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태 일상다반애 정인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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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7월까지 세달간 수창청춘맨숀에서 워크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책방에 오시는 분들 중에 독립출판 제작 관련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 기회에 워크샵에 참가해보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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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7월까지 세달간 수창청춘맨숀에서 워크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책방에 오시는 분들 중에 독립출판 제작 관련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 기회에 워크샵에 참가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2018 수창창작학교> - 장소 수창청춘맨숀(대구시 중구 달성로26길 32) . - 신청방법 프로필의 링크에서 신청서 작성 후 전송 . - 유의사항 세 개 워크샵의 일정이 상이하니 상세히 확인바랍니다. 개별 워크샵 중복 신청도 가능합니다. 워크샵 중도 포기 시에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6월 ... 4월부터 7월까지 세달간 수창청춘맨숀에서 워크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책방에 오시는 분들 중에 독립출판 제작 관련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 기회에 워크샵에 참가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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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창창작학교>
- 장소
수창청춘맨숀(대구시 중구 달성로26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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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방법
프로필의 링크에서 신청서 작성 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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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사항
세 개 워크샵의 일정이 상이하니 상세히 확인바랍니다.
개별 워크샵 중복 신청도 가능합니다.
워크샵 중도 포기 시에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6월 중에 창작물을 공유하는 네트워크 파티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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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mobile. 김인혜 010-3815-2558
instagram. 더폴락 thepollac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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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과 함께하는 <독립출판 글쓰기>
글의 재료인 소재를 직접 찾는 것부터 글을 마무리하기까지 글쓰기의 과정을 함께 합니다. 매주 쓰고 읽고 합평합니다. 글쓰기에 관심 있으신 분, 글쓰기가 막막하신 분, 독립출판으로 책을 만들고 싶으신 분, 자기가 쓴 글의 장단점이 궁금하신 분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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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년 4월 18일 ~ 5월 9일 (4주 과정)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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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최대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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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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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주차: 글이 탄생하는 순간 - 일단 쓴다 뭐든 쓴다 막 써 본다
2주차: 작품이 되는 글 - 발견하고 확장하기
3주차: 좋은 문장이란? - 줄이기의 마법
4주차: 완성도 있는 글쓰기 - 퇴고의 여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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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 김정애
키친테이블라이팅 계간문예지 <영향력>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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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코북스 기탁과 함께 하는 <내가 만드는 노래>
자신이 쓴 글로 노래를 만들며 곡 만드는 과정을 체험해봅니다. 전문적인 기술보다는 기초 단계를 전반적으로 배우면서 심화과정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는 입문과정입니다.

일시
2018년 5월 16일 ~ 6월 13일 (5주 과정)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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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최대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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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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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주차: 코드 속 멜로디 - 곡 구조에 대한 이해
2주차: 맑거나 흐르거나 - 곡 분위기를 결정짓는 메이저 코드와 마이너 코드
3주차: 패턴의 이해 - 나만의 리듬과 코드워크 만들기 
4주차: 내가 만드는 노래 - 멜로디와 가사 붙이기
5주차: 앞으로 만들어갈 노래 - 둘러앉아 서로의 곡을 들어보고,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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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1인 1기타 필수
*초급자를 위한 수업으로 직접 곡을 만들 수 있고 연주가 가능하신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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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강기탁
싱어송라이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1인 출판사 타바코북스를 운영하고 있다. 두 권의 책과 한 장의 앨범,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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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북스와 함께 하는 <진메이킹 클래스>
진메이킹 클래스는 소규모 출판사이자 독립서점인 고스트북스에서 2014년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독립출판제작 워크샵입니다. 독립출판에 대한 이해와 책이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과정을 배우며 소규모 출판의 한 형태인 작은 책(진zine)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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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년 6월 20일 ~ 7월 18일 (5주 과정)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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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최대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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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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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주차: 독립출판의 이해 - 독립출판이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
2주차: 컨텐츠 구성 - 책의 내용 구성, 인디자인(편집 프로그램) 다루는 법
3주차: 원고&이미지 만들기 - 인디자인을 이용하여 레이아웃 잡기
4주차: 중간 점검 및 발표 - 개인작업 및 최종 작업물 완성
5주차: 인쇄 & 완성 - 포틀럭 파티를 겸한 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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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2주~4주차까지 노트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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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류은지
독립서점이자 출판사 고스트북스를 운영하며 드로잉 작업을 하고 있다. 6년 째 다수의 독립출판물을 제작해오고 있으며 책 제작 워크샵 ‘진메이킹 클래스’를 진행 해오고 있다.
#2018수창창작학교 #수창청춘맨숀 #더폴락
#글쓰기 #기타 #독립출판 #워크샵
#영향력 #기탁 #고스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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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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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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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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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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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가서 숨바꼭질도 하시고 씐나게 뛰어놀고 #돌아온목욕타임 #불독좋아해정모 에서 협찬받은 #아인솝 천연비누로 1차 #딥클린 근데 왜 비누보고 입맛 다시냐... 결국 코에묻은 거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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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가서 숨바꼭질도 하시고 씐나게 뛰어놀고 #돌아온목욕타임 #불독좋아해정모 에서 협찬받은 #아인솝 천연비누로 1차 #딥클린 근데 왜 비누보고 입맛 다시냐... 결국 코에묻은 거품 홀짝대고 먹은건 안비밀 ㅋㅋㅋㅋㅋ 비누는 거품이 잘 안나서 쓰기가 꺼려지는데 이건 오밀조밀 거품 최고네용 항상 애정하는 #스파츄스 버블바스랑 입욕제도 라뷰 노곤노곤 호강한다 김누룽 . . . #불독좋아해 #불독좋아해정모 #첫정모 #불독 #아인솝 #천연비누 #애견천연비누 #반려견 #반려견목욕 #ainsoap #스파츄스 #버블바스 #사해소금 #입욕제 #협찬품 #정모협찬품클라스 #해쉬태그힘듬 #이게바로협찬러의길 #퍼그 #퍼그스타그램 #퍼그일상 #불독모임에퍼그껴버리기ㅋㅋㅋㅋ #불독학생 #보고있나 산책 가서 숨바꼭질도 하시고 씐나게 뛰어놀고
#돌아온목욕타임 #불독좋아해정모 에서 협찬받은
#아인솝 천연비누로 1차 #딥클린 근데 왜 비누보고 입맛 다시냐... 결국 코에묻은 거품 홀짝대고 먹은건 안비밀 ㅋㅋㅋㅋㅋ
비누는 거품이 잘 안나서 쓰기가 꺼려지는데 이건 오밀조밀 거품 최고네용 항상 애정하는 #스파츄스 버블바스랑 입욕제도 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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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소식 <나의 망한 영화제 노트> '내가 본 망한 영화의 특징과 그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성실하게 기록하다 보면 어떤 패턴이 보일지도 모른다. 혹시 아는가? 이 노트가 다음 영화제의 성공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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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소식 <나의 망한 영화제 노트> '내가 본 망한 영화의 특징과 그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성실하게 기록하다 보면 어떤 패턴이 보일지도 모른다. 혹시 아는가? 이 노트가 다음 영화제의 성공적인 선택을 위한 자양분이 될지도. (장담하지 못 합니다.)' 망작의 특징과 그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기록할 수 있는 노트. - - <구니스와 함께한 3주> 1984년 가을, <구니스(The Goonies)> 제작진은 오리건주 애스토리아를 영화의 배경으로 정하고 3주간 로케이션 촬영에 들어간다. 이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열아홉의 영화감독 지망생 믹 올더먼은 ... 입고 소식
<나의 망한 영화제 노트>
'내가 본 망한 영화의 특징과 그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성실하게 기록하다 보면 어떤 패턴이 보일지도 모른다. 혹시 아는가? 이 노트가 다음 영화제의 성공적인 선택을 위한 자양분이 될지도. (장담하지 못 합니다.)'
망작의 특징과 그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기록할 수 있는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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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스와 함께한 3주>
1984년 가을, <구니스(The Goonies)> 제작진은 오리건주 애스토리아를 영화의 배경으로 정하고 3주간 로케이션 촬영에 들어간다. 이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열아홉의 영화감독 지망생 믹 올더먼은 촬영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할리우드 상업영화 현장의 한 복판에 서게 된다. 정확히는 한 가장자리에 서게 되었다고 말해야 하겠지만.
작가 본인이 직접 쓰고 미국 내에서 독립 출판한 이 책은, 25년 전의 경험을 회고하며 쓰여 때로는 간유리 너머로 보는 소동극 같다. 당시에 각본에 접근할 권한이 없었던 작가는 촬영을 지켜보는 내내 ‘지금 무슨 내용을 찍고 있는지’ 추측해야 했다. 그 결과 이 책은 두 겹의 시간에 드리워진 괄호 사이를 거니는 독특한 기록물이 되었다.
그럼에도 이 이야기는 작가 본인만이 경험했고, 작가 본인만이 쓸 수 있는 <구니스> 제작 현장의 관찰기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80년대 성공 가도를 달리던 제작진이 내뿜는 창작의 에너지와 노동의 수고가 모두 전해진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동경하는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며 꿈을 키워갔던 개인의 반짝이는 마음이 있다. 촬영했지만 편집되었거나, 촬영하지 못해서 바뀐 영화의 뒷이야기는 지금도 <구니스>를 추억하는 구니(Goonie)들에게 촬영 현장을 탐험할 수 있는 보물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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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MMER> 1호 월플라워(reprint)
<THE SUMMER>는 성장영화를 위한 팬진입니다. 매 호마다 한 편의 성장영화를 다룹니다. 01호의 영화는 <월플라워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입니다.
"여러 장르의, 다양한 영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영화사에 남을 명작이라거나 비평적 성취를 거둔 작품들보다 오래 마음을 붙잡는 영화는 모두 그 나름으로 성장영화였던 것 같다. 어쩌면 김수평 님의 글이 지적한 것처럼 성장영화는 어떤 장르 영화보다 간단한 도식과 관계로 설계할 수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팬진에서 그 공식과 요소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지는 않을 것이다. 비평과 분석 대신에, 좋아하는 성장영화에 대한 생각과 정념을 모아 아주 개인적인 관점에서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하고 싶다."
#나의망한영화제노트 #구니스와함께한3주 #더썸머 #월플라워 #녹색광선 #딴짓의세상 #노트 #뱃지 #영화 #재입고
#더폴락 #thepollack #북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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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소식 <자갈마당> <자갈마당>은 사진가 오석근, 전리해 그리고 황인모를 통해 들여다 보는 대구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에 관한 사진책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해 ‘유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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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소식 <자갈마당> <자갈마당>은 사진가 오석근, 전리해 그리고 황인모를 통해 들여다 보는 대구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에 관한 사진책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해 ‘유곽’으로 처음 조성된 자갈마당은 어느덧 100년의 어두운 역사를 지닌 장소가 되었다. 사진가 세 명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포착한 자갈마당에 대구여성인권센터가 제공한 연표, 원고 및 시각자료를 덧붙였다. 이중 상당 수의 자료들은 사진에 관한 ‘도해적 캡션(illustrative caption)’으로서 기능한다. 사진책 <자갈마당>은 기록물이자 ... 입고 소식
<자갈마당>
<자갈마당>은 사진가 오석근, 전리해 그리고 황인모를 통해 들여다 보는 대구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에 관한 사진책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해 ‘유곽’으로 처음 조성된 자갈마당은 어느덧 100년의 어두운 역사를 지닌 장소가 되었다. 사진가 세 명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포착한 자갈마당에 대구여성인권센터가 제공한 연표, 원고 및 시각자료를 덧붙였다. 이중 상당 수의 자료들은 사진에 관한 ‘도해적 캡션(illustrative caption)’으로서 기능한다. 사진책 <자갈마당>은 기록물이자 자료집으로서의 역할을 자임한다. 독자의 보기와 읽기의 초점에 따라 대구 성매매집결지 100 년 역사에 관한 기록물이자 한국여성인권운동에 관한 자료집으로서 변주될 수 있는 사진책 <자갈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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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생> 개정판
1964년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 아트디렉터인 마생은 외젠 이오네스코의 희곡 ‘대머리 여가수’를 책으로 재해석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된 <대머리 여가수>가 그 주인공이었다. 배우의 목소리를 글자의 다양한 형태와 실험적인 레이아웃으로 번안한 마생의 <대머리 여가수>는 당시 인접국가 스위스에서 파생되어 나와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던 국제주의 타이포그래피와는 확연하게 다른 정신의 타이포그래피 산물이었다. 이후, 마생은 ‘표현적 타이포그래피typographie expressive’란 주제에 천착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1970년 출간된 <글자와 이미지Le lettre et l’image>, ‘띠뽀그라피 엑스쁘레씨브’란 이름으로 발행되는 소책자 기획과 디자인이 그 중 일부이다. 마생은 2004년 ‘띠뽀그라피 엑스쁘레씨브’를 시작하면서 그 첫 책으로 <목소리에서 타이포그래피까지De la voix humaine à la typographie>를 집필해서 출간했다. 이 책은 마생이 1964년 이후 ‘표현적 타이포그래피’란 이름으로 제작하고 디자인한 책들을 모아 설명한 것으로, 마생 타이포그래피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마생 연구서이다.
<마생>에는 마생의 글과 함께 올리비에 르그랑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프랑스 재경부 애널리스트이기도 한 올리비에 르그랑은 사진이 취미다. 2011년 8월을 시작으로 세 번의 방문에 걸쳐 그는 마생의 현재를 소소하게 기록했다. <마생>에는 총 76장에 걸친 올리비에 르그랑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76장에 걸친 르그랑의 사진은 마생의 자택과 그 자택에 오랜 시간 숨 쉬고 있는 사물, 나아가 마생이 만든 책자들과 올해 90세가 된 마생의 모습을 포착하고 있다. 르그랑의 사진들은 따뜻하고 정갈하다. 이 사진들은 마생의 굵직하고 당당한 글의 톤과 대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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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사월의눈은 세월호 참사를 앞에 두고 사진과 참사, 기록과 기억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사진책 출판사로서 이에 대한 발언은 어떻게 개진될 수 있을까, 방법론 보다 구체적으로 기억술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 것인가. 2014년 이후 해마다 찾아오는 4월이라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반복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이 홍진훤의 세월호 사진이었다. 그리고 논픽션과 픽션, 과거와 현재라는 미묘한 경계에 서 있는 홍진훤의 사진에 소설이라는 장르를 결합시켰다. 홍진훤의 사진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와 김연수의 소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는 그렇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라는 다소 긴 이름의 사진소설로 다시 태어났다.
#자갈마당 #마생 #아무도대답하지않았다다만한사람을기억하네 #사월의눈 #재입고
#더폴락 #thepol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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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 요일 3:8 _ 무슨 말인가? 우리가 마귀를 의식하고 죄를 지은 것은 아니다 _ 그런데 죄를 짓는 자는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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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 요일 3:8 _ 무슨 말인가? 우리가 마귀를 의식하고 죄를 지은 것은 아니다 _ 그런데 죄를 짓는 자는 곧바로 마귀에게 속한다고 하신다.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였기 때문이다 _ 즉, 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서 나온 것이다 _ 그러니까 죄의 뿌리를 찾아 들어가면 몸통이 사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이 죄를 없애는가? _ 죄라는 것은 단순히 “눈물을 흘려라”, “데굴데굴 구르며 회개해라”, “버르장머리를 고쳐라”, “술을 ... .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 요일 3:8
_

무슨 말인가?
우리가 마귀를 의식하고 죄를 지은 것은 아니다
_

그런데 죄를 짓는 자는 곧바로 마귀에게 속한다고 하신다.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였기 때문이다
_

즉, 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서 나온 것이다
_

그러니까 죄의 뿌리를 찾아 들어가면 몸통이 사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이 죄를 없애는가?
_

죄라는 것은 단순히 “눈물을 흘려라”, “데굴데굴 구르며 회개해라”, “버르장머리를 고쳐라”, “술을 끊어라” 이런다고 해결될 윤리 도덕 나부랭이가 아니다
_

예수님이 죄에서 우리를 건져주시려면 영적 세계에서 치열하고 엄청난 전쟁을 치러야만 한다.
싸울 대상이 공중의 권세 잡은 사탄이기 때문이다
_

우리가 죄를 짓는 순간 곧바로 마귀에게 속하게 된다.
미끼를 문 물고기가 낚시꾼에게 끌려나올 수 밖에 없는 것처럼
_

죄를 짓는 이유가 감상적이든 합리적이든 분위기가 끝내주는 스토리든 상관없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다
_

예전에 북미 관계가 아주 어려웠을 때의 일이다. 미국인 청년 하나가 중국과 북한의 국경인 압록강 주변에서 술에 취해 얼쩡거리다가 객기를 부렸다
_

헤엄을 쳐서 폭이 짧은 강을 건너간 것이다. 이것은 그냥 해프닝이었을 뿐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아무 생각이 없고 객기를 부렸다는 것과 상관이 없었다
_

하지만 그는 단순히 북한군 초소에 붙들린 게 아니라 북한 정권에 속하게 된 것이다
_

그 당시 북미관계가 가장 어려울 때여서 그를 빼낼 방법이 없었다.
_

사건의 시작은 단순한 해프닝이었지만 그를 빼내 오려면 북한 정권을 무력화시키든지 아니면 무릎을 꿇고 설득하든지 해야 했다.
_

결국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루고 빼냈다는 이야기가 후문으로 들려왔다
_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고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는 것이 바로 이 원리이다
_

우리가 죄를 어떻게 느끼든 상관없이 죄는 이렇게 어마어마하고 끔찍한 것이다
_

우리가 일을 저지르기는 간단해도 우리를 그 죄에서 건져내시는 하나님의 일은 정말 어마어마한 것이다
_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지배하는 죄의 세력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하려면 하나님께서 사탄의 세력을 무력화시키고 그 머리를 박살내는 것밖에 다른 길이 없다
_

이 일은 죄와 상관이 없는 분만이 하실 수 있다.
죄와 전혀 상관이 없고 그 영향력에서 자유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에서 우리를 건져낼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다
_

죄는 절대 중립적 실체가 아니다.
반드시 사탄의 편에 서는 것이다.
따라서 죄는 너무나 심각한 문제다
_

복음 앞에 선다는 말은 나 하나 편하고 마음에 평안을 얻었다는 심리 치료 따위가 아니다
_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는 말이다
_

범법(犯法)한 일이 있거들랑 자수하고, 구속당하게 된다면 구속되어 법의 처벌을 달게 받아야 한다
_

빚이 있으면 갚고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이 있으면 용서를 구해야 한다
_

부당하게 남의 것을 취한 것이 있다면 도로 내놓아야 한다. 부정한 관계, 하나님 앞에서 합당하지 않는 관계를 숨겨 오고 있다면 당장 정리하라
_

죄인의 길에 서지 말고 부러워하지도 말라.
바보 같아 보여도 말씀에 착념하라.
그러면 가장 알맞은 때에 주님이 열매 맺게 하실 것이다
_

진리가 아닌 것에 눈도 돌리지 말고
오직 진리 편에 서라!
_

책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_ 김용의> 중에서
_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이사야 53:5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 누가복음 23:34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마태복음 1:21
.

#선심쓰듯_내가_회개해주는것이_아니다
#죄의길에서_회개하고_용서받을수있도록
#주님은_엄청난댓가를_치르셨다 .

#죄는_내삶에_저주를불러온다
#예수님은_우리를_죄에서건지실수있다
#회개하고_악을피하며_예수님께지켜달라고말하세요
_
#계속된_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_
#책_복음을영화롭게하라 #김용의 #구원 #복음 #회개 #거듭남 #예수님 #진짜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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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38"></span>둘리출산후기 1탄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 - 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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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출산후기 1탄 ️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 - 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약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걷기&짐볼운동 시작 #4월22일 일요일 비가 보슬보슬내리던 출산전날, 이날도 어김없이 남편과 두시간정도 서울숲 산책하며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군것질이 미친듯이 땡겨 편의점에가서 치즈케잌,과자등등 사옴 ㅎㅎ 집에도착해서 다리가 너무아파 침대에 잠시 누워있다가 거실로가서 치즈케익 폭풍흡입 ... 🐸둘리출산후기 1탄 ❤️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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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약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걷기&짐볼운동 시작 😡😡 #4월22일 일요일 비가 보슬보슬내리던 🌂출산전날, 이날도 어김없이 남편과 두시간정도 서울숲 산책하며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군것질이 미친듯이 땡겨 편의점에가서 치즈케잌,과자등등 사옴 ㅎㅎ 집에도착해서 다리가 너무아파 침대에 잠시 누워있다가 거실로가서 치즈케익 폭풍흡입 😍
#순간!! 밑으로 뜨거운 무언가가 슝!!! 헉😨 이거뭐지 하고 화장실로 후다다닥! 뭐지 아무것도 없이 그냥 축축하다... 이게양수인가..? 후기에서 흔히 보던 '펑'하는 소리나, 콸콸흐르는 느낌따윈 없음. #긴가민가 하고있는찰나 배가 갑자기 설사배처럼 아파오기 시작.😨 화장실로 달려가서 폭풍 ㅅ ㅅ 🙄 아 내가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거구나 싶었다.. 그러고 10분쯤 지났나 갑자기 배가 또아프더니 뭐가 슝..또나옴😨 #이건진짜다 갑자기 너무너무 무서움 ㅜㅜㅜ 그와중에 수많은 후기를 읽어온 내공으로 머리를 감기시작함 (이와중에 에센스도 열심히 바름😭) 머리감고있는데 계속 무색의액체가..슝슝 나오고... 일요일이라 병원에 전화했더니 30분정도 있어보고 다시 패드가 젖으면 오라고 하심🙄 혹시 양수가 아니여서 집에 돌아올 수 있으니.. 가방도 없이 병원으로 출발😨 차타러 갈려고 걸으니 갑자기 막 나오기 시작함 😭😨 너무무서워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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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5시30분 병원도착. 속옷을 벗어서 달라길래 드림... 잠시후 갑자기 가운으로 갈아입고 화장지우고 렌즈빼고 항생제테스트 ㅎ후다닥.. 간호사쌤이 "양수맞네요" 하실때까지도 뭔상황인지모름🙄 후다닥 이것저것하고 누우니 항생제와 수액을 꽂고, "이제금식이세요"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읭?저오늘 애기낳나요...?" 라고 계속 물어봄...🙄🙄 #넘나당황
보통 양수가 새거나 터지면 진통이 시작되고 진행이 되기 시작한다고 태동검사하며 지켜보기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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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7시30분 내진. 자궁문은 겨우 손가락 하나정도 열림.. 일단 병실로 옮겨서 진행을 지켜보고 진행이 더디다 싶으면 담날 오전5시 촉진제 맞기로함. #이와중에_ 오후10시까지는 식사해도 된다는 말이 더기쁨. 너무먹고싶단 폴바셋의 아이스초코와 전복죽을 김서방에게 주문😍 -
실컷 긴장하고 시간은 흐르고 잇는데.. 가진통만 기분나쁘게 계속있고.. 태동검사에서 콩알이 심박수가 불안정해서 산소호흡기 달고있었음😭 #무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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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새벽5시 ,결국 진행은 크게없이..분만실로 내려감. 내진시작 ㅜㅜ 아 진료때했던 내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엿다 ㅜㅜ그자리에서 애 꺼내는줄알았다😨 그와중에 고작 1센치 열린 자궁문.. #새벽5:30 결국 촉진제투여. 오전8:55분 콩알이는 나올생각도 없이 위에서 버티고있고 아직도 자궁문은 1cm. 촉진제에 1도 반응없는 내몸뚱이😨 이와중에 콩알이 심박수는 계속 높아져 이대로 계속되면 수술해야한다고 하심.. 그러고 두시간만 더 지켜보자고.. -
하. 갑자기 불길한 예감이 쓱. 스침. 고생은 있는대로 하고 결국 수술하는 여자가 나일것만 같은..😨 20분동안 엄청난 고민을하고 결국 수술하기로 결정. 이때부터 빛의속도로 동의서쓰고 뭐하고 수술준비 😭 #다시생각해도_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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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오전10시30분 하반신마취. 다리만굳어버린 아주 불쾌한기분 😭 슫슥 무언가 자르는 느낌.. 눈물이계속남. 갑자기 간호사언니들이 배를 꾹꾹 누르고 내몸이 막 흔들리더니,저 멀리 천장 조명에 아기의 모습이 보임😭 "응애응애" 콩알이 첫 울음소리.. #눈물왈칵.. 얼굴옆으로 콩알이보여주시는데.. 내아이가맞나싶고 목소리는 너무 떨리고 ㅜㅜ"콩알아,," 한마디하고 콩알이 볼에 뽀뽀해주고..난 바로 다시 잠듦. 마취에서 깼을때 간호사님이 배를 누르는데 ..하 😭 1톤트럭이 배를 밟고 지나가는 느낌이라고들 했는데........ 정말 지옥이였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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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보니 보이는 울먹이는 ㅋㅋㅋ남편.. 보자마자 "콩알이 사진보여줘.." 읭 🙄 사진보자마자 찌부같은 콩알이 모습에 빵터짐 . 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웃다가 배 터질뻔 🤣🤣🤣 -
(이어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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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존도우 #정동화배우님 #꽃러비 #유주혜배우님 #주혜앤 #김선희배우님 #선희캐시 #이용진배우님 #이삭배우님 #고현경배우님 #나정숙배우님 #조병준배우님 #류지한배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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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존도우 #정동화배우님 #꽃러비 #유주혜배우님 #주혜앤 #김선희배우님 #선희캐시 #이용진배우님 #이삭배우님 #고현경배우님 #나정숙배우님 #조병준배우님 #류지한배우님 #손형준배우님 #조은숙배우님 #신지섭배우님 #고샛별배우님 #고태연배우님 #양성령배우님 #조연정배우님 #20180415밤공 #문화네야 #오슷을다오 #밥도우의소원 역시 내본진은 나랑 취향이 같아♡ 존도우 즐거웠습니다 대총막의날 존도우도 총막은 아니나ㅋㅋ내스케줄상 일단 자막 (지방공가거나 맘바꿔 또갈수도있음ㅋㅋ) 올해 본극중에서 ... #뮤지컬 #존도우 #정동화배우님 #꽃러비 #유주혜배우님 #주혜앤 #김선희배우님 #선희캐시 #이용진배우님 #이삭배우님 #고현경배우님 #나정숙배우님 #조병준배우님 #류지한배우님 #손형준배우님 #조은숙배우님 #신지섭배우님 #고샛별배우님 #고태연배우님 #양성령배우님 #조연정배우님 #20180415밤공 #문화네야 #오슷을다오 #밥도우의소원

역시 내본진은 나랑 취향이 같아♡
존도우 즐거웠습니다 대총막의날 존도우도
총막은 아니나ㅋㅋ내스케줄상 일단 자막
(지방공가거나 맘바꿔 또갈수도있음ㅋㅋ)

올해 본극중에서 힐링극이었고 내혐생을
조금더 버티게해준극이라 애정가득허다

세상에 섞여 나도 존도우로 살고싶게
만들어줘서 꿈을 잃지않게 해줘서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더열심히 살아볼께요

두말하면 입아픈 갓상블 오랜만에 앙상블
재미가득 무대였습니다 진심 춤도 노래도
빠지는게 없어♡ 다예쁘고 존멋이야 꺍
다들 다른무대에서 언능 다시 다봤으면!! 선희캐시 의정캐시 걸크러쉬쩌는 언냐들
넘버도 넘버지만 두분 박력에 심쿵♡
바뀐결말에서 더멋지게 마무으리해서
진심 사랑인 캐시였슴다 둘다최고최고

이삭배우님은 분량적어서 아쉬울정도로
멋진배우님이었다 하 코로넬 시강쩔ㅋㅋ

시장님 크 점점 귀여워지는디테일ㅋㅋㅋ
악역인데 왤케 사랑스러운악역이야ㅋㅋㅋ
스캣진심 짱이었어요 쌍따봉 ㅋㅋㅋㅋㅋ

노튼사장님도 존멋 하 존도우는 악역도
멋있어야하나봄ㅋㅋ 시라노때도 목소리
좋다고생각했는데 또보니 반갑반갑
아뭬리카 뉴 블레틴 시대!!!!짱이었어요
그러면서 안무는 귀여운게함정ㅋㅋ리슨!

헤더는 제사랑입니다 ♡ 그따순눈빛
존도우보다 더 존도우같은 실제로 한사람
목숨도 살린 아니지 월러비도 헤더가
살린거나 다름없지ㅜㅜ내인생도 살린
진심 존도우 힐링캐!!! 못잊겠으니 문화네야 작고동그란거ㅜㅜㅜㅜㅜㅜㅜ

주인공 앤도 빠질수없지 처음부터 캐시와
대립하긴하지만 사랑스러워 사기극을 친
장본인인데도 월러비를 죽일뻔했는데도
미워할수없는♡ 미첼변호사의 따님

크 역시 보고배운게있으니 변할수가없어
그래서 자둘부터는 노튼에게 돈입니다
하는 대사가 그렇게 맴이 찢어지더라

금나앤은 예뻤고 주혜앤은 사랑스럽고졸귀
하 쪼그맣게 만들어서 주머니에 넣고싶음

주혜앤 디테일들 사랑했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이극을 돈 결정적이유 본진♡
민수러비도 보고싶었는데 결국은 못보고
ㅜㅜ 아쉽아쉽 근데 사전문이라 힘들었.. 본진은 본진이라 인정하게된게 진심
본진이 하는 극이 다 취향에 맞아서임

타타도 의심했으나 꿀잼이었고 프라이드는
못만났다면 큰일날뻔 진짜 최애극이었지
존도우도 첨엔 의심했으나 (홍보못했단
이야기야 문화네야...) 역시 존잼꿀잼

이번상반기 내힐링을 책임져주었다ㅠㅠ

꽃러비 진짜 순진하고 멍충미돋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럽고 맴이가고 따수운
역이라 같이 따수워질수 있었습니다
(관크에도 따수워짐 존도우한정이지만)
차기작은 영화랬으니 본진 무대복귀
후딱했음 좋겠다ㅜㅜㅜㅜ또 내취향의
좋은작품으로 볼거라 믿어의심치않아요

이번에도 좋은작품 본진덕에 만난것같아
기분이 좋으다♡히히 연설들 잊지않겠다

하 행복했습니다 진짜로 ... 내그림도 누군가에게 이렇게 받아들여
질수있다면 좋겠다 누군가를 기쁘게해주고
누군가를 따뜻하게 해줄수있다면-
그날까지 밥도우 열심히 살아보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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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4/14) 보안여관에서 진행하는 '세모아' 마켓에 참여합니다. 바쁘신 책방 대표님을 대신해 저와 니나안(@to.bright.star) 작가님이 함께 고래책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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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4/14) 보안여관에서 진행하는 '세모아' 마켓에 참여합니다. 바쁘신 책방 대표님을 대신해 저와 니나안(@to.bright.star) 작가님이 함께 고래책방 부스를 지키고 있을 예정이니 주말 나들이 겸 놀러오세요:) / 현장에서 6월의 단편집 <청도의 여름>도 구매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grann from @photobooks.gorae - - ☆彡아트플리마켓 <세.모.아> 참여 안내 . 통의동 보안여관의 열두 번째 ‘세(상의)모(든)아(마추어) -세.모.아’에 참여하게 ... 이번주 토요일(4/14) 보안여관에서 진행하는 '세모아' 마켓에 참여합니다.
바쁘신 책방 대표님을 대신해 저와 니나안(@to.bright.star) 작가님이 함께 고래책방 부스를 지키고 있을 예정이니 주말 나들이 겸 놀러오세요:)
/
현장에서 6월의 단편집 <청도의 여름>도 구매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grann from @photobooks.gorae - -
☆彡아트플리마켓 <세.모.아> 참여 안내
.

통의동 보안여관의 열두 번째 ‘세(상의)모(든)아(마추어)
-세.모.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세.모.아’의 주제 ‘혼자서도 잘해요’에 어울리게 혼자, 스스로, 씩씩하게 사진집을 내신 독립출판 사진집의 스페셜 패키지와 굿즈를 가지고 참여합니다.
. ‘세.모.아’를 위해 마련한 각 10부 한정의 작가 서명본 사진집 패키지와 굿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4월의 토요일 서촌에서 만나요!
.

#Repost @boan1942 with @get_repost
・・・
[열두 번째 세.모.아. - 혼자서도 잘 해요]
셀러 리스트 공개
.
이번주 토요일 (4월 14일) 보안여관에서 열두번째 세모아를 엽니다. 오늘은 신관 앞에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
지난 주말 먼저 소개해 드린 농부님들 외에도 여러분야의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는데요, 셀러분들 전체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자세한 소개는 계속됩니다!
.
농부
우보농장, 차가운 도시의 유기농, 현강자연애농원, 종합재미농장
.
음식
김제영, 태양식품(문선희), 전석병, 조영미, 후레시협동조합(michellOH 외 2명), OFF THE SHELF(정경진), 안동맥주, 유우코, 안데스 : 무지한 베이킹, 최세진 (단체명 및 프로젝트명: 유랑호프 Unemployed Hop), GRILL333, 엄마손반찬(통인시장)
.
식물
이사하는 정원(김이박), 공간식물성(정수진+한인애), 김지수
.
출판/아트프린트
공간291, 사진책방 고래, 현선, 혜진, 은는이가, 마이고미 북스, 생물과 문화, 세나북스, 아트와ARTWA, 쪽프레스, 프린트아트리서치센터, 최경주(아티스트 프루프)
.
공예/굿즈
모인공예, 배윤교, SDEQ몰(유용진), 이노주단, 이이은, 일곱번째날, 장미영, 조영주, 코운, 김지연, 박주희, 뷰티풀그레이(안성연), 남승민, 퓨티키아, 유지나, BATS, 징기레이블, 공예가(gongyega), 페이퍼크라운굿즈, 정선녀
.
기타
은테두리, 신위현, 오복시장, Layla Lee, 오디오가이 - 최정훈, 야매타로 (조숙현), 지후트리, NAE 영국작가 2인
.
팝업레스토랑
어반팜테이블
.
#세모아 #통의동보안여관 #열두번째 #혼자서도잘해요 #artspaceboan1942 #보안여관 #boan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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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 #경애의마음 #최초딩리그램이벤트 #<span class="emoji emoji1f4da"></span> ⠀⠀⠀⠀⠀⠀⠀⠀⠀⠀⠀⠀⠀⠀⠀⠀ 고통을 공유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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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 #경애의마음 #최초딩리그램이벤트 # ⠀⠀⠀⠀⠀⠀⠀⠀⠀⠀⠀⠀⠀⠀⠀⠀ 고통을 공유하는 일은 이토록 조용하고 느리게 퍼져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느꼈다. 밤이 깊어지듯이 그리고 동일하게 아침이 밝아오듯이. ⠀⠀⠀⠀⠀⠀⠀⠀⠀⠀⠀⠀⠀⠀⠀⠀ 김금희 <경애의 마음> - - - 최은영의 <내게 무해한 사람>만큼 기다렸던 김금희 작가의 신간 <경애의 마음> 이번에는 단편이 아닌 장편소설이라니. ⠀⠀⠀⠀⠀⠀⠀⠀⠀⠀⠀⠀⠀⠀⠀⠀ <너무 한낮의 ... #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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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의마음 #최초딩리그램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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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공유하는 일은 이토록 조용하고 느리게 퍼져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느꼈다. 밤이 깊어지듯이 그리고 동일하게 아침이 밝아오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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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희 <경애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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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의 <내게 무해한 사람>만큼 기다렸던 김금희 작가의 신간 <경애의 마음> 이번에는 단편이 아닌 장편소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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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낮의 연애>에 이어 <경애의 마음>이라니 제목에서부터 다가오는 이 마음은 어찌할까.

이 책은 이벤트 참여 안하시는 게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18년 꼭 읽어야 할 책.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기간 : ~ 7월 6일
인원 : 5명
방법 :
- 해당 게시글을 리그램한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본문 내용은 전부다 복사하기 붙여넣기 해주세요.
- 사진속에 최초딩을 꼭 '태그'해주세요.
(일반 @ 태그로는 제가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답니다ㅜㅜ)
당첨자 발표 : 7월 8일
⠀⠀⠀⠀⠀⠀⠀⠀⠀⠀⠀⠀⠀⠀⠀⠀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책을 보내드립니다.
: 리그램 하시는 방법은 네이버에게 물어보시면 저보다 더 잘 가르쳐 드립니다.
: 태그를 안하거나 신청댓글을 안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참여방법 확인 부탁드립니다.
: 제 이벤트는 중복참여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비공개 계정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
좋은 책을 많이 알려드리고,
나눠드리고 싶은 최초딩 씀.
⠀⠀⠀⠀⠀⠀⠀⠀⠀⠀⠀⠀⠀⠀⠀⠀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김금희 #창비 #사랑 #연애 #책추천 #추천책 #일상 #추천소설 #소설추천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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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 #경애의마음 #최초딩리그램이벤트 #<span class="emoji emoji1f4da"></span> ⠀⠀⠀⠀⠀⠀⠀⠀⠀⠀⠀⠀⠀⠀⠀⠀ 고통을 공유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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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 #경애의마음 #최초딩리그램이벤트 # ⠀⠀⠀⠀⠀⠀⠀⠀⠀⠀⠀⠀⠀⠀⠀⠀ 고통을 공유하는 일은 이토록 조용하고 느리게 퍼져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느꼈다. 밤이 깊어지듯이 그리고 동일하게 아침이 밝아오듯이. ⠀⠀⠀⠀⠀⠀⠀⠀⠀⠀⠀⠀⠀⠀⠀⠀ 김금희 <경애의 마음> - - - 최은영의 <내게 무해한 사람>만큼 기다렸던 김금희 작가의 신간 <경애의 마음> 이번에는 단편이 아닌 장편소설이라니. ⠀⠀⠀⠀⠀⠀⠀⠀⠀⠀⠀⠀⠀⠀⠀⠀ <너무 한낮의 ... #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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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의마음 #최초딩리그램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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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공유하는 일은 이토록 조용하고 느리게 퍼져나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느꼈다. 밤이 깊어지듯이 그리고 동일하게 아침이 밝아오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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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희 <경애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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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의 <내게 무해한 사람>만큼 기다렸던 김금희 작가의 신간 <경애의 마음> 이번에는 단편이 아닌 장편소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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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낮의 연애>에 이어 <경애의 마음>이라니 제목에서부터 다가오는 이 마음은 어찌할까.

이 책은 이벤트 참여 안하시는 게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18년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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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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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 5명
방법 :
- 해당 게시글을 리그램한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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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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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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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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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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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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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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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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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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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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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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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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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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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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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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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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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에 대해 눈을 뜨기 이전, 아주아주 어렸을 적에는, 주저 없이 누군가에게 다가갔던 기억이 있다. 좋으면 그냥 다가갔다. 아주 어린 날의 일이다. 산책 길에 만난 반가운 강아지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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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에 대해 눈을 뜨기 이전, 아주아주 어렸을 적에는, 주저 없이 누군가에게 다가갔던 기억이 있다. 좋으면 그냥 다가갔다. 아주 어린 날의 일이다. 산책 길에 만난 반가운 강아지라든가, 만져보고 싶은 물건을 향해서 주저 없었다. 손을 미리 쭈욱 뻗고 입을 벌려 웃으며 다가갔다.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럴 때, 어떤 거부를 당했더라도 그 상처가 깊지 않았는지, 상처에 관해선 기억조차 없다. 기대하고 설레고 그래서 마음먹고 다가간 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실망도 없었을 테고, 실망이 있었을지라도 짧았을 것이다. 다가갈 또 다른 것들이 세상에는 ...
⠀관계에 대해 눈을 뜨기 이전, 아주아주 어렸을 적에는, 주저 없이 누군가에게 다가갔던 기억이 있다. 좋으면 그냥 다가갔다. 아주 어린 날의 일이다. 산책 길에 만난 반가운 강아지라든가, 만져보고 싶은 물건을 향해서 주저 없었다. 손을 미리 쭈욱 뻗고 입을 벌려 웃으며 다가갔다.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럴 때, 어떤 거부를 당했더라도 그 상처가 깊지 않았는지, 상처에 관해선 기억조차 없다. 기대하고 설레고 그래서 마음먹고 다가간 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실망도 없었을 테고, 실망이 있었을지라도 짧았을 것이다. 다가갈 또 다른 것들이 세상에는 봄날의 꽃들처럼 만발했을 시절이었으므로.

⠀언젠가부턴 다가가지 않고 기다리게 됐다. 내가 실망을 하게 될까 봐 다가가지 못했던 건 아니다. 다가가기엔 수줍음이 너무 컸다. 다만 수줍기 때문에 어찌할 줄을 몰랐다. 마냥 기다리면서, 하염없이 해가 뜨고 별이 지는 풍경들 아래에서 그 풍경을 고스란히 앓았다. 기다리고 있어서 초조하거나 힘이 들거나 하진 않았다. 기다린다는 그 자체에 대해서 그냥 그대로 실컷 앓았다. 이렇게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누군가가 눈치챌까 봐 오히려 걱정했다. 들키는 게 두려워서가 아니라, 들킨다는 게 더 쑥스러웠기에 그랬다. 소녀 시절은 그렇게 보냈다.

⠀열정이 무엇인지, 정념이 무엇인지를 처음 알게 된 때에, 그러니까 관계에 대해 눈을 처음 뜨게 된 그때에는, 언제나 '다가갈까, 기다릴까'를 고민하게 됐다. 고민에 빠져서 내가 무엇을 향해 다가가려고 하는지마저 잠깐씩 잊을 정도였다. 그때는 고민이라는 말보다는 어쩌면 계산이라는 말이 더 맞을 것이다. 관계에 대해, 꼭 원하는 것을 얻고 싶기에, 조심스러워서 하던 갈등이었기 때문이다.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꼭 잃을 것만 같아서 다가갔고, 다가갔다가는 꼭 상처를 입을 것만 같아서 기다렸다. 서성이느라 모든 날들이 피곤했다. 불 켜진 그 집 창문을 바라보거나, 텅 빈 그네에 앉아서 고민에 빠지거나, 우연을 가장하기 위해 꼭 만날 것만 같은 길목에서 불철주야 서성였다. 그 와중에서 행복에 빠지기도 했고 불행에 빠지기도 했다. 행복이거나 불행이거나 간에, 그 어디든 빠져서 허우적대던 시절이었다.

⠀이제는 다가갈까 기다릴까를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그냥 지켜보게 됐다. 이것은 살아온 날들이 만든 현명한 태도이지만은 않다. 정념의 불꽃을 다스렸다는 절제 또한 아니다. 소중한 것들이 내 품에 들어왔던 기억, 그 기억에 대해 좋은 추억만을 갖고 있진 않기에, 거리를 두고 지켜볼 수밖에 없는, 일종의 비애인 셈이다. 나를 충족시키는 경우보다 결핍 그대로가 더 나은 경우를 경험해보았다. 그것은 나만을 생각했던 시절들을 지나와서 관계 자체를 배려하게 됐다는 뜻도 있지만, 그 배려에는 쓰디쓴 상처의 흔적들이 배어 있다. 지켜보고 있음이 꽤 오랫동안 변치 않는 은은한 기쁨을 선사해줄 거라는 패배 비슷한 믿음도 또한 있다. 그러므로 바라던 것이 나에게 도래하지 않아도 잘 살 수 있게 되었다. 바라던 것들이 줄 허망함을 더 이상 겪고 싶지 않은 '외면'이란 감정의 부축을 받으며.
(계속)


#김소연 #마음사전
photo #yat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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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_ 예수님은 나의 주인님이신가? _ 우리는 “십자가” 하면 눈물부터 나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진리에 반응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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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_ 예수님은 나의 주인님이신가? _ 우리는 “십자가” 하면 눈물부터 나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진리에 반응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 잡고 억지로 눈물 흘리려고 애쓰지 말라. _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교회가 마음에 들어서 교회 멤버십을 얻겠다는 말이 아니다. _ 예수님을 믿는 것은 내 인생의 주인이 바뀌는 변화 없이는 불가능하다. 주님이 우리의 절대 주인이 되셔야 하는 것이다. _ 여전히 내가 주인 되어 있으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문제해결사 정도로 취급한다는 말이다. _ 그러면 ...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_

예수님은 나의 주인님이신가?
_

우리는 “십자가” 하면 눈물부터 나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진리에 반응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 잡고 억지로 눈물 흘리려고 애쓰지 말라.
_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교회가 마음에 들어서 교회 멤버십을 얻겠다는 말이 아니다.
_

예수님을 믿는 것은 내 인생의 주인이 바뀌는 변화 없이는 불가능하다.
주님이 우리의 절대 주인이 되셔야 하는 것이다.
_
여전히 내가 주인 되어 있으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문제해결사 정도로 취급한다는 말이다.
_

그러면 주님이 참 주인이 된 것은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 무슨 열매를 맺었는지 보면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안다.
_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요 10:27
_

그의 직분이 뭔지 그가 어떤 말을 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_

그를 이끌어가는 진짜 주인 노릇을 누가 하는지,
그가 누구를 따라가는지 보면 정확히 그를 알 수 있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_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해보겠다.
당신의 대학, 직장, 결혼을 선택할 때 당신의 진짜 주인 노릇을 한 것은 누구인가?
_

세상의 가치인가, 하나님의 가치인가?
_

매일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돈을 어떻게 쓰는지 따져보라.
_

내 맘대로 쓰는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하는가?
_

시간의 주인이 누구인지, 재정의 주인이 누구인지 조금만 깊이 생각해봐도 내가 내 삶의 주인인지, 아니면 주님이 정말 내 삶의 주인이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_

당신의 진짜 주인 노릇을 한 것은 누구인가?
세상의 가치인가, 하늘의 가치인가?
_

진정한 변화를 경험한 사람은
그 선택의 순간에 기쁨으로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선택할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변화를 받은 자의 삶이다.
_

주님은 지금 “네 주인은 누구냐?”라고 물으신다.

_

책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_ 김용의> 중에서
_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 로마서 1:28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 이사야 55:7 .

#제가주인된_근본적인_죄를_회개하고 #좋으신_예수님께_나를드렸는데 #정말_달라지기_시작했습니다♡ #정말로_살아계신_예수님을_만났습니다♡
.

#선택은_그사람이_누구인지_말해준다_AW토저
#계속된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

#평생교회다니고_지옥가는사람이_제일불쌍하다
#네맘대로살아도괜찮다는_아첨에_속지마시오
#주여의주는_주인님이란말이오_김응국
.

#책_복음을영화롭게하라 #김용의 #구원 #구원은_예수다 #복음 #회개 #사명 #거듭남 #크리스천 #기독교 #진짜복음 #복음 #교회 #셀모임 #천국지옥 #죽음이후심판 #사람은끝없이살지않는다 #선한목자예수님 #가장중요한것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복음을영화롭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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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움을 앞두고 제자들은 기도하지 않았다. 슬픔으로 인하여 잤다 . 그러나 예수님은 이미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셨다 . 시험에 대해 예수님이 계속 강조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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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움을 앞두고 제자들은 기도하지 않았다. 슬픔으로 인하여 잤다 . 그러나 예수님은 이미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셨다 . 시험에 대해 예수님이 계속 강조하시는 것은 ‘기도’이다 . 사람이나 상황을 보면서 마음이 어렵다면 시험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아무리 내 생각이 정확해도 어려운 마음으로 사람과 상황에 집중한다면 길을 잘못 든 것이다 . 사람과 상황에 집중되어 어려운 상태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은 결코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 반드시 하나됨이 깨어지거나 상처를 받는다 . 그러나 시험이 올 때 일단 기도를 ... .
어려움을 앞두고 제자들은 기도하지 않았다.
슬픔으로 인하여 잤다
.
그러나 예수님은 이미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셨다
.
시험에 대해 예수님이 계속 강조하시는 것은 ‘기도’이다
.
사람이나 상황을 보면서 마음이 어렵다면 시험에 노출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아무리 내 생각이 정확해도 어려운 마음으로 사람과 상황에 집중한다면 길을 잘못 든 것이다
.
사람과 상황에 집중되어 어려운 상태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은 결코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
반드시 하나됨이 깨어지거나 상처를 받는다
.
그러나 시험이 올 때 일단 기도를 시작하면 시험이 주는 괴로움이 상당히 해소된다
.
시험은 괴롭다.
아주 고통스러운 감정을 경험한다.
그때 기도해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
.
그렇지 않으면 시험이 우리로 하여금 잘못된 결정을 하도록 유도한다
.
아내와 나는 아들이 사람들로부터 거절당하는 것을 느낄 때 고통스럽다.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기도해야 한다.
.
기도하지 않으면 그런 마음을 숨긴 채로 고통에서 벗어 나기 위해 잘못된 결정을 한다
.
나도 사람들을 은근히 거절하거나 아들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을 보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교회를 옮기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
.
그러나 시험이 주는 고통은 기도가 아니면 사라지지 않는다
.
그런 마음을 안고 기도하면 기도가 될까 싶지만 신기하게도 기도하면 금방 마음이 가라앉는다. 그렇기에 시험 중에 기도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
아내와 나는 아들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하면 좋은 것은, 아들이 겪은 일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복잡한 마음이 사라진다. 곧 아무렇지도 않다
.
기도 중에 받은 마음은 아들이 괜찮은 것을 입증하기 위해 무언가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
기도하지 않으면 ‘내 아들은 괜찮은데 당신들이 편견을 갖고 있다’라는 식으로 내 마음을 표출할 수 있다. 기도하면 그런 마음이 사라지고, 아무런 의도가 없는 행동이 나온다
.
내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면 하나의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데, 그런 일을 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경험한다
.
시험이라면 내가 급하다고 해서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인내는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분별하는 데서 오는 지혜이다. 결과는 예수께서 결정하신다
.
과거의 결과를 두려워하지 말고, 상처로만 기억하지 말고, 믿음으로 새롭게 할 수 있다는 강건함을 가져라
.
나는 그냥 예수님만 따르면 된다
.
다 예수님이 생각하고 계신다.
내게는 시험을 통해 믿음을 강건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_

책 <시험을 당하거든 _ 김길> 중에서

_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 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으로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2: 42~46
.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야고보서 4:7 .

#마음이_어려울때_일단_기도하라
#기도가_시작되면
#이미승리의길로_들어선것이다
#반드시_배우게되고_강건하게될것이다_김길 .

#우리가_기도할때_마귀의마음
#기도하지마!!!!!!
.

#시험을주는_마귀를_예수이름으로_묶습니다
#주님의_지혜를부으소서
.

#책_시험을당하거든 #김길 #힘들때 #시험들때 #말씀과기도 #행동전기도 #앞이캄캄할때기도잊지 마세요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시험을당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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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김태은 선생 ⠀⠀⠀⠀⠀⠀⠀⠀⠀⠀⠀⠀⠀⠀⠀⠀⠀ 낮에 꿀잠자고 밤에 안자기, 돌겟네 할 정도로 하루종일 울기, 엄마 바디를 침대삼아 자기☹️ ⠀⠀⠀⠀⠀⠀⠀⠀⠀⠀⠀⠀⠀⠀⠀⠀⠀ 사랑스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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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김태은 선생 ⠀⠀⠀⠀⠀⠀⠀⠀⠀⠀⠀⠀⠀⠀⠀⠀⠀ 낮에 꿀잠자고 밤에 안자기, 돌겟네 할 정도로 하루종일 울기, 엄마 바디를 침대삼아 자기☹️ ⠀⠀⠀⠀⠀⠀⠀⠀⠀⠀⠀⠀⠀⠀⠀⠀⠀ 사랑스러웠지만, 예측불가의 그녀의 일상 때문에 난 24시 대기조였다. 근데 깨서도 우는걸보고 푹 재워주고싶어 책도 보고 이것저것 해보고 반응을 보다가 요 몇일간은 본인 침대에서 등대고 긴잠을 잔다 ⠀⠀⠀⠀⠀⠀⠀⠀⠀⠀⠀⠀⠀⠀⠀⠀⠀ 나도 #육퇴 라는 걸 해봄 ️ 근데.. 아직 초보라 애 재우기전에 소리나는 일은 다 해야하는데 밥먹는걸 깜박해서.. 코코넛워터만 ... 꿀잠😴김태은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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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꿀잠자고 밤에 안자기, 돌겟네 할 정도로 하루종일 울기, 엄마 바디를 침대삼아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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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웠지만, 예측불가의 그녀의 일상 때문에 난 24시 대기조였다. 근데 깨서도 우는걸보고 푹 재워주고싶어 책도 보고 이것저것 해보고 반응을 보다가 요 몇일간은 본인 침대에서 등대고 긴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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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육퇴 라는 걸 해봄 ☺️
근데.. 아직 초보라 애 재우기전에 소리나는 일은 다 해야하는데 밥먹는걸 깜박해서.. 코코넛워터만 2잔째 마시고 있다 .. 하... 😦 그래도 좋다☺️ D+72 #낮잠밤잠다잘자는김태은 #이기적이얼마나갈까요 #곧원더웍스가오겠지ㅠㅠ #그래도육퇴는꿀 #모든것은엄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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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예배 후에 아이들끼리 재미지게 놀던 중 그날 처음 온 아이가 놀고 있는 김재인의 임플란트를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었다. 부리나케 곁으로 가서, 아기 귀에 이 기계는 만지면 안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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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예배 후에 아이들끼리 재미지게 놀던 중 그날 처음 온 아이가 놀고 있는 김재인의 임플란트를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었다. 부리나케 곁으로 가서, 아기 귀에 이 기계는 만지면 안된다고 말해주었다. 당연히 궁금증 터지는 만 네살 그 아이는 이게 뭐에요?로 시작하여 이때다 싶어 달려온 다른 네살 아이(평소 재인이의 인공와우에 매우 관심보였음) 또 다른 어떤 애 그리고 김재인의 친언니(보호자 느낌) 이렇게 쪼로로미 앉아서 재인이를 ‘구경’하며 질문 세례가 시작되었다. 이건 재인이가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기계야. 만지면 안되요~ 하니 평소 관심 많던 네살이 ... 지난 주일 예배 후에 아이들끼리 재미지게 놀던 중 그날 처음 온 아이가 놀고 있는 김재인의 임플란트를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었다. 부리나케 곁으로 가서, 아기 귀에 이 기계는 만지면 안된다고 말해주었다. 당연히 궁금증 터지는 만 네살 그 아이는 이게 뭐에요?로 시작하여 이때다 싶어 달려온 다른 네살 아이(평소 재인이의 인공와우에 매우 관심보였음) 또 다른 어떤 애 그리고 김재인의 친언니(보호자 느낌) 이렇게 쪼로로미 앉아서 재인이를 ‘구경’하며 질문 세례가 시작되었다. 이건 재인이가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기계야. 만지면 안되요~ 하니 평소 관심 많던 네살이 말한다. "아 그럼 이거 없으면 얘는 아무것도 안들려요?" 진땀이 나기 시작했다. “응” 이라는 대답이 안나왔다. 내가 그냥 웃으며 그러니까 이거는 재인이에게 정말 소중한 기계야. 만지면 안돼. 소중한 기계야.....이 말만 계속 반복하고 있고. 아이들은 뭔가 속이 시원하지 않은지 서둘러 대화를 끝내려는 아줌마를 석연찮게 바라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오랜만에 화라락 울어버렸다. 
우리 부부가 고민하던 일- 재인이 앞에서 재인이를 설명하는 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구나. 근데 생각보다 이게 간단하지가 않다.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들이 많다길래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사실 전달만 하면 되지 뭐가 문제야라고 생각했는데 재인이가 점점 자라남에 따라 분명 고민이 필요한 부분 같다. 우리 재인이가 내 설명 다 듣고 있으니까. 1-2년 뒤면 자기 언니처럼 다듣고 생각할텐데...
유치원,킨더 애들 상대하기가 쉽지 않음을 절실히 느낀다. 만지고 마구 질문하고.
재인이가 심도청력손실로 태어났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조금의 불행도 주지 않기에 가끔 눈물 나는 상황이 어색하다고 느끼기도 한다. 
재인이는 굉장히 잘해주고 있다. 생후 13개월, 17개월 인공와우 수술 후 언어발달을 시작한 아이로는 믿을 수 없을만큼 언어가 빠른 편이다. 게다가 여기는 미국. 한국어 언어치료는 받지 못하지만 그래도 재인이에 관한 모든 것에 감사한다. 
하지만 작은 상자에 걸터앉아 언니들에게 둘러싸여 좋다고 웃고있던 아기 재인이가 앞으로 살아나갈 세상이 분명 녹록치 않을걸 알기에 이런 에피소드 한번 씩 있을 때마다 엄마 가슴은 찢어진다. 
나는 재인이를 절대 꽃길만 걷게 해주겠다 말하지 않는다. 어려움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 어려움은 스스로의 힘과 가족의 서포트로 성장 동력이 되어야한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일어나서 자기 갈길 가는 재인이로 자라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그래도 그 과정에 아이가 상처받거나 속상할 일들이 필연적으로 생길테니까 주책맞은 이 엄마의 눈물샘이 자꾸 반응해 ;;;;;; #인공와우 #cochlearimplantkids #CI #26개월아기 #프리스쿨러제일무서움 #괜찮아 #김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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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 *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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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 *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 * 저 시대에도, 사랑의 성공과 실패는 결혼 여부로 가늠 되었을까. 일부일처제 사회의 위대한 규칙 한 가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가진 무언가를 사랑할 수도 있으며, 그 사람의 무엇을 사랑하는지 모르면서 사랑할 수도 있다. . * 저지르는 일마다 의미를 붙이고, ... #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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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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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시대에도, 사랑의 성공과 실패는 결혼 여부로 가늠 되었을까. 일부일처제 사회의 위대한 규칙 한 가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가진 무언가를 사랑할 수도 있으며, 그 사람의 무엇을 사랑하는지 모르면서 사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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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지르는 일마다 의미를 붙이고, 자책감에 부르르 몸을 떨고, 실수였다며 깊이 반성하고, 자기발전의 주춧돌로 삼고. 그런 것들이 성숙한 인간의 태도라면, 미안하지만, 어른 따위는 영원히 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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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중에 난데없이 혓바닥을 굴리며 영어 단어를 섞어 쓰는 건 재인의 고질병이었다. 여고 시절 영어 시험 시간에 무조건 답안지 3번을 좌르륵 찍고는 일찌감치 엎어져 자던 주제에. 피차의 과거사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사이는 이래서 위험한가 보다. 오래된 친구 사이가 자꾸만 삐거덕대는 건, '잘난척 해봐야 나는 네 밑바닥을 다 안다'는 오만한 자세로부터 비롯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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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고백을 할 때, 그에게 진심을 알리고 싶다는 갈망보다 제 마음의 짐을 덜고 싶다는 욕심이 더 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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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첫인상이 강렬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놓쳐버린 인연의 숫자가 그 얼마이겠는가. 그것만 생각하면 탄식이 절로 나왔다. 시간이 많지 않았다. 다시는 그런 우를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김영수를 계속 만나보려는 이유는 다만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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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소모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관계란 과연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 그래서 사람들은 기꺼이 사랑에 몸을 던지나보다. 순간의 충만함, 꽉 찬 것 같은 시간을 위하여. 그러나 사랑의 끝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안다. 소모하지 않는 삶을 위해 사랑을 택했지만, 반대로 시간이 지나 사랑이 깨지고 나면 삶이 가장 결정적인 방식으로 탕진되었음을 말이다. 이번 사랑에서는, 부디 나에게 그런 허망한 깨달음이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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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2005년. 너는 나를 조롱했지만 나의 방식으로 나는 너를 사랑했다. 잘 가라. 내 서른한 살. 뒤돌아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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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순간, 유준의 농담 속에서, 나에 대한 그의 진짜 속마음이 어떤 빛깔인지 가늠해보려고 애쓰는 스스로가 가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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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몇 차례의 실패한 연애들을 겪었다. 나의 옛 연인들은 제각각 다양한 결격 사유들을 치질처럼 숨기고 있었다. 그런데, 나와 헤어진 뒤 그들 대부분이 결혼하여 멀쩡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내게는 치명적이었던 그 남자들의 문제를, 다른 여자들은 둥글게 감싸 안고 살아가고 있는거다. 나의 연애들이 무위로 돌아간 것은 그 남자들의 사정 때문이 아니라 나의 사정 때문임을 이제는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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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의 소비라는 행위만큼 주관적인 것이 또 있을까. 눈에 보이는 생산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그저 버리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냉정한 가치로 환원되지 않는 시간은 진정 무의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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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사랑이 완성되었다는 말은, 누군가와 영원을 기약하는 순간이 아니라 지난한 이별 여정을 통과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입에 올릴 수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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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우리는 사랑에 대해 저마다 한 가지씩의 개인적 불문율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싶다. 문제는 자신의 규칙을 타인에게 적용하려 들 때 발생한다. 자신의 편협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기준을, 타인에게 들이대고 단죄하는 일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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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큼 이별을 고하고 돌아서는 적극적 행위야말로 더없이 유치하게 보일 것이며, 그것은 결국 나의 자존감에 치명적인 스크래치를 입힐 것이다. 내쪽에서 먼저 그를 찾지 않는 것. 더 나아가 그쪽에서 나를 찾을 때 조용히 무시하는 것 정도가 내가 할 수 있는 소심한 저항의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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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 두살. 가진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다. 나를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 우울한 자유일까. 자유로운 우울일까. 나,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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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홉번째 #9번째 #책 #책스타그램 #책읽기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읽스타그램 #마음의양식 #reading_a_book #정이현 #달콤한나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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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상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순항 중이다. 21일 현재 한국이 획득한 8개 메달 가운데 7개를 책임졌다. 하지만 끊이지 않는 불협화음이 이러한 선전의 빛을 바래게 만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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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상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순항 중이다. 21일 현재 한국이 획득한 8개 메달 가운데 7개를 책임졌다. 하지만 끊이지 않는 불협화음이 이러한 선전의 빛을 바래게 만들고 있다. 이 또한 대한빙상경기연맹의 무능력 탓이 크다. 지난 19일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대표팀의 팀추월 준준결승전이 발단이 됐다. 이날 대표팀은 마지막 바퀴에서 김보름, 박지우와 맨 뒤의 노선영이 큰 차이로 벌어졌고 결국 8개 팀중 7위에 그쳤다. 경기 후에는 김보름과 박지우가 노선영을 남겨두고 먼저 경기장을 빠져나오는 등 분열된 모습까지 나왔다. 여기에 김보름, 박지우가 ... 한국 빙상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순항 중이다. 21일 현재 한국이 획득한 8개 메달 가운데 7개를 책임졌다. 하지만 끊이지 않는 불협화음이 이러한 선전의 빛을 바래게 만들고 있다. 이 또한 대한빙상경기연맹의 무능력 탓이 크다.
지난 19일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대표팀의 팀추월 준준결승전이 발단이 됐다. 이날 대표팀은 마지막 바퀴에서 김보름, 박지우와 맨 뒤의 노선영이 큰 차이로 벌어졌고 결국 8개 팀중 7위에 그쳤다. 경기 후에는 김보름과 박지우가 노선영을 남겨두고 먼저 경기장을 빠져나오는 등 분열된 모습까지 나왔다.
여기에 김보름, 박지우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발언과 태도까지 더해져 팬들의 관심과 비난이 집중됐다. 이날 생애 첫 올림픽에 출전해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깜짝 은메달을 획득한 차민규(25·동두천시청)의 활약상이 제대로 부각되지 않았을 정도였다.
사실 여자 대표팀의 이런 분위기는 대회 전부터 우려됐던 것이었다. 빙상연맹의 행정착오로 노선영의 올림픽 출전이 불발되면서 논란이 빚어졌고 이후 여자 대표팀의 훈련 내용 등에 대한 문제제기 등이 이어지면서 노선영과 대표팀은 불편한 관계가 됐다. 우여곡절끝에 노선영이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냉랭한 분위기는 곳곳에서 감지됐다. 노선영 스스로도 지난 4일 강릉 선수촌에 입촌할 때 "선수들끼리 아직은 조심스러워서 버스에서 별 말이 없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결국 빙상연맹과 코칭스태프가 이같은 상황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는게 팀추월 경기에서 여실히 나타난 셈이다.
심지어 20일에는 백철기 대표팀 감독과 노선영 사이에 팀추월 전략과 팀 분위기에 대한 반박과 재반박이 이어지면서 진실공방 양상으로 전개되는 등 사태는 최악의 지경으로 빠져들고 있다. 한 빙상 실업팀 지도자는"노선영이 올림픽을 앞두고 대표팀에 다시 돌아온 뒤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빙상연맹이나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는지 모르겠다. 분위기를 아예 몰랐다면 더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사태의 빌미를 제공한 빙상연맹은 이전에도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2006년 토리노 올림픽을 앞두고는 대표팀이 한체대와 비(非)한체대로 나눠 훈련하는 등 극심한 파벌 다툼으로 홍역을 앓았다. 2014년 소치 올림픽을 1개월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는 과거 선수를 성추행 하려고 했던 쇼트트랙 지도자를 대표팀 코치에 발탁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기도했다. 문제가 발생할때마다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약속하곤 했지만 구두선이었다. 그 와중에 상처받는 것은 선수들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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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일기다. 체력이 저질인 나는 늘 조금 늦은 후기와 추억을 곱씹는다. 작년 하반기 겪은 자괴감은 모든 것을 무력하게 만들었다. 더이상 준비할 것도, 도전도 무색하게 만드는 무기력함은 스스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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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일기다. 체력이 저질인 나는 늘 조금 늦은 후기와 추억을 곱씹는다. 작년 하반기 겪은 자괴감은 모든 것을 무력하게 만들었다. 더이상 준비할 것도, 도전도 무색하게 만드는 무기력함은 스스로의 가치를 부정하게 만들었다. 그러다 한 수로 올림픽에 참여하게 되는 기회를 얻었고 1,2월 말 그대로 불태 웠다. 금메달이 12개가 나오는 경기의 호스트가 됐고, 12일 동안 스쳤을 수억명의 사람들을 관리했다. 200여명의 인력을 컨트롤하는 역할도 했고, 영어 반 한국어 반을 쓰면서 경기장을 누비며 내 역할을 수행했다. 400m 트랙이 있는 경기장을 누비는 것은 생각보다 ... 늦은 일기다. 체력이 저질인 나는 늘 조금 늦은 후기와 추억을 곱씹는다. 작년 하반기 겪은 자괴감은 모든 것을 무력하게 만들었다. 더이상 준비할 것도, 도전도 무색하게 만드는 무기력함은 스스로의 가치를 부정하게 만들었다. 그러다 한 수로 올림픽에 참여하게 되는 기회를 얻었고 1,2월 말 그대로 불태 웠다. 금메달이 12개가 나오는 경기의 호스트가 됐고, 12일 동안 스쳤을 수억명의 사람들을 관리했다. 200여명의 인력을 컨트롤하는 역할도 했고, 영어 반 한국어 반을 쓰면서 경기장을 누비며 내 역할을 수행했다. 400m 트랙이 있는 경기장을 누비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다. 진상 관중을 달레고 플레쉬를 잡으러 가는 일만큼 곤욕은 없었고 프레스의 과격한 욕을 듣는 일은 상상 이상의 일이 었지만 무탈하게 끝났다. 많은 것을 배웠다. 책임감도 배웠고 팀워크도 배웠다. 그리고 보람이란 것을, 벅차다는 말을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됐다. 모든 것은 끝이 났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지금 조금 시간을 돌려 6개월 전과 지금의 나를 비교해 보았다. 달라진 것은 마음 가짐이다. 물론, 구만리 같은 앞길이 한참이지만... 조금은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내 자신을 믿을 수 있게 됐다는 것. 그것이면 됐다. 충분한 보상이자 배움이다. 다시 열심히 살아봐야지! 1,2월 동안 함께 일한 동료들, 오아시스같은 룸메들, 말 잘들어준 팀멤버들 그리고 항상 사랑해주는 김블리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애증의오벌경기장 #많이배워갑니다 #평창올림픽 #끝났다 #뒤늦은후기 #앞날이막막 #그래도힘내자 #재밌었다 #새로운시작을 #응원합니다 #pyeongchang2018 #eventservices #supervisor #finished #unforgettable #experience #speedskating #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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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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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 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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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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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감싸주셨다. “여기서 자. 엄마는 기도할게.
_

어머니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강대상을 바라보며 기도를 시작하셨다.
한두 시간 기도하는 게 아니라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밤새도록 하셨다
_

어머니의 기도제목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
물론 첫 번째는 아버지였다
_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는 남편이
언젠가 주님 앞에 고꾸라지게 해주시고,
복음을 알게 해주시고, 장로로 세워주세요
_

그리고 기름부어주시사
일본 땅에 교회를 개척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돕게 해주시고, 하루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해서 말씀과 기도로 마치는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_

어머니는 마치 그림을 그리듯 구체적으로 기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도 그런 기도는 안 들어주신다’라며 좀 더 현실적인 기도를 하라고 충고하는 사람도 있었다
_

어머니의 두 번째 기도제목은 자식들이었다
_

하나님, 제게는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받아주시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
_

어머니는 참으로 간절하고 끈질기게 기도하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구치소에 갇혔다
_

어머니는 그 당시 매일 밤 아버지께 편지를 쓰셨는데, 일본어가 서툴러 사전을 찾으면서 쓰느라 몇 번씩 고쳐 쓰시곤 했다.
편지 내용은 대략 이러했다
_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돌아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_

새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실 것입니다.

거의 모든 내용이 복음이었다
_
나는 어머니와 함께 일주일에 서너 번씩 우체국에 갔다. 도착하면 어머니가 내게 편지를 건네면서 말씀하셨다. “자, 기도해.
_

어린 나는 편지를 들고 기도했다. “하나님, 이거 아빠에게 잘 들어가게 해주세요. 아빠가 이 편지를 보고 예수님을 믿게 해주세요.
_

기도를 마치면 어머니가 우체통을 열어주셨고,
내가 편지를 넣었다.
_

한편, 같은 파 야쿠자는 아버지가 석방되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원수지간인 다른 파는 아버지가 나오면 죽이려고 했고, 형사들은 어떻게든 구치소 생활을 연장시키려고 애쓰고 있었다.
아버지의 삶은 전혀 변한 것이 없었다.
_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어머니가 보낸 편지를 읽다가 갑자기 복음이 깨달아지는 체험을 하셨다.
.
.
....왜 나를 사랑하십니까?
.

그전까지는 ‘하나님이 진짜 계실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그날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건 어느새 믿어지고, 하나님, 왜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십니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_

아버지는 가슴을 치기 시작했고,
그날 주님을 뜨겁게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밤새 울면서 기도하셨다
.
.
하나님. 많이 용서 받았으니 많이 사랑해드리겠습니다
.
.

이후 아버지는 어머니의 기도대로 장로님이 되셨다
_

아버지께서 장로로 임직하시던 날,
고등학교 2학년이던 나는 펑펑 울었다
_
사람들은 ‘아버지가 장로가 되는데 왜 아들이 저렇게 우나’ 하며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우리 가족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_

그후 아버지는 일본 후쿠오카(福岡)에서 개척교회를 하셨고, 은퇴하신 지금도 하루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해서 기도와 말씀으로 끝마치신다
_

그리고 나는 선교사, 목사가 되었고, 여동생은 나와 같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도사로 사역하다 현재는 풀러신학교에서 설교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_

어머니의 기도가
모두 구체적으로 응답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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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철인_다니엘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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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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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상황이라도_기도는할수있다
#가장좋으신_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하기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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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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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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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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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_ #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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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기다리는 소녀의 삶이 애처롭고 안쓰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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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한사람의차지 #김금희
상실의 감정을 느끼면서도 ‘마치 동면을 지속해야 겨우 살아남을 수 있던 시절은 다 잊은 봄날의 곰들처럼’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 것인지. ‘벌써 잊었거나 너무 일찍 알아버린’이란 제목의 작품 해설이, 이 소설의 의미를 몇 번을 곱씹어 보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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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스피드 #김봉곤
동성애를 소재로 한 소설 ‘여름, 스피드’는 다른 동성애 소설과는 결이 조금은 다릅니다. 동성애를 보편적인 사랑으로 묘사하려는 노력이나, 사회의 폭력적인 시선은 담겨있지 않고, 특수한 사랑의 형태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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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마냥걸었다 #김연수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슬픔의 정서를, 잘 어루어만져주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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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의분위기 #박민정
오빠의 보물섬에서 파생한 유미만의 보물섬. ‘새로운 매체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그것이 이 특수한 매체 환경에서 생존하는 방식, 우리에게 요청되는 새로운 문해력이다.’ 유미가 논문에 쓰려 했던 이 말도, 오빠가 더 이상 바비를 좋아하지 않게 된 것도 결국엔 같은 맥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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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박형서
불행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는 삶을 살아온 주인공 성범수가, 아내와의 행복한 14개월의 삶 이후 자신의 과학 지식을 이용해 아내를 가져간 바닷물을 모두 사라지게 만들려는 사건을 그리는, 그런 SF 소설입니다. 마치 미드 ‘프린지’ 한 편을 보는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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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안보윤
이 소설은 ‘윗집에 사는 70대 노부부를 과도로 스물세 차례나 찔러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 즉 ‘본진’이라 할 수 있는 사건을 전제로, 그 사건 이후에 남아있는 자들에게 펼쳐지는 여러 폭력적인 시선들을 다룬, 즉 ‘여진’에 초점을 맞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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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임성순
망각했으므로 세월이 가도 무엇 하나 구하지 못했구나. p254
이 소설은 표면적으로는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난지도에서 사후 처리를 진행하는 사건을 앞세웠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흐릿해진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상기시켜 ‘세월’이 가도 이런 참사들이 무수하게 반복되고 있는 한국 사회를 아프게 꼬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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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임솔아
어른이기를 강요 받지만 어른이 될 수 없는, 절박함으로 채워진 어린 소년소녀가장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보험료를 받기 위해 정신병력을 인정 받아야 하는, 그 진단서로 인해 앞으로의 삶이 저당 잡히면서도 절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참 아프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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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이해관계 #임현
사고로 ‘해주’를 잃은 ‘나’와 실수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승객을 두고 와 다시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피한 ‘버스 기사’. 두고온 손님이 해주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에게 무릎꿇고 사과를 하는 기사와, 사고난 버스에 타고 있지 않아 기적이라 생각하는 승객들, 그리고 왜 하필 해주가 희생당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으려는 나. 그들의 이해관계는 참 많은 부분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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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름 #최은영
2017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도 실려 있어 이미 보았던 작품인데, 다시 보아도 좋았습니다. 최은영 작가님만의 섬세한 인물 설정과 감정 묘사가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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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최진영
버스 막차에 탄 ‘장’과 ‘남’과 ‘승지’는 이동 중 버스가 누군가를 치고 지난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 사건에 적극적으로 의심을 표하고 반발하는 장과, 사회의 준칙들을 강조하며 사건에 연루되지 않으려는 남, 그리고 조용히 장과 남의 대화를 듣고 있지만 막차 사고로 동생 ‘영지’를 잃은 기억이 있는 승지. 소설의 마지막에 ‘죄책감 다음에 오는 단어를 찾아 헤’맨다는 표현이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5장 정도의 짧은 소설인데도 큰 울림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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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2018올해의문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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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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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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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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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우피치미술관 #두오모 #지오또 #시계탑 #피티궁전 #보볼리정원 #메디치 #보티첼리 #야간열차 #italy 5일차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먹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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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우피치미술관 #두오모 #지오또 #시계탑 #피티궁전 #보볼리정원 #메디치 #보티첼리 #야간열차 #italy 5일차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먹엇다 요거트가 있길래 먹엇는데 유목민족의 그 맛이 또 느껴졌다 징기스칸의 정신력으로 일정시작 우피치 미술관은 아침부터 줄이 매우길다 온라인 예약 내역을 별도의 창구에 가서 티켓으로 받아야한다 내부는 복층에 ㄷ자형태로 되어잇다 복도에는 조각들과 메디치 가문 관련된 인물들로 보이는 초상화가 놓여져있다 미술에 아는건 없고 관심만 많은관계로 종교화들은 그냥 슥 봣다 보티첼리 ... #유럽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우피치미술관 #두오모 #지오또 #시계탑 #피티궁전 #보볼리정원 #메디치 #보티첼리 #야간열차 #italy
5일차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먹엇다 요거트가 있길래 먹엇는데 유목민족의 그 맛이 또 느껴졌다 징기스칸의 정신력으로 일정시작

우피치 미술관은 아침부터 줄이 매우길다 온라인 예약 내역을 별도의 창구에 가서 티켓으로 받아야한다 내부는 복층에 ㄷ자형태로 되어잇다 복도에는 조각들과 메디치 가문 관련된 인물들로 보이는 초상화가 놓여져있다 미술에 아는건 없고 관심만 많은관계로 종교화들은 그냥 슥 봣다 보티첼리 다빈치 티치아노가 볼만햇다 잘 모르는 내가봐도 닌자거북이들은 클라스가 다른듯 한국어 오디오가이드도 잇는듯하며 가격은 10유로엿던것같다 현지 한국인 투어 가이드로 오는사람들도 제법많앗다
미술관 밖에는 메디치가의 가주들과 르네상스시대의 유명인들이 멋지게 조각되어잇다 잇어보이길래 사진찍어서 미켈란젤로 사진으로 카톡프사를 바꿧다

두오모를 보기위해 표를 구매햇다 15유로짜리이며 두오모 관련 건물들과 쿠폴라, 지오또(발음주의)시계탑에 들어갈수잇다 예약을 안해서 티켓팅 사무소쪽에서 기계로 삿다 현금은 안먹혓던것같다
대성당부터 봣는데 엄청 특별하고 그렇지는않다 온김에 볼만한정도이다 이탈리아인 직원이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인사하길래 예 하고 인사햇다
두오모 쿠폴라에 올라가면 정작 쿠폴라가 안보이는 관계로 지오또 탑으로 갓다 남산타워에 가면 남산타워가 안보이는것과 같다 지오또 탑은 계단 폭이 좁고 경사가 제법잇어 등산하는 기분이 들엇다 중간중간 쉴수잇는 공간이 잇으나 끝까지 올라가야 피렌체 전경을 볼수잇다

우피치미술관에서 베키오 다리를 건너 직진하다보면 메디치가문의 주 궁전이엇다는 피티 궁전에 갈수잇다 궁전 우측에서 티켓을 판매하고잇다 코스가 크게 두가지인데 하나는 궁전내부의 갤러리를 보는 13유로가 잇고 다른하나는 보볼리 정원을 보는 10유로 짜리가 잇다 루벤스 그림들이 잇다하여 갤러리도 가보고 싶엇으나 오전에 우피치도 갓다왓으므로 정원에 갓다 어찌된일인지 3유로를 할인해줘서 개꿀 표 받아서 정문으로 입장한뒤 1시방향쯤에 앉아잇는 할배한테 가면 정원 입장 가능하다 나름 낮게나마 시내경치를 볼수잇고 예쁜 정원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잇다 잔디밭에 누워잇는 사람들이 많다 평화롭게 산책하는것을 좋아해서 만족햇다 그런걸 안좋아하거나 일정이 빡빡하면 굳이 안와도될듯하다

다시 다리를 건너 시내에서 쇼핑을햇다 명품계의 원할머니답게 시내에도 온갖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되어잇다
오스트리아로 가기위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으로 갓다 줄여서 SMN역이랜다 위대한 자본주의의 성지인 맥도날드는 역 안과 건너편에 잇다 여기서 빅맥으로 간단히 자본주의의 신에게 예배를 드렷다 포도주가 예수의 피라면 콜라는 자본주의의 성수이다
미리 예매한 야간열차를 테르미니역에서와 같은 요령으로 탓다 출력해온 종이가 티켓역할을 한다 바코드가 잇거나 예약넘버가 잇으면 한낱 종이쪼가리가 티켓 구실을 다 한다 사진은 없어보이게 나왓지만 내부는 피렌체 숙소보다 편햇다 객실 안에서 씻을수도잇으며 간단한 세면도구와 음료가 제공된다 와인맛나는 맥주가잇어 나발불며 먹엇는데 알고보니 11도라 술김에 가게됏다 조식을 음료포함 6가지 고를수잇는데 완전 커스텀이라 6빵 조합도 가능하며 반대로 6딸기잼도 된다 대학생때는 딸기 술게임 잘햇는데 요새애들은 그런거 안하더라 세월이 무상하도다
와이파이는 안터지며 충전은 제한적으로 가능하다 속도는 시간당 80킬로정도 가는것같다 도착 한시간전에 스탭이 깨워준다

피렌체 느낀점

도시가 활기차고 사람들이 친절햇다 골목골목은 오밀조밀해서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주인공이 자전거타고다니는게 절로 생각나는반면 광장은 크고넓다 길거리공연도 많이한다 바닥에 그림그리는사람 기타치는사람 즉석초상화 그리는사람 쓰레기통가져다 드럼치는사람 마차태워주는사람 등등 굉장히 신난다 레푸블리카 광장에는 시내한복판인데 회전목마도잇다 중요 건물들이 두오모 중심으로 왠만하면 도보 15분 안에 접근가능하다

치안은 좋은편이긴한데 벌쳐가 마인깔듯이 그림 바닥에 깔아놓고 밟앗다고 우기며 강매하는 사람들이잇다 나도 걸렷으나 안햇다고 우기고 안삿다 그외에 하이파이브하면서 돈달라는사람도 주의

한국인이 정말많다 과장하면 이태원인줄
영어는 잘 안통한다 나도 개못하는데 현지인은 더못한다 그래도 의사소통은 가능

물가가 좀 비싸다 특히 먹는게 비싼것같다

로마에서 애용햇던 coop이 안보인다 시내에 잘 찾아보면 까르푸가잇으니 고고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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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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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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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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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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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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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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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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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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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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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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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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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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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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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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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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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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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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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잃은 아이 발견 -> 부모에게 데려가지 않는다?? _ 혹시 “불법 미아보호자 자수 기간”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본 적이 있는가? 나도 딱 한 번 보았다. _ 그런데 ‘미아보호자’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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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잃은 아이 발견 -> 부모에게 데려가지 않는다?? _ 혹시 “불법 미아보호자 자수 기간”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본 적이 있는가? 나도 딱 한 번 보았다. _ 그런데 ‘미아보호자’란 길 잃어버린 아이를 보호한 사람이니 선행을 한 건데 왜 불법이라고 하는가? 그것도 자수를 하라니 _ 나는 그 문구를 보고 한참 고민하다가, 미아를 그냥 붙잡아두고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가 되는지를 깨달았다. _ 부모는 아이를 30분만 잃어버렸다가 찾아도 식겁을 하고 다시는 그 일을 떠올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 만일 6살쯤 되는 아이를 잃어버렸는데 ... 부모를 잃은 아이 발견 -> 부모에게 데려가지 않는다??
_

혹시 “불법 미아보호자 자수 기간”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본 적이 있는가?
나도 딱 한 번 보았다.
_

그런데 ‘미아보호자’란 길 잃어버린 아이를 보호한 사람이니 선행을 한 건데 왜 불법이라고 하는가? 그것도 자수를 하라니
_
나는 그 문구를 보고 한참 고민하다가, 미아를 그냥 붙잡아두고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가 되는지를 깨달았다.
_

부모는 아이를 30분만 잃어버렸다가 찾아도 식겁을 하고 다시는 그 일을 떠올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
만일 6살쯤 되는 아이를 잃어버렸는데 저녁이 되어도 안 돌아온다면 부모나 가족이 그날 밤에 잠을 잘 수 있는가? 못 잔다.
_

일주일이 지나도 아이를 찾지 못했다고 아이 찾는 일을 그만 중단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
.
전단지를 뿌리고 방송하고 광고하고 시설 찾아다니고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
.
아이를 찾지 못하면 몇 년이 못 되어 그 상심으로 부모 중에 한 명이 죽는다는 조사 내용도 있 다.
_

만약 아이를 잃은 사람이 나라고 한번 생각해보라.
한 달이 지나도 아이가 돌아오지 않는다
.
그런데 우리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어떤 여자가 아이를 데리고 있다고 누가 신고를 했 다.
_

경찰서에서 그 여자를 만났다고 하자
.
그 여자가 “애가 울고 있길래 불쌍해서 데리고 와서 먹이고 씻기고 입히고 장난감도 사주고 보 호해주고 있었는데 상을 받았으면 받았지 그게 뭐가 문제에요?”라고 한다면
당신은 그 여자에게 고맙다고 하겠는가?
_

그 아이를 잃어버리고 그동안 일어난 일을 생각하면 머리를 쥐어뜯어도 성이 차지 않을 것이다.
바로 이것을 불법 미아보호라고 하고 이런 사람에게 자수하라고 하는 것이다.
_

미아가 되어 누군가의 보호를 받고 있는 아이에게 진짜 복음은 무엇인가?
_

물론 밥도 먹어야 하고 옷도 입어야 하고 좋은 잠자리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 아이에게는 밥 한 끼 못 먹이는 한이 있어도 얼른 제 부모를 찾아주는 것이 복음이다.
_

그렇다면 거두절미하고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라는 약속이 시퍼렇게 살아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_

그들을 창조하시고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영원한 하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고,
_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는 십자가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어마어마하게 준비되어 있다.
_

그런데 이것을 전해줄 생각은 없이 진정한 복음이 아닌 소원성취 문제해결의 복음, 사람들이 원하는 복음만 대략 전해서 그 영혼이 예수님을 만날 기회를 주지 않고 복음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만 키우고 있다면.
_

그런 사람 앞에 주님이 “불법 미아보호자 자수 기간”이라는 현수막을 붙여놓고 가신다면 끔찍 할 일이 아니겠는가.
_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 마태복음 12:30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 요한복음 3:30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

#어떤사람이_슬퍼해요
#내가가서_위로하고_도와줘요
#그런데_하나님은_어디계시죠?
.
#좋아보이는_사역도
#먼저_예수님께_마음받아서_해야한다
#예수님_붙어야_열매맺고_진짜사니까_김길
.

#나는_사람들을_예수님께로_이끌고있는가
#아니면_내게로_이끌고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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