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꽃 불꽃 폭죽 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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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Gwangan Beach,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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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집선생님께서 미세먼지없는 날 봄이라 얼집에서 반애들 데리고 야외활동으로 벚꽃놀이 신나게 한 결과🤭 울 아들램 발 손 두드러기 쪼금 올라오더니 저녁에 씻기고 재울라는데 아들램 간지러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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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집선생님께서 미세먼지없는 날 봄이라 얼집에서 반애들 데리고 야외활동으로 벚꽃놀이 신나게 한 결과🤭 울 아들램 발 손 두드러기 쪼금 올라오더니 저녁에 씻기고 재울라는데 아들램 간지러운지 긁어서 빨갛게 올라와서 피부진정해주는 바텀밤바르고 재웠음 그런데 자다가 얼마안되서 징징대고 울다가 깨서 안아서 달래도 간지러워서 손으로 긁어더니 아프다고 울고불고 안되겠다싶어서 새벽1시에 신랑이랑 응급실행 응급실가니 다행히 알레르기성 두드러기라고 열도없으니 주사맞으면된단다 울아들램 엉덩이주사 2대나 맞는데 아파서 대성통곡 하더니 얼마나 힘을 주고 ... 얼집선생님께서 미세먼지없는 날 봄이라 얼집에서 반애들 데리고 야외활동으로 벚꽃놀이 신나게 한 결과🤭
울 아들램 발 손 두드러기 쪼금 올라오더니 저녁에 씻기고 재울라는데 아들램 간지러운지 긁어서 빨갛게 올라와서 피부진정해주는 바텀밤바르고 재웠음
그런데 자다가 얼마안되서 징징대고 울다가 깨서 안아서 달래도 간지러워서 손으로 긁어더니 아프다고 울고불고 안되겠다싶어서 새벽1시에 신랑이랑 응급실행🚑
응급실가니 다행히 알레르기성 두드러기라고 열도없으니 주사맞으면된단다
울아들램 엉덩이주사 2대나 맞는데 아파서 대성통곡 하더니 얼마나 힘을 주고 울었는지 갑자기 코피가 퐝😱
응급실 간호사가 코피닦아주고 코튼볼으로 코막아서 응급처치해줌 그래도 서러워서 우는 도혀니 품에 안아서 집으로 귀가함
생전 아파서 응급실가본적 없고 입원한적도 더더군다나 없고 잘웃는 아이인지라 아파하니 안쓰러워서 죽을뻔 😭우리 아프지말자 아들❤️
다음날 컨디션안좋을까봐 얼집쉬고 집에서 약잘챙겨먹으니 싹 사라짐🤗하🤦🏻‍♀️엄마닮아서 꽃가루알레르기가 있었넹...
이제 엄마랑 외출할땐 꼭 마스크 쓰고 다니자 아들😷
미세먼지심한 세상에서 살아가야하는 아들에게 괜시리 미안해진다😥

#4살 #아들 #얼집생활 #야외활동 #자제 #미세먼지나쁨 #꽃가루조심 #알레르기 #두드러기 #반응 #결국 #응급실행 #아프지말자 #내새낑 #사랑해 #엄마마음 #모성애폭발 #아들바라기 #아들맘 #아들맘일상 #육아맘 #육아는힘들어 #엄마가 #엄마가처음이라 #부족해서미안해 #어려운육아 #육아일기 #육아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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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네요. #밤바다 #폭죽 #불꽃놀이 #충남보령 #대천해수욕장 #바다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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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네요. #밤바다 #폭죽 #불꽃놀이 #충남보령 #대천해수욕장 #바다 #예쁘네요 예쁘네요.
#밤바다 #폭죽 #불꽃놀이
#충남보령 #대천해수욕장
#바다 #예쁘네요
Track3 #감성폭발 #불금 그리고 봄이 온다
너무 오래 기다려서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조차 잊었을 때
단 한 번 방심한 순간
꽃이 피어나듯 새가 날아오듯 기적처럼
봄이 찾아와
메마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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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3 #감성폭발 #불금 그리고 봄이 온다
너무 오래 기다려서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조차 잊었을 때
단 한 번 방심한 순간
꽃이 피어나듯 새가 날아오듯 기적처럼
봄이 찾아와
메마른 땅을 모조리 갈아엎고
모든 약속의 씨앗을 뿌린다
우리는 꽃처럼 피어날 수도 있고
우리는 새처럼 날 수도 있다고 세계가 속삭인다
그러나 머무는 것들은 얼마나 순식간에 사라지는가
단 한 번 숨을 크게 내쉬는 것만으로
단 한 번 걸음을 성급히 내딛는 것만으로
시드는 꽃, 날아가는 새,
애초에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었던
이 세상 모든 것들의 처음, 그 위태로움,
그것을 ... Track3
#감성폭발 #불금
그리고 봄이 온다
너무 오래 기다려서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조차 잊었을 때
단 한 번 방심한 순간
꽃이 피어나듯 새가 날아오듯 기적처럼
봄이 찾아와
메마른 땅을 모조리 갈아엎고
모든 약속의 씨앗을 뿌린다
우리는 꽃처럼 피어날 수도 있고
우리는 새처럼 날 수도 있다고 세계가 속삭인다
그러나 머무는 것들은 얼마나 순식간에 사라지는가
단 한 번 숨을 크게 내쉬는 것만으로
단 한 번 걸음을 성급히 내딛는 것만으로
시드는 꽃, 날아가는 새,
애초에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었던
이 세상 모든 것들의 처음, 그 위태로움,
그것을 다 견디는 자에게

그리고 여름이 온다
마음껏 열어젖힌 대기의 풍성한 열기,
어디로나 가로지르는 바람,
느닷없이 쏟아지는 소나기가 우리의 뿌리를 흔들 때

하나의 단순한 격정에 사로잡혀
우리는 뺨을 붉에 물들이고 뛰어간다
마음의 갈래마다 폭죽이 터지고
달콤한 과일들의 농익은 내음에 몸을 떨며
서투른 입술로 영원을 노래하는 우리 안에서
심장은 웅성거리며 환호하지만
그러나 암흑의 밤을 통과하는 영혼이 오가는 희망과 절망,
홀로 밝아가는 적막의 냉정한 얼굴이 문득
우리를 불러 세울 것이니
거친 기대와 거친 절망, 자학과 자기사랑, 열기와 냉기가
난폭하게 우리를 밀어내는 시간,
그것을 다 견디는 자에게

그리고 가을이 온다
가라앉을 것은 가라앉고
떨어질 것은 떨어지고
그래도 남아 있는 것이 있다면 조금 깊어진 눈빛이라 안도하며
말하지 않아도 가까운 사람에게
길고 긴 편지를 썼다 찢는 고요한 밤,
훌쩍 떠났다가도 돌아올 수 있을 것 같고
잠깐 눈을 감았다 떠도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아
허공을 향해 손을 뻗어 온기를 확인하는 낮,
심장에 새겨진 초연한 이름 하나가
문신이 되고 문장이 되는 계절을
우리는 조금 떨어져 걷는다
그러나 어디에나 존재하는 부재,
사랑도 사람도 흔적을 찾을 수 없는 쓸쓸함 속에서
둥근 달처럼 딱딱한 시간을 삼키는
가늠할 수 없는 운명을 받아들이는
이해하는
끌어안아 견디는 자에게

그리고 겨울이 온다
세계가 머물다 떠난 자리,
얼어붙은 눈 위에 또 눈이 쌓이고
바람의 자락들이 서로의 꼬리를 쫓고 붙잡으며
빈방을 기웃거린다
그때 누가 남고 누가 사라지나
그때 누가 사랑을 하고 누가 사랑을 떠나나
변해버린 것들과 변해가는 것들을 고스란히 지켜내며
누가 아직 그 자리에 있나
우리는 다 변하잖아, 그러니 슬퍼할 일은 없어,
라고 누가 말하며
누가 고개를 끄덕일 것인가
하나의 무(無)로 이르는 완벽한 안식과 평화의 성이 거기 있으니
그곳에서 누가 나를 기다리나
너는 누구를 기다리나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외면하지 않는 것. 견딜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것. 변하는 것들을 포기하지 않는 것. 가을이 가르쳐 주는 것.

 #우리는다변하잖아 #황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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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방문한 #여수 . . #미남크루즈 에서 보여주는 선상 불꽃놀이 . . 이렇게 가까이서. 그것도 배 위에서 #불꽃놀이 본건 처음인듯 .. . 흔들리는 배 위에서 손각대 1초 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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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방문한 #여수 . . #미남크루즈 에서 보여주는 선상 불꽃놀이 . . 이렇게 가까이서. 그것도 배 위에서 #불꽃놀이 본건 처음인듯 .. . 흔들리는 배 위에서 손각대 1초 샷 ;;; . #주말 #여행 #일상 #폭죽 #여수밤바다 . 처음 방문한 #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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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크루즈 에서 보여주는 선상 불꽃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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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까이서. 그것도 배 위에서 #불꽃놀이 본건 처음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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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배 위에서 손각대 1초 샷 ;;; .
#주말 #여행 #일상 #폭죽 #여수밤바다
우리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사랑할수록 죄가 되는 날들. 시들 시간도 없이 재가 되는 꽃들. 말하지 않는 말 속에만 꽃이 피어 있었다. 천천히 죽어갈 시간이 필요하다. 천천히 울 수 있는 사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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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사랑할수록 죄가 되는 날들. 시들 시간도 없이 재가 되는 꽃들. 말하지 않는 말 속에만 꽃이 피어 있었다. 천천히 죽어갈 시간이 필요하다. 천천히 울 수 있는 사각이 필요하다. 품이 큰 옷 속에 잠겨 숨이 막힐 때까지. 무한한 백지 위에서 말을 잃을 때까지. 한 줄 쓰면 한 줄 지워지는 날들. 지우고 오려내는 것에 익숙해졌다. 마지막은 왼손으로 쓴다. 왼손의 반대를 무릅쓰고 왼손으로 쓴다. 되풀이되는 날들이라 오해할 만한 날들 속에서. 너는 기억을 멈추기로 하였다. 우리의 입말은 모래 폭풍으로 사라져버린 작은 집 속에 있다. 갇혀 있는 것. 이를테면 ... 우리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사랑할수록 죄가 되는 날들. 시들 시간도 없이 재가 되는 꽃들. 말하지 않는 말 속에만 꽃이 피어 있었다. 천천히 죽어갈 시간이 필요하다. 천천히 울 수 있는 사각이 필요하다. 품이 큰 옷 속에 잠겨 숨이 막힐 때까지. 무한한 백지 위에서 말을 잃을 때까지. 한 줄 쓰면 한 줄 지워지는 날들. 지우고 오려내는 것에 익숙해졌다. 마지막은 왼손으로 쓴다. 왼손의 반대를 무릅쓰고 왼손으로 쓴다. 되풀이되는 날들이라 오해할 만한 날들 속에서. 너는 기억을 멈추기로 하였다. 우리의 입말은 모래 폭풍으로 사라져버린 작은 집 속에 있다. 갇혀 있는 것. 이를테면 숨겨온 마음 같은 것. 내가 나로 살기 원한다는 것. 너를 너로 바라보겠다는 것. 마지막은 왼손으로 쓴다. 왼손의 반대를 바라며 쓴다. 심장이 뛴다. 꽃잎이 흩어진다. 언젠가 타오르던 밤하늘의 불꽃. 터져 오르는 빛에 탄성을 내지르며. 나란히 함께 서서 각자의 생각에 골몰할 때. 아름다운 것은 슬픈 것. 슬픈 것은 아름다운 것. 내 속의 아름다움을 따라갔을 뿐인데. 나는 피를 흘리고 있구나. 어느새 나는 혼자가 되었구나. 되돌아보아도 되돌릴 수 없는 날들 속에서. 쉽게 찢어지고 짓무르는 피부. 멍든 뒤에야 아픔을 아픔이라 발음하는 입술. 모래 폭풍은 언젠가는 잠들게 되어 있다. 다시 거대한 모래 폭풍이 밀려오기 전까지. 너와 나라는 구분 없이 빛을 꽃이라고 썼다. 지천에 피어나는 꽃. 피어나면서 사라지는 꽃. 하나 둘. 하나 둘. 여기저기 꽃송이가 번질 때마다. 물든다는 말. 잠든다는 말. 나는 나로 살기 위해 이제 그만 죽기로 하였다.
#이제니 #마지막은왼손으로
#왜냐하면우리는우리를모르고
#문학과지성사
photo by #TomislavKruljac
-
@minimanimo_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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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 #불나방들 #폭죽 #불꽃놀이 #부산 #광안리 #밤 #바다 #fireworks #midnight 불장난✨
#불나방들 #폭죽 #불꽃놀이 #부산 #광안리 #밤 #바다 #fireworks #mi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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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19 PM3 대포유 낮<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저는 백형훈 사랑하는 사람.. 켱.. 복근 없다고 해서 죄송해요.. 실하게 있는 복근 잘 봤습니다ㅠㅠ 많이 조아해요<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후기 매우 길다 두 시간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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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19 PM3 대포유 낮 저는 백형훈 사랑하는 사람.. 켱.. 복근 없다고 해서 죄송해요.. 실하게 있는 복근 잘 봤습니다ㅠㅠ 많이 조아해요 *후기 매우 길다 두 시간을 후기 썼다.. . 쏭이 멘트하고 곤뎡이 먼저 나왔다! 태눈멀 부르고, 정식으로 인사하고, 관크ㅋㅋㅋㅋㅋ 없어야 한다고ㅋㅋㅋㅋ 하고 악의교향곡을 불렀다! 전 모오락을 사랑하는 사람임ㅠㅠㅠ 악교 오랜만에 들어서 좋았당! 다음 노래가 싸? 앤댄데얼논..인가.. 정식으로 부르는 건 처음이라고 맨날 술 먹고 대충 불렀다고ㅋㅋㅋㅋ 모리츠 진짜 조았다 난 왜 싸 못사인가ㅠㅠ.. ... 170219 PM3 대포유 낮💕
저는 백형훈 사랑하는 사람..
켱.. 복근 없다고 해서 죄송해요.. 실하게 있는 복근 잘 봤습니다ㅠㅠ 많이 조아해요💓
*후기 매우 길다 두 시간을 후기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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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이 멘트하고 곤뎡이 먼저 나왔다! 태눈멀 부르고, 정식으로 인사하고, 관크ㅋㅋㅋㅋㅋ 없어야 한다고ㅋㅋㅋㅋ 하고 악의교향곡을 불렀다! 전 모오락을 사랑하는 사람임ㅠㅠㅠ 악교 오랜만에 들어서 좋았당! 다음 노래가 싸? 앤댄데얼논..인가.. 정식으로 부르는 건 처음이라고 맨날 술 먹고 대충 불렀다고ㅋㅋㅋㅋ 모리츠 진짜 조았다 난 왜 싸 못사인가ㅠㅠ.. 그리고 쏭 나와서 토크! 쏭이 대명의 지박령이라고 했다 근데 맞는 것 같다.. 곥이 좋아하는 밴드가 퀸, 그 중에 프레드머큐리 좋아한다고 하니까 쏭이 닮았다고ㅋㅋㅋㅋ 또 다른 머큐리상이 핝이었는더 이제 라인생기냐고 했당 말 많고 흥 많고 도플갱어설(?) 토크 후에 별이 반짝이는 시간을 불렀는데 쏭이 해진쌤처럼 책상에서 편지쓰고 곤졍은 쏭 만지고ㅋㅋㅋㅋ 쏭은 종이에 고훈정 화이팅(맞나)을 썼다고 했다ㅋㅋㅋㅋㅋ 히카루 노래인데 히카루가 남성캐릭터로 표현되어도 좋았겠다-란 생각을 했다. 럽싸를 부르면서 고래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범시한테 도움을 요청했다고. 그러자 쏭이 송포유 1화 조상님이시라고 ㅋㅋㅋ 트유 부르기 전에 당시에 앝원 앞을 지나기 싫다고ㅋㅋ 오디션에서 성대 부서지도록 공연하겠다고 했는데 떨어지고.. 그래서 고보나랑 뉴기한테 괜히 뭐라고 했다고 했다 #트레이스유 #고훈정 해 주세여! 곤졍우빈! 본하가 부르는 트유가 아니고 우빈이 부르는 트유립을 불렀는데 코러스는 켱이 해 줬다! 선글라스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훈본하ㅎㅎㅎ 진짜 좋았다. 저는 훈본하 트유 다 사랑하는 사람이니까요ㅠㅠ 보나야 잘 지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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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 자기소개 하고, 곤졍이 힘들다고, 켱후니한테 졌다고 말 하는 거 다 가식이라고ㅋㅋㅋㅋㅋ디스했다. 그러다 팬싱 얘기 나오고, 둘이 팀 못 해 봐서 아쉽다고. 곤졍이 3중창 영입 켱 하고 싶다고 했는데 켱이 꿈에 폭망했다고ㅋㅋㅋㅋ 그렇지만 182.6팀 사랑한댔음. 다음에 두 분 같은 작품 꼭 해 주세요!
그러고 부른 ✨내앵경✨ 저 드디어 켱촤 보고 죽네요ㅜㅜ 곤졍은 곡 어렵다고 악보 보고 했다. 여기서 곡 이해를 도우려고 넷촤가 살인을 했다고 말 하다가, 멈칫하더니 이거 스포라고ㅋㅋㅋㅋㅋ 백암가시라곸ㅋㅋㅋㅋㅋ 켱이 부족해도 이해해 달라고 하니까 곥이 얼마 전에 미움받을 용기 읽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 켱한테 읽었냐고 했는데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내앵경은 존나 좋았다 며칠 더 기다려 보자~ "씨발! 안경은 좀 잊어 좆같은 전화도 끊어" 이 부분 넘 조았다 켱이 넷이랑 촤랑 목소리가 확 바뀌어서ㅠㅠ "아니, 너" 하는 부분도 좋았다ㅠㅠ 결론은 쓸보싶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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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졍이 들어가고 켱이 혼자 남음! 첫 곡은 곡예, 직접 공연까지 봤다며ㅠㅠ 내가 본진 퇴길가서 곡예 불러달라고 한 보람이 있다.. 곡예 존나 좋았다.. 켱르만 해 줘라! 그랭 해 보고 싶다면서, 대성당은 고은성이 너무 많이 불러서 그랭 넘버 중 가장 좋아하는 달을 불렀다 이것도 존나 좋았다 #노트르담드파리 #백형훈 그랭해 주세요! 여보셔 얘기하며 본인 태생은 순호라고, 근데 제작진 분들이 아무리봐도 조동현이라고ㅋㅋㅋㅋ 순호 시켜주세요ㅠㅠ 곡 설명해 주다 전쟁에서 형이랑.. 하다가 멈칫해서 스포라고ㅋㅋㅋㅋ 여보셔 오니까 보라고ㅋㅋㅋㅋㅋ 그러고 쏭이랑 토크! 꽃포유 얘기하다가 산타페에 오해가 있다고, 잭 켈리 안하면 안 되는걸로 오해 생겼다고 안 해도 되지만 하면 더 좋다고 했다 그러니까 백형훈 잭 켈리 해 주세요 ㅈㅂㅜㅜ 대포유에서 산타페 안 불러서 좀 아쉬웠긴 했어.. 그리고 팬싱에서 다른 분들은 수식어가 뮤지컬 스타 보석 이런 거였는데 본인은 바른생활 뮤지컬 배우라고ㅋㅋㅋㅋ 작가님께 화 냈다고 한다.. 귀여워 ㅠㅠ 그리고 헤븐온 부르기 전에 산소호흡기로 산소 보충하고 ㅎㅎ 헤븐온 진짜 잘 불렀다 높고 어려운 넘버인데 존나 잘 했음.. 근데 하다가 중간에 목이 살짝 가서 뒷 넘버들도 목이 살짝 간 상태였다ㅠㅠ 밤공 괜찮나..? 목캔디 드시고 회복하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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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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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 *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놀라운 리듬은 이미 지나버린 것에 대한 동경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향한 불안 모두를 ... 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
*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놀라운 리듬은 이미 지나버린 것에 대한 동경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향한 불안 모두를 아우르는 훌륭한 미적 체험으로 우리 안에 되새겨진다.
Unjin & Sunji. 도심 속에 피어난 태고의 비밀. 다시 품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지난밤 그 꿈속으로.
.
이 멋짐이 흘러흘러 맛탱이가 가버리는, 청산리 벽계수 저리가라, 언어폭풍이 나이아가라, 8학군 명문고에서 명문대 철학과로 장원급제한 경력의 티를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명문장은 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자 글쟁이 한량 최근호가 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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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1세기 문화 평론계에서 경리단 서태지로 불리우며, 10여년전 M2의 싱그러운 주역이였던 83부비부비중대 돌격대장 출신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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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찬스, 하나 더 보태면 우리엄마의 최애 영화 중 하나, ‘덕혜옹주’의 메인작가 타이틀과 역시 허진호 감독님의 오른팔답다.
현재 집필중인 다수작 중에 정다운,박지원,최근호,유시 주연의 ‘디카프리오와 키스를 한다면’이 있다. 옥의 티라면 이거 하나 밖에 없다. DMZ PEACE TRAIN의 메인작가라 뻥쳤던 희대의 사기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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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15 : 인생의 98%를 함께한 의정부 죽마고우로써 둘 사이에 묘한 흑인의 피(West Antwork + East Magico = Voice)가 흐르는, 한때 The Weekend 라는 DJ 듀오로 MYSTIK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내겐 그냥 뭘해도 내 편같은 98% 친동생 병섭이와 현섭이, 섭섭브라더스. 역시 의정부와 노원은 섭섭하게도 같은 피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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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에서 활동중인 Antwork는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이 담긴 믹스와 디제잉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클럽 미스틱의 레지던트 디제이로서 오랜기간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Voice라는 언더그라운드 파티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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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년간의 레지던트 생활과 해외 아티스트와의 조우, 해외 공연 등을 통해 안정된 테크닉과 관객들과의 호흡법을 연마해 온 그는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의 배제할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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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생활 패턴을 가진 그는 언제나 큰 고민과 인내를 안고 산다. 트랙의 선정 과정과 그로 인해 형성될 그루브를 예상하는 일, 프로듀싱에 있어 Antwork 특유의 사운드를 구축해내는 일, 이는 언제나 그의 주위를 둘러싼 의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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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디제이로서 음반을 찾기위해 계속 여행할것이며 그음반으로 인하여 좋은 디제이가 되기위해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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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o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DJ로, 서울 근교 도시인 의정부에서 나고 자랐다. 커리어를 시작한 초창기 시절, 언더그라운드 파티에서 플레이하던 그는 전자음악에 대한 소명을 강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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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와 테크노 음악이 가진 깊고 미니멀한 요소에 이끌려온 그는 독창적인 셀렉션과 정교한 믹싱을 통하여 오랜 것과 새로운 것, 다양한 음악적 시대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시간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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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재능은 그를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에 있어서 꼭 필요한 dj이자 셀렉터로 각인시키고 있다. 그는 지난 6년간 MYSTIK의 레지던트 dj로 활동하며 굳건한 로컬씬을 형성하는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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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파티, Voice를 주최하며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국적의 dj들을 초대해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씬의 범주를 넓히는 등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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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다. 더이상은 글이 포스팅이 안되나. 역시 주커버그 무제한이 아니였어. To be continue.... .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apgujeongtech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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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9:30-11:15 : Unjin & Sunji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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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9:30-11:15 : Unjin & Sunji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 *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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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1:15 : Unjin & Su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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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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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놀라운 리듬은 이미 지나버린 것에 대한 동경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향한 불안 모두를 아우르는 훌륭한 미적 체험으로 우리 안에 되새겨진다.
Unjin & Sunji. 도심 속에 피어난 태고의 비밀. 다시 품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지난밤 그 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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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짐이 흘러흘러 맛탱이가 가버리는, 청산리 벽계수 저리가라, 언어폭풍이 나이아가라, 8학군 명문고에서 명문대 철학과로 장원급제한 경력의 티를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명문장은 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자 글쟁이 한량 최근호가 써줬다. 역시 21세기 문화 평론계에서 경리단 서태지로 불리우며, 10여년전 M2의 싱그러운 주역이였던 83부비부비중대 돌격대장 출신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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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15 : Magico & Antwork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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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98%를 함께한 의정부 죽마고우로써 둘 사이에 묘한 흑인의 피(West Antwork + East Magico = Voice)가 흐르는, 한때 The Weekend 라는 DJ 듀오로 MYSTIK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내겐 그냥 뭘해도 내 편같은 98% 친동생 병섭이와 현섭이, 섭섭브라더스. 역시 의정부와 노원은 섭섭하게도 같은 피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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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에서 활동중인 Antwork는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이 담긴 믹스와 디제잉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클럽 미스틱의 레지던트 디제이로서 오랜기간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Voice라는 언더그라운드 파티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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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년간의 레지던트 생활과 해외 아티스트와의 조우, 해외 공연 등을 통해 안정된 테크닉과 관객들과의 호흡법을 연마해 온 그는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의 배제할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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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생활 패턴을 가진 그는 언제나 큰 고민과 인내를 안고 산다. 트랙의 선정 과정과 그로 인해 형성될 그루브를 예상하는 일, 프로듀싱에 있어 Antwork 특유의 사운드를 구축해내는 일, 이는 언제나 그의 주위를 둘러싼 의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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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디제이로서 음반을 찾기위해 계속 여행할것이며 그음반으로 인하여 좋은 디제이가 되기위해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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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o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DJ로, 서울 근교 도시인 의정부에서 나고 자랐다. 커리어를 시작한 초창기 시절, 언더그라운드 파티에서 플레이하던 그는 전자음악에 대한 소명을 강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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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와 테크노 음악이 가진 깊고 미니멀한 요소에 이끌려온 그는 독창적인 셀렉션과 정교한 믹싱을 통하여 오랜 것과 새로운 것, 다양한 음악적 시대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시간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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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재능은 그를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에 있어서 꼭 필요한 dj이자 셀렉터로 각인시키고 있다. 그는 지난 6년간 MYSTIK의 레지던트 dj로 활동하며 굳건한 로컬씬을 형성하는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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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파티, Voice를 주최하며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국적의 dj들을 초대해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씬의 범주를 넓히는 등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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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till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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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Underground #KoreaTechnoDJs #SupportOur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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