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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호산동 커피 계대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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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엠 남산 본점 FLASK, 지예, 벨라시타 BellaCi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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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므흣한 진짜같은 야한 썰만화 . . <span class="emoji emoji2665"></span>2화부터는 프로필에 주소있어요 썰만화가 완전 무료가 되었어요 . #야그램 #색그램 #카페 #즐겁게일하기 #분위기짱 #성서 #호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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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므흣한 진짜같은 야한 썰만화 . . 2화부터는 프로필에 주소있어요 썰만화가 완전 무료가 되었어요 . #야그램 #색그램 #카페 #즐겁게일하기 #분위기짱 #성서 #호산동 #스마일 #계명대 #세계맥주 #위스키 #음악 #낮달 #낮에뜨는달 #브런치 #계대맛집 #달서구 #샤랄라 #커피 #대구 #계대정문 #동성로 #공연 #오해피데이 #보드카 #불금 #daymoon #기네스 #엄사장님 #johnniewaker 재미있고 므흣한 진짜같은 야한 썰만화 . . ♥2화부터는 프로필에 주소있어요

썰만화가 완전 무료가 되었어요 .

#야그램 #색그램 #카페 #즐겁게일하기 #분위기짱 #성서 #호산동 #스마일 #계명대 #세계맥주 #위스키 #음악 #낮달 #낮에뜨는달 #브런치 #계대맛집 #달서구 #샤랄라 #커피 #대구 #계대정문 #동성로 #공연 #오해피데이 #보드카 #불금 #daymoon #기네스 #엄사장님 #johnniew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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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과극캐릭터천재 #작은신의아이들 #작신아 #강지환 배우님<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강지환과함께하는사람들 #커그 #커피차 프리미엄세트 #무제한커피차서포트 · · · 자꾸자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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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극캐릭터천재 #작은신의아이들 #작신아 #강지환 배우님 #강지환과함께하는사람들 #커그 #커피차 프리미엄세트 #무제한커피차서포트 · · · 자꾸자꾸만 보고 싶은 남자 잘생잘생잘생잘생 꿀단지강지환 배우님 모시러 커그 다시 출동했습니다 · · 멀리 일본팬분들께서 맛있는 일본과자까지 한 트럭 아주 푸짐하게 준비해 주셔서 #아이들 처럼 신난 작신아팀bb · · 누군가 인사하시는 것 같았지만 바빠서 몰랐는데요ㅜ다시 한번 더 큰 목소리로 안녕하셨어요? 인사해 주시며 잘생얼굴 쓰윽~ 커그에게 살갑게 ... #극과극캐릭터천재
#작은신의아이들 #작신아 #강지환 배우님❤
#강지환과함께하는사람들
#커그 #커피차 프리미엄세트
#무제한커피차서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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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만 보고 싶은 남자❤
잘생잘생잘생잘생 꿀단지🍯강지환 배우님❤
모시러 커그 다시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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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일본팬분들께서 맛있는 일본과자까지 한 트럭 아주 푸짐하게 준비해 주셔서
#아이들 처럼 신난 작신아팀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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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인사하시는 것 같았지만 바빠서 몰랐는데요ㅜ다시 한번 더 큰 목소리로
안녕하셨어요? 인사해 주시며 잘생얼굴 쓰윽~ 커그에게 살갑게 인사해 주시더니 두 손으로 과자를 한 가득 두번씩이나 갖다 주시며 씌익 웃으시는데ㅠㅠ
아궁 맘도 따뜻하신 지환배우님❤
남자배우님께서 이리도 다정하시니
정말 반해안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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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팬분들의 엄청난 과자파티에 #김옥빈 배우님❤께서 쏘신 산지직송회 까지bb
일할맛 나는 작신아현장 만들어 주신
멋진 두 배우님들 덕분에bb
맛난 과자 골라 담으시랴 회접시 챙기시랴
완전 신나신 작신아팀ㅋ
그 뒤에 서서 흐뭇하게 바라 보시며 맏형처럼 뿌듯해 하셨던 우리 강배우님❤
역시나 한결같은 #빅맨 의리의리
#천재인 이십니다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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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인기폭발 지환배우님❤ 귀요미 스티커는 오늘도 조기완판됐구요bb
스탭분들 오셔서 배우님께 형~♥ 잘 마실게요! 하시며 계속 인사해 주셔서 커그도 지환랄라ㅎ
지환승천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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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님 아이스 자색고구마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시며 옆에 계셨던 감독님께
고구마라떼 이거 정말 맛있다고 영업까지 해주셨구요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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뵙진 못했지만ㅜ 예쁘시고 소탈하신 #김옥빈
배우님❤ 제주청귤에이드 한잔ㅎ
싱싱한 회도 직접 챙겨 주시고 자주 본다고 하시며 반겨 주셨던 매니저님bb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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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그 웃음 절로 나게 해 주시는 세상멋진
강지환배우님❤ 매 작품마다 모시게 해 주시는 팬분들❤ 지난 달에 이어 두번이나
배우님❤ 모실 수 있는 기쁨 주셔서 감사했구요!
푸짐하고 즐거운 서폿 다시 또 준비하시느라
장시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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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셔 주신 작신아팀b
다시 봐서 넘 반갑다고 하시며 커그간식까지 챙겨 주신 에인절 피디님b
반겨 주신 훈남 에인절 매니저님들b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의리의리 대인배 #천재인 #강지환 배우님❤
언제나 건촬 하시고 지환배우님❤ 소원하시는 많은 일들 다 이루시며 행복만 가득하시길
#강지환과함께하는커그 온 맘으로 평생~ 열렬히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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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그는오늘도최선을다하겠습니다🙌
#찾아주시는모든분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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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그
#커피차
#서포트
#파젠다
#대한민국1호미국SCAA인증큐그레이더
#이종혁 CU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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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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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아침, 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오를 훨씬 지났군. 보면서 뭔가 기도를 하게 되었다. - 4월27일에 출국했다가 5월9일에 돌아왔다. - 함부르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레를 봤다. 근데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이름이 영 거추장스럽다. 그 이름을 눈보라처럼 좋아한 건 90년대말이었나, 그리고 <보그>였던가, 사진가 김용호가 찍은 상트페테르부르크 ... 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아침, 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오를 훨씬 지났군. 보면서 뭔가 기도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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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에 출국했다가 5월9일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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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레를 봤다. 근데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이름이 영 거추장스럽다. 그 이름을 눈보라처럼 좋아한 건 90년대말이었나, 그리고 <보그>였던가, 사진가 김용호가 찍은 상트페테르부르크 화보와 마주쳤을 때. 이렇게 어울리는 이름도 있을까 했을 때, 뭔가 태워버리듯 그 이름을 다 겪었던 걸까. 기억나는 장면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어떤 것은 어떤 것으로만 남지.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대신 빼쩨르부르그라는 이름을 쓰고 싶다. 고골의 얇은 책을 들고 가서 거기 앙글레테르 호텔에서 읽었는데, 그 이틀을 좋아하고 있다. 나는 그때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올라서 약국을 찾아가 구체적인 제스처로 증상을 설명했고 약사는 아주 예민한 눈으로 쳐다봤다. 그녀가 준 건 무슨 캔디였는데, 나는 그걸 한 스무개쯤 빨아먹으며 통증을 견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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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빼쩨르부르그와 고골. 특히 고골의 <외투>. 재밌는 기억이다. 앙글레테르 호텔은 성이삭성당 바로 옆인데, 커다란 창문이 이러엏게나 활짝 열리는 방이었다. 메이데이를 앞두고 군인들을 도로에서 많이 봤다. 아침은 옆에 있는 포시즌스에 가서 먹었다. 재밌었어, 상트. 몇 십 년 전쯤 흑해 해군이 썼던 베스코지르카를 하나 샀지.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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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빼쩨르부르그에서 본 <안나 카레리나>보다, 함부르크에서 본 <갈매기>를 더 기억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내 마음인데, 함부르크라는 도시를 워낙 마음에 안고 돌아온 이유가 크다. 뮌헨에 처음 갔을 땐 뮌헨에 살고 싶었는데 말이지. 나는 독일이 편안한데, 어디까지나 착각해도 그만인 여행자라서겠지. 산다해도 한 달 이상 살지는 않을 거야. 4월이면 좋겠군. 12월에 크리스마스 발레를 보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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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란 무엇인가. 나는 아주 재밌게 생각하고 돌아왔다. 내 옆에 앉았던, 웅가로 재킷을 입은 독일 할머니로부터, 그러니까 그 분이 쓰는 화장품 냄새를 맡고 자세를 고쳐 앉았던 순간으로부터 나는 발레를 아주아주 재밌게 생각하고 돌아왔다. 고성능 라이카 망원경이야말로 미끌어질 것 같은 미스 디올백에서 꺼낼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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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스탄불에서 여행 첫날 아이폰과 몇백 유로를 도난당했다. 나는 투르크와의 결사항전을 다짐하지 않고 '그래 홀어머니 당뇨병 약값으로 그 돈이 쓰였겠지' 착한 커피옆에 더 착한커피가 간판을 다는 나라 국민답게 생각했다. 아이폰이 없으니 만사가 편하기도 하더군. 세상에 보조빠때리 그 무겁고 귀찮은 게 웬 말이야. 나는 손목시계도 없으니, 지나는 멋진 사람에게 왓 타임 이즈 잇 나우를 묻는 (극동)아시안 제대로 투어리스트였다. 비지엠을 깔려거든 비스티보이스로 해줘. 제목:스와치라도 살걸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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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에서 7관왕 마크 스피츠의 수영복 빈티지를 살 수 있다고 나는 왜 믿었나. 별무늬, 남색. 아니면 erima의 나일론 쇼츠. 정작 산 것은 마이센 타일 한 점과 야콥 벵겔의 목걸이 한 점. 그린 스톤이 두 개 달린 목걸이를 내가 할 일은 없을 텐데, 그런 일 그런 날이 있었으면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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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머문 것은 조지아 트빌리시였다. 패션위크. <DAZED>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D님 자격으로 나는 그곳에 초대되었고, 이태리 공작새, 스페인 (뺀질이)공작새, 일본 앵무새,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뉴요커라며 쯩 하나를 꺼내어 보여주던 프랑스 팔색조 틈에서 재밌기도 웃기기도 어색하기도 한 채로 제2의 뎀나 그봐살리아 찾기 이벤트를 충분히 즐겼다. 조지아는 스탈린의 고향. 거기서 마신 와인은 전부 맛있었다. "노 스위트 벗 나이스" 룸스호텔 바텐더는 그렇게 말했다. 트빌리시도 지하철이 엄청났다. 소비에트 에라를 겪은 도시의 지하철들이란! 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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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누 리파티의 연주를 듣는다. 좋아한다.
사진은 뻬째르부르그 지하철에서.
St Petersburg,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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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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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사는 인물들을 관찰하듯이 따라가는 방식이 괜찮았는데 클라이맥스에 상징적인 장면들이 내게는 좀 쌩뚱맞게 느껴졌다. 제목이 신기한데 아마 일본에선 저런 제목이 유행인가 보다. gv에 코라 켄고가 왔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정말 하나도 안보였다; . #미드나잇패션 1 #더브링크 홍콩액션영화. 홍콩영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잘모르지만 왠지 홍콩액션영화하면 떠오르는 ... #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사는 인물들을 관찰하듯이 따라가는 방식이 괜찮았는데 클라이맥스에 상징적인 장면들이 내게는 좀 쌩뚱맞게 느껴졌다.
제목이 신기한데 아마 일본에선 저런 제목이 유행인가 보다.
gv에 코라 켄고가 왔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정말 하나도 안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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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패션
1 #더브링크
홍콩액션영화. 홍콩영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잘모르지만 왠지 홍콩액션영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일치한 영화라서 중간중간 퀄리티가 떨어져도 그냥 웃으며 볼 수 있었다.
미드나잇패션 상영전에 감독님이 오셔서 간단하게 무대인사를 하셨는데 액션을 중점적으로 봐달라는 말을 남기고 가셨다. 감독님의 말그대로 액션은 꽤나 볼만했다. 일대다, 추격전, 자동차액션, 수중액션, 폭풍 속 배 위의 격투 등등 끊임없이 변주를 주는 모습이 정말 노력했구나..하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액션에 모든걸 쏟아부은 탓에 다른 부분에선 거짓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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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쿄흡혈호텔
오프닝에 등장하는 호텔 모습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러운데 나중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볼 수 있었다. 따지고보면 고어물도 아니긴하지만 사람은 참 쉽게 적응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주가 카호라는걸 영화가 끝나고서야 알았다. 나는 카호의 어떤 점이 매력인지 몰랐는데 140분동안 보고나니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나미역의 토미테 아미는 얼굴도 둥글 눈도 둥글 두상도 이뻐서 머리를 민게 나름 잘어울렸다. 거기다 카호처럼 완전마른체형은 아니어서 피범벅을 하고 괴상한 자세로 다니는데도 끔찍하지가 않고 꼭 만화속 애기캐릭터같은 묘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존 9부작 드라마를 재편집한거라는데 원작은 어떤가 궁금하면서도 딱히 찾아보고싶지는않다. 영화관에서, 그것도 영화제 미드나잇패션으로 이 영화를 봤으니 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으로 즐겁게 관람했구나싶다. .
3 #스위트버지니아
앞의 두 편과는 달리 무게있는 스릴러.
은퇴한 로데오 선수가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자신이 잃어버린 것을 찾게되는 주제는 좋은데 등장하는 어떤 캐릭터에도 감정이입이 되지는 않았다.
시간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주무신듯. 코고는 소리도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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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별
요시다 다이하치의 전작도 좋게 봤었고 릴리 프랭키도 참 좋아하고 하시모토 아이도 최근에 눈에 들어와서 안볼수가 없었던 작품.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며 영화를 봤는데 그 때문에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어 죽을꺼 같았다 ㅜ 좀 예상가능한 전개가 펼쳐지면 잠깐 화장실을 다녀올텐데 이 영화는 도무지 예측이 힘들고 오히려 영화가 끝나긴 끝나는거야? 싶은 느낌이 들어서.. 도저히 화장실 갈 타이밍이 나오질 않았다. 정말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극장 제일 뒤로갔는데 그제서야 엔딩씬이 나오며 끝이났다; 엔딩크레딧 올라가기시작하자마자 바로 화장실행.. 근데 이런게 전화위복인지.. 화장실에서 오줌누고있는데 바로 옆에 릴리 프랭키가 와서 같이 오줌을 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는 감독님이 서서 기다리고 계시고.. 쫄보라 두 분에게 아무 말도 못했지만 내심 흐뭇.. 영화는 독특했는데 나는 마음에 들었다. 수십년 전 소설을 현재로 각색했는데 각색이 대단히 깔끔해서 원작이 어떨까 많이 궁금했다. .
#원더스트럭
언제가 되었든 개봉할 영화를 굳이 부국제에서 예매했던건 오로지 미셸 윌리엄스때문이었다. 근데 막상 영화 속 분량은 초반 잠깐이 끝.. 분량이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맨바씨정도는 나올줄 알았지... 근데 것도 금방 잊을 정도로 영화가 너무 좋았다. 정말 푹 빠져서 영화를 체험하고 즐긴듯.
연출도 정말 좋았지만 특히 감탄스러웠던건 밀리센트 시몬즈의 연기. 이렇게 또 한 배우의 팬이 되어버림. .
#침략하는산책자
아름다운 별 못지않게 기괴한 이야기. 근데 뒷부분은 대단히 따뜻하다. 꼭 그렇게 흘러가야하는 이야기고 너무 멋진 결말이지만 앞의 독특함에 비해 너무 정상적이라 아쉬운(?) ..
흠.. 아름다운 별을 보고 이 영화를 봐서 기괴함이 약하다고 느낀 면도 없지않아 있는듯.. .
#더쉐이프오브더워터
운좋게 취소표 줍줍해서 볼 수 있었다. 올해의 샐리 호킨스는 정말 최고인듯.. 상이란 상은 다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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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진심으로엮을때
항상 독특한 소재를 고르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님. 이번엔 여자아이가 외삼촌과 외삼촌의 트렌스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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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의 단유이야기> (매우 긴 글입니다) . 댓글 보니 기다린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실은 단 하루만에 성공이라고 적어두고 너무 경솔하진 않았나 생각했어요. 며칠 더 지켜본 후 적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새벽에 깨어 적어봅니다..^^ . 저는 출산 후 40일 만에 복귀했기 때문에 수유를 오래할 수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500일이 훨씬 지나서까지 가능했던 것은 숭고한 모성애라기 보다 사실 저 편하자고 였답니다. 엄마라면 아시겠지만 수유가 아이를 재우거나 달래는데 최고의 수단이거든요. 외출할 때 짐도 줄일 수 있고 새벽에 깨어 물을 끓이거나 ... <서아의 단유이야기>
(매우 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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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 기다린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실은 단 하루만에 성공이라고 적어두고 너무 경솔하진 않았나 생각했어요. 며칠 더 지켜본 후 적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새벽에 깨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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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산 후 40일 만에 복귀했기 때문에 수유를 오래할 수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500일이 훨씬 지나서까지 가능했던 것은 숭고한 모성애라기 보다 사실 저 편하자고 였답니다. 엄마라면 아시겠지만 수유가 아이를 재우거나 달래는데 최고의 수단이거든요. 외출할 때 짐도 줄일 수 있고 새벽에 깨어 물을 끓이거나 식힐 필요도 없지요. 대신 일 하러 간 날에는 고생이 많기는 했어요. 유축기와 얼음팩, 아이스박스를 준비해야 했고, 스케줄 차에 커튼도 달아야 했으니까요..(우리 매니저 동생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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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녹화가 이어지는 날에는 남들 점심 먹을 때 대기실에서 유축을 해야했지만 이게 귀찮아 포기하기에는 수유의 장점이 너무 많아 그럴 수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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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말씀이 아이가 100일 쯤에는 (혼합하는 경우) 분유와 모유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하는데 다행히 서아는 잠시 멈칫하긴 했지만ㅋ 골라먹는 재미?를 즐겨주었고,
200일 쯤에는 작은 외과적 수술을 하느라 단유를 일주일 했더니 모유양이 많이 줄어들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이 쯤 단유를 했으면 간편했겠지만 그러기엔 제가 뭔가 아쉬웠어요. 그래서 다시 수유를 시작했고 양이 준 탓에 더이상의 유축은 필요가 없어졌지요. (<-이게 포인트임) 자동으로 서아에게 딱 필요한 양이 맞춰졌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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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에 서아는 500일까지 감기 한번 걸리지 않은 건강한 아기였답니다. 밥도, 채소도, 과일도 꽤 잘 먹는 아이기에 단유의 필요성을 사실 못 느꼈어요. 가슴이 망가질까 염려는 되었지만 수유를 통한 기쁨이 워낙 컸었기에 지금껏 내 가슴은 수유를 위해 존재했구나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엄마들은 공감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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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나고부터는 이가 썩을까봐 끊으려 몇차례 시도는 해봤지만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를 보며 금세 단념했었는데요. 500일 지나 서아가 감기로 오래 고생하는 것을 보며 모유가 더 이상 면역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되었죠. 그리고 외출하면 자꾸 엄마를 벗겨먹으려? 해서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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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단유시도를 통해 알게된 것은 모유에 대한 집착이 커진다는 거였어요. 반창고도 붙여봤지만 엄마 쭈쭈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사실에 충격이 큰 듯 해서ㅜ 설명해주기 방식을 꽤 오랫동안 지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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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부터 얘기해줬어요.
마침 친구가 아기 인형을 사다줘서 이 인형을 동생, 아기라 부르며 이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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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야, 그동안 엄마 쭈쭈가 서아를 정말 행복하게 해줬지? 엄마도 너무 행복했어. 고맙다고 뽀뽀 한번 해줄까?"
"서아가 이제 쭈쭈 먹고 커서 예쁜 언니가 됐어. 아기한테 양보해줄까? 아기가 배고프대. 으앙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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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얘기를 반복적으로 해줬어요. 그리고 쭈쭈 빠빠이~ 이런 것도 시키구요. 그리고 디데이를 전략적으로 설정했지요. 며칠 밤을 새울 작정을 해야했기에 스케줄이 연속해서 없는 날이 적절하다 판단이 되었구요.(출근하는 엄마들은 힘드시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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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에는 조금은 단호하게 얘기해줬어요.
"서아야, 오늘부터는 밤에 쭈쭈 안 먹을거야. 할 수 있지? 엄마랑 꼭 껴안고 자자~ 대신 엄마가 엄청 맛있는거 줄게"
쭈쭈를 이겨먹는 맛있는 걸 보상으로 줘야했기에 까까, 초코 아끼지 않고 줬어요. 다크초코를 처음으로 줘봤는데 너무 다니까 많이는 안 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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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날은 안아서 재웠어요. 둘째날까지는 밤에 깨지도 않았구요. 그렇게 쉽게 성공이라 믿었는데..ㅜ
셋째날 이후부터는 재우는데 애를 먹었어요. 쭈쭈를 찾지는 않는데 혼자 잠들긴 쉽지 않은지, 아기띠를 매라, 베란다로 가라, 밖으로 나가자 등의 수신호를 보내며 울기 시작했지요. 그나마 엄마가 올빼미라 버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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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서아가 엄마 옆에 누워서 스르르 잠드네요. 오예!! 잠깐 깬 틈에는 안아서 토닥토닥해주니 곧 잠들었어요. 엄마 게으름 피우지 말고 빨리 단유얘기 쓰라고 깨워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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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쭈쭈가 생각나는지 얼굴을 가슴에 파묻기도 하고 옷 위에다 살짝 입술을 대기도 해요. 손을 잠깐 넣었다 빼기도 하구요. 17개월 아기도 인생에 무엇이 되고 아니고를 빠르게 판단하는 걸 보며 감동했답니다. 기특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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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아엄마는 서아와 함께 한 단계 또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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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꼭 한번은 재수가 좋든지 나쁘든지 천재를 만나게 된다.  대다수 우리들은 이 천재와 경쟁하다가 상처투성이가 되든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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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꼭 한번은 재수가 좋든지 나쁘든지 천재를 만나게 된다.  대다수 우리들은 이 천재와 경쟁하다가 상처투성이가 되든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평생 주눅 들어 살든지, 아니면 자신의 취미나 재능과는 상관없는 직업을 가지고 평생 못 가본 길에 대해서 동경하며 산다. 이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추월할 수 없는 천재를 만난다는 것은 끔찍하고 잔인한 일이다.   어릴 때 동네에서 그림에 대한 신동이 되고, 학교에서 만화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아 만화계에 입문해서 동료들을 만났을 때, 내 재능은 도토리 키 ... 살다 보면 꼭 한번은
재수가 좋든지 나쁘든지
천재를 만나게 된다. 
대다수 우리들은 이 천재와 경쟁하다가
상처투성이가 되든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평생 주눅 들어 살든지,
아니면 자신의 취미나 재능과는 상관없는
직업을 가지고 평생 못 가본 길에 대해서
동경하며 산다. 이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추월할 수 없는
천재를 만난다는 것은 끔찍하고 잔인한 일이다.
 
어릴 때 동네에서 그림에 대한 신동이 되고,
학교에서 만화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아
만화계에 입문해서 동료들을 만났을 때,
내 재능은 도토리 키 재기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 중에 한두 명의 천재를 만났다.
나는 불면증에 시달릴 정도로
매일매일 날밤을 새우다시피 그림을 그리며 살았다.  내 작업실은 이층 다락방이었고
매일 두부장수 아저씨의 종소리가 들리면
남들이 잠자는 시간만큼 나는 더 살았다는 만족감으로
그제서야 쌓인 원고지를 안고 잠들곤 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한달 내내 술만 마시고 있다가도
며칠 휘갈겨서 가져오는 원고로
내 원고를 휴지로 만들어 버렸다.  나는 타고난 재능에 대해 원망도 해보고
이를 악물고 그 친구와 경쟁도 해 봤지만
시간이 갈수록 내 상처만 커져갔다. 
만화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고
작가가 된다는 생각은 점점 멀어졌다.  내게도 주눅이 들고 상처 입은 마음으로
현실과 타협해서 사회로 나가야 될 시간이 왔다. 그러나 나는 만화에 미쳐 있었다.  새 학기가 열리면 이 천재들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꼭 강의한다. 그것은 천재들과 절대로
정면승부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천재를 만나면 먼저 보내주는 것이 상책이다.  
그러면 상처 입을 필요가 없다.  작가의 길은 장거리 마라톤이지
단거리 승부가 아니다.
천재들은 항상 먼저 가기 마련이고,
먼저 가서 뒤돌아보면 세상살이가 시시한 법이고,
그리고 어느 날 신의 벽을 만나 버린다.  인간이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신의 벽을 만나면
천재는 좌절하고 방황하고 스스로를 파괴한다.
그리고 종내는 할 일을 잃고 멈춰서 버린다. 
 이처럼 천재를 먼저 보내놓고
10년이든 20년이든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꾸준히 걷다 보면
어느 날 멈춰버린 그 천재를 추월해서
지나가는 자신을 보게 된다.  
산다는 것은 긴긴 세월에 걸쳐 하는
장거리 승부이지 절대로 단거리 승부가 아니다.   만화를 지망하는 학생들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매일매일 스케치북을 들고
10장의 크로키를 하면 된다. 1년이면 3500장을 그리게 되고
10년이면 3만 5000장의 포즈를 잡게 된다.
그 속에는 온갖 인간의 자세와 패션과 풍경이 있다.  한마디로 이 세상에서 그려보지 않은 것은
거의 없는 것이다. 거기에다 좋은 글도 쓰고 싶다면,
매일매일 일기를 쓰고 메모를 하면 된다.
가장 정직하게 내면 세계를 파고 들어가는
설득력과 온갖 상상의 아이디어와 줄거리를 갖게 된다.  자신만이 경험한 가장 진솔한 이야기는
모두에게 감동을 준다. 만화가 이두호 선생은 항상
“만화는 엉덩이로 그린다.”라고
후배들에게 조언한다.
이 말은 언제나 내게 감동을 준다.
평생을 작가로서 생활하려면
지치지 않는 집중력과 지구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가끔 지구력 있는 천재도 있다.
그런 천재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이고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그런 천재들은 너무나 많은 즐거움과
혜택을 우리에게 주고 우리들의 갈 길을 제시해 준다.
나는 그런 천재들과 동시대를 산다는 것만 해도
가슴 벅차게 행복하다.  나 같은 사람은 그저
잠들기 전에 한 장의 그림만 더 그리면 된다.  해 지기 전에 딱 한 걸음만 더 걷다보면
어느 날 내 자신이 바라던 모습과 만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정상이든, 산중턱이든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바라던 만큼만 있으면 되는 것 -만화가 이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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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철쑥이 성장일지 우유를 먹던 애가 아니라서 빨대를 못 빨까봐 걱정했는데 몹시도 잘 빤다. 지 꺼 남의 꺼 안가리고 빤다 커피 좋아하심.. 엄마가 뜨거운 카푸치노 시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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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철쑥이 성장일지 우유를 먹던 애가 아니라서 빨대를 못 빨까봐 걱정했는데 몹시도 잘 빤다. 지 꺼 남의 꺼 안가리고 빤다 커피 좋아하심.. 엄마가 뜨거운 카푸치노 시키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오직 아이스아메리카노 사랑하는 차도남 꿈나무 철쑥이가 요즘 제일 사랑하는 것!! 마트의 무빙워크와 시식, 그리고 매일 산책길에 들르는 인형뽑기방 핑크퐁(이제 아기상어 질린듯). 핑크퐁 코코넨네한다고 너도 자라고 하면 누워서 자는 시늉이라도 하는 애 밀가루, 우유, 대두 알레르기 때문에 노밀, 노버터 외에 비건빵도 먹지 ... 2018년 3월 철쑥이 성장일지

우유를 먹던 애가 아니라서
빨대를 못 빨까봐 걱정했는데 몹시도 잘 빤다.
지 꺼 남의 꺼 안가리고 빤다
커피 좋아하심..
엄마가 뜨거운 카푸치노 시키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오직 아이스아메리카노 사랑하는 차도남 꿈나무

철쑥이가 요즘 제일 사랑하는 것!!
마트의 무빙워크와 시식,
그리고 매일 산책길에 들르는 인형뽑기방
핑크퐁(이제 아기상어 질린듯).
핑크퐁 코코넨네한다고 너도 자라고 하면
누워서 자는 시늉이라도 하는 애

밀가루, 우유, 대두 알레르기 때문에
노밀, 노버터 외에 비건빵도 먹지 못하는 철쑥이
딱 맞는 빵은 알프리베 머핀이랑 마들렌
엄마가 더 먹는건, 아빠가 물주라서가 아님

철쑥인 자동차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레이스, 리본 좋아하고, 반짝거리는거 좋아하고
요샌 열일곱미미가 좋은가보다
누나들이 하는 게임도 엄청 좋아함

문센 봄학기 출석했는데
첫날 얘 공황장애인줄 앎.
아빠는 공항장애고 아들은 공황장애냐... .
집안일은 완벽 마스터
청소기 돌리기, 방닦기, 세탁기 작동, 건조기 작동까지 끝내줌
냉장고, 씽크대 진열장 열고 뭐라뭐라 간섭한다.
설거지는 최근에 배웠는데
식기를 물에 헹궈서 각자 자리에 나눠 배열한다.
분류기준을 조금씩 알아가는듯

엄마는 요즘 인터넷쇼핑에 빠져서 중독수준이다
시호스무디를 해서 살 좀 빼갖고
출산 전에 입던 바지가 간신히 들어가서
자신감 뿜뿜..
호빗키에 영쿡언니들처럼 간지나 보겠다고
바버자켓을 구입했다.
그리고 봄외투를 세 벌이나 사고
원피스, 청바지 검색 중
티셔츠도 사야하는데..
고톨히, 미안여. 복직해서 갚을게욤

요즘 철쑥이의 인성, 놀이에 고민이 생긴다.
어릴 때 많이 아팠고
병원 치료 받던 공포감과 혼자 있던 중환자실 트라우마가 남았을까봐..인지가 느린 편이라 애착형성도 늦어서
가급적 아이의 요구와 필요에 즉시, 적극적으로 응대하려고 했다.
천성 같긴 하지만 철쑥인 성격이 급하고
가만히 있거나 답답한걸 또래에 비해 더 싫어한다.
문센에서도 혼자 밖에 나가려고 문으로 계속 가는걸 보면 확실한듯. 외병(外病) 이건 유전이다. 외탁..
또 장난감이나 한가지 물건을 오래 갖고 놀지 않는다.
모방을 좋아하지만 혼자 놀려고 하질 않는다.
혼자 놀다가도 징징징 엄마를 찾는다.
의존적인 성격이 될까봐,
허용적인 육아환경 때문에 천방지축이 될까봐 걱정이다.
가급적 제재보단 존중, 억압보단 자율을 주고 싶지만 쉽지가 않다ㅠㅠ

#고톨히는_공항이_싫댔음
#철쑥이는_문센이_싫댔는데_어젠_선생님이_까까_주셔서_담주까진_버텨보겠다함
#무빙워크_그만_타고_싶다
#불닭발도_야관문주도_시식하겠다는_아이
#엄마가_먹고싶다
#설거지하다_얘가_내_덴비_깸 #아끼던_곰돌이_밥그릇도_깸
#시호스무디 #디톡스
#바버비드넬 #인터넷쇼핑 #중독자
#철쑥스타그램 #철쑥이 #육아고민 #발달지연
#다이어트_진짜_시작 #골반교정 #렙틴회복
#알프리베 #알레르기프리 #아토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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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수진 DAY5-(1)<span class="emoji emoji2615"></span>️ - - 니시키시장 - 이노다커피 - 가와라마치 - 가모강변 - 렌탈샵 - 여-하!(여러분들 하이라는뜻) 오랜만에 돌아온 수진이의 간사이여행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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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수진 DAY5-(1)️ - - 니시키시장 - 이노다커피 - 가와라마치 - 가모강변 - 렌탈샵 - 여-하!(여러분들 하이라는뜻) 오랜만에 돌아온 수진이의 간사이여행기입니다. 포스팅 제목이 왜 교토의 ‘수진’이냐면 오늘은 저녁전까지 향이와 떨어져 각자의 자유시간을 보내기로 했기 때문이지요! - 여행을 가서도 늦잠자는 버릇을 못고치는 나는 체크아웃 시간에 딱! 맞춰서 숙소를 나섰다. 호텔에 짐을 맡겨두고 니시키시장으로 출발 슝슝 - 니시키시장은 교토의 재래시장이다. 없는거 빼고 다 있는 이 곳! 몇백년씩 된 노포들도 많고, 다양한 ... 교토의 수진 DAY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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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키시장 - 이노다커피 - 가와라마치 - 가모강변 - 렌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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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여러분들 하이라는뜻) 오랜만에 돌아온 수진이의 간사이여행기입니다. 포스팅 제목이 왜 교토의 ‘수진’이냐면 오늘은 저녁전까지 향이와 떨어져 각자의 자유시간을 보내기로 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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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서도 늦잠자는 버릇을 못고치는 나는 체크아웃 시간에 딱! 맞춰서 숙소를 나섰다. 호텔에 짐을 맡겨두고 니시키시장으로 출발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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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키시장은 교토의 재래시장이다. 없는거 빼고 다 있는 이 곳! 몇백년씩 된 노포들도 많고, 다양한 음식재료들, 조리기구들 그 외 갖가지 신기한 물건들도 가득한 장소이다. 교토까지 왔는데 가와라마치만 가고 이곳을 안간다면 너무 아쉽지 않겠는가. 또, 가장 큰 이유인 이요마타스시를 먹기 위해서ㅠㅠㅠㅠㅠㅠ발걸음을 서둘렀다. 혹시 줄서야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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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넵. 전 략간 오픈운이 업슨것갇아요ㅎ 이요마타스시는 그날따라 휴점이었다 :) 하하.. 내 스시..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눈을 돌려보니 세상 세상 스시는 10초만에 잊을 정도로 맛난 것들이 잔뜩 있다. 대박짱크고짠새우도 팔고 장어...?인지 뭔지 초밥도 그냥 도시락처럼 팔고 계란말이도 팔고.. 다 먹엇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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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키시장에 별사탕, 젤리같은 것들을 파는 상점이 있었다. 눈돌아가서 들어가 쓸어담음; 작고 반짝이고 오색찬란한 것들이라면 내 지갑을 탈취하기에 충분한 조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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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키에서 털어온 음식들을 먹으며 이노다커피를 향해 걸어갔다. 원래 일본에선 여자가 길거리에서 뭔가를 먹는걸 되게 부끄러운 행동이라 여긴다던데 뭐야ㅋ알바야?ㅋ니똥칼라퉤퉤퉤셈ㅎ맛만 있구만... 아무튼 10분정도 걸어가니 이노다가 나왔다. 오래된 카페들을 도장깨기하는 기분은 꽤 나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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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레스토랑처럼 서버들이 엄-청 많은 이노다커피. 단순히 커피를 먹는 장소가 아니라 다양한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 또는 홀로 여가의 시간을 보내는듯해보였다. 그렇다면 나도 이곳에 맞는 애티튜드를 보여야 할것같아서 음식과 커피를 시키고 책을 꺼내들었다. 일본여행 중에 꼭 다 읽으리라 다짐하고 들고온 하루키의 에세이집 첫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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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루키씨. 3인칭은 다소 부담스럽군요[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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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반납 시간이 훌쩍 다가오고 있었다! 서둘러 어제 내 소듕한 자전거를 주차해놓은 주차장으로 튀튀. 안전하게 잘 있었다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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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라마치 상점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 자전거가 금지되어 있어 골목을 지나 강변쪽으로 향했다. 강변과 상점가 중간에 있는, 작은 물줄기가 흐르는 길에서 라이딩을 시작했다. 이 날 교토의 온도는 아주 아주 미온했다. 아침에 산 모자덕택에 머리도 안 휘날리고, 달리는 내 볼가로 바람은 유유히 흘러가고, 사람이 아주 없지도 아주 많지도 않은 모든 게 적당해서 마음이 놓이는 순간이었다. 가모강변으로 내려가자 나는 주인공도 아니면서 주인공이 된 듯했다. 왜, 주인공들은 아무도 자기를 보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의식하잖아. 하늘과 구름, 물과 풀, 온도와 속도가 모두 의식되자 삶이 좀 더 반짝이는 것 같았다! 나의 모든 시간이 아름다울 수 없겠지만 그 전보다 좀 더 이런 반짝이는 순간들을 만들고 즐겨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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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은 반짝임을 더 소중하게 만들어준다. 자전거를 반납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너무 가고싶었던 정원인 소성원(쇼세이엔)으로 향했다. 레몬티 한잔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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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달리느라 20분 늦었는데도 봐주신 렌탈샵 아저씨 감사합니다! 이런 사소한 호의들이 제 여행의 빛깔을 바꿔놓아요. 가이카도카페 맞은편의 자전거렌탈샵 좋습니다 여러분 많이가셔요!!!! #kyoto #kyototravel #교토 #교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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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서울<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부산.울산을 왔다갔다하는 요즘은 정말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부쩍 체력적으로 힘이든다. 수요일 오후12시부터 토요일 새벽4시까지 약60시간 동안 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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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서울부산.울산을 왔다갔다하는 요즘은 정말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부쩍 체력적으로 힘이든다. 수요일 오후12시부터 토요일 새벽4시까지 약60시간 동안 10시간 남짓 쪽잠을 자며 매주 반복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와중에 얼마전 나의 친구이자 동반자인 @foodmasta 동훈이의 한 음식점 방문글을 보고 미친듯이 반해버렸다. 바로 #동경밥상 이란 곳이다. 이곳을 sns를 통해 접한지 2~3주 시간이 흐른듯. 부산을 내려갈때 마다 가야지 가야지 하다 도무지 체력이 버티질 못해 가지 못했던 곳. 오늘도 가지 못하면 또 가지못할거 같단 ... 매주 서울👉부산.울산을 왔다갔다하는 요즘은 정말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부쩍 체력적으로 힘이든다.
수요일 오후12시부터 토요일 새벽4시까지 약60시간 동안 10시간 남짓 쪽잠을 자며 매주 반복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와중에 얼마전 나의 친구이자 동반자인 @foodmasta 동훈이의 한 음식점 방문글을 보고 미친듯이 반해버렸다.
바로 #동경밥상 이란 곳이다. 이곳을 sns를 통해 접한지 2~3주 시간이 흐른듯. 부산을 내려갈때 마다 가야지 가야지 하다 도무지 체력이 버티질 못해 가지 못했던 곳. 오늘도 가지 못하면 또 가지못할거 같단 생각에 늦은 시간 일을 마치고 울산에서 무작정 달렸다. 혹시나 영업마감을 하였으면 어떡하나 노심초사하며 도착하였고 다행히도 마감준비를 하고 계셨던거 같았지만 민폐를 감수하고 들어갔다. 역시나 꺼리낌없이 응대해주셨고 내 머리속에 맴돌던 서울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그런 식당을 내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었다 역시 기대의 이상. 감히 내가 음식에 대해 평가를 할 수 없지만 그래도 한다면 하루종일 땀흘려 땀냄새가 나고 꼬질꼬질한 내 얼굴과 츄리닝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숟갈 뜬다는게 이 분의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다는게 나의 평가다. 한마디로 정성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정성말이다. 소박하지만 이 곳 사장님께서 그동안 준비해왔던 노력과 추구하는 음식에 대한 정성을 단번에 느낄수 있었던 밥상. 어제 저녁이후로 물과 커피로 목만 축였던 텅텅빈 내 뱃속을 꽉꽉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호지차푸딩과 녹차 정말 최고의 맛과 서비스. 얼른 메뉴에 넣으세요!!!! #동경밥상 팬이 되었습니다.

보자 또 오늘은 얼른 서울로 텨가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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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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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높은데, 의학 교양서라고 하기엔 종종 정보가 얕거나 후반에 가서 너무 약을 파는(...) . 저자가 주장하는 '완전무결 식단'은 인기가 많은 저탄고지 식단의 한 유형이다. 지방의 누명이 서양에선 진작에 벗겨진 모양이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1950년대 앤셀 키스가 '포화지방이 심장질환의 원인'이라고 주장한 이래 식품기업들이 저지방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 #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높은데, 의학 교양서라고 하기엔 종종 정보가 얕거나 후반에 가서 너무 약을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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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주장하는 '완전무결 식단'은 인기가 많은 저탄고지 식단의 한 유형이다. 지방의 누명이 서양에선 진작에 벗겨진 모양이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1950년대 앤셀 키스가 '포화지방이 심장질환의 원인'이라고 주장한 이래 식품기업들이 저지방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시작되었다. 근데 알고보니 앤셀 키스가 주장에 맞지 않는 데이터를 임의로 배제했다는 것. 이어서 '비만의 원인은 당, 특히 과당이며, 지방은 대사 원료로서의 효율도 높은데다 충분한 지방 섭취로 몸이 지방 대사상태(케토시스)에 들어가면 체지방도 분해하기 쉬워진다'는 것이 최신 영양학의 설명이다.

근데 저탄고지에서 중요한 건 저'탄'그리고 '좋은'지방이다. 이 방법을 듣고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매끼 삼겹살?)나 실제로 부작용이 일어나는 이유는 꼭 필요한 영양소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여서라고. 여기도 나온 이야기지만 이 책은 그 이상으로 건강의 영양학적 측면에 대한 종합선물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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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소개에 따르면 조부모가 맨해튼프로젝트에서 만났고 자신도 8살때부터 컴퓨터를 만지며 과학에 둘러쌓여 자랐다. 공학을 전공하고 실리콘밸리의 기업가로 성공했다. 1997~2002년까지 인터넷 혁명 초창기에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엔지니어들에게 인터넷운영을 강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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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그의 한가지 중요한 문제. 고도비만이다. 급기야 의사로부터 시한부선고를 받고 말았다. 정신이 번쩍 들어서 정신없이 운동에 매달렸고 식이조절을 시작했다. 생채식, 고단백, 저지방, 존 다이어트, 앳킨스..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생각보다 살이 잘 빠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결정적인 사고의 전환을 맞게 되는데, '나는 공학도니까 해커의 자세로 접근하자' 그 후 10년간 무수한 건강/영양학 정보를 수집하고 체중은 물론 뇌파, 호르몬, 대변, 심장박동, 집중력, 주관적인 느낌을 포함한 각종 건강 신호를 역시 그에 대응하는 탐지장비로 수집해 데이터화하고 자기 몸을 대상으로 실험해가며 식품과 건강 상식을 검증해나갔다. '허기'라는 건 장관의 공복관련 호르몬을 뇌가 감지해서 느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적절한 음식을 먹어서 그 호르몬대사과정을 제어하겠다. 이런식으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2006년에 '기생충 요법'(장내 염증 치료요법)이 발견되자, 아마 안전성 검증도 덜 끝난 상태에서, 돼지 편충 알을 수소문해 구해서는 바로 삼켰다.

아무튼 방향을 잘 잡았는지 저자는 하루 4000칼로리를 지방으로 섭취하면서 오히려 살을 뺐고, 주 15분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가 되었다. 다이어트 성공~! 가장 추천하는 건 목초를 먹여 키운 소, 방탄커피, 대부분의 채소. 먹지 말라고 하는 건 대부분의 과일, 곡류(특히 콩), 식물성 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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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말라는 것 중 채소와 곡류는 염증을 유발하는 항영양소(특히 곰팡이 오염에 의한 마이코톡신)가 있어서 과일과 탄산음료, 사제 간식은 과당때문에. 여기선 좀 걸러들어야 하는게, 작가도 무엇이든 '위험천만'이라고 말하는 걸 좋아하는 주제에, 각자의 체질에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균형을 잡는다. 지방 대사가 잘 안되는 몸이 있고, 특정 항 영양소는 먹어도 괜찮은 체질이 있다는 것이다.(게다가 책의 식단은 현지화X라 그대로 따라하기도 어렵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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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은 저마다 다른 총량을 가진 '한정된 자원'이다. 이걸 식욕과 싸우는데 쓰는 건 어리석다. 당을 제한하고 지방과 단백질로 렙틴/그렐린 대사를 제어하면 허기라는 감각은 생기지도 않는다. 라든지, '호르몬 대사를 깨면서(소식, 단식, 과한 운동량)살을 빼면 래브라도(대뇌변연계)는 척박한 환경에 적응해 뭐든 주워먹고 살을찌우려고 한다. 스트레스역시 척박한 환경의 증거로 받아들인다.' 나 '살찐 사람과(페르미쿠네스문) 날씬한 사람(박테로이데테스문)은 장내 세균의 조성이 다르고, 실험 결과 이걸 옮겨키우기만 해도 살이 찌거나 빠졌다. 원하는 세균에게 적절한 먹이를 줘서 키우면 된다.' 같은 내용은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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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book #책소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데이브아스프리 #앵글북스 #건강 #영양 #저탄고지 #다이어트 #지방 #비만 #ketoge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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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후배 하나가 있습니다. 군대 갔다 왔더니 집이 쫄딱 망해있었다고 합니다. 충격 받고 빨리 돈을 벌자 결심했겠지요. 속성으로 사업을 배우려면 어느 회사 취직해야하나, 부서는 어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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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후배 하나가 있습니다. 군대 갔다 왔더니 집이 쫄딱 망해있었다고 합니다. 충격 받고 빨리 돈을 벌자 결심했겠지요. 속성으로 사업을 배우려면 어느 회사 취직해야하나, 부서는 어디를 택해야하나 다 따져 맞춰 직장생활을 하고 나와서 부동산 디벨로퍼 일을 시작합니다. 부동산이란게 레버리지의 산업이라 거의 맨손이지만 도전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모두가 안된다는 땅에 아파트를 지어 성공하고, 그걸 운으로 여기는 사람들 보란듯이 또 다른 지역에서 두 번 세 번 홈런을 쳤습니다. 그 동안 백 만 제곱미터가 넘는 공간을 개발했고 실적이 3조를 넘었습니다. ... 아끼는 후배 하나가 있습니다.
군대 갔다 왔더니 집이 쫄딱 망해있었다고 합니다.
충격 받고 빨리 돈을 벌자 결심했겠지요.
속성으로 사업을 배우려면 어느 회사 취직해야하나, 부서는 어디를 택해야하나 다 따져 맞춰 직장생활을 하고 나와서 부동산 디벨로퍼 일을 시작합니다.
부동산이란게 레버리지의 산업이라 거의 맨손이지만 도전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모두가 안된다는 땅에 아파트를 지어 성공하고,
그걸 운으로 여기는 사람들 보란듯이 또 다른 지역에서 두 번 세 번 홈런을 쳤습니다.
그 동안 백 만 제곱미터가 넘는 공간을 개발했고 실적이 3조를 넘었습니다.
큰 부를 이루고 나서 이상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아파트를 분양할 때 상가는 팔지 않은 채
대부분을 본인이 소유하기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이제 아마 대한민국에서 점포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 싶습니다.
매우 큰 손해인데 왜 그랬을까.

상업시설을 분양하고 나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상가1층에는 복덕방들이 줄줄이 생깁니다.
하나만 있어야 할 치킨집이 두개 있기도 하고
여기 저기 복사되는 프랜차이즈가 들어섭니다.
필요 없는 건 두 개 세 개 생기는데
생활에 요긴한 어떤 업종은 임차료때문에 들어서지 못합니다.
그런식으로 우리들의 집 앞에 발란스가 전혀 맞지 않고 활기잃은 그런 상가가 탄생합니다.
상가 소유주들의 가치는 떨어지고 임차인은 가난하고
우리는 집 앞에 머물지 못하고 동네 밖으로 떠돕니다.
먹튀도 생기고 잘 돼 봤자 젠트리피케이션.. 이 친구는 자기가 잔뜩 '끌어안고' 있는 상업시설에
그 동네 주민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채우기 위해서
본 업과 거리가 먼 일들을 하나 씩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커다란 북카페를 만들었고 (1호점이 지금은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운영하는 위례 책발전소로 멋지게 발전했습니다 )
좋은 선생님을 모셔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열고
제가 배우고 싶을 정도의 멋진 커리큘럼의 키즈 스쿨도 직영합니다.
자신이 앞으로 개발할 곳이 어느 동네건 그 곳에 빵집은 꼭 하나 있어야 할 것 같아 베이커리 회사를 아예 인수하기도 합니다.
유명한 '밀도'라는 빵집을 부동산 디벨로퍼가 소유하게 된 사연입니다.
지금 준비 중인 사이트의 광장에는 높이 7m에 달하는 '카우스'를 수십 억 주고 사다놓았습니다.
해외 인스타로만 구경하던 '재닛에힐만'의 거대한 작품을
동네 골목에 걸어놓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개발하는 동네, 사람들의 집 앞에 아름다운 골목길 ( #앨리웨이 #Alleyway )을 하나 둘 씩 만들다가
그 경험을 모아 언젠가 도시를 재생하는 일을 하기로 맘먹은
손지호 네오밸류 대표 이야기 입니다.
이제 부터 본론이예요.

이 손지호 대표와 제가 반 씩 출자해서 꽤 오래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작은 회사를 하나 설립합니다.
아직 회사 이름은 미정인데 이름을 정하기 전까지 저 혼자 aile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Detail + Scale 이요)

이 회사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앨리웨이에 실험적인 매장을 하나 여는 일 입니다. (지금은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을 기획중입니다)
이후 계속 스케일(다음 개발될 지역)에 디테일(컨텐츠 등)을 부여하는 일들을 해 나가게 됩니다.
그 회사의 창업멤버를 찾습니다.
설립작업을 같이 하면서 회사이름부터 같이 지어야 하는 그야말로 첫 동료 입니다.
모집 분야와 접수 방법은 제 페이스북에 있습니다. 여긴 글이 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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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솔리쉬뷰티 #티암비타민2차 8월 27-28 am11:00open 다낭에도 싸온 티암세트️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지켜주고있도요 드디어 #내일 순수 비타민 20% 함유량 솔리쉬 #비타민셋트 오픈️ 몇개월째 사용 하고 있지만 피부 만족감 10000%를 채워주고 있어요. . . #항상솔리쉬언니들이물어보는 질문🏻. “언니 도대체 피부가 왜그렇게 깨끗해요?”라는 질문 주시는데 사실 저도 겸이를 낳고 나서 피부에 주근깨며 잡티가 올라왔었어요 여자는 출산하면 호르몬 변화로 피부까지 변화 하자나요피부의 변화가 오기 시작하면서 ... _
#솔리쉬뷰티 #티암비타민2차 8월 27-28 am11:00open
다낭에도 싸온 티암세트❤️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지켜주고있도요
드디어 #내일 순수 비타민 20% 함유량 솔리쉬 #비타민셋트 오픈☺️ 몇개월째 사용 하고 있지만 피부 만족감 10000%를 채워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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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솔리쉬언니들이물어보는 질문💪🏻.
“언니 도대체 피부가 왜그렇게 깨끗해요?”라는 질문 주시는데 사실 저도 겸이를 낳고 나서 피부에 주근깨며 잡티가 올라왔었어요 여자는 출산하면 호르몬 변화로 피부까지 변화 하자나요😰피부의 변화가 오기 시작하면서 좋다는 피부 비타민은 다 써본것 같아요 이미 홈쇼핑에서도 제일 함유량이 높다는 14%의 비타민 퍼스*비타민도 있고, 일반 올리브영부터, 백화점 비타민 제품들 많이 사용 해 보았지만!!!!!! 그 제품들도 좋았지만 사실 순수가 아닌 오일의 함유량이 첨가 되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였어요😰 그러다 보니 뭔가 아쉬운 점들이 항상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달래줄 #솔리쉬비타민셋트 를 만나고 완벽하게 피부의 변화가 시작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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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산 순수 비타민 함유량이 20%🤟🏻 그러다 보니 피부가 환해지는것부터, 잡티, 모공,좁쌀을 꽉 잡아 주었어요. 타 제품의 비타민에 비해 진짜 주변에서 피부가 더 환해졌다고 계속 이야기 듣게 되고 비타민을 사용하다보니 수분 공급을 주티크로, 혹은 마스크팩 사용 전에 열심히 더해주니 시너지가 완벽하게 딱 맞아 떨어져서 좁쌀 홍조들 모공의 변화🧐 완전 최고에요♥️그리고 가성비🤟🏻 사실 14%, 9%의 비타민들 가격이 가격이 10만원대 훌쩍 넘어가는거 아시죠? 근데 티암은 거품을 진짜 쫙뺏어요 해외에서도 사랑을 엄청 많이 받고 있는 비타민이다보니 가격의 거품을 쫙 빼고 해외의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가격으로 만날수 없는 제품을 정말 가성비 갑으로 만나게 된거죠💪🏻 하🤭 진짜 이건 꼭 써보면 저와 같은 느낌 받아보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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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복 #임부복 #원피스 #옷스타그램 #랩원피스 #랩스타일 #만삭드레스 #만삭원피스 #거셀 #옷가게 #수유원피스 #오산 #지곶동 #세교맘 #세교옷가게 #오산옷가게 #돌촬영복 #맘커플룩 #가족커플룩 #문센룩 #맘룩 #뷰티공구 #비타민세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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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증(먹고 토하는)으로 힘들어하셔서 저와 일대일을 지금까지 해오고 계시구 이제는 폭식증에서 벗어나 음식을 즐기고 계셔요! 물론 이직도 소화가 잘안되면 화장실행 욕구가 안드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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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증(먹고 토하는)으로 힘들어하셔서 저와 일대일을 지금까지 해오고 계시구 이제는 폭식증에서 벗어나 음식을 즐기고 계셔요! 물론 이직도 소화가 잘안되면 화장실행 욕구가 안드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힘든상황 음식이 들어왔을때 이런방식으로 소화를 시켜야해 하며 몸에게 기억시키구 훈련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 호흡하며 위기를 넘기시고 계셔요 ^^ 여러가지 케이스의 폭식증을 갖는 분들을 만나는데 , 그중 일부는 먹고 속이 안좋아지면 아 토해야되겠다 하고 이미 속 안좋으니 더 먹고 토하자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 , 심리적 문제도 있지만 들려있는 흉곽과 ... 폭식증(먹고 토하는)으로 힘들어하셔서 저와 일대일을 지금까지 해오고 계시구 이제는 폭식증에서 벗어나
음식을 즐기고 계셔요!
물론 이직도 소화가 잘안되면 화장실행 욕구가 안드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힘든상황 음식이 들어왔을때 이런방식으로 소화를 시켜야해 하며 몸에게 기억시키구 훈련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
호흡하며 위기를 넘기시고 계셔요 ^^ 여러가지 케이스의 폭식증을 갖는 분들을 만나는데 ,
그중 일부는 먹고 속이 안좋아지면 아 토해야되겠다 하고 이미 속 안좋으니 더 먹고 토하자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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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문제도 있지만 들려있는 흉곽과 기울어진 골반으로 조금 과식하면 소화가 안되는 체형을 갖고 있어 더욱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구요 .
폭식증은 여러가지 방향으로 다뤄야해요.
심리적인 허기짐으로 끊임없는 음식섭취 이로인해 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고 제대로된 흡수를 못하고 늘 허기진 상태를 만든다던지 ,
몸의 불균형으로 제대로된 소화가 안되어 에너지가 다운되고 소화가 안되 늘 더부륵 한데 헛헛한 상태라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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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폭식증이지만 살찌기 싫어하고 감량을 원하지만 일단 내가 평생 가지고갈 식습관 개선 부터 해나가게 됩니다.
좋은음식 나쁜음식 구분없이 ,
무얼 먹어도 괜찮잖아?
라는걸 직접 느끼고 경험하게 되셔요!
외식도 하고 과자도 먹고 작은 룰을 두지만 늘 그걸 지키는건 아니에요.
벗어날때도 있지만 토하지 않아도 아무렇지 않다는걸 느끼고 마음 홈트와 호흡을 통해 행복의 포커스가 미래의 날씬한 내가 아닌 현재의 모든것에 두게 되는것 .
그렇게 하다보면 불안과 짜증으로 가득했던 하루과 무던한 하루 또 그러다 문득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드는하루
이렇게 하루하루가 달라지게 되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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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다시 만나게되면 정말 인상이 무척 달라져 계셔요
단순 갸름해지고 피부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인상이 달라지니 뿜어나오는 매력이 정말 말할수 없을만큼 업그레이드가 되는것 같아요.

이분도 오랫만에 만났는데
와 정말 더 매력적이게 짠 변해서 오시구
몸도 이렇게나 달라져계시더라구요
허리보고 우와아.
어깨 라인도 무척 예뻐졌지요!
아직은 감량 프로그램을 하고있지 않아 몸무게는 같은데
정말 다른 몸을 갖게 되셨지요? ,
이제 이분은 식욕도 안정화가 되어 감량 프로그램이 들어간답니다!
이후 요요가 두렵지 않게 신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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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급한거 알아요
그렇지만 지금 어떤게 더 중요한지 한번 생각해 보기로해요
변기 붙잡고라도 유지하고 싶은 몸? 빼고싶은살?
조금만 멀리보고
진짜 중요한것부터 바꿔 나가기로 해요.
호흡은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데도 도움이 될거에요
정말 방송도 어렵다면
아침에 일어나 다섯번의 호흡
일상중 열번의 호흡을 한번에 하는것이 아니라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해주기.

유뷰트에 마음홈트 출근 퇴근길에 들어보기.
이건 할수있겠지요?
유튜브 호흡 5주챌린지 영상 한번씩 들어보면서
하루 15번의 호흡을 돌아가며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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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별것 아닌 습관 변화가 나의 삶 전체를 바꿀수있다는것 잊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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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여러분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더 크고 대단한 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셔요!^^
오늘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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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다이어트그램 #발가락 #교정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마사지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출산후운동 #임산부운동 #전신순환운동 #다리 #호흡방송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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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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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기 잠깐 지난 행사를 간단히 정리하며,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이 생겼다. 행사를 마친지도 약 두 달이 지났다. 첫 시작은 불안함으로 시작했지만 팀원들과 많은 분들 덕에 첫 걸음을 함께 내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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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기 잠깐 지난 행사를 간단히 정리하며,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이 생겼다. 행사를 마친지도 약 두 달이 지났다. 첫 시작은 불안함으로 시작했지만 팀원들과 많은 분들 덕에 첫 걸음을 함께 내딛을 수 있었고 마무리까지 무사히 할 수 있었다.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했던 덕에 더 좋은 경험이 되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피드백에 감사드린다. 경험의 장을 열어 기회를 주시고 물심양면 도와주셨던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팀의 허장수 팀장님, 옥지은 선생님, 강보현 선생님과 선생님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교육 커리큘럼을 편성해주셨던 드림센터 조영애 대표님, 청춘연구소 최정원 ... 작은 일기 잠깐 지난 행사를 간단히 정리하며,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이 생겼다. 행사를 마친지도 약 두 달이 지났다. 첫 시작은 불안함으로 시작했지만 팀원들과 많은 분들 덕에 첫 걸음을 함께 내딛을 수 있었고 마무리까지 무사히 할 수 있었다.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했던 덕에 더 좋은 경험이 되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피드백에 감사드린다. 경험의 장을 열어 기회를 주시고 물심양면 도와주셨던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팀의 허장수 팀장님, 옥지은 선생님, 강보현 선생님과 선생님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교육 커리큘럼을 편성해주셨던 드림센터 조영애 대표님, 청춘연구소 최정원 대표님. 포럼 및 경험을 나누어주신 웁쓰양컴퍼니 대표님, 최게바라 기획사 최윤현 대표님, 허그인 신성국 대표님, 우깨의 원민 대표님, 동네줌인 김태진 대표님, 스트리트 무브먼트 서동건 대표님, 리멘 성현무 대표님, 영화의전당 서승우 팀장님, 가치예술 김정주 대표님, 또따또가 김희진 센터장님, 무언가 대표 한길우 대장님, 도시재생추진단 태윤재 팀장님, IP미라클 정장한 대표님, 교육공동체 아울다 고익준 대표님,
마켓움 손지민 대표님 심사 및 피드백을 해주셨던 심문섭 PD님, 우징 작가님, 황성현 대표님, 정면 선생님, 노호성 선생님. 실질적인 기획서 작성 및 서류 관리 작성에 대해 검토 및 조언을 주신 (사)한국독서문화재단 임은정 사무국장님, 실행에 있어 기획서 검토 및 무대 세팅에 대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고 가까이서 알려주셨던 영도문화원 김두진 국장님과 온아트 프로젝트의 한예리 공동대표님 이야기를 공유해주셨던 독서로 군대문화를 변화시키는 권민창 중사님, 꿈을 놓지않고 노래하는 brandy 희진이, 자유영혼 빈독 대표 (김)지현형님, 감성까지 케어해주는 감성테라피스트 다지쌤 정하, 무대뽀 정신 만인의 민낯지킴이 지영누나. 강연의 일부가 되어주신 최고의 토크메이커 박현욱 형님, 영상계의 지존 TOUCH팀,
자원봉사해주었던 DSLR전문가 머슬러 철화형, 부동산전문가 연수, 예비공군선생님 나현이, 인테리어전문가 중근이, 무슨 일이든 책임감있게 해주는 주현이, 성실하고 제대로 일하는 재윤이, 뭐든 똑 소리나는 재표.

연사 희망자 우리나라 최고의 버스전문가 훈배

저희의 활동에 관심가져주셨던 이재희 기자님

많은 응원이 되어주었던 허슬 식구들

함께했던 이상하게 재미있는 동환형님, 발표능력자 성무형님, 감성만능예술가 유경이 누나, 깊이 있는 예술인 지연이, 꼼꼼한 예술인 교은이, 춤노래신 예술인 유빈이, 조용히 할 일 잘 하는 버즈감성 석영이, 적극적이고 에너지틱한 창화, 나에게는 몽환적인 전문작가 채하, 밝은 90도 인사 연극인 지안이, 시크한 개성과 멋이 흐르는 도예가 (김)지현이, 부드럽고 댄디한 공대오빠 정욱이, 파워풀하고 추진력있는 은아, 맡은 일에 전문적인 지유, 프로기획ing 해우소 대표 원준이, 이야기와 감성이 있는 사진가 동주, 조용한 배우 매력의 재영이, 조용하게 강한 영상 전문가의 피가흐르는 (이)지현이, A부터Z까지 서포트의 끝판왕 전문인 재희형님, 책임감과 성실함 실력이 고루겸비된 예비 IT CEO 세찬이, 담당한 부분은 전문가가되는 세계최고동기부여가 현우, 바쁜 마당발 큰 꿈꾸는 희찬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

몸과 마음에서 조금 먼거리였음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오오~든 분들께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성장 #사랑 #감사 #딸깍 #딸깍쇼 #2017마무리 #문화 #예술 #강연 #사람들 #비욘드가라지 #해운대문화회관 #남포동 #중앙동 #해운대 #장산
#인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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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 . 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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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 . 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배치된 전폭 120m의 함정에서 음식을 조리하며 군역을 수행했다. . . 해군의 일과는 보름간의 경비항해 후에 군항에 잠시 정박하여 부식과 기름, 전기를 보충하는 것의 반복이다. . . 배가 군항에 정박할 때는 군함과 군항에 굵고 단단하게 박힌 쇠심지(비트)에 굵은 홋줄을 감아매어 고정한다. 부력이 있는 어마어마한 쇳덩이는 고작 밧줄 몇 가닥에 고정되었다. . . ... #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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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배치된 전폭 120m의 함정에서 음식을 조리하며 군역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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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일과는 보름간의 경비항해 후에 군항에 잠시 정박하여 부식과 기름, 전기를 보충하는 것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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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군항에 정박할 때는 군함과 군항에 굵고 단단하게 박힌 쇠심지(비트)에 굵은 홋줄을 감아매어 고정한다. 부력이 있는 어마어마한 쇳덩이는 고작 밧줄 몇 가닥에 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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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총원이 선측에 나와서 수행하는 정박작업은 흡사 줄다리기같다. 배와 선측의 비트가 홋줄로 연결되면 장력을 만들어 고정하기 위해 밧줄에 선원들이 달라붙어 온힘을 다해 당긴다. 인력으로 홋줄을 당기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뱃머리에 설치된 커다란 도르래에 홋줄을 감아 당긴다. 그러면 배와 항구의 거리는 좁혀지고, 이내 다리가 연결되어 전투함은 육지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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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을 하다보면 홋줄을 걸었다 풀었다를 수천 번 반복한 군함이 퇴역식을 하는 행사에 동원된다. 침몰하지 않았기에 패배한 적이 없었고, 지지 않았기 때문에 수군이 육지로 돌아올 수 있었다. 싸움배의 퇴역식은 선원들이 여전히 살아있기에 개최되는 행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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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대한민국 해군에서 퇴역한 함정은 탑재된 무기와 정보탐지 설비들을 제거한 후에 동남아시아의 어느 나라에 군함으로 취역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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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덥고 습한 그곳에서 함정의 내용연한이 다하면, 여지없이 방글라데시의 치타공에서 해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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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의 치타공은 죽음을 앞둔 선박들이 한데 모이는 곳이다. 방글라데시는 철광석이 생산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죽은 선박들을 분해하여 철을 얻는다. 이곳의 인부들은 용접기를 들고 항구에 나가 배를 녹이고, 도르레에 둘러진 쇠줄을 잘린 철판에 연결하여 당긴다. 그렇게하여 갯펄에 박힌 선박은 분해되어 뭍으로 끌어올려지고, 방글라데시 전역에 공급되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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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는 치타공에 정박한 죽은 선박으로부터 철 공급의 60%를 의존한다. 가난한 나라의 노동자들은 배를 갈라 뭍으로 보내는데 거의 맨몸으로 모든 공정을 수행한다. 하루에 2달러 남짓한 돈을 벌기 위함이다. 맨몸으로 일하기에 온갖 위해성분과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이 또한 수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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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 발아되지 못하여 일자리가 부족하고, 부패한 정치로 인하여 대다수의 국민들이 굶주리는 나라에서... 치타공으로 이주하여 노동하는 것은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에게 피치못할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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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태양이 작열하는 가운데에 데워진 철판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용접 불꽃을 피운다.
그렇게 번 돈으로 먼 고장에 있는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보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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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공의 까마귀들은 선박의 해체과정에서 발생한 쇳조각과 철사들을 모아서 둥지를 짓고 알을 낳는다. 치타공의 노동자들 역시 까마귀처럼 버려진 선박을 녹여 번 돈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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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폐선박이 방글라데시의 치타공에 버려지는 것처럼, 세계의 전자쓰레기들은 아프리카 가나의 아크라에 모인다. 컴퓨터와 주변기기들은 유해물질들이 가득 들어있어 부국들이 처리하기를 꺼려하는데, 그러한 까닭으로 3세계에 돈을 주고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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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판에 붙어있는 납과 카드뮴, 비소와 수은은 치명적인 중독증을 일으키지만 기술과 장비가 없는 아크라의 빈민들은 아무런 보호장구 없이 쇠몽둥이로 전자제품을 내리쳐 재활용 할 수 있는 전자부품들을 얻는다. 오염많고 유해한 분류해체작업은 보통 어린이들과 여인들의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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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전자쓰레기가 모이는 가나의 아크라,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라이베리아, 파키스탄, 중국 광둥성의 귀유에 서식하는 새들은 치타공의 까마귀와는 달리 전자쓰레기를 물어다가 둥지를 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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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치타공의 노동자들에게 물었다. 이토록 힘들고 위험한 노동을 어떻게 견뎌내느냐고. 그들은 모두 같은 대답을 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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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신이 주신 선물이고,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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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공 노동자들의 순응적이고 체념적인 대답에서 죄책감을 느꼈던 이유는 무엇일까? 새롭게 생산된 물건들에 둘러싸여 손쉽게 소비와 폐기를 행하는 나의 둥지가 지나치게 깨끗한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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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군가의 운명은 가난과 폐기물들에 휩싸여 속박되는가. 그러한 까닭으로 나의 삶은 왜 편해지는 것인지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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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 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 #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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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 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 #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마법.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자신이 기록하는 어떤 수단을 거쳐, 똑같은 상황도 때론 특별해지기도 한다. <패터슨>은 패터슨이 쓴 시라는 예술을 통해, 개인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만들어준다.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모금산의 일기를 통해 스쳐 지나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어린 시선을 보낸다.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특별하고도 ... #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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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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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마법.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자신이 기록하는 어떤 수단을 거쳐, 똑같은 상황도 때론 특별해지기도 한다. <패터슨>은 패터슨이 쓴 시라는 예술을 통해, 개인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만들어준다.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모금산의 일기를 통해 스쳐 지나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어린 시선을 보낸다.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특별하고도 관심어린 시선으로. 같은 영화를 보면서도 모두의 감상이 다르듯이, 이러한 시선은 영화를 볼 때도 유효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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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라이프 #코코
사후세계를 그려낸 영화들은 죽음이 지나간 후의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의 발현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때문에 대부분의 영화들은 사후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 판타지 영화가 많다. 허나 이 두 편의 영화는 사후세계를 보여주며, 역설적으로 언젠가 과거가 될 현재의 기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원더풀 라이프>는 망자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하루에 대한 기억을 통해, 현재의 행복의 기준은 먼 곳에 있는게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코코>는 인간의 망각과 잊혀짐을 통해, 실체의 소멸이 아닌 진정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간은 기억을 통해 살아가는 동물이다. 우리가 살아가며 나누는 모든 행동들의 기반에는, 우리가 성장하면서 내재되고 학습된 기억들로 이루어져있다. 영화라는 매체는 직간접적인 개인의 경험, 이루어지지 않은 상상을 구체화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아마 이게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이고,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영화를 만드는 이유에 대한 대답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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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패딩턴2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인생에서의 나의 주변인들은 나를 둘러싸고 있는 행성이 아니라, 일직선으로 달리는 마라톤처럼 함께 달려가는 사람들이다. 인간관계는 그 과정에서 누군가 뒤쳐지거나 먼저 앞서나가면서 멀어지게 되는 것이고, 전열은 이탈하는 것은 물론 내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원더>와 <패딩턴2>의 표면적인 주인공은 어기와 패딩턴이다. 이들이 내뿜는 긍정적에너지에 뒷받침이 되는 건, 함께 달려준 페이스메이커들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고, 서로가 함께 살아가야한다. 교과서적인 이야기일 지 모르겠지만, 결국 이 영화들의 교훈은 사랑의 기적이다.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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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낫유어니그로 #블랙팬서
제임스 볼드윈이 직접 저술한 <리멤버 디스하우스>를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아이 엠 낫 유어 니그로>는, 과거의 흑인 핍박의 역사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본다. 결국 현재 미국이라는 국가는 백색이라는 권력으로 받는 혜택과, 그들이 유색인종이라 부르는 피권력층의 차별과 혐오들로 이루어져있다. 혐오와 차별의 역사는 지금 현재진형행이다. <블랙팬서>에서의 킬몽거가 보인 행동들은, 과격한 흑인 인권 운동 중 하나라 볼 수 있다. 허나 지극히 개인의 이념으로는 차별에 저항하지 못하고 침묵하는 것보다는, 폭력적인 저항일지라도 격렬히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티찰라보다 킬몽거란 캐릭터에 동했던 이유이기도 하고. 와칸다의 국민들은 흑인이지만 차별의 역사를 겪지 않았다. 피부색은 같을 지라도 흑인의 핍박의 역사를 겪은 내부자가 아닌, 한 발 물러선 외부자의 입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백인 헐리우드영화의 스테레오 타입을 그대로 가져가는, 흑인에 대한 차별을 배재한 슈퍼히어로가 블랙팬서이다. 물론 최초의 흑인 히어로라는 의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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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오브워터 #콜미바이유어네임
세상 모든 사랑에는 저마다의 형태가 있다. 물과 같이 서로를 감싸주는 형태의 사랑도 존재하고, 복숭아처럼 쉽게 패이고 아스라질까 불안한 아슬아슬한 사랑도 존재한다. <셰이프 오브 워터>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그들의 사랑은 순수하다. 나와 너, 그리고 지금 감정에 충실한다. 다른 이들의 시선에 완벽히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주변인들의 따뜻한 시선만으로도 그들의 사랑은 힘을 얻는다. 그렇기에 성소수자가 아닌,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다수의 사람들 역시 이 영화를 봐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세상을 나누는 기준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건 과거의 인식이어야 한다. 세상 모든 사랑의 형태는 정상과 비정상이 아닌 모두가 제각각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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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 ▲ 캠핑온 알파인클럽 7pitch ▲ . - 여름특집 캠핑온알파인클럽 바캉스 데이 . - 계곡시리즈 3탄 . 굿바이썸머~ 떠나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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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 ▲ 캠핑온 알파인클럽 7pitch ▲ . - 여름특집 캠핑온알파인클럽 바캉스 데이 . - 계곡시리즈 3탄 . 굿바이썸머~ 떠나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마지막 알탕하러 갑니다. . #산행지: 석룡산 1147m - 경기도 가평군 북면 . #일시: 2015.08.29(토) ~ 30(일) 1박 2일 . #모임장소 : 참석자 별도 공지 . #산행코스 (일정): . 29일) 들머리 -> 박지 (사이트구축) -> 석룡산 정상 -> 박지 -> 들머리 1박 (산행 자율제 - 사이트구축후 산팀은 석룡산 정상으로 박팀은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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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온 알파인클럽 7pi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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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특집 캠핑온알파인클럽 바캉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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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시리즈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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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썸머~ 떠나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마지막 알탕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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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 석룡산 1147m - 경기도 가평군 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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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8.29(토) ~ 30(일)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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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소 : 참석자 별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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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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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들머리 -> 박지 (사이트구축) -> 석룡산 정상
-> 박지 -> 들머리 1박
(산행 자율제 - 사이트구축후 산팀은 석룡산 정상으로 박팀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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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물놀이 & 계곡 트레킹 -> 날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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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산행 거리 : 약 8km,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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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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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에따라 산행 코스및 시간이 변경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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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야전삽(있는분만), 야영장비, 산행장비 일체, 보온자켓, 식수, 행동식, 헤드랜턴, 스틱등 (낮은 산이라 우습게 보지마시고 항상 대비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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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이라 밤에는 추워요~ 보온의류등 침구류에 신경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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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필수품 - 수영복 (남자 삼각판츄, 여자 비키니 환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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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벌의류, 모기약등 벌레기피제,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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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각자 본인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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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점심 (산행중 먹거리 - 간편도시락 및 행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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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저녁 계곡 파티 음식 2인이상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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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아침, 점심 (개인 먹거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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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수 .
(개인 마실물과 조리음식 에 맞게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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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음료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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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체험: 백팩킹은 해보고 싶은데 선듯 용기가 나지 않는 예비 백패커 여러분 들을 위해 선착순 두분께 풀 장비를 지원 하여 체험기회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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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장비는 없어도 맛난 음식은
싸오셔야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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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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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아래 번호로 빠른 문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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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킹 체험 신청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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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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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없음. 뒤풀이시 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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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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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점심 식사는 각자 조리해서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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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숲속 파티 음식은 2인이상으로 준비해서 모여서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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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은 남기지 않도록 적당히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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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켓 타임 자정 기준으로 해산 취침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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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닥불 금지구역 지켜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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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약사용 금지 (소금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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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쓰레기는 본인이 가져가기
(국물까지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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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 전 주변 환경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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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온알파인클럽 은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과 좀더 가까운곳에서 소통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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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회 정기 산행, 백패킹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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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산행 공지를 올릴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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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내외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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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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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온알파인클럽 은 개인의 자유 의사에따라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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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모임 활동시 발생하는 모든 사고는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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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온알파인클럽은 책임의 주체가 없으며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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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캠핑온 본점 김선영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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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579-9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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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 010-474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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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 kimu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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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 kim_ya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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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 campingon_in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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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전화 환영 (`_´)ゞ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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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온알파인클럽 #바캉스데이 #계곡트레킹 #계곡

#산 #등산 #캠핑 #오토캠핑 #백패킹 #아웃도어 #익스트림 #암벽등반 #백패커 #캠퍼 #짐승크루 #김야수

회색 숲 에서 헤매이는 모든 자연인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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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에만 집중하느라 일부러 카톡이며 SNS를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잠이 쉽게 오지 않을거같아서 글을 써본다. 새벽 2시 넘은시각, 배곧점 점주한테 카톡이 왔다. 아마도 매장 마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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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에만 집중하느라 일부러 카톡이며 SNS를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잠이 쉽게 오지 않을거같아서 글을 써본다. 새벽 2시 넘은시각, 배곧점 점주한테 카톡이 왔다. 아마도 매장 마감하고 퇴근하면서 보낸 것이리라 며칠전에 이어서 또 일매출 400을 넘겼다고.. 배곧 점주인 신성호와의 인연은 장사수업 방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성호는 처음에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매장 오픈을 준비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조언도 얻고 자문도 얻은 도중에 나를 찾아왔었다.. 지금 회사 이전 직업이 강사였고, 주 업무가 창업 상담이었다 보니 우연한 계기가 되어서 ... 요새 일에만 집중하느라 일부러 카톡이며 SNS를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잠이 쉽게 오지 않을거같아서 글을 써본다.

새벽 2시 넘은시각, 배곧점 점주한테 카톡이 왔다.
아마도 매장 마감하고 퇴근하면서 보낸 것이리라

며칠전에 이어서 또 일매출 400을 넘겼다고.. 배곧 점주인 신성호와의 인연은 장사수업 방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성호는 처음에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매장 오픈을 준비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조언도 얻고 자문도 얻은 도중에 나를
찾아왔었다.. 지금 회사 이전 직업이 강사였고, 주 업무가 창업 상담이었다
보니 우연한 계기가 되어서 멀리에서 조언을 얻고자
일부러 찾아온 성호를 집근처 커피숍에 데려갔었다.
그리고 그때 내가 했던 일은 2시간 넘는 시간동안 이 친구를 설득하는 것이었다... 왜 지금 오픈하려는 가게를 해서는 안되는지... 왜 실패할수 밖에 없고, 차라리 다른 아이템을 하는게 나은지

제발 생각이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없이 이야기하며,
차라리 내가 하고 있는 브랜드는 안되겠지만, 지인이 하는 브랜드를 하면 어떻겠냐고 그렇게 물어봤었다... 그러자 성호는 나한테 이렇게 되물었다. " 형님. 고기,원칙은 왜 하라고 안하세요?" "어. 돈들고와도 너한테는 절.대.로 안내줄꺼야. ^^ "

물론 ,그때 창업 예산도 적었던지라 진행 자체도 불가했지만,
무엇보다 장사를 처음 하는데도 자기 고집과 주관이 뚜렷해서,
그런 생각과 판단으로는 오히려 반대로 도와주고도 좋은 소리를 못들을게 당연한 일이었기에.. 솔직히 내가 그렇게까지 말한거에 기분 나빳을수도 있을텐데.. 그뒤로 한동안 연락이 없던 성호는 갑자기 내가 하는 가게가
궁금하다며 불쑥 매장으로 찾아왔다.
그러고선 한다는 말이... 아직 음식은 안먹어봤지만 고기,원칙으로 가게를 오픈하고 싶다고 도와주면 안되겠냐고 .. 아마 지금 생각해봐도 참 운이 좋았던거 같다.
지금의 배곧점 매장을 계약하기까지 밤낮으로 상권 파악하고 , 부동산이 조율이 어렵다고 해서, 내가 시행사도 직접 찾아가서
사정하며 금액이랑 깍아서 계약 진행해주고... ㅎㅎ
그때 성호한테 후회할일 없을테니 지금 선택한 것에 대해 확신을 갖고 믿으라고 했던 말이
지금 현실이 되어서 값진 결과가 보여주니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지금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
장사를 십몇년 해왔던 나보다 첫가게로 대박을 터트린 성호가 더 매출이 높고 잘된다고 해서 솔직히 자존심이 상하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요즘에는 정말 기분이 좋다. ㅎㅎ

단순히 매출이 잘나오는것을 떠나서.. 점주님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연락을 해오며 매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고민과 노력을 끊이지 않고 시도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 처음에 내가 알고있던 신성호는 온데간데 없고, 그야말로 박수를 끊임없이 쳐주고 싶을 정도의 노련한 장사꾼이 되어있다.
참고로 고기,원칙 2호점인 박병규 강서점주도 외식업이 처음이자 첫 가게로, 온전히 나를 믿고 따라와준 동갑내기 사회 친구이며, 한달 월세를 일매출로 팔아버리는 기록을 보여주고 있어서 오히려 내가 부끄러울 정도이다.. ㅎㅎ
나는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이 두명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단언컨대, 지금 좋은 성과를 내는것은 그저 "고기,원칙" 이라는 브랜드이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각자의 매장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주고 있고, 십수년 장사를 해왔던 내가 보기에도 두말없이 인정할정도로 열의를 갖고 장사를 잘해주고 있음에 오히려 내가 감사하고 자랑스러울 정도이니까 말이다.
프랜차이즈 사업에 있어서 단순히 매장 갯수보다 정작 중요한 것은 얼마나 서로 신뢰를 갖고 한방향을 보고 같이 갈수 있는 점주들이 많이 있는지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서구청 박병규 점주님,
배곧신도시점 신성호 점주님
두 분이 고기,원칙의 점주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기원칙 #외식 #프랜차이즈
#20평대 #일매출 #400만원
#칼없는주방 #인건비절감 #운영관리 #혁신적인 #프리미엄 #고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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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므흣한 진짜같은 야한 썰웹툰 . . <span class="emoji emoji2665"></span>2화부터는 프로필에 주소있어요 썰만화가 완전 무료가 되었어요 . #야그램 #색그램 #카페 #즐겁게일하기 #분위기짱 #성서 #호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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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므흣한 진짜같은 야한 썰웹툰 . . 2화부터는 프로필에 주소있어요 썰만화가 완전 무료가 되었어요 . #야그램 #색그램 #카페 #즐겁게일하기 #분위기짱 #성서 #호산동 #스마일 #계명대 #세계맥주 #위스키 #음악 #낮달 #낮에뜨는달 #브런치 #계대맛집 #달서구 #샤랄라 #커피 #대구 #계대정문 #동성로 #공연 #오해피데이 #보드카 #불금 #daymoon #기네스 #엄사장님 #johnniewaker 재미있고 므흣한 진짜같은 야한 썰웹툰 . . ♥2화부터는 프로필에 주소있어요

썰만화가 완전 무료가 되었어요 .

#야그램 #색그램 #카페 #즐겁게일하기 #분위기짱 #성서 #호산동 #스마일 #계명대 #세계맥주 #위스키 #음악 #낮달 #낮에뜨는달 #브런치 #계대맛집 #달서구 #샤랄라 #커피 #대구 #계대정문 #동성로 #공연 #오해피데이 #보드카 #불금 #daymoon #기네스 #엄사장님 #johnniewaker
마드모아젤 x 르오브 슈퍼푸드 청담동샴푸 르오브 청담동샴푸의 세컨이름이 #슈퍼푸드 인 이유는 #전성분 만 보셔도 아실수있어요. 두피에좋은 #식물성줄기세포 #창포캘러스배양추출물 부터 시작해 각종 꽃과 식물과 음식이 들어가요. 라벤더, 할미꽃, 베르가못잎, 페퍼민트, 프리지아, 로즈마리, 블루베리, 서양딸기, 블랙커민씨, 흑미, 검정콩, 검은깨 등등 좋고 비싸서 잘 못들어가는 샴푸 원료들 싹다 집어넣고 얼마다? 단돈 2만원대! ㅎㅎㅎㅎ 많이 벼러왔어요 지난 몇달간 저희 샴푸가 잘되니까 힘든일도 많았거든요 적도많고.. 그래서 그 싸움속에 ... 마드모아젤 x 르오브 슈퍼푸드 청담동샴푸 🌷
르오브 청담동샴푸의 세컨이름이 #슈퍼푸드 인 이유는 #전성분 만 보셔도 아실수있어요. 두피에좋은 #식물성줄기세포 #창포캘러스배양추출물 부터 시작해 각종 꽃과 식물과 음식이 들어가요. 라벤더, 할미꽃, 베르가못잎, 페퍼민트, 프리지아, 로즈마리, 블루베리, 서양딸기, 블랙커민씨, 흑미, 검정콩, 검은깨 등등 좋고 비싸서 잘 못들어가는 샴푸 원료들 싹다 집어넣고 얼마다? 단돈 2만원대! ㅎㅎㅎㅎ 많이 벼러왔어요 지난 몇달간 저희 샴푸가 잘되니까 힘든일도 많았거든요 적도많고.. 그래서 그 싸움속에 더 독하게 제품 개발에 신경썼어요. 경쟁을하면 득보는건 고객님들이에요. 가격은 최저로 떨어지고, 성분은 최고치로. 공구여서 가능한 가격이지,, 유통시작하면 절대 이 가격에 못드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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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질문❓
✅두피에도 좋은가요?
두피전용 샴푸와 모발전용 샴푸는 원래 따로쓰시는게 정석입니다. 앞으로 르오브가 성장하면서 두피전용도 개발될텐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있어요! 하지만, 이번 #르오브슈퍼푸드 는 두피전용 샴푸가 필요없을 정도로 최대한 두피 건강을 다 잡고 나온 제품입니다. 이유는 바로? #두피보호용 #특허성분함유 (그리놀추출물) 과, 두피 재생에 좋은 #식물성줄기세포 #창포캘러스배양추출물 그리고 #약산성샴푸 이기때문이에요. 이 3가지 요인이, 두피의 건강을 보호해주고, pH밸런스를 잘 맞춰주어 두피에 자극을 주지않고 보호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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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먼트가 정말로 필요없나요?
네, 제가 극손상 헤어중 최고봉이라고 할 수있어요. 매일 고데기를 하고 매달 뿌염과 뿌리펌을 하기때문에 머릿결이 좋을수가없거든요. 그런 제가, 제품 테스트당시 두달간 린스나 트리트먼트, 헤어 트리트먼트 시술없이도 머릿결이 상당하게 개선되었어요. 작년 제품이 그정도인데, 이번 #르오브슈퍼푸드 는 제가 전화해서 "언니?미친거아니야? 샴푸에 무슨짓을한거야? 진짜 미친거같애 대박부드러워." 라고 소리지를 정도로 더 더 부드러워졌어요. 기존 샴푸고객님들 :) 지금쯤 다쓰고 다른거 쓰시거나, 겨우 남은 여행용으로 버티고계실텐데.. 이번에 새롭게나온 르오브샴푸 딱 1주일만쓰시고 다시써보세요!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확실히 체감하실꺼에요 :) **개인차는 있습니다! 저는 트리트먼트가 필요없다고 느껴지만 매일 고데기를 위해 헤어팩은 해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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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임산부/수유부/3세이상 아기가써도 되나요?
유일하게 걸리는게 피이지 성분일텐데, 르오브샴푸에 들어간 PEG 7과 150은 위험등급이 낮은 성분으로 무해하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는 연구결과 및 FDA 승인이 있습니다. 임산부 역시 상관없이 사용해주셔도 무해할 정도이고, 3세부터도 사용이 가능한 NO 자극 샴푸입니다. 이미 저희 고객님들 중 임산부 수유부 많이 사용해주고 계세요 !! 반려동물빼고 온가족이 사용하는 샴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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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남심저격향인가요?
ㅋㅋㅋ 네. 진짜 남자사람친구들만나면 제 샴푸냄새에 하나사서 여자친구들 선물줄정도로 좋아요... 물론 향이란게 모든이를 만족시킬수는 없지만 정말정말 이 향은 누구나 좋아서 #샴푸뭐써? 라는 질문 받으실 정도의 남심저격 향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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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뭐가이렇게말이많은지....
#르오브슈퍼푸드샴푸는꼭하나사보세요
#내일오후두시에만날꺼에요오?
#르오브 #르오브슈퍼푸드 #르오브청담동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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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K TALK 01. Moonshine coffee<span class="emoji emoji2615"></span>️ ⠀⠀⠀⠀⠀⠀⠀⠀⠀⠀⠀⠀⠀⠀⠀⠀⠀⠀⠀⠀⠀⠀⠀⠀⠀⠀⠀⠀⠀⠀⠀⠀⠀ ⠀ 우리는 몇 년 전부터 호주 업무 출장을 오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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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K TALK 01. Moonshine coffee️ ⠀⠀⠀⠀⠀⠀⠀⠀⠀⠀⠀⠀⠀⠀⠀⠀⠀⠀⠀⠀⠀⠀⠀⠀⠀⠀⠀⠀⠀⠀⠀⠀⠀ ⠀ 우리는 몇 년 전부터 호주 업무 출장을 오가며 우연히 들른 커피 농장의 신선한 커피빈을 맛보고 언젠가 카페를 오픈하게 된다면 이런 양질의 건강한 커피를 국내에도 소개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 ⠀⠀이러한 마음에서 함께하게 된 Moonshine coffee는 호주 동부 해안, 아름다운 자연의 도시 바이런 베이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 FLASK TALK 01. Moonshine coffee☕️ ⠀⠀⠀⠀⠀⠀⠀⠀⠀⠀⠀⠀⠀⠀⠀⠀⠀⠀⠀⠀⠀⠀⠀⠀⠀⠀⠀⠀⠀⠀⠀⠀⠀ ⠀ 우리는 몇 년 전부터 호주 업무 출장을 오가며 우연히 들른 커피 농장의 신선한 커피빈을 맛보고 언젠가 카페를 오픈하게 된다면 이런 양질의 건강한 커피를 국내에도 소개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 ⠀⠀이러한 마음에서 함께하게 된 Moonshine coffee는 호주 동부 해안, 아름다운 자연의 도시 바이런 베이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입니다.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유기농으로 키워낸 원두로부터 로스팅과 블랜딩, 추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열정적으로 즐기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최상의 맛과 비율을 찾는 섬세한 과정을 거친 문샤인의 커피는 첫 모금부터 마지막까지 입안에 달콤함과 부드러운 산미가 풍부하게 담겨있어 최고급 원두로 호주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 ⠀⠀
로스터 Richard Kelly와 바리스타 Jack Deacon이 Moonshine coffee의 한국 런칭을 기념해 서울에 찾아옵니다.
🇦🇺🇰🇷🤝⠀⠀⠀⠀⠀⠀⠀⠀⠀⠀⠀⠀⠀⠀⠀⠀⠀⠀⠀⠀⠀⠀⠀⠀⠀⠀⠀⠀⠀⠀⠀⠀⠀ ⠀⠀
바이런 베이에서 시작된 문샤인의 커피 이야기와
최고의 커피 한 잔을 FLASK CAFE에서 만나보세요! ⠀⠀⠀⠀⠀⠀⠀⠀⠀⠀⠀⠀⠀⠀⠀⠀⠀⠀⠀⠀⠀⠀⠀⠀⠀⠀⠀⠀⠀⠀⠀⠀⠀ ⠀⠀
〰〰〰〰〰〰〰〰〰〰〰〰〰〰〰〰〰
• 강연내용⠀⠀⠀⠀⠀⠀⠀⠀⠀⠀⠀⠀⠀⠀⠀⠀⠀⠀ ⠀⠀⠀⠀⠀ ⠀⠀⠀⠀⠀⠀⠀⠀⠀⠀⠀⠀⠀⠀⠀⠀⠀⠀⠀⠀⠀⠀⠀⠀⠀⠀⠀⠀⠀⠀⠀ ⠀⠀
- 호주 커피의 역사
- 바이런 베이와 문샤인 크루
- 호주의 오가닉 커피 농장 이야기
- 로스팅, 커피 브루잉에 대한 노하우⠀⠀⠀⠀⠀⠀⠀⠀⠀⠀⠀⠀⠀⠀⠀⠀⠀⠀⠀⠀⠀⠀⠀⠀⠀⠀⠀⠀⠀⠀⠀⠀⠀
• 일시 : 2018년 5월 26일 토요일
• 시간 : 16:00 - 17:00
• 장소 : FLASK CAFE 3F
• 참가비: 10,000원 (현장접수 15,000원) ⠀⠀⠀⠀⠀⠀⠀⠀⠀ ⠀⠀⠀⠀⠀ + Moonshine coffee 메뉴 1잔 제공 ⠀⠀⠀⠀⠀ ⠀⠀⠀⠀⠀
• 참가인원: 선착순 70명
※ 강연 당일 1층 카운터에서 본인 확인 후 도장을 받으시면 ⠀ ⠀ ⠀2층 카페에서 문샤인 커피 메뉴 1잔을 제공합니다. ⠀⠀⠀⠀⠀⠀⠀⠀⠀⠀⠀⠀⠀⠀⠀⠀⠀⠀⠀⠀⠀⠀⠀⠀⠀⠀⠀⠀⠀⠀⠀⠀⠀
• 신청방법
하단의 계좌로 참가비 선 입금 후,
신청자 이름 / 금액 / 신청자수 를 기재하여
010-5769-4976 로 문자 발송🤳🏻
계좌 👉🏻씨티은행 260130-88-26101 이현우 ⠀⠀⠀⠀⠀⠀⠀⠀⠀⠀⠀⠀⠀⠀⠀⠀⠀⠀⠀⠀⠀⠀⠀⠀⠀⠀⠀⠀⠀⠀⠀⠀⠀
※ 대표자 한 분으로 여러명 신청 가능
※ 입금확인과 신청완료 여부는 12시간 이내 답장
※ 신청자와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내용 기재
※ 사전 신청은 강연 전날까지 접수
※ 좌석은 신청순에 따라 앞자리부터 지정석으로 배정
※ 강연 시작 30분 전에 착석해주시고
⠀ 10분전부터는 입장이 마감됩니다.
※ 강연 특성 상, 신청 후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
※ 타인 양도는 강연시작 2일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 찾아오시는 길
🏠 서울시 중구 남산동 2가 13-1 플라스크B/D
🚉 명동역 버스정류장, 명동역 3번출구에서 도보 1-2분거리
🚗 네비게이션에 "마켓엠남산본점" 검색 / ⠀ ⠀
⠀ ⠀지하 주차장 최대 2시간 / 12대 주차가능
⠀ ⠀만차시 50m거리의 남산동 공영주차장 이용
🚙 행사 당일 주차장 혼잡이 예상되오니 되도록
⠀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 ⠀⠀ 📌FLASK TALK
플라스크 토크는 매달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문화 행사입니다. ⠀⠀⠀⠀⠀⠀⠀⠀⠀⠀⠀⠀⠀⠀⠀⠀⠀⠀⠀⠀⠀⠀⠀⠀⠀⠀⠀⠀⠀⠀⠀ ⠀⠀⠀ ✨6월 강연도 기대해주세요✨
⠀⠀⠀⠀⠀⠀⠀⠀⠀⠀⠀⠀⠀⠀⠀⠀⠀⠀⠀⠀⠀⠀⠀⠀⠀⠀⠀⠀⠀⠀⠀⠀⠀ ⠀
#마켓엠 #명동 #커피 #카페 #명동카페 #서울 #남산 #남산카페 #문샤인커피 #커피강연 #라이프스타일샵 #인테리어 #편집샵 #플라스크 #플라스크카페 #주말 #marketm #flask #flask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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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크 카페의 Moonshine coffee<span class="emoji emoji2615"></span>️가 궁금했다면? 이번주 토요일을 놓치지 마세요!⠀⠀⠀⠀⠀⠀⠀⠀⠀⠀⠀⠀⠀⠀⠀⠀⠀⠀⠀⠀⠀⠀⠀⠀⠀⠀⠀⠀⠀⠀⠀⠀⠀ ⠀⠀🌞<span class="emoji emoji1f30a"></span>Moonsh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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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크 카페의 Moonshine coffee️가 궁금했다면? 이번주 토요일을 놓치지 마세요!⠀⠀⠀⠀⠀⠀⠀⠀⠀⠀⠀⠀⠀⠀⠀⠀⠀⠀⠀⠀⠀⠀⠀⠀⠀⠀⠀⠀⠀⠀⠀⠀⠀ ⠀⠀🌞Moonshine coffee는 호주 동부 해안, 아름다운 자연의 도시 바이런 베이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입니다.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유기농으로 키워낸 원두로부터 로스팅과 블랜딩, 추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열정적으로 즐기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5월 ... 플라스크 카페의 Moonshine coffee☕️가 궁금했다면? 이번주 토요일을 놓치지 마세요!⠀⠀⠀⠀⠀⠀⠀⠀⠀⠀⠀⠀⠀⠀⠀⠀⠀⠀⠀⠀⠀⠀⠀⠀⠀⠀⠀⠀⠀⠀⠀⠀⠀ ⠀⠀🌞🌊Moonshine coffee는 호주 동부 해안, 아름다운 자연의 도시 바이런 베이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입니다.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유기농으로 키워낸 원두로부터 로스팅과 블랜딩, 추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열정적으로 즐기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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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토요일, 로스터 Richard Kelly와
바리스타 Jack Deacon이 Moonshine coffee의 한국 런칭을 기념해 서울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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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베이에서 시작된 문샤인의 커피 이야기와
최고의 커피 한 잔을 FLASK CAFE에서 만나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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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내용 ⠀⠀
- 호주 커피의 역사
- 바이런 베이와 문샤인 크루
- 호주의 오가닉 커피 농장 이야기
- 로스팅, 커피 브루잉에 대한 노하우⠀⠀⠀⠀⠀⠀⠀⠀⠀⠀⠀⠀⠀⠀⠀⠀⠀⠀⠀⠀⠀⠀⠀⠀⠀⠀⠀⠀⠀⠀⠀⠀⠀
• 일시 : 2018년 5월 26일 토요일
• 시간 : 16:00 - 17:00
• 장소 : FLASK CAFE 3F
• 참가비: 10,000원 (현장접수 15,000원) ⠀⠀⠀⠀⠀⠀⠀⠀⠀ ⠀⠀⠀⠀⠀ + Moonshine coffee 메뉴 1잔 제공 ⠀⠀⠀⠀⠀ ⠀⠀⠀⠀⠀
※ 강연 당일 1층 카운터에서 본인 확인 후 도장을 받으시면 ⠀ ⠀ ⠀2층 카페에서 문샤인 커피 메뉴 1잔을 제공합니다. ⠀⠀⠀⠀⠀⠀⠀⠀⠀⠀⠀⠀⠀⠀⠀⠀⠀⠀⠀⠀⠀⠀⠀⠀⠀⠀⠀⠀⠀⠀⠀⠀⠀
• 신청방법
하단의 계좌로 참가비 선 입금 후,
신청자 이름 / 금액 / 신청자수 를 기재하여
010-5769-4976 로 문자 발송🤳🏻
계좌 👉🏻씨티은행 260130-88-26101 이현우 ⠀⠀⠀⠀⠀⠀⠀⠀⠀⠀⠀⠀⠀⠀⠀⠀⠀⠀⠀⠀⠀⠀⠀⠀⠀⠀⠀⠀⠀⠀⠀⠀⠀
※ 대표자 한 분으로 여러명 신청 가능
※ 입금확인과 신청완료 여부는 12시간 이내 답장
※ 신청자와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내용 기재
※ 사전 신청은 강연 전날까지 접수
※ 좌석은 신청순에 따라 앞자리부터 지정석으로 배정
※ 강연 시작 30분 전에 착석해주시고
⠀ 10분전부터는 입장이 마감됩니다.
※ 강연 특성 상, 신청 후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
※ 타인 양도는 강연시작 2일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 찾아오시는 길
🏠 서울시 중구 남산동 2가 13-1 플라스크B/D
🚉 명동역 버스정류장, 명동역 3번출구에서 도보 1-2분거리
🚗 네비게이션에 "마켓엠남산본점" 검색 / ⠀ ⠀
⠀ ⠀지하 주차장 최대 2시간 / 12대 주차가능
⠀ ⠀만차시 50m거리의 남산동 공영주차장 이용
🚙 행사 당일 주차장 혼잡이 예상되오니 되도록
⠀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 ⠀⠀ 📌FLASK TALK
플라스크 토크는 매달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문화 행사입니다. ⠀⠀⠀⠀⠀⠀⠀⠀⠀⠀⠀⠀⠀⠀⠀⠀⠀⠀⠀⠀⠀⠀⠀⠀⠀⠀⠀⠀⠀⠀⠀ ⠀⠀⠀ ✨6월 강연도 기대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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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자연스러운 뿌리염색 소개할게요^^ . 호일 피스 작업으로 한올한올 소중한 내 머리카락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 새로 자란 머리에, 새로 자란 새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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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자연스러운 뿌리염색 소개할게요^^ . 호일 피스 작업으로 한올한올 소중한 내 머리카락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 새로 자란 머리에, 새로 자란 새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사람마다 다른 새치패턴을 살펴 꼼꼼하게, 여성을 더 여성스럽게 해주는,  포기할 수 없는 브라운컬러로 만들어드려요^^ .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뿌리염색 정기적으로 받으시기 힘드셨죠? . 뚜렷한 경계선 때문에 안할 수도 없고요. . 호일피스작업으로 진행하는 자연스러운헤어컬러는두피에 생겨난 컬러경계선을 부드럽게 ... *지예*
자연스러운 뿌리염색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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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 피스 작업으로 한올한올 소중한 내 머리카락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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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자란 머리에, 새로 자란 새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사람마다 다른 새치패턴을 살펴 꼼꼼하게,
여성을 더 여성스럽게 해주는, 
포기할 수 없는 브라운컬러로 만들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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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뿌리염색 정기적으로 받으시기 힘드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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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경계선 때문에 안할 수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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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피스작업으로 진행하는 자연스러운헤어컬러는두피에 생겨난 컬러경계선을 부드럽게 커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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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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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 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승선한 데서 비롯한 기쁨이었다면, 후자는 4년간의 험난한 과정이 모두 끝났음을 알리는 안도의 폭죽인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 한 여정에 대한 뒤숭숭함의 자취이기도 했다.필자는 치과의사의 마음과 자격은 마치 화약과도 같아서, 하늘위로 쏘아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할 수도, 탄피로 포장되어 누군가, 혹은 자신에게 해를 입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재 치과계를 뒤숭숭하게 만드는 적지 않은 사례들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의료분쟁에서 비롯된 극심한 경영난을 겪었고, 그 끝은 자살이었다. 어떤 치과의사는 스스로를 양심적이라 선포하여 다수의 치과의사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어떤 치과 체인은 저수가로 다수의 환자들을 호객해 수준 낮은 진료를 제공하며 자신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기도 하다. 완전히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비슷한 수준과 커리큘럼의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로 배출된 치과의사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천차만별이다. 극에 달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거나, 자기 스스로만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의료인의 본분을 망각한 채 타인을 헤친다. 의료인의 본분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동료들은 안중에도 없는 경우도 있다. 명확한 해답은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도덕과 정의의 기준에서 볼 때 모두 ‘과하다’ 싶은 사안들이다. 그러나 정작 그 중심에 있는 본인들은 모르는 모양이다. 마음 한켠 으로 알면서도 해버리는 자기합리화일 수도 있겠다. 필자는 이것이 가장 두렵다. ‘나를 압박하는 무언가에 매몰되어 나를 잃어버리는 것.’ 치열한 교육열을 가진 대한민국 사회에서 성적과 데드라인의 압박에 시달리지 않았던 이를 보기는 드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까지나 학창시절의 이야기일 뿐이다. 결국은 학생의 시기를 벗어나 본인의 가치를 인정받는, 혹은 받기를 원하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잃어버리거나 남을 헤치게 되는 것 또한 모두 금전적 욕심에 그릇된 가치관의 발달이 합쳐진 데서 비롯된 비극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엘리트 집단지성이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 본성의 참극인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스스로를 지키고 싶다. 필자는 생각한다. 위와 같은 문제로부터 본인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해부학적, 혹은 의학 기술적 지식이 아니라고. 인문학을 통한 인간 내면의 깊은 탐구를 통해 나를 알아가고, 너를 알아가고, 치과의료 전문직 집단으로서의 우리를 알아가는 진중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 치과 의학사 서적들을 읽어보며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고대, 혹은 중세시대의 치과 치료의 개념적 접근은 현대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치아에 통증이 있으면 치아에 구멍을 뚫어 통증을 완화시키려는 시도는 이천년 전 갈레노스에 의해 처음 고안되었다. 중장거리 무기가 발달하지 않은 고대시대 근접전은 다수의 악골골절을야기했고, 결찰에 의한 악골골절의 치료 또한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현대의 기술적 진일보가 치료의 섬세함을 크게 발전시킨 것은 맞지만, 치과 의술의 여러 시도는 꽤나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이천년 동안 인간의 해부학 적 구조는 변하지 않았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반면에 사회구조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그 사회가 원하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정의를 시시각각 투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에 만연하는 치과계, 혹은 의료계 문제의 본질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며, 이는 의료 전문직 집단이 걸어온 과거를 되돌아 보는 역사적 고찰을 통해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문학적 고찰은 이립(而立은) 커녕 땅을 짚고 일어나는 지립(地立)조차 힘든 필자가 내면의 자립(自立)을 성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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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추석 선물로 아름수를 추천해 드리는 이유?<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span class="emoji emoji25aa"></span> 나이가 들수록 특별한 질환이 없더라도 신체의 노화와 함께 혈액순환이 어려워지고 그로 인해 붓고 저린 증상들이 생기죠 :) 또 혈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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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선물로 아름수를 추천해 드리는 이유? . 나이가 들수록 특별한 질환이 없더라도 신체의 노화와 함께 혈액순환이 어려워지고 그로 인해 붓고 저린 증상들이 생기죠 :) 또 혈관들이 점차 좁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로 각 종 질병이 생기는데 가장 가까운 예로 우리 어머님들 팔이 많이 저리시는고 몸도 많이 부우시고 손 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운 분들이 아름수 복용 후 팔 저림 또는 몸 부종 내지 손 발이 빙하시대 로부터 해방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혈액순환에 포커스가 맞춰진 한방차입니다 . 혈액순환을 돕는 제품의 경우 , 어떤 한 가지 원료 로만은 목적을 달성하기에는 ... .
✔️추석 선물로 아름수를 추천해 드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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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수록 특별한 질환이 없더라도 신체의 노화와 함께 혈액순환이 어려워지고 그로 인해 붓고 저린 증상들이 생기죠 :) 또 혈관들이 점차 좁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로 각 종 질병이 생기는데 가장 가까운 예로
우리 어머님들 팔이 많이 저리시는고 몸도 많이 부우시고 손 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운 분들이 아름수 복용 후 팔 저림 또는 몸 부종 내지 손 발이 빙하시대 로부터 해방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혈액순환에 포커스가 맞춰진 한방차입니다
.
▪ 혈액순환을 돕는 제품의 경우 , 어떤 한 가지 원료 로만은 목적을 달성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종합적인 솔루션과 원료 간의 적절한 상호보완이 이루어져야 효과를 보실 서 있고 아름수는 혈액순환을 도와 붓기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적합한 원료와 레시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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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어른분들에게 잘못 선물을 하면 큰일이죠? 원조 붓기 한방차로 동종업계에서 최초로 판매 시작, 10년째 판매 중인 안전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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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에 20여 개의 약국에서 판매 중 " #약국 " 에서 판매할 만큼
#안정성및효능 입증 된 제품입니다 (약국 정보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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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예정이신 분 (출산 후 일주일 뒤부터 섭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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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 특성으로 퇴근하면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지시는 분들
체질적으로 자고 일어나면 팅팅 붓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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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시의 분들이 많이 찾으시고 효과를 보는 제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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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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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향했다.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글리치지만 그래도 꼭 직접 와서 맛보고 싶었다. 동생이 사다 준 원두를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 파나마 게이샤와 코스타리카 COE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마음이 게이샤 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 마침 직원이 게이샤를 더 추천한다고 했다. 아침부터 이런 커피를 다. 참 호강하는구나 싶었다. 글리치가 왜 좋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어감의 영향이 ... 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향했다.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글리치지만 그래도 꼭 직접 와서 맛보고 싶었다. 동생이 사다 준 원두를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 파나마 게이샤와 코스타리카 COE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마음이 게이샤 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 마침 직원이 게이샤를 더 추천한다고 했다. 아침부터 이런 커피를 다. 참 호강하는구나 싶었다. 글리치가 왜 좋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어감의 영향이 참 큰 것 같다.
걷다 보니 다섯 명쯤 되는 아저씨들이 가게 앞에 줄을 서 계셨다. 가게 안을 슬쩍 보니 아직 오픈 전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았다. 오픈하기도 전에 줄을 서 있는 곳이라니 뭘까. 따라 줄을 섰다. 조금 이른 점심을 먹으면 그만이지 싶었다. 어느새 내 뒤로 줄이 길게 늘어섰다. 허리가 구부정한 할아버지께서 직접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했다. 차례대로 주문을 받는데 모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카츠 카레를 외치시길래 따라서 카츠 카레 구다사이를 외쳤다. 수저로 설거지를 했다.
둘째 날 셔츠를 샀을 때 점원이 추천해 줬던 바지가 계속 머리에 남았다. 여러 곳에서 여러 바지를 입어봐도 대체가 안 됐다. 사기로 했다. 매장에 터벅터벅 들어가 직원의 추천대로 혹은 마네킹이 입고 있는 걸 그대로 벗겨 별 고민 없이 상하의를 덜컥 계산하는 그 느낌. 약간의 졸부스러움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데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그거. 완벽하진 않지만 해보기로 했다. 마침 멀지 않은 도쿄역에도 매장이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직원이 하필 예의 그 바지를 대뜸 들이밀며 나에게 보여줬다. 그 셔츠를 입은 것도 아닌데. 요즘 미는 바지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다시 입어봤다. 역시 좋았다. 샀다.
걷다가 빔즈가 보이길래 들어갔다.로고 반팔 티가 보였다. 엄마와 아빠가 색만 다른 빔즈 반팔을 함께 입으신 모습을 상상해봤는데 그게 좀 재밌었다. 평소라면 절대 못 봤을 그런 모습이라서. 그래서 샀다.
지하철을 타고 기요스미쪽으로 향했다. 더 크림 오브 더 크롭 커피는 굉장한 크기의 로스팅 머신이 입구부터 곧장 보인다. 카페가 아닌 로스팅 공장이라는 사실을 말없이 설명한다. 그래도 마시겠다면 내어는 주겠다는 느낌의 커피바와 과장님 사무실이 연상되는 소파와 옷걸이가 귀여웠다. 기본기만 쏙쏙 뽑아 담아낸 맛이었다. 물을 끓이는 주전자에 자꾸 눈이 갔다.
공원에서 그네를 타는 아이들을 부러워하다가 어라이즈 커피로 향했다. 이 공간은 이 사람이 아니면 운영할 수 없겠구나- 싶은 곳이었다. 생소한 원두들이 제법 보였고 몇 개를 추천해주시길래 향을 맡아보고 선택했다. 어딘가 숙성의 느낌이 자욱한 딸기향의 커피가 좋았다. 어디서 왔냐고 물으시길래 한국이라 답하니 프릳츠를 아냐면서 드립백을 꺼내 보여주셨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내 핸드폰 케이스를 보여드렸다. 빛이 바랠 대로 바랜 프릳츠의 케이스를. 사장님도 손님도 나도 웃었다.
구라마에라는 동네로 향했다. 도쿄로 건너와 일을 하는 친구와 연락이 닿아 저녁 커피를 하기로 했다. 친구의 퇴근이 늦어져 혼자 카부키로 향했다. 나는 일본어를 못 했고 점원분은 영어를 거의 못 하셨다. 메뉴를 손으로 가르키며 지시대명사와 형용사 위주로 동사는 없는 설명을 해주셨다. 다크 로스트와 스파이시. 비터와 크리미. 주어진 정보로 3번 커피와 3번 초콜릿을 골랐다.
한국에서도 굳이 비슷한 곳을 찾자면 몇 군데를 떠올릴 수 있을 인테리어였으나 내 마음이 달랐다. 어쩔 수 없는 여행자의 마음이 그렇다. 차분히 융드립을 내리는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으나 그 엄숙함을 내가 깨고 싶지 않아 계산을 하실 때만 조심히 셔터를 눌렀다.
이렇게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걸까 싶어 열심히 파파고를 만지작거렸다. 번역기가 무리 없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을 만들었다. 계산을 하고는 번역된 것들을 보여드렸고 사장님은 문밖으로 따라 나와 배웅을 해주셨다. 이번엔 동사로 질문을 하시고 관용구로 맺음을 지어주셨다. 말보다는 마음이 다했다.
친구를 만났다. 3년만인가 싶었다. 여기서 만나니 괜히 더 반가웠다. 라멘을 먹고 근황을 나눴다. 이미 반가웠는데 또 반가웠다. 자리를 옮겨 맥주를 마셨다. 가라아게까지 먹었으니 이젠 정말 모든 걸 했구나 싶었다. 이제 공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동경비둘기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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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지적재산권 이 보호받는 그날이 오길(긴글이지만 읽어주세요🏻) - ‘바르게 걷고, 서고, 앉기만 해도 우리몸은 아름다워질 수 있다’ 의 기본기로 몸의 밸런스와 순환점을 동시에 잡아주는 운동인 밸런사이클 현재 제가 운영하는 압구정 바디플러스핏센터에서 하고있는 이 운동 프로그램은요, 제가 무용하면서 끊어졌던 왼쪽발목 재활 및 ‘왜 나는 다치면 항상 같은곳만 다칠까?’ 의 시작에서 고민하며 나에게 적용을 시작으로 변화되었던 부분들을 나누고있는 운동으로,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 시기부터 계속 만들어왔던 운동이기도 한 ... 우리나라도,
#지적재산권 이 보호받는 그날이 오길(긴글이지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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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걷고, 서고, 앉기만 해도 우리몸은 아름다워질 수 있다’ 의 기본기로
몸의 밸런스와 순환점을 동시에 잡아주는 운동인
👉밸런사이클
현재 제가 운영하는 압구정 바디플러스핏센터에서 하고있는 이 운동 프로그램은요,
제가 무용하면서 끊어졌던 왼쪽발목 재활 및 👉‘왜 나는 다치면 항상 같은곳만 다칠까?’ 의 시작에서 고민하며 나에게 적용을 시작으로 변화되었던 부분들을 나누고있는 운동으로,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 시기부터 계속 만들어왔던 운동이기도 한 트레이닝 방법입니다.
함께 나누고 있는 이 밸런사이클이란 운동은 ‘나만 밸런스에대한 문제로 부상을 입거나, 아픈게 아닌거 같은데...’ 의 마음으로 함께하기위해 강의하기 시작하여 일반회원님, 키즈(성장트레이닝), 피겨선수, 체조선수, 수영선수, 소프트테니스(정구) 국가대표선수 등 밸런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해 나간지 어느덧 햇수로 #12년 정도 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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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첫 스타트부터 밸런사이클이란 이름으로 강의하진 않았죠
처음엔 무용같이, 발레스트레칭 혹은 재즈댄스, 현대무용 클래스로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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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였죠, 클래스를 들으러 오시는 분들이 무용이나 춤을 전공 목적으로 온게 아닌분들이 더 많았기때문에 고민했고 결국, 사람들의 체형적인 부분을 보고 ‘아...이들은 무용을 전공하고싶은게 아닌데 무용의 기본적인 틀을 이용해서 더 몸이 무너진 부분들을 잡아주는, 더 몸이 밸런스 잡힐 수 있는 클래스로 변형해서 가르쳐야지!!’ 라는 마음으로 제가 부상때 적용하던 밸런스 운동을 더 연결해서 가르쳐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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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계속 함께하던 회원님들과 이름도 만들어서 클래스 활동하다가, 한번 크~~~~~~~게 통으로 자료와, 이름을 다른사람에게 뺏긴적도 있구요.....(저 말고도 이런일들 있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이렇게 크게 한번 일을 당하고도 계속 함께해주신 회원님들이 말씀해주시기를 👉 ‘이름은 껍데기인데요뭐 더 좋은 이름 다시 만들고, 더 좋은 운동 더 많이 알려주세요’라는 마음으로 함께해주면서 다시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달렸고,
그때 또 이 운동을 애정하는 회원님의 아이디어로 👍👍‘쌤 이운동은 정말, 밸런스랑 몸의 순환이 좋아지니까 Balance + Cycle 을 합쳐서 Balancycle(밸런사이클) 이라고 하면 어때요?’ (이때 진짜 이름듣고 👍👍👍소리 질렀던)
정식적으로 밸런사이클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지는 4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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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뺏긴적도 있고,
가깝고 믿었던 사람들의 등돌림 (칼 맞았다 표현도 하기도 하죠...)
그런 우여곡절을 겪다보니
더 소중하게 지키고 싶었던 운동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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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sns나, 미디어 노출 그리고 대외적인 행사를 통해 밸런사이클을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됨과 동시에...많은 노출로 가볍게...카피하거나 그럴싸하게 말로 포장해서 진행되는 일들을 주변에서 보이기 시작했어요...트라우마처럼
마음이 많이 힘들기도 했고....어떻게해야 하지 싶기도...
현재 올 초에 진행한 특허진행부분도 더 집중해서 기다리고있구요...
실제로 현재 회원님 어머니가 비슷한 운동을 배웠다가 몸이 더 아파졌다,,또 제가 주되게 집중해서 강의하는 부분을 다른사람이 포장해서 적용하고 있는 내용들을 캡쳐해서 받은것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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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겉으로만이 아닌 정말 본질적으로 고민하고 집중해서 만든 커리큘럼이 이렇게 가볍게 될때는 많이 속상한거 같아요..정말 제대로 티칭이 되어야 하는데...그냥 눈대중 카피 말구요.....말만 뻔지르르 말구요......(죄송해요 이런 말 자체를 꺼낸다는거 자체가 많은 오해를 부를 수 있겠지만...)
제가 더 그러는 이유는 아마
미친듯이 나와 함께 발전시켜가는 우리 쌤들,
그리고 밸런사이클을 직접 함께 에너지 나누고 있는 분들이 더 걱정없이 이 운동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기위함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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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지치지 않고 달려야
보호받을 수 있으라라 믿고,
더 달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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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이 했는데
하반기에는 정말 더 신뢰도 더더 높게 쌓고
더 많은 내용을 더 많은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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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긴글은
저처럼 정말 목숨걸고 하고 있는 (꼭 운동이 아닌) 자신의 지적재산이 포장 잘하는 사람들에게 컨텐츠 카피를 당해서 고생하시는 분들께!!!!
진심과 진실은 꼭 통한다는 마음으로....힘내자는 글이었습니다
🙏🏻보호해주세요🙏🏻
#함께해요바디플러스핏
#여리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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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Size #월드벤쳐스 #사업 #네트워크 #문의 #가족 #친구 #행복한일 #행복 제가 소개하는 여행 세상으로 들어와보세요~~^^ 조금더 알아보시면 넓은 세상과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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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Size #월드벤쳐스 #사업 #네트워크 #문의 #가족 #친구 #행복한일 #행복 제가 소개하는 여행 세상으로 들어와보세요~~^^ 조금더 알아보시면 넓은 세상과 큰 비전이 보입니다 우리의 시장규모와 비젼.. 세계 커피 소비, 연간 약100조 시장 중 탐 앤 탐스, 스타벅스등이 약 8조의 마켓슈어를 점하고 있습니다. 뉴트리션 약226조 시장 중 암웨이가 약 10조, 뉴스킨, 허벌라이프, 등등 수만개의 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죠 여행 관련 소비 약 7,000조 시장, 그 중 다이렉트셀링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여행 클럽은 ... #InstaSize #월드벤쳐스 #사업 #네트워크 #문의 #가족 #친구 #행복한일 #행복
제가 소개하는 여행 세상으로
들어와보세요~~^^
조금더 알아보시면 넓은 세상과
큰 비전이 보입니다

우리의 시장규모와 비젼.. 세계 커피 소비, 연간 약100조 시장 중 탐 앤 탐스, 스타벅스등이 약 8조의 마켓슈어를 점하고 있습니다.

뉴트리션 약226조 시장 중 암웨이가 약 10조, 뉴스킨, 허벌라이프, 등등 수만개의 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죠

여행 관련 소비 약 7,000조 시장,
그 중 다이렉트셀링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여행 클럽은 월드벤쳐스가 유일 하네요~

창사 9년만에 매출액, 예약율, 회원수, 소비자만족도 전 부문에서 세계 1위에 랭크되어 있고 2년연속 전세계 여행 대상을 수상 했구요~

전세계 다이렉트셀링 방식으로 운영되는 업체중 매출액 규모는 전세계 6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네트웍 업계를 선도해 나갈 유력한회사 호감도 조사에서 1위에 올라네요
미국 50개주, 전세계 28개국에 오픈, 전세계 120여 개국 300만여 회원이 동참해, 회사에서 제공하는 저렴 하면서도 럭셔리한 전세계 여행을 맘껏 즐기며, 열심히 사업을 전개하는 에이전시 들에게는 파격적인 보상으로 즐거움과 부와 명예를 안겨다 주고 있습니다.

그결과 연10억, 20억, 40억의 수익을 창출하는 고소득자가 탄생하면서 업계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류를 비롯한 전기, 가스, 부동산, 여행, 보험등 무형의 상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다이렉트셀링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매김한 미주를 비룻한 선진국가들과는 달리, 아직도 국내시장이나, 관계부처, 대다수 국민들의 의식 속에는 마치 조선 말 개화기 시대를 거쳐가고 있는듯 하네요

그런 와중에도 선견지명이 있는 선구 개척자들에 의해 글로벌 다이렉트 셀링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이 점점 커져가고 있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이제 FTA 발효와 함께 더이상 문을 닫고 쇄국정책을 고집할수 없는 상황에서, 이제는 더이상 법적인 잣대를 놓고 콩이니 팥이니 논쟁을 할 시기는 지났다고 보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느회사, 어느 아이템이 진정한 방식으로 정도 경영을 통해 자리를 잡고 업계를 주도 해 나갈 *리딩 컴퍼니*가 될지 주도 면밀하게 검토해서 제대로 둥지를 틀고 그야말로 무너지지 않는 아방궁을 쌓아야 될때 입니다.

월드벤쳐스를 아는 세계의 젊은이들에게는 이제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한달여 남겨놓고 있는 한국오픈을 앞두고 시장을 내다 볼 줄아는 혜안을 가진 일부 인사들이 조용히 주춧돌을 한장한장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제곧 촉을 읽은 업계의 기라성 같은 리더들이 냄새를 맡고 몰려들 것입니다.정식오픈이 되면서 학생이고 어른이고 할 것없이 빅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제 암웨이를 하든, 뉴스킨을 하든, 통신을하는 사업자든 ... 월드벤쳐스는 누구나 다 하지 않고는 못배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날로 혼탁해져 가는 정보 홍수시대, 제대로 옥석을 가릴줄 아는 현인이 되어 낭만과 여유, 풍요로움과 희망, 매일 매일이 즐겁고 꿈결같은 환타스틱한 축제와 파티가 열리는 드림트립, 그곳으로 떠날준비를 하시기 바랄께요~

그 환상의 세계로 귀하를 초대합니다~~~^^ 문의 주세요~
언제나 옆에 있을수 있는 여행
친구가 되어 드릴께요~~^^ 카톡 cobra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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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4.0 - 필립 코틀러 4차산업혁명, 이제 더이상 낯선 단어나 용어는 아닐 것입니다. 많은 글로벌기업들이 IOT, 자율주행차, 공유경제, 빅데이터 등 4차산업 분야를 선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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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4.0 - 필립 코틀러 4차산업혁명, 이제 더이상 낯선 단어나 용어는 아닐 것입니다. 많은 글로벌기업들이 IOT, 자율주행차, 공유경제, 빅데이터 등 4차산업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합병, 투자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대가로 불리는 필립 코틀러의 신작으로 마켓 4.0에 대비하여 고객에 대한 접근법, 다양한 사례들, 디지털 공간에서의 힘을 높이기 위한 방법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놓치지 말아야할 변화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가 어떻게 이뤄지고 그 중심에 기업의 고객을 대하는 방향이 어떻게 변하는지 ... 마켓 4.0 - 필립 코틀러
4차산업혁명, 이제 더이상 낯선 단어나 용어는 아닐 것입니다.
많은 글로벌기업들이 IOT, 자율주행차, 공유경제, 빅데이터 등 4차산업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합병, 투자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대가로 불리는 필립 코틀러의 신작으로 마켓 4.0에 대비하여 고객에 대한 접근법, 다양한 사례들, 디지털 공간에서의 힘을 높이기 위한 방법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놓치지 말아야할 변화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가 어떻게 이뤄지고 그 중심에 기업의 고객을 대하는 방향이 어떻게 변하는지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하고 숨가쁘게 돌아가고, 특히, 마켓 트렌드와 비즈니스 환경은 더욱 급박할수밖엔느 없습니다.
그것은 마케팅이란 것이 개인의 삶과 기업들 나아가 시장, 국가, 세계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기존의 저서인 '마켓3.0'으로 설명되지 않는 내용이 많아지면서 이 책을 지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켓3.0'이 인간 중심의 마케팅을 얘기했다면 '마켓4.0'에서는 기업과 고객 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상호작용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마켓3.0의 시기엔 기업에서 고객을 위한 일방 통행의 마케팅이 중시됐던 면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마켓4.0은 단순한 일방 통행이 아닌 기업과 고객 간의 상호작용이 중요하게 됐다고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해도 구입후기를 작성하면 추가 적립금을 주는등 단순히 일방향이 아닌 양방향 상호작용은 개인의 삶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 할것입니다.
이제 대부분의 개인적 구매 결정은 단순한 한사람의 구매라고 볼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기존에는 물건만 좋으면 그냥 구매했던 패턴이 이제는 가성비 뿐 아니라 그 물건에 들어있는 스토리까지도 구매하는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에 이제 고객은 수동적인 목표물이 아니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로 변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케터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에 놓인 모든 경로의 단계에서 고객을 인도해야 할것입니다.
모바일이나 인터넷의 발달로 고객이 거쳐가는 경로마다 결정을 쉽게 할수 있도록 바로 옆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쇼루밍(showrooming), 웹루밍(webrooming)족들이 늘어나면서 이제 예전처럼 단순히 오프라인으로만 구매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특히 매장에서 점원의 정보에 속아 더 비싸게 물건을 사거나 내가 원하지 않는 물건이라 사고 집에 와서 후회하는 일은 더이상 없어질것입니다.
단순히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벽이 무너진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비슷한 제품이 경쟁 상대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거기에 마켓4.0의 핵심은 어쩌면 인지에서 옹호로 옮겨가도록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정적인 구매의사까지 이끌어내고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선호도를 높여 잠정적인 미래 구매까지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마케팅 종사자는 아니지만 '마켓 4.0' 시장에서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소중한 가르침을 얻은 것 같습니다.
꼭 마케팅이 아니더라도 4차 산업혁명의 급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아이디어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할수 있습니다.
역시 비즈니스 구루인 필립 코틀러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reading #라떼 #회사 #latte #coffee #커피 #마켓4.0 #필립코틀러 #IOT #자율주행차 #공유경제 #빅데이터 #4차산업 #비지니스변화 #마케팅 #인간중심 #상호작용 #연결 #미래구매 #인지에서옹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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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38"></span>둘리출산후기 1탄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 - 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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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출산후기 1탄 ️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 - 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약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걷기&짐볼운동 시작 #4월22일 일요일 비가 보슬보슬내리던 출산전날, 이날도 어김없이 남편과 두시간정도 서울숲 산책하며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군것질이 미친듯이 땡겨 편의점에가서 치즈케잌,과자등등 사옴 ㅎㅎ 집에도착해서 다리가 너무아파 침대에 잠시 누워있다가 거실로가서 치즈케익 폭풍흡입 ... 🐸둘리출산후기 1탄 ❤️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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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약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걷기&짐볼운동 시작 😡😡 #4월22일 일요일 비가 보슬보슬내리던 🌂출산전날, 이날도 어김없이 남편과 두시간정도 서울숲 산책하며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군것질이 미친듯이 땡겨 편의점에가서 치즈케잌,과자등등 사옴 ㅎㅎ 집에도착해서 다리가 너무아파 침대에 잠시 누워있다가 거실로가서 치즈케익 폭풍흡입 😍
#순간!! 밑으로 뜨거운 무언가가 슝!!! 헉😨 이거뭐지 하고 화장실로 후다다닥! 뭐지 아무것도 없이 그냥 축축하다... 이게양수인가..? 후기에서 흔히 보던 '펑'하는 소리나, 콸콸흐르는 느낌따윈 없음. #긴가민가 하고있는찰나 배가 갑자기 설사배처럼 아파오기 시작.😨 화장실로 달려가서 폭풍 ㅅ ㅅ 🙄 아 내가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거구나 싶었다.. 그러고 10분쯤 지났나 갑자기 배가 또아프더니 뭐가 슝..또나옴😨 #이건진짜다 갑자기 너무너무 무서움 ㅜㅜㅜ 그와중에 수많은 후기를 읽어온 내공으로 머리를 감기시작함 (이와중에 에센스도 열심히 바름😭) 머리감고있는데 계속 무색의액체가..슝슝 나오고... 일요일이라 병원에 전화했더니 30분정도 있어보고 다시 패드가 젖으면 오라고 하심🙄 혹시 양수가 아니여서 집에 돌아올 수 있으니.. 가방도 없이 병원으로 출발😨 차타러 갈려고 걸으니 갑자기 막 나오기 시작함 😭😨 너무무서워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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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5시30분 병원도착. 속옷을 벗어서 달라길래 드림... 잠시후 갑자기 가운으로 갈아입고 화장지우고 렌즈빼고 항생제테스트 ㅎ후다닥.. 간호사쌤이 "양수맞네요" 하실때까지도 뭔상황인지모름🙄 후다닥 이것저것하고 누우니 항생제와 수액을 꽂고, "이제금식이세요"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읭?저오늘 애기낳나요...?" 라고 계속 물어봄...🙄🙄 #넘나당황
보통 양수가 새거나 터지면 진통이 시작되고 진행이 되기 시작한다고 태동검사하며 지켜보기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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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7시30분 내진. 자궁문은 겨우 손가락 하나정도 열림.. 일단 병실로 옮겨서 진행을 지켜보고 진행이 더디다 싶으면 담날 오전5시 촉진제 맞기로함. #이와중에_ 오후10시까지는 식사해도 된다는 말이 더기쁨. 너무먹고싶단 폴바셋의 아이스초코와 전복죽을 김서방에게 주문😍 -
실컷 긴장하고 시간은 흐르고 잇는데.. 가진통만 기분나쁘게 계속있고.. 태동검사에서 콩알이 심박수가 불안정해서 산소호흡기 달고있었음😭 #무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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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새벽5시 ,결국 진행은 크게없이..분만실로 내려감. 내진시작 ㅜㅜ 아 진료때했던 내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엿다 ㅜㅜ그자리에서 애 꺼내는줄알았다😨 그와중에 고작 1센치 열린 자궁문.. #새벽5:30 결국 촉진제투여. 오전8:55분 콩알이는 나올생각도 없이 위에서 버티고있고 아직도 자궁문은 1cm. 촉진제에 1도 반응없는 내몸뚱이😨 이와중에 콩알이 심박수는 계속 높아져 이대로 계속되면 수술해야한다고 하심.. 그러고 두시간만 더 지켜보자고.. -
하. 갑자기 불길한 예감이 쓱. 스침. 고생은 있는대로 하고 결국 수술하는 여자가 나일것만 같은..😨 20분동안 엄청난 고민을하고 결국 수술하기로 결정. 이때부터 빛의속도로 동의서쓰고 뭐하고 수술준비 😭 #다시생각해도_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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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오전10시30분 하반신마취. 다리만굳어버린 아주 불쾌한기분 😭 슫슥 무언가 자르는 느낌.. 눈물이계속남. 갑자기 간호사언니들이 배를 꾹꾹 누르고 내몸이 막 흔들리더니,저 멀리 천장 조명에 아기의 모습이 보임😭 "응애응애" 콩알이 첫 울음소리.. #눈물왈칵.. 얼굴옆으로 콩알이보여주시는데.. 내아이가맞나싶고 목소리는 너무 떨리고 ㅜㅜ"콩알아,," 한마디하고 콩알이 볼에 뽀뽀해주고..난 바로 다시 잠듦. 마취에서 깼을때 간호사님이 배를 누르는데 ..하 😭 1톤트럭이 배를 밟고 지나가는 느낌이라고들 했는데........ 정말 지옥이였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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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보니 보이는 울먹이는 ㅋㅋㅋ남편.. 보자마자 "콩알이 사진보여줘.." 읭 🙄 사진보자마자 찌부같은 콩알이 모습에 빵터짐 . 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웃다가 배 터질뻔 🤣🤣🤣 -
(이어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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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8일차 다낭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으러 가야겠다하고 어제 알아본 <bun cha ca 109>로갔다. 여기 메뉴는 어묵튀김에 쌀국수를 주고 약간 매콤해서 맛있단다.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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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8일차 다낭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으러 가야겠다하고 어제 알아본 로갔다. 여기 메뉴는 어묵튀김에 쌀국수를 주고 약간 매콤해서 맛있단다. 나는 스페셜로 하나 시켜봤는데 금방 나왔다. 일단 비주얼은 맛있어보인다. 좋았어 한 입 먹어봤는데 음??•_• 이게 무슨 일이지.... 나는 분명 맛있다고.... 이거는 한국 휴게소 국수맛보다 못하다.. 내가 베트남에서 먹어본 음식중을 통틀어서 가장 맛없었다... 이걸 맛있다고 하는사람들은 베트남에서 맛있는 음식점을 못가본 사람들이 분명하다... 원래같았으면 다 먹고나왔을텐데 ... 베트남 여행 8일차 다낭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으러 가야겠다하고 어제 알아본 <bun cha ca 109>로갔다. 여기 메뉴는 어묵튀김에 쌀국수를 주고 약간 매콤해서 맛있단다. 나는 스페셜로 하나 시켜봤는데 금방 나왔다. 일단 비주얼은 맛있어보인다. 좋았어 한 입 먹어봤는데 음??•_• 이게 무슨 일이지.... 나는 분명 맛있다고.... 이거는 한국 휴게소 국수맛보다 못하다.. 내가 베트남에서 먹어본 음식중을 통틀어서 가장 맛없었다... 이걸 맛있다고 하는사람들은 베트남에서 맛있는 음식점을 못가본 사람들이 분명하다... 원래같았으면 다 먹고나왔을텐데 <bun cha ca 109>에서는 그냥 어묵만 집어먹고 나왔다. 돈 아깝다...
그리고는 배가 안 찼으니 근처에 또 알아본 식당으로갔다. 여기는 국물이 별로없고 소스에 찍어먹는정도의 국물에 쌀국수를 적셔먹는다고 표현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여튼 <Mi Quang 1A>으로 가서 시켰다. 물론 맥주도같이 ㅋㅋㅋ 여기는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여기도 그닥 맛있다고 느껴지는 그런 곳은 아니다... 아침부터 입맛을버렸군ㅠㅠ 에휴... 이것도 어찌어찌 먹고 <할머니 쌀국수>집으로갔다. 여기는 실패할 수 없는 집이다 왜냐 내가 여기서 맛있게 먹었기때문에 ㅋㅋ 저번에는 tai로 먹어봤으니 오늘은 nam으로! 그리고 저번에 반세오집에서 먹었던 옥수수 우유를 하나 시켜서 먹었다. 역시 맛있구만 ㅋㅋㅋ 그런데 여기는 조금만 늦게왔어도 기다려야했을 것 이다. 현지인+한국사람+서양사람+중국인?일본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었기때문이다. 자리는 만석 내가 딱 들어갔을땐 겨우 한자리 남았었다ㅎㅎㅎ 그렇게 쌀국수 다 먹고 옥수수 우유도 먹고 나왔다. 아침에 3개의 메뉴를 먹었다 ㅋㅋㅋ 이제 배도 부르고 비도오고해서 <콩 카페> 가고있는데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한다. 어..... 내가 뭘 하나 안 했는데... 뭐지...?? 뭐지??? 하다가 보니까 내가 <할머니 쌀국수>집에서 계산을 안 하고 나왔다... 왔??!?!?!?! 허겁지겁 돌아가서 보니까 이미 치우신 것 같다. 그래서 구글 번역기로 부랴부랴 내가 쌀국수 값 계산 안 한 것 같다고 하니까 아! 저 자리에서 먹었던 사람이지? 하고 말하셨다. 맞다고하니까 계산해주셨다.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다고...ㅎㅎ.. 그렇게 계산 다 끝내고 <콩 카페>와서 오늘은 베트남에서 유명하다는 (카페 쓰어다)를 먹어볼 예정이다. 그런데 메뉴 이름에는 그게 없다?? 응? 내가 못찾는거지?? 그냥 영어 설명보고 찾음 ㅋㅋ 커피에 연유 들어간 커피라고 친절하게 써져있어서 이거 하나 달라고하니까 아이스? 핫? 물어보는데 영어를 못알아먹겠다... 베트남 사람들 영어 발음이 이상하다.. 그래도 잘 알아듣곤 아이스! 하니까 알겠다고 ㅋㅋ 주문한게 나왔는데 나는 연유가 들어가있어서 많이 달달할줄알았는데 어우 쒰! 커피원액이 너무 진하다 ㅋㅋㅋ 그래도 나중에 얼음 녹으니까 점점 괜찮아짐 그리고 [하노이]에서 사람들이 뭐 자꾸 까먹길레 보니까 해바라기씨를 먹고있어서 나도 메뉴에 이게 있길레 주문해봤는데 이건 없단다. 그럼 왜 메뉴에 넣은거야??? ㅡㅡ 다른거 먹겠냐는말에 아니 나는 해바라기씨앗이 먹고싶었어~ 하고는 거절 그렇게 커피 먹으면서 인스타에 베트남 일지쓰고있는데 한국사람들 오지게 들어온다 ㅋㅋ 내가 2층에있었는데 2층이 95%가 한국인... 여기가 ㄹㅇ 베트남이세요?? 한국이세요?? <콩 카페>는 한국사람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렇게 인스타에 쓸 말들이 길어져서 시간을 많이 소모해서 내가 커피 하나 시키고 너무 오래있는 것 같아서 내가 좋아하는 코코넛 커피 하나 더 시켰다. 어우 그런데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베트남이 아닌 것 같아 ㅋㅋㅋ 그렇게 코코넛 커피도 다 먹곤 한국에 가져갈거 사러 한 시장에가는데 <다낭 대성당>에 문이 열려있길레 뭐냐?? 하고 가봤는데 예배 시작하려나보다 성당에선 뭐라고 하던데 까먹었다.
그렇게 처음보는 광경이라 동영상찍어봤다. 그리고는 한국가져갈꺼샀다. 은근 돈이 많이깨졌다. 베트남에서만 살 수 있다는 <파베 초콜릿> 프랑스 사람이 베트남으로 건너와서 만들었단다. 매장 들어가니까 무슨 초콜릿 하나를 주는데 블랙페퍼 초콜릿이다. 응?? 후추? 하고 먹었는데 후추맛은 나지않고 맛있었다 ㅋㅋ 이건 사야돼하고 이것저것 사봤다. 여기서만 30만동 넘게 깨졌다. 허허허 그래도 선물잉께 초콜릿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 어떻게든 초콜릿은 먹게돼있어 ㅋㅋ 그렇게 살껀 다 샀으니 호텔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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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명예미국인 체험기 첫날 도착했는데 비가왔다, 하지만 미국인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비를 맞으며 캘리포니아를 누볐다. 비오는 가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이라니... 크...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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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명예미국인 체험기 첫날 도착했는데 비가왔다, 하지만 미국인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비를 맞으며 캘리포니아를 누볐다. 비오는 가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이라니... 크...지금 생각해도 내가 너무 멋진거같다... 비를 맞으며 걸으니 마치 20%정도는 미국인이 된 것 같았다. 둘째날은 미국의 관문 미국의 상징 금문교를 보러 걸어갔다. 금문교를 보고 미국 전통음식 콜라와 인앤아웃 햄버거를 먹으니 마치 영주권자쯤 된 느낌이었다. 그리고 흑인동네 이발소에 가서 아메리칸 스타일로 머리를 깎았다. (마지막 사진) 주한미군 머리를 만들어놓고 ... 4일간의 명예미국인 체험기
첫날 도착했는데 비가왔다, 하지만 미국인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비를 맞으며 캘리포니아를 누볐다. 비오는 가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이라니... 크...지금 생각해도 내가 너무 멋진거같다... 비를 맞으며 걸으니 마치 20%정도는 미국인이 된 것 같았다.
둘째날은 미국의 관문 미국의 상징 금문교를 보러 걸어갔다. 금문교를 보고 미국 전통음식 콜라와 인앤아웃 햄버거를 먹으니 마치 영주권자쯤 된 느낌이었다. 그리고 흑인동네 이발소에 가서 아메리칸 스타일로 머리를 깎았다. (마지막 사진) 주한미군 머리를 만들어놓고 몇만원을 요구한 뻔뻔함에 치가 떨렸지만 무서워서 팁까지 주고 나오니 미국인에 한발 더 다가간 느낌이었다...
셋째날은 마트에서 미국물을 사서 트윈픽스를 올라갔다, 노르웨이산 보스워터도 있었지만 일부러 캘리포니아에서 병입된 미국물을 샀다, 미국물 먹고왔단 소리가 듣고 싶어서... 그리고 길을 잃은 한국여행객의 길을 찾아주는 쾌거를 이룩했다. 아마 나의 유창한 영어와 아이폰 영어설정을 보고 유학생쯤으로 생각했을것이다. 유창하게 영어주소를 찾던 그 모습은 내가 생각해도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멋지게 한국인을 도운 후 미국식 옷을 사러갔다. 종업원한테 아메리칸 스타일로 추천해달라니까 병신같은 옷만 추천해줘서 대충 거르고 내가 알아서 골랐다. 계산을 하는데 직원이 토네이도 피해자를 위해 기부하겠냐고 물어봐서 미국인이라면 당연한거 아니냐며 3달러를 기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럼프가 이걸 봤다면 시민권이 내일 나올지도 모르는일이다.
오늘은 실질적인 마지막날로, 정처없이 돌아다니며 미국의 일상을 느꼈다. 블루보틀에서 커피를 사고 계산하는데 가격의 15%, 무려 만원을 팁으로 요구해서 당황했지만, 미국인은 당연한거 아니냐는 나의 개소리와 함께 결제는 진행되었다....
커피를 들고 캘리포니아의 야자수와 바다를 보며 걷는데 은퇴한 군인이 거리에서 구걸을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동전을 다 주며 "Thank you for your service, sir." 하고 외쳤다.
저 멘트는 미국인만 할 수 있는 멘트이기에 아마 날 미국인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 후훗...
그리고 어떤 엄마가 아기를 안고 구걸을 하길래 또 2달러를 줬다... 쌀쌀한 날씨에 길한복판이지만 그래도 엄마품에 있어서인지 웃고있는 아기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마음같아선 10달러를 주고 싶었는데 그건 내 급여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작년에 갔던 뉴욕보다도 여기가 좋은거같다. 여기선 사람들이 눈을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를 한다, 별게 아닌데 하루를 굉장히 기분좋게 만드는 힘이있다. 도로에서 신호가 헷갈려서 얼타고 있을때 건널때까지 기다려주고 먼저 가라고 손짓해주던 많은 운전자들이 특히 기억에 남고 이 글을 읽을 순 없겠지만 고맙다고 꼭 얘기하고 싶다. 내일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내년 미국여행 계획을 짜야겠다. 근 몇년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언덕 그리고 낭만의 도시, 언젠가 이번 기억을 떠올리며 또 오기를 바라며 글을 마친다. #san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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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언니랑 오랜만에 SPA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왔어요! 원래 JW다녔었는데 저번달로 영업을 종료했다는 소식에 슬펐지만, 좋은 스파 알게되어서 이제 피로가 누적될때마다 여기로 다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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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언니랑 오랜만에 SPA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왔어요! 원래 JW다녔었는데 저번달로 영업을 종료했다는 소식에 슬펐지만, 좋은 스파 알게되어서 이제 피로가 누적될때마다 여기로 다녀야겠어요^^ JW가 좋았던 이유는 시설도 깔끔하고 서비스가 좋은데 무엇보다도 마사지전 자쿠지 코스가 있었던 점 이였거든요. 제가 다녀온 케이스타스파도 반신욕이 포함된 프로그램이 있어서 끌렸던 이유가 커요! 혈액순환을 도와주니 마사지 후 근육들이 더욱 잘 풀린 느낌이였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지금 너무 좋은 금액에 프로모션 하고있어서 정보 공유해요^^ .< 4월 케이스타스파 ... 어제 언니랑 오랜만에 SPA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왔어요! 원래 JW다녔었는데 저번달로 영업을 종료했다는 소식에 슬펐지만, 좋은 스파 알게되어서 이제 피로가 누적될때마다 여기로 다녀야겠어요^^ JW가 좋았던 이유는 시설도 깔끔하고 서비스가 좋은데 무엇보다도 마사지전 자쿠지 코스가 있었던 점 이였거든요. 제가 다녀온 케이스타스파도 반신욕이 포함된 프로그램이 있어서 끌렸던 이유가 커요! 혈액순환을 도와주니 마사지 후 근육들이 더욱 잘 풀린 느낌이였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지금 너무 좋은 금액에 프로모션 하고있어서 정보 공유해요^^
.< 4월 케이스타스파 특별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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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피는 아름다운 봄이 시작되지만 내피부는 환절기에 건조,트러블,기미로 아름답지 못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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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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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시절을 돌려주세요~ 굽은 어깨와 깊어져만 가는 주름을 펴드릴 수 있는 어버이날 특별 효도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부모님 또는 부모님을 모시고 오면 특별할인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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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기간 : 2018년 4월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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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기간 : 2018년 4월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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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전화
02-2116-6090/ 02-2116-6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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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문x비주팩 ️문이의 두번째 특별한 진행예고🏻(다음주 예정) 예고편(?) 느으낌으루다가 깨방정 동영상 투척... ㅎㅎㅎ - 기초편 포슷팅 보시구선 요청도 많았구 제가 크림만큼이나 정말 매일 1일 1팩하는 애정탬이에요. 같이 썼을 때 시너지효과를 많이 봐서 꼭 같이 써보시길 추천드리구 싶은 맘에 크림에 이어 꼭 착한가격으로 진행 해드리구 팠던! 비주팩이에요 - 그리구! 오가나셀 크림후기가 정말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을매나 다행이구 또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 #비바문x비주팩 🌙💗
✔️문이의 두번째 특별한 진행예고✌🏻(다음주 예정)
예고편(?) 느으낌으루다가 깨방정 동영상 투척...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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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편 포슷팅 보시구선 요청도 많았구 제가 크림만큼이나 정말 매일 1일 1팩하는 애정탬이에요. 같이 썼을 때 시너지효과를 많이 봐서 꼭 같이 써보시길 추천드리구 싶은 맘에 크림에 이어 꼭 착한가격으로 진행 해드리구 팠던! 비주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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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오가나셀 크림후기가 정말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을매나 다행이구 또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오히려 받아보신 분들께서 재구매 요청을 정말 많이 해주셔서 알아보구 있어요 :) 확정되면 다시 한번 알려드릴게요🙏🏻🙏🏻 후기이벤트도 준비중이구 (정성스레 보내주신 크림후기는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따로 저장해뒀어용🙋🏻‍♀️) 기다려주시는 클랜징라인두 커밍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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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팩이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미리 드리자면!
고농축 진주단백질세럼과 천연 장섬유시트로 물광+주름+미백개선 케어를 해주는 20매 티슈형 팩이에요🙌🏻
초슬림 100% 목화솜시트가 모공까지 고밀착되어 피부 깊숙히 침투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다음날 일어나서까지도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천연유단백질추출물이 들어가있어 피부광채를 극대화시켜주고 함유된 녹차추출물이 외부환경에 손상된 피부, 레이저피부에도 피부진정과 영양공급 및 탄력을 동시에 주어서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이 노출되어있는 지금에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진주단백질추출물은 피부광채를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유분이 들어가있는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처럼 건성,예민성 피부는 물론이구 지성,민감성피부에게도 아주 잘맞는 팩이에요. 물론 임산부, 수유부까지 사용가능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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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팩을 고를때두 워낙 민감하구 예민한 피부라 에센스가 너무 많은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에요. 뭔가 너무 번들거리만하구 오히려 피부에 흡수가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ㅠㅠ 그리구 너무 저렴한 제품이나 수분기가 없는 팩인 경우에도 곰방 매말라서 오히려 수분이 뺏기는거 같구🤔 그런데 요 비주팩을 딱 그 중간쯤이랄까요?👀❣️피부에 흡수될만큼의 충분한 에센스가 함유되어서 15-20분쯤 지나서 떼어낼땐 피부에 흡수도 착착되구 남는 양으로 두들겨서 한번 더 흡수시키고나면 딱 적당히 좋은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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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렌징-비주팩-펩타이드리커버리크림 이렇게 딱 3단계만 매일 확실하게 3개월동안 지켰더니 효과를 많이 봐왔구 지금두 보고 있어서 (많이 건조한 날엔 앰플이나 가벼운 수분크림을 추가해두 좋아용☝🏻) 잘맞는 제대로된 기초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깨닫구 있는 중인데요🙏🏻 홈케어는 무슨 흑. 전엔 귀차니즘이 심해서 1일 1팩 까서버리구 이러는게 보통 부지런해야 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용 하하. 😅 그러던 와중에 뽑아쓰는 티슈형팩이라는 점과 그리구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반해 써보기 시작한 팩이에용. 참 단순하쥬 ㅎㅎㅎ 편리함은 물론이구, 아 오늘 팩해야지 하고 까먹는 경우가 수두룩했는데요🙊 이건 화장대위에 올려놓으니 바로 보여서 안쓸 수가 없더라구요 👉🏻👈🏻 덤으루다가 화장대위에 세면대위에 올려놓구 쓰니 인테리어 효과도 좋더라구요! (이런게 은근 또 좋잖아용..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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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하구선 아침에 더 땡기는게 일수였던 날들이 많았는데🤦🏻‍♀️ 요건 에센스 흡수는 물론 다음날 화장이 아주 찰떡찰떡🧚🏼‍♀️(올레!! 화장 잘먹는게 최고 행복케요😭💕) 진정효과도 있구 팩을 떼내었을때 에센스들이 피부에찹찹 흡수가 되어있더라구요! 이건 그냥 딱 정량 내 피부에 맞는 에센스양이라 너무 좋았어요 💁🏻‍♀️👏🏾👏🏾 무조건 에센스가 많아야 해!!! 라는 선입견을 싹 사라지게 해준 포인트였달까요.ㅎㅎ 끈적임도 없구 팩을 한건가 싶을 정도로 말끔함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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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향! 상큼한 레몬그라스향이라 기분까지 좋아지구 흐흐, 크림도 향수향 난다구 다들 칭찬해주셨는데 요 팩 향기는 크림보다 더 좋아요. 🍋💛 팩 떼내주시구 크림까지 발라주시면 더 기분좋으실거예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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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번 더 제대루 찍어서 돌아오는 월요일쯤에 올려봐드릴게용🙋🏻‍♀️🙋🏻‍♀️ (벌써부터 넘나리 떨리는것 크하하...🙊)
또 적다보니 말이 길어지지용 크하하, 더 남은 수다는 블로그에 내일밤 포슷팅 할게요옹📝❣️흐흐 저는 그럼 이제 어제 못본 밥누나 역주행하러 감니댜... 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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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사실 완치까지는 아니어도 어떤 영향은 분명 있지 않을까 조금 기대했는데... 문제가 되는 호르몬 수치에는 큰 변화가 없더라구요 . 다시 M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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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사실 완치까지는 아니어도 어떤 영향은 분명 있지 않을까 조금 기대했는데... 문제가 되는 호르몬 수치에는 큰 변화가 없더라구요 . 다시 MRI 일정을 잡고 오는데 괜한 기대때문이었는지 살짝 속상했네요 . 역시 마카가 만병통치약은 아닌가봐요😛 . 하지만. 신기하게 에스트로겐 수치도 정상범위로 높아져 있었어요! 쌤이 호르몬제나 피임약 같은거 먹었냐고 계속 의심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이미 봤던 해외자료들도 또 검토하고 공부하고 . 물론 마카에는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 또는 ... -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사실 완치까지는 아니어도
어떤 영향은 분명 있지 않을까
조금 기대했는데...
문제가 되는 호르몬 수치에는
큰 변화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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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MRI 일정을 잡고 오는데
괜한 기대때문이었는지 살짝 속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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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카가 만병통치약은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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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기하게 에스트로겐 수치도
정상범위로 높아져 있었어요!
쌤이 호르몬제나 피임약 같은거 먹었냐고
계속 의심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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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이미 봤던 해외자료들도
또 검토하고 공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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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마카에는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
또는 비슷한 성분도 들어있지 않아요.
(남자한테도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여성호르몬 노노)
대신 호르몬의 재료가 되는 미네랄과
필수 요소인 아미노산, 활성물질등이 포함되어있어요.
특히 '아미노산의 어머니'라 불리는 리진과
'아미노산의 아버지'라 불리는 알기닌이 풍푸해서
각각에 신체에 필요한 호르몬을 생성해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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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로부터 호르몬을 주입하는게 아니라
내부에서 호르몬을 만들어내니까
난소의 기능을 저하시키거나
치료에의한 부작용을 일으키는게 없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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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오늘 또 생리를 시작했어요
또 정확히 4주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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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어떤것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제가 연구해본 박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겪고 있는것들은 말이나 논리로
단순히 설명은 못하지만
분명 너무나 신기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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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자다 깼는데 남편이 갑자기
카메라 수동 세팅했다고 사진을 찍어 주겠다더니
사진이 엄청 잘 나왔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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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보자 하고 봤는데
자다깨서 부스스한 머리에 얼굴까지 부어서
어떤 못생긴 여자가 띠꺼운?표정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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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가 잘 나왔냐고 따지니까
지금 내 눈에 보이는 너의 있는 그대로
사진에 담겼다고, 사진은 지금 있는 그대로를
왜곡시키지 않고 담아내는게
잘 나온거고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예뻐보이고 싶으면 사진을 탓하지 말고
예쁘게 가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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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아무리 고쳐도 원판은 그대로이듯
건강도 겉에서만 가꾸고 치장한다고
그 본질이 달라지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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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더더 잘 관리해서 건강해지고 예뻐지는 모습
꼭 보여드릴게요
여러분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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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의미로 ✔블랙마카 일주일치 5명
✔맨파워부스터 본품 1명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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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 좋아요+ 신청댓글 남겨주세요❣
발표는 @ohshu_market 계정에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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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선정 우주식품, 유기농 식품
페루 후닌 지역의 블랙마카
한국에서는 에소코가 독점으로 공급받고 있어요!
인스타,블로그등 소셜은 오직 오슈마켓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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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 신세계백화점, SSG 푸드마켓 청담, SSG 푸드마켓 마린시티, 스타필드 고양 PK Market, 스타필드 하남 PK Market, 종오약국,SM면세점몰, 봉황토산면세점
도곡동 신세계 스타수퍼, 미정 춘천 면세점 A1 Taxfree
온라인 - 롯데, 신세계 온라인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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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꽃 > 나는 이제 막 꽃이 필 무렵의 하얀 목련을 만두꽃이라 부른다. 처음으로 이렇게 불렀던 때가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 즈음이었던 것 같다. 당시에는 부모님이 집에 안 계실 때가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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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꽃 > 나는 이제 막 꽃이 필 무렵의 하얀 목련을 만두꽃이라 부른다. 처음으로 이렇게 불렀던 때가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 즈음이었던 것 같다. 당시에는 부모님이 집에 안 계실 때가 많아서 오빠와 함께 아침을 굶는 경우가 많았다. 그날도 배고픔을 참으며 오빠와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저 멀리 보이는 나뭇가지에 하얀 만두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기뻐서 재빨리 달려갔다. 혹시나 다른 아이들이 먼저 보고, 먹지 않을까 했다. - 그렇게 달려간 커다란 나무 밑에서 자세히 보니 그것은 만두가 아닌 하얀 꽃봉오리인 것을 알고서 나는 눈물을 흘렸다. 먹지도 ... < 만두꽃 >
나는 이제 막 꽃이 필 무렵의 하얀 목련을 만두꽃이라 부른다. 처음으로 이렇게 불렀던 때가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 즈음이었던 것 같다. 당시에는 부모님이 집에 안 계실 때가 많아서 오빠와 함께 아침을 굶는 경우가 많았다. 그날도 배고픔을 참으며 오빠와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저 멀리 보이는 나뭇가지에 하얀 만두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기뻐서 재빨리 달려갔다. 혹시나 다른 아이들이 먼저 보고, 먹지 않을까 했다. -
그렇게 달려간 커다란 나무 밑에서 자세히 보니 그것은 만두가 아닌 하얀 꽃봉오리인 것을 알고서 나는 눈물을 흘렸다. 먹지도 못하는 꽃 따위는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던 것이다. 그 뒤로 목련꽃을 나는 ‘만두꽃’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지금도 목련꽃을 볼 때면, 그때를 회상한다. 어린 아이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을까 하며 피식 웃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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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시절 항상 배부르게 먹는 것이 간절했던 마음이 사물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만들었던 것 같다. 간혹 대중적 관념으로 고정화되어 있는 것들을 특정 소수가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하고, 행동해버리면 주변 사람들은 유별난 사람으로 바라보며 때로는 심리적으로 불편해 하는 것이 우리 사회다. -
하지만 자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처럼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습관을 가지다 보면, 지금의 나와는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보다 더 강한 개성으로 표현되고, 독창성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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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메뉴가 없는 자그마한 식당인데도, 한참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 맛집을 우리는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그런 가게들은 자기 식당만의 독창적인 메뉴나 색다른 조합의 음식을 메뉴로 하거나 독특한 인테리어를 갖춘 특이성이 있다. 그 모든 것이 독창적인 발상에서 시작되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

나의 다육식물소녀 작품 중에서 ‘My Ruby’라는 시리즈의 작품 역시 그런 발상에서 시작했다. 온몸에 털이 가득하고, 커다란 벌침이 있는 이 호박벌을 보이는 형태가 아닌, 인류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중한 존재로 여기면서 붙여준 보석 이름은 소중한 가치의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본 것이다. 이 작품 시리즈는 대중의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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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우리는 대중의 통념적 시각을 버렸을 때 오히려 대중의 사랑을 받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게 된다. 현대사회에서는 꼭 예술가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이런 독창성이 요구된다. 그 독창성은 통제당하지 않는 영혼의 자유로움에서부터 나오는 것임을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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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주친 목련꽃은 웃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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