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손 내손 손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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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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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전락하거나 아버지나 친족이나 후견인의 손에 떨어져 애물단지가 되어 노예와 다름없이 취급된다. 상속제도가 시작된 무렵부터 여자는 내내 비슷한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여자는 직,간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역할’만을 제도와 법률에게, 이를 만드는 남자에게 부여 ‘받았’다. 여자는 수단이었을 뿐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인격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제도와 법률에게서 ... #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전락하거나 아버지나 친족이나 후견인의 손에 떨어져 애물단지가 되어 노예와 다름없이 취급된다.
상속제도가 시작된 무렵부터 여자는 내내 비슷한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여자는 직,간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역할’만을 제도와 법률에게, 이를 만드는 남자에게 부여 ‘받았’다. 여자는 수단이었을 뿐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인격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제도와 법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었던 독신 여성의 권리는 풍습으로 저지한다. 자기 주권을 가진 듯 보였던 잠시의 시간동안에도 여성은 투기(投企)가 아닌 무(無)를 향하고 있었다.
로마 교회는, 아담을 꼬여낸 악마로서의 여자를 만든 그리스도교의 대항마로 성모마리아를 세운다. 원시시대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잉태의 신비(vs남성의 소외로 자주성 훈련)와 신비에의 견제(남성의 자기초월 및 자기확립). 그 결과로써의 억압을 지나 도착한 곳은 다시 잉태와 신비, 즉 어머니가 된다. 주체로서의 여자가 되는 길은 아직 요원해 보인다. 실존주의를 저변에 두고, 시종일관 타자로 소외된 채 실존의 그림자로 살아가는 ‘여자의 역사’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내지는 그러하다’의 뉘앙스로 풀어가는 각 시대마다의 분석이 흥미롭다.
아직 제1부(사실과 신화)의 1편(숙명)과 2편(역사)밖에 읽지 못했지만 자궁을 가진 운명이 이토록 씁쓸한 이유는 역사의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읽는 중간마다 문득 고개를 들어 ‘여자로써의 나의 세계’의 결말을 오늘이라고 쓰지 않기 위해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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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사실과 신화
제1편 숙명
제1장 생물학적 조건
‘여자란? 아주 단순한 거지.’ 단순한 공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여자란 자궁이며, 난소이다. 여자란 암컷이다. 이 암컷이라는 말은 여자를 정의하기에 충분하다. 남자의 입에서 ‘암컷’이라는 형용사는 경멸하는 말처럼 발음된다. 하지만 남자는 자기의 동물성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그 반대로 그를 가리켜 ‘저건 수컷이야!’ 하면 더욱 득의만만해 한다. 이 ‘암컷’이라는 말이 경멸의 언사로 들리는 이유는 여자를 자연속에 놓아 두지 않고 그녀의 섹스(性)속에 감금시키기 때문이다. p.32

🥃 여자는 모든 포유동물의 암놈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소외되고, 또 이 소외를 가장 치열하게 거부하고 있다…여자가 개체로서 자기를 주장함으로써 자기 운명에 반역하면 할 수록 그만큼 그 여자의 운명은 더욱더 무거워진다도 할 수 있다.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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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역사
두 종류의 사람이 서로 만날 때 각자가 상대에게 자기의 지배력을 강요하려 든다는 것은 이미 설명한 바 있다. 만약 양편이 다 이 요구를 밀고 나갈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대립의 형태를 취하든가, 아니면 우정의 형태를 취하든가 하면서 그 어느 쪽이든 간에 긴장 속에 대등 관계가 만들어질 것이다. 만약 그 중 한 편이 특권을 누리게 되면 다른 편을 눌러 그 관계를 압제 속에 유지하려고 급급해 할 것이다. 그러므로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려는 의지를 가지게 된 이유도 이해된다. 그러나 어떤 특권이 남자가 이런 의지를 실현하도록 허락했는가? p.98

🥃 자신은 생물학적으로 생명을 반복하도록 운명지어져 있으면서도 자신의 눈에는 생명이 그 자체로서 존재 이유를 가진 것 처럼 보이지 않으며, 또 그 이유 쪽이 생명 자체보다 더 중요하게 보인다는 것이 여자의 불행이다. p.103

실존자는 모든 성적 구별을 넘어선 초월의 운동 속에서 자기의 정당화를 구하는 것이다. p.103

인간의 계획은 시간 속에서 자기를 반복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순간을 지배하고 미래를 형성해 가는 데 있는 것이다.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실존 자체를 가치로서 만들어 간 것이 남성의 활동이다. 그것은 생명의 혼돈된 힘을 이겨 내어, ‘자연’과 ‘여자’를 예속시켰다....자기 내부에 있어서 ‘타자’로서 스스로를 정의한 이 인간의 일부분에 인류는 어떠한 위치를 부여했던가? 거기에 어떤 권리를 인정했는가? p.104

#여자란 #싸우자는책아니야
#책 #독서 #책추천 #여성주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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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잘 받는 사람일수록 자기중심적이라고 본다. 어떤 부당함을 당했을 때 내게만 왜 이런 일이 일어나지라고 특별하게 생각하는 게 자기중심적 사고이다. 대체로 모든 일은 다른사람도 경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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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잘 받는 사람일수록 자기중심적이라고 본다. 어떤 부당함을 당했을 때 내게만 왜 이런 일이 일어나지라고 특별하게 생각하는 게 자기중심적 사고이다. 대체로 모든 일은 다른사람도 경험하는 일이며 특별하게 생각되는 그 일도 그저 그런 지나가는 일중 하나로 생각하는게 훨씬 스트레스를 줄인다. . 이타적이라 손해를 본다고 말하는 사람은 대체로 이타적이기보다는 자기자신을 더 소중히 한다. 남에게 양보를 했을때 보상을 원하며, 자신의 손해를 남의 손해보다 크게 여긴다. 이타적인 게 억울한건 이타적인 게 안 맞는거다. . 우울한 사람들에게 자기내면 바라보기, ...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일수록 자기중심적이라고 본다. 어떤 부당함을 당했을 때 내게만 왜 이런 일이 일어나지라고 특별하게 생각하는 게 자기중심적 사고이다.
대체로 모든 일은 다른사람도 경험하는 일이며 특별하게 생각되는 그 일도 그저 그런 지나가는 일중 하나로 생각하는게 훨씬 스트레스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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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이라 손해를 본다고 말하는 사람은 대체로 이타적이기보다는 자기자신을 더 소중히 한다. 남에게 양보를 했을때 보상을 원하며, 자신의 손해를 남의 손해보다 크게 여긴다.
이타적인 게 억울한건 이타적인 게 안 맞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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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사람들에게 자기내면 바라보기, 자기를 더욱 소중히 하기는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타인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선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건 내가 잘못된 게 아니라 저 사람이 이상하구나, 저건 내 잘못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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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좋은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그저 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줄 모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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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를 밝히지않고 감정에 호소만 하고있다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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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원하는 사람에게 다른사람도 다 그렇게 살아는 매정한 말로 들리겠지만 사실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지금의 힘듦은 아무일도 아니다. (힘듦 다음에는 낙이 아닌 더 큰 힒듬이 있다). 포기해도 돼 라는 말은 정말 감사한 위로지만 이겨내고 싶은 의지가 있으면 포기해도 된다는 말을 원해서는 안된다.이건 나한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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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38"></span>둘리출산후기 1탄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 - 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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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출산후기 1탄 ️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 - 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약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걷기&짐볼운동 시작 #4월22일 일요일 비가 보슬보슬내리던 출산전날, 이날도 어김없이 남편과 두시간정도 서울숲 산책하며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군것질이 미친듯이 땡겨 편의점에가서 치즈케잌,과자등등 사옴 ㅎㅎ 집에도착해서 다리가 너무아파 침대에 잠시 누워있다가 거실로가서 치즈케익 폭풍흡입 ... 🐸둘리출산후기 1탄 ❤️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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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약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걷기&짐볼운동 시작 😡😡 #4월22일 일요일 비가 보슬보슬내리던 🌂출산전날, 이날도 어김없이 남편과 두시간정도 서울숲 산책하며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군것질이 미친듯이 땡겨 편의점에가서 치즈케잌,과자등등 사옴 ㅎㅎ 집에도착해서 다리가 너무아파 침대에 잠시 누워있다가 거실로가서 치즈케익 폭풍흡입 😍
#순간!! 밑으로 뜨거운 무언가가 슝!!! 헉😨 이거뭐지 하고 화장실로 후다다닥! 뭐지 아무것도 없이 그냥 축축하다... 이게양수인가..? 후기에서 흔히 보던 '펑'하는 소리나, 콸콸흐르는 느낌따윈 없음. #긴가민가 하고있는찰나 배가 갑자기 설사배처럼 아파오기 시작.😨 화장실로 달려가서 폭풍 ㅅ ㅅ 🙄 아 내가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거구나 싶었다.. 그러고 10분쯤 지났나 갑자기 배가 또아프더니 뭐가 슝..또나옴😨 #이건진짜다 갑자기 너무너무 무서움 ㅜㅜㅜ 그와중에 수많은 후기를 읽어온 내공으로 머리를 감기시작함 (이와중에 에센스도 열심히 바름😭) 머리감고있는데 계속 무색의액체가..슝슝 나오고... 일요일이라 병원에 전화했더니 30분정도 있어보고 다시 패드가 젖으면 오라고 하심🙄 혹시 양수가 아니여서 집에 돌아올 수 있으니.. 가방도 없이 병원으로 출발😨 차타러 갈려고 걸으니 갑자기 막 나오기 시작함 😭😨 너무무서워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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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5시30분 병원도착. 속옷을 벗어서 달라길래 드림... 잠시후 갑자기 가운으로 갈아입고 화장지우고 렌즈빼고 항생제테스트 ㅎ후다닥.. 간호사쌤이 "양수맞네요" 하실때까지도 뭔상황인지모름🙄 후다닥 이것저것하고 누우니 항생제와 수액을 꽂고, "이제금식이세요"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읭?저오늘 애기낳나요...?" 라고 계속 물어봄...🙄🙄 #넘나당황
보통 양수가 새거나 터지면 진통이 시작되고 진행이 되기 시작한다고 태동검사하며 지켜보기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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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7시30분 내진. 자궁문은 겨우 손가락 하나정도 열림.. 일단 병실로 옮겨서 진행을 지켜보고 진행이 더디다 싶으면 담날 오전5시 촉진제 맞기로함. #이와중에_ 오후10시까지는 식사해도 된다는 말이 더기쁨. 너무먹고싶단 폴바셋의 아이스초코와 전복죽을 김서방에게 주문😍 -
실컷 긴장하고 시간은 흐르고 잇는데.. 가진통만 기분나쁘게 계속있고.. 태동검사에서 콩알이 심박수가 불안정해서 산소호흡기 달고있었음😭 #무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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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새벽5시 ,결국 진행은 크게없이..분만실로 내려감. 내진시작 ㅜㅜ 아 진료때했던 내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엿다 ㅜㅜ그자리에서 애 꺼내는줄알았다😨 그와중에 고작 1센치 열린 자궁문.. #새벽5:30 결국 촉진제투여. 오전8:55분 콩알이는 나올생각도 없이 위에서 버티고있고 아직도 자궁문은 1cm. 촉진제에 1도 반응없는 내몸뚱이😨 이와중에 콩알이 심박수는 계속 높아져 이대로 계속되면 수술해야한다고 하심.. 그러고 두시간만 더 지켜보자고.. -
하. 갑자기 불길한 예감이 쓱. 스침. 고생은 있는대로 하고 결국 수술하는 여자가 나일것만 같은..😨 20분동안 엄청난 고민을하고 결국 수술하기로 결정. 이때부터 빛의속도로 동의서쓰고 뭐하고 수술준비 😭 #다시생각해도_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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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오전10시30분 하반신마취. 다리만굳어버린 아주 불쾌한기분 😭 슫슥 무언가 자르는 느낌.. 눈물이계속남. 갑자기 간호사언니들이 배를 꾹꾹 누르고 내몸이 막 흔들리더니,저 멀리 천장 조명에 아기의 모습이 보임😭 "응애응애" 콩알이 첫 울음소리.. #눈물왈칵.. 얼굴옆으로 콩알이보여주시는데.. 내아이가맞나싶고 목소리는 너무 떨리고 ㅜㅜ"콩알아,," 한마디하고 콩알이 볼에 뽀뽀해주고..난 바로 다시 잠듦. 마취에서 깼을때 간호사님이 배를 누르는데 ..하 😭 1톤트럭이 배를 밟고 지나가는 느낌이라고들 했는데........ 정말 지옥이였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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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보니 보이는 울먹이는 ㅋㅋㅋ남편.. 보자마자 "콩알이 사진보여줘.." 읭 🙄 사진보자마자 찌부같은 콩알이 모습에 빵터짐 . 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웃다가 배 터질뻔 🤣🤣🤣 -
(이어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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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82일차 - 180412 . 오후에 서울에 나갈 일이 있어서 오빠가 출근한 후 바로 서재에 들어가 작업을 했다. 조금 집중을 했더니 금방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서 얼른 옷을 갈아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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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82일차 - 180412 . 오후에 서울에 나갈 일이 있어서 오빠가 출근한 후 바로 서재에 들어가 작업을 했다. 조금 집중을 했더니 금방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서 얼른 옷을 갈아입고 댄스학원으로 향했다. . 오늘도 '고무줄다리기'를 이어서 배웠는데 복습을 좀 했더니 앞부분은 좀 몸에 익기 시작했다. 하지만 뒷부분은 영...ㅎ... 큽 ㅠㅠ. . 서울 갈 준비를 하려면 시간이 빠듯해서 오늘은 남아서 더 연습을 하지 않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학원을 빠져나왔다. 집에 와서 빠르게 씻고 화장을 한 후 대충 점심을 챙겨먹고 후다닥 나왔다. . 오랜만에 ... [백수일기] 82일차 - 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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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서울에 나갈 일이 있어서 오빠가 출근한 후 바로 서재에 들어가 작업을 했다. 조금 집중을 했더니 금방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서 얼른 옷을 갈아입고 댄스학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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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무줄다리기'를 이어서 배웠는데 복습을 좀 했더니 앞부분은 좀 몸에 익기 시작했다. 하지만 뒷부분은 영...ㅎ... 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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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갈 준비를 하려면 시간이 빠듯해서 오늘은 남아서 더 연습을 하지 않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학원을 빠져나왔다. 집에 와서 빠르게 씻고 화장을 한 후 대충 점심을 챙겨먹고 후다닥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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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두를 신고 나왔는데 하필 약속 장소가 굉장히 높은 언덕에 있는 곳이어서... 넘나 당황스러웠다. 거의 등산하는 기분이었는데 구두를 신고 등산을 하니 발이 남아나지 않는 기분이었다. 차라리 구두 손에 들고 맨발로 걷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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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장소에 도착해 볼 일을 본 후 집으로 돌아왔더니 저녁이 되어있었다^^... 일을 보는 시간보다 일을 보기위해 오가는 시간이 더 걸리는 이 아이러니함이라니... 잠깐 서울만 갔다왔을 뿐이었는데 하루가 다 가버렸다😂. 내 하루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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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구두를 신고 너무 많이 걸어다녔더니 역시나 발뒤꿈치가 까져버렸다. 집에 도착할 때쯤 집 근처에 파이리가 있었는데(feat. 포켓몬고...) 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얼른 집에 가고 싶은 마음 뿐이라 파이리를 포기하고 올 수 밖에 없었다ㅠㅠ. 내 파이리... 잡아다가 팔아서 리자몽으로 진화시켜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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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해서 좀 휴식을 취한 후 슬슬 저녁준비를 시작했다. 집에 무쌈이랑 깻잎이 있어서 저녁에는 다이어트 식단을 먹는 오빠를 위해 깻잎무쌈말이를 해보았다. 만들어서 먹어보니 월남쌈 같은 맛과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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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이동을 하는데 에너지를 다 써서 그런지 10시가 넘어가자 에너지가 바닥나버렸다. 아무것도 할 기운이 안나고 약간 피곤해서 소파에 드러누워 티비만 봤는데 티비가 볼 게 없었다. 내 눈이 피곤해보였는지 오빠가 들어가서 자자고 했는데 왠지 벌써 자기는 싫어서(일찍 자면 뭔가 손해보는 느낌... 이게 뭔 고집이람...😧) 꾸역꾸역 소파에서 버텼더니 '라디오스타'가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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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게 없을 때는 약간 잠이 오는 느낌이었는데 재미있는 걸 보니 잠이 싹 달아나버렸다ㅋㅋ. 결국 '라디오스타'를 끝까지 다 본 후 12시를 넘겨 침대에 누웠다. 근데 '라디오스타' 보기 전까지만 해도 금방 잠들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잠 타이밍을 놓쳤는지 침대에 누우니까 오히려 잠이 안왔다. 우와, 내가 잠을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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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백수 #유굥호 #데일리 #daily #일기 #일기스타그램 #글 #일상 #데일리그램 #일상그램 #일상스타그램 #dailygram #instadaily #글스타그램 #신혼 #신혼부부 #부부스타스램 #신혼스타그램 #다이어트 #다이어트식단 #깻잎무쌈말이 #다이어터 #저녁 #식사 #건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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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온도 <span class="emoji emoji270f"></span> P.19 그것이 사랑의 본성인가 보다. 해도 해도 끝없이 갈증 나는 것. '해도 해도'라는 말의 전제 조건은 상대편에서 '해도 해도'만큼의 사랑이 와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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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온도 P.19 그것이 사랑의 본성인가 보다. 해도 해도 끝없이 갈증 나는 것. '해도 해도'라는 말의 전제 조건은 상대편에서 '해도 해도'만큼의 사랑이 와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의 양을 재는 계량기는 없다. 언제나 내가 많이 주거나, 내가 많이 받는 것 같다. - P.76 "인생은 말이야, 니가 생각하는 대로 널 대해. 니가 심각하게 생각하면 심각하게 대하고, 즐겁게 생각하면 즐겁게 대해." - P.77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려. 닫히는 문만 바라보고 서 있으면, 열리는 문을 보지 못해." - - P.97 과학은 ... #사랑의온도 ✏

P.19
그것이 사랑의 본성인가 보다. 해도 해도 끝없이 갈증 나는 것. '해도 해도'라는 말의 전제 조건은 상대편에서 '해도 해도'만큼의 사랑이 와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의 양을 재는 계량기는 없다. 언제나 내가 많이 주거나, 내가 많이 받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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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6
"인생은 말이야, 니가 생각하는 대로 널 대해. 니가 심각하게 생각하면 심각하게 대하고, 즐겁게 생각하면 즐겁게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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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7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려. 닫히는 문만 바라보고 서 있으면, 열리는 문을 보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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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7
과학은 말한다. "사랑의 감정은 2~3년을 지속하지 못합니다. 사람에 대해 호감을 갖고 매력을 느끼게 하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호르몬은 생성된 지 2~3년 지나면 소멸되기 때문이죠. 그러니 당신이 하고 있는 사랑이 변하는건 신체적으로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만약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당신은 현실 인식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현실을 인식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건 사회 적응 능력이 뒤떨어진다는 걸 말하죠.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신은 실패자가 될 확률이 높은 사람입니다." 라고.
내가 그를 사랑하면서 그 사랑이 내게 해 준 말은 다르다. "변한다면 사랑이 아니야." 당신은 내가 낡은 가치 하나를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는 아이처럼 느껴질지 모르겠다. 하지만 인생은 누구에게나 똑같지 않고 누구에게나 똑같다. 나는 사랑에 대해선 누구와 똑같지 않은 사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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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5
"넌 사랑을 뭐라고 생각하니?" 그는 진지했다. 그 진지함이 무겁게 다가왔다. "난 사랑에 대해 생각 안해요. 단지 생각하게 만드는 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랑은 날 행동하게 만들어요." 나의 대답은 그의 기대를 저버렸다. "난 믿음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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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7
"And the wonder of it all is that you just don't realize How much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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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1
"제인,가자."
착한 스프는 제인에게 손을 내밀었다. 제인은 착한 스프의 손을 잡고 일어섰다. 착한 스프는 차에 갈 때까지 제인의 손을 놓지 않았다. 그에게 제인이라고 불리기 싫었던 적이 있다. 지금 그가 부르는 제인에는 따뜻함이 있다. 내가 오래전에 버렸던 이름을 그가 다시 불러주었다. 그는 나의 어떤 것도 버리지 않는 남자처럼 내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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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9
그에게서 언뜻언뜻 보이는 그늘진 불안감이 안타깝지만, 모든 것이 좋기를 바란다면 욕심이다. 그도 자기 혼자 겪어야 하는 인생이 있으리라. 혼자 겪어야 하는 걸 함께 지려 하면 안된다. 함께 지려는 과욕이 순간순간 올라올 때, "너, 행복하게 해 주고 싶어."를 되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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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2

나의 기쁨인 너에게

우린 항상 내가 너보다 빠르거나 네가 나보다 빨라. 처음 봤을 때부터, 너를 알기 전부터 너를 사랑했다. 너의 손짓 하나에 가슴이 떨렸고 한마디 말에 마음이 부서졌어. ...중략... 너와 난 두 몸에 한 영혼으로 태어난 것 같아. 네가 떠난 후 내 영혼의 숨결은 가빠졌지만, 머리는 맑아진다. 온통 너를 향해 나는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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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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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급 안아들고 할아버지 왜이러세요! 소리지르니 개가 물려고했다며(입질 전혀없고 으르렁 한번 한적없으며 짖지도 않는 아인데.. 전생에 나라를 구해 이렇게 착한 아이가 나에게 왔다고 믿는 엄만데...) 막 쌍욕을 하심..
아이를 안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 지팡이로 때리려해서
한손으로 막다가 제 허리랑 엉덩이 사이를 지팡이로 쎄게
한대 맞았네요.. 왜 때리냐고 제가 소리지르니 강아지가 자길 물었다고...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개가 사람 물었다고..
초면인 애기엄마 두분이 112에 신고해주시고
처음부터 다봐서 증인 서주시겠다고 연락처 주고 가셨어요
(유모차탄 어린 애기들이 놀라서 막 울어서...ㅜ)

동네 강아지 엄마가 지나가시다가 그걸 보시고 토미 안아주셔서
제가 힘으로 제압해 지팡이를 뺏는 과정에서(욕하고 지팡이 휘두르는거 계속 몸싸움 하며 막고있었어요)
주먹으로 얼굴 한대 맞았구요..
노인네가 어찌나 힘이 쎄던지 지나가던 아줌마가 말리는데도 안되더라구요.
15분쯤 실랑이후에 경찰이 오셨는데 개가 가만히 지나가는
자길 물었다고... 사람 무는 강아지라고...ㅜㅜ

결국 할머니(부인)가 오셨는데 치매 노인이시래요... 할머니가 오셔서 죄송하다고, 자주있는일이라고..
용서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맞은건 문제가 아니다..
병원가서 진단서 끊거나 폭행으로 고소할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그냥 덮고 넘어가면 앞으로도 계속
여자들이나 아이들이데리고 나온 강아지들이나
동네 길고양이들한테 해꼬지 할거다,
내가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았다면 우리 강아지는
할아버지 지팡이에 맞아 죽었을거다,
언제 또 죄없는 다른 강아지가 맞아죽을지 모른다,,
조목조목 설명드리고 다시는 할아버지 혼자 동네 다니시게
하지 말아달라 부탁드렸어요

지나가던 동네 꼬마왈,, 예전에 길고양이한테도
해꼬지하던 할아버지라고 하네요..
경찰분들이 할아버지 진정시키면서 벤치에 앉아
할머니 기다리던 중에 어떤 아저씨가 강아지 줄메고
할아버지 옆으로 지나가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더라구요..
여자라, 어린이라, 말못하는 힘없는 동물이라 희생당하고
피해보며 살면 안돼잖아요...
저는 그나마 운동하는 사람이라 힘도있고 적극적으로
몸싸움하며 막았지만 언제 누가 또 당하게 될지 모를일...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지만 소중한 내 강아지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초인적인 힘이 솟았던거 같아요..
누군가에겐 그저 지나가는 개한마리 일지 몰라도
나에겐, 우리가족에겐 보물같은 존재이고 세상 귀한
내새끼인데... 눈물이 나오고 마음이 아팠어요ㅜㅜ

더 마음 아픈건 우리토미, 보호소에서 홍역이겨내고,
모진고통 견디며 내품에 온 아이라 소심하고 겁많고,
눈치도 빠삭하고...
조금만 큰소리 나도 구석에 숨어 떠는 아인데ㅜ
그 광경 다 지켜보고 떨고 있었다는거에요ㅜㅜ
집에와서도 한참을 제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떨고 있었어요ㅜㅜ

부디 트라우마로 남지 않길...부디... 차라리 멀쩡한 사람한테 당했으면 고소라도 할텐데..
결국 할아버지한테는 사과도 못받았어요...
화가나고 가슴 답답한 밤이네요... .
.
#내강아지는내가지킨다
#토미야 #세상끝까지 #엄마가지켜줄께 #걱정마
#정토미 #토미 #토미츄 #사랑해아들 #시간이지날수록더좋아지는너란남자 #말티푸 #말티숑 #푸들 #푸숑 #비숑 #정체를모르겠어요 #하이브리드견 #반려견 #댕댕이 #사지말고입양하세요 #donotbuyad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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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moji emoji1f339"></span> #LANY #LANYLIVEINSEOUL 역시 공연은 갈까 말까 고민되도 가는 게 정답이고 맞는 것 같다. 노래도 드럽게 안 외워지고 피곤하고 양도할까도 생각했었음. 왜 과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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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Y #LANYLIVEINSEOUL 역시 공연은 갈까 말까 고민되도 가는 게 정답이고 맞는 것 같다. 노래도 드럽게 안 외워지고 피곤하고 양도할까도 생각했었음. 왜 과거의 나는 이걸 예매했을까란 생각까지 했는데 미친 생각이었음. 에미넴 때처럼 갔다가 거하게 뽕 찰 수도 있고, 언제 내가 얘네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까 볼 수 있을 때 보자란 마음으로 간 거였는데 뽕에 취하다 못해 사랑에 빠지고 왔닼ㅋㅋㅋㅋㅋㅋ 앞펜스 잡아서 그런지 몰라도 (덕후의 착각) 아이컨택 오조오억번쯤 한 것 같곸ㅋㅋㅋㅋ 눈 마주치면 피하지 않고 계속 ... #🌹 #LANY #LANYLIVEINSEOUL
역시 공연은 갈까 말까 고민되도 가는 게 정답이고 맞는 것 같다.
노래도 드럽게 안 외워지고 피곤하고 양도할까도 생각했었음.
왜 과거의 나는 이걸 예매했을까란 생각까지 했는데 미친 생각이었음.
에미넴 때처럼 갔다가 거하게 뽕 찰 수도 있고,
언제 내가 얘네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까
볼 수 있을 때 보자란 마음으로 간 거였는데
뽕에 취하다 못해 사랑에 빠지고 왔닼ㅋㅋㅋㅋㅋㅋ
앞펜스 잡아서 그런지 몰라도 (덕후의 착각) 아이컨택
오조오억번쯤 한 것 같곸ㅋㅋㅋㅋ
눈 마주치면 피하지 않고 계속 😍 이렇게 쳐다봤닼ㅋㅋㅋㅋㅋ
🌹❤️폴 사랑해요 #ILOVEYOUPAUL #ILYSB
내가 왜 그동안 당신에게 안 빠졌는지 정말 1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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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의 팬 서비스는 정말 끝내줬는데 덕분에 스탠딩에서
압사 당할뻔ㅋㅋㅋㅋㅋㅋ이노무시키야 왜 자꾸 내려왘ㅋㅋㅋㅋㅋㅋㅋ
폴 내려왔을 때 손 잡혔는데 와 손 개커ㅠㅠㅠㅠㅠ
개좋아ㅠㅠㅠㅠㅠ 역시 키 크고, 손 큰 남자 내 이상형🙊
게다가 타투ㅠㅠㅠㅠㅠ 엉엉 타투 있는 남자 더 좋아ㅠㅠㅠㅠ
저 큰 품에 한 번 와락 안겨보고 싶네ㅠㅠㅠㅠ
그럼 아마 코드 블루가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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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이 아래로 내려왔을 때 내 위로 드러눕는 바람에
폴+스탠딩 팬들에게 깔릴 뻔 했닼ㅋㅋㅋㅋ
계속 오우 폴 오마이갓 이렇게 외쳤음ㅋㅋㅋㅋㅋㅋ
#덕계못은사이언스 인데 덕후가 아니라서 그런지
계는 내가 다 탄 기분이다.
#레이니 #레이니내한 #20180407 #문화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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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그들은 함께 살고 있고 나는 울지 않는다. 써야 할 글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먼지가 무럭무럭 기어 나온다. - 많으면 억제하고 적으면 촉진하는 기분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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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그들은 함께 살고 있고 나는 울지 않는다. 써야 할 글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먼지가 무럭무럭 기어 나온다. - 많으면 억제하고 적으면 촉진하는 기분에 따라 많은 책상을 돌아다녔다. 어느 의자가 더 비어 있는지 서 있는 사람이 누워 있는 사람에게 물어본다. 작아져라 더 작아져라 기도하면서 - 함께 살아야 할 시간이 많다는 것도 알고 아무도 참석하지 않는 회의 시간에 기대하지 않던 문장 하나가 마침표를 찍었지만 - 손이 떨린다. 내가 아는 시체는 모두 그런 식으로 생겼고 쪽지에서 용기를 내라는 소리가 들렸다. - 그물에 ...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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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함께 살고 있고 나는 울지 않는다.
써야 할 글들이 많다는 것도 알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먼지가 무럭무럭 기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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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으면 억제하고 적으면 촉진하는
기분에 따라 많은 책상을 돌아다녔다.
어느 의자가 더 비어 있는지
서 있는 사람이 누워 있는 사람에게 물어본다.
작아져라 더 작아져라 기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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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야 할 시간이 많다는 것도 알고
아무도 참석하지 않는 회의 시간에
기대하지 않던 문장 하나가 마침표를 찍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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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떨린다.
내가 아는 시체는 모두 그런 식으로 생겼고
쪽지에서 용기를 내라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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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 붙잡힌 연기가 어떻게 살아남는지
그들의 손이 증명하고 남은 손을 씻고 나왔다.
멀고 먼 화장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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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남아 있는 시간을 걸어서 혼자 도착하고 있다.
우리는 같은 공간을 돌아다닌다. 식사 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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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뭇거리는 손을 닮아가고 깊이를 알 수 없는
거짓말을 사랑한다. 비슷하게 생겼지만
서로 다른 귀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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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함께 살고 있고 화내지 않는다.
각자의 침대로 돌아가서
혼자 있는 얼굴을 베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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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 #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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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오늘도 꿈을 꾸고 몇 번이나 깨고 마는 얕은 잠을 잤다. 대신에 오늘은 일주일 만에 찾아온 휴무였기 때문에 잘 수 있는 만큼 오랫동안 잠을 잤다. 자다가 두어 번 깨어난 시간이 출근을 준비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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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오늘도 꿈을 꾸고 몇 번이나 깨고 마는 얕은 잠을 잤다. 대신에 오늘은 일주일 만에 찾아온 휴무였기 때문에 잘 수 있는 만큼 오랫동안 잠을 잤다. 자다가 두어 번 깨어난 시간이 출근을 준비하려 맞춰 놓은 알람 시간들과 같은 숫자를 가리키고 있었다. 여섯 달이 넘도록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삶을 살았기에 일주일간 매일 같이 근육통을 느끼면서도 어느새 나는 이 삶에 적응하고 있었다. 몇달이 지나면 패터슨의 시간처럼 알람 없이도 엇비슷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싶었다. 열두 시간가량을 잠만 자 놓고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 더 이상 잘 생각이 없음에도 조금 더 침대에 누워있었다. ... 늘 그렇듯 오늘도 꿈을 꾸고 몇 번이나 깨고 마는 얕은 잠을 잤다. 대신에 오늘은 일주일 만에 찾아온 휴무였기 때문에 잘 수 있는 만큼 오랫동안 잠을 잤다. 자다가 두어 번 깨어난 시간이 출근을 준비하려 맞춰 놓은 알람 시간들과 같은 숫자를 가리키고 있었다. 여섯 달이 넘도록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삶을 살았기에 일주일간 매일 같이 근육통을 느끼면서도 어느새 나는 이 삶에 적응하고 있었다. 몇달이 지나면 패터슨의 시간처럼 알람 없이도 엇비슷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싶었다.
열두 시간가량을 잠만 자 놓고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 더 이상 잘 생각이 없음에도 조금 더 침대에 누워있었다. 바깥이 보이지 않지만 빛은 투과될 수 있는 불투명한 유리가 달린 오래된 미닫이 창문은 며칠 내 그 자리에서 꼼짝을 않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은 바깥에 바람이 꽤나 부는 모양이었는지 미동도 않던 창문들이 일제히 덜컹거리는 소리를 내었다. 내부와 연결되어 있는 불투명한 창문을 열고 외부와 연결되어 있는 투명한 창문을 닫아놓을까 생각했지만 내키지 않아 멍하니 누워 계속해서 그 소리를 듣고 있었다.
나는 겨우 침대에서 일어나 청소를 시작했다. 이제 미셸과 나 둘 뿐인데 조금 지저분해져도 상관 없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지저분한 것을 원치 않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이었기에 어쩔 수가 없었다. 어젯밤 끓여 먹은 라면의 흔적과 피곤해도 굶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한 솥 가득 끓여놓았던 스튜가 동이 난 바람에 설거지가 꽤 많이 쌓여있었다. 주방을 정리하고 일주일 동안 쌓인 빨래를 돌리려 세탁기 전원을 눌렀다. 코드 연결에는 이상이 없음에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다. 베란다에 있는 보일러 전원을 확인해보니 그것 또한 불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였다.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켜두었던 조명들이 모두 꺼져있는 상태였다. 혹시라도 두꺼비집을 쓸 일이 생기면 그때 가서 떼어내야지 하고 붙여놓은 라라랜드 포스터를 떼어내고 두꺼비집을 열어 보았다. 누전차단기가 내려가 있었다. 차단기를 올려보았으나 올리자마자 바로 내려가 버렸다.
사람을 불러야 하나 잠깐 동안 생각하다가 나는 불 꺼진 냉장고를 열어 찬기가 남아있는 베이컨과 버터, 계란 그리고 김치와 반찬통에 담아둔 남은 밥을 꺼내었다. 방금 닦아놓은 프라이팬을 꺼내 베이컨을 넣고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재료가 상할까 우려해서 장을 봐놓지 않은 탓에 해 먹을 수 있는 게 그것 뿐이었다. 인덕션이 아닌 가스레인지가 있는 것이 다행이다 싶었다. 볶음밥을 만든 후 멀티탭을 끄고 다시금 차단기를 올려보았지만 여전히 재빠르게 내려올 뿐이었다. 바람이 세게 불어 오래된 이 집이 누전이 되었나 싶었다. 덜컹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어두운 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어쩐지 서글픈 기분이 들었다. 창문을 굳게 닫아놓은 집에서 전기마저 차단되어 더 이상 외부 세계와 연결이 되지 않는 듯한 느낌이었다. 메모에 기록을 하려다 두 손가락으로 글을 적는 것이 답답한 느낌이 들어 노트북을 열었다. 바탕화면 한가운데 자리한 ‘대정전의 밤’ 폴더가 눈에 띄었다. 차단기가 자주 내려갔던 탓에 두꺼비집을 항상 열어두었던 한남동 작업실을 떠올렸다. 그곳에서 꺼져가는 한남동을 위하여 써 내려갔던 글이었다. 6개월간의 짧은 계약을 끝으로 우리는 한남동을 떠났다. 대신에 언니가 떠난 후 나는 이 집에 자기만의 방을 만들었다. 괌을 기록하던 것도 중단하고 꼬박 일주일 동안 글을 쓰지 않고 있었다. 나는 정전의 낮에 짧은 일기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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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청원 #1부 #순직 . 2018년 4월 2일 월요일 오후 1시 2분경, 전북 익산시 평화동 익산역 앞 대로에 한 남자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익산소방서에서 근무하는 강연희 소방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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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1부 #순직 . 2018년 4월 2일 월요일 오후 1시 2분경, 전북 익산시 평화동 익산역 앞 대로에 한 남자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익산소방서에서 근무하는 강연희 소방위는 구급대원으로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출동하였습니다. . . 현장에 도착한 강 소방위가 살펴본 47세의 남성은 주취자였고 의식이 없었습니다. 응급상황이라고 판단한 강 소방위는 그를 구급차에 옮겨 싣고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대개 주취자의 경우, 의식상태가 불분명하며 판단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현저히 낮습니다. 그와 동시에 본인의 의사표현을 ... #국민청원 #1부 #순직 .
2018년 4월 2일 월요일 오후 1시 2분경, 전북 익산시 평화동 익산역 앞 대로에 한 남자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익산소방서에서 근무하는 강연희 소방위는 구급대원으로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출동하였습니다.
. .
현장에 도착한 강 소방위가 살펴본 47세의 남성은 주취자였고 의식이 없었습니다. 응급상황이라고 판단한 강 소방위는 그를 구급차에 옮겨 싣고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대개 주취자의 경우, 의식상태가 불분명하며 판단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현저히 낮습니다. 그와 동시에 본인의 의사표현을 제대로 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장에서 발견치 못한 외상이나 내부 손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 소방위는 대한민국의 모든 소방관이 그러하듯이, 흔들리는 구급차 안에서 환자에게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며, 병원에 인계할 내용을 정리함과 동시에 출동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던 중 환자는 병원 이송을 시작한지 2분쯤 후에 의식을 회복하였습니다. 환자가 의식을 회복한 것은 누가 보더라도 정말 다행인 상황이었지만, 구급대원인 강 소방위에게는 비극적인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환자는 의식을 회복한 이후, 동승한 구급대원들에게 폭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강 소방위에게 여성의 생식기와 관련된 성희롱과 폭언을 계속했으며, 그 과정에서 강 소방위의 머리를 5회 가격했습니다. 옆에서 환자의 폭행을 저지하려던 동료 소방사의 머리도 1회 가격했습니다. 소방관들은 소방기본법을 바탕으로 현장활동을 수행합니다. 소방기본법에는 폭력을 행사하는 환자 및 요구조자에게 맞서거나 이들을 제압할 수 있는 소방공무원의 법적 권한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소방기본법을 기반으로 한 현장매뉴얼에서 조차 환자와 요구조자의 폭행은 회피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승합차의 내부를 개조하여 환자를 실을 수 있게 만든 좁은 공간 안에서 환자가 무차별적으로 가하는 폭행과 폭언을 소방공무원이 회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구급차 안에서 강 소방위와 동료 소방사는 환자의 폭행과 폭언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 .
사건 발생 이틀 후, 극심한 스트레스와 두통, 불면에 시달렸던 강 소방위는 병가를 내고 병원에 갔습니다. 전문의는 강 소방위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손상’이라고 진단합니다. 사건 이후 강 소방위는 동료 소방관들에게 ‘심리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amatic stress disorder, PTSD)’의 증상을 호소하며 폭행 당시의 기억이 계속 맴돌아 고통스럽다고 말했고, 24시간 동안 딸꾹질을 지속하는 등 자율신경계의 손상이 이어진 끝에 결국 지난 4월 24일, 급성 뇌출혈로 인하여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인 5월 1일, 19년 동안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왔던 강연희 소방위는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영면하였습니다. 그녀는 직원들 사이에서 활발하고 유머러스하며 자기관리가 철저한 동료였고, 후배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으로 칭찬이 자자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녀의 죽음은 참으로 허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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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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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1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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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내가 재밌다는 이유로 날 좋아했고 웃는모습에 반해 아내가 되어달라 했다 반대였었나? .. 여튼 나 역시도 같은 이유였다 4차원과 5차원의 만남으로 우린 유니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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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내가 재밌다는 이유로 날 좋아했고 웃는모습에 반해 아내가 되어달라 했다 반대였었나? .. 여튼 나 역시도 같은 이유였다 4차원과 5차원의 만남으로 우린 유니끄한 재미를 공유했으니까. 우리둘을 부부로 묶어줄 수 있었던 건 다름아닌 '재미' fun 의 이슈였다 우리의 재미는 요란하거나 시끄럽고 뚱땅거리는 게 아니라 . 억지 시나리오를 쥐어짜는 틀에박힌 재미가 아니라 나만이 가지고 있고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단 둘만의 재미였다 (그 재미 안에는 그의 심오함과 나의 ㅈㄹ도 있다) 십세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시호엄마가 ... . .

그는 내가 재밌다는 이유로 날 좋아했고
웃는모습에 반해 아내가 되어달라 했다

반대였었나? .. 여튼

나 역시도 같은 이유였다

4차원과 5차원의 만남으로 우린 유니끄한 재미를
공유했으니까.

우리둘을 부부로 묶어줄 수 있었던 건
다름아닌 '재미' fun 의 이슈였다

우리의 재미는 요란하거나 시끄럽고 뚱땅거리는 게 아니라 .

억지 시나리오를 쥐어짜는 틀에박힌 재미가 아니라

나만이 가지고 있고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단 둘만의 재미였다 (그 재미 안에는 그의 심오함과 나의 ㅈㄹ도 있다)
십세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시호엄마가 되었다고 해서
우리 관계의 중심을 놓치거나 다른 합리를 이유로
재미를 우선순위에서 놓치긴 싫었다
어디선가 보고 들은 상상속의 현모양처 흉내를 낸다거나
행복해보이는 남의 집을 구경꾼처럼 기웃거리며 훔쳐보고
따라해보는 일을 나의 재미 위로 둔적은 없었다

왜? 재미가 없으니까.

반면 십세는 나와 결혼 후, 재미를 우선순위에서 멀리하고 대신
내가 좋아했던 ‘김수민’ 을 ‘정아남편’으로 가져가는
역할놀이를 시작했다
돈을 많이 벌어주면 아내가 행복해 하겠지.

그럴때마다 나는 돈 됐고 재미.

좋은 집을 사줘야 행복해 하겠지.. 집 됐고 재미.

돈 과 집. 그건 내 우선순위가 아닌 그의 엄마의 우선순위 였다

우선순위 자체는 사람마다 각자의 자유인데 문제는 십세가
그 기준을 나와 결혼해서까지도 버리지 못했슴에 있다
. .

용기내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나에게도 재밌는 일로 전달된다는 걸.

남편은 실패할까바 손해볼까바서 줄곧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뒤로하고 큰회사의 노예로 살아가기를 계속했다

사랑없는 열심.. 그의 마음 한켠에 늘 '화 (anger) 가
자리한 이유였고 그로인해 쌓인 독과 쓰레기는 두려움으로
우울증과 무기력으로 변질되어 우리가정에 투척되곤 했다 .

네가 그게 우선순위라면 오케이.. 대신
나에게서 네가 좋아했던 웃음이나 재미는 기대하지마.
네가 재밌어 져야 나도 재밌어 져 .

그때의 내 고백이 남편에게는 가장 큰 협박(?) 으로 들렸는지
용기를 내어 십세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시도하고자
우리모두는 미국으로 오게되었다 .

남의일을 대신해주는 노예로 살때 우리에게 제공된건
크나큰 집과 안정이였고

재미를 시도해보기 위해 나온 미국은 광야 그자체 . .

그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고 그걸가지고
실지로 필드에 나가 싸움을 해야하는 환경을 놀이터로
제공받게 되었다 .

남자들의 재미란 결국엔 싸움이다 .

사이버에서나 하는 가짜게임이 아니라 리얼필드 에서의
리얼싸움 .

그가 본격적으로 놀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면
우린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 이전에 두려움에 눌려 회피하고
놓쳤던것들과 마주하고 회복하고 맞짱을 떠보기로 했다 .

그는 가끔씩 내게 이야기 한다

깜짝 놀라게 해줄께

난 대답한다

죽을래? 재밌게해조 .

그럼 그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맞장떠준다

죽여주게 재밌게. 오우케이~
#exodus #be_a_soldier #joyful_life #회복의과정
#재미란쉼이다 #부부 #시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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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모찌부부 사위 사랑은 장모님이라던데... 제 남편 손을 정확히 6번정도 잡았고.. 2번의 포옹까지... 태어나서 처음 보는 엄마 모습에 당황해서 제 옆자리로 옮기라 명을 내렸습니다.. 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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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찌부부 사위 사랑은 장모님이라던데... 제 남편 손을 정확히 6번정도 잡았고.. 2번의 포옹까지... 태어나서 처음 보는 엄마 모습에 당황해서 제 옆자리로 옮기라 명을 내렸습니다.. 저보다 더 당황했을 남편에게 이 영광을..🤰🏻 김제에서 전주로 이동! 자고 일어나서 먹방 할거에요😬 #엄마보다넷째이모가더좋아함 #백모찌부부
사위 사랑은 장모님이라던데...
제 남편 손을 정확히 6번정도 잡았고.. 2번의 포옹까지...
태어나서 처음 보는 엄마 모습에 당황해서
제 옆자리로 옮기라 명을 내렸습니다..
저보다 더 당황했을 남편에게 이 영광을..🤰🏻
김제에서 전주로 이동! 자고 일어나서 먹방 할거에요😬
#엄마보다넷째이모가더좋아함
Enjoy my makeup <span class="emoji emoji1f48b"></span><span class="emoji emoji1f48b"></span>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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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my makeup 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메이크업하는걸 좋아하고 덕후다. 이는 자신을 내버리지 않겠다는 최소의 의지이자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에 대한 예의 연습같은거다. 이렇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미스코리아. 역사는 21살때 미코 대회 때부터. 그러니까 3년 전?...있었으면 좋겠지만 17년 전이다. 지금은 워낙 오래 지나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바뀌지않았다면 미스코리아 본선에 참가할 ... Enjoy my makeup 💋💋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메이크업하는걸 좋아하고 덕후다. 이는 자신을 내버리지 않겠다는 최소의 의지이자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에 대한 예의 연습같은거다. 💋이렇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미스코리아. 역사는 21살때 미코 대회 때부터. 그러니까 3년 전?...있었으면 좋겠지만 17년 전이다. 지금은 워낙 오래 지나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바뀌지않았다면 미스코리아 본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되는 한달간 각 지역 후보들은 합숙을 한다. 합숙 기간에 있는 모든 촬영,행사 때는 메이크업 헤어를 직접 하게 되기 때문에 지역 예선 전에 기본적인 교육을 받는다. 각자 배워와야하는데 당시 골프학과 학생이었던 나는 한달 동안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매일 메이크업박스를 들고 압구정을 헤매고다녔다. 나도 나름 우리 과 얼짱...이었음에도(우리 과 여학생 달랑 5명.물론 이건 나만의 생각) 화장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배우느라 고생했다. 어떻게 시퍼런 아이새도를 바르고 로데오를 활보했을까. 무식은 용감이다. 당시 메이크업 선생님이 한숨을 쉬며 내게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아름, 눈썹 갈매기야?고향이 부산이니??”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손재주덕에 빨리 배울 수 있었고 그 이후 방송을 하게 되면서 받고 해보고 느끼고 써보게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쌓이면서 지금까지 왔다. 그간 내 얼굴에 공들여주셨던 수많은 메이크업아티스트님들과 헤어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화장하는걸 좋아하는건 그렇게 지내온 시간이 선물한 자연스러운 결과다. 화장을 많이 해야하는 이들 중 두 부류가 있는데 평소에는 화장을 전혀 안 하는 타입과 보통 때도 메이크업을 스스로 즐기는 타입으로 나뉜다. 나는 후자. 아침에 초췌한 몰골로 스튜디오나 샵에 들어갔다가 나올때는 슈퍼 풀파워가 되면서 셀카놀이를 할 맛이 나는 경험을 해 본 이들은 안다. 그래서 정말 기분이 엿같다싶을 때는 더 정성스럽게 화장을 한다. 인생이 나를 좌절로 몰아넣더라도 얼굴에선 누구도 그 그늘을 찾을 수 없게 위장하는 것이다. 나만 가슴 속으로 느껴도 족한 씹쓰러움을 다크써클에도 얹고싶지 않아서. 무튼 역사 + 경험을 베이스로 화장을 좋아하게됐다. 💋
두번째 원인은 엄마다. 엄마는 아주 평범한 말단 공무원 아빠를 만나 아빠의 철재 책상, 밥솥 한 개, 수저 셋트와 홀로 계신 시어머니와 함께 시작했단다. 게다가 나와 남동생은 연년생. 후하...오 노우..ㅎㅎㅎ그런데 3살 이전까지는 기억이 힘든데 3살 이후부터 기억 속에 있는 엄마는 단 한번도 퍼져있지 않았다. 물론 운동은 1도 하지 않아서 안마의자에서 침흘리고 잠든 모습은 꽤 봤어도 평소 집에서도 막 하고 있지 않았다. 옷도 퍼지게 입지 않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있었다. 그런 모습으로 칼출근 칼퇴근하던 아빠의 넥타이를 매일 과하게 신중하게 골랐고 특히 아빠가 퇴근하기 전에는 립스틱을 새로 발랐다. “엄마 왜 집에서 화장해?”
“아빠가 하루종일 힘드시잖아. 그런데 집에 딱 왔는데 엄마가 막 이상하게있으면 아빠가 좋겠어 싫겠어?” 그렇게 화장대에 앉아 립스틱을 바르고 저녁을 차리던 엄마때문인 것 같다. 지금도 엄마는 바뀌지 않았다. 가게에서 매일 음식까지 다 하면서도 그 나름의 예쁨을 지키고 있으며 아빠는 아직도 예쁜 엄마가 아플까봐 명순씨 (엄마 성함) 고생한다고 매일 밤 고기를 구워 먹가려고 또 불을 피운다. 💋내 어린 시절의 기억에도 예쁜 엄마가 있다. 녹색어머니를 설 때도 다른 엄마들과 달리 우리 엄마는 롱부츠 딱 신고 늘 긴 파마머리를 휘날리고 있었다. 그 모습은 내겐 원더우먼같았고 나도 모르게 오랫동안 보아왔던 그 모습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되었다. 💋그래서 화장을 하는건 미래에 대한 연습같은거다. 이제는 너무 늦어 남은 시간은 얼마 없으나 그래도 내 아이와 남편에게 그런 여자이고싶기 때문이다. 바쁘고 아프고 치이고 ㅂㅅ같을 때도 할 수 있는 한은 나 자신을 막대하고싶지 않은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주어진 인생을 좀 더 따듯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대한 약속이라 나는 화장하는게 좋다.
오늘도 그렇게 나는 풀메로 집을 나섰다. #정아름 #misskorea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메이크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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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span class="emoji emoji1f44b"></span> . . 우리 만난지 300일 <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결혼한지 146일 아직 1년도 안된 신혼부부 ㅋ 임신하고 한껏 예민해져서 쫌만 뭐래도 울어버리궁 울남편 힘들텐데 그래도 다 받아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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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 . 우리 만난지 300일 결혼한지 146일 아직 1년도 안된 신혼부부 ㅋ 임신하고 한껏 예민해져서 쫌만 뭐래도 울어버리궁 울남편 힘들텐데 그래도 다 받아주구 자다가도 더듬더듬 내손찾아 꼭 손잡고 자는 하나뿐인 내남자 사랑해요 앞으로도 쭈욱~내꼬하자~ . . #전남 #나주 #남평 #남평댁 #새댁 #신혼부부 #럽스타그램 #300일 #달달모드 #사랑해 #내남자 #내꼬서방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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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난지 300일 💕
결혼한지 146일
아직 1년도 안된 신혼부부 ㅋ
임신하고 한껏 예민해져서 쫌만
뭐래도 울어버리궁 울남편 힘들텐데
그래도 다 받아주구 자다가도 더듬더듬
내손찾아 꼭 손잡고 자는 하나뿐인 내남자
사랑해요 앞으로도 쭈욱~내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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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남평 #남평댁 #새댁
#신혼부부 #럽스타그램 #300일 #달달모드
#사랑해 #내남자 #내꼬서방 😍
. . 전 연애 상대로 백퍼 낚이고 걸린상대가 모두 외아들 이였어요 특히 시스터즈들로 서라운디드 바이된 외아들. 어째 첫사랑 상대 조짐부터가 그러더니.. 막상 결혼상대로 외아들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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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연애 상대로 백퍼 낚이고 걸린상대가 모두 외아들 이였어요 특히 시스터즈들로 서라운디드 바이된 외아들. 어째 첫사랑 상대 조짐부터가 그러더니.. 막상 결혼상대로 외아들계의 조상님을 만난거죠. 누구든 다 다룰 수 있을거라 착각하고 살며 개까불었던 저에게 내 능력의 한계를 알게끔 해준 상대. 어릴적부터 아이가 어른을 위한 걱정을 해주느라 현재 정신연령 10세에 멈춰있는 제 남편 십세입니다 외아들 오브 더 외아들의 조상급 우리 십세녀석~ 기엽죠? 따라올자 없어요. 넘 기여버 조패주고 싶어요~ 얼마전 여기에서 제 남편이 외아들이란 ... . .

전 연애 상대로 백퍼 낚이고 걸린상대가 모두 외아들 이였어요

특히 시스터즈들로 서라운디드 바이된 외아들.

어째 첫사랑 상대 조짐부터가 그러더니.. 막상
결혼상대로 외아들계의 조상님을 만난거죠.
누구든 다 다룰 수 있을거라 착각하고 살며 개까불었던 저에게
내 능력의 한계를 알게끔 해준 상대.

어릴적부터 아이가 어른을 위한 걱정을 해주느라
현재 정신연령 10세에 멈춰있는 제 남편 십세입니다
외아들 오브 더 외아들의 조상급 우리 십세녀석~ 기엽죠?
따라올자 없어요. 넘 기여버 조패주고 싶어요~

얼마전 여기에서 제 남편이 외아들이란 글을 쓴 이후로
봇물 터지듯 외아들은 결혼생활 자체가 불가능 하다라는
의견들이 너무 많아서 좀 놀랐고

외아들의 자유로운 영혼과 그 엄마와의 관계에 도저히
들어갈 공간이 없다는 이유로 이혼까지 하게 되었다는 분들도
많이 계셨어요.. 처음엔 웃고 넘겼더랬는데 알고보니
심각한 거예요. 특히 시부모님끼리의 사이가 멀면 멀수록
그 엄마와 아들의 관계는 자유로움이 아닌 서로에게 묶여있는
관계라더군요. 이 얼마나 끔찍한 일이예요

저희의 변화는 그의 어머니와 맞짱뜨기 시작하면서 부터예요

어머니인지 종교인인지로 분간이 안가요

제가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대화를 원하고 시도해도
항시 오는 대답은 율법이예요

전 거기서부터 답답함을 느껴 난 당췌 어머니하고는
뭔 드라마 대사를 아니 집안 종교에도 없어 배워보지 못한
염불을 외우는거 같다고 폭탄선언을 하기까지 이르렀었어요

시아버지와 제 남편과 고모들은 다 뒤집어지고 지각변동,
대지진이 일어난거죠

어머니가 너무 당황하시는거예요.
이런 며느리 걍 받아드리세요. 대신 제가 그를 웃게 할께요.
어머니도 원하시는 일 이쟈나요

신기한일은 저희 어머니가 그때부터 완전히 제 편이 되기를
시작하셨다는거예요
딸만 둘에 막내로 태어나 엄마 아빠, 주변 모든 사람들로 부터
온갖 저능아 취급을 다 받고
효자 효녀들의 전매특허 '혼자 알아서 잘해' 라는 말따윈
죽기전에나 들어볼까.. 덕분에 전 아이스러울 수 있었고
철없는 십대를 표현할 수 있었고 그러기에 매우 자유로웠어요

집안에서도 온갖 ㅈㄹ스런 모습으로 시작하여 부모 개거품
물게하는 사건까지 모든걸 다 표현하며 살았던 저에게는

저희집과는 너무 다른 그의 가족과 소통단절과 눌림을 보면서
이게 화내서 될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남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래요

저란 여자는 분명 상대하면 할수록 자기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는 거예요

난 저 여자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은데 저 여자는
그것도 필요없고.. 저것도 필요없고.. 그가 그런 서운함을
표현할때 마다 전 이야기했어요

사람한테 잘한다는게.. 네가 생각하는거 하고
내가 생각하는게 달라 아주 많이.

내가 잘해준다는 건 저 사람이
저 사람스럽게 표현하기를 내버려주는 거. 그게 싫으면
그것또한 표현하는 거.
너는 태생이 외아들이고 네가 막내딸이 될 수 없듯이.
걍 나랑 비교말고 어떤 남편이 되려하지 말고 지금의 너 대로
걍 갔슴 좋겠다고. 당신은 자신이 어둡다고 나쁘다고
싫다고 하지만 난 오히려 당신의 어둠덕에 쉴 수있어 편하고

아늑해서 좋다고 .

걍 내 모습 그대로 보여줘도 되는 상대.
그게 저와 결혼하기로 작정했던 마음이였다고 했고
지금도 제가 나쁜여자의 전형을 살더라도 끊임없이 제 옆에서
저를 봐주고 웃어주고 박수쳐주고 있는 유일한 상대예요

그는 내 남자예요
어른이고 애고 구분자체가 필요도 없는 .

그가 고백했어요

그를 자존심상하게 했던건 제가 아니라 '어른' 이기를 강요하고
기대하는 어른 흉내내는 사람들이였다고.
스스로 어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작 아이였던 자신이
보여준 어떤 노력에 대해 아무도 칭찬하거나 기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자신은 그저 칭찬 받고 싶은데

어린 아이 취급받고 싶은데.. 철이 있네 없네만 따지고
계속해서 기준삼는 사람들이 아이어른들 이였다고. .

그게 가장 큰 결핍이라고 했어요

결혼과 동시에 그 한풀이의 숙제가.. 저에게로 와서
그가 뭘 하나 했다하면 제가 ㅈㄹ맞게 오버해주고 안아주고
손바닥 혈관터지게 박수쳐줘야 해요

외아들의 무게감은 상상보다 컸어요
가족들에게 큰 축복을 받은만큼 태생인만큼
그 짐이 크더라구요

어른.. 이란 단어에 약합니다
우리 서로에게 그런거 요구하지 않았슴 좋겠어요 .

#나쁜남자 #더나쁜여자 #외아들 그리고 #막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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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메시지를 받습니다. 제 또래도 있고, 나이 많은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눈길이 머무는 건 10대와 20대의 글입니다. 즐거운 일이 있어서 보낸 글들은 아닙니다. 억울하고 힘든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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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메시지를 받습니다. 제 또래도 있고, 나이 많은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눈길이 머무는 건 10대와 20대의 글입니다. 즐거운 일이 있어서 보낸 글들은 아닙니다. 억울하고 힘든 일이 있어서 쓴 글들입니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때로는 문제해결을 위한 관련 단체와 연결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개는 답장을 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인생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할 이유도 자격도 권리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제 갓 이십대의 문턱을 넘은 친구에게 메시지가 왔습니다. 이전에도 메시지를 보내온 적이 있습니다. 음악을 하고 싶었지만 소속사에서 ... 많은 메시지를 받습니다. 제 또래도 있고, 나이 많은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눈길이 머무는 건 10대와 20대의 글입니다. 즐거운 일이 있어서 보낸 글들은 아닙니다. 억울하고 힘든 일이 있어서 쓴 글들입니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때로는 문제해결을 위한 관련 단체와 연결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개는 답장을 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인생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할 이유도 자격도 권리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제 갓 이십대의 문턱을 넘은 친구에게 메시지가 왔습니다. 이전에도 메시지를 보내온 적이 있습니다. 음악을 하고 싶었지만 소속사에서 부당한 일을 겪고 일찌감치 꿈을 포기한 친구입니다. 불행한 가족사도 있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 상황입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빨리 이겨내지 못했을텐데, 이 친구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치킨을 파는 호프집에서 일주일 내내 일해 한달 100만원을 법니다.
그 친구가 오늘은 마음이 많이 상한 모양입니다. 중년의 남성 손님에게 주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손님이 동행인과 서로 다른 메뉴를 두고 다투길래 반반이 되는 메뉴라는 걸 알고 "그렇다면 반반으로 주문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라고 권했다는군요. 그랬더니 이 손님이 갑자기 "끼어들지마!"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당황한 친구는 자리를 비켰고 다른 직원이 주문을 받았습니다. 손님은 분이 풀리지 않은 모양인지 "왜 끼어들고 난리야 기분 잡치게"라고 큰소리로 투덜거렸고, 그러다 이 친구와 다시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러자 손님은 벌떡 일어나 친구에게 다가오더니 "아가씨가 끼어들어놓고 뭘 쳐다봐"라고 다시 소리를 쳤습니다. 친구는 "먼저 반말 하셨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손님은 "반말해서 미안한데 아가씨, 그러는 거 불손한 거에요. 나이가 몇이에요? 내가 아버지뻘인데 그래도 됩니까?"라고 비아냥거렸습니다.

이후 사장님이 저 손님에게 서비스 안주를 가져다드리고 사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친구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꾹 참고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손님은 받지 않았습니다. 손님은 사장님에게 "저 사람은 나하고 사주가 맞지 않는 사람인 것 같으니까 이거 그냥 가져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친구는 눈물이 나오는 걸 애써 눌렀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퇴근해 방청소를 하고 불을 끄고 드러누웠습니다. 빈 천장을 바라보고 있다가, 엉엉 울었다고 합니다.
그 천장이 어떤 천장인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저 중년의 손님도 분명히, 살아오면서 아무리 운이 좋았더라도 언젠가 한번쯤은 그 천장을 본 일이 있을 겁니다. 그는 가족을 아끼는 훌륭한 가장일 겁니다. 그리고 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뉴스를 보며 재벌 총수일가의 갑질에 혀를 찼을 겁니다. 왜 사람들은 누구나 어디서든 입장과 상황에 따라 갑이 되고 을이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려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갑이 되었다가 을이 됩니다. 재벌의 갑질만 갑질이고, 내가 택배기사에게 하는, 아르바이트생에게 하는, 전화상담원에게 하는, 부하직원에게 하는, 후배에게 하는,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날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하는 갑질은 갑질이 아니라 타당한 권리가 되는 겁니까.
제발 한번쯤은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나는 어떤 갑질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오늘은 답장을 했습니다. 부디 그 천장 아래서 삐딱한 마음과 울분으로 끙끙 앓았던 나와 달리, 강한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등을 두드려주고 싶습니다.
사진은 대전의 어머니 집 앞에 핀 꽃을 찍은 겁니다. 봄입니다.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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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각몽 #luciddream #처음이라너무신남 굉장히 큰 강당이었는데 삼성 직원들이 모여서 직원들의 업적에 대해 시상식을 하는 장면이었다. 업계와 관련이 있는 대학원생을 비롯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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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몽 #luciddream #처음이라너무신남 굉장히 큰 강당이었는데 삼성 직원들이 모여서 직원들의 업적에 대해 시상식을 하는 장면이었다. 업계와 관련이 있는 대학원생을 비롯하여 일반 연구원들이 참석할 수 있는 자리였다. 쉬는 시간에 옆에 있던 분이 입사에 관심이 있냐며 말을 걸면서 본인 명함을 내밀었다. 명함이 상당히 컬러풀했는데 이름은 박종철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참고로 난 1987을 보진 않았다). 나는 지금 명함이 없어서 죄송한데 이름은 금창민이고 영국에서 포닥을 하고 있고 당장 입사에 관심이 없지만 우리 연구실 후배들 - 나보다 한 세 줄 정도 ... #자각몽 #luciddream #처음이라너무신남
굉장히 큰 강당이었는데 삼성 직원들이 모여서 직원들의 업적에 대해 시상식을 하는 장면이었다. 업계와 관련이 있는 대학원생을 비롯하여 일반 연구원들이 참석할 수 있는 자리였다. 쉬는 시간에 옆에 있던 분이 입사에 관심이 있냐며 말을 걸면서 본인 명함을 내밀었다. 명함이 상당히 컬러풀했는데 이름은 박종철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참고로 난 1987을 보진 않았다). 나는 지금 명함이 없어서 죄송한데 이름은 금창민이고 영국에서 포닥을 하고 있고 당장 입사에 관심이 없지만 우리 연구실 후배들 - 나보다 한 세 줄 정도 앞에 앉아 있던 - 중에 입사하려는 사람이 있으니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다. 본인이 이신두 교수님 - 내 박사과정 지도교수님 - 을 잘 알고 있어서 그 제자들이라고 하니 좋다고 했다. 그런데 그 순간, 나는 영국에 있어야 하는데 왜 여기 있냐며 아무래도 이거 예지몽이 아니냐고 물었다 (자각몽이라고 했어야 하는데....). 갑자기 그건 무슨 이상한 소리냐며 이게 뭘 예지하냐고 묻는데, 난 아무래도 이거 이상하다며 확인해 봐야겠다고 했다. 일단 물을 좀 마시려고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정수기 꼭지가 엄청 고풍스러운 바로크 양식과 같은 문양으로 되어 있었고 물이 계속해서 흐르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이태리 여행 사진들을 보다가 자서 그런가보다). 손을 데어가면서도 뜨거운 물 반잔, 차가운 물 반잔을 받아서 따뜻한 물을 마시고 있는데 옆에 어떤 여자분이 있었다. “이거 꿈이죠?”, “네????”, “ 아무래도 이거 꿈인거 같아요” 나는 이 말이 그 여자분께 어떤 식으로 들릴지는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 같다. 내려왔던 계단을 따라 다시 강당이 있는 층으로 올라가면서 계속 대화를 이어나갔다. 계단이 내려올 때와 달리 이상하게 엄청 가파르고 폭이 좁은데다가 어딘가를 잡지 않고서는 올라갈 수 없는 나선형으로 되어 있었다. “제가 계속 생각해 봤는데 제가 지금 영국에 있어야 하거든요. 어제까지 실험하고 있었고 내일 이어서 실험하려고 했는데 지금 한국에 있으면 말이 안 되잖아요?”, “그 사이에 한국 올 수도 있죠”, “그럼 어떻게 온 건지 기억나야 하는데 그건 제 기억에 없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한국에 왔었는데 이렇게 바로 올 리가 없어요.” 이 후에도 약간의 대화가 더 있었는데 이 시점에서 이미 난 이게 꿈이란걸, 그리고 내가 꿈을 자각하고 있다는 걸 확실히 깨달았다. 손가락으로 손바닥을 찔러볼까 하다가 이건 너무 명백해서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강당으로 가는 길에 얼굴에 큰 점이 있는 여자, 엄청 예쁘게 생긴 남자 등 몇 명과 마주쳤고, 유리창 밖으로 트레드밀 여러개가 나란히 놓여있는게 보였고, 그 위로 여기가 서울대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표지판이 한글로 적혀 있었다. 그게 꿈에서 본 마지막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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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스러운 사진들<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난 #시강남 사진으로는 엄청 즐거워보이지만.... ...엄마 난 #아기모델 아닌가바 상위1%의 사랑스런 몸매<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넘 귀요미 #손우재<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아프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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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스러운 사진들️ 난 #시강남 사진으로는 엄청 즐거워보이지만.... ...엄마 난 #아기모델 아닌가바 상위1%의 사랑스런 몸매 넘 귀요미 #손우재️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자~~~ #200일촬영 #황금개띠 #아기모델 #스튜디오픽쳐 #대전미가로 #미가로 #시크남 #내남자 200일스러운 사진들❤️
난 #시강남
사진으로는 엄청 즐거워보이지만.... ...엄마 난 #아기모델 아닌가바
상위1%의 사랑스런 몸매💕
넘 귀요미 #손우재❤️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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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에 잠깐 구매가 열렸던 반지가 굉장히 사고싶었지만 퇴직금으로 버티는지라 참았었다. . 최근에 다시 구매 기회가 생겼고 이제 안 판다길래, 나 이거 살꺼야-하니까 이제 보니 안 예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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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에 잠깐 구매가 열렸던 반지가 굉장히 사고싶었지만 퇴직금으로 버티는지라 참았었다. . 최근에 다시 구매 기회가 생겼고 이제 안 판다길래, 나 이거 살꺼야-하니까 이제 보니 안 예쁘다며 사지말라길래 내 눈에만 예쁜가;; 저번에 자기도 예쁘다 해놓고🙄 이러고 고민하다가 결국 또 포기했다. . 근데 오빠가 나 몰래 사두고는 내 취업선물이라며 어제 딱 줬다 취업하면 선물로 주려고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었다며... (내가 언제 이직할줄 알고....?). . 사실 오빠가 주려고 숨겨둔걸 어쩌다가 우연히 내가 발견한 바람에 오빠 계획은 무산됐지만 그것 ... 3달 전에 잠깐 구매가 열렸던 반지가 굉장히 사고싶었지만 퇴직금으로 버티는지라 참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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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시 구매 기회가 생겼고 이제 안 판다길래, 나 이거 살꺼야-하니까 이제 보니 안 예쁘다며 사지말라길래 내 눈에만 예쁜가;; 저번에 자기도 예쁘다 해놓고🙄 이러고 고민하다가 결국 또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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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빠가 나 몰래 사두고는 내 취업선물이라며 어제 딱 줬다😭 취업하면 선물로 주려고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었다며... (내가 언제 이직할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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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빠가 주려고 숨겨둔걸 어쩌다가 우연히 내가 발견한 바람에 오빠 계획은 무산됐지만 그것 마저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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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최고...... 내 손가락에도 딱 맞고 너무 예쁘다...... 오른손가락에 잘 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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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n class="emoji emoji1f49d"></span><span class="emoji emoji1f49e"></span><span class="emoji emoji1f49d"></span> 핵심쿵 세일러문 3d아트완성<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짧은손톱이라 아기자기 × 취향저격×실제가 더 귀욤짐 세일러문부터 요술봉까지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완성 3d아트디자인 무제한 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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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쿵 세일러문 3d아트완성 짧은손톱이라 아기자기 × 취향저격×실제가 더 귀욤짐 세일러문부터 요술봉까지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완성 3d아트디자인 무제한 4회 사용권 30만원 행사중 (선착순 20분께만 진행하는 프로모션 이벤트) . . . . . . . . . - 🐋 <와레아네일 가로수길점 9월이벤트> 신규고객님방문시 20%할인 + 젤제거무료 이달의아트 79.000원.89.000원.99.000원.109.000원 3d아트 디자인무제한 4회횟수권 300.000원(선착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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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핵심쿵 세일러문 3d아트완성 짧은손톱이라 아기자기 × 취향저격×실제가 더 귀욤짐 세일러문부터 요술봉까지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완성 3d아트디자인 무제한 4회 사용권 30만원 행사중 (선착순 20분께만 진행하는 프로모션 이벤트) . . . . . . . . . - 🐋 <와레아네일 가로수길점 9월이벤트> 신규고객님방문시 20%할인 + 젤제거무료 이달의아트 79.000원.89.000원.99.000원.109.000원 3d아트 디자인무제한 4회횟수권 300.000원(선착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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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9e"></span> Gallery We전시안내 “馬” 달리자 김우진, 손진형, 이희재, 한주은 전시기간 2018. 6. 4(월) <span class="emoji emoji25b6"></span> 6. 29(금) 말(馬)은. 전진, 희망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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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We전시안내 “馬” 달리자 김우진, 손진형, 이희재, 한주은 전시기간 2018. 6. 4(월) 6. 29(금) 말(馬)은. 전진, 희망이라는 메시지로, 신화 속에서는 역동성, 고귀함을 상징하며, 풍수적, 사업적 높은 경제적 가치로 예술작품의 소재로 승화되고 있다. 6월을 시작하는 힘찬 질주를 소망하는 기획전 ' 馬 , 달리자' 전시에는 조각가 김우진, 서양화가 손진형, 이희재, 도예가 한주은 등 다양한 장르별로 말의 긍정 에너지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대표 작가 4명이 참여, 작가들마다 각기 다양한 표현의 작품을 ... 💞
Gallery We전시안내 “馬” 달리자

김우진, 손진형, 이희재, 한주은

전시기간
2018. 6. 4(월) ▶ 6. 29(금)

말(馬)은. 전진, 희망이라는 메시지로, 신화 속에서는 역동성, 고귀함을 상징하며, 풍수적, 사업적 높은 경제적 가치로 예술작품의 소재로 승화되고 있다.
6월을 시작하는 힘찬 질주를 소망하는 기획전 ' 馬 , 달리자' 전시에는 조각가 김우진, 서양화가 손진형, 이희재, 도예가 한주은 등 다양한 장르별로 말의 긍정 에너지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대표 작가 4명이 참여, 작가들마다 각기 다양한 표현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와 더불어 삶의 에너지를 충전, 생기가 느껴지는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장소:갤러리위(강남구청담동22-23)
문의:02-517-3266

자세히보기
http://blog.naver.com/eventwe/22128685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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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oilpainting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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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시간 뒤면 아이들과 함께 우리 집으로 간다. - 병원에서 5박6일. 조리원에서 2주. 그리고 친정에서 9주 남짓 보내고 드.디.어. - 오늘로써 둥이들은 태어난지 77일이 되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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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시간 뒤면 아이들과 함께 우리 집으로 간다. - 병원에서 5박6일. 조리원에서 2주. 그리고 친정에서 9주 남짓 보내고 드.디.어. - 오늘로써 둥이들은 태어난지 77일이 되었으며 기대했던 50일의 기적은 없었지만 ㅠ 60일 조금 넘은 시점부터 네다섯시간 어쩔땐 다섯시간 반 정도 자주고 있어서 정말 살것같다. 이젠. 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너무 안 일어나서 덜컥 겁이 나 애들 코 앞에 손가락 갖다대고 한참을 지켜봤었더랬지. 어떤날은 내가아이들 울음소리를 못 듣고 하염없이 잔건가 싶어 안절부절하기도 했었고. - 아직도 너무나 작고 아가아가한 우리 아들들인데 ... 이제 몇시간 뒤면 아이들과 함께 우리 집으로 간다. -
병원에서 5박6일. 조리원에서 2주. 그리고 친정에서 9주 남짓 보내고 드.디.어. -
오늘로써 둥이들은 태어난지 77일이 되었으며 기대했던 50일의 기적은 없었지만 ㅠ 60일 조금 넘은 시점부터 네다섯시간 어쩔땐 다섯시간 반 정도 자주고 있어서 정말 살것같다. 이젠. 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너무 안 일어나서 덜컥 겁이 나 애들 코 앞에 손가락 갖다대고 한참을 지켜봤었더랬지. 어떤날은 내가아이들 울음소리를 못 듣고 하염없이 잔건가 싶어 안절부절하기도 했었고. -
아직도 너무나 작고 아가아가한 우리 아들들인데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고 보니 너무 많이 그리고 잘 컸다!! 괴롭기만 했던 신생아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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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부터는 밤에는 오롯이 오빠와 내가 아이들을 돌봐야하지만 잘해낼수 있길💪 “잘 자고 이따 아빠오면 집에 가자. 집에가서도 잘 부탁해.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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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스타그램 #육아일기 #77daysold #이제주먹고기맛을알아버린아들들 #쪽쪽이는이제찬밥신세 #이란성쌍둥이 #형제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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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622"></span> : : #아프지마아가 #애미맴찢 #같이체함🤢 : : #안산 #중앙동 #이아키 #날라리아람맘 #꾸러기아줌마 #양띠맘 #닭띠맘 #남매맘 #도치맘 #안산맘 #육아그램 #남매스타그램 #instakids #첫째 #39개월 #람쓰일상<span class="emoji emoji1f467"></span>🏻 #오늘 #키카가려고했는데 #🤮 #안쓰러워 #엄마손은약손 #빨리낫자<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엄만괜찮아 #아프면서도애미걱정하는내시끼 #사랑해<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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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지마아가 #애미맴찢 #같이체함🤢 : : #안산 #중앙동 #이아키 #날라리아람맘 #꾸러기아줌마 #양띠맘 #닭띠맘 #남매맘 #도치맘 #안산맘 #육아그램 #남매스타그램 #instakids #첫째 #39개월 #람쓰일상🏻 #오늘 #키카가려고했는데 #🤮 #안쓰러워 #엄마손은약손 #빨리낫자 #엄만괜찮아 #아프면서도애미걱정하는내시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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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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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앙동 #이아키 #날라리아람맘 #꾸러기아줌마 #양띠맘 #닭띠맘 #남매맘 #도치맘 #안산맘 #육아그램 #남매스타그램 #instakids #첫째 #39개월 #람쓰일상👧🏻 #오늘 #키카가려고했는데 #🤮 #안쓰러워 #엄마손은약손 #빨리낫자🙏 #엄만괜찮아 #아프면서도애미걱정하는내시끼 #사랑해💕
. 가진 것보다 많이 행동하는 것은 ‘교만’이고 적게 행동하는 것이 ‘인색함’이다. 둘 다 맘몬의 영향이다 . 가진 것만큼 행동하는 게 겸손이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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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진 것보다 많이 행동하는 것은 ‘교만’이고 적게 행동하는 것이 ‘인색함’이다. 둘 다 맘몬의 영향이다 . 가진 것만큼 행동하는 게 겸손이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는 것을 연습하고 훈련해야 한다 . 어떤 가정에 남편의 급여가 300만 원이라고 하자 식구 모두 그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생활해야 한다 . 그런데 아내가 비싼 명품 가방이나 시계 보석과 옷 등을 카드 할부로 구입한다면 이는 가진 것보다 크게 행동한 것이다 . 아무리 좋은 가방이라도 내게 교만한 물건이 되는 것이다. 명품 가방을 구입한 게 아니라 가난을 ... .
가진 것보다 많이 행동하는 것은 ‘교만’이고
적게 행동하는 것이 ‘인색함’이다.
둘 다 맘몬의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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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만큼 행동하는 게 겸손이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는 것을
연습하고 훈련해야 한다
.

어떤 가정에 남편의 급여가 300만 원이라고 하자
식구 모두 그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생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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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내가 비싼 명품 가방이나 시계
보석과 옷 등을 카드 할부로 구입한다면
이는 가진 것보다 크게 행동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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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가방이라도 내게 교만한 물건이 되는 것이다.
명품 가방을 구입한 게 아니라 가난을 구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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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몬은 우리가 가진 것을 다 소비시켜버린다.
그리고 카드 할부와 마이너스 통장 등으로
우리를 빚으로 묶는다. 비교의식과 충동구매로
결국 가난한 삶과 카드 돌려막기의 삶으로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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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300만 원이라면
자녀 교육도 그 범위 안에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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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빚을 지면서까지
비싼 개인과외를 하는 것도
가진 것보다 크게 행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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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잘못하면 가진 것보다 적게 행동해서 인색해지고
가진 것보다 크게 행동해서 교만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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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진 것만큼 행동하게 될 때
하나님이 주신 것이 축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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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에 겸손한 삶의 훈련들을 통해
우리는 주님이 맡기시는 재물을
잘 관리하는 충성된 삶을 살 수 있다
.

300만 원에 잘 훈련될 때
3천만 원, 3억 원에도 훈련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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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을 먼저 맡겨보시고
큰 것을 맡기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알아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재물을 공급하실 때 ‘훈련된 겸손’이라는 파이프라인을 사용하신다 -
책 <왕의 재정_김미진> 중에서
_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누가복음 16장 10절 .

#주님께서다맡기신것인데
#내가주인이였던것을회개합니다
#주님지혜로운청지기되게하소서
.

#거듭난사람은
#예수님이_주인님인사람입니다
#재정도_예수님이_주인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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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재정 #김미진 #재정훈련 #청지기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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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가맹 50호점 업텐브로피자 ★ 대한민국은 지금 ! 브로시대 !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엄청난 인기 ! 기존에 먹었던 피자는 잊어라 ! 우리 업텐브로피자가 환상적인 맛 ! 합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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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가맹 50호점 업텐브로피자 ★ 대한민국은 지금 ! 브로시대 !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엄청난 인기 ! 기존에 먹었던 피자는 잊어라 ! 우리 업텐브로피자가 환상적인 맛 ! 합리적인 가격 ! 으로 여러분들을 깜짝 놀래켜드리겠습니다~^*^ 매일 손질하는 @신선한 재료 ! @100% 자연산치즈 ! @수타 수제도우 ! @둘이 먹다 둘다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의 맛과 가격 ! 먹고싶지? 지금 먹어야겠지? 바로 시켜봐 놀랄꺼야 ! 전국 가맹 50호점 업텐브로피자에서 가족점을 구합니다. 업텐브로피자 창업/ 브로피자 창업 내 가게 만들기 어렵지 ... ★ 전국 가맹 50호점 업텐브로피자 ★ 대한민국은 지금 ! 브로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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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먹었던 피자는 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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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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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and possible to sleep. But the best way is that you drive for me. 🤭🤭좀전에 버스를 탔다. 원래 타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이 글을 쓴다. 예전부터 버스랑 지하철을잘 타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쫄바지’를 입고 그러고다닌다며 제발 차를 가지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라는 잔소리 17년째. 연예인병이 걸리면 타지 않으려할 ... 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and possible to sleep. But the best way is that you drive for me. 🤭🤭좀전에 버스를 탔다. 원래 타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이 글을 쓴다. 예전부터 버스랑 지하철을잘 타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쫄바지’를 입고 그러고다닌다며 제발 차를 가지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라는 잔소리 17년째. 연예인병이 걸리면 타지 않으려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너님의 오바다. 의외로 BTS정도가 아니라면 달려들거나 소리지르지 않으며 사람들은 의외로 남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 아,누구구나 정도? 실물이 별로라 못 알아볼 수도 있으니 지가 누구라서 버스 타지 않는다는 마인드는 그냥 상병신이다. 무튼 양쪽이 각각 장단점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돈이 들지 않고 잠도 잘 수 있고 생각도 할 수 있다. 어떨땐 일도 한다. 하지만 우선 왔다갔다 피곤하고 시간을 더 계산해야하며 귀찮다. 택시를 타거나 차를 가지고 다니면 시간이 덜 들고 효율적이며 몸이 편하지만 발렛, 주차비, 기름값 어택+운전하는 동안은 할 게 별로 없다. 그래서 나는 택시는 전혀 타지 않고 대중교통도 잘 이용하는 편인데 가장 주된 이유는 이 작은 부분이 내 삶에 미칠 영향때문이다. 귀찮고 부지런해야만 가능한 부분이라면 아직까진 포기하고싶지 않고 그렇게 해서 새지 않은 돈은 더 가치있게 쓰고 싶기 때문이다. 안 쓰고 싶어서가 아니고 잘 쓰고싶어서. 작년 1년 자카르타에 있을 때 제일 환장하겠던 것 중 하나가 택시만 타고타녀야한다는 점이었다. (자카르타에선 대중교통 이용 아예 불가) 오늘도 만약 내가 차를 가지고 나왔다면 발렛비 주차비 포함, 기름 포함해서 4만원은 족히 썼겠지만 귀찮음을 감수함으로서 이렇게 긴 글도 쓸 수 있고 그 4만원을 좀더 나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쓸 수 있지 않은가. 이건 내게는 진짜 행복하게 살기 위한 훈련이다. 만약 차가 있어야만 다니는 줄 알고 택시비 몇만원 쓰는 것이 우습다면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확률은 엄청나게 떨어진다. 날 모시고 다니고 비싼 차도 막 사주고 카드를 확확 긁게 해 주는 남자가 아니면 내 인생은 ㅅㅂ 뭔가 하면서 살꺼니까. 그런데 나는 확률상 엄청나게 이득이다. 남편이 그렇게 해준다면야 에브리데이 해피데이에 감사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도 차없이 살아야한대도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갖은 개고생하면서 돈 벌어다주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당연스레 몇 만원을 택시비로 쓰는 부류는 아니고 싶은 것이 내 자존심이기도 하다. 우리 엄마가 그랬다. 40년을 버스 지하철로 출퇴근했던 아빠를 매일 배웅했고 단 한 번도 엄마가 덥썩 택시를 타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요즘 맘이 든든하다. 손을 잡고 버스를 타고 살아도 김밥천국에서 외식을 시켜줘도 행복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소박하다, 절약하며 산다 뭐 이런 뜻이 아니다. 난 경제와 수학에는 유전적으로 능력이 없고 기분파에 약간의 쇼핑벽도 있지만 원론적 행복의 가능성을 생각할 뿐이다. 그저 아직까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모든 확률을 열어두고싶을 뿐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1151번 버스를 탔다. ㅡ행복한 하루되세요 저 이제 내려요 ㅋㅋ #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it #health #makeup #gym #gymlooks #training #misskorea #squats #fitness #training #fitness #fashion #diet #fitnessmotivation #shape #hometraining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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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늦은 #프로포즈 ~ ㅠㅠ. 그래서 프로포즈 만큼은 누구보다 정말 잘하고 싶었다. . 생각하고,고민하고,물어보고,검색하고, 나의 내린결정. 궁금하시면 영상으로 끝까지 보십시오. . 다현이가 갖고 싶었던 #샤넬클러치 . 여자가방은 처음사주는거라 백화점 가면. 쉽게 살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제품이 인기가 워낙 많고, 소량으로 들어와서 들어오자마자 솔드아웃 이라 한다. . 그래서 3주동안 #샤넬케어센터 에 매일 매일 전화하고, 포기할려는 참에 소량으로 들어온다고해서~ 다음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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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늦은 #프로포즈 ~ ㅠㅠ😭.
그래서 프로포즈 만큼은 누구보다 정말 잘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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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방은 처음사주는거라 백화점 가면.
쉽게 살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제품이 인기가 워낙 많고, 소량으로 들어와서
들어오자마자 솔드아웃 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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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3주동안 #샤넬케어센터 에 매일 매일 전화하고,
포기할려는 참에 소량으로 들어온다고해서~
다음날 샤넬 매장오픈하기전 한시간 일찍가서.
제일 첫번째로 웨이팅 하였다.🏃 오픈시간 임박할수록 내 뒤에 줄이 너무 길어졌다.
(잠시 부끄러웠지만 나름뿌듯 했다.)😬 결국엔 클러치를 구입을 하고 매장으로 급하게 출근~🏃늦음
(일할때 만큼은 진지하게 프로같이 일하였다.) 매장에 저의 사정을 말씀드리고, 정시퇴근 보다 조금일찍퇴근하여 다현이 퇴근하기전. #신라호텔 부랴부랴 갔음. 🚙 (☂️그날 비가와서 차 엄청막혀서,
초조했지만,무사히 잘도착하였다.) 도착하자마자 풍선,헬륨가스,카드,현수막,케익 등등.
혼자서 땀 뻘뻘 흘리면서 작업을 하였다.😰
<참고로 풍선 묶는다고 검지 손가락 다 까짐> 😭. 2시간후만에 작업을 끝내고, 나름 잘 꾸몄다. 어깨 으슥하고,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어놓았다.

드디어 다현이 데릴러 가기전에 호텔매니저분께.
저 여자친구 #깜짝프로포즈 해줄건데 연기한번 부탁을 드렸다. (그 부탁은, 제가 한시간에 다시 들어 올건데,
레드카드 바우처 이벤트 당첨 되었다고~ 자연스럽게 멘트와,
객실까지 같이 안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리고,
영상촬영도 부탁을 드렸다. 처음에 그걸 믿을까요? 하시고,
최선을 다 해보겠다며 흔쾌히 부탁을 듣어 주셨다.🙏) 감사.
.
결국 다현이를 태우고 오빠 어디가냐고, 물어보길레,
이벤트 당첨 되어서 좋은데 간다고 하며~
신라호텔 도착하기전까지 도착지 말을 안했다. (신라호텔 들어오는 순간 다현이는 디너식사 하는줄 알았다고
생각을 하였다고 했다.ㅎㅎ😌) 발렛를 맡기고 같이 로비를 들어가서 내가 다현이에게,
이건 쪽팔리는것 아니라고 하며 당당하게 리셉션 걸어가자고 했다. 아까 연기를 도와주신다고 하신 매니저분께서 저희를 반갑게 맞이 해주시며 자연스럽게 저희를 이벤트에 대해.
티 안나게 잘 설명해주셨다.
(카드회사에서 이벤트 2분 당첨 되셨는데 그중에 한팀이,
바로 우리라 하시면 객실앞에까지 자연스럽게 안내해 주셨다.) 매니저분께서 다현이에게 키를 주었고 다현이가 문을 여는순간 다현이표정이 어벙벙 한 상태에😗전혀생각지 못한 감동에
걷지를 못하였다. 🚶😭👍(깜짝프로포즈대성공)👍
.
우리의 그 모습을 매니저분께서 뒤에서 동영상 촬영을 열심히 잘찍고 계셨다.👍
그렇게 성공적인 프로포즈 마치고 매니저분께서 촬영한것,
볼려고 했는데, 동영상이 저장이 되지 않았다 ㅠㅠ🙋‍♂️올레.
비록 마지막 영상은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현이가 너무 좋아해줘서 뿌듯하고 홀가분 했다.😅
.
우리 남성분이여~ 프로포즈 쉬운게 아닙미데이~
우리모두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멋있게 합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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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상담,연예상담,결혼상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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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머리 맞대어 의견도 내고 구상했던, 애정이 남다른 하루미인. 드디어 완제품으로 출시되어 내 손에<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여자에게 특히나 좋은 천연원료들로만 만들어져 믿음이 가고 , 히비스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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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머리 맞대어 의견도 내고 구상했던, 애정이 남다른 하루미인. 드디어 완제품으로 출시되어 내 손에️- 여자에게 특히나 좋은 천연원료들로만 만들어져 믿음이 가고 , 히비스커스 특유의 떫은 맛이나 신 맛 없이 새콤달콤해서 계속 계속 먹고싶어지는🏻- 곧 보여드릴게요 ! -
함께 머리 맞대어 의견도 내고 구상했던,
애정이 남다른 하루미인.
드디어 완제품으로 출시되어 내 손에❤️-
여자에게 특히나 좋은 천연원료들로만 만들어져
믿음이 가고 , 히비스커스 특유의 떫은 맛이나 신 맛 없이 새콤달콤해서 계속 계속 먹고싶어지는👏🏻-
곧 보여드릴게요 ! 🔜
<span class="emoji emoji1f308"></span><span class="emoji emoji1f46b"></span><span class="emoji emoji1f337"></span> 손 꼭 잡고, 함께 한 여행<span class="emoji emoji1f30a"></span><span class="emoji emoji1f499"></span> 소중한 추억과 내 동생 주혜, 내 남자 성영 #데일리 #여행 #사랑 #추억 #강릉 #강원도 #오죽헌 #격몽요결 #동호문답 #정동진 #세인트존스호텔 #경포대 #안목해변 #강릉맛집 #밤마차 #일상 #강문해변 #보앤주 #강원도여행 #귀걸이 #ootd #travel #korea #sea #family #summer #trip #vacation #photo #insta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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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함께 한 여행 소중한 추억과 내 동생 주혜, 내 남자 성영 #데일리 #여행 #사랑 #추억 #강릉 #강원도 #오죽헌 #격몽요결 #동호문답 #정동진 #세인트존스호텔 #경포대 #안목해변 #강릉맛집 #밤마차 #일상 #강문해변 #보앤주 #강원도여행 #귀걸이 #ootd #travel #korea #sea #family #summer #trip #vacation #photo #instadaily 🌈👫🌷
손 꼭 잡고,
함께 한 여행🌊💙
소중한 추억과 내 동생 주혜,
내 남자 성영
#데일리 #여행 #사랑 #추억 #강릉 #강원도 #오죽헌 #격몽요결 #동호문답 #정동진 #세인트존스호텔 #경포대 #안목해변 #강릉맛집 #밤마차 #일상 #강문해변 #보앤주 #강원도여행 #귀걸이 #ootd #travel #korea #sea #family #summer #trip #vacation #photo #instadaily
Don't cry mommy. "남자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고. 여자의 품에서 길러지며. 여자의 사랑을받으며. 여자와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여자를아프게한다. 남자는.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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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ry mommy. "남자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고. 여자의 품에서 길러지며. 여자의 사랑을받으며. 여자와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여자를아프게한다. 남자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여자의 모습에 질렸다며 떠나버린다." .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사랑받는 모습보단 어머니가 술에 취한 아버지에게 맞고, 상처받고, 우는 모습을 보며 자라왔어요. 제가 군대 휴가나왔을 때, 한 날은 어머니가 이런 얘길 해주시더군요. 제가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술 취한 아버지의 ... Don't cry mommy.
"남자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고.
여자의 품에서 길러지며.
여자의 사랑을받으며.
여자와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여자를아프게한다.
남자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여자의 모습에
질렸다며 떠나버린다."
.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사랑받는 모습보단
어머니가 술에 취한 아버지에게 맞고, 상처받고, 우는 모습을 보며 자라왔어요.

제가 군대 휴가나왔을 때,
한 날은 어머니가 이런 얘길 해주시더군요.

제가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술 취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아버지가 술 마시는 날이면 그 날은 피난을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늘 집 앞 공원에 저를 업고 나와서
아버지가 잠들때까지 기다리면서 서러워서 숨죽여 울고있는데.. 한번은 제가 웃으면서 "엄마, 울지마^^"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머니의 눈물을 닦아주었다더군요.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는 술에 취해 양동이에 오바이트를 하고,
저에게 그 오바이트한걸 먹으라고 시켰고,
저는 도저히 그건 할 수 없겠더군요.
효자라고 하면서 그것도 못하냐는 아버지말에
8살의 나이.. 너무 어렸던 저는 "아빠, 나 효자되고 싶은데 못해서 미안."이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중학생때는 잠을 자고 있는데
무거운 무언가에 짓눌리는 느낌이 들고,
숨이 막혀서 눈을 떠보니 술에 취한
아버지가 제 목을 조르며 한 손으론
재떨이를 들고 저를 때리려하자
저는 온 힘을 다해 밀쳐 내고,
나오는데 때마침 외삼촌이 집에와서 말려서
저는 구사일생으로 살았지요.
자다가 너무 놀라서
맨발로 뛰쳐나와 집앞 김밥천국으로
도망갔으며 식당 아주머니는
제가 불쌍해보였는지
우동 국물을 주십디다.

그리고 또 한번은.. 어머니가 저를 뱃속에 가지고 만삭일때.. 여느때처럼 술에취한 아버지는 어머니를 넘어뜨려 쓰러진 만삭인 산모의 배를 발로 짓밟고.. 찼다고 합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유비는 어쩌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수도 있었을테지요..ㅎ 그래서 제겐 한순간 한순간이 그리고 만나는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소중하고 기적일 수 밖에요ㅎ

저의 어두웠던 과거를 들춰내면서까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여성옹호자가 아닙니다. 몰상식한 여자들은 혐오하며 뻔한 연애 상식이나 잠깐 짜릿하고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감성팔이, 보여주기식의 글을 위한 글, 혹은 허세글이나 쓰며 제가 대단한 사람으로 비춰지고 싶다거나 동정심을 유발해서 덧없는 인기를 얻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누군가의 동정을 받아들이기에
지금 제 마음에는 사랑이 가득차서
그런 동정이 들어갈 공간이 없거든요.

저는 사랑받고 있고 그리고 주고있으며
무엇보다도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하답니다.
어두운 과거와 아픔이 있었기에
부족하지만 많은 이들에게
선한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되어서
오히려 이젠 아픔도 감사해요.

단지,
이 글을 보는 사람들 만큼은 언젠간 당신의 몸에서 나올 아들 혹은 딸에게..
.
"엄마 울지마"란 말을 듣지않길 바래서.. 그리고, 당신의 몸에서 나온 한 아이가 당신이 아파하는 모습들을 보며
자라지 않길 바래서랍니다.

언젠간 엄마가 될.
여자들에게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능력좋은 남자를 만나서.
남자에게 의존하며.
'누구누구 와이프'로 살지말고,
'누구누구 엄마'로 불리며.
자식을 위해 살지말고,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았으면 해요.
먼저, 당신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행복해야 남편도 자식도
모두 다 행복할테니까.. 사랑받아요. 제발.

#. Written By Last Romantist Soulmate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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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70c"></span>️도하 23개월.. . • 몸무게 약 12.5kg, 키 약 86cm. 아파서 빠졌던 살이 다시 조금 올랐다. 여전히 밥먹는건 비수기 같다 . • 이는 앞니 8개, 아래위 어금니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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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23개월.. . • 몸무게 약 12.5kg, 키 약 86cm. 아파서 빠졌던 살이 다시 조금 올랐다. 여전히 밥먹는건 비수기 같다 . • 이는 앞니 8개, 아래위 어금니 6개, 윗 송곳니 2개, 아래 송곳니 2개, 총 18개가 났다. 드디어 아랫쪽 어금니 두개가 더 올라오는 중. 요즘은 손톱은 덜 씹는다. . • 한국갔을때보다 시차 적응이 빨랐다. 한국에서보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좋긴한데 밤에 너무 엄마를 찾는다. 잠결에 얼굴을 더듬더듬... 얼굴이 아린다. 남자1호가 얼굴주면 밀쳐낸다. ㅜㅜ . • 한국가서 감기 때고 왔더니 너무 좋다. ... ✌️도하 2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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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무게 약 12.5kg, 키 약 86cm. 아파서 빠졌던 살이 다시 조금 올랐다. 여전히 밥먹는건 비수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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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앞니 8개, 아래위 어금니 6개, 윗 송곳니 2개, 아래 송곳니 2개, 총 18개가 났다. 드디어 아랫쪽 어금니 두개가 더 올라오는 중. 요즘은 손톱은 덜 씹는다.
.
• 한국갔을때보다 시차 적응이 빨랐다. 한국에서보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좋긴한데 밤에 너무 엄마를 찾는다. 잠결에 얼굴을 더듬더듬... 얼굴이 아린다. 남자1호가 얼굴주면 밀쳐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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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서 감기 때고 왔더니 너무 좋다. 남자1호는 2호가가 콧물이랑 기침안하니 너무 좋단다! 역시 항생제를 쓸땐 써야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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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달만에 가는 베이비파킹은 등원거부가 역대 최강이다. 3일째 아침마다 엉엉운다. 그런데 데리러 가면 너무 잘 놀았단다. 재미나게 놀았냐하면 응이란다. 만들기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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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가서 인터넷으로 미리 사둔 책을 읽어줬더니 없네라는 단어를 배웠다. 뭐만 없으면 없네~~ 기차도 일려줬더니 기차 칙칙폭폭도 한다. 최근에 짜!를 알려줬더니 신거도 단거도 다 짜단다. 한달간 한국가있으면서 알아듣는 말도 늘었고 단어도 조금 늘었는데 문장은 아직이다. 그리고 당연히 이태리어는 침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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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에 대한 사랑이 더 늘었다. 엄마한테 매달리고 안기고 뽀뽀하고 빨고... 그래도 요즘 물고 뜯는건 줄어든거 같다. 엄마한테 표현하는 사랑을 남자1호에게도 좀 나눠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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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리 돌아오고 뽀뽀로에 노출되는 환경이 좀 줄어서인지 덜 찾기는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뽀로로 비타민만 줘도 참 좋아한다. 몇개 남지 않았는데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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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리로 돌아오면서 로마에서 경유할때 잠든 남자2호을 태우니 참 좋았다. 난 잠든 남자2호와 백팩에 짐가방에 유모차까지 접어서 기내에 들고타야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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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리로 돌아오고 다시 시작된 레고놀이. 최근 몇일 하원하고 돌아오는 남자2호를 위해 픽업가기전에 늘 집에 있는 레고을 몽땅 조립했더니 집에오면 한참을 가지고 논다. 오늘는 조립할 정신이 없어서 모라고 갔더니 집에오마자마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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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목욕 안한다고 때쓰다가 레고 가지고 들어가서 잘도 논다. 5월쯤 다시 수영을 시작해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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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와서 시차 적응하랴 집 정리하랴 애랑 놀아주랴 잇몸이 다시 탈이 난다. 밤새 날 더듬는 남자2호덕에 수면 부족까지 있으니 더 그런가보다. 잠을 제데로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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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이스타그램 #이쁜내도하 #my_name_is_doha #도하_2018 #이탈리아도하 #생후700일 #태어난지700일 #도하_23개월 #20180321 #도하성장일기 #이탈리아생활 #해외에서육아하기 #이탈리아에서육아하기 #육아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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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GENIUS<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 12 #WeNeedtoTalkaboutKevin #케빈에대하여 .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생일을 맞이하며 인생영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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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GENIUS 12 #WeNeedtoTalkaboutKevin #케빈에대하여 .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생일을 맞이하며 인생영화도 맞이한 기분? . 자라나는 아이에게 부모의 사랑외에 무엇이 더 중요할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이 불러올 수 있는 최대의 비극은 무엇일까? 그렇다고 부모의 사랑이 당연한 것일까? 누가 더 잘못했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 일단은 이미지가 굉장히 강한 영화고 색채를 정말 잘 썼다. 에바에게 빨간색, 케빈에게는 파란색을 부여함으로써 좀 더 많은 정보를 우리에게 줬다. ... #EUNGENIUS🎬 12
#WeNeedtoTalkaboutKevin #케빈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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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생일을 맞이하며 인생영화도 맞이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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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에게 부모의 사랑외에 무엇이 더 중요할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이 불러올 수 있는 최대의 비극은 무엇일까? 그렇다고 부모의 사랑이 당연한 것일까? 누가 더 잘못했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
일단은 이미지가 굉장히 강한 영화고 색채를 정말 잘 썼다. 에바에게 빨간색, 케빈에게는 파란색을 부여함으로써 좀 더 많은 정보를 우리에게 줬다. 그래서 인물을 이해하는 데 좀 더 좋았다. 노란색도 의미하는 바가 많다. 미쟝센들이 그냥 지나가는 게 없다. 주의깊게 봐야된다. 편집도 좋다. 경제적으로 잘 이어놓았다. 뭐랄까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달까.
.
내 생각에는 케빈이 에바를 많이 사랑했던 것 같다. 그게 너무 극단적이었을 뿐... 태어날 때 부터 자신의 존재를 부정했던 에바를 너무나도 똑똑한 케빈은 이미 아주 어릴 때 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케빈은 에바의 기준에 맞춰줄 수 없는 성격을 타고 나버렸고, 그렇게 둘은 멀어졌다. 물론 그 사이 에바 역시 남편의 이해도 받지 못하고 꿈도 접어야 하는 등 힘든 일을 겪는다. 하지만 실비아가 태어나고 그녀를 사랑해 마지않는 에바를 봤을 때 케빈의 심정은 어땠을까?
.
케빈은 결국 에바를 홀로 남김으로써 자신에게 구속했다. 에바가 처음으로 자신에게 사랑을 보여주었던 때 읽어준 로빈훗의 모습을 빌어서 말이다. 그것 또한 에바에 대한 사랑이다. 로빈훗이 되면, 엄마는 날 바라봐줄까하는 미성숙한 사랑. 싸이코패스 같은 게 아니라 그저 사랑을 갈구하는 미성숙한 아이였을 뿐이다. 에바는 끝까지 자신만을 바라보는 케빈의 눈을 마주하지 않는다. 자신을 외면하는 에바를 한 없이 바라보는 케빈의 모습은 참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
에바는 케빈이 없어지고 나서야- 온갖 미움과 설움을 참아내며 그를 이해하려 애쓰고, 결국 자신이 케빈을 사랑한 적 없음을 알게된다. 그리곤 케빈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고 속죄하며 산다. 에바는 케빈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고, 케빈은 에바의 진심에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 그녀에게 안긴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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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를 정말 잘 썼다. 가사들이 케빈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좀 더 편하다. '가사=케빈의마음' 으로 받아들인다면 이 글의 관점과 비슷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사 외에도 케빈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들이 종종 나오니 잘 살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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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케빈이 서점앞에 서서 표지모델을 장식한 에바를 한참동안이나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다. 그렇게 밖에 사랑하는 어머니의 웃는 얼굴을 마주할 방법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누군가의 말대로 증오심에 가득차 쳐다보고 있었던 건지. 내 생각에는 사랑이었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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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영화다.
케빈에 대해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제목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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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정말 내 인생 영화로 손에 꼽을 수 있다. 하하호호 웃고 치우는 그런 영화가 아니라 한참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 기회가 된다면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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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모님도 나를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케빈만큼 삐뚤어진 사랑을 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ㅎ 조금 극단적이긴 하지만 모든 가정에 적용되는 이야기인 것 같다. 잘하자 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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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신비한동물사전>에서 에즈라밀러가 빵 뜨고 나도 제대로 덕질을 시작했는데, 사실 <케빈에 대하여>만큼 섹시하게 나오는 것도 없는 것 같다 8ㅅ8 소년미 낭낭한 것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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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7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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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촌 #올드나이브스 #스테이크 #파스타 #두시간반대기 #추천 받고 방문한 곳 이렇게 기다려서 온곳도 처음이지만 가게가 작기도 하지만 들어가자마자 보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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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올드나이브스 #스테이크 #파스타 #두시간반대기 #추천 받고 방문한 곳 이렇게 기다려서 온곳도 처음이지만 가게가 작기도 하지만 들어가자마자 보인건 와인냉장고에 던져져있는 손님외투 나는외투를 쇼핑백에 있는데로 꾸겨넣고 발로잡고 착석 메뉴는 스테이크 100단위 주문 파스타 1종류 저흰 전문바 음식점은 아니라고 설명 스테이크 300그람 파스타주문후 대기중 한자리 빈곳에 손님이 앉았는데 물도 주고 셋팅해주고 나서 보니 모르고 그냥 들어오셧던분 그래서 내쫓김당하고 나가시던데 ... #해방촌 #올드나이브스
#스테이크 #파스타
#두시간반대기
#추천 받고
방문한 곳

이렇게 기다려서

온곳도 처음이지만

가게가 작기도 하지만

들어가자마자 보인건
와인냉장고에 던져져있는

손님외투 나는외투를 쇼핑백에
있는데로 꾸겨넣고 발로잡고 착석

메뉴는 스테이크 100단위 주문

파스타 1종류 저흰 전문바 음식점은

아니라고 설명 스테이크 300그람

파스타주문후 대기중 한자리 빈곳에

손님이 앉았는데 물도 주고
셋팅해주고 나서 보니 모르고 그냥

들어오셧던분 그래서 내쫓김당하고
나가시던데 기존 웨이팅 손님이 들어오고

주문을 스테이크만 하니 파스타를 안시켯다고 어이없다는말을
크게 하시던데 그래서 대단한

맛이겠구나 그리곤 앞에서 웨이팅 햇던
손님인지 미리물어보지도 않고 착석시키고

내쫓고 나가니 모르고 앉은사람을

저사람 왓던사람인데 막앉고 그러냐며
한오분 가량 손님 뒷담화를

즐기는 모습도 보여주시고

스테이크는 튀김기에 튀겨서준건지

돌뎅이를 주신줄 파스타는 면도

익지도 않고 내살아 생전에
음식먹고 이렇게 짜증난적은

처음 우리 2주년 즐거운날

기분만 상하고 나온곳

돌덩이는 당연히 남기고
나왔고 해방촌 첫방문에 다시는
올일이 없을듯
그냥 순전한 내의견

아맛없어 억울해
위스키추천 해달라니
칵테일을 추천

아니요 저는 위스키요

햇지만 칵테일설명을
하기시작 꿈에 나올까
무섭다 으으

블로그는 역시 믿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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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jordans . @alealimay . 이렇게 멋진분들을보면 더욱더 불법을 열심히 공부하고싶네요.. . 저는 법화경을 공부하고있습니다.. . 누구나 죽고싶을만큼 힘든때가있죠... 눈만뜨면 죽고싶고.. 앞으로 더이상 살아갈 자신이 없을만큼 힘든시기.. . 한때 힘들고 나약할때 깃발 꽃은곳만 찾아다니며 신점을 맹신하며 굿이며.부적이며 안해본게 없던시절.. . 그때의 저를 떠올리면 벼랑끝에 몰려 오도가도못하는.. 저기 무인도에 벌거벗은채 혼자 웅크리고 벌벌떨고있는.. 그러한 ... I love jord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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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ali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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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분들을보면
더욱더 불법을 열심히 공부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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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법화경을 공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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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죽고싶을만큼 힘든때가있죠...
눈만뜨면 죽고싶고..
앞으로 더이상 살아갈
자신이 없을만큼
힘든시기..
.
한때 힘들고 나약할때
깃발 꽃은곳만 찾아다니며
신점을 맹신하며
굿이며.부적이며 안해본게 없던시절..
.
그때의 저를 떠올리면
벼랑끝에 몰려 오도가도못하는..
저기 무인도에
벌거벗은채 혼자 웅크리고 벌벌떨고있는..
그러한 모습이였습니다.
.
종교란건 믿어본적도..
믿는건 오직 나자신뿐..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난줄알았던..
앞으로도 나는 종교란 없을것같던 그런저에게..
.
신기하게도
내마음을 흔들었던
.
#남묘호렌게쿄
.
항상 남의탓만 하며
내자신을 바로보지못했던 제가..
수행을하며 점차바뀌었고..
.
돈은 벌면 벌수록
더벌고싶은 갈증과 탐욕으로
만족은 절대할수없었고..
.
이상할만큼 더욱 남의식과
질투와 허영에 휩싸여.
남을 짓밟더라도
나만 잘되기를 원했습니다.
.
누가들어도 사이비라 손가락질하고
말도안되는 종교로 느껴졌던
이 종교가
지금은 저의 신앙이자
최고의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
돈과 물질.그어느것으로도
가질수없었던
그 귀한 행복을 갖게되었습니다..
.
가장 좋았던건 sgi의 사람들은
.
제가 가장힘들때나
가장행복할때
진심을 다해 격려와 응원을 해주시는점..
.
남의 종교를 절대 비난하지않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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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남의 행복을 먼저 기원해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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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처음부터 모든걸
이해할수는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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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바뀌는 저를 느끼고
내가 바뀌면
주변이 바뀐다는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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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혁명
.
세계평화
.
나를비롯한
나의 주변모든사람들
이세상 모든이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
.
나의꿈은
행복전도사 입니다.
.
종교는 본인에게 맞는종교가있습니다.
절대 강요해서도
남의 종교를 욕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저 본인이
행복하고 만족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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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 받은 공덕만큼 베풀고
제피드를 들르신 모든분들에게
행복이 깃들기를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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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
#namyohorengekyo
#daisakuikeda
#한국sgi
#sgiusa
#법화경
#南無竗琺蓮華經
#나무묘법연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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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後愛 남겨진 것들.... 상실(喪失)에 대한 경구(警句)는 상실을 겪어야 비로소 절절하다. 그럴땐 이별을 읊은 유행가 가사조차도 손톱에 박힌 유리조각처럼 아프다. 누군가의 죽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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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後愛 남겨진 것들.... 상실(喪失)에 대한 경구(警句)는 상실을 겪어야 비로소 절절하다. 그럴땐 이별을 읊은 유행가 가사조차도 손톱에 박힌 유리조각처럼 아프다. 누군가의 죽음처럼 압도적인 상실은 '아픔'이란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다. 죽음이란 충격은 남겨진 자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오랫동안 낙진(落塵)을 덮는다. 우리가 흔히 말하게 되는 '사랑'.... 그 무엇에 대한 통찰말이다. "내게 남은 아내의 기억은 내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걸까?" 하고 혼잣말처럼 중얼거릴도 모르겠지만 내 남은 여생(餘生)은 황폐하지만은 않을거라는 사실 혹은 자기만의 ... 사랑 後愛 남겨진 것들.... 상실(喪失)에 대한 경구(警句)는 상실을 겪어야 비로소 절절하다. 그럴땐 이별을 읊은 유행가 가사조차도 손톱에 박힌 유리조각처럼 아프다. 누군가의 죽음처럼 압도적인 상실은 '아픔'이란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다. 죽음이란 충격은 남겨진 자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오랫동안 낙진(落塵)을 덮는다. 우리가 흔히 말하게 되는 '사랑'.... 그 무엇에 대한 통찰말이다. "내게 남은 아내의 기억은 내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걸까?" 하고 혼잣말처럼 중얼거릴도 모르겠지만 내 남은 여생(餘生)은 황폐하지만은 않을거라는 사실 혹은 자기만의 믿음? 아니면 자기최면. 뭐 그런것들 말이다. 내가 걸어온 그리고 걸어갈 인생은 호(好)와 오(惡)로 나눠온 자신의 경계가 덧없이 허물어지는 기묘한 경험을 하게 된다면 더더욱 좋지도 모르겠지만...
나의 이 애절한 마음을 누구에게 위안받을수 있을지는...나도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겠지만, 하지만 분명한건 그 누구에겐가는 위로 받을 수 있는 날은 올 것이다라는 것. 하나만큼은 믿고 싶어지는 어떤 미신적 방편이라고 해두자. 언젠가 한번은 정말 정점에 달해 있는 만개한 벚꽃을 본 적이 있다. 그 벚꽃은 내게 가장 아름다운 덧없음을 암시해주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한다. 열흘이면 스러질 벚꽃엔 환호했지만, 언제 끝맺을지 모르는 인생에선 한번도 열광하지 못하는 내 인생에 후회가 들기도 한다. 아득하게 멀어지기만 하는 벚꽃처럼 덧없는 인생. 그림자처럼 춤추는 사랑에 문득 목이 메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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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이번 달 청운보육원 봉사자가 세 명이나 부족한 것을 뒤늦게 알고 급하게 봉사자를 구하기 시작했다. 청운보육원은 3세 정도의 아이들로,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들도, 낯선 봉사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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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이번 달 청운보육원 봉사자가 세 명이나 부족한 것을 뒤늦게 알고 급하게 봉사자를 구하기 시작했다. 청운보육원은 3세 정도의 아이들로,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들도, 낯선 봉사자들 앞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도, 책보다는 미끄럼틀을 좋아해서 책을 들고왔다가 십초만에 일어나 놀이터로 우리를 끌고 가는 아이들도 있다. - 보육원 측에서는 아직 의사표현이 미숙한데다 여기저기 부딪히고 넘어지기 일쑤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한 아이마다 한 명의 봉사자를 붙여주기를 원했고, 서너명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타 기관과는 다르게 인원수를 맞춰 아이들이 안전하게 ... 며칠 전, 이번 달 청운보육원 봉사자가 세 명이나 부족한 것을 뒤늦게 알고 급하게 봉사자를 구하기 시작했다.
청운보육원은 3세 정도의 아이들로,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들도, 낯선 봉사자들 앞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도, 책보다는 미끄럼틀을 좋아해서 책을 들고왔다가 십초만에 일어나 놀이터로 우리를 끌고 가는 아이들도 있다. -
보육원 측에서는 아직 의사표현이 미숙한데다 여기저기 부딪히고 넘어지기 일쑤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한 아이마다 한 명의 봉사자를 붙여주기를 원했고, 서너명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타 기관과는 다르게 인원수를 맞춰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 읽는 시간을 마련하는데 신경을 썼다.
하지만 평일 오후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봉사자가 많지 않았고, 그 시간에 참여가 가능한 프리랜서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봉사 날마다 참여의 변수가 많아, 꾸준히 참여해주는 봉사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날마다 미안한 마음이었다. -
그러한 마음을 덜고자 급하게 봉사자를 구하는 메세지에 천안에서 달려와준 책형과, 일일책누나로 참여해준 후배가 있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었지만, 끝내 한 명을 더 구하지 못해 이번달에도 보육원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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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형태는 다양하게 존재한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존재도, 도움을 주는 존재도 각자 원하는 것이 다르다.
어디서는 자금이 필요하고, 어디서는 인력이 필요하며, 어디서는 능력이 필요하고, 어디서는 홍보가 필요하다.
누군가는 노인이 편하고, 누군가는 아이가 편하며, 누군가는 노동이 편하고, 누군가는 기부가 편하다.
어떤이는 남 모르게 돕고, 어떤이는 남들도 도울 수 있게 장려하며 돕고, 어떤이는 본인이 좋은 일을 했음을 만끽하며 뽐내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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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비판도 많이 했지만, 각자 필요로 하는 것이 다르기에 다양한 형태의 봉사를 이해하게 됐다.
그저 소외된 이들이 줄어들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전해지는 것으로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이 오기를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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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마음으로는 어떤 기관이 부럽기도 했다. 봉사자금 백만원 남짓을 모으기 위해 책누나, 책형 육칠십 명이 몇 달을 준비해 콘서트를 열었던 날이 허탈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유명인사들의 책 서너권을 공수하기 위해 아는 인맥을 전부 끌어다 쓰기도 했던 날을 생각하며, 나중에 내가 성공하면 모금 때문에 이렇게 고생하지 않고 내 돈으로 책누나 도서관을 건립하고, 효정학교 이후에 특수학교 건립 모금을 하면 내가 다 내겠다고 허풍 겸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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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책누나프로젝트도 정말 큰 단체가 되어서 너도나도 참여하고 싶어하고 유명인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부해주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지만, 정작 우리에게 당장 필요한 건 평일 오후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서너명의 봉사자다. -
나를 아빠라고 불러가며 안아달라고 손을 뻗는 아이들, 한참 뛰어놀 때에 같이 뛰어놀 대상이 없는 아이들.
아직 글자를 읽을 줄 모르는 아이에게 본인의 이름을 쓸 수 있게 도와주는 누군가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린다.
아이 혼자 돌아다니는 일 없이 언니, 오빠들의 무릎 위에 앉아 즐겁게 책을 읽는 청운보육원 도서관의 모습을 상상하며. -
책누나&책형 지원 -네이버 블로그 책누나프로젝트 지원서 다운로드 및 서류 작성 후 [email protected] 으로 발송
-문의 : 페이스북 페이지 책누나프로젝트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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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불 먹어서 저 눈 반짝반짝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시래기들꺼🤣🤣 화이트,라이트그레이,블랙은 여성용처럼 토고입니다^^ 컬러가 너무 많아 좀 빼고 찍었는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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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불 먹어서 저 눈 반짝반짝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시래기들꺼🤣🤣 화이트,라이트그레이,블랙은 여성용처럼 토고입니다^^ 컬러가 너무 많아 좀 빼고 찍었는데 아쉽네요 ㅋㅋㅋㅋㅋ 하나 조심히 손들고 의견을 내봅니다🏻🏻 우리 이번주 30일 목요일 꼬르망뮬, 내남자의로퍼잖아요^^ 우리 키즈꺼는 그다음주 화목회인 9/4일 화요일에 해도될까요 목요일 폭파될것 같기도 하고~ 다음주 키즈들, 사이즈팁이랑 꼼꼼히 안내드리고 주문하는게 어떠실까 하고요^^ 담주 사이즈 같이 머리좀 맞대고 고민좀해요잉ㅋㅋㅋㅋㅋ 대신 ... .
레드불 먹어서 저 눈 반짝반짝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시래기들꺼🤣🤣
화이트,라이트그레이,블랙은 여성용처럼 토고입니다^^
컬러가 너무 많아 좀 빼고 찍었는데 아쉽네요 ㅋㅋㅋㅋㅋ
하나 조심히 손들고 의견을 내봅니다👉🏻👈🏻
우리 이번주 30일 목요일
꼬르망뮬, 내남자의로퍼잖아요^^
우리 키즈꺼는 그다음주 화목회인
9/4일 화요일에 해도될까요👀
목요일 폭파될것 같기도 하고~
다음주 키즈들, 사이즈팁이랑 꼼꼼히 안내드리고 주문하는게 어떠실까 하고요^^
담주 사이즈 같이 머리좀 맞대고 고민좀해요잉ㅋㅋㅋㅋㅋ
대신 착한가격,셋트 할인까지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부우우우우운😆
#르꼬르망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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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지심 약쟁이는 보아라 내가얼마나 몇년을 공부해서 벌어먹고사는데 앞에서는 나한테 칭찬만하더니 .. 뒤에서 온갖더러운욕은 다하고 다녔네? 내가 몸팔아서 어디서 소스얻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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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 약쟁이는 보아라 내가얼마나 몇년을 공부해서 벌어먹고사는데 앞에서는 나한테 칭찬만하더니 .. 뒤에서 온갖더러운욕은 다하고 다녔네? 내가 몸팔아서 어디서 소스얻어서 돈벌고 주식한다고? 몸대주고 소스얻는년도 있냐? ㅋㅋ 내가 너냐? 글구 니가 주식공부를 안해봐서 모르나본데 방송을하면서 바로바로 대답할수 있는건..아무것도 모르면 못하는거란다.. 글구 내가 알려줘서 수익보고 내가 주식알려준사람들이 다 내증인이야 니가 술처먹고 쳐잘때 나는 아침 6시에 뉴스보고 또자고 주도주 예측하고 8시30분에 다시 일어나서 ... #자격지심 약쟁이는 보아라

내가얼마나 몇년을 공부해서 벌어먹고사는데
앞에서는 나한테 칭찬만하더니 ..
뒤에서 온갖더러운욕은 다하고 다녔네?

내가 몸팔아서 어디서 소스얻어서 돈벌고 주식한다고?
몸대주고 소스얻는년도 있냐? ㅋㅋ
내가 너냐?
글구 니가 주식공부를 안해봐서 모르나본데 방송을하면서
바로바로 대답할수 있는건..아무것도 모르면 못하는거란다..
글구 내가 알려줘서 수익보고 내가 주식알려준사람들이 다 내증인이야

니가 술처먹고 쳐잘때 나는 아침 6시에 뉴스보고 또자고
주도주 예측하고 8시30분에 다시 일어나서 졸려도
컴터앞에 앉아서 내시청자들하고 내친구들하고 카톡해주면서
그렇게 정직하게 열심히 살고있는데 ..
터무니없는 내얘기하고 다니면 니가 높아지냐?
그걸 믿는애들이나 너나 수준이 다 거기서 거기지 너나 도우미출신에 무식해서
니파트너로 알게된오빠한테 몇년간 소스받아서 하는거지
주변에서 나한테 넘겨준 니 동영상이나 통화녹음만 몇개인데..
그거 퍼지거나 경찰에 넘겨주면 참 볼만하겠어 ^^ 나한테관심좀꺼 ㅋㅋ 나는아예 니같은애 신경쓰기도 싫은데 참다가 경고하는거니까 닥치고 살아
넌평생 날못이겨 천성이 나쁜년이라..남욕하는거 좋아하고

난내힘으로했어^^ 돈많은남자나 어스렁거리면서 이쁜줄알고 깝치지좀말고.. 얼굴이 이쁘면 뭐하니 머리가 텅.텅 비었는데
외모는 한순간이야.. 글구 미안한데 안이뻐ㅋㅋ
징그러워.. 외모와 돈보다 중요한 사람이되라 쫌
이젠 부작용으로 망상까지 생겼나봐 ^^
내가 주식해서 그돈으로 필로폰을 한다고?
마약하면서 매일 일하고 방송하고 공부하고 살도 찌고
이런 약쟁이 봤어? 개가웃겠다 ㅋㅋ

너야말로 요즘살 엄청 빠지고 염색도하고 아예 눈동자도 이상하던데 니가 하는거 아니고?^^ 깝치지말고살어 니꼬봉들 시켜서 방송와서 악플달지말고요.. 고소해놨으니까 .. 천원도 없던년이 겨우겨우 벌어서 10억 있다고 니가 사람들 무시할클라스가 되는줄아나본데..
세상에는 니보다 돈많고 똑똑한사람들이 더많단다
겸손하고 착하게 살아 그래야 주변에 사람들이 안떠나지.. 나에 대한 유언비어가 한번만 ㄷㅓ 내귀에들리면 경찰대동해서 집으로간다 명심해 ~~ 그전에 사우나나 많이가 ㅋㅋㅋ 🐰 아참 이건 오늘 번거야. 그것도 계좌7개중에 두개만 올리는거야 참고해
너가 나보다 남자등쳐먹어서 돈많ㅇㅣ벌어도 난 하나도 안부러워
난내머리로 내노력으로 아줌마가되어도 벌수있는 내실력으로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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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 . 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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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 . 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배치된 전폭 120m의 함정에서 음식을 조리하며 군역을 수행했다. . . 해군의 일과는 보름간의 경비항해 후에 군항에 잠시 정박하여 부식과 기름, 전기를 보충하는 것의 반복이다. . . 배가 군항에 정박할 때는 군함과 군항에 굵고 단단하게 박힌 쇠심지(비트)에 굵은 홋줄을 감아매어 고정한다. 부력이 있는 어마어마한 쇳덩이는 고작 밧줄 몇 가닥에 고정되었다. . . ... #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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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배치된 전폭 120m의 함정에서 음식을 조리하며 군역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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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일과는 보름간의 경비항해 후에 군항에 잠시 정박하여 부식과 기름, 전기를 보충하는 것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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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군항에 정박할 때는 군함과 군항에 굵고 단단하게 박힌 쇠심지(비트)에 굵은 홋줄을 감아매어 고정한다. 부력이 있는 어마어마한 쇳덩이는 고작 밧줄 몇 가닥에 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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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총원이 선측에 나와서 수행하는 정박작업은 흡사 줄다리기같다. 배와 선측의 비트가 홋줄로 연결되면 장력을 만들어 고정하기 위해 밧줄에 선원들이 달라붙어 온힘을 다해 당긴다. 인력으로 홋줄을 당기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뱃머리에 설치된 커다란 도르래에 홋줄을 감아 당긴다. 그러면 배와 항구의 거리는 좁혀지고, 이내 다리가 연결되어 전투함은 육지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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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을 하다보면 홋줄을 걸었다 풀었다를 수천 번 반복한 군함이 퇴역식을 하는 행사에 동원된다. 침몰하지 않았기에 패배한 적이 없었고, 지지 않았기 때문에 수군이 육지로 돌아올 수 있었다. 싸움배의 퇴역식은 선원들이 여전히 살아있기에 개최되는 행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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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대한민국 해군에서 퇴역한 함정은 탑재된 무기와 정보탐지 설비들을 제거한 후에 동남아시아의 어느 나라에 군함으로 취역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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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덥고 습한 그곳에서 함정의 내용연한이 다하면, 여지없이 방글라데시의 치타공에서 해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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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의 치타공은 죽음을 앞둔 선박들이 한데 모이는 곳이다. 방글라데시는 철광석이 생산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죽은 선박들을 분해하여 철을 얻는다. 이곳의 인부들은 용접기를 들고 항구에 나가 배를 녹이고, 도르레에 둘러진 쇠줄을 잘린 철판에 연결하여 당긴다. 그렇게하여 갯펄에 박힌 선박은 분해되어 뭍으로 끌어올려지고, 방글라데시 전역에 공급되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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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는 치타공에 정박한 죽은 선박으로부터 철 공급의 60%를 의존한다. 가난한 나라의 노동자들은 배를 갈라 뭍으로 보내는데 거의 맨몸으로 모든 공정을 수행한다. 하루에 2달러 남짓한 돈을 벌기 위함이다. 맨몸으로 일하기에 온갖 위해성분과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이 또한 수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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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 발아되지 못하여 일자리가 부족하고, 부패한 정치로 인하여 대다수의 국민들이 굶주리는 나라에서... 치타공으로 이주하여 노동하는 것은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에게 피치못할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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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태양이 작열하는 가운데에 데워진 철판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용접 불꽃을 피운다.
그렇게 번 돈으로 먼 고장에 있는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보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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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공의 까마귀들은 선박의 해체과정에서 발생한 쇳조각과 철사들을 모아서 둥지를 짓고 알을 낳는다. 치타공의 노동자들 역시 까마귀처럼 버려진 선박을 녹여 번 돈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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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폐선박이 방글라데시의 치타공에 버려지는 것처럼, 세계의 전자쓰레기들은 아프리카 가나의 아크라에 모인다. 컴퓨터와 주변기기들은 유해물질들이 가득 들어있어 부국들이 처리하기를 꺼려하는데, 그러한 까닭으로 3세계에 돈을 주고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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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판에 붙어있는 납과 카드뮴, 비소와 수은은 치명적인 중독증을 일으키지만 기술과 장비가 없는 아크라의 빈민들은 아무런 보호장구 없이 쇠몽둥이로 전자제품을 내리쳐 재활용 할 수 있는 전자부품들을 얻는다. 오염많고 유해한 분류해체작업은 보통 어린이들과 여인들의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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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전자쓰레기가 모이는 가나의 아크라,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라이베리아, 파키스탄, 중국 광둥성의 귀유에 서식하는 새들은 치타공의 까마귀와는 달리 전자쓰레기를 물어다가 둥지를 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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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치타공의 노동자들에게 물었다. 이토록 힘들고 위험한 노동을 어떻게 견뎌내느냐고. 그들은 모두 같은 대답을 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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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신이 주신 선물이고,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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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공 노동자들의 순응적이고 체념적인 대답에서 죄책감을 느꼈던 이유는 무엇일까? 새롭게 생산된 물건들에 둘러싸여 손쉽게 소비와 폐기를 행하는 나의 둥지가 지나치게 깨끗한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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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군가의 운명은 가난과 폐기물들에 휩싸여 속박되는가. 그러한 까닭으로 나의 삶은 왜 편해지는 것인지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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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지만 이 글은 꼭 읽어주셔야 합니다 ** _ _ 연일 <폴 아브릴> 아이템이나 집기 판매 등 세일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폴 아브릴의 이전 뉴스를 전하면서(폐업하냐고 걱정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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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지만 이 글은 꼭 읽어주셔야 합니다 ** _ _ 연일 <폴 아브릴> 아이템이나 집기 판매 등 세일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폴 아브릴의 이전 뉴스를 전하면서(폐업하냐고 걱정하시는 분도 있음 ㅠㅠ) 그동안 거의 없었던 세일의 기회도 널리 알려드려야 할 것 같은데, 협소한 공간으로의 이전으로 말미암아 아끼던 집기들을 속상해하면서 내놓겠다고 매일 무언가를 끄적끄적 적어내는 일이 폴에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솔직히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왜냐면 물건을 만드는 사람과 물건을 파는 사람 사이를 오가며 균형을 잡는 일은 감성과 이성의 ... ** 길지만 이 글은 꼭 읽어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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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폴 아브릴> 아이템이나 집기 판매 등 세일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폴 아브릴의 이전 뉴스를 전하면서(폐업하냐고 걱정하시는 분도 있음 ㅠㅠ)
그동안 거의 없었던 세일의 기회도 널리 알려드려야 할 것 같은데,
협소한 공간으로의 이전으로 말미암아 아끼던 집기들을 속상해하면서 내놓겠다고
매일 무언가를 끄적끄적 적어내는 일이
폴에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솔직히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왜냐면 물건을 만드는 사람과 물건을 파는 사람 사이를 오가며 균형을 잡는 일은
감성과 이성의 양끝단을 오가기보다 어렵고 괴롭기 때문입니다.

되도록 좋은 재료와 숙련된 기술로 쓰임새 있으면서 아름다운 물건을 지속해서 만들고 싶은 것이
물건 만드는 사람의 진심입니다.

하지만 물건을 팔아야 하는 입장이 되면 공간 운영을 위한
'이윤'이 주요 목적이 되니까
최소한의 경비로 최대한의 이익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따라서 원래 물건이 가진 장점은 어떻게든 좀 더 과장해야 하고
될 수 있는 대로 단점은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 사람의 마음을 사야
비로소 손님이 물건을 구매해줍니다.
있는 그대로 장사했다가는 높은 임대료에 인건비, 재료비, 각종 경비 등이 고공행진 하는 요즘 사정에 비추어
오래가기가 거의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제 이름을 걸고 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좋은 물건을 만들고 싶은 제작자의 마음과
양심을 팔지 않고 좋은 물건을 권하고 합당한 이윤을 남기고 싶은 상인의 마음을 오가는 것이 어렵다는
폴의 이야기가 이런 연유에서 비롯됩니다.

가지고 있던 물건, 그동안 만들었던 물건들을 팔아야
비로소 빈 곳이 생기고
또 그 빈 곳에 새로운 것으로 채워야 여러분도 함께 즐거움이 더해지지 않을까...
그러니 어쩔 수 없이 매일 서너 개씩 올리고 있는 판매를 위한 글에
마음을 짓이겨가며 참아내는 것은
다음 작업을 위해 최저 밑거름을 마련하기 위한 필연의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작업과 그것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맞이하는 즐거움을 위해 기꺼이 감내하는 것이지요.

돈에 심히 집착하는 배금주의자가 아니니
자꾸 자괴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폴 아브릴>을 벗어나면 완연히 자연인 폴로 돌아와 늘 하던 대로 세상 사물 이치에 호기심을 품고 타인의 삶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그제서야 한숨을 돌립니다.
이는 폴의 인스타 피드를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뜬금없이 폴이 왜 태양의 남중고도 계산에 집착하는지 말입니다. ㅜㅜ

여러분, 이런 물건도 남아 있고요, 이건 몇% 세일합니다,와 같은 이런 문구가
여러모로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지 모르겠지만
한남 시절의 마지막까지 폴은 최선을 다 해보려고 하니
여러분도 따뜻하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든지 팔아치우려는 폴이 아니라 (흑흑...)
다음의 새로운 작업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폴로 바라봐주시길요.

여러분 모두는 폴의 작업을 계속 이어가게 해주는,
메디치 같은 든든한 후원인임을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산동으로 이전한 이후에
공간의 형편상
<폴 아브릴>은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상시 문을 여는 숍의 형태가 아니라
사전예약으로만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음 편하게 들러 담소 나눌 수 있는 공공의 상업 공간으로서
<폴 아브릴>은 한남 시절로 일단락합니다.

지금까지 도시 속 작은 그루터기 쉼터로 <폴 아브릴>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남동 공간에서 마지막으로 다정하게 인사 나누고 싶네요.

앞으로 남은 2주 동안 <폴 아브릴>에 많이 많이 걸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폴아브릴 #paulavril #paul_av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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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장유 찍고 명지 찍고 바쁘다 바뻐🚘 장유에 꿀배달 갔는데 계란을 갖다줘도 아주그냥 한 판 갖다주는 장유큰손님 만나고 옴 ㅋㅋㅋ 저녁 다이어트 계란으로 해야겠다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고마웡 ㅋㅋㅋ 수업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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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장유 찍고 명지 찍고 바쁘다 바뻐🚘 장유에 꿀배달 갔는데 계란을 갖다줘도 아주그냥 한 판 갖다주는 장유큰손님 만나고 옴 ㅋㅋㅋ 저녁 다이어트 계란으로 해야겠다 🏻고마웡 ㅋㅋㅋ 수업하러 들어오는데 다대포엔 벌써 서핑하는 사람들 있넹🏻‍♀️ 언니랑 작년부터 아파트 하나 사서 여름에 게스트하우스 하자고 했는데.. 떼돈벌자고 ㅋㅋㅋ 근데 언니는 39살인데 자기 시집 안 갈 꺼라더니 명지로 시집을 가버렸고 내 결혼할 남자를 찾고 있다했다 ㅋㅋㅋㅋ 참나 ㅋㅋㅋ 영원히 둘이 손잡고 늙자며 ㅋㅋㅋ열심히 찾아랑 미안하면 ㅋㅋㅋ ㅋㅋㅋㅋ내 주변의 애들은 ... 아침부터 장유 찍고 명지 찍고 바쁘다 바뻐🚘
장유에 꿀배달 갔는데 계란을 갖다줘도 아주그냥 한 판 갖다주는 장유큰손님 만나고 옴 ㅋㅋㅋ 저녁 다이어트 계란으로 해야겠다 🙏🏻고마웡 ㅋㅋㅋ
수업하러 들어오는데 다대포엔 벌써 서핑하는 사람들 있넹🏄🏻‍♀️
언니랑 작년부터 아파트 하나 사서 여름에 게스트하우스 하자고 했는데.. 떼돈벌자고 ㅋㅋㅋ 근데 언니는 39살인데 자기 시집 안 갈 꺼라더니 명지로 시집을 가버렸고 내 결혼할 남자를 찾고 있다했다 ㅋㅋㅋㅋ 참나 ㅋㅋㅋ 영원히 둘이 손잡고 늙자며 ㅋㅋㅋ열심히 찾아랑 미안하면 ㅋㅋㅋ
ㅋㅋㅋㅋ내 주변의 애들은 남자고 여자고 의리가 읍쒀 어뜨케 된게? 😳
토마토소스를 좋아하는 언니와 토마토소스는 안 먹는 평행이론인 나지만 개그코드 맞아서 친구할 수 있어 다행이야 ㅋㅋㅋ 언니는 또 명언을 남기며 나 애 안낳을거야 이러는거보니 일년안에 임신할 예정인가보다... #허언증 휴 🤦🏻‍♀️ ㅋㅋㅋㅋ
ㅋㅋㅋㅋ 시집가면 니가 하던것 10개중에 1개밖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쒀 라는 명언을 남기며 여름에 부지런히 깨벗고 다니라는 양아취 언니... 형부는 언니 이러고 다니는거 혹시 아니..? ㅋㅋㅋㅋ 이제 녹음기 갖고 다닐게 명언수집가 마냥 ㅋㅋㅋ
#웃다가치마찢어질뻔🙈
#edsheeran #shapeofyou #명지 #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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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하원후 온갖 창작활동을 혼자한후 <span class="emoji emoji1f466"></span>🏻:엄마 이건 기차에요~ <span class="emoji emoji1f466"></span>🏻:엄마 이건 내손에 점이있자나요~ 이건 내가 그린 내손이랑 점이에요~ 엄마가 이건 특별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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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하원후 온갖 창작활동을 혼자한후 🏻:엄마 이건 기차에요~ 🏻:엄마 이건 내손에 점이있자나요~ 이건 내가 그린 내손이랑 점이에요~ 엄마가 이건 특별하다고 했죠?! 근데 누구누구도 점이 있더라요~~~~~ 🏻:엄마 이건 내가 그린 울라프에요~ ...기타등등 쫑알쫑알..... 🏻:응...그래...알았어...(영혼없음...) 둘째가 이틀째 얼집 다녀오면 찡찡찡 울고불고 보채고 떼쓰고 하는 통에 첫째에게 집중할수가 없다.... 아니 ..내몸도 맘도 여유가 없다... (애들 뒤치닥하느라 ... 현실은....
하원후
온갖 창작활동을 혼자한후
👦🏻:엄마 이건 기차에요~
👦🏻:엄마 이건 내손에 점이있자나요~
이건 내가 그린 내손이랑 점이에요~
엄마가 이건 특별하다고 했죠?!
근데 누구누구도 점이 있더라요~~~~~
👦🏻:엄마 이건 내가 그린 울라프에요~
...기타등등 쫑알쫑알.....
🙎🏻:응...그래...알았어...(영혼없음...)
둘째가 이틀째 얼집 다녀오면 찡찡찡
울고불고 보채고 떼쓰고 하는 통에
첫째에게 집중할수가 없다....
아니 ..내몸도 맘도 여유가 없다...
(애들 뒤치닥하느라 저녁을 못먹은건 지금 깨닫..)
첫째는 늘 엄마와 함께 무얼 하고 싶은데...
엄마는 잠깐만...이따가...를 입에 달고있고...
핑계를 대고있고...
제대로 눈도 못마주치고 지난다.... 내기준대로가 아니면 첫째를 다그치고
기다려주지도 않고...
화를낸다... 얼른 밥먹어~얼른 이닦아~약먹어~
물마시고~이건 정리해야지!
쉬는 했지?!
동생이랑 왜 싸워! 헝아가 양보하라했지!
손들어 둘다!....
엄마말 안들을래!!! 정작 아이가 듣고 싶은말보다
녹음해놓은듯 잔소리를 쏟아내고 독설도 서슴치않는다.....
일하고 있는 남편한텐
볼멘소리로
나 힘들어 티 팍팍내고...프로 맘불편러가 된다... 졸립고 졸린데도
엄마가 세탁기 다 돌아간 빨래를 건조기에 옮기고
도시락을 닦고
둘째 응아를 갈동안 졸린눈을 비비면서도
안자고 엄마를 기다린다...
(둘째는 겨우 다섯숟갈 먹었는데
설사를 했다...요 작은몸도 적응하느라 많이도 힘드나부다
이 어린것을 얼집에 보내는게 맞나? 엄마는 또 자책한다.....
그래서 엄마한테 온갖 짜증을 내나?....
담주월욜부터 일 시작인데...휴.....)
약속했던 책세권은 첫째에게 읽어준다

너무 졸렸는지 엄마 어깨에 살포시 기댄다...
왠일인지 오늘은 헝아 책읽는동안 방해공작이더니 배게에 머리대고 얌전히 듣고있다..
시간을 보니 이것저것 한다고 8시 40분이아니라 잠잘시간을 한시간이나 넘긴 9시40분이다....고단했던 두녀석은 엄마의 오늘하루 속죄의 뽀뽀를 받고 바로 잠들었다....
엄마는 둘을 껴안고....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엄마가 많이많이 미안해...
(그 와중 둘째는 자면서도 응~대답을 한다...)
엄마가 우리 아들둘 보석이라해놓고
엄마랍시고 흠집을 내는건 아닌지....
내가 도대체 뭘하고 있는거지.... 오늘 유난히 첫째에게 미안한 밤이다....
창밖에 빗방울처럼 엄마도 눈물이 뚝뚝....
🙏🏻제게 지혜를 주세요....
도와주세요....
제 상한마음을 고쳐주세요...누구든 미워하지않게해주세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것을 줄수있는 어미가 되게해주세요... 오늘은 더욱 빵점짜리 엄마같은 .....
-오늘의 엄마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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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나■ . "난잎으로 칼을 얻다 - 우당 이회영과 6형제"展은 3월 1일 문을 닫습니다. 3월 1일은 우리에게 3월 1일수만은 없는 날입니다. 3.1절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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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나■ . "난잎으로 칼을 얻다 - 우당 이회영과 6형제"展은 3월 1일 문을 닫습니다. 3월 1일은 우리에게 3월 1일수만은 없는 날입니다. 3.1절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자 이날까지 전시회를 하는 것입니다. 3.1절에 문을 닫지만 더 큰 문을 여는 것이라 믿습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열리는 마지막 행사인 "역사와 나" 토크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발췌해 올립니다. . . "역사와 나"는 근래 역사 수상집《잊히지 않는 것과 잊을 수 없는 것》을 펴낸 이만열(전 역사편찬위원장 및 난잎으로 칼을 얻다 우당전시위원장)의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
■역사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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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잎으로 칼을 얻다 - 우당 이회영과 6형제"展은 3월 1일 문을 닫습니다. 3월 1일은 우리에게 3월 1일수만은 없는 날입니다. 3.1절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자 이날까지 전시회를 하는 것입니다. 3.1절에 문을 닫지만 더 큰 문을 여는 것이라 믿습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열리는 마지막 행사인 "역사와 나" 토크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발췌해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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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나"는 근래 역사 수상집《잊히지 않는 것과 잊을 수 없는 것》을 펴낸 이만열(전 역사편찬위원장 및 난잎으로 칼을 얻다 우당전시위원장)의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고종 황제가 사시던 중명전 마루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우당 6형제의 근현대사적 의의와 행간에 감춰졌던 숱한 비화를 나누며, 역사 속 우리 현주소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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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후손 및 전 국정원장) • 이종걸 (후손 및 국회의원)• 서해성 (난잎으로 칼을 얻다 전시기획자, 작가)•한홍구(역사학자, 성공회대교수)가 함께 했습니다. 우당 6형제와 특히 뜻깊은 관계인 석주 이상룡 선생님 증손도 본 행사를 위해 멀리 안동에서 발걸음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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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희생과 솔선수범을 보인 한국의 진정한 보수, 우당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아 현실에서 사는 사람이 아닌, 역사 속에서 사는 사람이 되자." -이만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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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드는 이스라엘 건국시부터 정보기관의 역할을 하며 민족의 독립운동과 맥을 같이해 신뢰를 받고 있다. 반면, 우리는 역사를 잃어버리고 산다. 의열단, 한인애국단과 같은 정보기관이 역할을 했기에 도시락폭탄을 투하한 윤봉길 의사와 수류탄을 던진 이봉창 의사가 있을 수 있었던 것. 뿌리인 역사를 찾지 못하면 그 역사는 반복될 것이다. 우리의 역사가 단재 신채호 선생으로 시작하고 우리의 문학이 만해 한용운으로부터 시작될 때 우당 선생도 비로소 지하에서 춤출 수 있을 것이다" -이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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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정부에서 분단의 비극과 함께 친일의 잔재가 제대로 청산되지 않았고 독립운동가들과 그의 가족, 후예는 환영받지 못했다.1910년 태어나 최근 2010년 낚시터 옆 조그만 셋방집에서 돌아가신 고모 이규숙은 모국어처럼 구사하는 중국어를 이용해 중국인으로 변장, 무기를 몸에 둘러 옮기는 등 여느 남성독립운동가 못지 않은 활약을 했다. 해방 후 분단과 더불어 중국어는 무용지물이 되었고, 호걸이었던 남편 장해평은 환영받지 못하는 해방된 조국에서 불행한 삶을 보냈다. 아직도 힘들게 살고 있는 독립운동가의 후예가 대부분이다. 또한, 실제 우당이 비교적 덜 알려진 이유도 분단 후 아나키즘 사상이 폄하됨에 일부 기인한다." -이종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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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만에 우당을 위한 전시가 올려진 게 현주소. 우당 가문은 현재 명동 인근에 1만여 평 토지를 보유했다. 굳이 계량해 보자면 오늘날 2조 원은 넘는다. 그 외에도 개성, 양주 등 전국에 소유한 토지 266만여 평과 드러나지 않은 재산의 가치를 합하면 10조 원에서 수백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우당 가문은 그 모두를 포기하고 만주로 향했다. 또 자식까지 전부 독립전쟁으로 내쫓고, 몸수색이 덜한 딸의 몸은 폭탄으로 둘렀다. 한산이씨인 부인 이은숙씨와 며느리는 한때 종이었던 독립군들의 빨래를 해주고 밥을 짓고 옷을 수선해 줬다." -한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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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들도 분명 예술을 했을텐데 우리는 교과서에서 접하지 못했다. 뿌리 없이 그려지는 묵란은 나라를 빼앗겨 발 디딜 곳이 없다는 은유다. 난을 '친다'는 건 '칼로 적을 친다'처럼 비장한 각오가 담겼다. 묵란으로 저항을 표현한 시초는 송나라 사람으로 원나라에 나라를 빼앗기자 자기 이름을 버리고, 망국한를 상징하는 난을 그렸다. 우당 선생의 난이야말로 그 난을 팔아 저항할 힘을 키웠으니 진정한 의미로 독립운동을 예술의 경지로 만든 난이다."
-서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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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문구는 요약 발췌본으로 실제 문맥의 의미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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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잎으로칼을얻다 #우당 #우당이회영 #우당이회영과6형제 #이건영 #조선최고부자_독립운동하다굶어돌아가신_이석영 #이철영 #성재이시영_초대부통령 #독립운동하다굶어돌아가신_이호영 #신흥무관학교 #석주이상룡 #이은숙 #이규숙 #장해평 #이규창 #정이형 #독립운동가 #3.1절 #고종황제 #중명전 #대한민국만세 #단재신채호 #만해한용운 #윤봉길 #이봉창 #아나키즘 #아나키스트 #역사 #국사 #이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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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내남자 #생일축하해<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간만에 친정 나들이겸 남편 생일 #빨간내복아기 #선물이필요없네요 #장모사랑사위 #백년손님김스방 #생일축하해요<span class="emoji emoji1f382"></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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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내남자 #생일축하해️ 간만에 친정 나들이겸 남편 생일 #빨간내복아기 #선물이필요없네요 #장모사랑사위 #백년손님김스방 #생일축하해요 #사랑하는내남자
#생일축하해❤️ 간만에 친정 나들이겸 남편 생일
#빨간내복아기
#선물이필요없네요
#장모사랑사위
#백년손님김스방
#생일축하해요🎂
 #내남자 #사쿠라바가즈키 - 이른 겨울부터 파도가 겹겹이 얼어 얼음의 땅이 펼쳐지는 훗카이도 몸베스. 유빙이 부딫치고 갈라지며 천둥처럼 울리고, 하얗게 얼어가며 멀어지는 해안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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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 #사쿠라바가즈키 - 이른 겨울부터 파도가 겹겹이 얼어 얼음의 땅이 펼쳐지는 훗카이도 몸베스. 유빙이 부딫치고 갈라지며 천둥처럼 울리고, 하얗게 얼어가며 멀어지는 해안선에 어디까지가 뭍이고 바다인지 알 수 없어지는 북쪽마을. 때마다 경계가 사라지는 곳에서 해일로 가족을 모두 잃은 하나와 그녀의 양아버지 준고의 사랑이, 모든 것이 시작된다. . 끝에서부터 15년 전을 향해 더듬어가는 소설의 여정은 사랑의 환상이 피어나던 과거를 회고하는 이별 후의 어느 날과 닮아있다. 가슴 뻐근한 통증 뒤에 찾아오는 덧없음의 미학은 터부시되는 하나와 준고의 사랑이 ... #내남자 #사쿠라바가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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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겨울부터 파도가 겹겹이 얼어 얼음의 땅이 펼쳐지는 훗카이도 몸베스. 유빙이 부딫치고 갈라지며 천둥처럼 울리고, 하얗게 얼어가며 멀어지는 해안선에 어디까지가 뭍이고 바다인지 알 수 없어지는 북쪽마을. 때마다 경계가 사라지는 곳에서 해일로 가족을 모두 잃은 하나와 그녀의 양아버지 준고의 사랑이, 모든 것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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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부터 15년 전을 향해 더듬어가는 소설의 여정은 사랑의 환상이 피어나던 과거를 회고하는 이별 후의 어느 날과 닮아있다. 가슴 뻐근한 통증 뒤에 찾아오는 덧없음의 미학은 터부시되는 하나와 준고의 사랑이 보통의 사랑과 다름없음을 넌지시 알려준다. 그래야만 하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각자에게 저마다의 사랑이, 저마다의 시절이 있다. 사랑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하나와 준고처럼 모두가 ‘내 사람’의 실마리를 찾아 헤맨다. 그러나 가족에게서 채울 수 없었던 둘의 오랜 갈증은 서로를 구원자로 만드는 비극을 낳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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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결핍은 언제나 뿌연 시야를 동반한다. 사소한 것에 온갖 의미가 깃들고 발톱을 세워야 할 타이밍에 맥없이 끌려가며 절박함과 비례하는 상실의 불안은 상대를 뿌리까지 옭아맨다.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지나치게 투영하는 행위는 사랑을 가장한 폭력이 되어 ‘함께’의 가치도 ‘혼자’의 가치도 퇴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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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오로지 나만이 구원할 수 있다. 나를 구원할 수 있다고 타인을 구원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심연에 잠긴 당신에게 내미는 손의 위로가, 무너질 듯 위태로울 때 스러져 안기고 싶은 품의 위로가 구원이 아니면 달리 무엇일까. 생을 송두리째 구원하고 구원받고자 했다 한들 시절의 특권으로 남아있는 사랑의 기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서로의 혼까지 녹아들어 그대로 한사람이 되고 싶다던 하나의 간절함을 나는, 사랑 이외의 다른것으로는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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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세계에 고착된 그들의 시절을 들여다보며 김영하의 ‘오직 두 사람’을 떠올린다.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언어로 지은 두 사람의 세계. 한 사람이 사라지자 언어의 독방에 갇혀버린 남은 사람. 준고라는 모국어를 잃은 하나는 새로운 언어를 배웠을까. 어느 날 북쪽 마을로 훌쩍 떠나 뭍인지 바다인지 알 수 없을 얼음 위를 걷고 있는 중년의 하나를 상상해 본다. 나락같은 이 이야기가, 경계없이 사랑하던 시절을 향한 그녀의 그리움이 적어낸 길고 긴 회상이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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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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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남모르게 어른이 되는 아이 같은 기분이었다. 어른이지만, 인간은 아니었다. 나는 준고의 딸이며 엄마이며, 피로 가득한 주머니였다. p.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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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고가 이 아이의 무언가를 계속 빼앗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형태는 없지만 소중한 어떤 것. 혼 같은 것을. 빼앗기며 자라, 커다란 공동이 된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다시 빼앗아, 살아남는다.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인지도 모른다. 어른이지만, 성숙하지 않고 썩어 갈 뿐이다. p.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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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금 죽는다면 여기서 시간이 멈춘다,고 생각했다. 마음이 단단하게 이어져 있는 지금 죽으면, 차갑고 외로운 뼈가 되어서도, 그 후에 북쪽 땅과는 거리가 먼, 한없이 먼 메마른 땅에 다시 태어나도 또다시 이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다시 태어나도, 다시 태어나도. 몇 번이든, 몇번이든 나는 아빠의 딸로 태어나고 싶었다. p.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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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매일 뭘 하면서 지내죠?”
“......매일, 후회.” 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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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앞으로 누구에게서 뭘 빼앗으며 살아가면 좋을까.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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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키상수상작 #소설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독후감 #글 #글스타그램 #171112 #밤열두시 #경계 #사랑 #구원 #위로 #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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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꼬맹이 깁스를 통깁스로 바꾸고 진단서 끊으러가니 점심시간이라고 9번 진료실까지 싹다 비워진 정형외과..심지어 조무사도 없.. 점심으로 낙지볶음 먹으러 갔더니 맛이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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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꼬맹이 깁스를 통깁스로 바꾸고 진단서 끊으러가니 점심시간이라고 9번 진료실까지 싹다 비워진 정형외과..심지어 조무사도 없.. 점심으로 낙지볶음 먹으러 갔더니 맛이 없... 깁스한 그 꼬맹이가 핸드폰 떨궈 순식간에 199000원 들여 액정 바꾸고 다른 일하는 동안 남편이 수리해왔드니 홈버튼이 안눌림 ㅋㅋ 서비스 센터..부셔버리겠어!!!! 세상에서 심부름 못하기 1번 타이틀을 거머쥔 남편은 술먹고 안경을 분실하고 왔.. "안경바꿀때가 됐나?" 하길래 "맴매맞을때가 됐나?" 라고 해줬음 (1000프로 순화 ㅋㅋ실제론 걸쭉함ㅋ) 오븐 ... 오늘.꼬맹이 깁스를 통깁스로 바꾸고
진단서 끊으러가니 점심시간이라고 9번 진료실까지 싹다 비워진 정형외과..심지어 조무사도 없.. 점심으로 낙지볶음 먹으러 갔더니 맛이 없... 깁스한 그 꼬맹이가 핸드폰 떨궈 순식간에
199000원 들여 액정 바꾸고
다른 일하는 동안 남편이 수리해왔드니 홈버튼이 안눌림 ㅋㅋ
서비스 센터..부셔버리겠어!!!! 세상에서 심부름 못하기 1번 타이틀을 거머쥔
남편은 술먹고 안경을 분실하고 왔..
"안경바꿀때가 됐나?" 하길래
"맴매맞을때가 됐나?" 라고 해줬음
(1000프로 순화 ㅋㅋ실제론 걸쭉함ㅋ)

오븐 여섯시간 돌려 일주일치 스콘과 쿠키를
카페에 남기고 내손에는 화상자국 남기고
열두시가 다 되어 나 닮아 안자려 버티는 첫째와 싸워가며 겨우 재우니
열두시부터 둘째가 일어나 울고있음.

빡씨다.격한 하루.

김 공장장 오늘 하루 생산량
캔들 10개 스콘 60개 쿠키 50개 이상ㅋㅋ
하얗게 불태웠다.

내일은 좋은일이 있겠지
안어울리게 #긍정 ㅋㅋ

그와중 새로 그린그림이가 컵빼고 마음에든다
컵을 지워야겠다.
분필 4개로 이정도 그렸음 잘했다
#셀프칭찬 ㅋㅋ

그림을 한번 배워보고 싶다
유화로 동양화를 그려보고 싶다
상상속에선 넘나 예쁘다 ..ㅋㅋ
올해는 여름이불을 못만들었다
미싱하고 싶다..
가죽공예도 배우고싶다.
그러고 보면 나는 뭔가를 생산하는 일에
굉장히 집착하는것 같다 ㅋㅋ
그것도 대량생산.. 면허 따고 싶...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다..ㅋㅋ
넘 나 무섭다...평생 못딸것같은데
친구들이 놀린다 .
쫌 부끄럽다 ㅋㅋㅋ
난 쭈구리다 ㅋㅋㅋ
면허학원 자체도 무섭다 ㅋㅋ
근데 그냥..택시타고 댕기믄 안되는걸까 ..ㅋㅋ

세시간 밖에 못잤다
자고싶은데 잠이안온다.
하고 싶은건 많은데
손많이가는 초딩1과
더 손가는 다리 뽀사진 3살 얼라가 있다.
깁스풀면 방학이다.
아 행복하다.
행복해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 ㅠㅜ

#고단한하루 #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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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를 믿기로 했다 _ 내가 즐기는 섹스의 3대 요소는 향기, 맛, 소리다. 그녀는 이 3가지 요소를 다 가지고 있었다. 한창 소셜네트워크 미팅에 심취했을 때였다. 그런데, 심취만 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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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를 믿기로 했다 _ 내가 즐기는 섹스의 3대 요소는 향기, 맛, 소리다. 그녀는 이 3가지 요소를 다 가지고 있었다. 한창 소셜네트워크 미팅에 심취했을 때였다. 그런데, 심취만 했을 뿐 걸맞지 않게 만남은 단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좌절감에 빠져 접을 때쯤 그녀와 난 연결되었다. _ 나보다 6살 연상이라는 그녀는 나와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었다.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던 어느 날, 늦은 10시. 서대문구 어느 사케집에서 만났다. 원래는 떡볶이를 먹자고 만난 거였는데, 늦은 시간이라 문을 연 떡볶이집이 없었다. 달라붙는 검은색 티셔츠에 검은색 스판바지, ... 난 그녀를 믿기로 했다
_
내가 즐기는 섹스의 3대 요소는 향기, 맛, 소리다. 그녀는 이 3가지 요소를 다 가지고 있었다. 한창 소셜네트워크 미팅에 심취했을 때였다. 그런데, 심취만 했을 뿐 걸맞지 않게 만남은 단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좌절감에 빠져 접을 때쯤 그녀와 난 연결되었다.
_
나보다 6살 연상이라는 그녀는 나와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었다.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던 어느 날, 늦은 10시. 서대문구 어느 사케집에서 만났다. 원래는 떡볶이를 먹자고 만난 거였는데, 늦은 시간이라 문을 연 떡볶이집이 없었다. 달라붙는 검은색 티셔츠에 검은색 스판바지, 군살 없는 몸매. 원래 타고난 몸매라는 그녀. 믿기로 했다.
_
난 술을 만들어준 신께 감사한다. 술은 사람을 용감하고 솔직하게 만든다. 그래서 난, 서먹한 관계의 사람을 만날 때면 술잔을 기울이곤 한다. 서먹한 우리의 첫 잔. 그녀는 소주잔의 1/3을 소주로 채우고 2/3를 물로 채웠다. 술을 만들어준 신께 감사했지만 술을 마시지 못하는 그녀를 만든 신께 실망했다. 술을 마시지 못한다는 그녀, 믿기로 했다. 소주 맛이 나는 물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사는 이야기 살아왔던 이야기를 했다.
_
"넌 지금까지 내가 알던 남자들과는 다른 거 같아."
_
뜬금없는 그녀의 고백. 뭐, 많이 듣던 소리다. 난 좀 다르다. 그러던 중, 그녀는 또 뜬금없는 소리를 했다.
_
"나 사실 너보다 6살 많지 않아."
_
그럼, 나보다 6살이 어린가? 그렇게도 보였다.
_
"나 사실 너보다 12살 많아.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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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이게 과연 웃을 일인가? 나와의 그녀의 나이 차보다 우리 어머니와 그녀의 나이 차가 더 적은데, 내가 모시는 이사님보다 누님인데, 그게 웃을 일인가? 12살 연상이라는 소리에 허세부리던 나의 자세는 급 공손해졌고, 누나를 대했던 말투는 누님을 대하는 말투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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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괜히 말했어. 원래 했던 대로 해. 아니면, 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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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애교 섞인 협박에 난 그녀의 나이를 잊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가게에 손님이 하나둘 사라지고 그녀의 물병에 물이 사라질 때쯤 우리는 자리에서 일어났고 나의 이끌림에 우린 가까운 모텔로 갔다. 난 샤넬 NO.5에 흥분하는 조건반사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녀가 그 향수를 쓰고 있었다. 우리는 옷을 벗기도 전부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스했다. 그런데, 그녀의 키스가 약간 어설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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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느낌은 고등학교 때 첫 키스했던 그녀와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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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서 오는 연륜은 느껴지지 않았다. 하나둘 그녀의 옷을 벗기고 가슴을 지나, 배꼽을 지나 그녀의 아래로 혀를 가져갔다. 맛있다. 그리고 그녀의 허리는 활처럼 휘고 신음은 격렬했다. 나의 머리를 잡으며 숨이 넘어갈 듯한 소리로 그녀는 "그만"을 외쳤다. 그리고 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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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년 만의 섹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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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야 하나? 이 말을 믿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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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로 했다. 그녀의 나이는 농염했지만, 그녀의 섹스는 풋사과처럼 떫었다. 엎질러진 물통의 물처럼 그녀의 보지에선 미끈한 액체가 흘러나왔다. 삽입하자 신음이 아닌 괴성을 내뱉으며 입술을 깨물었다. 나의 기둥을 타고 그녀의 액체가 시트를 적시고 나의 움직임이 그녀의 20년 전 섹스의 기억을 깨웠다. 경직되어있던 그녀의 몸은 뱀처럼 나를 타 넘었고 눈동자는 쾌락에 풀려있었다. 그녀의 배 위에 사정했지만, 그녀의 가쁜 숨은 멈추지 않았다. 한참을 떨고서야 그녀의 호흡이 안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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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는 섹스였다. 12살은 숫자에 불과했고, 그녀의 20년 만의 섹스는 숙성된 와인처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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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olics #j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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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A SUN TAXI 안좋은 추억 <span class="emoji emoji1f695"></span> 베트남 왔다갔다 하면서 택시 많이 탔는데 이 번에 처음 미터기 당한거 같다. <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 뭐 할까 하다가 다낭시내 #sunworld 택시 타고 가는데 미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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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A SUN TAXI 안좋은 추억 베트남 왔다갔다 하면서 택시 많이 탔는데 이 번에 처음 미터기 당한거 같다. 뭐 할까 하다가 다낭시내 #sunworld 택시 타고 가는데 미터기 엄청나게 뛰고 몇 분 안 탔는데 찜찜한 가격 내고 내리고.. - 그 뒤 정신없이 짐 챙기고 택시 대절 받았는데 또 같은 업체 택시 였고 이 번에는 아저씨가 꼬레안이냐고 묻더니 ‘삐딱하게’를 무지 크게 틀더니 박자에 맞춰서 경적을 계속 누르는데 세상 민폐 운전하시네 ㅋㅋ (나름 서비스였겠지만 주변 차들 무슨 죄) 한 세 곡 정도 그렇게 경적을 쉴세 없이 누르던 ... .
VINA SUN TAXI 안좋은 추억 🚕
베트남 왔다갔다 하면서 택시 많이 탔는데
이 번에 처음 미터기 당한거 같다. 😂
뭐 할까 하다가 다낭시내 #sunworld 택시 타고 가는데
미터기 엄청나게 뛰고 🐴🐴
몇 분 안 탔는데 찜찜한 가격 내고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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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정신없이 짐 챙기고 택시 대절 받았는데
또 같은 업체 택시 였고 🙊
이 번에는 아저씨가 꼬레안이냐고 묻더니 ‘삐딱하게’를
무지 크게 틀더니 😂 박자에 맞춰서 경적을 계속 누르는데
세상 민폐 운전하시네 ㅋㅋ (나름 서비스였겠지만 주변 차들 무슨 죄)
한 세 곡 정도 그렇게 경적을 쉴세 없이 누르던 택시 겨우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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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가둘있는집인데 #아저씨한국손님 #잘못계산하셨네 😂
#귀터져죽는줄 🙉 #그랩안쓰고 #지금까지잘댕겼는데 #그미터택시😠 #오점을하나남기는군 #그래도 #아시아파크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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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음식2 케이크는 못 먹었는데 빵은 진짜 맛있다. 프랑스 식민지배를 받아서 아침에 바게트에 커피를 마실 정도라던데 그래서인지 빵도 맛있고 반미 빵도 짱! 아빠가 두리안 사주긴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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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음식2 케이크는 못 먹었는데 빵은 진짜 맛있다. 프랑스 식민지배를 받아서 아침에 바게트에 커피를 마실 정도라던데 그래서인지 빵도 맛있고 반미 빵도 짱! 아빠가 두리안 사주긴 했는데 안 먹고 한국으로 그냥 왔다. 냄새가 생각보다 괴롭지는 않은데 너무 강해서 좀 신경쓰여서ㅋㅋㅋ 냉장고에 넣었더니 온통 두리안 냄새... 외국에 가면 꼭 #맥도날드 가는데 시간상 못 가서 슬프다... 대충 보니깐 밥도 파는 것 같았다. #아보카도 이렇게 컸던가...? 내 손보다 커서 놀랬다. 가격도 완전 싸고... #여기살래 아보카도 커피 진짜 맛있다. 스벅에서 사먹은거 ... 베트남 음식2
케이크는 못 먹었는데 빵은 진짜 맛있다. 프랑스 식민지배를 받아서 아침에 바게트에 커피를 마실 정도라던데 그래서인지 빵도 맛있고 반미 빵도 짱!
아빠가 두리안 사주긴 했는데 안 먹고 한국으로 그냥 왔다. 냄새가 생각보다 괴롭지는 않은데 너무 강해서 좀 신경쓰여서ㅋㅋㅋ 냉장고에 넣었더니 온통 두리안 냄새... 외국에 가면 꼭 #맥도날드 가는데 시간상 못 가서 슬프다... 대충 보니깐 밥도 파는 것 같았다.
#아보카도 이렇게 컸던가...? 내 손보다 커서 놀랬다. 가격도 완전 싸고... #여기살래
아보카도 커피 진짜 맛있다.
스벅에서 사먹은거 보다 훨 맛있었다. 베트남 커피 자체가 맛있다.
배달시켜 먹은 #분짜
이것도 너무 맛있다. 고기 향도 좋고 야채도 엄청 많이 준다. 에머이에서 먹은 분짜보다 훨씬 맛이 좋음. 또, 고수 팍팍 넣어 먹는게 맛잇음.
사실 한국음식을 더 많이 먹음.
베트남에 오자마자 한국식 치킨 시켜 먹고 엄마가 아침에 된장찌개 해주고, 푸미흥 한국음식점에서 쭈삼 먹고 소고기에 냉면 먹음... 여기 육쌈냉면도 있고 cgv, 뚜레주르 그냥 한국ㅋㅋㅋ
결론은 #베트남음식맛있다 #canonm100 #먹스타그램 #베트남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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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성혐오 범죄의 서사가 나날이 새로 쓰이고 있다. 성숙한 여성은 새로운 서사의 일반화를 피해야 한다. 반복되는 실수에 부끄러워 하는 일은 성숙한 남성의 몫이다. 거듭 날아오는 상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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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성혐오 범죄의 서사가 나날이 새로 쓰이고 있다. 성숙한 여성은 새로운 서사의 일반화를 피해야 한다. 반복되는 실수에 부끄러워 하는 일은 성숙한 남성의 몫이다. 거듭 날아오는 상처로 너덜해진 마음을 보상받기 위해 날을 세워 주고 받는 공방전은 강함이 아니라 센 척이다. 우리는 우리 위치에서 성찰하며 기초체력을 기르는 일에 집중하면 된다. 열 살 꼬꼬마였던 나는 커다란 지렁이 같이 생긴(당시의 느낌으로) 성기를 꺼내놓은 성도착증 환자에게 손목이 붙들려 내 걸 봤으니 네 것도 보여달라는 말을 들어야 했고, 친구와 손을 잡고 개구리 왕눈이를 빌리러 가던 여섯 살을 ... #3
여성혐오 범죄의 서사가 나날이 새로 쓰이고 있다. 성숙한 여성은 새로운 서사의 일반화를 피해야 한다. 반복되는 실수에 부끄러워 하는 일은 성숙한 남성의 몫이다. 거듭 날아오는 상처로 너덜해진 마음을 보상받기 위해 날을 세워 주고 받는 공방전은 강함이 아니라 센 척이다. 우리는 우리 위치에서 성찰하며 기초체력을 기르는 일에 집중하면 된다.
열 살 꼬꼬마였던 나는 커다란 지렁이 같이 생긴(당시의 느낌으로) 성기를 꺼내놓은 성도착증 환자에게 손목이 붙들려 내 걸 봤으니 네 것도 보여달라는 말을 들어야 했고, 친구와 손을 잡고 개구리 왕눈이를 빌리러 가던 여섯 살을 시작으로 고등학교때까지 노출증 환자들의 성기 모양새를 구분할 수 있을 지경이 되도록 마주쳐야 했고, 대학교 시절엔 버스에서 발기된 성기를 팔이며 엉덩이에 부벼대던 개새끼들과, 어두운 길목에서 내놓고 자위하던 성기를 치마에 부비고 도망가던 씨발새끼를 만나야 했다. 때마다 가장 컸던 것은 충격과 공포였고 차츰 불쾌감과 수치심이 번져 괴로웠다. 물론 대놓고 훑는 시선은 2017년에도 여전하고, 더 나아가 ‘좋은 게 좋은 것’ 이라던가 ‘우리니까’라는 응석부리기에서 출발해 불편을 유발하는 말과 행동들도 도처에 널려있다.
여성혐오든 인간혐오든 단순한 변태새끼든 테러리즘에 입각한 범죄는 이미 일어났고,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다. 비상식과 싸우는 일은 나의 정신이나 육체가 죽거나 오십억 인구가 사라져야 끝난다. 지구력이 필요하다. 마음 근육을 키우라는 자기계발서의 문구에 감동했다면 종잇장처럼 하늘거리는 여자와는 도장찍고 갈라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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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같은 글이 되어버렸다. 연대하자는 말 보단 개개인의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핵가족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공동체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페미니즘을 두고 그 필요를 피력하는 것은 시대 분위기상, 과거의 집단주의로 돌아가기 더 용이해 보인다. 개인의 희망과 목표가 무용해져가는 탓에 YOLO의 Once는 오늘만 쓰고 버릴 순간으로 오해되고, 이 오해에 걸려든 허무주의자들이 깊이 숨겨놓은 '인간 근원의 열망'은 집단적 테러리즘의 먹이가 되기 십상이다. 공통된 목표로 연대감을 제공하며 밑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을 달래는 우월주의가 그들을 유혹한다. 홀로코스트의 그림자가 보인다. 하지만 이 곳에는 하나의 유혹자가 없다. 나는 그것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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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페미니스트는 정해진 단 하나의 길이 아니다. 당신은 페미니스트다,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라는 판단을 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한다면 여성 인권 신장을 대전제로 이리저리 부딫히며 스스로의 세계를 갱신해 나아가면 될 일이다. 맹목을 경계하며 휴머니즘을 잃지 않는 것은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 수 없는 인간 '실존'의 대전제가 아닐까. 어째 극복을 오로지 개인의 몫으로만 돌리는 모양새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그러나 오래도록 지속되어왔던 여성억압은 제도만으로는 바꿀 수 없다. 페미니즘을 외치기 전에 스스로를 성찰하며 진정한 강자가 되어, '나와 너' 단 둘로 구성된 가장 최소단위의 공동체에서부터 깨달은 바를 실천하는 것이 가장 빠른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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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것은 두렵다. 내가 믿었던 것, 내가 알고 있던 세계가 무너지는 일은 수치심과 두려움을 동반하는 고통스러운 일이다. 자존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 고독하고 외로운 싸움이지만 그것이 성찰의 시작이다. 기존의 개념을 부수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사유’를 가진 것이 인간 존재의 특권 아니던가. 어차피 시행착오 다음엔 또다른 시행착오가 기다리고 있다. 시행착오들의 점으로 이루어진 것이 한 사람의 인생이라 불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딘가 저 편에, 여성과 남성이 아닌 ‘인간’이 되어 모두가 인간의 존엄을 갖는 것이 상식인 세상이 있는 거라면, 나는 상처도 부끄러움도 기꺼이 꼭꼭 씹어 다음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단단함으로 이 시대에 서 있고 싶다-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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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84년생이시현 #끝
#난분명자성이라고말했다 #니가거기에동의를하면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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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세번째 #산문 #글 #글스타그램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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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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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없는 원본 미안합니다..! ) 🏻 . 2. 우선 결막염까지 불러올 정도로 심했던 감기는 이주가 넘어서야 몹시 쾌차중. 기침하다가 니스 한복판에서 쓰러질뻔. 이제 감기는 절대 걸리지 않겠습니다. 3. 유럽이 진짜 건조한게 페루나 볼리비아 인도 파키스탄 고지대 여행할때보다 더 발뒷꿈치가 갈라져서 급기야 찢어짐 ㅠㅠ 왼발만 그랬는데 오른발바닥까지..^..^+ 걸어다니기가 ... #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없는 원본 미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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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선 결막염까지 불러올 정도로 심했던 감기는 이주가 넘어서야 몹시 쾌차중. 기침하다가 니스 한복판에서 쓰러질뻔. 이제 감기는 절대 걸리지 않겠습니다.

3. 유럽이 진짜 건조한게 페루나 볼리비아 인도 파키스탄 고지대 여행할때보다 더 발뒷꿈치가 갈라져서 급기야 찢어짐 ㅠㅠ 왼발만 그랬는데 오른발바닥까지..^..^+ 걸어다니기가 힘들다 .. 후시딘 사올걸.. 몹시 후회중.

3. 틈만 나면 나는 왼쪽 눈썹 앞머리 뾰루지로 고민중이던 찰나 오늘 자다가 손으로 쳐버려서 눈물 날 것 같아 흑륵 실은 이것때문에 지금 새벽에 깨서 글쓰는중 히힛.

4. 카메라를 좀 들어야하는데 요즘 만사가 귀찮아서 사진을 잘 안찍게된다. 역시 사진은 아이폰이 최고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면서 카메라는 배낭 속에서 별로 나올 일이 없다. 스페인까지만 귀찮아하고 모로코에선 많이 찍어야겠다. 그러고 싶은데 확신 불가. ㅠㅠ

5.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잃어버린 아이폰의 행방은 찾을 수 있을 것 같던 101%의 믿음을 져버리고 아무런 연락도 없다. 분명 버스 내릴 때 까지 있었고 그 길로 건너편 마트를 갔고, 마트를 나오면서 사라졌는데 그 아무곳에도 없다. 그김에 잘 됐지 뭐. 숙명 처럼 왠지 들고 있어야만 할 것 같던 옛날 사진들. 다 지워져버렸는데. 어딘가 괜히 후련하기도 하고.

6. 라벤더에 갔다가 벌에 쏘인 이룬의 손은 자신의 말로는 햄주먹이 되었다가 초인같은 회복력으로 현재 붓기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7. 결코 좋은 호텔에 잔 적도 없고 거의 저렴한 비앤비에 묶으며 밥도 많게는 두끼 거의 한끼를 먹고 살았으나, 살인적인 초 성수기의 유럽 물가로 인해 우리는 계획 했던 여행경비의 반을 이미 다 써버렸다. 절대 먹고 싶은 것 다 시킨 적도 없는데 말이다. 흑흑 비어버린 통장을 보고 진짜 충격이었고 이후 알 수 없는 자신감 저하와 슬픔이 몰려왔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정말이지 더 아껴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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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기가 낫는 순간부터 너무 잘 먹어서 얼굴에 볼살이 통통 올랐다. 못해도 분명2-3kg는 찐 것 같다. 바지가 작아진 걸 보면.. 우리아빠만 좋아하겠네.

9. 내 몸집만한 큰 배낭은 14kg, 앞 카메라 및 노트북 가방은 6kg. 20kg 정도를 맞추어 다니고 있다. 40l를 들고다니지만 다음부턴 이 마저도 더 작은 배낭을 들고 오리라 결심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옷이나 화장품을 한국으로 다 보내 버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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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는 글로벌유레일패스를 사용해 체코,스위스를 여행하고 남프랑스까지 내려왔다. 진짜 예약 필수구간아니고서야 마음껏 기차를 내리고 탈 수 있어 이보다 더 편할 순 없었는데 그게 엊그제 부로 끝났다. 너무 아쉽다, 더 많이 탈 걸! 😭 그리하여 이제는 비행기의 이동이 잦아질 예정! 오늘 늦은 밤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동하여 이후 모로코,몰타,이집트로 떠날 계획. 유럽도 좋으나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행지들을 방문할 계획이라 행벅하다. 증말로.

10+1. 여태껏 한 곳들 전부 하나하나의 매력이 달라 다 좋았지만 특히 니스의 저녁은 진짜 좋았다. 물론 지금 있는 곳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향기처럼 퍼져있는 분홍빛 해. 잘못하면 을왕리나 몽돌해수욕장 즈음에 와 있는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해변. 북적이는 사람들의 소음. 프랑스의 월드컵 경기 해설 소리. 빛이 나는 듯한 사람들의 얼굴. 그 해를 마주보는 우리 둘의 뒷모습도 빛이 났을까, 궁금하지만. 무튼 니스, 니스 하는 이유가 있었다.
10-1. 그럼에도 여행지들의 단점을 꼽아보자면(아주 주관적인 생각으로) 프라하는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지 못했다. 특히 음식점의 직원들은 더 했다. 팁이 필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필수로 포함시켜놓은 계산서를 툭 던지고는, 팁을 반만 주면 어떠냐하니 비웃는 직원들이 부지기수였다. 기분이 나빴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고 은근한 차별과 불친절 한 것 때문에 음식점 가기가 조금 꺼려질 정도로,단순 유럽만 여행한 날이 2-3년은 되어가는데 가장 불친절했던 것 같다. 스위스, 남프랑스도 쓰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 또 더이상 쓸 수가 없대요ㅠㅠ 조만간 여행지만 다시 정리할게요. 이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있다면 너무 고마워요! 스페인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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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요몇일중에 아주 여유로운 날🙂 민쵸랑나랑 함께앉아서 빵을다먹네ㅋㅋ 목욜부터 우리민쵸 컨디션 난조로- 금욜날 조기하원하고,병원갔다가 .. 집에서 나랑 지지고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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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요몇일중에 아주 여유로운 날🙂 민쵸랑나랑 함께앉아서 빵을다먹네ㅋㅋ 목욜부터 우리민쵸 컨디션 난조로- 금욜날 조기하원하고,병원갔다가 .. 집에서 나랑 지지고볶고 싸우며 지내는중ㅜ 잘놀다가 급 돌고래목청과 함께 울고불고 바닥에서 떼굴떼굴 약3가지 먹이는데 입에넣는 족족 다뱉어주시고, 혓바닥에 남은 약까지 손으로 쓱쓱닦아서.... 다시먹이기를 반복ㅋㅋㅋ결국 반도못먹고 다뱉음ㅜ 화가난다........😑 결국 인내심 폭발해서.. 앵그리용😬되가꾸 같이 소리지르고-혼내고-화내고-후회를 반복 수욜까지 ... 오늘아침은 요몇일중에 아주 여유로운 날🙂
민쵸랑나랑 함께앉아서 빵을다먹네ㅋㅋ

목욜부터 우리민쵸 컨디션 난조로-
금욜날 조기하원하고,병원갔다가 ..
집에서 나랑 지지고볶고 싸우며 지내는중ㅜ

잘놀다가 급 돌고래목청과 함께 울고불고 바닥에서 떼굴떼굴😂
약3가지 먹이는데 입에넣는 족족 다뱉어주시고,
혓바닥에 남은 약까지 손으로 쓱쓱닦아서....
다시먹이기를 반복ㅋㅋㅋ결국 반도못먹고 다뱉음ㅜ
화가난다........😑 결국 인내심 폭발해서..
앵그리용😬되가꾸
같이 소리지르고-혼내고-화내고-후회를 반복😅

수욜까지 얼집안가고 우리 함께해야해...
오늘 아침처럼 사이좋게 잘지내보자 제발😌

#감기 #어금니앓이 #둘다와서 #엄마는탈탈털리는중
#너울때같이울고싶다 #어린이집보내면편할줄알았어
#육아의끝은어디까지인가 #인내심바닥남 #식빵튀김
#블루베리콩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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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ㅋㅋㅋㅋ 살쪄서 몸이 무겁다.손가락이 내 몸둥아리를 견디질못하는구나 1년반만인가.2년만인가. <span class="emoji emoji1f62b"></span> 아부지같은종욱쌤 컴백하셨단 소식에 바로뵈러 연진쌤이랑 강클행<span class="emoji emoji1f606"></span> 몬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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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ㅋㅋㅋㅋ 살쪄서 몸이 무겁다.손가락이 내 몸둥아리를 견디질못하는구나 1년반만인가.2년만인가. 아부지같은종욱쌤 컴백하셨단 소식에 바로뵈러 연진쌤이랑 강클행 몬해도 넘 잼있당 그지? @glow.d_jin 소연아. 나좀 잘 부탁한다 @isoyeon3797 #못해도 #괜찮아 #즐기자 #다이어트 #필요해 #강남클라이밍 #강클 #클라이밍 #볼더링 #climbing #bouldering #운동하는남자 #운동하는여자 #운동할까싶은남자 #운동할까싶은여자 #운동스타그램 #클라이밍그램 #강클 ... 앜 ㅋㅋㅋㅋ 살쪄서 몸이 무겁다.손가락이
내 몸둥아리를 견디질못하는구나

1년반만인가.2년만인가. 😫

아부지같은종욱쌤 컴백하셨단 소식에 바로뵈러 연진쌤이랑 강클행😆

몬해도 넘 잼있당 그지? @glow.d_jin
소연아. 나좀 잘 부탁한다 @isoyeon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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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왁싱 #서면왁싱 #리본뷰티룸 자신있게 손 들자구요~ 겨드랑이왁싱 순삭! 저자극왁싱으로 통증도 덜하니깐 걱정말고 오셔요 . .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붉은기는 진정젤 도포 후 한두시간 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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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왁싱 #서면왁싱 #리본뷰티룸 자신있게 손 들자구요~ 겨드랑이왁싱 순삭! 저자극왁싱으로 통증도 덜하니깐 걱정말고 오셔요 . . 붉은기는 진정젤 도포 후 한두시간 내에 사라집니다 . . 저자극 저온 왁스사용으로 자극이 덜함 시술부위, 피부타입에 맞춘 왁스 사용 노 더블딥으로 위생적인 왁싱 샤워실 🧖🏻‍♀️🛁 . 주말, 공휴일 사전예약필수- 카톡 reborn2b 0507-1304-9794 . . #부산왁싱 #연산동왁싱 #동래왁싱 #부산시청왁싱 #온천장왁싱 #부산대왁싱 #남포동왁싱 ... #양정왁싱 #서면왁싱 #리본뷰티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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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일 #일산아쿠아플라넷 #반응없음 #무서운가봐 #안아안아병 #집에와서춤추고난리 #내사랑 #내남자둘<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아침..어제부터 새벽부터 아프던 배의 통증때문에 급히 산부인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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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일산아쿠아플라넷 #반응없음 #무서운가봐 #안아안아병 #집에와서춤추고난리 #내사랑 #내남자둘 아침..어제부터 새벽부터 아프던 배의 통증때문에 급히 산부인과를 갔다..대기 1:30만에 들어갔는데 다행히 우리 별이는 괜찮았^^ 한시름 놓았지만 너무 무리하지 말랜다.. 조산방지약을 처방받고ㅠㅠ 난 먹고 싶은 시장손칼국수를 혼자 한그릇먹고 집으로 왔다..주말만 보는 민준이가 안쓰러워 쉬지못하고 다시 일산 출발 주말이라 사람에 치이고, 어두운 조명에 민준이가 무서워해 아빠는 오늘도 극한 아빠를 경험했다. 급히 돌아보고 ... #500일 #일산아쿠아플라넷 #반응없음 #무서운가봐 #안아안아병 #집에와서춤추고난리 #내사랑 #내남자둘💕
아침..어제부터 새벽부터 아프던 배의 통증때문에 급히 산부인과를 갔다..대기 1:30만에 들어갔는데 다행히 우리 별이는 괜찮았^^ 한시름 놓았지만 너무 무리하지 말랜다.. 조산방지약을 처방받고ㅠㅠ 난 먹고 싶은 시장손칼국수를 혼자 한그릇먹고 집으로 왔다..주말만 보는 민준이가 안쓰러워 쉬지못하고 다시 일산 출발🚗
주말이라 사람에 치이고, 어두운 조명에 민준이가 무서워해 아빠는 오늘도 극한 아빠를 경험했다. 급히 돌아보고 집에왔다. 민준이는 집에와서 아빠랑 하는 목욕에 신이나고, 셋이 뽀로로 노래에 맞춰 손을 잡고 춤을 췄다💃🏻🕺🤭 저녁 드라마가 슬퍼 눈물이 나는 날 위해 휴지 갔다주는 우리 아들❤️내새끼👶🏻 월욜부터 또 걱정이긴 하지만 ㅠㅠ 우리 별이 엄마랑 조금만 힘내자🙏 우리 별이는 #1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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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톱 ㅠㅠ 11월26일날 개한테 물려서 이제 빠질 일만 남았구나 ㅠㅠ 얼른자라라~~ 정말 손조심합시다 여러분 ~~~~ . . #울산 #깜비펫살롱 #애견미용사 #애견미용사손 #손조심 #손톱 #손톱빠짐 #언제날꺼냐 #빨리자라라 #손이불편하구나 #이중으로자라는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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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톱 ㅠㅠ 11월26일날 개한테 물려서 이제 빠질 일만 남았구나 ㅠㅠ 얼른자라라~~ 정말 손조심합시다 여러분 ~~~~ . . #울산 #깜비펫살롱 #애견미용사 #애견미용사손 #손조심 #손톱 #손톱빠짐 #언제날꺼냐 #빨리자라라 #손이불편하구나 #이중으로자라는손톱 내손톱 ㅠㅠ 11월26일날 개한테 물려서 이제 빠질 일만 남았구나 ㅠㅠ 얼른자라라~~ 정말 손조심합시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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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깜비펫살롱 #애견미용사 #애견미용사손 #손조심 #손톱 #손톱빠짐 #언제날꺼냐 #빨리자라라 #손이불편하구나 #이중으로자라는손톱
힐그레이시에 방문하시는 보호자분 중 카페와 개인 블로그에 쓰여진 검증 안된 정보에 의존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참 아쉽고 때때로 걱정되기도 했는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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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그레이시에 방문하시는 보호자분 중 카페와 개인 블로그에 쓰여진 검증 안된 정보에 의존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참 아쉽고 때때로 걱정되기도 했는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들을 속시원히 정리하신 글을 발견하고 나눠 봅니다. #Repost @aulyhs (@get_repost) ・・・ 고양이 카페에서 떠도는 잘못된 상식 1. 고양이 눈곱, 콧물은 무조건 허피스다? 아닙니다. 고양이 질병중 해당증상이 허피스 증상과 겹칠 뿐 입니다. 저런 증상의 사진을 올리면 회원들이 어디서 반쪽짜리 지식을 가지고 남발하는겁니다. 수의사한테 ... 힐그레이시에 방문하시는 보호자분 중
카페와 개인 블로그에 쓰여진
검증 안된 정보에 의존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참 아쉽고 때때로 걱정되기도 했는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들을
속시원히 정리하신 글을 발견하고
나눠 봅니다.

#Repost @aulyhs (@get_repost)
・・・
고양이 카페에서 떠도는 잘못된 상식

1. 고양이 눈곱, 콧물은 무조건 허피스다?
아닙니다. 고양이 질병중 해당증상이 허피스 증상과 겹칠 뿐 입니다. 저런 증상의 사진을 올리면 회원들이 어디서 반쪽짜리 지식을 가지고 남발하는겁니다.
수의사한테 물어보면 사진만보고 허피스라고 진단내리지 않습니다. 그냥 의심될 뿐 입니다.

2. 허피스엔 엘라이신이 답이다?
이건 수의사끼리 의견이 분분합니다.
예를들어 사람이 감기에 걸렸다고 귤 먹으면 낫느냐? 아니죠.
하지만 일부 수의사는 예방을 함께 하는것도 치료라고 볼 수 있다 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냥 예방약이다 라는 생각입니다.

3. 손을 무는 아이는 교정할 때 물스프레이를 뿌려라? 레몬즙을 뿌려라? 코를 때려라? 손을 장난감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손으로 놀아주지 말아라?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행동교정 하시는 분도
"잘못된 정보다" 라고 말합니다.

4. 결막염 증상에는 사람 안약을 써도 된다?
혹은 그냥 동물병원에서 안약 사다가 투약해도 된다?
큰일납니다.
결막염과 각막염은 구분하기 힘듭니다. 각막염 검사조차 각막을 염색해서 각막에 구멍(궤양)이 있는지 빛을 비춰 검사를 합니다.
만약 각막염인데 결막염 약 중
흔한 혼탁액(흰색 액체)를 투약한다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혼탁액은 대부분 스테로이드제가 포함되어 있는데 구멍만 각막에 그 성분이 들어가면 궤양이 오히려 더 심해지거나 실명까지 할 수 있습니다.

제발 카페에서 잘못된 정보 얻어오셔서 아이를 힘들게 하지 마세요.

과거 유명한 사건 몇이 있습니다.
1. 박카스 사건 : 어떤 회원이 새끼고양이를 데려와서 뭘 먹여야 하냐니까 답글이 달렸는데 고양이는 타우린을 먹어야 한다며 박카스를 먹이래서 먹인 뒤 죽인 사건
2. 커피원두 사건 : 어떤 남자형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커피원두를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니까 위세척을 해야 한다며 생리식염수만 왕창 먹이고 점점 힘이 없자 뒤늦게 병원에 왔지만 카페인중독으로 죽었습니다.
3. 분유사건 : 이건 관련되어 겪은 일인데 밤늦게 강원도에서 어떤분이 새끼고양이 여섯마리를 구조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야기듣다보니 딸이 고양이 카페에서 분유를 따뜻하게 먹이래서 먹였대요.
당장 병원가셔야 한다니까 병원이 멀어서 지금은 못간다며 날 밝는대로 가겠다고 하시더니
제가 출근한 뒤 오전쯤에 문자가 왔습니다
여섯마리 몽땅 죽었다고 묻어준대요.

카페는 그냥 카페입니다. 수의사도 병원도 아닙니다.
잘못된 지식을 남발하지도 믿지도 마세요.
저도 행동교정 문서 만들때 수의사의 최종 검토를 받고 배포합니다.

#follow #선팔 #맞팔 #보라매공원 #랙돌 #러시안블루 #코숏 #길고양이 #캣맘 #캣대디 #반려묘 #반려동물 #캣스타그램 #임시보호 #임보 #입양 #cat

#반려동물은사랑입니다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나쁜고양이는없다
#반려동물관리사 의
#애견용품 #수제간식
#고양이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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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그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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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Butterfly> ★★★★★ 아시아계 미국인 데이비드 헨리 황이 쓴 <M.butterfly>는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본 작가가 이를 극중극의 기법으로 삽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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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계 미국인 데이비드 헨리 황이 쓴 는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본 작가가 이를 극중극의 기법으로 삽입하고 실제 실화를 엮어 만든 드라마, 즉 희곡이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기도 했지만 이번엔 연극을 기초로 한 리뷰이다. 프랑스 외교관 서양남자가 중국의 경극배우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녀는 중국공산당의 스파이였고, 남자는 20년동안 그녈위해 협조하다 결국 기밀유출죄로 감옥에 가게된다. 재판과정에서 남자는 자신과 사랑을 나누었던 여인이 사실은 ... <M. Butterfly>
★★★★★
아시아계 미국인 데이비드 헨리 황이 쓴 <M.butterfly>는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본 작가가 이를 극중극의 기법으로 삽입하고 실제 실화를 엮어 만든 드라마, 즉 희곡이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되기도 했지만 이번엔 연극을 기초로 한 리뷰이다.

프랑스 외교관 서양남자가 중국의 경극배우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녀는 중국공산당의 스파이였고, 남자는 20년동안 그녈위해 협조하다 결국 기밀유출죄로 감옥에 가게된다. 재판과정에서 남자는 자신과 사랑을 나누었던 여인이 사실은 남자였다는 사실에 감옥에서 자살을 기도하기에 이른다.
이 놀라운 이야기가 실화라는 것뿐만아니라 이를 서양과 동양, 그리고 남성성과 여성성의 대비로 풀어낸 작가의 역량에 다시한번 놀란다.

주인공 `갈리마르`는 권력을 상징하는 지배적인 서양의 남성성을 가지고 싶었지만 극중 등장하는 모든 여성들은 그의 남성성을 훼손시킬뿐이다. 그것이 그가 유일하게 지배할수 있었던 순종적인 동양여성 `송`에게 빠져들수밖에 없던 이유이다.

하지만 마지막순간 그녀가 남자임이 드러나자 갈리마르는 현실을 부정하다가 이윽고 괴로움에 절망한다. 이 괴로움은 바로 그가 자신이 그토록 외면하고 싶었던 자신 내면의 여성성에서 기인한것인데, 이미 그녀의 정체를 눈치채고도 모른척 동성애를 유지해왔던 것이다.

카톨릭 기반의 서양에서 금기시된 동성애를 향한 비난의 화살을 피하고 싶었던 갈리마르는 결국 스스로가 여자로 분하기에 이른다. 송이 남자이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인정해야만 동성애의 낙인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여성의 모습으로 자결함으로써 갈리마르는 스스로가 송의 대사처럼 `치욕스러운 삶보다는 명예로운 죽음을` 택하게 된다.

초연에 비해 좁아진 무대세트는 아쉽지만, 뛰어난 극본과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했고 특히 여장남자 `송`을 연기한 배우 김다현의 연기는 발군이다.

#연극 #엠버터플라이 #데이비드헨리황 #김광보 #김다현 #이승주 #DavidHenryHwang #MButterfly #두산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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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조금 어두울 때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기사 아저씨랑 대충 인사를 하고 핸드폰이나 보려던 찰나에 아저씨가 말을 걸기 시작하셨다. 남자친구 있냐 요즘 애들은 발랑 까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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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조금 어두울 때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기사 아저씨랑 대충 인사를 하고 핸드폰이나 보려던 찰나에 아저씨가 말을 걸기 시작하셨다. 남자친구 있냐 요즘 애들은 발랑 까져서 다들 일찍 성관계한다구 그러던데. 요즘애들은 빨라. 아가씨도 해봤어? 성관계를 참 빨리해. 아니 아무리 그래두 처녀가 중요하지 어쩌규 저쩌구. 그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그냥 빨리 차에서 내리고 싶었다. 정색하고 화내면 운전하는 아저씨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그냥 머쓱 웃고 말았다. 머쓱하게 웃는 얼굴 뒤로 나는 온 생각을 다했다. 아저씨가 이상한 길로 가버린다던지하면 ... 친구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조금 어두울 때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기사 아저씨랑 대충 인사를 하고 핸드폰이나 보려던 찰나에 아저씨가 말을 걸기 시작하셨다. 남자친구 있냐 요즘 애들은 발랑 까져서 다들 일찍 성관계한다구 그러던데. 요즘애들은 빨라. 아가씨도 해봤어? 성관계를 참 빨리해. 아니 아무리 그래두 처녀가 중요하지 어쩌규 저쩌구. 그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그냥 빨리 차에서 내리고 싶었다. 정색하고 화내면 운전하는 아저씨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그냥 머쓱 웃고 말았다. 머쓱하게 웃는 얼굴 뒤로 나는 온 생각을 다했다. 아저씨가 이상한 길로 가버린다던지하면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릴 준비도 하고 있었는데 다행이 저 멀리 목적지가 보이자 그냥 여기서 내려달라고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숨어버렸다. 그 이후로 한국에서 택시 탈 때 누구랑 전화하던지 전화하는 ‘척’ 해야했다.
고등학생 때 마지막 야자를 조퇴하고 집에 가던 중이었다. 한시간 빨리 나와서 길은 캄캄했고 아무도 없었다. 나는 붕어빵 타이쿤이나 하며 집에 가고 있었는데 바지에 손을 집어넣은 (나중에 생각해보니 앞섶에 손을 넣고 있던 거였다) 아저씨가 내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붕타에 빠져서 별 생각도 안했다. 그 아저씨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보지를 쑤셔줄까’ 라고 귀에 대고 얘기했다. 해맑게 타이쿤이나 하고있었는데. 순간 등에 식은땀이 나서 확 앞을 쳐다보니 저 멀리 정말 하나도 안친한 우리반 여자애가 걸어가고 있었다. 나는 정말 다급히 걔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가자고 뛰어갔다. 그 이후로 나는 그 나이 대 아저씨들을 한동안 피해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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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 이보다 더한일도 덜한일도 숱하게 겪었는데 잘 몰랐어서 그냥 참아야 되는 줄 알았다. 다들 굳이 말은 안하지만 한국에서 여자로 살면서 불쾌한 경험 없었던 사람이 있기나 할까? 여자로 태어나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게 그냥 ‘당연한’ 줄 알았다. 당연한건 아무것도 없다. 이건 잘못된거다. 당신의 엄마, 여자친구, 친구, 누나, 동생, 딸들이 여자로 태어났기에 겪어야만 했던 이 숱한 일상의 무게에 대해서 가볍게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성범죄 무고죄 비율이 0.5프로 밖에 되질 않는다는데 피해자를 꽃뱀으로 모는 태도들에 신물이 나서 쓰는 #미투운동
갑자기 일어난 미투운동 때문에 박근혜 1심 결과 묻혔다며 논점 흐리기 하는 잠재적 가해자들 때문에 열받아서 쓰는 #미투캠페인
#me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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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2 산에게 찹쌀 떡 알바를 권해보는 친구들 알바 때문에 늦자 엄만테 손바닥 맞는 산, 피아노를 치려는데 상처 난 손을 보는 피아노 선생님 가방 사고 싶어서 알바를 한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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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2 산에게 찹쌀 떡 알바를 권해보는 친구들 알바 때문에 늦자 엄만테 손바닥 맞는 산, 피아노를 치려는데 상처 난 손을 보는 피아노 선생님 가방 사고 싶어서 알바를 한 것이라고 이유를 말하고 자기가 맞을 짓 한 거라고 한다. 선생님은 세상에 맞을 짓이란 건 없다고 말을 한다. 손을 다쳤다고 엄마께 말을 하는 선생님 산아 조심해야지 시치미 뚝 떼고 말을 하는 엄마 전화 받는 산, 학교 친구 진우에게 전화가 온 것이다. 진우는 일요일 데이트를 신청하고 산은 엄마가 오자 길게 말을 못하고 급히 알았다고 끊는다. 너 누구 좋아하고 그런 거 하지말라는 ... 다우더

줄거리 2

산에게 찹쌀 떡 알바를 권해보는 친구들
알바 때문에 늦자 엄만테 손바닥 맞는 산,
피아노를 치려는데 상처 난 손을 보는 피아노 선생님
가방 사고 싶어서 알바를 한 것이라고 이유를 말하고
자기가 맞을 짓 한 거라고 한다.
선생님은 세상에 맞을 짓이란 건 없다고 말을 한다.
손을 다쳤다고 엄마께 말을 하는 선생님
산아 조심해야지 시치미 뚝 떼고 말을 하는 엄마
전화 받는 산,
학교 친구 진우에게 전화가 온 것이다.
진우는 일요일 데이트를 신청하고 산은
엄마가 오자 길게 말을 못하고 급히 알았다고 끊는다.
너 누구 좋아하고 그런 거 하지말라는 엄마
다정이 속옷 구해온 엄마 이 걸 입으면 1등 할수 있다고 ♡성인 산,
병원에 있는 엄마의 곁에 있다.
또 너 누구 좋아하고 그런 거 하지말라는 엄마
갈 때 곱게 가라는 산,
말버릇 좀 보라는 엄마 " 누구를 좋아하는게 죄야 왜 안 되는 건데?" "엄마 말 잘 듣고 개같이 사는 거 안 되는거를
기를 써서 공부시켜놨더니 말하는 싸가지하고는
넌 그냥뒀으면 창녀가 됐을 거야 "

이런 엄마에게 임신했다고 말하는 산.
눈감는 엄마 " 미친년, 미친년, 미친년 내가 저럴 줄 알았어 쌍년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넌, 그런년이었던 거야 " " 창녀라고 말하고 싶어? " " 결혼을 왜 하려고 하니?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게 너 낳은 거야!
내 인생에 너밖에 없었다는 거 " "엄마 인생은 그게 다니?" ♡사춘기 소녀 산
데이트를 약속하고 심장이 벌렁거려 들킬까 봐
피아노 집으로 냅다 뛴 산,
산은 어머니와 비슷했던 피아노 샘의
아버지에 대해 듣는다.
지금은 그런 아버지를 피해 행방을 감추고
혼자 산다는 선생님은 산에게
가족이라고 같이 살 이유는 없는 거라고
태어난 건, 네가 정한 게 아니니
기죽어 살지 말라고 한다. ♡다시 병원에 간 성인 산
묵주 목걸이 잡고 누워있는 엄마에게 "이럴 거면서 왜 나한테 그랬어? 대답해? 대답해?" ♡사춘기 소녀 산
알바로 짝퉁 가방을 산 산,
남자 친구를 만난다.
봉지녀라고 놀림 받을 때도 네가 좋았다고
고백하는 진우
둘은 식물원서 솜사탕 먹으면서 데이트를 한다.
복도에서 만난 다정엄마에게서
산이 교장선생님 편찮은 거로 핑계를 대고
다른 짓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엄마
임신할 수 있는 나이니깐 조심시키라고 말하는
다정엄마

진우가 헤어지면서 산의 뺨에 뽀뽀하는 걸 본 엄마
딱 걸린 산,
엄만테 죽도록 맞고 진우는 도망친다.
집에까지 와서 죽도록 맞는다. "누구를 좋아하는 게 죄야?" "화냥년 널 어떻게 키웠는데
못먹어가면서 키웠더니 왜 태어났어 왜 "하고
소리치는 엄마 그럼 "버려!"라고 대받아치는 산,
씻어 씻어 빨리 씻으라고 소리치는 엄마
산의 가방을보고는 몸 팔아서 가방 얻었냐고
같이 죽자고 하면서 가방 찢으려는 엄마
몸 팔아서 훔친거냐 솔직히 말 안하면
함께 저승 가자고 소리지르는 엄마에게
산은 훔쳤다고 한다.
엄마는 가방을 찢는다.
얼굴에 피흘리는 산, 도망치는 산,
피사노 선생님한테 가는데 선생님 집에서
선생님이 아버지한테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산을 안타까워하는 엄마
말 안들어서 그런 거야 우리딸 흉생기면 안 되는데
#인스타그램 #구혜선 #심혜진 #줄거리2 # #왜곡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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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불특정씹새끼'를 마주친다는 건 비단 길거리에서 갑자기 내 손목을 잡아채 으슥한 곳으로 끌고가 날 강간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만이 아니다. 카드를 냈을때 택시아저씨가 욕하진않을지 반바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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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불특정씹새끼'를 마주친다는 건 비단 길거리에서 갑자기 내 손목을 잡아채 으슥한 곳으로 끌고가 날 강간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만이 아니다. 카드를 냈을때 택시아저씨가 욕하진않을지 반바지를 입은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다리좀 보여달리고 하진 않을지 화장을 덜한 날 예의 챙기라며 비난하진 않을지 버스 옆자리에 앉은 남자가 날 더듬진 않을지에 대한 모든 것이다. 내 일상에 들어앉은 이 고민들은 어느날 갑자기 한순간에 생겨나지 않았다. 앳된 모습을 채 다 벗어나지 못했던 나이부터 한해 한해 겪어가며 이런 걱정들을 하고 또 해야했다. 그래서 지금의 ... 여기서 '불특정씹새끼'를 마주친다는 건
비단 길거리에서 갑자기 내 손목을 잡아채 으슥한 곳으로 끌고가 날 강간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만이 아니다.
카드를 냈을때 택시아저씨가 욕하진않을지
반바지를 입은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다리좀 보여달리고 하진 않을지
화장을 덜한 날 예의 챙기라며 비난하진 않을지
버스 옆자리에 앉은 남자가 날 더듬진 않을지에 대한 모든 것이다.
내 일상에 들어앉은 이 고민들은 어느날 갑자기 한순간에 생겨나지 않았다.
앳된 모습을 채 다 벗어나지 못했던 나이부터 한해 한해 겪어가며 이런 걱정들을 하고 또 해야했다.
그래서 지금의 #미투운동 은 남의 일이 될 수가 없다.
남의 일로 방관하고 관찰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이들이 꽃뱀이네 아니네 , 공소시효도 지난일을 인정하는 걸보면 그 사람이 순수하네 아니네 , 가족들 생각하면 사과해야 하네 마네 등을 운운하는 것을 보면
그 피해자에 대한 미안함이나 행위에 대한 반성, 사건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철저히 배제한 채
떠들고 있는 그들을 보면
늬들이 이걸 자신의 입으로 말하며 그 때 상황을 다시 상기시켜야하는 피해자의 비참함을 아느냐고
말을 하면서도 내가 해도되는 걸까 말해도 앞으로 지금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걱정해야하는
그 분들의 참담한 심정을 십분의 일이라도 짐작할 노력은 했느냐고 따져묻고싶다.
사과는 가해자의 가족이 아니라 피해자와 피해자의 상처들을 위해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다.
피해자가 증언을 끝까지 하지 못하는 이유는 '너 꽃뱀아냐? 피해당햇단거 증명해봐. 꽃뱀아닌것도 증명해' 라는 우리나라 풍토에 있으며
범죄 피해가 인정되더라도 '그러게 왜따라갔어.그러게 왜 그렇게 행동했어'라고 말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있다.
말을 하지 못하게 입을 막아놓고 왜 말을 하지 않았냐니.
이보다 더한 모순이 있을까.
피해자들이 인생이 무너질 각오를 하고 내놓는 모든 말에 당신들은 의심이 아닌 응원을 내놓아야 한다.
당신들의 화살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에게 향해야한다.
강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연애감정을 운운하며 피해자에게 꽃뱀프레임을 씌우려는
가슴을 쳤다면서 성희롱할 의도는 아니었다며 억울하다는
그들에게 향해야 한다.
당신들은 지금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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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즈아 #연말 #야무진손끝 #내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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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죄과를 놓고 20대 썸남녀가 갈라졌다.

너의 몇대 조상이 친일파니 빨갱이니 너도
재산 다 내놓고 평생 속죄하면서 살아라라든가...
나의 증조할아버지가 독립운동하셨으니 
나도 그 자손으로서 당당하다라든가... 뜬금포로 자주 조상팔던 정치인이 조상 친일반전으로 훅가는것도 보았었지만...
조상이 잘난건 후손으로 자랑스러워 할수늘 있지만
그걸 간판으로 내세우는건 그보다 못난 후손 샐프인증이지요
조상이 죄진걸 후손이 미화하는건 봐줄 이유없지만
조상의 죄를 자손에게 싸잡아 거는것도 별로 보기 좋진않네요.
 키보드워리어 애국자들...
올림픽에 월드컵에 한국팀 응원동참 안하면 비애국자라 주장하는 이들...
그런걸로 증명되는 값싼 애국은 안하고 말겠소

저 고대 히브리인들도 깨우친걸 현대인들이 몰라서 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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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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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 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들 속에 끼면,
쉬거나 가거나 섰거나 또는
여행하는데도 항상 간섭을 받게 된다.
남이 원치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들 속에 끼면 유희와 환락이 있다.
또 자녀들에 대한 애정은 매우 크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싫지만,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남을 해치려는 생각없이
무엇이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온갖 고난을 이겨 두려움 없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출가한 몸으로 아직 불만을
품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집에 사는 재가자도 그러하다.
남의 자녀에게 집념하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잎이 떨어진 코오빌라아라 나무처럼,
재가자의 표적을 없애 버리고
집안의 굴레를 벗어나,
용기 있는 이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는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리니,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그와 함께 걸어가라.

그러나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지 못하면
마치 왕이 정복한 나라를 버리고 가듯,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우리는 참으로 친구를 얻는 행복을 기린다.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동등한 친구와는
가까이 친해야 한다.
이러한 친구를 만나지 못할 때에는
허물을 짓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금공이 잘 만들어낸 두 개의 황금 팔찌가
한 팔에서 서로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와 같이,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잔소리와 말다툼이 일어나니라.
장차 이런 일이 있을 것을 잘 살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며 즐겁게 하고,
또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마음을 산산이 흩으러 놓는다.
욕망의 대상에는 이러한 우환이 있다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것이 내게는 재앙이고 종기이고 화이며,
병이고 화살이고 공포다.
이렇듯 모든 욕망의 대상에는
그러한 두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추위와 더위, 굶주림, 갈증, 바람,
그리고 뜨거운 햇볕과 쇠파리와 뱀,
이러한 모든 것을 이겨내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마치 어깨가 떡 벌어진 코끼리가
그 무리를 떠나 마음대로 숲속을 거닐 듯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모임을 즐기는 이에게는 잠시 동안의
해탈에 이를 겨를이 없다.
태양의 후예가 한 말씀을 명심하여,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서로 다투는 철학적 견해를 초월하고
깨달음에 이르는 결론에 도달하여
도를 얻은 사람은 나는 지혜를 얻었으니,
이제는 남의 지도를 받을 필요가 없다하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탐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하지 말고
남의 덕을 가리지도 말며, 혼탁과 미혹을 버리고,
세상의 온갖 애착에서 벗어나,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의롭지 못한 것을 보고
그릇되고 굽은 것에 사로잡힌 나쁜 벗을 멀리 하라.
탐욕에 빠져 게으른 사람에게 가까이 하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널리 배워 진리를 아는,
고매하고 총명한 친구와 사귀라.
온갖 이로운 일을 알고 의혹을 떠나,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세상의 유희나 오락이나 쾌락에 만족하지 말고
관심도 가지지 말라.
꾸밈없이 진실을 말하면서,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처자도 부모도 재산도 곡식도,
친척이나 모든 욕망까지도 다 버리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것은 집착이구나.
이곳에는 즐거움도 상쾌한 맛도 적고 괴로움뿐이다.
이것은 고기를 낚는 낚시이다라고 깨닫고,
현자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 서 걸어가라.

물속의 고기가 그물을 찢는 것처럼,
또는 불이 다 탄 곳에는 다시 불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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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에 대한 기사를 읽다 피해자면 실명을 당당하게 밝혀라, 그럼 모텔엔 왜 따라 들어갔냐 - 등등의 댓글을 생각보다 많이 봤다. 그 중 ‘나도 여자지만-‘ 하는 이상한 전제를 깔아놓은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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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에 대한 기사를 읽다 피해자면 실명을 당당하게 밝혀라, 그럼 모텔엔 왜 따라 들어갔냐 - 등등의 댓글을 생각보다 많이 봤다. 그 중 ‘나도 여자지만-‘ 하는 이상한 전제를 깔아놓은 사람이 몇 있었다. 그 전제가 ‘나도 여자지만 나는 그런 여자가 아니고 같은 편도 아님으로 나는 개념 여성이다.’ 라는 뜻으로 보여졌다. 너무나 잘못된 교육과 인식의 문제이다. 남자들만 해당하는 문제는 아니란 생각이 든다. 내가 받았던 정신적 성교육도 언제나 손해를 보는 건 여자였다. 지금 내 주위에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암묵적으로 여자의 성은 꽁꽁 싸매고 스스로 조심하고 ... 미투운동에 대한 기사를 읽다 피해자면 실명을 당당하게 밝혀라, 그럼 모텔엔 왜 따라 들어갔냐 - 등등의 댓글을 생각보다 많이 봤다. 그 중 ‘나도 여자지만-‘ 하는 이상한 전제를 깔아놓은 사람이 몇 있었다. 그 전제가 ‘나도 여자지만 나는 그런 여자가 아니고 같은 편도 아님으로 나는 개념 여성이다.’ 라는 뜻으로 보여졌다.
너무나 잘못된 교육과 인식의 문제이다. 남자들만 해당하는 문제는 아니란 생각이 든다. 내가 받았던 정신적 성교육도 언제나 손해를 보는 건 여자였다. 지금 내 주위에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암묵적으로 여자의 성은 꽁꽁 싸매고 스스로 조심하고 쉬 쉬 해야 한다고 배웠었다.
그런 교육의 결과로 모텔에 따라 들어간 여자 에게도 성폭행사건의 일정부분 잘못이 있다-는 생각들이 넘쳐나는 것 같다.
물리적인 힘으로 대부분의 여자는 남자에게 약자이고
사회구조적으로도 일부분 약자이지만
성에 있어서 여자와 남자는 동등해야 한다.
그렇게 배워야하고 알려줘야 한다.
그래야 누가 나에게 성적인 농담을 던질때, 내 몸을 더듬으려 할때 이건 절대 안되는 것, 부당한 것, 내가 절대 예민해서 이러는게 아닌 것. 을 인지하고 스스로 더 수월하게 싸울 수 있지 않을까?
또 그래야. 남자와 여자는 성적으로 동등하다. 교육 받아야. 남자들도 쉽게 성적 농담을 던지지 않고. 여자의 몸을 허락없이 만지려 드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성에 있어 남자가 여자보다 강자라 생각한다면 그 생각 부터가 성범죄의 시작 아닐까 싶다.
새벽여섯시 기사를 읽다 읽다 너무나 기가차서.🤦🏻‍♀️ #metoo #with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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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관람 #사랑하는내동생이보라 계속 언제가나 언제가나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드디어 달려온 우리보라 그남자그여자 세번째관람???? . 일부러 얘기안하고 룰루랄라 달려왔는데, 서프라이즈 성공해서 신남 헤헿???? 응 정말 몸상태가 건강검진 받아야할것만같아서 제일먼저 손번쩍들고 건강검진권받음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건 넘어가고, 하 진짜 오랜만에 보는 그남자그여자 연극, 그리고 정훈역, 지원역 배우분들이 처음뵙는 배우분들이라 색달랐고 색달랐다, #서프라이즈관람 #사랑하는내동생이보라 계속 언제가나 언제가나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드디어 달려온 우리보라 그남자그여자 세번째관람???? . 일부러 얘기안하고 룰루랄라 달려왔는데, 서프라이즈 성공해서 신남 헤헿???? 응 정말 몸상태가 건강검진 받아야할것만같아서 제일먼저 손번쩍들고 건강검진권받음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건 넘어가고, 하 진짜 오랜만에 보는 그남자그여자 연극, 그리고 정훈역, 지원역 배우분들이 처음뵙는 배우분들이라 색달랐고 색달랐다,
방문스타일링을 받고, 스타일리스트가 직접픽업한 아이템을 사진으로 먼저 코디해 보내드리고 ~ 프라임박스 상자에 담아 손편지, 카다로그등 여러구성품과 함께 배송됩니다 ~^^ 우와 <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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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스타일링을 받고, 스타일리스트가 직접픽업한 아이템을 사진으로 먼저 코디해 보내드리고 ~ 프라임박스 상자에 담아 손편지, 카다로그등 여러구성품과 함께 배송됩니다 ~^^ 우와 #프라임박스 #남자옷코디 #남자봄옷 #맞팔 #소통 #남자쇼핑 #스타일리스트 #방문 #이쁘다 #신기하다 방문스타일링을 받고, 스타일리스트가 직접픽업한 아이템을 사진으로 먼저 코디해 보내드리고 ~ 프라임박스 상자에 담아 손편지, 카다로그등 여러구성품과 함께 배송됩니다 ~^^ 우와 😍😍 #프라임박스 #남자옷코디 #남자봄옷 #맞팔 #소통 #남자쇼핑 #스타일리스트 #방문 #이쁘다 #신기하다
 #삼손은_자기맘대로_들릴라를_만났다 #만약_삼손이_기도하며_주님뜻을구했다면 #어떻게_되었을까? . 모든 만남이 꼭 축복을 잉태하는 만남은 아니다. 어떤 만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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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은_자기맘대로_들릴라를_만났다 #만약_삼손이_기도하며_주님뜻을구했다면 #어떻게_되었을까? . 모든 만남이 꼭 축복을 잉태하는 만남은 아니다. 어떤 만남은 그야말로 ‘잘못된 만남’도 있다 . 성경에는 사망을 잉태케 하는 만남 때문에 데스티니가 파괴되어버린 수많은 이야기가 등장한다 . 대표적인 예가 삼손과 들릴라다. 이 잘못된 만남으로 사사 삼손의 데스티니는 비참하게 파괴되어버렸다 .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기에, 하나님과의 만남이 중요한 것처럼 사람과의 만남 역시 인생에 중요한 ... #삼손은_자기맘대로_들릴라를_만났다
#만약_삼손이_기도하며_주님뜻을구했다면
#어떻게_되었을까?
.
모든 만남이 꼭 축복을 잉태하는 만남은 아니다.
어떤 만남은 그야말로 ‘잘못된 만남’도 있다
.

성경에는 사망을 잉태케 하는 만남 때문에
데스티니가 파괴되어버린 수많은 이야기가 등장한다
.

대표적인 예가 삼손과 들릴라다.
이 잘못된 만남으로 사사 삼손의 데스티니는
비참하게 파괴되어버렸다
.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기에, 하나님과의 만남이 중요한 것처럼 사람과의 만남 역시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우리의 데스티니를 이루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하는 것이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하나님을 닮은 사람과의 만남은 우리 인생에 축복을 잉태케 하지만, 반대로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에서 멀어진 사람과의 만남은 멀어진 그 거리만큼 우리 인생에 부정적인 열매를 잉태케 한다
.

들릴라는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아합과 이세벨의 만남 또한 사망을 잉태케 하는 만남이었다
.

아합의 인생 최대 비극은 이세벨을 만난 것이다.
이세벨과의 만남 때문에 아합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고 구약에서 가장 극악한 왕으로 평가받는 저주의 유업을 남겼다
.

만약 아합이 이세벨이 아니라 룻이나 한나 같은 믿음의 여인을 만났다면 아합의 인생이 어떻게 되었을까?
.

분명 ‘이세벨의 아합’과는 전혀 다른 인생, 전혀 다른 열매를 낳았을 것이다
.

기억하라.
우리 인생에는 사망을 잉태케 하는 만남, 만나지 말아야 할 만남들이 있다
.

사망을 잉태케 하는 만남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모두 욕심에 이끌린 만남이라는 것이다.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욕심
.

특히 하나님이 내 인생 가운데 허락하지 않으신 그 무엇을 얻고 싶어 하는 욕심에 의한 만남이었다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1:15 )
.

이런 만남은 반드시 사망을 잉태한다.
이런 만남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_

책 <데스트니, 고성준> 중에서
_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 누가복음 6:44 .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 잠언 20:19
.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 마태복음 10:23
.

#아무리_좋은사역도
#주님뜻아닌_내뜻대로라면
#변화되고_주님의생명이흐를수있을까
.
.

#예수님도_하나님의뜻대로만_하셨다
#바울도_모세도_그러나_삼손은달랐다
.
#그래서_좋아보이는사역도
#하나님의뜻인지가_중요해요
#그래야_보호하심과생명이있어요
.

#잘못얻는것이있으면_잃는것도있다
#데스트니 #고성준 #분별 #선택 #만남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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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 #정약용 #200주년 #백성을하늘처럼생각한위인 #역주 #목민심서 #부정부패 #척결 #민주주의 #지침서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 #애민정신 #지혜 #용기 #교보문고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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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200주년 #백성을하늘처럼생각한위인 #역주 #목민심서 #부정부패 #척결 #민주주의 #지침서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 #애민정신 #지혜 #용기 #교보문고 #북모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kyobobookcentre #book #좋은글공유하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역주 목민심서 내용을 인용하며 부정부패 현실을 지적했다. -국민혈세, 비리 요양원 먹튀, 고착화된 갑질문화 등 다산 시대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부정부패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선시대 다산은 당대의 병폐를 해소하기 ... #다산 #정약용 #200주년 #백성을하늘처럼생각한위인 #역주 #목민심서
#부정부패 #척결 #민주주의 #지침서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 #애민정신 #지혜 #용기 #교보문고
#북모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kyobobookcentre #book #좋은글공유하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역주 목민심서 내용을 인용하며 부정부패 현실을 지적했다.
-국민혈세, 비리 요양원 먹튀, 고착화된 갑질문화 등
다산 시대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부정부패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선시대 다산은 당대의 병폐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에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조선후기의 목민심서는 제도와 법령을 분석해 백성을 다스리는 방법을 작성한 것이다.

왜 목민일까?
목민: 임금이나 원이 백성을 다스림

유배시절 다산은 풍년이든 흉년이든 늘 고통받고 굶주리는 백성들을보면서 백성을 잘 보살피는것이 공직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천하에서 가장 천해서 의지할데 없는것도 백성이요. 천하에서 가장높아서 산과 같은 것도 백성이다. 요순시대 이래로 성현들이 서로를 경계한바가 백성을 보호하려는것이다]
-제3부봉공6종 제4조 보고서 중-

유교문화에서 내세우는 어리석은 백성이 아닌 백성을 가장높아서 보호해야하는 대상으로 인식한것이다.

이는 다산이 민주주의와 유사한 정치와 제도를 생각했음을 알려준다. '목민'에 그런 깊은 뜻이 있음에도 다산은 이를 실천할 수 없었다.

그는 유배당한 몸이었기 때문이다. '심서'라 한 까닭은 무엇일까? 목민할 마음은 있으되 이를 몸소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심서라 이름한 것이다.

백성을 생각한 그의 절절한 마음은 목민심서 곳곳에 깊게 베어있다.

애민6조: 민생복지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방안이 담겨있고
진황6조: 구휼사업의 방법이 상세하게 서술돼 있다.

한사람이라도 살려내겠다는 것이 간곡하게 드러난 책이 목민심서다.

목민심서의 원본은 총 48권이며, 3권을 1책으로 묶어 16책으로 만들었다.

이런 목민심서를 구체적이고 방대하게 만든 까닭은 무엇일까?

다산은 변화의 시작은 공직자가 '좋은 다스림'을 하겠다는 포부를 갖는것이라 믿었기에 그들이 감당해야하는 제반업무의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제시하려한것이다.

고위관료로만 있었다면 절대 알수 없는 백성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그려냈으며 목민관이던 아버지 임지에서 보고들은 내용, 자신이 암행어사가 되어 파악한 현실과 참담한 상황을 백성들의 증거를 들어 구체적으로 증언했다.

특히 국가의 재정과 국민의 생존이 걸린 세법, 곡부, 평부 등 민생현실에 직결된 부분이 가장 많았는데 현장자료를 풍부하게 동원한 점이 주목된다. [남쪽 변두리 땅에서는 전세와 공부를 아전들이 농간하여 각종 폐단이 발생하는데 나의 처지가 낮았기 때문에 듣는것이 매우 소상하여 이것들 또한 종류별로 기록하였으며 나의 얕은 견해도 덧붙였다] -목민심서 자서-

나의 처지가 낮았다는것은 자신이 귀양살이 하는 몸이기 때문이었는데 그렇게 민생 현실을 더 세심히 파악할 수 있었다.

방대한 자료인 목민심서가 조선시대 후기 백성을 다스리는 이들의 든든한 지침서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하늘과 백성을 하나로 묶어 최고로 여긴 다산.
그는 어떤 권력자도 민중들의 힘을 이길 수 없다고 단언하며 불의한 권력자에게 항의하면 권력자는 손을 들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다산은 권력자가 아닌 백성의 입장에 서서 그들을 위해 힘을 썼고 조선시대 백성들이 겪은 문제들은 오늘 날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목민심서는 법과 제도에 앞서 민생문제이자 인권문제의 원인이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려는자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할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근본 대책을 제시해 주고 잘못된것을 바로 잡는 지혜와 용기를 몸소 보여주고 모두의 아픔을 헤아릴줄 알았던 다산 정약용.
민중들의 고단한 삶을 살폈던 다산의 간절한 마음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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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은 너무 다른 멘탈의 사람. 회사다니면서 대학원까지, 강남에서 홍대 다시 회사와서 일하면서 글케 열심히 신혼을 다보내고, 다끝내고 이제 좀 숨 좀 쉬나 했더니 갑자기 자기가 직접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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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은 너무 다른 멘탈의 사람. 회사다니면서 대학원까지, 강남에서 홍대 다시 회사와서 일하면서 글케 열심히 신혼을 다보내고, 다끝내고 이제 좀 숨 좀 쉬나 했더니 갑자기 자기가 직접 일을 해보고 싶다며, 밤새도록.. 일일일 질리도록 연구, 자문, 10년을 화장품을 만들던 사람인데도 자기꺼라니 잠도 못자고 개발하고, 있는 퇴직금 가운데서 손안벌리고 해보겠다고 아둥바둥.. 1인 사무실부터 조금씩 늘려나가고, 온라인 오프라인 백화점 면세점 해외수출까지, 더 많은 일들이 벌어지겠지만 2년동안 재대로 쉰적 없이 여행을 가도 업무시간을 따로 가질 정도로 ... -
나랑은 너무 다른 멘탈의 사람.
회사다니면서 대학원까지, 강남에서 홍대 다시 회사와서 일하면서 글케 열심히 신혼을 다보내고, 다끝내고 이제 좀 숨 좀 쉬나 했더니 갑자기 자기가 직접 일을 해보고 싶다며, 밤새도록.. 일일일 질리도록 연구, 자문, 10년을 화장품을 만들던 사람인데도 자기꺼라니 잠도 못자고 개발하고, 있는 퇴직금 가운데서 손안벌리고 해보겠다고 아둥바둥..
1인 사무실부터 조금씩 늘려나가고,
온라인 오프라인 백화점 면세점 해외수출까지, 더 많은 일들이 벌어지겠지만 2년동안 재대로 쉰적 없이 여행을 가도 업무시간을 따로 가질 정도로 나와 놀아주지 않았지만,
남편이 너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다.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우리가 나이들었을때 우리 그때 정말 열심히 살지 않았냐고 떠올릴때 너무 행복할거 같다고 말하는 남편이 나또한 열심히 살게 하는 원동력이고🙏🏻
나보다 딥퍼랑스를 더 많이 생각해서 섭섭할때도 있지만, 내자식한테 부끄럽지 않을 부모가 될 것 같아서 기쁘기까지 하다.
내가 9년째 봐오는 내 남편이 정말 괜찮은사람을 일찍 잘 골랐다 라고 생각이 드는밤.
조금씩 제품 수 늘때마다 기부처 늘려서 기부하고 후원하고, 좋은차, 좋은집, 삐까뻔쩍한 무엇보다 더 값진게 뭔지 아는 사람.
밥먹으면서 짜증이란 짜증은 다 냈는데, 내 심기 안건들이려고 옆에서 아이패드로 조용히 일하고 있는 남편을 보며, 불쌍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드는 밤🙏🏻 암튼 행복하고 감사한, 그런 밤.
남편은 정말 눈에 보여도 짜증, 눈에 안띄어도 짜증 그런존재 맞나봐요. 괴롭히고 싶어 죽겠는데 안받아주니까 재미가없다..
#용돈좀주세요 #카드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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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오는날 ,뮤지컬 명성황후 고마운 마음들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잘봤오요 <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옆줄에서 박수 리드하는 할아버지 덕분에 한곡끝날때마다 박수치며 즐감!할아버지 손바닥 괜찮으시겠지?🤦🏻‍♀️ #일본군_뺨때리는줄 #건강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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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오는날 ,뮤지컬 명성황후 고마운 마음들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잘봤오요 옆줄에서 박수 리드하는 할아버지 덕분에 한곡끝날때마다 박수치며 즐감!할아버지 손바닥 괜찮으시겠지?🤦🏻‍♀️ #일본군_뺨때리는줄 #건강박수 . #내가_술이남의_주모다 . . . #뮤지컬 #명성황후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비오는날 #띵작 #고마운 #이층남자들 #문화생활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역사공부하자 #을미사변 #vip #관람 #에머이 #럽스타그램 #먹스타그램 #일상 #daily #미유지끌 봄비오는날 ,뮤지컬 명성황후 고마운 마음들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잘봤오요 😍옆줄에서 박수 리드하는 할아버지 덕분에 한곡끝날때마다 박수치며 즐감!할아버지 손바닥 괜찮으시겠지?🤦🏻‍♀️ #일본군_뺨때리는줄 #건강박수 .
#내가_술이남의_주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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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명성황후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비오는날 #띵작 #고마운 #이층남자들 #문화생활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역사공부하자 #을미사변 #vip #관람 #에머이 #럽스타그램 #먹스타그램 #일상 #daily #미유지끌
할아버지의 영혼이 육신을 떠난지 이제 겨우 보름정도 지났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작별 인사를 건네고 그의 무덤에 손을 얹고 잘 가시라며 살아생전 연락도 안 드리고 가끔 가족 모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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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영혼이 육신을 떠난지 이제 겨우 보름정도 지났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작별 인사를 건네고 그의 무덤에 손을 얹고 잘 가시라며 살아생전 연락도 안 드리고 가끔 가족 모임으로 뵐때만 인사드렸던 내 자신에 대한 후회와 통한 섞인 눈물만이 기억날 뿐이다. 죄책감 속에서 솓구치는 눈물은 그렇게 할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장손의 진심어린 눈물로 둔갑을 한 것이다. 죽음이란 그저 자연의 섭리중 일부분일텐데 내가 그날 느꼈던 죽음은 '나도 언젠간 저리 될 것이다' 라는 공포보다 이제 다음은 누구일까? 라는 아주 단순한 ... 할아버지의 영혼이 육신을 떠난지
이제 겨우 보름정도 지났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작별 인사를 건네고
그의 무덤에 손을 얹고 잘 가시라며
살아생전 연락도 안 드리고 가끔 가족 모임으로 뵐때만 인사드렸던 내 자신에 대한 후회와
통한 섞인 눈물만이 기억날 뿐이다.

죄책감 속에서 솓구치는 눈물은
그렇게 할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장손의 진심어린
눈물로 둔갑을 한 것이다.

죽음이란 그저 자연의 섭리중 일부분일텐데
내가 그날 느꼈던 죽음은
'나도 언젠간 저리 될 것이다' 라는 공포보다
이제 다음은 누구일까?
라는 아주 단순한 공포가 떠올랐다.

부모님이다.

상상도 하고 싶지 않지만
언젠가 그들도 내 곁을 떠날테지.. 죽음이란 이별은 사랑을 나누다 헤어졌을 때
느꼈던 감정과 공포와는 차원이 다르지만
그 못지 않은 충격과 공포와 아픔을 전달한다.
사랑도..이별도...만남도...죽음도..
내가 어찌 해볼 수 있는 부분이라 믿고 생각
하며 살아가지만
우리는 결국 중력과 시간과 호르몬과
망상들 속에서 허우적 대다가
아! 내가 인간이었지
하면서 다른 동물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가게 된다.

자식은 나 하나이고
내가 지금 버티고 살고 있는 이유가
엄마인데
우리가 서로에게서 떨어진다는게
참으로 생각조차 하기 두렵다.

독립과 결혼을 운운하는 게 아니다.

자신들만의 사정속에서 살아가는게
인생이 아니던가.
남들한테 설명할수도 있지만
굳이 일일이 어필하며 살지 않을수도
있는게 인생이다.

어쨋거나ㅡ
그리하여 춘천을 와서ㅡ
반강제로 놀다가 지쳐서
운 좋게 다시 일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버티는 중이다.

컨디션 저하로 졸음이 쏟아지는데
그냥 자면 되는데 그깟 나르코스가 뭐라고
에스코바가 기어이 총 맞고 뒤지는 장면까지
다 보고 말았다. 잠이 안 온다.
이따가 있을 촬영에 대한 압박감 보다
이번달 내 통장에서 나가야 할 돈에 대한
압박감이 더더욱 크다.

며칠전 회식의 여파로 편도선에 염증이
생긴듯하다. 술 때문에 얻은 병인데
술이 생각난다. 오랜만에 시끄럽고 흥겨운
음악과 조명들 밑에서 모든걸 다 잊고
재껴버릴만큼 춤을 추고 마시고 연기를
내뿜고 싶은 밤이다.

여기는 애석하게도 서울이 아니다.

서울이 그리워지는 춘천의 밤이다.

이렇게 내 혈육의 죽음도
결국
내 삶의 현실 앞에 서서히 흩날려 가는
내 존재의 일부였던 잘라져 나간 손톱 같은
기억의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그래도...
내 할배인데 어찌 잊으리... 다만, 조금 더 멀어졌으며
조금 더 내가 그를 닮아갈 뿐이다... #삶 #죽음 #인생 #후회 #나르코스 #불면 #불금 #불토 #담배 #술술술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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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9월달에나에게온 구월이.어미잃고 살겟다고 내손잡은이삐♡구월이덕에냥이매력에푹빠졌어요^^완전애교쟁이.아깽이때 치료받고 지금은 건강하게 잘크고있어욤.올때650g이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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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9월달에나에게온 구월이.어미잃고 살겟다고 내손잡은이삐♡구월이덕에냥이매력에푹빠졌어요^^완전애교쟁이.아깽이때 치료받고 지금은 건강하게 잘크고있어욤.올때650g이였는데 지금은5kg가 넘는다능 지금 묘춘기중임.사람으로치믄중2병. 지금이 딱 그시기임그덕에 복남씨만 죽어남ㅡㅡ;;구월아 형좀 그만 괴롭혀.형보다2배로 많이 나가면서ㅎㅎ 그러다 형이 오지게 혼낸다드라ㅋㅋ #내새끼들 #구월이 #복남씨 #길냥이 #개냥이 #무릎냥이 #묘충기 #반려묘 #반려견 #둘째아들 #반려동물은사랑입니다 #사이좋은형제 ... 작년9월달에나에게온 구월이.어미잃고 살겟다고 내손잡은이삐♡구월이덕에냥이매력에푹빠졌어요^^완전애교쟁이.아깽이때 치료받고 지금은 건강하게 잘크고있어욤.올때650g이였는데 지금은5kg가 넘는다능😅 지금 묘춘기중임.사람으로치믄중2병. 지금이 딱 그시기임😂그덕에 복남씨만 죽어남ㅡㅡ;;구월아 형좀 그만 괴롭혀.형보다2배로 많이 나가면서ㅎㅎ 그러다 형이 오지게 혼낸다드라ㅋㅋ
#내새끼들 #구월이 #복남씨 #길냥이 #개냥이 #무릎냥이 #묘충기 #반려묘 #반려견 #둘째아들 #반려동물은사랑입니다 #사이좋은형제 (?) #사랑해 #오래오래함께하자 #내똥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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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저녁을 먹으려 했는데 도통 밥 생각이 나질 않아 시계를 보니 벌써 이 시간이다. 회사를 다시 다니게 되자마자 고질적인 소화불량이 찾아왔다. 어딘가 계속 얹힌 느낌, 불편한 이질감,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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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저녁을 먹으려 했는데 도통 밥 생각이 나질 않아 시계를 보니 벌써 이 시간이다. 회사를 다시 다니게 되자마자 고질적인 소화불량이 찾아왔다. 어딘가 계속 얹힌 느낌, 불편한 이질감, 손 끝은 차고 기분은 가라앉는다. 오늘 친구와도 했던 얘기지만, 나는 자주 내가 마치 소꿉장난을 하는 것만 같다. 회사를 다니며 돈을 벌고, 부모님의 도움 없이 내 스스로의 일상을 영위하기 위해 가사노동을 하고, 이따금씩 사람들을 만나 술을 마시는 모든 행위들이 마치 어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나뭇잎과 모래를 갖고 소꿉장난 하던 것처럼 느껴진다. 이런 건 어른들이 하던 거 였는데, 남들이 ... 퇴근하고 저녁을 먹으려 했는데 도통 밥 생각이 나질 않아 시계를 보니 벌써 이 시간이다. 회사를 다시 다니게 되자마자 고질적인 소화불량이 찾아왔다. 어딘가 계속 얹힌 느낌, 불편한 이질감, 손 끝은 차고 기분은 가라앉는다.
오늘 친구와도 했던 얘기지만, 나는 자주 내가 마치 소꿉장난을 하는 것만 같다. 회사를 다니며 돈을 벌고, 부모님의 도움 없이 내 스스로의 일상을 영위하기 위해 가사노동을 하고, 이따금씩 사람들을 만나 술을 마시는 모든 행위들이 마치 어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나뭇잎과 모래를 갖고 소꿉장난 하던 것처럼 느껴진다. 이런 건 어른들이 하던 거 였는데, 남들이 하는 걸 보니 나도 똑같이 그렇게 살아가긴 해야할 것 같고, 그래서 하고는 있는데 막상 내가 하는 건 왜 이렇게 다 어색하기만 한지. ‘어른’이라는 역할을 맡은 어린 아이 배우가 된 것만 같다. 엄마의 구두에 작은 발을 올려놓은 아이처럼.
이십구년 남짓 동안 나는 언제나 이성적이고 절제할 줄 아는 합리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고, 하지만 나는 너무 감정적이고 충동적이고 비합리적인 사람이기에 그래서 단 한 번도 내가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지 못했다. 그나마 지금의 나는 괴로울 때마다 엉엉 울거나 누군가에게 기대던 과거와 달리 ‘아, 내가 또 나 자신 때문에 괴롭구나.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이 역시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지겠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뿐이다. 당장은 하고 싶지만 내일의 내가 후회할 일이라면 참고, 크게 기뻐하지도 크게 화를 내지도 않고, 어차피 이 감정과 기분은 시간이 지나면 퇴색되어 기억조차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버리고. 어른이 무언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그리고 그게 무언지 안다고 해도 아마 나는 어른이 되기엔 택도 없겠지만) 시나브로 이렇게 나이를 먹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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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수험생할인미용실 원래 '싼'미용실에 '싼'재료를 이용해 '싼'가격으로 하는 #대구미용실수험생할인 의미있을까요?? 그래서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머리, 여자머리 헤어디자이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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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험생할인미용실 원래 '싼'미용실에 '싼'재료를 이용해 '싼'가격으로 하는 #대구미용실수험생할인 의미있을까요?? 그래서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머리, 여자머리 헤어디자이너라 자부하는 #대구유명한미용실 #작컴퍼니 에서 수험생들을 위해 준비한 인생의 단 한번 기회 Man set 1. 수능간지디자인펌 88,000원 ️ 37,000원 (스핀스왈로펌,가르마펌,포마드펌,투블럭펌등 모든 남자펌 포함) Man set 2. 커트+존잘_존예 염색 무조건 ️ 33,000원 (탈색없는 모든 디자인 염색이라면 묻지도 ... #대구수험생할인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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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단 한번 기회👊 🚹Man set 1. 수능간지디자인펌 88,000원 ▶️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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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끝자락에서 편지를 받고 울었다. 누구에게도 말한 적은 없지만 20대의 마지막 해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30대의 시작을 축하받고픈 마음이 있었다. 농담으로라도 "30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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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끝자락에서 편지를 받고 울었다. 누구에게도 말한 적은 없지만 20대의 마지막 해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30대의 시작을 축하받고픈 마음이 있었다. 농담으로라도 "30대니까 이제 끝이네", "너도 이제 늙었어"와 같은 무례한 말은 듣고 싶지 않았다. 계절이 몇 번 바뀌고 올해 마지막 주말에야 겨우 만난 너는, 한참을 웃고 떠들다가 준비한 게 있다며 봉투를 꺼냈다. 네가 건넨 봉투 안에는 발그레한 어피치 인형과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채워진 손편지가 있었다. . "2011년 성년의 날 때 언니가 챙겨줬던 게 생각났어. 20대의 시작을 축하받았으니 ... .
올해의 끝자락에서 편지를 받고 울었다.

누구에게도 말한 적은 없지만 20대의 마지막 해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30대의 시작을 축하받고픈 마음이 있었다. 농담으로라도 "30대니까 이제 끝이네", "너도 이제 늙었어"와 같은 무례한 말은 듣고 싶지 않았다.

계절이 몇 번 바뀌고 올해 마지막 주말에야 겨우 만난 너는, 한참을 웃고 떠들다가 준비한 게 있다며 봉투를 꺼냈다. 네가 건넨 봉투 안에는 발그레한 어피치 인형과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채워진 손편지가 있었다.
.
"2011년 성년의 날 때 언니가 챙겨줬던 게 생각났어. 20대의 시작을 축하받았으니 20대의 마무리와 30대 시작은 꼭 챙기고 싶었어. 연말에 우리가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고 7-8년 전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보답할 수 있게 그날이 떠올라서 정말 다행 >.<"
.
"언니랑 2018년의 끝자락에 어떤 대화를 나눌까 설레고 기대돼!"
.
"우린 성격은 정말 다르지만 각자의 감성이 있어서 좋아"
.
"건강한 예민함은 살아가면서 의미들을 많이 찾아낼 수 있으니까. 우리의 강점!"
.
"존재만으로도 고맙소. 늘"
.

편지를 읽고 그 자리에서 눈물이 가득 고였다. 20대의 마무리와 30대의 시작을 챙기고 싶었다는 그 말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줄곧 좋아해준 그 모습에, 너다운 말로 나를 나답게 이야기해주는 그 마음에 뭉클했다.

나를 떠올리면 카카오프렌즈가 생각나서,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카카오프렌즈샵에 다녀왔다는 너. 선물이 우리집에 없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골랐다며 긴장해하던 너. 수줍게 웃는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7년 전 성년의 날에 내가 건넨 꽃을 받아들고 웃던 모습 그대로, 너는 나의 서른을 축하해줬다. 고맙다는 말과 내년 이맘때를 기대하라는 말로는 부족하기에 이렇게 짧은(?) 소감을 더해 기록으로 남긴다.

#2010년6월20일새벽
#가평돌계단에서_시작된_인연 이라고 편지에 써있다 🤣
#감성저격 #기억력 👍 #고마워 💓 #광대승천 😆

#카카오프렌즈 와 #손편지 #꿀조합 💌
#잠옷이랑딱이야 🤗 #수줍은꿍디가뽀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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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지아애비 기사합격 기념 핑계로 주말 내내 술파튀~~ - 급땡겨 갔다온 안반데기. 이제 손이 많이 탄듯 완전 관광지가 되어서 슬푸구낭ㅜㅜ 아래쪽에 주차하고 올라가야해서 등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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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지아애비 기사합격 기념 핑계로 주말 내내 술파튀~~ - 급땡겨 갔다온 안반데기. 이제 손이 많이 탄듯 완전 관광지가 되어서 슬푸구낭ㅜㅜ 아래쪽에 주차하고 올라가야해서 등반하고 온 느낌.온몸이 다 쑤심ㅡㅡ - 감자적 거리 새로운곳에 시찰갔다옴ㅋㅋㅋ 강릉에서 보기드믄 친절함이 좋지만 그냥 감자적*부랑 *바람으로 정착해야쥐~ #28개월아기 #딸스타그램 #잠수산업기사합격기념 #운좋은남자ㅋㅋ #운도실력이라며떵떵 #나도기능사함욕심내볼까나ㅋㅋ #바다를지키는멋진지아아빠 #콘덴싱은지구를지키고지아애비는바다를지키고 #18,000원짜리광어회떠서파티 #1년만에급변한 #관광지안반데기 #탁트인전망 #남은근육통 #병산감자적거리 #감자적에막걸리 #칼옹심이홀릭지아 #밤막걸리낮술쵝오 #낮술후다같이낮잠 #이것이진정한휴일 #강릉라이프 #광고선팔사절 - 우리 지아애비 기사합격 기념 핑계로 주말 내내 술파튀~~
- 급땡겨 갔다온 안반데기.
이제 손이 많이 탄듯 완전 관광지가 되어서 슬푸구낭ㅜㅜ
아래쪽에 주차하고 올라가야해서 등반하고 온 느낌.온몸이 다 쑤심ㅡㅡ
- 감자적 거리 새로운곳에 시찰갔다옴ㅋㅋㅋ
강릉에서 보기드믄 친절함이 좋지만 그냥 감자적*부랑 *바람으로 정착해야쥐~
#28개월아기 #딸스타그램💕 #잠수산업기사합격기념 #운좋은남자ㅋㅋ #운도실력이라며떵떵 #나도기능사함욕심내볼까나ㅋㅋ #바다를지키는멋진지아아빠 #콘덴싱은지구를지키고지아애비는바다를지키고 #18,000원짜리광어회떠서파티 #1년만에급변한 #관광지안반데기 #탁트인전망 #남은근육통 #병산감자적거리 #감자적에막걸리 #칼옹심이홀릭지아 #밤막걸리낮술쵝오👍 #낮술후다같이낮잠 #이것이진정한휴일 #강릉라이프 #광고선팔사절🚫
. 교회가는 차 안에서 살며시 내 손을 잡는 아들<span class="emoji emoji1f466"></span>🏼 어찌나 내 손을 부드럽게 감싸쥐는지 무방비상태로 있던 엄마<span class="emoji emoji1f469"></span>🏽 어찌나 설레던지 아빠랑 첫 데이트 할때보다 더 설렜던건 안비밀<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 이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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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가는 차 안에서 살며시 내 손을 잡는 아들🏼 어찌나 내 손을 부드럽게 감싸쥐는지 무방비상태로 있던 엄마🏽 어찌나 설레던지 아빠랑 첫 데이트 할때보다 더 설렜던건 안비밀 이런게 아들키우는 맛인가 장가 어떻게 보내지🤔 . #심쿵 #아들 #감동 #세젤귀 #34개월 #엄마랑손잡기 #잎으로도 #자주 #부탁해 #오늘은혜다받음 #오랜만에 #남자한테 #설램 #아빠는 #가족^^ #우리는가족 #가족끼린설래는거아니라고 #그래도 #사랑해 #내편 #교회가는길 #행복한길 # .
교회가는 차 안에서 살며시 내 손을 잡는 아들👦🏼
어찌나 내 손을 부드럽게 감싸쥐는지
무방비상태로 있던 엄마👩🏽
어찌나 설레던지
아빠랑 첫 데이트 할때보다 더 설렜던건 안비밀😂
이런게 아들키우는 맛인가💕
장가 어떻게 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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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아들 #감동 #세젤귀 #34개월 #엄마랑손잡기 #잎으로도 #자주 #부탁해 #오늘은혜다받음😂 #오랜만에 #남자한테 #설램 #아빠는 #가족^^ #우리는가족 #가족끼린설래는거아니라고 #그래도 #사랑해 #내편😅 #교회가는길 #행복한길 #
 #오늘의아침 은 #바나나블루베리토스트 바나나랑 블루베리 조합은 진짜 바나나 딸기 조합 담으로 젤맛 아닌가효?🤷🏻‍♀️ 급히 먹고 운동오느라(유산소 중) 이제 올리긔! - 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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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아침 은 #바나나블루베리토스트 바나나랑 블루베리 조합은 진짜 바나나 딸기 조합 담으로 젤맛 아닌가효?🤷🏻‍♀️ 급히 먹고 운동오느라(유산소 중) 이제 올리긔! - 뭔가 홈카페 너낌 내보고싶어서 일본에서 사온 말차티백에 얼음 넣는 모섭 찍었는데 (이거 일반 녹차티백보다 비싼맛! 입막음에 좋으네여?) 얼음 왜캐 못붓고 손핏줄 왜캐 남자처럼 멋지고 난리_:(´ཀ`」 ∠): - 🖐🏻여기부터 안봐도 되는 손부심tmi...🤷🏻‍♀️ 20대 초반엔 광고 손모델도 할정도로 손은 예뻤었거등여? (통통이 시절에도 손엔 별로 ... #오늘의아침 은 #바나나블루베리토스트
바나나랑 블루베리 조합은 진짜
바나나 딸기 조합 담으로 젤맛 아닌가효?🤷🏻‍♀️
급히 먹고 운동오느라(유산소 중) 이제 올리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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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홈카페 너낌 내보고싶어서
일본에서 사온 말차티백에 얼음 넣는 모섭 찍었는데
(이거 일반 녹차티백보다 비싼맛! 입막음에 좋으네여?🌿)
얼음 왜캐 못붓고 손핏줄 왜캐 남자처럼 멋지고 난리_:(´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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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안봐도 되는 손부심tmi...🤷🏻‍♀️🎶
20대 초반엔 광고 손모델도 할정도로 손은 예뻤었거등여? (통통이 시절에도 손엔 별로 살이 없었어용) 근데 이제 다 틀려먹었오욧_:(´ཀ`」 ∠): 손을 잃고 다이어트요리실력(?)을 얻은 29세 핏줄부자 미니의 과거 손부심이었뜹니다 흑흑... 맛점하세용!
#미니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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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에 엠보 입니다^^ . . . 반영구화장,속눈썹연장 1:1 맞춤수강 문의 : 01038261579. 카톡 : doosone. . . #대구반영구 #대구반영구수강 #반영구화장수강 #반영구눈썹 #대구반영구입술 # #대구반영구화장 #대구남자눈썹 #대구남자눈썹문신 #대구자연눈썹 #내당동반영구 #두류동반영구 #성서반영구 #동성로반영구 #다사반영구 #광장코아 #광코 #수지기법 #대구아이라인 #중화눈썹 #속눈썹수강 #대구속눈썹수강 #대구속눈썹연장 #반영구원데이 #속눈썹원데이 #대구맘 #대구웨딩 ... 두손에 엠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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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딩 5일간의 숨막히게 짧은 출장이 끝나고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멍한 얼굴로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5일이란 시간 사이에 중국을 다녀왔어도 며칠 드러누웠을 스케쥴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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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5일간의 숨막히게 짧은 출장이 끝나고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멍한 얼굴로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5일이란 시간 사이에 중국을 다녀왔어도 며칠 드러누웠을 스케쥴이었는데 (식당은 한번도 못가고ㅠ 2일은 기내식으로, 2일은 회의실에서 샌드위치와 햄버거로 끼니를 때울정도로.) 브라질을 다녀왔어요. 덕분에(?) 물갈이는 안했네요... 밤길 무섭다는데, 바깥 공기는 차에 탈때만 살짝 맡아보았고...브라질 언니들 이쁘다는데, 사무실은 수질로 따지자면 폐수에 가까워 본적 없네요. 오히려 제가 브라질 남녀노소의 관심만 듬뿍 ... #직딩

5일간의 숨막히게 짧은 출장이 끝나고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멍한 얼굴로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5일이란 시간 사이에 중국을 다녀왔어도 며칠 드러누웠을 스케쥴이었는데 (식당은 한번도 못가고ㅠ 2일은 기내식으로, 2일은 회의실에서 샌드위치와 햄버거로 끼니를 때울정도로.) 브라질을 다녀왔어요. 덕분에(?) 물갈이는 안했네요... 밤길 무섭다는데, 바깥 공기는 차에 탈때만 살짝 맡아보았고...브라질 언니들 이쁘다는데, 사무실은 수질로 따지자면 폐수에 가까워 본적 없네요. 오히려 제가 브라질 남녀노소의 관심만 듬뿍 받았어요. 키 때문인지 다들 '이 어린아이가 본사 감사팀이란 말이야?!' 이런 반응이었거든요...외국인의 노안에 감탄했네요. 알고보니 제가 나름 고령(?)이더라구요! 맙소사!

그간 업무라는게 대부분 지시사항이나 요구사항을 한글로 써주면 지사에 있는 사람들이 현지에 맞게, 또는 상대방에 맞게 수정하고 번역해서 전달하고 전달받는 중간다리 역활을 해왔기에 별 부담이 없었은데, 두바이를 경유하여 22시간을 날아(이게 젤 싸다고...직원을 죽이시렵니까?!) 도착한 낯선 땅에 낯선 사무실에서 국적이 다른 이들과 얼굴을 맞대고 팽팽한 기싸움을 하니, 숨막혀 죽을 뻔 했어요!! 이번 사고가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는 결정적 증거를 제시한게 저라서 딸려간 거라 저는 눈알만 굴리고 자료만 건네주고 샌드위치와 크래커만 축내고 있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언성을 높이고 핏대도 높였다가 알아듣지 못하는 농담을 던지자 다같이 껄껄껄 웃기도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분위기로 진행됐지요ㅠㅠ 부서장님...저 다신 안갈래요..이건 마치 교회에서 다같이 노래부를때 전혀 몰라서 멀뚱히 서있는 기분이었다구요ㅠㅠ
#나에게왜이런시련을... 어쨌든 잘 마무리 짓고, 벼뤘던 장부 검토를 짬짬히 했고(한시간도 못쉬었단 이야기죠..) 부탁했던 한국컵라면과 한국과자도 전달했고(메일로 어찌나 진지하게 목록을 구체적으로 인원에 맞게 분담까지 해서 적어주던지!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어요~미션 클리어!!) 수확이 많고 해결한 일이 많아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늦은밤비행기를탔습니다... #무려이코노미입니다...
#심지어두바이경유입니다... #게다가웨이팅시간포함22시간....살려주세요ㅠㅠ

저는 지금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습니다. 왜 이런 걸까요ㅠㅠ부서장님 제가 뭘 잘못했었나요ㅠ 다른 분들은 외근을 빙자하여 사라지면서 저를 사무실에 떨궈놓고 가시고ㅠㅠ사무실에 입성하니 다들 칭찬이라고 말하는게 '영어도 한마디 못하는게 해결은 잘하고 왔네.' 라는 철퇴수준의 가시박힌 뉘앙스의 질투어린 시선들이고... 심지어 눈앞에 이 서류들은 뭘까요ㅠㅠ무서워서 커피만 드링킹 중입니다...후아.. 그리고 인친님들은 저 일주일간 연락없다고 많이들 제 손을 놓으셨더라구요..잘가요 그대들~빠이빠이~

브라질 와이파이는 즈~~질 입니다.
간만에 와이파이 찾았을때 인스타 몇번 보고, 친구들과 카톡한게 몇번 주고받은게 일주일의 연락 전부...나의 주말 돌려주세요ㅠㅠ

#얻은건없고잃은건 #건강인듯... #의자에똑바로앉아있기조차힘겨워여ㅠㅠ

#눈치없이해외다녀온기념품달라고손벌리는대리님 #맞기전에그냥니자리로가세요 #나지금시차적응안돼서눈에뵈는게없다네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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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네피트 #인스타 #이벤트] #금손 #곰손 베네베이비 모두 주목!! <span class="emoji emoji1f440"></span> 베네피트의 베스트<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브로우 5️⃣종과 툴 2️⃣종이 담긴 은혜로운🌞 이 키트의 이름을 맞춰줄래요?? .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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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네피트 #인스타 #이벤트] #금손 #곰손 베네베이비 모두 주목!! 베네피트의 베스트 브로우 5️⃣종과 툴 2️⃣종이 담긴 은혜로운🌞 이 키트의 이름을 맞춰줄래요?? . 세상 모든 눈썹 고민을 해결해줄 #눈썹토탈마스터세트 의 정확한 이름을 댓글에 남겨주면 #해피 한 일이 일어날 거에요 ️ . ️정답을 알고 싶다면 스토리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답니다 . 응모기간 : 8/28 ~ 9/4 당첨자 발표 : 9/5 (개별 DM 발표) . [이벤트 참여 안내] 1. 베네피트 인스타 (@benefitcosmeticskore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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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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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그냥 어느 영화를 보느냐, 그리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냐 만이 중요한 포인트 였다면, 요즘에는 그 영화에 맞는 상영관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 같은 영화라도 상영관에 따라서 엄청 다른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시작점은 덩케르크 였던 거 같다. 그때는 그냥 엄청 큰 상영관이 있고 거기에 딱 맞는 필름을 이 영화가 썼다고 해서 봤던 거였는 데 기대 이상으로 ... 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그냥 어느 영화를 보느냐, 그리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냐 만이 중요한 포인트 였다면, 요즘에는 그 영화에 맞는 상영관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 같은 영화라도 상영관에 따라서 엄청 다른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시작점은 덩케르크 였던 거 같다.
그때는 그냥 엄청 큰 상영관이 있고 거기에 딱 맞는 필름을 이 영화가 썼다고 해서 봤던 거였는 데 기대 이상으로 기술적 혜택을 톡톡히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 상영관에서 봤다면 그렇게 좋지 않았을듯…

그래서 ‘무슨 영화를 볼까’의 선택 항목에 무슨 필름으로 찍었는지, 사운드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등이 추가되었다.

생각해보면 이제 어떤 영화를 봐도 영화의 내용은 어느정도 파악이 되는 것 같고, 그걸 얼마나 다양한 방법으로 디테일하게 살려내느냐가 중요해진 시점이 되어서 그런 거 같다. 물론 여전히 영화 해석을 봐야 이해하는 영화가 많기도 하지만 요즘 보는 영화가 그렇게 어려운 영화가 없었던 거 같고, 무엇보다 다양한 기술을 쓰는 영화가 더욱 많이 나오는 것도, 그리고 상영관의 다양화도 엄청 큰 요인인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최근에 본 두개의 영화. 퍼스트맨과 보헤미안 렙소디는 각각의 상영관 특성에 힘입어 엄청난 이입을 경험할 수 있었다.

퍼스트맨은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미뤄져서 결국 아직까지…

일단,, 순서를 뒤집어서 오늘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여운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 영화 얘기부터 하고 싶다.
먼저 감상평을 한 줄로 요약하면…
겁나 울음…

같이 본 여자친구가 엄청 의아해 할 정도로 엄청 울었다.
이런 청숭은 진짜 오랜만…

그냥… 프레디 머큐리의 삶에 엄청 감동 했다는 게 맞을 거 같다.
인종차별, 평범한 공항 짐꾼이 그의 시작이 였지만 주체할 수 없는 음악욕,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현실에서 끊임없이 추구… 기회가 올때까지 차근차근 준비하다가 결국 잡아내는 근면함… 숨겨진 내공이 꽃피어서 발휘되는 파격적인 천재성… 하지만 그렇게 쌓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주변의 모든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지 깨닫지 못하는 전형적인 인간의 나약함… 그때 드러나는 자신의 실체 -외로움, 고독함-… 자극적인 것이 가져다주는 끝없는 무너짐… 그 때 진정으로 자신을 위하는 사람의 인내로 인해 진정한 가치를 깨달음… 자신의 오만과 탐욕으로 쌓았던 것이 아픔이 더해진 이후 오히려 의미가 더해지면서 더욱 가치 있어짐… 한 인간이 성숙을 이루고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서 열등감으로 벗어남… 그렇게 배운 겸손으로 자신의 모든 가치를 제대로 활용함…

한마디로 성숙한 인간을 이루는 모습.

그의 모든 과정이 공감이 되고 특히 그 치열한 외로움, 고독감이 감정적으로 너무 이입이 돼서 참기가 힘들었다. 그때 메리의 존재… 그녀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하지만 자신의 욕구에 대한 여지를 포기할 수 없는 나약함… 게다가 그걸 드라마틱하게 극복하고 내가 이루고 싶은 이상적인 삶을 살아내다 갔던 것…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지만 글을 쓰면서도 울컥할 정도로 너무너무 내가 비쳐졌다.
프레디라는 캐릭터에 이렇게 이입이 되는 건 잘 짜인 시나리오 덕분일 수 있지만 무엇보다 영화적 ‘장치’가 큰 역할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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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호(1~4) <span class="emoji emoji1f4cc"></span><명백한 허위고소이기 때문에 제남편 역시 무고 및 명예훼손 등 고소인 서모씨를 맞고소를 7월27일에 하였으며, sbs funE 강모기자가 사실확인도 하지않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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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호(1~4) <명백한 허위고소이기 때문에 제남편 역시 무고 및 명예훼손 등 고소인 서모씨를 맞고소를 7월27일에 하였으며, sbs funE 강모기자가 사실확인도 하지않고서 악의적으로 멋대로 쓴 허위단독기사로 인해 이어지는 50개 이상의 같은 내용의 기사가 재생산되어 나갔기에 저희부부는 또다시 언론의 사회적살인을 당했습니다.> 저희는 분노와 억울함에 다음날인 7월27일 오후 고소인 서모씨가 고소장을 제출한 7월23일인 해당 수서경찰서에 제남편이 직접 방문하여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도대체 고소인 서모씨가 어떤 취지로 범죄성립 구성요건 ... 4/2호(1~4) 📌<명백한 허위고소이기 때문에 제남편 역시 무고 및 명예훼손 등 고소인 서모씨를 맞고소를 7월27일에 하였으며, sbs funE 강모기자가 사실확인도 하지않고서 악의적으로 멋대로 쓴 허위단독기사로 인해 이어지는 50개 이상의 같은 내용의 기사가 재생산되어 나갔기에 저희부부는 또다시 언론의 사회적살인을 당했습니다.> 📌저희는 분노와 억울함에 다음날인 7월27일 오후 고소인 서모씨가 고소장을 제출한 7월23일인 해당 수서경찰서에 제남편이 직접 방문하여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도대체 고소인 서모씨가 어떤 취지로 범죄성립 구성요건 자체가 불비할 내용을 어떤식으로 소설을 써서 고소장을 제출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정보공개청구 신청까지 하고 왔습니다. 📌<단독기사를 써서 내보낸 sbs funeE 강모기자는 그것도 제남편 재판이 있는 7월26일날에 ‘그럴것이다 또는 그랬을 것이다’라는 상당한 착각을 하고서 사실확인없이 마치 사실인냥 매우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허위기사를 써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을 했으며, 기사날짜까지 제남편 재판날에 맞추어 단독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중인 제남편 재판에 영향을 미치게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상식이란 기본을 뜻하는 것인데 단독으로 허위기사를 써서 내보낸 강모기자는 상식조차 이해할 수 없는 허위기사를 전혀 죄의식 없이 내보냈습니다. 📌그러면서도 빠져나갈 명분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치밀함있게 남편과의 재판 동행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7월26일 재판날 오전 11시14분에 문자를 보내오기까지 했습니다. [문자내용참조]: ‘낸시랭님 강xx기자입니다. 전준주씨 연락처를 몰라서 낸시랭씨에게 연락드리는점 이해해주세요. 전준주씨가 사업가 서모씨로부터 사기혐의로 추가 고소당한 건에 대한 기사를 작성중입니다. 이에 대한 반론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기사에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카톡을 안 읽으실 수도 있어서 문자 드립니다. 기사가 나간 이후에도 의견 반영 가능하니 연락 주세요.)’ 라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제남편 왕진진이 서모씨라는 사람한테 사기를 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도대체 무슨 기사를 강모기자가 작성중인지 그 내용도 저희부부는 알수도 없고, 위 문자를 받은 후 설사 반론이 있다하더라도 재판동행 준비중인 저에게 반론문자를 쓸 충분한 시간도 주지 않고서 1시간도 안된 오후12:05에 허위단독기사를 악의적인 계획대로 내보냈습니다. 📌<결론은, 읽어본 단독기사내용 전체가 ‘사실무근’이며 저희입장은 ‘강경대응’입니다. 이미 현재 sbs funE 언론사와 강모기자는 법무법인 정송을 통한 저희부부로부터 소송을 당하여 진행중에 있습니다.> 📌<결론과 팩트는, 제남편 왕진진은 고소인 서모씨로 부터 3000만원을 차용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허위고소한 서모씨는 혼자 대단한 착각을 하면서 제남편에게 명백한 무고와 함께 명예훼손을 행하였습니다.> sbs funE 언론사 기자 강모씨와 함께 법조계 관계자라는 사람과 협잡하여 공동범행을 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고소를 할려면 조용히 할것을 악의적으로 허위고소를 만들어 언론플레이까지 하면서 저희부부에게 사회적 살인을 조장하는 행위는 용납할수 없고 어떤 이유로도 설명되지 않고 이해될수 없는 악질적인 행위입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 #왕진진 #부부 #허위사실유포 #무고죄 #명예훼손 #추가소송 #맞고소 #sbsfune #언론사 #강경윤기자 #허위기사통한 #계획적 #고의적 #언론플레이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피의사실공표 #혐의추가 #추가소송 #악질적인 #허위단독기사 #허위기사2회이상쓴기자는 #기자자격영구박탈 #재판날증인 #서모씨 #허위고소 #사법부의심판을 #기다립니다 #인과응보 #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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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구두신고 남편 친구 결혼식 갔다가 뒷풀이가서 낮부터 달리고 친구커플이랑 넷이 3차까지 감ㅋㅋ 계단에 걸려서 구두앞코 다까진데다 하루종일 신고 걸어서 발바닥이 아파 1도 못걷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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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구두신고 남편 친구 결혼식 갔다가 뒷풀이가서 낮부터 달리고 친구커플이랑 넷이 3차까지 감ㅋㅋ 계단에 걸려서 구두앞코 다까진데다 하루종일 신고 걸어서 발바닥이 아파 1도 못걷겠다고 했더니 길거리에서 바로 신발 바꿔 신자고 자기구두 벗어줌ㅠㅠ 정작 본인은 내구두 못신어서 손에 들고 맨발로 한참을 걸어감ㅠㅠㅠㅠ오늘 좀 서윗했음ㅋㅋ 다음엔 바꿔신지 말고 새신발 사주뎨요쿄쿄 . #181202 #결혼식 #뒷풀이 #대낮부터술 #달려달려 #맨발의청춘 #맨발의사나이 #내남편 #내남자 #서윗한내남편 #맨날서윗해쥬 #고마워여보 #신혼부부 ... 오전부터 구두신고 남편 친구 결혼식 갔다가
뒷풀이가서 낮부터 달리고 친구커플이랑 넷이 3차까지 감ㅋㅋ
계단에 걸려서 구두앞코 다까진데다 하루종일 신고 걸어서 발바닥이 아파 1도 못걷겠다고 했더니 길거리에서 바로 신발 바꿔 신자고 자기구두 벗어줌ㅠㅠ 정작 본인은 내구두 못신어서 손에 들고 맨발로 한참을 걸어감ㅠㅠㅠㅠ오늘 좀 서윗했음ㅋㅋ

다음엔 바꿔신지 말고 새신발 사주뎨요😆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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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친구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났어요 의사였고 잘생기고 열심히 살던 사람이었는데.. . 우리 모두는 언제든지 죽음이 우릴 찾아올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해요 태어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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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친구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났어요 의사였고 잘생기고 열심히 살던 사람이었는데.. . 우리 모두는 언제든지 죽음이 우릴 찾아올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해요 태어나는 순간 하나의 삶이 공평하게 주어졌듯 누구에게나 죽음도 공평합니다 . 먼 미래의 성공과 먼 미래의 행복을 꿈꾸면서 오늘 하루는 대충 그냥 실패하고 불행하게 냅두면 그 미래는 절대 그냥 내게 오지 않아요 미래가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데 오늘의 성공과 오늘의 행복은 왜 포기하나요 . 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수 있지만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았나? 그건 ... -
남편 친구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났어요
의사였고 잘생기고 열심히 살던 사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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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언제든지
죽음이 우릴 찾아올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해요
태어나는 순간 하나의 삶이 공평하게 주어졌듯
누구에게나 죽음도 공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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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의 성공과 먼 미래의 행복을 꿈꾸면서
오늘 하루는 대충 그냥 실패하고 불행하게 냅두면
그 미래는 절대 그냥 내게 오지 않아요
미래가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데
오늘의 성공과 오늘의 행복은 왜 포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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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수 있지만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았나?
그건 아니었던것 같아요 물질적 여유와는 상관없이
마음의 여유와 감사가 부족했던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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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조금은 물질의 여유가 생긴 지금도
마음의 여유는 도무지 채워지지가 않고
이렇게 계속 미친듯 일만 하는건 일이 좋기도 하지만
늘 쫓기는 마음으로 살아왔기 때문인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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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부모님도 자라는 자녀도
그 어느것도 그 자리에서 기다려주는건 없는데
그 모든 시간은 흘려보내면서
나는 무엇을 좇아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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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내일 죽는다면
지아랑 놀고 저랑 쉬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데요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산 사람 소원은 왜 못들어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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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
인터넷이 잘 터지지 않는 곳으로 휴가를 갑니다
개인 사업을 한다는건 끝없는 자기관리를 요하는데
저는 일은 부지런히 했어도
저 개인의 삶을 돌아보는데는 게을렀던것 같아요
오슈마켓을 시작한 이후 단 하루도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손에서 놓아본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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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라밸 이 대세라면서요
행복에 일이 필요조건이라면
내가 하고 싶고 꿈꾸는 삶은 충분조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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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 하세요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면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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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귀 기울여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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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다문화가정 #국제커플 #주말부부
#가족 #커플 #인생 #행복 #일중독 #여행
#고프로 #몰디브 #자연 #휴가 #휴식 #여행에미치다
#gopro #couple #maldives #selfie #trip
#travelgram #travel #couplegoal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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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집에와 휴식타임. . . . 어므나 <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일케막 #남의살 보내주시고 막, 거기다 저번 스테이크버젼보다 업글되서 커팅버젼이라 그냥 후라이팬에 구워먹기 딱<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레이먼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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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집에와 휴식타임. . . . 어므나 일케막 #남의살 보내주시고 막, 거기다 저번 스테이크버젼보다 업글되서 커팅버젼이라 그냥 후라이팬에 구워먹기 딱 #레이먼킴 #스페셜컷스테이크 . . . #스테이크맛있게굽기tip🏻 팬을 완전 잘 달군후에 올리브유살짝에 미리 약간의 소금후추로 간해둔 고기가 치익...!! 소리나게 앞뒤로 지진후, 마무리로 버터한스푼 넣어 겉을 튀기듯이 마무리해주면, #내집이바로레스토랑 #바로어무이_레시피 그리고 고기먹으며 지방&콜레스테롤 걱정은 #자몽 으로 잡아주기🏻 . . 개인적으로 ... 잠시 집에와 휴식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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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므나 😍😍😍
일케막 #남의살 보내주시고 막,
거기다 저번 스테이크버젼보다 업글되서 커팅버젼이라 그냥 후라이팬에 구워먹기 딱👍👍
#레이먼킴
#스페셜컷스테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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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맛있게굽기tip☝🏻
팬을 완전 잘 달군후에 올리브유살짝에 미리 약간의 소금후추로 간해둔 고기가 치익...!! 소리나게 앞뒤로 지진후, 마무리로 버터한스푼 넣어 겉을 튀기듯이 마무리해주면,
#내집이바로레스토랑👍
#바로어무이_레시피
그리고 고기먹으며 지방&콜레스테롤 걱정은 #자몽 으로 잡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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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몽 신맛많은거 보다 쌉싸름한 맛이 더 많이나는 검붉은색 선호하는데, 이번 #온라인러브바자 #할인공구 상품으로 나온 자몽이 딱 내가 좋아하는 그맛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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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에 폭염으로 택배과정에서 물러터지는 통에 망고대란(?) 겪으며 맘고생 꽤나했는데, 그때 과일수입사대표님께서 문제생겼다하신분들 #아묻따 환불도 해주시고, 다 직접 연락&조치도 취하시고.. 또 다시 망고보내기엔 시기상 상태가 안좋을거 같다며... 자몽세트를 무료로 보내드렸더니, 이 자몽이 너무 맛있다며 온라인러브바자 에서 진행해달라고 요청이 너무너무 많이와서 ㅎㅎㅎ 이렇게 급 #주말반짝이벤트 로 진행하게 되었네요.
이게 바로 #전화위복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러브바자 좋은취지가 퇴색되면 안된다며 다른 바쁜일, 돈많이되는일 다 제끼고, 러브바자 고객님들 응대와 보상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더더욱 믿음과 신뢰도 생겼구요. 또 더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든든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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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통하는법
앞으로도 이렇게 조금 손해보더라도 진심으로 #온라인러브바자 와 함께하는 브랜드들이 더 승승장구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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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마트 수수료 거품다빼고, 여러분께는 #착한가격 으로 구매하는 행운을❤️ ,
수익금 일부는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우예술장학생후원기금 으로 형성되는 @lovebazaar_online 의 #착한소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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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705"></span> 내일 밤 9시 전상품 오픈<span class="emoji emoji2705"></span> 글구 진짜ㅠㅠㅜ 저희 #트리트먼트 미쳤죠...? 핵 존좋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한번 쓰면 다른거 못씀 ㅠㅜㅜ #미친트리트먼트 ㅋㅋㅋ 내가 쓰려고만든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ㅋㅋㅋ 진짜 요고 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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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밤 9시 전상품 오픈 글구 진짜ㅠㅠㅜ 저희 #트리트먼트 미쳤죠...? 핵 존좋 ️ 한번 쓰면 다른거 못씀 ㅠㅜㅜ #미친트리트먼트 ㅋㅋㅋ 내가 쓰려고만든 🤗️ㅋㅋㅋ 진짜 요고 꼬옥 같이 구매하세요!!! 이건 ... 제가 장담합니당😎️ -제품설명- 호불호 절대없는 미친 트리트먼트 #밀키웨이트리트먼트 😀️ 우리 머리카락의 80%는 케라틴 단백질로 이루어져있답니다! 잦은 펌과 염색, 그리고 열에 의해 단백질이 손상되는데요, 바이애콤 밀키웨이 트리트먼트는 모발 구성성분인 7가지 단백질 성분이 함유되어 손상된 큐티클 사이 사이는 ... ✅ 내일 밤 9시 전상품 오픈✅ 글구 진짜ㅠㅠㅜ 저희 #트리트먼트 미쳤죠...? 핵 존좋 ❤️ 한번 쓰면 다른거 못씀 ㅠㅜㅜ #미친트리트먼트 ㅋㅋㅋ 내가 쓰려고만든 🤗❤️ㅋㅋㅋ 진짜 요고 꼬옥 같이 구매하세요!!! 이건 ... 제가 장담합니당😎😘❤️
-제품설명-
💫호불호 절대없는 미친 트리트먼트 #밀키웨이트리트먼트 😀❤️ 우리 머리카락의 80%는 케라틴 단백질로 이루어져있답니다! 잦은 펌과 염색, 그리고 열에 의해 단백질이 손상되는데요, 바이애콤 밀키웨이 트리트먼트는 모발 구성성분인 7가지 단백질 성분이 함유되어 손상된 큐티클 사이 사이는 물론 모발 속까지 가득 채워 즉각적인 효과를 느끼실 수 있어요! 그리고 단백질을 채워주었으면 빠져나가지 않도록 막아주는것또한 중요하다는 사실! 6가지 식물성 추출물과 신의 열매라 불리는 아르간 오일, 비타민이 풍부한 올리브오일 등의 6가지 식물성 오일의 완벽 배합으로 부드러운 머릿결을 만들어준답니다 :-) 요 제품은 사실.. 10~20만원대의 고가 트리트먼트 앞에 내놓아도 절대 뒤지지않을, 아니 오히려 더 좋은 제품력을 지녔다고 자신해요! 국내 최고 헤어 전문 제조사를 직접 찾아가 제작했구요😊 머리숱이 적던 많던 절 대 무겁지않은 제형이에요! 떡진것처럼 남지도 않구요!! 진짜 써보신 분들만 알아요...😎👍🏻 사전 테스터분들도 극찬하신 그 제품!! 400g 대용량으로 언니 동생 엄마와 함께 쓰기 좋아요☺️ 보통 일반 튜브타입 트리트먼트가 150~180g인데 거의 2.5배 정도의 대용량이에요! 그런데 가격은 3만원대로 정말 착하게 보여드려욤😆❤️ 진짜 처음 써보자마자 감탄하실 #트리트먼트 에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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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795"></span> 오늘이야말로 진정한 집.밥.'열'.전. !!! 한여름, 집에서 하는 불쇼!!!!!<span class="emoji emoji2668"></span>️<span class="emoji emoji2668"></span>️<span class="emoji emoji2668"></span>️ㅋㅋㅋ - 지금까지 애들 위한 집밥 만들어 오며 오늘처럼 미안한 적이 없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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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말로 진정한 집.밥.'열'.전. !!! 한여름, 집에서 하는 불쇼!!!!!️ㅋㅋㅋ - 지금까지 애들 위한 집밥 만들어 오며 오늘처럼 미안한 적이 없었던 듯. 우리 남편 손바닥만한 토종닭다리 두개에 밥 곁들이면 얼추 양이 맞겠거니 했는데 닭살점 손으로 쭉 찢어 애들 입에 넣어주자마자 둥이 입에서 나온 말, 심지어 처음 듣는 말, "빨리빨리빨리빨리!!!!!" 남편이랑 나도 먹고싶어서 껍질 위주로 진짜 조금 뜯어먹었을 뿐인데 애들이 성질 내면서 "꼬~~~올기 빨리빨리빨리빨리!!!!!" 둘이 각 한닭다리 ...
오늘이야말로 진정한 집.밥.'열'.전. !!!
한여름, 집에서 하는 불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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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애들 위한 집밥 만들어 오며 오늘처럼 미안한 적이 없었던 듯.😢
우리 남편 손바닥만한 토종닭다리 두개에 밥 곁들이면 얼추 양이 맞겠거니 했는데 닭살점 손으로 쭉 찢어 애들 입에 넣어주자마자 둥이 입에서 나온 말, 심지어 처음 듣는 말,
"빨리빨리빨리빨리!!!!!"
남편이랑 나도 먹고싶어서 껍질 위주로 진짜 조금 뜯어먹었을 뿐인데 애들이 성질 내면서
"꼬~~~올기 빨리빨리빨리빨리!!!!!"
😅😅😅😅😅
둘이 각 한닭다리 했는데도 모자라서 빈밥그릇 내앞에 들이밀며 더 달라고 하는데 #엄마가미안해
😭😭😭😭😭
오븐에서 구운 방울토마토까지 너무 잘먹어서 완전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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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며불쇼한보람👍
#야매요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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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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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사용자의 입김이 닿는 부분에 음주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사용자가 음주 통화를 한다고 판단되면 휴대폰 발신이 제한되고, 사용자의 알코올 농도가 0.05% 아래로 희석되면 다시 발신 기능이 회복된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 못지않은 정신적ㆍ물질적 피해를 불러오는 점을 고려할 때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후략) ⠀ ⠀이것은 실제 신문 기사가 아니라 사장이 ...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사용자의 입김이 닿는 부분에 음주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사용자가 음주 통화를 한다고 판단되면 휴대폰 발신이 제한되고, 사용자의 알코올 농도가 0.05% 아래로 희석되면 다시 발신 기능이 회복된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 못지않은 정신적ㆍ물질적 피해를 불러오는 점을 고려할 때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후략)

⠀이것은 실제 신문 기사가 아니라 사장이 만든 홍보 문구로, 사실상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을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음주 통화를 권장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휴대폰에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이 장착되자 이 같은 기능이 없는 구형 휴대폰이 중고 시장에서 거래되거나 공중전화카드가 불티나게 팔렸다는 식의 이야기가 바로 뒤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음주 통화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능이므로, 타박하거나 외면할 것이 아니라 아예 양성화하자는 것이 이글의 요지다. “그 음주 통화 양성화의 길목에 바로 ‘해마005’가 있습니다.”가 마지막 문장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술 먹고 하는 ‘진상 짓’ 중 최고봉이 술 먹고 전화하기, 술 먹고 이메일 보내기, 술 먹고 팩스 보내기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전화는 늘 휴대한다는 점에서 가장 위험하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처럼 법적인 구속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도 위험한 요소다. 근절하려는 의지가 생기지 않아서다.
⠀휴대폰 배터리는 밤사이 어느 지점에서 끊어진 당신의 기억보다도 수명이 질겨서 다음 날 아침 인정하고 싶지 않은 통화 내역을 고스란히 보여 주기도 한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기록되어 있는 통화 시간은 한 시간인데 대화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을 수도 있고, 3분 미만의 통화 내역이 같은 번호로만 열 번 넘게 찍혀 있을 수도 있으며, 그것들이 모두 ‘발신’내역일 수도 있다. 당신의 말은 이미 지구를 벗어나 있고, 당신은 여기 지구에 남겨져 있는 어색한 상황. 그때의 억울함은 기억을 ‘흘린’ 것이 아니라 ‘도난 당한’ 것 같은 기분에서 기인한다. 아무리 휴대폰을 손에 쥐고 노려보거나, 집어 던지거나, 종료 버튼을 꾹 누르거나, 여기저기 문자 메시지를 보내 휴대폰을 과로사 시키려고 해 봐도 이미 엎질러진 물. 공범처럼, 혹은 주모자처럼 느껴지더라도 실제 휴대폰은 증인이나 범행 도구 정도일 뿐, 형을 언도받는 것은 당신이다.
⠀당신이 술을 먹고 해서는 안 될 전화를 하는 것은 알코올이 세로토닌을 죽이기 때문이다. 세로토닌이 죽으면 기분이 가라앉거나 지나치게 들뜨고 우울해지고 외로워진다. 알코올은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염을 건드린다. 알코올은 측두엽의 해마를 건드린다. 해마 안의 기억 입력 장치가 고장 나면, 당신의 끊어진 필름은 후에 최면을 건다 해도 재생되지 않는다. 입력조차 되지 않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끊어진 필름을 친구나 애인, 가족, 혹은 직장 동료가 보관하는 것보다는 전문적으로 폐기 처분해 주는 곳에 맡기는 것이 어떤가. 그런 점에서 해마005는 당신에게 유용할 수 있다. 당신이 이곳에 소비한 시간은 통화가 종료되면 동시에 사라진다. 누구도 기억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해마005는 음주 통화를 위해 열려 있는 전화번호다.
말이 통하는지 아닌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발신인과 수신인이 확실하고, 두 사람이 입과 귀를 상대방을 향해 열고 있다면 대화는 이루어진다. 1분에 1,500원씩, 거의 해외 로밍 수준의 요금이 부과되지만 사람들이 초 단위로 계산되는 시간을 기꺼이 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알코올 농도를 체온처럼 유지하기 위해 성실하게 알코올을 주입하는 사람들, 그렇게 적정 알코올 농도를 지키는 사람들, 당신들이 이 밤을 견디는 법은 세 가지다.
⠀마시거나, 잠들거나, 말하거나.

#해마날다 #윤고은 #이효석문학상수상작
#문학의숲
photo by #NanGol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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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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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 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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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감싸주셨다. “여기서 자. 엄마는 기도할게.
_

어머니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강대상을 바라보며 기도를 시작하셨다.
한두 시간 기도하는 게 아니라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밤새도록 하셨다
_

어머니의 기도제목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
물론 첫 번째는 아버지였다
_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는 남편이
언젠가 주님 앞에 고꾸라지게 해주시고,
복음을 알게 해주시고, 장로로 세워주세요
_

그리고 기름부어주시사
일본 땅에 교회를 개척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돕게 해주시고, 하루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해서 말씀과 기도로 마치는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_

어머니는 마치 그림을 그리듯 구체적으로 기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도 그런 기도는 안 들어주신다’라며 좀 더 현실적인 기도를 하라고 충고하는 사람도 있었다
_

어머니의 두 번째 기도제목은 자식들이었다
_

하나님, 제게는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받아주시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
_

어머니는 참으로 간절하고 끈질기게 기도하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구치소에 갇혔다
_

어머니는 그 당시 매일 밤 아버지께 편지를 쓰셨는데, 일본어가 서툴러 사전을 찾으면서 쓰느라 몇 번씩 고쳐 쓰시곤 했다.
편지 내용은 대략 이러했다
_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돌아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_

새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실 것입니다.

거의 모든 내용이 복음이었다
_
나는 어머니와 함께 일주일에 서너 번씩 우체국에 갔다. 도착하면 어머니가 내게 편지를 건네면서 말씀하셨다. “자, 기도해.
_

어린 나는 편지를 들고 기도했다. “하나님, 이거 아빠에게 잘 들어가게 해주세요. 아빠가 이 편지를 보고 예수님을 믿게 해주세요.
_

기도를 마치면 어머니가 우체통을 열어주셨고,
내가 편지를 넣었다.
_

한편, 같은 파 야쿠자는 아버지가 석방되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원수지간인 다른 파는 아버지가 나오면 죽이려고 했고, 형사들은 어떻게든 구치소 생활을 연장시키려고 애쓰고 있었다.
아버지의 삶은 전혀 변한 것이 없었다.
_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어머니가 보낸 편지를 읽다가 갑자기 복음이 깨달아지는 체험을 하셨다.
.
.
....왜 나를 사랑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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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지는 ‘하나님이 진짜 계실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그날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건 어느새 믿어지고, 하나님, 왜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십니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_

아버지는 가슴을 치기 시작했고,
그날 주님을 뜨겁게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밤새 울면서 기도하셨다
.
.
하나님. 많이 용서 받았으니 많이 사랑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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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버지는 어머니의 기도대로 장로님이 되셨다
_

아버지께서 장로로 임직하시던 날,
고등학교 2학년이던 나는 펑펑 울었다
_
사람들은 ‘아버지가 장로가 되는데 왜 아들이 저렇게 우나’ 하며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우리 가족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_

그후 아버지는 일본 후쿠오카(福岡)에서 개척교회를 하셨고, 은퇴하신 지금도 하루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해서 기도와 말씀으로 끝마치신다
_

그리고 나는 선교사, 목사가 되었고, 여동생은 나와 같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도사로 사역하다 현재는 풀러신학교에서 설교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_

어머니의 기도가
모두 구체적으로 응답된 것이다
_

책<철인_다니엘김> 중에서
_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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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상황이라도_기도는할수있다
#가장좋으신_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하기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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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공감하시겠지만 제 나이즘 되면 자신의 사업, 또는 남편의 사업에 대한 이슈로 갈등을 경험하신 분들 많으실테고 현재 겪고 계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뭘 하나 만들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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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공감하시겠지만 제 나이즘 되면 자신의 사업, 또는 남편의 사업에 대한 이슈로 갈등을 경험하신 분들 많으실테고 현재 겪고 계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뭘 하나 만들려면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애를 낳는것부터도. 전 이것이 주님이 만들어놓으신 질서라고 이해하거든요 인간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이룰수도 만들수도 없어요 비록 시작은 할 수 있겠고 흉내는 낼 수 있겠지만 열매를 내기까지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늘 허덕이다 지치게 되는거 아니겠어요 . 전 관리자의 성향이기 때문에 스케줄관리, 약속이행을 어려워하지 않는대신 제가 ... . .

많이 공감하시겠지만 제 나이즘 되면
자신의 사업, 또는 남편의 사업에 대한 이슈로 갈등을
경험하신 분들 많으실테고 현재 겪고 계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뭘 하나 만들려면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애를 낳는것부터도.
전 이것이 주님이 만들어놓으신 질서라고 이해하거든요

인간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이룰수도 만들수도 없어요
비록 시작은 할 수 있겠고 흉내는 낼 수 있겠지만
열매를 내기까지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늘 허덕이다 지치게 되는거 아니겠어요 .

전 관리자의 성향이기 때문에
스케줄관리, 약속이행을 어려워하지 않는대신
제가 직접 무엇인가를 만드는것에 대해서는
젬병인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전 그런것에 직접 손을 대면 안되는 사람이예요

왠지 나 혼자 만들 수 있을것 같아도 엔지니어를 찾아서 묻고
맡겨야지만 일이 흘러간다는 걸 인정했으니까요
저 같은 관리자는 엔지니어와 동행해야지만 제가 뿌린 씨앗에
대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고백입니다

관리자의 능력이란 진행과 과정에 따른 스케줄 관리이고
엔지니어의 능력이란 잘 만드는것이니까요

관리자의 성향과는 반대로
엔지니어 성향들은 스케줄 관리가 스스로 안됩니다
뭘 하겠다고 작정을 하지만서도 딴짓을 하기 일수예요
호기심이 많아 딴길로 잘 새곤하죠

관리자가 옆에 붙어있지 않으면 주변을 빙빙 도는 사람으로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능력하거나 나쁜게 아니라 이것이
엔지니어의 성향이고 특징이니까요. 그러기에
관리자를 필요로 한다는 고백이 필요한 사람이 엔지니어예요

학교에서 공부잘한다고
회사에서 일잘한다해서 그 능력이 사업으로까지 연결될꺼라는
생각은 큰 오산이예요

왜냐면 학교에서는 선생님이라는 관리자가 있었고
회사에서는 상사라는 관리자가 있었으니까요

엔지니어는 누군가에게 관리받는것을 매우 싫어하고
참견받는걸 더더욱 못견뎌하는 나약함이 있어요 .

설상 파트너가 있더라도 관리나 스케줄관리를 귀챦아하고
거부하곤해서 이런 자신의 나약함을 깨닫지 못하게되면
제 아무리 솜씨가 좋고 머리가 뛰어나더라도
아무런 열매도 만들어낼 수가 없으며 주변만 빙빙 도는 삶을
사는모습을 어렵지 않게 보게되곤 합니다
관리자 성향역시도 '그정도도 알아서 못하냐'고 엔지니어를
비판하고 지적해봤자
그 아무것도 보여지거나 이뤄지는게 없을꺼에요

우린 서로가 능력이 없는것이 아니라
더더욱 잘못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이 불가능하다는것을 .

내가 나를 모를때 더불어 내 짝이 없을때 이런 나약함들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니까요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은 내가 무엇에 약한지를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고 그 부분때문에 관계를 필요로 한다는걸 인정하게
되는 일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상대가 나와 다르다고
혼자 사는것이 가장 편하다고 선택하고 고백하는 일들이
부럽지만은 않게 된 이유예요 .

#짝 #manager vs #engineer #relationship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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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아폴론과 다프네 #Apollon #Daphne with @cheyenne_tattooequipment #cheyennetattooequipment _ *아폴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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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아폴론과 다프네 #Apollon #Daphne with @cheyenne_tattooequipment #cheyennetattooequipment _ *아폴론과 에로스의 다툼 파르나소스 산에서 거대한 뱀 피톤을 활로 쏴 죽이고 델포이를 차지한 뒤 한껏 자신감에 부푼 아폴론은 에로스가 화살을 들고 있는 것을 보자 자신의 억센 강궁(强弓)을 들어 보이며 그렇게 조그맣고 연약한 활과 화살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고 비웃었다. 화가 난 에로스는 아폴론의 무례함을 벌하기 위해 두 개의 화살을 준비하였다. 황금으로 된 화살과 ... _
아폴론과 다프네
#Apollon #Daphne
with @cheyenne_tattooequipment
#cheyennetattoo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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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과 에로스의 다툼
파르나소스 산에서 거대한 뱀 피톤을 활로 쏴 죽이고 델포이를 차지한 뒤 한껏 자신감에 부푼 아폴론은 에로스가 화살을 들고 있는 것을 보자 자신의 억센 강궁(强弓)을 들어 보이며 그렇게 조그맣고 연약한 활과 화살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고 비웃었다.
화가 난 에로스는 아폴론의 무례함을 벌하기 위해 두 개의 화살을 준비하였다.
황금으로 된 화살과 납으로 된 화살이었다.
에로스는 파르나소스 산꼭대기에 올라 황금 화살로는 아폴론의 심장을 향해 쏘았고, 납 화살은 다프네의 심장을 향해 쏘았다. 두 화살은 모두 과녁을 꿰뚫었다.
그러자 아폴론의 가슴속에는 다프네를 향한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이 끓어올랐지만, 다프네는 그 어떤 남자에게도 관심이 가지 않는 냉정한 마음으로 싸늘하게 식게 되었다.
.
*월계수로 변한 다프네
다프네를 향한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던 아폴론은 다프네를 뒤쫓아 갔고, 다프네는 바람처럼 날랜 다리로 아폴론의 손길을 피해 도망쳤다.
하지만 뒤쫓는 자는 사랑의 날개를 달았기에 더 빨랐다. 등 뒤로 바짝 따라붙은 아폴론의 손에 거의 잡힐 지경이 된 다프네는 다급하게 강의 신인 아버지 페네이오스에게 도움을 청했다.
.
“아버지, 저를 도와주세요! 만약 저 강물 속에 어떤 신성이 있다면
너무나도 호감을 샀던 내 이 모습을 바꾸어 없애 주세요!”
.
그녀의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짓누르는 듯한 마비감 같은 것이 사지를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가슴 위로 엷은 나무껍질이 덮였고, 머리카락은 나뭇잎으로, 그녀의 두 팔은 가지로 자랐다.
방금 전까지도 그토록 빠르던 발이 질긴 뿌리들에 붙잡혔고, 얼굴은 우듬지가 차지했다. 빛나는 아름다움만이 남아 있었다.
.
그래도 포이보스(아폴론의 별명)는 그녀를 사랑했다. 그는 나무줄기에 오른손을 얹어 그녀의 심장이 새 나무껍질 밑에서 아직도 헐떡이고 있는 것을 느꼈고, 나뭇가지들을 인간의 사진인 양 끌어안고 나무에 입 맞추었다. 나무가 되어서도 그녀는 그의 입맞춤에 움츠러들었다.
.
다프네의 몸은 월계수로 변했다. 아폴론은 하는 수 없이 그녀를 단념했지만, 월계수를 자신의 성수(聖樹)로 삼고 머리에도 왕관 대신 월계수 가지를 엮은 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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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아폴론과 다프네 #Apollon #Daphne with @cheyenne_tattooequipment #cheyennetattooequipment _ *아폴론과 에로스의 다툼 파르나소스 산에서 거대한 뱀 피톤을 활로 쏴 죽이고 델포이를 차지한 뒤 한껏 자신감에 부푼 아폴론은 에로스가 화살을 들고 있는 것을 보자 자신의 억센 강궁(强弓)을 들어 보이며 그렇게 조그맣고 연약한 활과 화살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고 비웃었다. 화가 난 에로스는 아폴론의 무례함을 벌하기 위해 두 개의 화살을 준비하였다. 황금으로 된 화살과 ... _
아폴론과 다프네
#Apollon #Daph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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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과 에로스의 다툼
파르나소스 산에서 거대한 뱀 피톤을 활로 쏴 죽이고 델포이를 차지한 뒤 한껏 자신감에 부푼 아폴론은 에로스가 화살을 들고 있는 것을 보자 자신의 억센 강궁(强弓)을 들어 보이며 그렇게 조그맣고 연약한 활과 화살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고 비웃었다.
화가 난 에로스는 아폴론의 무례함을 벌하기 위해 두 개의 화살을 준비하였다.
황금으로 된 화살과 납으로 된 화살이었다.
에로스는 파르나소스 산꼭대기에 올라 황금 화살로는 아폴론의 심장을 향해 쏘았고, 납 화살은 다프네의 심장을 향해 쏘았다. 두 화살은 모두 과녁을 꿰뚫었다.
그러자 아폴론의 가슴속에는 다프네를 향한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이 끓어올랐지만, 다프네는 그 어떤 남자에게도 관심이 가지 않는 냉정한 마음으로 싸늘하게 식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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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로 변한 다프네
다프네를 향한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던 아폴론은 다프네를 뒤쫓아 갔고, 다프네는 바람처럼 날랜 다리로 아폴론의 손길을 피해 도망쳤다.
하지만 뒤쫓는 자는 사랑의 날개를 달았기에 더 빨랐다. 등 뒤로 바짝 따라붙은 아폴론의 손에 거의 잡힐 지경이 된 다프네는 다급하게 강의 신인 아버지 페네이오스에게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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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를 도와주세요! 만약 저 강물 속에 어떤 신성이 있다면
너무나도 호감을 샀던 내 이 모습을 바꾸어 없애 주세요!”
.
그녀의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짓누르는 듯한 마비감 같은 것이 사지를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가슴 위로 엷은 나무껍질이 덮였고, 머리카락은 나뭇잎으로, 그녀의 두 팔은 가지로 자랐다.
방금 전까지도 그토록 빠르던 발이 질긴 뿌리들에 붙잡혔고, 얼굴은 우듬지가 차지했다. 빛나는 아름다움만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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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포이보스(아폴론의 별명)는 그녀를 사랑했다. 그는 나무줄기에 오른손을 얹어 그녀의 심장이 새 나무껍질 밑에서 아직도 헐떡이고 있는 것을 느꼈고, 나뭇가지들을 인간의 사진인 양 끌어안고 나무에 입 맞추었다. 나무가 되어서도 그녀는 그의 입맞춤에 움츠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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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네의 몸은 월계수로 변했다. 아폴론은 하는 수 없이 그녀를 단념했지만, 월계수를 자신의 성수(聖樹)로 삼고 머리에도 왕관 대신 월계수 가지를 엮은 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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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행 유투버의 토로를 보았다. 혼자서 세계일주를 다니며 생생한 여행을 찍는데 아마 나뿐만이 아닌 누구에게나 정말 귀감이 많이 되는 유투버이다. 그 친구가 여행중 만난 사람 하나가 그 친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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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행 유투버의 토로를 보았다. 혼자서 세계일주를 다니며 생생한 여행을 찍는데 아마 나뿐만이 아닌 누구에게나 정말 귀감이 많이 되는 유투버이다. 그 친구가 여행중 만난 사람 하나가 그 친구는 유투버인데 ‘와꾸’가 안된다고 조롱했다. 정말 내면도 외면도 너무나 아름다운 친구에게 말이다. 유투브의 댓글들은 더 심각하다고 하더라. 정말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가 처음 기사에 한참뜨던 2014년과15년은 정말이지 지옥 같았다. 그 당시는 여행 크리에이터, 그리고 나처럼 어린(그러니까 가진것 없는) 여행자가 주목이 되는 게 전무하던 시절이라 모든 ... 한 여행 유투버의 토로를 보았다.
혼자서 세계일주를 다니며 생생한 여행을 찍는데 아마 나뿐만이 아닌 누구에게나 정말 귀감이 많이 되는 유투버이다. 그 친구가 여행중 만난 사람 하나가 그 친구는 유투버인데 ‘와꾸’가 안된다고 조롱했다.

정말 내면도 외면도 너무나 아름다운 친구에게 말이다. 유투브의 댓글들은 더 심각하다고 하더라. 정말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가 처음 기사에 한참뜨던 2014년과15년은 정말이지 지옥 같았다.

그 당시는 여행 크리에이터, 그리고 나처럼 어린(그러니까 가진것 없는) 여행자가 주목이 되는 게 전무하던 시절이라 모든 방송사에 나오더니, 기사화 되고 포털사이트의 메인과 기사 거리가 매일 같이 화두가 되었다. 책을 내기 전이라 독자나 팬층이 없다시피 해서 오롯이 혼자 그들의 댓글을 받아야 했다.

너무 무서웠고, 사실은 매일 울었다. 고작 스물두살이던 내게는 몇백개의 악플들을 맞닥뜨리는 게 너무나도 고달펐다. 예뻐서, 못생겨서, 여자라서, 혼자라서, 어려서, 용감해서, 그렇지 못해서 나는 모든 이유로 이름 모를 사람들에게 칼을 맞았다.
몇년이지난 아직도 나를 향한 댓글들이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여행 혼자 다니는 여자는 걸레다, 김치녀, 저런 애들은 분명 xxx하고 다닌다, 부모가 자식을 잘못키웠다, 냄새 날것 같이 생겼다, 옷가지며 타지 않은 하얀 얼굴을 봤을때 다 조작일 것이 분명하다, 그냥 싫다, 재수없다, 차라리 죽어버려서 돌아오지 말지. 심한 사람들은 엄마의 sns까지 들어와 폭언을 남기고.
대체 내 외모와 내 여행이 무슨 상관인지 예쁘다 안예쁘다로 찬반 토론을 하고, 모든 내 노력들도 외모로 폄하되기도 하였다. 마치 그들의 장난감처럼 조롱당했다.

친구들이 괜찮냐고 물었을 때 당연히 괜찮다고 했지만 당연히 괜찮지 않았다. 메인에 뜰 때마다 네이버에 연락해서 내려달라고 호소 했고, 들어온 인터뷰 요청 전화에서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엉엉 울기까지 했으니. 다니던 학교 커뮤니티에서까지 백형 흑형 거리며 희롱을 하자 학교는 어떻게 가야하지 하며 눈앞이 캄캄해졌다. 그런 상황이 닥치면 응원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만 보이게 된다. 어떻게 견뎌냈는지 지금도 모르겠다. 무시를 했던 것 같다. 꾸준히 여행을 다니고, 책을 쓰고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자 자연스레 그런 댓글들은 줄어 들기 시작했다.
아직도 메일로 입에 담지 못할 심한 말들을 보내거나, 육두문자가 가득한 댓글 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심장이 덜컹 하곤 한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지, 이사람들 말이 맞는 건가 하나하나 모든 댓글을 찾아보며 마음이 바스라져갔다. (나중에 그 사람들이 쓴 다른 댓글을 찾아보니 연탄봉사하는 사람들에게도 악플을 다는 걸 보고 그사람들이 이상한 거란걸 알게됐지만)

평소의 내 글들과 다르게 지금 쓰는 글의 결말은 없다. 아직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뭐가 맞는 건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다만 그 친구는 알았으면 좋겠다. 너무 반짝이고 아름다운 그녀의 삶이 튀어보여서, 그냥 그들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그들은 금세 아름다운 당신을 잊고 누군가를 물어 뜯으러 간다는 것을. 그냥 그런 사람들은 원래 그럴 뿐이라고.
참으라곤 하지 않겠다. 화가나면 고소를 하고, (알아봤는데 그 과정도 정말 고통스럽다.) 반격하고 그게 아니라면 무시를 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이다.
누군가를 헐뜯고 미워하는 얼굴 모를 타인을 우리는 안아줄 필요가 없다고.

얼른 그친구의 마음이 회복되어서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영상들을 많이 올려줬으면 하는 바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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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치유 찰랑이 티셔츠는 명품이 아닙니다. 제가 티셔츠를 명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티셔츠라는 아이템은 편하게 몇번 입다가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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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치유 찰랑이 티셔츠는 명품이 아닙니다. 제가 티셔츠를 명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티셔츠라는 아이템은 편하게 몇번 입다가 목 늘어나면 집에서 잠옷바람으로 활용하다 나중에 바닥청소용으로 쓰기 좋다 생각해요. 그게 제가 생각하는 티셔츠에 관한 철학입니다. 명품브랜드에서 4-50만원 하는 티셔츠도 그 해의 컬렉션 캠페인용으로 가볍게 만들고 있습니다. 스테디하게 반영구적으로 입을 수 있게 만들지 않습니다. 물론 티셔츠계의 명품도 분명 어딘가에는 존재?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치유 찰랑이 티셔츠는 명품이 아닙니다.
제가 티셔츠를 명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티셔츠라는 아이템은 편하게 몇번 입다가
목 늘어나면 집에서 잠옷바람으로 활용하다
나중에 바닥청소용으로 쓰기 좋다 생각해요.
그게 제가 생각하는 티셔츠에 관한 철학입니다.
명품브랜드에서 4-50만원 하는 티셔츠도 그 해의 컬렉션 캠페인용으로 가볍게 만들고 있습니다.
스테디하게 반영구적으로 입을 수 있게 만들지 않습니다.
물론 티셔츠계의 명품도 분명 어딘가에는 존재?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런데까지 돈을 안써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의 모티브는 편하게 입는 티셔츠였고
조금 줄거나 틀어지더라도 손빨래하는게 제 방식입니다.
이것은 정답이 아니라 그냥 제 방식이예요.

소비자분들은
티셔츠를 드라이크리닝을 해야한다고? 놀라실거고 어이없어 하실 거라는 거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그냥 쿨하게 세탁기 던져버리세용! 저같은 사람도 있다구여! 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지만 소재를 따지고 들어가보면
레이온100%소재는 물과 절대 친하지 않아서
물이 닿으면 줄어들려고 하는 나쁜 성질이 있습니다 ㅠㅠ
그런 단점이 있음에도 이 찰랑이 촉감을 포기할 수가 없더라구요
마치 비싼 실크처럼 광택이 잔잔하게 흐르면서 큰 연못에 돌맹이가 통통 튕기듯 찰랑거리는 이 레이온 소재의 장점은! 세탁의 불편함마저 감수하게 됐습니다.

찰랑이티는 예쁘지만 그만큼 관리가 사악한 아이입니다
드라이크리닝이 1순위 정답이며
혹시나 생길 줄어듬 틀어짐 쿨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경우 손세탁을 권장해드릴게요

쪼끄만게 관리비가 많이 나와서 미운털이지만
또 입으면 이게 또 그렇게 시원하고 편하고 이뻐요
이렇게 글쓰는 거도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소비자분들이 알고 계셔야할 부분인거 같아서 솔직하게 장,담점을 써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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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이티 입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상당히 미끄덩거리면서 찰랑거리면서 부들부들 한 소재거든요. 뻣뻣하지 않아서 손에 잡히면 잡힐듯 빠져나가는 듯한 소재예요. 그래서 미싱판에서도 자꾸 미끄덩거려서 그거 잡느라 옷만드시는 분들이 참 애먹어요. 만드는 사람들도 손에잡기 어려운 소재라 혀를 내두르지만, 어쨌든 그만큼 저에겐 매력적인 소재였어요. 저 만나는 지인들중에 남자분들은 왜 남자들은 이런 소재 없냐며 저한테 만들어달라 하더라구요. 한참 더울때 진짜 찰랑이만한게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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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신중하게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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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타투 구시청 원타투 WONTATTOO • • 남성타투/가슴칠부 부분. 타고올라갑니다~~😎 영상 처럼 내손이 빨랐으면 , 손목이 남아나질 않겠쥐 • • 4월달 93.94.83.84년생 전 장르30%로 할인!! (여름대비 에약 서두르세요~!!) 4월 이벤트 가즈아~!!!! • 원타투 수강생 모집 (자격조건/근면,성실,착실,꾸준히,제대로,배울사람만) • 수강 교육시스템 초급.중급.고급(속성).1년반/ 미술기초교육/ 타투교육/ 체계적인 교육/ • 원타투 ... 💋광주타투 구시청 원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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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예술고 졸업/
조선대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조선대미술학과 대학원석사/
광주비엔날레초대 작가/
전국조각과 협회/
남도조각과 협회/
죽천관상학 총무/
광주파워인맥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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