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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달려 겨우 몇시간보고 내려가던 그때나 1시간만 기다리면 볼 수있는 지금이나 한결같이 설레는 데이트날 26번째 맞이하는 니생일에 6번을 함께한 나는, 니가 오늘도 사랑스럽다 바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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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달려 겨우 몇시간보고 내려가던 그때나 1시간만 기다리면 볼 수있는 지금이나 한결같이 설레는 데이트날 26번째 맞이하는 니생일에 6번을 함께한 나는, 니가 오늘도 사랑스럽다 바뀌는 내환경에 불만이 있을텐데도 힘들지않냐고 먼저 물어봐주는 너라서, 나는 오늘도 니가 고맙다 #데이트 #신촌 #포바이포 #영랜드 #부산남자서울여자 #6년째연애중 #고맙고사랑해 5시간 달려 겨우 몇시간보고 내려가던 그때나
1시간만 기다리면 볼 수있는 지금이나
한결같이 설레는 데이트날

26번째 맞이하는 니생일에 6번을 함께한 나는,
니가 오늘도 사랑스럽다

바뀌는 내환경에 불만이 있을텐데도
힘들지않냐고 먼저 물어봐주는 너라서,
나는 오늘도 니가 고맙다

#데이트 #신촌 #포바이포 #영랜드 #부산남자서울여자 #6년째연애중 #고맙고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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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고 나를 애써 설득하며 ... #부추지짐이 를 만들었다 . . . #사위도안준다는봄부추 가 아직 텃밭에 있다 부추를 잘라 방아와 제피를 따와 냉동실의 땡초를 다져넣고 기름두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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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고 나를 애써 설득하며 ... #부추지짐이 를 만들었다 . . . #사위도안준다는봄부추 가 아직 텃밭에 있다 부추를 잘라 방아와 제피를 따와 냉동실의 땡초를 다져넣고 기름두른 팬에 지져 내었다 .. ( 방아와 제피가 이토록 매력적이라니 .. 늘 느끼지만 멋진 맛을 가졌다 ) . #방아와제피가들어가야맛나지만_깻잎과참나물당귀잎도맛나요 . . 비가 내리면 지지직 소리가 매력적으로 들려 찾는 지짐이 ... 오늘은 서울 사당동의 시끄러운 전집의 모듬전이 먹고싶드라 두번에 걸쳐 나오는 그집 모듬전은 정말 기가 막힌다 ... 먹고 싶다 ... ... 비가 내린다고 나를 애써 설득하며 ... #부추지짐이 를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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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위도안준다는봄부추 가 아직 텃밭에 있다
부추를 잘라 방아와 제피를 따와 냉동실의 땡초를 다져넣고 기름두른 팬에 지져 내었다 ..
( 방아와 제피가 이토록 매력적이라니 .. 늘 느끼지만 멋진 맛을 가졌다 )
. #방아와제피가들어가야맛나지만_깻잎과참나물당귀잎도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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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면 지지직 소리가 매력적으로 들려 찾는 지짐이 ... 오늘은 서울 사당동의 시끄러운 전집의 모듬전이 먹고싶드라
두번에 걸쳐 나오는 그집 모듬전은 정말 기가 막힌다 ... 먹고 싶다 ... 난 아직도 도시사람인가 보다 ... 아직도 서울이 ... 아니 ...도시가 ... 그립냐고 여러분들이 물어보았는데 ... 맞다 .. 산에서 ...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개구리소리만 들리는 산속에 7년을 있다보니 이제서야 알겠더라 ...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그토록 오랜 세월을 보냈는데 내가 어찌 도시를 버릴 수 있을까 ... 그래도 시끄럽고 번잡한 도시를 다녀오면 이젠 지리산이 좋다
보이는 건 온통 산 .... 멋진 빌딩들 대신 산 만 보이고 산 으로 둘러쳐져 있지만 왠지 편안하고 정말 기가막힌 곳에 살고 있구나 싶어 안도의 한숨과 지리산이 보이면 편안해진다
주거는 지리산 ... 가끔 도시라이프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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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 .
. 지짐이는 주재료가 많이 들어가야 맛이 좋다
나의 레서피를 알려 드리자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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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한단 땡초 5~6개 깻잎 또는 향이 나는 채소 다진마늘 1 ~2숟갈 밀가루 1컵 (종이컵기준 ) 물 3/2컵 소금 두 티스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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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추를 가로로 길게 놓고 3~4회 잘라둔다 .
. 볼에 부추를 넣고 준비된 밀가루를 넣고 소금 한 티스푼넣고 버무리고 다시 뒤집으며 소금 한 티스푼을 마저 넣는다 ( 처음부터 두스푼을 넣게됨 잘 섞이지 않아요 ) .
. 다진 땡초를 넣으면 느끼한 기름맛도 잡아주고 감칠맛을 준다고 생각하여 저는 좀 많이 넣어요 ( 주의 ;; 넘 많이 넣으면 화장실 가시면 ....😱😨😰 ) .
. 그리고 재료 한가지만 넣어도 맛있지만 ... 아무래도 봄 이니까 향이 나는 야채를 다져넣음 맛이 더 좋은 것 같아요 ( 미나리 깻잎 등 ... 맑게 드시려면 약간의 달큰함을 가진 호박을 썰어 넣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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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컵 기준으로 밀가루 한컵이면 물은 3/2컵 ... 왜냐면 야채의 자체수분을 이용하니 물은 적게 ... 먼저 지짐재료가 준비되면 밀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고 물을 부어 밀가루범벅 야채와 섞어 주시면 되는데 ... 물기가 없이 가루가 많이 보인다 싶어도 10분정도 뒤에 보시면 야채물이 나와 있는걸 확인할 수 있어요 이때 버물버물 .. )) .
.
.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준비된 재료를 얇게 올려 지지직 ~~소리를 들으며 ( 속으로 ... 하나 둘 ~~ 다섯까지 셈을 센 뒤 ) 프라이팬을 앞뒤로 흔들어 줘요
자 ~~ 그럼 팬에 달라븥지 않고 맛있게 익지요 ... 뒤집을때는 프라이팬에 익고 있는 지짐이 밀가루반죽이 보이지 않으면 조심스레 뒤집으시고 다시 기름을 둘러요 ... 센불에서 굽다가 뒤로 뒤집어 노릇노릇해지면 불을 약불로 조절하고 지짐을 그대로 3~4분 두고 ... 그릇도 챙기며 중간중간 프라이팬을 앞뒤로 흔들어 주셔요 . ( 여기까지 모두들 아시죠 ? 약간의 소금간이 됐기에 간장은 사실 필요없는데 ... 뭐 .... 드시는 분 기호에 맞춰 간장은 준비 하시면 됩니다 ) .
.
. 저의 팁은... 다진 마늘 인데요 ... 밀가루 양념까지 준비가 되었을때 마늘 1~2 스푼 ( 밥 숟가락 기준 ) 아니면 마늘가루 또는 마늘후레이크를 넣어 지짐을 합니다 ... 물론 개인의 취향이니 마늘선택은
여러분의 몫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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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 꾸리한 날씨에 어울리는 전 집에서 맛난 전 과 함께 막걸리 한잔 오손도손 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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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리산에비가내리면_맛난전이어렴풋이생각나요
#비내리는지리산을보며술한잔할까
#옆집에서도뒷집에서도기름냄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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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jiri #korea #jijim #garicchive #koreanfood #koreanpancake #cooking #mycuisine #위드테이블밥상 #온더테이블 #온마이테이블 #먹방 #먹스타그램 #푸디 #홈쿡 #홈쿠킹 #자급자족라이프 #혼밥 #1인밥상 #건강한먹거리 #바른먹거리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마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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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ikichika님의 using @RepostRegramApp - #Repost @jindodog_family with @repostapp ・・・ <span class="emoji emoji1f6a8"></span><span class="emoji emoji1f6a8"></span>지나치지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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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ikichika님의 using @RepostRegramApp - #Repost @jindodog_family with @repostapp ・・・ 지나치지마시고 공유부탁드립니다 @sung_do_nah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3개월 된 두부를 키우면서 두부가 10개월 때 집안 사정으로 인해 원래 본 가인 분당으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혼자 살면서 키우다가 분당에서는 여건 상 못키우게 되어 지인 분을 통해 마천역 부근에 위치한 한 스님의 집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6월 15일에 마천동으로 직접 ... Repost from @dikichika님의 using @RepostRegramApp - #Repost @jindodog_family with @repos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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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지마시고 공유부탁드립니다🚨🚨
@sung_do_nah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3개월 된 두부를 키우면서 두부가 10개월 때 집안 사정으로 인해 원래 본 가인 분당으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혼자 살면서 키우다가 분당에서는 여건 상 못키우게 되어 지인 분을 통해 마천역 부근에 위치한 한 스님의 집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6월 15일에 마천동으로 직접 두부를 데려다주고 일주일 뒤, 두부 사진을 보내달라는 문자를 보내 한 장의 사진을 받았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가끔 사진을 보내달라는 연락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만이라도 전해듣고 싶었습니다. 보러가고 싶어도 자꾸 놀러가면 스님한테 정을 주지 않을까봐 참고 참던 중 어제인 7월 27일, 또 한번 사진을 보내달라는 문자를 스님에게 보냈습니다.

받은 사진은 위 2장입니다.
사진을 보고 너무 마른 모습에 놀라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라도 보고싶은 마음에 스님한테 전화를 드렸는데 갑자기 2-3일 전에 줄을 끊고 도망갔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미리 말도 해주지 않은 것에 너무 황당해 전화를 끊자마자 당장 주소에 있는 장소로 갔습니다.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들어 일부러 스님한테는 얘기하지 않고, 몰래 갔습니다.
스님 집에서 자라고 있는줄 알았던 두부는 스님이 나가는 절에 가까이 위치한 모든 가정집 부터 음식점, 가게, 파출소 등 두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수소문하여 어제 받은 사진의 집과 똑같은 집이 있는 위치를 찾아내었습니다.

그 장소로 가 보니 한 아저씨가 있었고, 여태까지의 자초지종을 설명하면서 두부의 행방을 찾았습니다.
그 아저씨는 두부가 4일 전 목줄을 끊고 달아났다고 얘기했으며 퇴근할 채비를 하던 중이었으며, 차를 몰고 산에서 내려가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주저앉아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그러던 중 옆 음식점에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오셔서 얘기를 나누게 되었고 방금만난 아저씨는 모란시장에 위치한 건강원을 운영하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시간 째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미친듯이 뛰어다녔는데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자꾸 불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그 아저씨한테 전화를 해 솔직하게 말해달라 사례금은 원하는 만큼 드리겠다 제발 데려오게 해 달라 라며 사정을 했지만 없다며 딱잘라 말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택시를 타고 건강원이 위치한 모란시장으로 갔으나 이미 문이 다 닫혀 내부를 확인할 순 없었습니다.

두부라는 이름을 수십차례 불렀지만 다른 개들의 짖는 소리가 들릴뿐 이미 정신이 놓아졌는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건강원에 왔다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목줄을 끊고 도망갔을거라고 믿으며 내일부터는 모란시장에 가지 않으려 합니다.

무엇이 옳은 행동인지 모르겠지만 누구도 원망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발 살아만 있어달라고 간절히 바라며 제가 가지고 있는 최근 사진을 몇장 올리겠습니다.
송파구 근처나 남한산성 하남시 등 부근에서 두부를 보신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장소에서도 비슷한 강아지를 보신 분들 또한 반드시 연락 주세요.

제가 6월에 데려다 줄 당시 오렌지 색 러프웨어 하네스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경황이 없어 어떻게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글을 읽으신 분들은 제가 쓴 글을 이해하실 거라 믿으며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코는 분홍색과 검정색이 섞여있고 몸무게는 25kg정도 나갔습니다. 전체적으로 길쭉한 느낌이며 아직 1년도 안되어 애기 티가 많이 보입니다. 앉을 때 뒷다리를 벌리고 앉는 습관이 있습니다. 사람을 많이 무서워하는데 개나 다른 동물들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목청이 크고 목소리가 두껍습니다. 꼬리는 말린 꼬리가 아닌 장대 꼬리입니다. 통골형이 아니라 명칭은 생각나지 않지만 그 반대형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제가 지금 생각나는 두부 모습은 여기까지인데 사진을 자세히 봐 주세요
꼭 연락 주세요.
010-4849-6316
#유기견 #진돗개 #도와주세요 #송파구 #남한산성 #모란시장 #개스타그램 #멍스타그램 #진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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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오전 11시 현대 미아점 8월 17일  6:20 영등포 신세계 (a)  7:30 영등포 신세계 (b) 8월 18일 4:00 의정부 (a) 5:20 의정부 (b) 8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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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오전 11시 현대 미아점 8월 17일  6:20 영등포 신세계 (a)  7:30 영등포 신세계 (b) 8월 18일 4:00 의정부 (a) 5:20 의정부 (b) 8월 19일 12:40부산 현대 9월 8일 인천 신세계 4시 (a) 5:10 (b) 9월 9일 고양 스타필드 4시 9월 11일 신촌 현대 11시 (a) 12시(b) 9월 13일  11:10 하남 스타필드(a) 12:20 하남 스타필드(b) 9월 16일 2시 마산  신세계 (a)3시 30분 마산 (b) 9월 19일 건대 롯데 오전 11시 9월 29일 4:10 울산 현대동구 ... 8월 16일 오전 11시 현대 미아점
8월 17일  6:20 영등포 신세계 (a)  7:30 영등포 신세계 (b)
8월 18일 4:00 의정부 (a) 5:20 의정부 (b)
8월 19일 12:40부산 현대

9월 8일 인천 신세계 4시 (a) 5:10 (b)
9월 9일 고양 스타필드 4시
9월 11일 신촌 현대 11시 (a) 12시(b)
9월 13일  11:10 하남 스타필드(a) 12:20 하남 스타필드(b)
9월 16일 2시 마산  신세계 (a)3시 30분 마산 (b)
9월 19일 건대 롯데 오전 11시
9월 29일 4:10 울산 현대동구
울산 현대 여긴 시간 확인 해서 올릴께요!
두곳에서 한타임씩 진행해요 ^^ 9월 30일 광주 신세계 11:00,(a) 12:00(b)

10월 3일 대구 현대 11:00 1:00
10월 6일 명동 신세계 4:30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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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센텀 3시 (a),4:20(b)

10월 28일 김해 1시 (a )2:3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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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기초 호흡 (b)호흡근 사용방법 코칭 ,정확한 촉지법 1:1 코칭 A <몸과마음이 예뻐지는 호흡 기초>
기초 수업은 각지점 매 수업마다 조금씩 집중하는 이미지 호흡 트레이닝 방식이 다르게 진행 됩니다 ^^ 질문이 있으신 분은 마지막 수업 끝난후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B 수업은 a수업 연속 강의 입니다!
기초 호흡을 더 잘할수있는 호흡근 사용방법 꿈기급 교정운동의 기본을 배워요 ^^
한번에 들으셔도 좋아요! ^^ B운동은 척추디스크 환자들도 할수있는 운동으로 체형 교정 체형 관리에 정말 좋은 운동들이랍니다.
저는 사고로 척추디스크 하나가 파열 되고 두개가 눌려져있어 걷지도 못할만큼 심한 상태였는데
지금은 의사선생님들도 놀랄만큼 빨리 회복이 되었어요.
,
통증을 없애는데엔 호흡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구 이 운동들로  척추및 코어 강화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팠음에도 제 허리는 더 쏙 들어가구 다리탄력도 더 좋아졌어요! .
,
<유챌 호흡>
,
아기때의 호흡으로 머리는 쉬고 온몸이 움직이는.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는 호흡입니다.
마사지,도수치료, 근막이완등등은 타인이 나에게 바깥에서 안쪽으로 이완시켜주는 방법이지만
호흡은 내 스스로 내 안에서 부터 이완하는 방법으로
몸과 마음의 편한함을 느끼실수있게 될거에요. "몸의 통증은 산소 결핍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몸의 에너지는 산소가 있어야 만들어집니다."
뽀빠이처럼 먹어서 짠 하고 에너지로 전환되는것이 아니에요.!
산소 결핍은 즉 에너지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상태이고
그렇게 되니 조금만 먹어도 살이찌고 먹지 않음에도 살이 빠지지 않고
몸의 흐름이 좋아지지 않으니 몸이 붓고 살찌고 조금만 움직여두
 기력이 딸리고 힘든 상태가되는것.
긍정적이고 싶어도 지금 살 에너지 조차 없으니 그런 생각초자 하기 힘들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되지요 .. ,
가장 근본적인 것의 개선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으실수있을거에요^^
그저 어깨 통증좀 좋아지려고,잠좀 잘자 보려구,
이게 뭔가 의심스러워 해보고, 생리통좀 줄여보고자 호흡을 배우셨다 
얼굴도 젋어지시구  작아지구 예뻐지구 몸라인도 예뻐지구  삶자체가 활력있어 지셨다는 분들로 매일 매일 즐거워요!^^
이런 후기들은 매일 꿈기습 방송에서 늘 올라오고 있어요 !^^
,
예뻐지고 젊어지고 건강해지구 날씬해지는.
이미 많은 분들의 후기가 가득한 좋아질수밖에 없는 가장 근본적인 것들의 개선 방법을 알려드려요 ^^
"좋아지는건 일도 아니에요!"를 느껴 보셔요 ^^ 세시간의 입분반 수업들중 일부를 함께하시는거라
각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시면 되셔요 ^^ ✔신세계 신청 방법

홈페이지: 신세계 백화점>컬쳐&아트>아카데미>강좌검색>접수

모바일: App신세계 백화점>아카데미>강좌검색>접수

방문/모바일/홈페이지 접수 가능
(강좌는 선착순 마감 될 수 있습니다.) 강좌 검색에
강좌명에 유챌 이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
,
✔롯데백화점 신청방법 
모바일 인터넷 m. culture.lotteshopping.com
인터넷 culture.lotteshopping.com
접수방법:방문/온라인/모바일
온라인접수시
https://www.ehyundai.com/mobile/main.do
모바일접수시 ✔현대백화점 신청방법
APP실행>로그인>문화센터>지점>선택(디큐브)>강사명:고유라 또는 강의명:유챌호홉>수강신청

접수문의:02-2633-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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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ry mommy. "남자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고. 여자의 품에서 길러지며. 여자의 사랑을받으며. 여자와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여자를아프게한다. 남자는.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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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ry mommy. "남자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고. 여자의 품에서 길러지며. 여자의 사랑을받으며. 여자와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여자를아프게한다. 남자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여자의 모습에 질렸다며 떠나버린다." .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사랑받는 모습보단 어머니가 술에 취한 아버지에게 맞고, 상처받고, 우는 모습을 보며 자라왔어요. 제가 군대 휴가나왔을 때, 한 날은 어머니가 이런 얘길 해주시더군요. 제가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술 취한 아버지의 ... Don't cry mommy.
"남자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고.
여자의 품에서 길러지며.
여자의 사랑을받으며.
여자와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여자를아프게한다.
남자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여자의 모습에
질렸다며 떠나버린다."
.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사랑받는 모습보단
어머니가 술에 취한 아버지에게 맞고, 상처받고, 우는 모습을 보며 자라왔어요.

제가 군대 휴가나왔을 때,
한 날은 어머니가 이런 얘길 해주시더군요.

제가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할 때,
술 취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아버지가 술 마시는 날이면 그 날은 피난을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늘 집 앞 공원에 저를 업고 나와서
아버지가 잠들때까지 기다리면서 서러워서 숨죽여 울고있는데.. 한번은 제가 웃으면서 "엄마, 울지마^^"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머니의 눈물을 닦아주었다더군요.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는 술에 취해 양동이에 오바이트를 하고,
저에게 그 오바이트한걸 먹으라고 시켰고,
저는 도저히 그건 할 수 없겠더군요.
효자라고 하면서 그것도 못하냐는 아버지말에
8살의 나이.. 너무 어렸던 저는 "아빠, 나 효자되고 싶은데 못해서 미안."이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중학생때는 잠을 자고 있는데
무거운 무언가에 짓눌리는 느낌이 들고,
숨이 막혀서 눈을 떠보니 술에 취한
아버지가 제 목을 조르며 한 손으론
재떨이를 들고 저를 때리려하자
저는 온 힘을 다해 밀쳐 내고,
나오는데 때마침 외삼촌이 집에와서 말려서
저는 구사일생으로 살았지요.
자다가 너무 놀라서
맨발로 뛰쳐나와 집앞 김밥천국으로
도망갔으며 식당 아주머니는
제가 불쌍해보였는지
우동 국물을 주십디다.

그리고 또 한번은.. 어머니가 저를 뱃속에 가지고 만삭일때.. 여느때처럼 술에취한 아버지는 어머니를 넘어뜨려 쓰러진 만삭인 산모의 배를 발로 짓밟고.. 찼다고 합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유비는 어쩌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수도 있었을테지요..ㅎ 그래서 제겐 한순간 한순간이 그리고 만나는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소중하고 기적일 수 밖에요ㅎ

저의 어두웠던 과거를 들춰내면서까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여성옹호자가 아닙니다. 몰상식한 여자들은 혐오하며 뻔한 연애 상식이나 잠깐 짜릿하고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감성팔이, 보여주기식의 글을 위한 글, 혹은 허세글이나 쓰며 제가 대단한 사람으로 비춰지고 싶다거나 동정심을 유발해서 덧없는 인기를 얻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누군가의 동정을 받아들이기에
지금 제 마음에는 사랑이 가득차서
그런 동정이 들어갈 공간이 없거든요.

저는 사랑받고 있고 그리고 주고있으며
무엇보다도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하답니다.
어두운 과거와 아픔이 있었기에
부족하지만 많은 이들에게
선한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되어서
오히려 이젠 아픔도 감사해요.

단지,
이 글을 보는 사람들 만큼은 언젠간 당신의 몸에서 나올 아들 혹은 딸에게..
.
"엄마 울지마"란 말을 듣지않길 바래서.. 그리고, 당신의 몸에서 나온 한 아이가 당신이 아파하는 모습들을 보며
자라지 않길 바래서랍니다.

언젠간 엄마가 될.
여자들에게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능력좋은 남자를 만나서.
남자에게 의존하며.
'누구누구 와이프'로 살지말고,
'누구누구 엄마'로 불리며.
자식을 위해 살지말고,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았으면 해요.
먼저, 당신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행복해야 남편도 자식도
모두 다 행복할테니까.. 사랑받아요. 제발.

#. Written By Last Romantist Soulmate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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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일 지도자과정 수요반은 마감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 내일 시작인데 오늘 극적으로 광주에서 올라오신 남자선생님 합류<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 내일부터 달려볼까용 ㅎㅎㅎㅎ . 서울 7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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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일 지도자과정 수요반은 마감입니다 . 내일 시작인데 오늘 극적으로 광주에서 올라오신 남자선생님 합류 . 내일부터 달려볼까용 ㅎㅎㅎㅎ . 서울 7월 1일 일요반 지도자과정 1자리 남았어용^^ . 부산 6/30일 토요반도 한자리 남았습니다^^ . . 지도자과정 하시는 분들께는 30회에 한해 개인레슨 30% 할인 지원해드리며, . 연습실도 교육있는 시간 제외하고는 40시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하시도록 지원해드려요^^ . 실력으로 인정받는 강사가 되실 수 있도록 최선 다해 알려드릴게요~!! . 지도자과정 ... .
6/27일 지도자과정 수요반은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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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작인데 오늘 극적으로 광주에서 올라오신 남자선생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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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달려볼까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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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월 1일 일요반 지도자과정 1자리 남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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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30일 토요반도 한자리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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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과정 하시는 분들께는 30회에 한해 개인레슨 30% 할인 지원해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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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도 교육있는 시간 제외하고는 40시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하시도록 지원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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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인정받는 강사가 되실 수 있도록 최선 다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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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과정 7월과 8월 개강일정은 오늘내로 정리해서 사이트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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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추진 확정입니다~ 요일을 고민하고 있는데 꼭 주말아니셔도 되는지.. 주말이셔야 하는지.. 제주도에서 원데이 클래스 듣기 희망하시는 분들 의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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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교정, 척추측만, 종아리알빼기, 거북목과 라운드숄더 클래스 우선 개최예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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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클래스는 아니더라도 앞으로 원데이 클래스 서울, 부산, 제주 개최시 제가 참여하여 실습때 한분씩 도와드릴 예정입니당^^ 다른지역 교육일정과 겹칠경우는 못갈수도 있어용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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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단기간에, 어느날갑자기 이뤄지는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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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도, 건강도, 아름다워지는 몸과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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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모든것들이 스며들어 만들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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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에서 진행하는 교육은, 단발적이지도, 극적이지도, 회려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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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하게 제가 생각하는 소신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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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라는 과목이 가져야 하는 소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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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강사가 가져야 하는 자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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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브랜드를 발전시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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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뜻과 함께하려는 여러 예비강사분들의 도전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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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과소평가 하지 말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시고, 일단 하기로 맘먹으셨다면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해보세요 아마 그 결과가 어떻든간에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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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구소는 연습하시는 선생님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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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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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수분들이 우연히 시간이 겹쳐 같은 시간 연습하실때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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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좋은 자극이 되어 더 열심히 하시는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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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막 국가고시 보냐고 농담삼아 말하지만, 분명 필드에 나가시면 활약하실 모습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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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mercibody,mercibody_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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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연구소 #필라테스지도자과정 #논현필라테스 #다이어트 #복근 #코어 #애플힙 #몸짱아줌마 #필라테스 #필라테스강사 #메르시바디해부학 #메르시바디 #산후다이어트 #부산필라테스 #임산부필라테스 #재활 #교정운동 #해부학 #기능해부학 #임산부재활 #체형교정 #pilates #pilatesinstructor #해부학 #anatomy #제주도 #기능해부학 #근막이완 #트리거포인트 #강남구청필라테스 #제주필라테스 #제주도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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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청원 . 강연희 소방위는 순직 후 소방경으로 추서되었습니다. 그녀의 진급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이 슬퍼하였습니다. 그녀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빈소를 찾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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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 강연희 소방위는 순직 후 소방경으로 추서되었습니다. 그녀의 진급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이 슬퍼하였습니다. 그녀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빈소를 찾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조문을 마치고 구급활동 중 폭행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 집행을 엄정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시점에서 제가 게시한 국민청원은 1525명의 동의를 얻었는데요, 어렵겠지만 한 달 안에 20만 건의 청원동의를 얻는다면 문재인 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김부겸 장관의 답변을 듣게 될 것 같아요. 그의 입을 통해 발화되는 답변은 ... #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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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희 소방위는 순직 후 소방경으로 추서되었습니다. 그녀의 진급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이 슬퍼하였습니다. 그녀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빈소를 찾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조문을 마치고 구급활동 중 폭행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 집행을 엄정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시점에서 제가 게시한 국민청원은 1525명의 동의를 얻었는데요, 어렵겠지만 한 달 안에 20만 건의 청원동의를 얻는다면 문재인 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김부겸 장관의 답변을 듣게 될 것 같아요. 그의 입을 통해 발화되는 답변은 아마 강연희 소방경의 장례식장에서 했던 발표와 원론적으로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의 입장이 선언되는 순간 소방관에 대한 폭언·폭행·성추행이 대한민국에서 근절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김부겸 장관이 강연희 소방경의 빈소를 찾았던 2일 오전 7시 20분, 제주 성산읍에서 술에 취한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대원은 환자에게 폭행당하여 왼쪽 손목 등에 외상을 입었습니다. 주폭자는 구급차 안에서 구급장비를 집어던지는 등 구급대원에게 신체적인 폭행을 가하였고, 구급대원이 폭력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구급차 안에서 벌어지는 만행은 누구도 제지할 권한이 없기에 보통 병원에 도착하기 전까지 지속됩니다. 환자와 동승하였던 구급대원은 환자를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지옥에 있는 듯이 괴롭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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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부처의 장관이 구급차 내 폭력근절을 당부하는 와중에도 전국에서 매 맞는 소방관들의 신음이 터져나오는 현실. 그것을 모순 섞인 희극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체감하는 소방관들의 고통이 심각합니다. 지난달 3일 제주에서 주취자에게 폭행당한 구급대원은 치아가 부러졌지만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이미 소방대원들에게 이와같은 돌발상황은 정례적으로 감수해야 할 일과입니다. 메뉴얼은 위와 같은 폭행을 당한 구급대원들에게 신체적·정신적 외상을 치료할 수 있도록 즉시 휴가를 부여할 것을 명시하고 있으나, 필요소방인력 대비 실제 소방인력이 전국 평균 62.8%밖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구급대원들에게 마음 편하게 쉬고 오도록 배려하는 지자체는 많지 않습니다. 그마저도 서울특별시와 6개의 광역시를 제외하면 실제 소방인력은 필요인력의 60%이하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으로 폭행을 당한 피해 구급대원이 부재하면 동료 구급대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보강근무를 수행해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 소방이 작금에 처한 현실입니다. 피해를 입은 동료의 아픔을 공감하기는 하지만 보강근무 지시에 볼멘소리가 터져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마음 편히 휴가를 다녀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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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화된 소방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고자 2016년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관련법안을 발의하였으나 야당의 반대에 부딛혀 상임위를 계류하다 폐기되었고, 소방공무원을 증원하는 내용을 담은 2018년 예산안 역시 국회에서 진통을 겪은 끝에 관련 예산이 일부 삭감된 채로 타결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소방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소방관 1만 8000여 명을 증원하겠다고 약속하였지만 현실은 쉽지 않아보입니다. .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이 엄수되었던 3일, 소방청은 구급대원이 호신용 장비를 소지하고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인 근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에 대한 폭력근절캠페인을 강화하고 구급대원들이 폭행상황의 유형에 맞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물론 소방청의 제도개선안은 국회의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공조해야 가능하지만, “4.27 판문점 선언 비준”, “추가경정예산 심의”등 굵직한 의제들이 국회에 산적해있는데다가, 지금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루킹 사건과 관련하여 5월 국회가 파행을 겪는 상태라 소방청과 국회의 공조가 언제 이뤄질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정부는 곧 있을 북·미 회담의 추이에 집중해야 합니다. 때문에 소방관의 처우개선과 관련된 논의는 다소 뒤로 밀리는 것을 피할 수 없겠지만 그 가운데에서 건강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국민들의 성원이 곧 감시와 견제의 눈이 되어줄 것이기에 당장 고통스러운 현실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점진적으로 해결될 것이라 낙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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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낙관적인 전망과는 별개로, 누군가의 희생이 더 나은 사회로 가는 공론화의 장이 된다는 것이 몹시 슬픕니다...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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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볼만한 곳을 찾으세요? 부산 송정 해안도로를 따라, 부산 기장 해동 용궁사를 지나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숨은 부산 명소' 한 곳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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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볼만한 곳을 찾으세요? 부산 송정 해안도로를 따라, 부산 기장 해동 용궁사를 지나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숨은 부산 명소' 한 곳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부산 기장 '오랑대공원'입니다. 부산 기장 연하리·기장 대변항으로 가기 전 연화산 진입하는 우측 작은 사잇길 도로를 타고 100여m 정도 가면 있습니다. 부산 기장 오랑대공원은 사진 동호인들 사이에 일출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기장군 관광 안내도 상에 부산 기장 '오랑대공원'이 기장 8경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더군요. 평일임에도 ... 부산 가볼만한 곳을 찾으세요?

부산 송정 해안도로를 따라,

부산 기장 해동 용궁사를 지나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숨은 부산 명소'
한 곳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부산 기장 '오랑대공원'입니다.

부산 기장 연하리·기장 대변항으로 가기 전
연화산 진입하는 우측 작은 사잇길 도로를 타고

100여m 정도 가면 있습니다.

부산 기장 오랑대공원은 사진 동호인들 사이에
일출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기장군 관광 안내도 상에

부산 기장 '오랑대공원'이 기장 8경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더군요.

평일임에도 차량이 이곳저곳에

파킹되어 있습니다.

저기 우뚝 솟은 저 곳은 어디일까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게 아마도
명소인가 봅니다.

앞에 세워진 비석은
용왕단 설립 유공비라네요.

그럼, 우뚝 솟은 이곳이 용왕단이군요.

잠깐만요!

담벼락에 붙어 앉아 있는

비둘기들이 보이세요?
전, 사실 깜 놀랐네요ㅎㅎ

바람 부는 절벽임에도
어찌나 잘 붙어 있던지요:) 안내문을 보니

용왕단은 해광사에서 관리하는

기도하는 곳이군요.

기장 해광사는
오랑대공원 진입 입구쪽에 있는

탁 트인 바다를 품고 있는 사찰입니다.

기장 오랑대공원 끝 가파른 절벽위에

자리 잡은 용왕단은

이렇게 기도를 할 수 있는 두어평 되는

불전함과 불전이 있습니다.

저 멀리 기장 대변항이 보입니다.

용왕단 모서리에 조각된 용머리는

저 기장 대변항을 지켜주는 듯하네요.

낭떠러지 아래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소리와 출렁이는 물결을 보니

무서움이 싸악! 드네요ㅠ

한번씩 저 바다 가운데 조그만 암초들 주변으로
기장 해녀들의 물기질도

이곳에서 볼 수 있다네요.

저 아래 모자 쓴 아자씨들은
누굴까요?

맞아요ㅎㅎ 낚시 마니아들입니다.

기장 해광사 용왕단은 낚시꾼들에게 유명한

기장 연하리·기장 대변
낚시 포인트라고 합니다.

시원한 동해 바다!

저 멀리 보이는 오랑대의 울창한 해송 숲!

정말 숨은 부산 명소입니다.

아직도
부산 여행·부산 가볼만한 곳을 찾으세요?

어떠세요?

이번 주말에 기장 여행으로

시원한 송정 해안도로를 따라
부산 기장 해동용궁사도 보고

기장 연하리 오랑대공원에서

기장 해광사와 용왕단에 들러

힐링도 해보시죠.

기장 대변항에 들러 활어도 맛보시고요.
ㅎㅎ

#부산여행  #부산가볼만한곳  #기장연하리 
#부산기장해동용궁사  #부산기장오랑대공원
#기장대변항  #기장해광사  #기장용왕단 
#부산명소 #기장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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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는 많은 가게 가운데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가 자리해있다. 늘 지나다니기만 하다 처음 소품 가게의 내부로 들어갔다. 마침 엽서를 유난히도 좋아하는 그 사람이 생각나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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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는 많은 가게 가운데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가 자리해있다. 늘 지나다니기만 하다 처음 소품 가게의 내부로 들어갔다. 마침 엽서를 유난히도 좋아하는 그 사람이 생각나서, 내 취향이 묻은 엽서를 선물할 생각으로 입구 옆에 진열된 엽서를 살폈다.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불꽃 축제가 펼쳐지는 와중에 찍힌, 멋지고 예쁜 사진엽서 한 장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엽서를 계산하기 위해, 계산대 앞으로 갔다. 그러자 사장님은 계산을 해주시며 내게 물었다. “4천 원입니다. 근데 손님, 이 작품이 좋으시던가요?” 나는 기쁜 마음에 “취미로 ... 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는 많은 가게 가운데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가 자리해있다. 늘 지나다니기만 하다 처음 소품 가게의 내부로 들어갔다. 마침 엽서를 유난히도 좋아하는 그 사람이 생각나서, 내 취향이 묻은 엽서를 선물할 생각으로 입구 옆에 진열된 엽서를 살폈다.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불꽃 축제가 펼쳐지는 와중에 찍힌, 멋지고 예쁜 사진엽서 한 장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엽서를 계산하기 위해, 계산대 앞으로 갔다. 그러자 사장님은 계산을 해주시며 내게 물었다. “4천 원입니다. 근데 손님, 이 작품이 좋으시던가요?” 나는 기쁜 마음에 “취미로 사진을 찍는데, 제일 맘에 드는 작품이네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사장님은 매장의 구석에 작고 좁은 문을 열어, 2층 공간을 소개해 주셨다. “우리 가게에 상주하시는 한 작가님의 공간인데요. 그 엽서의 사진을 찍으신 분이세요. 사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공간을 찾아 주길 바라세요. 지금은 출사 나가셨는지 안 계시네요? 구경하고 가요.” 나는 혼자, 이곳에 남아 타인의 공간과 흔적에 대하여 가늠하기 시작했다. 이미 찍혀있는 사진들에 대해서 역방향으로 의미를 찾는 일은 내 기분을 묘하게 만들었다. 이름도, 성도 모를 어느 작가의 작품을 편견 없이 작품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아주 좁은 곳이어서 오래는 있을 수는 없을 것 같았다. 그나마 남은 것은 이 작품을 만든 그 혹은 그녀가 누굴까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마련된 작은 의자에 앉아 기다렸다. 얼마의 시간이 흘러도 사진작가는 나타나지 않았다. 시선을 돌려야 했다.

구석 자리 책상 한편에 ‘그 작가’가 주워온 것으로 보이는 소라, 조개껍데기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 이 많은 껍데기는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었지만, 앞에 놓인 팔레트 앞에서는 색이 칠해진 것과 칠해질 것으로만 나뉘었다. 그는 무슨 이유로 소라 껍데기에 색을 입히는 걸까.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터지는 불꽃과 조개류의 껍데기 위에 색을 덧칠하는 이 작가는 본질, 그 위에 화려한 무언가를 덧대기를 좋아하는 사람일 것으로 생각했다.

배는 고파서 죽겠는데, 도저히 그는 나타나질 않았다. 출출해진 배를 감싸며 가게를 빠져나와 내일로 이 만남을 미뤘다.

다음날, 다시 그곳을 일찍이 찾았다. 약간의 집착과 호기심이 섞이니 행동으로 표현되는 ‘관심’이 됐다. 매장문을 열자마자 “어제 못 뵌 작가님 계신가요?” 질문했다. “올라가 보세요. 방금 오셨어요.” 작가가 있었다. 화려한 어떤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남자였고, 생각보다 훨씬 어린 모습이었다. 일자 바지에, 꾸미지 않은 더벅머리, 늘어진 티를 입은 수수한 그 자체였다.

당혹감을 숨기고 “반갑습니다. 어제 한참 기다리다 돌아갔는데, 오늘은 계시네요.” 내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능숙한 모습으로 그는 내게 커피를 대접했다. “무슨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셨어요?” 그가 물었다. “어떤 분이실지 궁금했어요. 엄청 화려하신 분일 거로 생각했어요. 하시는 작품들이 다 그래 보여서… 작품에 어떤 의도들이 있나요?” 기다린 듯 나는 대답했고, 질문했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허탈하기 짝이 없었다. “그냥, 좋아서요. 사람들이 무슨 작품 하나하나에 대단한 의미가 있기를 바라시는 것 같더라구요. 없는 의미를 있어 보이려고 고상한 척 이유를 들이밀려니까 사기꾼이 되는 것 같아요. 전 그냥 솔직한 마음으로 창작을 하고 싶지 대단한 예술을 하고 싶진 않아요. 그냥 좋아서 하는 거예요.” 소매치기를 당하면 이런 기분일까? 솔직해서 참 좋기도 했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찝찝했다. 그 이후로는 시시콜콜하고 형식적인 대화를 주고받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 후부터 찝찝한 그 대답이 당최 머릿속을 떠나질 않았다. 왜 그런 걸까? 궁금해서 고민을 좀 해봤는데, 그 끝에 내려진 결론은 이랬다. 그럴듯해 보이려는 껍데기들에 대해서 내 삶의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점을 인정해야만 그의 대답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는 며칠이 지나 예정대로 지난번 샀던 엽서의 주인공에게 선물을 건넸다. “갑자기 웬 엽서에요?” “그냥, 생각이 났어요.” “그냥”이라는 대답은 비겁하게 숨는 허탈한 대답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솔직한 표현일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냥, 그랬기 때문에 기분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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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산 골반교정 신의한수 클라스는 마감되어서 6월 추가개설했어요^^ . 골반 교정을 위해서 선행되야하는 골반의 현재 상태 진단하는법, . 그에 따른 근육들의 불균형상태 확인 . 케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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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산 골반교정 신의한수 클라스는 마감되어서 6월 추가개설했어요^^ . 골반 교정을 위해서 선행되야하는 골반의 현재 상태 진단하는법, . 그에 따른 근육들의 불균형상태 확인 . 케어하는 법, 교정 후 운동법, 혼자서 골반 맞추는 신의 한수까지 알려드려요^^ . 그 이후 강화해야하는 운동법까지 알려드립니다 . 담당 연구원 선생님이 한분씩 골반상태 체크해드리구요 . 이론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실습과 운동도 병행하니 도움되실거에요^^ . 서울 6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12시 . 부산 6월 10일 일요일 오후 4시~7시 입니다 . 사이트에서 ... 서울 부산 골반교정 신의한수 클라스는 마감되어서 6월 추가개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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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교정을 위해서 선행되야하는 골반의 현재 상태 진단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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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른 근육들의 불균형상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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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하는 법, 교정 후 운동법, 혼자서 골반 맞추는 신의 한수까지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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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강화해야하는 운동법까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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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연구원 선생님이 한분씩 골반상태 체크해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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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실습과 운동도 병행하니 도움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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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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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월 10일 일요일 오후 4시~7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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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등록 가능하시고 정원은 10명 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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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이교성 연구원이 진행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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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클래스는 운동 비전공자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만든 아주 쉽게 풀이한 해부학 기반의 교육 수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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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 용어를 가급적 배제하고 쉽게 풀이해서 알려드린다음 비전공자분들이 쉽게 알아가실 정도의 레벨에서 운동법과 케어법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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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강사분들이 들으시면 쉽다고 느끼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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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6월 2일 오전 9시~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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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6월 10일 오후 4시~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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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 10명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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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강사 : 이교성 연구원

운동 비 전공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초보강사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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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을 잘 알거나 경력이 많은 강사분들이 듣기엔 다소 쉬운 내용이실 수 있습니다. .

골반이 틀어졌다는 표현을 많이 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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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표현하는 단어는 틀어진게 아니라 골반이 이동했다고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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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은 뼈이기 떄문에 틀어지거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불균형한 자세와 생활습관으로 근육들의 늘어지는 구간과 타잇해지는 구간들로 인해 가동범위내에서 움직이게 되고 몸의 중심에 해당하는 골반의 정렬이 이동하여 무너진다는 것은 잘못된 근육의 불균형들이 계속 고착화된다고 할 수 있거든요
.

골반교정은 모든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처음에 해야하는 기본중의 기본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

모든 운동을 하기 전에 기본적인 체형을 바로 잡아야 근육이 올바른 결로 형성될 수 있고 밸런스에도 좋아집니다. .

우리가 많이 불편을 겪고있는 골반통증과, 골반이동 현상들이 고치기 어렵고 개선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아용~~ .

매일 매일 해주는 교정방법들이 결국에는 건강하고 바른 골반의 모양을 잡아줄테고 골반교정을 위한 운동들이 병행되면 예쁜 몸매는 둘째고, 정말 통증없이 건강하고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

골반교정 신의 한수 클래스에서는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매일매일 셀프로 골반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골반 교정 신의 한수 .

1 골반의 구조와 정상적인 정렬에 대해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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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상적이지 못한 골반에서 문제가 되는 근육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확인, 그 근육들에 대한 이해
.

3 근육들을 케어하고 운동들을 통해 골반을 교정하는 것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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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사항은 카톡 mercibody, mercibody_sc, 02-548-6001로 문의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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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에게 시간을 선물해도 될까? . 그를 만난 건 여행지였다. 시끌벅쩍한 게스트하우스에서였다. 내내 혼자 다닌 여행에서 매운 고독을 맛보았을 때, 마음의 면면들이 무너짐을 알아차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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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에게 시간을 선물해도 될까? . 그를 만난 건 여행지였다. 시끌벅쩍한 게스트하우스에서였다. 내내 혼자 다닌 여행에서 매운 고독을 맛보았을 때, 마음의 면면들이 무너짐을 알아차렸을 때, 그곳에 들르게 되었다. . 부산에는 오래된 고향 친구도 있었겠다, 바다도 있었겠다, 고독을 이리저리 치우고자 친구와 한잔, 두잔. 그 흥을 이기지 못해 여행동안 사온 명물 막걸리를 꺼내며 게스트하우스에서 또 한잔. 그 맛을 전해주고 싶어서 고독히 앉아 술을 마시는 분에게 또 한잔. 그렇게 술판이 벌어졌고, 게스트 하우스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게 되었다. ... 내가 당신에게 시간을 선물해도 될까?
.
그를 만난 건 여행지였다. 시끌벅쩍한 게스트하우스에서였다. 내내 혼자 다닌 여행에서 매운 고독을 맛보았을 때, 마음의 면면들이 무너짐을 알아차렸을 때, 그곳에 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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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는 오래된 고향 친구도 있었겠다, 바다도 있었겠다, 고독을 이리저리 치우고자 친구와 한잔, 두잔. 그 흥을 이기지 못해 여행동안 사온 명물 막걸리를 꺼내며 게스트하우스에서 또 한잔. 그 맛을 전해주고 싶어서 고독히 앉아 술을 마시는 분에게 또 한잔. 그렇게 술판이 벌어졌고, 게스트 하우스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술을 마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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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우리는 각자 가지고 온 술들을 꺼내며, 안주를 꺼내고, 살아온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1년의 마무리를 하루 앞당겨 하자며, 떠들썩하게 마을을 이루도록 마셔댔다. 깨고 나니 부끄러웠다. 며칠 내내 겪은 고독의 한 자락을, 마음의 면면들을 내놓고 나니 내 이야기가 부끄러워졌기 때문이다. 퉁퉁부은 얼굴로 아침 일찍 그곳을 부리나케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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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더 여행으로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와 가장 먼저 한 것이 짐을 푸는 일. 소개팅을 하는 일이었다. 너무나도 잘난 남자가 나온터라 적잖이 기분이 상해, 저녁 겸 커피까지 해결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이틀 전 여행지 무리에서 만난 동지들이 겸사겸사 함께 여행을 하게 되었고 나의 고향으로 들렸다고 나오란다. 하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였으니 뿌리칠 이유가 없었다. 마치 나를 살려내려고 온 사람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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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우린 또다시 끈적한 축제를 한바탕 벌였다. 온갖 지방어가 난무하고, 각양각색의 직업이 난무하고, 다양한 생각 다양한 나이가 번잡한 곳. 많은 군중들 속에서 우리는 우리들의 동지애로, 살가움으로, 새로움으로, 열정을 나누었다.

찰칵 .

그는 사진찍는 것을 좋아했다. 우리들의 모습이 내내 신기한 듯 호기롭게 사진을 찍어나갔다. 심리학을 전공해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단비같은 사람이었다. 여행을 좋아해서 이 여행이 끝나면 다시 머나먼 낯선 곳으로 떠날 것 같다고 말했던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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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상으로 돌아와 공부를 시작했고, 그는 미지하고 신비한 곳으로 떠났다. 간간히 주고 받는 안부인사. 시간은 또다시 메어졌고, 그는 어느 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울로 돌아와 일상에 적응해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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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시 연락하기 시작한 것은 내 글때문이었다. 일상에 은몰되어있을 때 쓰기 시작한 내 글이 그는 그렇게도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참 다정한 사람이었다. 난데없이 나타나,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주려고, 커피원두와 커피주전자와 커피가는 기계를 바리바리 싸와서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내가 없을 땐 이렇게 마셔' 하고 속삭이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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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참 부지런해. 누가 나에게 '시간은 참 부지런하다'고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너무 웃기지 않아? 어떻게 저렇게 야무진 생각을 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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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얌전히 웃음을 띨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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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어. 여행은 시간은 사는 일이라는데, 돈을 주고 벌어오는 일이라는데,
그래서 치열하게 무엇을 붙들어도 보고, 그 나라의 습기도 빨아대고, 가끔 목에 무언가 차오르기도하고, 쓸쓸한 장면도 마주하며, 울렁증에 사로잡히고 싶어."

그는 끄덕끄덕 .

"슬픈건 난 현실에 매여있다는 거야. "
그래서 나는 그에게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니 그가 대답했다.
"그럼 내가 너에게 나중에 시간을 선물해도 될까", 라고.

시간을 선물하겠다니, 너무 로맨틱했다. 한참을 넋놓고 생각했다. 그런 선물은 얼마나 서로를 돈독하게 해줄까, 우리는 얼마나 치열하게 서로를 붙들게 될까, 서로의 습기도 빨아대고, 마음의 골짜기가 차오르기도 하고, 쓸쓸한 장면도 마주하며, 종종 울렁증도 사로잡히겠지. 그렇게 생각하니 덜컥 겁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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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의 벅찬 제안을 잘게 씹어먹고 끝내 그에게서 뒷걸음질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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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는 여전히 떠나지 못했고, 여전히 현실에 매여 살고 있지만, 나름대로 현실적인 답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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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너는 부지런히 살아. 나는 나대로 열심히 세상 즐기며 살려구, 그리고 내가 가장 눈부신 날에 홀로 떠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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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디쯤에서 어떤 공간에서 끄덕끄덕 짙푸른 웃음을 띠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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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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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에 진을 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온다. 어쨌거나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자인 것이다.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있지만 자성의 목소리를 타이틀로 세운 컨텐츠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극단적인 언어로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똑같이 되받아치며 번지는 비생산적인 설전으로 곳곳이 시끄럽다. 잘잘못 가리기로 변질된 ... #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에 진을 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온다. 어쨌거나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자인 것이다.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있지만 자성의 목소리를 타이틀로 세운 컨텐츠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극단적인 언어로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똑같이 되받아치며 번지는 비생산적인 설전으로 곳곳이 시끄럽다. 잘잘못 가리기로 변질된 전투의지 때문에 충고도 자성도 침묵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추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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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또래의 여성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서사 안에서 자라왔다. 권위적인 할아버지와 아버지. 문을 달아 나누어 둔 오래된 주공아파트의 부엌. 소통이 차단된 곳에서 혼자 식구들의 끼니를 챙기고 새벽마다 연탄불을 살피던 엄마. 명절이며 제사마다 여자들만 주방에 들어가 제수를 챙기는 일은 그 때도 그네들에게 불편을 유발하긴 했으나, 노릇에서 벗어나기 위한 눈치게임이나 겨우 시작하던.
어느 날엔가의 엄마는 바깥 일은 절대 안된다는 할아버지 앞에서 아이처럼 발을 구르며 울기도 했다. 빌어먹지 않겠다는 명분으로 애꿏은 암탉을 잡아대던 전근대적인 풍조가 만연한 시절이었다. 할아버지의 탓을 할 일도, 엄마의 탓을 할 일도 아니다. 개인이 들고 일어서야 할 비상식의 밀도가 터무니없이 높았다. 우리 엄마는 아직도 가끔, 나를 쌍팔년도로 향하는 웜홀로 밀어 넣는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다 그렇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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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의 세월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고 엄마를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딸로 태어나 애잔하다. 하지만 지난했던 서사를 내세워 이타주의에 호소하는 것은 우리가 바꾸고자 하는 현상을 더욱더 견고하게 만들 뿐이다. 우리가 싸워야 하는 상대는 모든 사회 구성원을 잠재적 가해자와 피해자로 만드는 비상식이다. 대등한 존재로 서서 남성과 여성에게 붙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라벨을 벗겨내야만 진영논리의 무한궤도에서 탈출할 수 있다. 약자의 포지션을 버리지 않으면 여성해방은 그만큼 늦어진다. 침대 밑에 숨어 사는 상처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야 한다. 없는 살림 야금야금 축내는 게 그년이다. 자기기만의 뒷면에 치유되지 않은 영혼을 둘러싼 감상주의의 소용돌이가 있다. 이타주의에 기대어 '내 편'만 찾는 행태는, 이타주의 속에 담긴 '누군가를 아끼고 살피는 인정' 내지는 '휴머니즘' 이라는 가치를 변기통에 처박는 일과 다르지 않다. 고통은 소화시켜야만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사고의 중심에서 '상처받았으니까'를 치우지 않으면 어떤 발언도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 대체로 그런 사고는 표리부동으로 표출되기 때문이다. 응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주장의 일관성을 기대하기에는 글러먹은 시발점이다. 시발점에 쌍시옷 쓰고 싶다. 탈서사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목적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알아'주길' 바랄 게 아니라 알아'먹게' 이야기를 해야 귀를 세울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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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의 what to say는 "여성 인권 신장"이다. 이 간단한 논리에 성찰이 결여된 how to say(주로 보상심리에서 기인한)를 what to say인양 설파하는 이들이 페미니즘을 달궈 주물에 넣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이 지리멸렬한 싸움을 하고 있어야 하나. 페미니즘의 특성 때문에 남녀 각자의 입장에서 성찰해야 하는 궤가 다를 뿐, 목적지는 동일하다. 무조건적인 지지만이 옳다는 착각은, 주체를 삭제시킨 객체만이 즐비한 시체 더미 한가운데서 도그마 잔치를 벌이는 희극에 불과하다. ‘내 편’임을 자처하면서 여성에게 주권이 없었던 과거를 재현하며 기시감을 선사하는 이들보다, 그 나름의 소화불량으로 여성을 혐오하고 까내리는 것 외에 자존을 세울 방법을 모르는 무리들이 차라리 낫다. 그 가여운 무리들은 지속적인 불편을 유발하며 더 많은 여성들에게 깨어날 계기와 의지를 제공한다. 페미니즘은 종교가 아니다. 여성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구원자도 아니고, 무간격의 동일자도 아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경계하고 의심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타자로서의 남성’이다. 나는 그것을 '관계'라고 부른다. 나를 알게 하고 나를 나일 수 있도록 일깨우는 대자존재. 동일자와는 '만날' 수 없다. 동일자는 거울 속에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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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글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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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아이럽풋싼!! 식도락 여행 죠르잼️ 숨이 턱 막히는 무료한 일상 속에 단비가 되어준 다해씨 고마워요🏻 . . . #달해럽 #500일 #럽스타그램 #부산 #2박3일 #여행 #내은인변준호사랑해 #찰칵스튜디오 #서면 #여름도겨울 #해운대 #오커피 #해수욕장 #부산페스티벌 #원조해운대막창 #더베이101 #남포동 #이재모피자 #영도흰여울길 #힐링하우스 #루블루 #액자인생샷 #광안리 #광안대교 #밤바다 #희야네쭈꾸미 #본전돼지국밥 #업스테어스커피 #옵스빵집 #초심 500일❣️
아이럽풋싼!!
식도락 여행 죠르잼☀️
숨이 턱 막히는 무료한 일상 속에
단비가 되어준 다해씨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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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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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향했다.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글리치지만 그래도 꼭 직접 와서 맛보고 싶었다. 동생이 사다 준 원두를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 파나마 게이샤와 코스타리카 COE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마음이 게이샤 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 마침 직원이 게이샤를 더 추천한다고 했다. 아침부터 이런 커피를 다. 참 호강하는구나 싶었다. 글리치가 왜 좋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어감의 영향이 ... 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향했다.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글리치지만 그래도 꼭 직접 와서 맛보고 싶었다. 동생이 사다 준 원두를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 파나마 게이샤와 코스타리카 COE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마음이 게이샤 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 마침 직원이 게이샤를 더 추천한다고 했다. 아침부터 이런 커피를 다. 참 호강하는구나 싶었다. 글리치가 왜 좋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어감의 영향이 참 큰 것 같다.
걷다 보니 다섯 명쯤 되는 아저씨들이 가게 앞에 줄을 서 계셨다. 가게 안을 슬쩍 보니 아직 오픈 전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았다. 오픈하기도 전에 줄을 서 있는 곳이라니 뭘까. 따라 줄을 섰다. 조금 이른 점심을 먹으면 그만이지 싶었다. 어느새 내 뒤로 줄이 길게 늘어섰다. 허리가 구부정한 할아버지께서 직접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했다. 차례대로 주문을 받는데 모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카츠 카레를 외치시길래 따라서 카츠 카레 구다사이를 외쳤다. 수저로 설거지를 했다.
둘째 날 셔츠를 샀을 때 점원이 추천해 줬던 바지가 계속 머리에 남았다. 여러 곳에서 여러 바지를 입어봐도 대체가 안 됐다. 사기로 했다. 매장에 터벅터벅 들어가 직원의 추천대로 혹은 마네킹이 입고 있는 걸 그대로 벗겨 별 고민 없이 상하의를 덜컥 계산하는 그 느낌. 약간의 졸부스러움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데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그거. 완벽하진 않지만 해보기로 했다. 마침 멀지 않은 도쿄역에도 매장이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직원이 하필 예의 그 바지를 대뜸 들이밀며 나에게 보여줬다. 그 셔츠를 입은 것도 아닌데. 요즘 미는 바지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다시 입어봤다. 역시 좋았다. 샀다.
걷다가 빔즈가 보이길래 들어갔다.로고 반팔 티가 보였다. 엄마와 아빠가 색만 다른 빔즈 반팔을 함께 입으신 모습을 상상해봤는데 그게 좀 재밌었다. 평소라면 절대 못 봤을 그런 모습이라서. 그래서 샀다.
지하철을 타고 기요스미쪽으로 향했다. 더 크림 오브 더 크롭 커피는 굉장한 크기의 로스팅 머신이 입구부터 곧장 보인다. 카페가 아닌 로스팅 공장이라는 사실을 말없이 설명한다. 그래도 마시겠다면 내어는 주겠다는 느낌의 커피바와 과장님 사무실이 연상되는 소파와 옷걸이가 귀여웠다. 기본기만 쏙쏙 뽑아 담아낸 맛이었다. 물을 끓이는 주전자에 자꾸 눈이 갔다.
공원에서 그네를 타는 아이들을 부러워하다가 어라이즈 커피로 향했다. 이 공간은 이 사람이 아니면 운영할 수 없겠구나- 싶은 곳이었다. 생소한 원두들이 제법 보였고 몇 개를 추천해주시길래 향을 맡아보고 선택했다. 어딘가 숙성의 느낌이 자욱한 딸기향의 커피가 좋았다. 어디서 왔냐고 물으시길래 한국이라 답하니 프릳츠를 아냐면서 드립백을 꺼내 보여주셨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내 핸드폰 케이스를 보여드렸다. 빛이 바랠 대로 바랜 프릳츠의 케이스를. 사장님도 손님도 나도 웃었다.
구라마에라는 동네로 향했다. 도쿄로 건너와 일을 하는 친구와 연락이 닿아 저녁 커피를 하기로 했다. 친구의 퇴근이 늦어져 혼자 카부키로 향했다. 나는 일본어를 못 했고 점원분은 영어를 거의 못 하셨다. 메뉴를 손으로 가르키며 지시대명사와 형용사 위주로 동사는 없는 설명을 해주셨다. 다크 로스트와 스파이시. 비터와 크리미. 주어진 정보로 3번 커피와 3번 초콜릿을 골랐다.
한국에서도 굳이 비슷한 곳을 찾자면 몇 군데를 떠올릴 수 있을 인테리어였으나 내 마음이 달랐다. 어쩔 수 없는 여행자의 마음이 그렇다. 차분히 융드립을 내리는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으나 그 엄숙함을 내가 깨고 싶지 않아 계산을 하실 때만 조심히 셔터를 눌렀다.
이렇게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걸까 싶어 열심히 파파고를 만지작거렸다. 번역기가 무리 없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을 만들었다. 계산을 하고는 번역된 것들을 보여드렸고 사장님은 문밖으로 따라 나와 배웅을 해주셨다. 이번엔 동사로 질문을 하시고 관용구로 맺음을 지어주셨다. 말보다는 마음이 다했다.
친구를 만났다. 3년만인가 싶었다. 여기서 만나니 괜히 더 반가웠다. 라멘을 먹고 근황을 나눴다. 이미 반가웠는데 또 반가웠다. 자리를 옮겨 맥주를 마셨다. 가라아게까지 먹었으니 이젠 정말 모든 걸 했구나 싶었다. 이제 공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동경비둘기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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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lady_yanan with @get_repost ・・・ . . 라임이 . . 10여년을 번식장 종견으로 살아오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져서 안락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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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lady_yanan with @get_repost ・・・ . . 라임이 . . 10여년을 번식장 종견으로 살아오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져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열세아이를 구조하며 그당시 스텝들의 닉네임을 이름으로 붙여주어 한아이 한아이 귀하게 남은 삶 입양가서 살기를 모든분들이 함께 간절히 바랬던 아이들 이였습니다. 많은분들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고, 위탁생활 하고, 입양뜰 상주도 하다가 영종도 옆 섬에서 펜션을 하고 있다는 분께 입양을 갔습니다. 평생을 고통스러운.. 차라리 ... #Repost @lady_yanan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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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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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을 번식장 종견으로 살아오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져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열세아이를 구조하며 그당시 스텝들의 닉네임을 이름으로 붙여주어 한아이 한아이 귀하게 남은 삶 입양가서 살기를
모든분들이 함께 간절히 바랬던 아이들 이였습니다.

많은분들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고, 위탁생활 하고, 입양뜰 상주도 하다가 영종도 옆 섬에서 펜션을 하고 있다는 분께
입양을 갔습니다.

평생을 고통스러운.. 차라리 지옥이 나은 삶을 살았던 아이이기에 얼마남지 않은 이아이의 한순간 한순간 소중한 시간들을 다른 멍이들이 매일 겪고 살아가는 아주 평범한 행복,
그것을 누리고 살꺼라고 생각하고 바래주었습니다.

작년 여름에 입양을 갔고 입양자분은 멀리 포천에서 따님이 입양뜰로 와서 세시간을 상담을 받았습니다.
라임이를 입양하는 친정엄마는 본인은 간호사로 30년을 근무하고 사람을 살렸던 사람이라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안쓰러운 라임이에게 베풀고 보호하고 살겠다 했었습니다.

상담당시 컨텍을 했던 스텝이 일주일전 안부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없어서 여행이라도 가셨나 기다리고 포천에 산다는 따님에게 연락을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일주일후 불안하여 다시 연락을 했고 이런저런 대화끝에 라임이는 대소변을 못가려서 바깥에 있다는 말을 합니다.

섬이다보니 너무추워서 올겨울 본인은 육지에 나와있다네요.

그럼 라임이는 누가챙겨주냐 물으니 앞 까페에서 서로 부재시 돌봐줘서 밥을 준답니다. "굶길까봐 그러세요?" 라는 날선 답에.. 더이상 자세히 못묻고..
집은 시중에 파는 집을 사주셨냐 물으니..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주고 전기장판을 깔아주어 춥지않다고 대답합니다.. 통화를 끝낸 어제 오후부터 그 섬으로 가보자, 라임이를 눈으로 확인해보자.

하루에 배가 오전일찍 한번 들어가는 곳이기에
스케줄을 이리저리 조정하고 라임이에게 갔습니다.
바닷가 바로앞에 있는 펜션.
울타리도 없는 집의 데크
박스로 만들어진 집에 목줄하나 없이 도그랑 10킬로에 만오천원하는 우리 쉼터의 대형견들도 안먹이는 사료와 함께
바닷바람에 너무추워 저 허름한 집으로 쏙들어가있는 라임이가 보입니다.

전기장판은 없었고 본인이 오래키운 멍이 교통사고로 보냈다는분이 라임이는 언제든 차가다니는길로 바다로 산으로 들로 나갈수있게 그렇게 풀어져 있습니다.
발톱은 언제 잘라준건지 온몸에 추위를 간신히 막아준 스티로폼가루가 털어내도 계속있습니다.
박스안에 스티로폼 가루가 가득했거든요.
엄마도 아빠도 함께 품어주지 않는 추운 한겨울을 그 스티로폼을 긁으며 견뎠습니다.

겁이 많은 아이라 다른곳으로 나가지 않은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이 추위에 바닷바람을 옷한벌 없이 살아내었습니다.

용케도 얼어죽지 않은건 이미 십여년을 모진 환경에서 살아냈기 때문일까요.

아이를 데려올때 밥을 챙겨준 앞집분이 그럽니다.
처음엔 주인이 예쁘다고 끼고 다녔는데.. 아이가 곁을 안내어줘서 바깥생활을 한거라고.

그분을 통해 입양자는 라임이를 데려간 소식을 먼저 들었겠죠.
전화를 하니 그냥 끊어버리고 문자로 뻔뻔한 말을 할뿐입니다.

많은 인생사셔야 깨달음이 올것이라는 충고도 해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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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입니다
라임이는 다시 입양단체에서 구조해온 상태입니다
섬이추워 육지로 가 계시는군요
10살 노령견은 옷하나 없이 바닷바람을 견뎠는데....
눈물이 나야 정상인데 너무 분노하니 이만 부득부득 갈게 되는군요
아 저아이 삶이 왜이리 고단한건가요
기도들 하실거면 사람말고 이런 아이들 위해서도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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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외국인분이 우리나라 우기가 싫어 우기마다 날좋은 외국에 머물다 온다해서 이렇게도 살수 있구나 부러웠던 적이 있었는데 왜 그 에피소드가 생각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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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이
#파양도아닌구조되어온라임이
#입양처와입양자가일년은공동소유권이라데리고올수있어다행이다
#아니면납치해와야하잖아
#올해겨울진짜추웠다
#나도옷진짜껴입고다녔다
#당신도그랬겠지
#그럼추운데껴입어야지
#라임이도아주많이추웠을거야
#오늘왜이러니
#유기견구조하는한연예인은모피입고나오고
#한연예인은고양이구조해서키우고
#실망과희망이교차하는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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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스펙트럼을 맛으로 느낀다 #부산맛집 #남포동맛집 #쌀국수 #부산술집 #남포동술집 #베트남음식 #부산밥집 #남포동밥집 #돼지고기 - 상호명 : #냐비엣 #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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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스펙트럼을 맛으로 느낀다 #부산맛집 #남포동맛집 #쌀국수 #부산술집 #남포동술집 #베트남음식 #부산밥집 #남포동밥집 #돼지고기 - 상호명 : #냐비엣 #분짜 11.0 #면추가 1.0 그래서 12.000원 - 활자중독은 아닌데 메뉴판 구경 좋아해서 처음가는 식당의 메뉴판은 오래 쳐다본다 사실 #혼밥 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는 식사 나오기 전까지 핸드폰이 필수 겠지만 나는 찬찬히 메뉴판 보면서 기다리기도 한다 - 저번에 여기서 #껌슨 을 먹었는데 메뉴판을 보니 분짜도 맛있겠더라 그래서 분짜를 도전해 보기로 ... 무지개의 스펙트럼을 맛으로 느낀다
#부산맛집 #남포동맛집 #쌀국수
#부산술집 #남포동술집 #베트남음식
#부산밥집 #남포동밥집 #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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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냐비엣
#분짜 11.0
#면추가 1.0
그래서 12.000원
-
활자중독은 아닌데 메뉴판 구경 좋아해서
처음가는 식당의 메뉴판은 오래 쳐다본다
사실 #혼밥 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는
식사 나오기 전까지 핸드폰이 필수 겠지만
나는 찬찬히 메뉴판 보면서 기다리기도 한다
-
저번에 여기서 #껌슨 을 먹었는데
메뉴판을 보니 분짜도 맛있겠더라
그래서 분짜를 도전해 보기로 했다
이집의 분짜맛을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
분짜맛의 포인트는 2가지라고 생각하는데
#느억맘과숯불에그을려진고기의숯향이다
한입먹으면 베트남 피쉬소스인 #느억맘 의
원초적인 시큼 비릿한 단맛으로 시작해서
갈비의 달고짠맛과 숯향이 차례로 나는데
마치 무지개의 빨주노초파남보 색깔처럼
따로 놀지않고 스펙트럼 처럼 겹쳐지면서
빨강과 노랑 사이에서 숨겨진 주황색 마냥
각각의 맛이 조화롭고 다채롭게 어울러진다
-
맛의 스펙트럼의 안에서의 맛 이라는건
인간으로 비유하면 맛 대신 매력이라는
단어로 바꿀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적당함을 넘어선 매력은 느낄수가 없으니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볼수 있는 무지개처럼
평범함을 전제로 하는 특별함이 필요하다
-
#남포동을거니는식탐없는소식가
#nampodong #busan #southkorea
#韓国 #韓国旅行 #釜山 #南浦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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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c6"></span>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span class="emoji emoji1f3c6"></span> ⠀ ⠀ 2019학년도 히든박스 예고입시반 최경민!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최종 합격! ⠀ ⠀ 최경민 학생의 합격을⠀ 히든박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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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 2019학년도 히든박스 예고입시반 최경민!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최종 합격! ⠀ ⠀ 최경민 학생의 합격을⠀ 히든박스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 #예고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들을 위해⠀ 히든박스가 준비했다! ⠀ #히든박스 예고입시 최종합격자들이 들려주는 합격 스토리! ⠀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합격자 인터뷰 영상! ⠀ 지금 공개합니다! ⠀ ⠀ 합격자 인터뷰 풀 영상은, ⠀ 히든박스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2019학년도 ... 🏆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2019학년도 히든박스 예고입시반 최경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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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 2019학년도 히든박스 예고입시반 이정연!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최종 합격! ⠀ ⠀ 이정연 학생의 합격을⠀ 히든박스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 #예고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들을 위해⠀ 히든박스가 준비했다! ⠀ #히든박스 예고입시 최종합격자들이 들려주는 합격 스토리! ⠀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합격자 인터뷰 영상! ⠀ 지금 공개합니다! ⠀ ⠀ 합격자 인터뷰 풀 영상은, ⠀ 히든박스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2019학년도 ... 🏆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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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일해서~ 꼭사고픈것~ 이사하면서꼭사고팠던거~ 사고픈건엄청많이있지만ㅋㅋ 그중냉장고랑쇼파 그리고침대<span class="emoji emoji1f606"></span> 잠버릇이넘심각하고디스크있고 침대커져도 짱가랑나무랑 다~~차지하겠지만ㅋㅋ<span class="emoji emoji1f60f"></span> (지금침대..더블이지만..싱글느낌!!) 그래도넘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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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일해서~ 꼭사고픈것~ 이사하면서꼭사고팠던거~ 사고픈건엄청많이있지만ㅋㅋ 그중냉장고랑쇼파 그리고침대 잠버릇이넘심각하고디스크있고 침대커져도 짱가랑나무랑 다~~차지하겠지만ㅋㅋ (지금침대..더블이지만..싱글느낌!!) 그래도넘좋아~ ㅋㅋ누군가한테는별거아니겠지만ㅋㅋ 나한테는엄청별거아닌것🙄😗 오늘난기부니가좋아~나혼자이런곳못가는데ㅋㅋ 용기내서ㅋㅋ갔다옴ㅋ🤣🤣혼자어딜잘못감ㅋㅋ 이힛♡ 열심히일해서~ 나한테하는선물! 얼릉와라~~ 작년에..큰맘먹고산가방ㅋㅋ 택시에두고내려서ㅋ개울었지ㅋㅋ 역시나....또역시나ㅜㅜ 난덜렁거려서안됨ㅋㅋ 그래서또한번생각했지ㅋㅋ 가방아무거나들자!! 집에있는건ㅋㅋ안잊져버리잖아ㅋ 이제꿀잠자겠지ㅋㅋ꼭 ... 열심히일해서~ 꼭사고픈것~
이사하면서꼭사고팠던거~
사고픈건엄청많이있지만ㅋㅋ
그중냉장고랑쇼파 그리고침대😆
잠버릇이넘심각하고디스크있고
침대커져도 짱가랑나무랑
다~~차지하겠지만ㅋㅋ😏
(지금침대..더블이지만..싱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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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엄청별거아닌것🙄😗
오늘난기부니가좋아~나혼자이런곳못가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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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두고내려서ㅋ개울었지ㅋㅋ
역시나....또역시나ㅜㅜ
난덜렁거려서😂😂😂안됨ㅋㅋ
그래서또한번생각했지ㅋㅋ
가방아무거나들자!!
😅😅😅😅
집에있는건ㅋㅋ안잊져버리잖아ㅋ
😆😆😆😆😆😆
이제꿀잠자겠지ㅋㅋ꼭 유명한브랜드구매할필요없는듯해서^^;
여기가공장직판이라서저렴하게~
광고비랑 중간업체?? 거품뺏고 소비자한테입소문난곳이라고함!! 침대바꾸실꺼면 한번가보세요~ 좋은건공유하면좋으닌깐ㅋ
100일사용해보고 매트리스변경가능도하고 진짜맘에안듬 환불도되지만 15만원??정도까고돌려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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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굿 #프리미엄매트리스 #브랜드리스 #모피어스21Q
#말총소재 #요즘핫한브랜드 #결혼하는거아님! #혼수품침대 #소비자들한테인기제품 #거품빠진가격 #후기남김사은품준다고해서ㅋㅋ #사은품주세요
#강남체험관다녀옴 #친절하신상담원이모님
#홍반장님추천으로득템
#완전기부니가좋아 #침대가좋아야건강하다고했어
#내친구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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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킹가지고팠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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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 2019학년도 히든박스 예고입시반 최경민!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최종 합격! ⠀ ⠀ 최경민 학생의 합격을⠀ 히든박스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 #예고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들을 위해⠀ 히든박스가 준비했다! ⠀ #히든박스 예고입시 최종합격자들이 들려주는 합격 스토리! ⠀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합격자 인터뷰 영상! ⠀ 지금 공개합니다! ⠀ ⠀ 합격자 인터뷰 풀 영상은, ⠀ 히든박스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2019학년도 ... 🏆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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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 2019학년도 히든박스 예고입시반 최경민!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최종 합격! ⠀ ⠀ 최경민 학생의 합격을⠀ 히든박스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 #예고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들을 위해⠀ 히든박스가 준비했다! ⠀ #히든박스 예고입시 최종합격자들이 들려주는 합격 스토리! ⠀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합격자 인터뷰 영상! ⠀ 지금 공개합니다! ⠀ ⠀ 합격자 인터뷰 풀 영상은, ⠀ 히든박스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2019학년도 ... 🏆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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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 2019학년도 히든박스 예고입시반 이정연!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최종 합격! ⠀ ⠀ 이정연 학생의 합격을⠀ 히든박스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 #예고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들을 위해⠀ 히든박스가 준비했다! ⠀ #히든박스 예고입시 최종합격자들이 들려주는 합격 스토리! ⠀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합격자 인터뷰 영상! ⠀ 지금 공개합니다! ⠀ ⠀ 합격자 인터뷰 풀 영상은, ⠀ 히든박스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2019학년도 ... 🏆2019학년도 히든박스 9기 최종 합격자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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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4cc"></span>양심선언과 함께 댓가를 치를 각오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폐습과 악습 그리고 적폐의 뿌리는 더욱더 튼튼하게 뿌리내려지고 영원할 것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4cc"></span>그렇게 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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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양심선언과 함께 댓가를 치를 각오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폐습과 악습 그리고 적폐의 뿌리는 더욱더 튼튼하게 뿌리내려지고 영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은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하며 나아가 앞으로는 더더욱 편하게 뒤에 숨어서 국민들을 향해 여유롭게 비웃으며 악습과 병폐를 일삼을 것이고, 또, 고 장자연이 억울하게 당했던 것보다 이제는 더 큰 성착취를 하며 그들 자신의 능력을 뽐내면서 낄낄대며 숨쉬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고 장자연 재수사가 정말 제대로 된 수사가 아닌 두루뭉실하게 대충 넘어간다면, 이 사건의 가해자들은 ... 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양심선언과 함께 댓가를 치를 각오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폐습과 악습 그리고 적폐의 뿌리는 더욱더 튼튼하게 뿌리내려지고 영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은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하며 나아가 앞으로는 더더욱 편하게 뒤에 숨어서 국민들을 향해 여유롭게 비웃으며 악습과 병폐를 일삼을 것이고, 또, 고 장자연이 억울하게 당했던 것보다 이제는 더 큰 성착취를 하며 그들 자신의 능력을 뽐내면서 낄낄대며 숨쉬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고 장자연 재수사가 정말 제대로 된 수사가 아닌 두루뭉실하게 대충 넘어간다면, 이 사건의 가해자들은 물론 드러나지 않은 연예계의 심각한 폐해는 계속될 것이고, 더욱더 기세등등하게 폐습과 악행적인 행위는 정당화 될것이며 당연하게 누려 마땅한 정당행위로 물들어져 버릴 것입니다. 📌진짜 정신이상자와 정신이상자로 만들어 버린 가짜 정신이상자를 이 나라 대한민국 현정부 정권에서 꼭 진상규명과 함께 거짓이 무엇인지 진실이 무엇인지를 꼭 ‘타파(Break down)’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죄없는 방송연예인들 등을 자살로 몰아가는 악플러를 비롯하여 일방적인 사회언론의 부정직필 방식으로 사회적살인과 자살몰이를 조장하고 있는 고 장자연의 가해자 등을 통틀어 해당 가해자들은, 마치 사이비 ‘교주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TV방송언론매체를 장악하다시피 하여 이미 편 확보를 통한 악플러들을 조장하였고, 사회적살인 기사를 만들어 계획적인 의도적 방송보도방식을 한 특정 TV방송언론매체는 ‘신도적 역할’을 하는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제2의 장자연 없는 연예계! 장자연 특별법 도입하라! 의도적인 부실수사 철퇴! 양심선언 하라!’ 언론을 장악하면 이 나라 국민들까지 장악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언론은 각성하여야 합니다. 📌고장자연 사건관련 정부청와대 정식 입장발표는 언제하는 것입니까? 📌문재인 대통령께서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서가 아닌 이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직접 고장자연 사건 재수사에 대하여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시한번 확실하게 국민앞에 각인될수 있도록 발표하여 주세요! 📌정부가 나서서 문화연예계의 적폐가 뿌리 뽑혀질수 있게 썩은 환부를 도려내고 새살이 돋아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이 뼈까지 파고 들었다면 과감히 잘라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폐단과 병폐적인 폐습과 악습이 반복된다는 사실이며 악습을 이어받아 장난놀이개 삼고 있는 그들들은 이미 진짜 정신이상자입니다.
📌무엇이 정신이상자이고 어떤이가 싸이코패스인지 분류못하고 떠들어대는 사회언론TV방송매체는, 정론직필을 기피하고 본능적 반사행태로 힘가진 기득권 세력의 눈치보며 옳바른 주장을 하는이가 많지 않기에 오히려 더 무시하고 깔보는 것이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곳곳에서 웅성입니다.
누구를 위한 법인지? 정의로운 법이 존재하는지?
‘힘가진자’ 그 자체가 무언의 위협과 협박적 존재가 된다고 생각하며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 없다면 이 나라가 존재합니까?
기업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그 기업 역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결국 고용을 창출하여 돈을 벌어 오는것은 직원들이니까요. 📌윗물은 흘려내려 보내지는 역사의 물.
흘러내려 고이는 물은 국민의 물.
다시 넘쳐흘러 저 넓은 바다는 대기업.
대기업은 맑은물, 더러운물 상관없이 고이는 물이 대기업의 물이 아닐까요? 어느 기업이든 돈은 결국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벌어오는 것이니 결국 기업은 공짜공식에 도달될수 있는 것입니다. 📌사법부의 정의구현은 말로만 사법의 정의일까요? 법, 법치국가라는 이 나라의 법은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가진자들을 위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하게 설계된 법인가요? 국민의 시선과 아우성을 개무시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법 질서의 바로세움을 거역하는 법의 존재적 의미를 상실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대로 되지 못한 굽은 의식과 굽은 잣대로는 법의 정의를 정의할 수 없고 평론할 수도 없습니다. 다시한번 악습과 폐습적 관행은 사필귀정 적폐청산 되어야 합니다! 희생 없는 혁명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는 5.18민주항쟁과도 마찬가지로 붉은피와 희생으로 증명되고 완성되어져 왔습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 #왕진진 #고장자연사건 #축소수사보고 #은폐수사발표 #사필귀정 #적폐청산 #문재인 #대통령 #정의실현 #황색언론철퇴 #사지 #24시간cctv녹화된방 #거짓수사보고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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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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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패티큐어를 지우고 보니 엄지 발톱에 시뻘건 멍이 있었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 이런거지? 아팠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뭐지?' 하며 가볍게 지나친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약간 불안해졌다. 대략 셈해봐도 멍이 생긴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그대로라 혹시 단순 피멍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_ 그때부터 '흑색종,악성흑색종,피부암,흑색종 증상, 흑색종 치료방법...' ... 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패티큐어를 지우고 보니 엄지 발톱에 시뻘건 멍이 있었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 이런거지? 아팠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뭐지?' 하며 가볍게 지나친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약간 불안해졌다. 대략 셈해봐도 멍이 생긴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그대로라 혹시 단순 피멍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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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흑색종,악성흑색종,피부암,흑색종 증상, 흑색종 치료방법...' 등으로 인터넷을 미친듯이 뒤지기 시작했고 보면 볼수록 나의 증상은 #흑색종 과 너무 일치해 바로 병원을 예약했다. 대학병원서 바로 진료 받고 싶었으나 초진시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한다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꽤 유명하고 큰 피부과로 예약을 잡았다. 각종 시술로 바쁜 피부과에 나같은 환자는 뜨내기 손님이라 그런지 무려 금요일 6시에 방문하라하여 살짝 노했지만 '그래도 너네 병원이 피부과론 꽤 유명하니 내가 이해할게'라는 심정으로 기나긴 일주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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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갑자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면서 그동안 뭐했나...혹시 생각보다 심해서 악성흑색종이면 난 앞으로 어쩌지 등등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리와 맘을 어지럽혔다. 엄마에게 흑색종 말은 안하고 혹시 내 앞으로 보험 들어놓은게 뭐가 있는지 약관을 다 보여 달라하고, 생각보다 암보장이 작아 깜짝 놀랬다."엄마! 요즘은 최소 1억원대는 보장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대요. 아..암보험 더 들어야겠어요." 엄마 왈, "너 이정도면 충분해. 갑자기 신경도 안쓰던 보험은 왜?" 그때부터 세상 모든 근심을 다 짊어진 얼굴로 내 엄지 발톱을 들이밀며 흑색종에 대한 일장 연설을 늘어놓으며 엄마에게도 공포를 주입시켰다. "엄마, 이 병은 공제혜택도 못 받는 희귀암이라 1년에 치료비만 1억이 든대요. 돈 없으면 죽으라는거잖아요ㅠ" 이 이야기를 세상 진지하게 하고 있는데도 엄마는 오이소박이를 버무르시며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들어가서 일찍 잠이나 자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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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불안에 떨며 무기력하게 1주일을 보내고 드디어 진료를 받았다. "선생님~선생님~"하며 세상 공손하고 불쌍한 말투로 이야기 드렸더니 내 발톱을 한 번 스윽-보시곤 "피멍이네요" 하신다. 아니 그렇게 대충 보시지 마시고 제대로 다시 봐달라하니 또 "피멍입니다" 하신다. 이미 흑색종이라 스스로 진단 내린 무식한 건강염려증 환자인 나는 의사를 불신하고 어떻게 그걸 육안으로 아느냐며 따져 물었더니 그제야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셨다. 한시름 놓은 나는 그래도 불신의 씨가 남아있어 "쌤 말 믿고 다른 병원 안가도 되죠? 진짜 책임 지실수 있어요?" 라고 물으니 뭐 이런 귀찮은 사람이 다 있나 하는 눈빛으로 끄떡,하더니 얼릉 내보내고 싶어 하셨다. 결국 나는 피부가 무지무지 좋은 실장에게 끌려가 생각지도 않았던 레이저 시술에 대한 상담을 잔뜩 받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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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나오면서 진짜 건강 챙기면서 살아야겠구나, 다짐하면서도 오늘은 새로 태어난 날이니 축배를 들자며 맥주를 잔뜩 사서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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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 그간 헐떡이며 간신히 수명을 이어오던 나의 화웨이폰이 사망했다. 충전도 안되고 켜지지도 않고 진짜 die했다. 하아...나중에 해야지,하고는 미뤄둔 제주여행과 기타 다른 추억의 기록들이 모두 사라졌다. 행복했던 순간들은 그때그때 바로 기록해둬야 하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감사와 사과 또한 미루지않고 행해야함을. 언젠가는, 나중에, 라는 전제를 자꾸 달게 되면 결국 행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일들이 더 많음을 알면서도 잊고 지냈는데 고물 휴대폰이 먹어버린 추억들을 생각하니 앞으론 이러지 말아야겠다며 다시 맘을 가져본다.(이 글은 예전 갤럭시 기계에 와이파이 잡아 쓰고 있다. 현재 연락두절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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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가볍게 우스갯소리처럼 말하지만 지난 주는 삶과 죽음, 가족, 돈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하며 혼자 세상 진지했던 시간을 보냈고, 다시 평범한 일상을 맞이한 나는 김영하의 표현대로 "햇살이 바삭바삭한" 날씨라 빨래를 널고, 집 청소를 깨끗하게 하고, 체리와 토마토를 가득 담아 방으로 들어왔다. 혜진언니가 선물해준 #장석주 의 산문집을 이제는 좀 편안한 맘으로 읽으며 제목처럼 #가만히혼자웃고싶은오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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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낮잠이불❞ 리그램이벤트 (⚆ິັ໌໋໊ ᴥ⚆ິັ໌໋໊)✧ 이미오래전 후기인증완료🏼 #보자마자참여하긔 잠에 예민한 아기&엄마들 아니 아가씨 삼촌 시어머니아버지 친정식구들 다.모이세요(!!!!) + /거품이불️/소량오더예정️ ⠀ ⠀⠀⠀ ⠀ ⠀⠀⠀⠀⠀⠀ ⠀ ⠀ 예민한아기. 잠에 쉽게 못드는 아기들도 🏻 마약처럼 거짓말처럼 잠이솔솔😴 언니들의 후기로 이미 유명한 포근폭신+거품이불🌨과 베베멜리사에서 최다판매되었던 모달와플이불, 3중거즈베개커버 지금껏 판매해온 이불들중에 더 예쁜놈들만 쏙쏙 ... ❝마약낮잠이불❞ 리그램이벤트 (⚆ິັ໌໋໊ ᴥ⚆ິັ໌໋໊)✧
이미오래전 후기인증완료👌🏼 #보자마자참여하긔
잠에 예민한 아기&엄마들 아니 아가씨 삼촌 시어머니아버지 친정식구들 다.모이세요(!!!!) + /거품이불☁️/소량오더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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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아기. 잠에 쉽게 못드는 아기들도 👶🏻 마약처럼 거짓말처럼 잠이솔솔🌿😴 언니들의 후기로 이미 유명한 포근폭신+거품이불🌨과 베베멜리사에서 최다판매되었던 모달와플이불, 3중거즈베개커버 지금껏 판매해온 이불들중에 더 예쁜놈들만 쏙쏙 모아담아- 낮잠이불로 탄생시켰답니다!! ᵞᵉᙚᵎ* ᵍᵒᵒᵈᵎᵎ * (☠️마약아님주의🚫)

➊ 명절 or (국내.해외)여행시에 잠자리가 바뀌어 잠에 쉽게 못드는 또는 피부가 예민하여 아무이불이나 덮을수없는 아이들.
➋ 거품이불을 이미 쓰고계신데 여행시에 큰 이불을 들고 다니는게 번거로웠던 언니들
➌ 신생아또는 아이 낮잠재울 포근한이불 찾고계신언니!
➍ 잠에 유독 예민한(이불”사각”소리에 깨는아이 왕추천👍🏼) 아이를 키우시는 언니들 !!!!!!

☻ 마지막으로 잠에 예민해서 유독 잠.못.자(::일명::잠.못이루는.자) 이거 나다. 미치겠다 밤마다 넘넘. 고통스럽다 ༎ຶོρ༎ຶོ ༎ຶོρ༎ຶོ 이제. 눈물 뚝!!

제가 𖤐그황홀함𖤐밤마다 느끼게 해줄게요 언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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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더 좋아하는 #거품이불
원래는 아들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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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g_hhhjjj 준비하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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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사이렌 소리에 잠에서 깼다. 뭐지, 비상사태인가? 당황하여 살펴보니 알람 소리다. 아무리 랜덤이래도 그렇지. 악몽 비스끄무리한 이상한 꿈을 꿨다. 캡슐 호텔 생각보다 아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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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사이렌 소리에 잠에서 깼다. 뭐지, 비상사태인가? 당황하여 살펴보니 알람 소리다. 아무리 랜덤이래도 그렇지. 악몽 비스끄무리한 이상한 꿈을 꿨다. 캡슐 호텔 생각보다 아늑하다. 라고 친구에게 말해 놓고는 머쓱하여 친구에게 악몽을 꿨다. 고 하니 친구는 타지에서의 악몽도 경험이지 않겠느냐 했다. 그건 맞는데 배경이 한국이라 좀 억울했다고 전했다. 그런 농담을 나누며 에비스를 향해 걸었다. 사루타히코 커피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기본 블렌딩을 택했고 균형감이 참 좋았다. 점원은 웃음이 떠나는 순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밝은 분이었다. ... 기분 나쁜 사이렌 소리에 잠에서 깼다. 뭐지, 비상사태인가? 당황하여 살펴보니 알람 소리다. 아무리 랜덤이래도 그렇지.
악몽 비스끄무리한 이상한 꿈을 꿨다. 캡슐 호텔 생각보다 아늑하다. 라고 친구에게 말해 놓고는 머쓱하여 친구에게 악몽을 꿨다. 고 하니 친구는 타지에서의 악몽도 경험이지 않겠느냐 했다. 그건 맞는데 배경이 한국이라 좀 억울했다고 전했다. 그런 농담을 나누며 에비스를 향해 걸었다.
사루타히코 커피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기본 블렌딩을 택했고 균형감이 참 좋았다. 점원은 웃음이 떠나는 순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밝은 분이었다. 맛있었다고 전하며 문을 나서는데 함박웃음을 지으며 따라 나와 배웅해주셨다. 가던 사람 고개도 돌리게 만드는 이런 친절함에 아직 적응이 잘 안 된다.
츠타야를 그리며 다이칸야마로 향했다. 다이칸야마는 어딘가 눈에 들어오는 색감이 달랐다. 햇볕이 편애하는 지역일까? 생각했다. 제대로 된 휴양지는 가본 적도 없으면서 휴양지가 떠올랐다. 츠타야는 과연이었다. 책도 책이고 공간도 공간. 그 배치와 동선을 따라 나를 이끄는 흐름이 좋았다. 라이프, 라이프 또 라이프!
도쿄의 브랜드샵 중 가장 궁금하던 샵을 찾아갔다. 아파트먼트 스토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정말 일반 맨션의 2층에 들어서 있다. 초인종을 누르면 점원이 안에서 문을 열어 준다. 문밖이나 안이나 마음 200%의 공간이었다.
쇼핑 리스트 같은 건 최대한 만들어 오지 않으려고 했다. 그럼에도 머리가 어쩔 수 없이 원하는 걸 콕 찝는 걸 막을 수는 없었다. 이 브랜드의 와이드한 데님을 입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모든 지역에서 품절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다른 제품을 입어봤으나 어딘가 아쉬워 구매하지 않았다. 와이드한 데님은 생각도 않던 브랜드에서 마음에 드는 걸 만나 구매했고 여기선 역시 생각도 않던 작은 가방을 만나 구매했다. 우연히 만난 물건들에 더 애정을 쏟고 싶다.
나카메구로라는 동네도 마음에 들었다. 강을 끼고 걸었다. 벚꽃이 거의 다 졌구나 싶었는데 남아있는 지역이 있었다. 사실 벚꽃은 어디서 만나도 다 예쁘다. 강에 떨어진 벚꽃에 더 눈이 갔다.
점심엔 아후리라는 라멘집에 갔다. 현지인과 관광객이 절묘한 비율로 줄을 서 기다리는 모습이 재밌었다. 유자 라멘이 시그니처인데 난 유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고민하다가 궁금해서 시켜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비웠다. 호기심이 승리했다.
바로 옆에 흥미로운 매장이 있길래 들어갔다. 역시나 점원에게 일본어를 못 한다고 하니 한국분이냐며 서툴지만 정확한 한국어로 물어오셨다. 한국어를 잘 하시네요! 조금 얘기를 나누다가 다시 길을 나섰다.
스위치 커피는 나카메구로에서 조금 더 아래쪽. 한적한 주택가인 메구로에 있다. 한적한 주택가와 골목을 걷는 건 세상에서 몇 번째로 행복한 일일까.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갔던 카페 중 가는 길이 가장 좋았다. 점원은 내가 일본어를 못한다고 하니 적잖게 당황한 눈치였다. 표정이 별로 좋지 않은 듯 보여 내가 뭘 실수했나? 잠시 생각했지만 그 순간 그게 그가 내비칠 수 있는 최선의 친절이었다는 걸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열심히 커피를 저어서 내어줬을 리가. 시즌 블렌딩의 아메리카노는 과일 주스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돌아다니다 마트가 보여 재빠르게 들어갔다. 마트가 좋다. 생활력이 넘쳐나는 곳이라서 좋다. 생활의 힘이 빠질 때면 마트를 찾는다. 장바구니에서 나에게로 뭔가가 채워지는 기분이다. 눈으로만 열심히 봐도 기운이 솟는다. 이국의 마트는 더 재밌다. 그 생활을 열심히 엿봤다.
오니버스 커피에 갔다. 바로 건너편엔 전철이 지나고 바로 옆엔 어린이 공원이 있다. 건물과 환경의 조화가 엄청나네. 생각했다. 2층에 앉아 책을 조금 읽었다. 점심에는 친구가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건넸고 책 속의 시 한 편은 그 친구를 다시 떠오르게 했다. 페이지를 찍어 친구에게 건넸다. 빌려 쓴 편지를 부친 기분이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엔 반가움을 만났다. 어제 열심히 다닌 아오야마의 거리였다. 벌써 아는 동네가 생겼다. 이 도시와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었다.
오늘은 어제 산 셔츠를 입었다. 여행지에서 산 옷은 여행지에서 입는 게 좋다. 그곳의 옷으로 그곳을 거닐기. 그곳과 친해지는 방법이다. 내일은 오늘 산 데님을 입을 생각이다.
여기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의 얼굴을 잠시 떠올려봤다. 벌써 여럿이 되어 있었다.
#동경비둘기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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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초 제대로 배우자 7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1기 서울 모집 안내 ​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7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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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초 제대로 배우자 7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1기 서울 모집 안내 ​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7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잃고 장롱속에 ... 사진 기초 제대로 배우자

7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1기 서울 모집 안내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7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잃고 장롱속에 벽돌처럼 들어가 있다.
2. 큰맘 먹고 산 카메라를 들고 다녀온 여행에서 쓸만한 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3. 비싼 돈 주고 카메라를 샀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못하게 느껴진다.
4.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배우려고 주변의 아는 오빠, 형에게 물어봤지만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하다.
5.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6. 나는 그래도 혼자 좀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약간은 공부를 해서 알긴 안다. 하지만 사진 실력이 늘지가 않는다.
7. 이번 기회에 카메라를 구입하고 주니포토스쿨을 통해서 사진 취미에 입문해보겠다.

사진기초입문의 A부터 Z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급의 강의? No!
천 명을 가르쳐온 주니포토가 준비한 책이 될만한 분량의 강의 프린트와 당신이 미쳐 생각치 못한 반드시 필요한 내용까지!
원데이 클래스에서 시간상 못다루는 내용까지 더 공부하실 수 있게 작가가 예습과 복습내용까지 챙겨드릴 것입니다.

사진 기초의 끝판 왕! 주니포토스쿨과 함께 하시고 중복된 기초 공부에 대한 시간을 절약하세요.
작가는 언제나 사진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챙길 것입니다.

장소:
서울 이대 인근 강의실
출사 - 선유도공원

일시:
41기 서울 7월 8일 일 12:00~17:00 이론수업 (중식시간 1시간)
17:30~19:00 출사수업

​출사 후에는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 치맥 뒷풀이! 사진이야기 여행이야기

참가조건: DSLR이나 미러리스 소지자 (컴팩트 디카중에서도 M,A 등의 수동모드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참가비용: 10만원

모집인원: 약20인(빠른 신청예약 권장합니다)

강좌신청방법: http://junnyphoto.com 로 들어오셔서 Photoschool 메뉴 -> Basic Photoschool -> 포토스쿨 신청 글 작성 - > Send 버튼 누르시면 완료입니다. 모바일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바로 신청해주세요. 금방 예약 마감됩니다.

직접문의: 카카오톡 trjunnylee 으로 문자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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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기도<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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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뚜기를 만드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나왔지만 메뚜기를 통한 재앙은 모든 것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이었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한 재앙가운데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중보자의 역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감당 하오리까라고 중보 기도하니 하나님은 돌이키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큰 불로 재앙을 바다를 삼키고 ... #새벽기도🙏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뚜기를 만드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나왔지만 메뚜기를 통한 재앙은 모든 것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이었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한 재앙가운데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중보자의 역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감당 하오리까라고 중보 기도하니 하나님은 돌이키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큰 불로 재앙을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불사르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셨고 다시 기도하니 이것도 이루지 않으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 번째로 다림줄을 가지고 심판하시려는 모습과 말씀을 하시고 그 후에는 아모스가 백성들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메뚜기와 불의 심판이 그 땅에 이룰 임할 예정이었지만 중보자들이 중보 함으로 그 재앙을 뒤로 미루고 취소하셨습니다. 아모스서에는 이런 모습이 첫 번째 두 번째 재앙이지만 우리의 삶에서는 이런 모습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는가를 인지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러한 죄를 수없이 많이 계획하셨지만 우리를 위해 중보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러한 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이 있었는가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아모스의 중보의 기도를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 것 일수도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서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야기 하셔서 중보하게 하십니다. 아마도 마지막 기회를 주시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도 컸기 때문에 그들을 멸망에서 건져낼 수는 없었지만 그렇지만 롯의 가정은 건져주시는 모습을 우리가 또 기억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서 바로 반응하지 않고 넘어가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죄에 대해서 보고 계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긍휼하심을 베풀고 계신 것 입니다. 1.2번째 재앙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재앙인 것입니다. 선택적인 재앙이 아닌 것 아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세 번째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림줄이라는 것은 무엇인가를 재는 줄입니다. 그런 일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심판을 분명히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자리에서 좋은 일 나쁜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재앙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죄의 시대에 살았다고 다 똑같은 것은 아닌 것 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깨어있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심판대 앞에서 하나님 앞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자비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선택적이고 공정하신 하나님의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뭄이나 전쟁이나 지진을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을 피해가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공의로움이 없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도 아무런 문제없이 흘러가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습니다. 명백한 룰을 지키지 않았을 때 그 일이 바로 바로 반응이 온다면 우리는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반응이 조금 더디게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우리들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인 해석들를 만들어 내는 위험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즉각적인 반응이 있다면 하나님을 더 잘 믿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사랑인지 두려움인지 생각해 본다면 두려움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런 믿음은 결국 우리가 다치지 않으려고 믿는 자기중심적인 믿음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은 죄가 유해 되어 진다는 것은 이런 중보를 통해 이루지 않겠다고 하시는 긍휼의 표시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죄를 늘 용서해 주시고 긍휼이 여기시는 하나님은 아니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림줄을 가지고 분명히 계산하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 강운데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 가운데서 중심을 잃지 안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민감할 수 있고 타인의 죄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하며 중보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도시기를 소망합니다.
#청운교회💒 #늘감사찬양대 #마리아사역부_독거노인 #로뎀사역_외국인근로자 #말씀을전하는기쁨😄 #180번째말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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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몸매 만들어주는 <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 명품중에 명품 !! . 전신 프리미엄 해독 궁금하셨죠~!? <span class="emoji emoji1f496"></span> . . <span class="emoji emoji1f343"></span> 시너지 디톡스는 나쁜것을 빼고, 몸에 꼭 필요한 최고의 천연제품으로 채우는 명품디톡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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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몸매 만들어주는 🏼 명품중에 명품 !! . 전신 프리미엄 해독 궁금하셨죠~!? . . 시너지 디톡스는 나쁜것을 빼고, 몸에 꼭 필요한 최고의 천연제품으로 채우는 명품디톡스입니다 . . 구성제품과 효능에 대해 설명드리면 고객님들 놀라시며 감동 하십니다^-^ . 전 단순히 살을 빼드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 고객님과 소통하며 건강한 몸으로 거기에 플러스로 살이 빠지고 자신감을 찾게 해드리는!! 시너지를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 . . 시너지 전신 프리미엄 디톡스 구성 . ️ 바이타팩 . - 13종의 비타민, ... 명품 몸매 만들어주는 👉🏼 명품중에 명품 !! .
전신 프리미엄 해독 궁금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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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너지 디톡스는 나쁜것을 빼고,
몸에 꼭 필요한 최고의 천연제품으로 채우는 명품디톡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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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제품과 효능에 대해 설명드리면
고객님들 놀라시며 감동 하십니다^-^ .
전 단순히 살을 빼드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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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과 소통하며 건강한 몸으로
거기에 플러스로 살이 빠지고 자신감을
찾게 해드리는!!
시너지를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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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전신 프리미엄 디톡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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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타팩 .
- 13종의 비타민, 무기질, 식물영양소, 41종의 항산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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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캄
- 신경안정, 정신건강, 두통, 스트레스, 불면증, 우울증, 기억감퇴에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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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알아이 헬스 .
- 크랜베리, 마시멜로, 단델리온 성분으로
비뇨계에 뛰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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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오 .
- 호흡 관련질환에 유효한 6가지
허브로 구성됨. 마시멜로, 쓴박하, 시베리안 진생, 훼누그릭, 회향, 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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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브케어 .
- 밀크씨슬 주성분으로
비타민B군이 함유된 간 기능 강화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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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
- 화분을 주원료로 하여
각종 허브와 식물영양소로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남성에겐
활력을 여성에겐 아름다움을 간직하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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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시멈 프로틴 .
- 8종의 필수아미노산이 포함된
유청단백질을 원료로 한 단백질 보충용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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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알지-9플러스 .
- 심혈관기능을 강력하게 지원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L아르기닌 성분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압을 낮추며
수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가지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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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비피도필러스 .
- 홍삼발효분말과 알로에 베라겔분말 함유
또한, 44억마리의 유산균이 함유되어있어
대장환경 개선에 탁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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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트리 화이버 .
-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다양한 식이섬유를 주원료로 하여
천연의 식이섬유, 차전자피, 사과식이섬유,
오트겨, 구아검, 비타민, 무기질등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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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옴디티엑스
- 뚱보균 없애기
장내 비만세균 잡는 똑똑한 식이섬유
강화된 다양한 식이섬유 공급
다양한 식물영양소 함유
장내 세균으로 인한 뱃살관리
체내 미생물 환경개선
장 누수에 관여하는 필수 영양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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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센셜그린
- 일체의 첨가물 없이
20가지 천연식물로만 구성된 제품으로
green fusion technology를 적용하여
다양한 식물영양소와 클로로필을
소화, 흡수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 하는 제품.
혈액을 깨끗하게 정화해주고
한스푼만으로도 식물야채 하루 섭취량의
영양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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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3
- 혈액순환, 심혈관질환 예방, 두뇌영양, 기억력향상, 항산화 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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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추가구성은 몸상태에 따라 .
더블번
코큐텐
프로클린
밸런스쉐이크
slm컨트롤
뷰티에센셜
파워메토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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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디톡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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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디톡스는 14년전부터 한국에서 .
최초로시작한 해독의 정석입니다 .
해독쥬스나 다이어트와는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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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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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아닌데 우리몸의 밸런스를 맞추다보니 .
체지방이 본인 비율에 맞게 낮아지는것입니다 .
건강한 신체가 아니면 다이어트를권하지않습니다 .
어차피 요요가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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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듣는 회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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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식량을 최초로 개발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
상호는•Nature's Sunshine Product .
시너지월드와이드•이고 .
디톡스는 우주식으로 먹게됩니다^-^ .
굶는게 아니라 밥대신 불순물없이 순수한 영양캡슐을 먹는겁니다 . (식사하시면서 하는분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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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비싸다! .
2달동안하는 다이어트를 2주만에 .
살쳐짐없이 체지방만 빼는겁니다 .
4달동안하는 다이어트를 4주만에 .
건강을 지키면서 해독하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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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구하지못하는 고급원료,영양소만 .
농축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대부분 효과를 다 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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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묻지마시고 상담받아보세요 .
어디가서상담 받으셔도 가격은 정해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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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얼굴, 생김새가 다 다르듯
각자 체질과 몸은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일대일로 케어, 프로그램을 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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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 시켜주니
요요없고
말그대로 명품 !! 프리미엄급 디톡스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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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는데 다이어트가 자동으로 되고
이 얼마나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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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몸두 깨끗이 청소하고
멋진 몸매도 덤으로 만들어보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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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무휴•친절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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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assam1028 with @get_repost ・・・ Regrann from @hoon____________ - 2018.05.08 #직접영상제작 트레이너생활하며 한번쯤 궁금해하며 해봤을 상상 한번쯤 들어놓으면 손해가되지않을 이야기 - - 기존에 센터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비롯해, 직접 찾아오시거나 연락을 통해, 창업 혹은 운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차리면 다 잘될 것 같고, 돈만 있으면 차리고 그 이후에는 쉽게 굴러갈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 #Repost @assam1028 with @get_repost
・・・
Regrann from @hoon____________ - 2018.05.08 #직접영상제작✌
트레이너생활하며 한번쯤 궁금해하며 해봤을 상상
한번쯤 들어놓으면 손해가되지않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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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센터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비롯해, 직접 찾아오시거나 연락을 통해, 창업 혹은 운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차리면 다 잘될 것 같고, 돈만 있으면 차리고 그 이후에는 쉽게 굴러갈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거에 놀랐습니다. 저 또한 많은 어려움들을 겪었고 이런 노하우들을 미리 알았더라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아니 아주아주크게 절약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껏 사업을 키워온 노하우들, 고민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공유하고 피드백을 드리려고 합니다. 한 분이라도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시간을 버리게 하진 않겠습니다. 서울에서 장소를 대관해서 진행할 생각이고, 비용은 처음이니 한분당 12만원을 받을 생각입니다. 그간의 노하우들을 짧은 시간동안 큐레이션해서 공유하고 모임을 운영하는 명목의 비용이기도 하지만 사실상 본인의 의지를 사는 비용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여담으로 운동과 식단이야기도 하면좋을거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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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3학년때 폐업한 사업장을 인수해 흔히 말하는 대박센터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도와주는사람 하나없이 직접 룰(신념)을 만들고 냅다 부딪혀보았구요..
네비에도 잘 안나오며,워크인이 제로인 입지조건과
39평의 작은공간, 이곳에서
오로지 입소문과 식구들의 역량으로 1년반동안
정확히는 4억9천800만원의 수익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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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점 스토리는 곧 공개)
(3호점 준비 또한 시합후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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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봤을때는 그냥 차리면 다 잘될거같고, sns에 영향력만 조금있으면 알아서 잘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죠 아주아주
선수가먼저다??
sns스타가 먼저다??
절대.. 네버 우리는 온라인속에 사는사람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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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있으면 차리고 그 이후는 정말 쉽다고 생각할 수 있죠. 저또한 부모님모르게 시작한거라 처음겪은 어려움들이 굉장히 많았고, 미리 알았더라면 그 긴시간들과 아주 큰 비용들을 절약할 수 있었을테니까요.. 돈주고 사지못하는 경험들을 수많이 겪었으니.. 누가 진짜 알려주었더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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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계약,매출관리,장부관리,홍보방법,운영방식
등등 수만가지의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직원들과의 소통(이직률0%)
돈은 직원들이 벌어주는거지 혼자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뻔한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닙니다.
TV나 책에서 나오는 자신의 성공스토리나 우화를 이야기하고 노력하라 즐겨라 이딴말들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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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나이에 제가 직접 실천했고 효과를 보았으며 수많은 시행착오들과 오류를 통하여 발전시킨 그동안의 데이터와 이런 노하우들을 공유함으로써 당신의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운영하고 있는 분들 또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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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어떻게 모았을까? 대출은 어떻게? 비용은 얼마나들까? 홍보는 어떻게했을까? 회원응대는? 상담은?
수많은 질문들이 존재할것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해갈것이고 기수제로 운영하여 지속적인 소통의 공간으로 남겨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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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수십만개의 개인사업장들이 폐업신청을합니다. 소수의 성공자 뒤에 다수의 무너짐이 존재한다는걸 잊지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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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20대들 나는 노력했다 열심히했다
진정 자부하는가? 20대 초반에 저는 06시 새벽부터 학교수업과 1년내내 시합준비로인한 운동 그리고 자정에 퇴근하며 하루에 수면시간은 4시간 미만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두배를 살려 노력했고 그렇게 돈을 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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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정말 정~말 가난했습니다.
저도 이뤄냈는데 조금 더 나은조건의 환경속에
있는 당신이라고 왜 못할까요?
저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 생각합니다
청년이고 청춘이니까
한번 들어봐서 손해볼건 없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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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 배울것이없다생각하면 그 그릇에서 머문다는것.
절대 혼자 이뤄낼수없다.
사람이 재산이다.
부를 축적말고 인연을 소중히여겨라.
돈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만들면된다.
극한 상업적 마인드는 아주 잠깐입니다.
제옆에 다 망했습니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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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5월20일(일)
14시부터 3시간 소요예정
2기는 6월중순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 카카오톡👇
📱010.7374.7668

공유는 사랑입니다😗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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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정 몰토베네(molto bene) 포르마지피자, 시칠리아나파스타, 풍기크림오르조또 합정 성산중학교 옆 90년대 분위기를 간직한 뒷골목을 지나면 매끈한 블랙톤의 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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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정 몰토베네(molto bene) 포르마지피자, 시칠리아나파스타, 풍기크림오르조또 합정 성산중학교 옆 90년대 분위기를 간직한 뒷골목을 지나면 매끈한 블랙톤의 벽을 밝히는 노란 조명이 보인다. 단아한 글씨로 상호가 쓰여진 나무간판이 손님을 반긴다. - 이런곳에 있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훌륭한 쉐프님과 대표님이 자리를 맞이하신다. 알마출신의 이수복쉐프님과 CIA출신의 권은경대표님은 파주에서 서울로 올라올때 비싼 땅값을 조금이나마 아끼기 위해 합정에서 가장 후미진 골목을 선택했고, 1년의 고생끝에 저녁마다 잔잔한 재즈가 흐르는 ... .
합정 몰토베네(molto bene)
포르마지피자, 시칠리아나파스타, 풍기크림오르조또

합정 성산중학교 옆 90년대 분위기를 간직한 뒷골목을 지나면 매끈한 블랙톤의 벽을 밝히는 노란 조명이 보인다. 단아한 글씨로 상호가 쓰여진 나무간판이 손님을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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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에 있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훌륭한 쉐프님과 대표님이 자리를 맞이하신다. 알마출신의 이수복쉐프님과 CIA출신의 권은경대표님은 파주에서 서울로 올라올때 비싼 땅값을 조금이나마 아끼기 위해 합정에서 가장 후미진 골목을 선택했고, 1년의 고생끝에 저녁마다 잔잔한 재즈가 흐르는 장소로 변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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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손님과 서스럼없는 대화가 참 보기좋으신 분. 손님에 대한 배려와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동시에 느껴진다. 다양하고 이름이 어려운 메뉴들이 많은데,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메뉴를 친히 페어링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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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마지는 비주얼은 평범하나, 상급의 고르곤졸라가 뜨겁게 녹아 풍기는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피자도우의 맛에서 압도당하는데, 가운데는 쫄깃하면서 끝은 러스크처럼 바삭하게 만들었다. 따뜻한 피자를 한입 베어물고 단면을 볼때 다시 부풀어오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부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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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나는 태어나서 처음보는 신기한 맛이다. 독특한 파스타면을 알덴테로 하여 씹는맛을 살려내고, 토마토소스에 로제와는 달리 리코타를 토핑하여 소스화 시킨다. 덩어리 지지 않게 직접 만들어 주시는데, 대표님 말대로 토마토보다는 부드럽고, 로제보다는 신선하고 산뜻한 향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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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조또는 몰토베네의 자랑이다. 대표님 스스로가 가장좋아한다는 풍기크림오르조또는, 어떻게 썰었나 싶을정도의 얇은 버섯과 트러플 오일로 향을냈다. 보리쌀을 사용한 오르조또를 한입먹으면 입안에서 통통한 쌀알들이 굴러다니는데, 식감을 위해 씹는것에 집중하게 되면 자연스레 음식의 맛과 향을 느끼게된다. 재료밸런스가 가장 잘맞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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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상수라인은 시작과 끝이 컨셉뿐이다. 유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순수하게 음식의 맛 하나만으로 후미진 골목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가치를 제공하는 이런 식당이 진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랜만에 기분좋은 저녁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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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용성면 토지입니다 인근 송림지(용성저수지) 있습니다 전원생활하시면서 낚시 겨울엔 빙어낚시도 하실수있는 주위환경최고 부지입니다 국도를접하고있고전면이아주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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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용성면 토지입니다 인근 송림지(용성저수지) 있습니다 전원생활하시면서 낚시 겨울엔 빙어낚시도 하실수있는 주위환경최고 부지입니다 국도를접하고있고전면이아주넓습니다 양쪽진입로확보되어있습니다 관리지역 규제완화에 법안통과되었네요 여유있으시고 빠르신분들은 좋은땅 구하러 다녀셔야할것같네요~^^ 촬영시점부터 저끝까지~~ 주위펜션 전원주택 많이조성중입니다 경산시 용성면에 위치한 부지입니다 사정으로 인해 내놓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아닙니다 주위소개해주시면 부동산복비줄꺼 소개비드리겠습니다~~^^ ... 경산시 용성면 토지입니다
인근 송림지(용성저수지) 있습니다
전원생활하시면서 낚시 겨울엔 빙어낚시도
하실수있는 주위환경최고 부지입니다
국도를접하고있고전면이아주넓습니다 양쪽진입로확보되어있습니다
관리지역 규제완화에 법안통과되었네요
여유있으시고 빠르신분들은 좋은땅
구하러 다녀셔야할것같네요~^^ 촬영시점부터 저끝까지~~
주위펜션 전원주택 많이조성중입니다
경산시 용성면에 위치한 부지입니다
사정으로 인해 내놓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아닙니다
주위소개해주시면 부동산복비줄꺼
소개비드리겠습니다~~^^ 2600평 관리지역입니다
경산도심에서 20분거리 용성면사무소 에서 5분거리 개천도있고 양쪽 출입로 있습니다
인근에도 전원주택조성 활발이 되고있고 전기도 바로앞까지들오고 계곡물까지흐르고있답니다~^^
버스도 토지입구바로앞까지 다니니
겨울에 재설 문제없습니다 경산 용성면에 박물관 워터파크등 많은준비중이라 시세차익을 노릴수있는 부지입니다 자전거올레길 저수지등 주위환경 최고입니다~
공원도조성계획중이라고하네요
반듯한 #펜션 주말농장 전원주택 #캠핑장 #글램핑 등
용지로 적합합니다 주변 펜션부지 전원주택부지 공장부지
평당간30~40만원인걸 감안하면 급매로내놓은거라
시세대비저렴한 평단가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만 메세지 주세요장난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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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맞춤수트전문 iff  homme. 긴세월 서면에서  함께해온  이프옴므는 체인점이  아닌점  알려드립니다.  1. 기타 체인점에  비해  제작 기간이 5일 에서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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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맞춤수트전문 iff  homme. 긴세월 서면에서  함께해온  이프옴므는 체인점이  아닌점  알려드립니다.  1. 기타 체인점에  비해  제작 기간이 5일 에서 9일  정도로 상당히  짧습니다.(체인점은  15일~20일)  2. 체인점  광고료,  체인점 수수료, 체인점 공장에서 모든 체인점 옷을  제작 해야하는 시간적 금전적  리스크가  없습니다.  3. 체인점 수트 브랜드 들은  원단을  선택해주고 신체  칫수를 측정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다릅니다.  즉, 사람에  체형 한번 얼굴 한번  안보고  단지  숫자만 ... 서면 맞춤수트전문 iff  homme.

긴세월 서면에서  함께해온  이프옴므는 체인점이  아닌점  알려드립니다. 
1. 기타 체인점에  비해  제작 기간이 5일 에서 9일  정도로 상당히  짧습니다.(체인점은  15일~20일) 
2. 체인점  광고료,  체인점 수수료, 체인점 공장에서 모든 체인점 옷을  제작 해야하는 시간적 금전적  리스크가  없습니다. 
3. 체인점 수트 브랜드 들은  원단을  선택해주고 신체  칫수를 측정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다릅니다. 
즉, 사람에  체형 한번 얼굴 한번  안보고  단지  숫자만 보고  옷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옷이 잘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고객이 불만을  이야기하면  대부분  서울 공장을  이용하기때문에 서울공장 으로  다시보내어 
옷을  고칩니다.  이과정을  반복하여  옷을 제작하고  완성합니다.  제작기간이  긴것도 서울 공장에서  옷이 오고 가기때문  입니다. 
이프옴므는 자체적으로  모든공정이  이루어지는 개인 샾입니다.  빠르고  저렴하게  공급할수  있습니다.
이프옴므는  체인점과는  차별화된  써비쓰를  제공하고  원하시는 디자인이나 요구사항을  적극 바로바로  반영해서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이프옴므  이승찬

#예복
#턱시도카라리폼

서면NC백화점 바로앞!
센스있는 선택  이프옴므  입니다.
카톡 : loveeding (상담환영)
TEL : 051-818 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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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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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 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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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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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광주 8월 5일 오전 8시20분
서울 8월 4일 오전 9시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 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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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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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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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
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
#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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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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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급 안아들고 할아버지 왜이러세요! 소리지르니 개가 물려고했다며(입질 전혀없고 으르렁 한번 한적없으며 짖지도 않는 아인데.. 전생에 나라를 구해 이렇게 착한 아이가 나에게 왔다고 믿는 엄만데...) 막 쌍욕을 하심..
아이를 안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 지팡이로 때리려해서
한손으로 막다가 제 허리랑 엉덩이 사이를 지팡이로 쎄게
한대 맞았네요.. 왜 때리냐고 제가 소리지르니 강아지가 자길 물었다고...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개가 사람 물었다고..
초면인 애기엄마 두분이 112에 신고해주시고
처음부터 다봐서 증인 서주시겠다고 연락처 주고 가셨어요
(유모차탄 어린 애기들이 놀라서 막 울어서...ㅜ)

동네 강아지 엄마가 지나가시다가 그걸 보시고 토미 안아주셔서
제가 힘으로 제압해 지팡이를 뺏는 과정에서(욕하고 지팡이 휘두르는거 계속 몸싸움 하며 막고있었어요)
주먹으로 얼굴 한대 맞았구요..
노인네가 어찌나 힘이 쎄던지 지나가던 아줌마가 말리는데도 안되더라구요.
15분쯤 실랑이후에 경찰이 오셨는데 개가 가만히 지나가는
자길 물었다고... 사람 무는 강아지라고...ㅜㅜ

결국 할머니(부인)가 오셨는데 치매 노인이시래요... 할머니가 오셔서 죄송하다고, 자주있는일이라고..
용서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맞은건 문제가 아니다..
병원가서 진단서 끊거나 폭행으로 고소할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그냥 덮고 넘어가면 앞으로도 계속
여자들이나 아이들이데리고 나온 강아지들이나
동네 길고양이들한테 해꼬지 할거다,
내가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았다면 우리 강아지는
할아버지 지팡이에 맞아 죽었을거다,
언제 또 죄없는 다른 강아지가 맞아죽을지 모른다,,
조목조목 설명드리고 다시는 할아버지 혼자 동네 다니시게
하지 말아달라 부탁드렸어요

지나가던 동네 꼬마왈,, 예전에 길고양이한테도
해꼬지하던 할아버지라고 하네요..
경찰분들이 할아버지 진정시키면서 벤치에 앉아
할머니 기다리던 중에 어떤 아저씨가 강아지 줄메고
할아버지 옆으로 지나가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더라구요..
여자라, 어린이라, 말못하는 힘없는 동물이라 희생당하고
피해보며 살면 안돼잖아요...
저는 그나마 운동하는 사람이라 힘도있고 적극적으로
몸싸움하며 막았지만 언제 누가 또 당하게 될지 모를일...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지만 소중한 내 강아지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초인적인 힘이 솟았던거 같아요..
누군가에겐 그저 지나가는 개한마리 일지 몰라도
나에겐, 우리가족에겐 보물같은 존재이고 세상 귀한
내새끼인데... 눈물이 나오고 마음이 아팠어요ㅜㅜ

더 마음 아픈건 우리토미, 보호소에서 홍역이겨내고,
모진고통 견디며 내품에 온 아이라 소심하고 겁많고,
눈치도 빠삭하고...
조금만 큰소리 나도 구석에 숨어 떠는 아인데ㅜ
그 광경 다 지켜보고 떨고 있었다는거에요ㅜㅜ
집에와서도 한참을 제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떨고 있었어요ㅜㅜ

부디 트라우마로 남지 않길...부디... 차라리 멀쩡한 사람한테 당했으면 고소라도 할텐데..
결국 할아버지한테는 사과도 못받았어요...
화가나고 가슴 답답한 밤이네요... .
.
#내강아지는내가지킨다
#토미야 #세상끝까지 #엄마가지켜줄께 #걱정마
#정토미 #토미 #토미츄 #사랑해아들 #시간이지날수록더좋아지는너란남자 #말티푸 #말티숑 #푸들 #푸숑 #비숑 #정체를모르겠어요 #하이브리드견 #반려견 #댕댕이 #사지말고입양하세요 #donotbuyad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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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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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그것때문인지 속이 약간 좋지 않음. . 원래는 2시간 50분이면가는 거리. 설. 올림픽 버프로 인하여 네시간 걸림. 배고파서 간 곳.. #벌집칼국수 #장칼국수 인데 웨이팅 약 30분. 사진은... 음.... 먹어버렸네??ㅋㅋㅋ 밥까지 말아먹으면 꿀맛 그리고서 찾아간 #올림픽파크 올림픽 기간즁에 강릉은 #버스비꽁짜 사진1. ... 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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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그것때문인지 속이 약간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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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시간 50분이면가는 거리.
설. 올림픽 버프로 인하여 네시간 걸림.
배고파서 간 곳.. #벌집칼국수
#장칼국수 인데 웨이팅 약 30분.
사진은... 음.... 먹어버렸네??ㅋㅋㅋ
밥까지 말아먹으면 꿀맛

그리고서 찾아간 #올림픽파크
올림픽 기간즁에 강릉은 #버스비꽁짜

사진1. 여기저기 기윳거리다가 들오간 #슈퍼스토어
올림픽 굿즈를 파는 곳인데. 둘오가눈데 심지어 줄섬;
이성을 부여잡고... 아무것도 사지않음 #구두쇠 성공!

일단 올림픽 파크 둘러봤겠다
숙소가서 쉴 요량으로 숙소행
슉소위치는 #강문해변 에 위치한 #오션캡슐게스트하우스
평가는... 가격이 대략 35000원인데 왜 35000원인지 이해안감.
설날이랑 올림픽특슈때문인ㄱㅏ?? 제주에서 35000원 방이면...하....
3.5점

사진2.
#강문해변맛집 검색하니 나오는 #폴앤마리햄버거
#모짜렐라치즈버거 시켜야지~~ 하고 주문하러갔다가
시킨 버거는... #베이컨모짜렐라치즈버거 + 감튀 + 콜라
총 11500원
맛은... 치즈의 형태가 신기하나 모짜렐라 특성샅 늘어나는것 빼고는 식으면.... 별 신기한게 없어시고 맛도 안남. 베이컨은 신의한수. 개인적으로 와퍼에비해선... 가성비 떨오진다 생각(최고의 버거는 와퍼)
4점

사진 3.
한숨자고 다신간 올림픽파크.
외귝인도 많이 있고 야경도 이쁘다.
강릉은 빙상경기를 하는 곳이라 그론지 스케이트구조물을 만들어놨다.

사진 4.
모든 사진에 칙칙한 네이비색 비니를 쑤고있어서 이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둘어간... #노스페이스 매장.
#비니 는 두종류였다. 네이비 색상에 평창이라 써있는
빨간색에 #팀코리아 라고 쓰여있는.
네이비는 이미 가지고있는 모자가 네이비이고...
나는 한국을 응원할것이기에 레드!
28000원
구리고!!뱃지는....
평창올림픽마크(5000원) 내가본 #아이스하키 #스켈레톤 (각각6000원) 주고 구입.
과연 잘한걸까?? 사진 5.6.7.
아이스하키장에 입성!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뭐가있나보는데...
#북한응원단 들이 하키장에 들어온다.
엄청많이 들어와서 처음엔 우와... 하다가....
나중엔 "뭐야 지나가야하눈데 얘네때메 못지나가자나ㅠ" 불평... 뭐. 가끔은 이질적인 응원도 했지만 같이 응원하니 재미도 있었다.
구리고 하키시작전에 한. #산이 의 공연
공연래퍼토리는 롱키스트런때와 크게다르지 않았다.
산이 공연시적하자마자... 바로 앞에 뛰어가서 춤추며 노래뷰름ㅋ 근데... 왜 나한테 #윙크 하는거니?🤣
나그런사람 아냐
아이스하키는 졌잘싸!

하키끝나고 버스가 끊겨서(시각 11시반) 숙소까지 걸어왔다.
약3키로. 걸어오는데 약30분소요.
막샤워가 하고싶어서 방에 가자마자 샤워를...
12시넘었는데. 다행히 방에 1명밖에없었고 안자고있어서

평창우로 넘어가기위해 아침 6시반 기상.
부랴부랴 짐챙기고 대츙씻고 나가니 버수시간이랑 딱맞았다.
강룽에서 진부행 7시20분기차타고 내리니까 7시40뷴
#스켈레톤 이 입석이라서 빨리 자리를 선점해야한다.
사진8
부랴부랴 올라가는데 태극기를 나눠준다한다.
받으러들오갔는데 마스크랑 핫팩도 준다ㅋㅋ 고맙....
마수크종류가 듀종류라서 둘다 집었는데
"마스크 한개씩입니다"😅 뻘쮸

다행히도 좋은자리를 섬점했지만... 날씨가 춥다.
혼자간거라 자리를 맡아달라하고 화장실도 못간다.
한시간 반이상을 그자리에서 핫팩 흔들며 있었다.

드디어 경기시작.
한시간반이상 기다린자리... 하지만 갑저기 위쪽자리를 올라갈수 있게해줘서 과감히 가방을 들고 위쪽자리로 갔다.
슝!!! 뭔가지나갔다.
옛날 #깜찍이소다 광고가 떠오른다.
덕분에 3차 첫레이스인 #윤성빈 선수의 레이스는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이것도 노하우 쌓이니 보이기 시작한다.
윤성빈선수의 마지막 레이스가 끝나자마자.
제일 위쪽으로 뛰어 올라갔다. 뭔가 관객둘한테 인사라도 해주지 않을까???
했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하도 많아서 안보인다.
수많운 인파 사이로 쪼굼씩보인다.
이럴땐 정말이지 키큰게 좋다.

사진9
내려오다가. 많이본사람이 있었다.
#유승민선수 아니 #유승민위원
#아테네올림픽 에서 왕하오를 꺾고 김택수랑 포옹하던 그 감동이 아직나에겐 남아있다.
"저기요...사진찍어도 될까요?"
그런데 너무 다정한샷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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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에서 보여드린 #유라뷰티 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좀 더 화사한 모습으로 뵙고 싶었는데 일에 육아에 찌들어 초췌하고 피곤한 모습이어서 아쉽군횽<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늦게 보셨던 분들을 위해 다시 피드에 올려드려요!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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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에서 보여드린 #유라뷰티 입니다 좀 더 화사한 모습으로 뵙고 싶었는데 일에 육아에 찌들어 초췌하고 피곤한 모습이어서 아쉽군횽 늦게 보셨던 분들을 위해 다시 피드에 올려드려요! 먼저, 뷰티🏻 바르는 순서대로 나열할게요. 1. 랑콤 압솔리 프레셔스 셀 선크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발랐을 때 눈이 시렵지 않아야해요. 눈물이 흐르는 순간부터 그 날 화장은 끝이에요 눈물이 멈추지 않죠. 그리고 촉촉하고 그 촉촉함은 금방 사라지면 안돼요. 스며들면서도 촉촉함이 남아있어서 랑콤 선크림은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이 좀 사악해서 문제.. 2.입생로랑 ... 라방에서 보여드린 #유라뷰티 입니다😊 좀 더 화사한 모습으로 뵙고 싶었는데 일에 육아에 찌들어 초췌하고 피곤한 모습이어서 아쉽군횽😭 늦게 보셨던 분들을 위해 다시 피드에 올려드려요!
먼저, 뷰티💅🏻
바르는 순서대로 나열할게요.
1. 랑콤 압솔리 프레셔스 셀 선크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발랐을 때 눈이 시렵지 않아야해요.
눈물이 흐르는 순간부터 그 날 화장은 끝이에요 눈물이 멈추지 않죠.
그리고 촉촉하고 그 촉촉함은 금방 사라지면 안돼요.
스며들면서도 촉촉함이 남아있어서 랑콤 선크림은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이 좀 사악해서 문제..
2.입생로랑 올아워파운데이션
이건 정말 인생템이에요. 촉촉함 지속력 커버력 발림성..
하나도 놓치지 않은 파운데이션이에요.
하나 쓰고 다른 제품 샀다가 두번 바르고 다시 재구매 했다는요.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참고로 저는 민감+건성 입니다.
3. 아르마니 스킨 리터치
이거 없으면 화장을 마무리한 느낌이 안들어요.
꼭 꼭 필요한 내 다크가리기용입니다. 벌써 3번재 재구매한 컨실러에요.
촉촉하게 발리고 커버력도 좋구요. 파운데이션 다음으로 발라주어요.
호수는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시고 구매하셔요!
4.바비브라운 내추럴 브라우 쉐이퍼
눈썹 전용 마스카라에요. 저는 어번컬러를 사용하구요.
이것 또한 분신템이에요. 없으면 외출 못해요.
타 브랜드 눈썹 마스카라 중 바비브라운이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이것도 매장 테스트 필요해요!
5.바비브라운 누드온누드 쉐도우 팔레트
이거는 한정으로 나온 팔레트인데, 제가 산건 다 쓰고 동생꺼 빼앗아서
쓰고있어요. 벌써 걱정이에요.. 100개를 구매해놔야해쓸까?
이거 다 쓰면 이제 눈화장은 뭘로 하지? 바를 때마다 걱정해요..
저 동그라미 친 컬러만 사용하는데, 컬러 이름은 Cement, Wheat 입니다.
위트컬러로 눈두덩이까지 바르고 시멘트컬러로 눈꼬리부분만 발라줘요
그리고 쉐도우는 끝이에요!
6.바비브라운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전 세피아 컬러 사용하고, 눈꼬리 부분에만 스윽 아이라이너해줘요.
라방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쓰윽 쓰윽 두번이면 라인은 끝!
화장은 정말 쉽게 하는 편이에요.
7.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제로 마스카라
눈 밑 번짐도 없고 근데, 마스카라는 잘 안해요. 특별한 날에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있어서 써요 ㅋㅋ
8. 나스 블러셔
지나 컬러구요. 코랄이 잘 어울리는 편이여서 요 컬러 사용해요.
일단 블려서 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는 아주 커요. 생기 있어 보이고
한 두살 더 어려보인다는 점, 아주 크죠? 블러셔는 평소 바르는 립 컬러와
맞추시고 매장에서 추천받으시는게 가장 좋아요.
일단 자신에게 맞는 컬러는 찾으시는게 화장하기 편한 것 같아요.
9.쉬드엘 컨실러
저는 21호 사용하구요. 그 많고 많은 비싸고 좋은거 다 사용해봤지만
이 제품이 가장 좋아요. 일단 싸고 한번씩 1+1 행사도 하고 진짜 오래 써요.
스틱과 리퀴드타입으로 듀얼컨실러구요. 스틱은 잡티용 리퀴드는
자연스러운 커버용으로 다크서클 홍조에 아주 좋아요!
10. 바이네프 누메로컬러
저의 취미죠. 좋다는 핫하다는 브랜드의 립스틱은 꼭 사서 소장해야하는 취미..
그런데 늘 쓰는 컬러만 사용한다는거죠...
오늘은 이 컬러를 들고 나와서 알려드린건데, 집에 립스틱은 진짜 많아요
다음에 나눔 해주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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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세수를 하고 1.포밤 문라이트 토너패드 로 피부정돈을 해줍니다.
각질정돈도 되는 것 같고 엄청 촉촉해요!
그리고 문라이트 세럼을 발라주는데 오늘은 안 가지고 왔어요😭
포밤에 빠지면 이것 저것 다 사게 되는 것 같아요. 바디워시도 포밤이다능!
2.이니스프리 에코 사이언스 링클 스팟 에센스
트러블이 나면 집에서 짜는 습관이 있는데 그게 점점 커지고 번지고 하면서
피부가 난리 난 거예요. 나이도 먹어서 그런지 재생도 안되고
자국도 엄청 오래가구요. 또 완전히 제거가 안되고 그 자리에 또 여드름이 나고
이제는 피부과에서 짜고 염증주사 맞아요.
그리고 자국이 오래 남아 있어서 이니스프리 시카밤 사러 들어갔다가
같이 구매하게 되었어요.
시카밤은 동생추천으로 구매했는데 좋은 것 같아요.
트러블이 스물 스물 올라오기 전에 톡 발라놓으면 진정이 되어요!
3.피부과에서 자국레이저 한번 받았는데
(진짜 심했거든요 한동안 스트레스때문에)
그때 받은 코르테 알엑스 리차징 크림이에요.
히아루론산, 알로에추출물 뭐 피부에 좋은 건 다 들어있는 크림이에요!
이건 다시 살 거예요. 가볍고 촉촉해요.
#더이상글자가안써져요 #강제취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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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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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을 겪은 것에 더해져 나의 서른 여덟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간절함을 느낀다. 🐖오해는 금지. 살을 빼려는 물리적인 목적은 아니다. 멘탈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 다시금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스스로 되찾고도 싶고 유치하지만 나이가 드니 예쁘고 ... 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을 겪은 것에 더해져 나의 서른 여덟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간절함을 느낀다. 🐖오해는 금지. 살을 빼려는 물리적인 목적은 아니다. 멘탈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 다시금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스스로 되찾고도 싶고 유치하지만 나이가 드니 예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 마냥 예쁘고 싶지만 시간과 세월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데 올 해를 뒤돌아보았을 때 남는 것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우울함에 찌들고 조금 더 늙어진 정아름이면 어쩌냐 억울해서. 또 백마 탄 왕자가 짠 하고 나타나 구해주면서 유리구두를 막 신겨주길 바라거나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프로포즈를 받고 폭풍 눈물을 줄줄 흘리며 날 잡을 확률이 2018년 남은 5개월 안에 얼마나 있는가를 생각해보았다. 1번은 제낀지 수년째인데 이제 그럴 나이도 아니다. 내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한다면 정신병자다. 그것도 어릴 때나 그나마 가능한 일, 낼 모레 사십된 여자를 데리러 백마를 끌고 올 싸이코는 희귀하다못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2번이 1번보다는 가능성이 높긴 한데 그걸 꿈꾼지도 벌써 몇 년이 훅 지나버려서 모르겠다. 어떤 느낌인지는 일어나봐야 알겠다. 🐖🐖🐖🐖고로 내가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인생의 작은 변화 중 하나가 다이어트였다. 이번 다이어트에 기분 좋게 목표라는 것을 달성하게 되면 2018년 그 어떤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해도 발전하고 성장하고 예뻐진 '정아름'은 당당하게 39세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임은 불변의 결과다. 언제나 여름 휴가는 꿈도 못 꿀 일이었으나 다이어트에의 이유와 타의적인 사정으로 인해 올해도 내게 여름 휴가는 없는 걸로 정리되었다.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을 먹기까지는 5월 말에서 6월 중순까지, 시작을 해보자 하기까지 6월이 지나보냈고 7월 첫주가 지나면서야 같은 음식을 최대한 같은 상태로 먹으려는 노력을 필사적으로 하면서 8월 첫날을 맞이했다. 하루하루가 즐겁고도 괴롭다. 뿌듯하면서도 배가 고프고 피곤하면서도 매번 모자란 것 같기만 해서 속이 상한다. 🐖그런데 삶이란 다이어트든 뭐든 내 맘대로 계획대로 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오늘은 미리 잡아놓았던 점심약속이 있는 날이었다. 자카르타로 휙 가버린 후 다시 돌아와 처음으로 함께 행복하게 프로그램을 했던 내가 좋아하는 두 분을 만나기로 했었다. 죄송하고 감사하고 반가운, 모든 감정들이 되살아날 12시 점심 약속에 과연 '저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고로 차만 마시죠.'라고 해야할까???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물론 어떠한 특수 목적이 있다면 나의 결정이 프로페셔널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의 관점과 주관에 의해 철저하게 진행되는 다이어트라면, 책임질 각오만 있다면 꼭 오타쿠처럼 굴면서 여러 사람 불편하게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결심했다. 다이어트를 마음 먹은 이후로 처음으로 룰을 무너뜨리지만 철저히 뒷감당을 하고 그 시간만큼은 소중하게 즐거운 식사와 함께 못다한 이야기들을 하기로.🐖🐖🐖🐖약속장소는 점심 시간에는 부페식으로 운영되는 타파스바가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두 분은 여전했으며 음식과 식당은 재회한 두 분만큼은 멋지지 않았으나 밀린 회포와 수다를 풀기에 적당할만큼 근사했다. 거기에서 내가 먹은게 뭐냐고? 우선 제일 먼저 도착해서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셨다. 그리고 파스타와 덮밥 중 불고기 덮밥을 초이스했고 타파스 바에서는 아몬드와 피칸, 치즈와 야채 스틱 두어개를 가져다 먹었다.(좋은 지방을 섭취 집중했음) 대화는 즐거웠고 두분은 내가 덮밥에 송송 썰어진 파와 수란과 고기만 집어먹었음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 이 약속을 가기 전에 집에서 5시반에 늘 먹는 것을 먹고나와 차를 몰고 헬스장에 가서 11시에 약속장소로 출발하기 전까지 웨이트와 유산소를 폭풍처럼 했다는걸 이야기해준다고하고 빼먹었다.🐖🐖🐖 식사를 마치고는 집으로 돌아와 물 2리터 두 통을 옆에 두고 유산소. 사놓은 덤벨셋트로 계획대로 팔운동도 했다 ㅡto be continued ㅡ #정아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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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부터 갑자기 조기진통이 오는 바람에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전원해서 고위험산모실에 입원해있었어요. 너무 이른 시기라 아무런 준비도(특히 마음의 준비) 하지 못했었고, 행여 미숙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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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부터 갑자기 조기진통이 오는 바람에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전원해서 고위험산모실에 입원해있었어요. 너무 이른 시기라 아무런 준비도(특히 마음의 준비) 하지 못했었고, 행여 미숙아로 태어난 딴딴이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 많이 불안해 최대한 뱃속에서 버텨줬음 했는데, 딴딴이는 엄마아빠가 빨리 보고싶었나봅니다. (그게 아님 엄마 닮아 성격이 급한걸 수도...;) 천국의 맛이라는 무통주사를 맞으러갔다가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카테터를 삽입할 수가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릴 듣고 (아주 어쩌다가 드물게 그런 사람이 있다고.. 그게 하필 나였;;) 엄청난 ... 일요일부터 갑자기 조기진통이 오는 바람에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전원해서 고위험산모실에 입원해있었어요.
너무 이른 시기라 아무런 준비도(특히 마음의 준비) 하지 못했었고, 행여 미숙아로 태어난 딴딴이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 많이 불안해 최대한 뱃속에서 버텨줬음 했는데, 딴딴이는 엄마아빠가 빨리 보고싶었나봅니다. (그게 아님 엄마 닮아 성격이 급한걸 수도...;)
천국의 맛이라는 무통주사를 맞으러갔다가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카테터를 삽입할 수가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릴 듣고
(아주 어쩌다가 드물게 그런 사람이 있다고.. 그게 하필 나였;;)
엄청난 불안에 떨며, 울면서 그 힘든 진통을 참았는데
딴딴이 낳고 나서 혼미한 정신으로 딱 5초동안 본 딴딴이는 참으로 아빠빼박이었어요. 정신차리고 사진으로 봐도 아빠빼박^^
아무튼.. 우리 딴딴이 인큐베이터에서 건강히 나오게 될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전화,카톡,댓글로 많은 걱정과 응원 보내준 이모 삼촌들, 너무 너무 고마워요ㅠ 덕분에 정말 마인드컨트롤함ㅠ
💖딴딴아 고생했어, 별 탈 없이 잘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빠가 내일 보러갈게, 사랑해👪
💖일욜부터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내 옆에서 손잡아주고, 땀에 쩔고 하도울어서 팅팅부은 내얼굴보고도 예쁘다해주고, 각종 뒤치닥거리 다해주며 고생한 남표니도 너무 사랑해요😘
💖마지막으로, 무더운 한여름에 출산때까지 입덧을 하며 3.4키로짜리 나를 낳느라 고생하신 우리엄마..정말 많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엄마는 위대하다!!! Regrann from @hohodosa -
2018년 4월 3일 화요일
오후 19시 36분.
18시간 진통 끝에
귀여운 남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오늘부로 저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낳아준 내 사랑 차현경씨에게
죽을때 까지 충성 할 것을 맹세합니다.
비록 40주를 채우지 못하고 조산으로 나오게 되어서
아가가 인큐베이터에서 당분간 지내야 하지만,
양수뱉어내며 트림도 하고,
웃고 우는 모습 보여주니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입니다.
무통주사 없이 그 오랜 진통을 다 참아내주고
불평불만 없었던 아내에게 정말.. 너무 고생했다고 또 한 번 안아주고 싶습니다.
수없이 말해도 또 사랑합니다.
너무 아팠지만 너무 잊지못할 행복한 밤입니다.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시고 힘나게 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아가가 건강하게 퇴원하길 빌고 또 빌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출산 #조산 #조기진통 #아기 #신생아 #인큐베이터 #딴딴이 #자연분만성공 #건강 #행복 #이른둥이 #이른둥이맘 #황금개띠맘 #구로고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가족 #첫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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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 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 #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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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 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 #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마법.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자신이 기록하는 어떤 수단을 거쳐, 똑같은 상황도 때론 특별해지기도 한다. <패터슨>은 패터슨이 쓴 시라는 예술을 통해, 개인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만들어준다.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모금산의 일기를 통해 스쳐 지나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어린 시선을 보낸다.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특별하고도 ... #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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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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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마법.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자신이 기록하는 어떤 수단을 거쳐, 똑같은 상황도 때론 특별해지기도 한다. <패터슨>은 패터슨이 쓴 시라는 예술을 통해, 개인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만들어준다.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모금산의 일기를 통해 스쳐 지나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어린 시선을 보낸다.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특별하고도 관심어린 시선으로. 같은 영화를 보면서도 모두의 감상이 다르듯이, 이러한 시선은 영화를 볼 때도 유효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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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라이프 #코코
사후세계를 그려낸 영화들은 죽음이 지나간 후의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의 발현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때문에 대부분의 영화들은 사후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 판타지 영화가 많다. 허나 이 두 편의 영화는 사후세계를 보여주며, 역설적으로 언젠가 과거가 될 현재의 기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원더풀 라이프>는 망자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하루에 대한 기억을 통해, 현재의 행복의 기준은 먼 곳에 있는게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코코>는 인간의 망각과 잊혀짐을 통해, 실체의 소멸이 아닌 진정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간은 기억을 통해 살아가는 동물이다. 우리가 살아가며 나누는 모든 행동들의 기반에는, 우리가 성장하면서 내재되고 학습된 기억들로 이루어져있다. 영화라는 매체는 직간접적인 개인의 경험, 이루어지지 않은 상상을 구체화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아마 이게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이고,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영화를 만드는 이유에 대한 대답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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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패딩턴2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인생에서의 나의 주변인들은 나를 둘러싸고 있는 행성이 아니라, 일직선으로 달리는 마라톤처럼 함께 달려가는 사람들이다. 인간관계는 그 과정에서 누군가 뒤쳐지거나 먼저 앞서나가면서 멀어지게 되는 것이고, 전열은 이탈하는 것은 물론 내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원더>와 <패딩턴2>의 표면적인 주인공은 어기와 패딩턴이다. 이들이 내뿜는 긍정적에너지에 뒷받침이 되는 건, 함께 달려준 페이스메이커들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고, 서로가 함께 살아가야한다. 교과서적인 이야기일 지 모르겠지만, 결국 이 영화들의 교훈은 사랑의 기적이다.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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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낫유어니그로 #블랙팬서
제임스 볼드윈이 직접 저술한 <리멤버 디스하우스>를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아이 엠 낫 유어 니그로>는, 과거의 흑인 핍박의 역사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본다. 결국 현재 미국이라는 국가는 백색이라는 권력으로 받는 혜택과, 그들이 유색인종이라 부르는 피권력층의 차별과 혐오들로 이루어져있다. 혐오와 차별의 역사는 지금 현재진형행이다. <블랙팬서>에서의 킬몽거가 보인 행동들은, 과격한 흑인 인권 운동 중 하나라 볼 수 있다. 허나 지극히 개인의 이념으로는 차별에 저항하지 못하고 침묵하는 것보다는, 폭력적인 저항일지라도 격렬히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티찰라보다 킬몽거란 캐릭터에 동했던 이유이기도 하고. 와칸다의 국민들은 흑인이지만 차별의 역사를 겪지 않았다. 피부색은 같을 지라도 흑인의 핍박의 역사를 겪은 내부자가 아닌, 한 발 물러선 외부자의 입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백인 헐리우드영화의 스테레오 타입을 그대로 가져가는, 흑인에 대한 차별을 배재한 슈퍼히어로가 블랙팬서이다. 물론 최초의 흑인 히어로라는 의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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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오브워터 #콜미바이유어네임
세상 모든 사랑에는 저마다의 형태가 있다. 물과 같이 서로를 감싸주는 형태의 사랑도 존재하고, 복숭아처럼 쉽게 패이고 아스라질까 불안한 아슬아슬한 사랑도 존재한다. <셰이프 오브 워터>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그들의 사랑은 순수하다. 나와 너, 그리고 지금 감정에 충실한다. 다른 이들의 시선에 완벽히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주변인들의 따뜻한 시선만으로도 그들의 사랑은 힘을 얻는다. 그렇기에 성소수자가 아닌,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다수의 사람들 역시 이 영화를 봐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세상을 나누는 기준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건 과거의 인식이어야 한다. 세상 모든 사랑의 형태는 정상과 비정상이 아닌 모두가 제각각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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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르르륵, 드르르륵 " 나무 책상 위에 올려둔 핸드폰 진동소리였다. 저 소리는 투박하다 못해 소음으로 들렸고 나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귓속을 타고들어와 머릿속을 헤집는 기분까지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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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르르륵, 드르르륵 " 나무 책상 위에 올려둔 핸드폰 진동소리였다. 저 소리는 투박하다 못해 소음으로 들렸고 나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귓속을 타고들어와 머릿속을 헤집는 기분까지드는 불쾌함이었다. "에이씨, 누구야..." 침대에서 좀비가 깨어나듯 일어나 핸드폰 액정을 봤더니 한 친구의 전화였다. 선뜻 전화를 받지 못하고 망설였다. 이 녀석으로 말할 것 같으면 썩 친한 사이라고 말하기엔 약간의 불편함이 있고, 친하지 않다 말하기엔 서로 어느 정도의 호감 관계가 형성돼 있음을 믿음 혹은 확신 비슷한 마음으로 깔려있었다. 평소 같은 때엔 연락 ... " 드르르륵, 드르르륵 "
나무 책상 위에 올려둔 핸드폰 진동소리였다.
저 소리는 투박하다 못해 소음으로 들렸고 나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귓속을 타고들어와 머릿속을 헤집는 기분까지드는 불쾌함이었다.
"에이씨, 누구야..." 침대에서 좀비가 깨어나듯 일어나 핸드폰 액정을 봤더니 한 친구의 전화였다.

선뜻 전화를 받지 못하고 망설였다. 이 녀석으로 말할 것 같으면 썩 친한 사이라고 말하기엔 약간의 불편함이 있고, 친하지 않다 말하기엔 서로 어느 정도의 호감 관계가 형성돼 있음을 믿음 혹은 확신 비슷한 마음으로 깔려있었다.

평소 같은 때엔 연락 한 통 없던 녀석이 웬일로 전화를 했을지 반가움과 의심이 정확히 반씩 충돌했다. 받을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전화 한 통의 진동소리는 재촉과 호통처럼 들려왔다. 핸드폰의 오른쪽 버튼을 눌러 마취시켜버리듯, 핸드폰을 잠재웠다. "나중에 못받은 척 하고 무슨 일인지 톡 해봐야지."라는 마음을 먹고 핸드폰 액정을 책상 바닥을 향해 뒤집었다. " 드르르륵 " 이내 곧 들려오는 한 번의 진동소리는 톡이 온 모양이었다. 왠지 그 녀석일것 같았다. 아니 그 녀석이 분명했다. 별것 아닌 전화 한 통이 별것이 되는 순간이었다.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쫓기는 기분이었다. 한동안은 안봐야지 싶던 톡의 내용도 가만히 누워 외면하기에는 궁금해서 미칠 노릇이었다. 핸드폰을 쥐어 들고 다시 침대에 누웠다. 핸드폰 상단 바를 내려보니 역시나 그 녀석이었다. 몇자 안되는 글자로 메시지의 내용을 느껴볼 심산이었다. "오랜만이다! 나 진호....." 다시 생각해봐도불편해하는 스스로의 모습이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았다. 발끈하듯 메시지를 꾹 눌렀다. 정말 그냥 흔하디 흔한 안부인사였다. 사실 마땅히 전화 통화를 해도 할말이 없었기 때문에 답장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어 그래, 오랜만이다! 할 일이 좀 있어서 이제 폰 확인했네, 잘 지내지? SNS보니까 취업도 한 것 같던데 축하해!" 급하게 찾아본 그 녀석의 근황을 늘 지켜봐 온듯 능청을 떨었다. 답장 전송 버튼을 누르고 난 뒤에야 할 일을 마친듯 안도의 한숨을 쉬어냈다.

그녀석은 마치 답장을 기다렸다는 듯 전화가 왔다. 이제는 정말 피할 수 없었다.
-...여보세요?"
-어 나야, 진호! 이야.. 목소리만 해도 이게 얼마만이야!  그리고는 다소 형식적인 대화가 몇 마디 더 이어졌다.
그리고 진호는 멋쩍은 말투로 말했다.
-오랜만에 연락해서 너무 미안하다.
미안하다고 했다. 도저히 죄 지은듯 불안해하고 의심스러웠던 나를 산산히 조각 내는 네 글자였다. 미.안.하.다. 딱히 할 말도 없었기도 했고, 바쁜 일이 있는 척 서둘러 대화를 마무리하고 여느 관계와 다를 것 없이 다음에 또 연락하자는 말을 주고 받으며 통화 종료 버튼을 눌렀다.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헛웃음이 터져나왔다. 스스로를 한심하게 느끼고 있다는 온몸의 표현이었다.

첫째. 사람을 대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이전에 낯선 일이 되었고, 둘째. 안부를 묻는 일이 거창해질 만큼 개인과 개인은 멀어졌고, 셋째. 별것아닌 일이 별것이 되는 것도 받아들이는 관점의 차이라는 것.

이 세 가지 생각은 무엇이 먼저랄 것 없이 상처의 진단서가 나오듯 나를 설명했다. 나는 홀로 외로운 섬에 살고 있음을 그제야 느꼈다. 이내 해는 질 무렵이 되어 둥근 밑둥의 반을 벌써 감추고 있었다. 미안한 사람이 꺼져있는 핸드폰 액정위에 산란했다. -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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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들이 그곳을 빠져나왔다면 누구에게 표를 던졌을까? 작년 총선전 15년말과 16년 초에는 그야말로 대통령과 여당에서 쏟아져 나오는 이런 저런 뉴스들때문에 잠들지 못하고 불면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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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들이 그곳을 빠져나왔다면 누구에게 표를 던졌을까? 작년 총선전 15년말과 16년 초에는 그야말로 대통령과 여당에서 쏟아져 나오는 이런 저런 뉴스들때문에 잠들지 못하고 불면했었다. 가슴에 막 화가 치밀어 올라서. 무기력했고, 미안했었다. 내 주변이들도 내가 너무 과민하다고 여기기도 했다. 나조차도 이해가지 않았고. 남들에게 큰 관심 없이 30년 가까이 살아왔던 지라.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이런저런 투표관점을 모두 미뤄두고 이것 하나만 생각하고 오늘을 맞이했었다. 내 머릿속을 한동안 지배했던 세월, 유럽에서 전쟁이 난 이후 다다이즘으로 사조가 ... 그 친구들이 그곳을 빠져나왔다면 누구에게 표를 던졌을까?

작년 총선전 15년말과 16년 초에는 그야말로 대통령과 여당에서 쏟아져 나오는 이런 저런 뉴스들때문에 잠들지 못하고 불면했었다. 가슴에 막 화가 치밀어 올라서. 무기력했고, 미안했었다. 내 주변이들도 내가 너무 과민하다고 여기기도 했다. 나조차도 이해가지 않았고. 남들에게 큰 관심 없이 30년 가까이 살아왔던 지라.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이런저런 투표관점을 모두 미뤄두고 이것 하나만 생각하고 오늘을 맞이했었다. 내 머릿속을 한동안 지배했던 세월, 유럽에서 전쟁이 난 이후 다다이즘으로 사조가 흘러갔듯, 나는 그날 후로 내가 본 곡성이나 부산행등 많은 한국영화 컨텐츠의 레퍼런스를 세월로 확정해두고 해석했고, 여러 사회현상을 이해하는데에도 바탕으로 깔아두고 생각했었다.

나는 좌파지만 새누리와 한나라당의 정치질에 언제나 배울게 있다고 생각했고, 보수를 마냥 괴물처럼만 여기는 좌파들이 지금의 현실을 만든거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날과 그날부터 정부와 여당의 대응이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지가 않았다. 거기에다 9년간 급격히 퇴행하고 보수화된 사회분위기에 맞물려 탄생한 젊은 친구들의 극보수화가 내게 큰 스트레스를 가져왔었다. 미국을 생각해보면 오바마 중임기간 경제, 외교, 사회 모든 부분을 관통하는 첫번째 철학은 피씨였다고 생각한다. 다른 국가들은 비록 동의하기 어렵더라도, 오바마는 당당하게 의회연설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주장했고, 동성혼에 대해 말해왔다. 박수받았고. 피씨하다는 것, 그건 자연스레 시민사회와 문화컨텐츠를 다루고 수용하는 이들의 태도로 스며들곤 한다. j cole이란 랩퍼가 있는데 언젠가 가사에 지진아 라는 단어를 쓴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가사를 듣고 시민사회단체에서 항의를 하자 곧바로 sns로 내 가사에 상처받았을 사람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한 적 있다, 맥락상 쓸만했음에도. 시민사회 단계에서 긍정적인 자정적용의 순기능이 잘 작동한 사례라고 생각한다. 근데 우리나라를 생각해보면 한 랩퍼가 세월호를 조롱하는 가사를 적고, 또 여자랩퍼에게 성비하, 외모비하를 뒤섞은 가사를 적은 뒤 곡을 릴리즈를 시키고 나서 그 후 쏟아진 비난을 모두 좆까 라는 스탠스로 받아들이고 이게 진짜야, 늬들도 그러잖아 라는 뉘앙스로 얘기했다. 이건 전혀 이상하지 않다. 대통령과 집권 여당이 세월호를 대했던 태도, 예컨대 모든 규제를 바다에 빠뜨린 뒤 필요한 규제만 건져야 한다는 내 30년 인생동안 살아오며 구축한 상식세계를 모두 부정하는 수사를 어디 술집에서 노인네들이 취한 채 지껄이는 것도 아닌, 이 나라의 행정부 수반이 이야기 하는 나라였으니까.

오늘의 결과에 대해 사실 크게 기분이 좋지는 않다. 예상했었고 오늘이 되기전까지 별다른 불안한 마음도 없었다. 그리고 그가 내 인생을, 이 나라를 크게 바꿔놓으리란 생각도 하지 않는다. 어짜피 내 인생의 성과와 행복은 내가 찾아먹는거다, 노오오력 이란 말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내가 하지 않으면 바뀌는 게 없는 건 달라지지 않는다. 재주껏 찾아먹는거다, 인생은. 그래도 아 다르ㄱ고 어 다르듯 1번과 2, 3번의 간극은 분명하다. 하나못해 많은 이들이 값싼 펜을 하나 사러가도 수번을 그어보고 차이를 분명히 느끼듯.

아이들의 피해를 최소화 한 채 최순실 사건이 터졌다면, 그 아이들이 주말마다 광장에 나와 소리 질렀다면, 투표권을 얻어서 한표를 던질때 어디에 던졌을지 나 혼자만의 예상을 했고, 다행이 맞아 들었다. 다 그냥 그 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에 하는 내 자위 지만 선거권을 얻은 후 한번의 당선자도 뽑아보지 못한 내가 처음으로 내 이상향투표, 내 뱃속만 생각하는 투표가 아닌, 나름의 합리적인 투표를 했던 이유다, 부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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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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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런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한다. 거리의 세렌디피티, 재즈 버스커 Scatengers가 그들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이번 EP에 담았다.” #Scatengers(스캣엔저스)는 보컬 #이한율, 색소폰 #Frank_Lev(이하 프랭크), 기타 #이섭, 드럼 #김성도로 이루어진 재즈 버스커 팀으로 매 주말 저녁 합정 편의점 앞에서 거리연주를 선보이던 그들은 ... 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런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한다. 거리의 세렌디피티, 재즈 버스커 Scatengers가 그들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이번 EP에 담았다.” #Scatengers(스캣엔저스)는 보컬 #이한율, 색소폰 #Frank_Lev(이하 프랭크), 기타 #이섭, 드럼 #김성도로 이루어진 재즈 버스커 팀으로 매 주말 저녁 합정 편의점 앞에서 거리연주를 선보이던 그들은 홍대를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홍대의 유명 스타이다. 또한, 이들은 영화 “원스”에서 그려졌던 거리 버스커들의 인연을 현실에서 만들어낸 주인공들이다. 약 3년 전 우연히 거리연주를 하고 있던 색소폰 연주자 프랭크를 보게 된 이한율은 이후 거리 음악에 매료되어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Scatengers( #스캣엔저스)라는 이름으로 보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후에 이들의 거리연주를 통해 드러머 김성도와 기타리스트 이섭이 팀에 합류하였다.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인연은 더 큰 행운을 가져오며 우연히 내한 차 방문하였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가 그들의 거리연주를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자신의 부산 공연의 오프닝 밴드로 초청을 하여 2000명의 관객들 앞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스캣엔저스의 EP는 그 동안 그들이 쌓아온 거리음악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음악으로 담았다. “Magic Moment” 와 “Don’t say you are sorry” 는 색소포니스트 프랭크가, “Blue Rose” 는 보컬 이한율, 이번 EP의 타이틀곡인 “디레디레 잘레만느(마음아 천천히 걸어라)”는 기타리스트 이섭이 작곡하였다. 그 동안 스캣엔저스를 사랑해준 많은 팬들과, 이번 앨범을 듣게 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이 기억하는 거리음악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다시금 전해지길 바란다. 한편, 스캣엔저스로서의 활동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보컬 이한율과 기타 이섭은 둘 만의 음악 색을 담은 새로운 재즈 어쿠스틱 듀오 Odd Tree(오드 트리)를 결성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들은 내년 앨범 발매를 계획으로 다양한 곳에서 연주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From. #Scatengers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Free Zone, 자유표현의 공간’ 이다. 거리는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자도, 그 음악에 발걸음을 멈추는 청중도 모두 ‘자유의지’에 의해 만들어진다. 음악에 대한 값을 지불하는 팁 문화 또한 자유로우며 그 금액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음악에 대한 감동을 표현할 수 있다. 연주의 시작부터 청중이 모여 하나의 공연이 완성 되기까지 ‘자유’ 라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진 그들의 거리음악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다.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Serendipity, 뜻밖의 선물’ 이다. 분주한 일상에 치이는 우리는 삶에 음악을 잠시 들을 여유가 없을 때가 많다. 공연을 찾아가는 것은 더욱이 그러하다. 스캣엔저스는 거리연주로 잘 알려진 공간이 아닌 낯선 공간에서 거리음악을 시작하였고,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길가에서 들려온 음악을 통해 뜻밖의 선물을 받은 듯, 음악으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Consolation, 위로’ 이다. 스캣엔저스는 거리연주를 하며, 재즈를 통해 관객과 호흡하고자 하였다. 연주자는 음악에 귀 기울이는 청중으로 하여금 가장 큰 위로와 기쁨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사람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바라보는 어린이들, 연주자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선물하는 사람들까지, 그들은 거리의 청중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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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약이 떨어져서 생눈을 뜨고있으니 또 장문의 글을 끼적끼적✍🏻 저희집에서 생식이나 화식을 하는 이유는 거창한 이유도 아니고 대단히 부지런해서도 아니고 그냥 강아지는 촉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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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약이 떨어져서 생눈을 뜨고있으니 또 장문의 글을 끼적끼적✍🏻 저희집에서 생식이나 화식을 하는 이유는 거창한 이유도 아니고 대단히 부지런해서도 아니고 그냥 강아지는 촉촉한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해서에옴.. 물을 많이 마시는것도 좋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게 훨씬 흡수도 잘되고 몸에 작용하는것도 좀 다를것이라 생각하고.. 건사료만 먹는 아이들은 장이 만성적으로 약간의 탈수 상태라고 해요 건사료만 먹는 아이들이 신장이나 방광쪽,소화기관이 약해지는 이유도 그런 관련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매우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바 입니다. - 저는 ... -
잠약이 떨어져서 생눈을 뜨고있으니
또 장문의 글을 끼적끼적✍🏻
저희집에서 생식이나 화식을 하는 이유는
거창한 이유도 아니고 대단히 부지런해서도 아니고
그냥 강아지는 촉촉한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해서에옴..
물을 많이 마시는것도 좋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게 훨씬 흡수도 잘되고
몸에 작용하는것도 좀 다를것이라 생각하고..
건사료만 먹는 아이들은 장이 만성적으로
약간의 탈수 상태라고 해요
건사료만 먹는 아이들이 신장이나
방광쪽,소화기관이 약해지는 이유도
그런 관련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매우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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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름 생식을 오래 했어요 2005년쯤
배달이 애기때부터 생식을 먹여왔고
중간중간 사료를 주기도 했지만 주식은 아니었어요
볶은 닭고기나 야채,생소고기등 꼭 함께 주었거든요
이후로도 쭉 생식이나 자연식을 먹였는데
식생활 덕분인지 아님 제가 그냥
운이 좋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했던 왓슈 외에는
자잘한 피부나 배뇨문제로 고생하거나
잔병치레없고..나이 들어가는 아이들도
아직까지는.신장 심장 건강하구욤
근데 생식을 만들어주면서 영양발란스에
지나치게 신경쓰기 시작하게되면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오래 못할것같은고에요
그래서 단순하게 살코기를 추가한
껍질과 약간의 지방을 그대로 뼈채 간 통닭을
주 베이스로 먹이고 야채나 과일은
소량으로 가끔 바로바로 조리해서 주는 편이에요
때려갈아서 고기에 섞어 얼려두는것은
좋아하지 않아요..신선도가 떨어지는 기분이랄지..🤤
참 그리고 생 내장은 주지 않아요
그냥 싫어요..좀..내장은 저는 뭐
막창 곱창 좋아하는데🤤
사료성분분석 보내보면 내장들어간건
꼭 중금속이 아주 미량이지만 나오는경우가
간혹 있드라구여
근데 제가 그걸 매번 체크할수도 없고
농장에서 자연방사다 사료 안먹여 키운다 해도
도축환경을 모르니 믿기 어렵기도 하고
그리고 솔직히 정말 믿을수있는 환경에서 자라고
깨끗한 도축시설에서 나온 그런닭은
하루 스몰배치 한봉에 생식으로만 2키로 이상을 먹는
우리집에서는 금전적으로도🤣아주 곤란해요
-
암튼 이것도 우연인지 울집애들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엄마젖떼고 이유식부터
오로지 생식 만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저희집 경우에 장이 좀 약해요😗
살도 몹시 안찌는 체질이구요.
그래서 불고2대 이후로는 이유식부터 생식에
산양분유와 시판 사료를 조금씩 섞어 먹이기 시작했코
3대째부터는 뼈 구성이나 체형 모량
소화력,근육량 등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생식하면서 왜 안좋은 사료를 섞어먹이냐
생각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저희집은 그렇더라구요 사료를 빼면
살이 급히 많이 빠져요..😣
체형 자체도 가는 아이들이라
그와중에 살이빠지면 참 제가보기에도...
제 나름대로 제가 만들어주는 생식이나 지연식에
영양밸런스에 부족함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늘 하고 있기에 사료를 좀 섞어 먹이면서
혼자 좀..위안을 삼고있쬬..ㅋ_ㅋ
동결건조 사료출시로 기존 사료들이
갖고있던 문제점이나 걱정거리들을
조금 더 내려놓고 먹을 수 있어
참 좋은 세상에 살고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어요🥣
-
옛날에는 병원에서 수의사가 좋다고 하니까
큰 대기업 브랜드에서 나온거니까
등 단순한 기준으로 사료를 선택했다면
지금은 성분,수치,원재료와 원산지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체크하며
더 좋은것을 찾는 보호자들의 노력이
지금의 반려동물식사의 고급화에
엄충 많은 도움이 되었겠지용?
물에 적셔 먹는 동결건조 사료들이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하게 나오니
생식이나 자연식을 직접
만들어주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손쉽게 생식에 가까운 제품을 먹을수 있고
수분섭취도 늘릴 수 있게 되어
전 요즘 매우 흐뭇하답니당..
-
모 세미나에서는 사료가 오히려 소화가 더 빠르다는
논문도 있다고는 말씀하셨는데
저희집같은경우는 1년미만 애기들은
가끔 생식에 사료 섞어주면 먹고 담날 아침
차타면 토할때가 있는데
생식은 다 소화되고 사료만 퉁퉁 불어서 나와요
확실히 생식이나 자연식,동결건조보다
키블사료가 소화시간이 좀 더 걸리는것 같아요
장에 오랜시간 음식물이 머무른다는건
많은 부담이 된다는 뜻이기도 하고
그것은 나중에 장이 약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해용..
장이 약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아토피나 알러지로 나타나기도 쉽지욤
-
암튼 요즘은 생식에 스몰배치를
넣어주고 있는데 구토없고 응가좋고용
좋은 제품을 몰라서 못먹이는것도 안될일이라며
먹여보라고 여기저기 친구들한테도 한봉씩 보내고🤭
야밤에 주섬거리다 말이 길어졌그만용
우리 털복실이들 모두 건강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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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여섯 살, 새 학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봄의 초입에 아빠가 쓰러졌다. 길다면 길었지만 별 일 아닌 듯 짧기도 했던 사흘이었다. 아빠는 그 복작거리던 병실에서 미동도 없이 삼일을 채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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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여섯 살, 새 학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봄의 초입에 아빠가 쓰러졌다. 길다면 길었지만 별 일 아닌 듯 짧기도 했던 사흘이었다. 아빠는 그 복작거리던 병실에서 미동도 없이 삼일을 채우고 숨을 놓았다. 중환자실을 나서는 엄마는 누군지 모를 친척들에게 양 팔을 맡긴 채 병원의 찬 대리석 바닥으로 빨려들어갈 듯 무너지고 있었다. 걸음마다 힘주어 엄마를 지나치며 안으로 들어섰다. 의사 한 명이 아빠 위에 올라 앉아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침대 오른편에 겹겹이 쌓인 모니터들 중 내가 알아볼 수 있는거라곤 숫자 0과 자로 그은 듯 곧은 선 뿐이었다.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와 아랫층 ... .
열 여섯 살, 새 학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봄의 초입에 아빠가 쓰러졌다. 길다면 길었지만 별 일 아닌 듯 짧기도 했던 사흘이었다. 아빠는 그 복작거리던 병실에서 미동도 없이 삼일을 채우고 숨을 놓았다. 중환자실을 나서는 엄마는 누군지 모를 친척들에게 양 팔을 맡긴 채 병원의 찬 대리석 바닥으로 빨려들어갈 듯 무너지고 있었다. 걸음마다 힘주어 엄마를 지나치며 안으로 들어섰다. 의사 한 명이 아빠 위에 올라 앉아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침대 오른편에 겹겹이 쌓인 모니터들 중 내가 알아볼 수 있는거라곤 숫자 0과 자로 그은 듯 곧은 선 뿐이었다.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와 아랫층 화장실에 숨어 작게 울었다. 내가 엄마 앞에서 엉엉 울면 0이 두자리가 되고 반듯했던 선이 춤추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다.
.
얼굴을 추스르고 올라왔을 때, 중환자실에서 흰 면포로 덮인 침대가 밀려나왔다. 온통 하얀색이라 어디까지가 사람이고 어디까지가 침대인지 구분할 수 없었다. 엄마는 그 모호한 존재 위에 엎드려 다시 온 몸으로 흐느꼈다. 오른편에서는 이모부가 담당의와 이야기중이었다. 의사는 아빠의 오랜 습관이었던 술과 담배를 언급하며 이 상황이 어쩔수 없는 결과임을 받아들이길 권했다. 면포 아래의 얼굴이 아빠라는 사실이 도무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엊그제까지 사춘기였던 내 앞에 산처럼 버티고 있던 사람이다. 그랬던 그가 생기를 모조리 잃은 침대에 소복하게 누워있는 모습은, 눈으로 보고는 있었지만 이해하기는 어려운 일이었다.
.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이른 아침. 빈소에는 엄마가 홀로 핀 들꽃처럼 앉아 하얀 통곡을 하고 있었다. 꽃이라고는 엄마 하나 두고 단상 위에서 웃고 있는 아빠를 보자 다리가 휘청였다. 그제야 어제가 사실이 되었다. 옷을 갈아입고 빈소에 앉아서는 넋을 놓다 울다가의 반복이었다. 친구들이 찾아와 울어주기도 조금 웃겨주기도 했고 열 두 살이었던 남동생은 동갑내기 친척동생과 근처 오락실에 들락거렸다. 고인을 보내는 의식은 각기 다른 형태로 몇 번이나 반복되었다. 염을 하던 날엔 아빠의 얼굴을 닦아주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아빠 잘가라는 말은 할 수 없었다.
.
장지는 야트막한 선산이었다. 발 아래 깊은 곳에 아빠를 놓아두고 흙을 켜켜히 쌓아올리며 이곳과 구분짓는 일이 오래도록 이어졌다. 유난히 냉랭한 산자락의 봄바람이 마음도 한켠 베어가 다시는 돌려주지 않을 것 같았다. 마침내 풀 하나 없는 마른 둔덕이 봉긋하게 솟아 올랐다. 우리는 베이고 남은 마음마저 전부 떼어내 잔디 대신 덮어두고, 전과 같으며 전과 같지 않은 일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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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는 것은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었다. 장례를 치르는 동안보다 더 길고 낯선 고비들이 줄줄이 이어졌다. 만질 수 있는 실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만도 벅찬 와중에 '남편'과 '아들'과 '아버지'의 부재가 주는 상실은 날을 세우고 시도때도 없이 남은 가족들을 습격해왔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분투했다. 자식을 앞세운 할아버지는 수집하던 찬장의 술을 비웠고 엄마는 성당에 나가기 시작했다. 나에게는 마음을 안아주는 친구들이 있었고 동생은 아직 어린아이였다. 울다가, 우는 것에 지치다가, 익숙해질 무렵 즈음에 절대로 끝나지 않을 것 처럼 세상은 갱신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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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시간이 사람이 기억을 마모시켜 슬픔보다는 당신이 없다는 사실만이 동그랗게 소실점으로 남아있다. 상실과 투닥거리는 것도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도 모두 남은 사람들의 몫이었다. 그 덕이라 해야할지 죽음은 삶과 이음동의어라는 것을 조금 일찍 알게 되었다. 죽음은 산 자들의 것이었다. 당신은 아무 말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죽음을 상기하며 살아있다는 것에 유난을 떨고 있다. 언제일지 모를 날, 울고 있을 이들을 위해 되도록이면 많은 순간들을 남겨 두어야지. 상실의 시간 내내 사랑한 기억으로 살아있게 하던 당신처럼.
.
당신이 있는 오늘을 상상하며 애닳는 일이 잦아들거라고 아직도 장담할 수 없다. 스무해가 다 되어도 만약은 불현듯 찾아와 결코 알 수 없을 세계를 동경하게 한다. 짙어지기만 하는 그리움은 세월의 필연인지도 모르겠다. 당신이 끝내 놓아버리고 말았던 마흔 둘이 되면 더 잘 알게 될까. 서른 넷의 나에게 당신은 불러도 돌려세워 마주볼 수 없는 안타까움으로 나의 아버지로 그렇게 없고 그렇게 있다.
부재하며 존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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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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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8 #아빠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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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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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엄마 병원에를 간다 나이들고 병들어서 누워있는 엄마를 쳐다본다. 눈물 흘린다. 엄마....엄마.... 토해내는 울음으로 계속 부른다. 빨간 목도리를 들고 쳐다본다. 다른 색의 목도리를 한다. 집으로 온 산 복도에서 선생님과 마주친다. 집이 하나도 안 변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돌아온 것이라고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으려고 해서 아버지를 ... 다우더

줄거리 3

피아노 선생님이 아파 누운 아버지를 병간호 한다.

기도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가 차라리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어 ♡성인 산
버스타고 기차타고 엄마 병원에를 간다

나이들고 병들어서 누워있는 엄마를 쳐다본다.
눈물 흘린다.
엄마....엄마....
토해내는 울음으로 계속 부른다.
빨간 목도리를 들고 쳐다본다.
다른 색의 목도리를 한다.
집으로 온 산
복도에서 선생님과 마주친다.
집이 하나도 안 변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돌아온 것이라고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으려고 해서
아버지를 선생님이 돌봤다고 한다.
딸이니깐 ~~~
선생님이 엄마가 사과는 했냐고 물어본다
"부모들은 참 우리를 힘들게 한다." "그래서 부모 되는 게 겁이나요" "너는 잘할 수 있을 거야 넌 뭐가 옳은지를 아니깐"

피아노 치는 산,
옆에 웃으며 서있는 선생님,
빨간 목도리로 바꿔하고 나오는 산, "어머니이 많이 외로우셨겠다." ♡복도에서 뛰는 사춘기 소녀 산 ♡마지막 장면 성인 산
산은 읊조린다.
빗방울의 방울이 내머리 위를 적실까?
잠결에도 우리 딸,
금세 시들어 버릴까 봐 닳아 없어질까 봐
우리 딸 노심초사 했던 나의 어머니,
당신은 그림자처럼 나를
오래동안 따라 다니셨습니다.
"우리 딸! 이렇게 달달한게 먹고 싶었어 맛있어?" 하얀 눈밭을 성큼 걸어 남긴 발자욱에도
마른 낙엽이 밟히게 하는 우리엄마는
언제나 내 마음에 생채기가 날까 조심조심
문지방을 건널 때에도 넘어질까 조심 조심

동원에게 산은 말을한다
딸이었으면 좋겠다.

당신은 여자로 태어나
그리고 나로 다시 태어나 행복했던가요
어머니!
꽃씨를 심다 피지도 않은 꽃향기에 취했던 나의 엄마
당신은 누구신가요? ●감상문●
배우 구혜선이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이다.
딸을 의미하는 영단어 daughter를
소리나는 대로 읽고 표기한 것이라 한다.
왜곡된 모정, 뒤틀린 모녀관계의
비유적 표현으로 쓰인 듯,
딸에 대한 잘못된 사랑을
강압적인 구속으로 표현하는 어머니를 암시하고자 '다우더'라는 제목을 사용했다는 후문이다.
병적인 집착과 감정조절이 안 되는 엄마와
그런 엄마 사이에서 힘들어 하는 산,
자기가 겪으며 살아온 세월 때문에
엄마가 되기를 두려워하는 산
그런 산을 똑같은 경험을 한 피아노 선생님은
자기가 아버지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야기 해준다.
"딸이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엄마와의 화해가
너무 느닷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그 느닷없음이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 현실은 동화나 드라마처럼
극적인 화해가 일어나는 일은 쉽지가 않으니깐
사춘기 소녀 산과, 성인이 된 산이
시기적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내용이 펼쳐지는데
이런 형식은 우리가 이미 많이 접해 본 형식으로
낯설지 않다.
엄마가 자기에게 얼마나 노심초사 한 삶을 살았는지를
되집어 보면서 딸을 낳기를 바라는 산의 마음은
세상 딸들이 엄마가 되고
엄마가 됨으로서 엄마를 이해하게 된다는
뻔한 공식이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딸에게 창녀라는 말을 서슴치 않고
가장 후회되는 일이 너를 낳은 거라는 독설은
엄마가 딸에게 해서는 안 되는 독설이다.
산이 엄마에게 갈 땐 곱게 가라고 한 말도 마찬가지..
#인스타그램 #구혜선 #심혜진 #줄거리3 #감상문 #왜곡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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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컬쳐 디스커버리 The Culture Discovery>. 지난 두 달간의 작업 결과물. 아직 실물은 못 봤다. 스와이프 SWYP 이근 대표님 @koon.lee이 사진을 보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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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컬쳐 디스커버리 The Culture Discovery>. 지난 두 달간의 작업 결과물. 아직 실물은 못 봤다. 스와이프 SWYP 이근 대표님 @koon.lee이 사진을 보내주었다. 잘 나왔다고 한다. 일종의 '브랜드 매거진'이지만, 다른 무언가를 불어넣고 싶었다(잘 되었을까). 편집자의 글을 올린다. — The Culture Discovery P. 4 Editor’s Letter . 2018년 8월 첫날, 서울 수온주가 39.6도를 찍은 시점에 이번 여름은 이미 이 땅에 사는 우리가 알던 계절과 같지 않다. 도심에는 사람이 없지만, ... <더 컬쳐 디스커버리 The Culture Discovery>. 지난 두 달간의 작업 결과물. 아직 실물은 못 봤다. 스와이프 SWYP 이근 대표님 @koon.lee이 사진을 보내주었다. 잘 나왔다고 한다. 일종의 '브랜드 매거진'이지만, 다른 무언가를 불어넣고 싶었다(잘 되었을까). 편집자의 글을 올린다.

The Culture Discovery
P. 4 Editor’s Letter
.
2018년 8월 첫날, 서울 수온주가 39.6도를 찍은 시점에 이번 여름은 이미 이 땅에 사는 우리가 알던 계절과 같지 않다. 도심에는 사람이 없지만, 해가 진 서울 곳곳 술집과 레스토랑에는 더위를 안부로 묻고 맛있는 음식과 맥주로 목을 축이는 사람들이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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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쬐는 햇볕이 달갑지 않아도, 차를 타고 한강 다리를 건널 때면 비로소 노을도 아름다운 계절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름이 본격적으로 맹위를 떨칠 무렵의 해 질 녘이란 같은 일상과 비슷한 날씨가 반복하며 대부분 끔찍하게 질린 무더위의 몇 없는 활력이다. 진한 노랑으로 투과한 빛의 입자가 거리 곳곳에서 꽃과 나무와 건물과 그곳을 지킨 모든 것에 깊이 깔린다. ‘머금었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노란 녹색이 가로수 잎에 담겨 산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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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서울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공간들을 돌아다녔다. 그들은 각자 지역과 공간에서 음식을 만들고, 맛있는 음식을 내보내며, 음악을 만들거나 라이브 공연을 연다. 새로운 파티를 열거나, 서울에서 나오는 문화를 외국의 비슷한 또래문화 친구들과 연결하기도 한다. 모든 것이 최초는 아닐지언정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즐기면서 좋아하기 때문에 시도한 행동을 켜켜이 쌓은 사람들이었다. 그렇게 7월 한 달 동안 나눈 대화를 사진과 영상과 글로 남긴 후, 이렇게 한 권의 타블로이드를 펴낸다. 꽤 커다란 판형의 이 출판물을 <더 컬쳐 디스커버리 The Culture Discovery>로 부르기로 했다. 지역 문화 local culture와 하위문화 subculture, 하이엔드 high-end와 로우엔드 low-end, 그리고 거리 문화와 음식 문화가 있었다. 서로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을 연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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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 hipster’라는 단어가 있다.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대중문화와 다른 취향을 표출해내는 사람들을 부르는 단어로 널리 퍼졌다. 이후 세계적인 경제위기 같은 사회 요인들로 인하여, 젊은 창작자들이 시스템에 순응하기보다 젊은 장인 craftsman처럼 자기 작업을 해나가면서 이 문화는 세계적으로 커다란 현상이 되었다. 그리고 2018년, ‘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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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단어에 딱 맞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이 단어를 거부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유행보다 취향을, 새로운 것 자체보다 자신만의 관점을 만들고자 한다. <더 컬쳐 디스커버리>의 모든 내용을 마무리한 후 이 글을 적는 시점에서, ‘힙스터’라는 단어의 변하는 의미로 이 안에 들어간 모든 내용을 규정하기는 퍽 어려워졌다. 우리가 소개한 모든 사람과 매장은 그들 각자의 색을 지니고, 그 자리에서 서로 또 같이 행하는 움직임 movement의 주체였다. 어떠한 교집합으로서 그들을 힙스터로 부를 수 있겠지만, ‘정의’를 내리는 것보다 그들의 ‘작업’이 지닌 매력이 바야흐로 이 도시의 ‘지금’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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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안부를 묻는 모두가 더위 조심하라고 말하는 요즘, 이 출판물을 펼치는 분들이 무더위를 뚫고 우리가 소개한 ‘사람’과 ‘공간’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신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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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는 것은 사실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만들고, 공간이 보여주며, 또 그 안에서 즐기는 우리가 있으면 되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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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Editor, 홍석우 Hong Sukwoo


이 타블로이드 매거진에 관한 정보는 @theculturediscovery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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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매니아의 위험한 상상 #부산맛집 #서면맛집 #범일동맛집 #부산술집 #서면술집 #돼지갈비 #부산밥집 #서면밥집 #대지집 상호명 : #대지숯불갈비 #돼지갈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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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매니아의 위험한 상상 #부산맛집 #서면맛집 #범일동맛집 #부산술집 #서면술집 #돼지갈비 #부산밥집 #서면밥집 #대지집 상호명 : #대지숯불갈비 #돼지갈비 5 45.0 #소주 3 12.0 #식사 2 4.0 그래서 61.000원 - 이집 맛있다는 얘기를 귀에 고름 맺힐듯이 들어온지가 어언 36년 하고도 360일째다 서면 간김에 미친 칼바람을 뚫고 찾아갔네 - 개인적으로 돼지갈비를 두가지로 나누는데 하나는 밝고 맑은 갈색을 띄는 #가든스타일 그리고 간장을 한번끓여서 고기를 재우는 진하고 탁한 갈색인 #시장스타일 ... 돼지갈비 매니아의 위험한 상상
#부산맛집 #서면맛집 #범일동맛집
#부산술집 #서면술집 #돼지갈비
#부산밥집 #서면밥집 #대지집

상호명 : #대지숯불갈비
#돼지갈비 5 45.0
#소주 3 12.0
#식사 2 4.0
그래서 6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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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맛있다는 얘기를 귀에 고름 맺힐듯이
들어온지가 어언 36년 하고도 360일째다
서면 간김에 미친 칼바람을 뚫고 찾아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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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돼지갈비를 두가지로 나누는데
하나는 밝고 맑은 갈색을 띄는 #가든스타일
그리고 간장을 한번끓여서 고기를 재우는
진하고 탁한 갈색인 #시장스타일 돼지갈비
여기는 후자인것 같다 색이 아주매우 진하다
나도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이 더 좋은데
전자는 비빔냉면이랑 먹을 때 어울리고
후자는 소주에 안주로 좀 더 어울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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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돌방에 앉아서 소주한잔하며
돼지갈비향 페브리즈 온몸에 입혀가며
내가 돼지갈비가 되어가는 상상을 한다
이렇게 맛있을수만 있다면 이거야말로
자급자족 돼지갈비 가능할듯 싶은데
나도 나름 무게있는 국내산 돼지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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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myun #busan #southkorea
#韓国 #韓国旅行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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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덕분에 각성했다 그동안 나도 존나 힘들게 참고 살았는데.. 주위에서 그러라고도 했고 나역시 내가 원인제공 했으니 다시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 참고 참고 또 참고 살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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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덕분에 각성했다 그동안 나도 존나 힘들게 참고 살았는데.. 주위에서 그러라고도 했고 나역시 내가 원인제공 했으니 다시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 참고 참고 또 참고 살았는데.. 이젠 정말 한계를 느낀다!! 한번씩 당겨지는 방아쇠에 쿵쾅거리는 가슴으로 정신줄 간신히 붙잡아 보지만 그시간이 지나면 몸살을 앓았던것처럼 나도 모르는 실수와 후회를 반복한지 오래 ㅜㅜ 이제는 술보다 쎈 약도 듣지 않는다!! 동정 따위 바라고 하는말도 아니고 내편 들어달란 얘기도 아니다 단지 변명처럼 들릴까봐 어디서도 한적이 없는 내얘기를 하고 있을뿐!지금 난 ... 고맙다!!덕분에 각성했다
그동안 나도 존나 힘들게 참고 살았는데..
주위에서 그러라고도 했고
나역시 내가 원인제공 했으니 다시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 참고 참고 또 참고 살았는데.. 이젠 정말 한계를 느낀다!! 한번씩 당겨지는
방아쇠에 쿵쾅거리는 가슴으로 정신줄 간신히 붙잡아 보지만 그시간이 지나면
몸살을 앓았던것처럼 나도 모르는 실수와 후회를 반복한지 오래 ㅜㅜ
이제는 술보다 쎈 약도 듣지 않는다!!
동정 따위 바라고 하는말도 아니고 내편 들어달란 얘기도 아니다
단지 변명처럼 들릴까봐 어디서도 한적이 없는 내얘기를 하고 있을뿐!지금 난 창피함도 없고
더 잃을것도 없다!!있다면 더 잃어도
상관없다!!
몇일째 조와울에 잠을 못자고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속은 썩어 문드러졌고
지금 난 괜찮지 않다!!!! 결론은
내가 가는길이 가시밭길 이라도
가야겠다!!!늦었지만 구차하더라도
변명하고 해명하고 정면으로
부딪혀 보는걸로.
베이비복스 내가 해체 시켰단 말도 안되는 조작글 만든이와
신지 무대공포증이 나 때문에 생겼다고
게시물 만들어 여론조작한 년놈들

힘들고 긴싸움이 되겠지만
하나 하나 찾아서 같이 똥밭에서
굴러주기로 맘먹었다!!있는것들은
변호사 준비해라!!
하나더
전맴버에 대해선 머라 할말이 없다
내가 뭐라고 그친구를
자른다 말인가??그걸 믿는가??
만약 그랬다 하더라도 창여리 재용이랑
산전수전 다 겪으며 25년 함께했다!!! 그렇게 쉽게 사람 보내고 버리면서 살지 않았다!!사이가 안좋았던건 사실이지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그친구가 팀을 나간데에는
그친구만 기억하는 단면이 아닌 여러가지 내부사정이 있었을터.
살면서 그친구가 창업(중국집.옷가게,dj.자동차판매,김치찌게집)할때마다 와달라고 전화와서 도와준답시고 다섯군데나 쫓아 다닌 기억이 또렸하다!!그런친구한테 느닷없어 고소를..추후 내 일처리 과정이
잘못됐던건 나도 알고 후회도 마니했다
너무 몰리다보니 공황장애상태로
폭주했었슴 ㅜㅜ
이제와 하는 말이지만 솔직히 그때
상처는 내가 더 받았었다!!
이건 너네가 이해못해도 어쩔수 없는일.

이 좇같은 세상 인기와 사랑 미련없고
착한사람소리 듣고 싶은 맘도 없다!!
어차피 쓰레기 소리 듣고 산지 오래
좇같은것들이 만든 게시물보고
그딴 찌라시나 믿고 덩달아 욕하는 병신들!!너네가 나에게 인성얘기를 하는게 내로남불!!비겁하게 숨어서..
이게 왕따가 아니고 이게 집단 이지매가 아니라 할수 있는가??? 늦었지만 너네가 보고 듣고 믿었던게 아니란걸
확인시켜줄께 그래도 너넨 똑같겠지?!
변하지않는 쓰레기들!!
따지고보면 너도 나도 누굴 욕할자격이 있겠는가?ㅋ씨발 또 ㅜㅜ

#세상은넓고좆밥은많다
#신지랑은 잘지냅니다만
#이런다고내마음이..
#비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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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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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 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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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공무원이다) 국어교사가 꿈이셨던 우리엄마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새벽5시에 항상 일기를 써오고 있고, 일기장만 30권이 넘는다. 우리 엄마와는 다르게 밑에 동생 3명은 모두 대학을 나왔지만, 대학에서 별다른걸 얻지는 못한 것 같다. 지금 모습을 보면 그 3명의 이모, 삼촌 보다는 우리엄마가 대학을 갔어야 했었다. 우리엄마는 얼마나 많은걸 참아오고 양보하고 차별을 감수하고 살아오셨는지.. 이 소설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
2. 나는 서울 서초구에서 태어나 서울 동작구에서 자랐다. 좋는 동네, 다정한 가정, 훌륭한 학교를 나왔고 멋진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정말 충격이 컸다. 이런 차별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는 89년생인데 고작 7년차이인데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직도 이런다고?? 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김지영 씨의 대학시절을 포함한 학창시절은 소설이지만 아마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아! 나는 얼마나 편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차별이 될 수도 있겠구나.. 정말 느끼는 점이 많았다. 또 내 주변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
3. 왜 이렇게 소설 속 김지영씨가 자신에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지 너무 답답했다. 자기를 씹다 버린 껌이라고 말한 선배에게, 첫 개시를 여자손님 받는다고 궁시렁 거리던 택시기사에게, 애 낳는 약 지어서 먹이라는 친가쪽 친척들에게, 30분 늦게 출근해서 좋다고 말하던 동료에게 왜 아무말도 못한 것인가? 솔직히 우리나라는 OCED국가 중에서 양성평등이 가장 안된 국가일 것 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도 말 한 것 처럼, 이 싸움은 피해자들이 바꿔가야지 진짜 바뀌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 말이 옳다. 링컨 시대에 수정헌법 13조가 통과 되어 흑인 노예제가 철폐되었지만, 로자 파크스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에서 백인들의 좌석에 앉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종차별은 일상적으로 일어났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악습에 맞써 싸우면서 권리를 쟁취해 냈다. 이 사건의 교훈은 차별을 받고 있는 대상이 맞서 싸우지 않으면, 그 차별은 변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김지영씨는 목소리를 내야 했다. 자기는 씹다버린 껌이 아니라고, 첫개시가 여자라는 택시기사에겐 한마디 해주고 택시에서 바로 내려야 했고, 친가쪽 친척들에게도 한마디 해줘야 했고, 직장동기들에게도 한 소리 해줘야 했다. 그래야 바뀌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4. 나는 김지영씨가 솔직히 요령이 없다고 생각된다. 나쁜 말로는 멍청해 보였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휴학도 한번도 안했으면서, 취업 재수를 하더라고 자기 수준을 높혀 더 좋은 기업에 갈 생각을 왜 안한거지? 또 임신 후 회사에서 30분 늦게 출근하라 했는데 그걸 왜 이용하지 않은거지? 왜 육아휴직을 안쓰려 한거지? 애초에 육아휴직도 못쓸정도로 회사의 문화가 개판이면, 임신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는 노력을 왜 안한거지? 자신에게 주어진 정당한 권리조차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했다. 실제로 우리누나는 출산을 생각해 여성 복지가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다. 또 결혼 후 누나회사로 마을버스타고 출퇴근 할정도로 가까운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또 출산을 준비해 벌써부터 믿을만한 베이비시터들의 정보도 열심히 모은다. 이런걸 비교해보면 같은시대의 사람이 아닌거 같아 너무나 답답했다.
-
5. 결론. 이 시대에 읽어볼만 한 책이다.
#책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김지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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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9:30-11:15 : Unjin & Sunji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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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9:30-11:15 : Unjin & Sunji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 *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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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1:15 : Unjin & Su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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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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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놀라운 리듬은 이미 지나버린 것에 대한 동경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향한 불안 모두를 아우르는 훌륭한 미적 체험으로 우리 안에 되새겨진다.
Unjin & Sunji. 도심 속에 피어난 태고의 비밀. 다시 품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지난밤 그 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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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짐이 흘러흘러 맛탱이가 가버리는, 청산리 벽계수 저리가라, 언어폭풍이 나이아가라, 8학군 명문고에서 명문대 철학과로 장원급제한 경력의 티를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명문장은 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자 글쟁이 한량 최근호가 써줬다. 역시 21세기 문화 평론계에서 경리단 서태지로 불리우며, 10여년전 M2의 싱그러운 주역이였던 83부비부비중대 돌격대장 출신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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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15 : Magico & Antwork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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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98%를 함께한 의정부 죽마고우로써 둘 사이에 묘한 흑인의 피(West Antwork + East Magico = Voice)가 흐르는, 한때 The Weekend 라는 DJ 듀오로 MYSTIK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내겐 그냥 뭘해도 내 편같은 98% 친동생 병섭이와 현섭이, 섭섭브라더스. 역시 의정부와 노원은 섭섭하게도 같은 피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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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에서 활동중인 Antwork는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이 담긴 믹스와 디제잉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클럽 미스틱의 레지던트 디제이로서 오랜기간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Voice라는 언더그라운드 파티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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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년간의 레지던트 생활과 해외 아티스트와의 조우, 해외 공연 등을 통해 안정된 테크닉과 관객들과의 호흡법을 연마해 온 그는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의 배제할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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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생활 패턴을 가진 그는 언제나 큰 고민과 인내를 안고 산다. 트랙의 선정 과정과 그로 인해 형성될 그루브를 예상하는 일, 프로듀싱에 있어 Antwork 특유의 사운드를 구축해내는 일, 이는 언제나 그의 주위를 둘러싼 의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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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디제이로서 음반을 찾기위해 계속 여행할것이며 그음반으로 인하여 좋은 디제이가 되기위해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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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o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DJ로, 서울 근교 도시인 의정부에서 나고 자랐다. 커리어를 시작한 초창기 시절, 언더그라운드 파티에서 플레이하던 그는 전자음악에 대한 소명을 강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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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와 테크노 음악이 가진 깊고 미니멀한 요소에 이끌려온 그는 독창적인 셀렉션과 정교한 믹싱을 통하여 오랜 것과 새로운 것, 다양한 음악적 시대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시간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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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재능은 그를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에 있어서 꼭 필요한 dj이자 셀렉터로 각인시키고 있다. 그는 지난 6년간 MYSTIK의 레지던트 dj로 활동하며 굳건한 로컬씬을 형성하는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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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파티, Voice를 주최하며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국적의 dj들을 초대해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씬의 범주를 넓히는 등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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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till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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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Underground #KoreaTechnoDJs #SupportOur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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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이 필요한 분들 ●비만인 사람, 만성피로가 있는 사람 ●아침, 저녁으로 몸이 붓거나 손발이 차고 저린 증상이 있는 사람 ●변비나 생리통 및 갱년기 증후군이 심한 사람 ●피부가 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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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이 필요한 분들 ●비만인 사람, 만성피로가 있는 사람 ●아침, 저녁으로 몸이 붓거나 손발이 차고 저린 증상이 있는 사람 ●변비나 생리통 및 갱년기 증후군이 심한 사람 ●피부가 탁하고 기미나 여드름이 오래가는 사람 ●나이에 비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세포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경우와 당뇨, 동맥경화, 간기능 저하,부전 및 중풍 전조증이 나타나는 경우 ●그 밖에 출산후에 늘어난 체중이 3kg이상인사람 이와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은 해독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 독소/ 해독( Detox ) 이란? 독소란 무엇이고 해독이란 무엇일까? 쉽게 ... 해독이 필요한 분들 ●비만인 사람, 만성피로가 있는 사람
●아침, 저녁으로 몸이 붓거나 손발이 차고 저린 증상이 있는 사람
●변비나 생리통 및 갱년기 증후군이 심한 사람
●피부가 탁하고 기미나 여드름이 오래가는 사람
●나이에 비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세포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경우와 당뇨, 동맥경화, 간기능 저하,부전 및 중풍 전조증이 나타나는 경우
●그 밖에 출산후에 늘어난 체중이 3kg이상인사람

이와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은 해독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
독소/ 해독( Detox ) 이란?

독소란 무엇이고 해독이란 무엇일까?

쉽게 얘기하자면 ★독소란
인체 내에 쌓이는 유해물질로
지속적으로 축적되면
건강에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하고
온갖 질병을 불러 일으킨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독에는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을
매개로 하는 것이 가장 많고,
공기나 물처럼
오염된 환경을 통해 흡수되는
중금속과 환경호르몬도 여기에 포함된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독 또한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쌓이는 림프나 변비 때문에 발생하기도 한다. ★해독이란?
건강을 지키려는 일종의 ' 웰빙 캠페인 '이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식습관을 개선해 인체의 해독과 배출을 담당하는 기관인 장, 간, 폐, 신장, 피부 그리고 림프계 등을 강화함 으로써
체내에 쌓여 있는 독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 몸을 정화시키는 과정을 말한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불규칙한 식습관,영양과잉, 운동부족, 환경오염, 각종 스트레스 등 다양한 체내외적 요인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는다.

피부나 입으로 들어간 독소의 일정량에 대해서는 우리 몸이 스스로 정화할 수 있지만 허용량을 넘어버리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고 독소는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을 저하시켜 에너지 대사를 낮추는 특성이 있어 '다이어트 적 '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몸속 독소를 제거하기 위한 체내 정화 방법을 "해독(Detox) " 이라고 한다.

독소는 육체적인 문제와 뇌에도 영향을 미쳐 참을성이 부족해지거나 쉽게 짜증을 내는 등의 장애를 일으킴으로 주의해야 한다.
내 몸안에는 얼마나 많은 독이 쌓여있을까? ● 이유없이 몸이 무겁고 지쳐있다.
● 먹는양에 비해 복부비만이 심하다.
● 술자리가 잦은편이다.
● 평소에 고기류를 많이 먹는다.
● 가족중에 간질환 환자가있다.
● 오랫동안 여드름이 좋아지지 않는다.
● 두드러기나 알러지, 가려움증이 있다.
● 얼굴이나 가슴에 붉은 반점이 있다.
● 팔,다리가 자주 저리고 쥐가 난다.
● 어깨나 목 결림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
●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된다.
● 설사나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
● 코,잇몸,항문에서 종종 피가 난다.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편이다.
● 지방간 또는 간경화가 있다.
● 혈압이 조절이 잘 안된다.
● 소변이 누렇고 냄새와 거품이 많다.
●고혈압 이나 여드름 약을 장기간 복용중이다. ● 최근 성욕이 급격히 떨어졌다. ※위의 19개 항목 중 해당되는 내용에 체크를 한 후 8개 이상의 항목에 해당된다면 해독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디톡문의
📱폰넘버 010. 3399.6132
📌까똑 nksy1007

#다이어트 #다욧 #디톡스 #체지방 #지방 #셀룰라이트 #서울 #대치동 #상담 #해독 #요요 #건강 #아토피 #혈액 #혈관 #대구 #인바디 #맥파 #스트레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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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이집트 #다합 이쯤되면 돌아오는 쌩 원본 시간.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묵혀 놓지 않고 풀 수 있어서 좋음. 마음대로 찍은 사진과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 정확히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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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이집트 #다합 이쯤되면 돌아오는 쌩 원본 시간.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묵혀 놓지 않고 풀 수 있어서 좋음. 마음대로 찍은 사진과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 정확히 어제 새벽 두시 반경, 샬름셰이크에 떨어졌다. 이름만 들어보던 곳, 생각보다 무지 깨끗하고 잘 되어 있는 공항. 휴가철이라 그런가 새벽에도 제법 북적인다. 미리 신청해놓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 목이 꺾여 자고 있다가 어렴풋 눈을 떴는데 아침 해가 뜨고 있다. 온 세상이 붉다. 자는 와중에도 그게 너무 예뻐서 영상으로 찍었는데 흔들려서 무 쓸모. 무튼 숙소에 도착, 문을 열고 ... #아프리카 #이집트 #다합

이쯤되면 돌아오는 쌩 원본 시간.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묵혀 놓지 않고 풀 수 있어서 좋음. 마음대로 찍은 사진과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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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제 새벽 두시 반경, 샬름셰이크에 떨어졌다. 이름만 들어보던 곳, 생각보다 무지 깨끗하고 잘 되어 있는 공항. 휴가철이라 그런가 새벽에도 제법 북적인다. 미리 신청해놓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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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꺾여 자고 있다가 어렴풋 눈을 떴는데 아침 해가 뜨고 있다. 온 세상이 붉다. 자는 와중에도 그게 너무 예뻐서 영상으로 찍었는데 흔들려서 무 쓸모. 무튼 숙소에 도착, 문을 열고 들어가니 또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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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은 어제 수정언니를 만나러 가다 찍은 오후 7시. 볼살이 빵빵하다. 저 이후로 아직 바다를 보지 못했다. 오늘은 무조건 스노클링 해야지 했는데 장 보고 와서 마늘 까다 배고파서 컵라면 먹고 이후에 바로 잠들어버렸다. 그래서 지금 일어남. 이미 5시, 곧 해가 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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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합에서의 3주는 무지 짧은 것 같다. 배우고 싶은 건 많아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 근 두달간 너무 달려만 와서 (응 변명,,) 여독을 조금 풀어낼 시간이 필요했다. 물론 지금도 여행중이지만. 그래서 오늘 까진 좀 쉬고 내일 부터 증맬로 홍해를 만나러 가겠노라!!! 열심히 다짐하는 지금. 동시에 오늘은 쉬어도 된다는 안도감을 느끼는 나를 보니, 역시나 잘 쉬는 법도 모르는게 정확하다. 그게 얼마나 중요한건데, 역시 중요한건 모르고 산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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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빠가 길을 가다 내 손을 잡고 울먹 거렸다. “3년 전 다합에서 나는,,, 날씬했고,. 잘(?)생겼었고.. 여자친구도 없었는데.... “ 좋은 뜻인지 나쁜 뜻인지 분간이 안 되지만 무튼 그는 3년 전과 지금의 시간을 동시에 피부로 느끼며 울컥한 것이 분명했다. 내가 이번 유럽을 다시 갔을때처럼 아마 같은 감정이라고 감히 짐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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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많이 올랐다는데 유럽에 있다가 온 우리는 너무 싼 것 처럼 느껴졌다. 어제 처칠바에서 시킨 버거에 칩스가 같이 나오는데, “에~ 2500원인데 뭐 어때 ! 먹고 싶은 것 다 먹자! “ 하고 대자 (large chips) 를 또 시켰다가 다 남긴게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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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시에 일어나 한시간을 뒹굴 거리다 아살라시장에 u장을 보러 갔다. 물건이 하나하나 얼마인지 적혀있지도 않지만 그냥 그들을 믿는다. 필요한 물품을 좀 사고 시원한 맥주 7병을 사서 열심히 집으로 돌아왔다. 한 43도 쯤 되는 것 같은데 한국도 이정도라 하니, 습하지 않은 것에 그저 감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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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서워하는 게 참 많다. 겁쟁이인지 승아도 아닌데 쫄보인지 모르겠지만 무튼 간이 작은 건 확실하다. 특히 큰 개와 고양이들을 너무나 무서워 한다. 그래서 이번 다합에서는 고양이들과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어제 만난 집 고양이는 너무 눈빛이 무서워서 친해질 수 가 없었다. ( 사진 속 고양이 참고ㅠ) 집을 나서다 작은 고양이를 다시 만나기도 했는데 그 고양이는 서둘러 나를 피했다. 적극적으로 피하는 영상은 스토리에 올리겠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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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 깨서 이정도로 마무리 해야겠다.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아무래도 뭐 조만간 삭제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아직 잠이 덜 깼고, 내 기억을 까먹기 전에 쓰는 의식과도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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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 있기만이라도 하기, 고양이와 친해지기, 수영복 자신있게 입기, 게으른 것을 불안해하지 말기, 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집중 하기. 내가 이번 다합에서 내가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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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0f"></span> #GO100ASIA #에어아시아 이벤트 응모를 위해 부득이하게 과도한 자기어필 좀 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8"></span><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여행천재<span class="emoji emoji2708"></span>️ <span class="emoji emoji25ab"></span>️현재 515일째 세계일주 중인 세계여행자 (<span class="emoji emoji1f4cd"></span>현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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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100ASIA #에어아시아 이벤트 응모를 위해 부득이하게 과도한 자기어필 좀 합니다 · ️여행천재️현재 515일째 세계일주 중인 세계여행자 (현위치 루마니아, 필요시 귀국 가능) ️장기여행 특화된 여행자로 9개월 동안 얼마든지 지치지않고 여행 가능 ️11년여 동안 다양한 컨셉의 배낭여행을 해온 레알 여행전문가 ️7대륙(남극 포함) 52개국 250여개 도시 여행 · ️배짱천재 ️잘 다니던 S전자 대기업을 급 퇴사하고 변변한 벌이없이 2년 동안 글로벌 집시 생활 ️남극, 북극권, 적도, ... 🌏 #GO100ASIA #에어아시아
이벤트 응모를 위해 부득이하게 과도한 자기어필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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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천재✈️
▫️현재 515일째 세계일주 중인 세계여행자 (📍현위치 루마니아, 필요시 귀국 가능)
▫️장기여행 특화된 여행자로 9개월 동안 얼마든지 지치지않고 여행 가능
▫️11년여 동안 다양한 컨셉의 배낭여행을 해온 레알 여행전문가
▫️7대륙(남극 포함) 52개국 250여개 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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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천재💪
▫️잘 다니던 S전자 대기업을 급 퇴사하고 변변한 벌이없이 2년 동안 글로벌 집시 생활
▫️남극, 북극권, 적도, 해발 5000m 이상 고지대, 아마존 정글, 블루홀 다이빙 등 모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베네수엘라, 죽음의 길 데스로드 등에서 살아 돌아온 생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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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천재🗣
▫️영어/스페인어는 억양없이 유창하게 구사, 불어/포어/일어/노어 어설프게 구사 가능
▫️바디랭귀지는 천재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벽하게 구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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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천재📚
▫️고교시절 및 대학시절 모 방송 프로그램 퀴즈왕 출신의 잡지식인
▫️세계 각 나라 문화 예술 역사 언어 관련하여 대체로 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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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천재👥
▫️홀로 여행을 떠나더라도 항상 로컬이나 다른 여행자들과 같이 노는 미친 친화력
▫️미대륙 횡단, 아이슬란드 일주 시에 4인 이상 그룹을 섭외하고 이끄는 미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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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갈라파고스 등 해외명소 스쿠버 경험, 어드밴스드 자격증 보유
▫️스노우보드, 스카이다이빙, 무서운 놀이기구 등 높은데서 타는 거 매우 좋아함
▫️전 세계 그 어떤 음식도 한그릇 뚝딱. 특이한거 먹어보는거 선호. 한식 없이도 잘 삼
▫️여행 사진 촬영에 혼신을 다 하는 st. 진성 인스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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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유✍️
무한경쟁사회의 치열한 일상 속에서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또래 청년들에게 꿈을 쫓으며 사는 삶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퇴사를 하고 1년 5개월째 세계일주 여행을 하고있습니다. 타고난 역마살과 보헤미안 소울로 대학생 시절부터 7대륙 곳곳을 배낭여행하며 다른 곳에서는 하지 못 할 소중한 경험들을 하고 있는데, 정작 그동안 아시아의 여행지는 가깝다는 이유로 미루면서 몇군데 가보지 못 했습니다. 이번 에어아시아와 함께하는 기회를 통해 100개도시를 여행하며 더더욱 알찬 방식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저의 여행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오랜 배낭여행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제가 가진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에어아시아가 취항하는 도시와 이번 캠페인을 더 빛나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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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① 칠레 이스터 섬 모아이 석상
② 미대륙 자동차 횡단 중 유타 모뉴먼트 밸리 근처 포레스트검프 포인트 걷기
③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하이파이브
④ 영국 런던 애비로드 비틀즈식 횡단보도 건너기
⑤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수 온몸으로 맞기
⑥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강습 후 디너쇼에 급 불려나와서 공연하기
⑦ 쿠바 하바나 우나나 핲옵마핥잊인 하바나 우나나
⑧ 캐나다 옐로우나이프 오로라 헌팅
⑨ 벨리즈 그레이트 블루홀 경비행기 투어
⑩ 스페인 안달루시아 프리힐리아나 마을 산책
#throwback #WorldTravel #InstaTravel #여행스타그램 #세계일주 #여행에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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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프고보니, 맨날 바뻐 세수도 못하고 대충 차려 먹는 주일 아침도 #소중한일상 이었다.. 싶네요🤧 일케 못먹어서 애태울줄 알았으면 내꺼 많이 뺏어먹게 냅둘껄.... <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 . . .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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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프고보니, 맨날 바뻐 세수도 못하고 대충 차려 먹는 주일 아침도 #소중한일상 이었다.. 싶네요🤧 일케 못먹어서 애태울줄 알았으면 내꺼 많이 뺏어먹게 냅둘껄.... . . . . 이번에 #온라인러브바자 @lovebazaar_online 에 소개한 #마이굿밀 은 대기업도 아닐 뿐더러 , 대량생산이 가능해 기계로 막 많이 찍어내지도 못해서 일일이 수작업하다보니, 제조원가가 거의 판매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위 “돈안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그제품을 판매해 함께 기부금까지 떼내고 나면 저나 마이굿밀 모두 어찌보면 ... 아기가 아프고보니,
맨날 바뻐 세수도 못하고 대충 차려 먹는 주일 아침도 #소중한일상 이었다.. 싶네요🤧
일케 못먹어서 애태울줄 알았으면 내꺼 많이 뺏어먹게 냅둘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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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온라인러브바자 @lovebazaar_online 에 소개한
#마이굿밀 은 대기업도 아닐 뿐더러 , 대량생산이 가능해 기계로 막 많이 찍어내지도 못해서 일일이 수작업하다보니, 제조원가가 거의 판매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위 “돈안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그제품을 판매해 함께 기부금까지 떼내고 나면 저나 마이굿밀 모두 어찌보면 마이너스 인 공동구매, #공구 인셈이죠.
요즘 너도나도 공구열풍에, 저도 많은 기업체들 러브콜도, 솔직히 적잖은 금액 제안도 받아봤습니다만... 그냥 전 그래요. 어짜피 관심가져주시는 분들 다 팬들이신데, 뭔가 마진구조가 큰 제품보다는, 작은 업체라도 진짜 열심히 사명감을 갖고 만드시는분들 도와드리고 ,알려드리고, 그분들이 더 잘되서 진짜 돈많이 버시면 더 기부도 많이하고 (운좋음 저도 좀 모델로 써주십사.. 알고보니 #빅픽처그리는 #바로어무이😌), 여튼 기업체는 마케팅효과 있으니 손해보더라도 싸게 한번 파시고... 제 팬분들은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사서 경험하실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부에 다같이 동참하면 좋겠다... 그게 바로
#온라인러브바자 의 시작점입니다.
바로 생일이라며 수줍게 인천공장서부터 직접 만든 #프로틴케이크 를 , 아기가 막먹어도 괜찮을 좋은 재료로 생크림부터 아이싱쿠키까지 하나하나 다 구워 뛰어온, 전현직 헬스선수이자, 4년간 직접 베이킹을 배워 모든 레서피를 직접 실패를 거듭하며 만들어낸 베이킹 파티쉬에 이기도 한, 본인이 빵돌이라 몸만들기가 너무 힘들어 직접 #단백질빵 만들게 됐다는 , 여태껏 문자하나 , 1분지각조차 안하는 성실한 청년 @mygoodmeal 대표가 더 잘됐으면 하는 바램에서 시작한 공구가 1,2차 다 하루도 안되서 #soldout 마감되고 3차도 이제 #마감직전 이라는 기쁜 소식입니다.
주문하신 분들 지금 택배파업과 태풍등의 문제로 배송파손사고또는 지연등 여러 악조건으로 간혹 발생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먹는상품인지라, 더더욱 배송에 혹여 문제생길까 다들 엄청 걱정하며 하나하나 다 챙기고 있지만, 공구 전문 업체도 아니고, 서로서로 도와 조금씩 시작하는 @lovebazaar_online 다 보니 행여 100퍼센트 완벽하지 못하더라도.. 응원해주시고, 저희가 하는 일들 지켜봐주세요~💛
천천히 가더라도 옳은길을 가겠습니다...!!
주문하신 음료, 단백질빵 모두 바로와 제가 함께 즐겨먹는 좋은 제품이라 돈이 아니라 기쁜마음으로 소개해드렸어요.
뜨거운 관심 감사드립니다.
모두 맛나게 드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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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기부 #물품기부 문의는
@lovebazaar_online 계정 DM으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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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오늘은 #학생지도의날 모든 수업이 휴강인데, 화요일 프로그램 참여도 해서 출석인정도 미리 받았는데, 나는 근무가 있어서 또 강제 학교행. 덕분에 도서관에서 대략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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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오늘은 #학생지도의날 모든 수업이 휴강인데, 화요일 프로그램 참여도 해서 출석인정도 미리 받았는데, 나는 근무가 있어서 또 강제 학교행. 덕분에 도서관에서 대략 일곱 시간 동안 갇혀(?) 문헌조사도 질리도록 하고 아주 좋다 그 후 피곤에 쩔어 송도집 가면서 올리는 #이박삼일 짧았던 #부산 #여행 사실 둘 다 입으로만 계획만 한 게 많아서 진짜로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매주 화목마다 함께 하는 #한국경제시사특강 수업 듣다가 쉬고(놀고) 싶다는 강한 열망으로 홧김에 기차 예약했다. 그래서 진짜로 감 근데 둘 다 바쁘다고 노숙소, 노일정으로 그냥 ... 2017.10.02 오늘은 #학생지도의날 모든 수업이 휴강인데, 화요일 프로그램 참여도 해서 출석인정도 미리 받았는데, 나는 근무가 있어서 또 강제 학교행. 덕분에 도서관에서 대략 일곱 시간 동안 갇혀(?) 문헌조사도 질리도록 하고 아주 좋다 😊 그 후 피곤에 쩔어 송도집 가면서 올리는 #이박삼일 짧았던 #부산 #여행 사실 둘 다 입으로만 계획만 한 게 많아서 진짜로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매주 화목마다 함께 하는 #한국경제시사특강 수업 듣다가 쉬고(놀고) 싶다는 강한 열망으로 홧김에 기차 예약했다. 그래서 진짜로 감 😳 근데 둘 다 바쁘다고 노숙소, 노일정으로 그냥 무작정 서울을 떠났다. 새벽 여섯시에 영등포역에서 시작한 이 여행은 이랬다. 조금 일찍 왔다고 편의점에서 아침 고르다가 기차도 놓칠 뻔 하고 가는 길에 부랴부랴 숙소 예약하는데 실수로 같은 방 더 비싸게 예약하고 (아니 대체 왜 폰의 언어 설정에 따라 가격이 다른지 모르겠다. 심지어 영어로 되어있는 내 폰에서 한국어로 되어있는 수연이 폰보다 더 쌌다;; 이게 바로 그 말로만 듣던 한국에서 한국인 뜯어먹기? 😡) 여튼 무사히 도착해서 #부산역 바로 옆에 있는 #본전돼지국밥 점심 먹고 #변호사촬영지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가서 사진 찍고 며칠 전 페이스북에서 봤던 #다대포해수욕장 전시 가서 구경하고 아쉽게도 추석이라 #깡통야시장 안 했지만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먹었다. 차라리 식당 들어가서 제대로 저녁 먹을걸,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지금까지 생각나는 건 #씨앗호떡 #이화동수제어묵 #대만땅콩아이스크림 적다 보니까 전주 가고 싶네. 여튼 부산에서 우리 둘 다 열심히 사진 찍었는데 풍경이며 음식이며 비록 이번에도 역시나 올릴만한 사진은 딱히 없어서 셀카밖에 올리지 못 하지만 그래도 즐거웠음 💓 아 근데 서로 인생샷 찍어주기 대결에서는 내가 졌다. 온몸을 꺾어 찍는 내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난 그냥 인물사진 능력이 없는 걸로... 음식이든 사람이든 얼마나 더 사진을 찍어야 잘 찍을 수 있을까 #나도잘찍고싶다 #사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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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의 강연] 2017 KT&G 강연 및 전시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매년 활발하게 강연을 다니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 KT&G 서울본사와 대전본사에서 임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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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의 강연] 2017 KT&G 강연 및 전시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매년 활발하게 강연을 다니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 KT&G 서울본사와 대전본사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강연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미술분야에도 변화가 생겼는데요, 그에 대한 내용과 미술읽는 법에 대하여 강연을 했습니다. [2017년 #강연 아카이빙] 일시 : 2017년 8월 29일 장소 : 서울 KT&G 타워 대상 : KT&G 임직원 일시 : 2017년 9월 14일 장소 : 대전 KT&G 본사 대상 : ... [한국화가 김현정의 강연] 2017 KT&G 강연 및 전시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매년 활발하게 강연을 다니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 KT&G 서울본사와 대전본사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강연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미술분야에도
변화가 생겼는데요, 그에 대한 내용과
미술읽는 법에 대하여 강연을 했습니다. [2017년 #강연 아카이빙]
일시 : 2017년 8월 29일
장소 : 서울 KT&G 타워
대상 : KT&G 임직원
일시 : 2017년 9월 14일
장소 : 대전 KT&G 본사
대상 : KT&G 임직원
우선 KT&G #기업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다양한 사업영역 발전을 이룩하는 KT&GKT&G는 BIO 사업 및 Health & Beauty 사업 등을 통해 국내 제약 기술을 선도하고, 국민 건강과 아름다움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글로벌 사업을 확장하여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입니다.
KT&G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가치는 '보다 나은 느낌(Better Feeling), 보다 나은 감정상태(Better Emotion), 보다 나은 삶(Better Life)'의 모습을 지향 한다고 합니다.
또한, 대전 본사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벚꽃길 71 (평촌동) 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416 KT&G 타워 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강연 뿐만 아니라 1층에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기도 했는데요,'작가의 방' 이라는 컨셉으로작품을 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작품 전에 진행하는 드로잉이나 컬러칩, 재료들이 있어서관람자분들이 작품이 나오게 된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판화작품도 전시하여 자연스럽게 완성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마지막 나오는 공간 쪽에는 컬러링테라피를 하는 공간을 마련해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번 강연주제는 꽤나 흥미로운 주제였는데요,우선 현대미술읽기와 옛 그림 읽기에 대하여 강연을 했습니다.
또한,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며 미술계에 일어나는 변화에 대하여 강연을 했습니다.
가상현실에서도 그림을 그릴 수 있게됐는데요,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히 보실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TckqNdrdbgk
또한,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전망인데요, 살아남는 직업 중 하나가 화가라고 합니다.
이마저도 그림그리는 #인공지능 로봇들이 생겨나 위협을 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그림을 그리는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링크입니다.
자세히 알아보실까요?
#화가 램브란트 풍으로 유화를 그리는 #AI
https://www.youtube.com/watch?v=IuygOYZ1Ngo&t=13s
이 밖에도 수 많은 현대문명의 발전에 따른 인공지능의 사례들에 대해 소개를 했는데요, 놀랍도록 발전하는 기술들에 의해 많은 부분들이 편해지는 만큼 도태되는 것들도 많다는 점이 경이롭기도 하며 한편으로 두렵기도 합니다.
강연은 4차 산업혁명으로 급격히 변화되는 시대의 미술을 보여드렸습니다.
위에 보여드린 영상들을 보시면 흥미가 생기실 텐데요.
이외에도 인공지능, AR, VR이 활용된 미술 등의 내용이 담긴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강연을 들어주신 KT&G 임직원분들에게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강연뿐만 아니라이모티콘 선물에 좋아해주셨습니다.
인기 이모티콘인 만큼, 잘 사용하고 있다는 피드백을 받게 되어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KT&G와 함께 강연을 포함한 이색 프로그램을 구상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즐겨주셔서 감사했고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신 KT&G 소통공감실에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다양한 강연 진행이 가능합니다!많은 분들과 미술을 통해 소통하길 원합니다.
^^ 강연 문의
#이메일 : [email protected]
#전화번호 : 02-585-5665문의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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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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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선조는 북아프리카로부터 왔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사하라 사막의 먼지가 사시사철 불어젖히는 이집트다. 고양이들은 인간들에게 발견되자마자 거의 신에 가까운 취급을 받았다. 역사학자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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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선조는 북아프리카로부터 왔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사하라 사막의 먼지가 사시사철 불어젖히는 이집트다. 고양이들은 인간들에게 발견되자마자 거의 신에 가까운 취급을 받았다. 역사학자들에 따르면 곡물창고를 습격하는 쥐떼들을 막아줄 수 있는 유일한 맹수였기 때문이란다. 이집트 사람들이 고양이를 얼마나 신성시했던지 고양이를 죽이면 법정최저형이 사형이었다(이건 지금 한국에서도 좀 본받을 필요가 있겠다). 게다가 지금도 새로운 고대 유물을 발견하면 인간의 미라보다 더 많은 수의 고양이 미라가 나온다. 그 시절 그 동네 고양이들은 참으로 팔자가 늘어졌던 ... 고양이의 선조는 북아프리카로부터 왔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사하라 사막의 먼지가 사시사철 불어젖히는 이집트다. 고양이들은 인간들에게 발견되자마자 거의 신에 가까운 취급을 받았다. 역사학자들에 따르면 곡물창고를 습격하는 쥐떼들을 막아줄 수 있는 유일한 맹수였기 때문이란다. 이집트 사람들이 고양이를 얼마나 신성시했던지 고양이를 죽이면 법정최저형이 사형이었다(이건 지금 한국에서도 좀 본받을 필요가 있겠다). 게다가 지금도 새로운 고대 유물을 발견하면 인간의 미라보다 더 많은 수의 고양이 미라가 나온다. 그 시절 그 동네 고양이들은 참으로 팔자가 늘어졌던 것이다.
하여간 이 고양이란 축생들은 사막 생활을 접고 전세계로 퍼져나가 정착한 지 수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집트 고양이 물담배피던 시절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고양이들은 절대로 아무데나 똥오줌을 싸지 않는다. 대신 따뜻한 모래위에 오줌과 똥을 싼 뒤 다시 모래로 덮어 냄새를 없앤다. 사하라 사막에 살던 시절 천적으로부터 체취를 가리기 위해 익혔던 습성을 수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사계절 뚜렷한 북동아시아의 반도국가에서 그대로 행하고 있는 것이다. 고집스러운 것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는 녀석들의 한결같은 고집이 고맙기 짝이없다. 애완동물 용품 회사들은 지난 수십년간 고양이의 습관을 이용한 배변도구들을 제조해왔다. 모래가 튀지 않도록 이글루처럼 만들어진 플라스틱 화장실, 고양이가 배변을 하는 순간 딱딱하게 굳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냄새도 잡아주는 인공 모래. 이런 배변도구만 제대로 갖추면 고양이는 알아서 똥오줌을 가린다. 고양이가 꼭 다른 포유류보다 영특해서라고 말 할 생각은 없다. 오래된 습관이 남아있을 따름인데 그게 또 키우는 사람에게는 신통방통하게 편리하다. 고양이 관련 책자를 읽어보니 도시 사람들이 고양이를 집안에서 키우기 시작한 것도 이런 애완용품이 발명된 이후부터란다. 기술의 발전이 고양이를 진정한 도시형 반려동물로 만든 셈이다.
나는 고양이 똥과 오줌을 모래로부터 떠내는 것으로 아침을 맞이한다. 고양이 오줌 냄새는 독하고 똥 냄새는 구리다. 개나 사람과는 달리 100% 육식동물이기 때문이라는데, 삽겹살을 많이 먹은 한국인의 화장실 냄새가 유독 구린 것과도 비슷한 이유려나. 여하튼 라벤더향 모래를 사용하고도 화장실을 치울 때면 종종 코를 틀어막아야 한다. 게다가 한솔로는 아침에 일어나 내 얼굴을 반갑게 맞이한 직후 화장실로 달려가 큰 일을 보는 버릇이 있다. 고향 부산에 사는 엄마는 키우던 강아지 뽀삐를 잡고 딮키스를 하며 강아지가 꺄르륵거릴 때 마다 말씀하셨다. "똥을 싼다. 좋아서 똥을 싸". 나는 그게 부산 사투리 특유의 질펀한 표현법이라 생각했다. 알고보니 엄마는 사실을 곧이 곧대로 묘사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솔로는, 나를 보면 좋아서 똥을 쌌다. 에스프레소 향기와 시작하는 아침은 사라졌다. 차라리 한솔로가 사향고양이었다면 커피 원두를 사료에 섞어 먹인 뒤 대변으로부터 숙성한 원두를 골라 코피루왁을 만들어 먹었을텐데.
그런데 어느 순간 고양이의 똥과 오줌을 치우는 일이 더이상 귀찮거나 더럽지 않게 느껴졌다. 아니. 고양이의 화장실을 치우는 일은 하루를 여는 경건한 의식처럼 바뀌었다. 요즘 나는 단단하게 굳은 고양이 똥과 오줌을 주걱으로 덜어낸 뒤 모래를 다시 평평하게 만든다. 그리고 주걱의 모서리를 이용해서 파도처럼 굽이치는 바다의 문양을 새긴다. 일본 료안지의 가레산스이(枯山水)를 아침마다 새로 그리는 스님의 마음처럼, 경건하게 쭈그리고 앉아서 고양이 모래위에 그림을 그린다. 삶과 죽음의 이치가 플라스틱으로 만든 고양이 화장실 속 모래에 담겨있다. 먹으면 싸고, 싸면 먹고, 그러다보면 늙고, 또 언젠가는 죽겠거니. 아침마다 나는 고양이 똥으로 인생을 배운다. 똥은 똥이고 물은 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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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침에 또 머리를 감기 귀찮아 모자를 쓰고 나갔다. 계속 이럴 것 같다. 아침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숙소 옆에 있는 저렴한 로컬 프랜차이즈에 들어갔다. 380엔짜리 규동이 이렇게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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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침에 또 머리를 감기 귀찮아 모자를 쓰고 나갔다. 계속 이럴 것 같다. 아침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숙소 옆에 있는 저렴한 로컬 프랜차이즈에 들어갔다. 380엔짜리 규동이 이렇게 맛있는 건 반칙이다. 날이 좋았다. 오모테산도 쪽으로 가다 구글맵을 놀리며 옆길로 샜다. 그래도 부지런히 구글맵은 새길을 알려줬다. 걷다가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을 만났다. 조금 멍을 때렸다. 마침 귀에서는 정밀아씨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무슨 말들이 필요하겠어.’ 딱 그런 기분이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어떻게 되어도 괜찮겠다는 마음이었다. 보고 싶은 사람 얼굴이 몇 떠올랐고 ... 아무래도 아침에 또 머리를 감기 귀찮아 모자를 쓰고 나갔다. 계속 이럴 것 같다. 아침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숙소 옆에 있는 저렴한 로컬 프랜차이즈에 들어갔다. 380엔짜리 규동이 이렇게 맛있는 건 반칙이다.
날이 좋았다. 오모테산도 쪽으로 가다 구글맵을 놀리며 옆길로 샜다. 그래도 부지런히 구글맵은 새길을 알려줬다. 걷다가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을 만났다. 조금 멍을 때렸다. 마침 귀에서는 정밀아씨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무슨 말들이 필요하겠어.’ 딱 그런 기분이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어떻게 되어도 괜찮겠다는 마음이었다. 보고 싶은 사람 얼굴이 몇 떠올랐고 같이 왔어도 좋았겠다 싶은 얼굴이 몇 떠올랐다. 오늘은 커피를 한 잔도 마시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놓고 4잔 마셨다.
다시 걷는 길엔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아주머니가 계셨다. 강아지는 열심히 풀을 뜯었다. 그 풀이 묘지 근처의 풀이라는 게 문제였을까 아주머니는 발로 강아지를 말렸다. 그 모습이 무척 능숙해 보였고 괜히 정다웠다.
커피 마메야는 직관적인 테이블과 표 구성, 그리고 벽의 구성까지 보는 재미가 좋았다. 산미를 좋아하는 편이라고 하니 기가 막힌 콜드브루가 있댔다. 과연 기가 막혔다. 오모테산도를 걷다 얼결에 좋아하는 브랜드의 샵을 만났다. 들어가 보니 마침 남성 라인을 파는 곳이었다. 독특한 질감의 셔츠를 입어봤고 직원은 어떠냐고 물어봤다. 자기가 더 신이 나 어울리는 바지를 추천해주겠다며 갖다 줬다. 마음인지 상술인지 모르겠으나 마음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잘 어울려 모두 사고 싶던 건 사실이다. 꾹 참고 셔츠만 사서 나왔다. 첫 쇼핑. 다시 걸었다. 도쿄는 봄과 여름의 문턱에 있는 듯하다. 보이는 광경은 여름, 살에 닿는 바람은 봄이다. 라떼스트를 마주쳤다. 간만에 화이트 커피가 고파 시그니처 라떼를 마셨다. 점으로 뭉치는 고소한 맛이 좋았다. 오모테산도라는 동네가 마음에 들었다. 빙빙 돌았고 지도에 찍은 적 없는 편집샵에 들어갔다. 찾던 청바지가 있어 입어봤으나 사이즈가 없었다. 점원은 무어라 말하더니 한국인이냐 물어왔다. 그렇다 했더니 자기는 동방신기를 좋아하고 한국인을 좋아한다고 하셨다.
마루야마 커피에 왔다. 앉으니 무슨 커다란 갱지 같은 종이를 주길래 여긴 웬 신문을 다 주는 건가? 했는데 그게 다 싱글 오리진 메뉴판이었다. 이 나라는 커피 하나도 이렇게 열심히 즐기는구나- 생각했다. 귀한 콩들이 잔뜩 있어 귀하게 한 잔을 마셨다.
아오야마로 발을 옮겼다. 가보고 싶던 브랜드의 샵에서는 바지를 입어 봤다. 괜찮지 싶었는데 가격이 좀 셌다. 살까 말까 고민하다 우선 두기로 했다. 느낀 게 입어볼 때는 괜찮은데 입고 나서 안 살 때 뭐라고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
먹는 것에 강약을 두려고 했다. 커피를 열심히 다니며 마시는 만큼 밥까지 열심히 찾으면 귀찮을 것 같아 적당히 보이는 걸로 먹고 있었다. 그래도 다 맛있어서 괜찮았는데 조금 챙겨 먹어볼까? 생각했다. 가츠동이 먹고 싶어 조금 검색을 해서 갔다. 아주 작은 가게에 가츠동만 파는 집이었다. 다 먹고 진지하게 한 그릇 더 먹을까 고민했다. 하루에 한 끼는 꼭 제대로 먹기로 했다.
시부야는 사람이 정말 많다. 많은 사람 속에서는 금방 지쳐버린다.
차테이하토우에 갔다. 메뉴판을 읽을 수 없었으나 상관없었다. 어차피 블렌딩 커피를 마시고 싶었으니까. 첫 모금 마시고 무척 놀랐다. 코가 뻥 뚫리는 그런 맛. 뭐 이런 커피가 다 있지. 책을 조금 읽다가 다시 숙소로 걸어 돌아갔다. 구글맵은 나를 인적 드문 묘지 옆길로 안내했다. 낮에는 공원 같은 느낌인데 밤에는 아무래도 좀 무서웠다.
숙소로 돌아와 씻으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먼저 타고 있던 분이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셨다. 종일 거의 말을 안 해 발성법을 까먹은 느낌이었다. Asmr처럼 대답해버렸다.
#동경비둘기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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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 산수갑산의 순대는 맛있고 싸다. 옛날 청계천의 서울맛이 났다. 순대를 보면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대창을 순대껍질로 사용했다. 쫄깃하다. 머릿고기는 어느 돼지국밥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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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 산수갑산의 순대는 맛있고 싸다. 옛날 청계천의 서울맛이 났다. 순대를 보면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대창을 순대껍질로 사용했다. 쫄깃하다. 머릿고기는 어느 돼지국밥집에서 내미는 것보다도 술안주였다. 부속 중에서는 간이 단연 압권이었는데 표면은 씹는 맛이 살아있는데 속은 촉촉한,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간이었다. 단일 추가메뉴가 있다면 한접시 3만원 정도라도 시킬 것 같다. 존맛이다..암튼 이거 졸라 맛나게 쳐먹다 떠오른 잡생각을 이어 적어본다. ⠀⠀⠀ 하이라인, 구겐하임, 테이트모던 이후 재생이라는 광풍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성공한 ... <개조심>
산수갑산의 순대는 맛있고 싸다. 옛날 청계천의 서울맛이 났다. 순대를 보면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대창을 순대껍질로 사용했다. 쫄깃하다. 머릿고기는 어느 돼지국밥집에서 내미는 것보다도 술안주였다. 부속 중에서는 간이 단연 압권이었는데 표면은 씹는 맛이 살아있는데 속은 촉촉한,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간이었다. 단일 추가메뉴가 있다면 한접시 3만원 정도라도 시킬 것 같다. 존맛이다..암튼 이거 졸라 맛나게 쳐먹다 떠오른 잡생각을 이어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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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 구겐하임, 테이트모던 이후 재생이라는 광풍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성공한 모든 부활은 불완전하지만 평범하고 의식있는 동네 사람들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국내 재생은 당인리발전소에서부터 시작해 세운상가에, 재생할 힘이 없이 바스러져가는 1차선 국도만 간신히 닿는 지역 곳곳까지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전달되었다. 정말 지역이 되살아났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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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깊이 공감하는 개념 중 하나를 소개하고 싶다. '조선식 열화' 라는 것이다. 모든 우수한 혹은 저열한 사례는 한국식으로 재해석되어 종래에는 음으로 수렴한다는 것이다. 한국형 도시재생은 그것이 필요치 않거나, 혹은 수요주체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완벽한 하향식 사업으로 떨어진 주제에 상향식 거버넌스 활성화라는 키워드를 기치로 내세우고 있다. 현상의 본질을 놓친 조선식 열화의 대표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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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속의 불사조가 부활하는데도 그 자신의 재가 필요하듯, 자기 정체성을 가져야만 지역 콘텐츠가 살아날 수 있다. 물론 사업은 이 과정의 일부를 도울 수는 있다. 아마도 투입된 공수는 점차 성과가 도출될 것이다. 하드웨어가 개선되고, 구성원들의 역량은 향상될 것이다. 마을회관의 화장실이 현대화되고 전문가보다 지역 사람들이 똑똑해진다. 돈의 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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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암동과 영등포와 동대문, 신촌과 홍대, 연남동과 삼청동은 똑같아질 것이다. 리첸시아와 자이와 이편한세상이 구분되지 않는 것처럼 모두가 노스페이스 패딩을 걸친 고등학생처럼 개성을 지키기 어려워질 것이다. UV의 '이태원프리덤' 가사 처럼 신촌이든 강남이든 어딜 가든 똑같아서 집이 제일 재밌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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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어려울 것 없다. 나를 지키는 것은 신념 하나로 충분하고, 지역을 지키는 것은 오래된 식당의 한 접시면 충분하다. 얼마를 쏟아부어 세운상가가 되살아나거나 말거나, 바이브 가득한 산수갑산의 순대모듬 한판이 더 파워풀한 상징으로서, 바로 을지로 그 자체인 것을 보면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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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이 피드를 다시 보니 어제 내가 애지간히 쳐마셨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게 뭔 개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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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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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 *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놀라운 리듬은 이미 지나버린 것에 대한 동경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향한 불안 모두를 ... 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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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놀라운 리듬은 이미 지나버린 것에 대한 동경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향한 불안 모두를 아우르는 훌륭한 미적 체험으로 우리 안에 되새겨진다.
Unjin & Sunji. 도심 속에 피어난 태고의 비밀. 다시 품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지난밤 그 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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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짐이 흘러흘러 맛탱이가 가버리는, 청산리 벽계수 저리가라, 언어폭풍이 나이아가라, 8학군 명문고에서 명문대 철학과로 장원급제한 경력의 티를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명문장은 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자 글쟁이 한량 최근호가 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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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1세기 문화 평론계에서 경리단 서태지로 불리우며, 10여년전 M2의 싱그러운 주역이였던 83부비부비중대 돌격대장 출신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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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찬스, 하나 더 보태면 우리엄마의 최애 영화 중 하나, ‘덕혜옹주’의 메인작가 타이틀과 역시 허진호 감독님의 오른팔답다.
현재 집필중인 다수작 중에 정다운,박지원,최근호,유시 주연의 ‘디카프리오와 키스를 한다면’이 있다. 옥의 티라면 이거 하나 밖에 없다. DMZ PEACE TRAIN의 메인작가라 뻥쳤던 희대의 사기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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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15 : 인생의 98%를 함께한 의정부 죽마고우로써 둘 사이에 묘한 흑인의 피(West Antwork + East Magico = Voice)가 흐르는, 한때 The Weekend 라는 DJ 듀오로 MYSTIK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내겐 그냥 뭘해도 내 편같은 98% 친동생 병섭이와 현섭이, 섭섭브라더스. 역시 의정부와 노원은 섭섭하게도 같은 피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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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에서 활동중인 Antwork는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이 담긴 믹스와 디제잉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클럽 미스틱의 레지던트 디제이로서 오랜기간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Voice라는 언더그라운드 파티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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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년간의 레지던트 생활과 해외 아티스트와의 조우, 해외 공연 등을 통해 안정된 테크닉과 관객들과의 호흡법을 연마해 온 그는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의 배제할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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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생활 패턴을 가진 그는 언제나 큰 고민과 인내를 안고 산다. 트랙의 선정 과정과 그로 인해 형성될 그루브를 예상하는 일, 프로듀싱에 있어 Antwork 특유의 사운드를 구축해내는 일, 이는 언제나 그의 주위를 둘러싼 의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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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디제이로서 음반을 찾기위해 계속 여행할것이며 그음반으로 인하여 좋은 디제이가 되기위해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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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o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DJ로, 서울 근교 도시인 의정부에서 나고 자랐다. 커리어를 시작한 초창기 시절, 언더그라운드 파티에서 플레이하던 그는 전자음악에 대한 소명을 강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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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와 테크노 음악이 가진 깊고 미니멀한 요소에 이끌려온 그는 독창적인 셀렉션과 정교한 믹싱을 통하여 오랜 것과 새로운 것, 다양한 음악적 시대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시간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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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재능은 그를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에 있어서 꼭 필요한 dj이자 셀렉터로 각인시키고 있다. 그는 지난 6년간 MYSTIK의 레지던트 dj로 활동하며 굳건한 로컬씬을 형성하는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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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파티, Voice를 주최하며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국적의 dj들을 초대해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씬의 범주를 넓히는 등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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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다. 더이상은 글이 포스팅이 안되나. 역시 주커버그 무제한이 아니였어. To be continue.... .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apgujeongtech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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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_efl_efl_ <span class="emoji emoji1f43e"></span>푸들 #코코 새가족 찾아요<span class="emoji emoji1f43e"></span> . . 코코도 이제 겨우 3-4개월 된 어린 강아지예요. 면역이 약한 이 어린 녀석이 유기견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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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_efl_efl_ 푸들 #코코 새가족 찾아요 . . 코코도 이제 겨우 3-4개월 된 어린 강아지예요. 면역이 약한 이 어린 녀석이 유기견이 되어 위험하게 시보호소에 있답니다. . . 코코는 추정나이 3-4개월, 2.7kg의 암컷 푸들이에요.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철창 케이지에서 사람이 보이면 좋아서 난리도 아니래요. 막상 문을 열자 겁을 조금 내더니만 안고 나오니 그때부턴 좋아서 난리난리였구요. 사람이 안으면 가만히 안있고 활발하게 바둥거리는 말괄량이예요. 한창 발랄하게 장난치며 놀 ... °Regrann from @_efl_efl_
🐾푸들 #코코 새가족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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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도 이제 겨우 3-4개월 된 어린 강아지예요.
면역이 약한 이 어린 녀석이 유기견이 되어 위험하게 시보호소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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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는 추정나이 3-4개월, 2.7kg의 암컷 푸들이에요.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철창 케이지에서 사람이 보이면 좋아서 난리도 아니래요.
막상 문을 열자 겁을 조금 내더니만 안고 나오니 그때부턴 좋아서 난리난리였구요.
사람이 안으면 가만히 안있고 활발하게 바둥거리는 말괄량이예요.
한창 발랄하게 장난치며 놀 나이다 보니 깨방정에 분주하게 움직이며 가만히 있질 않거든요.
까만색이라 사진에선 표현이 덜 되었지만,
엄청나게 예쁜 외모를 한 검정 푸들이에요.
아직은 아기라서 사람에게 의지하고 싶어해서 울고 짖고하며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해요.
너무 작고 여려서 하루라도 빨리 좋은 새가족을 만났으면 해요.
🔹지금 작고 예뻐서가 아닌 여러번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한 후 진심으로 다가와줄 새가족을 기다립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15년 평생을 곁에서 지켜줄 책임감 있는 새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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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신청은 이메일로만 해주세요.
[email protected]
신청시 지역, 자기 소개 (나이,직업,가족관계 등),
반려동물 유무,
있다면 키우는 품종과 나이, 성별, 중성화여부, 사진,
현재는 없고 과거에 있었다면
그동안 반려동물을 키워본 경험에 대해 자세히 남겨주세요.
(품종, 나이, 성별, 접종 및 중성화여부, 사진, 몇년동안 키웠는지등등)
입양해서 지낼 환경사진도 여러장 첨부 요망.
자주 쓰는 블로그나 인스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있다면
링크나 계정도 첨부해주세요!
혼자 자취하는 분들은 부모님과의 입양상담도 병행합니다.
댓글 등의 문의보다는 위에 적힌대로 꼼꼼하게 입양신청을 먼저 넣어주시고, 입양상담을 진행합니다!
중성화수술은 필수이고, 비용이 발생하며, 중성화수술을 반대하는 경우엔 입양상담조차 진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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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의 시보호소에 있습니다.
좋은 입양처라면 서울역으로는 이동 가능합니다.
미성년자는 입양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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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일 토요일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마감) 대기만 받아요 ^^ , , 부산 19일 일요일 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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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일 토요일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마감) 대기만 받아요 ^^ , , 부산 19일 일요일 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이번엔 공지가 늦어 오손도손 진행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늘 예측 불가능 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 서울 18일 토요일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마감) 대기만 받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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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9일 일요일 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이번엔 공지가 늦어 오손도손 진행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늘 예측 불가능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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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서울 8월18일 오전 9시 30분
부산 8월 19일 오전 8시15분
부산은 이후 입문반 수업은 10월에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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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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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18일 토요일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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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9일 일요일 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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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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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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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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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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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요청 저는 지금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있습니다. . 지난주 금요일, 일주일넘게 출혈이 안멈춰서 다니던 여성병원에 급 입원을 했는데 다음날부터 심한 자궁수축으로 2주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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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요청 저는 지금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있습니다. . 지난주 금요일, 일주일넘게 출혈이 안멈춰서 다니던 여성병원에 급 입원을 했는데 다음날부터 심한 자궁수축으로 2주전까지 넉넉하던 자궁경부 길이가 반정도로 줄어서 예방으로 맞고있던 자궁수축억제제를 최소용량에서 단계를 높이고 용량도 세배를 늘려 맞게 됐습니다. 잠깐 효과를 보이긴했지만 부작용으로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도 빨리뛰고 자궁수축은 다시 시작되고 최고치를 찍고... . 주일, 피에 염증수치가 높아져서 입원기간이 한달이 넘을수도 있다는 얘기와 어쩌면 대학병원에 가야할지 모른다는 ... #기도요청

저는 지금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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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일주일넘게 출혈이 안멈춰서 다니던 여성병원에 급 입원을 했는데 다음날부터 심한 자궁수축으로 2주전까지 넉넉하던 자궁경부 길이가 반정도로 줄어서 예방으로 맞고있던 자궁수축억제제를 최소용량에서 단계를 높이고 용량도 세배를 늘려 맞게 됐습니다. 잠깐 효과를 보이긴했지만 부작용으로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도 빨리뛰고 자궁수축은 다시 시작되고 최고치를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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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피에 염증수치가 높아져서 입원기간이 한달이 넘을수도 있다는 얘기와 어쩌면 대학병원에 가야할지 모른다는 말을 들었는데 당일아침 수축이 15분 이상 지속되었던 걸 말하니 바로 대학병원으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근처 2차 대학병원으로 가게됐습니다.
또 같은 기본검사를 시작했고 수축은 3-4분만에 오더니 전날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경부는 1.3까지 줄고 내진까지 한결과 자궁문이 열려 조기진통 진단을 받았고 그러다 결국 양수까지 새서 빠르면 다음주(현재 29주),감염을 최대한 막아보고 32주엔 조산하게되어 초코가 인큐베이터에 들어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결과까지 들었습니다. 바로 폐성숙주사를 맞고 뇌성숙을 돕는 마그네슘주사를 달고 부작용이없는 수축억제제(6일치 이후에는 한봉지에 백만원하는 주사)로 바꾸어달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약이 잘 받아 수축이 드라마틱하게(간호사들 왈) 한자리수까지 줄게 되었습니다. (77➡️7)
저는 그렇게 분만실에서 초집중치료를 받고 침상에 거의 묶여 간호사들은 익숙하지만 굴욕적인 케어를 받기도하며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왜 섹시함을 분만실에 두고 오게 되는지 처절하게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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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어제, 남편이 여기저기 알아보며 지인들로부터 무조건 큰병원으로 옮기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촌세브란스로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다행히 가족분만실에 자리가 있어서 옮겨도 좋다는 말을 듣고 낮에 신촌으로 옮겨왔고 똑같은 검사를 다시 한번 받고 병실 배정을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분만환자에 과다출혈환자까지생겨 밤이 되어서야 결과를 듣게 되었습니다. 분명 다리로 흐르던 양수가, 치마를 다 적시던 양수가 검출이 되지않았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막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것 같다고.. 아가도 건강하고 수축도 다 잡혀 경부길이도 1.8로 늘고 자궁문 열렸다는 말 없고 지금 쓰는약은 고가이니 다른 약한 약으로 변경하여 지켜본뒤 이 약은 최후의 보루로 쓰자고..그리고 세브란스와서도 흐르던 출혈도 많이 멎었습니다. 소변줄도 떼게 되고 병실 바로 옆 화장실이용까지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사람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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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양수파열로 인한 감염걱정, 당장 조산할 걱정은 한시름 덜었지만 피검사 염증수치가 높아 제가 열이 나거나 수치가 높아지면 응급 제왕수술을 해야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기가 작아 자연분만을 못버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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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부탁하기는 염증수치가 문제를 일으키지않을 경우 34주까지 버텨보고 또 괜찮으면 36주까지 바라볼수도 있다하니 염증수치가 오르지않고 아가가 최대한 제 뱃속에서 오래 버텨줄수 있도록 중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평소 자주 연락하던 분들과 친분있는 목사님께만 기도부탁하고 있었는데 생활하시다 제 이 긴글을 읽으시고 생각나시는 분들이 있다면 가끔 중보기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교회 중보기도회에 엄마가 기도제목 올리셨었다 하는데 어제 제 기도만 올라와 몇백명이 한마음으로 제 기도만 열심히 해주셨다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분들덕에 그리고 하나님이 하신 요며칠의 상황에 너무 감사해서 울컥울컥 하게됩니다. 조금만 더 같이 기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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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 시작이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설이 지났고 평창동계올림픽이 한창인 이때 시간이 빠르다는 걸 여느 때보다 실감하는 요즘인 거 같습니다. 각 지역의 오픈과 행사에 대해 준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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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 시작이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설이 지났고 평창동계올림픽이 한창인 이때 시간이 빠르다는 걸 여느 때보다 실감하는 요즘인 거 같습니다. 각 지역의 오픈과 행사에 대해 준비하고 일정에 참고할 수 있도록 일정표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2018년 계획된 행사 일정을 알려드리기에 앞서 모든 것이 부족한 시기에 여러분과 열정만으로 함께한 작은 행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나아져 이제는 한 해의 계획을 이야기할 수 있음에 큰 의미와 감사함을 가지게 됩니다. 늘 그렇듯이 이 시기는 크로스핏터에게 축제와 증명의 시간이고 세계 ... 안녕하세요!
새해 시작이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설이 지났고
평창동계올림픽이 한창인 이때
시간이 빠르다는 걸 여느 때보다 실감하는
요즘인 거 같습니다.

각 지역의 오픈과 행사에 대해
준비하고 일정에 참고할 수 있도록
일정표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2018년 계획된 행사 일정을 알려드리기에
앞서 모든 것이 부족한 시기에 여러분과
열정만으로 함께한 작은 행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나아져 이제는 한 해의 계획을
이야기할 수 있음에
큰 의미와 감사함을 가지게 됩니다.

늘 그렇듯이 이 시기는 크로스핏터에게 축제와
증명의 시간이고
세계 그리고 한국의 모든 피터들이 5주간의
오픈게임에 들어갑니다.
자신의 박스 혹은 삼삼오오 모여
그간의 훈련 성과를 체크하고 즐기는
기간이기도 하죠.

아래에 각 지역별 오픈을 같이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이 표기되어있으며
오픈과 그 후 열리는 부산 쓰루 다운을 같이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박스 및 지역 연락처도 함께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문의하고 같이
즐겨주시면 좋을듯합니다

5주의 오픈을 마치면
한국의 모든 피트니스 관련 행사 및 수많은 업종과
업체들이 찾고 홍보하는 행사가 열리며
일 년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한국 최고의컨벤션 센터에서
역시 최고인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첫 시작을 알리는 곳은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인 벡스코이며
3월 31일 토요일에 부산 쓰루다운이 열립니다.

두 번째는 대구에 있는 컨벤션 센터인
엑스코에서 5월 27일 일요일!
코리아 게임즈 세미파이널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며

올해를 마무리하는 코리아 게임즈 파이널은
서울과 일산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인
삼성동 코엑스와 킨텍스 두 곳 중 한 곳을 선택하여
경기가 진행됩니다.
후반기에 위와 별도의 지역별 쓰루다운과 행사가
예정되어있으며
추후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수업하며 틈날 때마다 열심히 준비했으며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니 그 자리를 여러분과 함께
채워가고자 합니다.

5주간의 기간과 부산 쓰루 다운 및 코리아 게임즈
세미파이널이 마무리되는
전반기 동안 부상 없이 즐겨주시길 바라며
2018년 건강함을 넘어 에너지 넘쳐흐르는
한 해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경북크로스핏오픈
크로스핏가온:김두현-010-6444-4087 •서울-경기크로스핏오픈
크로스핏핫플레이스:이호용-010-6759-0115
•여수-전남크로스핏오픈
크로스핏야인(여수):도기성-010-3180-4610 •광주-전북크로스핏오픈
크로스핏쇼크:문홍준-010-7565-2402 •부산쓰루다운 - 접수문의 (전화&문자 양준모 010-6655-8380)
이메일-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DM문의 - @mr_squater 혹은 @momopapa_yang *각지역별 행사관련사항은 주중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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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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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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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Busan
#벡스코
#Bexco
#부산쓰로다운
#Busanthrowdown
#쓰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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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 콜렉티브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발 밑의 미래 The Future Beneath>가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관, 2018.9.6~11.18)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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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 콜렉티브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발 밑의 미래 The Future Beneath>가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관, 2018.9.6~11.18)과 팩토리 투(2018.9.11~9.30)에서 동시 개최합니다️ . 그간의 스터디를 기반으로 전시, 워크숍, 렉처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 뵐게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발효’를 주제로 시작한 이야기는 자연스레 균으로 이어졌다. 균은 비가시성과 확산의 공포로 멸균의 대상이기도, 일용할 양식의 매개물이기도, 건강보조제의 ... 팩토리 콜렉티브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발 밑의 미래 The Future Beneath>가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관, 2018.9.6~11.18)과 팩토리 투(2018.9.11~9.30)에서 동시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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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스터디를 기반으로 전시, 워크숍, 렉처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 뵐게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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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를 주제로 시작한 이야기는 자연스레 균으로 이어졌다. 균은 비가시성과 확산의 공포로 멸균의 대상이기도, 일용할 양식의 매개물이기도, 건강보조제의 주성분이 되기도 한다. 균의 유용함과 유해함을 떠나 발효와 부패를 비롯한 여러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균의 생사는 알고 보면 죽음을 포함하는 인간의 삶 그 자체이다. 요리사에게는 맛의 깊이를 주는 방법으로, 먹는 이에게는 시간의 맛이 담긴 속이 편한 음식으로, 기획자에게는 은유적 용어로, 산모에는 자신의 뱃속에서 느껴지는 태동으로, 가려움을 느끼는 이에게는 피부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으로, 예술가에게는 인간 내외부의 구멍들과 경계를 넘나드는 상징적인 유기체로, 농부에게는 협력자로, 과학자에게는 환경의 순환자로서 균은 개개인이 처한 맥락에 따라 다르게 인지된다. <발 밑의 미래>는 전시장 안의 균을 금기시하지 않고 생활에 얽힌 균 이야기를 수렴하기보다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로이 발산시켜 함께 존재하는 이들과의 관계 안에서 현재의 삶을 생각해보고자 했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당연한 미래는 죽음이다. 미래는 우리보다 앞선 것이 아니며, 발 아래는 물론이고 살갗과 세포 사이사이, 숨결에 속속들이 존재하는 균의 생사처럼 현재에 존재한다. 미래는 우연들이 쌓여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것 같지만 실은 다양한 개체와의 공생 관계의 연속이며, 이를 잘 유지해가야만 후에 자명한 죽음에 다다랐을 때 ‘좋은 삶’이었다고 균과 함께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따라서, 우리는 현재에 발 붙이고 지금의 공존 상태를 인지하며 '함께하기'를 고민한다.” ⠀ ⠀ ⠀ ⠀ ⠀ .
- 안아라, 팩토리 콜렉티브

#발밑의미래 #thefuturebeneath #팩토리투 #factory2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seoulmediacitybiennale #서울시립미술관 #seoulmuseumofart #SeMA #팩토리콜렉티브 #factorycoll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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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람차에서> 얼마 전 일이었다. 바로 옆 지역인 부산에 살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한 번, 두 번 미루던 고향으로의 발길이 모처럼 현실로 닿았다. 해운대에서 출발한 시외버스는 제법 시원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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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람차에서> 얼마 전 일이었다. 바로 옆 지역인 부산에 살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한 번, 두 번 미루던 고향으로의 발길이 모처럼 현실로 닿았다. 해운대에서 출발한 시외버스는 제법 시원해진 늦여름의 밤공기를 가르며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멈췄다. 이 낯설고도 친근한 시야는 왠지 모르게 나를 타지에서 처음 온 사람처럼 주변을 살피게 했다. 직사각형으로 빼곡히 들어선 버스의 앞문이 열리면서 각자의 사연을 품고 움직이는 사람들로 채워졌다 비워지길 반복한다. 곳곳에는 배웅의 아쉬움과 재회의 반가움이 공존하는 미묘한 온도 차도 느껴졌다. 나 역시 그 가운데 있는 ... <울산 관람차에서>
얼마 전 일이었다. 바로 옆 지역인 부산에 살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한 번, 두 번 미루던 고향으로의 발길이 모처럼 현실로 닿았다. 해운대에서 출발한 시외버스는 제법 시원해진 늦여름의 밤공기를 가르며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멈췄다. 이 낯설고도 친근한 시야는 왠지 모르게 나를 타지에서 처음 온 사람처럼 주변을 살피게 했다. 직사각형으로 빼곡히 들어선 버스의 앞문이 열리면서 각자의 사연을 품고 움직이는 사람들로 채워졌다 비워지길 반복한다. 곳곳에는 배웅의 아쉬움과 재회의 반가움이 공존하는 미묘한 온도 차도 느껴졌다. 나 역시 그 가운데 있는 그들 중 하나라는 것을 느끼고는 터미널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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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 중에서 터미널을 한 번이라도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관람차가 여러 불빛을 뽐내면서 환영 인사를 건넨다. 인사에 답하듯 무작정 관람차가 있는 한 백화점 옥상의 작은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미니 바이킹, 회전목마, 공원 등 조그맣게 조성된 공간에서 주인공이라면 단연 관람차라 할 수 있다. 유일하게 길게 늘어선 줄은 이곳이 관람차 타는 곳임을 짐작게 했다. 곳곳에 나사와 전구로 연결된 거대한 철골 구조물은 한 명의 인간쯤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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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는 천천히, 느림보다 느린 속도로 꾸준히 원을 그리고 있었다. 오랜만의 추억을 느껴나 볼까 하는 마음으로 관람차에 올라탔다. 언제쯤 다 올라갈까 하던 시야 안이 어느새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불빛 가득한 울산 시내의 전경으로 가득 찼다. 시선은 관람차가 올라갈수록 비처럼 아래를 향했고 바람처럼 이곳저곳 헤집었다. 끝을 모르고 올라가는 관람차 안에서는 이 모든 눈부신 야경이 모두 나만의 것처럼 느껴졌다. 화려한 만족감은 두 눈을 통해 가슴 속까지 채워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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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내 곧 아래를 향하기 시작했다. 이는 제자리를 떠났던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자연스러운 변화였다. 그렇다. 관람차는 끊임없이 떠나기 위해서 돌아오는 것이었다. 내 것 인 줄로만 알았던 순간이 착각이었음을 그제야 느꼈다. 그 허무하고도 짙은 깨달음으로 인해 나는 머리를 둔기로 두들겨 맞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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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내 것으로 생각하는 것들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마련이다. 그 당연함이 찾아올 때는 조용히 자리 잡고, 뿌리를 깊게 내린다. 욕심이나 기대 같은 감정들이 꽃에 벌이 꾀듯 상당히도 나를 향해 기울어진 모습으로 찾아온다. 그러니 믿고 싶은 대로 믿고, 보고 싶은 대로 봐왔다. 당연할수록 모르기 쉬우니까 말이다. 주변에서 빚어지는 인간관계의 갈등이나 오해 역시 그런 당연함 뒤에 가려진 이기심으로 시작되곤 한다.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해도 나를 향한 직선이 아닌 원을 그리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모른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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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강함을 이기는 유연성이다. 스스로 그리는 원의 모양 딱 그만큼 ‘원’만한 관계를 만들고 원만한 마음을 만드는 것은 아닐는지를 배웠다.

울산 관람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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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아님 #원만하다는거라임인데눈치채셨는지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팩션 #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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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독의 웨딩데이<span class="emoji emoji1f470"></span>🏻 서울 여자 다 된줄 알았던 윤희가 결혼을 부산에서 한다니 반가운마음으로 축하하러 갔다 그것도 바다가 보이는 목장원에서 ! 뭔가 윤희답고 신선하다~ _ 어린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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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독의 웨딩데이🏻 서울 여자 다 된줄 알았던 윤희가 결혼을 부산에서 한다니 반가운마음으로 축하하러 갔다 그것도 바다가 보이는 목장원에서 ! 뭔가 윤희답고 신선하다~ _ 어린시절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다들 너무 잘 자라서 자랑스럽다 (다들 너무 잘나가는 중앙인들이라 부산에 있는 사람이 나랑 지수밖에 없네 ㅠㅠ 우린 서울 찍고 다시 부산으로 왔지만, 부산살이 나쁘지 않다 강추 !) _ 같은 대학에서 만날 거라곤 생각도 못했던 초등학교 친구를 예종 기숙사인만 다닌다는 상월곡역에서 만날줄이야ㅋㅋ 그렇게 우리는 대학교까지 동문이 되었다 _ 다들 ... 홍감독의 웨딩데이👰🏻
서울 여자 다 된줄 알았던 윤희가 결혼을 부산에서 한다니 반가운마음으로 축하하러 갔다 그것도 바다가 보이는 목장원에서 ! 뭔가 윤희답고 신선하다~
_
어린시절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다들 너무 잘 자라서 자랑스럽다
(다들 너무 잘나가는 중앙인들이라 부산에 있는 사람이 나랑 지수밖에 없네 ㅠㅠ 우린 서울 찍고 다시 부산으로 왔지만, 부산살이 나쁘지 않다 강추 !)
_
같은 대학에서 만날 거라곤 생각도 못했던 초등학교 친구를 예종 기숙사인만 다닌다는 상월곡역에서 만날줄이야ㅋㅋ 그렇게 우리는 대학교까지 동문이 되었다
_
다들 짝을 찾아 가정을 이룰 정도로 훌쩍 커서 만났는데도 그때 그대로다
옆에서 보던 신랑도_ 그동안 만났던 나의 지인들과는 다른 느낌이란다
_
내 주위엔 온통 주위에 국악인인데 각자의 직업을 가진 어릴때 친구들이 있어 너무 새롭다
그리고 다들 멋지게 자란것 같아 든든하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 흥하자~!
#행복하게잘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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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한장 #죽 죽을래 아니요 살래 아니요 죽고싶지도 않고 살고싶지도 않은 그런사람들이 많은 것같다 그냥 그저살아가는대로 오늘을 살고 내일은 #보너스 친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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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한장 #죽 죽을래 아니요 살래 아니요 죽고싶지도 않고 살고싶지도 않은 그런사람들이 많은 것같다 그냥 그저살아가는대로 오늘을 살고 내일은 #보너스 친구가 한번씩 (실은 자주) 개그를 친다 원 라이프 슈퍼마리오 목숨이 곱하기 여덟개 있는 것처럼 재수가 좋다거나 생명의 위협에서 벗어 낫을 때 때론 그냥 웃기고 싶을 때 하는말 슈퍼마리오는 좋겠다 초록색 버섯을 먹으면 목숨이 하나 살아나고 꽃을 먹으면 불꽃을 날리고 별을 먹으면 무적이 되니까 그리고 공주를 구한다는 #목표 도 있다 맞다 #게보린 목표가 중요하다 여행도 ... #오늘의한장
#죽
죽을래
아니요
살래
아니요
죽고싶지도 않고
살고싶지도 않은
그런사람들이 많은 것같다
그냥
그저살아가는대로
오늘을 살고
내일은 #보너스
친구가 한번씩 (실은 자주)
개그를 친다 원 라이프
슈퍼마리오 목숨이 곱하기 여덟개
있는 것처럼
재수가 좋다거나 생명의 위협에서 벗어 낫을 때
때론 그냥 웃기고 싶을 때
하는말
슈퍼마리오는 좋겠다
초록색 버섯을 먹으면
목숨이 하나 살아나고
꽃을 먹으면 불꽃을 날리고
별을 먹으면 무적이 되니까
그리고 공주를 구한다는 #목표 도 있다
맞다 #게보린
목표가 중요하다
여행도 목포를 가는 것이 중요하다
목포를 갖고 목표로 간다
멋진 삶
#억의정원
조카가 정원이라 정원이란 글을 보면 뭔가 기분 좋다
고깃집은 #석정원
식재료는 #청정원
탤런트는 #최정원
오예
#양산 에 후원을 갔다가 별장에서 #낄끼빠빠 한 날
부산으로 와서 심야버스 표를 뽑고 기다리면서 보았다
#틈새 를 노리는 자연친화
#억 이라는 사람은 참 부지런타
틈새 하면 #틈새라면 이지
냉라면과 러브 주먹밥이 참 맛났다
서울에 있을 때 한달정도 일했는데
손님중에 한분이 조금 모지란 분 이었다
순박한 매력과 큼직한 매력의 소유자 였다
색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고 오셨다
그때는 여름이었으니까
비닐봉다리를 왼손이 끼우고 들어왔던 기억이 나는데
머리는 삭발보다 긴 터벅머리 스타일 이었다
내가 응대를 했은데
아저씨 (그때부터 나는 기분이 많이 상해 있었다)
백원이 모지란데 깍아주면 안되요
(지금 생각해보면 왜 사투리로 느끼지 못했는지 모르겠다 지금 이 글을 쓰니까 사투리 같았다 아니면 픽션을 위해 내가 사투리로 들린 것 처럼 착각을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 왜냐면 사람은 주관 적 이니까)
잠시만요
(사장님 저 손님이 백원만 깍아 달라고 하는데 관찮을 까요)
저 애 자주와 주문 넣어도 되
주방장은 이십대후반 또는 삼십대 중반의 형 이었는데
라면집을 차리기 위해 무보수로 배우는 중 이라 했다
주문을 넣고 그 친구 (동생 일수도 있었다 그때 내 나이는 스물 이었으니까)는 계떡을 맛있게 먹고 갔다
억 하면 생각나는 것은
나의 목포
아니 목표
내 목표는 한달에 백억을 버는 것이 목표이다
서울의 형제 파트너 홍콩에 같이 갔던 사장님
성함이 한백원 사장님 이신데
연세가 많으시지만 사업도 잘 하시고 건강 하시다
#알렐루야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부활 축하 드립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의 #공주를 #위해 #오늘도 #화이팅 #할수있다 #매력김수남 #화이팅
#감사
목표를 가질 수 있는 멋진 사업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움직을 수 있는 멋진 차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미래의 공주님 기다려 주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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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는 유난히 집근처 강변 벤치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에 집착했다. 언젠가 제 입으로 밤마다 행복이 오길 기다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 우주에 갈수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만족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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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는 유난히 집근처 강변 벤치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에 집착했다. 언젠가 제 입으로 밤마다 행복이 오길 기다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 우주에 갈수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만족하는 거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인상에 남았다. 우리 둘이 있는 이 순간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순이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했다. “우주에 가고 싶어?” 가장 좋아할 법한 질문을 했다. “물론이지! 우주는 끝을 모르는 가능성 같아서 좋구, ‘우.주.’했을 때 입이 뽀뽀하듯 모아지는 것도 좋구, 저 높고 넓은 하늘을 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겨우 극히 일부잖아. 전체는 ... 순이는 유난히 집근처 강변 벤치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에 집착했다. 언젠가 제 입으로 밤마다 행복이 오길 기다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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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갈수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만족하는 거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인상에 남았다. 우리 둘이 있는 이 순간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순이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했다. “우주에 가고 싶어?” 가장 좋아할 법한 질문을 했다. “물론이지! 우주는 끝을 모르는 가능성 같아서 좋구, ‘우.주.’했을 때 입이 뽀뽀하듯 모아지는 것도 좋구, 저 높고 넓은 하늘을 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겨우 극히 일부잖아. 전체는 얼마나 아름답겠어?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 곳엔 누가 있어.” 순이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대답을 쏟아냈다. -
사랑스러웠다. 사실 뭐라고 하는지는 이미 중요치 않게 됐다. 하늘을 보느라 곧게 뻗은 목선, 재잘대는 입술, 비친 별을 담은 눈. 나는 작지만 더 큰 우주를 감상했다. “나도 우주가 참 좋아.” 묘하게도 각자 다른 우주를 바라보고 있으면서도 우주를 느끼고 있는 표현만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런 순이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음과 이 평화로움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다. -
그렇게 우리에게 “우주가 보고싶어.”라는 말은 서로의 암호 같은 말이 되었다. 순이는 밤하늘을, 나는 순이를 바라보는 시간으로 매일을 마무리했다. 그렇다고 순이가 내게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내게도 예의를 갖추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꼭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만이 사랑이라고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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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유난히 안개가 많이 끼는 날이 계속 됐다. 그 탓에 며칠이 지나도록 밤하늘을 바라볼 수 없었다. 순이는 날로 예민해졌고 불안해했다. 걱정이 돼서 물어볼 수 밖에 없었다. 무슨 일이 있느냐고, 밤하늘 못 봐서 이러는 게 정말이냐고 말이다. 순이는 한참을 꾸물대다 대답했다.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어릴 때부터 순이 자신을 키워주셨다고 했다. 할머니는 늘 맞벌이를 하느라 바쁜 부모님의 대신이었고 친구이자 스승이기도 했다. 자주 편찮으셨던 탓에 오래 순이를 돌봐주진 못하셨지만, 어린 나이의 순이가 느끼기에도 헌신적이고 무조건적 사랑으로 자신을 돌봐주셨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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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실 때쯤 매일 해주신 얘기가 있다고 했다. “할매가 죽어도 저 위에 반짝이는 거 있제? 별이라꼬 하는긴데, 저 별 중에 하나가 돼서 우리 손녀딸 걱정이고 고민이고 다 들어줄꾸마잉, 할매캉 맨날 얘기하제이.” 해맑게 우주의 장점을 말하며 “저곳엔 누가 있다던 말은 외계인을 믿는 귀여움이라고만 생각한 나의 실수였다. 그런 순이에게 감히 내가 대신 그 자리를 대신해주겠다느니, 날씨가 이런데 어쩌겠냐는 둥의 얘기는 꺼낼 수도 없었다. -
순이가 가장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곤 날씨가 좋아지기만을 바라는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사흘 정도 더 흘러, 안개가 걷혔다. 그날 밤, 순이는 역시나 함께 같이 보던 강변 벤치로 나갔다. “오늘은 우주 안보고 싶어?”순이에게 문자가 왔다. 왜 같이 나오자고 연락하지 않았냐는 질문이었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답장했다. “오늘은 할머니랑 실컷 얘기하고 연락줘, 돌아가는 길은 내가 데려다줄게.” 그리고 순이는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답장을 보내주었다. “사랑해.” 다행히 순이도 나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었다. 이 세 글자 안에는 사랑, 그 이상의 것들이 느껴지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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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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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_말씀의편집자들을_아는가? . 하나님의 말씀을 고치고 그 말씀의 진리를 바꾸고 수정해야 한다고 믿는 저 ‘말씀의 편집자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 오류의 늪에 빠져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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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_말씀의편집자들을_아는가? . 하나님의 말씀을 고치고 그 말씀의 진리를 바꾸고 수정해야 한다고 믿는 저 ‘말씀의 편집자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 오류의 늪에 빠져 결국 자신에게, 세상에게 그리고 마귀에게 속박 당하게 된다. 사람들의 말을 따르면 잘못된 길로 가게 된다 . 나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때 다른 할 일이 없으면 때때로 다양한 엔진들에 대한 설명을 읽곤 한다. 내가 읽어본 바에 따르면, 저 거대한 비행기의 그 많은 부품 중에서 이유 없이 들어간 것은 하나도 없다 . 법칙에 어긋나는 부품이 들어가 있다면 비행기는 산이나 바다로 곤두박질할 ... . #혹시_말씀의편집자들을_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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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고치고 그 말씀의 진리를 바꾸고 수정해야 한다고 믿는 저 ‘말씀의 편집자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
오류의 늪에 빠져 결국 자신에게, 세상에게 그리고 마귀에게 속박 당하게 된다. 사람들의 말을 따르면 잘못된 길로 가게 된다
.
나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때 다른 할 일이 없으면 때때로 다양한 엔진들에 대한 설명을 읽곤 한다. 내가 읽어본 바에 따르면, 저 거대한 비행기의 그 많은 부품 중에서 이유 없이 들어간 것은 하나도 없다
.
법칙에 어긋나는 부품이 들어가 있다면 비행기는 산이나 바다로 곤두박질할 것이다
.
모세가 그의 일꾼 중 어떤 이들이 일하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저기에 있는 저것은 무엇이냐?” 라고 물었는데 그들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즉흥적으로 고쳤습니다”라고 대답했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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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이 그들을 꾸짖으며 “당장 떼내어서 태워버려라. 하나님이 산에서 보여주신 본에 철저히 따르라”라고 말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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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모세나 바울, 또 다른 성경의 성도가 오늘날 살아 있어서 보통 교회들을 둘러본다면, 어리석은 교인들이 성경의 본을 따르지 않고 자기 멋대로 뜯어고친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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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그분께 순종하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그분의 말씀을 믿고 굳게 붙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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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를 원하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그의 주님께 순종할 때 자유롭다.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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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되고 순수한 자유는 하나님의 임재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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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말씀이 우리를 위해 제시하는 본을 따르면 그분의 임재를 맛보아 결국 이런 자유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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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는 ‘새로운 것’(something new)을 추구하지만, 사실 그들은 ‘다른 것’(something other)을 추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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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가 찾고 갈망하는 것은 사실 하나님의 임재인데, 단지 그들이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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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님은 굶주린 영혼을 먹이신다_A.W.토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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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 요한복음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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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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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요한계시록 22: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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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 베드로전서 1: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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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_말씀이
#나를_고친다
#말씀과_기도는_늘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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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_굶주린_영혼을먹이신다 #aw토저 #주님은_당신에게_소중한분이신가 #청지기 #하나님임재연습 #십자가 #크리스천 #기독교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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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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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된 듯했다. 가만히 서서 연거푸 물을 두 잔 들이키며 달려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와, 환상적이다! 그들은 곧게 쭉 뻗은 벚꽃 길을 따라 판타스틱한 달리기 군무를 추고 있었다. 그들의 달리는 몸놀림에는 힘이 있었고 빠름이 있었으며 부드러운 너울거림이 있었고 규칙이 있었고 이끌림이 있었으며 자제가 있었고 절제된 절묘한 어울림이 있었다. 그런 그들이 ... -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된 듯했다.
가만히 서서 연거푸 물을 두 잔 들이키며 달려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와, 환상적이다!
그들은 곧게 쭉 뻗은 벚꽃 길을 따라 판타스틱한 달리기 군무를 추고 있었다.
그들의 달리는 몸놀림에는 힘이 있었고 빠름이 있었으며 부드러운 너울거림이 있었고 규칙이 있었고 이끌림이 있었으며 자제가 있었고 절제된 절묘한 어울림이 있었다.
그런 그들이 넘실거리며 차츰차츰 점으로 변해갔다.
그렇게 그들은 벚꽃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아름답다, 마라톤!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해가 조금 전 달렸던 저 건너 편 쪽에서 산뜻하게 내리비치고 있었다.
순간 저쪽이 서쪽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향 감각을 잃은 듯했다.
아니었다.
저쪽이 동쪽이었다.
일종의 낯선 곳에서의 방향감각 상실감을 겪는 중이었다.
저쪽에서는 벚꽃 사이로 주자들이 나를 쫓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실화처럼 그려진 한 폭의 달리기 그림이었다.

내 주위를 들러보았다.
민들레꽃이 노랗게 피어 있었다.
풀들도 파릇파릇 돋아 있었다.
봄볕은 깨끗했다.
햇살 받은 벚꽃이 화사했다.
뜀길엔 주자가 거의 없었다.
조용했다.
'아 좋다. 왜 여길 빨리 달려야 하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달려야 해' 나의 마라톤 욕망과 강박감이 뒷걸음질쳤다.
내가 소유할 수 없는 걸 오래 몸에 담고 간직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이내 '아 자유다,자유, 모든 구속에서 벗어났다.'라는 해방감이 밀려왔다.
온전히 나만을 위한 공간이요, 나만을 위한 시간이 주어진 것이다.
그 순간 그 장소에서 뛰고 있는 아무 가진 것 없는 진짜 날 만났다.
그렇게 나도 나홀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내딛는 달리기 춤을 추며 벚꽃 속으로 빨려들었갔다.

30K를 지났다.
또다시 반가운 급수대가 보였다.
바나나를 집어들었다.
마음이 계속 아름다우려면 배를 채우고 봐야했다.
기막힌 바나나와 물 맛을 음미하며 우두커니 서있는데 한 주자가 "갑시다." 하고 나를 향해 소리쳤다.
아까 뵈었던 다음런클 달벗님이었다.
아주 힘있게 달리셨다.
부러웠다.
"먼저 가세요."하고 나도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맞바람이 쎘다.
발은 안 나가고 쥐는 나고 바람은 쎄고.
마라톤대회가 아니고 즐달이었다면 필경 달리기를 멈추었을 것이다.
근데 이건 끝장을 봐야하는 마라톤대회다.
가야한다.
어떻게 하든 앞으로 한 발 한 발 디뎌야 한다.
지금까진 줄기차게 달리는 달리기 기쁨을 즐겼다면 이제부턴 인내의 기쁨을 즐겨야 한다.
'많이 걸으면 안 된다.'라고 마음 먹었다.
쥐 나면 속으로 하나, 둘....이십까지만 셌다. 그리고 600~700 셀 때까지 달렸다.
오늘의 그 숫자 20의 걷기 휴식은 600~700을 셀 수 있을 만큼의 뜀 에너지를 다시 모았다.
그렇게 그렇게 31K, 32K, 33K, 34K, 35K, 36K, 37K, 38K까지 걷고 달렸다.
많이 힘들었지만 자유로웠다.
고통, 그 댓가로 얻은 나만의 자유, 그 자유의 가치는 따질 수 없이 컸다.
이 자유로움은 25K에서 맛 본 자유와 또 달랐다.
해내고 싶은 것이었다.
해내서 얻고 싶은 해방이었다.

길가에서 응원하던 한 여학생이 소리쳤다.
"잘 생겼어요."
정말로 나한톄 이렇게 소리쳤다.
힘이 났다.
'얼마 안 남았어요. 힘내세요.' 어떤 응원이 좋지 않겠냐만 오늘은 그래도 이 응원이 가장 힘이 되었다.
덕분에 빠르기를 좀더 끌어올릴 수 있었다.
운동장이 보였다.
응원해주는 학생들이 손을 폈다.
하이파이브를 하며 응원존을 통과했다.

이제 500M도 채 남지도 않았다.
왠만하면 걷지 않으려고 했다.
운동장 입구로 방향을 틀었다.
바로 그때 오른쪽 종아리에서 심한 경련이 일었다.
다시 멈춰 설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 20을 셌다.
그리고 달렸다.
운동장 입구에는 두 여학생이 정말 열열히 응원하고 있었다.
하이 파이브를 하고 운동장 안으로 들어갔다.
큰 아들이 날 찍고 있었다.
녀석한테 엄지척을 보내고 묵묵히 트랙을 돌았다.
그리고 두 팔을 번쩍 들어올려 완주 만세 세리머니를 했다.

내 영혼을 자유롭게 했던 3시간 41분 09초가 이렇게 내 것이 되었다.

뜀길에서 응원해 주신 학생들,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 달벗님, 자봉님들, 대회를 마련해 준 분들 그리고 큰 아들한테 참맘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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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_efl_efl_ with @get_repost #rescue #rescuedog #adoptable #babypoodle ・・・ <span class="emoji emoji1f43e"></span>푸들 코코 새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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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_efl_efl_ with @get_repost #rescue #rescuedog #adoptable #babypoodle ・・・ 푸들 코코 새가족 찾아요 . . 코코도 이제 겨우 3-4개월 된 어린 강아지예요. 면역이 약한 이 어린 녀석이 유기견이 되어 위험하게 시보호소에 있답니다. . . 코코는 추정나이 3-4개월, 2.7kg의 암컷 푸들이에요.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철창 케이지에서 사람이 보이면 좋아서 난리도 아니래요. 막상 문을 열자 겁을 조금 내더니만 안고 나오니 그때부턴 좋아서 난리난리였구요. 사람이 ... Repost @_efl_efl_ with @get_repost #rescue #rescuedog #adoptable #babypoodle ・・・
🐾푸들 코코 새가족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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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도 이제 겨우 3-4개월 된 어린 강아지예요.
면역이 약한 이 어린 녀석이 유기견이 되어 위험하게 시보호소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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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는 추정나이 3-4개월, 2.7kg의 암컷 푸들이에요.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철창 케이지에서 사람이 보이면 좋아서 난리도 아니래요.
막상 문을 열자 겁을 조금 내더니만 안고 나오니 그때부턴 좋아서 난리난리였구요.
사람이 안으면 가만히 안있고 활발하게 바둥거리는 말괄량이예요.
한창 발랄하게 장난치며 놀 나이다 보니 깨방정에 분주하게 움직이며 가만히 있질 않거든요.
까만색이라 사진에선 표현이 덜 되었지만,
엄청나게 예쁜 외모를 한 검정 푸들이에요.
아직은 아기라서 사람에게 의지하고 싶어해서 울고 짖고하며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해요.
너무 작고 여려서 하루라도 빨리 좋은 새가족을 만났으면 해요.
🔹지금 작고 예뻐서가 아닌 여러번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한 후 진심으로 다가와줄 새가족을 기다립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15년 평생을 곁에서 지켜줄 책임감 있는 새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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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신청은 이메일로만 해주세요.
[email protected]
신청시 지역, 자기 소개 (나이,직업,가족관계 등),
반려동물 유무,
있다면 키우는 품종과 나이, 성별, 중성화여부, 사진,
현재는 없고 과거에 있었다면
그동안 반려동물을 키워본 경험에 대해 자세히 남겨주세요.
(품종, 나이, 성별, 접종 및 중성화여부, 사진, 몇년동안 키웠는지등등)
입양해서 지낼 환경사진도 여러장 첨부 요망.
자주 쓰는 블로그나 인스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있다면
링크나 계정도 첨부해주세요!
혼자 자취하는 분들은 부모님과의 입양상담도 병행합니다.
댓글 등의 문의보다는 위에 적힌대로 꼼꼼하게 입양신청을 먼저 넣어주시고, 입양상담을 진행합니다!
중성화수술은 필수이고, 비용이 발생하며, 중성화수술을 반대하는 경우엔 입양상담조차 진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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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의 시보호소에 있습니다.
좋은 입양처라면 서울역으로는 이동 가능합니다.
미성년자는 입양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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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그램 #검정푸들 #까만푸들 #푸들스타그램 #푸들사랑 #푸들푸들 #🐩 #유기견입양 #블랙푸들 #푸들입양 #blackpoodle #유기견 #푸들 #유기견임보 #생명공감 #입양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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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아주아주 오래 된 노랫말이지만 다들 기억하실 거예요. 캔디, 네! 캔디 언니요. 아니아니, 세월이 엄청 흘렀으니까 지금은 캔디 주부? 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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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아주아주 오래 된 노랫말이지만 다들 기억하실 거예요. 캔디, 네! 캔디 언니요. 아니아니, 세월이 엄청 흘렀으니까 지금은 캔디 주부? 중년 캔디? 뭐 이렇게 불러야 하려나요? 이 뜬금없는 얘기가 뭔가 하면요. 제주 띵굴시장이 후원하게 될 열여섯살의 꽃 같은 아이, 정아(가명). 그 아이의 인생 주제곡이 바로 이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 정아의 꿈은 희망을 연주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접하게 된 더블베이스가 정아에게 살고 싶은 희망을 주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꿈을 이야기할 때마다 친한 친구들이 ...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아주아주 오래 된 노랫말이지만 다들 기억하실 거예요.
캔디, 네! 캔디 언니요.
아니아니, 세월이 엄청 흘렀으니까 지금은
캔디 주부? 중년 캔디? 뭐 이렇게 불러야 하려나요?
이 뜬금없는 얘기가 뭔가 하면요.
제주 띵굴시장이 후원하게 될 열여섯살의 꽃 같은 아이, 정아(가명). 그 아이의 인생 주제곡이 바로 이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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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의 꿈은 희망을 연주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접하게 된 더블베이스가 정아에게 살고 싶은 희망을 주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꿈을 이야기할 때마다 친한 친구들이 걱정하며 말합니다. “바보야, 그건 돈이 많아야 하는 거야.”
“너, 외국 유학 갈 수 있어?”
응원과 격려보다는 꿈을 접으라고 걱정하는 친구들이 더 많습니다.
정아가 어떤 환경에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친구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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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는 남동생과 이복오빠가 있는 한 부모 가정의 소녀입니다.
다리를 쓸 수 없는 엄마는 결혼 후 폭력과 외도에 시달리다가
재혼을 했고, 정아를 낳았어요. 그런데 정아의 남동생이 태어날 무렵
남편은 도박으로 수감생활을 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에 첫 남편이 찾아왔대요.
다시 살자,
다시 살자, 간곡한 요청을 하면서요.
도망 간 내연녀 사이에서 낳은 두 아이 그리고 정아와 남동생.
정아 엄마는 정아와 남동생을 데리고 다시 첫 남편에게로 돌아갔다는군요.
하지만 또다시 폭력.
4명의 아이들과 어머니는 결국 다시 도망을 쳐서 대구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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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투성인 엄마와 아이들은 지금, 서로를 보듬으며 살고 있습니다.
유일한 여자이자 어머니의 든든한 버팀목인 정아는
몸이 불편한 어머니 대신 가사를 돌보고, 오빠와 동생을 챙깁니다.
그러던 중 수성아트피아에서 후원하는 저소득층 음악수업에 참여할 것을 권유했고
거기서 더블베이스를 배우기 시작했다는군요.
남다른 소질을 보이는 정아를 모두가 응원하지만
그런 정아가 마음껏 꿈을 펼칠 수는 없습니다. 빠듯한 살림에 음악이… 그렇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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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희망이, 꿈이 정아를 살게 한다고 해요.
캔디 정아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빠라는 이름의 사람에게서 공격만 당하고, 매를 맞고,
아빠를 피해 도망을 다니며 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쓰지 못하는 아픈 엄마를 대신해 오빠와
남동생을 돌봐야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잘 웃는 아이 정아가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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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로 가는 띵굴시장은 외롭지만, 슬프지만,
울지 않는 정아의 꿈을 후원합니다.
길고 긴 사연, 이웃 분들에게도 정아의 간절한 꿈이
닿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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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띵굴시장]
◽️4월 13일 금요일 / 낮 11시~밤 7시
◽️4월 14일 토요일 / 낮 12시~밤 8시
◽️플레이스 캠프 제주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97-1 @playce2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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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에도 띵굴시장은 열립니다.
📍다만 기상이 악화될 경우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진행할 예정이고요,
띵굴시장 공식계정 @ddingulmarket 을 통해 신속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띵굴시장 @ddingul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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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 . . [ 우리가 하늘과 땅의 통로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 . .​​ 새해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남편과 다짐했던 것은 "우리가 하늘과 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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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 . . [ 우리가 하늘과 땅의 통로입니다..️ ] . .​​ 새해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남편과 다짐했던 것은 "우리가 하늘과 땅의 통로로서 무엇보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자"였습니다 - 오늘 공방에 그 햇살콩의 정체성을 글씨로 새겼습니다 - 저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캘리를 배우는 모든 분들, -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우리 모두는 "하늘과 땅의 통로"입니다 -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 오늘 ... .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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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하늘과 땅의 통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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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남편과 다짐했던 것은
"우리가 하늘과 땅의 통로로서
무엇보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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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방에
그 햇살콩의 정체성을 글씨로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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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캘리를 배우는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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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우리 모두는 "하늘과 땅의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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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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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별히 여러분께
한가지 소식을 전해드리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중보기도를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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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수련회 시즌을 앞두고
몇 교회에서 강의 및 강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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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정도 정해져 있었고,
2월 출산을 앞두고 있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주님 앞에 “깊이”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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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일이 주님께 기쁨이 되는지, 기도했습니다
-​
그리고 주님께서..
“가서 나누라” 는 마음을 저와 남편에게
동일하게 부어주셨고
두 곳에 강사로 서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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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 영등포 신풍감리교회 중고등부 수련회
2월 9일 - 청주 등대순복음교회 청년부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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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책 [하나님의 편지] 이야기,
햇살콩 부부의 삶 이야기,
그리고 캘리그라피가 함께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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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년들과
"신앙의 여정을 걸어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굴곡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마음(쉼) 에 대해서 나누게 되었습니다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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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힘으로 할 수 없기에
주님께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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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콩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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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햇살콩이 하늘과 땅의 통로로서
2019년에도 복음 전달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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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레미야처럼 이 시대 가운데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선포하길 원하시는지,
보다 본질적인것에 집중하는 말씀사역자로 바로 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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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NS에서 함께 묵상하고 소통하는
한사람 한사람을 주님의 마음으로 블레싱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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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어진 겨울 수련회 강연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온전히 증거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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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출산(예정일 2월 17일)을 앞두고
맡겨주시는 사역들을 건강히 감당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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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더욱 겸손히.. 앞서가시는 주님만을 따라가며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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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블레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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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강연 요청을 해주신
모든 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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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연 일정으로 인해
수업시간 조율을 기꺼이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신 1월 토요반 수강생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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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중보기도에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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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햇살콩이
주님께서 맡겨주시는 사역들을 잘 감당하도록
중보해주시고 블레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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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블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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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기도를 먹고살아가는 햇살콩(김연선, 김나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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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콩 #정체성​
#우리가하늘과땅의통로입니다❤️
#중보기도_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블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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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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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심장 수술을 받느라고 이런 기록 기억이 없거든요 아픈 추억도 지나면 추억이 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흘러왔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하민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나의 두번째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8.08.27🏼 2010.08.27🏼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딸인 김하음양이 8월27일 오후 3시59분 건강한 ... 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심장 수술을 받느라고
이런 기록 기억이 없거든요
아픈 추억도 지나면 추억이 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흘러왔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하민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나의 두번째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8.08.27👆🏼
2010.08.27👇🏼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딸인 김하음양이 8월27일 오후 3시59분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마음 조린거 생각하면 ㅜㅜ
출산 전날인 26일밤 뱃속에 아이가 있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빅배를 위주로 기념 셀카를 몇장찍었어요
은근 김하진양은 동생의 존재를 알고있고 싫어할줄알았더니 배속의 하음이에게 훈계도하고 만져도 주고 뽀뽀도해 주더군요
하음이라는 이름은 제가 지었으며 하진이는 여름밤에 태어나 여름하 별진자를써서 김하진이 된것이고 하음이는 여름낮에 태어나
여름하 빛음자를써서 하음으로 지었습니다 너무 심플하고 간결한가요?
오랜만에 호산병원 분만실에오니 옛날생각도 은근 나면서 긴장되더군요(어지간하면 긴장안하는데) 
김하진은 호산병원 가족분만실에서 이번에 김하음은 바로앞인 수술실에서 웬병원에 산모가 이리많은지 거의 전쟁속으로 착각될정도 ㅜㅜ
간호원들이 말이 병원 생긴이레 가장많은것같다는..
하진이를 낳을때 분만실안 모습이나 조명 분위기를 잊을수없는 충격이었어요
딱 들어가니 핀조명하나가 스포트로 비추고있고 잔잔한 클래식음악이 흘러나오며 머리와 모두를가리고 눈만보이는데 좀무섭다는 생각마져드는 긴장감..
하진이를 낳을때 그좋았던 기억 상황만 생각하다 가족분만실이 아닌 수술실은 천지차이에다 왜이리 밝은지 아이가 나오다 밝아서 놀라겠더군요
하지만 우려와 조마조마한 것을 무색시키게 생각보다 빨리 하음이가 나와주어 천만 다행이였어요 
하진이를 낳고 시간이 지나보니 분만실 사진이없어 항상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손에서 카메라를 절대 놓지않았어요
하지만 이런상황에 사진찍는것도 못할짓이더군요 입에서는 아이를 막상보자 아~어떡해 아~어떡해 이말만 연발한듯합니다
살면서 긴장이나 겁먹거나 잘하지않는데 정말긴장되고 겁나더군요..
아이를 한번 낳아보아서 별루 긴장하거나 않힘들줄알았었어요 하지만 2배로 긴장되고 더떨리더라구요
돌아가는 상황을 알고보니 더 그렇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긴장과 이상황속에서도 바로태어난 하음이의 모습을 담을수있었고 첫부모와의 사진도 찍을수있었습니다
태어나고서 아주 온순하고 얌전히 우유도 잘먹고 잘지내다가 어제인 6일날 황달이 심해서 병원에 현재입원해있습니다
정말 싫은것중 최고는 자식이 아픈것같아요 마음이 계속 않좋더라구요
원래 아이를 낳으면 어느정도의 황달은 다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하음이는 하진이에 비해 노랗더군요 울때보면 빨게지며 노랗고 그러니깐 예 은근 흑인 인가 피부가 예는 참 까맜다
별을별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근데 알고보니 황달이 일반아이의 3배라 바로 입원을 해야한다해서 태어난지 몇일지나지않아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어제의 걱정과는 달리 오늘 병원을 가보니 아주아주 많이 좋아진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좋아진것이 눈으로도 확인이되니 이제야 마음이 노이며 웃을수있습니다^^
근데 완전 웃긴것은 황달을 치료하는것이 태닝머신같은것인데 눈보호하는 안경이 참 인상적이고 웃기더라구요
레이디가가나 쓸법한 썬글라스 같은것을 쓰고서 눈을보호하는것이 너무 웃겨 사진을 바로찍었죠
랩퍼 썬그라스 끼고서도 우유를 아주잘먹는 김하음양.. 태어나자마자 태닝하네.. 아빠가 빛음자를 써서인지 태어나자마자 빛은 아주 맘것 쎼는듯합니다
김하음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빛음자의 한자를 쓰고십었으나 원하는 음자를 이름에는 쓰여질수없다하여 ㅜㅜ
여름하자는 그대로쓰기로하고 하늘민자를 써서 김하민으로...
하음이는 짖자마자 계명되었네요 ㅋㅋ 제가 지었지만 하음 보다는 하민이 더마음에 듭니다
*SUMMER STAR*
*SUMMER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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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전시합니다 ! <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소방관 전시로 초대합니다! 전시 : FIRST IN LAST OUT_46,47 소방관 프로젝트 일시 : 2017 5.22 – 6.03 *평일 1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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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전시합니다 ! 소방관 전시로 초대합니다! 전시 : FIRST IN LAST OUT_46,47 소방관 프로젝트 일시 : 2017 5.22 – 6.03 *평일 11시 - 6시, 주말 2시 - 6시. 오프닝 및 프로그램 일정은 별도 시간에 진행 장소 : L153 GALLERY(02-322-5827/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16-5) 후원 : DAUM스토리펀딩 등 후원자 그룹,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L153 Art Company, 마미야카페, 료하코 * 소방관과 문화인들, 관객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 스케줄과 ... 오랜만이에요 전시합니다 ! 😊

소방관 전시로 초대합니다!

전시 : FIRST IN LAST OUT_46,47 소방관 프로젝트
일시 : 2017 5.22 – 6.03 *평일 11시 - 6시, 주말 2시 - 6시. 오프닝 및 프로그램 일정은 별도 시간에 진행
장소 : L153 GALLERY(02-322-5827/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16-5)
후원 : DAUM스토리펀딩 등 후원자 그룹,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L153 Art Company, 마미야카페, 료하코 * 소방관과 문화인들, 관객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 스케줄과 신청은 아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전시장소에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므로 자리가 협소해 미리 초대를 받으려고 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관객 분들께서는 [email protected], 010-3874-8299로 미리 예약 부탁드립니다. 한 프로그램 당 8분을 선착순으로 모시겠습니다. 주차는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시 소개

소방관들의 모토인 First In Last Out- 46?47!을 타이틀로 하는 본 전시는, 국가 자산인 소방 폐장비를 지원 받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설치 작품의 전시 및 공연과 토크 및 문화 프로그램을 포함합니다.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소방관들의 내적 고충과 치유 받아야 할 심신의 스트레스,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한 고민 등을 위한 첫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소방관과 소통하며 그들이 가진 고민과 니즈를 파악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심리, 안전 등을 주제로 하는 소방관과의 토크와 함께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전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문화예술창작기획팀인 FILO의 기획으로 시작되었습니다. FILO팀원 중 한 학생의 부친이 전직 소방관이며, 3년 전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헬기 구조작업 중 순직하신 소방관입니다. 이런 인연으로 구성된 FILO팀은 소방관들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점들을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이해시키고 소통하고자 결속하여 활동을 해왔습니다. 본 전시는 FILO팀이 2016년 DAUM 스토리펀딩을 받음을 계기로, 이를 포함한 많은 후원자들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왜 소방 폐장비인가? “소방 폐장비에는 그 자체로 화재현장에서 일어난 이야기의 흔적들이 담겨있다.” 폐장비가 담고 있는 무언의 이야기로부터 출발하여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의 ‘업’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소방관 관련 핵심적 이슈인 심리적 트라우마, 소방관 처우 등에 관한 이야기를 예술가, 시민, 소방관의 시각에서 담아내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연희동 L153 Gallery에서 열리는 ‘First In Last Out-46?47!’ 전시 또한 소방관들과 시민들이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는 소방관들이 화재현장에서 사용한 후 폐기된 장비들을 활용한 작품 전시 뿐만 아니라 소방관들이 근무 중에 겪는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해소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인들과 소방관, 시민들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소방관과 시민들이 만나서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더 따듯한 공동체를 위한 초석을 쌓으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문화 후원자들(음정수, 김세호, 김정기, 홍성아, 김형욱,마미야카페, 료하코 레스토랑)과 소방 전문가인 박승균 소방심리전문가, 이 건 미군소방검열관, 오영환 소방관 등이 참여합니다.

이 전시는 FILO팀과 L153 Art Company가 함께 준비했으며Daum 스토리 펀딩(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9499)을 통해 여러 소방관들을 소개하고 소방관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후원하는 시민들의 도움으로 진행됩니다. *이 전시는 다음스토리펀딩 후원자들과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L153 ART COMPANY, 마미야, 료하코 등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작업 #Work #L153 #153gallery #연희동 #FILO #4647 #2017 #소방관 #소방관전시 #전시 #설치미술 #INSTALLATION #ART #firefighter #firefighterslife #fir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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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한국에서 책은 ‘읽어주기만 해도 감사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도서관이 아닌 서점이라면 응당 '구매'까지 기대하는게 맞지만, 어느덧 서점들은 편안한 자리를 제공하고 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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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한국에서 책은 ‘읽어주기만 해도 감사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도서관이 아닌 서점이라면 응당 '구매'까지 기대하는게 맞지만, 어느덧 서점들은 편안한 자리를 제공하고 차를 팔테니 책은 '읽어주기만' 해달라 부탁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나는 이를 서점 직원들이나, 서점 고객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책을 부담없이 읽게 하면 그 중 몇 명은 사지 않을까, 읽다보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씁쓸한 풍경일 것이다. . 책발전소는 고객분들에게 서점과 카페를 분리시켜 놓았으니, 카페로 가져가실 때는 구매를 ... -
어느덧 한국에서 책은 ‘읽어주기만 해도 감사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도서관이 아닌 서점이라면 응당 '구매'까지 기대하는게 맞지만, 어느덧 서점들은 편안한 자리를 제공하고 차를 팔테니 책은 '읽어주기만' 해달라 부탁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나는 이를 서점 직원들이나, 서점 고객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책을 부담없이 읽게 하면 그 중 몇 명은 사지 않을까, 읽다보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씁쓸한 풍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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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발전소는 고객분들에게 서점과 카페를 분리시켜 놓았으니, 카페로 가져가실 때는 구매를 해주시도록 부탁드리고 있다. 이게 우리에게 훨씬 번거로울 뿐 아니라 고객들에게 늘 좋은 반응만 얻기 힘들다는 것은 알고 있다. 각종 해프닝이 발생해 현장에서 고충을 토로하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마음껏 펼치고 눌러가며 구겨지도록 읽게한 뒤 구겨진 책은 반품해버리는 것, 출판사에 떠넘기는 문제를 포함해 결국 수많은 책들이 가치없이 버려지는 것, 창업 초기부터 내가 가장 이해할 수 없던 풍토였다.
식품 매장에 가면 한 입 시식을 하고, 의류 매장에 가면 사이즈가 맞는 지를 피팅해보듯 당연히 검토가 필요하지만, 시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판매용 옷을 입고 외출하고 오면 안 되듯, 책도 만든 이들의 피땀눈물을 담은 물건일진대 서점 주인부터 책을 아껴야 하는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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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오프라인 서점들은 위기를 겪고 있다. 그 중 특별하지 않고, 어디에서든 같은 물건을 살 수 있다는 책의 속성이 가져오는 한계가 존재한다. 현재도 여전히 책의 컨텐츠로서 힘은 충분하다고 느끼지만, 책을 쓰고, 만들고, 판매하는 사람들이 유효한 시스템을 만들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고 본다.
책은 어디에서 사든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일시적 독점조차 불가능하고, 선발 주자의 개념이 없고, 개인 또는 회사가 창의성과 열정을 발휘해도 쉽게 소모되는 산업이다. 카피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같은 물건을 들여다놓으면 된다. 원가가 워낙 비싼 데다 손상이 잘 되는 물건이기까지 하다. 그렇기에 규모의 경제를 이루는 대형 서점, 온라인 서점 외엔 이 구조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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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한국의 독립서점들 뿐 아니라, 30년 역사를 가진 시애틀 서점 주인마저도 '내가 일생을 바친 감각과 지성으로 큐레이션한 책들을, 카메라로 찍어 아마존에서 구입하는' 손님들로 인해 정신적 충격과 고통으로 서점 운영을 포기하려 한다. 이 문제 역시 누구를 탓한다고 될 일은 아니다. '왜 그럴까?" 를 고민하고, 바꾸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있다. 물론 아직 답은 못 찾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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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문제점을 공유하고 있던 이동진 대표가 런던의 '골즈보로 북스'에 대한 자료를 건넸다.
전 세계에 하나뿐인 초판 서명판을 파는 서점. 책을 예술 작품처럼 취급하며, 독점 에디션으로 판매하는 책들로 인해 시간과 역사가 더해질 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서점. 단순히 '사인책'들을 파는 서점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을 견고하게 설계해 작고 낡은 매장이지만 엄청난 매출을 내는 서점. 이야기를 들어보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오래된 서점 등의 타이틀보다 매력있게 다가왔다.
한국의 독특한 출판계 상황과 '도서 정가제' 하에서, 정가에도 책을 팔기가 힘든 현실인데 더 비싼 값으로 책을 팔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좋았던 건 아니다. 책 한 권 한 권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작업이 이뤄지고, 이를 이해하는 컬렉터들이 많다는 사실이 부러웠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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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트레블코드에서 신작 <퇴사준비생의 런던>을 독립 출판할 테니, 초판 에디션을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힐링 류의 도서도 아니고, 명확한 장르와 타깃이 있는 도서인데 독립 출판이 괜찮을지, 비용을 마케팅에 쏟아부어도 시원찮을 판에 동네 책방하고 콜라보 판매를 하는게 맞을지, (소수를 위한 판을 따로 만들면 비용도 훨씬 더 든다) 오히려 내가 더 걱정했지만, 저자들은 흔들림이 없었다. 이에 우리도 준비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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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에디션, 귀엽게도 야광 표지로 런던의 비경을 표현한, 책이라고 해서 가치를 더 높게 잡진 않았다. 그저 세상에 더는 나오지 않을 책을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트래블코드와 책발전소의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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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총 500권은 책발전소에서 판매되며 들르기 힘든 분들을 위해 한정판 100부를 인터넷에서 예약 주문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로필 링크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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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코드 X #책발전소
#퇴사준비생의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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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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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사용자의 입김이 닿는 부분에 음주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사용자가 음주 통화를 한다고 판단되면 휴대폰 발신이 제한되고, 사용자의 알코올 농도가 0.05% 아래로 희석되면 다시 발신 기능이 회복된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 못지않은 정신적ㆍ물질적 피해를 불러오는 점을 고려할 때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후략) ⠀ ⠀이것은 실제 신문 기사가 아니라 사장이 ...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사용자의 입김이 닿는 부분에 음주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사용자가 음주 통화를 한다고 판단되면 휴대폰 발신이 제한되고, 사용자의 알코올 농도가 0.05% 아래로 희석되면 다시 발신 기능이 회복된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 못지않은 정신적ㆍ물질적 피해를 불러오는 점을 고려할 때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후략)

⠀이것은 실제 신문 기사가 아니라 사장이 만든 홍보 문구로, 사실상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을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음주 통화를 권장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휴대폰에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이 장착되자 이 같은 기능이 없는 구형 휴대폰이 중고 시장에서 거래되거나 공중전화카드가 불티나게 팔렸다는 식의 이야기가 바로 뒤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음주 통화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능이므로, 타박하거나 외면할 것이 아니라 아예 양성화하자는 것이 이글의 요지다. “그 음주 통화 양성화의 길목에 바로 ‘해마005’가 있습니다.”가 마지막 문장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술 먹고 하는 ‘진상 짓’ 중 최고봉이 술 먹고 전화하기, 술 먹고 이메일 보내기, 술 먹고 팩스 보내기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전화는 늘 휴대한다는 점에서 가장 위험하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처럼 법적인 구속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도 위험한 요소다. 근절하려는 의지가 생기지 않아서다.
⠀휴대폰 배터리는 밤사이 어느 지점에서 끊어진 당신의 기억보다도 수명이 질겨서 다음 날 아침 인정하고 싶지 않은 통화 내역을 고스란히 보여 주기도 한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기록되어 있는 통화 시간은 한 시간인데 대화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을 수도 있고, 3분 미만의 통화 내역이 같은 번호로만 열 번 넘게 찍혀 있을 수도 있으며, 그것들이 모두 ‘발신’내역일 수도 있다. 당신의 말은 이미 지구를 벗어나 있고, 당신은 여기 지구에 남겨져 있는 어색한 상황. 그때의 억울함은 기억을 ‘흘린’ 것이 아니라 ‘도난 당한’ 것 같은 기분에서 기인한다. 아무리 휴대폰을 손에 쥐고 노려보거나, 집어 던지거나, 종료 버튼을 꾹 누르거나, 여기저기 문자 메시지를 보내 휴대폰을 과로사 시키려고 해 봐도 이미 엎질러진 물. 공범처럼, 혹은 주모자처럼 느껴지더라도 실제 휴대폰은 증인이나 범행 도구 정도일 뿐, 형을 언도받는 것은 당신이다.
⠀당신이 술을 먹고 해서는 안 될 전화를 하는 것은 알코올이 세로토닌을 죽이기 때문이다. 세로토닌이 죽으면 기분이 가라앉거나 지나치게 들뜨고 우울해지고 외로워진다. 알코올은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염을 건드린다. 알코올은 측두엽의 해마를 건드린다. 해마 안의 기억 입력 장치가 고장 나면, 당신의 끊어진 필름은 후에 최면을 건다 해도 재생되지 않는다. 입력조차 되지 않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끊어진 필름을 친구나 애인, 가족, 혹은 직장 동료가 보관하는 것보다는 전문적으로 폐기 처분해 주는 곳에 맡기는 것이 어떤가. 그런 점에서 해마005는 당신에게 유용할 수 있다. 당신이 이곳에 소비한 시간은 통화가 종료되면 동시에 사라진다. 누구도 기억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해마005는 음주 통화를 위해 열려 있는 전화번호다.
말이 통하는지 아닌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발신인과 수신인이 확실하고, 두 사람이 입과 귀를 상대방을 향해 열고 있다면 대화는 이루어진다. 1분에 1,500원씩, 거의 해외 로밍 수준의 요금이 부과되지만 사람들이 초 단위로 계산되는 시간을 기꺼이 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알코올 농도를 체온처럼 유지하기 위해 성실하게 알코올을 주입하는 사람들, 그렇게 적정 알코올 농도를 지키는 사람들, 당신들이 이 밤을 견디는 법은 세 가지다.
⠀마시거나, 잠들거나, 말하거나.

#해마날다 #윤고은 #이효석문학상수상작
#문학의숲
photo by #NanGol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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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sunshine_bali . 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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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unshine_bali . 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떠올려 보았다. . 유럽 여행을 인연으로 만나 함께 발리 여행을 하기 위해 호주에서 온 나탈리. 비자 연장을 위해 호주에 들렀을때 포근한 잠자리를 내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대접해준 고마운 친구다 ️ 너와 매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나누었던 대화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우리 꼭 제주에서 만나자 내가 보답할게 . . 발리 생활의 보물같은 인연 세비 함께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 #_sunshine_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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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떠올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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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인연으로 만나 함께 발리 여행을 하기 위해 호주에서 온 나탈리. 비자 연장을 위해 호주에 들렀을때 포근한 잠자리를 내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대접해준 고마운 친구다 ❤️ 너와 매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나누었던 대화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우리 꼭 제주에서 만나자 내가 보답할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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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생활의 보물같은 인연 세비 🎁 함께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함께 그림도 그리며 참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현지인 찬스로 참 많은 도움을 받아서 고마웠다. 밤이면 스쿠터로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고, 홈스테이 구하는데도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히잉 고마워 😍 한국을 정말 사랑하며 정많고 고마운 친구. 한국에 오면 꼭 우리집에 놀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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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디지털 노마드 프로그래머 캐내디언 친구 조나단. 드럼 취미가 비슷해 드럼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서로 직업과 교육에 대한 대화를 참 많이 나누었다. 언젠가 한국에 여행오고 싶다던! 올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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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바투르 등산을 힘이 되어주었던 규상씨! 호주에 살며 휴가차 발리 여행을 와서 나의 영업에 넘어와 우리동네에서 일주일을 다 보냈던 동행. 매일 행복하다고 말하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해졌다. 사진을 넘 배우고 싶어해 알려줬더니 일취월장 실력을 보이며 놀라게 했다는..!! 호주가면 꼭 연락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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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미소로 요가를 가르쳐줘서 팅커벨 아니냐며 뿅 반해버린 novita 요가 선생님 😍 넘 예쁜 목소리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요가 가는길이 넘 즐거웠다. 함께 바디프로필 촬영을 하며 데이트 하던 시간이 넘 행복했다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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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나에서 만난 아닉 😍 투어 가이드로 만났지만 넘 친구처럼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어 어느새 친구가 된 우리. 친구들과 나이트마켓 갈때 초대해줘 함께 현지인들의 축제를 즐길수 있었다. 넘 고마운 친구 ! 진짜 가족들과 로비나에 가서 또 만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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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길게 동행하며 로비나와 램봉안을 함께 여행했던 경민오빠, 정걸, 수연이 ❤️ 넘 좋은 동행들을 만나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었다. 귀여운 막둥이 수연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언니 오빠들이라 여행 다니느라 어려웠을텐데 언제나 씩씩하게 다니는 모습이 참 대견스러웠다. 남은 여행 아프지 말고 즐겁게 마무리 잘해 😍 항상 큰오빠처럼 아빠처럼 우리를 챙겨주던 경민오빠 👍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반찬들도 챙겨와주셔서 정말 감동했어요 😍 한국에서 꼭 다시 만나용 ! .
우붓의 동네 이웃 주민이 되어 매일 밥친구 하며 끊임없이 큰웃음을 주고 좋은 에너지를 나누어 주었던 정걸이. 넘치는 끼를 알아보고 팟캐스트 게스트로 초대도 하고, 멋진 모델로 엄청난 활약을 해주어서 덕분에 좋은 결과물과 즐거운 추억을 가득 만들었다. 인생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든든한 친구 ! 앞으로 남은 여행 건강하고 즐겁게 잘해. 화이팅 우리는 호주에서 또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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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름뿌양과 틸타 강가 따만 우중 투어를 했던 미국인 친구 앨리사와 재현님. 새벽 4시부터 출발하는 강행군을 함께해주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유쾌한 에너지 나누어줘서 정말 고마워용 ! 언제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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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에서 큰 기쁨을 주었던 나의 맛집들 😍 그 중 베스트는 단연 bali soul이였다. 맛있는 음식에, 저렴한 가격, 갈때마다 세상 반갑게 맞이해주는 직원들까지 💕 20번 넘게 다녔던 레스토랑이라 떠나기전 마지막 식사를 하고 얘기했더니 넘 아쉬워해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친구들과 약속한 대로 내년에 또 다시 와서 나를 기억해주면 정말 행복할것 같다. be pasi, warung pojok, sage, kasamusa, warung mama .. 그리고 한식이 그리울때 한줄기 빛이 되어준 클라우드 나인. old freinds cafe, lundury, 한달 넘게 지냈던 우리 홈스테이 사장님 부부와, 마사지삽 직원들, 열심히 요가다니는 나를 넘 예뻐해 주시던 요가 우붓 센터 직원들, 언제나 다정하게 환영해주던 out post 직원분들. 나를 믿고 발리에서 스냅 사진을 찍은 고객님들까지.. ❤️ .
발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분위기도 좋았지만 소중한 인연들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행복했던게 아닐까. 잊지못할 발리 살이. 저와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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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1 . 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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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1 . 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지금 산적한 몇 가지 일을 끝내고, 내가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자는 내용이 있을 정도다. 어제는 마음이 약간 울적하여 침대에 6개월 전 부터 놓여 있던 책을 집어들었다(침대가 거의 책 뷔페 상태). 이 책은 굳이 서평을 쓸 필요가 없다. 어떤 내용이 있을지, 그리고 어떤 비판이 따랐을 지 표지만 봐도 너무나 예상되니까. . 결혼 전 까진 누구도 나에게 요리를 잘 ... -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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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지금 산적한 몇 가지 일을 끝내고, 내가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자는 내용이 있을 정도다.
어제는 마음이 약간 울적하여 침대에 6개월 전 부터 놓여 있던 책을 집어들었다(침대가 거의 책 뷔페 상태). 이 책은 굳이 서평을 쓸 필요가 없다. 어떤 내용이 있을지, 그리고 어떤 비판이 따랐을 지 표지만 봐도 너무나 예상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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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까진 누구도 나에게 요리를 잘 하는지, 청소를 잘 하는지에 대해 묻지 않았다. 밥 못하면 사먹고 주변이 어수선해도 당장 출근이 급한 직장인이니까. 학업을 잘 마치고 취업해 프로페셔널로 살아가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듯 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내 이름 앞에 언제나 '오상진♥' 이 달린 기사가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어딜 가나 살림을 잘 하고 있는지 묻기 시작했다.
못한다고 하면 남편이 하느냐 묻고, 그렇다고 하면 감탄한다. 감탄 받는게 좋은 거라 생각하겠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니다. 당장 네이버 댓글에는 왜 저런 여자가 좋은 남자랑 결혼했냐는 말이 수두룩 달리고, 인스타에 남편이 한 밥을 올리면 "당신은 뭘 하나요?" 질문이 달린다. (상처받아 쓰는 게 아니니 부디 위로하지 마세요. 저보다 더 화내주는 팬 분들에게 항상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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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하냐면, 우리 집의 대소사를 결정한다. 각종 청구서, 함께 번 돈을 관리하고 대출과 이자를 관리하고, 앞으로 챙기거나, 조심하거나 투자해야 할 곳을 생각한다. (흔히 말하는 '경제권은 누가 갖나요?'에 대한 것이 아니다. 우린 각자 경제권을 갖는다)
우리 두 사람이 앞으로 더 나아지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자녀 계획을 언제쯤 갖고 어떤 집에 살길 원하는지, 연로하신 부모님께 어떤 것을 해드리면 좋을지. 나의 사업과 별개로, 남편이 집안의 COO라면 내가 CEO다. '내가 CEO다' 같은 말을 스스로 떠벌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비호감을 사려고? 아니다. 아직도 누군가의 마음속에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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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샌드버그는 어려서부터 운동은 잘 못 하고 공부를 잘 하는 여학생이었다. 독자로서의 느낌으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였던 것 같다. 그러다 세상에 나가 일을 하면서 그렇게 똑똑하던 여학생들이 왜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까, 모두가 결혼을 앞두고 혹은 아이를 낳고 나면 중도 하차 하고, 회사에 여성 중역은 남아있지 않은지를 자문한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수없이 "너 잘났다" 라는 비판을 받을 까봐 끊임없이 방어하는 자세를 보인다. 반드시 공부를 잘 하고, 좋은 직장에 다니고, 꼭 직장일을 하는 여성만 옳고 가정을 돌보는 사람은 그보다 덜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아님을 계속 반복한다.
'당당해져라, 달려들어라' 라는 주제로 수많은 강연을 하는 사람마저 계속 비판을 받을까 걱정하는 사회에서, 여성이 더 많은 성취와 보수를 얻고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글이, 현재 가정을 지키고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느끼는 순간, 더이상의 논의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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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작가는 계속해, 조심스럽게, 도발적이지만 실용적이고, 마음을 담아 자신의 일화들을 써내려간다.
자신이 운이 좋고, 좋은 동료들을 만났다고 쓰지만 또한 그 말 속의 자신의 태도를 지적한다. 여성들은 항상 자신의 성취를 이야기할 때, (남성들에 비해) 운이 좋았죠, 하고 겸손한 체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여성들이 바보여서가 아니라, 실제 사회에서 여성이 겸손한 시늉이라도 하지 않으면 엄청난 미움을 받기 때문이다. 하물며 미국 사회와 기업에서도, 여성은 연봉 협상 시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고 당돌한 요구를 하면 상사에게 좋지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성취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면 '기 센 여자', '일은 잘 하지만 친해지고 싶지는 않네' 등의 말을 듣는다. 남성이 자신을 실제보다 낫게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딱히, 그러려니 한다. 원래 그러니까. 여성도 원래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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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기니까 이어서 쓸게요.)
#린인 #셰릴샌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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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효창동에서부터 강원도 고성 통일 전망대까지 230km, 강원도 최북단 고성 통일 전망대부터 최남단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고포해변까지 207km - 10여일의 시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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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효창동에서부터 강원도 고성 통일 전망대까지 230km, 강원도 최북단 고성 통일 전망대부터 최남단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고포해변까지 207km - 10여일의 시간 동안 450km 가까이 되는 거리를 옮겨다니며 먹고 자고 노숙을 하고 비박을 하며 지냈다. 물론 중간중간 좋은 기회로 편안하고 멋진 공간에서의 쉼도 있었지. . 자전거로 안산에서 부산까지 내려갔었던 20살의 여름은 당시 나 자신의 체력이 어느정도까지일까 라는 호기심적인 출발이었으며 서른 줄의 지금의 이 장거리 이동은 나는 뭐하는 놈일까, 나는 왜 오토바이를 타는가, 나는 ... .
서울 효창동에서부터 강원도 고성 통일 전망대까지 230km,
강원도 최북단 고성 통일 전망대부터 최남단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고포해변까지 207km - 10여일의 시간 동안 450km 가까이 되는 거리를 옮겨다니며 먹고 자고 노숙을 하고 비박을 하며 지냈다.
물론 중간중간 좋은 기회로 편안하고 멋진 공간에서의 쉼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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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안산에서 부산까지 내려갔었던 20살의 여름은 당시 나 자신의 체력이 어느정도까지일까 라는 호기심적인 출발이었으며 서른 줄의 지금의 이 장거리 이동은 나는 뭐하는 놈일까, 나는 왜 오토바이를 타는가, 나는 어디에서 행복을 느끼고 나의 어디에서 긍정에너지가 나오는가에 대한 호기심어린 자극 때문이었을 것이라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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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매일 술을 마시고 매일 오토바이를 탔다. 매일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매일 생각을 하고 매일 기도를 하였다.
신기하게도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그 어떠한 부상, 사고 없이 돌아온 나에게 고마울 뿐이다. 아 천진 해변에서 파도에 신발 뺏긴거 하나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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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을 홀로 생각을 하고 이동하며 지내왔던 내 여름날의 순간들, 수 많은 바다와 하늘을 내 마음에 품어왔기에 나는 언제라도 그 바다들을 눈 앞에 떠올릴 수 있다. 언제고 제법 지치고 힘든 시간이 펼쳐진다해도 나는 거리낌 없이 그 바다들에서 내가 좋아하는 돌고래들과 헤엄을 칠 것이다. 한섬해변, 신남해변, 고포해변. 나는 살아왔고 살아있다. 내일도 신나고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고 편의점에서 초코우유를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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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맨의행복찾기 #요한맨의행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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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부산 광안리<span class="emoji emoji1f384"></span> [도화X클램] 크리스마스,신년 전시소식<span class="emoji emoji1f499"></span> . 도화김소영 네번째 개인전 ver2. 월간도화1월호 <까미노블루> 부산편 - 네번의 산티아고 순례길,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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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부산 광안리 [도화X클램] 크리스마스,신년 전시소식 . 도화김소영 네번째 개인전 ver2. 월간도화1월호 <까미노블루> 부산편 - 네번의 산티아고 순례길, 총 4,040km 완주 그 발자취를 담다 . ️기간 : 2018/12/24(월) ~ 상시 전시 ️오프닝 : 12/24(월) 15:00 ️시간 : pm12:00~am4:00(평일),5:00(주말) ️장소 : 부산광안리 클램 CLAM (부산 수영구 광안동 196-8 1층) ️작가 상주 시간 (예정) 12/24(월) 15:00~20:00 12/25(화) ... at 부산 광안리🎄
[도화X클램] 크리스마스,신년 전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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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김소영 네번째 개인전 ver2.
월간도화1월호 <까미노블루> 부산편
- 네번의 산티아고 순례길, 총 4,040km 완주
그 발자취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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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18/12/24(월) ~ 상시 전시
◾️오프닝 : 12/24(월) 15:00
◾️시간 : pm12:00~am4:00(평일),5:00(주말)
◾️장소 : 부산광안리 클램 CLAM
(부산 수영구 광안동 196-8 1층)
◾️작가 상주 시간 (예정)
12/24(월) 15:00~20:00
12/25(화) 12:00~20:00 (저는 26일에 올라갑니다)
◾️ 기타 : 모든 작품 판매합니다.
현금,카드 가능. 기간내에 편하실 때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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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도화'란? 도화김소영 작가의 세라믹 프로젝트
매달 새로운 작품과 프로젝트, 전시회를 기획해서 진행. 첫 시작은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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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 카페알베르게에서 했던 네번째 개인전의 ver2 입니다. 작품은 크게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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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든 스페인 음식점이예요.
빠에야 감바스 등 스페인 현지직송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전국에 매장이 있구여. 저는 부산 광안리점에서 전시 합니당😉 오후12시에 오픈해서 새벽4시까지 운영하니 편한 시간에 오셔서 관람하시면 좋을거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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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및 판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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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자기 액자 및 막세사리, 장식용 작품
2. 페인팅 작품 일부
3. 산티아고에서 촬영한 사진
4. 굿즈들 (엽서, 달력, 다이어리, 마스킹테이프, 가렌드, 손수건, 팔찌, 손거울, 뱃지... 등)
5. 이외에 산티아고 외 도자기 작품 일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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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엿보기 : https://dohwaceramic.modoo.at/?link=3ctxcf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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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의 산티아고 발자취>
frances,norte,fisterra,maxia total 4040km walked
프랑스길, 북쪽갈, 포르투길, 피니스테레, 묵시아
• 2011/6~7 프랑스길 800km
• 2015/6~7 프랑스길,피니스테라,묵시아 930km
• 2017/5~7 프랑스길,북쪽길 1230km
• 2018/9~10 프랑스길,포르투해안길 108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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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 김소영 / 세라믹 주얼리 아티스트
도예전공 대학교 졸업 후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도자기 판매로 경비를 마련해 4년 동안 꿈에만 그리던 산티아고 순례길에 올랐다. 다녀와서 말 그대로 무일푼이 되었지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은 덕분에 수공예 액세서리 전문 도예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자기를 판매한 자금을 모아 개인 작업실을 열었고 ‘도자기 카네이션’과 ‘우주별’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첫 번째 순례길에서 5년 안에 다시 오기로 결심했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15년 6월 다시 길 위에 올랐다. 2017년까지 총 3번, 3,000km가 넘는 순례를 통해 느낀 꿈과 일, 여행에 대한 주제로 책<올라 부엔 까미노>을 쓰고 작품과 강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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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SNS>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9second/
블로그 http://blog.naver.com/dohwaceramic
인스타 http://instagram.com/dohwa.ceramic/
(산티아고전용계정 : http://instagram.com/santiago.dohwa)
유투브 http://youtube.com/only9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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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이벤트로 내가 적었던 운동에 대한글과 공감가되는 부분도 있고 운동에 대한 좋은 글이라서 공유해옴. #Repost @mr.kangkyungwon (@get_repost) ・・・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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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이벤트로 내가 적었던 운동에 대한글과 공감가되는 부분도 있고 운동에 대한 좋은 글이라서 공유해옴. #Repost @mr.kangkyungwon (@get_repost) ・・・ 사람들이 질문을 많이 한다. 운동을 하면 뭐가 좋은지? 웨이트운동+유산소 + 식단조절 최고로 좋은 운동 gym 에서 하세요. 운동이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운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운동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해변을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 몇일전 이벤트로 내가 적었던 운동에 대한글과 공감가되는 부분도 있고 운동에 대한 좋은 글이라서 공유해옴.
#Repost @mr.kangkyungwon (@get_repost)
・・・
사람들이 질문을 많이 한다. 운동을 하면 뭐가 좋은지? 웨이트운동+유산소 + 식단조절
최고로 좋은 운동 gym 에서 하세요.

운동이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운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운동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해변을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힘, 근지구력, 심장,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켜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

아직 한낮에 활동을 하면 땀이 날 정도로 더위가 남아있지만 여름 기간 하지 못했던 운동을 서서히 시작할때다.gym으로 go go

혈관 내에 불필요한 물질이 쌓이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운동은 이러한 노폐물들을 제거하고 혈관을 탄력 있게 만든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액 순환 장애를 이끄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수치를 떨어뜨린다. 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는 높이는 역할을 한다.

운동을 통해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와 균형 잡힌 근육이 생성되면 활동성이 강해진다. 또 생기가 넘치는 만큼 자신감이 상승해 대인관계까지 개선될 수 있다.

운동은 몸에 축적된 칼로리를 태울 뿐 아니라 안정 시 대사율을 높여 휴식을 취할 때도 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하면 경직되고 뻣뻣한 관절이 풀리면서 몸을 움직이기 수월해진다. 따라서 활동할 때 발생하는 통증이나 관절염을 일으키는 염증도 줄어들게 된다.

빠른 도보나 조깅으로 심장 박동 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 기능이 강화된다.
정기적인 운동은 우울증 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기분을 북돋울 수 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기능적인 활동이 쉬워진다. 승강기가 붐빌 때 계단을 이용해도 많은 힘이 들지 않고 물건을 들거나 옮기기도 수월해지는 등 활동 능력이 향상된다. #npcphysique #ifbbpro #개인레슨 #pt #powermusclegym



#부산헬스 #운동 #보디빌더 #피티 #부산피티 #부산pt #식단 #헬스 #선수레슨 #선수피티 #선수pt #비키니 #다이어트 #복근 #몸짱 #gym #애플힙 #바디프로필 #운동하는남자 #운동하는여자 #부산 #샵어패럴 #워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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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 코어 이론편 9/8일 (1자리 남았습니당), 9/15일 오후 2시 . 실전운동편 - 9/13일 오전 11시, 9/30일 오후 2시 . 부산 . 9/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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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 코어 이론편 9/8일 (1자리 남았습니당), 9/15일 오후 2시 . 실전운동편 - 9/13일 오전 11시, 9/30일 오후 2시 . 부산 . 9/16일 오후 2시 . . 코어근육은 인체에서 정말 많은 역할들을 합니다~ . 코어근육이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다면 팔을 하나 들때도, 다리를 들어 올릴때도 정상적으로 수행 하기 힘들다고 볼 수 있는데요~ . 팔을 들어올릴 때 인체내에 가장 먼저 활성화가 일어나는 근육이 어디일까요? . 이 질문은 필라테스 지도자과정을 하면서 코어에 관해 설명할 때 제가 항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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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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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이론편 9/8일 (1자리 남았습니당), 9/15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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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운동편 - 9/13일 오전 11시, 9/30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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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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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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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근육은 인체에서 정말 많은 역할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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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근육이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다면 팔을 하나 들때도,
다리를 들어 올릴때도 정상적으로 수행 하기 힘들다고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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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들어올릴 때 인체내에 가장 먼저 활성화가 일어나는 근육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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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필라테스 지도자과정을 하면서 코어에 관해 설명할 때 제가 항상 여쭤보는 질문이기도 한데요~ .

왠지 팔을 들어올리는 근육이 가장 먼저 활성화가 될 것 같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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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팔이나 다리를 들어올릴 때 가장 먼저 활성화가 되는 근육은
복횡근, 다열근과 같은 코어근육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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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횡근과 다열근은 많은 역할을 하지만 그 중 중요한 역할로는 척추의 안정화 역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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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은 팔, 다리를 들어올릴때도 척추의 안정화가 필수적이라는 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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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안정화가 선행된 이후에 사지의 움직임이 정상적으로 작동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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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코어근육들의 기능부전이 있다면 사지의 움직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 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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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코어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 많은 운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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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대표적으로 플랭크, 브릿지와 같이 한동작을 일정시간 이상 버티는 운동들을 많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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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크, 브릿지는 코어근육들을 훈련시키기에 굉장히 좋은 운동들이에요
하지만 코어운동으로 플랭크와 브릿지만 하기에는 매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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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언급했듯이 팔하나 다리하나 들어올릴때도 코어근육들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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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작을 일정시간 이상 버티면서 코어근육을 단련시키는 것도 매우 좋지만, 우리는 일상생활, 스포츠 상황에서 가만히 동작을 유지하고 있는 시간보다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는 시간이 훨씬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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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다이나믹한 상황에서도 코어근육을 쓸 수 있는 훈련들이 필요할 것이겠죠!
. '코어근육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 이외에도 몸을 구부리고, 비틀기도하며 특정 동작 수행 시, 등뼈와 골반의 안정화를 돕고,
신체 내부에서 생성된 힘을 사지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Escamilla et al., 2010; Tan, Cao, Schoenfisch & Wang,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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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근육의 강화는 인체의 안정성과 균형성을 향상시켜 기본 움직임의 기능을 개선할 뿐 만 아니라 운동선수들의 기술과
성적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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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상황 뿐만 아니라 다이나믹한 상황에서의 코어훈련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코어트레이닝편에서 실제 해보며 비교 분석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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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운동편에서는 아무것도 안 알려드리고 바로 현재 자신의 코어 상황을 파악하는 운동을 들어가 본 후 코어 운동을 한 후에 같은 동작을 해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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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따라, 코어가 단련되고 훈련되느후의 움직임이 얼마나 변화되는지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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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9월 주말클래스도 신규 개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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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가능하셨던 분들은 9/13일 목요일 클래스 개설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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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운동편 정원은 공간제약으로 인해 최대 6명입니다~ 이론편은 정원 10명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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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가시면 두고두고 활용하시고 홈트레이닝으로도 더할나위 없는 좋은 운동법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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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은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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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rcibod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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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카톡 mercibody,mercibody_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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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량은 폭스바겐 골프차량입니다. 전 이차를 2013년 7월 예약후 차를 인수받았습니다. 근데 처음 이차를 받고 얼마후 소음으로 계속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 이상하다 싶어 무슨 문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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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량은 폭스바겐 골프차량입니다. 전 이차를 2013년 7월 예약후 차를 인수받았습니다. 근데 처음 이차를 받고 얼마후 소음으로 계속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 이상하다 싶어 무슨 문제인지 모르면서 1년정도 영업사원한테 너무 소리가 많이 나서 힘들고 너무 짜증나는 전화도 마니하고 센터도 갔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블랙박스 때문인다 해서 여러 차례 아는 지인들한테 물어봤지만 블랙박스 때문에 소음이 나지는 않는다고 결론... 추후 1년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에어콘쪽 문제로 부품교체를 해아한다면서 2주정도 걸린다고 해서 ... 제 차량은 폭스바겐 골프차량입니다.
전 이차를 2013년 7월 예약후 차를 인수받았습니다.
근데 처음 이차를 받고 얼마후 소음으로 계속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 이상하다 싶어 무슨 문제인지 모르면서 1년정도 영업사원한테 너무 소리가 많이 나서 힘들고 너무 짜증나는 전화도 마니하고 센터도 갔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블랙박스 때문인다 해서 여러 차례 아는 지인들한테 물어봤지만 블랙박스 때문에 소음이 나지는 않는다고 결론... 추후 1년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에어콘쪽 문제로 부품교체를 해아한다면서 2주정도 걸린다고 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그때부터 시작인것같아요. 저의집은 인천에 있는 영종 신도시 아시다시피 영종도 주민은 하루에 한번 왕복으로 북인천IC 를 이용할경우 톨게이트 비용 무료 하지만 전 2주라는 시간동안 매번 톨게이트를 지나갈때마다 통행료를 지불하였고 또한 아파트 집에 들어가면서 2주동안 매번확인에 임시카드로 완젼히 짜증나고 환장할노릇이죠ㅠㅠ
이런 상황을 듣는 주변 사람들은 제가 다시 차를 타는걸 다들 원하지 않았지만 …………. 뭐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 수리를 하는거니깐 하고 생각하면서 조금씩 이상이 있는 부분을 해결해서 조금은 위로 받아서 좋게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이번 2015년 12월 우리 딸 군산대회 인천에서 군산가는 상황에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주행도중 갑자기 후진을 할수없다는 경고등……갑자기 전 당황을 했겠죠?
하지만 고속도로이니깐 후진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걱정하면서 휴게소정차후 확인 결과
후진을 할수가 없는 상태……일단 대회때문에 다시 고속도로 진입하려고 주행중에 시속이 20km
에서 막 속도가 올라가고 다시 속도가 내려오면서 ㅠㅠ
비상등으로 진짜루 울 딸하고 울면서 불안해 똘면서 겨우겨우 대회장을 왔어요.
일단 도착후 폭스바겐측으로 전화하고 폭스바겐측에서는 콜센타 연결해준다고하면서 한참 대기후에 할수있는 방법은 견인 전주센타로 연결가능하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차를 수리하면 인천에서 다시 군산으로 직접 방문후 차량을 회수하는 방법으로 제시했고
나한테 이런일이 누구나 있는건 아니지만 어쩔수없다는 이야기뿐
영업사원에 도움으로 인천센타에서 차량을 입고시켰습니다.
차량을 입고시키고 얼마후 고객센터에서 전확 와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알았다하고 인천 영종도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도 일정이 있어서 늦은시간에 만났는데 더 웃긴건 전 차량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인데다가 폭스바겐픅은 센터장 하고 고객센터 직원이 나와 무슨말을 하긴하는데 결국은 죄송하다는 말뿐이였습니다…….도대체 왜 왔는지 모르겠네요 …
3주후 차는 다시 저한테 왔어요. 고장 이유는 미션이라고 하더라구요 2013년 고착 2년 넘은 차가 미션이 고장이라 ㅠㅠㅠ더웃긴건 미션이 고장났는데 왜 차량이 갑자기 급속도로 속도가 움직이고 왜 갑지가 속도가 줄어드고 ………..도대체 어떻게 설명을 할꺼냐 했더니 폭스바겐측에서는 죄송하다 끝……..정말 대단한 사람들인거샅아요…….
근데 너무 이런 사항들이 짜증나고 사고로 죽었다면 이라는 생각...과연 그일로 인하여 제가 죽었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그랬으면 어떻게 반응이 나올지 ㅠㅠㅠㅠ
이차는 처음부터 좋은것도 없었는데 또 다시 이차로 이동은 ㅠㅠ
근데 이 회사에 반응은 미안하다.
비상등으로 진짜루 울 딸하고 울면서 대회장을 왔어요.
콜센타 연결해준다고하면서 한참 대기후에 할수있는 방법은 견인 전주센타로 연결가능
차를 수리하면 인천에서 다시 군산으로 직접 방문후 차량을 회수하는 방법으로 제시했고
나한테 이런일이 누구나 있는건 아니지만 어쩔수없다는 이야기뿐
영업사원에 도움으로 인천센타에서 수리를 했죠.
3주후 차는 나한테 왔어요.
근데 너무 이런 사항들이 짜증나고 사고로 죽었다면 이라는 생각...
이차는 처음부터 좋은것도 없었는데 또 다시 이차로 이동은 ㅠㅠ
근데 이 회사에 반응은 미안하다, 객관적으로 최선을 다했다, 도대체 최선을 다한게 몬지..
더 황당한 사건….발생!!!!
폭스바겐측에서 합의를 제시했습니다…할 수 있는이건 이것뿐이라고…즉 그내용은
윗 내용에 대해 이야기 안한다는 합의서 작성하면 얼마있으면 교체해야하는 타이밍 밸트 (130만원) 가량의 부품을 교체해준다는 이야기...
제가 무슨 그지도 아니고 뭐하자는건지 그냥 폭스바겐측은 이런 내용을 숨기고 싶은거겠죠..
그래서 전 130만원 내가 교체하고 이차 문제점 이야기한다고 했죠!!! #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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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all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 사는 여성 1인으로서 다이어트와 몸과 뗄레야 뗄 수 없이 살아온지 조금만 더 보태면 20년이 다 되어간다. 그런데 웃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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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all ️. .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 사는 여성 1인으로서 다이어트와 몸과 뗄레야 뗄 수 없이 살아온지 조금만 더 보태면 20년이 다 되어간다. 그런데 웃픈 것은 1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체중에 대한 내용들은 언제나 쉬운 이슈화가 된다는 사실! 체중이 조금 는 모습의 씨엘이 그러했고 글도 올렸었던 이영자님의 수영복도 체중은 아니지만 몸에 대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 가장 최근에는 한채영의 체중도 기사에 나왔다.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정도의 시간이 지났으나 여전히 강아지 5.5kg를 뺀 몸무게가 실제 여배우의 몸무게라는 ... Good night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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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 사는 여성 1인으로서 다이어트와 몸과 뗄레야 뗄 수 없이 살아온지 조금만 더 보태면 20년이 다 되어간다. 그런데 웃픈 것은 1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체중에 대한 내용들은 언제나 쉬운 이슈화가 된다는 사실! 체중이 조금 는 모습의 씨엘이 그러했고 글도 올렸었던 이영자님의 수영복도 체중은 아니지만 몸에 대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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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는 한채영의 체중도 기사에 나왔다.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정도의 시간이 지났으나 여전히 강아지 5.5kg를 뺀 몸무게가 실제 여배우의 몸무게라는 내용을 방송으로 기사로 접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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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우스운 것은 유독 그것이 여성일 경우 기사화된다는거다. 남자배우가 체중이 늘거나 줄거나 체중을 공개하게 되거나 할 때는 무덤덤하지만 여성에게만큼은 체중이란 놈이 족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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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쁜 여자는 모두 45KG여야한다는 요상한 이론은 사라졌으나 여전히 여성들은 체중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음과 동시에 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모순의 수레바퀴를 돌고 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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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몇 개월, 아주 조금은 그 수레바퀴를 스스로 던져버리자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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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모순의 수레바퀴에서 우리 스스로 벗어나기 위해 지켜보길 권하고 싶은 마인드 몇 가지를 제시한다.
기사를 보다가, 길을 걷다가 등등 일상에서 내 기준과 다른 타인을 마주쳤을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평가를 한다. 오래도록 익숙해진 본능이므로 하지 않으려고 해봤자 잘 되지 않으니 혹시 그런 생각이 든다면 아차, 실수했구나 하고 반성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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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내 외형, 즉 체중이나 몸매에 지나치게 평가질을 하는 이들은 인생에서 차단하기. 꼭 애인, 남편이 아니더라도 주변인 중에도 그런 애들 꼭 있다. 지 몸 간수나 잘하지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기분을 잡치게하는 부류들이 있는데 답은 간단하다. 다이어트를 하든 운동을 하든 엉덩이가 납작하든 퍼졌든 당신꺼고 내 몸이다. 일방적으로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인간들은 오래 붙여놓아봤자 별 쓸모 없으니 애저녁에 아웃시키는 것이 정신건강과 인생건강에도 좋다. 참고로 내가 아는 바, 자기 여자를 진짜사랑하는 남자들은 그녀에게 살을 빼라 체중이 많이 나가네 어쩌고 하는 놈은 없다. 오히려 살이 빠지면 걱정하고 찐게 좋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은데 밥을 먹어도 걱정, 안먹어도 걱정인 엄마처럼 내꺼니까 내 여자니까 건강과 그녀의 삶을 걱정할 뿐이다. 껍데기는 좋으면 땡큐베리감사, 안좋아도 노프라블럼. 이게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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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하루에 한 번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예쁘다고 말하기. 이게 좀 고난이도일 수 있는데 잊어버릴 것 같으면 핸드폰에 알람을 맞춰도 좋을 듯 하다. 거울 속에 나를 보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할 수 있고 다 잘될꺼라고 주문을 외워주는 것이 세번째 미션이다. 돈도 안 들고 시간도 걸리지 않으면서 힘든 삶과 다이어트, 그리고 지키지 못하는 약속 중 하나인 운동을 향한 긍정적 의지도 얻을 수 있으니 꼭 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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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위의 세번째를 사랑하는 이에게 (가족,친구,연인 등) 너는 할 수 있고 너는 소중하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멋지며 너는 날 수 있고 내 전부라고 하루에 한 번 말해주기. 단 짝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하지말자. 싸이코처럼 보일 수 있다. 쌍방 사랑일 경우만 해당. 사람은 어떻게 말해주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바뀌고 나아질 수 있는 법, 내 자신에게 그리고 나와 인생을 만들어갈 누군가에게 몸도 마음도 인생도 괜찮다고, 앞으로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말해주기가 네번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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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네 가지를 오늘부터 실천해보면 언젠가는 우리 스스로가 씌워놓고 싫어하는 그 수레바퀴를 완전히 던져버릴 수 있지 않을까? 체중이 많이 나가도 적게 나가도 뚱뚱해도 날씬해도 인생이 꼬였어도 잘 풀리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들이니까! 너도 나도 우리는 그런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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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스런 신세계아카데미 세번째 초대 :) 항상 자리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스럽고 또 뵙는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여름이라 더 많은 곳에 출강결정했어요 (씩씩하게 이곳저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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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스런 신세계아카데미 세번째 초대 :) 항상 자리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스럽고 또 뵙는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여름이라 더 많은 곳에 출강결정했어요 (씩씩하게 이곳저곳 다니겠단 포부!) ㅡ 신세계 아카데미 #필라테싱 여름학기 일정(날짜순) 모든클래스는 60분 입니다 . #블로그(주소창에 yeeu.blog.me)에 #신청방법 및 디테일한 사항 써뒀어요 또는 #신세계아카데미 웹사이트에서 신청 ㅡ 본점(명동) 2018.5.30(수) 17:40 / 18:50 필라테싱: 음악과 함께하는 필라테스 . 의정부점 2018.6.2(토) 16:00 ... 감사스런 신세계아카데미 세번째 초대 :)
항상 자리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스럽고
또 뵙는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여름이라 더 많은 곳에 출강결정했어요
(씩씩하게 이곳저곳 다니겠단 포부!)

신세계 아카데미
#필라테싱 여름학기 일정(날짜순)
모든클래스는 60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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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주소창에 yeeu.blog.me)에 #신청방법 및 디테일한 사항 써뒀어요 또는 #신세계아카데미 웹사이트에서 신청

본점(명동)
2018.5.30(수)
17:40 / 18:50 필라테싱: 음악과 함께하는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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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점
2018.6.2(토)
16:00 / 17:20 리드미컬 필라테스 힙업과 매끈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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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점(스타필드)
2018.6.16(토)
16:40 음악과 함께 지방을 태우는 필라테싱 (with 세라밴드)
17:50 음악과 함께 지방을 태우는 필라테싱 (바&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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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점
2018.6.30(토)
17:00 바를 이용한 탄력있는 하체운동 필라테싱
18:20 예쁜 팔라인을 만들어주는 필라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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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텀시티점
2018.7.1(일)
15:00 / 16:00 필라테싱: 음악과 함께하는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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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라)
2018.7.8(일)
11:30 근력운동과 바른자세를 위한 매트 필라테스
12:40 음악과 함께하는 써클 필라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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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2018.7.22(일)
13:00 조유경의 바를 이용한 스탠딩 밸런스
14:20 조유경의 매트워크 필라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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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점(분당)
2018.8.4(토)
17:30 음악과 함께하는 써클 필라테싱
18:40 힙업과 매끈한 복부를 위한 매트 필라테싱

무작정 신청부터 하지마시구 꼬옥 날짜 확인하시고 스캐줄이 되는지 확인해주시구 캘린더에 저장해주세요!
부득이한 상황이 생기면 어쩔수 없지만
섣부르게 신청부터 하시구 나중에 잊어버리시구
신청 기간으로 부터 멀어지는 날짜에는 불참이 많아지고, 만나고 싶었던 분들은 신청도 못하고 자리두 비구.. 하는게 안타깝더라구요
😢
더운 여름을 불 태워서 녹여버릴거예요!🔥
땀이 많이 나니 물통에 물 꼭 준비해오시기요
#조유경 #필라테스강사 #신세계아카데미
다양한 필라테싱 이야기 👉🏼 #필라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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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대구,울산 현대백화점도 계획에 있어요! 곧 공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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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은 어린 시절에 소풍으로 종종 가던 곳이었다. 어린 마음에도 지겹기까지 하던 만만한 거리의 만만한 관광지. 그때까지만 해도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떼와 정자 앞에서 팔던 새우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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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은 어린 시절에 소풍으로 종종 가던 곳이었다. 어린 마음에도 지겹기까지 하던 만만한 거리의 만만한 관광지. 그때까지만 해도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떼와 정자 앞에서 팔던 새우깡이 어린 시선으로 기억하는 용두산공원의 모습이다. 요즈음 세상에서 말해지는 부산은 해운대와 센텀시티가 정의하고 있는 것 같다. 마천루와 세련된 바닷가, 서울보다도 더 미래도시같은 분위기. 저 호주의 휴양도시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듯한 퀄리티 높은 펍과 레스토랑까지. 그 모습도 매력있는 부산의 일면임은 맞지만 내가 알던, 그 곳에서 오래 살던 사람들이 기억하는 부산은 화려하고 ... 용두산공원은 어린 시절에 소풍으로 종종 가던 곳이었다. 어린 마음에도 지겹기까지 하던 만만한 거리의 만만한 관광지. 그때까지만 해도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떼와 정자 앞에서 팔던 새우깡이 어린 시선으로 기억하는 용두산공원의 모습이다. 요즈음 세상에서 말해지는 부산은 해운대와 센텀시티가 정의하고 있는 것 같다. 마천루와 세련된 바닷가, 서울보다도 더 미래도시같은 분위기. 저 호주의 휴양도시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듯한 퀄리티 높은 펍과 레스토랑까지.

그 모습도 매력있는 부산의 일면임은 맞지만 내가 알던, 그 곳에서 오래 살던 사람들이 기억하는 부산은 화려하고 세련된 도시이기보다는 날것의 바다 내음과 어선과 상선들이 북적이는 항구의 모습이었다. 산등성이를 타고 올라가는 단독주택들의 낮고도 높은 스카이라인까지 더하면 그게 딱 부산이었다. 친구에게 용두산 공원에서의 추억을 신나게 떠들었다. 친구도 이 곳이 흔한 소풍지였기에 함께 왁자지껄 떠들었다. 그래서 거긴 요즘도 많이들 가? 라는 물음에 요즘 거길 누가 가냐라는 고향 친구의 말이 조금 서글펐다. 그래도 타향에서 살아가는 입장에서는 많이 달라졌제하며 친구가 직접 안내해주던 센텀시티보다 원도심의 분위기를 간직한 이 곳이 더 고향임을 느끼게 했다. 더 좋았다. 연고가 없어졌기에 일부러가 아니면 오기 힘든 고향이건만, 그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올때마다 찾는 부산타워. 바쁜 일정이었음에도 굳이 이번 일정에 집어넣어 찾아갔다. 부산타워의 외형은 어린 시절에 보던 것과 거의 그대로이다. 하지만 겨우 2년여만에 내부는 많이 변해있었다. 서울N타워마냥 세련되고 그럴싸해진 인테리어가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어리둥절하게 했다. 이년 전 출장에서 기억하고 있던 약간은 퇴락한 시설, 부산억양을 잘 구사하던 붙임성좋은 러시아 누나가 내려주던 전망대 커피는 묘한 서울 억양으로 판매되는 프렌차이즈 커피로 바뀌어 있었다. 몸은 편하고 커피의 퀄리티는 더 나아졌지만 너무 익숙했다. 너무 서울스러워서 섭섭했다.

그래도 좋았다. 변하지 않은 외향과 특유의 공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부산항 특유의 넉살조차도.

변해도 변하지 않아도, 고향이라는 말이 실감이 났다.

Mamiya 6 MF + Kodak Portra 400 120mm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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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iya6mf #mamiya6mf #kodakportra400 #busan #yongdusanpark #busantower #중형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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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배우들이 우는 걸 보면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따라 우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율열 덕분에 오늘 극 시작하자마자 눈물 또르르... 율열 절벽에서 바다 바라보는 뒷모습만 봐도 이미 세상 슬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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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배우들이 우는 걸 보면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따라 우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율열 덕분에 오늘 극 시작하자마자 눈물 또르르... 율열 절벽에서 바다 바라보는 뒷모습만 봐도 이미 세상 슬픈데 내려와서 운장이랑 대화할 때 볼에 눈물줄기가ㅠㅠ 잊을 수 있습니까, 묻을 수 있습니까ㅠㅠ 정원담은 붉은 정원에서도 웃으면서 우는 모습 땜에 같이 많이 울었는데 술에 취한 꿈 부르는 표정과 목소리가 너무 애틋해서 눈물이... 이 넘버 나중에 율열이 울면서 부르는 거 생각나서 들을 때마다 슬프다ㅠ 바닥에 있는 수건 율열이 대신 정리해준다고 들어올렸는데ㅋㅋ 가지런히 모아서... ... 무대에서 배우들이 우는 걸 보면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따라 우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율열 덕분에 오늘 극 시작하자마자 눈물 또르르... 율열 절벽에서 바다 바라보는 뒷모습만 봐도 이미 세상 슬픈데 내려와서 운장이랑 대화할 때 볼에 눈물줄기가ㅠㅠ 잊을 수 있습니까, 묻을 수 있습니까ㅠㅠ
정원담은 붉은 정원에서도 웃으면서 우는 모습 땜에 같이 많이 울었는데 술에 취한 꿈 부르는 표정과 목소리가 너무 애틋해서 눈물이... 이 넘버 나중에 율열이 울면서 부르는 거 생각나서 들을 때마다 슬프다ㅠ
바닥에 있는 수건 율열이 대신 정리해준다고 들어올렸는데ㅋㅋ 가지런히 모아서... 구겨서... 주먹밥처럼! 하면서 눈덩이처럼 뭉쳐서 울다가 터지고ㅋㅋ 오늘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빨개진다는 사담ㅋㅋ 너의 뱃속에서 세상 밝은 넘버인데 넘 슬프다, 둘이 어릴 적에 거리에서 구걸하고 있었을 생각하니ㅠㅠ 그러다가 담이랑 함께 배곯지 않으려고 운루 들어온 거였겠지ㅠㅠ
곰이 넘 좋아ㅋㅋ 들어올 때 아니지 아니지~ 매번 애드립 바뀐다ㅋㅋ 오늘은 이유없이 곰이가 일빠로 잠수하는데 율열이랑 담이랑 뒤에 서서 구경하다가ㅋㅋ 율열 능청스럽게 난 어르신을 닮고 싶어ㅋㅋㅋㅋㅋ
운루곡에서 열이 파트, 누구를 향해 부르는 건지 궁금... 스모크에 조명에 율열 넘 멋짐ㅠㅠ 떼창 속에서도 왼쪽에 앉으면 율열 목소리 잘 들리지...
진아진성 리딩 때만 보고 본공에선 처음인데 지현진성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 다른데도 참 좋다! 더 세고 더 권력욕 있는 여왕느낌. 율열 밤의 남자ㅠㅠ 멋있다고 보다가도 마지막 생각나서 슬퍼지고ㅠㅠ
주령구 놀이 자체인터, 부인들 너무 못됐다! 그래도 율열 일어나! 담이 바로 너나 그 손 놔! 나서지마, 너나 나서지마! 핑퐁 넘 좋지...
술에 취한 꿈 전에 율열 울컥해서 눈물나려던 거 필사적으로 참더라ㅜ 정원사담 율열 슬픈데 필사적으로 밝아보이려 하는 것 같아서 더 슬펐다ㅜ
풍은 자리가 참 고민이다... 아직 중앙즈음에 못 앉아보고 중블 왼쪽 오른쪽만 앉아봤는데 왼쪽은 왼쪽대로 오른쪽은 또 오른쪽대로 잘 보이는 장면들이 있단 말이지. 왼쪽이라 이 아침에요? 빡친 율열 표정 안보여서 슬픔... 나 너 싫어요 이마에 써붙인 율열ㅋㅋ
하 이제 너의 이유 전주만 나와도 슬퍼ㅠ 오늘 자리에서 장면 잘 보여서 넘 좋았다ㅜ 가사도 넘 슬퍼서 보는데 눈물 줄줄ㅜㅜ 진성 업고가는 열이랑 업힌 진성 표정ㅠㅠ 그 순간만큼은 진성에게 연민 그 이상의 감정을 내보이는 것 같다ㅠ 오늘 뭔가 묻어있었는지 진성 발 닦으려다가 뭔갈 떼서 바닥에 슥 던지고 나중에 슥 주워담아 대야에 넣던 율열 멋있었지...
앞날... 율열 표정 보니 금실로 짠 옷 걸치고 있어도 그 순간에 생각나는 건 오직 담이뿐ㅠㅠ
내가 아니면 네가 아니면 정원사담 눈물 뚝뚝, 진아진성 진짜 무섭다 가차없어ㅜㅜ
부르지 못하는 이름, 너에게 가는 길 너무 슬퍼서 정신이 없고... 초혼ㅠㅠ 율열 오늘은 에휴... 이그... 하면서 우는데 심장을 후벼파더라, 남은 나는 어쩌라고 왜 이런 선택을 했어 바보야 으이구 하는 것 같았다ㅠ 옷 입으면서 아슬아슬 내려와서 담이가 자기 이름 쓴 종이 가슴에 안고 담이인냥 토닥토닥 하면서 오열ㅠㅠ 암전되는데도 담아!!! 절규하면서 오열ㅠ
죽음으로 널 안으면 장면에서야 열이가 진성 임신 사실을 아는 게 맞았다. 자첫 땐 몰랐고 자둘 때 율열 표정 보고 어? 혹시나? 했는데 오늘 보니까 정말 그 전까지 아무도 말해주는 사람이 없더라ㅠ 퇴근길에도 배우님께 여쭤봤더니 맞다고 죽을 때 알게 된다고... 에휴ㅠㅠ 미리 알았더라면 결말이 달라졌을까 싶고ㅜ 그 사실을 알게 돼서 더 그런 선택을 한 걸까 싶고... 진아진성 강해보여서 무릎 꿇는데 내가 다 철렁했다ㅠ 죽은 열이 껴안은 뒷모습 넘 처절ㅠㅠ 숨 끊길 때까지 진성 등에 손 얹고있던 율열ㅠ
마지막 에필로그는 진성과 열의 대사 반복인데 행복했던 둘의 어느 하루였을지 그냥 상상인지 긴가민가... 상대가 다르니, 그것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니 반응이 다른 열 보니 더 슬펐다ㅠ 이렇게 행복할 수 있었는데ㅠㅠ 가자, 하고 금강산으로 하는데 울컥하던 정원사담 덕분에 같이 오열ㅠㅠ 이게 열이와 담이가 꿈꾸던 영롱한 앞날이었겠지ㅠ 나를 불러준 한 사람, 바람과 달의 주인... 하면서 마지막 포옹할 때 율열 애틋한 표정 잊을 수 없다ㅠㅠ 이거 보려면 또 왼쪽 가야하고ㅠㅠ 걍 골고루 앉아야지 별 수 있나ㅠㅠ
#181222 #풍월주 #이율 #율열 #박정원 #문진아 #후기 #관극기록_gil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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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 부산여행 가이드는 #서울남자 잘한다 #힐링여행 #초량845 #이바구길 #168계단올라가고내려가기어렵지않아요 #모노레일 거부하고 오랜만에 체력소모 ㅋ 체력방전 #무릎시림 #결혼기념일 아주 만족해 #기분이가좋아 #부부그램 #부산까페추천 여기가 최고인듯 #부산여자 부산여행 가이드는 #서울남자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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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잘 보내셨나요? 전 오늘은 갈바닉으로 목+두피+얼굴 전체 다 풀어주고 관리했어요! 저희 팀들과 매주 수요일 부산에서 한답니다 진짜 하고나면 피부가.... 오늘 초대자분들도 너~무 만족하고 가셨어요! 뉴스킨제품은 사용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관리 및 서포트가 필요해요! 정확하게 알고쓰면 효과가 더 빠르거든요 모두 굿나잇!☆ 갈바닉 및 뉴스킨제품 체험받으실분 언제든 연락주세요> _< 카톡문의wltndi5 *부산아니시더라도 가능합니당* #뉴스킨 #사랑 #피부관리 #소통 #고민 #상담 #꿀피부 #물광 #대화 #맞팔 #부산 #포항 #대구 #울산 #경주 #경남 #서울 #여드름 #색소침착 #머드팩 #갈바닉 오늘하루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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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들과 매주 수요일 부산에서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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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11.22-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두가지를 지웠다✍️ 1. 하루쟁일 영화보기 - vvip인 수정이 때문에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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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11.22-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두가지를 지웠다✍️ 1. 하루쟁일 영화보기 - vvip인 수정이 때문에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원데이프리패스로 영화보기 하지만 늙어서 새벽까지는 보진 않았고 년차쓰고 오전에 볼 일보고 밥먹고 부라더 14:50 토르 16:45 침묵 20:00 3편의 영화를 보았다ㅋㅋ 짱짱 원데이프리패스 짱짱 좋아ㅋㅋㅋ 영화 다보고 나오니까 밤이더라ㅋㅋ 2. 특별영화관에서 영화보기 - vvip인 수정이때문에 대전엔 없는 골드클래스 영화관으로 영화보러 서울 나들이ㅋㅋ ... -2017.11.03, 11.22-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두가지를 지웠다✍️
1. 하루쟁일 영화보기 - vvip인 수정이 때문에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원데이프리패스로 영화보기😁 하지만 늙어서 새벽까지는 보진 않았고😅 년차쓰고 오전에 볼 일보고 밥먹고 부라더 14:50 토르 16:45 침묵 20:00 3편의 영화를 보았다ㅋㅋ 짱짱 원데이프리패스 짱짱 좋아ㅋㅋㅋ 영화 다보고 나오니까 밤이더라ㅋㅋ
2. 특별영화관에서 영화보기 - vvip인 수정이때문에 대전엔 없는 골드클래스 영화관으로 영화보러 서울 나들이ㅋㅋ 쇼파에 누워서 영화보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드디어 해본다ㅋㅋ 좌석도 총 40개. 음료수 슬리퍼 물티슈 꽁짜 그리고 관이 따로 저쪽에 있어서 찾기 힘들었는데 들어갈때 무슨 호텔 바 온줄ㅋㅋ 너무 촌티내는거 같아서 호텔같은 화장실은 안찍었고ㅋㅋ 용산 cgv 겁나 넓어 대전에 있는 cgv 다 모아놔야 그정도? 누워서 영화보는거 너무 괜찮은데?ㅋㅋ 뭔가 저렴한 표현으로 우등버스 좌석 갔다놓은줄😁 물론 훨씬 좋은 쇼파였지만ㅋㅋ 두장에 7만원 근데 왜 돈쓰는지 알겠다ㅋㅋ 감사합니다 귀한 추억 만들어줘서ㅋㅋ 또가자❤️
#버킷리스트중두개 #추억 #영화 #원데이프리패스 #용산cgv #골드클래스 #goldclass #서울나들이 #수정이와데이트 #수정이와여행 #서울여행 #여행 #trip #뚜벅이여행 #29번째여행 #또가자💕 #꽁짜지만돈쓰는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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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몰 시코르 용산점에 뮤렌과 레피소드가 입점했어요<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오픈기념으로 레피소드 드레스퍼퓸 10%,뮤렌 20%할인중이니 기회놓치지마시고 즐거운쇼핑하세요<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span class="emoji emoji25aa"></span><span class="emoji emoji25ab"></span> . Regra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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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몰 시코르 용산점에 뮤렌과 레피소드가 입점했어요 오픈기념으로 레피소드 드레스퍼퓸 10%,뮤렌 20%할인중이니 기회놓치지마시고 즐거운쇼핑하세요 . . Regrann from @lepisode_korea - 오늘 그랜드오픈한 시코르 용산 아이파크몰점에 #뮤렌 과 #레피소드 가 입점했어요!! . 용산역과 인접한 아이파크몰 3F에서 편하게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오픈기념으로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말고 꼭 방문해보세요!! . . 오픈이벤트 -레피소드 ... 용산 아이파크몰 시코르 용산점에
뮤렌과 레피소드가 입점했어요👏👏👏
오픈기념으로 레피소드 드레스퍼퓸 10%,뮤렌 20%할인중이니 기회놓치지마시고 즐거운쇼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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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lepisode_korea - 🎉오늘 그랜드오픈한 시코르 용산 아이파크몰점에 #뮤렌 과 #레피소드 가 입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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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과 인접한 아이파크몰 3F에서 편하게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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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기념으로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말고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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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벤트
-레피소드 : 드레스퍼퓸 전품목 10%할인(~7/12일까지 / 전 구매고객 드레스퍼퓸 9ml샘플증정(소진시까지) -뮤렌 : 전품목 20% 할인(~7/12일까지) / 전 구매고객 뮤렌 셀리쥬브네이팅 모이스트 마스크팩 1매 본품증정(소진시까지)
📌운영시간 : 10:30 ~ 22:00
📌매장위치 : 용산 아이파크몰 3F 시코르(용산역 개찰구 나오셔서 롭스 옆 패션파크 문 여시면 바로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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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피소드 오프라인 매장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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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르 용산아이파크몰점(1호선 용산역)
▪️시코르 경기점(분당선 죽전역)
▫️시코르 강남점(7,3,9호선 고속터미널역)
▪️시코르 충청점(신세계백화점 충청점 2F)
▫️시코르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타임스퀘어 3F)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2호선 강남역인접)
▫시코르 고양점(스타필드고양점 2F)
▪시코르 광주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패션스트리트 지하1F)
▪️라코스메띠끄 영플라자점(2호선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F)
▫롯데백화점 소공동본점 에비뉴엘 4층 엘리든 명품편집샵(2호선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에비뉴엘 3층 엘리든 명품편집샵(2호선 잠실역)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2층 엘리든 명품편집샵(부산2호선 센텀시티역)
▪롯데백화점 부산서면점 2층 엘리든 명품편집샵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라코스메띠끄
▪강릉 씨마크호텔 (더스파샵)
▫AK플라자 분당점 지하1층 태그 온 뷰티(분당선 서현역)
▪AK플라자 수원점 AK& 2층 태그온뷰티(1호선 수원역)
▫️AK플라자 구로점 1F 태그온뷰티(1호선 구로역)
▪현대백화점 목동점 유플렉스 지하1층 언더라이즈(5호선 오목교역 2번출구)
▫️청담동 명품편집샵 수퍼노말
▪️인터섹션 도산점
▫️인터섹션 해운대점
▪️성수동 갤러리까비넷 (서울숲 트리마제 건너편)
▫️언더스탠드에비뉴 서울숲 소셜스탠드 워크샵(분당선 서울숲역 3번출구)
▪️노블레스쇼룸 (강남구 선릉로 162길 13 노블레스빌딩 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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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 남짓 되었나. 거의 매일 아침과 이따금의 밤에 마주치는 동네 아저씨가 있다. 날씨에 상관없이 늘 같은 옷차림, 낡디 낡은 패딩조끼에 마른 몸에 펄럭이며 붙는 허름한 바지에 슬리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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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 남짓 되었나. 거의 매일 아침과 이따금의 밤에 마주치는 동네 아저씨가 있다. 날씨에 상관없이 늘 같은 옷차림, 낡디 낡은 패딩조끼에 마른 몸에 펄럭이며 붙는 허름한 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때 타고 물 빠진 오렌지색 곰돌이 인형을 고개 못 가누는 아이 다루듯 소중하게 끌어안고 동네를 배회하는 아저씨. . 행색은 그래도 눈빛이 이상하다거나 사람에게 해코지를 한다거나 하는 것은 겪어보지 못했고 들어본 적 없다. . 언젠가 퇴근길에 2개월은 되었겠나 싶은 작고 새하얀 말티즈 새끼가 바닥에 코를 박고 빠른 걸음으로 방향도 없이 돌아다니는 걸 봤다. 분명 ... .
일년 남짓 되었나.
거의 매일 아침과 이따금의 밤에 마주치는 동네 아저씨가 있다.
날씨에 상관없이 늘 같은 옷차림, 낡디 낡은 패딩조끼에
마른 몸에 펄럭이며 붙는 허름한 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때 타고 물 빠진 오렌지색 곰돌이 인형을
고개 못 가누는 아이 다루듯 소중하게 끌어안고 동네를 배회하는 아저씨.
.
행색은 그래도
눈빛이 이상하다거나 사람에게 해코지를 한다거나 하는 것은
겪어보지 못했고 들어본 적 없다.
.
언젠가 퇴근길에
2개월은 되었겠나 싶은 작고 새하얀 말티즈 새끼가
바닥에 코를 박고 빠른 걸음으로 방향도 없이 돌아다니는 걸 봤다.
분명 주인을 잃었겠거니 싶어 잡아보려 했지만
가로등불이 비치지 않는 틈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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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강아지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벽보를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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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에 아저씨의 품에 안겨 있는 그 강아지를 보았다.
늘 두 팔로 안던 곰인형은 왼팔에, 강아지는 오른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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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민했다. 아저씨가 강아지를 잘 키우실 수 있을까,
주인이 있던 강아지일텐데 저리 두어도 괜찮을까,
매일 조금 불안한 마음으로 아저씨와 강아지를 바라봤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났고
난 그 몇 달간 내가 처음 했던 고민이 떠오를 때마다
너무 부끄러웠다.
털이 회색이 되도록 씻지도 못하고 빗질도 못받아
아저씨와 행색이 비슷해진 강아지는
유기견으로 보일 정도로 볼품없지만
아저씨 곁에서 그 어떤 개보다 행복해보였다.
늘 아저씨가 나오는 골목에서 기분 좋게 먼저 뛰어 나와
뒤돌아 웃으며 꼬리를 흔들고 발을 구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아저씨의 모습이 보였다.
아저씨가 가까워지면 또 저만큼 먼저 가
꼬리 흔들며 헤헤 웃으며 기다리고.
눈이 오고 비가 오면
강아지 발 젖는 게 걱정이신 건지 또 품에 꼭 안아
우산도 없이 곰인형과 강아지를 양팔에 소중하게 안고
걷고 또 걷는 아저씨.
강아지와 함께 하면서부터
아저씨에게도 표정이란 게 있구나, 생각했다.
.
오늘 아침에 길 건너 아저씨를 발견하고는
일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꽉 차올랐다.
다른 옷을 입은 아저씨를,
품안에 곰인형이 없는 아저씨를 처음 봤다.
나는 아저씨가 어떤 사연을 가진 사람인지,
무슨 이유로 계절도 없이 늘 같은 옷에 같은 인형을 들고
건넛동네인 우리 동네까지 밤낮도 없이 걷는지 모른다.
아저씨가 변한 건지 나는 알 수가 없다.
이제 오늘 본 옷을 또 일년내내 입을 지도 모르고
내일 아침엔 다시 곰인형을 안고 나올 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냥, 저 강아지가 아저씨에게 어떤 존재가 된 건지
조금은 알 것 같아서 갑자기 눈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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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가실 즈음에 강아지는 털 민 맨 몸으로 아저씨와 나타났었다.
사자처럼 꼬리 끝털만 남겨 놓은 걸 보고는
저 아저씨는 본인 옷도 안 갈아 입으면서
강아지 미용은 시키셨네, 생각하며 조금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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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나름의 방법으로 강아지와 잘 살고 계신거다.
강아지도 나와 처음 만났던,
바닥에 코 박고 불안에 떨던 모습이 아니다.
아저씨와 늘 지나다니는 버스 정류장의 누구에게나
눈 맞추고 꼬리 흔들 수 있을만큼 여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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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사정이, 행색이 어떤가로
동물을 잘 키울 수 있는 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
나는 여전히 그 둘을 불안한 마음으로 바라봤던 시간들이 부끄럽다.
저렇게나 서로 아끼고 행복한데 겉모습이 다 뭐라고.
나나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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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care_korea_official with @instatoolsapp ・・・ <span class="emoji emoji1f4e2"></span>케어의 긴급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게 도와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1f4e2"></span> . 케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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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are_korea_official with @instatoolsapp ・・・ 케어의 긴급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게 도와주세요! . 케어는 어제 오후 시흥 학대 고양이 구출에 성공했습니다. 고양이는 2.64kg의 6개월령 ‘사랑이’라는 암컷 고양이입니다. 처음 학대자는 고양이 영상을 일베에서 퍼온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케어의 집요한 추궁 속에 학대한 사실을 자세히 묘사하며 인정하였습니다. 긴 설득과정 속에서 4월12일 오후 고양이의 소유권을 포기토록 하여 안전하게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 그동안 ... #Repost @care_korea_official with @instatoolsapp ・・・
📢케어의 긴급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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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는 어제 오후 시흥 학대 고양이 구출에 성공했습니다. 고양이는 2.64kg의 6개월령 ‘사랑이’라는 암컷 고양이입니다. 처음 학대자는 고양이 영상을 일베에서 퍼온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케어의 집요한 추궁 속에 학대한 사실을 자세히 묘사하며 인정하였습니다. 긴 설득과정 속에서 4월12일 오후 고양이의 소유권을 포기토록 하여 안전하게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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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학대자는 지속적으로 고양이를 폭행해온 것으로 보이며, 지난 4월 11일 문제의 학대영상을 올리면서 ‘오늘 자정에 고양이를 죽이겠다’는 살해 예고를 한 바 있습니다. 제보를 접한 동물권단체 케어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즉각 현상금 300만 원을 걸고, SNS를 통해 학대자에 대한 제보 찾기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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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 공감한 많은 SNS 유저들의 제보다 잇따랐으며, 엇갈린 제보들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혼란도 있었습니다.(처음 학대자의 거주지를 부산으로 판단, 한때 전화가 폭주됐던 부산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케어는 제보를 토대로 추적한 결과 학대자의 거주지가 경기 시흥시라는 점을 확할 수 있었고, 극적으로 살해 예고되었던 학대 영상 속 고양이를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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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대당한 고양이는 어제 오후 케어 협력병원에서 검진을 마쳤습니다. 다행히 골절이나 큰 외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사람 손길이 닿을 때마다 흠칫 놀라는 등의 위축된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절대 안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케어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안타까움 속에 구출된 고양이에게 ‘사랑’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물했으며, 이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회복 되는대로 좋은 입양처를 찾아 행복한 삶을 찾도록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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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제보와 걱정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사건의 해결에 결정적 도움을 주신 제보자님께도 거듭 감사의 말씀드리며, 약속한 현상금도 지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학대자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시흥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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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는 언제나 학대받는 위기의 동물 곁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는 단체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 잔인한 학대로 고통받고 있을 동물들을 구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관심, 그리고 지원이 필요합니다.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도록 안정적인 기금마련에 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학대자를 찾아내고 피학대동물을 구출하는 케어의 활동에 더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 주세요. 케어와 함께 동물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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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와 케어의 구조활동 응원하기♥
-모금계좌:162-910008-63605 (하나은행/예금주:케어)
-후원금 입금방법: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74를 함께 적어주세요.(예시:홍길동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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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 정회원 가입하기♥
http://fromcare.org/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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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_꽃길만걷자

#위기의_동물_곁으로_달려갑니다
#언제나_동물들의_편으로_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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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e2"></span>케어의 긴급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게 도와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1f4e2"></span> . 케어는 어제 오후 시흥 학대 고양이 구출에 성공했습니다. 고양이는 2.64kg의 6개월령 ‘사랑이’라는 암컷 고양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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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의 긴급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게 도와주세요! . 케어는 어제 오후 시흥 학대 고양이 구출에 성공했습니다. 고양이는 2.64kg의 6개월령 ‘사랑이’라는 암컷 고양이입니다. 처음 학대자는 고양이 영상을 일베에서 퍼온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케어의 집요한 추궁 속에 학대한 사실을 자세히 묘사하며 인정하였습니다. 긴 설득과정 속에서 4월12일 오후 고양이의 소유권을 포기토록 하여 안전하게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 그동안 학대자는 지속적으로 고양이를 폭행해온 것으로 보이며, 지난 4월 11일 문제의 학대영상을 올리면서 ‘오늘 자정에 ... 📢케어의 긴급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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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는 어제 오후 시흥 학대 고양이 구출에 성공했습니다. 고양이는 2.64kg의 6개월령 ‘사랑이’라는 암컷 고양이입니다. 처음 학대자는 고양이 영상을 일베에서 퍼온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케어의 집요한 추궁 속에 학대한 사실을 자세히 묘사하며 인정하였습니다. 긴 설득과정 속에서 4월12일 오후 고양이의 소유권을 포기토록 하여 안전하게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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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학대자는 지속적으로 고양이를 폭행해온 것으로 보이며, 지난 4월 11일 문제의 학대영상을 올리면서 ‘오늘 자정에 고양이를 죽이겠다’는 살해 예고를 한 바 있습니다. 제보를 접한 동물권단체 케어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즉각 현상금 300만 원을 걸고, SNS를 통해 학대자에 대한 제보 찾기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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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 공감한 많은 SNS 유저들의 제보다 잇따랐으며, 엇갈린 제보들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혼란도 있었습니다.(처음 학대자의 거주지를 부산으로 판단, 한때 전화가 폭주됐던 부산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케어는 제보를 토대로 추적한 결과 학대자의 거주지가 경기 시흥시라는 점을 확할 수 있었고, 극적으로 살해 예고되었던 학대 영상 속 고양이를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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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대당한 고양이는 어제 오후 케어 협력병원에서 검진을 마쳤습니다. 다행히 골절이나 큰 외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사람 손길이 닿을 때마다 흠칫 놀라는 등의 위축된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절대 안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케어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안타까움 속에 구출된 고양이에게 ‘사랑’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물했으며, 이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회복 되는대로 좋은 입양처를 찾아 행복한 삶을 찾도록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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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제보와 걱정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사건의 해결에 결정적 도움을 주신 제보자님께도 거듭 감사의 말씀드리며, 약속한 현상금도 지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학대자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시흥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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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는 언제나 학대받는 위기의 동물 곁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는 단체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 잔인한 학대로 고통받고 있을 동물들을 구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관심, 그리고 지원이 필요합니다. 학대동물 구조활동이 멈추지 않도록 안정적인 기금마련에 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학대자를 찾아내고 피학대동물을 구출하는 케어의 활동에 더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 주세요. 케어와 함께 동물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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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와 케어의 구조활동 응원하기♥
-모금계좌:162-910008-63605 (하나은행/예금주:케어)
-후원금 입금방법: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74를 함께 적어주세요.(예시:홍길동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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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 정회원 가입하기♥
http://fromcare.org/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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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_꽃길만걷자

#위기의_동물_곁으로_달려갑니다
#언제나_동물들의_편으로_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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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커피믹스 #연아의맥심 #병맛 #일상으로의초대 커피믹스는 신비롭다. 커피숍에서 파는 어떠한 커피도 이 깊음(?)을 따라올수 없다. 양은 확실히 많지는 않으나 이것은 요한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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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믹스 #연아의맥심 #병맛 #일상으로의초대 커피믹스는 신비롭다. 커피숍에서 파는 어떠한 커피도 이 깊음(?)을 따라올수 없다. 양은 확실히 많지는 않으나 이것은 요한복음 3:16절과 같은 상상할수 없는 풍성함을 담고 있다. 이 풍성함을 제대로 맛 보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물 조절이다. 나 같은 경우는 종이컵의 삼분지 일에 해당되는 소량을 선호한다. 물이 너무 많아지면 그 깊음의 진지함이 심히 떨어진다. 삼분지 일에 채운 뜨거운 물을 준비하고 믹스의 입을 벌려주면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소금인형 처럼 믹스는 흔적도 없이 녹아져버린다. ... #커피 #커피믹스 #연아의맥심 #병맛 #일상으로의초대 커피믹스는 신비롭다. 커피숍에서 파는 어떠한 커피도 이 깊음(?)을 따라올수 없다. 양은 확실히 많지는 않으나 이것은 요한복음 3:16절과 같은 상상할수 없는 풍성함을 담고 있다. 이 풍성함을 제대로 맛 보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물 조절이다. 나 같은 경우는 종이컵의 삼분지 일에 해당되는 소량을 선호한다. 물이 너무 많아지면 그 깊음의 진지함이 심히 떨어진다. 삼분지 일에 채운 뜨거운 물을 준비하고 믹스의 입을 벌려주면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소금인형 처럼 믹스는 흔적도 없이 녹아져버린다. 이리도 아름답게 전사한 믹스의 혼이 담긴 것이 내 손에 들린 한잔의 커피다. 하오니 이렇게 커피를 쉽게 마신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 약 2시경의 그 커피한잔이 흑백과 같은 일상에 순간적이지만 확 하고 이전의 컬러들을 부여한다. 그 뜨거움이 이빨과 잇몸 사이사이에 마치 선지자들에게 말씀이 임했을때의 골수에 사무친 것 처럼 스며들어간다. 식후 양치전 커피는 모든 텁텁함들을 논개처럼 끌어안고 장기로 아름답게 낙화한다. 양치후 커피는 그 모든 상쾌함들 위해 장막위에 거한 야웨의 영광처럼 임한다. 그리고 전자이든 후자이든 커피 믹스는 자신을 깨뜨려 나의 삶에 생기를 부여한다. 예수의 죽음과 부활이 이 커피믹스 한잔 속에 담겨있다. /////////: 하지만 이 커피믹스는 하루에 딱 한잔에서만 바로 이 맛을 느낄수 있다. 이상하게도 연달아 두잔을 기울이면, 혹은 시간이 흐른 후에라도 다시 한잔을 타서 먹는다면 이상하리만치 그 맛을 느낄수 없다. 마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좋아서 그에 취한 나머지 밤 늦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고만 하고 괴론 세상에 할일 많은데 안 나가면 그 은혜가 하루 지난 만나처럼 썩어없어지는 것 처럼 말이다. ////////// 아아 ... 커피 믹스는 은혜롭고 성서롭다. 오늘도 이 사소한 기쁨에 집중하자. 이 한잔의 커피믹스를 마실수 있는한 내 삶을 아직 초라하지 않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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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체리 한박스에 신났다며 히히 어제 매력 촬영의 주인공@neptune34dream 님 고마와용<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요거 나눔 해서 우리 다른 유챌러분들과 함께 맛있게 <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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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체리 한박스에 신났다며 히히 어제 매력 촬영의 주인공@neptune34dream 님 고마와용 , 요거 나눔 해서 우리 다른 유챌러분들과 함께 맛있게 , , 오늘은 대구 클래스가 있어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대구로! 클래스 끝나구 내일은 부산 클래스가 있어 부산으로 왔어요! , 요기저기 홍길동 모드인데 그저 신이납니다! , 호흡하고 인생이 달라지셨다고 운동 강박에서 벗어나고 각종 통증에서 사라지고 나와 주변의 삶이 모드 바뀌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이 모든 시간이 너무 즐거울수 밖에요! 함께하고 싶은 수업이라구 모녀분들 참여도 ... 싱그러운 체리 한박스에 신났다며 히히 어제 매력 촬영의 주인공@neptune34dream 님 고마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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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나눔 해서 우리 다른 유챌러분들과 함께 맛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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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구 클래스가 있어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대구로!
클래스 끝나구 내일은 부산 클래스가 있어 부산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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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저기 홍길동 모드인데 그저 신이납니다! ,
호흡하고 인생이 달라지셨다고 운동 강박에서 벗어나고 각종 통증에서 사라지고 나와 주변의 삶이 모드 바뀌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이 모든 시간이 너무 즐거울수 밖에요!
함께하고 싶은 수업이라구 모녀분들 참여도 높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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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냥 다 좋아요!
그냥 누굴 만나든 존재만으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생각들이!! .
여러분이 없었음 제가 지금 여기 부산에 강의하러 왔을까요?
매일 하는 공부가 재밌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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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위해 했던 공부가 이제는 함께의 힘이 되어 설레는 일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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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존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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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 귀한 여러분 !
진짜 숨겨진 매력들을 매일 발견하게 해드릴거라며 불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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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원하는것만 생각하세요!
바라는것만 상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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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무척 천천히 인화하는 현상소다!
내가 생각하는건 그대로 현실로 현상이 되니
늘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알아차리고 그것이 내가 원하는 생각아니면 재빠르게 바꿔주는것 !:)
생각 컨트롤 연습! ,
오늘의 나는 나의 생각과 행동의 결과물이기에 달라지고 싶다면 오늘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 보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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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되가 아니라!
그래 좋아 해보지뭐!
이렇게 쉽게 이야기 해보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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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출장으로 방송은 쉬었구 내일도 요기서 방송이 어려울것 같아요 ! 월요일에 꿈기습으로 만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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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랑합니다!
원하는 내일을 그리며
행복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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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네구간 호흡한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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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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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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