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변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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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all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 사는 여성 1인으로서 다이어트와 몸과 뗄레야 뗄 수 없이 살아온지 조금만 더 보태면 20년이 다 되어간다. 그런데 웃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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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all ️. .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 사는 여성 1인으로서 다이어트와 몸과 뗄레야 뗄 수 없이 살아온지 조금만 더 보태면 20년이 다 되어간다. 그런데 웃픈 것은 1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체중에 대한 내용들은 언제나 쉬운 이슈화가 된다는 사실! 체중이 조금 는 모습의 씨엘이 그러했고 글도 올렸었던 이영자님의 수영복도 체중은 아니지만 몸에 대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 가장 최근에는 한채영의 체중도 기사에 나왔다.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정도의 시간이 지났으나 여전히 강아지 5.5kg를 뺀 몸무게가 실제 여배우의 몸무게라는 ... Good night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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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 사는 여성 1인으로서 다이어트와 몸과 뗄레야 뗄 수 없이 살아온지 조금만 더 보태면 20년이 다 되어간다. 그런데 웃픈 것은 1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체중에 대한 내용들은 언제나 쉬운 이슈화가 된다는 사실! 체중이 조금 는 모습의 씨엘이 그러했고 글도 올렸었던 이영자님의 수영복도 체중은 아니지만 몸에 대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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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는 한채영의 체중도 기사에 나왔다.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정도의 시간이 지났으나 여전히 강아지 5.5kg를 뺀 몸무게가 실제 여배우의 몸무게라는 내용을 방송으로 기사로 접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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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우스운 것은 유독 그것이 여성일 경우 기사화된다는거다. 남자배우가 체중이 늘거나 줄거나 체중을 공개하게 되거나 할 때는 무덤덤하지만 여성에게만큼은 체중이란 놈이 족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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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쁜 여자는 모두 45KG여야한다는 요상한 이론은 사라졌으나 여전히 여성들은 체중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음과 동시에 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모순의 수레바퀴를 돌고 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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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몇 개월, 아주 조금은 그 수레바퀴를 스스로 던져버리자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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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모순의 수레바퀴에서 우리 스스로 벗어나기 위해 지켜보길 권하고 싶은 마인드 몇 가지를 제시한다.
기사를 보다가, 길을 걷다가 등등 일상에서 내 기준과 다른 타인을 마주쳤을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평가를 한다. 오래도록 익숙해진 본능이므로 하지 않으려고 해봤자 잘 되지 않으니 혹시 그런 생각이 든다면 아차, 실수했구나 하고 반성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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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내 외형, 즉 체중이나 몸매에 지나치게 평가질을 하는 이들은 인생에서 차단하기. 꼭 애인, 남편이 아니더라도 주변인 중에도 그런 애들 꼭 있다. 지 몸 간수나 잘하지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기분을 잡치게하는 부류들이 있는데 답은 간단하다. 다이어트를 하든 운동을 하든 엉덩이가 납작하든 퍼졌든 당신꺼고 내 몸이다. 일방적으로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인간들은 오래 붙여놓아봤자 별 쓸모 없으니 애저녁에 아웃시키는 것이 정신건강과 인생건강에도 좋다. 참고로 내가 아는 바, 자기 여자를 진짜사랑하는 남자들은 그녀에게 살을 빼라 체중이 많이 나가네 어쩌고 하는 놈은 없다. 오히려 살이 빠지면 걱정하고 찐게 좋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은데 밥을 먹어도 걱정, 안먹어도 걱정인 엄마처럼 내꺼니까 내 여자니까 건강과 그녀의 삶을 걱정할 뿐이다. 껍데기는 좋으면 땡큐베리감사, 안좋아도 노프라블럼. 이게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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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하루에 한 번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예쁘다고 말하기. 이게 좀 고난이도일 수 있는데 잊어버릴 것 같으면 핸드폰에 알람을 맞춰도 좋을 듯 하다. 거울 속에 나를 보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할 수 있고 다 잘될꺼라고 주문을 외워주는 것이 세번째 미션이다. 돈도 안 들고 시간도 걸리지 않으면서 힘든 삶과 다이어트, 그리고 지키지 못하는 약속 중 하나인 운동을 향한 긍정적 의지도 얻을 수 있으니 꼭 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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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위의 세번째를 사랑하는 이에게 (가족,친구,연인 등) 너는 할 수 있고 너는 소중하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멋지며 너는 날 수 있고 내 전부라고 하루에 한 번 말해주기. 단 짝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하지말자. 싸이코처럼 보일 수 있다. 쌍방 사랑일 경우만 해당. 사람은 어떻게 말해주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바뀌고 나아질 수 있는 법, 내 자신에게 그리고 나와 인생을 만들어갈 누군가에게 몸도 마음도 인생도 괜찮다고, 앞으로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말해주기가 네번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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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네 가지를 오늘부터 실천해보면 언젠가는 우리 스스로가 씌워놓고 싫어하는 그 수레바퀴를 완전히 던져버릴 수 있지 않을까? 체중이 많이 나가도 적게 나가도 뚱뚱해도 날씬해도 인생이 꼬였어도 잘 풀리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들이니까! 너도 나도 우리는 그런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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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ashion #diet #slimming #beauty #fitnessmotivation #shape #건강 #hometraining #antiaging #youth #health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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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개싸움> ㆍ ㆍ 어머니가 아프셔서 몇달 쉬는 동안 별애별일이 다 일어났구나 같이 일하던 직원이 바로 건너편에 센터를 차리지 않나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라하니 제가 멀 잘못했는데요 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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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개싸움> ㆍ ㆍ 어머니가 아프셔서 몇달 쉬는 동안 별애별일이 다 일어났구나 같이 일하던 직원이 바로 건너편에 센터를 차리지 않나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라하니 제가 멀 잘못했는데요 라는데 머라 할말이 없네 너가 법적으론 잘못한게 없지 근데 넌 도덕적으로 잘못하고 있는거다 물론 넌 도덕이 먼지도 모를꺼고 알필요도 없겠지 넌 도덕이 곧 돈이라 생각하는 사람일테니 너의 그런 일회용 인간관계 나는 너를 이해할수없다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언제나 필요하면 쉽게 맺고 쉽게 버리는 그래도 내가 스쿼트도 모르고 데드리프트도 모르던 널 갈켜다 트레이너로 밥 먹고 살게 해줬더니 ...
<개싸움>


어머니가 아프셔서 몇달 쉬는 동안 별애별일이 다 일어났구나 같이 일하던 직원이 바로 건너편에 센터를 차리지 않나 그건 좀 아니지 않냐 라하니 제가 멀 잘못했는데요 라는데 머라 할말이 없네 너가 법적으론 잘못한게 없지 근데 넌 도덕적으로 잘못하고 있는거다 물론 넌 도덕이 먼지도 모를꺼고 알필요도 없겠지 넌 도덕이 곧 돈이라 생각하는 사람일테니
너의 그런 일회용 인간관계 나는 너를 이해할수없다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언제나 필요하면 쉽게 맺고 쉽게 버리는
그래도 내가 스쿼트도 모르고 데드리프트도 모르던 널 갈켜다 트레이너로 밥 먹고 살게 해줬더니 인제는 나에게 칼을 들이대네
우리 회원님들 보다 트레이너 경험이 적은 너가 10년 경력에 다수의 수상경력이라며 속이고 있는 너를 보고 있자니 내가 더 부끄럽고 창피하구나 나도 아직 10년이 안되었는데 인제 서른된 녀석이 10년 경력이라니
넌 우리 회원님들을 가격후리기 기간보상 원플러스원 미쳤다서비스등으로 상권을 무너트리고 안되면 팔고 나갈 생각을 하겠지 넌 속전속결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넌 고생이 먼지 모르고 고통이 먼지 모르는 사람이니까 너에겐 아버지 머니와 할머니 머니가 있으니
남보다 못한 너와의 관계 정말 죽이고 싶구나 바로 앞이다보니 우린 자주 마주 칠꺼고 넌 날 못본체하거나 피해가겠지
넌 꼭 성공할꺼다 너의 센터는 분명 잘 될꺼다 요즘 악하고 못된사람이 잘 살고 성공하더라 결과는 좋지 않을지언정 최순실이고 박근혜고 이명박이고 죄다 돈 많이 벌더라 죽을때까지 걸리지만마라 그럼 넌 꼭 성공할꺼다
박명수 명언이 있지 세번참으면 호구라고 요즘은 참으면 바보 취급 당하고 무시하는 세상이더라 나도 인제는 참지 않을꺼다 더 이상 착한사람으로 살진 않겠다 미친개가 먼지 보여주마
너와 나 둘중에 누구하나는 죽어야 끝날 개싸움이 시작되었다는거 넌 이렇게 될줄 몰랐다고 생각하겠지만 세상은 그리 어리숙한 변명을 받아주지 않는단다 학창시절 누구와 싸우기 전에 피가 끓고 털끝이 삐죽삐죽 서고 심박수가 오르며 내 모든 조직 하나하나가 파르르 떨리는 이기분 오랜만에 느껴보는구나
너와 나를 알고 있는 모든이가 우리를 지켜볼꺼다 그들은 우리를 평가할꺼고 결국 살아남는 사람옆에 있겠지 난 죽으면 죽었지 너에게 져 도망갔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구나 건투를 빈다 나를 이길수 있기를


#올레 #말레 #니가 #올레 #내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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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en #전주영화제 #영화 #CGV #혼자영화보기 #레이디맥베스 #Lady_Macbeth #JIFF #BBC #2017 ‘더 킹’ 이후에 오랜만에 올리는 리뷰를 전주영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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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전주영화제 #영화 #CGV #혼자영화보기 #레이디맥베스 #Lady_Macbeth #JIFF #BBC #2017 ‘더 킹’ 이후에 오랜만에 올리는 리뷰를 전주영화제 상영작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1. 돈때문에 팔려온 어린 캐서린은 그녀의 남편과 결혼생활에 수치심과 권태로움음 느낀다. 이런 캐서린의 삶에 마부로 들어온 세바스찬에 의해 사랑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가 꿈을 꿀수록 그녀의 주변은 파멸해간다. 2. 영화속에서 가장 빛나는 존재는 역시 캐서린 역을 맡은 플로렌스 퓨이다. 그녀의 영화속 표정을 다양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의 ... #seen #전주영화제 #영화 #CGV #혼자영화보기 #레이디맥베스 #Lady_Macbeth #JIFF #BBC #2017 ‘더 킹’ 이후에 오랜만에 올리는 리뷰를 전주영화제 상영작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1. 돈때문에 팔려온 어린 캐서린은 그녀의 남편과 결혼생활에 수치심과 권태로움음 느낀다. 이런 캐서린의 삶에 마부로 들어온 세바스찬에 의해 사랑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가 꿈을 꿀수록 그녀의 주변은 파멸해간다.
2. 영화속에서 가장 빛나는 존재는 역시 캐서린 역을 맡은 플로렌스 퓨이다. 그녀의 영화속 표정을 다양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의 눈빛만으로 많은 것들을 말할 줄 아는 배우였다. 세바스찬과의 첫 만남속에서 그녀는 경계와 호기심이 공존하는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그녀의 눈빛을 통해 생기는 묘한 긴장감은 나에게 새로운 사건이 생길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현재 4개의 영화에 출연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폴링이었다. 기숙학원에서 일어나는 소녀들의 사건을 다룬 영화를 보기 못해 아쉬웠는데 찾아서 봐야할 이유가 생겼다.
3. 이 영화를 보면서 감독은 미적인 부분에 집중했다고 느꼈다. 캐서린은 초반에 밝은 색의 옷을 입었지만 그녀가 점점 파멸해 갈수록 옷의 색깔은 어두워진다. 또한 그녀는 매번 난로 앞에 앉아 무표정하게 생각을 한다. 매우 재미있게도 그녀가 난로앞 의자에 앉을때 카메라는 그녀를 가운데에 위치시킨다. 흔히 기울어져가는 모습을 표현할 떈 기울어진 모습을 표현하지만 감독은 이러한연출을 통해 그녀의 파멸로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 스스로가 이 길을 걸어갈 것을 암시하고 있을지도모른다.
이러한 연출은 영화를 보고난 뒤에 나를 무겁게 짓눌렀다. 캐서린에게 처음은 매우 중요했고 이것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하는 장면은 마치 새가 알을 깨고 나왔을 때 처음본사람을 엄마로 따르는 것처럼보이기도 했다. 만약… 그녀의 결혼이 아름다웠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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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월향에서 [맛있는 이벤트] By 장은실편집장_맛있는 책방 [망원다이닝_1st 바삭마차 팝업] 맛있는 이벤트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맛있는 책방에서 진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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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월향에서 [맛있는 이벤트] By 장은실편집장_맛있는 책방 [망원다이닝_1st 바삭마차 팝업] 맛있는 이벤트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맛있는 책방에서 진행한 [은실이와 히데코의 술집]이 5일간 400여명의 손님 분들이 다녀가셨을 정도로 큰 성황을 이뤘는데요!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맛있는 이벤트는 과연 어떤 행사일까요! 올 초부터, 망원시장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집 근처이기도 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여러 일들이 많아 장도 볼겸 곳곳을 찾아 다녔는데요! 요즘 재래 시장의 분위기가 무척 활기차고 밝은 느낌이더라고요, 이유인즉슨 ... **홍대 월향에서 [맛있는 이벤트]
By 장은실편집장_맛있는 책방 [망원다이닝_1st 바삭마차 팝업]

맛있는 이벤트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맛있는 책방에서 진행한 [은실이와 히데코의 술집]이 5일간 400여명의 손님 분들이 다녀가셨을 정도로 큰 성황을 이뤘는데요!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맛있는 이벤트는 과연 어떤 행사일까요!

올 초부터, 망원시장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집 근처이기도 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여러 일들이 많아 장도 볼겸 곳곳을 찾아 다녔는데요! 요즘 재래 시장의 분위기가 무척 활기차고 밝은 느낌이더라고요, 이유인즉슨 주변 상인 분들과 어울리며 함께 상생의 길을 찾는 젊은 사장님들이 부쩍 늘어서인데요!

그중에서도 돈까스집 [바삭마차]는 매일 끊임없이 줄이 이어질만큼 초대박을 터뜨린 곳입니다. 국내산 품질 좋은 돼지고기를 매일 신선하게 만들어 바로 튀겨 파는 돈까스, 적게는 2000원에서 3500원까지 엄청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이죠. 그래서 이곳은 매일 손님들의 발길로 문전성시를 이루는데요!

이 바삭마차를 만든 장본인은 바로 수년간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던 ‘양수현 셰프’입니다. 그는 어떻게 레스토랑을 그만두고 시장을 무대로 돈까스를 메인 메뉴로 선택했을까요? 여러 창업아이템을 찾던 중에 즉석에서 만들 수 있고, 경기를 타지 않는 아이템이고, 무엇보다 많은 분들이 반찬 혹은 간식으로 선호하는 메뉴이지만 시장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메뉴임을 착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삭마차]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히 돈까스만 파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바삭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가게’ 라는 콘셉트로 셰프가 직접 개발한 롤까스, 미트볼, 해산물까스 등 다양한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망원시장을 다니며 바삭마차에서 파는 맛있는 돈까스를 먹을 때마다 아, 뭔가 밥도 같이 먹고, 맥주도 한잔 하고, 셰프의 스페셜한 메뉴도 한 두가지씩 곁들이며 이 돈까스를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셰프님께 우리 바삭마차 다이닝 한번 해볼까요? 제안을 드렸는데 너무나 흔쾌히 OK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홍대 월향에서 [바삭마차 다이닝]을 엽니다.

바삭마차 돈까스 정식이 15,000원(돈까스 3장 선택, 밥, 국, 샐러드 포함)
양수현 셰프가 새롭게 개발한 스리라차 볶음 누들과 오직 바삭마차 다이닝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돈까스 Set 12,000원
셰프의 특선 디저트 아이스크림까스 5,000원
글로만 읽어도 저절로 군침이 도는 이 메뉴들을 홍대 월향에서 만나보세요! 다양한 와인과 신선한 생맥주, 막걸리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모두 잔술로 팔아요!!^^ 예약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2KELuu1(프로필링크)

예약금 5천원
5월 13일 일요일 12시 / 2시 / 4시 / 6시 /8시 총 다섯 타임, 각 타임 30명 한정
장소 홍대 월향 (마포구 서교동 332-30) ** 망원다이닝을 주제로 앞으로 맛있는 이벤트는 계속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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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구매율이 정말 높은 엠뉴 시크릿워터 히비스커스 번거롭게 물에 타먹는 원액 아니구요 뜯어서 바로 마시면 돼서 정말 편해요! 저는 하루에 두세포식 물 대용으로 마시고 있어요. 뜨거운 여름엔 수분 충전이 중요한데 물마시기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럴때 물 대용으로 마시면 갈증해소에도 좋고 수분충전에도 탁월하답니다 히비스커스가 여자 몸에 특히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걸 막아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 / 스트레스 및 피로 완화 / 콜레스테롤 완화 / 노화방지 / 세포 항산화에 ... .
재구매율이 정말 높은
엠뉴 시크릿워터 히비스커스 🌸
번거롭게 물에 타먹는 원액 아니구요
뜯어서 바로 마시면 돼서 정말 편해요!
저는 하루에 두세포식 물 대용으로 마시고 있어요.
뜨거운 여름엔 수분 충전이 중요한데 물마시기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럴때 물 대용으로 마시면 갈증해소에도 좋고
수분충전에도 탁월하답니다
히비스커스가 여자 몸에 특히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걸 막아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 / 스트레스 및 피로 완화 / 콜레스테롤 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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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분으로 가득한데요
여기에 배변활동과 칼슘 흡수에 도움을 주는 프락토 올리고당 및
비타민C ,구연산 등 현대인에게 필요한 성분들을 추가하여
더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제품 출시전부터 꾸준히 하루에 두세포씩 마신결과 가장 큰 변화는
화장실을 매일가요🙊 그래서 몸이 가벼운 느낌이고
독소가 배출되니 피부가 맑아져요.
매일 기름진걸 먹는데도 늘 비워주니 몸무게가 유지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맛있어요!
많이 시지 않고 많이 달지 않아요. 딱 새큰달큰한 맛이에요.
아무리 몸에 좋다해도 맛이 없으면 한두번 먹구
구석에 처박히게 되잖아요
저도 구석에 처박힌 원액들 즙들 티백 등등 정말 많아요😕
후기의 공통점은 대부분
맛있다. 마시기 너무 편하다. 화장실을 잘간다 였어요 ㅋㄷ
그동안 수많은 업체에서 이너뷰티 제품들 제안이 들어왔었는데
먹는거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스러웠거든요
그리고 맛있어야 했구요 ㅋㅋ
이 제품은 남녀노소 임산부 수유부도 다 먹을수 있게 나온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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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미벨라 제품들 항상 믿고 구매해주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이번에도 꼬옥 구매해 보세요.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아요
특히 우리 엄마. 시어머님께 꼭 사드리세요.
물론 남편. 아빠. 아버님한테도 정말 좋아요😊
가격도 어메이징 합니다.
30포 한박스에 3만원대!!
커피줄이고 히비스커스 마셔보세요
몸에도 피부에도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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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뉴 히비스커스는 내일 아침 (화) 9시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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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미벨라 #히비스커스 #엠뉴 #시크릿워터 #이너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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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의 위안 •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얻은 행복은 대가를 요구했다. 네이선과 첫 키스를 나눈 순간부터 티아는 그것을 예감했다. 그와 사랑에 빠져 보낸 한 해 내내 그녀는 벌이 내리길 기다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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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의 위안 •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얻은 행복은 대가를 요구했다. 네이선과 첫 키스를 나눈 순간부터 티아는 그것을 예감했다. 그와 사랑에 빠져 보낸 한 해 내내 그녀는 벌이 내리길 기다렸고, 실제로 어떤 결말이 다가오든 감내할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올 한 해 동안 티아는 네이선 때문에 많은 시간을 울며 보냈다. 가정이 있는 남자는 마음을 모두 내주지 않는다. ㆍㆍㆍ 너무 오랜 기간 동안 그녀는 "왜?"라는 질문밖에 던질 수 없었다. 중요한 것은 바람을 피운 이유가 아니라,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 더 중요한 것은 남편의 대답이 아니라, ... • 거짓말의 위안 •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얻은 행복은 대가를 요구했다. 네이선과 첫 키스를 나눈 순간부터 티아는 그것을 예감했다. 그와 사랑에 빠져 보낸 한 해 내내 그녀는 벌이 내리길 기다렸고, 실제로 어떤 결말이 다가오든 감내할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올 한 해 동안 티아는 네이선 때문에 많은 시간을 울며 보냈다. 가정이 있는 남자는 마음을 모두 내주지 않는다.

ㆍㆍㆍ

너무 오랜 기간 동안 그녀는 "왜?"라는 질문밖에 던질 수 없었다. 중요한 것은 바람을 피운 이유가 아니라,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 더 중요한 것은 남편의 대답이 아니라, 그녀 자신의 대답이었다.

줄리엣은 네이선이 셔츠를 벗는 걸 보았다. 네이선의 육체에 대한 감성적인 생각에 완전히 빠지기도 전에 질투심이 밀려와 그 자리를 메워 버렸다. 티아도 네이선의 등을 봤을 것이다.

ㆍㆍㆍ

캐롤라인이 진심으로 갈망하는 것은 슬라이드와 전문 서적에 깊이 빠져들어 문제가 서서히 풀리고 명료해져 불변성에 접근하는 시간을 경험하는 일이었다. 그녀가 하는 일에는 최악의 진실이라 하더라도 명료성이 있었다. 반면 가정생활은 진흙탕처럼 흐릿해서 그 속에 한번 빠지면 영원히 가라앉을 것만 같았다. 그래서 캐롤라인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역할을 맡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불편한 마음은 병원에 출근한 다음에야 가라앉곤 했다.

#거짓말의위안, #랜디수전마이어스
#TheComfortOfLies by #RandySusanMe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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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우절, 제목에 끌려 구입했다가 전작 <살인자의 딸들>을 먼저 읽는 게 좋을 듯 해 묵혀두었던 #소설. 제목이 적합한지 아닌지는 각자가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사랑하면 안되는 남자를 사랑한 젊고 아름다운 여자 '티아', 임신을 이유로 버림받은 그녀는 출산한 아이를 입양보낸 뒤 죄책감과 그리움에 몸부림칩니다. 믿었던 남편의 외도 고백에 배신감을 느낀 완벽한 워킹맘 '줄리엣', 그녀는 남편을 용서한 5년 뒤, 외도녀가 보낸 한 통의 편지에 다시 한번 혼란에 빠지게 되죠.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캐롤라인'은 남편과 협의해 딸을 입양해 사랑으로 기르나 일과 양육에 있어 균형을 맞추는 데에 딜레마를 겪게 됩니다. 그런 그녀에게 아이 생부의 부인이라는 여자가 연락을 해옵니다.

사랑과 전쟁 뺨치는 이런 신파에 불과한 내용을 매끄러운 문장과 전작만큼이나 섬세한 심리 묘사로 고급스럽게 잘 포장하고 있는 소설입니다. 현대 여성이라면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일들이 책에 고스란히 펼쳐져 세 여자를 전적으로 이해하는 건 불가능해도 각기 적절한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어떻게든 단죄하고 싶은 여성 독자로서의 마음때문인지, 전혀 다른 세 여자의 삶을 꼬아놓은 마성의 남자 '네이선'의 심리 묘사가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남성 독자가 읽으면 공감이 가려나요.

아무튼 여성 독자를 위한 괜찮은 작가를 발견한 게 올해 상반기의 소득 중 하나로 남을 것 같습니다. 남성 작가는 역시 로맹 가리가 될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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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결국 다 때가 있는 법이고 저 예뻤던 돈까 새끼 시절도 잠깐이었고 (애기때에 비해 긴 약 10년에 비해) 그냥 저때로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데 무엇이 모든 것을 다 늙고 낡게 만드는건지.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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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결국 다 때가 있는 법이고 저 예뻤던 돈까 새끼 시절도 잠깐이었고 (애기때에 비해 긴 약 10년에 비해) 그냥 저때로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데 무엇이 모든 것을 다 늙고 낡게 만드는건지.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끝이 없는 걸 알고 항상 적당히 하다가 결국 다시 발전, 성장, 진보 같은 단어들로 내 머리를 채우고는 남들이 살듯 바쁘게 시간을 보내는데 잠깐 멈추는 시간에 다시 허무함을 느끼기도, 공포를 느끼기도, 삶이 x같다 느끼기도. 난 허무주의자들을 정말 이해해. 존재라는 것의 x같음 때문에 남에게 고통을 줘야만 해야겠다는 또라이들 그들은 잘못됐지만 (응 이건 우주적인 ... 모든 것은 결국 다 때가 있는 법이고 저 예뻤던 돈까 새끼 시절도 잠깐이었고 (애기때에 비해 긴 약 10년에 비해) 그냥 저때로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데 무엇이 모든 것을 다 늙고 낡게 만드는건지.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끝이 없는 걸 알고 항상 적당히 하다가 결국 다시 발전, 성장, 진보 같은 단어들로 내 머리를 채우고는 남들이 살듯 바쁘게 시간을 보내는데 잠깐 멈추는 시간에 다시 허무함을 느끼기도, 공포를 느끼기도, 삶이 x같다 느끼기도. 난 허무주의자들을 정말 이해해. 존재라는 것의 x같음 때문에 남에게 고통을 줘야만 해야겠다는 또라이들 그들은 잘못됐지만 (응 이건 우주적인 악)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는 머리로 가늠이 돼. 누군가는 이 우주라는 70년짜리 공중화장실 변기통으로 보일수도 있는 공간에 대해서 설명해줬으면 하니까.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우릴 이 곳에 넣어놨다면 왜 그랬는지는 말해줬으면 하니까. 이 체계를 만든 사람이 따뜻함이 있는 존재인지 아님 내가 어릴때 했던 것처럼 삼다수 병 안에 벌레들을 넣고 서로 싸우게 하는 악을 담을 수 있는 존재인지 모두가 알고 싶으니까. 그걸 알면 모두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이 잡힐거니까. 악한 존재가 우주를 만들었다면 아마 모두가 잔인해질걸, 질서나 존중이나 예의나 허슬이나 품위같은 가치는 다 똥이 되겠지. 그걸 지키려는 사람들이 엄청 멍청해보이겠지. 하지만 이미 이렇게 사는 사람들을 비웃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 왜냐면 악하지 않아도... 그저 우연으로 인해 우리가 존재한다면 다른 느낌이긴 하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우리의 존재가 또 x같아지거든. 누군가의 목적 아래에 만들어진게 아니라 그저 ‘그냥’ 태어난 존재라면 존재가 뭔 의미가 있어. 엄청 큰 돌 두개가 우연히 서로 받아서 그냥 만들어진게 우리라면 뭐하러 예의를 지키고, 뭐하러 모르는 사람한테 웃고, 운전할때 양보하고, 뭐하러 집 청소를 하고 뭐하러 바람 안 피우고 뭐하러 애써 선하려고 해. 그냥 태어났듯 상도 벌도 없이 그냥 죽는대. 없어진 공룡이나 옛날 거대했던 생물체들 그냥 없어졌고 우리가 그들을 보면서 박물관에 뼈를 박아두고 우와 해봤자 걔네한텐 그게 의미가 있어? 후세나 천당이 없어서 모른다면 그들에게 의미가 뭐야. 고통을 최소화하고 향락주의적 삶만 최대치로 뽑고 가야 하는 것이 나한텐 제일 나은 답인듯. 아직도 난 신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있다면 정말로 원망스럽다고 말해주고 싶고, 허무해져서 진짜 미쳐버릴까봐 계속 의미를 만들어. 그냥 창조해내는거야. 부처의 가르침이 맞는 것 같아. 다 좆된 상황에선 누군가를 챙기는게 맞고, 진통제라도 돼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그렇게 살다보면 빛이 커지는 것 같아 점점. 우주는 내 관점에서 매우 어두워. 근데 아예 까만 색은 아니라서. 그리고 정신은 이상하게도 우주 전체가 까매도 모든 것을 밝게 만들수 있는 능력이 있어, 그게 잠깐일지는 몰라도. 그리고 한 가지 분명한건, 예쁜 강아지나 약한 존재를 보면 다치게 하고 싶지는 않아, 어떤 경우는 나보다 잘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 난 애 절대 안 가질거지만 부모님들이 왜 애들을 보호하기 위해 경악할 수준까지 자신을 희생시키는지도 조금은 알 것 같아 아아아주 조금. 아이러니하게도 나를 조금씩 깎아내는 존재가 내 인생의... 질서나 정의나 의미가 될수도 있다는 것이네.. 자녀는 없어도 무언가를 지켜야만 할 것 같네. 거기서 의미를 찾자. 허무한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 글 읽고 있다면 허무주의에만 빠지지 마요~ 저 돈까 사진 보면 어떻게 저걸 그냥 놔두고 가겠어요, 의미없다고 하면서. #IMJM #올해는우리꺼 #용준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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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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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서울 호흡 입문반클래스>> 시간

7월 21일 오전 9시
20명
단체 클래스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수업시간 15분전 입장 가능하세요
금액 10만원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21일 예약은 19일 오전 9시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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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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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
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
#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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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대기만 받습니다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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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대기만 받습니다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 마감 대기만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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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서울 호흡 입문반클래스>> 시간

7월 14일 오전 9시
20명
단체 클래스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수업시간 15분전 입장 가능하세요
금액 10만원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14일 예약은 11일 오전 9시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
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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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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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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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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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덕분에 부산 잘 다녀왔습니다! 이틀 채 되지 않는 시간 이었지만 최대한 많은 곳 들을 경험하고 싶어서 열심히 차를 몰았는데요 🤗 수많은 곳들 중 인상깊었던 몇몇 기억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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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덕분에 부산 잘 다녀왔습니다! 이틀 채 되지 않는 시간 이었지만 최대한 많은 곳 들을 경험하고 싶어서 열심히 차를 몰았는데요 🤗 수많은 곳들 중 인상깊었던 몇몇 기억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진 순으로 - 1~2. 골목분식 (부산 영도구) - 적막 속에서의 식사가 주는 위안. 가게를 구성하는 모든 풍경들이 제대로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 이런 집은 꼭 대표메뉴로 맛봐야한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음. 비빔라면(대표메뉴) + 일반라면을 시켰으나 다음번엔 꼭 비빔라면만 먹고 오겠다! 위생이나 맛에 엄청난 기대를 갖지말지어다. 그 외의 것들이 서울살이가 ... _
덕분에 부산 잘 다녀왔습니다!
이틀 채 되지 않는 시간 이었지만 최대한 많은 곳 들을
경험하고 싶어서 열심히 차를 몰았는데요 🤗
수많은 곳들 중 인상깊었던 몇몇 기억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진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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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골목분식 (부산 영도구) - 적막 속에서의 식사가 주는
위안. 가게를 구성하는 모든 풍경들이 제대로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 이런 집은 꼭 대표메뉴로 맛봐야한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음. 비빔라면(대표메뉴) + 일반라면을 시켰으나 다음번엔 꼭 비빔라면만 먹고 오겠다! 위생이나 맛에 엄청난 기대를
갖지말지어다. 그 외의 것들이 서울살이가 느끼기엔
최고의 이색경험. 사장님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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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루과자점, 레이크 커피바 등이 있는 해운대 우동1로 골목 - 여기저기 인테리어 공사 중인 곳들을 볼 수 있는,
근 1년 사이 작은 개인 샵들이 들어서고 있는 분위기의 골목.
특유의 옛 감성이 잘 녹아있어 젊은 사장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게 아닐까. 부산을 다녀보면서 느낀점 중 하나는 소위 ‘핫플’이나 동네에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가오픈하기 바쁘게 줄을 서야하는 서울의 식음료문화와는
다르게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여유가 느껴졌다.
서울살이에 익숙해져있던 나는 부산의 이러한 곳들을 방문하기 전, 줄 설 걱정에 애가 탔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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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레이크 커피바 (부산 우동1로) - 다녀온 후에 알게된 사실인데 주변 커피하는 친구들이 꽤나 궁금해하던 곳 이었다.
여행을 간 만큼 최대한 로컬스러운 것들을 경험하고 싶어
‘서울스러움’을 피해다녔는데 그러던 와중 그래도 제대로된
커피 한잔 정도는 마시고 싶다는 생각에 찾은 곳.
역시나 필터커피가 매우 맛있었다. 넓직한 바에 앉아 잠시 숨을 돌리며 좋은 시간을 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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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초량 1941 (부산 초량동) - 40년대에 지어진 일본식 가옥을 개조한 공간. 언덕배기에 위치해있어 산골짜기와 절, 충혼탑 등 의 아름다운 풍경과 부산 시내 전체가 내려다 보여서 한껏
운치가 배가 되었던 공간. 메뉴가 특별하지않아도 괜찮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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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Waveon coffee (부산 기장군) - 부산 중심부에서 많이 떨어져 있다. 보통 이런 외곽지역의 규모있는 카페들은 무조건 무엇 하나가 아쉽기 마련이었다.
메뉴가 엉망이거나 인테리어, 브랜딩, 소품 등에서 어쩔 수 없는 촌스러움이 풍겨나온다거나.. 허나 이 곳은 완벽한 풍경을
자랑함과 동시에 익스테리어, 인테리어, 심지어 난간이나 사람들이 앉는 벤치, 테이블, 소품, 부자재 등 까지 많은 신경을 쓴 곳이란 걸 알 수 있다. 심지어 커피도 나쁘지않았다.
감성맛이고 자리값이라고들 생각하고 마는 기존 외곽지역 카페들과는 달리 이곳은 메뉴와 가격에서도 꽤나 좋은 느낌을 준다. 방문했던 날이 유독 날씨가 좋아서 였을까, ‘이렇게 좋으면 안되는데..뭔가 이상한데..’ 를 연신 중얼대며 잘 쉬다 왔던 기억.
(커피바의 구성이나 유니폼은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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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민락 어민활어직판장 (부산 민락동) - 직접 고른 횟감을
그 자리에서 떠서 바닷가를 거닐다 아무 곳에서나 판을 벌려
먹는 낭만. 언젠간 꼭 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꿈을 이뤘다.
제철이라는 도다리와 멍게, 해삼, 개불을 양껏 사서 사치스럽게 먹었다. 예를 들면 도다리 회를 국수처럼 집어먹는다던지...
인심인지 서비스인지 챙겨주신 생와사비, 간장, 초장, 막장 등과 함께 정말 재밌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 설사 바가지를 썼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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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골목분식 #모루과자점 #레이크커피바 #초량1941 #waveoncoffee #민락어민활어직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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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꾸민언니 신상 발레리나 플랫슈즈 소개해드려요🤗🤗 이번 신상은 누구든지 편하게 신을수있는 플랫슈즈 선보여요<span class="emoji emoji1f461"></span> 학생들부터 임산부까지 오래 신어도 전혀 부담없는, 신고 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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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꾸민언니 신상 발레리나 플랫슈즈 소개해드려요🤗🤗 이번 신상은 누구든지 편하게 신을수있는 플랫슈즈 선보여요 학생들부터 임산부까지 오래 신어도 전혀 부담없는, 신고 있어도 신고 있는지 모를 편안함 끝판왕깔창과 함께 발레리나가 된 듯한 파스텔 색감3가지로 소개해드려용~ 저는 키가 165인데요 너무 낮은걸 신으면 키가 작아보이고 높은걸 신으면 키가 커보이고 이쁘긴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높은것도 편하지 않으면 못신어요그래서!낮은 플랫도 조금은 키가 커보이게 속굽1.5센치를 저는 선호해요 깔창이 폭신폭신해서 정말 발이 하나도 ... 안녕하세요 꾸민언니 신상 발레리나 플랫슈즈 소개해드려요🤗🤗 이번 신상은 누구든지 편하게 신을수있는 플랫슈즈 선보여요👡
학생들부터 임산부까지 오래 신어도 전혀 부담없는, 신고 있어도 신고 있는지 모를 편안함 끝판왕💣💣깔창과 함께 발레리나가 된 듯한 파스텔 색감3가지로 소개해드려용~😘 저는 키가 165인데요 너무 낮은걸 신으면 키가 작아보이고 높은걸 신으면 키가 커보이고 이쁘긴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높은것도 편하지 않으면 못신어요😂그래서!낮은 플랫도 조금은 키가 커보이게 속굽1.5센치를 저는 선호해요 깔창이 폭신폭신해서 정말 발이 하나도 안아프다는ㅋ촬영내내 신어도 다리가 하나도 붓지않았어요🤔혼자 알기 아까워 이렇게 언냐들께 공개합니다요 가격도아시죠?꾸민언니 예전부터 거품하나 없다는것!!ㅋ가격듣고놀라지나마셔용ㅋㅋ 궁금한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답변은 바로바로 해드려용!
벚꽃 구경가시기 전에 플랫슈즈 신고 여자여자하게 사진 남겨보세용🤗

사이즈/230-250
컬러/화이트ㆍ베이지ㆍ핑크
굽높이/1센치
속굽/1.5센치 ✔정사이즈로 주문하시면 되세용

#꾸민언니 #패션스타그램 #벚꽃축제🌸 #벚꽃코디🌸 #샤넬st슈즈 #샤넬st #발레리나플랫 #배색플랫슈즈 #임산부신발강추 #여자여자해 #파스텔톤 #대박편한깔창 #폭신폭신 #봄처녀 #봄봄봄 #봄이왔네요 #청담동스타일 #강남언니 #신상 #데일리룩 #30대여성의류 #고퀄리티 #착한가격 #인스타룩 #패션인스타 #데일리코디 #스타일 #룩북 #옷스타그램 #여성패션 #패션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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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라면 <span class="emoji emoji3030"></span><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 내일 오전11시 오픈하는 luvmiu<span class="emoji emoji2716"></span>️xoul 뷰티시크릿 Y세럼을 소개할께요 <span class="emoji emoji1f64c"></span>🏻 (긴글이지만 여성분들께 도움되는 글이니 꼭 읽어주세요) - - 덥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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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라면 - 내일 오전11시 오픈하는 luvmiu️xoul 뷰티시크릿 Y세럼을 소개할께요 🏻 (긴글이지만 여성분들께 도움되는 글이니 꼭 읽어주세요) - - 덥고 습한날씨, 휴가시즌 물놀이 다녀오신후 염증으로 인해 고생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요즘같이 불규칙한 식습관, 환경호르몬에 쉽게 노출될 수 밖에없는 환경 및 스트레스로 인해 여성분들 10명중 7명은 알게모르게 앓고있다는 여성성질환 - 특히나 질 내부 ph밸런스가 한번깨지면 세포를 재생하는 능력이 약해지기때문에 유익균은 줄어들고 유해균만 증가하는 악순환의연속 한번걸린 ... .
여자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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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11시 오픈하는
luvmiu✖️xoul
뷰티시크릿 Y세럼을 소개할께요 🙌🏻
(긴글이지만 여성분들께 도움되는 글이니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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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날씨, 휴가시즌 물놀이 다녀오신후 염증으로 인해 고생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요즘같이 불규칙한 식습관, 환경호르몬에 쉽게 노출될 수 밖에없는 환경 및 스트레스로 인해 여성분들 10명중 7명은 알게모르게 앓고있다는 여성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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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질 내부 ph밸런스가 한번깨지면 세포를 재생하는 능력이 약해지기때문에 유익균은 줄어들고 유해균만 증가하는 악순환의연속
한번걸린 염증이 만성이되고, 약먹으면 건조해지고, 질정으로 유익균 유해균을 모두 죽여버리니 그때부터 만성이 되버려서 조금만 피곤해도, 조금만 스트레스받아도 찾아오는 악순환이 시작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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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희 친구가 부인과질병으로 올해 수술받게됬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젊은층에서 부인과질병,난임 등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관리 잘해줘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했다고 저희한테도 몇시간동안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3통째 사용하면서 너무 큰 효과를 봤기때문에 소울 와이세럼은 정말 꼭 소개시켜드리고싶었어요
이제 시크릿존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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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존세럼이 뭐지 ❓❓
물로 씻어내는 여성청결제가 아닌 시크릿존에 직접흡수시키는
🍃여성청결세럼🍃이예요
Xoul의 독자적인 핵심성분인
➰인체지방기질세포 배양액600.000ppm의(60%) 높은 함유와
➰펩타이드,질경이추출물 포함으로
시크릿존의 손상된세포들과 허약해진 세포를 자극하여 피부조직의 재생과 기능을 강화시켜주고 근본적인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져 시크릿존의 면역력을 개선시켜주는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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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흡수시키는 세럼이다 보니
안정성에 대해 걱정하시는 부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인체안정성 결과 무자극판정
✊🏻미국FDA승인
✊🏻OTC까지도 승인받은제품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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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존세럼 이런분들께 추천드려요🔔
✔️생리불순으로 고생하시는분들
호르몬을조절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주기가 불규칙하신분들 일정하게 패턴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신답니다.
✔️만성질염으로 고생하시는분들
감기처럼 조금만 피곤해지면 찾아오는 질염
병원다녀도 그때뿐, 독한약으로 갈수록 질내부는 건조해지고 유익균마저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져 악순환의 연속
유산균이 함유되어 면역력이 강화되니 자연스럽게 유익균증가로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준답니다.
✔️분비물(불쾌한냄새,찝찝함)로 고민하시는분들
질내 환경이 개선되면서 유익균 증가로 분비물이 현저하게줄어들어요.
✔️질건조증으로 고민하시는분들
펩타이드,줄기세포 성분이 유익균을 튼튼하게 해줘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줘요.
특히 폐경 후 여성호르몬이 현저히 떨어지면 겪는 불편한증상중 하나이니 어머니께 선물드려보세요
✔️생리기간이 너무 짧아져 고민하시는분들
질건강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자궁내막도 튼튼해져서 생리혈도 붉어지고 기간도 정상적으로 돌아온답니다.
✔️출산 후 관리가 필요하신분들
출산 후 자궁내부에 남아있는 찌꺼기들을 배출해주어 빠른회복을 도와줘요.
✔️불감증으로 고민하시는분들
탄력개선에 탁월해서 예전부터 유명해진 질경이추출물이 다량함유되어 탄력있는 상태로 되돌려준답니다. 별명이 홍콩세럼, 금슬세럼인 이유가 여기있다는🙊
✔️깔끔한 생리마무리
주기가 끝날때쯤 사용해주면 찝찝함,불쾌한 냄새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어요
✔️생리주기만되면 올라오는 턱드름
주기만되면 입주위에 알람처럼 올라왔다가 끝나면 사라지는 지긋지긋한 드름이들!!
호르몬으로 인해 올라오는 트러블은 짜거나 건들이면 흉만지고 트러블개선에 전혀 도움되지않는답니다
질과 자궁을 케어해주면 자연스럽게 턱드름도 개선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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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3일에 1개 사용해주세요
(빠른효과를 보시고싶다면 하루에 1개, 3일연속 사용해주어도좋아요)
-취침전, 씻은 후 주입해주세요
(누운자세에서 해주시길 추천해요)
-사용 후 남아있는 제품은 가위로 뒷부분을 잘라서 여드름스팟,목주름에 발라주면 좋아요
-위생상 한번만 사용해주세요
-질정과 함께 사용시 줄기세포가 죽어요
(부인과치료를 받고계시다면 치료 후 케어해주세요)
-생리기간 사용을 피해주세요
-임산부님께는 권해드리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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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오전11시오픈
1box 10개입 👉🏻 20%할인
3box 30개입 👉🏻25%할인
5box 50개입 👉🏻 3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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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스 이상 구매시 10만원이 넘게 할인받을 수 있으니 주변 친구들이랑 같이 구매해줘도 좋겠쥬
그럼 내일만나용💖
#러브미우✖️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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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어깨운동 #어깨 굿모닝️ . 벌써 즐거운 금요일아침입니다 . . 덤벨 하나면 전측후 삼각근 괴롭히는 어깨운동! 덤벨프레스, 레터럴레이즈, 프론트레이즈 삼총사 . . 저는 평소보다 가벼운 4kg, 1kg덤벨로 세트당 횟수를 30개로 늘려서 했습니다. 어깨운동은 중량을 높이기 보다는 적은 중량으로 횟수를 늘려도 괜찮습니다. 무거운 중량으로 하다 자칫 회전근개나 어깨주변 근육을 다치기 쉽거든요. 중량이 높아져서 힘들어지면 승모개입도 심해지구요. . 1kg 덤벨이나 생수병을 이용하셔서 티비보는 틈새시간에 홈트하시면 ... #홈트 #어깨운동 #어깨
굿모닝❤️ .
벌써 즐거운 금요일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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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하나면 전측후 삼각근 괴롭히는 어깨운동! 덤벨프레스, 레터럴레이즈, 프론트레이즈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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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보다 가벼운 4kg, 1kg덤벨로 세트당 횟수를 30개로 늘려서 했습니다. 어깨운동은 중량을 높이기 보다는 적은 중량으로 횟수를 늘려도 괜찮습니다. 무거운 중량으로 하다 자칫 회전근개나 어깨주변 근육을 다치기 쉽거든요.
중량이 높아져서 힘들어지면 승모개입도 심해지구요. .
1kg 덤벨이나 생수병을 이용하셔서 티비보는 틈새시간에 홈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벼운 무게로 횟수를 늘려서 어깨가 불타는 느낌으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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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더프레스: 삼각근의 전면과 측면의 볼륨을 키울 수 있는 운동입니다.전면 및 측면 삼각근의 단면적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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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레이즈: 숨을 내쉬며 눈높이까지 올려줍니다. 전면삼각근을 단련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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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럴레이즈: 그립은 살짝 잡고 팔꿈치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팔이 수평이 될때까지 올려줍니다. 중간 삼각근 강화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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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여자 #오오티디 #데일리 #래터럴레이즈 #인스타데일리 #헬스타그램 #복근 #운동녀 #셀피 #셀스타그램 #헬스걸 #어깨뽕 #운스타그램 #몸짱 #득근 #삼각근 #준비운동 #소통 #맞팔 #어깨깡패 #다이어터 #식단 #쇠질 #득근 #다이어터 #다이어트식단 #운동일지 #덤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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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일 토요일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마감) 대기만 받아요 ^^ , , 부산 19일 일요일 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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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일 토요일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마감) 대기만 받아요 ^^ , , 부산 19일 일요일 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이번엔 공지가 늦어 오손도손 진행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늘 예측 불가능 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 서울 18일 토요일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마감) 대기만 받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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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9일 일요일 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이번엔 공지가 늦어 오손도손 진행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늘 예측 불가능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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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서울 8월18일 오전 9시 30분
부산 8월 19일 오전 8시15분
부산은 이후 입문반 수업은 10월에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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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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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18일 토요일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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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9일 일요일 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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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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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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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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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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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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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 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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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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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광주 8월 5일 오전 8시20분
서울 8월 4일 오전 9시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 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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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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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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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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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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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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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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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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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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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이미 몸무게 앞자리4를 봤지만 매일 측정하는 우리집 체중계 앞자리가 4로 처음변하니 감격스럽다 가끔 너무 졸려 애들 재우다 잠들때도 있었지만 거의 매일 홈트레이닝 25분 정도 하고 잤다 자다가 깨서 새벽 2시-3시에도 tv앞에 앉아 땅끄부부(앉아서 칼로리 태우고 뱃살까지빼는운동) 5분 무나홈트 (자기전에 스트레칭) 20분 영상 두가지만 했다 * 다이어트 ... 🤩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이미 몸무게 앞자리4를 봤지만
매일 측정하는 우리집 체중계 앞자리가 4로 처음변하니 감격스럽다
가끔 너무 졸려 애들 재우다 잠들때도 있었지만
거의 매일 홈트레이닝 25분 정도 하고 잤다
자다가 깨서 새벽 2시-3시에도 tv앞에 앉아
땅끄부부(앉아서 칼로리 태우고 뱃살까지빼는운동) 5분
무나홈트 (자기전에 스트레칭) 20분 영상 두가지만 했다
*
다이어트 시작한지 68일째지만
밀가루 섭취를 중단한지는 70일이 훌쩍 넘었다
밀가루 안먹고 가장 큰변화는 생리통약을 안먹었다는것
20년이 넘게 생리통약을 안먹고 못버텼고
병원에서도 그냥 그 정도 아프면 약 계속 먹으라고 했다
진통제를 먹어도 너무나! 너무나도! 아파서
드러누워만 있었고 약기운이 떨어지기 전에 약을 복용해야만 했다
4월에는 못참고 진통제 1알 복용! 달랑 1알이라 이때도 놀라웠음
5월에는 아프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였음!!!
그 동안 허리랑 자궁을 낫으로 팍 팍 찍는듯한 고통을 느끼고있었는데
아팠지만 이 정도면 약 안먹어고 버틸 수 있겠다 정도로 통증이 줄었다
진짜 신기방기!!!✨
앞으로도 밀가루 섭취 안할 생각은 아니고 최종목표 달성하면
조금은 먹어야지...🌚
너무나도 먹고싶은게 많다!! 진짜 매일 고통임😭
#마카롱 #케잌 #떡볶이 등등 먹고싶다
*
원하는 바디라인이 아니라 운동을 해야할것 같은데
인바디하러 보건소 다녀오고!
본격적으로 운동시작하고 난 후 인바디 비교해보고싶다!
6층 언니가 보건소에서 인바디하고 와서 알려줬는데
내가 보건소에 예약 전화 하면 맨날 선생님 출장중이시거나
수업중이시라고해서 아직 못함!!!!😢나 인바디 좀 해주세요
언니가 엄청 좋은 기계여서 별거별거 다 알려주고
상담도 해준다고 해서 꼭 하러 가고싶다 ㅋ
*
음 안궁금하겠지만 밀가루 빼고
뭐 먹고 살았나면 쌀밥은 포기할수 없어서 밥은 먹었고
대신 밥양은 줄였고 아침점심에는 소고기 특수부위나 꽃등심 등 고기 잘 구워먹었고
곱창이랑 막창도 먹었음 ㅋㅋ
저녁에는 일반식도 먹었지만
닭가슴살 / 연두부 /요거트 / 과일 / 고구마 / 달걀 을 먹었다 휴🤬
면이 먹고 싶을땐 엄마가 현대백화점에서 미역국수 사다가 해주심
라면 스파게티 쫄면 칼국수 아 진짜 다 먹고싶음
내 입에 들어온 면은 쌀국수랑 미역국수뿐이였다...
그리고 매일 유산균이랑 콜라겐을 먹고 영양제는 돌아가면서 챙겨먹음
#남편수술과아들아픈것도살빠지는데한몫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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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기쁜마음에진짜최고로길게일기를썼네썼어
#내가이런걸올리는건도로뚱뚱해지고싶지않음이야
#살은빠졌지만늙어보이고ㅠ가슴을잃었다
#탄력을위해운동을해야함
#왕성한식욕땜에첨엔식욕억제제의도움을받았는데부작용이심했었다
#나랑너무안맞음
#밀가루탄산음료안먹은게도움이컸고
#땅끄부부 #무나홈트 #홈트레이닝 #효과큰듯
#다이어트 #다이어터 #앞자리4성공1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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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를 생각해서 47kg까지 빼고 50kg 안넘게
신경쓰고 유지하며 사는게 최종목표!!!🙏🏻
#-3kg감량가자!!!!고!고!고! #화이팅 #이제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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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 <span class="emoji emoji1f468"></span>🏻“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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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 🏻“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씨는 세 번을 이렇게 답했어요~ 🤦🏻‍♀️“됐어! 애들 두고 어딜 가? 애들 맡기는 나두 맘 불편하지만 탁구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산한 애들 맡아주는 엄마는 무슨 죄야 그냥 관둬!~” . 🤷🏻‍♂️사실 혜란 씨는 내가 군 복무 중 지금 24살이 된 우리 큰 애 예린이 보다 도 어린 23살 때 첫아이 예린이 낳고 마라톤 경주하듯 5년 뒤 바로 예은이을 낳아 키운터라 우린 변변한 신혼여행마저 ...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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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씨는 세 번을 이렇게 답했어요~
🤦🏻‍♀️“됐어! 애들 두고 어딜 가? 애들 맡기는 나두 맘 불편하지만 탁구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산한 애들 맡아주는 엄마는 무슨 죄야 그냥 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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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혜란 씨는 내가 군 복무 중 지금 24살이 된 우리 큰 애 예린이 보다 도 어린 23살 때 첫아이 예린이 낳고 마라톤 경주하듯 5년 뒤 바로 예은이을 낳아 키운터라 우린 변변한 신혼여행마저 갈 여유와 틈도 없이 살아왔고
그 후 어느 정도 금전적 여유와 시간에 틈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한참 아이들 자라는 동안에도 두 딸들 엄마 손 타는 나이까지 아이들 양 가 부모님께 돌려 맡겨가면서까지 어디도 가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항상 입에 달고 살았어요~
🤷🏻‍♀️”생각해봐? 저 꼬마들 바리바리 양손 잡아 쥐고 휴가랍시고 떠나 애들 갓난쟁이부터 열 살 전 까진 어딜 데꼬 다녀두 다 크고 나면 그 이쁘구 좋았던 곳들 기억도 못할 텐데.....
더 중요한 건 우리 기분 내러 휴가 떠나 그 좋은 곳도 잠시 빤짝!.....하루? 이틀? 아니? 반나절 만 다녀도 애들은 힘들다고 징징거릴 꺼구 애들 그러구나면 우리도 진빠져 하나 좋은 기억으로 남지도 않고 그 좋은데 가서 집에서 해야하는 저 꼬마들 뒷치다거리?.....또 해야 해~
그럼 또 당신은? 그 바쁜 시간 쪼게 떠난 휴가가 휴가겠어?........ㅠ 아후;; 됐다! 생각만 해도 끔찍해~
20년 후에 애들 다 크고 지들 손으로 방이라두 치우고 밥이라도 올려 먹을 수 있을 때 그때 다 두고 그렇게 가~
당신 ✔️약속해!! 그 대신 나 제일 좋구 편하구 이쁜 곳으로 만 데리구 다녀준다구!!
우리 그렇게 살려면 나는 엄마 명찰 달구 최선을 다해 애들 뒷바라지 하구 당신은 아빠 명찰 달구 몸이 가루가 되도록 열심히 벌어야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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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그렇게 부모 이름표 달고 훌쩍 24년 19년이 지나 딸들이 다 크고 나니 휴가 여행은 딸들 갈라내고 가는 둘만의 로멘틱한 여행이 아닌 언제나 넷이 함께 솜사탕처럼 달게 뭉쳐 떠나는 로멘틱을 포장한 스윗한 가족 여행이 되어버렸어요~
둘이 너무 어렸을 때 만나 아이를 낳아 키우고 숫자를 세워가며 시간을 보낼 틈도 없이 20대를 달리고 30대를 넘어 눈을 떠보니 어느세 46세 중년..........
이렇게 단둘이 여행을 가는 건 식장서 면사포에 턱시도 걸치고 부부 서약서에 답 도장 찍고 부부 생에 처음인지라 사실 이상하게 떨리고 요상하게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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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오늘 다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참 많았던 1973년 생 동갑내기 소띠 20살 이 혜란과 김 우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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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지켜내기위해살았아요
#둘이시작할때했던약속만지켜내면
#살아온과정이아무리고되고힘들었어도
#살아내온힘으로더잘살수있다는걸
#하나씩약속을지키면서알게됐어요
#한번살아본적없고한번배운적없는
#우리모두의인생수업중
#가족을지켜내는
#가족살이가장큰버팀목은
#가화만사성
#바로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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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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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사는 인물들을 관찰하듯이 따라가는 방식이 괜찮았는데 클라이맥스에 상징적인 장면들이 내게는 좀 쌩뚱맞게 느껴졌다. 제목이 신기한데 아마 일본에선 저런 제목이 유행인가 보다. gv에 코라 켄고가 왔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정말 하나도 안보였다; . #미드나잇패션 1 #더브링크 홍콩액션영화. 홍콩영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잘모르지만 왠지 홍콩액션영화하면 떠오르는 ... #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사는 인물들을 관찰하듯이 따라가는 방식이 괜찮았는데 클라이맥스에 상징적인 장면들이 내게는 좀 쌩뚱맞게 느껴졌다.
제목이 신기한데 아마 일본에선 저런 제목이 유행인가 보다.
gv에 코라 켄고가 왔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정말 하나도 안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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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패션
1 #더브링크
홍콩액션영화. 홍콩영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잘모르지만 왠지 홍콩액션영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일치한 영화라서 중간중간 퀄리티가 떨어져도 그냥 웃으며 볼 수 있었다.
미드나잇패션 상영전에 감독님이 오셔서 간단하게 무대인사를 하셨는데 액션을 중점적으로 봐달라는 말을 남기고 가셨다. 감독님의 말그대로 액션은 꽤나 볼만했다. 일대다, 추격전, 자동차액션, 수중액션, 폭풍 속 배 위의 격투 등등 끊임없이 변주를 주는 모습이 정말 노력했구나..하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액션에 모든걸 쏟아부은 탓에 다른 부분에선 거짓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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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쿄흡혈호텔
오프닝에 등장하는 호텔 모습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러운데 나중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볼 수 있었다. 따지고보면 고어물도 아니긴하지만 사람은 참 쉽게 적응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주가 카호라는걸 영화가 끝나고서야 알았다. 나는 카호의 어떤 점이 매력인지 몰랐는데 140분동안 보고나니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나미역의 토미테 아미는 얼굴도 둥글 눈도 둥글 두상도 이뻐서 머리를 민게 나름 잘어울렸다. 거기다 카호처럼 완전마른체형은 아니어서 피범벅을 하고 괴상한 자세로 다니는데도 끔찍하지가 않고 꼭 만화속 애기캐릭터같은 묘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존 9부작 드라마를 재편집한거라는데 원작은 어떤가 궁금하면서도 딱히 찾아보고싶지는않다. 영화관에서, 그것도 영화제 미드나잇패션으로 이 영화를 봤으니 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으로 즐겁게 관람했구나싶다. .
3 #스위트버지니아
앞의 두 편과는 달리 무게있는 스릴러.
은퇴한 로데오 선수가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자신이 잃어버린 것을 찾게되는 주제는 좋은데 등장하는 어떤 캐릭터에도 감정이입이 되지는 않았다.
시간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주무신듯. 코고는 소리도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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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별
요시다 다이하치의 전작도 좋게 봤었고 릴리 프랭키도 참 좋아하고 하시모토 아이도 최근에 눈에 들어와서 안볼수가 없었던 작품.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며 영화를 봤는데 그 때문에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어 죽을꺼 같았다 ㅜ 좀 예상가능한 전개가 펼쳐지면 잠깐 화장실을 다녀올텐데 이 영화는 도무지 예측이 힘들고 오히려 영화가 끝나긴 끝나는거야? 싶은 느낌이 들어서.. 도저히 화장실 갈 타이밍이 나오질 않았다. 정말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극장 제일 뒤로갔는데 그제서야 엔딩씬이 나오며 끝이났다; 엔딩크레딧 올라가기시작하자마자 바로 화장실행.. 근데 이런게 전화위복인지.. 화장실에서 오줌누고있는데 바로 옆에 릴리 프랭키가 와서 같이 오줌을 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는 감독님이 서서 기다리고 계시고.. 쫄보라 두 분에게 아무 말도 못했지만 내심 흐뭇.. 영화는 독특했는데 나는 마음에 들었다. 수십년 전 소설을 현재로 각색했는데 각색이 대단히 깔끔해서 원작이 어떨까 많이 궁금했다. .
#원더스트럭
언제가 되었든 개봉할 영화를 굳이 부국제에서 예매했던건 오로지 미셸 윌리엄스때문이었다. 근데 막상 영화 속 분량은 초반 잠깐이 끝.. 분량이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맨바씨정도는 나올줄 알았지... 근데 것도 금방 잊을 정도로 영화가 너무 좋았다. 정말 푹 빠져서 영화를 체험하고 즐긴듯.
연출도 정말 좋았지만 특히 감탄스러웠던건 밀리센트 시몬즈의 연기. 이렇게 또 한 배우의 팬이 되어버림. .
#침략하는산책자
아름다운 별 못지않게 기괴한 이야기. 근데 뒷부분은 대단히 따뜻하다. 꼭 그렇게 흘러가야하는 이야기고 너무 멋진 결말이지만 앞의 독특함에 비해 너무 정상적이라 아쉬운(?) ..
흠.. 아름다운 별을 보고 이 영화를 봐서 기괴함이 약하다고 느낀 면도 없지않아 있는듯.. .
#더쉐이프오브더워터
운좋게 취소표 줍줍해서 볼 수 있었다. 올해의 샐리 호킨스는 정말 최고인듯.. 상이란 상은 다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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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진심으로엮을때
항상 독특한 소재를 고르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님. 이번엔 여자아이가 외삼촌과 외삼촌의 트렌스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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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먹고 있는것들... #깔라만시곤약젤리-다욧 시작할때 식사량 줄이기 일등공신. #오뜨라떼-아침식사대용.요즘 원체 유명템이라.생각보다 맛있어서 질리지않고 잘 먹는중 #젤리컷-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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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먹고 있는것들... #깔라만시곤약젤리-다욧 시작할때 식사량 줄이기 일등공신. #오뜨라떼-아침식사대용.요즘 원체 유명템이라.생각보다 맛있어서 질리지않고 잘 먹는중 #젤리컷-밥 먹기전에 쪽~~이것도 예상보다 맛있음. #레몬밤-하루에 500ml 텀블러에 두번 정도 마심 #홍삼정-나이가 나이인지라 .. #미궁대장사랑-이건 없으면 큰일남.만성변비녀 필수템 본격적으로 다욧한지 6개월차에 적어보는.. 젤 먼저 식사량을 줄이면서 주3회 운동했고 그뒤로 위에 건강식품들을 한가지씩 챙겨먹기 시작함. 현재 ... 요즘 내가 먹고 있는것들...
#깔라만시곤약젤리-다욧 시작할때 식사량 줄이기 일등공신.
#오뜨라떼-아침식사대용.요즘 원체 유명템이라.생각보다 맛있어서 질리지않고 잘 먹는중
#젤리컷-밥 먹기전에 쪽~~이것도 예상보다 맛있음.
#레몬밤-하루에 500ml 텀블러에 두번 정도 마심
#홍삼정-나이가 나이인지라 ..
#미궁대장사랑-이건 없으면 큰일남.만성변비녀 필수템

본격적으로 다욧한지 6개월차에 적어보는..
젤 먼저 식사량을 줄이면서 주3회 운동했고 그뒤로 위에 건강식품들을 한가지씩 챙겨먹기 시작함.
현재 몸무게는 6kg정도 감량했음.
앞으로 체지방 더 줄이고 희미한 복근이나마 선을 만들어보는걸로..
45세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흔들리지 말자는 각오로 적어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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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8일 신청은 25일 오전 9시부터 (대구마감) 부산 29일 신청은 26일 오전 9시부터 ,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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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8일 신청은 25일 오전 9시부터 (대구마감) 부산 29일 신청은 26일 오전 9시부터 ,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 대구 28일 신청은 25일 오전 9시부터 (대구마감)
부산 29일 신청은 26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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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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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대구 7월 28일 오전 8시15분
부산 7월 29일 오전 9시20분 .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대구 신청은 25일 오전 9시부터
부산 신청은 26일 오전 9시부터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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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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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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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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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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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주의보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소중한 바플핏러버 우리 회원님의 @sleep_youngzz 님의 진심 담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 (장문의 소중한 카톡내용 첨부합니다🏻비포애프터 사진 또한 사전 동의 하에 포스팅 합니다) 과거사진을 다시 보니까 새롭네용 ㅠ.ㅠ - 언제 저랬나 싶기도 하고!!! 저때 왜 아무도 살 쪘다고 말 안해줬을까용! 인턴 생활하면서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 낙으로 매일 밤에는 술 마시고 그러면서 살이 급격하게 늘었어요ㅠㅠ. 인생 최대 몸무를 찍고는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큰 마음먹고 쥬XX ... 폭염 주의보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소중한 바플핏러버 우리 회원님의
@sleep_youngzz 님의 진심 담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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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소중한 카톡내용 첨부합니다🙏🏻비포애프터 사진 또한 사전 동의 하에 포스팅 합니다)
👉과거사진을 다시 보니까 새롭네용 ㅠ.ㅠ -

언제 저랬나 싶기도 하고!!! 저때 왜 아무도 살 쪘다고 말 안해줬을까용! 인턴 생활하면서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 낙으로 매일 밤에는 술 마시고 그러면서 살이 급격하게 늘었어요ㅠㅠ. 인생 최대 몸무를 찍고는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큰 마음먹고 쥬XX 다이어트를 등록 했는데, 정말 효과는 미비했어요. (모두 개인차가 있는거겠지만요) -

다이어트 기계 관리, 푸드 등은 도움이 크게 안됐어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몸무게 제라고 강요받는것도 스트레스였고 음식도 가려가면서 먹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
겨울에 그렇게 조금씩 빼고는 봄에 바디플러스핏을 소개로 알게 되었죠 처음엔 체력면에서나, 스케줄상 주1회만 가기로 했는데 -
정말 일주일에 1회가 과연 효과 있을 까 싶었는데...! 먹을거 그대로 먹었는데도 한달 반만에 5키로가 쑥 빠졌어요!!
지금은
운동 횟수 늘리고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몸이 탄탄해지는게 느껴지고 주변에서 다들 운동하냐고 물어볼 정도였어요😍 -
바디플러스핏 없었으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비키니👙사업은 꿈에도 못 꿨을지도 몰라요! ( #언니쓰비키니 퐈이팅) --
너무 좋아서 제 지인, 가족들 다 추천하고 다녀요. (그래서 세 자매 모두 다니고 있는 현재💛)
실제로 동생도 다리라인이 예뻐지고 살도 빠지고 심지어 피부 좋아졌다는 말까지 듣고 있어요. -
저는 헬스, 다이어트관리센터, 크로스핏, 복싱 다이어트 다 해봤지만 재밌으면서도 이렇게 효과가 바로 나온 운동은 처음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바디플러스핏으로 탄탄하고 예쁜 라인과 건강한 이너뷰티까지 챙겼으면 좋겠어용. 항상 새 삶을 살게해주신 쌤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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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플핏 후기를 기반으로 자랑 겸 감사한 마음을 올려봅니다!

저희 운동이 답이고,
우리 밸런사이클이 최고다 이런 내용이 절대 아니에요
다만,
다이어트라는 강박관념 스트레스를 좀 내려 놓고,
✅ 정말 자신의 몸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분들께
운동은 삶에 있어 정말 중요하면서 많은 것들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을 함께 꼭 느께게 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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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공간이 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는걸 느끼게 해드리고 싶구요!
운동이 주는 행복감과 즐거움 그리고 그 속에서 진짜 변하는 내 모습을 마주하기 시작할때는
누가 뭐라 할거 없이 큰 에너지가 생기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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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있는 다이어터분들,유지어터분들께
좀 더 내몸에 집중할 수 있는 나를 더 바라 볼 수 있는 힘을 드릴 수 있도록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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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전반은 거의 마감 상태구요 👉저녁반 수요일, 금요일 7:00, 8:00 , 토요일 12:10, 2:10 신청 가능하고
✅체험수업 예약 가능하세요(문의: 카카오톡 바디플러스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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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핏을 찾는 그날까지
@bodyplus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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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핏을더하다
#함께해요바디플러스핏
#여리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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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게시물에 이어) . #12 . 당신이 떠날 것 같아 아무래도 그럴 것만 같아, 불안하고 공포스럽고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 . 그녀는 말했다. . 그럴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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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게시물에 이어) . #12 . 당신이 떠날 것 같아 아무래도 그럴 것만 같아, 불안하고 공포스럽고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 . 그녀는 말했다. . 그럴수록 떠나고, 믿을수록 떠나지 않는 건 아닐까? . 나는 말했다. . 아마도 마음속으로. . . #13 . 아이러니 같지만 진실. . 정말 그렇게 되는. . . #14 . 강아지는 훈련과 사랑으로 교정되거나 치료될 수 있다고 하는데. . 사람은? . . #15 . 그런 사람이 있었어. . 자주 짖고 자주 공격(혹은 무엇이든 공격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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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게시물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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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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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떠날 것 같아
아무래도 그럴 것만 같아,
불안하고
공포스럽고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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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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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록 떠나고,
믿을수록 떠나지 않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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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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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마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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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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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같지만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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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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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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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훈련과 사랑으로 교정되거나 치료될 수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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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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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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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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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짖고
자주 공격(혹은 무엇이든 공격으로 인식해 반격)하고
이별 - 상실에 관해 자주 불안해하며
그 불행을, 공유되는 공간과 시간 속에 줄곧 배설해 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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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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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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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사랑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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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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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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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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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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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마치 자신은 결코 그렇지 않다고
주장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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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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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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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여자만 만나 보셨군요 -
라는 이상한 말도 듣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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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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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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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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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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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사람,
덜 아픈 사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부디 그렇게 아픈 사람,
아프더라도 변화할 수 있는 사람,
내가 변하면 변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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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저렇게 다 해 봤지만 -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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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안 아픈 사람.
모를 때는 차라리 순종하는 사람.
믿고 다 맡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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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심하지 않니? 너무 이기적이잖아. 니가 신이냐?’
.
‘그래? 그렇구나. 그러네 좀..’
.
‘우린 인간이지?’
.
아마도 마음속으로.
.
.
#20
.
나도 어디가 아플 수 있는데
아픈 사람끼리 함께 지내는 것은
아무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 텐데.
.
서로의 병을 심화시키면 어쩌나.
.
하루하루 불행을 전염시키면서.
.
서로 얼마나 별로인 사람이 될 수 있는지도 확인하면서.
.
.
#21
.
결핍은 재능을 낳기도 하지만
절박함은 결과를 낳기도 하지만
많은 보완을 필요로 하는 그것을.
.
낳는다.
.
반드시.
.
.
#22
.
그리고.
.
그것과 행복은 상관이 없다.
행복이란, 불행해지지 않는 것.
.
서로 지옥이 되지 않는 것.
.
아프지 않는 것.
.
.
#23
.
집중 담백 유연
믿음 초월 온유여유
.
전부 과함 경직
불안공포 일희일비 스트레스.
.
.
#24
.
예쁜 색깔의 털과
깨끗한 눈망울과
사랑스러운 몸짓들..
.
그게 천국은 아니야.
.
진짜로 우리에게 펼쳐지는
천국과, 그리고 지옥은
그 내면에 있어.
.
.
#25
.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만 하는 나와
그걸 방해하지 않고 따라와 줄,
혹은 나를 이끌어주기도 할
당신의 내면에.
.
내면?
알고보면.
.
어떤 면?
.
.
#26
.
강아지는 죄가 없다.
자연은 죄가 없다.
우주는, 운명은 죄가 없다.
.
문제가 되는 것은 사람.
.
변하지 않는 사람.
.
.
#27
.
나쁘게는 쉽게
좋게는 어렵게,
결코 ‘변화’하지 않는 -
.
존재.
.
.
#28
.
그것은 유일한 신의 실수.
.
그와 닮게 만들어서.
쉽지 않은.
.
닮았지만
같진 않아서,
(심지어) 대신 죽어야만 했던.
.
그래서 우리도 죽고,
다시 태어나야만 하는 -
.
그런 존재의 본질.
.
그러나 막상
그렇게 다시 태어나는 사람은
희소하다는.
.
그게
꽤 희소하다는
그런 슬픈.
.
본질.
.
.
#29
.
집중 담백 유연.
.
.
#30
.
그래서 최소한,
그런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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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정말 셋째는 단 1도 생각해본적없고 상상도 안해봤는데 역시나 무시할수없는 여자의촉 최근들어 잠이 너무 쏟아지는게 단지 내가 피곤해서만은 아닌거같았고 3-4일 생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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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정말 셋째는 단 1도 생각해본적없고 상상도 안해봤는데 역시나 무시할수없는 여자의촉 최근들어 잠이 너무 쏟아지는게 단지 내가 피곤해서만은 아닌거같았고 3-4일 생리가 미뤄지는것도 뭔가 평소와 다른 쌔한느낌이 들어 테스트기를 했다 아닐거라 생각했고 또 아니길 바랬던 떨리는 내손에서 테스트기를 뒤집어본순간 너무나도 진하고 선명한 두줄... 말도안돼 인정못한다며 한번 더 해봤지만 역시나 빼박 두줄... 그랬다 4주 극초기였다 불안감이 현실이 되버린순간... 그냥 황당 그 자체 그리고 그때 내눈에서 흘렀던 눈물은 절대 ... .
아니 정말 셋째는 단 1도 생각해본적없고
상상도 안해봤는데 역시나 무시할수없는 여자의촉
최근들어 잠이 너무 쏟아지는게
단지 내가 피곤해서만은 아닌거같았고
3-4일 생리가 미뤄지는것도 뭔가 평소와 다른
쌔한느낌이 들어 테스트기를 했다
아닐거라 생각했고 또 아니길 바랬던
떨리는 내손에서 테스트기를 뒤집어본순간
너무나도 진하고 선명한 두줄...
말도안돼 인정못한다며 한번 더 해봤지만
역시나 빼박 두줄... 그랬다 4주 극초기였다
불안감이 현실이 되버린순간... 그냥 황당 그 자체
그리고 그때 내눈에서 흘렀던 눈물은
절대 기쁨의 눈물이 아니었다
신랑한테 세상있는욕 없는욕 다 퍼부었지만
절대 임신일리없다며 장담했던 신랑은
나만큼이나 놀란거 같으면서도 오히려
싫지만은 않은듯한 눈빛이었다
.
물론 아기천사를 원했고 기다렸던 사람이라면
너무나도 기쁜일이었겠지만 계획1도 없던
나에겐 너무 갑작스러웠고 막막했고
이제 채율이까지 얼집에 보낼만큼 키웠고
몇시간 안되는 시간이지만 잠시나마
내 시간을 보낼수있는 잠깐의 낮 자유시간도
가끔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신나게 보냈던
자유부인의 시간까지 다시 뺏긴다는게 너무 싫었고
짧은순간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그리곤 정말 최악의 나쁜상황까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
이게 참 희안한게 내가 나쁜생각을
하고있다는걸 아는걸까 아님 벌받은걸까
5주 접어들때쯤부터 율이, 채율이땐
겪어보지도 하지도않았던 토덧을 하기 시작하는데
문득 변기통 붙잡고 토하면서 드는생각이
“아.. 얘가 나쁜생각 하지말라고 자기잘있다고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입덧을 주고있는건가보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
그리고 며칠뒤 아침부터 오후까지 배가 쉴틈없이
참을수 없을만큼 너무 아파서 병원에갔는데
아니나다를까 피가 이쪽저쪽 많이 고여있고
유산끼도 보이니 흡수될때까지 무리하지말고 푹쉬라고
심장소리 들려주시며 심장소리는 건강하니
걱정하지말라고하는데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정신차리고 보니 유산방지주사에
수액을 맞으며 누워있는 나였다
.
그렇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도 못하고
맘고생 아닌 맘고생을 하며
롤러코스터를 탄 내 호르몬은 하루에도
몇번을 울고불고하게 만드는지...
율이랑 채율이한텐 괴물엄마가 되기도하고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있으니까 더 그랬던거같고
병원다녀오고나니 뱃속에있는 얘한테도
너무 미안해졌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건 누굴 원망할수있는 일도 아니고
이게 내 운명인가...
그래, #애셋맘 이 내운명이라면 받아들여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신랑도 나와 똑같은 얘길했다
.
그래서 신랑이 지은 태명은 #운명이
지금은 아들이든 딸이든 너무 예쁠거같고
보러가는날이 기다려지고 설레이고 좋다
물론 태교가 1도 안되는 상황이기도하고
입덧때문에 입덧약이란걸 먹어볼정도로
하루하루 죽을맛이지만
완전하게 받아들이고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5주의 시간이 지나 벌써 9주차...
.
아직도 믿기지 않는,
아니 이젠 빼도박도 못할 #다둥이맘 이 되어있다
요즘 일도 신상오픈도 할수없었던 이유
얼른 입덧이 좋아지기만 바라고 있을뿐
왠지 좋아지고 나면 배 불러있을듯
좋아지고 나면 가을일듯...🤣
.
가족이나 친한지인들한테는 먼저 알렸는데
역시나 셋째는 축하 뒤에 걱정도 따라오나봐요
하지만 걱정할게있다면 그건 저희부부가 할게요
굳이 말로 안해주셔도되니 넣어두세요👐🏻
.
저는 2년만에 다시
#임스타그램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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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임테기
#셋째
#셋째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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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비떵 #무조건최저가 ^^ #6/25 11시 살이 빠지긴했는데 외모비수기에요 독한약때문에 피부랑 ㅠㅠ 엄청부어요 ㅎㅎㅎ 그래도 스윗비떵땜에 살아요 ㅎㅎㅎ 먹는거찍을라고했는데 ㅋㅋㅋㅋ 너무 자연스럽게 다먹어버랴서 잉??? ㅋㅋㅋㅋㅋ 결국 다먹은걸로찍기 ㅎㅎ저도 삼사일간은 어무소식없길래 진짜 나랑안맞나 두포를 먹어볼까 고민했는데데요 ㅎㅎ 한포만먹어도 모닝응가녀로 바뀌었어요 ㅎㅎ 저는 오일에한번 심할때는 십일에한번 화장실을 가던사람이라 1일1똥만으로도 감격인데 1일 2똥이상이에요 근ㄷ 우리 체험다온니들은 강력한 변비라더니;;;; ... #스윗비떵
#무조건최저가 ^^ #6/25 11시
살이 빠지긴했는데 외모비수기에요 독한약때문에 피부랑 ㅠㅠ 엄청부어요 ㅎㅎㅎ 그래도 스윗비떵땜에 살아요 ㅎㅎㅎ 먹는거찍을라고했는데 ㅋㅋㅋㅋ 너무 자연스럽게 다먹어버랴서 잉??? ㅋㅋㅋㅋㅋ 결국 다먹은걸로찍기 ㅎㅎ저도 삼사일간은 어무소식없길래 진짜 나랑안맞나 두포를 먹어볼까 고민했는데데요 ㅎㅎ 한포만먹어도 모닝응가녀로 바뀌었어요 ㅎㅎ 저는 오일에한번 심할때는 십일에한번 화장실을 가던사람이라 1일1똥만으로도 감격인데 1일 2똥이상이에요 근ㄷ 우리 체험다온니들은 강력한 변비라더니;;;; ㅋㅋㅋ 1일 6똥 ㅋㅋㅋㅋㅋ기분 삼똥부터시네요 이정도면 부러워서 울어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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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복 #임부복 #원피스 #옷스타그램 #랩원피스 #랩스타일 #만삭드레스 #만삭원피스 #거셀 #신상 #옷가게 #수유원피스 #오산 #지곶동 #세교맘 #세교옷가게 #오산옷가게 #기저귀가방 #밴딩진 #백일촬영복 #돌촬영복 #맘커플룩 #최저가공구 #맘룩 #임부복마켓 #다이어트 #변비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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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앤보뷰티 경쾌하고 가벼운 향수를 많이 찾는 6월, 샤넬의 뮤즈 가브리엘 샤넬이 프랑스 여행의 기억을 담아낸 🧚🏼‍♀️ '레 오 드 샤넬'을 출시 예정이에요 • 샤넬의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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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보뷰티 경쾌하고 가벼운 향수를 많이 찾는 6월, 샤넬의 뮤즈 가브리엘 샤넬이 프랑스 여행의 기억을 담아낸 🧚🏼‍♀️ '레 오 드 샤넬'을 출시 예정이에요 • 샤넬의 최근 전작 ‘넘버5 로’ 만들었던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의 작품인데요 프랑스 남쪽 해변 휴양지 향을 오렌지와 바질로 싱그럽게 표현한 '도빌' 탠저린과 그레이프 프루트, 베르가못, 레몬과 🍋 화이트 머스크로 따듯하면서도 상쾌한 서남부 지역 휴양지의 느낌을 살려낸 '비아리츠' 가브리엘 샤넬이 좋아하는 파리-베니스에는 오렌지꽃과 제라늄 일랑일랑 꽃향기로 소녀시절의 ... #제이앤보뷰티
경쾌하고 가벼운 향수를 많이 찾는 6월, 샤넬의 뮤즈
가브리엘 샤넬이 프랑스 여행의 기억을 담아낸 🧚🏼‍♀️
'레 오 드 샤넬'을 출시 예정이에요


샤넬의 최근 전작 ‘넘버5 로’ 만들었던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의 작품인데요 프랑스 남쪽 해변 휴양지 향을
오렌지와 바질로 싱그럽게 표현한 '도빌' 🍊
탠저린과 그레이프 프루트, 베르가못, 레몬과 🍋
화이트 머스크로 따듯하면서도 상쾌한 서남부 지역 휴양지의
느낌을 살려낸 '비아리츠' 가브리엘 샤넬이 좋아하는
파리-베니스에는 오렌지꽃과 제라늄 일랑일랑 꽃향기로
소녀시절의 발랄함을 표현하고 벤조인과 통카 바닐라로
성숙한 여인의 향기까지 표현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셋 다 기대가 되지만 가볍게 사용하는 향으로!!
'도빌' 에 큰 기대를 걸어보며 6월 일본 론칭쇼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 드릴게요 🙋🏻‍♂️



#샤넬 #샤넬향수 #신제품 #신상 #향수
#향스타그램 #향수스타그램 #뷰티스타그램
#뷰티 #레오드샤넬 #가브리엘샤넬

#chanel #leseauxdechanel
#paris #gabriellechanel #oliverpolge #journey #perfume #toilette #fragrance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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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같이 시작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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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같이 시작합니다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진행하려합니다. 넘겨보시면 4분영상이 4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와 지켜주셔야할 #김뽀마미3습관 1.본인의 현재의 몸을 앞,옆,뒤 찍어두세요. 오늘부터 저와함께 진행하시는분들 눈바디를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몸무게 변화가 없어 포기하고 싶을때 큰 힘이된답니다. 저역시 ... 오늘부터 같이 시작합니다💕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진행하려합니다.
👉넘겨보시면 4분영상이 4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와 지켜주셔야할
#김뽀마미3습관

1.본인의 현재의 몸을 앞,옆,뒤
찍어두세요.

오늘부터 저와함께 진행하시는분들
눈바디를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몸무게 변화가 없어 포기하고 싶을때
큰 힘이된답니다.
저역시 살이 20kg쪘을때,
사진조차 남기고싶지않아 하나두없는데
지금 제일 후회하고있어요.
전 사진은 성공하면 아주 멋진사진이 된답니다.
.
.
2.실생활이 운동이다.
.
사실 직장인이나 엄마들은 따로 운동할시간이 없어요.
하루에 본인이 목표를두고
예를들면 스쿼트200번은 생활하면서 중간중간 틈새로 채워주세요.
드신것도 소화도 되어 지방이 축척되는걸 조금 방지할수있어요.
.
.
주3일 야간운동필수
하루 복근운동 300번필수
엘레베이터 이용 금지❎
.
.
.
3.식단이 힘들다면 7시이후 무조건 금식
술❎빵❎떡❎
모두 배 깊숙한곳에 복근이 다있어요.
겉에 음식물을 걷어내야 보입니다.
.
.

운동은 주3일 야간운동으로
이 기간에는 복근을 중점적으로 해드릴꺼구요.
전신운동이 기본이라
복근은 덤입니다🤗

1주 10월19일~10월25일 7일
체지방컷팅&복근

2주 10월26일~11월1일 7일
체지방컷팅&복근

3주 11월2일~11월10일 9일
체지방컷팅&복근&식단

총 23일

비용:❎❎❎❎❎
긍정적인 마인드 혹 긍정적인 마인드가없으셔도
만들어드릴께요💟
(오히려 결과좋으신분들 노력많이하신분들 선물드려요)
.
.
✔✔방법:이 피드를 리그램하시고,
밑에 신청댓글남겨주세요.
(문의는 다른피드에 해주세요.) .
눈팅족언니들 이제 눈팅그만🤗
본인피드에 매일 아니어두 좋으니,
그리구 사진이 아니어두되요.
.
야간운동 인증샷 또는 운동기록에 ❎❎ #김뽀마미11월11일11자복근
#건강한형제들 #스윗스웻 #엘림코리아
네개 태그 걸어주세요.
그래야 제가 확인할수있어요.
.
.
혹시 인스타계정이 비공개이면
매일 올라오는 제 피드에 댓글에
본인만의 운동기록을 남겨 놓으셔두 좋아요.
.
.

선물:일단 11자복근 💟
제일 언니들이 가지고 싶어하시던
▶️ @healthybrother
#건강한형제들
#스쿼트머신 1명
#딥스레그레이즈 1명
#복근머신(출시예정)1명 .
아기도써도 되고 성인이 써도되는
.
. ▶️ @elimkorea #엘림코리아(백화점에 다입점되어있어요)
#블랑켓 30개 .
.
여리여리팔뚝에 도움되는
▶️ @sweetsweatkor
스윗스웻벨트 팔뚝 20개

총 53개나 드리니
꼭 같이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더라도
이게 또다른 힘이되어
제일 살이 찌게되는 가을겨울에
스트레스 덜받으셨음해요.
.
사실🙈🙈하면서도
제가 왜 이걸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진짜 너무너무 바쁘고
하루하루가 고달프지만..
제가 열심히 야간운동으로
빼드린거 겨울에 다시 찌시는거 보고있자니
🙈🙈🙈🙈 제가 아기엄마가 되어보니
신랑 눈치에 본인에게 쓰는돈이 눈치도 보이고,
그렇다고 육아에 치여 그리고 발이 묶여
따로 밖에 자유롭게 다닐수도
없어
원래 비만이 아니었던분들도
점점 살이 찔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
큰 업체서 이런 제안도 많이 들어오지만,
엄마들께 부담드리기싫어서..
하는거니..
어느정도 의지만 가지고,
.
야간운동으로 같이 땀흘려서
꼭 11자복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근력은 생겨서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 육아하는데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처녀언니들은 당연 더더욱 이뻐지셨음
좋겠습니다💟💟💟
.
#김뽀홈트
#홈트
#홈트레이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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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무는게 조금은 더 제주와 가까이 있는 느낌이라 호텔 보다는 게스트하우스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이번엔 아이들도 많고 물놀이 계절이라 수영장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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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무는게 조금은 더 제주와 가까이 있는 느낌이라 호텔 보다는 게스트하우스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이번엔 아이들도 많고 물놀이 계절이라 수영장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운 좋게도 제가 원하던 지역과 수영장이 있는 더불어 아직 가오픈 기간인 팬션을 예약하게 되어 잘 머물다 왔네요 아이들 데리고 제주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위해 정보 공유해볼게요 . 숙소는 구좌읍 평대리에 위치 바다와는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핫한 레스토랑 카페들이 위치한 곳도 10분 거리라 편하게 이동 가능했답니다 (태그걸어두었습니다) . 둘째들만 찍은 바닷가 ... 제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무는게 조금은 더 제주와 가까이 있는 느낌이라 호텔 보다는 게스트하우스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이번엔 아이들도 많고 물놀이 계절이라 수영장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운 좋게도 제가 원하던 지역과 수영장이 있는 더불어 아직 가오픈 기간인 팬션을 예약하게 되어 잘 머물다 왔네요 아이들 데리고 제주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위해 정보 공유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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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구좌읍 평대리에 위치 바다와는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핫한 레스토랑 카페들이 위치한 곳도 10분 거리라 편하게 이동 가능했답니다 (태그걸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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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들만 찍은 바닷가 사진은 평대리 해변에서 조금 올라가면 만나실 수 있을거예요 쥬스 판매하는 곳에서 예쁘게 꾸며 놓으신것 같던데 저희가 갔을땐 오픈 전이라 한산했어요
.

아이들 말 태운 곳은 #목장카페드르쿰다 였는데 한여름엔 해변에서 말 태우는게 좋겠다 싶었어요 (광치기해변)
.

첫날 저녁 잔디밭 사진은 #까망돼지 라는 곳인데 서쪽 머무시는 분들 추천 드려요
.

시아가 놀고 있던 나무집이 있는 곳은 #김녕미로공원 입니다 큰 기대없이 갔는데 어른들도 재밌게 놀다왔고 놀이터가 인상적이었는데 외국디자이너가 참여한 곳이더라구요
.

그리고 #투스프링베어 머물면서 갔던 식당들도 공유해볼게요 대부분 만족스러웠으니 아이들 데리고 어디갈까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요
.

#대수굴식당 성게,보말 비빔정식 닭곰탕 등등 여러 종류 시켜먹었는데 다 맛있었고 작은 정원도 가지고 있는 곳이라 아이들도 좀 편히 있을 수 있는 곳이라 추천드려요
#청춘제면소 아이들 먹일 메뉴 중 우동도 꼭 한번은 들어가게 되는데 이곳 우동 👍🏻
#민경이네어등포해녀촌 예전에 그냥 문 열려있는 곳 들어가 맛본 우럭튀김에 깜짝 놀라 그 맛 그리워 찾아간 곳인데 유명한것 같은데 그때 그곳에서의 감동은 못 느꼈지만 넓고 바다 뷰가 꽤 좋아 남겨둬봅니다
#쉬림프박스 테이크아웃이라 숙소 가져가 드셔도 꿀맛
#지붕위제주바다 바다 바라보며 먹는 떡볶이도 좋았지만 맥주가 👍🏻 운좋게 손님없을때 가면 옥상에서 아이들 편하게 두고 식사 가능하고 야외 잔디밭있어 그곳에서 먹어도 좋을듯해 남겨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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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쭤보는분들계셔서한번에정리해봐요
#아이들있는분들도움되시길요
#카페정보는못드려요😂
#큰창뷰가예술인카페못가봤지만
#이곳숙소창밖뷰남부러울것없이좋아
#시시때때로아이들사진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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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ca01028319588 ㆍ <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 #토이사세요장난감요 <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 shop.clubyesica.com #커플클럽예시카 바로바로 올려야하는데 일주일만 밀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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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ca01028319588 ㆍ #토이사세요장난감요 shop.clubyesica.com #커플클럽예시카 바로바로 올려야하는데 일주일만 밀려도 누가누구인지 모르겟고ㅎ 밀린사진 만장 ㅋ 올리고 지워도 그대로 만장 나도 테이블에 걸칠수 잇음 좋으련만 ㅋ #노출 좋아하는 #노출녀 #노출스타그램 #레즈비언 #바이성향자 #인간의이성은짐승보다훨씬더짐승다워야한다ㆍ #세상에변태는없다단지나와다를뿐ㆍ ㆍ 010 2831 9588 (투지라카톡안되요~) ㆍ kakaotalk☞ ... @yesica01028319588

👉 #토이사세요장난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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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클럽예시카
바로바로 올려야하는데
일주일만 밀려도 누가누구인지 모르겟고ㅎ
밀린사진 만장 ㅋ
올리고 지워도 그대로 만장
나도 테이블에 걸칠수 잇음 좋으련만 ㅋ

#노출 좋아하는 #노출녀
#노출스타그램 #레즈비언 #바이성향자 #인간의이성은짐승보다훨씬더짐승다워야한다ㆍ
#세상에변태는없다단지나와다를뿐ㆍ

☎ 010 2831 9588
(투지라카톡안되요~)


kakaotalk☞ yesica1234
line☞yesica12345

http://clubyesica.com

멤버쉽 이라 아이디 잇어야 오실수 잇어요~^^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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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빠 #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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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er
#Swapping
#MembershipBar
#Exposure
#Voye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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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span class="emoji emoji25aa"></span>️해운대에 생긴 #신상맛집 #나가하마만게츠 라멘도 교자도 디저트로 나오는 치즈도 넘 맛있다<span class="emoji emoji1f60b"></span> 신랑은 내가 남긴 국물까지 원샷할 정도로 맛있게 먹음<span class="emoji emoji1f64a"></span> . #해운대신상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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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해운대에 생긴 #신상맛집 #나가하마만게츠 라멘도 교자도 디저트로 나오는 치즈도 넘 맛있다 신랑은 내가 남긴 국물까지 원샷할 정도로 맛있게 먹음 . #해운대신상맛집 #일본라멘 #후쿠오카라멘 . .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모루과자점 맛은 있는데 쪼꼬만 애들이 넘 비싸다 왜 맛있는건 비싼걸까 . #해운대맛집 #파운드케잌 . . 간만에 내가 다녔던 중고등학교 주변을 다녀오니 학창시절도 생각나고 잼있네🤓 . #그땐평범한동네였는데 #지금은핫플레스가되어가고있다🏻 _
▪️해운대에 생긴 #신상맛집 #나가하마만게츠
라멘도 교자도 디저트로 나오는 치즈도 넘 맛있다😋
신랑은 내가 남긴 국물까지 원샷할 정도로 맛있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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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신상맛집 #일본라멘 #후쿠오카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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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모루과자점
맛은 있는데 쪼꼬만 애들이 넘 비싸다😨
왜 맛있는건 비싼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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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맛집 #파운드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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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내가 다녔던 중고등학교 주변을 다녀오니 학창시절도 생각나고 잼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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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평범한동네였는데
#지금은핫플레스가되어가고있다👏🏻
2018. 08. 03 FRI NABI Party at @club.modeci 🦋🦋🦋🦋🦋🦋 _ 이번주 금요일 밤 10시 부터 모데시에서 사이키델릭과 트리피 컨셉의 첫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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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03 FRI NABI Party at @club.modeci 🦋🦋🦋🦋🦋🦋 _ 이번주 금요일 밤 10시 부터 모데시에서 사이키델릭과 트리피 컨셉의 첫번째 NABI 파티가 열립니다. 근사한 컨셉에 걸맞는 관능적인 음악,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나비 데코레이션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그 싱그러운 변신으로 평소와는 다른 인상적인 무드와 바이브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오직 NABI 파티 에서 만의 치명적인 매력과 환락적인 분위기에 휩쓸리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녀들의 취향을 저격 할 것이니 놓치지 마세요. _ •DJs eN ... 2018. 08. 03 FRI
NABI Party
at @club.mode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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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밤 10시 부터 모데시에서
사이키델릭과 트리피 컨셉의 첫번째 NABI 파티가 열립니다. 근사한 컨셉에 걸맞는 관능적인 음악,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나비 데코레이션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그 싱그러운 변신으로 평소와는 다른 인상적인 무드와 바이브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오직 NABI 파티 에서 만의 치명적인 매력과 환락적인 분위기에 휩쓸리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녀들의 취향을 저격 할 것이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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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
eN @yeoni_en
visbin @visbin
xinseha @xinsxhx
Jesse you @jesseyou
co.kr @co_kr
off course @fuckoff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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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youra @yo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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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F TOP
Gumi @guuumiii_
Kim Oki (Djing & Live Sax) @donmansuki
eN @yeoni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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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 party presents @yeoni_en
Poster design @p__lip
Motion graphic design @kawaii_sw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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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Open : 10PM
•Entrance Fee : 20,000KRW
•VIP RESERVATION : 010.7154.1956
•미성년자 입장불가/신분증 지참
@club.modeci
상수동 86-22 5F
5F 86-22 SANGSU-DONG
#NABIPARTY
#MOD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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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다로드 홍대/상수 스노브(Snob) 1. 온갖 먹거리가 미어터지고 전쟁 같이 경쟁하는 마포구 상권에서 대로변에 길목 빡 잡고 오랜 명성을 유지 중인 디저트 카페. 최근엔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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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다로드 홍대/상수 스노브(Snob) 1. 온갖 먹거리가 미어터지고 전쟁 같이 경쟁하는 마포구 상권에서 대로변에 길목 빡 잡고 오랜 명성을 유지 중인 디저트 카페. 최근엔 오히려 그 짬밥과 명성 덕에 '기대만 못하다'라는 평을 듣고 있는 듯하다. 2. 다른 곳에선 먹을 수 없는 케이크라던가, 신박한 디저트를 기대하는 거라면 애초에 좀 잘못 짚었다고 말해주고 싶다. 오히려 이곳만큼 베이직한 케이크집이 드물다. 빨든 까든 초점은 그쪽으로 맞출 것. 3. 개인적으론 대부분의 케이크에서 유지하는 담담하고 충실한 퀄리티가 맘에 든다. 허나 스페-셜한 ... #웨다로드

홍대/상수 스노브(Snob)

1. 온갖 먹거리가 미어터지고 전쟁 같이 경쟁하는 마포구 상권에서 대로변에 길목 빡 잡고 오랜 명성을 유지 중인 디저트 카페. 최근엔 오히려 그 짬밥과 명성 덕에 '기대만 못하다'라는 평을 듣고 있는 듯하다.

2. 다른 곳에선 먹을 수 없는 케이크라던가, 신박한 디저트를 기대하는 거라면 애초에 좀 잘못 짚었다고 말해주고 싶다. 오히려 이곳만큼 베이직한 케이크집이 드물다. 빨든 까든 초점은 그쪽으로 맞출 것.

3. 개인적으론 대부분의 케이크에서 유지하는 담담하고 충실한 퀄리티가 맘에 든다. 허나 스페-셜한 걸 먹고 싶을 때 갈 곳은 아니다. 다시 한 번 강.조.

4. 카페로서 실격점인 부분이 하나 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탓인지 2층의 방음/흡음 상태가 개판이라, 말소리가 엄청나게 울린다. 사운드 좀 빡센 한두팀만 있으면 삼겹살집 저리가라. 자리가 있다면 웬만하면 1층을 권한다.

5. 음료 무관심자이지만 확실히 음료 쪽은 평범함을 벗어나지 않는 듯.
6. (메뉴 자체가 그런 경향이 있다만) 시트롱, 후레즈 같이 좀 더 말끔하고 기본적인 녀석들일수록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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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Ufan 비비비당에서 단호박빙수를 먹다가 벽에 걸린 #이우환화백 그림을 보고 생각이 나 급 들렀다. _ 경남 태생의 이우환선생은 일본현대미술의 획을 그은, 세계적인 명사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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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Ufan 비비비당에서 단호박빙수를 먹다가 벽에 걸린 #이우환화백 그림을 보고 생각이 나 급 들렀다. _ 경남 태생의 이우환선생은 일본현대미술의 획을 그은, 세계적인 명사라는 표현을 넘어, 사실 여기 이 공간이, 작품이 존재한다는게 감히 영광스러울 정도로 가치가 높은 예술가이다. _ 얼마 전, 어느 몰상식하고 미개한 아이돌러버가 뜰에 있는 쇠기둥 작품에 강다니엘/이대휘/하트 따위를 심지어 새겨놔서 뒤집어졌더랬다. 7억 짜리 작품에 갈겨놓은게 고작 오빠 사랑해요 따위라니. 결국 작가의 '있는 그대로' 의 원칙에 어긋나는 [눈으로만 관람해주세요] ... #LeeUfan
비비비당에서 단호박빙수를 먹다가 벽에 걸린 #이우환화백 그림을 보고 생각이 나 급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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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태생의 이우환선생은 일본현대미술의 획을 그은, 세계적인 명사라는 표현을 넘어, 사실 여기 이 공간이, 작품이 존재한다는게 감히 영광스러울 정도로 가치가 높은 예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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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느 몰상식하고 미개한 아이돌러버가 뜰에 있는 쇠기둥 작품에 강다니엘/이대휘/하트 따위를 심지어 새겨놔서 뒤집어졌더랬다. 7억 짜리 작품에 갈겨놓은게 고작 오빠 사랑해요 따위라니. 결국 작가의 '있는 그대로' 의 원칙에 어긋나는 [눈으로만 관람해주세요] 의 팻말이 잔디 중간에 놓이게 되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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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우환미술관이 아니고 이우환공간일까? 둘러보고 나니 알 것 같았다. 전시실에 작품을 건게 아니다. 벽과 바닥과 어우러져 그 자체가 작품이 되는 그런 모습이었다. 실제로 본인이 건물 입지 선정과 설계에 참여하셨다고. 작년에 다녀온 나오시마의 이우환미술관 보다 더 따스하고 정성스레 다듬어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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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단순하고 특별할 것 없는 사물들이 만나 각자의 자리에서 관계를 맺는다고 했다. 우리가 작품을 바라볼 수도, 반대로 작품이 우리를 볼수도 있다고 했다. 이게 바로 '있는 그대로' 가 만들어내는 작품의 특성이고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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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처음 봤을땐 어려웠다. 특히 붓터치가 없는 공간은 더더욱. 헌데 전시실에 틀어놓은 다큐를 보고, 오디오가이드를 들으니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사물과 사물이 만나 생기는 빛과 공간과 그림자를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 상상하는 것. 그게 바로 '있는 그대로' 가 만들어내는 변주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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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이우환공간
#가이드앱꼭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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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원더다이어리 엄마가 아빠랑 결혼한 이유! 학생인 동갑을 만날줄 꿈에도 생각 못했지. 인생이란게 생각하지 못한 이벤트 안에서 재미난 일들이 쏙쏙 벌어지는거 아니겠니? #첫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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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원더다이어리 엄마가 아빠랑 결혼한 이유! 학생인 동갑을 만날줄 꿈에도 생각 못했지. 인생이란게 생각하지 못한 이벤트 안에서 재미난 일들이 쏙쏙 벌어지는거 아니겠니? #첫만남 엔 두번 볼 일이 없겠구나. 엄마의 솔직한 마음이었어. 근데 집에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자꾸 웃겼던 첫인상이 생각이 나는거야, 이거 골 때리네 뭐지? 두번째날 엄마가 심심해서 놀자고 연락을 했어. 세상 바쁜 로스쿨생이 바로 나오대? 오호 요거봐라? 엄마가 아빠에게 반한 몇가지가 있어. 연애보다 본인의 생활이 더 중요하게 여겼던 점. 농구가지 말고 데이트하자니까 ... 엄마의 #원더다이어리
엄마가 아빠랑 결혼한 이유!
학생인 동갑을 만날줄 꿈에도 생각 못했지.
인생이란게 생각하지 못한 이벤트 안에서 재미난 일들이 쏙쏙 벌어지는거 아니겠니?
#첫만남 엔 두번 볼 일이 없겠구나.
엄마의 솔직한 마음이었어.
근데 집에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자꾸 웃겼던 첫인상이 생각이 나는거야, 이거 골 때리네 뭐지? 두번째날 엄마가 심심해서 놀자고 연락을 했어. 세상 바쁜 로스쿨생이 바로 나오대? 오호 요거봐라?
엄마가 아빠에게 반한 몇가지가 있어.
연애보다 본인의 생활이 더 중요하게 여겼던 점. 농구가지 말고 데이트하자니까 “그렇다면 엄마를 못만나겠대, 유일하게 스트레스 푸는날인데 그 날이 사라지면 연애도 소용없다고” 용기있는 한마디 아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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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농구, 헬스하는 시간은 절대 타치 하지 않게 되었어.
어허, 이것봐라? 이런애 처음인데?
그날 이후 엄마도 아빠에게 자극 받아 더 열심히 살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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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난지 보름만에 사단 날 뻔한 엄마빠의 연애가 쭈욱 이어지게 된 것은 아빠보다 엄마가 더 바빠진거야,
아니 쟤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난 더 열심히 해야겠는데? 수개월 가까이를 시계 초침보며 데이트 하고 법학관 주차장에서 같이 밥먹고 끼니때 타이머 켜놓고 한시간 만나는데, 새로운거야?? 신선하더라고.
그리고 엄마에게도 점차 변화들이 생겨났어. 저 사람은 나랑 밥 먹으려고 시간을 쪼개서 나오는데 그걸 1년으로 곱하니 다른동기들보다 공부하는 시간이 적어도 1,000시간은 차이가 나겠더라.
이 시간을 엄마랑 같이 쓰는데 어! 이사람한테 엄마가 꼭 쓸모있는 사람이 되야겠더라?
10시반부터는 기숙사 들어가기전 꼭 헬스장에 있는 사람, 시골사람이 서울사람인척, 클럽 꽤나 다녀본척 하는 그 모습이 그렇게 귀여운더라고? 술 한잔에 시한폭탄처럼 뻘개져서 부담스러운 사람, 정신건강이 매우 올바른 사람, 무엇보다 엄마에게 자극이 된 사람,
딸아, 넌 아주 멋진 아빠를 엄마 덕분에 만난거야, 아빠같은 사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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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듯이 싸우다가도 자는 모습보면 측은해서 한대 쥐어박고 싶다가도 그래도 #남편 이라고 있는게 든든해. -
근데, 님은 왜 잘때 주먹쥐고 자?? -
#엄마일기 #내가열심히살게된이유
내가 평생하고 싶은 #핑크원더 로 살게 만들어준 큰 이유. -
우리가 결혼하게 된 이유 피드에서 연재할께요, 꼭 새벽 두시쯔음 떠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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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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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결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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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 <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 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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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 <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 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가면 된다”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가운데 1학기 휴학과 배낭여행 스펙을 쌓았다. . 이후 일반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살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교육대학원-직업윤리 보다 최고 안전성 보장으로써 직장-에 진학해 등골 브레이커 지위를 획득했다. . 그 대가로 얻은 대학 강단과 아트 디렉터의 자리를 통해 뉴푸어가 되었다. . 나는 뉴리치가 ... 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
<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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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가면 된다”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가운데 1학기 휴학과 배낭여행 스펙을 쌓았다.
.
이후 일반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살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교육대학원-직업윤리 보다 최고 안전성 보장으로써 직장-에 진학해 등골 브레이커 지위를 획득했다.
.
그 대가로 얻은 대학 강단과 아트 디렉터의 자리를 통해 뉴푸어가 되었다.
.
나는 뉴리치가 될 수 있었고 현대판 효녀심청이 될 수도 있었다. 나는-장여사도 모르지만-1:1,000,000,000의 경쟁률을 뚫은 슈퍼울트라킹왕짱 유전자를 보유한 사람(이하 “천재” 표기)이기 때문이다.
.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을 구성할 수 있었고 주변 모든 환경을 재구성, 재구축 할 수도 있었다.
.
10개월 동안 장여사 배 안에서 상황을 파악했다.
그리고 나는 한국 청년이 되는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
조심했지만 24개월에 동화책을 읽고 세발 자전거를 타는 실수로 천재가 탄로 날 뻔 했고,
중1 첫 시험에 전교 5등을 한 결정적인 실수 뒤 부단히 퇴행의 길을 걸은 끝에 고2 반에서 꼴등을 할 수 있었다.
.
나는 천재다.
그러나 나는 한국 청년이 되기로 결심했고 퇴행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
지금도 맞춤법을 틀림으로써 띄어쓰기를 잘못하고 오.탈자를 늘어 놓음으로써 퇴행의 길을 걷는다.
.
그러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나는 천재다.
.
추신: 혹 이후의 퇴행기가 듣고 싶다면 1차 면접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
중요: 내가 퇴행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장여사에게만은 알리지 말라!!
——————————
주제어...보고...너무 당황...
독특한 주제어로 악명 높은 MBC.........
이것이 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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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pd
#작문시험
#안뽑아주면말고는거짓말
#인스타에일기쓰는여자
#인스타에편지쓰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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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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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moji emoji270f"></span>️캠핑,백패킹에 대한 나의 생각.. (호불호주의,완전 장문 ) . . 불이났다는 소식에 맘이 무거워서... . 매주 떠날 계획을 세우면서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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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백패킹에 대한 나의 생각.. (호불호주의,완전 장문 ) . . 불이났다는 소식에 맘이 무거워서... . 매주 떠날 계획을 세우면서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왜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지. 그게 박배낭을 메고 떠나는 백패킹이든, 차로 싣어나르는 캠핑이든... . 처음에는 사람들을 만나는게 좋았다 생활영역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게 좋았고 많은 경험담 얘기를 듣는게.. 그리고 취미가 같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재밌고 좋을 것 같았다 . . 그래서 한동안은 정신없이 시끄럽고 분위기를 주도하며 웃고 떠들고 ... .
✏️캠핑,백패킹에 대한 나의 생각..
(호불호주의,완전 장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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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났다는 소식에 맘이 무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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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떠날 계획을 세우면서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왜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지.
그게 박배낭을 메고 떠나는 백패킹이든,
차로 싣어나르는 캠핑이든...
.
처음에는 사람들을 만나는게 좋았다
생활영역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게 좋았고
많은 경험담 얘기를 듣는게..
그리고 취미가 같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재밌고 좋을 것 같았다 .
.
그래서 한동안은 정신없이 시끄럽고 분위기를 주도하며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깔깔대며 놀았고
그게 잘 놀고 잘 쉬는 것 인줄 알았다
(물론,가끔 이렇게 놀기도 함)
.
그런데,
분명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힐링을 위해 떠난 주말인데
다녀오고 나면 어딘가 빈 것처럼 뭔가 공허하고 피곤했다
.
분명 그 자리에선 너무 신나고 좋았는데...
.
혼자있는 시간을 좋아하고
가끔 멍하니 있는 걸 즐기는 내게 맞지 않는 방식이었던거다
.
물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맛있는것 끊임없이 배불리 해먹고
술 마시고 웃고 친목 도모하는거 당연한거지만
어쩔때는 내가 여길 왜 왔는지
.
사이트 구축하자마자 각자의 디팩에서 해치우듯 내 음식 먼저 꺼내놓기 바쁘고 쉘터안에서 그저 먹고 마시기 위해 왔는지 , 말하기 대회라도 나온걸까
.
...그렇다면 굳이 무거운 배낭에
비싼 장비를 왜 이고지고 가는걸까,
그냥 술집에서 만나서 안주 잔뜩시켜 술 마시고 놀면 되는것을..
.
가끔은 조용히 내가 온 곳 그곳을 온전히 둘러보고 느끼고 싶은데,
그 잠깐의 여유조차 누리지 못한때가 있었던 것 같다
.

유행처럼 번지는 백패킹,미니멀 캠핑 문화에 제대로 된 기초도 없이 시작하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
적어도 맨땅에 불질은 하지 말아야 하고,
제 놀던 자리 쓰레기는 치워야 하고
.
음악을 틀었으면 멀찌감치 떨어져서
우리 음악소리가 어디까지 들리는지 민폐는 아닌지 ..
.
늦은 밤 밖 주변 상황을 살핀후
목소리를 낮추고 대화하는 그런것들.
꼭 아웃도어 활동이 아니어도
누가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야 하는 기초에티켓 아닐까
.
이 취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는 사람들도 많이 없고 같이 다니는 친구 동생들도 별로 없어서 가끔 솔캠을 다니는데 처음엔 어색하고 심심하고 허전했는데
이젠 그 시간이 기다려질만큼 적응이 됐다
.
둘...많아야 넷..
.
사람이 많아 정신없이 대화의 주제가 여기저기 갈려서 어느쪽에 껴야할지 눈치보는것 보다
.
서로 도란도란 마주앉아서
눈동자를 보면서 가까운 이야기를 하는 그런 자리가 좋다
.
..그러면서 크루는 왜 가입했냐고?
인맥도 너무 없고 아직은 정보도 부족하고,혼자가기 어려운곳 같이 가보고 싶고...너무 고립되는건 또 싫어서
.
.
아직경험이 많지 않아 다소 견해가 좁을 수 있습니다
그냥 내생각. 내기준 .
.
#다읽은사람_상줘야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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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모임_일월일 20번째모임! #하야시후미코 #삼등여행기 를 읽고 요즘 핫하다는 #대림상가 #호랑이커피 에서 만났다. 설연휴 귀성열차안에서 읽은 삼등여행기는 193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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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_일월일 20번째모임! #하야시후미코 #삼등여행기 를 읽고 요즘 핫하다는 #대림상가 #호랑이커피 에서 만났다. 설연휴 귀성열차안에서 읽은 삼등여행기는 1930년대 살던 일본작가 하야시후미코가 배를 타고 부산도착, 부산에서 파리까지 기차의 삼등석을 타고 여행한 이야기이다. 1930년대 조선의 이야기가 궁금했지만 그의 여행기는 중국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 점이 아쉽) 내가 꿈꾸어온 #시베리아횡단열차 이야기는 요즘 다녀온 이들의 이야기와 큰 괴리감이 없다는 데에서 놀랬다. 그리고 파리에서 지낸 8개월의 시간이 압축적으로 담겨져 ... #독서모임_일월일 20번째모임! #하야시후미코 #삼등여행기 를 읽고 요즘 핫하다는 #대림상가 #호랑이커피 에서 만났다.
설연휴 귀성열차안에서 읽은 삼등여행기는 1930년대 살던 일본작가 하야시후미코가 배를 타고 부산도착, 부산에서 파리까지 기차의 삼등석을 타고 여행한 이야기이다. 1930년대 조선의 이야기가 궁금했지만 그의 여행기는 중국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 점이 아쉽) 내가 꿈꾸어온 #시베리아횡단열차 이야기는 요즘 다녀온 이들의 이야기와 큰 괴리감이 없다는 데에서 놀랬다. 그리고 파리에서 지낸 8개월의 시간이 압축적으로 담겨져 있는데, 나와 동시대에 살아온 사람이 아님에도 크게 공감했다. 8개월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세 번의 파리여행이 내 가슴속에 깊이 박혀있기에. 또, 변화가 느린 파리, 그 때 그가 걸었던 길, 커피를 마시던 카페, 늦은밤 카바레. 그런 공간들이 여전히 파리의 골목을 차지하고 있다.
모든 도시의 시간은 물리적으로는 같은 속도로 흘러가지만, 결코 체감상 느끼는 시간의 속도감은 다를 것이다. 느림의 시간 속으로 가고싶다. 다시, 파리에 가야할 이유.
홍콩여행의 여운을 싹- 지워버리게 해준 여행기였다.
다음 꽃피는 봄, 3월에는 #브로드컬리_4호 #제주의3년이하이주민의가게들 #원했던삶의방식을일궜는가 를 읽고 만나요!
#일월일 #독서모임 #한달에한권 #북클럽 #책모임 #book #bookstagram #book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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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년 세기의 여름 • 1월 히틀러와 스탈린이 쇤브룬 궁전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우연히 마주친 달이요, 토마스 만이 커밍아웃할 뻔하고, 프란츠 카프카가 사랑 때문에 미칠 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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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년 세기의 여름 • 1월 히틀러와 스탈린이 쇤브룬 궁전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우연히 마주친 달이요, 토마스 만이 커밍아웃할 뻔하고, 프란츠 카프카가 사랑 때문에 미칠 뻔한 달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소파에 고양이 한 마리가 기어든다. 날은 춥고, 발밑에는 눈이 사각거린다. 빈털터리가 된 엘제 라스커슐러는 고트프리트 벤과 사랑에 빠지고, 프란츠 마르크한테서 말 그림엽서를 받고, 가브리엘레 뮌터를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부른다.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는 포츠담 광장의 고급 창녀들 그림을 그린다. 러시아 조종사 표트르 니콜라예비치 네스테로프가 ... • 1913년 세기의 여름 •

1월

히틀러와 스탈린이 쇤브룬 궁전 공원에서 산책하다가 우연히 마주친 달이요, 토마스 만이 커밍아웃할 뻔하고, 프란츠 카프카가 사랑 때문에 미칠 뻔한 달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소파에 고양이 한 마리가 기어든다. 날은 춥고, 발밑에는 눈이 사각거린다. 빈털터리가 된 엘제 라스커슐러는 고트프리트 벤과 사랑에 빠지고, 프란츠 마르크한테서 말 그림엽서를 받고, 가브리엘레 뮌터를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부른다.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는 포츠담 광장의 고급 창녀들 그림을 그린다. 러시아 조종사 표트르 니콜라예비치 네스테로프가 인류 역사상 최초로 공중제비 비행에 성공한다. 그러나 모두 부질없다. 오스발트 슈펭글러는 이미 <서구의 몰락>을 집필중이다.

#1913년세기의여름, #플로리안일리스
#1913DerSommerDesJahrhunderts #1913TheYearBeforeTheStorm
by #FlorianIl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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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적으로 19세기와 20세기를 구분짓는 분기점인 해, 벨 에포크의 마지막 시기이자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인 1913년. 당시 비엔나, 베를린, 파리, 모스크바 등 전 유럽을 종횡무진하며 현대의 지성사와 문화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수많은 인사들의 열두 달을 기록한 특이한 책입니다.

일전에 읽은 박윤석의 소설 <경성 모던 타임스>의 유럽판이라고 생각하면 쉬운데, 그렇다고 장르가 소설인 건 아닙니다. 전체를 관통하는 뚜렷한 스토리나 가상의 캐릭터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루브루 박물관에서 <모나리자>가 도난당하자 경찰의 심문을 받았으나 알리바이가 있어 귀가한 피카소, 엄청 길지만 우유부단한 내용의 연애편지를 쓰면서 사랑을 키워가다 정작 실제로 보고난 후 실망을 금치 못하는 한심한 카프카, 지휘 도중에 뺨을 맞는 쇤베르크, 변태적 기질이 다분한 색마 화가들(클림트, 실레, 코코슈카 등등), 형편없는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는 헤세와 아인슈타인, 군대에 가기 싫어 빈으로 도망친 찌질한 미술학도 히틀러, 평론가의 혹평에 움찔거리는 토마스 만, 감기에 걸려 요양하는 릴케... 등 300여명의 유명인이 등장합니다.

모두를 겨냥한 큰 재미가 보장된 책이라기보다는 이 시대와 이 시대 인물들을 좋아하는 마니아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부류에 해당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korean #instabook #bookstagram #book #reading #booknerd #booklover #ilovebooks #ilovereading #bookworm #bibliophile #onthetable #coffeegram #coffee #coffeelover #currentlyreading #bookish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독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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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온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행을 다녀온 후로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줄곧 여행에 비교하곤 한다. 나의 계획에 작은 변수가 생겨 스트레스를 받을 때나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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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온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행을 다녀온 후로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줄곧 여행에 비교하곤 한다. 나의 계획에 작은 변수가 생겨 스트레스를 받을 때나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을 대처해나가는 방법, 갈림길에 놓였을 때 선택하는 일 등 이상하게 돌아와서도 나의 상황을 여행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나저나 여행의 진정한 묘미는 역시 다녀와서 그걸 곱씹을 때인것 같다. 아무리 곱씹어도 단물이 빠지지 않는다. #유럽여행 #포르투갈 #포르투 #야경 #portugal #porto #trip #travel #bridge #pontedomluis ... 한국에 돌아온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행을 다녀온 후로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줄곧 여행에 비교하곤 한다.
나의 계획에 작은 변수가 생겨 스트레스를 받을 때나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을 대처해나가는 방법, 갈림길에 놓였을 때 선택하는 일 등 이상하게 돌아와서도 나의 상황을 여행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나저나 여행의 진정한 묘미는 역시 다녀와서 그걸 곱씹을 때인것 같다. 아무리 곱씹어도 단물이 빠지지 않는다.
#유럽여행 #포르투갈 #포르투 #야경 #portugal #porto #trip #travel #bridge #pontedomluis #riodouro #nigh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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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입문반 클래스+ 김해 문화 센터 수업 다녀왔어요! 이번 입문반은 2분만에 마감되구 급취소건도 한분도 안계셨다며 ! 김해수업도 빠진인원이 거의 없으셔서 더 신나게 수업 완료!:) , , 일년 넘게 몇천명을 만나오며 많은 분들의 호흡을 보고 느끼며 또 거기서 새로운 것들을 캐치하게 되구 다른 방향성의 공부도 하게되면서 심도있는 유챌 호흡을 더 쉽게 알려드릴수 있는것 같아 , 매일이 신이나요 ^^ , . , 저번주 수요일부터 거의 좋아졌다 생각했던 허리가 다시 굳어서 멘붕 상태에 살짝 빠졌다 뭐 전에도 휠체어 타고도 강의 했는데 하면서 괜찮아 마인드장착 ... 부산 입문반 클래스+ 김해 문화 센터 수업 다녀왔어요!
이번 입문반은 2분만에 마감되구 급취소건도 한분도 안계셨다며 !
김해수업도 빠진인원이 거의 없으셔서 더 신나게 수업 완료!:) , ,
일년 넘게 몇천명을 만나오며 많은 분들의 호흡을 보고 느끼며 또 거기서 새로운 것들을 캐치하게 되구 다른 방향성의 공부도 하게되면서 심도있는 유챌 호흡을 더 쉽게 알려드릴수 있는것 같아 ,
매일이 신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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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수요일부터 거의 좋아졌다 생각했던 허리가 다시 굳어서
멘붕 상태에 살짝 빠졌다 뭐 전에도 휠체어 타고도 강의 했는데 하면서 괜찮아 마인드장착 .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구 좋아지니 금방 까먹구 무거운 촬영장비 무리해서 들고 무게드는 일을 무리해서 했더니만 바로 허리가 굳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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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올해는 사진보단 호흡에 더 집중하구,
유챌식단도 시작해서 함께 소통하는 시간도 많아졌는데 아무래도 거기 집중하라는 계시인가봐요 하하 ; ,
뭐 금방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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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반듯하게 펴고 걷는게 정말 행복한것이라는걸 온몸으로 느끼는중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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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입과 손이 살아있으니 강의도 하고 꿈기습 방송도 하고 글도 적고 행복한 사람인걸로!
여즘 인스타가 뜸하긴 한데 유챌 카페에선 무척 열심히 소통중에 있답니다!
음식과 사랑에 빠지며 다이어트 하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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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라는 꿈이었고 여러분들 덕분에 의심많은 저는 이부분은 심리적인 부분 과학 적인 부분 통틀어 공부도 하고 실제 경험도 하며
생각보다 빠르게
임시적인 유챌 가이드를 오픈했는데 요 식단만으로도 벌써들 효과를 보니 진짜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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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1도 변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드시며 살이 빠지구 강박으로 못먹었던 음식들을 즐기며 감량을 하고
안하던 생리도 하시구요!:) ,
함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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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생각이 곧 미래의 나의 경험임을 생각하며! ,
우리 오늘도 설레 신나게!
우리의 꿈을 향해 함께해보아요^^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카페랑 유튜브신경만 써서 그런지 인스타는 소통이 잘 안되는 기분이 ㅠㅠ
여러분의 댓글은 저의 힘이라며 히히 ,
오늘도 사랑합니다!
참 기다리셨던 서울 입문반 5주단톡챌린지 수업은 이번주 토요일 오전 9:30분 공지는 내일 올릴께용 신청은 수요일에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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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즐거운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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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다이어트그램 #발가락 #교정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마사지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출산후운동 #임산부운동 #전신순환운동 #다리 #호흡방송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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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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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486: 이번주 금요일 4월 10일 파티라고하기도 민망하지만 그냥 그런걸 해보려합니다. 디제이가 음악을 트는 것도 아니고 연예인이 오지도 않는, 서울숲 옆에 간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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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486: 이번주 금요일 4월 10일 파티라고하기도 민망하지만 그냥 그런걸 해보려합니다. 디제이가 음악을 트는 것도 아니고 연예인이 오지도 않는, 서울숲 옆에 간판도 없는 지하에서 볼것도 좀 있고 먹을 것도 있는 잔치? 입니다. 모자도 하고 소일도 하다가 작은 쇼룸인 커먼언커먼이 종착역이 되었네요. 바쁘시겠지만 맑은 공기도 마시고 바람도 쐬실겸 다들 서울숲으로 놀러오세요. 주변분들께 일일히 연락못려서 죄송합니다. 장소 : common uncommon 쇼룸 주소 : 서울시 성수동1가 668-140 지하1층 (간판이 없으니 ... "@would486: 이번주 금요일 4월 10일 파티라고하기도 민망하지만 그냥 그런걸 해보려합니다.

디제이가 음악을 트는 것도 아니고 연예인이 오지도 않는, 서울숲 옆에 간판도 없는 지하에서 볼것도 좀 있고 먹을 것도 있는 잔치? 입니다.
모자도 하고 소일도 하다가 작은 쇼룸인 커먼언커먼이 종착역이 되었네요.
바쁘시겠지만 맑은 공기도 마시고 바람도 쐬실겸 다들 서울숲으로 놀러오세요.
주변분들께 일일히 연락못려서 죄송합니다.
장소 : common uncommon 쇼룸
주소 : 서울시 성수동1가 668-140 지하1층 (간판이 없으니 진미뼈감자탕 간판이 있는 건물 지하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일시 : 4월 10일 금요일
시간 : 14:00 ~ 21:00
주차 : 불가 (저녁 6,7시 이후로는 골목에 빈자리에 대셔도되지만 차 빼달라고 전화가 올 수 있습니다)

음식은 제가 요새 가장 좋아하는 스프인 서울숲파이(@seoulsouppie)의 치킨크림스프와
영화 셰프를 보고 빠져버린 경리단길 320리브레 (@320libre)의 쿠바노스 샌드위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료는 저의 이전 직장인 동아오츠카에서 제공을 ^^ 챙겨드릴 수 있는 경품이 많이없어 추첨을 통하여 딱 1분에게 30만원 상품권을 드리려고합니다.
추첨결과는 추후 커먼언커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m_uncom)
그리고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소정의 할인도 있을 거에요~

같은날 이름도 비슷한 건대역 근처의 커먼그라운드도 오픈한다고 하니, 가기 전에 들리시거나 갔다가 재미없고 사람 많을테니 서울숲으로 놀러오세요 ^^ 이런걸 다녀보기만하고 처음이라 부족할 수 있습니다만 많이 놀러와주세요. (사실 재미있을 만한 건 물건뿐)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onuncommon #openingparty #soil_kr #easyhatter #서울숲파이 #320libre #cubanos #쿠바노스 #성수동 #서울숲" #repost #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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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가 처음으루 피뽑고 링거.. ㅠ 며칠동안 3 일동안 고열이 .. 미열로 시작해서 고열로.. 자고 일어나면 그냥 38.5-39.4 까지 찍고 삼일내내 해열제가 안먹히고 먹이고 좀 괜찮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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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가 처음으루 피뽑고 링거.. ㅠ 며칠동안 3 일동안 고열이 .. 미열로 시작해서 고열로.. 자고 일어나면 그냥 38.5-39.4 까지 찍고 삼일내내 해열제가 안먹히고 먹이고 좀 괜찮다가 또 오르고 그래서 약먹이면 또 열안내리고 마사지 , 씻기고 해줘도 열은 안내리고.. 밥도 죽도 물도 과일도 쥬스도 다안먹겠대.. 그러다가 삼일 밤낮을 계속 보다가 119 상담 까지 받고 응급 실 가야겠다 했는데 열 내려서 괜찮겠디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39.6.. 입원 해야할거같애서 짐 다 싸들구 병원 직행 엑스레이 소변검사 독감검사 다했는데 독감은 아닌데 폐렴기가.. ... 우리아가 처음으루 피뽑고 링거.. ㅠ
며칠동안 3 일동안 고열이 .. 미열로 시작해서 고열로.. 자고 일어나면 그냥 38.5-39.4 까지 찍고 삼일내내 해열제가 안먹히고 먹이고 좀 괜찮다가 또 오르고 그래서 약먹이면 또 열안내리고 마사지 , 씻기고 해줘도 열은 안내리고.. 밥도 죽도 물도 과일도 쥬스도 다안먹겠대.. 그러다가 삼일 밤낮을 계속 보다가 119 상담 까지 받고 응급 실 가야겠다 했는데 열 내려서 괜찮겠디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39.6.. 입원 해야할거같애서 짐 다 싸들구 병원 직행
엑스레이 소변검사 독감검사 다했는데 독감은 아닌데 폐렴기가.. 비염 알러지 있어서 두달 넘게 갔었는데 ㅠㅠ 에휴.. 물도 약도 밥도 다 싫대 항생제 들어가서 설사 시작 됐는데 다먹이지말래 밥이랑 죽만 먹이래 . 분유만 먹는대는데 우짜라고.. 애하루종일 굶겨?ㅠㅠ 그래도 링거 맞아서 안먹어도 상관은 없다는데 엄마 늙는다 😢 하루 사이 살 엄청 빠진거 같아 😞처음 링거 맞고 피뽑는데 눈물 날뻔 ... 으엉 ㅠㅠ
다인실에 있었는데 다 콜록콜록 알고보니 다 폐렴방.. 공기중에 옮냐니까 안옮는대
나 몸상태 안좋아서 지금 면역력 많이 떨어진거같은데 괜찮냐니까 그럼 폐렴 옮을수도 있대 🙄 모지 ? 폐렴 걸릴거같아서 말했더니 신랑이 방바까줌 고마워 윤이가 굴러 다녀서 난 잘곳이없는것도 한몫 했지 🙄 그래도 아픈거 같은데도 아파도 계속 걷겠대 뛰겠대 돌아다니겠대 그래서 좀 마음이 그나마 놓이네 🤥 난 이틀동안 4 시간도 못자고 좀 자야지 했는데 간호사가 두시간에 한번씩 깨우네 😑 😞
얼른 낫자 윤아 🙏🏻 아프지말자 제발 #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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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me up when 2017 ends <span class="emoji emoji1f304"></span>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밤샘 콘서트 직후 뻗어있다가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일어나 적는 후기 (After atten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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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me up when 2017 ends ⠀⠀⠀⠀⠀⠀⠀⠀⠀⠀⠀⠀⠀⠀⠀⠀ ️밤샘 콘서트 직후 뻗어있다가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일어나 적는 후기 (After attending Psy's five-hour All Night Stand concert) ⠀⠀⠀⠀⠀⠀⠀⠀⠀⠀⠀⠀⠀⠀⠀⠀ ️대학교 졸업 기념이자, 생일 기념, 그리고 올해 받았던 자질구레한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고자 영국에서 돌아온지 하루 반나절만에 콘서트장에 다녀왔다. ️평소에 싸이의 열렬한 팬이든, 그냥 그의 음악을 즐겨듣는 (나같은) 사람이든, ... Wake me up when 2017 ends 🌄 ⠀⠀⠀⠀⠀⠀⠀⠀⠀⠀⠀⠀⠀⠀⠀⠀
✔️밤샘 콘서트 직후 뻗어있다가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일어나 적는 후기 (After attending Psy's five-hour All Night Stand concert)
⠀⠀⠀⠀⠀⠀⠀⠀⠀⠀⠀⠀⠀⠀⠀⠀
✔️대학교 졸업 기념이자, 생일 기념, 그리고 올해 받았던 자질구레한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고자 영국에서 돌아온지 하루 반나절만에 콘서트장에 다녀왔다.
✔️평소에 싸이의 열렬한 팬이든, 그냥 그의 음악을 즐겨듣는 (나같은) 사람이든, 싸이와 연결고리가 없었던 사람도, 누구나 성별과 연령 불문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맘껏 즐길 수 있었던 공연.
✔️그리고 맘껏 뛰고 노래 부르고 올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어떤 위로까지 받고 온 기분이 든다. 유독 예상치 못했던 변수가 가득했던 올해, 자존감이 바닥을 쳤고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음에 힘들었다. 그런데 잠시나마 스스로에게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는 싸이의 말에 다 같이 'bravo my life'를 외치고, 알 수 없는 죄책감에서 조금 해방되는 걸 느꼈다. 남에게 인정받는 것 보다도, 자기애와 스스로에게 관대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는다. ⠀⠀⠀⠀⠀⠀⠀⠀⠀⠀⠀⠀⠀⠀⠀⠀
✔️마지막으로 울보 싸이님,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밤 막공까지 화이팅! 🎂
#올나잇스탠드2017 #밤샘의갓싸이 #20171230_31 @42psy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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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movie #무비스타그램 #happydeathday #해피데스데이 (3.0) 혼자 조조로 보기에 역대급 적절했던 영화. 복면을 뒤집어 쓴 베이비가면과 더불어 초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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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movie #무비스타그램 #happydeathday #해피데스데이 (3.0) 혼자 조조로 보기에 역대급 적절했던 영화. 복면을 뒤집어 쓴 베이비가면과 더불어 초반에 형성되는 오싹한 분위기와 연출 탓에 자칫 호러물이라고 판단할 수 있으나, 반복되는 타임루프를 통해 관객들마저 긴장을 놓게되는 매력(?)을 지녔다는 점이 포인트다. 타임루프라는 소재를 미스터리에 접목시켰을 뿐 아니라 드라마적 요소까지 곁들여져 지루함은 없었다. 짚고 갈 부분은 상당히 많다. 공포의 공식을 무참히 깨버리면서 영화가 드러내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우선 ... #영화 #movie #무비스타그램 #happydeathday #해피데스데이 (3.0)
혼자 조조로 보기에 역대급 적절했던 영화. 복면을 뒤집어 쓴 베이비가면과 더불어 초반에 형성되는 오싹한 분위기와 연출 탓에 자칫 호러물이라고 판단할 수 있으나, 반복되는 타임루프를 통해 관객들마저 긴장을 놓게되는 매력(?)을 지녔다는 점이 포인트다. 타임루프라는 소재를 미스터리에 접목시켰을 뿐 아니라 드라마적 요소까지 곁들여져 지루함은 없었다.
짚고 갈 부분은 상당히 많다. 공포의 공식을 무참히 깨버리면서 영화가 드러내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우선 그 시도 자체가 굉장히 신선했지만 내용적 측면에서도 감독이 관객에게 전하려는 의도는 분명히 존재했다. 여주 외엔 매번 똑같은 사람들, 대화, 그리고 행동패턴들. 그녀의 심리변화가 관객에게도 가히 영향을 미친다. 그녀의 심리와 함께 동요되며 긴박한 매 순간을 마주친다. 그러나 그 순간들은 서로 다른 순간들이며, 반복이 만들어낸 재창조된 그날들이다. 여주의 심리변화에 100% 관여하려는 순간 극후반부에 드러나는 반전요소에 조금은 허탈했다. 허술하며 매끄럽지 못한 전개 탓에 유치했던 시퀀스가 여러 군데 보였고, 몰입을 방해하는 영화의 번역이 조금 아쉬웠다. 가령 ‘fine vagina’와 같은.. 이게 어째서 ‘쭉빵걸’로 번역이 되는지는 의아했다만, 확실한 점은 그 모두를 엎을 만한 굵직한 재료들과, 남는 것 없이 엔딩크레딧이 올라왔던 여타 공포영화들과는 다르게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짙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는 점이다. 나 또한 내 인생의 남은 날들의 첫 날을 어떻게 보냈는지, 어떻게 보낼지 되돌아보게 되었다는 점에서 여운이 남았다.
비교적 짧은 러닝타임에 루즈하지 않은 전개 덕에 나름 기대 이상이었던 영화였다. 내용 없이 잔인함으로만 무장해왔던 공포영화에 질렸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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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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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된 듯했다. 가만히 서서 연거푸 물을 두 잔 들이키며 달려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와, 환상적이다! 그들은 곧게 쭉 뻗은 벚꽃 길을 따라 판타스틱한 달리기 군무를 추고 있었다. 그들의 달리는 몸놀림에는 힘이 있었고 빠름이 있었으며 부드러운 너울거림이 있었고 규칙이 있었고 이끌림이 있었으며 자제가 있었고 절제된 절묘한 어울림이 있었다. 그런 그들이 ... -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된 듯했다.
가만히 서서 연거푸 물을 두 잔 들이키며 달려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와, 환상적이다!
그들은 곧게 쭉 뻗은 벚꽃 길을 따라 판타스틱한 달리기 군무를 추고 있었다.
그들의 달리는 몸놀림에는 힘이 있었고 빠름이 있었으며 부드러운 너울거림이 있었고 규칙이 있었고 이끌림이 있었으며 자제가 있었고 절제된 절묘한 어울림이 있었다.
그런 그들이 넘실거리며 차츰차츰 점으로 변해갔다.
그렇게 그들은 벚꽃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아름답다, 마라톤!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해가 조금 전 달렸던 저 건너 편 쪽에서 산뜻하게 내리비치고 있었다.
순간 저쪽이 서쪽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향 감각을 잃은 듯했다.
아니었다.
저쪽이 동쪽이었다.
일종의 낯선 곳에서의 방향감각 상실감을 겪는 중이었다.
저쪽에서는 벚꽃 사이로 주자들이 나를 쫓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실화처럼 그려진 한 폭의 달리기 그림이었다.

내 주위를 들러보았다.
민들레꽃이 노랗게 피어 있었다.
풀들도 파릇파릇 돋아 있었다.
봄볕은 깨끗했다.
햇살 받은 벚꽃이 화사했다.
뜀길엔 주자가 거의 없었다.
조용했다.
'아 좋다. 왜 여길 빨리 달려야 하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달려야 해' 나의 마라톤 욕망과 강박감이 뒷걸음질쳤다.
내가 소유할 수 없는 걸 오래 몸에 담고 간직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이내 '아 자유다,자유, 모든 구속에서 벗어났다.'라는 해방감이 밀려왔다.
온전히 나만을 위한 공간이요, 나만을 위한 시간이 주어진 것이다.
그 순간 그 장소에서 뛰고 있는 아무 가진 것 없는 진짜 날 만났다.
그렇게 나도 나홀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내딛는 달리기 춤을 추며 벚꽃 속으로 빨려들었갔다.

30K를 지났다.
또다시 반가운 급수대가 보였다.
바나나를 집어들었다.
마음이 계속 아름다우려면 배를 채우고 봐야했다.
기막힌 바나나와 물 맛을 음미하며 우두커니 서있는데 한 주자가 "갑시다." 하고 나를 향해 소리쳤다.
아까 뵈었던 다음런클 달벗님이었다.
아주 힘있게 달리셨다.
부러웠다.
"먼저 가세요."하고 나도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맞바람이 쎘다.
발은 안 나가고 쥐는 나고 바람은 쎄고.
마라톤대회가 아니고 즐달이었다면 필경 달리기를 멈추었을 것이다.
근데 이건 끝장을 봐야하는 마라톤대회다.
가야한다.
어떻게 하든 앞으로 한 발 한 발 디뎌야 한다.
지금까진 줄기차게 달리는 달리기 기쁨을 즐겼다면 이제부턴 인내의 기쁨을 즐겨야 한다.
'많이 걸으면 안 된다.'라고 마음 먹었다.
쥐 나면 속으로 하나, 둘....이십까지만 셌다. 그리고 600~700 셀 때까지 달렸다.
오늘의 그 숫자 20의 걷기 휴식은 600~700을 셀 수 있을 만큼의 뜀 에너지를 다시 모았다.
그렇게 그렇게 31K, 32K, 33K, 34K, 35K, 36K, 37K, 38K까지 걷고 달렸다.
많이 힘들었지만 자유로웠다.
고통, 그 댓가로 얻은 나만의 자유, 그 자유의 가치는 따질 수 없이 컸다.
이 자유로움은 25K에서 맛 본 자유와 또 달랐다.
해내고 싶은 것이었다.
해내서 얻고 싶은 해방이었다.

길가에서 응원하던 한 여학생이 소리쳤다.
"잘 생겼어요."
정말로 나한톄 이렇게 소리쳤다.
힘이 났다.
'얼마 안 남았어요. 힘내세요.' 어떤 응원이 좋지 않겠냐만 오늘은 그래도 이 응원이 가장 힘이 되었다.
덕분에 빠르기를 좀더 끌어올릴 수 있었다.
운동장이 보였다.
응원해주는 학생들이 손을 폈다.
하이파이브를 하며 응원존을 통과했다.

이제 500M도 채 남지도 않았다.
왠만하면 걷지 않으려고 했다.
운동장 입구로 방향을 틀었다.
바로 그때 오른쪽 종아리에서 심한 경련이 일었다.
다시 멈춰 설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 20을 셌다.
그리고 달렸다.
운동장 입구에는 두 여학생이 정말 열열히 응원하고 있었다.
하이 파이브를 하고 운동장 안으로 들어갔다.
큰 아들이 날 찍고 있었다.
녀석한테 엄지척을 보내고 묵묵히 트랙을 돌았다.
그리고 두 팔을 번쩍 들어올려 완주 만세 세리머니를 했다.

내 영혼을 자유롭게 했던 3시간 41분 09초가 이렇게 내 것이 되었다.

뜀길에서 응원해 주신 학생들,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 달벗님, 자봉님들, 대회를 마련해 준 분들 그리고 큰 아들한테 참맘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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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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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웬종일 집에만 있고 싶다. 돌아다녀 봐야 젖어드는 바지 밑단, 양말은 더 이상 돌아다니지 말라며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것도 같다. 그치는 줄도 모르고 비는 자꾸, 자꾸 내린다. 꼭 그러려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지금 내가 신경쓰고 있는 생각, 고민, 관심들이 관자놀이 근처에 덕지덕지 붙었다. 지금 이 일이 내게 맞는지, 지금 나는 잘 살고 ... 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웬종일 집에만 있고 싶다. 돌아다녀 봐야 젖어드는 바지 밑단, 양말은 더 이상 돌아다니지 말라며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것도 같다. 그치는 줄도 모르고 비는 자꾸, 자꾸 내린다. 꼭 그러려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지금 내가 신경쓰고 있는 생각, 고민, 관심들이 관자놀이 근처에 덕지덕지 붙었다.

지금 이 일이 내게 맞는지,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지, 옛 애인이던 그 놈,년은 잘 사는지, 주변 사람과 내 삶의 비교라던지. 정답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막연한 고뇌는 사막에서 달리기를 하는 것과 닮았다. 힘들고 쉽게 지친다. 파전에 막걸리 한 잔 걸치면서 날려버리고 싶다. 사실 평소에도 이따금씩 드는 생각들이지만 재밌고 즐거운 일에 잠깐 가려져 우선순위가 밀려있었을 뿐이지 늘 해오던 상념이다. 그래서 이 우울함은 낯선 친밀감이 드는 것이다.

괜히 한 번 창밖을 살핀다. 평소에 그 많던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이렇게 한적할까? 모두 집에 있을까? 그럼 다들 나와 같을까? 물음표는 끝을 모르고 덤벼든다.

그리고 핸드폰을 집어들며 자신의 외로움을 느낀다. 애꿎은 핸드폰은 그 찰나, 잠깐의 슬픈 자화상이 된다. 괜히 연락 한 번 해볼까, 메신저에 들어가 친구의 프로필 사진을 눌렀다가 닫는다. 그렇게 쭉 친구목록을 훑어본다. "다들 잘 사네." 결국 누구에게도 연락 한 통 하지 못하고 외로움을 삼킨다.

어디 볼 영화 한 편 없는지 검색해보다가 지금 이 감성을 책임져 줄것만 같은, 정확히는 그래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한 편 본다. 혹은 비 오늘 날의 테마곡으로 오늘에 흠뻑 젖는다. 둘 다 할수도 있고.

그렇게 슬픔이나 우울에 잠겨 숨 못쉬는 정도의 이 밤, 새벽을 맞이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참 잘했어요. -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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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요즘 같이 아기본다고 잠도 못자고 미세먼지 때문에 산책도 매일 못가고 긁는다고 혼나고 피곤함에 스트레스까지 받았었나봐요<span class="emoji emoji1f61e"></span> 다행히 신랑이 소변주기랑 색이 변한걸 빨리 캐치해서 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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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요즘 같이 아기본다고 잠도 못자고 미세먼지 때문에 산책도 매일 못가고 긁는다고 혼나고 피곤함에 스트레스까지 받았었나봐요 다행히 신랑이 소변주기랑 색이 변한걸 빨리 캐치해서 병원에 빨리 다녀왔어요 검사결과 방광염이라고 해서 오늘 돌아와서 물 좀 많이 먹게 하고 약 딱 한번 먹었는데 정상소변색으로 돌아왔어요 소변주기도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구요😧 많이 속상하지만 그래도 요로결석이 아닌것도 다행이고 빨리 발견한것도 감사하려구요. 오늘 우리아기나무 한마음으로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그러니까넌좀자 #육아는엄마가할께 나무는 요즘 같이 아기본다고 잠도 못자고 미세먼지 때문에 산책도 매일 못가고 긁는다고 혼나고 피곤함에 스트레스까지 받았었나봐요😞 다행히 신랑이 소변주기랑 색이 변한걸 빨리 캐치해서 병원에 빨리 다녀왔어요 검사결과 방광염이라고 해서 오늘 돌아와서 물 좀 많이 먹게 하고 약 딱 한번 먹었는데 정상소변색으로 돌아왔어요 소변주기도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구요😧 많이 속상하지만 그래도 요로결석이 아닌것도 다행이고 빨리 발견한것도 감사하려구요.
오늘 우리아기나무 한마음으로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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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넌좀자 #육아는엄마가할께
- ‘더멀팩하세요 <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 나의 #인생팩🖤 매일 루틴으로 한 두 가지씩의 홈케어를 늘 하려고 노력하지만, 피곤하고 이것저것 다 귀찮을 때는 그냥 딱 요거 하나 붙이고 끝.🖐🏻 영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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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멀팩하세요 🖐🏻’ . 나의 #인생팩🖤 매일 루틴으로 한 두 가지씩의 홈케어를 늘 하려고 노력하지만, 피곤하고 이것저것 다 귀찮을 때는 그냥 딱 요거 하나 붙이고 끝.🖐🏻 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얼굴에 착붙, 얼굴과 따로 노는 불편한 시트팩이 아니에요. 얼굴형에 맞게 챡 붙어서 집안일부터 내 꼬맹이 숙제봐주는 것도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시간이 지나면서 콜라겐이 피부에 스며들어 투명하게 변하는게 눈으로 확인 가능한 기특한 녀석.🤓🏻 . 오래 붙일수록 효과를 더 보는 팩이라서 (3시간이상) 붙이고 자도 좋아요. 수분을 머금은 듯 차오르는 피부결과 ... -
‘더멀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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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팩🖤 매일 루틴으로 한 두 가지씩의 홈케어를 늘 하려고 노력하지만, 피곤하고 이것저것 다 귀찮을 때는 그냥 딱 요거 하나 붙이고 끝.🖐🏻 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얼굴에 착붙, 얼굴과 따로 노는 불편한 시트팩이 아니에요. 얼굴형에 맞게 챡 붙어서 집안일부터 내 꼬맹이 숙제봐주는 것도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시간이 지나면서 콜라겐이 피부에 스며들어 투명하게 변하는게 눈으로 확인 가능한 기특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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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붙일수록 효과를 더 보는 팩이라서 (3시간이상) 붙이고 자도 좋아요. 수분을 머금은 듯 차오르는 피부결과 쫀쫀해지는 모공, 탄력과 피부 밝아짐까지 한 번만으로도 분명하게 효과가 느껴지는 마스크팩. 다음날 메이컵 먹는걸 보면 중독이 안 될 수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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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팩 다른 곳에 눈 안돌리고 딱 요거 하나만 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차수가 거듭될수록 점점 더 찾는 분들이 많아지시고, 지속적인 공구 오픈 문의가 끊이지 않은 건 역시 더멀팩이 1등. 일주일에 두 세 번, 피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을 때는 매일매일, 내 피부 리듬에 맞추어 꾸준하게 관리해주세요. 그냥 붙이고 자면 끝.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쟁이는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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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공구3차오픈입니동🔛🔛
#아직도안써본분이계신가요
#우리레디안들은_이제모두_더멀팩박사👩🏻‍🎓👩🏼‍🎓
#저보다활용더잘하시던걸요😆👍🏻
#bbalgang_dermallmatrix
#bbalgang_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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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아, 진짜 간절하면 꿈이 이루어지긴 하나봐요. 국어 5등급에, 글쓰기를 가장 어려워하는 저에게 이 버킷리스트 꿈은 정말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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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아, 진짜 간절하면 꿈이 이루어지긴 하나봐요. 국어 5등급에, 글쓰기를 가장 어려워하는 저에게 이 버킷리스트 꿈은 정말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이름으로 된 책 내기" 오늘 원했던 출판사와 여행에세이 출판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 얘는 아프리카 한 번 갔다온 거로 뭐가 다 잘되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겠지요. 꽤 열심히 했고 꽤 마음고생을 했는지요. 저는 출판사와 이야기 된 후에 원고를 쓴 것이 아니라 "세화야 너 한 번 써봐."하고 용기주신 박상미 교수님의 말 한마디로 ... 좋은 소식♡

아, 진짜 간절하면 꿈이 이루어지긴 하나봐요.
국어 5등급에, 글쓰기를 가장 어려워하는 저에게 이 버킷리스트 꿈은 정말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이름으로 된 책 내기"

오늘 원했던 출판사와 여행에세이 출판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 얘는 아프리카 한 번 갔다온 거로 뭐가 다 잘되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겠지요. 꽤 열심히 했고 꽤 마음고생을 했는지요.
저는 출판사와 이야기 된 후에 원고를 쓴 것이 아니라 "세화야 너 한 번 써봐."하고 용기주신 박상미 교수님의 말 한마디로 맨땅에 헤딩했습니다.

겨울방학은 거의 알바,카페,집 을 반복하면서 글쓰기에 몰입했어요. 얼마나 불안했는지 몰라요.
이렇게 써서 다 거절당하면? 난 자비 출판할 돈도 없는데.
친구들한테 나 이거 책 못내면 내가 130장 프린트해줄테니 지하철 오가면서 읽어달라고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그렇게 몇 달의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처음부터 다 잘된건 아니었어요. 처음 연락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만났던 출판사는 저에게 무리한 조건을 제시하길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지요. 그럼 그렇게 끝내면 되지. 그 자리에서 제 희망을 야심차게 짓밟아 주시더라구요.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연락오기 힘들거에요. 여행에세이는 특히 그래요. 저희만 해도 하루에 얼마나 많은 여행기 투고가 오는데요. 다들 세화씨처럼 이러시고 결국 6개월 후에 다시 연락오더라고요. 사실 맨 위에 한 두 페이지 읽으면 딱 느낌와요"
아, 내 글이 별로구나.. 돈이 들어가도 여기랑 해야하나? 근데 나 돈 없는데. 자신감이 바닥났죠
진짜 친구들한테 프린트해서 줘야하나. 내 겨울방학을 보낸 이 시간은 나가리가 되는건가. 글을 갈아 엎어야하나. 이 원고는 이대로 묻어야하나 "너 제안을 거절하면 너도 거절해, 급하게 생각할 필요없어" 라고 말해주는 교수님과 "야 시간낭비라고 생각하지마. 130페이지를 써보는 경험 자체가 대단하다 나는 절대못해" 라고 말해주 는 친구들과
"저는 5년걸렸어요. 절대 주눅들지말고 잘 안풀린다해서 자신의 글 탓하지말아요. 저도 해보니까 출판사의 내부 사정과 시기 등이 잘 맞물려야 하는거더라고요." 라고 말해주는 여행작가님 덕분에 마음을 추스리고,

출판은 어떻게 됐어? 하는 주변 사람들 질문들에 "계속 하고는있는데 힘드네.."라고 얼버무리며 잠시 기다렸어요. 페이스북에 괜히 큰소리쳤나 하면서요.

반 포기상태였던 쯤, 죽었던 희망과 에너지가 다시 생겼습니다. 어느 한 출판사로부터 거절을 당했거든요. 거절의 메세지였는데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절이었어요. 그 거절 덕분에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세화님의 재기발랄한 분위기와 제목 워딩, 글 모두 정말 멋지고 인상깊었습니다. 기획안도 설득력있게 잘 쓰셨더군요. 충분히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출판사가 여행서를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아 세화님의 책을 멋들어진 책으로 만들기에는 저희 내공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이 소소한 칭찬 덕분에 다시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렇게 멋지게 거절을 할 수도 있구나. 하고 한 층 배우기도 했죠

그러던 중, 한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저보다 제 책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준 고마운 분이었어요. 기쁜마음에 집까지 거의 날아왔던 것 같아요. 그리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나쁜 조건도 아니었고, 무엇보다 사람이 참 좋았거든요.
그런데 그 날, 무슨 운이 들이닥쳤는지
집에 오니 이메일 하나가 와있었어요.
제가 가장 하고 싶었던 출판사들 중 꽤 큰 한 곳에서 한달이 지나고 답이 왔더라구요. 함께하고싶다고 이미 계약을 했느냐고.
세 번째 출판사와 오늘 만나고 왔습니다. 저에겐 최고의 조건이었어요. 항상 사람따라 갔던지라, 사실 아직도 두번째 출판사와 고민이지만, 이번에는 그래도 주변 조언에 따라 후자를 선택하기로 했어요. 이것도 정말 행복한 고민이네요.
여행이 주는 기운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여행다녀와서 바뀐 게 하나 있다면, '안될 것 같아 하는' 마인드에서 '안될 게 뭐있어?' 하는 자신감과 용기였습니다. 그게 이번에도 통했네요ㅠㅠ

응원해준 모든 사람들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 저녁은 다이어트를 잠시 잊고 맥주나 실컷 마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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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작할걸그랬어 #진작독후감쓸걸그랬어 #긴글주의 #가독성제로 #인스타그램이나빴네 잠시 잊고 있었다. 나는 책을 정말 좋아한다. 초등학교 1학년 때 2.0의 시력을 자랑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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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할걸그랬어 #진작독후감쓸걸그랬어 #긴글주의 #가독성제로 #인스타그램이나빴네 잠시 잊고 있었다. 나는 책을 정말 좋아한다. 초등학교 1학년 때 2.0의 시력을 자랑하던 내가 2학년 때 갑자기 안경을 끼게 된 것도 전부 책 때문이었으니까.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내게 책을 읽는다는 것이 굉장한 사치로 느껴졌다. 책=여가&휴식이라는 내 머릿속의 공식.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걸 얻기 위해 자신을 끊임없이 갈구고 채찍질하는 성향. (그래서 쓸데없는 스트레스도 무지하게 받는다) 책을 읽다 보면 이 두 가지가 충돌하는 탓에, 공부하는 것이 아닌 놀고 있다는 ... #진작할걸그랬어 #진작독후감쓸걸그랬어
#긴글주의 #가독성제로 #인스타그램이나빴네
잠시 잊고 있었다. 나는 책을 정말 좋아한다. 초등학교 1학년 때 2.0의 시력을 자랑하던 내가 2학년 때 갑자기 안경을 끼게 된 것도 전부 책 때문이었으니까.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내게 책을 읽는다는 것이 굉장한 사치로 느껴졌다. 책=여가&휴식이라는 내 머릿속의 공식.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걸 얻기 위해 자신을 끊임없이 갈구고 채찍질하는 성향. (그래서 쓸데없는 스트레스도 무지하게 받는다) 책을 읽다 보면 이 두 가지가 충돌하는 탓에, 공부하는 것이 아닌 놀고 있다는 죄책감 때문에 슬그머니 책장을 다시 덮을 수밖에 없었다. 혹은 전혀 읽고 싶지 않은 책을 공부라는 변명 하에 꾸역꾸역 읽는다던가(모든 책을 좋아할 정도로 활자 중독은 아니다.). 그러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책의 발간 소식을 알게 됐다. 곧 한국어 시험 준비를 위해 들렀던 서점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그 책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 책을 읽으면 요즘의 무력감이 나아지지 않을까. 결제하려다가 나는 책을 도로 내려놓았다. 이 책은 당인리책발전소에 가서 사야 할 것 같았다.

인스타그램에서 눈으로는 이미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든 그 작은 책방. 큰맘 먹고 네이버 지도를 따라 그곳을 찾았다. 소심하게 "싸인 본은 없나요?"라는 질문을 던진 후 마침내 그 책을 손에 쥐었다. 참고 기다리다가 일부러 찾아가서 산 탓인지 책이 조금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책방 구석에 앉아 책을 읽다가 괜히 코끝이 찡해졌다. 하고 싶은 일과 그걸 하기 위해 불투명한 미래에 내던져져 있는 나. 그런 내게 김소영 아나운서는 마찬가지의 상황 속에 처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더군다나 '상암동 북카페 다녀올게'라는 그 한 줄은 그놈의 상암동을 지나칠 때마다 저도 모르게 내게 뭐가 부족하고 무엇이 맞지 않았을까를 곱씹게 되는 내게 여러 가지 의미로 다가오기도 했다. 참 여러모로 박한 동네네, 상암동은.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며 활자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읽어 내려갔다. 일부러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하얀 윗부분에서 시작해 핑크빛으로 물든 그 장의 가장 아랫줄을 읽을 때는 왠지 모르게 무기력하고 지친 내게도 조금씩 분홍빛이 스며드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책을 산 그 날 해가 지기 전, 나는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수 있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말만으로는 '로또에 당첨된 사람은 당연히 로또는 해볼만 하다고 하겠지.' 밖에 와 닿지 않는다. 반면 그 하고 싶은 일을 구체화해나가고, 이를 실현해나가는 이야기를 책 한 권 분량만큼 진솔하고 솔직하게 들려주며 "진작 할 걸 그랬어"라고 말한다면……. 속는 셈 치고 그 말을 다시 한 번 믿어볼까라는 생각이 비죽 고개를 내민다.

어쩌다 보니 독후감이라기엔 그저 의식의 흐름 같은 장문의 글이 되어버렸다. 뭐 어쩌겠나, 이게 책을 읽고 나서 드는 내 생각인 것을.
ps. 책을 사러 갈 때는 보지 못했던 미녀 사장님과 훈훈한 아르바이트생을 신촌에서 스터디 끝나고 다시금 들른 책방에서 볼 수 있었다. (신촌과 책발전소는 엄청 가까웠다! 만세!) 소심하게 책 추천을 부탁드려 산 '회색인간'과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반 나절만에 두 권을 다 읽어버렸다. 다음 시리즈도 궁금하니까 어쩔 수 없이 (굳이!)책발전소 또 가서 사야겠다. 독서도 공부야. 마음의 양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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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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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진행하려합니다. 넘겨보시면 4분영상이 4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와 지켜주셔야할 #김뽀마미3습관 1.본인의 현재의 몸을 앞,옆,뒤 찍어두세요. 오늘부터 저와함께 진행하시는분들 눈바디를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몸무게 변화가 없어 포기하고 싶을때 큰 힘이된답니다. 저역시 살이 20kg쪘을때, 사진조차 ...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진행하려합니다.
👉넘겨보시면 4분영상이 4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와 지켜주셔야할
#김뽀마미3습관

1.본인의 현재의 몸을 앞,옆,뒤
찍어두세요.

오늘부터 저와함께 진행하시는분들
눈바디를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몸무게 변화가 없어 포기하고 싶을때
큰 힘이된답니다.
저역시 살이 20kg쪘을때,
사진조차 남기고싶지않아 하나두없는데
지금 제일 후회하고있어요.
전 사진은 성공하면 아주 멋진사진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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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실생활이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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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장인이나 엄마들은 따로 운동할시간이 없어요.
하루에 본인이 목표를두고
예를들면 스쿼트200번은 생활하면서 중간중간 틈새로 채워주세요.
드신것도 소화도 되어 지방이 축척되는걸 조금 방지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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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일 야간운동필수
하루 복근운동 300번필수
엘레베이터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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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식단이 힘들다면 7시이후 무조건 금식
술❎빵❎떡❎
모두 배 깊숙한곳에 복근이 다있어요.
겉에 음식물을 걷어내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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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주3일 야간운동으로
이 기간에는 복근을 중점적으로 해드릴꺼구요.
전신운동이 기본이라
복근은 덤입니다🤗

1주 10월19일~10월25일 7일
체지방컷팅&복근

2주 10월26일~11월1일 7일
체지방컷팅&복근

3주 11월2일~11월10일 9일
체지방컷팅&복근&식단

총 23일

비용:❎❎❎❎❎
긍정적인 마인드 혹 긍정적인 마인드가없으셔도
만들어드릴께요💟
(오히려 결과좋으신분들 노력많이하신분들 선물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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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피드를 리그램하시고,
밑에 신청댓글남겨주세요.
(문의는 다른피드에 해주세요.) .
눈팅족언니들 이제 눈팅그만🤗
본인피드에 매일 아니어두 좋으니,
그리구 사진이 아니어두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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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운동 인증샷 또는 운동기록에 ❎❎ #김뽀마미11월11일11자복근
#건강한형제들 #스윗스웻 #엘림코리아
네개 태그 걸어주세요.
그래야 제가 확인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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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인스타계정이 비공개이면
매일 올라오는 제 피드에 댓글에
본인만의 운동기록을 남겨 놓으셔두 좋아요.
.
.

선물:일단 11자복근 💟
제일 언니들이 가지고 싶어하시던
▶️ @healthybrother
#건강한형제들
#스쿼트머신 1명
#딥스레그레이즈 1명
#복근머신(출시예정)1명 .
아기도써도 되고 성인이 써도되는
.
. ▶️ @elimkorea #엘림코리아(백화점에 다입점되어있어요)
#블랑켓 30개 .
.
여리여리팔뚝에 도움되는
▶️ @sweetsweatkor
스윗스웻벨트 팔뚝 20개

총 53개나 드리니
꼭 같이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더라도
이게 또다른 힘이되어
제일 살이 찌게되는 가을겨울에
스트레스 덜받으셨음해요.
.
사실🙈🙈하면서도
제가 왜 이걸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진짜 너무너무 바쁘고
하루하루가 고달프지만..
제가 열심히 야간운동으로
빼드린거 겨울에 다시 찌시는거 보고있자니
🙈🙈🙈🙈 제가 아기엄마가 되어보니
신랑 눈치에 본인에게 쓰는돈이 눈치도 보이고,
그렇다고 육아에 치여 그리고 발이 묶여
따로 밖에 자유롭게 다닐수도
없어
원래 비만이 아니었던분들도
점점 살이 찔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
큰 업체서 이런 제안도 많이 들어오지만,
엄마들께 부담드리기싫어서..
하는거니..
어느정도 의지만 가지고,
.
야간운동으로 같이 땀흘려서
꼭 11자복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근력은 생겨서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 육아하는데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처녀언니들은 당연 더더욱 이뻐지셨음
좋겠습니다💟💟💟
.
#김뽀홈트
#홈트
#홈트레이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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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과 함께 재미있는 유튜브 채널을 구상하고 만들고 있다. 이름하여 ㅋㅁ TV. 그냥 만든 이름같아 보여도 꽤 많은 후보군 중에서 고민하고 만든 이름이다. ㅋㅁTV는 지금까지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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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과 함께 재미있는 유튜브 채널을 구상하고 만들고 있다. 이름하여 ㅋㅁ TV. 그냥 만든 이름같아 보여도 꽤 많은 후보군 중에서 고민하고 만든 이름이다. ㅋㅁTV는 지금까지 내가 참여한 모든 채널을 합쳐 가장 대의(?)가 큰 채널이어서 의미가 있다. 채널 자체에서 수익을 얻기 보다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거나 퇴사를 한 후 프리랜서 활동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어서 -> 크몽이라는 브랜딩을 만들어가는 요소로 만들 채널이기때문에 기획안을 듣자마자 같이 하고 싶었다. (그리고 꼭 잘 만들어가고 싶은 채널 중 하나다.) ㅋㅁTV ... 크몽과 함께 재미있는 유튜브 채널을 구상하고 만들고 있다.
이름하여 ㅋㅁ TV.

그냥 만든 이름같아 보여도 꽤 많은 후보군 중에서 고민하고 만든 이름이다.

ㅋㅁTV는 지금까지 내가 참여한 모든 채널을 합쳐 가장 대의(?)가 큰 채널이어서 의미가 있다.
채널 자체에서 수익을 얻기 보다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거나 퇴사를 한 후 프리랜서 활동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어서 -> 크몽이라는 브랜딩을 만들어가는 요소로 만들 채널이기때문에 기획안을 듣자마자 같이 하고 싶었다.
(그리고 꼭 잘 만들어가고 싶은 채널 중 하나다.) ㅋㅁTV 콘텐츠 중 가장 메인 프로그램인 돈버는썰전 1차 촬영이 어제 끝났다.

기획부터 촬영준비까지 이미 크몽팀에서 끝내주셔서 현장 모니터링 하러 갔다가 방청객수준으로 다녀온것 같다. 심지어...방청객인데 선물과 저녁까지 얻어먹는 VIP방청객... 사실 가기전에는 재미없는 부분이 많으면 중간에 방향을 잡아줘야겠다는 약간의 당찬 포부(?)와 함께 갔는데 가서 한일은 고개만 끄덕이다 옴 ㅎㅎ

실제로 각 분야의 최전선에 있고 심지어 돈도 잘 버는 세 명의 프리랜서들이 평소에 만나서 이야기하는것처럼 날것 그대로 말하는데 그안에서 나오는 고급정보와 인사이트들이 그대로 살아있다.

실제로 현업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의 이유가 있다. 그런데 그걸 지나가는 사람 아무한테나 말해주지 않는다.

또 누가 찾아와서 물어보거나 이메일로 물어본다고 그걸 답변해줄 의무가 있는것도 아니며 대부분은 답변 해줄 시간 조차 없다.
그런 이야기들은 자기들의 관심사와 레벨이 맞아야만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그 이야기들을 방안에서 무료로 엿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나중에 나오면 꼭 보길 권한다. *아직도 한국에서 프리랜서라고 하면 힘들고 배고프고 뭔가 서글픈 비정규직 같은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미 고용시장은 프리랜서 중심의 시장으로 개편되고 있다.
회사 입장에서는 기껏 뽑아서 돈 주고 교육시켜놓고 키워서 쓸만해질듯 싶으면 자기 몸값 올려서 다른 회사로 간다.
심지어 숨은 원석을 키워 실력이 다이아몬드가 될지 그냥 돌로 남을지도 모르는 도박을 할바에 차라리 이미 검증된 프리랜서를 쓰는게 회사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낫기 때문에 이미 시장은 이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 시장은 정말 매우 주목할만한 시장이며 지금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더라도 언제 자신의 이야기가 될지 모른다. 미리 알아두자.

결론
1. 프리랜서의 시대가 오고 있다. 이미 미국에서 고용시장은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한국도 멀지 않았다.
2. 이 시장의 유익하고 중요한 정보들이 곧 ㅋㅁTV에 쏟아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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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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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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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자의 딸들• 아빠의 손에 피가 묻어 있었다. 엄마의 피, 메리의 피, 그리고 자해로 인해 아빠 몸에서 나온 피. 내가 집에 있었다면 아빠는 나도 해쳤을까? 아마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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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자의 딸들• 아빠의 손에 피가 묻어 있었다. 엄마의 피, 메리의 피, 그리고 자해로 인해 아빠 몸에서 나온 피. 내가 집에 있었다면 아빠는 나도 해쳤을까? 아마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난 메리와 엄마를 해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숨지 않았더라면. 아무튼 그건 내 잘못이었다. 내가 아빠를 집 안으로 들였으니까. ㆍ "엄마도 아빠랑 구치소에 있어?" 메리가 나지막이 속삭였다. 동생에게 사실대로 말하는 건 동생을 때리는 것만큼 비열한 짓 같았지만, 동시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난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니, 엄마는 다쳤어. ... • 살인자의 딸들•

아빠의 손에 피가 묻어 있었다. 엄마의 피, 메리의 피, 그리고 자해로 인해 아빠 몸에서 나온 피.

내가 집에 있었다면 아빠는 나도 해쳤을까? 아마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난 메리와 엄마를 해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숨지 않았더라면. 아무튼 그건 내 잘못이었다. 내가 아빠를 집 안으로 들였으니까.

"엄마도 아빠랑 구치소에 있어?" 메리가 나지막이 속삭였다.

동생에게 사실대로 말하는 건 동생을 때리는 것만큼 비열한 짓 같았지만, 동시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난 고개를 가로저었다. "아니, 엄마는 다쳤어. 아주 심하게. 엄마는 죽었어." 메리는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죽음이 뭔지 알고 있었다. 책에서 사악한 마녀가 죽었다.

ㆍㆍㆍ

우리는 과거의 덫에 걸려 있었다. 마흔 한 살과 서른 여섯 살인데도 오래 전에 끝난 부모의 전쟁에 갇힌 죄수들이었고, 여전히 악몽 같은 기억에 갇혀 있었고, 은밀한 시선을 주고 받았고, 사람들에게 알린 비밀과 숨긴 비밀이 스치듯 지나갔다.

#살인자의딸들, #랜디수전마이어스
#TheMurderersDaughters by #RandySusanMeyers
_

한창 화제였던 윌리엄 랜데이의 소설 <제이컵을 위하여>가 살인을 저지른 어린 아들을 변호하는 부모의 이야기를 그린 반면, 랜디 수전 마이어스의 이 데뷔작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낙인이 찍힌 두 소녀의 삶의 궤적을 30년에 걸쳐 그리고 있습니다.

다섯 살짜리 동생 '메리'를 돌보는 의젓한 언니 '룰루'에게 아름답지만 보육에 무책임한 엄마 '설레스트'가 가출한 아버지를 집안에 들이지 말라는 경고를 합니다. 룰루의 열 번째 생일을 코앞에 둔 어느 날, 술냄새를 풍기며 나타난 아빠의 동정어린 말에 어쩔 수 없이 문을 연 룰루가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러 간 사이 아빠는 엄마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메리의 가슴에도 상처를 남깁니다.

외할머니와 이모는 아빠를 욕하며 설레스트를 상기시키는 둘의 양육을 외면하고, 친할머니는 왜 갇힌 자신의 아들을 면회가지 않느냐 닥달합니다. 순식간에 와해된 가정, 보호자가 사라진 룰루와 메리는 보육원으로 옮겨가서 생활하다 어느 자원봉사자의 가정에 입양돼 성장합니다.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의 딸들이 된 두 자매의 시점이 교차하는 이 소설엔 오랜 세월이 지나도 치유되지 않는 그들의 상처와 고통어린 삶이 진득하게 묻어납니다. 널리 알려진 책은 아니지만 스즈키 노부모토가 쓴 <가해자 가족>을 통해 알게 되었던 가해자 가족의 심리와 삶을 이 소설이 완벽히 재현하고 있다고 느꼈을 정도로 심리 묘사가 밀도있고 섬세해요. 짙은 안개가 낀 새벽같은 소설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데이비드 밴의 소설 <자살의 전설>도 떠올랐어요.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덜 자란 어른이 성급하게 부모가 되었을 때 그 자녀들의 인생을 어떻게 휘두르는가 하는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달까요.

혹 독서 모임이나 독서 토론 수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 쯤은 베스트 셀러 말고 이런 책을 읽고 토론해 보는 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korean #instabook #bookstagram #book #reading #booknerd #booklover #ilovebooks #ilovereading #bookworm #bibliophile #onthetable #coffeegram #coffee #coffeelover #currentlyreading #bookish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독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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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이 꿈기습 200회째에요! 지난 11월 부터 반년 넘게 새벽 6시 방송을 이어왔다니요 100회만 어떻게 딱 버텨보고 안해야지 했던게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방송이 되었답니다!!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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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이 꿈기습 200회째에요! 지난 11월 부터 반년 넘게 새벽 6시 방송을 이어왔다니요 100회만 어떻게 딱 버텨보고 안해야지 했던게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방송이 되었답니다!! 히히 오늘도 언제나처럼 새벽 6시 우리 유챌 멤버들과 감사로 하루를 시작했지요! , 오늘의 마음 홈트는 나의 순자산을 높이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어제의 내용은 나는 미래의 자산이다라는 이야기를 했지요? . ,어제 오늘 읽어드렸던 MONEY 라는 책 아주 많은 부를 쌓는 방법에 관해 나온 책에는 돈을 모으는 방법이 아닌 나를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요 내 ... 와 오늘이 꿈기습 200회째에요!
지난 11월 부터 반년 넘게 새벽 6시 방송을 이어왔다니요
100회만 어떻게 딱 버텨보고 안해야지 했던게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방송이 되었답니다!!
히히 오늘도 언제나처럼 새벽 6시 우리 유챌 멤버들과 감사로 하루를 시작했지요!
,
오늘의 마음 홈트는 나의 순자산을 높이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어제의 내용은 나는 미래의 자산이다라는 이야기를 했지요?
. ,어제 오늘 읽어드렸던 MONEY 라는 책 아주 많은 부를 쌓는 방법에 관해 나온 책에는
돈을 모으는 방법이 아닌 나를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요
내 마음의 경영이 곧 가장 근본적인 경영이고
나의 순 자산 나의 자존감 자부심이 가득해야 진정한 부를 만들수있다고 이야기를 하고있어요!^^
.
구체적인 이야기들은 유튜브 오늘의꿈기습중 마음홈트편 1:34:55 초 부터 시작해요! , .
여러분의 순 자산은 어느정도인가요?
아직의 나의 순자산은 가난할 지언정 오늘부터 내 순 자산을 쌓아 볼까요?
나의 자부심을 높이는 방법 몇가지 알려드릴께요!^^ 1.용서 하기
지난 모든일들 사람들과의관계 나와의 관계 그 모든것들을 용서해보아요.
그저 하나의 사건으로만 바라보고 감정을 붙여 힘들어 하지 않기.
2. 감사하기
늘 이야기 하는 우리 유챌의 기본 미션
모든것에 감사하기 누리는 많은것들에 늘 감사하기
툭 치면 언제나 나올수있게 감사를 습관화 해보세요^^
지금 여러분은 어떤게 제일 감사한가요?^^
3.기대하기
여러분이 바라는것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떠올리며 기대해 보세요!^^
단 그것에 대한 집착 없이 그저 와 이런게 이루어지면 좋겠다!
상상하며 웃어보고 설레어 보는것!
나의 바램을 작은틀에 한정짓지 말구 아주 크케 키워 보는것
4.목표를 세울것
단 결과에 관계없이 그저 그 목표를 향한 과정을 즐겨보는것.
그 모든 과정이 나를 위한 과정임을 받아들이구 즐겁게요!.
.

난 안되! 라고 생각하지 마시구
할수있는 작은것 부터 한번 해보셔요!
무얼 원하세요?
sns스타들을 보면서 어떤걸 부러워 하고 어떤걸 바라고 계신가요?
자주 보이는 인스타 사진들 그것이 곧 내가 바라는것인지두 몰라요
부러워 한다는건 곧 내가 원하는데 난 갖지 못해라는 마음에서 나오는것이니
그 부러워 하는걸 나도 갖는 상상을 해보셔요!
3번 기대하기 ,단 집착 없이
그리고 4번 그것을 위해 목표해보고 내가 할수있는 작은 실천부터 해아가는것
또 이제는 그 새로운 상상을 하게 해주는 그 sns의 주인공들에겐 이제 부러움 보단
감사의 메세지를 ^^
,
여러분의 오늘의 마음은 어때요?
할수있나요?
아직도 스스로를 믿지 못하세요?
내가 나를 못믿는데 누가 나를 믿어줄까요?
신뢰받고싶다면 나를 먼저 믿어보세요^^
.
자 다시 물어볼꼐요
할수있나요? ,
여러분은 여러분이 생각하는것보다 크고 위대한 사람이라는걸 늘 잊지 마세요!
자 이제 네구간 느끼기 호흡 한번 하구 룰루 즐거웁게 오늘 보내보셔요!
,
내 마음이 곧 나이고 나의 내일이고 나의 자녀이고 나의 주변이된다.

오늘도 사랑합니다 ^^
,
#홈트 #다이어트그램 #발가락 #교정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마사지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출산후운동 #임산부운동 #전신순환운동 #다리 #호흡방송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마음홈트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

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원피스는. @hwa__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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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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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 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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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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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로얄화이트(민무늬 화이트에 물결주름)는 단종되어서 엄청 아끼고 있어요. 아니면 빈티지코렐이나 민무늬 샌드베이지를 좋아해서... 한 번에 디자인 여러개 출시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코렐 대전(?) 같은 것도 열어보고 좋아하는 디자인들을 차근차근 내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누피랑 무민들은 귀여웠는데 다른 반찬통들과 통일감을 잃지 않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이에요. 온라인에서 더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저랑 다르게 이게 코렐이야 예쁘다 하시는 분들도 많았으니, 저만 쪼오끔 아쉬웠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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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그레이테일은 제가 나중에 갔어요. 사실 엽서나 포스터를 왕년에(?) 많이 모았어서, 이제 열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도나윌슨 한정판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제가 애정있게 본 게 아니라, 사진만 남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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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빙페어 가는 이유는 업계 사람은 아니지만 흐름(?)이 보고 싶어서예요. 나날이 풍성해지고 자신만의 색깔들로 채우는 모습들이 매력적이거든요. 물론 이제 가구들도 많이 소개되어서 신제품이라 할지라도 색깔이나 재질 변화 정도가 더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려는 모습들. 그리고 제품 디스플레이를 넘어서 부스 자체도 제품의 정체성을 담으려고 하거든요. 부스 자체가 전시회 같은 곳도 많아서요. 예전에 초등학교 때 일본에 가서 긴자거리 명품관에 벽면에 가득찬 장미들이 점점 꽃잎으로 변하고 떨어진 그 자리에 빨간 립스틱 하나만 놓여 있었던 장면이, 사진이 아니라 생화들로 채운 거였든요. 어린 마음에 굉장히 충격적이고 황홀하게 바라봤던 것 같아요. 인간이 지닌 사치 중 하나가 눈의 미적 즐거움을 채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극강의 사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초딩이니까 그랬긴 했겠지만요. 여튼 마음에 담고 있지만 매번 고민하는 이정용 도자기도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나오셨고, 3층에 차와 함께하는 다과들을 동양과 서양의 조합으로 만들어낸것 같아서 감탄했고, 태극당은 원체 저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기 엄청 많고 부스도 예쁘게 넓게 자리 잡았더라고요. 맛간장도 참기름과 간장에만 비빈 밥을 나눠주시는 아이디어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외 페르몹도(아 작은 마당있는 집. 이번 생에 될 수 있을까요) 바리에르 유명한 건 나와있지만 제 언젠가의 위시리스트 의자 종류는 안 나왔지만, 매년 그랬듯이 차차 늘어가겠지요. 직구로만 만날 수 있었던, 현지에 가지 않으면 실물 자체를 못 보던 제품들이 다양하게 수입 경로가 늘어났고 실물 영접(?)을 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피스카스 가위는 늘 편집숍 구석 한 켠에 있었는데 매장 크게 당당하게 또 체험하는 가위들도 다양했고요. 형아네 회사 비상이라 열일하는 동안, 난 씐나게 봐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매번 같이 보면서 얘기 엄청 해주는데 좀 허전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쇼핑도 좀 했고요(?);;(전시회가 아니라 현대백화점에서 ㅠㅠ) 오랜만에 간 거라 현대백화점 식품관 도는데 세일하는 손질된 생물꽃게 서울집 살 때처럼 사오고 싶어졌고요(?) 하지만 걸어서 가지고 갈 거리 아니니, 싹 접고 먼 길 잘 내려왔어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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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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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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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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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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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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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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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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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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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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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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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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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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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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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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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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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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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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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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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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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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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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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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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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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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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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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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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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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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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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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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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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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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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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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79일차 -180408 . 오빠가 맨날 내 동생한테 "처제 의정부 놀러와!"를 시전했더니 오늘 동생이 드디어 오빠의 부름에 응답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동생이 연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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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79일차 -180408 . 오빠가 맨날 내 동생한테 "처제 의정부 놀러와!"를 시전했더니 오늘 동생이 드디어 오빠의 부름에 응답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동생이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우리가 일어났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우리는 일어난 후 좀 빈둥댔다. . 그런데 나는 자느라 몰랐는데 오빠가 어제 홍어를 먹어서 그런지 새벽에 속이 안좋아서 혼자 고생을 했다고 했다ㅠㅠ. 뒤늦게 이 사실을 안 나는 걱정되서 괜찮냐고 물었는데 이제 속은 괜찮은데 배가 고프다고 했다ㅋㅋ. 그래서 라면 하나를 끓여서 같이 해장을 했다. . 간단히 해장을 하고 쉬고 있었더니 ... [백수일기] 79일차 -180408
.
오빠가 맨날 내 동생한테 "처제 의정부 놀러와!"를 시전했더니 오늘 동생이 드디어 오빠의 부름에 응답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동생이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우리가 일어났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우리는 일어난 후 좀 빈둥댔다.
.
그런데 나는 자느라 몰랐는데 오빠가 어제 홍어를 먹어서 그런지 새벽에 속이 안좋아서 혼자 고생을 했다고 했다ㅠㅠ. 뒤늦게 이 사실을 안 나는 걱정되서 괜찮냐고 물었는데 이제 속은 괜찮은데 배가 고프다고 했다ㅋㅋ. 그래서 라면 하나를 끓여서 같이 해장을 했다.
.
간단히 해장을 하고 쉬고 있었더니 동생에게 일어났다고 연락이 와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오늘도 여전히 추워서...(날씨 진짜 왜구래... 봄이라며😡!) 패딩을 장착하고 나갔다.
.
동생을 만나서 같이 회룡으로 푸팟퐁커리를 먹으러갔다! 우리는 좋아하는 메뉴인데 동생은 처음 먹어보는 거라고 해서 추천했더니 다행히 맛있다고 했다. 오랜만에 푸팟퐁커리집에 갔더니 신메뉴로 싱가포르 음식인 바쿠테도 있어서 싱가포르로 신혼여행 갔을 때 먹었던 기억을 되살려 시켜먹어 봤는데 현지의 맛보다는 약간 한국식으로 변형된 맛이었다. 좀 더 갈비탕스럽달까...? 그리고 동생이 깔라만시 주스도 시켰는데 맛있어서 나랑 오빠가 뺏어먹었다ㅋㅋㅋ.
.
오는 길에 보니 회룡역 뒤쪽에 벚꽃이 예쁘게 피어있는 길이 있어서 벚꽃구경을 하려고 했는데 점심을 먹고 나오니 비가 오고 있었다ㅠㅠ. 그래서 벚꽃구경은 하지도 못하고 집으로 향했다. 힝 아쉬웡...😔.
.
집에 도착했는데 오빠가 갑자기 몸에 기운이 없고 좀 쉬어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오빠는 침실에서 쉬게 하고 나랑 동생은 거실에서 티비를 보며 휴식을 취했다.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잠시 낮잠을 잔 오빠가 거실로 나왔다. 내가 아픈 건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닌데 갑자기 몸에 기운이 없었다며 이젠 괜찮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그건 당이 떨어져서 그런거라고 오빠한테 아이스크림으로 당충전을 시켜줬다ㅋㅋㅋ.
.
오빠가 기운을 차린 후 셋이서 내 동생이 재미를 붙인 '티켓 투 라이드' 보드게임을 했다. 저번에 한 판 했을 때 오빠가 1등, 동생이 2등, 내가 꼴찌여서 동생이 이번에는 꼭 1등을 하겠다며 열의를 불태웠다. 그런데... 이번엔 세 판을 했는데 처음 두 판은 내가 1등을 하고 마지막 판은 오빠가 1등을 했다ㅋㅋㅋ. 내가 계속 1등 부심을 부리며 막 약을 올려댔더니 동생이 빡쳐해서 너무 즐거웠다ㅋㅋ😁!!
.
어느덧 저녁 시간이 되어서 저번에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서 못간 백종원 아찌의 돌배기집에 갔다. 그런데 비가 오는데도 웨이팅이 있었다ㄷㄷ... 이것이 백종원의 힘인가...! 그래도다행히 금방 순서가 되서 얼마 안 기다리고 빠르게 들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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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보드게임에서 다 지는 바람에 우울해해서 내가 "기분이 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를 외치며 얼른 고기를 시켰다. 고기가 나왔는데 동생이랑은 술을 마셔본 적이 없어서 내가 소맥을 제안했는데 아직 소맥은 초면이라면서 흔쾌히 마시겠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소맥을 말아줬는데 너무 잘마셨다. 이 녀석... 역시 나와 같은 핏줄인가...😨! .
안타깝게도 오빠는 운전을 해야 돼서 혼자 물을 마시고 나랑 동생만 술을 마셨다. 불땅해...ㅠ. 그런데 생각해보니 나는 목요일엔 맥주와 소주, 금요일엔 와인, 토요일엔 자몽에이슬, 일요일엔 소맥을 먹고 있었다...^^. 하하... 너무 술쟁이스럽지만 정말 행복한 삶이지 아니한가...😂! 마시기 위해 사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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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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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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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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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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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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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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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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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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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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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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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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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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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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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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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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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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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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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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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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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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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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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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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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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아픈데 얕보고 열심히 놀다가 오늘 제대로 아프고 있다는 정도를 말하고 싶었는데. . 말하려던걸 간단하게 다 말하고 나니 남은건 추억 회상이군! 오늘은 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 전 후 우리가 몸 담궜던 리오 띤달 호스텔에서의 일상이다. 남미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꽤 비싼 칠레 물가에 지쳐가던 중 연진이의 블로그 검색으로 발견했던 리오 띤달 호스페다에. ... 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아픈데 얕보고 열심히 놀다가 오늘 제대로 아프고 있다는 정도를 말하고 싶었는데.
.

말하려던걸 간단하게 다 말하고 나니 남은건 추억 회상이군!
오늘은 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 전 후 우리가 몸 담궜던 리오 띤달 호스텔에서의 일상이다.
남미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꽤 비싼 칠레 물가에 지쳐가던 중 연진이의 블로그 검색으로 발견했던 리오 띤달 호스페다에. 암만 싸도 만 칠철원을 넘어가던 보통의 호스텔들 사이에 약간 더 허름한 이 곳에서 약 만원초반대의 돈으로 하룻밤을 지낼 수 있었다.(큰일났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영어는 전혀 할 줄 모르는 가정집 식구들 뿐이었지만 저녁에만 나오는 알바아저씨의 짧은 영어 덕분에, 그리고 우리의 생존 스페인어 정도로 너무 편안한 나날을 보냈었다. 트래킹 3일 다녀오고나서도 안아픈 곳 없는 몸뚱아리 숨 좀 쉬어줄 겸 세기오빠가 꿔주는 스테이크 기다린다고 며칠을 묵어버렸다. 숙박비가 싸면 발목이 묶여버리는 법이지..쓰다보니 자세히 쓸 맘이 생겨서 블로그로 옮겨도 될 것 같네
.
매일매일 제일싼면+제일싼파스타소스+양파+제일싼소세지+후추소금만 넣어서 간혹 소세지 더 맛없는거 고른 날은 더 맛없는 파스타만 먹던 우리가(나 파프리카 좋아해서 가끔 파프리카도 사자고 땡깡부림) 일본인친구 유키의 알찬 파스타를 대접받고 감탄하기도 했고 우리는 그간 오염진이 열심히 갖고 다닌 불닭을 개봉해 한국의 맛을 보여주기도 했다.
@yuki6955 I remember your excellent pasta. How is your daily life these days? How are you? After you left, I met another Japanese friends!

유키가 떠나고 우리도 트래킹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더니 이번엔 세계여행 중에 있는 일본인친구 두명이 새로이 와있었다. 사개월 반 가량의 여행 중 만난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왜인지 좀 더 빠르게 생각나는 산타는 최근 내가 오사카에 갔을 때 도움이 되어주기도 했다. 산타가 여전히 여행 중이라 만날 수는 없었지만.. 우릴 만났을 때가 야수의 생일이라 작은 초코케익으로 생일 축하해주고 그 작은 것 마저 사이 좋게 노나 먹었다ㅋㅋㅋ
I wish we could have had more conversations, I'm sorry about my short English. And dont foget our celebration @yasu.tramper @sannnnnta
아 역시 요즘 내가 반성하는 것이 비록 한국 돌아와 학교다니느라 그렇게까지 크게 변동될 것 없는 일상을 살면서도 여행하는 맘가짐으로 모든걸 소중히 여기고 기록하자 싶었는데 부쩍 카메라 드는 일이 적어 요즘 사진이 잘 없다. 이렇게 여행 중 찍었던 사진을 보면 작은 것도 떠오르고 참 좋은데! 하는 중간 반성을 또 해본다.
.
참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내가 가장 먼저 마쳐야할 일이라고 생각한 영상제작을 마치고 두번째로 하려던 남미여행기 블로그 쓰기를 복학이란 핑계로 절대 안하고 있다. 최근 스팸으로라도 블로그 팔라는 연락이 오는데 당연 백오십에 내 것을 넘길 생각은 없고 웬지 더 자극이 되어 억대의 제안도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들고 싶다. 그러니 아픈것만 얼른 낫고 다시 달리자 이채원!!!그말이 하고 싶었는데!!! 병에 대한 안전불감증이 있었는데 드디어 빵 터져버려서 종합병원이 됐다.. 환절기 감기에 미세먼지까지 몰아서 날 조져버리는군.
.
밤 11시에 해가 지고 새벽 3시면 다시 떠버리는 남반구 땅끝자락 마을(젤 끝은 아님), 남미를 짧게 오고 가는 사람들은 트래킹을 위한 경유지로 여기기도 하는, 할건 없지만 하루가 길어 괜히 기분 좋던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의 하루하루. 절대 닦이지 않는 때와 녹이 가득한 식기들과 난방 시설 없으니 이불 속에 박혀 보조베터리 번갈아 쓰며 휴대폰 만지작 거리던 나날들이 그리운 날이다~!
Im telling that I miss the time when I traveled to South America. Thankyou for watching it, my Foregin friends! I wanna speak English better😂 #backpacking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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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우리의 5년째 고객이자, 친구인 결이씨의 결혼식을 다녀왔다 한남동에 아무것도 없던 시절, 밤늦게 조그맣게 불켜진 레인디어 문을 열고 들어왔던 결이씨네 커플이 이제는 고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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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우리의 5년째 고객이자, 친구인 결이씨의 결혼식을 다녀왔다 한남동에 아무것도 없던 시절, 밤늦게 조그맣게 불켜진 레인디어 문을 열고 들어왔던 결이씨네 커플이 이제는 고객에서 인생을 나누는 친구가 되어간다 . 결이씨네 결혼 반지를 만들어 주면서도 마음은 그러했다. 정말 행복하게 뭐든 풍요롭게 살아가길 기도하면서 만들었다. 변하지 않아서, 그래서 좋아서 시작했던 쥬얼리디자인 아니었던가. - 오늘 정말 최근 본 결혼식중 가장 아름다웠던 두분 덕분에 제가 레인디어를 하고 있음에, 쥬얼리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_ - 축하해요 ... _
우리의 5년째 고객이자, 친구인
결이씨의 결혼식을 다녀왔다
한남동에 아무것도 없던 시절,
밤늦게 조그맣게 불켜진 레인디어 문을
열고 들어왔던 결이씨네 커플이
이제는 고객에서 인생을 나누는 친구가 되어간다
.
결이씨네 결혼 반지를 만들어 주면서도
마음은 그러했다. 정말 행복하게 뭐든 풍요롭게 살아가길
기도하면서 만들었다. 변하지 않아서, 그래서 좋아서 시작했던 쥬얼리디자인 아니었던가. - 오늘 정말 최근 본 결혼식중 가장 아름다웠던 두분 덕분에 제가 레인디어를 하고 있음에, 쥬얼리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_
-
축하해요 결이씨와 민진씨 ❤️ -
(고객보호차원에서 사진은 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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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53b"></span><span class="emoji emoji1f53b"></span>백설공주다이어트 세트주문<span class="emoji emoji1f53b"></span><span class="emoji emoji1f53b"></span> . . 지방.쾌변. 젤힘든 식단조절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고민할필요없이 몰라지게 예뻐지는 풀구성 백설공주세트<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변경하고싶을 경우 변경가능합니다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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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다이어트 세트주문 . . 지방.쾌변. 젤힘든 식단조절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고민할필요없이 몰라지게 예뻐지는 풀구성 백설공주세트변경하고싶을 경우 변경가능합니다 넘 좋아서 특히 다이어트할땐 꼭 먹어야해요 저도 평생 먹고싶어요 다이어트할때 허니슬림볼 야채환도 꼭 먹어줘야해요 꼭 필요한 좋은게 야채.콩 등등 듬쁙들어갑니다 . . 세트구성 . . 칼로리제로S지방녹이고.짤순이환1통(한달) 한번에20~30알씩 하루2번 섭취시 한달양 . ■칼로리다운V식단조절단백질환2통(한달) 한번에50알씩 ... 🔻🔻백설공주다이어트 세트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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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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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성인이 된 산의 남자친구 동원역) ●대략의 줄거리● 사춘기 소녀 산에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바로 엄마다. 엄마는 산의 주변을 그림자처럼 맴돌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평범한 삶을 살고싶어 하는 산과, 그녀를 누구보다 특별한 딸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 사이에서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산은 예상치 못한 임신을 ... ●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성인이 된 산의 남자친구 동원역) ●대략의 줄거리●
사춘기 소녀 산에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바로 엄마다.
엄마는 산의 주변을 그림자처럼 맴돌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평범한 삶을 살고싶어 하는 산과,
그녀를 누구보다 특별한 딸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 사이에서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산은
예상치 못한 임신을 통해 잊고 싶었던
엄마와의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고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정면으로 마주할 결심을 한다. ●자세한 줄거리●
학교에서 돌아온 산을 엄마는
비눗칠을 해서 벅벅 씻긴다.
딸을 위해 정성스레 밥을 차렸는데
산은 맛있게 먹는게 아니라 끼적댄다.
그런 산을 보고 확 돌변하는 엄마는
산에게 밥 안먹는다고
미친년 쌍년 있는대로 심한 욕설을 퍼붓는다.

소풍가서 억지로 웃게해서 사진을 찍어주는 엄마,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진 산이
친구들이 솜사탕을 사먹는데 가서
조금 떼어 먹는 걸 본 엄마는 싸대기를 때린다. ♡성인이 된 산

임신 내가 어떻게 엄마가 돼!
말도 안 돼 내가 어떻게... ♡사춘기 소녀 산
중학생이 된 산,
틀리는 한문제당 5대씩을 때린다고 말하는 엄마
산의 친구인 다정이의 엄마에게서 온 전화를 받는 엄마는
딸과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을 한다.
퇴근하는 산이 아빠와 엎드려 있는 산
엄마는 다정이가 1등했다면서
이번에 한 문제라도 틀리기만 해보라고 말한다.
엄마에게 무섭다고 불 끄지 않으면 안 되냐고 묻지만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꾸지람만 듣는다.
엄만 독실한 교인으로 항상 기도를 열심히 한다. ♡악몽을 꾸는 성인 산
아빠의 전화를 받는다.
엄마가 곧 죽는데 돈이 없다고
집착하지 말라고 말을 하는 산, 전화를 끊는다.
산은 병원에 있는 엄마를 찾아오는데
엄마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밥을 산에게 준다.
밥을 먹었는지 물어보는 게 순서라고 소리지르는 산 ♡사춘기 소녀 산,
처음 생리 시작한 산에게 엄마는
어른이 되었다고 일찍 들어오라고 한다.
가방을 비닐로 싸서 매고
신발도 비닐로 싸서 신고 학교다니는 산
학교에서 봉지녀라고 놀림을 받는다.
산은 봉지녀, 개네 엄만 싸이코
매일 맞아서 긴 팔 입고 다닌다고 뒷담화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집에만 오면 벅벅 씻기고,
생일 상 앞에서 사진 찍고 밥 먹는 산
엄마가 소리친다 "뭐하는 거야 "
속이 안 좋다는 산에게
" 나같은 엄마가 어디있어 생일 날 일찍 와서
힘들게 상 차려줬더니
그 딴식으로 맛 없게 쳐먹고, 그것도 왼손으로
처먹지마 감사한 걸 알기나 해 쌍년 "
"속이 안 좋다고 했잖아
왜 나보고는 욕하지 말라며 욕을 심하게 해"
대드는 산. "나도 사람이라고 "
케익을 머리에 뒤집어 씌우는 엄마,
죽어버리라고 욕하면서
다정엄마 전화 받고 나가는 엄마,
나가는 엄마를 쳐다보며 기침을 하면서
엄마 엄마 소리지르다가 식탁 위에 있는 쌀을 엎는다.
우는 소리를 듣고 이웃집 아줌마가
집으로 데리고 가서 도와준다.
그런 아줌마에게 산은 못 본체 해달라고 부탁을 한다.
다들 그렇게들 산다고 엄마가 그랬다면서
아줌마가 피아노를 가르쳐 주겠다고 한다.
피아노 치는 아줌마를 넋놓고 쳐다보는 산.
엄마가 집에 와서 산을 부른다.
피아노 전공한 한국대 나온 아줌마
장학금을 받고 학교 다녔다는 아줌마에게
엄마는 믿음을 갖게 된다.
피아노를 가르쳐보라는 아줌마에게
엄마는 헛 꿈만 헛 바람만 집어넣는게 아니냐고
걱정을 한다.
아줌마는 잘 배우겠끔 하겠다고,
사춘기 때는 배우고 싶은 걸 배우면서
자기완성 자기성찰 자기욕구를
가슴에 머물게 하는 거라고 돈 걱정하는 엄마에게
공짜로 가르쳐 준다고 한다.
성적 떨어지면 피아노고 뭐고 없을 줄 알라면서
허락하는 엄마
#인스타그램 #구혜선 #심혜진 #줄거리1 # #왜곡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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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바리 클럽장으로 시즌 마지막 토론을 마치고 나오는 길, 첨으로 주변 경치를 보았다. 이렇게 예뻤는데 몰랐구나. 사실 지난 한 달은 너무나 정신이 없었다. 과로로 아프거나 방송 스케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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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바리 클럽장으로 시즌 마지막 토론을 마치고 나오는 길, 첨으로 주변 경치를 보았다. 이렇게 예뻤는데 몰랐구나. 사실 지난 한 달은 너무나 정신이 없었다. 과로로 아프거나 방송 스케쥴에 쫒기거나, 너무 덥기도 했는데. 어느새 살결에 닿는 바람이 선선해져있다. . 작년에 회사 그만두고, 대학원 수업 마치고 걸어올 때 엄청 행복했었는데. 수업 때문이 아니라 산책하기에 학교 캠퍼스가 너무 딱이었고, 날씨도 완벽했다. 결국 학교는 그만뒀지만 그때 했던 생각들이 큰 도움이 되어, 등록금 날린 것도 나름의 보상이 됐다. . 다음 달엔 또 많은 일들이 시작될테니 ... -
트레바리 클럽장으로 시즌 마지막 토론을 마치고 나오는 길, 첨으로 주변 경치를 보았다. 이렇게 예뻤는데 몰랐구나.
사실 지난 한 달은 너무나 정신이 없었다. 과로로 아프거나 방송 스케쥴에 쫒기거나, 너무 덥기도 했는데. 어느새 살결에 닿는 바람이 선선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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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회사 그만두고, 대학원 수업 마치고 걸어올 때 엄청 행복했었는데. 수업 때문이 아니라 산책하기에 학교 캠퍼스가 너무 딱이었고, 날씨도 완벽했다.
결국 학교는 그만뒀지만 그때 했던 생각들이 큰 도움이 되어, 등록금 날린 것도 나름의 보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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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엔 또 많은 일들이 시작될테니 쉽지 않겠지만 오늘처럼 좋은 분들을 만나고, 주변을 둘러보고, 걸으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겨울 오기 전 종종 당인리까지는 걸어다녀야지. 단팥죽 먹고 싶은데 지금 삼청동까지 걸어가긴 너무 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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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단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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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레이디 버드> . . 1.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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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레이디 버드> . . 1.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감독인 노아 바움백과 함께 그 영화의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만큼 연기만큼이나 작가로서의 역량도 뛰어난데 그녀의 첫번째 감독 데뷔작인 <레이디 버드>는 배우 출신 감독이라서가 아닌 여성 감독으로서의 주목할 만한 데뷔작이다. . . 2. 미국 새크라멘토, 일상에서의 도피를 꿈꾸는 ‘크리스틴’은 자신에게 ‘레이디 버드’라는 새 이름을 지어준다. ... 14. <레이디 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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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감독인 노아 바움백과 함께 그 영화의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만큼 연기만큼이나 작가로서의 역량도 뛰어난데 그녀의 첫번째 감독 데뷔작인 <레이디 버드>는 배우 출신 감독이라서가 아닌 여성 감독으로서의 주목할 만한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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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새크라멘토, 일상에서의 도피를 꿈꾸는 ‘크리스틴’은 자신에게 ‘레이디 버드’라는 새 이름을 지어준다. 좁은 집, 엄마와의 잦은 다툼, 어려운 집안 사정과 태어나 보니 입양되어 있던 인종이 다른 오빠까지. ‘크리스틴’의 마음에 드는 것은 하나도 없다. 가톨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크리스틴’은 동부에 있는 대학에 갈 계획을 품지만, 고등학교 생활이 그리 녹록지 않다. 감독인 그레타 거윅의 자전적 이야기로 알려져 있지만 설정 몇 개 빼고는 나머지는 허구다. 새크라멘토에서 간호사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가톨릭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미동부 대학으로 진학을 꿈꿨다는 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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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누가 봐도 평범한 축에 속하는 ‘크리스틴’에게서 가장 특별한 점은, 특별한 사람이 되려는 의지다. 그녀는 제 뜻과 무관하게 주어진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자신이 선택한 속성들만 모아 삶을 꾸리고 싶어 안달한다. ‘레이디 버드’라는 이름도 스스로 짓고 외치고 다닌다. 어쨌거나 학교도 가족도 ‘크리스틴’의 요구를 들어준다. (그렇게 난리를 치니 불러줄 수 밖에.) 그녀는 다만 지루한 새크라멘토를, 상상력 없는 엄마를, 새로울 것 없는 이곳에서 간절히 벗어나고 싶다. 잘하지도 못하는 수학 올림피아드에 나가고 당선 가능성 없는 학생회 선거에 출마하는 행위 역시, 나는 열일곱이고 세상이 어떻게 말하건 나는 뭐든 될 수 있다는 시위라서 해볼 만한 것이다. 그 환상이 깨지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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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화의 중심축인, 두 모녀가 같은 음악을 듣고 감동받아 훌쩍거리다가 대학진학이 화제에 오르면서 시작된 언쟁은, 딸이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림으로써 끝난다. 그렇게라도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 것. 딸은 본인의 단점을 지적하는 엄마의 화법과 공격성을 싫어한다. 엄마와 딸은 매번 상대가 제일 아픈 말의 표창을 서로에게 던지고 한쪽이 피를 흘려야 전투를 끝낸다. 그 까닭은 두 사람이 무척 닮아서다. 모녀는 투닥거리다가도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찾자 환성을 지르고, 기분풀이로 사지도 않을 근사한 집을 같이 보러 다닌다. 딸은 아들의 여친까지 자식으로 거둔 엄마가 강하고 너그러운 사람임을 잘 알고 있다. 영화를 통해 알게 되겠지만 ‘레이디 버드’도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주지만 기본적으로 강하고 관대한 인물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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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닮았지만 다른, 사랑하면서도 좋아하지 않는 관계를 <레이디 버드>만큼 정확히 포착한 작품은 기억에 없다. “엄마, 날 사랑하겠지만 좋아해요?” ‘레이디 버드’의 질문에 엄마는 “당연히 좋아하지!”라고 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려 딸을 아프게 한다. 왜일까? 엄마는 세탁기 가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딸이 쓰는 수건의 개수를 통제하는 사람이다. 즉, 극단적 실용주의자로서 그는 딸이 헛된 꿈을 꾸다 낙망할까봐 칭찬에 인색하다. 동시에 딸이 충분히 노력해 최선의 모습을 갖추도록 압박하는 것이 부모의 일이라 믿는다. 딸이 묻는다. “만약 지금 내 모습이 최선이라면요?” 엄마의 침묵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마침내 동부로 날아간 ‘레이디 버드’는 미움으로 말미암은 열렬한 관심이 사랑과 멀리 있지 않으며 그것이야말로 앞으로 살아갈 자기의 저력임을 어렴풋이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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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얼샤 로넌이 향후 5년 안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는 것에 만원을 걸겠다. 13살의 나이로 <어톤먼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이 배우는 <브루클린>을 거쳐 <레이디 버드>로 점점 아우라가 커지고 있다. 시얼샤 로넌의 모든 것. 엄마 ‘매리언’ 역의 로리 멧칼프도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기로 영화의 생기를 불어 넣었다. 마지막 장면은 일품. 티모시 샬라메, 루카스 헤지스 할리우드 루키들도 제 몫을 충분히 해냈다. 유머와 드라마 그리고 캐릭터가 완벽히 합쳐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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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줄 알았던, 평범한 우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레이디버드 #그레타거윅 #시얼샤로넌 #로리멧칼프 #루카스헤지스 #티모시샬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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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xt?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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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자 고딩석훈이 <span class="emoji emoji1f601"></span>운동같이한지8주차 혼자 바보같이 운동하는걸 한1년 정도지켜보다 팁을 툭 던져줬다. 내가 시킨걸 잘은못하지만 꾸준히 몇개월간하는모습을 보고 아 애는 할놈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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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자 고딩석훈이 운동같이한지8주차 혼자 바보같이 운동하는걸 한1년 정도지켜보다 팁을 툭 던져줬다. 내가 시킨걸 잘은못하지만 꾸준히 몇개월간하는모습을 보고 아 애는 할놈이구나 싶어서 당장대회준비시킨지 두달 어려서 자꾸 아프다고 징징대지만 못하겠어요라는말은 안하는 우리석훈이 ㅋㅋㅋ항상 욕먹으면서도 실실웃으면서 자기 유명해지면 선생님 용돈챙겨준다는 기특한?녀석ㅋㅋ 내 계획은 올해 상하반기 계속 보낼생각🤔🤔🤔🤔🤔 석후니가 견뎌준다면 그걸 끌고가는것또한 내 역할이지 저는 제 운동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 . . #변하고싶으면도전하세요생각만하지말고 용산구 ... 내 제자 고딩석훈이 😁운동같이한지8주차
혼자 바보같이 운동하는걸 한1년 정도지켜보다 팁을 툭 던져줬다. 내가 시킨걸 잘은못하지만 꾸준히 몇개월간하는모습을 보고 아 애는 할놈이구나 싶어서 당장대회준비시킨지 두달 어려서 자꾸 아프다고 징징대지만 못하겠어요라는말은 안하는 우리석훈이 ㅋㅋㅋ항상 욕먹으면서도 실실웃으면서 자기 유명해지면 선생님 용돈챙겨준다는 기특한?녀석ㅋㅋ
내 계획은 올해 상하반기 계속 보낼생각🤔🤔🤔🤔🤔
석후니가 견뎌준다면 💪 그걸 끌고가는것또한 내 역할이지 저는 제 운동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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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고싶으면도전하세요생각만하지말고
용산구 파트너레슨 개인레슨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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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으로 여유가 되시고 혼자 하는운동에 한계를 느끼거나 바디프로필이나 대회목적을 두시고 운동하시는분들은 횟수제한이없고 기간제로 진행되며 가격도 저렴한 파트너운동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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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소통 #몸스타그램 #몸짱 #몸매 #다이어트 #운동하는남자 #운동하는여자 #트레이너 #셀카 #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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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붕붕이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많이 #고맙다 덕분에 시원하게 다녀서 좋긴 좋은데... - 요즘 운전 할 때마다 사고난 걸 보니까 무섭다.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보는 것 같다. 타이어는 왜케 많이 터져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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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붕붕이 ️ 많이 #고맙다 덕분에 시원하게 다녀서 좋긴 좋은데... - 요즘 운전 할 때마다 사고난 걸 보니까 무섭다.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보는 것 같다. 타이어는 왜케 많이 터져 있는지 ㅠㅠ 올림픽대로에서 보고, 강변북로에서 또 보고. 하루에 두 번 터진거 보니까 옆에 트럭 있으면 너무너무너무 무섭다. 내 차는 게다가 넘 작잖아. ㅠㅠㅠㅠ - 어른들이 사람 태우고 다니지 말라는데 정말 말 들어야겠다. (그동안 안 들음 ㅎㅎ) 사고 당할 수도 있고, 내가 사고 낼 수 있으니까 조심 또 조심. 갓 출고한 그 날보다 요즘이 더 무서운 것 같다. 나 원래 딱히 겁이 없는데;; ... 울 붕붕이 ❤️ 많이 #고맙다
덕분에 시원하게 다녀서 좋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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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전 할 때마다 사고난 걸 보니까 무섭다.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보는 것 같다. 타이어는 왜케 많이 터져 있는지 ㅠㅠ 올림픽대로에서 보고, 강변북로에서 또 보고. 하루에 두 번 터진거 보니까 옆에 트럭 있으면 너무너무너무 무섭다. 내 차는 게다가 넘 작잖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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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사람 태우고 다니지 말라는데 정말 말 들어야겠다. (그동안 안 들음 ㅎㅎ) 사고 당할 수도 있고, 내가 사고 낼 수 있으니까 조심 또 조심. 갓 출고한 그 날보다 요즘이 더 무서운 것 같다. 나 원래 딱히 겁이 없는데;; 자꾸 사고난 걸 눈으로 보니까 점점 겁이 축적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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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원도에서 만난 역주행 차량. 최악이었다. 정말 누가 오르막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시야 확보도 안되는 상황에서 미친 속도로 달려오기 있음? 진짜 그 흰색 역주행 차랑 마주쳤을 때 나 진짜 죽을 수 있겠다, 사고 나는 구나 했다. 급 브레이크 밟았는데 만약 내 뒤에 차 있었으면 뒤에서 박았겠지? 핸들 안 돌려서 그나마 다행인가. MiChin차.... 정말 내 바로 앞에서 극적으로 자기 차선 들어가 놓고는 저만치 가면서 비상등 켜는데 정말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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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서울대로. 강원도에선 강원도대로.
운전 할 수록 더 조심해야겠다 생각이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붕이 고맙다 하다가 일기를 써버렸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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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같은 #푸념 가득 #루루일상 #폭염 에 사고도 도 많이 난대 #일상 #일상그램 #데일리 #붕붕이 #피아트 #피아트500c #fiat #500c #fiat500c #luludaily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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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보다 #기다리다 #봐주다 _  처음이자마지막 처음얼마나 힘들고오지않는걸아니까 _ #기다림 을선택하고 그선택을 지키려는 #의지를포기하지않는 전심 _ _ _ 잊지않아지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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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다 #기다리다 #봐주다 _  처음이자마지막 처음얼마나 힘들고오지않는걸아니까 _ #기다림 을선택하고 그선택을 지키려는 #의지를포기하지않는 전심 _ _ _ 잊지않아지는 마음 사라지지않는 비워지지않는 버려지지않는 없어지지않는 _ _ _ #모른척 하지않는사람 버려두지않는사람 기다리는사람 거기있는거 #잊지않는사람 돌아보는사람 _ _ _ #안포기할테니까 그녀는 _ 진짜가뭔지모호한세상시대 진짜신념 #진심을 만나 쫓아 _ _ _ 그녀를 #이용하려다 그녀가위험해지니까지키는 _ #방패로쓰고 _ 만날수밖에없는 = 할일을 할수있는능력이없어도 ... #알아보다 #기다리다 #봐주다 _  처음이자마지막 처음얼마나 힘들고오지않는걸아니까 _ #기다림 을선택하고 그선택을 지키려는 #의지를포기하지않는 전심
_ _ _ 잊지않아지는 마음 사라지지않는 비워지지않는 버려지지않는 없어지지않는
_ _ _ #모른척 하지않는사람 버려두지않는사람 기다리는사람 거기있는거 #잊지않는사람 돌아보는사람
_ _ _ #안포기할테니까 그녀는
_ 진짜가뭔지모호한세상시대 진짜신념 #진심을 만나 쫓아
_ _ _ 그녀를 #이용하려다 그녀가위험해지니까지키는
_ #방패로쓰고
_ 만날수밖에없는 = 할일을 할수있는능력이없어도 하는 그녀 할능력있는 그
_ _ _ 내가받은도움에 죄책감 남다른감정 이위기에서빠져나가려면  필요한사람으로다시만나는 그런도움이필요한 그녀였고그런도움을줄수있는 그였고
_ _ _ 모른척하고 지나쳤지만 능력이 없어져 그녀가아니지만 그일을할만한이가 그녀만한게없어서
_ _ _ 혼자쌓으려는담아두려는 #남아있는 사람 _ 힘들더라도 비겁한길로는가지않고
_  내안에변하지않는한가지로세상만가지변화에대처

#올바른단어 #선의 #홍자매 홍시스터즈 레드자매 #레드시스터즈 #손오공 #화유기 #진선미 #제천대성 #삼장
#내이름불러주는 내가 #갈곳 #올바른파트너 네가 #필요하다같이살자 #서사 #지키다약속 #koreanodyssey #hwayugi #hong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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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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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 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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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서울 9월15일 오전 9시 30분 ,
장소 :서울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비용 :1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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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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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5일 토요일 신청은 13일 오전 9시부터 ,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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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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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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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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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
상세 내용은 블로그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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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미국에서 놀러온 앤드류라는 친구와 제주도를 가게되었습니다. . 앤드류는 먼저 수요일 아침 뱅기를 끊어놓은 상태였고 저는 그와 같이가고 싶었지만 오전 뱅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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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미국에서 놀러온 앤드류라는 친구와 제주도를 가게되었습니다. . 앤드류는 먼저 수요일 아침 뱅기를 끊어놓은 상태였고 저는 그와 같이가고 싶었지만 오전 뱅기가 겁나 비싼 나머지 밤 비행기로 먼저 간 다음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고 그후에 접선하는것이 차라리 개이득레알밥도둑한그릇뚝딱띵또롱똥 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혼자 월요일밤 김포에서 호로록 제주로 날아갑니다. . 평소 성격이 느긋한 저는 없는 여유 부리다 수속시간이 촉박해져 호다닥 공항으로 튀어가던 중이었는데 난데스까? 역시 저가항공 클라쓰. 1시간이 지연되서 1차위기를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미국에서 놀러온 앤드류라는 친구와 제주도를 가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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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는 먼저 수요일 아침 뱅기를 끊어놓은 상태였고 저는 그와 같이가고 싶었지만 오전 뱅기가 겁나 비싼 나머지 밤 비행기로 먼저 간 다음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고 그후에 접선하는것이 차라리 개이득레알밥도둑한그릇뚝딱띵또롱똥 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혼자 월요일밤 김포에서 호로록 제주로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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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성격이 느긋한 저는 없는 여유 부리다 수속시간이 촉박해져 호다닥 공항으로 튀어가던 중이었는데 난데스까? 역시 저가항공 클라쓰. 1시간이 지연되서 1차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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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뱅기는 이륙하고 미세먼지 그득한 서울을 벗어나며 순조로운 그때 갑자기 앞에 있던 아기가 아 응애에요 레알 테러를 시작하는데 애기 엄니께서 우쭈쭈 어르고 달래고 난리브르스를 춰도 아기(이새끼가)는 울음을 멈출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겉으로는 온화하지만 마치 가면뒤엔 개정색을 빨고있는듯한 승무원님께서 오더니 에엥? 아기에게 부채질을 하니 뚝딱하고 울음을 멈추는겁니다. 그렇게 저는 오졌따리 꿀잠에 빠지고 옆에 있던 여성분과 쌍으로 헤드뱅잉을 하며 제주공항에 착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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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서 제주시내 게스트하우스로 가는 365번 버스(리얼 독수리요새 목디스크 각)를 타고 음청난 속도로 목적지 정류장에 도착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님ㅎㅎ(뒤질뻔). 어쨌든 엘리베이터 없는 3층에있는 게하에 캐리어 가방을 들고 당당히(안 힘든척 헉헉 거리며) 입성한 저는 방안내를 받고 20시에 게하 사람들끼리 거실에 모여 소소하게 파티를 한다는 소식에 쿨하게 참석용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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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실 소심한 구석이 있는 찐따아싸인 저는 막상 20시가 되자 부끄러워 방에 박혀 나가지 못하다가 스텝분에게 끌려 나가게 되는데요. 첨 만난 사람들끼리 소소하게 사는 얘기를 하다가 이 게하는 특이하게 투어도(투어비를 내면 하루동안 사장님 차로 4~5명이 이동하며 명소, 맛집 투어를 하며 고급진 대포 카메라로 인생샷을 찍어주십니다)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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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혼자 다닐 예정이던 저는 내일 할거 읍으면 투어나 가자는 급 스카웃 제의를 받고 고민하다 결국 퀘스트를 수락합니다. 하지만 파티가 끝나고 다른 사람들이 2차를 가기전 사장님께 인원부족으로 투어는 쫑났다는 말을 듣고 라져댓 그 길로 저는 씻고 발 닦고 취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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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느긋하이 늦잠을 자고 어디 한번 꼴리는데로 돌아다녀 볼까 하고 있는 찰나 같은방 룸메였던 수의사 형이 갑자기 안가요?라는 겁니다. 롸? 적잖이 당황한 저는 거실에 나가보니 투어를 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겁니다. 전날 밤 제가 불참여했던 2차에서 으싸으쌰 투어팟이 재결성되고 사장님은 제가 2차 자리에 없었다는걸 깜빡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저도 간다고 말해 놓은 상황같은 상황이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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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안 가면 나쁜놈이 될것같은 이 불편한 상황속에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죄송해서 저는 그냥 머리 손질을 포기하고 모자를 쓴뒤 대충 벚꽃 배경에 찍으면 이쁘겠다 싶은 옷들을 급 머리에 시뮬레이션 한 뒤 호다닥 걸치고 나가는데 여기서 이게 음청난 실수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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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벚꽃 배경으로만 하는게 아니었다는 거죠(그리고 벌써 아재가 되버린 저는 패션센스가 심히 부족함니다). 덕분에 칙칙한 옷을 입고 모자를 눌러쓴 저는 흡사 노동자와 같은 몰골로 투어를 떠나게 되는데, 같이간 누님들은 머리에 소품에 흰 드레스에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황, 어따 던져놓고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반면 저는 한 장 한 장 찍은 사진을 볼때마다 깊은 빡침과 후회가 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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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 녹차밭, 동백꽃길, 광치기해변, 녹산로 등 가는 장소마다 사진을 찍으면 신박하게도 저는 보호색 띈 카멜레온 마냥 그 배경과 어울리는 노동자가 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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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하루 테마를 정해 장소와 함께 제 노동자 포토들을 올려볼까 하는데요. 삼삼할 때 보시면 재미질듯 합니다. 사장님께서 거의 600장에 육박하는 퀄리티 사진을 찍어주셔서 그래도 건질게 있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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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지도 않는데 뭔가 여행 할 때마다 기록을 안해서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블로그 만들기는 귀찮고 소셜미디어에서 관종짓도 하고싶은 마음과 함께 저으 팔로워들도 함께 하자는 취지에서 쓸데없이 조오홀라 긴 노잼글을 써봤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진짜 할 일 없으신걸로 알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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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거 번역누르면 다 개소리일텐데 미국친구들 한테 언팔당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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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요 #이예쁜사진에 #이런이야기 언젠가는 토해내야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냥 참다보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해서 묻어두길 수십번. 좋은게 좋은 거라며 모든 걸 다 웃으며 넘기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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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이예쁜사진에 #이런이야기 언젠가는 토해내야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냥 참다보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해서 묻어두길 수십번. 좋은게 좋은 거라며 모든 걸 다 웃으며 넘기기에 나는 그만한 인재가 되지 못한다는 걸 알았다. . 작년 겨울인가. 친한 동생에게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내가 한 적이 없는 일에 대해 누군가 그걸 나라고 하며 공개적인 장소에서 나를 험담했다는 소릴 들었다. 내 성격에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적이 없었기에, 혹시나 내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당연히 혼나고 질타 받아야하니까. 제가 무슨 잘못을 했냐 여쭈어봤었다. 그렇다면 ... #미안해요 #이예쁜사진에 #이런이야기

언젠가는 토해내야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냥 참다보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해서 묻어두길 수십번. 좋은게 좋은 거라며 모든 걸 다 웃으며 넘기기에 나는 그만한 인재가 되지 못한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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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인가. 친한 동생에게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내가 한 적이 없는 일에 대해 누군가 그걸 나라고 하며 공개적인 장소에서 나를 험담했다는 소릴 들었다. 내 성격에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적이 없었기에, 혹시나 내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당연히 혼나고 질타 받아야하니까. 제가 무슨 잘못을 했냐 여쭈어봤었다. 그렇다면 사과를 하겠다고. 하지만 그 아무도 자신이 했다고 인정하지 않았고, 그 이야기조차 수많은 다른 이야기들이 뭉쳐서 나온 잘못된 소문이었다. 결국 그 이야기는 내가 잘못한 것이 없었지만 혼자만 상처 입어야했다. 그날밤 술을 먹고 많이 울었다. 그만 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정도 할 깜냥이 못된다며 그만 하고 다른 일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무서웠고, 내가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 걸까 스스로를 질타했다. 괜히 나를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죄송했다. 그리고 전화기를 붙잡고 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오해일거라고, 바보처럼 눈물을 보이던 내 모습을 보며 그날 생각했다. 더 이상 바보처럼 살면 안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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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기사가 뜨거나, 화제가 되는 글에 쓰여진 댓글 들을 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예전 아프리카를 다녀 온 글에는 차라리 죽지, 죽으러 갔은데 왜 살아돌아왔냐와 같은 말들. 그 외에 수십개의 무성한 성적인 악플들이 가득했고, 또 다른 기사에서는 나를 대놓고 저격하는 듯한 악플들도 있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당연히 혼이 나야 하는 거지만, 내가 미치지 않고서야 절대 한 적이 없는 일들이거나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는 이유로, 실제로 만났더니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이유들로, 여행하는데 옷이 많고 사진이 예쁘다는 이유들로. 나는 욕을 먹는다. 여태껏 해온 여행들까지 폄하되어진다. 나는 그저 누군가에게 피해 입히지 않고 내 인생을 재밌게 열심히 살려고 할뿐인데 그냥 욕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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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나 같으면 방에서 한없이 울었겠지만, 이제는 생각보다 빨리 괜찮아진다. 그냥 한 2-3시간 말 없이 생각만 하고 있다보면 조금 잊혀진다. 그러곤 내 인생은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며, 사랑하는 이들에게 다시 사랑의 소리을 들으며 이겨내곤 한다. 매번 그랬다.

누군가에게 피해주고 사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피해 입히지 않고 재미나게 살면 그게 장땡이라고 생각한다. 남의 인생을 절대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다. 만나보지 않고서 흘러가는 이야기만 듣고는 절대 나쁜 마음은 가지지 않는다. 여태껏 이렇게 살아 왔기에, 더 상처가 큰 것 같다. 하지만 괜찮다. 이젠 진짜로 괜찮다. 누군가 아무리 나를 헐뜯어도 지금 내 인생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득한 곳을 여행하며, 든든한 내 이룬과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 으레 상처받고 힘들어하면 내가 지는 것이다.

그러니 괜찮다! 당연히 내가 마음에 안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거지. 그걸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해진다. 좋아하는 감정으로 나를 대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미운 마음으로 나를 대하시는 분들 또한 당연히 있을터. 그러니 더이상 악플 다시는 분들을 미워하지 말고, 또한 울거나 상처 입지도 말아야겠다. 앞으론 진짜 더 더 생각하며 살아야겠다. 나를 좋아해주는 소중한 분들을 생각하며 오늘도 이겨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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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1. 더 이상 바보처럼 착하게 살지 말자.
2. 필요한 할 말은 참지말자.
3. 똑 부러진 건 잘못된 게 아니다.
4. 욕을 먹으면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5. 그래도 항상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늘 나부터 잘하자.
+6. 오늘 축구는 무조건 재방송으로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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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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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놀러오셨지만 동네친구가 없는 나는 중학생 때 이후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본 적이 없다. 성인이 되고는 집안 구석구석 낡은 가구와 어지러진 집안이 부끄러운 마음에 쉽게 손님을 '초대'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오빠의 결혼을 앞두고, 새 가족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엄마는 셀프도배를 시작했고 나는 식탁과 의자를 주문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모녀의 도전은 대성공 전날에 미리 거실과 ... .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놀러오셨지만 동네친구가 없는 나는 중학생 때 이후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본 적이 없다. 성인이 되고는 집안 구석구석 낡은 가구와 어지러진 집안이 부끄러운 마음에 쉽게 손님을 '초대'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오빠의 결혼을 앞두고, 새 가족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엄마는 셀프도배를 시작했고 나는 식탁과 의자를 주문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모녀의 도전은 대성공👏👏 전날에 미리 거실과 부엌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아침 일찍 삐그덕 거리던 낡은 식탁과 의자를 현관 밖으로 꺼냈다. 오늘이 오기까지 우리 엄마와 나는 나름 큰맘을 먹어야 했다.

식탁 위에 화병과 커피머신을 올려두었을 때까지만 해도 꿈꿔왔던 작은 부엌이 완성된 단순한 기분이었다. 엄마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이 하나 둘 올라오자, 속 깊은 곳에서부터 채워지는 뭉글한 감정이 올라왔다. 늘 3인용이었던 식탁에 수저와 앞접씨를 네 개씩 올렸다. 음식양은 평소의 두 배가 넘었다.

오늘, 우리집 식탁 첫 개시일에 소중한 첫 손님이 왔다. 새 식탁에서의 첫끼를 새 가족과 함께 했다. '처음'에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성격상 오늘은 두고두고 기억될 것 같다. 수저와 앞접시도 음식의 양도 저녁부터는 다시 반으로 줄겠지만 그 따스한 기운이 머문 식탁에서 엄마랑 마주보고 밥을 먹을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된다. + 물론 내 손님을 초대할 날들도 ☺

이날 엄마가 준비한 음식은
#밀푀유나베 🥘
통삼겹수육과 시골김장김치 🍖
야채빵빵 고기빵빵 잡채 🍲
리코타치즈샐러드 🥗 느타리버섯전 🍄
그리고 동치미와 반찬들

나는 냄비에 나베 재료를 밀푀유처럼 예쁘게 😏 담고 샐러드에 리코타치즈를 예쁘게 😉 덜어내고 음식 담을 그릇과 음식 놓을 위치를 완벽하게 🧐 정했다.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를 내렸다. #캡슐커피 🤣 흠흠 존재자체로 큰도움이었던 걸로.

#벽지땜빵은_모른척 🙄 #얼른메우자
#꽃 은 12시간도 안 돼서 #데친미나리 로 변신 😭
#칼국수 는 우리저녁 #집밥 #엄마밥상
#누가될진몰라도_사위밥상은_어마어마할듯 💘
#후보없음 #그냥엄마랑살래 👧👩 #어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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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ights(started in the night) and 2 days trekking camping <span class="emoji emoji1f30c"></span><span class="emoji emoji26fa"></span>️⛰🏕🏞 #trekkingtime #camping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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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ights(started in the night) and 2 days trekking camping ️⛰🏕🏞 #trekkingtime #campingtime #kalalautrail 사실 난 가이드북에서 최소 1박 2일이 걸린다는 얘기에 1박 2일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ㅋㅋㅋ 그건 새벽에 출발해서 다음날 저녁까지 꼬박 걸어야 가능한 얘기였다. 피에르는 보통 사람들이 11마일의 칼라라우 트레일을 며칠 동안 가고 해변에서 며칠 쉬고 돌아온다며 3박 4일의 일정으로 카우아이를 오는 내가 칼라라우 트레일을 가는 건 미친 짓이라고 했다. ... 2 nights(started in the night) and 2 days trekking camping 🌌⛺️⛰🏕🏞 #trekkingtime #campingtime #kalalautrail
사실 난 가이드북에서 최소 1박 2일이 걸린다는 얘기에 1박 2일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ㅋㅋㅋ 그건 새벽에 출발해서 다음날 저녁까지 꼬박 걸어야 가능한 얘기였다. 피에르는 보통 사람들이 11마일의 칼라라우 트레일을 며칠 동안 가고 해변에서 며칠 쉬고 돌아온다며 3박 4일의 일정으로 카우아이를 오는 내가 칼라라우 트레일을 가는 건 미친 짓이라고 했다. 하지만 짧은 일정에 해변에서 놀고 쉬기엔 더 짧게 느껴질 것 같고 수영과 서핑을 못하는 내 자신에 더 자괴감이 들 것 같기도 했으며(그렇다고 아주 안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타이어 바람이 빠져있는 바람에 아주 못하고 왔다.) 왜인지 난 (본 투 런 책 때문인 것 같다만) 트레일과 캠핑에 꽂혔고 산에 사는 히피들을 만나고 싶어서 칼라라우 트레일을 고집했다. 결국 피에르는 내 고집대로 트레킹 캠핑을 하기로 했는데 내가 도착한 날의 밤부터 시작했고 나는 왜 굳이 밤부터 시작하는지 못마땅했지만 그래서 그나마 빠르고 덜 힘들게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밤의 트레킹은 오로지 전등 불에 의지하고 겨우 세 발자국의 앞길만 비추며 나아가는 꼴이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었다.(다시 하진 않을 것 같다.) 하룻밤 캠핑하고(5시간 트레킹하고 지쳐서 텐트를 치고 누웠는데도 캠핑이 너무 불편해서 오랫동안 잠들지 못했었다. 거의 못자고 아침을 맞이했는데 막상 일어나니 개운했었다. 맑은 공기의 힘이려나.) 8시간 트레킹을 하면서 깎아지르는 절벽을 지나가고 여긴 밤에 오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해변에 도착하고 두 시간 낮잠을 잔 후에 다음날 일찍 트레일을 마치기 위해 저녁에 도로 트레일을 시작했다. 어두운 절벽에서 우린 길을 잃고 낙담했는데 위험해보여서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곳이 길이었고 용케 길을 건넜고(다신 하고 싶지 않다.) 캠핑장을 만나자마자 텐트를 치고 잤다. 첫째날의 캠핑과 다르게 둘째날의 낮잠과 캠핑은 매우 잘 잤다.
트레일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해변에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며칠 동안 머무르며 매우 말끔한 모습으로 나돌아다니고 파티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샤워시설도 없고 폭포에서 비누를 사용하면 안되는데 어찌 그리 산뜻한 모습인지 의문이었다. 당분간 트레킹 생각은 없지만 해변의 사람들이 너무 말끔한 게 매우 의아하고 궁금하다. #캠핑고수의길 #매트를더챙기자 #물을더매우많이챙기자 #수영복을챙기자 #양말여분을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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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맘보 Millennium Mambo (Hou Hsiao Hsien, 2001) 20세기의 끝을 알리는 영화가 스탠리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이라면 21세기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는 데이빗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일 것이다. 린치의 영화는 관객에게 새로운 영화 읽기를 제시했다. 뚜렷한 기승전결의 내러티브가 아닌 계속해서 이야기가 재창조되는 구조를 통해 새로운 영화를 발명한 것이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며 사회가 변화하듯이 영화도 변화의 과정을 겪었다. 그리고 이 영화 또한 그러한 변화의 선봉에 선 작품이다. . 이 영화를 한 ... 밀레니엄 맘보 Millennium Mambo (Hou Hsiao Hsien, 2001)
20세기의 끝을 알리는 영화가 스탠리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이라면 21세기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는 데이빗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일 것이다. 린치의 영화는 관객에게 새로운 영화 읽기를 제시했다. 뚜렷한 기승전결의 내러티브가 아닌 계속해서 이야기가 재창조되는 구조를 통해 새로운 영화를 발명한 것이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며 사회가 변화하듯이 영화도 변화의 과정을 겪었다. 그리고 이 영화 또한 그러한 변화의 선봉에 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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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한 여자의 사랑에 관한 영화라고 보는 이들은 영화의 표면적인 부분만 본 것이다. 이 영화는 시간-공간-기억에 관한 영화이고 그래서 사랑의 시작이 아니라 끝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영화의 시작은 주인공 ‘비키’가 푸른 빛 터널을 걸으면서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해주는 방식으로 시작한다. 카메라는 그녀를 따라가고 그녀는 계속해서 뒤를 돌아본다. 이것은 시간을 통과하는 느낌을 주는 쇼트이며 그녀가 계속해서 뒤를 돌아보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돌아본다는 것을 표현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영화는 그 시간과 기억을 비선형적으로 배열하기 시작한다. 주인공 ‘비키’와 그의 남자친구 ‘하오하오’는 담배, 마약, 섹스, 술에 절어 사는 밑바닥 인생들이다. 그들에게 청춘이란 낭만도 아니고 그렇다고 현실도 아니다. 그들은 그 간극에 갇혀 몸부림치는 존재들이다. 영화의 배경인 타이베이를 찍을 때 모든 장소가 닫혀있는 실내 장소인 것은 그들의 갑갑한 인생을 잘 드러내는 연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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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영화는 중간지점과 마지막에 ‘비키’에게 열린 장소를 선물한다. 탁 트인 공간 속 눈 내리는 일본의 유바리에서 그녀는 이전과 다른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 즉 그녀에게 타이베이가 잊고 싶은 기억이라면 유바리는 찾고 싶은 기억이다. 주목할 부분은 그녀가 타이베이에서 나와 유바리에서 행복을 찾는다는 것이다. 안에서 바깥으로 즉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타이베이를 비추며 밖으로 나가기 주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는 안과 밖을 반복하며 새로운 세상에 대해 주저하는 그녀의 심리를 보여준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흔하디흔한 연애담이 아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같이 단순한 이야기의 뒤틀림을 보여주는 영화도 아니다. (이야기의 뒤틀림이란 부분에서 걸작으로 생각되는 작품은 알랭 래네의 <히로시마 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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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새로운 환경 혹은 시대를 맞이하는 이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나아갈 것인지 혹은 거부하고 뒷걸음질 칠 것인지의 갈등을 시간-공간-기억을 통해 표현한 영화다. 청춘이란 낭만이 넘치는 시기인 동시에 미래를 준비해야 할 현실의 시기다. 또한 20세기의 낭만을 떠나보내고 21세기를 맞이해야하는 당시의 그들과 같은 처지이다. 과거에 머물 것인가,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것인가? 뒷걸음질 칠 것인가,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마치 맘보의 스텝처럼 영화는 시간-공간-기억을 앞뒤로 멈칫거리며 우리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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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시작하자마자 월-금까지 매일 영어캠프에 가야한다는걸알고 첫째는 눈물을 흘렸다..자기 방학이라 여행가는 줄 알았는데 매일 영어캠프라니<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미안하다 아들아 엄마도 매일반 넣을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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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시작하자마자 월-금까지 매일 영어캠프에 가야한다는걸알고 첫째는 눈물을 흘렸다..자기 방학이라 여행가는 줄 알았는데 매일 영어캠프라니미안하다 아들아 엄마도 매일반 넣을 생각은 아니었는데..아빠가 너랑 나랑 방학때 아침부터 붙어있음 엄마 또 괴물로 변할까봐 매일 넣었다하더라..캠프 첫날 보내놓고 하루종일 첫째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오자마자 “엄마!너무 재미있었어:)”하는데 어찌나 맘이 놓이던지 4주동안 그렇게 열심히 재미나게 다녀준 아이에게 너무 고마웠다 캠프 마지막날 각반에서 Speech Contest가 있었다 친구들과 ... 방학시작하자마자 월-금까지 매일 영어캠프에 가야한다는걸알고 첫째는 눈물을 흘렸다..자기 방학이라 여행가는 줄 알았는데 매일 영어캠프라니😭미안하다 아들아 엄마도 매일반 넣을 생각은 아니었는데..아빠가 너랑 나랑 방학때 아침부터 붙어있음 엄마 또 괴물로 변할까봐 매일 넣었다하더라..캠프 첫날 보내놓고 하루종일 첫째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오자마자 “엄마!너무 재미있었어:)”하는데 어찌나 맘이 놓이던지 4주동안 그렇게 열심히 재미나게 다녀준 아이에게 너무 고마웠다 캠프 마지막날 각반에서 Speech Contest가 있었다 친구들과 다른 부모님들 앞에 나가 영어로 speech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틀리지않고 끝까지 해낸 아이가 기특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누가 보면 울 첫째가 축사한줄😅그리고 수료식때 반별 1명씩 제일 잘한 학생에게 우수상을 주는데 당연히 기대도 안해서 그냥 나오려는 순간 웬일 울첫째 이름이 호명되었다 그 순간 아이도 나도 생각지도 못한 결과에 너무 놀라고 난 또 주책맞게 계속 눈물이 나고..누가 보면 전체 캠프참가자들 중에 1등한줄..😭😭너무 기대치가 낮았어서 그랬는지..그동안 영어책 읽어준게 알게 모르게 가랑비 젖듯 도움이 되었는지..암튼 4주동안 한번도 안가겠단 말없이 재미있게 다녀준 첫째에게 고마웠는데 깜짝 선물까지 주고 엉엉 너무너무 고마워 그리고 많이 사랑해💕 #레벨은중요하지않아 #점점잘하면되지 #오늘만주책바가지도치맘할께요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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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티아고순례길 #두번째책출간예정 . 현재 총괄기획중인 나의 두번째 산티아고 책!<span class="emoji emoji1f601"></span> 내가 직접 인디자인 배워서 디자인할 예정(ㅎㄷㄷ) . 3년전에 내가 만든, 내가 너무 사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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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순례길 #두번째책출간예정 . 현재 총괄기획중인 나의 두번째 산티아고 책! 내가 직접 인디자인 배워서 디자인할 예정(ㅎㄷㄷ) . 3년전에 내가 만든, 내가 너무 사랑하는 모임! [ #산다사] 산티아고 순례길에 다녀온 사람들의 모임(페북그룹)의 일원 중, 2번 이상 다녀온 사람들 22명의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 그냥 하루하루 일기가 아닌 산티아고에 왜 갔고, 가서 어떤걸 느꼈고 왜 다시 갔는지 산티아고 순례길로 인한 우리들의 삶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을 예정이다. 우리들의 순례길 팁도 함께!ㅎㅎ . 독자들이 읽을 때 동네 산책 ... #산티아고순례길 #두번째책출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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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괄기획중인 나의 두번째 산티아고 책!😁
내가 직접 인디자인 배워서 디자인할 예정(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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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내가 만든, 내가 너무 사랑하는 모임! [ #산다사] 산티아고 순례길에 다녀온 사람들의 모임(페북그룹)의 일원 중, 2번 이상 다녀온 사람들 22명의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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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루하루 일기가 아닌
산티아고에 왜 갔고, 가서 어떤걸 느꼈고 왜 다시 갔는지 산티아고 순례길로 인한 우리들의 삶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을 예정이다. 우리들의 순례길 팁도 함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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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읽을 때
동네 산책 나가는 기분으로 우리들의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즐겁게 나누는 그런 쉼터같은 곳이 되는 책으로 만들고 싶다. 산다사를 처음 만들때부터 생각해왔고, 드디어 3년만에 생각을 현실로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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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는
ENJOY 여행가이드책 시리즈의 베테랑 여행작가이자 산티아고에 두번 다녀온 김지선 @juttilism 언니의 새벽감성 출판사와 함께이며, 항상 모임을 진행하는 장소인 나의 러버 플레이스 카페알베르게 @cafealbergue 도 함께이다! 어떤 분들에게는 첫 책이 될 예정이고, 이미 산티아고로 책을 집필했던 사람들도 나를 포함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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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이번 네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에 올라 내년 출간 목표로 3번째 개인책을 써보려 한다😊 (이번엔 다이어리 말고 에세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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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첫책 <올라부엔까미노> http://www.yes24.com/24/goods/577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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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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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 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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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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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거리였기에, 한번 시내로 내려갔을 때 모든 스탭들이 간식과 다음날 아침으로 먹을 음식재료들까지 구해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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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오래되서인지 이상한 일이 많았어요. 아무도 없는 사이 화장실 비품함 문이 열려있다던지, 모두가 방 안에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면 아무도 없다던지, 촬영 중 갑자기 현관 센서등이 켜진다던지.. 혹시 귀신이라면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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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를 구상할 때부터 대다수의 장면은 설원에서 촬영될 계획이었으므로, 상대적으로 배우들의 스타일링과 뮤직비디오 전반의 영상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모든 분들과 스탭, 배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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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품 속의 두 인물이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세상에서 도망쳐 온 것일수도, 정착을 위해 지금 막 도착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고요한 세상에 단 둘만 남겨진 느낌, 그것만이 영상 전반에 묻어나길 바랐습니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그런 기분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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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언제든 이별을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여주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은주님께 이 말씀을 드리고 카메라를 들었을 때, 그 신비스러운 눈빛 안에는 훨씬 더 많은게 담겨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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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영상에서 사랑을, 누군가는 이별을, 누군가는 그 둘을 동시에 느낄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버지는 “보고 있으면 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 저 둘은 마치 이별 여행을 하고있는 것 같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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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 둘은 마치 기도하듯이 이마를 맞댄채 눈을 감고 사랑을 느낍니다. 작은 떨림이 이어지고, 그리고는 곧 춤이 시작되고, 그렇게 이 뮤직비디오는 끝이 납니다. 작중설정 역사상 가장 높은 수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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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눈싸움 씬이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현실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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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품이 릴리즈 되기 전에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 아니면 편집과정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이번 작품은 유독 주변 지인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국에는 영상이 아름다우면서도 너무 슬퍼보인다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참 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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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참 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촬영 중 두번이나 공황을 겪고, 마음에 입은 상처가 잘 낫질 않아 지난 두 달간은 상담도 받아가면서 아득바득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돌이켜보면 어느 순간 주변사람들을 살필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얻고, ‘그래도 틀리게 살진 않았다’ 는 생각이 드는 경험들도 더러 마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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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년부터는 조금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음악을 듣고,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때로는 고마랑 멍하니 늘어져있기도 하면서요. 뭐 올 해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아, 그럼 미루던 사진집이라도 완성하자고 혼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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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여러분들도 꼭 행복하시길. 한 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고 보답하면서 내년 한 해도 열심히 찍고 만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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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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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그냥 어느 영화를 보느냐, 그리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냐 만이 중요한 포인트 였다면, 요즘에는 그 영화에 맞는 상영관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 같은 영화라도 상영관에 따라서 엄청 다른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시작점은 덩케르크 였던 거 같다. 그때는 그냥 엄청 큰 상영관이 있고 거기에 딱 맞는 필름을 이 영화가 썼다고 해서 봤던 거였는 데 기대 이상으로 ... 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그냥 어느 영화를 보느냐, 그리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냐 만이 중요한 포인트 였다면, 요즘에는 그 영화에 맞는 상영관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 같은 영화라도 상영관에 따라서 엄청 다른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시작점은 덩케르크 였던 거 같다.
그때는 그냥 엄청 큰 상영관이 있고 거기에 딱 맞는 필름을 이 영화가 썼다고 해서 봤던 거였는 데 기대 이상으로 기술적 혜택을 톡톡히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 상영관에서 봤다면 그렇게 좋지 않았을듯…

그래서 ‘무슨 영화를 볼까’의 선택 항목에 무슨 필름으로 찍었는지, 사운드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등이 추가되었다.

생각해보면 이제 어떤 영화를 봐도 영화의 내용은 어느정도 파악이 되는 것 같고, 그걸 얼마나 다양한 방법으로 디테일하게 살려내느냐가 중요해진 시점이 되어서 그런 거 같다. 물론 여전히 영화 해석을 봐야 이해하는 영화가 많기도 하지만 요즘 보는 영화가 그렇게 어려운 영화가 없었던 거 같고, 무엇보다 다양한 기술을 쓰는 영화가 더욱 많이 나오는 것도, 그리고 상영관의 다양화도 엄청 큰 요인인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최근에 본 두개의 영화. 퍼스트맨과 보헤미안 렙소디는 각각의 상영관 특성에 힘입어 엄청난 이입을 경험할 수 있었다.

퍼스트맨은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미뤄져서 결국 아직까지…

일단,, 순서를 뒤집어서 오늘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여운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 영화 얘기부터 하고 싶다.
먼저 감상평을 한 줄로 요약하면…
겁나 울음…

같이 본 여자친구가 엄청 의아해 할 정도로 엄청 울었다.
이런 청숭은 진짜 오랜만…

그냥… 프레디 머큐리의 삶에 엄청 감동 했다는 게 맞을 거 같다.
인종차별, 평범한 공항 짐꾼이 그의 시작이 였지만 주체할 수 없는 음악욕,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현실에서 끊임없이 추구… 기회가 올때까지 차근차근 준비하다가 결국 잡아내는 근면함… 숨겨진 내공이 꽃피어서 발휘되는 파격적인 천재성… 하지만 그렇게 쌓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주변의 모든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지 깨닫지 못하는 전형적인 인간의 나약함… 그때 드러나는 자신의 실체 -외로움, 고독함-… 자극적인 것이 가져다주는 끝없는 무너짐… 그 때 진정으로 자신을 위하는 사람의 인내로 인해 진정한 가치를 깨달음… 자신의 오만과 탐욕으로 쌓았던 것이 아픔이 더해진 이후 오히려 의미가 더해지면서 더욱 가치 있어짐… 한 인간이 성숙을 이루고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서 열등감으로 벗어남… 그렇게 배운 겸손으로 자신의 모든 가치를 제대로 활용함…

한마디로 성숙한 인간을 이루는 모습.

그의 모든 과정이 공감이 되고 특히 그 치열한 외로움, 고독감이 감정적으로 너무 이입이 돼서 참기가 힘들었다. 그때 메리의 존재… 그녀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하지만 자신의 욕구에 대한 여지를 포기할 수 없는 나약함… 게다가 그걸 드라마틱하게 극복하고 내가 이루고 싶은 이상적인 삶을 살아내다 갔던 것…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지만 글을 쓰면서도 울컥할 정도로 너무너무 내가 비쳐졌다.
프레디라는 캐릭터에 이렇게 이입이 되는 건 잘 짜인 시나리오 덕분일 수 있지만 무엇보다 영화적 ‘장치’가 큰 역할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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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시요니히비스커스 정식 오픈 날짜가 다가옵니다. 시즌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으로 하루 평균 수면시간 3-4시간. 2주째 이러고 있어요. 어제는 한시간 밖에 못잔 상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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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시요니히비스커스 정식 오픈 날짜가 다가옵니다. 시즌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으로 하루 평균 수면시간 3-4시간. 2주째 이러고 있어요. 어제는 한시간 밖에 못잔 상태에서 동대문 셀렉도 다녀오고, 마법의 날이라 몸이 천근만근 이지만 그래도 이정도 버틸수 있는건 하루 한잔 빼 먹지 않고 꼬박 마시는 #히비스커스 덕 인것같아요. . 가장 효과를 많이 보는 부분! 몸에 독소를 빼 주기 때문에 화장실에서 양이 평소보다 많고 변*가 심하신분들은 변기 뿌셔진다는 후기가 제일 많았어요. . 제일 만족하는 부분. 마법의날 증후군, 마법통, ... -
드디어 #시요니히비스커스 정식 오픈 날짜가 다가옵니다.
시즌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으로 하루 평균 수면시간 3-4시간.
2주째 이러고 있어요. 어제는 한시간 밖에 못잔 상태에서 동대문 셀렉도 다녀오고,
마법의 날이라 몸이 천근만근 이지만 그래도 이정도 버틸수 있는건 하루 한잔 빼 먹지 않고 꼬박 마시는 #히비스커스 덕 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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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를 많이 보는 부분!
몸에 독소를 빼 주기 때문에 화장실에서 양이 평소보다 많고 변*가 심하신분들은 변기 뿌셔진다는 후기가 제일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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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만족하는 부분.
마법의날 증후군, 마법통, 어혈(이거 저 진짜 어마어마하게 효과 봤어요), 불순!
호르몬을 조절해주는 히비스커스 효능으로 여성분들께 특히나 좋아요!
앞에 나열된 고민이 하나라도 있다면 1-2달만 꼭 드셔보세요.
문제는 드시다 멈추면 바로 다시 고통이 시작된다는 사실.
그만큼 효과가 좋다는 거겠죠?
(식품이기에 내성은 생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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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갱년기 , 고혈압, 콜레스테롤 , 갑상선 질환 이 부분에도 효과 짱 입니다.
사실 저는 이 제품을 엄마의 고혈압 때문에 진행 했는데요
저희 엄마도 정상수치! (4달만에)
약을 드셔도 잘 잡히지 않았던 혈압이었는데 4달만에 정상 수치로 돌아왔다고 하셨고요 가끔 머리 아픈게 사라졌다고 하셨어요.
몇몇분들도 동일한 후기 남겨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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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여기가 안좋으면 많이 붓잖아요.
아픈걸로 생긴 부종을 걷어내 주는 효과가 탁월해요! #독소제거 효과 덕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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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통 + 불순
이건 두번 세번 네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제 친구 이게 정말 심한데.. 꾸준하게 먹다 그냥 귀찮아서 (휴..)
한달쯤 건너 뛰었더니 집안을 기어다녔다는 후기를.. 그러니까 건너뛰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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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개월쯤 꾸준하게 복용했은데요.
📍어혈! 이 완전 하나도 없어졌어요.
저 덩어리 정말 심하거든요.
일부러 패드제품을 사용했는데..(어떤지 보려고) 완전 걍 물 상태..
저는 제 몸에 무슨일이 생긴줄 알았어요
지난달 이번달 두달동안 덩어리 하나도 안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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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마실수록 몸이 건강해지는 히비스커스!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고농축 히비스커스는 하루히비스커스 제품이 유일해요.
이런말 너무 웃기다.
#유사품 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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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내일 금요일에 만나요.
이번 구성에 #시요니다비네스 본품을 선물로 준비했다는건 안비밀 모두모두 제 사비로 준비하는 선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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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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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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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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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서울 9월9일 오전 9시 30분 ,
장소 :서울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비용 :1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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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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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9일 일요일 신청은 6일 오전 9시부터 ,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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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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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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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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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
상세 내용은 블로그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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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2 #질주본능 #언제부터걸어요? ㆍ ㆍ 11갤때부터 걸음마 시작했는데 잘걷지도 못하면서 성격급한 애미닮아 달리기부터하더니 아직도 걷기는 어설프고 매일 달리는그녀.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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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질주본능 #언제부터걸어요? ㆍ ㆍ 11갤때부터 걸음마 시작했는데 잘걷지도 못하면서 성격급한 애미닮아 달리기부터하더니 아직도 걷기는 어설프고 매일 달리는그녀. 덕분에 화이트성애자 애미는 니 옷 빨다ㄱㅏ 허리가휠지경. ㆍ ㆍ #근데오늘은안구르고출근 #레벨업했냐? #아침부터변기에응가3번하고 #몸이가벼워졌나...ㅋ #지아 #지아엄마 #내새끼 #세젤귀 #이쁘다 #베이비 #베이비스타그램 #애스타그램 #울산 #울산맘 #딸 #딸스타그램 #도치맘 #딸바보 #젊줌마 #선팔 #맞팔 #일상 #육아일상 #소통 #육아일상 #상업적맞팔은안해요 #842
#질주본능
#언제부터걸어요?


11갤때부터 걸음마 시작했는데
잘걷지도 못하면서
성격급한 애미닮아
달리기부터하더니
아직도 걷기는 어설프고 매일 달리는그녀.
덕분에 화이트성애자 애미는
니 옷 빨다ㄱㅏ 허리가휠지경.


#근데오늘은안구르고출근😲
#레벨업했냐?
#아침부터변기에응가3번하고
#몸이가벼워졌나...ㅋ
#지아 #지아엄마 #내새끼 #세젤귀 #이쁘다 #베이비 #베이비스타그램 #애스타그램 #울산 #울산맘 #딸 #딸스타그램 #도치맘 #딸바보 #젊줌마 #선팔 #맞팔 #일상 #육아일상 #소통 #육아일상 #상업적맞팔은안해요
바르셀로나로 온 이후 최고로 맑은날씨<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 느긋느긋 숙소에서 나와 혼자 버스를 타고 바르셀로네타 해변으로 갔다. 바셀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한가로이 바다를 거닐며 맥주를 마시다 야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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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로 온 이후 최고로 맑은날씨 . 느긋느긋 숙소에서 나와 혼자 버스를 타고 바르셀로네타 해변으로 갔다. 바셀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한가로이 바다를 거닐며 맥주를 마시다 야경을 보러 벙커에가는게 끝! . 완벽한일정 . 바르셀로네타는 너무 이쁘고 아름다웠지만 어느순간 여기 광안리같은데? 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맥주를 마시며 앉아 고독을 즐기기엔 집중하기 힘들었다. . 앉아있다보면 몇몇 상인들이 돗자리?를 팔려고 돌아다니며 말을건다. 내 시간을 빼앗기기 싫어 그들이 필요하냐 말을 걸으면 대답도 안하고 그냥 눈을 피해버렸다. 그러다 ... 바르셀로나로 온 이후
최고로 맑은날씨😊 .
느긋느긋 숙소에서 나와 혼자 버스를 타고 바르셀로네타 해변으로 갔다.
바셀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한가로이 바다를 거닐며 맥주를 마시다 야경을 보러 벙커에가는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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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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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네타는 너무 이쁘고 아름다웠지만 어느순간 여기 광안리같은데?
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맥주를 마시며 앉아 고독을 즐기기엔 집중하기 힘들었다. .
앉아있다보면 몇몇 상인들이 돗자리?를 팔려고 돌아다니며 말을건다. 내 시간을 빼앗기기 싫어 그들이 필요하냐 말을 걸으면 대답도 안하고 그냥 눈을 피해버렸다. 그러다 한 상인이 꼬레아? 유 꼬레아? 이러면서 계속 말을 걸어 무시하고있는데 꼬레아? 차이나? 라고 하길래
“아...꼬레아...” 나즈막히 대답했다. .
그러자 아저씨가 매우 기뻐하며 본인은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인 친구들이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리고는 모든 한국인들은 착하고 친절한것 같다며 이야기했고 난 나즈막히 “아저씨가 그런 사람들만 만난 것일 수도 있어요.....” 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맞아 어느 나라 어느곳이던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은 존재해! 그러나 내가 만난 한국인은 다 착했어! 나랑 대화하는 너두!”라며 웃으며 이야기했고 아저씨는 장사의 마음을 접은 듯 팔아야 할 본인 돗자리에 앉아 내 여행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일마냥 재미나게 들어주었다. .
그가 가고 난 뒤
한동안 말할 수 없는 자책감에 사로잡혔다.
산티아고에서는 그렇게 남녀노소 어떤 사람이건 상관없이 친구로 지낼만큼 마음이 열려있었는데... 끝난지 단 일주일만에 대화하러 온 사람의 외모만 보고 피하려고 했던 내 자신에게 실망했다. .
물론 관광지인 바셀에서
산티아고때처럼 마음을 열고 모두를 바라보다가는 소매치기 당할 수 있는 노릇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파키스탄 바히드 아저씨에게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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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하고 미안한 마음을 뒤로하고 난 어제도 본 야경을 또 보겠노라며 벙커에 올랐고
어제보다 이쁜 오늘의 야경을 보며 내 마지막 바르셀로나의 밤을 마무리했다. .
#스페인 #스페인여행 #바르셀로나 #barcelona #유디니 #유디니_스페인 #여행에미치다 #여미지식물원 #바르셀로네타 #해변 #겨울바다 #맥주 #벙커 #야경 #bunker #언제쯤멋있는사람이될수있을까 #반성해야지😥 #근데그와중에야경너무이쁨 #야경두번봐도이쁨 #같이오르게된일행들이랑술파티함 #바셀마지막밤도술이당 #술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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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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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_ 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 도깨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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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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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여전히 힘과 흥이 넘쳤다. "애들은 쓰러지기 직전까지도 방방 뛰어 노는 도깨비다. 아기 잘 봐 줘라. 꼭 너도 그랬어." 친정엄마 말씀처럼 나또한 아파도 노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온 동네를 누비며 달리는 도깨비, 비쩍 마르고 까만 소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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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컨디션만 믿고 병을 더 두고 볼 수 없어 대학병원 응급실을 향했다. 군복을 입은 채 달려온 남편을 보자 아이는 더 신이 났다. 아이 아빠는 나은이에게 “우리 병원으로 캠핑갈까?”라고 말했다. 아이는 앞장서 병실 안으로 들어섰고 응급실 침대에 누워 깔깔 웃기까지 했다. 하지만 피검사 결과 염증수치는 정상수치의 34배에 달했고 입원 후 밤새 고열에 시달렸다. 그제서야 나는 아이의 상태가 심각하단 것을 깨달았다. 무엇을 먹어서 아픈 것일까, 왜 더 빨리 큰 병원에 오지 않았을까 나를 자책하던 순간, 아이 아빠는 나와 아이를 함께 끌어안았다. 그리고 밤새 군복을 입은 채 보호자용 침상에 앉았다 누웠다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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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 잘 먹지 않아 잔병치레가 잦았던 나는, 어린 동생을 돌봐야했던 엄마 대신 아빠와 자주 병원을 다녔다. 아빠와 병원을 다녀온 늦여름 어느 밤. 아빠는 집 앞 해변의 야시장에 나를 풀어 놓았다. 남의 노래를 열창하는 짝퉁 가수의 트로트 음악을 들으며, 파장한 시장의 천막 포차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눅눅한 술과 안주냄새를 맡으며 누군가 버리고 간 희미한 불빛이 남은 야광봉을 팔랑팔랑 흔들며 아빠와 해변의 모래를 차며 힘차게 걸었다. 바닷바람은 내 앞머리를 가르며 뜨끈한 이마를 식혀 주었다. 해변의 중심에서 조금 멀어지면 고무타이어 울타리 안 범퍼카 경기장이 있었다. 작은 범퍼카에 동전이 들어가는 소리. 요란한 모터 소리와 가사 없는 동요 멜로디는 범퍼카가 멈출 때까지 흘러 나왔다. 아빠가 나를 옆에 앉히고 진지하게 운전대를 움직였다. 그 날의 나는 겨우 다섯 살 이었고 우리 아빠는 서른 다섯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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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엄마 아프니까 좋아요.” 남편이 퇴근 후 병실 면회를 오면서 파랑 수국 한 송이를 사왔다. 그 꽃은 아내인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30개월의 소녀에게 아빠가 주는 첫 꽃다발 이라고 했다. 아이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사랑을 만끽하고 있었다. “엄마! 나은이가 좋아하는 파랑색이에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함박 미소를 짓는 아이의 얼굴은 아빠와 범퍼카를 타며 환하게 웃던 나의 도깨비 시절과 닮아있었다. 다행이야. 네게도 참 멋진 아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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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에는 인색했던 아버지가 어느 날 손녀를 보러와 고백했다. 태어난 지 백일이 안된 나와 엄마를 먹여 살리려고 알래스카행 배를 탔다고 했다. “오 아버지, 외국 나가신 적 있어요? 여권도 있으세요?” “선원 수첩 있었지. 육지는 밟을 수 없고 바닷길은 누벼봤지. 그런데 배를 얼마 못 탔어.” 동생과 나, 신랑은 선원수첩이 너무 예스러워 깔깔 웃으며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배를 타고 가는 동안 마누라 얼굴은 안보고 싶은데 네 얼굴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더라. 딸이 너무 보고 싶어서 집으로 돌아왔지.” 그 순간 우리 모두는 짧은 고백이 너무 간지럽고 너무 감동적이어서 괜히 나은이에게 노래를 시키며 분위기를 바꿨다. 아이가 나의 효도를 대신 전하는 순간이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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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병실. 아이를 재우다 멍하니 생각에 잠긴 나를 나은이가 부른다.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는 언제와요?” 나는 파란 수국을 바라보며 속으로 답했다. 그래 엄마도 아빠가 보고싶은 가을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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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가자미장판문학
#나은사계절 세번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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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이뻐이뻐<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응가했길래 겸사겸사 목욕시키고 바운서 앉혀놓고 먼지털고, 청소기돌리고, 걸레질 하고 돌아봤더니 혼자 꿈나라로 저런 녀석이면 한번에 둘 낳아서 확 키워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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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이뻐이뻐 . 응가했길래 겸사겸사 목욕시키고 바운서 앉혀놓고 먼지털고, 청소기돌리고, 걸레질 하고 돌아봤더니 혼자 꿈나라로 저런 녀석이면 한번에 둘 낳아서 확 키워버리고 출산 끝 했음 좋았을건데 혼자 생각하며 빨래를 돌린다 . 다 하고 카톡보니 이서방님 오늘 동창회 간다고. 넌 회사도 가고 동창회도 가고 할 거 다 하는구나. 난 이토록 변했는데 넌 똑같구나 라는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면서 이 생각은 언제까지 하게될까. 답도 없는 네버엔딩생각 . . . #리코 #순둥이 #바운서 에서 #혼자서쿨쿨 #잘도잔다 #이뻐요 그 틈에 나는 #청소모드 ... 순둥이 이뻐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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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했길래 겸사겸사 목욕시키고 바운서 앉혀놓고 먼지털고, 청소기돌리고, 걸레질 하고 돌아봤더니 혼자 꿈나라로 저런 녀석이면 한번에 둘 낳아서 확 키워버리고 출산 끝 했음 좋았을건데 혼자 생각하며 빨래를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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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고 카톡보니 이서방님 오늘 동창회 간다고. 넌 회사도 가고 동창회도 가고 할 거 다 하는구나. 난 이토록 변했는데 넌 똑같구나 라는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면서 이 생각은 언제까지 하게될까. 답도 없는 네버엔딩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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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순둥이 #바운서 에서 #혼자서쿨쿨 #잘도잔다 #이뻐요 그 틈에 나는 #청소모드 #쓱싹쓱싹 #육아맘일상 아이가 크는 건 아쉬운데 얼른 #사회생활 을 하고싶은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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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오빠님! 한국남자로서 당연히 다녀와야 할 '군대'를 가야 할 날이 다가왔네요.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당근을 물리고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고, 사실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그런 모습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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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오빠님! 한국남자로서 당연히 다녀와야 할 '군대'를 가야 할 날이 다가왔네요.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당근을 물리고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고, 사실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그런 모습이잖아요. 가장 최근 지드래곤이 연기하는 권지용을 느끼면서 여러 권지용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많이 힘들고 외롭고 아파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지금 제가 할 말이 위로라면 위로고 걱정이라면 걱정이고 사랑이라면 사랑인 그런 말이 됐으면 좋겠는데, 백골부대가 힘들다는 건 익히 들어왔지만서도 군대에 간다는 건 그 순간은 정말 권지용이고 정말 모두와 같은 일상을 보내게 된다는 거 잖아요. ... 지용오빠님! 한국남자로서 당연히 다녀와야 할 '군대'를 가야 할 날이 다가왔네요.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당근을 물리고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고, 사실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그런 모습이잖아요. 가장 최근 지드래곤이 연기하는 권지용을 느끼면서 여러 권지용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많이 힘들고 외롭고 아파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지금 제가 할 말이 위로라면 위로고 걱정이라면 걱정이고 사랑이라면 사랑인 그런 말이 됐으면 좋겠는데, 백골부대가 힘들다는 건 익히 들어왔지만서도 군대에 간다는 건 그 순간은 정말 권지용이고 정말 모두와 같은 일상을 보내게 된다는 거 잖아요. 군복무 기간동안 거기서 '권지용'이 누구인지 배우고 잡생각들을 떨치게 되면 좋겠어요. 입대날로부터 긴 시간을 보내고 더 성장한 오빠님을 만날 때까지 저 역시도 더 성장해 있을테니 오빠님도 어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따뜻하고 또 시원하게 오빠님 그 자체대로 복무 잘 하길 바래요. 결코 짧지만은 않을 시간이 저에게 외로움과 공허함, 그리움으로 시작해서 설렘, 즐거움, 뿌듯함이 되고 그 끝은 기뻐서 울어버릴 것 같은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오빠님과 팬들 모두에게 굉장히 의미있고 소중한 한 번뿐인 시간들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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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는 어차피 하나인 출구를 둬놓고 서로 다른 입구 앞에 머물러서 오빠님을 '기다리는'거 안 할거고 오빠님과 '함께 걸어나가'서 그 길의 출구에서 만날거라고, 그러니까 아무 걱정말고  밥 꼭 잘먹고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 출구에서 만나서 또 다시 노란 불빛을 손에 쥐고 자랑할 날이 벌써 설레네요.
권지용
KWON JI YONG
peaceminusone
언제나처럼 내 하루 오빠에게 나누고 있을테니 나중에 꽃 필 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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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ibgdr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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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기다리는 시간, 30분이지만 육아의 피로가 다 풀리는 시간ㅋㅋ 어릴 때 빨간머리 앤 안좋아했던 여자가 어딨겠냐만은 난 참 좋아했었다. 문학소녀(?)였던 것도 주근깨 투성이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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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기다리는 시간, 30분이지만 육아의 피로가 다 풀리는 시간ㅋㅋ 어릴 때 빨간머리 앤 안좋아했던 여자가 어딨겠냐만은 난 참 좋아했었다. 문학소녀(?)였던 것도 주근깨 투성이였던 것도 나랑 너무 닮아서 동일시했던 것 같다. 대학생 때도 임고 준비하면서 Anne greengables 전집 10권 다 읽었었는데.. 앤이 참 주옥같은 말을 많이 했구나 싶다. 하르망 당근호두머핀 왜 난 당근 케이크나 머핀에 시나몬이 들어간걸 자꾸 잊어버리는지ㅋㅋ 안달다 요고, 진짜 안달다 빵떡의 중간느낌, 그리고 시나몬향으로 먹어지는 머핀. 지난 ... 그를 기다리는 시간,
30분이지만 육아의 피로가 다 풀리는 시간ㅋㅋ

어릴 때 빨간머리 앤 안좋아했던 여자가 어딨겠냐만은
난 참 좋아했었다.
문학소녀(?)였던 것도
주근깨 투성이였던 것도
나랑 너무 닮아서 동일시했던 것 같다.
대학생 때도 임고 준비하면서
Anne greengables 전집 10권 다 읽었었는데..
앤이 참 주옥같은 말을 많이 했구나 싶다.

하르망 당근호두머핀
왜 난 당근 케이크나 머핀에 시나몬이 들어간걸 자꾸 잊어버리는지ㅋㅋ
안달다 요고, 진짜 안달다
빵떡의 중간느낌, 그리고 시나몬향으로 먹어지는 머핀.

지난 번 외출 때 산 책 두 권을 재밌게 읽고 있다.
틈틈독서가 힐링이지 스트레스 해소인듯.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이거 미치겠다.
뭔가 일상적이면서도 평범한듯
그리고 모자란거 같으면서도 모자라지 않고
묵묵히 살아내는 인생이랄까.
주변 모두에게 강추!! #나스타그램 #Take_a_break #책스타그램
#빨간머리앤이하는말 #일단오늘은나한테잘합시다
#하르망 #빵스타그램 #비건빵 #사실_난_비건은_아님 #당근머핀 #머핀
#소아재활 #물리치료 #운동치료 #철쑥이 #철쑥스타그램
Read more
 #오사카성 까지 걸어가려가다가 친정엄마의 만류에 동네 공원갔는데 여기도 #사쿠라 #만개 ㅋㅋㅋ 내일은 뒷동네 공원 #벚꽃 구경 가야지 아들 녀석은 마치 일행인냥 다른 형아 누나 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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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까지 걸어가려가다가 친정엄마의 만류에 동네 공원갔는데 여기도 #사쿠라 #만개 ㅋㅋㅋ 내일은 뒷동네 공원 #벚꽃 구경 가야지 아들 녀석은 마치 일행인냥 다른 형아 누나 노는데 가서 털썩 앉고선 개인 플레이 ㅋㅋㅋㅋ 맨날 집에만 있다 돌아다니니 점점 적극적으로 변하는 우리집 상전 #아들맘 #사촌형제 #양띠아기 #원숭이띠아기 #12월생 #일상 #나들이 #오사카성 까지 걸어가려가다가 친정엄마의 만류에 동네 공원갔는데 여기도 #사쿠라 #만개 ㅋㅋㅋ
내일은 뒷동네 공원 #벚꽃 구경 가야지
아들 녀석은 마치 일행인냥 다른 형아 누나 노는데 가서 털썩 앉고선 개인 플레이 ㅋㅋㅋㅋ
맨날 집에만 있다 돌아다니니 점점 적극적으로 변하는
우리집 상전
#아들맘 #사촌형제 #양띠아기 #원숭이띠아기 #12월생 #일상 #나들이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원본 그대로 올리는... 나와 뽀순이의 인생샷 <span class="emoji emoji1f647"></span>🏻‍♀️. . .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 나의 반려견 사랑 🐕 (feat. #강아지요정 #개엄마 #유기견요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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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원본 그대로 올리는... 나와 뽀순이의 인생샷 🏻‍♀️. . .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 나의 반려견 사랑 🐕 (feat. #강아지요정 #개엄마 #유기견요정 ) 이 녀석 보고 싶어서 평일에 비행기 타고 훌쩍 서울집에 다녀온 적도 있다... 최근 발가락이 부러져서 내 맘고생 시키고 있는 우리집 공주, 뽀순이. 2년전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던 유기견으로 내 품에 와서, 이제는 나를 치유시켜주는 선물같은 너 . . #뽀순이그램 #개스타그램 #반려동물촬영 #웨딩스냅 #웨딩촬영 #비슈어 #비슈어스튜디오 #일상 #박성대실장님 #박성대작가님 ...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원본 그대로 올리는... 나와 뽀순이의 인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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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 나의 반려견 사랑 🐕 (feat. #강아지요정 #개엄마 #유기견요정 ) 이 녀석 보고 싶어서 평일에 비행기 타고 훌쩍 서울집에 다녀온 적도 있다... 최근 발가락이 부러져서 내 맘고생 시키고 있는 우리집 공주, 뽀순이. 2년전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던 유기견으로 내 품에 와서, 이제는 나를 치유시켜주는 선물같은 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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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순이그램 #개스타그램 #반려동물촬영 #웨딩스냅 #웨딩촬영 #비슈어 #비슈어스튜디오 #일상 #박성대실장님 #박성대작가님 👍🏻 (얼른 수정본요청할게요 작가님😭 낼당장할게요...👉🏻👈🏻 하루만더 기다려주세용) 그리고 요니가 선물해준 귀걸이도 함께한 💓 너무고마워 @jungyon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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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 #예신스타그램 #웨딩 #웨딩스튜디오 #리허설촬영 #야외촬영 #데이트스냅 #셀프웨딩드레스 #벗메이크업 @butmakeup @mybes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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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반려동물과의 촬영을 적극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우리 #곰미플 🙌🏻 플래너님 짱짱 역시 모든일은 베테랑전문가에게 💓 @eunmi222 #고은미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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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삼일의 기록 _ 일을 그만 두었고 아침 저녁으로 요가를 다녀왔고 일하는 것 만큼 부지런했다. _ 마지막 날, 반짝 생긴 브레이크에 뛰쳐나와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에 우리의 오프닝 페이스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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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삼일의 기록 _ 일을 그만 두었고 아침 저녁으로 요가를 다녀왔고 일하는 것 만큼 부지런했다. _ 마지막 날, 반짝 생긴 브레이크에 뛰쳐나와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에 우리의 오프닝 페이스트리 팀을 만나 잔뜩 신이 났다. 각자 다 다른 캐릭터가 모여 역시 우린 변하지 않아…하면서 한참 웃었다. _ 그냥 여기 남아 왜가 어디로가 가지마~ 다시 생각해봐~ 보고싶을거야 연락계속 해야해 널 알게되어 기뻤어 같이 일할 수 있어 감사했어. 네가 행복하면 난 행복할거야 그러니까 계속 행복해야해. 행운을 빌어 우리 또 다시 어디선가 만나자. 마음과 눈가가 몽글몽글, 따뜻한 ... 지난 삼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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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그만 두었고 아침 저녁으로 요가를 다녀왔고 일하는 것 만큼 부지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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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반짝 생긴 브레이크에 뛰쳐나와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에 우리의 오프닝 페이스트리 팀을 만나 잔뜩 신이 났다. 각자 다 다른 캐릭터가 모여 역시 우린 변하지 않아…하면서 한참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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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 남아 왜가 어디로가 가지마~ 다시 생각해봐~ 보고싶을거야 연락계속 해야해 널 알게되어 기뻤어 같이 일할 수 있어 감사했어. 네가 행복하면 난 행복할거야 그러니까 계속 행복해야해. 행운을 빌어 우리 또 다시 어디선가 만나자.
마음과 눈가가 몽글몽글, 따뜻한 인사와 격려와 포옹.으로 가득한 헤어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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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 지났지만 마음에 걸렸다는 언니들을 그제 어제 만나 생일밥을 두번이나 더 먹었다. 공간에 초대해 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데 돌아가는 내 손에 손수 담근 반찬과 레몬생강차가 담긴 묵직한 봉투를 쥐어주는 언니로 인해 잘, 살고있구나 싶었고 잘, 살아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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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동료이자 인생 선배인, 그리고 가끔은 내가 너무 까부나..싶은 생각이 드는 언니랑 휴무 시간에 맞춰 시간을 보냈다. 한참 꺌꺌대다가 흘러나온 내 얘기에 가만히 귀기울여주다가 눈을 바로 맞춰주면서 리아, 잘 살고 있어~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되~ 라는 언니의 말이 날 크게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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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 만나자 약속을 미뤘던 동생을 만나 얘기를 하면서 유연하고 단단해지는 모습에 나도 더 넓고 깊어지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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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 그리고 동아리 시절부터 알아온 두 형들에게(하도 햄~ 이라고 불러서오빠라고 부르면 가끔 괜히 부끄러운 존재들) 늦은 답을 했고, 더 성장한 모습으로, 건강하게. 9월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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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한없이 늘어질테다

#daybyday #daily #themoment #australia #melbourne #portsea #sorrento #travel #호주 #멜버른 #매일의기록 #매일이여행 #일상여행 #사진일기 #일상기록 #하루조각 #머리카락휘날리며 #행복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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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는 좋은데 미세먼지가 많았던 오늘<span class="emoji emoji2601"></span> 기분좋게 등원하고 운동하고 유치원 BGA 검사 결과 상담으로 마음만 급했던 하루. 좌뇌:74 / 우뇌:26 균형이 맞으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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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는 좋은데 미세먼지가 많았던 오늘 기분좋게 등원하고 운동하고 유치원 BGA 검사 결과 상담으로 마음만 급했던 하루. 좌뇌:74 / 우뇌:26 균형이 맞으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노력으로 추후 변화가 가능하다니 조금은 다행이다 싶다. 어쩜 검사지 하나로 성격이며 성향을 딱 알아 맞추는지 신기하면서도 내가 부족했고 처방과 훈련방법대로 잘 해낼지 답답하기도 했는데, 상담했던 엄마들 모두가 멘붕에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이라는걸 듣고 위로가됐다. 그래서인가??? 하원하고 마트갔다가 까칠꼬맹이 간식 계산하고 마트 쓰레기통에 과자 쓰레기와 ... :
날씨는 좋은데 미세먼지가 많았던 오늘☁
기분좋게 등원하고 운동하고 유치원 BGA 검사 결과 상담으로 마음만 급했던 하루.

좌뇌:74 / 우뇌:26 균형이 맞으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노력으로 추후 변화가 가능하다니 조금은 다행이다 싶다.

어쩜 검사지 하나로 성격이며 성향을 딱 알아 맞추는지 신기하면서도 내가 부족했고 처방과 훈련방법대로 잘 해낼지 답답하기도 했는데, 상담했던 엄마들 모두가 멘붕에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이라는걸 듣고 위로가됐다.

그래서인가??? 하원하고 마트갔다가 까칠꼬맹이 간식 계산하고 마트 쓰레기통에 과자 쓰레기와 함께 신용카드 같이 버리고서 분실신고에 해지에 충격 받은 날💥.
아~~ 까칠꼬맹이 교육걱정 하기 전에 내 정신줄부터 제자리 찾아줘야겠다😰

#20180410 #화요일 #정신줄놓은날 #일상기록📷 #BGA #검사결과 #상담받는날 #유치원 #등원길 #셀피 #셀카 #포토존 #모녀샷 #57개월 #6세딸 #외동딸 #딸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 #헬육아 #독박육아그램 #운동 #요가 #플라잉요가하는날 #운동하는여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줌마일상 #줌마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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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플라잉 #노랑수집_사가 #노랑수집_우레노시 비가 와도 이렇게 말짱하게(1) 출발했는데! 우산이 뒤집히고 우비를 입어도 다 젖어버리는 지경이라 동선을 축소해야 했다. 신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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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플라잉 #노랑수집_사가 #노랑수집_우레노시 비가 와도 이렇게 말짱하게(1) 출발했는데! 우산이 뒤집히고 우비를 입어도 다 젖어버리는 지경이라 동선을 축소해야 했다. 신발에 참방참방 물이 차고 양말을 짜고 짜도 걸레처럼 푹 젖은 몰골. ー 한 시간 반 남짓, 먼 길을 이동해선 온천 동네 구경 대신 온천 그 자체에 풍덩하기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번엔 우레시노 씨볼트 온천! 이오지마 섬 온천들에 비해 구조는 평범했지만, 미인수라더니 물이 정말 보드라웠다. 느닷없이 온천에 들어간 덕분에 사진을 비교해보면 생얼이 된 나를 찾아볼 수도 있다🤣 미인 되었나 ... #노랑플라잉 #노랑수집_사가 #노랑수집_우레노시
비가 와도 이렇게 말짱하게(1) 출발했는데! 우산이 뒤집히고 우비를 입어도 다 젖어버리는 지경이라 동선을 축소해야 했다. 신발에 참방참방 물이 차고 양말을 짜고 짜도 걸레처럼 푹 젖은 몰골.

한 시간 반 남짓, 먼 길을 이동해선 온천 동네 구경 대신 온천 그 자체에 풍덩하기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번엔 우레시노 씨볼트 온천! 이오지마 섬 온천들에 비해 구조는 평범했지만, 미인수라더니 물이 정말 보드라웠다. 느닷없이 온천에 들어간 덕분에 사진을 비교해보면 생얼이 된 나를 찾아볼 수도 있다🤣 미인 되었나 몰라..

동네 군데군데 있던 족욕탕(야외☺️)도 요령껏 즐기고 왔는데, 따뜻한 물에 젖은 발을 담그니 조금 죄 짓는 것도 같구..🤭 증기 족욕탕이 특히 좋았는데, 옆에 계시던 동네 할머니가 말을 걸어주어 떠듬떠듬 대화도 했다👵🏻

오늘 계획한 일정 중 몇 가지를 포기해야 했던 건 조금 아쉽지만, 이렇게 미친 듯이 비가 올 때 긴 동선을 움직이다니- 왠지 특별해. 엄마랑 이런 비를 맞으며 언제 또 여행해 보겠어!👭 엄마가 힘들까봐 걱정이지만 아직까진 쌩쌩한 것 같다.

지금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44분이나 연착된 미도리•하우스텐보스선을 기다리는 중이다. 다케시온센 에키에 고립된 모녀랄까..🎶 아빠가 기차를 몰고 온다는 상상을 하며 키득키득🤭 어느덧 여행 나흘째 저녁이 저물어간다. 시간이 아아주 빨라. 여행만 다닌다면 금방 할머니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저녁은 무얼 먹을까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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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03 FRI NABI Party at @club.modeci 🦋🦋🦋🦋🦋🦋 _ 이번주 금요일 밤 10시 부터 모데시에서 사이키델릭과 트리피 컨셉의 첫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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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03 FRI NABI Party at @club.modeci 🦋🦋🦋🦋🦋🦋 _ 이번주 금요일 밤 10시 부터 모데시에서 사이키델릭과 트리피 컨셉의 첫번째 NABI 파티가 열립니다. 근사한 컨셉에 걸맞는 관능적인 음악,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나비 데코레이션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그 싱그러운 변신으로 평소와는 다른 인상적인 무드와 바이브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오직 NABI 파티 에서 만의 치명적인 매력과 환락적인 분위기에 휩쓸리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녀들의 취향을 저격 할 것이니 놓치지 마세요. _ •DJs eN ... 2018. 08. 03 FRI
NABI Party
at @club.mode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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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밤 10시 부터 모데시에서
사이키델릭과 트리피 컨셉의 첫번째 NABI 파티가 열립니다. 근사한 컨셉에 걸맞는 관능적인 음악,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나비 데코레이션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그 싱그러운 변신으로 평소와는 다른 인상적인 무드와 바이브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오직 NABI 파티 에서 만의 치명적인 매력과 환락적인 분위기에 휩쓸리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녀들의 취향을 저격 할 것이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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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
eN @yeoni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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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e you @jess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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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Oki (Djing & Live Sax) @donmansuki
eN @yeoni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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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 party presents @yeoni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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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graphic design @kawaii_sw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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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Open : 10PM
•Entrance Fee : 20,000KRW
•VIP RESERVATION : 010.7154.1956
•미성년자 입장불가/신분증 지참
@club.modeci
상수동 86-22 5F
5F 86-22 SANGSU-DONG
#NABIPARTY
#MOD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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