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8사단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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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역 #8사단 #오뚜기 고마워애들아<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군인 에서 #민간인으로 #군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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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면회 #어른이날 #8사단오뚜기 #기계화부대 꿀 면회 ㅎㅎ 토요일 녹았다•• #맞팔 #선팔하면맞팔 #군인 #육군 # #누나 #무민닮음 # 다시 새롭게! 한층 더 성숙해지는 나를위해 #변신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보고싶다 #씌불 ㅠㅠㅠㅠㅠㅠ #가족면회 #어른이날 #8사단오뚜기 #기계화부대 😊😊 꿀 면회 ㅎㅎ 토요일 녹았다•• #맞팔 #선팔하면맞팔 #군인 #육군 #😳 #누나 #무민닮음 #😝 다시 새롭게! 한층 더 성숙해지는 나를위해🙌 #변신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보고싶다😢 #씌불 ㅠㅠㅠㅠㅠㅠ
 #낼입대 #다시시작 올해 초 4월..나름 나한테 비극적인 결과가 찾아왔었다. 하고싶은 군인도 못된체 나온거 자체가 참 부끄럽기만 했다. 지금 생각하면 맞지않은걸 억지로 하다보니 나온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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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입대 #다시시작 올해 초 4월..나름 나한테 비극적인 결과가 찾아왔었다. 하고싶은 군인도 못된체 나온거 자체가 참 부끄럽기만 했다. 지금 생각하면 맞지않은걸 억지로 하다보니 나온 결과 같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든다. 나름 내 20대의 첫 실패이기도 하고 기억하기도 싫은 때이지만 다르게 해석해보면 누군가에게 내 경험을 얘기해주면서 위로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다. 어차피 이 모든것들은 나한테 있어야될 있어야할 사건이었을 지도 모른다. #기독교스타그램 #사진무관 일단은 무사히 잘 다녀오는게 목표니까!! #힘내서 #잘갔다올게요 #포천 #8사단오뚜기 ... #낼입대 #다시시작 올해 초 4월..나름 나한테 비극적인 결과가 찾아왔었다. 하고싶은 군인도 못된체 나온거 자체가 참 부끄럽기만 했다. 지금 생각하면 맞지않은걸 억지로 하다보니 나온 결과 같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든다. 나름 내 20대의 첫 실패이기도 하고 기억하기도 싫은 때이지만 다르게 해석해보면 누군가에게 내 경험을 얘기해주면서 위로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다. 어차피 이 모든것들은 나한테 있어야될 있어야할 사건이었을 지도 모른다. #기독교스타그램 #사진무관 일단은 무사히 잘 다녀오는게 목표니까!! #힘내서 #잘갔다올게요 #포천 #8사단오뚜기 #맞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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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shine_jeju_life. .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난 7일차 제주살이. 감성적인 필름 사진들로 예전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하유님 부부께서 마침 내가 제주에 있을때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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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_jeju_life. .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난 7일차 제주살이. 감성적인 필름 사진들로 예전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하유님 부부께서 마침 내가 제주에 있을때 시간이 맞아 오신다고 연락이 오셔서 촬영을 하기로 했다. . 아침부터 만나 촬영하러 가는길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비가 뚝 그쳐서 정말 즐겁게 촬영을 했다. 숙련된 모델을 찍는 또다른 재미를 알게된 날. 오랜만에 하유님의 필카로도 작업을 했더니 결과물이 넘 궁금해졌다. . 중간에 멤버십님도 합류를 하게 되었다. 필름 카메라를 수집하고 후기를 ... #sunshine_jeju_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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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난 7일차 제주살이. 감성적인 필름 사진들로 예전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하유님 부부께서 마침 내가 제주에 있을때 시간이 맞아 오신다고 연락이 오셔서 촬영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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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만나 촬영하러 가는길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비가 뚝 그쳐서 정말 즐겁게 촬영을 했다. 숙련된 모델을 찍는 또다른 재미를 알게된 날. 오랜만에 하유님의 필카로도 작업을 했더니 결과물이 넘 궁금해졌다. .
중간에 멤버십님도 합류를 하게 되었다. 필름 카메라를 수집하고 후기를 쓰시고, 판매를 하시는분이라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제주에서 만나게 될줄은 몰랐다. 여행을 좋아하셔서 정말 많은 정보를 넋놓고 듣게 되었다. 촬영을 다 마치고 나름 제주의 단골집으로 데리고 갔더니 다들 입맛에 잘 맞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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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평소 넘 애정하는 올리브 작가님을 만나기로 했다. 하유님 부부께서 뚜벅이인 나를 위해 약속장소까지 친절히 데려다 주셨다.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선인장 마을이였는데 어쩜 이런 곳이 있는지 마을 입구부터 반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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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님과는 작년 게하에서 만나고 오랜만에 마주앉아 대화를 나누었다. 사진 취향도 비슷하고 공통점이 많아서 넘 대화가 잘되었다. 카페에서 수다 삼매경후 마을 산책을 하며 사진놀이를 했다. 사진도 넘 잘찍으시지만 모델도 어쩜 이렇게 잘하는지..❤ 통통튀는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다.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안에서도 끊임없이 대화하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선샤인 플래너와 제휴도 맺으며 아쉽지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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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와서는 어젯밤 화투에서 꼴찌해서 치킨 쏘기로 해서 치맥파티를 했다. 고추야채치킨을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이제는 정말 오래된 친구처럼 함께 동네 산책을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돌아왔다. 어느새 8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기분이 참 묘했다. 홀로 떠나온 여행에 은조, 세라씨, 진아씨, 서윤씨, 하유님 부부, 멤버쉽님, 올리브님까지...😍 어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와주시는지 정말 감사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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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외국인 우정스냅 촬영이 있는데.. 태풍이 온대서 걱정이 많다ㅜ 외국인 친구들도 비가 적당히만 내리면 비를 맞고서라도 촬영을 하고 싶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줬는데 태풍은 좀 위험할수 있으니..ㅜㅜ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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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7일차 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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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말뫼의 눈물> 4월 6일 ~ 22일 . “나는 저 꼭대기 꼭 올라가 볼 끼다. 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마 세상이 다 내 꺼 같지 않겠나?” 어릴 적부터 조선소 직원이 되고 싶었던 미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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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말뫼의 눈물> 4월 6일 ~ 22일 . “나는 저 꼭대기 꼭 올라가 볼 끼다. 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마 세상이 다 내 꺼 같지 않겠나?” 어릴 적부터 조선소 직원이 되고 싶었던 미숙은 크레인(기중기)을 쳐다보며 다짐한다. 동네에 거대한 크레인이 설치되며, 미숙은 자신의 바람대로 조선소 직원이 된다. 조선소 하청업체에 취직한 진수는 정규직 전환에 애쓴다. 그러던 중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나는데, 이를 무마하려는 회사와 사고에 무감각한 사람들을 보며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진수는 고공농성을 하러 크레인에 올라간다. . 조선소 노동자들의 애환을 ... 공연<말뫼의 눈물>
4월 6일 ~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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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꼭대기 꼭 올라가 볼 끼다. 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마 세상이 다 내 꺼 같지 않겠나?” 어릴 적부터 조선소 직원이 되고 싶었던 미숙은 크레인(기중기)을 쳐다보며 다짐한다. 동네에 거대한 크레인이 설치되며, 미숙은 자신의 바람대로 조선소 직원이 된다. 조선소 하청업체에 취직한 진수는 정규직 전환에 애쓴다. 그러던 중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나는데, 이를 무마하려는 회사와 사고에 무감각한 사람들을 보며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진수는 고공농성을 하러 크레인에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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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노동자들의 애환을 생생하게 그려낸 연극 <말뫼의 눈물>(작·연출 김수희)이 4월6~22일 용산구 백성희장민호극장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초연 당시 관객의 앙코르 요청이 쇄도했던 이 작품은 국립극단이 민간 극단과 손잡고 기획 초청한 올해 첫 작품이기도 하다. 1980년대까지 세계 조선업을 주름잡았던 스웨덴 말뫼에 있던 조선소 코쿰스가 문을 닫으며 매물로 내놓은 골리앗 크레인을 현대중공업이 단돈 1달러에 사들였던 일화에서 착안했다. 연극의 제목인 ‘말뫼의 눈물’은 실제로 크레인 해체를 지켜본 지역 주민들의 눈물에서 유래됐으며, 이후 쇠락한 도시와 산업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인용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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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세계 최대 골리앗 크레인을 세운 지 8년 만에 가동을 멈춘 군산조선소가 있듯 공연은 조선업의 몰락에서 고통받는 노동자들과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작품은 거제도에 살았던 연출가의 경험을 토대로 실제 조선업 관계자들을 만나 인터뷰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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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이성열(56)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은 그동안 자주 다루지 않았던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며, “뚜렷한 주제의식을 드러낸 <말뫼의 눈물>은 우리 시대의 건강한 리얼리즘 극으로, 인물들을 보편적 시각에서 다룬 연출력이 돋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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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말뫼의눈물 #군산조선소 #조선소 #노동자의애환 #코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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