측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놓지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반성도 많이 했네요.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을 세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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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지금은 유튜브 전성시대. 2019년 트렌드의 큰 화두는 1인 체제의 견고함이라고 책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 가정, 혼밥, 혼술, 혼영 등등 주변의 사람과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뒤로하고 홀로 누리는 '행복'과 '재미'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인 체제를 나타내는 현상 중에 가장 눈에 띄게 주목을 끄는 것은 '유튜버' 입니다. 기획, 제작과 전송 등 미디어 분야의 전반을 1인 체제로 운영하고 소비자와 빠르게 소통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규방송과는 다르게 일반인들이 Bj로 출현해서 새로운 재미를 주고,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는 매력도 한 몫을 더하고 있죠. 어린이들의 희망 직종에 유튜버가 높은 순위에 있다하니 책을 읽으며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어쩐지 아이들이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서야 제 아이들의 관심사에 대해 좀 눈이 트이네요. 저도 좀 시청해보고 다음에는 저도 같이 즐겁게 얘기를 나눠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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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꼰대 거부. 꼰대가 상징하는 것은 위계질서와 소통불가, 타인에 대한 불필요한 개입, 강한 사람들에게는 약하고 후배나 부하 직원들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등등 대체적으로 부정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저도 부득이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요. 책을 읽으며 '아 나 꼰대구나' 깨닫고 상대를 충분히 이해하고 조언을 건내거나, 되도록 상대의 삶을 존중해야 겠다라고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꼰대, 소위 기득권층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직의 질서나 공동체의 생존은 점차 그 의미가 희미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개인의 만족과 감정의 몰입이 중요 관심분야가 될 것으로 예측해놓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꼰대세요? 아님 나 자신이 더 소중한 Z세대세요? 음 저는 꼰대 맞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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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나랑 상관있어? 2018년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남북의 평화회담이 있었죠. 그리고 미투 운동과 사상초유의 폭염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러 상황과 사건 속에서 특이한 점은 나랑 상관없는 일에는 매우 둔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거창한 이슈보다 당장 내 눈앞의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우리의 일상으로 훅 들어온 북한과의 관계에 대해 긍정적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특이하게도 20대의 반응 무척 보수적인 리서치 지표가...시급한 문제가 우선이지 통일은 아직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젊은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먹고 사는 것이 2019년에도 주요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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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2019년은 큰 이슈보다는 '먹고사니즘'이 팽배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1인 체제가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1인 체제가 어떤 사안이나 사건에 대해서 '내 문제'라고 인식이 됐을 때, 그 때는 적극적으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들이 비록 먹고사니즘에 쫒기고 꼰대들의 간섭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또한 개인들은 개인들의 스토리에 집중하고 감동 받는다는 것을 보니, 아무리 개인의 즐거움이 우선이고 새로움을 좋아한다지만 맥락과 스토리가 없다면 그 관심이 길게 갈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9 대한민국 트렌드'는 한 해를 정리하고 그 것을 통해 2019년을 내다 본 책입니다. 이슈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비슷한 책들이 많은데 무엇을 읽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어짜피 모든 예측의 적중 확률은 50% 이니까요. 그렇지만 2019년, 리뷰가 계속 될 확률은 100%입니다.😉 #

#읽자 그리고 #생각하자
#오늘부터 #챔프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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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스몰토크>는 대구 mbc 도성진 기자님을 모셨습니다. 변화하는 트렌드, 미디어 앞으로의 언론이 나아갈 방향 등 중요한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 <span class="emoji emoji1f4cd"></span>소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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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스몰토크>는 대구 mbc 도성진 기자님을 모셨습니다. 변화하는 트렌드, 미디어 앞으로의 언론이 나아갈 방향 등 중요한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소규모 토크타임이므로 인원제한이 있습니다. 신청은 디엠으로 회비 일만원 . . . . . #대구 #소통 #강의 #언론 #미디어 #일상다반사 #일상 #세모라미 #소그룹 #소모임 #데일리 #대구소통 #맞팔 새해 첫 <스몰토크>는
대구 mbc 도성진 기자님을 모셨습니다.
변화하는 트렌드, 미디어
앞으로의 언론이 나아갈 방향 등
중요한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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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토크타임이므로 인원제한이 있습니다.
📍신청은 디엠으로📩
📍회비 일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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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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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밤 잘 곳이 없어서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튜엣으로 노래하던 마이크는 자살을 하고 솔로로 낸 앨범은 팔리지 않고 먼지가 쌓여 간다.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처럼 계속 간직하기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 여정에 오르는데 ●자세한 ... ●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밤 잘 곳이 없어서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튜엣으로 노래하던 마이크는 자살을 하고
솔로로 낸 앨범은 팔리지 않고 먼지가 쌓여 간다.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처럼
계속 간직하기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
여정에 오르는데 ●자세한 줄거리●
가스등 카페 1961
전 날 카페서 깽판 친 르윈은 포크송이란 게
다 거기서 거기라고 자조하면서
카페에서 노래부른다.
어제는 깽판, 오늘은 노래
밖에서 누군가가 기다린다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는 르윈은 어제 깽판 친 거 때문에
기다리던 누군가에게 흠씬 맞는다.
앨범 이름이 팀린과 데이비스라고 되어있는 것을
쳐다보는 르윈
마이크와 뜌엣으로 냈던 앨범이다.

골파인 교수의 집(6A)에서
하룻밤을 머문 르윈은 교수의 고양이를 맡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6B)에 살고 있는
포크송 가수인 진에게 고양이를 맡았다가
골파인 교수에게 주라고 부탁을 하지만
욕만 무자게 먹는다.
경비에게도 거절 당하고
르윈은 하는 수 없이 고양이를 데리고
소속사를 찾아가고 소속사 사장 멜에게
계약금은 없어도
저작권료는 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따진다.
마이크랑 뜌엣을 했었기에 솔로앨범 내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거절을 하는 사장에게
뜌엣으로 했을 때도 알려지지 않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면서
코트도 없이 춥게 지낸다고 돈이나 달라고 한다.
사장은 자기 코트를 주면서 입고 가라고 한다.
필요없다고 하는 르윈에게 사장은 40달러를 준다.
르윈은 코트를 집어들고 나온다.

진의 집에 온 르윈,
르윈은 진에게
오늘 저녁에 쇼파에서라도 잘 수 있느냐고
잠자리를 구걸하게 되는데
진은 저녁에 클럽에서의 공연을 위해
노래 연습하는 트로이를 가리키며
트로이가 자야해서 안 된다고 한다.
트로이는 공연 끝나고 부대로 복귀하면 된다고
말을 한다.
메모로 르윈에게 자신이 임신을 했음을 알리는 진,

저녁 가스등 클럽에서
남자 트리오가 노래를 부른다.
르윈은 진의 집 쇼파 아래서 잠을 자다가
트로이가 시리얼 먹는 소리에 깨게 된다.
이 때 열린 창문으로 고양이가 도망을 친다.
전역 후 버드 그로스먼이 매니저를 해준다고 했다는
트로이는 저녁에 복귀를 한다.
진은 르윈에게 꼴통, 마이나스의 손이라고
심한 말을 퍼부어댄다.
누구의 앤지 몰라서 지우려고 한다면서
너는 쓰레기라고 퍼부어대고
르윈은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거라고 맞받아친다.
언제 임신한 거냐고 묻는 르윈에게 진은
의사나 소개하라고 하면서 뻑큐라고 한다.

르윈은 누나네 집을 가게 되는데
누나는 혹시라도 집 판돈을 르윈이 욕심을 낼까 봐
아버지 모셔야 하는 돈이라고 못을 박는다.
누나는 르윈에게 배를 타라고 하고
르윈은 안 탄다고 한다.
아버지는 평생을 선원으로 사신 분이다.
누나는 르윈에게
짐이 들은 박스를 어떻게 할 거냐고 묻고
르윈은 이미 신비감이 없어진 물건들이라고
버리라고 한다.

#인스타그램 #인사이드르윈 #오스카아이삭 #조엘코렌 #캐리멀리건 #줄거리1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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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쉬머스톤 입고 쉬머스톤 너무비싸 ㅜㅜ 이번에 스톤사면서 몇백은 쓴거같아요 . . 이번에 재료사면서 울컥했습니다 나날이 사야할재료는 계속생기고 내 경력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왜 네일가격은 떨어지는가 🤔🤔 15년 네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초보때는 훗날에 멋진 네일리스트가되야지 나름 블루오션이었던 네일시장에 뛰어들었을땐 부푼꿈이있었죠. . . 이렇게 네일의 가격이떨어지는걸보면 내직업가치가 하락하는거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샵에 네일리스트분들이 많이오시기에 고민상담을 수없이합니다 ... 저번에 이어 쉬머스톤 입고✨
쉬머스톤 너무비싸 ㅜㅜ
이번에 스톤사면서 몇백은 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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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재료사면서 울컥했습니다
나날이 사야할재료는 계속생기고
내 경력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왜 네일가격은 떨어지는가 🤔🤔
15년 네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초보때는 훗날에 멋진 네일리스트가되야지
나름 블루오션이었던 네일시장에 뛰어들었을땐
부푼꿈이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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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네일의 가격이떨어지는걸보면
내직업가치가 하락하는거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샵에 네일리스트분들이 많이오시기에
고민상담을 수없이합니다
제일많은 고민은 .
"시술가격이 너무떨어져서 직업에회의감이들어요"
"손님들이 옆집은 얼만데 왜이렇게비싸냐고해요"
.
.
지금은 수요보다 공급이 너무많은상태입니다
시장의논리대로라면 가격하락이 당연한수순이겠죠. 아마 폐업하는곳도 많아질겁니다
불과 작년만해도 저렴하게하면 손님이 몰려왔는데, 더 저렴하게하는곳들이 많아지다 보니
그 저렴했던 곳들이 장사가안됩니다.
그럼 또 가격으로 후려쳐야겠죠. 그럼 더더저렴한곳이 생겨나는겁니다.
여기서 알아야할게있죠. 손젤 만원이만원받는사람들이 남는거없이 그 가격받을까요???
손해보는장사 누가할까요.....
쉽게 설명하면 이겁니다.
저는 고기질에 굉장히 민감해서
저가고기집은 절대로 가지않습니다
한번먹어보면 그 고기질이 어떤지 귀신같이알아요. 검증된 고기집만 찾아다니거든요 (ㅋㅋ 쓰면서도 웃김 ㅋㅋ)
또 저가 미용실도 절대 안갑니다
미용실가기전에 약 어떤거쓰는지
시술후사진보고 엄청 판단하고 따져서
선택합니다.
저가미용실 안가는이유 단순합니다
염색3만원5만원 받으면 염색약은 어떤걸쓰고
디자이너의 능력은어떨까? 염색시술하는동안
디테일하게 해줄까?원하는색이 나올까?서비스는좋을까?? 싸니까 싼가격에 했으니 맘에안들시에 사후처리도 말못하겠고 등등등 그래서 안갑니다.
싼곳은 이유가있다는게 오래된 저의 생각입니다. .
.

보통 미용실은 일반소비자들도 저가미용실에대한 인식이 안좋죠.고가미용실은 그럴만한이유가있겠지라고 소비자들이 스스로 판단합니다.
너무부럽습니다.
아직 네일은 역사가 짧습니다
고객들이 경험해보고 느끼고 할 시간이 부족했다는거죠.
또 손톱에 투자하는 가치또한 낮은상태이구요.
하지만 점점 늘어날거라 확신합니다. .
.
저는 솔직히 핸드페인팅가격 올리고싶습니다.
많은샵들이 캐릭터안하는 이유가 올리고싶은 이유입니다 .
.
.
. "캐릭터하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연습도 많이필요하고 공들여야하는 분야인데 ,손님들이 싸게받아도 비싸다고 해요.차라리 그 비슷한가격대로 손님들눈에 비싸보이는 화려한디자인하는게 나아요"
.

라는 말을 많이하시더라구요.
캐릭터는 시간오래잡아먹고 그릴때 초예민해지는
신경엄청쓰이는 분야입니다. 때로는 저도 수월한디자인밀고싶을때 많은사람입니다 😅
근데 여기서 가격이떨어지면 저도 핸드페인팅 안할거같아여. 그시간에 수월한디자인하겠죠. .
.
.

이쯤되면 저희샵손님들이 너무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저희 회원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여기 드로잉쇼손님들은 퀄이 높은거같아요. "
"네 저도 참 고맙게생각하는 부분이에여"라고 하니
여기가 잘해서 그런분들이 찾아오는거 아닐까요?
라고 해주셔서 그날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납니다. .
저가샵을 찾아다니는손님도 많지만
잘하는샵 맘에들게하는샵이 없다고하시는분들도
많이계십니다. .
.
제가 쉬머스톤정리하다가 급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길게 썼네요. 글 길게쓰는거 초귀찮아하는데 나름 정성들여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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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예전에 그런말을했던 네일리스트쌤이생각납니다
"이렇게 가격떨어지는거 협회에서 잡아줘야하는거 아니에요?" 저는 협회하고는 1도 상관없는사람입니다만
협회는 그럴권한이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일 빠르게 이 문제가 해결될방법은 인식개선입니다. 캠페인처럼요. 😀
예전에 제가 노쇼에대해서 글을 올렸을때
그당시에 노쇼에대해서 글올리신분들이
정말 몇분안됐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엔 아마도 많은분들이 노쇼를 당해도
글로 쓰진못했을거에여.
우리나라의 "소비자는 왕이다"라는 학습된인식이
노쇼라는 글을올렸을때 "소비자에게 항의하는 친철하지못한 매장"이라는 생각때문에
노쇼를 당해도 다들 참고지냈잖아여 ㅜㅜ
지금은 노쇼 글이 엄청많이보이더라구요. .
.
전에 아는분이 "원장님처럼 보는눈많은 사람이 올려줘야죠. 그래야 많은사람들이 알게되고
그게 시작이에요"라고 하셨는데
오늘 제가 길게 쓴 내용이
부디 가격을 💩 값에 하려고 하시는분에게
인식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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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렇게 나르시시즘과 감상주의가 콜라보된 해괴망측한 페미니즘이 탄생한다. 이 기형적인 사고에 내재된 필연적인 규격화는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맹목이 주는 안정감에 익숙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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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렇게 나르시시즘과 감상주의가 콜라보된 해괴망측한 페미니즘이 탄생한다. 이 기형적인 사고에 내재된 필연적인 규격화는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맹목이 주는 안정감에 익숙해지면 안정을 지키기 위한 합리화가 시작된다. 방금 전에 주장한 논리를 곧바로 뒤집으며, 안정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핏대를 세운다. 나에게 질문하는 것이 선행될 리 없는 사고의 구조다. 여성인 나 스스로 앞장서서 구시대의 비상식을 답습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꼰대가 만들어지는 탄생의 신비다. 성찰이 결여된 기형적인 신념은 일을 몇 배는 더 번잡스럽게 만든다. 프로크루스테스를 ... #2
이렇게 나르시시즘과 감상주의가 콜라보된 해괴망측한 페미니즘이 탄생한다. 이 기형적인 사고에 내재된 필연적인 규격화는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맹목이 주는 안정감에 익숙해지면 안정을 지키기 위한 합리화가 시작된다. 방금 전에 주장한 논리를 곧바로 뒤집으며, 안정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핏대를 세운다. 나에게 질문하는 것이 선행될 리 없는 사고의 구조다. 여성인 나 스스로 앞장서서 구시대의 비상식을 답습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꼰대가 만들어지는 탄생의 신비다. 성찰이 결여된 기형적인 신념은 일을 몇 배는 더 번잡스럽게 만든다. 프로크루스테스를 처리한 테세우스의 재림이 간절해 진다.
.
오래도록 억압되어 갈 곳을 잃었던 대한민국의 리비도는 포르노(야동아님)로 소비’하거나’ 소비’되는’ 대립의 서사를 만들었다. 한국형 집단주의의 무간격은 타자의 경험을 극히 소수에게만 허용했다.(허용이라기보단 배척으로 개인을 고통속에 던져 스스로 깨우치게 한 것에 가깝지만) 긴 시간동안 다수의 무의식에 스며든 『성=포르노』의 공식은 타자성 안에 필연적으로 내재되어있는 에로스마저 포르노로 인식한다. '성적인 것'을 내포하고 있는 모든 표현은 여전히 인격없이 전시가치만 지닌 포르노로 소비되거나, 피해의 서사가 실린 지탄의 대상이 된다.
.
미학적인 관점에서 균형잡히고 아름다운 신체는 눈길을 끈다. 자신이 가진 달란트를 알고 드러내는 표현이 잘못일 리 없다. 포르노로 소비되기 위해 아름다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성숙하지 못한 인종들은 이를 공유하며 저속한 언어로 낄낄대거나, 섹스나 하자는 식의 메세지(카톡이든 SNS든 말이든 모든 소통 수단)를 날리며 타자의 에로스를 포르노로 전락시킨다. 이들 중 또 몇몇은 포르노로 소비되었던 서사를 내세워 피해자 궐기대회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격을 시작한다.(포르노를 포르노로 소비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말이 아니다. 포르노를 포르노로 소비하지 뭘로 소비하나.) 집단주의의 규격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포르노화된 서사를 주고 받으며 허우적대는 무리들이 감을 놓네 배가 어떻네의 오지랖으로 개개인의 가치관에 생채기를 내고 있다. 등을 펴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성숙한 여성들의 난제 위에 난제를 얹는다. 이들에게는 타자가 없으므로 에로스도 없다. ‘옷을 왜 그렇게 입었느냐’라는 투의 책임전가로 성폭행 피해 여성들을 더욱 절망에 빠뜨리는 사고 역시 포르노화에 기반한 후져먹은 의식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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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상처(사회적,개인적 둘 다)와 마주보지 못하고 스스로에게 억압 당하는 여성들이 다른 여성들에게 똑같은 억압을 강요한다. 이것이 모든 남성들을 잠재적 가해자로 만드는 사고다. 목소리를 높여야 할 곳은 성애의 세계에 포르노만 존재하는 ‘낡은인종’들의 의식 개혁이지 가해자와 피해자, 강자와 약자로의 지루한 회귀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든 사람과 사물이든, 모든 관계는 유혹에서 출발해 매혹되거나 매혹되지 않는 서사다. 누군가 나에게 매혹되지 않는다면 매혹되지 않는 사람들을 탓할 것이 아니라 유혹하는 나의 방식에 의심을 품어야 한다. 우리는 총체적 스몰사이즈가 가진 유혹인자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안전을 보장받는 아이가 아니다. 여성해방을 외치면서, 남성을 사고의 중력 한가운데에 두고 의존하던 구시대의 ‘위성’포지션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정말로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를 인생 전반에 걸쳐 실천하고 있는 객체들은 논외다. 그 종자들은 내가 뭘 원하고 있는 것인지 무엇 때문에 이런 행동(표현)을 하고 있는지 '왜'라는 질문조차 던지지 않는다. 그저 한 평 짜리 합리화의 꽃밭에 앉아 무언가를 한다. 계속 한다. ‘인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한다. 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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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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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페미니스트 #산문 #글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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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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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아픈데 얕보고 열심히 놀다가 오늘 제대로 아프고 있다는 정도를 말하고 싶었는데. . 말하려던걸 간단하게 다 말하고 나니 남은건 추억 회상이군! 오늘은 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 전 후 우리가 몸 담궜던 리오 띤달 호스텔에서의 일상이다. 남미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꽤 비싼 칠레 물가에 지쳐가던 중 연진이의 블로그 검색으로 발견했던 리오 띤달 호스페다에. ... 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아픈데 얕보고 열심히 놀다가 오늘 제대로 아프고 있다는 정도를 말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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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려던걸 간단하게 다 말하고 나니 남은건 추억 회상이군!
오늘은 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 전 후 우리가 몸 담궜던 리오 띤달 호스텔에서의 일상이다.
남미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꽤 비싼 칠레 물가에 지쳐가던 중 연진이의 블로그 검색으로 발견했던 리오 띤달 호스페다에. 암만 싸도 만 칠철원을 넘어가던 보통의 호스텔들 사이에 약간 더 허름한 이 곳에서 약 만원초반대의 돈으로 하룻밤을 지낼 수 있었다.(큰일났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영어는 전혀 할 줄 모르는 가정집 식구들 뿐이었지만 저녁에만 나오는 알바아저씨의 짧은 영어 덕분에, 그리고 우리의 생존 스페인어 정도로 너무 편안한 나날을 보냈었다. 트래킹 3일 다녀오고나서도 안아픈 곳 없는 몸뚱아리 숨 좀 쉬어줄 겸 세기오빠가 꿔주는 스테이크 기다린다고 며칠을 묵어버렸다. 숙박비가 싸면 발목이 묶여버리는 법이지..쓰다보니 자세히 쓸 맘이 생겨서 블로그로 옮겨도 될 것 같네
.
매일매일 제일싼면+제일싼파스타소스+양파+제일싼소세지+후추소금만 넣어서 간혹 소세지 더 맛없는거 고른 날은 더 맛없는 파스타만 먹던 우리가(나 파프리카 좋아해서 가끔 파프리카도 사자고 땡깡부림) 일본인친구 유키의 알찬 파스타를 대접받고 감탄하기도 했고 우리는 그간 오염진이 열심히 갖고 다닌 불닭을 개봉해 한국의 맛을 보여주기도 했다.
@yuki6955 I remember your excellent pasta. How is your daily life these days? How are you? After you left, I met another Japanese friends!

유키가 떠나고 우리도 트래킹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더니 이번엔 세계여행 중에 있는 일본인친구 두명이 새로이 와있었다. 사개월 반 가량의 여행 중 만난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왜인지 좀 더 빠르게 생각나는 산타는 최근 내가 오사카에 갔을 때 도움이 되어주기도 했다. 산타가 여전히 여행 중이라 만날 수는 없었지만.. 우릴 만났을 때가 야수의 생일이라 작은 초코케익으로 생일 축하해주고 그 작은 것 마저 사이 좋게 노나 먹었다ㅋㅋㅋ
I wish we could have had more conversations, I'm sorry about my short English. And dont foget our celebration @yasu.tramper @sannnnnta
아 역시 요즘 내가 반성하는 것이 비록 한국 돌아와 학교다니느라 그렇게까지 크게 변동될 것 없는 일상을 살면서도 여행하는 맘가짐으로 모든걸 소중히 여기고 기록하자 싶었는데 부쩍 카메라 드는 일이 적어 요즘 사진이 잘 없다. 이렇게 여행 중 찍었던 사진을 보면 작은 것도 떠오르고 참 좋은데! 하는 중간 반성을 또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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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내가 가장 먼저 마쳐야할 일이라고 생각한 영상제작을 마치고 두번째로 하려던 남미여행기 블로그 쓰기를 복학이란 핑계로 절대 안하고 있다. 최근 스팸으로라도 블로그 팔라는 연락이 오는데 당연 백오십에 내 것을 넘길 생각은 없고 웬지 더 자극이 되어 억대의 제안도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들고 싶다. 그러니 아픈것만 얼른 낫고 다시 달리자 이채원!!!그말이 하고 싶었는데!!! 병에 대한 안전불감증이 있었는데 드디어 빵 터져버려서 종합병원이 됐다.. 환절기 감기에 미세먼지까지 몰아서 날 조져버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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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에 해가 지고 새벽 3시면 다시 떠버리는 남반구 땅끝자락 마을(젤 끝은 아님), 남미를 짧게 오고 가는 사람들은 트래킹을 위한 경유지로 여기기도 하는, 할건 없지만 하루가 길어 괜히 기분 좋던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의 하루하루. 절대 닦이지 않는 때와 녹이 가득한 식기들과 난방 시설 없으니 이불 속에 박혀 보조베터리 번갈아 쓰며 휴대폰 만지작 거리던 나날들이 그리운 날이다~!
Im telling that I miss the time when I traveled to South America. Thankyou for watching it, my Foregin friends! I wanna speak English better😂 #backpacking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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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Size #월드벤쳐스 #투잡 #쓰리잡 #가능 #누구나 #행복한사업 #팀 #가족 #여행 #즐겁게 #네트워크 #인생역전 #안전한사업 #세계여행 요즘 다단계 회사들이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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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Size #월드벤쳐스 #투잡 #쓰리잡 #가능 #누구나 #행복한사업 #팀 #가족 #여행 #즐겁게 #네트워크 #인생역전 #안전한사업 #세계여행 요즘 다단계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사업하시는 분들도 계속해서 늘어나는걸 체감할수 있습니다. 오늘도 저를 찔러보신 분들이 몇분인지 몰라요! 타 네트웍 사장님들~ 저는 월벤을 너무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사장님들도 응원합니다! ^^ 다단계 하면 이미지가 어떤가요?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동안 다단계하면 `불법,피리미드,사재기` 같은 ... #InstaSize #월드벤쳐스 #투잡 #쓰리잡 #가능 #누구나 #행복한사업 #팀 #가족 #여행 #즐겁게 #네트워크 #인생역전 #안전한사업 #세계여행
요즘 다단계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사업하시는 분들도 계속해서 늘어나는걸
체감할수 있습니다.
오늘도 저를 찔러보신 분들이 몇분인지 몰라요!
타 네트웍 사장님들~

저는 월벤을 너무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사장님들도 응원합니다! ^^ 다단계 하면 이미지가 어떤가요?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동안 다단계하면
`불법,피리미드,사재기` 같은 말을
함께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건 엄연한 `오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단계, 즉 네트워크마케팅은
선진국형 유통방식중 하나입니다.

1980년도 후반 네트워크마케팅이 
한국에 상륙하기 전 이웃나라 일본에서 
먼저 다단계라는 그것도 불법다단계라는 
것이 먼저 한국을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당시 국내 수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했는데요
이후 90년대 초반 선진국형 유통방식인
네트워크사업이 본격적으로 상륙했습니다.

하필 꼭 그 타이밍에~

요즘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수많은 다단계회사들이 있습니다.

암웨이, 허벌라이프,뉴스킨,
애터미,멜라루카,유사나,유니시티 등등

국제적인 글로벌회사 뿐만 아니라
국내 토종기업들도 많습니다.

물론 제품력 뛰어납니다!!
저도 많은 네트워크회사 제품을
애용하는데 좋기 때문이죠~!
(너무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그렇다면 돈벌기 위한 사업은 어떨까요?

얼마전 뉴스에 나온 기사를 봤습니다.
다단계 판매원, 즉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자들이
1년에 50만원도 채 못번다는 사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세계적인 글로벌회사 그리고 뛰어난 
제품력을 가지고도 수입이 안된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바로 수입분배방식인
보상플랜에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물류네트워크의
한계입니다..유형 상품인 제품이 존재하는
이상 계속 팔아야하고, 소비를 해야합니다.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소비자 사업자 관리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때로는 간,쓸개 다 빼줄때도 있습니다.

결국 상위 1% 배만 채워주는 격입니다.
스폰서들은 계속해서 비젼을 제시해줍니다.
포기하지말라고~

희망없는 비젼은 헛된꿈에 불과하고
결단을 가지고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다단계사업, 네트워크마케팅
분명 비젼이 있습니다. 유망한 사업임이
틀림없고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회사, 아이템을 만나느냐가
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월드밴처스 여행 사업
한번 만들어 놓은 매출이 매달 평생 
유지 된다면 그리고 사고 팔 제품도 없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주변사람들에게 피해가 아닌 혜택을 주고 
노력에 비해 뛰어난 마케팅플랜으로 수익을 가져갈수 있는 안정된 회사라면
한번 도전해 볼만하지 않나요?

어제오늘 저에게 모르시는분들이 연락주셨는데요..그 중 한분은 다른 팀에서
계시다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고싶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도움받을 곳도 없고 혼자라 막막 하시다며...결국! 기존의 사업을 접고
우리팀으로 다시 가입을 하셨어요!
저희 팀은 전국에서 가장 빠르거든요^^ 이만큼, 네트워크사업은 어느팀을 만나고
어떤 스폰서 (파트너)를 만나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쨋든! 매일매일 연락주시고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궁금한건 참지말고 토리에게
콜하세요~^^같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카톡문의 cobra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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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span class="emoji emoji1f64b"></span>🏻 내일 오전 11시 엘잇뷰티 제작참여 100%원액 하루히비스커스 오픈하는거 아시죠? 정신없이 하루가 다 갔네용 ㅠㅜ .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좋은소식 하나<span class="emoji emoji2b50"></span>️ . 저번 공구때만 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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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내일 오전 11시 엘잇뷰티 제작참여 100%원액 하루히비스커스 오픈하는거 아시죠? 정신없이 하루가 다 갔네용 ㅠㅜ . ️좋은소식 하나️ . 저번 공구때만 완전 통큰 사은선물 드렸잖아요!! 본사와의 회의끝에 매번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이번에도 같은 구성으로 진행 가능하게 되었어요!!진짜 이 선물을 또 드리게되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 저번이랑 다른 사은선물 선택하셔서 구매하시면 개이득️ . ️한박스 구매시 : 전용보틀증정 ️2박스 구매시 :전용보틀+스틱유자청증정(선착순100분) ️3+1 ... 여러분 🙋🏻
내일 오전 11시 엘잇뷰티 제작참여 100%원액 하루히비스커스 오픈하는거 아시죠?
정신없이 하루가 다 갔네용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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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소식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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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공구때만 완전 통큰 사은선물 드렸잖아요!! 본사와의 회의끝에 매번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이번에도 같은 구성으로 진행 가능하게 되었어요!!진짜 이 선물을 또 드리게되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
저번이랑 다른 사은선물 선택하셔서 구매하시면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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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박스 구매시 : 전용보틀증정
✔️2박스 구매시 :전용보틀+스틱유자청증정(선착순100분)
✔️3+1 구매시 : 전용보틀 2개 +수제과일칩 1봉증정(선착순100분)
✔️*엘유왕추천*4+2 구매시 :웬에버스노우화이트 5개 or 다비네스 오이오일50ml or 다비네스올인원밀크50ml or 라누벨뽀샴푸+트리트먼트1세트 즁 원하시는 선물로 선택하셔서 받으실 수 있어요 🙏🏻
진짜 사은선물 짱이지 않나요...?이렇 통큰선물을 기획할 수 있었던건 진짜 여러분들의 사랑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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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급품종 수단산 100% 제작“하루히비스커스” .
히비스커스의 뜻을 아시나요?
히비스커스는 "신에게 받치는 꽃" 이라는 뜻이래요::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이 히비스커스를 마셨다고 하여 유명해졌죠::
고대 이집트인들이 신을 신성하게 섬기듯이 얼마나 효능이 대단하면 뜻이 신에게 받치는 꽃이라는 뜻이겠어요
그리고 클레오파트라가 그렇게 사랑한 제품이라고 하잖아요.... 그시대에 엄청난 클레오파트라
얼마나 그 옛날에 알아보고 누군가에게 먹여보고 그 효능이 입증되었기에 먹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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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엘유가 처음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한 100%원액 히비스커스가 오픈됩니다.

거의 1년 프로젝트로 작년에 기획해서 제작이 시작되었는데 아니 세상에 이렇게 올해 히비스커스 열풍이 불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아주 딱 적절한타이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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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몇번이나 바뀌고 또 스틱이 잘 안뜯어져서 몇번의 수정 그리고 전체적인 패키지의 수정끝에 완성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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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력은 모 당연하고 패키지까지 넘나 완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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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히비스커스라고 치기만하면 나오는 효능들...
와 진짜 무슨 만병통치약 수준이예요 ㅋㅋㅋㅋ판매하는 사람들이 써논것들도 있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료들도 수두룩백백하니
거짓이 아닌 사실자료들이 나와있으니 이건 모 사실!!!팩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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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첨가물이 0.0001%로도 (농도를위해 정제수 아주 코딱지들어있지만 구치상표현이안됨)들어있지않은 하루히비스커스" 100%히비스커스원액은 아열대 아프리카 수단의 고품종히비스커스를 수입해서 만들어요::
수단의 히비스커스는 품질이 제일좋은걸로 유명하고
우리가 이름만 대면 알고있는 대기업들에서도(블로그미리보기확인) 수단산히비스커스를 사용해서 음료를 만들어서 판매하고있답니다 히비스커스 생산지 중에서도 으뜸으로 손꼽히는 수단산 고품종히비스커스100%로 만든 원액스틱입니다
좋은원료도 제작도중 영양성분이 파괴되면 아무소용이 없겠죠?
그래서 저온진공감압농축공법을 적용해서 최신설비와 청저한위생관리시스템의 공정과정으로 히비스커스원액을 추출하고있습니다
. **저온진공감압농축공법이란?**
60도 이하의 저온에서 추출하며 HCA,카테킨,안토시아닌 등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보존하여 원액을 생산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시중에서 쉽게 구매하고 많이 보셨던 티백으로 만든 제품의 50배이상의 농축된 히비스커스100% 원액이예요
히비스커스의 천연의맛, 풍부한영양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하루히비스커스예요 .
무엇보다도 제가 너무너무효과를 본제품이라 자신있게 추천 드려요!!
자세한내용은 블로그로 가시면 되어요::
네이버에 엘유월드나 프로필상단주소 클릭하시면 되옵니다 그럼 우린 내일 오전 11시에 만나요🙋🏻 .
#히비스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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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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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급 안아들고 할아버지 왜이러세요! 소리지르니 개가 물려고했다며(입질 전혀없고 으르렁 한번 한적없으며 짖지도 않는 아인데.. 전생에 나라를 구해 이렇게 착한 아이가 나에게 왔다고 믿는 엄만데...) 막 쌍욕을 하심..
아이를 안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 지팡이로 때리려해서
한손으로 막다가 제 허리랑 엉덩이 사이를 지팡이로 쎄게
한대 맞았네요.. 왜 때리냐고 제가 소리지르니 강아지가 자길 물었다고...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개가 사람 물었다고..
초면인 애기엄마 두분이 112에 신고해주시고
처음부터 다봐서 증인 서주시겠다고 연락처 주고 가셨어요
(유모차탄 어린 애기들이 놀라서 막 울어서...ㅜ)

동네 강아지 엄마가 지나가시다가 그걸 보시고 토미 안아주셔서
제가 힘으로 제압해 지팡이를 뺏는 과정에서(욕하고 지팡이 휘두르는거 계속 몸싸움 하며 막고있었어요)
주먹으로 얼굴 한대 맞았구요..
노인네가 어찌나 힘이 쎄던지 지나가던 아줌마가 말리는데도 안되더라구요.
15분쯤 실랑이후에 경찰이 오셨는데 개가 가만히 지나가는
자길 물었다고... 사람 무는 강아지라고...ㅜㅜ

결국 할머니(부인)가 오셨는데 치매 노인이시래요... 할머니가 오셔서 죄송하다고, 자주있는일이라고..
용서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맞은건 문제가 아니다..
병원가서 진단서 끊거나 폭행으로 고소할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그냥 덮고 넘어가면 앞으로도 계속
여자들이나 아이들이데리고 나온 강아지들이나
동네 길고양이들한테 해꼬지 할거다,
내가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았다면 우리 강아지는
할아버지 지팡이에 맞아 죽었을거다,
언제 또 죄없는 다른 강아지가 맞아죽을지 모른다,,
조목조목 설명드리고 다시는 할아버지 혼자 동네 다니시게
하지 말아달라 부탁드렸어요

지나가던 동네 꼬마왈,, 예전에 길고양이한테도
해꼬지하던 할아버지라고 하네요..
경찰분들이 할아버지 진정시키면서 벤치에 앉아
할머니 기다리던 중에 어떤 아저씨가 강아지 줄메고
할아버지 옆으로 지나가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더라구요..
여자라, 어린이라, 말못하는 힘없는 동물이라 희생당하고
피해보며 살면 안돼잖아요...
저는 그나마 운동하는 사람이라 힘도있고 적극적으로
몸싸움하며 막았지만 언제 누가 또 당하게 될지 모를일...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지만 소중한 내 강아지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초인적인 힘이 솟았던거 같아요..
누군가에겐 그저 지나가는 개한마리 일지 몰라도
나에겐, 우리가족에겐 보물같은 존재이고 세상 귀한
내새끼인데... 눈물이 나오고 마음이 아팠어요ㅜㅜ

더 마음 아픈건 우리토미, 보호소에서 홍역이겨내고,
모진고통 견디며 내품에 온 아이라 소심하고 겁많고,
눈치도 빠삭하고...
조금만 큰소리 나도 구석에 숨어 떠는 아인데ㅜ
그 광경 다 지켜보고 떨고 있었다는거에요ㅜㅜ
집에와서도 한참을 제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떨고 있었어요ㅜㅜ

부디 트라우마로 남지 않길...부디... 차라리 멀쩡한 사람한테 당했으면 고소라도 할텐데..
결국 할아버지한테는 사과도 못받았어요...
화가나고 가슴 답답한 밤이네요... .
.
#내강아지는내가지킨다
#토미야 #세상끝까지 #엄마가지켜줄께 #걱정마
#정토미 #토미 #토미츄 #사랑해아들 #시간이지날수록더좋아지는너란남자 #말티푸 #말티숑 #푸들 #푸숑 #비숑 #정체를모르겠어요 #하이브리드견 #반려견 #댕댕이 #사지말고입양하세요 #donotbuyad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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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 #러셀 #힐링여행 #세월호 1. 요즘 부쩍 생각하는 ‘인간의 권리’는 ‘게으를 권리’다. 오늘도 새벽부터 출근해 지옥철을 타고 종일 회사에 헌신했을, 대한민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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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러셀 #힐링여행 #세월호 1. 요즘 부쩍 생각하는 ‘인간의 권리’는 ‘게으를 권리’다. 오늘도 새벽부터 출근해 지옥철을 타고 종일 회사에 헌신했을, 대한민국의 수많은 직장인들께는 미안하지만, 러셀의 ‘게으름에 대한 찬양’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물론 열정적으로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인간은 아름답고, 매력적이다._ - 하지만 이런 경우도 있지 않나. 열심히 일하고 퇴근한 뒤 갑작스레 다가오는 공허감 같은 것. 숨 가쁘게 마감하고 집에 돌아와 맥주를 마실 때, 나는 가끔 뜬금없는 허망감 ... #게으름
#러셀
#힐링여행
#세월호

1. 요즘 부쩍 생각하는 ‘인간의 권리’는 ‘게으를 권리’다. 오늘도 새벽부터 출근해 지옥철을 타고 종일 회사에 헌신했을, 대한민국의 수많은 직장인들께는 미안하지만, 러셀의 ‘게으름에 대한 찬양’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물론 열정적으로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인간은 아름답고, 매력적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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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경우도 있지 않나. 열심히 일하고 퇴근한 뒤 갑작스레 다가오는 공허감 같은 것. 숨 가쁘게 마감하고 집에 돌아와 맥주를 마실 때, 나는 가끔 뜬금없는 허망감 같은 것이 몰려오기도 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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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우리는 이번 여행을 아주 유치한 잣대를 들이대 떠났다고, 뒤늦게 깨달았다.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라는 광고 카피문구처럼, “나름(?) 고생했으니 쉬라”는 심정이었는데, 코사무이에서 만난 객들은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알아서 떠나왔다”는 표정으로 쉬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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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날 “열심히 놀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낭유안 투어를 나섰다가 통닭구이가 되어 온 상태였기에 우리에겐 휴식이 필요했다. 물론 터키블루 빛의 비치는 제주의 해안에 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다. 바닷 속이 훤히 다 보일 정도로 깨끗한데, 아무리 사람들이 얼굴을 들이밀어도 물고기들이 대수롭지 않다는 듯 무시하고 지나가는 의연함을 보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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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스노클링이었다. 나름 들떴던 나는 바닷물을 ‘솔찬히’ 드시고 온몸에서 소금 땀이 나오는 듯한 고통을 느껴 포기했다. 혼자 열심히 잘 놀던 남편은 내가 불쌍해보였던지 자꾸 다시 해보라고 권유했다. 그런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근사한 비키니를 입고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던 무수한 커플들이 흩어지기 시작했고, 사진 찍을 일도 별로 없었던 우리는 그냥 비를 쫄딱 맞았다. 그리고 너무 추워서 다시 바다로 들어갔다. 그렇게 짜디짠 바닷물은 생전 처음 마셔봤지만, 붕어처럼 배부를 만큼 마신 뒤에야 호흡법이 익숙해졌다. 이로 인해 수심 5m나 되는 깊은 곳까지 신나게 스노클링을 했고, 문제는 그 다음날이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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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는 나름 건강한 느낌으로 노릇노릇 그을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몸은 이런 우리에게 코웃음을 쳤었나 보다. 다음날 피부는 화로에 얹은 고기처럼 빨갛게 달아오르더니 극심한 통증을 불러 일으켜 약국으로 직행해야 했다. 이것까지도 좋았는데, 시간이 흐르자 내 몸은 정말 눈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 되었다. 왼팔 > 오른팔 > 왼 다리 > 오른 다리, 이런 식으로 제각각 개성을 뽐내며 누가 더 촌스럽게 탔는가를 경쟁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여름에 반팔 입기 다 글렀다’며 걱정하다가 스스륵 잠이 들어버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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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날 차웽 비치의 썬 배드에 앉아서 음악 들으며 책 읽다가 잠 들었다가 또다시 책 읽다가 한 게 전부였지만, 우리는 이것이 최고의 휴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너무 열심히 백과사전 찾아보듯이 섭렵하는 여행은 ‘향유 없는 주입’이 될 터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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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승환이 부른 ‘그날들’을 들으며 그 새파란 바다를 보고 있자니, 갑자기 세월호가 떠올라 죄책감이 들었다. 질문 없는 삶, 성찰하지 않는 삶, 무감한 삶. 그런 삶이 총체적으로 익숙한 삶. 왜 이렇게 낯이 익을까 싶었던 것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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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고기처럼 생각하고, 바람처럼 생각을 비우고, 하늘처럼 생각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정여울의 문장을 읽고, 돌아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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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B.P.B.D<span class="emoji emoji2708"></span>️ 앵콜 비피빅딜 입니다 :D 지난 비피빅딜 때 24시간도 못채우고 저희가 확보했던 전수량이 완판되었었는데요<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문의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아 공장과 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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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B.P.B.D️ 앵콜 비피빅딜 입니다 :D 지난 비피빅딜 때 24시간도 못채우고 저희가 확보했던 전수량이 완판되었었는데요 문의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아 공장과 상의 후에 비피단독제품으로 다시 생산에 들어가기로 했어요 :D . 앵콜 B.P.B.D 비피캐리어 OPEN 4/13/금/6pm - 4/15/월/6pm 3일동안 프리오더로 진행해요. (비피빅딜기간중에 생산가능수량이 오버될 시에 조기품절이 될 수도 있으니 이 점 꼭 양해부탁드려요) 배송 5/10/목요일 순차발송시작 . 이번 앵콜빅딜도 기분좋게 ... 앵콜 B.P.B.D✈️
앵콜 비피빅딜 입니다 :D
지난 비피빅딜 때
24시간도 못채우고 저희가 확보했던 전수량이
완판되었었는데요😊
문의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아 공장과 상의 후에
비피단독제품으로 다시 생산에 들어가기로 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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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B.P.B.D 비피캐리어
💋OPEN 4/13/금/6pm - 4/15/월/6pm
3일동안 프리오더로 진행해요.
(비피빅딜기간중에 생산가능수량이 오버될 시에 조기품절이 될 수도 있으니 이 점 꼭 양해부탁드려요😊)
💋배송 5/10/목요일 순차발송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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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앵콜빅딜도 기분좋게 누리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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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앞서 비피이벤트 결과 발표할게요🙃
솔직히 재미로 하는 새벽반 슐맘대로 이벤트라
참여를 이렇게 많이 해주실 지 몰랐어요 :D
그리하여 원래 1분만 뽑기로 했는데
10분으로 통크게 쏠게요 :D .
@인스타그램 캐리어 이벤트 당첨자 열분
.
@ohgyeongseon
@u.jin8585
@junghyewon3599
@s_stella_b
@mio_ilda
@with_kong_
@ippi01
@nevistec
@min.yunju
@miiiii_ye
.
보니까 아는 아이디가 3분이나 있어요 ㅎㅎ
제가 하면 사심이 들어갈까봐
엠디팀에 부탁해서 랜덤으로 선정했어요 :D
당첨되신 분 너무너무 축하드리구,
참여해 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또 막나가는 이벤트를 불시에 해볼게요😊
.
비피빅딜은 비피샵퍼스분들 덕분에 원활히 이어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제가 쿵하구 준비하면 짝하고 좋아해주시는 비피샵퍼스와의 쿵짝이 참 좋아요 :D 다음빅딜은 어떤 걸 준비해볼까 비피빅딜팀과 함께 고민하다가 바야흐로 여행의 계절! 그럼 당장 필요한게 모다? 모다시경 ㅎㅎㅎ 아니아니 캐리어! 이 제품은 제가 오래 사용한 건 아니지만, 도쿄여행 그리고 홍콩출장 때 테스트해보구 추천해드려도 괜찮겠다 싶어서 빅딜로 준비했어요 :D 출장의 경우 보통 캐리어를 하루에 3-40번씩 열었다 닫고 짐도 워낙많고 하루종일 길에서 끌고 다녀하기에 테스트하기 딱 좋은 환경인데요. 출장팀에게도 전원 극찬을 받았던 제품이예요 :D 개인적으로 리모와를 몇가지 소장하고 있는데 클래식한 아이템을 좋아하구 좋은 제품을 사서 소중하게 오래 쓰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구매했던 거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몇개씩 구매하는 건 정말 허세중에 허세였던 것 같아요. 조금만 발품을 팔고 눈을 돌리면 이렇게 좋은 제품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D 뒤에 영상에 보시면 리모와와 견주어도 손색이 전혀 없을만큼 여자분들도 한손으로 충분히 부드럽게 끌고 다니실 수 있을 만큼 무빙이 좋아요. 이걸 본 비피크루들도 사장님 리모와 왜 사셨어요.... ㅎㅎㅎ 그냥 샀다 이것들아..🙄 어제 라이브에 자세히 설명해놓은 건 영상있으니 한번 봐주시구, 오늘 밤 라이브에서 또 보여드릴게요. 참! 저희가 공장에 있는 제품을 다 가져왔는데 아쉽게도 마지막 물량이라고 해요ㅠ 삼일동안 진행하는 비피빅딜이지만, 특히나 실버컬러가 수량이 적으니 조금 서둘러주세요. 그럼 이따 6시 비피샵 사이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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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샵 #여행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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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로 나마 내 아픔들을 적어내려가보면 조금이라도 이 기분들을 덜어낼수 있을까해서 오늘은 글은써보려한다. 나는 항상 꽤나 자신감에 넘쳐있었다 뭐든 하면 잘해낼수있을거라 생각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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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로 나마 내 아픔들을 적어내려가보면 조금이라도 이 기분들을 덜어낼수 있을까해서 오늘은 글은써보려한다. 나는 항상 꽤나 자신감에 넘쳐있었다 뭐든 하면 잘해낼수있을거라 생각했고 늘 그렇게 주변사람들에게도 얘기했었다 가장좋아 했던게 옷이고 그림이고 음악이며 내것들을 멋지게 만들어서 내가 동경하던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싶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진짜 나는 홀로서기를 시작한 뒤 거듭된 실패로 자신감뒤에 있던 조그만 겁들과 두려움들에 잠식당해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었다 잠을못자는 내게 남는건 시간뿐이니 무작정 펜을 잡고 노트앞에 앉아보아도 아무것도 ... 이렇게 글로 나마 내 아픔들을 적어내려가보면 조금이라도 이 기분들을 덜어낼수 있을까해서 오늘은 글은써보려한다. 나는 항상 꽤나 자신감에 넘쳐있었다 뭐든 하면 잘해낼수있을거라 생각했고 늘 그렇게 주변사람들에게도 얘기했었다 가장좋아 했던게 옷이고 그림이고 음악이며 내것들을 멋지게 만들어서 내가 동경하던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싶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진짜 나는 홀로서기를 시작한 뒤 거듭된 실패로 자신감뒤에 있던 조그만 겁들과 두려움들에 잠식당해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었다 잠을못자는 내게 남는건 시간뿐이니 무작정 펜을 잡고 노트앞에 앉아보아도 아무것도 제대로 할수가없었다 어려서 부터 그림그리길 좋아했고 문득문득 길가다 생각나거나 즐겨듣던 음악 영화 만화 책을보며 적어두었던 아이디어 노트를 펼쳐보아도 도저히 하나로 뭉칠수가 없었다 그렇게 꽤나 많은시간들을 보낸지금도 내게남은건 괴로움 뿐이다. 괜찮다 괜찮을거라 자기최면도 걸어보고 아닌척 사람들도만나보고 수많은 병원들도 돌아다녀보고 귀엔 들어오지도 않는 위로와 희망의 말들을 들으며 어느새 약기운에 취해 누굴만나서 무슨얘길하고 뭘했는지 기억도 못하고 이런 반복된 삶에 지쳐 사는걸 포기하려 차마 해선안될 몹쓸짓들도 많이해보고 가장가깝다 생각했던이들에게 기대어 동정도 빌어보고 엄마한텐 매일 날 걱정하실까 숨기려했지만 어느 하루가 너무 무섭고 버티기 힘들어서 걱정하실 엄마생각은 커녕 무작정 전화로 펑펑울어도 봤다. 그래도 모두가 괜찮아질거라고 너는 괜찮을거라고 더욱힘내라고 뭐든 해보라며 위로해주었다 이제는 이런소리마져 듣는게 힘들다. 하루하루가 너무너무힘들다. 약을먹고 잠들어도 꿈에쫓기다 눈을뜨면 느껴지는 공기들 드문드문 깎여나간 어제오늘의 기억들 귀에울리는 이명 온갖소리들 현실들이 너무 무섭다 그냥 잠을못자는게 아니라 일어나는게 무서워 잠에들지못하는걸까 나는 아직도 여전히 하나하나 다 과거에 메달리고 얽메여있다 항상 친구들이 그랬다 너는 제발 잠좀줄이라고 어떻게 그렇게 잘 잘수가 있냐며 이젠 그런 잔소리들 마져 그리워 심장이 터질거같다. 모든 불을끄고 누워도 반짝거리는 와이파이 공유기불빛 냉장고 소리 밖에서 들리는 온갖 잡음 소음 비닐소리 바람소리 냉장고소리마져 신경쓰여 전기선이란 선도 다뽑아보고 잠에좋다는 자연의소리 어릴적 엄마가 처음들려줘 지금까지도 잘때마다 즐겨듣던 짐노페디 마져도 마음을편안하게 해주긴커녕 건반소리 한음에 심장이 떨어져나가는것만 같다. 아예 죽어라 24시간내내 영화나 만화 독서등으로 채워도 봤다 그렇게 밤낮날짜개념없이 5일쯤 되면 점점 현실감도 없어지고 시야 주변이 일렁거리며 내가 뭘보고있는지 책 글자를 어느부분까지 읽었는지 이어폰을 꽂고 좋아하는음악들을 가장큰소리로 들어보아도 웅웅거림과 이명이 사라지질 않는다 물론 운동도 죽어라 해봤다 밤새 턱걸이를 하고 푸시업을하며 양팔이 너덜너덜 해질쯤 해가뜨면 한강에나가 땀범벅이 되게 뛰었다 그러고 다시 집에 들어오면 반복되는 그 소리들에 지쳐 몸이먼저 너무힘든지 먼저반응해 기절하듯 잠들어 또 요란한꿈들 사이로 들어가 꿈에서도 종일내내쫓기다 깨어난다 꿈에선 엄청오랜시간을 힘들게 내달린것 같은데 일어나 숨을 가다듬고 시간을보면 길면세시간 최근엔 40분 정도로 줄어든것같다 식욕도 이상해졌었다 나는 평소에도 피자를 엄청좋아했다 갑자기 문득 피자랑 짜장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주문해서 피자한판과 짜장면을 실컷맛있게먹고 10분만에 전부 토해내고 그렇게 식이장애마저 생겨 3주동안 씹는음식은 못먹는 사람이되어 13키로가 빠졌다 약을 끊어보려고도 해봤다. 약을 안먹은지 3일째 되던날은 침대에만 누워있던 내게 온몸에 근육통이생기고 5일째엔 결국 만성두통까지 생겨나 항상 내곁에서 날 지켜주던 고마운 여자친구와 일주년이 되던 날에도 밖에나가긴 커녕 하루종일 침대에만 누워있어야 했다. 지금 다시 또 약을먹고있다 나는 뭐가 이렇게 되는게 하나도없을까 종교는 없지만 만약 신이 있다면 묻고 싶다 이 모든게 내 탓이며 내 업보인것인가요 하고 그저 현재에살며 현재에 감사하고 행복하고싶었을뿐인데 내가 나를 몰아넣고 있었던것일까 날 걱정해주는 고마운 모든 내 사람들에게 보답하려 오늘 하루도 또 조금이라도 더 힘내보려하고있지만 역시 무섭기만하다 그렇지만 항상 그래왔듯 난 견뎌낼것이다 그렇게 믿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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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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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사기치고 다녀서 내 이름이 피해자들에 의해 고소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공범이 아니라면 피해자입증을 받아야하니 수사에 응해달래서 적극 대답했고 녹취한다하길래 조용한곳에서 통화를 부탁드린다했다. 학원 출입문 바로 앞에서 수업에들어가야하니 안된다하니 사기사건에 엮여있는데 이문제 먼저 처리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면서, 자기도 시간이 많은사람이 아니라 용의선상에서 ... 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사기치고 다녀서 내 이름이 피해자들에 의해 고소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공범이 아니라면 피해자입증을 받아야하니 수사에 응해달래서 적극 대답했고 녹취한다하길래 조용한곳에서 통화를 부탁드린다했다. 학원 출입문 바로 앞에서 수업에들어가야하니 안된다하니 사기사건에 엮여있는데 이문제 먼저 처리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면서, 자기도 시간이 많은사람이 아니라 용의선상에서 빠지길 도와주려는건데 빨리해결해야하지않겠냐고. 나중에는 책임 못진다고, 알아서 하시라며 강요안하는척 강요했다. 너무 차분하고 여유있고 너무 친절한 말투에 그렇게. 나는 당했다. 보이스피싱이다. 처음에 내가 당신말을 어떻게믿냐 의심스럽다하니 그럼 서초로 와서 수사를 받으라했고 4-5번 와야되는 수고가 있는데 괜찮겠냐고했다. 그러면서 통화로 진행을 하면 2시간이면 끝난다했다. 전국구로 나같은 명의도용건 피해자가 많아서 다 일일이 한명한명 소환조사를 못해 몇명은 전화로 수사한다했다. 법적인 말들이 몇번 오가고 서류에관한 조사들 몇분 오가다가 내가 또 진짜 이 사건이 맞냐 못믿겠다하니 계좌번호나 비밀번호를 물은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못믿으시냐면서 진짜 맞다고 검찰청 주소를 알려주면서 들어가보라더니 사건신고조회에 내 이름 및 주민번호를 쳐보니 내 사건번호와 검찰청 도장들이찍인 사건서류가 쫙 나왔다. 전화를 중간에 끊었더니 수사중이며 녹취중인데 왜끊냐면서 몰아세웠고 점점 그의 말에 몰두하고 집중하기 시작했다. 대포폰을 만들었을 수도 있으니 추척을위해 잠시 내 폰 데이터와 와이파이를 꺼놓으라했고, 그렇게 두시간 넘게 통화하며 뭐에홀린듯 나는 은행창구에서 가진현금을 다 찾아 가방에 고이쥐고 있었다 그가 하라는대로.
그리고 카페에 가서 앉아 커피한잔 하고 있으면 금융감독원이가서 사기친돈이 아니라 내 돈이 맞나 확인검수하고 바로 수사관을 보내 일을 종결시킬것이라고 하였다. 30분이내로 끝나니 안심하라고 하였다. 내 인상착의와 내가 있는 곳을 물어보아 알려준 후 기다리고 있었고 나와 만나게될 금융감독원과 연락을 닿게해주더니 그때부터 이상했다. 금융감독원에게 내 돈을 잠시 전해주라는거, 불안하시면 검찰청계좌를 알려드릴테니 거기로 돈을 넣으라는거. 그리고 금융감독원 말이 계속 버벅거리더니 말을 엄청 못하고 책읽는거 같은거.
순간 아뿔싸! 당장 데이터를 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을 치니 내 사례와 완전 같았고 몇층에 계세요? 라는 금융감독원말에 너 누구야? 라고 했더니 찔리는듯 이상했고 돈을 들고 집에얼른 가야겠다 생각이들어 서초 검찰청에서 현장조사를 받겠다고, 밤을 새도 괜찮으니 그렇게 해달라하였으나 금융감독원이 거의도착했으니 데려다준다고했다. 그래서 내가 지하철 타고 가겠다며 전화를 바로 끊어버렸고 내 인상착의를 다 아니 무서워서 겉옷부터 벗어 가방에 집어넣고 얼른 지하철 화장실로가 112에 신고했다.
경찰이왔고 불안한 내마음은 경찰조차도 진짜인지 허위인줄 의심의됬고 경계의눈초리로 한참을 진짜 경찰이 맞냐고 여러번 되묻다가 엉엉 울다가 끝이났다. 다시 은행에가 해지한것도, 예금도 모두 원상복구를 시켰고 집으로 곧장 돌아와 청심환을 먹었다. 심장이 아직도 벌렁벌렁하다. 내가 이런거에 홀리다니. 감히 내가!!!!!!!!!! 괴상한꿈을 꾼 것 같다. 끔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자금 모아둔 20-30대 여성에게 제일 전화가 많이 온다하니 다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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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0.화요일 연극 네버더시너 기자1-시카고트립은 프랭스부인이 실성했다는 소문이 돌다. 기자2-이번사건의 수많은 피해자중 하나는 어린 바비 프랭스의 모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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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0.화요일 연극 네버더시너 기자1-시카고트립은 프랭스부인이 실성했다는 소문이 돌다. 기자2-이번사건의 수많은 피해자중 하나는 어린 바비 프랭스의 모친 플로라 프랭스.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플로라 프랭스는 아이가 아직 살아있으며 어딘가에 살아있음을 주장한다. 기자3-그녀는 귀신에 홀린 모습으로 무기력하게 대저택을 누비고 다니며 묻는다. 바비! 언제 돌아와?. 롭(LOEB)-바비? 절대 안돌아와. 기자1-대학로트립은 모리수연이 실성했다는 소문이 돌다. 기자2-10일공연으로 율롭의 ... 2018.4.10.화요일

연극 네버더시너

기자1-시카고트립은 프랭스부인이 실성했다는 소문이 돌다.
기자2-이번사건의 수많은 피해자중 하나는 어린 바비 프랭스의 모친 플로라 프랭스.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플로라 프랭스는 아이가 아직 살아있으며 어딘가에 살아있음을 주장한다.
기자3-그녀는 귀신에 홀린 모습으로 무기력하게 대저택을 누비고 다니며 묻는다. 바비! 언제 돌아와?.
롭(LOEB)-바비? 절대 안돌아와.

기자1-대학로트립은 모리수연이 실성했다는 소문이 돌다.
기자2-10일공연으로 율롭의 공연을 자막한 팬들중 한명인 모리수연. 율롭의 자막을 받아들이지 못한 모리수연은 율롭의 공연이 아직 남아있으며 다음주에도 공연함을 주장한다.
기자3-그녀는 귀신에 홀린 모습으로 무기력하게 대명을 누비고 다니며 묻는다. 율롭! 언제 돌아와?.
달컴-율롭? 절대 안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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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페어막이자 율롭과 도현크로우검사의 자막. 10일공연이 자막이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불쑥 마지막은 찾아왔다.

율롭과 승호레오폴드. 뭐지? 또? 왜이렇게 좋은거야..지난번 공연이 너무 좋긴했다지만 이건 너무너무너무 좋은거다. 도대체 왜! 자막이라고! 이제 못본다고! 막주에 치이면 약도 없는데..약없다ㅠㅠ.

각자의 캐릭을 살리며 혼자만의 연기가 아닌 어우러짐의 연기를 하는 배우들. 공연초반 혼자만의 연기를 하는듯한 승호배우의 연기가 제일 아쉬웠었는데 각 롭들과 그에 맞게 연기를 하는게 보였다. 은석롭과도 이제는 율롭과도..네버더시너 자체가 롭과 레오폴드외 다른 인물들의 등장이 많다지만 그래도 극의 축은 롭과 레오폴드이기에 둘의 합이 가장 중요한데 이제는 완성된 듯한 합을 보여준듯 했으니까. 서로가 편해보임이 보였다.

내가 승호레오폴드 연기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저메인 심문장면..저메인이 진술을 할때 초반 평정심을 찾으려하지만 질투에 어쩔줄 몰라하면서 섹스이야기부분에서 원망을 담은 눈으로 롭을 서서히 쳐다보는 장면인데..이때 승호배우의 눈빛과 표정이 너무 좋다. 이 연기가 보이기 시작했을때부터 승호배우에 대한 나의 선입견이 없어졌다고나 할까! 그만의 레오폴드가 내게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적응안되는 한가지...저메인에게 하는 할랄랄랄~~이부분은 언제나 다른곳을 본다.

그리고 도현크로우검사! 이작품을 통해 처음 무대에서 본 성도현배우. 자첫때 그 발성과 힘에 깜짝 놀랐다는...특히 크로우검사가 가졌을 그 감정들을 굉장히 강하게 표현했는데 어느순간 그 감정이 고스란히 내게 전달이 되더라. 그땐 같은 분노를 느끼고 그가 강하게 외치는 정의에 같이 외치고픈 마음이 들었다. 진정성이 담긴 목소리에 진심이 담은 최종변론. 그 한마디한마디 오래 기억될듯 싶다. 그리고 성도현배우의 다음 작품을 기다려본다.

마지막으로 율롭! 내가 2월달부터 율롭을 봤다면 아마도....더 달렸을거다. 확실히 은석롭과는 다른 분위기...소년과 남자를 묘하게 오고가는 매력이 어마무시하다. 한없이 아이같다가도 레오폴드를 리드할땐 남자가 되는 율롭! 그만이 가진 자유분방함이 좋고 그만이 가진 여유로움이 좋았고 그만이 연기하는 롭이 참 좋았다. 수려한 마스크에 훨칠한 키..쓰릴미의 내최애 리차드였던 율배우는 네버더시너에서도 그 느낌을 그대로 내게 남겨준듯 하다. 대학로 내 믿보배우 중 한배우인 이율배우! 참 잘한다, 그리고 역시나! 란 말을 들을만한 충분한 가치를 가진 배우다. 앞으로는 대명시카고가 아닌 저아래 아트원에서 만나요.

이제 내게 남은 표는 단 3장! 욕심내지말자. 그냥 3번이나 볼수있음에 감사하련다. 그리고 이별을 준비해야지.

#공연 #공연스타그램 #연극 #네버더시너 #이율 #강승호 #윤상화 #성도현 #윤성원 #현석준 #이상경 #리뷰 #달컴퍼니 #대명2관 #20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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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결국 다 때가 있는 법이고 저 예뻤던 돈까 새끼 시절도 잠깐이었고 (애기때에 비해 긴 약 10년에 비해) 그냥 저때로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데 무엇이 모든 것을 다 늙고 낡게 만드는건지.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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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결국 다 때가 있는 법이고 저 예뻤던 돈까 새끼 시절도 잠깐이었고 (애기때에 비해 긴 약 10년에 비해) 그냥 저때로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데 무엇이 모든 것을 다 늙고 낡게 만드는건지.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끝이 없는 걸 알고 항상 적당히 하다가 결국 다시 발전, 성장, 진보 같은 단어들로 내 머리를 채우고는 남들이 살듯 바쁘게 시간을 보내는데 잠깐 멈추는 시간에 다시 허무함을 느끼기도, 공포를 느끼기도, 삶이 x같다 느끼기도. 난 허무주의자들을 정말 이해해. 존재라는 것의 x같음 때문에 남에게 고통을 줘야만 해야겠다는 또라이들 그들은 잘못됐지만 (응 이건 우주적인 ... 모든 것은 결국 다 때가 있는 법이고 저 예뻤던 돈까 새끼 시절도 잠깐이었고 (애기때에 비해 긴 약 10년에 비해) 그냥 저때로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데 무엇이 모든 것을 다 늙고 낡게 만드는건지.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끝이 없는 걸 알고 항상 적당히 하다가 결국 다시 발전, 성장, 진보 같은 단어들로 내 머리를 채우고는 남들이 살듯 바쁘게 시간을 보내는데 잠깐 멈추는 시간에 다시 허무함을 느끼기도, 공포를 느끼기도, 삶이 x같다 느끼기도. 난 허무주의자들을 정말 이해해. 존재라는 것의 x같음 때문에 남에게 고통을 줘야만 해야겠다는 또라이들 그들은 잘못됐지만 (응 이건 우주적인 악)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는 머리로 가늠이 돼. 누군가는 이 우주라는 70년짜리 공중화장실 변기통으로 보일수도 있는 공간에 대해서 설명해줬으면 하니까.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우릴 이 곳에 넣어놨다면 왜 그랬는지는 말해줬으면 하니까. 이 체계를 만든 사람이 따뜻함이 있는 존재인지 아님 내가 어릴때 했던 것처럼 삼다수 병 안에 벌레들을 넣고 서로 싸우게 하는 악을 담을 수 있는 존재인지 모두가 알고 싶으니까. 그걸 알면 모두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이 잡힐거니까. 악한 존재가 우주를 만들었다면 아마 모두가 잔인해질걸, 질서나 존중이나 예의나 허슬이나 품위같은 가치는 다 똥이 되겠지. 그걸 지키려는 사람들이 엄청 멍청해보이겠지. 하지만 이미 이렇게 사는 사람들을 비웃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 왜냐면 악하지 않아도... 그저 우연으로 인해 우리가 존재한다면 다른 느낌이긴 하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우리의 존재가 또 x같아지거든. 누군가의 목적 아래에 만들어진게 아니라 그저 ‘그냥’ 태어난 존재라면 존재가 뭔 의미가 있어. 엄청 큰 돌 두개가 우연히 서로 받아서 그냥 만들어진게 우리라면 뭐하러 예의를 지키고, 뭐하러 모르는 사람한테 웃고, 운전할때 양보하고, 뭐하러 집 청소를 하고 뭐하러 바람 안 피우고 뭐하러 애써 선하려고 해. 그냥 태어났듯 상도 벌도 없이 그냥 죽는대. 없어진 공룡이나 옛날 거대했던 생물체들 그냥 없어졌고 우리가 그들을 보면서 박물관에 뼈를 박아두고 우와 해봤자 걔네한텐 그게 의미가 있어? 후세나 천당이 없어서 모른다면 그들에게 의미가 뭐야. 고통을 최소화하고 향락주의적 삶만 최대치로 뽑고 가야 하는 것이 나한텐 제일 나은 답인듯. 아직도 난 신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있다면 정말로 원망스럽다고 말해주고 싶고, 허무해져서 진짜 미쳐버릴까봐 계속 의미를 만들어. 그냥 창조해내는거야. 부처의 가르침이 맞는 것 같아. 다 좆된 상황에선 누군가를 챙기는게 맞고, 진통제라도 돼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그렇게 살다보면 빛이 커지는 것 같아 점점. 우주는 내 관점에서 매우 어두워. 근데 아예 까만 색은 아니라서. 그리고 정신은 이상하게도 우주 전체가 까매도 모든 것을 밝게 만들수 있는 능력이 있어, 그게 잠깐일지는 몰라도. 그리고 한 가지 분명한건, 예쁜 강아지나 약한 존재를 보면 다치게 하고 싶지는 않아, 어떤 경우는 나보다 잘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 난 애 절대 안 가질거지만 부모님들이 왜 애들을 보호하기 위해 경악할 수준까지 자신을 희생시키는지도 조금은 알 것 같아 아아아주 조금. 아이러니하게도 나를 조금씩 깎아내는 존재가 내 인생의... 질서나 정의나 의미가 될수도 있다는 것이네.. 자녀는 없어도 무언가를 지켜야만 할 것 같네. 거기서 의미를 찾자. 허무한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 글 읽고 있다면 허무주의에만 빠지지 마요~ 저 돈까 사진 보면 어떻게 저걸 그냥 놔두고 가겠어요, 의미없다고 하면서. #IMJM #올해는우리꺼 #용준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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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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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있는 광고를 보았을 그 때,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내 편을 들어주던 조이가 실은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편들게 프로그래밍된, 그저 제품의 특성이고 모든 건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임베디드 솔루션된 것을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내가 출산되어진 리플리컨트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바로 그 때. 모든 것에서 버려지고, ‘그’ 중요한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이 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k의 ... 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있는 광고를 보았을 그 때,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내 편을 들어주던 조이가 실은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편들게 프로그래밍된, 그저 제품의 특성이고 모든 건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임베디드 솔루션된 것을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내가 출산되어진 리플리컨트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바로 그 때. 모든 것에서 버려지고, ‘그’ 중요한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이 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k의 진정한 자유의지가 발현된다.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 인간과 다를 바 없는, 스키너 병정으로써 존재함이 아닌 스스로 행동하는 인간이.

러브는 습격해온 k를 찌르고 난 뒤 내가 최고의 천사라고 말한다, 베스트 원. 본인을 개개인의 독립된 개체로 보는 게 아닌, 그저 집단에 속해진 존재로 규정하는 러브. 그치만 결국 그 둘 사이에 살아남은 이는 무리속에 내 자신을 매몰시킨 러브가 아닌 그 속에서 빠져나와 내 자유의지를 찾은 k다. 많은 이들은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을 부를 때 조 라고 부른다. 그치만 나는 생산된 조이가 모두에게 붙여주는 이름인 조 보다 애초에 그가 지녔던 이름인 k라고 부르는 게 좋다. 그저 k는 제품넘버의 가장 앞자리에 불과할 지라도. + 딴 얘기. 블레이드 러너 2019 를 다시 보게 됐을 무렵, 넷플릭스의 cfo가 비트코인을 극찬했던 걸 본 기억이 있다. 그래선지 비트코인을 자꾸 블레이드러너와 묶어 생각하게 된다.블레이드 러너를 본 김에 비트코인 얘기를 좀 적어보자면 난 비트코인이 지금 살고 있는 이 시점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내가 살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무언가, 정의할 수 없다. 돈은 아닌데, 가치는 있다. 정식화폐도 아니지만 거래되고 사기는 아니다. 무어라고 해야될 지 모르겠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두가지를 극복했다. 트러스트와 노동력.
지금의 화폐는 누가 발행했는지가 중요하다. 화폐의 가치라는 건 모든 게 그렇겠지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다. 그리고 화폐를 가지려는 사람들은 언제나 내 화폐의 가치가 큰 변동이 없이 꾸준히 오르기만을 바랄 거다. 그렇다면 가장 안전하고 변동이 적은, 가치 높은 화폐는 어떻게 결정될까? 광물이다. 지금의 화폐는 광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가장 광물을 많이 지니고 있는 국가의 화폐가 가장 안정적이고 가치 높다. 근데 이 비트코인은 트러스트, 누가 발행했는지가 중요하지 않다. 모두가 발행할 수 있고, 모두가 돈을 가지고 있으면 구매할 수 있다. 더이상 발행자가 누구인지가 상관이 없고 내가 발행하고자 하면 직접 집에다 마이닝머신을 만들기만 하면 홈워크, 채굴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획득 할 수 있는. 그렇기에 더이상 광물을 기반으로한 화폐보다 혁신적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는 노동력. 지금의 화폐를 얻기위해선 노동을 해야한다. 한시간을 일하면 받을 수 있는 최저시급이 올해는 육천원이던가? 내년엔 칠천오백원쯤 된다. 내 시간과 노동력을 투자하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최저금액이 그정도 된다. 근데 비트코인은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는다. 노동은 그래픽카드가 한다. 채굴머신을 설치하기만 하면 그때부터 일은 그래픽카드가 하고 캐어져 나온 코인은 머신관리자, 내가 획득한다. 더이상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고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거다.

올 해 초나 작년말에 대권을 노리던 정치인들이 팟캐스트에 나와서 본인 분량의 대부분을 4차 산업혁명 중 기본소득에 관한 이야기로 채우던 이들이 있었다. 물론 세계적 시점이 아닌, 우리나라 내에서의 그 시점에서 그런 이야기만 하던 걸 나는 극도의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한다. 뭐 어디 대학교수나 인문학 작가가 그런 얘기하면 모를까. 그치만 어쨌든 세계적 흐름은 노동력이 점점 기계나 ai로 대체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일본의 라이프 사이클은 우리나라보다 한시간이나 두시간이 빠르다. 네시가 넘어서면 직장인들은 무리지어 퇴근하고 마트는 네시반가량부터 붐비며 식당의 피크시간은 다섯시 부터 여섯시반 까지다.
도요타는 점진적으로 사무직의 90프로를 장기적으로 재택근무로 돌린다는 발표를 한 적 있고 블룸버그는 제작년부터 기업관련 기사를 ai가 쓰고 데스크는 검토만 하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점점 인간의 노동력을 기계나 ai가 대체하는 시대가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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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완성의 경우 1~2년전 정말 업종 구분없이 기본적으로 진행
을 한부분인 만큼 효과적인 부분에서도 PC, 모바일에 상관없이
나오기 때문에 가장 큰 광고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완성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패턴이 아닐 경우
네이버에서는 이부분을 모니터링하여 키워드 누락 또는 삭제를
통해 6개월동안 해당키워드로 생성이 안되게 막는 부분이 있습니다.

알고있다 하더라도 직접하기에는 시간대비 효율이 지극히 좋지않죠
24시간 동안 매일 정확한 원리에 맞춰 검색을 하셔야되는데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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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8일 수요일 요즘 저 스스로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아버지 따라 군대가기 전까지 잠깐동안만 한다던 것이 해비타트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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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8일 수요일 요즘 저 스스로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아버지 따라 군대가기 전까지 잠깐동안만 한다던 것이 해비타트라는 곳에 발을 들여놓게 된지도 벌써 2년반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처음에도 그렇고 지금도 똑같이 힘들지만 아버지께서 항상 저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 중에 한가지는 무슨일이든지 이 세상을 살아갈때에 쉬운일은 어느 곳에서도 없고 반드시 고난은 찾아온다고 하신 말씀과 젊을때는 체력이 남아돌고 하려고 하는 의지만 강하면 무슨일이든지 할 수 있으며, 도전의식을 가지고 ... 2015년 7월 8일 수요일

요즘 저 스스로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아버지 따라 군대가기 전까지 잠깐동안만 한다던 것이 해비타트라는 곳에 발을 들여놓게 된지도 벌써 2년반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처음에도 그렇고 지금도 똑같이 힘들지만 아버지께서 항상 저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 중에 한가지는 무슨일이든지 이 세상을 살아갈때에 쉬운일은 어느 곳에서도 없고 반드시 고난은 찾아온다고 하신 말씀과 젊을때는 체력이 남아돌고 하려고 하는 의지만 강하면 무슨일이든지 할 수 있으며, 도전의식을 가지고 일을하고, 고생은 피하지 말고 부딫혀 이겨내고, 고생은 사서 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이제서야 하나둘씩 이해가 되어지고, 사회생활을 통해 깨닫게 되어 지금은 힘들고 지칠때 훈련이다 생각하고 반드시 시간이 지난 미래에는 그 곳이 어느 곳이든지 빛을 발하리라 전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믿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믿고 묵상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요즘 삶의 현장에서 개인적인 고민에 빠지게 될때 목사님께서 내가 고민하고 생각하는 일들을 단번에 말씀으로 해답을 주실때 참으로 소름이 돋았고 그것이 바로 믿음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실때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과 그것을 창조하신 이가 누구신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그 놀라우신 분이 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에 대하여 믿음으로 나아가며 그것이 진정한 크리스찬의 삶이라고 말씀해 주실때 제가 몸소 느꼈던 일들을 말씀으로 되짚어 봄으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찬의 가정에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비록 어린나이지만 정말로 크리스챤에 가정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저의 삶은 너무나도 절망스러웠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힘들고 지치고 쓰러질때 말씀을 붙잡고 일으켜 세워주시고 그럴때마다 참고 인내하며 예수님과 똑같을 순 없지만 닮아가기 위해 노력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이 다들 대학에 갈때 저는 언제 대학을 가나? 너무 초조하고 긴장될때 현실을 바라 보는 관점이 바뀌게 되고 비록 대학교는 못갔지만 친구들보다 먼저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 딛은 것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귀한 달란트라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 경험에 폭이 넓어지고 어릴적 소심한 성격을 버려지고 봉사자들 앞에서 체조를 하며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저의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 어른들과 함께 일하며 다시금 저의 부족했던 점을 알게되었고 그러므로 제가 그런 시간을 통해 다시금 훈련되어 지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는 저의 삶이 너무 막막하고 삶의 대한 소망이 없을때 아버지께서 함께 일해보자고 권하실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알겠다고 대답하고 일을 시작했을때는 제가 지금 여기서 뭘하고 있는것인지 몰랐지만 지금에서야 바라볼때 하나님께서 모두 계획하신일이라 생각이 되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렸을적부터 친구들은 학교생활하랴 알바해서 돈벌으랴 항상 바쁜삶을 살아갈때 난 알바를 해본적도 없지만 저는 아버지를 따라 다니며 아버지 옆에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도와드렸던 일들이 지금에서야 하나둘씩 배웠던 것을 적용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저 서아딘은 비록 22살 이라는 어린나이
지만 앞으로의 길고도 짦은 인생을 살아갈때 겪을 고생을 단지 남들보다 조금 빨리 경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의 인생에 첫번째 직장이 이익을 추구하는 직장이 아니라 기독교단체이면서 비영리(NGO-이익을 추구X)단체인 해비타트천안아산지회에 취직하게 해주시고, 여기서 하는일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정말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들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시는 노인분들께 우리 해비타트의 손길이 닿아 추웠던 집이 따뜻해지고 다 쓰러져 가던 집이 바로 세워지고 이혼위기에 처해있던 가족이 다시 화목하게 하나될 수 있게 해주신 그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는 것을 깨닫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록 우리 가족이 재벌집안은 아니지만 해비타트에서 일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제게 주어진 삶이 너무나도 풍족하다는 것을 다시금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이 있음에 감사, 자동차가 있음에 감사, 가족이 있음에 감사, 많은 사람들이 주님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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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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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초반에 타사 제품에 관한 제 생각을 인스타와 블로그에 적었다가 후처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고소하겠다는 내용 증명을 받은 이후 눈가리고 귀막고 나나 잘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동안 제게 피부 상담을 받으신 최소 천명이 넘는분들 그분들이 증인인데 제가 이제와 거짓말은 절대 못하죠 . 절대 바르는걸로만 피부는 나아질수 없어요 잘못된 화장품 사용이 ... -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초반에 타사 제품에 관한
제 생각을 인스타와 블로그에 적었다가
후처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고소하겠다는
내용 증명을 받은 이후 눈가리고 귀막고
나나 잘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동안 제게 피부 상담을 받으신 최소 천명이 넘는분들
그분들이 증인인데 제가 이제와 거짓말은 절대 못하죠
.
절대 바르는걸로만 피부는 나아질수 없어요
잘못된 화장품 사용이 피부를 망가트릴수있지만
화장품이 피부 문제를 치료할순 없어요
.
피부도 우리 몸의 장기에요
아프면 가리고 숨기고 지우는게 아닌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나을수있도록 도와줘야죠
그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중 한가지로
내게 맞는 안전한 화장품을 선택해서 쓸순있겠죠
.
왜 화장품 사용이 없던 옛날 사람들보다
그 수많은 제품을 쓰는 요즘 사람들에게
더 많은 피부질환이 나타날까요?
.
공기가 물이 그리고 토양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이 모든 환경이 오염되었고
다양한 먹거리속 더 많은 첨가물과
편의를 위한 수많은 화학제품들이
우리를 아프고 병들게 하듯
피부도 아픈거에요..
.
바른 먹거리, 바른 식습관, 깨끗한 물, 충분한 수면
수백 수십만원짜리 화장품보다
훨씬 더 효과가 좋아요
.
오슈님 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은
추천을 안해주시나요?
선크림은 공구 안하시나요?
정말 지아는 아무것도 안바르나요?
.
많은 사람들이 화장품 전문가라고 나서는데
제가 몰라서 이것저것 안팔고 가만히 있는게 아닙니다 .
아직도 꾸준히 공구제의, 협찬제안도 들어오지만
모르는제품, 내가 안쓰는 제품
내가 지아에게 쓸수없는 제품들 절대 소개하지 않아요
아기 spf 검색해보세요!
차단지수50은 아이들에게 쓰면 안되죠...
.
2012년부터 화장품 제조업,화장품 도매업
법인회사의 대표이사로 일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열정하나로 수없이 많은 미팅들 따라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배웠고 남았습니다
.
저도 사람인데 흔들리지 않았다면 거짓이겠죠
아무렇지도않게 수십가지의 제품을 판매하며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잠시 양심은 접어두고 눈먼 사람들, 눈먼돈 벌어
평생을 착실히 사셨어도 빚뿐인 우리부모님 도와드릴까
힘들게 밤일하고 한달에 반은 떨어져지내는 남편
엄마 손길이 그리운 지아와
편하게 매일 여행이나 다니며 살까
.
그런데 저는 그게 안되더라구요
정직하게 살아오신 부모님 덕에 살고 있는 내가
또 나의 덕으로 살아가야할 지아를 생각하면
그건 못하겠더라구요
.
어설프게 내 생각으로 내가 아는게 전부인양
절 신뢰해주시는 분들께 함부로 못하겠더라구요
.
물론 그걸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렇게 버틸수 있는것 같아요
.
분명 제가 소개해드리는 제품도
안맞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세상에 그 어떤것도 100%완벽한건 없으니까요
그래서 안좋은 후기라도 단 한번도 지운적 없어요
단점이나 부작용, 안 맞는 사례들은
제대로 알아두고 늘 알려드리겠습니다.
.
오늘 우연히 보게된 피현정 뷰티다이렉터님의
블로그 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그동안 말하고 다닌것과 같은 의견의 글들을
많이 적어두셨더라구요
.
"레몬처럼 천연이어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미백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는
민감한피부에 좋지 않을수 있고
인공색소나 인공향이 없으면서 자극이 없는
약한피부엔 기능성 성분이 없는 제품을 잘 선택해라"
.
오늘 받은 메세지들도 하나같이
제 마음과 노력을 알아주시는것 같아
다시 초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
제가 처음 마켓오픈을 망설일때
주위에서 가장 많이 해줬던말
"네가 안팔아도 누군가는 더 안좋은 제품을
더 비싼가격에 팔거고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그런 제품들을 쓰고 살거야
그러니 조금이라도 좋은 제품을 더 알려줘"
.
전 앞으로도 로션이나 앰플, 선크림은
추천해드리지 못해요
제가 잘 몰라서 시중에 더 싼제품을
비싼가격에 가져올수도 있고
공구라고 특별히 큰 혜택을 못드릴수도 있어요
.
하지만 지금처럼 언제라도 피드백주시면
잘못된건 바로 바로잡을거구요
그런 소통이 저를 살리고 키워주신다는걸 알아주세요
.
늘 응원해주시는 인친님들
제 생각에 공감하신다면 주위에
이 생각들을 전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잖아요
.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예뻐도
맑은 공기, 깨끗한 물 한모금이 없다면
우린 살 수 없어요
.
.
#오수진
#부모님이지어주신
#내이름석자부끄럽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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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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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세상의 윤활유 역할을 하겠지만 나를 순환시키지는 못한다. 어제가 그랬고, 그제도 그랬다. 나는 젖지 않는다. 말끔해지지도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세상과 얼마나 동떨어진 인간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기후가 나를 비껴간다.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쉽고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남아있던 두통약을 죄 먹어 ... 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세상의 윤활유 역할을 하겠지만 나를 순환시키지는 못한다. 어제가 그랬고, 그제도 그랬다.
나는 젖지 않는다. 말끔해지지도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세상과 얼마나 동떨어진 인간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기후가 나를 비껴간다.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쉽고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남아있던 두통약을 죄 먹어 치웠다. 건성으로 끼니를 때우고 10시마다 야식을 먹었다. 그런 내가 싫었고, 나는 내가 또 망했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망했으니 있는 힘껏 망해볼까,
건방진 오기를 부리다가 잠이 들었다. 그때까지도 나는 진심으로 내일이 막막했지만 솔직히 그런 건 잠들면 다 그만이었다. 잠이 좋은 건 그 때문이다.
.
RPG게임 같은 꿈을 연달아 꾸었다.
치고받고, 스스로도 놀라울 만큼 열심히 싸웠는데 레벨업을 코앞에 두고 눈을 떴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속이 뜨거울 만큼 열이 받아서 단박에 침대에서 내려왔다. 씩씩거리며 방을 나서다 문 옆 전신 거울에 비친 나를 보고서야 멈칫했다. 라면발처럼 퉁퉁 부은 내가 어처구니없는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나도 어이가 없었다. 산발된 머리를 손으로 빗어보다 포기했다. 도무지 수습될 몰골이 아니다.
용사처럼 욕실로 들어가 전투적으로 샤워를 마쳤다.
토너 팩을 붙이고 바디로션을 발랐다. 세탁물을 세탁실 바구니에 넣고 방으로 돌아와 타올 드라이를 했다. 기초 화장품을 바르고 다시 욕실로 들어가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렸다. 욕실에서 나오니 믹서기 소리가 요란했다. 소리에 끌린 듯 거실로 나가서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 주스를 마셨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나갈 시간. 옷을 입고 가방을 챙겨 들었다. 배웅하러 나오는 엄마에게 뒤질세라 서둘러 현관으로 가 신발을 신었다. 수고해, 응 있다 봐, 살가운 인사를 나누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1층을 누르고 내렸다. 아파트 입구로 향해 걷다 멀찍이 보이는 파란불에 무턱대고 뛰었다. 마침 도착한 버스에 얼른 탑승했다. 빈 구석 자리에 앉아 휴대폰에 두 눈을 박았다.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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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하고 내리니 도서관 부근이다. 달리 갈 곳이 없으니 결국 도서관이다. 기왕이면 좋은 자리가 좋겠고, 기왕 앉았으니 뭐라도 써야 귀가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결정하는데 조금도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쉬워서 그렇다. 그러려니 하면 정말 그러려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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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란 뜻과 같다. 그런 건 바라지 않는다.
덕분에 늘 그랬던 하루가 늘 그렇듯 시작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오늘은 이틀의 공백이 있었는지도 모를 만큼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다.
그 흐름 속에서 나는 구태여 어제를 곱씹지 않는다. 그건 나의 오랜 버릇이다. 어제의 비 소식은 오늘의 내가 알 바 아니다.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세게 분다. 절로 외투를 여미게 되는 한기다. 외투 안에 공처럼 웅크려 오늘치의 노동을 되새긴다. 나는 오늘 빨리 귀가할 것이다. 그러려면 부지런히 써야한다. 가는 길엔 두통약을 살 것이다. 잊지 않게 손바닥에 적어두는 게 좋겠다. 고작 그 정도의 목적만을 가지고 시간을 밀며 나아간다. 한심하지도 뿌듯하지도 않다. 슬프지도 즐겁지도 않다. 그런 하루다.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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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나는 오늘도 완전히 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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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잃어가는 내가, 내가 누린 그 모든 감정들이 불현듯 안타깝게 느껴지는 순간이 또 올지도 모르겠지만(그건 내 생각보다도 자주 찾아왔다) 그 또한 그러려니 넘길 것이다. 그러기로 마음을 먹었다. 전부를 기록하기엔 나도 내가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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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에 기대어 버티는 날들은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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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이미 상실감에 익숙해졌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편하니까 어쩔 수 없다. 어제의 나를 잊는 게 오늘의 내가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쓰고 보니 좀 슬픈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나는 편하고 싶고, 이미 여러 모로 망한 것 같지만 그럼에도 완전히 망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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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나쁘다고 말하면 나는 더 이상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 거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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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일상 #새벽 #단상 #에세이 #자작
#daily #tree #iphone6 #mobilephoto #glo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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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 ,<긴글요약> 호흡+ 간단한 마사지 면 팔뚝살 빠짐 그원리에대한이야기 , 따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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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 ,<긴글요약> 호흡+ 간단한 마사지 면 팔뚝살 빠짐 그원리에대한이야기 , 따라하는 영상은 유튜브 여리여리 상체 검색 . 추가로 코어 단단 ,바른자세 필수 ! 관련링크 상세글 블로그 참고!! , , 아는만큼 좋아진다! 여러분은 누워서 읽다가 숨한번씩만 쉬면 됩니다 ! 그저 읽는데 좋아질 거에요 왜 알면 똑같은 숨이라도 다르게 움직이게 될테니까요! 자 오늘도 어제에 이어 림프에 관해 이야기를 할거에요! 오늘은 림프절에 대한 이야기. ... 안녕하세요~ 매일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
,<긴글요약>
호흡+ 간단한 마사지 면 팔뚝살 빠짐 그원리에대한이야기 ,
따라하는 영상은 유튜브 여리여리 상체 검색 .
추가로 코어 단단 ,바른자세 필수 !
관련링크 상세글 블로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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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만큼 좋아진다!
여러분은 누워서 읽다가 숨한번씩만 쉬면 됩니다 !

그저 읽는데 좋아질 거에요
왜 알면 똑같은 숨이라도 다르게 움직이게 될테니까요!

자 오늘도 어제에 이어 림프에 관해 이야기를 할거에요!
오늘은 림프절에 대한 이야기. ,

복습 !
림프액은 뭐다?

노폐물들을 옮겨주는 액체이다.
혈액도 노폐물을 운반하지만 요기서 못거르는 큰 쓰레기등을 운반 해둔다!
그럼 이 쓰레기들의 처리해주는곳  쓰레기  소각장이 림프절 (림프샘) !이다.

우리몸의 독소를 없애주고 해독하는 기관이 림프절이라는 면역 기관입니다!
얘네들은 어디에 많이 몰려있다?
귀뒤 겨드랑이 쇄골 가랑이 무릎뒤에 특이 많이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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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환이 잘 안되면 부종이 생기고
이런걸 한의학에서는 습담이라고해서 중요한 질병의 원인으로 다루고 있답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이런 습담에서 오기도 하구 
이런 습담병중에 하나가 비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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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림프순환이 안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기에 되요!
몸의 해독이 잘 안되니 여드름 피부염 가려움 등등.
이것이 심해지면 만성 염증 상태가 되어
관절염 근육통증 다양한 통증 질환까지 나타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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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순환!
왜 마사지샵 가면 림프 마사지에요~ 하면서 마사지를 하고
각종 림프 마사지에 관련된 기구들이 생기고 림프순환 다이어트라고 해서 각종 다이어트들이 나오는지
이해가 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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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근데 이 림프 순환은 무엇을 통해 가능하다?
호흡! 마사지! 근육의 움직임!

마사지와 자극 방법은 시간을 내서 해주어야 하는것이지만
호흡은 제대로만 하게 되면 24시간 몸의 흐름을 잡아줄수있기에
바른 호흡을 배우는건 정말 중요하겠지요!^^ 많이 고민하시는 겨드랑이살 미운 브라살!

겨드랑이 림프절 순환이 잘 안되니 독소가 모이고 모이고
림프는 독소 뿐만 아니라 지방도 흐르는 통로인데
그 쓰레기들로 지방의 흐름이 좋지 않으니 
셀룰라이트도 생기구 울퉁불퉁.
겨드랑이 근처가 살찌고 미워 지는것.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겨드랑이 살이 그대로라면

몸의 순환에 포커스를 맞추어 보세요^^ 바른 호흡에 가벼운 근육 마사지가 더하면
림프 순환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겠지요!
유튜브 유챌 여리여리상체 검색! .

또 순환이 안되게 만드는 나의 습관을 개선하는것

매일 구부정하게 있지는 않는지 체크!

어깨를 말고 축 처진 어깨는 겨드랑이 림프 순환에 방해가 되어
독소가 쌓이는 몸이 되는것.

구부정한 자세를 편다고 어깨를 막 펴도 잘 안되는것은 
코어 근육 이 약하니
몸통이 바로서지 않아 어깨가 구부정.
유챌 방울 토마토 호흡을 통해 코어를 강화 시켜 주고
턱당기고 스마일 기본 미션으로 상체를 바로 잡아주기 !^^ 나는 부유방이니까 꼭 수술해야해 하시는데
림프 순환으로도 충분히 개선 가능하세요!

부유방 하면 수술 하고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데
부유방은 미용 목적의 수술이 아니고
선천적으로 사라지지 않은 유선 조직을 제거를 위한 수술으로 
단순한 시술정도의 수술이 절대 아니라는것!

지방흡입도 마찬가지로 즉각 효과가 있을수있으나.
결국 근본적인 노폐물을 쌓는 몸의 습관을 고치지 않은채 시술과 수술을 하시면

뺀 부위만 제외 하고 더욱 울룩 불룩 하게 독소가 쌓이고
살이 쪄두 밉게 살이 찌게 되어버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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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금 바로 눈앞에 보이는것 보다
어떤것에서 부터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근본적인것들을 개선해 주는것.
,, 여러분의 지금 자세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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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억지로 숨을  깊이 넣어준다고 애써 호흡을 하고 있지 않나요?
바른 호흡은 억지 호흡이 아닌 
아이와 같은 온몸 호흡이며
그 호흡은 어떤 법칙으로 애써 집어 넣어주는게 아닌
나와 교감하고 느끼면서 만들어간다는것
#유챌네구간호흡 으로 워밍업을 해보시고
유챌 호흡 5주 챌린지를 통해 호흡을 느껴 보세요 ^^ ,
호흡 하나로 여러가지가 바뀌는이유는 너무나 많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로 포스팅을 해드릴께요! ,
오늘도 나를 위해 애쓰는 내몸을 사랑하고 돌보아 주면서
턱당기고 스마일하며 신나게 얍!

오늘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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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 . 오늘도 덥네여<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아침 차리기 넘 귀찮은 불량애미는 욜케 #온라인러브바자 로 구매한 #마이굿밀 #단백질케이크 로 한끼 잘 넘기는중요 #빵순이다이어터 에게도 <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아기영양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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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 . 오늘도 덥네여 아침 차리기 넘 귀찮은 불량애미는 욜케 #온라인러브바자 로 구매한 #마이굿밀 #단백질케이크 로 한끼 잘 넘기는중요 #빵순이다이어터 에게도 #아기영양식사 로도 모두들 잘받아 드시고 계시다니 넘넘 기뻐요 . . . 좋은 제품 브랜드를 착한가격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또 기부도 하는건 참 기분좋은 일입니다 . . #발드르선스틱 #러브바자공동구매 는 하루 더 남았어요!! 다들 휴가가셔서 이걸 볼까 싶었눈데... 거의 다 빠져나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몇개 컬러는 #soldout 직전이구요. ...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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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덥네여😭
아침 차리기 넘 귀찮은 불량애미는 욜케
#온라인러브바자 로 구매한 #마이굿밀 #단백질케이크 로 한끼 잘 넘기는중요
#빵순이다이어터 에게도 👍
#아기영양식사 로도 👍👍
모두들 잘받아 드시고 계시다니 넘넘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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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 브랜드를 착한가격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또 기부도 하는건 참 기분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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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드르선스틱 #러브바자공동구매 는
하루 더 남았어요!! 다들 휴가가셔서 이걸 볼까 싶었눈데... 거의 다 빠져나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몇개 컬러는 #soldout 직전이구요.
#온라인러브바자 는 쇼핑몰이 아니기에 계속 상시 할인판매가 아닌, 한시적으로 단 며칠만 #온라인최저가 로 #특별할인판매 하고 딱 그친다는거🤧
나중에 찾으심 없다는거... 😭
이해바랍니다 😌
브랜드도 홍보용으로 잠깐 할인가로 하고 다시 소비자가로 돌려놔야 유통구조가 흔들리지 않을테니까요🤧
#원래인생은타이밍
#사랑도이별도공구도
#타이밍이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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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으랏차차 #힘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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