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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비오는날 막걸리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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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u, Busan, South Korea, 잠실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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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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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초반에 타사 제품에 관한 제 생각을 인스타와 블로그에 적었다가 후처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고소하겠다는 내용 증명을 받은 이후 눈가리고 귀막고 나나 잘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동안 제게 피부 상담을 받으신 최소 천명이 넘는분들 그분들이 증인인데 제가 이제와 거짓말은 절대 못하죠 . 절대 바르는걸로만 피부는 나아질수 없어요 잘못된 화장품 사용이 ... -
나는 너무 무섭다
.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장품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제품들
천연이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위해성은 뒤로 한채 장점만 부각시킨 원료들
.
작년 마켓 초반에 타사 제품에 관한
제 생각을 인스타와 블로그에 적었다가
후처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고소하겠다는
내용 증명을 받은 이후 눈가리고 귀막고
나나 잘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동안 제게 피부 상담을 받으신 최소 천명이 넘는분들
그분들이 증인인데 제가 이제와 거짓말은 절대 못하죠
.
절대 바르는걸로만 피부는 나아질수 없어요
잘못된 화장품 사용이 피부를 망가트릴수있지만
화장품이 피부 문제를 치료할순 없어요
.
피부도 우리 몸의 장기에요
아프면 가리고 숨기고 지우는게 아닌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나을수있도록 도와줘야죠
그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중 한가지로
내게 맞는 안전한 화장품을 선택해서 쓸순있겠죠
.
왜 화장품 사용이 없던 옛날 사람들보다
그 수많은 제품을 쓰는 요즘 사람들에게
더 많은 피부질환이 나타날까요?
.
공기가 물이 그리고 토양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이 모든 환경이 오염되었고
다양한 먹거리속 더 많은 첨가물과
편의를 위한 수많은 화학제품들이
우리를 아프고 병들게 하듯
피부도 아픈거에요..
.
바른 먹거리, 바른 식습관, 깨끗한 물, 충분한 수면
수백 수십만원짜리 화장품보다
훨씬 더 효과가 좋아요
.
오슈님 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은
추천을 안해주시나요?
선크림은 공구 안하시나요?
정말 지아는 아무것도 안바르나요?
.
많은 사람들이 화장품 전문가라고 나서는데
제가 몰라서 이것저것 안팔고 가만히 있는게 아닙니다 .
아직도 꾸준히 공구제의, 협찬제안도 들어오지만
모르는제품, 내가 안쓰는 제품
내가 지아에게 쓸수없는 제품들 절대 소개하지 않아요
아기 spf 검색해보세요!
차단지수50은 아이들에게 쓰면 안되죠...
.
2012년부터 화장품 제조업,화장품 도매업
법인회사의 대표이사로 일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열정하나로 수없이 많은 미팅들 따라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배웠고 남았습니다
.
저도 사람인데 흔들리지 않았다면 거짓이겠죠
아무렇지도않게 수십가지의 제품을 판매하며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잠시 양심은 접어두고 눈먼 사람들, 눈먼돈 벌어
평생을 착실히 사셨어도 빚뿐인 우리부모님 도와드릴까
힘들게 밤일하고 한달에 반은 떨어져지내는 남편
엄마 손길이 그리운 지아와
편하게 매일 여행이나 다니며 살까
.
그런데 저는 그게 안되더라구요
정직하게 살아오신 부모님 덕에 살고 있는 내가
또 나의 덕으로 살아가야할 지아를 생각하면
그건 못하겠더라구요
.
어설프게 내 생각으로 내가 아는게 전부인양
절 신뢰해주시는 분들께 함부로 못하겠더라구요
.
물론 그걸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렇게 버틸수 있는것 같아요
.
분명 제가 소개해드리는 제품도
안맞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세상에 그 어떤것도 100%완벽한건 없으니까요
그래서 안좋은 후기라도 단 한번도 지운적 없어요
단점이나 부작용, 안 맞는 사례들은
제대로 알아두고 늘 알려드리겠습니다.
.
오늘 우연히 보게된 피현정 뷰티다이렉터님의
블로그 글들을 읽어보니
제가 그동안 말하고 다닌것과 같은 의견의 글들을
많이 적어두셨더라구요
.
"레몬처럼 천연이어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미백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는
민감한피부에 좋지 않을수 있고
인공색소나 인공향이 없으면서 자극이 없는
약한피부엔 기능성 성분이 없는 제품을 잘 선택해라"
.
오늘 받은 메세지들도 하나같이
제 마음과 노력을 알아주시는것 같아
다시 초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
제가 처음 마켓오픈을 망설일때
주위에서 가장 많이 해줬던말
"네가 안팔아도 누군가는 더 안좋은 제품을
더 비싼가격에 팔거고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그런 제품들을 쓰고 살거야
그러니 조금이라도 좋은 제품을 더 알려줘"
.
전 앞으로도 로션이나 앰플, 선크림은
추천해드리지 못해요
제가 잘 몰라서 시중에 더 싼제품을
비싼가격에 가져올수도 있고
공구라고 특별히 큰 혜택을 못드릴수도 있어요
.
하지만 지금처럼 언제라도 피드백주시면
잘못된건 바로 바로잡을거구요
그런 소통이 저를 살리고 키워주신다는걸 알아주세요
.
늘 응원해주시는 인친님들
제 생각에 공감하신다면 주위에
이 생각들을 전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잖아요
.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예뻐도
맑은 공기, 깨끗한 물 한모금이 없다면
우린 살 수 없어요
.
.
#오수진
#부모님이지어주신
#내이름석자부끄럽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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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새로운 재능 발견!! 사격 ㅋㅋㅋ 잘하진 않지만 나쁘지않음 ~ 볼링같이 다른건 다 나빴는데 ㅋㅋ 이정도면 쏘쏘 시작이 좋음 . 사격하고 오락실가고 전먹고 막걸리먹고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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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새로운 재능 발견!! 사격 ㅋㅋㅋ 잘하진 않지만 나쁘지않음 ~ 볼링같이 다른건 다 나빴는데 ㅋㅋ 이정도면 쏘쏘 시작이 좋음 . 사격하고 오락실가고 전먹고 막걸리먹고 먹고 떠먹고 다같이 #먹방놀이 즐거우당 . #스크린사격 #스크린야구 #대전 #대흥동 #오락실 #대전맛집 #대전술집 #대전중구청 #대전술집 #신가네파전 #다은포차 #먹방꿈나무 🌳🌳 #우리넷 #일상 #데일리 #휴식 .
#비오는날 새로운 재능 발견!!
사격 ㅋㅋㅋ 잘하진 않지만 나쁘지않음 ~
볼링같이 다른건 다 나빴는데 ㅋㅋ
이정도면 쏘쏘 시작이 좋음
.
사격하고 오락실가고
전먹고 막걸리먹고
먹고 떠먹고 다같이 #먹방놀이
즐거우당
.
#스크린사격 #스크린야구 #대전 #대흥동 #오락실
#대전맛집 #대전술집 #대전중구청 #대전술집
#신가네파전 #다은포차 #먹방꿈나무 🌳🌳
#우리넷 #일상 #데일리 #휴식
 #발칙한로맨스 #연극발칙한로맨스 #이브의선물 #연극이브의선물 #2019년도화이팅 #김사희배우 #오미란배우 #임샛별배우 #박미리배우 #김시권배우 #정예하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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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로맨스 #연극발칙한로맨스 #이브의선물 #연극이브의선물 #2019년도화이팅 #김사희배우 #오미란배우 #임샛별배우 #박미리배우 #김시권배우 #정예하배우 #엄은빈배우 #박준후배우 #김사랑배우 #이하준배우 #서윤오배우 #배영지배우 #김달님배우 #서신우배우 #이준배우 #박주용배우 #커튼콜사진 #55mmf1.8z #25mmbatisf2 #sonycamera 모든배우분들에게 같은 선물은 주지못했지만...2018년 발칙한로맨스를 추억할 수 있을정도로 충분히 드려서 한두장씩은 가져갈 ... #발칙한로맨스 #연극발칙한로맨스
#이브의선물 #연극이브의선물
#2019년도화이팅 #김사희배우
#오미란배우 #임샛별배우 #박미리배우
#김시권배우 #정예하배우 #엄은빈배우
#박준후배우 #김사랑배우 #이하준배우
#서윤오배우 #배영지배우 #김달님배우
#서신우배우 #이준배우 #박주용배우
#커튼콜사진 #55mmf1.8z
#25mmbatisf2 #sonycamera

모든배우분들에게 같은 선물은 주지못했지만...2018년 발칙한로맨스를 추억할 수 있을정도로 충분히 드려서 한두장씩은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사진 한장한장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그리고 많이 골랐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예쁘고 멋진사진을 드리기 위해서... 사진을 찍기시작한지 이제 3년쯤 물론 그전에도 만지긴 했지만 오토로만 찍었고 매뉴얼모드 조리개모드로 찍기시작한건 2년정도 된거 같아요.
풍경 새 바다 같은걸 많이 찍으면서 다녔는데 1년쯤 하니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공연에 미치기 시작해서 공연커튼콜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배우한명한명의 짧은 순간을 담는 것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실패도 많이 했는데, 이제 커튼콜사진은 누구보다도 잘 찍게 된거 같아요. 간혹실패하는 경우는 배우분들이 눈을감거나, 노출조정에 실패하는 경우들
자리가 너무 않좋은경우...오늘 맨 앞열이라 커튼콜찍기 좋은 자리는 아니였어요. 커튼콜 찍을려고 카메라를 들고 자리선정에 신경쓰는 분들은 정말 골수팬들이죠...여섯시퇴근같은 공연가면 심심치 않게 볼수있으니 한번가보시길 :) 연말보너스를 조금 쪼개서 배우분들 선물을 조금 준비해보았어요. 제가 편지를 써서 드릴수도 있지만, 막공을 준비하는 미리배우님께 약간은 무거울수 있는 짐을 넘겼어요.

이브의선물이라는 대학로 연극을 보면 산타와 루돌프가 나오는데, 산타가 12월25일에 아이들 선물을 돌려야하는데
집에서 놀고 선물을 안돌리게 되죠. 그런 산타를 곱지않게 본 신은 산타가 정신을 차릴때까지 벌을 주게되는데 산타에게 삐진 루돌프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해서 루돌프의 서운함이 없어질때까지 산타는 같은 상황을 반복하며 벌을 받게 되는 모습들을 재미있게 담은 로맨틱코메디입니다.

산타를 가정하며 루돌프인 미리배우님에게 선물들을 드렸었어요. 2018년을 함께 동고동락했던 발칙한로맨스의 루돌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게 좋지 않겠냐고...루돌프들의 마음은 루돌프가 가장 잘 아니까요.

공연을 오랫동안보면서 막공을 보러가는 경우가 간혹있는데 그 동안의 모든 감정들을 다 쏟아내며 아쉬움 가득안고 연기하는 배우분들을 볼 수있거든요. 이건 공연을 꽤 오랫동안 봤었던 공연덕후분들이 하는 일인데 저도 어느순간 이렇게 공연에 빠져든거 같아요
누가보면 공연관계자인줄...ㅋ

이제서야 말씀드리면 발칙한로맨스의 공연장인은 박준후배우님과 오미란배우님 김달님배우님이셨는데
2018년 마지막에 와서는 누구한명 부족함없는 명품연기를 보여줄 수있게 변한것 같아요. 첫공과 막공을 보면 배우분들이 변화한 모습과 그 공연의 퀄리티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느낄 수 있는데, 초창기 70-80%였던 공연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서 200%의 모습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You tube를 찾다가 정말 옛날에 찍은 발칙한로맨스를 보게되었는데, 지금과 비교하니 정말 완성도와 깊이가 깊은 공연으로 바뀐거 같습니다.
다른배우분들은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발칙한로맨스를 지켰던 @immistar @ohmiran0411 배우님은 지금 공연이 무대환경이나 대본의 완성도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느끼실것 같네요.

이제 발칙한로맨스 시즌3가 2019년부터 시작할것 같은데 오랫동안 지켜봤던 fan으로 조심스럽게 한말씀 드리면
변화를 가능한 줄이면서 관객의 반응에 따라서 조금씩 수정하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예전 프못남의 경우 무대를 드아센으로 옮기면서 대본을 완전 바꿔버려서 재미가 반감되었거든요. 정말 좋아했던 공연인데 지켜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연극은 영화와 다르게 녹화한걸 보는게 아니라 매순간 단 한번밖에 볼수없잔아요. 그래서 하루하루의 공연들이 너무 소중한거 같아요 다시 되돌릴수없고 다시 볼 수없어서.

콘서트같은 경우 녹화해서도 간혹 보여주는데 대학로 연극은 그렇지 못하잔아요. 그리고 대학로 공연을 찾는 사람은 배우분들을 눈앞에서 보면서 함께 호흡하는걸 원하기 때문에 녹화한걸 판매한다고 해도 상품성이 없을거에요:) 오늘도 밤새가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로많은배우분들에게 힘내라는 말을하며 이만 줄일게요 2019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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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db"></span>10월 5~7일 ( 첫째주 금요일 ~일요일 ) 에 #시월의어느멋진날에지리산에서별헤는밤 .. 초대하는 공지 올립니다 !!!! . 다음주 수요일날 마감 예정이니 오실 분들은 각자 스케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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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7일 ( 첫째주 금요일 ~일요일 ) 에 #시월의어느멋진날에지리산에서별헤는밤 .. 초대하는 공지 올립니다 !!!! . 다음주 수요일날 마감 예정이니 오실 분들은 각자 스케쥴 확인후 연락주세요 !!! ( 다이렉트메세지 또는 010 8665 5608 로 전화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 .여러분이 주무실 민박집 방은 세개 이며 방에는 화장실과 요리가 가능한 싱크대 냉장고 등이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보통 4 ~5 분이 주무시면 되는 방 입니다 ... . . .지리산천왕봉이 훤히 올려다 보이는 마당에는 바베큐를 할수도 있으며 .. 또한 ... 📛10월 5~7일 ( 첫째주 금요일 ~일요일 ) 에 #시월의어느멋진날에지리산에서별헤는밤 .. 초대하는 공지 올립니다 !!!! .
다음주 수요일날 마감 예정이니 오실 분들은 각자 스케쥴 확인후 연락주세요 !!! ( 다이렉트메세지 또는 ☎010 8665 5608 로 전화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
.💧여러분이 주무실 민박집 방은 세개 이며 방에는 화장실과 요리가 가능한 싱크대 냉장고 등이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보통 4 ~5 분이 주무시면 되는 방 입니다 ... .
.
.💧지리산천왕봉이 훤히 올려다 보이는 마당에는 바베큐를 할수도 있으며 .. 또한 , 민박집 주인내외가 전통방식의 막걸리를 만들고 있다는 놀랍고도 무서운 사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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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댁에는 사람을 좋아하는 삽살이 윙키가 주인분들과 같이 지내고 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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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12분정도 이번모임에 참여 가능하오니 연락주시구요 .
. 서로 일면식이 없으신 분 들끼리 이틀을 지내셔야 되기에 너그러우며 친화력이 있는 성격이길 바래보며 이점 이해 부탁드려요 ... .
.독방이 아닌 누추한 곳에 초대하여 죄송합니다 ^^;; 일단 ... 문의 들어오는 분 들과 오실 분 들이 정해지면 방 배치를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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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임에 오실때는 각자 마실것 드실것 은 갖고 오시구요 ( 우아하게 포트럭파티 라고 하죠 ) ... 회비 × 숙박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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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모임은 ... 지리산갈래 , 그냥 잠만잘래 , 사진만찍을래 , 아니면 내맘대로할래 , 등 등 .... 각자 하고픈 대로 자유롭게 지내시다 가시길 바라는 즉흥적인 생각으로 만들었기에 이왕이면 .. 나 홀로 쉬러 오시길 바랍니다 !!!!!
.( 애완견 애묘 동반 × 가족 × ... 그래도 가족과 오고 싶다면 다른분들께 방해가 되지않도록 방을 따로 예약하시길 부탁드려요 미리 연락주시면 예약하는데 도움을 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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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는 워낙 개성이 강하고 뚜렷한 자기주장 애착시대인지라 .. 비박을 원하시는 분 들은 ... 지리산 하늘아래 어디에든 펴고 주무실 수 있는 곳 이 많으니 마음껏 비박 을 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 텐트여유가 있으면 갖고 오셔서 누군가에게 추억에 남을 비박을 하실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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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의 지리산은 한낮을 제외하고는 아주 쌀쌀하고 춥기에 옷을 제법 준비하고 오시구요 .. 라면 1박스 는 이미 준비되었으니 다른 먹거리로 갖고 오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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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모임 인지라 여러분을 만난다는 생각에 저도 무척이나 설레입니다 ..
금요일 오시기 힘이 든다면 토요일 오셔도 괜찮은데요 .. 지리산마천은 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멀어도 넘 먼 곳에 있답니다 ( 오시면서 놀라실 수 있어요 ^^;; )
우리나라 지리적인 특성상 내륙으로 들어온 깊숙한 골짜기 지리산이기에 오며가며 거의 하루의 시간을 다 사용하므로 늦더라도 금요일 도착을 권해드립니다 ... 그리고 이동 거리가 멀고 초행시골길을 밤운전해서 오는 건 위험하다보니 ... 만약 카풀을 해야된다면 어느 지역에서 출발을 하는지 알려주시면 오시는 분들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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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를 타고 오시는 법 은 ... 출발지에서 마천 ( 백무동 ) 을 티켓팅한뒤 마천터미널에서 하차후 ... 버스터미널옆 택시를 타시면 됩니다 .. ( 금계 별무리민박집 에 데려다 달라고 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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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이용시 ...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길 53 ~10 #별무리민박 .. 으로 오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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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도시에서 출발할때 소요시간 ... .
. * 동서울 ~마천까지 3:30 ~4시간 소요 (고속버스이용시 ) .
. * 부산 ~마천까지 2:30 ~3:00 시간 소요 ( 자동차 이용시 ) .
. * 대전 광주 전주 대구 ~ 마천까지 2:00 ~ 2:30 ( 자동차이용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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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임이 있는 10월 첫쩨주 는 징검다리 연휴이기에 10월 9일 까지 월차나 연차를 내어 오셔도 될것 같은데요 ... 단 , 7 ~9 일까지 더 있고 싶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시길 바래요 ... 지리산의 가을 날 가을 밤 가을 풍경을 맘껏 누리고 가시길 적극 권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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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아름다운 시월의 지리산마천 에서 여러분에게 좋은 추억을 드리고 싶습니다
늘 지켜봐 주시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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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마천골_별헤는밤 .
#지리산에서놀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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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마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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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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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많은 작품들을 접했다. 그 때 적립된 책들이 지금 책방 주인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사람 인생 모른다. 다만 결국 소설을 한 글자도 써 보진 못했다. 에세이는 그냥 떠오르는 대로 쓰면(퀄리티는 논외로 하고) 형식을 갖추는데, 소설은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막막했다. . 꽤 오랜 비밀인데, 그러다 소설작법 기초수업에 딱 한 번 나가보았다. (남친도 모르게, 왜 숨겼을까. ... -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많은 작품들을 접했다. 그 때 적립된 책들이 지금 책방 주인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사람 인생 모른다.
다만 결국 소설을 한 글자도 써 보진 못했다. 에세이는 그냥 떠오르는 대로 쓰면(퀄리티는 논외로 하고) 형식을 갖추는데, 소설은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막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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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 비밀인데, 그러다 소설작법 기초수업에 딱 한 번 나가보았다. (남친도 모르게, 왜 숨겼을까. 어디가냐고 물어보지도 않길래)
수업에서 몇 분이 나를 알아보시는 게 당시엔 너무 부끄러웠다. 그땐 나를, 모자란 글을 보이는 것도 싫어 한 번의 수업을 듣고 도망쳐 버렸다. 수강 포기와 동시에 소설의 꿈도 접었다.
원래 '이것 저것 많이 도전하고 재빨리 접기' 의 권위자로서, 보통은 흔적이라도 남기건만. 당시에 같이 공부했던 빵은 제빵사 자격증이라도 따고 포기한 반면 소설은 흔적도 없이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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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런 과거 따문에, 내게 이 책이 재미있게 느껴졌을 것이다. 문학에 뜻이 있었거나, 현재 있는, 또는 하루키 책을 절반 이상 읽은 독자가 아니라면 흥미가 떨어질 지도 모른다. 전자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읽어볼 만하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가 입문 버전이라면, 이번 책은 조금 더 복잡한 내면의 이야기.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젊은 작가 가와카미 미에코의 돌직구, 때로는 유도심문에 여러 일화로 답한다. 물론 노년이 되어도 결코 허심탄회한 면은 없다. 쿨해 보이지만 심각한 이야기에선 피하는 태도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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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서 하루키는 전 세계에 '하루키스트'들을 거느리는 동시에, 수많은 비판, 비난, 비아냥도 받는 만큼 본인도 그에 대한 소회를 종종 밝히는데, (자신을 '에로 작가'라고 말할 때의 기분이라든지) 나는 소설보다 그런 투의 에세이를 더 선호한다. 현실 인식이 가능하면서도, SO WHAT? 난 나 좋은 거 하며 살래, 의 자세.
작품을 통해 일본의 대학살을 인정하고, 이 책에서도 '일본인들이 가해자임에도 오히려 피해자적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지적한 글 등을 읽어보면 그저 회피하는 사람도 아닌 것 같고. (그 역시 '죽인자의 윤리' 일 뿐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그조차 갖추지 못하는 자가 대부분인 걸 감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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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 그의 리즈시절 작품 중엔 안 읽은 게 많고, 오히려 최근 몇 년 사이의 책은 거의 읽었다. 진성 덕후는 아닌 셈이지만 노년의 작가인 그를 지켜보게 되는 지점은, 마라톤을 뛰듯 꾸준히 달리는 태도. 어느덧 삼십 년이다.
'군살을 찌우지 않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능동적으로 기다리는 것, 그렇게 해서 마음속 깊이 침잠하고, 그랬다가 되돌아오는 체력을 유지하는 것(66p)',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가능하다면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진지하게 좇아가는 것' 이 그가 수차례 강조한 소설가로서의 요소인데. 이는 모든 직업인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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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이제 대부분의 작가와 평론가, 아구타가와 상 심사위원들도 그리고 독자 마저도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요' 라고 말하는 대목은 인상적이다.
하루키가 젊은 날 월드와이드 베스트셀러들을 남긴 작가라고 해도, 지금은 멈춘지 오래라면 “거 봐, 그 책들은 남는 게 없다고 했잖아” 라는 말에 힘이 실렸을 지 모른다.
하지만 노작가는 여전히 달리고 있다. 독자들이 모르는 사이에도 꾸준히 자신을 '조율' 하며 인칭을 바꾸고, 표현 방식을 바꾸고, 사고 체계를 바꿔가며. 자신의 표현에 따르면, 1층과 지하 1층,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자신의 나이듦과 독자들의 변화를 꾸준히 의식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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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대한 대화는 보통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거나, '그때 그 이름은 그냥 갑자기 떠오른 것', '저는 그냥 그게 되던데요'가 많고,
심지어 직전 작품인 <기사단장 죽이기>에 나오는 '메타포', '이데아'에 대해 '원서를 읽어본 적도 없고, 잘 모르지만' 이라고 말하는데, 인터뷰어는 계속 겸양이라며 수습하지만, 내 생각엔 진짜 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수차례 강조하듯, 그의 글에서 중요한 건 '리듬' 과 '울림'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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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다고 해서 소설가가 될 순 없지만, 여태까지의 인터뷰 중엔 가장 솔직한 하루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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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부엉이는황혼에날아오른다 #무라카미하루키 #가와카미미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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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은 사먹자^^; . . . . . #수원 #자취남 #비오는날 #파전 #막걸리 #망함 #먹스타그램 #요리하는남자 #? #데일리 #술스타그램 #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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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은 사먹자^^; . . . . . #수원 #자취남 #비오는날 #파전 #막걸리 #망함 #먹스타그램 #요리하는남자 #? #데일리 #술스타그램 #술 #좋아요 파전.....?은 사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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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자취남 #비오는날 #파전 #막걸리 #망함 #먹스타그램 #요리하는남자 #? #데일리 #술스타그램 #술 #좋아요
. #청주 #청주성안길 #청주시내 #시내 #비 #비오는날 #전집 #해란강 #사직동전집골목 #전집골목 #사직동 #막걸리 #맛집스타그램 #먹방스타그램 #전찌개 #전병 #모듬전 #고추전 #깻잎전 #데일리 #소통 #좋아요 #먹방 #맛집 #냠냠<span class="emoji emoji1f497"></span><span class="emoji emoji1f497"></span><span class="emoji emoji1f497"></span><span class="emoji emoji1f497"></span><span class="emoji emoji1f497"></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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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청주성안길 #청주시내 #시내 #비 #비오는날 #전집 #해란강 #사직동전집골목 #전집골목 #사직동 #막걸리 #맛집스타그램 #먹방스타그램 #전찌개 #전병 #모듬전 #고추전 #깻잎전 #데일리 #소통 #좋아요 #먹방 #맛집 #냠냠 .
#청주 #청주성안길 #청주시내 #시내 #비 #비오는날 #전집 #해란강 #사직동전집골목 #전집골목 #사직동 #막걸리 #맛집스타그램 #먹방스타그램 #전찌개 #전병 #모듬전 #고추전 #깻잎전 #데일리 #소통 #좋아요 #먹방 #맛집 #냠냠💗💗💗💗💗
 #딸 #민지 #토이푸들<span class="emoji emoji1f429"></span> #미용 #커피 #비오는날은 막걸리가 진리인데 내일 라운딩 관계로 오늘은 적당히 쉼 미용하면서도 하염없이 엄마를바라보는 우리딸ㆍ에공ㆍ귀가빨리 낫지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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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민지 #토이푸들 #미용 #커피 #비오는날은 막걸리가 진리인데 내일 라운딩 관계로 오늘은 적당히 쉼 미용하면서도 하염없이 엄마를바라보는 우리딸ㆍ에공ㆍ귀가빨리 낫지않아 걱정ㆍ 사랑해ᆢ #딸 #민지 #토이푸들🐩 #미용 #커피 #비오는날은 막걸리가 진리인데
내일 라운딩 관계로 오늘은 적당히 쉼
미용하면서도 하염없이 엄마를바라보는 우리딸ㆍ에공ㆍ귀가빨리 낫지않아 걱정ㆍ
사랑해ᆢ
. 5월 샘플세일의 마지막 날입니다 :) 비오는날 낙낙하게 한남동으로 마실나오셔요. 좋은 음악들과 감각적인 공기로 채워놓을께요! . . <span class="emoji emoji1f48e"></span>샘플세일 기간 : 5/4(금)-6(일) <span class="emoji emoji1f48e"></span>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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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샘플세일의 마지막 날입니다 :) 비오는날 낙낙하게 한남동으로 마실나오셔요. 좋은 음악들과 감각적인 공기로 채워놓을께요! . . 샘플세일 기간 : 5/4(금)-6(일) 장소 : 레인디어 한남동 쇼룸 (한남동 729-37 1층 레인디어) 오픈시간 : 12:00-21:00 . . www.reindeer.co.kr #reindeer #레인디어 #seoul #designerjewelry #오늘 #쥬얼리 #일상 #소통 #반지 #photo #사진 #ring #whitemarble #귀걸이 #earring ... .
5월 샘플세일의 마지막 날입니다 :) 비오는날 낙낙하게 한남동으로 마실나오셔요. 좋은 음악들과 감각적인 공기로 채워놓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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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세일 기간 : 5/4(금)-6(일)
💎장소 : 레인디어 한남동 쇼룸 (한남동 729-37 1층 레인디어)
💎오픈시간 : 12: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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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eind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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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전 #막걸리 #전에막걸리한잔 #분위기굿 #일상 #데일리 #행복 #빗소리좋다 #좋은사람들과함께<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이제그만쉬고열심히 일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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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과함께💕
이제그만쉬고열심히 일해야징^^
 #목요일 #야근 #회사 #지박령 #퇴근은내일 <span class="emoji emoji1f625"></span><span class="emoji emoji1f625"></span> #625때난리는난리도아님 #품평회 #4일전 #비오는날엔 #파전에막걸리 라는데.., #퇴근후 #기절각<span class="emoji emoji1f4a4"></span> #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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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날씨,, . . 강건너까지 머리 하러 간 두 남자분들<span class="emoji emoji1f466"></span>🏻<span class="emoji emoji1f471"></span>🏽‍♂️,, 작은 남자는 ,, 8년간 다니던 키즈전용 미용실을 과감히 버리고,, . 아빠 따라 압구정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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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날씨,, . . 강건너까지 머리 하러 간 두 남자분들🏻🏽‍♂️,, 작은 남자는 ,, 8년간 다니던 키즈전용 미용실을 과감히 버리고,, . 아빠 따라 압구정까지 ,,, 꼭 가야 한다는 이유가,,,,. . 🏻옴마, 내가 요즘 오피스텔을(레고로) 만들고 있는데,,, 새로운 미용실 가서 인테리어를 좀 참고 하고 싶어서,,,,, 가봐야 할거 같아,,, . . #😦 #내용이너무구체적이라말릴틈이없었고 #요즘말발로점점밀리고 #9살어린이입에서인테리어라는단어가어색하기만하고 #엄마의영향을크게받고있는어린이 #괜찮은거맞지?🤭 . . 나 ... 우중충한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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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까지 머리 하러 간 두 남자분들👦🏻👱🏽‍♂️,,
작은 남자는 ,,
8년간 다니던 키즈전용 미용실을 과감히 버리고,, .
아빠 따라 압구정까지 ,,, 꼭 가야 한다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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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내가 요즘 오피스텔을(레고로) 만들고 있는데,,, 새로운 미용실 가서 인테리어를 좀 참고 하고 싶어서,,,,, 가봐야 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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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너무구체적이라말릴틈이없었고 #요즘말발로점점밀리고 #9살어린이입에서인테리어라는단어가어색하기만하고 #엄마의영향을크게받고있는어린이 #괜찮은거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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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 아끼느라 잘 꺼내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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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o7178 .
#박소연작가님 의 슈렉볼 에 비지찌개 담고, 막걸리 담아 한잔,, 여기엔 뭘 담아도 어쩜 이리 분위기 오르니,,,,❤️ 비싸도 사놓길 참 잘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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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일 미팅(?) 에 필요한 자료 정리하는 아줌마,, 어,,,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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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테이블 #온마이테이블 #꽃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반짝반짝빛나는갤러리 #반짝반짝빛나는 #집스타그램 #홈스타그램 #하우스그램 #플라워레슨 #꽃수업 #홈드레싱 #인테리어디자인 #instafood #food #foodie #foodporn #foodstagram #homedressing #withtable #onthetable #onm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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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b50"></span>️인스타블라블라<span class="emoji emoji2b50"></span>️ ⠀⠀⠀⠀⠀⠀⠀⠀⠀⠀⠀⠀⠀⠀⠀⠀⠀ 오늘부터 인스타에도 블라블라를 쓰기로 결심했다 블로그 글쓸때는 자신감이 뿜뿜인데 인스타그램만 열면 뭔가 관종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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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블라블라️ ⠀⠀⠀⠀⠀⠀⠀⠀⠀⠀⠀⠀⠀⠀⠀⠀⠀ 오늘부터 인스타에도 블라블라를 쓰기로 결심했다 블로그 글쓸때는 자신감이 뿜뿜인데 인스타그램만 열면 뭔가 관종력에 밀리는 느낌이라 인스타그램 망하기만 기다렸는데 안망할것같아서 관종력을 키우기로 노선을 변경함 인스타 망하길 기다리다 내가 망할것같아서 ㅋㅋㅋ ⠀⠀⠀⠀⠀⠀⠀⠀⠀⠀⠀⠀⠀⠀⠀⠀⠀ 1. 지난주 내내 마카오와 홍콩에 있었다 원래 해외에 가기전에 미리미리 판매할게 있으면 다 세팅해놓고 오는데 지난주에 너무 바빠서 이번주 진행하는 제품들 하나도 마무리를 ... ⭐️인스타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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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스타에도 블라블라를 쓰기로 결심했다
블로그 글쓸때는 자신감이 뿜뿜인데
인스타그램만 열면 뭔가 관종력에 밀리는 느낌이라
인스타그램 망하기만 기다렸는데
안망할것같아서 관종력을 키우기로 노선을 변경함
인스타 망하길 기다리다 내가 망할것같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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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주 내내 마카오와 홍콩에 있었다
원래 해외에 가기전에 미리미리 판매할게 있으면
다 세팅해놓고 오는데 지난주에 너무 바빠서
이번주 진행하는 제품들 하나도 마무리를 못하고 옴😭
그래서 호텔에서 삼일내내 안나가고
사진편집과 업로드에 시름을 함
와이파이도 완전 느린데
신발사진은 드럽게 많아서 혼자 괴로웠던 시간을 기록함
깨알홍보를 하자면 내일까지 덧신증정행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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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무생각없이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갔는데
여기 무슨 날인지 빨간 원피스 무리들이
종종 등장해서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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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국,대만 음식을 못먹어서 홍콩만 오면 맥도날드밖에 안가요 천원정도만 내면 치킨을 올려준다길래 '오오!! 올려주세요' 했는데 씨부럴 치킨에도 향신료 범벅😱 닭을 이렇게 맛없게 만드는것도 재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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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텔로비에서 쥐포를 팔길래 맛있어보여서 샀더니
쥐포에서는 꼬랑내가남 ㅋㅋㅋ ⠀⠀⠀⠀⠀⠀⠀⠀⠀⠀⠀⠀⠀⠀⠀⠀⠀
5. 아저씨맴 내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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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국 다시 맥도날드 ㅋㅋㅋ
샐러드만 원없이 먹었다 여기는 콘샐러드를 시키면
옥수수통조림을 따뜻하게 데워주는데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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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카오 페리터미널에서 에그타르트 하나 사먹었는데
이게 최고맛있었다 향신료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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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나오던데 사야할것만 같다
요즘 막내동생하고 같이 차은우에 빠짐
차은우는 장관이고 신이 주신 선물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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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일리지로 퍼스트로 업글😆
늘 퍼스트만 타는것처럼 자연스럽게 하려고 했는데 헤드폰을 꽂아도 소리가 안나와서 당황해서 실패함 승무원언니가 와서 도와줌
보스 헤드폰에 전원이 따로 있었다🤣
오늘 승무원언니도 엄청 예쁘고 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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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영화한편보고 누워서 자고일어났더니 눈썹이 다 지워져있었는데 앞문이 고장이라 에스코트받아 뒷문으로 일빠로 내렸다 눈썹이 없어져서 당당하지 못했던게 조금 아쉽구만
⠀⠀⠀⠀⠀⠀⠀⠀⠀⠀⠀⠀⠀⠀⠀⠀⠀
행복한 퍼스트의 추억이다
또 언제탈지 모르지 비행기티켓은 소장하는걸로😂
이거 쓰다가 글 날아갈까봐 일단 마무리ㅋ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블라블라 #핑크파르페 #핑파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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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맞아 😑 나 비오는 날, 전 붙이는 #뻔한오빠 #장수막걸리 사서 뛰어 올 사람 #선착순 세명<span class="emoji emoji203c"></span>️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 (가정방문 규정이 있슴.. 3월 21일 게시물 참고요망) <span class="emoji emoji1f51a"></span> #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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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맞아 😑 나 비오는 날, 전 붙이는 #뻔한오빠 #장수막걸리 사서 뛰어 올 사람 #선착순 세명️ (가정방문 규정이 있슴.. 3월 21일 게시물 참고요망) #최군 #허송세월 #홈메이드 #집밥 #홈쿡 #데일리 #온더테이블 #요리스타그램 #먹스타그램 #가정식 #모듬전 #동태전 #호박전 #동그랑땡 #고추전 #막걸리 🍽
응.. 맞아 😑 나 비오는 날, 전 붙이는 #뻔한오빠
#장수막걸리 사서 뛰어 올 사람 #선착순 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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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 규정이 있슴.. 3월 21일 게시물 참고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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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군 #허송세월 #홈메이드 #집밥 #홈쿡 #데일리
#온더테이블 #요리스타그램 #먹스타그램 #가정식
#모듬전 #동태전 #호박전 #동그랑땡 #고추전 #막걸리
비오는날 눈오는날 추운날이 제일 싫은 엄마는 아들의 문센을 위해 비를 뚫고 나가야 한다😶 근데 넌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계속 방황만 하다 왔구나ㅋㅋㅋㅋ 우리 오늘 서로 예민하니, 사진은 안찍는걸로🤩 최선을 다한 엄마 아들 오늘 하루도 끄읕♡ #생후14개월 #노리야 #문센데이 #아기돼지삼형제중 #막내돼지 #귀여운꿀꿀이 #수업안하고 #계속방황중 #엄마만수업듣고 #엄마만노래부르고 #엄마만춤추고 #나라도열심히하자 #아들성장기 #아들맘 #닭띠맘 #육아맘 비오는날 눈오는날 추운날이 제일 싫은 엄마는
아들의 문센을 위해 비를 뚫고 나가야 한다😶
근데 넌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계속 방황만 하다 왔구나ㅋㅋㅋㅋ
우리 오늘 서로 예민하니, 사진은 안찍는걸로🤩
최선을 다한 엄마 아들 오늘 하루도 끄읕♡
#생후14개월 #노리야 #문센데이 #아기돼지삼형제중 #막내돼지 #귀여운꿀꿀이 #수업안하고 #계속방황중 #엄마만수업듣고 #엄마만노래부르고 #엄마만춤추고 #나라도열심히하자 #아들성장기 #아들맘 #닭띠맘 #육아맘
벚꽃구경도 가고 싶고 근처교회에서 이찬수목사님 초청해서 설교하시는곳도 가고 싶었는데... 오늘 첨으로 39.5도 찍은날<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수연이는 감기도 잘 걸리고 걸리면 열도 자주났어서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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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구경도 가고 싶고 근처교회에서 이찬수목사님 초청해서 설교하시는곳도 가고 싶었는데... 오늘 첨으로 39.5도 찍은날 수연이는 감기도 잘 걸리고 걸리면 열도 자주났어서 많이 놀라지는 않았지만, 아파서 미세먼지없는 이 화장한 날을 즐기지 못하는 수연이가 안타까울뿐 사진은 저번주 주일 교회가는 길 집엘베에서 찍구, 예배드리고 만나니 영아부 쌤이 양갈래머리를 해주셨네 넘나 귀엽 내가 묶을라하면 도망만 갔는데 어찌 묶으셨는지 담주에 꼭 여쭤봐야지 ㅋㅋ 마지막 동영상은 아빠랑 가위바위보 하는 거 ㅋㅋㅋ 아직 보만 내는 귀요미ㅋㅋㅋ ... 벚꽃구경도 가고 싶고 근처교회에서 이찬수목사님 초청해서 설교하시는곳도 가고 싶었는데...
오늘 첨으로 39.5도 찍은날😭
수연이는 감기도 잘 걸리고 걸리면 열도 자주났어서 많이 놀라지는 않았지만,
아파서 미세먼지없는 이 화장한 날을 즐기지 못하는 수연이가 안타까울뿐😭😭😭
사진은 저번주 주일💒
교회가는 길 집엘베에서 찍구, 예배드리고 만나니 영아부 쌤이 양갈래머리를 해주셨네 넘나 귀엽😍
내가 묶을라하면 도망만 갔는데 어찌 묶으셨는지 담주에 꼭 여쭤봐야지 ㅋㅋ
마지막 동영상은 아빠랑 가위바위보 하는 거 ㅋㅋㅋ
아직 보만 내는 귀요미ㅋㅋㅋ 흔들다 의자에 부딪혀서 엄살부리는 아가 ㅋㅋㅋㅋㅋ
요즘 가짜 울음도 많아지고 말도 많아졌다
‘할미, 할비, 이모, 짹짹짹, 안농~, 딸기, 규울,토토(토마토), 이~(소이ㅋㅋㅋ)’ 등등
이 중에 젤 빨리 말한건 소이. 소이가 좋아서 소이만 보면 ‘이~ 이~’ 하고 달려간다
이번주는 아파서 소이도 못봤네 엄마도 소이엄마랑 놀고 싶어 언넝 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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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11시전에잠든수연
#이렇게만자도여유가있네
#제발밤잠좀늘려죠딸
#푹자고낼을다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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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가 꿈꾸던 어른이 뭔가 생각했다. 누군가, "지금 네 모습에 만족해?" 라고 묻는다면 아니다. 절대 아니었다. 항상 매력적이고 같이 있으면 기분좋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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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가 꿈꾸던 어른이 뭔가 생각했다. 누군가, "지금 네 모습에 만족해?" 라고 묻는다면 아니다. 절대 아니었다. 항상 매력적이고 같이 있으면 기분좋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배울 점이 많고 항상 배려하고 이성적인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 은진이는 지금도 충분히 그렇다며 나를 위로하지만 내 기준에서 지금의 나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자면 실로 끔찍하다.. 그래도 요즘은 여유없이 정말 막 살기 바빴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 것 조차 감사하다. 요 몇일 가족들과 친구들과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아서 깨달았다. 부모님 ... 다시 내가 꿈꾸던 어른이 뭔가 생각했다.
누군가, "지금 네 모습에 만족해?" 라고 묻는다면 아니다.
절대 아니었다.
항상 매력적이고 같이 있으면 기분좋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배울 점이 많고 항상 배려하고 이성적인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
은진이는 지금도 충분히 그렇다며 나를 위로하지만 내 기준에서 지금의 나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자면 실로 끔찍하다..
그래도 요즘은 여유없이 정말 막 살기 바빴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 것 조차 감사하다. 요 몇일 가족들과 친구들과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아서 깨달았다. 부모님 품안에서 살다가 사회에 나와 온전한 나로 미움받고 질투를 견뎌내는게, 오해를 풀어가는게 두려워서 익숙치 않아서 완전 고슴도치가 건들면 몸에 가시세우듯 살아왔는데... 다행이다.
헤헤 나도 필력좋아서
내 마음을 다 표현해서 글로 남겨보려했지만
애써 예쁘게 포장하는것보다
촌스러워도 진심이 나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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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해는 사랑할 때 사랑한다 말하고 미안할 때 미안하다 말하고 고마울 때 고맙다 말해야지
그 동안 솔직하지 못했는데 이번 한해는 내 감정에 솔직해지는, 아니 적어도 조금씩 변화하는 한 해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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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라는 작사가가 청춘페스티벌에서 그러던데
요새는 감정을 표현하고 생각을, 가치관을 이야기하는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진지충, 씹선비라는 단어로 치부한다고. 나는 사실 내 가치관, 생각에 대해서 얘기하고 남들과 공유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분위기는 슬프고 아쉽긴하다. 뭐 어쨌든 나는 항상 이야기할거고 내 주변사람들과 끊임없이 공유하며 되돌아보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워나갈거다.
나 혼자만 옳다 생각하고 살아가니 쉽게 무너져내려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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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할 때 미안하다 못하고 고마울 때 고맙다고 못하고 먼저 다가가지 못했던 지난 날들이 아쉽고 후회되지만 지금부터 천천히 바뀌어가면 되는거니까 오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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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목 사진으로 보는 서울날씨] ●●<가끔 구름많고 더위는 여전..서울 일부 소나기>●● 오늘은 오전 중에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끼겠습니다. 오후 한때 대기불안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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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목 사진으로 보는 서울날씨] ●●<가끔 구름많고 더위는 여전..서울 일부 소나기>●● 오늘은 오전 중에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끼겠습니다. 오후 한때 대기불안정으로 서울 일부지역에서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양은 적겠지만, 소나기 내리는 지역의 편차가 크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은 30.8~32.0도 정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자외선 지수는 약간 높음을 나타내겠습니다. #날씨 #장마 #기상정보 #일기예보 #기상청 #서울날씨 #서울 #인스타그램 #데일리 #출근 #목요일 #목요일날씨 ... [08/13/목 사진으로 보는 서울날씨]
●●<가끔 구름많고 더위는 여전..서울 일부 소나기>●● 오늘은 오전 중에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끼겠습니다. 오후 한때 대기불안정으로 서울 일부지역에서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양은 적겠지만, 소나기 내리는 지역의 편차가 크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은 30.8~32.0도 정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자외선 지수는 약간 높음을 나타내겠습니다.

#날씨 #장마 #기상정보 #일기예보 #기상청 #서울날씨 #서울 #인스타그램 #데일리 #출근 #목요일 #목요일날씨 #미세먼지 #출근길 #비 #꿀막걸리 #kkul_magggeolli #daily #찜통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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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몰래널사랑하고있어 봄날 같은 따스하고도 감사한 후기<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3월의 베스트로 뽑아주셔서, 문장호흡마저도 사랑스럽게 느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결혼식, 꼭 오셔서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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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몰래널사랑하고있어 봄날 같은 따스하고도 감사한 후기 3월의 베스트로 뽑아주셔서, 문장호흡마저도 사랑스럽게 느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결혼식, 꼭 오셔서 함께 해요. 이 책 들고 꼭 오세요 . . #Repost @xrinkh with @get_repost ・・・ . 내 3월 베스트. #세상이몰래널사랑하고있어 내팬심 공개는 @twinksoe 이분이 최초. 이자 마지막일 것 같다. 작가님이 곧 결혼을 하셔서 그런가. 문장호흡까지도 더욱 사랑스러운 봄이었다. 밑줄칠 곳이 많아서, 인덱스할 ... #세상이몰래널사랑하고있어
봄날 같은 따스하고도 감사한 후기🌸
3월의 베스트로 뽑아주셔서,
문장호흡마저도 사랑스럽게 느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결혼식, 꼭 오셔서 함께 해요.
이 책 들고 꼭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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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xrinkh with @get_re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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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3월 베스트.
#세상이몰래널사랑하고있어
내팬심 공개는 @twinksoe 이분이 최초.
이자 마지막일 것 같다.
작가님이 곧 결혼을 하셔서 그런가.
문장호흡까지도 더욱 사랑스러운 봄이었다.
밑줄칠 곳이 많아서, 인덱스할 곳이 많아서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않고 다시 한번 더 읽기로했다.
원서도 구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봄이다.
시간되면 꼭 결혼식갈게요.

책 담당 기자로서 일본 신문을 보면 부럽습니다. 주요 신문 1면에 거의 매일 책 광고가 실립니다. 비싼 기업 광고가 들어와도 1면엔 책 광고를 우선해 싣는답니다. '산야쓰(三八つ)'라 부릅니다. 1면 아래 3단 높이 지면을 8개로 나눴다는 뜻입니다. 꽤 전통이 있습니다. 요미우리신문 발행 '출판광고 가이드북'에 따르면 산야쓰가 굳어진 때는 패전 이후로 반세기 넘는 역사가 있답니다. 책 광고를 처음 실은 때는 1874년 11월 14일이라고 하네요.

신문의 얼굴인 1면에 책 광고를 싣는 까닭은 '출판 문화를 지키려는 뜻'이 있습니다. 대신 까다로운 조건이 있습니다. 활자로만 제목과 주요 내용을 적습니다. 8개 광고 중 어느 하나가 튀지 않도록 하려는 배려랍니다. 활자 크기는 최대 30포인트로 엄격히 정해져 있습니다. 광고비가 싼 편은 아니더군요. '가이드북'엔 정가 146만엔(약 1470만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도 거의 매일 8개 광고가 신문에 실리다니 놀라운 일이네요. 광고 효과가 있을까요? 한 출판사 관계자가 블로그에 쓴 내용이 있더군요. 그는 "출판 불황으로 광고료에 걸맞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더라도 별도의 효과가 있다"면서 "전국 서점에 책을 알리고, 저자에게 고마움을 나타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활자 매체로서 신문과 책의 끈끈한 유대가 70년 넘게 이어지는 모습에 경외감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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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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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엄마 병원에를 간다 나이들고 병들어서 누워있는 엄마를 쳐다본다. 눈물 흘린다. 엄마....엄마.... 토해내는 울음으로 계속 부른다. 빨간 목도리를 들고 쳐다본다. 다른 색의 목도리를 한다. 집으로 온 산 복도에서 선생님과 마주친다. 집이 하나도 안 변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돌아온 것이라고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으려고 해서 아버지를 ... 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엄마 병원에를 간다

나이들고 병들어서 누워있는 엄마를 쳐다본다.
눈물 흘린다.
엄마....엄마....
토해내는 울음으로 계속 부른다.
빨간 목도리를 들고 쳐다본다.
다른 색의 목도리를 한다.
집으로 온 산
복도에서 선생님과 마주친다.
집이 하나도 안 변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돌아온 것이라고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으려고 해서
아버지를 선생님이 돌봤다고 한다.
딸이니깐 ~~~
선생님이 엄마가 사과는 했냐고 물어본다
"부모들은 참 우리를 힘들게 한다." "그래서 부모 되는 게 겁이나요" "너는 잘할 수 있을 거야 넌 뭐가 옳은지를 아니깐"

피아노 치는 산,
옆에 웃으며 서있는 선생님,
빨간 목도리로 바꿔하고 나오는 산, "어머니이 많이 외로우셨겠다." ♡복도에서 뛰는 사춘기 소녀 산 ♡마지막 장면 성인 산
산은 읊조린다.
빗방울의 방울이 내머리 위를 적실까?
잠결에도 우리 딸,
금세 시들어 버릴까 봐 닳아 없어질까 봐
우리 딸 노심초사 했던 나의 어머니,
당신은 그림자처럼 나를
오래동안 따라 다니셨습니다.
"우리 딸! 이렇게 달달한게 먹고 싶었어 맛있어?" 하얀 눈밭을 성큼 걸어 남긴 발자욱에도
마른 낙엽이 밟히게 하는 우리엄마는
언제나 내 마음에 생채기가 날까 조심조심
문지방을 건널 때에도 넘어질까 조심 조심

동원에게 산은 말을한다
딸이었으면 좋겠다.

당신은 여자로 태어나
그리고 나로 다시 태어나 행복했던가요
어머니!
꽃씨를 심다 피지도 않은 꽃향기에 취했던 나의 엄마
당신은 누구신가요? ●감상문●
배우 구혜선이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이다.
딸을 의미하는 영단어 daughter를
소리나는 대로 읽고 표기한 것이라 한다.
왜곡된 모정, 뒤틀린 모녀관계의
비유적 표현으로 쓰인 듯,
딸에 대한 잘못된 사랑을
강압적인 구속으로 표현하는 어머니를 암시하고자 '다우더'라는 제목을 사용했다는 후문이다.
병적인 집착과 감정조절이 안 되는 엄마와
그런 엄마 사이에서 힘들어 하는 산,
자기가 겪으며 살아온 세월 때문에
엄마가 되기를 두려워하는 산
그런 산을 똑같은 경험을 한 피아노 선생님은
자기가 아버지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야기 해준다.
"딸이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엄마와의 화해가
너무 느닷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그 느닷없음이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 현실은 동화나 드라마처럼
극적인 화해가 일어나는 일은 쉽지가 않으니깐
사춘기 소녀 산과, 성인이 된 산이
시기적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내용이 펼쳐지는데
이런 형식은 우리가 이미 많이 접해 본 형식으로
낯설지 않다.
엄마가 자기에게 얼마나 노심초사 한 삶을 살았는지를
되집어 보면서 딸을 낳기를 바라는 산의 마음은
세상 딸들이 엄마가 되고
엄마가 됨으로서 엄마를 이해하게 된다는
뻔한 공식이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딸에게 창녀라는 말을 서슴치 않고
가장 후회되는 일이 너를 낳은 거라는 독설은
엄마가 딸에게 해서는 안 되는 독설이다.
산이 엄마에게 갈 땐 곱게 가라고 한 말도 마찬가지..
#인스타그램 #구혜선 #심혜진 #줄거리3 #감상문 #왜곡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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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간의 알찬 제주여행 끝<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셋째날에는 비가 많이 와서 일정을 실내로 바꿨는데 짱 재밌었다 . . #1일차 #렌트 #회 #막걸리 . #2일차 #배낚시 #감귤따기체험 #카멜리아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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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간의 알찬 제주여행 끝 셋째날에는 비가 많이 와서 일정을 실내로 바꿨는데 짱 재밌었다 . . #1일차 #렌트 #회 #막걸리 . #2일차 #배낚시 #감귤따기체험 #카멜리아힐 #용머리해안 #산방산탄산온천 #흑돼지 #인생맛집 #오늘도_막걸리 . #3일차 #오설록티뮤지엄 #제주성박물관 #이렇게_열심히_본_박물관은_처음 #산방산버거 #돌문어스파게티 #동문시장 #급똥사건 #용두암 #용연하늘다리 #역시나_막걸리 #그리고_한라산 . #4일차 #숙취 #올레국수 #해장 #아침비행기 3박 4일간의 알찬 제주여행 끝😊 셋째날에는 비가 많이 와서 일정을 실내로 바꿨는데 짱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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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렌트 #회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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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배낚시 #감귤따기체험 #카멜리아힐 #용머리해안 #산방산탄산온천 #흑돼지 #인생맛집 #오늘도_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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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오설록티뮤지엄 #제주성박물관 #이렇게_열심히_본_박물관은_처음 #산방산버거 #돌문어스파게티 #동문시장 #급똥사건 #용두암 #용연하늘다리 #역시나_막걸리 #그리고_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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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숙취 #올레국수 #해장 #아침비행기
 #20180407 - #20180408 어제는 용산 아이파크몰, 국제 전자센터,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을 다녀온 빡센 하루 였다<span class="emoji emoji1f635"></span> 저질 체력인 나는 기~절_(:3」z)_ #멘무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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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 #20180408 어제는 용산 아이파크몰, 국제 전자센터,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을 다녀온 빡센 하루 였다 저질 체력인 나는 기~절_(:3」z)_ #멘무샤 에서 #나가사키짬뽕 먹구, 국전에서는 #앨리스 #피규어 겟! #엔트리플러그 는 다음으로… 예당에서는 #알폰스무하 폰 케이스 겟! 뮤지컬 명성황후 보러 버스 탔는데 시위한다구 버스가 못가서 걸어갔다🤭 넘나뤼 추웠던 거 인정하는 각 인지용? 명성황후는 캬~ 마지막 넘버~ #동녘붉은해 진심 소오름이 돋아버렸자너~ 아니! 그보다 더 인상적인 장면은 무당이 막!!!!! ... #20180407 - #20180408
어제는 용산 아이파크몰, 국제 전자센터,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을 다녀온 빡센 하루 였다😵 저질 체력인 나는 기~절_(:3」z)_
#멘무샤 에서 #나가사키짬뽕 먹구, 국전에서는 #앨리스 #피규어 겟! #엔트리플러그 는 다음으로… 예당에서는 #알폰스무하 폰 케이스 겟!
뮤지컬 명성황후 보러 버스 탔는데 시위한다구 버스가 못가서 걸어갔다🤭 넘나뤼 추웠던 거 인정하는 각 인지용?
명성황후는 캬~ 마지막 넘버~ #동녘붉은해 진심 소오름이 돋아버렸자너~ 아니! 그보다 더 인상적인 장면은 무당이 막!!!!! 😵😵😵 진짜 무당인 줄...
여튼 이렇게 4월 7일을 마무리~
오늘은 제주도 내려오는 날인데… 갑자기 비 내려서 갑비띠!(갑자기 비가 띠용👀)
제주 하늘에서 1시간 가량 착륙 못해서 올랐다 내렸다 하며 토 쏠리는 기분으로 도착!
공기가 맑은데 바람이 엄-청 분다!! 동뀨가 삼양까지 데려다 줘서 힐링 겸 커피 한 잔 사들고 오랜만에 운전~ 피곤한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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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도민 #서울투어
#용산아이파크몰 #국제전자센터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명성황후
#제주행 #제주항공 #착륙실패 #바람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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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함께 본 오늘의 공연. 엄마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신건데, 현준빌리 공연으로 보여드리길 잘했다. 엄청 잘한다고... 어린 아이가 무대위에서 주눅들지 않고 저렇게 해내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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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함께 본 오늘의 공연. 엄마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신건데, 현준빌리 공연으로 보여드리길 잘했다. 엄청 잘한다고... 어린 아이가 무대위에서 주눅들지 않고 저렇게 해내는게 참 대단하다고 하신다. ㅋㅋㅋ 그런데 한가지! 아무리 그래도 아빠에게 ‘개새끼’라고 하는건 용서가 안되신단다.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다는...??? 풉!! 신세대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울 엄마도 어르신이었어!! ㅎㅎㅎ . 오늘은 주환스몰보이의 사탕도 잘 안잡혔고, 힘껏 던진 가방 밖으로 통조림이며 편지도 튀어나오고..ㅋㅋ🤣 맥주캔도 또르륵 큰 ... 친정엄마와 함께 본 오늘의 공연.
엄마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신건데, 현준빌리 공연으로 보여드리길 잘했다.
엄청 잘한다고... 어린 아이가 무대위에서 주눅들지 않고 저렇게 해내는게 참 대단하다고 하신다. ㅋㅋㅋ
그런데 한가지! 아무리 그래도 아빠에게 ‘개새끼’라고 하는건 용서가 안되신단다.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다는...??? 풉!! 신세대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울 엄마도 어르신이었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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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환스몰보이의 사탕도 잘 안잡혔고, 힘껏 던진 가방 밖으로 통조림이며 편지도 튀어나오고..ㅋㅋ😅🤣 맥주캔도 또르륵 큰 소리를 내며 막 굴러가고, 발레걸즈 수건도 덩그러니 떨어져 있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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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나 훌륭했던 공연. 매 회마다 박수 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현준빌리의 넘버들!! 솔리, 앵그리, 드발, 일렉.... 뭐 이렇게 나열 하면 뭐하나 다 좋았는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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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를 떠나보낼 때의 마이클의 표정도,엄마의 표정도, 윌킨슨 선생님의 표정도, 아빠와 형의 표정도.... 그리도 마을 사람들 모두의 표정 하나하나가 오늘은 왜 그렇게 가슴 뭉클하게 잘 보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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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전체를 다 두루두루 보게 되었는데, 벌써 끝날 때가 다 되어가다니... 아쉽다. .
여튼 이제 딸들부터 울 엄마까지 삼대가 모여앉아 빌리 이야기 할 수 있겠네. 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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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엘리어트 #현준빌리
#희준마이클 #요나데비 #갑수아부지 #영주윌킨슨 #준모토니
#billyelliot #빌리포토카드
#역시엄마는빌리엘리어트😍💕🤸🏽‍♂️👍💋 #엄마와뮤지컬데이트 #디큐브아트센터 #신시컴퍼니
#마틸다뉴스구독신청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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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를 떠나며, 그리고 인도를 떠나며. 언제나처럼 자리에 널부러진 짐들을 배낭에 담고, 짐을 싸는 소리에 깨어나 마중을 보내는 친구들을 바라본다. 익숙하다. 잘가,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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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를 떠나며, 그리고 인도를 떠나며. 언제나처럼 자리에 널부러진 짐들을 배낭에 담고, 짐을 싸는 소리에 깨어나 마중을 보내는 친구들을 바라본다. 익숙하다. 잘가, 한국에 놀러 가면 꼭 연락할게, 나도. 좋은 여행해. 짧은 인사와 미지근한 포옹을 한다. 뜨겁게 안으면 그게 마치 마지막 같아서 싫다. ⠀⠀⠀⠀⠀⠀⠀⠀⠀⠀⠀⠀⠀⠀ 늘 좋은 노래로 날 행복하게 해준 진또, 잘생기고 다정한 마코토, 내 얼굴만 봐도 웃겨 죽으려하는 아쯔히로를 차례로 안아본다. 무뚝뚝한 14살의 카이시는 포옹을 하고는 앞에 맨 작은 배낭을 놓아주지 않는다. 쿠미코 ... 바라나시를 떠나며,
그리고 인도를 떠나며.

언제나처럼 자리에 널부러진 짐들을 배낭에 담고, 짐을 싸는 소리에 깨어나 마중을 보내는 친구들을 바라본다. 익숙하다.

잘가, 한국에 놀러 가면 꼭 연락할게, 나도. 좋은 여행해. 짧은 인사와 미지근한 포옹을 한다.
뜨겁게 안으면 그게 마치 마지막 같아서 싫다. ⠀⠀⠀⠀⠀⠀⠀⠀⠀⠀⠀⠀⠀⠀
늘 좋은 노래로 날 행복하게 해준 진또, 잘생기고 다정한 마코토, 내 얼굴만 봐도 웃겨 죽으려하는 아쯔히로를 차례로 안아본다. 무뚝뚝한 14살의 카이시는 포옹을 하고는 앞에 맨 작은 배낭을 놓아주지 않는다. 쿠미코 할머니에게 내년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는 가파른 계단을 내려나서고, 문앞에서 인사하는 친구들을 뒤돌아 선다. 뱅갈리토라 앞까지 나와준 가장 정이 들어버린 류짱을 마지막으로 꼭 끌어안고 괜스레 웃으며 농담을 던진다. 우리 지금 같이 한국 가는거야- ⠀⠀⠀⠀⠀⠀⠀⠀⠀⠀⠀⠀⠀⠀ ⠀⠀⠀⠀⠀⠀⠀⠀⠀⠀⠀⠀ ⠀⠀⠀⠀ ⠀⠀
뒤 돌아서서 릭샤로 향하는 발걸음이 내내 무겁다. 늘 여행 막바지가 되면 얼른 한국에 가고 싶었는데, 공항으로 가까워지는 일분 일초가 고단하고 무겁다. 릭샤 아저씨는 왜이렇게 빨리 달리는지 모르겠다. 일상으로 돌아가기 싫은 건지, 이곳이 너무 좋아진 건지 잘 모르겠다. 몸도 이런 마음을 알아 챘는지, 머리가 아파온다. ⠀⠀⠀⠀⠀⠀⠀⠀⠀⠀⠀⠀ ⠀⠀⠀⠀⠀⠀⠀⠀⠀⠀⠀⠀⠀⠀ ⠀ ⠀⠀⠀⠀⠀⠀⠀⠀⠀⠀⠀⠀ ⠀⠀⠀⠀⠀⠀ ⠀⠀⠀⠀⠀⠀⠀⠀⠀⠀⠀⠀⠀⠀⠀⠀ ⠀오늘 새벽은 참 예뻤다.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 졸린 눈을 비비며 갠지스강이 한눈에 보이는 쿠미코의 옥상에 누웠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너와 대화하기 위해 번역기를 켰다. 한마디를 하기위해서는 자그마치 오분이 넘게 걸리지만 바닥에 누워 오늘따라 유난히 예쁜 달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했다. 소중했던 시간들과 앞으로의 시간들에 대해서. 서로의 꿈과 마음에 관해서. 감겨가는 눈을 마주보며 미소를 잔뜩 머금은채로. ⠀⠀⠀⠀⠀⠀⠀⠀⠀⠀⠀⠀⠀⠀⠀⠀ ⠀⠀⠀⠀⠀⠀⠀⠀⠀⠀⠀⠀⠀⠀⠀⠀
너는 여행을 한 몇달내내 사진이 단 한장도 없었다. 눈으로 모든걸 담는다고 했다. 첫 여행인데도 말이다. 유난히 반짝이는 눈속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담길까. 어떻게 기억될까. 달은 야속하게도 자꾸만 기울어가고 아침이 다가왔다. 왜 이렇게 마음이 아파오는지 모르겠다. 이젠 익숙하잖아라고 마음 먹어도 여전히 이별은 내게 버겁다. ⠀⠀⠀⠀⠀⠀⠀⠀⠀⠀⠀⠀⠀⠀ ⠀⠀⠀⠀⠀⠀⠀⠀⠀⠀⠀⠀ ⠀⠀⠀⠀⠀⠀⠀⠀⠀ ⠀⠀⠀⠀⠀⠀⠀⠀⠀⠀⠀ ⠀⠀밤새 떠들고, 일찍일어나서 또 떠들고, 그러다 선풍기 바람과 창문에 풍기는 갠지스강의 바람을 맞으며 낮잠을 자다가 누군가의 노랫소리에 일어나 밥을 먹고 또 밤새 수다를 떨던 소중한 순간들. 찍힌 사진속 우리의 모습을 보고 깔깔대던 순간. 갠지스의 석양을 바라보며 나눴던 대화들.
모든게 너무나 아쉬워서. ⠀⠀⠀⠀⠀⠀⠀⠀⠀⠀⠀⠀⠀ ⠀⠀⠀⠀⠀⠀⠀⠀⠀⠀⠀⠀⠀⠀ ⠀⠀⠀⠀⠀⠀⠀⠀⠀⠀⠀⠀ ⠀⠀⠀⠀⠀⠀⠀ ⠀몇 달씩은 더있는 너네들이 너무 부러운건지 아니면 벌써 그리운건지. 수많은 순간들을 떠내보냈지만 어쩐지 가장 아픈 날이다. 아마도 이번 여행은 꽤 좋은 여행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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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가 떠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마음이 산산조각 날것만 같은 아픔을 뒤로하고 일상에 어거지로 복귀하고 바쁘게 지내니 사람마음은 또 간사한지라 다시 웃음이 나오고, 한숨을 쉬는 빈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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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가 떠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마음이 산산조각 날것만 같은 아픔을 뒤로하고 일상에 어거지로 복귀하고 바쁘게 지내니 사람마음은 또 간사한지라 다시 웃음이 나오고, 한숨을 쉬는 빈도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집의 번호키를 삑삑삑 누를때면 그 소리와 함께 반갑다고 짖어대는 금동이의 목소리가 들리는것만 같아, 슬픔이 다시 고개를 들고 찾아옵니다. 그때뿐일까요, 어머니의 충격을 덜어드리기 위해 잠시 머물고 있는 이 집에는 제가 금동이와 함께한 시간의 흔적이 모든 공간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티비도, 음악도 끈채 홀로 마루에 앉아 ... 금동이가 떠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마음이 산산조각 날것만 같은 아픔을 뒤로하고 일상에 어거지로 복귀하고 바쁘게 지내니 사람마음은 또 간사한지라 다시 웃음이 나오고, 한숨을 쉬는 빈도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집의 번호키를 삑삑삑 누를때면 그 소리와 함께 반갑다고 짖어대는 금동이의 목소리가 들리는것만 같아, 슬픔이 다시 고개를 들고 찾아옵니다. 그때뿐일까요, 어머니의 충격을 덜어드리기 위해 잠시 머물고 있는 이 집에는 제가 금동이와 함께한 시간의 흔적이 모든 공간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티비도, 음악도 끈채 홀로 마루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노라면 저에게 달려오는 금동이의 발톱소리가 금새라도 타다닥 들릴것 같습니다. 소파에 누워 잠깐 휴식을 취할때면 나의 손, 팔, 배에 턱을 괴고 옆에 눕던 그 작은 몸의 무게감과 온기가 느껴지는것만 같습니다. 머리끝부터 꼬리끝까지 쓰다듬는것, 뒷다리를 만져주는걸, 배를 긁어주는걸 좋아해서 무릎위에 앉혀놓고 계속 쓰다듬어주고 만져주던 그 촉감과 온기도 아직 제 손에 그대로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금동이는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는, 우리 가족의 소중한 구성원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시기가 끝날것 같지 않던 우리가족의 10년전 봄, 금동이는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 뒤로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금동이를 붙잡고 이야기 하고, 마음이 괴로운 날에는 금동이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신뢰가 담겨있는 눈빛에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금동이는 나지막히 ‘금동아~’ 그 이름을 부르는것 만으로도 저에게 단순한 위로 이상을 주는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가벼워지지 않는 삶의 무게를 금동이에게 너무 쉽게 나눠들게 했던것 같습니다. 금동이는 우리에게 이만큼이나 큰 위안을 주었는데, 금동이의 시간이 그렇게도 빨리 흐르며 저의 손길을 필요로 하던 그 순간에 난 무얼 하고 있었나 라는 생각에.. 가슴 한켠이 찣어져나가는것만 같습니다.

손써볼새도 없이 급작스럽게 떠나버린 금동이의 크나큰 빈자리를 볼때면 너무나도 큰 가책과 죄책감에 아직 괴롭지만 금동이가 우리가족에게 남긴건 슬픔과 자책이 아닌 사랑과 행복이었다고 믿으며 슬픔의 시기를 건너보려고 합니다. 금동이가 우리에게 준 마지막이자 가장 큰 선물이 무엇일지 잊지 않고 살아보려구요. 가끔 금동이를 데리고 나갔을때 예뻐해줬던 친구들, 금동이 사진을 올렸을때 귀엽다고 해줬던 친구들 모두 고맙습니다. 금동이 좋은 모습만 기억해주세요.
동이야 동이야 금동아.. 그곳은 어떠니. 난 오늘밤도 나지막히 너의 이름을 불러보며 그 발톱소리를 내고 나에게 뛰어와 안기던 그 모습을 다시 그리워 하다 잠들려나. 너에게 바다를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결국 그러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오늘밤 내 꿈에, 유희의 꿈에, 나윤이, 매제, 윤이, 아버지 그리고 엄마의 꿈에 나타나 그 착한 눈빛으로 우리를 쳐다봐줘. 서로 잊지 않고 있다가 꼭 다시 만나는 그때에 바다에 가서 숨이 턱에 찰때까지 함께 놀자. 고마워 우리가족에게 와줘서 착하고 예쁜 나의 골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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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31"></span><span class="emoji emoji1f331"></span><span class="emoji emoji1f331"></span> Q.정체기가 온거 같아요 Q.운동이랑 식단을 꾸준히 하는데 체중이 늘어요. Q.식단은 잘 하겠는데 운동하기가 싫어요. .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똑같이 식단과 운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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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정체기가 온거 같아요 Q.운동이랑 식단을 꾸준히 하는데 체중이 늘어요. Q.식단은 잘 하겠는데 운동하기가 싫어요. .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똑같이 식단과 운동을 하는데... 다이어트 초반에 잘만 빠졌던 체중이 더이상 움직이지 않고 멈춰있던지, 아니면 오히려 더 늘었던지 하는 날이 생기죠. 그때를 우리는 “정체기” 라고 말해요. 사람마다 정체기가 오는 시기는 다 다르긴하지만, 누구든지 정체기는 온답니다. (물론 저도 두달반정도 정체기가 있었어요.) - 보통 정체기일때 우리는 식단을 더 줄이거나 운동량을 늘리죠. ... 🌱🌱🌱
Q.정체기가 온거 같아요
Q.운동이랑 식단을 꾸준히 하는데 체중이 늘어요.
Q.식단은 잘 하겠는데 운동하기가 싫어요.
.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똑같이 식단과 운동을 하는데...
다이어트 초반에 잘만 빠졌던 체중이
더이상 움직이지 않고 멈춰있던지,
아니면 오히려 더 늘었던지 하는 날이 생기죠.
그때를 우리는 “정체기” 라고 말해요.
사람마다 정체기가 오는 시기는 다 다르긴하지만,
누구든지 정체기는 온답니다.
(물론 저도 두달반정도 정체기가 있었어요.)
-
보통 정체기일때 우리는 식단을 더 줄이거나
운동량을 늘리죠. ㅠ
하지만 이렇게 하다보면 금방 지쳐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힘들어져요.
사실 정체기는 본격적으로 지방이 빠지는 시기에요.
(내가 가슴에 손을 얹고 식단과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잘 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
다이어트 초반에 체중이 빨리 줄어드는 이유는
글리코겐과 그 주위에 붙어있던 수분이 빠져서에요.
글리코겐과 수분은 어느정도 무게가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초반에는 어느정도의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 쉽게 체중이 줄어들어요.
그리고 그 식이와운동이 꾸준히 지속이 되면,
그제서야 지방이 본격적으로 분해가된답니다.
(지방은 무게가 적게 나가니,지방이 빠져도 이전보다
체중 변화는 없어보여요.)
.
이런 정체기가 왔을때는 체중계를 멀리 하는게
최고의 방법이에요. 다이어트중에 가장 중요한건
남과비교말고 “꾸준히” 내가 하던 식단과
운동을 하는 거랍니다.
자꾸 빠르게 쉽게 살을 빼고싶어하기때문에
우리는 정체기에 늘 무너져요.
다이어트는 정말 장기전이에요.
어차피 지금 하고 있는 식단과 운동은
죽을때까지 평생해야 하는거니깐요.
.
정체기에는 “왜 이렇게 안빠져”
“난 여기까지인가봐, 내가 뭘 잘못했나?” 라는
부정적인 생각보다.
힘들어도 내가 몸을 움직여 이전처럼 운동하고,
먹고싶어도 참고 꾸준히 규칙적으로 식단조절하는
내 모습을 칭찬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정말 중요해요.
제가 늘 강조하지만...
내가 이제껏 해왔던 노력들의 보상을
체중계가 보여주는 숫자에서 얻으려 하지 마세요.
내 자신이 더 잘 알잖아요.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있는지 말이죠.
그리고 그 노력들이 쌓이면,
체중계의 숫자가 아니라 내 몸이 보여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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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몸무게 숫자가 4로 시작해야만
날씬하고 이쁜 몸이라 시작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꾸준히 식단과 운동을 하다보니
그 생각이 틀리다는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제 몸이 그걸 말해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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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꾸준히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고있다면
정말 몸무게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리고 정체기가 와도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어차피 지금 하고있는 식단과 운동은 평생해야 하니깐요.😉.
그래서 다이어트 초반부터 체중이 빨리 줄어든다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방법보다,
조금 늦더라도 내가 꾸준히 할 수있는
운동과 식단을 찾는게 정말 중요해요.
저는 그게 스미식단이였고 스미홈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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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에있어서 식단조절이 정말 중요하긴 하지만,
운동없이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약을 먹어
식이조절을 하게되면
살은 금방 빠지지만, 운동을 하지 않았기에,
몸이 망가지고 몸라인이 안이뻐요.
첫번째와 마지막 사진은 제가 결혼식전 레몬디톡스로
일주일에 7키로 감량하고
허니문에서 그리고 예식장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같은 체중이지만 몸매라인이 완전히 다르죠?!
정말 체중빨리 줄어드는게 목표라면,
무작정 음식을 안먹는게 가장 빠르지만,
무서운 요요를 감당 하셔야합니다.
그래서 최고의 다이어트방법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바로 그 방법이에요...
“식이조절과 운동”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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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홈트가 뭔지 스미식단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스미홈트 유투브 운동영상은 어떻게 보는건지,
스미어터분들의 스미홈트 이야기는
네이버 [스미어터]카페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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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월요일을 시작하는, 힘내야 하는 아침이예요🤗<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 더웠는데 아침과 저녁엔 꽤 쌀쌀해 졌어요.진짜 가을이 온 것 같아요<span class="emoji emoji1f648"></span><span class="emoji emoji1f342"></span>환절기라 그런지 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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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월요일을 시작하는, 힘내야 하는 아침이예요🤗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 더웠는데 아침과 저녁엔 꽤 쌀쌀해 졌어요.진짜 가을이 온 것 같아요환절기라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도 간질간질하고 코도 살짝 막히는게 감기가 올 것 같은 기분..?ㅠㅠ 일어나기 더 힘들고 몸도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감기가 오면 일에 지장을 주니 의식적으로 마누카꿀스틱 mgo550+ 를 아주 조금 뜯어서 잠깨면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 음미하면서 먹었어요. 요거 요거 스틱이라 먹기 굉장히 편해요🏻(마누카꿀은 공복에 한포 먹는게 가장 좋다고해요^^)시간이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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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을 시작하는,
힘내야 하는 아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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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 더웠는데 아침과 저녁엔 꽤 쌀쌀해 졌어요.진짜 가을이 온 것 같아요🙈🍂환절기라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도 간질간질하고 코도 살짝 막히는게 감기가 올 것 같은 기분..?ㅠㅠ 일어나기 더 힘들고 몸도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감기가 오면 일에 지장을 주니 의식적으로 마누카꿀스틱 mgo550+ 를 아주 조금 뜯어서 잠깨면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 음미하면서 먹었어요. 요거 요거 스틱이라 먹기 굉장히 편해요👍🏻🙊💕(마누카꿀은 공복에 한포 먹는게 가장 좋다고해요^^)시간이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컨디션이 좋아 진것 같아요.☺️진짜 요 마누카꿀은 약용이라더니 느낌상인지 몰라도 정말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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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환절기에는 알레르기도,감기도 걸리기 쉬운 시기예요. 이번 꿀 공구는 추석선물로 상자도 고급스럽게 되어 나와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중한 지인들께 선물하면 주는 분도, 받는 분도 정말 좋은 선물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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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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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허니콤과 마누카꿀은 호주에서 갓 수확해 신선한 꿀을 바로 직배송하는거라 오지퀸비본사에 바로 주문이 들어가고 배송되어요. 그래서 개인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하답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 만들기는 어렵지 않아요!🤗
(개인통관고유부호”만 검색하시면 바로 관세청 사이트에서 쉽게 만드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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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공구는 한정수량이라 우선 개인통관고유부호가 없으신분들은 미리 만들어서 품절되기전에 구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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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궁금하신거 있으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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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과 마누카꿀 공구 날짜는 11일(내일)까지 진행 예정이에요.🙆🏼‍♀️🌸(배송은 추석 전 도착 할 수있는 9월 13일 호주에서 비행기에 실려요. 9월 17~19일 사이 받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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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스토리x오지퀸비
#아띠뷰티
#추석선물
#허니콤
#마누카꿀 #마누카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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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솝 천연비누후기<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칼라민비누 꾸준히 구매해주시는 고객님<span class="emoji emoji1f60c"></span>정말 감사해요<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같은 민감성이라도 성분에 하나하나 크게 반응하지 않는 민감성이 있고 성분 엄청 따져가며 써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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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솝 천연비누후기> 칼라민비누 꾸준히 구매해주시는 고객님정말 감사해요 같은 민감성이라도 성분에 하나하나 크게 반응하지 않는 민감성이 있고 성분 엄청 따져가며 써야하는 민감성피부가 있는데 후자라면 처음엔 이것저것 써보다가 나한테 딱 맞는 제품을 찾으면 그것만 쭉 써주는게 좋아요~여러가지 돌려쓰는건 자극만 주는 행동이랍니다그래서 기초제품도 1~3가지가 적당하며 화장품다이어트라는 말도 나온거예요~저같은 피부는 화장품다이어트가 최고 건조하면 잘 맞는 스킨을 여러번 레이어링해서 수분을 차곡차곡 쌓아주고 크림으로 유분막을 ... <달보드레솝 천연비누후기💕>
칼라민비누 꾸준히 구매해주시는 고객님😌정말 감사해요❤
같은 민감성이라도 성분에 하나하나 크게 반응하지 않는 민감성이 있고 성분 엄청 따져가며 써야하는 민감성피부가 있는데 후자라면 처음엔 이것저것 써보다가 나한테 딱 맞는 제품을 찾으면 그것만 쭉 써주는게 좋아요~여러가지 돌려쓰는건 자극만 주는 행동이랍니다❤그래서 기초제품도 1~3가지가 적당하며 화장품다이어트라는 말도 나온거예요~저같은 피부는 화장품다이어트가 최고👍
건조하면 잘 맞는 스킨을 여러번 레이어링해서 수분을 차곡차곡 쌓아주고 크림으로 유분막을 만들어 수분이 날아가지않게 막아줘요❤
비누뿐만 아니라 기초,메이크업제품도 나에게 맞는걸 찾아 쭉 써주세요~피부가 튼튼해질때까지만이라도 이렇게 해주는게 좋답니다😌
(비누 컷팅은 따로 안해드리고 있습니다~비누를 만들자마자 공기차단을 위해 바로 포장을 해놔서 컷팅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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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두개이상 구매하셨을때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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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베스트 프렌트🖤 감성의 온도차🤦🏻‍♀️ 너 정말 사랑해 #예비신부 덕분에 잠 다 깼다. 바게트라니.....🥖 하긴... 나 보고 이렇게 입고 내내 한식만 먹는다고 그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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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베스트 프렌트🖤 감성의 온도차🤦🏻‍♀️ 너 정말 사랑해 #예비신부 덕분에 잠 다 깼다. 바게트라니.....🥖 하긴... 나 보고 이렇게 입고 내내 한식만 먹는다고 그러고 싶냐고 .. 하는 융지와 우리 오빠.. 들어가는 식당마다 미슐랭이라는 파리까지 와서 맨날 한인 식당만 주구장창 가는 .. 어쩔수 없는 나는 #한국사람 . 누룽지 , 떡볶이가 제일 좋아요. 고구마, 곤드레밥 좋아해요. 처음에 이 여자가 자기한테 잘 보이고 싶어 털털한 척 하려고 전에 막걸리 마시러 가자고 하는 줄 알았다고..🙄 아닌데..? 진짜 이게 난데..? 생긴거랑 ... -
우리는 베스트 프렌트🖤
감성의 온도차🤦🏻‍♀️
너 정말 사랑해 #예비신부 덕분에 잠 다 깼다.
바게트라니.....🥖
하긴... 나 보고 이렇게 입고 내내 한식만 먹는다고 그러고 싶냐고 .. 하는 융지와 우리 오빠..
들어가는 식당마다 미슐랭이라는 파리까지 와서 맨날 한인 식당만 주구장창 가는 ..
어쩔수 없는 나는 #한국사람 .
누룽지 , 떡볶이가 제일 좋아요.
고구마, 곤드레밥 좋아해요.
처음에 이 여자가 자기한테 잘 보이고 싶어 털털한 척 하려고 전에 막걸리 마시러 가자고 하는 줄 알았다고..🙄
아닌데..? 진짜 이게 난데..?
생긴거랑 입맛이 제일 안 어울리는 여자.
아이섀도우 색상까지 그날의 착장이랑 맞추면서 네일아트는 안하는 어딘지 모를 발란스가 맞지 않는 요상한 여자.
이게바로 나야나 🖤
나만의 발란스! 나만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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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요니파리 #paris #파리 #파리여행 #여행 #여행스타그램 #chanel #샤넬 #꽃 #꽃스타그램 #시요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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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잠들면 남편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깐 숲길을 걷다가 잠든다. 소나무숲 자작나무길과 라벤더마을. 때때로 숲에 비가 내리면 남편은 볼륨을 크게 키운다. 나뭇가지 사과 밀 토끼가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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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잠들면 남편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깐 숲길을 걷다가 잠든다. 소나무숲 자작나무길과 라벤더마을. 때때로 숲에 비가 내리면 남편은 볼륨을 크게 키운다. 나뭇가지 사과 밀 토끼가죽을 잘 모아 이렇게저렇게 레서피에 넣어 숲살림을 꾸린다. 남편이 처음 이 모바일게임을 시작하자고 했을때 게임에 정말 취미가 없는 나는 대체 왜 이 귀한 시간을 낭비하는지 이해할수 없었다. 하도 졸라대서 시작했는데 글쎄 거짓말처럼 정말로 숲을 걷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다. 숲길 위에 오두막집을 지었다. 나는 남편의 옆집에 산다. 이것도 정말 재미있다. 게임안에서는 서로 ... 아이들이 잠들면 남편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깐 숲길을 걷다가 잠든다. 소나무숲 자작나무길과 라벤더마을. 때때로 숲에 비가 내리면 남편은 볼륨을 크게 키운다. 나뭇가지 사과 밀 토끼가죽을 잘 모아 이렇게저렇게 레서피에 넣어 숲살림을 꾸린다.
남편이 처음 이 모바일게임을 시작하자고 했을때 게임에 정말 취미가 없는 나는 대체 왜 이 귀한 시간을 낭비하는지 이해할수 없었다. 하도 졸라대서 시작했는데 글쎄 거짓말처럼 정말로 숲을 걷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다.
숲길 위에 오두막집을 지었다. 나는 남편의 옆집에 산다. 이것도 정말 재미있다. 게임안에서는 서로 대화를 나눌수도 숲에서 만날수도 없는데. 어쩌다가 가끔 마을안에서 지나쳐가는 것이 보이면 그게 그렇게 신기하고 반갑다. 이 게임은 지도를 따라 알수없는 아주 긴 길을 걸어가야하고 버킷리스트처럼 한개씩 해결해가는 과제가 있는데 그 마지막이 반려자를 만드는 것이란다. 남편은 내게 또 결혼을 하자고 했다. 그런데 그게 참. 바보같이 또 설레는 거다.
신인류의 사이버러브같은 밤일기.
(게임홍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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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지나면 3일 밖에 안남았다..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배나무밭 캠핑장에서 프로포즈를 하고, 곧바로 시작된 결혼 준비. 그렇게 8개월이 넘게 집도 알아보고, 신혼여행지도 알아보고, 결혼반지도 알아보고, 샐프인테리어도 해보고, 청첩장도 만들어봤는데.. 이젠 마지막으로 식장에 걸 사진을 프린트 하고 있다. 나만한 사이즈의 사진이 프린트 되어 나오는 걸 보니 실감이 난다. 내가 사고를 쳐도 단단히 쳤구나..! 9월 1일 이전과 이후가 어떻게 다른 삶이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긴장도 되고 설레이기도 하고, 막중한 책임감이 부담도 되지만 이상하게 ... .
오늘이 지나면 3일 밖에 안남았다..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배나무밭 캠핑장에서 프로포즈를 하고, 곧바로 시작된 결혼 준비.
그렇게 8개월이 넘게 집도 알아보고, 신혼여행지도 알아보고, 결혼반지도 알아보고, 샐프인테리어도 해보고, 청첩장도 만들어봤는데.. 이젠 마지막으로 식장에 걸 사진을 프린트 하고 있다. 나만한 사이즈의 사진이 프린트 되어 나오는 걸 보니 실감이 난다.
내가 사고를 쳐도 단단히 쳤구나..! 9월 1일 이전과 이후가 어떻게 다른 삶이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긴장도 되고 설레이기도 하고, 막중한 책임감이 부담도 되지만 이상하게 싫지는 않다.
요즘들어 하루하루 1년씩 급성숙해지는 나날들을 보낸다.
나이만 먹었지 아직 난 애였나보다..
나를 더 어른답게 변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 .
#3일후면새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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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느겨보는여유 예전봤던 드림걸즈 감동받아 CD까지구매해 맨날듣고다녔는데 집에와보니2미터가넘는 전시거울이집에있다 웬만한옷가게에서도 안쓸만한 어마무시한전신거울 13년을만났다 아직도 루비님생각을알수없다 제게왜가정집에와있을까? 인천형네에서보내준 #홍루이젠 홍루이젠만3군데하고있어서 천안에서핫하기전부터먹어봤지만 맛있다 #홍루이젠청라스퀘어7 수민씨가주신 어제낳은 #계란 #닭알 맛있다 고소하다 후라이5개순삭 감사합니다 천안과일경매달인 홍성준회원님께서주신 #감귤 #제주도 정말 달고맛있다 비싼만큼 달고맛있다 완벽한트레이닝으로보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제과음하신루비님 속울렁거리고머리가엄청아프다고 결혼하고3번정도 놀고온다고나갔던거같은데 2킬로쪗다고 일어나자마자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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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느겨보는여유 예전봤던 드림걸즈 감동받아 CD까지구매해 맨날듣고다녔는데 집에와보니2미터가넘는 전시거울이집에있다 웬만한옷가게에서도 안쓸만한 어마무시한전신거울 13년을만났다 아직도 루비님생각을알수없다 제게왜가정집에와있을까? 인천형네에서보내준 #홍루이젠 홍루이젠만3군데하고있어서 천안에서핫하기전부터먹어봤지만 맛있다 #홍루이젠청라스퀘어7 수민씨가주신 어제낳은 #계란 #닭알 맛있다 고소하다 후라이5개순삭 감사합니다 천안과일경매달인 홍성준회원님께서주신 #감귤 #제주도 정말 달고맛있다 비싼만큼 달고맛있다 완벽한트레이닝으로보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제과음하신루비님 속울렁거리고머리가엄청아프다고 결혼하고3번정도 놀고온다고나갔던거같은데 2킬로쪗다고 일어나자마자 바로 ... 오랜만에느겨보는여유
예전봤던
드림걸즈
감동받아
CD까지구매해
맨날듣고다녔는데

집에와보니2미터가넘는
전시거울이집에있다
웬만한옷가게에서도
안쓸만한
어마무시한전신거울
13년을만났다
아직도
루비님생각을알수없다
제게왜가정집에와있을까?

인천형네에서보내준
#홍루이젠
홍루이젠만3군데하고있어서
천안에서핫하기전부터먹어봤지만
맛있다
#홍루이젠청라스퀘어7

수민씨가주신
어제낳은
#계란 #닭알
맛있다
고소하다
후라이5개순삭
감사합니다

천안과일경매달인
홍성준회원님께서주신
#감귤 #제주도
정말
달고맛있다
비싼만큼
달고맛있다
완벽한트레이닝으로보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제과음하신루비님
속울렁거리고머리가엄청아프다고
결혼하고3번정도
놀고온다고나갔던거같은데
2킬로쪗다고
일어나자마자
바로 #싸이클
음대말고체대를갔어야했는데
체력이어마무시하다

마지막은엄마표
LA갈비
LA에서먹어본그맛
똑같다
맛있다
갈비장사나해야겠다

이렇게휴일...시작해본다

#더블에스짐 #에이짐휘트니스 #LA갈비 #다이어트 #먹방 #천안맛집 #엄마 #홍루이젠 #신불당 #드림걸즈 #휴일 #휴식 #싸이클 #과음 #숙취 #연말 #연시 #겨울 #2019년 #시작 #천안 #아산 #평택 #청수휘트니스 #화이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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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가 점점 나아져서 다행이예요. 폰 어플 시시티비에 움직일 때 마다 영상이 녹화되는데 갈비뼈 8군데나 부러진 애 맞니 ㅠㅜ엄청 움직여요 불안불안 오늘 저녁에 갈비뼈 괜찮은지 엑스레이 찍어보러 가는날이라 병원 가는데 또 불안.. ㅠㅠ 선생님은 아이가 일단 아프진 않아서 이런저런 행동 하는 걸 거다 하셨는데 보는내내 불안.. . 최근 부러진게 맞는게 병원 옮길 때 집에서 일박 할때 캐리가 엄청 돌아다니고 캣타워도 올라가서 두번째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으니 갈비뼈 부러진 곳이 움직여서 약간 접혔었거든요 두번째 병원에서 입원하고 움직임 제한하니 ... 캐리가 점점 나아져서 다행이예요.
폰 어플 시시티비에 움직일 때 마다 영상이 녹화되는데
갈비뼈 8군데나 부러진 애 맞니 ㅠㅜ엄청 움직여요 불안불안
오늘 저녁에 갈비뼈 괜찮은지 엑스레이 찍어보러 가는날이라
병원 가는데 또 불안.. ㅠㅠ
선생님은 아이가 일단 아프진 않아서
이런저런 행동 하는 걸 거다 하셨는데 보는내내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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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러진게 맞는게 병원 옮길 때 집에서 일박 할때
캐리가 엄청 돌아다니고 캣타워도 올라가서
두번째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으니 갈비뼈 부러진 곳이
움직여서 약간 접혔었거든요 😭
두번째 병원에서 입원하고 움직임 제한하니
제자리 찾았어서 다행이고 미안하고 흑흑
그래서 집에서도 케이지에 있는데
넘 안쓰러운건 집에서도 운동제한 하는 요즘
나오고 싶어서 이불 겉고 파고 막 네트망앞에서 울고
그런다는 것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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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가면 네트망을 더 넓게 해줘도 될지 물어보려고요.. 그래두 ad캔 먹다가 사료 먹고나선 설사 하는 것도 멎고
이뿐 똥도 잘 싸고 밥도 잘 먹어서 넘 기특해요
이뿌고 착한 캐리찡 언능 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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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첫줄은버려 비도오는날 날씨도 흐린날 막걸리와 김치전😛 . . #일상 #데일리 #소통 #팔로우미 #선팔하면맞팔 #좋아요반사 #선팔환영<span class="emoji emoji1f64c"></span> #좋아요<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좋아요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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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첫줄은버려 비도오는날 날씨도 흐린날 막걸리와 김치전😛 . . #일상 #데일리 #소통 #팔로우미 #선팔하면맞팔 #좋아요반사 #선팔환영 #좋아요️ #좋아요 #아침 #음스타그램 #오늘은 #김치전 #전 #맛집추천 #맛집그램 #푸드그램 #푸드 #인스타푸드 #데이트 #막걸리 #막걸리안주 #점심 #소통해용 #전맛집 #소울푸드 #인스타첫줄은버려
비도오는날 날씨도 흐린날
막걸리와 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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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데일리 #소통 #팔로우미 #선팔하면맞팔 #좋아요반사 #선팔환영🙌 #좋아요❤️ #좋아요 #아침 #음스타그램 #오늘은 #김치전 #전 #맛집추천 #맛집그램 #푸드그램 #푸드 #인스타푸드 #데이트 #막걸리 #막걸리안주 #점심 #소통해용 #전맛집 #소울푸드
 #첫줄안녕 마침 어린날 팽이치기와 딱지치기의 추억을 떠올렸는데 오늘 읽은 니체는 "경쟁"입니다. 네 번째 질문 "사람들 사이의 갈등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답 고귀한 인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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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안녕 마침 어린날 팽이치기와 딱지치기의 추억을 떠올렸는데 오늘 읽은 니체는 "경쟁"입니다. 네 번째 질문 "사람들 사이의 갈등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답 고귀한 인간은 자신의 적을 필요로 한다. 역시 철학은 철학입니다. 오후 3세... 한 창 따사로운 시간 머리를 써보려니 생각의 흐름이 막히네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경쟁, 너무 무리한 경쟁 사회의 안 좋은 점들만 보다보니... 아니 좋지 않은 바로 그 지점에서 살아가고 있다보니 이것은 무슨 말이지? 이상하게 들렸습니다. 잘 못 읽었나 싶어 다시 읽어 봤죠. 아!! ... #첫줄안녕

마침 어린날 팽이치기와 딱지치기의 추억을 떠올렸는데
오늘 읽은 니체는 "경쟁"입니다.

네 번째 질문
"사람들 사이의 갈등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답
고귀한 인간은 자신의 적을 필요로 한다.

역시 철학은 철학입니다.
오후 3세...
한 창 따사로운 시간 머리를 써보려니
생각의 흐름이 막히네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경쟁, 너무 무리한 경쟁 사회의 안 좋은 점들만
보다보니... 아니 좋지 않은 바로 그 지점에서 살아가고 있다보니 이것은 무슨 말이지?
이상하게 들렸습니다.

잘 못 읽었나 싶어 다시 읽어 봤죠.

아!! 잘 못 읽은 것은 아니었어요.
니체가 말하는 적 과 경쟁은 '갑'질과는 차원이 다른
개념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경쟁이란 단어에 '갑' '을' 관계가 가장 먼저 떠올랐거든요.
뉴스에서 너무 자주 보고
우리 사회에 갑질 문화가 생기면서 문제가 되고 있으니까요.

우린 언제부터 이렇게 변질 된 걸까요?? 니체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우리가 '경쟁' 을 잘 못 배워왔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조건 이겨서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데....
어떤 도전을 하고, 어떤 어려움을 극복 했고
그 결과 어떻게 승리했는가.
상대는 호적수였는가.

중요한 것은 어떤 분야에 있어서든
그 상대 입니다. 나를 기준으로 약자하곤 경쟁이 안되죠.
그것은 그저 억압일 뿐입니다. 그게 바로 갑질이죠.
스스로 의지가 약한 사람들이 '갑'질을 필요로 한다고 이해 하면 될까요?... p.103
경쟁과 투쟁은 내가 겨루어야 할 상대가 나와 비등하거나 나보다 더 우월한 존재여서 나 자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때만 정당화된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에만 경쟁과 투쟁은 서로가 서로를 강화하고 고양시키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경쟁이란 그런 것입니다.
결과 서로가 성장하게 되는 것.
서로가 무언가 남게 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적수이며 친구죠.
그래야만 비로서 경쟁이 성사되는 것이죠.

우린 정규 교육과정이란 이름 아래
한 공간에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모여
자본의 힘에 의한 차이를 그대로 둔체
무조건 이기면 된다는 것을 알게 모르게 배워 왔던 것 같아요.

어린 날 추억속의 팽이치기와 딱지치기 같은 놀이는
서로가 '승부다' 라며 겨룰 수 있었던 것은
그 순간의 힘과 기술에 의해 승패가 갈리고
반칙이 들어갈 틈이 없었기에
좋은 승부였다며 인정할 수 있었다는 것.

지고나면 홀로 더 연습해서 다시 도전하고
서로가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 그래서 인가봐요.
결국 어린아이가 되라는 말은요.

오늘은 기억 속 깊이 잠들던
추억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니체 #사는게힘드냐고니체가물었다
#21세기북스 #글 #리뷰 #독서 #철학 #사색
#오후 #겨울 #맑음 #추위 #경쟁 #승부 #정당 #정정당당 #호적수 #운명을사랑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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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책 . #묻다_믿다_하다 (손성찬 지음 / #죠이북스) . 지난 9월 말~10월 초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잠시 한국에 갔었는데, 주일날 엄마아빠 따라갔던 교회 1층에 서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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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책 . #묻다_믿다_하다 (손성찬 지음 / #죠이북스) . 지난 9월 말~10월 초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잠시 한국에 갔었는데, 주일날 엄마아빠 따라갔던 교회 1층에 서점이 있었고, 도준이랑 영아부예배 마치고 엄마아빠 기다리면서 사고싶었던 책이 있나 찾으러 들어갔다가 내가 사고싶었던 책은 없었으나, 신간코너에 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sooeuk 간사님이 한동안 페북에서 광고^^(?)하셨던 책의 겉표지와 동일한 책이 보이길래 사버렸다 ㅋㅋㅋ . 방콕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도준이 잠들어서 읽고, 도준이 폐렴 ... #다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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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다_믿다_하다 (손성찬 지음 / #죠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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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말~10월 초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잠시 한국에 갔었는데, 주일날 엄마아빠 따라갔던 교회 1층에 서점이 있었고, 도준이랑 영아부예배😊 마치고 엄마아빠 기다리면서 사고싶었던 책이 있나 찾으러 들어갔다가 내가 사고싶었던 책은 없었으나, 신간코너에 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sooeuk 간사님이 한동안 페북에서 광고^^(?)하셨던 책의 겉표지와 동일한 책이 보이길래 사버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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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도준이 잠들어서 읽고, 도준이 폐렴 걸려 병원에 입원했을 때 도준이 잠들어있으면 읽고했다. 간사님이 그러셨었나, 빨리 읽히는 책이지만 빨리 읽어버리기에는 뭔가 아쉬운 책이라고. 그래서 나눠읽다가 오늘에서야 마지막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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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자인 손성찬 목사님 그리고 사람들이 이제는 흔히 표현하는 '가나안 성도' 비슷한 생활을 3년 좀 넘게했다. 반쪽짜리 가나안 성도가 맞겠다. 지금은 다시 교회 공동체에 두발을 디디고 있긴하다. 수많은 질문들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질문과 오해를 구분하고, 혼자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순탄하게 교회생활하시는 분들보다 방황도 해보고, 교회나 신앙생활이 답답하게 여겨지고, 계속 의문점이 들고 했던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매우 읽기 쉽게 쓰셔서 얕게 여겨질 수도 있지만, 방황하고 고민해본 사람들은 알 것 같다, 엄청난게 많이, 오랜기간 동안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고 얻으신 나름의 결과물이라는 것. 그것을 독자들에게 어떻게 보면 좀 거저 주시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
어떤 부분에서는 사이다 같이 그간의 마음고생을 날려주셨고, 어떤 부분에서는 '그런가?'하면서 또 다른 질문이 생기고, 어떤 부분에서는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싶었다. 한 주제 가지고도 한 권의 책이 나오곤 하는데 엄청 다양한 주제를 다뤄주신 것도 이 책의 특징. 좀 더 깊게 파고들고 싶은 주제들은 그 주제에서 인용하신 책들을 좀 읽어봐야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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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간사님께 잘 보이고자 ㅋㅋ 하다보니 너무 글이 길어졌다😅 (홍보 아닌 홍보에요, 간사님^^) 이젠 월 고정 수입이 없는 무직자가 되어 '죠이출판회원'은 신청하지 못했으나😭 그래도 꾸준히 #죠이북스 책 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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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육아 #육아맘의_쉬는시간 #책읽기 #묻다믿다하다 #죠이북스 #죠이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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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딩 5일간의 숨막히게 짧은 출장이 끝나고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멍한 얼굴로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5일이란 시간 사이에 중국을 다녀왔어도 며칠 드러누웠을 스케쥴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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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5일간의 숨막히게 짧은 출장이 끝나고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멍한 얼굴로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5일이란 시간 사이에 중국을 다녀왔어도 며칠 드러누웠을 스케쥴이었는데 (식당은 한번도 못가고ㅠ 2일은 기내식으로, 2일은 회의실에서 샌드위치와 햄버거로 끼니를 때울정도로.) 브라질을 다녀왔어요. 덕분에(?) 물갈이는 안했네요... 밤길 무섭다는데, 바깥 공기는 차에 탈때만 살짝 맡아보았고...브라질 언니들 이쁘다는데, 사무실은 수질로 따지자면 폐수에 가까워 본적 없네요. 오히려 제가 브라질 남녀노소의 관심만 듬뿍 ... #직딩

5일간의 숨막히게 짧은 출장이 끝나고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멍한 얼굴로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5일이란 시간 사이에 중국을 다녀왔어도 며칠 드러누웠을 스케쥴이었는데 (식당은 한번도 못가고ㅠ 2일은 기내식으로, 2일은 회의실에서 샌드위치와 햄버거로 끼니를 때울정도로.) 브라질을 다녀왔어요. 덕분에(?) 물갈이는 안했네요... 밤길 무섭다는데, 바깥 공기는 차에 탈때만 살짝 맡아보았고...브라질 언니들 이쁘다는데, 사무실은 수질로 따지자면 폐수에 가까워 본적 없네요. 오히려 제가 브라질 남녀노소의 관심만 듬뿍 받았어요. 키 때문인지 다들 '이 어린아이가 본사 감사팀이란 말이야?!' 이런 반응이었거든요...외국인의 노안에 감탄했네요. 알고보니 제가 나름 고령(?)이더라구요! 맙소사!

그간 업무라는게 대부분 지시사항이나 요구사항을 한글로 써주면 지사에 있는 사람들이 현지에 맞게, 또는 상대방에 맞게 수정하고 번역해서 전달하고 전달받는 중간다리 역활을 해왔기에 별 부담이 없었은데, 두바이를 경유하여 22시간을 날아(이게 젤 싸다고...직원을 죽이시렵니까?!) 도착한 낯선 땅에 낯선 사무실에서 국적이 다른 이들과 얼굴을 맞대고 팽팽한 기싸움을 하니, 숨막혀 죽을 뻔 했어요!! 이번 사고가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는 결정적 증거를 제시한게 저라서 딸려간 거라 저는 눈알만 굴리고 자료만 건네주고 샌드위치와 크래커만 축내고 있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언성을 높이고 핏대도 높였다가 알아듣지 못하는 농담을 던지자 다같이 껄껄껄 웃기도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분위기로 진행됐지요ㅠㅠ 부서장님...저 다신 안갈래요..이건 마치 교회에서 다같이 노래부를때 전혀 몰라서 멀뚱히 서있는 기분이었다구요ㅠㅠ
#나에게왜이런시련을... 어쨌든 잘 마무리 짓고, 벼뤘던 장부 검토를 짬짬히 했고(한시간도 못쉬었단 이야기죠..) 부탁했던 한국컵라면과 한국과자도 전달했고(메일로 어찌나 진지하게 목록을 구체적으로 인원에 맞게 분담까지 해서 적어주던지!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어요~미션 클리어!!) 수확이 많고 해결한 일이 많아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늦은밤비행기를탔습니다... #무려이코노미입니다...
#심지어두바이경유입니다... #게다가웨이팅시간포함22시간....살려주세요ㅠㅠ

저는 지금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습니다. 왜 이런 걸까요ㅠㅠ부서장님 제가 뭘 잘못했었나요ㅠ 다른 분들은 외근을 빙자하여 사라지면서 저를 사무실에 떨궈놓고 가시고ㅠㅠ사무실에 입성하니 다들 칭찬이라고 말하는게 '영어도 한마디 못하는게 해결은 잘하고 왔네.' 라는 철퇴수준의 가시박힌 뉘앙스의 질투어린 시선들이고... 심지어 눈앞에 이 서류들은 뭘까요ㅠㅠ무서워서 커피만 드링킹 중입니다...후아.. 그리고 인친님들은 저 일주일간 연락없다고 많이들 제 손을 놓으셨더라구요..잘가요 그대들~빠이빠이~

브라질 와이파이는 즈~~질 입니다.
간만에 와이파이 찾았을때 인스타 몇번 보고, 친구들과 카톡한게 몇번 주고받은게 일주일의 연락 전부...나의 주말 돌려주세요ㅠㅠ

#얻은건없고잃은건 #건강인듯... #의자에똑바로앉아있기조차힘겨워여ㅠㅠ

#눈치없이해외다녀온기념품달라고손벌리는대리님 #맞기전에그냥니자리로가세요 #나지금시차적응안돼서눈에뵈는게없다네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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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하늘이 어두웠다. 비가 온단 예보는 못 들었는데.... 어두컴컴하고 습한 게 어쩐지 한바탕 실컷 퍼부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열어뒀던 창을 닫고, 음악을 틀었다. 오늘은 할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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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하늘이 어두웠다. 비가 온단 예보는 못 들었는데.... 어두컴컴하고 습한 게 어쩐지 한바탕 실컷 퍼부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열어뒀던 창을 닫고, 음악을 틀었다. 오늘은 할 일이 많았다. 익숙한 음악들이 줄지어 나오고 새로운 노래가 나온다. 1월부터 6월까지. 5년 전 내가 즐겨들었던 곡이다. ‘이촌동 그 길 아직도 지날 땐 마치 어제 일처럼 선명해요’라는 가사가 있는, 지극히 한국적인 발라드인 이 곡에 런던 냄새가 난다. 워털루역 앞에 있는 로열 페스티발 홀 5층에 있는 것만 같다. 저 멀리 빅벤이 보이는 그곳. ⠀ 로열 페스티발 홀. 당신과 처음으로 ... 아침부터 하늘이 어두웠다. 비가 온단 예보는 못 들었는데.... 어두컴컴하고 습한 게 어쩐지 한바탕 실컷 퍼부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열어뒀던 창을 닫고, 음악을 틀었다. 오늘은 할 일이 많았다. 익숙한 음악들이 줄지어 나오고 새로운 노래가 나온다. 1월부터 6월까지. 5년 전 내가 즐겨들었던 곡이다. ‘이촌동 그 길 아직도 지날 땐 마치 어제 일처럼 선명해요’라는 가사가 있는, 지극히 한국적인 발라드인 이 곡에 런던 냄새가 난다. 워털루역 앞에 있는 로열 페스티발 홀 5층에 있는 것만 같다. 저 멀리 빅벤이 보이는 그곳.

로열 페스티발 홀. 당신과 처음으로 만난 곳이다. 시험을 위해 영어 공부가 필요했던 내게 당신은 영어 선생님이었고, 수업이 끝나면 친구였다. 하루는 당신이 펍을 가자고 했다. 웬일로 바깥 날씨가 좋았고 냉큼 따라나섰다.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 타국에서 산다는 것은 외로움과 친해진다는 말이다. 그 무렵 나는 조금 외로웠고, 가끔 슬펐다. 당신이 즐겨 찾는 펍은 워털루 다리를 건너 10분 정도 걸어가야 했다. 걸음이 느린 나, 걸음이 빠른 당신과의 간격이 딱 우리의 마음이었다. 반 발자국 뒤에서 걷던 나를 기다리던 당신은 가방에서 y젠더를 꺼냈다. 각자의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틀었다. 그때 나왔던 노래가 1월부터 6월까지였다. 당신이 한국을 떠날 때 발매된 곡이라고 했다.

이어폰 줄이 몇 번이나 꼬였다. 당신과 나는 걸으면서 몇 번이나 멈춰서서 이어폰 줄을 풀고 웃었다. 하나를 나눠 끼는 것보다 편했지만, 두 귀 모두 음악 소리에 묶여 대화할 수 없었다. 요즘 유행한다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그때 있었더라면, 당신과 내 귀에 하나씩 꼽고 이 노래에 대한 감상평과 우리의 삶에 대한 더 진솔한 대화들을, 나아가 우리에 관해 이야기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처음으로 치른 영어 시험은 떨어졌고, 두 번째 도전을 하려던 찰나에 한국에서 돌아오라는 전화를 받았다. 당신과도 헤어져야 했다. 마지막 수업 시간은 자세히 기억나질 않는다. 이어폰을 끼고 걸었던 그때처럼 당신은 아마 말갛게 웃었던 것 같다. 다시 보자는 말은 하지 않았다. 해사하게 웃었고 한번 꽉 껴안았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했을까. 아무렴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문득 보고 싶은 걸 보면 사랑까진 아니어도 우리는 사랑과 비슷한 감정의 궤도에 머물렀겠구나, 싶다. 영국에 다시 간다면 당신에게 이 이야기를 해줘야겠다. 사랑은 아니어도 비슷한 거였다고.

'1월부터 6월까지'를 반복해 듣고 있다. 이어폰 줄이 엉키는 불상사는 없다. 대화가 끊기는 일 또한 없다. 길거리 소리를 듣고 싶었던 나와 이어폰을 건네고 좋아하던 당신, 대화 한마디 없이 걸었던 우리, 음악 소리가 말소리에 묻혀 몇 번이나 되물었던 우리, 이 음악 속에 살고 있는 조금은 서툴고 부족했던 우리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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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모찌모찌 피부의 비결은 깨끗한 클렌징에서부터 - - 에그 클렌징디바이스 최초공구진행으로 면세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미우님들께 소개해드릴 수 있게 힘썼어용🏻❣️ 이번진행이후 이가격, 이 구성으로는 재진행안되니 꼭 놓치지마세용 - - 9/6 am 11:00 오픈 9/6(목)~9/8(토) 3일간 진행 구성상품 🏻에그본품(핑크,블루),충전기,거치대,오가나샘플 2개 증정(600분 한정수량) - - 에그클렌징디바이스 어떻게좋아요? ️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제거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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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진행이후 이가격, 이 구성으로는 재진행안되니 꼭 놓치지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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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세안하나는 꼼꼼하게 해왔다고 자부했는데 에그 사용한 첫날 충격 제대로😱😱
에그가 모공속 노폐물까지 클렌징해주니 세안하고나서 피부안색도 밝아지고 피부만져봤을 때 부들부들 야들야들 유연해진 피부보고 깜짝놀랬답니다
이렇게 클렌징이 제대로되면 자극적이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손으로 핸들링해주는 마찰력보다 자극이 적고 깨끗하게 클렌징되니 자연스럽게 기초제품도 잘먹고 피부가 좋아지는 순기능을 하더라구요
화장까지 잘먹으니 클렌징하나로 1석3조🤘🏻
그리고 에그는 클렌징뿐만 마사지기능까지 있어 마스크팩하면서 사용해주면 얼굴, 목선을 부드럽게 림프를 자극해줘서 얼굴 붓기도 빠지고 리프팅효과까지
도대체 에그를 왜 이제야 사용했나 싶었다니까요
물론 소개해드리는제품들 다 너무 좋아지만 특히나 에그는 정말 최애 적극추천해드려요
좋은화장품도 좋지만 클렌징만 잘해줘도 피부는 몰라보게 개선되는걸 경험해보실 수 있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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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11시쯤 라방켤테니 궁금하신점 가지고 놀러오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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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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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가 늦게오는날이면 . . 일과를 끝내고도 못들어가고 어슬렁거린다. . 아이로부터 자유롭게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 엄마가 없는집에 들어가는게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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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가 늦게오는날이면 . . 일과를 끝내고도 못들어가고 어슬렁거린다. . 아이로부터 자유롭게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 엄마가 없는집에 들어가는게 싫어 지하철역에서 서성이던 자취생때마냥 서점을 쏘다니다 마트에 들러 쓸데없이 오래 장을보고서 터덜 집으로 걸어간다. . 결국 손에 들린건 인스턴트 비빔밥, 인스턴트 불고기, 내 붓기는 이리내려야한다며 합리화하며 집어든 막걸리 한병...ㅋㅋㅋ . 어쩜 이렇게 백수삼촌같은 저녁거리를 집어들었는지 모르겠다만 . 아이와 남편이 없는 저녁 식욕이 돌지 ... .
지수가 늦게오는날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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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를 끝내고도 못들어가고 어슬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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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부터 자유롭게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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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없는집에 들어가는게 싫어
지하철역에서 서성이던 자취생때마냥
서점을 쏘다니다
마트에 들러 쓸데없이 오래 장을보고서
터덜 집으로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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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에 들린건
인스턴트 비빔밥, 인스턴트 불고기,
내 붓기는 이리내려야한다며 합리화하며 집어든 막걸리 한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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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백수삼촌같은 저녁거리를 집어들었는지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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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남편이 없는 저녁
식욕이 돌지 않는다(정말 천지개벽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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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다 두고 온 저 책들이나 델고올걸...
뒤적이다보면 행복해지는건 저놈들뿐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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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는 주저리 쓸데없는 이야기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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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목요일 #내사랑지수 #없으면보고싶고 #있으면 #음 #🙄 #쫌 #그렇고 #ㅋㅋㅋㅋ
#책 #너만이 #진정한친구
#막걸리한잔 #반신욕잠깐 #오늘 #피로회복제
#잘버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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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6️⃣ 일 🌥 <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오전 8시 랑님과 온천 세신<span class="emoji emoji1f491"></span> <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세신 후 아점으로 소머리국밥_난 밥 빼고 #특사이즈🤣 <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집에 와서 린트초콜릿 25g 먹고 내사랑 고구마+그레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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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6️⃣ 일 🌥 오전 8시 랑님과 온천 세신 세신 후 아점으로 소머리국밥_난 밥 빼고 #특사이즈🤣 집에 와서 린트초콜릿 25g 먹고 내사랑 고구마+그레놀라 먹으니 랑님이 그만 먹으라묘 . 랑님은 후배 콜에 잠깐 다녀 오겠다며 나가고 난 내 저녁과 도시락준비🥓 핀란드 대패삼겹살에 온갖 향신료 뿌리고 팽이+느타리+쑥갓 돌돌돌 . 고구마 먹고 배가 너무 불러서 지하 헬스장 궈궈 . ️작은근육 운동 🏋🏻‍♀️ ️지하 내려가니 나홀로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 1️⃣8️⃣1️⃣2️⃣1️⃣6️⃣ 일 🌥
🌿오전 8시 랑님과 온천 세신💑
🌿세신 후 아점으로 소머리국밥_난 밥 빼고
#특사이즈🤣
🌿집에 와서 린트초콜릿 25g 먹고 내사랑 고구마+그레놀라 먹으니 랑님이 그만 먹으라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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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님은 후배 콜에 잠깐 다녀 오겠다며 나가고 난 내 저녁과 도시락준비🥓
🌿핀란드 대패삼겹살에 온갖 향신료 뿌리고 팽이+느타리+쑥갓 돌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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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먹고 배가 너무 불러서 지하 헬스장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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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근육 운동 🏋🏻‍♀️
✔️지하 내려가니 나홀로😊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들으며 🎧 신나게 런닝하니
✔️엔돌핀과 세로토닌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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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프레스 37.5kg 30회*5셋트
✔️사이드 덤벨 로우 3kg 20회*5셋트
✔️업라이즈드 로우 10kg 15회*5셋트
✔️스티프데드리프트 20kg 20회*5셋트
✔️오버헤드 익스텐션 5kg 20회*5셋트
✔️바벨 암 컬 8kg 20회*5셋트
✔️복근운동 크런치 20회*3셋트/레그레이즈 20회*3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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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사이는 작은 배려가 끈끈한 매개체가 아닐까 싶다
🌿오래전 어느날...
🌿식당에서 먼저 나간 랑님이 나의 구두를 가지런히 놓아주었다👠
🌿그 다음부턴 나도 먼저 나가게되면 랑님의 신발을 가지런히👞
🌿어느날...먼저 나간 막둥이가 나의 구두를 가지런히 놓아 주는걸 보고 😍
🌿그래서 그 다음부턴 막둥이 신발도 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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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소중한 이름을 잘 지키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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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올라와서 싸이클 30분 더 타고 저녁먹고 도서관가서 책 빌리고 랑님 데리러💕
🌿휴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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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는큰둥이원룸에서1박 #형제의밤👬 #일상스타그램 #온더테이블 #운동하는여자 #케토제닉 #키토식단 #저탄고지 #아라비아핀란드 #오늘의키토식
#instadaily #onthetable #ketogenic #ketolife #lchf #arabiafin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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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2018]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span class="emoji emoji2b50"></span>️<span class="emoji emoji2b50"></span>️+덕심으로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span class="emoji emoji2b50"></span>️ (((<span class="emoji emoji1f525"></span>스포있어요<span class="emoji emoji1f525"></span>))) ———————————————————————— #1 해리포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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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2018] ️+덕심으로 ️ (((스포있어요))) ———————————————————————— #1 해리포터 덕후로서 (...양심을 버려두고) 개봉 당일날 보러갔다! 한줄평을 말해보자면, '해리포터 급의 스펙타클함이 부족하고 정작 신비한 동물들도 몇 안나오며, 떡밥 투척-회수 대잔치에 뉴트와 덤블도어X그린델왈드의 주객전도 스토리이지만 CG에 한 번, 눈호강 남주들에 세 번 쯤 즐겁다. 백번 단점을 꼬집어 말해 뭐하겠는가. 해리포터 덕후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2018] ⭐️⭐️⭐️+덕심으로 ⭐️⭐️ (((🔥스포있어요🔥)))
———————————————————————— #1
해리포터 덕후로서 (...양심을 버려두고)
개봉 당일날 보러갔다!
한줄평을 말해보자면,
'해리포터 급의 스펙타클함이 부족하고 정작 신비한 동물들도 몇 안나오며, 떡밥 투척-회수 대잔치에 뉴트와 덤블도어X그린델왈드의 주객전도 스토리이지만
CG에 한 번, 눈호강 남주들에 세 번 쯤 즐겁다. 백번 단점을 꼬집어 말해 뭐하겠는가. 해리포터 덕후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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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덧, 이 영화, 남주들 캐스팅이 너무 러블리하다!❣️
- 에디(뉴트)야 워낙 너트미 넘치는 사랑꾼이고, 덤블도어 교수님이 젊었을 적 그렇게 잘생기셨었는 줄 몰랐구요....(주드로 짱), 하양이 그린델왈드와 찰떡인 조니뎁, 개념 발언과 함께 눈빛 깡패 에즈라 밀러(크레덴스)까지 캐스팅 감독님 칭찬해 👏🏻👏🏻👏🏻
———————————————————————— #3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번 신동사2에서도 신동사1 만큼의 다양하고 깜찍한 동물들이 나왔으면 했지만 생각보다 새로운 크리쳐가 안나와서 조금 아쉬웠다. - 그래도 중국, 일본의 나라에 맞춰서 캐릭터를 잘 만들어 낸 것, 중국 고양이(조우우)의 방울 설정이나 니플러(두더지), 피켓(그...식물..)들의 소소한 귀여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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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큰~~스토리는 없다. 다만 떡밥 투척과 회수가 나름 깔끔하게 된 것 같아서 만족한다.
- 누가봐도 [신동사3]가 나온다는 걸 짐작할 수 있음에 기쁨의 박수를 보낸다.
- 참고로 3편은 (2020년), 4편 (2022년), 5편 (2024년)으로 우리는 2024년까지 신동사를 즐길 수 있다! 워후!
- 근데...진짜 뉴트가 주인공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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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생각보다 '내기니'역의 '수현'의 비중이 큰 듯하면서도 별로 하는 것 없이 끝나서 무척 아쉬웠다.
- 4편 쯤에서는 '내기니'가 왜 볼드모트의 애완 스네잌가 되었는지의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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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의 '아우렐리우스 덤블도어'는 덤블도어의 아들 혹은 여동생의 아들..?...?? - 처음엔 남동생인가..하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 것 같아 내린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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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반가운 얼굴들, 건물들, OST가 나와서 [해리포터]의 스핀오프라는 것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것이 보여서 만족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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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가끔 영화에서 자막 실수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한데, '너셕'을 보며 자막 편집하시는 분께서 많이 바쁘셨구나하는 짠한 생각이 들었다. 일하기 힘드시죠... (토닥토닥) 알아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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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까만꼬마새가 불사조라니!!!!!!! ————————————————————————
#10
도롱뇽으로 달달한건 반칙이야☹️🥺🤬 ———————————————————————
#신비한동물사전 #신비한동물들과그린델왈드의범죄 #영화 #영화추천 #후기 #감상평 #2018 #신동사2 #movie #fantasticbe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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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하고 싶었다. 그랬다, 돌아보니 그동안 감사할 이야기들이 많이 쌓여있어서 매일 매일 감사의 고백을 끊임없이 이야기하려고 했고. 평온했고, 편안했다. 그 일이 일어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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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하고 싶었다. 그랬다, 돌아보니 그동안 감사할 이야기들이 많이 쌓여있어서 매일 매일 감사의 고백을 끊임없이 이야기하려고 했고. 평온했고, 편안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대로 미친듯이 열정 쏟아서 일하다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떠나자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루하루 누구보다 더 치열하게 살고 있었는데,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추운 날씨에 웅크려든 몸처럼 마음마저 쪼그라들어서 쉽사리 펴질 생각을 못한다. 모든 일들에 유연해지기 까지 많은 과정과 상황들을 경험하고 헤쳐나가야 하는 것을 배운다. 그래 나는 배워가는거다. ... 한 해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하고 싶었다. 그랬다, 돌아보니 그동안 감사할 이야기들이 많이 쌓여있어서 매일 매일 감사의 고백을 끊임없이 이야기하려고 했고. 평온했고, 편안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대로 미친듯이 열정 쏟아서 일하다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떠나자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루하루 누구보다 더 치열하게 살고 있었는데,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추운 날씨에 웅크려든 몸처럼 마음마저 쪼그라들어서 쉽사리 펴질 생각을 못한다. 모든 일들에 유연해지기 까지 많은 과정과 상황들을 경험하고 헤쳐나가야 하는 것을 배운다. 그래 나는 배워가는거다. 이 과정도 그 슬픔도, 그리고 다시 이걸 딛고 일어났을때 , 이것마저 나의 이야기가 될거라 믿는다. 주변의 누군가에게 매뉴얼뿐만 아니라 심정적인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 경험이 쓰여지리라 믿는다. 비록 나쁜 경험일지라도; 이번 일들을 겪으면서, 오늘의 감사, 오늘의 사랑. 오늘의 너무나 평범한 이야기들을 지루하다고, 너무 반복적이라고, 매너리즘에 빠질 필요가 없었다. 내가 너무 어리석었다. 채우는 것보다 비워내는게 훨씬 어려운 일임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말이다. 잃고 난 과거의 평범하고 바빴던 나의 날들은 그 어떤 날보다도 감사했고, 소중했던 것임을 잃고나서야 알았다. 그래서 난 오늘이 지금이 이전의 날들보다 조금 불안정하고 답답하지만 이마저도 즐길 줄 아는 내가 되어야겠다는 걸 배운다. 기쁜 순간만 즐기는게 아니라, 답답하고 보이지 않는 이 순간 마저도 즐기면서 , 지금 내가 가진 건강,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 무엇보다 내가 지금 이 삶에 충실할 수 있도록 사명을 주셨다는 것, 그것들에 그저 감사하고 , 또 감사로 올려드리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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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행취소] 원래는 오늘 저녁 8시에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했어야하는 날인데 ㅎㅎ - 감사하게도 ‘한국의 날’ 행사에 캘리그라피 작가로 초청도 되었고 그동안 쉬지도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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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행취소] 원래는 오늘 저녁 8시에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했어야하는 날인데 ㅎㅎ - 감사하게도 ‘한국의 날’ 행사에 캘리그라피 작가로 초청도 되었고 그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만해서 휴식시간을 보내려고 선택한 일정이었는데 얼마전 여러가지 이유로 취소했어요. - 저의 욕심이 앞섰던 것 같아요. 미국행사 다녀오면 막 달라보일 것 같고 또 저를 보는 시선도 좋아질 것 같아서. - 취소수수료 40만원을 하늘에 날려버리고 속으론 무리해서 갈껄 그랬나싶었지만 ㅎ - 어젯밤 온몸에 두드러기가 일어나고 고열에 구토증세, 그리고 ... [ #미국행취소]
원래는 오늘 저녁 8시에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했어야하는 날인데 ㅎㅎ
-
감사하게도 ‘한국의 날’ 행사에
캘리그라피 작가로 초청도 되었고
그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만해서
휴식시간을 보내려고 선택한 일정이었는데
얼마전 여러가지 이유로 취소했어요.
-
저의 욕심이 앞섰던 것 같아요.
미국행사 다녀오면 막 달라보일 것 같고
또 저를 보는 시선도 좋아질 것 같아서.
-
취소수수료 40만원을 하늘에 날려버리고
속으론 무리해서 갈껄 그랬나싶었지만 ㅎ
-
어젯밤 온몸에 두드러기가 일어나고
고열에 구토증세, 그리고 오환도 오고
타이레놀 2알로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
아침에 보니 괜찮아져서 다행이네라며
와이프가 챙겨준 복숭아 한조각 먹었는데
다시 오히려 더 심하게 부어오른 몸으로
병원에 가보니 ‘알러지’증상이래요.
-
39살에 저에게 #복숭아알러지 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네요 ㅎ
(이제 복숭아는 바이바이 ㅎㅎ)
-
그러고보니 비행기티켓 취소안했어도
샌프란은 못가는 거였네요 ㅎㅎ
(알고보니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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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으니
건강 잘 챙기고 복숭아 안먹고
무슨 일을 결정하던 주님보다
앞서지않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앞길을 계획한다 해도
그 걸음은 여호와께서 이끄신다.
(잠16:9, 우리말성경)
-
#20180831
#삶을돌아보는낮은생각
#복숭아알러지라니
#앞서지말자 #미국언제가죠
#다이유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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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청각장애(아) 교육'이었던가 암튼 그런 수업에서 부모의 청각장애 유무와 청각장애 아동의 행복도? 뭐 이런 상관관계에 관한 논문? 자료? 이런 걸 교수님이 인용했었다. 부모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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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청각장애(아) 교육'이었던가 암튼 그런 수업에서 부모의 청각장애 유무와 청각장애 아동의 행복도? 뭐 이런 상관관계에 관한 논문? 자료? 이런 걸 교수님이 인용했었다. 부모 모두 청각장애인인 경우, 가 부모 중 한 사람이 청각장애인이거나 모두 청각장애인이 아닐 때보다 행복도가 더 높았던. 비율이나 자세한 내용은 생각 안 나고 부모님이 두 분 다 청각장애인일 때 아동의 행복도가 더 높다는 게 내겐 생각지 못한 거라서 생소하고 신기하게 다가왔던 기억(난 부모 중 한 사람이 청각장애일 때 아동의 행복도가 젤 높을 거라고 예상했음). 아이에게 필요한 건 이해 공감 소통 ... 대학 때 '청각장애(아) 교육'이었던가 암튼 그런 수업에서 부모의 청각장애 유무와 청각장애 아동의 행복도? 뭐 이런 상관관계에 관한 논문? 자료? 이런 걸 교수님이 인용했었다. 부모 모두 청각장애인인 경우, 가 부모 중 한 사람이 청각장애인이거나 모두 청각장애인이 아닐 때보다 행복도가 더 높았던. 비율이나 자세한 내용은 생각 안 나고 부모님이 두 분 다 청각장애인일 때 아동의 행복도가 더 높다는 게 내겐 생각지 못한 거라서 생소하고 신기하게 다가왔던 기억(난 부모 중 한 사람이 청각장애일 때 아동의 행복도가 젤 높을 거라고 예상했음). 아이에게 필요한 건 이해 공감 소통 사랑 뭐 이런 걸 텐데 결국 청각장애를 지닌 부모가 그렇지 않은 부모보다 청각장애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건가? 혹은 아이가 그렇게 느낄 수 있는 건가? 뭐 그런저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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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엄마아빠남동생 모두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한다. (근데 이 말은 좀 이상하다. 세 사람은 참 다정하게 '대화'하는데 듣지 못한다고 말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는 걸까. 시각장애인은 내가 읽는 책의 글자들을 못 읽지만 점자 도서관에 가면 시각장애인이 읽을 수 있는 책을 내가 못 읽는데. 점자 도서관에선 내가 시각장애인인 거니까.) 세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보리는 혼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소리를 잃고 싶다고 소원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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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맑고 밝고 따뜻한 영화. 보리도 보리고 친구 은정이도 좋고 보리 부모님도 은정이 아빠도 다 저마다 매력 있고 그런데.. 아이고 정우야. 너의 사랑스러움을 어쩌면 좋을까. 수술하면 축구 못해? 수술하면 축구 못해? 웃음 나는 장면이기도 하고 뭐 그런데 난 너무 눈물이 났다.. 그냥 해맑게 웃는 정우가 축구 조아하는 정우가 너무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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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러 가고 싶어지는 영화. 짜장면과 탕수육, 짜파게티를 먹고 싶어지게 하는 영화..였다. 맨날 누룽지만 먹어대면서 혹은 그래서 그런가 요새 영화 속에 뭐 먹을 거 나오면 왜 일케 맛있어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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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헌사(?) 참 좋았는데.. 세상의 모든 소리를 눈으로 듣는 엄마, 아빠에게..였던가 온 세상의 소리를~이었던가.. 보고 아 좋다 바로 문장이 머릿속에 딱 입력되는 느낌이었는데 아니었네 기억 안 나네 내 기억력 요새 좀 이 모양이네..ㅎㅎ
암튼 올해 서독제 영화 5편이나 봐서 좋았고 그 마지막을 아름답게 마무리한 거 같아 조으다ㅎ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김진유감독님 #나는보리 #2018화룡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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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쩌끄나, 내가 서른살에 막둥이 너를 낳았는디. 나는 타고나기를 왼쪽 젖꼭지 모양이 이상해서, 느이 형들은 잘 나오는 오른쪽 젖만 빨았는디. 내 왼쪽 젖은 퉁퉁 붓기만 하고 애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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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쩌끄나, 내가 서른살에 막둥이 너를 낳았는디. 나는 타고나기를 왼쪽 젖꼭지 모양이 이상해서, 느이 형들은 잘 나오는 오른쪽 젖만 빨았는디. 내 왼쪽 젖은 퉁퉁 붓기만 하고 애기들이 빨지 않아서, 보드라운 오른쪽 젖하고 딴판으로 단단해져버렸는디. 그렇게 흉한 짝젖으로 여러해를 살었는디. 허지만 너는 달랐는디. 왼쪽 젖을 물리면 물리는 대로, 이상하게 생긴 젖꼭지를 순하디순하게 빨아주었는디. 그래서 두 젖이 똑같이 보드랍게 늘어졌는디. 어쩌끄나, 젖먹이 적에 너는 유난히 방긋 웃기를 잘했는디. 향긋한 노란 똥을 베 기저귀에 누었는디. 그러다 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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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끄나, 내가 서른살에 막둥이 너를 낳았는디. 나는 타고나기를 왼쪽 젖꼭지 모양이 이상해서, 느이 형들은 잘 나오는 오른쪽 젖만 빨았는디. 내 왼쪽 젖은 퉁퉁 붓기만 하고 애기들이 빨지 않아서, 보드라운 오른쪽 젖하고 딴판으로 단단해져버렸는디. 그렇게 흉한 짝젖으로 여러해를 살었는디. 허지만 너는 달랐는디. 왼쪽 젖을 물리면 물리는 대로, 이상하게 생긴 젖꼭지를 순하디순하게 빨아주었는디. 그래서 두 젖이 똑같이 보드랍게 늘어졌는디. 어쩌끄나, 젖먹이 적에 너는 유난히 방긋 웃기를 잘했는디. 향긋한 노란 똥을 베 기저귀에 누었는디. 그러다 열이 나면 얼굴이 푸레지고, 경기를 함스로 시큼한 젖을 내 가슴에다 토했는디. 어쩌끄나, 젖을 뗄 적에 너는 손톱이 종이맨이로 얇아질 때까지 엄지손가락을 빨았는디. 온나, 이리 온나, 손뼉 치는 내 앞으로 한발 두발 걸음마를 떼었는디. 웃음을 물고 일곱걸음을 걸어 나헌테 안겼는디. 여덟살 묵었을 때 네가 그랬는디. 난 여름은 싫지만 여름밤이 좋아. 암것도 아닌 그 말이 좋아서 나는 네가 시인이 될라는가, 속으로 생각했는디. 여름밤 마당 평상에서 느이 아부지하고 삼형제하고 같이 수박을 먹을 적에. 입가에 묻은 끈끈하고 다디단 수박물을 네가 혀로 더듬어 핥을 적에.

*

⠀네 중학교 학생증에서 사진만 오려갖고 지갑 속에 넣어놧다이. 낮이나 밤이나 텅 빈 집이지마는 아무도 찾아올 일 없는 새벽에, 하얀 습자지로 여러번 접어 싸놓은 네 얼굴을 펼쳐본다이. 아무도 엿들을 사람이 없지마는 가만가만 부른다이. ...동호야. 가을비가 지나가서 하늘이 유난히 말간 날엔 잠바 속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무릎을 짚음스로 절름절름 천변으로 내려간다이. 코스모스가 색색깔로 피어 있는 길, 동그랗게 똬리를 틀고 죽은 지렁이들에 쇠파리가 꾀는 길을 싸묵싸묵 걷는다이. 네가 여섯살, 일곱살 묵었을 적에, 한시도 가만히 안 있을 적에, 느이 형들이 다 학교 가버리먼 너는 심심해서 어쩔 줄을 몰랐제. 너하고 나하고 둘이서, 느이 아부지가 있는 가게까지 날마다 천변길로 걸어갔제. 나무 그늘이 햇빛을 가리는 것을 너는 싫어했제. 조그만 것이 힘도 시고 고집도 시어서, 힘껏 내 손목을 밝은 쪽으로 끌었제. 숱이 적고 가늘디가는 머리카락 속까장 땀이 나서 반짝반짝함스로, 아픈 것맨이로 쌕쌕 숨을 몰아쉼스로. 엄마, 저쪽으로 가아, 기왕이면 햇빛 있는 데로. 못 이기는 척 나는 한없이 네 손에 끌려 걸어갔제. 엄마아, 저기 밝은 데는 꽃도 많이 폈네. 왜 캄캄한 데로 가아, 저쪽으로 가, 꽃 핀 쪽으로.

#한강 #소년이온다 <꽃 핀 쪽으로>
#창비
photo by #MasaoYam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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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뮤즈바디마켓 <span class="emoji emoji1f448"></span>🏻 <span class="emoji emoji1f448"></span>🏻<span class="emoji emoji1f448"></span>🏻 최악의 컴플렉스 커밍아웃...... 🙄 4개월전 공개했던 충격의 도가니 사진들 반짝거리는 다리 동영상을 넘기시면 충격적인 사진을 만날 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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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뮤즈바디마켓 🏻 🏻🏻 최악의 컴플렉스 커밍아웃...... 🙄 4개월전 공개했던 충격의 도가니 사진들 반짝거리는 다리 동영상을 넘기시면 충격적인 사진을 만날 수있어요... 다리 피부가 잿빛수준이죠? 신께서 다리는 주셨지만 피부는 주지않았어요.. 저는 5월달 이후로 또 전 제손으로 이사진을 올릴수있다니..ㅎㅎㅎㅎ #정독해주세요 🏻 . #모공각화증 이란? 사실 빠르게 개선되기 어렵고, 정말 꾸준히 평생 관리해주셔야하는 피부질환인데요, 유전성 질환이에요. 케라틴이 과도하게 생성되어 각질마개를 형성후, 각질마개가 털구멍을 ... #라뮤즈바디마켓
👈🏻 👈🏻👈🏻 최악의 컴플렉스 커밍아웃...... 🙄
4개월전 공개했던 충격의 도가니 사진들
반짝거리는 다리 동영상을 넘기시면 충격적인 사진을 만날 수있어요... 다리 피부가 잿빛수준이죠? 신께서 다리는 주셨지만 피부는 주지않았어요.. 저는 5월달 이후로 또 전 제손으로 이사진을 올릴수있다니..ㅎㅎㅎㅎ #정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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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각화증 이란?
사실 빠르게 개선되기 어렵고, 정말 꾸준히 평생 관리해주셔야하는 피부질환인데요, 유전성 질환이에요. 케라틴이 과도하게 생성되어 각질마개를 형성후, 각질마개가 털구멍을 막으면서 오돌토돌하게 돌기가 만들어지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부 보습에 보통 사람들보다 두세배는 노력해야 겨우 따라가는 정도가 됩니다.
#모공각화증 #뱀살피부 #닭살피부
늘 바디크림 얘기할때마다 제가말씀드리자나요 :) 위 3가지를 모두 가진 피부가 저에요. 평생을 고민성피부로부터 고통받아 살아왔어요. 얼굴은 트러블, 바디는 최악의 건조 유전성 피부질환 모공각화증...! 허벅지 부분에는 뻘건 닭살피부, 종아리부분에는 모공각화증이 굉장히 심각한 뱀살피부에요. 여자로써 이런 치부(?) 를 들키고 싶지 않았고, 아직 사진이나 그런걸로도 감히 공개 할 엄두도 안나요 사실.. 바디크림 판매하는 광고를 보면 비포/애프터를 보여주는데, 그 어떤 비포를보아도 저같이 심각하게 건조하고 모공각화증이 심한 피부를 본적이 없거든요..ㅎㅎㅎ 정말 눈동자 미동이 1도없어요 그어떤걸보아도 저보다 심한걸 본적이없거든요.
✔️ #그랬던제가?
지금은 바디크림을 사용한지 10개월이넘어가고있어요. 아직자국은 조금 있지만 오돌토돌함이 완전히 사라지고 표면이 부드러워졌어요. 모공각화증에 고통 받으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쟃빛다리도 문제지만 오돌토돌 거친 피부표면도 굉장히한 스트레스라는것 공감하실거에요. 저는 그 좋다는 바디크림, 심지어 바디오일까지 사용해보았는데 바를때뿐이었지, 그 보습감이 오래가진 못했어요. #라뮤즈퍼퓸리커버리 를 만나기전까지는요! 라뮤즈 바디크림이 #바이레도블랑쉬 향과 굉장히 흡사해서 힛트를 치고 유명해졌지만, 사실은 제가 진행하는이유는 제품력때문이에요. 향은 솔직히 좋은향 많아요. 단지 30만원돈하는 명품향수와 동일한 향이라서 잘나가는게 아니에요. 첫구매 이후에도 재구매가 이루어지고, 정말 여기저기서 오르락내리락하는건 저의 마케팅실력도, 광고효과도, 향떄문도 아닌 실제로 몸소느껴지는 효과이기때문이에요 :) 정말로 좋아집니다! 유전성 피부질환이라 나을순 없지만 로션으로 할 수 있는 최대치까지 좋아져요. 아직도 보통 피부에 비하면 추하기가 짝이없는 피부이지만.. 라뮤즈로 보통 피부인척이 가능하다는 기적... 🙏🏻 같이 느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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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크림이거기서거기지?
하시는 분들은 꼭 정말 사용해보세요 :) 은은하게 플로럴머스크향이 돌며, 끈적임없이 굉장히 촉촉해지고 예쁜 바디윤광이 도는걸 느끼실수있어요. 꼭 스크럽겸용인 호두껍질알갱이가 들어있는 바디클렌저와 함께 사용하시면 향도 배가되고 기분도 좋아져요 샤워하는 내내! ㅎㅎㅎ 부디 저와같은 고객님들이 라뮤즈 바디크림만나서 조금이나마 건강한 피부로 살아가시길..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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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사랑의 냄새. 한 솔로는 검고 하얀 털로 이루어진 생명체다. 친구는 말했다. “펭귄과 판다를 봐. 역시 가장 귀여운 생명체란 말이지 하얀 털과 검은 털로 만들어져있는 법이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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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사랑의 냄새. 한 솔로는 검고 하얀 털로 이루어진 생명체다. 친구는 말했다. “펭귄과 판다를 봐. 역시 가장 귀여운 생명체란 말이지 하얀 털과 검은 털로 만들어져있는 법이라" 나 역시 동의한다. 하얀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동물이란 꽤나 부자연스러운 존재다. 그건 절대로 보호색이 될 수 없다. 심지어 그것은 암컷을 꼬시기 위한 수컷 새들의 화려함과도 별로 상관이 없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신은 햐얗고 까만 털로 생명체를 만들어냈을까. 분명히 신은 두 색을 섞어서 회색으로 만들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실패를 했을 것이다. 그러고는 세상을 만드는 마지막 ... 일생일대의 사랑의 냄새.
한 솔로는 검고 하얀 털로 이루어진 생명체다. 친구는 말했다. “펭귄과 판다를 봐. 역시 가장 귀여운 생명체란 말이지 하얀 털과 검은 털로 만들어져있는 법이라" 나 역시 동의한다. 하얀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동물이란 꽤나 부자연스러운 존재다. 그건 절대로 보호색이 될 수 없다. 심지어 그것은 암컷을 꼬시기 위한 수컷 새들의 화려함과도 별로 상관이 없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신은 햐얗고 까만 털로 생명체를 만들어냈을까.
분명히 신은 두 색을 섞어서 회색으로 만들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실패를 했을 것이다. 그러고는 세상을 만드는 마지막 날 이렇게 말하며 동물들을 세상으로 내보냈을 것이다. “판다와 펭귄은 색을 섞을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내보내. 아, 범고래는 힘이 세니까 알아서 잘 살거야.” 그러다가 천사가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까맣고 하얀 고양이도 지금 내려가고 있는데요.” 신은 답했을 것이다. “아 몰라. 그냥 알아서 살라고 그래. 머릿속이 복잡한 인간 따위 만드느라 나 지금 힘이 하나도 없어”

어느날 나는 옆에 와서 징징거리는 한 솔로를 쓰다듬다가 하얀털을 발견했다. 하얀 털이 있는 부분이 아니라 검은 털 사이에 솟아있는 하얀 털을 발견했다. 한 두개가 아니었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인간에게만 노화가 찾아오면 털이 하얘지는 건 아니었다. 고양이 역시 늙어가면 하얀털이 난다. 한 솔로는 털이 비단결처럼 반짝거리기로 유명한 고양이었다(이쯤에서 ‘유기농 사료'만을 먹였다는 것을 잠시 자랑하고 지나가야겠다, 여하튼). 그 사이를 비죽비죽 비집고 나온 하얀털이 생기리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나는 벌떡 일어나서 불을 더 밝게 켜고 한 솔로의 몸 구석구석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여기에도 흰 털이, 저기에도 흰 털이 있었다. 내 나이는 지금 마흔 셋이다. 한 솔로는 11살이다. 고양이 나이로 11살이란 50대 중년에 가깝다. 그러니 신체적 나이로 따지자면 한 솔로는 나보다 나이가 많다. 언제나 아기의 얼굴을 가진 고양이를 데리고 살면서 고양이가 늙어간다는 것을 깨닫기란 쉽지 않다.
고양이란 것들은 아기처럼 동그란 얼굴로 아기처럼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인간을 회유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심지어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같은 영장류도 고양이를 보면 자연스럽게 껴안는다고 한다. 고양이란 쓸모가 별로 없는 동물은 애초에 귀여움을 자랑하기 위해서 세상에 나온 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얼굴에 속아서 우리는 고양이 역시 나이를 먹는 동물이라는 사실을 잊곤 한다.
고양이가 늙어간다는 것은 더욱 애기가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솔로는 10살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더 징징거리기 시작했다. 집에서 내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다닌다. 몸을 끝없이 부비며 안아달라고 요구한다. 그것이 항상 귀엽기만 한 것은 아니다.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고양이의 모든 귀여운 행동을 집사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추측하겠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하루 일을 마치고 완벽하게 노곤한 상태로 집에 들어오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와 일단 자신을 먼저 만지라고 칭얼거리는 고양이의 요구는 그야말로 귀찮고 또 귀찮고 또 귀찮고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갖는 순간 나는 대단히 나쁜 인간이 된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쩌면 나는 정말이지 나쁜 집사일 지도 모른다.
얼마전 조용히 글을 쓰고 있는데 “끄응!”하는 소리가 났다. 한 솔로가 높은 곳에 뛰어올랐다가 아래로 뛰어내리는 순간 내는 소리였다. 이건 아마도 관절도 예전같지는 않다는 의미일 것이다. 나는 고양이를 쳐다보며 말했다. “나도 늙어가고 너도 늙어가는 구나.” 그러다 문득 슬퍼졌다. 내 고양이는 나보다 빠른 속도로 늙어간다. 내 나이의 1/6을 살고 한 솔로는 내 곁을 떠나갈 것이다. 그리고 내 곁에 남는 것은 한 솔로가 카펫 사이에 남겨두고 간 검고 하얀 털일 것이다. 나는 그 순간을 언제나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은 털들을 모아서 작은 털뭉치를 만들어 소중한 것들을 넣어두는 상자에 넣어두는 버릇이 생겼다. 한 솔로가 보고 싶을 때면 그 털뭉치의 냄새를 맡으면서 10여년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그것은 내 일생일대의 사랑의 냄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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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하시고, 앰플을 똑-! 하고 따신 후!
한 번 사용할때, 1/2 정도의 양 or 1/3 정도의 양(개인의차이) 를 피부에 직접 부어 줍니다.
➰ 적당히 고루고루 펴 발라주신 후, 충분히~ 피부에 스며들도록 두들겨주고 흡수시켜줍니다.
➰앰플이 충~~~~~ 분히 흡수 된 후, 그 다음단계(수분크림) 로 넘어갑니다.
➰ 제가 써 본 앰플 중에 천연이라 그런지, #발림성 이 매우 좋고, #흡수력 이 빨라서 좋아요👍🏻 피부 깊숙하게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구요😊
뭔가 제 피부를 지켜주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요즘 제 피부에 더 광이 난다고들 해주셔요 헤헤💦 ➰ 수분앰플 / 탄력앰플 둘 다 좋지만,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춰서 주문해주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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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롱밤🌰 (멀티수분밤) ➰
⚠️ 토너 다음에 바르는 단계인, 앰플 or 에센스 가 가장 중요해요. 고농축으로 가장 먼저 피부에 스며드는 아이니깐요!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게, 또는 그 날 컨디션에 맞게 앰플 타입을 결정하시는 것도 좋아요)
➰맨 마지막 단계에 원래 쓰시던 수분크림과 1:1 비율로 섞어서 바르고 잔다. (악건성일 경우 요 밤만 바르고 자도, 다음날 아침에 피부가 훨 촉촉해져염💦)
➰ 얼굴 뿐 만 아니라, 립밤, 손상모발, 상처 및 흉터 부위, 건조해서 주름진 곳 까지 발라주면 촉촉해지는 너무 좋은 #멀티수분밤 💧
➰ 장기간 외출 시, #메이크업 위에 덧 발라도 심하게 뜨거나, 트러블이 올라오지 않아요. (천연 유기농 제품이기 때문에👍🏻) 물광메이크업💜의 비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쮸 🎶
➰ 손으로 "옐롱밤" 을 따뜻한 온기에 녹여서~ 자연스럽게 #얼굴마사지 와 #데콜테 #림프 #마사지 까지 #홈케어 로 부지런히 하시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져서 건강해지고, 붓기도 빠지며!~ 미용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쥬💆🏻‍♀️
➰ 단‼️ 너무나도 끈적거리는 느낌이 싫으신 분 들은 비호감일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다소 끈적거린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속을 채워주니 걱정마세요~ 🙏🏻 그래서 저는 건성피부 분들께는, 자기 전🌜 듬-뿍 바르고 주무시는 걸 추천드려용😍 (하지만! 개인적으로 오일리 하거나, 밤 제형의 리치한 텍스처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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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시아 랑 #스킨콕 #공구 이후로도 문의가 계속되서 정신이 없었던 주말이었어요 핵핵💦
왜이렇게 하루하루가 빨리가는거쥬🙈🙈
나의 #소중한주말 가지마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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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부터 갑자기 조기진통이 오는 바람에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전원해서 고위험산모실에 입원해있었어요. 너무 이른 시기라 아무런 준비도(특히 마음의 준비) 하지 못했었고, 행여 미숙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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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부터 갑자기 조기진통이 오는 바람에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전원해서 고위험산모실에 입원해있었어요. 너무 이른 시기라 아무런 준비도(특히 마음의 준비) 하지 못했었고, 행여 미숙아로 태어난 딴딴이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 많이 불안해 최대한 뱃속에서 버텨줬음 했는데, 딴딴이는 엄마아빠가 빨리 보고싶었나봅니다. (그게 아님 엄마 닮아 성격이 급한걸 수도...;) 천국의 맛이라는 무통주사를 맞으러갔다가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카테터를 삽입할 수가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릴 듣고 (아주 어쩌다가 드물게 그런 사람이 있다고.. 그게 하필 나였;;) 엄청난 ... 일요일부터 갑자기 조기진통이 오는 바람에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전원해서 고위험산모실에 입원해있었어요.
너무 이른 시기라 아무런 준비도(특히 마음의 준비) 하지 못했었고, 행여 미숙아로 태어난 딴딴이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 많이 불안해 최대한 뱃속에서 버텨줬음 했는데, 딴딴이는 엄마아빠가 빨리 보고싶었나봅니다. (그게 아님 엄마 닮아 성격이 급한걸 수도...;)
천국의 맛이라는 무통주사를 맞으러갔다가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카테터를 삽입할 수가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릴 듣고
(아주 어쩌다가 드물게 그런 사람이 있다고.. 그게 하필 나였;;)
엄청난 불안에 떨며, 울면서 그 힘든 진통을 참았는데
딴딴이 낳고 나서 혼미한 정신으로 딱 5초동안 본 딴딴이는 참으로 아빠빼박이었어요. 정신차리고 사진으로 봐도 아빠빼박^^
아무튼.. 우리 딴딴이 인큐베이터에서 건강히 나오게 될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전화,카톡,댓글로 많은 걱정과 응원 보내준 이모 삼촌들, 너무 너무 고마워요ㅠ 덕분에 정말 마인드컨트롤함ㅠ
💖딴딴아 고생했어, 별 탈 없이 잘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빠가 내일 보러갈게, 사랑해👪
💖일욜부터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내 옆에서 손잡아주고, 땀에 쩔고 하도울어서 팅팅부은 내얼굴보고도 예쁘다해주고, 각종 뒤치닥거리 다해주며 고생한 남표니도 너무 사랑해요😘
💖마지막으로, 무더운 한여름에 출산때까지 입덧을 하며 3.4키로짜리 나를 낳느라 고생하신 우리엄마..정말 많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엄마는 위대하다!!! Regrann from @hohodosa -
2018년 4월 3일 화요일
오후 19시 36분.
18시간 진통 끝에
귀여운 남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오늘부로 저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낳아준 내 사랑 차현경씨에게
죽을때 까지 충성 할 것을 맹세합니다.
비록 40주를 채우지 못하고 조산으로 나오게 되어서
아가가 인큐베이터에서 당분간 지내야 하지만,
양수뱉어내며 트림도 하고,
웃고 우는 모습 보여주니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입니다.
무통주사 없이 그 오랜 진통을 다 참아내주고
불평불만 없었던 아내에게 정말.. 너무 고생했다고 또 한 번 안아주고 싶습니다.
수없이 말해도 또 사랑합니다.
너무 아팠지만 너무 잊지못할 행복한 밤입니다.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시고 힘나게 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아가가 건강하게 퇴원하길 빌고 또 빌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출산 #조산 #조기진통 #아기 #신생아 #인큐베이터 #딴딴이 #자연분만성공 #건강 #행복 #이른둥이 #이른둥이맘 #황금개띠맘 #구로고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가족 #첫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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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아닌예쁜접시그리고잔ㅋ오늘의사치<span class="emoji emoji1f60b"></span> #비오는날 #막걸리와전 <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근데왜내일안쉬니ㅜ누굴위한대체휴일인가🤬<span class="emoji emoji1f621"></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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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아닌예쁜접시그리고잔ㅋ오늘의사치 #비오는날 #막걸리와전 #근데왜내일안쉬니ㅜ누굴위한대체휴일인가🤬 후라이팬아닌예쁜접시그리고잔ㅋ오늘의사치😋
#비오는날 #막걸리와전 👍 #근데왜내일안쉬니ㅜ누굴위한대체휴일인가🤬😡
. 얼마 전, 딸래미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알 고주알 얘기해 주다가 갑자기 시무룩해졌어요 . 친구들이 피부가 너무 까맣다고 놀렸다는거에요( 원래도 가무잡잡하지만, 푸켓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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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딸래미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알 고주알 얘기해 주다가 갑자기 시무룩해졌어요 . 친구들이 피부가 너무 까맣다고 놀렸다는거에요( 원래도 가무잡잡하지만, 푸켓에 하와이에 시드니까지 데려가면서 많이 그을렸어요 ㅋㅋㅋㅋ) . 그러면서 너네집 가난하지? 너 가난하니까 맨날 걸어오느라 지각하지?(미안하다 엄마가 출근준비 하느라 ㅋㅋㅋㅋ) . 이렇게 놀렸다는거에용.ㅠㅠ 지각이라기 보다는... 등교시간 거의 딱맞춰서 가는데 매번 딸래미가 먼저 준비완료 하고 저 기다려줘요.. . 언젠가부터 엄마 머리 동그랗게 ... .
얼마 전, 딸래미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알 고주알 얘기해 주다가 갑자기 시무룩해졌어요
.

친구들이 피부가 너무 까맣다고 놀렸다는거에요( 원래도 가무잡잡하지만, 푸켓에 하와이에 시드니까지 데려가면서 많이 그을렸어요 ㅋㅋㅋㅋ)
.

그러면서 너네집 가난하지? 너 가난하니까 맨날 걸어오느라 지각하지?(미안하다 엄마가 출근준비 하느라 ㅋㅋㅋㅋ)
.

이렇게 놀렸다는거에용.ㅠㅠ
지각이라기 보다는... 등교시간 거의 딱맞춰서 가는데 매번 딸래미가 먼저 준비완료 하고 저 기다려줘요..
.

언젠가부터 엄마 머리 동그랗게 뽀글뽀글 하지마,, 화장도 하지마 나 학교 빨리 갈래 이러길래
빨리가서 뭐하냐고.. 밥먹고 쉬다가 맞춰가자 그랬는데.. 애들이 놀려서 그랫나봐요
.

그래서 속상하다고 하는 딸에게 말했어요
. "너가 만약 다른친구가 진짜로 가난하고 피부가 가무잡잡하다고 하면 그렇게 놀릴거야?"
. “아니 난 안놀릴거야"
. "그럼 친구놀려서 속상하게 하는 애가 나쁜거야 아니면 놀림받는애가 나쁜거야?”
. “놀리는 애가 나쁜거야”
.
“그럼 넌 잘못한게 없잖아 속상할 필요도 없네”
.

이어서 말해줬어요
. “속상한것도 놀리는애가 속상해야해. 넌 잘못한게 없으니까 속상해 할 필요가 없어.. 그렇다고 놀리는 애가 속상해 해야 한다는걸 알려줄 필요도 없어. 그냥 잘못하지 않은 너가 속상해 할 필요 없다는 것만 알면 돼"
.

가끔 잘못하지 않은 사람들이 속상해 하고 괴로워 하는 때를 종종 보곤 해요.
.

그 원인은 잘못한 사람들에게 있을때가 많구요
.

잘못한 사람들은 자신이 잘못한지도 모르고 괴로워 하지도 않고 오히려 상대를 더 괴롭히는데 희열을 느끼지요
.

그렇게 비난하고 놀리는 사람들을 상대할 필요 없어요 비난을 받았다면, 내가 정말 잘못을 했는가 먼저 생각하고, 잘못을 했다면 반성하고 개선해야 할거에요
.

하지만 잘못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세뇌시키세요 난 내 마음을 지키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

치유의 주체를 남에게 돌리지 말고
상처받은 나를 내 자아가 굳건히 지킬 수 있게 괜찮다고 계속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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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우리 딸래미는 세상 쿨한 엄마때문에
자기가 울먹인게 별게 아닌가.. 헷갈려하며 이내 다시 깔깔거리더라구요
.

최근, 저에대한 풍문을 듣게 되었어요
센터에 용주샘(제 친동생)이란 남자분이랑 저랑 사귄대요. 그리고 제가 위자료를 많이 받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
.

아 어쨋든 이런 관심 너무 감사한데
.

그 얘기를 듣고 제가 동생한테 엄청 화를 냈어요 ㅋㅋㅋㅋㅋㅋ
. “야야 적어도 내 남자친구 소리 들을라면 너가 엄청 멋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너 빨리 살빼고 옷도 좀 사입고 피부과도 좀 갔다와”
.

위자료는... 이혼을 해야 받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한지 1년 지났는데 본격적인걸 이제서야 막 시작했어요 저저번주에 처음 가사조사했어요
.

저는 앞으로 1년? 2년 정도 더 각오하고 있어요 재산분할도 이혼 끝나야 뭐 받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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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대가 때려죽이는 잘못을 했어도 위자료라는 명목의 최대 금액이 5000만원 정도밖에 안돼요
.

이혼을 준비하면서, 뭐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막 자랑할거리는 아니지만...
정말 알려드리고 조언해드리고 싶은게 참 많아요..
.

여기에 막 못풀어낸다는게 참 안타깝지만... 남자던 여자던, 경제력이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그건 갑자기 생겨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제 일을 더 사랑하게 된 것도 있는거 같아요
.

제 능력과 제 일이 아니었다면 전 아직도 지옥같은 생활에서 벗어날 용기조차 못 냈을거니까요 .

아무튼,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하고싶은 말이 나한테만 해주다가
혹시나 비슷한 아픔을 겪고 계신분들께 제 위로가 조금이나마 생각의 전환이 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적어봤어요
.

전 제 마인드에 제 스스로가 많이 위로를 받고 있거든요
.
자존감이...제가 생각해도 좀 높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자신이 잘못한게 없다면, 비난에 대한 상처도 받으려고 하지 마세요
.

누군가 상처를 주려고 한다면, 아 너가 나한테 상처를 주려고 하는구나, 근데 난 상처 안받는데 너 괜히 헛수고 하는거야 메롱 해버리세요
.

상처 주려고 하는 말과 행위 자체를 무시해 버리세요
.

그게 나를 지키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자 습관이 될 수 있을거에요
.

그리고 유유히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가세요 .
휘청거리지 말고....
.
어쨋든
.
#바디는메르시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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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5 울산 거래처 업무를 끝내고 대기 시켜논 택시를 타고 울산역에 도착하니 15:50경, 상행선 기차출발시간까지 약1시간. 뭐 없나 싶어 둘러보니 울산 먹거리 기프트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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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5 울산 거래처 업무를 끝내고 대기 시켜논 택시를 타고 울산역에 도착하니 15:50경, 상행선 기차출발시간까지 약1시간. 뭐 없나 싶어 둘러보니 울산 먹거리 기프트샵이 있길래 들어가 보니 냉장고에 복순도가 손막걸리 12000원/L, 트레비어 맥주 8000원/L 눈에 딱 들어오길래, 올라가는 기차안에서 먹자고 마음을 먹고, 미리 사두면 미지근 해질테니 우선은 메일확인업무처리하고자 롯데리아에서 커피 한 잔 시켜서 맹렬하게 쌓여있는 메일과 전화통화 클리어! 출발 10분전에 아까 그 샾으로 빠른 걸음으로 가서 한 병씩 구매하면서 컵을 ... 180425

울산 거래처 업무를 끝내고 대기 시켜논 택시를 타고 울산역에 도착하니 15:50경, 상행선 기차출발시간까지 약1시간.

뭐 없나 싶어 둘러보니 울산 먹거리 기프트샵이 있길래 들어가 보니 냉장고에 복순도가 손막걸리 12000원/L, 트레비어 맥주 8000원/L 눈에 딱 들어오길래, 올라가는 기차안에서 먹자고 마음을 먹고, 미리 사두면 미지근 해질테니 우선은 메일확인업무처리하고자 롯데리아에서 커피 한 잔 시켜서 맹렬하게 쌓여있는 메일과 전화통화 클리어!
출발 10분전에 아까 그 샾으로 빠른 걸음으로 가서 한 병씩 구매하면서 컵을 네개 달라고 해서 받음!

SRT에 올라타서 자리 잡고,먼저 트레비어 필스너를 두 잔으로 따라서 한 잔은 동행직원에게 권하고 한 잔은 음미하면서 쭈~욱 들이키니 "음~~~햐!~캬-----!" 깔끔한 목넘김에 뒤끝 맛도 쓰지 않고 살짝 과일맛의 풍미가 남네!
동행직원한테 "한 잔 더 할래?"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네!". 맥주를 비우고 기대하던 복순도가 막걸리!

맥주를 마시며 트레비어와 복순도가를 검색하니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의 양조장이네!
복순도가는 탄산이 강하고 요구르트의 신맛이 강하게 난다고 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듯.

12000원 생막걸리는 어떤 맛일까!? 홈페이지를 보니 숙성발효되면서 발생한 천연탄산으로 인해 흔들지 않아도 뚜껑만 열면 잘 섞인단다.

그래도 조심스럽게 뚜껑을 살짝 돌리니 "치익~!"하며 진짜로 대류되면서 섞이는게 보인다! 다시 뚜껑을 조심스럽게 돌리니 가스를 어느 정도 많이 빠진 것 같아서 뚜껑을 열었더니 "오 마이 갓~!" 솟아올라와 넘친다! 서둘러 잠그고 옆사람에게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화장실 개수대로 가서 깨끗이 병을 헹구고 뚜껑으로 완전히 따서 내용물이 안나올 때까지 기다린 후 다시 뚜껑을 닫고 자리로 돌아와서 뚜껑을 여니 그 짧은 사이에 가스가 쌓였는지 다시 강하게 빠지는 탄산가스에 순간 식은땀이 나왔네.

탄산 많다는거 인정!인정!👍 새 컵 두 개에 나누어 따라서 한 잔은 직원에게 주고 난 세 잔을 비웠다.

자잘하고 많은 양의 탄산과 강한 신맛나는 요구르트 맛에 뒷맛은 단맛이 남는다.
이런 막걸리는 처음이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맛이지만 난 맘에 든다.🤩 각종 국가행사의 만찬주로도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마셔본 사람들의 반응이 제각각이었을 듯.

맘에 드는데 12000원/L는 부담스럽다!😅 다음에 울산에 오게 되면 이 두가지 술이 생각날 것 같다!👍 _
#울산역 #복순도가 #손막걸리 #생막걸리 #트레비어 #비어포트 #필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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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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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없는 원본 미안합니다..! ) 🏻 . 2. 우선 결막염까지 불러올 정도로 심했던 감기는 이주가 넘어서야 몹시 쾌차중. 기침하다가 니스 한복판에서 쓰러질뻔. 이제 감기는 절대 걸리지 않겠습니다. 3. 유럽이 진짜 건조한게 페루나 볼리비아 인도 파키스탄 고지대 여행할때보다 더 발뒷꿈치가 갈라져서 급기야 찢어짐 ㅠㅠ 왼발만 그랬는데 오른발바닥까지..^..^+ 걸어다니기가 ... #신혼여행 #세계여행 #여행한달기념

1. 여행한 지 한 달째. 벌써,,, 말도 안돼! 한달 기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해보려 한다. 귀찮아서 아이폰 원본 사진으로 사진 대체. (밑도 끝도 없는 원본 미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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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선 결막염까지 불러올 정도로 심했던 감기는 이주가 넘어서야 몹시 쾌차중. 기침하다가 니스 한복판에서 쓰러질뻔. 이제 감기는 절대 걸리지 않겠습니다.

3. 유럽이 진짜 건조한게 페루나 볼리비아 인도 파키스탄 고지대 여행할때보다 더 발뒷꿈치가 갈라져서 급기야 찢어짐 ㅠㅠ 왼발만 그랬는데 오른발바닥까지..^..^+ 걸어다니기가 힘들다 .. 후시딘 사올걸.. 몹시 후회중.

3. 틈만 나면 나는 왼쪽 눈썹 앞머리 뾰루지로 고민중이던 찰나 오늘 자다가 손으로 쳐버려서 눈물 날 것 같아 흑륵 실은 이것때문에 지금 새벽에 깨서 글쓰는중 히힛.

4. 카메라를 좀 들어야하는데 요즘 만사가 귀찮아서 사진을 잘 안찍게된다. 역시 사진은 아이폰이 최고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면서 카메라는 배낭 속에서 별로 나올 일이 없다. 스페인까지만 귀찮아하고 모로코에선 많이 찍어야겠다. 그러고 싶은데 확신 불가. ㅠㅠ

5.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잃어버린 아이폰의 행방은 찾을 수 있을 것 같던 101%의 믿음을 져버리고 아무런 연락도 없다. 분명 버스 내릴 때 까지 있었고 그 길로 건너편 마트를 갔고, 마트를 나오면서 사라졌는데 그 아무곳에도 없다. 그김에 잘 됐지 뭐. 숙명 처럼 왠지 들고 있어야만 할 것 같던 옛날 사진들. 다 지워져버렸는데. 어딘가 괜히 후련하기도 하고.

6. 라벤더에 갔다가 벌에 쏘인 이룬의 손은 자신의 말로는 햄주먹이 되었다가 초인같은 회복력으로 현재 붓기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7. 결코 좋은 호텔에 잔 적도 없고 거의 저렴한 비앤비에 묶으며 밥도 많게는 두끼 거의 한끼를 먹고 살았으나, 살인적인 초 성수기의 유럽 물가로 인해 우리는 계획 했던 여행경비의 반을 이미 다 써버렸다. 절대 먹고 싶은 것 다 시킨 적도 없는데 말이다. 흑흑 비어버린 통장을 보고 진짜 충격이었고 이후 알 수 없는 자신감 저하와 슬픔이 몰려왔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정말이지 더 아껴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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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기가 낫는 순간부터 너무 잘 먹어서 얼굴에 볼살이 통통 올랐다. 못해도 분명2-3kg는 찐 것 같다. 바지가 작아진 걸 보면.. 우리아빠만 좋아하겠네.

9. 내 몸집만한 큰 배낭은 14kg, 앞 카메라 및 노트북 가방은 6kg. 20kg 정도를 맞추어 다니고 있다. 40l를 들고다니지만 다음부턴 이 마저도 더 작은 배낭을 들고 오리라 결심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옷이나 화장품을 한국으로 다 보내 버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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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는 글로벌유레일패스를 사용해 체코,스위스를 여행하고 남프랑스까지 내려왔다. 진짜 예약 필수구간아니고서야 마음껏 기차를 내리고 탈 수 있어 이보다 더 편할 순 없었는데 그게 엊그제 부로 끝났다. 너무 아쉽다, 더 많이 탈 걸! 😭 그리하여 이제는 비행기의 이동이 잦아질 예정! 오늘 늦은 밤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동하여 이후 모로코,몰타,이집트로 떠날 계획. 유럽도 좋으나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행지들을 방문할 계획이라 행벅하다. 증말로.

10+1. 여태껏 한 곳들 전부 하나하나의 매력이 달라 다 좋았지만 특히 니스의 저녁은 진짜 좋았다. 물론 지금 있는 곳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향기처럼 퍼져있는 분홍빛 해. 잘못하면 을왕리나 몽돌해수욕장 즈음에 와 있는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해변. 북적이는 사람들의 소음. 프랑스의 월드컵 경기 해설 소리. 빛이 나는 듯한 사람들의 얼굴. 그 해를 마주보는 우리 둘의 뒷모습도 빛이 났을까, 궁금하지만. 무튼 니스, 니스 하는 이유가 있었다.
10-1. 그럼에도 여행지들의 단점을 꼽아보자면(아주 주관적인 생각으로) 프라하는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지 못했다. 특히 음식점의 직원들은 더 했다. 팁이 필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필수로 포함시켜놓은 계산서를 툭 던지고는, 팁을 반만 주면 어떠냐하니 비웃는 직원들이 부지기수였다. 기분이 나빴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고 은근한 차별과 불친절 한 것 때문에 음식점 가기가 조금 꺼려질 정도로,단순 유럽만 여행한 날이 2-3년은 되어가는데 가장 불친절했던 것 같다. 스위스, 남프랑스도 쓰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 또 더이상 쓸 수가 없대요ㅠㅠ 조만간 여행지만 다시 정리할게요. 이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있다면 너무 고마워요! 스페인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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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빌리 호 붙여줘야겠어. 57분의 빌리 뭐 이런 거ㅋㅋ 덕분에 일찍 귀가 가능해서 체력거지는 좋음:D 시작부터 유준스몰보이의 사탕 오물거리는 입과 일어날 때 마다 바지빼는 모습에 넘 귀여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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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빌리 호 붙여줘야겠어. 57분의 빌리 뭐 이런 거ㅋㅋ 덕분에 일찍 귀가 가능해서 체력거지는 좋음:D 시작부터 유준스몰보이의 사탕 오물거리는 입과 일어날 때 마다 바지빼는 모습에 넘 귀여워사 흡..하고 웃음참음ㅋㅋㅋ 진짜 너무 애기야ㅠㅠ 오늘도 즐거운 공연이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나는 그저 너무 좋았단 말밖엔 할 수가 없었어.. 매일 어쩜 이렇게 잘하지 너무 좋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 에릭빌리 이안마이클 뜬 거 보고 슈즈대결 제일 기대했는데 너무 착하게 무승부ㅋㅋ 우리 둘 다 잘했잖아! 하는데 맞아 둘 다 잘했으니까 둘 다 이긴 거로 하자! 다른 대결에 비해 ... 에릭빌리 호 붙여줘야겠어. 57분의 빌리 뭐 이런 거ㅋㅋ 덕분에 일찍 귀가 가능해서 체력거지는 좋음:D
시작부터 유준스몰보이의 사탕 오물거리는 입과 일어날 때 마다 바지빼는 모습에 넘 귀여워사 흡..하고 웃음참음ㅋㅋㅋ 진짜 너무 애기야ㅠㅠ 오늘도 즐거운 공연이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나는 그저 너무 좋았단 말밖엔 할 수가 없었어.. 매일 어쩜 이렇게 잘하지 너무 좋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
에릭빌리 이안마이클 뜬 거 보고 슈즈대결 제일 기대했는데 너무 착하게 무승부ㅋㅋ 우리 둘 다 잘했잖아! 하는데 맞아 둘 다 잘했으니까 둘 다 이긴 거로 하자! 다른 대결에 비해 시간도 반정돈 빠른걸🙄
에릭빌리 2주만에 봤는데 발레선이 더 예뻐진 느낌! 솔리 오르골의 예쁜 에릭과 턴 너무 좋아서 내적쾌감 엄청 느꼈다.
샤인에서 화진안젤라 떨어진 50펜스 주워갈 때 표정 너무 익살스럽고 귀여워ㅠㅠ샤인에서 윌킨슨이랑 발레걸스들 자꾸 보게 되는데 튜튜 키에 따라 길이 다른 것도 귀여워. 특히 예진알리슨 튜튜 진짜 짤막해서 볼 때마다 심쿵ㅋㅋ 플로어바 할 때 수건 까는 것도 엄청 반듯하고 거기에 쏙 들어가는데 진짜 애기라서 저런 딸 낳고싶단 생각이...😂
그리고 어제서야 본건데 솔리 전 빌리랑 윌킨슨 대화 때 수잔팍스 엄청 열심히 엿듣더라ㅋㅋ 발레걸스들 디테일 너무 귀여움ㅋㅋ
그리고 준모토니만 유일하게 겉옷 정확히 착 발레걸스에 걸쳐주는데 토니의 디테일인지 연출의 디렉션인지는 몰라도 진짜 solidarity란 단어가 확 와닿았다. 모두다같이로 번역한 거 너무 좋아. 쓰는데 눈물이 나네😢
에릭빌리는 내가 보는 날마다 소소하게 소품들이 말썽인데 어제는 분홍가운과 교복바지가 말썽을ㅋㅋ 손이 안들어가고 다리가 안나오는 옷들.. 가운은 이안마이클이 자연스럽게 손에 말아서 들고 하고, 바지구멍 잘 못찾아거 버벅거리니까 준우톨보이는 약간 타이밍 보며 대사를 치는데 늘 말하지만 침착하게 대처하는 게 나보다 낫고 나보다 어른이야. 하지만 난 이미 늦었으니 반성하진 않아😌
에릭빌리 팔다리가 길어서 드림발레 때 정말 너무 아름답고, 일렉 때 웃는 표정과 상기된 볼과 핀조명 이 모든 게 어우러져서 눈물보단 행복함이 전해져서 간만에 웃으며 박수쳤다. 너무 좋아 빌리들 일렉 매일매일 보고 싶어😭
일렉에서 웃은 대신 합격편지씬부터 눈물 쏟아지기 시작해서 마지막 마이클이 빌리 보낼 때 가만히 빌리보다 고개숙였다 들고 웃으면서 인사하는 거에서 눈물 엄청 터짐. 이안마이클 진짜 연기도 잘하고😭
흘러가는 기억이 아까워서 다 적어놓고 싶은데 하루 지났다고 이렇게 막 까먹다니 너무 아쉬워. 주현데비 튜튜털고 머리 만지면서 빌리한테 다가갈 때 표정이랑 윌킨슨이 나가! 할 때 으으~ 하며 짓는 표정 정반대 표정인데 둘 다 너무 사랑스러운 표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진도 영상도 없어서 너무 속상. 포토카드 뽑고싶단 말이에요🙈
아! 윌킨슨 선생님들 시카고하신다더니 뭔가 섹시함이 추가 된 느낌ㅋㅋㅋ 샤인에서 좀 섹시하단 생각이 들었다ㅋㅋ
빨리 또 보고싶다 봐도봐도 재밌어😍

#디큐브아트센터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이시대최고의뮤지컬 #또볼래 #또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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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명예미국인 체험기 첫날 도착했는데 비가왔다, 하지만 미국인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비를 맞으며 캘리포니아를 누볐다. 비오는 가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이라니... 크...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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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명예미국인 체험기 첫날 도착했는데 비가왔다, 하지만 미국인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비를 맞으며 캘리포니아를 누볐다. 비오는 가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이라니... 크...지금 생각해도 내가 너무 멋진거같다... 비를 맞으며 걸으니 마치 20%정도는 미국인이 된 것 같았다. 둘째날은 미국의 관문 미국의 상징 금문교를 보러 걸어갔다. 금문교를 보고 미국 전통음식 콜라와 인앤아웃 햄버거를 먹으니 마치 영주권자쯤 된 느낌이었다. 그리고 흑인동네 이발소에 가서 아메리칸 스타일로 머리를 깎았다. (마지막 사진) 주한미군 머리를 만들어놓고 ... 4일간의 명예미국인 체험기
첫날 도착했는데 비가왔다, 하지만 미국인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비를 맞으며 캘리포니아를 누볐다. 비오는 가을의 샌프란시스코 탐방이라니... 크...지금 생각해도 내가 너무 멋진거같다... 비를 맞으며 걸으니 마치 20%정도는 미국인이 된 것 같았다.
둘째날은 미국의 관문 미국의 상징 금문교를 보러 걸어갔다. 금문교를 보고 미국 전통음식 콜라와 인앤아웃 햄버거를 먹으니 마치 영주권자쯤 된 느낌이었다. 그리고 흑인동네 이발소에 가서 아메리칸 스타일로 머리를 깎았다. (마지막 사진) 주한미군 머리를 만들어놓고 몇만원을 요구한 뻔뻔함에 치가 떨렸지만 무서워서 팁까지 주고 나오니 미국인에 한발 더 다가간 느낌이었다...
셋째날은 마트에서 미국물을 사서 트윈픽스를 올라갔다, 노르웨이산 보스워터도 있었지만 일부러 캘리포니아에서 병입된 미국물을 샀다, 미국물 먹고왔단 소리가 듣고 싶어서... 그리고 길을 잃은 한국여행객의 길을 찾아주는 쾌거를 이룩했다. 아마 나의 유창한 영어와 아이폰 영어설정을 보고 유학생쯤으로 생각했을것이다. 유창하게 영어주소를 찾던 그 모습은 내가 생각해도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멋지게 한국인을 도운 후 미국식 옷을 사러갔다. 종업원한테 아메리칸 스타일로 추천해달라니까 병신같은 옷만 추천해줘서 대충 거르고 내가 알아서 골랐다. 계산을 하는데 직원이 토네이도 피해자를 위해 기부하겠냐고 물어봐서 미국인이라면 당연한거 아니냐며 3달러를 기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럼프가 이걸 봤다면 시민권이 내일 나올지도 모르는일이다.
오늘은 실질적인 마지막날로, 정처없이 돌아다니며 미국의 일상을 느꼈다. 블루보틀에서 커피를 사고 계산하는데 가격의 15%, 무려 만원을 팁으로 요구해서 당황했지만, 미국인은 당연한거 아니냐는 나의 개소리와 함께 결제는 진행되었다....
커피를 들고 캘리포니아의 야자수와 바다를 보며 걷는데 은퇴한 군인이 거리에서 구걸을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동전을 다 주며 "Thank you for your service, sir." 하고 외쳤다.
저 멘트는 미국인만 할 수 있는 멘트이기에 아마 날 미국인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 후훗...
그리고 어떤 엄마가 아기를 안고 구걸을 하길래 또 2달러를 줬다... 쌀쌀한 날씨에 길한복판이지만 그래도 엄마품에 있어서인지 웃고있는 아기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마음같아선 10달러를 주고 싶었는데 그건 내 급여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작년에 갔던 뉴욕보다도 여기가 좋은거같다. 여기선 사람들이 눈을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를 한다, 별게 아닌데 하루를 굉장히 기분좋게 만드는 힘이있다. 도로에서 신호가 헷갈려서 얼타고 있을때 건널때까지 기다려주고 먼저 가라고 손짓해주던 많은 운전자들이 특히 기억에 남고 이 글을 읽을 순 없겠지만 고맙다고 꼭 얘기하고 싶다. 내일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내년 미국여행 계획을 짜야겠다. 근 몇년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언덕 그리고 낭만의 도시, 언젠가 이번 기억을 떠올리며 또 오기를 바라며 글을 마친다. #san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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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쉬머스톤 입고 쉬머스톤 너무비싸 ㅜㅜ 이번에 스톤사면서 몇백은 쓴거같아요 . . 이번에 재료사면서 울컥했습니다 나날이 사야할재료는 계속생기고 내 경력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왜 네일가격은 떨어지는가 🤔🤔 15년 네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초보때는 훗날에 멋진 네일리스트가되야지 나름 블루오션이었던 네일시장에 뛰어들었을땐 부푼꿈이있었죠. . . 이렇게 네일의 가격이떨어지는걸보면 내직업가치가 하락하는거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샵에 네일리스트분들이 많이오시기에 고민상담을 수없이합니다 ... 저번에 이어 쉬머스톤 입고✨
쉬머스톤 너무비싸 ㅜㅜ
이번에 스톤사면서 몇백은 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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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재료사면서 울컥했습니다
나날이 사야할재료는 계속생기고
내 경력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왜 네일가격은 떨어지는가 🤔🤔
15년 네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초보때는 훗날에 멋진 네일리스트가되야지
나름 블루오션이었던 네일시장에 뛰어들었을땐
부푼꿈이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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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네일의 가격이떨어지는걸보면
내직업가치가 하락하는거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샵에 네일리스트분들이 많이오시기에
고민상담을 수없이합니다
제일많은 고민은 .
"시술가격이 너무떨어져서 직업에회의감이들어요"
"손님들이 옆집은 얼만데 왜이렇게비싸냐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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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요보다 공급이 너무많은상태입니다
시장의논리대로라면 가격하락이 당연한수순이겠죠. 아마 폐업하는곳도 많아질겁니다
불과 작년만해도 저렴하게하면 손님이 몰려왔는데, 더 저렴하게하는곳들이 많아지다 보니
그 저렴했던 곳들이 장사가안됩니다.
그럼 또 가격으로 후려쳐야겠죠. 그럼 더더저렴한곳이 생겨나는겁니다.
여기서 알아야할게있죠. 손젤 만원이만원받는사람들이 남는거없이 그 가격받을까요???
손해보는장사 누가할까요.....
쉽게 설명하면 이겁니다.
저는 고기질에 굉장히 민감해서
저가고기집은 절대로 가지않습니다
한번먹어보면 그 고기질이 어떤지 귀신같이알아요. 검증된 고기집만 찾아다니거든요 (ㅋㅋ 쓰면서도 웃김 ㅋㅋ)
또 저가 미용실도 절대 안갑니다
미용실가기전에 약 어떤거쓰는지
시술후사진보고 엄청 판단하고 따져서
선택합니다.
저가미용실 안가는이유 단순합니다
염색3만원5만원 받으면 염색약은 어떤걸쓰고
디자이너의 능력은어떨까? 염색시술하는동안
디테일하게 해줄까?원하는색이 나올까?서비스는좋을까?? 싸니까 싼가격에 했으니 맘에안들시에 사후처리도 말못하겠고 등등등 그래서 안갑니다.
싼곳은 이유가있다는게 오래된 저의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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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용실은 일반소비자들도 저가미용실에대한 인식이 안좋죠.고가미용실은 그럴만한이유가있겠지라고 소비자들이 스스로 판단합니다.
너무부럽습니다.
아직 네일은 역사가 짧습니다
고객들이 경험해보고 느끼고 할 시간이 부족했다는거죠.
또 손톱에 투자하는 가치또한 낮은상태이구요.
하지만 점점 늘어날거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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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핸드페인팅가격 올리고싶습니다.
많은샵들이 캐릭터안하는 이유가 올리고싶은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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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하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연습도 많이필요하고 공들여야하는 분야인데 ,손님들이 싸게받아도 비싸다고 해요.차라리 그 비슷한가격대로 손님들눈에 비싸보이는 화려한디자인하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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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을 많이하시더라구요.
캐릭터는 시간오래잡아먹고 그릴때 초예민해지는
신경엄청쓰이는 분야입니다. 때로는 저도 수월한디자인밀고싶을때 많은사람입니다 😅
근데 여기서 가격이떨어지면 저도 핸드페인팅 안할거같아여. 그시간에 수월한디자인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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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저희샵손님들이 너무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저희 회원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여기 드로잉쇼손님들은 퀄이 높은거같아요. "
"네 저도 참 고맙게생각하는 부분이에여"라고 하니
여기가 잘해서 그런분들이 찾아오는거 아닐까요?
라고 해주셔서 그날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납니다. .
저가샵을 찾아다니는손님도 많지만
잘하는샵 맘에들게하는샵이 없다고하시는분들도
많이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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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쉬머스톤정리하다가 급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길게 썼네요. 글 길게쓰는거 초귀찮아하는데 나름 정성들여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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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예전에 그런말을했던 네일리스트쌤이생각납니다
"이렇게 가격떨어지는거 협회에서 잡아줘야하는거 아니에요?" 저는 협회하고는 1도 상관없는사람입니다만
협회는 그럴권한이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일 빠르게 이 문제가 해결될방법은 인식개선입니다. 캠페인처럼요. 😀
예전에 제가 노쇼에대해서 글을 올렸을때
그당시에 노쇼에대해서 글올리신분들이
정말 몇분안됐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엔 아마도 많은분들이 노쇼를 당해도
글로 쓰진못했을거에여.
우리나라의 "소비자는 왕이다"라는 학습된인식이
노쇼라는 글을올렸을때 "소비자에게 항의하는 친철하지못한 매장"이라는 생각때문에
노쇼를 당해도 다들 참고지냈잖아여 ㅜㅜ
지금은 노쇼 글이 엄청많이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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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는분이 "원장님처럼 보는눈많은 사람이 올려줘야죠. 그래야 많은사람들이 알게되고
그게 시작이에요"라고 하셨는데
오늘 제가 길게 쓴 내용이
부디 가격을 💩 값에 하려고 하시는분에게
인식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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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고기스타그램 #LA갈비 #라갈비 #양념게장 #홍어회무침 #간재미무침 #갱개미무침 #해파리무침 #부평 #개이득 쉐프의 아는형님찬스는 늘 푸짐하다. 갤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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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고기스타그램 #LA갈비 #라갈비 #양념게장 #홍어회무침 #간재미무침 #갱개미무침 #해파리무침 #부평 #개이득 쉐프의 아는형님찬스는 늘 푸짐하다. 갤비를 6키로를 들고옴ㅋㅋㅋ 세어보니 47대ㅋㅋ 20인분 클라스ㅎㄷㄷ 우리집 명절때도 저만큼은 안하는데 #개대박 양념게장.간재미무침.해파리냉채도 그득그득 야무지게 혼자 다 먹다간 더 돼지 되겟고요ㅋ 들고 어무이네 갑니다~♡ 오늘같은날에는 머다? 막걸리다 그나저나 분리수거 하러가야는디 5일째 요양중이라 몸이 무겁네유 #아가리다이어터 #츤데레쉐프님 #잔소리잘하는지랄쟁이사랑꾼 #요양5일째 #갬기몸살 #겉절이삵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고기스타그램 #LA갈비 #라갈비 #양념게장 #홍어회무침 #간재미무침 #갱개미무침 #해파리무침 #부평

#개이득
쉐프의 아는형님찬스는 늘 푸짐하다.
갤비를 6키로를 들고옴ㅋㅋㅋ
세어보니 47대ㅋㅋ 20인분 클라스ㅎㄷㄷ
우리집 명절때도 저만큼은 안하는데 #개대박
양념게장.간재미무침.해파리냉채도 그득그득
야무지게 혼자 다 먹다간 더 돼지 되겟고요ㅋ
들고 어무이네 갑니다~♡
오늘같은날에는 머다? 막걸리다

그나저나 분리수거 하러가야는디
5일째 요양중이라 몸이 무겁네유

#아가리다이어터
#츤데레쉐프님
#잔소리잘하는지랄쟁이사랑꾼
#요양5일째
#갬기몸살
#겉절이삵
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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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라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로스팅에 집중했다. 퇴근해서 평소처럼 학원에 출석해서 품목을 확인하고 믹싱기에 반죽을 걸어놓고 "선생님 저..몇 점으로 떨어졌어요?" 나는 점수와 부족한 점에 대해 알고 있어야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네?! 어머 모르셨어요? 합격하셨어요! " 나는 잠시 어리둥절 했다. 합격이라니!!! # 행운은 ... 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라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로스팅에 집중했다. 퇴근해서 평소처럼 학원에 출석해서 품목을 확인하고 믹싱기에 반죽을 걸어놓고 "선생님 저..몇 점으로 떨어졌어요?" 나는 점수와 부족한 점에 대해 알고 있어야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네?! 어머 모르셨어요? 합격하셨어요! " 나는 잠시 어리둥절 했다. 합격이라니!!! #

행운은 어떤 경로로 만나게 되는가.

#

나의 실력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받아드려라.

나는 얼떨결에 필기에 합격해서 실기 학원을 다닌 지 불과 3개월이 되었다. 다시말해 실력이 있을 리가 없다는 얘기다. 선생님의 권유로 접수하긴 했지만 아직은 좀 이르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번엔 경험삼아 보고 다음 시험에서 합격을 노려보자고 마음 먹었다. 그래도 험이니 준비나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 2주부터는박차를 가하기 위해 읽던 책을 빨리 읽었다. sns도 적게 보기로 굳게 마음 먹었다. 그리고는 시험 25개 품목의 제빵과정을 머리속으로 과정을 그려가며 암기했다. 그리고는 분류를 나누어 다시 암기했다. 예를들어 식빵은 식빵대로, 단팥빵, 소보루처럼 단맛이 있는 빵으로, 빵을 나누어 암기했다. 마지막으로 빵마다 오븐 조절 온도가 다른데, 같은 온도 별로 분류해서 암기했다. 시험보기 전에는 오븐 온도로 분류한 노트만 열심히 봤다. 그리고 휴일에는 한번씩 집에서 반죽을 하고 빵을 구우며 몸으로 익힌 감각을 놓지지 않으려고 했다. 실력이 부족했기에 시험전까지 성실히 준비해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으니까 할 수 있는만큼은 해놓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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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을 대비하는 습관을 가져라.

시험장은 어떤 모습일까? 이미 시험장을 다녀온 원생들에게 자세히 물어보고 머리속으로 시험이 시작 된 순간을 그려봤다. 그리고 빵마다 시험장에 서서 제빵을 하며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계속 점검했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봤다. 빵은 반죽 온도가 중요한데, 실내 온도가 너무 낮거나 물온도가 내가 계산한 것과 잘 맞지 않을 때 온도를 맞추기가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반죽의 발효상태가 좋지 않을 때의 상황에 대해 선생님께 여쭤보고 해결방법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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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제빵시험 입실 시간은 오후 한시였다. 나는 평소대로 새벽에 깨서 정리한 노트를 보다가 가족과 아침을 먹고 공장으로 나와서 다시 정리한 노트를 봤다. 시간이 입실 시간이 다가올 수록 조금씩 두근거렸다. 그래도 질끈 눈을 감고 제빵 과정과 오븐 온도를 중얼중얼 암기했다. 그러다 시험장으로 향하는 버스에서는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었다.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는 그냥 눈을 감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매일 새벽 공장에서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듣는 피아노 연주를 머릿속으로 플레이 시켰다. 몇 번을 반복하며 멜로디를 플레이하니...어? 두근거리던 마음이 멀쩡해졌다. 잔잔한 연주를 평소에 들어두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아침바람'이라는 연주인데 평안다못해 잠이 들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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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전할 때가 되었다.행운은 어떤 경로로 만나게 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운의 영역은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불운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만 열거했다. 불운을 피하는 방법에 앞서서 가져야할 생각은,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너그럽게 받아드리는 것이다. 우리는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계획한 것들을 실행하면서 불확실성을 배제할 때가 많다. 그렇지만 불확실한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것에 대비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하지 않을까? 계획에 대한 믿음이 강한 상태는 고정관념으로 회귀하고,성급한 결론을 내리며, 모순되는 것을 부인하는 성향을 보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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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지막으로 실기 연습을 할 생각으로 무슨 빵은 만들까하다가... 다음날 가족 모두가 낮동안 먹을 수 있는 '우유식빵'을 연습하기로 했다. 반죽을 조금 넉넉하게해서 다른 빵의 모양도 만들어 보았다. 이때, 어쩌면 행운의 여신이 내 어깨를 살짝 토닥이고 갔을지도 모르겠다. 다음날 실기 시험으로 '우유식빵'이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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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 신상 뷰티상품 소개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라뮤즈 컴프레션 에센스팩트<span class="emoji emoji2b50"></span>️ 공구 일정은 내일 오전 11시 한정수량입니다 :) .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에센스팩트를 만나게된 스토리<span class="emoji emoji2b50"></span>️ 조금 많이 제품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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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 신상 뷰티상품 소개합니다🏻 ️라뮤즈 컴프레션 에센스팩트️ 공구 일정은 내일 오전 11시 한정수량입니다 :) . ️에센스팩트를 만나게된 스토리️ 조금 많이 제품력이 뛰어난 제품이라, 사실 어디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되려 모르겠는 제품입니다. 정석으로 사실만을 얘기해볼게요. :) . ️우선, 저로 말하자면 피부가 아픈기억이 길어서 민낯을 늘 선호하고 민낯캠페인을 퍼뜨리고싶어하는 1인이에요. 그래서 단 한번도 색조를 진행하고 싶었던 마음도, 이유도 없었죠. 솔직히 쿠션이나 이런게 정말 소진도 빠르고 사업하는 입장에서는 ... 마드 신상 뷰티상품 소개합니다🙏🏻
⭐️라뮤즈 컴프레션 에센스팩트⭐️
공구 일정은 내일 오전 11시 한정수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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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팩트를 만나게된 스토리⭐️
조금 많이 제품력이 뛰어난 제품이라,
사실 어디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되려 모르겠는 제품입니다.
정석으로 사실만을 얘기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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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로 말하자면 피부가 아픈기억이 길어서 민낯을 늘 선호하고 민낯캠페인을 퍼뜨리고싶어하는 1인이에요. 그래서 단 한번도 색조를 진행하고 싶었던 마음도, 이유도 없었죠. 솔직히 쿠션이나 이런게 정말 소진도 빠르고 사업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효자제품이거든요. 제 아무리 썬쿠션을 많이 판매한다해도, 대한민국 여자라면 무조건 쓰는 쿠션판매량을 절대 따라오진 못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쿠션을 판매하지 않은 이유는 제 피부가 색조쿠션을 받아내지 못하고, 트러블이 지속적으로 나기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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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제게, 유일하게 피부에 무리가 가지않고,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 피부결을 개선해주는 제품을 만났어요. 바로 "김활란의 뮤제네프 고체팩트" 였어요. 홈쇼핑에서 만나고, 후기를 뒤지고 뒤져서 만났는데,, 세상에 이런 제품이 없던거죠. 오랜시간 쓰다가, #렛미스킨썬쿠션 을 만난뒤로 바이바이 했어요. 선쿠션으로도 화장을 한 연출이 가능해서였어요. 이미 많은 고객님들이 쓰시고 계실꺼라는거 알아요 :) ㅎㅎ 그래서 다른 니즈를 느끼지 못하고있던 찰나에 라뮤즈 대표님과 실장님께서 라뮤즈에서지난 1년반동안 테스트해서 제형잡고, 성분잡고 해서 아주 굉장히 힘들게 나온 고체 에센스 팩트가있는데 마드가 지향하는 제품과 너무 잘맞는것같다. 해서 꼭 써봐줬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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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뮤즈에서 오랜시간 연구해 나온 제품을 제안을 받았지만, 에이 실장님~ 아시잖아요 저는 색조안해요. ㅎㅎㅎ 모공막는거 제일싫어해요 트러블나요 죄송하지만 다른곳에 주시라고 했어요. 근데도 실장님이 정말 끝까지 진짜 제발 써보라고 밀착력 최고에 촉촉하고 들뜨지도않고 무너지지도않고 모공부각도없고 커버력도좋다고 그래서 한번만 제발 써보고 그러고 얘기하자고, 그래서.. 아 네, 이거 백프로 밀릴꺼고 뜰꺼에요. 2시간뒤에문자할게요. 하고 발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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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확하게 2시간 뒤에 실장님께서 먼저 안떴죠? 대박이죠? 라고..그래서 제가 이거 팩트 약간 미친거같다고 잠시만 기다리라고, 밤에 무너지는거보고 다시 연락하겠다고. 그러고 밤까지 언제뜨나 기다렸어요, 근데... 지성피부엔 제 피부에도 절대 끝까지 무너지지 않고 아.주.예.쁜 미친 피부결을 갖고있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피부가 예쁘고 광이나는데 화장한티가 정말 1도 안나고 그냥 제 피부가 이쁜거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보고 진짜 만세.. 만만세 이거 미쳤다고, 트러블나는거 몇일 더 써보고 알려주겠다고 하고. 그 이후로 거의 3주를 넘게 테스트중인데 피부에 전혀 무리가 가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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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신통방통해도 너무 신기해서, 대표님께도 대표님.... 에센스팩트 어떻게 만드신거냐고, 이거 진짜 미친것같다구.. 얘기했더니 대표님도 화장품정말 까다롭게 고르는데, 만드는게 완전 어려웠고 겨우겨우 잡혀서 이제서야 출시된거라고 진짜 너무 좋으니까 마드 하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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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드에게만 단독으로 기회가 왔습니다 :)
고농축 에센스를 64%나 함유하고있는 고체팩트이며, 그 어떤걸 상상하셔도 그 이상입니다. 워터드롭 제형으로, 밀착력이 끝내주고 각질부각도 거의 없습니다. 밀림현상이나 들뜸현상, 무너짐도 주무시고 화장안지우고 다음날 아침에 확인하셔도 없어요. 제가 4번이나 안지우고 자봤거든요. 안지우고 자고 트러블 1도없었고...ㅎㅎ 트러블이 나지않는 이유는 모공이 막히지 않고 촉촉하게 고농축에센스가 있으며, 쿠션이 아니고 고체팩트이기에 먼지만 걷어내시면 오염이 없기에 늘 깨끗한 팩트만 바르시는거기때문입니다. 퍼프만 주기적으로 새거로 해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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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계속 소개드릴꺼니 궁금한점은 댓글로 주시면 최대한 답변드리도록 할게요 :) 성분적인 설명은 다음 포스팅에서 준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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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꼬리페 섬에서의 마지막아침! 바라이어티했던 어제밤 큰 바퀴벌레, 새벽엔 쥐가 들어와서 다른방에서 자구요 ..<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 , 계속 요 호텔에 머물렀구 마지막쯤 허니문룸으로 업글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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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꼬리페 섬에서의 마지막아침! 바라이어티했던 어제밤 큰 바퀴벌레, 새벽엔 쥐가 들어와서 다른방에서 자구요 .. , 계속 요 호텔에 머물렀구 마지막쯤 허니문룸으로 업글했는데 바다와 가깝고 자연과 가까운대신 바퀴벌레와 쥐가 푸핫 . 머리칼 위에 쥐가 지나서 잠을 깼다믄서 사실 쥐를 보기전에는 바퀴벌레인줄 알는데 불켜니 쥐라니 근데 생각보다 쥐가 귀엽게 생겼더라구요?만화에나오는 뽀쏭한쥐 ㅋㅋ , 어제 마지막 저녁일정이 끝나고 집에오니 천둥번개가 우르르 쾅쾅 ! 타이밍이 진짜 신기했어요! , 지금 거짓말 같이 잠시 해가반짝 떴는데 ... 오늘 꼬리페 섬에서의 마지막아침!
바라이어티했던 어제밤
큰 바퀴벌레, 새벽엔 쥐가 들어와서 다른방에서 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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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요 호텔에 머물렀구 마지막쯤 허니문룸으로 업글했는데 바다와 가깝고 자연과 가까운대신 바퀴벌레와 쥐가 푸핫 .
머리칼 위에 쥐가 지나서 잠을 깼다믄서 사실 쥐를 보기전에는 바퀴벌레인줄 알는데 불켜니 쥐라니 😱
근데 생각보다 쥐가 귀엽게 생겼더라구요?만화에나오는 뽀쏭한쥐 ㅋㅋ ,

어제 마지막 저녁일정이 끝나고 집에오니 천둥번개가 우르르 쾅쾅 !
타이밍이 진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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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짓말 같이 잠시 해가반짝 떴는데 돌아가는 뱃길 무사하길 기도하고있어요 들어오는길 끔찍함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어쩜 머무는 동안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 나가는날 맞춰 날씨가 요렇게나 안좋아 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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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저 떨고 있습니다아!
좋은 상상을 하지만 사실 올때 너무 무서웠어서 잘 안되지만
그래도 괜찮아로 지금 당장 할수있는 지금 요기 예쁜 섬의 모습을 담아보는걸로 마무리 하겠어요!
오늘의 미션은 스마일이니 웃어야죠 하하하 .
나머지 일정은 요기저기 태국 푸켓 있다가 7일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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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는것에 최선을 다하는 하루!
오늘도 화이팅 아자자!
사진을 넘기면 어제밤 반짝 하는 번개 영상이 ! ,
덕분에 여러 모습을 다 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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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은 무지개도 방긋 떴어요 !:) ,
오늘도 모든것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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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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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비오는날엔막걸리 #우리동네 #길동 #길동쭈꾸미 #쭈꾸미 #쭈꾸미볶음 #독도 #독도쭈꾸미 #새로생긴곳 #평일인데사람많아 #3단계매운맛 #막걸리 #김싸서냠냠 #볶음밥 #날치알치즈볶음밥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쭈꾸미사랑 # #뽀끔밥까지 #싹싹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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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세가 퇴근에 맞춰 전화를 해서 '치킨 사갈까' 하길래 테레비를 보고있는 시호에게 '너 치킨먹을래?' 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아니~' 라고 해요. 되물었죠. '치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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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세가 퇴근에 맞춰 전화를 해서 '치킨 사갈까' 하길래 테레비를 보고있는 시호에게 '너 치킨먹을래?' 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아니~' 라고 해요. 되물었죠. '치킨~ 인데 확실해?' '아니~ 안먹어' . ㅇㅋ. 금 재 안먹는다니까 작은걸로.. 라고 십세와 이야기하던 중 시호가 아차 싶었는지 튀어 올라오면서 하는말이 '엄마 나 먹어!' . 너가 안먹는다고 했어 . 엄마가 치즈~ 라고 하는줄 알았어 . . 아차~ 이런 무리선을~ 테레비가 재밌으니까 그땐 그냥 재밌는거 보느라 방해받고 싶지 않아 던진말이였는데 생각해보니 ... . .

십세가 퇴근에 맞춰 전화를 해서 '치킨 사갈까' 하길래
테레비를 보고있는 시호에게 '너 치킨먹을래?' 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아니~' 라고 해요.
되물었죠. '치킨~ 인데 확실해?' '아니~ 안먹어' .

ㅇㅋ. 금 재 안먹는다니까 작은걸로.. 라고
십세와 이야기하던 중 시호가 아차 싶었는지
튀어 올라오면서 하는말이 '엄마 나 먹어!' .

너가 안먹는다고 했어 .

엄마가 치즈~ 라고 하는줄 알았어 . .

아차~ 이런 무리선을~

테레비가 재밌으니까 그땐 그냥 재밌는거 보느라
방해받고 싶지 않아 던진말이였는데
생각해보니 '치킨..?!' 다른것에 있어서는 자존심없고 욕심없고
솔직한애가 식탐이 있어서 음식의 찬스를 놓치거나
거부 당했을때에 울그락 불그락은 금세 드러나거든요
아빠가 어마어마한 치킨을 가지고 현관을 박차고 들어오자마자
개 진상을 떨며 '엄마야 먹자~' 라고 외쳐요

스님도 못견딜 이 상황을 얘가 견디겠어요?
너 먹을래? 그랬더니 자기 다이어트 한데요

어머?? 어의가 아리마센~
속을 뻔히 아니까 한번 더 물었죠
난 그래도 시호랑 같이 먹었슴 하는데? 하니까 갑자기
바나나에 플레인 요거트를 섞더니 자기가 다이어트를 위해
앞으로 이것만 먹겠다고 해요. 치킨은 필요없다고
절대 안먹는다네요
이 무신 시츄에이션ㅋㅋ

우리는 터질 듯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무진장 애를 썼습니다

시호는 엄마가 불렀을때 왜 자신이 테레비를 잠깐이라도
작게하거나 끄지 않았는지에 대해 후회하고
자책을 하고 있었던거예요

자기의 실수를 엄마가 덮어주지 않으니까.

더군다나 음식을 너무나 좋아해서 음식자체에 대한
자존심은 어마어마.. 순간의 실수를 인정하기가 싫었던 거죠

자신에게 화가 나있었던 거예요

자기전에 시호에게 이야기 했어요.

재밌는거 중간에 끊는거 너무 짜증나쟈나. 그치?
그럴 수 있어. 엄만 더 할껄? 그게 사람이쟎니~라고 말했더니
애가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막 우는거예요ㅋㅋㅋ
그리고 담날 도시락으로 전날 시호를 위해 남긴 치킨을
재 요리해서 보냈습니다 .

좀 심하다싶은 이 이야기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요
시호는 올해들어와 저로부터 훈련을 받고 있는게 있었거든요

엄마나 아빠가 시호에게 뭐라고 말걸때 혹은 말 걸려할때는
하던거 멈추기. 그게 핸드폰이든 테레비든. 고개를 그리고
몸전체를 그 사람 있는곳을 향해 다 돌려.

일단 상대를 해주고 듣고 보고. 그렇게 하고 나면 넌 다시
핸드폰을 테레비를 다시 다 할 수 있으니까.

제가 이 훈련을 시킨 이유는 십세한테 디어서 예요

십세는 집에서 여러시스터중 온리 외아들로 나서 자라
그 자체가 귀한 존재로 이런 인성교육이나 함께함 양보 등 .

그 어떤 디시플린을 받은적이 없어요.
결혼하면서 봐줄수가 없길래 전 언젠가 남편에게도 부탁(?)을
했더랬고 저도 몰랐던 건데 사람의 태도가 바뀌면
사람의 생각까지도 변화하고.. 없던 공감능력이 생길 수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십세가 저에게 시호도 저거 잡아야 겠다고 슬쩍 훈련을
부탁했구요

자기의 나사빠진 모습이 딸을 통해 보이니까 .

시호가 이런걸 엄마인 저에게서 교육받지 못하면.. 나이들어
사회에 나가 주변머리 없는 사람이 될 수있고 모랄까 .

공감능력 없는 걍 센스없고 쫌 꼴보기 싫은 사람이
되버린다면 후에 시호 미래의 남편이 감당해야 될것들이
많아지지 않겠어요?

#discipline #education #parenting #momandgirl
#날개달고날라가버린치킨🍗 #외동딸부모
#나의집귀한아들 #남의집에열라민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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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쿡스타그램<span class="emoji emoji1f373"></span> 매일매일 요리하지만, 이젠 음식사진 잘안찍게 된다는......ᵕ̆‧̯ᵕ̆ 간만에 #요리스타그램 . 비오는 날엔 파전이쥬 🦑🦐 마트에서 쪽파가 한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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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스타그램 매일매일 요리하지만, 이젠 음식사진 잘안찍게 된다는......ᵕ̆‧̯ᵕ̆ 간만에 #요리스타그램 . 비오는 날엔 파전이쥬 🦑🦐 마트에서 쪽파가 한단에 처넌이길래 사다가 오징어+굴+칵테일새우 요러코롬 듬뿍듬뿍 넣어서 한열장 부쳤지요 손은 작으면서, 음식 손은 엄청 크쥬 🖐🏻 파전은 반찬이기에, 국물이 없어서 참김 후딱 끓여서 밥이랑 냠냠 내일 시댁가는데 싸가서 아버님 드려야긋다 ᵕ·̮ᵕ ♩♪♫♬ . . #비오는날엔파전 #파전엔막걸리마셔야하는데 #쿡스타그램🍳
매일매일 요리하지만,
이젠 음식사진 잘안찍게 된다는......ᵕ̆‧̯ᵕ̆
간만에 #요리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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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파전이쥬 🦑🦐
마트에서 쪽파가 한단에 처넌이길래 사다가
오징어+굴+칵테일새우
요러코롬 듬뿍듬뿍 넣어서 한열장 부쳤지요
손은 작으면서, 음식 손은 엄청 크쥬 🖐🏻
파전은 반찬이기에, 국물이 없어서
참김 후딱 끓여서 밥이랑 냠냠 😋
내일 시댁가는데 싸가서
아버님 드려야긋다 ᵕ·̮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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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엔파전
#파전엔막걸리마셔야하는데
울 붕붕이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많이 #고맙다 덕분에 시원하게 다녀서 좋긴 좋은데... - 요즘 운전 할 때마다 사고난 걸 보니까 무섭다.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보는 것 같다. 타이어는 왜케 많이 터져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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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붕붕이 ️ 많이 #고맙다 덕분에 시원하게 다녀서 좋긴 좋은데... - 요즘 운전 할 때마다 사고난 걸 보니까 무섭다.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보는 것 같다. 타이어는 왜케 많이 터져 있는지 ㅠㅠ 올림픽대로에서 보고, 강변북로에서 또 보고. 하루에 두 번 터진거 보니까 옆에 트럭 있으면 너무너무너무 무섭다. 내 차는 게다가 넘 작잖아. ㅠㅠㅠㅠ - 어른들이 사람 태우고 다니지 말라는데 정말 말 들어야겠다. (그동안 안 들음 ㅎㅎ) 사고 당할 수도 있고, 내가 사고 낼 수 있으니까 조심 또 조심. 갓 출고한 그 날보다 요즘이 더 무서운 것 같다. 나 원래 딱히 겁이 없는데;; ... 울 붕붕이 ❤️ 많이 #고맙다
덕분에 시원하게 다녀서 좋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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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전 할 때마다 사고난 걸 보니까 무섭다.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보는 것 같다. 타이어는 왜케 많이 터져 있는지 ㅠㅠ 올림픽대로에서 보고, 강변북로에서 또 보고. 하루에 두 번 터진거 보니까 옆에 트럭 있으면 너무너무너무 무섭다. 내 차는 게다가 넘 작잖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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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사람 태우고 다니지 말라는데 정말 말 들어야겠다. (그동안 안 들음 ㅎㅎ) 사고 당할 수도 있고, 내가 사고 낼 수 있으니까 조심 또 조심. 갓 출고한 그 날보다 요즘이 더 무서운 것 같다. 나 원래 딱히 겁이 없는데;; 자꾸 사고난 걸 눈으로 보니까 점점 겁이 축적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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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원도에서 만난 역주행 차량. 최악이었다. 정말 누가 오르막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시야 확보도 안되는 상황에서 미친 속도로 달려오기 있음? 진짜 그 흰색 역주행 차랑 마주쳤을 때 나 진짜 죽을 수 있겠다, 사고 나는 구나 했다. 급 브레이크 밟았는데 만약 내 뒤에 차 있었으면 뒤에서 박았겠지? 핸들 안 돌려서 그나마 다행인가. MiChin차.... 정말 내 바로 앞에서 극적으로 자기 차선 들어가 놓고는 저만치 가면서 비상등 켜는데 정말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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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서울대로. 강원도에선 강원도대로.
운전 할 수록 더 조심해야겠다 생각이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붕이 고맙다 하다가 일기를 써버렸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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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같은 #푸념 가득 #루루일상 #폭염 에 사고도 도 많이 난대 #일상 #일상그램 #데일리 #붕붕이 #피아트 #피아트500c #fiat #500c #fiat500c #luludaily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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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서울직영서비스센터 #쉐보레정비 #목요일은여성운전자10%할인됨 #정비7직 #한나절훅날아감 ... 막내 얼집 등원시킨 후 시동걸려고 차키를 돌리니 트렁크가 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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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서울직영서비스센터 #쉐보레정비 #목요일은여성운전자10%할인됨 #정비7직 #한나절훅날아감 ... 막내 얼집 등원시킨 후 시동걸려고 차키를 돌리니 트렁크가 열리고 씨디가 훅 튀어나오는거다 다급하게 몇번더 시도해도 똑같이ㅜㅜ 브레이크압이차서 잘 밟히지도 않고ㅜㅜ 신랑한테 전화하니 "우리차 트렌스포머인가봐~" 이런다 난 속이 타들어가는데ㅜㅜ 얼집앞 주차장도 없어 남의 가게앞이라 차 빨리빼야하는데 어쩔 수 없이 양해구하고 보험사불러 충전(?)해서 살리고 쉐보레정비소로... 가서 4시간만에 정비들어가고 ... #쉐보레서울직영서비스센터 #쉐보레정비
#목요일은여성운전자10%할인됨
#정비7직 #한나절훅날아감 ... 막내 얼집 등원시킨 후 시동걸려고
차키를 돌리니 트렁크가 열리고 씨디가 훅
튀어나오는거다😖😖😖 다급하게 몇번더 시도해도 똑같이ㅜㅜ 브레이크압이차서 잘 밟히지도 않고ㅜㅜ
신랑한테 전화하니 "우리차 트렌스포머인가봐~" 이런다 난 속이 타들어가는데ㅜㅜ
얼집앞 주차장도 없어 남의 가게앞이라
차 빨리빼야하는데 어쩔 수 없이 양해구하고
보험사불러 충전(?)해서 살리고
쉐보레정비소로... 가서 4시간만에 정비들어가고 결국 예정 없던지출😭 차 사고 배터리9년만에 교체라니까
정비사님이 진짜 오래 썼단다ㅋㅋ

배터리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에어컨필터 다 하라시는데 젤 시급한것만하고
나머진 견적 써주심 다시 온다했다.

넘 당황 힘든하루고 왠지 우리차한테
그 동안 미안했다 사과하고 싶어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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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06 #소설다방 #오늘의커피 #카페라떼 #1일2커피 . 7시간 동안 원없이 책 읽기 <span class="emoji emoji1f4da"></span> 오래 있는 만큼 커피도 두 번 마셨다. ㅎㅎ . #그리고 #오늘의책 . #댄브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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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6 #소설다방 #오늘의커피 #카페라떼 #1일2커피 . 7시간 동안 원없이 책 읽기 오래 있는 만큼 커피도 두 번 마셨다. ㅎㅎ . #그리고 #오늘의책 . #댄브라운 #인페르노 #스포주의 O you possessed of sturdy intellect, observe the teaching that is hidden here... beneath the veil of verses so obsecure.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소설. 킹스맨의 발렌타인과 같은 인물이 등장하는데 좀 더 우아한 방법을 쓴다. ... #180406 #소설다방 #오늘의커피 #카페라떼 #1일2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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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동안 원없이 책 읽기 📚
오래 있는 만큼 커피도 두 번 마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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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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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브라운 #인페르노 #스포주의
O you possessed of sturdy intellect, observe the teaching that is hidden here... beneath the veil of verses so obsecure.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소설.
킹스맨의 발렌타인과 같은 인물이 등장하는데 좀 더 우아한 방법을 쓴다. 처음엔 미친 X인가 싶다가도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읽는 내가 혹하는, 일리 있는 말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 인물. 포스트휴머니즘, 인구증가, 맬서스, 인구종말론, 로버트 랭던 시리즈 중 스케일이 제일 크지 않았나 싶다.
또한 이 소설의 큰 틀을 이루는 단테의 신곡, 그리고 위대한 작품을 재해석하고 또 다른 작품을 탄생시킨 댄 브라운. 분명 사실이 아닌데도 사실 같이 느껴지는 흡입력에 역시 댄 브라운인가 감탄했다. 사실 단테의 신곡은 이름만 들었지 읽어볼 생각을 아주 잠깐만 했던 작품이었는데 인페르노를 읽고 관심이 생겼다. 사실 책장에서 신곡-지옥, 연옥, 천국-의 세 편을 발견하고 읽으려다 지옥 1곡부터 매 연마다 각주가 달려있는 걸 보고 포기한 건 안 자랑^^; 여유가 있을 때 각 잡고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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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르블랑 #아르센뤼팽
#포탄파편 #황금삼각형 #역시스포주의
내가 초등학생 때부터 좋아하던 뤼팽. 모든 편을 기본적으로 두세번씩 읽었을만큼 좋아하는 소설이라 제일 처음 소설다방에 왔을 때 뤼팽 전집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그제도 읽으려고 했지만... 책장 맨 윗칸에, 내 키의 한계로 읽지 못했다. ㅠㅠ 오늘은 사장님께 부탁해서 읽을 수 있었다!
먼저 포탄파편은 아르센 뤼팽 시리즈에서 뤼팽이 주인공이 아닌 첫 편이다. 예전에 처음 읽었을 때는 이 사실을 몰라서 폴이 아르센이 아닐까 읽으면서 계속 의심했는데 중반에 아르센이 아주 잠깐 나와서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있다. ㅋㅋㅋ 전편까지는 전혀 상상도 못했던 인물이 뤼팽이 분장한 인물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배경이 세계1차대전 때이고, 주인공 간의 갈등이 이야기의 주된 내용이라 우울한 분위기가 쭉 이어지지만 뤼팽 시리즈 중 좋아하는 편들 중 하나다. (사실 다 좋아하지만 ㅎㅎ) 그리고 소위 말하는 국뽕을 많이 빤 편이긴 하지만.. (프랑스와 독일을 묘사하는 부분을 보면 그 시대 모리스 르블랑의, 더 나아가 프랑스 사람들의 인식을 알 것만 같은 느낌이다.) 전쟁의 참혹함을 아주 잘 그린 편인 것 같다. 그리고 그 속에 폴과 엘리자베스, 젊은 연인의 고난과 역경을 넘은 사랑이란!
황금삼각형 역시 파트리스와 코랄리라는 매력적인 젊은 연인이 나온다. 파트리스와 코랄리를 둘러싸고 얽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 파트리스의 젊은 혈기와 쾌활함이 어쩌면 무거울 수도 있는 책의 분위기를 조금은 가볍게 만들어주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뤼팽 시리즈에서 폴과 파트리스를 좋아하는데 이후의 책에도 파트리스가 나와서 얼마나 좋았던지 ㅎㅎ) 하지만 역시 뤼팽의 기지와 놀랍도록 기이한 등장과 사건 해결이 제일인 것 같다. ㅠㅠ 포탄파편과 마찬가지로 이 책의 메인 주인공은 아니지만 파트리스의 절반도 안되는 비중으로 파트리스와 코랄리를 도와주는 갓-뤼팽 찬양해 ㅠㅠ 뤼팽의 많은 페르소나 중에 특히 좋아하는 돈 루이스 페레나라는 인물의 강렬한 등장과 명쾌한 사건 해결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다. 마지막에 편지 한 장과 함께 귀신 같이 사라지는 피날레까지 완벽 그 자체 ㅠㅠ
사실 중-고등학생 때는 까치 출판사 버전으로만 읽었고 황금가지 출판사 버전으로는 오늘이 처음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까치 출판사 버전이 더 좋은 것 같다..! 오늘 뤼팽 시리즈 두 편을 읽으니 다시 덕심이 불타오른달까, 학교 도서관에 까치 버전 뤼팽 전집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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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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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_ #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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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기다리는 소녀의 삶이 애처롭고 안쓰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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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한사람의차지 #김금희
상실의 감정을 느끼면서도 ‘마치 동면을 지속해야 겨우 살아남을 수 있던 시절은 다 잊은 봄날의 곰들처럼’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 것인지. ‘벌써 잊었거나 너무 일찍 알아버린’이란 제목의 작품 해설이, 이 소설의 의미를 몇 번을 곱씹어 보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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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스피드 #김봉곤
동성애를 소재로 한 소설 ‘여름, 스피드’는 다른 동성애 소설과는 결이 조금은 다릅니다. 동성애를 보편적인 사랑으로 묘사하려는 노력이나, 사회의 폭력적인 시선은 담겨있지 않고, 특수한 사랑의 형태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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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마냥걸었다 #김연수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슬픔의 정서를, 잘 어루어만져주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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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의분위기 #박민정
오빠의 보물섬에서 파생한 유미만의 보물섬. ‘새로운 매체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그것이 이 특수한 매체 환경에서 생존하는 방식, 우리에게 요청되는 새로운 문해력이다.’ 유미가 논문에 쓰려 했던 이 말도, 오빠가 더 이상 바비를 좋아하지 않게 된 것도 결국엔 같은 맥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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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박형서
불행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는 삶을 살아온 주인공 성범수가, 아내와의 행복한 14개월의 삶 이후 자신의 과학 지식을 이용해 아내를 가져간 바닷물을 모두 사라지게 만들려는 사건을 그리는, 그런 SF 소설입니다. 마치 미드 ‘프린지’ 한 편을 보는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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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안보윤
이 소설은 ‘윗집에 사는 70대 노부부를 과도로 스물세 차례나 찔러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 즉 ‘본진’이라 할 수 있는 사건을 전제로, 그 사건 이후에 남아있는 자들에게 펼쳐지는 여러 폭력적인 시선들을 다룬, 즉 ‘여진’에 초점을 맞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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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임성순
망각했으므로 세월이 가도 무엇 하나 구하지 못했구나. p254
이 소설은 표면적으로는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난지도에서 사후 처리를 진행하는 사건을 앞세웠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흐릿해진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상기시켜 ‘세월’이 가도 이런 참사들이 무수하게 반복되고 있는 한국 사회를 아프게 꼬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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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임솔아
어른이기를 강요 받지만 어른이 될 수 없는, 절박함으로 채워진 어린 소년소녀가장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보험료를 받기 위해 정신병력을 인정 받아야 하는, 그 진단서로 인해 앞으로의 삶이 저당 잡히면서도 절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참 아프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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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이해관계 #임현
사고로 ‘해주’를 잃은 ‘나’와 실수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승객을 두고 와 다시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피한 ‘버스 기사’. 두고온 손님이 해주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에게 무릎꿇고 사과를 하는 기사와, 사고난 버스에 타고 있지 않아 기적이라 생각하는 승객들, 그리고 왜 하필 해주가 희생당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으려는 나. 그들의 이해관계는 참 많은 부분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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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름 #최은영
2017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도 실려 있어 이미 보았던 작품인데, 다시 보아도 좋았습니다. 최은영 작가님만의 섬세한 인물 설정과 감정 묘사가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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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최진영
버스 막차에 탄 ‘장’과 ‘남’과 ‘승지’는 이동 중 버스가 누군가를 치고 지난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 사건에 적극적으로 의심을 표하고 반발하는 장과, 사회의 준칙들을 강조하며 사건에 연루되지 않으려는 남, 그리고 조용히 장과 남의 대화를 듣고 있지만 막차 사고로 동생 ‘영지’를 잃은 기억이 있는 승지. 소설의 마지막에 ‘죄책감 다음에 오는 단어를 찾아 헤’맨다는 표현이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5장 정도의 짧은 소설인데도 큰 울림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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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2018올해의문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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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 _ 콘서트를 갔다오면 항상 갔다오는 걸로 끝냈는데 오늘은 내 조용한 인스타그램에라도 남겨놔야겠다 까먹기전에. _ 모두들 본인의 별이 가장 반짝인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잘은 모르나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가장 춤선이 예쁘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가수라 생각해 15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는 지도 모른 채 언제나 반짝이는 준수를 바라보았다. _ 공연 때 종종 무덤덤하게 방송을 나가지 못하는 본인의 상황을 얘기할때면 듣고있는 나 자신도 무덤덤하게 언젠가는이라는 보이지않는 미래에 희망을 갖었다. 언젠가는 새 앨범이 나온 준수가 음악프로도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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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갔다오면 항상 갔다오는 걸로 끝냈는데 오늘은 내 조용한
인스타그램에라도 남겨놔야겠다 까먹기전에.
_
모두들 본인의 별이 가장 반짝인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잘은 모르나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가장 춤선이 예쁘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가수라 생각해 15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는 지도 모른 채 언제나 반짝이는
준수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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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때 종종 무덤덤하게 방송을 나가지 못하는 본인의 상황을 얘기할때면
듣고있는 나 자신도 무덤덤하게 언젠가는이라는 보이지않는 미래에
희망을 갖었다. 언젠가는 새 앨범이 나온 준수가 음악프로도 나가고,
1위도 하고, 홍보도 해야하니까 연예정보프로그램에도 나가고
예능프로그램에도 나가 웃고 떠들고, 그걸 보는 나도 웃으며 즐기는
그런 희망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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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준수가 울며 이야기를 했다. 티비에 나오는 모든 이들이 부러우며
이렇게 긴 시간이 흐를 동안 못 나올 거란 생각은 못했다며.
본인은 어차피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생긴 결과이기에 그렇다치더라도
팬들은 김준수라는 사람을 좋아해서 이런 일들을 겪게 되는 상황이
너무나 죄송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어 염치가 없다라는.
그러니 앞으로는 자신을 위해 싸우지도, 애쓰지도 말라는 말,
이제는 그냥 시아의 노래를 들으며 우리가 영원히 이어져 있으니,
이제는 어디 가는 일 없을테니 그냥 이렇게 지내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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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울고, 나도 울고, 우리 모두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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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야, 15년이라는 시간이 흐를동안 널 보러 간 날들 중 오늘 가장 많이 울었네. 그렇게 울고 그래도 마지막곡 댄스곡이니 즐겁게 부르자며 락더월드를 부르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신나는 댄스곡이고 떼창까지 다했는데 흐르는 공기가
너무 슬펐어. 그걸 너도 느꼈는지 마지막 인사하고 들어간 너가 다시 나와 저렇게 인크레더블을 불러주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너무나 반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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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이후 늘 군대에서 많이 배우고 느꼈다고 말하는 널 오늘 보니 뭐랄까
정말 이제 팬들과의 거리가 많이 가까워졌고, 정말 우리가 친구같은,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 들어 담담히 너의 감정과 이야기를 풀어낼 때 더 눈물이
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 저렇게 잘하는데, 저렇게 빛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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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공연이 끝나고 나면 저 멀리 있는 별처럼 넌 멋지게 빛나는 나의 연예인,
수많은 팬들 중 하나인 나로 돌아가지만 오늘 우리가 천사시아와 하트를 그리며 같이 찍은 단체사진처럼 언제나 한 공간에서 함께하는 너의 노래와 춤이 우리를 이어줄테니 늘 함께, 건강하게, 행복하게,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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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별,
나의 영원한 황금별,
나의 영원한 돌고래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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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2 #김준수
#2018waybackxiaconcert
#kimjunsu #kimjunsoo
#ジュンス #キムジュン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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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스레 생각 많아지는 밤이 있다. 어젯밤이 유독 그랬다. 한참 동안 밤잠을 설치다가 새로운 하루가 바로 시작됐다. 어제가 눈뜬 채 오늘로 이어진 것이다. “주말이라 다행이지…”라며 한숨 섞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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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스레 생각 많아지는 밤이 있다. 어젯밤이 유독 그랬다. 한참 동안 밤잠을 설치다가 새로운 하루가 바로 시작됐다. 어제가 눈뜬 채 오늘로 이어진 것이다. “주말이라 다행이지…”라며 한숨 섞인 혼잣말과 함께 침대에서 일어났다. 딱히 무슨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약속을 잡아둔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날이면 늘 카페를 찾곤 한다. 옆 동네에 지하철을 타고 가면 금방 도착하는 곳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생겨서, 그곳으로 갔다. 이른 아침, 8시였다. 오픈과 동시에 도착했는데, 마침 비가 오기 시작했다. “운이 좋으시네요!” 카페 사장님이 인사를 걸어왔다. “네, ... 괜스레 생각 많아지는 밤이 있다. 어젯밤이 유독 그랬다. 한참 동안 밤잠을 설치다가 새로운 하루가 바로 시작됐다. 어제가 눈뜬 채 오늘로 이어진 것이다. “주말이라 다행이지…”라며 한숨 섞인 혼잣말과 함께 침대에서 일어났다. 딱히 무슨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약속을 잡아둔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날이면 늘 카페를 찾곤 한다. 옆 동네에 지하철을 타고 가면 금방 도착하는 곳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생겨서, 그곳으로 갔다.

이른 아침, 8시였다. 오픈과 동시에 도착했는데, 마침 비가 오기 시작했다.
“운이 좋으시네요!” 카페 사장님이 인사를 걸어왔다.
“네, 우산도 없이 왔는데 갑자기 비가 오네요.” 카페 사장님은 내 ‘운’에 대해 그뿐만이 아니라는 듯 말을 이었다.
“음료는 커피로 드실 건가요? 커피 머신을 방금 청소하고 원두도 지금 막 볶은 참이라 기름기 없이 엄청 맛있을 겁니다.”
“아, 그래요? 그럼 스콘 하나랑 롱블랙 한 잔 주세요.”
“역시, 비 오는 날에 롱블랙이 좋죠.”
“카드로 계산할게요.”
“네, 자리로 갖다 드리겠습니다. 편하신데 앉으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계산적’인 대화를 마치고, 벽면에 보라색 홍보물이 붙어있는 테이블에 앉았다. 커피를 아무리 즐겨 마시는 나지만 여전히 에스프레소는 무리고, 아메리카노는 부족할 때가 있어서 그 중간인 롱블랙은 늘 반가운 커피다. 시간이 좀 지났음에도 카페는 여전히 한산했다. 비가 오는 날씨 탓인지, 너무 이른 시간 탓인지 거리엔 사람이 없었다. 조용한 카페는 마치, 나만의 공간처럼 느껴졌다.

통유리로 된 창을 통해 하늘을 보니 마치 밤처럼 어두운 자주색 빛을 띠고 있었다.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밀어 봤더니 신기하게도 보라색으로 보였다. 주말 이 시간이면, 아직 잠들어 있을 거라는 걸 알지만 그녀에게 사진을 보냈다. 실제로는 자주색이지만, 그녀에겐 하늘이 보라색이라고 했다. 그녀가 좋아하는 색깔이니까 가능한 일이었다.

무언가를 보고 그 사람이 떠오른다는 것은, 생각보다 굉장히 거대한 일이다. 내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보라색은 그 사람의 이름 석 자를 대신하는 모든 것이 되니까 말이다. 굳이 ‘썸’이라는 단어를 표현하고 싶지는 않다. 사귀기 위해서 어떻게든 좋아하려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달까? 그 억지 같은 느낌이 맘에 들지 않는다. 그냥 가장 가깝고 친한 사람, 마음이 잘 맞는 사람 정도의 표현이면 충분했다.

약간은 졸린 눈으로 준비해 온 종이와 펜을 꺼내 낙서를 했다. 끄적끄적, 어느새 한 바닥을 다 채울 즈음 나는 깜짝 놀랐다. 낙서는 의미 없음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속마음 하나하나의 나열이었다. 속마음이 그대로 들통난 기분이었다. 그녀의 이름과 이니셜, 그녀가 좋아하는 색깔, 음식 등 모두 한 사람으로 뿌리를 두고 뻗쳐진 가지들이었다.

워낙 집중했던지, 고개를 들고 보니 사람이 몇몇이 테이블에 자리 잡고 있었다. 가볍고 무거운 주제들로 대화하며, 보이지 않지만 느껴지는 그들만의 유대의 장막을 펼쳐 놓고 저마다의 세상을 만들고 있었다. 나만 혼자인 것 같았다.

어느새 밖은 비가 그치고, 해가 뜨기 시작했다. 적당한 바람이 불고 푹푹 찌던 여름을 벌써 잊게 해줄 만한 날씨가 됐다. 그때, 마침 혼자가 아니라는 대답처럼 그녀의 답장이 왔다.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으며 영화 한 편을 보던 나는,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나갈 준비를 했다. 사장님은, “안녕히 가세요!” 인사했고, 나도 인사를 남기고 카페 밖을 향했다. “오늘, 운이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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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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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았던 토요일에 이어 오늘도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요건 토요일 사진) 미팅나왔다가 너무 좋아서 끝나고 쫌 더 있는중 아 들어가기 싫다 <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토요일 사진 보시고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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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았던 토요일에 이어 오늘도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요건 토요일 사진) 미팅나왔다가 너무 좋아서 끝나고 쫌 더 있는중 아 들어가기 싫다 토요일 사진 보시고 다들 살 진짜 많이 빠졌다고 해주셔서 뿌듯 원래는 기미스리다이어트키트 믿고 맨날 배가 터지도록 먹고 간식도 케이크 빵 막 먹어댔는데 간식 케이크는 주말에만 먹구요 (그리고 가르시니아 당연히 먹음) 밥양을 그냥 쫌 배부르면 밥 숟갈 놔요 ㅎㅎ 먹고 싶은건 다 먹구요 치킨도 먹고 닭갈비도 먹고 😀 그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할때처럼 기미스리키트대로 먹었는데 살이 쭉쭉 빠지네요 아무래도 ... 날이 좋았던 토요일에 이어 오늘도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
(요건 토요일 사진)
미팅나왔다가 너무 좋아서 끝나고 쫌 더 있는중
아 들어가기 싫다 😭😭😭 토요일 사진 보시고 다들 살 진짜 많이 빠졌다고 해주셔서 뿌듯
원래는 기미스리다이어트키트 믿고 맨날 배가 터지도록 먹고 간식도 케이크 빵 막 먹어댔는데
간식 케이크는 주말에만 먹구요 (그리고 가르시니아 당연히 먹음) 밥양을 그냥 쫌 배부르면 밥 숟갈 놔요 ㅎㅎ 먹고 싶은건 다 먹구요 치킨도 먹고 닭갈비도 먹고 😀
그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할때처럼 기미스리키트대로 먹었는데 살이 쭉쭉 빠지네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보조제라 조금 부수적인 노력이 있으면 더 효과가 있는듯
그리고 저는 지금 4개월째 계속 먹고있어서 또 축척되었던게 쌓여서 더 그렇구요 😊
원래 5월초예정이였는데 조금 빠르게 이번주 일요일에 다이어트키트로 올예정
밤 9시에 모두 만나는걸로 💕💕💕 저는 아직 더 빼야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먹어보겠습니다 ㅎㅎ
(아! 저는 .. 지금 병원에서 운동하지 말라고 해서 운동 안해요 ㅎㅎ 근데 키트에 비타민도 있고 미라클진 덕분인지 오히려 컨디션은 더 좋아짐 ㅎㅎ )
#모던듀 #데일리룩 #봄은너무좋아요 #들어가기싫다 #이제일하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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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운의상실 #띵굴시장 #일정변경 와아 오늘 와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바람이 많다고 책에서 보고 전해듣긴했지만 실제로 만나본 제주바람은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했어요 큭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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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의상실 #띵굴시장 #일정변경 와아 오늘 와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바람이 많다고 책에서 보고 전해듣긴했지만 실제로 만나본 제주바람은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했어요 큭큭 바람이랑 싸우다 마네킹 한분 고이 보내드리고 날라다니는 보넷 묻어두느라 디피가 아주 몬난이였지만ㅋㅋㅋㅋ 소리지르고 날라다니고 잡으러다니고 이또한 아주 재밌있었답니다🌞 . 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희는 토요일 비오는 제주 띵굴시장에는 잠시 쉬고, 일요일에 재정비해서 #플레이스캠프제주 띵굴시장에서 하루 늦게 더 만나뵐 수 있을것같아요ㅎㅎ 출발 때의 ... #이로운의상실 #띵굴시장 #일정변경
와아 오늘 와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바람이 많다고 책에서 보고 전해듣긴했지만 실제로 만나본 제주바람은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했어요 큭큭 바람이랑 싸우다 마네킹 한분 고이 보내드리고 날라다니는 보넷 묻어두느라 디피가 아주 몬난이였지만ㅋㅋㅋㅋ 소리지르고 날라다니고 잡으러다니고 이또한 아주 재밌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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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돌아와서,
저희는 토요일 비오는 제주 띵굴시장에는 잠시 쉬고,
일요일에 재정비해서 #플레이스캠프제주 띵굴시장에서 하루 늦게 더 만나뵐 수 있을것같아요ㅎㅎ
출발 때의 바보짓덕분에 월욜비행기표밖에 없었는데 이게 다 제주에서 열일하라는 빅픽쳐였나봅니다🤭
저는 지금 #톡쏘는제주막걸리 와 함께 뻗을것같아요🍊
밀린 게시판확인은 내일....꼭 하도..록 할게영😭
죄송해여 지금 죽기직전이라😭
그럼 예진언니와 그분 잘보시고,ㅎ
오늘 춥고 날라다닌 로우리에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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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의 띵굴시장,
거센 제주의 바람속에 무탈하게 잘 마쳤습니다.
궂은 날씨에 줄 서서 기다리시느라 조금 불편하셨을텐데
그래도 좋은 얼굴, 반가운 얼굴 보여주시고
많은 분들이 발걸음해주셔서 송구하면서도 참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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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장을 마친 이 시간에 야속하게도 바람이 더욱 거세집니다.
머리를 모아 대책마련을 했어요.
밤사이 비바람에 견디지 못할 것 같은 천막을 철수하기로요.
그리고, 비 예보가 있는 내일 이후의 띵굴시장은
아래와 같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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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4일 토요일(내일) - 14:00 이후까지 비가오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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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4일 토요일(내일) - 14:00 이전
비가 그치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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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 일요일(모레) - 12:00 ~ 17:00까지 진행. (일부 셀러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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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띵굴시장] @ddingulmarket
◽️플레이스 캠프 제주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97-1 @playce2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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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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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세상의 윤활유 역할을 하겠지만 나를 순환시키지는 못한다. 어제가 그랬고, 그제도 그랬다. 나는 젖지 않는다. 말끔해지지도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세상과 얼마나 동떨어진 인간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기후가 나를 비껴간다.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쉽고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남아있던 두통약을 죄 먹어 ... 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세상의 윤활유 역할을 하겠지만 나를 순환시키지는 못한다. 어제가 그랬고, 그제도 그랬다.
나는 젖지 않는다. 말끔해지지도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세상과 얼마나 동떨어진 인간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기후가 나를 비껴간다.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쉽고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남아있던 두통약을 죄 먹어 치웠다. 건성으로 끼니를 때우고 10시마다 야식을 먹었다. 그런 내가 싫었고, 나는 내가 또 망했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망했으니 있는 힘껏 망해볼까,
건방진 오기를 부리다가 잠이 들었다. 그때까지도 나는 진심으로 내일이 막막했지만 솔직히 그런 건 잠들면 다 그만이었다. 잠이 좋은 건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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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게임 같은 꿈을 연달아 꾸었다.
치고받고, 스스로도 놀라울 만큼 열심히 싸웠는데 레벨업을 코앞에 두고 눈을 떴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속이 뜨거울 만큼 열이 받아서 단박에 침대에서 내려왔다. 씩씩거리며 방을 나서다 문 옆 전신 거울에 비친 나를 보고서야 멈칫했다. 라면발처럼 퉁퉁 부은 내가 어처구니없는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나도 어이가 없었다. 산발된 머리를 손으로 빗어보다 포기했다. 도무지 수습될 몰골이 아니다.
용사처럼 욕실로 들어가 전투적으로 샤워를 마쳤다.
토너 팩을 붙이고 바디로션을 발랐다. 세탁물을 세탁실 바구니에 넣고 방으로 돌아와 타올 드라이를 했다. 기초 화장품을 바르고 다시 욕실로 들어가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렸다. 욕실에서 나오니 믹서기 소리가 요란했다. 소리에 끌린 듯 거실로 나가서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 주스를 마셨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나갈 시간. 옷을 입고 가방을 챙겨 들었다. 배웅하러 나오는 엄마에게 뒤질세라 서둘러 현관으로 가 신발을 신었다. 수고해, 응 있다 봐, 살가운 인사를 나누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1층을 누르고 내렸다. 아파트 입구로 향해 걷다 멀찍이 보이는 파란불에 무턱대고 뛰었다. 마침 도착한 버스에 얼른 탑승했다. 빈 구석 자리에 앉아 휴대폰에 두 눈을 박았다.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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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하고 내리니 도서관 부근이다. 달리 갈 곳이 없으니 결국 도서관이다. 기왕이면 좋은 자리가 좋겠고, 기왕 앉았으니 뭐라도 써야 귀가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결정하는데 조금도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쉬워서 그렇다. 그러려니 하면 정말 그러려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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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란 뜻과 같다. 그런 건 바라지 않는다.
덕분에 늘 그랬던 하루가 늘 그렇듯 시작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오늘은 이틀의 공백이 있었는지도 모를 만큼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다.
그 흐름 속에서 나는 구태여 어제를 곱씹지 않는다. 그건 나의 오랜 버릇이다. 어제의 비 소식은 오늘의 내가 알 바 아니다.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세게 분다. 절로 외투를 여미게 되는 한기다. 외투 안에 공처럼 웅크려 오늘치의 노동을 되새긴다. 나는 오늘 빨리 귀가할 것이다. 그러려면 부지런히 써야한다. 가는 길엔 두통약을 살 것이다. 잊지 않게 손바닥에 적어두는 게 좋겠다. 고작 그 정도의 목적만을 가지고 시간을 밀며 나아간다. 한심하지도 뿌듯하지도 않다. 슬프지도 즐겁지도 않다. 그런 하루다.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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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나는 오늘도 완전히 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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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잃어가는 내가, 내가 누린 그 모든 감정들이 불현듯 안타깝게 느껴지는 순간이 또 올지도 모르겠지만(그건 내 생각보다도 자주 찾아왔다) 그 또한 그러려니 넘길 것이다. 그러기로 마음을 먹었다. 전부를 기록하기엔 나도 내가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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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에 기대어 버티는 날들은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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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이미 상실감에 익숙해졌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편하니까 어쩔 수 없다. 어제의 나를 잊는 게 오늘의 내가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쓰고 보니 좀 슬픈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나는 편하고 싶고, 이미 여러 모로 망한 것 같지만 그럼에도 완전히 망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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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나쁘다고 말하면 나는 더 이상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 거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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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일상 #새벽 #단상 #에세이 #자작
#daily #tree #iphone6 #mobilephoto #glo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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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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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생생했다 . 나는 잃어버렸던 보메를 찾았고 우리는 서로를 기억했고 아이는 눈빛으로 또렷하고 분명하게 엄마 , 라고 하며 안겼다 . 하얗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뭉치가 목을 감싸고 얼굴을 빗어내렸다 . 그 부비적거리는 감촉이 영락없이 그 때 그대로의 보메여서 나는 몇번이고 안고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 . 참 이상한 일이다 . 나는 그간 보메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났기에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되면 ... 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생생했다 . 나는 잃어버렸던 보메를 찾았고 우리는 서로를 기억했고 아이는 눈빛으로 또렷하고 분명하게 엄마 , 라고 하며 안겼다 .
하얗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뭉치가 목을 감싸고 얼굴을 빗어내렸다 . 그 부비적거리는 감촉이 영락없이 그 때 그대로의 보메여서 나는 몇번이고 안고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 .
참 이상한 일이다 . 나는 그간 보메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났기에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되면 금새 울어버릴거라 생각했는데 , 너무 따스하고 환한 빛과 함께 온 보메 모습이 행복해보여서 웃고 또 웃었다 . 아이는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했고 나도 고맙다고 사랑한다 했다.
보메를 안고 하얀빛과 함께 꿈이 끝났는데 , 몸도 마음도 너무 가볍고 . .. 꿈을 되짚어봐도 아쉬움 하나 없이 더할나위 없이 그대로 모든 것이 좋았다 .
그래서 오늘 참 운이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

오후 다급히 여러번의 전화가 왔다 .
전화를 받았는데 개를 찾았어요! 개를 찾았어요!! 라는 청년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린다 . 거짓말 . 몇년 전 수십번 이상의 거짓전화를 겪었음에도 심장이 뛰었다 .
나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영적인 능력이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의 꿈이 예지몽인가봐 . 손이며 목소리며 떨리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그 와중 4년전 잃어버렸던 개를 찾았다는 말과 함께 전화가 끊겼다 .
다시 전화를 전화를 ... 통화버튼을 여러번 눌렀지만 받지않는다 . 사례금을 원하는 거라면 원하는만큼 주겠다 등의 다급하고 절실한 문자를 여러개 보냈다 . 그리고 나중에서야 답이온다 . 장난전화였다 죄송하다 찾은 줄 알고 친구랑 장난 쳤다 . 라고 ㅡ
장난이구나 생각하며 기운빠지면서도 또 설마 아니면 어떡해 , 여러 생각이 들었다 .
다시 전화하고 연락하며 확실히 장난전화 라는걸 깨달았을때는 반이상 넋이 나가있었다 .

오늘 아침에 어쩐지 기분이 좋더라니 ,
예쁘게 단장하고 힐신고 치마입고 집을 나섰는데 그 모습으로 퇴근길에 울면서 들어왔다 바보같이 .
나는 , 4년전 보메를 잃어버리고
단 하루라도 그아이를 잊은 적이 없다 .
열심히 하던 블로그를 접은 것과
그 후 보메 이야기를 단 한줄도 적지 못한건
담담하게 써내려갈 수 없어서 꾹꾹 눌러서 마음구석 어딘가에 봉해두었던 탓이다 .
너무 보고싶었고 아직도 마찬가지고
내 아이라서가 아니라 정말로 이쁘고 착했기에 어딘가에서 행복할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
그 당시 몇개월을 마포에서 남양주까지 왕복을 했다 . 열명이 넘는 주변지인들과 함께 새벽마다 온동네에 전단지를 붙이고 동물병원마다 전단지를 보내고 강아지농장이나 경매장을 방문하고 제보받은 곳을 뒤지기도 했고 , 현수막을 걸어도 보고 , 어느 날은 야밤에 어떤 남자가 따라오라며 개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겠다고 말을 걸었는데 일행이 없었다면 자칫 험한꼴 당할뻔 한 적도 있었다 .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

나는 이 세상 어딘가 아기천사 보메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
천사같은 어느 분이 , 나에게 보내기 너무 아까워 꼭꼭 숨겨두고 키우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
여태껏 내비치지 못했던 말들은 나중에 언젠가 보메를 만나는 날 전부 말해줄거라고 , 내가 이 작은 생명을 찾기 위해 그 당시 얼마나 헤메었는지 셀 수도 없을만큼 보고싶다 되뇌었는지에 대해 말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 오늘 보메가 왜 꿈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
그래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
꿈에서라도 만져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
몇년 전 본인 일처럼 보메를 찾았던 , 나처럼 간절히 보메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도움을 주었던 주변 사람들이 생각난다 .
아직도 옆에있는 인연들도 있고 연락이 안닿는 사람들도 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참 고맙다 .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 .
그리고 아직 내 품에 돌아오지않은 나의 어린천사도 생각난다 .
오늘 밤은 쉽사리 잠들지 못할 것 같다 .
보메야 , 오늘도 사랑해 그리고 많이 미안해 .

#소리소보메 #혹시지나가다가 만났을때 못알아볼까봐 주기적으로 너의 인상착의를 곱씹는다. 머리에 엉덩이에 미색 , 약간 끊어진 아이라인, 분홍코, 문에끼여서 살짝 꺽어진꼬리 , #내두번째딸보메 #강아지를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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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에 쏙쏙 들어오는 나비님의 보컬 듣기 좋네요🏾 . #신청곡 . 나비 - 불치병 (Feat. 키비 of 이루펀트) . #난노래안하므로휘파람 . #나비 #불치병 #키비 #이루펀트 #KPop #추천 #취미 #취미생활 #휘파람 #Whistler #감성 #가요 #노래 #Good #심심해 #주말 #오후 #여유 #l4l #소통 #일상 #daily ---------------------------------------------------- Song) 다가가도 나 괜찮은 걸까 겁이나 멈춰서있어 정말 ... .
귀에 쏙쏙 들어오는
나비님의 보컬 듣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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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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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불치병 (Feat. 키비 of 이루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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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노래안하므로휘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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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불치병 #키비 #이루펀트 #KPop #추천 #취미 #취미생활 #휘파람 #Whistler #감성 #가요 #노래 #Good #심심해 #주말 #오후 #여유 #l4l #소통 #일상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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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다가가도 나 괜찮은 걸까
겁이나 멈춰서있어
정말 우린 만나야 했을까
대답을 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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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 수가 없는 상처가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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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가 있을까
너를 버리고 버려도 결국 너로 채워져
아무리 지우려 몸부림 쳐봐도 불치병처럼
내 몸 안에 퍼져가는 이 사랑을 막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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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더 이상 발걸음이 안 떨어져
숨 막히게 날카로운 그 바람을 맞고서
널 세차게 끌어안던 마지막 밤
그건 다 지나간 사랑이었다고
우린 내일부터 다짐할 수 있을까
너의 해맑은 눈 사이로
흘러다니던 행복한 미소가
전시장의 조각품처럼 그대로 멈춰있는데
uh 더는 참지 못해 널 향한 길은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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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지울 수가 없는 상처가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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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가 있을까
너를 버리고 버려도 결국 너로 채워져
아무리 지우려 몸부림 쳐봐도 불치병처럼
내 몸 안에 퍼져가는 이 사랑을 막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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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그날과 똑같은 길을 걸어보려해
잃어버린 기억 속 니가 보이는 저 문 앞으로
다만 무너진 시간 너머에 그대가 서있다면
제발 움직이지마 날 잊기 위해 노력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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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멈췄던 시간이 너로 다시 흘러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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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가 있을까
너를 버리고 버려도 결국 너로 채워져
아무리 지우려 몸부림 쳐봐도 불치병처럼
내 몸 안에 퍼져가는 이 사랑을 막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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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내가 망쳐논 우리 관계의 댓가
그 아팠던 시간만큼 널 안으면 안될까
널 사랑한 이후로 한번도
널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는 나라고 (그런 나라고)
널 사랑한 이후로 한번도
널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는 나라고 (그런 나라고)
널 사랑한 이후로 한번도
널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는 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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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도화 네번째 2017 시즌 그리팅 시우민 #sketch #drawing #exo #xiumin #doodle #illustration . . . 요즘 한 달에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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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도화 네번째 2017 시즌 그리팅 시우민 #sketch #drawing #exo #xiumin #doodle #illustration . . . 요즘 한 달에 한 번 그리는 그림도 진득하기가 힘들어 10분 낙서. 도화라 하기 좀 민망하다. 오늘은 내가 공부한지 500일째 되는 날이다. 월간도화 끝내고 데일리도화 시작하는 날이 얼른 오길. 기약없는 공부가 힘든 건 말해 뭐해, 그냥 하는거지. 간만에 맛있는 술을 찾았다. 공부하면서 마셔도 되는 이슬톡톡. 취하면 안되지만 알코올이 필요한 때 딱이다. 드라마 안 보는 대신 금요일만 기다린다. ... #월간도화 네번째 2017 시즌 그리팅 시우민 #sketch #drawing #exo #xiumin #doodle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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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달에 한 번 그리는 그림도 진득하기가 힘들어 10분 낙서. 도화라 하기 좀 민망하다.
오늘은 내가 공부한지 500일째 되는 날이다. 월간도화 끝내고 데일리도화 시작하는 날이 얼른 오길. 기약없는 공부가 힘든 건 말해 뭐해, 그냥 하는거지.
간만에 맛있는 술을 찾았다. 공부하면서 마셔도 되는 이슬톡톡. 취하면 안되지만 알코올이 필요한 때 딱이다.
드라마 안 보는 대신 금요일만 기다린다. 정해진 등수에 들지못하면 연습하는 기간은 더 길어지는 그들과 내 처지가 너무 비슷해보여 안쓰러웠다. 그래도 난 11명보단 한 명 더 많은 자리니 좀 나은걸까. 윤식당은 끝나서 아쉽다. 대신 크라임씬이 재밌다. 이번주는 경찰학교가 배경이었는데 제복입은 출연진들이 부러웠다. 50대 역이었던 김지훈은 나이가 들어도 잘생기겠더라.
최근에 뒷머리를 잘랐다. 옆 사진은 자르기전 마지막 셀카. 앞머리는 뒤로 넘기고 싶어서 두었는데 의도치않게 벨 페고르가 되었다. 이 이름도 참 오랜만이네. 친구한테 받은 가히리 포스터 이사하고서 옷장 안쪽에 붙여놓은것을 최근에서야 떼고 도경수사진으로 도배를 해놨다. 가히리, 정말 추억속만화가 되어버렸다.
루테인과 블랙커런트씨오일을 꼬박꼬박 챙기고 있다. 루테인은 효과가 정말 드라마틱하다. 대신 하루 건너뛰면 뻑뻑한 눈으로 되돌아오는 것도 금방이다. 블랙커런트는 효과가 있긴한건가 싶을정도로 모르겠다.
가장 최근에 본 드라마는 센스8. 한마디로 워쇼스키 자매는 미쳤다. 작품 속 빌런들이 센세이트의 뇌를 여는데 나는 워쇼스키들의 뇌를 열어보고싶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창의력이 샘솟는거지? 청불이라 적나라한 장면들이 많다. 필요했으니 넣은거겠지만 출산장면..하.. 그래도 시즌3가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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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라면 <span class="emoji emoji3030"></span><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 내일 오전11시 오픈하는 luvmiu<span class="emoji emoji2716"></span>️xoul 뷰티시크릿 Y세럼을 소개할께요 <span class="emoji emoji1f64c"></span>🏻 (긴글이지만 여성분들께 도움되는 글이니 꼭 읽어주세요) - - 덥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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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라면 - 내일 오전11시 오픈하는 luvmiu️xoul 뷰티시크릿 Y세럼을 소개할께요 🏻 (긴글이지만 여성분들께 도움되는 글이니 꼭 읽어주세요) - - 덥고 습한날씨, 휴가시즌 물놀이 다녀오신후 염증으로 인해 고생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요즘같이 불규칙한 식습관, 환경호르몬에 쉽게 노출될 수 밖에없는 환경 및 스트레스로 인해 여성분들 10명중 7명은 알게모르게 앓고있다는 여성성질환 - 특히나 질 내부 ph밸런스가 한번깨지면 세포를 재생하는 능력이 약해지기때문에 유익균은 줄어들고 유해균만 증가하는 악순환의연속 한번걸린 ... .
여자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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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11시 오픈하는
luvmiu✖️xoul
뷰티시크릿 Y세럼을 소개할께요 🙌🏻
(긴글이지만 여성분들께 도움되는 글이니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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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날씨, 휴가시즌 물놀이 다녀오신후 염증으로 인해 고생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요즘같이 불규칙한 식습관, 환경호르몬에 쉽게 노출될 수 밖에없는 환경 및 스트레스로 인해 여성분들 10명중 7명은 알게모르게 앓고있다는 여성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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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질 내부 ph밸런스가 한번깨지면 세포를 재생하는 능력이 약해지기때문에 유익균은 줄어들고 유해균만 증가하는 악순환의연속
한번걸린 염증이 만성이되고, 약먹으면 건조해지고, 질정으로 유익균 유해균을 모두 죽여버리니 그때부터 만성이 되버려서 조금만 피곤해도, 조금만 스트레스받아도 찾아오는 악순환이 시작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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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희 친구가 부인과질병으로 올해 수술받게됬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젊은층에서 부인과질병,난임 등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관리 잘해줘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했다고 저희한테도 몇시간동안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3통째 사용하면서 너무 큰 효과를 봤기때문에 소울 와이세럼은 정말 꼭 소개시켜드리고싶었어요
이제 시크릿존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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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존세럼이 뭐지 ❓❓
물로 씻어내는 여성청결제가 아닌 시크릿존에 직접흡수시키는
🍃여성청결세럼🍃이예요
Xoul의 독자적인 핵심성분인
➰인체지방기질세포 배양액600.000ppm의(60%) 높은 함유와
➰펩타이드,질경이추출물 포함으로
시크릿존의 손상된세포들과 허약해진 세포를 자극하여 피부조직의 재생과 기능을 강화시켜주고 근본적인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져 시크릿존의 면역력을 개선시켜주는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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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흡수시키는 세럼이다 보니
안정성에 대해 걱정하시는 부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인체안정성 결과 무자극판정
✊🏻미국FDA승인
✊🏻OTC까지도 승인받은제품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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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존세럼 이런분들께 추천드려요🔔
✔️생리불순으로 고생하시는분들
호르몬을조절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주기가 불규칙하신분들 일정하게 패턴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신답니다.
✔️만성질염으로 고생하시는분들
감기처럼 조금만 피곤해지면 찾아오는 질염
병원다녀도 그때뿐, 독한약으로 갈수록 질내부는 건조해지고 유익균마저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져 악순환의 연속
유산균이 함유되어 면역력이 강화되니 자연스럽게 유익균증가로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준답니다.
✔️분비물(불쾌한냄새,찝찝함)로 고민하시는분들
질내 환경이 개선되면서 유익균 증가로 분비물이 현저하게줄어들어요.
✔️질건조증으로 고민하시는분들
펩타이드,줄기세포 성분이 유익균을 튼튼하게 해줘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줘요.
특히 폐경 후 여성호르몬이 현저히 떨어지면 겪는 불편한증상중 하나이니 어머니께 선물드려보세요
✔️생리기간이 너무 짧아져 고민하시는분들
질건강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자궁내막도 튼튼해져서 생리혈도 붉어지고 기간도 정상적으로 돌아온답니다.
✔️출산 후 관리가 필요하신분들
출산 후 자궁내부에 남아있는 찌꺼기들을 배출해주어 빠른회복을 도와줘요.
✔️불감증으로 고민하시는분들
탄력개선에 탁월해서 예전부터 유명해진 질경이추출물이 다량함유되어 탄력있는 상태로 되돌려준답니다. 별명이 홍콩세럼, 금슬세럼인 이유가 여기있다는🙊
✔️깔끔한 생리마무리
주기가 끝날때쯤 사용해주면 찝찝함,불쾌한 냄새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어요
✔️생리주기만되면 올라오는 턱드름
주기만되면 입주위에 알람처럼 올라왔다가 끝나면 사라지는 지긋지긋한 드름이들!!
호르몬으로 인해 올라오는 트러블은 짜거나 건들이면 흉만지고 트러블개선에 전혀 도움되지않는답니다
질과 자궁을 케어해주면 자연스럽게 턱드름도 개선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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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3일에 1개 사용해주세요
(빠른효과를 보시고싶다면 하루에 1개, 3일연속 사용해주어도좋아요)
-취침전, 씻은 후 주입해주세요
(누운자세에서 해주시길 추천해요)
-사용 후 남아있는 제품은 가위로 뒷부분을 잘라서 여드름스팟,목주름에 발라주면 좋아요
-위생상 한번만 사용해주세요
-질정과 함께 사용시 줄기세포가 죽어요
(부인과치료를 받고계시다면 치료 후 케어해주세요)
-생리기간 사용을 피해주세요
-임산부님께는 권해드리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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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오전11시오픈
1box 10개입 👉🏻 20%할인
3box 30개입 👉🏻25%할인
5box 50개입 👉🏻 3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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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스 이상 구매시 10만원이 넘게 할인받을 수 있으니 주변 친구들이랑 같이 구매해줘도 좋겠쥬
그럼 내일만나용💖
#러브미우✖️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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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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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였다. . 노량진에서 1년간의 수험생활을 했다. 학원이나, 스터디 후 늦은 귀가 뒤 들리는 소리는 음식 소리, 대화소리, 싸우는 소리, 저마다 배회하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중 유독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륵 거리는 캐리어 끄는 소리였다. . 아침은 물론, 한밤중에도 들리는 소리다. 공부를 하다가, 필요한 짐을 챙기기 위해 캐리어만 ... .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였다. .
노량진에서 1년간의 수험생활을 했다. 학원이나, 스터디 후 늦은 귀가 뒤 들리는 소리는 음식 소리, 대화소리, 싸우는 소리, 저마다 배회하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중 유독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륵 거리는 캐리어 끄는 소리였다. .
아침은 물론, 한밤중에도 들리는 소리다. 공부를 하다가, 필요한 짐을 챙기기 위해 캐리어만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소리이기도 하고, 누군가 보고 싶어 훌쩍 떠나는 소리이기도 하고, 좋은 소식을 가득 안고 떠나는 소리이기도 하다. 먼 고향에서 올라와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노량진에 도착하기도 하는 소리이기도 하고, 부푼 꿈이 좌절된 뒤 고향에 살길을 마련하러 가는 소리이기도 하다. .
경찰공무원, 행정고시, 임용고시 등등 여러 종류의 시험일정이 각각 서로 달라 끊임없이 들리는 소리였다. 일찍 잠드는 날이면, 새벽 동틀 무렵에도 어김없이 거슬리는 소리였고, 하루 유동인구만 10만인 노량진에서 가장 유난스러운 소리이기도 했다. .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도시 입구라 기차역과 가깝고, 시외버스나 고속버스가 마지막으로 들려 사람을 태우는 곳이라 외국인도 간혹 보이고, 대학생들도 자주 보이고, 주말마다 여행객, 등산객들로 넘치는 곳인데, 그 중에는 캐리어를 끄는 이들도 제법 보이니, 아무래도 나는 눈길을 머물 수밖에 없고, 드르르르륵 소리를 들을 때마다 노량진의 기억이 새록히 떠오르는 것이다. .
오늘 떠났다. 한번 쯤 만나고 싶었던 사람과, 한번 쯤 만나야 할 애정하는 동생이 떠났다. .
여행도 많이 하려고 노력했고, 노량진에도 있어 봤던 터라 캐리어는 이왕이면 돈을 들여서 좋은 것을 사야한다고 생각한다. 낡은 캐리어를 몇 년 동안 들고 다니면서, 위험천만한 순간이 한 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캐리어가 고장 나서 짐들이 다 쏟아 나올 뻔도 하고, 지퍼가 고장나 짐을 꺼낼 수 없기도 했다. 값싼 캐리어라 유난히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륵 소리가 크게 들려 이목을 끌 수밖에 없었다. .
그런 캐리어를 갈아치워 버렸다. 값도 제법 나가고, 튼실한 놈으로 바꾸었다.

한번 쯤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은 만날 수 없으니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한번 쯤 만나야할 애정하는 동생에 대해 생각했다.

부러운 녀석이다. 지금 이곳저곳 떠돌다 잠시 정차하더니 그곳에서 열심히 돈을 모아 다시 여행을 떠났으니, 아이슬란드, 모로코, 파리.... 아 말만 들어도 얼마나 황홀한가, 한국엔 6월에나 온다하지만 글쎄 오려나? 늦어 질 수도 있겠지, 라며 생각했다. 여행이란 자고로 시간엔 쫓기진 않을 테니, 돈으로 시간을 사고 경험을 사는 일이니 말이다.

작은 캐리어를 들고, 이곳저곳 활보할 녀석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왔다. ‘안녕’이라 말해놓고 연락될 때 연락한다던 녀석은 그러니까 값비싼 캐리어는 아니더라도, 좋은 캐리어는 끌고 다닐까 하는 상상에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아름다운 곳들을 탐방하다니 값싼 캐리어라도 혹은 값비싼 캐리어라도 그곳에서 들리는 드르르르르르륵 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자기 얘기를 하기 싫어하는 녀석이니까, 분명 이 글도 엄청 싫어하겠다. 그렇지만 너는 떠났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도 떠났고,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도 마주쳤으니, 당연히 생각날 수 밖에.
잘갔다와 멍청아.

사진 출처 @iamsoon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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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1f"></span><span class="emoji emoji1f31f"></span><span class="emoji emoji1f31f"></span><span class="emoji emoji1f31f"></span> #일본 #일본여행 #후쿠오카 #후쿠오카여행 #킷캣 #킷캣막걸리 #막걸리킷캣 #아마자케킷캣 #감주맛킷캣 . 비 오는날 막걸리 땡길때 나는 막걸리 맛 킷캣을 먹는다...<span class="emoji emoji1f376"></span> #사케맛킷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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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여행 #후쿠오카 #후쿠오카여행 #킷캣 #킷캣막걸리 #막걸리킷캣 #아마자케킷캣 #감주맛킷캣 . 비 오는날 막걸리 땡길때 나는 막걸리 맛 킷캣을 먹는다... #사케맛킷캣 이랑 맛이 비슷한데 이게 좀 더 부드러운 맛이.. 깔끔한 청주와 부드러운 탁주 그 차이 어떻게 그 맛이 초콜렛에서 날까?.? 화이트초코 베이스에 막걸리 특유의 시큼한 맛과 술 향이 잘 어우러짐 막걸리 먹고싶을때 하나씩 꺼내먹기 좋당 . #킷캣_으뉴 #일본_으뉴 #후쿠오카_으뉴 #공산품_으뉴 🌟🌟🌟🌟
#일본 #일본여행
#후쿠오카 #후쿠오카여행
#킷캣 #킷캣막걸리 #막걸리킷캣
#아마자케킷캣 #감주맛킷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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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 막걸리 땡길때
나는 막걸리 맛 킷캣을 먹는다...🍶
#사케맛킷캣 이랑 맛이 비슷한데
이게 좀 더 부드러운 맛이..🙊
깔끔한 청주와 부드러운 탁주 그 차이
어떻게 그 맛이 초콜렛에서 날까?.?
화이트초코 베이스에 막걸리 특유의
시큼한 맛과 술 향이 잘 어우러짐
막걸리 먹고싶을때 하나씩 꺼내먹기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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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캣_으뉴 #일본_으뉴 #후쿠오카_으뉴
#공산품_으뉴
.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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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 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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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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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길게 늘어트려 백열전구를 켤 수 있도록 등이 하나 달려 있었는데, 키작은 꼬꼬마의 손에 닿을리 없었다. 할머니는 우스갯소리로 그곳에는 망태할아버지가 살고 있다고 놀렸었고, 겁이 많던 나는 그 말을 굳게 믿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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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방에 가려면 늘 그곳을 지나쳐야 했다. 무서워서 항상 두 눈을 질끈 감고 벽을 더듬으며 방문을 찾았었다. 그렇게 떨면서 갔는데 할머니가 방에 안 계실 때는 정말이지 최악이었다. "할머니~" 하고 부르면서 방문을 열었는데 불이 꺼져 있을 때의 그 공포란... 등 뒤에서 누가 날 부르거나 잡아 채갈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했지만, 무서워서 눈을 못 뜨기 때문에 손으로 더듬으면서 밝은 뜰안으로 나오기까지의 그 짧은 시간이 내게는 천년만년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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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 어두컴컴한 공간의 한 가운데, 낡아서 버리려고 세워둔 서랍장 안에 있었다. 나름 겉이 탄탄한 양장본이었지만, 습기가 찌들은 종이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고, 모서리가 닳아서 표지가 까질 정도로 열악한 보관상태였다. 책에서 떨어진 페이지가 듬성듬성 엉뚱한 페이지에 꽂혀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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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다놓았는지, 누가 읽었던 책인지 물어도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오는 주인이 묘연한 책이었다. 그 서랍 안에는 이 책을 포함해 10권 정도가 더 있었다.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검은고양이가 주인공인 공포 소설과 왕국의 전사로 온갖 괴물들과 싸우는 내용의 소설, 퀴리부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 등등. 일반 고전부터 위인전까지 여러가지 책이 있었지만 이 책을 특히 좋아했다. 시골에서 갈 곳이라고는 산이나 논밭이 전부였던 나에게 이만큼 넓은 세계를 여행하게 해주는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수십번은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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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랑방에도 책꽂이가 있긴 있었다. 아버지께서 뒷산에서 직접 베어오신 소나무로 얼기설기 짜맞춘 엉성한 서각이었는데, 사랑방 문 바로 위에 걸려 있던 그 서각은 서각이라기보다 선반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온갖 잡동사니들로 가득했다. 그것도 항상 물건이 켜켜이 쌓인 상태로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위태위태했다. 그래서 내가 자주 읽던 책들은 방바닥에 두거나 티비 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방 어지럽히는 걸 싫어하시던 어머니께서는, 버릇을 고치시려 했는지 내가 없을 때 다시 그 어두컴컴한 창고의 서랍장에 되돌려 놓으셨다. 그 때마다 세상 잃은 것마냥 울면서 꺼내달라고 생떼를 쓰다가 몇 대 얻어맞고 난 후 할머니 방으로 도망가면, 할머니께서 달래주시면서 꺼내주셨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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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그 당시 시대적 배경이 반영된다. 그리고 책은 읽은 사람의 생활환경도 함께 기억된다. 80일만에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 불가능이라 여겨질만큼 과학의 발전이 미진했던 시절에 씌여졌던 작품을, 몇 십년이 지나 여전히 그것이 불가능이라 생각될 시대에 시골의 한 꼬마가 설레는 마음으로 방 아랫목에서 이불을 덮고 탐독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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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필리어스 포그와 장 파스파르투는 내게 또 어떤 모험의 세계를 안겨줄 것인지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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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 / 쥘 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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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80일간의세계일주 #쥘베른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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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어린 나이에 우리는 원치 않는 못볼 꼴을 분명히 보았다. 바지 사이로 덜렁대는 그것을 내놓은 채 벅벅대며 사타구니를 긁어대는 그 아저씨의 미스테리한 점은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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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어린 나이에 우리는 원치 않는 못볼 꼴을 분명히 보았다. 바지 사이로 덜렁대는 그것을 내놓은 채 벅벅대며 사타구니를 긁어대는 그 아저씨의 미스테리한 점은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우리가 보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부끄러운 기색이라곤 없었다는 것이다. 2. 하교길에 차 옆을 지나가는데 운전석 창문이 내려져 있었다. 운전석의 남자는 양복을 입고 차 밖의 여중생들 무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랫도리는 내려진 채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흠칫해서 멀찌감치 차에서 떨어졌다. 3. 아파트 단지 내에 큰 나무들이 몇 개 있는데, 한 남자가 ... 중학생 어린 나이에 우리는 원치 않는 못볼 꼴을 분명히 보았다. 바지 사이로 덜렁대는 그것을 내놓은 채 벅벅대며 사타구니를 긁어대는 그 아저씨의 미스테리한 점은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우리가 보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부끄러운 기색이라곤 없었다는 것이다.
2. 하교길에 차 옆을 지나가는데 운전석 창문이 내려져 있었다. 운전석의 남자는 양복을 입고 차 밖의 여중생들 무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랫도리는 내려진 채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흠칫해서 멀찌감치 차에서 떨어졌다.
3. 아파트 단지 내에 큰 나무들이 몇 개 있는데, 한 남자가 벌건 대낮에 반바지를 내리고 나무에 열심히 문대고 있었다.
4. 앞선 이야기들은 단순 변태새끼 목격담에 지나지 않았다면 이 이야기는 고등학교 때 겪은 본격 성추행 이야기다. 다니던 고등학교가 약 사십여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거리에 있었는데, 버스는 늘 학생들이 꽉꽉 찬 만원버스였다. 그 날은 버스 타는 곳과 내리는 곳 사이 즈음 서서 손잡이를 잡고 창밖을 보며 서있었는데, 여느 때처럼 사람이 미어터졌다. 철산역에서 아저씨 한 명이 탔다. 타기도 힘든 정도인데 타서는 꾸역꾸역 사람들을 디밀고 내가 있는 곳까지 들어왔다. 그러고는 내 옆에 멈춰서서 손잡이를 잡았다. 사람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는 것인 양, 창 밖을 바라보며 선 게 아니라 나를 보며 섰다. 버스 탑승객 대부분이 고등학생들인지라 학교까지 계속 만원 상태일 수 밖에 없었으며 계속 몸을 내 쪽으로 밀착시켰다. 얼마 안 있어 허벅지 쪽에 갑자기 딱딱한 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그 아저씨가 내 쪽을 보고 선 것인지도 모르고, 속으로 이 아저씨가 주머니에 막대기같은걸 넣었나보다 생각했다. 갈수록 느낌이 이상해서 얼굴을 들어 창문을 바라보니 그 아저씨가 열심히 부비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순간 울컥하는 수치심이 솟았다. 내가 알아채자 아저씨는, 아니 그 변태잡종새끼는 서둘러 버스에서 내렸고, 나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가서 그 더러운 느낌이 남아있는 교복치마 부분을 빨고 또 빨았다. 눈물이 나기보다는 분했다. 교복치마의 그 특정 부분이 너무 더러워진 느낌이었고, 이십 분을 넘게 빨아도 그 닿았던 느낌은 아무리 해도 지워지지가 않았다. 그 날 하루 종일 기분이 불쾌했고 지금 다시 떠올려 봐도 역겹고 끔찍한 기억인데, 더 끔찍한 것은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생각난다는 것이다.
5. 조민기가 자필 사과문이랍시고 남긴 그 종이 한 장은 사과문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 변명문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끝까지 사죄와 반성은 없었고, 끝까지 본인의 가족들에게도 피해자들에게도 상처에 더 큰 상처를 안겼다. 그로 인해 가해자가 사망하면 수사가 종결된다는 얼척 없는 수사 방침에 따라 용기내어 고백한 피해자들은 사죄와 처벌 없이 다시 가라앉게 되었다. 그렇게라도 벗어나면 지는 편해지겠지만 남은 사람들은 전혀 생각 안하고 어떻게 그따위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개나쁜 새끼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차기 대선 주자로 유력했던 정치인도 결국엔 지 비서 호텔방 불러다 범하는 성범죄자였고 유명 영화감독도 촬영현장에서 앞다투어 강간을 일삼는 성범죄자랜다. 미투운동은 언젠가 터져야 하는, 터질 수 밖에 없는 고름이 터진 것이고 마땅히 해야만 하는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변태새끼 한번도 안마주친 여자가 한 명이라도 존재할까. 솔직히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야 그 당혹스럽고 불쾌한 감정을 알 수가 없는데 미투 왜 하느냐고 적당히 하라고 골빈 소리 지껄이는 사람은 나중에 지가 낳은 딸이 그런 험한 꼴 당해도 똑같이 얘기할 수 있나 싶다. 22년전에 겪었던 말 못할 사건도 아직 하나 남아 있다. 떠올리는 것조차 입에 올리는 것조차 큰 용기와 각오가 필요한데 하물며 사람들 앞에 나서서 얼굴 팔고 이름 알려 고백하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있는 일인지 그 가치를 모르겠는 사람은 그냥 한 켠에 조용히 짜져있음 좋겠다. 503 강퇴시키고 대한민국 이제 다시 좋아지려고 하던 참이었는데 여전히 바닥까지 썩어 있다. 조두순이 곧 출소하는 사회인데 말 다했지.
#미투 #metoo #withyou #미투운동 #죽는다고_성범죄가_사라지진_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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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cgv_vip #시사회 #1987 봤다! 응모해놓고 응모한지도 모르고 있다가, 전날 문자 받고 환호성을 질렀다. 올 겨울 기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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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cgv_vip #시사회 #1987 봤다! 응모해놓고 응모한지도 모르고 있다가, 전날 문자 받고 환호성을 질렀다. 올 겨울 기대작 Top3 중 가장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었는데 무려 2주나 먼저 본다니. 2주나 먼저 보게 된 건 좋으나, 뭔가 리뷰쓰기가 조심스럽네. 최대한 스포될 만한 내용은 뒤로 뒤로 미뤄야겠다. 보고 느낀 건 찍느라 고생 많았겠다다. 날씨도 그렇고, 시위 장면이며, 감정을 드러내는 부분들이 많아서 배우들이며, 스탭들이며 고생 장난 아니었겠다. 영화에는 진짜 메인 주인공부터 심지어 카메오까지도 ...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영등포 #cgv_vip #시사회 #1987 봤다!

응모해놓고 응모한지도 모르고 있다가, 전날 문자 받고 환호성을 질렀다. 올 겨울 기대작 Top3 중 가장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었는데 무려 2주나 먼저 본다니. 2주나 먼저 보게 된 건 좋으나, 뭔가 리뷰쓰기가 조심스럽네. 최대한 스포될 만한 내용은 뒤로 뒤로 미뤄야겠다. 보고 느낀 건 찍느라 고생 많았겠다다. 날씨도 그렇고, 시위 장면이며, 감정을 드러내는 부분들이 많아서 배우들이며, 스탭들이며 고생 장난 아니었겠다. 영화에는 진짜 메인 주인공부터 심지어 카메오까지도 많은 배우들이 나오는데 다들 제 역할들을 해내는 배우들이라 역시나 연기의 구멍은 없었다.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았다. 순간순간 몰입시키고, 긴장시키는 연출도 좋았고. 영화를 보면서 가장 좋았던 건, 악은 정해져 있었지만 그런 골리앗을 물리친 건 한 명의 영웅 다윗이 아닌 골리앗에게 억눌렸던 우리 모두라는 걸 보여주는 거였다. 골리앗을 물리치기 위한 작은 불씨를 만들어 낸 것도 우리이며, 그 불씨로 골리앗을 태워버릴 만큼의 불을 만들어 낸 것도 우리였다. 참 자랑스럽게 만들어주는 사실이다.
#어쩌면_스포주의
내용 전개에 스포될 만한 얘기를 뒤로 미루며 다른 얘기를 먼저 해보자면 그래도 전공은 전공이라선지 이런 영화들을 보면 항상 기자들이 제일 먼저 눈에 띈다. 과가 과인지라 언론의 역사에 대한 수업들이 많았는데, 그때의 진짜 사실을 전달하고자 들이받던 기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직업은 기자가 되지 않더라도 그때의 기자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었다. 지금은 너무 갭이 벌어져 기레기라고 불리는 시대가 됐지만. 정답은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한 기자는 위험과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사실들을 사실만을 알려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기자정신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아무나 진짜 기자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다치는 데 도움을 못 줄망정 사진을 찍고 있냐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 사진이 불씨가 되어 퍼져서 여러 변화를 만들어 줄 것이다. 하지만 그게 과도경쟁으로 너무 자극만을 강조해 잘못에 대해 쏘아져야할 불씨가 기자의 행동으로 묻혀버리게 되는 상황들이 생기는 게 안타깝다. 그러고 보면 기자란 직업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순 없는 것 같다. 직위를 잡는다면 명예는 포기하게 되는 게 지금 현실인 듯 하다.

#개봉전_스포주의
기대가 과했나. 영화를 보고 난 소감은 내내 과정만 있다 끝난 느낌이었다. 물론 그 덕에 영화보다는 다큐 같은 효과는 있었다. 하지만 거의 과정들이 너무 나열만 되어서 상대적으로 시간이 길게 가는 느낌도 든다. 영화는 전체적으로도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이야기를 끌고 가는 메인 인물 자체도 많다. 근데 그 인물들이 각자 역할에서의 끝맺음을 못 낸다. 앞부분을 장악했던 배우가 갑자기 사라진다. 그리고 또 다른 배우가 나왔다가 사라짐을 반복한다. 약간 배우로 막을 나눈 것 같은 느낌인데, 자연스레 이어진다기보다는 분위기 자체도 바뀌어서 이어진다는 느낌이 안 들었다.
예고편보고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전개와 달라서인지는 몰라도 몰입해서 따라갈 인물이 자꾸 바뀌어선지, 명확히 정해진 게 없어선지 몰입이 자꾸 깨졌다. 더군다나 김태리와 강동원의 전개, 아니 정확히 말하면 김태리가 맡은 연희 캐릭터가 아쉽다. 중후반을 끌고 가는 캐릭터가 연희인 것 같은데 연희에게 몰입해서 보려 해도 너무 더디며, 어정쩡한 로맨스는 옥에 티 같다. 중심을 잡아주는 인물이 없어선지 끝에서의 투쟁장면에서 갖게 되는 감정들이 상대적으로 약했다. 또한, 대립을 하는 부분도 악은 하난데 악과 대립하는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크고 작은 분량의 너무 다양한 인물들이 보여서 전체적인 긴장감은 덜했던 것 같다. 분위기는 좋았으나, 깊은 울림을 주기엔 너무 다양한 것들이 방해하는 영화였다. 그래도 초반 고 박종철을 보내는 장면에서, 아버지가 왜 못가냐며 우는 장면은 많이 울컥했다. 지키려는 정의와 자신의 가족, 어떤 악의 존재보다도 늘 깊게 부딪히게 되는 부분인 것 같다. #평점 6점

#강의때나_듣던_석간신문_반갑다
#화이와_아버지와의_재회가
#조사관이_책상을_이렇게_탁치니
#억하고_심장이_멈추게_되는_마술
#강철비는_내일_마무리_해야지
#용기에_다시_한_번_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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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하쟈나요 맞는 말이예요. 근데 그 진실을 알기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은 필요할껄요. 인간은 말로 움직이는 존재가 아닌 감동 혹은 괴로움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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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하쟈나요 맞는 말이예요. 근데 그 진실을 알기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은 필요할껄요. 인간은 말로 움직이는 존재가 아닌 감동 혹은 괴로움으로만 움직이게 되는 존재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사람은 명령으로 프로그램되는 기계가 아니쟎아요 문제가 될 만한거 다 피하면서 기계처럼 사는 사람도 많아요. 스스로 선하고 착하다고 생각하죠 . 하지만 본인은 정작 중독에 매달리게 되거나 관계에 있어 텅빈 삶을 살 수있는 확률이 높아질 수 있을꺼란거 . 아무를 만나든 어떤일을 하든.. 율법을 따르려다 보면 내면의 ... . .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하쟈나요

맞는 말이예요. 근데 그 진실을 알기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은 필요할껄요. 인간은 말로 움직이는 존재가 아닌

감동 혹은 괴로움으로만 움직이게 되는 존재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사람은 명령으로 프로그램되는 기계가 아니쟎아요
문제가 될 만한거 다 피하면서 기계처럼 사는 사람도 많아요.

스스로 선하고 착하다고 생각하죠 .

하지만 본인은 정작 중독에 매달리게 되거나 관계에 있어
텅빈 삶을 살 수있는 확률이 높아질 수 있을꺼란거 .

아무를 만나든 어떤일을 하든.. 율법을 따르려다 보면
내면의 참음이 강박으로 변질되어
더 큰 사고를 치게 될 가능성이 커지는거 같아요

그렇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건
죽은 삶과 무엇이 다를까 싶습니다

못참을정도로 외롭다면 차라리 아무나 만나보고
그에 따르는 뒷 감당해보라고.. 왜냐면 그거못해 내 주변사람
괴롭히는것보단 나을테니까 .

내 어리석음은 건강한 인생을 배울 수 있게 하기위해
내 안에 존재하는거니까 .

외로움을 느끼는 정도가 크면 클수록 내 어리석음도 커져서
아무나 찾고 만나고를 하게 될 것이고
그 어리석음이 클수록 드러나는 부끄러움이나 남겨진 상처는

크겠죠.
그런 아픔을 대할때 남탓하는 대신 내 과오를 인정하게 되면
사람에 대한 분별이나 기준이 생기게 되는
터닝포인트가 될수 있지 않겠어요

나쁜사람, 틀린사람, 아픔을 피한답시고 요리조리 피하다보면
그건 잘살고 있는거라기 보다는 구경꾼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

누가 나 대신 아픈지 누가 나 대신 사고쳤는지.

가십만 이야기 하거나 그게 지치면 카피인생 살거나

내 인생의 주인공 한번 되보지 못하고
내 이웃을 위해 조연한번 되보지 못하는 .

텅 빈 공연장같은 삶.. 허전하고 외롭겠죠 .

일의 영역과 분리했을때 저란 사람은 나 자신에게 관대해요.
그러기에 남에게도 관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관대하다는건 어리석어도 실수해도 그것이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과 소망을 향해 가는 과정이라면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허락이거든요 .

가정도 일도 관계도 글에서도 드러나듯
나는 어리석고 나약해요.
그렇다고 대리만족의 상대를 찾아 몰래 구경하거나
실수를 안하려 힘주거나 그걸 가리려 꾸며대는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러운 사람으로는 살고 싶진 않네요

틀리지 않는 사람이 사랑받는게 아니라
솔직한 사람이 사랑받는 권리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어리석음을 경험하게 되었을때

비판이나 지적대신.. 박수한번 쳐주고 등 한번 쓰다듬어주고

큰거 배웠다.. 고 말한마디 건네주는게
서로가 따뜻한 관계이고 오래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이해합니다

다칠까바 손해볼까바 넘어질까바서 아무일도 없이 사는 삶

하지말라는거 다 피하고 사는 삶을 착하다거나 희생이라
표현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 본질이 ‘비겁함’ 일때
내 곁엔 아무도 없을꺼구요 .

비겁함이 내 안에서 쌓일때 뻔한사람, 꽉막힌 사람으로
형상이 드러날것이고 그 비겁함이 쌓여서 넘쳐 흐르게되면

사고치는 사람으로 될 수 있게 된다는거죠 .

이웃에게서 그런 모습이 드러날때 마치 나는 아닌냥
사람이 저럴수 있냐고 하는데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외로움에관하여 #시호시스토리 #성장만하면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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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43 #70주년 제25회 #43미술제 < #기억을벼리다> #제주시 #예술공간이아 & #아트스페이스씨 2018.4.3 ~ 4.29 ——— ⠀ 최근 출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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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43 #70주년 제25회 #43미술제 < #기억을벼리다> #제주시 #예술공간이아 & #아트스페이스씨 2018.4.3 ~ 4.29 ——— ⠀ 최근 출장으로 제주에 다녀왔었는데, 돌아오는 날이 마침 4월 3일이었다. 4.3미술제 오프닝도 보고싶었고 연계프로그램 중 강의도 듣고싶었는데 바삐 서울로 돌아와야 해서 그러지를 못했다. 많이 아쉬웠기에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때에 다시 한 번 제주에 갔다. ⠀ 제주가 고향이고 4.3미술제 관련하여 아키비스트로 활동했던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2016년에 4.3미술제를 ... 2018 #제주43 #70주년
제25회 #43미술제 < #기억을벼리다>
#제주시 #예술공간이아 & #아트스페이스씨
2018.4.3 ~ 4.29
———

최근 출장으로 제주에 다녀왔었는데, 돌아오는 날이 마침 4월 3일이었다. 4.3미술제 오프닝도 보고싶었고 연계프로그램 중 강의도 듣고싶었는데 바삐 서울로 돌아와야 해서 그러지를 못했다. 많이 아쉬웠기에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때에 다시 한 번 제주에 갔다.

제주가 고향이고 4.3미술제 관련하여 아키비스트로 활동했던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2016년에 4.3미술제를 처음 알게되었고, 그 전에 4.3사건에 대해 내가 전혀 몰랐다는 것은 부끄럽지만 사실이다.

예전에 제주를 방문하여 '와 바다 색깔 좀 봐~'라고 했던 여행을 마쳤을 때에는 어쩐지 허전함이 많이 남았었기에 이후로는 관광차원에서 제주를 방문하는 일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제주4.3과 4.3미술제를 알게되면서 제주에 꼭 다시 가고싶다는 욕구가 뚜렷해졌다. 앞서 말했던 여행이 허전했던 이유를 짐작해보건데, 이 땅이 나의 가벼운 감탄으로 끝나서는 안되기에 아름다운 휴양지라는 대중적인 이미지가 매우 허상으로 머물렀던 것 아닐까싶다.

그렇게 올해 4.3미술제를 보러가게 되었다. 전시장이 두 군데로 나뉘어있는데 두 곳 모두 보고난 뒤 '이걸로는 안되겠군' 싶어 4.3평화공원으로 이동했다. 거기서 2시간을 쉬지않고 내용을 보다가 마감시간이 되어 마지막은 걸음을 빨리하며 훑었다.






봄,
이라는 계절이 뭘까,
햇빛 비추어 이 계절이 깨운 것이 무엇일까,
과연 땅 아래 있던 싹이 움트는 것 뿐일까...?

봄,
제주의 볕과 바람을 피부로 직접 맞으니 그렇게 ‘모든 것’을 깨어나게 하는 볕의 공평함이 온 몸으로 느껴져 울렁거리고 울컥하였다. 나는 또 생각이 많아졌다.

평화공원 기념관 1층에서 제주4.3 동화책을 한 권 사서 돌아왔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이 일은 다 무얼까 생각했다. 오늘도 오가는 말들 속에서 여전히.

이런 생각을 글로 옮겨놓고 보니 내가 너무나도 철저히 이방인이라 무척 죄송스럽기도 하다만은, 많은 분들이 미술제와 평화공원을 방문하여 듣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주4.3 #70년
#제주 #제주도 #제주43사건 #제주43미술제 #예술 #전시 #기록 #Jeju #Jeju43art #43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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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침에 또 머리를 감기 귀찮아 모자를 쓰고 나갔다. 계속 이럴 것 같다. 아침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숙소 옆에 있는 저렴한 로컬 프랜차이즈에 들어갔다. 380엔짜리 규동이 이렇게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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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침에 또 머리를 감기 귀찮아 모자를 쓰고 나갔다. 계속 이럴 것 같다. 아침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숙소 옆에 있는 저렴한 로컬 프랜차이즈에 들어갔다. 380엔짜리 규동이 이렇게 맛있는 건 반칙이다. 날이 좋았다. 오모테산도 쪽으로 가다 구글맵을 놀리며 옆길로 샜다. 그래도 부지런히 구글맵은 새길을 알려줬다. 걷다가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을 만났다. 조금 멍을 때렸다. 마침 귀에서는 정밀아씨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무슨 말들이 필요하겠어.’ 딱 그런 기분이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어떻게 되어도 괜찮겠다는 마음이었다. 보고 싶은 사람 얼굴이 몇 떠올랐고 ... 아무래도 아침에 또 머리를 감기 귀찮아 모자를 쓰고 나갔다. 계속 이럴 것 같다. 아침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숙소 옆에 있는 저렴한 로컬 프랜차이즈에 들어갔다. 380엔짜리 규동이 이렇게 맛있는 건 반칙이다.
날이 좋았다. 오모테산도 쪽으로 가다 구글맵을 놀리며 옆길로 샜다. 그래도 부지런히 구글맵은 새길을 알려줬다. 걷다가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을 만났다. 조금 멍을 때렸다. 마침 귀에서는 정밀아씨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무슨 말들이 필요하겠어.’ 딱 그런 기분이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어떻게 되어도 괜찮겠다는 마음이었다. 보고 싶은 사람 얼굴이 몇 떠올랐고 같이 왔어도 좋았겠다 싶은 얼굴이 몇 떠올랐다. 오늘은 커피를 한 잔도 마시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놓고 4잔 마셨다.
다시 걷는 길엔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아주머니가 계셨다. 강아지는 열심히 풀을 뜯었다. 그 풀이 묘지 근처의 풀이라는 게 문제였을까 아주머니는 발로 강아지를 말렸다. 그 모습이 무척 능숙해 보였고 괜히 정다웠다.
커피 마메야는 직관적인 테이블과 표 구성, 그리고 벽의 구성까지 보는 재미가 좋았다. 산미를 좋아하는 편이라고 하니 기가 막힌 콜드브루가 있댔다. 과연 기가 막혔다. 오모테산도를 걷다 얼결에 좋아하는 브랜드의 샵을 만났다. 들어가 보니 마침 남성 라인을 파는 곳이었다. 독특한 질감의 셔츠를 입어봤고 직원은 어떠냐고 물어봤다. 자기가 더 신이 나 어울리는 바지를 추천해주겠다며 갖다 줬다. 마음인지 상술인지 모르겠으나 마음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잘 어울려 모두 사고 싶던 건 사실이다. 꾹 참고 셔츠만 사서 나왔다. 첫 쇼핑. 다시 걸었다. 도쿄는 봄과 여름의 문턱에 있는 듯하다. 보이는 광경은 여름, 살에 닿는 바람은 봄이다. 라떼스트를 마주쳤다. 간만에 화이트 커피가 고파 시그니처 라떼를 마셨다. 점으로 뭉치는 고소한 맛이 좋았다. 오모테산도라는 동네가 마음에 들었다. 빙빙 돌았고 지도에 찍은 적 없는 편집샵에 들어갔다. 찾던 청바지가 있어 입어봤으나 사이즈가 없었다. 점원은 무어라 말하더니 한국인이냐 물어왔다. 그렇다 했더니 자기는 동방신기를 좋아하고 한국인을 좋아한다고 하셨다.
마루야마 커피에 왔다. 앉으니 무슨 커다란 갱지 같은 종이를 주길래 여긴 웬 신문을 다 주는 건가? 했는데 그게 다 싱글 오리진 메뉴판이었다. 이 나라는 커피 하나도 이렇게 열심히 즐기는구나- 생각했다. 귀한 콩들이 잔뜩 있어 귀하게 한 잔을 마셨다.
아오야마로 발을 옮겼다. 가보고 싶던 브랜드의 샵에서는 바지를 입어 봤다. 괜찮지 싶었는데 가격이 좀 셌다. 살까 말까 고민하다 우선 두기로 했다. 느낀 게 입어볼 때는 괜찮은데 입고 나서 안 살 때 뭐라고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
먹는 것에 강약을 두려고 했다. 커피를 열심히 다니며 마시는 만큼 밥까지 열심히 찾으면 귀찮을 것 같아 적당히 보이는 걸로 먹고 있었다. 그래도 다 맛있어서 괜찮았는데 조금 챙겨 먹어볼까? 생각했다. 가츠동이 먹고 싶어 조금 검색을 해서 갔다. 아주 작은 가게에 가츠동만 파는 집이었다. 다 먹고 진지하게 한 그릇 더 먹을까 고민했다. 하루에 한 끼는 꼭 제대로 먹기로 했다.
시부야는 사람이 정말 많다. 많은 사람 속에서는 금방 지쳐버린다.
차테이하토우에 갔다. 메뉴판을 읽을 수 없었으나 상관없었다. 어차피 블렌딩 커피를 마시고 싶었으니까. 첫 모금 마시고 무척 놀랐다. 코가 뻥 뚫리는 그런 맛. 뭐 이런 커피가 다 있지. 책을 조금 읽다가 다시 숙소로 걸어 돌아갔다. 구글맵은 나를 인적 드문 묘지 옆길로 안내했다. 낮에는 공원 같은 느낌인데 밤에는 아무래도 좀 무서웠다.
숙소로 돌아와 씻으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먼저 타고 있던 분이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셨다. 종일 거의 말을 안 해 발성법을 까먹은 느낌이었다. Asmr처럼 대답해버렸다.
#동경비둘기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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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2~07 태국여행 둘째날 아침일찍 공항으로 돌아가 벨트래블 서비스를 이용, 방콕에서 파타야로 넘어옴! 케이프 다라 리조트로 들어와따~ 날씨가 영 꾸리꾸리해서 으음.... 리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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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2~07 태국여행 둘째날 아침일찍 공항으로 돌아가 벨트래블 서비스를 이용, 방콕에서 파타야로 넘어옴! 케이프 다라 리조트로 들어와따~ 날씨가 영 꾸리꾸리해서 으음.... 리조트 수영장도 있었는데 원래는 두 개이나 하나는 하필 그 때 공사중이었고 다른 하나는 저녁까지 운영을 안해가지고... 수영장 옆에 바도 있고 거기서 쓸 수 있는 무료 음료쿠폰도 받았는데 써보질 못하고ㅠㅠ 아쉽... 그리고 몽키트래블로 미리 예약해 놓은 산호섬 오후 투어를 하려고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감! 미리 패러세일링도 신청했겠다 아주 익스트림한 경험이 되겠군ㅎㅎ ... 171002~07 태국여행 둘째날
아침일찍 공항으로 돌아가 벨트래블 서비스를 이용, 방콕에서 파타야로 넘어옴!
케이프 다라 리조트로 들어와따~
날씨가 영 꾸리꾸리해서 으음....
리조트 수영장도 있었는데 원래는 두 개이나 하나는 하필 그 때 공사중이었고 다른 하나는 저녁까지 운영을 안해가지고... 수영장 옆에 바도 있고 거기서 쓸 수 있는 무료 음료쿠폰도 받았는데 써보질 못하고ㅠㅠ 아쉽...
그리고 몽키트래블로 미리 예약해 놓은 산호섬 오후 투어를 하려고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감! 미리 패러세일링도 신청했겠다 아주 익스트림한 경험이 되겠군ㅎㅎ 하는 와중 가는 도중에 온 무전... 패러세일링이...날씨때문에 취소가 되었단다...´Д`! 그러나 익스트림은 전혀 부족하지 않았다.. 우기로 비가 오는 날씨의 바다를 가르는 모터보트는 놀이공원 후룸라이드의 뺨을 왕복으로 갈기는 익스트림을 보여줌ㅎ 그래서 내릴 때 쯤엔 내 손이 옆에 앉은 김모양에 의해서 저렇게...... 어쩐지 손에 감각이 없더라ㅎ
그래서 그냥 산호섬으로 바로 들어가 물놀이를 하는데...햇빛이 안 나고 비는 주룩주룩 오는데 이게 산호인지 흙탕물인지 뭔지...ㅎ....예? 에메랄드요? 어디가요?; 패러세일링 취소된 겸 그 돈으로 홍학(=클로이) 튜브를 빌려 놀았다... 섬 안에 먹거리 파는 가게들도 비와서 다 문 닫았쓰ㅠㅠ
숙소로 돌아오고나서는 씻고 푸팟퐁커리와 모닝글로리를 먹으러 뭄알러이 싸이쌈을 찾아감!
새우와 땡모반도 시켜 뇸뇸했따ㅎ 역시 푸팟퐁커리 맛있어... 왜 부평 방콕익스프레스 문닫은거죠...왜때문에...푸팟퐁커리 부평에서도 먹을 수 있지! 라고 생각해서 푸팟퐁커리는 이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곤 갔다 와서야 부평점이 문 닫은 걸 알아서ㅠㅠ뜨흦끄흡...
그리고 오는 길에 편의점 들러 맛있고 개좋은 (의심스러운)컵라면을 뒤로 하고 맥주와 과자 아이스크림 겟ㅎ 여행의 마무리는 맥주지! ...했으나 맛없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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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3 마무리 골파인 교수집을 찾아가는 르윈 교수는 르윈을 반겨준다. 손님으로 와 있는 알렌과 도디에게 짐과, 진의 친구라고 르윈을 소개한다. 교수 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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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3 마무리 골파인 교수집을 찾아가는 르윈 교수는 르윈을 반겨준다. 손님으로 와 있는 알렌과 도디에게 짐과, 진의 친구라고 르윈을 소개한다. 교수 부인 릴리언과도 화해하고 고양이가 자기 발로 집을 찾아 들어왔다는 소리를 듣는다. 교수의 집 쇼파에서 자다가 급하게 잠이 깬 르윈은 이 영화의 시작과 똑같이 고양이를 두고 또 나간다. 파피클럽에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마이크와 부르던 노래를 부르는 르윈 포크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라는 말을 하면서 노래가 끝나고 박수가 터져 나온다. 파피클럽 사장이 말을 전한다. 밖에 ...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3 마무리

골파인 교수집을 찾아가는 르윈
교수는 르윈을 반겨준다.
손님으로 와 있는 알렌과 도디에게
짐과, 진의 친구라고 르윈을 소개한다.
교수 부인 릴리언과도 화해하고
고양이가 자기 발로 집을 찾아 들어왔다는
소리를 듣는다.

교수의 집 쇼파에서 자다가 급하게 잠이 깬 르윈은
이 영화의 시작과 똑같이
고양이를 두고 또 나간다.
파피클럽에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마이크와 부르던 노래를 부르는 르윈
포크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라는 말을 하면서
노래가 끝나고 박수가 터져 나온다.
파피클럽 사장이 말을 전한다.
밖에 친구가 찾아왔다고 밖으로 나가는 르윈,
밖에서 어느 남자에게 흠씬 맞는 르윈
그 남자는 전 날 르윈이 깽판쳤던
뚱뚱한 여자의 남편이었다.

감추고 싶은 걸 인정해 버리면 무서운 게 없어지죠! ●감상문●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뻔한 스토리, 뻔한 해피엔딩을
머리에 그렸다.
그러데 내 생각은 빗나갔고 주인공 르윈은
어쩜 하는 일마다 어쩜 그렇게 안 되는지
머피의 법칙이 이런 것일까 하는 생각을 했다.
주인공 르윈 역의 오스카 아이삭은 드라마를 전공했고
한 때 직접 노래도 부르기도 했단다.
진이 르윈을 사랑하면서
사랑하는 만큼 독설을 퍼부을 땐 마음이 저렸다.
안 좋은 상황에서도 남.녀간의 본능에 충실한 사랑이
일어나고 있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놀라운 일이었다.
커다란 사건이 전개되는 부분도 없었고
그저 잔잔하게 물 흐르듯이 전개 되면서
뻔하지 않은 스토리 전개가 매력이라면 매력이었다.
같은 음악 영화인
비긴 어게인과 비교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
나는 비긴 어게인이 더 볼만했다.

터너와 조니, 르윈이 같이 차를 타고 가면서 겪는 일은
오디션 보러 시카고로 가는 길이라는 개연성만 빼고는
내용 전개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다.
셋의 관계 그리고 조니가 경찰에게 잡혀가는 이유
쓰러진 터너를 그냥 차에 태우고 가는 조니의 행동
터너를 두고 다른 차를 타고 가는 르윈
모두 이해가 되지 않았다.

마지막 나레이션 부문
감추고 싶은 걸 인정해 버리면 무서운 게 없어지죠!
라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인사이드르윈 #오스카아이삭 #조엘코렌 #캐리멀리건 #줄거리3 #감상문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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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cm 에 48-9kg 정도 나가구, 통통33 마른44 사이즈 착용컷 이에요! 아래로는 직접 적어주신 후 기 🖤 - 44도 크고 xs입어야 하는 뚜과장님 (정말 간혹 xs도 크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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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cm 에 48-9kg 정도 나가구, 통통33 마른44 사이즈 착용컷 이에요! 아래로는 직접 적어주신 후 기 🖤 - 44도 크고 xs입어야 하는 뚜과장님 (정말 간혹 xs도 크대요, 상체가 몸에비해 더 마른편이에요) 뚜과장님 이구요 - 평소 티 바지를 좋아하고.. 블라우스 싫어를 외치는 분이셔요 진짜 까탈스럽고 까칠해서 마음에 안드는것도 많은 성격이시고욧.. 그래서 일부러 냉정하게 평가해달라고 하고 착용해봤어요 제가 별로면 그냥 착용컷만 넣고, 일단 입어보고 괜찮으면 후기도 적어달라 부탁했는데 날아온 후기입니다 .. ㅎㅎ 캬캬 - - • ... 172-3cm 에 48-9kg 정도 나가구, 통통33 마른44 사이즈 착용컷 이에요! 아래로는 직접 적어주신 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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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도 크고 xs입어야 하는 뚜과장님 (정말 간혹 xs도 크대요, 상체가 몸에비해 더 마른편이에요) 뚜과장님 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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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티 바지를 좋아하고.. 블라우스 싫어를 외치는 분이셔요
진짜 까탈스럽고 까칠해서 마음에 안드는것도 많은 성격이시고욧.. 그래서 일부러 냉정하게 평가해달라고 하고 착용해봤어요
제가 별로면 그냥 착용컷만 넣고, 일단 입어보고 괜찮으면 후기도 적어달라 부탁했는데 날아온 후기입니다 .. ㅎㅎ 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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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마른 44는 아래 뚜과장님 착용컷 참고 (172-3cm 에 48-9kg)
• 통통55- 마른66 은 제 착용컷 참고해주세요 (167.5cm 59-60kg)
그 사이 팜므님들은 뭘 입어도 태가나 사이즈 이니.. 묻지두 말구 따지지도 말아주세요.. 부러워서 예민하니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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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과장님이 솔직하게 적어주신 후기 / 빈말 정말 못해서 사람 서운하게 하는 스딸이에요 ㅎㅎ 📨
사장님께서 촬영하자고 하셨는데 사실 저는 부담스럽고 무서웠어요 쏘스케어ㄹ드.. 왜냐면 저는 블라우스를 잘 입지도 않고 잘 꾸미는 편도 아니라서 옷은 정말정말 예쁘지만 이걸 내가 소화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하지만 사장님은 신의 손이셨고 저를 블라우스가 어울리는 소녀로 꾸며주셨어요!! 으아아아!!! 소리 질러 !!!! 오프숄더는 보기에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착용했을 때 어느정도 편해야 되는 것 같아요. 왜냐면 저는 옷이 불편하면 기분까지 너무 불편해지는 굉장히 까탈스러운 소녀거등요 .. 데이트룩으로 아무리 딱이라고해도 착용감이 불편하면 입고 나가서 아 놔 예쁘게 보여야되는데 이건 왜케 또 불편해 이렇게 신경쓰이잖아요 근데 요 멬미우먼오프숄더는 저 입어보고 정말 놀랐어요 일단 너무 편해요 아 베리베리 인크레더블한 착용감이에요 그리구 저는 44사이즈도 어쩔때는 크게 느껴질 때가 있는 종이인형 바디라 핏감이 안 예쁠 것 같았는데 왠걸요 정말 옷이 날개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거구나 싶었어요 ㅋㅋㅋㅋ 프릴이 바스트 라인까지 뙇 가려주어서 페미닌하면서 풍성해서 움직임이 나폴나폴 우아하고 정말 예뻤어요 데이트룩으로 꼭 한번 입어보고 싶은 블라우스예요 돌아다니는데 사람들이 힐끔힐끔 시선이 옷으로 꽂히더라구요 특히 걸어다니고 움직일 떼때의 느낌이 너무 예뻐서 그런가봐요 저는 아무리 직원이지만 구매할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입어보고 세컬러 다 사려고 현금 장전해뒀어요 여러분 .. 아 팜므드 만세!!!! 이렇게 옷 잘만드시는 사장님이랑 일하는 직원이라니 기부니가 너무너무 좋네요 🖤 #마지막멘트시킨거아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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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에게 시간을 선물해도 될까? . 그를 만난 건 여행지였다. 시끌벅쩍한 게스트하우스에서였다. 내내 혼자 다닌 여행에서 매운 고독을 맛보았을 때, 마음의 면면들이 무너짐을 알아차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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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에게 시간을 선물해도 될까? . 그를 만난 건 여행지였다. 시끌벅쩍한 게스트하우스에서였다. 내내 혼자 다닌 여행에서 매운 고독을 맛보았을 때, 마음의 면면들이 무너짐을 알아차렸을 때, 그곳에 들르게 되었다. . 부산에는 오래된 고향 친구도 있었겠다, 바다도 있었겠다, 고독을 이리저리 치우고자 친구와 한잔, 두잔. 그 흥을 이기지 못해 여행동안 사온 명물 막걸리를 꺼내며 게스트하우스에서 또 한잔. 그 맛을 전해주고 싶어서 고독히 앉아 술을 마시는 분에게 또 한잔. 그렇게 술판이 벌어졌고, 게스트 하우스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게 되었다. ... 내가 당신에게 시간을 선물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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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난 건 여행지였다. 시끌벅쩍한 게스트하우스에서였다. 내내 혼자 다닌 여행에서 매운 고독을 맛보았을 때, 마음의 면면들이 무너짐을 알아차렸을 때, 그곳에 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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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는 오래된 고향 친구도 있었겠다, 바다도 있었겠다, 고독을 이리저리 치우고자 친구와 한잔, 두잔. 그 흥을 이기지 못해 여행동안 사온 명물 막걸리를 꺼내며 게스트하우스에서 또 한잔. 그 맛을 전해주고 싶어서 고독히 앉아 술을 마시는 분에게 또 한잔. 그렇게 술판이 벌어졌고, 게스트 하우스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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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우리는 각자 가지고 온 술들을 꺼내며, 안주를 꺼내고, 살아온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1년의 마무리를 하루 앞당겨 하자며, 떠들썩하게 마을을 이루도록 마셔댔다. 깨고 나니 부끄러웠다. 며칠 내내 겪은 고독의 한 자락을, 마음의 면면들을 내놓고 나니 내 이야기가 부끄러워졌기 때문이다. 퉁퉁부은 얼굴로 아침 일찍 그곳을 부리나케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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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더 여행으로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와 가장 먼저 한 것이 짐을 푸는 일. 소개팅을 하는 일이었다. 너무나도 잘난 남자가 나온터라 적잖이 기분이 상해, 저녁 겸 커피까지 해결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이틀 전 여행지 무리에서 만난 동지들이 겸사겸사 함께 여행을 하게 되었고 나의 고향으로 들렸다고 나오란다. 하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였으니 뿌리칠 이유가 없었다. 마치 나를 살려내려고 온 사람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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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우린 또다시 끈적한 축제를 한바탕 벌였다. 온갖 지방어가 난무하고, 각양각색의 직업이 난무하고, 다양한 생각 다양한 나이가 번잡한 곳. 많은 군중들 속에서 우리는 우리들의 동지애로, 살가움으로, 새로움으로, 열정을 나누었다.

찰칵 .

그는 사진찍는 것을 좋아했다. 우리들의 모습이 내내 신기한 듯 호기롭게 사진을 찍어나갔다. 심리학을 전공해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단비같은 사람이었다. 여행을 좋아해서 이 여행이 끝나면 다시 머나먼 낯선 곳으로 떠날 것 같다고 말했던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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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상으로 돌아와 공부를 시작했고, 그는 미지하고 신비한 곳으로 떠났다. 간간히 주고 받는 안부인사. 시간은 또다시 메어졌고, 그는 어느 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울로 돌아와 일상에 적응해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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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시 연락하기 시작한 것은 내 글때문이었다. 일상에 은몰되어있을 때 쓰기 시작한 내 글이 그는 그렇게도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참 다정한 사람이었다. 난데없이 나타나,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주려고, 커피원두와 커피주전자와 커피가는 기계를 바리바리 싸와서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내가 없을 땐 이렇게 마셔' 하고 속삭이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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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참 부지런해. 누가 나에게 '시간은 참 부지런하다'고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너무 웃기지 않아? 어떻게 저렇게 야무진 생각을 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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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얌전히 웃음을 띨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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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어. 여행은 시간은 사는 일이라는데, 돈을 주고 벌어오는 일이라는데,
그래서 치열하게 무엇을 붙들어도 보고, 그 나라의 습기도 빨아대고, 가끔 목에 무언가 차오르기도하고, 쓸쓸한 장면도 마주하며, 울렁증에 사로잡히고 싶어."

그는 끄덕끄덕 .

"슬픈건 난 현실에 매여있다는 거야. "
그래서 나는 그에게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니 그가 대답했다.
"그럼 내가 너에게 나중에 시간을 선물해도 될까", 라고.

시간을 선물하겠다니, 너무 로맨틱했다. 한참을 넋놓고 생각했다. 그런 선물은 얼마나 서로를 돈독하게 해줄까, 우리는 얼마나 치열하게 서로를 붙들게 될까, 서로의 습기도 빨아대고, 마음의 골짜기가 차오르기도 하고, 쓸쓸한 장면도 마주하며, 종종 울렁증도 사로잡히겠지. 그렇게 생각하니 덜컥 겁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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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의 벅찬 제안을 잘게 씹어먹고 끝내 그에게서 뒷걸음질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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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는 여전히 떠나지 못했고, 여전히 현실에 매여 살고 있지만, 나름대로 현실적인 답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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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너는 부지런히 살아. 나는 나대로 열심히 세상 즐기며 살려구, 그리고 내가 가장 눈부신 날에 홀로 떠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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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디쯤에서 어떤 공간에서 끄덕끄덕 짙푸른 웃음을 띠고 있을까?
.
#글 #여행 #시간 #글스타그램 #pic #소통 #팔로우 #당신 #사진 #instagram #instasize #사진 #소통 #일상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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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에서 둘다 시차와 적응하며 4주를 아~~주 열씨미!!<span class="emoji emoji1f1fa1f1f8"></span> 저를 믿고 긍정적으로 달려주신 임O아님!! 아주~~멀지만 가깝게 날아온 따끈한 후기~~!!!!유후~~!!<span class="emoji emoji2708"></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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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에서 둘다 시차와 적응하며 4주를 아~~주 열씨미!! 저를 믿고 긍정적으로 달려주신 임O아님!! 아주~~멀지만 가깝게 날아온 따끈한 후기~~!!!!유후~~!!️ ---------------------------------------------- 나란여자 왠만하면 인터넷으로 물건사고 포인트 준다해도 후기 안남기는 여자.. 근데 이건 안남길수가 없네요.요즘말로 진짜 쩔어요! 처음 우연히 카스를 보다 다른언니들 후기에 우와!!해서 몇날 몇일을 훔쳐봤었네요 저는 경험해보지 않으면 ... "미국" (버지니아주) 에서 둘다 시차와 적응하며
4주를 아~~주 열씨미!!🇺🇸
저를 믿고 긍정적으로 달려주신 임O아님!! 아주~~멀지만 가깝게 날아온 따끈한 후기~~!!!!유후~~!!✈️ ---------------------------------------------- 나란여자 왠만하면 인터넷으로 물건사고 포인트 준다해도 후기 안남기는 여자..
근데 이건 안남길수가 없네요.요즘말로 진짜 쩔어요!

처음 우연히 카스를 보다 다른언니들 후기에 우와!!해서 몇날 몇일을 훔쳐봤었네요
저는 경험해보지 않으면 안믿는 편이기도 하고 사진 속 언니들이 부럽기도하고 .. 해서!! 남편 몰래 모아둔 비상금으로 질렀습니다!!! 질르고 나니 얼마나 속시원하고 설레던지... ㅎㅎ
도시락 받기 3-4일 동안 얼마나 똥줄이 타는지.. 택배왔다는 말에 버선발로 뛰쳐나갔네요~

받고나서 놀랬어요. 어머, 이 영양제 하나하나 나눠 싸고 있었을 코치님 정성에 눈물이...ㅠㅠ
(도시락은 사랑입니다)

디톡스 시작하기 전날. 프로알지 5포를 자기전 공복에 먹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내가 사람이었나 싶을정도로 숙변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정말 으리으리 하더만요 ㅋㅋ 아, 변기가 이러다 깨질수가 있구나 싶을정도로 너무 우렁차고 부끄러웠어요!!! 근데 너무 ~~~ 시원함 !!! 디톡스 하는 4주동안에 명현현상?으로 물을 수없이 마시는데도 혀가 마르고 입이 트더라구요~
이건 스트레스 때문일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어머 나 굉장히 예민한 여자였었나봐요 ㅎㅎㅎ
그 외 몇가지 증상들이 있었는데 이건 하루 이틀이면 없어진다는~~~ 그래서 신경안씀요!
내 몸이 평소에 안좋았던 부분이 나타나니까 고거 발견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ㅎㅎ

자, 도시락 먹는거 그닥 어렵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뭐 안먹어도 엄청 배불러요!! 쉴틈없이 먹었던거 같아요 ㅎㅎㅎ 아침 먹고 간신먹고 코어그린 호로록 하면 점심, 그리고 저녁~~~ 그렇게 하루종일 먹으니 이거 사이즈 줄겠나 싶지만 다음날 아침이면 배가 쏙 들어가있어요 ㅎㅎ
아, 자기전에 프로알지를 먹는데 이게 물건이다!! 싶었어요 ㅎㅎ 자면서 계속 뱃속이 꿀렁꿀렁 되는데 왠지 소화되는 느낌?? 나는 자고있는데 내 배는 운동하고 있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지금 마지막 코어그린을 드링킹 하고있는데 빨대로 마시면 평소에 물 많이 못드시는 분들도 쉽게 드실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쭉쭉 들어가 ㅋㅋ 왜 저는 마지막날 이걸 깨달았는지...ㅠㅠ
마무리로, 후회하는게 하나 있네요.. 운동도 같이 했음 효과가 배로 뛰었을텐데 ㅜㅜ 바쁘다는 핑계로 숨쉬기 운동만 열심히 했네요~ 그래도 지금 저 날라갈것 같아요옹~~~ 히히
4주동안 몸무게 7키로 감량 성고옹~~~~!!! (이건 비밀인데..남편이 밤마다 물고빨고 난리입니다.. 으하하하하하학!!!!) ---------------------------------------------- 역시 현명하신 분들은✌️✌️✌️
다람쥐 쳇바퀴같은 실패를 반복하기 싫어서
제대로 관리하고 하루하루 자랑만 하네요~! #디톡스 #다이어트 #다이어트상담 #단기다이어트 #시너지 #헬스 #건강 #건강식품 #건강정보 #건강한다이어트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4주다이어트 #2주다이어트 #6주다이어트 #독소 #독소배출 #독소제거 #셀룰라이트 #인스타그램 #줌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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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 깜짝쇼였나.....벚꽃 흩날리는걸 침흘리며 바라보다! .빨강머리앤을 떠올리는<span class="emoji emoji1f34e"></span> .나와 생년월일 똑같은..... .프랑스 소녀단발이 잘 어울리는 그녀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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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 깜짝쇼였나.....벚꽃 흩날리는걸 침흘리며 바라보다! .빨강머리앤을 떠올리는 .나와 생년월일 똑같은..... .프랑스 소녀단발이 잘 어울리는 그녀와 .그 좋던 시절, 뭐가 힘들었는지 수많은 이야기들 .기억도 가물거리고(나이듬에 쵝오 매력ㅡ과거기억상실) .오랜만에 옛추억에 잠겨 위박사한테 전화도 걸고, . .그 시절 모진 야근후 집에 돌아옴 한밤 12시, .오자마자 케이블 티비를 톡! 틀면 .어김없이 캐리가 줭말 다양한 캐릭터에 남자들과 데이트를 해주어 .고된 신경 노동에 지친 뇌를, 반짝반짝 쉬게 해줬었는데.... . .계약맺은 ... .
.한낮 깜짝쇼였나.....벚꽃 흩날리는걸 침흘리며 바라보다!
.빨강머리앤을 떠올리는🍎
.나와 생년월일 똑같은.....
.프랑스 소녀단발이 잘 어울리는 그녀와
.그 좋던 시절, 뭐가 힘들었는지 수많은 이야기들
.기억도 가물거리고(나이듬에 쵝오 매력ㅡ과거기억상실)
.오랜만에 옛추억에 잠겨 위박사한테 전화도 걸고,
.
.그 시절 모진 야근후 집에 돌아옴 한밤 12시,
.오자마자 케이블 티비를 톡! 틀면
.어김없이 캐리가 줭말 다양한 캐릭터에 남자들과 데이트를 해주어
.고된 신경 노동에 지친 뇌를, 반짝반짝 쉬게 해줬었는데....
.
.계약맺은 kt에 컨텐츠에 시즌별로 다 있다니,
.아몬드 잔뜩 넣은 요플레 하나 끼고
고때 고! 쪄든 야군감성 살려 티비 앞에 앉으니,
.캐리 엄청 젊다.
.사만다도, 미란다도,샬롯도.....이뿌다.
.나도 저 언니들보다 더 어렸으니, 사랑스러웠겠따.🤔
.마지막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펑펑 울었었는데,
.파리로 찾아온 빅에 해후와
캐리랑 더이상 데이트할 남자가 없어서 끝낸다는 제작과정 스토리를 보고....
.그 좌절감은 그 어떤 시즌에 슬픈 장면보다 슬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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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캐리 #섹스앤더시티 #이걸루 #영어공부 #다시할까 #고마워 #정박 #위박 #구지 #맨날 #안부 #안해도 #만나면 #어제 #만났던 #칭구 #열쩡 #넘쳐버리는 #멋찐 #내사람들 #행복합시다 #인생모있소 #막 #살자 #얘들아 #홍대 #약속은 #맨날 #여기 #el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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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패럴림픽 폐회식 마지막 글!! 귀차니즘때매 그때그때 안올려서..도배 젯성함다..(__) 한달 넘게 즐겼던 올림픽이 패럴림픽 폐막으로 완전히 끝나버렸다..흑흑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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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패럴림픽 폐회식 마지막 글!! 귀차니즘때매 그때그때 안올려서..도배 젯성함다..(__) 한달 넘게 즐겼던 올림픽이 패럴림픽 폐막으로 완전히 끝나버렸다..흑흑 원래 처음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올림픽이다 구경가자~ 이러면서 강릉 올림픽 파크 구경만 하러 갔었는데 그날 운좋게 컬링 무료경기 보게 돼서 진짜 대박이었고..(그날 각종 뱃지랑 장원급제랑 패딩수호랑 안산게 이렇게 한으로 남을줄이야..띠로리...) 그 다음주에는 강릉갔으니까 평창도 가야지! 이래서 평창가서 크로스컨트리 보고..근데 넘 춥고 입석 힘들어서 ... 20180318 패럴림픽 폐회식
마지막 글!! 귀차니즘때매 그때그때 안올려서..도배 젯성함다..(__)

한달 넘게 즐겼던 올림픽이 패럴림픽 폐막으로 완전히 끝나버렸다..흑흑
원래 처음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올림픽이다 구경가자~ 이러면서 강릉 올림픽 파크 구경만 하러 갔었는데 그날 운좋게 컬링 무료경기 보게 돼서 진짜 대박이었고..(그날 각종 뱃지랑 장원급제랑 패딩수호랑 안산게 이렇게 한으로 남을줄이야..띠로리...)
그 다음주에는 강릉갔으니까 평창도 가야지! 이래서 평창가서 크로스컨트리 보고..근데 넘 춥고 입석 힘들어서 출발 땡 하는것민 보고 나와버림ㅋㅋㅋㅠㅠㅠ 그리구 스타디움 가서 김태우 노래하는것두 보고 지디 홀로그램콘서트도 보고..선수들 메달받는것도 보고..
이렇게 계속 놀다보니 올림픽에 완전 빠져버림..
그리고 평창갔다온지 이틀만에 스피드 스케이팅 팀추월 전날 갑자기 직관 가고 싶어져서 (이때 아니면 언제 보겠어 싶었지) 표 힘들게 구해서 보러가고 한국이 메달도 따서 넘 좋았지..아련..
저번주에는 패럴림픽 하키도 보고..그날 이동욱이랑 보고 솔비도 보고ㅋㅋㅋㅋ넘나 재밌었다..ㅜㅜ근데 이날 이상고온이었는지 겁나 더웠는데 막국수 먹을라고 1시간 걸은건 진짜 힘들었음ㅠㅜ
패럴림픽 폐막식은 계속 봐도 c석 안나와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운좋게 당일 오전에 딱 2장 나온거 재빠르게 장바구니 담아서 빛의 속도로 결제하고 바로 준비해서 진부역 ㄱㄱ 강원도민 할인 받아서 5000원에 보구 개이득..
강원도민이라 좋은점 이거 하나 있닼ㅋㅋㅋㅋ
근데 진짜 강원도 안살았으면 강릉 평창 이렇게 많이 못갔을거다ㅠㅠㅠ흑흑..
아 우리 수호랑 반다비 죽어도 못보내ㅠㅠㅠㅠ
ioc 나쁜놈들 수호랑 반다비 뺏어가지마라..ㅜㅜㅜㅜ
흑흑 정말 한달동안 너무 행복했다..아마 백수라서 더 가기 편했던거겠지..ㅎ
이렇게 아쉬울줄 알았으면 더 많이 보러갈걸 그랬나 싶지만 통장 잔액 보고 숙연..ㅠ
내가 늙기 전에 또 한국에서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날이 올까? 또 했으면 좋겠다ㅜㅜㅜ
다음에 또하면 표도 미리미리 사놓고 통장 다 털어버릴거야ㅜㅜㅜ
근데 진짜 나는 가고싶은거 표 구하는거 재주있는듯;; 팀추월도 그렇고 폐회식도..치얼스^^7
마지막으로 총 5번의 평창 강릉행에 한번도 안빠지고 같이 해준 민영..^^7
그리구 송히 현주 규원 모두모두 고마웡 너네랑 같이 올림픽 가서 진짜루 행복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제 백수는 정신 차리고 공부를 하도록 하겠읍니다....꼬옥....
그리구 4년 뒤 베이징 직관 가기로 한거 잊지마 민영아 적금들자 우리 동계 올림픽 사랑 뽀레버~!
(써놓고 나니 구구절절충 같지만 진짜 요약본임ㅠ 올림픽 못잃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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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내가 세상이서 제일로 사랑하는 우리 딸기. 우리 딸기가 오늘 우리가족 곁을 떠났다. . 약 두달전 까지만해도 정말이지 20살 까지는 살것 같았던 녀석이 두달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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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내가 세상이서 제일로 사랑하는 우리 딸기. 우리 딸기가 오늘 우리가족 곁을 떠났다. . 약 두달전 까지만해도 정말이지 20살 까지는 살것 같았던 녀석이 두달전부터 밥을 안먹기 시작하더니 한달전 추운날 베란다에서 자고난후 서서히 기력이 약해지고 몇주만에 서있지도, 걸을수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병원에 데려가도 노령견이기 때문에 완치는 불가능 하고 몇일정도 더살수있는 정도라 하였다. . 만약 병원에 있었다면 비용도 어마어마했을뿐 아니라 딸기가 마지막을 병원에서 혼자 쓸쓸하게 보내는것 보다는 가족과 함께 하기를 더 바랄것 ... 2017.12.20
내가 세상이서 제일로 사랑하는 우리 딸기.
우리 딸기가 오늘 우리가족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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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달전 까지만해도 정말이지 20살 까지는 살것 같았던 녀석이 두달전부터 밥을 안먹기 시작하더니 한달전 추운날 베란다에서 자고난후 서서히 기력이 약해지고 몇주만에 서있지도, 걸을수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병원에 데려가도 노령견이기 때문에 완치는 불가능 하고 몇일정도 더살수있는 정도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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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병원에 있었다면 비용도 어마어마했을뿐 아니라 딸기가 마지막을 병원에서 혼자 쓸쓸하게 보내는것 보다는 가족과 함께 하기를 더 바랄것 같아 집에서 간호하는 방법을 택했다.
딸기가 손바닥 만하게 작았을 때부터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가족과 함께했다.
나름의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딸기가 떠나니 정말이지 마음이 찢어질것같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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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하기도 전 14살 되던 해에 우리집에 와서 16년 가까이 내 동생으로 지낸 녀석.
형제자매가 없는 나에게는 정말이지 #동생 이었고 맞벌이이신 부모님을 대신해 나를 항상 현관앞에서 격하게 맞이해주는 유일한 #가족 이었으며, 안좋은 일이 있거나 힘든일이 있어도 항상 내옆에 있어주던 유일무이한 #친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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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우리 딸기도 우리가족으로 와서 행복하게 사랑받으며 지냈다 라고 생각하며 눈을 감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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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에 들어가면 꼬리흔들며 온몸으로 반겨주고, 뭐만 비닐소리만 나면 먹을껀가 하고 일어나고, 내가 밥먹을때 가까이 오면 혼날까봐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고, 내가 방에 문닫고있으면 방문앞에 엎드려있고, 나갈까 라고만 말하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고, 내 팔만보면 흥분하고,
내가 안아주는것 보다는 옆에 눕는걸 좋아하고,
간식을 그렇게 좋아라하고, 자자고만 말하면 내방으로 뛰어들어와 항상 나랑같이 자던 딸기는 이제 곁에 없다.
더이상 이녀석은 곁에없지만 같이했던 추억 만큼은 잊고싶지 않아 내 인스타에 글을 적으며 사진을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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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야. 이제 정말 편하게 잘자구.
평생 소중히 기억할게. 고마워.
많이 정말 많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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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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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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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급 안아들고 할아버지 왜이러세요! 소리지르니 개가 물려고했다며(입질 전혀없고 으르렁 한번 한적없으며 짖지도 않는 아인데.. 전생에 나라를 구해 이렇게 착한 아이가 나에게 왔다고 믿는 엄만데...) 막 쌍욕을 하심..
아이를 안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 지팡이로 때리려해서
한손으로 막다가 제 허리랑 엉덩이 사이를 지팡이로 쎄게
한대 맞았네요.. 왜 때리냐고 제가 소리지르니 강아지가 자길 물었다고...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개가 사람 물었다고..
초면인 애기엄마 두분이 112에 신고해주시고
처음부터 다봐서 증인 서주시겠다고 연락처 주고 가셨어요
(유모차탄 어린 애기들이 놀라서 막 울어서...ㅜ)

동네 강아지 엄마가 지나가시다가 그걸 보시고 토미 안아주셔서
제가 힘으로 제압해 지팡이를 뺏는 과정에서(욕하고 지팡이 휘두르는거 계속 몸싸움 하며 막고있었어요)
주먹으로 얼굴 한대 맞았구요..
노인네가 어찌나 힘이 쎄던지 지나가던 아줌마가 말리는데도 안되더라구요.
15분쯤 실랑이후에 경찰이 오셨는데 개가 가만히 지나가는
자길 물었다고... 사람 무는 강아지라고...ㅜㅜ

결국 할머니(부인)가 오셨는데 치매 노인이시래요... 할머니가 오셔서 죄송하다고, 자주있는일이라고..
용서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맞은건 문제가 아니다..
병원가서 진단서 끊거나 폭행으로 고소할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그냥 덮고 넘어가면 앞으로도 계속
여자들이나 아이들이데리고 나온 강아지들이나
동네 길고양이들한테 해꼬지 할거다,
내가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았다면 우리 강아지는
할아버지 지팡이에 맞아 죽었을거다,
언제 또 죄없는 다른 강아지가 맞아죽을지 모른다,,
조목조목 설명드리고 다시는 할아버지 혼자 동네 다니시게
하지 말아달라 부탁드렸어요

지나가던 동네 꼬마왈,, 예전에 길고양이한테도
해꼬지하던 할아버지라고 하네요..
경찰분들이 할아버지 진정시키면서 벤치에 앉아
할머니 기다리던 중에 어떤 아저씨가 강아지 줄메고
할아버지 옆으로 지나가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더라구요..
여자라, 어린이라, 말못하는 힘없는 동물이라 희생당하고
피해보며 살면 안돼잖아요...
저는 그나마 운동하는 사람이라 힘도있고 적극적으로
몸싸움하며 막았지만 언제 누가 또 당하게 될지 모를일...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지만 소중한 내 강아지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초인적인 힘이 솟았던거 같아요..
누군가에겐 그저 지나가는 개한마리 일지 몰라도
나에겐, 우리가족에겐 보물같은 존재이고 세상 귀한
내새끼인데... 눈물이 나오고 마음이 아팠어요ㅜㅜ

더 마음 아픈건 우리토미, 보호소에서 홍역이겨내고,
모진고통 견디며 내품에 온 아이라 소심하고 겁많고,
눈치도 빠삭하고...
조금만 큰소리 나도 구석에 숨어 떠는 아인데ㅜ
그 광경 다 지켜보고 떨고 있었다는거에요ㅜㅜ
집에와서도 한참을 제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떨고 있었어요ㅜㅜ

부디 트라우마로 남지 않길...부디... 차라리 멀쩡한 사람한테 당했으면 고소라도 할텐데..
결국 할아버지한테는 사과도 못받았어요...
화가나고 가슴 답답한 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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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망수제화 #신데렐라찾기 #무료드림이벤트 세번째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투톤슈즈와 슬링백,메리제인슈즈 공구를 성황리에 마치고 이번엔 #여름시즌 을 맞이해 #켈리슬리퍼 를 준비해보았어요 <span class="emoji emoji1f461"></span> 켈리슬리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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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수제화 #신데렐라찾기 #무료드림이벤트 세번째 투톤슈즈와 슬링백,메리제인슈즈 공구를 성황리에 마치고 이번엔 #여름시즌 을 맞이해 #켈리슬리퍼 를 준비해보았어요 켈리슬리퍼는 작년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사랑해주셨던 베스트셀러제품인데 #2018버젼 으로 업그레이드+컬러추가를 해서 보여드려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몇몇 착샷을 보고 바로 선주문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잠깐!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특징 소개하고 이벤트 시작할게요 🏻 켈리슬리퍼는 딱 제가 좋아하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데 포인트가있는"에 딱 ... #피망수제화 #신데렐라찾기 #무료드림이벤트 세번째 ❤
투톤슈즈와 슬링백,메리제인슈즈 공구를 성황리에 마치고 이번엔 #여름시즌 을 맞이해 #켈리슬리퍼 를 준비해보았어요 👡 켈리슬리퍼는 작년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사랑해주셨던 베스트셀러제품인데 #2018버젼 으로 업그레이드+컬러추가를 해서 보여드려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몇몇 착샷을 보고 바로 선주문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잠깐!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특징 소개하고 이벤트 시작할게요 🙆🏻
켈리슬리퍼는 딱 제가 좋아하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데 포인트가있는"에 딱 맞춰진 디자인이예요 💋 어디에나 신어도 이쁘고 고급스러워요. 컬러감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말안해도되죠..? 사진보다 실제 신었을때가 더더 이쁘답니다🌸 어느하나 버릴것이 없는 컬러예요 ! #화이트 는 어디에 매치해도 가장 무난하고 깔끔 그자체이고, #브라운콤비 는 고급스러우면서 묵직한 느낌이 있어요. 가을시즌에도 잘어울리죠:) #실버 는 포인트색인데 은근 요 컬러도 어디에다 매치해도 다 잘어울리더라구요, 캐주얼하고 시원한느낌이 강해요. #베이비핑크 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느낌이구요 사진 컬러보다 실물이 훨씬이쁘답니다:) 마지막 #에토프 는 모든 스킨톤에 어울리는 색으로 차려입는 옷이나 캐쥬얼 모두 다 잘어울리더라구요. 결국 버릴게 하나 없다...라는게 결론입니다 🤭
아시다시피 피망수제화에서 가장 중요한 발바닥쿠션! 발바닥에 까는걸 "까래"라고 부르는데요, 이번에 나오는 수제화 까래는 시중에 나오는 까래들이랑 차별화된 아이예요. 까래안에 #특수쿠션 이 들어간답니다. 딱 보시면 라텍스야? 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 라텍스 아니구요. (참고로 라텍스까래는 시중에도 많이 있어요. 하지만 그거와는 다릅니다)
정확한 명칭에 대해서는 공구당일에 자세히 설명드릴텐데 피망수제화 특수쿠션의 큰 특징은 "저반발성 기능"을 한답니다. 쉽게 말해서 쿠션 위로 발을 밟게 되면 발의 무게가 실리는 곳에 충격을 천천히 흡수하고, 자신의 발에 맞게 쿠션의 모양이 천천히 바뀌게 되요. 반영구적 복원이 가능한 특수쿠션을 사용하면 오래 신어도 처음 착화감 그대로 편하게 신으실 수 있어요. 이거는 신어보셔야 그제서야 아~ 하고 감탄사를 날리실거랍니다 😎특히 무지외반증이나 구두를 신으면 발이 붓는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켈리슬리퍼에도 어김없이 특수쿠션으로 제작되고 최상급 가죽만을 사용합니다💋1:1 맞춤수제화이지만 가격은 받아보시면 이래도되? 할정도로 인생슈즈가 될거예요 🙆🏻 #깔별로소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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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신청방법은
✔️좋아요+댓글입니다 (아무말대잔치)
✔️사이즈는 220-255까지 가능합니다
✔️총 3-5분 뽑을거구요 . 원하시는 컬러 사이즈로 제작해 보내드릴게요
✔️수요일(자정)까지 댓글받고 ,목금안에 발표해보도록 할게요
✔️당첨되시는분들은 공구전에 꼭 후기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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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수제화 정말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제주도여행갔을때 처음 신어본 친구도 이거 심각하게 편하다고 이거 왜이렇게 편해? 를 계속 연발하더라구요 ㅋㅋ🙈 피망라벨, 피망박스로 예쁘게 제작해서 보내드릴게요 🍎 이건 진짜 신어봐야해요........ 슬리퍼도 운동화보다 더편해요..만삭임산부가 신으셔도 날라다닌답니다 !
15kg가 넘는 부민이를 들쳐업고 걸어도 전혀~ 불편하지않아요!
인생슬리퍼 될거랍니다(봄-가을 착용가능)🧡
정식공구는 7/15 예정이예요 🔜
이쁘게 촬영후 보여드릴게요! 많은참여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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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요일 점심12시에 #라방 할게요 🎈 #리프팅팩 #수제화 #스퀘어백 모두 보여드리겠습니당 낼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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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 #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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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 #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공항 도착하자마자 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나올 때보니 줄 서기 시작. 맛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약간 알싸한데 국물이 맑은 것 같고 계~~속 들어감. 정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음. 전복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3개나 들어 있었던듯. 또 먹고 싶드아- . #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둘이 간 것 같겠지만 혼자가서 다 먹은 거 ... .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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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공항 도착하자마자 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나올 때보니 줄 서기 시작. 맛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약간 알싸한데 국물이 맑은 것 같고 계~~속 들어감. 정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음. 전복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3개나 들어 있었던듯. 또 먹고 싶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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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둘이 간 것 같겠지만 혼자가서 다 먹은 거 맞고요.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시켜봤는데 맛이 특별하다기 보단 깔끔한 우유 아이스크림🍦. 주문하고 앉아 있으면 번호 부를 때 소 울음 소리가 나는데 그게 재밌당 🤣 여기까지 가는 길에 펼쳐진 초원과 말들이 힐링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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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산도위치
새별오름 주차장에 있는 푸드트럭, 꼭 먹야한다길래 쫄래쫄래 찾아가서 샌드위치만 먹고 옴. 새별오름은 다음에 올라가보는 걸로. 공복에 먹었으면 더 맛있었겠지만 배부른 상태여서 좀 맛있었다. 내 입맛에는 가츠산도가 더 맛있었음. 기름져서 좀 느끼할 수 있음 주의. 요즘은 새별오름 말고 유채꽃밭 찾아다니시는 것 같으니 찾아갈 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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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재주도좋네
새별오름 앞에 푸드트럭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 산도위치도 있고 재주도좋네도 있다. 산도위치 먹고 좀 느끼해서 바로 가서 사 먹은 자몽에이드. 맛은 자몽이 입에서 살아있다 잠시 뒤에 톡톡 터지는 찬란함 맛이라기 보단 그냥 자몽에이드 맛임. (맛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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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전복 #전복돌솥밥
여긴 무조건 웨이팅. 그래도 순환이 빠른지 하염없이 기다리거나 하진 않음. 한가로운 길에 주차장도 아닌 것이 빽빽하게 차가 주차되어 있는 곳을 발견한다면 바로 명진전복. 난 사실 초딩입맛이라 이걸 무슨 맛이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양념맛이 강하지도 않아서 아직도 무슨 맛인지 모름. 하지만 저 뚝배기 한그릇 뚝딱했다는 사실만으로 재방문 의사 있음! 반찬으로 나오는 생선구이도 비리지 않고 맛있고, 위에 올려져 있는 전복은 익힌게 아니라 회인 것 같은데 오홍 고것도 참 맛있었음. 다 먹고 물 부어서 숭늉 만들어 먹는데 난 일반 숭늉이 더 맛있었지만 내 옆자리 여자 손님은 숭늉 다 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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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대스낵 #떡볶이 #한치튀김
명랑스낵에 가고 싶었지만 일단 숙소에서 너무 멀고 대기가 한시간 가까이 되는 것 같아 평대스낵으로 도저언. 꼭 먹어야겠다는 압박감에 꿈에도 나왔다 ㅜㅜ 11시 30분 오픈인데 38분쯤 도착했더니 마지막 남은 한자리에 앉음. 떡볶이가 좀 맵긴 한데 양념이 진하고 맛있고 한치 튀김은 진짜 맛있음 ㅜㅜ 한치튀김 또 먹고 싶음 ㅜㅜ 나 한치 사랑해 ㅜㅜ 웨이팅이 있어서 너희와의 시간을 좀 더 여유있게 보내지는 못했지만 우리 다음에 또보자? (급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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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떡집 #오메기떡
이것도 너무너무 다시 먹고 싶어서 반드시 들려야 했던 곳 중 하나. 이미 나온 떡은 다 팔리고 새로 나오는 떡 기다렸다가 사느라 줄 서 있음. 다른 집 오메기떡도 먹어봤는데 난 이 집꺼만 맛있음. 다른 건 그냥 팥떡 같은데 여기껀 안에 달달한 앙금이 참.. 😍 택배로 보내려고 했는데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만 당일 배송 된다고. 경기 일부 지역이 정말 상상외의 ‘일부’ 지역이라 6팩을 이고지고 왔는데 너무 무거워서 제주공항에서 버리고 싶었음... 그래도 무거운 거 들고 온 보람있게 다들 맛있게 먹어붜서 뿌듯함. 뿌듯함과 내 팔을 바꿨다.. 안녕 나의 왼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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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만복 #만복이네김밥
마지막날 아침으로 먹고 싶었던 곳들이 다 휴무라 3안으로 생각했던 김만복에 감. 지난 번에 먹었을 땐 지단이 엄~~청 부드럽고 밥도 찰지고 그래서 먹자마자 감탄을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밥도 말라 있는 것 같고 좀 식은 곳 같기도 하고 약간 실망함. 특히 커피는 진짜... 더치커피에 따신 물 타 준 그 커피는... (절레절레) 크게 확장이전 하면수 예전에 콩만한 가게에서 부랴부랴 사서 바닷가에 앉아 먹던 그 감성이 사라져서 그런 건지 진짜 맛이 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방문할 것 같진 않음. (주차장 있는 건 편했음! 역시 편리와 감성은 공존할 수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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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국수 #고기국수
시간 되면 먹고 가야지 생각했는데 공항 근처에서 시간이 남아 먹음! 여전히 맛있게 한그릇 뚝딱!
#제주맛집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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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ㅤ 171027 가장 선호하는 시간 ㅤㅤ <span class="emoji emoji1f3a4"></span> 그대 내게 다가오는 그 모습 자꾸 다시 볼 수 없을 것만 같아서 감은 두 눈 뜨지 못한 거야 너를 내게 보내준 걸 감사할 뿐야 고마울 뿐야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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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ㅤ 171027 가장 선호하는 시간 ㅤㅤ 그대 내게 다가오는 그 모습 자꾸 다시 볼 수 없을 것만 같아서 감은 두 눈 뜨지 못한 거야 너를 내게 보내준 걸 감사할 뿐야 고마울 뿐야 [다 줄 거야] ㅤㅤ 보고 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너희 사진을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 [봄날] ㅤㅤ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걱정말아요 그대] ㅤㅤ 비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돼줄게 추운 겨울이면 난로가 돼주고 더운 날엔 바람이 될게 [Marry Me] ㅤㅤ 우리 걷던 ... ㅤㅤ
171027 가장 선호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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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게 다가오는 그 모습
자꾸 다시 볼 수 없을 것만 같아서
감은 두 눈 뜨지 못한 거야
너를 내게 보내준 걸
감사할 뿐야 고마울 뿐야
[다 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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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너희 사진을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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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걱정말아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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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돼줄게
추운 겨울이면 난로가 돼주고
더운 날엔 바람이 될게
[Marr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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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걷던 이 길 위에
흘러나오던 멜로디
흥얼거렸었지 넌 어디 있니
하늘은 이렇게 맑은데
비에 젖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도 비춰주던 너는
나에게 햇살 같아
그런 널 왜 난 보냈을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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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줄거야] 노래를 부르며 등장하는 널 보며 내 마음이 왜 몽글한지,
[봄날] 보컬 포지션 평가에서 건반을 연주하고
팀 내 1등으로 신기해하며 좋아하던 널 볼 수 있어서,
[걱정말아요 그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널 보니
괜한 걱정을 한 것 같아서,
[Marry Me] 우산, 빛, 난로, 바람... 그대와 함께하는 매일이,
[비] 내가 처음 본 너는 햇살같이 눈이 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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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같이 따뜻하게 웃는 너는 어느새 내게 스며 들어와
그저 그런 내 일상에 너라는 하루를 만들고
너와 함께 보낸 추억이 있음에 감사하고
병아리 연습생에서 사춘기 온 병아리로 성장하겠다던 네가
정말 많이 발전한 게 느껴져셔 기특하고 대견스러웠어.
결국 (´༎ຶོρ༎ຶོ`) 또르르 (주책스러운 선호 맘 모드)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할 너를 응원할게.
#선호의봄날을응원해 #선호의봄날을함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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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속사를 알고 왜 하필?이라며 오래 고민했었지만
선호 너의 웃는 미소가 눈에 선명해서 소속사 조차 날 막을 순 없었어..
하지만 정식 데뷔도 안 한 열일곱 살 너에게,
해외 팬미팅 투어가 이 시기에 중요한 건지.
가수면 노래와 춤을, 배우를 하려면 연기 트레이닝을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일 것 같은데. 고등학교 일년 미룬 의미가 없지 않게..
이제 <병아리 연습생> 유선호가 아니니까,
<아티스트> 유선호로서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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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의 선호를 만날 수 있어서 (그리고 승호도 가까이서 봐서!)
너에게 수많은 팬들 중 한 사람일지라도
내 기억 속에 너라는 존재가 있음에 두고두고 감사했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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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8 열일곱 살의 선호야, 생일 축하해.
오늘도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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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시간 #유선호 #柳善皓 #YooSeonHo #선호야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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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관리대행 소개> - - - 현재 블로그 시장의 경우 파워블로거의 개념도 없어진데다 최적화 블로그도 거의 나오지 않으면서 과도기적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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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관리대행 소개> - - - 현재 블로그 시장의 경우 파워블로거의 개념도 없어진데다 최적화 블로그도 거의 나오지 않으면서 과도기적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에 포스트가 새로운 네이버의 주력 컨텐츠가 되지 않을까 하며 많 은 사람들이 포스트 쪽으로 몰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스트에서는 각 카테고리별로 사람들이 많이 읽거나 중요도 있게 보는 베스트 글들을 선정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이버측에 서도 포스트 쪽으로 많은 개발을 통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만드려는 조짐이 보여집니다. 포스트는 블로그와 운영하는 ... "<네이버 포스트관리대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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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로그 시장의 경우 파워블로거의 개념도 없어진데다 최적화
블로그도 거의 나오지 않으면서 과도기적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에 포스트가 새로운 네이버의 주력 컨텐츠가 되지 않을까 하며 많
은 사람들이 포스트 쪽으로 몰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스트에서는 각 카테고리별로 사람들이 많이 읽거나 중요도
있게 보는 베스트 글들을 선정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이버측에
서도 포스트 쪽으로 많은 개발을 통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만드려는
조짐이 보여집니다.

포스트는 블로그와 운영하는 방식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모바일
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노출면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포스트를 통해서 홍보를 하는 업체가 많지 않다
보니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종합광고기획사 모도시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미리 파악하고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고객분들께서 포스트에 대한
문의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는 발빠른 선점많이 큰효과를
볼 수 있다는것을 고객분들께서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1. 월 40회 이상 포스팅
2. 팔로워 관리
3. 좋아요 작업
4. 조회수,댓글관리

네이버포스트는 블로그대비 단기간에 최적화가 가능하며 모바일 통합페이지에 노출됩니다. ◈관리대행 비용
- 월55만원 ◈ 주문방법>카톡ID : ut9090 ◈참고사항
* 기본 3개월이상 가능하며 3개월정도는 육성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메시지를 남겨주세요-----------------------------------------------------------------------------------------------동아고등학교 도담도담셀프스튜디오 KT&G 동심 가마산로41길 소요산역 #롯데잠실 #막걸리학교 인스타그램 동백요가 가락본경로당 #앞머리 #아라비아 214320 제물포 #강남2부 #삼락원 일산홈페이지 패션센스 #강릉어플제작 여행책자 충무슈퍼 우창로 중화역 목포쇼핑몰제작 랜딩페이지제작 김포구래동피부과 소망브니엘동산 학성고등학교 남천역 네이버키워드광고 대곡지구네일 1종보통면허 명성하숙 백록중리2길 #평가인증 #모듬한판 다사 광고기획사순위 금사초등학교 역삼역봉우리 운계1구창고 오션브릿지 울산 경주쇼핑몰제작 이태욱 신부동스카이타워 상원소주방 #광고기획사순위 이스케이프 플랜 금사동 네이버광고대행 페이스북페이지이벤트 닭발 재산3리노인회관 전주대학교정보산업대학원 중구 #괴롭히고싶다 어플제작 아티스트컴퍼니 목걸이줄 가미일식 능치1길 중앙로 모바일개발업체 아이스크림케이크 클래식기타가격 #내손을잡아봐 #비숑애기 백운강화유리 택시 #시흥시 남영 배치듀오 인형도안 서대문구화상영어 난양마을회 철암시장길 단대오거리역 #오오티디셀피 #공릉캠핑장 송파쇼핑몰제작 GROW: 인피니트의 리얼 청춘 라이프 구영초등학교 흥덕농협주유소 테니스엘보 사하 #가족모임💕 #악몽 인터넷광고 모바일검빛 정보보호전문가 #모바일개발업체 안민교회 솔우물1길 #한식카페 #황남빵 제주도 평택어플제작 카내비게이션 애기도장 ART인테리어 #잼있게살자 #마리나베이뷰 자바라 종각역 부천쇼핑몰제작 꿀토 #더운여름날 SUS각파이프 인성파크빌 #미니화로 좋아요광고 왜관읍 #사천w컨셉 #칠곡까페 플레이스 황시 잡지광고 횡성한우명품떡갈비 #임산부원피스 물고기키우기 소라면 렌트카홈페이지 #유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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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여행9일차 #day9 스위스 바젤에서 TGV타고 파리리옹역으로 이동하는 날, 그리고 한국에서 오는 아빠와 파리 시타딘 숙소에서 만나기로 한날, 오전 바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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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여행9일차 #day9 스위스 바젤에서 TGV타고 파리리옹역으로 이동하는 날, 그리고 한국에서 오는 아빠와 파리 시타딘 숙소에서 만나기로 한날, 오전 바젤 시내 산책과 약간의 관광을 하고 TGV를 타러 갑니다. 4박 5일간 있던 도시라 그간 스위스서 많이 정이들었던 동네, 그리고 이 동네의 가장 인상적인 점, 보행자 중심의 운전 습관, 세상에 건널목에 멀리 서있기만 해도 어여 지나가라고 차들 다 서주고, 우리는 한국에서의 습관으로 차들을 보내고 차 안올때 건너라고 좀 차 지나가라고 하는데 그냥 다 서줘요, 쭌이 차들이 너무 그러니까 오히려 ... 2017.08.01
#여행9일차 #day9
스위스 바젤에서 TGV타고 파리리옹역으로 이동하는 날, 그리고 한국에서 오는 아빠와 파리 시타딘 숙소에서 만나기로 한날, 오전 바젤 시내 산책과 약간의 관광을 하고 TGV를 타러 갑니다. 4박 5일간 있던 도시라 그간 스위스서 많이 정이들었던 동네, 그리고 이 동네의 가장 인상적인 점, 보행자 중심의 운전 습관, 세상에 건널목에 멀리 서있기만 해도 어여 지나가라고 차들 다 서주고, 우리는 한국에서의 습관으로 차들을 보내고 차 안올때 건너라고 좀 차 지나가라고 하는데 그냥 다 서줘요, 쭌이 차들이 너무 그러니까 오히려 너무 부담스럽다고, 심지어 건널목에서 웃으며 눈인사도 해줘요. 이런 여유 정말 부러워요. 정말 이런 운전 습과 보행자 중심의 운전, 너무나 감동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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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가를 따라 보이는 풍경, 바젤에서 제일 독특한 시청사 내부(정말 건축 양식이 독특해요, 붉은색 건물로 후기 고딕 양식이라는데 설명해주는 사람 없고 좀 자료 찾아보는데 자료도 미비하네요) 바젤은 미술관, 미술박람회로 또 유명해 많은 미술관이 있지만 쭌들과의 여행에서는 미술관관람자제 ㅎㅎ, 미술관 앞 팅겔리 분수(나름유명하다함), 마지막 바젤의 모습을 눈에 담아두고 파리로 떠납니다. 올해 파리는 관광객 최대로 예상한다 하고, 그만큼 숙소가격도 2년전 테러가 발생했던 때보다 훨씬비싸고(정말 비쌌고 에어비앤비도 몇달전부터 보는데, 교통안좋은곳만 남아있고 해서) 시내 교통 상황이 차막힘이 난리도 아니라는, 파리 리옹역에 내려 우버로 숙소 이동하는데 우버도 늦게 오고 숙소 도착도 한참, ㅎㅎ파리에서 일정이 아주 아주 기대가 됩니다. 한국에서 오는 아빠와 딱 누구도 일찍오지 않고 우리가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루아시 버스서 내려 걸어온 아빠와 조우했습니다. 파리 숙소는 오페라 근처 한인마트와 멀지 않은 한식당과 일식당(GD도 즐겨찾는 다는 사누키아, 쿠니토리야 이 근처)거리, 여행떠나고 처음 방문한 한인마트에 오니 숨통이 트이는군요, 저녁먹고 근처 산책하며 파리 맛뵈기로 파리에서의 첫날을 보냅니다. 아빠가 오니 피곤한 쭌들은 숙소에 남겨두고 아빠랑 둘이 산책을 ㅎㅎ, 아빠도 많이 피곤했을텐데
파리는 쉬엄쉬엄 다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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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바젤 #봉쥬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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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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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mrjjang 역시는 역시다
함께하는이가 있음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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