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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경 위로 경찰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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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청원 #2부 #순직 . 왜 우리는 19년 동안 본인이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해 온 소방관을 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는 것일까요? 이 사회를 살아가는 노동자 중에 일하는 도중 폭행을 당해도 괜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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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2부 #순직 . 왜 우리는 19년 동안 본인이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해 온 소방관을 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는 것일까요? 이 사회를 살아가는 노동자 중에 일하는 도중 폭행을 당해도 괜찮은 사람은 단연코 없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소방관들은 늘상 언어적 폭행뿐만 아니라 성희롱, 신체적 폭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 국가인권위원회의 연구용역을 받아, 2015년 고려대 김승섭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보고서, 『소방공무원의 인권상황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3개월 간 근무 중 소방공무원이 일반인으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한 경우는 37.9%(3,057명), ... #국민청원 #2부 #순직 .
왜 우리는 19년 동안 본인이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해 온 소방관을 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는 것일까요? 이 사회를 살아가는 노동자 중에 일하는 도중 폭행을 당해도 괜찮은 사람은 단연코 없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소방관들은 늘상 언어적 폭행뿐만 아니라 성희롱, 신체적 폭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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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의 연구용역을 받아, 2015년 고려대 김승섭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보고서, 『소방공무원의 인권상황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3개월 간 근무 중 소방공무원이 일반인으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한 경우는 37.9%(3,057명), 지난 12개월 동안 언어적·신체적 성희롱을 당한 경우는 3.3%(264명), 지난 12개월 간 일반인으로부터 신체 폭력을 경험한 경우는 8.2%(65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격적인 결과입니다. 그러나 더욱 비관적인 사실은 위의 언어적·성적·신체적 폭행과 관련해 관서에 조직 차원의 후속조치를 요구한 경우는 각각 5.9%, 8.3%, 18.6%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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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방관들은 시민들에게 욕을 들어도, 맞아도, 성희롱을 당해도 침묵하는 조직입니다. 보고서에 드러난 심층적인 면담결과는 폭행과 성희롱을 당했을 시,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공무원 사회에서 개인의 평판을 안 좋게 할 우려가 있었다는 응답이 있었습니다. 또한, 가해자의 민원제기로 인하여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 것을 두려워했고, 피해를 입은 소방공무원 역시 민원인을 잘못 응대하여 사건이 벌어진 것이라는 조직 내 낙인효과가 피해 상황을 상부 조직인 관서에 직접적으로 보고하지 못하게 막는 장벽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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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에서 밝힌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소방관 폭행·폭언 피해의 합계는 870건입니다. 합계된 결과는 관서에 후속조치를 요구한 소방관의 경우만 합한 결과일테니, 이야기 하지 못한 실제적인 피해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방기본법 제 50조에 따르면, 소방관을 폭행한 가해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벌금형 이하의 형을 받는 경우가 70% 정도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법에 명시된 형량보다 소방관을 폭행한 가해자들은 관대한 형량을 받아온 것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소방관에 대한 시민들의 폭력 행위가 2.2%나 증가한 것은 이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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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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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폭력행위를 행하는 가해자에 맞서서 소방관 본인이 스스로를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법안을 소방기본법 안에 만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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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소방관에게 폭력행위를 행사하는 90%는 주취자입니다. 그들과 관련된 출동지령 시 경찰관을 함께 출동하도록 하고, 소방관의 안전을 위하여 경찰관을 구급차 내에 동승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소방기본법과 경찰법 내에 성문화시켜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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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강연희 소방위에게 일어난 비상식적인 순직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정부는 소방관에 대한 폭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폭력예방 활동을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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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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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본인은 대한민국에서 화재진압요원으로 종사하는 소방관입니다. 환자와 요구조자를 살리기 위해 “살려주세요. 때리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소방관의 심정을 헤아려주십시오. 대한민국의 소방관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국민들이 도와주십시오. 소방관이 경험하는 폭력 피해는 국가의 소방력을 위축시키고, 결국 국민들에게 화재, 구급, 구조 서비스 제공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더 이상 대한민국의 소방관들이 눈물 흘리게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방위 강연희 선배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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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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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1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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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 . 배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오늘이영화 오늘은 #1987 입니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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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 . 배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오늘이영화 오늘은 #1987 입니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 누군가의 아들이고, 형이고, 동생이였습니다 누군가의 나쁜짓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다쳤어요 내가 태어나기도전에 일인데 무서우면서 잔인한 사건 여러사람들이 희생되면서 꼭 하고싶었던 말 오래된영화지만 그시대 사람들이 이시대에 사람들에게 꼭 알려주고싶었던 ... .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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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오늘이영화
오늘은 #1987 입니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
누군가의 아들이고, 형이고, 동생이였습니다
누군가의 나쁜짓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다쳤어요
내가 태어나기도전에 일인데 무서우면서 잔인한 사건
여러사람들이 희생되면서 꼭 하고싶었던 말
오래된영화지만 그시대 사람들이 이시대에 사람들에게
꼭 알려주고싶었던 일
주위에서 왜 그렇게 추천하는지 영화보면서 느꼈어요
2018년 처음으로 본영화로 좋은선택
몇년동안 중간중간 나쁜길로 빠지긴했지만
2017,마무리잘했으니 2018년 잘되길
아픈사람,다치는사람 없기를 기도합니다🙏🏻
#특별출연_여진구 #특별출연_강동원
#1987
#드라마영화
#영화추천 #영화 #movie
#극장영화 #역사관련영화
#눈물나는영화
#영화명대사 #영화명장면
#영화가좋아요
#좋아하는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CGV영화관
#봤던영화기록계정
#영화추천받아요
#맞팔 #팔로워 #팔로잉 #소통 #영화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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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 칼리파의 LA 집에 2인조 도둑 들어 _ 지난 토요일인 25일, 로스 앤젤레스 샌퍼넌도 밸리에 위치한 위즈 칼리파의 집에 2인조 도둑이 들었다. TMZ의 보도에 따르면 후드를 입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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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 칼리파의 LA 집에 2인조 도둑 들어 _ 지난 토요일인 25일, 로스 앤젤레스 샌퍼넌도 밸리에 위치한 위즈 칼리파의 집에 2인조 도둑이 들었다. TMZ의 보도에 따르면 후드를 입은 두 명의 복면 남성이 새벽 4시 45분 경에 창문을 깨고 위즈 칼리파의 집으로 침입했다고. 다행히 당시에 위즈 칼리파는 래 스레머드와의 투어 일정 때문에 집에 없었다 . 이들 2인조의 범행은 별 소득이 없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테일러 갱의 멤버 중 한 명이 위즈의 집을 봐주고 있었는데 소음을 듣고 내려오자 2인조가 곧장 달아났다는 것. 도난된 재산은 없으며 파손된 것은 유리창 하나가 ... 위즈 칼리파의 LA 집에 2인조 도둑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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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인 25일, 로스 앤젤레스 샌퍼넌도 밸리에 위치한 위즈 칼리파의 집에 2인조 도둑이 들었다. TMZ의 보도에 따르면 후드를 입은 두 명의 복면 남성이 새벽 4시 45분 경에 창문을 깨고 위즈 칼리파의 집으로 침입했다고. 다행히 당시에 위즈 칼리파는 래 스레머드와의 투어 일정 때문에 집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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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2인조의 범행은 별 소득이 없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테일러 갱의 멤버 중 한 명이 위즈의 집을 봐주고 있었는데 소음을 듣고 내려오자 2인조가 곧장 달아났다는 것. 도난된 재산은 없으며 파손된 것은 유리창 하나가 전부이다.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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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감지구대 문을 더듬더듬 열고 들어온 아주머니. 울먹이며 경찰관에게 말했습니다. . “전 재산 500만원을 쓰레기로 착각해서 버렸소...도와주소....그 돈 못찾으면 나는 죽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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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감지구대 문을 더듬더듬 열고 들어온 아주머니. 울먹이며 경찰관에게 말했습니다. . “전 재산 500만원을 쓰레기로 착각해서 버렸소...도와주소....그 돈 못찾으면 나는 죽소....” . 당감지구대 정민기 순경과 백혜진 순경은 아주머니를 안정시키고 차근차근 사정을 물어봤습니다. . 아주머니는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있어 거동이 불편해 일을 할 수 없어, 기초수급비로 생활하고 있었는데요. 5년동안 조금씩 모아 마련한 500만원이 아주머니의 전재산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종량제 봉투조차 살 돈이 없어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여유가 ... 당감지구대 문을 더듬더듬 열고 들어온 아주머니. 울먹이며 경찰관에게 말했습니다. . “전 재산 500만원을 쓰레기로 착각해서 버렸소...도와주소....그 돈 못찾으면 나는 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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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감지구대 정민기 순경과 백혜진 순경은 아주머니를 안정시키고 차근차근 사정을 물어봤습니다. .
아주머니는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있어 거동이 불편해 일을 할 수 없어, 기초수급비로 생활하고 있었는데요.
5년동안 조금씩 모아 마련한 500만원이 아주머니의 전재산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종량제 봉투조차 살 돈이 없어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여유가 있어보이는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조금씩 나눠버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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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안 검정봉투에 넣어둔 500만원을 쓰레기로 착각해 같이 버리고 말았다고 했습니다.
어느 쓰레기 봉투에 버렸는 지도 기억이 안난다는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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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나 쓰레기 수거차가 지나가면
더 이상 찾을 방법이 없을거라고 판단한 정순경과 박순경은 바로 골목으로 달려갔습니다.
저녁이지만 30도도 넘는 날씨, 마스크도 없이 급하게 나와 악취속에 맨손으로 쓰레기 더미를 뒤지던 중,
당감시장 부근 골목길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드디어 돈이 들어있는 검정봉투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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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을 되찾은 아주머니는 만감이 교차하시는지 울고싶어도 울 수 없는 표정으로 목숨을 살려줘서 고맙다며 연신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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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흠뻑 젖었지만,
그 순간은 더위도 느껴지지 않았다는
두 새내기 순경의 이야기였습니다😄
#당감지구대 #당감동 #부산 #부산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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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ilisi, 2018. - 혜화경찰서에 다녀왔다. 경찰서 이름이 혜화다 보니 뭔가 맛이 안 났다. 경찰 한 명이 내 신분증을 보더니 다른 경찰과 눈짓을 했다. - 종로4가 시계골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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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ilisi, 2018. - 혜화경찰서에 다녀왔다. 경찰서 이름이 혜화다 보니 뭔가 맛이 안 났다. 경찰 한 명이 내 신분증을 보더니 다른 경찰과 눈짓을 했다. - 종로4가 시계골목 입구에 좋아하는 튀김집이 있다. 물오징어가 아니라 마른 오징어를 불려서 쓰는데 그 짭짤함을 좋아한다. 늘 뵙던 할아버지가 안 보이시기에 안부를 여쭈었다. - 유코치가 내 배에도 있다는 무슨근인가를 눌렀다. 아파도 참았다. - 트빌리시에서 택시 잡는 법을 모르면 나한테 물어보렴. 나 완전 배웠잖아. 하긴 그보다는 쏘련말을 하는 게 장땡이지만, 쏘련말싸미모국에다라서로사맛디아니할씌. - 10월에 ... Tbilisi,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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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경찰서에 다녀왔다. 경찰서 이름이 혜화다 보니 뭔가 맛이 안 났다. 경찰 한 명이 내 신분증을 보더니 다른 경찰과 눈짓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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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4가 시계골목 입구에 좋아하는 튀김집이 있다. 물오징어가 아니라 마른 오징어를 불려서 쓰는데 그 짭짤함을 좋아한다. 늘 뵙던 할아버지가 안 보이시기에 안부를 여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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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치가 내 배에도 있다는 무슨근인가를 눌렀다. 아파도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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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빌리시에서 택시 잡는 법을 모르면 나한테 물어보렴. 나 완전 배웠잖아. 하긴 그보다는 쏘련말을 하는 게 장땡이지만, 쏘련말싸미모국에다라서로사맛디아니할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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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부에노스아이레스 호텔 예약해놓은 거 아직 살아있다. 지금 못 가면 내년엔 더 못가게 생긴 곳인데, 지금도 못 갈 것 같다. 이미지를 너무 어둡게 잡아논 탓이 크다. 세상끝 이과수는 뭐며, 양조위와 장챈이 축구하던 골목은 뭐란 말인가. Bar Sur? 어우 안 가 안 가. 가을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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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앤드뮐미스터를 이것저것 사들였다. 딱히 어울려서는 아니고 그냥 그 블랙은 믿을 수 있어서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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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치가 말했다. “이제 좀 양쪽 다리 길이가 같아졌을 거예요.” 다리를 이렇게나 가지런히 하고 잔다. 회사 나와 유럽 갔다 병나서 돌아온지 일년 됐다. 울 쭈니쭈니 요즘 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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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쓰는 후기(를 빙자한 주접글...) 181021_7490 잭 아벨이 한국 내한 왔었다 솔직히 내 주변에 아는 사람 하나도 없고 나 혼자 어흐흑 하는데 갑자기 내한이래서 엥?올해요?지금요?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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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쓰는 후기(를 빙자한 주접글...) 181021_7490 잭 아벨이 한국 내한 왔었다 솔직히 내 주변에 아는 사람 하나도 없고 나 혼자 어흐흑 하는데 갑자기 내한이래서 엥?올해요?지금요?했지만 우선 티켓팅했음 언제 또 여기 올지 모르자너...ㅠㅠ 진짜진짜 피곤했었음 우선 시험...도 있었고...^^...알바도 있었고 이거 가려고 미리 시험붙들고있었는데도 과연 가는게 맞을까 싶었다 ㅤㅤ ㅤㅤ ㅤㅤ ㅤㅤ 아주 옳은 선택이었다. 현장에 있던 사람도 생각보다 적었어서 아 오늘 즐겁게 놀다 갈 수 있을까...ㅠㅠ하던 찰나 갑자기 ... 잠이 안와서 쓰는 후기(를 빙자한 주접글...) 181021_7490

잭 아벨이 한국 내한 왔었다 솔직히 내 주변에 아는 사람 하나도 없고 나 혼자 어흐흑 하는데 갑자기 내한이래서 엥?올해요?지금요?했지만 우선 티켓팅했음 언제 또 여기 올지 모르자너...ㅠㅠ
진짜진짜 피곤했었음 우선 시험...도 있었고...^^...알바도 있었고 이거 가려고 미리 시험붙들고있었는데도 과연 가는게 맞을까 싶었다 ㅤ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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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옳은 선택이었다. 현장에 있던 사람도 생각보다 적었어서 아 오늘 즐겁게 놀다 갈 수 있을까...ㅠㅠ하던 찰나 갑자기 경호원분이 "잠깐 나올 건데 사진이나~..."라고 하시길래 ?????했는데 잭이 나옴 진짜 주위 몇 명한테 후기 얘기할 때도 말했지만 덕질 11년 하면서 콘서트 전에 내가수를 본다는 경험을 난 한 적이 없음 근데 진짜 카메라 너네 뭐하냐 양심이 있으면 다 얼른 직접 망가져라 왜 이 얼굴 못 담어!!!!!보는 사람들 하나같이 하는 말이 뭐야 왜이렇게 잘생겼어 였음 진짜 사진도 잘생겼다 생각했는데 실물 1도 못 담은 거였음ㅜㅜㅜ속상해...그리고 굉장히 평화로웠다 다들 잭 나오니까 이게 실제상황인가 싶어 으아...으...하고 앓기만 하고있다가 잭이 인사하고 말 붙이니까 그제서야 실감하고 꺅꺅하는데 다들 귀여우셨음 ㅤㅤ ㅤㅤㅤㅤㅤㅤ
공연 전에 약간 아이스 브레이킹용으로 경품추첨 했는데 항상 나를 실망시키는 내 운은 이번에도 날 배신하고 박수만 치게 만들었다 그래도 즐거웠음. 관객분들 다 너무 예의있던 게 공연을 볼 때도 스탠딩인데 퍼스널 플레이스가 지켜지고요...입장순서 고대로 걸어들어가서 그 자세로 따라부르고 환호하고 그 자세로 그대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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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아무말대잔치 공연이었다 본인이 샤워하면서 부르는 노래라고 God is a woman불러줬는데 요기서 쌰워하는 새램 쏴리질러어어엇~!~~!!~!해서 다들 당황타서 ㅇ...와!와앜ㅋㅋㅋㅋ와!!!하니까 신나서 희희 클린피플!하지 않나 기분 좋아가지고 자 이제 왼쪽으로 돌아서 옆사람을 안아줍시닿ㅎㅎ하지 않나 갑자기 앞으로 내려와서 경호원분이 안된다 하니까 힝구...넴...하고 올라가더니 놀래켜주려고 휙 돌다가 경호원분 때리고 사과하곸ㅋㅋㅋㅋㅋㅋ탈춤 비슷한 막춤 비슷한 춤 추면서 신나서 헤실거리고 다니기도 하고 여튼 귀여웠음...그리고 잭은 습득력이 굉장히 빠른 것 같다 좋아요는 이제 거의 한국인급 발음이고 사랑해요 또 봐요도 얼마나 잘하게요?노래 가사 한국어로 바꾸면서 난 불안해~하구ㅠㅠ

결론은 내 1시간 30분은 순삭이었다 또 와줘...한국 와줘...즐거웠자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 버스킹도 못 갔단 말이야...잭 본지 8일 밖에 안 지났대...몇 밤 자야 돌아올까...?😢😢 영상은 별 거 아니고 손키스 날리는 잭...옆에 분이 스윗가이라고 한 거 오디오 들어갔는데 너무나 내 마음을 대변한 단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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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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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 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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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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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거리였기에, 한번 시내로 내려갔을 때 모든 스탭들이 간식과 다음날 아침으로 먹을 음식재료들까지 구해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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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오래되서인지 이상한 일이 많았어요. 아무도 없는 사이 화장실 비품함 문이 열려있다던지, 모두가 방 안에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면 아무도 없다던지, 촬영 중 갑자기 현관 센서등이 켜진다던지.. 혹시 귀신이라면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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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를 구상할 때부터 대다수의 장면은 설원에서 촬영될 계획이었으므로, 상대적으로 배우들의 스타일링과 뮤직비디오 전반의 영상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모든 분들과 스탭, 배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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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품 속의 두 인물이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세상에서 도망쳐 온 것일수도, 정착을 위해 지금 막 도착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고요한 세상에 단 둘만 남겨진 느낌, 그것만이 영상 전반에 묻어나길 바랐습니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그런 기분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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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언제든 이별을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여주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은주님께 이 말씀을 드리고 카메라를 들었을 때, 그 신비스러운 눈빛 안에는 훨씬 더 많은게 담겨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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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영상에서 사랑을, 누군가는 이별을, 누군가는 그 둘을 동시에 느낄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버지는 “보고 있으면 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 저 둘은 마치 이별 여행을 하고있는 것 같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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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 둘은 마치 기도하듯이 이마를 맞댄채 눈을 감고 사랑을 느낍니다. 작은 떨림이 이어지고, 그리고는 곧 춤이 시작되고, 그렇게 이 뮤직비디오는 끝이 납니다. 작중설정 역사상 가장 높은 수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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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눈싸움 씬이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현실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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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품이 릴리즈 되기 전에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 아니면 편집과정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이번 작품은 유독 주변 지인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국에는 영상이 아름다우면서도 너무 슬퍼보인다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참 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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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참 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촬영 중 두번이나 공황을 겪고, 마음에 입은 상처가 잘 낫질 않아 지난 두 달간은 상담도 받아가면서 아득바득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돌이켜보면 어느 순간 주변사람들을 살필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얻고, ‘그래도 틀리게 살진 않았다’ 는 생각이 드는 경험들도 더러 마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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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년부터는 조금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음악을 듣고,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때로는 고마랑 멍하니 늘어져있기도 하면서요. 뭐 올 해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아, 그럼 미루던 사진집이라도 완성하자고 혼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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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여러분들도 꼭 행복하시길. 한 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고 보답하면서 내년 한 해도 열심히 찍고 만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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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포진 . . 울선생님들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참고했어요.. 울 선생님들도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서로 위로를...토닥토닥<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저도 우선 병원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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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진 . . 울선생님들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참고했어요.. 울 선생님들도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 (서로 위로를...토닥토닥) . 저도 우선 병원가서 상담해보니, 직업병이 클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한포진의 경우에는 크게 두가지! . 하나는 직업적인 부분이 크다고 합니다. 화학성분을 많이 접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받으시는 손님분들은 걱정이 크게 없지만, 저희같이 매일 손에 달고 살는 경우가 가장 크다고 하네요. 요새 화장품들도 화학적인 성분이 적게라도 들어가있어 예민하거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점.. 그래서, ... #한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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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선생님들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참고했어요..
울 선생님들도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
(서로 위로를...토닥토닥💕)
.
저도 우선 병원가서 상담해보니,
직업병이 클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한포진의 경우에는 크게 두가지!
.
하나는 직업적인 부분이 크다고 합니다.
화학성분을 많이 접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받으시는 손님분들은
걱정이 크게 없지만,
저희같이 매일 손에 달고 살는 경우가 가장 크다고 하네요.
요새 화장품들도 화학적인 성분이 적게라도 들어가있어
예민하거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점..
그래서, 저도 샵 제품들을 전체 순한 알러지프리 제품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고객님들께서는 걱정없이 방문해주셔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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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마찰로 인한 포진이 생기는 경우라네요.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
(저희와 다르게 미용적이지 않는 직업)도 그럴 수 있다고 해요.
피부의 쓸림(마찰)이 있는 경우인데요.
저는 환절기마다 일어나고 있었는데,
여름의 경우 땀이 많이나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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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신 tip!
우선 저처럼 수포나 습진처럼 올라오시는 경우
장갑을 착용하는걸 추천한다고 하네요.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멈추지말고, 재발 가능성이 크다고 하니
불편하더라도 장갑을 끼고 시술하는 방향으로 추천드리고,
처방해드리는 연고도 꾸준히 바르라고 하시네요.
일시적으로 나아졌다고 게으르게 굴면 안된다는 말씀!
먹는 약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독하지만,
상처의 따라 약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니 약은 꾸준히 챙겨드시고,
점점 줄이는 방법을 추천한다네요.
그래서 저는 이번주에 한번 더 병원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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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행인게 샵이 이전하기전 오늘이 마지막 시술이라서
너무 다행이네요.
뉴륜쌀롱 오픈전까지 컨디션 조절 잘해서,
손 언능 나아 이쁜 시술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울 선생님들 오늘 하루도 아프지마시고, 환절기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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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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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 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승선한 데서 비롯한 기쁨이었다면, 후자는 4년간의 험난한 과정이 모두 끝났음을 알리는 안도의 폭죽인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 한 여정에 대한 뒤숭숭함의 자취이기도 했다.필자는 치과의사의 마음과 자격은 마치 화약과도 같아서, 하늘위로 쏘아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할 수도, 탄피로 포장되어 누군가, 혹은 자신에게 해를 입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재 치과계를 뒤숭숭하게 만드는 적지 않은 사례들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의료분쟁에서 비롯된 극심한 경영난을 겪었고, 그 끝은 자살이었다. 어떤 치과의사는 스스로를 양심적이라 선포하여 다수의 치과의사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어떤 치과 체인은 저수가로 다수의 환자들을 호객해 수준 낮은 진료를 제공하며 자신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기도 하다. 완전히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비슷한 수준과 커리큘럼의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로 배출된 치과의사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천차만별이다. 극에 달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거나, 자기 스스로만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의료인의 본분을 망각한 채 타인을 헤친다. 의료인의 본분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동료들은 안중에도 없는 경우도 있다. 명확한 해답은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도덕과 정의의 기준에서 볼 때 모두 ‘과하다’ 싶은 사안들이다. 그러나 정작 그 중심에 있는 본인들은 모르는 모양이다. 마음 한켠 으로 알면서도 해버리는 자기합리화일 수도 있겠다. 필자는 이것이 가장 두렵다. ‘나를 압박하는 무언가에 매몰되어 나를 잃어버리는 것.’ 치열한 교육열을 가진 대한민국 사회에서 성적과 데드라인의 압박에 시달리지 않았던 이를 보기는 드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까지나 학창시절의 이야기일 뿐이다. 결국은 학생의 시기를 벗어나 본인의 가치를 인정받는, 혹은 받기를 원하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잃어버리거나 남을 헤치게 되는 것 또한 모두 금전적 욕심에 그릇된 가치관의 발달이 합쳐진 데서 비롯된 비극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엘리트 집단지성이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 본성의 참극인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스스로를 지키고 싶다. 필자는 생각한다. 위와 같은 문제로부터 본인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해부학적, 혹은 의학 기술적 지식이 아니라고. 인문학을 통한 인간 내면의 깊은 탐구를 통해 나를 알아가고, 너를 알아가고, 치과의료 전문직 집단으로서의 우리를 알아가는 진중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 치과 의학사 서적들을 읽어보며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고대, 혹은 중세시대의 치과 치료의 개념적 접근은 현대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치아에 통증이 있으면 치아에 구멍을 뚫어 통증을 완화시키려는 시도는 이천년 전 갈레노스에 의해 처음 고안되었다. 중장거리 무기가 발달하지 않은 고대시대 근접전은 다수의 악골골절을야기했고, 결찰에 의한 악골골절의 치료 또한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현대의 기술적 진일보가 치료의 섬세함을 크게 발전시킨 것은 맞지만, 치과 의술의 여러 시도는 꽤나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이천년 동안 인간의 해부학 적 구조는 변하지 않았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반면에 사회구조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그 사회가 원하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정의를 시시각각 투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에 만연하는 치과계, 혹은 의료계 문제의 본질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며, 이는 의료 전문직 집단이 걸어온 과거를 되돌아 보는 역사적 고찰을 통해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문학적 고찰은 이립(而立은) 커녕 땅을 짚고 일어나는 지립(地立)조차 힘든 필자가 내면의 자립(自立)을 성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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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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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우수성과 관련없이 누구나 개인의 관심사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성인대상으로 고안되었고 연령별 프로그램을 거꾸로 내려오며 만들 예정이었지만 5년전 싱가포르로 이사오면서 성인보다 학생들이 위주가 되었고 올해에도 개인의 능력차와 관련없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로 전시를 할 예정이지요. 그런데 5년이 지난 요즘 ... #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우수성과
관련없이 누구나 개인의 관심사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성인대상으로 고안되었고 연령별 프로그램을 거꾸로 내려오며 만들 예정이었지만 5년전 싱가포르로 이사오면서 성인보다 학생들이 위주가 되었고 올해에도 개인의 능력차와 관련없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로
전시를 할 예정이지요.
그런데 5년이 지난 요즘 저의 관심사는 동서양의 교육 철학을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입니다.
그에 어울리는 책 세권을 소개해 드려요.
요즘 유행하는 창의 라는 개념은 개인의 개성을 강조하는 서구식 교육방법에 기반을 두고 있어요.
이에 해당하는 책 #창의성의열쇠를찾아서 입니다.
비교육인들도 제목만 봐도 솔깃하실텐데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인 #하워드가드너 박사의 책으로 조금 실망스럽(?!)게도 무려 1991년에 씌여진 책이에요.
그런데도 제가 이번에 한국에서 사 온 이유는 이 책은 작가가 중국에 프로젝트 차 방문한 당시 느꼈던 동양식 교육과 본인의 백그라운드가 되는 서구식 교육 철학의 부딪히는 부분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예술 가르치는 직업을 갖고계신 분들이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다음문제는, 창의성 좋고 마음대로 표현하는것 좋은데 그래서 뭘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디까지가 가르침인가.
나는 그럼 뭘 하는 거지? 재료를 제공하고 사용법을 가르치나? 아니면 공간을 마련해주고 조언을 하나?
하는 점때문에 개인적인 질문도 많이 받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를 직접 키우다 보면 창의성의 발현과 방종을 허용하는 문제, 또 인내심이 없고 쉽게 싫증내거나 흥미가 없는 경우에 특히요. 정해진 시간동안 ‘열심히 하는 행위’ 자체가 배움이지 않을까 싶도록 기본적인 태도나 열정이 없는 아이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도 생기게 되지요.
이 경우에 우리에게 한 자루의 양초가 되어줄 책은 세계적인 자기계발 대가 라고 하는 #가오위엔 의 #결심을현실로바꾸는성공의열쇠자제력 입니다.
양평집에서 제목만 보고 누구책인지 묻지도 않고 일단 가져왔는데 제가 그랬듯이 누구나 찔리는 제목. 특히 인스타그램 유저라면 틈만나면 원래 하려던 목적과 상관없이 전세계 팔로워들의 취향의 바다를 헤엄치며 황홀한 기분에 빠져 원래 뭘 하려던 것이었는지 몇시간 만이라도 핸드폰을 놓고 일에 집중할 수 없을까 고민하셨던 적 있으실거에요. 이 중국작가는 주로 미국에서 자기관리에 문제를 겪는 서구문화권에서 자란 성인들을 엄근진 목소리로 꾸짖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상하게도 아이들이 자라날때는 서구권의 자유로운 방식으로 키우고 싶어하고 그 방식으로 자란 아이들이 놀랍(?!)게도 스스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립 내지 성공에 실패(?)하거나 기대에 못 미친 경우 동양의 사고방식으로 트레이닝 하려는 인상을 주는데 이건 저만 느낀 인상이 아닐 것 같아요.
서로의 문화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고 있고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실패했다고 여겨지는 경우 서로에게서 개선점을 찾는 순환일거라고 유추해 봅니다.
예술 수업 중에 미술은 특히나 더 기로에 서 있을 것 같은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어느정도는 맞거나(?) 혼나가면서 훈련을 해야하는 음악이나 체육과 달리 이 세상 어딘가에는
타고난 천재가 있을 것 같고 혹시 그게 내 가족이나 주변에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을 하게 해 주기 상대적으로 쉬운 분야기 때문인데요.
예전의 거장들은 사회적인 교육기관이 없어서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다른 과목을 배울 여유마저 올인해 스스로 배우고 익히거나 훈련을 해서 아마 요즘의 전공생들이 들이는 시간보다도 적어도 두세배는 들여서 전문가가 되었을 겁니다.
미술을 가르치다보면 이미 배워서 기술을 가진 사람 입장에서는 기술을 배우기 전 갖고 있던 낯설게 접근하기가 부럽고 더 큰 능력으로 여겨지고요.
또한 한 학생을 오래 지도하다보면 당연하게도 기술을 배우고 익히지 않은 아이들은 표현력은 늘어도 정확한 원 하나 그리지 못합니다.
가르치는 저는 동양의 사고방식인 배우는 과정도 훈련과 “수양”의 일부로 여기는 수련의 대표적인 과정-선연습을 아주 어려서부터 배웠고 아이들에게는 창의적인 작품을 하는 방법을 강조하며 가르치던 멀킵 초기모델에서 보완할 부분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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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고3들~~^^고3들 졸업식끝나고 사진찍는데 마음이 짠해따 ㅠㅠ 이 학교에 와서 고3들이 정말 많이 위로가 되주고 버팀목이 되어주었는데 이제 못볼 생각하니 슬푸고....ㅠㅠ 학모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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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고3들~~^^고3들 졸업식끝나고 사진찍는데 마음이 짠해따 ㅠㅠ 이 학교에 와서 고3들이 정말 많이 위로가 되주고 버팀목이 되어주었는데 이제 못볼 생각하니 슬푸고....ㅠㅠ 학모님들이 하나같이 잘먹여주셔서 감사하다는데 제가 오히려 감사할뿐 ㅠㅠ 애들이랑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넘 좋다~~^^어딜가든 건강하고 밥잘챙겨먹고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울 엽이는 급식소까지 와서 여사님들께 인사하고 참 착하다~^^ 인사못하고 일찍 간 아이들도 보고싶다ㅎㅎ 잘지내고 놀러와~~~^^ #경산 #남고졸업식 #똥폼 은 다재고ㅋㅋ ... 울 고3들~~^^고3들 졸업식끝나고 사진찍는데 마음이 짠해따 ㅠㅠ 이 학교에 와서 고3들이 정말 많이 위로가 되주고 버팀목이 되어주었는데 이제 못볼 생각하니 슬푸고....ㅠㅠ 학모님들이 하나같이 잘먹여주셔서 감사하다는데 제가 오히려 감사할뿐 ㅠㅠ 애들이랑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넘 좋다~~^^어딜가든 건강하고 밥잘챙겨먹고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울 엽이는 급식소까지 와서 여사님들께 인사하고 참 착하다~^^ 인사못하고 일찍 간 아이들도 보고싶다ㅎㅎ 잘지내고 놀러와~~~^^
#경산 #남고졸업식 #똥폼 은 다재고ㅋㅋ #멋지다 #우리문중문고 #새내기대학생 #화이팅 #일스타그램 #현실은입찰멘붕 #바쁘다바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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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하루전날 바디(64kg) 물 500ml 하루종일 버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대회 끝나면 운동은 취미로만 해야지 생각했는데 지나온 사진들을 보면 한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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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하루전날 바디(64kg) 물 500ml 하루종일 버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대회 끝나면 운동은 취미로만 해야지 생각했는데 지나온 사진들을 보면 한번더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거 같고 무대에 한번더 서 보고싶은 맘도 생기고 이래서 한번 맡은 탄 냄새와 무대 맛을 보면 또 하고싶을 거란 말이 딱 맞는거 같다.ㅋ 또하면 집 쫓아낸다고 했는데 ㅋㅋ 흠..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운동할때처럼 머든 열심히 해보자ㅋ #헬스타그램 #바디프로필 #부산 #복근 #헬스보이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여름 #무더위🌞 #남천동 ... 대회 하루전날 바디(64kg)
물 500ml 하루종일 버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대회 끝나면 운동은 취미로만 해야지 생각했는데
지나온 사진들을 보면 한번더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거 같고 무대에 한번더 서 보고싶은 맘도 생기고
이래서 한번 맡은 탄 냄새와 무대 맛을 보면 또 하고싶을 거란 말이 딱 맞는거 같다.ㅋ

또하면 집 쫓아낸다고 했는데 ㅋㅋ 흠..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운동할때처럼 머든 열심히 해보자ㅋ

#헬스타그램 #바디프로필 #부산 #복근 #헬스보이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여름 #무더위🌞 #남천동 #보성녹차 #릴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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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레나 고메즈가 이번 겨울시즌 패션 아이템으로 픽한 핫한 푸마의 칼리를 소개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칼리는 미국 웨스트코스트의 상징이자, 특유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지닌 미국 캘리포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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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레나 고메즈가 이번 겨울시즌 패션 아이템으로 픽한 핫한 푸마의 칼리를 소개합니다 칼리는 미국 웨스트코스트의 상징이자, 특유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지닌 미국 캘리포니아 도시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스트릿 스타일의 코트화 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도 아웃솔의 컬러포인트와 뒷쪽 푸마 빅 로고 포인트가 특징입니다. 심플함과 세련된 느낌이 공존해 레깅스는 물론 팬츠나 스커트,코트나 패딩등 어떤 의상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칼리를 활용해보시는건 어떠세요?~ . 구입 원하시는 분은 카카오 플러스친구 ... .
셀레나 고메즈가
이번 겨울시즌 패션 아이템으로 픽한
핫한 푸마의 칼리를 소개합니다👏
칼리는 미국 웨스트코스트의 상징이자, 특유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지닌 미국 캘리포니아 도시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스트릿 스타일의 코트화 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도 아웃솔의 컬러포인트와 뒷쪽 푸마 빅 로고 포인트가 특징입니다.
심플함과 세련된 느낌이 공존해 레깅스는 물론 팬츠나 스커트,코트나 패딩등 어떤 의상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칼리를 활용해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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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5(토) 웨스틴조선호텔 앞 환구단앞에서 찰칵~~~환구단(圜丘壇)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제천행사는 농경문화의 형성과 함께 시작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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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5(토) 웨스틴조선호텔 앞 환구단앞에서 찰칵~~~환구단(圜丘壇)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제천행사는 농경문화의 형성과 함께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삼국시대부터는 국가적인 제천의례로 시행된 것으로 믿어진다. 고려 성종 2년(983) 정월에 처음 시행되어 설치와 폐지를 계속 되풀이하다가 조선초에 제천의례가 억제되자 폐지되었다. 세조 2년(1456)에는 일시적으로 제도화하여 1457년에 환구단을 설치하고 제사를 드리게 되었다. 그러나 세조 10년(1464)에 실시된 제사를 마지막으로 환구단에서의 ... 2015.8.15(토) 웨스틴조선호텔 앞 환구단앞에서 찰칵~~~환구단(圜丘壇)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제천행사는 농경문화의 형성과 함께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삼국시대부터는 국가적인 제천의례로 시행된 것으로 믿어진다.
고려 성종 2년(983) 정월에 처음 시행되어 설치와 폐지를 계속 되풀이하다가 조선초에 제천의례가 억제되자 폐지되었다. 세조 2년(1456)에는 일시적으로 제도화하여 1457년에 환구단을 설치하고 제사를 드리게 되었다. 그러나 세조 10년(1464)에 실시된 제사를 마지막으로 환구단에서의 제사는 중단되었다. 환구단이 다시 설치된 것은 고종 34년(1897) 조선이 대한제국이라는 황제국으로 이름을 바꾸고, 고종이 황제로 즉위하면서부터이다.
현재 환구단의 터에는 황궁우와 석고 3개가 남아있다. 황궁우는 1899년에 만들어진 3층의 8각 건물이며, 석고는 악기를 상징하는 듯한 모습으로 화려한 용무늬가 조각되어 있다.
1913년 일제에 의해 환구단은 헐리고 그 터에는 지금의 조선호텔이 들어서게 되었다. #광복절 #토요일 #일상 #데일리 #소통 #환구단 #셀카 #셀피 #멋스타그램 #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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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instasize #소통 #데일리 #64기 #경찰 #경찰간부후보생 #경찰교육원 #졸업 #동기 #경시생 #경위 #경기경찰 #경기청 #팔로우 #좋아요 #선팔 #맞팔 #27 보고싶소 브로들... #일상 #instasize #소통 #데일리 #64기 #경찰 #경찰간부후보생 #경찰교육원 #졸업 #동기 #경시생 #경위 #경기경찰 #경기청 #팔로우 #좋아요 #선팔 #맞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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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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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웬종일 집에만 있고 싶다. 돌아다녀 봐야 젖어드는 바지 밑단, 양말은 더 이상 돌아다니지 말라며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것도 같다. 그치는 줄도 모르고 비는 자꾸, 자꾸 내린다. 꼭 그러려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지금 내가 신경쓰고 있는 생각, 고민, 관심들이 관자놀이 근처에 덕지덕지 붙었다. 지금 이 일이 내게 맞는지, 지금 나는 잘 살고 ... 비가 오면 기분이 괜시리 좀 가라앉게 된다. 볕 좋은 날이었다면 밖에 이런저런 기대찬 감정들이 두둥실 떠다닐텐데, 비만 오면 그런 생각이 수그러든다. 내리는 비에 짓눌리는 건지, 씻겨 내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웬종일 집에만 있고 싶다. 돌아다녀 봐야 젖어드는 바지 밑단, 양말은 더 이상 돌아다니지 말라며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것도 같다. 그치는 줄도 모르고 비는 자꾸, 자꾸 내린다. 꼭 그러려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스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지금 내가 신경쓰고 있는 생각, 고민, 관심들이 관자놀이 근처에 덕지덕지 붙었다.

지금 이 일이 내게 맞는지,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지, 옛 애인이던 그 놈,년은 잘 사는지, 주변 사람과 내 삶의 비교라던지. 정답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막연한 고뇌는 사막에서 달리기를 하는 것과 닮았다. 힘들고 쉽게 지친다. 파전에 막걸리 한 잔 걸치면서 날려버리고 싶다. 사실 평소에도 이따금씩 드는 생각들이지만 재밌고 즐거운 일에 잠깐 가려져 우선순위가 밀려있었을 뿐이지 늘 해오던 상념이다. 그래서 이 우울함은 낯선 친밀감이 드는 것이다.

괜히 한 번 창밖을 살핀다. 평소에 그 많던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이렇게 한적할까? 모두 집에 있을까? 그럼 다들 나와 같을까? 물음표는 끝을 모르고 덤벼든다.

그리고 핸드폰을 집어들며 자신의 외로움을 느낀다. 애꿎은 핸드폰은 그 찰나, 잠깐의 슬픈 자화상이 된다. 괜히 연락 한 번 해볼까, 메신저에 들어가 친구의 프로필 사진을 눌렀다가 닫는다. 그렇게 쭉 친구목록을 훑어본다. "다들 잘 사네." 결국 누구에게도 연락 한 통 하지 못하고 외로움을 삼킨다.

어디 볼 영화 한 편 없는지 검색해보다가 지금 이 감성을 책임져 줄것만 같은, 정확히는 그래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영화를 한 편 본다. 혹은 비 오늘 날의 테마곡으로 오늘에 흠뻑 젖는다. 둘 다 할수도 있고.

그렇게 슬픔이나 우울에 잠겨 숨 못쉬는 정도의 이 밤, 새벽을 맞이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참 잘했어요. -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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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 #시인 #도예가 #창녕 . 1년만에 만난 시인. 그가 악수를 청해온 손에는 이제 고운 진흙이 말라붙어 있었다. 손금에 박혀 굳은 진흙. 그는 전통가마가 있는 도자기 공방에 나를 초대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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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시인 #도예가 #창녕 . 1년만에 만난 시인. 그가 악수를 청해온 손에는 이제 고운 진흙이 말라붙어 있었다. 손금에 박혀 굳은 진흙. 그는 전통가마가 있는 도자기 공방에 나를 초대해주었다. 흙은 시인과 도예가의 손에 의해 빚어져 가마 속에 들어가 1400°c의 열을 두 번 견뎌낸 끝에 비로소 도자기로 완성된다고 하였다. 수분을 머금은 고운 흙으로 빚어진 토기가 가마 속에 가득 찰 만큼 만들어지면, 토기는 그제서야 익혀질 기회를 얻는다. 시인의 부인인 도예가는 가마에 불을 뗄 때는 소나무의 껍질만을 이용한다고 하였다. 가마의 온도는 토기를 녹일 정도로 뜨거우면 ... #도자기 #시인 #도예가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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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만난 시인. 그가 악수를 청해온 손에는 이제 고운 진흙이 말라붙어 있었다. 손금에 박혀 굳은 진흙. 그는 전통가마가 있는 도자기 공방에 나를 초대해주었다. 흙은 시인과 도예가의 손에 의해 빚어져 가마 속에 들어가 1400°c의 열을 두 번 견뎌낸 끝에 비로소 도자기로 완성된다고 하였다. 수분을 머금은 고운 흙으로 빚어진 토기가 가마 속에 가득 찰 만큼 만들어지면, 토기는 그제서야 익혀질 기회를 얻는다. 시인의 부인인 도예가는 가마에 불을 뗄 때는 소나무의 껍질만을 이용한다고 하였다. 가마의 온도는 토기를 녹일 정도로 뜨거우면 불가하였고, 그렇다고 하여 토기가 설익을 정도로 미미해서는 안 되었다. 토기를 알맞게 익히고, 겉에 칠해진 유리형질의 잿물만이 녹아 토기를 감싸게 할 정도의 온도. 소나무의 껍질은 그 알맞음을 조성하는데 유용하다고 그녀는 말해주었다. 가마골에 오고 나서 나는 생경하게 다가오는 ‘불’의 용도에 대해 새삼스러운 깨달음을 얻었다. 굳게 잠긴 아파트 안에 화재가 발생하여 방화문을 파쇄하고 진입한 끝에 마주하는 ‘불’과 가마골에서 부부가 다루는 ‘불’은 본질적인 차이가 있었다. 내가 주로 경험하는 불은 온갖 가연물을 태워 없애는 ‘파괴의 신’이었으나, 그들이 숭배하는 불은 자기(磁器)를 견고하게 하고 광택과 문양을 지어주는 ‘성숙의 신’이었다. 공방에 빼곡하게 들어찬 부부의 도자기는 똑같은 것이 없었고, 표면이 매끈하지도 않았다. 그들이 창조한 도자기에는 ‘결’이 남아있어 비늘처럼 보이기도, 혹은 무늬처럼 여겨지기도 하였다. 시인에게 까닭을 물으니 소적대성(小積大成)이라는 말을 내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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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것이 쌓이고 쌓여 큰 것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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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도자기는 말처럼 천천히 진행되어 지어진 것이다. 그래서 누적된 ‘느림’이 길러낸 도기에는 나이테가 패어있었던 것이다. 파도의 이랑과 고랑처럼, 바람결의 문양처럼 성장한 도자기는 표면을 매끈하게 성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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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그어진 금은 그곳에 운동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인간의 손금처럼 자기 고유의 주름을 소유하고 있는 그릇. 움직임이 있어 가능하였던 시간의 퇴적물은 기뻤던 경험, 고통스러웠던 기억, 성취의 기쁨과 실패의 아쉬움이 인간의 얼굴에 주름져 저장되어 있는 것처럼 창조주의 애환을 한몸에 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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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히 새 것을 갈망하는 사회. 가족을 보다 잘개 썰어 나누고 공유의 개념을 지워낸 사회는 사람들에게 새 제품을 구입할 것을 지속적으로 종용한다. 규격에 맞게 정량화되고 적재하기 좋도록 평평하며, 반듯하고 돌출된 부분이 없는 상품. 그것들은 ‘1인 가구’라고 통칭되는 고독한 사람들에게 공급된다. 여자는 남자를 증오하고, 남자는 여자를 혐오하는 세태에 혼자 가구를 이룬 사람들은 “가구”라는 말의 품격에 걸맞도록 모든 세간을 새로 들여야 한다. 너무나 매끌매끌한나머지 만든 이의 숨결과 시간이 머물 수 없는 물건들말이다. .
나는 어제 부부가 키운 그릇들에 술과 음식들을 담아 나누어 먹었다. 흙의 혼합, 유약의 배합, 뗄감의 성격과 구워진 온도에 따라 생김이 모두 제각각인 작품들은 ‘우주의 무작위성’을 닮아 영롱했다. 나는 그 중에서 푸른 빛이 나는 것이 제일 좋았다. . . ‘성숙의 신’이 여물게한 그릇. 그곳에 담긴 막걸리는 내 마음을 영글게 했다.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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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 지금 외박 중이에요. 강원도 원주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원주가 함께 하는 마음이음축제를 진행하고 고향에 왔으니 친구에게 연락을 했는데 애둘맘친구가 우울해 해서 같이 노래방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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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 지금 외박 중이에요. 강원도 원주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원주가 함께 하는 마음이음축제를 진행하고 고향에 왔으니 친구에게 연락을 했는데 애둘맘친구가 우울해 해서 같이 노래방 갔어요. 맞아요, 내일은 없는 것 처럼 놀았죠. 밤운전 조금 자신없던 찰나에 사랑스런 땡큐 내신랑이 해뜨면 오라고 해서 친구네 집에 귀가해 전반은 못보고(0:0이길래 그래도 잘한거라며 위안) 후반을 보려고 하는데 신랑과 이런 저런 얘기로 주고 받다가 제가 2:0으로 이기고 싶다며 잔디위에 선수처럼 허세를 부렸어요. 신랑도 가즈아ㅏㅏㅏㅏ 하며 맞장구를 쳐줘서 이미 된 것 같이 즐거웠는데 ... 저 사실 지금 외박 중이에요. 강원도 원주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원주가 함께 하는 마음이음축제를 진행하고 고향에 왔으니 친구에게 연락을 했는데 애둘맘친구가 우울해 해서 같이 노래방 갔어요. 맞아요, 내일은 없는 것 처럼 놀았죠. 밤운전 조금 자신없던 찰나에 사랑스런 땡큐 내신랑이 해뜨면 오라고 해서 친구네 집에 귀가해 전반은 못보고(0:0이길래 그래도 잘한거라며 위안) 후반을 보려고 하는데 신랑과 이런 저런 얘기로 주고 받다가 제가 2:0으로 이기고 싶다며 잔디위에 선수처럼 허세를 부렸어요. 신랑도 가즈아ㅏㅏㅏㅏ 하며 맞장구를 쳐줘서 이미 된 것 같이 즐거웠는데 새벽 1시가 지난 지금 후반 연장에서 2골 들어간 거 봤..? 네? 응..?? 실화. 실제상황. 레알. 리얼 두골. 이거 진짜임. 나 박슬기 맞고 여기 대한민국. 눈물이 났고 카톡을 하는데 폭주하는지 안가고 조현우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를 하는데 말 왜케 이쁘게 하는거에요? 겸손한 거 봐. 혼자 골대 앞에 거미줄 쳐놓고. 골키퍼있다고 골 안들어가? 응 안들어가. 조현우선수가 콜키퍼한 이후로 이 말은 이제 못 쓰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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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나는 그냥 묵묵히 응원하고 보려고 했는데 부담준 것 같아 미안하고 이제 울지마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그리고 이제 축구강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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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에이든은 누나 형아들을 무자비하게 밀고 깔아뭉게고 수업에 집중을 못하고 산만하게 뛰어다니고 아직도 말은 못해서 혼자 미니온말하는 천방지축 2살. 선생님이 "Don't wor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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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에이든은 누나 형아들을 무자비하게 밀고 깔아뭉게고 수업에 집중을 못하고 산만하게 뛰어다니고 아직도 말은 못해서 혼자 미니온말하는 천방지축 2살. 선생님이 "Don't worry. He is only 2. He will grow out of it soon." 괜찮아 그래봤자 그는 2살이고 곧 성장할거야, 라고 말했지만 듣는 엄마 입장에선 속상하고 맘이 불편하다. 은근슬쩍 집에서도 그러는지 물어보고 눈치보고 하는 선생님들한테 미안해지고 내가 잘 못가르친게 아닌가 싶어서 죄책감도 든다. 오늘은 밥먹기전 과자를 달라고 해서 안된다고 했더니 밥그릇을 ... 오늘도 우리 에이든은 누나 형아들을 무자비하게 밀고 깔아뭉게고 수업에 집중을 못하고 산만하게 뛰어다니고 아직도 말은 못해서 혼자 미니온말하는 천방지축 2살. 선생님이 "Don't worry. He is only 2. He will grow out of it soon." 괜찮아 그래봤자 그는 2살이고 곧 성장할거야, 라고 말했지만 듣는 엄마 입장에선 속상하고 맘이 불편하다. 은근슬쩍 집에서도 그러는지 물어보고 눈치보고 하는 선생님들한테 미안해지고 내가 잘 못가르친게 아닌가 싶어서 죄책감도 든다. 오늘은 밥먹기전 과자를 달라고 해서 안된다고 했더니 밥그릇을 잡아서 바닥에 내팽겨치고 내 팔을 이로 물어버리고 쇼파에 있는 물건들을 다 집어서 던져버렸다. 유아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 terrible 2라고 하지만 가끔은 매를 들고 싶은 맘이 굴뚝같을 때도 있다. 쉼호흡 한번하고 안아주면서 10번 말해줬다. 밥 먹고 과자 먹자고. 크게 울긴했지만 알아들었는지 밥 다 먹고 과자먹으면서 행복해했다. 그룹활동에 전혀 참여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집중을 못한다는 말에 이제 집에서도 훈련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집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그림도 앉아서 잘 그리고 찰흙놀이도 잘하고 책도 읽고 로봇조립도 잘 하는 에이든이지만, 사람이 많을걸 좋아하는 탓에 주위에 친구들이 많으면 너무 신나서 뛰어다니는 걸 알고는 있었다. 어쩜 집중력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외향성 성격탓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슬슬 교육에 신경을 써야하나 싶어서 갑자기 급한 마음이 든다. 거의 매일같이 일하는 엄마라서, 야간근무하고와서 낮에는 자는 모습만 보이는 엄마라서 정말 미안할 따름이다. 인정해야지. 내가 너무 방관했었지. 비싼 돈주고 보내는 데이케어라서 선생님들이 다 알아서 가르칠 줄 알았던 나의 무심함이 잘못이지. 엄마가 오늘부터 더 열심히 할게. 미안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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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청양띠 #만2살 #28갤 #아들맘그램 #속상 #몬테소리 #데이케어 #산만 #집중력부족 #그래도괜찮아 #terribletwo #미운네살 #위니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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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mozzi.___ (@get_repost) #모찌맘 #모찌맘마켓 ・・・ 모찌맘은 육퇴 🤘🏻 삐슝삐슝 오늘도 신나게 이벤트 들고 왔슴당 ~ 이번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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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mozzi.___ (@get_repost) #모찌맘 #모찌맘마켓 ・・・ 모찌맘은 육퇴 🤘🏻 삐슝삐슝 오늘도 신나게 이벤트 들고 왔슴당 ~ 이번에도 100명이상 참여될시 조기마감 합니다 🏻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랍니당 ~~ 오늘은 세밀화 벽보 10분뽑아서 보내드려요 꺄륵 기분좋으면 도서 미니전집까지 보내드려요 ️ (취중진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찌 이 세밀화로 동물 과일 모두 습득 완료, 🏻 1차 공동구매때 500세트 이상 판매되었어요 뿜뿜 내일 세밀화 ... #Repost @mozzi.___ (@get_repost)

#모찌맘 #모찌맘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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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맘은 육퇴 🤘🏻 삐슝삐슝
오늘도 신나게 이벤트 들고 왔슴당 ~
이번에도 100명이상 참여될시 조기마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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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밀화 벽보 10분뽑아서 보내드려요 꺄륵
기분좋으면 도서 미니전집까지 보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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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 이 세밀화로 동물 과일 모두 습득 완료, ✌🏻
1차 공동구매때 500세트 이상 판매되었어요 뿜뿜
내일 세밀화 벽보 동물 과일 2천원❗️
요청많았던 실사 낱말카드 250장 만원 초반대 😱
[실사에 고급코팅까지 되있는데 장당 50원 ,,]
요즘 낱말카드 20장에 2만원씩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랑나랑 인지발달동화 20권에 2만원 중반대 !!!!!
허거덩 한권에 약 천원이에여 ,, 뚜둔
명품 세밀화 촉감 기능책까지 내일 오픈해요 ✔️
진짜 후덜덜한 가성비 갑 가격이에요,
오픈기념 세밀화 벽보 열분에게 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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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좋아요 해주시고 리그램해주세요 💛 (리그램이 어려우시면 캡쳐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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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램 해주신후 댓글을 달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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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02/20-02/22
📌당첨자 발표 02/22일 밤 11시
이벤트 기간이 짧아서 모찌맘을
지켜봐주신만큼 당첨확률이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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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저렴하다고 퀄리티가 떨어지진 않아요,
모찌맘도 직접 경험해보고 읽어주고 모찌에게
반응 좋은 책들만 공유하는 중이랍니다 ➰💜
모찌가 관심없어하는 도서는 과감히 공유하지 않아요
낱말카드 세밀화 세밀화도서들은
3개월 넘게 질려하지않고 매일매일 함께 하고 있어요,
교육적으로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왕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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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링크 닫을게요 많이 구경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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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straydogsss (@get_repost) ・・・ 미용 맡길때 꼭 지키고 있어야해요.진짜 내새끼 한테 이랬으면 경찰 고소 필요 없고 직접 잡아죽일듯 리그램from @sweetsatangzzang - 저 ㅁㅊ년 죽여버리고싶네. 아.욕을진짜 안하고살고싶다.썅. 저런년들 얼굴공개하고 다신 미용일 못하게해야하고 저병원도 공개해서 치료받으러도 가지말아야함. 아...얼마나 무서웠을까. 대대손손 망해라 쓰레기ㄴ아. 영상을 똑바로제대로 볼수가없네 아가넘불쌍해서ㅜㅜ. 소리도 못듣겠고. 집에서 ... #Repost @straydogss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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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맡길때 꼭 지키고 있어야해요.진짜 내새끼 한테 이랬으면 경찰 고소 필요 없고 직접 잡아죽일듯 리그램from @sweetsatangzzang - 저 ㅁㅊ년 죽여버리고싶네.
아.욕을진짜 안하고살고싶다.썅.
저런년들 얼굴공개하고 다신 미용일 못하게해야하고 저병원도 공개해서 치료받으러도 가지말아야함.
아...얼마나 무서웠을까.
대대손손 망해라 쓰레기ㄴ아.
영상을 똑바로제대로 볼수가없네 아가넘불쌍해서ㅜㅜ.
소리도 못듣겠고.
집에서 애지중지 키우는 내새끼 저런 년들한테 맡겨져서 이런학대당한다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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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dxrxshy___ - Dxrxshy >
내가 진짜 내새끼들 예쁜 사진 올리기도 모자란
인스타에 이런거 올리는거 진짜 짜증나는데.
넌 꼭 어디서든 쳐맞았으면 좋겠어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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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미용받던 강아지가
학대를 당해서 결국 쇼크로 죽었다네요.
병원측에선 cctv 보여주기를 거부하다가 결국 잘못인정하고는 돈 200 쥐어줬다는데.
200억을 줘도 내새끼 죽인걸 용서해줄까 말까인데,
꼴랑 돈 200만원 주고는 어떤 처벌도 없이 저년은 해고시키고, 병원은 계속 운영하고 있겠죠.
“개값 물어줬으니 다른 강아지를 사던지 말던지” 이건가요?
이 병원에서 미용받은 다른 견주들의 영상을 봐도 학대가 있어왔다네요.
항상 똑같은 식으로 애들을 대했겠죠.
그러니 애가 처음부터 굳어있었을거고,
안그래도 싫어하는 미용인데 특히나 불편하고 거칠게 대하는 남의 손에 있으려니
애가 얼마나 불편하고 무서웠겠어요.
그럼 다른 방법으로 조치를 취하던지, 저는 애초에 스킬이 부족해서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애때리는거 보면 그냥 짜증 잔뜩나서 화풀이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애견미용사가 자격에 안맞으면 하질 말았어야죠.
SNS에 애들이 가위질을 해도 가만히 있고, 오히려 졸기도 하는 영상을 보니 미용이 마냥 쉬워보이던가요?
살아있는 동물대하는거지 인형 털 빗기고 씻기는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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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자격증은 있나 의문이네요.
저런식이면 견주들이 앞으로 모든 미용실을 의심하고 확인해봐야할까요?
아니면 견주들이 직접 미용 자격증이라도 따서 애견 미용사라는 직업을 없애버릴까요?
개가 싫으면 애견미용사를 하지말아야죠.
내새끼들이 니년 화풀이 대상이 아니예요.
시발 진짜 영상 돌려보는 내내 손이 떨려서 말도 제대로 안나와.
그냥 더 할말도 없고, 어처피 우리나라 법으로는 처벌을 받아봤자일거라는거. 너도 잘 알거예요.
그러니까 니가 그렇게 마구잡이로 대한 모든 강아지의 견주들한테 똑같이 쳐맞아 뒤지길바래요. 꼭.
병원도 꼭 망했으면 좋겠네요. 개만도 못한 새끼들.
#대구동물병원 #침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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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이벤트 - 요즘 오를대로 오른 제 피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홈케어를 궁금해 해주셨어요. <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우선 저는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서, 신경쓰는 일이 있으면 잠도 못자는 성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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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이벤트 - 요즘 오를대로 오른 제 피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홈케어를 궁금해 해주셨어요. 우선 저는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서, 신경쓰는 일이 있으면 잠도 못자는 성격이에요. 회사를 그만두고 제 일을 시작하면서 부터 불면증은 항상 따라 왔었죠. 나름 잠을 자기 위해서 수면요법이나 베개 바꾸기, 잠자기전 책 읽기 여러 방법을 취해 보았고 그러던 중 제 지인이 ️제이준 코스메틱에서 나온 에센셀 마스크팩이 있는데, 홈케어를 좋아하는 저에게 선물을 해주었어요. 저는 특히나 향에도 예민하기 때문에 향수나 특히나 바디로션, 화장품 등 향이 조금이라도 ... -
#선물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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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를대로 오른 제 피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홈케어를 궁금해 해주셨어요. 😊
우선 저는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서, 신경쓰는 일이 있으면 잠도 못자는 성격이에요. 회사를 그만두고 제 일을 시작하면서 부터 불면증은 항상 따라 왔었죠. 나름 잠을 자기 위해서 수면요법이나 베개 바꾸기, 잠자기전 책 읽기 여러 방법을 취해 보았고
그러던 중 제 지인이 ✔️제이준 코스메틱에서 나온 에센셀 마스크팩이 있는데, 홈케어를 좋아하는 저에게 선물을 해주었어요.
저는 특히나 향에도 예민하기 때문에 향수나 특히나 바디로션, 화장품 등 향이 조금이라도 역하거나 독하면 머리 부터 딱 아픈 피곤하디 피곤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아무리 효능이 좋아도 향이 독하면 쓰지 못합니다. ㅠㅠ
선물 받은 ✔️제이준 코스메틱의 에센셀 마스크 팩은, 아로마 테라피 에센셀 오일로 제작된 제품이라서 라벤더🌿, 로즈마리🌱, 자몽🍊 향으로 제작되어서 마사지도 좋아하는 저에게는 찰떡으로 맞는 팩이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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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친 일상 속 집에서 받는 아로마테라피 인거죠.💆🏻‍♀️
저는 우선 라벤더 향을 너무 좋아하기도 해서 반신욕 입욕제로도 사용하고 있는데, 팩으로 까지 나오니 너무 좋더라고요.
거기에 라벤더🌿 향이 스트레스와 수면에 좋은거 아시죠?🤚🏻
집에서 잠자기전 해주면 우선 제가 좋아하는 향을 맡으니 마음도 편해지고 수면하는데도 너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저 처럼 라벤더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공감하실 부분이에요. 거기에 정말 푸석한 제 피부가 반신욕하면서도 팩을 하고 틈만 나면 홈케어 해주니, 주변에서 피부톤 피부가 광이 난다며 주변 지인들에게 인정을 받으니 정말 이 제품들이 탐이 났고! 소개해드리고 싶었고!
✔️제이준 코스메틱의 문을 두들겨서 4월부터 진행된 미팅의 미팅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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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셀 테라피는 자몽,로즈마리,라벤더로 구성되어 있고, 향 뿐만 아니라 세 가지 모두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자몽🍊 - 피부 진정, 모공 관리
📍로즈마리🌱 - 미백, 피부 활력
📍라벤더🌿- 피부 산화 방지, 탄력
세 가지 모두 향 하나 하나 정말 아로마 테라피 처럼 은은하면서 향이 좋아서 더 쓰고 싶은 팩이에요! ✨✨
요즘 너무 덥잖아요? 휴가를 못가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이런날 정말 시원한데서 아로마 테라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고 싶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가 쏩니다.!! 사전에 미리 테스트 해보고 싶으신분들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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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못가시거나 아니면 뭐 다른 이유라도 상관없어요!
피부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거나 불면증에 시달리시거나, 원하시는 기능이 있는 팩 종류를 선택하신 후 좋아요와 댓글로 원하시는 에센셀 팩 (ex- 로즈마리, 라벤더,자몽) 종류는 남겨주시고 이유와 함께 남겨 주시면 제가 10분게 쏩니다.
1박스에 10개 (정가 30,000원)
제가 당첨 되신 분들은 따로 아이디와 DM 남기겠습니다.
많이 많이 신청해 주세요. ♥️
정말 이 팩에 대해서 할말이 너무 많은데 꾹꾹 눌려 담아서 여기까지 줄인다고 힘들었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와 인스타에 계속 공유 할게요!
우리 모두 집에서도 아로마테라피를 받는 느낌 💆🏻‍♀️
힐링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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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은 26일부터 28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29일날 됩니다 (후기도 빵빵하게 써주세요)
📍공구기간은 - 8/1일부터 8/3일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이벤트 #뷰티 #공구 #제이준코스메틱X드레스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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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치과 #청와대청원 여러분, 저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 제 프로필 링크에 있는 청와대 청원 동의 한번씩 부탁드릴게요. 제 상황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이벤트 특가도 아니고 거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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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치과 #청와대청원 여러분, 저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 제 프로필 링크에 있는 청와대 청원 동의 한번씩 부탁드릴게요. 제 상황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이벤트 특가도 아니고 거금을 주고 투명 교정을 했는데, 시작한지 무려 5년이 지났어요. 입툭튀를 집어 넣기 위해서.. 중간에 1년 쉬긴 했지만 그 오랜 기간동안 교정이 된 흔적이 없고요..장치들은 2달이면 보내준다면서 네달 다섯달이 지나야 발송되고, 잘때만 끼면 된다고 하더니, 밥먹는 시간 외에 하루종일 끼고 있어야 교정 된다며 안낀 내가 잘못이라고 하네요.. 하루종일 끼고 있을거면 철사를 깔았겠죠.. 병원에 ... #투명치과 #청와대청원
여러분, 저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
제 프로필 링크에 있는 청와대 청원 동의 한번씩 부탁드릴게요.
제 상황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이벤트 특가도 아니고 거금을 주고 투명 교정을 했는데, 시작한지 무려 5년이 지났어요. 입툭튀를 집어 넣기 위해서..
중간에 1년 쉬긴 했지만 그 오랜 기간동안 교정이 된 흔적이 없고요..장치들은 2달이면 보내준다면서 네달 다섯달이 지나야 발송되고, 잘때만 끼면 된다고 하더니, 밥먹는 시간 외에 하루종일 끼고 있어야 교정 된다며 안낀 내가 잘못이라고 하네요..
하루종일 끼고 있을거면 철사를 깔았겠죠..
병원에 전화하면 무조건 30통 이상을 해야 통화가 가능하고, 두달에 한번 병원 가는데 예약 시간 맞춰가도 기본 1시간 이상 기다리지만 진료는 치위생사가 본뜨고 끝이에요. 원장?은 본적도 없고요, 지금껏 치위생사도 선생도 매번 달랐어요.
투명교정 1년반이면 입 잘 들어간다고 말했던 상담받을때 원장은 지금 거의 행방불명.
사태가 심각한걸 안거는 이틀전. 어제 병원에 가서 진료기록서와 환불신청서를 작성했는데 진료 사진 찾는데 2주가 걸린다하고 환불되는지 여부는 적어도 두달이라네요. 심지어 직원들도 다 관두고, 병원엔 경찰들도 상주.. 몇십명 몇백명의 환자들이 병원에서 대기하더라구요.. 병원에서 하루종일 몇날며칠 있는 분들도 계세요...
깔끔했던 이가 뒤틀린 사람들, 안뽑아도 되는 이를 뽑아놓고 공간이 몇달째 안메꿔지는 사람들, 과개교합이 생긴분들...에 비하면 어디 잘못되지 않은 제가 다행인 상황이네요..
오늘 7시반에는 kbs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 ‘두 얼굴의 치과’로 방송도 됐었습니다.
저는 경찰서도 갈 예정이구요..
여러분들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공유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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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만의 밤외출이였는지 너무 즐거웠던 #MULBERRYXSEOUL <span class="emoji emoji1f339"></span> . 어제도 역시 아침7시부터 쉬지않고 일하다 달려간 패션쇼장이였는데 보시는분들마다 피부칭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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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만의 밤외출이였는지 너무 즐거웠던 #MULBERRYXSEOUL . 어제도 역시 아침7시부터 쉬지않고 일하다 달려간 패션쇼장이였는데 보시는분들마다 피부칭찬 해주셔서 너무 기분좋았어요 이게다 #페페라페 팩트덕분 . ️모공끼임이 없고, 몇번을 덧발라도 뭉침없는 쿠션 ️자외선은 물론 땀,피지,미세먼지까지 차단시키는 코팅쿠션 ️기미,잡티,트러블자국을 효과적으로 커버 ️무너짐,다크닝 없이 화사하고 깨끗한 피부연출 ️피부진정 특허 추출물 함유로 트러블피부에도 추천 ️찰떡같은 밀착력으로 ... -
얼마만의 밤외출이였는지
너무 즐거웠던
#MULBERRYXSEO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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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역시 아침7시부터 쉬지않고 일하다 달려간
패션쇼장이였는데 보시는분들마다 피부칭찬 해주셔서
너무 기분좋았어요 이게다 #페페라페 팩트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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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끼임이 없고, 몇번을 덧발라도 뭉침없는 쿠션
▫️자외선은 물론 땀,피지,미세먼지까지 차단시키는 코팅쿠션
▫️기미,잡티,트러블자국을 효과적으로 커버
▫️무너짐,다크닝 없이 화사하고 깨끗한 피부연출
▫️피부진정 특허 추출물 함유로 트러블피부에도 추천
▫️찰떡같은 밀착력으로 지속력이 높은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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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만 잘해도 얼굴 전체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요!
아무리 예쁜 메이크업을해도 베이스가 하얗게 동뜨거나,
밀리고 뭉친다면 피부가 지저분해보여서
오히려 메이크업을 안한것만 못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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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라페쿠션을 쓰면서 느낀건
특히 촬영하는날 저희는 계절을 앞서가기 때문에
엄청 더울때가 많은데 머리카락 들러붙음도 없고
아침에 메이크업한게 저녁까지 그대로 가는걸 보고
너무 감탄에,놀랐어요 👏🏻(다크닝없이 화사함이 쭉-)
지속력이 좋아 수정화장이 별로 필요치 않아서 고객님들도
오래쓰시는 분들은 3달까지도 쓰신다고 하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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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수분은 튼튼히 챙기고 뽀송한 마무리후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한 윤광이 올라오는
기존 쿠션들과는 차별화된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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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신세계를 맛본
상상 이상의 #페페라페 쿠션
꼭 경험해보셨음 좋겠어요💜💜
#저렴한가격은덤
#오늘밤10시마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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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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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사기치고 다녀서 내 이름이 피해자들에 의해 고소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공범이 아니라면 피해자입증을 받아야하니 수사에 응해달래서 적극 대답했고 녹취한다하길래 조용한곳에서 통화를 부탁드린다했다. 학원 출입문 바로 앞에서 수업에들어가야하니 안된다하니 사기사건에 엮여있는데 이문제 먼저 처리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면서, 자기도 시간이 많은사람이 아니라 용의선상에서 ... 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사기치고 다녀서 내 이름이 피해자들에 의해 고소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공범이 아니라면 피해자입증을 받아야하니 수사에 응해달래서 적극 대답했고 녹취한다하길래 조용한곳에서 통화를 부탁드린다했다. 학원 출입문 바로 앞에서 수업에들어가야하니 안된다하니 사기사건에 엮여있는데 이문제 먼저 처리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면서, 자기도 시간이 많은사람이 아니라 용의선상에서 빠지길 도와주려는건데 빨리해결해야하지않겠냐고. 나중에는 책임 못진다고, 알아서 하시라며 강요안하는척 강요했다. 너무 차분하고 여유있고 너무 친절한 말투에 그렇게. 나는 당했다. 보이스피싱이다. 처음에 내가 당신말을 어떻게믿냐 의심스럽다하니 그럼 서초로 와서 수사를 받으라했고 4-5번 와야되는 수고가 있는데 괜찮겠냐고했다. 그러면서 통화로 진행을 하면 2시간이면 끝난다했다. 전국구로 나같은 명의도용건 피해자가 많아서 다 일일이 한명한명 소환조사를 못해 몇명은 전화로 수사한다했다. 법적인 말들이 몇번 오가고 서류에관한 조사들 몇분 오가다가 내가 또 진짜 이 사건이 맞냐 못믿겠다하니 계좌번호나 비밀번호를 물은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못믿으시냐면서 진짜 맞다고 검찰청 주소를 알려주면서 들어가보라더니 사건신고조회에 내 이름 및 주민번호를 쳐보니 내 사건번호와 검찰청 도장들이찍인 사건서류가 쫙 나왔다. 전화를 중간에 끊었더니 수사중이며 녹취중인데 왜끊냐면서 몰아세웠고 점점 그의 말에 몰두하고 집중하기 시작했다. 대포폰을 만들었을 수도 있으니 추척을위해 잠시 내 폰 데이터와 와이파이를 꺼놓으라했고, 그렇게 두시간 넘게 통화하며 뭐에홀린듯 나는 은행창구에서 가진현금을 다 찾아 가방에 고이쥐고 있었다 그가 하라는대로.
그리고 카페에 가서 앉아 커피한잔 하고 있으면 금융감독원이가서 사기친돈이 아니라 내 돈이 맞나 확인검수하고 바로 수사관을 보내 일을 종결시킬것이라고 하였다. 30분이내로 끝나니 안심하라고 하였다. 내 인상착의와 내가 있는 곳을 물어보아 알려준 후 기다리고 있었고 나와 만나게될 금융감독원과 연락을 닿게해주더니 그때부터 이상했다. 금융감독원에게 내 돈을 잠시 전해주라는거, 불안하시면 검찰청계좌를 알려드릴테니 거기로 돈을 넣으라는거. 그리고 금융감독원 말이 계속 버벅거리더니 말을 엄청 못하고 책읽는거 같은거.
순간 아뿔싸! 당장 데이터를 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을 치니 내 사례와 완전 같았고 몇층에 계세요? 라는 금융감독원말에 너 누구야? 라고 했더니 찔리는듯 이상했고 돈을 들고 집에얼른 가야겠다 생각이들어 서초 검찰청에서 현장조사를 받겠다고, 밤을 새도 괜찮으니 그렇게 해달라하였으나 금융감독원이 거의도착했으니 데려다준다고했다. 그래서 내가 지하철 타고 가겠다며 전화를 바로 끊어버렸고 내 인상착의를 다 아니 무서워서 겉옷부터 벗어 가방에 집어넣고 얼른 지하철 화장실로가 112에 신고했다.
경찰이왔고 불안한 내마음은 경찰조차도 진짜인지 허위인줄 의심의됬고 경계의눈초리로 한참을 진짜 경찰이 맞냐고 여러번 되묻다가 엉엉 울다가 끝이났다. 다시 은행에가 해지한것도, 예금도 모두 원상복구를 시켰고 집으로 곧장 돌아와 청심환을 먹었다. 심장이 아직도 벌렁벌렁하다. 내가 이런거에 홀리다니. 감히 내가!!!!!!!!!! 괴상한꿈을 꾼 것 같다. 끔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자금 모아둔 20-30대 여성에게 제일 전화가 많이 온다하니 다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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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여행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천사의성 #산탄젤로성 #italy #rome #vatican #castelsantangelo 2일차 꿈에서 싸대기치기 놀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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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천사의성 #산탄젤로성 #italy #rome #vatican #castelsantangelo 2일차 꿈에서 싸대기치기 놀이하다 잠결에 벽에 죽방날려서 손등에 부상입은채 출발 지하철로 오따비아역으로 이동 지하철은 가판대같은곳에서 사거나 자동발권기로 구매 100분동안 무제한으로 쓸수있는듯 탈때는 찍고 내릴때는 그냥가면된다 바티칸 투어 팀을 만나 본격적인 관광 시작 바티칸에 들어가려면 방법이 여러개 잇는듯한데 투어를 이용하지 않으면 엄청나게 기다려야하는듯 미술관을 경유해서 들어갔다 ... #유럽여행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천사의성 #산탄젤로성 #italy #rome #vatican #castelsantangelo 2일차

꿈에서 싸대기치기 놀이하다 잠결에 벽에 죽방날려서 손등에 부상입은채 출발

지하철로 오따비아역으로 이동 지하철은 가판대같은곳에서 사거나 자동발권기로 구매 100분동안 무제한으로 쓸수있는듯 탈때는 찍고 내릴때는 그냥가면된다

바티칸 투어 팀을 만나 본격적인 관광 시작 바티칸에 들어가려면 방법이 여러개 잇는듯한데 투어를 이용하지 않으면 엄청나게 기다려야하는듯 미술관을 경유해서 들어갔다 투어 팀에는 반드시 현지인 가이드가 동반되어야 하는 모양이다 현지인 가이드는 거의 하는일이 없다 내수진작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이탈리아 정부의 고뇌가 느껴진다

바티칸도 나라라 간단한 입국수속을한다 내부 미술관에는 다양한 종교화들이 전시되어있다 미술사 공부를 조금 해오면 좋을듯하다

미술관을 빠져나오면 시스틴성당으로 이동하기 전 간단히 식사를 할수있는 공간과 정원이 있다 이어서 성당으로 점차 진입하면 닌자거북이 2,3번대장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가 척추 휘어가며 그린 작품들을 볼수있다 바티칸 티켓이 아테네학당 배경이라 여기서 인증샷을 찍으면된다 천지창조가 그려진 벽화는 굉장하다 정말로 한명이 그린건지 의심스러울정도이다 이곳은 사진도 찍을수없고 경찰들이 계속 정숙시킨다

천지창조벽화가 그려진 방은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를 진행하는곳인데 이 방의 오른쪽으로 빠져나오면 선출된 교황이 내려오는 기분을 느낄수있다

다음으로 베드로 성당에 들어갈수있다 조각과 벽화가 모두 훌륭하다

바티칸을 나와서 어디갈까 둘러보다가 근처에 천사의성 이라는곳이 있어 만리장성 명보성 이런느낌의 중국집인가 싶어 배도고픈김에 갔다 입장료는 10유로이고 탕수육은 팔지않는 유럽의 그냥 성이었다 꼭대기 천사 조각에서 바라본 로마의 풍경이 기깔난다 어쩐지 낯익다 싶었는데 어쌔신크리드에서 플레이햇던 광경이 그대로 있었다 역시 갓겜이엇다

2일차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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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확깬다.... . 진짜 말못하는 아이들을 저 좁은곳에 넣어두고 하루종일 음식도 못먹고 저렇게 나두는건 진짜 너무 한거 아니야? 저렇게 만든 사람도 똑같이 허리도 못펴게 좁은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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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확깬다.... . 진짜 말못하는 아이들을 저 좁은곳에 넣어두고 하루종일 음식도 못먹고 저렇게 나두는건 진짜 너무 한거 아니야? 저렇게 만든 사람도 똑같이 허리도 못펴게 좁은 곳에 넣고 밥,물 안주고 해야 저 아이들 마음을 알까...진짜 너무 잔인하고 불쌍하고.... 하 진짜...너무한다!!!! 겁에 질린 아기들 너무 불쌍해 죽겠다....비오는날 찝찝하고 추울텐데... 진짜 너무 해.. 나쁜사람들 진짜 벌받았으면 좋겠다ㅠㅠ... #Repost @doongmin_xoxo with @get_repost ・・・ 해산한다고 ... 잠이 확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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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못하는 아이들을 저 좁은곳에 넣어두고 하루종일 음식도 못먹고 저렇게 나두는건 진짜 너무 한거 아니야?
저렇게 만든 사람도 똑같이 허리도 못펴게 좁은 곳에 넣고 밥,물 안주고 해야 저 아이들 마음을 알까...진짜 너무 잔인하고 불쌍하고.... 하 진짜...너무한다!!!! 겁에 질린 아기들 너무 불쌍해 죽겠다....비오는날 찝찝하고 추울텐데... 진짜 너무 해.. 나쁜사람들 진짜 벌받았으면 좋겠다ㅠㅠ...
#Repost @doongmin_xoxo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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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한다고 경찰한테 전화받았습니다.

6시까지 집회인데 자정까지 저러고있겠답니다. 물도 못먹고 밥도 못먹고 동물학대인데, 얘들 격리하고 보호좀 해주세요. 경찰님들 제발 좀 집회 해산 좀 해주세요. 애들 꼴 좀 보세요.. 먹어도 되는 애들로 보이세요? 그냥 똑같아요 어떡해..하.. 저는 민원
경찰청 직통 182- 2번
다산콜센테 120
국회의사당 3번 출구앞 시위관련 시민 통행방해. 시위시간 지난 시위허가. 동물학대 등으로 당장 해산시키고 애들 격리하라고 민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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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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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sta #Repost: @gem.s_mom via @renstapp ···
“ < 신체적 고통 긴급 격리 조치 요구>
육견협회 집회 현재 상황입니다
육견협회는 당초 개들을 무료분양하겠다고 예고하며 집회계획을 세워 놓고 지금에 와서 마리 당 천만원에 사가라며 배짱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개들은 6마리이며 하루 온 종일 몸이 구겨진 채 펴지 못한 상태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정법에서는 신체적 고통을 동물학대로 규정하였고 학대당하는 동물들은 긴급격리조치를 지자체가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동물보호과와 영등포구청에 민원 넣어 주세요.
긴급격리조치를 요구해 주세요

#강아지 #애견 #반려견 #dogstargram #개고기반대 #개도살금지 #멍멍이 #animallovers #dogmeat #dogmeatrescue #개식용종식 #개식용금지 #개식용반대 #식용견은없다 #개고기 #육견협회 #동물보호  #bandogmeat #southkorea  #dogmeat  #saynotodogmeat #animalliberation  #antidogmeat  #mastiff #mastiffsofinstagram  #mastiffmix  #모든개는반려견 #rescue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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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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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입양하고 양육하려는 동성애자인 두 남자 밤무대에서 여장하고 여성 모사로 립씽크 노래하는 ●루디● 검사인 ●폴● 이 둘의 양육권을 향한 이 사회의 따가운 시선과의 싸움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될까 밤에 여장 모사로 돈을 버는 호모 루디는 놀러 온 검사 폴 플래커의 눈에 든다 둘은 차안에서 은밀하게 있다가 경찰에 걸림 ㅎㅎ 루디의 ... 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입양하고 양육하려는 동성애자인 두 남자

밤무대에서 여장하고 여성 모사로 립씽크 노래하는
●루디●

검사인
●폴●

이 둘의 양육권을 향한
이 사회의 따가운 시선과의 싸움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될까

밤에 여장 모사로 돈을 버는 호모 루디는
놀러 온 검사 폴 플래커의 눈에 든다
둘은 차안에서 은밀하게 있다가 경찰에 걸림 ㅎㅎ

루디의 이웃에 사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는
마약쟁이 엄마가 경찰에 잡혀가게 되자
아동보호국에 가야하는 처지가 된다.
루디는
전 날 만났던 검사인 애인 폴에게 전화하지만
당황한 폴은 전화를 받지 않고
찾아간 루디를 외면 한다.

아동복지국에서 마르코 데려간다.

폴은 직장이어서 어쩔수 없었음을
루디에게 사과한다.
쵸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마르코는
루디와 지내면서
잠자기 전 동화이야기도 하면서
흠뻑 정도 들고 사랑도 느끼며 지낸다.
루디와 폴은
감옥에 있는 마르코 엄마를 찾아가
법적으로 양육자를 지정하지 않으면
정부가 양육권을 가지게 된다면서
루디에게 일시적으로 양육권을 준 후에
출소 후에 반환 청구하는 서류에 서명을 받는다.
서명을 받았지만 판사가 거부를 할지 모른다고
둘이 사촌이라고 그리하여
안락한 생활이 보장됨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둘은 의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아이를 장애인 학교에도 보내고
생일 파티와 여행도 다니면서 사랑을 듬뿍주며
생활을 한다.
마르코는
두 사람을 그리기도 하고 행복한 생활을 한다.
장애학교 선생님까지도
두 사람이 마르코를 양육하는 것에 대해서
호의적이지만
주변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야기 한다.
폴에게 프랭클린 사건을 맡기는 폴의 회사 대표는
폴을 가족파티에 초대한다.
같이 살고 있는 루디와 마르코까지,
그런데 파티에서 두 사람 사이를 눈치 챈 대표는
폴을 해임하고
마르코는 다시 임시보호소로 데리고 간다.
루디는 마르코 일에 적극적이지만
폴은 검사가 되기 위해 10년을 고생했으므로
약간의 갈등을 한다.
루디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검사가 되었다면서
결국은 그 현실과 타협하려는 폴에게
자신을 속이지 말라고 한다.
회사 대표한테 알려짐으로써 양육권이 박탈 되고
두 사람은
판사한테 양육권을 재청구하는데 이미 기각됐다며
재청구를 기각하는 판사,
폴은 청구를 거부할 수 없는 영구양육권을 청구한다.
죄없는 어린아이가 미흡한 제도 때문에
망가지기를 바라지 않는다면서?
이기지는 못할지라도 심의를 다시하겠다는
판사의 말에
희망을 가져보는 루디,
루디는 영구양육권 승소를 위해
여성립싱크 모사의 일을 그만 둔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다운증후군 #동성애자 #초코렛도넛 #줄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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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성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  물론 이것은 관심을 기울이고 바라보기에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제 경우 머리가 커가면서 어떤 재능으로 도움이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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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성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  물론 이것은 관심을 기울이고 바라보기에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제 경우 머리가 커가면서 어떤 재능으로 도움이 되는 곳에 기꺼이 쓰이고 싶다는 마음이 조금씩 들었습니다.  와중 미술품 경매 회사인 케이옥션 측에서 재능기부 형식의 경매를 제안해 주셨고 흔쾌히 응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원데이 클레스를 진행 하는 상품인데요, 저와 함께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려보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과 대답, 사유를 통한 드로잉 수업을 원데이로 2시간 진행하게 됩니다.  이 ... 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성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
 물론 이것은 관심을 기울이고 바라보기에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제 경우 머리가 커가면서 어떤 재능으로 도움이 되는 곳에 기꺼이 쓰이고 싶다는 마음이 조금씩 들었습니다. 
와중 미술품 경매 회사인 케이옥션 측에서 재능기부 형식의 경매를 제안해 주셨고 흔쾌히 응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원데이 클레스를 진행 하는 상품인데요, 저와 함께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려보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과 대답, 사유를 통한 드로잉 수업을 원데이로 2시간 진행하게 됩니다.
 이 클래스를 경매로 붙여 최종 낙찰된 금액 전액을 미혼모자 공동생활 가정 ‘생명누리의 집 ’에 전액 후원할 예정입니다. 
하루빨리 여성들이 평등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바라고 있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에 접근하기 쉽고 할 수 있는 범위의 재능기부 형식의후원부터 시작해 보려 합니다. 
이런 마음과 뜻이 같고 평소 제 클래스를 받아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경매에 참여해 보세요.
기존 낙찰은 1인만 가능한 상황이오나 아무래도 가격 면이 부담인 경우, 한 분이 응찰자가 되어 지인들과 함께 (본인 포함 최대 10인)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종 응찰자와 시간을 조정하여 이들과 함께 풍부한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물론 미혼모 센터인 ‘생명누리의 집’에 전액 기부하는 좋은 취지도 같이요.
 인스타 프로필 하단에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경매를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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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주웠어요 며칠전 벚꽃축제 구경 갔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걸이 위에 장지갑이 하나 놓여있었어요. 뭔가 싶어서 내용물을 확인해 봤더니.. 왠 조폭같이 머리가 짧고 좀 싸나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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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주웠어요 며칠전 벚꽃축제 구경 갔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걸이 위에 장지갑이 하나 놓여있었어요. 뭔가 싶어서 내용물을 확인해 봤더니.. 왠 조폭같이 머리가 짧고 좀 싸나워 보이는 얼굴이 있는 주민등록증에, 신용카드는 없고 10만원권 수표 30장과 5만원 신권 20장이 들어있더라구요 화장실에서 일보는데 10분정도 걸리니까... 찾으러 오겠지 했는데, 10분을 초과해서 15분이 되도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잠시 갈등하면서 기다리다가 밖으로 나왔는데 고민 진짜 많이했네요. 요즘 10만원짜리도 현찰 취급받고 그냥 대충 ... 지갑을 주웠어요

며칠전 벚꽃축제 구경 갔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걸이 위에 장지갑이 하나 놓여있었어요.
뭔가 싶어서 내용물을 확인해 봤더니..
왠 조폭같이 머리가 짧고 좀 싸나워 보이는 얼굴이 있는 주민등록증에, 신용카드는 없고 10만원권 수표 30장과 5만원 신권 20장이 들어있더라구요

화장실에서 일보는데 10분정도 걸리니까...
찾으러 오겠지 했는데, 10분을 초과해서 15분이 되도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잠시 갈등하면서 기다리다가 밖으로 나왔는데 고민 진짜 많이했네요. 요즘 10만원짜리도 현찰 취급받고 그냥 대충 서명해도 쓸 수 있는데 ㅜ

장시간의 마음의 갈등을 접고 파출소로 갔어요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연락처와 이름을 적고 가려고 하는데,
옆에서 통화하던 여순경이 저보고 잠깐만요 하더니 지금 그 지갑 분실자가 연락와서 오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시라고 하데요. 법적으로 보상 받을 수 있으니까 잠깐만 계시라고 해서 좀 민망했지만 기다렸지요.

5분정도 있으니까 느긋하게 들어오는 여자 보살이라고 하나요?? 스님이라 하나요?? 암튼 그 분이 저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사례하겠다고 하시면서, 지금 이 돈은 당장 써야 하니까 오늘 내로 입금해 드리겠다고 하길래, 전 스님 돈은 별로 받고 싶지 않다고 그냥 좋은 일에 쓰시라고 하고 나왔어요.

착한 일 한거 같아 기분이 흐뭇해서 걸어가고 있는데 그 스님이 잠깐만요! 하면서 뛰어나오시더니 이렇게 가시면 자기가 마음이 참 불편하니까 제발 계좌번호 좀 불러주시라고 조금은 사례해야 자신도 마음이 편하고 그러니 너무 부담갖지 마시라고 말씀하시길래, 계좌번호 가르쳐 드리고 집으로 왔는데
3시간이 지난후에 핸드폰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누구님께서 150만원을 입금하셨습니다. 라는 문자가,,
난 대충 10만원 정도 보내지 않겠나했는데

큰 금액을 보니까 솔직히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다음날 파출소에 가서 순경에게 이런 저런 말씀드리면서 돈 돌려드려야 할거 같은데 그 분 어디 절에 소속된 분이시냐고 물었더니 순경이 웃으면서 그냥 쓰시지 그러냐며 그 스님이 혹시 제가 다시 찾아올까봐 절대 말해주지 말라고 했다고,, 그 때 난 좀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계속 말해달라고 그 순경에게 졸랐어요

그랬더니

그 절 이름이 만우절이라고 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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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일상 #선팔 #맞팔 #좋아요 #선팔하면맞팔 #패션 #데일리 #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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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북스타그램 #자기앞의생 #로맹가리_ - #고통_ 1. 유럽의 속담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경험이란 우리가 경험하지 말았으면 하고 바라는 어떤 것을 경험하는 데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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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북스타그램 #자기앞의생 #로맹가리_ - #고통_ 1. 유럽의 속담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경험이란 우리가 경험하지 말았으면 하고 바라는 어떤 것을 경험하는 데 있다.” 이 문장에 의하면 로맹가리(필명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인 모모는 망할 놈의 경험으로 삶의 부조리함을 일찍 깨쳐 “사람이 무얼 하기에 너무 어린 경우는 절대 없다” 따위의 통찰력을 툭툭 내뱉을 줄 알게 된다._ 어쩌다 보니 애 늙은이가 된 모모에게는 부모가 없다. “사람은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 될성 부른 나무는 유대인 수용소에 감금된 ... #인스타 #북스타그램 #자기앞의생 #로맹가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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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_
1. 유럽의 속담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경험이란 우리가 경험하지 말았으면 하고 바라는 어떤 것을 경험하는 데 있다.” 이 문장에 의하면 로맹가리(필명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인 모모는 망할 놈의 경험으로 삶의 부조리함을 일찍 깨쳐 “사람이 무얼 하기에 너무 어린 경우는 절대 없다” 따위의 통찰력을 툭툭 내뱉을 줄 알게 된다._
어쩌다 보니 애 늙은이가 된 모모에게는 부모가 없다. “사람은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 될성 부른 나무는 유대인 수용소에 감금된 탓에 지독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가난한 퇴물 창녀 로자 아줌마 밑에서 자란다. 로자 아줌마는 양육권을 갖지 못하게 돼 있는 젊은 창녀들이 아무런 계획 없이 낳은 아이들을 은밀히 맡아 길러주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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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_
2. “나만 빼고 모든 사람에게 다 엄마가 있는” 아이들을 보며 온갖 발작과 소동을 피워서라도 엄마라는 존재를 불러들이고 싶은 모모에게 ‘그러면 안 된다’고 다정하고 오지랖 넓게 일러주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리하여 ‘나는 행동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프리스타일로 살면서 불과 열네 살에 ‘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는 깨달음을 얻기에 이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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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_
3. 동정심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는 자연의 법칙에 고분고분 따른 로자 아줌마와 그 곁을 지킨 모모는 3주가 지나서야 비명 소리와 함께 발견되었다. 이 마지막 장에서 마음의 둑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는데, 시체 곁을 지켜야 했던 몹쓸 운명을 보면서 신을 향해 삿대질과 함께 욕을 퍼붓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 끝모를 낙천성으로 삶이든 인간이든 ‘사랑해야 한다’고 결론 짓는 모모의 마지막 대사나 필명을 통해 이 작품을 발표하며 프랑스 소설계를 실컷 농락한 뒤 ‘무척 즐겼다’며 자살로 생을 마무리 한 기구한 작가의 삶은 굉장히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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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_
4. 하지만 뒤이어 오늘자 신문을 보면서 나는 이 망할 놈의 세상에 관한 불필요한 경험을 또 다시 새롭게 익히게 되었다. 그 경험의 시작은 청년 백수 100만 명 시대에 나돌고 있는 기똥찬 농담에 관해 읽으면서부터다. “네 꿈이 뭐냐”고 물으면, “재벌 2세요!”라는 기발한 답변을 한다는 백수들이 요즘 꽤나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뭐가 문제냐?”는 질문에 “아버지가 노력을 안 한다”는 심드렁한 답변이 돌아온단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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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_
5. ​토마 피게티도 그 방대한 논문을 통해 지적질했던 것처럼 자본의 세습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부모의 존재자본이 부(副)가 돼야 한다고 믿는 또 다른 현실 앞에서 나는 초라한 말줄임표가 되고 싶어졌다. 그리고 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뭘 할 수 있겠는가, 하는 불편한 심정이 되었다. 여기서 고작 내가 한다는 다짐이라고 해봤자, ‘결과에 의연하고 주변에 다정하며 실수에 쿨하면서도 영리하고 정의로운 어른’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경험 정도만 하다가 죽자 정도일 텐데 말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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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소식 전합니다. 지난겨울을 담았던 <투명한 음악>이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국내신작전에 초청되었습니다. ------- 상영은 두 차례 이루어지며 양일 GV에 참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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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소식 전합니다. 지난겨울을 담았던 <투명한 음악>이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국내신작전에 초청되었습니다. ------- 상영은 두 차례 이루어지며 양일 GV에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8.03.24(토) 20:3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GV) 2018.03.26(월) 13:0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GV) ------- 시놉시스 ------- 라이브 스트리밍이란 소리를 만들어 내는 화자와 청자의 위치가 멀리 혹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음을 뜻한다. 공연장 내부의 소리뿐만 ... 상영 소식 전합니다.
지난겨울을 담았던 <투명한 음악>이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국내신작전에 초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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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은 두 차례 이루어지며 양일 GV에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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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토) 20:3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GV)
2018.03.26(월) 13:0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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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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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스트리밍이란 소리를 만들어 내는 화자와 청자의 위치가 멀리 혹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음을 뜻한다. 공연장 내부의 소리뿐만 아니라 공연장 외부의 소리를 불러들여 하나의 공연 이상의 체험을 위한 시도들. 이 다큐멘터리는 2017년 2월. 서울에서 열린 실험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퍼포먼스의 기록 혹은 재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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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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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세계를 온전히 시각적 매체와 분리하는 것은 온당치 않을지도 모른다. 내부의 소리가 멀어지고 외부의 소리가 가까워지는 순간들. 혹은 그 물리적 거리의 정의가 새로워지는 순간의 생경한 체험을 담고자 노력했다. 기술의 원리나 기록 자체보다 관조 혹은 관찰에, 그리고 공연 당시의 옅고 낮게 깔린 조용함을 재구성하는 것에 집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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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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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음악Transparent Music>은 2017년 2월 문래예술공장에서 있었던 동명의 공연을 기록하고 재구성한 영화다. ‘투명한 음악’은 사운드 아티스트 김지연의 솔로 프로젝트 ‘11’의 첫 정규 앨범의 제목이기도 하다. 김지연은 필드 레코딩에 기초를 둔 이전의 작업들과 달리, 자신이 쓰고 연주한 피아노곡들로 첫 정규 앨범을 꾸렸다. ‘투명한 음악’ 공연에서 김지연은 퍼포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 피아노곡 연주를 라이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변주하고 확장시키고 있다. 김지연은 피아노곡을 연주하고, 1명의 퍼포머는 스트리머를 들고 극장 주변의 일상적 소리들을 채집-전송하고, 극장 안 독립된 공간 안에서 1명의 무용수가 이어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되는 다양한 소리(무대 위 피아노 소리와 소음, 극장 밖 소리)에 반응하여 즉흥적으로 안무된 춤을 추고(이 소리에 대한 반응으로서의 춤은 동시에 어떤 소리를 만들어낸 수 밖에 없다), 객석의 관객은 그 모든 소리와 모습(무대 위의 공연자들의 모습과 스크린으로 스트리밍되는 무용수의 모습)을 듣고 본다. ‘투명한 음악’이라 말했지만, 역설적이게도 음악과 소리의 경계, 연주자(소리를 만들어내는 자)와 관객(소리를 듣는 자)의 경계 등이 흐려지고 불투명해진다. “음악은 자신의 것을 비움으로써 투명해진다.” 김지연의 말이다. ‘비움’을 진정한 창작의 계기로 여기는 이 감성/미학에 그 역설의 비밀이 있다.
영화 <투명한 음악>은 대략 2부로 구성되어 있다. 공연자들의 인터뷰가 이끌어 가는 1부가 공연의 기획 의도 및 효과에 대한 일종의 소개라면, 공연 현장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담아 재구성한 2부는 섬세하게 연출된 일종의 실황 (녹화) 중계라 할 수 있다. 영화 관객인 우리는, 때로는 이어폰을 낀 채(다시 말해서 우리로서는 들을 수 없는 소리를 들으며) 공연을 즐기고 있는 관객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고(객관적 쇼트), 때로는 그 관객의 자리에서 듣고 보는 체험을 하며(주관적 쇼트), 또는 그 두 가지가 미묘하게 혼합되어 있는 주객관적 쇼트(객관적 시점과 주관적 청점)를 통해, 가보지 않은 그 공연 현장에 참여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투명한 음악>은 단순한 공연 기록이나 (홍보용) 메이킹 필름이 아니라, 공연 현장으로 이끄는 친절한 안내문이자 공연에 대한 영화적 리뷰이기도 하다. 이런 재구성 방식은, 유려한 영상의 질감과 리듬과 함께, 조용기가 만든 일련의 ‘음악 영화’의 일관된 특징이기도 하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프로그래머
변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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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세이지 프란시스의 프로젝트 팀 에픽 비어드 맨의 내한 공연 무대에 가리온이 올라갑니다. 거의 20년전 그의 빅 팬이었던 저로서는 너무 감개무량한 무대입니다!! 아우 ㅠㅜ 여러분들 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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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세이지 프란시스의 프로젝트 팀 에픽 비어드 맨의 내한 공연 무대에 가리온이 올라갑니다. 거의 20년전 그의 빅 팬이었던 저로서는 너무 감개무량한 무대입니다!! 아우 ㅠㅜ 여러분들 보러 오세요~!!! 함께 즐겨요~!!! 5월 18일 광흥창에 위치한 CJ 아지트에서 만나요! 그리고 5월 19일은 부산 남구에 위치한 클럽 REVEL에서 공연이 있습니다! “미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듀오 에픽 비어드 맨 첫 내한공연”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듀오 가리온과 함께 미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과 포에트리 슬램(Poetry Slam)/스포큰워드(Spoken ... 오우, 세이지 프란시스의 프로젝트 팀 에픽 비어드 맨의 내한 공연 무대에 가리온이 올라갑니다. 거의 20년전 그의 빅 팬이었던 저로서는 너무 감개무량한 무대입니다!! 아우 ㅠㅜ 여러분들 보러 오세요~!!! 함께 즐겨요~!!! 5월 18일 광흥창에 위치한 CJ 아지트에서 만나요! 그리고 5월 19일은 부산 남구에 위치한 클럽 REVEL에서 공연이 있습니다! “미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듀오 에픽 비어드 맨 첫 내한공연”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듀오 가리온과 함께

미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과 포에트리 슬램(Poetry Slam)/스포큰워드(Spoken Words) 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랩퍼이자 시인으로 평가받는 세이지 프란시스(Sage Francis)와 그의 동료 비돌란(B. Dolan)의 프로젝트 그룹 에픽 비어드 맨(Epic Beard Men)이 오는 5월 18일과 19일 첫 내한을 갖는다.

세이지 프란시스는 2002년 발매한 앨범 ‘Personal Journals’로 ‘자기성찰이 시가 되고 시가 마침내 랩이 되었다’라는 평가와 함께 미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존재로 급부상한 아티스트이다. 그 후 펑크락 레이블인 에피타프 레코즈(Epitaph Records)와 계약하는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행보를 보여왔으며, 시를 랩으로 바꾸는 포에트리 슬램(이하 슬램)의 영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다.

그의 동료 비돌란은 정식으로 앨범을 내고 데뷔하기 전부터 각종 슬램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세이지 프란시스의 스트레인지 페이머스 레코즈(Strange Famous Records)와 계약한 이후 세이지 프란시스의 투어 메이트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6년 ‘에픽 비어드 맨’이라는 듀오를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18일 금요일 공연에선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의 ‘큰형님’들인 가리온(멤버: 엠씨메타, 나찰)이 함께 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두 팀 모두 오랜 기간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에서 활동을 한 듀오이며, 특히 가리온의 멤버 엠씨메타는 힙합 평론가 김봉현, 시인 김경주와 함께 포에틱 저스티스(Poetic Justice)라는 프로젝트를 결성해 한국에 슬램 문화를 전파하는데 힘쓰고 있기도 하다.

인디음악 전문 에이전시 두인디가 주최하는 본 공연은 5월 18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CJ아지트 광흥창에서, 5월 19일 부산 남구에 위치한 클럽 REVEL에서 열린다.

#에픽비어드맨 #세이지프란시스 #비돌란 #내한공연 #epicbeardmen #sagefrancis #bdolan #korea #tour #hiphop #poetryslam #spokenwords #가리온 #MC메타 #나찰 #포에틱저스티스 #poeticjustice #슬램 #스포큰워드 #cj아지트광흥창 #부산 #남구 #revel #두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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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절주절그램 다른 사람들의 생을 듣는 일을 좋아한다. 그게 그냥 내내 맴돌 때가 있어서 그냥 적기. #1 어떤 커플의 이별얘길 들었다. "난 너를 존경할 수가 없어." 4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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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절주절그램 다른 사람들의 생을 듣는 일을 좋아한다. 그게 그냥 내내 맴돌 때가 있어서 그냥 적기. #1 어떤 커플의 이별얘길 들었다. "난 너를 존경할 수가 없어." 4년간 연애했던 취준생을 두고 남사친이었던 변호사와 바람을 피고 그 남자를 택한 여자의 마지막 대사라고 했다. 오래 자신을 아껴준 연인에게 한다는 마지막 말이 그거라니. 자신이 툭 내뱉은 그 말이, 한 사람의 생과 자존감을 가두는 감옥이 될 수도 있는데. 미안함은 커녕. 존경을 운운하다니. 꼭 그렇게 어떤 누군가가 되어야만. 객관적 기준을 충족해야만. 사랑받고 ... 또 #주절주절그램

다른 사람들의 생을 듣는 일을 좋아한다.
그게 그냥 내내 맴돌 때가 있어서 그냥 적기.

#1

어떤 커플의 이별얘길 들었다. "난 너를 존경할 수가 없어."
4년간 연애했던 취준생을 두고
남사친이었던 변호사와 바람을 피고
그 남자를 택한
여자의 마지막 대사라고 했다.

오래 자신을 아껴준 연인에게 한다는
마지막 말이 그거라니.
자신이 툭 내뱉은 그 말이,
한 사람의 생과 자존감을 가두는
감옥이 될 수도 있는데.
미안함은 커녕. 존경을 운운하다니.

꼭 그렇게 어떤 누군가가 되어야만.
객관적 기준을 충족해야만.
사랑받고 선택받고
존중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은 그저 사람다우면 충분한데.
사람다운 사람 만나기도 정말정말 힘든데.

사람들은 따지는 게 너무 많으면서도
자신에겐 관대하기 그지 없어서
잘못을 뉘우치는 일보다 적반하장이
세상에서 잦게 일어나는 일이라는 걸
점점 느끼고 있다.
(솔직히 나도 내 자신에게만 관대할 때가 잦다.)
아닌 건 아니라고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자신의 행실에 대한 성찰과 사과는
지는 것이 아니라 되려 지혜로운 일인데.

#2

아이 둘을 키우는 30대의 젊은 엄마가
나의 저녁 상담고객이었다. "아직 결혼 안 했으면
꼭 혼수는 크게 비싸게 많이 하지말고
살아가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걸 구입하도록 해요.

신혼은 금방 지나기 마련이고.
아이들이 생기면 전부
아이들 위주로 가구를 둬야하고 사야해서
금방 상하고 버리게 되더라구요.

침대도 굳이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어요
아이들 낳으면 패밀리침대가 되어야 되니까
라텍스나 매트리스 추가해 바닥에 깔면 충분해요
벽에 가이드쿠션만 둘러주면 되구요." 율을 만나 고객에게 이 얘길 들었다고 했더니
너한테 쓸모없는 얘길 하셨네
님이 있어야 뽕을 따지
결혼은 무슨
이라고 해서

아 맞네 님이 있어야 뽕을 따네 하면서
뽕 구경은 커녕 님구경도 못 했는데 그지
하며 한참을 웃었다.
나는 친구들이 놀리면
굉장히 행복해지는 변태같은 습성이 있다.
왠지 진짜 친해야 막 놀리고
괴롭힐 수 있는 것 같단 말이지

#3

엄마아빠의 싸움을 보고 커서일까
부부관계의 문제를 들으면
그 어느쪽의 편도 기울 수 없는 것이
공감이 장점이던 나의 큰 약점이기도 하다.

강북거지보다 강남거지가 잘 살지만
상대적비교라는 특성때문에 강남거지가 더 불행하단 얘기가 있다.

내 친구의 남편은 얼만큼 벌더라.
그들은 여행을 어디로 갔고
이번 기념일 선물로 어떠어떠한 것을 받았다더라.
저런 얘기들을 하는 사람에게 상처받아서는
더 독한 얘기들로 자신을 방어하는.
차디 찬 반격들.
저 방패에 꽂힌 칼날들의 얘기들을 들으면
마음이 참 아리다.

당사자들이 아니라면.
양쪽 전부의 얘기를 듣지않으면
결코 제 3자는 분별할 수 없는 것들.
그래서 허투루 내 의견을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얘기를 제대로 내뱉진 못 했다. '보란듯이'라는 말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좋겠다.
각 부부들에게 무인도가 주어지면 좋겠는데.
나를 알아달라라는 숨겨진 의미로 던지는 화살대신.
그냥 다들 연약함을 상처를 인정했으면 좋겠는데.
세상엔 어긋나는 것들만 붙어있는 듯 하다.

#4

나이들어 좋은 것들

감정의 온도는 잘 오르지않고
체온처럼 균일하게 유지되는데
애틋함만 커져서 내 사람들이 좋아죽겠다.

내가 되고싶은 나를 꾸며내는 허튼 짓.
그런 짓을 멀리하고 애쓰지 않고 있어서
날이 갈수록 편안해지고 있다.

어차피 기를 써도
나보다 나은 사람은 세고 쎘고.
나는 내가 살고싶었던 나의 삶을 충실히 살면 그만이고.
나의 노력으로 인해 누군가 잠시라도 행복하다면
그냥 그것으로 행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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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미국에서 놀러온 앤드류라는 친구와 제주도를 가게되었습니다. . 앤드류는 먼저 수요일 아침 뱅기를 끊어놓은 상태였고 저는 그와 같이가고 싶었지만 오전 뱅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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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미국에서 놀러온 앤드류라는 친구와 제주도를 가게되었습니다. . 앤드류는 먼저 수요일 아침 뱅기를 끊어놓은 상태였고 저는 그와 같이가고 싶었지만 오전 뱅기가 겁나 비싼 나머지 밤 비행기로 먼저 간 다음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고 그후에 접선하는것이 차라리 개이득레알밥도둑한그릇뚝딱띵또롱똥 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혼자 월요일밤 김포에서 호로록 제주로 날아갑니다. . 평소 성격이 느긋한 저는 없는 여유 부리다 수속시간이 촉박해져 호다닥 공항으로 튀어가던 중이었는데 난데스까? 역시 저가항공 클라쓰. 1시간이 지연되서 1차위기를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미국에서 놀러온 앤드류라는 친구와 제주도를 가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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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는 먼저 수요일 아침 뱅기를 끊어놓은 상태였고 저는 그와 같이가고 싶었지만 오전 뱅기가 겁나 비싼 나머지 밤 비행기로 먼저 간 다음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고 그후에 접선하는것이 차라리 개이득레알밥도둑한그릇뚝딱띵또롱똥 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혼자 월요일밤 김포에서 호로록 제주로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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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성격이 느긋한 저는 없는 여유 부리다 수속시간이 촉박해져 호다닥 공항으로 튀어가던 중이었는데 난데스까? 역시 저가항공 클라쓰. 1시간이 지연되서 1차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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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뱅기는 이륙하고 미세먼지 그득한 서울을 벗어나며 순조로운 그때 갑자기 앞에 있던 아기가 아 응애에요 레알 테러를 시작하는데 애기 엄니께서 우쭈쭈 어르고 달래고 난리브르스를 춰도 아기(이새끼가)는 울음을 멈출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겉으로는 온화하지만 마치 가면뒤엔 개정색을 빨고있는듯한 승무원님께서 오더니 에엥? 아기에게 부채질을 하니 뚝딱하고 울음을 멈추는겁니다. 그렇게 저는 오졌따리 꿀잠에 빠지고 옆에 있던 여성분과 쌍으로 헤드뱅잉을 하며 제주공항에 착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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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서 제주시내 게스트하우스로 가는 365번 버스(리얼 독수리요새 목디스크 각)를 타고 음청난 속도로 목적지 정류장에 도착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님ㅎㅎ(뒤질뻔). 어쨌든 엘리베이터 없는 3층에있는 게하에 캐리어 가방을 들고 당당히(안 힘든척 헉헉 거리며) 입성한 저는 방안내를 받고 20시에 게하 사람들끼리 거실에 모여 소소하게 파티를 한다는 소식에 쿨하게 참석용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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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실 소심한 구석이 있는 찐따아싸인 저는 막상 20시가 되자 부끄러워 방에 박혀 나가지 못하다가 스텝분에게 끌려 나가게 되는데요. 첨 만난 사람들끼리 소소하게 사는 얘기를 하다가 이 게하는 특이하게 투어도(투어비를 내면 하루동안 사장님 차로 4~5명이 이동하며 명소, 맛집 투어를 하며 고급진 대포 카메라로 인생샷을 찍어주십니다)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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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혼자 다닐 예정이던 저는 내일 할거 읍으면 투어나 가자는 급 스카웃 제의를 받고 고민하다 결국 퀘스트를 수락합니다. 하지만 파티가 끝나고 다른 사람들이 2차를 가기전 사장님께 인원부족으로 투어는 쫑났다는 말을 듣고 라져댓 그 길로 저는 씻고 발 닦고 취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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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느긋하이 늦잠을 자고 어디 한번 꼴리는데로 돌아다녀 볼까 하고 있는 찰나 같은방 룸메였던 수의사 형이 갑자기 안가요?라는 겁니다. 롸? 적잖이 당황한 저는 거실에 나가보니 투어를 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겁니다. 전날 밤 제가 불참여했던 2차에서 으싸으쌰 투어팟이 재결성되고 사장님은 제가 2차 자리에 없었다는걸 깜빡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저도 간다고 말해 놓은 상황같은 상황이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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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안 가면 나쁜놈이 될것같은 이 불편한 상황속에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죄송해서 저는 그냥 머리 손질을 포기하고 모자를 쓴뒤 대충 벚꽃 배경에 찍으면 이쁘겠다 싶은 옷들을 급 머리에 시뮬레이션 한 뒤 호다닥 걸치고 나가는데 여기서 이게 음청난 실수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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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벚꽃 배경으로만 하는게 아니었다는 거죠(그리고 벌써 아재가 되버린 저는 패션센스가 심히 부족함니다). 덕분에 칙칙한 옷을 입고 모자를 눌러쓴 저는 흡사 노동자와 같은 몰골로 투어를 떠나게 되는데, 같이간 누님들은 머리에 소품에 흰 드레스에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황, 어따 던져놓고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반면 저는 한 장 한 장 찍은 사진을 볼때마다 깊은 빡침과 후회가 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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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 녹차밭, 동백꽃길, 광치기해변, 녹산로 등 가는 장소마다 사진을 찍으면 신박하게도 저는 보호색 띈 카멜레온 마냥 그 배경과 어울리는 노동자가 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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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하루 테마를 정해 장소와 함께 제 노동자 포토들을 올려볼까 하는데요. 삼삼할 때 보시면 재미질듯 합니다. 사장님께서 거의 600장에 육박하는 퀄리티 사진을 찍어주셔서 그래도 건질게 있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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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지도 않는데 뭔가 여행 할 때마다 기록을 안해서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블로그 만들기는 귀찮고 소셜미디어에서 관종짓도 하고싶은 마음과 함께 저으 팔로워들도 함께 하자는 취지에서 쓸데없이 조오홀라 긴 노잼글을 써봤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진짜 할 일 없으신걸로 알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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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거 번역누르면 다 개소리일텐데 미국친구들 한테 언팔당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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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kawa.hq with @get_repost ・・・ [유기견 보호소 내걸고 파양견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펫샵 고발] ⠀⠀⠀⠀⠀⠀ 동물자유연대는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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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kawa.hq with @get_repost ・・・ [유기견 보호소 내걸고 파양견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펫샵 고발] ⠀⠀⠀⠀⠀⠀ 동물자유연대는 어제, 7일 ‘안락사 없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표방해 더 이상 키우기 어려운 상황의 반려동물을 보호비를 받아 챙기고, 이 아이들을 다시 책임비를 받고 되파는 방식으로 이득을 챙겨온 펫샵에 대해 사기죄와 수의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 해당 펫숍은 파양할 때 보호·위탁비 명목으로 적게는 2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에 이르는 파양비를 받아 챙겼으며 ... #Repost @kawa.hq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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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 내걸고 파양견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펫샵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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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는 어제, 7일 ‘안락사 없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표방해 더 이상 키우기 어려운 상황의 반려동물을 보호비를 받아 챙기고, 이 아이들을 다시 책임비를 받고 되파는 방식으로 이득을 챙겨온 펫샵에 대해 사기죄와 수의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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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펫숍은 파양할 때 보호·위탁비 명목으로 적게는 2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에 이르는 파양비를 받아 챙겼으며 파양된 동물을 입양하는 사람들에겐 책임비를 받았습니다. 보통은 충동적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것을 막기 위해 책임비를 받지만 이 펫샵은 반려동물 품종과 나이, 질병 유무에 따라 책임비를 달리 받았는데, 이는 각 동물들의 상품가치를 매겨, 입양보다는 실질적인 판매행위를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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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해당 펫샵은 피부병으로 죽어가는 말티즈를 샤워실 케이지에 넣어 방치하거나 시력을 잃고 결석이 있는 동물이 혈뇨를 누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으며 파양비를 받고 위탁받은 길고양이에게 물과 사료를 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해당 펫샵은 ‘안락사 없는 보호소’를 표방하고 있으나 미니핀이 직원을 물었다는 이유로 안락사를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수의사 자격이 없는 매니저 등이 보호동물에게 직접 주사하도록 지시해 수의사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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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고발한 해당 펫샵이 더욱 죄질이 나쁘다고 볼 수 있는 점은 ‘안락사 없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내걸고 키울수 없게 되거나 구조된 동물들을 이용해 공익을 추구하는 척 하면서 뒤에선 사적이득을 취한 것입니다. 실제로 해당 펫샵은 임의단체를 설립해 홈페이지와 온라인 카페 등에서 시민에게 도움을 호소해왔으며, 후원금 등의 금전뿐 아니라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애견 카페, 애견샵, 애견호텔 등의 영리 공간 청소에 동원해 인건비를 절약에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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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처럼 양육포기자로부터 위탁·보호비를 받고 반려동물을 파양 받아 동물을 재판매하는 신종 동물판매의 영업형태가 급증하고 있고, 해당 업체만 하더라도 서울 본점을 비롯해 부산, 경남, 강원 등에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파양견을 이용한 영업이 그틈을 파고들어 몸집을 키우고 있을 뿐 아니라 되려 파양 문화를 조장한다는 우려까지 최근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수십 마리의 개들을 방치해 죽게한 천안 펫숍 사건만 보더라도 해당 업체는 유기동물의 보호와 입양을 내세워 홍보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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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물자유연대는 해당업체를 사기와 무면허진료행위로 고발해 이와 유사한 신종 동물판매 업주들의 동물학대 및 사기행위에 경종을 울리는 한편, 관련 부처에 생산·판매업 규정과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새로운 형태의 영업에 대한 실태파악과 제도 정비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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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버려진 동물의 아픔마저도 부당이득의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제2의 제3의 천안 펫샵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반려동물 생산ㆍ판매업에 대한 규정과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함께 목소리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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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참여는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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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팔라티노언덕 #베네치아광장 #판테온 #트레비분수 #스페인광장 #젤라또 #야경 #핀치오언덕 #italy #rome #colosseo #palatino #piazzavenezia #pantheon #trevi #piazzaspagna #gelato #pincio 3일차 어제 3만보 이상의 행군으로 피곤하였으나 일정 예정대로 진행 숙소에서 20분정도 도보로 이동하여 콜로세움도착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한 내역을 출력한 종이가 있으면 그것이 티켓이된다 입장 전 간단한 보안검사가 ... #유럽여행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팔라티노언덕 #베네치아광장 #판테온 #트레비분수 #스페인광장 #젤라또 #야경 #핀치오언덕 #italy #rome #colosseo #palatino #piazzavenezia #pantheon #trevi #piazzaspagna #gelato #pincio

3일차

어제 3만보 이상의 행군으로 피곤하였으나 일정 예정대로 진행

숙소에서 20분정도 도보로 이동하여 콜로세움도착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한 내역을 출력한 종이가 있으면 그것이 티켓이된다 입장 전 간단한 보안검사가 있다 팔라티노언덕까지 입장가능한 요 티켓은 14유로 전체적으로 야구장을 연상시키는 구조로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

바로옆에 포로 로마노와 팔라티노 언덕으로 입장 지역이 굉장히 넓어 출구를 찾기 힘들었다 박정현의 미아를 들으며 다음 장소로 이동

도보로 카라칼라 욕장에 갔으나 딱히 입장을 하진않았다 동선상으로 좋지않으므로 굳이 안가도 될것같다 다시 갔던길을 돌아오며 전차경기장 터를 보았는데 탄천산책로와 크게 다르지않았다

진실의 입에 도착 2유로 촬영료가 요구되어 그냥 통과

쭉 따라 내려와 캄피돌리오 박물관?과 비또리오 엠마누엘레2세 박물관이 있는 베네치아 광장에 도착 비또리오 박물관은 구글지도에서는 알타 오브 파더랜드로 나오는 듯 여기도 관광객이 많다

배가고파 마르게리타 피자와 오일파스타를 사먹엇다 음료두잔포함 21유로 만족스러운 맛과 양 서비스를 누림 콜라는 항상 맛잇다

판테온으로 이동 입장료는 무료 왕들과 예술가들의 무덤이다 닌자거북이중 라파엘로도 여기 누워있다 앞에는 거대 오벨리스크가 있다

트레비 분수를 거쳐 스페인광장으로 이동 이곳도 오벨리스크가 있고 각종 명품매장들이 늘어서있다

숙소 근처로 돌아와 비또리오 엠마누엘레 역 근처의 젤라또 가게 지오바니 파씨 방문 배스킨라빈스 생각이낫다 맛잇엇다

잠시 숙소휴식후 야경을 보기위해 스빠냐 역 근처의 핀치오 언덕으로 이동 오후 8시즈음 가면 굉장히 멋진 로마시내의 노을을 볼수있다 관광객들에게 잘 안알려졌는지 사람도 많지않아 쾌적한 감상가능 꼭 가봐야할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육체가 한계에 접어들어 정신력으로 다시 콜로세움까지가서 야경을 보고 맥주를사서 1일 1맥을 달성하며 3일차 끗 4만 걸음을 돌파 로마 일정 종료

로마 일정 정리

길을 이동할때는 운전자든 보행자든 의지가 중요 곳곳에 널린 문화유산 때문인지 당최 신호와 횡단보도의 체계를 알수없다 빨간불이 들어오더라도 자신감있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갖고 건너면된다 이동네는 간절하지 않은자가 브레이크를 밟는다 의지를 갖고 한걸음 내딛으면 눈치만보던 다른 보행자들이 선구자의 뒤를 따를것이다

음료나 간단한 먹을것을 살때는 Coop이라는 대형마트에서 사는것이 개이득이다 주류점이 잇긴한데 양과 가격에서 확연히 차이가난다 돌아다니다보면 수분보충이 절실하므로 coop이 눈에띄면 음료를 사두는것이 좋다
테르미니역 뒤쪽에 하나 있다

교통수단을 이용할때는 일정에따라 패스를 끊는것이 좋은것같다 은근히 이동할일이 잦고 매번 표를 끊다보면기계가 작동을 안해 표를 살 수 없는 경우가 자주 발생

소매치기 걱정은 거의 안해도 됨 어딜가도 관광객이 대부분이고 무장군인이나 경찰도 제법 자주보임 사진찍어달라고 부탁하는일도 별 위험없음 덜렁대다가 물건잃어버릴 확률이 더 클듯

제법 시민들이 친절히 안내해준다 누군가 뭔가 잘 안되어 낑낑대고있으면 와서 도와주는경우도 잦은듯 다만 뜬금없이 와서 말거는사람은 역시 무시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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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주의️ 심약자 주의 #Repost @kawa.hq with @get_repost ・・・ [참여요청! 입양처 찾아준다던 펫샵에서 강아지 79마리 떼죽음, 반려동물 산업 구조 관리 강화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 동물자유연대는 충남 천안 소재의 한 펫샵에서 파양당한 강아지를 무료분양 혹은 책임분양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아픈 아이들을 받아 치료나 보호 조치 하지 않고 방치해 개들을 아사시킨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 그리고 지난 13일, 동물자유연대 활동가는 현장으로 출동해 해당 지자체 ... ‼️‼️영상주의‼️‼️ 심약자 주의

#Repost @kawa.hq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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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요청! 입양처 찾아준다던 펫샵에서 강아지 79마리 떼죽음, 반려동물 산업 구조 관리 강화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
동물자유연대는 충남 천안 소재의 한 펫샵에서 파양당한 강아지를 무료분양 혹은 책임분양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아픈 아이들을 받아 치료나 보호 조치 하지 않고 방치해 개들을 아사시킨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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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13일, 동물자유연대 활동가는 현장으로 출동해 해당 지자체 동물보호담당 공무원, 경찰과 동행해 현장을 확인했는데 그 결과는 아주 충격적이었습니다. 해당 펫샵은 홍역이나 중병에 걸린 강아지를 펫샵의 같은 건물2층에 올려놓고 그대로 방치해 굶겨 죽이는 방식으로 개들을 아사시켰고 그 사체수는 무려 78구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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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충격적인 것은 사체의 상태인데 늑골, 두개골이 훤히 드러날 정도로 오래 방치된 사체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파양당할 당시의 박스째로 2층에 올려져 박스 안에서 생을 마감한 강아지들도 수두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죽어있는 시체 더미 위에서 간신히 살아있는 새끼 강아지를 한 마리를 발견, 바로 시보호소 관계자를 통해 인근 동물병원으로 치료를 위한 피난조치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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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펫샵도 경찰과 동행해 살펴본 결과 총 80마리의
강아지들이 좁은 공간에 밀집돼 있었으며 역시 관리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1층 펫샵에서도 방치된 채 숨을 거둔 사체 1구가 추가로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판매중인 개들의 홍역 감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키트 검사를 현장에서 실시하였고 생명이 위중해 보이는 9마리는 천안시보호소 관계자와 함께 병원으로 피난조치가 추가로 이루어졌습니다.(9마리중 3마리는 곧바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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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가 심각하다는 출동경찰관의 판단 하에 천안의 관할 경찰서 지능수사팀의 수사관이 현장에 급파되었고 영상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느껴지듯 이번 펫샵의 비인륜적인 방치 치사는 동물보호법 제 8조를 위반하는 명백한 형사 범죄이므로 동물자유연대에서 해당 펫샵을 고발조치 와 사체 중 일부의 부검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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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의 실질운영을 담당한 사장과 실장은 동물을 생명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했습니다.
또 현장 파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그 사이에도 어린 강아지를 박스에 넣어, 마치 물건을 환불하듯 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반려동물의 판매와 구매가 쉽기 때문에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동물은 여전히 물건일 수밖에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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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물자유연대는 요구합니다.
하나, 해당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로 유사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할 것!
둘, 동물들의 보호와 복지의 관점에서 반려동물 관련의 규정을 강화할 것!
셋, 반려동물 관련영업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점검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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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온라인 서명 참여로 동물의 생명이 생명다워지도록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목소리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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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참여>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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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북스타그램 #자기앞의생 #로맹가리_ - #고통_ 1. 유럽의 속담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경험이란 우리가 경험하지 말았으면 하고 바라는 어떤 것을 경험하는 데 있다.” 이 문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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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북스타그램 #자기앞의생 #로맹가리_ - #고통_ 1. 유럽의 속담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경험이란 우리가 경험하지 말았으면 하고 바라는 어떤 것을 경험하는 데 있다.” 이 문장에 의하면 로맹가리(필명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인 모모는 망할 놈의 경험으로 삶의 부조리함을 일찍 깨쳐 “사람이 무얼 하기에 너무 어린 경우는 절대 없다” 따위의 통찰력을 툭툭 내뱉을 줄 알게 된다._ 어쩌다 보니 애 늙은이가 된 모모에게는 부모가 #인스타 #북스타그램 #자기앞의생 #로맹가리_ - #고통_ 1. 유럽의 속담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경험이란 우리가 경험하지 말았으면 하고 바라는 어떤 것을 경험하는 데 있다.” 이 문장에 의하면 로맹가리(필명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인 모모는 망할 놈의 경험으로 삶의 부조리함을 일찍 깨쳐 “사람이 무얼 하기에 너무 어린 경우는 절대 없다” 따위의 통찰력을 툭툭 내뱉을 줄 알게 된다._ 어쩌다 보니 애 늙은이가 된 모모에게는 부모가
고작 삼개월 카페 알바하면서 손님들한테 받은 것들<span class="emoji emoji1f646"></span>🏻‍♀️<span class="emoji emoji1f497"></span>(+재환이가 주고간 딸기처코렛포함) 더있는데 사진을 안찍어뒀다ㅠㅜ 곡물바 계산하시도니 너무 고생하시는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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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삼개월 카페 알바하면서 손님들한테 받은 것들🏻‍♀️(+재환이가 주고간 딸기처코렛포함) 더있는데 사진을 안찍어뒀다ㅠㅜ 곡물바 계산하시도니 너무 고생하시는거 같아서요 이거는 드세요! 하고 가신 분, 교통비 하라며 만원 주고 가신분, 음료 두잔 시키시면서 적립은 내껄로 하라고 해주신 분,가방에서 주섬주섬 수줍게 꺼내서 사탕 주고 가신분, 마감시간이라고 했더니 화장실만 다녀오신다고 나가셔서는 밤늦게까지 고생한다며 편의점가서 과자랑 유자차 사다주신 적립 닉네임 멍뭉이님은ㅋㅋㅋ정말 오실때마다 내 퇴근시간맞춰 뭘 하나씩 챙겨주고 가시구 ... 고작 삼개월 카페 알바하면서 손님들한테 받은 것들🙆🏻‍♀️💗(+재환이가 주고간 딸기처코렛포함)
더있는데 사진을 안찍어뒀다ㅠㅜ
곡물바 계산하시도니 너무 고생하시는거 같아서요 이거는 드세요! 하고 가신 분, 교통비 하라며 만원 주고 가신분, 음료 두잔 시키시면서 적립은 내껄로 하라고 해주신 분,가방에서 주섬주섬 수줍게 꺼내서 사탕 주고 가신분, 마감시간이라고 했더니 화장실만 다녀오신다고 나가셔서는 밤늦게까지 고생한다며 편의점가서 과자랑 유자차 사다주신 적립 닉네임 멍뭉이님은ㅋㅋㅋ정말 오실때마다 내 퇴근시간맞춰 뭘 하나씩 챙겨주고 가시구 😭 밤늦게 노숙자분이 와서 먹을거달라 하셨었는데 그분 나가자마자 놀라셨죠ㅠㅠ위험한거 같으면 바로 옆이 경찰서니까 바로 신고하세요 하면서 나보다 더 걱정해주셨던 분.. 연락처 쪽지 주고갔던 분까짘ㅋㅋㅋㅋㅋ 알바생은 작은 것에 폭풍감동입네다,,, 화나는 일들도 많았지만 알바하는 동안 예쁨을 더 많이 받은거같아서 세상이 아직 따뜻하고 감사합니당 ◡̈❣️
아직 몇일 남았지만 감사함 기록하기 끝-
이제 정말 취준생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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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알바생 #훈훈한 #알바스토리 #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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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D+32 #santiago_de_chile 2일차 어제 늦게 잤지만 조식 먹기 위해 8:30기상 ㅋㅋ메뉴는 육개장....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소고기국이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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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D+32 #santiago_de_chile 2일차 어제 늦게 잤지만 조식 먹기 위해 8:30기상 ㅋㅋ메뉴는 육개장....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소고기국이었다는 ㅋㅋㅋ얼큰하게 먹고 씻고 나왔다. 가다가 슈퍼에서 속이 뜨거워서 빵사서 먹고 물을사서 #cerro_san_cristóbal 찾아 나섰다. 주택가를 지나는데 벽들이 알록달록 예쁘기도 하다. 중간중간 멋있는 벽화도 많았다. 그것도 잠깐.. 구글맵 켜고 가도가도 끝이 없다. 해는 왜이리 뜨거운지...나 오늘 왜 검정옷이니 ㅜㅜ오랜만에 도시 돌아다니는 ... 20180408 D+32
#santiago_de_chile 2일차
어제 늦게 잤지만 조식 먹기 위해 8:30기상 ㅋㅋ메뉴는 육개장....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소고기국이었다는 ㅋㅋㅋ얼큰하게 먹고 씻고 나왔다. 가다가 슈퍼에서 속이 뜨거워서 빵사서 먹고 물을사서 #cerro_san_cristóbal 찾아 나섰다.
주택가를 지나는데 벽들이 알록달록 예쁘기도 하다. 중간중간 멋있는 벽화도 많았다. 그것도 잠깐.. 구글맵 켜고 가도가도 끝이 없다. 해는 왜이리 뜨거운지...나 오늘 왜 검정옷이니 ㅜㅜ오랜만에 도시 돌아다니는 거라서 청바지도 입었는데ㅜㅜ
가다보니 사람들은 자전거 많이 타고 가더라. 주말이라 다들 운동나왔나...애기들이랑 많이 나온듯!
한시간넘게 걸었나...물어물어 도착!!!! ㅋㅋㅋㅋㅋ왕복으로 #teleferico 티켓구매해서 san cristóbal에 올랐다. 도착하면 바로있는 카페에서 츄로스먹고 옆집에서 핫도그도 사먹었다. 산티아고에 핫도그가 맛있다더니.. 진짜 맛있네ㅋㅋ
마리아상 있는 곳까지 올라서 사람들구경하다가 아르마스랑 메르까도도 가야하는데 더 늦어지면 안될것같아 천천히 내려갔다.
또 계속계속 걸었다. 아르마스까지 또 한시간반 계속 걸어도착. 근데 도대체 동상은 어디있는고ㅋㅋㅋ경찰한테 물어서 위치는 알았으나 우선 메르까도가 일찍 닫는다고 해서 거기 먼저 감. 근데 이미 닫았네ㅜㅜ다섯시 반인데.. 얼마나 일찍 닫는거야ㅜㅜ그래서 근처 레스토랑가서 나는 치킨 먹음ㅋㅋ너무 맛있어ㅜㅜ감튀도 그렇고. 안나는 라자냐먹었는데 그것도 맛있었다 함.
앞에 과일가게 봐놨는데 거기도 일찍 닫을까봐 얼른 먹고 과일가게로 갔다. 저녁으로 라즈베리랑 블루베리랑 복숭아랑 포도까지 사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는 도중에 숙소분 만났는데 저녁에 돈모아서 맛있는거 해먹는다길래 거기에 참여했다. 치즈등갈비에 골뱅이무침, 감바스, 까르보나라떡볶이?파스타? 암튼 ㅋㅋ거기에 샌드위치 ㅎㅎ너무 푸짐하게 ㅋㅋ저녁을 먹었다. 물론 맥주 소주 레몬 피스코 까지 다 해치웠다. 우리 둘, 여자세분(동긴데 봉사활동? 이런거 왔단다.자세히는;;) 여자 한분(여행 엄청 많이 다니시는 지유로우신분) 그리고 아이넷이신분. 워킹중이신분. 스텝분. 사장님들 ㅋㅋ아...암튼 많은 분들이 있었다. 민박집만에 매력이랄까...
산티아고는 도시라서 정말 기대안했는데 이분들 덕분에 재밌게 오늘을 마무리한것같다. 오전에 덥고 너무 걸어서 다리 엄청 아팠는데ㅋㅋ다 잊었다.
얘기하다보니 어느덧 한시... ㅎㅎ가위바위보로 설거지 정했는데.... 왠일.... 내가 안걸렸다. 휴..테이블 정리만 대충하고 씻고 잤다. 어제 추워서 침낭은 꺼내놨다. 춥긴 춥다. 이제 더 추워질텐데 어쩌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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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의 오늘과 1년 전의 오늘. 나는 6년 전 보스턴 마라톤 테러 현장에 있었다. 현장으로부터는 불과 100m. 당시 취미로 촬영을 하러 갔던 나는 그날 운좋게 지각을 한 덕분에 목숨을 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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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의 오늘과 1년 전의 오늘. 나는 6년 전 보스턴 마라톤 테러 현장에 있었다. 현장으로부터는 불과 100m. 당시 취미로 촬영을 하러 갔던 나는 그날 운좋게 지각을 한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그리고 작년 오늘은 기자로써 그 자리에 오랜만에 다시 갈 수 있었다. 보스턴 시민들을 보면서 인상 깊었던 것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당시의 테러사건을 방송, 뉴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모두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민들은 여전히 차량에, 가게에, 민주당 지지자도 공화당 지지자도 테러 피해자와 생존자를 기리는 노란색+파란색 리본을 달고 다닌다. 누구도 ... 6년 전의 오늘과 1년 전의 오늘.
나는 6년 전 보스턴 마라톤 테러 현장에 있었다. 현장으로부터는 불과 100m. 당시 취미로 촬영을 하러 갔던 나는 그날 운좋게 지각을 한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그리고 작년 오늘은 기자로써 그 자리에 오랜만에 다시 갈 수 있었다.
보스턴 시민들을 보면서 인상 깊었던 것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당시의 테러사건을 방송, 뉴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모두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민들은 여전히 차량에, 가게에, 민주당 지지자도 공화당 지지자도 테러 피해자와 생존자를 기리는 노란색+파란색 리본을 달고 다닌다. 누구도 "이제 지겨우니까 그만하자"고 말하지 않는다.
테러가 일어나자마자 3분만에 경찰과 소방병력이 도착했고, 그들은 일사분란하게 부상자를 실어나르고 대규모 인파를 정리했다.
누구도 피해자들이 거액을 챙겼다고 비난하지 않았고, 피해자들은 당당히 일어나 보스턴 마라톤에서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의족을 달고, 휠체어를 타고 보스턴 시내를 달렸다. 미 전역이 보스턴을 응원했고, 야구라면 살인사건이 날 정도로 앙숙을 넘어선 적군보다 더한 뉴욕 양키스와 그들의 팬 조차도 보스턴을 응원했다.
비슷한 날짜에 일어난 세월호를 보면 보스턴 마라톤을 떠올리게 한다. 사람들이 세월호 그리고 지난 정권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국가비상상태에서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방임했기 때문이다. 어떤 정치인은 정부가 그런 것을 하는게 아니라며 현대의 국가 시스템의 역할과 역사조차 모르는 황당한 말을 했다. 원래 정부는 그런 일을 하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시민들이 혼자 살기에는 자연으로 부터의 생명의 위협이 컸기 때문에 모여 살기 시작했고, 공동체를 이루었으며, 부족사회를 넘어선 국가가 만들어지고, 왕이 시민의 위에 군림하는 나라는 산업화 된 사회에서 국가의 역량을 발휘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입헌제가 도입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국가를 거쳐 시민의 안전과 행복이 국가의 발전과 연결되는 현대 복지국가가 탄생한 것이다.
세월호의 피해자들이 지나친 특혜를 얻었다고 반발하는 것도 우리나라가 현대 복지국가가 아닌 낡은 경찰국가에 남아있기 때문에 나오는 반발이었다. 실제로는 세월호 피해자들이 특혜를 누린 것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자신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받지 못하거나 근대적 사고에 머무른 나머지 자신들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한 것 뿐이었다.
세월호를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는 반발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이다. 헌법에서도 명시한 생명권에 대해 논하는 것은 시민의 당연한 권리이고, 그 헌법을 만든 것은 정치관계의 결과이며, 그 헌법을 특정 당이 훼손했다면 결국 그 정당이 스스로 정치문제로 이끈 것이다. 예를들자면 표준어를 서울 근교의 말로 정하고 표준어를 구사하라고 하면서, 서울말은 지역차별이니 쓰지 말고 표준어를 사용하라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세월호 뿐만 아니라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건과 일들은 많이 있다. 와우아파트 붕괴,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씨랜드 화재, 경주 체육관 붕괴사고 등등...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나같이 그것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은 그 사건과는 관계도 없는 사람들에게 저지당하고, 무시당하고, 비난받았다. (예를들자면 추모비 건립이 거부된다거나, 겨우 세워둔 추모비가 알게 모르게 없어졌다거나, 사건 현장을 급하게 훼손했다거나) 세월호만이 유별나다면 유별날 수 있다. 왜냐하면 다른 사건들과는 달리 세월호만이 자신들의 권리를 변화를 당당히 요구한 첫 사례로 기억되기 때문이다. 세월호가 정치에 이용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의 사건들이 정치세력에 의해 강제로 감춰진 것 뿐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월호 피해자들은 과거의 흐름을 거부했다. 이로 인해 세월호만이 그 정치세력들이 무언가를 감추는데 실패한 첫 사례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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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있었던 정말 개떡같은일 아리니랑 문센가려고 나왔더니 곱게 주차해논차를 또이렇게 긁고갔네 올해만 벌써 두번째 범퍼교체한지 한달만에 그것도 똑같은 주차칸에서!! <span class="emoji emoji1f620"></span><span class="emoji emoji1f620"></span><span class="emoji emoji1f620"></span><span class="emoji emoji1f620"></span><span class="emoji emoji1f620"></span> 지난번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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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있었던 정말 개떡같은일 아리니랑 문센가려고 나왔더니 곱게 주차해논차를 또이렇게 긁고갔네 올해만 벌써 두번째 범퍼교체한지 한달만에 그것도 똑같은 주차칸에서!! 지난번때는 다행히도 가해차량이 경비실에 자진신고를 해놓았던 상황이라 크게힘들이지않고 처리를 했는데 하... 경찰에 그냥 신고하려다가 그래.. 몰랐겠지.. 모르고 있을수도있어... 라며 아파트cctv 확인 다하고 의심차량 2대 추려냈지만 사고순간 영상이 각도가 애매해서 직접 눈으로 차량확인😧 2대중 1대가 유력해지긴했지만 그래도 ... .
어제있었던 정말 개떡같은일
아리니랑 문센가려고 나왔더니
곱게 주차해논차를 또이렇게 긁고갔네
올해만 벌써 두번째
범퍼교체한지 한달만에
그것도 똑같은 주차칸에서!!
😠😠😠😠😠
지난번때는 다행히도 가해차량이
경비실에 자진신고를 해놓았던 상황이라
크게힘들이지않고 처리를 했는데
하... 경찰에 그냥 신고하려다가
그래.. 몰랐겠지.. 모르고 있을수도있어...
라며 아파트cctv 확인 다하고
의심차량 2대 추려냈지만 사고순간 영상이
각도가 애매해서 직접 눈으로 차량확인😧
2대중 1대가 유력해지긴했지만
그래도 100%확신할수가 없어서
의심차량 동선을 따라
아파트단지내 다른 cctv 확인을했는데
와나..ㅅ......
아파트 정문쪽에 차를 정차시켜놓고
자기차 긁힌위치 확인하더니
무언가로 닦기시작한다
이 미친 할망구......
이러니 여성운전자들이 욕을 바가지로 먹지
집구석에서 살림이나살고 애나보라며😠😠
진짜 경찰서에 신고하고싶었는데
착한 신랑님
일단사람만나보고 결정한댄다
같은 동 같은 라인 주민이라 얼굴붉히기 뭣하다나
연세좀있으신 우리부모님뻘 되시는 부부가와서
사과한다
근데 이할망구 말이 이상하다
자기도 이아파트살면서 주차해논자기차를
누가 긁고간 피해를 여러번봤댄다
그래도 한번도 신고한적도 찾을생각도 한적없댄다
그래서?어쩌라고?우리도참고 그냥있었어야된다 이건가? 마인드가 그냥 김여사 그자체다
'이것보세요 우리처럼 가해차량 찾는게 정상입니다
참고 넘어가는게 비정상이란 말입니다
아파트구석구석 cctv다있고 블랙박스도있는데 왜피해보고 가만있습니까? 앞으로 참지말고 신고하세요'
할망구 입닥
.
우리신랑 착하다
승질더러운 나였으면 어른이고 나발이고
욕지꺼리 한바가지하고 경찰에신고했다....
그나저나 나 이제 어디주차함?
불안해서 살겠나...
.
.
#뺑소니 #올해만두번째 #누가긁고도망감 #김여사천지 #김여사는도처에깔려있다 #베이비 #인스타베이비 #베이비스타그램 #베이비그램 #애스타그램 #딸스타그램 #딸랑구 #딸 #보조개공주 #닭띠아기 #닭띠맘 #딸맘 #경산맘 #도치맘 #딸바보 #일상 #일상스타그램 #줌마그램 #daily #육아 #육아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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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Balance ML574ETE ⠀ 불균형한 발에 새로운 균형을 창조한다라는 개념의 뉴발란스는 1906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톤에서 발에 장애가 있거나 경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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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Balance ML574ETE ⠀ 불균형한 발에 새로운 균형을 창조한다라는 개념의 뉴발란스는 1906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톤에서 발에 장애가 있거나 경찰, 소방관, 우체부 등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발에 무리가 가는 사람들을 위해 아치 서포트 (Arch Support : 지지대가 있는 깔창)를 만드는데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닭의 세 개의 발톱이 만드는 균형(Balance)에서 영감을 얻어 아치 서포트와 신발을 개발하였습니다. 현재는 월드와이드한 브랜드로 전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며, ...
#NewBalance ML574ETE

불균형한 발에 새로운 균형을 창조한다라는 개념의
뉴발란스는 1906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톤에서
발에 장애가 있거나 경찰, 소방관, 우체부 등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발에 무리가 가는 사람들을 위해
아치 서포트 (Arch Support : 지지대가 있는 깔창)를
만드는데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닭의 세 개의 발톱이 만드는 균형(Balance)에서
영감을 얻어 아치 서포트와 신발을 개발하였습니다.
현재는 월드와이드한 브랜드로 전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며, 뉴발란스가
가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류부터 악세사리까지
전 컬렉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발란스의 아이코닉 스타일인 574가 V2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가장 클래식한 574
라인으로 스웨이드-빈티지 메쉬, 클래식 라벨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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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폭동의 주체였던 제주인민해방군이 남긴 유일한 문서인 '제주도인민유격대 투쟁보고서'에는 중앙당의 지령을 여러 곳에서 언급하고 있다, 이 문서는 김달삼이 월북할 때 가지고 가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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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폭동의 주체였던 제주인민해방군이 남긴 유일한 문서인 '제주도인민유격대 투쟁보고서'에는 중앙당의 지령을 여러 곳에서 언급하고 있다, 이 문서는 김달삼이 월북할 때 가지고 가기 위해 작성한 것이다 제주4,3사건의 개요를 보자.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의 김달삼 외 400여 명의 폭도들이 대한민국 건국 5.10선거를 반대하고 제주도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세우기 위해 새벽 2시 무장을 하고 제주도의 12개 지서를 공격했다.( 당시 제주엔 일본군이 무장해제를 하며 남겨진 소총 등 장비가 많았다고 한다.) 고일수 순경의 목을 ... 4·3폭동의 주체였던 제주인민해방군이 남긴 유일한 문서인 '제주도인민유격대 투쟁보고서'에는 중앙당의 지령을 여러 곳에서 언급하고 있다, 이 문서는 김달삼이 월북할 때 가지고 가기 위해 작성한 것이다

제주4,3사건의 개요를 보자.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의 김달삼 외 400여 명의 폭도들이 대한민국 건국 5.10선거를 반대하고 제주도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세우기 위해 새벽 2시 무장을 하고 제주도의 12개 지서를 공격했다.( 당시 제주엔 일본군이 무장해제를 하며 남겨진 소총 등 장비가 많았다고 한다.) 고일수 순경의 목을 쳐 죽이고, 김장하씨 부부를 대창으로 찔러 죽인 뒤 우익인 문영백의 10살 그리고 14살 딸을 죽이고, 선거관리위원과 우익들을 비참하게 죽였다.
그리고 5.10 선거를 폭력으로 반대해 3개 선거구 중 2개 선거구를 무효화 시켰고, 북한의 8.25 선거에 5만 2000여 명이 표를 가지고 가 북한을 지지했다.
김달삼 외 5명의 남로당 제주도당 대표는 북한 해주 인민대회에 참석해 김일성 만세를 불렀다. 1948년 9월 15일부터 김달삼이 이북으로 가자 이어 이덕구가 뒤를 이어 폭도사령관이 되어 경찰과 우익을 죽이고, 11월 2일에는 9연대 6중대를 공격해 하루에 21명의 국군이 전사하는 내란을 일으켰다.

제2대 폭도사령관 이덕구는 10월 24일 대한민국에 선전포고를 하고 내란을 일으켜 진압군과 폭도들과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제주남로당 3만여 명이 폭도들에게 협조하고, 주민 5만 2000여 명의 지지를 받는 내란군들은 거칠 것이 없어 마을에서 적기가를 부르고 인민재판을 할 정도였다.
제주 주둔 9연대 안에서도 박진경 연대장이 좌파 군인들에 의해 암살당하고, 장병 41명과 그 후 11명 등 총 51명이 탈영해 지서를 습격, 경찰들을 죽이고, 강의현 소위 등 80여 명이 반란을 일으키려다 실패하기도 했다.
경찰 및 관공서 직원 75명 등이 폭도들과 합세하여 제주도를 적화하려다 그 음모가 사전에 적발되어 실패할 정도로 내란군들은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려 당시 정부는 11월 17일 제주도에 게엄령을 선포하고 가까스로 내란을 진압했다. “누가 뭐래도 제주4.3사건은 무장폭동이자 작은 남북전쟁이었습니다. 그런데 좌파가 이 폭동을 경찰과 국군이 미군정의 지도에 따라 양민 8만여 명을 학살했다”고 주장하고 전교조는 이렇게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주43사건
#43폭동 #민간인희생자에게는추모를 #민주화운동아님 #원흉은공산당 #좌파를뽑아주질못하는이유 #역사왜곡반대 #김달삼은북한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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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문x비주팩 ️문이의 두번째 특별한 진행예고🏻(다음주 예정) 예고편(?) 느으낌으루다가 깨방정 동영상 투척... ㅎㅎㅎ - 기초편 포슷팅 보시구선 요청도 많았구 제가 크림만큼이나 정말 매일 1일 1팩하는 애정탬이에요. 같이 썼을 때 시너지효과를 많이 봐서 꼭 같이 써보시길 추천드리구 싶은 맘에 크림에 이어 꼭 착한가격으로 진행 해드리구 팠던! 비주팩이에요 - 그리구! 오가나셀 크림후기가 정말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을매나 다행이구 또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 #비바문x비주팩 🌙💗
✔️문이의 두번째 특별한 진행예고✌🏻(다음주 예정)
예고편(?) 느으낌으루다가 깨방정 동영상 투척...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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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편 포슷팅 보시구선 요청도 많았구 제가 크림만큼이나 정말 매일 1일 1팩하는 애정탬이에요. 같이 썼을 때 시너지효과를 많이 봐서 꼭 같이 써보시길 추천드리구 싶은 맘에 크림에 이어 꼭 착한가격으로 진행 해드리구 팠던! 비주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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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오가나셀 크림후기가 정말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을매나 다행이구 또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오히려 받아보신 분들께서 재구매 요청을 정말 많이 해주셔서 알아보구 있어요 :) 확정되면 다시 한번 알려드릴게요🙏🏻🙏🏻 후기이벤트도 준비중이구 (정성스레 보내주신 크림후기는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따로 저장해뒀어용🙋🏻‍♀️) 기다려주시는 클랜징라인두 커밍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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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팩이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미리 드리자면!
고농축 진주단백질세럼과 천연 장섬유시트로 물광+주름+미백개선 케어를 해주는 20매 티슈형 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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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팩을 고를때두 워낙 민감하구 예민한 피부라 에센스가 너무 많은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에요. 뭔가 너무 번들거리만하구 오히려 피부에 흡수가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ㅠㅠ 그리구 너무 저렴한 제품이나 수분기가 없는 팩인 경우에도 곰방 매말라서 오히려 수분이 뺏기는거 같구🤔 그런데 요 비주팩을 딱 그 중간쯤이랄까요?👀❣️피부에 흡수될만큼의 충분한 에센스가 함유되어서 15-20분쯤 지나서 떼어낼땐 피부에 흡수도 착착되구 남는 양으로 두들겨서 한번 더 흡수시키고나면 딱 적당히 좋은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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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렌징-비주팩-펩타이드리커버리크림 이렇게 딱 3단계만 매일 확실하게 3개월동안 지켰더니 효과를 많이 봐왔구 지금두 보고 있어서 (많이 건조한 날엔 앰플이나 가벼운 수분크림을 추가해두 좋아용☝🏻) 잘맞는 제대로된 기초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깨닫구 있는 중인데요🙏🏻 홈케어는 무슨 흑. 전엔 귀차니즘이 심해서 1일 1팩 까서버리구 이러는게 보통 부지런해야 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용 하하. 😅 그러던 와중에 뽑아쓰는 티슈형팩이라는 점과 그리구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반해 써보기 시작한 팩이에용. 참 단순하쥬 ㅎㅎㅎ 편리함은 물론이구, 아 오늘 팩해야지 하고 까먹는 경우가 수두룩했는데요🙊 이건 화장대위에 올려놓으니 바로 보여서 안쓸 수가 없더라구요 👉🏻👈🏻 덤으루다가 화장대위에 세면대위에 올려놓구 쓰니 인테리어 효과도 좋더라구요! (이런게 은근 또 좋잖아용..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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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하구선 아침에 더 땡기는게 일수였던 날들이 많았는데🤦🏻‍♀️ 요건 에센스 흡수는 물론 다음날 화장이 아주 찰떡찰떡🧚🏼‍♀️(올레!! 화장 잘먹는게 최고 행복케요😭💕) 진정효과도 있구 팩을 떼내었을때 에센스들이 피부에찹찹 흡수가 되어있더라구요! 이건 그냥 딱 정량 내 피부에 맞는 에센스양이라 너무 좋았어요 💁🏻‍♀️👏🏾👏🏾 무조건 에센스가 많아야 해!!! 라는 선입견을 싹 사라지게 해준 포인트였달까요.ㅎㅎ 끈적임도 없구 팩을 한건가 싶을 정도로 말끔함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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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향! 상큼한 레몬그라스향이라 기분까지 좋아지구 흐흐, 크림도 향수향 난다구 다들 칭찬해주셨는데 요 팩 향기는 크림보다 더 좋아요. 🍋💛 팩 떼내주시구 크림까지 발라주시면 더 기분좋으실거예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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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번 더 제대루 찍어서 돌아오는 월요일쯤에 올려봐드릴게용🙋🏻‍♀️🙋🏻‍♀️ (벌써부터 넘나리 떨리는것 크하하...🙊)
또 적다보니 말이 길어지지용 크하하, 더 남은 수다는 블로그에 내일밤 포슷팅 할게요옹📝❣️흐흐 저는 그럼 이제 어제 못본 밥누나 역주행하러 감니댜... 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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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말은 루미랑 산책을 하고있다가 루미똥을 치우고있었어요
근데 할머니가 와서 여기 쉬 치워라는겁니다
내가 왜 치우냐니까 우리개가 한걸봤다네요
뭘봤단건지ㅋㅋㅋㅋ
아무튼 우리개가 한것도아닌데 내가왜치우냐고 이동네 우리개밖에 없냐했더니 개는 우리개밖에없데요ㅋㅋㅋㅋㅋ동네 개 소리가 엄청난데ㅋㅋ
그래서 큰소리오가며 싸웠습니다
할머니가 루미 죽인다고 욕하길래 욱해서ㅋㅋ
그러다가 "이리와봐"라해서 루미목줄잡고 가면서 왔어요 왜 하니까 도망가더군요? 개로 위협한다고ㅋㅋ
그래서 내가 뒤돌아보고왔어요 근데 달려와서 페인트통을 집어던지는겁니다ㅋㅋㅋㅋ
루미는 놀래서 그 뒤로 막 짖었구요
그래서 나도 화나서 할머니 간자리에 통을 던졌어요
그러고 뒤돌아서 오니 또 집어던지더라구요?
저는 그러고 돌아왔는데 그할머니가 신고를 했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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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맘 글 복사해왔어요
이 아이가 보기에 위협적으로 보이시나요?
어느 할머니가 루미맘이 큰개로 위협했다며 폭행죄로 고소했어요
울산에 어느 경찰서에서는 큰개 데리고다니면 흉기소지나 마찬가지라며 폭행죄 성립된다는데 뭐 이런 말도 안되는ㅡㅡ
큰 개 키우는 분들은 다 흉기소지자네요ㅋㅋㅋㅋ
대형견 키우는 분들 다 조심하세요~
우리는 귀여운 흉기들을 소지해서 언제 경찰서갈지 몰라요ㅋㅋㅋ
강아지 키우는 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개들이 무서운 분들은 작은 아이라할지라도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생각해요
저 할머니는 강아지가 정말 무서웠으면 "이리와봐"라고 했을까요?
루미한테 페인트통까지 집어던질 정도로 루미가 무섭게 생겼나요?
그리고 경찰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한 쪽 입장만 듣고 나머지 한 쪽 입장은 듣지도 않을까요?
양 쪽 모두 듣고 해결하는게 경찰 아닌가요?
다시 한번 경찰에 대해 불신하게됩니다
열받아서 부들부들합니다
루미맘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생길 수 있는 일인거같아요
여러분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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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31 #뮤지컬 #여신님이보고계셔 17년 마지막 관극을 여보셔로 레전 땅!땅! 사실 오늘 페어가 1126 레전 페어라 일부러 잡은건데 수노 변경잼 근데도 1126 못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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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31 #뮤지컬 #여신님이보고계셔 17년 마지막 관극을 여보셔로 레전 땅!땅! 사실 오늘 페어가 1126 레전 페어라 일부러 잡은건데 수노 변경잼 근데도 1126 못지 않은 레전이 터졌다 배우들 하나하나 완벽한 디테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낸 합이 최고b 굴 씬에서 지온 수노가 주화 손 위를 자기 손으로 덮고 창섭이를 막아내고는 자기도 모르게 화들짝 놀라며 떨어지는 디테일 뭔가 유동주화의 다정함과 잘 맞아떨어지는 디테일이었다 섭둥 재회씬은 둘이 코 박고 둥석구 입에 밧줄로 얼떨결에 재갈 물리고 난리 부르스 ㅋㅋㅋㅋㅋㅋㅋ 섭영범 ... 171231 #뮤지컬 #여신님이보고계셔

17년 마지막 관극을 여보셔로 레전 땅!땅!
사실 오늘 페어가 1126 레전 페어라 일부러 잡은건데 수노 변경잼
근데도 1126 못지 않은 레전이 터졌다
배우들 하나하나 완벽한 디테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낸 합이 최고b

굴 씬에서 지온 수노가 주화 손 위를 자기 손으로 덮고 창섭이를 막아내고는
자기도 모르게 화들짝 놀라며 떨어지는 디테일
뭔가 유동주화의 다정함과 잘 맞아떨어지는 디테일이었다

섭둥 재회씬은 둘이 코 박고 둥석구 입에 밧줄로 얼떨결에 재갈 물리고 난리 부르스 ㅋㅋㅋㅋㅋㅋㅋ

섭영범 뛰쳐나오는 수노 보고 쏙 들어갔네 뭐야 ㅠㅠㅋㅋㅋㅋㅋ

그대보맆 암전 후에 둥석구 찰진 조타! 에서 침이 톼!

꽃봉오리 노래 끝날 때 둥석구 세상 떠나갈 것처럼 엉엉 울더니 반주 끝나는 타이밍 맞춰서 하늘 한번 바라보고는 울음 싹 그치고 현실로 돌아오는거 보고 소름 두번 소름 와 세상에

수리씬 지온수노 전매특허 졸귀탱 펜치 볼꼬집 보고는 섭영범 쇠독 오른다며 고나리
그래서인지 무전기 고치고 나서는 볼꼬집 안했다

둥유동 만나면 빨래씬 투닥투닥이 레슬링이 되어버리는데 오늘도 둥석구 휘두르는 빨래에 유동주화 맞고는 현실 개싸움 시작ㅋ
그랬다가 창섭이한테 앵기는 영범이 따라하고는 홍창섭한테 쳐맞음

전쟁놀이 정찰기 소리 들리니까 자기도 모르게 벌벌 떨리던 지온수노
섭영범도 뭔가 머리를 거치지 않고 정찰기 소리에 자연스럽게 튀어나온듯한 수노야 정신차려- 이 대사가 좋았다

물고기잡기 홍창섭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위에서 구닌들 내려다 봤다며 ㅋㅋㅋㅋㅋ

밥 가지고 들어올 때 둥유동 서로 엉덩이 차고 난리 부르스 치더니 결국 섭영범한테 엉덩이 맞은 둥

지온수노 숨바꼭질 숫자 세면서 조는건 처음 보는데 진짜 졸졸졸졸졸귀탱😶

제단씬 홍창섭 제단을 가리키면서 콕 찝어 이 여신 말이니 하는데서 놀람 ㄷㄷ
이거 사연 땐가 누구한테 봤던 디테일 같은데 기억 휘발

백일잔치에서 둥석구가 참 좋았는데 대놓고 영범이의 결정에 불만을 있다는 표정이었다
그래서 정찰선이 오고 주화가 어떻게 된 거냐고 물을때의 둥석구 표정이 더 안타깝고
자긴 절대절대 동의하지 않은 선택이었을텐데

엔딩씬 홍창섭이 악수하려고 손 내미니까 섭영범이 손은 안 잡았어도 둘이 한참을 눈 마주치더니 서로 끄덕끄덕 하는데에서 마지막 눈물샘 오픈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감정은 충분히 전달 되었을 거다

지온수노 다 헤집어진 여신님 제단에 다가가서 꽃뭉치 위로 손을 대지도 못하고 멈칫멈칫
열여덟까지 세고 들어가려다가 멈칫 하더니 돌아와서 열아홉 스물을 세는데 이 마지막 숫자는 여신님으로써 부르는 듯 느껴졌다
초연부터 오연까지 진짜 몇백번을 봤지만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든 건 처음이었다 나도 내가 놀라움
여신님 군모를 바닥에 두고는 거기서 꽃 한송이만 가져가는데 이 행동이 마치 남아있는 군인들에게 여신님을 남겨주고 가는듯 보였다

컷콜에 의도치 않은 세배를 받았는데 (((나))) 쓸 녹꽃 이후로 절 받긴 처음일세

공연 개개개레전이라 기립각이었는데 컷콜이 뭐라고 카메라 놓고 일어날 용기가 없었다
다행히 내 옆자리 물고기가 누구보다 빠르게 일어나줘서 내가 다 고마웠지만
이 대레전 공연에 기립 못한건 두고두고 후회할 듯 나새끼야 왜그랬니

#뮤지컬 #여신님이보고계셔 #여보셔 #성두섭 #윤지온 #홍우진 #강기둥 #손유동 #호효훈 #최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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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11 #창작가무극 #신과함께 #커튼콜 #관극 #후기 #조형균 #정원영 #서경수 #이혜수 #최정수 #강상준 커튼콜 역시<span class="emoji emoji1f440"></span> 덤블링이 막 난무하고 그른다 막<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계속 봐야지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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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1 #창작가무극 #신과함께 #커튼콜 #관극 #후기 #조형균 #정원영 #서경수 #이혜수 #최정수 #강상준 커튼콜 역시 덤블링이 막 난무하고 그른다 막 계속 봐야지봐야지 하다가 일정이 안맞았는데 하루전에 급예매! 못보고 보냈음 또 아쉬울뻔. . . 일년사이에 바뀐게 엄청 많은기분?! 일단 제일큰건 단죄만이,구원만이 넘버 가사 싹바뀐거ㅜ 엄격한 질서와 단죄로 저승을 다스려야 인간들이 죄를 짓지않는다는 염라대왕과 죽은이들도 구원받을 권리가 있다며 변호사를 양성해낸 지장보살. 그 관계를 명확히 보여주는 가사라 극 자체의 중심이되는 넘버라고 ... #180411 #창작가무극 #신과함께 #커튼콜 #관극 #후기 #조형균 #정원영 #서경수 #이혜수 #최정수 #강상준 커튼콜 역시👀 덤블링이 막 난무하고 그른다 막👍 계속 봐야지봐야지 하다가 일정이 안맞았는데 하루전에 급예매! 못보고 보냈음 또 아쉬울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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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사이에 바뀐게 엄청 많은기분?! 일단 제일큰건 단죄만이,구원만이 넘버 가사 싹바뀐거ㅜ 엄격한 질서와 단죄로 저승을 다스려야 인간들이 죄를 짓지않는다는 염라대왕과 죽은이들도 구원받을 권리가 있다며 변호사를 양성해낸 지장보살. 그 관계를 명확히 보여주는 가사라 극 자체의 중심이되는 넘버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껴버리니 너무 아쉽ㅜㅜ 근데 인간을 위해 함께 한다는 바뀐 가사가 마지막 진기한 최후진술이랑 연결되는거 같아서 그 나름대로 의미가 큰거같긴함. (걍 내가 아쉬울뿐ㅜㅜ) 아 2막 오프닝 군무 제일 좋아했는데 빠진것도 아쉽ㅜㅜ 좋았던건 영상 더더 고퀄된 느낌ㄷㄷ 삼도천 바뀐거보고 깜짝!! (근데 바뀐 넘버는 뭔가.. 지금이순간 느낌이 나서 당혹ㅋㅋㅋ) 또 진변호사&자홍 사건이랑 강림&유병장 사건이 훨씬 유기적이된 느낌이라 새로웠음! 같은 무대에 있는 씬이 훨씬 많아진거 같았고, 그게 묘하게 저승의 심판과 이승의 죄가 좀더 직접적으로 관련있는것처럼 느껴지는듯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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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햇자홍 진짜 사랑이다ㅜㅜ 자홍이 여기있어용~~ 한 다섯가지 버전으로 계속하는데 진짜 너무 귀엽고ㅋㅋㅋㅋ 발설농장 첨엔 잠잠하더니 점점 시동거는데ㅋㅋ 그 흥 진짜ㅋㅋㅋ 그리고나서 쌀기한이랑 둘이서 아아아 아닙니다 서로 계속하는데 진짜 귀엽ㅋㅋㅋ 아 햇자홍 한번더보고싶다ㅜㅜㅜㅜ 쌀기한 최근에 난쟁이에서 봐서 그런지 자꾸 쌀찰리 소환되는 느낌 무엇ㅋㅋㅋ 난원해 하는 넘버(제목모름ㅜ) 부를때 진짜 최고ㅜㅜ 첫마디 떼는데 이미 소름..! 찾아보니 프콜박제있어서 계속 돌려보는중! 아... 왜이번주 막공인가ㅜㅜ 난 왜 진작 보지않았는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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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모아주세요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hajunn_papa <span class="emoji emoji1f448"></span>🏻 프로필링크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with @get_repost ・・・ 꼭 읽어주세요. 1. 현재 상황 한 선교사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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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모아주세요 🏻 @hajunn_papa 🏻 프로필링크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with @get_repost ・・・ 꼭 읽어주세요. 1. 현재 상황 한 선교사님이 친구들과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체포되었습니다. . 그리고 현재 9평 남짓한 감옥에 한 선교사님이 70명의 범죄자들과 함께 갇혀있습니다. 페트병에 소변을 누고 샤워시간에 대변을 해결합니다. 현재 총 3명이 그 감옥에서 사망했습니다. 1명은 위생과 더위로, 2명은 감전으로 사망했습니다. . . 식사는 제공이 되지 않아 사모님이 매일 두번씩 감옥으로 들어가 도시락을 ... 힘을모아주세요 🙏🏻 @hajunn_papa 👈🏻 프로필링크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with @get_repost
・・・
꼭 읽어주세요.
1. 현재 상황
한 선교사님이 친구들과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체포되었습니다. .
그리고
현재 9평 남짓한 감옥에 한 선교사님이 70명의 범죄자들과 함께 갇혀있습니다. 페트병에 소변을 누고 샤워시간에 대변을 해결합니다. 현재 총 3명이 그 감옥에서 사망했습니다. 1명은 위생과 더위로, 2명은 감전으로 사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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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제공이 되지 않아 사모님이 매일 두번씩 감옥으로 들어가 도시락을 전달합니다. 그마저도 선교사님은 죄수들과 나눠먹습니다. 이런 환경에 한 대한민국 국민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 #두달 넘게 갇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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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사건이 셋업범죄(모함범죄)로 보이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선교사님이 근무하시는 사무실이 아닌 쌩뚱맞은 옆 건물에서 무기가 발견되었습니다. 옆집에서 무기가 발견되었는데 다른건물에서 근무하시던 선교사님이 잡혀간겁니다. ▪️
2) 압수수색 영장이 선교사님이 계신곳인 지역에서 4시간 떨어진 타지역에서 발부되었습니다. 타 지역 경찰들이 남의 지역 무기소지 수사까지 합니까??? ▪️
3) 체포 전 출두명령서를 사전에 보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선교사님은 출두명령서를 사전에 받은적이 없습니다. 9년동안 살고 계신 곳이 아닌 다른곳으로 전달해 받지 못하도록 만들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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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이 연관되었다는 증거도 없고 물증도 없는 이 사건으로 현재 한 선교사님의 가정이 무너졌습니다.
▪️
대사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교도소에 이감수사하라"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충격입니다. 증거도 또 어떠한 의심의 여지도 없는 자국민을 구속수사하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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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이번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문으로 최소 80만개의 일자리를 보장받고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매년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받아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국입니다. .

그런데 이런 대우를 우리 국민이 받아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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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0.0001%의 확율로 그 선교사님의 죄라 할지라도 이렇게 수사도 없이 그냥 힘과 돈없는 외국인 선교사라는 이유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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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많이 공유하시고 퍼뜨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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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연장傳 #박점규 #노순택 . . 노조설립을 용인하지 않는 것은 선친의 유훈이라고 하였다. 유훈통치는 전·근대의 유물인 줄 알았지만 엄연히 현실세계에 엄존하는 봉건적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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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장傳 #박점규 #노순택 . . 노조설립을 용인하지 않는 것은 선친의 유훈이라고 하였다. 유훈통치는 전·근대의 유물인 줄 알았지만 엄연히 현실세계에 엄존하는 봉건적 사실이다. 회사의 창립자는 노조를 결성하지 않아도 사원들의 복지와 후생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노동자의 불만을 청취하지 않고도 선제적이고 시혜적인 혜택의 보장은 가능한 것일까? 결과론적으로 그렇게 되지는 못했다. 신산스러운 삶에 대한 영속적인 보상은 천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다. . . 독성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반도체 공장에서 노동자들의 신체를 보호하는 ... #책 #연장傳 #박점규 #노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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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설립을 용인하지 않는 것은 선친의 유훈이라고 하였다. 유훈통치는 전·근대의 유물인 줄 알았지만 엄연히 현실세계에 엄존하는 봉건적 사실이다. 회사의 창립자는 노조를 결성하지 않아도 사원들의 복지와 후생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노동자의 불만을 청취하지 않고도 선제적이고 시혜적인 혜택의 보장은 가능한 것일까? 결과론적으로 그렇게 되지는 못했다. 신산스러운 삶에 대한 영속적인 보상은 천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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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반도체 공장에서 노동자들의 신체를 보호하는 정화설비를 설치하지 않아 황유미씨를 비롯한 수많은 반도체 노동자들은 백혈병과 같은 급성중증질환으로 세상을 등졌다. 그리고 서비스센터의 노동자들과 설치 기사들이 사용하는 관용차량에 위치추적을 가능케 하는 설비를 몰래 장착하여 그들의 동선을 감시하였고, 경쟁적인 업무분배 시스템을 도입하여 직원들 간에 과도한 경쟁을 유발하였다. 그 과정에서 시간에 쫓긴 기사들은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못하여 현관에서 추락하거나, 업무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여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 등 비극은 정례화되었다. 그럼에도 노동자들은 본인의 권익을 위하여 사용자측과 교섭할 수 없었다. 회장님의 유훈 탓이었다. 이제는 그의 눈에 흙이 들어가고 백골이 진토되어 손자가 그룹의 경영권을 손에 쥐었음에도 여전히 노조설립은 불허되었다. 창업주의 유훈을 받들기 위하여 사측은 노동자들을 불법적으로 사찰하였고, 회유와 협박을 일삼았으며 그래도 통제되지 않는 반동분자를 제거하기 위하여 노조파괴 전문가들에게 수십억원의 보수를 안겨주었다. 사용자 측이 주장하는 경영효율화는 노동자들의 권리를 제물로 바쳐 달성되는 것이었다. 그룹차원에서 노조설립을 방해하기 위해 작성된 문건이 자그만치 6천 건이나 발견된 현실에서, 공화국의 신민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분을 가라앉힌 채 황태자가 하사해주실 망극한 성은을 기다려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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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옵니다. 살아있는 인간은 빼앗기면 화내고 맞으면 맞서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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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송곳’에서 노동상담소장 구고신 노무사가 한 대사라고 한다. 책의 제목은 ‘연장傳’이다. ‘전할 전’자를 사용했다. 노동자들의 연장을 통해 이 사회가 지닌 노동의 풍경을 독자들에게 전하기 위함이리라. 그러나 책을 읽어나가며 傳(전할 전)자가 아닌 戰(싸움 전)자로 읽혀야 할 것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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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삭기를 운행하는 강정애 씨. 그녀의 연장은 자갈과 진흙을 건져올리거나 땅을 파고 다지는 용도로 사용된다. 깎고 다지고 쌓는 일은 마천루가 뿌리내릴 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그렇게 그녀가 마련해준 자리에 식립된 도시만 수십 개. 그러나 정작 그녀가 머물 곳은 그녀가 조성한 도시에 안에 존재하지 못한다. 월급을 제때 지급하지 않고 어음을 발행했던 건설사가 도산하거나 임금을 체불하였기 때문이다. 급여를 7개월 후에 지급하는 것은 건설사의 관행이라고 했다. 개인 기사 강정애 씨는 저항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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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은 인간사회에서 특수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세상에 탄생하였다. 특정한 상황에서 적확하게 사용되는 도구는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그 연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삶은 연장의 속성을 따라 특징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특정한 연장을 사용하는 특징적인 노동자의 삶은 인간세상에서 필수적인 것인데... 왜 그와 그녀의 삶은 소외되고 무시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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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가 추구하는 매끄러운 삶의 형식을 만들어준 노동자들의 삶이 전쟁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슬펐다. 그래서인지 연장의 메뉴얼을 읽는 것과는 달리 연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삶을 읽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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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노동자의 해방은 언제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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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꽃샘추위를 견디며 투쟁하고 있을 수많은 노동자의 삶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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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당신과 당신의 연장이 안녕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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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소년이 외국으로 끌려가 노예가 되었다. 나쁜 상황이다. 누가 봐도 추락이다. _ 그런데 요셉은 거기서 형통한 자가 되었다.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 바로의 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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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소년이 외국으로 끌려가 노예가 되었다. 나쁜 상황이다. 누가 봐도 추락이다. _ 그런데 요셉은 거기서 형통한 자가 되었다.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 창 39:1,2 _ 하지만 의아하다. 노예로 추락한 것이 왜 형통인가? 그 이유가 2절에 나온다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가 형통의 근거다. _ 여기에 하나님이 ... _
소년이 외국으로 끌려가 노예가 되었다.
나쁜 상황이다.
누가 봐도 추락이다.
_

그런데 요셉은 거기서 형통한 자가 되었다.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 창 39:1,2
_

하지만 의아하다.
노예로 추락한 것이 왜 형통인가?
그 이유가 2절에 나온다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가 형통의 근거다.

_

여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의 첫 번째 특징이 있다.
형통은 환경이 결정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동행이 결정한다.
_

이 형통을 통해 소망이 생긴다.
아무리 가정이 망쳐졌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회복된다.
_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 창 39:3
_

애굽 사람 보디발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었다. 그런데 노예로 데려온 요셉이 일할 때면 그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이 느껴졌다.
_

이런 요셉에게 큰 일이 생긴다.
보디발 아내가 밤을 함께 보내자는 사인을 보낸 것이다.
요셉은 보디발 아내의 유혹도 주저없이 여러번 거절했다.
_

상황만 보면 요셉은 거절할 수 없었다.
그는 노예였고, 주인의 소유물이었기 때문이다.
주인의 아내도 그의 주인이었다
_

주인은 자신의 노예를 마음대로 죽이고 살릴 수 있었다. 노예 요셉의 생사여탈권이 여주인에게 달려 있었다
_

하지만 요셉에게는 하나님의 법이 더 소중했다.
자기 아내가 아닌 여자와의 간음은 더 심각한 죽음을 의미했다.
_

요셉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경외했다.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세속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다.
_

심지어 위험을 무릅쓰고 단호히 거절했다. 그러자 감옥에 끌려가 더 어려워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때, 하나님이 주신 꿈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_

그는 상황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형통 가운데 외국인 노예 그리고 왕의 감옥을 거쳐 애굽의 2인자가 되었다(창 41:40)
_

애굽 왕은 요셉을 애굽의 2인자로 삼으면서 새로운 이름을 주었다. 사브낫바네아.
그것은 ‘하나님을 보여주는 자’라는 뜻이었다.
_

책 <숨기지 마라 _ 송준기> 중에서
_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 사도행전 7:9,10
.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 벧전 1:16
.

알면서 죄를 짓지 않게 막아 주시고, 그 죄들이 나를 휘어잡지 않게 하여 주소서. 그러면 큰 죄 에서 벗어나 내가 깨끗해질 것입니다.

나의 바위요, 나의 구원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생각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흡족하기를 소원합니다.
- 시편 19:13,14 (쉬운성경)

_
♪ 함께 찬양 드려요 : 내 입술의 말과 (시편 19)
_

#일하면서도
#늘_하나님바라며_기도하며_최선을다하게하소서
#내입의_말과_마음의묵상이
#주께합당하게되길_원합니다
.

#내가_내인생의_주인이였던것을_회개하고
#나를_예수님께_드리세요
#악을피하고_예수님께_지켜달라고말하세요
.

#숨기지마라 #송준기 #말씀이기준이다 #하나님임재연습 #요셉 #요셉이야기 #거룩 #순결 #노타협 #회개 #계속된회개가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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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경찰이 되었습니까?" 라는 질문에 가족들을 위해라고 말하던분. 그리고 광주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경비계에 발령 나던날 쭈뼛쭈뼛 근무복을 다려입고 긴장한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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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경찰이 되었습니까?" 라는 질문에 가족들을 위해라고 말하던분. 그리고 광주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경비계에 발령 나던날 쭈뼛쭈뼛 근무복을 다려입고 긴장한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니 장난을 쳐주시며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노력하셨던분. 직원들과, 대원들 전부를 친한 동생으로, 또한 아들로 대해주시던 옆집아저씨같은 분. 강진 여고생 실종사건이 일어나기 3일전 나에게 전화가 와서 언제 강진 놀러올거냐며 아들뻘인 나를 챙겨주시던분. 그렇게 좋으신 "어른"이 주변사람들과 인사도 없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것도 아직 제가 강진에 놀러 가기도 전에 말이죠. ... "당신은 왜 경찰이 되었습니까?" 라는 질문에 가족들을 위해라고 말하던분. 그리고 광주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경비계에 발령 나던날 쭈뼛쭈뼛 근무복을 다려입고 긴장한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니 장난을 쳐주시며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노력하셨던분. 직원들과, 대원들 전부를 친한 동생으로, 또한 아들로 대해주시던 옆집아저씨같은 분. 강진 여고생 실종사건이 일어나기 3일전 나에게 전화가 와서 언제 강진 놀러올거냐며 아들뻘인 나를 챙겨주시던분. 그렇게 좋으신 "어른"이 주변사람들과 인사도 없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것도 아직 제가 강진에 놀러 가기도 전에 말이죠. 이혁 서장님께서는 늘 유쾌하시고, 한편으로는 철없는 형같은 친근한 분이셨습니다.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이렇게 좋으신분을 곁에 데려가니.. 많이 보고싶을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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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남자 택시 운전사에게 성폭행당한 피해자가 자살했다. 꼭 잡아 달라는 유서를 써놓고 건물에서 뛰어내렸다. 이 사건을 보도한 최영태 기자는 말한다. '수치스러운 삶 대신 죽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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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남자 택시 운전사에게 성폭행당한 피해자가 자살했다. 꼭 잡아 달라는 유서를 써놓고 건물에서 뛰어내렸다. 이 사건을 보도한 최영태 기자는 말한다. '수치스러운 삶 대신 죽음을 택한 이양의 선택은 정조 관념이 희박해진 요즘 세태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 안희정이 무죄를 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정조'와 '피해자다움'을 언급했다. 그동안 불법 촬영 편파 수사 규탄시위가 네 번이나 일어났고, 미투 운동과 페미니즘은 각종 프로그램에서도 몇 번이나 다룰 정도로 뜨거운 감자가 되었음에도, 조병구 부장 판사는 말했다. 정조 안 지키고 뭐했냐. ⠀ 소식을 ... 1997년, 남자 택시 운전사에게 성폭행당한 피해자가 자살했다. 꼭 잡아 달라는 유서를 써놓고 건물에서 뛰어내렸다. 이 사건을 보도한 최영태 기자는 말한다. '수치스러운 삶 대신 죽음을 택한 이양의 선택은 정조 관념이 희박해진 요즘 세태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안희정이 무죄를 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정조'와 '피해자다움'을 언급했다. 그동안 불법 촬영 편파 수사 규탄시위가 네 번이나 일어났고, 미투 운동과 페미니즘은 각종 프로그램에서도 몇 번이나 다룰 정도로 뜨거운 감자가 되었음에도, 조병구 부장 판사는 말했다. 정조 안 지키고 뭐했냐.

소식을 접한 내 친구 a는 말한다. 공권력을 왜 신뢰하냐, 말해봤자 무죈데 말해서 뭐해, 정의 구현은 영화에서나 가능하지. 아마 그의 불신에 쐐기를 박아넣은 것은 공권력의 짓이다. 업보다. 국가에 불신이 쌓이면 개인은 무기력에 빠진다. 공권력을 쥔 자들과 이 사회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점이다. 무기력에 빠진 사회는 전진할 수 없다. 바뀌자고, 나아가자고 외치는 자들이 줄어들고, 고인 물이 다시 찰랑거리는 사회를 역사에선 '암흑기'라고 불렀다.

나 역시도 신뢰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력해질 수 없다. 사회의 퇴보를 바라볼 수 없다. 불합리하고 부당한 일에 맞서 외쳐야지. 정의의 말로가 죽음이라는 걸 지켜볼 수 없다. 김지은 씨의 입장문에는 적혀있었다. '제가 굳건히 살고 살아서, 안희정의 범죄 행위를 법적으로 증명할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정의란 피해자가 죽지 않는 것, 가해자에게 공권력의 위압을 알리는 것, 공정한 심판을 받는 것, 정의를 이룰 때까지 피해자와 함께 하는 것.

당신이 끝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그리는 정의 구현을 바라보면서 허구성이 짙다고 비웃지 않기를, 당신이 굳건히 살고 살아 이 암흑기를 끝내기를. 당신이 원하는 정의와 맞닿을 때까지 언제까지나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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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534"></span> - “나리 유코 진 경찰은 못찾을 거야.” - Part 2. - 을지로 클리크 레코즈는 예쁘다. 을지로 신도시는 근성과 근력이 있다. 탄력은 붙었다 안 붙었다 그러는 거 같은데,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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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 유코 진 경찰은 못찾을 거야.” - Part 2. - 을지로 클리크 레코즈는 예쁘다. 을지로 신도시는 근성과 근력이 있다. 탄력은 붙었다 안 붙었다 그러는 거 같은데, 아티스트 이윤호가 꼭 그렇다. 귀엽고 두렵고 웃음이 난다. 클리크 레코즈 개업 몇 주년 기념 파티에서 나는 마시고, 너를 보았다. 너가 누구냐면 DJ Jesse You다. “지성이가 진짜 음악을, 진짜 잘 틀어요.” 그보다 앞서 이렇게 내게 말한 건 DJ Youngmond다. 다음 날 나는 신도시에서 DJ Jesse You가 트는 음악에 춤췄다. 그러다 옆사람에게 속삭였다. “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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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유코 진 경찰은 못찾을 거야.” -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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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클리크 레코즈는 예쁘다. 을지로 신도시는 근성과 근력이 있다. 탄력은 붙었다 안 붙었다 그러는 거 같은데, 아티스트 이윤호가 꼭 그렇다. 귀엽고 두렵고 웃음이 난다. 클리크 레코즈 개업 몇 주년 기념 파티에서 나는 마시고, 너를 보았다. 너가 누구냐면 DJ Jesse You다. “지성이가 진짜 음악을, 진짜 잘 틀어요.” 그보다 앞서 이렇게 내게 말한 건 DJ Youngmond다. 다음 날 나는 신도시에서 DJ Jesse You가 트는 음악에 춤췄다. 그러다 옆사람에게 속삭였다. “얘 음악은 너무 섹쓰 아니니?” 옛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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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에서 만나 섬에서 마시고, 낙원빌딩 뽄드 이모네 포차나 가든가 하다가 기형도는 그때 남정에 갔을까 하면서 남정에서 마시고, 벨앤세바스찬에서 마시고, 아이스자이트에서 마시고, 퀸에서 마시고, 올웨이즈 옴므에서 마시고, 몽환에서 마시고,
빠송에서 마시고, 월페이퍼에서 마시고, 이화골에서 마시고, 꼬꼬나라에서 마시고, 레테에서 마시고, 모녀횟집에서 마시고, 사막에서 마시고, 그란데에서 마시고, 골드에서 마시고, 골드 투에서 마시고, 꽃 파는 술집인지 술 파는 꽃집인지 이제 진짜 헷갈리는 싸이월드 시절 그 집에서 마시고… 낮이 있었다는 사실은 쉽게 잊힌다. 밤이 있었고, 이어진 새벽이 있었음은 남는다.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도 마셨지. 밤을 좋아하는지 낮을 좋아하는지 죽을 때까지 질문할 수 있겠지. 알몸으로 태어나서 질문 하난 건졌으니 타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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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엔 밤이 많고 그중엔 택시가 잘 잡히는 이상한 밤도 있다. “이태원요, 소방서.” 오지랖은 아무튼. 나는 이태원 한복판에 내리면서 역곡이나 온수야말로, 대림이나 신천이야말로 횃불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럼 거기로 가든지. 오지랖도 못되는 오지랖은 아무튼, 인스타 열고 트위터 걱정하는 오지랖은 아무튼, 이태원에만 흐르는 이상한 공기가 있어서 거기만 가면 다른 사람이 된다. 될 대로 되라지 피플. 트렁크로 향하는 계단을 밟으며 나는 ‘고고댄스란 무엇인가’ 생각했다. 일단 제목은 ‘웨이크 미 업 비포 유 고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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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보이 알렉스가 마지막 고고댄싱을 하는 날, 어쩌다 옆을 보니 모과가 춤을 추고 있다. ‘모과가 옆에서 춤을 추고 있다’에 대적할 수 있는, 서울의 밤을 표현한 문장을 찾으시오. 글쎄, 역시 “걔가 걔랑 잤대”뿐일까. 애니웨이 오늘은 서울의 밤이군. 모과가 옆에서 계속 춤을 춘다. 오징어에도 뼈가 있듯 모과의 춤에도 뼈가 있는데, 그 뼈가 뭔지는 모른다. 그렇게 봤어도 모르는 건 모르네. 새벽 두 시와 네 시, 두 차례 공연을 마치고 트렁크를 빠져나가는 알렉스의 어깨를 쿡쿡 두 번 찔렀다. 알렉스가 멈춰서서 돌아본다. “굿바이.” 시끄러웠지만 그가 알아들었다. 준비했던 말은 “굿바이, 알렉스”였는데 못 했다.
p.s. 굿바이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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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ED> 9월호 “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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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edkorea @clique_records @seendosi @jesseyou @trunk_seoul @mo9ua @alex_v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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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스트첫방사수 #2화 ㆍ ㆍ 진짜 어제도 대박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역시 오씨엔 장르물은 믿고보는맛에 보는게 아이겠습니꽈?? 19금딱지걸만한 이유가 있었군여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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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첫방사수 #2화 ㆍ ㆍ 진짜 어제도 대박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역시 오씨엔 장르물은 믿고보는맛에 보는게 아이겠습니꽈?? 19금딱지걸만한 이유가 있었군여ㅠㅠㅠㅠㅠㅠㅠ 어우 어제 우주 빙의된거 불쌍하고 짠한데 개무서워서 호달달 떨면서 밥먹으면서보고 ㆍ ㆍ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634레지아등장한거 넘 짜릿🤩 용필이 역할 맡으신 분 이번에 첨보는데 오우 완전 제식인뎁쇼ㅜㅜ 잘생기고 귀여우시고 용필이역할 넘 찰떡,, 운전하는 모습에 개치이고 웃는거 넘 예뿌셔서 짜릿ㅠㅠㅠㅠㅠ 구형사님도 서글서글 넘 조코 갤러리주인분도 도도하고 ... #프리스트첫방사수 #2화


진짜 어제도 대박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역시 오씨엔 장르물은 믿고보는맛에 보는게 아이겠습니꽈?? 19금딱지걸만한 이유가 있었군여ㅠㅠㅠㅠㅠㅠㅠ 어우 어제 우주 빙의된거 불쌍하고 짠한데 개무서워서 호달달 떨면서 밥먹으면서보고😭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634레지아등장한거 넘 짜릿🤩 용필이 역할 맡으신 분 이번에 첨보는데 오우 완전 제식인뎁쇼ㅜㅜ 잘생기고 귀여우시고 용필이역할 넘 찰떡,,❤ 운전하는 모습에 개치이고 웃는거 넘 예뿌셔서 짜릿ㅠㅠㅠㅠㅠ💦 구형사님도 서글서글 넘 조코 갤러리주인분도 도도하고 예쁘셔서 눈물,,💧🧚‍♀️ 근데 함쌤 1,2화 넘 고구마🍠🍠🍠🍠🍠🍠 속도위반하고 경찰이멈추라는데 안멈추고 눈치없이 계속 끼어들고 갤러리 무단침입에 어휴 진짜 답답해 죽는줄알았어요 그렇게 보고 느꼈는데도 웨 못믿어??????ㅜ 휴 함쌤 앞으로는 믿고 협조 갑시다😎


그리고 우주 구마하는장면 진짜 소름소름이 다돋아서 닭되는줄 알았어요 ㄹㅇ 막 귀에서 피나고ㅜㅜ 울 수민이 소듕행ㅜㅜ 그렇게 힘들게 구마하고 우주 원래대로 돌아와서 엄마한테 뛰어가는데 눈물줄줄😭👏 그러고 그 함쌤이랑 같이있던 미소?분 마지막에 눈뒤집혀서 일어나가지고 스탠드로 함쌤 내리치려는 장면에서 씹소름ㄷㄷㄷㄷㄷㄷㄷㅠㅠ 근데 진짜 넘 꿀잼이었다요ㅜㅜㅜㅜㅜㅜ 담주까지 어케 기다리죱,,,?😭😭😭


#프리스트 #오씨엔 #토일드라마 #드라마 #634레지아 #연우진 #정유미 #박용우 #손종학 #오연아 #유비 #장르물 #메디컬엑소시즘 #웨_오늘_월요일이죱?
#다음주까지_어떻게_기다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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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51c"></span>드디어 오늘밤12시부터 #디뷰스쿠션 공구<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본품1+리필1] 구성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2728"></span> - 퍼프 추가 구매원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추가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오픈된답니다 찰떡퍼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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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밤12시부터 #디뷰스쿠션 공구🏼 [본품1+리필1] 구성입니다 - 퍼프 추가 구매원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추가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오픈된답니다 찰떡퍼프라 불리는 퍼프🏼 써보신분들은 다 아시쥬 ?? 후기 같이 첨부해서 올려용 - 9월10일 (월) am00:00-9월12(수) 3일간. 인스타 메인에 주소 링크 걸려있어요, 요니핏 사이트에서 구매가능하시니 링크클릭해주세용 🏻 - 디뷰스쿠션 은 프라이머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모공 및 요철을 가리기에 좋고 쫀득쫀득 모찌모찌한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주어요 에스테틱 ... 🔜드디어 오늘밤12시부터 #디뷰스쿠션 공구👏🏼
[본품1+리필1]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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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 추가 구매원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추가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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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퍼프라 불리는 퍼프👏🏼
써보신분들은 다 아시쥬 ?? 후기 같이 첨부해서 올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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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일 (월) am00:00-9월12(수) 3일간. 🔗 인스타 메인에 주소 링크 걸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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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뷰스쿠션 은 프라이머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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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악건성+볼홍조+옅은 주근깨가 있는 피부인데용.
잦은 야외 촬영에 잡티가 좀 더 짙게 올라와서 화장을해도
눈에 너무 띄어신경쓰였고, 몸에 열이 많아서 야외촬영을 하다보면
얼굴은 빨갛게 익어가고, 수정 화장을해도 전혀 커버가안되었는데,
디뷰스쿠션은 홍조는 물론, 기미 잡티 모공 커버도
거의 완벽하게 커버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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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담뿍 받은 시나모니. 오랜만에 카메라를 꺼내서 찰칵<span class="emoji emoji2728"></span> . . 사진으로 보면 이렇게 얌전한데. 골골대면서 만져달라고 다가와서 만져주면 한 5초 정도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화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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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담뿍 받은 시나모니. 오랜만에 카메라를 꺼내서 찰칵 . . 사진으로 보면 이렇게 얌전한데. 골골대면서 만져달라고 다가와서 만져주면 한 5초 정도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화내고 물고;; 칫솔질이랑 발톱 깎을때도 다른 고양이들보다 크게 화내고 금방 폭발(?)하는 계피라, 그냥 성격이 안좋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고양이도 ‘분노조절 장애’ 가 있대요. (그게 그건가ㅋㅋㅋ) 정확하게는 ‘충동조절 장애’라고 하는데, 네이버에 ‘고양이 분노조절 장애’ 라고 검색하면 네이버 동물공감 블로그에 관련 내용이 떠요😶 잘 폭발하는 고양이와 지내는 집사님들... ... 햇빛을 담뿍 받은 시나모니.
오랜만에 카메라를 꺼내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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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면 이렇게 얌전한데.
골골대면서 만져달라고 다가와서 만져주면 한 5초 정도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화내고 물고;; 칫솔질이랑 발톱 깎을때도 다른 고양이들보다 크게 화내고 금방 폭발(?)하는 계피라, 그냥 성격이 안좋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고양이도 ‘분노조절 장애’ 가 있대요. (그게 그건가ㅋㅋㅋ) 정확하게는 ‘충동조절 장애’라고 하는데, 네이버에 ‘고양이 분노조절 장애’ 라고 검색하면 네이버 동물공감 블로그에 관련 내용이 떠요😶 잘 폭발하는 고양이와 지내는 집사님들... 이건 해결방법이 없는거 같으니 그냥 냥님 비위나 잘 맞춰줍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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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이를 행동학적 용어로 ‘충동조절 장애(impulsive disorder)’라고 표현합니다. 많은 보호자들이 갑작스러운 고양이의 행동 변화와 관련해 많이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이 충동조절 장애입니다. 충동조절 장애라는 쉽게 이야기하면 사람의 ’분노조절 장애’와도 비슷합니다. 개에서는 흔하게 있는 증상들은 아니며 고양이에게서 유난히 잘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심한 공격이 아닌 무는 행위나 긁기와 같은 가벼운 공격성을 보이는데 갑작스러운 감정 변화가 생기면서 보이는 행동입니다.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이 모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대부분 2-4년 령의 사회적 성숙기 중에 문제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의 경우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먼저 불안감을 느끼고 그 감정을 관리하기 위한 일환으로 여러 반응을 보인다면, 고양이는 자기가 관심을 유도하다가 각성되어서 공격성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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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시마이트 신민철 입니다. 먼저 불미스런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오늘 <더팩트>에 보도된 기사 ([단독]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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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시마이트 신민철 입니다. 먼저 불미스런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오늘 <더팩트>에 보도된 기사 ([단독] 인기 DJ 겸 작곡가 맥시마이트, 전 여자친구 맞고소)와 관련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같아 입장을 밝히려고 합니다. 저는 지난 5월 폭행과 대마초 등 관련혐의로 경찰과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많은 고심을 거듭한 끝에 제 어머니와 지인들의 도움으로 지난 7월23일과 24일 법적 대응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고소 내용은 '상해죄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와 ... 안녕하세요 맥시마이트 신민철 입니다.
먼저 불미스런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오늘 <더팩트>에 보도된 기사
([단독] 인기 DJ 겸 작곡가 맥시마이트, 전 여자친구 맞고소)와 관련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같아
입장을 밝히려고 합니다.

저는 지난 5월 폭행과 대마초 등 관련혐의로 경찰과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많은 고심을 거듭한 끝에 제 어머니와 지인들의
도움으로 지난 7월23일과 24일 법적 대응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고소 내용은 '상해죄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와 '정보 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죄, 모욕죄' 두 가지입니다.
추후 무고혐의 형사고소와 민사 소송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 여자친구가 저에게 제기한 고소건은 모두 5차례입니다.
폭행, 사기, 횡령 등 처음 3건은 모두 무혐의가 났고,
이중 상해 고소건은 검찰이 약식 기소를 했으나,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이의제기를 제기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재판을 진행중입니다.

전 여자친구는 이에 또다시 폭력건으로 추가 고소했습니다.
같은 사안임에도 여러건으로 중복 고소함으로써
제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제가 맞고소를 하게 된 이유는 전 여자친구가 제기한 폭행,
사기, 횡령 등이 모두 사실과 다르다는 사법기관의 판단에
따라 무혐의 처리가 됐는데도 오히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고소인으로부터 저 뿐만 아니 지인들 까지
지속적인 공갈협박을 일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각한 명예훼손일 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어, 저는 이런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고소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유야 어떻든 물의를 빚은데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이젠 선을 넘었기에 법적 대응을 시작하게 된 부분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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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잃은 아이 발견 -> 부모에게 데려가지 않는다?? _ 혹시 “불법 미아보호자 자수 기간”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본 적이 있는가? 나도 딱 한 번 보았다. _ 그런데 ‘미아보호자’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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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잃은 아이 발견 -> 부모에게 데려가지 않는다?? _ 혹시 “불법 미아보호자 자수 기간”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본 적이 있는가? 나도 딱 한 번 보았다. _ 그런데 ‘미아보호자’란 길 잃어버린 아이를 보호한 사람이니 선행을 한 건데 왜 불법이라고 하는가? 그것도 자수를 하라니 _ 나는 그 문구를 보고 한참 고민하다가, 미아를 그냥 붙잡아두고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가 되는지를 깨달았다. _ 부모는 아이를 30분만 잃어버렸다가 찾아도 식겁을 하고 다시는 그 일을 떠올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 만일 6살쯤 되는 아이를 잃어버렸는데 ... 부모를 잃은 아이 발견 -> 부모에게 데려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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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불법 미아보호자 자수 기간”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본 적이 있는가?
나도 딱 한 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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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아보호자’란 길 잃어버린 아이를 보호한 사람이니 선행을 한 건데 왜 불법이라고 하는가? 그것도 자수를 하라니
_
나는 그 문구를 보고 한참 고민하다가, 미아를 그냥 붙잡아두고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가 되는지를 깨달았다.
_

부모는 아이를 30분만 잃어버렸다가 찾아도 식겁을 하고 다시는 그 일을 떠올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
만일 6살쯤 되는 아이를 잃어버렸는데 저녁이 되어도 안 돌아온다면 부모나 가족이 그날 밤에 잠을 잘 수 있는가? 못 잔다.
_

일주일이 지나도 아이를 찾지 못했다고 아이 찾는 일을 그만 중단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
.
전단지를 뿌리고 방송하고 광고하고 시설 찾아다니고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
.
아이를 찾지 못하면 몇 년이 못 되어 그 상심으로 부모 중에 한 명이 죽는다는 조사 내용도 있 다.
_

만약 아이를 잃은 사람이 나라고 한번 생각해보라.
한 달이 지나도 아이가 돌아오지 않는다
.
그런데 우리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어떤 여자가 아이를 데리고 있다고 누가 신고를 했 다.
_

경찰서에서 그 여자를 만났다고 하자
.
그 여자가 “애가 울고 있길래 불쌍해서 데리고 와서 먹이고 씻기고 입히고 장난감도 사주고 보 호해주고 있었는데 상을 받았으면 받았지 그게 뭐가 문제에요?”라고 한다면
당신은 그 여자에게 고맙다고 하겠는가?
_

그 아이를 잃어버리고 그동안 일어난 일을 생각하면 머리를 쥐어뜯어도 성이 차지 않을 것이다.
바로 이것을 불법 미아보호라고 하고 이런 사람에게 자수하라고 하는 것이다.
_

미아가 되어 누군가의 보호를 받고 있는 아이에게 진짜 복음은 무엇인가?
_

물론 밥도 먹어야 하고 옷도 입어야 하고 좋은 잠자리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 아이에게는 밥 한 끼 못 먹이는 한이 있어도 얼른 제 부모를 찾아주는 것이 복음이다.
_

그렇다면 거두절미하고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라는 약속이 시퍼렇게 살아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_

그들을 창조하시고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영원한 하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고,
_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는 십자가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어마어마하게 준비되어 있다.
_

그런데 이것을 전해줄 생각은 없이 진정한 복음이 아닌 소원성취 문제해결의 복음, 사람들이 원하는 복음만 대략 전해서 그 영혼이 예수님을 만날 기회를 주지 않고 복음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만 키우고 있다면.
_

그런 사람 앞에 주님이 “불법 미아보호자 자수 기간”이라는 현수막을 붙여놓고 가신다면 끔찍 할 일이 아니겠는가.
_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 마태복음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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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 요한복음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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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

#어떤사람이_슬퍼해요
#내가가서_위로하고_도와줘요
#그런데_하나님은_어디계시죠?
.
#좋아보이는_사역도
#먼저_예수님께_마음받아서_해야한다
#예수님_붙어야_열매맺고_진짜사니까_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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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_사람들을_예수님께로_이끌고있는가
#아니면_내게로_이끌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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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유산소 FAQ 자주하는질문 . 1. 공복유산소 하는 기구 제품이 어떤거에요? . 제품의 브랜드는 아무상관 없어요 그냥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의 어떤것이든 상관없구요 밖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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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유산소 FAQ 자주하는질문 . 1. 공복유산소 하는 기구 제품이 어떤거에요? . 제품의 브랜드는 아무상관 없어요 그냥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의 어떤것이든 상관없구요 밖에서 조깅을 해도 되고 집에서 줄넘기를 해도 되고 사이클을 타도 되고 자전거를 타도 되고 트래드밀에서 뛰든 빠르게 걷든 기구보다는 어떤 속도로 얼마나 숨차고 땀이 나게 운동을 하느냐의 문제에요 좋은 기구를 이용해서 예를들어 좋은 제품의 사이클을 탄다해도 아주 약한 강도로 설렁설렁 탄다면 운동이 안되겟죠.. 운동은 일부러 힘들여 에너지를 쓰는것이 목적이라는걸 ... 공복유산소 FAQ 자주하는질문
.
1. 공복유산소 하는 기구 제품이 어떤거에요?
.
제품의 브랜드는 아무상관 없어요
그냥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의 어떤것이든
상관없구요 밖에서 조깅을 해도 되고
집에서 줄넘기를 해도 되고
사이클을 타도 되고 자전거를 타도 되고
트래드밀에서 뛰든 빠르게 걷든
기구보다는 어떤 속도로 얼마나 숨차고
땀이 나게 운동을 하느냐의 문제에요
좋은 기구를 이용해서 예를들어
좋은 제품의 사이클을 탄다해도
아주 약한 강도로 설렁설렁 탄다면
운동이 안되겟죠.. 운동은 일부러 힘들여
에너지를 쓰는것이 목적이라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쉽게 칼로리를 소비하여 지방을 태우는 것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
2. 사이클 탈때 레벨은 몇에다 두고 타세요?
.
레벨은 기구마다 다릅니다
어떤기구는 5에만 놔도 무겁고 힘들게 탈수 있고
어떤건 10이상을 타야 무겁기도 하죠
숫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 들 정도
그러니까 바퀴를 돌릴때 힘든 정도를 스스로
찾으셔야 해요.
살랑살랑 땀안나게 아무리 한시간 두시간타도
빡세게(?) 30분 타는거와는 절대 다릅니다
.
3. 공복유산소때 물을 마셔도 되나요?
제발 마셔야해요 안마시면 효과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물을 마시면 부어요 살쪄요
하시는데, 그건 물때문에 붓거나 찌는게 아니구
염분과 탄수화물의 문제에요
염분은 체내의 수분을 꽉 잡고 있어서 정체시키기 때문에
붓기 부종이 생기는거에요
많이 부으시는 분들은 염분,탄수 줄이고
물 많이 마시세요
특히 운동시에는 때를 가리지 말고 물 많이 드세요
전 하루에 물4리터씩 마셔요
그래야 지방도 소변으로 빠지고
노폐물,붓기 등등이 빠질수 있어요
생각해 보세요. 땀이나 소변이 아니면
우리몸의 부종과 지방은
어떻게 배출될수 있을까요?
.
4. 공복유산소후 식사는 언제해야 해요?
.
바로 드셔도 되요. 대신 다이어트 중이라면
염분과 탄수화물은 최대한 적게,
좋은 지방과 적당한 단백질을 드시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키토식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무턱대고 많은 지방을 먹는일은 조심해주세요
탄수화물을 덜 먹는대신
좋은 지방을 먹음으로 에너지 대사를 대신
사용하는 의미이기에
삼겹살을 매일 먹고 버터를 매일 퍼먹고가
키토식은 아니에요
본인에게 맞는 탄:단:지 비율을 찾는것이
먼저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독이되어요!
.
5. 공복유산소 전에 부스터(카페인음료)에대해
.
많은 분들이 카페인음료에 대해
걱정을 해주시는데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운동전에 먹는 부스터는
거의 대부분이 엄청난 양의 카페인이 함유된
보충제(속칭 부스터)를 먹어요
그이유는 카페인은 심장을 빨리 뛰게 해서
에너지를 부스팅하여 더욱 강력하게
지방을 태우는 역활을 해요.
그래서 운동전에 먹게되면
운동의 집중력이 향상되고
카페인 각성으로 힘이 솟아 더 많은 무게를
들어올리기도 하고 심장을 빨리뛰게해
지방을 연소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운동선수및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운동전 카페인이 함유된 부스터를 먹는데요
카페인음료의 경우는 솔직히
그 부스터 보다 카페인 함량이 낮은데다가
운동전 부스터로서 먹는거 이외에
매일 몇개씩 먹는게 아니기에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려요
저처럼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는사람에겐
운동시 카페인을 활용하며 소진해 버리거든요
아,물론 부스터든 카페인 음료든
이 것들이 몸에 좋은 거란 얘긴 아니에요
다만 운동을 위해서 적절히 사용한다면
사람에 따라 좋게 사용될수 있다는 얘기에요.
뭐든 과하면 독이 되어요
.
6. 운동전 먹는거에 대해
.
일어나서 일단 물 700ml를 마시구요
공복운동전 저는 부스터(카페인이든)와
아르기닌을 챙겨먹어요.
부스터는 위에 말씀드린것과 같은 역활을 하구요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해 주는 역활을 하는데
이때 피가 확장된 혈관을 통해
빨리 돌게되어 신진대사를 빠르게 해주어
붓기가 정말 잘빠지구요.
대사가 빨라지니 체지방 감소에 정말 좋아요
또한 근육생성에 정말 좋구요!
(근육이 있어야 운동을 하지 않아도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은건 다 아시죠?)
아르기닌은 저는 몇년째 공복에 잊지않고
챙겨먹고있어요
그리고 잠자기 전 공복에 한번 더 먹고 자요
.
여러분들 궁금증이 해결 되셨나용?
주저리주저리 써봤는데
속시원한 해답이 되셨는지 모르겟어요^^;
또 궁금한 사항 남겨주시면
모아서 답변해 드릴께요!
.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공복유산소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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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청지기 되기 원합니다!!! _ 교회 일은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가정에서 부부간에 대화도 잘 안 하고, 아이들과 시간도 잘 안 보내서 가정이 엉망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_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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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청지기 되기 원합니다!!! _ 교회 일은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가정에서 부부간에 대화도 잘 안 하고, 아이들과 시간도 잘 안 보내서 가정이 엉망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_ 또 직장에서 불성실하게 대충대충 일해서 상사나 동료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 _ 그래서 세상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그것을 부르심으로 착각하고 신학교로 가서 목회자나 선교사가 되려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정말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_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나는 가정이나 직장 생활에서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어느날 “부르심을 ... 충성된 청지기 되기 원합니다!!!
_

교회 일은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가정에서 부부간에 대화도 잘 안 하고, 아이들과 시간도 잘 안 보내서 가정이 엉망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_

또 직장에서 불성실하게 대충대충 일해서
상사나 동료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
_

그래서 세상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그것을 부르심으로 착각하고 신학교로 가서 목회자나 선교사가 되려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정말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_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나는 가정이나 직장 생활에서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어느날 “부르심을 받았다”고 갑자기 목회자의 길로 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
목회자는 사실 다른 일을 했더라도 성실하게 잘했을 사람이어야 한다.
_

구약성경에 나오는 다니엘은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요, 성령의 환상을 보는 영적인 사람이었다
_

그런데 그는 동시에 현실 세계인 자기 직장에서 실력과 성실성을 인정받는 사람이었다.
우리가 아는 성경의 영웅들이 다 그렇다.
_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었던 느헤미야는 무너진 도시 성벽을 건설해내는 탁월한 행정관료였다.
_

깊은 찬양의 예배자였던 다윗 또한 뛰어난 장군이며 왕이었다. 어디를 가든 예배 제단을 쌓았 던 아브라함은 현실 세계에선 뛰어난 사업가였다.
_

즉, 이들은 모두 마리아의 예배 영성과 마르다의 사역 영성이 겸비된 사람들이었다.
_

하나님은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세상 속으로 행군해 들어가라고 하신다
_

사탄의 전략은 크리스천으로 하여금 교회 내에만 머물게 하고, 세상으로부터 물러서게 만드는 것이다.
_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뚫고 나가야 한다.
사역을 교회 안에만 한정시켜선 안 된다.
_

목회자들은 주일에 봉사하는 것만 보고 교인들이 좋은 크리스천이라고 판단해선 안 된다.
_

평일에 직장과 가정에서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들이 사는 아파트 단지에서는 어떤 주민인지를 알아야 한다.
_

교회 임직자를 임명할 때 그것까지, 아니 그것을 필수 평가기준에 넣어야 한다.
그게 진짜 영적 실력자가 누구인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토미 테니가 말한 것을 기억하자.
_

부흥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의 벽을 뚫고 나가서 세상에서 폭발하는 것이다. - 토미테니
_

교회 사역만 열심히 한다고 훌륭한 사역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_

가정에서 좋은 부모, 좋은 자녀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몸을 움직여 땀 흘려야 한다.
직장에서 성실한 일꾼으로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땀 흘려야 한다.
_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 열심히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교회 안에만 계신 분이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 함께 계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_

책 <내게 힘을 주는 교회 _ 한홍> 중에서
_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 골로새서 3:23,24
.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 누가복음 19:17
.

그녀는 힘있게 허리띠를 묶고, 자기 할 일을 당차게 처리한다 - 잠언 31:17(쉬운성경)
.

#노력했지만_남들보다_많이못해도
#최선을_다할때_주님은_기뻐하신다
#그리고_작은것에_충성하는자에게_더맡겨주신다
.

#계속된_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

#난못해_포기말고
#주님께_기도하며_기초부터_시작해보기
#결과는_주님께맡기고_내몫은최선이다_다니엘김
.

#내게힘을주는교회 #한홍 #청지기 #교회밖에서도_크리스천 #노력 #공부 #직장
#듣기_좋은_거짓예언을_조심하기
#말씀이_기준이다
#일 #직장 #맡기신곳에서_최선다하기 #기도할수있는데왜염려하십니까 #기독교 #크리스 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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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m from @pol_jacga #뽈스토리 #무응답 편 사연 제보 - #경기남부경찰 이주현 경장 저와 함께 근무하는 김동규 경사의 나름(?) 재미있는 일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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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m from @pol_jacga #뽈스토리 #무응답 편 사연 제보 - #경기남부경찰 이주현 경장 저와 함께 근무하는 김동규 경사의 나름(?) 재미있는 일화가 있어 과감하게 투척해봅니다. 어느 날 김 경사는 112순찰차 근무 중, 내용 확인이 안 되는 '무응답 112 신고'가 접수됐으니 현장에 출동하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신고자 위치(아파트 주소)가 정확하게 떠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하였는데요. 출동하면서 신고자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받지 않고 강제로 끊기고, 받았다가 바로 끊기길 반복하다가 어느 ... regram from @pol_jacga

#뽈스토리 #무응답 편

사연 제보 - #경기남부경찰 이주현 경장

저와 함께 근무하는 김동규 경사의
나름(?) 재미있는 일화가 있어
과감하게 투척해봅니다.

어느 날 김 경사는 112순찰차 근무 중,
내용 확인이 안 되는 '무응답 112 신고'가 접수됐으니
현장에 출동하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신고자 위치(아파트 주소)가 정확하게 떠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하였는데요.

출동하면서 신고자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받지 않고 강제로 끊기고,
받았다가 바로 끊기길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전화를 계속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설마! 진짜?
무슨 일이 있는 거 아닌가 하는 불길한 생각이 들더래요.

아파트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뒤에 따라오더랍니다.

그 아주머니는 토끼 눈이 되어서ㆍ
ㆍ "무슨 일 있나요?"라고 조심스레 물어보길래

김 경사 일행은 씩 웃으면서, "아무 일 아니에요."라고 답하고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그런데 목적지가 그 아주머니와 같은 층수였답니다

아주머니는 더 놀란 표정으로ㆍ
"우리 집도 거긴데, 어디 가세요?"라고 물어 혹시나 해서
"0000호 가는데요?"라고 대답했더니

아주머니는 완전 놀란 표정으로!
"거기 우리 집이에요!"하더랍니다.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더니
아주머니 표정이 아주 사색이 되어서ㆍ
"그럴 리가요! 우리 집에는 아무도 없어요!"라고 하자,

두 경찰관의 머릿속에는
딱 한가지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혹시 도둑?

세 사람은
조심스럽게 현관 비밀번호를 눌러 집으로 들어갔고,
집안 여기저기를 수색하였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순간 긴장이 풀리고 한숨을 쉬고 있는데
갑자기 지령실에서 무전으로ㆍ
"현장 도착했나요? 재 신고 들어 왔는데요?" 라고 물어보더랍니다.

모두 거실에 모여서
머릿속에 '?'만 새기면서 의아해하고 있는데,
식탁 위에 아주머니 휴대폰이
덩그러니 놓여있더랍니다.

아주머니는 휴대폰을 식탁에 놓고
장을 보고 들어오는 길이라고 하셨고,
다들 등골이 오싹해졌답니다.

혹시 귀신들린 휴대폰??? 자동으로 112 신고를 한단 말인가??? 그때였습니다.
세 사람의 시선이 휴대폰에 고정되어 있을 때
큰 개 한 마리가
식탁 위에 앞발을 '턱'하고 올리더니
코와 혀를 이용해서 휴대폰을 건들더랍니다.

앞발로 '홈'버튼을 누르니까 휴대폰이 켜지고,
패턴 화면이 나오니 코로 '긴급전화'를 누르고
혀 한 번 날름거리니 112로 아주 자연스럽게
신고가 되었답니다

결국 영특한 개 한 마리 때문에 생긴 해프닝이었죠.

p.s
현장에서 철수 한 뒤 순찰차에서
개가 112 신고를 한 것임ㅡ이라고
지령실에 보고를 하자
지령실 직원이ᆢ "아니 개가 어떻게 112 신고를 해요?"라며
못 믿어서 한참 실랑이를 벌였다고 합니다. ㅋㅋ

#웹툰 #webtoon #직장툰 #뽈작가 #에피소드 #일상
#인스타툰 #instatoon #그림 #만화 #카툰 #cartoon #일러스트
#경찰 #police #반려견 #아파트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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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를 발견했다면, 그 다음 무엇을 해야할까? <span class="emoji emoji1f4a6"></span> 책 <마음 살리기> 중에서..<span class="emoji emoji1f60c"></span> . 세미나를 듣다가 쉬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자. 목은 마른데 몸이 피곤하다. 마실 것은 강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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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를 발견했다면, 그 다음 무엇을 해야할까? 책 <마음 살리기> 중에서.. . 세미나를 듣다가 쉬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자. 목은 마른데 몸이 피곤하다. 마실 것은 강의실 뒤쪽에 있다. . 그렇다면 자기가 가서 가져오면 되는데, 그냥 앉아서 “아, 목말라. 날씨가 왜 이렇게 덥지?”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 그런데 옆에 있던 사람이 그 이야기를 듣고 음료수를 갖다 주고 에어컨을 틀어준다고 하자 . 만약 음료수를 가져다 달라고 직접적으로 말한다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그런데 조종하고 통제하는 사람이 자기 안에 있는 의도를 흘릴 때 ... .
문제를 발견했다면, 그 다음 무엇을 해야할까? 💦
책 <마음 살리기> 중에서..😌
.

세미나를 듣다가 쉬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자.
목은 마른데 몸이 피곤하다.
마실 것은 강의실 뒤쪽에 있다.
.
그렇다면 자기가 가서 가져오면 되는데, 그냥 앉아서 “아, 목말라. 날씨가 왜 이렇게 덥지?”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
그런데 옆에 있던 사람이 그 이야기를 듣고 음료수를 갖다 주고 에어컨을 틀어준다고 하자
.
만약 음료수를 가져다 달라고 직접적으로 말한다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그런데 조종하고 통제하는 사람이 자기 안에 있는 의도를 흘릴 때 그것을 덥석 무는 사람이 있다.
수동적인 열매를 가진 사람이다.
.
이런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난다면 처음에는 서로를 천생연분이라고 여길 것이다
.
그러나 두 사람이 결혼을 하면 한 사람은 평생 조종하고, 다른 사람은 평생 조종 당하는 삶을 살게 된다.
모두 불행하게 살 수밖에 있다.
진정한 자신을 알 수 없기에 당연한 결과다
.
상처가 많은 사람일수록 현재를 건강하게 살아가기가 어렵다.
자기의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서 삶의 에너지를 다 사용하기 때문이다.
고통과 마주하고 싶지 않은 내 의지가 상처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이다
.
자. 문제들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그 다음 무엇을 해야 할까? .

수정을 해나가야 하는데,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만약 그게 가능할 것 같았으면, 지금까지 고통스러워하지도 않았을 거다
.
성경에서는 문제의 근원이 되는 뿌리를 견고한 진, 돌 같은 마음이라고 표현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
하나님이 나를 살피셔서 내 속을 보여주실 때 진정한 치유가 가능하다
.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 에스겔 36:26 .

아픔이나 고통은 시간이 지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진정한 해결은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가능하다
.
하나님이 우리의 내면 깊은 곳에 있는 아픔들을 빛 가운데 드러내셔야만 치유와 회복이 오게 된다
.
그래서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_

책 <마음 살리기> 中 윤종현
_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 에스겔 36:26 .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룻기 2:12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
_
♪함께 드리고 싶은 찬양 :
1. 너 예수께 조용히 나와
2. 주 사랑 앞에 엎드려 - 어노인팅
_

#주님앞에서_도망가지마세요
#땅도_한번에_뚫어지지않아요
#주님의용서와_사랑이_계속부어질때
#견고한진은_무너지기_시작합니다_스캇브래너 .

#두려움때문에하는가_아니면_사랑의섬김인가
#10년염려하는것보다_10분기도하는것이낫다
#계속된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

#책_마음살리기 #윤종현 #행동전기도🙏 #주님_거절해야할땐_잘거절하게해주세요😂
#마음아플때_낑낑대지말고_주님이래서제맘이아픈데_고쳐주세요_해보세요
.

#너왜_그거는_기도안해?
#너무좋으신주님 #주님사랑받아서섬기기 #말씀과기도로_주님만나기 #말씀이나를고친다 #치유 #회개 #크리스천 #기독교 #선한목자예수님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마음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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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m from @pol_jacga #뽈스토리 #토마토 편 (사연 제보 - #경기남부경찰 박상진 경위) 뽈스토리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파출소장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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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m from @pol_jacga #뽈스토리 #토마토 편 (사연 제보 - #경기남부경찰 박상진 경위) 뽈스토리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파출소장님의 한마디 “바깥에 맛있는 토마토를 판다는데...”ㆍ 깜짝 토마토 파티(?)를 위해 이 경사는 소장님이 주신 돈을 들고 밖으로 나갔는데 이 광경을 보고 있던 한 직원 “토마토 팔던 트럭이 저~쪽으로 도망가는데요..”ㆍ 나중에 토마토 장수에게 물어봤더니 경찰이 부르며 쫒아오기에 뭔가 잘못한 게 있는 줄 알고, 경찰에게 단속되는 줄 알고 도망간 ... regram from @pol_jacga

#뽈스토리 #토마토 편
(사연 제보 - #경기남부경찰 박상진 경위)

뽈스토리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파출소장님의 한마디
“바깥에 맛있는 토마토를 판다는데...”ㆍ

깜짝 토마토 파티(?)를 위해
이 경사는 소장님이 주신 돈을 들고 밖으로 나갔는데

이 광경을 보고 있던 한 직원
“토마토 팔던 트럭이 저~쪽으로 도망가는데요..”ㆍ

나중에 토마토 장수에게 물어봤더니
경찰이 부르며 쫒아오기에
뭔가 잘못한 게 있는 줄 알고,
경찰에게 단속되는 줄 알고
도망간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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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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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가 아팠다. 공항버스를 한 대 놓쳤다. 여유 있게 했던 준비에 여유가 사라졌다. 수속을 기다리는 동안 시각을 자주 확인했다. 괜히 뭔가 잘못되는 건 없겠지 입국 심사가 조마조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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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가 아팠다. 공항버스를 한 대 놓쳤다. 여유 있게 했던 준비에 여유가 사라졌다. 수속을 기다리는 동안 시각을 자주 확인했다. 괜히 뭔가 잘못되는 건 없겠지 입국 심사가 조마조마했다. 시작은 좀 석연치 않았다.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도쿄 시내로 들어올 때 창문 밖에서 내 안으로 들어온 풍경 덕에 조마조마가 점점 사라졌다. 도심으로 들어와 숙소로 발을 옮기며 환승이 안 되는 지하철인데 딱 한 정거장을 타고 싶지 않아 그냥 캐리어를 끌고 걷기로 했다. 무작정 나선 동네에 향냄새가 자욱했다. 향냄새를 좋아하고 사찰도 좋아한다. 주변에 사찰이 많은 줄 알고 열심히 좋아라 ... 아침부터 배가 아팠다. 공항버스를 한 대 놓쳤다. 여유 있게 했던 준비에 여유가 사라졌다. 수속을 기다리는 동안 시각을 자주 확인했다. 괜히 뭔가 잘못되는 건 없겠지 입국 심사가 조마조마했다. 시작은 좀 석연치 않았다.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도쿄 시내로 들어올 때 창문 밖에서 내 안으로 들어온 풍경 덕에 조마조마가 점점 사라졌다. 도심으로 들어와 숙소로 발을 옮기며 환승이 안 되는 지하철인데 딱 한 정거장을 타고 싶지 않아 그냥 캐리어를 끌고 걷기로 했다. 무작정 나선 동네에 향냄새가 자욱했다. 향냄새를 좋아하고 사찰도 좋아한다. 주변에 사찰이 많은 줄 알고 열심히 좋아라 했다. 걷다가 알았지만 공동묘지였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지나갔다. 그래도 걸을수록 마음에 드는 동네였다. 여기저기 고양이들이 불쑥 튀어나왔다. 걷는 고양이 말고 온갖 고양이 콘텐츠들이. 알고 보니 거기는 고양이 마을이란다. 왜 귀여움은 다 이 땅에 있는 걸까. 걷는 취미를 가진 나 자신을 칭찬했다.
첫 번째 숙소가 있는 아카사카는 정갈한 동네다. 마음에 들었다. 숙소에 캐리어를 맡기고 한결 가볍게 다시 길을 나섰다. 만만하게 가까운 동네가 긴자였다. 마침 그쪽에 가보려던 카페 두 곳이 모두 영업 중이라 또 열심히 걸었다. 한국어가 불쑥 들렸다. 반나절밖에 안 되었는데 그새 그 말소리가 어색했다. 작은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게 참 보기 좋다는 생각을 하다가 간간히 보이는 좁은 틈을 보면 무서웠다. 여긴 틈이 무서운 나라구나.
먼저 도착한 토라노몬 커피는 커다란 상업 건물 안에 들어서 있어 덩그러니 완전한 개방형 매장이다. 그럼에도 선으로 커피바를 감싸 아늑함을 만든 공간 활용에 감탄하고 흥미로운 추출법과 그 맛에 또 즐거워했다.
카페드 람브르로 발을 옮기는 길엔 편의점에 들렀다. 드 람브르는 기사텐이기 때문이다. 기사텐은 일본식 전통 커피방을 의미하는데 보통 실내에서 흡연이 자유롭다. 기사텐에서는 왠지 커피에 담배를 꼭 곁들여야 할 것 같았다. 평소엔 피우지도 않는 담배를 샀다. 14년을 숙성시켰다는 원두로 내린 융드립을 먹어보고는 담배를 피우고 싶지 않아졌다. 커피만으로 충분히 재밌는 맛이었거든. 아직 포장을 뜯지 않은 럭키 스트라이크는 가방에 그대로 있다. 빌딩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긴자는 나에겐 큰 감흥이 없는 동네였다. 긴자 식스의 쿠로 매장에서 조그만 대화를 나눈 점원 형과 츠타야에서 만난 오쿠야마의 사진집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 한 층의 카테고리 이름이 ‘color’ 였던 이토야 4층과 자리가 없어 함께하지 못한 워크바는 기억해두어야 한다. 도쿄에 오니 나랑 비슷한 모자를 남녀노소가 잔뜩 쓰고 다녀 괜히 고향에 온 기분이다. 숙소는 꽤 좋은 곳이다. 밝은 프런트 분위기가 내일 어디 갈까를 고민하기에 알맞다.
#동경비둘기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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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3c"></span> 왔다 유니참 1부 <span class="emoji emoji1f43c"></span> 영상순서는 1. 매너벨트는 오또케 생겼눈가 2. 매너벨트의 착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3. 매너벨트란 녀석은 짜릉이의쉬야에 어떻게반응하는가 - - 데오시트패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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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유니참 1부 영상순서는 1. 매너벨트는 오또케 생겼눈가 2. 매너벨트의 착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3. 매너벨트란 녀석은 짜릉이의쉬야에 어떻게반응하는가 - - 데오시트패드로 유명한 유니참에서 매너벨트가 작년12월 극강포메모임때 신상으로 뿅나왔었는데 그때 다 나눠드리고 내손에 남지아니하여못해봤는데 다시 나에게로뿅 일단 요건 사이즈가 5가지사이즈로 세분화되어있어서 왜 쫌 크면 쉬야가 세진않을까 걱정들하시는데 아이들 허리둘레에 맞게 선택해서 착용할수있다는 저엄 짜르는 그중에 제일 작은사이즈 sss 허리둘레 15-30센치 ... 🐼 왔다 유니참 1부 🐼
영상순서는
1. 매너벨트는 오또케 생겼눈가
2. 매너벨트의 착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3. 매너벨트란 녀석은 짜릉이의쉬야에 어떻게반응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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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시트패드로 유명한 유니참에서 매너벨트가 작년12월 극강포메모임때 신상으로 뿅나왔었는데 그때 다 나눠드리고 내손에 남지아니하여못해봤는데 다시 나에게로뿅 ☺
일단 요건 사이즈가 5가지사이즈로 세분화되어있어서 왜 쫌 크면 쉬야가 세진않을까 걱정들하시는데 아이들 허리둘레에 맞게 선택해서 착용할수있다는 저엄 😆
짜르는 그중에 제일 작은사이즈 sss 허리둘레 15-30센치 뜨리플에쭈로다가 ☺
sss는 52피스 들어있는데 크기별루 49피스 들은거두 있구그렇더라구용 ☺
라지사이즈가 최대 허리둘레 50센치에 10키로까지되더라는 😁
가격이 사악한거아니야했는데 개당 300원초반정도 되는거면 얼마전 휴게소에서 빼먹었던 자판기우유값 😆
겉표면 부직포 아주 부드럽고 내부 펄프도 아주 보드라와요
데오시트패드도 아주 보드라웁더니 요것도 아주 보드라와서 활동할때 피부마찰도 쎄지않을거같다묘☺
고정시켜주는 벨크로(찍찍이)같은 역할을 하는아이마저도 부드러워요 😆
몇번하면 헐거워질거같지만 여러번 파바박해봤는데 헐거워지지않고 고정력도 좋더라고용 😄
위아래로 이중으로 쉬야가 탈출하는것을 막아주는 애들이 있어서 착용했을때 안에서 한번 바깥에서 한번 더 ☺
앞 뒤 구분못할까바 친절하게 프론트를 적어놓는 센스 ㅋㅋㅋㅋㅋ
일어만 써져있는게 아니라소 영어읽을줄아는 문명인은 프론트라 읽고 그래 이건 앞이야라며 뜻을말하고 좋아했습니다 🤤
사용법은 포장지사이드에도 기재가 되여있는데 착용하시고 바깥부분을 빼서 정리하라고했는데 손톱에 다이아를 크게 열손가락 다 박아놔서 손가락이 매너벨트사이로 한번 들어가면 안나오는거 실화냐 🤣
암튼 어찌저찌 네일아트에대해 투덜대며 정리했어요 ☺
내외장재 모두 굉장히 부드럽기때문에 이딴게 흡수가되고 방수가될까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않았다묘 ☺
색깔있는 물보다 더 정확한 짜르암모니아쉬야로 한번해봤어요 ☺
요즘 물도 마이 묵고그래서 쉬양도 어마어마해요 🤣
방수면위아래로 쉬야가 튀었는데 얘네가 아주 탱글탱글 살아있더라고요 ☺
방수 아주 쩔어주시고 쉬야 싸자마자 아 스며든다 생각할겨를이 없이 다 흡수시키고 휴지로 꾹 눌러봤는데 왠열 쥐뿔도 안묻어나옴 😶
안에서 흡수하고 앞뒤 방수면이나 프론트쪽으로 쉬야가 스며들지않을까했는데 스며들지않고 각자 제역할들을 톡톡히하더라고용 ☺
6시간정도의 쉬양을 가둬줄수있다고하는데 제주변엔 매너벨트 발진생길까봐 1시간에 한번씩 바꿔주시는분도 있다며 😶
저 정도양을 안에 가두고 보송함을 유지시켜줄수있다면 매너벨트로서 최상아닌가싶어요 ☺
가격두 카페같은데가면 좀 좋다하는건 천원에 팔기도하고 그냥주는데껀 사이즈안맞기도하구 성능면에서 좀 떨어지기도하고를 감안하면 저 가격에 저 성능이면 들고다닐거같다며 😆
그리고 쉬야빨아들이고나서 흡수재땀시 묵직한 아그들이 있는데 그에비하면 얘는 깃털이네요 쿄쿄 ☺
삼천포같지만 얘는 사람생리대에 비유하자면 나트라케어같아요 😆
나트라케어를 얼마전에 얼결에 썼는데 유기농이고뭐고 그런건 솔직히 제 눈이 현미경도 아니고 유기농이라고하면 유기농인갑다해야되는 눈이기때문에 잘모르겠고 흡수가 잘되는데 보송하고 양다리옆쪽에 살쓸림도없구 아주 좋드라구요 ☺
암튼 좋다는말이하고싶었어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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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harmpet_kr

#짜릉이🌶는소중하니까 #🌶특공대들은유니참매너벨트 #유니참서포터즈 #유니참강아지서포터즈 #유니참 #유니참매너웨어 #매너웨어 #LG유니참 #유니참 #강아지매너웨어 #강아지기저귀 #애견기저귀 #강아지생리대 #펫티켓 #강아지기저귀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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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연관검색어 소개> - - - 연관검색어로 큰효과를 보는 것이 고객분들의 마음인 만큼 나의 광고를 잘 진행하고 원하는 효과가 나올 수 있는 업체인지, 확실하게 입소문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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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연관검색어 소개> - - - 연관검색어로 큰효과를 보는 것이 고객분들의 마음인 만큼 나의 광고를 잘 진행하고 원하는 효과가 나올 수 있는 업체인지, 확실하게 입소문이 잘 나는지, 업체와 소통은 잘 되는지, 업체의 경력은 어느정도인지 다 알아보시구 광고를 맡기셔야합니다. 당사는 21년된 종합광고 기획사로 계약서를 통해 광고주를 보호하고 끝까지 책임있는 광고를 운영합니다.* 한달보장 기준 25일 1만건 이하 : 70,000원 2만건 이하 : 100,000원 4만건 이하 : 150,000원 8만건 이하 : 200,000원 10만건 ... "<네이버 연관검색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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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검색어로 큰효과를 보는 것이 고객분들의 마음인 만큼 나의 광고를
잘 진행하고 원하는 효과가 나올 수 있는 업체인지, 확실하게 입소문이
잘 나는지, 업체와 소통은 잘 되는지, 업체의 경력은 어느정도인지 다
알아보시구 광고를 맡기셔야합니다.
당사는 21년된 종합광고 기획사로 계약서를 통해 광고주를 보호하고 끝까지
책임있는 광고를 운영합니다.* 한달보장 기준 25일 1만건 이하 : 70,000원
2만건 이하 : 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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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건 이상 : 상담해주세요! ◈ 주문방법>카톡ID : ut9090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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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부란당3차♡ 금요일날 다운받아서 보니깐 좋기는 한데 그 사운드며 영상미 대사 이런게 더 크게보고싶은 욕심이 생김ㅠㅠ 특히 경구씨의 터질듯한 셔츠핏을 크고우람하게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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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부란당3차♡ 금요일날 다운받아서 보니깐 좋기는 한데 그 사운드며 영상미 대사 이런게 더 크게보고싶은 욕심이 생김ㅠㅠ 특히 경구씨의 터질듯한 셔츠핏을 크고우람하게보고싶다... 그런의미에서 끝나기전에 많이보러가야징 ㅇㅅㅇ 아 그 영화보다가 오늘 처음알았는뎈ㅋㅋㅋ 시완이 상탈씬이있더랔ㅋㅋㅋ 지금 4번이나봤는데 별로 기억에안남았엍ㅋㅋㅋ 감독님이 왜 시완이를 벗겼는지 의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팬써비쓰차원인가 생각인것같닼ㅋㅋㅋㅋ 껄껄 근데 저는 경구씨의 상탈을 보고싶었습니다 감독님 부란당2찍게되신다면 꼭좀 부탁드려요^*^ ... 유휴~!부란당3차♡
금요일날 다운받아서 보니깐 좋기는 한데 그 사운드며 영상미 대사 이런게 더 크게보고싶은 욕심이 생김ㅠㅠ 특히 경구씨의 터질듯한 셔츠핏을 크고우람하게보고싶다... 그런의미에서 끝나기전에 많이보러가야징 ㅇㅅㅇ
아 그 영화보다가 오늘 처음알았는뎈ㅋㅋㅋ 시완이 상탈씬이있더랔ㅋㅋㅋ 지금 4번이나봤는데 별로 기억에안남았엍ㅋㅋㅋ 감독님이 왜 시완이를 벗겼는지 의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팬써비쓰차원인가 생각인것같닼ㅋㅋㅋㅋ 껄껄 근데 저는 경구씨의 상탈을 보고싶었습니다 감독님 부란당2찍게되신다면 꼭좀 부탁드려요^*^ 아아 그 감독님이 시완이랑 경구랑 죄수복안에 티셔츠 색도 둘다 항상 다르더라ㅠㅠㅠ 그거보고 또 오열ㅠㅠ 경구는 흰색! 검은색을 입혔을거같은데 흰색 대신 시완이가 검은색! 크으 둘이 이런 대비도 앞으로의 관계 이런걸 더 잘보여준다ㅜㅜ
아아아!! 내가ㅜ젤 좋아하는 오프닝과 엔딩로고씬을 빼면 그다음에 좋아하는건 불꽃놀이씬ㅠㅠㅠ 둘의 마지막 데이트씬이고 희원이가 뒤에서 지켜보는데 그게 또 경구한테 연민의 감정을 품고있는게 보인다ㅠㅠ 빼박 삼각관계여ㅠㅠ
참 이런 조폭영화?에서는 불꽃놀이가 잘 등장하지 않는데 잘어울린다 앞으로 둘이서 어떻게 될지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초등학생마냥 노는데 결과를 아고 보는데 갈수록 애처롭기 그지없다ㅠㅠ 어디서부터 엇나간걸까 둘의 관계는ㅠㅠ 옛날회사터에서 이야기하던거처럼 끝까지 모른척했었어야되거나 애초에 시완이 엄마 사건때 찾아가서 들키지만 않았어도ㅠㅠㅠㅠㅠ 둘의 마지막을 달랐으려나ㅠㅠ
진짜 시완이는 다 잃었다 엄마부터 시작해서 같은팀 사람들도 다 죽고 애인도 죽었고 애인이랑 같이 일하던 회사도 감부들 하루아침에 다죽었음ㅠㅠ 시완이는 진짜 목숨만 붙어있는 수준ㅠ 원래 시완이 손을거치게되면 다 망가게되더라 최선장조직도 망가지고 경찰팀 오세안무역도 다 망가짐
아아아아 그 초반에 대선치를때 보면 거기도 대비가 잘드러남 경구는 식당에서 최후의 만찬 그림이랑 똑같은데 대선지고 김성한? 무리가 식당 점령했을때는 다른 똘마니들이 건너편까지 자리하고있어서 최후의만찬 장면이 안됨! 경구는 예수가 되어도 김성한은 예수가 안된다는것 그건 아마 예수가 다시 부활하는걸 나타내는것같음 부활절이랑 비슷해보인다
그리고 식당에서 기름으로 작업할때 사과먹는장면을 클로즈업하는데 사과는 선악과라서 선과악을 알게해줌 그걸먹은 경구는 마지막에 시완이 죽이는걸 머뭇거리는데 맨처음 시작할때 희원이가 경구에 대해 말하는데 경구는 죄의식이 없어서 가차없이 죽인다 라고 말함 아마 선악과를 먹었으니 죄의식을 느끼게 되었을것이다ㅜㅜ 아마 김성한을 기름으로 작업할때 다시부터 지지게되는것도 성경으랑 관련있을듯 김성한의 온몸에 문신인데 대부분 비늘같이 생긴문신이 많음 아마 뱀으로 표현한거같고 뱀은 성경에서 벌을 받을때 다리가 아니라 배로 이동해야되는데 김성한도 경구가 기름으로 허벅지부분 다리부분을 못쓰게만든다 아마 경기2교도소 감옥은 아마 에덴동산이 아닐까? 싶은데 뱀이 들어와서 다 망쳐놓으니 바로 가차없이 작업시작함 자기의 에덴동산을 지키기위해 뱀에게 벌을준거지

아 진짜 봐도봐도 또 파는거 너무좋다 볼거리랑 성경적모먼트 너무죠음 초등학교때 교회간거 여기서 다써먹는듯
#영화 #불한당나쁜놈들의세상 #불한당 #불한당3차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 #이경영 #부란당 #themerci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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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 #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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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 #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공항 도착하자마자 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나올 때보니 줄 서기 시작. 맛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약간 알싸한데 국물이 맑은 것 같고 계~~속 들어감. 정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음. 전복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3개나 들어 있었던듯. 또 먹고 싶드아- . #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둘이 간 것 같겠지만 혼자가서 다 먹은 거 ... .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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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공항 도착하자마자 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나올 때보니 줄 서기 시작. 맛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약간 알싸한데 국물이 맑은 것 같고 계~~속 들어감. 정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음. 전복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3개나 들어 있었던듯. 또 먹고 싶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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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둘이 간 것 같겠지만 혼자가서 다 먹은 거 맞고요.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시켜봤는데 맛이 특별하다기 보단 깔끔한 우유 아이스크림🍦. 주문하고 앉아 있으면 번호 부를 때 소 울음 소리가 나는데 그게 재밌당 🤣 여기까지 가는 길에 펼쳐진 초원과 말들이 힐링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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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산도위치
새별오름 주차장에 있는 푸드트럭, 꼭 먹야한다길래 쫄래쫄래 찾아가서 샌드위치만 먹고 옴. 새별오름은 다음에 올라가보는 걸로. 공복에 먹었으면 더 맛있었겠지만 배부른 상태여서 좀 맛있었다. 내 입맛에는 가츠산도가 더 맛있었음. 기름져서 좀 느끼할 수 있음 주의. 요즘은 새별오름 말고 유채꽃밭 찾아다니시는 것 같으니 찾아갈 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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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재주도좋네
새별오름 앞에 푸드트럭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 산도위치도 있고 재주도좋네도 있다. 산도위치 먹고 좀 느끼해서 바로 가서 사 먹은 자몽에이드. 맛은 자몽이 입에서 살아있다 잠시 뒤에 톡톡 터지는 찬란함 맛이라기 보단 그냥 자몽에이드 맛임. (맛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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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전복 #전복돌솥밥
여긴 무조건 웨이팅. 그래도 순환이 빠른지 하염없이 기다리거나 하진 않음. 한가로운 길에 주차장도 아닌 것이 빽빽하게 차가 주차되어 있는 곳을 발견한다면 바로 명진전복. 난 사실 초딩입맛이라 이걸 무슨 맛이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양념맛이 강하지도 않아서 아직도 무슨 맛인지 모름. 하지만 저 뚝배기 한그릇 뚝딱했다는 사실만으로 재방문 의사 있음! 반찬으로 나오는 생선구이도 비리지 않고 맛있고, 위에 올려져 있는 전복은 익힌게 아니라 회인 것 같은데 오홍 고것도 참 맛있었음. 다 먹고 물 부어서 숭늉 만들어 먹는데 난 일반 숭늉이 더 맛있었지만 내 옆자리 여자 손님은 숭늉 다 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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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대스낵 #떡볶이 #한치튀김
명랑스낵에 가고 싶었지만 일단 숙소에서 너무 멀고 대기가 한시간 가까이 되는 것 같아 평대스낵으로 도저언. 꼭 먹어야겠다는 압박감에 꿈에도 나왔다 ㅜㅜ 11시 30분 오픈인데 38분쯤 도착했더니 마지막 남은 한자리에 앉음. 떡볶이가 좀 맵긴 한데 양념이 진하고 맛있고 한치 튀김은 진짜 맛있음 ㅜㅜ 한치튀김 또 먹고 싶음 ㅜㅜ 나 한치 사랑해 ㅜㅜ 웨이팅이 있어서 너희와의 시간을 좀 더 여유있게 보내지는 못했지만 우리 다음에 또보자? (급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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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떡집 #오메기떡
이것도 너무너무 다시 먹고 싶어서 반드시 들려야 했던 곳 중 하나. 이미 나온 떡은 다 팔리고 새로 나오는 떡 기다렸다가 사느라 줄 서 있음. 다른 집 오메기떡도 먹어봤는데 난 이 집꺼만 맛있음. 다른 건 그냥 팥떡 같은데 여기껀 안에 달달한 앙금이 참.. 😍 택배로 보내려고 했는데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만 당일 배송 된다고. 경기 일부 지역이 정말 상상외의 ‘일부’ 지역이라 6팩을 이고지고 왔는데 너무 무거워서 제주공항에서 버리고 싶었음... 그래도 무거운 거 들고 온 보람있게 다들 맛있게 먹어붜서 뿌듯함. 뿌듯함과 내 팔을 바꿨다.. 안녕 나의 왼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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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만복 #만복이네김밥
마지막날 아침으로 먹고 싶었던 곳들이 다 휴무라 3안으로 생각했던 김만복에 감. 지난 번에 먹었을 땐 지단이 엄~~청 부드럽고 밥도 찰지고 그래서 먹자마자 감탄을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밥도 말라 있는 것 같고 좀 식은 곳 같기도 하고 약간 실망함. 특히 커피는 진짜... 더치커피에 따신 물 타 준 그 커피는... (절레절레) 크게 확장이전 하면수 예전에 콩만한 가게에서 부랴부랴 사서 바닷가에 앉아 먹던 그 감성이 사라져서 그런 건지 진짜 맛이 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방문할 것 같진 않음. (주차장 있는 건 편했음! 역시 편리와 감성은 공존할 수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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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국수 #고기국수
시간 되면 먹고 가야지 생각했는데 공항 근처에서 시간이 남아 먹음! 여전히 맛있게 한그릇 뚝딱!
#제주맛집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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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아웃을 하고 캐리어를 끌었다. 신주쿠로 향했다. 4일 만에 지하철을 탔다. 아카사카라는 동네에 꽤 정이 들었는데 어쩌나 싶었다. 아침의 신주쿠 거리에는 담배꽁초들이 단체로 노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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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아웃을 하고 캐리어를 끌었다. 신주쿠로 향했다. 4일 만에 지하철을 탔다. 아카사카라는 동네에 꽤 정이 들었는데 어쩌나 싶었다. 아침의 신주쿠 거리에는 담배꽁초들이 단체로 노숙을 하고 있었다. 일어날 기미는 안 보였다. 내가 그렇게 일찍 온 것도 아닌데. 뽀글 머리 남자가 나를 향해 ‘두유 라부 세엑스?’ 외쳤다. 마침 이어폰을 끼고 있었고 묵묵히 지나갔다. 어떤 음악이 나왔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신주쿠식 인사인가? 생각했다. 곤니치와도 아리가또고자이마스- 도 이 동네에서는 힘을 잃는 건가. 그럼 난 이곳의 모든 이와 인사를 나눌 수 없겠네 싶었다. 새 ... 체크 아웃을 하고 캐리어를 끌었다. 신주쿠로 향했다. 4일 만에 지하철을 탔다. 아카사카라는 동네에 꽤 정이 들었는데 어쩌나 싶었다.
아침의 신주쿠 거리에는 담배꽁초들이 단체로 노숙을 하고 있었다. 일어날 기미는 안 보였다. 내가 그렇게 일찍 온 것도 아닌데. 뽀글 머리 남자가 나를 향해 ‘두유 라부 세엑스?’ 외쳤다. 마침 이어폰을 끼고 있었고 묵묵히 지나갔다. 어떤 음악이 나왔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신주쿠식 인사인가? 생각했다. 곤니치와도 아리가또고자이마스- 도 이 동네에서는 힘을 잃는 건가. 그럼 난 이곳의 모든 이와 인사를 나눌 수 없겠네 싶었다.
새 숙소는 신주쿠보다 살짝 윗동네. 신오쿠보라는 곳에 있다. 지나는 길목에 갑자기 익숙한 글자들이 즐비했다. 굽네 치킨, 철든 놈, 본가 설렁탕. 뭐지 이 동네? 싶었다. 알고 보니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란다.
짐을 맡기고 모처럼 또 지하철을 탔다. 가미이구사라는 동네에 가고 싶던 샌드위치 가게가 있었다.
작은 동네였다. 10시쯤이었고 다행히 샌드위치는 많이 남아있었다. 손짓과 마음을 동원해 후르츠 산도와 치킨카츠 산도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커피 우유를 샀다. 전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소통할 수 있다. 고 왈이가 그랬다. 역시라니까 생각하고 걷다 만난 연못이 있는 공원에서 아침을 먹었다. 그제야 알았지만 치킨이 아닌 생선이었다. 소통의 실패. 내 마음이 박한 탓이었다.
빵과 빵 사이에 크림과 과일 혹은 생선튀김과 와사비맛 소스. 대단할 거 없어 보이는 이런 게 대단한 기분을 선사한다. 나도 완전히 별 것 아닌 사람이 되고 싶었다.
기치조지로 걸었다. 콜미바이유어네임의 ost를 틀었는데 영화의 색감과 눈앞의 색감이 썩 비슷해 괜찮은 선곡이라고 생각했다. 기치조지에 들어섰을 땐 델리스파이스의 키치죠지의 검은 고양이를 들었다.
걱정이 없을 듯한 동네였다. 너무 친절한 샵 직원을 만났다. 온 마음으로 감사를 전했다. 이번엔 잘 전해졌겠지. 남을 위한 소비도 했다. 이리저리 구경하고 라이트 업 커피를 찾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우선 맛을 보라며 작은 종이컵을 건네줬다. 여기는 시음용 그 작은 종이컵을 줄 때도 꼭 각얼음 한 개를 곁들여낸다. 그 3cm 정방형의 마음이 좋다. 아메리카노는 맛보았던 브루잉 커피와 같은 싱글 오리진으로 내려줬다고 했다. 좋은 커피 한 잔이 삶을 라이트-업 시킬 수 있다는 그들의 모토를 이해할 수 있었다.
점심은 텐동을 먹었다. 찾아간 집이었다. 바닷장어 튀김이 올라간 가장 비싼 프리미엄 텐동을 시켰다. 얏빠리 프리미엄이랄까...의 맛이었다. 컵에 들어있던 서리태 두 쪽에 마음이 동했다.
이노가시라 공원을 휘적이다 사찰에 들렀다. 향냄새를 맡다가 지하철을 타고 리틀 냅 커피에 가장 가까운 역으로 향했다. 홍차 같은 향에 균형이 좋은 커피였다. 매일 오후 다섯시를 이런 밝기로 지내고 싶었다. 조도가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옆자리 앉은 일본인 형의 (멋지면 다 누나와 형이다.) 스타일이 대단했다. 모자와 안경은 나와 흡사했는데 바지와 셔츠의 조화가 훌륭했다. 한 수 배웠다. 옆자리 센세 아리가또.
일본의 옷들은 디테일도 좋지만 소재와 색감 그리고 실루엣에 공을 많이 들인다. 그게 좋다.
바람도 하늘도 너무 좋아 또 동네를 빙빙 돌고 구경하다 어둑해졌을 때 푸글렌을 찾았다. 아메리카노 더블을 주문했다. 샷을 잔에 미리 받은 후 내 눈앞에서 뜨거운 물을 바로 부어주는 시연이 흥미로웠다. 싱글 오리진인지 블렌딩인지 물어보니 온두라스 싱글 오리진이라고 했다. 아메리카노보다는 에스프레소에 가까운 질감과 맛이었다. 아오리 사과가 퍼뜩 떠올랐다. 그렇게 터져놓고는 부드럽게 곧장 곡선을 그리며 떨어지는 맛이 좋았다. 모호한 시간보다는 이른 오전이나 늦은 밤이 어울릴 법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천천히 숙소로 돌아왔다. 밤의 신주쿠는 시끄러웠다. 예의 그 짜증 나던 인사가 소음에 묻혔으려나 생각했다. 내 귀에만 들리지 않으면 다행인 걸까? 그건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았다.
이번 숙소는 정말로 캡슐 호텔답다. 공간을 기획한 사람이 드래곤볼에 심취했을 거라는 생각이다. 호이포이 캡슐이 떠오른다. 욕조가 딸린 샤워부스가 비어 있길래 몸을 좀 녹였다.
오늘의 향기는 몇월의 그리움으로 남을까. 언니네 이발관을 들으면서 생각한다.
#동경비둘기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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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푹잠크림 이라고 아시나요? <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미샤 #앰플압축크림을 푹잠크림이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요즘 연말이라 잠을 못 잔 것처럼 푸석푸석하고 탄력이 없는 피부가 걱정이실텐데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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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푹잠크림 이라고 아시나요? #미샤 #앰플압축크림을 푹잠크림이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요즘 연말이라 잠을 못 잔 것처럼 푸석푸석하고 탄력이 없는 피부가 걱정이실텐데요, 이 푹잠크림은 바르면 그런 푸석푸석한 피부가 완전 푹~자고 일어난 듯 #푹잠피부 로 바꿔 주는 크림이에요. 발라주면 피부가 완전 찰떡모찌촉촉..! 해져요! 🤩🤩 이 크림은 다들 아시는 미샤의 스테디셀러인 타임레볼루션 라인의 신제품 크림입니다! 미샤 타임 레볼루션 1 천만개 판매 기록이 있을 정도로 완전 베스트샐러중에 배스트샐러! 특히 이 #앰플압축크림은 미샤만의 CORE ... 여러분 #푹잠크림 이라고 아시나요? 😍 #미샤 #앰플압축크림을 푹잠크림이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요즘 연말이라 잠을 못 잔 것처럼 푸석푸석하고 탄력이 없는
피부가 걱정이실텐데요, 이 푹잠크림은 바르면 그런 푸석푸석한 피부가 완전 푹~자고 일어난 듯 #푹잠피부 로 바꿔 주는 크림이에요. 발라주면 피부가 완전
찰떡모찌촉촉..! 해져요! 🤩🤩
이 크림은 다들 아시는 미샤의 스테디셀러인 타임레볼루션 라인의 신제품 크림입니다! 미샤 타임 레볼루션 1 천만개 판매 기록이 있을 정도로 완전 베스트샐러중에 배스트샐러! 특히 이 #앰플압축크림은 미샤만의 CORE PRESS 공법으로 보랏빛앰플을 10 배 더 강력한 4 세대로 2019년 1월 2일 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크림이에요. 제가 지금 보랏빛앰플도 넘넘 잘 쓰고 있는데 크림으로도 나왔다니! 믿고 쓰는 앰플이라 이 크림도 믿고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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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로 여행계획중이신분들이 많이 계셔서, (여름휴가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대해서 몇가지 공유해볼게요 <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사진이 너무 많아, 어제 두 번에 나눠서 올리긴했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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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로 여행계획중이신분들이 많이 계셔서, (여름휴가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대해서 몇가지 공유해볼게요 사진이 너무 많아, 어제 두 번에 나눠서 올리긴했었는데요- 한 번에 보시는게 편할 것 같아 다시 정리해서 올려요 :) . 1. 숙소 저는 '르메르디앙호텔' 에서 묵었어요 이 곳은 어마어마한 풀빌라나 오션뷰 호텔은 아니지만, 어디를 이동하던지 접근성이 굉장히 좋았던 곳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곳으로 선택했던거였구요 🙂 룸컨디션, 수영장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풀바 음식들은 정말 다 맛있어요 ️ 호텔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시구요!! ... 코타키나발루로 여행계획중이신분들이 많이 계셔서, (여름휴가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대해서 몇가지 공유해볼게요 😊 사진이 너무 많아, 어제 두 번에 나눠서 올리긴했었는데요- 한 번에 보시는게 편할 것 같아 다시 정리해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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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숙소
저는 '르메르디앙호텔' 에서 묵었어요
이 곳은 어마어마한 풀빌라나 오션뷰 호텔은 아니지만, 어디를 이동하던지 접근성이 굉장히 좋았던 곳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곳으로 선택했던거였구요 🙂 룸컨디션, 수영장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풀바 음식들은 정말 다 맛있어요 ❤️ 호텔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시구요!! 호텔 바로앞에 유명한 필리피노마켓이 있기때문에 야시장 낮시장 모두 편하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야시장에서는 애플망고 꼭 드세용!! 애플망고 하나에 일회용팩 6팩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일반망고보다 훨씬 새콤달콤. 쪽득한 식감을 잊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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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통편
저는 무조건 '그랩' 어플을 이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
일반택시나 우버는 종종 사기가 있다고해요- 그랩은 요청거리에따라 금액이 책정되어 나오기때문에 택시비를 미리 준비하기도좋고 :) 덤쓸 걱정 안하셔도됩니당!
큰 짐이나 캐리어가 있을 경우에는 옵션사항에서 트렁크가있는 큰 차로 부르실 수 있어요! 큰 짐이 있는데, 저스트그랩 으로 요청할 경우에는 트렁크가 비좁은 작은 차가 올 수 있기때문에, 꼭 옵션사항 확인해주세요 ✔️
보통 이동시에는 저스트그랩이면 충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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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쇼핑
제가 묵었던 호텔에서는 유명한 'kk마트'를 도보로 이동가능했는데요!
식료품 쇼핑을 가장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곳이에요 :) 저도 여기서 한국에 사가지고 올 망고젤리, 카야쨈, 멸치스낵 등을 사서 왔어요 ㅎㅎㅎ
기념품은 이마고몰, 수리아사바같은 쇼핑센터에서도 팔지만 조금 비싸고 종류가 많지않았어요!
저는 추가 환전하러 갈 겸 들렀던 '위즈마메르데카'에서 기념품들을 사왔는데요 🙂 그 중 'AG04호 The Crafts' 라는 가게 추천드려요!! 스노우볼이나 마그네틱, 수공예품 종류도 제일 다양했고 :) 저렴하게 잘 샀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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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맛집
맛집검색하면 워낙에 많은 곳들이 나오지만, 저는 그 중에서 '쌍천씨푸드'!!! 를 추천해요 :)
이 곳은 아주 청결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음식이 참 맛있었기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어요
모닝글로리는 처음 먹어봤는데, 와 이거 정말 밥도둑이더라구요- 입에 넣을때마다 감탄감탄하면서 먹었어요 😦 새우요리들은 양념자체도 맛있고 새우살이 통통해서 맛있었어요 새우만으로도 배가 찰 정도였어요 :)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씨푸드맛집이에요
타이거새우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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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마사지샵/해변)
마사지샵은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곳으로 전 날이나 당일 오전에 예약하고 다녔었는데요 :)
'선셋마사지샵'에서 아주 만족스럽게 받았어요! 첫 날은 유명하다는 다른 마사지샵에서 받았었는데- 알고보니 다른 곳보다 가격이 월등히 비싼 곳이었더라구요 😭
뒤늦게 알고 다음날부턴 선셋마사지샵으로 다녔는데, 요기 선셋을 보면서 마사지도 받을 수 있고 :) 마사지도 참 잘해주셔요!! 적극추천이에요 🙂
해변은 '탄중아루비치'에 갔었어요
어디나 해변은 아름답지만, 저는 여행 중 해변에갔던 날이 가장 맑았던 날이라 :) 그 어떤 해변보다도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구요 💙
사진찍기에도 참 좋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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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 자 적은 것들은 아주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들이에요 🤭 문의주셨던 분들께, 코타키나발루 계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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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체인지21(體仁智) change21' - 99일차 . D-1 드뎌 100일 미션이 하루 남았어요...휴...^^; 뭐 제대로 한건 아니지만 어쨌든 100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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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체인지21(體仁智) change21' - 99일차 . D-1 드뎌 100일 미션이 하루 남았어요...휴...^^; 뭐 제대로 한건 아니지만 어쨌든 100일이 끝나가니 뭔가가 남긴 남네요ㅋㅋㅋ . 올해 초, 완주자 분들이 많아질수록 뭔가 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졌어요~ 밴님중 프로급 블로거님의 등장으로 '블로그 시작하기'란 소모임이 만들어졌고 그래서 시작된 것이 '세화모임' 100일 미션이에요~^^ 벌써부터 성공하신 우리 샘도 계시고 저 외에 두분도 열심히 성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모두들 ... .
5/10 '체인지21(體仁智) change21' - 9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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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드뎌 100일 미션이 하루 남았어요...휴...^^;
뭐 제대로 한건 아니지만
어쨌든 100일이 끝나가니
뭔가가 남긴 남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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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완주자 분들이 많아질수록
뭔가 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졌어요~
밴님중 프로급 블로거님의 등장으로
'블로그 시작하기'란 소모임이 만들어졌고
그래서 시작된 것이 '세화모임' 100일 미션이에요~^^
벌써부터 성공하신 우리 샘도 계시고
저 외에 두분도 열심히 성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모두들 응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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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서
나를 지킬 수 있었고,
100일 미션으로 자기와의 약속도 이겨냈으니ㅎ;
이젠 남을 위한 좋은 일에도
함 도전 해 보고 싶네요~^^;
이거... 샘이 계획하신 건데...
말해도 되나...? 으... 말하고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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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금요일
불우한 아가들의 백일상을
조촐하게 차려줄 계획이에요~
일단 '세화모임' 밴님들 중
마음과 시간이 맞는 분들을 주축으로 해서
의미있는 시간 만들기로 했어요~
처음이라 폐가 되지 않기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아주 조심스럽게 진행할꺼구요~
이것을 시작으로 사회에 봉사할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앞으로 응원 많이 해주실꺼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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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우리 밴드는 '서울둘레길 같이걸을까?'가 맞고요~^^;
둘레길 걷기는 기존과 계속됩니다~ㅋㅋ
그리고 앞으로의 봉사모임에 대한 문의는 완주자방에서만 받을 예정이에요~^^;
둘레길도 완주하고 좋은 일도 같이 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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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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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功德)을 쌓을 때 비로소 성공이 완성된다.
진정한 행복은 항상 눈물과 환희, 땀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나는 무엇이 성공인지를 생각합니다.
성공의 성(成)은 자기를 이루는 것이고,
공(功)은 공덕을 쌓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기를 성취하고 다른 사람을 도와야
비로소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마윈, 알리바바 마윈의 12가지 인생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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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아버지 찰스 다윈은
'모든 생명체에 대한 사랑이 인간의 가장 고귀한 특징이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들 각자는 이 행성의 방문자이며,
한정된 시간 동안만 머무는 손님입니다.
다른 방문자와 서로 도우며
의미있는 일에 헌신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절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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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경영이야기 조영탁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북 #book #독서 #독서모임 #손글씨 #글귀 #일상 #데일리 #daily #셀스타그램 #셀피 #selfie #동감 #소통 #followme #인친 #친구 #좋아요 #likes #찍스타그램 #인문학 #herbalife #계속 #습관 #100일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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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마의 칼리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만나 매력 폭발을 했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30b"></span> 핫한 푸마의 칼리를 소개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칼리는 미국 웨스트코스트의 상징이자, 특유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지닌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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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마의 칼리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만나 매력 폭발을 했습니다 핫한 푸마의 칼리를 소개합니다 칼리는 미국 웨스트코스트의 상징이자, 특유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지닌 미국 캘리포니아 도시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스트릿 스타일의 코트화 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도 아웃솔의 컬러포인트와 뒷쪽 푸마 빅 로고 포인트가 특징입니다. 심플함과 세련된 느낌이 공존해 레깅스는 물론 팬츠나 스커트,코트나 패딩등 어떤 의상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칼리를 활용해보시는건 어떠세요?~ . 구입 원하시는 분은 카카오 ... .
푸마의 칼리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만나 매력 폭발을 했습니다🌋
핫한 푸마의 칼리를 소개합니다👏
칼리는 미국 웨스트코스트의 상징이자, 특유의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지닌 미국 캘리포니아 도시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스트릿 스타일의 코트화 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도 아웃솔의 컬러포인트와 뒷쪽 푸마 빅 로고 포인트가 특징입니다.
심플함과 세련된 느낌이 공존해 레깅스는 물론 팬츠나 스커트,코트나 패딩등 어떤 의상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칼리를 활용해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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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원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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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주차장은 입주민의 차를 다 소화 하고도 남을 만큼 넓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퇴근할 때마다 댈 곳 찾아 삼만리 출입문에서 아주 먼 곳에 겨우 대곤 한다. 두칸을 차지한 얌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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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주차장은 입주민의 차를 다 소화 하고도 남을 만큼 넓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퇴근할 때마다 댈 곳 찾아 삼만리 출입문에서 아주 먼 곳에 겨우 대곤 한다. 두칸을 차지한 얌체 차량들 때문이다. 아주 긴 시간을 관찰해보니 가끔 어떤이가 급하게 주차하고 올라가느라 그런 실수를 하는게 아니라 배려심없고 이기적인 특정 차주들이 1년 365일 고의적으로 그렇게 주차를 하는 걸 알았다. 지난 몇 년동안 많은 시도를 했다. 쪽지를 적어 본네트에 올려놨다."주차선을 지켜주세요" 아침에 내려가보면 그 쪽지는 바닥에 버려져있다. 얘네는 원래 ... 우리 아파트 주차장은 입주민의 차를 다 소화 하고도 남을 만큼 넓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퇴근할 때마다 댈 곳 찾아 삼만리
출입문에서 아주 먼 곳에 겨우 대곤 한다.
두칸을 차지한 얌체 차량들 때문이다.
아주 긴 시간을 관찰해보니
가끔 어떤이가 급하게 주차하고 올라가느라 그런 실수를 하는게 아니라
배려심없고 이기적인 특정 차주들이
1년 365일 고의적으로 그렇게 주차를 하는 걸 알았다.
지난 몇 년동안 많은 시도를 했다.
쪽지를 적어 본네트에 올려놨다."주차선을 지켜주세요"
아침에 내려가보면 그 쪽지는 바닥에 버려져있다.
얘네는 원래 기본적인 공중도덕관념이 부족한 애들이라서
그거 백퍼 바닥에 버린다.
그리고 다음날도 여전히 두 칸에 댄다.
모르고 지은죄를 알고 지은죄로 바꿔주려고 쪽지에 점점 분노를 담았다 "주차선 지켜라" 부터 "이봐 주차좀 똑바로 하지"까지 갔으나
그 자 들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내 혼자만의 분노가 아니었는지 어느날 부터 민원을 받은 경비실에서
그런 차들에게 경고장을 붙여놓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전혀 개선되진 않았다
경비원아저씨 말에 따르면 그런 종류의 사람들은
차에 스티커 붙이면 경비원에게 세차비 내놓으라고 난리를 친다고한다
그런 인간들이다.
인터넷엔 나와 같이 분노한 이들이 찍어올린 얌체 주차 사진이 넘쳐난다.
그런데 그 얌체같은 차들을 보호한다고 번호판을 다 지워서 올리니.
그들에게 경고도 안된다.
쪽지 붙이기를 그만 두고 큰 결심을 했다.
그 차들 사진을 번호판 선명하게 만천하에 공개하는 거야.
법으로 걸면 쿨하게 그 벌금 내는 거지.
내가 가오가 없지 돈이 없나.
근데 그래봐야 내가 망신 준 그 몇 대만 개선될테니
그게 무슨 소용인가 싶다.
커뮤니케이션이 직업인 사람이 반말 쪽지나 붙이는것도 한심한 것 같고
그래서 내 분노의 메시지를 담은 메시지 카드를 만든다.
질서 옳음 분별 준법 수치심 생각 개념 자아 가
선을 밟고 넘는순간
생각없고 개념없고 창피한지 모르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바뀐다. 그게 너다 라고
우선 나는 쪽지 대신 이 스티커를 이기적으로 주차해놓은 차들위에
올려놓을 것이다.
그리고 대량 인쇄해서 원하는 지인들에게 사비를 들여 다 배송해 줄 생각이다.
얌체들은 이 카드도 또 버리겠지만
만일 이 카드가 다른 주차장에도 배포되고
어느날 어떤 얌체가 다른 주차장에서도 똑같은 카드를 두 번 만나면
매우 신기해하며 개과천선할 가능성이 생기지 않을까 바라본다.
나처럼 얌체들과 같은 공간에 사는 친구들은 다 보내줄테니 받아서 요긴히 쓰기 바란다.
P.S
이런 짓 할 필요없이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하면 벌금내듯이
매너없는 주차에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을 만들면 안되나.
세금을 더 걷으려면 그럼 사람들에게 걷어야지. - 선을 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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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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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였다. . 노량진에서 1년간의 수험생활을 했다. 학원이나, 스터디 후 늦은 귀가 뒤 들리는 소리는 음식 소리, 대화소리, 싸우는 소리, 저마다 배회하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중 유독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륵 거리는 캐리어 끄는 소리였다. . 아침은 물론, 한밤중에도 들리는 소리다. 공부를 하다가, 필요한 짐을 챙기기 위해 캐리어만 ... .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였다. .
노량진에서 1년간의 수험생활을 했다. 학원이나, 스터디 후 늦은 귀가 뒤 들리는 소리는 음식 소리, 대화소리, 싸우는 소리, 저마다 배회하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중 유독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륵 거리는 캐리어 끄는 소리였다. .
아침은 물론, 한밤중에도 들리는 소리다. 공부를 하다가, 필요한 짐을 챙기기 위해 캐리어만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소리이기도 하고, 누군가 보고 싶어 훌쩍 떠나는 소리이기도 하고, 좋은 소식을 가득 안고 떠나는 소리이기도 하다. 먼 고향에서 올라와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노량진에 도착하기도 하는 소리이기도 하고, 부푼 꿈이 좌절된 뒤 고향에 살길을 마련하러 가는 소리이기도 하다. .
경찰공무원, 행정고시, 임용고시 등등 여러 종류의 시험일정이 각각 서로 달라 끊임없이 들리는 소리였다. 일찍 잠드는 날이면, 새벽 동틀 무렵에도 어김없이 거슬리는 소리였고, 하루 유동인구만 10만인 노량진에서 가장 유난스러운 소리이기도 했다. .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도시 입구라 기차역과 가깝고, 시외버스나 고속버스가 마지막으로 들려 사람을 태우는 곳이라 외국인도 간혹 보이고, 대학생들도 자주 보이고, 주말마다 여행객, 등산객들로 넘치는 곳인데, 그 중에는 캐리어를 끄는 이들도 제법 보이니, 아무래도 나는 눈길을 머물 수밖에 없고, 드르르르륵 소리를 들을 때마다 노량진의 기억이 새록히 떠오르는 것이다. .
오늘 떠났다. 한번 쯤 만나고 싶었던 사람과, 한번 쯤 만나야 할 애정하는 동생이 떠났다. .
여행도 많이 하려고 노력했고, 노량진에도 있어 봤던 터라 캐리어는 이왕이면 돈을 들여서 좋은 것을 사야한다고 생각한다. 낡은 캐리어를 몇 년 동안 들고 다니면서, 위험천만한 순간이 한 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캐리어가 고장 나서 짐들이 다 쏟아 나올 뻔도 하고, 지퍼가 고장나 짐을 꺼낼 수 없기도 했다. 값싼 캐리어라 유난히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륵 소리가 크게 들려 이목을 끌 수밖에 없었다. .
그런 캐리어를 갈아치워 버렸다. 값도 제법 나가고, 튼실한 놈으로 바꾸었다.

한번 쯤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은 만날 수 없으니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한번 쯤 만나야할 애정하는 동생에 대해 생각했다.

부러운 녀석이다. 지금 이곳저곳 떠돌다 잠시 정차하더니 그곳에서 열심히 돈을 모아 다시 여행을 떠났으니, 아이슬란드, 모로코, 파리.... 아 말만 들어도 얼마나 황홀한가, 한국엔 6월에나 온다하지만 글쎄 오려나? 늦어 질 수도 있겠지, 라며 생각했다. 여행이란 자고로 시간엔 쫓기진 않을 테니, 돈으로 시간을 사고 경험을 사는 일이니 말이다.

작은 캐리어를 들고, 이곳저곳 활보할 녀석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왔다. ‘안녕’이라 말해놓고 연락될 때 연락한다던 녀석은 그러니까 값비싼 캐리어는 아니더라도, 좋은 캐리어는 끌고 다닐까 하는 상상에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아름다운 곳들을 탐방하다니 값싼 캐리어라도 혹은 값비싼 캐리어라도 그곳에서 들리는 드르르르르르륵 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자기 얘기를 하기 싫어하는 녀석이니까, 분명 이 글도 엄청 싫어하겠다. 그렇지만 너는 떠났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도 떠났고,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도 마주쳤으니, 당연히 생각날 수 밖에.
잘갔다와 멍청아.

사진 출처 @iamsoon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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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파인 교수에게 전화를 걸은 르윈은 고양이를 잃어버린 것을 숨기고, 진의 집에 있으니 내일 데리고 가겠다고 한다. 콜롬비아에서 존 클렌 싱어즈라는 팀이 녹음작업을 하는데 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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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파인 교수에게 전화를 걸은 르윈은 고양이를 잃어버린 것을 숨기고, 진의 집에 있으니 내일 데리고 가겠다고 한다. 콜롬비아에서 존 클렌 싱어즈라는 팀이 녹음작업을 하는데 한 사람이 펑크를 내는 바람에 르윈이 대신 하기로 했다. 그래서 크로마티에씨와 계약을 하게 된 르윈은 소속사 레거사의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는 소리를 듣고 하지만 시간이 걸릴테고, 당장에 돈이 필요한 르윈은 저작권료 없이 연주비만 받을 수 있는 독립계약으로 200달러를 받고 계약을 한다. 르윈의 소속사였던 레거시의 창고에 있는 마이크와의 앨범을 모두 버리라고 멜의 ... 골파인 교수에게 전화를 걸은 르윈은
고양이를 잃어버린 것을 숨기고,
진의 집에 있으니 내일 데리고 가겠다고 한다.

콜롬비아에서 존 클렌 싱어즈라는 팀이
녹음작업을 하는데 한 사람이 펑크를 내는 바람에
르윈이 대신 하기로 했다.
그래서 크로마티에씨와 계약을 하게 된 르윈은
소속사 레거사의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는 소리를 듣고
하지만 시간이 걸릴테고,
당장에 돈이 필요한 르윈은 저작권료 없이
연주비만 받을 수 있는 독립계약으로
200달러를 받고 계약을 한다.
르윈의 소속사였던 레거시의 창고에 있는
마이크와의 앨범을 모두 버리라고 멜의 비서는
그로스먼에게 준다.

르윈의 짐을 가져다 준 진은 르윈에게
오늘은 누가 당첨됐느냐고 알코디? 하면서
비아냥거린다.
미래 같은 거 생각하지 않느냐고
계획도 없이 사는 루저라고 르윈에게 싸부치고
르윈은 진을 속물이라고 댓거리한다.
이 때 창 밖에서 골파인 교수의 고양이를 발견하고
나가서 데리고 오는 르윈

산부인과 예약을 위해 병원을 찾은 르윈은
미리 수술비를 내려는데 의사는 안 줘도 된다고 한다.
연락이 안 되서 돌려주지 못했다고
지난 번 다이앤이 수술을 한다고 하고선 안 했다면서 다이앤에게는 다이앤의 고향인 애크론에 있는
산부인과를 소개해줬다고 말을 한다.
아마 다이앤은 아기를 낳았을 것이고
낳았다면 2살이 되었을 거라는 말도 해준다.

골파인 교수의 집
교수의 지인 마크와 조가 와 있고
르윈에게 소개를 해준다.
교수는 르윈에게 마크와 조에게
노래를 들려주기를 부탁한다.
르윈이 노래를 하는데 교수 부인이
마이크 부분에서 노래를 따라 부른다.
르윈은 어린애들 재롱잔치인지 아느냐고
따라부르지 말라고 소리친다.
교수 부인은 화가나서 들어가 버리고 잠시 후
우리 고양이가 아니라고 소리지르며 나온다.
르윈이 다른 고양이를 데리고 온 것이었다.

시카고로 오디션을 보러가는 르윈은
터너라는 뚱뚱한 남자와
알의 친구 조니가 운전하는 차를 동승하여 가게 된다.
휴게실마다 화장실 가는 터너는 화장실 앞에 쓰러진다.
터너를 발견한 르윈이
구급차를 부르려하자 조니가 말린다.
조니는 터너를 다시 차에 태우고 운전은 르윈이 하고
조니는 자면서 시카고를 계속 간다.
조금 가다가 경찰이 차를 멈추게 하더니
조니에게 술마셨냐고 하면서 데리고 간다.
터너와 남은 르윈은 터너를 차에 두고
지나가는 다른 차를 잡아 타고 시카고로 간다.
시카고에 와서 뿔의문 클럽에 전화를 거니
받지를 않는다.
르윈은 대합실에 한 참을 있다가
의심을 받게 되어 경비에게 쫓겨난다.
버드 그로스먼을 찾아 간 르윈은
그로스먼에게서
멜이 보냈다던 르윈의 음반을 받은 적이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르윈은 이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말을 하고
앨범을 찾아 들어보라고 하는데 그로스먼은
앨범이 뭐가 필요하냐고
이 무대에서 직접 노래를 불러보라고 한다.
노래를 들은 그로스먼은
돈은 안 되겠군 실력은 있지만
르윈은 트러이 보다 못하냐고 묻는다.
그로스먼은 트로이는 착하고 싹싹한 녀석이라고
말을 한다.
그로스먼은 르윈에게 트리오를 하라고 조언을 해준다.
수염도 깎고 여자 하나에 남자 둘이 부르는
트리오를 하라고,
르윈은 뉴저지로 가는 차를
대신 운전해 주는 조건으로 얻어 타게 되는데
차주인은 골아떨어져서
차가 어디에 부딪치는 지도 모른다.
#인스타그램 #인사이드르윈 #오스카아이삭 #조엘코렌 #캐리멀리건 #줄거리2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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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일기 나에게 이런일이~~~ 볼일이 급해 근처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안에서 지갑을 주웠습니다. 장지갑이였고, 꽤 비싸 보였습니다. 두리번 거리면서 주위를 둘러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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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일기 나에게 이런일이~~~ 볼일이 급해 근처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안에서 지갑을 주웠습니다. 장지갑이였고, 꽤 비싸 보였습니다. 두리번 거리면서 주위를 둘러봐도 지갑 찾는 사람은 없는 것 같더군요. 잃어버린 사람도 모르고 있을 것 같아서 지갑을 열어 신분증을 보니 까까머리에 험상궂은 인상의 남자인듯?!한 녀자였어요 좀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파출소로 향했습니다. 오전중에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았지만.. 잃어버린 사람은 얼마나 마음 조리고 있을까 싶어서.. 파출소로 갔습니다. 파출소에 도착해 경찰들에게 ... 4월1일 일기

나에게 이런일이~~~ 볼일이 급해 근처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안에서 지갑을 주웠습니다.
장지갑이였고, 꽤 비싸 보였습니다.
두리번 거리면서 주위를 둘러봐도
지갑 찾는 사람은 없는 것 같더군요.
잃어버린 사람도 모르고 있을 것 같아서 지갑을 열어
신분증을 보니 까까머리에 험상궂은 인상의 남자인듯?!한 녀자였어요
좀 무섭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파출소로 향했습니다.
오전중에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았지만.. 잃어버린 사람은 얼마나 마음 조리고 있을까 싶어서..
파출소로 갔습니다.
파출소에 도착해 경찰들에게 상황을 얘기하고,
내용물 확인하는데.. 10만원짜리 수표가 수십장에
5만원짜리 수십장이나오는겁니다

얼핏봐도 얼마일지 모르겠는 큰액수..
순간 좀 고민 했어요 ㅎㅎㅎㅎ "혹시.. 지갑 주인이 나중에 나타나서
돈이 빈다고 하면 어쩌지.." 걱정이 앞서더군요.. 주민등록증에 인상도 무서웠는데..ㅡ.ㅡ;; 밀봉되었던 거라면 그런 걱정도
안했을텐데 괜히 의심 받을까봐..ㅠ.ㅠ
제 신상정보를 메모지에 적고 있는데,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분실신고된 지갑이 있느냐는 전화였고,, 몇분뒤 한 스님이 파출소로 들어오셨습니다.
주민등록증에 머리가 짧은 이유가
스님이라 그런거였습니다.
스님은 내용물을 확인했습니다.
돈이 모두 그대로라고 했습니다.
다행이였죠.. --;; 스님이 가죽지갑을 쓴다는게 갑자기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쩝.. 어쨌든.. 그 스님이 제가 주워온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한다며.. 연락처를 달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냥 좋은일 한거니
가시라고 했지만
한사코 연락처를 달라고 하셔서
드렸고

오후 4시쯤에 연락와서
계좌번호를 여쭤보시는 겁니다.
감사의 뜻으로 약간의 성의를
표시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거절하다가 간곡히 부탁하셔서
불러드리긴 했습니다.
저녁식사무렵 한통의 문자가
백만원을 입금 하셨네요...... 헉.. 너무 큰 돈이라..... 부담스럽더군요.. 늦은 시간이였지만 .. 놀란 마음에 .. 파출소(지구대)로 전화해 그분 연락처를 알아냈습니다.
스님께 너무 큰돈이라 받을 수 없다고
돌려드리겠다고 말씀드리니.. 제 얼굴에 힘든일이 많아 보였다고.. 돈이 필요할 것 같으니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누군지까지도 다 알고
계신분처럼 말씀하시더군요.ㅠ.ㅠ
계좌번호도 안가르쳐 주셨습니다. (제가 요즘 힘들거든요 ㅠㅠ)

어떻게 해야 하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계속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너무 많은돈을 보상 받아서요. .
. . . . . . .
아참!! 참고로 스님이 계신 절 이름은 "만우절" 이었습니다.
즐거운 만우절 4월1일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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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도살장 #개고기 #청평면사무소 #청평 #청평역 8월부터 청평면사무소(면사무소 직원 아님)로 출장을 한달에 한번씩 오게 되었다. 청평면사무소에서 청평역으로 걸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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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살장 #개고기 #청평면사무소 #청평 #청평역 8월부터 청평면사무소(면사무소 직원 아님)로 출장을 한달에 한번씩 오게 되었다. 청평면사무소에서 청평역으로 걸어가는 길은 대략 800미터 정도 되는데 그 길에 정말 심한 악취가 나는 구간이 있다. 처음엔 그저 양계장이 있나보다 생각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많은 수의 개들이 한꺼번에 짖는 것이다. 그때는 그저 시골에 개들이 짖나보다 했었다. 그런데 오늘 그 길을 따라 내려오는데 갑자기 개가 생사를 가르는 비명을 지르는데 이건 정말 죽음 앞에서만 낼 수 있는 처절한 비명이었기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 #개도살장 #개고기 #청평면사무소 #청평 #청평역

8월부터 청평면사무소(면사무소 직원 아님)로 출장을 한달에 한번씩 오게 되었다.

청평면사무소에서 청평역으로 걸어가는 길은 대략 800미터 정도 되는데 그 길에 정말 심한 악취가 나는 구간이 있다.
처음엔 그저 양계장이 있나보다 생각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많은 수의 개들이 한꺼번에 짖는 것이다. 그때는 그저 시골에 개들이 짖나보다 했었다.
그런데 오늘 그 길을 따라 내려오는데 갑자기 개가 생사를 가르는 비명을 지르는데 이건 정말 죽음 앞에서만 낼 수 있는 처절한 비명이었기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길을 건너 한번 가 보았다. 평소 다니던 길에서 도로 하나 건넜을 뿐인데 바로 알 수 있었다. 평소 SNS에서 보던 그 층층이 쌓여진 견사들.. 그리고 그 안에서 초점 없이 나를 바라보는 개들의 눈빛과 옆에서 계속 들려오는 개의 비명.

다시 길을 건너서 근처 집의 아주머니가 마침 나와 계시길래 그 아주머니에게 여쭈었다.
저 곳이 뭐하는 곳이냐고.. 아주머니가 순간 멈칫하더니.. "왜요? 무슨 일 있으세요? "묻자 내가 "개 비명 소리가 들려서요.."라고 답했고 아주머니는 "맞아요. 저기 개 잡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냄새도 나고...". 순간 너무 끔찍했다. 생전 처음 실제로 들어보는 개 비명 소리는 계속 나고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신고라도 하고자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개도살은 불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직 뭔가를 하지 못하고 황급히 본서로 향하는 전철을 탄 상태이지만 좀 더 검색하고 민원을 넣을 수 있는 데까지 넣을 것이고..( #국민신문고 #민원 넣으면 소관부서로 민원이 이관됩니다.) 경찰에 신고도 할 예정이다.

이곳의 정확한 주소는 모르지만 위치는 청평면사무소에서 청평역으로 가는 곳에 위치해있고 길 바로 옆에서 견사를 볼 수 있다.
악취도 나고 늘 개가 짖거나 비명을 지르고 있다.

나도 본가 부모님께서 개를 세마리나 키우지만 개를 애지중지 키우는 건 아니고 그저 흔한 시골개처럼.. 그렇게 키우고 있고 가끔씩 집에 가서 잠깐 놀아주고 맛있는 거 먹이고 하는 게 전부인, 충실한 애견인이라 할 수 없는 견주인지라 요즘 대두되고 있는 #보신탕 #개도축 #유기견 #개도살장 등의 피드는 너무 끔찍했지만 그저 안타깝다 생각만 하고 넘겨왔다.

하지만 막상 내가 목격을 하고보니 너무 떨리고 생명을 이렇게까지 끔찍하게 죽여서 인간의 욕망을 위해 소비해야 하나 싶다.

그리고 #개도살장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대활동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 그 곳 가까이 가는 것도 너무 무서웠는데..ㅠㅠ

다시 해결책을 알아보기 시작해야겠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은.. 꼭 공무원을 탓하는 건 아니지만.. 그 곳은 청평면사무소 바로 옆인데...
어디에 신고해야하나.. ㅠㅠ
직접 말하고 싶구나..ㅠㅠ
#퇴근길.. 너무 괴롭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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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 <span class="emoji emoji1f468"></span>🏻“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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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 🏻“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씨는 세 번을 이렇게 답했어요~ 🤦🏻‍♀️“됐어! 애들 두고 어딜 가? 애들 맡기는 나두 맘 불편하지만 탁구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산한 애들 맡아주는 엄마는 무슨 죄야 그냥 관둬!~” . 🤷🏻‍♂️사실 혜란 씨는 내가 군 복무 중 지금 24살이 된 우리 큰 애 예린이 보다 도 어린 23살 때 첫아이 예린이 낳고 마라톤 경주하듯 5년 뒤 바로 예은이을 낳아 키운터라 우린 변변한 신혼여행마저 ...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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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씨는 세 번을 이렇게 답했어요~
🤦🏻‍♀️“됐어! 애들 두고 어딜 가? 애들 맡기는 나두 맘 불편하지만 탁구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산한 애들 맡아주는 엄마는 무슨 죄야 그냥 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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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혜란 씨는 내가 군 복무 중 지금 24살이 된 우리 큰 애 예린이 보다 도 어린 23살 때 첫아이 예린이 낳고 마라톤 경주하듯 5년 뒤 바로 예은이을 낳아 키운터라 우린 변변한 신혼여행마저 갈 여유와 틈도 없이 살아왔고
그 후 어느 정도 금전적 여유와 시간에 틈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한참 아이들 자라는 동안에도 두 딸들 엄마 손 타는 나이까지 아이들 양 가 부모님께 돌려 맡겨가면서까지 어디도 가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항상 입에 달고 살았어요~
🤷🏻‍♀️”생각해봐? 저 꼬마들 바리바리 양손 잡아 쥐고 휴가랍시고 떠나 애들 갓난쟁이부터 열 살 전 까진 어딜 데꼬 다녀두 다 크고 나면 그 이쁘구 좋았던 곳들 기억도 못할 텐데.....
더 중요한 건 우리 기분 내러 휴가 떠나 그 좋은 곳도 잠시 빤짝!.....하루? 이틀? 아니? 반나절 만 다녀도 애들은 힘들다고 징징거릴 꺼구 애들 그러구나면 우리도 진빠져 하나 좋은 기억으로 남지도 않고 그 좋은데 가서 집에서 해야하는 저 꼬마들 뒷치다거리?.....또 해야 해~
그럼 또 당신은? 그 바쁜 시간 쪼게 떠난 휴가가 휴가겠어?........ㅠ 아후;; 됐다! 생각만 해도 끔찍해~
20년 후에 애들 다 크고 지들 손으로 방이라두 치우고 밥이라도 올려 먹을 수 있을 때 그때 다 두고 그렇게 가~
당신 ✔️약속해!! 그 대신 나 제일 좋구 편하구 이쁜 곳으로 만 데리구 다녀준다구!!
우리 그렇게 살려면 나는 엄마 명찰 달구 최선을 다해 애들 뒷바라지 하구 당신은 아빠 명찰 달구 몸이 가루가 되도록 열심히 벌어야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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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그렇게 부모 이름표 달고 훌쩍 24년 19년이 지나 딸들이 다 크고 나니 휴가 여행은 딸들 갈라내고 가는 둘만의 로멘틱한 여행이 아닌 언제나 넷이 함께 솜사탕처럼 달게 뭉쳐 떠나는 로멘틱을 포장한 스윗한 가족 여행이 되어버렸어요~
둘이 너무 어렸을 때 만나 아이를 낳아 키우고 숫자를 세워가며 시간을 보낼 틈도 없이 20대를 달리고 30대를 넘어 눈을 떠보니 어느세 46세 중년..........
이렇게 단둘이 여행을 가는 건 식장서 면사포에 턱시도 걸치고 부부 서약서에 답 도장 찍고 부부 생에 처음인지라 사실 이상하게 떨리고 요상하게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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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오늘 다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참 많았던 1973년 생 동갑내기 소띠 20살 이 혜란과 김 우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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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지켜내기위해살았아요
#둘이시작할때했던약속만지켜내면
#살아온과정이아무리고되고힘들었어도
#살아내온힘으로더잘살수있다는걸
#하나씩약속을지키면서알게됐어요
#한번살아본적없고한번배운적없는
#우리모두의인생수업중
#가족을지켜내는
#가족살이가장큰버팀목은
#가화만사성
#바로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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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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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에 진을 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온다. 어쨌거나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자인 것이다.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있지만 자성의 목소리를 타이틀로 세운 컨텐츠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극단적인 언어로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똑같이 되받아치며 번지는 비생산적인 설전으로 곳곳이 시끄럽다. 잘잘못 가리기로 변질된 ... #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에 진을 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온다. 어쨌거나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자인 것이다.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있지만 자성의 목소리를 타이틀로 세운 컨텐츠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극단적인 언어로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똑같이 되받아치며 번지는 비생산적인 설전으로 곳곳이 시끄럽다. 잘잘못 가리기로 변질된 전투의지 때문에 충고도 자성도 침묵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추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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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또래의 여성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서사 안에서 자라왔다. 권위적인 할아버지와 아버지. 문을 달아 나누어 둔 오래된 주공아파트의 부엌. 소통이 차단된 곳에서 혼자 식구들의 끼니를 챙기고 새벽마다 연탄불을 살피던 엄마. 명절이며 제사마다 여자들만 주방에 들어가 제수를 챙기는 일은 그 때도 그네들에게 불편을 유발하긴 했으나, 노릇에서 벗어나기 위한 눈치게임이나 겨우 시작하던.
어느 날엔가의 엄마는 바깥 일은 절대 안된다는 할아버지 앞에서 아이처럼 발을 구르며 울기도 했다. 빌어먹지 않겠다는 명분으로 애꿏은 암탉을 잡아대던 전근대적인 풍조가 만연한 시절이었다. 할아버지의 탓을 할 일도, 엄마의 탓을 할 일도 아니다. 개인이 들고 일어서야 할 비상식의 밀도가 터무니없이 높았다. 우리 엄마는 아직도 가끔, 나를 쌍팔년도로 향하는 웜홀로 밀어 넣는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다 그렇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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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의 세월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고 엄마를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딸로 태어나 애잔하다. 하지만 지난했던 서사를 내세워 이타주의에 호소하는 것은 우리가 바꾸고자 하는 현상을 더욱더 견고하게 만들 뿐이다. 우리가 싸워야 하는 상대는 모든 사회 구성원을 잠재적 가해자와 피해자로 만드는 비상식이다. 대등한 존재로 서서 남성과 여성에게 붙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라벨을 벗겨내야만 진영논리의 무한궤도에서 탈출할 수 있다. 약자의 포지션을 버리지 않으면 여성해방은 그만큼 늦어진다. 침대 밑에 숨어 사는 상처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야 한다. 없는 살림 야금야금 축내는 게 그년이다. 자기기만의 뒷면에 치유되지 않은 영혼을 둘러싼 감상주의의 소용돌이가 있다. 이타주의에 기대어 '내 편'만 찾는 행태는, 이타주의 속에 담긴 '누군가를 아끼고 살피는 인정' 내지는 '휴머니즘' 이라는 가치를 변기통에 처박는 일과 다르지 않다. 고통은 소화시켜야만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사고의 중심에서 '상처받았으니까'를 치우지 않으면 어떤 발언도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 대체로 그런 사고는 표리부동으로 표출되기 때문이다. 응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주장의 일관성을 기대하기에는 글러먹은 시발점이다. 시발점에 쌍시옷 쓰고 싶다. 탈서사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목적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알아'주길' 바랄 게 아니라 알아'먹게' 이야기를 해야 귀를 세울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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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의 what to say는 "여성 인권 신장"이다. 이 간단한 논리에 성찰이 결여된 how to say(주로 보상심리에서 기인한)를 what to say인양 설파하는 이들이 페미니즘을 달궈 주물에 넣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이 지리멸렬한 싸움을 하고 있어야 하나. 페미니즘의 특성 때문에 남녀 각자의 입장에서 성찰해야 하는 궤가 다를 뿐, 목적지는 동일하다. 무조건적인 지지만이 옳다는 착각은, 주체를 삭제시킨 객체만이 즐비한 시체 더미 한가운데서 도그마 잔치를 벌이는 희극에 불과하다. ‘내 편’임을 자처하면서 여성에게 주권이 없었던 과거를 재현하며 기시감을 선사하는 이들보다, 그 나름의 소화불량으로 여성을 혐오하고 까내리는 것 외에 자존을 세울 방법을 모르는 무리들이 차라리 낫다. 그 가여운 무리들은 지속적인 불편을 유발하며 더 많은 여성들에게 깨어날 계기와 의지를 제공한다. 페미니즘은 종교가 아니다. 여성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구원자도 아니고, 무간격의 동일자도 아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경계하고 의심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타자로서의 남성’이다. 나는 그것을 '관계'라고 부른다. 나를 알게 하고 나를 나일 수 있도록 일깨우는 대자존재. 동일자와는 '만날' 수 없다. 동일자는 거울 속에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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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글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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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호(1~3) 왕진진/ 마카오 사람이라 국내 법인을 세울수 없다 라는 말을 꺼낸 사실이 없다. 강릉에 사채 큰손 이라는 조씨를 소개했다는데 그런 사실자체가 없고, 사채 큰손 계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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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호(1~3) 왕진진/ 마카오 사람이라 국내 법인을 세울수 없다 라는 말을 꺼낸 사실이 없다. 강릉에 사채 큰손 이라는 조씨를 소개했다는데 그런 사실자체가 없고, 사채 큰손 계좌로 돈을 입금하라는 말을 한 적도 없다. 사채 큰손이라면 그런사람에게 ₩3000만원을 보내라고 했다는 내용자체가 말이 안되며 허위사실유포이다. 돈을 편취할 이유도 없고 편취할 하등의 이유자체가 없으며, 당시 나는 금전적인 사정이 열악함을 서모씨가 이미 알고 있었으며, 재력가 행세를 한적이 없다. 강모기자/서 씨는 “돈을 돌려달라고 할 때마다 전 씨는 갖가지 핑계를 ... 3-2호(1~3)

왕진진/ 마카오 사람이라 국내 법인을 세울수 없다 라는 말을 꺼낸 사실이 없다.
강릉에 사채 큰손 이라는 조씨를 소개했다는데 그런 사실자체가 없고, 사채 큰손 계좌로 돈을 입금하라는 말을 한 적도 없다. 사채 큰손이라면 그런사람에게 ₩3000만원을 보내라고 했다는 내용자체가 말이 안되며 허위사실유포이다.

돈을 편취할 이유도 없고 편취할 하등의 이유자체가 없으며, 당시 나는 금전적인 사정이 열악함을 서모씨가 이미 알고 있었으며, 재력가 행세를 한적이 없다.

강모기자/서 씨는 “돈을 돌려달라고 할 때마다 전 씨는 갖가지 핑계를 대며 미뤘다. 곧 돈을 줄 것처럼 하면서 오히려 도자기를 가져오겠다며 필요한 금액이나 감정 금액, 갤러리 임대료, 심지어 식사비가 없다며 수시로 돈을 요구해왔다. 그 증거들도 모두 모아뒀으나 아직 고소는 하지 않았다.”며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왕진진/ 핵심 알맹이 빠진 거짓 허위주장뿐이며, ‘증거들을 모아 뒀으나 아직 고소는 하지 않았다 며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라고 기사글이 있지만 허위사실유포이다. 고소인 서모씨는 이미 7월23일자에 강남수서경찰서에 고소장이 제출된 사실을 확인했고 고소장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했음.

강모기자/앞서 서모씨는 전준주를 외제차량 횡령 혐의로 고소했으며, 이 사건은 현재 재판으로 넘겨져 진행 중이다. 전준주는 서씨 소유의 외제차량을 수리해주겠다고 가져간 뒤 이를 담보로 5000만원을 받아 챙기고 차 역시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왕진진/ 서모씨측에서 차량과 돈이 필요하다고 하여 캐피탈 부정대출방식으로 나에게 요구하여 나는 그런분야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그 분야에 종사하는 자동차 딜러를 소개했고, 벤츠S500 포메틱 검정색 차량을 그 딜러가 인도해 주었고, 서모씨측에서 운행테스트 후 차량에 결함이 있다고해서 최초 자동차를 중개했던 딜러에게 자동차 수리에 관한 당연한 서비스수리를 의뢰할수 있기때문에, 해당딜러를 오라고 해서 직접 우리 셋이 만나서 서모씨가 입회한 자리에서 벤츠차량 키를 전달했으며, 이 후, 이 차량을 수리해 주겠다고 가져간 딜러가 차량을 사채업자에게 보관을 하고 돈을 차용해간 사실을 후에 알게됐다.
알게된 배경은, 차량수리를 맡겼는데 벤츠차량이 운행되고 있다며 주정차 위반으로 벌금영수증이 날아왔다고 하여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를 확인한 결과; 벤츠차량이 타인에 손에 넘겨저 딜러가 차량을 담보로 돈을 사용하고 사기를 쳤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나는 알게됐고, 특정언론 및 이어진 많은 언론기사내용에 ‘왕진진이 5000만원을 받아챙겼다’라는 기사내용 또한 사실확인 않은 잘못된 허위사실유포이다.
#팝아티스트 #낸시랭 #왕진진 #부부 #모해위증 #무고 #피의사실공표 #명예훼손 #sbsfune #허위단독기사 #강경윤기자 #법조계대변인 #허위고소 #서모씨 #사지 #사필귀정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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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egee1minmakeup 주말 잘 보내고 계세요? 저는 오늘 야구장 가는 날 메이크업 보여드리려고요~ LA 다저스 경기는 처음 보는 거라 너무 기대되어요^^ 굉장히 가까운 자리로 예약 성공 되어서 TV에 잡힐지도 모르니까... 좀 화사하게 메이크업에 신경 쓰구 가야징️제가 좋아하는 오랜지 컬러 섀도우 바르고 입술은 최애템들 섞어서 발라봤어요^^ㅋㅋ 또렷한 눈매를 위해 속눈썹 대신 마스카라 베이스 바르고 마스카라도 빡씨게 해봤죵😎 . 예전에 두산,롯데 시구 하고 신나게 응원하며 경기 봤던 추억들이 떠오르네... 시원하게 맥주 한잔도 ... 오늘의 #egee1minmakeup 주말 잘 보내고 계세요?
저는 오늘 야구장 가는 날 메이크업 보여드리려고요~ LA 다저스 경기는 처음 보는 거라 너무 기대되어요^^ 굉장히 가까운 자리로 예약 성공 되어서 TV에 📺 잡힐지도 모르니까... 좀 화사하게 메이크업에 신경 쓰구 가야징✌️제가 좋아하는 오랜지 컬러 섀도우 바르고 입술은 최애템들 섞어서 발라봤어요^^ㅋㅋ 또렷한 눈매를 위해 속눈썹 대신 마스카라 베이스 바르고 마스카라도 빡씨게 해봤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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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두산,롯데 시구 하고 신나게 응원하며 경기 봤던 추억들이 떠오르네... 시원하게 맥주 한잔도 하면서 말이죠ㅎㅎ 삼성에 있던 오선수 마무리 오빠 덕에도 시즌오프 경기도 많이 봤었는데 .. 와우~ 오늘은 티비에서만 보던 LA다저스 경기!! 아쉽게도 류현진 선수는 안나오만서도 LA 주민으로서 열심히 응원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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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점은 댓글 달아주시면 언제나 처럼 수정글로 공답⭕️해드릴게요~ 꼭 다시 오셔서 글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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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eebeauty @egeebeauty #egee추천템 #박은지 #LA은지 #egee데일리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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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네요🙏 공답⭕️나갑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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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제 얼굴에는 정말 찰떡인 #정샘물 스타실러파운데이션 미디움 컬러! 컨실러까지 있어서 정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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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섀도우: #rmk color performance eye 02 이건 데일리오 하기 정말 좋은 색조합이에요. 발색도 넘 뛰어나고 펄감이 눈에 착 달라붙어서 부담스럽게 눈이 부어보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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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인 펜슬: #parisberlin 브라운 컬러 지금 6년째 사용하고 있는 최강템... 나랑 죽을 때까지 가보자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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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아이라이너: #thefaceshop inkproof black 컬러 입니다요! 젤보다 그리기 편해서 눈꼬리 엣지 잡는 용도로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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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로우: #anastasiabeverlyhills Auburn 컬러 브로우 파우더 듀오 . 제 눈썹과 인생짝꿍을 발경했어요. 맥 브로우 듀오에서 슬슬 갈아타는 중이에요. 맥 브로우 새도우도 정말 3년간 매우매우 절 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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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우 마스카라: #mac 프로롱웨어 워터프루프 브로우 셋 red chestnut 컬러! 이건 써도 써도 이제 다 쓴 거 같은데 계속 나오네요? 3년째 잘 쓰고 있는 인생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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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애교 포인트: #excel N SI01 컬러~ 붉은 샴페인 컬러라서 눈에 포인트 주기 매우 좋아요~ 눈 밑에만 살짝 영롱빤짝이게 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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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셔: #nars exihibit A 레드 블러셔❤️ 홍조 아니고 사과같은 볼을 만들어주는 컬러에여~ 이거 저는 파레트 산거구 단품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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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 베이스: #givenchy base mascara perfec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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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마스카라: #heroinem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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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charlottetilbury amazing grace + #tarte escape 섞어발랐어요 세련된 mlbb 컬러 완성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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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헤즈맨 채용공고 . . .* 채용대상 : 만 18세 이상의 미용사자격증 또는 면허증 소지자, 남자의경우 군필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자. . * 채용분야 : 파트너 4명 *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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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헤즈맨 채용공고 . . .* 채용대상 : 만 18세 이상의 미용사자격증 또는 면허증 소지자, 남자의경우 군필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자. . * 채용분야 : 파트너 4명 * 1차 모집기간 : 3월 21일 ~ 3월 23일 . * 2차 면접 : 3월 25일 저녁 7시 (1차 합격자에 한하여 통보) . * 최종합격자 발표 : 2차 면접 합격자에게 개별통보 * 근무요일 : 수요일 ~ 일요일 (주5일,월화 매장전체휴무) * 근무시간 : am10:30 ~ pm7:30 pm 12:00~ pm9:00 (오전오후 2교대근무) * 복지혜택 : 주1회 자체교육, 1:1 ... 어헤즈맨 채용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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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대상 : 만 18세 이상의 미용사자격증 또는 면허증 소지자, 남자의경우 군필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자.
. * 채용분야 : 파트너 4명
* 1차 모집기간 : 3월 21일 ~ 3월 23일
. * 2차 면접 : 3월 25일 저녁 7시 (1차 합격자에 한하여 통보)
. * 최종합격자 발표 : 2차 면접 합격자에게 개별통보
* 근무요일 : 수요일 ~ 일요일 (주5일,월화 매장전체휴무)
* 근무시간 : am10:30 ~ pm7:30 pm 12:00~ pm9:00 (오전오후 2교대근무)
* 복지혜택 : 주1회 자체교육, 1:1 메인제, 4대보험, 휴가 연15일 (메인샘 휴가날 맞춰서 가주면 고마움), 밥 두끼니 , 퇴직금 디자이너될때 프리랜서로 전환 되면서 지급됨 (이걸로 가위사는데 쓰면됨 )
* 지원방법 : 이력서포함 자유양식의 자기소개서 메일지원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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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어헤즈맨 원장 엘 입니다
드디어 3월 채용공고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다린 미용새싹분들 많으시죠 감사합니다
광주로 강의하러 내려가는길에 저도 설레이고 벅찬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이번에는 듣기좋은말보다 제 경험의 진솔한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멋진 헤어디자이너를 꿈꾸었지만 그날은 참 더디게 왔었던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과 고된 연습, 손을 찢는듯한 중화독의 고통이 나를 괴롭혔고 왕복 두시간이 넘게 걸리던 출퇴근길, 그 모든 과정이 힘들었습니다
저는 화려한 헤어디자이너가 되어있을 제모습을 늘 상상만했지 그 과정은 견디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내가 꿈꾸는건 행복하지만 진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따르는 고통을 견뎌야만 한다는것을 말이죠
헤어디자이너가 되어서도 어떠한 문제가 끊임없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고객님의 컴플레인, 내 실력에 대한 의구심, 남자머리만 하고도 성공할수있을까 라는 불안감 ,인간관계의 마찰,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내 의지와 상관없이 위기는 언제나 날씨처럼 찾아왔습니다
그 순간들을 이겨내기위해 지금 내자리에서 할 수있는 온갖 노력을 닥치는대로 하였습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기까지 10년 이 걸렸습니다
어헤즈맨은 맨즈헤어를 거꾸로 읽은것이고
즉, "세상을 다른시선으로 바로보다"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꾸로 질문을 할께요
"당신은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만큼의 고통을 견딜수 있나요?"
내가 선택한 고통이 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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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우아함을 기준으로 구분하기 위해서 귀족으로 태어났다거나 복권에 당첨되는 것만으로는 이제 충분하지 않다. 정말로 아름답고 좋은 것-전체적으로 우리의 외관이나 운명과 일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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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우아함을 기준으로 구분하기 위해서 귀족으로 태어났다거나 복권에 당첨되는 것만으로는 이제 충분하지 않다. 정말로 아름답고 좋은 것-전체적으로 우리의 외관이나 운명과 일치하는 것-을 늘 고르게 하는 정의할 수 없는 능력(아마도 우리의 감각정신)을 타고나야만 할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서 (사물들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결과를 예상하며, 사물/말/생각/사람의 자리나 영향력을 추측할 수 있는 섬세한 질감(Tact exquis)이다. 요약하자면 우아한 삶이란 사물에 시(詩)를 부여하는 질서와 조화에 대한 고상한 생각이다. ... 우리의 삶을 우아함을 기준으로 구분하기 위해서 귀족으로 태어났다거나 복권에 당첨되는 것만으로는 이제 충분하지 않다. 정말로 아름답고 좋은 것-전체적으로 우리의 외관이나 운명과 일치하는 것-을 늘 고르게 하는 정의할 수 없는 능력(아마도 우리의 감각정신)을 타고나야만 할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서 (사물들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결과를 예상하며, 사물/말/생각/사람의 자리나 영향력을 추측할 수 있는 섬세한 질감(Tact exquis)이다.
요약하자면 우아한 삶이란 사물에 시(詩)를 부여하는 질서와 조화에 대한 고상한 생각이다. - 발자크, 『우아한 삶에 대하여』중에서

어떠한 시대이든 시대마다 유행하는 삶의 양식이 있기 마련이다. 21세기 현시대에서는 웰빙(well-being), 슬로우 라이프, YOLO(you only live once)등 다양한 삶의 양식이 존재하고 사람들은 이러한 양식의 삶을 즐긴다. 아마도 고도로 산업화, 정보화된 사회로 인해 기인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19세기 프랑스 사회에서는 우아한 삶, 댄디즘이 유행하였다. 그리고 ‘우아한 삶에 대하여’는 이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다. 이것 또한 프랑스 사회의 귀족, 부르주아의 동경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우아한 삶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 문제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19세기 프랑스 사람들이 우아한 삶을 어떻게 생각하고, 이것이 얼마나 큰 사회의 흐름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
책 속에는 우아한 삶에 대한 수많은 정의, 기준 등이 담겨있다. 이를 보며 느낀 것은 우아함이 예술적인 부분만이 아닌 물질, 사회, 정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생각될 수 있는 개념이라는 것이었다. 또한 우아함은 선천적인 부분과 비선천적인 부분의 결합물로, 획득하기 매우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말은 우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사회·경제·문화적으로 충족한 삶을 살고 있어야 하고, 선천적으로 뛰어난 감각을 지녀야 한다. 또한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아야 하며, 다른 이들에게 동경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센스를 갖추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외에도 수없이 많은 다른 조건들이 필요하다. 책 속의 우아함에 대한 설명의 읽으며, 대부분은 끄덕이며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하나 이해가 가지 않던 부분은 ‘유행을 앞지르는 것은 추하고 우스꽝스러워지는 것이다.’였다.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는 이 문장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여러 번 그 문장의 앞. 뒤 맥락을 읽은 후에야 이해가 갔었다. 아마도 지나치게 치장하는 것은 금해야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싶어 하는 듯해보였다. 그 당시에는 인위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한 것으로 보인다.
발자크의 ‘우아하게 사는 법’ 부분을 읽으며 옷차림과 태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평소 나의 ootd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발자크의 글은 19세기 프랑스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1세기 대한민국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고개를 주억거리게 했는데 옷차림과 태도에서 보이는 한 사람의 사회적 면모를 갖추기 위한 노력에 대해 다시금 반추해본다.

#reading #book #grace #balz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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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삼성서울병원 ·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과 함께 필리핀에서 의료봉사 진행 - 1289회 국내외 의료봉사 ‘김경미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기부 및 다수 기업 후원 이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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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삼성서울병원 ·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과 함께 필리핀에서 의료봉사 진행 - 1289회 국내외 의료봉사 ‘김경미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기부 및 다수 기업 후원 이어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는 한국마이팜제약, 탤런트 이종원과 함께 지난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바세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허준영 이사장을 비롯하여 의료봉사 총 단장을 맡은 송상용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스포츠닥터스 상임위원)와 ... 스포츠닥터스, 삼성서울병원 ·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과 함께
필리핀에서 의료봉사 진행 - 1289회 국내외 의료봉사 ‘김경미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기부 및 다수 기업 후원 이어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는 한국마이팜제약, 탤런트 이종원과 함께 지난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바세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허준영 이사장을 비롯하여 의료봉사 총 단장을 맡은 송상용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스포츠닥터스 상임위원)와 의료단장 황지효 교수(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황인효 의사(정선의료원), 정명순 약사(청우병원), 김련희 간호사(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김하람 간호사, 최은지 간호사(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최한라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진이 참석하였고, 자원봉사자회 단장인 고은석 부장검사(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를 필두로 하여 이진규 팀장(법무법인 다우), 간호대학생 서혜선, 조태신 그리고 정태현, 황해밀(Seoul International Christian Academy)과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 이종원(탤런트) 등 5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필리핀 바세코는 세계 3대 빈민지역 중 한 곳으로 1970년대부터 수도권에서 무허가로 살던 사람들이 해당지역이 철거된 후 이주해 살면서 형성되었다.
악취가 나는 쓰레기더미 위에 거주하는 바세코 주민들은 기본 위생과 보건이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어 질병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스포츠닥터스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돌보기 위하여 기초 건강검진을 바탕으로 전문 의료진의 상담과 진료를 통하여 개개인에 적합한 의약품을 800여명에게 처방하였고 600여 명에게 구호 물품 및 식사, 1억 원 상당의 의약품 등을 제공하며 의료봉사의 질을 높였다.
한국마이팜제약은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지원하며 바세코 지역 주민의 영양결핍 예방과 건강 증진을 기원하였고 봉사 기간 이외에도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의약품을 기부하였다.
또한, 스포츠닥터스는 현지 NGO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병원을 건립하고 주민들이 아픈 곳을 치료받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료지원과 의약품 기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총 단장 삼성서울병원 병리과 송상용 교수는 “한 번도 키를 재보지 않은 아이들이 수두룩하여 깜짝 놀랐다. 심각할 정도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바세코 주민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스포츠닥터스와 꾸준하게 바세코 지역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단장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황지효 교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의약품과 의료기관이 턱없이 부족한 이곳을 보며 5개의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협력하여 스포츠닥터스와 지속적으로 바세코 지역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필리핀 바세코 주민들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고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바세코 지역과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봉사활동을 계획하여 하루 빨리 공동체가 회복되는데 힘을 더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필리핀 바세코 의료봉사활동에는 김경미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가 천만 원을 기부하였고, 한국마이팜제약등 다수의 기업이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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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eddeurangje2378 (@get_repost) ・・・ 대전시는 대전이 부끄러운가봐요. 1937년 만들어진 조선식산은행 대전지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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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eddeurangje2378 (@get_repost) ・・・ 대전시는 대전이 부끄러운가봐요. 1937년 만들어진 조선식산은행 대전지점입니다. 조선의 3대수탈기구중 하나였고 악날했죠. 구들장에 숨겨둔 꿀단지도 수소문해 빼앗아갈만큼 식민지 수탈은 심각했었는데 그중 조선자본을 잠식시킨 원흉중에 대표주자였습니다. 전국에 60여개가 있었고 지금은 원주, 충주, 여수, 대구, 대전이 남아있고 전국적으로 심심찮게 철거위험이 있다고 신문에 나곤합니다. 최근엔 충주지점이 뜯기는과정에 사진이 대서특필되었더랬습니다. ... #Repost @eddeurangje2378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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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대전이 부끄러운가봐요.
1937년 만들어진 조선식산은행 대전지점입니다. 조선의 3대수탈기구중 하나였고 악날했죠. 구들장에 숨겨둔 꿀단지도 수소문해 빼앗아갈만큼 식민지 수탈은 심각했었는데 그중 조선자본을 잠식시킨 원흉중에 대표주자였습니다.
전국에 60여개가 있었고 지금은 원주, 충주, 여수, 대구, 대전이 남아있고
전국적으로 심심찮게 철거위험이 있다고 신문에 나곤합니다. 최근엔 충주지점이 뜯기는과정에 사진이 대서특필되었더랬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그랬지 건물이그랬답니까? 진정한 복수는 그것으로 잘 활용해 잘먹고 잘사는것입니다.
이곳은 대전 식산은행입니다. 지금은 다비치 안경원입니다. 1997년까지 은행시설로 사용하다가 경매에 붙여졌습니다. 69억이라는 금액이 책정되었는데 세차례 유찰되어 36억으로 최종 낙찰되었습니다. 2012년이었죠. 대전시가 사들여 박물관으로 썼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무슨형평성인줄은 모르겠지만 형평성과 자금문제로 대전시는 포기하고말았습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시가 돈이 없을까요? 왜이러십니까 . 이곳은 중부권 최대 대전입니다. 듣도보도못한 아쿠아리움 100억투자, 공연포스터도 못본 국악 공연장 450억, 문닫은지 오래인 꿈돌이랜드 51억,모형센터가 있다는데 에디에40억원, 은행동의 흉물 스카이로드 165억원 . . . 돈은 새로운 기대물로 흘러들었습니다. 대전시는 얼리 어답터, 신상쟁이 일까요?
만주의 화강석에 독일의 테라코타를 덮은 우아한 르네상스양식의 조선식산은행건물은 백년이나 되어가지만 이거리의 얼짱입니다.
다행이도 파괴하지않고 남겨둔것이 너무 고마워서 나는 다비치 안경원만갈겁니다. 대전시를 설득하느니 다비치안경원사장님께 잘보여서 지금처럼지켜달라고 말하는게 빠른길일것 같습니다.
그 거리를 걷다보면 황금분할로 가로 세로를 맞춘 멋들어진 건물은 우아한 장식을 머리와 어깨에 두르고 아직도 죽지 않았음을 보이고있습니다.
등록문화재 19호라는 말이 무색한 미모를 잃은 한때 미녀는 세월을 지나 그럼에도 우아합니다.
단두대의 마리앙뚜아네트처럼 말입니다.
대전시가 저를 싫어할까요?
이름이 없으니 나를 모르지 않을까요? 나는 이방인 에뜨랑제 입니다.

#곁에 있어주겠니 #겨우 얼마전의조우 #지켜줄께 #어떻게 #구 산업은행 #조선식산은행 #근대문화유산 #대전시 #은행동 #modern #architecture #train #Daejeon east station #사유담 #이야기답사 #대전부청사 #외관은우리거다 #기억을 빠앗은자 #대전시는 부끄러운줄알아라 #누가시키드나 #2012경매 #36억 #리그램 #제발리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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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기억의밤 #개봉날 #문화의날 봤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아니 닮는 게 당연한 건가. 장항준 감독에게 글도 배우고 그랬다고 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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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기억의밤 #개봉날 #문화의날 봤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아니 닮는 게 당연한 건가. 장항준 감독에게 글도 배우고 그랬다고 했으니까. 제목 때문에 7년의 밤이 원작인가 했는데 순수 창작물이셨네. 7년의 밤과는 아예 다른 얘기구나. 당연한 얘기지만 역시 미스터리 물은 사운듭니다. 뭘 어떻게 해야 무서운지 아는 것 같았다. 영화는 소리도 소리지만, 문이 참 무서웠다. 이 분위기 그대로 장산범 했어도 될 뻔. 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짐작이 안 가서 더 무서웠던 것 같다. 놀랄만한 특정장면이 있는데 의형제 마지막 장면 이후로 ...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기억의밤 #개봉날 #문화의날 봤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아니 닮는 게 당연한 건가. 장항준 감독에게 글도 배우고 그랬다고 했으니까. 제목 때문에 7년의 밤이 원작인가 했는데 순수 창작물이셨네. 7년의 밤과는 아예 다른 얘기구나. 당연한 얘기지만 역시 미스터리 물은 사운듭니다. 뭘 어떻게 해야 무서운지 아는 것 같았다. 영화는 소리도 소리지만, 문이 참 무서웠다. 이 분위기 그대로 장산범 했어도 될 뻔. 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짐작이 안 가서 더 무서웠던 것 같다. 놀랄만한 특정장면이 있는데 의형제 마지막 장면 이후로 극장 안 사람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소리 내는 걸 들어본 게 간만인 것 같다. 무서우라고 좀 과하게 분위기를 몰아가 갖다 붙인 장면들도 있지만 확실히 공포감은 준 것 같다.
#어쩌면_스포주의
영화는 약간은 반복적인 부분들에 조금 지쳐서 지루해져갔긴 했지만 그래도 영화는 진석의 신경쇠약을 물고 늘어졌어야 했다고 본다. 어떤 원인으로 인해 신경쇠약이 되었고, 그 신경쇠약이 위험수위를 넘나들어서 가족들의 진석에 대한 노력으로 이사도 이뤄지고 조심스러운 면도 보였어야 했다. 중반부 영화의 가장 중요한 궁금증이 실체가 드러난 순간, 공포감도 앞으로의 남은 이야기의 궁금증도 끝이 났다. 신경쇠약의 원인으로 인한 가족들의 노력이었고, 차라리 이게 뭐야 싶게 경찰서에서 끝이 났으면 어땠을까. 경찰서 장면은 개인적으로 꽤나 충격이었는데. 바로 앞부분에 보인 엄마로 알았던 이의 통화보다도 말이다. 신경쇠약이 별로 상관있었던 게 아니라면, 그의 시간이 20년이나 뛰을 수 있던 정말 그럴싸한 내용이 있어야 했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진행된 일가족 살인사건이 좀 뜬금없었다. 솔직히 앞부분에 놀래 키려고 보여준 여자 얼굴 외에는 딱히 연관성도 없었던 것 같은데. 이왕 연관 지으려 했다면 그런 낌새라도 보이게 해줘야 했다. 일가족 살인사건이 뜬금없긴 해도 이왕 보여준 거 진석이 추리해나가게 두지 어쩜 수학 수업 시간인 냥 공식 풀이하듯 하나하나 차근히 꼼꼼히도 알려준다. 그래서 덕분에 의뢰 받은 일로 너무 필사적인 유석을 보며 아 쟤가 걔구나 싶게 만들었다. 너무나도 친절한 설명에 감사하지만, 사건들이 일어난 원인들도 그렇고 너무 끼워 맞추는 부분이 컸다. 그냥 얼굴 한 번 비춰주고 사실은 얘가 그랬대 이건 이랬대 라니. 진짜 그냥 진석의 신경쇠약을 물고 늘어지며 거짓말 찾기로 끝나는 게 끝까지 무섭고 긴장됐을 것 같다. 아니면 멀쩡한 형이 납치 후 다치게 됐고, 그때부터 이상증세를 보였거나, 아니면 진짜 다른 사람이 목적을 갖고 형 행세를 했거나. 뭔가 한시간짜리 지문 있는 문제를 읽고, 금방 나온 답에 대해서 한시간짜리 풀이 과정을 들은 것 같았다. 그래도 하나 건진 것 같다고 생각든 건 김무열의 징한 악역이 한번 보고 싶어졌다는 거. 차 나온 장면들에서 눈빛이 아주. 쨌든 분위기는 좋게 끌고 갔으나, 설명이 모든 걸 망쳐버린 영화였다. #평점 5.5점

#이쯤되면_딸의_첫작품이_궁금해진다
#역시나_누굴_죽이고_시작하겠지
#20년전이_다섯살이면_유석의_나이가
#형제가_너무_우애로워서_이상하다
#너무_우애로워서_가짜형제_같았다
#그나저나_7년의_밤은_언제_나오나
#부부의_합작품_싸인_재주행_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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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GENIUS<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 16 #델마와루이스 #ThelmaandLouise . 3월에 재개봉한다. 영화관에서 다시 봐야지. . 페미니즘 영화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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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GENIUS 16 #델마와루이스 #ThelmaandLouise . 3월에 재개봉한다. 영화관에서 다시 봐야지. . 페미니즘 영화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학교 수업에서 (사실 영화과 학생임ㅎㅎ) 페미니즘 영화의 대표적 예로 언급되기도 했다. 이 아름다운 여성 둘이, 그저 여름 휴가 한번 떠나는데에 얼마나 많은 장애물들이 있는가. 떠나기도 전에 가부장적인 남편에게 '허락'을 구하는 것 부터가 난관이다. 델마라는 이 순종적이고 얌전한 여자는 일생을 단 한 명의 (가부장적인데다 경찰 앞에선 말 한마디 반박 못하는 찌질한) ... #EUNGENIUS🎬 16
#델마와루이스
#ThelmaandLo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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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재개봉한다. 영화관에서 다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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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영화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학교 수업에서 (사실 영화과 학생임ㅎㅎ) 페미니즘 영화의 대표적 예로 언급되기도 했다. 이 아름다운 여성 둘이, 그저 여름 휴가 한번 떠나는데에 얼마나 많은 장애물들이 있는가. 떠나기도 전에 가부장적인 남편에게 '허락'을 구하는 것 부터가 난관이다. 델마라는 이 순종적이고 얌전한 여자는 일생을 단 한 명의 (가부장적인데다 경찰 앞에선 말 한마디 반박 못하는 찌질한) 남자와 함께 보내고 있다. 루이스는 세상에 냉소적이고 지쳐있다. 그것 또한 텍사스에서 그녀에게 일어났던 어떤 일 -분명 남자와 관련된- 로부터 비롯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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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왜 페미니즘 영화일 수 밖에 없느냐 하면, 이 여자들이 여행을 떠나게 된 배경 기저에 남자들에 의한 폭력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여행 중에 만난 남자들에 의한 폭력 또한 한 몫하겠지만, 나는 그 배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행의 과정 중에 본 폭력들은 그 개개인일 수도 있겠으나, 이들이 여행을 떠나게 된 배경은 사회 그 자체이다. 그래서 여행의 과정 중에 겪는 폭력들도 '사회'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의 여행 과정만을 생각한다면 한 인간이 스스로를, 또 자유를 찾아가는 영화라고 말해도 상관없겠지만- 그들이 왜 자기 자신과 자유로부터 소외되어 있었는지를 생각한다면 '페미니즘 영화'라는 데 반박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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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못이 아니란 걸 아직도 모르겠어?"
델마가 헤픈 여자라서 벌어진 일이 아니다. 백번 양보해서 델마가 헤픈 여자라고 해도, 강간미수범과 말하자면 남자 꽃뱀 제이디의 잘못이다. 헤픈 여자를 강간하거나 헤픈 여자의 돈을 훔쳐도 된다는 법은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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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페미니즘 영화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시작은 페미니즘과 여성이었으나 끝으로 갈수록 '사람'에 더 포커스를 맞추기 때문이다. 실수에서 시작해 의도적 범죄까지 저지르면서 델마와 루이스라는 두 사람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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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확실히 깨어있어.
한번도 이렇게 깨어있었던 적이 없는 것 같아."
한번 깨어난 후에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들은 이미 알고 있다. 주체성을 회복한 여성이 다시 남성 중심의 사회로 돌아갔을 때 겪을 일들. 그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고, 돌아가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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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일으킨 일이 범죄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이들이 깨어나기 위해서는 '범죄'라는 강력한 수단이 필수적으로 동원되어야 했던건 아닐까? 그들은 자신이 '억압받는다.'거나, '부당한 위치에 있다.'는 것조차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할만큼 억압받고 상처받았을테니. 봤지 않은가? 남편의 자상한 '안녕?'에 바로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던 델마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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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인건, 슬로컴은 어떻게 이 여자들을 도우려 했지? 루이스가 텍사스에서 겪은 일만을 보고, 이들이 저지른 일들이 다 남성들에 의해 비롯된 것이란 걸 어떻게 알아챘지? 하는 것이다. 사실- 나 또한 남성 중심의 사회에 살고 있어서 의아한 걸지도 모른다. 슬로컴이 나보다 훨씬 더 제대로 된 사람이고 상식적인 사람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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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페미니즘 영화'가 아닌 그냥 로드 무비, 버디 무비로 불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남성 취향에 맞춰 불편해 죽겠는 야시시한 옷을 입혀놓은 인형같은 여성들보다, 이렇게 주체성 쩌는 언니들을 보고 '섹시하다'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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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3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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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집중 담백 유연. . . #2 . 짖음 공격성 불리불안 배변문제. . 강아지를 잘 아는 누군가에게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런 것들은 주된 파양 사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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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집중 담백 유연. . . #2 . 짖음 공격성 불리불안 배변문제. . 강아지를 잘 아는 누군가에게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런 것들은 주된 파양 사유가 되고 있다고 - 내 기억력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 강아지를 키워 보면 아는 것인데. 그토록 사랑스럽고, 변함없이 나를 환대해 주는 강아지를 파양하기란. . 이별을 고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 그러나 그것은 파양 사유가 된다고 했다. 얼마나 사랑스러울지언정. .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인가?’
. 그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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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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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담백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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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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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음 공격성 불리불안 배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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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잘 아는 누군가에게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런 것들은 주된 파양 사유가 되고 있다고 -
내 기억력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
강아지를 키워 보면 아는 것인데.
그토록 사랑스럽고, 변함없이 나를 환대해 주는 강아지를 파양하기란.
.
이별을 고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
그러나 그것은 파양 사유가 된다고 했다.
얼마나 사랑스러울지언정.
.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인가?’
.
그건 이혼(이별) 사유가 되기도 한다.
.
.
#3
.
‘집중’이란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가치이며, 능력인지.
.
집중을 하는 동안에는
시간이란 (물리적 개념은) 무의미해지며
삶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
그 내면에 존재하는 것들에 관한
섬세한 느낌 - 앎 - 깨달음을 준다.
.
무엇을 하든 오롯이 집중해서 하는 것은
그토록 중요한,
삶의 비밀 또는 비결이 되기도 한다.
.
그러나 삶도 사람도
언제나 집중될 수는 없다.
.
때로 (쓸데없이) ‘전부’ 섬세해서 실망하게 되는 작가나 작품이 있는데,
그것은 섬세한 ‘집중’인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그 반대의 개념이 되기도 한다.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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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와 연결되는 개념이 ‘담백’이다.
.
전부 섬세하다는 것은
모든 것을 느낀다는 것이다.
.
모든 감각을 동원해 (쓸데없이) 전부 섬세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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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것은 집중을 와해한다.
.
담백하다는 것은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전부 느낀 후 그렇다는 것이다.
.
그래서 그것은
모든 감각을 초월하며
그저 함축하고 상징한다.
.
‘집중’이 시간(이라는 물리적 개념)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것처럼.
‘담백’은 감각이라는 물리적 에너지를 초월한다.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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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음 공격성 불리불안 배변문제.
.
그것은 대부분 공포와 스트레스.
그것과 관련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
전부 느끼는 것.
.
쓸데없이 전부 섬세하게 느끼는 것은.
일종의 공포를 생성하고.
그것은 결국 스트레스가 된다.
.
동물이든 사람이든 -
그를 아프게 하는 것이다.
.
또한 그것은
초월의 개념 따위는 잘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지극히 물리적 개념 안에서만 좌지우지, 일희일비하게 되며.
.
불행을 전염시킨다.
.
쓸데없이 통감이 강한 것은
그래서 지옥인 것이다.
.
너무 전부 느낀다는 것은.
.
물론 기쁨도 어쩌면 더 크게 느끼겠지만.
고통은 그 어떤 기쁨도 쉽게 지운다.
.
크게 인식된 고통이
공포가,
스트레스가
그걸 한다.
.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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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강아지가 순하다는 것은
집중력이 좋고 담백하다는 걸 뜻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
온순하다는 것은.
심지어 온유하다는 것은.
.
그런 강아지를 잘 관찰해 보면
누가 짖어도 자신의 일에 차분히 관심이 많고 집중한다.
.
그리고 겁이 없다.
공포가 없다.
.
그럴 수 있는 건 천성일 경우도 있겠지만
믿음이 있어서라고 나는 믿는 편이다.
.
그러면 믿음은 -
상대가 어떠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일까.
.
그렇지 않은 것 같다.
.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에.
.
그렇지 않다.
.
.
#7
.
우리집 강아지는 나를 밑도 끝도 없이 믿어준다.
.
이제는 아무런 경계심도 없이
그 전부를 맡기듯.
.
유기견 보호소에 있던 아이가 나에게 온 지 3개월이 되어 간다.
처음엔 나도 그 아이가 무섭기도, 미친 아이 같기도 했었다.
.
고백하자면,
한때는 너에 관해 그런 의구심을 갖기도 했던 나인데.
.
그 아이는 나를 믿는다.
완전히 -
.
.
#8
.
불안, 공포, 스트레스의 반대말은
믿음이라는 생각을 한다.
.
집중 담백
초월 차분.
.
.
#9
.
그 결과는 또 유연함으로.
.
모든 것을 유연하게
때로 위트 있게 다루게 되는 것.
.
무엇이 희극이고 비극인지
무엇이 좋은 소식이고 나쁜 소식인지
알 수는 없는 것.
.
.
#10
.
자유로운 영혼.
.
진정한 자유.
.
원래 신이 인간에게 주었고.
사실 한 번도 빼앗은 적 없었던.
.
.
#11
.
그 어떤 물리적 개념이나 에너지, 감정에도 일희일비하지 않고
초월하며,
오히려 더 잘 집중하고
담백하게
유연해진 상태.
.
.
(다음 게시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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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d3"></span>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강상중 #끼룩서평 책의 제목은 아주 단순해 보였는데 다 읽고 나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처음에는 현실적인 '일'과 그 사회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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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강상중 #끼룩서평 책의 제목은 아주 단순해 보였는데 다 읽고 나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처음에는 현실적인 '일'과 그 사회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인문 지식을 통해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게끔 도와주는 그런 책이었음. (그래도 모른다는게 문제;;;) - 두껍지 않고 구어체로 되어 있어 읽기는 수월한 편이다. 다만 중간 어느 지점부터는 고전이나 위인들을 소개해서 조금은 동떨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약간 지루해지기도 하는데 그것도 나름의 방향 제시라고 생각하면 괜찮기도 하다. 아마 초반에 현실적이고 ... 📓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강상중

#끼룩서평
책의 제목은 아주 단순해 보였는데 다 읽고 나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처음에는 현실적인 '일'과 그 사회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인문 지식을 통해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게끔 도와주는 그런 책이었음. (그래도 모른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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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 않고 구어체로 되어 있어 읽기는 수월한 편이다. 다만 중간 어느 지점부터는 고전이나 위인들을 소개해서 조금은 동떨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약간 지루해지기도 하는데 그것도 나름의 방향 제시라고 생각하면 괜찮기도 하다. 아마 초반에 현실적이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뒤를 더 기대해서 그런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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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중이라는 작가는 1950년생이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아주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좋았다. 젊은 세대의 아픔을 공감하고 편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으면서도 나이와 직업에 걸맞는 품위와 연륜, 통찰같은 것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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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한국인 2세로 크고 작은 차별을 받았겠지만 일본 제일의 도쿄대학 명예교수가 되었다는 점은 그 자체로 존경할 만하다. 스스로가 바뀌지 못한다면 ‘다양성’은 의미가 없다고 했던 마지막 구절과 ‘비즈니스 퍼슨’같은 몇 가지 표현들이 인상 깊게 남는다.

#북샘플링
P.9 일은 개인의 인격 형성이나 정신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매우 섬세한 것입니다. ‘사는 보람’, ‘개성의 창조’ 혹은 ‘나다움의 표현’이며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사회를 대하는 태도와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또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인생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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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3 ‘일이란 사회로 들어가는 입장권’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당신을 이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합니다’라는 증서, 혹은 ‘여기를 출입해도 좋아요’라는 프리패스와도 같은 것이라 할까요. (중략) 이는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구해야 하며,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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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1 바로 이 부분이 어려운 지점입니다. 우리는 일을 통해 사회로 들어가는 입장권을 얻습니다. 단지 입장권을 얻는 것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면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지는 상관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을 통해서 ‘나다움’도 표현하고자 하기 때문에 어려워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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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5 “자, 여러분 모두 자유롭게 자기 자신을 표현해보세요”라며 ‘되고 싶은 나’를 마음껏 추구하는 것으로 승부를 내라고 합니다. 그것이 자아실현이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야말로 도망가지도, 변명하지도 못하는 몹시 괴로운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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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4 이제 일본에서는 틀림없이 전직이 일상화되리라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직을 전제로 하는 라이프사이클을 바탕으로 생활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중략) 구직 활동만 열심히 하면 취직이 되고 그 직장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자기 완결’에 도달하여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만 고민하면 되는 단순한 삶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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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4 결국 타자와 사회와의 만남은 내가 몰랐던 나와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 다양성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양성이란 나의 외부에 다른 사람이 있고 다른 시각이 있어서 그것들이 각자 나름대로 공존하며, 동시에 내가 변하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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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지키며일하는법 #강상중 #사계절 #나가노데쓰오 #일상 #데일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서평 #직장 #직장인 #직딩 #커피 #아인슈페너 #공백커피 #공백 #독립서점 #카페 #광주 #광주카페 #북메트로 #북메트로북클럽 #내일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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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식(藥食, 혹은 약반藥飯) 태국에 유명한 찹쌀 디저트 망고 스티키 라이스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약식”이 있다. 정월대보름 절식인 약식, 약반의 유래는 삼국유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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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식(藥食, 혹은 약반藥飯) 태국에 유명한 찹쌀 디저트 망고 스티키 라이스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약식”이 있다. 정월대보름 절식인 약식, 약반의 유래는 삼국유사에 의하면 무려 삼국시대!! ... 삼국시대에 축조되었다는 연꽃이 아름답다는 경주 ‘서출지(書出池)’에 얽힌 설화가 약반의 유래라고. 도대체 이 연못에서 어떤 글이 나왔던가. ... 488년 정월15일, 신라 21대 소지왕이 천천정(天泉亭)에 행차하던중, 사람의 말을 하는 쥐가 나타나 까마귀를 따라 가라고 한다. 말을 탄 신하가 까마귀를 따라가던 ... 1. 약식(藥食, 혹은 약반藥飯)

태국에 유명한 찹쌀 디저트
망고 스티키 라이스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약식”이 있다.

정월대보름 절식인 약식, 약반의 유래는
삼국유사에 의하면
무려 삼국시대!!
... 삼국시대에 축조되었다는
연꽃이 아름답다는
경주 ‘서출지(書出池)’에 얽힌 설화가 약반의 유래라고.
도대체 이 연못에서 어떤 글이 나왔던가. ... 488년 정월15일,
신라 21대 소지왕이 천천정(天泉亭)에 행차하던중,
사람의 말을 하는 쥐가 나타나
까마귀를 따라 가라고 한다.

말을 탄 신하가 까마귀를 따라가던 중
돼지 두 마리의 싸움을 구경하다 까마귀를 놓치고...
당황한 신하 앞에 연못에서 한 노인이 나타나
봉투 하나를 전해준다.

봉투 겉면에는 “열어보면 두 사람이 죽고,
열지 않으면 한 사람이 죽는다
(開見二人死 不見一人死,
개견이인사 불견일인사)”
라는 글귀가 적혀 있고.

왕은 두 사람 보다 한 사람이 죽는 것이 낫다 하여
봉투를 열지 않으려 하나
한 관원이
한 사람은 왕이요, 두 사람은 평민일 것이므로
열어볼 것을 권유하여
결국 봉투를 열게 되니

봉투 안에는 “궁중에 있는 거문고 상자를 쏘아라
(射琴匣,사금갑)”는 글귀가 적혀 있고.

이에 왕이 궁에 돌아와 거문고갑을 활로 쏘니
이 안에 있던 왕실의 중과 궁주가
내통하며 역모를 꾸미다 죽임을 당했다고.

그뒤 돼지, 쥐, 까마귀를 기려
정월 돼지의 날(亥日), 쥐의 날(子日), 까마귀의 날(午日)에는 모든 일을 삼가고 신중하도록 하였고,
특히 정월15일은
까마귀를 기념하는 오기일(烏忌日)로 정하여
까마귀에게 보은하는 찰밥을 지어준 이야기에서
약반이 유래했다는 것.
... 오랫동안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약반을 맛있게 만들었던지
조선의 약반을 맛보고 좋아한 중국인들이
유행하는 약반을 배워 만들고
‘고려반(高麗飯)’이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도
허균의 ‘도문대작’에 나온다 한다. (심지어 말하는 쥐도
원조는 월트 디즈니가 아니었다는^^;) 2. 녹두찰편(녹두차시루떡, 녹두점증병): 어제에 이어 녹두고물을 얹은 찹쌀 시루떡.
찹쌀떡이 부글거리는 속을 얼마나 부드럽게 위로해주는지, 컨디션이 안 좋으니 온몸으로 느끼고.

3. 편콩가루쑥편:

멥쌀 가루와 향긋한 쑥을 함께 빻고,
콩을 찌고 말리고 타개고 키질하고 가는
선생님들의 수고를 거쳐
만든 귀한 콩가루를 얹어 쑥편을 찐다.

4. 약과(다식과)

약과 , 약식, 약고추장, 약초...
약(藥)자가 붙는 음식들은
당시 귀하디 귀한 꿀과 참기름으로 만드는
유밀과(油蜜果)류.

다과를 즐기던 고려의 선조들이
귀한 밀가루, 꿀, 참기름 들어간
유행잇템이자 사치스런 과자인 약과를
얼마나 열심히 만들어 맛있게 먹었던지
공민왕은 한때 물가와 민생을 염려하여
유밀과 금지령을 내리기까지 했다고.

오늘은 다식판에 쏙쏙 박아 만들어 낸다.
5. 만두과:
곰손을 불쌍히 여기사 연달아 만두과 복습의 은혜.
부디...손이 기억해주길.

6. 식혜:
겉보리의 싹을 틔워 말려
가루 형태의 엿기름을 만들어 두었다,
멥쌀 혹은 찹쌀로 지은 밥등과 섞어 당화시키는
원리로 만드는 식혜.

보리가 자손의 생장을 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해
저장해둔 전분을 분해하려고 사용하는
당화효소를 이용해 곡류를 당화시키는 방법.

낮에는 차가운 식혜를
오후에는 따뜻한 식혜를 시식.
생강향이 은은하니 혀를 감싸는 매력.
반잔에 가득 넘친 은혜의 식혜. ... 팥을 타개 거피한 팥으로 고물을 만들며
녹두를 갈아 가라 앉힌 전분으로 과일묵을 쑤며
보리싹을 틔워 말려 갈아 당화효소를 찾아 내 만든 식혜를 보며...
선조들은 천재였나... 혀를 내 두르게 된다.

#SweetStickyRice #YakShik #YakBan #MungBean #mugwort #ShikHye #RicePunch #정호중선생님시연 #이종민선생님시연

지난 여름 먼 타지 포도밭에서 데리고 들어온 현기증과 노화(환^^;)... 오전 수업 후 점심에 찾아온 갑작스런 현기증이 기대되는 서출지 설화 들을 때 극도에 달해 튀어나갈 뻔 하였으나, 곧 원인을 파악하여 컨디션 급회복. 저녁 잘 먹고 헤롱한 정신으로 들은 부분이 아쉽고, 아직 회복중인 컨디션 회복을 핑계로, 급선무 한개를 미루어 두고, 내일 드실 생선 한냄비 만들어 놓고는 눈과 손가락으로만 공부중. 아직도 글이 좀더 편한 구시대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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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urbicon (2017) ★★★☆☆ 1. “Nothing like this ever happened before they moved in.” 2. “I h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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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urbicon (2017) ★★★☆☆ 1. “Nothing like this ever happened before they moved in.” 2. “I have to make decisions like what's best for the family.” ——— So cynical that it felt like I was reading a history book or watching the news. Is this how adults live the world, only caring about their ... #Suburbicon (2017) ★★★☆☆
1. “Nothing like this ever happened before they moved in.”
2. “I have to make decisions like what's best for the family.”
———
So cynical that it felt like I was reading a history book or watching the news. Is this how adults live the world, only caring about their immediate welfare (in various subject matters)? I could only emotionally connect with the young son, who was so powerless for minding about justice. Watching how that innocent boy takes in the harsh world and change made me feel very bitter and uncomfortable at the end of the film.
그저 조지클루니 감독에 맷데이먼 주연에 프로덕션 디자인이 예고편에서 예뻐보여서 본건데 지극히 현실적인 영화였다. 볼 때는 별 두개만 주고싶었지만 집에가서 좀 곱씹어보니 곱씹을게 나름 많아져서 별 하나 더 줌. 하지만 딱히 돈 주고 볼 영화는 아닌듯.
(스포주의) 어른이 되면 다들 자기 욕심밖에 눈에 뵈는게 없는건가? 어른들의 삶과 감정들은 마치 역사책을 읽거나 뉴스를 보는 듯이 그러졌다. 이를 악물고 울음을 참는 것과, 부모님이 조롱받고 위협받는 모습을 숨어 지켜보는 옆집 흑인아이의 옆에 같이 있어주는 것 밖엔 할 수 없는 주인공의 어린 아들에게밖에 감정이입을 할 수 없었다. 그 때묻지 않은 아이가 자기 가족에게서조차 죽음의 위협을 받는다는 걸 깨닫는 순간 변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가히 씁쓸했다. 엄했지만 따랐던 아버지가 고모와의 외도로 인해 자신의 어머니를 조폭을 동원해 죽이고 보험사기 치려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자신까지 죽이려 하는 걸 알게 된다. 그래서 고모의 수면제 잔뜩 넣은 저녁음식을 거절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고모가 죽은 뒤 아버지가 아들앞에서 그것을 자의로 먹게된다. 자신의 죽음을 한입 한입 베어먹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아들의 면상에다 대고 경찰에 신고하면 아들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조폭들이 아들도 죽였다고 말할거라고 협박한다. 그런 아버지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쓰러져 죽을 때까지 아들은 분노의 찬 표정으로 이를 악물고 침묵을 지킨다. 식탁에서 사망한 아버지를 놔두고 아들은 해가 뜰때까지 티비를 보다 공놀이를 하러 옆집으로 향한다. 유일하게 자신을 지켜주었던, 지켜주다 조폭에게 칼맞아 죽은 삼촌과 또한 자신을 죽이려다 죽임당한 고모와 아버지를 집안에 둔 채로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또는 자신도 더이상 “남의 일”에 신경쓰지 않을 거란 모습으로 자리를 털고 어두운 집안에서 나간다. 자신의 집에 “침입”하고 어머니를 죽인 조폭들을 경찰서에서 보고도 그들이 아니라하며 도리어 아들을 혼낸 아버지. 그가 저지른 살인들과 저지르려고 했던 또 하나의 살인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끝까지 자신의 정욕을 위해서 가족을 죽이고 죽이려던 것이었다. 악을 눈감아주고 눈감으라 한 자들은 결국 악에 의해 눈을 감게 되었다.
#2017_film39 #rhe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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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1ee1f1f9"></span>d+10 ❣️VENEZIA❣️1️⃣이탈리아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것 같은 곳. 골목골목 너무 예쁜곳이었다. 원래 하루만 베네치아 본섬에 놀러갈려고 했는데 그 다음날 또 가서 해지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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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VENEZIA❣️1️⃣이탈리아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것 같은 곳. 골목골목 너무 예쁜곳이었다. 원래 하루만 베네치아 본섬에 놀러갈려고 했는데 그 다음날 또 가서 해지는거 까지 보고 왔다. 깨끗하진 않지만 가만히 앉아있을때 들리는 물소리가 좋았고 해질녘의 핑크빛 하늘이 좋았고 산마르코광장의 분위기와 불빛이 좋았다 2️⃣아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하도 부라노부라노섬 해서 기대 만땅하구 갔는데 날씨도 별로였고 무라노섬에서 놀다가 너무 늦게 가서 알록달록한 부라노섬을 제대로 느끼기 힘들었다 날씨가 좋았다면 정말 최고였을 ... 🇮🇹d+10
❣️VENEZIA❣️1️⃣이탈리아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것 같은 곳. 골목골목 너무 예쁜곳이었다. 원래 하루만 베네치아 본섬에 놀러갈려고 했는데 그 다음날 또 가서 해지는거 까지 보고 왔다. 깨끗하진 않지만 가만히 앉아있을때 들리는 물소리가 좋았고 해질녘의 핑크빛 하늘이 좋았고 산마르코광장의 분위기와 불빛이 좋았다 2️⃣아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하도 부라노부라노섬 해서 기대 만땅하구 갔는데 날씨도 별로였고 무라노섬에서 놀다가 너무 늦게 가서 알록달록한 부라노섬을 제대로 느끼기 힘들었다 날씨가 좋았다면 정말 최고였을 섬같긴 하다. 나는 그 9컷 사진찍는다고 온 벽에 가서 사진찍는다고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어떤 외국인이 갑자기 와서 또 말걸었다. 여기어떻게 왔나고 자긴 아이유뮤비보고왔다고~뭐라뭐라~ 아이유를 좋아하는 케이팝팬이신가... 3️⃣무라노섬이 개인적으로 더 좋았다. 무라노는 유리공예로 유명한 섬인데 유리공예가 진짜 화려하고 아름답고 고급스러운게 진짜 너어어어어무 예뻤다. 사진을 못찍게 해서 그냥 사왔다^^ 키키😆 짱예존예👍🏻 4️⃣아. 잘생긴 이탈리아인.. 글쎄 거의 못본거 같다. 근데 무라노섬에서 만난 유리공예 주인 할아버지는 쏘 스윗 ! 할머니 선물사러 왔다고 했더니 다음에는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내 선물 사가라구 했다. 남자친구 없다구 하니까 한국남자들은 전부 장님이냐구 물었다. 키키 립서비스는 아무래도 듣기 좋다 ❣️ 5️⃣한국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이탈리아 전체적으로. 사실 한국사람들이 이탈리아에 많이가기도 하고 내가 한국사람들이 꼭 가는곳에 가기도 해서인것같긴하다 가면 전부 아가씨~ 이뿌다 . 싸다싸 . 한국조아용 한다 :) 6️⃣나는 베네치아 본섬에 숙소를 잡지않고 본섬 밖에다 잡았는데 다 장단점이 있는거 같다. 본섬안은 일단 시설은 좋지않으면서 숙박비는 비싸다 . 그리고 캐리어를 들고 배를타고 돌길을 걷고 계단을 오르고 골목골목을 다녀야한다는 큰 단점이있지만 언제든지 본섬안에서 베네치아를 느낄수있다는 큰 장점이있다. 숙소로 돌아갈때 얼마나 아쉽던지... 본섬밖은 깨끗하고 적당한 가격의 호텔에서 묵을수 있다 대부분 호텔플라자에서 묵는듯. 역과의 접근성이 좋고(삼십초) 서비스도 좋고 나무랄데 없다. 본섬에서 왔다갔다 해야하는게 단점. 근데 제네치아 교통권을 사면 그닥 상관은 없다 차타고 십분만 달리면 본섬이니까7️⃣진짜 신기했던게 베네치아에는 차가 없다. 바퀴4개 달린 교통수단은 찾아볼수가 없다. 집들 사이는 좁은 골목이고 도로는 바다이니까. 택배차도 배였고 경찰차도 배다 ㅋㅋㅋㅋㅋㅋㅋ 짱 신기. 경찰아저씨들이 배로 후진하니까 매력+100 8️⃣이탈리아 아웃렛=필수 . 아니 왜이렇게 싸? 진짜 미쳤다. 명품매장 들려서 내가 갖고 싶은 가방 다 메고 나왔다. 언젠간 가지리... 가격이 진짜 착하다 기억이 잘안나지만 구찌도 백마넌대 였던거 같다. 그래서 구찌에서 아빠 지갑사구 마이클코어스에서 가방이랑 지갑사왔당 언니두. 마이클코어스 한국 4분의1값인듯 #노벤타아울렛 무조건 가야함. 안가면 호구 ㅋㅋ 9️⃣확실히 이탈리아 음식이 제일 맛있는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한식충인 나에게는 안맞지만 제일 음식투정이 덜 했던 곳. 비록 멸치피자와 오징어먹물피스타를 먹긴했지만... 진짜 유럽음식 맛없어. 영국 최악. 교환학생 진짜 가고싶었는데 진심으로 음식때문에 보류다 보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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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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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없는 원본 미안합니다..! ) 🏻 . 2. 우선 결막염까지 불러올 정도로 심했던 감기는 이주가 넘어서야 몹시 쾌차중. 기침하다가 니스 한복판에서 쓰러질뻔. 이제 감기는 절대 걸리지 않겠습니다. 3. 유럽이 진짜 건조한게 페루나 볼리비아 인도 파키스탄 고지대 여행할때보다 더 발뒷꿈치가 갈라져서 급기야 찢어짐 ㅠㅠ 왼발만 그랬는데 오른발바닥까지..^..^+ 걸어다니기가 ... #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없는 원본 미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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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선 결막염까지 불러올 정도로 심했던 감기는 이주가 넘어서야 몹시 쾌차중. 기침하다가 니스 한복판에서 쓰러질뻔. 이제 감기는 절대 걸리지 않겠습니다.

3. 유럽이 진짜 건조한게 페루나 볼리비아 인도 파키스탄 고지대 여행할때보다 더 발뒷꿈치가 갈라져서 급기야 찢어짐 ㅠㅠ 왼발만 그랬는데 오른발바닥까지..^..^+ 걸어다니기가 힘들다 .. 후시딘 사올걸.. 몹시 후회중.

3. 틈만 나면 나는 왼쪽 눈썹 앞머리 뾰루지로 고민중이던 찰나 오늘 자다가 손으로 쳐버려서 눈물 날 것 같아 흑륵 실은 이것때문에 지금 새벽에 깨서 글쓰는중 히힛.

4. 카메라를 좀 들어야하는데 요즘 만사가 귀찮아서 사진을 잘 안찍게된다. 역시 사진은 아이폰이 최고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면서 카메라는 배낭 속에서 별로 나올 일이 없다. 스페인까지만 귀찮아하고 모로코에선 많이 찍어야겠다. 그러고 싶은데 확신 불가. ㅠㅠ

5.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잃어버린 아이폰의 행방은 찾을 수 있을 것 같던 101%의 믿음을 져버리고 아무런 연락도 없다. 분명 버스 내릴 때 까지 있었고 그 길로 건너편 마트를 갔고, 마트를 나오면서 사라졌는데 그 아무곳에도 없다. 그김에 잘 됐지 뭐. 숙명 처럼 왠지 들고 있어야만 할 것 같던 옛날 사진들. 다 지워져버렸는데. 어딘가 괜히 후련하기도 하고.

6. 라벤더에 갔다가 벌에 쏘인 이룬의 손은 자신의 말로는 햄주먹이 되었다가 초인같은 회복력으로 현재 붓기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7. 결코 좋은 호텔에 잔 적도 없고 거의 저렴한 비앤비에 묶으며 밥도 많게는 두끼 거의 한끼를 먹고 살았으나, 살인적인 초 성수기의 유럽 물가로 인해 우리는 계획 했던 여행경비의 반을 이미 다 써버렸다. 절대 먹고 싶은 것 다 시킨 적도 없는데 말이다. 흑흑 비어버린 통장을 보고 진짜 충격이었고 이후 알 수 없는 자신감 저하와 슬픔이 몰려왔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정말이지 더 아껴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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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기가 낫는 순간부터 너무 잘 먹어서 얼굴에 볼살이 통통 올랐다. 못해도 분명2-3kg는 찐 것 같다. 바지가 작아진 걸 보면.. 우리아빠만 좋아하겠네.

9. 내 몸집만한 큰 배낭은 14kg, 앞 카메라 및 노트북 가방은 6kg. 20kg 정도를 맞추어 다니고 있다. 40l를 들고다니지만 다음부턴 이 마저도 더 작은 배낭을 들고 오리라 결심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옷이나 화장품을 한국으로 다 보내 버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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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는 글로벌유레일패스를 사용해 체코,스위스를 여행하고 남프랑스까지 내려왔다. 진짜 예약 필수구간아니고서야 마음껏 기차를 내리고 탈 수 있어 이보다 더 편할 순 없었는데 그게 엊그제 부로 끝났다. 너무 아쉽다, 더 많이 탈 걸! 😭 그리하여 이제는 비행기의 이동이 잦아질 예정! 오늘 늦은 밤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동하여 이후 모로코,몰타,이집트로 떠날 계획. 유럽도 좋으나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행지들을 방문할 계획이라 행벅하다. 증말로.

10+1. 여태껏 한 곳들 전부 하나하나의 매력이 달라 다 좋았지만 특히 니스의 저녁은 진짜 좋았다. 물론 지금 있는 곳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향기처럼 퍼져있는 분홍빛 해. 잘못하면 을왕리나 몽돌해수욕장 즈음에 와 있는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해변. 북적이는 사람들의 소음. 프랑스의 월드컵 경기 해설 소리. 빛이 나는 듯한 사람들의 얼굴. 그 해를 마주보는 우리 둘의 뒷모습도 빛이 났을까, 궁금하지만. 무튼 니스, 니스 하는 이유가 있었다.
10-1. 그럼에도 여행지들의 단점을 꼽아보자면(아주 주관적인 생각으로) 프라하는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지 못했다. 특히 음식점의 직원들은 더 했다. 팁이 필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필수로 포함시켜놓은 계산서를 툭 던지고는, 팁을 반만 주면 어떠냐하니 비웃는 직원들이 부지기수였다. 기분이 나빴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고 은근한 차별과 불친절 한 것 때문에 음식점 가기가 조금 꺼려질 정도로,단순 유럽만 여행한 날이 2-3년은 되어가는데 가장 불친절했던 것 같다. 스위스, 남프랑스도 쓰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 또 더이상 쓸 수가 없대요ㅠㅠ 조만간 여행지만 다시 정리할게요. 이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있다면 너무 고마워요! 스페인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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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독서 #hoonibook #이신영 #한국의젊은부자들 . “진정한 창업가라면 허무맹랑하도라도 세상을 바꾼다는 뜻을 품어야 해요. 기본적으로 ‘나는 큰일을 한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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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 #hoonibook #이신영 #한국의젊은부자들 . “진정한 창업가라면 허무맹랑하도라도 세상을 바꾼다는 뜻을 품어야 해요. 기본적으로 ‘나는 큰일을 한다’라는 생각 말예요.(DOT-김주윤)” . “얼마나 벌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무엇을 줄것인가을 먼저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덕분에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상품을 만들 수 있었고, 고객들은 이에 응답한 것이다. 대체로 젊은 부자들은 받을 돈보다 줄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의 질을 우선시한다. 그 덕분에 시장을 지배하고 있은 경쟁업체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업의 본질을 ... #책
#독서
#hoonibook
#이신영
#한국의젊은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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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창업가라면 허무맹랑하도라도 세상을 바꾼다는 뜻을 품어야 해요. 기본적으로 ‘나는 큰일을 한다’라는 생각 말예요.(DOT-김주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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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벌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무엇을 줄것인가을 먼저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덕분에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상품을 만들 수 있었고, 고객들은 이에 응답한 것이다. 대체로 젊은 부자들은 받을 돈보다 줄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의 질을 우선시한다. 그 덕분에 시장을 지배하고 있은 경쟁업체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업의 본질을 빠르게 파악하고 시장의 판도를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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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돈을 벌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창업하지 마세요. 정말 바꾸고 싶은 현실, 그 ‘분노의 지점’을 찾아 바꾸려는 노력을 할 때 돈이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에스티유니타스-윤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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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늘 틈새는 존재한다. 그 틈새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게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싫어하던 무엇인가를 바꾸려고 했다가 대박을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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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는 이미 전세계에서 15명 이상이 생각하고 있고, 5명 이상이 만들고 있으며, 3명은 출시를 준비합니다. 좋은 관찰력으로 아이템을 개발하고, 그것을 속도감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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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0년간 한국, 미국, 영국의 주가가 3% 이상 떨어진 날을 분석해봤습니다. 3개국이 함께 4% 이상 떨어진 24개 사례중 22개에서, 폭락 15일 후 주가가 평균 8%올랐습니다. 큰충격에수 ㅇ한전히 회복하는 시간은 20일 정도죠. 일반투자자는 좋은 실족이나 호재가 나올 때 관련 주식을 삽니다. 저희는 이때 미리 사 둔 주식을 팝니다. 정보의 불균형이 해소된 주식은 투자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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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원하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것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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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으로 단점을 인정하고 강조하면 소비자들의 호감을 얻게된다. 그것이 오히려 신뢰를 만든다.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의 저자 로히트 바르가바는 ‘라이코노믹스’(likenomics)란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like(호감)와 economics(경제학)를 합성해 만든 조어인데, 신뢰가 위기에 처한 시대엔 진실성과 호감이 불신을 잠재우고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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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패를 최소화하고 이익은 극대화하는 투자법을 좋아합니다. 투자할 땐 불리함이 눈에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불리함이 우리편이란 생각이 들 때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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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계에서 아직 아무도 해 보지 않은 시도를 할 때 사람들은 ‘아무도 안 한 것을 왜 하려고 하느냐’고 말합니다. ‘노(No)’라는 단어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사람들은 빌게이츠에게도, 스티브잡스에게도, 제프베저스에게도 ‘그 사업은 망할거야’라고 말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데이비드 루벤스타인-칼라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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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얻고 싶다면 닭을 소중하게 여겨라. 닭을 괴롭히거나 죽이면 목표를 이룰 수 없다. 경영도 마찬가지다. 경영자의 목표는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행복한 직원이 즐겁게 일하면 성과는 자연히 따라온다.(이나모리 가즈오-교세라그룹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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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 동시에 주 4일제를 도입하고 메신저 연락도 자제했다. 야근을 위한 야근, 회의를 위한 회의도 없앴다. 대신 실무 직원들의 의사 결정 권한을 높여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스스로 빠르게 추진토록 했다. 책임과 자율 아래 시간을 선물해주면 훨씬 좋은 결과물이 생길 거라고 믿었습니다. 또 당근책이 많을수록 업무 성과가 높아질 것으로 봤고요. 사실 모범생에게 공부 잘하라고 독촉해봐야 소용 없잖아요? 과일을 깎아 주면서 그만 자라고 독려하는 것이 차라리 효과가 크죠.(이구익-크리에이티브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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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월 19일 오후 7시 55분쯤 일끝나고 집가서 어제 새로 구매한 카메라를 가지고 놀려고 부푼마음을 안고 집에오니 카메라가 없네? 이리 찾고 저리 찾아도 안보여서 엄마랑 아빠한테 물어보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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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월 19일 오후 7시 55분쯤 일끝나고 집가서 어제 새로 구매한 카메라를 가지고 놀려고 부푼마음을 안고 집에오니 카메라가 없네? 이리 찾고 저리 찾아도 안보여서 엄마랑 아빠한테 물어보아도 모르고.. 분명 카메라가방과 카메라는 쇼파위에 올려놓고 상자는 침대위에 올려놨는데 사라졌으니 이상했다. 요즘 동네에 좀도둑이 드나든다던데 도둑이 들었나??? 생각하는 찰나 진짜 도둑이든거다.. 침입한 흔적따위 보이지않고 1층짜리 주택이고 현관문과 창문모두 잠겨져있었다. 신고해야겠다싶어 신고 후 2명의 경찰관이 오셨고, 진술서 쓰고 현장사진도 찍고 ... 오늘 5월 19일 오후 7시 55분쯤 일끝나고 집가서 어제 새로 구매한 카메라를 가지고 놀려고 부푼마음을 안고 집에오니 카메라가 없네?
이리 찾고 저리 찾아도 안보여서 엄마랑 아빠한테 물어보아도 모르고.. 분명 카메라가방과 카메라는 쇼파위에 올려놓고 상자는 침대위에 올려놨는데 사라졌으니 이상했다.
요즘 동네에 좀도둑이 드나든다던데 도둑이 들었나??? 생각하는 찰나 진짜 도둑이든거다.. 침입한 흔적따위 보이지않고 1층짜리 주택이고 현관문과 창문모두 잠겨져있었다. 신고해야겠다싶어 신고 후 2명의 경찰관이 오셨고, 진술서 쓰고 현장사진도 찍고 둘러보시고 가시면서 형사가 전화 주신다 말씀하셨다. 너무 놀랍고 당황스럽고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나는구나 싶어 멍때리고 있다가 카메라만 사라진줄 알았는데 그제서야 주위를 둘러보니 남친한테 선물받은 목걸이, 아빠가 고등학교 졸업식때 준 팔찌, 사이즈안맞아서 나뒀던 반지 등 귀금속 여러점과, 지갑에 있던 상품권, 현금, 엔화까지.. 싹 털렸다. 내방만 뒤져보고 나간거다. 무서운게, 뒤진 흔적도 없이 말끔하다 해야하나? 정리가 고스란히 되어 있었고 내가 찾아보지 않았다면 가지고 갔을거라고 생각지도 못했을 정도로 내가 나뒀던 그자리 그대로 모든게 있었다..
웃긴게 카메라 충전기만 빼고 다들고 갔다ㅡㅡ
좀도둑이 아니고 간큰 도둑이구만ㅡㅡ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열받고 기분나쁘네, 누가 몰래 방에와서 물건들 만지고 뒤지고 가져간게 너무 기분나쁘다. 짜증나
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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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형사 #피해자 #소니 #소니a5100 #도둑 #카메라도둑 #훔치다 #털림 #신고 #범인 #멘붕 #거지 #쓰레기 #짜증나 #최악 #오늘하루 #이렇게 #시간은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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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가 푹 빠져 있는 로봇창작과 코딩 여자아이인데도 만들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조립하고 프로그램 명령 짜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아빠 닮은 이과성향은 어쩔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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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가 푹 빠져 있는 로봇창작과 코딩 여자아이인데도 만들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조립하고 프로그램 명령 짜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아빠 닮은 이과성향은 어쩔수 없는 듯이요. 내일은 로봇왕 학습만화 4권 보여주니 엄청 좋아하네요. 간단한 로봇을 만들수 있는 조립키트가 들어 있어 더 좋은듯이요,. 내일은 로봇왕은 과학과 로봇, 코딩이 접목된 학습만화답게 로봇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학습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특히 2015 새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에서도 의무적으로 배우게 되는 코딩을 미리 알 수 ... 요즘 우리아이가 푹 빠져 있는 로봇창작과 코딩
여자아이인데도 만들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조립하고 프로그램 명령 짜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아빠 닮은 이과성향은 어쩔수 없는 듯이요.
내일은 로봇왕 학습만화 4권 보여주니 엄청 좋아하네요.
간단한 로봇을 만들수 있는 조립키트가 들어 있어 더 좋은듯이요,. 내일은 로봇왕은 과학과 로봇, 코딩이 접목된 학습만화답게
로봇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학습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특히 2015 새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에서도
의무적으로 배우게 되는 코딩을 미리 알 수 있어 좋네요.
중간중간 이해를 돕기 위한 자세한 설명도 많이 도움되더라구요.

내일은로봇왕 학습만화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라이온, 오소리, 강거루, 이루다, 고은새로 
아이가 동물이름 같다며 재미있어 하네요.
그리고 이루다 라는 이름은 무척 특이하다고도 했어요.
등장인물들의 관찰 포인트와 메이킹 포인트를 보면서
각 캐릭터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와 성향을 미리 알 수 있었네요.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이론으로 접하면
어려울 것 같은 좌표나 순서 같은 개념도
이렇게 만화형식으로 보여주니 쉽게 이해가 되고
아이도 함께 생각해보면서 하고 싶어 하네요.
어려운 것을 친근하게 받아들이며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학습만화는 상당히 유익한 거 같아요.

내일은로봇왕 4권에 푹 빠져 보고 있는 아이..
요즘 로봇창작과 코딩을 배우고 직접 조립도 하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프로그램을 짜서 실행해보기도 하기에
아이 입장에서는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동안 피상적으로 알던 로봇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책을 통해 간접체험해 볼 수 있는 점도 좋은거 같아요.
요즘 로봇을 이용한 다양한 대회 등도 많은데
우리 아이 내일은로봇왕 초등학습만화 보면서
자기도 이런 데 나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내일은로봇왕4권 부록인 경찰차 로봇 키트
경찰차를 만들어 볼 수 있고, 제어도 해볼 수 있어요.
또 다른 권의 부록들과 함께 연결해서 활용도 할 수 있네요.
우리 아이 당장에 1권,2권,3권, 그리고 5권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열심히 뚝딱뚝딱 경찰차를 조립한 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조립하는 절차 중 까다로운 것도 있었는데..
혼자서 낑낑거리며 어느새 다 만들었더라구요.
집에 건전지가 없어서 아직 동작은 못해봤어요.

미래엔 아이세움 내일은로봇왕으로 로봇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고
로봇경진대회, 로봇이동방법,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로봇과
이제 곧 배우게 될 코딩학습을 미리 배울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내일은로봇왕 학습만화 기대되네요.

#내일은로봇왕 #학습만화 #미래엔 #아이세움 #로봇창작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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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로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던 때가 있었다. 한 번을 살아도 제대로 살겠다는 다짐 같아 보였기 때문이다. 대체로 그런 이들에게 후회와 같이 과거 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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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로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던 때가 있었다. 한 번을 살아도 제대로 살겠다는 다짐 같아 보였기 때문이다. 대체로 그런 이들에게 후회와 같이 과거 일에 얽매이는 족쇄와 같은 말들은 사치와도 같은 개념이다. 그런 모습이 마냥 부러웠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지나간 일에 대해 우물쭈물하는 사이, 저들은 저만큼 전진만 해나가는 듯 보였다. 그런 차이가 나는 겁쟁이로, 그들은 개척자로서 구분되어 동경의 선이 그어졌고 혹은 화려하게 무지갯빛으로 둘러싼 금단의 영역 같았다. 적어도 수현이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수현이는 한 동네 ... “나는 별로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던 때가 있었다. 한 번을 살아도 제대로 살겠다는 다짐 같아 보였기 때문이다. 대체로 그런 이들에게 후회와 같이 과거 일에 얽매이는 족쇄와 같은 말들은 사치와도 같은 개념이다. 그런 모습이 마냥 부러웠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지나간 일에 대해 우물쭈물하는 사이, 저들은 저만큼 전진만 해나가는 듯 보였다. 그런 차이가 나는 겁쟁이로, 그들은 개척자로서 구분되어 동경의 선이 그어졌고 혹은 화려하게 무지갯빛으로 둘러싼 금단의 영역 같았다. 적어도 수현이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수현이는 한 동네 책방의 글쓰기 워크샵에서 만나게 된 아이였다. 늘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이 표정이 묘했고, 어딘가 맥아리가 없어 보이는 것이, 같이 있기만 해도 나까지 덩달아 축 처지는 기분이었다. 다른 환경이나 집단에서 만난 사이였다면 말 붙일 일도 없었을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이곳 책방에서 글쓰기 워크샵에서는 ‘대화를 위한 대화’를 해야 했기에 이 불편함을 견디는 것도 사회생활을 위한 훈련이라 생각하고 말을 먼저 붙였다.

어딘가 좀 달랐다. 수현이 입에서 뱉어지는 대답은 늘 신선했다. 사회적 이슈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도 감정은 없고 팩트, 즉 사실만 있었다. 입장에 대해서도 1인칭이 아닌,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말했다. 확실히 보통의 시선을 가진 사람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 종종 내게도 글 쓰는 데 있어 좋은 영감이 되곤 했다.

그렇게 매주 반년을 만나니 친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에 ‘이상한 사람’이라 여기던 사람이 호감의 영역 안에 들어오니 더 관심이 쏠리는 느낌이었다. 나는 이 느낌을 수현이에게 곧장 전했다. “네게는 낯선 친밀감이 느껴져.” 역시나 그러거나 말거나 식의 반응을 내놓았다. “그렇구나.” 자신을 표현하는 말에 “왜?”라는 질문이 돌아오지 않고 남 얘기하듯 흘려버리는 모습을 보고 실망보다는 역시 수현이 답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면 사이가 가까워졌다는 판단이 들 어느 즈음의 언젠가 나는 물었다. “너는 관심 있는 거 없어?” 고민도 없이 “없어.”라고 대답했다. “평생에 없었어?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 같아?” “평생이나 영원한 건 없어. 나는 별로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거든.” 제 맘대로 인생을 껐다가 켰다가 할 수 있는 스위치를 가진 사람 같았다. 갑자기 싸늘해지는 느낌이 온몸을 휘감았고 예상치도 못한 순간에 당한 일격 같아 사고회로가 정지했다. 삶에 별 미련이 없음은 생명력이 산란하는 삶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잿빛으로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꽤나 충격적이었다.

그런 대화가 있고난 뒤, 다음 주부터 수현이는 글쓰기 워크샵에 오지 않았다. 아예, 나타나지도 않았다. 매주 모임에서 늘 만난다는 이유로 연락처도 주고받지 않았기 때문에 연락 한 통 할 수 없었다. 책방 주인은 그런 허무한 단절이 자주 있는 일인지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워크샵의 다른 멤버들 역시 그러려니 했다.

나만, 유독 나만 혼란스러웠다.
귀신에 홀린 것 같이.

허탈함은 드라이아이스를 닮아서,
손에 쥐고 있으면 가볍지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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