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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사랑은장모 사위 데일리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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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배와의 대화 모임을 주최했다. 졸업하고 중국 내에서 스타트업/창업/뱅킹 혹은 자국으로 돌아가 중국과의 네트워킹 살려 에이전트로 일하는 사람들 등등으로 다양한 케이스의 동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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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배와의 대화 모임을 주최했다. 졸업하고 중국 내에서 스타트업/창업/뱅킹 혹은 자국으로 돌아가 중국과의 네트워킹 살려 에이전트로 일하는 사람들 등등으로 다양한 케이스의 동문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인상적인 내용이라면 “돈 벌려면 영어강사하면 된다.” 선전에는 고소득 중국인이 많다보니 학생 잘 만나면 시급 800원 이상도 받는단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의 늬앙스는 반쯤은 사실 반쯤은 영어강사에 대한 비웃음. “뭐 니가 졸업하자마자 바로 론 갚아야 하면 주말에는 영어강사 뛰는것도 현실적인 옵션이야.” 신입월급은 8000-15000원으로 “석사학위는 ... 학교에서 선배와의 대화 모임을 주최했다. 졸업하고 중국 내에서 스타트업/창업/뱅킹 혹은 자국으로 돌아가 중국과의 네트워킹 살려 에이전트로 일하는 사람들 등등으로 다양한 케이스의 동문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인상적인 내용이라면 “돈 벌려면 영어강사하면 된다.” 선전에는 고소득 중국인이 많다보니 학생 잘 만나면 시급 800원 이상도 받는단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의 늬앙스는 반쯤은 사실 반쯤은 영어강사에 대한 비웃음. “뭐 니가 졸업하자마자 바로 론 갚아야 하면 주말에는 영어강사 뛰는것도 현실적인 옵션이야.” 신입월급은 8000-15000원으로 “석사학위는 졸업직후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 학위가 빛을 발하는 건 몇 년 경력을 쌓은 이후이고 임원급 승진엔 아주 큰 도움이 된다.”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경쟁자와 실력이 비슷하면 학위 쳐준다는 이야기. “학부성적은 봐도 석사성적을 누가 보나?” 공부하지 말고 밖에 나가 네트워킹 하라고 한 말인데 학교직원이 바로 정정해줌. “성적이 낮으면 중국정부에서 워킹비자 안나옵니다.” 결국 어느정도 성적유지는 해야 한다는 것. ‘중국에서 일할 경우 얼마나 일해야 하나 야근이 많나’라는 질문에 “보통 9to6 이지만 야근할 기회가 생긴다면 너의 능력과 의지를 보여줄 좋은 기회이겠지?” 세상 어디든 먹고살기 힘들다. 경기가 안좋다는데 중국 떠날 생각 없냐는 질문에 “정부에서 경제성장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고, 정부가 하겠다고 하면 하는거야.” 완벽히 현지화된 사고방식 웃겼다.
중국은 고학력자들의 경우 초봉은 한국보다 낮아도 능력에 따른 임금인상률이 높은 편이라 경력자들 연봉으로 치면 한국보다 높은 거 같은데, 일주일전쯤 한 중국 친구가 이랬다. “내가 5년쯤 일하면 당연히 연봉 100만원 받겠지. 근데 그거 받아서 언제 집사냐?” 작년 이맘때 강남역 커피빈에서 “연봉 1억 받아서 세금떼고 언제 집사냐” 소리 들었던 거랑 정확히 오버랩되며, 세상 어디나 사람 사는거 똑같구나 싶었다.
20대 시절엔 세상 사람들 누구나 다 외롭구나 그래서 사람 다 똑같구나 느꼈고, 30대인 지금은 세상 사람 다 돈걱정 하고 사는거 똑같구나 하고 느낀다. 세상은 그대로인데 내가 변한거겠지.
늘 그렇듯 약간 기빨리는 네트워킹과 이런 저런 할일하다 보니 끝나버린 하루. 자기 전 남자친구랑 화상통화하는데 내 지친 표정을 보고 이런다. “미림씨는 자존심이 센 거 같아요. 힘들어도 말 안해요. 공부하기 싫으면 그냥 한국와도 돼요. 괜찮아요. 포기 아니에요. 그냥 안하는거에요.”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인생의 한끝기회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에너지 이글거리는 수십명의 사람들에 둘러쌓여 있다 이런 말을 들으니 하루만에 냉탕과 온탕을 모두 드나드는 기분이다. #중국생활 #중국일기 #미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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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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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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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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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학교 선생님과도 인터뷰하는 심사자는 두 사람의 양육조건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을 한다. 마르코 자신도 두 사람과 살고 싶음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 판사 앞에서 이야기 하는 심사자 하지만 상대방 검사는 루디의 동료에게 루디가 하는 일에 대해 듣고는 부정적인 주장을 한다 검사 폴은 세상은 작고 뚱뚱한 지적장애인인 마르코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껴주고 ... 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학교 선생님과도 인터뷰하는 심사자는
두 사람의 양육조건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을 한다.
마르코 자신도
두 사람과 살고 싶음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
판사 앞에서 이야기 하는 심사자
하지만 상대방 검사는
루디의 동료에게 루디가 하는 일에 대해 듣고는
부정적인 주장을 한다
검사 폴은
세상은
작고 뚱뚱한 지적장애인인 마르코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껴주고 교육시키고 안전하게 지켜주고
좋은 사람으로 키울수 있다고 변호를 한다.
부모의 역할로 이보다 더 필요하냐고 반박하면서 ...
판사는
두 사람이 마르코를 사랑하는 건 인정하고
희생하면서 마르코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거 인정하지만
다른면을 간과할 수 없으며
두 사람의 사랑 또한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부적절한 상황에 노출 될 여지가 있고
잘못 된 성정체성을 가질 수 있으므로
영구양육권을 기각한다고 판단 내림

일상으로 돌아와 루디는 여성모사의 일을 한다.

동성애자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법조계
다시 변호사를 사서 항소하려고 하지만
모든 백인변호사에게서 거절 당하고
흑인변호사를 찾아 가는데
게이가 승소하기는 사실상 힘든 일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모든 사실을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해 달라고
당부를 하고 흑인변호사는 사건을 맡는다.

루디는 마르코와 통화를 하고 싶었으나
마르코는 이미 보호소에서 위탁 가정으로
옮겨 간 후였다.
30분의 면회를 허락받는다.
보호소에서는 쵸코렛도 안 줘서 슬펐다는
마르코는
전에 들었던 마르코라는 꼬마 마법사 이야기
그 해피엔딩의 이야기를 루디에게 듣는다.
가정폭력범, 마약복용자에게까지 허락되는 양육권이 게이에게만 유일하게 허락이 안 된다면서
모든게 공정해야 함을 이야기 하는 흑인 변호사,
그런데 상대 검사는
마르코 엄마를 가석방을 해주는 조건으로
마르코 엄마를 회유하여
양육권 반환신청을 내게 하고
그를 받아 들인다.
즉 엄마가 다시 마르코를 키우겠다고 하여
루디와 폴의 재판은 기각뎌고 무산된다.
상대 검사는 쾌재를 부른다.
하지만 마르코를 데려간 엄마는
남자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위해
마르코를 복도로 나가게 하고,
마르코는 루디와 살던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섰다가 ...... 폴은 검사와 판사에게 편지를 보낸다.
동봉한 신문기사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문에 나긴 했지만 못 봤을 겁니다.
워낙 구석에 있어서
일면에 그보다 중요한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가스 값 인상이나 정치 얘기들 ...
마르코란 장애아에 대한 짧은 기사였는데
집을 찾아오겠다고 3일이나 헤매다
다리 밑에서 죽었죠
직접 그 아이를 본 적도 없으시고
이 기사만으로 부족하니까
마르코란 아이에 대해 말해 주려고 합니다.
상냥하고 똑똑하고 재미있는 아이였고
그 아이가 웃으면 방이 다 환해졌죠
군것질을 좋아했고 쵸코렛 도넛을 유난히 좋아했죠
세상에서 디스코를 가장 잘 췄고
밤마다 해 주는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만 한다면... 마르코는 해피엔딩을 좋아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다운증후군 #동성애자 #초코렛도넛 #줄거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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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굿 걸 줄거리 2 친구 제리의 데이빗에 향한 사랑도 깊어가고 제리는 아빠가 돌아가신 것에 대한 슬픔을 데이빗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한다. 릴리는 제리를 위해 데이빗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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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굿 걸 줄거리 2 친구 제리의 데이빗에 향한 사랑도 깊어가고 제리는 아빠가 돌아가신 것에 대한 슬픔을 데이빗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한다. 릴리는 제리를 위해 데이빗을 떠나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데이빗에게 쌀쌀하게 군다. 제리와 데이빗 둘의 만남을 이어주기까지 한다. 제리는 데이빗에게 아빠와의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안아 달라고 한다. 데이빗에게 자 달라고 말하는 제리 릴리에게 데이빗과 잤다고 말하는 제리 릴리는 자기가 데이빗을 떠나보냈으면서도 화가 나서 동생들에게 예민하게 군다. 릴리는 데이빗에게 전화를 하지만 ... 영화
베리굿 걸

줄거리 2

친구 제리의 데이빗에 향한 사랑도 깊어가고
제리는 아빠가 돌아가신 것에 대한 슬픔을
데이빗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한다.
릴리는 제리를 위해 데이빗을 떠나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데이빗에게 쌀쌀하게 군다.
제리와 데이빗 둘의 만남을 이어주기까지 한다.
제리는 데이빗에게 아빠와의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안아 달라고 한다.
데이빗에게 자 달라고 말하는 제리
릴리에게 데이빗과 잤다고 말하는 제리
릴리는 자기가 데이빗을 떠나보냈으면서도
화가 나서 동생들에게 예민하게 군다.
릴리는 데이빗에게 전화를 하지만 안내방송만 나온다.
릴리는 홧김에 사장을 찾아간다.
사장과 사랑을 나누려다가 도망가는 릴리
데이빗에게 간다.
데이빗에게 제리와의 일이 아무 의미없었다고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내가 보냈지만 자라고 한 건 아니였다고 말을 한다.
나도 피츠시몬스랑 잤다고 하는 릴리
아빠가 짐싸서 돌아왔다.
그러나 이번에 릴리는 아빠에게 화를 낸다.
은근슬쩍 돌아오면 다 땡이냐고 하면서
아빠에게 뭐라고 한다.
가족 모두를 위해
아빠가 돌아오는 게 낫다고 생각을 했다는 엄마에게
릴리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니깐
아빠가 나가든 들어오든 멍하니 구경만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면서 받아들이라는 거냐고 하면서
내가 사정할 땐 무시하더니
왜 갑자기 왔느냐면서 아빠에게 화를 낸다.

데이빗에게 전화 한다는 제리에게
덜컥 화를 내는 릴리
얘기 좀 하자고 기다리던 데이빗을 뒤로하고
도망치는 릴리
쫓아가서 제리와 안 잤다고 고백하는 데이빗
제리는 거짓말을 안 한다고
데이빗의 말을 믿지 않는 릴리
제리는 데이빗을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다고
즐거워 한다.
그 소리를 듣고 심통난 릴리
제리는 릴리에게 와서
데이빗이 파리로 떠난다는 말을 한다.
내일 4시에 ...
릴리는 데이빗을 만나
왜 이야기 안 했냐고 묻는다.
데이빗은 이런 상황이 싫어 떠난다고 한다.
릴리는 제리한테는 상처 줄 수 없어서
말을 못했다고 하는데
데이빗은 그래서 네가 좋은 친구냐고 반문한다.
데이빗에게 파시먼시스 하고 안 잤다고 고백하는 릴리
내게 상처 주려고 그런거냐고 묻는 데이빗은
너 참 답 없다고 하면서
계속 그런식이면 네 곁에 아무도 안 남는다고
그 말을 남기고 떠난다.

제리에게 데이빗과 사귀었음을 고백하는 릴리
아빠가 죽고나서부터 제리 너를 위해
데이빗을 안 만났다고 말을 하지만
제리는 밥 맛 없는 애라고 소리지른다.
대체 너 뭐야라고 소리친다.
데이빗을 좋아하는 네 기분을 풀어주려고
그랬다는 릴리에게
넌 최악이라고 소리치며 달리는 제리

릴리는 아버지를 찾아간다.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고백하는 릴리
아버지는 사람은 완벽하지 않아
때론 스스로한테 용서 받는 게 더 힘들어
인생은 놀라움의 연속이란다고 말을 해준다.
말해줘서 고맙다는 아빠,
말하게 될 줄 몰랐다는 릴리
릴리는 사장을 찾아가 마지막 봉급을 찾아간다.
사장은 너랑 그럴 수 있다고 기대 안 했다고 말을 한다.

엄마 곁을 떠나 제리에게 가려는 릴리
엄마처럼 안 살게 됐다는 말을 하는 엄마
제리와 만난 릴리는
어느 날 해변가에서 처럼 옷을 벗고 달릴 기세
그것을 말리는 제리
용서해 달라는 릴리는 제리에게
너를 잃을 수는 없었다고 말을 한다.
제리는 데이빗하고 자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자기가 원했지만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고
데이빗이 거절을 했단다.
제리도 릴리에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둘을 포옹을 한다.
제리는 다신 거짓말 안 할 거라고 하면서
속옷만 입고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는 두 사람 ...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여자감독 #나오미 포니 #다코나 패닝 #엘리자베스 올슨 #줄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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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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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있는 광고를 보았을 그 때,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내 편을 들어주던 조이가 실은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편들게 프로그래밍된, 그저 제품의 특성이고 모든 건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임베디드 솔루션된 것을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내가 출산되어진 리플리컨트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바로 그 때. 모든 것에서 버려지고, ‘그’ 중요한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이 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k의 ... 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있는 광고를 보았을 그 때,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내 편을 들어주던 조이가 실은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편들게 프로그래밍된, 그저 제품의 특성이고 모든 건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임베디드 솔루션된 것을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내가 출산되어진 리플리컨트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바로 그 때. 모든 것에서 버려지고, ‘그’ 중요한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이 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k의 진정한 자유의지가 발현된다.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 인간과 다를 바 없는, 스키너 병정으로써 존재함이 아닌 스스로 행동하는 인간이.

러브는 습격해온 k를 찌르고 난 뒤 내가 최고의 천사라고 말한다, 베스트 원. 본인을 개개인의 독립된 개체로 보는 게 아닌, 그저 집단에 속해진 존재로 규정하는 러브. 그치만 결국 그 둘 사이에 살아남은 이는 무리속에 내 자신을 매몰시킨 러브가 아닌 그 속에서 빠져나와 내 자유의지를 찾은 k다. 많은 이들은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을 부를 때 조 라고 부른다. 그치만 나는 생산된 조이가 모두에게 붙여주는 이름인 조 보다 애초에 그가 지녔던 이름인 k라고 부르는 게 좋다. 그저 k는 제품넘버의 가장 앞자리에 불과할 지라도. + 딴 얘기. 블레이드 러너 2019 를 다시 보게 됐을 무렵, 넷플릭스의 cfo가 비트코인을 극찬했던 걸 본 기억이 있다. 그래선지 비트코인을 자꾸 블레이드러너와 묶어 생각하게 된다.블레이드 러너를 본 김에 비트코인 얘기를 좀 적어보자면 난 비트코인이 지금 살고 있는 이 시점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내가 살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무언가, 정의할 수 없다. 돈은 아닌데, 가치는 있다. 정식화폐도 아니지만 거래되고 사기는 아니다. 무어라고 해야될 지 모르겠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두가지를 극복했다. 트러스트와 노동력.
지금의 화폐는 누가 발행했는지가 중요하다. 화폐의 가치라는 건 모든 게 그렇겠지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다. 그리고 화폐를 가지려는 사람들은 언제나 내 화폐의 가치가 큰 변동이 없이 꾸준히 오르기만을 바랄 거다. 그렇다면 가장 안전하고 변동이 적은, 가치 높은 화폐는 어떻게 결정될까? 광물이다. 지금의 화폐는 광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가장 광물을 많이 지니고 있는 국가의 화폐가 가장 안정적이고 가치 높다. 근데 이 비트코인은 트러스트, 누가 발행했는지가 중요하지 않다. 모두가 발행할 수 있고, 모두가 돈을 가지고 있으면 구매할 수 있다. 더이상 발행자가 누구인지가 상관이 없고 내가 발행하고자 하면 직접 집에다 마이닝머신을 만들기만 하면 홈워크, 채굴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획득 할 수 있는. 그렇기에 더이상 광물을 기반으로한 화폐보다 혁신적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는 노동력. 지금의 화폐를 얻기위해선 노동을 해야한다. 한시간을 일하면 받을 수 있는 최저시급이 올해는 육천원이던가? 내년엔 칠천오백원쯤 된다. 내 시간과 노동력을 투자하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최저금액이 그정도 된다. 근데 비트코인은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는다. 노동은 그래픽카드가 한다. 채굴머신을 설치하기만 하면 그때부터 일은 그래픽카드가 하고 캐어져 나온 코인은 머신관리자, 내가 획득한다. 더이상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고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거다.

올 해 초나 작년말에 대권을 노리던 정치인들이 팟캐스트에 나와서 본인 분량의 대부분을 4차 산업혁명 중 기본소득에 관한 이야기로 채우던 이들이 있었다. 물론 세계적 시점이 아닌, 우리나라 내에서의 그 시점에서 그런 이야기만 하던 걸 나는 극도의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한다. 뭐 어디 대학교수나 인문학 작가가 그런 얘기하면 모를까. 그치만 어쨌든 세계적 흐름은 노동력이 점점 기계나 ai로 대체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일본의 라이프 사이클은 우리나라보다 한시간이나 두시간이 빠르다. 네시가 넘어서면 직장인들은 무리지어 퇴근하고 마트는 네시반가량부터 붐비며 식당의 피크시간은 다섯시 부터 여섯시반 까지다.
도요타는 점진적으로 사무직의 90프로를 장기적으로 재택근무로 돌린다는 발표를 한 적 있고 블룸버그는 제작년부터 기업관련 기사를 ai가 쓰고 데스크는 검토만 하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점점 인간의 노동력을 기계나 ai가 대체하는 시대가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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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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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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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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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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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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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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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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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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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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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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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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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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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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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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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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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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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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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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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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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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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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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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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오픈 . . . . <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방금 블로그에 피부과 수분진정크림,이슬세럼(데일리버전),재생선크림 추가수량 반짝오픈되었어요!<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11시부터-4시까지 단 5시간만 진행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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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오픈 . . . . 🏻방금 블로그에 피부과 수분진정크림,이슬세럼(데일리버전),재생선크림 추가수량 반짝오픈되었어요! 11시부터-4시까지 단 5시간만 진행되니까 늦지않게 와주세요 . 🏻기존공구가,할인가 모두 동일하게 진행되어요 ! 공구수량보다 수량이 적어서,오픈전에 충분히 고민먼저 하시고 주문을 빠르게 하셔야 될것 같아요 . 🏻배송은 바로 내일 보내드릴게요 cj대한통운. . ️제품들 다음 공구 일정 안내해드릴게요! ★수분진정크림 다음공구는 5월말~ 6월초 . ★이슬세럼(데일리) 다음공구는 ... #반짝오픈 .
.
.
. 👉🏻방금 블로그에
피부과 수분진정크림,이슬세럼(데일리버전),재생선크림
추가수량 반짝오픈되었어요!❤
11시부터-4시까지 단 5시간만 진행되니까 늦지않게 와주세요
.
👉🏻기존공구가,할인가 모두 동일하게 진행되어요 !
공구수량보다 수량이 적어서,오픈전에 충분히 고민먼저 하시고
주문을 빠르게 하셔야 될것 같아요 .
👉🏻배송은 바로 내일 보내드릴게요 cj대한통운🚚. .
⭐️제품들 다음 공구 일정 안내해드릴게요!
★수분진정크림 다음공구는 5월말~ 6월초 .
★이슬세럼(데일리) 다음공구는 6월 초~ 중순
★재생선크림 다음공구는 6월중순~ 말 .
👉🏻수량파악이 바로바로 되야해서 주문은 카드사이트(계좌이체,카드결제)만 가능하셔요!
👉🏻3가지 모두 임산부,수유부 안전하게 사용가능한 제품이에요 .
.
▶️1. 수분진정크림
수분크림이 이렇게 많은데 뭐 그렇게 좋겠어?
하는분들, 주목해주세요!!
재구매 요청이 진짜 많은 제품이에요.
써보신분들은 다른 수분크림으로 못넘어간다고 감히 장담합니다!
아는 분들은 이 수분크림 떨어지면 가위로 잘라서
박박 긁어 사용하신다는......;;
그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수분크림이에요!
특히 피부과 라인이라서 레이저 시술후에 피부과에서 바로 발라줄 정도로
순하고 진정효과가 좋아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아픈분들,튼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하시기에 아주 좋아요!
무조건 하나를 구매하셔야 한다 하시면
수분진정크림이 1등!
피부과 제품입니다!
피부과 레이저 시술후에도 발라줘도 될만큼,
순하고 자극없고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크림이에요! .
▶️2. 이슬세럼(데일리)
이슬세럼(데일리버전)은 구매못하셨다는 분들의 연락이 너무 많아서 수량 어렵게 구했어요!
이슬세럼 데일리버전은,
365 데일리로 사용하는 수분세럼이구요,바르는 순간 이슬처럼 촥 스며들며 산뜻하게 발리는 제형이에요.
겨울용 이슬세럼보다 가벼운 제형이구요, 오일리 하지않게 오직 수분감으로만 피부결이 부들부들해지고, 촉촉함이 가득해요!
제가 평생 사용하고싶다고 느껴질 정도로, 수분세럼 중에는 정말 최고의 인생세럼인것 같아요
아직 사용안해본 분들께는 하나의 수분세럼일 수 있겠지만,
사용해본 분들은 없으면 안되는 인생세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3. 재생선크림
파라벤프리 / 재생기능 / 수분감가득
백탁현상 X / 밀림 X / 끈적임 X
물광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을 해줄 선크림이에요!
쌩얼같은 예쁜 피부표현에 최고일 것을 확신해요!
수분감 한가득,파라벤프리,
백탄현상 없고,끈적임 없고,
아무리 덧발라도 밀림 없고,
발림성도 수분크림처럼 촉촉하고 가볍고,
심한지성,여드름,트러블피부사용가능해요!
거기에 피부재생까지-! 도와주는 선크림이에요.
꼭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릴게요!백탁현상 전혀 없구요!
부드럽게 피부에 촥 발려집니다!
발림성이 진짜 좋은데 마치 아기로션처럼 슥슥 발라져서 너무 좋아요 ㅠㅠ
끈적임 없고 답답함도 전혀 없이 너무 가벼워서
선크림을 발랐나? 싶을정도에요!ㅎㅎ
여러번 덧바르셔도 전혀 무너지거나 뭉침 없구요
바르고 나서 화장하면 화장도 너무너무 잘먹어요!
#찌언니 #l4l #반짝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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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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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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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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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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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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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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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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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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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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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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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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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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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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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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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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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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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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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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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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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ing~~!!🤙🏼🤙🏼<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span class="emoji emoji1f49a"></span> #Repost @quanhaha79: 제가 웬만한 감동 아니면 이렇게 표현 잘 못하는데.. 이번 음중에서 함께했던 화사 얘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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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ing~~!!🤙🏼🤙🏼 #Repost @quanhaha79: 제가 웬만한 감동 아니면 이렇게 표현 잘 못하는데.. 이번 음중에서 함께했던 화사 얘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우리 화사는요.. 아니 화사님은요.. 아니 화사신은요~!! 인격적으로 승리한 감동 그자체였어요.. 제 와이프랑도 티비보다가도 무대위의 화사를 보면서 와... 대다나다.. 간지!!스웩!! 퍼포먼스부터 라이브까지 모하나 빠질게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그런모습보다도 더 멋있는 화사의 모습을 (물론 아시겠지만~)스컬이와 저만 알기아까워~ ... Fighting~~!!🤙🏼🤙🏼❤💛💚
#Repost @quanhaha79:
제가 웬만한 감동 아니면 이렇게 표현 잘 못하는데.. 이번 음중에서 함께했던 화사 얘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우리 화사는요.. 아니 화사님은요.. 아니 화사신은요~!! 인격적으로 승리한 감동 그자체였어요.. 제 와이프랑도 티비보다가도 무대위의 화사를 보면서 와... 대다나다.. 간지!!스웩!! 퍼포먼스부터 라이브까지 모하나 빠질게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그런모습보다도 더 멋있는 화사의 모습을 (물론 아시겠지만~)스컬이와 저만 알기아까워~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당디기방!! 여튼~! 그런 화사신을 만나다니~ 더구나 함께 무대에 서다니.. 떨리는 맘으로 음중무대 연습을위해 마마무연습실로 향했습죠~(갑자기 망나니말투?ㅋ) 연습실 문을열었는데 이어폰을끼고 블랙탑에 올블랙 착장으로 책상위에 걸터앉아 연습에 몰두하는 첫 화사의 느낌은..마치 8마일의 에미넴,어벤져스의 블랙팬서같은 카리스마 뿜뿜!! 전사같은 모습이였어요..캬.. (이거 무슨..무무 1기 사생팬느낌 포스팅이네요!! ㅋㅋㅋㅋ)
지금 촬영 들어가니까 좀있다 이어서할게요~~^^(현장감 오지구요^.~) 다시 왔슴당디기방~!!드디어 연습시작!잠깐의 담소후 무대를 어떻게 꾸밀까 행복한고민을했어요~너~~무 바쁜 와중에 준비시간도 턱없이 부족한 콜라보무대를 허락한걸알기에~ 괴롭히기 싫었었어요~ 실은 나 신중하고 착한아이에요.. 근데 이것저것 아이디어를 냈는데~ 오호???느~무 잘 받아주길래~ 욕심을 좀 냈었죠? 여기서 이런춤추자 여기서 이런 애드립넣어보즈아~ 대박 다받어? 그럼~ 이부분 해줄수있어? “🔥스탕 디기디기디기 당디기 방방!디기디기 당디기 당디기방!?🔥” 음... 노력해볼게요~~!!하앜.. 얘 왜이래!? “화사야~ 이거 나도 헷갈려서 틀릴때있어~춤춰도 대박이니까 잘안되면 말해줘~” 자리를 떠났고~ 담날 단체 카톡방에 올라온 음성 메세지... 대박!하루만에 완벽하게 당디기방을..화사신의 성의에 너무 놀랬고 무엇보다 열심히 진지하게 임해주고 신인레게그룹 레강평과 함께할수있어 영광이라고 말해주는 혜진이를 보며...하... 이 아이 미쳤다..내가 삶속에서 멋진오빠로써 갚아나가리라 맹세했었지요.. 음중 다들 보셨는지요..ㅋㅋㅋㅋㅋㅋㅋ 역시는 역시!! 오지고 지렸다리!! 하..ㅠㅠ😱😱😭😭😭항상 성의와~최선을 다하고..무대위에선 다잡아먹는 카리스마로 우릴 즐겁게해주고 무대밖에선 배려와 착함으로 무장해 주변인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화사를 보며~ 많이 깨닫고 감사함을 느꼈어요! 화사신~!! 혜진아!! 우리가 잘할게! 너무너무 고맙다~ 이 소중한 만남도 너무 고마버~! 아프지말고 계속 날라댕겨랏!! 무무는 좋겠다!진짜 가수를 만나서~!!👍👍👍❤️❤️❤️화사신!! 정말 감사합니당디기방!!!넌 감동이였어 야만!!!
. #레게강같은평화 #마마무 #화사 #레강평 #당디기방 #레게강같은화사 #여보 사랑해 #오해야 #일하는중 #와이프도팬 #의리 #정 #한국레게 #오지구 #지리구 #쩔탱 #무무 #우린 아직 팬클럽없음 #작강팬 #작지만강한팬 #이름만 지어봤음 #작지만 강한 회사 #콴 #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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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 #파크로쉬 주관적후기 🙂 총 3박4일 일정인데 아직 1박밖에 안지났지만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은거같아 자기전에 후기써요 <span class="emoji emoji1f64c"></span>🏻 지극히 주관적인거라는거 감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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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 #파크로쉬 주관적후기 🙂 총 3박4일 일정인데 아직 1박밖에 안지났지만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은거같아 자기전에 후기써요 🏻 지극히 주관적인거라는거 감안하고 봐주세요 - - 거리: 서울빠져나가는데 많이 막혔지 빠지고 나서는 2시간정도 걸린거같아요 총 2시간40분소요. 언뜻 들었는데 ktx 진부역에 내리면 빠르다고 하네요:) 건물컨디션: 건물컨디션은 최상이예요. 전 들어오자마자 약간 #아난티펜트하우스 느낌을 받았어요. 일단 천장이 높고 딱 현대식건축 느낌 🏻 모던하고 크고 웅장하고 새거새거해서 ... #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 #파크로쉬 주관적후기 🙂
총 3박4일 일정인데 아직 1박밖에 안지났지만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은거같아 자기전에 후기써요 🙌🏻 지극히 주관적인거라는거 감안하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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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서울빠져나가는데 많이 막혔지 빠지고 나서는 2시간정도 걸린거같아요 총 2시간40분소요. 언뜻 들었는데 ktx 진부역에 내리면 빠르다고 하네요:)
📍건물컨디션: 건물컨디션은 최상이예요. 전 들어오자마자 약간 #아난티펜트하우스 느낌을 받았어요. 일단 천장이 높고 딱 현대식건축 느낌 👍🏻 모던하고 크고 웅장하고 새거새거해서 더 좋았어요 완전 내스따일 😘
📍룸컨디션: 전 숙암스위티룸에 묵고 있는데 부민이랑 같이 왔어도 편하게 잘정도예요:) 아기랑 안와서 침대가드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비지니스공간도 있고, 리조트형이라 온돌바닥이라 더 좋을거같아요. 리조트지만 룸서비스도 있구요 🙂어메니티가 이솝이라 더 좋았음!
📍수영장 : 실내,실외 모두 온수풀이라 좋았어요:) 아 근데 낮에는 살짝 차갑긴하더라구요. 실내는 계속 온수풀이고 실외는 밤에만 온수트는거같아요 ㅋ 근데 진짜 고요하고.. 너무 좋아요. 특히 아기 데리고 오면 좋을거같은게 수심이 깊지 않아 좋더라구요:) 자쿠지도 세개나 있고 밤에는 별도 보여요 ⭐️
📍부대시설: 부대시설도 좋아요. 오늘은 요가랑 필라테스 수업도 들었는데 하루가 왜케 바쁜지 ㅋㅋ(조리원온줄) 은근할거 많아요. 스트레스지수테스트? 도 했는데 전 정상이네요 🤣🤣🤣🤣독서 좋아하시는분들 오면 조용하게 독서 공간도 있어서 좋을거같아요. 산 바라보면서 운동하는데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음식: 음식도 굿! 조식의 가짓수는 많진 않은데 아기 데려왔을때 먹일정도의 밥도 있고,맛도 군더더기 없이 좋았어요. 리조트안에있는 양식당 한식당 모두 음식맛괜찮고요, 그 중에서 전복죽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가격도(숙박비) 괜찮구, 거리가 멀면 멀다고 생각되지만?그건 어디서오냐에따라 다르니까요!
도시여행 좋아하시는분들에겐 비추이고요. 조용하고 힐링할수 있는 여행 원하시거나 쉬는여행 원하시는분들께는 강추예요 🎈 부모님여행으로 추천드려요. 저는 시부모님도 전에 보내드렸는데 너무 좋다고 8월에 또 오신다 하더라구요. (단 주말엔 사람이 많을지 없을지 모르겠음) 여기 진짜 외진곳에 있어서 어디 나가려면 기본20분은 차타고 나가야해서 리조트안에서 놀거면 추천! 아니면 비추입니다 👋🏻 근데 은근 프로그램도 많아서 하루에 한두개씩만 들어도 시간 금방가요 ㅋ 바베큐도 있고.. 아! 벌레가 많아서 모기약이랑 벌레퇴치는 꼭 가져오세요 😭 전 좋았던점이 폭염에도 불구하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여서 너무 시원하다는거.. 전 언젠가 다시 부민이랑 다시 올예정이예요 💜공기 너무 좋고 깨끗해서 기분좋아요 ! 서비스도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하네요 💙
요정도면 됐을라나요? 😆 저는 첫느낌이 좋아서 또 올거같아요🌳
#사진은더많은데10장밖에못올림
#나중에블로그에더많이올릴게요
#강원도여행 #정선여행 #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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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이바닥 우리? 이야기를 듣다가 몸값도 알게되었다. 난 사람이 먼저라 그래서 그사람의 일이 중요해서 돈보다 일에 충실했다.왜냐? 일을 잘하는게 곧 날 추천한 내사람의 체면이고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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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이바닥 우리? 이야기를 듣다가 몸값도 알게되었다. 난 사람이 먼저라 그래서 그사람의 일이 중요해서 돈보다 일에 충실했다.왜냐? 일을 잘하는게 곧 날 추천한 내사람의 체면이고 내가 생각한 나만의 선물이니까... 근데 , 몇몇 경우는 나랑 친하다고 간보면서 몸값을 퉁쳤네...섭섭해... . . . . . . . . . MC ... 이 분야의 고충? 족보가 딱히 없다. 누구는 코에 남에 똥묻히고 살고, 누구는 숨쉬듯 굽신굽신하고살며, 누구는 하루살이 살듯 기회만 노리며 한철 살듯 산다.또, 누구는 남따라하며 카피해서 살고... 소수의 몇몇만 ... 본의아니게 이바닥 우리? 이야기를 듣다가 몸값도 알게되었다. 난 사람이 먼저라 그래서 그사람의 일이 중요해서 돈보다 일에 충실했다.왜냐? 일을 잘하는게 곧 날 추천한 내사람의 체면이고 내가 생각한 나만의 선물이니까... 근데 , 몇몇 경우는 나랑 친하다고 간보면서 몸값을 퉁쳤네...섭섭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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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 이 분야의 고충? 족보가 딱히 없다. 누구는 코에 남에 똥묻히고 살고, 누구는 숨쉬듯 굽신굽신하고살며, 누구는 하루살이 살듯 기회만 노리며 한철 살듯 산다.또, 누구는 남따라하며 카피해서 살고... 소수의 몇몇만 진짜 MC라는 직업에 걸맞게 사는것같다. 그래서, 난 나를 팔로우하는 MC들이 처음엔 그리 달갑지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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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도 누군가에겐 눈에 가시일것이다. 근데... 내가 처음부터 MC라고 한적있나? 내가 누군가의 자리를 부당하게 탐한적있나? 내가 간보며 이바닥의 상도를 흐린적있나? 내가 남이 하던걸 따라한적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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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많은사람들에게 솔직했고 모든 부탁을 최선을 다해 들어줬다. 근데, 오늘 가족같은분들께 우연히 들은 얘기에 살짝 마음이 씁쓸했고, 용기를 내서 MC라는 분야가 멋지고 제대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글을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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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야건 어떠한고충은 있을것이다. 난 그저 MC가 ARTIST로 대접받기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람이고 싶다. 누군가에겐 고루하고 진부한 이야기일지언정. 내가 이일로 먹고 살고있다는건 즉 내 이야기를 듣는사람이 있다는것이니 용기를 내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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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말의 위대함처럼
오감을 뛰어넘는 말솜씨로
우리의 오감이상을 뒤흔드는 멋진 #말법사 #말티스트 가 생기길 바란다.
사실,
말법사 말티스트... 이말조차 예전부터 따라하는거 MC라는 타이틀로는 진짜 자존심 문제가 아닌가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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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벌생각만큼 조금이라도 더 멋질생각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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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없는 인간은 돈 몇푼 조금더 벌어봤자 결국, 사회악만 더 키우는 악순환의 일부 혹은 어두운 낯빛의 인간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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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멋지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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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가 구구절절해보이면 쉽게 그냥 나도 내 몸값을 오픈할께... 근데, 중요한건! 서로 다르지만 남들에게는 우리라고 불리는 우리MC들이 멋지게 발전시켜야할 즐거운 우리의 숙제잖아! 난 혼자서 고군분투하고있지만 더 큰꿈을 꾸고싶고 더 멋진 누군가도 기대해... 판을 키우자! 우린 누군가를 멋지게 소개도 하고 누군가를 즐겁게 해주며 누군가의 요구를 들어주면서도 우리를 스스로 빛나게 할수있는 멋진 사람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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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섹스는 할수있지만 아무나 섹시 할수없듯이. 누구나 입은 가지고있지만 아무나 말로 모두를 압도할수없다는걸 입증하는것이 바로 우리의 일이야! 우린 어떤 누구도 감싸며 돋보이게해주며 헤아릴수있어야 할수있는 1인2역이상을 해내는 멋쟁이들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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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MC의 위치와 가치를 위해
앞으로 난 모든일에 내 열정을 보여줄꺼고 누구나 원하면 어디든 달려가 최선을 다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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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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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컬이 "니가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고 사는지 몰랐어" 라고 했고, 몽이가 "말가지고 노는 말장난은 니가 짱인것같다" 라고 했다.
너무 사랑하는 친구들도 내 열정의 실체와 깊이를 모르는게 현실이다. 나도 더 열심히 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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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연예인병과허세에찌들어살고싶기도하고팬과팬덤심지어빠돌이빠순이가있었으면좋겠지만지금의나도부족하다허나가끔은또자랑스럽기도하다물론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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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한분들과 스케쥴끝나고 술을 마셨어요. 좀 부끄럽지만 솔직한 마음이라 ... 이불킥이라도 안지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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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 블라디보스크로 떠나는 저의 절친 혀기빠의 주인장 혀기를 비롯해 오늘 인터파크 표를 전부 사준 포토그래퍼 인철이 뒷풀이에서 또한번 “오늘은 멋찐밤”을 외쳐주는 내친구 용준이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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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 블라디보스크로 떠나는 저의 절친 혀기빠의 주인장 혀기를 비롯해 오늘 인터파크 표를 전부 사준 포토그래퍼 인철이 뒷풀이에서 또한번 “오늘은 멋찐밤”을 외쳐주는 내친구 용준이 그리고 요즘핫한 탑모델 원대 강현이오빠와의 막공에시간맞춰놀러온 대장부 혜리야~~~고마워~~~ 사온게 없을 것 같아 뭐 사온거 없냐고 물어보니 금은빵도 아닌데 반짝반짝한 비싼 귀고리 던져주고 가는 절친과 뒷풀이 테이블 계산하러 갔더니 “어?아까 그 잘생긴 분이 계산하셨는데요”라고 주인님이 말씀하셔서 “어? 제 친구들 다 잘생겼는데 ? 누구지?” 했던 친구용준아~~~ ... 내일 새벽 블라디보스크로 떠나는 저의 절친 혀기빠의 주인장 혀기를 비롯해 오늘 인터파크 표를 전부 사준 포토그래퍼 인철이 뒷풀이에서 또한번 “오늘은 멋찐밤”을 외쳐주는 내친구 용준이 그리고 요즘핫한 탑모델 원대 강현이오빠와의 막공에시간맞춰놀러온 대장부 혜리야~~~고마워~~~
사온게 없을 것 같아 뭐 사온거 없냐고 물어보니 금은빵도 아닌데 반짝반짝한 비싼 귀고리 던져주고 가는 절친과 뒷풀이 테이블 계산하러 갔더니 “어?아까 그 잘생긴 분이 계산하셨는데요”라고 주인님이 말씀하셔서 “어? 제 친구들 다 잘생겼는데 ? 누구지?” 했던 친구용준아~~~ ㅋㅋㅋ 공연끝나고 청담에서 보자!!! 그리고 우리 인철이는 아주 옛생각에 잠겨 오늘 공연을 아주 곱씹고 곱씹으며 한장면 한장면 기억하더구나~~ 너무 고마워~~~~”지영아대학로에서 술먹는데 여기분들이 너 좋데^^ 그래서 나 자랑스럽다 “라며 내가 더 감사할말들을 던져주던 ... 나보다 대학로를 더 지켜주고있을 혜리야 ㅎㅎㅎ감동이얌~~곧 너를위해 아침까지술먹을체력 준비해갈께!!!~큰키에허리굽혀가며 공연봤을 핫한 원대도 훌쩍거리며 맨앞자리에서 노랑머리 휘날려주니~~ 누나공연끝나고 만나자~~~
옆극장에서 바로 드립걸즈 하고 있는 같은 회사 우리 영희~~~~ 드라마 조미별 같이 찍으면서 더 정이 들더니만 옆극장이어도 서로 공연한다고 바쁜 이 와중에 선배공연한다고 선물에 애들 우르르 끌고 왔더구낭~~~”오늘 멋있었어여 선배!!! 반전”이라는 말이 왠지 내가 이 공연을 잘 준비한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해줘서 참 고마워.
거기다 사랑 많이 받고 자라 참 멋진 성격이라고 생각하던 우리 홍현희양은 눈물 펑펑 쏟으며 나왔는데 지금껏 본 모습중에 가장 귀여운 그 얼굴 혼자봐서 너무 아쉬웠어요. 너무 잘봤다고 연신 인사를 해주는데 참 우리 코미디언 업계 사람들 이렇게 정 넘치나 몰라~~~ 와줘서 정말 고마워요 현희양~~~~
우리 보규는 요즘 일 때문에 자주 만나는데 오늘도 이쁨 뿜뿜 날리며 대학로 나왔네~~~ 너 들어갔나 싶어 전화해보니 안받는데 어디로 튄것이냐. ㅋㅋㅋㅋ 귀염둥이 앞으로도 하톡 잘 만들어보자!!! 나의 세계에 온걸 환영해!!! 오늘 와줘서 넘고마워~~~
그리고 오늘 처음 만난 예림양~~~ 후배라는데 오늘 처음 봤네요!! 공연 보고 싶다고 뒤늦게 이야기해서 자리 만들어주느라 애먹었지만 그렇게 키크고 늘씬한 개그우먼이 와주니 대학로 공연장이 가득찼네요^^ 다음에 또 만나요~~~ 2번째 만남을 기약하며!!!!
인천 머나먼 바다에서 날아온 우리 VJ 단지~~ 언니 좋아하는거 딱 기억해서는 파란 장미꽃을 한가득 안고와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들 부러워했더랬다!! 남들은 내 남친이라도 나타난줄 알았을거야!!! 공연비보다 꽃값을 열배는 쓴 것 같은 단지야! 언니 공연 끝나면 여행가자!!
내 여행 파트너~~~ 단지 널 사랑해 이렇게 말했쥐!!!! ㅋㅋㅋ
세상이쁜두동생도 대학로에 두두웅!!!! 나타나기만 했는데 환한 우리 주희랑 가영이~~~~sbs날씨계의 레전드 주희는 오늘도 이쁨미 날려주며 나오고 나만빼고 연애중에서 알게된 우리 가영아나운서도 놀러왔는데 어디가도 예쁨으로 빠지지 않는 너희들의 사랑스런 미소는 앞으로 언니가 차차 밥과 커피와 브런치등등으로 대신하도록 하쟈~~~ 와줘서 고마워~~~ 이렇게 소중한 나의 공연장에 말이야~~~~
#오늘도매진
#임대아파트
#막공인13일까지모두매진되었음을 알립니다
#더진지하게막공까지잘할께여
#웜스 #에이코닉 #킹콩 #포토그래퍼 #주원대 #김영희 #홍현희 #이예림 #보규규 #vj단지 #정주희기상캐스터 #김가영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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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06 #닥터지바고 #샤롯데씨어터 #최민철 #미남코마롭 #박은태 #전미도 #이정화 #강필석 #미니ost #미니플북 #아니자꾸미니만내지말고 #풀버전을달라ㅡㅡ #옹이카메오 . . . 자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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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6 #닥터지바고 #샤롯데씨어터 #최민철 #미남코마롭 #박은태 #전미도 #이정화 #강필석 #미니ost #미니플북 #아니자꾸미니만내지말고 #풀버전을달라ㅡㅡ #옹이카메오 . . . 자리가 워낙 좋아서였는지 (1열 오중창 미남 바로 앞자리.. 얀코 솔로부분 앞자리ㄷㄷㄷ 진짜 최고구나ㅠ 이거 배우들 감정선들 폭발 ㄷㄷㄷㄷ 눈빛 하나하나 살떨리는 거 하나하나 다 보이는데 그래서였는지 이번 공연 전체적으로 진짜 레전이었ㅠㅠㅠ . 미남코마롭 오늘 왜케 욕망에 들끓.. 치마 들추고 에어키스씬때도 뭔가 몸짓이(? ... #180406 #닥터지바고 #샤롯데씨어터 #최민철 #미남코마롭 #박은태 #전미도 #이정화 #강필석
#미니ost #미니플북 #아니자꾸미니만내지말고 #풀버전을달라ㅡㅡ #옹이카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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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워낙 좋아서였는지
(1열 오중창 미남 바로 앞자리.. 얀코 솔로부분 앞자리ㄷㄷㄷ
진짜 최고구나ㅠ
이거 배우들 감정선들 폭발 ㄷㄷㄷㄷ
눈빛 하나하나 살떨리는 거 하나하나 다 보이는데
그래서였는지 이번 공연 전체적으로 진짜 레전이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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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코마롭 오늘 왜케 욕망에 들끓.. 치마 들추고 에어키스씬때도 뭔가 몸짓이(? 디테일해져서 더 야ㅎ.. 더 ㄱ ㅐㅅ ㅐㄲ.... 왈츠씬때도 아주 이글이글..
그래서 미도라라 더 애처로워보이고ㅠ
작고 소즁한 미도라라ㅠㅠㅠ
오늘 유독 눈물 많이 흘린거같던데ㅠ
왈츠씬때는 특히 더 그래서 안아주고 싶어지는ㅜㅠ

미남코마롭 대사처리가 여유있어졌다고 할까 좀 더 안정적인 느낌ㅡ
대사속도가 한층 느려져서 너무 좋아짐ㅋㅋ
(최대한 느리게.. 0.5초라도 더 무대에 있어줘ㅋㅋㅋㅋ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미남 대사억양이나
리듬이 나 너무 좋아서ㅋㅋㅋㅋㅋ
그 높낮이 강약조절이.. 크으으으으으 좋으다좋아 .

미도라라 코마롭 총쏘고나서 2층에서 대화할때 죽여버릴거야 대사억양이 달라져서ㅡ
코마롭을 약올리는듯한(? 아 뭐라그래야되 이거ㅠ
뭔가 더 강해진 라라의 모습이랄까
코마롭을 더 홀리게 만든거 같은 느낌
(내가 홀렸나.. 아오 너무 좋았어ㅠㅠㅠ .

#파샤라라결혼식 씬때는 나 완전 빵 터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
현웃나올뻔.. 아오 ㅋㅋㅋㅋㅋㅋ
#요정파샤 진짜 춤출때 스텝ㅋㅋㅋㅋㅋㅋ 아오
글고 라라한테 자꾸 키쓰갈구ㅋㅋ
왜케 사랑스러워져 점점! 미치겠네 ㅋㅋㅋㅋ
게다가 앙들이랑 친해져서 더 스스럼없어진거 너무 보기좋다ㅠㅠ 막 때리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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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헤이!헤이!헤이! 하면서 앙들 등장할때
어깨동무 삼총사 너무 웃겼.. ㅋㅋㅋㅋㅋ
앉았다 일어났다 서로 어긋나게 하려고 했던 의도였던거 같은데 몇번하다보니 타이밍이 같아져서 서로 투닥투닥ㅋㅋㅋㅋㅋ 아오
글고 경찰와서 다들 경계할때 #리베리우스 #권기중 배우한테 소녀처럼 기대서 숨어있는거야 뭐야
그거보고 혼자 넘어갈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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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바고 너무 좋았던게 눈빛이 그냥.. 우유부단 답답 캐릭터라 애정 별로 없었는데
그 눈빛들을 보고있으니 그저 이사람도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생각에 모든 캐릭터들에 애착이 생기는게.. 큰일났.. 망했다... 특히 병원에서 라라랑 라일락춤추고 라라가 당황하며 자리떠나자 그 뒷모습쳐다보는 눈빛이.. 세상 아련해서ㅠ

#정화토냐 세상 더 깊어진 눈빛..어쩔.. 전쟁터에 유리보내면서 부르는 노래가사가 너무 토냐스러워서 유난히 좋았네ㅠ
#달빛토냐 #그자리에_나언제나서있을께
그 노래 너무 좋음
정화배우 목소리 진짜 너무 좋으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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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냐라라듀엣 때도ㅠㅠㅠ 너무 좋았어ㅠㅠ
둘케미 워낙 좋았지만ㅠㅠ 두 여자들이 눈빛이랑 감정들이 더 깊어져서 ㅠㅠㅠ
서로에 대한 같은 감정을 노래한다는게 들을때마다 너무 공감가고 둘다 애처롭고ㅠ
토냐 볼살이 파르르 떨리면서 흐느끼며 퇴장하는데 와..
진짜 오늘 눈물날뻔ㅠㅠ .

오늘 #럽파인쥬 #오중창 진짜최고ㅠㅠ
미남코마롭 바로 앞이어서 더 목소리도 잘 들린데다가 난 미남한테만 집중했는데도😏 5명 목소리가 다 들어오면서 오늘 화음이나 다 완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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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공연 유난히 내가 멘탈적으로 힘든 날이었는데
좋은 노래들과 가사들로 위로받고 배우분들 좋은 연기로 힐링 제대로 받아서 너무 행복ㅠㅠㅠㅠ
지바고 사랑..스럽네 아주 이젠ㅠㅠ .

근데 오늘 내 귀가 이상했나 배우 목소리들이 작게 들려가지고 좀 답답한 면이 있었던게 흠이라면 흠이었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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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7년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한해의 마지막 날 광주에서 꽤 큰 사망 사건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이슈가 줄을 잇는 바람에 차분하게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오늘 당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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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7년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한해의 마지막 날 광주에서 꽤 큰 사망 사건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이슈가 줄을 잇는 바람에 차분하게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오늘 당직 근무를 앞두고, 어제가 나에겐 연휴 마지막 날이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길게 혼자 산책을 하며 한해를 정리했다. 2.2017년에는 다큐멘터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 5.18을 37년 만에 다시 파고들어가는 다큐멘터리였다. 이왕 다룰 거면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키를 잡고 취재부터 제작까지 하는 과정은 쉽지는 않았지만, 막상 마무리를 ... 1.2017년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한해의 마지막 날 광주에서 꽤 큰 사망 사건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이슈가 줄을 잇는 바람에 차분하게 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오늘 당직 근무를 앞두고, 어제가 나에겐 연휴 마지막 날이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길게 혼자 산책을 하며 한해를 정리했다.
2.2017년에는 다큐멘터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 5.18을 37년 만에 다시 파고들어가는 다큐멘터리였다. 이왕 다룰 거면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키를 잡고 취재부터 제작까지 하는 과정은 쉽지는 않았지만, 막상 마무리를 지으니, 기자로서 한고비를 넘겼다는 생각 정도는 할 수 있었다. 5월에 온에어를 시키고, 파생된 기획기사까지 마치니 이미 7월 말이었다. 그리고 곧 파업에 들어갔다. 파업 중이라 수상을 했느니 어쨌느니 주절거리기도 계면쩍어 넘어가버렸는데 프로젝트를 함께한 고마운 팀원들과 함께 5.18 언론상과 광주전남 민주언론상 대상, 지역프로그램 대상 동상을 추가로 받았다. 현장 기자로서의 체온이 전혀 식지 않은 ‘체로키 파일 폭로 보도’의 팀 셔록 기자와는 미국-한국에서 협업취재를 하며 많은 도움을 주고받았다. 취재 도중 종종 팀의 나이를 잊곤 했는데, 나중에 생일을 챙겨주며 새삼 그가 66살이라는 걸 깨닫고 놀랐을 정도로 그는 ‘젊은’ 기자였다. 취재기자 역량에 비해 덩치가 큰 취재를 하다 보니 전문가들의 도움이 절실했고, 학식으로, 정보로, 판단력, 추리력으로 큰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빚을 많이 지게 됐다. 어깨를 빌려주신 분들 덕에 가진 것보다 멀리 보는 힘을 잠시 얻었다. 이 다큐멘터리의 제목은 <그의 이름은>이다. 5.18의 최초 발포명령자가 누구인지를 계속해서 묻는, 다큐멘터리다. 밝혀낼 수 없더라도 최대한 진실에 근접하고 싶었다. 이 프로젝트에 손을 얹은 모두와 함께 그 하나의 질문을 했다.
3.파업에선 이겼다. 파업도 파업이었지만, 더 흥미로운 건 사실 하나 하나 결이 달랐던 모든 사람의 서사였다. 우리는 늘 대의를 앞세우고 하나가 된 듯이 발화하곤 하지만, 사실 내부에서 보면 욕망은 천만 갈래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디테일들은 비루해서 보기 괴로울 때가 많다. 그런데 어쩌면 그거야말로 ‘진짜 이야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영화 ‘공동정범’을 보며 가장 공감이 갔던 것도 그런 부분이었다.
4.글로 누군가와 공명할 수 있을까, 내가 말하고 싶은 것들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다. 잘 쓰고 싶은 욕망, 잘 읽어내고 싶은 욕망, 둘 다 강하다. 욕망에 비해 내 언어는 거칠고 성기고, 하루에도 몇 번씩 해일이 일곤 하는 스스로의 내면조차 제대로 갈무리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너무 잘하고 싶으면, 가장 피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글쓰기를 평생 미루고 피했다. 도망다녔다. 매체에 글을 싣는 건 아무것도 쓰지 못하게 나를 포박하던 완벽주의를 패버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들이 종종 글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지만 내 내면에 있는 가혹한 비판자는 긍정적인 반응을 무시하는데는 도가 터있었다. 그러다가, 며칠 전 인터넷 서점에서 “김인정 님의 글이 좋았다”는 익명의 리뷰와 마주치고, 촌스럽게 울었다. 지나가듯 던진 한 마디였을텐데 비로소 글만으로 누군가와 닿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인간의 두뇌가 ‘패턴’을 파악하는 것은 당연한 속성이다. 생존과 효율을 위한 활동이겠지만, 결국 이게 뇌와 감각들을 잠들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규칙한 활동들로 뇌에 활력을 주고 무의식이 잘 뛰놀게 하고 싶다. 그렇게 해야 뭐든 빨리 질리는 내가, 살아가는데, 또 무언가를 사랑하는데 지치지 않을 수 있지 싶다. 어제는 낯익은 장소에서 낯선 골목을 찾아걸었고, 혼자 있을 때는 잘 먹지 않는 좋은 빵과 좋은 커피를 사기 위해 공을 들였다.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만큼이라도, 나에게도 잘해주기로 마음 먹었다.
6.의심의 세계에서 신념의 세계로 함께 넘어가는 일에 대해 생각한다.
7.모두에게 좋은 한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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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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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그것때문인지 속이 약간 좋지 않음. . 원래는 2시간 50분이면가는 거리. 설. 올림픽 버프로 인하여 네시간 걸림. 배고파서 간 곳.. #벌집칼국수 #장칼국수 인데 웨이팅 약 30분. 사진은... 음.... 먹어버렸네??ㅋㅋㅋ 밥까지 말아먹으면 꿀맛 그리고서 찾아간 #올림픽파크 올림픽 기간즁에 강릉은 #버스비꽁짜 사진1. ... 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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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그것때문인지 속이 약간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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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시간 50분이면가는 거리.
설. 올림픽 버프로 인하여 네시간 걸림.
배고파서 간 곳.. #벌집칼국수
#장칼국수 인데 웨이팅 약 30분.
사진은... 음.... 먹어버렸네??ㅋㅋㅋ
밥까지 말아먹으면 꿀맛

그리고서 찾아간 #올림픽파크
올림픽 기간즁에 강릉은 #버스비꽁짜

사진1. 여기저기 기윳거리다가 들오간 #슈퍼스토어
올림픽 굿즈를 파는 곳인데. 둘오가눈데 심지어 줄섬;
이성을 부여잡고... 아무것도 사지않음 #구두쇠 성공!

일단 올림픽 파크 둘러봤겠다
숙소가서 쉴 요량으로 숙소행
슉소위치는 #강문해변 에 위치한 #오션캡슐게스트하우스
평가는... 가격이 대략 35000원인데 왜 35000원인지 이해안감.
설날이랑 올림픽특슈때문인ㄱㅏ?? 제주에서 35000원 방이면...하....
3.5점

사진2.
#강문해변맛집 검색하니 나오는 #폴앤마리햄버거
#모짜렐라치즈버거 시켜야지~~ 하고 주문하러갔다가
시킨 버거는... #베이컨모짜렐라치즈버거 + 감튀 + 콜라
총 11500원
맛은... 치즈의 형태가 신기하나 모짜렐라 특성샅 늘어나는것 빼고는 식으면.... 별 신기한게 없어시고 맛도 안남. 베이컨은 신의한수. 개인적으로 와퍼에비해선... 가성비 떨오진다 생각(최고의 버거는 와퍼)
4점

사진 3.
한숨자고 다신간 올림픽파크.
외귝인도 많이 있고 야경도 이쁘다.
강릉은 빙상경기를 하는 곳이라 그론지 스케이트구조물을 만들어놨다.

사진 4.
모든 사진에 칙칙한 네이비색 비니를 쑤고있어서 이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둘어간... #노스페이스 매장.
#비니 는 두종류였다. 네이비 색상에 평창이라 써있는
빨간색에 #팀코리아 라고 쓰여있는.
네이비는 이미 가지고있는 모자가 네이비이고...
나는 한국을 응원할것이기에 레드!
28000원
구리고!!뱃지는....
평창올림픽마크(5000원) 내가본 #아이스하키 #스켈레톤 (각각6000원) 주고 구입.
과연 잘한걸까?? 사진 5.6.7.
아이스하키장에 입성!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뭐가있나보는데...
#북한응원단 들이 하키장에 들어온다.
엄청많이 들어와서 처음엔 우와... 하다가....
나중엔 "뭐야 지나가야하눈데 얘네때메 못지나가자나ㅠ" 불평... 뭐. 가끔은 이질적인 응원도 했지만 같이 응원하니 재미도 있었다.
구리고 하키시작전에 한. #산이 의 공연
공연래퍼토리는 롱키스트런때와 크게다르지 않았다.
산이 공연시적하자마자... 바로 앞에 뛰어가서 춤추며 노래뷰름ㅋ 근데... 왜 나한테 #윙크 하는거니?🤣
나그런사람 아냐
아이스하키는 졌잘싸!

하키끝나고 버스가 끊겨서(시각 11시반) 숙소까지 걸어왔다.
약3키로. 걸어오는데 약30분소요.
막샤워가 하고싶어서 방에 가자마자 샤워를...
12시넘었는데. 다행히 방에 1명밖에없었고 안자고있어서

평창우로 넘어가기위해 아침 6시반 기상.
부랴부랴 짐챙기고 대츙씻고 나가니 버수시간이랑 딱맞았다.
강룽에서 진부행 7시20분기차타고 내리니까 7시40뷴
#스켈레톤 이 입석이라서 빨리 자리를 선점해야한다.
사진8
부랴부랴 올라가는데 태극기를 나눠준다한다.
받으러들오갔는데 마스크랑 핫팩도 준다ㅋㅋ 고맙....
마수크종류가 듀종류라서 둘다 집었는데
"마스크 한개씩입니다"😅 뻘쮸

다행히도 좋은자리를 섬점했지만... 날씨가 춥다.
혼자간거라 자리를 맡아달라하고 화장실도 못간다.
한시간 반이상을 그자리에서 핫팩 흔들며 있었다.

드디어 경기시작.
한시간반이상 기다린자리... 하지만 갑저기 위쪽자리를 올라갈수 있게해줘서 과감히 가방을 들고 위쪽자리로 갔다.
슝!!! 뭔가지나갔다.
옛날 #깜찍이소다 광고가 떠오른다.
덕분에 3차 첫레이스인 #윤성빈 선수의 레이스는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이것도 노하우 쌓이니 보이기 시작한다.
윤성빈선수의 마지막 레이스가 끝나자마자.
제일 위쪽으로 뛰어 올라갔다. 뭔가 관객둘한테 인사라도 해주지 않을까???
했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하도 많아서 안보인다.
수많운 인파 사이로 쪼굼씩보인다.
이럴땐 정말이지 키큰게 좋다.

사진9
내려오다가. 많이본사람이 있었다.
#유승민선수 아니 #유승민위원
#아테네올림픽 에서 왕하오를 꺾고 김택수랑 포옹하던 그 감동이 아직나에겐 남아있다.
"저기요...사진찍어도 될까요?"
그런데 너무 다정한샷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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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모란이 다 졌어. 봄날이 가는 것이 못 견디겠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다림의 힘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날도 있더라. 지금은 후자야. 기다림을 지팡이 삼아 가는 봄을 배웅하며, 힘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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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모란이 다 졌어. 봄날이 가는 것이 못 견디겠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다림의 힘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날도 있더라. 지금은 후자야. 기다림을 지팡이 삼아 가는 봄을 배웅하며, 힘내야지. 기억해? 우리 예전에 술 마시면서 서로를 두고 바보 이반이라고 놀려대며 웃은 적 있지? 못 당한다며. 무식하게 앞만 보고 간다고. 그리고 우리는 서로 바보 이반이 참 좋다고 했지. - 손해보는 사람들, 좀 느린 사람들, 에둘러 가는 사람들, 도무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 마음이 약해 세상에 잘 속는 사람들, 사랑할 때 마냥 순정한 사람들, 꼼수를 부리지 못하는 사람들, 속은 줄 ... 미나, 모란이 다 졌어.
봄날이 가는 것이 못 견디겠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다림의 힘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날도 있더라. 지금은 후자야. 기다림을 지팡이 삼아 가는 봄을 배웅하며, 힘내야지. 기억해? 우리 예전에 술 마시면서 서로를 두고 바보 이반이라고 놀려대며 웃은 적 있지? 못 당한다며. 무식하게 앞만 보고 간다고. 그리고 우리는 서로 바보 이반이 참 좋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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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는 사람들, 좀 느린 사람들, 에둘러 가는 사람들, 도무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 마음이 약해 세상에 잘 속는 사람들, 사랑할 때 마냥 순정한 사람들, 꼼수를 부리지 못하는 사람들, 속은 줄 알아도 허허 웃거나 고개를 숙이고 울 뿐 뭘 못하는 사람들, 허리가 호미처럼 굽어도 쉬지 않고 농사를 짓는 사람들, 김수영의 시구에 나오는 “요강, 망건, 장죽, 종묘상, 장전, 구리개 약방, 신전, 피혁점, 곰보, 애꾸, 애 못 낳는 여자, 무식쟁이(김수영 「거대한 뿌리」 중에서)에 속하는 이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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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들을 정말 사랑하지? 사랑 안 하고 못 배기지?세상의 잣대로 보자면 그들은 그냥 ‘약자’라고 불리겠지. 그런데 그거 살 말한 사람들, 가르치려는 사람들, 기득권층이 편의상 이름 붙인 거 아닌가? ‘약자’라는 말도 불쾌해. 우리는 그냥 우리식대로 ‘바보 이반’이라고 부르자. 세상에는 바보 이반들이 꽤 있고, 그들이 있어 아직 죽을 만큼 나쁘지 않은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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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버이날을 맞이해, 미나가 오랜만에 충청도 청양으로 친정 나들이를 간다고 했지. 잘 다녀오라고 메시지를 주고받은 지 하루가 지났을까. 미나에게서 연락이 왔어. 앞으로 더더욱 친정에 못 가겠다며 엉엉 울었지. 연유를 물으니 시골에서 농사짓는 부모님이 전보다 더욱 연로해지셔서 그 모습을 차마 제대로 볼 수가 없다고 했어. 평생 한 번을 편하게 쉬지 못 하고 형벌처럼 농사일에 매달려 허리가 꼬부라지고 나뭇가지처럼 종아리가 가늘어진 부모님 모습을 보며 마음이 오죽했을까. 눈물이 핑 돌아 혼났어. 미나는 늙은 소처럼 비쩍 말라 절뚝이는 모습이 지워지지 않는다고, 한 동안 힘들 거라고 말했지. 부모님을 뵙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퉁퉁 부은 눈으로 가슴에 자글거리는 돌멩이들을 다독이느라 애썼을 거야. 전에 내가 얘기한 적 있지? 김민기의 노래 <서울로 가는 길>을 듣고 아침부터 소주 한 잔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는 어느 소설가 이야기.”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이런 가사가 나오는 노래인데, 정좌하고 들어보면 꽤 눈물이 나. 미나도 들으면 눈물을 참기 힘들 거야. 게다가 김민기 목소리. 기대 자고 싶은 그 목소리는 왜 그리 슬프고 묵직한 거야. 미나는 울다가 말했지. “철없는 생각이지만 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어.” 다른 부모 반만이라도 건강하고 잘 사셨으면 좋겠다는 미나의 마음을 이해해.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내 마음도 그랬던 것 같아. 쉰 두부처럼 묽게 상한 아버지. 신생아처럼 누워 죽음을 기다리던 아버지. 아버지는 침울한 목소리로 살고 싶지 않다고 했지. 조용한 목소리였어. 그때마다 나 또한 고아였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철없이. 고아라면 누구 때문에 이렇게 가슴이 아프진 않았을 거라고 이를 갈았지. 사랑하니까. 너무나 사랑하니까 가난하고 약하고 땅벌레처럼 납작 업드려 사는 저이들이 못 견디겠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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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우리는 고아가 아니라서 참 다행이야. 착하고 여리고 언제나 패배하는 부모를 만나 얼마나 다행이야. 사랑하고 속상해하고 찢어질 가슴이라도 있어 시를 쓰며 살게 됐잖아. 울지 말자. 세상에는 더 많이 가지려고 남들을 밟고 경쟁해서 기어코 위에 올라선 사람들이 있지만, 올라서서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알고 광대처럼 방방 뛰는 사람들도 있지만 풀잎 뒤에 붙어 그늘보다 더 어둡게 조용히 살다가 사라지는 이들도 많지. 세상이 무어라든 그냥 묵묵히 아래를 보고 걷는 사람들, 미나 부모님처럼 허리가 호미가 되어 온몸으로 밭을 갈다 늙는 사람들 말이야. 그들은 누가 뭐래도 아름다운 바보 이반이라고, 세상에 필요한 사람들이야, 그들이 얼마나 순결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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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바보 이반이 이긴다고 생각해. 세상을 살리는 것은 바보 이반들이야. 그들의 슬픔과 그들의 한이 노래를 살게 하고, 세상을 적셔준다고 믿어. 우리도 가능한 오래도록 ‘바보 이반’으로 살자. 하지만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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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준 #소란 <바보 이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북노마드
photo by Brian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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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0일 화요일 밤 8시 #민주가_본_공연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 시작부터 오늘 짱짱한데? 싶었는데 너무너무 좋았다<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막공 코앞인건 알았지만 페어막공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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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0일 화요일 밤 8시 #민주가_본_공연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 시작부터 오늘 짱짱한데? 싶었는데 너무너무 좋았다 막공 코앞인건 알았지만 페어막공은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새뼐다방 사람들이 얼굴 들이댈때, 에라이 마지막인데~ 하면서 부둥부둥 안길래 깜짝 놀랐음ㅠ 그르쿠나 이제 곧 끝나는구나. 오늘은 정말 빵빵 터뜨리고 찡찡 마음을 울림ㅠㅋ큐 . . 사나잌ㅋㅋㅋ 아니얔!!! 하면서 밖으로 안나가고 무대로 돌아오길래, 응?? 했는데 1열 중앙 빈자리에 털썩 앉더니 아니라며 난리 난리 대난리ㅋㅋㅋ 아 진짜 그 몸짓과 난리 ...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밤 8시
#민주가_본_공연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
시작부터 오늘 짱짱한데? 싶었는데 너무너무 좋았다👍😭
막공 코앞인건 알았지만 페어막공은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새뼐다방 사람들이 얼굴 들이댈때, 에라이 마지막인데~ 하면서 부둥부둥 안길래 깜짝 놀랐음ㅠ 그르쿠나 이제 곧 끝나는구나. 오늘은 정말 빵빵 터뜨리고 찡찡 마음을 울림ㅠㅋ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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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잌ㅋㅋㅋ 아니얔!!! 하면서 밖으로 안나가고 무대로 돌아오길래, 응?? 했는데 1열 중앙 빈자리에 털썩 앉더니 아니라며 난리 난리 대난리ㅋㅋㅋ 아 진짜 그 몸짓과 난리 대난리는 절대 잊고싶지 않닼ㅋㅋ 근데 이걸 다음씬에서 승돌이가 꽃님이 연기지도 할때도 써먹음ㅋㅋ 미쳨ㅋㅋ 애들은 금세 배우기 때문에 애들 앞에서는 행동 조심해야돼ㅋㅋ
사나이 진짜 미친사람 같앜ㅋㅋ어떻게 저렇게 태연하짘ㅋㅋㅠ 정원승돌 억지로 웃음참는데 내가 다 안타까움ㅋㅋㅋ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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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진아미희 머리 풍!성! 했는데 얼굴 들이댈때 이거 머리카락이냐궄ㅋㅋㅋ 그러면서 와우 와우 끙끙 앓더니 슬슬 터짐ㅋㅋㅋ 웃어요 사나잌😬
그러고보면 새뼐다방 안에서 사나이가 웃는건 코믹액션멜로드라마! 찍는거 볼때 밖에 없는것 같아ㅠ 웃을 입장처지가 아니긴 하지만 꿈과 희망과 낭만을 남겨두고 홀연히 사라져버린 그의 편두통도, 배고픔도, 식후땡까지도 넘나 그리울것 같다😭 새뼐사람들 연기하는 동안 황홀해 하는 모습도 좋고, 승돌이가 영화는 차가운거라고 할때 인상쓰고 있는 모습도 넘나 좋음(다른 사람 같아... 악역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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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미희 목이 좀 상한것같다 싶었는데 분위기상 그 목소리도 좋았다, 차와 예술이 흐르는 다방 넘버 넘나 좋았음ㅠ
꽃님이야 두말할것 없고, 태일선생님 윤석원 배우 넘나 좋았는데 성사나이는 거의 다 표태일하고 붙어있어서...원....
태일선생님 오늘 시작전 안내방송에서 안쓰러운 반주 하나 깔아두고는 황사비니까 탈모 조심하라구ㅋㅋ 억지웃음도 과한 애드립도 없어서 좋았음ㅠ
정원승돌은 머리 짧게 잘라서 그런지 엄청 앳되고 귀여워보였다. 사나이가 시나리오 작업할때 딴짓하느라 유일하게 귀땡김 당하는 승돌이인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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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성배우 프랑켄 준비로 운동한다는 얘길봤는데 오늘보니 살 굉장히 마니 빠진것 같았다(내 살은 대체 왜 안빠지는거야ㅠ)
프랑켄 넘나 기대되지만, 홀연사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음 좋겠다😭
보통 여자 안에 숨어있는 우주적인 아름다움에서 뺑글뺑글 엄청! 많이 돌다가 갑자기 방향바꿔서 네바뀌쯤 돌았는데, 이런 디테일 넘나 좋아ㅠ 싱포미!로 대극장 만들어버리는 그의 아담스애플도 넘나 사랑스럽고ㅠ
오늘 마지막이라고 사나이가 승돌이 돼지저금통에 천원 넣어주었다ㅠ 지폐 나와서 깜놀ㅠ 승돌이는 마지막에 천원만 챙겨서 나갔다ㅠ 이렇게 마지막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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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가지마세요! 드라마는 끝나지 않았어요.
아직 남은 사연들이 무궁무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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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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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문화가 이렇게 승리하고 있다. 아래의 7가지 말을 한번 살펴보라. 1. 그냥 재미로 하는 건데 뭐! 2. 나는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 3.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골고루 봐야지! 4. 실제로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아? 5. 법치국가에 살고 있으니 ... 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문화가 이렇게 승리하고 있다.
아래의 7가지 말을 한번 살펴보라.

1. 그냥 재미로 하는 건데 뭐!

2. 나는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

3.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골고루 봐야지!

4. 실제로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아?

5. 법치국가에 살고 있으니 위법행위만 아니면 상관없지 않아?

6. 나는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할 권리를 갖고 있어! 남들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아!

7. 내 자식들을 나보다는 더 인기 있는 인물로 키우고 싶어. 따라서 그 애들의 행동을 규제하는 경계선을 싹 다 없앨 거야!

이 모든 말들이 당신 삶에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하는 것에 관한 사례들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도, 세상에 정신을 팔면서 우리 안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을 제압하는 방법을 배워왔다.

그런데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엄히 경고했다.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히 3:7,8)
바울은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한다.
성령께서는 당신 안에 거주하실 뿐만 아니라 당신에게 큰 소리로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정말로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이 고통의 길로 가지 않게끔 막아주려고 힘쓰고 계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남은 자들로서 진리를 무시하면 안 된다. 진리는 외쳐야 할 사람들이 외치지 않을 때에만 패배한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리를 외치지 않고서도 하나님의 책망을 면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본연의 의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침묵하면 원수 사탄의 거짓말이 승리할 것이다.

바울은 진리 위에 서는 것과 관련하여 이렇게 말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골 2:8)

나는 우리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라는 부름을 받았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사람의 생활방식에 동의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세상 사람들의 행동을 ‘눈감아주는 것’을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라고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언제나 성경에 근거한 세계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에 일치하는 세계관을 가져야 한다.

당신에게 꼭 일러주고 싶다.

절대적인 도덕적 진리가 어떤 사회에서 제거되고 대신에 인본주의와 향락주의가 그 사회의 가장 시끄러운 목소리가 될 때.
경건한 삶을 살아가기가 훨씬 더 어려워지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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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세상에 무릎꿇지 않는 자 ; 남은 자>, 팻 쉐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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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5:28
.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고린도후서 10:5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1-22

#하나님이_죄를미워하시는이유는
#죄는_저주를부르고
#하나님께로부터_떼어놓아망가뜨리기때문이다
#빨리회개_분별력과_죄를미워하는맘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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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_말하지않아서_다음세대를놓친다
#사랑안에서_진리를말하게하소서
#말해야할때와_침묵할때를알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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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 #말씀이기준
#갓피플인스타 #세상에무릎꿇지않는자 #팻쉐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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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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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종종 그런 경우도). 의외로, 그 역시 자신의 도덕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의 도덕에 대한 감각이 당신과 다를 뿐. 그리고 그는 멍청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그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기억하고, 그가 사용한 단어의 영향을 받으며, 이미 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얼굴이 당신의 뇌를 스쳐갔다. .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 -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종종 그런 경우도). 의외로, 그 역시 자신의 도덕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의 도덕에 대한 감각이 당신과 다를 뿐. 그리고 그는 멍청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그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기억하고, 그가 사용한 단어의 영향을 받으며, 이미 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얼굴이 당신의 뇌를 스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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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전면개정판이 나온 지도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 책의 의의는 충분하다. 그는 인지언어학의 창시자인데, 아 ‘인지언어학’ 단어만 들어도 별로 안 친해지고 싶고.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 같고. 하지만 좋든 싫든, 다들 경험하고 있는 바와 같이 투표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팩트다. 각기 한 표를 가진 우리들이 이 세상의 언어와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나의 뇌와 이 세상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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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당신 머릿속의) 그 정치인은 왜 그딴 말을 했을까? 그는 당신의 의견이 아닌, 당신의 세계관을 구성하고자 한다. 과거 사례를 통해 볼 때, 정치가가 일을 열심히, 잘 해도 지지를 얻지 못하는 경우는 수두룩했다. 개인적으로 현 정부가 비교적 높은 지지율로 순항하는 것은 그들이 믿는 바와 계획을 국민에게 설득하고 안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는 결코 본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이를테면, 다자간 이익이 첨예하게 맞닿은 동아시아 국제 관계 속에서 한국이 남북문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적절한 프레임을 제시하고 각인시키는 것은, 김정은과 트럼프를 상대하는 만큼이나 어려우며 섬세한 소통능력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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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화를 ‘한반도의 긴장 완화, 외교관계 정상화를 통한 국익 증대’로 보느냐, ‘몇 번을 속였으며 지금도 속이려는 상대를 믿고 나라를 팔아먹는 일’로 보느냐, 각기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에겐 남북대화 비용이 빛나는 한 표의 가치가 될 수도, 괘씸한 돈 낭비가 될 수도 있다. 그러한 시각의 기본이 되는 인지, 언어를 선점하고 지키려는 싸움이 프레임 싸움이다. 한편 밑도 끝도 없이, ‘종북’ ‘빨갱이’ ‘퍼주기’ 외마디 단어를 던지는 경우를 보자. 옹알이도 아니고 왜 그럴까? 쉬운 프레임은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오랫동안 그것은 한국 보수의 아주 효과적인 무기였지만, 이제 사람들은 빨갱이란 단어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 약빨이 떨어졌는데도 계속 같은 프레임을 강조한다면 자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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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속설을 믿는, 정당을 불문하고 여전히 프레임 싸움은커녕 “저쪽 의견은 다 거짓말”, “천인공노할 자들” 같은 비난과 호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경우도 있다. 지지층에겐 ‘사이다’가 될지 몰라도, 각기 진보/보수가 되기를 꺼림칙하게 여기는 중도층에겐 ‘늘 지들끼리 싸운다’, ‘투표해도 변한 게 없다’ 라는 실망을 강화시킬 뿐이다. 염증을 느껴 선거에 무관심해지길 바라는 작전이라면 성공이겠고. 저자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진실 여부를 따지는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프레임 구성이며, 이는 한번 박히면 내쫒기 어렵다. 프레임 싸움의 전장에서 나만이 옳고 정의롭다는 믿음에 기대어 우리끼리만 고개를 끄덕일 논리를 반복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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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레임이 히트한 광고카피처럼 멋진 슬로건 한 구절로 충분한 것은 아니다. 대중이 들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 그 전에 수백 번 반복되지 않은 것을 말하는 것은 어려우며 위험하다.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상식’이라 생각하는 전반적인 신경 회로가 결여된 ‘저인지’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문제에 대한 지식, 지속적 공론과 변화를 위한 대대적이고 진지한 헌신이 필요하다. 오늘도 모두가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때론 자신의 말이 사실과 다르단 걸 알면서도, 실제 그 단어와 굉장히 먼 행동을 하고 있으면서도. 국민으로서는 그들을 지켜볼 때, 뇌 속 프레임의 존재를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의 배경이 된 미국의 정치와 한국의 상황은 많은 부분 다르다. 하지만 정치가 곧 프레임의 싸움이라는 점에서는 같다. 곧 6월 선거를 앞두고 한 권의 책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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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생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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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괜찮았기에, 이번에도 괜찮을줄 알았는데<span class="emoji emoji1f614"></span> 저처럼 후회만 남는 사랑하지말고 다들 후회없는 사랑하세요. 최선을 다해서 만나세요. 나중에 깨닫게 되었을땐 너무 늦어요.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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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괜찮았기에, 이번에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저처럼 후회만 남는 사랑하지말고 다들 후회없는 사랑하세요. 최선을 다해서 만나세요. 나중에 깨닫게 되었을땐 너무 늦어요. 그리고 어차피 후회할것 같다라고 생각들면 잡을수 있을만큼 잡아보고 후회하길. 오늘도 울고 싶은거 꾹꾹 참고 버티다보니 하루가 끝났네. 300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면서 생각해본 내삶엔 전부 다 너였네 하루의 시작과 끝이 전부 너였네. 네가 없는 지금 내삶도 온통 너로 가득차있는데 이 습관들 버릇들만 남았네, 아쉬움만 남는다.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 내 하루일과를 너와 ... 매번 괜찮았기에, 이번에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저처럼 후회만 남는 사랑하지말고 다들 후회없는 사랑하세요.
최선을 다해서 만나세요. 나중에 깨닫게 되었을땐 너무 늦어요.
그리고 어차피 후회할것 같다라고 생각들면 잡을수 있을만큼 잡아보고 후회하길.
오늘도 울고 싶은거 꾹꾹 참고 버티다보니 하루가 끝났네.
300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면서 생각해본 내삶엔 전부 다 너였네
하루의 시작과 끝이 전부 너였네. 네가 없는 지금 내삶도 온통 너로 가득차있는데
이 습관들 버릇들만 남았네, 아쉬움만 남는다.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
내 하루일과를 너와 시작했고, 사소한거 하나 둘 부터, 병원부터 밥까지 전부다
잔소리하던 너였는데 그때는 지겹게만 들리는게 지금은 너무 그립고 간절하다
사진 한장도 지우지도 못하고 앨범속에 추억으로 둘게 그만큼 너무 좋았어.
변한건 나였더라, 널만나며 외롭다고 느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아니라
너가 느끼고 있을 감정들이더라 나를 만나면서도 얼마나 외로웠을까.
얼마나 사랑받고 싶었을까. 네게 사랑보다 짜증, 화를 더 많이 준것 같네.
사람에게 잘해주면 당연하게 여긴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더라.
표현도 제대로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노력했지만 네 기대에 미치지 못했네.
나는 나다움이 사라지는것 같아서 그게 너무 싫었어. 나는 나인데.
너로 인해서 내가 너로 변하는것 같았기에,, 날위해 많이 변해줬는데
나는 너만큼 변해주지 않았네. 지금이라도 깨닫게 되서 다행이야.
이렇게 하루하루 버티다보면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일테고
덜 슬프고, 덜 생각나고.. 점점 괜찮아지고 나아지겠지.
많이 배웠고, 많은것을 알려주고, 함께하고 채워준 연애라서 너무 행복했어.
연애라는게 이런거구나 처음느꼈고, 따뜻한 말투도 처음 들어봤고,
아낌받고, 항상 내가 먼저였고, 전부를 줘도 아깝지 않단던 네말.
누구를 만나 사랑하며 이렇게 벅찬 사랑을 받아본것도,
그 사람의 어머니로부터 사랑, 관심 받아본것도 전부 처음이였어.
너가 나에게 해준 모든것들 못잊을거야 전부다 나에게 과분했다.
내가 다시 연애를 한다면 너와 같은 사람은 절대 못 만날거고,
이런 사랑 다시 해보지 못할거고, 후회할거야. 난 후회해야해.
더 함께하지 못하고, 이제 더 해줄수가 없다는것도 안타깝다.
정말 무엇으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좋아했고, 너무 사랑했어. 진짜 많이.
나의 23~24살에는 네가 물들어있고 전부 너였고, 나에게 너가 되게 소중했어.
너와 함께해서 행복했고 고마웠어. 우리는 다시 친구로 돌아왔고, 남게 되었지만
이것도 나에게는 힘들지만, 네 소식이라도 들을수 있어서 다행이다.
원래의 네 삶으로 돌아가서 살되. 지금처럼 살아. 그게 너다워.
너무나도 소중했던 우리의 일상들 이제는 추억으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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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의 5월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오늘 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5.18묘역에 서니 감회가 매우 깊습니다. 37년 전 그날의 광주는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슬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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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의 5월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오늘 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5.18묘역에 서니 감회가 매우 깊습니다. 37년 전 그날의 광주는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슬프고 아픈 장면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80년 오월의 광주시민들을 떠올립니다. 누군가의 가족이었고 이웃이었습니다. 평범한 시민이었고 학생이었습니다. 그들은 인권과 자유를 억압받지 않는,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광주 영령들 앞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월 광주가 남긴 아픔과 상처를 간직한 채 오늘을 살고 ... 17년의 5월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오늘 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5.18묘역에 서니 감회가 매우 깊습니다.
37년 전 그날의 광주는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슬프고 아픈 장면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80년 오월의 광주시민들을 떠올립니다.
누군가의 가족이었고 이웃이었습니다. 평범한 시민이었고 학생이었습니다.
그들은 인권과 자유를 억압받지 않는,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광주 영령들 앞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월 광주가 남긴 아픔과 상처를 간직한 채 오늘을 살고 계시는 유가족과 부상자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1980년 오월 광주는 지금도 살아있는 현실입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역사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이 비극의 역사를 딛고 섰습니다.
광주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의 민주주의는 버티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월 광주의 정신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광주시민과 전남도민 여러분께 각별한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5.18은 불의한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한 우리 현대사의 비극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맞선 시민들의 항쟁이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진실은 오랜 시간 은폐되고, 왜곡되고, 탄압 받았습니다.
그러나 서슬퍼런 독재의 어둠 속에서도 국민들은 광주의 불빛을 따라 한걸음씩 나아갔습니다.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 일이 민주화운동이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저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저 자신도 5.18때 구속된 일이 있었지만 제가 겪은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광주의 진실은 저에게 외면할 수 없는 분노였고, 아픔을 함께 나누지 못했다는 크나큰 부채감이었습니다.
그 부채감이 민주화운동에 나설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것이 저를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성장시켜준 힘이 됐습니다.
마침내 오월 광주는 지난 겨울 전국을 밝힌 위대한 촛불혁명으로 부활했습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분노와 정의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임을 확인하는 함성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자는 치열한 열정과 하나 된 마음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감히 말씀드립니다.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위에 서있습니다.
1987년 6월항쟁과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다짐합니다.
새 정부는 5.18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온전히 복원할 것입니다.
광주 영령들이 마음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성숙한 민주주의 꽃을 피워낼 것입니다.
여전히 우리 사회의 일각에서는 오월 광주를 왜곡하고 폄훼하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룩된 이 땅의 민주주의의 역사에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새 정부는 5.18민주화운동의 진상을 규명하는 데 더욱 큰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헬기사격까지 포함하여 발포의 진상과 책임을 반드시 밝혀내겠습니다.
5.18 관련 자료의 폐기와 역사왜곡을 막겠습니다.
전남도청 복원 문제는 광주시와 협의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완전한 진상규명은 결코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상식과 정의의 문제입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가꾸어야할 민주주의의 가치를 보존하는 일입니다.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담겠다는 저의 공약도 지키겠습니다.
광주정신을 헌법으로 계승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 시대를 열겠습니다.
5.18민주화운동은 비로소 온 국민이 기억하고 배우는 자랑스러운 역사로 자리매김 될 것입니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아 개헌을 완료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빌어서 국회의 협력과 국민여러분의 동의를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임을 위한 행진곡’은 단순한 노래가 아닙니다. 오월의 피와 혼이 응축된 상징입니다. 5.18민주화운동의 정신, 그 자체입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것은 희생자의 명예를 지키고 민주주의의 역사를 기억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은 그동안 상처받은 광주정신을 다시 살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제창으로 불필요한 논란이 끝나기를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2년 전, 진도 팽목항에 5.18의 엄마가 4.16의 엄마에게 보낸 펼침막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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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월요일 정오에 2016년 #에이브 의 첫 연주싱글인 <소낙비> 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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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월요일 정오에 2016년 #에이브 의 첫 연주싱글인 <소낙비> 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팝피아니스트 에이브의 소낙비를 모티브로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 자연을 사랑하고 삶을 노래하는 ' #그린팝피아니스트' #AEV 가 2016년 들어 본인의 첫 연주 싱글 앨범 < #소낙비>를 6월 27일 월요일 정오에 발표한다. <소낙비>는 에이브가 직접 작곡 및 프로듀싱한 약 5분의 연주곡으로 대기가 무거워져 참을 수 없는 울음처럼 내리는 소낙비와 같이 우리들의 ... 6월 27일 월요일 정오에 2016년 #에이브 의 첫 연주싱글인 <소낙비> 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팝피아니스트 에이브의 소낙비를 모티브로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

자연을 사랑하고 삶을 노래하는 ' #그린팝피아니스트' #AEV 가 2016년 들어 본인의 첫 연주 싱글 앨범 < #소낙비>를 6월 27일 월요일 정오에 발표한다. <소낙비>는 에이브가 직접 작곡 및 프로듀싱한 약 5분의 연주곡으로 대기가 무거워져 참을 수 없는 울음처럼 내리는 소낙비와 같이 우리들의 인생에 문득문득 세차게 내리치는 소낙비도 곧 그치고, 금세 갠 맑은 하늘과 무지개를 볼 수 있을 거라는 위로와 격려를 담아냈다.
이 곡은 연주곡임에도 A-B-C 의 확실한 구성과 단락 별 특성이 곡의 드라마틱함을 극대화 해 피아니스트 에이브 특유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곡이다. 곡 초반부에서의 반복되는 음들은 내리는 비를 표현했으며, 중반부에 반복되는 음들은 ‘토닥토닥’ 두드려 주는 위로를 의미한다. 연주자의 의도와 감성을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수백 번의 연습 테이크 끝에 원 테이크 녹음(One-take recording)을 진행했고, 대중적인 멜로디와 구성으로 풀어낸 한국식 #뉴에이지 의 결정체라 평가될 만 한 연주곡 ‘소낙비’가 탄생했다.
피아니스트 에이브는 “소낙비의 사전적 의미는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다가 곧 그치는 비‘ 라고 한다. 우리는 갑자기 뜻하지 않게 소낙비를 맞게 될 때가 있다. 그럴 때 잠시 쉬어 주위를 둘러보면,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풍경이 보이거나 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깨달음을 얻게 되기도 하는데, 사람들이 힘들 때 위로가 되는 연주곡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 오던 중, 어느 날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를 보며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한 곡이 바로 ‘소낙비’이다. 이 여름 #장마철 시원한 소낙비가 내릴 때, 혹은 힘들고 지쳐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이 곡과 함께 한다면, 당신이 원하는 그때, 어딘가로 당신을 데려다 줄 것이다.“ 라고 이 곡을 작곡·발매한 계기와 의미를 밝혔다.

음원이 발매되기 하루 앞선 26일, 30여 명만의 관객과 함께하는 소규모 어쿠스틱 #쇼케이스 를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이레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열었으며, 본 쇼케이스는 음악추천 서비스앱 1DAY1SONG(원데이원송) (대표 주현규)이 주최하고 문화·예술 공연/기획단체인 프로젝트그룹 결사대 _Project, Love After All (대표 이재화)가 기획 및 프로모션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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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피아노를 잘 못칩니다. 그런데 정말 칠 사람이 없다보니 반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반주할 때, 목사님 축도기도 후 성가대 폐회송을 쳐야 했습니다 .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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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피아노를 잘 못칩니다. 그런데 정말 칠 사람이 없다보니 반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반주할 때, 목사님 축도기도 후 성가대 폐회송을 쳐야 했습니다 . 그런데 실수로 찬양과 다른 악보를 보고 쳐버린겁니다 . 성가대는 "어히어어~어아어어.."하는 불협화음을 일으켰고 성도님들이 놀라 눈을 번쩍 뜨고 모두 웃음을 터트리는 -_- 사태를 만들었습니다ㅠㅠ . 곡과 상관없이 긴장해서 점점 빨라지는 피아노 박자 덕분에 드러머가 진지하게 제 눈을 보며 애원한 적도 있었습니다 . 저와 허물없이 친한 어떤 분은 이렇게 ... .
저는 피아노를 잘 못칩니다.
그런데 정말 칠 사람이 없다보니
반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반주할 때,
목사님 축도기도 후 성가대 폐회송을 쳐야 했습니다
.
그런데 실수로 찬양과 다른 악보를 보고 쳐버린겁니다😰
.
성가대는 "어히어어~어아어어.."하는 불협화음을 일으켰고
성도님들이 놀라 눈을 번쩍 뜨고
모두 웃음을 터트리는 -_- 사태를 만들었습니다ㅠㅠ
.

곡과 상관없이 긴장해서 점점 빨라지는 피아노 박자 덕분에 드러머가 진지하게 제 눈을 보며 애원한 적도 있었습니다
.

저와 허물없이 친한 어떤 분은
이렇게 저의 반주를 평했습니다
.

그분 : OO의 반주는 마치... 액션영화 같아요 .

나 : 왜요?
.

그분 : 액션영화처럼 손에 땀을 쥐게 하거든.
.

액션영화는 주인공이 죽을 듯, 죽을...듯 죽지 않는데
틀릴 듯, 틀릴... 듯 틀리지 않는 그 긴장감!
푸하하하하"
.

쿠하하하하;;; ㅠ
이렇게 부족하기 때문에
개인예배 시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맘껏 드릴 수 있는 예배. 하하
.

그래도 반주는 서툴러도
하나님을 간절히 의지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같다는 마음이 든다며
격려해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

다시 예배 시간이 되었습니다.
악보는 제 앞에서 파도처럼 출렁거립니다
.

불안. 불안. 불안. ;;;; 아...아니야 주님을 바라봐야지 ㅠㅠ
.

조마조마하면서 슬퍼집니다.
'주님. 제가 예배하지만,
다른 사람보다 피아노도 못 치는데...'
.

그런데 갑자기 이런 마음이 들렸습니다
.

너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단다.
.
...네..뭐..저도 알고 있죠..
.

너만이 줄 수 있는 기쁨을
내게 주고 있는 거야.
.

헉 ㅠㅠ...하나님... 너무 좋으시네요...ㅠㅠ
.

그래도 연습하며 예배하는 것은 열심히 할게요.
맡겨주신 것에 충성된 사람을 기뻐하시니까요 .
.

무엇보다 다른 분들이 예배시간에 주님께만 집중할 수 있도록이요.^^; .
.

그런데 하나님...ㅠㅠ...... .
너무 감사해요! 으엉엉 ㅠ_ㅠ
.
.
.

영적 거인을 꿈꾸는 영적 꼬맹이라는 그녀의 이야기
_
.
p.s. 그냥 남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이 글을 보게 하신 하나님 사랑
당신은 알고 있을까요?
.

기도합니다♡
리더를 중심으로 사랑 안에서 연합되는 교회 찬양팀이 되길 기도합니다
.

그냥 서지 않고 기도로 준비하며,
회중을 기도로 중보하며 기도하는 찬양팀이 되길
.

서로의 실수만을 지적하며 마음 상하기보다
사랑으로 격려하며 도와주게 하시고

아무도 보지 않는 홀로 있는 시간에도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며 예배하는
예배자 한명 한명 되게 하소서
.

연습시간도 주님께 드리는 예배 시간임을 우리 잊지 말아요^^
.

오늘의 말씀 (빌립보서 2-5)
.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추천찬양♪ :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

#너만이_줄수있는기쁨을_내게주고있는거야
#하나님은_우리무지무지좋아해_사랑해
#그래서_죄로망가지는것을_슬퍼하시는것
.

#독생자_예수님을_내어주신_사랑
#누가_여러분을_위해_이렇게죽어줍니까
#누가_여러분을_이렇게_사랑해줍니까
#오직예수_예수면다다
.
#찬양팀태깅 #피아노 #청지기 #기독교 #크리스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교회 #찬양팀 #갓피플스토리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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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이 올 때 .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만나기도 한다. 사업의 실패로 낙심할 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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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이 올 때 .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만나기도 한다. 사업의 실패로 낙심할 때도 있다 . 가까운 사람과 관계가 어그러져 상처를 입기도 한다. 배신의 상처로 몸서리 칠 때도 있다. 오해를 받기도 하고, 나 혼자인가...느껴질 때도 있다 . 이럴 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 나도 오해받았고, 배신당했고, 다 떠난 자리에서 홀로 있었고. . 십자가에서 온몸이 찢겨져서 몸이 아픈 것이 무엇인지 안단다. 괜찮아, ... . 폭풍이 올 때
.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만나기도 한다.
사업의 실패로 낙심할 때도 있다
.
가까운 사람과 관계가 어그러져 상처를 입기도 한다.
배신의 상처로 몸서리 칠 때도 있다.
오해를 받기도 하고, 나 혼자인가...느껴질 때도 있다
.
이럴 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 나도 오해받았고, 배신당했고,
다 떠난 자리에서 홀로 있었고.
.

십자가에서 온몸이 찢겨져서
몸이 아픈 것이 무엇인지 안단다.
괜찮아, 힘 내거라. 나에게로 오거라
.

히브리서 4장 15,16절의 말씀이 바로 그 의미이다
.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히브리서 4:15,16
.

자기와 늘 함께하며 따라왔던 제자들이 다 떠나가는 현장에서 느꼈던 소외감, 그리고 외로움.
.
사랑하는 동족들에게 동족의 반역자로 여김을 당했던 오해받으심
.
제자의 손에 팔려 버린 그 몸서리치는 배신감.
제자로부터 거짓 키스를 받았을 때 요동쳤던 감정의 괴로움. 더 나아가 한 번도 교제가 끊어진 적이 없던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과의 단절의 아픔.
.
우리의 죄를 짊어짐으로 죄인으로 정죄를 당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의 비명을 외쳐야만 했던 그 비통함.
.
십자가에서 말 한 마디, 호흡 한 번 할 때마다 피와 물이 쏟아졌던 극심한 육체의 괴로움…
.

이 모든 아픔과 좌절을 당하신 우리 주님이시기에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다
.
알아. 나도 알아!
나에게 오면 괜찮아!”
_

책 <인문학을 하나님께> 中 한재욱
_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 시편 37:23,24
.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 시편 62:8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8:35-39

#폭풍이오면
#주님앞에서_울면된다
#모두_주님앞에서_울었다
#주님이_우리를_일으켜주실거야
.

#미래의_그걱정_주님이_말씀하신것인가요
#주님이_예언하시지않은건데
#걱정하지말고_기도해요_주님뜻대로만되기를
.

#인문학을하나님께 #하나님이답을아신다 #나의피난처_요새_나의소망_주님 #십자가 #하나님사랑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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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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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 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들 속에 끼면,
쉬거나 가거나 섰거나 또는
여행하는데도 항상 간섭을 받게 된다.
남이 원치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들 속에 끼면 유희와 환락이 있다.
또 자녀들에 대한 애정은 매우 크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싫지만,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남을 해치려는 생각없이
무엇이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온갖 고난을 이겨 두려움 없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출가한 몸으로 아직 불만을
품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집에 사는 재가자도 그러하다.
남의 자녀에게 집념하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잎이 떨어진 코오빌라아라 나무처럼,
재가자의 표적을 없애 버리고
집안의 굴레를 벗어나,
용기 있는 이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는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리니,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그와 함께 걸어가라.

그러나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지 못하면
마치 왕이 정복한 나라를 버리고 가듯,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우리는 참으로 친구를 얻는 행복을 기린다.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동등한 친구와는
가까이 친해야 한다.
이러한 친구를 만나지 못할 때에는
허물을 짓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금공이 잘 만들어낸 두 개의 황금 팔찌가
한 팔에서 서로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와 같이,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잔소리와 말다툼이 일어나니라.
장차 이런 일이 있을 것을 잘 살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며 즐겁게 하고,
또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마음을 산산이 흩으러 놓는다.
욕망의 대상에는 이러한 우환이 있다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것이 내게는 재앙이고 종기이고 화이며,
병이고 화살이고 공포다.
이렇듯 모든 욕망의 대상에는
그러한 두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추위와 더위, 굶주림, 갈증, 바람,
그리고 뜨거운 햇볕과 쇠파리와 뱀,
이러한 모든 것을 이겨내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마치 어깨가 떡 벌어진 코끼리가
그 무리를 떠나 마음대로 숲속을 거닐 듯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모임을 즐기는 이에게는 잠시 동안의
해탈에 이를 겨를이 없다.
태양의 후예가 한 말씀을 명심하여,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서로 다투는 철학적 견해를 초월하고
깨달음에 이르는 결론에 도달하여
도를 얻은 사람은 나는 지혜를 얻었으니,
이제는 남의 지도를 받을 필요가 없다하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탐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하지 말고
남의 덕을 가리지도 말며, 혼탁과 미혹을 버리고,
세상의 온갖 애착에서 벗어나,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의롭지 못한 것을 보고
그릇되고 굽은 것에 사로잡힌 나쁜 벗을 멀리 하라.
탐욕에 빠져 게으른 사람에게 가까이 하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널리 배워 진리를 아는,
고매하고 총명한 친구와 사귀라.
온갖 이로운 일을 알고 의혹을 떠나,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세상의 유희나 오락이나 쾌락에 만족하지 말고
관심도 가지지 말라.
꾸밈없이 진실을 말하면서,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처자도 부모도 재산도 곡식도,
친척이나 모든 욕망까지도 다 버리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것은 집착이구나.
이곳에는 즐거움도 상쾌한 맛도 적고 괴로움뿐이다.
이것은 고기를 낚는 낚시이다라고 깨닫고,
현자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 서 걸어가라.

물속의 고기가 그물을 찢는 것처럼,
또는 불이 다 탄 곳에는 다시 불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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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사랑에 빠지는 일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왜 사랑에 빠지는 걸까? 사랑에 빠지는 행위보다 사랑을 일구고 실천하는 행위로 나아가야 한다고 온갖 사회과학서적부터 철학, 심리학 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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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사랑에 빠지는 일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왜 사랑에 빠지는 걸까? 사랑에 빠지는 행위보다 사랑을 일구고 실천하는 행위로 나아가야 한다고 온갖 사회과학서적부터 철학, 심리학 서적, 읽고 세상이 뒤집히는 것 같았던 에리히 프롬부터 앤서니 기든스 등등까지 알 만큼 아는 인간인데 왜.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그래서 굉장히 드문 경험이고, 드물기에 강렬하고, 드물지만 벌어지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특별한 상대를 찾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사랑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쩌란 말인가 특별한 상대는 존재한다. 나타난다. 발견하거나 발견되어진다. 나에게 특별한 ... -
요즘 사랑에 빠지는 일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왜 사랑에 빠지는 걸까?
사랑에 빠지는 행위보다 사랑을 일구고 실천하는 행위로 나아가야 한다고 온갖 사회과학서적부터 철학, 심리학 서적, 읽고 세상이 뒤집히는 것 같았던 에리히 프롬부터 앤서니 기든스 등등까지 알 만큼 아는 인간인데 왜.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그래서 굉장히 드문 경험이고, 드물기에 강렬하고, 드물지만 벌어지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특별한 상대를 찾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사랑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쩌란 말인가
특별한 상대는 존재한다. 나타난다. 발견하거나 발견되어진다.
나에게 특별한 사람이란, 나에게 가장 정확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이다. 이건 일반적으로 아름답고 명료한 단어를 구사하는 사람과는 구분된다.
나에게 정확한 언어를 구사한다는 건 나의 결을 알고, 공감하고,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해하고, 기쁨은 증폭시키되 슬픔은 다독일 줄 아는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지적 정서적 체계 및 가치관의 구조가 비슷하게 직조되지 않으면 도달하기 힘든 상태이기도 하다.
서로를 끊임없이 관찰하고 배려하고 느끼고 표현할 때에야 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그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되고 싶다는 갈망을 느끼게 될 때, 내가 코코넛 밀크처럼(코코넛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이건 취향에 매우 기울어진 비유이다) 다정하고 온순한 사람이 마냥 되어가서 울고 싶어지는 상태이다.
왜 울고 싶냐고?
그건 안도의 감정(당신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었군요 맙소사), 감사의 감정(이렇게 초라한 나를 당신이 바라봐 주는군요 세상에), 서러움의 감정(그런데 왜 이제야 찾아 왔나요 어쩌다)이 어지럽게, 그러나 부드럽게 용해된 상태이다.
더불어 상대의 고독과 슬픔과 연약함이 보이고 그저 지나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어떻게든 다가가 어루만져 주고 싶은 상태이다.
때로는 미리 두렵고 끊임없이 고통에 알몸을 내놓는 연약함의 도박이다. 그러나 사랑하지 않는 것이 사랑하는 일보다 더 고되게 느껴져서 내가 가진 패를 모조리 들쳐보이고 마는 때 이른 포기이자 항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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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 . “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 . 일반적으로 “Us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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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 . . “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 . . 일반적으로 “Used clothing” 과 “Vintage Clothing” 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거나 또는 스스로의 타협? 을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라따몬따가 또는 라따몬따를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과의 대화에서의 “Vintage Clothing”은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다르게 들릴 수도 있을테니까. . . 보물을 찾는게 ... 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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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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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Used clothing” 과 “Vintage Clothing” 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거나 또는 스스로의 타협? 을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라따몬따가 또는 라따몬따를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과의 대화에서의 “Vintage Clothing”은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다르게 들릴 수도 있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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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찾는게 우리의 일이다. 그것도 그냥 보물이 아니라, 라따몬따의 Taste가 듬뿍 들어있는 그 특별한 보물을 찾는것. 그리고 그 보물을 소중한 누군가에게 제데로 잘 전달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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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빈티지 좋아한다는 사람 정말 많이 만나보았다 (뭐.. 스승님들 까지 포함하면 정말 극과극으로 만나보았을테니,😂” 하지만 정말 제데로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기, 발견/발굴 하기란 정말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요즘 젊은 친구들의 언어로는 웃프지만?! 엄연히 다르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부분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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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바로 전 트립때 촬영한 사진은 라따몬따의 Antiques & Collectibles 스페셜리스트 👉 @rattamontta_sebin 워싱턴에 위치한 오래된 한 상점에서 찾아낸 어마어마한 양의 데드스탁 바지들과 신발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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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뻔하고 당연한걸 지향하지 않는다.
우리 라따몬따가 지향하는건 바로 “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특별함이니까”
이 말은 즉슨 라따몬따에 오면 라따몬따에서만 볼수 있고 느낄수 있는 것들과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다. [ 그리고 처음만나는 모르는 이에게 우리가 다 보여 줄것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라따몬따가 양파라면, 아마 지구상에서 가장 큰 양파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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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 라고 생각이들어 방문을 하게 된다면, “왜 다른지, 무엇이 다른지” 를 찾아보고 혹여나 그 부분을 찾게 된다면, “정말 이 세상 단하나뿐인 무언가가 보일것이고, 라따몬따가 대한민국에 무었을 노력하고 있는지 뚜렷히 보일 것 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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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차안에서 음악을 듣고 있으니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놓치를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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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오늘도 마찬가지로 라따몬따는 2시 시작이다. 어제처럼 많은 분들이 거센 이 비를 뚫고 방문 하실테니, 미리 밀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꼭 빗길 조심하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하게 되신다면, 정말 아늑하고 즐거운 시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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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오늘도 잠시후 2시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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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s Only / 오리지널스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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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문x비주팩 문이의 데일리 기초템 2번째<span class="emoji emoji270c"></span>🏻<span class="emoji emoji1f49c"></span><span class="emoji emoji2728"></span> 재진행문의두 정말 많이 주셨었구, 다이렉트로도 사이트에 후기도 정말 다 좋은 이제는 없으면 안되는! 크림 바르기 전 매일매일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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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 하나하나의 패킹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다보니 작업량도 높구 까다로워 한번에 많은 물량이 생산되기가 정말 어렵다구해요😭
이번 비주팩은 워낙 유명한 팩이라 구매하시구 써보셨던 분들이 오히려 기본 4-5통씩 구매하실 것 같아 확보할수 있는만큼 본사에 부탁드려 최대한의 물량 이천개를 미리 준비하였어요🙌🏻 수량이 오버될시 몇일 걸릴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릴게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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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가나셀크림과 함께 매일 저녁 꼭 요 팩을 해주는데 팩을 다 떼어낸후 에센스의 잔여감이 겉돌거나 끈적거리지 않구 속보습을 채워주는 느낌으로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또 성분도 모두 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매일 부담없이 편하게 톡톡 관리해주기 좋아 크림을 구매하셨다면 꼭 요 팩과 함께 저처럼 써보시는걸 마구마구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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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설명을 다시 한번 드리자면!
고농축 진주단백질세럼과 천연 장섬유시트로 물광+주름+미백개선 케어를 해주는 티슈형팩이에요💛
초슬림 100% 목화솜 시트가 모공까지 고밀착하게끔 도와주어 피부 깊숙히 침투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천연유단백질추출물이 들어가있어 피부광채를 극대화시켜주고 함유된 녹차추출물이 외부환경에 손상된 피부, 레이저피부에도 피부진정과 영양공급 및 탄력을 동시에 주고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이 노출되어있는 지금에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진주단백질추출물은 피부광채를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유분이 들어가있는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처럼 건성,예민성 피부는 물론이구 지성, 민감성피부에게도 아주 잘맞는 팩이에요. 물론 임산부, 수유부까지 사용가능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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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만족해주시는 분들두 너무 많구 다 써간다구 불안하다구 얼른 오픈해달라는 분들이 많으신만큼 저 또한 없으면 안되는 필수팩이라 고민하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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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설명과 이야기는 사이트에서 후기화 함께 꼭 ! 내일 오픈되기 전에 읽어봐주시는것두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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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11시에 뵐께요옹!! 🙋🏻 🙋🏻 오늘두 초크초크한 피부를 위해 1일 1팩 + 문이사랑 리커버리크림으루 마무리 끄읕💋 모두모두 꿀피부가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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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장기 프로젝트 특집을 통해 추격전부터 스포츠,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거침없이 도전했다. 짧게는 1달부터 길게는 1년이 넘는 기간동안 멤버들이 온몸을 던져 도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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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장기 프로젝트 특집을 통해 추격전부터 스포츠,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거침없이 도전했다. 짧게는 1달부터 길게는 1년이 넘는 기간동안 멤버들이 온몸을 던져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무한도전’이기에 가능했던 것. 이번 주 방송에서는 예능 장르의 다양한 포맷을 실험하고 예능 영역을 확장시킨 ‘무한도전’ 역사의 황금기인 2008년부터2012년까지 특집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 연출 임경식, 김선영, ... ‘무한도전’은 장기 프로젝트 특집을 통해 추격전부터 스포츠,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거침없이 도전했다. 짧게는 1달부터 길게는 1년이 넘는 기간동안 멤버들이 온몸을 던져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무한도전’이기에 가능했던 것.

이번 주 방송에서는 예능 장르의 다양한 포맷을 실험하고 예능 영역을 확장시킨 ‘무한도전’ 역사의 황금기인 2008년부터2012년까지 특집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 연출 임경식, 김선영, 정다히 / 작가 이언주)에서는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제2탄이 공개된다. ‘무한도전’ 스페셜 코멘터리 제2탄에서는 ‘무한도전’이 가장 빛을 발했던 레전드 특집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특히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오직 ‘무한도전’이기에 할 수 있었던 놀라운 도전들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순간들을 되짚어본다.

먼저 ‘무한도전’ 멤버들이 각자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해 다양한 ‘추격예능’의 효시가 된 특집을 시작으로 사각 링부터 한강, 바다, 뉴욕까지 멤버들이 온몸을 던졌던 가슴 뜨거운 도전들의 모습들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한 특집을 떠올리며 “그렇게 긴장되고 흥분되고..”라며 여전히 놀란 모습을 보여줬는데, 아직도 그를 떨리게 만드는 레전드 특집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이렌 소리와 함께 박명수의 ‘손길’ 하나로 제작진이 2달 동안 준비해온 특집이 한순간에 붕괴(?)되는 모습은 물론 ‘무한도전’ 멤버들과 최고의 뮤지션들이 함께한 총 5번의 가요제 중 가장 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음원사이트를 휩쓴 가요제가 무엇인지도 공개될 예정.

또한 ‘무한도전’과 ‘프로봇짐러’ 시절 조세호의 첫 만남과 그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더하는 가운데,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스페셜 코멘터리 제2탄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조세호 등 여섯 멤버와 함께한 ‘무한도전’은 13년 동안 좌충우돌한 도전을 통해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달 31일 첫 시즌을 종영했다.

#무한도전 #무도 #스페셜 #13년의토요일 #내일예고 #InfiniteChallenge #preview #180414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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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정하게.. 체형상 내 힙업은 여기까지가 맥시인듯.. . 힙을 키우기엔.. 허벅지 뒷 라인이 지금보다 커지는건 원치않고.. . 힙은 유지하고! 내눈에 보이는 군살을 조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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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정하게.. 체형상 내 힙업은 여기까지가 맥시인듯.. . 힙을 키우기엔.. 허벅지 뒷 라인이 지금보다 커지는건 원치않고.. . 힙은 유지하고! 내눈에 보이는 군살을 조금 더 빼기로 ㅎㅎㅎ . 필라테스는 혼자하구요~ 웨이트랑 케틀벨, 혼자하기 어려운 찔끔찔끔 교정은 연구원 샘들께 도움받고 있어용 ㅎㅎ . 워낙 체형쪽으로 예민해져서.. 조금만 붓거나 틀어지면 정말 못견뎌요 ㅠ . 요즘엔 어릴때 잘못된 습관으로(앉을때 두다리 바깥으로 발 향하게 앉는거 있잖아요 ㅠ 가부좌자세 말고 반대로.. ㅋㅋ 무릅 굴곡시킨 상태에서 고관절 내회전 한 ... .
냉정하게.. 체형상 내 힙업은 여기까지가 맥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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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을 키우기엔.. 허벅지 뒷 라인이 지금보다 커지는건 원치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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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은 유지하고! 내눈에 보이는 군살을 조금 더 빼기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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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는 혼자하구요~ 웨이트랑 케틀벨, 혼자하기 어려운 찔끔찔끔 교정은 연구원 샘들께 도움받고 있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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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체형쪽으로 예민해져서.. 조금만 붓거나 틀어지면 정말 못견뎌요 ㅠ .
요즘엔 어릴때 잘못된 습관으로(앉을때 두다리 바깥으로 발 향하게 앉는거 있잖아요 ㅠ 가부좌자세 말고 반대로.. ㅋㅋ 무릅 굴곡시킨 상태에서 고관절 내회전 한 상태요 이거 진짜 하면 안되요 ㅠㅠㅠ)
콕스발가가 의심되는데.. 엑스레이 한번 찍어볼 예정.. 그동안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안찍었거든요 ㅋㅋ 근데 무릎이랑 고관절쪽이 제가 교정하면서 많이 개선됐는데, 한계에 부딪힌듯한 ㅋㅋㅋ 만약 콕스발가라면 단념하고 유지어터로 가려고요 ㅎㅎ 라고 말하고 아마 더 교정해보려고 오기발동할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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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새벽 6시에 기상해서 애들 수발 들고 ㅋㅋ이제 퇴근이에요 ㅋㅋ 끝나지 않은 어린이날.. 9살쯤 되니 이제 어린이날이라고 정확히 어디가서 뭐해야한다며!! 그게 아쿠아필드였음 ㅋㅋㅋ 하늘에 별을 따다 달라고 안해서 감사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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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을까 겁나서 새벽부터 일어나 개장하자마자 가려고 했는데 야외개장이 11시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늦어서 그냥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로 각오하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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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랑 사진한장 찍고있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이모가 애들 데려왔냐며...... 울 아들 째려보며 “우리 엄마거등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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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노란머리 덕분인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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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산하고 나서 조리원도 두 아이때 모두 안갔고, 온몸 따뜻하게 꽁꽁 싸매지도 않았어용~ 맨발에 아이스크림 먹고 팥빙수 먹고..ㅋㅋ예전 블로그 들쳐보면 팥빙수먹으면서 유축하던 사진 그대로 ㅋㅋ 태아한테 팥이 별로 안좋다 그래서 임신중에 안먹다가 출산하고 한맺힌 사람처럼 먹었었거든요 ㅎㅎㅎ .
그때 어른들이 나중에 좀만 지나봐라 손목 시큰거리고 여기저기 아프고 산후관리 잘 안하면 나중에 고생한다 뼈에 바람들들어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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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여기저기 아픈 이유는 단순히 찬음식 먹고, 양말안신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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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임신중의 잘못된 자세, 그럴수밖에 없는 주수별 몸의 변화, 산후에 24시간 케어해야하는 아이돌봄으로 인해 불균형을 초래하는 자세는 계속되고, 그게 시간이 지나면 굳어져버리고,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선 점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되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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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저는 너무 건강하고 ㅋㅋㅋㅋㅋ 아픈데 하나없고, 체력은 더 좋아지고(이건좀불가사의), 몸매는 아가씨때보다 더 좋아진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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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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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교정..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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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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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고 않고 안될거 같아서 포기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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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제가 엑스레이찍고 병원에서 콕스발가현상이라고 하면 제가 포기할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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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할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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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정해보려고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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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되던 안되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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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고생하신 우리 엄마들 너무너무 대단하고 수고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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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어린이날~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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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오늘지갑털렸다 #어린이날몇번남았니 #사랑해 #산전필라테스 #산후필라테스 #임산부필라테스 #필라테스 #메르시바디연구소 #논현필라테스 #부산필라테스 #마린시티필라테스 #강남구청필라테스 #청담필라테스 #메르시바디 #비키니 #아쿠아필드 #스타필드 #스타필드하남 #하남아쿠아필드 #비키니 #수영복 #육아스타그램 #엄마다그램 #몸짱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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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지만 이 글은 꼭 읽어주셔야 합니다 ** _ _ 연일 <폴 아브릴> 아이템이나 집기 판매 등 세일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폴 아브릴의 이전 뉴스를 전하면서(폐업하냐고 걱정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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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지만 이 글은 꼭 읽어주셔야 합니다 ** _ _ 연일 <폴 아브릴> 아이템이나 집기 판매 등 세일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폴 아브릴의 이전 뉴스를 전하면서(폐업하냐고 걱정하시는 분도 있음 ㅠㅠ) 그동안 거의 없었던 세일의 기회도 널리 알려드려야 할 것 같은데, 협소한 공간으로의 이전으로 말미암아 아끼던 집기들을 속상해하면서 내놓겠다고 매일 무언가를 끄적끄적 적어내는 일이 폴에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솔직히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왜냐면 물건을 만드는 사람과 물건을 파는 사람 사이를 오가며 균형을 잡는 일은 감성과 이성의 ... ** 길지만 이 글은 꼭 읽어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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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폴 아브릴> 아이템이나 집기 판매 등 세일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폴 아브릴의 이전 뉴스를 전하면서(폐업하냐고 걱정하시는 분도 있음 ㅠㅠ)
그동안 거의 없었던 세일의 기회도 널리 알려드려야 할 것 같은데,
협소한 공간으로의 이전으로 말미암아 아끼던 집기들을 속상해하면서 내놓겠다고
매일 무언가를 끄적끄적 적어내는 일이
폴에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솔직히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왜냐면 물건을 만드는 사람과 물건을 파는 사람 사이를 오가며 균형을 잡는 일은
감성과 이성의 양끝단을 오가기보다 어렵고 괴롭기 때문입니다.

되도록 좋은 재료와 숙련된 기술로 쓰임새 있으면서 아름다운 물건을 지속해서 만들고 싶은 것이
물건 만드는 사람의 진심입니다.

하지만 물건을 팔아야 하는 입장이 되면 공간 운영을 위한
'이윤'이 주요 목적이 되니까
최소한의 경비로 최대한의 이익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따라서 원래 물건이 가진 장점은 어떻게든 좀 더 과장해야 하고
될 수 있는 대로 단점은 노출되지 않도록 하여 사람의 마음을 사야
비로소 손님이 물건을 구매해줍니다.
있는 그대로 장사했다가는 높은 임대료에 인건비, 재료비, 각종 경비 등이 고공행진 하는 요즘 사정에 비추어
오래가기가 거의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제 이름을 걸고 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좋은 물건을 만들고 싶은 제작자의 마음과
양심을 팔지 않고 좋은 물건을 권하고 합당한 이윤을 남기고 싶은 상인의 마음을 오가는 것이 어렵다는
폴의 이야기가 이런 연유에서 비롯됩니다.

가지고 있던 물건, 그동안 만들었던 물건들을 팔아야
비로소 빈 곳이 생기고
또 그 빈 곳에 새로운 것으로 채워야 여러분도 함께 즐거움이 더해지지 않을까...
그러니 어쩔 수 없이 매일 서너 개씩 올리고 있는 판매를 위한 글에
마음을 짓이겨가며 참아내는 것은
다음 작업을 위해 최저 밑거름을 마련하기 위한 필연의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작업과 그것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맞이하는 즐거움을 위해 기꺼이 감내하는 것이지요.

돈에 심히 집착하는 배금주의자가 아니니
자꾸 자괴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폴 아브릴>을 벗어나면 완연히 자연인 폴로 돌아와 늘 하던 대로 세상 사물 이치에 호기심을 품고 타인의 삶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그제서야 한숨을 돌립니다.
이는 폴의 인스타 피드를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뜬금없이 폴이 왜 태양의 남중고도 계산에 집착하는지 말입니다. ㅜㅜ

여러분, 이런 물건도 남아 있고요, 이건 몇% 세일합니다,와 같은 이런 문구가
여러모로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지 모르겠지만
한남 시절의 마지막까지 폴은 최선을 다 해보려고 하니
여러분도 따뜻하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든지 팔아치우려는 폴이 아니라 (흑흑...)
다음의 새로운 작업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폴로 바라봐주시길요.

여러분 모두는 폴의 작업을 계속 이어가게 해주는,
메디치 같은 든든한 후원인임을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산동으로 이전한 이후에
공간의 형편상
<폴 아브릴>은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상시 문을 여는 숍의 형태가 아니라
사전예약으로만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음 편하게 들러 담소 나눌 수 있는 공공의 상업 공간으로서
<폴 아브릴>은 한남 시절로 일단락합니다.

지금까지 도시 속 작은 그루터기 쉼터로 <폴 아브릴>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남동 공간에서 마지막으로 다정하게 인사 나누고 싶네요.

앞으로 남은 2주 동안 <폴 아브릴>에 많이 많이 걸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폴아브릴 #paulavril #paul_av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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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질과 체형의 이해로 효과적으로 운동해봅시다!! > < 내배엽 > - 대표적 연예인으로는 옥주현 송혜교 이하늬 조정린 이영자 강호동 이혁재 입니다 내배엽 체형 은 골격이 크고 넓은 편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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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질과 체형의 이해로 효과적으로 운동해봅시다!! > < 내배엽 > - 대표적 연예인으로는 옥주현 송혜교 이하늬 조정린 이영자 강호동 이혁재 입니다 내배엽 체형 은 골격이 크고 넓은 편이며 오랜기간동안 운동을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근육 이 생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신진대사가 느리기 때문에 지방연소가 어렵고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근육조직을 갖고 있으며 몸무게와 체지장이 쉽게 증가하는 편 입니다 내배엽처럼 덩치가 있고 신체골격이 장대한 사람은 살이 찌기 쉽고 ,운동에 대한 반응효과가 높아 근육만들기는 어렵지 않지만 지방이 ... < 체질과 체형의 이해로 효과적으로 운동해봅시다!! > < 내배엽 >
- 대표적 연예인으로는 옥주현 송혜교 이하늬 조정린 이영자 강호동 이혁재 입니다
내배엽 체형 은 골격이 크고 넓은 편이며 오랜기간동안 운동을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근육 이 생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신진대사가 느리기 때문에 지방연소가 어렵고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근육조직을 갖고 있으며 몸무게와 체지장이 쉽게 증가하는 편 입니다 내배엽처럼 덩치가 있고 신체골격이 장대한 사람은 살이 찌기 쉽고 ,운동에 대한 반응효과가 높아 근육만들기는 어렵지 않지만 지방이 축적되기 쉽습니다. 단지 체지방이 다른체형에 비해 많아 선명하지 않을 뿐, 그속에는 근육이 존재 합니다. 내배엽 은 유산소 운동을 최소화 해야하는 외배엽과는 달리 유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을 태우는 쪽으로 중점을 둬야하는데요 여기에 웨이트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하게 된다면 칼로리 소모가 빠르게 진행되어 더 빠르게 지방연소를 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유산소 운동을 웨이트 전에 40~45분, 웨이트 후에도 40~45분 정도를 추천 드립니다 근력운동은, 한번에 15회 정도 반복하루 수 있는 중량으로 8세트~10세트 정도 반복적으로 근육에 자극을 주는 것이 칼로리 소모를 수반한 근력향상에 효과적이니 필히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 중배엽 >
대표적이 연예인으로는 김사랑 김종국 이병헌 있습니다.
중배엽은 넓은 가슴과 긴 척추 단단한 근육구조와 강한 근력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려고가 근육을 필요로 하는 운동에 유리하고 특히 보디빌더에 적합한 몸입니다. 근육의 질이 좋고 똑같이 자극을 주어도 다른체형에 비해 근육이 더 많이 발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몸의 전체적인 비율이 좋으며 특히 어깨와 허리의 비율이 알맞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넓은 가슴과 튼튼한 근육구조 그리고, 빠른 근육발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배엽이나 내배엽보다도 높은 성장을 보일수 있습니다. 중배엽은 앞에서 말했듯이 근육발달이 상당히 빠르므로 운동시작전 올바른 운동자세를 익혀야 됩니다 다음, 초반 약 3개월정도는 어느정도 근육형성을 위해 1세트에 10~12회에 해당하는 총 4세트 반복운동을 해주시는게 좋구요, 몸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횟수를 늘려도 되겠다고 생각 되시면 최대 15회까지 늘려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운동스케줄과 세트수를 일정기간에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그렇게 되면 몸에 심한 부상이 오게 되며, 근육이 절대로 커질 수 없이 그성장이 멈춰 버립니다.꼭 주의해 주세요. < 외배엽 >
대표적인연예인 정우성, 신정환, 이서진, 권상우, 이서진, 정우성, 비,최지우, 명세빈
외배엽 체형은 가슴과 어깨가 좁고 몸통에 비해 긴 팔과 긴다리 그리고 가는 손과 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체구성은 지방량이 매우 적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의 지방량이 잘 늘지 않으며 근육이 길고 얇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 골격구조도 가늘고 길며 체내의 근육량도 적어 체중이 쉽게 늘지 않고 근육량을 늘리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신진대사율이 매우 높으며 장의 길이가 짧아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영양분을 저장하기 어렵고 근육과 근력을 형성하기가 매우 어려운 체형 입니다
외배엽 체형은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오랜기간을 걸쳐 체중을 늘릴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일단 외배엽은 유산소 운동을 최소화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웨이트를 하되 그 시간을 30~40분 내로 실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이유는 각 체형마다 운동을 하면서 받는 피로도 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 피로도가 그 수준치 이상을 벗어 나게 되면 오히려 근육이 더 자라지 않게 됩니다특히 다른체형에 비해 외소한 외배엽이 더 많은 피로도를 받게 되지요,그래서 30~40분 내로 마무리 하시는게 가장 안정적 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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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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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심정으로 신속하게 여행을 결정했다. 세부, 코타키나발루, 코사무이 가운데 우리가 가고자 하는 에어텔 상품은 죄다 3박5일짜리였고, 동행자의 일정에 맞춰 값비싼 3박4일짜리 코사무이 여행상품을 결제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게다가 강신주 씨의 말을 빌리자면 “최고의 노예근성(?)으로 불철주야 바쁘게 일하시는” 동행인께서는 여행지를 탐색할 시간이 없으셨기에, “어떻게 ... #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심정으로 신속하게 여행을 결정했다. 세부, 코타키나발루, 코사무이 가운데 우리가 가고자 하는 에어텔 상품은 죄다 3박5일짜리였고, 동행자의 일정에 맞춰 값비싼 3박4일짜리 코사무이 여행상품을 결제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게다가 강신주 씨의 말을 빌리자면 “최고의 노예근성(?)으로 불철주야 바쁘게 일하시는” 동행인께서는 여행지를 탐색할 시간이 없으셨기에, “어떻게 기자가 취재 보다 길바닥에서 헤매는 시간이 더 기냐”는 퉁을 듣곤 하던 ‘소문난 길치’가 이 여행지를 안내하는 처지가 되었다._

2. 한국에서 수많은 블로그에 소개된 코사무이는 요즘 ‘핫’한 신혼 여행지였다. 발 딛는 곳마다 닭살 모드로 얼짱 각도 사진을 찍어대는 신혼여행 커플들이 많다는 게 한결같은 평이었다. 결국 우리 커플은 해변 비치에 누워 책을 도피처 삼아 ‘니나노~’ 하다가, 낭유안 섬에 들어가 스노우쿨링이나 실컷 하다 오는 것이 전부가 될 터였다. 이걸 하려고 여기까지 오다니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무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한국으로부터 영원히 off이고 싶었다._

3. 나는 무리하게 짐을 싸고 일정을 챙기느라, 동행인은 휴가를 가기 위해 일을 해놓느라 파김치가 된 채로 비행기에 올랐다. 평소대로라면 차와 비행기 안의 시체처럼 자고 또 자던 나는 이상하게 멀쩡한 정신으로 책을 읽었다. 대학 때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르게 기억하고 있는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과 ‘무의미의 축제’, 매번 빌려만 놓고 손은 못 댄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읽다가 반전 결말을 알아버려 안 읽고 재껴둔 줄리안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머리 아플 때 가볍게 읽을 만한 정여울의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등을 빌렸지만, 비좁은 가방에 다 들어가지도 못했다. 막상 골라놓고 보니 쉬러 가는 사람이 ‘읽어야만 한다!’는 각오로 가득 찬 책들이었다._

4. 여차저차해서 우리의 숙소인 다라사무이 리조트에서 짐을 풀고, 그 와중에 또 잠시 멍 때리는 여유를 부리다 장을 보러 나갔다. 내일 돌아볼 낭유안 섬에 들어가는 티켓을 미리 끊어두지 않았고, 낭유안 섬에 갈 때 꼭 필요하다는 아쿠아샌들도 못 구했으며,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검색해보니, 이곳이 신혼여행지로 알려져 있어 다들 패키지로 투어 상품을 끊어서 낭유안 투어라든가 사파리 투어에 관한 정보가 전무했다._

또 ‘개고생 깨나 하겠구나’ 하는 심정으로 ​터덜터덜 나가가던 우리들에게 호텔 입구에서 낭유안 투어 티켓을 팔고 있는 아가씨가 구세주처럼 눈에 띄었다. 횡재한 것 마냥 잽싸게 달려가서 티켓을 끊고 기세등등하게 중심지인 차웽 거리를 나선 우리는 그러나 몇 분도 안 돼 실소하게 되었다. 거의 모든 투어 티켓을 거리에서 쉽게 예약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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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는 하루도 안 돼 ‘여행은 한국을 그리워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차웽 비치를 보기 전까지 해도 이 여행에 대한 불안감에 나는 입맛까지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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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우장 장소 변경 공지] 12일 토요일 봄비 소식으로, 이번 춘우장은 <span class="emoji emoji25aa"></span>️토토빌딩 1층 TWL Shop & Studio <span class="emoji emoji25aa"></span>️토토빌딩 5층 실내마켓에서 이루어집니다.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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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우장 장소 변경 공지] 12일 토요일 봄비 소식으로, 이번 춘우장은 ️토토빌딩 1층 TWL Shop & Studio ️토토빌딩 5층 실내마켓에서 이루어집니다.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실내에서 진행하는 특별한 춘우장이 될 것 같아요 모쪼록 1층과 5층에서 열리는 색다른 분위기의 춘우장을 함께 즐겨 주세요 . . ️ 토요일 쇼룸 호쿠샵은 임시휴무 / 춘우장으로 오세요~~~🏼🏻‍♀️ . . 춘우장春友場 따사로운 봄날 장터,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춘우장. 올해도 나누고 싶은 물건, 풍성한 먹거리와 마실거리를 준비했습니다. ... [춘우장 장소 변경 공지]
12일 토요일 봄비 소식으로, 이번 춘우장은
▪️토토빌딩 1층 TWL Shop & Studio
▪️토토빌딩 5층 실내마켓에서 이루어집니다.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실내에서 진행하는 특별한 춘우장이 될 것 같아요
모쪼록 1층과 5층에서 열리는 색다른 분위기의 춘우장을 함께 즐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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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쇼룸 호쿠샵은 임시휴무 / 춘우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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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우장春友場
따사로운 봄날 장터,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춘우장. 올해도 나누고 싶은 물건, 풍성한 먹거리와 마실거리를 준비했습니다.
늘 함께하는 친구들, 새로 함께하는 브랜드로 더욱 풍성해진 2018년 춘우장.
이번에도 오셔서 맛있는 음식, 좋은 물건들을 함께 즐겨주세요

🕊2018년 05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87 토토빌딩 1층 Things We Love : Shop & Studio, 5층 실내 마켓
🕊 덴스와 리드아트는 바로 옆 스튜디오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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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실 것들>>>>>
마가렡: 팥, 단호박, 흑임자, 녹차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든 양갱, 팥라떼/쑥라떼
비씨커피: 브루잉, 콜드브루, 서울허니까페오레(병), 어반비즈허니(서울 도시양봉 꿀)
지새우고: 곡물잼, 진저시럽, 진저밀크티, 스위츠 등
보울 델리 앤 이터리: 홈메이드 소스와 절임음식, 아란치니와 수프, 요리 관련 굿즈
홈그라운드: 딸기딸기메뉴 1. 딸기 당절임 토핑의 시원한 라씨, 2. 상큼한 봄페스토와 딸기를 얹은 땅콩소스의 냉국수
훈고링고브레드: 파운드 케익, 스콘 등 구움 과자와 샌드위치, 그래놀라
>>>>>샵 주변 이웃들>>>>>
티더블유엘: 샘플, 단종예정상품
덴스: 샘플, 단종 예정 상품 & 디자이너 소장품
리드아트: CMYK전구, 카페, 디자인 문구 밀란
아티클엠: 실버주얼리, 악세사리, 빈티지소품
워크샵와이 바이 김윤진: 금속+에나멜(법랑) 식기 및 인테리어 소품
>>>>저희가 아끼는 브랜드들>>>>
툴프레스: 레터프레스 카드, 달력
호호당: 호호당베이비 단품할인, 5월 가정의 달을 위한 선물세트
한아조: 천연비누, 스크럽, 샴푸, 선물세트
보타라보: 한송이 꽃, 작은식물들, 재고 화기
지승민의 공기: 세라믹 테이블웨어, 샘플 및 B-grade 상품
장차차일드: 어린이 책, 교구, 문구류
이미주: 도자소품, 프린트
이너프포투데이: 바스켓/라탄, 자개, 직조 패브릭, 앤티크 제품
미수아바흐브: 18 ss 모자 제품 및 지난 ss 시즌 제품
미아우: 티셔츠, 가방, 뱃지, 타투스티커
르벙스레브: 이월 상품 및 샘플
오롤리데이: B급제품, 단종예정제품, 신상품 / 에코백, 티셔츠, 문구류, 휴대폰케이스
스튜디오준: 진열상품(주방도구,나이프류), 우드도마, 커트러리 등
호시노앤쿠키스: 그릇(접시, 유리컵), 캔들
오이뮤: 노방백, 민화족자, 향제품, 성냥
멜트: 파자마, 이지웨어, 수면안대, 맨투맨, 브라렛, 원피스
카달로그: 생활의 도구
코우너스: 노트, 토트백, 박스테이프, 뱃지, 스티커
>>>>>새로운 멤버들>>>>>
그림책 서점 박쥐: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한 우리말 & 원서 그림책 및 굿즈
데이즈데이즈드: 할인상품 및 개인 소장품
멜로우송캔들: 동물모양 양초, 꿀밀랍초
오 흐부아흐: 이지 홈웨어, 원마일웨어, 오가닉 코튼 패브릭 소품/ 일부 아동복 할인판매

#호시노앤쿠키스 #twl #thingswelove #twlshop #티더블유엘 #띵스위러브 #춘우장 #춘우장2018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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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건강해 지는 뇌 홈트 타임! .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입니다.! , 생략안된 글은 블로그에 ^^ . , 자 오늘은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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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건강해 지는 뇌 홈트 타임! .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입니다.! , 생략안된 글은 블로그에 ^^ . , 자 오늘은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아요! 먹어도 기운이 없어요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해볼께요! . . 요기서는 우리 몸의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에 대해서만 알게 되면  무릎을 탁 치며 아! 바로 호흡을 하시게 될거에요! 세포에는 미토 콘드리아라는 기관이 있는데 산소는 이 기관에서 포도당과 화학 반응을 일으켜 ATP라는 에너지가 만들어 지고 에너지가 만들어지면서 동시에  땀 오줌 ... 읽기만 해도 건강해 지는 뇌 홈트 타임!
.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입니다.!
,

생략안된 글은 블로그에 ^^
. ,
자 오늘은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아요!
먹어도 기운이 없어요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해볼께요!
.
.
요기서는 우리 몸의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에 대해서만 알게 되면 
무릎을 탁 치며 아! 바로 호흡을 하시게 될거에요!

세포에는 미토 콘드리아라는 기관이 있는데
산소는 이 기관에서 포도당과 화학 반응을 일으켜 ATP라는 에너지가 만들어 지고
에너지가 만들어지면서 동시에  땀 오줌 이산화 탄소의 노폐물을  만들어 내게 되어요!
ATP(에너지)는 산소가 없어도 만들어 지지만 산소가 있으면 20배 이상 많아진다는 것!! 대부분 은 우리는 뽀빠이 처럼 먹으면 힘! 이 바로 난다고 생각을 해요
또는 근육을 키우면 힘이 세질거라는 생각을 하고 ,
이렇게 만들어진 에너지는 세포의 재생과 생성에 쓰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신진 대사 이고 
에너지가 적으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것.
.
우리의 몸은 매일같이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 지고 있는데
만들어 지는 에너지가 적으면 노화도 빨리 될수 밖에 없겠지요 !^^ .
세포의 재생과 생성에서 가장 중요한영양소는 산소라는것.!
호흡하면 자꾸 젋어지고 예뻐지는것도 바로 이 이유!
,

운동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면 근육을 쓰게 되고
이때 근육은 주로 지방과 당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게 되어요!

평소보다 격렬한 활동이나 운동을 하게 되면 산소를 제때제때 공급을 할수 없게 되어 
근육은 산소 없이도 에너지를 낼수있는 당을 연료로 쓰게 됩니다! ,
당을 에너지로 만들게 되면 우리 몸은 피로 물질인 젖산이 생기게 되구요. .
이 젖산은 산소로 분해되어 다른물질로 바뀌는 성질이 있어
몸을 쉬면서  제대로된 숨쉬기를 하게 되면 더욱더 피로를 빨리 풀수있게 되는것.
그래서 운동후 스트레칭과 함께 호흡을 하면 몸이 피로해 지지 않는것^^
. .
피로하면 당땡기는것도 바로 이때문이에요!
몸에서 당을 땡겨 썼으니 피로하고 몸에 당이 떨어지니 나 당없어 하면서 당땡기게 되는.! ,
그래서 충분한 산소 공급은 피로 젖산분해를 빠르게 해주면서 피로하게 않게 만들어
식욕 조절까지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는것!
이미 호흡 하시는분들은  입맛이 없어졌나?하며 식욕 조절 되시는분들 많이 계시지요?^^
.
.
무엇보다 좋은 피로 회복제는 호흡^^ 또 우리의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도 산소가 필요한데

이 지방은  미토 콘드리아와 산소가 결합해서  에너지를 만드는 TCA라는 회로로 들어가야 분해가 되는데 
산소가 부족하면 지방은 이 회로로 들어가지 못하고 쌓이게 되는것.
안먹어도 지방을 태울수 없는건 이 산소 부족으로 몸에 그토록 많이도 저장 되어있는 지방을 태워 쓸수없는 환경 때문이니..
기운도 없고 살도 안빠지고..
억울하지요 .ㅜㅜ .
보통 제대로된 호흡과 함께 단식을하면 기운이 넘치는데
그저 굶기만 하면 어지롭고 몸도 축나고 살은 살대로 안빠지고..
억울하게 되지요.
.
숨쉴때마다 체지방이 지글지글이라는말이 요기서 나온말이에요 ^^
.

여기서 많이 질문하세요!
근데 평소 조금 하는 호흡 연습이 그렇게 많이 바뀌나요..?
.
.

자 우리가 처음 자전거를 탈때 어떻게 배우지요?
의식하며 집중하고 모든 신경을 자전거 타는데 쏟아야 하지만
어느정도 숙달이 되면 자전거를 타면서도 다른 생각을 하기도 하고
무의식으로 자전거를 탈수있는  경지가 되는것.
우리가 지금 걷는 걸음걸이도 마찬가지구요!

틈틈히 호흡을 의식적으로 연습하면
무의식적인 우리의 호흡도 바뀌게 되어
전체적인 숨쉬는 방식이 바뀌어
몸의 대사가 좋아지게 되는것.!
.

이미 호흡으로 많은분들이 달라지고 있고 변하고있어요
그리고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면 어렵지 않구요 ^^
죽을때까지 해야하는 호흡이니
애쓰지 마세요!
그저 사랑으로 감사하는마음으로 느껴 보세요!
유챌 호흡은 그 느끼는 방식을 알려드리는 호흡법이에요!
좀더 편안하게 ,
이 호흡은 유튜브 유챌 호흡 5주 챌린지에서 진행해드리구
매일 꿈기습방송을 통해 함께 하고있으니
여러분의 호흡을 바꾸어 보세요! ,
자 이제 우리는 숨쉴때 마다 체지방이 지글지글
숨쉴때 마다 세포가 살아숨쉬게 되는것
이제 이해 쇽쇽 되었으니
상상하며 숨쉬어 보기로 해요!
오늘도 정말 사랑합니다!^-^
내일 새벽에 즐겁게 함께 해용 ^_^
 자 네구간 호흡 한번 스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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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의 실수는 쉽게 돌이킬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죄를 반복하면 벽이 만들어지고, 죄를 짓는 사람은 그 안에 갇히게 된다. 결국 스스로 죄의 벽에 자신을 가두게 된다 . 마치 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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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의 실수는 쉽게 돌이킬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죄를 반복하면 벽이 만들어지고, 죄를 짓는 사람은 그 안에 갇히게 된다. 결국 스스로 죄의 벽에 자신을 가두게 된다 . 마치 빛이 들어오지 않는 감옥과 같다. 벽이 빛을 차단하기에 갇힌 사람은 빛을 볼 수 없다 . 성경은 이를 “견고한 진”(고후 10:4)이라고 칭한다. 사람 안에 있는 견고한 진은 복음의 빛을 깨닫지 못하게 막는다 . 하나님은 가인에게 죄를 다스리라고 하셨다. 우리 모두 죄를 다스려야 한다.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죄를 지으면 그 죄가 그 사람에게 힘을 갖는다 . 죄를 이기고 ... .
한 번의 실수는 쉽게 돌이킬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죄를 반복하면 벽이 만들어지고, 죄를 짓는 사람은 그 안에 갇히게 된다.
결국 스스로 죄의 벽에 자신을 가두게 된다
.
마치 빛이 들어오지 않는 감옥과 같다.
벽이 빛을 차단하기에 갇힌 사람은 빛을 볼 수 없다
.
성경은 이를 “견고한 진”(고후 10:4)이라고 칭한다.
사람 안에 있는 견고한 진은 복음의 빛을 깨닫지 못하게 막는다
.
하나님은 가인에게 죄를 다스리라고 하셨다.
우리 모두 죄를 다스려야 한다.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죄를 지으면 그 죄가 그 사람에게 힘을 갖는다
.
죄를 이기고 죄를 다스리자.
예수님은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셨다(히 4:15). 우리도 죄를 다스릴 수 있다. 죄를 다스리려면 깨어있어야 한다
.

죄를 짓기 전에 먼저 양심의 신호가 들어온다. ‘더 이상 가면 안 된다’,
‘빨리 돌아가라’처럼 마음에 들리는 이성적인 소리다.
마치 황색 신호등이 켜지는 것과 같다
.
양심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는 사람은 죄를 피할 수 있다.
그러나 죄를 반복하는 사람은 무감각해져서 나중에는 양심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
.
누구든지 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그러나 자기 죄를 깨닫고 돌이키면 죄의 힘은 사라진다.
그런데 너무 지나친 정죄감을 갖는 것도 문제지만 자기의 잘못된 행동을 죄로 여기지 않는 것은 더 큰 문제다
.
반복해서 짓는 죄와 거절 받은 상처,
그리고 청소년기에 접한 과격하고 세속적인 정보들이 벽이 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원인들이 있다. 벽을 그대로 두면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들리지 않는다
.
가족과 정상적으로 소통하기 어렵고, 자신도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 벽은 반드시 깨뜨려야 한다.
이 벽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깨진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되지 않고, 성령께서 일하실 때 무너진다
.
그런데 한 번에 깨지지 않는다.
나는 이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즉시 변화가 일어나면 좋은데 왜 시간이 많이 걸릴까?’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면서 벽이 서서히 깨어지는 것이 더 좋음을 알게 되었다
.
벽은 오랜 시간 보고 듣고 접한 것으로 인해 형성된 가치관이다.
또는 그 가치가 형성한 세계를 보는 관점이다
.
따라서 한꺼번에 무너지면 큰 혼란이 일어난다.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신다
.
가치관을 바꾸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신다.
그래서 세심한 배려 속에서 일하신다
.
하나님은 벽을 깨는 일을 멈추지 않으신다.
다만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벽이 두꺼울수록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면 벽은 반드시 깨진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때문이다
.

_

책 <기도는 죽지 않는다_홍장빈, 박현숙> 중에서
_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 누가복음 18장1:7
.

#환자도_많은부분을_한꺼번에
#수술하면_위험하다
#사랑이시며_탁월하신_주님손에
#응답의때도_맡겨드리며_계속기도로심기 .

#계속된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예수님의뜻대로_되기를_계속기도
#우리의_기도를통해_하나님은_일하신다 .

#책_기도는죽지않는다 #홍장빈 #박현숙 #기도노트 #주님뜻대로구하기 #말씀과기도로_주님만나기 #끈질긴기도의중요성 #회개 #중보기도 #다툼 #화해 #기도 #기독교추천책 #가정화목 #계속기도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기도는죽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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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4월을 마무리하는 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날.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11년이 된 날. "오빠. 오늘 무슨 날인지 알제?" "응. 오늘 수업하는 날이잖아" "그리고 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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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4월을 마무리하는 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날.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11년이 된 날. "오빠. 오늘 무슨 날인지 알제?" "응. 오늘 수업하는 날이잖아" "그리고 또?" "우리 만난지 12주년!" 엥?? 맞나?? 아닌가?? (갑자기 둘이서 손가락 까닥거리며 계산모드 ㅋㅋㅋ) "아 뭐야~~ 11년이거든~!" 어쩌면. 우리의 기념일이 두자리 숫자로 접어들면서 헷갈렸을 수도 있고, 함께하는 추억이 많아지닌깐 더 오래 알고 지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겠다며. "11년이면 어떻고 12년이면 어때." 연애6년. 그리고 결혼6년차. 어느덧 ... 어젠 4월을 마무리하는 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날.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 11년이 된 날. "오빠. 오늘 무슨 날인지 알제?"
"응. 오늘 수업하는 날이잖아"
"그리고 또?"
"우리 만난지 12주년!" 엥??
맞나??
아닌가??
(갑자기 둘이서 손가락 까닥거리며 계산모드 ㅋㅋㅋ) "아 뭐야~~ 11년이거든~!" 어쩌면.
우리의 기념일이 두자리 숫자로 접어들면서 헷갈렸을 수도 있고, 함께하는 추억이 많아지닌깐
더 오래 알고 지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겠다며. "11년이면 어떻고 12년이면 어때." 연애6년. 그리고 결혼6년차.
어느덧 만난지 11년.

연애할 때는 매번마다 기념일을 챙기고 혹시라도 못챙기는 날에는 서운한척 화난척 삐진척 다해놓고는, 결혼하면서 생긴 새로운 기념일의 등장에 우리가 만난 기념일은 살며시 숨겨버린 것 같다.

결혼기념일은 결혼이란 제도로 부부가 된 우리의 삶에 큰 사건이지만, 사귀기로 한 1일도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한 큰 사건인데 이렇게 묻어둘 수만은 없다며!! '아~ 이번 기념일에는 여태까지 안 해본 걸로 추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이번 학기동안 남편과 나는 감사한 기회로
모교인 대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게다가 오늘은 우리과 후배들에게 강의하는 날이다!

날짜도 딱 맞게 떨어져서 신기하다며.
수업하는 중에 학생들(후배들)도 축하해주고 ㅎ
(중간에 누군가는 왜 생일축하 노랠 불렀냐며 ㅋㅋ) '오호! 수업 마치고 예전에 데이트 하던 곳에서
똑같이 사진 찍어야지!!" 따라 찍을 사진을 pick!
그리고 때마침 내 앞을 지나가는 동생을 발견하고는 사진사로 pick! "오빠. 옛날에 이 사진 찍었던 장소 어딘지 아나?" 우리는 11년전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짚었다. "여기네 여기! 땅이 약간 비탈길이고, 위에 가로등 있다이가!" "앗~ 왤케 무겁노~ 세월의 무게가 느껴진다~"
"뭐라카노~ 이 양반이! 그때랑 똑같거든요! 내리지마래이!" 어렴풋한 내 기억엔 11년전에도 남편은 나를 안고는 무겁다고 했었었다. 거기에대고 난, 이게 뭐가 무겁냐고, 이참에 더 들고 있어라며 핀잔을 줬었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우리 대화는 여전하다.
물론 말투에 조금 나이가 묻어나긴 하지만 ㅎㅎ

지금처럼 좋은 카메라가 달린 폰은 아니였지만 데이트 할 때 우린 지금을 추억하자며 사진을 마구 찍었던게 오늘을 더 추억하고 기념할 수 있어 감사하다.

그때가 생각날때 이렇게 꺼내볼 수 있는 사진이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오늘 찍은 사진도 언젠가 행복한 추억이 되있겠지? 
20년후. 30년후. 그 이후에도 남편이랑 이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야겠다. "아따마. 와이래 무거워졌노? 못들겠다잉~"
"옛날에도 그러카드만. 레파토리를 좀 바까주이소. 아저씨예~" 그때는 더 구수한 사투리로, 또 서로 다정하게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을까?ㅎㅎ

다른 점을 찾는 게임처럼 자꾸만 보게하는,
비슷한 듯 보이지만 또 많이 달라진 우리 모습이
재밌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다.ㅎ

예전처럼 사랑하는 게 아닌.
우리가 함께 공유한 시간과 추억들이 양념이 되어 그 때보다 더 많이, 더 풍성하게 서로를 사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p.s - 11년전 오늘. 4월 30일이 끝나갈때까지 애태우고 늦게 오케이라고 대답줘서 미안했어. 그리고 끝까지 내 대답 기다려줘서 고마워 오빠 ^^ #엉뚱새부부 #커플 #이벤트 #커플스냅
#우리의기념일 #만난지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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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0f"></span> #GO100ASIA #에어아시아 이벤트 응모를 위해 부득이하게 과도한 자기어필 좀 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8"></span><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여행천재<span class="emoji emoji2708"></span>️ <span class="emoji emoji25ab"></span>️현재 513일째 세계일주 중인 세계여행자 (<span class="emoji emoji1f4cd"></span>현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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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100ASIA #에어아시아 이벤트 응모를 위해 부득이하게 과도한 자기어필 좀 합니다 · ️여행천재️현재 513일째 세계일주 중인 세계여행자 (현위치 루마니아, 필요시 귀국 가능) ️장기여행 특화된 여행자로 9개월 동안 얼마든지 지치지않고 여행 가능 ️11년여 동안 다양한 컨셉의 배낭여행을 해온 레알 여행전문가 ️7대륙(남극 포함) 52개국 250여개 도시 여행 · ️배짱천재 ️잘 다니던 S전자 대기업을 급 퇴사하고 변변한 벌이없이 2년 동안 글로벌 집시 생활 ️남극, 북극권, 적도, ... 🌏 #GO100ASIA #에어아시아
이벤트 응모를 위해 부득이하게 과도한 자기어필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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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천재✈️
▫️현재 513일째 세계일주 중인 세계여행자 (📍현위치 루마니아, 필요시 귀국 가능)
▫️장기여행 특화된 여행자로 9개월 동안 얼마든지 지치지않고 여행 가능
▫️11년여 동안 다양한 컨셉의 배낭여행을 해온 레알 여행전문가
▫️7대륙(남극 포함) 52개국 250여개 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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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천재💪
▫️잘 다니던 S전자 대기업을 급 퇴사하고 변변한 벌이없이 2년 동안 글로벌 집시 생활
▫️남극, 북극권, 적도, 해발 5000m 이상 고지대, 아마존 정글, 블루홀 다이빙 등 모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베네수엘라, 죽음의 길 데스로드 등에서 살아 돌아온 생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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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천재🗣
▫️영어/스페인어는 억양없이 유창하게 구사, 불어/포어/일어/노어 어설프게 구사 가능
▫️바디랭귀지는 천재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벽하게 구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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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천재📚
▫️고교시절 및 대학시절 모 방송 프로그램 퀴즈왕 출신의 잡지식인
▫️세계 각 나라 문화 예술 역사 언어 관련하여 대체로 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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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천재👥
▫️홀로 여행을 떠나더라도 항상 로컬이나 다른 여행자들과 같이 노는 미친 친화력
▫️미대륙 횡단, 아이슬란드 일주 시에 4인 이상 그룹을 섭외하고 이끄는 미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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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갈라파고스 등 해외명소 스쿠버 경험, 어드밴스드 자격증 보유
▫️스노우보드, 스카이다이빙, 무서운 놀이기구 등 높은데서 타는 거 매우 좋아함
▫️전 세계 그 어떤 음식도 한그릇 뚝딱. 특이한거 먹어보는거 선호. 한식 없이도 잘 삼
▫️여행 사진 촬영에 혼신을 다 하는 st. 진성 인스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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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유✍️
무한경쟁사회의 치열한 일상 속에서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또래 청년들에게 꿈을 쫓으며 사는 삶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퇴사를 하고 1년 5개월째 세계일주 여행을 하고있습니다. 타고난 역마살과 보헤미안 소울로 대학생 시절부터 7대륙 곳곳을 배낭여행하며 다른 곳에서는 하지 못 할 소중한 경험들을 하고 있는데, 정작 그동안 아시아의 여행지는 가깝다는 이유로 미루면서 몇군데 가보지 못 했습니다. 이번 에어아시아와 함께하는 기회를 통해 100개도시를 여행하며 더더욱 알찬 방식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저의 여행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오랜 배낭여행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제가 가진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에어아시아가 취항하는 도시와 이번 캠페인을 더 빛나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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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① 호주 아웃백 여행 중 킹스캐년 트레킹
② 갈라파고스 키커락 스쿠버다이빙 중 만난 호기심쟁이 바다사자
③ 고갱이 사랑했던 타히티
④ 칠레 이스터 섬 통가리키 모아이 석상
⑤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⑥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정상에서 맞는 일출
⑦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
⑧ 남극에서 만난 친스트랩 펭귄
⑨ 아르헨티나 엘칼라파테의 페리토모레노 빙하
⑩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볼리비아의 데스로드 자전거 라이딩
#throwback #WorldTravel #InstaTravel #여행스타그램 #세계일주 #여행에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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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벌기 위해서만 일을 하는 사람은, 돈만 벌기위해 일을 하는게 아닌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사람을 부속품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업장은 절대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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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벌기 위해서만 일을 하는 사람은, 돈만 벌기위해 일을 하는게 아닌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사람을 부속품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업장은 절대 오래 영업하지 못한다. 그런곳의 직원들은 이직률도 높고 업무의 효율성이나 효과성도 현저히 낮다. 존중받지 못하는 직원은 그 회사와 그곳의 일을 존중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 연애만 즐기려고 하는 사람은, 결혼을 염두에둔 연애를 하는 사람의 방식을 이해할 수 없다. 내 방식과 다르면 바로 헤어질수 있다고 소위 "쿨한 연애"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모든것을 절반씩 ... -
돈을 벌기 위해서만 일을 하는 사람은,
돈만 벌기위해 일을 하는게 아닌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사람을 부속품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업장은
절대 오래 영업하지 못한다.
그런곳의 직원들은 이직률도 높고 업무의 효율성이나 효과성도 현저히 낮다.

존중받지 못하는 직원은 그 회사와 그곳의 일을 존중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

연애만 즐기려고 하는 사람은,
결혼을 염두에둔 연애를 하는 사람의 방식을 이해할 수 없다.

내 방식과 다르면 바로 헤어질수 있다고 소위 "쿨한 연애"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모든것을 절반씩 양보해야 하는 결혼을 위한 연애는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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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추구하는것이 다른 사람들은 죽어도 함께할수 없다.
얼핏 비슷한걸 추구하는것 같은데, 실상 전혀 다른걸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소개팅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나온 사람과, 결혼을 염두에둔 맞선을 나온 사람간의 만남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하다.
그 둘은 잘돼도 문제다. 앞으로 갈길이 험난할테니.
:

회사에서는 사장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잘나가는 회사여도 직원을 머슴 취급하는 회사에서는
당신이 그저 저글링에게 터져죽어도 괜찮은 SCV일 뿐이다.

무작정 회사 명함이나 직책만 보고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
그가 어떤 대우를 받으며 일을 하고있는지가 사실 더 중요하니까.
-

결국 걱정해야 할것은 문제가 아니다. 걱정한다고 해결될 문제라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즉각적 액션과 구체적 전략으로 풀어나가야할 영역이지, 두서없는 걱정으로 풀어나갈 영역이 아니다.

그보다 당신에게 주어진 이슈들을 함께 고민하고, 든든하게 백업해주며, 엇나갈때 바로 잡아줄수 있는
같은 "결"을 가진 사람이 주위에 없을때가 가장 큰 문제라고 볼수있다.
-

나에게는 존경하는 형님과 누님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책무를 다하고, 주어진것들을 사랑하며, 보이지 않는곳에서 자신의 일을 충실히 수행한다.

그들은 내가 수행하는 "일"을 걱정 해주기 보다, 그 일을 수행하는 "나"를 걱정해준다.

스스로의 의지로 생을 마감한 종현이라는 젊은친구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너 일을 잘하고 있어!" 가 아닌 "그냥 '너'이기에 충분함이 차고 넘치니까, 어떻든 괜찮아!" 라는 피드백이 훨씬 많았다면

그 창창한 인생이 그리 허망하게 끝나지 않았을수도 있었을것 같다는 안타까움이 남는다.
-

친구, 연인, 가족에게서 오직 지금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와 조언만 듣고 있다면 단호히 뮤트 하거나 흘러넘겨 버려라.

그리고 당신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같은 결을 가진 사람에게는 모든것을 내어주어도 좋다.

당신은 일로 평가받는 삶을 추구한것이 아니라, 삶을 위해 일을 필요로 했을 뿐이니까.
-
#gowild_official #go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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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하쟈나요 맞는 말이예요. 근데 그 진실을 알기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은 필요할껄요. 인간은 말로 움직이는 존재가 아닌 감동 혹은 괴로움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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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하쟈나요 맞는 말이예요. 근데 그 진실을 알기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은 필요할껄요. 인간은 말로 움직이는 존재가 아닌 감동 혹은 괴로움으로만 움직이게 되는 존재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사람은 명령으로 프로그램되는 기계가 아니쟎아요 문제가 될 만한거 다 피하면서 기계처럼 사는 사람도 많아요. 스스로 선하고 착하다고 생각하죠 . 하지만 본인은 정작 중독에 매달리게 되거나 관계에 있어 텅빈 삶을 살 수있는 확률이 높아질 수 있을꺼란거 . 아무를 만나든 어떤일을 하든.. 율법을 따르려다 보면 내면의 ... . .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말라고 하쟈나요

맞는 말이예요. 근데 그 진실을 알기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은 필요할껄요. 인간은 말로 움직이는 존재가 아닌

감동 혹은 괴로움으로만 움직이게 되는 존재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사람은 명령으로 프로그램되는 기계가 아니쟎아요
문제가 될 만한거 다 피하면서 기계처럼 사는 사람도 많아요.

스스로 선하고 착하다고 생각하죠 .

하지만 본인은 정작 중독에 매달리게 되거나 관계에 있어
텅빈 삶을 살 수있는 확률이 높아질 수 있을꺼란거 .

아무를 만나든 어떤일을 하든.. 율법을 따르려다 보면
내면의 참음이 강박으로 변질되어
더 큰 사고를 치게 될 가능성이 커지는거 같아요

그렇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건
죽은 삶과 무엇이 다를까 싶습니다

못참을정도로 외롭다면 차라리 아무나 만나보고
그에 따르는 뒷 감당해보라고.. 왜냐면 그거못해 내 주변사람
괴롭히는것보단 나을테니까 .

내 어리석음은 건강한 인생을 배울 수 있게 하기위해
내 안에 존재하는거니까 .

외로움을 느끼는 정도가 크면 클수록 내 어리석음도 커져서
아무나 찾고 만나고를 하게 될 것이고
그 어리석음이 클수록 드러나는 부끄러움이나 남겨진 상처는

크겠죠.
그런 아픔을 대할때 남탓하는 대신 내 과오를 인정하게 되면
사람에 대한 분별이나 기준이 생기게 되는
터닝포인트가 될수 있지 않겠어요

나쁜사람, 틀린사람, 아픔을 피한답시고 요리조리 피하다보면
그건 잘살고 있는거라기 보다는 구경꾼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

누가 나 대신 아픈지 누가 나 대신 사고쳤는지.

가십만 이야기 하거나 그게 지치면 카피인생 살거나

내 인생의 주인공 한번 되보지 못하고
내 이웃을 위해 조연한번 되보지 못하는 .

텅 빈 공연장같은 삶.. 허전하고 외롭겠죠 .

일의 영역과 분리했을때 저란 사람은 나 자신에게 관대해요.
그러기에 남에게도 관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관대하다는건 어리석어도 실수해도 그것이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과 소망을 향해 가는 과정이라면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허락이거든요 .

가정도 일도 관계도 글에서도 드러나듯
나는 어리석고 나약해요.
그렇다고 대리만족의 상대를 찾아 몰래 구경하거나
실수를 안하려 힘주거나 그걸 가리려 꾸며대는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러운 사람으로는 살고 싶진 않네요

틀리지 않는 사람이 사랑받는게 아니라
솔직한 사람이 사랑받는 권리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어리석음을 경험하게 되었을때

비판이나 지적대신.. 박수한번 쳐주고 등 한번 쓰다듬어주고

큰거 배웠다.. 고 말한마디 건네주는게
서로가 따뜻한 관계이고 오래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이해합니다

다칠까바 손해볼까바 넘어질까바서 아무일도 없이 사는 삶

하지말라는거 다 피하고 사는 삶을 착하다거나 희생이라
표현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 본질이 ‘비겁함’ 일때
내 곁엔 아무도 없을꺼구요 .

비겁함이 내 안에서 쌓일때 뻔한사람, 꽉막힌 사람으로
형상이 드러날것이고 그 비겁함이 쌓여서 넘쳐 흐르게되면

사고치는 사람으로 될 수 있게 된다는거죠 .

이웃에게서 그런 모습이 드러날때 마치 나는 아닌냥
사람이 저럴수 있냐고 하는데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외로움에관하여 #시호시스토리 #성장만하면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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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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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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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는 유난히 집근처 강변 벤치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에 집착했다. 언젠가 제 입으로 밤마다 행복이 오길 기다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 우주에 갈수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만족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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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는 유난히 집근처 강변 벤치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에 집착했다. 언젠가 제 입으로 밤마다 행복이 오길 기다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 우주에 갈수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만족하는 거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인상에 남았다. 우리 둘이 있는 이 순간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순이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했다. “우주에 가고 싶어?” 가장 좋아할 법한 질문을 했다. “물론이지! 우주는 끝을 모르는 가능성 같아서 좋구, ‘우.주.’했을 때 입이 뽀뽀하듯 모아지는 것도 좋구, 저 높고 넓은 하늘을 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겨우 극히 일부잖아. 전체는 ... 순이는 유난히 집근처 강변 벤치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것에 집착했다. 언젠가 제 입으로 밤마다 행복이 오길 기다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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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갈수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만족하는 거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인상에 남았다. 우리 둘이 있는 이 순간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순이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했다. “우주에 가고 싶어?” 가장 좋아할 법한 질문을 했다. “물론이지! 우주는 끝을 모르는 가능성 같아서 좋구, ‘우.주.’했을 때 입이 뽀뽀하듯 모아지는 것도 좋구, 저 높고 넓은 하늘을 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겨우 극히 일부잖아. 전체는 얼마나 아름답겠어?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 곳엔 누가 있어.” 순이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대답을 쏟아냈다. -
사랑스러웠다. 사실 뭐라고 하는지는 이미 중요치 않게 됐다. 하늘을 보느라 곧게 뻗은 목선, 재잘대는 입술, 비친 별을 담은 눈. 나는 작지만 더 큰 우주를 감상했다. “나도 우주가 참 좋아.” 묘하게도 각자 다른 우주를 바라보고 있으면서도 우주를 느끼고 있는 표현만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런 순이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음과 이 평화로움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다. -
그렇게 우리에게 “우주가 보고싶어.”라는 말은 서로의 암호 같은 말이 되었다. 순이는 밤하늘을, 나는 순이를 바라보는 시간으로 매일을 마무리했다. 그렇다고 순이가 내게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내게도 예의를 갖추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꼭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만이 사랑이라고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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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유난히 안개가 많이 끼는 날이 계속 됐다. 그 탓에 며칠이 지나도록 밤하늘을 바라볼 수 없었다. 순이는 날로 예민해졌고 불안해했다. 걱정이 돼서 물어볼 수 밖에 없었다. 무슨 일이 있느냐고, 밤하늘 못 봐서 이러는 게 정말이냐고 말이다. 순이는 한참을 꾸물대다 대답했다.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어릴 때부터 순이 자신을 키워주셨다고 했다. 할머니는 늘 맞벌이를 하느라 바쁜 부모님의 대신이었고 친구이자 스승이기도 했다. 자주 편찮으셨던 탓에 오래 순이를 돌봐주진 못하셨지만, 어린 나이의 순이가 느끼기에도 헌신적이고 무조건적 사랑으로 자신을 돌봐주셨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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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실 때쯤 매일 해주신 얘기가 있다고 했다. “할매가 죽어도 저 위에 반짝이는 거 있제? 별이라꼬 하는긴데, 저 별 중에 하나가 돼서 우리 손녀딸 걱정이고 고민이고 다 들어줄꾸마잉, 할매캉 맨날 얘기하제이.” 해맑게 우주의 장점을 말하며 “저곳엔 누가 있다던 말은 외계인을 믿는 귀여움이라고만 생각한 나의 실수였다. 그런 순이에게 감히 내가 대신 그 자리를 대신해주겠다느니, 날씨가 이런데 어쩌겠냐는 둥의 얘기는 꺼낼 수도 없었다. -
순이가 가장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곤 날씨가 좋아지기만을 바라는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사흘 정도 더 흘러, 안개가 걷혔다. 그날 밤, 순이는 역시나 함께 같이 보던 강변 벤치로 나갔다. “오늘은 우주 안보고 싶어?”순이에게 문자가 왔다. 왜 같이 나오자고 연락하지 않았냐는 질문이었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답장했다. “오늘은 할머니랑 실컷 얘기하고 연락줘, 돌아가는 길은 내가 데려다줄게.” 그리고 순이는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답장을 보내주었다. “사랑해.” 다행히 순이도 나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었다. 이 세 글자 안에는 사랑, 그 이상의 것들이 느껴지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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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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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를 포스터만 보고 관련글을 읽고 든 생각, 프리뷰. 난 언더더스킨이 생각났음. 이 영화에 대체로 극찬의 감상평들이 커뮤니티와 sns에 줄줄 올라오던데 어느정도의 완성도를 가진것이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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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를 포스터만 보고 관련글을 읽고 든 생각, 프리뷰. 난 언더더스킨이 생각났음. 이 영화에 대체로 극찬의 감상평들이 커뮤니티와 sns에 줄줄 올라오던데 어느정도의 완성도를 가진것이냐는 보지 않아 모르겠다. 그치만 전작인 위플래시를 기대하고 극장에 들렀다 후회를 했다는 평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지 않나, 는 생각도 한다. 언더더스킨은 기존의 영화라고 하는 틀을 많이 깬 영화였다. 장소변경은 대여섯번 정도로 제한적으로 변하고 씬은 좀 많이 변하지만 컷은 또 많이 되지 않는. 대사도 별로 없다. 대사가 없으니 서사의 표현도 거의 외부자극으로 표현한다. 내용이랄것도 ... 라라랜드를 포스터만 보고 관련글을 읽고 든 생각, 프리뷰. 난 언더더스킨이 생각났음. 이 영화에 대체로 극찬의 감상평들이 커뮤니티와 sns에 줄줄 올라오던데 어느정도의 완성도를 가진것이냐는 보지 않아 모르겠다. 그치만 전작인 위플래시를 기대하고 극장에 들렀다 후회를 했다는 평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지 않나, 는 생각도 한다.

언더더스킨은 기존의 영화라고 하는 틀을 많이 깬 영화였다. 장소변경은 대여섯번 정도로 제한적으로 변하고 씬은 좀 많이 변하지만 컷은 또 많이 되지 않는. 대사도 별로 없다. 대사가 없으니 서사의 표현도 거의 외부자극으로 표현한다. 내용이랄것도 그다지 없는, 에일리언이 지구에와 스칼렛 조한슨의 탈을 쓰고 생활하다 어울리던 지구인에게 모종의 감정을 느껴 인간이라는 종에 동화되어 보려다 실패하는 뭐 그런. 이런 간단 스토리가 내용의 전부. 근데 이 영화는 보고나서 며칠동안 머릿속을 휘감았고 내 머릿통에 깊게 자리잡았다. 서사랄 것도 별로 없는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미지로 표현하는 방식이나 에일리언을 연기하는 주인공과 배경이 되는 나라의 특성 덕에 표정변화도 거의 없지만, 상황과 공간을 채우는 빛의 변화와 기존의 영화음악의 틀을 깨는 소음에 가까운, 철저히 이미지의 표현을 돕는 방식의 영화음악까지. 최근에 스타일 포르노소리를 듣는 윈딩레픈의 네온디몬도 난 나쁘지 않았다. 스카페이스가 연상되는 마지막 즈음의 추격장면이 기억난다.
라라랜드는 내 예상으론 성인동화일 것이다. 제임스 터렐부터 한때 sns에서 인기를 끌었던 디뮤지엄에서 익숙히 대중에게 노출된, 많은 이들도 이제는 낯설지 않은 미감의 미장센으로 감정선의 표현을 돕고 뭐 주제의식은 아주 단순하고 뚜렷하게 가는 뭐 그런 영화일꺼다. 근데 그런식의 서사를 최대한 단순화 시키고 시청각적 반응에 최대한 집중하려 하는 걸 비판하는 모습은 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예술이 신의 손을 떠나 인간들이 만들어낸 순간부터 인간들이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만들어내는 모든 종류의 물상은 예술이고, 영화도 엄연한 현대예술의 한 장르인걸.

또 라라랜드의 여러 의견을 보고 데미언 허스트의 인터뷰가 생각나기도 했다. 인터뷰어가 그에게 어떤 방식으로 주제를 정하고 그걸 표현하느냐의 질문에 그는 그래 답했다. 그냥 최대한 단순하게 작품의 철학, 키워드는 정하고 그걸 표현하는데 나와 내 어시스턴트가 모두 달려들어 최대한 아이디어를 짜낸다고. 까대자고 보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툭툭 일상생활에서 머릿속을 거쳐간 키워드로 작품주제를 정한다고 볼 수 있고, 그의 반대로 생각해보면 주제를 최대한 선명하게 보려 집중하는 태도로 주제를 선정한다고 볼 수도 있겠다. 한가지 주제를 빠르게 정하면 최대한 그 주제를 어떠한 오브제로써 구현화할 것인가, 에 대해 골몰해대는 모습이니까.

종합예술인 영화의 연출에서도 대사를 통한 서사전개는 최대한 단순화 시키고 보여지는 이미지와 극적인 표정연기와 음악, 영화의 모든 구성요소를 비춰지는 것에 집중하는 연출법을 쓰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감독의 전작 위플래시도 보고나서 토할 것 같았고(매우 호평) 그 영화를 본 후 떠오르는 것도 등장인물의 어떤 대사따위가 아니라 미칠듯이 드럼을 쳐대고 그를 틀렸다고 끊임없이 지적질해대며 윽박질러대는 교수의 이미지였으니까. 언더더스킨도 마찬가지로 먹잇감인 한 남성이 교미를 앞둬 시야가 좁아진 흥분상태로 덫으로 빨려들어가는 장면연출이 바로 생각난다. 뭐 그렇게 다른 연출법을 사용했다고 생각지 않는다. 위플래시와 라라랜드가 다른 건 아주 말랑하고 느슨한, 감독의 생각에 사랑의 모습에 맞는 표현방식인 뮤지컬 방식으로 연출한 것 같다는 것 뿐. 비주얼 익스플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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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온다는 것 <1박2일 유호진 pd가 말하는 연애, 그리고 사랑> 연애를 시작하면 한 여자의 취향과 지식, 그리고 많은 것이 함께 온다.  그녀가 좋아하는 식당과 먹어본적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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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온다는 것 <1박2일 유호진 pd가 말하는 연애, 그리고 사랑> 연애를 시작하면 한 여자의 취향과 지식, 그리고 많은 것이 함께 온다.  그녀가 좋아하는 식당과 먹어본적 없는 이국적인 요리. 처음 듣는 유럽의 어느 여가수나 선댄스의 영화. 그런걸 나는 알게 된다.  그녀는 달리기 거리를 재 주는 새로운 앱이나 리키코모리 고교생에 관한 만화책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녀는 화분을 기를지도 모르고, 간단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 먹는 재능이 있을지도 모른다.  아주 많은 나라를 여행해 보았거나 혹은 그녀의 아버지 때문에 의외로 송어를 낚는 법을 알고 있을 ... 한 사람이 온다는 것 <1박2일 유호진 pd가 말하는 연애, 그리고 사랑>

연애를 시작하면 한 여자의 취향과 지식, 그리고 많은 것이 함께 온다. 
그녀가 좋아하는 식당과 먹어본적 없는 이국적인 요리. 처음 듣는 유럽의 어느 여가수나 선댄스의 영화. 그런걸 나는 알게 된다. 
그녀는 달리기 거리를 재 주는 새로운 앱이나 리키코모리 고교생에 관한 만화책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녀는 화분을 기를지도 모르고, 간단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 먹는 재능이 있을지도 모른다. 
아주 많은 나라를 여행해 보았거나 혹은 그녀의 아버지 때문에 의외로 송어를 낚는 법을 알고 있을 수도 있다. 
대학때 롯데리아에서 잠시 아르바이트를 했었던 까닭에 프렌치후라이를 어떻게 튀기는지 알고 있을 수도 있다.
그녀는 가족이 있다. 그녀의 직장에, 학교에는 내가 모르는 동료와 친구들이 있다. 
나라면 만날 수 없었을, 혹은 애초 서로 관심이 없었을 사람들. 나는 그들의 근황과 인상, 이상한 점을 건너서 듣거나, 이따금 어색하게나마 유쾌한 식사자리에서 만나게 되기도 한다. 나는 또 다른 종류의 사람들을 엿보게 된다.
그녀는 아픈데가 있을 수도 있다. 재정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특정한 부분에 콤플렉스가 있을 수도 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부모님과 갈등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 그건 내가 잘 모르는 형태의 고통이다. 그러나 그건 분명 심각한 방식으로 사람을 위협한다.
그녀의 믿음 속에서 삶이란 그냥 잠시 지속되었다가 사라지는 반딧불의 빛 같은 것일 수도, 혹은 신의 시험이자 선물일 수도 있다. 혹은 그런 고민을 할 여유가 없는 것이 삶 자체라고, 그녀는 피로에 지쳐있을 수도 있다.
요컨대 한 여자는 한 남자에게 세상의 새로운 절반을 가져온다. 한 사람의 인간은 어쩔 수 없이 편협하기 때문에 세상의 아주 일부분 밖에는 볼 수 없다. 인간은 두가지 종교적 신념을 동시에 믿거나, 일곱가지 장르의 음악에 동시에 매혹될 수 없는 것이다.
친구와 동료도 세상의 다른 조각들을 건네주지만, 연인과 배우자가 가져오는 건 온전한 세계의 반쪽에 가깝다. 
그건 너무 커다랗고 완결되어 있어서 완전하게 이해하기는 불가능한다. 
그러나 그녀가 가져오는 세상 때문에 나는 조금 더 다양하고 조금 덜 편협한 인간이 된다.
실연은 그래서 그 세상 하나가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연인이 사라진 마음의 풍경은 그래서 을씨년스럽지만 그래도 그 밀물이 남기고 거대한 빈공간에는 조개껍질 같은 흔적들이 남는다. 나는 혼자 그 식당을 다시 찾아가보기도 하고, 선댄스의 감독이 마침내 헐리웃에서 장편을 발표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기도 한다. 그런 것을 이딱므 발견하고 주워 들여다보는 것은 다분히 실없지만, 아름다운 짓이기도 하다.
한편으로, 그러한 실연이 없는 관계 - 결혼 생활이 시작된다면 그 모든 절반의 세계는 점차 단단히 나의 세계로 스며들기 시작할 것이다. 그건 굉장히 이상하고 미묘한 일일 거라고 생각한다. 그 세계의 리스트에는 그녀가 가져온 좋은 것과 문제점 모두가 포함된다. 그건 혜택과 책임으로 복잡하게 얽힌 대차 대조표라서 어짜피 득실을 따지기가 어렵다.
세월이 감에 따라 그녀가 최초에 나에게 가져왔던 섬세한 풍경들의 윤곽, 디테일한 소품들은 생활이라는 것에 차차 혹독히 침식되겠지만, 그 기본적인 구성이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들은 여전히 나와 몹시 다르고, 다양해서 이따금 경이로울 것이다.
한 사람이 오는 건 그 사람의 삶 전체가 오는 것, 이라는 말을 웬 광고판에서 본 적이 있다. 왜 아침에 그 문구가 생각났을까. 
아무튼 사람을, 연인을 곁에 두기로 하는 것은 그래서, 무척이나 거대한 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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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에 대한 단상 의원실을 나온지 6일이 지났다. 월요일부터 4일 동안 면도를 하지 않고 있다. 아내의 눈치가 보이지만 하루만 더 버티자. 내일은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산티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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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에 대한 단상 의원실을 나온지 6일이 지났다. 월요일부터 4일 동안 면도를 하지 않고 있다. 아내의 눈치가 보이지만 하루만 더 버티자. 내일은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위해 프랑스로 떠난다. 물론 순례길을 걷는 동안 수염도 길러볼 생각이다. 수염에 대한 로망이 생긴건 중학교 시절이다. 프라이드FC라는 이종격투기 단체의 선수로 뛰던 히스헤링이라는 선수가 있었다. 경기마다 선보였던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수염은 사춘기 남자아이에게는 큰 로망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수염이라는 존재에 대해 처음 인식한 것은 아빠의 수염이다. ... 수염에 대한 단상

의원실을 나온지 6일이 지났다. 월요일부터 4일 동안 면도를 하지 않고 있다. 아내의 눈치가 보이지만 하루만 더 버티자. 내일은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위해 프랑스로 떠난다. 물론 순례길을 걷는 동안 수염도 길러볼 생각이다.
수염에 대한 로망이 생긴건 중학교 시절이다. 프라이드FC라는 이종격투기 단체의 선수로 뛰던 히스헤링이라는 선수가 있었다. 경기마다 선보였던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수염은 사춘기 남자아이에게는 큰 로망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수염이라는 존재에 대해 처음 인식한 것은 아빠의 수염이다. 내 기억엔 다섯살인데, 오랜만에 본 아빠는 수염으로 내 얼굴에 비비는 스킨십을 좋아하셨다. 그때 당시 나에겐 고문에 가까웠지만, 그건 분명 사랑의 표현이었다. 요즘은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욤이가 잠결에 얼굴을 문댈 때 비슷한 느낌이 난다.

성인이 되고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엔 가스충전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두달간 충전소에서 숙식을 하면서 지냈는데, 그때 잠시나마 수염을 길러봤다. 하지만 원하는 모양이 아니었다. 모근이 약했고 분포가 듬성듬성이어서 멋진 모습으로 자라지 않았다.

후보생 생활, 장교로 복무한 군시절, 보험 세일즈맨 시절엔 수염은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아침에 일어나 하는 면도는 일상이 되었다. 육군복무규정엔 수염에 대한 규정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루 1회 면도를 하라는 내용이었나? 세일즈맨은 고객에게 비춰지는 깔끔한 인상이 성과를 좌우하기에 전기면도기를 들고 다니며 면도를 했다.
4월 8일부터 약 30일 동안 프랑스 생장에서 스페인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으로 향하는 도보 순례를 시작한다. 우선 여정을 허락해준 아내에게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 800km의 여정은 종교적인 목적보다는 서른의 삶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수염도 하나의 부수적인 목적이다. 길을 걸으면 많은 생각이 정리되고 무언가 깨달음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여정 자체에 의미가 있으니까.

5월 중순 로마에서 아내를 만날 예정이다. 만나는 날, 마치 의식처럼 지난 날을 털어버리며 면도를 해야겠다. 물론 허세에 푹 젖은 발상이다.
수염을 싫어 했던 다섯살 꼬마는 서른이 되었다. 아빠도 그때 서른살 즈음이었을 텐데, 나는 과연 그만큼 어른이 되어 있는지는 미지수다. 이따금씩 아빠의 수염 장난이 그리워지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PS. 혹시 여행중 연락을 주실 분들께
한국 핸드폰을 정지하고 떠나서 전화, 문자는 불가능합니다. EU 유심을 이용할 예정이라 카카오톡은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해요.
#수염 #산티아고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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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 굿 걸 줄거리 1 감독 나오미 포미 주연 다코타 패닝 (릴리 버거) 엘리자베스 올슨 (제리) 보이드 홀브룩 (데이빗 어베리) 대략 줄거리 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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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 굿 걸 줄거리 1 감독 나오미 포미 주연 다코타 패닝 (릴리 버거) 엘리자베스 올슨 (제리) 보이드 홀브룩 (데이빗 어베리) 대략 줄거리 고등학교 졸업 후 맞이한 첫 여름 단짝 친구 릴리와 제리는 대학 입학 전 꼭 첫사랑을 이루자고 약속 그러던 어느 날 해변에서 아이스크림을 파는 데이빗에게 동시에 맘을 뺐긴다. 제리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데이빗은 릴리에게 마음이 향한다. 릴리 역시 데이빗에게 끌리는데 둘이 뜨거워 질 수록 데이빗을 향한 제리의 마음도 뜨거워지는데 상세한 줄거리 릴리와 제리는 ... ●영화●

베리 굿 걸
줄거리 1

감독
나오미 포미

주연
다코타 패닝 (릴리 버거)
엘리자베스 올슨 (제리)
보이드 홀브룩 (데이빗 어베리)

대략 줄거리

고등학교 졸업 후 맞이한 첫 여름
단짝 친구 릴리와 제리는
대학 입학 전 꼭 첫사랑을 이루자고 약속
그러던 어느 날
해변에서 아이스크림을 파는 데이빗에게
동시에 맘을 뺐긴다.
제리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데이빗은 릴리에게 마음이 향한다.
릴리 역시 데이빗에게 끌리는데
둘이 뜨거워 질 수록
데이빗을 향한 제리의 마음도 뜨거워지는데

상세한 줄거리

릴리와 제리는 브라이트 해변가에서
옷을 벗고 바다로 들어가자고 의견을 모은다.
릴리가 못하겠다고 하니 제니는
할 수 있어 문제는 할 거냐지 하면서 둘은 뛰어든다.
아이스크림 파는 데이빗을 두 친구가 다 좋아한다.

릴리는 아빠께
저녁을 드시라는 말을 하려고 진료실로 가는데
진료실에서 환자와 불륜을 저지르는 아빠를 보게 된다.
이 사실을 엄마에게 비밀로 한다.

선상에서 안내하는 알바를 하는 릴리에게
사장 파시먼시스가 접근을 하지만
안 넘어가는 릴리

아빠가 바람 핀 걸 알고 울고 있는 엄마
용서를 비는 아빠를 못받아들이는 엄마에게
릴리는 요즘 누구나 다 바람을 피운다면서
가족을 위해서라도 아빠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해변가에서 데이빗을 만난 릴리
통성명을 하고 데이트를 신청하는 데이빗
다른 일이 있어 거절하는 릴리,
제니는 자기가 데이빗을 좋아한다는 걸
릴리에게 말을 한다.

릴리를 찾아오는 데이빗은
릴리를 광고촬영을 하는 장소로써
자신이 경비를 서주고 잠자리를 제공받는 곳으로
데려간다.
자기가 살았던 고향이야기를 한다.
로마나 파리로 떠나고 싶어하는 데이빗
둘은 사랑을 나누려다 안 되겠다는 데이빗
돌아가는 릴리
이런 일을 모르는 제리는 또
릴리에게 데이빗과 만난 이야기를 한다
기타치며 노래하는 제리
야간근무가 월급이 세배 많다고 릴리에게 접근하는 사장
공부 때문에 곤란하다고 거절을 하는 릴리
릴리는 친구 두명과 사장의 성추행 발언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릴리의 집앞에서 기다리던 데이빗
둘은 사랑을 나누려는데, 무서워하는 릴리
첫 상대가 나라도 되겠니? 묻는 데이빗,
둘은 서로 사랑을 하게 된다.
릴리가 늦게 들어온 것에 대해 걱정하는 엄마
이젠 대학생이라고 말하는 릴리
데이빗과의 사랑은 깊어만 가고
집 나간 아빠를 만나는데
저녁 같이 먹자는 아빠의 말을 거절한다.
제리는 데이빗이 저녁초대를 거절한 이야기를
릴리에게 한다.
온가족이 나가고 없고
데이빗이 샤워를 하는 릴리에게 찾아온다.
둘의 사랑은 깊어만 가는데
제리 아빠의 죽음 소식을 들은 릴리는
제리에게로 가서 위로를 해준다.
세상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는데도
자고만 싶다는 제리
아빠와의 추억
그리고 앞으로 같이하지 못할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제리를 보고 릴리는
엄마에게 와서 아빠를 떠나보내지 말아달라고
말을 한다.
아빠에게 엄마가 돌아오라고 했다는 말을 전하고
엄마에게 사과하고 해명하라고 하는데 아빠는
이미 했다고 하면서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을 한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여자감독 #나오미 포니 #다코나 패닝 #엘리자베스 올슨 #줄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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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한 내 동생은 이제 무뚝뚝해져 버렸지만 이 친구는 어릴 적에 눈물 많고 귀여운 꼬마였다. (지금도 울고 싶을 때는 울 줄 아는 어른이었으면 좋겠는데) ⠀ 아무튼 누나가 하는 건 다 따라 해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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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한 내 동생은 이제 무뚝뚝해져 버렸지만 이 친구는 어릴 적에 눈물 많고 귀여운 꼬마였다. (지금도 울고 싶을 때는 울 줄 아는 어른이었으면 좋겠는데) ⠀ 아무튼 누나가 하는 건 다 따라 해봐야 했고 누나와 손잡길 좋아해서 매일 밤, 손잡아 달라고 떼쓰는 아이였다. 그 당시 우리는 아래 침대를 서랍처럼 빼서 쓸 수 있는 2층 침대를 사용했는데, 위층에서는 내가 아래층에서는 동생이 잤다. 위층과 아래층이래 봐야 얼마 차이나지 않지만, 위층에서 손을 뻗어 아래층 동생의 손을 잡기에는 숙면을 위한 최상의 자세가 나오지 않아 나는 늘 손잡기를 피하곤 했다. ⠀ 어느 날은 계속해서 ... 장성한 내 동생은 이제 무뚝뚝해져 버렸지만 이 친구는 어릴 적에 눈물 많고 귀여운 꼬마였다. (지금도 울고 싶을 때는 울 줄 아는 어른이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누나가 하는 건 다 따라 해봐야 했고 누나와 손잡길 좋아해서 매일 밤, 손잡아 달라고 떼쓰는 아이였다. 그 당시 우리는 아래 침대를 서랍처럼 빼서 쓸 수 있는 2층 침대를 사용했는데, 위층에서는 내가 아래층에서는 동생이 잤다. 위층과 아래층이래 봐야 얼마 차이나지 않지만, 위층에서 손을 뻗어 아래층 동생의 손을 잡기에는 숙면을 위한 최상의 자세가 나오지 않아 나는 늘 손잡기를 피하곤 했다.

어느 날은 계속해서 손잡고 자자고 떼를 쓰기에 책상 서랍에서 빨갛고 보드라운 털실을 꺼내어 건넸다.
⠀“이 털실 양 끝을 너랑 나랑 잡고 자면 우리가 손잡고 자는 거랑 똑같은 거야.” ⠀
유행하던 뜨개질을 하겠다고 엄마를 졸라 샀지만 몇 코 뜨지도 못하고 흥미를 잃어 처박아 두었던 것이었다.

동생은 그 털실을 받아들고 누나의 엄청난 아이디어에 감탄하며 아주 소중한 것이라도 되는 양 작은 손에 빨간 털실을 꼬옥 쥐고 잠들었고 나는 자세를 뒤척이다 그 김에 슬쩍 털실을 놓는 일이 많았다. 그리고는 날이 새고 동생이 일어나기 전에 몰래 다시 털실을 쥐고 밤새도록 쥐고 잤던 것처럼 연기했다. 까무러치는 나의 연기 솜씨 때문인지 동생도 지난밤 자신의 작은 손으로 소중하게 쥐고 잤던 털실의 반대편에 누나의 손이 없었음을 모르는 눈치였다.

사실 장성한 동생이 대뜸 그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면 나는 그 빨간 털실을 영영 기억도 못 했을지도 모른다.

어느 날 동생은 자기가 사고 싶던 시계를 사는데에 돈을 보태줄 것을 (당당하게) 요구하며 내가 넘어오지 않자 그 이야기를 꺼냈다.

“누나 그거 기억나? 우리 어렸을 때 털실 쥐고 잤던 거? 그때 누나가 그 털실을 같이 쥐고 자면 손잡고 자는 거랑 똑같다고 하고 줬잖아. 나는 그거 맨날 쥐고 잤는데 누난 맨날 안 쥐고 자다가 아침 되어서야 쥐고 잤다고 뻥쳤던 거.”

정말이지 그 얘기를 그 대목에서 꺼낼 줄은 몰랐다. 스물하고 두 살 먹은 그친구는 다섯 살 무렵의 기억을 끌어와 본인 시계장만 자금을 보태는 데에 쓰고있었다. 스물 두 살의 동생은 다섯 살 그때보다 오만 배쯤 약아진 듯 했고 나는 열 살 그때보다 오만 배쯤 감수성이 풍부해 진 것 같았다. 결국 동생의 시계장만 자금에 내 돈을 보태주기로 했다.

이제 와 이 새벽에 이글을 쓰는 이유는 뭔지 모르게 당한 기분이 들어서이지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사건의 피해자는 돈을 뺏긴 스물 일곱 살 나일까 순진하게 털실을 꼭 쥐고 잤던 다섯 살 동생일까 아니면 그 털실을 스물 두 살에까지 기억하는 동생일까. 어쨌든 가해자는 밥먹듯이 뻥을 쳤던 열살의 나 였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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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합 #프리다이빙 #긴글주의 프리다이빙 쪼렙 학생의 일기, 첫째날 편. 기억하고 싶은데 이 감정을 잊어먹을게 분명하여 찬찬히 끄적여본다. 사진은 찍은 게 없어 그냥 집 앞 영상으로 대체. 생각 없이 나열하는 것이므로 띄어쓰기가 맞지 않아도 이해바랍니다. 몹시 기니, 시간이 많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 이전 글에 물 속이 찬란하고 뭐 유영하고 싶고 아름다운 것의 80%는 ~~~~<_>|£.. 등등 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실은 이런 걸 다 떠나서 물 속에서의 고요를 느끼는 건 애초부터 기대에도 없었고 난 그저 정말로, 구명조끼 없이 물에만 들어갈 수 있었으면 ... #다합 #프리다이빙 #긴글주의

프리다이빙 쪼렙 학생의 일기, 첫째날 편.
기억하고 싶은데 이 감정을 잊어먹을게 분명하여 찬찬히 끄적여본다. 사진은 찍은 게 없어 그냥 집 앞 영상으로 대체. 생각 없이 나열하는 것이므로 띄어쓰기가 맞지 않아도 이해바랍니다. 몹시 기니, 시간이 많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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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 물 속이 찬란하고 뭐 유영하고 싶고 아름다운 것의 80%는 ~~~~<_>|£.. 등등 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실은 이런 걸 다 떠나서 물 속에서의 고요를 느끼는 건 애초부터 기대에도 없었고 난 그저 정말로, 구명조끼 없이 물에만 들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걸 시작했다. 스쿠버보다 프리다이빙이 더 끌렸던 이유는 조금 더 자유롭게 바다를 요리조리 왔다갔다 마음 껏 헤엄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부터였겠고. 생각해보니 나는 무서워하는 게 오지게 많았다. 큰 개, 고양이 더 나아가 모든 동물, 풍선, 놀이기구, 점프, 바다, 절벽, 어둠. 거의 안 무서워하는 걸 꼽으라면 우스갯소리로 이룬. 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겁쟁이에 단단한 쫄보였다. 아 혼자 여행 다니는건 사실 그리 안 무서웠다. 어차피 죽기밖에 더하겠냐는, 분명 어린 나의 패기였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선생님께 발이 닿지 않는 수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대부분은 다 극복할 수 있는 트라우마라며 나를 북돋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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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째날. 얼굴은 당당했으나 심장은 애초부터 쫄아있었다. 프렌젤, 이퀄라이징, 수심 몇m, 횡격막, 최종호흡, 비티브이 등등 프리다이빙만의 언어를 쓰시는 분들이 그저 다른 세상 사람 처럼 존경스러웠는데 쪼렙인 나도 그 뜻에 대해 하나하나 배우기 시작했다. 에어컨 아래 시원한 커피, 1:3의 수업. 이전 학교생활에 비하면 거의 천국의 수업 환경이었다. 이론 수업이 끝나고 다같이 커리를 해먹은 다음, 몸을 풀고 해양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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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 제일 힘들었던 게 뭐였냐고 묻는다면 수트를 입고 벗는 일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낑낑대며 수트를 입고, 발이 작아 양말을 두개나 신고 핀도 단단히 들었다. 바다로 향했다. 그 푸르고 빛이나는 바다 한 가운데 줄 하나가 내려졌고, 우리는 배웠던 호흡을 사용해 줄을 잡고 내려가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이퀄라이징은 내게 너무 쉬웠지만 최종 호흡을 하기 까지 수 분의 시간이 소요됐다. 아 이번만 한번 더 쉬자, 이번만 한번 더 쉬자. 어깨와 목의 긴장을 다시 풀고 복식호흡 다섯번, 그리고 10분만에 용기를 내어 숨을 들이 마셨다. 선생님의 눈을 보며 조금씩 조금씩 아래로 내려갔다. 숨을 참기가 어려워 선생님 위로! 위로! 손가락을 내보였지만 선생님은 괜찮아, 조금만 더. 라는 눈빛의 신호를 보냈다. 고니쌤과, 더불어 나를 믿고 조금 더 고요한 바닷속으로 향했다. 그렇게 두번의 시도 끝에 10m의 수심을 찍었고, 잘 되는 때는 숨이 남아 천천히 올라올 수 도 있었다. 물론 최종호흡까지 복식 호흡을 한 50번은 한 것 같다. 오래 그 줄을 보고 있으니 최면이 걸리는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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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덕 다이빙을 연습했지만 생각보다 자세가 나오질 않아 애를 먹었다. 핀을 생각하면 이퀄이 생각나고, 이퀄에 집중하면 또 숨 참기가 생각나고 여러모로 오늘 내 온 몸이 오랜만에 달리기를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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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영장과 해양 수업이 있다. 긴장되고 무섭기도한데 내가 뭔가를 배우고 익혀내고, 어릴 적 자전거를 배우던 시절처럼 자그마한 손 동작 하나까지 내 몸이 습득하고 있다는 사실이 짜릿하여 빨리 더 배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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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살아 있는 것 같다. 스무살 1종 운전면허를 따느라 허리에 쿠션 두개를 박아넣고 트럭을 몰았던 기억이 난다. 그때 도로 위에서 연습차량에 기름이 없어, 주유소로 향하던 날 얼마나 다리가 후들거렸는지 모르지만 이후 꽤나 운전을 잘하고 다닐 수 있었던 것처럼, 꾸준히 열심히 하다 보면 이것도 잘 할 수 있으리라하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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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는 정말 멋있는 사람이 많다. 다합에 두 세달씩 머물며 40-50m 의 수심을 찍는 언니 오빠들도 있다. 내겐 16m 조차 꿈 같지만. 언젠가는 나도 그들처럼 온전한 자유의 숨으로, 이 바다를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얼른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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켱훈 배우밈 팬 24분 따뜻한 핫팩 감사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이어서) . 나비 부를 때 멘트. 편지로 행운의 편지처럼 나비 불러달라는 말이 많았다고 하는데 넘 찔려서.. 그래도 불러주셨으니까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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켱훈 배우밈 팬 24분 따뜻한 핫팩 감사합니다 (이어서) . 나비 부를 때 멘트. 편지로 행운의 편지처럼 나비 불러달라는 말이 많았다고 하는데 넘 찔려서.. 그래도 불러주셨으니까ㅎㅎㅎ 배켱훙 사랑해ㅠ 나중에 솜 해 줘ㅠ 가사에 맞게 손짓하면서 부르고 넘 귀여웠다 저기요! 하면서 귀엽게 손 들고.. 씨익- 웃으며 / 넓고 푸른 바다 이 부분들도 너무 귀엽다.. 그리고 난 나비를 들으면서 울었다 왜 운 건진 나도 잘 모르겠지만 넘버를 들으니까 저절로 눈물이 났다.. '나는 나비죠 중요치 않죠' 부분부터 그냥 오열했다 손수건 가져가서 다행이다.. 나비 불러주셔서 진심으로 ... 켱훈 배우밈 팬 24분 따뜻한 핫팩 감사합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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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부를 때 멘트. 편지로 행운의 편지처럼 나비 불러달라는 말이 많았다고 하는데 넘 찔려서.. 그래도 불러주셨으니까ㅎㅎㅎ 배켱훙 사랑해ㅠ 나중에 솜 해 줘ㅠ 가사에 맞게 손짓하면서 부르고 넘 귀여웠다 저기요! 하면서 귀엽게 손 들고.. 씨익- 웃으며 / 넓고 푸른 바다 이 부분들도 너무 귀엽다.. 그리고 난 나비를 들으면서 울었다 왜 운 건진 나도 잘 모르겠지만 넘버를 들으니까 저절로 눈물이 났다.. '나는 나비죠 중요치 않죠' 부분부터 그냥 오열했다 손수건 가져가서 다행이다.. 나비 불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비 부르고 뒤에 동화가 끝나지 않았다며 얘기해 주는데, 나비가 바다를 넘어 본 세상이 썩었고 타락한 인간들(...)이 있고.. 나비가 노트를 얻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데스노트. 진짜 데스노트를 준비해 오셨다ㅋㅋㅋㅋㅋ 쏭도 스탭들도 몰랐던 깜짝 퍼포먼스ㅋㅋㅋ 노트는 가장 먼저 손을 내미신 1열 관객분께 돌아갔다! 그 와중에 넘버 진짜 잘 불렀다. 욕망의 아이콘 백형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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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넘버 시간! 켱이 선택한 프랑켄, 쏭이 고음중독자 켱훈이라고ㅋㅋㅋ 곥이 너꿈속을 불렀다.. 성악 발성으로 잘 부르셨다 솔로 넘버로 락 넘버를 많이 하셨는데 성악 발성으로 부르는 넘버라 정말 좋았던! 난 괴물도 당연히 좋았다. 목 간 게 느껴져서 마음 아팠던 ㅠㅠ 그래도 마지막 고음은 엄청 잘 냈다 역시 강철 성대! 쏭이 켱한테 프랑켄을 왜 선택했냐고 물었는데, 은언니랑 목소리가 비슷하다고 해서 영상을 보다가 난 괴물 영상을 보고 감동받아서? 랬나 기억 안 나고 켱이 곥이 헤뒥을 선택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쏭이 스포 백형훈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제일 웃겼다 ㅠㅠ
대망의 헤드윅 난 이 때 정말 열심히 놀았다
곥 티어미다운 부르면서 1층 뒤쪽으로 입장함 망토 두르고 핫팬츠에 망사스타킹 속눈썹도 붙이고 힐 신고 진짜 재밌게 놀았어 완전.. 다들 점프하면서! 그러나 이 뒤에는 엄청난 것이 기다리고 있었다..
배켱훈이 나왔다. 목소리 180도 변하고 여성스러워지고ㅋㅋㅋ 내가 라디오에서 복근을~ 하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그래서 오늘 복근을 보여줄 거야~ 하는데 와 세상 지저스 제가 들은 게 맞나요 였음 진심ㅠㅠㅠ 그러고 밴드분들이랑 쏭한테 먼저 보여주는데 아 난 죽었다 하면서 오츠카를 본능적으로 들었다.. ✨무려 복근✨을 왼쪽 오른쪽 2층 골고루 보여주심 와 씨발 내가 인생을 정말 착하게 살았구나 를 느꼈다 나 그 순간 배켱훙한테 너무 감사해서 쓰러질 뻔 했음.. 아니 내가 어제 트윗에 본진 복근 없어~ 내가 트유 때 봤는데? 라고 싸질렀는데 그거 존나 후회함 배우님 죄송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말투 싹 바뀌고 앵인을 불렀다! 앵그리인치! 소리 지르고 열심히 뛰었더니 지금 허리가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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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마음 속으로는 서서 들었다! 어차피 앵콜(밴드뮤직) 때 일어서야 하니까 일어나래서 일어나 있었다! 데놋을 즉흥적으로 정했다고 했나? 촬영장에서 켱은 화이트 곥은 블랙 옷을 입고 촬영을 해서 공연장에서는 켱은 블랙 곥은 화이트로! 바지도 화이트였으면 좋았겠다던 곥. 놈의 마음 속으로가 테니스씬에 나오는 넘버다 보니 테니스 라켓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던 켱. 둘이 노래로 싸우는 거 넘넘 귀호강이었다ㅠㅠㅠ 켱 라이토도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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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넘버 밴드뮤직! 밴드에서 기타쳤다던 곥이 일렉기타 연주하고, 보컬은 거의 켱 위주였다. 앵콜 때 진짜 미친 듯이 놀았다 2관에 소리 들리는 거 아닌가 하는 정도로! 본진이 어제 퇴길에서 토로버전으로 듣고 오라고 했는데 진짜 고래 극 장면처럼 불러서 오랜만에 고래 생각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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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지이이이ㅣ인짜 길다.. 오늘 오랜만에 정말 행복했고, 우리 본진 진짜 자랑스럽고 멋있고 다 하네 아주 더쿠 마음이 편하네! 곤뎡도 오랜만에 봤는데 스케줄 많아도 성대 짱짱하고 좋았다ㅎㅎ 작품 3개 겹치기 화이팅이에요!
오늘 재밌게 진행 잘 해 주신 송용진 배우님, 멋있는 연주해 주신 밴드 다섯 분, 스탭 분들, 그리고 제일 수고한 백형훈 배우님, 고훈정 배우님! 다들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송포유뎐댕님 다음 번엔 백형훈 배우님 단독으로 한 번 더 어떠세요..?
쨌든 오늘 정말정말 잘 놀고 잘 듣고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본진 조아하고 사랑하고ㅠㅠㅠ 앞으로도 복근 숨기지 마시고 많이 보여주세요(? 배켱훙 최고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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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VANGELIS - Conquest of Paradise' 보기 - https://youtu.be/HgEA8ysFwNw 세상의 창조자들- Elo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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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VANGELIS - Conquest of Paradise' 보기 - https://youtu.be/HgEA8ysFwNw 세상의 창조자들- Elohim -위에 있는 하늘의 권능들과 그 하늘에 계신 ' 깨달으신 빛의 인간 '에 관한 계시들... ...그 [날 이후], 그들 모두의 아래에 있는 자인 얄다바오 트의 소피아를 통해 하늘은 땅과 함께 견고해졌느니 라. 그러나 하늘들과 권능들과 그들의 모든 정부(政府) 가 바로 선 후에, 그 최초의 아버지는 자신을 높여, 천사 들의 온 군대에게서 찬양을 받았느니라. 그리고 모든 ... YouTube에서 'VANGELIS - Conquest of Paradise' 보기 - https://youtu.be/HgEA8ysFwNw

세상의 창조자들- Elohim -위에 있는
하늘의 권능들과 그 하늘에 계신
' 깨달으신 빛의 인간 '에 관한 계시들... ...그 [날 이후], 그들 모두의 아래에 있는 자인 얄다바오 트의 소피아를 통해 하늘은 땅과 함께 견고해졌느니 라. 그러나 하늘들과 권능들과 그들의 모든 정부(政府) 가 바로 선 후에, 그 최초의 아버지는 자신을 높여, 천사 들의 온 군대에게서 찬양을 받았느니라. 그리고 모든 < 신들>과 그들의 천사들이 그에게 찬양과 영광을 돌렸 느니라. 그는 마음 속으로 기뻐하며, 끊임없이 자랑하 면서, 그들에게 “나는 아무 것도 필요치 아니하노라” 하고 말했느니라. 그는 “나는 하나님이니, 나 외에는 다 른 이가 없느니라”하고 말했느니라. 그러나 그가 이런 말을 했을 때, 그는 모든 불후<불멸의> 존재들에게 죄 를 지었으나, 그들은 그를 보호했느니라. 더욱이 피스 티스는 그 우두머리 지배자의 불경함을 보고 화가 났느 니라. 그녀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서 “사마엘이여,너 는 틀렸느니라”(사마엘은 “눈먼 신”이란 뜻이니라). “깨달으신 불멸의 인간이 너보다 먼저 존재하시느니 라. 이 분이 네가 만든 몸들 속에 나타나시리라. 그 분 이 너를 발로 밟힌 토기장이의 진흙처럼 밟아 버리시리 라. 그리고 너는 너에게 속한 자들과 함께 너의 어미인 심연에게로 가리라. 진리 가운데 나타난 모든 결핍이 네 일의 종말 속에서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니라. 그리 고 그것이 끝날 것이며, 그것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 럼 되리라.” 피스티스는 이러한 말을 한 후, 물 속에 자 신의 위대함의 모습을 나타냈느니라. 그리고 그녀는 물러나 자신의 빛에게로 올라갔느니라. 그러나 얄다바오트의 아들 사바오트는 피스티스의 목 소리를 들었을 때, [그녀를] 경배했느니라. [그는] 피스 티스의 말로 인해 자기 아버지를 정죄했느니라. [그는] 그녀가 그들에게 죽음이 없는 아버지와 그의 빛에 대해 알려 주었으므로, 그녀를 찬양했느니라. 그 때 피스티 스 소피아가 그녀의 손가락을 뻗어, 그가 자기 아버지 를 정죄한 것으로 인해 그녀의 빛으로부터 그에게 빛을 쏟아 부었느니라. 나아가 사바오트는 빛을 받았을 때, 혼돈의 모든 권능들에 대항해 큰 권위를 받았느니라. 그 날 이후, 그는 “권능들의 주님”이라고 불렸느니라. 그는 그의 아버지와 어둠과 그의 어머니인 심연을 미워 했느니라. 그는 최초의 아버지의 생각이며, 물 위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자인 그의 누이를 몹시 싫어했느니 라. 그런데 그의 빛으로 인해, 혼돈의 모든 권위들은 그를 질투했느니라. 그래서 그들이 동요했을 때, 그들은 일 곱 하늘들에서 큰 전쟁을 일으켰느니라. 피스티스가 그 전쟁을 보았을 때, 그녀는 자신의 빛으로부터 일곱 명의 대천사를 사바오트에게 보냈느니라. 그들은 그를 나꿔 채서 일곱 번째 하늘로 데려갔느니라. 그들은 그 앞에서 종으로서 서 있었느니라. 나아가, 그녀는 그에 게 다른 일곱 명의 대천사를 보냈느니라. 그녀는 그가 혼돈의 열 두 신들 위에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자들 위에 그를 위한 왕국을 세웠느니라. 그러나 사바오트가 자신의 참회로 인해 안식처를 받 았을 때, 피스티스는 그에게 위대한 권위를 지닌 그녀 의 딸 조에를 주었나니, 그녀가 여덟 번째 (하늘)에 존 재하는 모든 것에 대해 그에게 알려 주도록 하려는 것 이었느니라. 그런데 그는 권위를 지니고 있었으므로, 그는 먼저 자신을 위한 거처를 창조했느니라. 그것은 매우 뛰어난 큰 장소였나니, 일곱 하늘들[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보다 일곱 배나 (위대했느니라). 그 때 그의 거처 앞에, 그는 “케루빈”이라고 불리는 네 얼굴의 전차 위에 위대한 보좌를 하나 창조했느니라. 그런데 그 케루빈은 네 귀퉁이 각각에 여덟 형상을 지 니고 있어서―사자 형상들, 황소 형상들, 인간 형상들, 독수리 형상들―그 모든 형상들은 합하여 64 형상을 이루었느니라. 그리고 일곱 명의 대천사들이 그 앞에 섰느니라. 그는 여덟 번째로서 권위를 지니고 있었느 니라. ...
-「세상의 기원」중에서 1945년 이집트 나그함마디에서 발견된 「초대교회-하나님의 교회」 경전들중에서 ... 후반부는 나중에 또 공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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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나옴, 리더가 되고 싶다면, 혹은 팀 속에서 팀을 살려내고 싶다면 가치가 있다 믿음. 글 쓰기 시작하면 나에겐 좋은 현상. 일단 표현욕구가 넘친다는 것(내 직업에선 필수) 또 내가 멘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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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나옴, 리더가 되고 싶다면, 혹은 팀 속에서 팀을 살려내고 싶다면 가치가 있다 믿음. 글 쓰기 시작하면 나에겐 좋은 현상. 일단 표현욕구가 넘친다는 것(내 직업에선 필수) 또 내가 멘탈이 건강하고 자신감이 넘친다는 것. (누가 읽을지도 모르는 내 속을 보고 판단하라 하고 명치를 공개하는 행위지, 글 공개는) 디엠을 받는데 주내용 중 하나가 ‘난 인생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다. 책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에머슨의 ‘자기신뢰’ ㄲ 5번 이상 읽었고 너무 깊은 얘기이기에 지금도 본다. 혹은 유튜브 가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생각 들어보기도, 오디오 ... 번역본 나옴, 리더가 되고 싶다면, 혹은 팀 속에서 팀을 살려내고 싶다면 가치가 있다 믿음.

글 쓰기 시작하면 나에겐 좋은 현상. 일단 표현욕구가 넘친다는 것(내 직업에선 필수) 또 내가 멘탈이 건강하고 자신감이 넘친다는 것. (누가 읽을지도 모르는 내 속을 보고 판단하라 하고 명치를 공개하는 행위지, 글 공개는)

디엠을 받는데 주내용 중 하나가 ‘난 인생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다.

책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에머슨의 ‘자기신뢰’ ㄲ

5번 이상 읽었고 너무 깊은 얘기이기에 지금도 본다. 혹은 유튜브 가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생각 들어보기도, 오디오 북의 형태로 킥보드 타고 다니면서 듣기도. 내용은 뒤로 하고, 책을 통해서 형성된 생각들을 공유하고 싶어.

세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도덕, 가치, 윤리, 도의. 난 21세기에서 사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전직 종교인의 자녀로서 강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았고, 지키지 못했을때 큰 벌들이 돌아왔고, 두려움 때문에 더 삐뚫어젺다. 강박이 청소년기때 그리고 어린 청년일때 15년 넘게 날 괴롭혔고 이젠 매우 벗어남.

진심으로 느끼고 있는 건
세상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은 10개도 되지 않는다. 그 중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유없이 누구에게 잔인하게 대하지 않는 것이 되었다. 지 갈길 가는 개미 밟는 행동은 나에겐 악이다. (허나 누구나 완벽하지 않으니 서로를 용서하는 것을 원함) 반면, 독사가 우리 집을 향해서 별 생각없이 들어온다. 우리 집 근처에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을 사용한다.

내 생존을 잠재적으로 위협할수 있기 때문 내 기준 이건 잔인함이 아니다. 한 때는 인류 전체를 생각해야 선한 것이라고 믿었던 오만함이 있었다. 아니, 난 내 자신과 내 가족만 사랑하면 된다. 그 이상 하는 것은 mega 선이지, 그 누구에게 강요해서도 강요 당해서도 안 된다. 예를 들어 돈 많은 사람에게 봉사, 기부, 환원해라 라는 강요는 내 기준에선 폭력이다.
사회 전첼 ‘가족’으로 보게 하려는 얍삽한 기업들 혹은 큰 세력들의 미개한 광고방식도 내겐 악이고 난 거기에 귀 막는다. 내가 사회에 해줄 일은 세금 내주고 잔인하지 않으면 된다. 끝. 세금도 왜 내야 하는지 솔직히 모르겠다. 난 태어났을 뿐인데 평생 내게 관심없다가 돈 벌기 시작하니 갑자기 국세청이 돈 내래, 오잉?
그들을 엎어버릴 힘도, 의지도 없는 난 그저 돈을 엄청 많이 버는 것이 덜 억울할것이라 생각해서 일합니다.
여기까지 읽은 몇몇이 비아냥대기 시작한다면 난 그대의 친구인 것처럼 하여 말해드립니다.

내가 틀렸다 생각하면 국세청을 엎든지, 아니면 내가 이 말해서 왜인지는 모를 빡이 올라온다면 그것은 아마 당신은 내가 당신보다 경제적으로 불리하지 않아서 열 받아서 내가 힘들길 바라서 드는 마음일 것이니 그런 마음은 나보단 본인에게 해로우니 그러지 말고 본인의 안을 들여다보고 본인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것인지를 생각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렇게 내가 내 머리 안에서 정해놓은 가치와 생각들이 수억개가 넘겠지,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이 나와 똑같고.
내 목표는 모두가 날 똑같이 생각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모두의 안에 천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것.
쇼미더머니 시즌인데 쇼미 욕했던 래퍼들 촬영장에서 너무 많이 한 자리에서 봤다. 그들은 나한테 심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고 일찍이 지원자로 참여한 나는 그들을 비웃을 수 있는 위치에 있지만 이 글에서만큼은 그러고 싶지 않다. 단, 많은 사람들은 천재일 수가 있는데 앵무새를 생각없이 택한다는 것이다. ‘뻑 쇼미! 쀅’
뭔가 대기업에 대항하는 느낌, 미디어라는 거인의 얼굴에 침 뱉는 느낌이 들어서 수 많은 인간은 앵무새로 변하고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반면 일찍이 이용당한다기보단 이런 상황을 이용하겠다고 마음 먹은 래퍼들은 본인의 마음을 따랐기 때문에 본인이 머리 안에서 그린 삶을 살고 있거나 그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은 현실이다. It’s Real.
난 내가 맞다고 믿는다.
나와 생각이 정 반대인 사람은 본인이 맞고 내가 틀렸다고 믿는다.
이어서 나는 둘 다 정반대 입장이여도 둘 다 맞을 수 있다고 믿는다.
쓸수 있는 글자 한계라 이제 정리.

그냥 마음을 따라가. 남의 비판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존재해. 근데 앵무새는 끝에 가선 인간보다 후회한다. Free ur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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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3 D+27 #san_pedro_de_atacama 3일차 #valle_de_la_luna 느지막이 일어나 스크램블해서 새로 사온 빵에 과일이랑 쥬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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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D+27 #san_pedro_de_atacama 3일차 #valle_de_la_luna 느지막이 일어나 스크램블해서 새로 사온 빵에 과일이랑 쥬스에 먹고 포도랑 오이 바나나 물 과자 사탕 가방에 챙겨 자전거 빌리러 갔다. 자전거는 그냥 에덴이랑 젤가까운 곳. 종일빌리는게 6000페소. 보호조끼? 안전모 자물쇠 혹시모를 빵꾸에 대비해 보조도구를 챙겨 주셨다. 블로그에 민증을 맡겨도 된다고들어 오랜만에 민증을 꺼내어 맡겼다. 물은 각자 1Lㅋㅋ세계에서 가장 메마른지역?이라 이정도는 필요하단다. 근데 가방에서 ... #20180403 D+27
#san_pedro_de_atacama 3일차 #valle_de_la_luna
느지막이 일어나 스크램블해서 새로 사온 빵에 과일이랑 쥬스에 먹고 포도랑 오이 바나나 물 과자 사탕 가방에 챙겨 자전거 빌리러 갔다. 자전거는 그냥 에덴이랑 젤가까운 곳. 종일빌리는게 6000페소. 보호조끼? 안전모 자물쇠 혹시모를 빵꾸에 대비해 보조도구를 챙겨 주셨다. 블로그에 민증을 맡겨도 된다고들어 오랜만에 민증을 꺼내어 맡겼다.
물은 각자 1Lㅋㅋ세계에서 가장 메마른지역?이라 이정도는 필요하단다. 근데 가방에서 물꺼내기 귀찮아서 반병도 못먹고왔다. 괜히 무겁기만했네ㅜ
소싯적 자전거 좀 타본 나는 아스팔트길에서는 두손 놓고도 탈수있었다. 물론 평지 아스팔트!! 6키로 정도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뜸금없이 임포가 보인다. 지나칠뻔...오전 ~11:55까지 2500페소, 오후는 3000ㅋㅋ우린 오전입장을 노려서 왔다. 달의계곡 입장권을 사고 나면 이제 굴곡진 흙길이 펼쳐진다ㅜ그래도 투어시간대가 아니라서 차량이 없어 먼지도 적고 사진에 사람이 줄줄줄 나오지도 않아 좋았다.
달리다보면 자전거 묶는곳이 하나 나온다. #caverna 소금동굴이다. 동굴 지나가다가 머리 많이 박았다. 자전거 헬멧 벗고 왔으면 어쩔뻔 봤어 ㅋㅋ여긴 되게 좁고 어둡고 신기한곳이다. 바닥도 투명한것이 소금이고, 옆에 주름같은것도 투명한것이 소금이고, 모래사이사이, 돌 사이사이 반짝반짝이는것이 또 소금이다 ㅋㅋ신기방기 ㅋㅋ융기해서 소금물이 말라서 굳고 물의 흐름? 이런거에 따라 생긴거라고 네이버가 그러던데... 여기가 비가 많이 오는 나라였음 얘네들 진작에 없어 졌겠다.
동굴을 지나 오르막길 오르막길 ㅜㅜ그곳에 또 자전거 묶는곳이.. 여기도 내려서 가야하는곳이구나..자전거 탈 생각에 맨발에 크록스 신고 온 나란 사람 ㅜ열심히 회색 모래길을 걷고걸었다. 걷다가 또 7개월여행하시는 아버님을 또 만났다. 내려오는 중이시란다. 아버님이 여기가 바로 진짜 여행이란다. 그말을 믿고 계속 올랐다. #duna_mayor 여기가 바로 달의 계곡인것 같다. 정말 멋있는 곳이었다. 계속 돌아서서 사진 찍고 또 찍고 같은것인데 또 다른것같아 또 찍게되고ㅋㅋ 무엇보다도 그곳에 우리밖에 없었다. 해저에있는 기분? ㅋㅋ소금물줄기?며 골짜기며 높이 깍인 지층이며 저 멀리보이는 화산에 모래사막까지 확실히 지구는 아니었다. 진짜 아니야 여긴 ㅋㅋ맘껏 즐기고 찍고 놀다가 그곳에서 점심으로 가져온 과일이랑 과자를 먹고 천천히 내려갔다. 난 잘못내려가서 회색모래언덕을 올랐다. 아이고ㅋㅋ크록스여~ 햇볕에 달궈진 모래들이 어찌나 뜨겁던지 ㅋㅋ
조심히 내려와 또 오르막길 ㅜㅜ옆에 지층이 커다란 대문처럼 양옆에 있었지만 나에겐 그저 오르막길 ㅜ 이것은 나중에 돌아오는길에 사진을 찍었다. 그땐 내리막길이었으니깐 ㅋㅋ
도중에 또 자전거묶는곳이 있었으나 여긴 시간상 돌아오는길에 가자고 하고 다음 코스로... 내리막내리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리마~악 하다가 중간에 자전거 묶는곳 ㅜ 여기는 15분 코스라길래 가보았다. 음~ 예전에 소금 채취하던 곳이란다. 음~ 감흥이 없다. 여기서 아버님 또 만남 ㅋㅋ이 코스에 함정은 구경하면서 내려간다는것. 그리고 자전거묶어 놓은곳까지 다시 도로를 따라 올라가야 된다는것...여기를 가지말걸 ㅜ
다시 내리막내리막~ 이번은 #tres_marias 마지막이다 ㅋㅋ자세히보면 마리아가 기도드리고있는 모습이란다. 난 두개만 알것같다. 여긴 그냥돌세개?용까지 네개 있다는 것만 기억에 남는다.
아 이제 돌아간다.
돌아가는길도 만만치않다. 내리막이라고 좋아했는데 하마터면 모래에 미끌려 자전거랑 날아갈뻔 했다. 식은땀 났네;;조심조심
원래는 코요태바위까지가서 일몰보는게 끝이었으나 배도 고프고 시간이 애매해 가다가 유턴해 아타카마로 돌아갔다. 숙소가기전 아버님이랑 저녁해먹기로해서 비센테마트가서 목살이랑 구워먹을거 기타등등 낼 아침먹을거리랑 낼저녁거리로 파스타까지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아버님이 라면가지고 오셔서 거기에 소고기랑 양파 넣어 국물을 하나 만들었다. 그리고 목살이랑 마늘 양파넣어 후라이팬에 구워 고추장에 찍어먹으니 ㅜㅜ너무나 맛있었다ㅜㅜ
아버님 맥주 한잔 하고 싶은 눈치셨는데 술파는 마트가 멀기도 멀고 안나 발목 염증땜에 그건 다음 기회에.. ㅎㅎㅎ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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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올해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ᆞ <span class="emoji emoji1f380"></span>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치엘로 디퓨저<span class="emoji emoji1f380"></span> ᆞ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 산타클로스 30ml디퓨저용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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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 올해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치엘로 디퓨저 산타클로스 30ml디퓨저용액 + 산타클로스 + 크리스마스볼스틱만원 ᆞ 눈사람 30ml디퓨저용액 + 눈사람 + 우드눈꽃스틱만원 ᆞ 트리 30ml디퓨저용액 + 트리 + 크리스마스퐁퐁스틱 만원 ᆞ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하고 향기로운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치엘로 디퓨저 문의&주문주세요~ 카톡ㅡcldrmgi 인스타 다이렉도 가능합니다~^^ ... 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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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토요일 #애정표현 #애교쟁이 #친화력갑 #형아들 5살. 동생을 너무사랑하면서 질투가많고, 엄마가 세상 최고라하면서 가장 겁내하고, 아빠를 제일 편한 친구라 생각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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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토요일 #애정표현 #애교쟁이 #친화력갑 #형아들 5살. 동생을 너무사랑하면서 질투가많고, 엄마가 세상 최고라하면서 가장 겁내하고, 아빠를 제일 편한 친구라 생각하면서 서열3위고. . 동생이 어두운거 싫어한다고 잠들면 보조등꺼주고, 엄마 힘든일, 슬픈일, 기쁜일도 아주 잘 공감해주고, 아빠가 힘들게 돈버는거라며 용돈 모아 맛있는거 사준다하는 결국 지꺼다사지만. . 날씨좋으니 동네여행을 떠나자며 아기띠로 둘째는 재우고 첫째는 간만에 킥보드 드라이브에 흠뻑취했더랬다. 공원에서 누나들 노는 틈에 끼여 나도 같이하자며 겨울내 ... #따뜻한토요일 #애정표현 #애교쟁이 #친화력갑 #형아들

5살.
동생을 너무사랑하면서 질투가많고,
엄마가 세상 최고라하면서 가장 겁내하고,
아빠를 제일 편한 친구라 생각하면서 서열3위고.
.
동생이 어두운거 싫어한다고 잠들면 보조등꺼주고,
엄마 힘든일, 슬픈일, 기쁜일도 아주 잘 공감해주고,
아빠가 힘들게 돈버는거라며 용돈 모아 맛있는거 사준다하는 결국 지꺼다사지만.
.
날씨좋으니 동네여행을 떠나자며
아기띠로 둘째는 재우고 첫째는 간만에 킥보드 드라이브에 흠뻑취했더랬다.
공원에서 누나들 노는 틈에 끼여 나도 같이하자며
겨울내 넣어두었던 사회성을 끝어올리더니.
놀이터로 이동해서는 형아누나들 놀이를 겁도 없이 따라하고.
다시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옮겨서 마음껏 킥보드도타고 술래잡기도하고.
드론 조정하는거 해보고싶다고 형아한테 말걸었는데 형아는 베시시 웃기만했다.
그리고 내게 현민이는 얘기했다.
👦: 내가 물어봤는데 형아는 된다고 안된다고 안하고 웃기만했어.
그게 거절인거라고 설명해주고 이해시키기까지 또 많은 대화를 해야했다.
.
돌아서서 나오는길 초2 형아들 베이배틀 하는걸보고 다시또 입과 두다리로 성큼성큼 다가간다.
👦: 형아 뭐해 나 이거좀 해볼수 있어?
안된다하는 형아들 사이에서 쭈뼛거리더니 나한테 팽이들고오란다. 자기는 형아들이랑 있겠다고.
널 혼자두고 가면 안되는 이유를 또다시 설명하니 그럼 좀 도와달랜다.
.
형아들에게 팽이 있다고 어필하랬더니
형아들 팽이가방 들여다보며 팽이 이름을 얘기하면서 배틀기회를 얻게됐다.
그리고 형아들과 몇번씩 배틀하고 기분좋게 고맙다고 인사하며 돌아섰다. 집에서 연습해서 다시 주말에 형아들 만나기로 했다며ㅋㅋㅋ
.
동네 가게에서 저녁해결하고 들어갈려고 맛있는거먹자 꼬셨더니 웬걸.
국수랑 돈까스를 나보다 더많이 먹는거였다.
👦: 너무맛있어서 계속먹게돼. 맛있는거 사줘서 고마워~ 소민이도 맛있다고 발흔든다.
집으로오는길 세탁소 들려서 세탁물 가져올랬더니 사장님이 애들 안고 데리고 힘들다고 집으로 배달해주시고. 현민이는 잠들기전까지 오늘 여행 재밌었다며 행복하다 얘기하고. 소민이는 안겨서 다잔바람에 드럽게 안자서 짜증났지만..
내가 먼저 잠들어서 애둘 어떻게 잠들었는지 뒷일은 모르지만 ㅋㅋ #하루기록 #현민이얘기
#다시나머지집안일해야하지만이시간젤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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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 뿐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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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 뿐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문제임도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 자신을 비교하기 보다는 내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 뿐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문제임도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 자신을 비교하기 보다는
내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무엇을 아무리 얇게 베어낸다 해도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한다는 것을
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 만남이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랑을 가슴 속에 넘치게 담고 있으면서도
이를 나타낼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을 나는 배웠다
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우리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진정한 우정은 끊임없이 두터워진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사랑도 이와 같다는 것을 ... 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해서
나의 모든 것을 다해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 아님을 나는 배웠다

또 나는 배웠다
아무리 좋은 친구라고 해도 때때로 그들이 나를 아프게 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라도 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환경이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의 책임인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우리 둘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가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님을...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는게 아니라는 것도 나는 배웠다

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앞과 뒤를 계산하지 않고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
결국은 살아가는 데서 앞선다는 것을...
내가 알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에 의하여
내 인생의 진로가 변할 수도 있다는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글을 쓰는 일이 대화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마음의 아픔을 덜어준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정말 나는 배웠다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과
나의 믿는 바를 위해 내 입장을 분명히 한다는 것
이 두 가지 일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샤를 드 푸코,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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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hyobin9309 (@get_repost) ・・・ #효빈 , 첫번째 #미니앨범 [Love Me]로 팬들 앞에 상큼하고 소녀스러운 감성과 싱어송라이터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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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hyobin9309 (@get_repost) ・・・ #효빈 , 첫번째 #미니앨범 [Love Me]로 팬들 앞에 상큼하고 소녀스러운 감성과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채로운 면모를 뽐낸다. - 효빈 특유 매력이 담긴 가창력과 소녀적 감성이 듬뿍 담긴 타이틀 곡 "Without you" "설레임" 등 6개의 수록곡 공개. - 투엘슨 "Hocus-Pocus" 노르웨이숲 "취한 밤에" 폴킴과 함께한 "썸남썸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목소리. -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숙해진 효빈의 매력이 듬뿍 담긴 앨범. 효빈 특유의 사랑스런 ... #Repost @hyobin9309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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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빈 , 첫번째 #미니앨범 [Love Me]로 팬들 앞에 상큼하고 소녀스러운 감성과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채로운 면모를 뽐낸다. - 효빈 특유 매력이 담긴 가창력과 소녀적 감성이 듬뿍 담긴 타이틀 곡 "Without you" "설레임" 등 6개의 수록곡 공개.
- 투엘슨 "Hocus-Pocus" 노르웨이숲 "취한 밤에" 폴킴과 함께한 "썸남썸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목소리.
-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숙해진 효빈의 매력이 듬뿍 담긴 앨범. 효빈 특유의 사랑스런 무드와 과즙미 넘치는 보컬의 매력을 담은 곡들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완료.
효빈의 첫번째 미니앨범 [Love Me]의 컨셉트는 따뜻한 봄 날씨에 핑크빛 무드를 가득 담은 발랄한 곡들로 어쿠스틱 미디엄 템포의 음악이 주를 이루며, 공감하기 쉬운 가사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려 한다.
이번 미니 앨범에는 효빈의 청아하고 아련한 목소리에 소녀적 감성을 더한 여덟 곡이 담겨있다.
Intro곡 [Fallin' for you]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풍성한 편곡이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에 빠져 어쩔 줄 모르는 소녀의 마음을 담았다.
선 공개 곡이었던 [Sweet Rain]은 너와 함께라면 하루 종일 비를 맞아도, 언제 어디서든 기분 좋을거란 마음을 담은 따뜻하고 달콤한 세레나데다. [설레임]은 효빈이 스무살에서 스물한 살이 되어갈 무렵 작곡한 곡이라고 한다. 제목과 같이 듣는 내내 설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곡, 부드러운 바람, 우리만의 하늘.. 사랑하는 연인에게 영원토록 함께하자는 약속을 담은 곡이다.
타이틀곡 [Without you]는 '어쿠루브, 오르내림, 리듬킹'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던 신예 보컬 '동경'이 효빈에게 선물한 곡으로,
모든 게 다 사라져도 곁에 있겠다는 로맨틱한 가사로 시작하여, 그대가 없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은, 한 번 들으면 계속 귀에 맴도는 예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 그들만의 풋풋한 이야기가 떠오르는 곡이다.
[Shoop Shoop Shoop]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귀여운 의성어로 표현한 곡이다. 불이 꺼진 방 안에서 느껴지는 둘 만의 설레이고 떨리는 감정을 담은 어쿠스틱 R&B 곡, 발랄하면서도 편안한 멜로디와 함께 '효빈' 특유의 보컬 톤과 감성이 돋보인다.
[쿵]은 세계적인 히트곡인 'Tamia'의 "officially missing you"를 인용한 멜로디가 친숙하게 다가와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사랑스런 멜로디를 가진 곡으로, 정규 1집 [Molly day]를 발표해 많은 주목을 받은 랩퍼 '몰리디'가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안아줘요]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쉽고 달콤한 멜로디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곡으로 트렌디함의 대표주자인 여성 힙합 뮤지션 '헤이즈(Heize)'가 참여했고, 피아노 세션으로는 힙합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랩퍼 '창모(Changmo)'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먼저할래]는 트렌디한 감성이 담긴 레트로 팝장르의 곡으로 효빈의 달콤한 목소리와 함께 키스를 부르는 귀엽고 당돌한 가사의 고백송이다. 피쳐링에는 수많은 리스너와 뮤지션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는 훈남랩퍼 '앤덥(Andup)'이 참여하여 풋풋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었다.

효빈은 이번 미니앨범으로 한층 더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수줍게 웃으며 말했다. 앞으로도 그녀는 그녀만의 감성을 다양하게 녹여낼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한다. 더욱 깊고 넓어질 그녀의 음악 세계, 그리고 그녀의 열정과 행보를 조심스레 응원하며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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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육아 새벽몇시까지 뒤쳑거렸는지 모르지만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콧구멍에 손을 넣는아들 때문에 눈을 간신히 뜬다. 눈뜨자마자 젖병에 우유를타고 기저귀를 갈아주며 잘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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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육아 새벽몇시까지 뒤쳑거렸는지 모르지만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콧구멍에 손을 넣는아들 때문에 눈을 간신히 뜬다. 눈뜨자마자 젖병에 우유를타고 기저귀를 갈아주며 잘잤는지 오늘 날씨는 어떤지 이야기하며 눈맞춤한다. 잠시 우유먹는틈을 타 화장실에가서 소변을보고 후다닥 세수를 한다. 화장실가는걸 왜그리싫어하는지 샤워.용변은 문열기 필수다. 엄마에겐 자존감.자존심따윈없다 화장실에서 나오니 티비테이블을 잡고 응아를하고있다. 그래. . 니가 할일은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니까 잘하고있구나 칭찬하며. . 기저귀를갈고 ... #현실육아

새벽몇시까지 뒤쳑거렸는지 모르지만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콧구멍에 손을 넣는아들 때문에
눈을 간신히 뜬다.
눈뜨자마자 젖병에 우유를타고 기저귀를 갈아주며
잘잤는지 오늘 날씨는 어떤지 이야기하며 눈맞춤한다.
잠시 우유먹는틈을 타 화장실에가서 소변을보고 후다닥 세수를 한다.
화장실가는걸 왜그리싫어하는지 샤워.용변은 문열기 필수다.
엄마에겐 자존감.자존심따윈없다
화장실에서 나오니 티비테이블을 잡고 응아를하고있다.
그래. . 니가 할일은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니까 잘하고있구나
칭찬하며. . 기저귀를갈고 화장실로 향한다.
엉덩이를 닦지않겠다고 발버둥치는 아이를 떨어트리지않으려 꼭잡고 한손으로 엉덩이를 닦으면 어깨.손목.허리 안아픈곳이 없다. 이걸 하루에2번.3번. . 운나쁘면 5번까지. . .안닦아주고 발진이 나면 그건 더 속상하니까..
이렇게 하고나면 이젠 아기국.반찬을 만든다
다리밑에서 놀자고 징징거리는 아기를 못본척하며 후다닥 국과 반찬 한두가지를 만들고 설거지하고 뒤를 돌아보니
머리카락이며 먼지. 과자부스러기에 청소기를든다.
청소기미는 엄마를 쫄레쫄레 쫓아다니며 헤헤 웃는모습에
힘들었던 마음이 눈녹듯이 녹지만 힘들다.
미안한마음에 블럭.자동차를 가지고 놀면 점심시간
밥먹이는데 안먹는다고 입도안벌리고 울고불고 휴. . .
이젠.만화타임. . 설거지끝내고. . 커피한잔마시며 잠시 숨을쉬어본다.
아. . 빨래가있었지 빨래를 널고나니 낮잠시간
둥가둥둥해서 제우고 나도잠깐 쉬어본다.
아. . 오늘 저녁은 뭐하지. . 냉장고에 뭐가있더라 5분도 못 쉬고 다시 할일을 찾는다.
그럼 30분 칼잠 잔 아이는 엄마를 찾으며 징징거리고. .
다시아이를안고 10분넘게 달래본다. .
이게. . 낮1시까지의 일기다. . . .
.
아이가 일어나면 놀이터나 산책을 나가기 위해 옷을입힌다
물도 챙기고 옷을 입는동안 양말을 두세번 넘게 벗어던지며 다입혔다. 나가자! 하면 응아를한다. . 죽고싶다
기저귀를갈고 다시바지를 입히고 엘베를 잡으면서.
왜 나가야하지.. 그냥 집에서 쉴까. . 백번생각한다.
하지만 나가서 좀놀아야지 아이가 저녁에 잘자기때문에. .
다리를 질질끌며 나간다. .
아이만 쫓아다니길 1시간지나면 3시쯤. . 된다
집에오자마자 아이손발을 닦이고 너무지져분하면 샤워도시킨다. 그리고 나는 손만씻은체 아이 오후간식을 준비한다. 간식을 먹이고. . 나도 집에 씹을게없나 찾다가
제일만만한 초콜렛 한조각집어먹고 쇼파에 앉아본다.
10분이나 쉬었을까 다시일어나 저녁준비를하고 아빠맞이를해본다. . 매일 잠옷바람으로 머리질끈 묵고있는 마누라가 얼마나 처량해보일까해서 화장실 문활짝열고놓고 아들노는모습 보면서 후다닥 샤워도하고 틴트도 좀 바르고 생기를 넣어본다.
신랑이오면 바로 저녁준비해서 먹이고. . 다리를 붙들고있는 아이를 옆에 앉히고 밥이 목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 모르는 식사를마치고 설거지를한다.
설거지를하고 젖병을닦고 있으면 엄마를찾는 아들은 다리에 데롱데롱 . .신랑을 불러보지만 5분이면 다시엄마를 찾는아이를 볼수있다. 자. . 이제 저녁까지 먹었겠다.
잠좀자자? 노노 분유먹이고 이닦이고 누어서 30분정도 씨름을해야 아이는잠을잔다. . 하. . 자는아이를보며 오늘도 우리애기 혼자노느라 심심했겠다. . 미안하다. 내일은 더잘해줘야지 반성하고 다짐하며. .핸드폰구경. .
와. . 잘사는사람.잘해먹는사람.예쁜사람은 어찌나많은지
아맞다! 우리애기 분유사야지!하며 쿠팡보기를 한시간. .
이것이 오롯이 내휴식시간. . 12시까지 폰보다가 뒤척뒤척
엄마? 하는소리에 나는 오늘도 일어나본다. .
그래도. . 예쁜내새끼. . 엄마소리에. .힘을내본다
독박육아.현실육아.힘들지. . 힘들어. .
우울증으로 자살하는사람들 뉴스에서보면 이해도되고
그래서. . 엄마한테.와이프한테.마누라한테.아이엄마한테
신랑들은 잘해야한다. 여자들도안다. 남편들이 밖에서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상사눈치봐가며 한집안의 가장노릇 하느라 힘든거 여자들이 더 잘안다.
그래도. . 하루종일 집안일.아이와 씨름한 와이프에게
오늘 고생햇어. . 하며 웃어주기만해도. . 와이프들은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할 수있다. 시키지않은
집안일까지하면. . 더좋고 ㅜㅜ
부부가. . 맞춰가는게 참 쉽지가않다. . 좋다고 결혼햇는데
살림에 육아에 집안경조사. . 그래도 새근새근 자고있는
아이를보며 난오늘도 생각한다. . 우리가족 화이팅! 유세영화이팅! .
.
.
#용인댁 #아들맘 #생후14개월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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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오늘 회사 동기와 대화하다 보니 오늘이 MBC 퇴사하고 송별회를 한 날이네요.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 사실 주변 많은 분들이 서점한 지 몇 년은 된 줄 알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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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오늘 회사 동기와 대화하다 보니 오늘이 MBC 퇴사하고 송별회를 한 날이네요.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 사실 주변 많은 분들이 서점한 지 몇 년은 된 줄 알았다고 하시는데. 그만큼 정신없이 일하고, 또 떠들고 다닌것 같아 쑥스럽습니다. 이제 우아한 아나운서도 뉴스 앵커도 아닌데 어쩌겠어요. 살아남으려 최선을 다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 우습게도 1년 전 서점을 할 생각따윈 전혀 없었습니다. 장사나 사업이 내 업이 될거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어요. 세상사를 빼놓지 않고 접하며, 사고하고, 나만의 관점으로 전하고, ... -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오늘 회사 동기와 대화하다 보니 오늘이 MBC 퇴사하고 송별회를 한 날이네요.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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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변 많은 분들이 서점한 지 몇 년은 된 줄 알았다고 하시는데. 그만큼 정신없이 일하고, 또 떠들고 다닌것 같아 쑥스럽습니다.
이제 우아한 아나운서도 뉴스 앵커도 아닌데 어쩌겠어요. 살아남으려 최선을 다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
우습게도 1년 전 서점을 할 생각따윈 전혀 없었습니다. 장사나 사업이 내 업이 될거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어요.
세상사를 빼놓지 않고 접하며, 사고하고, 나만의 관점으로 전하고, 가치있는 언론과 사회를 만드는 데 참여하는 모습만을 상상했어요. 요즘은 인터넷 뉴스 볼 시간도 없는데, 사람 인생이 이렇게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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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버티고 버티다 급기야 마음이 터질 것 같이 괴로워 남편과 바다를 보러 갔어요.
부산 앞바다를 보다가 “나 회사 관둘래” 라고 말했고, 남편은 “그래” 라고 했어요.
“와 나 이제 백수다” 농담하며 뒤돌아서서 저 사진 찍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이제는 사진을 보니 부러워요. 또 바다 놀러가고 싶어요. 그 후 1년 동안 분기에 한번 출장, 휴가 빼면 한달에 반나절 이상 쉬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
많은 분들의 꿈이고, 나에게도 소중했던 큰 회사를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걸까 두려웠어요.
이렇게 세상 속에 잊히겠구나. 내 인생에 빛나는 시기는 이미 끝나버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우습게도 서른살에 했어요. 이미 결혼까지 했으니까, 서른이 넘은 여자니까, 같은 어리석은 생각들과 함께.
.
가장 두려운 건 하고싶은 일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하고싶은 일은 이미 빼앗겨버려 당시에는 새로운 일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내가 좀 더 잘했다면, 유명했다면, 탁월했다면, 예뻤다면, 부자였다면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했을까, 이렇게 무력할까 같은 나약한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잘 웃다가도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나기도 했어요. 그때 곁을 지켜준 남편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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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한동안 내가 바로서기 전까지는 아무에게도 내 상황과 감정을 말하지 않았어요.
다행히 책방을 열고 싶다는 작은 꿈, 알고보니 너무 어려운 꿈이 생겼어요. 그리고 달리다보니 1년이 지났어요. 흔히 말하는 대박도 아니고, 알고보면 분투하는 나날이지만 확실한 건 이제는 며칠에 한 번은, 꽤 행복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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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업무 외에도 고민과 괴로움을 호소하는 많은 분들, 손님들의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눈물 흘리며 인생의 답을 찾고, 상의를 요청하는 분도 많지만, 저도 응해드리지는 못합니다.
일단 저도 답을 모르고, 늘 “저도 다음달에 또 망할지도 몰라요” 라고 답해요. 저역시 갈 길이 멀기에 고민에 답할 자격이 없고, 누굴 가르치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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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가 끝이라 생각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
정말 안 좋다 생각했던 일들도 나아질 가능성이 존재하고, 누가 나를 괴롭히고 세상이 나를 밀치는 것 같아도 알고보면 별 일 아닐 수 있고.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했던 꿈도 대수롭지 않은 것이 될 수 있고, 생각도 못했던 작은 상상이 큰 기회가 되고, 괜찮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오늘이 지나고 썩 괜찮은 날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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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친듯이 노력하고 운도 따라야 하겠죠. 그래도 해볼만 한 가치는 있죠. 저 혼자 한 것은 아니고, 제가 행복해질 수 있었던 것도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앞으로도, 책방과도 상관없이, 저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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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ear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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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freejoey (@get_repost) ・・・ 표정도 깡마른 몸도 단풍이 데려올 때랑 너무 비슷하다. 이녀석 사랑 받으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멋진 포인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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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eejoey (@get_repost) ・・・ 표정도 깡마른 몸도 단풍이 데려올 때랑 너무 비슷하다. 이녀석 사랑 받으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멋진 포인터가 될 녀석이예요ㅠ 세상 멋진 인생 친구가 되어줄꺼예요. 거두어주실 분 안계신가요? 휴 난 팔로워도 몇명 없구ㅠ 팔로워 많은 인침님들아 리그램 좀 . . #Repost @heeshe ・・・ #입양홍보 #리그램 은 이 아이에게 새 삶을 줄 수 있는 큰 도움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 .가명 : 테라 .견종:독일 숏헤어 포인터. .나이: 추정 5개월, ... #Repost @freejoey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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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도 깡마른 몸도 단풍이 데려올 때랑 너무 비슷하다.

이녀석 사랑 받으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멋진 포인터가 될 녀석이예요ㅠ 세상 멋진 인생 친구가 되어줄꺼예요.

거두어주실 분 안계신가요?
휴 난 팔로워도 몇명 없구ㅠ
팔로워 많은 인침님들아 리그램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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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heeshe ・・・
🌿 #입양홍보 #리그램 은 이 아이에게 새 삶을 줄 수 있는 큰 도움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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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 : 테라
.견종:독일 숏헤어 포인터.
.나이: 추정 5개월, 현재 10kg미만
.성별: 여자 아이구요.
📌 입양시 인식칩과 중성화는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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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진을 올린 체리아이, 붉은 두눈의 포인터입니다. 양 눈의 숨막이 모두 탈출해 (체리아이)눈을 가린 상태로 마트 앞에서 구조되었습니다. 사냥개로서 쓸모가 없어 버려진 걸로 추정합니다. 사진 속 아픈 눈 때문인지, 보호소에나 저에게나 어떤 문의도 그간 없었습니다..그렇게 무관심 속에 공고기간이 끝나버리고, 급한 마음에 일단 제가 숨막 제거 수술을 했습니다. 오늘 아이를 만나고 왔는데 단미가 되어진 아주 순하고 발랄한 아이였습니다. 묶여있는 와중에도 대소변을 풀밭에 가서 가리는 똑똑이 인데다 잠시 사진 찍느라 짧은 산책과 놀아주었다고 보호소 분과 대화하는 동안 내내 저만 기다리는 다정이 입니다. 테라는 이제 밝은 눈을 반짝이며 가족을 기다립니다. 포인터는 교육이 정말 잘 되고 애교가 많으며 사람에게 다정 다감합니다. 사냥 활동을 해도 다른 동물이나 사냥감을 먼저 공격하지 않고 주인에게 사냥감의 존재를 알리며 기다리기만 합니다. 그래서 교육만 받으면 돌발상황이 많은 도시에서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본성을 가졌습니다.
‘눈 온 뒤에 소나무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 ‘했습니다. 어려운 사회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사랑이 여전함을 전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한때 증오와 미움, 이기적 분위기가 결국 이해와 배려 화합으로 나아갈 것임은 지난 한해만을 미루어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입양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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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있으신 분은 저에게 디엠을 @heeshe 보내주세요. .🌿 #dogcat_입양절차 는 다음과 같습니다.
.
1.먼저 자세한 가족소개와 가족사진, 반려동물을 키워보신 적이 있는지, 그리고 그 아이들은 현재 어떤 상태인지, 하시는 일, 나이, 사시는 곳, 성함 등을 자세하게 보내주세요.
2.제가 읽고 난 후 질문과 답변형식의 대화 후 전화 통화를 합니다.
3.필요시 집 방문 등이 있습니다. .
.
🌿 아래 글을 읽지 않은 분과는 입양을 상의하지 않습니다🌿 .
🌿 #dogcat_입양조건 입니다.
.
⭐️.모든 가족이 환영하는 곳으로 보내려고 합니다.그래서 필요시 부모님과도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파양율이 가장 높은 20대 분들은 죄송하지만 입양이 어렵겠습니다.

1)입양 시 아이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고 공개합니다. 더불어 가족의 모든 sns 주소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2)마이크로칩 등록과 중성화를 실시하셔야 합니다.(병원으로 방문 확인함)
3)간혹 화상통화를 합니다.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유기견 #포인터 #저먼숏헤어포인터
#강아지는이쁜장난감이아닙니다
#어린아이라인형같고귀엽다고충동적으로아이를사거나입양하지말아주세요
#가족은돈주고쇼핑하는게아닙니다
#강아지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입양 #유기견 #가족을기다립니다 #공유 #리그램 #dog
.
🌿아이의 눈 수술은 정말 잘 되었습니다. 체리아이가 있을때 눈이 가려워 눈 비빔이 있어 콧잔등에 상처가 생기는데 그것도 모두 치료 하여 깨끗한 상태입니다. 예방 주사 역시도 두개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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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에만 집중하느라 일부러 카톡이며 SNS를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잠이 쉽게 오지 않을거같아서 글을 써본다. 새벽 2시 넘은시각, 배곧점 점주한테 카톡이 왔다. 아마도 매장 마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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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에만 집중하느라 일부러 카톡이며 SNS를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잠이 쉽게 오지 않을거같아서 글을 써본다. 새벽 2시 넘은시각, 배곧점 점주한테 카톡이 왔다. 아마도 매장 마감하고 퇴근하면서 보낸 것이리라 며칠전에 이어서 또 일매출 400을 넘겼다고.. 배곧 점주인 신성호와의 인연은 장사수업 방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성호는 처음에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매장 오픈을 준비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조언도 얻고 자문도 얻은 도중에 나를 찾아왔었다.. 지금 회사 이전 직업이 강사였고, 주 업무가 창업 상담이었다 보니 우연한 계기가 되어서 ... 요새 일에만 집중하느라 일부러 카톡이며 SNS를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잠이 쉽게 오지 않을거같아서 글을 써본다.

새벽 2시 넘은시각, 배곧점 점주한테 카톡이 왔다.
아마도 매장 마감하고 퇴근하면서 보낸 것이리라

며칠전에 이어서 또 일매출 400을 넘겼다고.. 배곧 점주인 신성호와의 인연은 장사수업 방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성호는 처음에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매장 오픈을 준비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조언도 얻고 자문도 얻은 도중에 나를
찾아왔었다.. 지금 회사 이전 직업이 강사였고, 주 업무가 창업 상담이었다
보니 우연한 계기가 되어서 멀리에서 조언을 얻고자
일부러 찾아온 성호를 집근처 커피숍에 데려갔었다.
그리고 그때 내가 했던 일은 2시간 넘는 시간동안 이 친구를 설득하는 것이었다... 왜 지금 오픈하려는 가게를 해서는 안되는지... 왜 실패할수 밖에 없고, 차라리 다른 아이템을 하는게 나은지

제발 생각이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없이 이야기하며,
차라리 내가 하고 있는 브랜드는 안되겠지만, 지인이 하는 브랜드를 하면 어떻겠냐고 그렇게 물어봤었다... 그러자 성호는 나한테 이렇게 되물었다. " 형님. 고기,원칙은 왜 하라고 안하세요?" "어. 돈들고와도 너한테는 절.대.로 안내줄꺼야. ^^ "

물론 ,그때 창업 예산도 적었던지라 진행 자체도 불가했지만,
무엇보다 장사를 처음 하는데도 자기 고집과 주관이 뚜렷해서,
그런 생각과 판단으로는 오히려 반대로 도와주고도 좋은 소리를 못들을게 당연한 일이었기에.. 솔직히 내가 그렇게까지 말한거에 기분 나빳을수도 있을텐데.. 그뒤로 한동안 연락이 없던 성호는 갑자기 내가 하는 가게가
궁금하다며 불쑥 매장으로 찾아왔다.
그러고선 한다는 말이... 아직 음식은 안먹어봤지만 고기,원칙으로 가게를 오픈하고 싶다고 도와주면 안되겠냐고 .. 아마 지금 생각해봐도 참 운이 좋았던거 같다.
지금의 배곧점 매장을 계약하기까지 밤낮으로 상권 파악하고 , 부동산이 조율이 어렵다고 해서, 내가 시행사도 직접 찾아가서
사정하며 금액이랑 깍아서 계약 진행해주고... ㅎㅎ
그때 성호한테 후회할일 없을테니 지금 선택한 것에 대해 확신을 갖고 믿으라고 했던 말이
지금 현실이 되어서 값진 결과가 보여주니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지금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
장사를 십몇년 해왔던 나보다 첫가게로 대박을 터트린 성호가 더 매출이 높고 잘된다고 해서 솔직히 자존심이 상하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요즘에는 정말 기분이 좋다. ㅎㅎ

단순히 매출이 잘나오는것을 떠나서.. 점주님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연락을 해오며 매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고민과 노력을 끊이지 않고 시도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 처음에 내가 알고있던 신성호는 온데간데 없고, 그야말로 박수를 끊임없이 쳐주고 싶을 정도의 노련한 장사꾼이 되어있다.
참고로 고기,원칙 2호점인 박병규 강서점주도 외식업이 처음이자 첫 가게로, 온전히 나를 믿고 따라와준 동갑내기 사회 친구이며, 한달 월세를 일매출로 팔아버리는 기록을 보여주고 있어서 오히려 내가 부끄러울 정도이다.. ㅎㅎ
나는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이 두명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단언컨대, 지금 좋은 성과를 내는것은 그저 "고기,원칙" 이라는 브랜드이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각자의 매장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주고 있고, 십수년 장사를 해왔던 내가 보기에도 두말없이 인정할정도로 열의를 갖고 장사를 잘해주고 있음에 오히려 내가 감사하고 자랑스러울 정도이니까 말이다.
프랜차이즈 사업에 있어서 단순히 매장 갯수보다 정작 중요한 것은 얼마나 서로 신뢰를 갖고 한방향을 보고 같이 갈수 있는 점주들이 많이 있는지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서구청 박병규 점주님,
배곧신도시점 신성호 점주님
두 분이 고기,원칙의 점주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기원칙 #외식 #프랜차이즈
#20평대 #일매출 #400만원
#칼없는주방 #인건비절감 #운영관리 #혁신적인 #프리미엄 #고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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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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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하고 말은 좀 어눌해도 글은 차근차근 잘 쓰기도 한다. . 좋은 쪽부터 보면 다른 부분이 좀 모자라도 어떻게든 좋게 보인다. 김중혁 작가님은 작가 김중혁이 아니고 빨간책방 흑임자님으로 먼저 알고 좋아져서 책도 보고있다. 홍보효과 톡톡히 보신다. 일단은 빌려봤지만 사도 좋을 것 같다. <1F/B1>편에서, 자기는 한국 문학의 9번타자(?)가 되고싶다고 했다. 9번 ... 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하고 말은 좀 어눌해도 글은 차근차근 잘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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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쪽부터 보면 다른 부분이 좀 모자라도 어떻게든 좋게 보인다. 김중혁 작가님은 작가 김중혁이 아니고 빨간책방 흑임자님으로 먼저 알고 좋아져서 책도 보고있다. 홍보효과 톡톡히 보신다. 일단은 빌려봤지만 사도 좋을 것 같다. <1F/B1>편에서, 자기는 한국 문학의 9번타자(?)가 되고싶다고 했다. 9번 맞나? 아무튼. 4번타자에 빗대어 덜 중요한 타석에 서고 싶다고. 에세이집 제목이기도 한 '뭐라도 되겠지'가 모토시다. 좋게 본다기보단 그렇게 생긴 글이고, 상상력은 말보다 훨씬 돋보이고, 나랑은 맞아서 괜찮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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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뿐만 아니라 (일단 단편집들은)두께랑 책 사이즈가 작아서 좋다. 이건 표지가 내취향이 아니라 리뷰를 안쓰려고 했는데..ㅋ '무방향 버스' p.224은 어머니가 사라진 집에서 주인공이 '큰 책'을 찾고 있는 장면이다. 큰 주제는 그렇지 않지만 이 부분은 추리소설같다. 일상추리? 애니메이션 '빙과'같은 느낌😀 여기 딱 좋아서 혹시 이런 느낌으로 직접 써 볼 수는 없을까~? 하다가 거의 동시에 쓸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ㅠ 1, 이 '큰 책'은 어머니의 외상장부겸 주인공의 일기장이다. 외상장부에는 해독 불가능한 암호처럼 '깨소금네 집, 홀아비 이씨, 감나뭇집 새아기, 샛골목 끝집 홍씨, 꼬불한 파마머리'같은 이름이 써 있다. 2, 주인공은 '누나에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내 눈은 계속 큰책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런 디테일 때문에 재밌고.. 또 할 수 없는거고ㅋㅋ 글은 쉽다. 딱 붙어서 따라가고 있었지만 쓰는 건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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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엇박자D'는 김중혁스럽게, 아니고. 그냥 절대적으로 완전 좋았다. 감동.. 다른 이야기는 주로 '어떤 물건과 그 물건을 위성처럼 싸고 도는 사람'이야기인데, 여기 '무방향 버스'랑 '엇박자D'는 등장인물들이 상대적으로 입체적이라 이입이 잘 되는 것 같다. '엇박자D' 키워드를 꼽자면 '음치', 재미포인트는 '글로 하는 공연', 감동 포인트는 '음치들의 합창'이다. 감동포인트는 영화로 만들어도, 누가봐도, 구도까지도 감동할 만 한 것인데 김중혁 작가님한테는 기대를 전혀 안하고 있어서 더감동.. 심사위원들도 감동받아서 김유정 문학상 준듯. 심사평에 감동받았다고 쓰진 않았겠지만 감동이라고 하든 다르게 표현하든 마음이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고 그래서 그게 영향을 줬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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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제는 거의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이 '기계-사물'들의 '무용지물성'은 그의 소설들을 '문명의 우울'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의 결과로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 사실...' 뒤에 있는 해설의 일부다. 해설이 있으면 좋다. 진짜 해설이 되기도 하고, 평론가들은 이야기를 따라가기만 하는게 아니라 머릿속에서 쪼개 여러 패턴으로 다시 맞춰보는 걸 잘 하기 때문이다. 작가가 고른 한 가지 패턴만 보는 것 보다 이렇게 비교해 보면 주제가 잘 드러난다. 이 해설은 '키치'에 대한 설명이 일품이다. 그건 그런데, 위에 인용한 부분은 더 쉽게 써보라고 숙제를 내주고 싶은 기분이었다. 쓸모없는 물건을 만들어내는 속성 때문에 문명은 우울하다. 우울한데, '고고학적'이라는 말을 꼭 써야 했는지 이게 불만이다. 이러한 특정 용례를 프랙탈적으로 지적하면서 현학적 문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지금ㅋㅋ '고고학적'을 손으로 따라 쓰면서는 생각없이 썼다는 느낌이 들었다. 생각 있음의 생각 없음이다. 김중혁 소설에 나오는 물건들이 그런 경향을 나타내는 유물같다고 그런 것 같다. 문법적으로도 약간 이상한거같고. 저렇게 객관적이고 건조한 말을 저렇게 쓰는게 적절한지. 구체적으로 고고학의 어떤 측면가지고 그런 생각을 했는지. 이런 식의 사용은 말에 때를 묻히는 게 아닐까? 아래 '핵융합 같은 유대'라는 표현도 있는데..흠😕 쉽게 쓰기는 글쓰기의 일부지만 따로 연습해야하는 기술이다. 잘 못해도 좋은 글을 쓸 수 있지만 그런 자질이 있고/없고는 분명한 우열관계다. 정확한 용어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랑 그냥 습관처럼 어렵게 쓰는 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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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book #📚 #문학 #김중혁 #악기들의도서관 #문학동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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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정말.......많이..,,,,사랑해,,,,, 알지....? 나 진짜 엑소 많이 사랑해. 정말 너무 사랑해. 얼마나 사랑하냐면. 일단 내 모든거 다 바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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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정말.......많이..,,,,사랑해,,,,, 알지....? 나 진짜 엑소 많이 사랑해. 정말 너무 사랑해. 얼마나 사랑하냐면. 일단 내 모든거 다 바칠수 있어. 엑소가 원하는 거라면 뭐든 들어줄수 있고, 어떤 모습이던 사랑해. 내 앞에서 방귀를 뀌어도 트름을 해도 다 이해하고 귀엽게만 보일 정도로 나는 진짜 엑소 너무 사랑하고 그래. 내가 진짜 살면서 이렇게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이 없다? 내 마음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돼. 나 진짜 어떡하지. 엑소 없으면 나 어떻게 살아? 너무 두려워. 아직 시간 많이 남았지만 언젠가는 ... 내가,,,정말.......많이..,,,,사랑해,,,,,
알지....?
나 진짜 엑소 많이 사랑해.
정말 너무 사랑해.
얼마나 사랑하냐면.
일단 내 모든거 다 바칠수 있어.
엑소가 원하는 거라면 뭐든 들어줄수 있고, 어떤 모습이던 사랑해.
내 앞에서 방귀를 뀌어도 트름을 해도 다 이해하고 귀엽게만 보일 정도로 나는 진짜 엑소 너무 사랑하고 그래.
내가 진짜 살면서 이렇게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이 없다?
내 마음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돼.
나 진짜 어떡하지.
엑소 없으면 나 어떻게 살아?
너무 두려워.
아직 시간 많이 남았지만 언젠가는 너네들이 곁에서 점점 멀어지고 사라질 거 같아.
그런 미래만 상상하면 너무 싫고 당장부터가 힘들고 정말 보내고 싶지 않아.
나한테 어떤 존재들인데 나는 진짜 너네 오래 보고싶어.
정말 많이 오래오래 정말 팬과 가수 이게 아니라 그보다 더한 그런 관계가 될 때까지 보고싶은데.
우리 그렇게 오래볼수 있을까?
너네 지팡이 들고 다니고 머리카락 희게 질릴때까지도 나는 너네 보고싶을텐데.
아니 내 마음은 아마 죽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을거야.
항상 듣는 음악은 너네 노래일거고,
매체로 보는 모든 건 너네 뿐일거야.
좋은 일이 있으면 매번 축하해주고 안좋은 일이 생기면 끊임없이 위로해주고 너희들을 위해 울어불거야.
정말 너무 사랑해서 다 해주고 싶고 계속 보고싶어.
나 어떡하지 진짜
오늘도 너무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서 요즘따라 너무 울컥하고 너네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막 나오는데 어떡하지.
진짜 많이 보고싶어.
정말 보고싶다.
얼른 보고싶어.
빨리 와줘.
이럴때마다 시간이 너무 미워.
난 얼른 시간이 지나서 너네들 보고싶은데 왜 이리도 시간은 더디게만 가는지 꼭 이럴때만 더 느리게 간다니까.
보고싶어.
딱 죽을정도로 너네가 너무 그리워.
얼른 보고싶다.
나 진짜 아... 정말 보고싶단 말밖에 안나와.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요즘 왜 안와줘?
며칠 전만 해도 잘 와줬잖아.
다시 와주면 안돼?
꿈에서라도 이렇게 보고싶은 너네 보면 안돼?
너무 큰 욕심인거야? 꿈인데도?
하늘도 무심하시다 진짜.
이렇게 보고싶어하는데 콘서트라도 가는 꿈 꾸게 해달라고.
나 정말 얘네 못 보면 죽을 거 같아.
장난 아니고 진짜 딱 죽을 것만 같아.
왜 왜 나는 너네 못 봐?
정말 보고싶은데 못 봐서 너무 힘들어...
진짜 보고싶어.
오늘만이라도 꿈에 와주라.
너무 외롭고 너네가 너무 간절해.
너네가 필요해.
너네 아니면 안돼.
오늘 한 번만 와주라.
제발 빌게.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어.
만나서 사랑한다고 꿈에서 깰때까지 고백하고 또 고백하다 깨어나고 싶어.
이정도면 정말 소박한 꿈 아니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 꿈에서라도 만나 고백만 하겠다는데.
제발 오늘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밥 잘 챙겨먹고, 날씨 풀렸지만 그렇다고 너무 얇게 입지는 말고.
잘 자.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어.
오늘 꿈 속에서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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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올해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ᆞ <span class="emoji emoji1f380"></span>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치엘로 디퓨저<span class="emoji emoji1f380"></span> ᆞ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 산타클로스 30ml디퓨저용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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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 올해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치엘로 디퓨저 산타클로스 30ml디퓨저용액 + 산타클로스 + 크리스마스볼스틱 ᆞ 트리 30ml디퓨저용액 + 트리 + 크리스마스퐁퐁스틱 ᆞ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하고 향기로운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치엘로 디퓨저 문의&주문주세요~ ᆞ ♡♡ 소중한분께~ 감사한분께~ 부모님&선생님&지인&친구&연인 ᆞ ᆞ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주문주세요~~~ 한정판이라 ... 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
올해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치엘로 디퓨저🎀

✔ 산타클로스
30ml디퓨저용액 + 산타클로스 + 크리스마스볼스틱

✔트리
30ml디퓨저용액 + 트리 + 크리스마스퐁퐁스틱

🎁🎁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하고
향기로운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치엘로 디퓨저 문의&주문주세요~

♡♡ 소중한분께~ 감사한분께~
부모님&선생님&지인&친구&연인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주문주세요~~~
한정판이라 용기소진시 판매종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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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의 특유 쏘는 향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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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함량이 많아 발향력이 우수합니다~~

✔ 치엘로 제품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인증받고 천연재료를 사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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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와 관련있는 제품인데 아무거나 쓰시는건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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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하세요 <span class="emoji emoji1f49a"></span>카카오톡입양문의<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kjddok 진심으로 #좋은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새주인을 만나기전까지 책임있는 좋은 #임보인 도 좋아요 <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_ . 꼭 이 가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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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하세요 카카오톡입양문의kjddok 진심으로 #좋은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새주인을 만나기전까지 책임있는 좋은 #임보인 도 좋아요 _ . 꼭 이 가엽고 예쁜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행복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반려견 #반려묘 는 #가족 입니다. #사랑 ️ 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구해주세요 . _ . . . . ------------------------------ * Kakaotalk kjddok 주말지나 9/10(월)안락사 1순위 명단 아이들입니다 . 마리수가 엄청납니다...정말 ... #입양하세요 💚카카오톡입양문의👉kjd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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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많이 버려지는 #유기견 들로 보호소 자리는 여유치않고...
주인들은 찾으러오지 않고... 아이들을 기한없이 보호하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아이들에게... 기회는 더이상 없습니다..
-
누군가가 데려가겠지...
나말고 누가 있겠지라고 생각 했을땐 아이들은 이미 세상에 없을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희망을 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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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임보는 아이들이 평생가족을 만나기전까지 안전하게 돌보며 케어하며 돌봐주는 임시보호 엄마입니다.! 안락사만 우선 막자의마음도 중요하지만 임보파양되면 아이들 두번죽는 샘이됩니다...
신중히생각해주세요.! .
-
✅몇일/일주일/너무짧은 단기임보는 안되요!(그사이에 좋은 가족을 찾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빠른시일내에 안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그기간안에 아이입양처를 찾겠다는 장담은 봉사자들이 하기 어렵습니다) .
_ - ✅임보는 입양가기전까지는 책임지고 케어•돌봐주셔야 합니다! . - ✅임보도 입양도 아이들 분리불안 사회성 짖음 대소변 기존의아이들과 잘지낼지 못지낼지는 장담 못드립니다.

아이들끼리도 코드가 맞는경우 안맞는 경우가 있으니요.이점 고려하여 신중히 상의하고 문의주세요. - .
-
✅노령견이있는 집은 더더욱 신중해주세요. 노령견 아이나 예민한 아이들은 누군가 새로온다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받을수있어요.
키우시는 아이들 성향은 견주분들이 가장 잘알겠지만 견주분이 모르는 부분들도 나타날수 있어요 .!
그러한 문제로 임보파양이많아요.
유기견아이들에게는 두번 세번버려지며 상처또 상처가됩니다. - .
-✅동거•자취 너무어리신분들(부모님 통화필수)/중성화불일치인경우
신혼부부/사람아가가 너무 어린집/적합하지 않는공간에서 보호도 불가합니다.
모든조건이 안된다는건 아닙니다
문의주시면 상담후 상황에따라 달라질수있지만 적합하지 않은 조건엔 아이들 탈출 사고 등 위험할수있어 입양임보 어려울수있는점 참고해주세요! .
- ✅유기견아이들은 보호소에서 기본검진등등 안되어있는 경우가많습니다.
건강여부는 알수없습니다.
특이사항에적혀져 있지 않으면 검진하지않고서는 알수없어요!
입양임보시 기본검진은 필수라 생각하시면됩니다
(입양임보자부담)
연계병원안내후 유기견할인 안내는 가능 하나 비용이지원되지는 않습니다.참고해주세요
——————————————
아이들공유가
더 큰힘이됩니다 도와주세요
✅✅✅
❌ 공고기한 연장 절대 안되요..❌
당일 오전까지는 확정 되야
살수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공유만이 살길입니다..
🙏제발..아이들의 손을잡아주세요
🙏관심가져주세요. 💚카카오톡입양문의👉kjddok

_ ✅
문의는 카카오톡으로만 받습이다.
많은 문의로 상담이밀려. 답변이 늦더라도 답장을 꼭 드릴테니 기다려주시고 혹시라고 답이 너무안올시 다시한번 재카톡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본업이있어 오전9시-오후8시까진
답변이 좀 늦을수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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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51b"></span>오래기다리셨쥬 4차공구 오픈해쑴돠<span class="emoji emoji1f51b"></span> 저랑 단골분들은 반년째 사용하고 있는 필수템들<span class="emoji emoji1f499"></span> 물론 저는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그 누구보다 가장 많이써봤죠! 저를 오랫동안 봐주신 분들은 예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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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기다리셨쥬 4차공구 오픈해쑴돠 저랑 단골분들은 반년째 사용하고 있는 필수템들 물론 저는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그 누구보다 가장 많이써봤죠! 저를 오랫동안 봐주신 분들은 예전보다 근육이랑 라인이 더 예뻐졌다고 하세요. 사진 옆으로 넘기면 허벅지둘레도 확 줄었는데, 못난지방만 덜어내고 근육은 더 예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울 고객님들도 제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고객분들 생생후기는 하이라이트, 블로그에 가득해요! 물론 다 요청이나 이벤트없이 자발적으로 보내주신거에요🏼‍♀️ . [열감없는 지방분해 ... 🔛오래기다리셨쥬 4차공구 오픈해쑴돠🔛
저랑 단골분들은 반년째 사용하고 있는 필수템들💙
물론 저는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그 누구보다 가장 많이써봤죠! 저를 오랫동안 봐주신 분들은 예전보다 근육이랑 라인이 더 예뻐졌다고 하세요. 사진 옆으로 넘기면 허벅지둘레도 확 줄었는데, 못난지방만 덜어내고 근육은 더 예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울 고객님들도🙈 제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고객분들 생생후기는 하이라이트, 블로그에 가득해요! 물론 다 요청이나 이벤트없이 자발적으로 보내주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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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감없는 지방분해 사우나크림]
기존 사우나크림의 단점을 전부 보완하면서 장점과 효과는 더욱 좋게 업그레이드해서 새롭게 만들어진..👩🏻‍⚕️
진한 아로마향의 호불호가 나뉘었던 부분을 천연 라벤더 오일에서 나온 자연적인 향으로 개선시켰어요🌸
푸딩같은 제형으로 불량이 나왔던 부분을 바디크림같은 꾸덕한 제형이라 기존처럼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지 않아도 되고 크림처럼 발라주시면 되요오🙈
유럽등에서 수입한 원료의 특별한 성분배합으로 바디집중관리에 많은 도움을 드린답니다아🌿
감국 추출물로 셀룰라이트 관리에 도움을 주고,
카카오 추출물이 지방 분해 촉진에 특별한 도움을 주니까 라인관리에도 효과적이에요👍🏻
천연 콩에서 추출되어 지방 성분을 태우는 포스타티딜콜린이 추가되었어요✌🏻
천연 해바라기씨와 라벤더 오일로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결에 도움을 주니까 바디크림으로 쓰셔도 굿뜨😆
예민한 저의 피부도 허락한 제품으로 무색소, 무향료, 무파라벤, 무미네랄오일로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운동을 하건 안하건 다이어트하실 분
✔️그동안의 피부에 자극적인 열크림이 싫으신 분(나ㅋㅋ)
✔️개운하고 상쾌하고 건강한 땀육수 뿜으실 분
✔️부종,셀룰라이트 고민이신 분
✔️유럽 단독수입 원료로 효과적인 피부보습
등등 너무 좋아서 소개할 말이 한보따리인거 아시쥬!!
✔️열감이 없는 장점은 같아요‼️
(NO 캡사이신, 고추추출물, 바닐라부틸에틸)
✔️청담동 에스테틱 샵에서 사용하는 고가의 전문 스파크림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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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전용 구아이아줄렌 수딩겔]
다들 피부 뒤집어지고 껍질 벗겨지고 따가워서 난리일 때 예민피부인 빼기뇽은 완전 멀쩡함은 물론 촉촉피부 유지하쥬🐬
전신왁싱+브라질리언 후 샵에서 발라주면 알로젤로도 진정안되던 예민한 제가 집에가서 바로 구아이아줄렌 수딩젤 바르면 아주 차분하게 바로 진정되서 요것만 써요💙
수분팩처럼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주무시면 다음 날 아침에 쵸크쵸크한 피부에 화장이 쬭쬭 잘 먹는 느낌 받으실거에요❣️
전 어제 듬뿍 바르고 얹어서 자고 일어나니까
뙤양볕 쐰 얼굴맞아?
의문이 들게 아주 촉촉하고 보들보들 모찌피부되었어요😆
꾸준히 쓰니까 자주 생기던 트러블도 없어지고 홍조끼도 없어지면서 진정한 피부진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잦은 여행으로 자외선 노출이 남들에 몇십배는 되는데 피부재생을 도와주니까 자비없이 생기는 기미와 주근깨 투성이들이 빠르게 원래 피부로 원상복귀되어서 대대대만조꾸😍
얼굴에도 몸에도 기미 주근깨 생겨요🤦🏼‍♀️
제가 참 져하하는 셀럽(지디,산다라박)들도 트러블생기면 바로 구아이아줄렌 수딩젤 바른답니다‼️
저는 시술을 안받아서 모르지만,
제 주변 언니들도 그렇고 많이들 애용하시는 피부시술들도 받고나면 진짜 진정&재생이 중요한데 그럴때 요녀석을 병원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거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믿음직합니꽈.
무자극 천연원재료들로 가족모두 사용하고 워낙 짐승용량이라 아끼지 말고 팍팍 쓰셔요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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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필링등등 시술 직후
✔️화상 입었을 때
✔️피부가 화끈거릴 때
✔️홍조끼 있으신 분들
✔️각질 진정 시킬 때
✔️건선이나 아토피로 가려울 때
✔️진정효과 재생효과 제대로 원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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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구입은 프로필 사이트 주소 ᴄʟɪᴄ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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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셀피 #운동 #좋아요 #소통 #다이어트 #얼스타그램 #일상 #오늘 #헬스 #운동하는여자 #스타일 #패션 #데일리 #쌩얼 #셀스타그램 #뷰티 #체지방분해 #노폐물배출 #사우나크림 #뷰티공구 #인생템 #코덕 #몸매관리 #셀룰라이트 #부종 #슬림크림 #바디크림 #모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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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06 #소설다방 #오늘의커피 #카페라떼 #1일2커피 . 7시간 동안 원없이 책 읽기 <span class="emoji emoji1f4da"></span> 오래 있는 만큼 커피도 두 번 마셨다. ㅎㅎ . #그리고 #오늘의책 . #댄브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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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6 #소설다방 #오늘의커피 #카페라떼 #1일2커피 . 7시간 동안 원없이 책 읽기 오래 있는 만큼 커피도 두 번 마셨다. ㅎㅎ . #그리고 #오늘의책 . #댄브라운 #인페르노 #스포주의 O you possessed of sturdy intellect, observe the teaching that is hidden here... beneath the veil of verses so obsecure.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소설. 킹스맨의 발렌타인과 같은 인물이 등장하는데 좀 더 우아한 방법을 쓴다. ... #180406 #소설다방 #오늘의커피 #카페라떼 #1일2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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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동안 원없이 책 읽기 📚
오래 있는 만큼 커피도 두 번 마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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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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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브라운 #인페르노 #스포주의
O you possessed of sturdy intellect, observe the teaching that is hidden here... beneath the veil of verses so obsecure.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소설.
킹스맨의 발렌타인과 같은 인물이 등장하는데 좀 더 우아한 방법을 쓴다. 처음엔 미친 X인가 싶다가도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읽는 내가 혹하는, 일리 있는 말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 인물. 포스트휴머니즘, 인구증가, 맬서스, 인구종말론, 로버트 랭던 시리즈 중 스케일이 제일 크지 않았나 싶다.
또한 이 소설의 큰 틀을 이루는 단테의 신곡, 그리고 위대한 작품을 재해석하고 또 다른 작품을 탄생시킨 댄 브라운. 분명 사실이 아닌데도 사실 같이 느껴지는 흡입력에 역시 댄 브라운인가 감탄했다. 사실 단테의 신곡은 이름만 들었지 읽어볼 생각을 아주 잠깐만 했던 작품이었는데 인페르노를 읽고 관심이 생겼다. 사실 책장에서 신곡-지옥, 연옥, 천국-의 세 편을 발견하고 읽으려다 지옥 1곡부터 매 연마다 각주가 달려있는 걸 보고 포기한 건 안 자랑^^; 여유가 있을 때 각 잡고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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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르블랑 #아르센뤼팽
#포탄파편 #황금삼각형 #역시스포주의
내가 초등학생 때부터 좋아하던 뤼팽. 모든 편을 기본적으로 두세번씩 읽었을만큼 좋아하는 소설이라 제일 처음 소설다방에 왔을 때 뤼팽 전집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그제도 읽으려고 했지만... 책장 맨 윗칸에, 내 키의 한계로 읽지 못했다. ㅠㅠ 오늘은 사장님께 부탁해서 읽을 수 있었다!
먼저 포탄파편은 아르센 뤼팽 시리즈에서 뤼팽이 주인공이 아닌 첫 편이다. 예전에 처음 읽었을 때는 이 사실을 몰라서 폴이 아르센이 아닐까 읽으면서 계속 의심했는데 중반에 아르센이 아주 잠깐 나와서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있다. ㅋㅋㅋ 전편까지는 전혀 상상도 못했던 인물이 뤼팽이 분장한 인물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배경이 세계1차대전 때이고, 주인공 간의 갈등이 이야기의 주된 내용이라 우울한 분위기가 쭉 이어지지만 뤼팽 시리즈 중 좋아하는 편들 중 하나다. (사실 다 좋아하지만 ㅎㅎ) 그리고 소위 말하는 국뽕을 많이 빤 편이긴 하지만.. (프랑스와 독일을 묘사하는 부분을 보면 그 시대 모리스 르블랑의, 더 나아가 프랑스 사람들의 인식을 알 것만 같은 느낌이다.) 전쟁의 참혹함을 아주 잘 그린 편인 것 같다. 그리고 그 속에 폴과 엘리자베스, 젊은 연인의 고난과 역경을 넘은 사랑이란!
황금삼각형 역시 파트리스와 코랄리라는 매력적인 젊은 연인이 나온다. 파트리스와 코랄리를 둘러싸고 얽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 파트리스의 젊은 혈기와 쾌활함이 어쩌면 무거울 수도 있는 책의 분위기를 조금은 가볍게 만들어주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뤼팽 시리즈에서 폴과 파트리스를 좋아하는데 이후의 책에도 파트리스가 나와서 얼마나 좋았던지 ㅎㅎ) 하지만 역시 뤼팽의 기지와 놀랍도록 기이한 등장과 사건 해결이 제일인 것 같다. ㅠㅠ 포탄파편과 마찬가지로 이 책의 메인 주인공은 아니지만 파트리스의 절반도 안되는 비중으로 파트리스와 코랄리를 도와주는 갓-뤼팽 찬양해 ㅠㅠ 뤼팽의 많은 페르소나 중에 특히 좋아하는 돈 루이스 페레나라는 인물의 강렬한 등장과 명쾌한 사건 해결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다. 마지막에 편지 한 장과 함께 귀신 같이 사라지는 피날레까지 완벽 그 자체 ㅠㅠ
사실 중-고등학생 때는 까치 출판사 버전으로만 읽었고 황금가지 출판사 버전으로는 오늘이 처음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까치 출판사 버전이 더 좋은 것 같다..! 오늘 뤼팽 시리즈 두 편을 읽으니 다시 덕심이 불타오른달까, 학교 도서관에 까치 버전 뤼팽 전집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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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igycustoms 의 글 할리 관련된 여러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입 한 할리포럼(www.hdforum.com)에서 이번에는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라인업의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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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igycustoms 의 글 할리 관련된 여러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입 한 할리포럼(www.hdforum.com)에서 이번에는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라인업의 지속 가능 여부에 대한 글이 있어 내용을 살짝 간추려 올려 봅니다. Is the Sportster Living On Borrowed Time? (스포스터는 덤으로 살아남았는가?) 글쓴이는 먼저 스포스터는 아마도 금방 스포스터의 라인업이 종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때는 양산 바이크 중 가장 빠르기도 하고 적은 비용, 엔트리 레벨 바이크, 스포티 한 빅 트윈으로 오랜 ... @prodigycustoms 의 글

할리 관련된 여러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입 한 할리포럼(www.hdforum.com)에서

이번에는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라인업의 지속 가능 여부에 대한 글이 있어

내용을 살짝 간추려 올려 봅니다.

Is the Sportster Living On Borrowed Time?
(스포스터는 덤으로 살아남았는가?) 글쓴이는 먼저 스포스터는 아마도 금방 스포스터의 라인업이 종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때는 양산 바이크 중 가장 빠르기도 하고 적은 비용, 엔트리 레벨 바이크, 스포티 한 빅 트윈으로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처음 스포스터가 소개 된 것은 1957년 Model K를 베이스로 가볍고 영국 바이크보다 빠른 V-TWIN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여러 마이너 한 변경은 있었지만 거의 30년을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1986년 알루미늄 소재의 에볼루션 엔진이 소개 되었습니다. 현대적인 실린더 헤드의 모양과 1200cc
1991년엔 5단 미션의 적용 2007년엔 인젝션 시스템의 도입으로 더 큰 출력을 만들어내고 적은 배출가스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1986년 이후로 마이너 변경이 있었지만, 스포스터와 스트리트로드를
제외 한 모든 할리 라인업의 엔진이 밀워키8로 변경이 된 지금
스포스터의 에볼루션 엔진은 할리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용 되어 지는 엔진이 되었습니다.

글쓴이가 스포스터의 생명 연장을 비관적으로 보는 이유는 크게 4가지 입니다.

1. 유로5 배출가스 검사 도입
2. 임금 비용
3. XG750R 플랫트랙커
4. 캔사스시티 공장 폐쇄

유로 배출가스 기준이 강화 되 감에 따라 2020년 유로 5가 발효되는 시점입니다.
스포스터가 유로4 시행 시 달성했던 1.14g/km CO, 0.09g/km NOx, 0.17g/km HC은
유로 5 기준인 1.0g/km CO, 0.06g/km NOx, 0.10g/km HC에 또다시 도전을 해야합니다.
할리의 공식적 입장은 공냉 스포스터의 유로 5 통과를 위해 이미 엔지니어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만, 유로 4 시행이 V-ROD의 단종의 이유 중 한가지였다는 것은
개발 된지 30년 이상된 스포스터 엔진의 다시 한번 큰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는 얘기 입니다.

스트리트500이나 750은 현대 기술로 디자인 되었고, 미국내에서 생산을 해도 비용 절감(임금비용)
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2018년 소프테일 라인업 발표 시 기존 다이나 라입업 대비
할리는 50가지의 부품을 걷어내고 22개의 용접 부분을 삭제 시켜 무게가 더 가벼워 졌다고 발표를 하였지만,
그 속에는 원가 절감의 이유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바이크를 생산시 가장 비싼 부분은 조립 공정에서 발생하는 임금입니다. 조립의 시간이
오래 걸릴 수록 비용이 크게 발생이 되기 때문에 밀워키8은 CNC머시닝과 자동화 조립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신규 공법과 엔진은 스포스터를 조립하는 것이 소프테일을 조립하는 것보다
비용이 더 들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1200스포스터가 883스포스터와 모든 조립 공정이 같다라고 한다면
883이 한대 팔릴때마다 회사는 돈을 잃게 되는 경우가 됩니다. 그리고 할리는 2018년 1월 말 미국내 4개의 공장 중 한 곳인 캔사스 시티의 공장을 2019년을 끝으로
폐쇄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 캔사스 공장은 최근까지 브이로드, 다이나, 스트릿500,750 그리고 스포스터를
생산하는 공장이였습니다. 브이로드와 다이나는 이미 단종이 되었고 스트리트500,750은 해외 공장 중 한곳인 인도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스포스터의 현재 생산 라인은 사라지게 되는 겁니다. 소프테일 신형이 생산중인 York 공장으로의 이전 그리고 유로 5에 맞는 새로운 설계 그리고 미국내에서도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서 시행 중인 배출가스 관련 법안이 그 시점에서는 미국 전체로 적용이 될 예정. 아직 할리에서는 공식적으로 어떠한 정보가 나오지 않은 상황인거 같지만, 글쓴이는 여러 정황 상 스포스터도 다이나 라인업과 같이 단종이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발표 이전에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앞으로 할리데이비슨의 라인업이 어떻게 변해 갈지 같이 예측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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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체험'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미리 체험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건데요, 죽음을 마주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가족'이었습니다. 김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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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체험'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미리 체험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건데요, 죽음을 마주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가족'이었습니다. 김기화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녹취> "자. 하나, 둘, 셋!" 20대 여성부터 중년의 남성까지 40여 명이 번갈아가며 자신의 사진을 찍습니다. 임종 체험의 첫 단계인 영정사진 촬영입니다. <인터뷰> 김민주(서울시 관악구) : "죽음에 간다는 생각과 좀 약간 씁쓸하고 부모님도 생각이 나고..." 시신을 감싸는 수의를 입고, 나무관 옆에서 유서를 쓰는 시간. 곳곳에서 ... '임종체험'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미리 체험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건데요,

죽음을 마주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가족'이었습니다.

김기화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녹취> "자. 하나, 둘, 셋!" 20대 여성부터 중년의 남성까지 40여 명이 번갈아가며 자신의 사진을 찍습니다.

임종 체험의 첫 단계인 영정사진 촬영입니다. <인터뷰> 김민주(서울시 관악구) : "죽음에 간다는 생각과 좀 약간 씁쓸하고 부모님도 생각이 나고..." 시신을 감싸는 수의를 입고, 나무관 옆에서 유서를 쓰는 시간.

곳곳에서 울음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녹취> "여보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어요. 엄마 진심으로 사랑해요. 못다 한 얘기는 우리 나중에 저승에서 만나서..." <녹취>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영원히 사랑해 엄마." 이제는 세상과 마지막 인사를 하는 시간. <녹취> "눈을 감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하세요." 실제 장례식 때 사용하는 나무관입니다.

참가자들은 이 관에 누워서 언젠가는 맞이할 죽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관뚜껑이 닫히자 칠흑 같은 암흑과 적막이 주위를 감쌉니다.

입관체험이 끝나고 밖으로 다시 나온 참가자들.

죽음을 마주하며 가장 먼저 떠오르건 가족과 대한 '고마움' 그리고 '미안함'이었습니다 <인터뷰> 조승욱(서울시 관악구) : "남들한테 봉사하면서 자식들한테 사랑 많이 주고 그런 삶을 살아야겠다는 반성의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 조영숙(서울시 강남구) : "남편에게 너무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한데 이제 사랑하면서 살고 싶어요." 평소 잊고 지냈던 가족의 가치를 깨닫고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자리, 해마다 3천여 명이 임종체험센터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삶의자세)
스스로 죽음을 경험하기 위해 모인 이들은 센터에 도착하자 마자 옷도 벗지 못한 채 본인들의 영정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체험관에 도착한 이들은 죽어야만 입을 수 있다는 수의를 입고 이승과 연이 끊어져야만 몸을 누일 수 있다는 관을 옆에 둔 채
저마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남기는 유언을 적기 시작했다
세상에 남은 이들을 위해 '마지막 편지'를 낭독

유언을 작성하며, 읽으며 두 눈이 퉁퉁부은 이들은 "이제 세상과 영원히 작별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죽을 것입니다.
장기의 기능이 서서히 멈추고… 이제 당신은 죽었습니다.
당신의 사체를 담은 관은 화장됩니다"라는 말과 함께 관 속으로 들어가 침묵의 시간을 시작했다.
관 뚜껑이 닫히고 영정사진만이 촛불에 아른거리는 10분 동안 관 속에서는 흐느낌 등이 터져나왔다.
짧기도, 길기도 한 시간이 지나고 "이제 여러분은 새롭게 태어납니다"라는 말이 들리자
이들은 모두 관을 박차고 나와 새로운 삶을 위한 발을 내딛었다
입었던 수의를 마구 던져 놓고 체험관의 불이 환하게 켜지자 이들의 표정도 역시 환하게 밝아졌다.
관 속에서 시간 동안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는 사람도 있었다 "관 속에서 답답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며 "

그동안 미워했던 사람, 나를 미워한 사람 모두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오늘 체험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경험으로 좀 더 용기있게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잘 난 사람, 못난 사람 모두 죽음 앞에선 똑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체험 후, '열심히 살아야겠다'며 펑펑 운 뒤 새로운 삶을 다짐했다"고
부부간 문제, 가정불화 등 개인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올해 초 문 연 서울 영등포구 효원힐링센터는 유서작성·입관체험 등을.. #힐다잉
#임종체험
#아주특별한
#힐링여행
#지금도늦지않았습니다
#행복한것
#단지모를뿐
#더많이
#더많은
#욕심은인생을병들게한다
#혼자
#빈손으로
#떠난다
#그누구도
#어떤사람이든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지못한다
#착각일뿐
#스스로의
#삶이
#바쁘기에

#너무_뜨겁지도
#너무_차갑지도
#적당히
#따뜻한봄날_처럼
#살아가길
#이번생은
#조금더_가볍게 (함께 체험하실분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좋은 경험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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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해변 안쪽 마을에 위치한 한옥 게스트 하우스 이안애는 때마침 내게 닥친 위기, 태풍 솔릭을 피하기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다 발견한 공간이다. 이름 그대로 이 안에, 무엇이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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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해변 안쪽 마을에 위치한 한옥 게스트 하우스 이안애는 때마침 내게 닥친 위기, 태풍 솔릭을 피하기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다 발견한 공간이다. 이름 그대로 이 안에, 무엇이 있다는 의미일수도 있겠고 잠깐 본바로는 사장님 내외 분 따님의 이름이 이안,이었던 것 같은데 따님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이 곳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화목한 가정의 따스한 온기가 참으로 좋다. 자영업을 계속 해오신 안산 우리 집만 해도 내가 어렸을 적 “요한 책 비디오” , “하니 미용실” 이란 내 이름을 딴 상호명으로 동생 요훈이가 어찌나 서운해하고 질투했었는지... ... .
삼척 해변 안쪽 마을에 위치한 한옥 게스트 하우스 이안애는 때마침
내게 닥친 위기, 태풍 솔릭을 피하기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다
발견한 공간이다. 이름 그대로 이 안에, 무엇이 있다는 의미일수도 있겠고 잠깐 본바로는 사장님 내외 분 따님의 이름이 이안,이었던 것 같은데 따님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이 곳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화목한 가정의 따스한 온기가 참으로 좋다. 자영업을 계속 해오신 안산 우리 집만 해도 내가 어렸을 적 “요한 책 비디오” , “하니 미용실” 이란 내 이름을 딴 상호명으로 동생 요훈이가 어찌나 서운해하고 질투했었는지... 옛추억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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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애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정말 편안하고 즐겁게 쉬며 태풍 솔릭이를 보내었다. 친구들의 걱정스러운 연락엔 애써 담담한 척을 했었지만 속으론 참 귀엽게도 주차되어진 바이크가 넘어지진 않을까, 하루 이틀 이동에 발이 묶이진 않을까, 바이크를 용달로 보내고 나는 기차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야하면 어쩌나 등 정말 별 상상을 다했었다. 일상 속에서 남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것은 때론 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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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따님께 잘 쉬고 떠난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이안애를 나왔다. 절벽에 위치한 카페, 마린 테크에서 커피를 마시고 물이 맑은 장호 해변,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우는 갈남 해변에서 수영을 하였다.
갈남 해변은 동해 특성상 수심이 들쑥날쑥하여 내 코 까지 물이 잠기는 곳 도 있었다. 정말 조용한 마을 끝자락에 위치해있던 이름이 귀여운 신남 해변에서 신나게 수영을 하고 임원항 부둣가 식당에서 김치찌개 한 냄비, 공기밥 두그릇으로 배가 찢어지게 식사를 하였다.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 모두들 나에게 밥 좀 사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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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 개그 콘서트가 끝나가는 것이 아쉽고 속상하던 학창 시절 그 마음처럼 이 여름 여행길의 끝이 내게 다가오는 것이 괜시리 싫었나보다. 그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평소보다 더욱 천천히 바이크를 몰아 꽤나 길었던 이 흐름의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이 곳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할 것이라 이번 편은 감질 맛나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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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맨의행복찾기 #요한맨의행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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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기도<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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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뚜기를 만드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나왔지만 메뚜기를 통한 재앙은 모든 것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이었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한 재앙가운데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중보자의 역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감당 하오리까라고 중보 기도하니 하나님은 돌이키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큰 불로 재앙을 바다를 삼키고 ... #새벽기도🙏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뚜기를 만드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나왔지만 메뚜기를 통한 재앙은 모든 것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이었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한 재앙가운데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중보자의 역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감당 하오리까라고 중보 기도하니 하나님은 돌이키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큰 불로 재앙을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불사르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셨고 다시 기도하니 이것도 이루지 않으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 번째로 다림줄을 가지고 심판하시려는 모습과 말씀을 하시고 그 후에는 아모스가 백성들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메뚜기와 불의 심판이 그 땅에 이룰 임할 예정이었지만 중보자들이 중보 함으로 그 재앙을 뒤로 미루고 취소하셨습니다. 아모스서에는 이런 모습이 첫 번째 두 번째 재앙이지만 우리의 삶에서는 이런 모습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는가를 인지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러한 죄를 수없이 많이 계획하셨지만 우리를 위해 중보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러한 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이 있었는가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아모스의 중보의 기도를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 것 일수도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서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야기 하셔서 중보하게 하십니다. 아마도 마지막 기회를 주시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도 컸기 때문에 그들을 멸망에서 건져낼 수는 없었지만 그렇지만 롯의 가정은 건져주시는 모습을 우리가 또 기억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서 바로 반응하지 않고 넘어가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죄에 대해서 보고 계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긍휼하심을 베풀고 계신 것 입니다. 1.2번째 재앙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재앙인 것입니다. 선택적인 재앙이 아닌 것 아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세 번째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림줄이라는 것은 무엇인가를 재는 줄입니다. 그런 일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심판을 분명히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자리에서 좋은 일 나쁜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재앙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죄의 시대에 살았다고 다 똑같은 것은 아닌 것 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깨어있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심판대 앞에서 하나님 앞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자비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선택적이고 공정하신 하나님의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뭄이나 전쟁이나 지진을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을 피해가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공의로움이 없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도 아무런 문제없이 흘러가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습니다. 명백한 룰을 지키지 않았을 때 그 일이 바로 바로 반응이 온다면 우리는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반응이 조금 더디게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우리들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인 해석들를 만들어 내는 위험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즉각적인 반응이 있다면 하나님을 더 잘 믿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사랑인지 두려움인지 생각해 본다면 두려움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런 믿음은 결국 우리가 다치지 않으려고 믿는 자기중심적인 믿음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은 죄가 유해 되어 진다는 것은 이런 중보를 통해 이루지 않겠다고 하시는 긍휼의 표시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죄를 늘 용서해 주시고 긍휼이 여기시는 하나님은 아니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림줄을 가지고 분명히 계산하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 강운데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 가운데서 중심을 잃지 안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민감할 수 있고 타인의 죄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하며 중보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도시기를 소망합니다.
#청운교회💒 #늘감사찬양대 #마리아사역부_독거노인 #로뎀사역_외국인근로자 #말씀을전하는기쁨😄 #180번째말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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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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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 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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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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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길게 늘어트려 백열전구를 켤 수 있도록 등이 하나 달려 있었는데, 키작은 꼬꼬마의 손에 닿을리 없었다. 할머니는 우스갯소리로 그곳에는 망태할아버지가 살고 있다고 놀렸었고, 겁이 많던 나는 그 말을 굳게 믿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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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방에 가려면 늘 그곳을 지나쳐야 했다. 무서워서 항상 두 눈을 질끈 감고 벽을 더듬으며 방문을 찾았었다. 그렇게 떨면서 갔는데 할머니가 방에 안 계실 때는 정말이지 최악이었다. "할머니~" 하고 부르면서 방문을 열었는데 불이 꺼져 있을 때의 그 공포란... 등 뒤에서 누가 날 부르거나 잡아 채갈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했지만, 무서워서 눈을 못 뜨기 때문에 손으로 더듬으면서 밝은 뜰안으로 나오기까지의 그 짧은 시간이 내게는 천년만년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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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 어두컴컴한 공간의 한 가운데, 낡아서 버리려고 세워둔 서랍장 안에 있었다. 나름 겉이 탄탄한 양장본이었지만, 습기가 찌들은 종이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고, 모서리가 닳아서 표지가 까질 정도로 열악한 보관상태였다. 책에서 떨어진 페이지가 듬성듬성 엉뚱한 페이지에 꽂혀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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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다놓았는지, 누가 읽었던 책인지 물어도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오는 주인이 묘연한 책이었다. 그 서랍 안에는 이 책을 포함해 10권 정도가 더 있었다.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검은고양이가 주인공인 공포 소설과 왕국의 전사로 온갖 괴물들과 싸우는 내용의 소설, 퀴리부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 등등. 일반 고전부터 위인전까지 여러가지 책이 있었지만 이 책을 특히 좋아했다. 시골에서 갈 곳이라고는 산이나 논밭이 전부였던 나에게 이만큼 넓은 세계를 여행하게 해주는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수십번은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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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랑방에도 책꽂이가 있긴 있었다. 아버지께서 뒷산에서 직접 베어오신 소나무로 얼기설기 짜맞춘 엉성한 서각이었는데, 사랑방 문 바로 위에 걸려 있던 그 서각은 서각이라기보다 선반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온갖 잡동사니들로 가득했다. 그것도 항상 물건이 켜켜이 쌓인 상태로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위태위태했다. 그래서 내가 자주 읽던 책들은 방바닥에 두거나 티비 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방 어지럽히는 걸 싫어하시던 어머니께서는, 버릇을 고치시려 했는지 내가 없을 때 다시 그 어두컴컴한 창고의 서랍장에 되돌려 놓으셨다. 그 때마다 세상 잃은 것마냥 울면서 꺼내달라고 생떼를 쓰다가 몇 대 얻어맞고 난 후 할머니 방으로 도망가면, 할머니께서 달래주시면서 꺼내주셨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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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그 당시 시대적 배경이 반영된다. 그리고 책은 읽은 사람의 생활환경도 함께 기억된다. 80일만에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 불가능이라 여겨질만큼 과학의 발전이 미진했던 시절에 씌여졌던 작품을, 몇 십년이 지나 여전히 그것이 불가능이라 생각될 시대에 시골의 한 꼬마가 설레는 마음으로 방 아랫목에서 이불을 덮고 탐독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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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필리어스 포그와 장 파스파르투는 내게 또 어떤 모험의 세계를 안겨줄 것인지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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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 / 쥘 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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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80일간의세계일주 #쥘베른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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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월 일기 쿄네...시아와세닷따요네.... 깰시간이아닌데 택배신경쓰여서인지 깨버렸고 배송조회하니 배달완료였는데 집엔아무것도 없었다! ...연락도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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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월 일기 쿄네...시아와세닷따요네.... 깰시간이아닌데 택배신경쓰여서인지 깨버렸고 배송조회하니 배달완료였는데 집엔아무것도 없었다! ...연락도없고. 알고보니 다른집으로 택배를 떨구고...다행히 받아왔고 다시자려는데ㅋㅋ 그냥못자지...드디어 온 케쨩+유이치 물품들... 와진짜 한번에 이많은 벅찬 물건들을 만지고 뜯으니까 진짜순간 눈물났다... 표지만봐도 심장후려맞고... 생사진있단소리없엇는데 보쿠치큐로도에 생사진+사인...둘다;-; 아반티도 사인있는건줄몰랐따.... 빈 포토카드가 ... 20180409월 일기
쿄네...시아와세닷따요네....
깰시간이아닌데 택배신경쓰여서인지 깨버렸고 배송조회하니 배달완료였는데 집엔아무것도 없었다! ...연락도없고. 알고보니 다른집으로 택배를 떨구고...다행히 받아왔고 다시자려는데ㅋㅋ 그냥못자지...드디어 온 케쨩+유이치 물품들... 와진짜 한번에 이많은 벅찬 물건들을 만지고 뜯으니까 진짜순간 눈물났다... 표지만봐도 심장후려맞고... 생사진있단소리없엇는데 보쿠치큐로도에 생사진+사인...둘다;-; 아반티도 사인있는건줄몰랐따....
빈 포토카드가 생사진이였는데 너무이쁘고,.. 치큐로도 야가미렌이랑 투샷사진3장인데 아우너무이쁘고ㅠㅠ 흑흑 플멈코코아 단체사진2장에 토레카는 이데타쿠~~~~~~(다레다?노타쿠야노라이프☆) 케쨩토레카까지원하는건 욕심..나왔다면 마지 울었지만.
깊게는안보고 사진집... 개봉1시간이따 보기시작했는데(심신안정필요) 아반티에서 더 엏후할줄알았더니 .. 빈에 더치였다... 진짜케쨩..내가 오래동안막 데뷔때부터본건아니지만ㅠㅠ왜인지 나츠카시아후레루칸지... 지내보지도않은 뭔2004년여름감성으로 돌아간느낌? 막 젊은케쨩너무이쁘고.. 진짜그냥이뻤다.. 막 아흐 순수하고 뭔가 소년같고ㅠㅠ 아반티는 배우케쨩을본거면 뭔가 빈은 아직 인간케쨩본거같았다...진짜너무이쁘고 이뻤다... 딥디는 안봤는데 딥디도 그럴거같다. 모터드라이브가 데뷔초기때나온거니까 뭔가...어후..진자그냥너무좋을듯... 야가미렌이랑 같이한 치큐로도는 나온지 몇년밖에안됐으니 좀더익숙한 케쨩같고.. 그래도둘다 겁나엏후하겠다... 영어쓰는케쨩보겠다 야홍ㅎ.ㅎ

첫사진ㅋㅋ은 오늘 치비특전왔다고ㅠㅜㅠㅠㅠㅠ 판매자님께서 의외의 분이라 받고나서도 또신기하고ㅋㅋ 아 싸게잘샀다..진짜사랑한다 만쥬... 둘다그냥똑같은데 볼터치ㅋㅋㅋㅋㅋ귀여워...다 케쨩때문이야.... 빅망도 살 기세야... + 니기랑니기특전..어케구해... 만쥬파우치도... 나요즘 막갖고싶은거 필요한거?생각하면 카오루굿즈밖에 안떠올라... 생일쯔음에 오모차랜드 앙데이할거같다고해서 응...생일선물돈받으면 거기서 카오루굿즈더사야지... 사인스티커카드..그거..비싼거지만 아..웃는카오루를위해 만원은뭐~~~ㅎㅎㅎㅎ이타백얼른만들고싶다... 응그리고 유이치...ㅠ
케쨩 코코아오토코만사려다,... 그래도 제일이라생각했던 전최애님이 눈에밟혀서 유이치도 대충 첫번째 사진집와 birth사진집, 딥디는 너어어무사고싶었던 보이프렌시리즈 셀프디스커버리ㅠㅠ...사실 유이치이거빼면 디보이즈 디데이트버라이어티그거사는건데.. 솔로딥디가 더..우선이지. (아라키도 좋아하지만..근데 아라키도 있지않니 보이프렌시리즈.. 글리터영상보고 이건 예술때문이라도 사고싶다느꼈는데.... 돈모으면 아라키도사자헤헿)
유이치..진짜 순수한사람... 알고있었지만 ..그러했기에 많이좋아했고ㅠㅠ..사진집대충보니까 알고있는사진이 대부분이긴했는더 역시 행복..사진집은 정말.. 갖고있음 좋은거같다... 언제..막 찾아서 기절하려했던 그.. 와이셔츠랑 세수사진인가... 그거있고... 어쨋든 고등학교때 유이치최애였지... 고3여름부터 케쨩알고 지금은케쨩이지만... 추억이네 잊고있던 사실잊고싶던시절ㅋㅋㅋ...; 셀프디스커버리는.. 전혀보지못한 영상이기에 진짜너무기대된당... 행복해..돈모아서 쿠보타사진집도 사고싶어.. 아라키도사고싶어....(??)
앙전공도사? 고민많이안하고 사려고노력해서 이렇게 12만정도쓴건데 이정도는 후회안하는정도같고... 모르겠다. 쿠보베 지금미친듯이 치였지만.. 으억.
에리사진집이나 살까..엄청난 뒷북이지만ㅋㅋㅋㅋㅋ카리가리..는...
근데 카리가리 내가일어읽기헤타라서..진짜쉽니까.. 나이해안하고있어...자꾸또활동쉰다는데 뭐냐고 라스트라이브 오야스미 라이브명이 코와이하잖아..나일본가면 카리가리보러갈건데ㅠㅠㅠㅠㅜㅜㅠㅠ 아니겠죠...? 자밧토공연한다는데 그것도진짜너무가고싶다... 마지막사진은.. 응.. 칠석제 자연엘피 렙업엘피 세일요구 앙수면만으로만 하려햇는데 보컬덱이따이해서 다야1200개갈고 2100위대했다ㅋㅋㅋㅋ마지막콘 심야게릴 안잡았으면 2500위밖이였을듯..3만점으로400위나오르는...보더... 그리고다음이벤은 뛰게생겼는데 어떡해요...다야2천개가지고 랭5못해...... 해적끝나면 심해에 올인하는데 뭔가 준비기간이 너무촉박한거같고... 해적은 무조건인데 랭5를얻어야 게임이..수월해져..안그래도 망한크리드랍...흐르륵... 칠석제는 라빗츠가 차애가되는 이쁜이벤이였따ㅎ.ㅎ 똠야노농이 너무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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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올해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ᆞ <span class="emoji emoji1f380"></span>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치엘로 디퓨저<span class="emoji emoji1f380"></span> ᆞ ᆞ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눈사람 30ml디퓨저용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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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 올해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치엘로 디퓨저 ᆞ ᆞ 눈사람 30ml디퓨저용액 + 눈사람 + 우드눈꽃스틱 ᆞ ᆞ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하고 향기로운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치엘로 디퓨저 문의&주문주세요~ ᆞ ♡♡ 소중한분께~ 감사한분께~ 부모님&선생님&지인&친구&연인 ᆞ ᆞ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주문주세요~~~ 한정판이라 용기소진시 판매종료입니다♡ ᆞ 알콜,에탄올,정제수,계면활성제 ... 작년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엘로 크리스마스디퓨저💕
올해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치엘로 디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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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l디퓨저용액 + 눈사람 + 우드눈꽃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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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치엘로 디퓨저 문의&주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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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라 용기소진시 판매종료입니다♡

✔ 알콜,에탄올,정제수,계면활성제 무첨가인 디퓨저베이스 사용♡
알콜의 특유 쏘는 향이 없답니다~~~~

✔ 천연 프래그런스 오일사용 ♡
오일 함량이 많아 발향력이 우수합니다~~

✔ 치엘로 제품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인증받고 천연재료를 사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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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와 관련있는 제품인데 아무거나 쓰시는건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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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천적 재능이 없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잡지식은 많으나 디테일하지 못하며 , 아이디어는 좋으나 그거를 발현시키는 것이 꽤나 엉성하다. 공부를 딱히 잘하지도 전공을 잘하지도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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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천적 재능이 없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잡지식은 많으나 디테일하지 못하며 , 아이디어는 좋으나 그거를 발현시키는 것이 꽤나 엉성하다. 공부를 딱히 잘하지도 전공을 잘하지도 않았다. 나는 어딜가나 중간이였다. 배움에 열의를 가진 이유도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었다. 매일을 부족함과 갈증을 느낀다. 중간에서 벗어나보려고. 그 중간은 사람을 참 미치게 만든다. 내 앞에 있는 사람들을 롤 모델로 삼곤 저 위치에 나도빨리 도달하겠노라 하며 쉴새없이 달려 왔지만 , 중간이란 포지션에 장기적으로 위치하다보면 한계에 도달할 때 마다 나는 그걸 유리 천장으로 치부해버리고 ... 나는 선천적 재능이 없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잡지식은 많으나 디테일하지 못하며 , 아이디어는 좋으나 그거를 발현시키는 것이 꽤나 엉성하다. 공부를 딱히 잘하지도 전공을 잘하지도 않았다. 나는 어딜가나 중간이였다. 배움에 열의를 가진 이유도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었다. 매일을 부족함과 갈증을 느낀다. 중간에서 벗어나보려고. 그 중간은 사람을 참 미치게 만든다. 내 앞에 있는 사람들을 롤 모델로 삼곤 저 위치에 나도빨리 도달하겠노라 하며 쉴새없이 달려 왔지만 , 중간이란 포지션에 장기적으로 위치하다보면 한계에 도달할 때 마다 나는 그걸 유리 천장으로 치부해버리고 지쳐버리는 나약한 인간상을 자처해버린다. 언제부턴간 이정도면 되겠지 하며 열정을 잃어가는데 완전히 그걸 포기하기엔 쏟아부은 시간과 돈 그리고 많은 시선들이 발목을 잡고선 놓아주질 않는다. 애매한 재능이 이렇게나 무섭다. 유치원생 때 부터 잡고 놓지않았던 피아노처럼 , 중3때 그만하겠다고 했던 그날밤의 무거움을 다신 겪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 그래서 고1때 선택했던 꿈에선 후회하지 않을정도로 내 예술을 사랑하고자 했는데. 10년이 지난 오늘도 나는 그 사랑에 확신이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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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28번째 생일 <span class="emoji emoji1f64b"></span>‍♂️ 너무 과분하고,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사실 남모르게 힘든 일도 많았고, 무미건조한 일상에 지치기도 하였습니다.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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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28번째 생일 ‍♂️ 너무 과분하고,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사실 남모르게 힘든 일도 많았고, 무미건조한 일상에 지치기도 하였습니다. 괜찮아. 진석아. 힘을 내!! 라는 말을 해주듯.. 여러 사람들이 제 곁에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사랑합니다 - - 첫째. 25일부터 시작된 생일파티. 초가 너무 많아 불 끄는데 한참 걸린건 안비밀🤦‍♂️ - 둘째. 건희누나가 맛있어하는 케이크를 사기위해 빵집에 간 우리의 ... 2018.10.26
28번째 생일 🙋‍♂️
너무 과분하고,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사실 남모르게 힘든 일도 많았고, 무미건조한 일상에 지치기도 하였습니다.
괜찮아. 진석아. 힘을 내!! 라는 말을 해주듯.. 여러 사람들이 제 곁에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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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25일부터 시작된 생일파티.
초가 너무 많아 불 끄는데 한참 걸린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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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건희누나가 맛있어하는 케이크를 사기위해 빵집에 간 우리의 미스터블랙 사장님.

케이크 구매 통화내용
"건희야 케이크가 없는데?"
"한개도 없어?"
"아니 큰거있어."
"큰거 사!"
"너무 큰데?"
"괜찮아.괜찮아. 생일잔치 한번 하지"
"알았어 사갈게"

형님이 케이크를 가게로 들고오실때 너무 커서 누나 빵터짐.
나도 아침에 보고 놀래서 빵터짐.
내평생 이정도 케이크는 50년뒤 팔순잔치때에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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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두 손으로 들어야 되는 28살 잔치케이크+꽃+선물 받은 옷 입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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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10월 28일에 찍은 28살생일자 사진. 왕관에서 불빛 나옴. 이구역의 주인공은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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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나이는 28살인데, 8살 생일.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주신 전코치님의 홈파티. 너무 꿀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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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역시 술자리 마무리는 술 먹고 뻗은 장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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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d #daily #복싱 #follow #like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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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까지 마쳤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263a"></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이렇게 많은 손님들로 이번 전시를 채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올 해 졸업전시 핑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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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까지 마쳤습니다 이렇게 많은 손님들로 이번 전시를 채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올 해 졸업전시 핑계로 제 주위를 돌보지 않고 살았는데 그럼에도 이만큼 사랑받을 수 있다는게 정말 복된 일임을 느낍니다. 여러모로 신경이 너무 많이 쓰여서 전시 내내 하루도 편히 자본 날이 없을 정도로 체력적으로도 힘든 탓에 세미 파이널 루피 같은 마음으로 손님맞이를 해서 그게 가장 죄송한 마음이예요. 사실 전시 코앞까지 닥치면서 싫은 것들은 보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은 마음에 번호도 바꾸고 했던 건데 그 ... 철수까지 마쳤습니다☺️💕
이렇게 많은 손님들로 이번 전시를 채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올 해 졸업전시 핑계로 제 주위를 돌보지 않고 살았는데 그럼에도 이만큼 사랑받을 수 있다는게 정말 복된 일임을 느낍니다. 여러모로 신경이 너무 많이 쓰여서 전시 내내 하루도 편히 자본 날이 없을 정도로 체력적으로도 힘든 탓에 세미 파이널 루피 같은 마음으로 손님맞이를 해서 그게 가장 죄송한 마음이예요. 사실 전시 코앞까지 닥치면서 싫은 것들은 보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은 마음에 번호도 바꾸고 했던 건데 그 마음이 여러분 덕분에 많이 누그러들었습니다. 번호도 알려드리지 않고 찾아오게 해드려서 죄송하고 DM으로 손님 맞이하는 저를 이해해주시고 만나러 와주셔서 한분 한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더 좋은 작업을해서 2년 정도 후에는 더 좋은 전시할테니 염치없지만.. 그 때도 꼭 함께 해주시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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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내드리지 않은 사진들 빠르게 보내드릴게요. 저를 혼내셔도 할말이 없습니댜..중간에 다 떨어져버려서 키링 못받으신 분들은 더 귀엽게 다시 만들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직접 만나서 전달해 드릴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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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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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모든영광 #핵인싸정치인아니구요 #안오면진짜마음상할성격이라 #나를아는사람들 #사랑해요 #집에뻥안치고마카롱100개 #키링도명함도솔드아웃 #6년의학부인생 #셔터내림 #마감땅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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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닝 수영하기 전에 조식 ㄱㄱ 신랑이랑 식사를 하는데 옆 테이블에 40대부부가 앉았다. 그집 신랑은 음식을 가지러갔고 여자는 영상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하기시작했다. 조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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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닝 수영하기 전에 조식 ㄱㄱ 신랑이랑 식사를 하는데 옆 테이블에 40대부부가 앉았다. 그집 신랑은 음식을 가지러갔고 여자는 영상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하기시작했다. 조카에게 이모 보고싶냐고 곧 갈께~~ 자기엄마한테 어쩌고 저쩌고~~ 조용히 식사하고싶었지만...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저럴까싶어... 참았다. 자기 신랑이 요리를 가져다주니 함께 식사를 하더니 또 영상통화 시작했다... . . . 또 조카와 엄마에게 같은 레파토리 ~ "저기 죄송한데... 중요한 영상통화는 나가서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라고 했더니 휙 전화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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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수영하기 전에 조식 ㄱㄱ
신랑이랑 식사를 하는데 옆 테이블에 40대부부가 앉았다. 그집 신랑은 음식을 가지러갔고 여자는 영상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하기시작했다. 조카에게 이모 보고싶냐고 곧 갈께~~ 자기엄마한테 어쩌고 저쩌고~~
조용히 식사하고싶었지만...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저럴까싶어... 참았다.
자기 신랑이 요리를 가져다주니 함께 식사를 하더니 또 영상통화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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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카와 엄마에게 같은 레파토리 ~ "저기 죄송한데... 중요한 영상통화는 나가서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라고 했더니
휙 전화를 끊더니 나에게 들으란식으로 자기남편한테 "사람이 살다보면 영상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할수도있지 왜 못하게하냐고 아 짜증나네 진짜 ~~~블라블라"
그런데 자기남편이 "니아까 밥먹기전부터 계속 영상통화 하니까 그럴수있지 니가 오래했다"며 편 들어주지않으니 더심술나서 아주 귀아플 정도로 화를 내길래...
기분망치고 싶지않아 조용히 일어나 직원에게 테이블을 옮기고싶다고 상황 설명한 뒤 다른 곳으로 가서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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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같음 테이블한번 쓸고 같이 상대해줬겠지만 그냥... 아침부터 몰상식한 아주머니 때문에 힘빼기싫었고...
내가 같이 동조해서 싸우면 그 또한 주위사람들 식사에 방해될것같아 그냥 참기로했다.
성인이지만 자기 잘못이 무엇인지 통찰하지못하고... 장소와 상황에 맞지않게 대처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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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신랑이랑 있으니 금새 기분이 풀려 신나게 모닝 수영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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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스타그램 #신혼일기 #사랑꾼남편 #임산부 #임신18주 #결혼1주년 #태교여행 #전역전여행 #사랑이듬뿍이 #행복 #제주여행 #네가족여행 #쌍둥이맘 #제주신라호텔 #호캉스 #4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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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달 전, 이니스프리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슈퍼패스백 .<span class="emoji emoji1f499"></span> <span class="emoji emoji1f42f"></span>. 아헷먼 고객분들도 ,이니스프리 고객분들도 많이 잘 들고 계시죠 ? 🕊 저도 가벼운 이 슈퍼패스백을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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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달 전, 이니스프리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슈퍼패스백 . . 아헷먼 고객분들도 ,이니스프리 고객분들도 많이 잘 들고 계시죠 ? 🕊 저도 가벼운 이 슈퍼패스백을 여행 때마다 , 이니스프리 화장품 살때마다 꼭 꾸준히 챙겨서 메고 다니고 있어요 ! 이니스프리에서 가방을 구매하시면 1+1쿠폰을 드렸었어요! (쿠폰도 잘 사용 하셨나요 ️) - 오늘 추가적인 혜택이 공개되어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슈퍼패스백 혜택이 다시 돌아왔다] 슈퍼패스백 구매 고객님께만 드리는 ★스페셜 할인혜택★ 슈퍼패스백 ... -
몇 달 전,
이니스프리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슈퍼패스백 .💙 🐯.
아헷먼 고객분들도 ,이니스프리 고객분들도 많이 잘 들고 계시죠 ? 🕊
저도 가벼운 이 슈퍼패스백을 여행 때마다 ,
이니스프리 화장품 살때마다 꼭 꾸준히 챙겨서 메고 다니고 있어요 !
이니스프리에서 가방을 구매하시면 1+1쿠폰을 드렸었어요!
(쿠폰도 잘 사용 하셨나요 ☺️) -
오늘 추가적인 혜택이 공개되어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 💕💕💕💕💕💕[슈퍼패스백 혜택이 다시 돌아왔다]
슈퍼패스백 구매 고객님께만 드리는 ★스페셜 할인혜택★

슈퍼패스백 구매고객님께만 드리는 7천원 할인혜택, 매장에서 바로 받아가세요! ※쿠폰내용: 슈퍼패스백 지참하고 2만원 이상 구매시 7천원 할인
※사용기한: 8월20일~9월9일 (기간 내 1인 1회 적용)
※사용방법 [Step.1] 슈퍼패스백을 지참하고 매장을 방문한다
[Step.2] 원하는 제품을 2만원 이상 담는다
[Step.3] 매장 직원에게 슈퍼패스백 쿠폰 사용여부를 밝히고 7천원 할인을 받는다!
*단 본인 확인을 위한 뷰티포인트카드 또는 APP 지참 필수 - 오프라인 전용
- 중복프로모션적용불가. 비할인제품제외. 제주하우스/면세 제외.
환경을 위해 슈퍼패스백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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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수퍼패스백 고객님들을 끝까지 챙겨주시는 이니스프리 정말 감사합니다 ! 충성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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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묻지 않는 “😭
제가 늘 애용하는 이니스프리의 제품 중 강추하는 제품은 👉블루베리스킨과, 비자시카밤 요 두개는 진짜 없어서 안될 저의 화장대 지킴이에요 😆
#아무도궁금해하지않는나의뷰티정보
호호호 혹시나~해서 그냥 적어보았답니다 😆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ㅋㅋㅋㅋ......(되게 민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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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패스백 고객님들 꼭 혜택 받으시는거 잊지마세요 🙂💛
이니스프리 최고! .

#이니스프리 #사랑해요
#나도이뻐져서 #뷰티정보막알려드리고싶다
#아이헤이트먼데이 #ihate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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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부터 비피의 가을이 시작해요🖤 여러분,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 비피의 가을, 그 첫번째는 리얼시리즈! 그 중에서도 많은 비피샵퍼스분들께 긴시간동안 큰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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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부터 비피의 가을이 시작해요🖤 여러분,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 비피의 가을, 그 첫번째는 리얼시리즈! 그 중에서도 많은 비피샵퍼스분들께 긴시간동안 큰사랑을 받고있는 잇츠마인부터 시작할게요️😀 . 가을시즌을 준비하며 업데이트가 중단되어 많이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24시간” 해피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리얼_잇츠마인 퐁당코튼 원피스 (Ver.2) -24시간동안 5%할인 프로모션 + 다구매시 500원할인! -바로배송수량 컬러별 ... 드디어 오늘부터 비피의 가을이 시작해요🖤
여러분,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
비피의 가을, 그 첫번째는 리얼시리즈!
그 중에서도 많은 비피샵퍼스분들께
긴시간동안 큰사랑을 받고있는
잇츠마인부터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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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시즌을 준비하며 업데이트가 중단되어
많이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24시간” 해피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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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_잇츠마인 퐁당코튼 원피스 (Ver.2)
-24시간동안 5%할인 프로모션 + 다구매시 500원할인!
-바로배송수량 컬러별 약 300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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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자세한 설명 드릴게요 :D.
📌첫번째, 원단
코튼 100의 톡톡한 소재인데요. 보통 저희는 코튼원단으로 잇츠마인을 만들지 않았었는데, 잇츠마인 퐁당 첫번째 버전을 계기로 코튼을 쓰기 시작했을만큼 코튼소재의 잇츠마인에 빠져있어요 :D 뉴욕에 세컬러를 다 들고 왔는데, 확실히 코튼만에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각도 무지 잘 스구 또 잘 만지면 핏도 너무너무 예쁘구 무엇보다 통기성이 좋아, 예민하신 분들께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비피샵사이트에 가보시면 200건의 퐁당시리즈 리뷰가 있는데 구매 전 꼭 한번씩 봐주셔요 :D.
📌두번째 핏
방방한 핏에 긴 소맷단은 박시한 원피스임에도 불구하고 여리여리해보임을 강조해주는 것 같아요 :D 특히 컬러에서 더더욱이요💛 📌세번째 컬러
이번 시즌은 특히나 컬러에 많은 변화를 주었어요 :D 보통은 쨍한 컬러감을 많이 만들었었는데, 이번시즌부터는 톤이 조금 더 다운된 차분한 컬러감들을 쓰기시작했어요😃 확실히 조금 더 분위기 있고 조금 더 우아해진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전 가장 스타일리쉬한 건 올리브그린! 그리고 가장 여성스러워보이구 예뻐보이는 건 어텀핑크! 인디핑크에 먹색 한방울 탄 아주 분위기 있는 컬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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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비피의 가을 시작 :D .
#비피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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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e0"></span> 하나님 내가 당신 앞에 고운 울림이 되기 원합니다.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아니라, 온전히 사랑으로 가득 차 당신의 언어로만 입을 여는 사람이기 원합니다. 당신이 나의 능력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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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내가 당신 앞에 고운 울림이 되기 원합니다.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아니라, 온전히 사랑으로 가득 차 당신의 언어로만 입을 여는 사람이기 원합니다. 당신이 나의 능력이시고, 모든 지식의 근원이시며, 내가 믿는 전부이시오니 내 안을 더 큰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이미 나에게 넘치도록 부으신 그 사랑을 내가 더 깊이 알기 원합니다. – 그러므로 내가 오래 참고자 합니다.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 🏠
하나님 내가 당신 앞에 고운 울림이 되기 원합니다.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아니라, 온전히 사랑으로 가득 차 당신의 언어로만 입을 여는 사람이기 원합니다. 당신이 나의 능력이시고, 모든 지식의 근원이시며, 내가 믿는 전부이시오니 내 안을 더 큰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이미 나에게 넘치도록 부으신 그 사랑을 내가 더 깊이 알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오래 참고자 합니다.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어 내기 원합니다.

그것이 사랑이신 당신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당신이 직접 보이신 길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당신의 자녀 삼으시기 위해 정성으로 그리신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작정이요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그 덕에 내가 살았기 때문입니다. 고작 이런 내가, 그런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나 같은 사람을 불러 일으키시는 방법이 사랑이라니, 당신의 사랑을 어떻게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요. 당신이 지으신 그 완전한 것들을 온갖 흠집으로 가득한 내 인생의 재료로 사용하게 하시다니, 당신의 사랑을 어떻게 흉내나 낼 수 있을까요.

그런데 주님, 나는 이렇게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놓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놓으면 죽을 것 같은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나 없이 완전하신 당신이 구태여 직접 낮아지심으로 찢겨 죽으심으로 다시 사심으로 나의 존귀함을 완성하셨음을 알면서도, 나는 힘 빼는 일 하나가 이렇게나 어렵습니다.

언젠가 내가 이 사랑을 온전히 보게 되는 그 날이 오겠지요. 그 때에는 나의 ‘부분’들이 모두 폐하여지겠지요. 당신의 온전한 것이 그 위를 덮겠지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나도 당신을 알게 되겠지요.

어떻게 하면 내가 노래하듯이, 얘기하듯이 살아갈 수 있을까요. 당신께 고백한 마음 그대로를 지킬 수 있을까요. 나도 의심하는 내 중심을, 당신은 기억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당신께 묻습니다. 나의 마음을 정말 보셨냐고, 당신께 드린 단 한조각의 진심을 주님 아시냐고 묻습니다. 당신은, 그 한조각이 당신 기쁨의 전부라고 답하십니다.

주님 내가 드릴 것이 포기하지 않겠다는 약속 밖에 없습니다. 변하지 않겠다고 고백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거짓일테니까요. 겨우 흙덩어리에 불과한 나는 또다시 흐려진 마음과 대면하게 되겠지요. 그러나 당신이 나를 가장 귀한 질그릇 삼으시니, 나는 또다시 그 안에 당신의 것을 담아 과분한 은혜를 누리겠지요.

그러므로 나는 사나 죽으나 당신을 선택하기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당신이 보게 하시는 것을 외면하지 않고, 당신이 느끼게 하시는 것을 삶으로 기어이 녹여내기 위해 씨름함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그것이 내가 당신을 위해 드릴 수 있는 전부임을 당신이 아십니다.

주님 나의 마음을 당신의 처소 삼으소서. 당신의 쉴 곳 삼으소서. 당신이 나를 진정 사랑하심을 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것만이 나의 진심임을, 영원히 지금처럼 기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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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아침마다 날 기분 좋게 하는 것 = 몇몇 친구들이 비웃는 (우유+불가리스)로 만든 홈메이드 요플레. . #2. 맑고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올해 우리 반 아이들.<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이것저것 영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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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아침마다 날 기분 좋게 하는 것 = 몇몇 친구들이 비웃는 (우유+불가리스)로 만든 홈메이드 요플레. . #2. 맑고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올해 우리 반 아이들. 이것저것 영혼이 탈탈 털려서 정신 못차리던 2017년을 뒤로 하고 어찌됐건 뚜벅뚜벅 살아가야하니 떠밀리듯 시작했던 2018년이었는데- 이렇게 맑은 모습들 너무나 오랜만이어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올해는 다시 아이들 사진도 많이 찍어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 오늘의 에피소드를 두 가지 말하자면, 나는 분명 모둠 사진을 찍어주려 하였으나 여기저기서 떼거지로 몰려들어서ㅋㅋ ... #1. 요즘 아침마다 날 기분 좋게 하는 것 = 몇몇 친구들이 비웃는 (우유+불가리스)로 만든 홈메이드 요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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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맑고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올해 우리 반 아이들.🌸 이것저것 영혼이 탈탈 털려서 정신 못차리던 2017년을 뒤로 하고 어찌됐건 뚜벅뚜벅 살아가야하니 떠밀리듯 시작했던 2018년이었는데- 이렇게 맑은 모습들 너무나 오랜만이어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올해는 다시 아이들 사진도 많이 찍어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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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피소드를 두 가지 말하자면, 나는 분명 모둠 사진을 찍어주려 하였으나 여기저기서 떼거지로 몰려들어서ㅋㅋ 거의 학급 단체 사진을 찍게 되었으며,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해 회장/부회장에게 1학기를 임하는 소감과 다짐, 그리고 비전을 준비해서 발표해 달라고 했는데 아이들이 모두 핸드폰 카메라를 틀어서 취재하듯 동영상 촬영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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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해 우리 아이들이 직접 정한 우리 반 약속(가치)는 '사랑, 예의, 깨끗, 사이 좋은, 경청, 배움'이 있는 학급이다. 열심히 배우면 클 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소감이 너무 귀엽다 ㅋㅋ * 요즘 애들 보고 있으면 그냥 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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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 잠시 멍 때리고 있었는데 그와중에 아이들의 맑음이 선물같았다. 요 아가들이 올해 나에게 봄인 것 같다. :-) 그리고 나에게 비타민같은 존재였던 우제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6학년이 되더니 너무 의젓해져서 귀여웠다ㅋ 4학년 노민주 선생님이 제일 좋다고 해줬다.😆🙈 .
+ 지치고 싶지 않아서 꼭 해야 할 일만 하고 일을 더 벌리지 않을 심상이었는데, 오늘 잠시 멍때리던 틈을 타서 뭔가 교장선생님께 낚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면서 엉겁결에 무언가를 맡게 되었다. 그냥 일단 살던대로 열심히 뚜벅뚜벅 살면 될 것 같다. .
배움이 있었던 하루였다.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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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secret, 그리고 #feelso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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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9c"></span>6500가정 축복결혼 30주년 축하드립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9c"></span> 어머니 축복 이야기 저는 1982년 5월, 노방전도를 하던 아는 선배님(여성)의 인연으로 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3day, 4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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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가정 축복결혼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어머니 축복 이야기 저는 1982년 5월, 노방전도를 하던 아는 선배님(여성)의 인연으로 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3day, 4day, 7day 수련을 단계적으로 받고 9월에 입교를 했습니다. 저는 7day 수련을 받기 전 ‘메시아가 오신다’는 음성이 들리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때 꿈 속에서 저에게 계속 다가오는 얼굴이 있었는데 40대의 참아버님이셨습니다. 저는 그 꿈 속에서 감격적인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후 21일 수련을 받고 1년 후 하나님의 뜻을 위해 헌신생활을 결심했습니다. 만물복귀, ... 💜6500가정 축복결혼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어머니 축복 이야기
저는 1982년 5월, 노방전도를 하던 아는 선배님(여성)의 인연으로 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3day, 4day, 7day 수련을 단계적으로 받고 9월에 입교를 했습니다.
저는 7day 수련을 받기 전 ‘메시아가 오신다’는 음성이 들리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때 꿈 속에서 저에게 계속 다가오는 얼굴이 있었는데 40대의 참아버님이셨습니다. 저는 그 꿈 속에서 감격적인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후 21일 수련을 받고 1년 후 하나님의 뜻을 위해 헌신생활을 결심했습니다. 만물복귀, 전도 등 헌신활동을 하고 85년도에는 (미국선교팀)국제기동대에서 만물복귀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그때 미국선교를 갈 기회가 있었지만 그 당시 아벨께서 저는 만물복귀를 잘하는 멤버였기 때문에 경제복귀를 위해서 미국에는 가지말라고 하셔서 결국 미국까지는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87년도에 동경 시부야에 있는(주)해피월드(국제부)에 인사 발령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주)고려무역회사에 파견되어 여러 지역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한국제품들을 판매하기도 했고 그러다가 다시 본부에서 일을 했습니다.
1988년 10월27일 저의 생일 날, 선물처럼 약혼 소식을 듣고 이름과 생일 안채로 28일에 한국으로 입국했습니다. 29일 다음날 아침에 약혼자의 사진을 받고 그 날 오후에 실제로 만나 성주식을 하고 30일 축복식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저는 축복받기 1년 전에 꿈을 꾸었습니다. 그날 꿈에 참아버님께서 오셔서 "너의 신랑이다!" 라고 미리 형상을 보여주셨는데 저보다 키가 작은 사람이였습니다. 사실 저는 175cm이상 되는 사람을 원했기에 참아버님께 다시 "정말입니까?" 라고 여쭤봤습니다.^^ 그 질문에 아버님은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그런 꿈이였습니다.
이후 1년이 지난 88년 10월 29일 오후 만남의 자리에서 남편을 보았을 때 1년 전 꿈의 내용이 생각이 났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그 꿈에서 보았던 남편의 모습과 똑같은 사람이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정말 참부모님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
참아버님께서 6500가정 축복식장에 오시자마자 저희 둘 앞에 멈추셔서 해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누가 한국사람이냐?" (제가 더 한국사람같이 생겼나봅니다..^^) 라는 질문에 쿠보키회장님이 저에게 "한국사람입니까?" 라고 다시 물어보셨고 저는 "일본사람입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남편이 한국사람임을 확인한 후에 남편께 "너 이놈!!! 너의 대상이 뚱뚱하니까 싫지?"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남편은 "아닙니다. 좋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께서는 "나중에 자식을 낳아봐라! 좋다!"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축복을 받고 3일행사 1일째 때 꿈을 꾸었는데, 참아버님께서 뒤에서 가만히 바라보고 계시는 꿈을 보았습니다. 2일째에는 참어머님께서 오시는 꿈을 보았습니다.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참부모님의 말씀따라 5명의 자녀를 낳았습니다.
제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때로는 죄송한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오직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어 열심히 살겠습니다. ♡6500 한일축복가정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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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카이 #김카이 #KAI #니니 #몽구애비 #엑소 #엑소케이 #엑소엠 #엑소엘 #KIMJONGIN #EXOK #EXOL #EXOM #EXO #엑소사랑하자 #구사즈 #엑소에서젤가만애 #까만애 #종인이빛본날 #종인이부모님 #감사합니다 #수만슨새임 #감사요 #Happy #Birthday #김니닌 #빛봄추카 #내사랑받아라얍 @real__pcy @zyxzjs @oohsehun @hztttao @exoxm90 @baekhyunee_exo 종인이 이것좀 보여주세요, 종인이한테 전해줘여ㅜ, 아니, ... #김종인 #카이 #김카이 #KAI #니니 #몽구애비 #엑소 #엑소케이 #엑소엠 #엑소엘 #KIMJONGIN #EXOK #EXOL #EXOM #EXO #엑소사랑하자 #구사즈 #엑소에서젤가만애 #까만애 #종인이빛본날 #종인이부모님 #감사합니다 #수만슨새임 #감사요 #Happy #Birthday #김니닌 #빛봄추카 #내사랑받아라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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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이 이것좀 보여주세요, 종인이한테 전해줘여ㅜ, 아니, 얘들아 내말 보고있늬? 보인다면 당장 종인이 깨운다 실시, 이걸 보여준다 실시! 사랑행♥♥
내가 카이야 라고 부르기보다 김종인! 또는 김니니, 김카이, 몽구애비, 구사즈로 더많이 부르는 우리 종인이♥ 흫 아흫ㅎ 나왜 니이름 쓰기만 해도 설레지? 이러다 최애 찬열이 곧 버릴듯ㅋㅋㅋ (a.k.a 박찬열 보고있놔?ㅋㅋㅋㅋㅋ)
우리 니니 스물 두번째? 생일? 축하해ㅎㅎ 12일은 굥수 생일이였구 오늘은 니생일ㅎㅎㅎ
누나 무척 씬난당. 히😆 나는 항상 종인이 너 생각하면 걱정이 앞서. 좋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넌 늘 무대를 즐기는 사람인게 눈에 보이고, 무대위에 있을때 가장 카이 스러워 지는게 너무 부럽고 행복해 보이거든.
그 반면에 걱정되는건 건강 부분, 건강 꼭 챙기자. 건강 생각 꼭하자 종인아, 제발. 허리.
찬열이한테 인스타에 장문 댓글 달았었는데 내댓글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나만 니 허리 걱정한 건 아니겠지만 잊지않고 걱정하지 말라고 허리 아파서 그런거 아니라고 숨고르는 중이였던 거라고 말해줘서 고마웠어 정말. 믿을게.
근데 앞으로 그자세로 숨고르지뭬. 앙대, 불안해, 놉!
허리아픈거랑 숨고르는거랑 구분못하면 어떻게해ㅜ 니가 허리 아파서 그러고 있는건데 우리는 숨차서 그런건가보다 이러고 종인악미친개졓아끄악ㄷㄱ싣ㄱ딧그섯!!! 이러고 있음 너가 우리 을매나 밉겠어ㅜ 너한테 미움받기시러 그니까 그르지뭬 우리한테 자비를 베풀란말이야 알게찌 미워하지뭬 우리 좋아해줘 엉엉ㅜ
종인아, 아프지말고 늘 건강해줘. 아프지말고 맨날 웃어줘. 암것두 안바래. 아프지말고 매일 김종인이면 좋겠어. 아프지말구 24시간 내내 내코피터지는 웃음 지어주면 좋겠고 아프지말고 24/7 너가 행복했음 좋겠어 아프지말고 엑소하면서 형들이랑, 우리들이랑 천년만년 엑소, 엑소엘하자? 우리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가자, 그러자 종인아.
정말 사랑하구, 태어나줘서 고마워.
오늘밤엔 부모님께 전화한통 드리구 자자.
혹시 지금 부모님 곁에 있다면 꼭 안아드리자.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길러주셔서 감사하다고, 더 효도하며 살아가겠다고, 좋은아들 되겠다고,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그럴꺼잖아 김종인, 아냐? 미역국 꼭 챙겨먹어ㅎㅎ

P.S 나원래 피부까만애 시러했는데, 그리구 지금도 시러하그든? 근데 딱한명만 좋아해ㅋㅋ 김종인 너만 좋아해ㅋㅋㅋㅋ 이세상에 딱 한명뿐임ㅋㅋㅋ 그정도로 김종인은 엄청 중요하고 소듕한 사람임!!! 희소성 가치 쩔음. 넌 그런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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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ight everybody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오늘의이야기<span class="emoji emoji2764"></span>️최근 뒤늦게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기 시작했다. TV나 영화를 보는건 유산소할때뿐인데 덕분에 유산소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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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ight everybody ️오늘의이야기️최근 뒤늦게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기 시작했다. TV나 영화를 보는건 유산소할때뿐인데 덕분에 유산소하는게 너무나 즐거워 미치겠다. ️나는 평소에 영화든 드라마든 로맨틱코메디가 제일 좋다. 좋은 말만 나오고 해피엔딩이니까. 그래서 꼭 그런 것만 본다. 피가 나로서 때리고 욕하고 우울한건 싫다. ️최근 보게 된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면서 우습지만 인생을 좀 정립하고 생각하게되었다. 과연 당신의,나의 인생의 장르는 무엇일까, 그리고 남은 삶은 어떤 장르일까하는 이슈. 김비서가왜그럴까 ... Happy night everybody ❤️❤️❤️오늘의이야기❤️최근 뒤늦게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기 시작했다. TV나 영화를 보는건 유산소할때뿐인데 덕분에 유산소하는게 너무나 즐거워 미치겠다. ❤️나는 평소에 영화든 드라마든 로맨틱코메디가 제일 좋다. 좋은 말만 나오고 해피엔딩이니까. 그래서 꼭 그런 것만 본다. 피가 나로서 때리고 욕하고 우울한건 싫다. ❤️최근 보게 된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면서 우습지만 인생을 좀 정립하고 생각하게되었다. 과연 당신의,나의 인생의 장르는 무엇일까, 그리고 남은 삶은 어떤 장르일까하는 이슈. 김비서가왜그럴까 는 처음부터 발랄한 내용이지만 실은 그것이 실제로 현실이라치면 1시간짜리 드라마만큼 재미있지는 않을 것 같았다. 여주인공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돈버느라 꿈도 포기한 모태솔로 인생이고 남주는 트라우마때문에 마음의 병이 있는 채로 살아가는 완벽주의자. 게다가 여주를 10년 옆에 두고 기다리게했으니 냉정히 말하면 싸이코패쓰 혹은 이기주의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과 시간과 사건은 사랑할 수 있게 해 주고 둘은 서로가 꼭 필요함을 깨닫고 평생 함께하게되는 것이 로맨틱코메디. 전형적인 그런 류의 드라마인 #김비서 를 보면서좀전에 언급했던 인생의 장르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고있다. ❤️인생이 타의적으로 신파나 버라이어티드라마가 되어버리거나 이미 장르가 우울하게 꼬여버린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앞으로의 시간을 어떤 장르로 만드는가는 나 자신과 함께 하는 이의 한 마디,행동,마음,진심이다. 울고 포기하고 피하고 후회할 일을 또 하면 남은 시간의 장르는 여지껏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분위기로 흘러가 새드엔딩일테고 포기않고 맞서고 이기고 해쳐나가면 어떤 장르애서 시작했든 해피엔딩이 될 것이다. 아줌마갬성도 아니고 드라마를 보고 착각하고 현실을 망각하는게 아닌 소중한 깨달음이다. ❤️과연 나는 너는 인생의 장르를 로맨틱코메디로 만들기 위해 진정 노력을 했는가. 노력하지 않으면서 해피엔딩을 꿈꾸고있지않았나 반성을 해봐야겠다. ❤️로맨틱코메디는 참 좋다. 이 장르에는 사랑하는 연인이나 부부끼리 니가 뭔데/꺼져/병신/헤어져 이런 말은 하지 않는다. 배려하고 걱정하고 갈등도 사랑해서 생기고 예쁘게 예쁘게 말한다. 남주의 고백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여주는 있어도 이ㅅㄲ 내가 널 만나서&₩&(₩@@꺼져서 잘살아 이 ㄱㅅㄲ 야 뭐 이런 분노를 쏟아내는 여주는 없잖아. 남자주인공도 내가 널 지켜줄게/함께 하자/날 믿고 따라와줘/널 포기할 수 없어 라고 말하며 손을 잡지 그만 보자 이만 나는 뿅~하는 루저식 이별통보는 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인생 장르를 힘들어도 예쁜 해피엔딩으로 끌고 가고 싶다면 반드시 갖춰야하는 조건은 있다는 말이다. 상처는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이겨내려하고 사랑과 고마움은 한없이 표현하고 예쁘게 말하는 것, 그 정도는 장르전환을 원한다면 꼭 해야하는 일들이다. ❤️무튼 나는 유산소과 함께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며 그동안의 반성과 앞으로의 다짐을 했다. 지방과 수분을 덜어내며 깨달음을 얻고있으니 일타쌍피다. 남은 올 해, 오늘밤인 태풍도 온다지만 내일도 그리고 계속될 시간들도 내 인생 너의 인생은 화창한,아니 비개인 날의 로맨틱코메디이길 바란다. 2회밖에 남지 않아 매우 아쉽지만 내일쯤 그 2회를 다 보고나면 곧 전환되길 바라는 내 인생의 로맨틱코메디 해피엔딩에 집중해보련다. 당신의 인생은 어떤 장르인가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장르를 원하시나요? #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it #health #makeup #gym #gymlooks #training #misskorea #squats #fitness #training #fitness #fashion #diet #slimming #beauty #fitnessmotivation #shape #건강 #hometraining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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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품 모두 무통장입금도 가능합니다. 위 링크에서 입금 후 주문서를 작성해주세요. -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아로니아 효소<span class="emoji emoji2b50"></span>️ 이런 분들이라면 꼭 드세요!!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분! 돼지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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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품 모두 무통장입금도 가능합니다. 위 링크에서 입금 후 주문서를 작성해주세요. - ️아로니아 효소️ 이런 분들이라면 꼭 드세요!!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분! 돼지고기 반이 효소물에서 다 녹아버리는거 보셨죠! -다이어트 중 기름진 음식을 드시는 분! 불필요한 기름은 무조건 빠르게 분해되어야 살로가지 않아요!_ -늘 속이 더부룩 해서 소화제를 달고 사시는 분!_ -잘 체하지만 더부룩함을 이겨내고 꾸역꾸역 음식을 드시는분!_ -헛트름을 하시는분_ -밀가루,인스턴트 (빵,과자,라면) 등을 좋아하시는 분!_ -소화가 잘 ... 세제품 모두 무통장입금도 가능합니다. 위 링크에서 입금 후 주문서를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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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효소⭐️
이런 분들이라면 꼭 드세요!!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분! 돼지고기 반이 효소물에서 다 녹아버리는거 보셨죠! -다이어트 중 기름진 음식을 드시는 분! 불필요한 기름은 무조건 빠르게 분해되어야 살로가지 않아요!_
-늘 속이 더부룩 해서 소화제를 달고 사시는 분!_
-잘 체하지만 더부룩함을 이겨내고 꾸역꾸역 음식을 드시는분!_
-헛트름을 하시는분_
-밀가루,인스턴트 (빵,과자,라면) 등을 좋아하시는 분!_
-소화가 잘 안되서 고생하시는 임산부 분들!_
-변비가 심한분들! 유산균과 함께 섭취하면 더 좋아요!_
👉🏻트러블피부
👉🏻위/소화 기능
👉🏻해독,항염,항균
👉🏻독소배출
👉🏻세포부활
👉🏻변비
저랑 나는꽃 진영언니는 매끼마다 효소를 챙겨먹었어요. 평소에 하루 한끼만 하다가 맛있는 음식들도 너무 많은데 위는 작아서 꾸역꾸역 넣다보니 소화도 잘 안되고, 평소 먹던 음식들보다 칼로리도 높고 짜고 인스턴스가 많거든요🤦🏻‍♀️ 둘다 식 후 효소를 진짜 열심히 챙겨먹고 있는데 판매자라서가 배꺼짐과 소화되는 속도에 먹었을때와 아닐때 상당히 차이가 있답니다. 이번 공구부터는 본사에서 그 어떤 판매자에게 서비스 지원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벨르리아에서 쏩니다✔️_
👉🏻세박스 구매시 한박스(30포) 추가증정!_
👉🏻여섯박스 구매시 두박스(60포) 추가증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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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곳에서도 이렇게 지원해드리는 곳이 없다는거 아시죠?! 고객님들께서 믿고 구매해주신 덕분에 저도 이렇게 크게 보답하려고 합니다. 단! 11시부터 3시까지만 진행되는 이벤트에요:)_
3번구성 강추합니다✔️
한박스 더 드려서 총 4박스 가져가시는거니 친구랑 두박스씩 나누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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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클린톡⭐️_
한정수량으로 1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됩니다._
배아파하며 땀 삐질거리며 화장실가지 마세요. 편안하게 화장실가고 똥배 쫙 빼주는 토마토맛 건강기능식품 음료에요. 역하면 쟁여두고 절대 안먹는데 자꾸 손이 가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벌써 네박스째에요. 매일 드시는 분도 계시고(워낙 좋은 농축액이 많이 들어있어요) 화장실 못갈때만 아침 1포 저녁1포 하는 분들이 계세요. 필요시 복용하셔도 되어요. 저는 정말 묵은 똥들이 아주 잘나오는걸 직접 경험해서 안마시면 불안하고, 여행와서 꽉 막힌것도 클린톡 마시고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아무리 화장실을 잘 가시는분들도 드시면 온갖 똥이 다나올 수 있는게 클린톡이에요. 닥터클린톡은 약이 아닙니다. 치료목적으로 복용하신다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처방된 약도 잘 맞을때가 있고 소용 없을때가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꼭 참고해주세요✔️_
👉🏻한박스 구매시 - 생유산균 1박스 증정_
👉🏻두박스 구매시 - 할인 + 유산균 2박스 증정_
전성분 꼭 확인 후 구매해주세요✔️_
닥터클린톡을 두박스 구매하시는 분들 필독!_
이번에도 역시- 두박스를 구매하시는 고객님들에 한해 첫 한박스(30포)를 드시고 맞지않거나 효과가 없으시면 두번째 박스는 수령 후 한달이내로 환불처리를 도와드릴 예정이에요. 당연히 반품하실때는 증정된 유산균 한박스수거+클린톡은 미개봉으로 새제품이여야 합니다. 두번째 박스 환불시 발생하는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이며 한박스 구매가격으로 환불처리됩니다. 이 부분은 본사와 전혀 관계없이 벨르리아에서 책임지고 도와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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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바이오우먼⭐️_
균수가 중요한게 아닌 다양한 균주가 중요한거 모두 아시죠?! 균수가 중요했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균수를 가지고 있는 유산균이 제일 잘팔리고 다른 브랜드들은 망했을거에요. 저희 유산균은 여성의 장 그리고 질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고객님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유산균이에요. 악취,분비물,호르몬 불규칙, 질염으로 득실거리는 나쁜 균들을 잡기위해 꼭 챙겨드세요. 항생제 복용하실때 또는 면역이 떨어지면서 질염이 잘걸리고, 스트레스나 호르몬 불규칙으로 인해 질염에 노출되기 쉬워요~ 그래서 여성 유산균은 필 수 입니다. 임산부,결혼전,임신준비중,모유수유,성관계를 갖은 여자분들이라면 꼭 드세요.(아침공복)
3시에 품절되지 않은 제품이 있더라도 칼같이 마감하니 양해 부탁드릴게요. 효소는 미친 파격딜이니 4시간 동안 놓치지마시구요, 평소 화장실에 잘 못가서 고생하시는 분들~ 맛있는 쥬스다이어트 + 똥찌끄러기 빼는데 성공하시길 바래요. 여성유산균은 생리를 시작한 여자들이라면 꼭 챙겨 먹어야하는 균주가 들어간 중요한 제품이에요.👍🏻 놓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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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 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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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 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책으로 모임을 하였다! 그때도 그랬지만 같은책의 또 다른 면을 보게되어 신기하고 재미있고 즐거웠다! <위대한개츠비> 명작! 그리고 꼭 앞으론 셀카봉 들고다녀야겠다. - 단순 사랑이야기라는 관점에서 톰과 개츠비 중 누굴 택할거냐는 질문에, 개츠비는 어쩌면 함께살면 숨막히는 존재라는 의견에 격공. 생각해보지 못한 점이었다. 한 여자를 위해 다이룬 사내, 올인하는 ... #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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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책으로 모임을 하였다!
그때도 그랬지만 같은책의 또 다른 면을 보게되어
신기하고 재미있고 즐거웠다! <위대한개츠비> 명작!
그리고 꼭 앞으론 셀카봉 들고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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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사랑이야기라는 관점에서 톰과 개츠비 중 누굴 택할거냐는 질문에, 개츠비는 어쩌면 함께살면 숨막히는 존재라는 의견에 격공. 생각해보지 못한 점이었다. 한 여자를 위해 다이룬 사내, 올인하는 만큼 원하지 않을까? 그가 이미 보여준 집착과 일방! 감당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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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자신의 어린시절의 상처와 혹은 낮은 자존감을 타인을 통해 채우려는 각 인물들, 그들은 여자로, 돈으로, 타인을 무시하는 방법으로 그것들을 채우려하지만 결과는 실패한 과거의 반복일 뿐. 해결하지 못한 내면의 상처와, 파국으로 내몰리는 인생이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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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위대한 개츠비는 계급사회에서 수직이동의 불가능을 여실히 보여준다. 톰과 머틀, 데이지와 개츠비라는 불륜의 상황이 대비되어 나타나는데 결과는 개츠비와, 머틀과 그 남편만이 죽는 것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기득권층으로 올라가고자 했던 이들의 결말은 죽음인데 반하여 기득권층인 톰과 데이지의 삶은 다시 유유히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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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혹은 형씨, 여보게로 번역된 "old sport"의 번역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개츠비와 선을 그으려는 톰은 그 단어를 부정하고, 친근감의 의미이자, 같은 부류의 사람끼리 부르는 호칭으로서 개츠비는 닉을 반복해서 그렇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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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경제호황의 미국을 배경으로 쓰여진 <위대한개츠비>, 1950년에대 들어서야 그 명성을 찾게된 이유에 대해 함께나누고 소설 뿐 아니라 영화의 영상미에 공감하며, 사랑의 동기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여자를 대신 누명을 쓰고 죽어줄 만큼 사랑한 개츠비와, 개츠비만큼 위대한 닉의 이야기로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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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문학의밤 독서모임 #성공적
초대에 응해주신 @jasperlee501
좋은 에너지와 좋은 영향으로 알고 지내던 여신 인친님 @e__tto
힘을 보태주려고 함께해준 내사랑 보람티티
다들정말 감사해요🙏
#독서모임 #평일독서모임 #의정부역독서모임 #양주독서모임 #동두천독서모임 #의정부독서모임 #격주화요일밤 #독서무임 #독서별거없다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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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웬만한 감동 아니면 이렇게 표현 잘 못하는데.. 이번 음중에서 함께했던 화사 얘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우리 화사는요.. 아니 화사님은요.. 아니 화사신은요~!! 인격적으로 승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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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웬만한 감동 아니면 이렇게 표현 잘 못하는데.. 이번 음중에서 함께했던 화사 얘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우리 화사는요.. 아니 화사님은요.. 아니 화사신은요~!! 인격적으로 승리한 감동 그자체였어요.. 제 와이프랑도 티비보다가도 무대위의 화사를 보면서 와... 대다나다.. 간지!!스웩!! 퍼포먼스부터 라이브까지 모하나 빠질게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그런모습보다도 더 멋있는 화사의 모습을 (물론 아시겠지만~)스컬이와 저만 알기아까워~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당디기방!! 여튼~! 그런 화사신을 만나다니~ 더구나 함께 무대에 ... 제가 웬만한 감동 아니면 이렇게 표현 잘 못하는데.. 이번 음중에서 함께했던 화사 얘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우리 화사는요.. 아니 화사님은요.. 아니 화사신은요~!! 인격적으로 승리한 감동 그자체였어요.. 제 와이프랑도 티비보다가도 무대위의 화사를 보면서 와... 대다나다.. 간지!!스웩!! 퍼포먼스부터 라이브까지 모하나 빠질게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그런모습보다도 더 멋있는 화사의 모습을 (물론 아시겠지만~)스컬이와 저만 알기아까워~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당디기방!! 여튼~! 그런 화사신을 만나다니~ 더구나 함께 무대에 서다니.. 떨리는 맘으로 음중무대 연습을위해 마마무연습실로 향했습죠~(갑자기 망나니말투?ㅋ) 연습실 문을열었는데 이어폰을끼고 블랙탑에 올블랙 착장으로 책상위에 걸터앉아 연습에 몰두하는 첫 화사의 느낌은..마치 8마일의 에미넴,어벤져스의 블랙팬서같은 카리스마 뿜뿜!! 전사같은 모습이였어요..캬.. (이거 무슨..무무 1기 사생팬느낌 포스팅이네요!! ㅋㅋㅋㅋ)
지금 촬영 들어가니까 좀있다 이어서할게요~~^^(현장감 오지구요^.~) 다시 왔슴당디기방~!!드디어 연습시작!잠깐의 담소후 무대를 어떻게 꾸밀까 행복한고민을했어요~너~~무 바쁜 와중에 준비시간도 턱없이 부족한 콜라보무대를 허락한걸알기에~ 괴롭히기 싫었었어요~ 실은 나 신중하고 착한아이에요.. 근데 이것저것 아이디어를 냈는데~ 오호???느~무 잘 받아주길래~ 욕심을 좀 냈었죠? 여기서 이런춤추자 여기서 이런 애드립넣어보즈아~ 대박 다받어? 그럼~ 이부분 해줄수있어? “🔥스탕 디기디기디기 당디기 방방!디기디기 당디기 당디기방!?🔥” 음... 노력해볼게요~~!!하앜.. 얘 왜이래!? “화사야~ 이거 나도 헷갈려서 틀릴때있어~춤춰도 대박이니까 잘안되면 말해줘~” 자리를 떠났고~ 담날 단체 카톡방에 올라온 음성 메세지... 대박!하루만에 완벽하게 당디기방을..화사신의 성의에 너무 놀랬고 무엇보다 열심히 진지하게 임해주고 신인레게그룹 레강평과 함께할수있어 영광이라고 말해주는 혜진이를 보며...하... 이 아이 미쳤다..내가 삶속에서 멋진오빠로써 갚아나가리라 맹세했었지요.. 음중 다들 보셨는지요..ㅋㅋㅋㅋㅋㅋㅋ 역시는 역시!! 오지고 지렸다리!! 하..ㅠㅠ😱😱😭😭😭항상 성의와~최선을 다하고..무대위에선 다잡아먹는 카리스마로 우릴 즐겁게해주고 무대밖에선 배려와 착함으로 무장해 주변인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화사를 보며~ 많이 깨닫고 감사함을 느꼈어요! 화사신~!! 혜진아!! 우리가 잘할게! 너무너무 고맙다~ 이 소중한 만남도 너무 고마버~! 아프지말고 계속 날라댕겨랏!! 무무는 좋겠다!진짜 가수를 만나서~!!👍👍👍❤️❤️❤️화사신!! 정말 감사합니당디기방!!!넌 감동이였어 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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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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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리써치 된 자료를 기반으로 현황을 정리하고 2019년을 예측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놓지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반성도 많이 했네요.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을 세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 첫째, 지금은 유튜브 전성시대. 2019년 트렌드의 큰 화두는 1인 체제의 견고함이라고 책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 가정, 혼밥, ... 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리써치 된 자료를 기반으로 현황을 정리하고 2019년을 예측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놓지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반성도 많이 했네요.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을 세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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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지금은 유튜브 전성시대. 2019년 트렌드의 큰 화두는 1인 체제의 견고함이라고 책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 가정, 혼밥, 혼술, 혼영 등등 주변의 사람과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뒤로하고 홀로 누리는 '행복'과 '재미'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인 체제를 나타내는 현상 중에 가장 눈에 띄게 주목을 끄는 것은 '유튜버' 입니다. 기획, 제작과 전송 등 미디어 분야의 전반을 1인 체제로 운영하고 소비자와 빠르게 소통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규방송과는 다르게 일반인들이 Bj로 출현해서 새로운 재미를 주고,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는 매력도 한 몫을 더하고 있죠. 어린이들의 희망 직종에 유튜버가 높은 순위에 있다하니 책을 읽으며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어쩐지 아이들이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서야 제 아이들의 관심사에 대해 좀 눈이 트이네요. 저도 좀 시청해보고 다음에는 저도 같이 즐겁게 얘기를 나눠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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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꼰대 거부. 꼰대가 상징하는 것은 위계질서와 소통불가, 타인에 대한 불필요한 개입, 강한 사람들에게는 약하고 후배나 부하 직원들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등등 대체적으로 부정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저도 부득이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요. 책을 읽으며 '아 나 꼰대구나' 깨닫고 상대를 충분히 이해하고 조언을 건내거나, 되도록 상대의 삶을 존중해야 겠다라고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꼰대, 소위 기득권층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직의 질서나 공동체의 생존은 점차 그 의미가 희미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개인의 만족과 감정의 몰입이 중요 관심분야가 될 것으로 예측해놓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꼰대세요? 아님 나 자신이 더 소중한 Z세대세요? 음 저는 꼰대 맞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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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나랑 상관있어? 2018년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남북의 평화회담이 있었죠. 그리고 미투 운동과 사상초유의 폭염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러 상황과 사건 속에서 특이한 점은 나랑 상관없는 일에는 매우 둔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거창한 이슈보다 당장 내 눈앞의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우리의 일상으로 훅 들어온 북한과의 관계에 대해 긍정적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특이하게도 20대의 반응 무척 보수적인 리서치 지표가...시급한 문제가 우선이지 통일은 아직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젊은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먹고 사는 것이 2019년에도 주요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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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2019년은 큰 이슈보다는 '먹고사니즘'이 팽배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1인 체제가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1인 체제가 어떤 사안이나 사건에 대해서 '내 문제'라고 인식이 됐을 때, 그 때는 적극적으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들이 비록 먹고사니즘에 쫒기고 꼰대들의 간섭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또한 개인들은 개인들의 스토리에 집중하고 감동 받는다는 것을 보니, 아무리 개인의 즐거움이 우선이고 새로움을 좋아한다지만 맥락과 스토리가 없다면 그 관심이 길게 갈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9 대한민국 트렌드'는 한 해를 정리하고 그 것을 통해 2019년을 내다 본 책입니다. 이슈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비슷한 책들이 많은데 무엇을 읽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어짜피 모든 예측의 적중 확률은 50% 이니까요. 그렇지만 2019년, 리뷰가 계속 될 확률은 100%입니다.😉 #

#읽자 그리고 #생각하자
#오늘부터 #챔프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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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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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심장 수술을 받느라고 이런 기록 기억이 없거든요 아픈 추억도 지나면 추억이 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흘러왔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하민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나의 두번째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8.08.27🏼 2010.08.27🏼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딸인 김하음양이 8월27일 오후 3시59분 건강한 ... 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심장 수술을 받느라고
이런 기록 기억이 없거든요
아픈 추억도 지나면 추억이 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흘러왔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하민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나의 두번째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8.08.27👆🏼
2010.08.27👇🏼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딸인 김하음양이 8월27일 오후 3시59분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마음 조린거 생각하면 ㅜㅜ
출산 전날인 26일밤 뱃속에 아이가 있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빅배를 위주로 기념 셀카를 몇장찍었어요
은근 김하진양은 동생의 존재를 알고있고 싫어할줄알았더니 배속의 하음이에게 훈계도하고 만져도 주고 뽀뽀도해 주더군요
하음이라는 이름은 제가 지었으며 하진이는 여름밤에 태어나 여름하 별진자를써서 김하진이 된것이고 하음이는 여름낮에 태어나
여름하 빛음자를써서 하음으로 지었습니다 너무 심플하고 간결한가요?
오랜만에 호산병원 분만실에오니 옛날생각도 은근 나면서 긴장되더군요(어지간하면 긴장안하는데) 
김하진은 호산병원 가족분만실에서 이번에 김하음은 바로앞인 수술실에서 웬병원에 산모가 이리많은지 거의 전쟁속으로 착각될정도 ㅜㅜ
간호원들이 말이 병원 생긴이레 가장많은것같다는..
하진이를 낳을때 분만실안 모습이나 조명 분위기를 잊을수없는 충격이었어요
딱 들어가니 핀조명하나가 스포트로 비추고있고 잔잔한 클래식음악이 흘러나오며 머리와 모두를가리고 눈만보이는데 좀무섭다는 생각마져드는 긴장감..
하진이를 낳을때 그좋았던 기억 상황만 생각하다 가족분만실이 아닌 수술실은 천지차이에다 왜이리 밝은지 아이가 나오다 밝아서 놀라겠더군요
하지만 우려와 조마조마한 것을 무색시키게 생각보다 빨리 하음이가 나와주어 천만 다행이였어요 
하진이를 낳고 시간이 지나보니 분만실 사진이없어 항상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손에서 카메라를 절대 놓지않았어요
하지만 이런상황에 사진찍는것도 못할짓이더군요 입에서는 아이를 막상보자 아~어떡해 아~어떡해 이말만 연발한듯합니다
살면서 긴장이나 겁먹거나 잘하지않는데 정말긴장되고 겁나더군요..
아이를 한번 낳아보아서 별루 긴장하거나 않힘들줄알았었어요 하지만 2배로 긴장되고 더떨리더라구요
돌아가는 상황을 알고보니 더 그렇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긴장과 이상황속에서도 바로태어난 하음이의 모습을 담을수있었고 첫부모와의 사진도 찍을수있었습니다
태어나고서 아주 온순하고 얌전히 우유도 잘먹고 잘지내다가 어제인 6일날 황달이 심해서 병원에 현재입원해있습니다
정말 싫은것중 최고는 자식이 아픈것같아요 마음이 계속 않좋더라구요
원래 아이를 낳으면 어느정도의 황달은 다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하음이는 하진이에 비해 노랗더군요 울때보면 빨게지며 노랗고 그러니깐 예 은근 흑인 인가 피부가 예는 참 까맜다
별을별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근데 알고보니 황달이 일반아이의 3배라 바로 입원을 해야한다해서 태어난지 몇일지나지않아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어제의 걱정과는 달리 오늘 병원을 가보니 아주아주 많이 좋아진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좋아진것이 눈으로도 확인이되니 이제야 마음이 노이며 웃을수있습니다^^
근데 완전 웃긴것은 황달을 치료하는것이 태닝머신같은것인데 눈보호하는 안경이 참 인상적이고 웃기더라구요
레이디가가나 쓸법한 썬글라스 같은것을 쓰고서 눈을보호하는것이 너무 웃겨 사진을 바로찍었죠
랩퍼 썬그라스 끼고서도 우유를 아주잘먹는 김하음양.. 태어나자마자 태닝하네.. 아빠가 빛음자를 써서인지 태어나자마자 빛은 아주 맘것 쎼는듯합니다
김하음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빛음자의 한자를 쓰고십었으나 원하는 음자를 이름에는 쓰여질수없다하여 ㅜㅜ
여름하자는 그대로쓰기로하고 하늘민자를 써서 김하민으로...
하음이는 짖자마자 계명되었네요 ㅋㅋ 제가 지었지만 하음 보다는 하민이 더마음에 듭니다
*SUMMER STAR*
*SUMMER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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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2일,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저에게는 세상과 같던 어머니였기에 처음에는 크게 좌절하여 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던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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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2일,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저에게는 세상과 같던 어머니였기에 처음에는 크게 좌절하여 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던건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언제나 사랑을 표현해주고 제 옆을 지켜준 소중한 분들 때문입니다. 굶고 다니지는 않는지 잠은 잘 자는지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잘 먹고 잘 자며 어머니를 간병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전보다 살이 쪄서..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치료비보다는 매달 300만원 가량 드는 간병비 부담이 많이 되지만 회사 다니면서 노는 시간, 자는 시간 아끼고 ... 올해 1월2일,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저에게는 세상과 같던 어머니였기에 처음에는 크게 좌절하여 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던건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언제나 사랑을 표현해주고 제 옆을 지켜준 소중한 분들 때문입니다.
굶고 다니지는 않는지 잠은 잘 자는지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잘 먹고 잘 자며 어머니를 간병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전보다 살이 쪄서..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치료비보다는 매달 300만원 가량 드는 간병비 부담이 많이 되지만 회사 다니면서 노는 시간, 자는 시간 아끼고 2년간 꾸준히 부업으로 진행해온 암웨이 사업의 수입으로 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게 어머니를 잘 지켜드리고 있습니다. 죄송스럽고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지만 그동안 경황이 없어 연락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이렇게 부족한 글을 올립니다. 다음주부터는 이제 회사에 출근도 다시 하고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아직도 철이 없지만 이번 일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반성하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할지 마음을 바로잡고 있습니다.
먼저 스스로 완전히 회복한 뒤에는 과분하게 받은 사랑을 베풀기 위해 평생 남을 도우며 살고 싶습니다.
어머니가 뇌에 남아있는 물을 빼내기 위해 곧 또 다른 수술을 앞두고 계십니다. 강하고 사랑이 많은 어머니가 잘 이겨내실 것을 저는 믿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시간이 되시는 분은 단 1분, 아니 몇 초라도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본인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항상 사랑을 아끼지 않았던 어머니가 수술을 잘 마치고 건강한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기도해주세요
어머니 수술 잘 마치고 저도 씩씩하게 복귀하여 다시 한분한분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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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artist_lombro with @instatoolsapp ・・・ 🧡다순.다산이를 도와주세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앞으로 6개월이상 힘든 심장사상충 치료를 해야 하는 천사같은 아이들이랍니다. 이제 고작 2살인 이 아이들은 부대 안에서 일년넘게 방치되어 살아온 아이들입니다. 보호자의 사망으로 그 어떤 보호도 제대로 받지 못했기에 심장사상충 2기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아이들을 보세요~ 이런 아이들 입니다~~~~ 사랑이 너무나 그리웠다고 얘길 하는것 같습니다. 얼마나 애교가 많고 사랑스러운지 몇날 ... #Repost @artist_lombro with @instatoolsapp ・・・
🧡다순.다산이를 도와주세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앞으로 6개월이상
힘든 심장사상충 치료를 해야 하는
천사같은 아이들이랍니다.
이제 고작 2살인 이 아이들은 부대 안에서
일년넘게 방치되어 살아온 아이들입니다.
보호자의 사망으로 그 어떤 보호도 제대로 받지 못했기에
심장사상충 2기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아이들을 보세요~
이런 아이들 입니다~~~~
사랑이 너무나 그리웠다고 얘길 하는것 같습니다.
얼마나 애교가 많고 사랑스러운지
몇날 몇일 이 아이들이 눈에서 아른거립니다.
이 천사같은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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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우차우다산다순 태그로 이야기를 모아보세요❤️
#동물병원추천 #한남동 #이태원 #더힐동물의료센터 #심장사상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보호자 사망으로 갈곳을 잃은
차우차우 다산,다순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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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장마가 다가오는데 임보처조차 구하지 못한
다산,다순이가 극적으로 한 동물병원의 도움을 받아
오늘부터 입원치료를 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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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부대에서
권리포기각서를 받고
오늘부터 입원이니 예쁨 받으라고
목욕도 하고
서울에 있는 동물병원까지 잘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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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은 한남동에 있는 #더힐동물의료센터로
앞으로 임보처를 구할때까지 지낼수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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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원이 나올지 모르는 치료비와 입원비..
그리고 아직 진행하지 않은 건강검진 ㅠㅠ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이 아이들 살 운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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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에 도와주고 싶고
치료에도 최선을 다할것이며
임보처 찾는 일에도 도와주시겠다는
🏥 #더힐동물병원 원장님 ㅠㅠ
따뜻한 마음에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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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는 월말 단위로 정산하기로 하였으며,
정산 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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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차우 20kg이상 1마리
심장사상충 치료비 최소 200만원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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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모금액 2,125,000원
사용 진료비 60,500원 (50% 할인)
잔액 2,06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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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없이 부족한 금액 입니다ㅠㅠㅠㅠㅠㅠ
완전 애교쟁이 천사들 이예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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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처 및 💸모금 도와주실분 없으신가요??ㅠㅠㅠㅠ
6개월 이상 장기치료로 서울,경기도 인근에 임보처를 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농협(차성경)
356-0383-5897-13
@chowchow_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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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유기견차우차우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보호소 #WBCC #우주최강차우차우 #반려견 #chowchow #멍스타그램 #instadog #대형견 #중형견 #유기견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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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사진전 #LIFE #오늘이막날일걸 #마라톤도슨트 #뒤늦은감상 #간만에부산 #간만에여유 신발을 좀 더 편한 걸 신고 갔어야 했다. 한 시간이 조금 넘자, 무릎 뒤가 아파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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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사진전 #LIFE #오늘이막날일걸 #마라톤도슨트 #뒤늦은감상 #간만에부산 #간만에여유 신발을 좀 더 편한 걸 신고 갔어야 했다. 한 시간이 조금 넘자, 무릎 뒤가 아파왔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른 뒤엔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다. 미쳤지, 내가 이걸 왜 들으려고 했을까. 후회가 밀려왔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뒤로할 순 없는 일이었다. 4월 4일 수요일,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오랜만에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LIFE 사진전이 이번 주면 끝난다고 했다. 매달 첫 주 수요일에 하는 마라톤 도슨트는 이날이 마지막이었다. ‘전시감독이 직접하는’, ... #라이프사진전 #LIFE #오늘이막날일걸 #마라톤도슨트 #뒤늦은감상 #간만에부산 #간만에여유

신발을 좀 더 편한 걸 신고 갔어야 했다. 한 시간이 조금 넘자, 무릎 뒤가 아파왔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른 뒤엔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다. 미쳤지, 내가 이걸 왜 들으려고 했을까. 후회가 밀려왔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뒤로할 순 없는 일이었다.

4월 4일 수요일,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오랜만에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LIFE 사진전이 이번 주면 끝난다고 했다. 매달 첫 주 수요일에 하는 마라톤 도슨트는 이날이 마지막이었다. ‘전시감독이 직접하는’, ‘마라톤’ 같은 수식어에 혹해버렸다.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전시감독이 전시한 거의 모든 사진에 대한 이야길 풀어준다니까···사진전을 본다면 그날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오후 2시, 약 30명 가량의 청중이 첫 번째 사진 앞에 섰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익살스러운 사진이었다. 이날 본 사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을 꼽으라고 하면 나는 헤밍웨이의 이 사진과 #김구의 생을 앗아간 총탄 자국이 난 경교장 창과 폴란드와 불가침조약을 깨는 #나치의 회의 장면을 꼽을 것 같다.

전시감독은 헤밍웨이와 LIFE지의 인연을 설명하면서 헤밍웨이가 그닥 사진 찍기 좋은 모델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찍은 사진 중에서 헤밍웨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이 사진이었다고 덧붙였다.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배불뚝이 아저씨가 다리를 쭉 뻗어 캔을 걷어차는 사진.

그의 작품은 학창시절 토막 난 지문으로 접한 게 전부여서 그를 잘 알지 못한다. 철이 들고 접한 헤밍웨이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등장하는 각색된 모습뿐이었다. 뭐 저런 말도 안 되는 ‘마초 꼰대’가! 영화 속 헤밍웨이는 그 정도로 인식됐다. 배불뚝이 아저씨 사진은 그래서 조금 더 인상깊었다. 주인공에게 용기가 어떻고, 사랑이 어떻고 훈계하던 꼰대보단, 사랑하는 여인과 훌쩍 사냥을 떠나버리는 못 말리는 마초. 한 몸이던 마초 꼰대가 조금은 분리되는 경험이랄까ㅋ.

배불뚝이 헤밍웨이를 지나서 얼마 안 가면 만날 수 있는 사진이 총탄이 지나간 경교장 창문 사진이다. 창문 사진 옆으로 활짝 웃는 김구가 함께 있다. 웃는 김구와 구멍 난 창문, 그리고 그 너머로 애도하는 ‘어린’ 백성들의 모습은 그것으로 충분히 압도적이었다. 삶과 죽음을 가른 게 허술한 창문이었는지, 총탄이었는지, 어린 백성이었는지, 저 자신감 넘치는 웃음이었는지 알 길 없는.

하일, 히틀러’ 커다란 외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사진은 배치의 묘가 절묘하게 드러난 사진이었다고 해야 할까. 전시는 거의 모든 사진을 흑백으로 내걸었는데 이 사진만은 컬러사진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붉은 빛깔이 더 도드라져 보였고, 확연하게 눈에 들었다. 살육의 시대였던 20세기, 그 살육의 정점을 찍었던 인물과 집단.

전시감독은 컬러사진이 등장하면서 전쟁을 바라보는 민간인들의 시각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죽음도, 죽임도, 조국을 위한 고귀한 희생으로 그려낼 수 있었던 흑백사진과 피는 붉고, 저기 사진 속 널브러진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붉은 피를 흘린다는 걸 알 수 있게 해준 컬러사진. 미국 내 반전 운동은 베트남전 보도 사진이 컬러로 그대로 지면을 타면서 커질 수 있었다는 게 전시감독의 설명이었다.

5년 전 로버트 카파 전시를 보면서도 느낀거지만, 좋은 사진은 실력 있는 사진가가 만드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시대가 만들어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던 모처럼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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