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래년 편지함 데일리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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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x - Gangnam Gu - Seoul, JTN 아트홀, Barrel Showroom,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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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out 이거도 갔다갔어ㅠ 물을 뿌려도 바로 살얼음이 되는날 통돌이 넣을려다가 그래도 마지막 손새차를 해줬다. 1년반동안 데일리카로 타면서 한번도 말썽부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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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out 이거도 갔다갔어ㅠ 물을 뿌려도 바로 살얼음이 되는날 통돌이 넣을려다가 그래도 마지막 손새차를 해줬다. 1년반동안 데일리카로 타면서 한번도 말썽부린적 없는 늙은차지만, 캠핑장비를 가득싣고 산이든 바다든 수많은 캠핑을 함께한 추억이 가득한 썩차다. 북한 근접한 경기도에서 창원까지 인상 좋으신 부부가 직접와서 이걸 타고 올라 갔는데 남편분 표정이 내가 처음 이차를 탈때 그 설레임 가득한 표정이었다. 조심해서 가시고 오랫동안 쭉 달렸음한다. #구형프라이드 #중고차딜러아님 Sold out

이거도 갔다갔어ㅠ

물을 뿌려도 바로 살얼음이 되는날
통돌이 넣을려다가 그래도
마지막 손새차를 해줬다.

1년반동안 데일리카로 타면서
한번도 말썽부린적 없는 늙은차지만,
캠핑장비를 가득싣고 산이든 바다든
수많은 캠핑을 함께한 추억이 가득한 썩차다.

북한 근접한 경기도에서 창원까지
인상 좋으신 부부가
직접와서 이걸 타고 올라 갔는데
남편분 표정이 내가 처음 이차를 탈때
그 설레임 가득한 표정이었다.
조심해서 가시고
오랫동안 쭉 달렸음한다.

#구형프라이드
#중고차딜러아님
2018.03.27 포레스텔라 EVOLUTION 팬사인회 후기 스압 1번 100번만 아니면 된다^^ 하고 뽑았는데 100번 잼ㅋㅋㅋ 아무것도 준비 안해갔는데 마지막이라니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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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포레스텔라 EVOLUTION 팬사인회 후기 스압 1번 100번만 아니면 된다^^ 하고 뽑았는데 100번 잼ㅋㅋㅋ 아무것도 준비 안해갔는데 마지막이라니ㅋㅋㅋ 매도 먼저 맞는게 나은데 99명 싸인받는동안 제 심박수는.. 가는길 포함 4시간 넘게 미친듯이 심장이 쿵쾅대고있는데 선생님 저 죽는건가요 소리만 열번 넘게함ㅋㅋ 솔직히 오래 봐서 별로 안떨릴줄 알았던 듄 앞에서도 그렇게 떨었는데ㅋㅋ 손을 진짜 덜덜덜덜 떨어버림ㅋㅋㅋㅋㅋㅋ 콘서트팬싸에서도 이렇겐 안떨었는데ㅋㅋ ---- 듄= 이번에는 기억하고 ... 2018.03.27 포레스텔라 EVOLUTION 팬사인회 후기
스압

1번 100번만 아니면 된다^^ 하고 뽑았는데 100번 잼ㅋㅋㅋ
아무것도 준비 안해갔는데 마지막이라니ㅋㅋㅋ
매도 먼저 맞는게 나은데 99명 싸인받는동안 제 심박수는.. 가는길 포함 4시간 넘게 미친듯이 심장이 쿵쾅대고있는데
선생님 저 죽는건가요 소리만 열번 넘게함ㅋㅋ

솔직히 오래 봐서 별로 안떨릴줄 알았던 듄 앞에서도 그렇게 떨었는데ㅋㅋ
손을 진짜 덜덜덜덜 떨어버림ㅋㅋㅋㅋㅋㅋ 콘서트팬싸에서도 이렇겐 안떨었는데ㅋㅋ ----
듄=
이번에는 기억하고 얼굴 보자마자 바로 이름 써주심
따져보니까 배우님 처음 본지 벌써 2년됐다고하니까 벌써 그렇게됐냐고ㅋㅋ 세월이 이렇게 빠르냐며ㅋㅋ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했던가?

그러다가 혹시 불편하지 않으면 반지 얘기 좀 해도 되겠냐고 했더니
아 이거요? 하면서 웃고선 커플링이라고, 쑥스럽다고ㅜㅜ
엊그제 반지 보고 울었다하니까 우셨냐고 표정 좀 굳길래 바로 이어서
아니라고 좋아서 운거라고, 배우님 2년을 보는데 처음 반지 낀거 보니까 좋아서 눈물이 났다고 배우님한테 행복한일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하니까 좋아서 우신거면 다행이래ㅋㅋㅋ ------ 밍=
정신 개정신ㅋㅋ 이름도 말 안하고 순간 삐- 멍때리고있었는데
밍이 뒤에서 꼬가 써놓은 이름 보고 이름 인혜님~ 안녕하세요 해서 아차 했음ㅋㅋ

밍 싸인하고있는데 내가
저번에... 그... 하니까 고개 들어서 눈마주침ㅋ.... 어.. 나는 누구 여긴어디?

나: 그... 전에.... 제가 이불 보낸거 있는데..
밍: 아!!!! 인혜님이 주신거예요? 그 이불 엄청 잘 쓰고있어요!
나: 아 진짜요? 기억하시는구나ㅜㅜㅜㅡ
밍: 그 이불 지금도 덮고있어요, 엄청 폭신폭신하고 좋아요.
나: 그쵸 저렴한데 엄청 부들거리고ㅜㅜ!
밍: 그거 두훈이형도 덮었었어요

그리고 갑자기 나를 빤히 보다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뭐냐고 물어봐서 순간 뇌가 정지ㅋㅋㅋ 시간여행이 생각이 안나서... 그거..! 그거 갑자기 생각이 안나요어어엉엉ㅜㅜㅡ 하니까 델라모레 써줬다ㅜㅜㅜ 맞아 델라모레도 내 최애곡ㅜㅜ 너무 좋다구요ㅜㅜ ------- 크리=
내가 또 이름 말하는거 까먹어서 크리가 뒤적뒤적하는거 보고 이름 말해주니까 To.인혜 까지 적고 크리가 딱 멈추더니 갑자기 고개들어서 빤--히 쳐다보는거임ㅋㅋㅋ

눈도 못피하고 읭????하고있는데

크리 "전에 한번 왔었죠. 우리 한번 본적있죠." ..............???????? 육성으로 헐?? 어떻게 아세요?? 이랬음
봤다고 해야 150명 40분에 끝날정도로 급속 팬싸 한번인덱ㄲㅋㅋㅋㅋ

크리가 자기 암기력은 안좋은데 기억력은 좋다고, 본거같아서 기억한다고ㄷㄷ

나를 안대....!(feat.무도 컬링편) 목은 괜찮냐했더니 이제 괜찮다했고
마지막에 이름뒤에 하트 그려달라니까 아 앞에 몇명 하트 해주는거 깜막해따~ 이러고 중얼거리더니 색칠도 해줄께요. 하고 하트 매직으로 뽀직뽀직 색칠해줌ㅜㅜ 암 고잉투 미치겠다ㅜㅜㅠㅜㅠㅠㅡ ----- 우리미=
우리미...... 나 진짜 기억상실걸렸나봐... 너무 떨려서 얼굴도 못쳐다보겠곸ㅋㄱ
뭔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낰ㅋㅋ

내가 진짜 손을 개떨듯이 떨어가지고 부클릿이랑 사이에 끼워놨던 인화사진 흩날려섴ㅋㅋㅋ 욺이가 주워서 사진 보더니 우와! 해줬어ㅜㅜ

근데 그건 제꺼예여...ㅋㅋㅋ
인화해서 몇 장 봉투에 넣었다고 다음엔 액자에해서 제대로 준다고하니까 고맙다고 집에가서 보겠대ㅜㅜ 그것만 기억남

나 진짜 기억이.... 트친분이 동영상 보내주신대.. 무서워서 보고싶지 않기도하고 궁금하기도하다 미치겠네ㅋㅋㅋ

#포레스텔라 #포레스텔라팬사인회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 #포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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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패션 민주주의의 계절이다. 근사해 보이기 위해 꼭 값비싼 옷을 살 필요는 없다. 겨울은 다르다. 코트와 자켓 류는 비싼데다가 슬프게도 비싼 물건이 값을 한다. 100% 캐시미어로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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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패션 민주주의의 계절이다. 근사해 보이기 위해 꼭 값비싼 옷을 살 필요는 없다. 겨울은 다르다. 코트와 자켓 류는 비싼데다가 슬프게도 비싼 물건이 값을 한다. 100% 캐시미어로 만든 코트는 드라이 클리닝 두어번에 보풀이 가득 일어나는 모직 코트로는 도저히 대항할 수 가 없다. 비싸고 좋은 코트는 해가 갈 수록 사람과 함께 멋지게 늙을 줄도 안다. 겨울은 비싼 계절이다. 여름은 다르다. 하얀색 면티 한장에 꼬깃꼬깃한 치노 바지를 걷어입고 선글라스만 껴도 근사한 외출복이 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나의 여름맞이 연례행사는 100%의 면티를 찾는 것이다. 조건이 ... 여름은 패션 민주주의의 계절이다. 근사해 보이기 위해 꼭 값비싼 옷을 살 필요는 없다. 겨울은 다르다. 코트와 자켓 류는 비싼데다가 슬프게도 비싼 물건이 값을 한다. 100% 캐시미어로 만든 코트는 드라이 클리닝 두어번에 보풀이 가득 일어나는 모직 코트로는 도저히 대항할 수 가 없다. 비싸고 좋은 코트는 해가 갈 수록 사람과 함께 멋지게 늙을 줄도 안다. 겨울은 비싼 계절이다.

여름은 다르다. 하얀색 면티 한장에 꼬깃꼬깃한 치노 바지를 걷어입고 선글라스만 껴도 근사한 외출복이 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나의 여름맞이 연례행사는 100%의 면티를 찾는 것이다. 조건이 있다. 화려한 프린트나 타이포그라피 없는 하얀색이어야 한다. 지나치게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약간 거친 면의 맛이 나야한다. 어깨는 잘 맞아야 하지만 지나치게 달라붙어서는 안된다. 길이는 허리를 살짝 덮는 정도여야 한다. 목은 라운드여야한다. 가로수길 카페에서 BMW키를 테이블 위에 올려둔 근육질 남자들처럼 입어서는 안된다는 소리다. 이토록 까탈스러운 조건을 모두 충당하는 100%의 면티를 찾는 건 생각보다 힘들다. 아주 힘들다.

작년 가고시마에서 나는 100%의 면티를 발견했다. 걸치기만 해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말론 브란도처럼 보일 것 같은 면티였다(그럴리야 없겠지만, 우리 모두 그렇게 착각하며 사는 것 아니었습니까?). 모두 여섯 장을 구입해 여름마다 입었다. 물론 면티는 캐시미어 코트와는 달리 세월을 온전히 견디지는 못한다. 세 장 모두 보풀이 일어나고 색은 누렇게 바랬다. 나는 명동과 강남을 헤집고 다니며 100%의 면티를 찾아헤멨다. 포기하려는 찰나 모든 조건에 들어맞는 면티를 겨우 발견했을 땐 속으로 만세를 불렀다. 흰색과 검은색으로 여러장을 샀다. 계산대의 점원이 ‘이 인간은 일주일의 6일을 면티로 난 뒤 나머지 하루는 알몸으로 지내는 걸까?’라는 눈빛으로 옷을 접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깨달았다. 100%의 면티를 찾는 건 100%의 연인을 찾는 것과 비슷한 일이었다. 10대와 20대엔 완벽한 핏이나 면의 질 따위는 상관없었다. 화려한 프린트나 독특한 절개에 먼저 눈이 갔다. 사람도 그랬다. 그 시절 중요한 건 편안함이 아니었다. 듣기좋은 목소리와 훌륭한 다리와 아름다운 눈과 똑 맞아떨어지는 취향이었다. 40대가 되면서 면티와 사람을 보는 방식도 변했다. 화려한 프린트에는 더이상 혹하지 않는다. 내 몸과 마음에 딱 맞아떨어지는 질 좋은 하얀 면티를 고르듯, 오래 입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헤멘다.
이건 더 현명해졌다는 소리일까 아니면 더 까탈스러워졌다는 소리일까. 문제는 100%의 면티를 찾는 것 만큼이나 100%의 사람을 찾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사실이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이 쉬워질 줄 알았다. 오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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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비주얼이 날로 갈수록ㅠㅠㅠ 살이 많이 빠져서 선이 살아나서 멋지긴한데 전보다 많이 빠진듯... 스트레스...난 낫띵오버때의 성규로 입덕했다규... 이 방송 꼭 봐야겠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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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비주얼이 날로 갈수록ㅠㅠㅠ 살이 많이 빠져서 선이 살아나서 멋지긴한데 전보다 많이 빠진듯... 스트레스...난 낫띵오버때의 성규로 입덕했다규... 이 방송 꼭 봐야겠다ㅠㅠ 오늘은 내가 바빴다규 현생땜에... 그냥 끄적거려보면 이렇게 목소리 안 질리는 가수는 성규가 유일하다.. 내가 그 동안 좋아해서 너무 많이 들어서 결국 질리고 그런 가수들이 여럿 있었는데 성규는 횟수로 8년째 안 질린다... 일단 나는 좋아하는 음색이면 음악을 듣기 시작한다. 노래 못하면 아무리 예뻐보여도 오래 못 좋아한다ㅠㅠㅠㅠ 성규 목소리 예찬 글이 됐네ㅋㅋ 다양한 장르의 ... 하... 비주얼이 날로 갈수록ㅠㅠㅠ 살이 많이 빠져서 선이 살아나서 멋지긴한데 전보다 많이 빠진듯... 스트레스...난 낫띵오버때의 성규로 입덕했다규... 이 방송 꼭 봐야겠다ㅠㅠ 오늘은 내가 바빴다규 현생땜에... 그냥 끄적거려보면 이렇게 목소리 안 질리는 가수는 성규가 유일하다.. 내가 그 동안 좋아해서 너무 많이 들어서 결국 질리고 그런 가수들이 여럿 있었는데 성규는 횟수로 8년째 안 질린다... 일단 나는 좋아하는 음색이면 음악을 듣기 시작한다. 노래 못하면 아무리 예뻐보여도 오래 못 좋아한다ㅠㅠㅠㅠ 성규 목소리 예찬 글이 됐네ㅋㅋ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소화하면서 질리지 않는 여러 음색과 창법들이 매력이다❤ 매력부자ㅋㅋ 도라에몽 주머니처럼 계속 계속 뭔가 나올 것 같다ㅎ 솔로 2집에서 중저음의 음색이 굉장히 편안하게 들리고 분위기 이있다는 걸 느꼈다 인피니트 때의 지르고 강한 창법도 매력적이지만 (나도 카랑카랑하고 청량한 음색에 입덕함ㅋㅋ) 아무튼 좋아하는 이유는 끝이 없지만ㅎㅎ 성규는 좋은데... 요즘 그냥 흐름이 그런건가? 활동도 참 짧고 아쉽당... 한달도 짧다고 느끼는데... 90년대 팬질한 경험으로...;; 그리고 뭔가 팬들과의 교감은 많이 없으면서 아티스트는 항상 바쁘고 피곤해 보인다는ㅠㅠㅠ 느낌적인 느낌? 사녹도 많고 그게 다 새벽에 하거나 아침 일찍...ㅠㅠㅠ 팬싸도 요즘에 얘기 들어보니 너무 박한 것 같다.... 엄청 노력해서 오는걸텐데 참 짧더라...ㅠ 현타가 온다 이럴때... 그냥 노래나 듣장! 안방팬이 최고다 싶기도 하공... 돈없음 팬도 못 하는구낭... 참 성규는 좋은데 좀 더 피드백이 많고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많아지면 좋겠다~ 요즘에 그래도 좀 나아지긴 하는데 멀었당!! @official_ifnt_ 뭐 전반전인 추세문제도 있겠징~ 암튼 안방팬이 편하긴하규나.... @gyu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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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 및 새해맞이 지름* 왜 종강 기념 지름을 다음해 1월 중순이 되어서야 하냐면, 종강하자마자 장염으로 고통에 시달리다 드디어 정신을 차렸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밖에서는 음식 잘 못 사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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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 및 새해맞이 지름* 왜 종강 기념 지름을 다음해 1월 중순이 되어서야 하냐면, 종강하자마자 장염으로 고통에 시달리다 드디어 정신을 차렸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밖에서는 음식 잘 못 사먹고 고통스러워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밖에 돌아다니기도 하고, 운동페이스도 슬슬 되찾는 중이라 훨씬 살만해짐 ㅠㅜㅜㅜ 아무튼 그동안 아무도 못 만나고 집에 쳐박혀 있으면서 사고 싶은게 많았어서 지름을 행사해보았습니다.. . 우선 #세포라 에서 #직구 한 내역.. 항상 세포라는 접속하면 사고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이번엔 의외로 그렇게 많지 않았다. 다만 진짜 사고싶었던게 ... *종강 및 새해맞이 지름* 왜 종강 기념 지름을 다음해 1월 중순이 되어서야 하냐면, 종강하자마자 장염으로 고통에 시달리다 드디어 정신을 차렸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밖에서는 음식 잘 못 사먹고 고통스러워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밖에 돌아다니기도 하고, 운동페이스도 슬슬 되찾는 중이라 훨씬 살만해짐 ㅠㅜㅜㅜ
아무튼 그동안 아무도 못 만나고 집에 쳐박혀 있으면서 사고 싶은게 많았어서 지름을 행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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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포라 에서 #직구 한 내역.. 항상 세포라는 접속하면 사고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이번엔 의외로 그렇게 많지 않았다. 다만 진짜 사고싶었던게 있었는데 바로 #펜티뷰티 !!!! 작년 9월에 #리하나 가 런칭한 화장품브랜드인데 전세계 모든 여성이 사용할 수 있는 40가지 색상의 파데랑 어마무시한 금펄의 하이라이터가 유명하다. 파데가 커버력도 좋고 매트하다고 평이 좋아서 구입해봤는데 내 피부색보다 살짝 어둡다.. 다행히 내 피부보다 밝은 비슷한 타입의 파데를 가지고 있어서 섞어쓰면 될듯? 참고로 나는 21호보다 반톤 밝은 피부인데 이 제품은 150호 샀음. 이 제품 단점이 짜 놓고 몇분만 지나도 다크닝이 일어난다는 건데, 얘도 처음 짰을땐 괜찮더니 몇분 지나니까 안색이.. 그래서 그거 감안하고 자기보다 밝은톤을 사는게 좋다. 아 그리고 나는 구매하기 전에 해외유튜버들 영상 몇개 보고 샀는데 건성인 사람들한텐 평이 별로였음. 같이 구입한 #파운데이션브러쉬 도 평이 좋아서 샀는데 솔직히 얘까지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일반 납작한 파데브러쉬랑 두껍고 모가 촘촘한 파데브러쉬 합쳐놓은 느낌인데 화장은 잘 먹으나 브러쉬가 파데를 많이 먹음. 또, #하이라이터 는 그 어마무시한 금펄은 도저히 나한테 안 어울릴 것 같아서 흰색 베이스에 은은한 금펄이 섞인 #메탈문 컬러로 구입함. 하이라이터는 잘 안 쓰는 편이라 잘 모르지만 #이사배 추천템이라 믿고 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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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면서는 내내 화장을 아예 안 하거나 쿠션만 바르거나 했었는데, 쿠션의 거지같은 무너짐과 피부표현력으로 몇개월간 살아보니 표현력 좋은 파데가 진짜 사고싶어졌음. 그래서 펜티뷰티 파데까지 사놓고 파데를 또 샀음.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누드 인데 얘는 시코르 갔다가 손등에 발라보고 반해서 백화점매장 가서 테스트해봄. 오리지널 더블웨어는 커버력 엄청나고 약간 페인트같은 느낌이 있는데, 얘는 되게 물같이 발리고 커버력은 어느정도는 있지만 더블웨어보단 확실히 약함. 대신 피부표현은 개인적으로 얘가 훨씬 맘에 듬. 컬러는 본 컬러로 구입했는데, 내 피부색이랑 찰떡이다. 밝지도 어둡지도 않고 톤도 딱 내 피부톤 그대로라 #인생템 이 되지 않을까 싶음. 물먹인 퍼프로 바르면 광도 도는데 너무 오일리한 느낌도 아니고 어느정도 딱 고정이 되는 느낌이라 겨울철에 매우 잘 쓸 것 같다. 각질도 안뜨고 피부표현도 딱 내가 원하는 얇고 자연스럽고 매끈한 느낌이라 매우 만족!! 지속력은 몇번 더 써봐야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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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누누핑거스 #한별에디션 귀걸이.. 그 전에도 다른 제품으로 구입한 적 있었는데, 내가 요즘 모으는 볼드한 느낌이지만 너무 주렁주렁 크지 않아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게 잘 만든 것 같다. 이번에 구입한 건 겨울 말고도 봄 여름에도 잘 어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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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스타그램 #지름 #화장품 #코덕 #FentyBeauty #ProFiltrSoftMatteLongwearFoundation #KillawattHighl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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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무시로 기도한다고? 물론 항상 무시로 기도하는 것은 중요하다 . 그래서 시간을 따로 떼라는 것이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하루 종일 무시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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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무시로 기도한다고? 물론 항상 무시로 기도하는 것은 중요하다 . 그래서 시간을 따로 떼라는 것이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하루 종일 무시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니까 말이다 . 하나님 앞에 따로 시간을 떼지 않는 사람이 하루 종일 무시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자기기만이다 . 예수님도 시간을 따로 떼셨다 따로 시간을 떼라. 기도하다가 조는 한이 있어도 그 시간을 지켜라. 졸아도 의미가 있다 . 내가 아내와 함께 보낸 25년 동안 항상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낸 것은 아니다 . 어떤 때는 싸우기도 하고 어떤 ... .
항상 무시로 기도한다고?
물론 항상 무시로 기도하는 것은 중요하다
.
그래서 시간을 따로 떼라는 것이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하루 종일 무시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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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따로 시간을 떼지 않는 사람이 하루 종일 무시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자기기만이다
.
예수님도 시간을 따로 떼셨다
따로 시간을 떼라.
기도하다가 조는 한이 있어도 그 시간을 지켜라.
졸아도 의미가 있다
.
내가 아내와 함께 보낸 25년 동안 항상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낸 것은 아니다
.
어떤 때는 싸우기도 하고 어떤 때는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며 보내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 과정을 통해 서로 알게 되고 친밀해진 것이 아닌가? .

하나님 앞에서 시간을 지키겠다는 이 간절함이 사실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형성하는 열쇠다
.
중요한 것은 태도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태도 말이다
.
행여 하나님의 뜻에 어긋날까 봐 조심하는 태도.
이 태도가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
내 기도 중 가장 많은 기도는 “하나님, 제가 무엇을 하기 원하십니까? 알려주십시오. 그대로 따르겠습니다”라는 기도다
.
이 기도가 내 기도 시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
잠깐! 서둘지는 말라.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은 추상적인 일이 아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의 자리에 나가는 것이다
.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말씀 묵상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음성이다.
이런 하나님과의 살아 있는 교제를 통해 친밀함이 형성된다
.
이것을 오늘 시작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를 갈망한다면, 1년 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당신의 귀에 놀라게 될 것이다
.
그리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귀를 열어줄 것이다
.
당신은 기도와 말씀 묵상을 위해 따로 시간을 떼고 있는가?
_

책 <데스티니, 고성준> 중에서

_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 시편 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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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마가복음 1:35 .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 마가복음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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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뜻아닌_주님뜻대로_되기를_기도해야합니다
#아니면_어떻게_해결하겠습니까_유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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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전에_먼저
#내영혼을먹여야_지치지않는다
.

#저는_먼저_말씀을충분히읽으며
#주님께서주시는감동을기다렸고
#그후에_기도했습니다
#말씀과기도는함께_조지뮬러
.

#데스트니 #고성준 #기도전_회개할것이있는지_주님께여쭤보기 #분별 #선택 #만남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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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님은 새벽5시가 되면,서울로 #유바디21프로젝트 운동 전도사로! 항상 건강을 책임지면서, 새벽을 여는 남자로 그 자리를 빛내고 있고! 난 지금 세은이의 엄마로써! 우리 엄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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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님은 새벽5시가 되면,서울로 #유바디21프로젝트 운동 전도사로! 항상 건강을 책임지면서, 새벽을 여는 남자로 그 자리를 빛내고 있고! 난 지금 세은이의 엄마로써! 우리 엄마의 보호자로써! 사업가로써! 내인생 최고의 순간을 살고 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기쁜일도 슬픈일도 모두 존재하지만,그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참으로 머릿속엔 다르게 기억되는것 같다!내게도 매순간이 그렇게 기억되어진것처럼! 난 참 불행하다 불행하다 하는 사람은 매순간 모든 일들이 불행 가득일것이고! 매 순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도 ... 남편님은 새벽5시가 되면,서울로 #유바디21프로젝트 운동 전도사로! 항상 건강을 책임지면서, 새벽을 여는 남자로 그 자리를 빛내고 있고!

난 지금 세은이의 엄마로써! 우리 엄마의 보호자로써! 사업가로써! 내인생 최고의 순간을 살고 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기쁜일도 슬픈일도 모두 존재하지만,그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참으로 머릿속엔 다르게 기억되는것 같다!내게도 매순간이 그렇게 기억되어진것처럼!
난 참 불행하다 불행하다 하는 사람은 매순간 모든 일들이 불행 가득일것이고! 매 순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도 매순간을 성장의 디딤돌이라 여길것이다!
오늘은 엄마가 항암 받는 날이었는데, 아침부터 왠지 모르게 룰루랄라 기분이 괜시리 좋더니!
다행히도 면역수치도 너무 너무 좋아지고,백혈구 수치도 다 정상으로 다 돌아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내가 좌절한다고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게 되었고,내가 더 빨리 성공해서 엄마의 삶까지 바꿔주는게 더 빠른 길이라는것도 더 잘 알게 된 요즘!
그 길을 엄마와 함께! 남편과 함께!세은이와 함께!
나란히 같이 갈수 있게 되어서 세상 행복한 요즘!
사랑합니다! 정말 많이❤️
하루하루 우리 더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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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 #비즈니스 #사업 #열정 #배움 #성장하는중 #엄마 #남편 #가족이함께 #한방향 #정렬 #미래 #집중 #뉴스킨 #5년뒤 #일에서은퇴할꺼야 #유바디21 #뷰티클래스 #일상 #운동에너지 #지지에너지 #건강한신체 #건강한정신 #행복한삶 #성공할일을 #열심히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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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하고_싶은_사람들_태깅<span class="emoji emoji2665"></span> . 나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도 내 마음속에는 예수전도단 간사로서의 복음 사역자라는 정체성이 있었다 . 어느 날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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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고_싶은_사람들_태깅 . 나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도 내 마음속에는 예수전도단 간사로서의 복음 사역자라는 정체성이 있었다 . 어느 날인가 그날따라 유난히 간사들의 찬양과 중보기도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강당에서 회의 하며 웃는 소리가 들리니 부러웠다 . 나도 저렇게 기도하고 예배하고 사역하고 싶은데…. 나도 할 수 있는데, 나도 했었는데….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나. . 하루 종일 아이들 뒤만 졸졸 따라 다니고 있으니 쓸쓸했다 . 거기 가면 안 돼. 넘어질라. 아이고, 또 뭘 주워 먹었니? . 작은 ... #응원하고_싶은_사람들_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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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도 내 마음속에는 예수전도단 간사로서의 복음 사역자라는 정체성이 있었다
.

어느 날인가 그날따라 유난히 간사들의 찬양과 중보기도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강당에서 회의 하며 웃는 소리가 들리니 부러웠다
.
나도 저렇게 기도하고 예배하고 사역하고 싶은데….
나도 할 수 있는데, 나도 했었는데….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나.
.
하루 종일 아이들 뒤만
졸졸 따라 다니고 있으니 쓸쓸했다
.
거기 가면 안 돼. 넘어질라.
아이고, 또 뭘 주워 먹었니? .

작은 애를 유모차에 태우고 여기 저기 뛰어다니는 큰아이 뒤를 따라다니며 소리 지르다 말고 고민에 빠졌다
.

하나님 아버지,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요?’ 그때 하나님이 조용히 대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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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 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단다.
이 아이들의 엄마는 너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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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부터 엄마로서 나를 새롭게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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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엄마는 나밖에 없다.
나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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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
그래, 좋은 엄마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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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나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실제적인 양육 목표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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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도 아이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인격적인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특별히 언어 사 용을 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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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 한 마디까지 신경을 썼다.
절대로 비교하거나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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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함부로 말하거나 헛된 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자녀를 대할 때 언어 사용에 특별히 주의하게 된 계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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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부터 예수전도단에서 훈련 받고, 또 청년 사역을 오랫동안 하면서 많은 사람이 자기 부모의 말 때문에 상처받고 좌절하고 열등감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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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별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거나 크게 비중을 두지 않은 말이었을 수 있는데 아이는 그 말 때문에 심령이 상하거나 영혼이 죽어버리는 결과도 가져오는 경우를 직접 보고 들으면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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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가 나의 말 때문에 상처 받는 일은 없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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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자녀를 기르면서 때로 화가 나고 그와 동시에 내 결심과 다른 말이 나오려 할 때는 대부분 심호흡을 한 후에 대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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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숫자를 세며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가 멈추고 다시 길게 내쉬다보면 화가 가라앉고 나쁜 말은 빛을 잃고 사그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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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녀를 가르치다보면 화가 난다는 얘기를 엄마들로부터 종종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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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럴 때면 조용히 방에 들어가서 잠시 쉬라고 조언한다. 침대에 편하게 누워 하나님과 대화를 하면 좋다
.

아버지, 제가 좀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나님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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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나마 주저리주저리 하나님께 아뢰다보면 때로 기가 막힌 지혜를 얻게 되거나 따뜻한 위로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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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을 내서 방문을 열고 나오면 더없이 사랑스런 아이들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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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_ 박현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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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시편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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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언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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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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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_서툰우리
#그래서_주님마음구하며_기도합니다♥
#하나님_좀힘드네요_어떻게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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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_기도로
#먼저하나님을_만나는시간이있어야
#지치지않는다
#다시오지않는_아이들과의_소중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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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엔_유튜브_갓피플낭독회♡
#갓피플 #갓피플낭독회 #하나님아이로키워라 #박현숙 #갓피플인스타
_ 🎧 책무료듣기_유튜브_갓피플낭독회에서_하나님아이로키워라_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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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비타민 마스크팩! 9개월 넘는 시간 사용한 것 같아요! 일주일에 두 번은 무조건! 꼭!관리했어요! 그외에 홈관리도 규칙적으로^^; . . 저는요 바디 피부 톤이 어두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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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비타민 마스크팩! 9개월 넘는 시간 사용한 것 같아요! 일주일에 두 번은 무조건! 꼭!관리했어요! 그외에 홈관리도 규칙적으로^^; . . 저는요 바디 피부 톤이 어두운 걸 좋아해서 태닝을 꾸준하게 3년 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눈 밑에 어쩔 수없이 검게 올라오는 부분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응급 처치로 자외선을 쐰날은 빠른 시간 내에 찬물로 세안한 뒤 냉장고에 넣어둔 수분팩 또는 abc 비타민팩을 써줘요! 예전에 기억을 더듬어 보았을 때 지금 저의 피부는 확실히 이 부분이 개선이 된 것 같아요! 몇 개월 사용했을 땐 사용 후 톤업?이 된 ... abc 비타민 마스크팩!
9개월 넘는 시간 사용한 것 같아요!
일주일에 두 번은 무조건! 꼭!관리했어요!
그외에 홈관리도 규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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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바디 피부 톤이 어두운 걸 좋아해서 태닝을 꾸준하게 3년 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눈 밑에 어쩔 수없이 검게 올라오는 부분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응급 처치로 자외선을 쐰날은 빠른 시간 내에 찬물로 세안한 뒤 냉장고에 넣어둔 수분팩 또는 abc 비타민팩을 써줘요!
예전에 기억을 더듬어 보았을 때 지금 저의 피부는 확실히 이 부분이 개선이 된 것 같아요!
몇 개월 사용했을 땐 사용 후 톤업?이 된 느낌과 다음날 메이크업이 잘 먹는 느낌이었는데요! 요즘에 느끼는 건 지속적인 맑음 유지인 것 같아요!
저는 피부가 탱탱은 하나 깨끗한 편이 아니고 피부 좋다는 이야기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요즘은 이 말은 자주 들어요!
피부가 건강해 보인다고! 음 abc 비타민팩 효과인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이걸 많이 써보았기 때문에 추측할 건데.. 모공이 엄청 컸는데 ㅋㅋ 좁아졌데요!
(이건 내 베프가 해준 이야기..)
.
깨끗한 피부로 돌아가는 건 무지무지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확실하게 제가 느낀 부분은
피부가 건강해 보이고 혈색도 좋아졌다고들 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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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부분은! 피부도 운동처럼 #꾸준함이 답이다 라는 거!
저! 정말 요즘은 희망을 갖고 열심히 관리해요!

그런 거 있잖아요!
운동을 열심히 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은근 노출하고 싶어지는?(나는 그래욬ㅋ)
요즘 피부가 윤기나고 건강해 보여서? 인지 ㅋㅋ
민낯으로 다녀요! 중요한 약속 있을 때 빼고요 ㅋㅋ
(물론 저! 도자기 피부 이런 거 아닙니다... 좋아졌다는 거에용 ㅋㅋ

요즘엔 어이없이 ㅋㅋㅋ(나한텐 무지 생소한 질문임) 화장품 뭐 쓰냐고도 물 봅니다.. 많은 분은 아니나.. ㅋㅋㅋ
#핵신남
#트윙클써니7 #예뻐지는뾰로롱팩 #ABC마스크팩 #순수비타민팩 #공구중 #순한미스트 #동백오일캡슐 팩하고 뿌려주면 더 좋고! 매일 뿌려도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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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품절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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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상회 #목포낙지 #최문갑대표님 . 다시 한번 정리. 하는 마음으로다가. 이제 다시 조용히? 🤔 ---------------------------------------------------------------- 2018-04-10(화) . 마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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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상회 #목포낙지 #최문갑대표님 . 다시 한번 정리. 하는 마음으로다가. 이제 다시 조용히? 🤔 ---------------------------------------------------------------- 2018-04-10(화) . 마포구 '최문갑의 대물상회(大物商会)’ . @meenddol3 https://www.instagram.com/meenddol3/ . 1인 45.0 당일 민어. 흑산도홍어. 낙지가 들어 올 경우 60.0 사케.와인.콜키지 ... #대물상회
#목포낙지
#최문갑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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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정리. 하는 마음으로다가.
이제 다시 조용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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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화)
.
마포구 '최문갑의 대물상회(大物商会)’
.
@meenddol3
https://www.instagram.com/meenddol3/
.
1인 45.0
당일 민어. 흑산도홍어. 낙지가 들어 올 경우 60.0
사케.와인.콜키지 20.0
위스키 30.0
소주 10.0
한라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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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낙지입니다.
이번에 새로운가게 대물상회를 오픈하였습니다.
회코스요리로
횟감 #카르토치오
야채스틱
자연산 대물횟감
낙지무침
고동
400키로급 혼마구로 대뱃살 및 아까미
도미밥
지리
형식으로 나오며
1인 45.000원
민어나 흑산도홍어가 나오는 날은 60.000에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
주소는 마포구 도화동 2-6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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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 경의선 10번출구옆 공영주차장이 편리합니다.
10번출구에서 나오셔서 동영상보고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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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스틱 (Feat. 고노와다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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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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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자연산 광어의 새로운 경험.
엔가와는 환상.
접시가 비어있으면 직접 채워주시니.
오병이어의 기적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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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토치오
담백한 이탈리안 찜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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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입안에 녹진하게 퍼지는 기름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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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무침
잘 데처낸 낙지를 과하지 않은 초장으로 무처낸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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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밥 (Feat. 울외짱아찌)
마무리에 깔끔하게 곡기를 채워 주는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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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마무리에 순하고 향긋한 국물로 속을 달래주는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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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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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주택가 골목을 비집고 들어가면 조용히 숨어 있는 식당이 보인다.
입구를 들어서니 뭔가 어른의 분위기다.
오픈형의 조리대에 멋지게 생선을 손질하시는 사장님.
그리고 함께 하시는 동생분.
자리에 앉아 인테리어를 하나하나씩 유심히 살핀다.
야마자키. 히비키. 위스키. 사케. 여러가지 주류들.
벽시계. 그림. 집기.
다시 한번 둘러보면 연령대가 + 10 이상이다. 별 의미는 없지만.
이 날은 괜찮았으나.
단체 손님이 많은 날이면 다소 왁자지껄할 수 있겠다.
그러나 대화에 집중한다면 큰 문제가 될 부분은 아니다.
가게에 널찍하게 자리하는 통나무 테이블에서 사장님의 묵직한 고집이 느껴진다.
자연산 생선의 해체. 손질. 과정은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재료나 음식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주신다.
애정하시고 즐기시는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지기에 배우는 바가 많다.
당일 재료를 남김없이 모두 소진하시기에 푸짐하게 내어주시어,
떠나는 발걸음에 아쉬움이 없다.
그 밖에도 다양한 조리법으로 다양함을 더 하시려고 한다니,
좋은 사람들과 다시 찾을 그 날을 떠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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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약이 엄청 힘들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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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옥동식. 이치류. 등등등. ----------------------------------------------------------------
#고쿠
#일본소주 #소츄 #보리소주 #무기소츄
#쿠마가이주류 #kumagai_liquor
#本格焼酎 #麦焼酎 #麦 #焼酎
#吾空 #ごくう #GOKOO 1.8L
기타야 喜多屋 잇쇼빙
#사케 #sake #日本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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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agai_liquor .
>> 매장가 : 17만원
>> 長期熟成貯蔵 * 本格麦焼酎 * 25°1800ml * ¥3,028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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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숙성 보리소주 '고쿠(GOKOO)'.
보리소주를 나무통에서 장기 숙성시킨 1번 증류한 본격소주. 나무통저장 특유의 부드러움과 위스키를 연상케하는 바닐라 계열의 향이 특징인 보리소주입니다.
JAL 비즈니스 클래스 전 노선에서 10년에 걸쳐 제공된 격식있는 보리소주 '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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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동박박사_공덕 #만수동박박사_마포
#만수동박박사_일식
#만수동박박사_사시미 #만수동박박사_광어 #만수동박박사_회
#만수동박박사_사케
#만수동박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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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_efl_efl_ <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믹스견 #미키 새가족 찾아요<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 . . 울산의 한 고속도로에 형제로 추정되는 믹스견 두마리가 버려졌어요. 자칫하다간 로드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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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_efl_efl_ 믹스견 #미키 새가족 찾아요 . . 울산의 한 고속도로에 형제로 추정되는 믹스견 두마리가 버려졌어요. 자칫하다간 로드킬을 당할 그 위험한 곳에서 다행히도 고속도로 쪽으로 나가지 않고 옆의 풀밭 같은 곳에 있었다고 해요. 그곳에서 둘이 얼마나 지냈는지 도깨비풀이 엄청나게 붙어 있어서 모두가 놀랄 정도였다고 하네요 로드킬을 당하지 않고 무사히 구조 되었지만, 결국 안락사가 있는 시보호소로 들어 왔어요. 이 가엾은 형제 믹스견들을 잘 보아주시고, 진심어린 새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기적을 바래봅니다. . . . 미키는 ... °Regrann from @_efl_efl_
🌿믹스견 #미키 새가족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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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고속도로에 형제로 추정되는 믹스견 두마리가 버려졌어요.
자칫하다간 로드킬을 당할 그 위험한 곳에서 다행히도 고속도로 쪽으로 나가지 않고 옆의 풀밭 같은 곳에 있었다고 해요.
그곳에서 둘이 얼마나 지냈는지 도깨비풀이 엄청나게 붙어 있어서 모두가 놀랄 정도였다고 하네요😢
로드킬을 당하지 않고 무사히 구조 되었지만,
결국 안락사가 있는 시보호소로 들어 왔어요.
이 가엾은 형제 믹스견들을 잘 보아주시고, 진심어린 새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기적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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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는 추정나이 1살, 6kg의 숫컷 믹스견이에요.
시보호소 케이지에서 가만히 앉아서 사람을 쳐다보기만 하고,
가까이 다가가도 설치거나 표현하지 않고 가만히 있더래요.
겁이 많아 보여 조심히 문을 열고 안아서 꺼내니 순순히 안겨서 나왔구요.
미키도 처음에는 잘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더니 조금 시간이 지나자 차분히 산책을 했다고 해요.
루키처럼 사람을 마구 좋아하진 않았지만 차분히 사람의 손길을 느끼던 순한 녀석이예요.
다른 개친구에게 관심을 보이고 먼저 다가가 냄새도 맡는걸 보아 다른 개들을 좋아하는 친화적인 성격이구요.
처음 시보호소로 들어올때 온몸에 달고온 도깨비풀이 한달이 넘도록 몸에 붙은채 있었다고 해요.
이날 함께 온 봉사자분들이 오랜 시간을 들여서 겨우 다 떼어내면서 그동안 아무도 이 녀석들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구나 싶어 안타까웠다고 해요😢
발랄하고 애교가 많은 형제 루키와는 다르게
미키는 차분한 성격을 지녔구요.
도깨비풀 떼주는데도 가만히 기다려주고, 사람이 안으면 또 안는대로 가만히 있는 순둥이라고 해요.
귀엽게 접혀 있는 귀와 순한 생김새, 풍성한 털이 참 멋진 녀석이에요.
전주인에게 사랑이나 보살핌을 받아 본 적도 없어 보이고,
형제 루키와 함께 고속도로에 버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에게 순하기만 한 착한 미키예요.
이제는 안락사가 있는 시보호소에서 언제일지 모를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15년을 곁에서 함께해줄 진심어린 한분,
책임감 있고 따뜻한 새가족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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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신청은 이메일로만 해주세요.
[email protected]
신청시 지역, 자기 소개 (나이,직업,가족관계 등),
반려동물 유무,
있다면 키우는 품종과 나이, 성별, 중성화여부, 사진,
현재는 없고 과거에 있었다면
그동안 반려동물을 키워본 경험에 대해 자세히 남겨주세요.
(품종, 나이, 성별, 접종 및 중성화여부, 사진, 몇년동안 키웠는지등등)
입양해서 지낼 환경사진도 여러장 첨부 요망.
자주 쓰는 블로그나 인스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있다면
링크나 계정도 첨부해주세요!
혼자 자취하는 분들은 부모님과의 입양상담도 병행합니다.
댓글 등의 문의보다는 위에 적힌대로 꼼꼼하게 입양신청을 먼저 넣어주시고, 입양상담을 진행합니다!
중성화수술은 필수이고, 비용이 발생하며, 중성화수술을 반대하는 경우엔 입양상담조차 진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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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의 시보호소에 있습니다.
좋은 입양처라면 서울역으로는 이동 가능합니다.
미성년자는 입양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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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램부탁드려요 #믹스견그램 #편견없는사랑부탁해요 #믹스견 #믹스견사랑 #믹스견입양 #울산유기견 #다온 #독스타그램 #멍스타그램 #도그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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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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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패티큐어를 지우고 보니 엄지 발톱에 시뻘건 멍이 있었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 이런거지? 아팠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뭐지?' 하며 가볍게 지나친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약간 불안해졌다. 대략 셈해봐도 멍이 생긴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그대로라 혹시 단순 피멍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_ 그때부터 '흑색종,악성흑색종,피부암,흑색종 증상, 흑색종 치료방법...' ... 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패티큐어를 지우고 보니 엄지 발톱에 시뻘건 멍이 있었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 이런거지? 아팠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뭐지?' 하며 가볍게 지나친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약간 불안해졌다. 대략 셈해봐도 멍이 생긴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그대로라 혹시 단순 피멍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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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흑색종,악성흑색종,피부암,흑색종 증상, 흑색종 치료방법...' 등으로 인터넷을 미친듯이 뒤지기 시작했고 보면 볼수록 나의 증상은 #흑색종 과 너무 일치해 바로 병원을 예약했다. 대학병원서 바로 진료 받고 싶었으나 초진시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한다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꽤 유명하고 큰 피부과로 예약을 잡았다. 각종 시술로 바쁜 피부과에 나같은 환자는 뜨내기 손님이라 그런지 무려 금요일 6시에 방문하라하여 살짝 노했지만 '그래도 너네 병원이 피부과론 꽤 유명하니 내가 이해할게'라는 심정으로 기나긴 일주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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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갑자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면서 그동안 뭐했나...혹시 생각보다 심해서 악성흑색종이면 난 앞으로 어쩌지 등등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리와 맘을 어지럽혔다. 엄마에게 흑색종 말은 안하고 혹시 내 앞으로 보험 들어놓은게 뭐가 있는지 약관을 다 보여 달라하고, 생각보다 암보장이 작아 깜짝 놀랬다."엄마! 요즘은 최소 1억원대는 보장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대요. 아..암보험 더 들어야겠어요." 엄마 왈, "너 이정도면 충분해. 갑자기 신경도 안쓰던 보험은 왜?" 그때부터 세상 모든 근심을 다 짊어진 얼굴로 내 엄지 발톱을 들이밀며 흑색종에 대한 일장 연설을 늘어놓으며 엄마에게도 공포를 주입시켰다. "엄마, 이 병은 공제혜택도 못 받는 희귀암이라 1년에 치료비만 1억이 든대요. 돈 없으면 죽으라는거잖아요ㅠ" 이 이야기를 세상 진지하게 하고 있는데도 엄마는 오이소박이를 버무르시며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들어가서 일찍 잠이나 자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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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불안에 떨며 무기력하게 1주일을 보내고 드디어 진료를 받았다. "선생님~선생님~"하며 세상 공손하고 불쌍한 말투로 이야기 드렸더니 내 발톱을 한 번 스윽-보시곤 "피멍이네요" 하신다. 아니 그렇게 대충 보시지 마시고 제대로 다시 봐달라하니 또 "피멍입니다" 하신다. 이미 흑색종이라 스스로 진단 내린 무식한 건강염려증 환자인 나는 의사를 불신하고 어떻게 그걸 육안으로 아느냐며 따져 물었더니 그제야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셨다. 한시름 놓은 나는 그래도 불신의 씨가 남아있어 "쌤 말 믿고 다른 병원 안가도 되죠? 진짜 책임 지실수 있어요?" 라고 물으니 뭐 이런 귀찮은 사람이 다 있나 하는 눈빛으로 끄떡,하더니 얼릉 내보내고 싶어 하셨다. 결국 나는 피부가 무지무지 좋은 실장에게 끌려가 생각지도 않았던 레이저 시술에 대한 상담을 잔뜩 받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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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나오면서 진짜 건강 챙기면서 살아야겠구나, 다짐하면서도 오늘은 새로 태어난 날이니 축배를 들자며 맥주를 잔뜩 사서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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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 그간 헐떡이며 간신히 수명을 이어오던 나의 화웨이폰이 사망했다. 충전도 안되고 켜지지도 않고 진짜 die했다. 하아...나중에 해야지,하고는 미뤄둔 제주여행과 기타 다른 추억의 기록들이 모두 사라졌다. 행복했던 순간들은 그때그때 바로 기록해둬야 하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감사와 사과 또한 미루지않고 행해야함을. 언젠가는, 나중에, 라는 전제를 자꾸 달게 되면 결국 행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일들이 더 많음을 알면서도 잊고 지냈는데 고물 휴대폰이 먹어버린 추억들을 생각하니 앞으론 이러지 말아야겠다며 다시 맘을 가져본다.(이 글은 예전 갤럭시 기계에 와이파이 잡아 쓰고 있다. 현재 연락두절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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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가볍게 우스갯소리처럼 말하지만 지난 주는 삶과 죽음, 가족, 돈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하며 혼자 세상 진지했던 시간을 보냈고, 다시 평범한 일상을 맞이한 나는 김영하의 표현대로 "햇살이 바삭바삭한" 날씨라 빨래를 널고, 집 청소를 깨끗하게 하고, 체리와 토마토를 가득 담아 방으로 들어왔다. 혜진언니가 선물해준 #장석주 의 산문집을 이제는 좀 편안한 맘으로 읽으며 제목처럼 #가만히혼자웃고싶은오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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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사진전 #LIFE #오늘이막날일걸 #마라톤도슨트 #뒤늦은감상 #간만에부산 #간만에여유 신발을 좀 더 편한 걸 신고 갔어야 했다. 한 시간이 조금 넘자, 무릎 뒤가 아파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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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사진전 #LIFE #오늘이막날일걸 #마라톤도슨트 #뒤늦은감상 #간만에부산 #간만에여유 신발을 좀 더 편한 걸 신고 갔어야 했다. 한 시간이 조금 넘자, 무릎 뒤가 아파왔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른 뒤엔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다. 미쳤지, 내가 이걸 왜 들으려고 했을까. 후회가 밀려왔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뒤로할 순 없는 일이었다. 4월 4일 수요일,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오랜만에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LIFE 사진전이 이번 주면 끝난다고 했다. 매달 첫 주 수요일에 하는 마라톤 도슨트는 이날이 마지막이었다. ‘전시감독이 직접하는’, ... #라이프사진전 #LIFE #오늘이막날일걸 #마라톤도슨트 #뒤늦은감상 #간만에부산 #간만에여유

신발을 좀 더 편한 걸 신고 갔어야 했다. 한 시간이 조금 넘자, 무릎 뒤가 아파왔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른 뒤엔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다. 미쳤지, 내가 이걸 왜 들으려고 했을까. 후회가 밀려왔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뒤로할 순 없는 일이었다.

4월 4일 수요일,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오랜만에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LIFE 사진전이 이번 주면 끝난다고 했다. 매달 첫 주 수요일에 하는 마라톤 도슨트는 이날이 마지막이었다. ‘전시감독이 직접하는’, ‘마라톤’ 같은 수식어에 혹해버렸다.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전시감독이 전시한 거의 모든 사진에 대한 이야길 풀어준다니까···사진전을 본다면 그날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오후 2시, 약 30명 가량의 청중이 첫 번째 사진 앞에 섰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익살스러운 사진이었다. 이날 본 사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을 꼽으라고 하면 나는 헤밍웨이의 이 사진과 #김구의 생을 앗아간 총탄 자국이 난 경교장 창과 폴란드와 불가침조약을 깨는 #나치의 회의 장면을 꼽을 것 같다.

전시감독은 헤밍웨이와 LIFE지의 인연을 설명하면서 헤밍웨이가 그닥 사진 찍기 좋은 모델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찍은 사진 중에서 헤밍웨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이 사진이었다고 덧붙였다.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배불뚝이 아저씨가 다리를 쭉 뻗어 캔을 걷어차는 사진.

그의 작품은 학창시절 토막 난 지문으로 접한 게 전부여서 그를 잘 알지 못한다. 철이 들고 접한 헤밍웨이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등장하는 각색된 모습뿐이었다. 뭐 저런 말도 안 되는 ‘마초 꼰대’가! 영화 속 헤밍웨이는 그 정도로 인식됐다. 배불뚝이 아저씨 사진은 그래서 조금 더 인상깊었다. 주인공에게 용기가 어떻고, 사랑이 어떻고 훈계하던 꼰대보단, 사랑하는 여인과 훌쩍 사냥을 떠나버리는 못 말리는 마초. 한 몸이던 마초 꼰대가 조금은 분리되는 경험이랄까ㅋ.

배불뚝이 헤밍웨이를 지나서 얼마 안 가면 만날 수 있는 사진이 총탄이 지나간 경교장 창문 사진이다. 창문 사진 옆으로 활짝 웃는 김구가 함께 있다. 웃는 김구와 구멍 난 창문, 그리고 그 너머로 애도하는 ‘어린’ 백성들의 모습은 그것으로 충분히 압도적이었다. 삶과 죽음을 가른 게 허술한 창문이었는지, 총탄이었는지, 어린 백성이었는지, 저 자신감 넘치는 웃음이었는지 알 길 없는.

하일, 히틀러’ 커다란 외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사진은 배치의 묘가 절묘하게 드러난 사진이었다고 해야 할까. 전시는 거의 모든 사진을 흑백으로 내걸었는데 이 사진만은 컬러사진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붉은 빛깔이 더 도드라져 보였고, 확연하게 눈에 들었다. 살육의 시대였던 20세기, 그 살육의 정점을 찍었던 인물과 집단.

전시감독은 컬러사진이 등장하면서 전쟁을 바라보는 민간인들의 시각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죽음도, 죽임도, 조국을 위한 고귀한 희생으로 그려낼 수 있었던 흑백사진과 피는 붉고, 저기 사진 속 널브러진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붉은 피를 흘린다는 걸 알 수 있게 해준 컬러사진. 미국 내 반전 운동은 베트남전 보도 사진이 컬러로 그대로 지면을 타면서 커질 수 있었다는 게 전시감독의 설명이었다.

5년 전 로버트 카파 전시를 보면서도 느낀거지만, 좋은 사진은 실력 있는 사진가가 만드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시대가 만들어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던 모처럼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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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CIAGA 무릎 디스 그레이 데님진 (정품넘버 493467 TXE12) SIZE 30 32 34 36 정품(코튼98% + 엘라2%)과 동일한 스판함유제품 저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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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CIAGA 무릎 디스 그레이 데님진 (정품넘버 493467 TXE12) SIZE 30 32 34 36 정품(코튼98% + 엘라2%)과 동일한 스판함유제품 저희는 "청바지라고 다같은 청바지가 아닙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청바지 하나만 전문적으로 7년째 제작하고있는 업체입니다. 지금은 널리 퍼져있는 청바지 고스트컷(이미지사진)을 최초로 제품이미지에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고가의 브랜드였던 발망을 국내에 대중적으로 보급시켰구요^^ 오프라인이 아닌만큼 고객이 제품을 직접 보실수 없기에 요즘 무분별한 중국산 사입제품이나 ... BALENCIAGA
무릎 디스 그레이 데님진
(정품넘버 493467 TXE12)

SIZE 30 32 34 36
정품(코튼98% + 엘라2%)과 동일한 스판함유제품

저희는 "청바지라고 다같은 청바지가 아닙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청바지 하나만 전문적으로 7년째 제작하고있는 업체입니다.
지금은 널리 퍼져있는 청바지 고스트컷(이미지사진)을 최초로 제품이미지에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고가의 브랜드였던 발망을 국내에 대중적으로 보급시켰구요^^
오프라인이 아닌만큼 고객이 제품을 직접 보실수 없기에 요즘 무분별한 중국산 사입제품이나 바지원단만 수입하여 국내에서 반작업한 제품들이 제품 이미지만 그럴듯하게 촬영되어 너도나도 수입최상급을 외치며 많이 돌고있네요..
심지어 비슷하게 흉내만 내고 정품자체도 존재하지않는 제품들이 너무 많습니다.
청바지 정규품을 일일이 1:1로 직접 구매하여 제작하는 업체는
중국이나 한국 등 전세계를 통틀어 저희밖에 없습니다!
사진은 비슷하게 따라할수있지만 직접 정품과 동일하게 직조한 원단이나 제품 퀄리티는 절대 따라올 곳이 없습니다.
고객이 청바지한장을 사입으셔도 만족하셔야되고 클레임이 없어야됩니다. 그래야 재구매로 연결이 되구요.
"청바지라고 다같은 청바지가 아닙니다"
청바지 퀄리티로 인한 반품은 언제든 환영하겠습니다^^ 최초로 시도된 해외 정품OEM공장에서 제작된 제품으로
기존 판매되던 레플 청바지와는 급이 다른 제품입니다.
발렌시아가 정품 특유의 매우 소프트한 원단으로 제작되어서 제품을 직접 터치하시면 정품과 같은 부드러움을 느끼실거고
발렌시아가 특유의 디테일한 디스부분 등 자신있게 말씀드리는데 정품매장에 입고가셔도 매장직원들이 가품여부를 절대로 구분못할정도의 퍼펙트버전입니다.

발렌시아가 특유의 소프트한 원단으로 제작되어서
원단이 전혀 두껍지않고 너무 부드러워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입어본 데님중 가장 편한제품입니다.
활동성이 많은데 데님은 불편하다는 편견을 가지고 계신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래 실사 이미지 보시듯 부자재 하나하나 정품과 동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원단, 라벨, 부자재 로고각인 등 풀수입 최상급 제품.
피팅샷 제외. 아래 이미지는 직접 촬영한 제품 실사입니다.

주문문의 카카오톡: jinhee2153

상세사진 카카오스토리(친구신청): jinhee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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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월향에서 [맛있는 이벤트] By 장은실편집장_맛있는 책방 [망원다이닝_1st 바삭마차 팝업] 맛있는 이벤트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맛있는 책방에서 진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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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월향에서 [맛있는 이벤트] By 장은실편집장_맛있는 책방 [망원다이닝_1st 바삭마차 팝업] 맛있는 이벤트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맛있는 책방에서 진행한 [은실이와 히데코의 술집]이 5일간 400여명의 손님 분들이 다녀가셨을 정도로 큰 성황을 이뤘는데요!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맛있는 이벤트는 과연 어떤 행사일까요! 올 초부터, 망원시장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집 근처이기도 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여러 일들이 많아 장도 볼겸 곳곳을 찾아 다녔는데요! 요즘 재래 시장의 분위기가 무척 활기차고 밝은 느낌이더라고요, 이유인즉슨 ... **홍대 월향에서 [맛있는 이벤트]
By 장은실편집장_맛있는 책방 [망원다이닝_1st 바삭마차 팝업]

맛있는 이벤트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맛있는 책방에서 진행한 [은실이와 히데코의 술집]이 5일간 400여명의 손님 분들이 다녀가셨을 정도로 큰 성황을 이뤘는데요!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맛있는 이벤트는 과연 어떤 행사일까요!

올 초부터, 망원시장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집 근처이기도 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여러 일들이 많아 장도 볼겸 곳곳을 찾아 다녔는데요! 요즘 재래 시장의 분위기가 무척 활기차고 밝은 느낌이더라고요, 이유인즉슨 주변 상인 분들과 어울리며 함께 상생의 길을 찾는 젊은 사장님들이 부쩍 늘어서인데요!

그중에서도 돈까스집 [바삭마차]는 매일 끊임없이 줄이 이어질만큼 초대박을 터뜨린 곳입니다. 국내산 품질 좋은 돼지고기를 매일 신선하게 만들어 바로 튀겨 파는 돈까스, 적게는 2000원에서 3500원까지 엄청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이죠. 그래서 이곳은 매일 손님들의 발길로 문전성시를 이루는데요!

이 바삭마차를 만든 장본인은 바로 수년간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던 ‘양수현 셰프’입니다. 그는 어떻게 레스토랑을 그만두고 시장을 무대로 돈까스를 메인 메뉴로 선택했을까요? 여러 창업아이템을 찾던 중에 즉석에서 만들 수 있고, 경기를 타지 않는 아이템이고, 무엇보다 많은 분들이 반찬 혹은 간식으로 선호하는 메뉴이지만 시장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메뉴임을 착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삭마차]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히 돈까스만 파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바삭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가게’ 라는 콘셉트로 셰프가 직접 개발한 롤까스, 미트볼, 해산물까스 등 다양한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망원시장을 다니며 바삭마차에서 파는 맛있는 돈까스를 먹을 때마다 아, 뭔가 밥도 같이 먹고, 맥주도 한잔 하고, 셰프의 스페셜한 메뉴도 한 두가지씩 곁들이며 이 돈까스를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셰프님께 우리 바삭마차 다이닝 한번 해볼까요? 제안을 드렸는데 너무나 흔쾌히 OK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홍대 월향에서 [바삭마차 다이닝]을 엽니다.

바삭마차 돈까스 정식이 15,000원(돈까스 3장 선택, 밥, 국, 샐러드 포함)
양수현 셰프가 새롭게 개발한 스리라차 볶음 누들과 오직 바삭마차 다이닝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돈까스 Set 12,000원
셰프의 특선 디저트 아이스크림까스 5,000원
글로만 읽어도 저절로 군침이 도는 이 메뉴들을 홍대 월향에서 만나보세요! 다양한 와인과 신선한 생맥주, 막걸리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모두 잔술로 팔아요!!^^ 예약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2KELuu1(프로필링크)

예약금 5천원
5월 13일 일요일 12시 / 2시 / 4시 / 6시 /8시 총 다섯 타임, 각 타임 30명 한정
장소 홍대 월향 (마포구 서교동 332-30) ** 망원다이닝을 주제로 앞으로 맛있는 이벤트는 계속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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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랫동안 사용했던 로자그라프의 망고클렌징젤이였는데 세수라이브(<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를 보신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구성을 만들어 주셨어요<span class="emoji emoji2665"></span>️ . 다가올 여름휴가를 위한 “바캉스키트”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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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랫동안 사용했던 로자그라프의 망고클렌징젤이였는데 세수라이브()를 보신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구성을 만들어 주셨어요️ . 다가올 여름휴가를 위한 “바캉스키트”인데요. 망고클렌징젤 + 망고디톡스팩 + 스킨쿨러 셋트예요 기획구성제품으로 1년에 한번만 출시되는 스페셜셋트인만큼 저 세가지를 50,000원이면 모두 받아보실 수 있는 정말 좋은 구성이지요 . 망고클렌징젤 클렌징은 모든 디톡스의 기본인만큼 전 클렌징제품만큼은 특히 더 좋은 제품만을 사용하는 편이예요 :D 특히 봄,여름 철에는 미세먼지케어가 잘 되어야하고, ... 제가 오랫동안 사용했던 로자그라프의 망고클렌징젤이였는데 세수라이브(😅)를 보신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구성을 만들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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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여름휴가를 위한 “바캉스키트”인데요.
망고클렌징젤 + 망고디톡스팩 + 스킨쿨러 셋트예요😊 기획구성제품으로 1년에 한번만 출시되는 스페셜셋트인만큼 저 세가지를 50,000원이면 모두 받아보실 수 있는 정말 좋은 구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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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클렌징젤
클렌징은 모든 디톡스의 기본인만큼 전 클렌징제품만큼은 특히 더 좋은 제품만을 사용하는 편이예요 :D 특히 봄,여름 철에는 미세먼지케어가 잘 되어야하고, 피부열감을 내려주는 기능이 있는 제품들만 사용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미세먼지배출을 도와주고 피부의 열감을 낮춰주는데 효과가 좋다하여 사용하게 되었는데 피부열감을 내려주는게 특히 좋더라구요. 네통이상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으로 이중세안이 필요없다는 클렌징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무조건 이중으로 세안해요 :D 이중세안은 젤로 두번하는 세안이 아니구 1차클렌징(워터,오일,로션 등) 후 이 젤로 거품세안을 해주시면 되요😊 엄청 순하고 촉촉한 느낌이라 세안제에 민감한 제가 4통이상 사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건 몰라두 이 클렌징은 진짜 일등 중에 일등이예요😃
✔️피부수분
기본에 충실한 수분감이예요. 아주 뽀독뽀독한 세안감보다는 촉촉하세 마무리되는 세안감을 선호하는 제가 한통을 다 비우고 재구매를 하게 된 이유이지요😊
✔️피부톤을 밝게
메이크업이나 외부환경으로 어두어진 피부톤을 밝게 만들어준다고 하는데, 이부분은 제가 효과를 크게 느끼진 못했지만 교육받을 때 알려주신 부분이예요 :D ✔️피부진정
예민해진 피부에 열감을 낮춰주고 피부의 편안함은 높혀주는데 탁월해요 :D 이 부분은 교육을 받으면서 한번 더 “오! 맞아~”했던 부분이였어요. 특히나 피부온도를 낮춰주는데 정말 너무 좋아요. 이부분 정말 최고♥️
✔️피부디톡스
저는 어릴 때부터 피지를 아주 오지게 짜는 나쁜 취미가 있어서 아누 코가 라봉라봉 할라봉인데요. 그래서 피부 디톡스나 모공케어에 관심이 많아요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가 바로 피부디톡스였는데, 모공 속에 노폐물 그리고 모공 속에 미세먼지들을 포도의 “안토시아닌” 망고의 “플로보노이드로” 자극없는 디톡스예요 :D 솔직히 성분들을 직접 눈으로 본 게 아니여서 모르겠지만 직접 써보구 느낀 건 확실히 모공케어나 디톡싱으로 세안 후 얼굴이 맑아지는 걸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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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마스크
사용방법이 무지 간단한 워시오프마스크팩인데요 :D 저는 사실 클렌징젤을 원낙 좋아해서 거부감없이 사용하게 되었어요. 본사에서 네 세수라이브를 보시구 만들어진 구성이라서, 전 사용해본지 약 2주정도밖에 안되었는데 하고나면 얼굴과 동시에 얼굴이 도포하며 묻은 손미저도 보들보글 촉촉해지는 걸 보구서 신뢰가 생겼어요 :D ✔️사용법은 매우 간단해요!
1️⃣세안 후 토너로 피부정리
2️⃣한 동전오백원동전크기만큼 덜어 얼굴에 바르기
3️⃣15분 후 미온수로 닦아내기(해면이나 스파츌라 혹은 화장솜으로 닦아내면 더 깨운해요😊) 4️⃣피부만저보기
5️⃣내피부에반해보기
6️⃣끝 ㅎㅎㅎ
간단하쥬? 참! 마스크를 바르기 전에 앰플을 먼저 바르구 올리시면 앰플의 유효성분들의 흡수가 더 좋아진데요 :D 저두 확실히 그냥 올린 것 보다 수분감이 좋은 앰플도포 후 마스크를 한 게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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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길어 다 안 써져서 , 다음 피드에 설명 이어서 드릴게요😊💛 이렇게 안써질만큼 설명이 길어질정도로 너무 추천하는 제품이예요 :D 이 다음 피드로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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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굿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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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 *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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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 *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 * 저 시대에도, 사랑의 성공과 실패는 결혼 여부로 가늠 되었을까. 일부일처제 사회의 위대한 규칙 한 가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가진 무언가를 사랑할 수도 있으며, 그 사람의 무엇을 사랑하는지 모르면서 사랑할 수도 있다. . * 저지르는 일마다 의미를 붙이고, ... #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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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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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시대에도, 사랑의 성공과 실패는 결혼 여부로 가늠 되었을까. 일부일처제 사회의 위대한 규칙 한 가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가진 무언가를 사랑할 수도 있으며, 그 사람의 무엇을 사랑하는지 모르면서 사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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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지르는 일마다 의미를 붙이고, 자책감에 부르르 몸을 떨고, 실수였다며 깊이 반성하고, 자기발전의 주춧돌로 삼고. 그런 것들이 성숙한 인간의 태도라면, 미안하지만, 어른 따위는 영원히 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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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중에 난데없이 혓바닥을 굴리며 영어 단어를 섞어 쓰는 건 재인의 고질병이었다. 여고 시절 영어 시험 시간에 무조건 답안지 3번을 좌르륵 찍고는 일찌감치 엎어져 자던 주제에. 피차의 과거사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사이는 이래서 위험한가 보다. 오래된 친구 사이가 자꾸만 삐거덕대는 건, '잘난척 해봐야 나는 네 밑바닥을 다 안다'는 오만한 자세로부터 비롯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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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고백을 할 때, 그에게 진심을 알리고 싶다는 갈망보다 제 마음의 짐을 덜고 싶다는 욕심이 더 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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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첫인상이 강렬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놓쳐버린 인연의 숫자가 그 얼마이겠는가. 그것만 생각하면 탄식이 절로 나왔다. 시간이 많지 않았다. 다시는 그런 우를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김영수를 계속 만나보려는 이유는 다만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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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소모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관계란 과연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 그래서 사람들은 기꺼이 사랑에 몸을 던지나보다. 순간의 충만함, 꽉 찬 것 같은 시간을 위하여. 그러나 사랑의 끝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안다. 소모하지 않는 삶을 위해 사랑을 택했지만, 반대로 시간이 지나 사랑이 깨지고 나면 삶이 가장 결정적인 방식으로 탕진되었음을 말이다. 이번 사랑에서는, 부디 나에게 그런 허망한 깨달음이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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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2005년. 너는 나를 조롱했지만 나의 방식으로 나는 너를 사랑했다. 잘 가라. 내 서른한 살. 뒤돌아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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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순간, 유준의 농담 속에서, 나에 대한 그의 진짜 속마음이 어떤 빛깔인지 가늠해보려고 애쓰는 스스로가 가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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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몇 차례의 실패한 연애들을 겪었다. 나의 옛 연인들은 제각각 다양한 결격 사유들을 치질처럼 숨기고 있었다. 그런데, 나와 헤어진 뒤 그들 대부분이 결혼하여 멀쩡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내게는 치명적이었던 그 남자들의 문제를, 다른 여자들은 둥글게 감싸 안고 살아가고 있는거다. 나의 연애들이 무위로 돌아간 것은 그 남자들의 사정 때문이 아니라 나의 사정 때문임을 이제는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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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의 소비라는 행위만큼 주관적인 것이 또 있을까. 눈에 보이는 생산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그저 버리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냉정한 가치로 환원되지 않는 시간은 진정 무의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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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사랑이 완성되었다는 말은, 누군가와 영원을 기약하는 순간이 아니라 지난한 이별 여정을 통과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입에 올릴 수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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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우리는 사랑에 대해 저마다 한 가지씩의 개인적 불문율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싶다. 문제는 자신의 규칙을 타인에게 적용하려 들 때 발생한다. 자신의 편협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기준을, 타인에게 들이대고 단죄하는 일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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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큼 이별을 고하고 돌아서는 적극적 행위야말로 더없이 유치하게 보일 것이며, 그것은 결국 나의 자존감에 치명적인 스크래치를 입힐 것이다. 내쪽에서 먼저 그를 찾지 않는 것. 더 나아가 그쪽에서 나를 찾을 때 조용히 무시하는 것 정도가 내가 할 수 있는 소심한 저항의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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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 두살. 가진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다. 나를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 우울한 자유일까. 자유로운 우울일까. 나,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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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홉번째 #9번째 #책 #책스타그램 #책읽기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읽스타그램 #마음의양식 #reading_a_book #정이현 #달콤한나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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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회에 18년형 울트라씬 나비잠 기저귀를 체험해 볼 수 있게되서 후기를 좀 쓰려고 합니다 :-) (내돈 주고 산 건 아니지만 내새끼가 쓰는 거니까 느낀 점을 거짓없이 쓰련다)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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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회에 18년형 울트라씬 나비잠 기저귀를 체험해 볼 수 있게되서 후기를 좀 쓰려고 합니다 :-) (내돈 주고 산 건 아니지만 내새끼가 쓰는 거니까 느낀 점을 거짓없이 쓰련다) ️애기 때 잘 쓰던 기저귀가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얼른 다른 기저귀로 갈아 타야하는 상황이 생겼다. 근데 뭐가 좋은지, 우리 아기한테 뭐가 잘 맞는지를 모르니까 내돈 주고 각 브랜드의 기저귀들을 몇 장씩 사서 써볼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 10개가 넘는 종류의 기저귀들을 사서 써봤다. 낮에도 채워보고 밤잠용으로도 채워보고 하나하나 비교해가며 마음에 드는 기저귀를 발견해서 정착한 게 나비잠 ... 🧤
좋은 기회에 18년형 울트라씬 나비잠 기저귀를 체험해 볼 수 있게되서 후기를 좀 쓰려고 합니다 :-)
(내돈 주고 산 건 아니지만 내새끼가 쓰는 거니까 느낀 점을 거짓없이 쓰련다) ✔️애기 때 잘 쓰던 기저귀가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얼른 다른 기저귀로 갈아 타야하는 상황이 생겼다. 근데 뭐가 좋은지, 우리 아기한테 뭐가 잘 맞는지를 모르니까 내돈 주고 각 브랜드의 기저귀들을 몇 장씩 사서 써볼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 10개가 넘는 종류의 기저귀들을 사서 써봤다. 낮에도 채워보고 밤잠용으로도 채워보고 하나하나 비교해가며 마음에 드는 기저귀를 발견해서 정착한 게 나비잠 기저귀. 신생아 때 쓰던 기저귀가 역류가 심해 자다가 놀래서 깨고 울고 했던 아기라 나에겐 일단 역류가 없어 통잠을 자야 된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했다. 거의 12시간을 차고 있는데 밤새 쉬를 싸 기저귀가 무거워질지언정 굉장히 뽀송뽀송하다. 친정엄마가 산모도우미 경력이 있으셔서 지금 다른 아기 돌보는 일을 하시는데, 본인 손녀딸이 나비잠으로 바꾼 후 기저귀 갈아 줄 일이 없었다가 최근에 갈아주고 되게 놀라했다ㅋㅋ 소변을 많이 쌌는데도 하나도 안 축축하고 뽀송하다고ㅋㅋ 그렇게 밴드형을 쓰다가 아기가 뒤집기를 하면서 채우기가 힘들어져 팬티형으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었다. 서론이 길었지만 그리고서 이렇게 좋은 기회에 18년형 울트라씬 밴드기저귀를 받아서 며칠 째 쓰고있다. 받자마자 바로 후기를 남기는게 아니고 정확한 비교를 위해 며칠 써가며 남기는 정성스런 후기 되시겠다 :-)
✔️두께: 얇음
✔️무게: 가벼움(사진에 우리 아기가 쥐고 흔들죠? 펄럭펄럭 그만큼 가볍다는 겁니다ㅋㅋ)
✔️재질: 엄청 부드러움(이건 나비잠 기저귀들이 다 부드러운 듯. 써본 다른 기저귀들 중에 빳빳하고 억쎈 재질의 기저귀도 있었어서 확실히 비교가 됨)
✔️뭉침: 없음
✔️역류: 없음
✔️뽀송함: 뽀송함!!!! 친정엄마가 놀랬던 그 뽀송함ㅋㅋㅋㅋㅋ 진짜 쉬싸고 갈아주고서 기저귀 만져보면 묻는 것도 없어서 기분 좋음
✔️디자인: 넘나리 귀엽ㅋㅋ 이건 순전히 내취향이지만 저 엉덩이를 좀 보소~ 저렇게 귀여운 동물들이 뙇!!
✔️사이즈: 우리 아기는 몸무게 9.2kg정도 키는 72cm정도 되는 아긴데 엉덩이에 살이 없고 엉덩이가 좀 작은편이라 L사이즈가 많이 넉넉하다 M 사이즈의 기저귀를 써도 맞을 거같은 느낌 🖐🏼아 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기저귀가 똑 떨어져 급하게 마트가서 다른 기저귀를 사서 채운적이 있는데, 안맞았는지 갑자기 한번도 안났던 기저귀발진이 난 적이 있다. 그때 얼른 나비잠 기저귀를 구해서 썼는데 쌔빨갛게 일어났던 발진이 쏙 들어갔었다. 이건 진짜 지금 생각해도 신기방기:-)
👍🏼쓰다보니 너무 나비잠을 극찬한 게 아닌가 할 수도 있지만 진짜로 좋음ㅋㅋㅋㅋㅋ 그냥 우리 아기하고 잘 맞는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내가 여러 브랜드의 기저귀들을 몇주에 걸쳐서 종류별로 써보고 비교해서 골랐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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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체험단이벤트 #이벤트중 #체험후기 #기저귀 #나비잠기저귀 #울트라씬 #밴드기저귀 #인스타이벤트 #여름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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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분기 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영화관을 간다면 원더 우먼이나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히 내가 선택할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처음 본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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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분기 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영화관을 간다면 원더 우먼이나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히 내가 선택할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처음 본 건 고등학교 1학년 때쯤이었고 1편은 언제 나왔는지 정확히 알지도 못한다. 어쨌든 다섯 편이 나오는 동안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이 걸렸군. 한때 내가 선망하던 조니뎁은 여전히 스타일리쉬하고 위트 넘쳤고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로 나왔던 올란도 볼룸은 현재 그의 위상 만큼이나 비중이 적어졌지만 잘생김 하나는 흰색 셔츠에 튄 짬뽕국물만큼이나 선명했다. 악명 높고 현재의 시점에서 ... 거의 1분기 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영화관을 간다면 원더 우먼이나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히 내가 선택할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처음 본 건 고등학교 1학년 때쯤이었고 1편은 언제 나왔는지 정확히 알지도 못한다. 어쨌든 다섯 편이 나오는 동안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이 걸렸군.
한때 내가 선망하던 조니뎁은 여전히 스타일리쉬하고 위트 넘쳤고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로 나왔던 올란도 볼룸은 현재 그의 위상 만큼이나 비중이 적어졌지만 잘생김 하나는 흰색 셔츠에 튄 짬뽕국물만큼이나 선명했다.

악명 높고 현재의 시점에서 소위 가장 잘 나간다고 입을 모으는 해적 선장이 오래전 헤어진 딸을 우연히 마주한 장면이 나오는데, 절제절명의 위기에 이 두 부녀가 함께하게 된다. 이 시점 직전까지도 딸은 자신의 아버지인 걸 몰랐다가 자신을 구하는 해적 선장의 팔에 새겨진 타투를 보고 아버지임을 알게 되고
그에게 이렇게 묻는다. "what am i to you? 당신에게 나는 어떤 의미인가요?"
아버지인 해적은 이렇게 대답한다. "treasure 보물"

보물을 찾아 헤매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는 거칠고 더러운 해적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하기엔 너무 감동적이었다.
이처럼 마블, 반지의 제왕 같은 오래된 시리즈물을 내가 특히 좋아하는 이유는, 시리즈를 거듭하는 오랜 시간 동안 극중 한 명 한 명의 캐릭터들의 배경과 이야기가 각인되어
후속편이 나올수록 같은 러닝타임에도 그들의 모습을 함축적으로 볼 수 있고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는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언가를 한 번 더 눈에 담을 수 있어 행운이었다고 느낀 날이었다.

#캐리비안의해적 #m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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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GENIUS<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 16 #델마와루이스 #ThelmaandLouise . 3월에 재개봉한다. 영화관에서 다시 봐야지. . 페미니즘 영화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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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GENIUS 16 #델마와루이스 #ThelmaandLouise . 3월에 재개봉한다. 영화관에서 다시 봐야지. . 페미니즘 영화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학교 수업에서 (사실 영화과 학생임ㅎㅎ) 페미니즘 영화의 대표적 예로 언급되기도 했다. 이 아름다운 여성 둘이, 그저 여름 휴가 한번 떠나는데에 얼마나 많은 장애물들이 있는가. 떠나기도 전에 가부장적인 남편에게 '허락'을 구하는 것 부터가 난관이다. 델마라는 이 순종적이고 얌전한 여자는 일생을 단 한 명의 (가부장적인데다 경찰 앞에선 말 한마디 반박 못하는 찌질한) ... #EUNGENIUS🎬 16
#델마와루이스
#ThelmaandLo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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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재개봉한다. 영화관에서 다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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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영화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학교 수업에서 (사실 영화과 학생임ㅎㅎ) 페미니즘 영화의 대표적 예로 언급되기도 했다. 이 아름다운 여성 둘이, 그저 여름 휴가 한번 떠나는데에 얼마나 많은 장애물들이 있는가. 떠나기도 전에 가부장적인 남편에게 '허락'을 구하는 것 부터가 난관이다. 델마라는 이 순종적이고 얌전한 여자는 일생을 단 한 명의 (가부장적인데다 경찰 앞에선 말 한마디 반박 못하는 찌질한) 남자와 함께 보내고 있다. 루이스는 세상에 냉소적이고 지쳐있다. 그것 또한 텍사스에서 그녀에게 일어났던 어떤 일 -분명 남자와 관련된- 로부터 비롯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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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왜 페미니즘 영화일 수 밖에 없느냐 하면, 이 여자들이 여행을 떠나게 된 배경 기저에 남자들에 의한 폭력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여행 중에 만난 남자들에 의한 폭력 또한 한 몫하겠지만, 나는 그 배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행의 과정 중에 본 폭력들은 그 개개인일 수도 있겠으나, 이들이 여행을 떠나게 된 배경은 사회 그 자체이다. 그래서 여행의 과정 중에 겪는 폭력들도 '사회'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의 여행 과정만을 생각한다면 한 인간이 스스로를, 또 자유를 찾아가는 영화라고 말해도 상관없겠지만- 그들이 왜 자기 자신과 자유로부터 소외되어 있었는지를 생각한다면 '페미니즘 영화'라는 데 반박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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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못이 아니란 걸 아직도 모르겠어?"
델마가 헤픈 여자라서 벌어진 일이 아니다. 백번 양보해서 델마가 헤픈 여자라고 해도, 강간미수범과 말하자면 남자 꽃뱀 제이디의 잘못이다. 헤픈 여자를 강간하거나 헤픈 여자의 돈을 훔쳐도 된다는 법은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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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페미니즘 영화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시작은 페미니즘과 여성이었으나 끝으로 갈수록 '사람'에 더 포커스를 맞추기 때문이다. 실수에서 시작해 의도적 범죄까지 저지르면서 델마와 루이스라는 두 사람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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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확실히 깨어있어.
한번도 이렇게 깨어있었던 적이 없는 것 같아."
한번 깨어난 후에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들은 이미 알고 있다. 주체성을 회복한 여성이 다시 남성 중심의 사회로 돌아갔을 때 겪을 일들. 그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고, 돌아가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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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일으킨 일이 범죄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이들이 깨어나기 위해서는 '범죄'라는 강력한 수단이 필수적으로 동원되어야 했던건 아닐까? 그들은 자신이 '억압받는다.'거나, '부당한 위치에 있다.'는 것조차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할만큼 억압받고 상처받았을테니. 봤지 않은가? 남편의 자상한 '안녕?'에 바로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던 델마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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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인건, 슬로컴은 어떻게 이 여자들을 도우려 했지? 루이스가 텍사스에서 겪은 일만을 보고, 이들이 저지른 일들이 다 남성들에 의해 비롯된 것이란 걸 어떻게 알아챘지? 하는 것이다. 사실- 나 또한 남성 중심의 사회에 살고 있어서 의아한 걸지도 모른다. 슬로컴이 나보다 훨씬 더 제대로 된 사람이고 상식적인 사람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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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페미니즘 영화'가 아닌 그냥 로드 무비, 버디 무비로 불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남성 취향에 맞춰 불편해 죽겠는 야시시한 옷을 입혀놓은 인형같은 여성들보다, 이렇게 주체성 쩌는 언니들을 보고 '섹시하다'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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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3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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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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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휴대폰을 보고, 다시 휴대폰을 손에 쥔 채로 잠들기를 반복했다. 요일의 구분은 사라졌고 밤낮의 교대만이 뚜렷하게 눈에 들어왔다. 그마저도 빛이 줄어들 때 눈을 떠서 다시 환해지기 시작할 때 눈을 감았다. 일주일 정도는 아팠다. 감기가 독했다. 제대로 먹은 것도 없는데 몸이 무거워서 일으킬 수가 없었다. 한 친구는 무너진 생활 패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진 게 이유일 거라고 추측했다. ... 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휴대폰을 보고, 다시 휴대폰을 손에 쥔 채로 잠들기를 반복했다. 요일의 구분은 사라졌고 밤낮의 교대만이 뚜렷하게 눈에 들어왔다. 그마저도 빛이 줄어들 때 눈을 떠서 다시 환해지기 시작할 때 눈을 감았다.

일주일 정도는 아팠다. 감기가 독했다. 제대로 먹은 것도 없는데 몸이 무거워서 일으킬 수가 없었다. 한 친구는 무너진 생활 패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진 게 이유일 거라고 추측했다.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원래 일 년에 두 번 감기에 걸린다. 이번이 그중 한 번이었을 수도 있는 일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잠드는 일뿐이었다.

자고 있지 않을 때는 컴퓨터를 했다. 유튜브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을 봤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던 배틀그라운드도 처음 해보았다. 하고 나면 어떤 생각도 남지 않는 일들을 무엇보다 맹렬하게 해냈다. 즐거웠기 때문이다.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았다. 어느샌가 나는 자괴감을 느끼지 않는 방법을 터득했나 보았다. 아니면 그냥 게을러졌거나.

한 가지,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했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는 아무것도 쓰지 않았었다. SNS에 올릴 한 줌의 글조차도. 한 달쯤 전 소소한 글쓰기 모임에 참여해보겠냐는 제안을 받았더랬다. 2주가 지나 첫 모임에 나갔다. 주제를 이것저것 떠올려보다 집으로 돌아와 노트북을 열었다. 하얗게 뜬 화면 앞에서 아무런 문장도 떠오르지 않았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해야 한다. 나는 그곳에서부터 실패였다. 다시 2주가 지나 두 번째 모임에 나갔지만 여전히 아무것도 쓰지 않은 상태였다. 써야겠다가 아닌 쓰고 싶다였더라면 결과가 달랐을까.

사실은 쓰고 싶은 글이 하나 있었다.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들여다보던 시간에 주로 뉴스를 읽었다. 네이버 메인에 올라온 기사들을 섹션별로 주욱 훑었다. 스포츠면, 연예면, 정치면 그리고 사회면. 사회면을 장식한 제목들의 절반은 슬프고 불행했다. 이상한 일이었다. 정작 내 일이 바쁠 때는 세상일에 신경도 쓰지 않았으면서, 이제 와 세상의 불행을 혼자서 전부 목격한 듯한 착각에 빠졌다. 힘이 쭉 빠졌다. 수많은 불행 앞에서 나는 가만히 멈춰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모두가 나처럼 멈춰있기만 한 건 아니었다. 자신이 감내해야 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분노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덕분에 나도 무언가를 보태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도 언어도 자꾸 정돈이 되지가 않았다. 헛바퀴를 도는 듯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었다. 사람들의 용기 아래에 조그만 받침이라도 괴어놓고 싶었는데, 계속해서 실패였다.

시간은 강처럼 흘렀다.

언제부턴가 시간을 자원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 낭비처럼 여겨지게 되었다. 역설적으로, 그렇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비움 또는 재충전과 같은 단어들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마저도 다음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도약대와 같은 뉘앙스를 풍겼다. 나의 시간은 그중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 흑백 가운데의 회색조차도 아니었다. 차라리 무색의 지대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 것이다. 모든 시간이 의미를 지닐 수는 없다는 사실을, 차분히 3주를 흘려보낸 다음에야 깨달았다.

오늘은 알람을 맞추지 않았는데 8시에 눈이 떠졌다. 아침을 걸어다니는 건 상쾌한 일이었다. 어째서 날씨도 조금 풀린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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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체질에 아토피 고기 몇년 안먹고 채식 과일식 자연식물식 오가면서 진짜 청개구리었는데 . 드디어 유챌에 정착! 무엇이든 먹어도 괜찮아 내몸소리에 귀기울여 봅시다에 몇년만에 고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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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체질에 아토피 고기 몇년 안먹고 채식 과일식 자연식물식 오가면서 진짜 청개구리었는데 . 드디어 유챌에 정착! 무엇이든 먹어도 괜찮아 내몸소리에 귀기울여 봅시다에 몇년만에 고기도 먹고 매일 좋아하는 빵도 먹지만 밀어넣기 식의 섭취 먹어야 하는 음식의 섭취가 아닌 먹고 싶어서 먹는 음식을 바뀌고 즐겁게 먹으니 몸헤 힘도 생기구 호흡을 하며 몸도 더 탄탄 해지며 한달도채 안되어 아토피 개선 살은 5키로 넘게 감량. , 근데 이렇게 좋아지는건 일도 아니니까요! 더 기쁜건 삶이 달라지셨다는것. 늘 다른 연예인이나 날씬한 사람들을 보고 비교 하기 ... 금체질에 아토피
고기 몇년 안먹고 채식 과일식 자연식물식 오가면서
진짜 청개구리었는데 .
드디어 유챌에 정착!
무엇이든 먹어도 괜찮아 내몸소리에 귀기울여 봅시다에
몇년만에 고기도 먹고 매일 좋아하는 빵도 먹지만
밀어넣기 식의 섭취 먹어야 하는 음식의 섭취가 아닌
먹고 싶어서 먹는 음식을 바뀌고
즐겁게 먹으니 몸헤 힘도 생기구
호흡을 하며 몸도 더 탄탄 해지며 한달도채 안되어 아토피 개선
살은 5키로 넘게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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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렇게 좋아지는건 일도 아니니까요!
더 기쁜건 삶이 달라지셨다는것.
늘 다른 연예인이나 날씬한 사람들을 보고 비교 하기 바빴는데
이제는 정말 본인의 삶을 위해 꿈! 을 꾸고
매일 열정적으로 공부!를 하고 (정말 이분 변화에 너무 감동 ㅠㅠㅠ )
일도 술술 잘풀리고
눈빛이 달라져서
한달여만에 만나서 다부진 모습에 우와 하고 감동 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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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벽 6시 마다 꿈기습을 하면서
살빼고 몸좋아지는건 일도 아니니
이미 이루어 졌다 생각한번 해보고 그 다음 무얼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보라구 매일같이 이야기를 해요
인생을 살과 아픈곳에만 포커스를 맞추는게 아니구 진짜 내가 원하는걸 다 이루었다면
원하는 탄탄한몸 원하는 건강한 몸을 갖았음 무얼 하고 싶은지.!
꿈꾸어왔던 그런 그림들이 하나둘 보여지고 있어요!
장사가 잘되어 손님이 늘고 꿈을 이루어 취직도 하고 합격도 하고.
ㅠㅠ

꿈기습(새벽 6시 유튜브 생방송)을 시작한지 고작 반년이 지났는데 이러한 변화들이 있으니
앞으로 일년 이년지나면 어떨지.
유챌 호흡에서는 단순 호흡 뿐만 아니라
나의 마음을 다스릴수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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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으로 마음을 다스릴수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는것
호흡은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어떠한 방식을 가지고 호흡을 하게 되면
몸에 힘이 들어가고 긴장이 되어 우리는 호흡하는 동안에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요.
자연스럽고 편안해야 몸도 마음도 쉴수있답니다. ,
입문반 수업이 세시간이상 진행되는것도 그때문이에요
단순 후 하고 내쉬면 될것 같지만 알아야할것 우리의 마음자체를 바꾸어 호흡을 받아 들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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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리고 싶은것도 많고 해서 추후 호흡클래스를 정규반,및 중급 이상의 클래스들도 개설 예정에 있답니다!
물론 직접 만나지 않아도 아침 꿈기습 방송으로 매일 함께 하실수있으세요!

호흡 5주 챌린지를 통해 기초 호흡을 배우실수있으니
유튜브 유챌 호흡 챌린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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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바꾸는것은 큰것의 변화가 아닌
가장 기본적인 것의 변화에서 부터 시작된다는것.
이번주 서울입문반 수업 공지도 올렸답니다.
저번에도 빨리 마감이 되어서! 요번 추가개설을 하고 이번달 말 대구 부산 예정에 있어요^^
매일 즐겁게!
태어나서 지금까지 쉬지 않고 쉬어준 나의 숨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숨을 느껴 보셔요^^
존재만으로 귀한 여러분들!
오늘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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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다이어트그램 #발가락 #교정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마사지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출산후운동 #임산부운동 #전신순환운동 #다리 #호흡방송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마음홈트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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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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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고 1년동안 쓴 글 엄청 줄인거 휴학...꼭 하새오 . . . . <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글쓰기는 감정정리에 조아요! 표현이 어려울 때, 기복이 심할 때 글을 써보아요!<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 . _미란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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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고 1년동안 쓴 글 엄청 줄인거 휴학...꼭 하새오 . . . . 글쓰기는 감정정리에 조아요! 표현이 어려울 때, 기복이 심할 때 글을 써보아요! . . . _미란씨는 거짓말 옷을 입었어요. 선생님은 이런 상태가 정신분열로 이어질 수 있으니 그 옷을 벗어야 한다고 했다. 솔직해지는 데에는 용기가 아주 많이 필요했다. 내가 거짓말 옷을 벗자 이번엔 엄마가 울어버렸다. _어떤 커다란 비밀을 통째로 삼켰다. 스무 살 내내 명치에 뭐가 걸린 듯 몸이 아팠다. 다섯 번의 계절이 지나고 스물 하나를 맞았다. 아버지의 고함소리가 들렸다. 아버지가 ... 휴학하고 1년동안 쓴 글 엄청 줄인거
휴학...꼭 하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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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감정정리에 조아요!
표현이 어려울 때, 기복이 심할 때 글을 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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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미란씨는 거짓말 옷을 입었어요.
선생님은 이런 상태가 정신분열로 이어질 수 있으니 그 옷을 벗어야 한다고 했다. 솔직해지는 데에는 용기가 아주 많이 필요했다. 내가 거짓말 옷을 벗자 이번엔 엄마가 울어버렸다.
_어떤 커다란 비밀을 통째로 삼켰다.
스무 살 내내 명치에 뭐가 걸린 듯 몸이 아팠다. 다섯 번의 계절이 지나고 스물 하나를 맞았다. 아버지의 고함소리가 들렸다. 아버지가 엄마 앞을 막아선 나에게 소리를 질렀다. 나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였다. 강아지를 안은 채로 몸이 굳어버렸다. 아버지의 눈 속에서 당신의 세상이 무너졌다. 아버지가 집을 박차고 나갔다.
_바다는 엄마 마음처럼 겨울에 가도 따뜻해.
바다가 스친 것들은 날카롭다가도 이내 둥글둥글해져. 내 마음이 예민하게 모난 부분도 바다가 스치면 잠잠해져. 너무 힘들어서 엄마가 보고싶은데, 내가 너무 커버려서 찾아가지 못하겠을 때 엄마 대신 바다를 찾고 그랬어.
아주 나중에는 바다 가까이에서 사는 게 소원이야. 엄마가 보고 싶은데 엄마가 너무 멀리 있을 때 가까이에서 파도가 치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_사랑한다는 행위의 가장 사랑스러운 부분은 그가 가지고 있었던 방어적인 그런 것들이 무너져내리는 거래요.
_"저는 그날 술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고, 점장님이 언제 어디를 만졌는지 다 기억하고 있어요.
사실 점장님 그날 이후로 불편해서 괴롭히는거 아니에요? 저 이제 여기서 일 안해요."
_"다들 마음벽에 큰 못 하나씩 박고 사는거야.
자기 마음에 못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정말 많은데, 너는 못을 알고 있잖아. 네 벽을 봐봐. 네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칠해져 있고, 네가 좋아하는 고래도 잔뜩 그려져 있어. 거기에 못 하나 박혀있는거야. 못을 발견한 너는 그걸 빼보려고도 했고 외면해도 봤어. 그게 다 너를 사랑하니까 그런거야. 이제는 내 마음벽에 이런 못이 있구나, 하고 두면 되는거야. 이따금씩 아프긴 해도 그 못에 네가 좋아하는 그림도 걸 수 있고, 잠깐 나갔다 와서 외투라도 벗어 걸어 놓을 수 있잖아.
너는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해왔고, 앞으로도 너를 가장 사랑할거야. 너는 잘 될거야. 내가 알아."
_네가 떠나던 날에 꿈에 네가 나왔어.
가는 길에 내 꿈에 들러준 것 같아 고맙고 미안해. 네가 별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한테 선물받았던 시계를 꺼냈는데, 4년이 지났는데도 잘 돌아가고 있더라. 아픈 동안 너는 하루가 일년같았을텐데 그게 무색하게, 째깍째깍.
우리 나이에 다른 세상에 대해서 생각해 볼 일이 얼마나 있겠어. 가깝던 친구가 별이 된 게 처음이라서, 그만큼 낯설고 가슴에 묻어야 할 추억도 많고 잘 지내다가도 마음이 아프고, 또 아프고 그래. 너는 얼마나 아팠어, 다른 세상에서는 아프다는게 뭔지도 모르고 살았으면 좋겠어. 이 세상에서 반짝거리던 너였던 만큼 다른 세상에서도 빛날거야.
_스무살까지만 살거랬잖아.
기억나? 그 때 엄마 엄청 울었잖아. 어떻게 부모한테 그런 말을 하냐고. 그 때 오빠가 고작 열여섯이었나. 나는 열두살이었다. 오빠랑 나는 되게 딴판이었잖아. 엄마 아빠가 보든, 옆집 아줌마가 보든, 택시아저씨가 보든 항상 오빠가 검은색, 내가 흰색이었어. 오빠는 어둡고, 나는 밝고. 오빠가 나 질투했던 거 다 알아. 일기장에 내 욕 써놨던 것도 다 알아. 나도 오빠 질투했었거든. 오빠가 방에 불 꺼놓고 누워 있으면 엄마 아빠가 가서 안아줬었잖아. 내가 오빠만 챙긴다고 나도 힘들다고 징징거리면 엄마가 너까지 왜 그러냐고 그랬어. 얼마나 서운하던지. 스물 한살 되어서 내가 오빠랑 같은 약을 먹기 시작할 때도 엄마가 그랬어. 너까지 이럴줄은 몰랐다고.
우리가 이렇게나 컸는데 사람들은 아직도 오빠는 검은색, 나는 흰색이라고 그런다. 근데 검은색, 흰색 둘다 무채색인 거 알지.
내가 덜컥 휴학했던 건 색깔을 찾으려고 그랬던 것 같아. 무슨 색인지는 안 알려줄건데, 나는 이제 내가 무슨 색 사람인지 알 것 같아. 다른 사람들처럼 오빠도 색깔이 있을거야. 물감을 조금 늦게 찾을 수도 있잖아. 색칠을 좀 늦게 할 수도 있잖아. 색깔이 없을 수도 있잖아. 없어도 괜찮잖아. 그러니까, 뜬금없이 불러놓고 꿈을 꿨다는 내 말에 오빠가 그랬듯이, 걱정 안해도 돼.
_우리 절대 먼저 떠나지 않기로 해요.
먼저 가는 사람이 나쁜사람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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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여한 iamfoodstylist vol.5 Tomato를 받아왔습니다. 자세한 컨텐츠 확인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Copyright 2015. Sixo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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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여한 iamfoodstylist vol.5 Tomato를 받아왔습니다. 자세한 컨텐츠 확인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Copyright 2015. Sixo all rights reserved. CC BY-NC-ND #COMMERCIAL #PHOTOGRAPHER #Sixo #Concert #Party #Pictorial #Fashion #AllKindaPhotography #커머셜 #포토그래퍼 #씩소 #공연 #파티 #화보 #패션 #촬영문의 #01099097560 #Kakao ... 제가 참여한 iamfoodstylist vol.5 Tomato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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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2015. Sixo all rights reserved.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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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파티 #화보 #패션
#촬영문의 #01099097560
#Kakao #SixoPnM

새롭지만 전혀 낯설지 않은 한국형 감성매거진, ‘iamfoodstylist’
언제나 우린 새롭고 좋은 것들을 원한다. 하지만 둘러보면 새것들이 주는 기쁨보다는 오래 함께하는 것들, 소소하게 주변에 있는 것들이 주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한국의 킨포크라 불리는 감성매거진 iamfoodstylist도 그런 매거진이고 싶다. 그리고 그런 이유에서 인지 어렵지 않고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이야기들을 전하고 싶다. 독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매거진이다.
오직 한가지 식재료로만 만들다.
2달에 한번 15일에 발행되는 iamfoodstylist 매거진은 첫 번째 식재료 달걀을 시작으로 매호 한 가지 식재료로 다양한 시선들을 담고 있다.
같은 듯 다른 느낌 그리고 따로 또 같이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어쩌면 새롭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우리 곁에 있던 식재료들의 새로운 발견 그리고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이 펼쳐내는 요리와 스타일링이 그대의 눈과 마음의 허기를 채워줄 것이다.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이 모든 걸 만드는 매거진.
애초의 시작은 온라인 웹진 형태로 3년 동안 무가지로 발행하던 매거진이었다. 푸드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친구들과 함께 김현학 푸드디렉터가 아이디어를 뿜어내고 결과물을 만들고자 시작한 이 매거진은 지금은 단순히 우리 안에서 그치는 형태가 아닌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용기를 냈다. 세상과의 조우를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기획하고 요리에 사진에 편집까지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서 욕심을 부린 매거진이기도 하다.
수익보다는 사람이 전부인 매거진 iamfoodstylist
5500원? 너무 저렴해서 오해를 받고 있는 매거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비를 들여 이렇게 만들고 노력하는 이유는 다들 즐겁기 때문이다. 이만한 이유가 있을까?
우리는 비싼 가격보다는 저렴하지만 퀄리티가 있는 감성매거진을 만들고 싶다.
누구든 쉽게 볼 수 있고 요리할 수 있는 세련된 매거진이라는 느낌을 공유하고 싶다.
무작정 우리의 노력과 시간 그리고 인건비나 스타일링을 하는데 힘들었다는 것을 보상받고 싶어 가격을 올리거나 많이 팔리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한 분 한 분 알아주는 분들이 생기고 믿어주는 분들 덕에 힘이 나고 즐겁다.
of the Food, by the Foodstylist, for the people
made by Food creative group iamfoodstylist
홈페이지 www.iamfoodstylist.com
공식샵 www.dearblanc.com
오프라인 매장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와우산로29라길 12호 1층 02-323-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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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즘 명품..샤넬..타령을 했던이유는요 사실 두달간 남편과 계속된 냉전(?)의 시작이 바로 샤넬 가방때문이었거든요🤣 . 남편 친구 어머니가 샤넬 매니저로 근무하시는데 일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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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즘 명품..샤넬..타령을 했던이유는요 사실 두달간 남편과 계속된 냉전(?)의 시작이 바로 샤넬 가방때문이었거든요🤣 . 남편 친구 어머니가 샤넬 매니저로 근무하시는데 일년에 딱 한 번 한가지 아이템을 엄청나게 할인받아 구매하실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 샤넬은 가방은 커녕 지갑도 못사본 저는 갑자기 그 소리에 너무 혹해서 (나중에 중고로 팔아도 본전은 건지겠다 싶어) 가방을 사겠다고 설쳤어요. 이건 합리적구매다. 이런 기회가 없다. . 그런데 늘 뭐든 해주는 남편이 갑자기 질문을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 이게 네게 ... -
제가 요즘 명품..샤넬..타령을 했던이유는요
사실 두달간 남편과 계속된 냉전(?)의 시작이
바로 샤넬 가방때문이었거든요🤣
.
남편 친구 어머니가 샤넬 매니저로 근무하시는데
일년에 딱 한 번 한가지 아이템을
엄청나게 할인받아 구매하실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
샤넬은 가방은 커녕 지갑도 못사본 저는
갑자기 그 소리에 너무 혹해서
(나중에 중고로 팔아도 본전은 건지겠다 싶어)
가방을 사겠다고 설쳤어요.
이건 합리적구매다. 이런 기회가 없다.
.
그런데 늘 뭐든 해주는 남편이 갑자기
질문을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
이게 네게 정말 필요한거야?
그렇다면 할인이 아니어도 사줄수 있어.
원래 지금까지 평생 안 필요 했던게
왜 갑자기 필요해진거야?
삶의 가치가 달라진거야?
.
당연히 저는 앞에선 화를 냈고
뒤돌아 후회하고 결국 다시 사과했어요😅
.
할인이라고, 남들 다 있다고
내게 그만한 돈이 있다는 이유로
불필요한것을 사는것은 절대로
합리적인 소비가 될 수 없는데
.
나도 모르게 혹하는 유혹들이
주위에 너무도 많더라구요
(특히 인스타보면 다들 샤넬 가방
하나쯤은 있는것 같고😂)
.
저보고 변했다고 하는 그 소리가 듣기싫어
계속 칼날을 세웠는데
끝까지 진짜가 뭔지 포기하지 않고 알려준 남편
.
우리는 어려서부터 성공이 행복이다,
부는 곧 성공이고 좋은집, 좋은차, 명품이
성공한자의 전유물이라고 세뇌당하며 살아왔어요
.
그런데 내가 진짜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보면
그 모든 물질로부터 벗어난 순간들이더라구요
.
바닷가를 걷고 수영을 할때
명품을 걸치고 다닐순 없잖아요
세계 이 곳 저 곳 여행을 다닐때
집과 차를 가지고 다닐순 없잖아요
.
오늘 문득 든 생각인데
배우자는 그런 사람인것같아요
내가 늘 배울수 있는 사람
배우자한테 배우자😁😁😁
.
행복의 가치와 방향이 같은 사람
함께 같은곳을 바라보며
내 손을 이끌어줄수 있는 사람
.
그런 사람과 또 우리의 아이와 함께라는게
이미 가장 큰 행복이네요
.
.
.
#물욕
#샤넬가방은포기
#그래도선물해주면고맙게쓸게
#부부스타그램 #커플스타그램 #국제커플 #커플
#럽스타그램 #가족스타그램 #국제가족 #데이트
#괌 #실탄사격 #무보정 #추억팔이
#couple #guam #shooting #couplegoals
#family #memory #throw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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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떠나신지 벌써 한달 4월12일 엄마 생신이였던 1월12일 동생과 다같이 엄마보러 갔었는데 딱 두달지난 3월12일 아빠는 엄마곁으로 가셨다 매일 밤 가슴이 저려와 불효했던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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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떠나신지 벌써 한달 4월12일 엄마 생신이였던 1월12일 동생과 다같이 엄마보러 갔었는데 딱 두달지난 3월12일 아빠는 엄마곁으로 가셨다 매일 밤 가슴이 저려와 불효했던 마음이 죄송해서 눈물이 난다 엄마는 그리워서 눈물이 나고 아빠는 죄송해서 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난다 아빠는 알고계셨다 당신에게 치매가 왔었다는 것을 그래서 집앞 편의점에 계신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했다 우리 딸에게 내가 치매 걸린거 말하지마세요 절대 알면 안되요 강의준비도 해야하는데 걱정해요 그래서 아빠는 내가 요양병원으로 가자는 말에 흔쾌히 승낙을 하셨던것이다 짐을 ... 아빠가 떠나신지 벌써 한달 4월12일
엄마 생신이였던 1월12일 동생과 다같이 엄마보러 갔었는데 딱 두달지난 3월12일 아빠는 엄마곁으로 가셨다
매일 밤 가슴이 저려와 불효했던 마음이 죄송해서 눈물이 난다
엄마는 그리워서 눈물이 나고
아빠는 죄송해서 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난다

아빠는 알고계셨다 당신에게 치매가 왔었다는 것을 그래서 집앞 편의점에 계신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했다

우리 딸에게 내가 치매 걸린거 말하지마세요 절대 알면 안되요 강의준비도 해야하는데 걱정해요

그래서 아빠는 내가 요양병원으로 가자는 말에 흔쾌히 승낙을 하셨던것이다
짐을 지우지 않기 위해서
그런데 저녁이 되면 심해졌던 치매증상은 나와 오롯이 마주해야했고 그 증상을 혼자서 견디기 힘들었던 나는 소리지르고 힘들다고 아빠께 못되게 굴었었다
그렇게 급작스럽게 떠나실지도 모른채

요양병원 가시기전 어느날 아빠는 내게 전화거는것도 힘드셨나 보다
서예가는 아니지만 서예를 가르치실수있는 실력을 가지신 아빠가 치매로 글씨를 힘들게 적었고 그위에 한번더 적어 논 종이를 보고서 외면했었는데 장례 끝나고 다신 보게 된 이 글씨가 내맘에 못이되어 박힌다 그래서 답장보내듯 적은 아빠 미안해요ㅡㅜ

진해의 처음간 요양병원에선 아빠의 상태를 감당하지 못해 퇴원요청을 했고 그렇게 집으로 오신 아빠는 걱정되서 서울에서 내려온 동생과 나에게 그때 잠시 괜찮은 모습으로 유언을 말씀하셨다
근데 우리는 그때도 갑작스런 헤어짐은 생각도 못한채 그런말 하지말라고 잘하겠다고 잘해보자고 이겨내보자고 울기만 했었었다

그날 아빠는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었도 니가 제일 고맙다"고 하시며 손을 꼭 잡으셨다 그리고 "니가 혼자인게 마음에 걸린다"셔서 아빠의 마음의 짐을 덜어드리기위해 거짓말을 했다 "아빠 나 애인있어요 걱정하지마 내일 데리고 올게요"그랬더니 고개를 끄덕이신 아빠 아마도 거짓인걸 알고계셨을 거란 생각은 들지만
그이후 치매증상이 더욱 심해진 아빠 그리고 거짓이였기에 아무것도 할수없었던 나는 서로 그렇게 그 시간을 보냈다

그러고는 2주간의 시간을 보내고 천국으로 가신 아빠
말도 못하시고 물도 드실수없어 혀가 말라있었던 아빠는 나를 보면 옅은 웃음으로 맞아주며 못난딸을 용서해주셨고 힘겨운 고개 끄덕임으로 딸들의 마음을 안심시켜주셨다
지금도 아빠의 미소가 기억나서 너무 마음이 저려오는 시간들

아빠가 너무 미웠었던 그간의 시간들속에 나는 아빠가 돌아가셔도 눈물이 나지 않을것같은 마음이 들정도로 아빠가 미웠었는데 이렇게 떠나시고 나서야 눈물로 지새는 날들이 너무 아프고 엄마때 보다 더 못난딸이였기에 일상에선 마음을 숨기며 혼자서 아파하는 이 시간들이 너무 아프고 힘겹다

Letter

아빠! 천국에서 엄마와 행복하시죠?
엄마 치료하신다고 거의 혼자서 보낸 2년의 시간 그리고 건강 잘 지키시며 지내시는것같아 내 일 한다고 반이상을 혼자 지낸 2년의 시간
얼마나 외로웠을지 헤아리지 못해 죄송해요
그리고 제가 걱정할까봐 당신의 아픔을 숨기고 나에게 겨우 작은일하나 부탁하고 미안하다고 하신 말씀이 진심이였다는걸 이렇게 뒤늦게 깨달아 너무 죄송해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할지는 모르겠지만ㅜ
아빠 힘겨운 시간속에 못난딸 용서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훗날 천국가면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꼬옥 안아드릴께요
엄마와 함께 저희들위해 지금도 기도해주시고 계시기에 저희들 잘 이겨내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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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땜에 난리를 쳤더니 두통에다 오늘 업무를 할수가 없어서 결국 오전 반차를.. 카운터로 와 달라는 방송이 있어서 설마..하고 갔더니.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던것 같은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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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땜에 난리를 쳤더니 두통에다 오늘 업무를 할수가 없어서 결국 오전 반차를.. 카운터로 와 달라는 방송이 있어서 설마..하고 갔더니.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던것 같은데..'하고 짐이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보다는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하는 썰을 품. 불안해서 결론이 뭐냐고 짐이 어딨는지 물었더니. 아직 모른단다. 스캔이 안된것만 확인된다고. 그래서 나보고 짐이 나오는지 기다려보란다 (하아..) 이후에 결국 애초에 실어지지 않은게 확인되어서. 업무용랩탑이 들어 있고 지금 당장 본사랑 미팅이 있고, 해당 파일들이 그 컴퓨터에만 있는상황이라. ... #대한항공 땜에 난리를 쳤더니 두통에다 오늘 업무를 할수가 없어서 결국 오전 반차를.. 카운터로 와 달라는 방송이 있어서 설마..하고 갔더니.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던것 같은데..'하고 짐이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보다는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하는 썰을 품. 불안해서 결론이 뭐냐고 짐이 어딨는지 물었더니. 아직 모른단다. 스캔이 안된것만 확인된다고. 그래서 나보고 짐이 나오는지 기다려보란다 (하아..) 이후에 결국 애초에 실어지지 않은게 확인되어서. 업무용랩탑이 들어 있고 지금 당장 본사랑 미팅이 있고, 해당 파일들이 그 컴퓨터에만 있는상황이라. 어떻게든 빠른 비행을 찾으라고 해서 아침 8시에 떨어지는 비행으로 실기로 함. 그것도 오후에나 받게되어 일은 어쩌나 걱정중이었는데. 황당하게도 아침에 전화가 와서 그편으로도 못실어서. 오늘 4시에 도착하는 비행으로 저녁에나 배달이 가능하단다.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책임질거냐. 보상할수 있냐했더니. 보상규정이 없고 본사에 글을 쓰면 본사차원에서 답이 나갈거라고 함.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길게 쓰겠단 뜻인듯. 짜증나서 전화를 끊어버림. 대한항공의 대단한 서비스. 앞으로 짐걱정하면서 대한항공 타야겠네. (2번째 사진) 비록 4년전이지만 사람만 먼저 오는 경우를 두번 겪으니.. 중요한 일을 앞두거나 중요한 짐은 대한항공에 맡기지 않아야 하는걸로.
아니면 @koreanair 님 미리 설명하고 서명을 받으세요 '귀하의 짐은 분실될 수 있고 지연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로인해 발생하는 손님의 시간, 개인적인 신뢰관계의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인간적인 회사라 저희 실수에 관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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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Yo! 9월의 시작, 해방촌 철 들어요~^^ .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1-92 노홍철이 들어 있는 (노홍)철 든 책방 . 2018년 9월1일 토요일 OPEN PM4~PM8 . 더우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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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Yo! 9월의 시작, 해방촌 철 들어요~^^ .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1-92 노홍철이 들어 있는 (노홍)철 든 책방 . 2018년 9월1일 토요일 OPEN PM4~PM8 . 더우셨죠?! 띵더위 속 자주 못 여는 동안에도 귀한 발걸음 & 문의하셨던 분들,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 담아 시원한 노홍철 천재 맥주 100분께 선물로 올릴게요ㅋㅋㅋ 설레는 가을 맞으시길‍♂️ . 누구나 지하 1층, 1층, 2층, 옥상에서 편히 읽다 쉬다 놀다 작은 여유 챙겨 가세요 . 아울러 나 다시 태어나고파 특별전 . 2018년 9월 2일 일요일 ... .
A-Yo! 9월의 시작, 해방촌 철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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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1-92 노홍철이 들어 있는 (노홍)철 든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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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1일 토요일 OPEN PM4~P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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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셨죠?! 띵더위 속 자주 못 여는 동안에도 귀한 발걸음 & 문의하셨던 분들,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 담아 시원한 노홍철 천재 맥주 100분께 선물로 올릴게요ㅋㅋㅋ 설레는 가을 맞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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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지하 1층, 1층, 2층, 옥상에서 편히 읽다 쉬다 놀다 작은 여유 챙겨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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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나 다시 태어나고파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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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일 일요일 PM3~PM6 용산구 후암동 123-11 철든가정식책방 여덟 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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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페스티벌에서 본의 아니게 만난 험한 뱃살!!! 너무 멀리 온 것 같아 다이어트나 1일 1식 해보고 싶은데, 저처럼 결심하신 분들 성공적 변신하신 분들 결정적 사건 또는 계기 방법 등등 다양한 이야기 나누고 함께 화이팅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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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주제인 만큼 참가비 간식 없이 담백하게 티타임 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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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함께 하실 분은 다이렉트 메세지로 간단한 신청 이유 보내주시면, 목요일 오후 여덟 시 전까지 참가자분께만 답장 올리겠습니다. 모든 분께 답장 못 드리는 점 정중히 양해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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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철든책방 #철든가정식책방 #재미없게사는건죄 #더위 #좋아!가는거야! #건강하게오래살고싶다 #뚱보아저씨 #건강한돼지의길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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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을 시켰다. 나의 주말 아침은 언제나 푸드플라이와 함께 한다. 나는 요리를 꽤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 더는 잘 하지 않는다. 특히 주말의 아침을 차려먹는 일은 굉장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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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을 시켰다. 나의 주말 아침은 언제나 푸드플라이와 함께 한다. 나는 요리를 꽤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 더는 잘 하지 않는다. 특히 주말의 아침을 차려먹는 일은 굉장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빵을 토스트하고 계란을 지지고 크림치즈를 꿀과 섞고하다보면 그 과정에서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버려 도무지 맛있게 먹을 에너지가 남질 않는다. 누군가가 나에게 이상형을 물을 때면 “전업주부 남자”라고 말하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여튼 베이글을 시켰다. 구워진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랐다. 아몬드와 메이플 시럽과 건포도가 들어있는 크림치즈 맛은 꽤 괜찮다. 이 집은 크림치즈를 ... 베이글을 시켰다. 나의 주말 아침은 언제나 푸드플라이와 함께 한다. 나는 요리를 꽤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 더는 잘 하지 않는다. 특히 주말의 아침을 차려먹는 일은 굉장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빵을 토스트하고 계란을 지지고 크림치즈를 꿀과 섞고하다보면 그 과정에서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버려 도무지 맛있게 먹을 에너지가 남질 않는다. 누군가가 나에게 이상형을 물을 때면 “전업주부 남자”라고 말하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여튼 베이글을 시켰다. 구워진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랐다. 아몬드와 메이플 시럽과 건포도가 들어있는 크림치즈 맛은 꽤 괜찮다. 이 집은 크림치즈를 듬뿍 준다. 나는 커피 전문점에서 베이글과 크림치즈를 시키는 것을 피하는 편이다. 크림치즈 양을 워낙 적게 주는 탓이다. 베이글에는 필연적으로 크림치즈를 베이글 두께만큼 듬뿍 발라야 한다. 그래야 쫀득한 베이글과 크림치즈의 비율이 맞다고 할 수 있다.
내가 가장 맛있게 먹은 베이글은 당연히 뉴욕에서 먹은 베이글이다. 뉴욕으로 이주 간 여행을 갔을 때 퀸즈에 있는 후배집에서 신세를 졌다. 퀸즈는 재미있는 동네다. 온갖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다. 온갖 이민자들이 차린 레스토랑이 곳곳에 있다. 나는 아침마다 후배를 역까지 배웅하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베이글을 샀다. 크림치즈가 베이글 두께만큼 가득 발린 베이글을 샀다. 커피를 주문하면 당연하다는듯이 설탕과 우유가 들어있는 커피를 줬다. 마치 그것이 베이글과 함께 먹는 커피의 가장 적절한 배합이라는 듯이, “슈가? 밀크?”라는 말도 없이 줬다. ‘이렇게 먹는 것이 진정한 퀸즈의 베이글이다 동양인 여행자여'라는 듯이 아무런 설명도 없이 줬다.
그 베이글을 처음으로 이빨로 뜯었을 때의 감촉을 아직까지 기억한다. 마치 고무를 넣은 듯이 살짝 질기고 쫄깃했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이건 한국 커피 전문점에서 먹었던 입으로 뚝뚝 끊어지는 베이글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미리 발려진 크림 치즈의 풍미도 달랐다. 니스의 해변에서 먹었던 4가지 치즈가 들어간 피자를 먹었을 때 나는 문자 그대로 감동해서 눈물을 흘릴 뻔 했는데, 퀸즈의 베이글이 딱 그랬다.

그 기억을 안고서 몇 년 뒤 다시 뉴욕에 갔다. 맨해튼 소호 근처에 있는 호텔 바로 1층에는 베이글 샵이 있었다. 아침 7시에 1층으로 내려가 크림치즈가 듬뿍 발린 베이글과 커피를 주문했다. 호텔로 부리나케 가져와 한 입을 베 물었다. 베이글은 맛있었다. 그러나 퀸즈에서 먹었던 그 맛은 아니었다. 크림치즈의 양은 부족했다. 쫄깃함도 부족했다. 나는 배신당한 기분이 들었다. 퀸즈의 아침 출근길을 역행하며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베이글을 안고 집으로 걷던 그 기억을 완벽하게 배신당한 기분이 들었다. 이럴 수는 없었다.

호텔방에서 베이글을 반 쯤 먹어치운 뒤 창 밖을 쳐다봤다. 맨해튼의 정경이 눈 앞으로 펼쳐졌다. 5년 전의 퀸즈를 기억했다. 바로 코 앞에 정말 맛대가리라고는 없는 ‘화이트 캐슬 햄버거'집이 있던 퀸즈는 정겨운 동네였지만 별다를 건 없는 동네였다. 나는 다시 퀸즈의 베이글을 떠올리며 맨해튼의 베이글을 깨물었다. 가만히 생각했다. 어쩌면 베이글 맛은 다르지 않은 걸지도 모른다. 그 사이에 나는 변했다. 나이를 먹었다. 한국과 세계에서 많은 베이글을 먹어봤다. 어쩌면 변한 것은 내 입맛일 지도 모른다.

그건 마치 파리에 두 번째 갔을 때 봤던 에펠탑이 큰 감흥이 없었던 것처럼, 뉴욕에 두 번째 갔을 때 봤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큰 감흥이 없었던 것처럼, 홍콩에 두 번째 갔을 때 봤던 빅토리아만의 정경이 큰 감흥이 없었던 것처럼, ‘두 번째 경험'이라는 것이 주는 필연적인 감동의 하향곡선일지도 모른다. 인간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입맛도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그리고는 더 나은 것을 계속해서 찾아헤맨다. 그러나 지난 것이 익숙해지는 것을 정말 성장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지난 연인을 떠올렸다. 그 친구는 “너는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거짓말을 했다. 나는 끊임없이 전 연인보다 나은 연인을 바랬다. 전 연인보다 나은 연인이 되라고 무의식적으로 강요를 하며 연애를 했다. 그렇지 않다면 나에게 너는 필요가 없다고 말 없이 짓누르고 짓눌렀다. 그는 나에게 질려서 떠났을 것이다. 나는 푸드플라이로 시킨 베이글을 깨물며 생각했다. 퀸즈의 베이글처럼 맛이 있지는 않지만 이건 꽤 괜찮은 베이글이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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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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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돈을주고 구매해 그 어렵고 복잡다는 게임까지 다운받아주었다 애플 컴퓨터를 쓰기에는 불편할꺼같아 아들의 게임전용 컴퓨터에 헤드셋, 게임 하기 편하다는 맞춤 키보드까지 사들였다 처음엔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잘 해주었고 효과가 너무좋아 만족이었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났고 그때부터 집에서 무언가 시간이 생기면 컴퓨터앞에 앉으려고하는 꼬맹이를 ...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돈을주고 구매해 그 어렵고 복잡다는 게임까지 다운받아주었다

애플 컴퓨터를 쓰기에는 불편할꺼같아 아들의 게임전용 컴퓨터에 헤드셋, 게임 하기 편하다는 맞춤 키보드까지 사들였다 처음엔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잘 해주었고 효과가 너무좋아 만족이었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났고 그때부터 집에서 무언가 시간이 생기면 컴퓨터앞에 앉으려고하는 꼬맹이를 발견했고, 또 시간이 지나니 아이에게 어느순간 1순위가 게임이 되는거같아 보였다, 또 규칙을 바꿨다
훈련도 레슨도 힘든 아이에게 그래도 주말만큼은 본인이 좋아하는것을 하게해주자” 뭐 그정도! 그 약속또한 잘 지켜졌지만, 조금씩 게임에 빠져들고 더 길게 한번 더 한게임만 이라는 대답의 횟수가 많아졌지만 아이를 호되게 강하게 혼낼 수 없었던 이유는, 밑밥을 깔아준건 나 였기 때문에 더 그랬다, 축구훈련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참 많은 이야기를 아들과 나누었고 집에와서 내가 차려놔준 게임장비들을 내 손으로 뽑고 정리하면서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못난애미
난 솔직하게 내 마음을 털어놨다, 엄마는 아들이 하고싶은거 다 해주고싶어, 게임도 엄마가 찾아주지 않았고 처음부터 안된다고 했고 또 저렇게 모니터도 키보드도 헤드셋도 사주지 않았더라면 민준이가 이렇게 게임을 좋아하지도 않았을꺼야 그치? 엄마가 너무 생각이 짧았고 이건 분명히 민준이 너의 잘못이 아니라, 엄마의 잘못인거라고, 아들이 좋아하는것을 못하게 하는거 그래서 엄마도 마음이 너무 안좋아, 정리해서 거실로 나온 컴퓨터를 보면서 아들에게 내 진심을 털어놓다가 눈물을 흘려버렸다 “엄마 나 위한거자나, 왜 울어 울지마” 눈물을 닦아주던 녀석도 눈물이 터져 꼬옥 안아주고 함께 울었다, 우리 더 재밌고 더 즐거운거 찾자 알겠지? “엄마 나 영어선생님 만들어죠” 게임 했던 시간에 다른거 찾을께 라는 대답을 해준 아들은 식탁에앉아 밥을 먹으며 꺽꺽 또 울음이 터졌다, 그래 얼마나 속상할꺼야 이렇게 재밌고 좋아하는걸 못하게되었는데

아들, 여리고 사랑스런 아들아 대차게 깨지고, 넘어지고, 또 혼나고 반성하고 좌절도 해보고 또 속상해 하면서 다시 일어나고 그렇게 인생을 배울꺼야 엄마, 아빠가 옆에서 한결같이 지킬께, 늦게가도 괜찮으니, 힘들면 주저 앉아 울고 그러다 마음 내킬 때 다시 일어나 또 씩씩하게 걸으면 되는거야 처음도 엄마의 잘못된 선택으로 마무리도 일방적인 엄마의 선택으로 속상할텐데 엄마 위로해주어서 “나 괜찮아” 말 해주어서 또 금방 꺽꺽 울던 울음 멈추고 후야랑 떠들며 뒹굴뒹굴 해줘서 고마워아들 엄마도 이렇게 배워갈께
아 마음이 아프다못해 쓰린 밤 9:29 #엄마일기 #엄마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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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757"></span>️2번째 #나눔 해요 <span class="emoji emoji1f649"></span> #프로틴 #단백질쉐이크 #다이어트쉐이크 #스트롱뉴트리션 <span class="emoji emoji2757"></span>️녹차라떼맛,리얼초콜렛맛 1개씩(쉐이커포함)나눔해요 <span class="emoji emoji1f49d"></span>. <span class="emoji emoji2757"></span>️참여방법 : 이 포스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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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나눔 해요 #프로틴 #단백질쉐이크 #다이어트쉐이크 #스트롱뉴트리션 ️녹차라떼맛,리얼초콜렛맛 1개씩(쉐이커포함)나눔해요 . ️참여방법 : 이 포스팅에 댓글로 같이 운동 혹은 다이어트하는 친구/파트너를 태그만 해주심 됩니닷! - - #없었던일로 나눔때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 다 못드려서 죄송해요! 반응이 넘넘 좋아서요 앞으로 계속 나눔할거에용 - 이번에는 #스트롱뉴트리션 #다이어트프로틴 이에요! 처음에 만든 밀크스위트맛 스트롱프로틴은 지금까지도 3년동안 꾸준하게 재구매고객님들로 ... ❗️2번째 #나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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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라떼맛,리얼초콜렛맛 1개씩(쉐이커포함)나눔해요 💝.
❗️참여방법 : 이 포스팅에 댓글로 같이 운동 혹은 다이어트하는 친구/파트너를 태그만 해주심 됩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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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해주셨는데 다 못드려서 죄송해요! 반응이 넘넘 좋아서요 앞으로 계속 나눔할거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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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스트롱뉴트리션 #다이어트프로틴 이에요!

처음에 만든 밀크스위트맛 스트롱프로틴은 지금까지도
3년동안 꾸준하게 재구매고객님들로 인해 계속 사랑 받고있는 제품이요!
처음에 만들어진 계기는, 시즌에도 최대한 데미지없고 단백질을 꾸준하게 공급할수있는 프로틴이 뭘까. 테스트하다가 무맛프로틴 먹어봤는데 진짜헛구역질났어요.
그러다 스테비아라는 천연감미료를 찾았죠.
근데 왜다른데는이걸안쓰지 했는데 원료단가가 너무높아서
일반보충제는 화학성분을 쓰더라구용
그래서 저는 제가먹는거구 같이 좋은제품먹고 공유하고싶어서 비싼원료를 택했죠😊 그래도 판매가는 최대한 낮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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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밀크스위트도 저는 너무맛있게먹어왔는데!
보충제가 생소하고 너무너무맛있는것만 드셨던분들은
가끔 맛을모르겠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았어요ㅠㅠ
그래서 더맛있게 편하게 먹을수있는 쉐이크를 만들어보자! 해서 드디어! 몇개월을 걸쳐 샘플링한.
#스트롱뉴트리션 #프로틴 녹차라떼맛, 리얼초코렛맛이
탄생하게되었어용!👏🏽👏🏽.
일단 보충제를 얼마나맛있게 만들수있을까,
맛있는맛으로 얼마나 칼로리를낮출수있을까. 고민하고 의뢰하고 자문 구하고 테스트하고 해서 만들어진 제품이랍니다!
정말 믿고 드셔도 되는 보충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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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밤10시에 당첨자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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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관련해 자세한 상세내용을 알고싶으시다면 댓글! 또는 링크 걸어둘테니 들어가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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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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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_ 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 도깨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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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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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여전히 힘과 흥이 넘쳤다. "애들은 쓰러지기 직전까지도 방방 뛰어 노는 도깨비다. 아기 잘 봐 줘라. 꼭 너도 그랬어." 친정엄마 말씀처럼 나또한 아파도 노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온 동네를 누비며 달리는 도깨비, 비쩍 마르고 까만 소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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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컨디션만 믿고 병을 더 두고 볼 수 없어 대학병원 응급실을 향했다. 군복을 입은 채 달려온 남편을 보자 아이는 더 신이 났다. 아이 아빠는 나은이에게 “우리 병원으로 캠핑갈까?”라고 말했다. 아이는 앞장서 병실 안으로 들어섰고 응급실 침대에 누워 깔깔 웃기까지 했다. 하지만 피검사 결과 염증수치는 정상수치의 34배에 달했고 입원 후 밤새 고열에 시달렸다. 그제서야 나는 아이의 상태가 심각하단 것을 깨달았다. 무엇을 먹어서 아픈 것일까, 왜 더 빨리 큰 병원에 오지 않았을까 나를 자책하던 순간, 아이 아빠는 나와 아이를 함께 끌어안았다. 그리고 밤새 군복을 입은 채 보호자용 침상에 앉았다 누웠다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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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 잘 먹지 않아 잔병치레가 잦았던 나는, 어린 동생을 돌봐야했던 엄마 대신 아빠와 자주 병원을 다녔다. 아빠와 병원을 다녀온 늦여름 어느 밤. 아빠는 집 앞 해변의 야시장에 나를 풀어 놓았다. 남의 노래를 열창하는 짝퉁 가수의 트로트 음악을 들으며, 파장한 시장의 천막 포차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눅눅한 술과 안주냄새를 맡으며 누군가 버리고 간 희미한 불빛이 남은 야광봉을 팔랑팔랑 흔들며 아빠와 해변의 모래를 차며 힘차게 걸었다. 바닷바람은 내 앞머리를 가르며 뜨끈한 이마를 식혀 주었다. 해변의 중심에서 조금 멀어지면 고무타이어 울타리 안 범퍼카 경기장이 있었다. 작은 범퍼카에 동전이 들어가는 소리. 요란한 모터 소리와 가사 없는 동요 멜로디는 범퍼카가 멈출 때까지 흘러 나왔다. 아빠가 나를 옆에 앉히고 진지하게 운전대를 움직였다. 그 날의 나는 겨우 다섯 살 이었고 우리 아빠는 서른 다섯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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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엄마 아프니까 좋아요.” 남편이 퇴근 후 병실 면회를 오면서 파랑 수국 한 송이를 사왔다. 그 꽃은 아내인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30개월의 소녀에게 아빠가 주는 첫 꽃다발 이라고 했다. 아이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사랑을 만끽하고 있었다. “엄마! 나은이가 좋아하는 파랑색이에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함박 미소를 짓는 아이의 얼굴은 아빠와 범퍼카를 타며 환하게 웃던 나의 도깨비 시절과 닮아있었다. 다행이야. 네게도 참 멋진 아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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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에는 인색했던 아버지가 어느 날 손녀를 보러와 고백했다. 태어난 지 백일이 안된 나와 엄마를 먹여 살리려고 알래스카행 배를 탔다고 했다. “오 아버지, 외국 나가신 적 있어요? 여권도 있으세요?” “선원 수첩 있었지. 육지는 밟을 수 없고 바닷길은 누벼봤지. 그런데 배를 얼마 못 탔어.” 동생과 나, 신랑은 선원수첩이 너무 예스러워 깔깔 웃으며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배를 타고 가는 동안 마누라 얼굴은 안보고 싶은데 네 얼굴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더라. 딸이 너무 보고 싶어서 집으로 돌아왔지.” 그 순간 우리 모두는 짧은 고백이 너무 간지럽고 너무 감동적이어서 괜히 나은이에게 노래를 시키며 분위기를 바꿨다. 아이가 나의 효도를 대신 전하는 순간이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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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병실. 아이를 재우다 멍하니 생각에 잠긴 나를 나은이가 부른다.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는 언제와요?” 나는 파란 수국을 바라보며 속으로 답했다. 그래 엄마도 아빠가 보고싶은 가을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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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가자미장판문학
#나은사계절 세번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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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덕분에 각성했다 그동안 나도 존나 힘들게 참고 살았는데.. 주위에서 그러라고도 했고 나역시 내가 원인제공 했으니 다시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 참고 참고 또 참고 살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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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덕분에 각성했다 그동안 나도 존나 힘들게 참고 살았는데.. 주위에서 그러라고도 했고 나역시 내가 원인제공 했으니 다시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 참고 참고 또 참고 살았는데.. 이젠 정말 한계를 느낀다!! 한번씩 당겨지는 방아쇠에 쿵쾅거리는 가슴으로 정신줄 간신히 붙잡아 보지만 그시간이 지나면 몸살을 앓았던것처럼 나도 모르는 실수와 후회를 반복한지 오래 ㅜㅜ 이제는 술보다 쎈 약도 듣지 않는다!! 동정 따위 바라고 하는말도 아니고 내편 들어달란 얘기도 아니다 단지 변명처럼 들릴까봐 어디서도 한적이 없는 내얘기를 하고 있을뿐!지금 난 ... 고맙다!!덕분에 각성했다
그동안 나도 존나 힘들게 참고 살았는데..
주위에서 그러라고도 했고
나역시 내가 원인제공 했으니 다시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 참고 참고 또 참고 살았는데.. 이젠 정말 한계를 느낀다!! 한번씩 당겨지는
방아쇠에 쿵쾅거리는 가슴으로 정신줄 간신히 붙잡아 보지만 그시간이 지나면
몸살을 앓았던것처럼 나도 모르는 실수와 후회를 반복한지 오래 ㅜㅜ
이제는 술보다 쎈 약도 듣지 않는다!!
동정 따위 바라고 하는말도 아니고 내편 들어달란 얘기도 아니다
단지 변명처럼 들릴까봐 어디서도 한적이 없는 내얘기를 하고 있을뿐!지금 난 창피함도 없고
더 잃을것도 없다!!있다면 더 잃어도
상관없다!!
몇일째 조와울에 잠을 못자고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속은 썩어 문드러졌고
지금 난 괜찮지 않다!!!! 결론은
내가 가는길이 가시밭길 이라도
가야겠다!!!늦었지만 구차하더라도
변명하고 해명하고 정면으로
부딪혀 보는걸로.
베이비복스 내가 해체 시켰단 말도 안되는 조작글 만든이와
신지 무대공포증이 나 때문에 생겼다고
게시물 만들어 여론조작한 년놈들

힘들고 긴싸움이 되겠지만
하나 하나 찾아서 같이 똥밭에서
굴러주기로 맘먹었다!!있는것들은
변호사 준비해라!!
하나더
전맴버에 대해선 머라 할말이 없다
내가 뭐라고 그친구를
자른다 말인가??그걸 믿는가??
만약 그랬다 하더라도 창여리 재용이랑
산전수전 다 겪으며 25년 함께했다!!! 그렇게 쉽게 사람 보내고 버리면서 살지 않았다!!사이가 안좋았던건 사실이지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그친구가 팀을 나간데에는
그친구만 기억하는 단면이 아닌 여러가지 내부사정이 있었을터.
살면서 그친구가 창업(중국집.옷가게,dj.자동차판매,김치찌게집)할때마다 와달라고 전화와서 도와준답시고 다섯군데나 쫓아 다닌 기억이 또렸하다!!그런친구한테 느닷없어 고소를..추후 내 일처리 과정이
잘못됐던건 나도 알고 후회도 마니했다
너무 몰리다보니 공황장애상태로
폭주했었슴 ㅜㅜ
이제와 하는 말이지만 솔직히 그때
상처는 내가 더 받았었다!!
이건 너네가 이해못해도 어쩔수 없는일.

이 좇같은 세상 인기와 사랑 미련없고
착한사람소리 듣고 싶은 맘도 없다!!
어차피 쓰레기 소리 듣고 산지 오래
좇같은것들이 만든 게시물보고
그딴 찌라시나 믿고 덩달아 욕하는 병신들!!너네가 나에게 인성얘기를 하는게 내로남불!!비겁하게 숨어서..
이게 왕따가 아니고 이게 집단 이지매가 아니라 할수 있는가??? 늦었지만 너네가 보고 듣고 믿었던게 아니란걸
확인시켜줄께 그래도 너넨 똑같겠지?!
변하지않는 쓰레기들!!
따지고보면 너도 나도 누굴 욕할자격이 있겠는가?ㅋ씨발 또 ㅜㅜ

#세상은넓고좆밥은많다
#신지랑은 잘지냅니다만
#이런다고내마음이..
#비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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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영화관 2편 Man from Earth (2007) 요약 -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14,000년을 산 남자의 이야기, 기독교 신자는 비추천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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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영화관 2편 Man from Earth (2007) 요약 -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14,000년을 산 남자의 이야기, 기독교 신자는 비추천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시리즈 그리고 로맨틱코미디와 같은 영화를 주로 보는 나에게는 이러한 영화는 생소했다. 기존의 영화와는 다르게 단 한공간, 주인공인 존 올드맨이 10년을 함께한 교수들로부터 떠나면서 그의 집에서 송별회 겸 왜 떠나려는지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존 올드맨이 사실 인류의 시작에서 부터 살아온 인간임을 알게된다. 교수들도 반신반의 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되어 가는데... 여기서 ... 방구석 영화관 2편

Man from Earth (2007)
요약 -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14,000년을 산 남자의 이야기, 기독교 신자는 비추천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시리즈 그리고 로맨틱코미디와 같은 영화를 주로 보는 나에게는 이러한 영화는 생소했다.
기존의 영화와는 다르게 단 한공간, 주인공인 존 올드맨이 10년을 함께한 교수들로부터 떠나면서
그의 집에서 송별회 겸 왜 떠나려는지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존 올드맨이 사실 인류의 시작에서 부터 살아온 인간임을 알게된다.
교수들도 반신반의 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되어 가는데...
여기서 대단한 점은 이걸 보고 있는 관객들도 마치 그 공간에 같이 있게하여 이야기로만 전해지는 스토리를
각자의 머릿속에서 상상하면서 영화가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이 깊다.
종교에 대하여 존 올드맨의 의견 및 경험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있는데...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사람들은
이 영화를 정말 안보았으면...
이 영화의 끝으로 갈수록 진짜인가 아닌가 논란에서 존 올드맨은 다 꾸며낸 이야기라고 말을 하지만...
마지막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옛날옛날에....전래동화같은 이야기를 현실감있게 표현한 영화.

#영화 #movie #감상 #글쟁이 #뻘글 #취미생활 #선팔 #맞팔 #방구석영화관 #follows #20171103 #2017 #review #summary #뒷북 #주말스타그램 #휴일스타그램 #주말 #휴일 #불금 #friday #weekend #sunday #saturday #butterflyeffect #2004 #나비효과 #manfromearth #맨프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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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함께할 수 있는 건 오직 추억 만들기 뿐이야. 말괄량이 우리 막내동생. 우리 아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배울 수 없던 것들을 배우고있어. 감자를 아프지않도록 잘 기르면서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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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함께할 수 있는 건 오직 추억 만들기 뿐이야. 말괄량이 우리 막내동생. 우리 아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배울 수 없던 것들을 배우고있어. 감자를 아프지않도록 잘 기르면서 세상에 있는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알려주고, 사랑해주다가 온전히 너의 수명이 다해서 하늘나라로 잘 보내줄 수 있게되면 비로소 내가 어른이 됐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막연히 서른즈음이 되면 어른이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언니는 아직도 투정 많고 귀찮은 것만 가득한 애기야. 엄마아빠가 감자를 예뻐해주고 아끼는 걸 보면서 아주 오래 전에, 그러니까 내 나이의 우리 엄마가 다섯살 ... 감자와 함께할 수 있는 건 오직 추억 만들기 뿐이야. 말괄량이 우리 막내동생. 우리 아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배울 수 없던 것들을 배우고있어.

감자를 아프지않도록 잘 기르면서 세상에 있는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알려주고, 사랑해주다가 온전히 너의 수명이 다해서 하늘나라로 잘 보내줄 수 있게되면 비로소 내가 어른이 됐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막연히 서른즈음이 되면 어른이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언니는 아직도 투정 많고 귀찮은 것만 가득한 애기야.

엄마아빠가 감자를 예뻐해주고 아끼는 걸 보면서 아주 오래 전에, 그러니까 내 나이의 우리 엄마가 다섯살 짜리 수인이를 얼마나 부지런하게, 다정하게 지금까지 길러주었는지도 많이 느낀단다.

감자가 글을 읽고, 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어디가 아픈지, 어떻게 가려운지, 뭘 하고 싶은지, 기분이 어떤지, 가끔 응가는 왜 먹는 건지 물어보고싶고, 언니가 써주는 편지들을 읽을 수 있고, 언니가 하는 말들을 알아들을 수 있어서 병원에 가거나 혼자 남겨지는 너를 안심시키고 싶고, 언니가 감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전하고싶다.
진심을 말 따위가 아니라 마음으로 전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라니.

20년도 안되는 짧은 시간을 언니를 만나서 재밌고 행복하게 보내다 가렴. 가서 좋은 자리 찜해놓고 기다리고있으면 고구마까까 잔뜩 가져가서 먹여줄게.

너를 처음 데려온 날 밤에 '죽음이 두렵지만은 않을 이유가 생겼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
언니보다 먼저 엄마가 아빠가, 또는 언니의 친구가 먼저 떠나더라도 감자가 반겨주겠구나 생각하면 덜 슬플 것 같다.

그렇지만 오래오래 여기에 같이 있자.

#흑흑흑 #운다
@wang_gam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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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사진인데 아가아가한 우리차니 (내눈에만<span class="emoji emoji1f64a"></span><span class="emoji emoji1f648"></span>) 은비 낳고, 동생이란 걸 알면서도 질투와 사랑을 빼앗긴거 같아서인지, 별것도 아닌거에 짜증+땡깡+울보였던 작년의 차니였지,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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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사진인데 아가아가한 우리차니 (내눈에만) 은비 낳고, 동생이란 걸 알면서도 질투와 사랑을 빼앗긴거 같아서인지, 별것도 아닌거에 짜증+땡깡+울보였던 작년의 차니였지,나는 참고 참다가 나도 폭팔하고 거실바닥에 누워서 나도 펑펑 울기도 ㅋㅋㅋㅋ 주변에서는 1년만 지나면 된다. 2년만 지나면 된다. 차니의 질투는 아직도 남아있지만 그래도 넘나 좋아진그 시간이 약이라던 그때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지나고보니 알겠다 육아도 뭐든 겪어봐야 아는 것 내가 겪어보지 않고는 여러 말들을 들어도 나에게는 뒤 늦게 이해되는 ... 2년전사진인데
아가아가한 우리차니 (내눈에만🙊🙈)
은비 낳고, 동생이란 걸 알면서도
질투와 사랑을 빼앗긴거 같아서인지,
별것도 아닌거에 짜증+땡깡+울보였던
작년의 차니였지,나는 참고 참다가 나도 폭팔하고
거실바닥에 누워서 나도 펑펑 울기도 ㅋㅋㅋㅋ
주변에서는 1년만 지나면 된다.
2년만 지나면 된다.
차니의 질투는 아직도 남아있지만
그래도 넘나 좋아진그
시간이 약이라던 그때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지나고보니 알겠다
육아도 뭐든 겪어봐야 아는 것
내가 겪어보지 않고는
여러 말들을 들어도 나에게는 뒤 늦게
이해되는 것들 그거슨 육아
쉬운듯 쉽지않은,그리고 답이 없는 육아
두아이 잠든 지금
나 참 차니애비에게 다 퍼붓고 지랄염병떨어도
질려버릴만도 싶은데,
함께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지켜내가고
이해해주는 남편이 있어 든든하고 좋네
아이가 하나일때가 껌이란 건
둘째낳고 키워보니 이해가는 말들
다음달이면 은비는 돌
그땐그땐그땐 가지않을거 같은 시간들이
벌써 1년을 향해가네
그 1년동안 나는 코딱지만큼 성장한 엄마
#엄마나이6살
#더열심히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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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숙 #나의침울한소중한이여 (1998년) #문밖에서 방을 구하지 못한 혹은 깃들일 마음을 구하지 못한 가령 사랑들이 서리가 되어 깨어난다 골목 골목에 대로의 한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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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숙 #나의침울한소중한이여 (1998년) #문밖에서 방을 구하지 못한 혹은 깃들일 마음을 구하지 못한 가령 사랑들이 서리가 되어 깨어난다 골목 골목에 대로의 한적한 곳에 우두커니 나무 밑에 달빛 아래 서리들이 우숭거린다 창밖에, 모든 문밖에. #아직도 햇빛이 눈을 부시게 한다 버스가 모퉁이를 도는 순간 햇빛이 유리창처럼 떨어졌다 아찔! 나무가 새겨진다 햇빛이 미세하게 벚꽃을 깍아낸다. 벚꽃들, 뭉게뭉게 벚꽂들. 청남빛 그늘 위의 희디흰 눈꺼풀들, 부셔하는 눈꺼풀들. 네게도 벚꽃의 계절이 ... #황인숙 #나의침울한소중한이여 (1998년)

#문밖에서

방을 구하지 못한 혹은
깃들일 마음을 구하지 못한
가령 사랑들이
서리가 되어 깨어난다

골목 골목에 대로의 한적한 곳에
우두커니 나무 밑에 달빛 아래
서리들이 우숭거린다

창밖에, 모든 문밖에.

#아직도 햇빛이 눈을 부시게 한다

버스가 모퉁이를 도는 순간
햇빛이 유리창처럼 떨어졌다
아찔!
나무가 새겨진다
햇빛이 미세하게
벚꽃을 깍아낸다.
벚꽃들, 뭉게뭉게 벚꽂들.

청남빛 그늘 위의
희디흰 눈꺼풀들,
부셔하는 눈꺼풀들.

네게도 벚꽃의 계절이 있었다.
물론 내게도.

#언젠가 진짜

언젠가 진짜 죽음이 내게로 올 때
그는 내게서 조금도 신선함을 맛보지 못하리라.
빌어먹을
가짜 죽음들!
퍽이나도 집적거려놓았군
그는 나를
맛없게 삼키리라

그러나 언젠가
진짜
삶이 내게로 올 때,
진짜 삶이
내게로 온다면,
진짜, 삶이, 내게로 온다면!
모든 가짜
죽음, 가짜 삶의 짓무른 흔적들
말갛게 씻기리라.

#말의 힘

기분 좋은 말을 생각해보자.
파랗다. 하얗다. 깨끗하다. 싱그럽다.
신선하다. 짜릿하다. 후련하다.
기분 좋은 말을 소리내보자.
시원하다. 달콤하다. 아늑하다. 아이스크림.
얼음. 바람. 아아아. 사랑하는. 소중한. 달린다.
비!
머릿속에 가득 기분 좋은
느낌표를 밟아보자.
느낌표들을 밟아보자. 만져보자. 핥아보자.
깨물어보자. 맞아보자. 터뜨려보자!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비가 온다.
네게 말할 게 생겨서 기뻐.
비가 온다구!

나는 비가 되었어요.
나는 빗방울이 되었어요.
난 날개 달린 빗방울이 되었어요.
나는 신나게 날아가.
유리창을 열어둬.
네 이마에 부딪힐 거야.
네 눈썹에 부딪힐 거야.
너를 흠뻑 적실 거야.
유리창을 열어둬.
비가 온다구!

비가 온다구!
나의 소중한 이여.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생활!

결혼한 친구가 보낸 편지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일해서 벌어먹고 사는 일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데 수삼년이 걸렸다..... 나는 일을 해야만 한다.
그것이 처음엔 미칠 듯 외로운 일이었다."
.
자기 먹이를 자기가 구해야만 한다는 것.
이 각성은, 정말이지 외로운 것이다.
(결혼을 한 여자에게는 더욱이나.)
.
내 누누이 하는 말이지만
가난하다는 건 고독한 것이다.

인생이란! 고단하지 않으면
구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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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시네마테크의친구들영화제 #저주받은영화들 올림픽이 마무리 되는 내일 25일까지인데 이번에는 여러편을 못 봤다. (올림픽 보면서 도핑국 엿국 저주 하느라..넘나 바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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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네마테크의친구들영화제 #저주받은영화들 올림픽이 마무리 되는 내일 25일까지인데 이번에는 여러편을 못 봤다. (올림픽 보면서 도핑국 엿국 저주 하느라..넘나 바쁜것....) 그래도 최애하는 감독 #알프레드히치콕 #AlfredHitchcock #토파즈 #Topaz 1969년 작품은 #정성일평론가 톡이 있는데다가, 히치 스스로 완벽한 재앙 이라고 부른 이유가 넘 궁금해 챙겨봤다. 모든 콘티를 완벽하게 짠 뒤에 촬영을 시작하는 이전의 히치 영화들과는 다르게 이 작품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원작자 유리스와 함께하다 촬영직전에 갈라선다(이유는 ... #2018시네마테크의친구들영화제 #저주받은영화들 올림픽이 마무리 되는 내일 25일까지인데 이번에는 여러편을 못 봤다. (올림픽 보면서 도핑국 엿국 저주 하느라..넘나 바쁜것....) 그래도 최애하는 감독 #알프레드히치콕 #AlfredHitchcock #토파즈 #Topaz 1969년 작품은 #정성일평론가 톡이 있는데다가, 히치 스스로 완벽한 재앙 이라고 부른 이유가 넘 궁금해 챙겨봤다. 모든 콘티를 완벽하게 짠 뒤에 촬영을 시작하는 이전의 히치 영화들과는 다르게 이 작품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원작자 유리스와 함께하다 촬영직전에 갈라선다(이유는 호텔문제, 메뉴 문제 등등 사소한 것부터 적립되어 터졌다) 결국 히치 영화에선 거의 유일하게 라이브로 찍게 되는 복잡한 상황에 놓이며 코펜하겐 촬영에서는 촬영장비 제한이, 프랑스 촬영에서는 프와그라 1인분 그람 수를 확인하느라 촬영이 스톱되고(토파즈 의심 인물들의 레스토랑 장면 때문이었다-디테일 집착), 히치의 사모님이 아프다고 해서 멘탈이 나갔으며, 마니 때와 다르게 거구의 몸이 된 감독님은 하루에 와인 한 잔만 마시라는 의사의 극약 처방을 받은 터라, 두 잔을 마시면 체력이 떨어지는 상태가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프닝 10분에 걸치는 시퀀스에는 감독님의 도자기 덕후다운 아름다운 컷들이 포함되어 있고 긴장감도 세련되게 폭발한다. 다시 미국 뉴욕의 호텔씬으로 가서는 프레임 속의 프레임, 스파이 작전이 놀랍도록 시선을 사로잡고 쿠바로 넘어가서 후아티나의 보랏빛 드레스가 피에 물든 꽃잎처럼 퍼질때 영화가 끝날것만 같은데 다시 토파즈를 찾으러 프랑스로 날아간다. 이 영화의 버전은 편집에 따라서 세가지나 되는데, 이번에 상영한건 토파즈가 도핑국으로 튀는 영국버전이라고. 올해 2018 팬톤에서 밀어주는 색상이 보라컬러라 그런지 두 여인의 퍼플 의상의 톤조차 완벽하게 맞춘 느낌이. 개봉당시 구닥다리 같은 이데올로기 영화로 오해받았지만 안봤으면 후회할뻔한 히치콕의 섬세한 스파이 심리극 토파즈. #2018CinemaThequeFriendsFilmFestival #FrederickStafford #DanyRobin #JohnVernon #KarinDor #PhilippeNoiret #film #movie #cinema #내애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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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천천히 내리면 눈이 되려나? . . 주절주절 시~ 즈악 . 10년(?)만에 메인 브라우저를 바꿨다. 아니 바꿔보려고 새 브라우저를 함 써보기 시작했다. 크롬에서 웨일? 프라우저로 . 구글에서 네이버로. ㅋ . 몇몇 사이트에서 호환이 제대로 안되는게 여럿 보이긴 하는데 그걸 상쇄해줄만한 편한 기능들도 여럿 있어서... 일단 일주일 정도만 써볼라규. . 목욜에 스맛용 모바일버전으로도 나온다카니 피씨랑 폰이랑 동기화 잘 될련지 여부에 따라 갈아탈지 크롬으로 남아있을지 결딴날듯 . . 피씨는 익스 > 크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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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천천히 내리면
눈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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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시~ 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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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메인 브라우저를 바꿨다.
아니 바꿔보려고 새 브라우저를 함 써보기 시작했다.
크롬에서 웨일? 프라우저로
.
구글에서 네이버로. ㅋ
.
몇몇 사이트에서 호환이 제대로 안되는게 여럿 보이긴 하는데
그걸 상쇄해줄만한 편한 기능들도 여럿 있어서...
일단 일주일 정도만 써볼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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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에 스맛용 모바일버전으로도 나온다카니
피씨랑 폰이랑 동기화 잘 될련지 여부에 따라 갈아탈지 크롬으로 남아있을지 결딴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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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는 익스 > 크롬 > 웨일
스맛은 네이버 > 크롬 > 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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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크롬 일땐 폰이랑 컴이랑 동기화되서 나름 편했는데
놋8로 오면서 크롬-삼브가 되니 은근 불편해서...
게다가 크롬이 점점 식상해지기도 했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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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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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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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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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rainy #slowmotion
#주저리주저리 #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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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동영상 #video
📸 #노트8 #Note8
📆 #20180408 #일요일 #Sunday #오후 #afternoon
📅 #4월 #April #봄 #Spring #2018
📍 #테라스위례 #위례 #위례신도시 #Korea
💭 #일상 #daily #photooftheday #picoftheday
🙌 #follow4follow #맞팔은댓글 #홍보계정은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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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벌써 1년,<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 잠실 왔다갔다 하며 연애한게 벌써 3년전이네 새벽한시에 나 밥안먹었다고 자기 배고프다고 와서는 밥사주고, 근처에 카페 뭐있냐고 물어보고 기프티콘 폭탄 보내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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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벌써 1년, 잠실 왔다갔다 하며 연애한게 벌써 3년전이네 새벽한시에 나 밥안먹었다고 자기 배고프다고 와서는 밥사주고, 근처에 카페 뭐있냐고 물어보고 기프티콘 폭탄 보내주며 별거 아니고 출근할때 먹으라고, 카페에서 모르는 노래 나올때 궁금해 하면 헤어지고 나서 노래 캡쳐했다가 보내주고, 내가 한말 사소한것 까지 놀랠만큼 모두 기억하던 오빠(지금은 내가 기억상실증 걸렸냐고 뭐라하지만😬) 생각해보니까 너 되게 츤데레 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떨리고 오빠가 좋아죽던 그때가 생각나는 오늘밤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 우리 벌써 1년,💛
잠실 왔다갔다 하며 연애한게 벌써 3년전이네
새벽한시에 나 밥안먹었다고 자기 배고프다고 와서는 밥사주고,
근처에 카페 뭐있냐고 물어보고 기프티콘 폭탄 보내주며 별거 아니고 출근할때 먹으라고,
카페에서 모르는 노래 나올때 궁금해 하면 헤어지고 나서 노래 캡쳐했다가 보내주고,
내가 한말 사소한것 까지 놀랠만큼 모두 기억하던 오빠(지금은 내가 기억상실증 걸렸냐고 뭐라하지만😬) 생각해보니까 너 되게 츤데레 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떨리고 오빠가 좋아죽던 그때가 생각나는 오늘밤🌙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싸울때도 내가 제일 이쁘다고 말해주는 너 (지금은 살 안빼면 집나갈 준비하라고 하지만)
한사람만 평생 볼수 있을까? 하던게 제일 걱정이었던 내가 ㅋㅋㅋㅋㅋ 결혼을 하고 아기가 생기고 태어나서 1년을 함께 기념하고 있다.
이시완 뽀시래기와 함께 👶🏻
매년 이 날은 더 행복해지길,🙏
내눈엔 조인성보다 더 멋진 내남편!
정해인보다는 말 못하겠다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오빠도 완이도 ❤
#우리결혼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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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부터 지인들로부터 야 이 10쇄(작가)야 라며... 축하를 많이 받았습니다.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어떻게 해드릴까 나름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평소 질문들 정리해봤어요!<span class="emoji emoji1f49c"></spa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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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부터 지인들로부터 야 이 10쇄(작가)야 라며... 축하를 많이 받았습니다.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어떻게 해드릴까 나름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평소 질문들 정리해봤어요! . - 지난 북토크 때 입은 원피스는 @fayewoo.official 개인 소장입니다. - 최근 올린 사진은 저는 특별한 콘셉트 없이 찍은 거라, 다른 분야 촬영과 프로필 등 문의는 [email protected] 으로 해주세요! . - 화장은 저도 잘 못해서 방송할 땐 전문가 손길에 의지합니다. 여성이 언제나 꾸민 모습이어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 -
어제부터 지인들로부터
야 이 10쇄(작가)야 라며... 축하를 많이 받았습니다.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어떻게 해드릴까 나름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평소 질문들 정리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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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북토크 때 입은 원피스는 @fayewoo.official 개인 소장입니다.
- 최근 올린 사진은 저는 특별한 콘셉트 없이 찍은 거라, 다른 분야 촬영과 프로필 등 문의는
[email protected] 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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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은 저도 잘 못해서 방송할 땐 전문가 손길에 의지합니다. 여성이 언제나 꾸민 모습이어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본인이 원할 때 원하는 방식으로 사는 게 중요하죠. 그래도 많이 궁금해하신 부분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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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는 거의 90% 베이스 + 뷰러 + 입술로 10분 이내 메이크업.
- 눈썹 : 잘 못 그려서 생략.
- 섀도 : 맥 걸리, 허니러스트, 멀치 백년에 한 번 데이트 할 때 씀.
- 마스카라 : 키스미 볼륨앤컬, 뷰러는 시세이도로 그나마 열심히 함.
- 아이라인 : 대개 생략하거나, 붓펜 타입으로 눈꼬리 내리지 않으려 노력. (개인적으로 눈매가 올라간 눈 좋아함)
- 립 : 최근 찍은 화보, 방송에서 주로 NARS 파워매트 립피그먼트 (컬러 겟업스탠드업(진달래), 라이트마이파이어(오렌지레드))발랐으나
남편이 넌 입술이 하도 터서 매트가 안어울린다며 팩폭한뒤 스틸라 stay all day(컬러 sheer beso)를 선물했는데 의외로 잘 쓰고 있음;
- 베이스 : 평소엔 시슬리 시슬리아 르 뗑. 종일 지워지면 안 될 때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쿨본. 쉬고싶을 땐 선크림만. (몇 년 전까진 저렴이들 + 로드샵 BB크림 주로 썼습니다. 학생 때 넘 비싼거 쓸 필요 없어용!)
- 블러셔 : 동그란 얼굴에는 블러셔가 의외로 중요해유.
앞광대에 (피카츄 같지 않게) 넓게 잘 펴서 바름. 베네피트 단델리온, 나스 섹스어필 같은 코랄, 오렌지 계열 선호.
- 기초 + 피부관리는 좀 제멋대로여서 담번에 정리!
핵심은 아무리 피곤해도 무조건 얼굴만은(그럼 몸은..) 씻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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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기를👋🏻
#진작공답할걸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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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천수각에 가시면 5층 오사카 여름전투 병풍 안내 5분짜리 동영상을 꼭 봐보시기 바랍니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사람이자 1583년 오사카성을 지은 도요토미 히데요시 가문의 몰락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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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천수각에 가시면 5층 오사카 여름전투 병풍 안내 5분짜리 동영상을 꼭 봐보시기 바랍니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사람이자 1583년 오사카성을 지은 도요토미 히데요시 가문의 몰락 이야기를 한국 청년 한명이 가만히 서서 듣고 있자면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 병풍 그림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있자면 참담했던 여름전투의 상황이 느껴져 닭살까지 돋을지경입니다. 병풍 그림 한사람 한사람의 디테일은 장인정신의 정도를 넘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만큼 디테일합니다. 오사카 천수각 일층에 숨어 창문을 바라보며 흐니끼는 여인들이나 도망치다 옷이 벗겨진 무사들 전사한 남편의 ... 오사카성 천수각에 가시면 5층 오사카 여름전투 병풍 안내 5분짜리 동영상을 꼭 봐보시기 바랍니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사람이자 1583년 오사카성을 지은 도요토미 히데요시 가문의 몰락 이야기를 한국 청년 한명이 가만히 서서 듣고 있자면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 병풍 그림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있자면 참담했던 여름전투의 상황이 느껴져 닭살까지 돋을지경입니다. 병풍 그림 한사람 한사람의 디테일은 장인정신의 정도를 넘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만큼 디테일합니다. 오사카 천수각 일층에 숨어 창문을 바라보며 흐니끼는 여인들이나 도망치다 옷이 벗겨진 무사들 전사한 남편의 옆에 무릎을 꿇고 전쟁터 한복판이란 사실을 잊은듯 울고있는 여인. 그 세세함이 오백년이 지난 지금 한국 청년의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져 오사카성 천수각 5층에 무사히 서있는 상황이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새가 울면 죽여라'던 오다 노부나가의 신발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가슴에 품고 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빈농의 자녀로 태어나 천하를 통일한 영걸입니다. 그는 '새가 울면 울지 않게 하라' 라는 마음가짐으로 천하를 통일했지만 결국 그의 아들 히데요리는 '새가 울지 않으면 울때까지 기다려라'던 72세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의해 몰살당하고 정권을 빼앗기고 맙니다.
옛부터 대한민국과 관계가 원만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일본이지만 그 시대 장수들의 삶의 철학을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현재와 빗대어 한번쯤은 생각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오징어를 꼬챙이에 꽂아 바로 구워먹는 오징어 꼬치는 식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천수각 앞에 분위기 좋아보이는 건물의 오사카 믹스 쥬스는 맛이 묘해요 근데 자꾸 생각나네요
천수각은 음식물 반입이 안되니 입구에서 한입에 넣는 불상사가 생기기 전에 먹고 들어가시기 바래요.
천수각을 배경으로 아이스크림을 멋지게 들고 찍고 괜히 펜싱포즈를 흉내냈다가 아이스크림으로 맞을뻔했네요.

#오사카명소 #오사카여행 #일본여행 #천수각 #오사카성 #도요토미히데요시 #오사카 #osaka #大阪観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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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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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웬종일 집에만 있고 싶다. 돌아다녀 봐야 젖어드는 바지 밑단, 양말은 더 이상 돌아다니지 말라며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것도 같다. 그치는 줄도 모르고 비는 자꾸, 자꾸 내린다. 꼭 그러려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지금 내가 신경쓰고 있는 생각, 고민, 관심들이 관자놀이 근처에 덕지덕지 붙었다. 지금 이 일이 내게 맞는지, 지금 나는 잘 살고 ... 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웬종일 집에만 있고 싶다. 돌아다녀 봐야 젖어드는 바지 밑단, 양말은 더 이상 돌아다니지 말라며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것도 같다. 그치는 줄도 모르고 비는 자꾸, 자꾸 내린다. 꼭 그러려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지금 내가 신경쓰고 있는 생각, 고민, 관심들이 관자놀이 근처에 덕지덕지 붙었다.

지금 이 일이 내게 맞는지,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지, 옛 애인이던 그 놈,년은 잘 사는지, 주변 사람과 내 삶의 비교라던지. 정답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막연한 고뇌는 사막에서 달리기를 하는 것과 닮았다. 힘들고 쉽게 지친다. 파전에 막걸리 한 잔 걸치면서 날려버리고 싶다. 사실 평소에도 이따금씩 드는 생각들이지만 재밌고 즐거운 일에 잠깐 가려져 우선순위가 밀려있었을 뿐이지 늘 해오던 상념이다. 그래서 이 우울함은 낯선 친밀감이 드는 것이다.

괜히 한 번 창밖을 살핀다. 평소에 그 많던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이렇게 한적할까? 모두 집에 있을까? 그럼 다들 나와 같을까? 물음표는 끝을 모르고 덤벼든다.

그리고 핸드폰을 집어들며 자신의 외로움을 느낀다. 애꿎은 핸드폰은 그 찰나, 잠깐의 슬픈 자화상이 된다. 괜히 연락 한 번 해볼까, 메신저에 들어가 친구의 프로필 사진을 눌렀다가 닫는다. 그렇게 쭉 친구목록을 훑어본다. "다들 잘 사네." 결국 누구에게도 연락 한 통 하지 못하고 외로움을 삼킨다.

어디 볼 영화 한 편 없는지 검색해보다가 지금 이 감성을 책임져 줄것만 같은, 정확히는 그래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한 편 본다. 혹은 비 오늘 날의 테마곡으로 오늘에 흠뻑 젖는다. 둘 다 할수도 있고.

그렇게 슬픔이나 우울에 잠겨 숨 못쉬는 정도의 이 밤, 새벽을 맞이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참 잘했어요. -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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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운친구를응원합니다. 저도김다운친구의의견에동의합니다. 학교라는곳은우리의의견따위들아주지않고모두좋은대학을위해.대학에서는좋은회사를위해.결론은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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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운친구를응원합니다. 저도김다운친구의의견에동의합니다. 학교라는곳은우리의의견따위들아주지않고모두좋은대학을위해.대학에서는좋은회사를위해.결론은 '대한민국' 이란나라의교육은말은학생을위한.학생을위해.학생의미래를위해.이루어지는것이라고하죠.하지만진짜학생을위한교육일까요회사를위한교육일까요. 지금까지표출하지못했던분노를제인스타그램에모두표출하겠습니다. 학교에서배우는것이란,이세상에증명된살아가는것에필요없는것들.단지우리실력을평가하기위한것들.말로는인생을편리하게살기위해배우는것들.그것으로인한경쟁과열.이기적인마음들.남을배려하지못하는그마음들.오직자신의인생을위해살아가는방법만을알려주는주입식교육. ... 김다운친구를응원합니다. 저도김다운친구의의견에동의합니다. 학교라는곳은우리의의견따위들아주지않고모두좋은대학을위해.대학에서는좋은회사를위해.결론은 '대한민국' 이란나라의교육은말은학생을위한.학생을위해.학생의미래를위해.이루어지는것이라고하죠.하지만진짜학생을위한교육일까요회사를위한교육일까요. 지금까지표출하지못했던분노를제인스타그램에모두표출하겠습니다. 학교에서배우는것이란,이세상에증명된살아가는것에필요없는것들.단지우리실력을평가하기위한것들.말로는인생을편리하게살기위해배우는것들.그것으로인한경쟁과열.이기적인마음들.남을배려하지못하는그마음들.오직자신의인생을위해살아가는방법만을알려주는주입식교육. 이것을통해배우는것들은한낮가치없는이기심들. 과연이것이우리가행복한삶을살아가는데에반드시필여한것인가. 이글을쓰는것에비난을한다면좋다. 사람의생각은모두가같은것이아니니. 학생은공부하는사람이지주입식교육에세뇌되어야하는사람이아니다. 이미주입식교육에물들어버린학생들은그교육없이는알아서할수없다. 그것은교육이우리를망가뜨린것이다. 초등학생때의그무한한상상력과창의력은모두어디로간것인가. 그때이루고싶어했던꿈들은선생과부모가모두짓밟아버리고말았다. 결국현재학생이란신분을가진자는자신이진정으로하고싶은것이무엇인지도모르는채살아가고있다. 이미짓밟혀버린생각과주입식교육으로물들어진삶에무엇을더바라고있겠는가. 학생들은무엇이잘못되었는지도모른채그냥하루가빨리지나갔으면좋겠다는생각을하겠지. 그런교육은원하는사람만받아야하는것이지모든사람이받아야마땅한것은아니다. 사람은모두원하는것을가지며살순없는게당연한거긴하지만 원하는것을반드시돈이있어야얻는다는것보다이세상에가장큰억지는무엇이있는가.돈을벌기위해선반드시공부를해야한다는억지는지구외에더없을것이다. 어렸을때부터그강한호기심과창의력을내던져놓고이미없어진상태에서그걸다시찾으면어쩐다. 학교에서배우는것은그것뿐이다. 질문하지않는법. 궁금해도참는법. 궁금함을잊어버리는법. 옳고그름또한누가만들었는가. 교과서가아닌가. 이세상에옳고그름또한없다고생각하지만 다수가행복해보이지않는세상은마냥옳기만한세상이아니란것쯤은누구나알고있다. 성실함을11년동안의성적으로판단하는것은말이되지않는다고생각한다. 성적이좋은사람이성실하고성적이좋지않은사람이비성실하다는증거는이세상어디에도없다. 성적이좋은사람이재능이뛰어나고성적이좋지않은사람이재능이뛰어나지않은것은아니다. 이세상은참이상한톱니바퀴가흘러가는것같다. 김다운친구의시위에꽃이피었으면하는마음에벚꽃과함께이글을올리며김다운친구를응원한다. 말이도되않게복잡하게실타래가엉켜져있긴하지만이글은주입식교육을마음에들어하지않는자라면공감하며이해할수있을것이라생각하고이글을마친다.
#시위 #김다운 #표현 #2015 #0718 #20150718 #대한민국 #주입식교육 #거지같은나라 #응원 #지지 #함께 #하고싶은 #마음 #인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생각 #얻다 #take #think #insta #insta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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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산화 2종 공구 11시 부터 오픈 했어요<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 <span class="emoji emoji1f31f"></span>비타민 앰플: 피부 톤업,면역력,탄력까지 향상시키는 앰플로 칙칙하고 얼룩덜룩한 피부를 톤업 시켜주고 피부결도 매끈하게 되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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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산화 2종 공구 11시 부터 오픈 했어요 . 비타민 앰플: 피부 톤업,면역력,탄력까지 향상시키는 앰플로 칙칙하고 얼룩덜룩한 피부를 톤업 시켜주고 피부결도 매끈하게 되돌려 줘요. 안정화된 비타민 그래뉼을 사용해서 에센스와 파우더를 분리해 갈변없이 사용이 가능해요 순수 비타민 c가 무려 60% 나 들어가 있어요. 비타민 c는 콜라겐을 형성하는 주요성분으로 단순 톤업 뿐만 아닌 탄력에도 아주 중요하다는거🏻 올라온 색소나 칙칙한 피부에도 좋지만 미리 색소를 예방해주는 면도 정말 커서 꼭 챙겨 바르시는게 좋아요 . . 콜라겐 앰플:여름철 ... -
항산화 2종 공구 11시 부터 오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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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앰플: 피부 톤업,면역력,탄력까지 향상시키는 앰플로 칙칙하고 얼룩덜룩한 피부를 톤업 시켜주고 피부결도 매끈하게 되돌려 줘요.
안정화된 비타민 그래뉼을 사용해서 에센스와 파우더를 분리해 갈변없이 사용이 가능해요
순수 비타민 c가 무려 60% 나 들어가 있어요. 비타민 c는 콜라겐을 형성하는 주요성분으로 단순 톤업 뿐만 아닌 탄력에도 아주 중요하다는거👍🏻
올라온 색소나 칙칙한 피부에도 좋지만 미리 색소를 예방해주는 면도 정말 커서 꼭 챙겨 바르시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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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앰플:여름철 부쩍 탄력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 많이 받으실꺼에요.
탄력엔 콜라겐 이죠!!
순수 콜라겐 파우더 20 프로 콜라겐 함량중 최고 함량일 꺼에요. 20세가 넘어가면서 체내에 콜라겐 생성이 70프로나 감소한대요. 그래서 더더욱 주기별로 타잇하게 관리해주시는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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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함량으로 이만한 앰플 없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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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무어스파 모델링 마스크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고 계시죠?🙂1킬로 짜리라 사용해도 줄지 않는다고😅😅 많이들 그러셔서 활용방법을 생각해 봤는데 #라이트닝모델링 과 찰떡 궁합이였어요.
그을리고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에 르제 리뉴얼 크림으로 마무리하니깐 완벽한 홈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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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홈케어 할때는 앰플-모델링 마스크로 관리하는거 추천해요.
시트팩 보다는 확실한 효과가 모델링 마스크에요. 귀찮지만 타잇하게 관리하면 그만큼 보람이 있는거 같구요💛
라이브 할려고 쥰비했는데 영상 발로 편집 하느라 시간이😅😅
오늘은 영상으로 봐주세요🙆🏻‍♀️
영상은 세번째로 넘겨주시면 보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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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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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진 #지니뷰티 #홈케어 #모델링 #코덕 #코스메틱 #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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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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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이미 몸무게 앞자리4를 봤지만 매일 측정하는 우리집 체중계 앞자리가 4로 처음변하니 감격스럽다 가끔 너무 졸려 애들 재우다 잠들때도 있었지만 거의 매일 홈트레이닝 25분 정도 하고 잤다 자다가 깨서 새벽 2시-3시에도 tv앞에 앉아 땅끄부부(앉아서 칼로리 태우고 뱃살까지빼는운동) 5분 무나홈트 (자기전에 스트레칭) 20분 영상 두가지만 했다 * 다이어트 ... 🤩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이미 몸무게 앞자리4를 봤지만
매일 측정하는 우리집 체중계 앞자리가 4로 처음변하니 감격스럽다
가끔 너무 졸려 애들 재우다 잠들때도 있었지만
거의 매일 홈트레이닝 25분 정도 하고 잤다
자다가 깨서 새벽 2시-3시에도 tv앞에 앉아
땅끄부부(앉아서 칼로리 태우고 뱃살까지빼는운동) 5분
무나홈트 (자기전에 스트레칭) 20분 영상 두가지만 했다
*
다이어트 시작한지 68일째지만
밀가루 섭취를 중단한지는 70일이 훌쩍 넘었다
밀가루 안먹고 가장 큰변화는 생리통약을 안먹었다는것
20년이 넘게 생리통약을 안먹고 못버텼고
병원에서도 그냥 그 정도 아프면 약 계속 먹으라고 했다
진통제를 먹어도 너무나! 너무나도! 아파서
드러누워만 있었고 약기운이 떨어지기 전에 약을 복용해야만 했다
4월에는 못참고 진통제 1알 복용! 달랑 1알이라 이때도 놀라웠음
5월에는 아프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였음!!!
그 동안 허리랑 자궁을 낫으로 팍 팍 찍는듯한 고통을 느끼고있었는데
아팠지만 이 정도면 약 안먹어고 버틸 수 있겠다 정도로 통증이 줄었다
진짜 신기방기!!!✨
앞으로도 밀가루 섭취 안할 생각은 아니고 최종목표 달성하면
조금은 먹어야지...🌚
너무나도 먹고싶은게 많다!! 진짜 매일 고통임😭
#마카롱 #케잌 #떡볶이 등등 먹고싶다
*
원하는 바디라인이 아니라 운동을 해야할것 같은데
인바디하러 보건소 다녀오고!
본격적으로 운동시작하고 난 후 인바디 비교해보고싶다!
6층 언니가 보건소에서 인바디하고 와서 알려줬는데
내가 보건소에 예약 전화 하면 맨날 선생님 출장중이시거나
수업중이시라고해서 아직 못함!!!!😢나 인바디 좀 해주세요
언니가 엄청 좋은 기계여서 별거별거 다 알려주고
상담도 해준다고 해서 꼭 하러 가고싶다 ㅋ
*
음 안궁금하겠지만 밀가루 빼고
뭐 먹고 살았나면 쌀밥은 포기할수 없어서 밥은 먹었고
대신 밥양은 줄였고 아침점심에는 소고기 특수부위나 꽃등심 등 고기 잘 구워먹었고
곱창이랑 막창도 먹었음 ㅋㅋ
저녁에는 일반식도 먹었지만
닭가슴살 / 연두부 /요거트 / 과일 / 고구마 / 달걀 을 먹었다 휴🤬
면이 먹고 싶을땐 엄마가 현대백화점에서 미역국수 사다가 해주심
라면 스파게티 쫄면 칼국수 아 진짜 다 먹고싶음
내 입에 들어온 면은 쌀국수랑 미역국수뿐이였다...
그리고 매일 유산균이랑 콜라겐을 먹고 영양제는 돌아가면서 챙겨먹음
#남편수술과아들아픈것도살빠지는데한몫한듯
+
#넘나기쁜마음에진짜최고로길게일기를썼네썼어
#내가이런걸올리는건도로뚱뚱해지고싶지않음이야
#살은빠졌지만늙어보이고ㅠ가슴을잃었다
#탄력을위해운동을해야함
#왕성한식욕땜에첨엔식욕억제제의도움을받았는데부작용이심했었다
#나랑너무안맞음
#밀가루탄산음료안먹은게도움이컸고
#땅끄부부 #무나홈트 #홈트레이닝 #효과큰듯
#다이어트 #다이어터 #앞자리4성공1일차
*
*
요요를 생각해서 47kg까지 빼고 50kg 안넘게
신경쓰고 유지하며 사는게 최종목표!!!🙏🏻
#-3kg감량가자!!!!고!고!고! #화이팅 #이제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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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타고세계일주 #출발 D-1 #근황 1. 출발은 내일이지만 서울은 오늘 출발. 2018년 서울 Anyong~~ 2. 바리바리 짐을 쌌다. 한참 부족히 챙긴 것 같은데 도저히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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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세계일주 #출발 D-1 #근황 1. 출발은 내일이지만 서울은 오늘 출발. 2018년 서울 Anyong~~ 2. 바리바리 짐을 쌌다. 한참 부족히 챙긴 것 같은데 도저히 들 수 없을 정도로 무겁다. 근데 무게에 비해 뮌가 안챙긴 것 같다. 보조가방 3개를 더 챙긴다. 이제 진짜 못든다. 3. 짐이 너무 무거워 하루 일찍 짐을 차에 실어 엄마와 함께 버스있는 곳으로 갔다. 짐 실는데 사장님과 마주침. 엄마의 한마디로 보조좌석과 화장실변기가 생겼다. 개이득. . . .(원래 풀밭에 숨어 일을 해결하려 했다.) 4. 내일 환송회 관련 연습을 했다. 너무 부담갖지 ... #버스타고세계일주
#출발 D-1 #근황

1. 출발은 내일이지만 서울은 오늘 출발. 2018년 서울 Anyong~~ 2. 바리바리 짐을 쌌다. 한참 부족히 챙긴 것 같은데 도저히 들 수 없을 정도로 무겁다. 근데 무게에 비해 뮌가 안챙긴 것 같다. 보조가방 3개를 더 챙긴다. 이제 진짜 못든다.

3. 짐이 너무 무거워 하루 일찍 짐을 차에 실어 엄마와 함께 버스있는 곳으로 갔다. 짐 실는데 사장님과 마주침.
엄마의 한마디로 보조좌석과 화장실변기가 생겼다. 개이득. . . .(원래 풀밭에 숨어 일을 해결하려 했다.) 4. 내일 환송회 관련 연습을 했다. 너무 부담갖지 않기로 했다ㅋㅋ

5. 1년전 연습실을 만들고 담금 삼채주를 딱 1년만에 열었다. 뚜껑을 여니 알싸한 파향이 진하게 올라왔다. 다같이 건배를 하고 뚜껑을 닫았다. (4캔에 만원 짜리 세계맥주 먹었다)

6. 사회활동가 구태희 선생님을 인연이 닿아 만나서 러시아관련 고려인관련 조언과 좋은 정보를 많이 얻었다.
좋은 인연을 만나 기분이 좋다.

7. 블라디보스톡영사관에 문의하려 전화했는데 받는분 목소리가 굉장히 여유가 넘친다. 알고보니 영사님이다. 사람은 높고 낮음이 없다고 나는 외치지만 '혹시 영사님이세요?'라고 묻고 나서 나도 모르게 두 손이 공손해진다. 이제는 카톡을 주고 받으며 정말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다!

8. 오랜만에 양혜경선생님을 만나뵜다. 극단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응원을 주시는 분!

9. 사진작가 임종진작가님을 만나 수업도 듣고 이야기도 나누는 자리가 마련 되었었다. 너무나 평화로운 분이고 평화로운 수업이였다. 새로운 문화에 대한 시선을 만들수있는 시간이였다.
10. 작품을 준비하다가 문화적폭력에 관해 알게 되었다. '우리의 문화를 알리러 간다'라는 말이 한편으로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다라는 걸 깨달았다.

11. 이제 집에서 나선다.부모님께 인사하고, 고양이들과 인사하고, 화분들이랑 인사하고, 집과 동네에 인사한다. "안녕~ 1년 뒤에 봐~" #안믿긴다안믿겨 #근황 #내일떠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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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조용히 파스타 한접시 #부산맛집 #남포동맛집 #부평동맛집 #부산술집 #남포동술집 #부평동술집 #비스트로 #파스타 상호명 : #비스트로솔트 #크림파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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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조용히 파스타 한접시 #부산맛집 #남포동맛집 #부평동맛집 #부산술집 #남포동술집 #부평동술집 #비스트로 #파스타 상호명 : #비스트로솔트 #크림파스타 with #트러플 17.0 #하우스와인 2 12.0 그래서 29.000원 이집 처음 본게 약 한달전이다 이동네에 토박이로 36년을 살았지만 도저히 있을수 없는 위치에 오픈한 그것도 2층에 오픈한 이탈리아 비스트로 지나가며 볼때 마다 3번중에 2번정도는 문이 닫혀 있길래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일요일 월요일 휴무 ㅋㅋ 어제밤 11시쯤 ... 나홀로 조용히 파스타 한접시

#부산맛집 #남포동맛집 #부평동맛집
#부산술집 #남포동술집 #부평동술집
#비스트로 #파스타

상호명 : #비스트로솔트

#크림파스타 with #트러플 17.0
#하우스와인 2 12.0

그래서 29.000원

이집 처음 본게 약 한달전이다
이동네에 토박이로 36년을 살았지만
도저히 있을수 없는 위치에 오픈한
그것도 2층에 오픈한 이탈리아 비스트로

지나가며 볼때 마다 3번중에 2번정도는
문이 닫혀 있길래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일요일 월요일 휴무 ㅋㅋ

어제밤 11시쯤 퇴근하는길에 생각나길래 
드디어 처음 들어가서 자리잡음

파스타에 소주 마시고 싶었는데 없다길래
하우스와인 한잔이랑 #트러플파스타 주문함

테이블매트도 깔아주시고 식기도 고급스럽고
하우스와인으로 #모스카토 주셨는데 달달하니
맛있길래 혼자 홀짝홀짝 하니 금방 다마심
와인 한잔 더 시키고 조금 뒤 파스타도 등장
크림농도도 좋고 베이컨도 굵직하고
페투치니 면이라 소스를 착착 감아먹음
양도 많은편이라 특히 더 마음에 든다

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라서 
야밤에 출출할때 편한옷에 모자 눌러쓰고 
파스타 먹을곳 생겨서 너무 마음에 든다 
우리집 옆에 #쉑쉑버거 생긴 느낌이다

#nampodong #busan #sout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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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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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초반에 타사 제품에 관한 제 생각을 인스타와 블로그에 적었다가 후처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고소하겠다는 내용 증명을 받은 이후 눈가리고 귀막고 나나 잘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동안 제게 피부 상담을 받으신 최소 천명이 넘는분들 그분들이 증인인데 제가 이제와 거짓말은 절대 못하죠 . 절대 바르는걸로만 피부는 나아질수 없어요 잘못된 화장품 사용이 ... -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초반에 타사 제품에 관한
제 생각을 인스타와 블로그에 적었다가
후처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고소하겠다는
내용 증명을 받은 이후 눈가리고 귀막고
나나 잘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동안 제게 피부 상담을 받으신 최소 천명이 넘는분들
그분들이 증인인데 제가 이제와 거짓말은 절대 못하죠
.
절대 바르는걸로만 피부는 나아질수 없어요
잘못된 화장품 사용이 피부를 망가트릴수있지만
화장품이 피부 문제를 치료할순 없어요
.
피부도 우리 몸의 장기에요
아프면 가리고 숨기고 지우는게 아닌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나을수있도록 도와줘야죠
그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중 한가지로
내게 맞는 안전한 화장품을 선택해서 쓸순있겠죠
.
왜 화장품 사용이 없던 옛날 사람들보다
그 수많은 제품을 쓰는 요즘 사람들에게
더 많은 피부질환이 나타날까요?
.
공기가 물이 그리고 토양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이 모든 환경이 오염되었고
다양한 먹거리속 더 많은 첨가물과
편의를 위한 수많은 화학제품들이
우리를 아프고 병들게 하듯
피부도 아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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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먹거리, 바른 식습관, 깨끗한 물, 충분한 수면
수백 수십만원짜리 화장품보다
훨씬 더 효과가 좋아요
.
오슈님 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은
추천을 안해주시나요?
선크림은 공구 안하시나요?
정말 지아는 아무것도 안바르나요?
.
많은 사람들이 화장품 전문가라고 나서는데
제가 몰라서 이것저것 안팔고 가만히 있는게 아닙니다 .
아직도 꾸준히 공구제의, 협찬제안도 들어오지만
모르는제품, 내가 안쓰는 제품
내가 지아에게 쓸수없는 제품들 절대 소개하지 않아요
아기 spf 검색해보세요!
차단지수50은 아이들에게 쓰면 안되죠...
.
2012년부터 화장품 제조업,화장품 도매업
법인회사의 대표이사로 일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열정하나로 수없이 많은 미팅들 따라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배웠고 남았습니다
.
저도 사람인데 흔들리지 않았다면 거짓이겠죠
아무렇지도않게 수십가지의 제품을 판매하며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잠시 양심은 접어두고 눈먼 사람들, 눈먼돈 벌어
평생을 착실히 사셨어도 빚뿐인 우리부모님 도와드릴까
힘들게 밤일하고 한달에 반은 떨어져지내는 남편
엄마 손길이 그리운 지아와
편하게 매일 여행이나 다니며 살까
.
그런데 저는 그게 안되더라구요
정직하게 살아오신 부모님 덕에 살고 있는 내가
또 나의 덕으로 살아가야할 지아를 생각하면
그건 못하겠더라구요
.
어설프게 내 생각으로 내가 아는게 전부인양
절 신뢰해주시는 분들께 함부로 못하겠더라구요
.
물론 그걸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렇게 버틸수 있는것 같아요
.
분명 제가 소개해드리는 제품도
안맞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세상에 그 어떤것도 100%완벽한건 없으니까요
그래서 안좋은 후기라도 단 한번도 지운적 없어요
단점이나 부작용, 안 맞는 사례들은
제대로 알아두고 늘 알려드리겠습니다.
.
오늘 우연히 보게된 피현정 뷰티다이렉터님의
블로그 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그동안 말하고 다닌것과 같은 의견의 글들을
많이 적어두셨더라구요
.
"레몬처럼 천연이어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미백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는
민감한피부에 좋지 않을수 있고
인공색소나 인공향이 없으면서 자극이 없는
약한피부엔 기능성 성분이 없는 제품을 잘 선택해라"
.
오늘 받은 메세지들도 하나같이
제 마음과 노력을 알아주시는것 같아
다시 초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
제가 처음 마켓오픈을 망설일때
주위에서 가장 많이 해줬던말
"네가 안팔아도 누군가는 더 안좋은 제품을
더 비싼가격에 팔거고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그런 제품들을 쓰고 살거야
그러니 조금이라도 좋은 제품을 더 알려줘"
.
전 앞으로도 로션이나 앰플, 선크림은
추천해드리지 못해요
제가 잘 몰라서 시중에 더 싼제품을
비싼가격에 가져올수도 있고
공구라고 특별히 큰 혜택을 못드릴수도 있어요
.
하지만 지금처럼 언제라도 피드백주시면
잘못된건 바로 바로잡을거구요
그런 소통이 저를 살리고 키워주신다는걸 알아주세요
.
늘 응원해주시는 인친님들
제 생각에 공감하신다면 주위에
이 생각들을 전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잖아요
.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예뻐도
맑은 공기, 깨끗한 물 한모금이 없다면
우린 살 수 없어요
.
.
#오수진
#부모님이지어주신
#내이름석자부끄럽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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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795"></span> <잘 먹지 않는 아이에 대하여> . 수업에 들어가기 앞서 공통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지난 한주간 집밥을 2번 이상 차려본 적이 있다, 손 들어보시겠어요?" 저편에서 누군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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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지 않는 아이에 대하여> . 수업에 들어가기 앞서 공통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지난 한주간 집밥을 2번 이상 차려본 적이 있다, 손 들어보시겠어요?" 저편에서 누군가가 질문합니다. "선생님 우유에 시리얼 타준것도 집밥이 되나요?" "질문을 정정하겠습니다. 된장국을 끓이든, 고등어를 굽든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홈메이드 음식을 만들어 상을 차리신 분 손 들어주세요!" 두명, 세명 정도가 가까스로 손을 올립니다. 손을 들지 않은 대여섯은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다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많음에 안도합니다. . 매월 다섯번의 ...
<잘 먹지 않는 아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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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들어가기 앞서 공통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지난 한주간 집밥을 2번 이상 차려본 적이 있다, 손 들어보시겠어요?"
저편에서 누군가가 질문합니다.
"선생님 우유에 시리얼 타준것도 집밥이 되나요?"
"질문을 정정하겠습니다. 된장국을 끓이든, 고등어를 굽든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홈메이드 음식을 만들어 상을 차리신 분 손 들어주세요!"
두명, 세명 정도가 가까스로 손을 올립니다.
손을 들지 않은 대여섯은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다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많음에 안도합니다.
.
매월 다섯번의 가정식 요리 특강을 합니다.
한반에 8명씩 총 40명을 가르치는데 모든 반의 상황이 대동소이합니다.
맨 처음 저 질문을 했을 때는 횟수를 주 5회로 한정했습니다.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4회로 낮췄더니 40명 중 3명이 손을 들었습니다.
낮추고 낮춘게 주 2회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손드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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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끼니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고 물어봤습니다.
아침은 빵과 우유로 대체하고 점심은 어린이집에서 해결하고 저녁은 사 먹는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애가 뭘 해줘도 잘 먹지 않으니 매번 버리게 되어 반찬가게에서 사오는데 여전히 잘 안먹어서 다른 반찬가게를 찾고 있다고 했습니다.
친정엄마가 밑반찬을 격주에 한번 만들어 주시는데 남편은 그렇다쳐도 애가 너무 안먹어서 걱정이 크다는 대답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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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부는, 아내는, 엄마는, 요리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할 줄 아는 요리의 가짓수를 늘려가며 꾸준히 집밥을 차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리를 하기 힘든 여러가지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다른 중요한 것들을 포기하더라도 요리를 해야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가족 입에 들어가는 걸 '남'에게 의존하는 것은 엄마로서 직.무.유.기.라고 수업에서 매우 진지하게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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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수업을 재개했을 때 절박한 표정으로 제 수업에 오신 효진언니라고 계십니다.
언니는 남편분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하셨습니다.
8년이란 연애기간 동안 별 굴곡없이 잘 지내셨는데 결혼하고 나서 다투는 일이 잦아졌다고 합니다.
집밥 때문이었습니다.
온갖 요리책을 섭렵하며 몇시간을 투자해 음식을 만들어도 맛이 없어서 남편과 투닥거릴 일이 자꾸만 생겨났습니다.
결국 매식으로 해결하게 됐는데 아들 로준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매식으로는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3.4kg으로 건장하게 낳았는데 애가 먹질 않으니 몸무게가 당최 늘지 않았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제 수업에 문을 두드리신게 아이가 10개월 되던 때였습니다.
.
그런 분들을 만나면 저는 더 신경을 곤두세우게 됩니다.
그 절박함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언니에게 멀티육수로 밥죽을 지어 로준이에게 먹여보라고 했습니다.
먹기 시작하면 그 다음엔 멀티육수에 소고기를 아주 잘게 썰어 맛된장으로 간을 살짝 하고 두부와 호박을 넣어 국을 끓여 밥과 먹여보시라 전했습니다.
밥은 반드시 갓 지은 새밥이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마지막에 "제 말대로 해보시고 애가 잘 먹으면 다행이지만, 만일 안먹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일주일간은 무조건 언니가 요리를 하세요" 라고 덧붙였습니다. .
언니는 워킹맘이었지만 본인 근무일정, 출장일정 등 모든 것을 조정하며 정말 열심히 수업에 오셨습니다.
저는 수업이 끝나면 따로 카톡을 드리며 복습여부를 체크하고 로준이는 잘 먹는지 남편분 반응은 어떤지 여쭤봤습니다.
"요리 속도는 아직 느리지만 맛은 확실히 좋아졌어요. 남편이 오늘 선생님 규동을 세그릇이나 비웠어요."
.
오늘 언니와 오랜만에 대화를 나눴습니다.
로준이가 얼마전 드디어 10.2kg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선생님 함박스테이크 덕이에요. 함박을 먹은 이후로 얘가 고기 맛을 알게 됐어요."
.
똥손도 절박하게 매달리면 금손은 아니더라도 조금 느린 은손은 될 수 있습니다.
요리는 예술이 아닙니다.
요리는 기술입니다.
기술은 열심히 갈고 닦으면 반드시 숙련될 수 있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 가족을 위한 일이 아닌가요.
엄마는 최선을 다해 기술을 연마할 의무가 있습니다.
.
#다음편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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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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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아침, 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오를 훨씬 지났군. 보면서 뭔가 기도를 하게 되었다. - 4월27일에 출국했다가 5월9일에 돌아왔다. - 함부르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레를 봤다. 근데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이름이 영 거추장스럽다. 그 이름을 눈보라처럼 좋아한 건 90년대말이었나, 그리고 <보그>였던가, 사진가 김용호가 찍은 상트페테르부르크 ... 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아침, 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오를 훨씬 지났군. 보면서 뭔가 기도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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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에 출국했다가 5월9일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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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레를 봤다. 근데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이름이 영 거추장스럽다. 그 이름을 눈보라처럼 좋아한 건 90년대말이었나, 그리고 <보그>였던가, 사진가 김용호가 찍은 상트페테르부르크 화보와 마주쳤을 때. 이렇게 어울리는 이름도 있을까 했을 때, 뭔가 태워버리듯 그 이름을 다 겪었던 걸까. 기억나는 장면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어떤 것은 어떤 것으로만 남지.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대신 빼쩨르부르그라는 이름을 쓰고 싶다. 고골의 얇은 책을 들고 가서 거기 앙글레테르 호텔에서 읽었는데, 그 이틀을 좋아하고 있다. 나는 그때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올라서 약국을 찾아가 구체적인 제스처로 증상을 설명했고 약사는 아주 예민한 눈으로 쳐다봤다. 그녀가 준 건 무슨 캔디였는데, 나는 그걸 한 스무개쯤 빨아먹으며 통증을 견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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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빼쩨르부르그와 고골. 특히 고골의 <외투>. 재밌는 기억이다. 앙글레테르 호텔은 성이삭성당 바로 옆인데, 커다란 창문이 이러엏게나 활짝 열리는 방이었다. 메이데이를 앞두고 군인들을 도로에서 많이 봤다. 아침은 옆에 있는 포시즌스에 가서 먹었다. 재밌었어, 상트. 몇 십 년 전쯤 흑해 해군이 썼던 베스코지르카를 하나 샀지.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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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빼쩨르부르그에서 본 <안나 카레리나>보다, 함부르크에서 본 <갈매기>를 더 기억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내 마음인데, 함부르크라는 도시를 워낙 마음에 안고 돌아온 이유가 크다. 뮌헨에 처음 갔을 땐 뮌헨에 살고 싶었는데 말이지. 나는 독일이 편안한데, 어디까지나 착각해도 그만인 여행자라서겠지. 산다해도 한 달 이상 살지는 않을 거야. 4월이면 좋겠군. 12월에 크리스마스 발레를 보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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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란 무엇인가. 나는 아주 재밌게 생각하고 돌아왔다. 내 옆에 앉았던, 웅가로 재킷을 입은 독일 할머니로부터, 그러니까 그 분이 쓰는 화장품 냄새를 맡고 자세를 고쳐 앉았던 순간으로부터 나는 발레를 아주아주 재밌게 생각하고 돌아왔다. 고성능 라이카 망원경이야말로 미끌어질 것 같은 미스 디올백에서 꺼낼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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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스탄불에서 여행 첫날 아이폰과 몇백 유로를 도난당했다. 나는 투르크와의 결사항전을 다짐하지 않고 '그래 홀어머니 당뇨병 약값으로 그 돈이 쓰였겠지' 착한 커피옆에 더 착한커피가 간판을 다는 나라 국민답게 생각했다. 아이폰이 없으니 만사가 편하기도 하더군. 세상에 보조빠때리 그 무겁고 귀찮은 게 웬 말이야. 나는 손목시계도 없으니, 지나는 멋진 사람에게 왓 타임 이즈 잇 나우를 묻는 (극동)아시안 제대로 투어리스트였다. 비지엠을 깔려거든 비스티보이스로 해줘. 제목:스와치라도 살걸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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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에서 7관왕 마크 스피츠의 수영복 빈티지를 살 수 있다고 나는 왜 믿었나. 별무늬, 남색. 아니면 erima의 나일론 쇼츠. 정작 산 것은 마이센 타일 한 점과 야콥 벵겔의 목걸이 한 점. 그린 스톤이 두 개 달린 목걸이를 내가 할 일은 없을 텐데, 그런 일 그런 날이 있었으면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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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머문 것은 조지아 트빌리시였다. 패션위크. <DAZED>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D님 자격으로 나는 그곳에 초대되었고, 이태리 공작새, 스페인 (뺀질이)공작새, 일본 앵무새,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뉴요커라며 쯩 하나를 꺼내어 보여주던 프랑스 팔색조 틈에서 재밌기도 웃기기도 어색하기도 한 채로 제2의 뎀나 그봐살리아 찾기 이벤트를 충분히 즐겼다. 조지아는 스탈린의 고향. 거기서 마신 와인은 전부 맛있었다. "노 스위트 벗 나이스" 룸스호텔 바텐더는 그렇게 말했다. 트빌리시도 지하철이 엄청났다. 소비에트 에라를 겪은 도시의 지하철들이란! 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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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누 리파티의 연주를 듣는다. 좋아한다.
사진은 뻬째르부르그 지하철에서.
St Petersburg,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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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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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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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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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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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 ,
,
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서울 9월9일 오전 9시 30분 ,
장소 :서울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비용 :10만원 ,
,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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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9일 일요일 신청은 6일 오전 9시부터 ,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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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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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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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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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
상세 내용은 블로그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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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블리 감각쟁이 올리입니다 ^^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 간만에 공지할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올리케이크&클래스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한, . . 올리케이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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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블리 감각쟁이 올리입니다 ^^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 간만에 공지할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올리케이크&클래스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한, . . 올리케이크는 2008년 5월 제가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를 배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호기심에 시작했던 일이 취미에서 직업까지 되었구요~ 그렇게 지금까지 쭈욱 앞만보고 한길을 걷고있습니다. . 그간 컵케이크 마카롱 구움과자 발효빵 그리고 앙금플라워케이크등 트렌디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누릴때도 묵묵히 꿋꿋이 제 갈길을 갔어요. . 고집으로 ... 안녕하세요
라블리 감각쟁이 올리입니다 ^^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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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공지할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올리케이크&클래스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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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케이크는 2008년 5월
제가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를 배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호기심에 시작했던 일이 취미에서 직업까지 되었구요~
그렇게 지금까지 쭈욱 앞만보고 한길을 걷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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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컵케이크 마카롱 구움과자 발효빵 그리고 앙금플라워케이크등
트렌디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누릴때도
묵묵히 꿋꿋이 제 갈길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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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으로 끈기로 지켜낸건 아니구요
저는 오로지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가 좋았어요.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 말고는 하고싶은게 없더라구요 ㅎ
그저 제가 좋아하는걸 좋아하는만큼 좋아하는방향으로 하는것을 원했으니까요
마음이 가는대로 좋은대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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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이 일은 언빌리버블하게도
직업이면서도 취미였고 힐링이었어요~
그럴수있었던 이유를 지금 돌이켜생각하면
그렇게 큰 욕심을 내지않았기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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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케이크와 클래스를 운영하고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사실 맘만먹으면
케이크도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쉬지않고 만들면 훨씬 더 많이 만들수있고 클래스도 정원 더 늘여서 오전오후야간등 여러팀 받고 주말에도 하고 그럴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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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워낙에 싫증을 잘내는 타입이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모토가 재미.기때문에^^ .
그렇게 일을 많이해버리면 금방 재미를 잃을게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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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의 양을 조절하는것,
일에 과한 욕심을 부리지않는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키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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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아주 다행스럽게도
이렇게 10년을 꼬박 한가지일을 하는데도
아직도 꽃짜기가 즐겁고 플라워케이크 만드는일이 즐거울수있던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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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만 10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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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버터크림으로 꽃을 짜기시작한지 만 10년!
10주년이 되면 이벤트로 뭘 할지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과아이디어가 있었어요~
10주년 기념 GOODS를 만들까
10주년 기념 올팸파티를 성대하게 할까
아님 케이크박스에 10주년 스티커를 만들어다 붙일까
그동안 이런저런 이벤트를 많이 해왔었기때문에
10주년에 걸맞는 뭔가 특별하고 멋진것을 생각해내려 애썼어요.
.
그러다 문득
10주년엔 나를 위한 상을 줘야겠다고
태어나서 그 어떤일에도 이렇게까지 진심을 최선을 다해본적없고
그 어느누구보다 성실하게 노력했다고 :-) .
10년동안 하고싶은일 하고싶은만큼 즐겁게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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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로 좋은 인연들도 많이 만나고
꿈이었던 책도 출판하고 등등
원하고바라던 모든일 다 이루고얻고해냈으니
이쯤에서 좀 쉬어가도 되겠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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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라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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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을 갖는다고 하면 다들 뭐할거냐고 그렇게들 궁금해하시더라구요 ㅋㅋ
어디 좋은데 여행가는지 아님 뭔가 특별한 뭔가를 배울지@@
근데 아무계획도 세우지않았어요
10년간 알차게 성실히 뭔가를 했으니
이제 당분간은 아무것도하지않을 자유를 누리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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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드러진 플랜따위 없어요
그냥 쉴꺼에요
케이크도 클래스도 스튜디오도 다 내려놓고
그냥 온전한 휴식을 갖을까합니다.
.
일하면서도 물론 일년에 두어번 휴가를 갔었고
시간도 늘 자유로운 편이었지만
그래도 일 속에서의 휴식이었기에
머릿속엔 늘 올리케이크 올리클래스 에 대한 생각들로 바빴구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운영하고 이메일과 쪽지를 체크하는 일도 만만찮은 일과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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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은 몇달이될지 1년이될지 그것도 아직은 미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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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기술이 어디 가는것도 아니고
감각은 다른일을 해도 꾸준히 연마해야하는것이며
영감은 새로운 자극으로 다시 얻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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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슨 커피광고에서 본 카피가 있어요 .
"지금까지의 10년은 준비였을뿐"!! 멋지죠? ㅋㅋㅋ
보는순간 뙇!! 이거다 싶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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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언가.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안식년을 갖는다기보단
10년동안 원없이신나게했으니
나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쉬어가는것으로 ^^ .
수업은 지금 진행중인 팀을 마지막으로 올해일정은 마무리구요
케이크도 현재 예약된 주문까지만 작업하겠습니다.
올리케이크와 클래스를 다시 오픈하게 될때
당연히 SNS통해서 공지할꺼니까 영엉 못보는거 아닌가 걱정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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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니쌤과 함께
바람처럼물처럼 자유로이 평화롭게 살고있겠습니다 ^^
종종 소식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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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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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파주 #헤이글 #금요일 #데일리룩 #클릭클락 이번주 마지막 업데이트 상품은 므쨍이..스타일로 갑니다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린넨 히든 셔츠 (2color) : 여름부터 가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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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파주 #헤이글 #금요일 #데일리룩 #클릭클락 이번주 마지막 업데이트 상품은 므쨍이..스타일로 갑니다 😎😎😎 ️린넨 히든 셔츠 (2color) : 여름부터 가을까지 입을 수 있는 많고 많은 린넨 셔츠 중 직접 시장가서 만져보고 골라왔어요! 적당히 빳빳함과 부드러움의 중간에서..깔끔한 카라, 단추는 이중으로 안보이게 숨겨주고용! 화이트, 연분홍 있어요! ️슬릿 와이드 슬랙스 (2color) : 와이드한 핏에 밑단에 슬릿이 있어서 걸을 때마다 바람불때마다 트임도 예쁘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시원했어요! 편하면서도 스타일 낼 수 있는 ... #광주 #파주 #헤이글 #금요일 #데일리룩 #클릭클락
이번주 마지막 업데이트 상품은 므쨍이..스타일로 갑니다
😎😎😎
✔️린넨 히든 셔츠 (2color) : 여름부터 가을까지 입을 수 있는 많고 많은 린넨 셔츠 중 직접 시장가서 만져보고 골라왔어요! 적당히 빳빳함과 부드러움의 중간에서..깔끔한 카라, 단추는 이중으로 안보이게 숨겨주고용! 화이트, 연분홍 있어요!
✔️슬릿 와이드 슬랙스 (2color) : 와이드한 핏에 밑단에 슬릿이 있어서 걸을 때마다 바람불때마다 트임도 예쁘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시원했어요! 편하면서도 스타일 낼 수 있는 팬츠
✔️무드 뮬 슬리퍼 (2color) : 7cm 굽으로 이런 슬리퍼 헤이글 기존 상품에 하나 있는데 1년동안 정말 두루두루 잘 신고 다녔어서 살짝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가져와봤어요! 225부터 나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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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원피스는 저번보다 조금 더 여유있게 준비했는데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진 덕분인지 이번에도 5분컷.. 다음주에는 진짜 더 더 넉넉하게 준비 해볼게요! 원피스의 베이지 수술부분이 핸드메이드로 다 올을 푸는 작업을 하는거라 한번에 나올 수 있는 수량이 수백장씩 넉넉하게 오더를 못 넣어요ㅠㅠ그래서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한정수량으로 판매하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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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belazy.bnb with @get_repost ・・・ . 최대의 관심사가 날씨가 된 요즘이예요. 강풍으로 20일이었던 마켓을 취소하고 한주만 미뤄진행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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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belazy.bnb with @get_repost ・・・ . 최대의 관심사가 날씨가 된 요즘이예요. 강풍으로 20일이었던 마켓을 취소하고 한주만 미뤄진행하자 모두 의견을 모았는데 비와 바람으로 며칠 간 날씨를 두고보았어요. 여전히 비올확률도있고 바람도 분다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시지않도록 이번주 일요일 27일에 진행하려고해요. 미루어진만큼, 더 좋은 시간되실것같아요. . * 비와바람으로 취소될 수있으니 헛걸음 하시지 않도록 당일 마지막 공지까지 확인부탁드릴께요. . . 마당이 예쁜 비레이지 문을 ... #Repost @belazy.bnb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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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관심사가 날씨가 된 요즘이예요.
강풍으로 20일이었던 마켓을 취소하고 한주만 미뤄진행하자 모두 의견을 모았는데 비와 바람으로 며칠 간 날씨를 두고보았어요.

여전히 비올확률도있고 바람도 분다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시지않도록 이번주 일요일 27일에 진행하려고해요.
미루어진만큼, 더 좋은 시간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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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바람으로 취소될 수있으니 헛걸음 하시지 않도록 당일 마지막 공지까지 확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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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예쁜 비레이지 문을 열면서 친구들이 오손도손 모여 만드는 소박하고 재미있는 마켓을 항상 바래왔는데 그 마음을 가득담아 첫 장을 열어요.

작년 음악회에 이어 올해도 재미있는 무언가를 작게라도 열어볼 수 있어 준비하는 하루하루 설레고 기대되어요.

제가 제주와서 만나 따뜻하게 정을 나누는 이웃들이 모두 모였어요.

저는 준비하고있는 zakka샵에서 판매할 태국바잉 의류 및 소품, used 의류와 유아책등 가득 내어놓으려고해요.

각자 애정하는 물건과 맛있게 나눌 음식을 정성껏들고 나오니 오셔서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belazy.bnb
5월 27일 12시
비레이지 제주스테이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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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azy이웃]

환타베이비
@_fantababy
제작캔들, 룸스프레이, 가죽제품 / used 의류, 소품, 장난감, 책, cd / 피규어 등

화목해
@hwamokhae
작은식물들 및 빈티지용품

에그트리
@eggtree
여름신상 의류, 모자, 수영복, 가방, 피크닉매트 / 이월상품, 샘플세일 / used 유아모자, 신발 등

윤헬로우
@yoon_hello
새상품(낮잠이불, 유아식기, 샌들등) / 소다스트림(탄산수제조기) / used 유아책, 의류 등

시스베이글
@sisbagel
베이글, 헌책, 잡화 등

콴도제주
@quando.jeju
신발, 잡화, used 아기장난감 등

밀밀요가
@millmill_yoga
여성옷, 주방패브릭, used 장난감 등

마이제주
@myjeju
바구니와 직접만든 예쁜수세미, 빈티지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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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푸드]

동내민박
@dongnaeminbak
ほ빵 토스트

바굥식당
@bagyong_
더치커피, 아인슈페이너

탄츠하우스제주
@tanzhaus_in_jeju
바굥식당과함께 커피내려드려요
아웃도어용품 / 잡화 / 우드드립스테이션

라바북스
@labas.book
시럽빙수 및 잡화

히비안도코하쿠
@hibi_kohaku
히비의 말차라떼와 밀크티 / 잡화 / used의류 등

비레이지카페 : 생맥주 및 생과일귤쥬스

#제주 #제주여행 #제주펜션 #서귀포펜션 #제주마켓 #플리마켓 #제주플리마켓 #제주소품샵 #제주편집샵 #비레이지 #belazy #레이지마켓 #lazymarket #market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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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여년전부터 난 그당시 웨이크바지라 불리던 보드숏츠를 입고 빈티지 dior 이나 cazal 안경을 쓰고, 파마머리를 한채로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가 ... 눈에 띄어 VJ도 되고 방송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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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여년전부터 난 그당시 웨이크바지라 불리던 보드숏츠를 입고 빈티지 dior 이나 cazal 안경을 쓰고, 파마머리를 한채로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가 ... 눈에 띄어 VJ도 되고 방송까지 시작하게되었다. 이천년대 초반엔 예쁜 색이나 무늬의 보드숏은 찾기힘들었고 심지어 롤업바지에 보트슈즈를 신은 날보고 "농활다녀왔냐" 할정도 였으니뭐... ㅋ 지금이야 길이가 짧아진편이지만 당시엔 9부길이의 복학생 길이의 핏의 보드숏뿐이었다... (항상 느끼지만 식상하고 뻔한 대중 유행하곤 나랑 안맞는듯) . . . . . . . 해외다닐때마다 가득사오던게 ... 한 20여년전부터 난 그당시 웨이크바지라 불리던 보드숏츠를 입고 빈티지 dior 이나 cazal 안경을 쓰고, 파마머리를 한채로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가 ... 눈에 띄어 VJ도 되고 방송까지 시작하게되었다. 이천년대 초반엔 예쁜 색이나 무늬의 보드숏은 찾기힘들었고 심지어 롤업바지에 보트슈즈를 신은 날보고 "농활다녀왔냐" 할정도 였으니뭐... ㅋ 지금이야 길이가 짧아진편이지만 당시엔 9부길이의 복학생 길이의 핏의 보드숏뿐이었다... (항상 느끼지만 식상하고 뻔한 대중 유행하곤 나랑 안맞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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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다닐때마다 가득사오던게 지금은 냉장고 박스로 한상자쯤은 버린듯한데도 이래저래 수십벌의 보드숏이 집에 있다. 근데, 해외브랜드의 패턴도 슬슬 나와는 맞지않아서 보드숏 수집의 재미가 사라져서 슬슬 흥미를 잃을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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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EL 에서 정말 기가막히고 입이 떡 벌어질 소재와 패턴과 길이의 워크숏이 등장했다!
스판소재라 쩍벌도 자유롭고 엉겨붙지도않으며
패턴또한 배럴의 고유 패턴이고 길이 또한 내가 항상 갈망했던 5인치에서 7인치의 사이 (키도 체형도 다르니 입어봐야함) 이것은 20년 보드숏 수집가로써 정말 대단한 발전이 아닌가싶을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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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난 데일리로 노팬티에 입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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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가던 해외를 가던
모두 서퍼스파라다이스나 꾸따에서 서핑을하는 금발의 백인을 꿈꾸지만 사실 멀리서보면 대부분 표류된 불법체류 노동자 느낌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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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같은 바다에서도
먹물에 가까운색을 입고
썬블록이나 비비를 바르고 얼굴에서
우유를 흘리고 있는걸보자면 안쓰럽기
그지 없고 거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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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 개취라는 사람에겐
당해낼 재간이 없는 나의 의견이나 생각은
항상 나의 삶을 흥미롭게 이끌었으니
이글을 읽어주신분들중
어차피 수영복을 사야했다면
바로 배럴로 가서 본인 피부색과 생김새와 어울리는 보드숏을 하나 구입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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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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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역처럼입고 미역하고 같이
바다에 떠다닌채로 인증샷찍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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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UP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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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물과 가까워질땐 배럴이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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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로만 고른 총 6벌의 보드숏!
일주일에 하루는 나체로!
아직 배럴매장에는
사진에 없는 패턴이 6벌이상 더존재한다!
#허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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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 #배럴 #BARREL #GETBARREL #lifeisswell
#board #surf #surfing #surfer #color #colour #boardshort #boardshorts #swell #sea #beach #beachbum #beachgang #sonofbeach #ma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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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belazy.bnb with @get_repost ・・・ . 최대의 관심사가 날씨가 된 요즘이예요. 강풍으로 20일이었던 마켓을 취소하고 한주만 미뤄진행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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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belazy.bnb with @get_repost ・・・ . 최대의 관심사가 날씨가 된 요즘이예요. 강풍으로 20일이었던 마켓을 취소하고 한주만 미뤄진행하자 모두 의견을 모았는데 비와 바람으로 며칠 간 날씨를 두고보았어요. 여전히 비올확률도있고 바람도 분다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시지않도록 이번주 일요일 27일에 진행하려고해요. 미루어진만큼, 더 좋은 시간되실것같아요. . * 비와바람으로 취소될 수있으니 헛걸음 하시지 않도록 당일 마지막 공지까지 확인부탁드릴께요. . . 마당이 예쁜 비레이지 문을 ... #Repost @belazy.bnb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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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관심사가 날씨가 된 요즘이예요.
강풍으로 20일이었던 마켓을 취소하고 한주만 미뤄진행하자 모두 의견을 모았는데 비와 바람으로 며칠 간 날씨를 두고보았어요.

여전히 비올확률도있고 바람도 분다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시지않도록 이번주 일요일 27일에 진행하려고해요.
미루어진만큼, 더 좋은 시간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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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바람으로 취소될 수있으니 헛걸음 하시지 않도록 당일 마지막 공지까지 확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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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예쁜 비레이지 문을 열면서 친구들이 오손도손 모여 만드는 소박하고 재미있는 마켓을 항상 바래왔는데 그 마음을 가득담아 첫 장을 열어요.

작년 음악회에 이어 올해도 재미있는 무언가를 작게라도 열어볼 수 있어 준비하는 하루하루 설레고 기대되어요.

제가 제주와서 만나 따뜻하게 정을 나누는 이웃들이 모두 모였어요.

저는 준비하고있는 zakka샵에서 판매할 태국바잉 의류 및 소품, used 의류와 유아책등 가득 내어놓으려고해요.

각자 애정하는 물건과 맛있게 나눌 음식을 정성껏들고 나오니 오셔서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belazy.bnb
5월 27일 12시
비레이지 제주스테이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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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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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캔들, 룸스프레이, 가죽제품 / used 의류, 소품, 장난감, 책, cd / 피규어 등

화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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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식물들 및 빈티지용품

에그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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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신상 의류, 모자, 수영복, 가방, 피크닉매트 / 이월상품, 샘플세일 / used 유아모자, 신발 등

윤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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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품(낮잠이불, 유아식기, 샌들등) / 소다스트림(탄산수제조기) / used 유아책, 의류 등

시스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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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헌책, 잡화 등

콴도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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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잡화, used 아기장난감 등

밀밀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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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옷, 주방패브릭, used 장난감 등

마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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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와 직접만든 예쁜수세미, 빈티지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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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푸드]

동내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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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굥식당
@bagyong_
더치커피, 아인슈페이너

탄츠하우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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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굥식당과함께 커피내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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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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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빙수 및 잡화

히비안도코하쿠
@hibi_kohaku
히비의 말차라떼와 밀크티 / 잡화 / used의류 등

비레이지카페 : 생맥주 및 생과일귤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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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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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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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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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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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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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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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호두수 200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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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의 어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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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를 나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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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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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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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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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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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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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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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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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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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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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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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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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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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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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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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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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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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칙한로맨스 #연극발칙한로맨스 #이브의선물 #연극이브의선물 #2019년도화이팅 #김사희배우 #오미란배우 #임샛별배우 #박미리배우 #김시권배우 #정예하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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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선물 #연극이브의선물
#2019년도화이팅 #김사희배우
#오미란배우 #임샛별배우 #박미리배우
#김시권배우 #정예하배우 #엄은빈배우
#박준후배우 #김사랑배우 #이하준배우
#서윤오배우 #배영지배우 #김달님배우
#서신우배우 #이준배우 #박주용배우
#커튼콜사진 #55mmf1.8z
#25mmbatisf2 #sonycamera

모든배우분들에게 같은 선물은 주지못했지만...2018년 발칙한로맨스를 추억할 수 있을정도로 충분히 드려서 한두장씩은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사진 한장한장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많이 골랐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예쁘고 멋진사진을 드리기 위해서... 사진을 찍기시작한지 이제 3년쯤 물론 그전에도 만지긴 했지만 오토로만 찍었고 매뉴얼모드 조리개모드로 찍기시작한건 2년정도 된거 같아요.
풍경 새 바다 같은걸 많이 찍으면서 다녔는데 1년쯤 하니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공연에 미치기 시작해서 공연커튼콜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배우한명한명의 짧은 순간을 담는 것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실패도 많이 했는데, 이제 커튼콜사진은 누구보다도 잘 찍게 된거 같아요. 간혹실패하는 경우는 배우분들이 눈을감거나, 노출조정에 실패하는 경우들
자리가 너무 않좋은경우...오늘 맨 앞열이라 커튼콜찍기 좋은 자리는 아니였어요. 커튼콜 찍을려고 카메라를 들고 자리선정에 신경쓰는 분들은 정말 골수팬들이죠...여섯시퇴근같은 공연가면 심심치 않게 볼수있으니 한번가보시길 :) 연말보너스를 조금 쪼개서 배우분들 선물을 조금 준비해보았어요. 제가 편지를 써서 드릴수도 있지만, 막공을 준비하는 미리배우님께 약간은 무거울수 있는 짐을 넘겼어요.

이브의선물이라는 대학로 연극을 보면 산타와 루돌프가 나오는데, 산타가 12월25일에 아이들 선물을 돌려야하는데
집에서 놀고 선물을 안돌리게 되죠. 그런 산타를 곱지않게 본 신은 산타가 정신을 차릴때까지 벌을 주게되는데 산타에게 삐진 루돌프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해서 루돌프의 서운함이 없어질때까지 산타는 같은 상황을 반복하며 벌을 받게 되는 모습들을 재미있게 담은 로맨틱코메디입니다.

산타를 가정하며 루돌프인 미리배우님에게 선물들을 드렸었어요. 2018년을 함께 동고동락했던 발칙한로맨스의 루돌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게 좋지 않겠냐고...루돌프들의 마음은 루돌프가 가장 잘 아니까요.

공연을 오랫동안보면서 막공을 보러가는 경우가 간혹있는데 그 동안의 모든 감정들을 다 쏟아내며 아쉬움 가득안고 연기하는 배우분들을 볼 수있거든요. 이건 공연을 꽤 오랫동안 봤었던 공연덕후분들이 하는 일인데 저도 어느순간 이렇게 공연에 빠져든거 같아요
누가보면 공연관계자인줄...ㅋ

이제서야 말씀드리면 발칙한로맨스의 공연장인은 박준후배우님과 오미란배우님 김달님배우님이셨는데
2018년 마지막에 와서는 누구한명 부족함없는 명품연기를 보여줄 수있게 변한것 같아요. 첫공과 막공을 보면 배우분들이 변화한 모습과 그 공연의 퀄리티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느낄 수 있는데, 초창기 70-80%였던 공연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서 200%의 모습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You tube를 찾다가 정말 옛날에 찍은 발칙한로맨스를 보게되었는데, 지금과 비교하니 정말 완성도와 깊이가 깊은 공연으로 바뀐거 같습니다.
다른배우분들은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발칙한로맨스를 지켰던 @immistar @ohmiran0411 배우님은 지금 공연이 무대환경이나 대본의 완성도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느끼실것 같네요.

이제 발칙한로맨스 시즌3가 2019년부터 시작할것 같은데 오랫동안 지켜봤던 fan으로 조심스럽게 한말씀 드리면
변화를 가능한 줄이면서 관객의 반응에 따라서 조금씩 수정하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예전 프못남의 경우 무대를 드아센으로 옮기면서 대본을 완전 바꿔버려서 재미가 반감되었거든요. 정말 좋아했던 공연인데 지켜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연극은 영화와 다르게 녹화한걸 보는게 아니라 매순간 단 한번밖에 볼수없잔아요. 그래서 하루하루의 공연들이 너무 소중한거 같아요 다시 되돌릴수없고 다시 볼 수없어서.

콘서트같은 경우 녹화해서도 간혹 보여주는데 대학로 연극은 그렇지 못하잔아요. 그리고 대학로 공연을 찾는 사람은 배우분들을 눈앞에서 보면서 함께 호흡하는걸 원하기 때문에 녹화한걸 판매한다고 해도 상품성이 없을거에요:) 오늘도 밤새가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로많은배우분들에게 힘내라는 말을하며 이만 줄일게요 2019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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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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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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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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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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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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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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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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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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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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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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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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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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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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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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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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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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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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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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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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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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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이 얼른 생겼으면<span class="emoji emoji263a"></span> #Repost @kamidayong (@get_repost) ・・・ .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외면하지마시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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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이 얼른 생겼으면 #Repost @kamidayong (@get_repost) ・・・ .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외면하지마시고ㅠㅠ 한번씩만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들에겐 남은 십년이 달린 일입니다ㅠㅠ . 제발 리그램 1월 6일에 나가야합니다 #Repost @mun_yeon (@get_repost) ・・・ 입양,임보 구합니다! 1.구조자:문지연(본인) 2.현재있는곳:경기도 의정부시 3.고양이 종류:코숏,치즈태비 4.이름&성별: ... 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이 얼른 생겼으면☺
#Repost @kamidayong (@get_repost)
・・・
.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외면하지마시고ㅠㅠ 한번씩만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들에겐 남은 십년이 달린 일입니다ㅠㅠ
.
✔✔제발 리그램😭😭
1월 6일에 나가야합니다

#Repost @mun_yeon (@get_repost)
・・・
📌입양,임보 구합니다!📌
1.구조자:문지연(본인)
2.현재있는곳:경기도 의정부시
3.고양이 종류:코숏,치즈태비
4.이름&성별: 선생님(숫컷)
여친(암컷)-->중성화 둘다 완료.
5.접종:모두 접종&항체가 완료.
(건강수첩 함께 드립니다.)
6.질병유무:여친 턱골절,치아
왼쪽으로 없음.칼리시 치료 완치.
선생님 왼쪽발목 골절로 인한 만성
화로 주기적 검진이 필요하고,
Forl이라는 치아흡수병이 있어
스케일링과 치아발치 4개 하였고
나머지 치아도 조금씩 치아흡수병변이 발견되어 추후 치과검진을
받아봐야 합니다.
7.체중:선생님 7.2kg,여친:3.2kg
8.성격:길출신 5년차들 이라서
만지거나 할순 없습니다.
병원에서는 장갑을 끼고 천으로
덮어서 애들을 안아 옮기는것도
가능하며,주사까지 놓을순있어요.
여친은 입벌려 약 먹이는것도
가능해요 그런데, 하악질이나 펀치는 날립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탈출을 정말 잘해요. 그래서 방묘창과 방묘문이 제대로 되어있진 않은 집은 절대 보내지 않을것 입니다.
선생님도 하악질도 하고 펀치 물기도 해요.그래도 많이 착해진 편입니다.길에서 넓은곳을 살다가 케이지안에서의 생활이 얘들에게 지옥일꺼예요.어서빨리 입양처나 임보처를 구해봅니다.둘이 한집에 보낼꺼구요. 배변 장실에 잘보고 둘다
밥 잘먹어요.
9.입양시 조건:저는 애들 입양하신
분들이나 임보나 매일 연락하는
조건이 있습니다.한달까지는요.
그이후는 한달에 3번은 근황사진이나 일상생활모습을 찍어주심되요.
제연락을 피하시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을시 2차적 피해를 막기위해
파양이나 임보는 취소가 되고 제가
애들을 데려올것입니다.
방묘창,방묘문,애들 목걸이인식표
필수입니다.
군인,학생,자취생,동거커플,
마당냥이(쥐잡이포함),외출냥이,
산책냥이 절대 안되고 이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시는 분은 그냥
애초에 연락도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저는 입양 사전조사 서류가
따로 있습니다.그걸 작성하고 보내주시면 1차서류 접수를 본뒤에
2차를 진행합니다.
간혹,애들 분양되었나요?
라던지 키우다가 누구 주려구요,
라던지.말도안되는 소리는 하지
말아주세요.애들 지옥같은 곳에서
오년살다가 수백만원 모금해서
치료해가지고 고작 그런곳,그런취급 받게 만들려고 여기까지 온거
아닙니다.집안내부구조 사진다
보내주시고 제가 직접가서 확인다합니다.이게 기분이 상하면 저도
그런곳 안보내니 연락하지 마세요.
저는 애들 입양자들과 평생 연락하며 지냅니다.다들 알아서 연락 다
자주주시구요.통화도 자주 합니다.
애들 접종만 하러가도 다들 소식
사진으로 주시구요.
이렇게 하기싫으시면 입양하지
말아주세요.
10.입양서류:최종입양시 한국고양이 보호협회 서류 자필2부 받습니다.
11.파양시 저에게 무조건 연락 주셔야하고 구조자인 제가 데려와야 합니다.마음대로 애들 어디다 줬다라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구요.
이것도 못지킬꺼면 첨부터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12.입양문의:010 8631 2173
#선생님과여친
#냥스타그램
#캣스타그램 #catstagram
#유기묘 #길냥이 #고양이 #캣 #치즈태비 #보호소 #반려묘 #집사그램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임보 #고양이호텔
#좋아요 #선팔하면맞팔 #좋아요반사
#댕댕이 #반려견 #강아지 #유기견 #데일리그램
#일상스타그램 #불금 #불토 #주말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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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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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 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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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로얄화이트(민무늬 화이트에 물결주름)는 단종되어서 엄청 아끼고 있어요. 아니면 빈티지코렐이나 민무늬 샌드베이지를 좋아해서... 한 번에 디자인 여러개 출시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코렐 대전(?) 같은 것도 열어보고 좋아하는 디자인들을 차근차근 내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누피랑 무민들은 귀여웠는데 다른 반찬통들과 통일감을 잃지 않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이에요. 온라인에서 더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저랑 다르게 이게 코렐이야 예쁘다 하시는 분들도 많았으니, 저만 쪼오끔 아쉬웠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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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그레이테일은 제가 나중에 갔어요. 사실 엽서나 포스터를 왕년에(?) 많이 모았어서, 이제 열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도나윌슨 한정판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제가 애정있게 본 게 아니라, 사진만 남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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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빙페어 가는 이유는 업계 사람은 아니지만 흐름(?)이 보고 싶어서예요. 나날이 풍성해지고 자신만의 색깔들로 채우는 모습들이 매력적이거든요. 물론 이제 가구들도 많이 소개되어서 신제품이라 할지라도 색깔이나 재질 변화 정도가 더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려는 모습들. 그리고 제품 디스플레이를 넘어서 부스 자체도 제품의 정체성을 담으려고 하거든요. 부스 자체가 전시회 같은 곳도 많아서요. 예전에 초등학교 때 일본에 가서 긴자거리 명품관에 벽면에 가득찬 장미들이 점점 꽃잎으로 변하고 떨어진 그 자리에 빨간 립스틱 하나만 놓여 있었던 장면이, 사진이 아니라 생화들로 채운 거였든요. 어린 마음에 굉장히 충격적이고 황홀하게 바라봤던 것 같아요. 인간이 지닌 사치 중 하나가 눈의 미적 즐거움을 채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극강의 사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초딩이니까 그랬긴 했겠지만요. 여튼 마음에 담고 있지만 매번 고민하는 이정용 도자기도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나오셨고, 3층에 차와 함께하는 다과들을 동양과 서양의 조합으로 만들어낸것 같아서 감탄했고, 태극당은 원체 저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기 엄청 많고 부스도 예쁘게 넓게 자리 잡았더라고요. 맛간장도 참기름과 간장에만 비빈 밥을 나눠주시는 아이디어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외 페르몹도(아 작은 마당있는 집. 이번 생에 될 수 있을까요) 바리에르 유명한 건 나와있지만 제 언젠가의 위시리스트 의자 종류는 안 나왔지만, 매년 그랬듯이 차차 늘어가겠지요. 직구로만 만날 수 있었던, 현지에 가지 않으면 실물 자체를 못 보던 제품들이 다양하게 수입 경로가 늘어났고 실물 영접(?)을 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피스카스 가위는 늘 편집숍 구석 한 켠에 있었는데 매장 크게 당당하게 또 체험하는 가위들도 다양했고요. 형아네 회사 비상이라 열일하는 동안, 난 씐나게 봐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매번 같이 보면서 얘기 엄청 해주는데 좀 허전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쇼핑도 좀 했고요(?);;(전시회가 아니라 현대백화점에서 ㅠㅠ) 오랜만에 간 거라 현대백화점 식품관 도는데 세일하는 손질된 생물꽃게 서울집 살 때처럼 사오고 싶어졌고요(?) 하지만 걸어서 가지고 갈 거리 아니니, 싹 접고 먼 길 잘 내려왔어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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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프랑스기억이새록새록한사진이네요🙃 예지씨가 블로그오픈을 하면 저역시 바빠져요? 부쩍DM으로 사이즈나 컬러문의 혹은 언닌 무슨컬러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첨엔당혹스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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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프랑스기억이새록새록한사진이네요🙃 예지씨가 블로그오픈을 하면 저역시 바빠져요? 부쩍DM으로 사이즈나 컬러문의 혹은 언닌 무슨컬러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첨엔당혹스러웠지만 생각해보니 그도그럴것이 예지씨 사이즈의 핏팅감만 보셨을꺼고 전!또,직접입어보고 컬러도 봤으니 객관적자문?이라생각하니 ㅋㅋ 오히려 영광이던걸요🏻 오늘도 어김없이 DM이 몇개 왔기에 또.문의해보고 싶어도 용기가 안나서 끙끙알아누으신🤧분?계실까해서 참고하시라 객관적 핏팅 설명들어감니돠🤣 . @cosmopolitanjuly . 제친친언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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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랑스기억이새록새록한사진이네요🙃
예지씨가 블로그오픈을 하면 저역시 바빠져요?
부쩍DM으로 사이즈나 컬러문의 혹은
언닌 무슨컬러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첨엔당혹스러웠지만 생각해보니 그도그럴것이
예지씨 사이즈의 핏팅감만 보셨을꺼고
전!또,직접입어보고 컬러도 봤으니
객관적자문?이라생각하니 ㅋㅋ
오히려 영광이던걸요🙏🏻
오늘도 어김없이 DM이 몇개 왔기에
또.문의해보고 싶어도 용기가 안나서
끙끙알아누으신🤧분?계실까해서
참고하시라 객관적 핏팅 설명들어감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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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politan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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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친언니는 보통 데님 26-27
164.5 / 54킬로
제가 입은 2사이즈를 입었을때
허리둘레며 힙부분이
확실히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길이감이 더 내려왔어요
하단 피팅 이미지 참고해주세요 :--)
언니는 F/W 머스트해브팬츠 1사이즈 입었고
이번에도 1 선택한대요
소감은 말해뭐해 ㅋㅋㅋ 라고 입아파
브릭 겁나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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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가 블로그예지씨 피드백??맞쥬🙈
어떨결에 몸뚱아리공개쓰😢
저도50키로 안될때도 있어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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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결론은
전1사이즈로 3가지 컬러 다했어요 ㅠ
형편이 빠이지만 😰 ㅠ(소비부추기는거 절대 아님 )
직접본 눈깔이 왠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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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컬러는 보자마자!내꺼
톤다운된 벽돌컬러!!딱 고급지잖아요ㅠ
컬러에 반해서 일단 뺏어 입었는데
허리는 정말컸구요😏✌🏻
방댕쓰는 약간 컸는데 사실!!이부분을
쬐금고민했쪄요 ㅠ 걍
방댕이 핏에 맞춰버려?
허리는 걍 수선하고..?
그래도 핏이 이쁠거 같았어요!
첫번째 사진은 기장감이 긴듯해도
허리가 커서 내려간거라 사실 저래 길진 않아요👌🏻
제가 요롱이라 허리가 길어서 ㅋㅋ
바지추켜입어버리는뎁 ㅋㅋ
요건 허리가 크니 추켜입는것도 어느정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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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고민끝결론은 방댕이보단 요롱이
허리를 맞추고 그다음 된장통은(방댕쓰)
약간핏되지만 전 입으면!!!
살짝 여유있어질꺼라 은근기대해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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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하면 또 원위치겠죠👍🏻
그래서 사이즈는 1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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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블루 고급진 소라색?알겠나요
전,또 이컬러를 좋아해요
막!하늘색 말고 그레이빛살짝돋는 톤다운된 하늘색이요 ㅋ
전 이컬러 이지적이고 세련되서 좋아해요!
너무쉽게 편하게 입을수 있을껄요?
오히려 브릭컬러보다도..!
티셔츠에 매칭해서 컨버스나 플랫한 샌들을 신을꺼에요^^
전!요런핏의바지는 너무 굽이 있으면
정장틱해보여서 거 별로라 ㅋㅋ(개인적취향)
캐쥬얼하고 뭔가 데일리룩처럼 갠지나는거 좋아해요.
뉴욕커처럼 수트에 운동화조합🤣
뭐~!이런갬성이 좋아요🙃
너무꾸민듯말고 시크하게 입는쪽을 택하겠어요
전!!제얘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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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는 그냥 기본?아닌가요ㅠ
그래서 빼지도 못함에 내 손꾸락을 원망했으요🤧🙌🏻
마린룩 느낌으로다 입어볼려구요
시원하게 단가라티샤츠나 퍼프소매에
라운드카라 반팔셔츠?막 상상해 혼자ㅋ
워낙그래요 옷살때 이미 이 옷은 뭐랑뭐랑 입어야지 하며
머릿속에선 이미 코디가 끝나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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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네이비에 편하게 맞춰입을 티는
아마 100장 쬐금거짓말 보태서😪쯤은되어요!
톤다운 레드컬러티도 있고 그레이카라티도 있으니 문제없고!
나시입고 전 스카프를 돌려 매겠어요^^
(뗘죽어도 스타일!!갠지가중요)
아주 셔한느낌의 마린패턴이나 스트라입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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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하니 3가지 컬러 다 하게되버렸😤
전 !정말 뭐하나 사면 끝장나게 활용해서 입어버리구요😵
그래야!본전뽑는거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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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입어보니 정말 편했구요
물론 예지씨 말대로 무릎 안나왔구요
무엇보다!!허리라인 안감처리의 디테일은
유명?브랜드 옷보다 더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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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이라고 이런말 안해요ㅜ
전 아주 객관적인 년입니다!!!
그리고 옷을 좋아하는 인간이다보니
사실 안감바이어스 처리나 바느질 단추
포켓위치 디테일 아주귀신 같이 알아봐요😌
물론!가격대비죠, 제가 동대문에서 3만원 짜리 사면서
이런걸 따지면?! 돈년이쥬😵
제대로된 브랜드라 할지라도 그 값어치를 못하는
디테일이 수두룩해요ㅠ
이정도 원단에 디테일이면 전 적어도 30만원대
무난히 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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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너무 길어졌다요🙈
암튼 이래요 이거 쓰고 있는데도
DM알람이 위에서 떠요 ㅋㅋㅋ
실장님 뭐 했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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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피그백써도 바지 한장을 안줘요😤
그냥 저 정도 키에 핏감을 궁금해 하시니
오지랖퍼라 올리는거에요🤣🤣🤣
쉐어 마감 하면 저도 이 피드는지우겠어요🙏🏻
참고 무지하세유 ㅋㅋㅋ👌🏻👌🏻👌🏻나마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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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일상 #데일리룩 #오오티디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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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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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 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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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서울 9월15일 오전 9시 30분 ,
장소 :서울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비용 :1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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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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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5일 토요일 신청은 13일 오전 9시부터 ,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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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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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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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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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
상세 내용은 블로그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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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sunshine_bali . 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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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unshine_bali . 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떠올려 보았다. . 유럽 여행을 인연으로 만나 함께 발리 여행을 하기 위해 호주에서 온 나탈리. 비자 연장을 위해 호주에 들렀을때 포근한 잠자리를 내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대접해준 고마운 친구다 ️ 너와 매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나누었던 대화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우리 꼭 제주에서 만나자 내가 보답할게 . . 발리 생활의 보물같은 인연 세비 함께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 #_sunshine_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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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떠올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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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인연으로 만나 함께 발리 여행을 하기 위해 호주에서 온 나탈리. 비자 연장을 위해 호주에 들렀을때 포근한 잠자리를 내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대접해준 고마운 친구다 ❤️ 너와 매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나누었던 대화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우리 꼭 제주에서 만나자 내가 보답할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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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생활의 보물같은 인연 세비 🎁 함께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함께 그림도 그리며 참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현지인 찬스로 참 많은 도움을 받아서 고마웠다. 밤이면 스쿠터로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고, 홈스테이 구하는데도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히잉 고마워 😍 한국을 정말 사랑하며 정많고 고마운 친구. 한국에 오면 꼭 우리집에 놀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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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디지털 노마드 프로그래머 캐내디언 친구 조나단. 드럼 취미가 비슷해 드럼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서로 직업과 교육에 대한 대화를 참 많이 나누었다. 언젠가 한국에 여행오고 싶다던! 올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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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바투르 등산을 힘이 되어주었던 규상씨! 호주에 살며 휴가차 발리 여행을 와서 나의 영업에 넘어와 우리동네에서 일주일을 다 보냈던 동행. 매일 행복하다고 말하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해졌다. 사진을 넘 배우고 싶어해 알려줬더니 일취월장 실력을 보이며 놀라게 했다는..!! 호주가면 꼭 연락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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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미소로 요가를 가르쳐줘서 팅커벨 아니냐며 뿅 반해버린 novita 요가 선생님 😍 넘 예쁜 목소리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요가 가는길이 넘 즐거웠다. 함께 바디프로필 촬영을 하며 데이트 하던 시간이 넘 행복했다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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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나에서 만난 아닉 😍 투어 가이드로 만났지만 넘 친구처럼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어 어느새 친구가 된 우리. 친구들과 나이트마켓 갈때 초대해줘 함께 현지인들의 축제를 즐길수 있었다. 넘 고마운 친구 ! 진짜 가족들과 로비나에 가서 또 만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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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길게 동행하며 로비나와 램봉안을 함께 여행했던 경민오빠, 정걸, 수연이 ❤️ 넘 좋은 동행들을 만나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었다. 귀여운 막둥이 수연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언니 오빠들이라 여행 다니느라 어려웠을텐데 언제나 씩씩하게 다니는 모습이 참 대견스러웠다. 남은 여행 아프지 말고 즐겁게 마무리 잘해 😍 항상 큰오빠처럼 아빠처럼 우리를 챙겨주던 경민오빠 👍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반찬들도 챙겨와주셔서 정말 감동했어요 😍 한국에서 꼭 다시 만나용 ! .
우붓의 동네 이웃 주민이 되어 매일 밥친구 하며 끊임없이 큰웃음을 주고 좋은 에너지를 나누어 주었던 정걸이. 넘치는 끼를 알아보고 팟캐스트 게스트로 초대도 하고, 멋진 모델로 엄청난 활약을 해주어서 덕분에 좋은 결과물과 즐거운 추억을 가득 만들었다. 인생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든든한 친구 ! 앞으로 남은 여행 건강하고 즐겁게 잘해. 화이팅 우리는 호주에서 또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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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름뿌양과 틸타 강가 따만 우중 투어를 했던 미국인 친구 앨리사와 재현님. 새벽 4시부터 출발하는 강행군을 함께해주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유쾌한 에너지 나누어줘서 정말 고마워용 ! 언제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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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에서 큰 기쁨을 주었던 나의 맛집들 😍 그 중 베스트는 단연 bali soul이였다. 맛있는 음식에, 저렴한 가격, 갈때마다 세상 반갑게 맞이해주는 직원들까지 💕 20번 넘게 다녔던 레스토랑이라 떠나기전 마지막 식사를 하고 얘기했더니 넘 아쉬워해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친구들과 약속한 대로 내년에 또 다시 와서 나를 기억해주면 정말 행복할것 같다. be pasi, warung pojok, sage, kasamusa, warung mama .. 그리고 한식이 그리울때 한줄기 빛이 되어준 클라우드 나인. old freinds cafe, lundury, 한달 넘게 지냈던 우리 홈스테이 사장님 부부와, 마사지삽 직원들, 열심히 요가다니는 나를 넘 예뻐해 주시던 요가 우붓 센터 직원들, 언제나 다정하게 환영해주던 out post 직원분들. 나를 믿고 발리에서 스냅 사진을 찍은 고객님들까지.. ❤️ .
발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분위기도 좋았지만 소중한 인연들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행복했던게 아닐까. 잊지못할 발리 살이. 저와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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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축하해 #5월5일 #행복한날 <span class="emoji emoji2665"></span>수현아 안녕 내가작년에는 너랑 많이친하지않아서 선물도 과자하나땡겨주고말았지 사실그때생각하면 미안하당..★ 너가학교생활힘들어하는거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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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해 #5월5일 #행복한날 수현아 안녕 내가작년에는 너랑 많이친하지않아서 선물도 과자하나땡겨주고말았지 사실그때생각하면 미안하당..★ 너가학교생활힘들어하는거보면 나도그랬으니까 공감가고어떤기분일지 다알아서 너무 안쓰럽다 진짜 가서 그씨덜년 면상을다갈아놓고싶다 하 개년 화가나니까 그년이야기는그만하고! 그리고!이제는 무조건 힘든일있고 고민있으면바로말해 나시간많은거알잖아! 프리한녀좌야~ 혼자서끙끙 앓지말고 그러다병난다 알겄지? 약속한거야!!! 내일날씨도좋을것같은데(제발좋아라) 너생일이니까 내가 ... #생일축하해 #5월5일 #행복한날
♥수현아 안녕 내가작년에는 너랑 많이친하지않아서 선물도 과자하나땡겨주고말았지 사실그때생각하면 미안하당..★ 너가학교생활힘들어하는거보면 나도그랬으니까 공감가고어떤기분일지 다알아서 너무 안쓰럽다 진짜 가서 그씨덜년 면상을다갈아놓고싶다 하 개년 화가나니까 그년이야기는그만하고! 그리고!이제는 무조건 힘든일있고 고민있으면바로말해 나시간많은거알잖아! 프리한녀좌야~ 혼자서끙끙 앓지말고 그러다병난다 알겄지? 약속한거야!!!
내일날씨도좋을것같은데(제발좋아라) 너생일이니까 내가 하늘한테말할께 내일비오면 인중때린다고^-^! ㅋㅋㄲ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너생일인데 같이못있어서 미안하다 그대신꼭 시험끝나고 시현이랑만나서 신ㅇ나게놀자 수다도엄청떨어야지 덜덜덜 우리지금 못본지 한달?정도돴나? 흐극 빨리보고싶다 지금 너랑카톡하면서 틈틈히 이거쓰는데 이것밖에못썻다니 (실망) 내가편지를잘못써서 좀 말이이상하고 그럴수도있져...-이해바람-
진짜 작년에 마지막쯤에 너랑짝궁된건 참 다행인것같아 좋았어 그계기로 너를더많이알게되었징 그립다그리워! 작년애들다모아다가 다시 중삼하라고하면 진짜 재밌게잘지낼수있을것같아 그치,? 아직도 맨처음에 비빔밥비벼먹고 또 역사깜지쓰고 힘든것도다추억이라는말이 ㅇ맞는것같아 진짜 담임이 악마같았지만 추억은많이만들어주신듯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그래도 좋아지지는..ㄴ...놉...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그때다혜랑너랑 셋이서노래방간것도재미있었닼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느껴보는지하세계였어
그러고보니 나눈썹정리는진짜이제 누가해주지 내눈썹이제 송충이눈썹으로변신하시겧네^^ 망.함 나그리고 너희집에서 네일아트받는다는거 아직도못갔읔ㅋㄲㄱㅋㅋㅋㄲㅋㅋㄱ날잡아서가야겠다
내가항상너한테뭘받기만하고 내가해준건없어서 잠자기전에항상미안하다는생각든다ㅜㅠㅠㅠㅠ꼭쇼핑몰성공해서 맛난거왕창먹으러가자 다비님이쏘는걸로ㅎㅎㅎㅎㅎㅎㅎ(긴장) 몇분후면 너의생일이오는구나 5월5일 어린이날이자 ♥김수현♥ 생일 항상 기억할께!! 우리 백년만년 서로좋은친구하자!!♥!♥!♥! 알겠지! 싫다고해봐 인중뜯을꺼얀^-^ 마지막으로 생일진심으로축하해 오래오래건강하게 사세여 수현할머니 - 완전대박개쩌는다비가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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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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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and possible to sleep. But the best way is that you drive for me. 🤭🤭좀전에 버스를 탔다. 원래 타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이 글을 쓴다. 예전부터 버스랑 지하철을잘 타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쫄바지’를 입고 그러고다닌다며 제발 차를 가지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라는 잔소리 17년째. 연예인병이 걸리면 타지 않으려할 ... 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and possible to sleep. But the best way is that you drive for me. 🤭🤭좀전에 버스를 탔다. 원래 타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이 글을 쓴다. 예전부터 버스랑 지하철을잘 타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쫄바지’를 입고 그러고다닌다며 제발 차를 가지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라는 잔소리 17년째. 연예인병이 걸리면 타지 않으려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너님의 오바다. 의외로 BTS정도가 아니라면 달려들거나 소리지르지 않으며 사람들은 의외로 남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 아,누구구나 정도? 실물이 별로라 못 알아볼 수도 있으니 지가 누구라서 버스 타지 않는다는 마인드는 그냥 상병신이다. 무튼 양쪽이 각각 장단점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돈이 들지 않고 잠도 잘 수 있고 생각도 할 수 있다. 어떨땐 일도 한다. 하지만 우선 왔다갔다 피곤하고 시간을 더 계산해야하며 귀찮다. 택시를 타거나 차를 가지고 다니면 시간이 덜 들고 효율적이며 몸이 편하지만 발렛, 주차비, 기름값 어택+운전하는 동안은 할 게 별로 없다. 그래서 나는 택시는 전혀 타지 않고 대중교통도 잘 이용하는 편인데 가장 주된 이유는 이 작은 부분이 내 삶에 미칠 영향때문이다. 귀찮고 부지런해야만 가능한 부분이라면 아직까진 포기하고싶지 않고 그렇게 해서 새지 않은 돈은 더 가치있게 쓰고 싶기 때문이다. 안 쓰고 싶어서가 아니고 잘 쓰고싶어서. 작년 1년 자카르타에 있을 때 제일 환장하겠던 것 중 하나가 택시만 타고타녀야한다는 점이었다. (자카르타에선 대중교통 이용 아예 불가) 오늘도 만약 내가 차를 가지고 나왔다면 발렛비 주차비 포함, 기름 포함해서 4만원은 족히 썼겠지만 귀찮음을 감수함으로서 이렇게 긴 글도 쓸 수 있고 그 4만원을 좀더 나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쓸 수 있지 않은가. 이건 내게는 진짜 행복하게 살기 위한 훈련이다. 만약 차가 있어야만 다니는 줄 알고 택시비 몇만원 쓰는 것이 우습다면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확률은 엄청나게 떨어진다. 날 모시고 다니고 비싼 차도 막 사주고 카드를 확확 긁게 해 주는 남자가 아니면 내 인생은 ㅅㅂ 뭔가 하면서 살꺼니까. 그런데 나는 확률상 엄청나게 이득이다. 남편이 그렇게 해준다면야 에브리데이 해피데이에 감사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도 차없이 살아야한대도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갖은 개고생하면서 돈 벌어다주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당연스레 몇 만원을 택시비로 쓰는 부류는 아니고 싶은 것이 내 자존심이기도 하다. 우리 엄마가 그랬다. 40년을 버스 지하철로 출퇴근했던 아빠를 매일 배웅했고 단 한 번도 엄마가 덥썩 택시를 타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요즘 맘이 든든하다. 손을 잡고 버스를 타고 살아도 김밥천국에서 외식을 시켜줘도 행복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소박하다, 절약하며 산다 뭐 이런 뜻이 아니다. 난 경제와 수학에는 유전적으로 능력이 없고 기분파에 약간의 쇼핑벽도 있지만 원론적 행복의 가능성을 생각할 뿐이다. 그저 아직까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모든 확률을 열어두고싶을 뿐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1151번 버스를 탔다. ㅡ행복한 하루되세요 저 이제 내려요 ㅋㅋ #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it #health #makeup #gym #gymlooks #training #misskorea #squats #fitness #training #fitness #fashion #diet #fitnessmotivation #shape #hometraining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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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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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 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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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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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길게 늘어트려 백열전구를 켤 수 있도록 등이 하나 달려 있었는데, 키작은 꼬꼬마의 손에 닿을리 없었다. 할머니는 우스갯소리로 그곳에는 망태할아버지가 살고 있다고 놀렸었고, 겁이 많던 나는 그 말을 굳게 믿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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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방에 가려면 늘 그곳을 지나쳐야 했다. 무서워서 항상 두 눈을 질끈 감고 벽을 더듬으며 방문을 찾았었다. 그렇게 떨면서 갔는데 할머니가 방에 안 계실 때는 정말이지 최악이었다. "할머니~" 하고 부르면서 방문을 열었는데 불이 꺼져 있을 때의 그 공포란... 등 뒤에서 누가 날 부르거나 잡아 채갈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했지만, 무서워서 눈을 못 뜨기 때문에 손으로 더듬으면서 밝은 뜰안으로 나오기까지의 그 짧은 시간이 내게는 천년만년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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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 어두컴컴한 공간의 한 가운데, 낡아서 버리려고 세워둔 서랍장 안에 있었다. 나름 겉이 탄탄한 양장본이었지만, 습기가 찌들은 종이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고, 모서리가 닳아서 표지가 까질 정도로 열악한 보관상태였다. 책에서 떨어진 페이지가 듬성듬성 엉뚱한 페이지에 꽂혀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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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다놓았는지, 누가 읽었던 책인지 물어도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오는 주인이 묘연한 책이었다. 그 서랍 안에는 이 책을 포함해 10권 정도가 더 있었다.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검은고양이가 주인공인 공포 소설과 왕국의 전사로 온갖 괴물들과 싸우는 내용의 소설, 퀴리부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 등등. 일반 고전부터 위인전까지 여러가지 책이 있었지만 이 책을 특히 좋아했다. 시골에서 갈 곳이라고는 산이나 논밭이 전부였던 나에게 이만큼 넓은 세계를 여행하게 해주는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수십번은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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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랑방에도 책꽂이가 있긴 있었다. 아버지께서 뒷산에서 직접 베어오신 소나무로 얼기설기 짜맞춘 엉성한 서각이었는데, 사랑방 문 바로 위에 걸려 있던 그 서각은 서각이라기보다 선반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온갖 잡동사니들로 가득했다. 그것도 항상 물건이 켜켜이 쌓인 상태로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위태위태했다. 그래서 내가 자주 읽던 책들은 방바닥에 두거나 티비 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방 어지럽히는 걸 싫어하시던 어머니께서는, 버릇을 고치시려 했는지 내가 없을 때 다시 그 어두컴컴한 창고의 서랍장에 되돌려 놓으셨다. 그 때마다 세상 잃은 것마냥 울면서 꺼내달라고 생떼를 쓰다가 몇 대 얻어맞고 난 후 할머니 방으로 도망가면, 할머니께서 달래주시면서 꺼내주셨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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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그 당시 시대적 배경이 반영된다. 그리고 책은 읽은 사람의 생활환경도 함께 기억된다. 80일만에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 불가능이라 여겨질만큼 과학의 발전이 미진했던 시절에 씌여졌던 작품을, 몇 십년이 지나 여전히 그것이 불가능이라 생각될 시대에 시골의 한 꼬마가 설레는 마음으로 방 아랫목에서 이불을 덮고 탐독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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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필리어스 포그와 장 파스파르투는 내게 또 어떤 모험의 세계를 안겨줄 것인지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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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 / 쥘 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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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80일간의세계일주 #쥘베른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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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오늘 회사 동기와 대화하다 보니 오늘이 MBC 퇴사하고 송별회를 한 날이네요.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 사실 주변 많은 분들이 서점한 지 몇 년은 된 줄 알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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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오늘 회사 동기와 대화하다 보니 오늘이 MBC 퇴사하고 송별회를 한 날이네요.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 사실 주변 많은 분들이 서점한 지 몇 년은 된 줄 알았다고 하시는데. 그만큼 정신없이 일하고, 또 떠들고 다닌것 같아 쑥스럽습니다. 이제 우아한 아나운서도 뉴스 앵커도 아닌데 어쩌겠어요. 살아남으려 최선을 다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 우습게도 1년 전 서점을 할 생각따윈 전혀 없었습니다. 장사나 사업이 내 업이 될거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어요. 세상사를 빼놓지 않고 접하며, 사고하고, 나만의 관점으로 전하고, ... -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오늘 회사 동기와 대화하다 보니 오늘이 MBC 퇴사하고 송별회를 한 날이네요.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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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변 많은 분들이 서점한 지 몇 년은 된 줄 알았다고 하시는데. 그만큼 정신없이 일하고, 또 떠들고 다닌것 같아 쑥스럽습니다.
이제 우아한 아나운서도 뉴스 앵커도 아닌데 어쩌겠어요. 살아남으려 최선을 다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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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도 1년 전 서점을 할 생각따윈 전혀 없었습니다. 장사나 사업이 내 업이 될거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어요.
세상사를 빼놓지 않고 접하며, 사고하고, 나만의 관점으로 전하고, 가치있는 언론과 사회를 만드는 데 참여하는 모습만을 상상했어요. 요즘은 인터넷 뉴스 볼 시간도 없는데, 사람 인생이 이렇게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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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버티고 버티다 급기야 마음이 터질 것 같이 괴로워 남편과 바다를 보러 갔어요.
부산 앞바다를 보다가 “나 회사 관둘래” 라고 말했고, 남편은 “그래” 라고 했어요.
“와 나 이제 백수다” 농담하며 뒤돌아서서 저 사진 찍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이제는 사진을 보니 부러워요. 또 바다 놀러가고 싶어요. 그 후 1년 동안 분기에 한번 출장, 휴가 빼면 한달에 반나절 이상 쉬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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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꿈이고, 나에게도 소중했던 큰 회사를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걸까 두려웠어요.
이렇게 세상 속에 잊히겠구나. 내 인생에 빛나는 시기는 이미 끝나버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우습게도 서른살에 했어요. 이미 결혼까지 했으니까, 서른이 넘은 여자니까, 같은 어리석은 생각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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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두려운 건 하고싶은 일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하고싶은 일은 이미 빼앗겨버려 당시에는 새로운 일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내가 좀 더 잘했다면, 유명했다면, 탁월했다면, 예뻤다면, 부자였다면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했을까, 이렇게 무력할까 같은 나약한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잘 웃다가도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나기도 했어요. 그때 곁을 지켜준 남편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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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한동안 내가 바로서기 전까지는 아무에게도 내 상황과 감정을 말하지 않았어요.
다행히 책방을 열고 싶다는 작은 꿈, 알고보니 너무 어려운 꿈이 생겼어요. 그리고 달리다보니 1년이 지났어요. 흔히 말하는 대박도 아니고, 알고보면 분투하는 나날이지만 확실한 건 이제는 며칠에 한 번은, 꽤 행복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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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업무 외에도 고민과 괴로움을 호소하는 많은 분들, 손님들의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눈물 흘리며 인생의 답을 찾고, 상의를 요청하는 분도 많지만, 저도 응해드리지는 못합니다.
일단 저도 답을 모르고, 늘 “저도 다음달에 또 망할지도 몰라요” 라고 답해요. 저역시 갈 길이 멀기에 고민에 답할 자격이 없고, 누굴 가르치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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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가 끝이라 생각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
정말 안 좋다 생각했던 일들도 나아질 가능성이 존재하고, 누가 나를 괴롭히고 세상이 나를 밀치는 것 같아도 알고보면 별 일 아닐 수 있고.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했던 꿈도 대수롭지 않은 것이 될 수 있고, 생각도 못했던 작은 상상이 큰 기회가 되고, 괜찮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오늘이 지나고 썩 괜찮은 날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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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친듯이 노력하고 운도 따라야 하겠죠. 그래도 해볼만 한 가치는 있죠. 저 혼자 한 것은 아니고, 제가 행복해질 수 있었던 것도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앞으로도, 책방과도 상관없이, 저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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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ear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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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X 르오브 슈퍼푸드샴푸<span class="emoji emoji1f337"></span> 샴푸 예고를 하고 잔다는게.. 주말부터 오늘 의류까지 너무 강행군이라 잠들어서 이 새벽에 적어요...ㅋㅋㅋ 내일 다들 확인하시겠쥬..ㅎㅎ . 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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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X 르오브 슈퍼푸드샴푸 샴푸 예고를 하고 잔다는게.. 주말부터 오늘 의류까지 너무 강행군이라 잠들어서 이 새벽에 적어요...ㅋㅋㅋ 내일 다들 확인하시겠쥬..ㅎㅎ . 작년 12월부터 기다린 #르오브슈퍼푸드 장장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작년 청담동샴푸를 어쩌다 저희 고객님이었던 뷰티블로거 밤비언니를 알게되어 샴푸 공구하는걸보고 제가직접 먼저 컨택해서 따온 제품 판권이라 더더욱이 애착을 두어 진행하는 제품군이에요. 그리고 1년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마드 고객님들 머릿결을 책임져주었죠? 오랜시간 사랑받아온 슈퍼푸드샴푸가 ... 마드모아젤 X 르오브 슈퍼푸드샴푸🌷
샴푸 예고를 하고 잔다는게.. 주말부터 오늘 의류까지 너무 강행군이라 잠들어서 이 새벽에 적어요...ㅋㅋㅋ 내일 다들 확인하시겠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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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기다린 #르오브슈퍼푸드
장장 5개월이 걸렸습니다 😲
작년 청담동샴푸를 어쩌다 저희 고객님이었던 뷰티블로거 밤비언니를 알게되어 샴푸 공구하는걸보고 제가직접 먼저 컨택해서 따온 제품 판권이라 더더욱이 애착을 두어 진행하는 제품군이에요. 그리고 1년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마드 고객님들 머릿결을 책임져주었죠? 오랜시간 사랑받아온 슈퍼푸드샴푸가 새롭게 완성되었어요 :) 지난 시간동안 피드백을 받은 부분, 아쉬운부분 등에 대한 고민을 제대로 녹여내서 전체적으로 제대로 개선했습니다. 성분하나 바꿔서 리뉴얼이에요~ 하는거 아니에요. 좋은 성분은 아낌없이 들어가 정말로 린스가 필요없는 명품샴푸로 완벽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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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너무 길지만 샴푸 기다리셨다면 꼭 읽어주셔야해요 :)
처음 샘플을 받자마자, 써보고는 샴푸를 할때에는 거품이 덜나는데.. 향이 덜나는데.. 하면서 실패했네,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요? 샤워기를 갖다대는순간 #와우 머릿결이 심각하게 부드러워지는거에요. 나 분명 트리트먼트 헹구는거 아니고 샴푸헹구는거였는데... 바로 머리 말리지도않고 밤비언니한테 전화해서 "언니 이거 미쳤다" "언니 이거 미친거아니야?" 샴푸에다 도대체 뭔짓을한거야? 이렇게 좋아져도돼? 기존 우리 샴푸 쓰시던 고객님들 이거써보면 200% 만족하시겠다 라고 얘기했어요. 수정사항은, 거품이 덜나고 향이 조금 덜해졌지만 그것은 바로 성분을 착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였어요 :) 자 이제 저의 사용기 말고 성분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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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오브슈퍼푸드
디자인만 예쁜샴푸? ㄲ ㅓㅈ ㅕㄹ ㅏ!
예쁜 디자인에 반해서 들어왔다면, 착한 성분에 사로잡히실거에요!
우선,
NO SLS/SLES
NO 실리콘
NO 합성색소
식물성 계면활성제
천연유래 방부제 → 걱정하시는건 다 빠지고, 들어가야하는 필수성분은 건강한 성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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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핑형태 바틀로 새롭게탄생!
짜서쓰는 형태가 불편하셨죠? 튼튼한 펌핑으로 편하게 쓰세요 :)
✔남심저격향 잊지 않으셨죠?
한결 은은하고, 향이 더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졌어요. #너샴푸뭐써? 라고 질문받을만한 그런 향이에요. 어쩌다 뒤를 돌아보게 하는 남심저격향, 디자인은 여심저격향!!
✔블랙 콤플렉스(흑미 추출물 + 검은깨 추출물 + 검은콩 추출물)를 통해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촉촉하고 부드러워집니다.
✔ #식물성줄기세포 를 넣어서 린스가 필요없는 샴푸의 완성형👍🏻
✔ 항산화에 도움되고, 트러블예방에 도움되는 벚꽃추출물을 넣어서 두피가 좀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신경 썼어요^^
✔마지막으로!! 피부&두피보호용 항산화허브 #특허 성분 을 넣었어요!!! (후리지아, 페퍼민트, 카모마일 및 로즈마리를 함유하는 피부 및 두피보호용 항산화허브 조성물 및 제조방법을 특허받은 성분) 모발과 두피에 한번에 좋은 샴푸는없지만 르오브 슈퍼푸드는 두가지를 모두 잡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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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게 가능했던 이유는, 새롭게 태어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면서 이미 늦은거 제품이라도 제대로만들자. 제대로만들면 다 알아주실꺼야! 하면서 저와 밤비언니가 엄청 오랜시간 개발에 참여했기때문이에요. 그럼 여기서 성분 다음으로 중요한 #르오브슈퍼푸드가격 ? 은 수요일 공구때 공개합니다 ㅎㅎㅎ 하지만, 딱 첫 공구에서만 2+1으로 진행예정이라고합니다. 이건 제 마진에서 안빠지고 본사에서 첫 런칭 기념으로 본사마진이빠지는거라, 이거 놓치시면 후회해요? 같이 본사 탈탈 털구, 완판시키는거에요?? 수량은 5,000통 준비했습니다. 품절없이 공구기간동안 쭈우우욱 빼봅시다. 오래 기다리신만큼, 수량 품절없이진행되게끔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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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오후2시공구오픈
#르오브슈퍼푸드 #르오브청담동샴푸 #청담동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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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나■ . "난잎으로 칼을 얻다 - 우당 이회영과 6형제"展은 3월 1일 문을 닫습니다. 3월 1일은 우리에게 3월 1일수만은 없는 날입니다. 3.1절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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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나■ . "난잎으로 칼을 얻다 - 우당 이회영과 6형제"展은 3월 1일 문을 닫습니다. 3월 1일은 우리에게 3월 1일수만은 없는 날입니다. 3.1절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자 이날까지 전시회를 하는 것입니다. 3.1절에 문을 닫지만 더 큰 문을 여는 것이라 믿습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열리는 마지막 행사인 "역사와 나" 토크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발췌해 올립니다. . . "역사와 나"는 근래 역사 수상집《잊히지 않는 것과 잊을 수 없는 것》을 펴낸 이만열(전 역사편찬위원장 및 난잎으로 칼을 얻다 우당전시위원장)의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
■역사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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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잎으로 칼을 얻다 - 우당 이회영과 6형제"展은 3월 1일 문을 닫습니다. 3월 1일은 우리에게 3월 1일수만은 없는 날입니다. 3.1절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자 이날까지 전시회를 하는 것입니다. 3.1절에 문을 닫지만 더 큰 문을 여는 것이라 믿습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열리는 마지막 행사인 "역사와 나" 토크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발췌해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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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나"는 근래 역사 수상집《잊히지 않는 것과 잊을 수 없는 것》을 펴낸 이만열(전 역사편찬위원장 및 난잎으로 칼을 얻다 우당전시위원장)의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고종 황제가 사시던 중명전 마루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우당 6형제의 근현대사적 의의와 행간에 감춰졌던 숱한 비화를 나누며, 역사 속 우리 현주소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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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후손 및 전 국정원장) • 이종걸 (후손 및 국회의원)• 서해성 (난잎으로 칼을 얻다 전시기획자, 작가)•한홍구(역사학자, 성공회대교수)가 함께 했습니다. 우당 6형제와 특히 뜻깊은 관계인 석주 이상룡 선생님 증손도 본 행사를 위해 멀리 안동에서 발걸음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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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희생과 솔선수범을 보인 한국의 진정한 보수, 우당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아 현실에서 사는 사람이 아닌, 역사 속에서 사는 사람이 되자." -이만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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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드는 이스라엘 건국시부터 정보기관의 역할을 하며 민족의 독립운동과 맥을 같이해 신뢰를 받고 있다. 반면, 우리는 역사를 잃어버리고 산다. 의열단, 한인애국단과 같은 정보기관이 역할을 했기에 도시락폭탄을 투하한 윤봉길 의사와 수류탄을 던진 이봉창 의사가 있을 수 있었던 것. 뿌리인 역사를 찾지 못하면 그 역사는 반복될 것이다. 우리의 역사가 단재 신채호 선생으로 시작하고 우리의 문학이 만해 한용운으로부터 시작될 때 우당 선생도 비로소 지하에서 춤출 수 있을 것이다" -이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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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정부에서 분단의 비극과 함께 친일의 잔재가 제대로 청산되지 않았고 독립운동가들과 그의 가족, 후예는 환영받지 못했다.1910년 태어나 최근 2010년 낚시터 옆 조그만 셋방집에서 돌아가신 고모 이규숙은 모국어처럼 구사하는 중국어를 이용해 중국인으로 변장, 무기를 몸에 둘러 옮기는 등 여느 남성독립운동가 못지 않은 활약을 했다. 해방 후 분단과 더불어 중국어는 무용지물이 되었고, 호걸이었던 남편 장해평은 환영받지 못하는 해방된 조국에서 불행한 삶을 보냈다. 아직도 힘들게 살고 있는 독립운동가의 후예가 대부분이다. 또한, 실제 우당이 비교적 덜 알려진 이유도 분단 후 아나키즘 사상이 폄하됨에 일부 기인한다." -이종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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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만에 우당을 위한 전시가 올려진 게 현주소. 우당 가문은 현재 명동 인근에 1만여 평 토지를 보유했다. 굳이 계량해 보자면 오늘날 2조 원은 넘는다. 그 외에도 개성, 양주 등 전국에 소유한 토지 266만여 평과 드러나지 않은 재산의 가치를 합하면 10조 원에서 수백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우당 가문은 그 모두를 포기하고 만주로 향했다. 또 자식까지 전부 독립전쟁으로 내쫓고, 몸수색이 덜한 딸의 몸은 폭탄으로 둘렀다. 한산이씨인 부인 이은숙씨와 며느리는 한때 종이었던 독립군들의 빨래를 해주고 밥을 짓고 옷을 수선해 줬다." -한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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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들도 분명 예술을 했을텐데 우리는 교과서에서 접하지 못했다. 뿌리 없이 그려지는 묵란은 나라를 빼앗겨 발 디딜 곳이 없다는 은유다. 난을 '친다'는 건 '칼로 적을 친다'처럼 비장한 각오가 담겼다. 묵란으로 저항을 표현한 시초는 송나라 사람으로 원나라에 나라를 빼앗기자 자기 이름을 버리고, 망국한를 상징하는 난을 그렸다. 우당 선생의 난이야말로 그 난을 팔아 저항할 힘을 키웠으니 진정한 의미로 독립운동을 예술의 경지로 만든 난이다."
-서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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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문구는 요약 발췌본으로 실제 문맥의 의미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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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잎으로칼을얻다 #우당 #우당이회영 #우당이회영과6형제 #이건영 #조선최고부자_독립운동하다굶어돌아가신_이석영 #이철영 #성재이시영_초대부통령 #독립운동하다굶어돌아가신_이호영 #신흥무관학교 #석주이상룡 #이은숙 #이규숙 #장해평 #이규창 #정이형 #독립운동가 #3.1절 #고종황제 #중명전 #대한민국만세 #단재신채호 #만해한용운 #윤봉길 #이봉창 #아나키즘 #아나키스트 #역사 #국사 #이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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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 <1/2> . 🙂안녕하세요? 울산유기동물보호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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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 <1/2> . 🙂안녕하세요? 울산유기동물보호센타 현장봉사자 쪽지맘이라고 합니다~ . 작년 11월쯤부터였을까요? 정말 많은 애기들이 들어오기시작했고 늘...그렇듯 애기들이 많이 대거 이어져 들어오게되면 가장 걱정이 되는게 백신 접종 한번 하지않은채 들어온 아기들이라 면역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전염병에 걸리지않을까... 혹은 이미 전염병에 걸려서 들어오는 아기들도 있고... 거기다 ... °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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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유기동물보호센타 현장봉사자 쪽지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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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쯤부터였을까요?
정말 많은 애기들이 들어오기시작했고 늘...그렇듯 애기들이 많이 대거 이어져 들어오게되면 가장 걱정이 되는게 백신 접종 한번 하지않은채 들어온 아기들이라 면역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전염병에 걸리지않을까...
혹은 이미 전염병에 걸려서 들어오는 아기들도 있고...
거기다 옴.모낭충같은 피부병까지.....
저도 애기들 보면 너무너무 이쁘거든요...
근데 저는 사실 아플까봐 걱정부터 앞서는게 현실인거같아요 ㅠ ㅠ
이 많은 아가들을 다 어찌해야할지...
이래저래 참 걱정이 끊일날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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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치료비 모금글 쓸 아이들은
최근 3월14일~ 4월2일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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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1 호피진도아가🐶
아무것도 먹지않아 견사밖으로 뺀 호피진도애기
잠시후 급격히 다운이 되고 서둘러 병원으로 데리고 가니 부~욱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설사에 특유에 파보 변냄새가 진동을 하고 아이는 완전히 뻗어버리고...설사후 몸을 못가눌정도로 처져서 잘못될까 정말 걱정했는데요
기특하게도 이녀석 치료받으며 파보를 이겨내고 잘 나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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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2 아주작은 흰둥이 아가🐶
1키로 조금넘는 요 꼬맹이녀석은 파보에 옴 피부병까지...아휴...정말 ㅠㅠ
보호소로 부터 안먹는다는 연락이왔고 감사하게도 아름님이 퇴근하고 저녁에 보호소로 달려가셔서 아이 데리고 나와주셨는데
연계병원도 문을 닫은시간이고 24시병원도 격리실이 빈곳이없어서
입원도 안되고해서 피하수액을 맞고 응급처치를 받고 난후
당장 다음날 연계병원 옮기기전 하루동안 봐줄 임보처가 없어서 결국 저희집으로 왔었는데요...
이렇게 작디작은녀석이 파보에 옴까지... 견뎌낼수있을까...
밤사이 잘 못되진않을까.....
더 조마조마했던건 흰둥이 녀석과 같이 입소해 같이 발병한 까만얼룩이 녀석은 병원도 가기도전에 파보를 못이겨내고 죽었거든요...ㅠㅠ
얼룩이녀석 하늘에선 편히 쉬기를...
요 흰둥이 녀석도 입원하자마자 본격적으로 설사하고 파보증세가 나타나기시작했지만 정말 다행히도 파보를 잘 이겨내주었구요
옴은 다 나으려면 시일이 좀 걸리나 처치받고 약먹였으니 피부가 나아가는게 서서히 보일거에요
이녀석 피부가 다 나으면 정말 인형같을거같아요😍
얼른 나아서 정말 좋은 새가족 만나 죽은 형제 몫까지해서 행복하게 잘 살아주었으면 더 바랄게 없을거같아요...꼭 그렇게 되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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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3 백구아가🐶
요 파보백구 아가도 안먹어서 입원했는데 빨리 치료를 해서일까요?
다행이 4일만에 다 나아서 퇴원전날 찍은사진이에요..그래도 이녀석은 빨리 나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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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 4,5 흰.검정아가/흰.갈색아가🐶
이렇게 아주 아주 귀엽고 어리고 작은 5마리 남매 믹스애기들이 입소했었는데요
역시나 면역이 제로 였던지 2마리가 파보가 걸렸네요 ㅠ
어김없이 수액을 맞고 병원에 입원시켰구요
이녀석들은 파보양성이 떴으나 그나마 외관상 상태는 나아보였는데요
병원으로 옮기고 수액을 맞으며 치료시작하고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증세가 나오기 시작했었는데요
그래도 증세가 심해지기전에 빨리 병원으로 가게되서 다행이 파보 잘 이겨내고 나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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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6 포메🐶
1살추정되는 요 포메녀석도 안먹어서 병원보냈더니 역시나 파보.
정말 다행이 치료 잘받고 잘나아서
현재는 입양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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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7 시츄
시츄믹스아가는 그래도 몇일은 좀 버텨주더니... 끝내 파보를 이겨내지못하고 하늘나라로 갔어요ㅠㅠ정말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텐데...
시츄야...이젠 아프지말고 편안하게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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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8 검갈색아가🐶
산타옷을 입은 요 작고 어린 진도애기도 파보로 입원했지만 몇일 못버티고 결국 하늘나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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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 라브라도 아가🐶
라브라도 애기는 설사에 변이 오르락 내리락해 아무래도 이상해서 병원가서 검사하니 파보는 아닌데 코로나 양성이었고
치료후 잘 나아서 바우라는 이름으로 현재 호롱고미님네로 올려보내서 임시보호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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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2 갈색믹스아가🐶
갈색아가 또한 보호소에서 설사에 아무것도 안먹어 병원보냈는데 코로나 양성이었고 이녀석 개월수가 너무 어려서 잘못될까 또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잘 나아서 이녀석도 호롱고미님네로 올려보내 임시보호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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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피드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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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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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생생했다 . 나는 잃어버렸던 보메를 찾았고 우리는 서로를 기억했고 아이는 눈빛으로 또렷하고 분명하게 엄마 , 라고 하며 안겼다 . 하얗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뭉치가 목을 감싸고 얼굴을 빗어내렸다 . 그 부비적거리는 감촉이 영락없이 그 때 그대로의 보메여서 나는 몇번이고 안고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 . 참 이상한 일이다 . 나는 그간 보메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났기에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되면 ... 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생생했다 . 나는 잃어버렸던 보메를 찾았고 우리는 서로를 기억했고 아이는 눈빛으로 또렷하고 분명하게 엄마 , 라고 하며 안겼다 .
하얗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뭉치가 목을 감싸고 얼굴을 빗어내렸다 . 그 부비적거리는 감촉이 영락없이 그 때 그대로의 보메여서 나는 몇번이고 안고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 .
참 이상한 일이다 . 나는 그간 보메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났기에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되면 금새 울어버릴거라 생각했는데 , 너무 따스하고 환한 빛과 함께 온 보메 모습이 행복해보여서 웃고 또 웃었다 . 아이는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했고 나도 고맙다고 사랑한다 했다.
보메를 안고 하얀빛과 함께 꿈이 끝났는데 , 몸도 마음도 너무 가볍고 . .. 꿈을 되짚어봐도 아쉬움 하나 없이 더할나위 없이 그대로 모든 것이 좋았다 .
그래서 오늘 참 운이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

오후 다급히 여러번의 전화가 왔다 .
전화를 받았는데 개를 찾았어요! 개를 찾았어요!! 라는 청년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린다 . 거짓말 . 몇년 전 수십번 이상의 거짓전화를 겪었음에도 심장이 뛰었다 .
나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영적인 능력이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의 꿈이 예지몽인가봐 . 손이며 목소리며 떨리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그 와중 4년전 잃어버렸던 개를 찾았다는 말과 함께 전화가 끊겼다 .
다시 전화를 전화를 ... 통화버튼을 여러번 눌렀지만 받지않는다 . 사례금을 원하는 거라면 원하는만큼 주겠다 등의 다급하고 절실한 문자를 여러개 보냈다 . 그리고 나중에서야 답이온다 . 장난전화였다 죄송하다 찾은 줄 알고 친구랑 장난 쳤다 . 라고 ㅡ
장난이구나 생각하며 기운빠지면서도 또 설마 아니면 어떡해 , 여러 생각이 들었다 .
다시 전화하고 연락하며 확실히 장난전화 라는걸 깨달았을때는 반이상 넋이 나가있었다 .

오늘 아침에 어쩐지 기분이 좋더라니 ,
예쁘게 단장하고 힐신고 치마입고 집을 나섰는데 그 모습으로 퇴근길에 울면서 들어왔다 바보같이 .
나는 , 4년전 보메를 잃어버리고
단 하루라도 그아이를 잊은 적이 없다 .
열심히 하던 블로그를 접은 것과
그 후 보메 이야기를 단 한줄도 적지 못한건
담담하게 써내려갈 수 없어서 꾹꾹 눌러서 마음구석 어딘가에 봉해두었던 탓이다 .
너무 보고싶었고 아직도 마찬가지고
내 아이라서가 아니라 정말로 이쁘고 착했기에 어딘가에서 행복할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
그 당시 몇개월을 마포에서 남양주까지 왕복을 했다 . 열명이 넘는 주변지인들과 함께 새벽마다 온동네에 전단지를 붙이고 동물병원마다 전단지를 보내고 강아지농장이나 경매장을 방문하고 제보받은 곳을 뒤지기도 했고 , 현수막을 걸어도 보고 , 어느 날은 야밤에 어떤 남자가 따라오라며 개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겠다고 말을 걸었는데 일행이 없었다면 자칫 험한꼴 당할뻔 한 적도 있었다 .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

나는 이 세상 어딘가 아기천사 보메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
천사같은 어느 분이 , 나에게 보내기 너무 아까워 꼭꼭 숨겨두고 키우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
여태껏 내비치지 못했던 말들은 나중에 언젠가 보메를 만나는 날 전부 말해줄거라고 , 내가 이 작은 생명을 찾기 위해 그 당시 얼마나 헤메었는지 셀 수도 없을만큼 보고싶다 되뇌었는지에 대해 말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 오늘 보메가 왜 꿈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
그래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
꿈에서라도 만져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
몇년 전 본인 일처럼 보메를 찾았던 , 나처럼 간절히 보메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도움을 주었던 주변 사람들이 생각난다 .
아직도 옆에있는 인연들도 있고 연락이 안닿는 사람들도 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참 고맙다 .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 .
그리고 아직 내 품에 돌아오지않은 나의 어린천사도 생각난다 .
오늘 밤은 쉽사리 잠들지 못할 것 같다 .
보메야 , 오늘도 사랑해 그리고 많이 미안해 .

#소리소보메 #혹시지나가다가 만났을때 못알아볼까봐 주기적으로 너의 인상착의를 곱씹는다. 머리에 엉덩이에 미색 , 약간 끊어진 아이라인, 분홍코, 문에끼여서 살짝 꺽어진꼬리 , #내두번째딸보메 #강아지를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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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디신의 새로운 물결 두 팀이 만납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30a"></span> 새소년 X Yogee New Waves . ・ [예매 오픈 공지] 유희열 curated 13. 새소년 x Yogee New Waves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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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디신의 새로운 물결 두 팀이 만납니다 새소년 X Yogee New Waves . ・ [예매 오픈 공지] 유희열 curated 13. 새소년 x Yogee New Waves “New Wave of New Wave" //////////////////////////////////////////// . 공연 일시: 2018년 6월 30일(토) 오후 5시 장소: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출연진: 새소년, Yogee New Waves (from JP) 티켓가격: 전석 스탠딩 44,000원 (현대카드 ... 6월! 인디신의 새로운 물결 두 팀이 만납니다 🌊
새소년 X Yogee New 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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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오픈 공지]
유희열 curated 13. 새소년 x Yogee New Waves
“New Wave of New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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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일시: 2018년 6월 30일(토) 오후 5시
⏩장소: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출연진: 새소년, Yogee New Waves (from JP)
⏩티켓가격: 전석 스탠딩 44,000원 (현대카드 20% 할인)
⏩관람시간: 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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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오픈: 5월 29일(화) 저녁 8시
✅예매처: 멜론티켓 ticket.mel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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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름다운 뮤직비디오의 싱글 [긴 꿈]으로 불현듯 나타난 "새소년"은 첫 EP [여름깃]과 함께 그들의 노래 제목인 '파도'처럼 인디음악계를 휩쓸어버렸다. 같은 해, 일본에서 "Yogee New Waves""는 2집 [WAVES]와 함께 8개 도시에 걸친 전일본투어를 모두 매진시키는 것을 비롯, 후지록, 록인재팬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석권하며 역시 파도처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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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일 양국을 강타한 '새로운 파도'들이 2018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만났다. "New Wave of New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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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각종 페스티벌 무대는 물론 타이완, 베네룩스 공연에 이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있는 "새소년"은 이번 공연과 관련한 서프라이즈 릴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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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올 봄 새 EP [SPRING CAVE]를 발매하고 일본은 물론 타이완, 홍콩, 태국을 경유하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Yogee New Waves""에게는 이번이 첫번째 한국 공연. 이렇게 두 밴드 모두에게 뜻깊은 자리인 만큼 공연을 마친 후에는 팬들을 위해 현대카드 Vinyl & Plastic에서 합동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니 두 밴드의 팬들에게는 놓치면 아쉬울 공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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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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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앞의 가장 새로운 물결' 황소윤(기타/보컬) 강토(드럼) 문팬시(베이스)로 이뤄진 3인조 록 밴드. 우연히 본 오래된 잡지에서 따온 밴드의 이름에서 '새'는 '새로움'을 의미하기도, '날아다니는 새'를 의미하기도 한다. 로우파이하고 빈티지한 질감에 대한 애정을 공통분모로 특정한 음악 스타일에 매이지 않고 다채로운 음악을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표현해내는 '새소년스러운' 음악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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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결성, 이듬해인 2017년 6월 첫 싱글 [긴 꿈]을 발매한 후 아름다운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이뤄진 뮤직비디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9월에는 강력한 록의 에너지를 담은 두번째 싱글 [파도]로 밴드의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을 보여준 새소년은 10월 첫 EP [여름깃]의 발매와 함께 인디 음악계의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된다.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 최우수 록 노래 등 2개 부문을 수상하며 평단의 인정을 받는 한편, 첫 단독 공연을 비롯하여 매 공연을 예매 오픈 1분만에 매진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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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ogee New Waves 🌊
2013년 결성된 4인조 록 밴드. 2014년 4월 EP [CLIMAX NIGHT]로 데뷔했다. 같은 해 각종 미디어에서 선정한 최고의 음반 후보에 오른 1집 [PARAISO]를 발매한 그들은 후지 록 페스티벌의 루키 스테이지에 올라 그 가능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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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인치 바이닐 싱글 [Fantastic Show]과 두번째 EP [SUNSET TOWN]을 발매한 이들은 2017년 멤버의 교체를 거치고 2집 [WAVES]를 발매, 8개 도시 전국 투어를 모두 매진시키는 한편 후지 록 페스티벌, 록 인 저팬 등 여러 대형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았다. 그리고 2018년 4월 EP [SPRING CAVE]를 발매한 후에는 또 한번의 일본 투어와 함께 타이완, 홍콩, 태국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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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 #sesoneon #요기뉴웨이브스 #yogeenewwaves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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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7년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한해의 마지막 날 광주에서 꽤 큰 사망 사건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이슈가 줄을 잇는 바람에 차분하게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오늘 당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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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7년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한해의 마지막 날 광주에서 꽤 큰 사망 사건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이슈가 줄을 잇는 바람에 차분하게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오늘 당직 근무를 앞두고, 어제가 나에겐 연휴 마지막 날이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길게 혼자 산책을 하며 한해를 정리했다. 2.2017년에는 다큐멘터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 5.18을 37년 만에 다시 파고들어가는 다큐멘터리였다. 이왕 다룰 거면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키를 잡고 취재부터 제작까지 하는 과정은 쉽지는 않았지만, 막상 마무리를 ... 1.2017년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한해의 마지막 날 광주에서 꽤 큰 사망 사건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이슈가 줄을 잇는 바람에 차분하게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오늘 당직 근무를 앞두고, 어제가 나에겐 연휴 마지막 날이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길게 혼자 산책을 하며 한해를 정리했다.
2.2017년에는 다큐멘터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 5.18을 37년 만에 다시 파고들어가는 다큐멘터리였다. 이왕 다룰 거면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키를 잡고 취재부터 제작까지 하는 과정은 쉽지는 않았지만, 막상 마무리를 지으니, 기자로서 한고비를 넘겼다는 생각 정도는 할 수 있었다. 5월에 온에어를 시키고, 파생된 기획기사까지 마치니 이미 7월 말이었다. 그리고 곧 파업에 들어갔다. 파업 중이라 수상을 했느니 어쨌느니 주절거리기도 계면쩍어 넘어가버렸는데 프로젝트를 함께한 고마운 팀원들과 함께 5.18 언론상과 광주전남 민주언론상 대상, 지역프로그램 대상 동상을 추가로 받았다. 현장 기자로서의 체온이 전혀 식지 않은 ‘체로키 파일 폭로 보도’의 팀 셔록 기자와는 미국-한국에서 협업취재를 하며 많은 도움을 주고받았다. 취재 도중 종종 팀의 나이를 잊곤 했는데, 나중에 생일을 챙겨주며 새삼 그가 66살이라는 걸 깨닫고 놀랐을 정도로 그는 ‘젊은’ 기자였다. 취재기자 역량에 비해 덩치가 큰 취재를 하다 보니 전문가들의 도움이 절실했고, 학식으로, 정보로, 판단력, 추리력으로 큰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빚을 많이 지게 됐다. 어깨를 빌려주신 분들 덕에 가진 것보다 멀리 보는 힘을 잠시 얻었다. 이 다큐멘터리의 제목은 <그의 이름은>이다. 5.18의 최초 발포명령자가 누구인지를 계속해서 묻는, 다큐멘터리다. 밝혀낼 수 없더라도 최대한 진실에 근접하고 싶었다. 이 프로젝트에 손을 얹은 모두와 함께 그 하나의 질문을 했다.
3.파업에선 이겼다. 파업도 파업이었지만, 더 흥미로운 건 사실 하나 하나 결이 달랐던 모든 사람의 서사였다. 우리는 늘 대의를 앞세우고 하나가 된 듯이 발화하곤 하지만, 사실 내부에서 보면 욕망은 천만 갈래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디테일들은 비루해서 보기 괴로울 때가 많다. 그런데 어쩌면 그거야말로 ‘진짜 이야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영화 ‘공동정범’을 보며 가장 공감이 갔던 것도 그런 부분이었다.
4.글로 누군가와 공명할 수 있을까, 내가 말하고 싶은 것들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다. 잘 쓰고 싶은 욕망, 잘 읽어내고 싶은 욕망, 둘 다 강하다. 욕망에 비해 내 언어는 거칠고 성기고, 하루에도 몇 번씩 해일이 일곤 하는 스스로의 내면조차 제대로 갈무리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너무 잘하고 싶으면, 가장 피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글쓰기를 평생 미루고 피했다. 도망다녔다. 매체에 글을 싣는 건 아무것도 쓰지 못하게 나를 포박하던 완벽주의를 패버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들이 종종 글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지만 내 내면에 있는 가혹한 비판자는 긍정적인 반응을 무시하는데는 도가 터있었다. 그러다가, 며칠 전 인터넷 서점에서 “김인정 님의 글이 좋았다”는 익명의 리뷰와 마주치고, 촌스럽게 울었다. 지나가듯 던진 한 마디였을텐데 비로소 글만으로 누군가와 닿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인간의 두뇌가 ‘패턴’을 파악하는 것은 당연한 속성이다. 생존과 효율을 위한 활동이겠지만, 결국 이게 뇌와 감각들을 잠들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규칙한 활동들로 뇌에 활력을 주고 무의식이 잘 뛰놀게 하고 싶다. 그렇게 해야 뭐든 빨리 질리는 내가, 살아가는데, 또 무언가를 사랑하는데 지치지 않을 수 있지 싶다. 어제는 낯익은 장소에서 낯선 골목을 찾아걸었고, 혼자 있을 때는 잘 먹지 않는 좋은 빵과 좋은 커피를 사기 위해 공을 들였다.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만큼이라도, 나에게도 잘해주기로 마음 먹었다.
6.의심의 세계에서 신념의 세계로 함께 넘어가는 일에 대해 생각한다.
7.모두에게 좋은 한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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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4월을 마무리하는 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날.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11년이 된 날. "오빠. 오늘 무슨 날인지 알제?" "응. 오늘 수업하는 날이잖아" "그리고 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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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4월을 마무리하는 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날.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11년이 된 날. "오빠. 오늘 무슨 날인지 알제?" "응. 오늘 수업하는 날이잖아" "그리고 또?" "우리 만난지 12주년!" 엥?? 맞나?? 아닌가?? (갑자기 둘이서 손가락 까닥거리며 계산모드 ㅋㅋㅋ) "아 뭐야~~ 11년이거든~!" 어쩌면. 우리의 기념일이 두자리 숫자로 접어들면서 헷갈렸을 수도 있고, 함께하는 추억이 많아지닌깐 더 오래 알고 지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겠다며. "11년이면 어떻고 12년이면 어때." 연애6년. 그리고 결혼6년차. 어느덧 ... 어젠 4월을 마무리하는 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날.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11년이 된 날. "오빠. 오늘 무슨 날인지 알제?"
"응. 오늘 수업하는 날이잖아"
"그리고 또?"
"우리 만난지 12주년!" 엥??
맞나??
아닌가??
(갑자기 둘이서 손가락 까닥거리며 계산모드 ㅋㅋㅋ) "아 뭐야~~ 11년이거든~!" 어쩌면.
우리의 기념일이 두자리 숫자로 접어들면서 헷갈렸을 수도 있고, 함께하는 추억이 많아지닌깐
더 오래 알고 지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겠다며. "11년이면 어떻고 12년이면 어때." 연애6년. 그리고 결혼6년차.
어느덧 만난지 11년.

연애할 때는 매번마다 기념일을 챙기고 혹시라도 못챙기는 날에는 서운한척 화난척 삐진척 다해놓고는, 결혼하면서 생긴 새로운 기념일의 등장에 우리가 만난 기념일은 살며시 숨겨버린 것 같다.

결혼기념일은 결혼이란 제도로 부부가 된 우리의 삶에 큰 사건이지만, 사귀기로 한 1일도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한 큰 사건인데 이렇게 묻어둘 수만은 없다며!! '아~ 이번 기념일에는 여태까지 안 해본 걸로 추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이번 학기동안 남편과 나는 감사한 기회로
모교인 대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게다가 오늘은 우리과 후배들에게 강의하는 날이다!

날짜도 딱 맞게 떨어져서 신기하다며.
수업하는 중에 학생들(후배들)도 축하해주고 ㅎ
(중간에 누군가는 왜 생일축하 노랠 불렀냐며 ㅋㅋ) '오호! 수업 마치고 예전에 데이트 하던 곳에서
똑같이 사진 찍어야지!!" 따라 찍을 사진을 pick!
그리고 때마침 내 앞을 지나가는 동생을 발견하고는 사진사로 pick! "오빠. 옛날에 이 사진 찍었던 장소 어딘지 아나?" 우리는 11년전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짚었다. "여기네 여기! 땅이 약간 비탈길이고, 위에 가로등 있다이가!" "앗~ 왤케 무겁노~ 세월의 무게가 느껴진다~"
"뭐라카노~ 이 양반이! 그때랑 똑같거든요! 내리지마래이!" 어렴풋한 내 기억엔 11년전에도 남편은 나를 안고는 무겁다고 했었었다. 거기에대고 난, 이게 뭐가 무겁냐고, 이참에 더 들고 있어라며 핀잔을 줬었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우리 대화는 여전하다.
물론 말투에 조금 나이가 묻어나긴 하지만 ㅎㅎ

지금처럼 좋은 카메라가 달린 폰은 아니였지만 데이트 할 때 우린 지금을 추억하자며 사진을 마구 찍었던게 오늘을 더 추억하고 기념할 수 있어 감사하다.

그때가 생각날때 이렇게 꺼내볼 수 있는 사진이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오늘 찍은 사진도 언젠가 행복한 추억이 되있겠지? 
20년후. 30년후. 그 이후에도 남편이랑 이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야겠다. "아따마. 와이래 무거워졌노? 못들겠다잉~"
"옛날에도 그러카드만. 레파토리를 좀 바까주이소. 아저씨예~" 그때는 더 구수한 사투리로, 또 서로 다정하게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을까?ㅎㅎ

다른 점을 찾는 게임처럼 자꾸만 보게하는,
비슷한 듯 보이지만 또 많이 달라진 우리 모습이
재밌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다.ㅎ

예전처럼 사랑하는 게 아닌.
우리가 함께 공유한 시간과 추억들이 양념이 되어 그 때보다 더 많이, 더 풍성하게 서로를 사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p.s - 11년전 오늘. 4월 30일이 끝나갈때까지 애태우고 늦게 오케이라고 대답줘서 미안했어. 그리고 끝까지 내 대답 기다려줘서 고마워 오빠 ^^ #엉뚱새부부 #커플 #이벤트 #커플스냅
#우리의기념일 #만난지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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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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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높은데, 의학 교양서라고 하기엔 종종 정보가 얕거나 후반에 가서 너무 약을 파는(...) . 저자가 주장하는 '완전무결 식단'은 인기가 많은 저탄고지 식단의 한 유형이다. 지방의 누명이 서양에선 진작에 벗겨진 모양이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1950년대 앤셀 키스가 '포화지방이 심장질환의 원인'이라고 주장한 이래 식품기업들이 저지방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 #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높은데, 의학 교양서라고 하기엔 종종 정보가 얕거나 후반에 가서 너무 약을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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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주장하는 '완전무결 식단'은 인기가 많은 저탄고지 식단의 한 유형이다. 지방의 누명이 서양에선 진작에 벗겨진 모양이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1950년대 앤셀 키스가 '포화지방이 심장질환의 원인'이라고 주장한 이래 식품기업들이 저지방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시작되었다. 근데 알고보니 앤셀 키스가 주장에 맞지 않는 데이터를 임의로 배제했다는 것. 이어서 '비만의 원인은 당, 특히 과당이며, 지방은 대사 원료로서의 효율도 높은데다 충분한 지방 섭취로 몸이 지방 대사상태(케토시스)에 들어가면 체지방도 분해하기 쉬워진다'는 것이 최신 영양학의 설명이다.

근데 저탄고지에서 중요한 건 저'탄'그리고 '좋은'지방이다. 이 방법을 듣고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매끼 삼겹살?)나 실제로 부작용이 일어나는 이유는 꼭 필요한 영양소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여서라고. 여기도 나온 이야기지만 이 책은 그 이상으로 건강의 영양학적 측면에 대한 종합선물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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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소개에 따르면 조부모가 맨해튼프로젝트에서 만났고 자신도 8살때부터 컴퓨터를 만지며 과학에 둘러쌓여 자랐다. 공학을 전공하고 실리콘밸리의 기업가로 성공했다. 1997~2002년까지 인터넷 혁명 초창기에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엔지니어들에게 인터넷운영을 강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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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그의 한가지 중요한 문제. 고도비만이다. 급기야 의사로부터 시한부선고를 받고 말았다. 정신이 번쩍 들어서 정신없이 운동에 매달렸고 식이조절을 시작했다. 생채식, 고단백, 저지방, 존 다이어트, 앳킨스..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생각보다 살이 잘 빠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결정적인 사고의 전환을 맞게 되는데, '나는 공학도니까 해커의 자세로 접근하자' 그 후 10년간 무수한 건강/영양학 정보를 수집하고 체중은 물론 뇌파, 호르몬, 대변, 심장박동, 집중력, 주관적인 느낌을 포함한 각종 건강 신호를 역시 그에 대응하는 탐지장비로 수집해 데이터화하고 자기 몸을 대상으로 실험해가며 식품과 건강 상식을 검증해나갔다. '허기'라는 건 장관의 공복관련 호르몬을 뇌가 감지해서 느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적절한 음식을 먹어서 그 호르몬대사과정을 제어하겠다. 이런식으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2006년에 '기생충 요법'(장내 염증 치료요법)이 발견되자, 아마 안전성 검증도 덜 끝난 상태에서, 돼지 편충 알을 수소문해 구해서는 바로 삼켰다.

아무튼 방향을 잘 잡았는지 저자는 하루 4000칼로리를 지방으로 섭취하면서 오히려 살을 뺐고, 주 15분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가 되었다. 다이어트 성공~! 가장 추천하는 건 목초를 먹여 키운 소, 방탄커피, 대부분의 채소. 먹지 말라고 하는 건 대부분의 과일, 곡류(특히 콩), 식물성 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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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말라는 것 중 채소와 곡류는 염증을 유발하는 항영양소(특히 곰팡이 오염에 의한 마이코톡신)가 있어서 과일과 탄산음료, 사제 간식은 과당때문에. 여기선 좀 걸러들어야 하는게, 작가도 무엇이든 '위험천만'이라고 말하는 걸 좋아하는 주제에, 각자의 체질에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균형을 잡는다. 지방 대사가 잘 안되는 몸이 있고, 특정 항 영양소는 먹어도 괜찮은 체질이 있다는 것이다.(게다가 책의 식단은 현지화X라 그대로 따라하기도 어렵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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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은 저마다 다른 총량을 가진 '한정된 자원'이다. 이걸 식욕과 싸우는데 쓰는 건 어리석다. 당을 제한하고 지방과 단백질로 렙틴/그렐린 대사를 제어하면 허기라는 감각은 생기지도 않는다. 라든지, '호르몬 대사를 깨면서(소식, 단식, 과한 운동량)살을 빼면 래브라도(대뇌변연계)는 척박한 환경에 적응해 뭐든 주워먹고 살을찌우려고 한다. 스트레스역시 척박한 환경의 증거로 받아들인다.' 나 '살찐 사람과(페르미쿠네스문) 날씬한 사람(박테로이데테스문)은 장내 세균의 조성이 다르고, 실험 결과 이걸 옮겨키우기만 해도 살이 찌거나 빠졌다. 원하는 세균에게 적절한 먹이를 줘서 키우면 된다.' 같은 내용은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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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book #책소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데이브아스프리 #앵글북스 #건강 #영양 #저탄고지 #다이어트 #지방 #비만 #ketoge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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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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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있는 광고를 보았을 그 때,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내 편을 들어주던 조이가 실은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편들게 프로그래밍된, 그저 제품의 특성이고 모든 건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임베디드 솔루션된 것을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내가 출산되어진 리플리컨트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바로 그 때. 모든 것에서 버려지고, ‘그’ 중요한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이 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k의 ... 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있는 광고를 보았을 그 때,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내 편을 들어주던 조이가 실은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편들게 프로그래밍된, 그저 제품의 특성이고 모든 건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임베디드 솔루션된 것을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내가 출산되어진 리플리컨트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바로 그 때. 모든 것에서 버려지고, ‘그’ 중요한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이 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k의 진정한 자유의지가 발현된다.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 인간과 다를 바 없는, 스키너 병정으로써 존재함이 아닌 스스로 행동하는 인간이.

러브는 습격해온 k를 찌르고 난 뒤 내가 최고의 천사라고 말한다, 베스트 원. 본인을 개개인의 독립된 개체로 보는 게 아닌, 그저 집단에 속해진 존재로 규정하는 러브. 그치만 결국 그 둘 사이에 살아남은 이는 무리속에 내 자신을 매몰시킨 러브가 아닌 그 속에서 빠져나와 내 자유의지를 찾은 k다. 많은 이들은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을 부를 때 조 라고 부른다. 그치만 나는 생산된 조이가 모두에게 붙여주는 이름인 조 보다 애초에 그가 지녔던 이름인 k라고 부르는 게 좋다. 그저 k는 제품넘버의 가장 앞자리에 불과할 지라도. + 딴 얘기. 블레이드 러너 2019 를 다시 보게 됐을 무렵, 넷플릭스의 cfo가 비트코인을 극찬했던 걸 본 기억이 있다. 그래선지 비트코인을 자꾸 블레이드러너와 묶어 생각하게 된다.블레이드 러너를 본 김에 비트코인 얘기를 좀 적어보자면 난 비트코인이 지금 살고 있는 이 시점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내가 살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무언가, 정의할 수 없다. 돈은 아닌데, 가치는 있다. 정식화폐도 아니지만 거래되고 사기는 아니다. 무어라고 해야될 지 모르겠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두가지를 극복했다. 트러스트와 노동력.
지금의 화폐는 누가 발행했는지가 중요하다. 화폐의 가치라는 건 모든 게 그렇겠지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다. 그리고 화폐를 가지려는 사람들은 언제나 내 화폐의 가치가 큰 변동이 없이 꾸준히 오르기만을 바랄 거다. 그렇다면 가장 안전하고 변동이 적은, 가치 높은 화폐는 어떻게 결정될까? 광물이다. 지금의 화폐는 광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가장 광물을 많이 지니고 있는 국가의 화폐가 가장 안정적이고 가치 높다. 근데 이 비트코인은 트러스트, 누가 발행했는지가 중요하지 않다. 모두가 발행할 수 있고, 모두가 돈을 가지고 있으면 구매할 수 있다. 더이상 발행자가 누구인지가 상관이 없고 내가 발행하고자 하면 직접 집에다 마이닝머신을 만들기만 하면 홈워크, 채굴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획득 할 수 있는. 그렇기에 더이상 광물을 기반으로한 화폐보다 혁신적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는 노동력. 지금의 화폐를 얻기위해선 노동을 해야한다. 한시간을 일하면 받을 수 있는 최저시급이 올해는 육천원이던가? 내년엔 칠천오백원쯤 된다. 내 시간과 노동력을 투자하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최저금액이 그정도 된다. 근데 비트코인은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는다. 노동은 그래픽카드가 한다. 채굴머신을 설치하기만 하면 그때부터 일은 그래픽카드가 하고 캐어져 나온 코인은 머신관리자, 내가 획득한다. 더이상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고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거다.

올 해 초나 작년말에 대권을 노리던 정치인들이 팟캐스트에 나와서 본인 분량의 대부분을 4차 산업혁명 중 기본소득에 관한 이야기로 채우던 이들이 있었다. 물론 세계적 시점이 아닌, 우리나라 내에서의 그 시점에서 그런 이야기만 하던 걸 나는 극도의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한다. 뭐 어디 대학교수나 인문학 작가가 그런 얘기하면 모를까. 그치만 어쨌든 세계적 흐름은 노동력이 점점 기계나 ai로 대체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일본의 라이프 사이클은 우리나라보다 한시간이나 두시간이 빠르다. 네시가 넘어서면 직장인들은 무리지어 퇴근하고 마트는 네시반가량부터 붐비며 식당의 피크시간은 다섯시 부터 여섯시반 까지다.
도요타는 점진적으로 사무직의 90프로를 장기적으로 재택근무로 돌린다는 발표를 한 적 있고 블룸버그는 제작년부터 기업관련 기사를 ai가 쓰고 데스크는 검토만 하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점점 인간의 노동력을 기계나 ai가 대체하는 시대가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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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이번 체크체크해 오픈에 큰 불편을 드린 점, 더불어 그동안 쇼핑에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무조건 고객분들입장에서 쇼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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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이번 체크체크해 오픈에 큰 불편을 드린 점, 더불어 그동안 쇼핑에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무조건 고객분들입장에서 쇼핑을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을 전면 바꾸고 혹시 바뀐 시스템 역시 불편하실 경우에 또 다시 수정해서 최대한 모든 분들께서 불편함없이 쇼핑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서울로 돌아가자마자 비피크루들과 함께 무조건 비피샵퍼스분들 입장에서만 생각하여 시스템을 전면 수정하겠습니다 .. 그리고 체크체크해자켓의 경우 작년 겨울 뉴욕에서 구매했던 랄프로렌자켓을 ... 안녕하세요.
우선 이번 체크체크해 오픈에
큰 불편을 드린 점,
더불어 그동안 쇼핑에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무조건 고객분들입장에서
쇼핑을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을 전면 바꾸고
혹시 바뀐 시스템 역시 불편하실 경우에
또 다시 수정해서
최대한 모든 분들께서
불편함없이 쇼핑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서울로 돌아가자마자 비피크루들과 함께
무조건 비피샵퍼스분들 입장에서만 생각하여
시스템을 전면 수정하겠습니다 ..
그리고 체크체크해자켓의 경우
작년 겨울 뉴욕에서 구매했던
랄프로렌자켓을 모티브로 만든제품이예요.
모티브로 만들게 된 제품이기 때문에
랄프로렌의 로고가 들어가거나
원단,디테일은 동일하지 않아요 ... 한가지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상세페이지 안에 있는
피팅컷, 디테일컷등 모든 사진은
저희 제품으로 올라가있어요 .. 그러나 썸네일을 잘 못 올려두었고,
남겨주신 댓글을 보구
썸네일을 잘못 올려둔 걸 인지하고
바로수정하였어요 ..
썸네일을 잘 못 올려두어
혼동을 드린 점
다시한번 깊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체크체크해를 소개해드릴 때
라이브에서부터 모두 저희 제품을 착용하였고
인스타그램에 올라간 이번에 찍은 뉴욕사진들 (머리가 짧은 사진)
모두 저희 체크체크해를 입고 촬영하였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시스템은,
의견을 주신대로
솔드아웃으로 겪는 불편함이 최대한 없으시도록
또 제 공지없이도 쇼핑을 하실 수 있으시도록
무조건 고객분들입장에서만 생각하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또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거듭하여 수정하도록 할게요 ..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재고,불안하다라고 제 감정을 그대로 보어드리는 등
운영자로써 당연히 감수해야하는 부분들에 대해
미성숙한 말씀을 드렸던 점들,
그리고 제품홍보를 많이 한 점 역시
다시한번 고개숙여 깊이 사과드려요 ..
최대한 담백하게 제품에 대해 안내해드리도록 할게요.. 바로당장부터 모든 걸 고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바로 모든 게 완벽하게 고쳐지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언제나
제 입장은 배제하구서
무조건 고객분들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더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 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을텐데
정말정말 죄송하고, 기분 좋은 주말되셔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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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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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얼굴이 틀어졌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냥 대충 느낌엔 애플이 낳고서 부터 틀어진듯 한데 젊을땐 다 셀카 각도로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진짜 제얼굴을 모른다며 하하. 여러분 꼭 비포 사진 찍어두세요!! , 유챌러분들 만날때마다 인사가 와 진짜 예뻐 지셨네요 인데요! 진짜 신기하게 6개월이상 일년이상 되신분들은 양악 수술 한것 마냥 얼굴 큰틀이 달라지는게 제일 신기한것 같아요 ... 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얼굴이 틀어졌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냥 대충 느낌엔 애플이 낳고서 부터 틀어진듯 한데
젊을땐 다 셀카 각도로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진짜 제얼굴을 모른다며 하하.
여러분 꼭 비포 사진 찍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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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러분들 만날때마다 인사가 와 진짜 예뻐 지셨네요 인데요!
진짜 신기하게 6개월이상 일년이상 되신분들은 양악 수술 한것 마냥 얼굴 큰틀이 달라지는게 제일 신기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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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작아지니 비율도 무척더 좋아지구요!

탈모 개선 피부 좋아지구 생리 시작하고 통증 개선 뱃살쏙 체형 교정 등
뭐 이런건 이제 일도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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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몸의 변화는 당연하구 마음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고 꿈일 이뤄가는 분들이 늘어가 매일이 더욱 설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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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흡 관련 피드를 올린지도 일년이 훨씬 넘었는데 아직도 구경만 하신다면 이제는 정말 함께 해보셔요!
하루 열번의 호흡이라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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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허리를 다치구 느낀건요 얼굴 교정은 몸 교정하고 관련이 있지만 또 또 몸이비뚤어진다고 얼굴이 틀어지는건 아니라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
사고 이후 허리가 확 굳고 비뚤어졌을 때에도 크게 얼굴이 변화하지 않고
꾸준하게 계속 좋아진건 역시 호흡 덕분,

초기에 아무것도할수없구 누워만 있었을때엔
호흡 으로 몸구석구석을 스트레칭 해주었어요.
골반 호흡은 골반을 감싸고 있는 요방형근 대요근 소요근등을 풀어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구요

또 후호흡은 척추를 지나는 경락들을 풀어주기에 통증 완화에도 무척 도움이 되었구요!

동양 의학에선 경락 이라는 에너지 통로를 중요시 하구 경락은 몸을 구성하는 기 혈 진액이 흐르는 통로인데
그 흐흠이 정체 되면 통증을 느끼거나 피부가 파이는 변화가 나타나기에 이 흐름이 좋아지면
통증 개선 피부가 좋아질수밖에요!
. ,
타인이 해주는 마사지는 겉에서 풀어주지만
호흡은 안에서 우리가 풀어주는 속을 풀어주는 마사지라
제대로된 호흡을 하게 되면 척추 하나하나, 두개골까지 숨쉬게 되어
몸이 굉장히 편안해 진답니다.

특히 경장근 사각근 두직근 두장근등 스트레칭으로는 잘 안풀어지는 목을 둘러싼 근육들이 정말 편안하게 풀어지며
클래스를 하면 호흡이 끝난직후 안돌아갔던 목이 잘돌아가는걸 경험 하시지요!^^ 온몸이 숨쉬고 살아있게 만드는 호흡.
후 호흡을 기본으로 각 몸에 집중하며 몸 구석구석을 풀어주면 그 어떤 스트레칭보다 개운하고 시원한것 같아요. ,
제대로 몸을 느끼는 호흡을 알고 느끼게 되면 단순하게 앉고 서고 누워 있는 동작에서도 운동하듯 몸을 쓸수 있게되고
기존에 하시던 운동을 전혀 다른 느낌으로 할수도 있게 될거에요!
그만큼 가장 기초가 되는것이 바로 호흡이라는것.
근데 이 호흡을 잘못된 방식으로 수련을 하거나 또 너무 몸을 확장시키는것에만 집중하게 되면
그에따른 부작용도 크기에 정말 몸을 느끼며 하는 방식이 중요하답니다.!!
절대 애쓰지 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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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챌 호흡 5주 챌린지 영상이 있으니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5주뒤엔 몸을 느끼는 방식이 달라지고 아 호흡이 이런거구나 하고 온몸으로 느끼게 될거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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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할 호흡이니 즐겁게 함께 해보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느끼면서!!. 제 피드 한번 볼때마다 호흡 호흡 두번 어때요?^^
후우 하고 내쉬고 자연스레 들어오는 숨을 느끼면서 숨이 멈추어있는 두구간을 느껴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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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는 호흡이 바뀌면 얼굴도 몸도 마음까지도 바뀐다는걸^^ 오늘도 웃으며! 즐거웁게!
오늘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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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다이어트그램 #발가락 #교정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마사지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출산후운동 #임산부운동 #전신순환운동 #다리 #호흡방송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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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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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moji emoji203c"></span>️꼭 읽어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203c"></span>️ 자자, 그럼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11시, 저녁 9시 두번 오픈이니 꼭 놀러오시구요^^ 여권케이스요 에헴 가격 압니다알아요 ㅎㅎㅎ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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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읽어주세요️ 자자, 그럼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11시, 저녁 9시 두번 오픈이니 꼭 놀러오시구요^^ 여권케이스요 에헴 가격 압니다알아요 ㅎㅎㅎ 정말 저렴한거 맞죠 그쵸?^^ 반지갑보다 가죽이 더 많이 들어가는 여권케이스는 꼬가족분들의 아이디어로 만든 만큼 정말 신바람나는 가격으로 선물처럼 진행하는거에요 히히 그니까 꼭꼭 가족분들이랑 함께 하세요^^ . ️배송일 각 상품페이지 상단에 배송일 안내드렸습니다!^^ 단독주문인경우 날짜 안에 출고되세요 다른 상품과 같이 주문하실 경우 합배송 ... .
‼️꼭 읽어주세요‼️
자자, 그럼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11시, 저녁 9시 두번 오픈이니 꼭 놀러오시구요^^
여권케이스요 에헴 가격 압니다알아요 ㅎㅎㅎ
정말 저렴한거 맞죠 그쵸?^^
반지갑보다 가죽이 더 많이 들어가는 여권케이스는 꼬가족분들의 아이디어로 만든 만큼
정말 신바람나는 가격으로 선물처럼 진행하는거에요 히히
그니까 꼭꼭 가족분들이랑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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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에서 쓴 모자 언제 업뎃되나요
브라운리본띠 맞으시죠?^^ 다음주 화목회에 바로발송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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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한 화이트파나마햇
요건 제가 여행가서 샀던모자입니다 ㅎㅎ 내년에 만들수있게 도전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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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비타민
꺄아아아아 이번달에 진행할꺼에요 ㅠㅠㅠ약~~속
계속 혼자 먹어서 죄송해요😭😭
붓기템! 독소템! 요 두가지는 꼭꼭 함께 드셔야해요 제 인생템들이에요😍
정말로 조금만 기다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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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같이 입을 반바지,랩스커트 색상!
반바지는 블랙, 레드, 베이지 3컬러입니다^^
와인이랑 어울리는 컬러로
베이지 색상 만들었구요 와인수영복에 베이지 같이 입으면 진짜 이뻐요 ㅠㅠㅠㅠㅠ
랩스커트도 2가지 패턴으로 와인색상과 어울리는 랩스커트가 따로있어요
주말에 꼭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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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플랫폼 샌들 사이즈팁
👉🏻기본발볼, 발볼이 좀 넓은편이다! 하시면 정사이즈로 가주세요
👉🏻발볼11이상 정말 왕발볼이다! 하시면 한사이즈업해주세요
👉🏻중간사이즈의 경우
예를들면 240~45모두 신는경우 기본발볼인경우 240으로, 왕~발볼인경우 245로 추천드려요
👉🏻뒤끈사이즈가 조절됩니다! 타이트하거나 느슨하시면 사이즈를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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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감
답글 안준다고 서운해하셨는데 흑흑
상세페이지 안읽어보신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작년 크리스탈 슬리퍼랑 비슷해요,
아마 너무 많이 가지고들 계셔서 느낌이 오실꺼에요
굽은 두꺼워질수록 무거워지는데요,
근데 전 무거운 신발은 아무리 예뻐도 다리가 피로해서 못신겠어요😌👀
제 기준에 편한 신발은
'여행을 들고가서 이거 하나만 하루종일 신고 걸으라면 괜찮겠는가'
yes 입니다 완~~전완전 예스입니다!
다른 굽들도 많이 샘플링해보고 플랫폼굽을 제작했지만 두께와 비교해 무겁지 않아요 걱정말고 신어주세요^^
맘에 안들었음 저 또 1년 기다렸을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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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수영복도 나오나요
베이지+와인 랩수영복도 준비중이에요
원래 랩수영복이 먼저였는데 사이즈가 완전 잘못나와 전수량 폐기후 다시 만들고있어요 요건 날짜확인을 바로 드리지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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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 27이면 수영복 어떤 사이즈를 입어야할까요?
미듐으로 고우!
제가 청바지를 28~9를입습니다 ㅎㅎ
못믿으셔도 어쩔수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즈를 줄여 말하는 사람은 있어도 늘리는 사람은 없다는사실을 알아주세요 ㅋㅋㅋ
~26까지는 스몰, 27~29까지는 미듐 30~32는 라지가 어떨지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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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이즈는요
167cm 에 56 컨디션좋으면 57
힙과 골반 이 있으며 허벅지 집중형이에요
팔목이 매우가늘고, 보이는 팔과 종아리에 살이없는편이라 많이 속으시는대요
허리쪽으로 몰린, 뭐랄까 거미스타일이라고 보심 되세요 ㅋㅋㅋㅋ
저희바지 허리가 크다고 가끔하시는데
저한테 맞처서 그래요 하하하하
사진에 속으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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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어두운편
어두운거로 절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발만 보면 한국사람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두 컬러다 피부가 어두운 사람에게 정말정말 잘 어울려요
저를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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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샌들 바닥 더러워질까요
제가 저의 여름유니폼 작년, 제작년 크리스탈 슬리퍼를 정말
슈~레기가 될만큼 신으면서 아쉬웠던점이
바닥에 조금씩 때탐이었어요
중간중간 수건에 비누묻혀서 살살 닦아주거나 로션으로 살살 닦아주었는대요
이번 크리스탈플랫폼 샌들은 바닥 자체가 토고 가죽처럼 텍스처가 있어요
때탐도 훨~~씬 적구요, 스크래치에 강하구요
훨~~씬 오염도 잘닦이구요
칫솔로 비누묻혀 그 부분만 살살 문지른 다음 타월로 닦아주세요!
굽도 마찬가지에요^^
화이트 굽 같은 경우 저는 클렌징오일 묻혀 칫솔로 살살 닦아주어요
그럼 새것처럼 깨~~끗해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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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숨좀 쉴께요😊
정리 끝 🙆🏻🙆🏻🙆🏻
#꼬르망 #르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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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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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 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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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공무원이다) 국어교사가 꿈이셨던 우리엄마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새벽5시에 항상 일기를 써오고 있고, 일기장만 30권이 넘는다. 우리 엄마와는 다르게 밑에 동생 3명은 모두 대학을 나왔지만, 대학에서 별다른걸 얻지는 못한 것 같다. 지금 모습을 보면 그 3명의 이모, 삼촌 보다는 우리엄마가 대학을 갔어야 했었다. 우리엄마는 얼마나 많은걸 참아오고 양보하고 차별을 감수하고 살아오셨는지.. 이 소설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
2. 나는 서울 서초구에서 태어나 서울 동작구에서 자랐다. 좋는 동네, 다정한 가정, 훌륭한 학교를 나왔고 멋진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정말 충격이 컸다. 이런 차별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는 89년생인데 고작 7년차이인데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직도 이런다고?? 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김지영 씨의 대학시절을 포함한 학창시절은 소설이지만 아마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아! 나는 얼마나 편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차별이 될 수도 있겠구나.. 정말 느끼는 점이 많았다. 또 내 주변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
3. 왜 이렇게 소설 속 김지영씨가 자신에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지 너무 답답했다. 자기를 씹다 버린 껌이라고 말한 선배에게, 첫 개시를 여자손님 받는다고 궁시렁 거리던 택시기사에게, 애 낳는 약 지어서 먹이라는 친가쪽 친척들에게, 30분 늦게 출근해서 좋다고 말하던 동료에게 왜 아무말도 못한 것인가? 솔직히 우리나라는 OCED국가 중에서 양성평등이 가장 안된 국가일 것 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도 말 한 것 처럼, 이 싸움은 피해자들이 바꿔가야지 진짜 바뀌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 말이 옳다. 링컨 시대에 수정헌법 13조가 통과 되어 흑인 노예제가 철폐되었지만, 로자 파크스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에서 백인들의 좌석에 앉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종차별은 일상적으로 일어났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악습에 맞써 싸우면서 권리를 쟁취해 냈다. 이 사건의 교훈은 차별을 받고 있는 대상이 맞서 싸우지 않으면, 그 차별은 변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김지영씨는 목소리를 내야 했다. 자기는 씹다버린 껌이 아니라고, 첫개시가 여자라는 택시기사에겐 한마디 해주고 택시에서 바로 내려야 했고, 친가쪽 친척들에게도 한마디 해줘야 했고, 직장동기들에게도 한 소리 해줘야 했다. 그래야 바뀌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4. 나는 김지영씨가 솔직히 요령이 없다고 생각된다. 나쁜 말로는 멍청해 보였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휴학도 한번도 안했으면서, 취업 재수를 하더라고 자기 수준을 높혀 더 좋은 기업에 갈 생각을 왜 안한거지? 또 임신 후 회사에서 30분 늦게 출근하라 했는데 그걸 왜 이용하지 않은거지? 왜 육아휴직을 안쓰려 한거지? 애초에 육아휴직도 못쓸정도로 회사의 문화가 개판이면, 임신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는 노력을 왜 안한거지? 자신에게 주어진 정당한 권리조차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했다. 실제로 우리누나는 출산을 생각해 여성 복지가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다. 또 결혼 후 누나회사로 마을버스타고 출퇴근 할정도로 가까운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또 출산을 준비해 벌써부터 믿을만한 베이비시터들의 정보도 열심히 모은다. 이런걸 비교해보면 같은시대의 사람이 아닌거 같아 너무나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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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이 시대에 읽어볼만 한 책이다.
#책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김지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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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라고 얼집에서 송편도 만들어오고(사실 반죽이 손에 묻는게 시른지 만지지도 않고 앞치마도 싫다 모자도 싫다 구경만 했다고함<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그래도 얼집가는걸 넘나 재밌어 하는게 느껴진다 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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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라고 얼집에서 송편도 만들어오고(사실 반죽이 손에 묻는게 시른지 만지지도 않고 앞치마도 싫다 모자도 싫다 구경만 했다고함) 그래도 얼집가는걸 넘나 재밌어 하는게 느껴진다 흥도 더 늘고 하는 말이나 하는 행동도 많이 업그레이드 된 양은서🤗 기특하다 언제 이렇게 컷니 작년 추석엔 완전 애기였는데 갈수록 더 이뿌지만 그만큼 더 힘든건 어쩔수 없나봄.. 요즘 말 무지하게!!미친듯이!! 안듣는 양은서!! 자꾸 쇼파 올라가지 말고 분리수거함 뒤지지말고 화장실좀 들어가지마ㅏㅏㅏ 너 얼집가따와서 아빠 올때까지 고작 3시간 혼자 보는데 엄마 너무 ... 추석이라고 얼집에서 송편도 만들어오고(사실 반죽이 손에 묻는게 시른지 만지지도 않고 앞치마도 싫다 모자도 싫다 구경만 했다고함😅)
그래도 얼집가는걸 넘나 재밌어 하는게 느껴진다 흥도 더 늘고 하는 말이나 하는 행동도 많이 업그레이드 된 양은서🤗
기특하다 언제 이렇게 컷니😭
작년 추석엔 완전 애기였는데😱
갈수록 더 이뿌지만 그만큼 더 힘든건 어쩔수 없나봄.. 요즘 말 무지하게!!미친듯이!! 안듣는 양은서!!
자꾸 쇼파 올라가지 말고 분리수거함 뒤지지말고 화장실좀 들어가지마ㅏㅏㅏ
너 얼집가따와서 아빠 올때까지 고작 3시간 혼자 보는데 엄마 너무 힘들다 몸살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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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쁘다 양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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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서 #생후435일 #원숭이띠아가 #공주님 #딸 #딸랑구 #세젤예 #세젤귀 #귀요미 #일상 #베이비그램 #인스타베이비 #이쁜아기 #얼집 #추석송편 #기특해 #언제이렇게컸니 #말만잘들으면더이쁠텐데 #그래도 #결론은 #이뻐 #내사랑 #향남맘 #도치맘 #육아소통 #환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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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alone...I love it <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 원래 나는 뭐든지(?) 혼자 잘 하는 편이다... 물론 제대로 해내는 건 적지만, 그냥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혼자 무언가를 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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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alone...I love it 원래 나는 뭐든지(?) 혼자 잘 하는 편이다... 물론 제대로 해내는 건 적지만, 그냥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혼자 무언가를 하는 걸 좋아한다. 아마 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런가.. 혼자 공항에서 노숙하고, 혼자 뷔페가서 먹고, 혼자 디즈니랜드가고, 혼자 뮤지컬 보러 가고~ 그런데 1년 전 쯤부터 내가 외로움을 타기 시작했다. (뭐 계기가 없었던 건 아닌데...) 그냥...그래도 혼자보다는 함께 한다는 것이 더 낫겠지..라는.. 그리고 많은 일들을 겪고 난 1년 후 지금...솔직히 반반.. 혼자가 ... Eating alone...I love it 💛

원래 나는 뭐든지(?) 혼자 잘 하는 편이다... 물론 제대로 해내는 건 적지만, 그냥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혼자 무언가를 하는 걸 좋아한다.
아마 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런가.. 혼자 공항에서 노숙하고, 혼자 뷔페가서 먹고, 혼자 디즈니랜드가고, 혼자 뮤지컬 보러 가고~

그런데 1년 전 쯤부터 내가 외로움을 타기 시작했다. (뭐 계기가 없었던 건 아닌데...) 그냥...그래도 혼자보다는 함께 한다는 것이 더 낫겠지..라는.. 그리고 많은 일들을 겪고 난 1년 후 지금...솔직히 반반.. 혼자가 역시 편하기도 하고, 정말 믿을 수 있고 내 마음이 아프지 않게 하는 사람이 생기면 함께도 괜찮을 것 같고... 사실 예상치 못하게 큰 상처를 받아서 내 스스로 벽이 생기긴 했는데...
그냥 흘러가는대로~ 지켜봐야지

뭐 아무튼 아직은 혼자가 더 편한 듯?
ㅎㅎ 그래서 요즘 혼자 잘 먹고 다니는 중.. 스트레스로 빠진 3킬로..11월 되자마자 원상복귀...>_<

남은 올해, 잘 지내봐야지~
그래서 비행기탈까 말까..✈️ #혼밥 #혼자놀기 #혼자 #밀크티 #도넛 #우동 #차슈덮밥 #와플 #alone #ilovealonetime #milktea #teatime #waffle #dessert #don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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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다.8시까지 가야해 아침 일찍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였다.ct를 찍고 교수님을 만났다.원래는 2주전 시작해야할 6차 항암이 물차는것때문에 밀렸었는데 이번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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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다.8시까지 가야해 아침 일찍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였다.ct를 찍고 교수님을 만났다.원래는 2주전 시작해야할 6차 항암이 물차는것때문에 밀렸었는데 이번에도 여전히 이뇨제를 썻음에도 그때보다 물이 더 찼다.복부는 물론이고 오른쪽 늑막과 심장부위에 물이 가득했다.그래서 그동안 숨이차 5분도 채 못걸었던거였다항암제 부작용이면 이뇨제를 쓰면 물이 빠져야 정상인데 암때문인지 항암제때문인지 정확하지 않다했다.그치만 2주전 피검사했을때도 수치가 다 정상이였으니 암때문이진 않을것같다 하셨다.물을 빼서 검사도 하고 숨쉬기도 ... -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다.8시까지 가야해 아침 일찍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였다.ct를 찍고 교수님을 만났다.원래는 2주전 시작해야할 6차 항암이 물차는것때문에 밀렸었는데 이번에도 여전히 이뇨제를 썻음에도 그때보다 물이 더 찼다.복부는 물론이고 오른쪽 늑막과 심장부위에 물이 가득했다.그래서 그동안 숨이차 5분도 채 못걸었던거였다😭항암제 부작용이면 이뇨제를 쓰면 물이 빠져야 정상인데 암때문인지 항암제때문인지 정확하지 않다했다.그치만 2주전 피검사했을때도 수치가 다 정상이였으니 암때문이진 않을것같다 하셨다.물을 빼서 검사도 하고 숨쉬기도 편해질겸 카테터를 이용해 물을 빼기로 했다.이것저것 검사를 하고 카테터시술을 진행했다.국소마취를 하고 구멍을 뚫어 관을 삽입했다.차가운 수술대위에 누워있자니 괜시리 서러웠다.마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갈비뼈사이에 두둑-하고 관이 들어가는 느낌이 났다.아팠다.무지 아팠다..시술을 끝내고 수술실 밖에 나와 엄마를 보니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복받쳐 오르는 눈물을 참을수 없었다.괜찮아괜찮아..떨리는 목소리로 내손을 잡아주던 엄마.수술실앞 복도에서 엄마와 나는 그렇게 숨죽여 울었다.
왜 이렇게 나는 매번 뭐든 힘이 드는걸까..쉽게쉽게 가는게 단 하나도 없는걸까..짜증이났다.억울했다.서러웠다.아예 아프지 않았던 몸상태로 돌아가는것따위 이젠 바라지 않는다.그저 올봄에 그랬던것처럼 가끔 하율이 어린이집 마중을 나가고 한달에 한두번 가족과 함께 나들이갈 체력정도..내가 바라는건 그거하난데 이젠 그조차 과욕이 되버린듯하다.
아이를 위해 100번의 항암을 견뎌내고 십년을 넘게 여전히 잘살고 있다는 유방암카페 누군가의 댓글처럼 나 또한 이 긴 고통을 견뎌내고 견뎌내 내가족곁에 남을수있을까..?
#지금당장은 #옆구리시술통증이나없었음 #원이없겄네 #남편이그리운밤 #남편은중국출장중 #이와중에인스타하는나 #진짜제정신은아닌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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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카이빙] 현대해상 한우리_2018년 1월호_한국화가 김현정 인터뷰 수록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입추 가 지나고 서서히 날씨가 시원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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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카이빙] 현대해상 한우리_2018년 1월호_한국화가 김현정 인터뷰 수록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입추 가 지나고 서서히 날씨가 시원해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주는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고하는데요, 비가 그치면 나들이 떠나야겠어요! . 추웠던 지난 1월, #현대해상 #한우리 잡지사와 #인터뷰 를 했는데요, 2018년 1월호 한우리 잡지에 실렸습니다! 현대해상 한우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현대해상 한우리는 현대해상의 사외보입니다. 현대해상은 1955년 3월 <국가경제발전>과 ... [매거진 아카이빙] 현대해상 한우리_2018년 1월호_한국화가 김현정 인터뷰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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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입추 가 지나고 서서히 날씨가 시원해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주는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고하는데요,
비가 그치면 나들이 떠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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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지난 1월, #현대해상 #한우리 잡지사와 #인터뷰 를 했는데요,
2018년 1월호 한우리 잡지에 실렸습니다!
현대해상 한우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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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한우리는 현대해상의 사외보입니다.
현대해상은 1955년 3월 <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증진>을 기업사명의 가치로 하여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보험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이후, 손해보험산업의 선두주자로서 해상,화재,자동차,특종,장기,연금 및 퇴직보험(연금) 등 손해보험
전 부문에 걸쳐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은 지금도 상품개발, 언더라이팅, 보상서비스 등 모든 경영활동 중심에
고객만족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과 주주, 임직원, 지역사회 그리고 국가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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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내숭이야기에 대한 소개가 실렸는데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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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12월에 현대해상 기자님들이 직접 저의 작업실에 방문해주셨는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편하고 즐겁게 인터뷰를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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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한 기자님들과 함께 내숭녀를 소개하며 저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기자님들의 이야기도 틈틈 전해주셨는데요,
센스 넘치고 위트있는 이야기에 시간이 치타처럼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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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가 끝난 후에 잡지에 실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언제나 찰칵찰칵하는 셔터소리는 설렘인지 긴장감인지 모를 떨림을 주는데요,
설렘일까요 긴장감일까요 아님 둘 다 일까요??
실력있는 분들이 찍어주셔서 그런지 훌륭한 사진들 나왔습니다!
인터뷰 후 사진촬영까지 했는데도 시간이 비눗방울 처럼 뿅 하고 터지는 날이었습니다.
좋은 분들과의 만남이 저에게는 소소한 축복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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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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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2018]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span class="emoji emoji2b50"></span>️<span class="emoji emoji2b50"></span>️+덕심으로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span class="emoji emoji2b50"></span>️ (((<span class="emoji emoji1f525"></span>스포있어요<span class="emoji emoji1f525"></span>))) ———————————————————————— #1 해리포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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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2018] ️+덕심으로 ️ (((스포있어요))) ———————————————————————— #1 해리포터 덕후로서 (...양심을 버려두고) 개봉 당일날 보러갔다! 한줄평을 말해보자면, '해리포터 급의 스펙타클함이 부족하고 정작 신비한 동물들도 몇 안나오며, 떡밥 투척-회수 대잔치에 뉴트와 덤블도어X그린델왈드의 주객전도 스토리이지만 CG에 한 번, 눈호강 남주들에 세 번 쯤 즐겁다. 백번 단점을 꼬집어 말해 뭐하겠는가. 해리포터 덕후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2018] ⭐️⭐️⭐️+덕심으로 ⭐️⭐️ (((🔥스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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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덕후로서 (...양심을 버려두고)
개봉 당일날 보러갔다!
한줄평을 말해보자면,
'해리포터 급의 스펙타클함이 부족하고 정작 신비한 동물들도 몇 안나오며, 떡밥 투척-회수 대잔치에 뉴트와 덤블도어X그린델왈드의 주객전도 스토리이지만
CG에 한 번, 눈호강 남주들에 세 번 쯤 즐겁다. 백번 단점을 꼬집어 말해 뭐하겠는가. 해리포터 덕후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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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덧, 이 영화, 남주들 캐스팅이 너무 러블리하다!❣️
- 에디(뉴트)야 워낙 너트미 넘치는 사랑꾼이고, 덤블도어 교수님이 젊었을 적 그렇게 잘생기셨었는 줄 몰랐구요....(주드로 짱), 하양이 그린델왈드와 찰떡인 조니뎁, 개념 발언과 함께 눈빛 깡패 에즈라 밀러(크레덴스)까지 캐스팅 감독님 칭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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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번 신동사2에서도 신동사1 만큼의 다양하고 깜찍한 동물들이 나왔으면 했지만 생각보다 새로운 크리쳐가 안나와서 조금 아쉬웠다. - 그래도 중국, 일본의 나라에 맞춰서 캐릭터를 잘 만들어 낸 것, 중국 고양이(조우우)의 방울 설정이나 니플러(두더지), 피켓(그...식물..)들의 소소한 귀여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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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큰~~스토리는 없다. 다만 떡밥 투척과 회수가 나름 깔끔하게 된 것 같아서 만족한다.
- 누가봐도 [신동사3]가 나온다는 걸 짐작할 수 있음에 기쁨의 박수를 보낸다.
- 참고로 3편은 (2020년), 4편 (2022년), 5편 (2024년)으로 우리는 2024년까지 신동사를 즐길 수 있다! 워후!
- 근데...진짜 뉴트가 주인공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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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생각보다 '내기니'역의 '수현'의 비중이 큰 듯하면서도 별로 하는 것 없이 끝나서 무척 아쉬웠다.
- 4편 쯤에서는 '내기니'가 왜 볼드모트의 애완 스네잌가 되었는지의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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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의 '아우렐리우스 덤블도어'는 덤블도어의 아들 혹은 여동생의 아들..?...?? - 처음엔 남동생인가..하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 것 같아 내린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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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반가운 얼굴들, 건물들, OST가 나와서 [해리포터]의 스핀오프라는 것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것이 보여서 만족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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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가끔 영화에서 자막 실수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한데, '너셕'을 보며 자막 편집하시는 분께서 많이 바쁘셨구나하는 짠한 생각이 들었다. 일하기 힘드시죠... (토닥토닥) 알아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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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까만꼬마새가 불사조라니!!!!!!! ————————————————————————
#10
도롱뇽으로 달달한건 반칙이야☹️🥺🤬 ———————————————————————
#신비한동물사전 #신비한동물들과그린델왈드의범죄 #영화 #영화추천 #후기 #감상평 #2018 #신동사2 #movie #fantasticbe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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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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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 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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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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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거리였기에, 한번 시내로 내려갔을 때 모든 스탭들이 간식과 다음날 아침으로 먹을 음식재료들까지 구해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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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오래되서인지 이상한 일이 많았어요. 아무도 없는 사이 화장실 비품함 문이 열려있다던지, 모두가 방 안에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면 아무도 없다던지, 촬영 중 갑자기 현관 센서등이 켜진다던지.. 혹시 귀신이라면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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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를 구상할 때부터 대다수의 장면은 설원에서 촬영될 계획이었으므로, 상대적으로 배우들의 스타일링과 뮤직비디오 전반의 영상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모든 분들과 스탭, 배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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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품 속의 두 인물이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세상에서 도망쳐 온 것일수도, 정착을 위해 지금 막 도착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고요한 세상에 단 둘만 남겨진 느낌, 그것만이 영상 전반에 묻어나길 바랐습니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그런 기분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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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언제든 이별을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여주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은주님께 이 말씀을 드리고 카메라를 들었을 때, 그 신비스러운 눈빛 안에는 훨씬 더 많은게 담겨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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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영상에서 사랑을, 누군가는 이별을, 누군가는 그 둘을 동시에 느낄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버지는 “보고 있으면 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 저 둘은 마치 이별 여행을 하고있는 것 같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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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 둘은 마치 기도하듯이 이마를 맞댄채 눈을 감고 사랑을 느낍니다. 작은 떨림이 이어지고, 그리고는 곧 춤이 시작되고, 그렇게 이 뮤직비디오는 끝이 납니다. 작중설정 역사상 가장 높은 수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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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눈싸움 씬이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현실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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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품이 릴리즈 되기 전에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 아니면 편집과정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이번 작품은 유독 주변 지인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국에는 영상이 아름다우면서도 너무 슬퍼보인다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참 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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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참 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촬영 중 두번이나 공황을 겪고, 마음에 입은 상처가 잘 낫질 않아 지난 두 달간은 상담도 받아가면서 아득바득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돌이켜보면 어느 순간 주변사람들을 살필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얻고, ‘그래도 틀리게 살진 않았다’ 는 생각이 드는 경험들도 더러 마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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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년부터는 조금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음악을 듣고,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때로는 고마랑 멍하니 늘어져있기도 하면서요. 뭐 올 해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아, 그럼 미루던 사진집이라도 완성하자고 혼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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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여러분들도 꼭 행복하시길. 한 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고 보답하면서 내년 한 해도 열심히 찍고 만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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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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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 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승선한 데서 비롯한 기쁨이었다면, 후자는 4년간의 험난한 과정이 모두 끝났음을 알리는 안도의 폭죽인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 한 여정에 대한 뒤숭숭함의 자취이기도 했다.필자는 치과의사의 마음과 자격은 마치 화약과도 같아서, 하늘위로 쏘아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할 수도, 탄피로 포장되어 누군가, 혹은 자신에게 해를 입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재 치과계를 뒤숭숭하게 만드는 적지 않은 사례들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의료분쟁에서 비롯된 극심한 경영난을 겪었고, 그 끝은 자살이었다. 어떤 치과의사는 스스로를 양심적이라 선포하여 다수의 치과의사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어떤 치과 체인은 저수가로 다수의 환자들을 호객해 수준 낮은 진료를 제공하며 자신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기도 하다. 완전히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비슷한 수준과 커리큘럼의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로 배출된 치과의사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천차만별이다. 극에 달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거나, 자기 스스로만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의료인의 본분을 망각한 채 타인을 헤친다. 의료인의 본분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동료들은 안중에도 없는 경우도 있다. 명확한 해답은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도덕과 정의의 기준에서 볼 때 모두 ‘과하다’ 싶은 사안들이다. 그러나 정작 그 중심에 있는 본인들은 모르는 모양이다. 마음 한켠 으로 알면서도 해버리는 자기합리화일 수도 있겠다. 필자는 이것이 가장 두렵다. ‘나를 압박하는 무언가에 매몰되어 나를 잃어버리는 것.’ 치열한 교육열을 가진 대한민국 사회에서 성적과 데드라인의 압박에 시달리지 않았던 이를 보기는 드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까지나 학창시절의 이야기일 뿐이다. 결국은 학생의 시기를 벗어나 본인의 가치를 인정받는, 혹은 받기를 원하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잃어버리거나 남을 헤치게 되는 것 또한 모두 금전적 욕심에 그릇된 가치관의 발달이 합쳐진 데서 비롯된 비극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엘리트 집단지성이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 본성의 참극인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스스로를 지키고 싶다. 필자는 생각한다. 위와 같은 문제로부터 본인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해부학적, 혹은 의학 기술적 지식이 아니라고. 인문학을 통한 인간 내면의 깊은 탐구를 통해 나를 알아가고, 너를 알아가고, 치과의료 전문직 집단으로서의 우리를 알아가는 진중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 치과 의학사 서적들을 읽어보며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고대, 혹은 중세시대의 치과 치료의 개념적 접근은 현대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치아에 통증이 있으면 치아에 구멍을 뚫어 통증을 완화시키려는 시도는 이천년 전 갈레노스에 의해 처음 고안되었다. 중장거리 무기가 발달하지 않은 고대시대 근접전은 다수의 악골골절을야기했고, 결찰에 의한 악골골절의 치료 또한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현대의 기술적 진일보가 치료의 섬세함을 크게 발전시킨 것은 맞지만, 치과 의술의 여러 시도는 꽤나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이천년 동안 인간의 해부학 적 구조는 변하지 않았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반면에 사회구조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그 사회가 원하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정의를 시시각각 투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에 만연하는 치과계, 혹은 의료계 문제의 본질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며, 이는 의료 전문직 집단이 걸어온 과거를 되돌아 보는 역사적 고찰을 통해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문학적 고찰은 이립(而立은) 커녕 땅을 짚고 일어나는 지립(地立)조차 힘든 필자가 내면의 자립(自立)을 성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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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알머슨이랑 콜라보 한정판 오트리 고메넛츠 시그니처> 기존 오트리 고메넛츠 라인과 다르게 이번라인은 예술적인 부분까지 담아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진 에바알머슨과의 콜라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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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알머슨이랑 콜라보 한정판 오트리 고메넛츠 시그니처> 기존 오트리 고메넛츠 라인과 다르게 이번라인은 예술적인 부분까지 담아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진 에바알머슨과의 콜라보로 출시된 한정판! 무엇보다 프리미엄라인으로 출시돼서 암예방에 좋다고 알려진 셀레늄의 왕 브라질넛4g + 오메가 3,6,7,9 가 모두 함유되어 90%이상이 오메가 성분으로 이루어진 사차인치 4g 까지 이 두가지를 더 담아 총 8가지 종류의 순수견과를 담았다고해요! 보니까 오메가 때문에 임산부들도 챙겨먹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일반 타 하루견과들의 함량을 ... <에바알머슨이랑 콜라보 한정판 오트리 고메넛츠 시그니처>
기존 오트리 고메넛츠 라인과 다르게 이번라인은 예술적인 부분까지 담아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진 에바알머슨과의 콜라보로 출시된 한정판!
무엇보다 프리미엄라인으로 출시돼서
✔암예방에 좋다고 알려진 셀레늄의 왕 브라질넛4g + 오메가 3,6,7,9 가 모두 함유되어 90%이상이 오메가 성분으로 이루어진 사차인치 4g 까지 이 두가지를 더 담아 총 8가지 종류의 순수견과를 담았다고해요!
보니까 오메가 때문에 임산부들도 챙겨먹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일반 타 하루견과들의 함량을 비교해 보면 대부분 2g씩 들어 있곤 했는데 이건 +2g이 더 들어있게 만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효도선물로 쨔아앙💓
✔무엇보다 브라질넛의 경우는 미국 USDA에 등록되어 있는 식품 중에서 셀레늄 함량이 1위라고 알려져 있어 더욱 필수로 챙겨먹게 되는 견과류 중 하나라고 하죠!
쓱 훑어보면 알겠지만 그런 건블루베리 크랜베리 같은 흔한 견과보단 최고급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는걸 알 수 있었어요!
👉가장 크게 메리트가 있었던 점은
USDA 식약처에서 정한 견과류 하루 섭취량 기준은 28g = 오트리 고메넛츠 28g 느낌이오죠?
하루 섭취 함량을 딱 맞추어 출시했다고 하니 더 과하지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게 요고 하나만 딱 먹으면 됐으니 넘 편하더라구요~
✔더불어 영양밸런스도 55가지 이상 담아 어떻게 보면 완벽하게 맞추었다고 볼 수 있었어요! ✔기존 오리지널 라인과 모든게 동일하지만 이번 아트콜라보 제품은 오트리푸드빌리지에서 2018년도에만 1400만봉 이상 판매가 되어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한정판이라 이번 끝나면 요 에마알머슨과의 콜라보 작품을 보기 힘들수도 있으니 참고바래요!
👉오직 GS홈쇼핑에서만 앵콜방송한다고 함
올해 얼마 남지 않은 12월의 마지막 방송은 29일(토) 21시 30분에 이루어진다고 함!! 참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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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한 후기 보고싶다면?
https://m.blog.naver.com/juhye__/22142859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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