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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안녕 2018년을 마무리 하면서 또 다가오는 2019년을 기대하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책 한권을 읽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로 각인된 학자 우석훈 님의 새로운 책이죠. 2018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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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안녕 2018년을 마무리 하면서 또 다가오는 2019년을 기대하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책 한권을 읽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로 각인된 학자 우석훈 님의 새로운 책이죠. 2018년은 2017년 만큼 특별한 한 해라고 할 것 같아요. 우리 정치사에서 보자면요. 진보의 성격을 띈 정당이 집권당으로 있는 날이 우리나라 역사에서 얼마나 될까요? 그렇게 손에 꼽히는 날 중 하나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어디쯤 왔을까요? 또 얼마나 가야 할까요?? 사회적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금 느꼈고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 #첫줄안녕

2018년을 마무리 하면서
또 다가오는 2019년을 기대하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책 한권을 읽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로 각인된 학자 우석훈 님의
새로운 책이죠.

2018년은 2017년 만큼 특별한 한 해라고 할 것 같아요.
우리 정치사에서 보자면요.

진보의 성격을 띈 정당이
집권당으로 있는 날이 우리나라 역사에서 얼마나 될까요?

그렇게 손에 꼽히는 날 중 하나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어디쯤 왔을까요?
또 얼마나 가야 할까요?? 사회적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금 느꼈고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직 난공불락의 요새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회사라고 불리는 곳이죠.

기업의 발전이 제국주의 시절, 군국주의시절
일본과 미국에서 배웠기에 여전히 그 잔재가 남아있을 뿐이다... 라면 아주 조금은 다행이지만... 우리나라의 기업을 보면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군대 문화로 철저하게 둘러 쌓여 있습니다.

꼭 책을 안보더라도 뉴스 속의 이야기에서
터질것이 터졌구나 하기도 하고.
우리 회사도 그렇다며 또 다른 미투 운동이 되기도 하죠.

그렇기에 2019년에는 직장에도 민주주의로 변화의 바람이 크게 불었으면 좋겠어요. 핵폭탄급으로요.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책의 첫장은 "회사는 민주주의 예외지역이 아니다."
라는 제목을 달고 있습니다.

주로 회사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우리 기업문화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분석하고 우리가 배웠던 곳은 지금 어디쯤에 위치했는지 알 수 있게 설명하죠.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은 어딘가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p.30
산업 민주주의 혹은 직장 민주주의라고 불리는 다소 모호하면서도 우리에게 어색한 개념을 가장 쉽게 말하면, 군대 모델로부터 멀어지는 것이다.

p.48
지금처럼 칼 같은 동기문화는 조선 총독부와 함께, 그리고 우리의 현대사와 함께 형성된 것이다. 선후배 문화가 우리 고유의 문화라는 것은 그냥 착각이다.
군대식 모델의 상명하복을 극복하는 것, 그게 가장 간편하게 정의할 수 있는 직장 민주주의다.
p.55
우리에게 회사는 어떤 존재인가?
혹은 직장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선진국들이 오랜 기간 마주친 당연한 질문들이 우리에게는 은폐되고 지체되었다. 회사 그리고 직장의 문제는 오랫동안 한국 현대사의 흐름 속에서 치외법권 같은 것으로 남았다.

p.60
어차피 기업이 우리의 일터다.
지금 21세기 초반에 우리가 만난 기업의 위기는
조직의 실패로부터 온 것이다. 직장 문주주의는 조직 내부의 경쟁게임을 협력게임으로 전환시키는 장치 중 하나다. 내부의 더 많은 소통, 더 많은 협력, 그리고 쌍방향적인 관계, 이런 것들이 직장 민주주의를 통해서 기대할 수 있는 결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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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조직 중에서 크게 잘된 조직을 본적이 거의 없다. 젊고 유능한 사람들은 그 꼴 보기 싫어서 먼저 떠나고, 나중에는 땡중만 남는다. 그게 무기력증에 빠진 한국 경제의 모습이다.

이렇게 리뷰를 남기면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2019년에는 크기를 불문하고 기업이라면
기업차원에서 중간 간부 위로 부터 이 책 일주에 한 파트 씩 읽어 가며 토론하고 반성하면서 1달 정도 지나면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해봅니다.

뭐 느끼는게 조금은 있지 않을까요?? #책 #독서 #리뷰 #민주주의 #우석훈
#민주주의는회사문앞에서멈춘다
#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한겨래출판
#사회 #경제 #정치 #시스템 #구조
#민주주의 #자본주의 #경영 #실패 #성공
#워라벨 #직장복지 #군대 #군대식모델 #직장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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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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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하고 말은 좀 어눌해도 글은 차근차근 잘 쓰기도 한다. . 좋은 쪽부터 보면 다른 부분이 좀 모자라도 어떻게든 좋게 보인다. 김중혁 작가님은 작가 김중혁이 아니고 빨간책방 흑임자님으로 먼저 알고 좋아져서 책도 보고있다. 홍보효과 톡톡히 보신다. 일단은 빌려봤지만 사도 좋을 것 같다. <1F/B1>편에서, 자기는 한국 문학의 9번타자(?)가 되고싶다고 했다. 9번 ... 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하고 말은 좀 어눌해도 글은 차근차근 잘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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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쪽부터 보면 다른 부분이 좀 모자라도 어떻게든 좋게 보인다. 김중혁 작가님은 작가 김중혁이 아니고 빨간책방 흑임자님으로 먼저 알고 좋아져서 책도 보고있다. 홍보효과 톡톡히 보신다. 일단은 빌려봤지만 사도 좋을 것 같다. <1F/B1>편에서, 자기는 한국 문학의 9번타자(?)가 되고싶다고 했다. 9번 맞나? 아무튼. 4번타자에 빗대어 덜 중요한 타석에 서고 싶다고. 에세이집 제목이기도 한 '뭐라도 되겠지'가 모토시다. 좋게 본다기보단 그렇게 생긴 글이고, 상상력은 말보다 훨씬 돋보이고, 나랑은 맞아서 괜찮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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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뿐만 아니라 (일단 단편집들은)두께랑 책 사이즈가 작아서 좋다. 이건 표지가 내취향이 아니라 리뷰를 안쓰려고 했는데..ㅋ '무방향 버스' p.224은 어머니가 사라진 집에서 주인공이 '큰 책'을 찾고 있는 장면이다. 큰 주제는 그렇지 않지만 이 부분은 추리소설같다. 일상추리? 애니메이션 '빙과'같은 느낌😀 여기 딱 좋아서 혹시 이런 느낌으로 직접 써 볼 수는 없을까~? 하다가 거의 동시에 쓸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ㅠ 1, 이 '큰 책'은 어머니의 외상장부겸 주인공의 일기장이다. 외상장부에는 해독 불가능한 암호처럼 '깨소금네 집, 홀아비 이씨, 감나뭇집 새아기, 샛골목 끝집 홍씨, 꼬불한 파마머리'같은 이름이 써 있다. 2, 주인공은 '누나에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내 눈은 계속 큰책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런 디테일 때문에 재밌고.. 또 할 수 없는거고ㅋㅋ 글은 쉽다. 딱 붙어서 따라가고 있었지만 쓰는 건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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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엇박자D'는 김중혁스럽게, 아니고. 그냥 절대적으로 완전 좋았다. 감동.. 다른 이야기는 주로 '어떤 물건과 그 물건을 위성처럼 싸고 도는 사람'이야기인데, 여기 '무방향 버스'랑 '엇박자D'는 등장인물들이 상대적으로 입체적이라 이입이 잘 되는 것 같다. '엇박자D' 키워드를 꼽자면 '음치', 재미포인트는 '글로 하는 공연', 감동 포인트는 '음치들의 합창'이다. 감동포인트는 영화로 만들어도, 누가봐도, 구도까지도 감동할 만 한 것인데 김중혁 작가님한테는 기대를 전혀 안하고 있어서 더감동.. 심사위원들도 감동받아서 김유정 문학상 준듯. 심사평에 감동받았다고 쓰진 않았겠지만 감동이라고 하든 다르게 표현하든 마음이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고 그래서 그게 영향을 줬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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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제는 거의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이 '기계-사물'들의 '무용지물성'은 그의 소설들을 '문명의 우울'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의 결과로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 사실...' 뒤에 있는 해설의 일부다. 해설이 있으면 좋다. 진짜 해설이 되기도 하고, 평론가들은 이야기를 따라가기만 하는게 아니라 머릿속에서 쪼개 여러 패턴으로 다시 맞춰보는 걸 잘 하기 때문이다. 작가가 고른 한 가지 패턴만 보는 것 보다 이렇게 비교해 보면 주제가 잘 드러난다. 이 해설은 '키치'에 대한 설명이 일품이다. 그건 그런데, 위에 인용한 부분은 더 쉽게 써보라고 숙제를 내주고 싶은 기분이었다. 쓸모없는 물건을 만들어내는 속성 때문에 문명은 우울하다. 우울한데, '고고학적'이라는 말을 꼭 써야 했는지 이게 불만이다. 이러한 특정 용례를 프랙탈적으로 지적하면서 현학적 문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지금ㅋㅋ '고고학적'을 손으로 따라 쓰면서는 생각없이 썼다는 느낌이 들었다. 생각 있음의 생각 없음이다. 김중혁 소설에 나오는 물건들이 그런 경향을 나타내는 유물같다고 그런 것 같다. 문법적으로도 약간 이상한거같고. 저렇게 객관적이고 건조한 말을 저렇게 쓰는게 적절한지. 구체적으로 고고학의 어떤 측면가지고 그런 생각을 했는지. 이런 식의 사용은 말에 때를 묻히는 게 아닐까? 아래 '핵융합 같은 유대'라는 표현도 있는데..흠😕 쉽게 쓰기는 글쓰기의 일부지만 따로 연습해야하는 기술이다. 잘 못해도 좋은 글을 쓸 수 있지만 그런 자질이 있고/없고는 분명한 우열관계다. 정확한 용어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랑 그냥 습관처럼 어렵게 쓰는 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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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book #📚 #문학 #김중혁 #악기들의도서관 #문학동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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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이집트 #다합 이쯤되면 돌아오는 쌩 원본 시간.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묵혀 놓지 않고 풀 수 있어서 좋음. 마음대로 찍은 사진과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 정확히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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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이집트 #다합 이쯤되면 돌아오는 쌩 원본 시간.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묵혀 놓지 않고 풀 수 있어서 좋음. 마음대로 찍은 사진과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 정확히 어제 새벽 두시 반경, 샬름셰이크에 떨어졌다. 이름만 들어보던 곳, 생각보다 무지 깨끗하고 잘 되어 있는 공항. 휴가철이라 그런가 새벽에도 제법 북적인다. 미리 신청해놓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 목이 꺾여 자고 있다가 어렴풋 눈을 떴는데 아침 해가 뜨고 있다. 온 세상이 붉다. 자는 와중에도 그게 너무 예뻐서 영상으로 찍었는데 흔들려서 무 쓸모. 무튼 숙소에 도착, 문을 열고 ... #아프리카 #이집트 #다합

이쯤되면 돌아오는 쌩 원본 시간.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묵혀 놓지 않고 풀 수 있어서 좋음. 마음대로 찍은 사진과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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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제 새벽 두시 반경, 샬름셰이크에 떨어졌다. 이름만 들어보던 곳, 생각보다 무지 깨끗하고 잘 되어 있는 공항. 휴가철이라 그런가 새벽에도 제법 북적인다. 미리 신청해놓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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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꺾여 자고 있다가 어렴풋 눈을 떴는데 아침 해가 뜨고 있다. 온 세상이 붉다. 자는 와중에도 그게 너무 예뻐서 영상으로 찍었는데 흔들려서 무 쓸모. 무튼 숙소에 도착, 문을 열고 들어가니 또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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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은 어제 수정언니를 만나러 가다 찍은 오후 7시. 볼살이 빵빵하다. 저 이후로 아직 바다를 보지 못했다. 오늘은 무조건 스노클링 해야지 했는데 장 보고 와서 마늘 까다 배고파서 컵라면 먹고 이후에 바로 잠들어버렸다. 그래서 지금 일어남. 이미 5시, 곧 해가 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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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합에서의 3주는 무지 짧은 것 같다. 배우고 싶은 건 많아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 근 두달간 너무 달려만 와서 (응 변명,,) 여독을 조금 풀어낼 시간이 필요했다. 물론 지금도 여행중이지만. 그래서 오늘 까진 좀 쉬고 내일 부터 증맬로 홍해를 만나러 가겠노라!!! 열심히 다짐하는 지금. 동시에 오늘은 쉬어도 된다는 안도감을 느끼는 나를 보니, 역시나 잘 쉬는 법도 모르는게 정확하다. 그게 얼마나 중요한건데, 역시 중요한건 모르고 산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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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빠가 길을 가다 내 손을 잡고 울먹 거렸다. “3년 전 다합에서 나는,,, 날씬했고,. 잘(?)생겼었고.. 여자친구도 없었는데.... “ 좋은 뜻인지 나쁜 뜻인지 분간이 안 되지만 무튼 그는 3년 전과 지금의 시간을 동시에 피부로 느끼며 울컥한 것이 분명했다. 내가 이번 유럽을 다시 갔을때처럼 아마 같은 감정이라고 감히 짐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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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많이 올랐다는데 유럽에 있다가 온 우리는 너무 싼 것 처럼 느껴졌다. 어제 처칠바에서 시킨 버거에 칩스가 같이 나오는데, “에~ 2500원인데 뭐 어때 ! 먹고 싶은 것 다 먹자! “ 하고 대자 (large chips) 를 또 시켰다가 다 남긴게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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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시에 일어나 한시간을 뒹굴 거리다 아살라시장에 u장을 보러 갔다. 물건이 하나하나 얼마인지 적혀있지도 않지만 그냥 그들을 믿는다. 필요한 물품을 좀 사고 시원한 맥주 7병을 사서 열심히 집으로 돌아왔다. 한 43도 쯤 되는 것 같은데 한국도 이정도라 하니, 습하지 않은 것에 그저 감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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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서워하는 게 참 많다. 겁쟁이인지 승아도 아닌데 쫄보인지 모르겠지만 무튼 간이 작은 건 확실하다. 특히 큰 개와 고양이들을 너무나 무서워 한다. 그래서 이번 다합에서는 고양이들과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어제 만난 집 고양이는 너무 눈빛이 무서워서 친해질 수 가 없었다. ( 사진 속 고양이 참고ㅠ) 집을 나서다 작은 고양이를 다시 만나기도 했는데 그 고양이는 서둘러 나를 피했다. 적극적으로 피하는 영상은 스토리에 올리겠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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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 깨서 이정도로 마무리 해야겠다.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아무래도 뭐 조만간 삭제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아직 잠이 덜 깼고, 내 기억을 까먹기 전에 쓰는 의식과도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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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 있기만이라도 하기, 고양이와 친해지기, 수영복 자신있게 입기, 게으른 것을 불안해하지 말기, 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집중 하기. 내가 이번 다합에서 내가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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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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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얼굴이 틀어졌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냥 대충 느낌엔 애플이 낳고서 부터 틀어진듯 한데 젊을땐 다 셀카 각도로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진짜 제얼굴을 모른다며 하하. 여러분 꼭 비포 사진 찍어두세요!! , 유챌러분들 만날때마다 인사가 와 진짜 예뻐 지셨네요 인데요! 진짜 신기하게 6개월이상 일년이상 되신분들은 양악 수술 한것 마냥 얼굴 큰틀이 달라지는게 제일 신기한것 같아요 ... 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얼굴이 틀어졌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냥 대충 느낌엔 애플이 낳고서 부터 틀어진듯 한데
젊을땐 다 셀카 각도로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진짜 제얼굴을 모른다며 하하.
여러분 꼭 비포 사진 찍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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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러분들 만날때마다 인사가 와 진짜 예뻐 지셨네요 인데요!
진짜 신기하게 6개월이상 일년이상 되신분들은 양악 수술 한것 마냥 얼굴 큰틀이 달라지는게 제일 신기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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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작아지니 비율도 무척더 좋아지구요!

탈모 개선 피부 좋아지구 생리 시작하고 통증 개선 뱃살쏙 체형 교정 등
뭐 이런건 이제 일도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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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몸의 변화는 당연하구 마음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고 꿈일 이뤄가는 분들이 늘어가 매일이 더욱 설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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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흡 관련 피드를 올린지도 일년이 훨씬 넘었는데 아직도 구경만 하신다면 이제는 정말 함께 해보셔요!
하루 열번의 호흡이라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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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허리를 다치구 느낀건요 얼굴 교정은 몸 교정하고 관련이 있지만 또 또 몸이비뚤어진다고 얼굴이 틀어지는건 아니라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
사고 이후 허리가 확 굳고 비뚤어졌을 때에도 크게 얼굴이 변화하지 않고
꾸준하게 계속 좋아진건 역시 호흡 덕분,

초기에 아무것도할수없구 누워만 있었을때엔
호흡 으로 몸구석구석을 스트레칭 해주었어요.
골반 호흡은 골반을 감싸고 있는 요방형근 대요근 소요근등을 풀어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구요

또 후호흡은 척추를 지나는 경락들을 풀어주기에 통증 완화에도 무척 도움이 되었구요!

동양 의학에선 경락 이라는 에너지 통로를 중요시 하구 경락은 몸을 구성하는 기 혈 진액이 흐르는 통로인데
그 흐흠이 정체 되면 통증을 느끼거나 피부가 파이는 변화가 나타나기에 이 흐름이 좋아지면
통증 개선 피부가 좋아질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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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해주는 마사지는 겉에서 풀어주지만
호흡은 안에서 우리가 풀어주는 속을 풀어주는 마사지라
제대로된 호흡을 하게 되면 척추 하나하나, 두개골까지 숨쉬게 되어
몸이 굉장히 편안해 진답니다.

특히 경장근 사각근 두직근 두장근등 스트레칭으로는 잘 안풀어지는 목을 둘러싼 근육들이 정말 편안하게 풀어지며
클래스를 하면 호흡이 끝난직후 안돌아갔던 목이 잘돌아가는걸 경험 하시지요!^^ 온몸이 숨쉬고 살아있게 만드는 호흡.
후 호흡을 기본으로 각 몸에 집중하며 몸 구석구석을 풀어주면 그 어떤 스트레칭보다 개운하고 시원한것 같아요. ,
제대로 몸을 느끼는 호흡을 알고 느끼게 되면 단순하게 앉고 서고 누워 있는 동작에서도 운동하듯 몸을 쓸수 있게되고
기존에 하시던 운동을 전혀 다른 느낌으로 할수도 있게 될거에요!
그만큼 가장 기초가 되는것이 바로 호흡이라는것.
근데 이 호흡을 잘못된 방식으로 수련을 하거나 또 너무 몸을 확장시키는것에만 집중하게 되면
그에따른 부작용도 크기에 정말 몸을 느끼며 하는 방식이 중요하답니다.!!
절대 애쓰지 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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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챌 호흡 5주 챌린지 영상이 있으니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5주뒤엔 몸을 느끼는 방식이 달라지고 아 호흡이 이런거구나 하고 온몸으로 느끼게 될거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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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할 호흡이니 즐겁게 함께 해보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느끼면서!!. 제 피드 한번 볼때마다 호흡 호흡 두번 어때요?^^
후우 하고 내쉬고 자연스레 들어오는 숨을 느끼면서 숨이 멈추어있는 두구간을 느껴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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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는 호흡이 바뀌면 얼굴도 몸도 마음까지도 바뀐다는걸^^ 오늘도 웃으며! 즐거웁게!
오늘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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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다이어트그램 #발가락 #교정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마사지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출산후운동 #임산부운동 #전신순환운동 #다리 #호흡방송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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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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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기 #20181112 파리 현지 시간 13일 새벽 4시에 쓰는 12일의 일기. 전날 경유를 포함해 긴 시간 비행 끝에 파리에 도착한 우리는 공항 근처 호텔에서 숙박을 했다. 저녁 8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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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20181112 파리 현지 시간 13일 새벽 4시에 쓰는 12일의 일기. 전날 경유를 포함해 긴 시간 비행 끝에 파리에 도착한 우리는 공항 근처 호텔에서 숙박을 했다. 저녁 8시에 잠들어 새벽 3시에 일어나서.....ㅋㅋㅋㅋㅋ 풀메이크업을 하고 호텔 로비를 어슬렁 거리다가 6시부터 하는 조식을 현장 신청해서 먹게 됐다.(계획에 없던 조식ㅋㅋㅋ) - 조식을 먹고 시차 적응을 해야 한다며 아침9시까지 낮잠(..?)을 자자는 아내의 말을 따라 9시까지 좀 잤다가.. 짐을 정리하고 파리 시내를 가기 위해 출발했다. - 긴긴 대중 교통 이용 끝에 ... #여행일기 #20181112
파리 현지 시간 13일 새벽 4시에 쓰는 12일의 일기.
전날 경유를 포함해 긴 시간 비행 끝에 파리에 도착한 우리는 공항 근처 호텔에서 숙박을 했다. 저녁 8시에 잠들어 새벽 3시에 일어나서.....ㅋㅋㅋㅋㅋ 풀메이크업을 하고 호텔 로비를 어슬렁 거리다가 6시부터 하는 조식을 현장 신청해서 먹게 됐다.(계획에 없던 조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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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먹고 시차 적응을 해야 한다며 아침9시까지 낮잠(..?)을 자자는 아내의 말을 따라 9시까지 좀 잤다가.. 짐을 정리하고 파리 시내를 가기 위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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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대중 교통 이용 끝에 숙소에 도착했고 짐을 좀 푼 뒤에 식사를 하러 나갔다. 기내식과 호텔 조식만 먹다가 제대로 된 식사를 먹어서 감동.... 동네 맛집인 것 같았다. 정말 놀란 게 다들 피자를 1인 1판씩 하는 모습...하지만 우리도 뭐... ㅎ... 거의 다 먹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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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먹고 에펠탑까지 걸어갔다. 숙소에서 한 1~20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 쉬엄쉬엄 걸어가면서 파리의 경치도 구경하고 그랬다. 걸어가는 모습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줬는데 내가 좋아하는 특유의 표정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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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에펠탑 앞에서 사진도 찍고 추워서 들어간 스타벅스에서 커피도 한잔 마셨다. 아무도 모르는 나의 영어 이름 Patrick으로 주문도 하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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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다시 걸어가는 길에 마트에 들려서 샹그리아 만들 재료와 저녁에 마실 와인을 샀다. 술을 두병 들고 좋아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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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먹다 또 피곤해서 둘 다 8시에 잠들어서 3시에 일어나서... 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일기를 쓰고있ㄷㅏ...
이런 식이면 한국 가서 다시 시차적응 할 일은 없을 것 같다...^.^....
오늘은 피카소 박물관이랑 노틀담 성당 다녀와야지!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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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아침 열기구가떠있더라구. 그 안과가면 그 눈검사하는 그게떠올랐다. 그리고 피렌체도착한 첫날헤메다 본 카페 여기가야지하고 찍어놨는데 숙소에서검색해보니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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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아침 열기구가떠있더라구. 그 안과가면 그 눈검사하는 그게떠올랐다. 그리고 피렌체도착한 첫날헤메다 본 카페 여기가야지하고 찍어놨는데 숙소에서검색해보니 나름 힙한곳이라고 그래서 갔지. 아침으로 크로와상.커피 그리고다음으론 피렌체중앙시장 2층말고 1층 채소랑 식료품 파는곳구경가기 토마토색이너무예뻐서 가짜같다. 예쁜 파스타면사고싶었는데 캐리어가터질거같아서 포기 그리고좀돌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배가그렇게안고파서 안먹으려다가 그래도여기까지왔는데 유명하다는 ... 다음날아침
열기구가떠있더라구.

그 안과가면 그 눈검사하는 그게떠올랐다.

그리고 피렌체도착한 첫날헤메다 본 카페
여기가야지하고 찍어놨는데

숙소에서검색해보니
나름 힙한곳이라고
그래서 갔지.
아침으로 크로와상.커피

그리고다음으론

피렌체중앙시장 2층말고 1층 채소랑 식료품 파는곳구경가기

토마토색이너무예뻐서 가짜같다.

예쁜 파스타면사고싶었는데 캐리어가터질거같아서 포기

그리고좀돌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배가그렇게안고파서 안먹으려다가

그래도여기까지왔는데
유명하다는 곱창버거 먹어봤다.

피칸테, 다 뽀르따레 뭐뭐..였는데 아
(검색해보니 다 뽀르따레 비아)

맵게.포장해주세요

미리 외워간 이탈리아어로 주문하니까

앞사람에게 거칠게 주문받던 할아버지...아니 아저씨도
웃으면서 화기애애해졌는데

반전은
내스타일아니다...느끼해....매운데
맛있게맵지가않아....
음식안남기는데이건먹다가 포기

그리고 바로앞에있던 가죽시장에 가서 그냥구경하는데
50유로라고붙어있다가 30유로에준대서 딴데간다니까 28유로라고하길래

그냥 더보고온다고좀 걸어서 옆에가니까 거기선
친구 프라이스로 25에 준대....... 그래서 그냥 이런곳에선 또 속으며 사는재미아입니까.. 국제적 박호구

그래서 그냥기분좋게샀다.

그리곤 뒤도안돌아보고
옆에 수많은 가게들을 지나쳤다

왜냐면 더 싸면 속상하니까ㅋㅋㅋㅋㅋ

그리고오후엔

개고생하며
파리에 도착해서 우울했을때
만난 한국인언니랑

만났다 😍😍😍🤗 #피렌체중앙시장
#피렌체가죽시장 #혼자여행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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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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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 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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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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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거리였기에, 한번 시내로 내려갔을 때 모든 스탭들이 간식과 다음날 아침으로 먹을 음식재료들까지 구해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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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오래되서인지 이상한 일이 많았어요. 아무도 없는 사이 화장실 비품함 문이 열려있다던지, 모두가 방 안에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면 아무도 없다던지, 촬영 중 갑자기 현관 센서등이 켜진다던지.. 혹시 귀신이라면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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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를 구상할 때부터 대다수의 장면은 설원에서 촬영될 계획이었으므로, 상대적으로 배우들의 스타일링과 뮤직비디오 전반의 영상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모든 분들과 스탭, 배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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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품 속의 두 인물이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세상에서 도망쳐 온 것일수도, 정착을 위해 지금 막 도착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고요한 세상에 단 둘만 남겨진 느낌, 그것만이 영상 전반에 묻어나길 바랐습니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그런 기분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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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언제든 이별을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여주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은주님께 이 말씀을 드리고 카메라를 들었을 때, 그 신비스러운 눈빛 안에는 훨씬 더 많은게 담겨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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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영상에서 사랑을, 누군가는 이별을, 누군가는 그 둘을 동시에 느낄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버지는 “보고 있으면 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 저 둘은 마치 이별 여행을 하고있는 것 같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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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 둘은 마치 기도하듯이 이마를 맞댄채 눈을 감고 사랑을 느낍니다. 작은 떨림이 이어지고, 그리고는 곧 춤이 시작되고, 그렇게 이 뮤직비디오는 끝이 납니다. 작중설정 역사상 가장 높은 수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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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눈싸움 씬이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현실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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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품이 릴리즈 되기 전에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 아니면 편집과정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이번 작품은 유독 주변 지인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국에는 영상이 아름다우면서도 너무 슬퍼보인다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참 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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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참 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촬영 중 두번이나 공황을 겪고, 마음에 입은 상처가 잘 낫질 않아 지난 두 달간은 상담도 받아가면서 아득바득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돌이켜보면 어느 순간 주변사람들을 살필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얻고, ‘그래도 틀리게 살진 않았다’ 는 생각이 드는 경험들도 더러 마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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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년부터는 조금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음악을 듣고,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때로는 고마랑 멍하니 늘어져있기도 하면서요. 뭐 올 해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아, 그럼 미루던 사진집이라도 완성하자고 혼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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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여러분들도 꼭 행복하시길. 한 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고 보답하면서 내년 한 해도 열심히 찍고 만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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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O15 SERUM> <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 - 어떤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기초라인을 먼저 셀렉하고 소개한다니까 엘레강스초이는 색조가 더 잘어울리지않을까 ?네 :D 저 메이크업하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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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O15 SERUM> , - 어떤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기초라인을 먼저 셀렉하고 소개한다니까 엘레강스초이는 색조가 더 잘어울리지않을까 ?네 :D 저 메이크업하는거 좋아하지요 ️, - 근데 기초가 엉망이면 풀메이크업도 결코 예쁘게 될수가 없어요, - 지인들 메이크업 살때 같이 가서 골라주다보면 결론은 색조고르다 기초부터 다시 골라주게 된다는거 , - 그만큼 기초가 중요해요🏻, - 그리고 엘레강스초이가 뷰티를 시작했을땐 기초부터 색조까지 화장대에 꼭 많지않아도 정말 필요하고 써봐야하는 아이템들로 다 바꿔드리고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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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5 SER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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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기초라인을 먼저 셀렉하고 소개한다니까
엘레강스초이는 색조가 더 잘어울리지않을까 ?네 :D 저 메이크업하는거 좋아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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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초가 엉망이면 풀메이크업도 결코 예쁘게 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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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메이크업 살때 같이 가서 골라주다보면 결론은 색조고르다 기초부터 다시 골라주게 된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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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기초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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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엘레강스초이가 뷰티를 시작했을땐 기초부터 색조까지 화장대에 꼭 많지않아도 정말 필요하고 써봐야하는 아이템들로 다 바꿔드리고픈 생각이 제일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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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인 전 얼굴에 뭔가 여러가지 많이 바르는걸 싫어해요 기초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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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수 많이 바를 시간에 좀더 자고, 좀더 치우고 ,좀더 일해야하니까 아니 씻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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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학공식처럼 토너-세럼-에센스-수분크림-영양크림 뭐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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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 -세럼- 아이에센스전체 -수분크림 이렇게 기초화장 끝 , 전 더울땐 세럼-아이에센스까지만 발라줄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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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로 닦아주는건 이다음 바를 제품의 흡수도를 더 끌어올려주는 방법이라 사실 해주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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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에센스와 기초 화장의 시너지를 내줄 세럼을 소개해보려해요!
역시나 스파브랜드답게 용량이
100ml 사진에는 작게보이나요? 세럼은 엘레강스초이에서만 특별히 20% 할인된 가격으로 보여드릴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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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에센스를 사고 너무 만족해서 그 전단계를 셀렉한세 바로 이 세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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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지 피부사이를 메우는 탄력과 수분력이 강화된 발효 성분으로 피부개선의 탁월하고!,
가볍게 발라도 깊숙히 흡수되어 수분증말을 막고 피부 실키한 텍스쳐로 보습력과 피부 보호막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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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월초부터 사용했는데 100ml를 언제 다쓸까 햇는데 용량이 좋아서 목부분까지 매일 발라주니 목주름에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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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센스와 함께 이용하면 시너지가 두배로 나타나기에 제가 세럼까지 구성에 넣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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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럼 이용하실분들은 최초로 20% 진행해드릴때 이건 정말 제가 진행하는 그 기간동안만 가능한 프로모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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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유어스킨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가격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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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월요일 오전11시 엘레강스초이 사이트 판매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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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초이뷰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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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5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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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운감독의 연출의도가 궁금하다. 본인이 어느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당최 연출의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무매력의 영화였다.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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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운감독의 연출의도가 궁금하다. 본인이 어느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당최 연출의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무매력의 영화였다. 마치 김지운이란 대기업이 이름만 빌려주고 하청업체에게 하청줘서 만든 A급을 포장한 B급 만듦새. 내가 알던 그가 아니다. - 2. 우리식 표현으로 "짜친다" 김지운감독 영화는 참 세련된 맛이 있었는데 뭐가 이렇게 총체적으로다가 소위 짜치는지. 아니 그리고 스텝들 일안하세요? 로보트 태권브이 깡통로봇을 입혀놓질 않나 kbs일일드라마 주인공집처럼 티나는 ... -
1. 김지운감독의 연출의도가 궁금하다.
본인이 어느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당최 연출의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무매력의 영화였다.
마치 김지운이란 대기업이 이름만 빌려주고 하청업체에게 하청줘서 만든 A급을 포장한 B급 만듦새. 내가 알던 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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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식 표현으로 "짜친다"
김지운감독 영화는 참 세련된 맛이 있었는데 뭐가 이렇게 총체적으로다가 소위 짜치는지.
아니 그리고 스텝들 일안하세요? 로보트 태권브이 깡통로봇을 입혀놓질 않나 kbs일일드라마 주인공집처럼 티나는 질감의 지하수로 세트촬영, 남산타워 헌팅도 촌스럽고 하물며 2029년에 YF소나타 택시 침투력 무엇? 단가를 존나 후려쳤나? 그리고 딴사람도 아니고 장경철 입에서 "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되냐?" 라며 박력 뿜뿜 터지던 형이 어여쁜 참치형 또르르 눈물짜기 치트키를 쓰질 않나 효주언냐 뽀샤시어플 클로즈업은 어찌나 쓰던지 tvn드라마보는줄 신파!신파!신파!신파!신파!파!시파!
시팔 진짜 형까지 이러기야? -

3.인생은 타이밍 영화도 타이밍.
사실 원작이 한창 90년대 말 2000초 세기말적 디스토피아 갬성이 주를 이루던 시대에 나온 작품으로서 지금 다시 꺼내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 올드한 이정현 테크노 갬성.
헐리웃마저도 외면한 냉전갬성 이후 빠질대로 빠진 거품빠진 비트코인같은 갬성.
나름 2018년식 신상 남북관계 갬성 양념을 쳤으나 이마저도 한발 아니 두발 늦었다. 이미 소위 좌파 갬성, 단물이 슬슬 빠지고 있는 추세다.
그래서 말인데 굳이 왜 리메이크를 했으며 전혀 역할을 하지 못한 오히려 방해만 된 가까운 미래사회배경 설정을 한 이유를 도통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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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동원이 강동원했고 한효주가 한효주했고
정우성이 정우성했고 김무열이 김무열했고
허준호가 허준호했다.
미안하게도 항상 이들은 어느 작품이건 어떤 포지션이건 연기를 하기도 전에 어떤 연기를 할지 알것같고 불행 하게도 예측 범위를 벗어나질 않는다. 진부하다 못해 지겹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실 이들이나 송강호, 이병헌과 같은 소위 연기력탑(?) 배우들도 어쩔수 없는 자기만의 고유 연기톤이 있기때문에 역할이 바꼈다고 해서 전혀 다른 사람처럼 연기를 하진 않는다.
하지만 차이점은 송강호 작품에서 만약 송강호가 아니였더라면 이란 가정을 했을때
마땅한 대안이 떠오르지가 않는다. 이병헌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강동원 대신 공유였다면 한효주 대신 송혜교였다면
정우성 대신 박휘순이였다면 김무열 대신 주지훈이였다면
허준호 대신 이성민이였다면
결국 대안이 있는 배우냐 아니냐가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내는거 같다. -

5. 다음주는 "신파함께" 봐야하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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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인랑 #너랑나랑 #강동원 #동원참치 #한효주 #정우성 #난민 #섹트 #섹x #빨간망토 #차차 #불꽃카리스마 #민호우 #남산타워 #남산돈까스
#깡통로봇 #내츄럴시티 #예스터데이 #밀레니엄 #세기말 #y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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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키토식 #키토식단 키토시작 D+1 . 음.. 솔직히 키토를 시작했다는걸 알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어요 워낙 논란도 많고, 많은 사람들의 반대도 있고 저 스스로도 의구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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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키토식 #키토식단 키토시작 D+1 . 음.. 솔직히 키토를 시작했다는걸 알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어요 워낙 논란도 많고, 많은 사람들의 반대도 있고 저 스스로도 의구심이 들어 한달넘게 3권의 책을 통독하고 각종 키토에 관한 article 들을 읽어보고 키토다이어터들의 경험을 들여다 보고 공부하면서 한달이 넘은 이제서야 제 몸에 실험을 시작했어요 . #키토제닉 혹은 #케토제닉 이라 불리는 저탄수 중단백 고지방 다이어트는요 말 그대로 탄수화물을 제한(당질제한)하고 단백질을 적정량 먹으며 지방을 엄청나게 많이 ... #오늘의키토식 #키토식단 키토시작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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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솔직히 키토를 시작했다는걸
알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어요
워낙 논란도 많고, 많은 사람들의 반대도 있고
저 스스로도 의구심이 들어
한달넘게 3권의 책을 통독하고
각종 키토에 관한 article 들을 읽어보고
키토다이어터들의 경험을 들여다 보고
공부하면서 한달이 넘은 이제서야
제 몸에 실험을 시작했어요 .
#키토제닉 혹은 #케토제닉 이라 불리는
저탄수 중단백 고지방 다이어트는요
말 그대로 탄수화물을 제한(당질제한)하고
단백질을 적정량 먹으며
지방을 엄청나게 많이 먹는거에요
탄:단:지 비율 1:2:7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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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기서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게 나오지요
네 지방이요..
그래서 아직까지 논란이 많긴하지만요
오늘 제 포스팅에는 제 스스로 실험을 하기 위한 글이니
키토제닉을 반대하고 폄하하는 글은 자제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이 식단을 여러분께 강요할 마음은 없으며
각자의 선택이 필요한 것이기에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에 올리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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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당질제한 고지방식단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분들은
검색창에 #케토제닉 혹은 #키토제닉 을 검색하시면
수많은 관련자료를 만나게 되실테니
아직 전문가도 아닌, 이제 막 시작하는
저는 초보 키토인으로서 제 개인적인 기록을 해볼까 합니다
저한테 물으셔도 저도 이제 막 공부중이라
알고 있는 지식이라도
제 스스로 경험하지 못했기에
속시원히 답해 드릴수는 없을듯해요
궁금한건 검색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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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저의첫 키토식!
치킨 까르보나라 입니다!
탄수화물을 제한 해야 하기에
면은 없어요! 다만 치킨을 넉넉히 넣어
한끼 식사로 만들었지요
그리고 키토식은 고지방식이라
많이 먹을수가 웂어요🤣
먹다보면 느끼하고 배불러서 수저가 놔지는 ㅋ
신기한(?)경험을 하게 되요
지방은 우리뇌에 포만감을 주는 렙틴 호르몬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이 쉽게 오는데요
전 사실 평소에 오랜 칼로리제한,식사절제등으로
렙틴호르몬이 완벽하게 깨져서
식사를 절제하지 못하고 폭식을 해버리는
엄청난 장애를 가지고 있었어요 ㅠㅠ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을 할때는
늘 배고프고 괴롭고 힘든순간이였지만
정신력으로 참고 이겨낸거 같아요🤣
하지만 저탄 고지방을 먹게되니
딱 적당량이 되면 내가 먹는 양보다 훨씬 덜 먹었어도
배가 부르고 더이상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허허
렙틴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된거에요!
거의 20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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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제한 고지방 식단에 대해
아직도 공부하면서 실험중이기에
무어라고 딱잘라 좋다 안좋다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전 일단 평소보다 더 배부르게 먹고
운동량도 하루 세번에서 한번으로 줄였는데
어제보다 공복체중 500그람 감량이 되었어요
게다가 지금은 대자연의 기간이라
온몸에 수분이 정체 되어있는 느낌이지만
키토시작시 발생하는 수분 빠짐 현상으루
수분도 잘 빠지고
무엇보다 탄수화물 섭취후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일이 없이
배안쪽이 비워진 느낌이 나구 배가 가벼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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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총 먹음 식단은
기상후: 방탄커피 1잔(아메리카노+버터한큰술+mct오일1큰술)
운동후 아침: 치킨까르보나라(닭다리200g,생크림,버터왕창,베이컨3장,브로콜리,버섯,소금후추)
간식: #써니브레드 흑임자스콘 1개
점심; 닭날개 튀김8쪽(튀김옷없이 올리브오일 왕창발라 에어프라이어)
저녁: 컬리플라워+구운베이컨+베이컨 구운 기름+버터+애플사이다 넣고 쉐킷쉐킷 믹서기에 갈아서 매쉬 포테이토 처럼!(꺅 진짜 꿀맛🙈🙈🙈)
이렇게 많이 기름 지게 먹었는데
500구람 감량이 되다니!!
너무 너무 신기해서 체중계에 자꾸 올라가게 되요🤣
물론, 체중은 숫자에 불과 하지만
같은 근육량으로 재었을때의 차이는 확인 할수 있으니까요!
무튼, 저에게는 너무나 만족스런 결과이구요
앞으로 계속 해볼 생각이에요!
아?! 그리고 진짜 무엇보다 피부가
말도 못하게 좋아짐😆😆😆
그동안 지방을 절제한터라
푸석햇던 느낌이였다면
지금은 자연꿀광 ㅎㅎㅎㅎ진심요!!!
흐흐
좋은건 같이 나눠먹고 싶은 마음처럼
제가 해보고 좋아서 공유해보아요!
그리고 전문 키토인들 계시면
도움도 받고 싶어서요!
지켜봐주세요~~ 예쁘게 다이어트 잘되면
진짜 목숨걸고 이거 전파할꺼에요
너무너무 신나고 배부르고 먹고 싶은거 먹을수 있는
진짜 신세계 다이어트 이니까요!!
키토제닉을 처음 만든 창시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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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e의키토테이블
#LC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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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직업 아빠 아빠는 쌓고 지아는 부수고🤣 . 지아네는 선크림을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요 물고기를 죽이는 선크림이 과연 사람에겐 좋기만 할 수 있을까요? 여름나라에 사는 지아네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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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직업 아빠 아빠는 쌓고 지아는 부수고🤣 . 지아네는 선크림을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요 물고기를 죽이는 선크림이 과연 사람에겐 좋기만 할 수 있을까요? 여름나라에 사는 지아네라서 많이 물어보시는데 선크림의 종류와 알맞는 사용방법, 대안 블로그에 자세하게 포스팅 해두었습니다. . 어제도 아침부터 하루종일 모래에서 놀아서 얼굴이랑 어깨, 팔이 탔는데요 저희는 사실 에피서지가 있어서^^;; 안심이에요 저는 일주일간 얼굴에 암것도 못바르다가(귀찮아서;) 얼굴타서 에피서지 발라는데 갑자기 피부가 넘 좋아져서 다시 또 ... -
극한직업 아빠
아빠는 쌓고 지아는 부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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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네는 선크림을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요
물고기를 죽이는 선크림이 과연 사람에겐
좋기만 할 수 있을까요?
여름나라에 사는 지아네라서 많이 물어보시는데
선크림의 종류와 알맞는 사용방법, 대안
블로그에 자세하게 포스팅 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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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아침부터 하루종일 모래에서 놀아서
얼굴이랑 어깨, 팔이 탔는데요
저희는 사실 에피서지가 있어서^^;; 안심이에요
저는 일주일간 얼굴에 암것도 못바르다가(귀찮아서;)
얼굴타서 에피서지 발라는데 갑자기 피부가
넘 좋아져서 다시 또 감탄했어요 ㅎㅎ
써본사람은 다 공감할 에피서지 (없으면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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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지아네물비누와 세제, 호호바오일
이틀간 공구가 진행됩니다.
벌써 17차 공구인만큼 일년넘게 사용해오신
마니아분들이 많이 생긴 제품들인데요
7년째 사용해오고 있는 저 못지 않게 많은분들이
임신중부터 출산후 아기와 함께 온가족이 안심하고,
여행갈때도 간편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하신다는
소식들을 접할때 가장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공구 및 제품문의는 @Ohshu_market 으로 해주세요
지금 이벤트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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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오일 특유의 끈적임이 강하지 않고
유일하게 지성,여드름 피부타입에도 사용가능한
100% 천연보습제, 천연화장품 호호바오일.
형광증백제나 점도증진제가 들어있지 않고
생분해되서 아기 식기 세척에도 사용가능한 친환경세제.
그리고 말해 뭐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지아네물비누💕
.
요즘 더 많아진것 같아요 아기용 화장품, 아기용 선크림
엄마가 만들고 아빠가 만든 내 아이를 위한 제품들.
.
저는 2012년부터 화장품 제조 판매 법인회사의 대표로
일했어요. 화장품을 알아가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고 보니
더욱 내 아이에게는 함부로 화장품을 쓰지 못하겠더라구요.
오슈마켓이라는 온라인 가게의 주인이 되고나니
화장품을 만드는것도 파는것도 더욱 쉬워졌지만,
엄마라서, 엄마니까 만들지도 팔지도 못했고 안했습니다.
.
아이에게는? 아이에게만? 안전한 화장품을 만들 자신이
없었거든요. 아기는 쓸수없는 제품을 성인은 사용해도 된다는것도 납득이 가지 않고(내피부도 연약한데!) 아기용이라 안심하고 마구써도 된다는 화장품(결국엔 화장품)이 있을수 있단것도
받아들여지지 않았기때문에요
.
이 글로 적이 또 생기겠지만🤣
기초 화장품에 너무 의존하지마시고
기본에 충실하고 내게 맞는 제품 한두가지만 쓰시면서
몸 건강에 더욱 집중해보세요. 답은 누구나 알고있습니다.
.
지아네물비누도 아무리 좋다고해봤자 결국 화장품이에요
큰오염이 없다면 가능한 자주 사용안하는게 좋겠죠
.
피부 문제, 관리에 관한 생각도
블로그에서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따로 상담이나 제품추천은 해드리지않아요
.
.
.
#아침부터감성터짐 #화장품쟁이 #엄마생각
#아빠와딸 #휴가 #괌 #투몬 #모래성 #모래놀이 #물놀이
#육아 #딸 #딸바보 #딸맘 #원숭이띠아기 #육아맘 #육아대디
#딸스타그램 #인천맘 #다문화가정 #맘스타그램
#3살 #엄마 #천연화장품 #아기화장품
#guam #tumon #beach #playground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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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mihys35 (@get_repost) ・・・ - 주말은 미마팀과 함께 😎 안녕하세요 주말남 미마팀입니다 오랜만에 이벤트를 하나 들고 왔는데요 - 쉬운데 귀찮고 하면 다주니까 안하기도 뭐한 이벤트 <span class="emoji emoji1f389"></span> -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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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mihys35 (@get_repost) ・・・ - 주말은 미마팀과 함께 😎 안녕하세요 주말남 미마팀입니다 오랜만에 이벤트를 하나 들고 왔는데요 - 쉬운데 귀찮고 하면 다주니까 안하기도 뭐한 이벤트 - 이벤트 이름이 상당히 길죠? 그냥 한마디로 별거 아닌데 귀찮으니까 한가하신 분들만 참여해달라는 그런 이벤트입니다 헤헷 - 참여기간 1월 8일 오전 10시까지 - 자 그럼 귀찮은 이벤트 참여 방법입니다 - 1. @mihys35 팔로잉 2. 이 게시물 좋아요 꾹 누르기 3. ... #Repost @mihys35 (@get_repost)
・・・
-
주말은 미마팀과 함께
😎
안녕하세요 주말남 미마팀입니다
오랜만에 이벤트를 하나 들고 왔는데요
-
쉬운데
귀찮고
하면
다주니까
안하기도
뭐한
이벤트
🎉
-
이벤트 이름이 상당히 길죠?
그냥 한마디로 별거 아닌데
귀찮으니까 한가하신 분들만
참여해달라는 그런 이벤트입니다
헤헷
-
⏩ 참여기간
1월 8일 오전 10시까지
-
⏩ 자 그럼 귀찮은 이벤트 참여 방법입니다
-
1. @mihys35 팔로잉
2. 이 게시물 좋아요 꾹 누르기
3. 이 게시물 글내용 포함 전부 리그램
#미하이스35 #아기화장품 #아기크림
#아기로션 #베이비로션 #베이비크림
#베이비오일 #신생아로션 #유아바디워시 #천연비누

자 그다음 공식몰로 이동
www.mihys35.com
공식몰 메인화면 캡쳐

스토어팜으로 이동
storefarm.naver.com/mihys35
스토어찜 꾹 누른 후 캡쳐

카카오톡 미하이스35 플러스친구로 이동
인스타아이디 주시고 아까 찍은 캡쳐 두장 전송

아주 무슨 아프리카 가는 것도 아니고
경유지가 참 많죠? ㅋㅋ
🔽
자 여기서 중요한건
공식몰이나 스토어팜 경유하시다가
혹시 구매까지 하셨다 하시면
톡으로 구매하신 아이디도 주세요
🔽
선물이 두배로 나갑니다
🎁
-
선물 안내입니다
이 귀찮은 이벤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다음의 선물 중 하나를 드립니다
😘
-
1. 던킨도너츠 먼치킨 10pack
2. 맘스터치 김떡만
3. 스타벅스 하트파이
4. 던킨도너츠 밀크티라떼
5. 맘스터치 할라피뇨너겟 (10조각)
6.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콘
-
🎁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중
오늘부터 8일 오전 10시까지
제품 구매하신 분들은
택 1이 아니라 택 2!
😮
-
위의 선물 중 2개를 골라주시면 됩니다
🎁
-
당첨자 발표는 월요일에 하고
그 이후 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
-
-
자 황금같은 주말
귀찮은 이벤트로 더욱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참고로 저희 직원이 테스트해본 바
카톡 메세지까지 보내는데
구매 안한 경우 57초 걸렸습니다
-
숙련자 임을 감안하면
평균 소요시간은 3분 정도 예상합니다
구매까지 하시면 구매 시간만큼은
더 늘어나겠지요
🙇
-
스토어팜은 네이버에 회사명인 "리노아"
검색하시면 가장 상단에 뜹니다
참고해주시고 키즈윈도 말고 스토어팜
스토어찜 해주셔야 해요
😘
-
-
테스트한 직원은
주말동안 총 10분 정도 참여 예상하며
저에게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 이거 해보니까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 백퍼 망할거예요
-
저도 그럴거 같은 생각이 들고요
자 한번 시원하게 망해볼게요
헤헷
-
참여만 하시면 다 드리는
-
쉬운데
귀찮고
하면
다주니까
안하기도
뭐한
이벤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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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Save @mihys35 with @repostsaveapp ・・・ - 주말은 미마팀과 함께 😎 안녕하세요 주말남 미마팀입니다 오랜만에 이벤트를 하나 들고 왔는데요 - 쉬운데 귀찮고 하면 다주니까 안하기도 뭐한 이벤트 - 이벤트 이름이 상당히 길죠? 그냥 한마디로 별거 아닌데 귀찮으니까 한가하신 분들만 참여해달라는 그런 이벤트입니다 헤헷 - 참여기간 1월 8일 오전 10시까지 - 자 그럼 귀찮은 이벤트 참여 방법입니다 - 1. @mihys35 팔로잉 2. 이 게시물 좋아요 ... #RepostSave @mihys35 with @repostsaveapp ・・・ -
주말은 미마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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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남 미마팀입니다
오랜만에 이벤트를 하나 들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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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데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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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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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름이 상당히 길죠?
그냥 한마디로 별거 아닌데
귀찮으니까 한가하신 분들만
참여해달라는 그런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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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기간
1월 8일 오전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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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무슨 아프리카 가는 것도 아니고
경유지가 참 많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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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중요한건
공식몰이나 스토어팜 경유하시다가
혹시 구매까지 하셨다 하시면
톡으로 구매하신 아이디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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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찮은 이벤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다음의 선물 중 하나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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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던킨도너츠 먼치킨 10pack
2. 맘스터치 김떡만
3. 스타벅스 하트파이
4. 던킨도너츠 밀크티라떼
5. 맘스터치 할라피뇨너겟 (10조각)
6.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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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중
오늘부터 8일 오전 10시까지
제품 구매하신 분들은
택 1이 아니라 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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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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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황금같은 주말
귀찮은 이벤트로 더욱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참고로 저희 직원이 테스트해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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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한 경우 57초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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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자 임을 감안하면
평균 소요시간은 3분 정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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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늘어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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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팜은 네이버에 회사명인 "리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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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한 직원은
주말동안 총 10분 정도 참여 예상하며
저에게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 이거 해보니까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 백퍼 망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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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거 같은 생각이 들고요
자 한번 시원하게 망해볼게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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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만 하시면 다 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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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데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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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니까
안하기도
뭐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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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유리예요. . 지금 핸드크래프트 중인 수트예요. 두번째 피팅 준비 중입니다아~ . 수트 맞추러 가면 저렇게 생긴 스티치로 된 수트 많이 보시져? 저 스티치는 모두 다 이유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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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유리예요. . 지금 핸드크래프트 중인 수트예요. 두번째 피팅 준비 중입니다아~ . 수트 맞추러 가면 저렇게 생긴 스티치로 된 수트 많이 보시져? 저 스티치는 모두 다 이유가 있는 라인들이예요. 그래서 매우 섬세한 작업이랍니다. . 새빌로우의 비스포크수트는 공장에서 제조된 수트와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숨은 치수예요. 아름다운 실루엣 안에 착용할때의 편안함을 유지하기위해 숨긴 사이즈들이 있어요. 이 사이즈들을 숨기기위해 엄청나게 많은 테크닉들이 들어가요. 이건 기계로는 커버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수작업으로만 ... Hi, 유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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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핸드크래프트 중인 수트예요. 두번째 피팅 준비 중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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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맞추러 가면 저렇게 생긴 스티치로 된 수트 많이 보시져? 저 스티치는 모두 다 이유가 있는 라인들이예요. 그래서 매우 섬세한 작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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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빌로우의 비스포크수트는 공장에서 제조된 수트와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숨은 치수예요. 아름다운 실루엣 안에 착용할때의 편안함을 유지하기위해 숨긴 사이즈들이 있어요. 이 사이즈들을 숨기기위해 엄청나게 많은 테크닉들이 들어가요. 이건 기계로는 커버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수작업으로만 가능하다고 볼수 있죠. 🕺그래서 새빌로우에서 배우는 이 모든 기술들에 자부심을 갖기위해서는 완벽히 익혀야하니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
오늘은 남편과 엄마가 다녀가고 나니 마음이 많이 허해요.😭 날씨도 종일 비가 오는😭 그래서 민이가 주고간 떡볶이를 쓱샥 해먹었어요. ㅋㅋㅋ 허 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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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리를 먹고싶어서 호텔대신 에어비앤비 숙소를 이용했는데 첫날 나이트메어였어요. 무튼 거친? 항의끝에 호텔돠 우버서비스를 받아내고 다음날 다른 숙소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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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사용 팁을 드리자면. 호스트가 직접 맞이하는 곳인지 확인하시는게 좋아요. 영국의 경우 호스트가 권한을 위임하고 이를 대행하여 여러개의 프로퍼티를 관리하는 업체를 사용하는 호스트들이 꽤 있는데 이거 너무 불편하고 고객의 희생이 좀 따르는지라 자칫 엄청난 불편을 초래할수 있어요. 그래서 호스트 본인이 직접하는건지 대행하는 건지 꼭 따져보시는게 좋아여. 예약취소한 곳은 대행업체에서 관리하는 곳인지 전화통화만 수십번하는데 전화가 스코틀랜드, 파리 등등의 국가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호스트가 직접와야 해결이 되는 문제들이 꽤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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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특히 키) 열쇠의 경우 유럽의 건물들은 오래된데다 키가 잘 안돌아가는 경우가 더러있어서 못들어 가는 수가 생김. 근데 대행업체에서 온다고 하더라도 이 키박스를 함부러 뜯거나 열수도 없거든요. 결국 못들어가는 사태. 호스트가 당일 캔슬하는 사태 발생. 무튼간에 에어비앤비 하실때 호스트가 직접 관리하는지 도착당일 직접 키를 받는지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당일 취소의 사태를 맞이하시면 꼭 풀리펀과 호텔 및 이동수단에 대한 제공을 강력히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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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리고 대행업체가 하는 프로퍼티의 키는 패스워드가 걸린 소형 키 금고를 열어야하는데 이게 가까이 있기도 멀리있기도해서 미션임파서블임.😨 에어비앤비 영국지사?와 수십차례 (담날까지)항의 및 해결방안을 달라고 전화하는데 이게 또 담당자 바꿔준다하면 츰부터 또설명하고 몇차례하고나니 정말 분노에차서 나중에 겁나 화냈더니 10%디스카운트 쿠폰에 호텔 및 우버 이용 무료로 받아냈어요. 무튼 이부분에 대해 에어비앤비 본사에 강력히 항의하고 개선해야할것이라고 이메일 보내려고해요. 이런 대행업체 시장이 파생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불편한 점이 너무 많더라구요. 이걸 왜 에어비앤비에서 넋놓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무튼 대행업체관리 여부와 호스트가 키를 직접주는지 등을 꼭 기재해서 소비자기 이를 알수 있게 해달라 요청할거예요.
.
무튼 뭐 첫날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나머지 날들은 좋은 곳에서 엄마밥먹고 잘 지냈답니다👍🏻 살이 팍팍 찌는 엄마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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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월요일이네여. 열심히 또 달려야져. 오늘은 일찍 취침해야겠어요. 다들 꽃길 걷는 한주 되세요!
.
전 이만 뿅!
.
#유리일기 #런던 #새빌로우 #비스포크수트 #마스터테일러 #테일러 #유학생 #수트만드는여자 #곧마스터테일러될여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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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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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그것때문인지 속이 약간 좋지 않음. . 원래는 2시간 50분이면가는 거리. 설. 올림픽 버프로 인하여 네시간 걸림. 배고파서 간 곳.. #벌집칼국수 #장칼국수 인데 웨이팅 약 30분. 사진은... 음.... 먹어버렸네??ㅋㅋㅋ 밥까지 말아먹으면 꿀맛 그리고서 찾아간 #올림픽파크 올림픽 기간즁에 강릉은 #버스비꽁짜 사진1. ... 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그것때문인지 속이 약간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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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시간 50분이면가는 거리.
설. 올림픽 버프로 인하여 네시간 걸림.
배고파서 간 곳.. #벌집칼국수
#장칼국수 인데 웨이팅 약 30분.
사진은... 음.... 먹어버렸네??ㅋㅋㅋ
밥까지 말아먹으면 꿀맛

그리고서 찾아간 #올림픽파크
올림픽 기간즁에 강릉은 #버스비꽁짜

사진1. 여기저기 기윳거리다가 들오간 #슈퍼스토어
올림픽 굿즈를 파는 곳인데. 둘오가눈데 심지어 줄섬;
이성을 부여잡고... 아무것도 사지않음 #구두쇠 성공!

일단 올림픽 파크 둘러봤겠다
숙소가서 쉴 요량으로 숙소행
슉소위치는 #강문해변 에 위치한 #오션캡슐게스트하우스
평가는... 가격이 대략 35000원인데 왜 35000원인지 이해안감.
설날이랑 올림픽특슈때문인ㄱㅏ?? 제주에서 35000원 방이면...하....
3.5점

사진2.
#강문해변맛집 검색하니 나오는 #폴앤마리햄버거
#모짜렐라치즈버거 시켜야지~~ 하고 주문하러갔다가
시킨 버거는... #베이컨모짜렐라치즈버거 + 감튀 + 콜라
총 11500원
맛은... 치즈의 형태가 신기하나 모짜렐라 특성샅 늘어나는것 빼고는 식으면.... 별 신기한게 없어시고 맛도 안남. 베이컨은 신의한수. 개인적으로 와퍼에비해선... 가성비 떨오진다 생각(최고의 버거는 와퍼)
4점

사진 3.
한숨자고 다신간 올림픽파크.
외귝인도 많이 있고 야경도 이쁘다.
강릉은 빙상경기를 하는 곳이라 그론지 스케이트구조물을 만들어놨다.

사진 4.
모든 사진에 칙칙한 네이비색 비니를 쑤고있어서 이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둘어간... #노스페이스 매장.
#비니 는 두종류였다. 네이비 색상에 평창이라 써있는
빨간색에 #팀코리아 라고 쓰여있는.
네이비는 이미 가지고있는 모자가 네이비이고...
나는 한국을 응원할것이기에 레드!
28000원
구리고!!뱃지는....
평창올림픽마크(5000원) 내가본 #아이스하키 #스켈레톤 (각각6000원) 주고 구입.
과연 잘한걸까?? 사진 5.6.7.
아이스하키장에 입성!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뭐가있나보는데...
#북한응원단 들이 하키장에 들어온다.
엄청많이 들어와서 처음엔 우와... 하다가....
나중엔 "뭐야 지나가야하눈데 얘네때메 못지나가자나ㅠ" 불평... 뭐. 가끔은 이질적인 응원도 했지만 같이 응원하니 재미도 있었다.
구리고 하키시작전에 한. #산이 의 공연
공연래퍼토리는 롱키스트런때와 크게다르지 않았다.
산이 공연시적하자마자... 바로 앞에 뛰어가서 춤추며 노래뷰름ㅋ 근데... 왜 나한테 #윙크 하는거니?🤣
나그런사람 아냐
아이스하키는 졌잘싸!

하키끝나고 버스가 끊겨서(시각 11시반) 숙소까지 걸어왔다.
약3키로. 걸어오는데 약30분소요.
막샤워가 하고싶어서 방에 가자마자 샤워를...
12시넘었는데. 다행히 방에 1명밖에없었고 안자고있어서

평창우로 넘어가기위해 아침 6시반 기상.
부랴부랴 짐챙기고 대츙씻고 나가니 버수시간이랑 딱맞았다.
강룽에서 진부행 7시20분기차타고 내리니까 7시40뷴
#스켈레톤 이 입석이라서 빨리 자리를 선점해야한다.
사진8
부랴부랴 올라가는데 태극기를 나눠준다한다.
받으러들오갔는데 마스크랑 핫팩도 준다ㅋㅋ 고맙....
마수크종류가 듀종류라서 둘다 집었는데
"마스크 한개씩입니다"😅 뻘쮸

다행히도 좋은자리를 섬점했지만... 날씨가 춥다.
혼자간거라 자리를 맡아달라하고 화장실도 못간다.
한시간 반이상을 그자리에서 핫팩 흔들며 있었다.

드디어 경기시작.
한시간반이상 기다린자리... 하지만 갑저기 위쪽자리를 올라갈수 있게해줘서 과감히 가방을 들고 위쪽자리로 갔다.
슝!!! 뭔가지나갔다.
옛날 #깜찍이소다 광고가 떠오른다.
덕분에 3차 첫레이스인 #윤성빈 선수의 레이스는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이것도 노하우 쌓이니 보이기 시작한다.
윤성빈선수의 마지막 레이스가 끝나자마자.
제일 위쪽으로 뛰어 올라갔다. 뭔가 관객둘한테 인사라도 해주지 않을까???
했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하도 많아서 안보인다.
수많운 인파 사이로 쪼굼씩보인다.
이럴땐 정말이지 키큰게 좋다.

사진9
내려오다가. 많이본사람이 있었다.
#유승민선수 아니 #유승민위원
#아테네올림픽 에서 왕하오를 꺾고 김택수랑 포옹하던 그 감동이 아직나에겐 남아있다.
"저기요...사진찍어도 될까요?"
그런데 너무 다정한샷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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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고민에 답을 못 찾고 밤새 만화책을 읽다가(뭔 신박한 핑계냐) 머리가 띵한 채로 일어났다. 미팅가는 김에 어디든 들르고 싶다는 생각이 급 샘솟았다. 여름 내내 위례 일로 바빴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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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고민에 답을 못 찾고 밤새 만화책을 읽다가(뭔 신박한 핑계냐) 머리가 띵한 채로 일어났다. 미팅가는 김에 어디든 들르고 싶다는 생각이 급 샘솟았다. 여름 내내 위례 일로 바빴고 또 담주부터 바빠질텐데, 놀기 좋은 가을인데. 평소 궁금했던 사운즈한남, 피크닉, 연남방앗간을 다녀왔다. 나역시 가게하는 사람이 되어 감히 평할 입장도 아니고 구석구석 사진찍기도 뭔가 죄송한 마음에 조용히 구경하고 열심히(?) 돈만 쓰고 나왔다. . 사운즈의 서점 스틸북스 큐레이터 분들 (뵌적은 없으나) 멋진 것 같다. 콰르텟에서 남은 빵은 내가 다 사왔다. 피크닉은 ... -
어제는 고민에 답을 못 찾고 밤새 만화책을 읽다가(뭔 신박한 핑계냐) 머리가 띵한 채로 일어났다.
미팅가는 김에 어디든 들르고 싶다는 생각이 급 샘솟았다. 여름 내내 위례 일로 바빴고 또 담주부터 바빠질텐데, 놀기 좋은 가을인데.
평소 궁금했던 사운즈한남, 피크닉, 연남방앗간을 다녀왔다. 나역시 가게하는 사람이 되어 감히 평할 입장도 아니고 구석구석 사진찍기도 뭔가 죄송한 마음에 조용히 구경하고 열심히(?) 돈만 쓰고 나왔다.
.
사운즈의 서점 스틸북스 큐레이터 분들 (뵌적은 없으나) 멋진 것 같다. 콰르텟에서 남은 빵은 내가 다 사왔다.
피크닉은 늦게 도착해 멋진 카페 공간을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뭐가 없을 만한 위치에- 이렇게 있어보이는 공간이 준 충격이 컸다. 어딘가 도도한 공기도 좋았고.
연남방앗간에 들렀는데 역시 나의 정든 동네. 갈수록 시끄러워지고 비싸고 말도 많지만 홍대는 여전히 특별하다. 참깨라떼도 넘 맛있다. 책방있는 줄은 몰랐는데 올라가보니 아는 분이셔서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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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을 누비고 돌아오는 길, 요즘은 멋진 공간을 만드는 회사와 개인이 많지만 어딜가도 와 미친듯한 인파다, 라는 느낌이 없다. 사람 많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손님 입장에선 한가한 게 좋을 수 있지만, 경기가 안좋은 걸까, (좀 무섭고) 좋은 곳이 여기저기 늘어나서 그런 거라면 다행이겠고.
오늘 들른 세 가게는 예외지만, 대로변 대부분의 가게들은 일요일 오후에도 사람이 없는 모습이다. 오프라인에서 뭔갈 한다는 거 참 어렵다. 그래도 한국이 계속 멋져지는 것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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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을 보고 오니 기분이 좋아졌다. 결혼해도 가끔은 꼭 혼자 놀아야 한다. 이제 집에가서 고민거리와 마저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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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지나가는 시점에서는 마무리를 해야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어느 곳. 어느 사진으로 글을 쓸까 지속적으로 생각한다. 낮 방파제 근처에서도. 독일마을 카페에서도. 도로 커브길을 도는 순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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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지나가는 시점에서는 마무리를 해야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어느 곳. 어느 사진으로 글을 쓸까 지속적으로 생각한다. 낮 방파제 근처에서도. 독일마을 카페에서도. 도로 커브길을 도는 순간에도. 생각없이 들어온 독립 서점에서 책 두권을 사고. 운이 좋아 얻어마신 유자차에 이영훈 노래가 나오며 몸이 따듯해지고 옆에 고양이가 졸고 있으니 이제야 그럴 마음이 언뜻든다. 아무튼 내 마음이 제일 어렵지. (또한 저녁에는 과음을 할 예정이고) 이번 년도의 제일 큰 일은 아무래도 근무지가 여수로 바뀐 것이라도 생각된다. 평일은 고흥에서 교량을 지켜보다 주말은 밖에 나와서 ... 한해가 지나가는 시점에서는 마무리를 해야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어느 곳. 어느 사진으로 글을 쓸까 지속적으로 생각한다. 낮 방파제 근처에서도. 독일마을 카페에서도. 도로 커브길을 도는 순간에도. 생각없이 들어온 독립 서점에서 책 두권을 사고. 운이 좋아 얻어마신 유자차에 이영훈 노래가 나오며 몸이 따듯해지고 옆에 고양이가 졸고 있으니 이제야 그럴 마음이 언뜻든다. 아무튼 내 마음이 제일 어렵지. (또한 저녁에는 과음을 할 예정이고)

이번 년도의 제일 큰 일은 아무래도 근무지가 여수로 바뀐 것이라도 생각된다. 평일은 고흥에서 교량을 지켜보다 주말은 밖에 나와서 사람들 구경하고 나름 조용히 산다.
그 덕에 두려워했던 운전대를 다시 잡았고 차를 샀다. 뭐든지 때가 오면 하게 된다는 기분이 다시 들었다. 나는 때가 오면 할 수 있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
다만 소장님께서 본사 센터장으로 가시면서 나를 데리고 가려한다는 소문을 들어서 살짝 걱정은 된다. 나는 이제 여기에 남고 싶은데 또 돌아다녀야 한다니. 이것도 또 흘러갈 것이다. 고민할 필요는 없지.
그리고...어릴적에는 소심한 나의 모습에 스스로 실망을 하며 살아왔었는데 이 정도 나이가 되니 어느정도의 뻔뻔함과 결속되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보통이 된 기분이 들어 만족스럽다. (이것이 뻔뻔함). 내년 계획은 물공포증을 극복해하고 서핑을 하는 것. 물론 수영부터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음악 믹싱을 배워보고 싶다. 로파이 장르에. 그리고 선을 따는 그림을 배워보고 싶다. 제주도에서 반씨가 그려준 그림을 볼때마다 배워야지하는 마음이 든다. 진급을 위해 외국어랑 자격증 하나 더 따야 하는데 이건 틈틈이 하면 되는 것이고. 경제관련에도 신경써서 현명한 재테크를 준비해야겠다.
아무튼 내년에도 대충 살면서 이룰건 이루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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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미뤄둔 가사일 해치웠다. 늘 비슷해 보이지만 나만의 디테일이 다른 우리집 사진을 찍어보았다. 1. 생애 첫 분갈이. 테이블 야자라는 것이 생겼는데 알량한 플라스틱 화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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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미뤄둔 가사일 해치웠다. 늘 비슷해 보이지만 나만의 디테일이 다른 우리집 사진을 찍어보았다. 1. 생애 첫 분갈이. 테이블 야자라는 것이 생겼는데 알량한 플라스틱 화분이 사는 것이 가여워 예쁜 집으로 옮겨줬다.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는데 다육이마저 살려내지 못한 나인지라 불안... 2. 나로선 큰일을 했다. 옥매트 치우고 매트리스 커버 교체하고 침구청소기 돌리고 청소기 필터까지 세척. 평소 하기 싫어 미뤄둔 모든 걸 해치움. 헥헥 참고로 내 옥매트는 루나파크 개장 때부터 써온 것으로 13년 된 장수템. 계속 써도 괜찮은 걸까? 3. 최근 선물받은 ... 어린이날을 맞아 미뤄둔 가사일 해치웠다. 늘 비슷해 보이지만 나만의 디테일이 다른 우리집 사진을 찍어보았다.
1. 생애 첫 분갈이. 테이블 야자라는 것이 생겼는데 알량한 플라스틱 화분이 사는 것이 가여워 예쁜 집으로 옮겨줬다.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는데 다육이마저 살려내지 못한 나인지라 불안...
2. 나로선 큰일을 했다. 옥매트 치우고 매트리스 커버 교체하고 침구청소기 돌리고 청소기 필터까지 세척. 평소 하기 싫어 미뤄둔 모든 걸 해치움. 헥헥 참고로 내 옥매트는 루나파크 개장 때부터 써온 것으로 13년 된 장수템. 계속 써도 괜찮은 걸까?
3. 최근 선물받은 시집 두 권. 어서 읽고 싶다. 뒤의 꽃초들은 발리에서 사온 것으로 얼마전 큰맘 먹고 하나 켜봤는데 5분만에 심지만 타고 꺼짐. 관상용인 걸로... 아, 그리고 지난 게시물 보고 추천해주신 분들이 계신데 사진에 보이듯 저도 이어팟 연결하는 줄이 있긴 있답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이라는 것이 툭 꺼내서 쏙 끼는 맛인데 줄 연결하는 것이 번거로워서(사실은 내가 게을러서) 잘 안 쓰게 되네용.
4. 고래와 이화곰돌이들이 지켜주는 주방. 매직블럭으로 싱크대 닦고 베이킹파우더로 배수구까지 청소했으나... 별로 티는 안난다. 가사일이라는 놈의 한계.
5. 주말에 늘어져있는 스팟. 대단한 팁은 아니지만 집게핀으로 커튼 정돈하면 편하다. 모양 잡기도 좋고.
6. 거실에 예의상 펴둔 요가매트. 가끔 누워 스트레칭하는 시늉을 하다 바로 사바아사나...(송장자세)
7. 작업하는 방. 카툰과 일러스트 작업은 여기에서 이루어진다.
8. 요즘 이 스팟이 보기 좋아서 자주 찍게 되네. 그림도 향초도 강연에서 독자분들이 주신 것. 아름답다. 감사합니다!
9. 미드나 영화 보는 스팟. 집에 티비가 두 대냐는 질문을 왕왕 받는데 맞습니다. 나는 큰 화면으로 야구를 보려고 큼직한 티비를 샀는데 이사한 집에 구식 벽걸이 옵션 티비가 있어서 별 수 없이 두 대가 됐다. 황당한 자취집...
10. 허나 그노무 야구 봐서 뭐하누... 실책이 터져나온 순간. 어린이날을 맞아 엘린이 엘른이 전부 속터짐.
이렇게 평화로운 주말의 풍경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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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의 단유이야기> (매우 긴 글입니다) . 댓글 보니 기다린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실은 단 하루만에 성공이라고 적어두고 너무 경솔하진 않았나 생각했어요. 며칠 더 지켜본 후 적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새벽에 깨어 적어봅니다..^^ . 저는 출산 후 40일 만에 복귀했기 때문에 수유를 오래할 수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500일이 훨씬 지나서까지 가능했던 것은 숭고한 모성애라기 보다 사실 저 편하자고 였답니다. 엄마라면 아시겠지만 수유가 아이를 재우거나 달래는데 최고의 수단이거든요. 외출할 때 짐도 줄일 수 있고 새벽에 깨어 물을 끓이거나 ... <서아의 단유이야기>
(매우 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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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 기다린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실은 단 하루만에 성공이라고 적어두고 너무 경솔하진 않았나 생각했어요. 며칠 더 지켜본 후 적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새벽에 깨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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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산 후 40일 만에 복귀했기 때문에 수유를 오래할 수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500일이 훨씬 지나서까지 가능했던 것은 숭고한 모성애라기 보다 사실 저 편하자고 였답니다. 엄마라면 아시겠지만 수유가 아이를 재우거나 달래는데 최고의 수단이거든요. 외출할 때 짐도 줄일 수 있고 새벽에 깨어 물을 끓이거나 식힐 필요도 없지요. 대신 일 하러 간 날에는 고생이 많기는 했어요. 유축기와 얼음팩, 아이스박스를 준비해야 했고, 스케줄 차에 커튼도 달아야 했으니까요..(우리 매니저 동생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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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녹화가 이어지는 날에는 남들 점심 먹을 때 대기실에서 유축을 해야했지만 이게 귀찮아 포기하기에는 수유의 장점이 너무 많아 그럴 수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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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말씀이 아이가 100일 쯤에는 (혼합하는 경우) 분유와 모유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하는데 다행히 서아는 잠시 멈칫하긴 했지만ㅋ 골라먹는 재미?를 즐겨주었고,
200일 쯤에는 작은 외과적 수술을 하느라 단유를 일주일 했더니 모유양이 많이 줄어들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이 쯤 단유를 했으면 간편했겠지만 그러기엔 제가 뭔가 아쉬웠어요. 그래서 다시 수유를 시작했고 양이 준 탓에 더이상의 유축은 필요가 없어졌지요. (<-이게 포인트임) 자동으로 서아에게 딱 필요한 양이 맞춰졌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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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에 서아는 500일까지 감기 한번 걸리지 않은 건강한 아기였답니다. 밥도, 채소도, 과일도 꽤 잘 먹는 아이기에 단유의 필요성을 사실 못 느꼈어요. 가슴이 망가질까 염려는 되었지만 수유를 통한 기쁨이 워낙 컸었기에 지금껏 내 가슴은 수유를 위해 존재했구나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엄마들은 공감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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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나고부터는 이가 썩을까봐 끊으려 몇차례 시도는 해봤지만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를 보며 금세 단념했었는데요. 500일 지나 서아가 감기로 오래 고생하는 것을 보며 모유가 더 이상 면역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되었죠. 그리고 외출하면 자꾸 엄마를 벗겨먹으려? 해서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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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단유시도를 통해 알게된 것은 모유에 대한 집착이 커진다는 거였어요. 반창고도 붙여봤지만 엄마 쭈쭈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사실에 충격이 큰 듯 해서ㅜ 설명해주기 방식을 꽤 오랫동안 지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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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부터 얘기해줬어요.
마침 친구가 아기 인형을 사다줘서 이 인형을 동생, 아기라 부르며 이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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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야, 그동안 엄마 쭈쭈가 서아를 정말 행복하게 해줬지? 엄마도 너무 행복했어. 고맙다고 뽀뽀 한번 해줄까?"
"서아가 이제 쭈쭈 먹고 커서 예쁜 언니가 됐어. 아기한테 양보해줄까? 아기가 배고프대. 으앙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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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얘기를 반복적으로 해줬어요. 그리고 쭈쭈 빠빠이~ 이런 것도 시키구요. 그리고 디데이를 전략적으로 설정했지요. 며칠 밤을 새울 작정을 해야했기에 스케줄이 연속해서 없는 날이 적절하다 판단이 되었구요.(출근하는 엄마들은 힘드시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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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에는 조금은 단호하게 얘기해줬어요.
"서아야, 오늘부터는 밤에 쭈쭈 안 먹을거야. 할 수 있지? 엄마랑 꼭 껴안고 자자~ 대신 엄마가 엄청 맛있는거 줄게"
쭈쭈를 이겨먹는 맛있는 걸 보상으로 줘야했기에 까까, 초코 아끼지 않고 줬어요. 다크초코를 처음으로 줘봤는데 너무 다니까 많이는 안 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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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날은 안아서 재웠어요. 둘째날까지는 밤에 깨지도 않았구요. 그렇게 쉽게 성공이라 믿었는데..ㅜ
셋째날 이후부터는 재우는데 애를 먹었어요. 쭈쭈를 찾지는 않는데 혼자 잠들긴 쉽지 않은지, 아기띠를 매라, 베란다로 가라, 밖으로 나가자 등의 수신호를 보내며 울기 시작했지요. 그나마 엄마가 올빼미라 버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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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서아가 엄마 옆에 누워서 스르르 잠드네요. 오예!! 잠깐 깬 틈에는 안아서 토닥토닥해주니 곧 잠들었어요. 엄마 게으름 피우지 말고 빨리 단유얘기 쓰라고 깨워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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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쭈쭈가 생각나는지 얼굴을 가슴에 파묻기도 하고 옷 위에다 살짝 입술을 대기도 해요. 손을 잠깐 넣었다 빼기도 하구요. 17개월 아기도 인생에 무엇이 되고 아니고를 빠르게 판단하는 걸 보며 감동했답니다. 기특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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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아엄마는 서아와 함께 한 단계 또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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