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비바터치담 비담 박상현

Loading...


Unique profiles
10
Most used tags
Total likes
0
Top locations
생기 스튜디오
Average media age
595 days
to ratio
9
 #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
Media Removed
#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높은데, 의학 교양서라고 하기엔 종종 정보가 얕거나 후반에 가서 너무 약을 파는(...) . 저자가 주장하는 '완전무결 식단'은 인기가 많은 저탄고지 식단의 한 유형이다. 지방의 누명이 서양에선 진작에 벗겨진 모양이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1950년대 앤셀 키스가 '포화지방이 심장질환의 원인'이라고 주장한 이래 식품기업들이 저지방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 #최강의식사
건강에 대한 자기계발서쯤 되는 책. 부정적인 의미로 쓰는 건 아니고, 내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가 있는 책이다. 낯선 호르몬, 항영양성분 이름들을 제대로 이해하자면 꽤나 밀도도 높은데, 의학 교양서라고 하기엔 종종 정보가 얕거나 후반에 가서 너무 약을 파는(...)
.
저자가 주장하는 '완전무결 식단'은 인기가 많은 저탄고지 식단의 한 유형이다. 지방의 누명이 서양에선 진작에 벗겨진 모양이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1950년대 앤셀 키스가 '포화지방이 심장질환의 원인'이라고 주장한 이래 식품기업들이 저지방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시작되었다. 근데 알고보니 앤셀 키스가 주장에 맞지 않는 데이터를 임의로 배제했다는 것. 이어서 '비만의 원인은 당, 특히 과당이며, 지방은 대사 원료로서의 효율도 높은데다 충분한 지방 섭취로 몸이 지방 대사상태(케토시스)에 들어가면 체지방도 분해하기 쉬워진다'는 것이 최신 영양학의 설명이다.

근데 저탄고지에서 중요한 건 저'탄'그리고 '좋은'지방이다. 이 방법을 듣고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매끼 삼겹살?)나 실제로 부작용이 일어나는 이유는 꼭 필요한 영양소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여서라고. 여기도 나온 이야기지만 이 책은 그 이상으로 건강의 영양학적 측면에 대한 종합선물세트다.
.
본인 소개에 따르면 조부모가 맨해튼프로젝트에서 만났고 자신도 8살때부터 컴퓨터를 만지며 과학에 둘러쌓여 자랐다. 공학을 전공하고 실리콘밸리의 기업가로 성공했다. 1997~2002년까지 인터넷 혁명 초창기에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엔지니어들에게 인터넷운영을 강의하기도 했다.
.
완벽한 그의 한가지 중요한 문제. 고도비만이다. 급기야 의사로부터 시한부선고를 받고 말았다. 정신이 번쩍 들어서 정신없이 운동에 매달렸고 식이조절을 시작했다. 생채식, 고단백, 저지방, 존 다이어트, 앳킨스..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생각보다 살이 잘 빠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결정적인 사고의 전환을 맞게 되는데, '나는 공학도니까 해커의 자세로 접근하자' 그 후 10년간 무수한 건강/영양학 정보를 수집하고 체중은 물론 뇌파, 호르몬, 대변, 심장박동, 집중력, 주관적인 느낌을 포함한 각종 건강 신호를 역시 그에 대응하는 탐지장비로 수집해 데이터화하고 자기 몸을 대상으로 실험해가며 식품과 건강 상식을 검증해나갔다. '허기'라는 건 장관의 공복관련 호르몬을 뇌가 감지해서 느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적절한 음식을 먹어서 그 호르몬대사과정을 제어하겠다. 이런식으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2006년에 '기생충 요법'(장내 염증 치료요법)이 발견되자, 아마 안전성 검증도 덜 끝난 상태에서, 돼지 편충 알을 수소문해 구해서는 바로 삼켰다.

아무튼 방향을 잘 잡았는지 저자는 하루 4000칼로리를 지방으로 섭취하면서 오히려 살을 뺐고, 주 15분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가 되었다. 다이어트 성공~! 가장 추천하는 건 목초를 먹여 키운 소, 방탄커피, 대부분의 채소. 먹지 말라고 하는 건 대부분의 과일, 곡류(특히 콩), 식물성 기름이다.
.
먹지 말라는 것 중 채소와 곡류는 염증을 유발하는 항영양소(특히 곰팡이 오염에 의한 마이코톡신)가 있어서 과일과 탄산음료, 사제 간식은 과당때문에. 여기선 좀 걸러들어야 하는게, 작가도 무엇이든 '위험천만'이라고 말하는 걸 좋아하는 주제에, 각자의 체질에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균형을 잡는다. 지방 대사가 잘 안되는 몸이 있고, 특정 항 영양소는 먹어도 괜찮은 체질이 있다는 것이다.(게다가 책의 식단은 현지화X라 그대로 따라하기도 어렵다) 그럼에도
.
'의지력'은 저마다 다른 총량을 가진 '한정된 자원'이다. 이걸 식욕과 싸우는데 쓰는 건 어리석다. 당을 제한하고 지방과 단백질로 렙틴/그렐린 대사를 제어하면 허기라는 감각은 생기지도 않는다. 라든지, '호르몬 대사를 깨면서(소식, 단식, 과한 운동량)살을 빼면 래브라도(대뇌변연계)는 척박한 환경에 적응해 뭐든 주워먹고 살을찌우려고 한다. 스트레스역시 척박한 환경의 증거로 받아들인다.' 나 '살찐 사람과(페르미쿠네스문) 날씬한 사람(박테로이데테스문)은 장내 세균의 조성이 다르고, 실험 결과 이걸 옮겨키우기만 해도 살이 찌거나 빠졌다. 원하는 세균에게 적절한 먹이를 줘서 키우면 된다.' 같은 내용은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듯 하다.
.
#책 #book #책소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데이브아스프리 #앵글북스 #건강 #영양 #저탄고지 #다이어트 #지방 #비만 #ketogenic
Read more
Loading...
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
Media Removed
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당시 국어샘이 수업도 하지 않고 넘어간 부분을 참으로 열심히 읽었다. ‘나홀로 집에’의 흥행 원인을 당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자녀를 집에 혼자 둬야만 했던 주부들의 공포심과 불안에서 찾는 그 평론이 어찌나 신선하던지! 그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항상 일터에 나가 밤에 전화를 하던 엄마 생각이 났다. 밤 늦게 5층짜리 맨션의 창문을 열고 저 멀리 엄마가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손을 흔들던 ... 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당시 국어샘이 수업도 하지 않고 넘어간 부분을 참으로 열심히 읽었다. ‘나홀로 집에’의 흥행 원인을 당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자녀를 집에 혼자 둬야만 했던 주부들의 공포심과 불안에서 찾는 그 평론이 어찌나 신선하던지! 그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항상 일터에 나가 밤에 전화를 하던 엄마 생각이 났다. 밤 늦게 5층짜리 맨션의 창문을 열고 저 멀리 엄마가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손을 흔들던 내 유년시절이 눈에 선하다. 아, 그땐 정말 외롭고 우울했는데. 시인 기형도는 그 시절의 참담하고 쓸쓸했던 기억을 ‘내 유년의 윗목’이라고 표현했었는데....... 갑자기 크리스마스에 엄마가 보고 싶다. 빨리 부산에 가야겠다. 아래는 그 영화평!
2. 미국 영화가 전통적으로 당대의 시대정신과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중에서도 90년도에 개봉되어 대성공을 거둔 ‘나홀로 집에(Home Alone)’와 ‘후크(Hook)’는 오늘날 미국 사회의 문제점을 잘 드러내주고 있다.
매컬리 컬킨이라는 아역 배우를 일약 유명하게 만들어 준 ‘나 홀로 집에’는 케븐 맥칼리스터라는 여덟 살 난 소년이 우연히 홀로 집에 남겨져 겪게 되는 고독과 모험을 그린 영화다. 그의 가족들은 깜박 그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유럽으로 크리스마스 휴가 여행을 떠난다. 텅 빈 집에 혼자 남겨진 그는 처음에는 자유를 즐기지만 결국에는 고독을 느끼게 되고, 이윽고 침입해 들어오는 도둑들과 대면해서 그들을 퇴치해 집을 지킨다. 그런 후에 가족들이 다시 돌아오며 영화는 끝난다(물론 가족들은 그동안 케븐에게 일어난 일들을 알지 못한다).
이 단순한 구성의 코미디 영화가 미국에서 90년도 흥행 1위와 영화사상 흥행 3위를 차지한 이유의 이면에는, 그것이 현대 미국인들의 불안 심리에 호소하는 바가 컸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미국 가정주부들의 대부분은 직장을 갖고 있으며, 그 결과 아이들은 ‘나 홀로 집에’ 버려져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아이들은 처음에는 물론 그러한 자유를 즐기고 좋아한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그들은 고독을 느끼게 되고, 이윽고 가정을 파괴하는 위협적인 요소들(소리없이 스며들어와 집을 파괴하는 도둑들)과 대면하게 된다. 영화 속의 케븐은 다행히도 그 사악한 요소들과 대면해 싸워서 그 위협을 이겨 내지만, 많은 아이들은 불행히도 악의 힘에 밀려서(예컨대 나쁜 친구, 마약, 고독, 텔레비전 등) 차츰 가정으로부터 멀어져 간다. 그러므로 ‘나 홀로 집에’는 사실 모든 미국 어린이들의 현실이자, 모든 미국 주부들의 악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영화에서 중요한 인물로 부각되는 것이 어린이 케븐과 그의 엄마라는 사실도 바로 그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이 영화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이와 같은 미국의 문제점을 다룬 영화 감독의 이름이 미대륙을 발견한 사람의 이름처럼 크리스토퍼 컬럼버스라는 사실은 우연이기는 하지만 대단히 시사적이다.
- 김성곤, ‘나 홀로 집에’와 잊혀진 아이들
Read more
안녕하세요 박상현입니다. 제가 사는 서울시 구로동의 옥외 대피소중 한 곳은 #영서초등학교 (그 외: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정말 좋은 취지로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 인 것 같아서 동참합니다. ...
Media Removed
안녕하세요 박상현입니다. 제가 사는 서울시 구로동의 옥외 대피소중 한 곳은 #영서초등학교 (그 외: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정말 좋은 취지로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 인 것 같아서 동참합니다. 늘 운동만 하러 갔던 곳이 지진 시 옥외 대피소 였다니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 @kyuri_0321 백규리 아나운서와 @yooolhee 백율희 아나운서의 지목을 받아 '포세이프 1114'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1월 15일 큰 피해를 유발한 '포항지진'을 하루 전에 알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현입니다.
제가 사는 서울시 구로동의 옥외 대피소중 한 곳은 #영서초등학교 (그 외: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정말 좋은 취지로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 인 것 같아서 동참합니다. 늘 운동만 하러 갔던 곳이 지진 시 옥외 대피소 였다니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

@kyuri_0321 백규리 아나운서와
@yooolhee 백율희 아나운서의 지목을 받아 '포세이프 1114'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1월 15일 큰 피해를 유발한 '포항지진'을 하루 전에 알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재난에 미리 대비해서 많은 분들이 조금 더 안전할 수 있도록 이 캠페인에 동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1. '국가재난안전포털' 들어가기
(모바일은 들어가서 하단의 PC화면보기로 설정)
2. 재난현황>지역상황 탭>지진옥의 대피장소의 '지역구분'선택 후 검색!
*시설구분/시설명 은 건드리지 않기*
3. 검색해 나온 미니맵을 캡처해 sns에 올려주세요.
4. 최대 4명을 지목해주세요.
5. 해시태그로 #재난대비 #00동대피소 #포세이프1114캠페인 #포항지진 을 달아주세요 *지목당한 분은 14시간 안에 대피소를 검색해 인증해주세요
.
.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화려한 입담맨 프로방송러인 기포터
@kiporterrr 김기환 리포터
팔을 다치는 바람에 핑크챌린지에는 참여를 못한 (이건 참여하자 ^^) @ran_jjj 정애란 아나운서
국민의 안전을 24시간 지키는 자랑스러운 소방관 친구쓰
@d_d_hwani 김대환 소방관
(휴.. 이거 할 줄 몰라서 분명 물어보겠군..)
마산에 내려가면 늘 반가운 얼굴로 맞아주시는 섹시한 선배님(?)이자 맛 좋기로 유명한 카페 버스텀이노르 사장님이신 강이형 🤓 @busterm_riverman 입니다.
#재난대비 #구로동대피소 #포세이프1114캠페인 #포항지진 #안전 #동참해주세요
Read more
"<블로그 관리대행 소개> - - - 요즘 광고 중에서도 가장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 직접적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 가 아닐까 싶습니다. ...
Media Removed
"<블로그 관리대행 소개> - - - 요즘 광고 중에서도 가장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 직접적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 가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매개체이기도 한데요. 때문에 많은 광고주 분들이 홈페이지를 제외하고도 소비자 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블로그도 따로 운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웃들과 소통까지 해야 하는 블로그는 부담으로 다가가는 경우가 대다수! 그렇기 때문에 일도 절약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으로 전문가에게 블로그를 ... "<블로그 관리대행 소개>
-
-
-

요즘 광고 중에서도 가장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
직접적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 가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매개체이기도
한데요. 때문에 많은 광고주 분들이 홈페이지를 제외하고도 소비자 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블로그도 따로 운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웃들과 소통까지 해야 하는 블로그는 부담으로 다가가는 경우가 대다수!
그렇기 때문에 일도 절약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으로 전문가에게
블로그를 맡겨 키울 수 있는 “블로그관리대행”을 자주 하는 추세입니다.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1. 가독성이 있는 글
2. 꾸준한 관리
3. 시선을 잡아끌 수 있는 이미지 ""블로그관리대행"" 은 단순한 블로그 키우기가 아닌 소비자들의 감정을 읽어
내며 가장 탁월한 홍보 방식을 찾아드리는 것입니다.뻔하고 지루한 광고 글
이 아닌 일반인의 눈에서 함께할 수 있는블로그관리대행을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관리대행 비용
- 월 20개 포스팅, 서로이웃추가 댓글 공감등 소통관리(40만원)
- 월 30개 포스팅, 서로이웃추가 댓글 공감등 소통관리(60만원)
- 월 40개 포스팅, 서로이웃추가 댓글 공감등 소통관리(80만원) ◈ 주문방법>카톡ID : ut9090 ◈참고사항
* 기본 3개월이상 가능하며 3개월정도는 육성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메시지를 남겨주세요-----------------------------------------------------------------------------------------------돌샘유치원 크레이지드레드부산점 크로스핏 링키 가수원중로 철산역 #경희 #앤써무료입장 쇼핑몰제작 비빔밥용기 가야명문학원 #스니커즈 #초코비 018290 논현역 #밍스 #가든시티 남자일본직수입 설빙에서 #수성구어플제작 미세방충망셀프 취수설비 운남신촌1길 대덕 제주쇼핑몰제작 최신가요블로그 울산다운펌 솔레움오피스텔 포항영흥초등학교 새절역 성남홈페이지제작 풍경좋은카페 모튤300V 명주빌딩 백병길 #창원떡케이크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선학 부산쇼핑몰제작 군산동산중학교 현대자동차카운티 울산시티병원 이화산업 동구 포항쇼핑몰제작 매탄고 구제야상 새광명연립 #부산쇼핑몰제작 추억은 방울방울 대산읍 사이트순위 이미지노출 광고 전주가마솥보리밥 장연중학교 개정동 #있다면 네이버 홍천솔향기펜션 신경차단술 가위신화 다라울중대길 대실역 온라인몰구축 보통의존재 탈모센터 #생중계블랙잭 #강진만 버섯재배공장 포토북 #조명인테리어 상일동 공감기획 영암f1 장기숙박 남동체육관 청계천로10나길 성균관대역 #전주시청 #떡스 거제홈페이지제작 난 그녀와 키스했다 광주석산고등학교 30년전통한약방 홍합 장암 #용가리치킨 #남자의류 블로그제작 한끼떼우기 모발이식3000모 #온라인몰구축 안혜빌딩 송덕1길 #나도놀고싶다 #숯불치킨 삼척시 서귀포쇼핑몰제작 지갑 인천애견훈련소 G&J종합식품 #하남교회 #성주가볼만한곳 디저트 금천 춘천홈페이지제작 철릭 #겸짱 사이클로덱스트린 인터빌원룸 #친구의 대부업홈페이지제작 이천동 #실시간급상승 #토성동역10번출구 네이버검색노출 048770 브랜드블로그 24시상인슈퍼편의점 #요거닭 레드브라운염색 안심동 구글광고비 #아메리칸불리"
Read more
2017.12.29. 개인의 아픔이 시대의 아픔에 수렴할 수 있는가. . .영화가 던지는 질문은 확고하다. 그리고 그 대답은 감히 동시대를 사는 관객이나 평론가들이 할 수 있는 게 아닌지라, ...
Media Removed
2017.12.29. 개인의 아픔이 시대의 아픔에 수렴할 수 있는가. . .영화가 던지는 질문은 확고하다. 그리고 그 대답은 감히 동시대를 사는 관객이나 평론가들이 할 수 있는 게 아닌지라, 역사에 물음 해야 할 뿐이고, 이 영화를 통해 조금이나마 그 답을 비춰볼 수는 있다. . . 대학교 1학년 시절, 내가 근현대사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 역사의 흐름이 왜 열사들 개개인의 죽음을 통해서만 분기되고 변화하는지에 대해 교수님과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왜 오직 죽음만이 시대의 물줄기를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한 교수님의 대답은 명쾌했다. ‘불가역.’ 그것이 ... 2017.12.29.
개인의 아픔이 시대의 아픔에 수렴할 수 있는가.
.
.영화가 던지는 질문은 확고하다. 그리고 그 대답은 감히 동시대를 사는 관객이나 평론가들이 할 수 있는 게 아닌지라, 역사에 물음 해야 할 뿐이고, 이 영화를 통해 조금이나마 그 답을 비춰볼 수는 있다.
.
. 대학교 1학년 시절, 내가 근현대사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 역사의 흐름이 왜 열사들 개개인의 죽음을 통해서만 분기되고 변화하는지에 대해 교수님과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왜 오직 죽음만이 시대의 물줄기를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한 교수님의 대답은 명쾌했다. ‘불가역.’ 그것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죽은 이를 다시 살릴 도리는 없기에, 결코 나을 수 없는 상처로써 죽음은 역사에 작용한다. 6월 항쟁도 그런 작용에 의한 결과였다. 이 영화의 시작과 끝에 죽음을 나란히 놓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
. 영화가 1987년을 어떻게 바라보는가는 영화의 제목이 박종철도, 이한열도 아닌 <1987>임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87년을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반짝이는 주연들과 까메오들, 무명의 조연들까지,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열연들에는 박수를 쳐줄만하다. 역사를 다루는 영화는 이미 정해져 있는 결말에 어떤 식으로 도달하는지가 이야기의 뼈대가 되는데, <택시운전사>가 한명의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를 풀어가는 다소 전형적인 형태를 취했다면, <1987>은 그 시절을 살았던 많은 개인을 모두 주인공으로 극을 풀어가는 옴니버스와 유사한 형태를 취한다. 그래서인지 같은 시대를 담은 최규석의 만화 <100도씨>의 재구성이라 봐도 될 만큼 이야기의 구조가 비슷한데, 어쩌면 이게 6월 항쟁을 바라보는 가장 타당한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어떤 대단한 영웅이 아닌, 87년을 살았던 사람들 개개인의 아픔과 작은 양심들이 모여서 끓었기 때문에 세상을 바꿀 수 있었다는 심플한 플롯.
.
. 영화관에서 울어본 적은 많지만, 터져 나오는 울음을 주체할 수 없어 이를 악물고 오열하게 된 영화는 처음이지 싶다. 이 영화를 하나의 시리즈처럼 <택시운전사>의 남은 뒷이야기라고 봐도 좋겠다. 배우 문성근과 우현의 캐스팅은 의미심장하다.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문익환 목사의 육성녹음과 ‘그날이 오면’을 듣고 자리를 떠나서 영화관 밖의 문턱을 나서는 순간, 87년의 그때와 현재가 만나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그 경험을 위해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번화가의 멀티플렉스에서 보는 것을 감히 추천.
.
. 6월 항쟁의 30주년 끝자락을 앞두고, 박종철과 이한열에게 바치는 30년 분의 작은 헌사로서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들한테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헌사를 건넬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음이 그나마 작은 위로가 아닐까.
.
.
. #1987 #그날이오면
Read more
. 폭풍이 올 때 .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만나기도 한다. 사업의 실패로 낙심할 때도 ...
Media Removed
. 폭풍이 올 때 .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만나기도 한다. 사업의 실패로 낙심할 때도 있다 . 가까운 사람과 관계가 어그러져 상처를 입기도 한다. 배신의 상처로 몸서리 칠 때도 있다. 오해를 받기도 하고, 나 혼자인가...느껴질 때도 있다 . 이럴 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 나도 오해받았고, 배신당했고, 다 떠난 자리에서 홀로 있었고. . 십자가에서 온몸이 찢겨져서 몸이 아픈 것이 무엇인지 안단다. 괜찮아, ... . 폭풍이 올 때
.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만나기도 한다.
사업의 실패로 낙심할 때도 있다
.
가까운 사람과 관계가 어그러져 상처를 입기도 한다.
배신의 상처로 몸서리 칠 때도 있다.
오해를 받기도 하고, 나 혼자인가...느껴질 때도 있다
.
이럴 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 나도 오해받았고, 배신당했고,
다 떠난 자리에서 홀로 있었고.
.

십자가에서 온몸이 찢겨져서
몸이 아픈 것이 무엇인지 안단다.
괜찮아, 힘 내거라. 나에게로 오거라
.

히브리서 4장 15,16절의 말씀이 바로 그 의미이다
.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히브리서 4:15,16
.

자기와 늘 함께하며 따라왔던 제자들이 다 떠나가는 현장에서 느꼈던 소외감, 그리고 외로움.
.
사랑하는 동족들에게 동족의 반역자로 여김을 당했던 오해받으심
.
제자의 손에 팔려 버린 그 몸서리치는 배신감.
제자로부터 거짓 키스를 받았을 때 요동쳤던 감정의 괴로움. 더 나아가 한 번도 교제가 끊어진 적이 없던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과의 단절의 아픔.
.
우리의 죄를 짊어짐으로 죄인으로 정죄를 당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의 비명을 외쳐야만 했던 그 비통함.
.
십자가에서 말 한 마디, 호흡 한 번 할 때마다 피와 물이 쏟아졌던 극심한 육체의 괴로움…
.

이 모든 아픔과 좌절을 당하신 우리 주님이시기에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다
.
알아. 나도 알아!
나에게 오면 괜찮아!”
_

책 <인문학을 하나님께> 中 한재욱
_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 시편 37:23,24
.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 시편 62:8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8:35-39

#폭풍이오면
#주님앞에서_울면된다
#모두_주님앞에서_울었다
#주님이_우리를_일으켜주실거야
.

#미래의_그걱정_주님이_말씀하신것인가요
#주님이_예언하시지않은건데
#걱정하지말고_기도해요_주님뜻대로만되기를
.

#인문학을하나님께 #하나님이답을아신다 #나의피난처_요새_나의소망_주님 #십자가 #하나님사랑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
Read more
Loading...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
Media Removed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_ #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_

#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기다리는 소녀의 삶이 애처롭고 안쓰럽기만 합니다.

_

#오직한사람의차지 #김금희
상실의 감정을 느끼면서도 ‘마치 동면을 지속해야 겨우 살아남을 수 있던 시절은 다 잊은 봄날의 곰들처럼’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 것인지. ‘벌써 잊었거나 너무 일찍 알아버린’이란 제목의 작품 해설이, 이 소설의 의미를 몇 번을 곱씹어 보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_

#여름스피드 #김봉곤
동성애를 소재로 한 소설 ‘여름, 스피드’는 다른 동성애 소설과는 결이 조금은 다릅니다. 동성애를 보편적인 사랑으로 묘사하려는 노력이나, 사회의 폭력적인 시선은 담겨있지 않고, 특수한 사랑의 형태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_

#저녁이면마냥걸었다 #김연수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슬픔의 정서를, 잘 어루어만져주는 소설입니다.

_

#바비의분위기 #박민정
오빠의 보물섬에서 파생한 유미만의 보물섬. ‘새로운 매체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그것이 이 특수한 매체 환경에서 생존하는 방식, 우리에게 요청되는 새로운 문해력이다.’ 유미가 논문에 쓰려 했던 이 말도, 오빠가 더 이상 바비를 좋아하지 않게 된 것도 결국엔 같은 맥락이 아닐까.

_

#외톨이 #박형서
불행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는 삶을 살아온 주인공 성범수가, 아내와의 행복한 14개월의 삶 이후 자신의 과학 지식을 이용해 아내를 가져간 바닷물을 모두 사라지게 만들려는 사건을 그리는, 그런 SF 소설입니다. 마치 미드 ‘프린지’ 한 편을 보는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_

#여진 #안보윤
이 소설은 ‘윗집에 사는 70대 노부부를 과도로 스물세 차례나 찔러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 즉 ‘본진’이라 할 수 있는 사건을 전제로, 그 사건 이후에 남아있는 자들에게 펼쳐지는 여러 폭력적인 시선들을 다룬, 즉 ‘여진’에 초점을 맞춘 소설입니다.

_

#몰 #임성순
망각했으므로 세월이 가도 무엇 하나 구하지 못했구나. p254
이 소설은 표면적으로는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난지도에서 사후 처리를 진행하는 사건을 앞세웠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흐릿해진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상기시켜 ‘세월’이 가도 이런 참사들이 무수하게 반복되고 있는 한국 사회를 아프게 꼬집고 있습니다.

_

#병원 #임솔아
어른이기를 강요 받지만 어른이 될 수 없는, 절박함으로 채워진 어린 소년소녀가장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보험료를 받기 위해 정신병력을 인정 받아야 하는, 그 진단서로 인해 앞으로의 삶이 저당 잡히면서도 절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참 아프게 다가옵니다.

_

#그들의이해관계 #임현
사고로 ‘해주’를 잃은 ‘나’와 실수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승객을 두고 와 다시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피한 ‘버스 기사’. 두고온 손님이 해주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에게 무릎꿇고 사과를 하는 기사와, 사고난 버스에 타고 있지 않아 기적이라 생각하는 승객들, 그리고 왜 하필 해주가 희생당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으려는 나. 그들의 이해관계는 참 많은 부분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_

#그여름 #최은영
2017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도 실려 있어 이미 보았던 작품인데, 다시 보아도 좋았습니다. 최은영 작가님만의 섬세한 인물 설정과 감정 묘사가 참 좋지요.

_

#막차 #최진영
버스 막차에 탄 ‘장’과 ‘남’과 ‘승지’는 이동 중 버스가 누군가를 치고 지난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 사건에 적극적으로 의심을 표하고 반발하는 장과, 사회의 준칙들을 강조하며 사건에 연루되지 않으려는 남, 그리고 조용히 장과 남의 대화를 듣고 있지만 막차 사고로 동생 ‘영지’를 잃은 기억이 있는 승지. 소설의 마지막에 ‘죄책감 다음에 오는 단어를 찾아 헤’맨다는 표현이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5장 정도의 짧은 소설인데도 큰 울림을 주네요.

_

#책스타그램 #2018올해의문제소설
Read more
미투 안희정, 그리고 종편(조중동) 안희정은 개새끼다. 사회적 지위와 남성의 완력을 이용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지 욕정을 풀었다. 배우자와 자식은 본인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
Media Removed
미투 안희정, 그리고 종편(조중동) 안희정은 개새끼다. 사회적 지위와 남성의 완력을 이용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지 욕정을 풀었다. 배우자와 자식은 본인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안희정의 아내이며 안희정의 자식이다 이제 그들이 받을 심적 고통은 연예인이 세금처럼 납부하는 몇자 악플 정도의 스트레스가 아니다. 나는 감히 가늠 할 수 없을 만큼의 지옥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내가 사랑하는 남편과, 내가 존경하는 아버지로 말미암아서. _ 그는 100번 욕먹어 마땅하다 세상이 그를 욕하고 있고 서두에 나도 그를 욕했으니 이제 좀 다른 소리를 하겠다. ... 미투 안희정, 그리고 종편(조중동)

안희정은 개새끼다.
사회적 지위와 남성의 완력을 이용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지 욕정을 풀었다.
배우자와 자식은 본인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안희정의 아내이며 안희정의 자식이다
이제 그들이 받을 심적 고통은 연예인이 세금처럼 납부하는 몇자 악플 정도의 스트레스가 아니다.
나는 감히 가늠 할 수 없을 만큼의 지옥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내가 사랑하는 남편과, 내가 존경하는 아버지로 말미암아서.
_
그는 100번 욕먹어 마땅하다
세상이 그를 욕하고 있고
서두에 나도 그를 욕했으니
이제 좀 다른 소리를 하겠다.
_
현실정치는 최악과 차악 중 차악을 선택하는 거라 생각한다.
어떻게 먼지 붙은 사람이랑
똥칠갑을 한 사람을 똑같이 더럽다고하나?
더민주를 털었더니 안희정이라는 먼지가 나왔다.
자한당을 털었더니 홍준표, 윤창중, 이만우, 심학봉...... 똥 밭이다.
_
바짓단에 흙이 좀 묻은 사람과
똥국물이 뚝뚝 떨어지는 사람이 지하철에 타면
그 당혹감, 주변시선, 사후조치, 사회적파장도 당연히 달라야지 않겠는가?
종편(조중동)이 쓰레기 언론 소리 안듣고 싶으면
제발 윤창중, 홍발정 때 만큼만 씹으시라. (이정도면 네임벨류 고민했다)
청년실업으로 먹고 살기 힘든 요즘 몇 문제 더 맞춰서 나도 SBS, JTBC갔어야 하는데... 하는 당신네들 회사 신입사원도 좀 헤아려주시라.
_
이렇게 얘기하면 언론사에는 논조가 있는거라고 할 수 있겠지만 논조와 휘어지는 기준은 다르다.
나는 깜냥이 안돼서 그 차이까지 설명 못하겠다.
하지만 내 피드에서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아마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심정적으로 알아 들을 수 있으리라... 나는 박근혜가 가지고 있던 30%의 콘크리트 지지율이 무너진것은 청와대가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을 공격했고 조선일보가 이에 반격하는 과정에서 콘크리트에 균열이 생겼다고 확신한다.
이외에는 이를 정치공학적으로 설명 할 수 있는 요소가 없다.
_
그러하니
내가 내 담벼락서 좀 떠들어도 조중동의 그것에 비교하면 백만분의 0.1만큼도 아닌데
그냥 지나가시라... _
안희정의 미투 사건을 보며 상대 진영의 음해 운운하시는 분 있을까봐 노파심에 얘기하자면 음해거나 말거나 그는 개새끼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그럴리 없는 것이 다가오는 6.13지방 선거에 안희정이 차기 부산시장이나 인천시장에 출마한다 할 때까지 쥐고 있다가 선거 직전에 터트렸다면?
진짜 좆되는거다.
저들은 우리 상식보다 훨씬 더 교활하고 악랄하다.
_
p.s.1 더민주가 안희정을 제명하는데 2시간 걸렸다. 이는 더민주는 2시간안에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 상식(철학)이 있다는 얘기다.
더민주나 뭐나 똑같다 하지 마라
여태 똑같지 않음을 말했다.
_
p.s.2 노무현의 적자는 안희정도 유시민도 아니다. 노건호이다.
다만 내가 생각하는 차기와 차차기는...
Read more
Loading...
20180814 이 날은 또 하나...오랜만에 사이키델릭/개러지락 셋으로 합니다! . <형색 vol.3> 오랜만에 돌아온 헬리비젼 기획공연 #형색 입니다. 예전에 #적적해서그런지 #헬리비젼 #루디스텔로 와 함께 했던 공연이, 이번엔 초신성 #다브다 와 함께합니다!!i😎 루디와 다브다의 음악이야 말 할 필요도 없이 좋지만, 생기에서의 사운드가 얼마나 좋을지도 너무 기대되네요:) 공연 후에는 하세가와형(양평이형)과 록시의 디제잉도 이어지니 대한독립만세 한 번 부르고 신나게 놀아보아요!! 2018.08.14 (tue) ... 20180814 이 날은 또 하나...오랜만에 사이키델릭/개러지락 셋으로 합니다!🙌🙌🙌🔥🔥
.
<형색 vol.3>
오랜만에 돌아온 헬리비젼 기획공연 #형색 입니다.
예전에 #적적해서그런지 #헬리비젼 #루디스텔로 와 함께 했던 공연이, 이번엔 초신성 #다브다 와 함께합니다!!i😎
루디와 다브다의 음악이야 말 할 필요도 없이 좋지만, 생기에서의 사운드가 얼마나 좋을지도 너무 기대되네요:)
공연 후에는 하세가와형(양평이형)과 록시의 디제잉도 이어지니 대한독립만세 한 번 부르고 신나게 놀아보아요!! 2018.08.14 (tue) 8:30pm
@ 생기 스튜디오 (마포구 서교동 337-27 5층)
@senggistudio

Entrance
예매 : 20,000 / 현매 :25,000
예매처 : 예매링크 @hellivision bio에~
그리고 @inthe_music
http://www.inthemusic.co.kr/performances/?idx=113

출연진
다브다(DABDA) @banddabda 는 김지애(기타/보컬)와 이승현(드럼)을 중심으로 이요셉(기타), 박희수(베이스)가 합세한 밴드이다.
2016년 발표한 EP [저마다 섬]을 발표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고, 현재 멤버들과 함께 ‘파스텔 사이키델릭’ 이라는 밴드 색깔을 정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변주와 확장 모두에 능한 이들의 진가는, 광활한 사운드와 기하학적인 구성이 유기적으로 출렁대는 공연장에서
명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헬리비젼(Hellivision) @hellivision 은 즉흥과 집중이 만들어낸 에너지, 인디 씬의 개성 있는 연주자들이 모여 만든,
한국대중음악계의 각 소수 장르에서 큰 족적을 남겼거나 여전히 자신들의 이름을 새기고 있는 밴드의 멤버들이 모인 프로젝트다.
한국 사이키델릭 역사에 혜성처럼 나타났다 사라진 머스탱스의 오건웅(베이스), 한국 인스트루멘탈/포스트 록 음악의 선구자인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의 정지완(드럼), 그리고 재즈 훵크 트리오 세컨 세션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태훈(기타)이 그 주인공이다.
그래서 헬리비젼의 음악은 딱 특정지어 설명할 수 없다. 사이키델릭, 기타 인스트루멘탈, 포스트 록, 재즈 훵크,
이 모든 음악들이 헬리비젼이라는 하나의 용광로 안에 녹아들어 뜨거운 에너지를 내뿜는다.본능과 자연스러움을 표현하는 이 에너지는 관객들을 집중시키고,
흡수해서 절정의 순간에 터트려 버린다. 2014 리버풀 사운드 시티, 러시아 V-ROX 페스티벌에 공식초청 되었다

루디스텔로(ludistelo) @ludistelo 는 공기의 흐름을 바꾸는 음악. 너와 나의 우주, 그 광활함 속에 만개한 사운드의 불꽃놀이.
일렉트로닉 스페이스 록 밴드 루디스텔로 'Play a Star' 라는 의미의 밴드 네임을 가진 LudiSTELO(루디스텔로)는 멜로디, 리듬, 화성, 가사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은 독특한 분위기의 음악을 들려준다. 국내 음악 씬에서 독보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메이킹 능력을 보여준 'SangJin과 'ASH'가 만들어내는
아날로그 신스,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는 베이스의 ‘Hyunsoo’ 그리고 ‘Hyunjin'의 어쿠스틱 드럼의 솔직한 소리가 더해져 아름답고 독창적인 음악 색채를 표현해 낸다.
이 음악과 사운드는 그들이 경험한 느낌을 담아내는 LudiSTELO만의 방식이며 ‘Play a Star, Play the Earth’의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는 이들의 음악은
우리가 같이 사는 공간과 일상의 순간을 모티브로 우리를 공감하게 만들어준다. 감성적인 진행, 진보적인 방식의 프로그램 컨트롤, 새롭고 독특한 악기들과의 연결이
LudiSTELO 사운드의 핵심이며, 4인조 밴드의 기본적인 악기구성에 가지각색의 일렉트로닉적인 요소들이 디자인된 LudiSTELO의 음악 색채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환경의 경험을 공감하길 기대해본다
Video by @brokensiliconandroid
#형색vol3 #헬리비전 #hellivision #ludistelo #dabda #dj #hasegawa #djroxy #senggistudio #생기스튜디오 #광복절이브 @frommidnighttokyo
Read more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2:15-3:50 : DJ Seongsoo . 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
Media Removed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2:15-3:50 : DJ Seongsoo . 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지금은 존재 자체가 테크노인 을지로 인쇄골목의 프레스웍스라는 인쇄소에서 성실히 본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일산을지로왕복 에브리데이, 아프신 어머니 모시고 성실히 살고 있는 효자 성수. . 잠시 프레스웍스 쪽으로 비보호 자회전을 해본다면, 한 때 휘황이 VENUE를 운영할 시기를 정점으로 서울 언더그라운드 하우스신을 주름 잡았던 DJ치만이 대표로 있는 인쇄소이다. . 프레스웍스는 ...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2:15-3:50 : DJ Seongsoo
.
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지금은 존재 자체가 테크노인 을지로 인쇄골목의 프레스웍스라는 인쇄소에서 성실히 본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일산을지로왕복 에브리데이, 아프신 어머니 모시고 성실히 살고 있는 효자 성수.
.
잠시 프레스웍스 쪽으로 비보호 자회전을 해본다면, 한 때 휘황이 VENUE를 운영할 시기를 정점으로 서울 언더그라운드 하우스신을 주름 잡았던 DJ치만이 대표로 있는 인쇄소이다.
.
프레스웍스는 말그대로 ‘찍는일’을 뜻하며 테크노와 하우스의 BPM과 평행이론 선상에 있다고 볼수 있다.
그르고보니 연결고리, 엘리펀트에 몸담았던 10년간 프레스웍스에서 인쇄한 종이들을 겹겹이 쌓아 올리면 못해도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릅니다. ‘Fly To The MOON’
.
성수는 박클면 18인의 DJ기사단 단톡방에 올린 프로필과 사진요청 공지사항에 대해, 역시 90년대 디트로이트 테크노 감성으로 카톡 대신 녹색빛 문자메세지를 통해 툭하고 사진만 보내왔다. 그래서 글을 좀 길게 써봤다.
.
암튼 성수야, 나는 너만의 진한 프린팅 냄새가 흐르는 언더그라운드테크노라이프를 언제나 응원한다. 인쇄소 뒷골목 길고양이를 닮은 DJ Seongsoo 의 퓨쳐와 현재 늘 항상 화이팅.
.
2:15-3:50 : DJ SIN
.
2003년, 내 20년 클럽인생의 얼뤠이즈 1순위인 Matmata에서 만난 혜신이. 혜신이는 양갈래로 긴머리를 땋고 어쩔땐 그 두개를 합쳐서 땋고, 암튼 머리숯이 참 많았고 프리다칼로의 치명적인 눈썹을 지녔었다. 단발머리 친구랑 둘이 김포에서 지하철타고 홍대주말 올빼미반으로 힙쌕차고 등하교하던 야무진 친구였다.
.
혜신이는 그 당시 서울에서 가장 느낌 충만했던 There’s 라는 브랜드에서 현 국가대표 스타일리스트 박세준, 베테랑 패션디자이너 조봉구, 박승, 미스박, 쪼조종 등과 함께 홍대 놀이터 나팔바지 트로이카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
생각해보니 기승전홍대 시절이였던 그때 드레드 머리에 줌머타고 나타난 코난이가 단번에 혜신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는 감성지수 샘솟는 연애비화를 들은 적이 있다.
.
음....근데, 언젠진 모르겠고 암튼 코난과 혜신, 둘이서 운영하는 이태원 ‘화합’에서 소주에 흠뻑 취해 꼬부라진 혀로 얘기한 적이 있던것 같은데 조수빈이랑 나도 엄청 취해있었다.
.
먼길 돌아와 다시 혜신의 포폴을 다함께 읽어보자. 남들은 다 단톡방 개시글 보고 요청대로 개인카톡으로 자료 넘기는데 혜신이만 메일로 보냈다. 태성부터 유별났단 예기다. 자 그럼 읽어보자.
.
학창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호기심으로 카세트 테이프를 수집해왔던 DJ SIN은 2000년도에 처음으로 홍대 클럽씬을 통해 일렉트로닉 음악에 깊이 빠져들며 자연스레 디제잉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2006년, 국내최초 여성 디제이 크루 'Triple House' 를 결성하여 확실한 음악 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컨셉의 파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였다.
.
그러나 굳이 "여성"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그녀를 소개하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기도 하거니와 한 편으로는 무례한 일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동안 DJ로서 그를 빛나게 만든 것은 그가 수적으로 희소한 "여성" DJ 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훌륭한 DJ였기 때문이다.
.
Derrick Carter 의 팬이었던 그녀는 그의 영향을받아 Chicago House 에 매료되었고, 수 년간, 이를 바탕으로 여러 장르의 House 혹은 Techno 를 오가며 그녀만의 묵직하고 펑키한 그루브를 선보여왔다. 그녀만의 무기인 섬세한 믹싱과 더 나은 사운드에 대한 끝 없는 욕심, 그리고 물 흐르는 듯한 전개를 커리어내내 청중들에게 들려주고 증명하면서, 그녀는 DJ로서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였다.
.
장담컨데 그녀는 장르만으로는 정의할 수 없는 분위기와 무드로 무대를 압도하면서 우리를 더 깊은 곳으로 이끌고 갈 것이다. 그리고 "음악은 듣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라는 누군가의 말을 우리에게 각인시켜 줄 것이다. 그가 음악을 시작했던 처음부터 그랬던 것처럼.
.
Photo by @stillm45
.
#SeoulUnderground #KoreaTechnoDJs #SupportOurLocal
Read more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