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야동 대출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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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do, Blue Square, Seoul, South Korea 블루스퀘어, Sapporo-shi, Hokkaid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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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하기어려운상태라잠시일을쉬기로했다.오늘부터20일까지.그동안출근시간이압박이되어서잠을제대로못잤던걸까,오늘은깨어나긴했지만,다시푹잘수있었다.너무너무잘잤다.오랜만에잘잤다고느낄만큼...'쉬어야겠다,도저히일을할자신이없다'고말씀드릴때.거절을당하거나,이로인해서그만두어야한다면그만둬도된다고생각하고말을한것인데.오히려엄마처럼따뜻하게.'일걱정하지말고자신을첫번째로생각해요,신경쓰지말고20일까지푹쉬어요'하고서는통화를마치고난네시간후에다시전화가걸려왔다그긴시간동안내가없을빈자리를채울대타를알아보고서연락을주셨나보다.'폐끼쳐서죄송해요'라고말했더니.'평화!이제다시는폐라는말쓰지말기!나도힘들어봤어서이해해요.잠을잘못잔다고들었는데,눈을감고라도있어봐'라고답변을주셔서따뜻한마음에또울었다.배려로받은휴식의시간동안.제주도에가있기로결정했다.비행기티켓은사두었고.방은아직일부만예약했다.나의여행스타일을깬것이다.원래는여행을마치는때까지호텔을전부미리예약하고떠나는데,이번은아니다.혼자서두사람분의방은넘치니까그리고혼자는외로우니까.게스트하우스에서조금은불편하게지내보기로했다.마음에드는게스트하우스로처음도착한날부터4일만예약을해두었다.그이후에는숙소투어를해볼까한다딱히여행을가도할일이많지않다.그러니까가고싶은숙소를찾아다니기위한여행을할것이다.일요일에출발한다.그리고먼저병원에다녀와야할것같다.약이전혀듣지않으니까.누구에게도사랑받지못하는것같았는데.내생각이좀틀렸었나싶기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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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하기어려운상태라잠시일을쉬기로했다.오늘부터20일까지.그동안출근시간이압박이되어서잠을제대로못잤던걸까,오늘은깨어나긴했지만,다시푹잘수있었다.너무너무잘잤다.오랜만에잘잤다고느낄만큼...'쉬어야겠다,도저히일을할자신이없다'고말씀드릴때.거절을당하거나,이로인해서그만두어야한다면그만둬도된다고생각하고말을한것인데.오히려엄마처럼따뜻하게.'일걱정하지말고자신을첫번째로생각해요,신경쓰지말고20일까지푹쉬어요'하고서는통화를마치고난네시간후에다시전화가걸려왔다그긴시간동안내가없을빈자리를채울대타를알아보고서연락을주셨나보다.'폐끼쳐서죄송해요'라고말했더니.'평화!이제다시는폐라는말쓰지말기!나도힘들어봤어서이해해요.잠을잘못잔다고들었는데,눈을감고라도있어봐'라고답변을주셔서따뜻한마음에또울었다.배려로받은휴식의시간동안.제주도에가있기로결정했다.비행기티켓은사두었고.방은아직일부만예약했다.나의여행스타일을깬것이다.원래는여행을마치는때까지호텔을전부미리예약하고떠나는데,이번은아니다.혼자서두사람분의방은넘치니까그리고혼자는외로우니까.게스트하우스에서조금은불편하게지내보기로했다.마음에드는게스트하우스로처음도착한날부터4일만예약을해두었다.그이후에는숙소투어를해볼까한다딱히여행을가도할일이많지않다.그러니까가고싶은숙소를찾아다니기위한여행을할것이다.일요일에출발한다.그리고먼저병원에다녀와야할것같다.약이전혀듣지않으니까.누구에게도사랑받지못하는것같았는데.내생각이좀틀렸었나싶기도하다. ... 일을하기어려운상태라잠시일을쉬기로했다.오늘부터20일까지.그동안출근시간이압박이되어서잠을제대로못잤던걸까,오늘은깨어나긴했지만,다시푹잘수있었다.너무너무잘잤다.오랜만에잘잤다고느낄만큼...'쉬어야겠다,도저히일을할자신이없다'고말씀드릴때.거절을당하거나,이로인해서그만두어야한다면그만둬도된다고생각하고말을한것인데.오히려엄마처럼따뜻하게.'일걱정하지말고자신을첫번째로생각해요,신경쓰지말고20일까지푹쉬어요'하고서는통화를마치고난네시간후에다시전화가걸려왔다그긴시간동안내가없을빈자리를채울대타를알아보고서연락을주셨나보다.'폐끼쳐서죄송해요'라고말했더니.'평화!이제다시는폐라는말쓰지말기!나도힘들어봤어서이해해요.잠을잘못잔다고들었는데,눈을감고라도있어봐'라고답변을주셔서따뜻한마음에또울었다.배려로받은휴식의시간동안.제주도에가있기로결정했다.비행기티켓은사두었고.방은아직일부만예약했다.나의여행스타일을깬것이다.원래는여행을마치는때까지호텔을전부미리예약하고떠나는데,이번은아니다.혼자서두사람분의방은넘치니까그리고혼자는외로우니까.게스트하우스에서조금은불편하게지내보기로했다.마음에드는게스트하우스로처음도착한날부터4일만예약을해두었다.그이후에는숙소투어를해볼까한다딱히여행을가도할일이많지않다.그러니까가고싶은숙소를찾아다니기위한여행을할것이다.일요일에출발한다.그리고먼저병원에다녀와야할것같다.약이전혀듣지않으니까.누구에게도사랑받지못하는것같았는데.내생각이좀틀렸었나싶기도하다. #제주도 #제주게하 #제주렌트카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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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내일 효소도 오전11시,저녁9시 오픈입니다^^ 목,금 발송드리니 추석선물로 꼭 미리 준비해두셔요<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다같이 효소만 기다리다보니 설명하나없이, 밑도끝도없이 내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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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내일 효소도 오전11시,저녁9시 오픈입니다^^ 목,금 발송드리니 추석선물로 꼭 미리 준비해두셔요 다같이 효소만 기다리다보니 설명하나없이, 밑도끝도없이 내일입니다 한마디에 우리 이렇게 좋아하기 있나요🤭 그만큼 효소는 말이 필요 없지요^^ 처음뵙는 꼬가족분들은 뭔데 다들 기다리시나 하실꺼에요^^ 제가 저번에 떨어질쯤 불안하실꺼라고 했잖아요, 정말 전 주변에서 난~리여요 ㅠㅠㅠ 진짜저도 없어요 먹고싶어욬ㅋㅋㅋ 미숫가루맛, 정말 맛있는 효소입니다 삼겹살도 녹이는 효소 아시죠?!🤣 영상은 #속편한생생효소_녹여버려 ... .
우리 내일 효소도
오전11시,저녁9시 오픈입니다^^
목,금 발송드리니 추석선물로 꼭 미리 준비해두셔요😍
다같이 효소만 기다리다보니
설명하나없이, 밑도끝도없이 내일입니다 한마디에 우리 이렇게 좋아하기 있나요🤭 그만큼 효소는 말이 필요 없지요^^
처음뵙는 꼬가족분들은 뭔데 다들 기다리시나 하실꺼에요^^
제가 저번에 떨어질쯤 불안하실꺼라고 했잖아요,
정말 전 주변에서 난~리여요 ㅠㅠㅠ
진짜저도 없어요 먹고싶어욬ㅋㅋㅋ
미숫가루맛, 정말 맛있는 효소입니다😍
삼겹살도 녹이는 효소 아시죠?!🤣
영상은 #속편한생생효소_녹여버려 클릭해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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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효소가 필요한 이유는,
효소가 부족하면 장내 잔여물과 쌓인 노폐물들이 배출이 안되고 영양 흡수를 방해를한대요,
몸의 대사작용을 활발하게 해주지 못하는거에요
소화가 잘되서 장내세균 균형이 맞아야 면역력도 높아지구요
내몸의건전지처럼 무조건 필요한거!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세포수가 줄다보니 전체 효소 양도 감소해서 어른들이 잘 소화가 안되셔요😭
부모님들 선물로 추천드리는 이유구요~^^
영양소는 흡수도 안되고 노폐물 배출도 안되고,
우리 과음하고 폭식하구요👀
인스턴트를 많이먹다보니 이미 효소가 파괴된채로 섭취할 가능성이 크고내몸에 효소가 모자라게 되는거에요,
효소를 섭취하려면!
👆🏻생채소 과일 많이 먹거나
👆🏻곡물의 영양소를 흡수하는과정에서 다양한 효소를 만들어내기때문에 현미보리밀옥수수등 곡물 먹기
그래서,
우리 효소는 국내산 곡물로만 만들었어요😉😊
그리고 쇼화효소7종, 유산균9종에 보존료,향료, 색소도 없구요 모두 국내산원료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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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가 많이 부족해진 어른들께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임산부, 수유뷰 오케이!
✔️소화 잘안되시는 임산부(정말 추천해요, 국내산곡물로만 만들었습니다!)
✔️26개월이상 아이들도 우유, 대두, 밀등 원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다면 드실수있습니다^^
후기보시면 애기들이 맛있어서 잘먹는다는 칭찬이 많아오
✔️오래앉아 공부하는 자녀분들께
✔️자주 더부룩하고 소화안되는 분들
✔️무엇보다 과식하고 빵! 기름진 음식 좋아하는 우린 꼭이요ㅋㅋㅋㅋㅋㅋㅋ 필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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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름끼있는거 먹는 날, 과식한거 같은날엔 무조~~~건 두포먹고자요^^ 하루 1-2포만 드시면 끝!
하루에 1200-300원, 내몸을 위해 충분히 쓸수있는 정말 아깝지가 않은 금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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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도 다시 안내드려요
★ 맛있나요?
👉🏻 아 너무요 ㅎㅎㅎㅎㅎㅎ딱 미숫가루 맛입니다 ㅋㅋ
전 물없이 먹어요 씹으면서 ㅋㅋ 그 고소한 맛을 느낍니다 ㅎㅎ
그냥 물없이 하나만 드세요!^^
★임산부,수유부가 먹어도되나요
👉🏻네! 네네네!
임신중이시거나 모유수유중에 드셔도 가능한
국내산 곡물로 발효시킨 식품이구요
보존료무첨가, 무향료 무색소 제품입니다^^
저도 늘 염두해두는 부분이기에 제일 신경쓴부분이고
임산부가 먹을수있는 제품이야 말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단, 제품에 함유되어있는 성분(우유, 대두, 밀, 아황산류)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초등학생이나 5-6살 아이들이 먹어도 될까요?
👉🏻많이 앉아 공부하는 자녀분들께도 하루에 한포씩꼭 추천드린다고 말씀드렸는대요
오래 앉아 공부하다보면 소화도 안되고 무엇보다 영양소흡수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상품 페이지에서 원료를 꼭 확인하시고 해당 원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다면 26개월 이후 아이부터 섭취를 가능합니다.
처음 섭취시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있으니 1/2포로 줄여 섭취한 후 점차 섭취량을 늘리 기를 권장드려요.
또한, 분말제품이다보니
미취학 아동의 경우 직접 섭취 보단 물이나 음료 등에 타서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류마티스약이나 다른 약들이랑 같이 먹어도 되는지?
👉🏻속편한 생생효소는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다른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가 가능합니다!
대신 의약품과 함께 섭취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의약품과 섭취의 시간차를 두고 섭취하시길 권장합니다.
★효소에 유산균이 들어있던데, 따로 유산균을 먹지 않아도 되는지, 기존에 먹던 유산균이랑 같이 섭취해도 될까요?
👉🏻네에! 함께 섭취 가능합니다^^
어떤 비타민과도요!!!!!^^
유산균은 생생 효소 1포 기준 75,000,000 CFU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약처 일일섭취량기준은 100,000,000 ~10,000,000,000 CFU으로 유산균 제품과 함께 섭취해주셔도 좋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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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일 꼭 같이 쟁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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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니 셋째 딸 뿌찌. 새로 이사한 엄마집에서 외부로 통하는 문을 지원이가 열어둔 사이에 어젯밤 집에서 탈출. 밤새 온 동네를 뿌찌야 뿌찌야 외치고 다녀도 찾지 못해서 모두가 낙담한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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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니 셋째 딸 뿌찌. 새로 이사한 엄마집에서 외부로 통하는 문을 지원이가 열어둔 사이에 어젯밤 집에서 탈출. 밤새 온 동네를 뿌찌야 뿌찌야 외치고 다녀도 찾지 못해서 모두가 낙담한 가운데 전단지를 만들고 인터넷 사이트에 자료올리고 도대체 얘가 어디가서 잠을 자나싶고, 길거리에서 잘 거 생각하니 맘이 아프고, 울 지원이는 동네 나쁜 개들이 울 뿌찌 괴롭히면 어쩌냐고 또 울고....(동네 나쁜 개들보다 동네 나쁜 사람이 젤 무섭지만...T.T) 밤새 뜬 눈으로 지샘. . 아침에 여기저기 전단지 붙이고 주민센터, 파출소에 신고하고, 동물병원들 찾아다녔는데 ... 울 엄니 셋째 딸 뿌찌.
새로 이사한 엄마집에서 외부로 통하는 문을 지원이가 열어둔 사이에 어젯밤 집에서 탈출.
밤새 온 동네를 뿌찌야 뿌찌야 외치고 다녀도 찾지 못해서 모두가 낙담한 가운데 전단지를 만들고 인터넷 사이트에 자료올리고 도대체 얘가 어디가서 잠을 자나싶고, 길거리에서 잘 거 생각하니 맘이 아프고, 울 지원이는 동네 나쁜 개들이 울 뿌찌 괴롭히면 어쩌냐고 또 울고....(동네 나쁜 개들보다 동네 나쁜 사람이 젤 무섭지만...T.T) 밤새 뜬 눈으로 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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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여기저기 전단지 붙이고 주민센터, 파출소에 신고하고, 동물병원들 찾아다녔는데 한 동물병원에서 울 뿌찌를 발견. 몸에 넣어둔 칩에 있는 번호가 핸폰이 아니고 집전화인데 이번 공사때문에 집전화를 연결안해서 연락이 안 되었다고 한다.
울엄마 뿌찌 찾았다고 전화해서 막 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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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에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야해서 포메라니안 잡종이라고 지원이가 적었더니, 엄마가 어젯밤에 그걸 보고 넘 맘 아파하시면서, 불쌍하게 잡종이라고 했다며.... 믹스견이라고 고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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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자고 출근한 나는 43,000원짜리 황금향을 430,000으로, 33,000원짜리 꿀을 330,000원으로 단체 안내 문자 발송.
그나마 다행인건 광고보다 실제가 싸서.
광고는 싼데 들어오니 비싸면 사기니까 엉엉엉

#유기견이었던울뿌찌 #울집에온지벌써8년 #11살로추정 #밤새정말 #이제잘해주마 #그와중에추석꾸러미자료만들고 #진짜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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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Africa #Capetown #myrealtrip 오랜만에 돌아온 쌩 원본 사진과 함께 돌아오는 정보시간!! <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span class="emoji emoji1f343"></span> 한국에오니 역시나 몸무게는 앞 자리가 바뀌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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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Africa #Capetown #myrealtrip 오랜만에 돌아온 쌩 원본 사진과 함께 돌아오는 정보시간!! 한국에오니 역시나 몸무게는 앞 자리가 바뀌었고.. 너무 많이 타서 부모님들을 놀라게 해드렸습니다^.^ 히히 까먹기 전에 후다닥 쓰는 케이프 타운 정보!!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으로 신행 다녀오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놀랐어요. 직접 가보니 왜 그렇게 극찬을 하셨는지들 알 것 같습니다. 이룬은 오자마자 남아공 이민을 오고싶다며 알아볼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너무 친절했고, 위험하다는 곳은 아예 가지 않았습니다. ... #SouthAfrica #Capetown #myrealtrip

오랜만에 돌아온 쌩 원본 사진과 함께 돌아오는 정보시간!! 💓🍃 한국에오니 역시나 몸무게는 앞 자리가 바뀌었고.. 너무 많이 타서 부모님들을 놀라게 해드렸습니다^.^ 히히 까먹기 전에 후다닥 쓰는 케이프 타운 정보!!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으로 신행 다녀오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놀랐어요. 직접 가보니 왜 그렇게 극찬을 하셨는지들 알 것 같습니다. 😭 이룬은 오자마자 남아공 이민을 오고싶다며 알아볼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너무 친절했고, 위험하다는 곳은 아예 가지 않았습니다. 우버를 자주 이용했고요! 저는 유럽보다는 샌프란시스코 느낌이 정말 많이 났던 것 같아요. 지금이 겨울이어서 추웠지만, 오랜만에 겨울 공기 잔뜩 마시고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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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이집트에서 남아공으로 남아공항공 타고 갔고! 1인40만원주고 끊었습니다. 아프리카는 항공이나 투어가 굉장히 비싼 편이에요ㅠㅠ!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안전하다는 워터프론트 쪽에서 일주일을 머물렀어요. 1박에 6만원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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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 올렸던 고래, 사파리투어에 대해서 정말 많이들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저 또한 케이프타운에서도 사파리를 할 수 있는지 몰랐는데, 스위스에서 만난 안나언니가 케이프타운에서도 빅5를 볼 수 있다는 희소식을 전해주었어요! 유일하게 마이리얼트립에 <케이프타운출발사파리투어> 가 있기에 1박2일짜리 두번의 사파리를 하는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타 외국 사이트도 있었는데 이곳이 가격도 더 저렴했고 결제방법이나 차후 상황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국내 사이트를 이용했어요! 가든루트를 타고 5시간을 달려 도착한 게임 리저브에서 난생처음으로 진짜 야생에서 자유로이 뛰어노는 동물들을 보고서는 오길 잘했다며 백번 이야기했어요. 다 같이 오손도손 도미토리에서( 호텔 변경 가능하나 저희는 도미토리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코끼리 부시워킹을 함께 했답니다 💕 새로 산 신발과 옷이 다 젖었지만 아침에 옅은 비를 맞으며 코끼리와 산책을 했던 기억은 최고의 추억으로 🐘💙 부시워킹은 선택관광이라 3만원 현지지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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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와인이 유명한만큼 와이너리 여행은 필수! 케이프타운 근교인 스텔렌보쉬 와이너리를 돌아다녔는데 진심 진심으로 최고. 개인적으로 포르투 와이너리보다 좋았습니다..! 와인테이스팅 5잔에 3000원. 💓 이날 우리 둘이 와인 2병+18잔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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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하루 전날엔 고래를 만나러 갔어요!!!
마이리얼트립에 있길래 동시 예약했음! 겨울 시즌에만 가능한 투어라고 해요. 진심 경이로워서 입이 저절로 벌어짐.. 진짜 높은 파도를 타고 고래를 찾아 나서고, 고래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잔잔한 파도보다 고요한 사람들의 모습, 고래가 나왔을 때 우리의 흥분과 곧 울려 퍼지는 카메라 셔터 소리. 이렇게나 가까이 볼 수 있을지 몰랐는데 코앞에서 고래 가족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진짜 진짜 아직도 벅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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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힐이랑 볼더스 비치 펭귄 등등 아름다운 곳들도 많고, 특히 해변 근처 브런치 집 예쁜 곳도 정말 많아요 💓 사진들 많은데 ㅠㅠ... 10개밖에 안 올라가서 너무 아쉬워라.. 1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을 머물렀기에 많은 걸 할 수는 없었지만 해야 할 것들은 적절히 투어를 이용해서 잘 돌아보고 온 것 같아요. 다음엔 꼭! 여름에 다시 가볼 거예요!!! 서핑도 해보고 맛 집도 더 가보고 고래도 다시 한번 보고 샤크 케이지도 해볼랍니다 💙💙 또 만나 남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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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회사 이사님은 요즘 고민이 많다. 물론 나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요즘 회사에 일이 없다라는 사장님의 말에 회사내 가장 연장자인 이사님은 누구보다 그 말의 무게를 체감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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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회사 이사님은 요즘 고민이 많다. 물론 나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요즘 회사에 일이 없다라는 사장님의 말에 회사내 가장 연장자인 이사님은 누구보다 그 말의 무게를 체감하는듯 보였다. 영화"엽기적인 그녀"에서 차태현이 전지현 소개팅남에게 지켜야할 수칙 10가지를 알려주듯 그는 내게 자기가 없더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며 조목조목 본인 일의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반도 못알아먹는 나에게 말이다. 난 외면하고 싶은건지 나에게 떠넘겨질 일이 부담스러운건지 애써 웃으며 "왜 자꾸 관두실 것처럼 그러세요" 라고 말했다. 그 역시 애써 ... -
1.
우리회사 이사님은 요즘 고민이 많다. 물론 나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요즘 회사에 일이 없다라는 사장님의 말에 회사내 가장 연장자인 이사님은 누구보다 그 말의 무게를 체감하는듯 보였다. 영화"엽기적인 그녀"에서 차태현이 전지현 소개팅남에게 지켜야할 수칙 10가지를 알려주듯 그는 내게 자기가 없더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며 조목조목 본인 일의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반도 못알아먹는 나에게 말이다.
난 외면하고 싶은건지 나에게 떠넘겨질 일이 부담스러운건지 애써 웃으며 "왜 자꾸 관두실 것처럼 그러세요" 라고 말했다.
그 역시 애써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2.
그는 요 며칠 부쩍 전화받는 횟수가 늘었다. 전화벨이 울리면 휴대폰에 뜨는 번호를 쳐다보고는 사무실 밖으로 나간다. 별 관심도 없고 알고싶지도 않지만 새어나오는 통화내용이 귀에 스며드는건 어쩌면 자연스러운일 인지도 모른다. 내용인즉 어머니께서 치매가 온거 같다는 이야기이다. 말이 길어지는 것인지 담배가 유난히 길어진 것인지 그가 사무실로 들어올때면 늘어지는 이 여름의 끝자락처럼 딸려오는 담배냄새와 바닥에 끌리는 슬리퍼 소리가 어쩐지 무거워보인다.
3.
그와 점심을 먹으려고 나오는 길이였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다리 밑 늘 같은자리에서 누가 저따위것을 사는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허접한 장난감과 이제는 저만치 가버린 여름 끝자락에 팔릴 의욕조차 상실해 버린 전기모기채를 팔고 있는 아저씨를 마주쳤다. 그는 갑자기 장난감을 사야겠다고 한다. 난 그저 실없는 농담이겠거니 하고 듣는체도 안하고 핸들을 휙 돌려 식당으로 향했다.
메뉴판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그에게 항상 그랬듯 먼저 여쭈었다. 돌아오는 대답은 역시나 "같은걸로 시켜"였다. 한눈에 봐도 매워보이는 빨간 국을 출렁거릴 정도로 남기고 아이의 볼처럼 볼록한 흰 쌀밥을 잔뜩 남긴 그는 평소와는 분명히 달라보였다.
차에 올라타 시동을 거는 그때 그는 다시 말했다. "아까 장난감 팔던 곳으로 가자" "진짜로요?" 라고 대꾸하기가 무섭게 총알이 머리를 뚫고 지나간것처럼 나는 그가 왜 형편없어 보이는 아까 그 장난감을 사려고 하는지 그제서야 어렴풋이 알수가 있었다. 난 더이상 "왜요?" 라는 말을 할수가 없었고 깊숙하게 악셀을 밟으며 장난감아저씨에게로 향했다. 옆에서 왠지모르게 불편하게 앉아있던 그의 손엔 이미 지갑속에서 꺼낸 만원짜리 한장이 쥐어져 있었다.
4.
사무실에서 이리저리 만져보며 건전지를 넣어보고 "삐용삐용" 대며 움직이는 장난감을 보며 만족스러운듯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오늘 밤 그는 자신이 어렸을때 받기만했던 장난감을 돌려드리려 수줍은 봉투하나를 들고 어머니를 찾아뵐 생각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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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데일리 #일상스타그램 #장난감 #로봇 #폴리스 #카 #어머니 #불효자는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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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좀더 군살제거 되었죠? 그렇게 다 잘먹으면서 식단관리없이 유지잘하는 나만의 팁들은 가지고 있쥬. 특히 꼬기, 군것질, 단거 좋아하는 초딩입맛 식탐쟁이에요. 요즘에는 특히 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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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좀더 군살제거 되었죠? 그렇게 다 잘먹으면서 식단관리없이 유지잘하는 나만의 팁들은 가지고 있쥬. 특히 꼬기, 군것질, 단거 좋아하는 초딩입맛 식탐쟁이에요. 요즘에는 특히 입에 달고 살던 두유 대신 벨리불리 귀리우유 마시고, 자연스레 디톡스돕는 마녀도 자주 마시고, 우째 사람이 좋은거만 먹고 살아요. 그래서 전 먹고싶은 것도 먹고 밸런스를 맞추며 먹자는 주의예요. 군것질 줄이라는 엄마미의 고마운 잔소리를 31년 듣고 있지만 킄킄 그리고 제가 운동도 무슨 선수처럼 빡세게 하시는 줄 아는데 전혀.. 운동시간은 중요치 않아요. 얼마나 야무지게 하느냐가 ... 오른쪽이 좀더 군살제거 되었죠?
그렇게 다 잘먹으면서 식단관리없이 유지잘하는 나만의 팁들은 가지고 있쥬. 특히 꼬기, 군것질, 단거 좋아하는 초딩입맛 식탐쟁이에요. 요즘에는 특히 입에 달고 살던 두유 대신 벨리불리 귀리우유 마시고, 자연스레 디톡스돕는 마녀도 자주 마시고, 우째 사람이 좋은거만 먹고 살아요. 그래서 전 먹고싶은 것도 먹고 밸런스를 맞추며 먹자는 주의예요. 군것질 줄이라는 엄마미의 고마운 잔소리를 31년 듣고 있지만 킄킄🙈 그리고 제가 운동도 무슨 선수처럼 빡세게 하시는 줄 아는데 전혀.. 운동시간은 중요치 않아요. 얼마나 야무지게 하느냐가 중요하죠. 솔직히 힘들면 멈추는 지구력 꽝인 스타일. 그래서 크림바르고 노폐물배출을 그냥 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셀룰이나 못난지방제거도 도와주니까 훨씬 좋더라고요👍🏻 이미 효능효과는 저랑 고객분들 후기에서 입증되었죠. 이제는 뭐 운동하기 전에 안바르면 세상 허전할 정도로 습관이 되었어요💦 여러가지 제품을 써보면서 단점들을 보완해서 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장점만 꽉 담아 만들어서 더욱 애정하니까 자신있게 소개하는거구요😊 워낙 솔직한 성격때문에 과장하지도 않고 모든 문의에 솔직하게 답해드리고 수많은 후기들도 고객님들이 다 자발적으로 보내주시는거에요. 벌써 제가 다이어트성공 많이 시켜드린거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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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35번째 책<span class="emoji emoji1f4d6"></span>,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 마스다 미리가 유명 작가가 되기 전 출판사 사람들과 미팅을 하거나 본인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대한 에피소들 만화 모음집 . 그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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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35번째 책,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 마스다 미리가 유명 작가가 되기 전 출판사 사람들과 미팅을 하거나 본인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대한 에피소들 만화 모음집 . 그녀의 낯가림과 소심함에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많았던 책 . 주변에선 흔히 내가 굉장히 사교적이고 외향적이라고 생각하곤 하는데 사실 완전 쫄쫄보에 소심한으로 가득찬 사람이라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특히나 일적인 미팅 전엔 엄청 긴장을 해서 배가 아플까봐 밥을 먹고 가지 않는다는 사실은 정말 친한 몇몇 사람들 말곤 모르는 사실이며 특히 잡지사나 광고 대행사와 ... .
올해의 35번째 책📖,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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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가 유명 작가가 되기 전
출판사 사람들과 미팅을 하거나
본인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대한 에피소들 만화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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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낯가림과 소심함에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많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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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선 흔히 내가 굉장히 사교적이고
외향적이라고 생각하곤 하는데
사실 완전 쫄쫄보에 소심한으로 가득찬 사람이라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특히나 일적인 미팅 전엔 엄청 긴장을 해서
배가 아플까봐 밥을 먹고 가지 않는다는 사실은
정말 친한 몇몇 사람들 말곤 모르는 사실이며
특히 잡지사나 광고 대행사와 전화 통화 용무가 있을때에는
할 이야기를 A4종이에 적어서
예행 연습을 한 후에 그대로 읽는 편인데
마스리 미리 작가도 초기에 출판사에 연락할 당시에
나와 똑같은 행동을 했었다는게 그저 반갑고 또 신기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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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 전화하기 전에 할 말을 종이에 적었습니다. ‘저는 일러스트 레이터인 마스다라고 합니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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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소심함으로 똘똘뭉친
그리고 어찌보면 과하다 싶을 듯한 준비를 하는
특이한 사람이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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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3기 부산 모집 안내 주니포토의 생각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9월 부산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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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3기 부산 모집 안내 주니포토의 생각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9월 부산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잃고 장롱속에 벽돌처럼 들어가 있다.
2. 큰맘 먹고 산 카메라를 들고 다녀온 여행에서 쓸만한 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3. 비싼 돈 주고 카메라를 샀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못하게 느껴진다.
4.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배우려고 주변의 아는 오빠, 형에게 물어봤지만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하다.
5.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6. 나는 그래도 혼자 좀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약간은 공부를 해서 알긴 안다. 하지만 사진 실력이 늘지가 않는다.
7. 이번 기회에 카메라를 구입하고 주니포토스쿨을 통해서 사진 취미에 입문해보겠다.

사진기초입문의 A부터 Z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급의 강의? ... 9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3기 부산 모집 안내

주니포토의 생각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9월 부산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잃고 장롱속에 벽돌처럼 들어가 있다.
2. 큰맘 먹고 산 카메라를 들고 다녀온 여행에서 쓸만한 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3. 비싼 돈 주고 카메라를 샀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못하게 느껴진다.
4.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배우려고 주변의 아는 오빠, 형에게 물어봤지만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하다.
5.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6. 나는 그래도 혼자 좀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약간은 공부를 해서 알긴 안다. 하지만 사진 실력이 늘지가 않는다.
7. 이번 기회에 카메라를 구입하고 주니포토스쿨을 통해서 사진 취미에 입문해보겠다.

사진기초입문의 A부터 Z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급의 강의? No!
천 명을 가르쳐온 주니포토가 준비한 책이 될만한 분량의 강의 프린트와 당신이 미쳐 생각치 못한 반드시 필요한 내용까지!
원데이 클래스에서 시간상 못다루는 내용까지 더 공부하실 수 있게 작가가 예습과 복습내용까지 챙겨드릴 것입니다.

사진 기초의 끝판 왕! 주니포토스쿨과 함께 하시고 중복된 기초 공부에 대한 시간을 절약하세요.
작가는 언제나 사진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장소: 
부산 서면 인근 강의실
출사 - 부산시민공원

일시: 
43기 부산 9월 8일 토 11:00~16:00 이론수업 (중식시간 1시간)
16:30~18:00 출사수업

출사 후에는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 치맥 뒷풀이! 사진이야기 여행이야기

참가조건: DSLR이나 미러리스 소지자 (컴팩트 디카중에서도 M,A 등의 수동모드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참가비용: 10만원

모집인원: 약15인(빠른 신청예약 권장합니다)

강좌신청방법: http://junnyphoto.com 로 들어오셔서 Photoschool 메뉴 -> Basic Photoschool -> 포토스쿨 신청 글 작성 - > Send 버튼 누르시면 완료입니다. 모바일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바로 신청해주세요. 금방 예약 마감됩니다.

직접문의: 카카오톡 trjunnylee 으로 문자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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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카이빙] 현대해상 한우리_2018년 1월호_한국화가 김현정 인터뷰 수록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입추 가 지나고 서서히 날씨가 시원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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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카이빙] 현대해상 한우리_2018년 1월호_한국화가 김현정 인터뷰 수록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입추 가 지나고 서서히 날씨가 시원해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주는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고하는데요, 비가 그치면 나들이 떠나야겠어요! . 추웠던 지난 1월, #현대해상 #한우리 잡지사와 #인터뷰 를 했는데요, 2018년 1월호 한우리 잡지에 실렸습니다! 현대해상 한우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현대해상 한우리는 현대해상의 사외보입니다. 현대해상은 1955년 3월 <국가경제발전>과 ... [매거진 아카이빙] 현대해상 한우리_2018년 1월호_한국화가 김현정 인터뷰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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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입추 가 지나고 서서히 날씨가 시원해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주는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고하는데요,
비가 그치면 나들이 떠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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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지난 1월, #현대해상 #한우리 잡지사와 #인터뷰 를 했는데요,
2018년 1월호 한우리 잡지에 실렸습니다!
현대해상 한우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현대해상 한우리는 현대해상의 사외보입니다.
현대해상은 1955년 3월 <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증진>을 기업사명의 가치로 하여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보험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이후, 손해보험산업의 선두주자로서 해상,화재,자동차,특종,장기,연금 및 퇴직보험(연금) 등 손해보험
전 부문에 걸쳐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은 지금도 상품개발, 언더라이팅, 보상서비스 등 모든 경영활동 중심에
고객만족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과 주주, 임직원, 지역사회 그리고 국가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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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내숭이야기에 대한 소개가 실렸는데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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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12월에 현대해상 기자님들이 직접 저의 작업실에 방문해주셨는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편하고 즐겁게 인터뷰를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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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한 기자님들과 함께 내숭녀를 소개하며 저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기자님들의 이야기도 틈틈 전해주셨는데요,
센스 넘치고 위트있는 이야기에 시간이 치타처럼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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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가 끝난 후에 잡지에 실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언제나 찰칵찰칵하는 셔터소리는 설렘인지 긴장감인지 모를 떨림을 주는데요,
설렘일까요 긴장감일까요 아님 둘 다 일까요??
실력있는 분들이 찍어주셔서 그런지 훌륭한 사진들 나왔습니다!
인터뷰 후 사진촬영까지 했는데도 시간이 비눗방울 처럼 뿅 하고 터지는 날이었습니다.
좋은 분들과의 만남이 저에게는 소소한 축복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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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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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www.artistjunga.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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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저녁 드셨나요^^ 오늘 미리보기는 오늘밤 11시 입니다, 오픈은 내일 수요일 오전 11시, 꼬팡입니다 바로받아서드세용 보시면서 성분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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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저녁 드셨나요^^ 오늘 미리보기는 오늘밤 11시 입니다, 오픈은 내일 수요일 오전 11시, 꼬팡입니다 바로받아서드세용 보시면서 성분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그럼 자주 주시는 질문들 정리해볼께요 . 믿을수 있는 안전한 비타민 사실 먹는거라 제가 얼마나 얼마나 신중하고 조심스러운지 몰라요 건강을 위해 먹는건데 얼마나 중요해요! 우리 아무거나 같이 먹지 않아요! 암만요 효소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효소는 식품이지만 비타민은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판매전에 식약청에서 인터넷강의도 듣고 시험도 ... .
다들 저녁 드셨나요^^ 오늘 미리보기는 오늘밤 11시 입니다,
오픈은 내일 수요일 오전 11시, 꼬팡입니다 바로받아서드세용
보시면서 성분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그럼 자주 주시는 질문들 정리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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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 있는 안전한 비타민💊💊
사실 먹는거라 제가 얼마나 얼마나 신중하고 조심스러운지 몰라요 건강을 위해 먹는건데 얼마나 중요해요!
우리 아무거나 같이 먹지 않아요! 암만요😁
효소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효소는 식품이지만
비타민은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판매전에 식약청에서 인터넷강의도 듣고 시험도 보고 판매 허가증도 받았어요 신기하죠 ㅎㅎㅎㅎㅎㅎ
수업들으면서 뭐는 어디에 도움이 되고 좋고 저 받아적었잖아요, 완전 재밌어요🤣
그동안 내가 먹고있는 영양제들이 그런거였구나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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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 내츄럴굿띵스 @naturalgoodthings 의 잇츠브이는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시설에서 철저한 품질관리 및 위생관리를 통해
제조된 안전한 비타민입니다
제가 이 비타민을 소개해드릴수있던 이유중 하나도, 이 회사의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믿을수 있는 공정으로 제작 될 뿐 아니라
정말 큰 회사의 자회사로 자연유래퓨어라인을 생산하는 곳이다 보니
연구소, 안정성 인증까지 갖춘 믿을수있는 회사의 비타민!
이거 하나만큼은 제가 자신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가 꼬가족분들께 소개해드리지 않았을꺼에요^^
특히 네추럴굿띵즈의 자연유래 퓨어비타민 라인들 키즈라인들은 제가 꼭꼭 추천드리고 싶고 저는 여기서 엽산&비타민D는 따로 먹고 있어요
사이트에 꼭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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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술 말고 안에 가루만 복용해도 효과가 동일할까요,
잇츠브이는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습니다!
동물성 젤라틴(우피,돈피,어피) 캡슐에 민감하거나 예민한 분들도 걱정없이 섭취 가능하세요^^
캡슐을 잘 못드시는 꼬가족분들은 안에 가루만 복용해도 된다고 하니
번거로우시겠지만 안에 가루만 섭취해주세요^^
✔️당뇨약, 고혈압햑과 함께 복용가능할까요?
비타민제이다 보니 함께 섭취도 가능하지만,건강상태에 따른 개인차가 있으니 전문가와 한번더 상의하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임산부 수유부 복용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임산부 수유부에게 특별히 주의를 요하는 성분이 없고 저또한 준비를 하면서도 오랫동안 매일 먹고있습니다^^
제가 갑상선 관련진료받는 내과, 산부인과에서는 비타민이니 챙겨먹으라고 하셨는대요^^ 원장님마다 그리고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있으니 혹시나 걱정되신다면 한번 더 여쭤봐주셔요^^
✔️어린 아이들, 남성분들 복용 가능 여부
남성분들도 물론! 목넘김이 가능한 청소년부터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많이 앉아 있어 잘 붓는 자녀분들이나 어른들이 계시다면 추천드려요^^
✔️장기 섭취 가능한가요,
고럼요^^ 1일 영양소 섭취 기준에 맞춰 설계되었기 때문에 1일 1회, 1회 3캡술 섭취하신다면 장기적으로 섭취가 가능합니다^^
✔️다른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해도 괜찮은가요
잇츠브이 제품은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 가능합니다^^
✔️하루에 언제 쯤 먹어야 좋나요? 3개를 한번에 먹나요?
한번에 3개를 드세요^^ 아~~무때나 드시면 되세요 대신 식후 섭취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저는 점심 먹고 잇츠브이! 저녁먹고 효소를 먹습니다 ㅎㅎㅎ
✔️브로멜라인 함량은 어떻게 되나요?
잇츠브이 제품은 브로멜라인 + 파파인이 부원료로 함유되어 있으며, 함유량은 1일 섭취량(3캡슐) 기준 1,000m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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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브이 제품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세포를 건강하게 지켜주어 활력을 재충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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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브이는 코엔자임Q10, 비타민C,E 그리고 아연까지 들어가있어요^^
코엔자임Q10 👉🏻에너지생성에 도움을 주고 세포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항산화성분
비타민C,E 👉🏻세포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항산화성분
아연👉🏻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성분
붓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부원료인 브로멜라인, 파파인, 포도종차추출물분말, 옥수수수염추출분말, 단호박 농축분말의 함량을 전부 더하면 무려 1,140mg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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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길동뷰티 #핑크원더x길동상사 역대급 프로모션을 가지고 왔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사실 추석특집으로 핑크원더 호호바오일 100ml를 진행할 예정이였는데 못하게 되었지용ㅠㅠ (100ml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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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동뷰티 #핑크원더x길동상사 역대급 프로모션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추석특집으로 핑크원더 호호바오일 100ml를 진행할 예정이였는데 못하게 되었지용ㅠㅠ (100ml는 크리스마스때 만나요!) 아쉬워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거예요ㅜㅜ 저도 너무 죄송한 마음에 핑크원더 대표님과 아주 머리를 꽁꽁싸매서 역대급 50ml 호호바오일 프로모션을 준비해보았답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호호바오일 첫 프로모션때보다 혜택이 더 좋아요ㅎㅎㅎㅎ . 우선 옵션은 두가지로 진행됩니다! . A. 호호바오일(50ml) ... #하길동뷰티 #핑크원더x길동상사
역대급 프로모션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추석특집으로 핑크원더 호호바오일 100ml를 진행할 예정이였는데 못하게 되었지용ㅠㅠ (100ml는 크리스마스때 만나요!)
아쉬워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거예요ㅜㅜ 저도 너무 죄송한 마음에 핑크원더 대표님과 아주 머리를 꽁꽁싸매서 역대급 50ml 호호바오일 프로모션을 준비해보았답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호호바오일 첫 프로모션때보다 혜택이 더 좋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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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옵션은 두가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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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호호바오일(50ml) 1+1
: 136,000원 -> 68,000원(50%할인) +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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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호호바오일(50ml) 2+1 : 204,000원 -> 136,000원(33%할인) + 파벨라 클렌징젤 본품 1개 증정 + 무료배송 ★강력추천★
[122,500원 가격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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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 정말 최고최고!👍🏻 놓치시면 후회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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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단계에 첫 시작이 정말정말 중요해요!!
저는 호호바오일을 매일 기초 첫 단계에 사용하고 있지요!
닦아내는 토너를 사용하신다면 닦토 후 호호바오일을 발라주시면 돼요😊 저도 렛미스킨 클렌징토너로 한 번 닦아 낼때에는 렛미스킨 클토 다음에 이 핑크원더 호호바오일을 흡수시켜주어요!
보통 오일을 첫단계에 바르는게 생소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호호바오일은 일반적으로 사용하셨던 오일과는 정말 다르게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다른 일반 오일들과는 비교불가!!!🙅🏻‍♀️
피지선과 가장 흡사한 입자크기로 만들어져서 이 호호바오일을 기초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에 흡수시켜주시면 그 다음 기초 제품의 부스터 역할을 해주어요💕
호호바오일을 바르고 안바르고의 차이가 확실히 다르답니다.
제가 5년이 넘도록 매일같이 4계절내내 발랐던 이유입니다! 제 친구들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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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신 분들, 오일 사용? 생각지도 않았던 제품군이였을지 몰라요
하지만 호호바 오일을 사용해보시면 그 생각이 완전히 달라지실거예요
건성이신 분들은 뭐 말할 것도 없구요!
지성이신 분들은 정말 저만 믿고 한 번 꼭 사용해보세요!!!!!!
겉은 유분감으로 번들거리고 속은 건조하다는 분들도 정말 많으신데요
이 호호바오일을 사용하시면 오히려 피지분비가 줄어들고 피부 속 건조함은 보습감으로 싹 잡아주어요
번들거림 없이 가볍게 피부에 쏙~ 흡수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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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피부에 무자극!!!
✔️피부 무자극 테스트 완료
저자극이 아닌 무자극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저자극 인증 문구.
하지만 핑크원더 호호바 오일은 다릅니다!!
무자극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핑크원더 호호바오일은 어떤 피부타입이든, 어느 연령대이든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그만큼 우리 피부에 안전하며 건강한 화장품이라는 것이죠!
모든 피부, 전연령대,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화장품이니만큼 선물용으로도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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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바오일이라면 진심 밤을 새도록 이야기 할 수 있어요ㅎㅎㅎㅎ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아실거라 믿숩니다!!!! 어제 호호바오일이 새로 입고가 되어서 수량은 아주 넉넉하게 있으니 품절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구요🤭 시간되실때 편안한 시간에 구매해주시면 됩니다아❤️
배송 출고일은 블로그 미리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글 작성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ㅎㅎㅎㅎㅎㅎㅎ 더더 자세한 이야기는 제 블로그에서 꼭 확인해주셔요!
그럼 호호바오일 50ml 역대급 프로모션으로 내일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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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안녕<span class="emoji emoji1f44b"></span> 아빠 출근하실 때 핸드폰 안 챙겨가셔서 우리 집 들어오는 갈림길까지 뛰어갔다오며 궁시렁대던 그녀 본인도...핸드폰을 집에 놔둔채 밖으로 나가버리셨다..🤦🏻‍♀️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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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안녕 아빠 출근하실 때 핸드폰 안 챙겨가셔서 우리 집 들어오는 갈림길까지 뛰어갔다오며 궁시렁대던 그녀 본인도...핸드폰을 집에 놔둔채 밖으로 나가버리셨다..🤦🏻‍♀️ 부부 아니랄까봐 짝짝꿍이 맞으시네여🏻 막내딸이 두 분의 사랑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iphone8 #강릉 #사천면 #덕실리 #핸드폰두고나가기 #텔레파시인가 #요즘추세가이것인가 #나도폰두고밖을나가야하나 #갤럭시노트4 #갤럭시A7 #핸드폰부자가되었다 #금슬좋은부부 #천생연분 #역동적인내새끼손꾸락 #겸손이깨알등장 ... #첫줄안녕👋
아빠 출근하실 때
핸드폰 안 챙겨가셔서
우리 집 들어오는 갈림길까지
뛰어갔다오며 궁시렁대던 그녀
본인도...핸드폰을 집에 놔둔채
밖으로 나가버리셨다..🤦🏻‍♀️
부부 아니랄까봐
짝짝꿍이 맞으시네여👏🏻
막내딸이 두 분의 사랑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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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도미녀와야수 #미녀와야수 #CGV #IMAX #BeautyAndTheBeast #labelleetlabête 왕십리 CGV에서 IMAX로 미녀와야수를 관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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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미녀와야수 #미녀와야수 #CGV #IMAX #BeautyAndTheBeast #labelleetlabête 왕십리 CGV에서 IMAX로 미녀와야수를 관람했다. 까마득한 옛날, 어린 시절에 원작 미녀와 야수를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미녀와 야수는 그때 이후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될 정도였다. 저주를 받아서 성 안 사람들이 사물들로 변한 것이 정말 신기했고 뮤지컬처럼 쉴 새 없이 귀를 행복하게 해줬던 음악들과 저주가 풀리는 장면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여느 디즈니 캐릭터들과는 차별된 벨이라는 ... #당신도미녀와야수 #미녀와야수 #CGV #IMAX #BeautyAndTheBeast #labelleetlabête 왕십리 CGV에서 IMAX로 미녀와야수를 관람했다. 까마득한 옛날, 어린 시절에 원작 미녀와 야수를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미녀와 야수는 그때 이후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될 정도였다. 저주를 받아서 성 안 사람들이 사물들로 변한 것이 정말 신기했고 뮤지컬처럼 쉴 새 없이 귀를 행복하게 해줬던 음악들과 저주가 풀리는 장면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여느 디즈니 캐릭터들과는 차별된 벨이라는 캐릭터의 주체성이나 스토리의 구성이나 전개 방식 등에는 무지했기에 재미있고 감동적인 줄거리의 해피엔딩에 열광했을 뿐이었다. 그 후로 거의 10여 년이 지나고, 어린 시절에 봤던 것과 지금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당차고 지적인 벨의 모습은 여느 디즈니 프린세스들과 달리 자신의 미래을 스스로 개척하는 주체성을 가진다는 것에 벨을 정말 좋아하게 된 것부터, 미녀와 야수의 이야기 자체가 정말 아름답다는 것까지.. 그래서 디즈니에서 실사판으로 미녀와 야수를 촬영한다고 했을 때의 충격과 환희는 말로 차마 설명할 수 없을 정도였다!! 언제 개봉하는지 매일을 기다리며 티저와 스틸컷들을 매일 기다리며, 첫 티저를 봤을 때의 감동이란..😢 기대 이상으로 훌륭한 세트장과 싱크로율 100%급의 캐스팅에 개봉하고 바로 보러갔다가 그 다음 주에 아이맥스로 또 관람하고 말았다.. 그리고 다음주에 또 보러 갈 예정이다! 이 영화를 n번이나 관람하게 만든 요소를 나열하자면, 우선 1. 벨 역의 엠마 왓슨이 정말 아름답다. 미모에 치여서 넋이 나갈 정도로, 다른 것에 집중이 안 될 정도로 거하게 치일 만한 수준이었다😍 2. 야수를 비롯한 성 속 저주받은 사람들. 르미에, 콕스워스, Mrs.팟 등의 캐릭터들이 정말 생생해서 깜짝 놀랐다. 야수도 real 존재하는 것 같았다. 정말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 3. 세트장과 배경을 통한 영상미! 어디까지가 CG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초호화 세트장을 지었다는 것을 메이킹 필름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도 야수의 성에서 살고 싶어질 만큼 성이 정말 아름답다💜 벨이 사는 마을도 작지만 아름다웠고, 마을과 성을 한눈에 내려다 몰 수 있던 산과 언덕도 굉장히 아름다웠다. 그리고 벨과 야수가 연회장에서 처음 춤을 출 때 수천 개의 초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영상미가 가장 뛰어난 장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장면이었다.🎉 마지막에 왕자와 벨이 춤을 추는 장면도. 4. 역시 스토리 그 자체. 미녀와 야수는 사랑입니다💕 원작에 비해 추가된 내용이 있는데 몰랐던 내용을 알게 돼서 좋았다. 벨이 야수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이 아름답다. 둘이 춤 출 때가 가장 아름다운 장면인 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마을 사람들이 성에 침입했을 때 성 속 캐릭터들이 혼내주는 싸움 장면을 정말 좋아한다. 제일 통쾌함😄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야수를 비롯한 성 속 모든 것들이 저주에서 풀려날 때! 온 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흡입력 있고, 개인적으로 climax인 장면이라는 생각이 든다! 5. 삽입된 OST의 향연의 여운은 아지도 잊히지 않는다.. 원래 미녀와 야수 OST가 유명하고 그래서 더 잘 아는 곡들인지라 훌륭한 배우분들이 부르니 더 색다르고 좋았다. 모두 목소리도 좋으시고 노래도 다 잘하시고 노래 자체도 훌륭해서 영화를 보는 내내 행복했다.💘 개인적으로 Ariana Grande라는 가수를 좋아해서 이 가수가 부르는 OST를 꼭 듣겠다는 목적도 있었는데, 엔딩 크레딧 마지막에 나왔지만 이 가수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목적으로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다기 보다는 영화 자체의 여운이 너무 커서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디즈니 트레이드마크가 마지막에 뜰 때까지 앉아있을 수밖에 없었다.
내 어릴 적 추억을 생생하게 되살려주고, 오히려 더 훌륭한 영화로 보답해 준 영화 The Beauty And The Beast와 Disney에게 정말 큰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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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의 간식은 ...쑥떡인데...( 지난주일 뜯어온 그거 ..뜯다가 담까지 와서 지금도 결리는 ..ㅠ ㅠ ) 그걸 떡집에 의뢰하니 떡 반말에 쑥만 2키로가 필요하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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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의 간식은 ...쑥떡인데...( 지난주일 뜯어온 그거 ..뜯다가 담까지 와서 지금도 결리는 ..ㅠ ㅠ ) 그걸 떡집에 의뢰하니 떡 반말에 쑥만 2키로가 필요하시다는 @ @ 그래서 그냥 진도출신 최강의 손맛을 자랑하시는 손씨스터즈 ( 마님씨리즈 ) 에게 맛좀 봅시다 했는데 .. 오늘 드디어 역사적 쑥떡을 재현해보려 하였쓰나... 잠시배달 다녀온 사이에 이미 사태는 폭망으로 ㅠ ㅠ 역시 ...무엇을 기대하던 그 ....( 여기서 잘해야 노후가 편안한 관계로 표현은 요기까지만 ..ㅋㅋㅋㅋ) 암튼 쑥이 아깝게됬씨유...아놔....왕창해서 ... 아.....오늘의 간식은 ...쑥떡인데...( 지난주일 뜯어온 그거 ..뜯다가 담까지 와서 지금도 결리는 ..ㅠ ㅠ )

그걸 떡집에 의뢰하니 떡 반말에 쑥만 2키로가 필요하시다는 @ @

그래서 그냥 진도출신 최강의 손맛을 자랑하시는 손씨스터즈 ( 마님씨리즈 ) 에게 맛좀 봅시다 했는데 .. 오늘 드디어 역사적 쑥떡을 재현해보려 하였쓰나... 잠시배달 다녀온 사이에 이미 사태는 폭망으로 ㅠ ㅠ
역시 ...무엇을 기대하던 그 ....( 여기서 잘해야 노후가 편안한 관계로 표현은 요기까지만 ..ㅋㅋㅋㅋ)
암튼 쑥이 아깝게됬씨유...아놔....왕창해서 돌릴려고 했구만 한방에 훅!!! 가는구만요 쩝
내쑥...아흑..ㅠ ㅠ .. 그나저나 이걸 어쩐다..? 아놔...스케일도 따블이네... #광명전통시장 #광명시장 #전통시장 #재래시장 #추천맛집 #광명왕족발 #광명할머니왕족발 은 #광명소셜상점 #미리내가게 #광명8경 #광명동굴 #광명시 #LocalGuides 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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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밤 잠에서 깻다. 고요한 새벽 터질듯한 심장소리가 방안을 가득 체운다. 눈을 비비며 정신을 차려보니 꿈이였다. 깊은 한숨을 몰아쉬고 물을 한잔 마신다. 슬쩍 바지도 확인한다. 요동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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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밤 잠에서 깻다. 고요한 새벽 터질듯한 심장소리가 방안을 가득 체운다. 눈을 비비며 정신을 차려보니 꿈이였다. 깊은 한숨을 몰아쉬고 물을 한잔 마신다. 슬쩍 바지도 확인한다. 요동치는 가슴을 뒤로 하고 이 기분 나쁜 꿈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찾아봤다. 대길몽. 운수가 좋고 원하는 일이 다 이루어진다. 무섭게 뛰던 심장소리가 설레임 가득한 두근거림으로 바뀌었다. 뜬 눈으로 밤을 보내고 출근을 했다. 실장님께 월요일날 당첨금 찾으러 서울 가야되니 오프를 달라고 말했다. 뭔 개소리야 하는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당첨되면 조심해서 ... 어두운밤 잠에서 깻다. 고요한 새벽 터질듯한 심장소리가 방안을 가득 체운다. 눈을 비비며 정신을 차려보니 꿈이였다. 깊은 한숨을 몰아쉬고 물을 한잔 마신다.
슬쩍 바지도 확인한다. 요동치는 가슴을 뒤로 하고 이 기분 나쁜 꿈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찾아봤다.
대길몽. 운수가 좋고 원하는 일이 다 이루어진다.
무섭게 뛰던 심장소리가 설레임 가득한 두근거림으로
바뀌었다. 뜬 눈으로 밤을 보내고 출근을 했다.
실장님께 월요일날 당첨금 찾으러 서울 가야되니 오프를 달라고 말했다. 뭔 개소리야 하는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당첨되면 조심해서 잘 다녀오라고 말씀하셨다.
뚜껑이 열리는 벤츠를 타고 옆자리엔 지방시 가방을 싣고 내려오겠노라. 설레는 마음으로 몇일이 흘렀다.
늦은 시간 집으로 돌아와 두리번 두리번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번호를 맞춰본다.
하나, 하나, 하나, 하나, 하나, 하나...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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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BAH 미디어가 부산 경남 대표방송 KNN 과 함께, 2017년 2월부터 "촌티콤 <웰컴 투 가오리> 시즌2(가제)"를 제작, 방영하게 되었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389"></span><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 2016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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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BAH 미디어가 부산 경남 대표방송 KNN 과 함께, 2017년 2월부터 "촌티콤 <웰컴 투 가오리> 시즌2(가제)"를 제작, 방영하게 되었습니다!!🏻 - 2016년의 끝자락에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당 - 다가오는 2017년 3월부터 KNN 지상파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답니다! - 다가오는 봄! 새로운 이야기와 출연진으로 돌아올 가오리! 그리고 저희 BAH미디어!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당 - #BAH #BAHMEDIA #BAH미디어 #부산아트홀딩스 #부산경남드라마제작사 #부산드라마제작 #부산엔터기업 #어린이청소년드라마 #부산아역연기자 #부산연기학원 #어울림 #떳다홍표쌤 #달빛남녀 #달을기다리는연인 #부산 #남천동 #광안리 #KNN #웰컴투가오리 #2017 -
저희 BAH 미디어가 부산 경남 대표방송 KNN 과 함께,
2017년 2월부터 "촌티콤 <웰컴 투 가오리> 시즌2(가제)"를 제작, 방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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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끝자락에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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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17년 3월부터 KNN 지상파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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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 새로운 이야기와 출연진으로 돌아올 가오리! 그리고 저희 BAH미디어!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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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 #영주녀자 #metlife #fsr #출장중 #대구 #구미 #약관들고다니는여자 #상담중 #태아보험 #계약완료 #증권전달 #매번감사하다며 #깜짝선물 <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감동 #좋은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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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영주녀자 #metlife #fsr #출장중 #대구 #구미 #약관들고다니는여자 #상담중 #태아보험 #계약완료 #증권전달 #매번감사하다며 #깜짝선물 #감동 #좋은친구 되어 #좋은말 들려주는 예쁜 콩재어머님~ #만날때마다기분좋은사람 #다음만남을기약하며 임신을 하고 조건부로 거절하는 회사가 많아 걱정이었다며 소개받게된 콩재엄마~ 첫만남에 상담하고 계약까지 완료! 만날때마다 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 항상 배려하며 얘기해주는 착한예비엄마~ 대화를 하다보면 매번 기분이 좋아진다. 밥굶지말라고 밀가루안들어간 ... #영주 #영주녀자 #metlife #fsr #출장중 #대구 #구미 #약관들고다니는여자 #상담중 #태아보험 #계약완료 #증권전달 #매번감사하다며 #깜짝선물 😍😭
#감동 #좋은친구 되어 #좋은말 들려주는 예쁜 콩재어머님~
#만날때마다기분좋은사람 #다음만남을기약하며
임신을 하고 조건부로 거절하는 회사가 많아 걱정이었다며
소개받게된 콩재엄마~
첫만남에 상담하고 계약까지 완료!
만날때마다 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 항상 배려하며
얘기해주는 착한예비엄마~
대화를 하다보면
매번 기분이 좋아진다.
밥굶지말라고 밀가루안들어간 건강한 빵과
잦은출장으로 피부관리못할거라고 써보니 좋아서
내것까지 사놨는데 이제야 주게됐다고~촉촉한 크림까지-
넘넘 감사합니다~ㅠㅠ
이렇게 생각해주는 분들 곁에 오래오래 남아있기위해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해보는 날~
#오늘하루도수고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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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 미진 결혼 합니다. 2013년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2018년 4월 연애를 끝으로 하나가 됩니다. 워낙 결혼준비를 빨리 해서 이미 하신줄 아시는분도 계시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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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 미진 결혼 합니다. 2013년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2018년 4월 연애를 끝으로 하나가 됩니다. 워낙 결혼준비를 빨리 해서 이미 하신줄 아시는분도 계시겠지만.. 4월 22일 결혼 합니다. 막상 소식을 전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혹시 부담이 되진 않을까, 안드리면 서운해 하시는거 아닐까 생각이 많았던 시간 이였습니다. 모두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바쁘시더라도 귀한시간 내주시어 저희들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1시 경민컨벤션웨딩홀 6층그레이스홀 ... 대성 ♡ 미진 결혼 합니다.

2013년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2018년 4월 연애를 끝으로 하나가 됩니다.
워낙 결혼준비를 빨리 해서 이미 하신줄 아시는분도 계시겠지만.. 4월 22일 결혼 합니다. ♥

막상 소식을 전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혹시 부담이 되진 않을까, 안드리면 서운해 하시는거 아닐까 생각이 많았던 시간 이였습니다.
모두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바쁘시더라도 귀한시간 내주시어 저희들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1시
경민컨벤션웨딩홀
6층그레이스홀
식 전 먼저 결혼선물을 해주신분들은 절대 절대 축의금 하시지 마시구 제 동생에게 식권을 받아가세요 ♥

#결혼합니다 #웨딩 #경민컨벤션웨딩홀 #그레이스홀 #1시 #누벨드블랑
#가을스튜디오 #결혼식 #이제곧 #유부녀 #잘살겠습니다 #얼른끝나라
#부부 #결혼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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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D-60) 도봉소녀 쏘이의 선거일기 . #그날_바다 #노란리본 . 친구들과 세월호 다큐영화 <그날, 바다>를 봤다 사라진 20분, 조작되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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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D-60) 도봉소녀 쏘이의 선거일기 . #그날_바다 #노란리본 . 친구들과 세월호 다큐영화 <그날, 바다>를 봤다 사라진 20분, 조작되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항로의 경로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월호가 가라앉을 때 세월호는 그 날의 진실을 말해주고 있었다. 4년이 돼서야 우리는 그 진실을 알았다. 진상규명은 이제 진짜 시작이다. 4년을 돌고 돌아서 겨우 출발점에 온 것이다. . 지겹지 않으냐고, 그만해도 되지 않느냐고 누군가의 죽음이 어떻게 지겨울 수 있을까. 그것도 제대로 밝혀진 것 하나 ... 4/14 (D-60) 도봉소녀 쏘이의 선거일기
.
#그날_바다 #노란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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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세월호 다큐영화 <그날, 바다>를 봤다
사라진 20분,
조작되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항로의 경로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월호가 가라앉을 때
세월호는 그 날의 진실을 말해주고 있었다.
4년이 돼서야 우리는 그 진실을 알았다.
진상규명은 이제 진짜 시작이다.
4년을 돌고 돌아서 겨우 출발점에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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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지 않으냐고, 그만해도 되지 않느냐고
누군가의 죽음이 어떻게 지겨울 수 있을까.
그것도 제대로 밝혀진 것 하나 없는데 <그날, 바다>를 분노하며 보다가
엔딩크레딧으로 후원자 명단이 올라가고
'ㅇ'차례가 되었을 때 한 페이지 가득
'잊지 않겠습니다'떴을 때 울컥하며 눈물이 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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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광화문으로 왔다.
오랜만에 아는 지인들을 이곳에서 만나니
반갑고,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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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16도봉기억문화제에서
416 연대 공동대표님이
안산시에 출마한 특정 정당 후보들이
'416 안전공원'을 '세월호 납골당'이라고 하면서
결사반대를 외치고 현수막에 해골무늬를 넣기까지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일부러 후보 팻말을 가방에 붙이고 다녔다.
함께하고 세월호를 기억하고 잊지 않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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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
그래서 노란리본🎗의미.
내가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갈
도봉에서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내년 5주기에는 "왜"라는 질문이 사라져 있길,
유가족분들이 좀 더 편안한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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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세월호참사4주기 #그날바다 #롯데시네마수유 #세월호4주기 #416 #416약속지킴이도봉 #416연대 #remember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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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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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아침, 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오를 훨씬 지났군. 보면서 뭔가 기도를 하게 되었다. - 4월27일에 출국했다가 5월9일에 돌아왔다. - 함부르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레를 봤다. 근데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이름이 영 거추장스럽다. 그 이름을 눈보라처럼 좋아한 건 90년대말이었나, 그리고 <보그>였던가, 사진가 김용호가 찍은 상트페테르부르크 ... 구글지도에서 장진호를 찾아보았다. 흥남과 함흥도 덩달아 보였다. 또한 부전고원이 근처였다. 윤택수가 식물채집을 가고 싶다고 썼던 곳. 넷플릭스에서 <장진호 전투>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아침, 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오를 훨씬 지났군. 보면서 뭔가 기도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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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에 출국했다가 5월9일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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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레를 봤다. 근데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이름이 영 거추장스럽다. 그 이름을 눈보라처럼 좋아한 건 90년대말이었나, 그리고 <보그>였던가, 사진가 김용호가 찍은 상트페테르부르크 화보와 마주쳤을 때. 이렇게 어울리는 이름도 있을까 했을 때, 뭔가 태워버리듯 그 이름을 다 겪었던 걸까. 기억나는 장면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어떤 것은 어떤 것으로만 남지. 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대신 빼쩨르부르그라는 이름을 쓰고 싶다. 고골의 얇은 책을 들고 가서 거기 앙글레테르 호텔에서 읽었는데, 그 이틀을 좋아하고 있다. 나는 그때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올라서 약국을 찾아가 구체적인 제스처로 증상을 설명했고 약사는 아주 예민한 눈으로 쳐다봤다. 그녀가 준 건 무슨 캔디였는데, 나는 그걸 한 스무개쯤 빨아먹으며 통증을 견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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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빼쩨르부르그와 고골. 특히 고골의 <외투>. 재밌는 기억이다. 앙글레테르 호텔은 성이삭성당 바로 옆인데, 커다란 창문이 이러엏게나 활짝 열리는 방이었다. 메이데이를 앞두고 군인들을 도로에서 많이 봤다. 아침은 옆에 있는 포시즌스에 가서 먹었다. 재밌었어, 상트. 몇 십 년 전쯤 흑해 해군이 썼던 베스코지르카를 하나 샀지.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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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빼쩨르부르그에서 본 <안나 카레리나>보다, 함부르크에서 본 <갈매기>를 더 기억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내 마음인데, 함부르크라는 도시를 워낙 마음에 안고 돌아온 이유가 크다. 뮌헨에 처음 갔을 땐 뮌헨에 살고 싶었는데 말이지. 나는 독일이 편안한데, 어디까지나 착각해도 그만인 여행자라서겠지. 산다해도 한 달 이상 살지는 않을 거야. 4월이면 좋겠군. 12월에 크리스마스 발레를 보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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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란 무엇인가. 나는 아주 재밌게 생각하고 돌아왔다. 내 옆에 앉았던, 웅가로 재킷을 입은 독일 할머니로부터, 그러니까 그 분이 쓰는 화장품 냄새를 맡고 자세를 고쳐 앉았던 순간으로부터 나는 발레를 아주아주 재밌게 생각하고 돌아왔다. 고성능 라이카 망원경이야말로 미끌어질 것 같은 미스 디올백에서 꺼낼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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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스탄불에서 여행 첫날 아이폰과 몇백 유로를 도난당했다. 나는 투르크와의 결사항전을 다짐하지 않고 '그래 홀어머니 당뇨병 약값으로 그 돈이 쓰였겠지' 착한 커피옆에 더 착한커피가 간판을 다는 나라 국민답게 생각했다. 아이폰이 없으니 만사가 편하기도 하더군. 세상에 보조빠때리 그 무겁고 귀찮은 게 웬 말이야. 나는 손목시계도 없으니, 지나는 멋진 사람에게 왓 타임 이즈 잇 나우를 묻는 (극동)아시안 제대로 투어리스트였다. 비지엠을 깔려거든 비스티보이스로 해줘. 제목:스와치라도 살걸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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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에서 7관왕 마크 스피츠의 수영복 빈티지를 살 수 있다고 나는 왜 믿었나. 별무늬, 남색. 아니면 erima의 나일론 쇼츠. 정작 산 것은 마이센 타일 한 점과 야콥 벵겔의 목걸이 한 점. 그린 스톤이 두 개 달린 목걸이를 내가 할 일은 없을 텐데, 그런 일 그런 날이 있었으면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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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머문 것은 조지아 트빌리시였다. 패션위크. <DAZED>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D님 자격으로 나는 그곳에 초대되었고, 이태리 공작새, 스페인 (뺀질이)공작새, 일본 앵무새,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뉴요커라며 쯩 하나를 꺼내어 보여주던 프랑스 팔색조 틈에서 재밌기도 웃기기도 어색하기도 한 채로 제2의 뎀나 그봐살리아 찾기 이벤트를 충분히 즐겼다. 조지아는 스탈린의 고향. 거기서 마신 와인은 전부 맛있었다. "노 스위트 벗 나이스" 룸스호텔 바텐더는 그렇게 말했다. 트빌리시도 지하철이 엄청났다. 소비에트 에라를 겪은 도시의 지하철들이란! 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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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누 리파티의 연주를 듣는다. 좋아한다.
사진은 뻬째르부르그 지하철에서.
St Petersburg,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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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버드 - 평범한 일상 속의 소녀가 특별한 존재이고 싶었지만, 마침내 나를 찾았다. - 그레타 거윅의 연출력 인정. 사실 영화 스토리는 그저 그런 성장 영화일지 몰라도, 어쩐지 잔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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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버드 - 평범한 일상 속의 소녀가 특별한 존재이고 싶었지만, 마침내 나를 찾았다. - 그레타 거윅의 연출력 인정. 사실 영화 스토리는 그저 그런 성장 영화일지 몰라도, 어쩐지 잔잔함 속에 감동 가득 뭍어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던 듯. 특히 10대 소녀였던 우리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였다. - 전에 봤던 영화 ‘지랄발광 17세’도 떠올랐지만 그 영화보단 좀 더 차분하게 그려내서 보기 편했다. - 레이디 버드와 가족들과의 관계를 그려가는 것도 좋았음. 특히 엄마의 구겨진 편지들, 남몰래 그를 전한 아빠. 아, 곱씹어보니 진짜 이 가족 너무 사랑스러운 ... 레이디 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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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속의 소녀가 특별한 존재이고 싶었지만, 마침내 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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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거윅의 연출력 인정. 사실 영화 스토리는 그저 그런 성장 영화일지 몰라도, 어쩐지 잔잔함 속에 감동 가득 뭍어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던 듯. 특히 10대 소녀였던 우리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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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봤던 영화 ‘지랄발광 17세’도 떠올랐지만 그 영화보단 좀 더 차분하게 그려내서 보기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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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버드와 가족들과의 관계를 그려가는 것도 좋았음. 특히 엄마의 구겨진 편지들, 남몰래 그를 전한 아빠. 아, 곱씹어보니 진짜 이 가족 너무 사랑스러운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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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얼샤 로넌의 연기도 좋았지만 티모시 샬라메 연기도 맘에 들었음ㅋㅋㅋ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보여준 연기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 웃긴데 좋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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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차분해지고 평온해지게 만들어준 레이디 버드, 아니 크리스틴. 결국 그녀는 진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고, 그녀를 보는 나도 흐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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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늘의영화 라 쓰고 #어제의영화 라 읽음 #레이디버드 #그레타거윅 #시얼샤로넌 #영화후기 #내가기억하려고쓰는후기 #후기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뤼뤼의영화 #Movie #Cinema #Film #LadyBird #GretaGerwig #SaoirseRonan #MovieStagr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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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경복산책을 위해 간만에 경희대로 향했다 중앙도서관 밖에서 성냥팔이소녀마냥 손바닥을 비비며 창문에 붙어서서 도쇼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물론 실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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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경복산책을 위해 간만에 경희대로 향했다 중앙도서관 밖에서 성냥팔이소녀마냥 손바닥을 비비며 창문에 붙어서서 도쇼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물론 실내에서 나와 눈이 마주친 학생들은 무척이나 깜짝깜짝 놀랐겠디..^^ 가 중요한게 아니고 도서관 실내가 마치 하버드같아서 참 놀랐음 나때 저렇게 도서관이 예뻤다면 공부를 열심히 했을텐데.... 문득 공부를 더 하지않고 취업한거 후회하니?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봤는데 의외로 바로 no였음 어휴 논문읽는건 너무 재밌었디만 대학생활 내내 공부하고 과제하느라 주말,평일저녁 ... 금일 경복산책을 위해 간만에 경희대로 향했다

중앙도서관 밖에서 성냥팔이소녀마냥 손바닥을 비비며 창문에 붙어서서 도쇼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물론 실내에서 나와 눈이 마주친 학생들은 무척이나 깜짝깜짝 놀랐겠디..^^
가 중요한게 아니고

도서관 실내가 마치 하버드같아서 참 놀랐음
나때 저렇게 도서관이 예뻤다면 공부를 열심히 했을텐데.... 문득 공부를 더 하지않고 취업한거 후회하니?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봤는데 의외로 바로 no였음

어휴 논문읽는건 너무 재밌었디만 대학생활 내내 공부하고 과제하느라 주말,평일저녁 할 것 없이 늘 랩탑을 끼고 살아야했던 과거가 떠올랐다.. 맨날 5키로는 되는 가방 매고 다닌다고 참 많이 놀림받았더랬지....ㅎ 그게 다 학업을 향한 열망이었는데..ㅎ
동시에 지금의 쪼매난 미니백에 연필한자루 달랑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게됌ㅎㅎ

은 고사하고 낼 또 출근해야하네 어휴

일욜에 잠이너무안와서 페북을 뒤져봤는데 가장 좋았던 시절은 역시 휴학시절~~~~~~~~ 호우~~~~~ 임초아(22)/백수 라고 써있는데 저때의 내가 세상 부럽기 그지없다
그게벌써 사년전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아 즐거워써...? 즐거웠지...? 초아부러워... 저때는 하루에 서너시간 걸어다니고 하루에 책을 한권씩 읽으며 마음을 살찌웠는데ㅎ

석박사과정밟으면서 휴학할수있는 방법은 없는지 알아봐야겠다^-^ 과거의 초아와 함께
지난 주말의 초아가 귀여우니까 상대방의 동의없이 업로드해야지^^ 또하나더재밌는 일은,
재수학원에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왔는데 다른 스카웃제의라면 거들떠보지도 않겠지만 남학생기숙사재수학원이어서 한번 구경이나 해볼까 생각중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잼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헤헤헤ㅔ헿 싱난닷
뭔가 넘나리 재밌을듯

향후 직업이 인기 재수학원쌤인것도 나쁘진않겟디...? 물론 여학생재수학원이라면 고심해보겠지만(이라 하고 구경도 안간다) 남학생기숙학원에 대한 부푼 로망을 안고 가봐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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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오빠님! 한국남자로서 당연히 다녀와야 할 '군대'를 가야 할 날이 다가왔네요.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당근을 물리고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고, 사실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그런 모습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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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오빠님! 한국남자로서 당연히 다녀와야 할 '군대'를 가야 할 날이 다가왔네요.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당근을 물리고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고, 사실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그런 모습이잖아요. 가장 최근 지드래곤이 연기하는 권지용을 느끼면서 여러 권지용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많이 힘들고 외롭고 아파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지금 제가 할 말이 위로라면 위로고 걱정이라면 걱정이고 사랑이라면 사랑인 그런 말이 됐으면 좋겠는데, 백골부대가 힘들다는 건 익히 들어왔지만서도 군대에 간다는 건 그 순간은 정말 권지용이고 정말 모두와 같은 일상을 보내게 된다는 거 잖아요. ... 지용오빠님! 한국남자로서 당연히 다녀와야 할 '군대'를 가야 할 날이 다가왔네요.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당근을 물리고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고, 사실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그런 모습이잖아요. 가장 최근 지드래곤이 연기하는 권지용을 느끼면서 여러 권지용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많이 힘들고 외롭고 아파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지금 제가 할 말이 위로라면 위로고 걱정이라면 걱정이고 사랑이라면 사랑인 그런 말이 됐으면 좋겠는데, 백골부대가 힘들다는 건 익히 들어왔지만서도 군대에 간다는 건 그 순간은 정말 권지용이고 정말 모두와 같은 일상을 보내게 된다는 거 잖아요. 군복무 기간동안 거기서 '권지용'이 누구인지 배우고 잡생각들을 떨치게 되면 좋겠어요. 입대날로부터 긴 시간을 보내고 더 성장한 오빠님을 만날 때까지 저 역시도 더 성장해 있을테니 오빠님도 어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따뜻하고 또 시원하게 오빠님 그 자체대로 복무 잘 하길 바래요. 결코 짧지만은 않을 시간이 저에게 외로움과 공허함, 그리움으로 시작해서 설렘, 즐거움, 뿌듯함이 되고 그 끝은 기뻐서 울어버릴 것 같은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오빠님과 팬들 모두에게 굉장히 의미있고 소중한 한 번뿐인 시간들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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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는 어차피 하나인 출구를 둬놓고 서로 다른 입구 앞에 머물러서 오빠님을 '기다리는'거 안 할거고 오빠님과 '함께 걸어나가'서 그 길의 출구에서 만날거라고, 그러니까 아무 걱정말고  밥 꼭 잘먹고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 출구에서 만나서 또 다시 노란 불빛을 손에 쥐고 자랑할 날이 벌써 설레네요.
권지용
KWON JI YONG
peaceminusone
언제나처럼 내 하루 오빠에게 나누고 있을테니 나중에 꽃 필 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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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ibgdr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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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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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 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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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공무원이다) 국어교사가 꿈이셨던 우리엄마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새벽5시에 항상 일기를 써오고 있고, 일기장만 30권이 넘는다. 우리 엄마와는 다르게 밑에 동생 3명은 모두 대학을 나왔지만, 대학에서 별다른걸 얻지는 못한 것 같다. 지금 모습을 보면 그 3명의 이모, 삼촌 보다는 우리엄마가 대학을 갔어야 했었다. 우리엄마는 얼마나 많은걸 참아오고 양보하고 차별을 감수하고 살아오셨는지.. 이 소설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
2. 나는 서울 서초구에서 태어나 서울 동작구에서 자랐다. 좋는 동네, 다정한 가정, 훌륭한 학교를 나왔고 멋진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정말 충격이 컸다. 이런 차별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는 89년생인데 고작 7년차이인데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직도 이런다고?? 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김지영 씨의 대학시절을 포함한 학창시절은 소설이지만 아마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아! 나는 얼마나 편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차별이 될 수도 있겠구나.. 정말 느끼는 점이 많았다. 또 내 주변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
3. 왜 이렇게 소설 속 김지영씨가 자신에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지 너무 답답했다. 자기를 씹다 버린 껌이라고 말한 선배에게, 첫 개시를 여자손님 받는다고 궁시렁 거리던 택시기사에게, 애 낳는 약 지어서 먹이라는 친가쪽 친척들에게, 30분 늦게 출근해서 좋다고 말하던 동료에게 왜 아무말도 못한 것인가? 솔직히 우리나라는 OCED국가 중에서 양성평등이 가장 안된 국가일 것 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도 말 한 것 처럼, 이 싸움은 피해자들이 바꿔가야지 진짜 바뀌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 말이 옳다. 링컨 시대에 수정헌법 13조가 통과 되어 흑인 노예제가 철폐되었지만, 로자 파크스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에서 백인들의 좌석에 앉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종차별은 일상적으로 일어났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악습에 맞써 싸우면서 권리를 쟁취해 냈다. 이 사건의 교훈은 차별을 받고 있는 대상이 맞서 싸우지 않으면, 그 차별은 변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김지영씨는 목소리를 내야 했다. 자기는 씹다버린 껌이 아니라고, 첫개시가 여자라는 택시기사에겐 한마디 해주고 택시에서 바로 내려야 했고, 친가쪽 친척들에게도 한마디 해줘야 했고, 직장동기들에게도 한 소리 해줘야 했다. 그래야 바뀌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4. 나는 김지영씨가 솔직히 요령이 없다고 생각된다. 나쁜 말로는 멍청해 보였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휴학도 한번도 안했으면서, 취업 재수를 하더라고 자기 수준을 높혀 더 좋은 기업에 갈 생각을 왜 안한거지? 또 임신 후 회사에서 30분 늦게 출근하라 했는데 그걸 왜 이용하지 않은거지? 왜 육아휴직을 안쓰려 한거지? 애초에 육아휴직도 못쓸정도로 회사의 문화가 개판이면, 임신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는 노력을 왜 안한거지? 자신에게 주어진 정당한 권리조차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했다. 실제로 우리누나는 출산을 생각해 여성 복지가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다. 또 결혼 후 누나회사로 마을버스타고 출퇴근 할정도로 가까운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또 출산을 준비해 벌써부터 믿을만한 베이비시터들의 정보도 열심히 모은다. 이런걸 비교해보면 같은시대의 사람이 아닌거 같아 너무나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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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이 시대에 읽어볼만 한 책이다.
#책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김지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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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Yourself #btsworldtour . #러브유어셀프 시리즈의 완결이며 신곡을 선보이는 이번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놓칠 수 없어 다녀왔어요 . 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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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Yourself #btsworldtour . #러브유어셀프 시리즈의 완결이며 신곡을 선보이는 이번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놓칠 수 없어 다녀왔어요 . 곡의 순서가 그 동안의 시리즈 구성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서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여준 것도 좋았구요 . 신곡을 포함하여 멤버 모두 개별무대가 있었는데 역시 #BTS 멤버 개성이 뚜렷한 솔로 무대로 무대 카리스마 & 장악력도 각기 다른 스타일로 있더군요 콘서트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기도 했답니다 정말 다재다능해요 #방탄스타일 의 에너지 넘치는 춤과 노래는 설명이 필요없구요 . #잠실주경기장 ... .
#LoveYourself #btsworld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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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유어셀프 시리즈의 완결이며 신곡을 선보이는
이번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놓칠 수 없어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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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의 순서가 그 동안의 시리즈 구성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서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여준 것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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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을 포함하여 멤버 모두 개별무대가 있었는데
역시 #BTS 멤버 개성이 뚜렷한 솔로 무대로
무대 카리스마 & 장악력도 각기 다른 스타일로 있더군요
콘서트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기도 했답니다 정말 다재다능해요 #방탄스타일 의 에너지 넘치는 춤과 노래는 설명이 필요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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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주경기장 크기는 정말 어마어마했어요
#아미밤 의 화려한 불빛세션 덕분에 전체적으로 콘서트가 더 꽉차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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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밤은 좌석번호를 입력해서 통제실에서 통제하게 되어있는데 덕분에 조명연출을 5만 관객석으로 할 수 있게 된거죠. 멋진 레터링을 만들거나, 밤하늘에 반짝이듯이 만들거마 무지개를 만들기도 했지요
음악 박자에 맞는 구성도 빼놓을 수 없었는데 아주 멋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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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와 폭죽 등의 화려한 볼거리도 연이어지고 월드투어에 맞춘 #무대영상 퀄리티도 너무나 고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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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lain pt.2 할때는 마이크 문제가 있는 듯 했고
전하지못한진심 때는 인이어 문제가 살짝 있어 보였지만
모두 큰 지장 없이 잘 마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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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티켓만 구하기 편하면 좋을텐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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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뷔 #슈가 #잘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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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모예드백설기 이야기에요. 새하얀 천사같은 설기는 추운겨울에도 묶여서 외부에 방치되어 있던 아이에요. 한겨울 추위를 피해 트럭밑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설기가 트럭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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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백설기 이야기에요. 새하얀 천사같은 설기는 추운겨울에도 묶여서 외부에 방치되어 있던 아이에요. 한겨울 추위를 피해 트럭밑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설기가 트럭밑에 있는것을 감지하지 못한채 트럭이 급 출발하며 끌려다니다가 결국 앞다리를 절단하게 된 아이에요 , 문제는 남은 뒷다리도 사고당시 부상때문에 상태가 좋지 않아 펴지도 못하고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어요. 남은 다리로라도 잘걸을수 있게 왼쪽 뒷다리를 #아이유동물메디컬센터 #박성수원장님 @park_3815 과 상의후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고 남아있는 ... #사모예드백설기 이야기에요.
새하얀 천사같은 설기는
추운겨울에도 묶여서
외부에 방치되어 있던 아이에요.
한겨울 추위를 피해 트럭밑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설기가 트럭밑에 있는것을
감지하지 못한채
트럭이 급 출발하며 끌려다니다가 결국
앞다리를 절단하게 된 아이에요 , 😔😔😔
문제는 남은 뒷다리도 사고당시
부상때문에 상태가 좋지 않아
펴지도 못하고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어요.
남은 다리로라도 잘걸을수 있게
왼쪽 뒷다리를 #아이유동물메디컬센터
#박성수원장님 @park_3815 과
상의후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고
남아있는 인대가 워낙 없어서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였어요.
3개월동안 입원해있으면서
#재활훈련 하고
꾸준히 팔로우 하시며.
인대가 잘 붙고나서 핀을 빼는 수술까지
3 차에 걸쳐.
수술이 진행되었어요.
잘 버텨준 설기에게도 고마워요😭
최근에 #중성화수술 까지
#스케일링 은
원장님께서 선물해주셨구요,
#유기견 이여서 할인도
많이 해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원장님 🙇🏻‍♀️
설기 지금은 붕대 다 제거 하고
3 다리로 잘뛰어 다녀요. 👏🏻👏🏻👏🏻
앞다리 하나로 지탱하는것이 나중에 무리가 갈까봐
#애견휠체어 제작해주셨는데 (유기견 봉사) 의
의미로 설기에게 선물해주셨어요.
#워크앤런 감사합니다.
설기 착하고 똑똑한아이에요
설기의 아픔을 따듯하게 안아주실수 있는분 찾아요. 👼🏻👼🏻👼🏻👼🏻새하얀 천사 설기의
따듯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
💖이 모든것은
설기를 끔찍히 아껴 주시는
뭉치 가루 어머님 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어요.
비쁘신와중에도 유기견 봉사 하고 계시는
천사분 👼🏻💖@id_like_to_be_happy 🚨🚨🚨✔️✔️✔️설기 입양 관련 문의 ✔️✔️✔️
🚨🚨🚨🚨🚨🚨🚨🚨🚨🚨🚨🚨🚨🚨
이쪽으로 다이렉트 👉🏻 @id_like_to_be_happy ✔️설기가 이제 병원에서
위탁소로 이동을 해야해요.
이동봉사 해주실수 있는분 찾고 있어요.
4다리로 살며 목줄에묶여 방치되어 불행한것 보다는
3다리로 살며 불편하더라도 사랑받는
가족이 생기는것이 더 행복할까요.
아마 어쩌면 그것이 설기의 운명일까요.. ♥️
🚨공유 해주세요.🚨 ➖➖➖➖➖➖ ➖➖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봉사자 분들. 저에게 더이상
다이렉트 하지 말아주세요.
죄송하지만 저는 지금
제가 구조하고 입양 보낸 아이들
케어 하는것만으로도 벅찹니다.
나중에 제가 더 큰 사람이 되면
더 큰 힘이 될게요.
제가 현재 케어하고 돌보고 있는 아이들이 꾀 많아요. 이해바랄게요. 🙏🏻 #사모예드 #사모예드입양 #사모예드분양 #설기 #백설기 #설기공주님 #입양 #입양하세요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입양 #유기견보호소 #유기견입양합시다 #반려견 #입양홍보그램 #강아지입양 #입양문의 #입양홍보 #유기동물입양 #유기견봉사 #동물보호법강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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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en #강릉 #신영극장 #나는_부정한다 #Denial #2017 1. 홀로코스트의 진위여부를 두고 데보라 립스타트와 데이빗 어빙의 법정공방 영화이다. 데보라가 어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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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강릉 #신영극장 #나는_부정한다 #Denial #2017 1. 홀로코스트의 진위여부를 두고 데보라 립스타트와 데이빗 어빙의 법정공방 영화이다. 데보라가 어빙을 홀로코스트부인론자라고 언급하면서 자신의 명예가 실추되었음을 말하는 어빙. 더불어 어빙은 그녀에게 홀로코스트의 증거를 보여달라며 공격한다. 진실이 폄하되는 것을 막기위해 법정싸움을 시작한 그녀의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보기를 바란다. 2. 영화에는 매우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레이첼 와이즈, 티모시 스폴, 앤드류 스캇 등등 이 배우들 모두 유명하지만 나는 매우 슬프게도 ... #seen #강릉 #신영극장 #나는_부정한다 #Denial #2017

1. 홀로코스트의 진위여부를 두고 데보라 립스타트와 데이빗 어빙의 법정공방 영화이다. 데보라가 어빙을 홀로코스트부인론자라고 언급하면서 자신의 명예가 실추되었음을 말하는 어빙. 더불어 어빙은 그녀에게 홀로코스트의 증거를 보여달라며 공격한다. 진실이 폄하되는 것을 막기위해 법정싸움을 시작한 그녀의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보기를 바란다.
2. 영화에는 매우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레이첼 와이즈, 티모시 스폴, 앤드류 스캇 등등 이 배우들 모두 유명하지만 나는 매우 슬프게도 앤드류 스캇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모르겠는것은 그만큼 눈썰미가 부족하다는 것일 수도… 음…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배우는 레이첼 와이즈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재판임과 동시에 자신이 유대인이기에 자신의 조상들이 격은 모든 아픔을 공감하고 침묵하고 기다리는 것에 매우 힘들어한다.하지만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녀는 스스로가 내적으로도 단단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마… 나는 그녀가 초반과 다르게 어빙을 대하는 태도에서 느꼈던것 같다. 초반에 감정적으로 대응했다면 재판후 어빙의 TV쇼 출연을 보고 그녀는 그냥 TV를 꺼버리는 장면을 통해서 그녀ㅕ의 변화를 느낄 수 있으리라. 만약 앤드류 스캇이 셜록에서 처럼 강렬한 연기를 보여줄 거라 생각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다. 그는 여기서 화려한 언변을 펼치지 않는다. 다만 그림자같은 변호사로써 그의 존재감을 묵묵히 드러낼뿐…
3. 음… 2번에서도 말했지만 영화에서는 레이첼 와이즈만이 감정을 표출한다. 그리고 어빙, 줄리어스, 리처드는 잔잔하게 감정을 표현한다. 하지만 그들역시 승소했을 때는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관객이 느끼는 승소의 기분역시 극대화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영화속에는 작은 위트들이 숨겨져 있었다. 미국인과 영국인들끼리의 문화차이를 보여주는 모습이 무겁고 대사가 많은 영화를 따라가는 관객에게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에서 치열한 재판의 묘미를 보길 바란다면 이영화의 전개는 조금 아쉬울 수 있다. 영화는 재판의 치열한 설전보다 변호인단과 데보라의 화합에 더욱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아마 이러한 연출로 영화는 영화 스스로가 가지는 의미를 부각시킨듯하다.

영화를 보면 나를 부인하세요. 라는 대사가 나온다. 이 대사를 통해서 데보라는 자신의 감정만이 아닌 변호인단 역시 자신을 부인하면서 이 재판을 함께하고 있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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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아카이빙] 창녕군민 아카데미 강연_한국화가 김현정의 내숭으로 치유하기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모두 #몸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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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아카이빙] 창녕군민 아카데미 강연_한국화가 김현정의 내숭으로 치유하기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모두 #몸보신 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 . 화창하고 푸르른 봄 4월 중순, 경남 창녕에 다녀왔는데요 그 곳에서 창녕군민 아카데미 강연을 했습니다. . [2018년 4월 강연 아카이빙] . <창녕군민 아카데미 강연> 일시 : 2018년 4월 25일 장소 : 경상남도 창녕, 창녕문화예술회관 대상 : 창녕군민 . 창녕에 대해 알아볼까요? . 창녕군은 경상남도의 ... [강연 아카이빙] 창녕군민 아카데미 강연_한국화가 김현정의 내숭으로 치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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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모두 #몸보신 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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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고 푸르른 봄 4월 중순, 경남 창녕에 다녀왔는데요
그 곳에서 창녕군민 아카데미 강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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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강연 아카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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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민 아카데미 강연>
일시 : 2018년 4월 25일
장소 : 경상남도 창녕, 창녕문화예술회관
대상 : 창녕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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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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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경상남도의 중앙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산악을 경계로 밀양시 무안·청도면과 북은 경상북도의 청도군 풍각면,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구지면과 서쪽은 낙동강을 경계로 합천군 청덕·덕곡면,
의령군 낙서·부림·유곡·지정면과 마주하고 있으며,
남으로는 남강과 낙동강을 끼고 함안군 대산·칠서·칠북면, 창원시 북면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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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에는 #우포늪 , 우포늪 출렁다리, #토끼동산 , #화왕산 , 등등의 추억쌓고 사진찍기 좋은 #명소 들이 있고,
양파, 마늘 등등이 아주 유명하여 마늘로 만든 국수 소면도 있습니다.
이번 강연덕분에 처음으로 창녕을 구경 할 수 있었는데요,
볼거리 많고 아름다운 곳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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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 은 경남 창녕의 #창녕문화예술회관 의 소공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정말 깨끗하고 넓은 공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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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좋은 주민분들이 많이 와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특히 미술관람 기회가 적은 어머님 아버님들께 보다 쉽게 미술을 전파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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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주제는 '한국화가 김현정의 내숭으로 치유하기' 였는데요,
제가 미술을 하면서 힘들었던 시절을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제 인생의 새로운 발판이 되어준 미술이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뿐만 아니라, 현대미술을 이해하기 위해
현대미술사에서 굵직굵직한 이름을 남기며 활동하는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행위예술가를 비롯한
흥미로운 예술사례도 많이 들려드렸어요.
예술은 늘 우리곁에 있고 , 사람못지 않게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강연 들으신 분들 모두 힐링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가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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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문의나 강연정보등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artistjunga.blog.me/22131904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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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mail : [email protected]
Homepage : www.kimhyunjung.kr
Blog : www.artistjunga.blog.me
Facebook: www.facebook.com/artistjunga
Instagram: www.instagram.com/hyunjung_artist
Youtube: www.goo.gl/CXB509
Twitter : www.twitter.com/artistjunga
Weibo : www.weibo.com/kore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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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By 한국화가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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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녹는영상 보셨죠ㅋㅋㅋㅋㅋㅋ 지금 주변에서 내놓으라 난~~~~리입니다 내 먹으라 하지 않았늬 ㅋㅋㅋㅋㅋ 내일 진행할 속편한 생생효소는요<span class="emoji emoji1f601"></span>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NGT측에서 꼬가족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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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녹는영상 보셨죠ㅋㅋㅋㅋㅋㅋ 지금 주변에서 내놓으라 난~~~~리입니다 내 먹으라 하지 않았늬 ㅋㅋㅋㅋㅋ 내일 진행할 속편한 생생효소는요 ️NGT측에서 꼬가족분들을 위해 할인 전용링크도 만들어주시구요^^ ️더 전문상담드릴수있게 준비해주셨어요 꼬가족분들을 위한 첫할인! 정말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 . 1box(30개) 정가 55000원입니다 ️꼬가족 할인가 ️ 1box 55000원🏻39000원 2box 110000원🏻76000원 (개당38000) 3box 165000원🏻 ... .
다들 녹는영상 보셨죠ㅋㅋㅋㅋㅋㅋ
지금 주변에서 내놓으라 난~~~~리입니다
내 먹으라 하지 않았늬 ㅋㅋㅋㅋㅋ
내일 진행할 속편한 생생효소는요😁
✔️NGT측에서 꼬가족분들을 위해 할인 전용링크도 만들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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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가족분들을 위한 첫할인!
정말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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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x(30개) 정가 55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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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x 55000원👉🏻39000원
2box 110000원👉🏻76000원 (개당38000)
3box 165000원👉🏻 112000원(개당 37300)
4box 220000원👉🏻 147000원(개당 36700)
5box 275000원👉🏻 181000원(개당 36200)
같이 모여 주문하실수록 저렴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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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x 30개,한달분이라고 보시면 되세요
저는 항상 저녁먹고 먹구요~
보통 하루에 1개,
과식한날 기름끼가 많은 음식 먹는날엔 무조건 두포를 탈탈👆🏻
하루에 1200-300원이에요
내몸을 위해 충분히 쓸수있는 정말 아깝지가 않은 금액이에요
우리 같이 효소 먹고, 날라다니는겁니다😁
남편분도 당연히 같이 드셔야해요 당연~~~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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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꼬가족분들이 자주해주시던 질문 정리해봅니다!
★ 맛있나요?
👉🏻 아 너무요 ㅎㅎㅎㅎㅎㅎ딱 미숫가루 맛입니다 ㅋㅋ
전 물없이 먹어요 씹으면서 ㅋㅋ 그 고소한 맛을 느낍니다 ㅎㅎ
그냥 물없이 하나만 드세요!^^
★임산부,수유부가 먹어도되나요
👉🏻네! 네네네!
임신중이시거나 모유수유중에 드셔도 가능한
국내산 곡물로 발효시킨 식품이구요
보존료무첨가, 무향료 무색소 제품입니다^^
저도 늘 염두해두는 부분이기에 제일 신경쓴부분이고
임산부가 먹을수있는 제품이야 말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단, 제품에 함유되어있는 성분(우유, 대두, 밀, 아황산류)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초등학생이나 5-6살 아이들이 먹어도 될까요?
👉🏻많이 앉아 공부하는 자녀분들께도 하루에 한포씩꼭 추천드린다고 말씀드렸는대요
오래 앉아 공부하다보면 소화도 안되고 무엇보다 영양소흡수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상품 페이지에서 원료를 꼭 확인하시고 해당 원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다면 26개월 이후 아이부터 섭취를 가능합니다.
처음 섭취시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있으니 1/2포로 줄여 섭취한 후 점차 섭취량을 늘리 기를 권장드려요.
또한, 분말제품이다보니
미취학 아동의 경우 직접 섭취 보단 물이나 음료 등에 타서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류마티스약이나 다른 약들이랑 같이 먹어도 되는지?
👉🏻속편한 생생효소는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다른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가 가능합니다!
대신 의약품과 함께 섭취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의약품과 섭취의 시간차를 두고 섭취하시길 권장합니다.
★효소에 유산균이 들어있던데, 따로 유산균을 먹지 않아도 되는지, 기존에 먹던 유산균이랑 같이 섭취해도 될까요?
👉🏻네에! 함께 섭취 가능합니다^^
어떤 비타민과도요!!!!!^^
유산균은 생생 효소 1포 기준 75,000,000 CFU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약처 일일섭취량기준은 100,000,000 ~10,000,000,000 CFU으로 유산균 제품과 함께 섭취해주셔도 좋다고 하세요^^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빠지는 다이어트식품은 아니에요! 보통 지방 분해등 성분이 들어가야 다이어트 식품이라 할수있는데
저희는 임산부, 수유부가 드실수있는 발효 식품입니다^^
대신 다이어트 하실때 효소를 정말 추천드리는 이유는
바로! 배출이에요^^
좋은 영양소의 흡수를 도와주고 독소를 배출하고 장을 건강하게 도움을 주어요, 안에 쌓이지 않게 해주는거에요
몸속 밸런스를 맞춰주는게 바로 효소입니다
그리고 붓기붓기! 비타민보다 소량이지만 파파인과 브로멜라인까지 들어갔으니까요^^
다이어트 하시는 꼬가족분들은 꼭 추천드립니다🙆🏻
★계속주문가능한건가요?
NGT 사이트에서 정가로는 계속 주문가능하세요
그런데 내일은 처음으로 할인가로 진행하는거 아시죠👉🏻👈🏻
내일 수량이 정해져있고 언제 또 준비가 되어 진행할수있을지 몰라요😭 무조건입니닷!
정말 제가 이렇게 입이 닳도록 칭찬하는 이유를 아실꺼에요^^
무조건 2box이상 추천드려요
제가 먹다보니 우리 과식해서 두포 먹는날도 많을꺼에요👀
그러다 보니 1box 가지고 한달이 모자라더라구요, 가족분들도 챙겨 주시구요! 2박스이상은 쟁여놓으세요😍
정리끝!
우리 같이 날라다닙시다아아!^^
#속편한생생효소 #내일오전11시 #당일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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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0기 대구 모집 안내 ​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6월 대구 강의 모집합니다. (2018년도 유일한 대구수업) ​ 주니포토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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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0기 대구 모집 안내 ​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6월 대구 강의 모집합니다. (2018년도 유일한 대구수업) ​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 6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0기 대구 모집 안내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6월 대구 강의 모집합니다.
(2018년도 유일한 대구수업)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잃고 장롱속에 벽돌처럼 들어가 있다.
2. 큰맘 먹고 산 카메라를 들고 다녀온 여행에서 쓸만한 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3. 비싼 돈 주고 카메라를 샀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못하게 느껴진다.
4.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배우려고 주변의 아는 오빠, 형에게 물어봤지만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하다.
5.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6. 나는 그래도 혼자 좀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약간은 공부를 해서 알긴 안다. 하지만 사진 실력이 늘지가 않는다.
7. 이번 기회에 카메라를 구입하고 주니포토스쿨을 통해서 사진 취미에 입문해보겠다.

사진기초입문의 A부터 Z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급의 강의? No!
천 명을 가르쳐온 주니포토가 준비한 책이 될만한 분량의 강의 프린트와 당신이 미쳐 생각치 못한 반드시 필요한 내용까지!
원데이 클래스에서 시간상 못다루는 내용까지 더 공부하실 수 있게 작가가 예습과 복습내용까지 챙겨드릴 것입니다.

사진 기초의 끝판 왕! 주니포토스쿨과 함께 하시고 중복된 기초 공부에 대한 시간을 절약하세요.
작가는 언제나 사진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챙길 것입니다.

장소:
대구 중앙로 인근 강의실
출사 - 금요일 이론 수업시에 의견 수렴하여
두류공원 or 경주출사 결정하여 토요일 오후 출사

일시:
40기 대구 6월 8일 금 19:00~22:00 이론수업
6월 9일 토 13:00~14:00 이론수업 후 출사

출사 후에는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 치맥 뒷풀이! 사진이야기 여행이야기

참가조건: DSLR이나 미러리스 소지자 (컴팩트 디카중에서도 M,A 등의 수동모드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참가비용: 10만원

모집인원: 약15인(빠른 신청예약 권장합니다)

강좌신청방법: http://junnyphoto.com 로 들어오셔서 Photoschool 메뉴 -> Basic Photoschool -> 포토스쿨 신청 글 작성 - > Send 버튼 누르시면 완료입니다. 모바일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바로 신청해주세요.

직접문의: 카카오톡 trjunnylee 으로 문자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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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우리집 막내 마군이가 13년이란 시간을 보내고..결국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마군이가 오랫동안 심장병을 앓아서 이렇게 급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갈수도 있다는 걸 알고있었음에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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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우리집 막내 마군이가 13년이란 시간을 보내고..결국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마군이가 오랫동안 심장병을 앓아서 이렇게 급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갈수도 있다는 걸 알고있었음에도..단 한번도 우리가 이별한다는걸 상상해보지 않았다. 3kg가 간신히되는 이 작은 아이가 약기운에 버텨온 시간들이 너무 가엽고 미안했다. 잔기침은 날로 심해졌고, 하루 2번씩 먹기싫어하는 심장약을 먹이면서 늘 마음이 안좋았다. 날로 쇠약해지고, 눈동자는 점점 하얗게 되고, 귀의 자동세정능력은 떨어져 가는 아이였지만 늘 긍정적인 말과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해주면서 ...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우리집 막내 마군이가 13년이란 시간을 보내고..결국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마군이가 오랫동안 심장병을 앓아서 이렇게 급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갈수도 있다는 걸 알고있었음에도..단 한번도 우리가 이별한다는걸 상상해보지 않았다. 3kg가 간신히되는 이 작은 아이가 약기운에 버텨온 시간들이 너무 가엽고 미안했다. 잔기침은 날로 심해졌고, 하루 2번씩 먹기싫어하는 심장약을 먹이면서 늘 마음이 안좋았다. 날로 쇠약해지고, 눈동자는 점점 하얗게 되고, 귀의 자동세정능력은 떨어져 가는 아이였지만 늘 긍정적인 말과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해주면서 아이가 좀 더 버틸 수 있기를 바랬다.
25일 저녁부터 급작스럽게 기침이 심해졌고 호흡이 너무 가빠져 26일 오전에 한번, 내가 잠시 외출한 오후에 다시 병원에 간 마군이는 급격한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에도 기침이 급격히 심해졌지만 병원에 다녀와서 큰 고비를 잘 넘겼기에 이번에도 잘 넘겨줄거라 믿었다. 그런데 내가 외출한 그 사이에 마군이는 떠났다. 엄마의 울부짖는 전화에 하늘이 무너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쓰러질 것 같은 정신줄을 붙잡고 집으로 향했다. 세상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나는 소리내 엉엉 울었다. 집에 도착했는데 엄마는 마군이를 안고 어쩔줄 몰라하며 울고있었다. 엄마는 마군이가 예쁘게 잠들었다고 했다..평온하게 자는 것 같은 마군이는 미동이 없었다. 아이를 만지고 쓰다듬어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아직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는 아이가 눈을 못뜨는게 믿어지지 않았다..언니도 안보고 가는게 어딨어 나는 소리지르며 울었다.....마군아 미안해..미안해... 우리 예쁜 아가야.. 아프지마라..아프지마..그동안 잘 버텨줘서 고맙다...그동안 고생많았어..우리 예쁜 마군아..세상에서 젤 이쁜 마군아.. 사랑해 마군아...나중에 꼭 만나자.
아빠는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엄마를 위해 장례절차를 밟았다. 그 어리고 약한 아이를 계속 보고있으면 엄마가 몸저 누우실 것 같아서 나도 아빠를 더이상 말리지 못하고 장례를 치뤘다. 예쁜 수의를 입히고, 무지개다리 잘 건너라고 꽃장식도 했다.
마군이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면서도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내가 죽는순간까지 기억할게.. 꼭 천국갈테니까 기다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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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는 순간순간이 느껴질때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 견딜 수 없을 만큼 괴로워....내가 대신 아파주지 못해서 미안해 꾸니야. 늘 그리워할거야..늘 보고싶을거야..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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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군이를 떠나보냈어요. 마군이는 천국으로 먼저 갔어요. 저희 가족을 잊지않고 기다릴거에요. 천국에 간 마군이는 더이상 아프지도 않고 약도 먹지 않고 실컷 뛰어놀 수 있대요. 저희 가족이 슬픔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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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 #펫로스 #이별 #강아지천국 #내사랑 #반려견 #말티즈 #펫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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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그러니까 10월의 일이다. 하동 악양의 게스트하우스 소보루에서 나흘을 머물고 온 고요했던 여행이. 무엇을 보고 경험하러 갔다기 보다는 괜시리 끌려 공주를 지나 내려갔던 여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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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그러니까 10월의 일이다. 하동 악양의 게스트하우스 소보루에서 나흘을 머물고 온 고요했던 여행이. 무엇을 보고 경험하러 갔다기 보다는 괜시리 끌려 공주를 지나 내려갔던 여행지. 그런데 그곳에서 정말 신비로운 만남들이 이어졌었다. 그 기억과 느낌들은 여전히 내 마음의 그림들과 함께 남아, 여전히 떠올리면 절로 가지런한 미소가 지어지곤 한다 . 얼마 전, 소보루의 주인께서 메세지를 보내왔다. 막 출판한 새 책에 우리 모녀 이야기를 허락도 없이 실어, 이실직고 한다는 귀여운 멘트와 함께 책을 보내주시겠다는. 비슷한 나이대와 직업군 때문이었는지 두 번의 ... 지난 가을, 그러니까 10월의 일이다. 하동 악양의 게스트하우스 소보루에서 나흘을 머물고 온 고요했던 여행이. 무엇을 보고 경험하러 갔다기 보다는 괜시리 끌려 공주를 지나 내려갔던 여행지. 그런데 그곳에서 정말 신비로운 만남들이 이어졌었다. 그 기억과 느낌들은 여전히 내 마음의 그림들과 함께 남아, 여전히 떠올리면 절로 가지런한 미소가 지어지곤 한다
.
얼마 전, 소보루의 주인께서 메세지를 보내왔다. 막 출판한 새 책에 우리 모녀 이야기를 허락도 없이 실어, 이실직고 한다는 귀여운 멘트와 함께 책을 보내주시겠다는. 비슷한 나이대와 직업군 때문이었는지 두 번의 짧은 티타임과 오가며 나눈 인사 속에서 알 수 없는 공감대를 느꼈었다. 언뜻 내비친 책을 쓰면서의 고민은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았고, 도시를 떠나 사는 삶의 이면도 넌지시 비쳐 '어디든 마음이구나'라고 생각했었다
.
책이 왔고, 마침 외출준비를 하며 수령한 탓에 무작정 펼쳐진 페이지의 몇 문장을 읽으며 '글이 참 산뜻하다' 느꼈는데, 서문에 "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가뿐한데 어딘가 따듯한 글"이라고 적고 있다. 봄과 어울리는 책이었다. 틈나는대로 읽다보니 어느새 절반을 훌쩍 넘겼다. 시골에 살아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그곳이나 여기나 비슷하게 느끼는 일상의 여러 부분들을 솔직하고 재미나게 풀어 놓았다. 그래서 나는 서문의 타이틀 '여기에 행복이 있냐고 묻지 마세요'가 이 책의 큰 테마가 아닐까 싶었다
.
그녀 덕분에 다시 한번 악양을 생각한다. 아무래도 난 10월에나 다시 가야할 것 같다. 주황색 대봉감이 땅바닥까지 늘어지도록, 주렁주렁 매달린 그 풍경을 봐야겠어서다. <조금은 달라도 충분히 행복하게>는 소소한 행복이 여전히 힘든 도시의 우리들이 읽어야만 될 것 같다
.
#조금은달라도충분히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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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2018 오늘의 여성 미술 학술세미나 후기 김이순 미술평론가(홍익대교수) _ 김종근 미술평론가 (홍익대 겸임교수) _ 조은정 평론가 (한예종 외래교수)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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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2018 오늘의 여성 미술 학술세미나 후기 김이순 미술평론가(홍익대교수) _ 김종근 미술평론가 (홍익대 겸임교수) _ 조은정 평론가 (한예종 외래교수)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아름다운 양평에서 흥미로운 주제의 전시가 열렸습니다! 7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는 '오늘의 여성미술전' 인데요, 이에 따른 학술세미나를 진행하여 다녀왔습니다!! . 저의 전시가 열렸던 '양평군립미술관' 에서 2018 오늘의 여성미술 학술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미술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총 세개의 주제로 ... [양평군립미술관] 2018 오늘의 여성 미술 학술세미나 후기
김이순 미술평론가(홍익대교수) _ 김종근 미술평론가 (홍익대 겸임교수) _ 조은정 평론가 (한예종 외래교수)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아름다운 양평에서 흥미로운 주제의 전시가 열렸습니다!
7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는 '오늘의 여성미술전' 인데요,
이에 따른 학술세미나를 진행하여 다녀왔습니다!! .
저의 전시가 열렸던 '양평군립미술관' 에서
2018 오늘의 여성미술 학술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미술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총 세개의 주제로 나뉘었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 2018 오늘의 여성미술 학술세미나 > .
일시 | 2018년 8월 11일 (토) 오후 3시 .
장소 | 양평군립미술관 컨퍼런스 룸 .
주최 | 양평군립미술관 .
진행 | 이형옥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장) . .
총 세개의 큰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요,
세미나 진행순서는
15:00 - 15:10 | 식전행사
15:10 - 15:20 | 개회사 (학예실장 이형옥)
15:20 - 15:30 | 인사말 (양평군립미술관장 류민자)
15:30 - 16:00 | 발제1 <한국 여성미술의 태동 - 김이순 미술평론가>
16:00 - 16:30 | 발제2 <현대미술 속 여성미술 활동 - 김종근 미술평론가>
16:30 - 17:00 | 발제3 <미래 여성미술의 전망 - 조은정 미술평론가>
17:00 - 17:10 | 휴식
17:10 - 17:30 | 질의 응답 및 토론 (김호순 양평미술협회 회원 , 김영리 물뫼리미술인협회 전회장)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
첫 번째 발제, <한국 여성미술의 태동 : 한국 여성작가들의 여성주의 인식> 에서는
여성주의 미술가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이전에 활동한 대표적인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이들의 여성주의적 인식을
나혜석, 이성자, 박래현, 천경자, 김정숙, 윤영자의 작품세계를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
두 번째 발제, <현대미술 속 여성미술 활동> 에선
트레이시 에민과 프리다칼로, 한국의 미래 김수자, 이불, 양혜규 설치 예술가, 신비주의 구정아, 쿠사마 야요이에
대하여 설명하며 이어 좀 더 한국여성미술가들의 발전했으면 하는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세 번째 발제, <미래 여성미술의 전망 : 지금의 연속상에서> 에선
여성미술의 현재, 판타지로부터의 탈출, 지금의 연속에 대하여 설명 했습니다. .
언제나 예술은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더 뜻 깊고 유익한 세미나 였습니다. .
저도 한국의 여성화가로써 좋은 정보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하고 유익한 세미나 였습니다.
좋은 말씀 전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 .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mail : [email protected]
Homepage : www.kimhyunjung.kr
Blog : www.artistjunga.blog.me
Facebook: www.facebook.com/artistjunga
Instagram: www.instagram.com/hyunjung_artist
Youtube: www.goo.gl/CXB509
Twitter : www.twitter.com/artistjunga
Weibo : www.weibo.com/koreartist .
Copyright ⓒ By 한국화가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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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후기 : 바람바람바람 불륜을 소재로 한 19금 어른 코미디 영화. 체코 영화 희망에 빠진 남자들이 원작입니다. 줄거리는.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은 SNS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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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후기 : 바람바람바람 불륜을 소재로 한 19금 어른 코미디 영화. 체코 영화 희망에 빠진 남자들이 원작입니다. 줄거리는.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은 SNS와 사랑에 빠진 여동생 '미영'(송지효)의 남편 '봉수'(신하균)를 ‘바람’의 세계를 이야기하고 인도합니다.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제니'(이엘)를 만나며 봉수는 바람의 재미에 빠지고 각자의 '바람'과 들켜서는 안되는 '바람'. 갈수록 환장, 들키면 끝장. 4남녀의 '바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물 이병헌 감독의 신작으로 ... 영화후기 : 바람바람바람

불륜을 소재로 한 19금 어른 코미디 영화. 체코 영화 희망에 빠진 남자들이 원작입니다.

줄거리는.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은 SNS와 사랑에 빠진 여동생 '미영'(송지효)의 남편 '봉수'(신하균)를 ‘바람’의 세계를 이야기하고 인도합니다.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제니'(이엘)를 만나며 봉수는 바람의 재미에 빠지고 각자의 '바람'과 들켜서는 안되는 '바람'.
갈수록 환장, 들키면 끝장.
4남녀의 '바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물 이병헌 감독의 신작으로 포스터부터 어른들의 코미디를 표방하고 배경도 바람이 많이 분다는 제주도를 택한 것도 영화의 주제와도 통하는 느낌입니다.

바람 잘 날 없는 봉수 캐릭터를 맞깔나게 소화한 전혀 안어울릴것 같았던 '미생 오과장' 이성민의 활약이 절반을 차지하고.

두 남자를 흔드는 제니 역의 이엘의 섹시한 매력도 화면 가득히 만발합니다.
그 밖에 신하균과 송지효는 코믹과 정극 사이에서도 안정적인 폼을 보여줍니다.

스물이 20대 초중반들이 공감하고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바람바람바람은 30대 이상? 20대 후반?부터 개그 코드가 맞을것 같습니다.
SNS, 바람, 부부문제 등등을 소재로 해서 공감되는 면도 많습니다.

네 주인공과 조연들의 연기가 훌륭하고, 큰 웃음을 주는 장면과 대사들 속에 중년 남녀들의 쓸쓸한 정서가 울림을 주기도 하는, 신선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입니다.

다만 청불인데.. 야하지않고 대화의 수위만 쌥니다. 노출 기대하시는 분께는 두 여배우의 무난한(?) 베드신만 나온다는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스토리 7점
제목과 알맞는 배경과 연출 7점
청불인데 거의 안야해 ㅠㅠ 3점
성인들을 위한 팝콘무비 10점
예민한 소재들을 재밋게 그려냄 8점
나도이젠 30대인가봐ㅠ. 5점

#영화 #한국영화 #이병헌 #바람 #제주도 #바람바람바람 #이성민 #신하균 #이엘 #송지효 #테니스 #롤러코스터 #MOVIE #MOVIES #CJ #CGV #S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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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아이돌 얘기하는 블로그 시작! 작게는 특정 그룹이나 노래를, 크게는 장르/문화로서의 아이돌을 다뤄볼 거다. 사실 작년 11월부터 구상을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던 중 입대를 하게 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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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아이돌 얘기하는 블로그 시작! 작게는 특정 그룹이나 노래를, 크게는 장르/문화로서의 아이돌을 다뤄볼 거다. 사실 작년 11월부터 구상을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던 중 입대를 하게 돼서(...) 이제야 시작한다. 시작하는 글은 블로그를 열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 - 작년 11월 초 평창 드림콘서트를 다녀와서 끼적여본 단상이다. (글 전문은 프로필에 달린 블로그 링크에! https://m.blog.naver.com/dis1co/221248092861) -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다른 장르보다 매력적이며 동시에 어려운 이유는 이것이 ... 본격 #아이돌 얘기하는 블로그 시작! 작게는 특정 그룹이나 노래를, 크게는 장르/문화로서의 아이돌을 다뤄볼 거다. 사실 작년 11월부터 구상을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던 중 입대를 하게 돼서(...) 이제야 시작한다. 시작하는 글은 블로그를 열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 - 작년 11월 초 평창 드림콘서트를 다녀와서 끼적여본 단상이다. (글 전문은 프로필에 달린 블로그 링크에! https://m.blog.naver.com/dis1co/22124809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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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라는 장르가 다른 장르보다 매력적이며 동시에 어려운 이유는 이것이 실존인물을 매개로 하는 탓에 인물과 캐릭터, 스토리와 내러티브가 서로 완벽하게 분리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돌 개인의 성장사가 그대로 컨텐츠로 소비되기도 하며, 아이돌의 캐릭터는 원래 그가 갖고 있던 성격에서 오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돌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에 있다기보다는 차라리 '현실이면서 동시에 가상'인 장르다." -조성민, 웹진 [아이돌로지] 2016년 4월 비평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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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만한 판타지가 또 있을까. 연예계 자체가 판타지 세계와도 같은 곳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아이돌은 극강의 판타지라 할 만 하다. 배우나 가수는 한 캐릭터를 한정된 세팅 안에서 일시적으로 연기하고 그에서 빠져나오지만, 아이돌은 항상 아이돌이니까. 무대 위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출근길부터 대기실, 퇴근길의 모습까지 (아니, 사실은 출근길 이전과 퇴근길 이후까지도) '비하인드', '리얼리티' 콘텐츠로 소비되는 이들이니까. 그토록 한 순간도 빠짐없이 청량하고 눈부신 이들이니까. 그래서 이따금씩 이들은 마치 네버랜드에서 현실세계 속으로 뚝 떨어진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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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네버랜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쨍하도록 눈부신 빛은 그만큼 짙은 그림자를 수반한다. 비인간적인 프로듀싱 시스템, 노동착취라 할 만한 살인적인 스케쥴, 불공정한 수익분배, 판을 치는 타자화와 성적 대상화-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만큼 그 그림자가 매우 짙지만, 아이돌은 이를 내보일 수조차 없다. 그들은 어두움이라곤 없어야 하는 존재들이니까. "아이돌은 항상 아이돌이니까." 이 말은 사실 이들을 설명하는(descriptive) 말이 아니라 이들을 규정하고 상정하는(normative) 말이라 보아야 할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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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가짜 눈을 맞으며 나는 아름다운 것엔 언제나 속아도 좋다고 생각했다." -이희주, 소설 [환상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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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초, 드림콘서트가 있었던 평창엔 강추위가 기승이었다. 팬들은 그런 날씨 가운데 10여분 간 계절감각을 상실한 의상을 입고 나온 아이돌을 보며 마음 아파했다. 정작 그러는 자신들은 그 짧은 10분을, 가까이서도 아니고 멀찍이 바라보려 온몸을 벌벌 떨고 이빨을 딱딱 부딪혀가며 하루 내내 그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었으면서. 자신의 처지를 잊은 연민과 연정. 나는 춥고 어두운 현실에 파묻히더라도 그들만큼은 이 차디찬 현실의 온도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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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미 알고 있다. 그들은 네버랜드에서 오지 않았다는 걸. 애초에 네버랜드같은 건 없다는 것도. 하지만 이건 모종의 암묵적인 약속이다. 그런 게 있는 셈 치자는 약속. 지독한 세상에서 유리된 채 고고하게 반짝이는 존재가 있을 거라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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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약속에 기꺼이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이다. 그런 우리는 아마 어떻게든 네버랜드에 편입되고 싶어하는 자들일지도 모른다. 그와 어떻게든 맞닿으려 몸부림을 치는 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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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첫 서울 나들이!!! 완도->대구->부산->서울 왠만한데 다 다녀봤구나 우리아들^^ - 4월6일 제일 친한 언니의 결혼식!!!!!! 농사꾼 신랑의 가장 바쁜 시기 봄봄봄!!! 언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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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첫 서울 나들이!!! 완도->대구->부산->서울 왠만한데 다 다녀봤구나 우리아들^^ - 4월6일 제일 친한 언니의 결혼식!!!!!! 농사꾼 신랑의 가장 바쁜 시기 봄봄봄!!! 언니에게 날 집았단 소리를 듣자마자 부터 우리는 어떻게 갈것인가에 대해 토의했다. 포항으로 나가 ktx를 타자 아니다 그래도 차를 타자. 우리의 결정권은 다름아닌 우리 윤이 ㅎㅎㅎ 그리고 날씨 하하하 직업의 특성상 비가 오면 일응 못하는데 수요일부터 매일이 비비비!!! 당일치기는 너무 힘들어보여 ktx를 포기하고 금용밤 출발 토욜 결혼 복귀를 목표로 했지만 ... 생에 첫 서울 나들이!!!
완도->대구->부산->서울
왠만한데 다 다녀봤구나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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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제일 친한 언니의 결혼식!!!!!!
농사꾼 신랑의 가장 바쁜 시기 봄봄봄!!!
언니에게 날 집았단 소리를 듣자마자 부터 우리는 어떻게 갈것인가에 대해 토의했다. 포항으로 나가 ktx를 타자 아니다 그래도 차를 타자. 우리의 결정권은 다름아닌 우리 윤이 ㅎㅎㅎ
그리고 날씨 하하하
직업의 특성상 비가 오면 일응 못하는데 수요일부터 매일이 비비비!!!
당일치기는 너무 힘들어보여 ktx를 포기하고 금용밤 출발 토욜 결혼 복귀를 목표로 했지만 여유가 생겼다 ㅋㅋㅋ
6시 윤이의 첫 식사 200ml
9시 50분 윤이의 두번째 식사 160ml
10시 윤이 얼굴씻겨 준비 하고 신랑과 나도 씻고 윤이의 끝도 없고 엄청난 짐을 싸고 또 싸고
12시 30분 드디어 출발~
꼬부랑길 들어 섰는데 기저귀를 두고 왔네?? 다시 집집집!!!!
12시 50분 다시 출발
1시 40분 윤이 세번째 식사 200ml
(휴게소에 멈춰 차에서 먹음 ㅎㅎ)
6시 윤이의 네번째 식사 200ml
(급격하게 배는 고프고 서울에 진입한 차는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한번 울면 인정사정 없는 윤이를 달래며 흔들리믄 차안에서 분유를 타서 멕였다.불가능 할줄 알았는데 흔들려도 난 엄마였다.)
6시 20분 김포 지인집 방문!!!
8시 다섯번째 식사를 미루기 위해 맛보기 40ml
(다시 서울을 가 씻겨서 막수를 하기 위해 배고픔 살짝 달래는..)
9시 40분 마지막 210ml
(오랫만에 터진 나의 입과 귀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엉덩이가 고대로 붙어 시계를 보고 깜짝 놀랬고 우리 윤이는 김포가 떠나가게 울었으며 출발 직전의 차안에서 신랑은 윤이의 상상초월의 목소리에 사색이 되어 분유를 타다가 손을떨어 ㅋㅋ 분유가 210이 되었다)
10시 30분 아주버님 집에 도착
(길을 잘못들어서 ㅋㅋㅋ 십년 넘기 살면 뭐하나 다 새롭기만 하데 ㅎ)
11시 10분 취침.-총 1010ml
(평소보다 두세시간 늦게 잤네..미안)
4월 7일
언니가 결혼을 하다니 ㅎㅎ 내 결혼식때보다 울컥한 마음이 ㅎㅎㅎ
5시 기상 (너 말고 내가 자면서도 뒤집는 널...어쩌니 ㅠㅠ)
6시 윤이 첫 식사 200ml
7시 윤이의 대똥~ 어째 어제 안 싸드라
8시 40분 신랑의 기상과 함께 윤이 씻기고 준비하고 우리도 씻고 준비하고 다시 그 많던 짐을 싸고싸고
9시 50분 윤이 두번째 160ml
10시 30분 출발
결혼과 출산으로 찐 살은 내몸 깊숙이 혼연일체되어 더이상 안빠진다ㅋㅋㅋ
옷도 구두도 선택이 아니라 무조건 맞는다면 그걸로 ㅠㅠ
아기를 안아서 삼층 빌라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ㅠㅠ 후달달달
11시 30분 식장 도착!!!!!
윤이의 인생중에 가장 많은 사람을 접하던날 눈이 동글동글동글 잠도 버티고버티고
1시 30분 액상분유 베비언스 180ml
3시20분 출발
4시40분 네번째 식사 200ml
8시 다섯번째 80ml
생각보다 늦어졌고 오늘은 윤이를 꼭 씻겨야 하기에 배고픔 달램용!!
9시 도착
9시 30분 씻쟈아
10시 마지막 식사 200ml
10시 40분 코코낸내 -총 1040ml
어제 오늘 너무 고생 많았어. 찡찡도 조금만 하고 차에서도 잘 자주고 너무 고마워. 앞으론 좀 가까운데로 여행다니자^^ #1박2일 #기록물 #윤이는 #규칙적인아이 #칼같은아이 #못지켜줘서미안 #ㅋㅋㅋ #서울나들이 #심각한대기오염 #차에서내려도되나? #마스크없는데 #카시트는고속도로가진리 #서울은 #제발멈추지마라 #신호도걸리지마라 #제발좀 #134일아기 #영덕맘 #아들맘 #도치맘이되는중 #영덕오니 #코가뻥 #폐가 #숨숨숨 #좋구만 #싸이벡스제로나플러스 #해피프린스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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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오랜만의 성장일지다. 2017년도 석 달이 지나간다. 느낌상으론 3월이 다가올 것 같은데 벌써 4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시간의 흐름을 빠르게 느끼는 것은 단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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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오랜만의 성장일지다. 2017년도 석 달이 지나간다. 느낌상으론 3월이 다가올 것 같은데 벌써 4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시간의 흐름을 빠르게 느끼는 것은 단순히 나이 때문인가 아니면 못다 한 것들에 대한 아쉬움 때문인가. 둘 다겠지.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여전히 나는 하고 싶은 것만 많고 정작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한다. 이렇게 고민만 하다 어영부영 살게 될까 봐 가끔은 초조하고 불안하다. _ 나는 여러모로 지각 인생을 살고 있고, 20대에 나름 실패도 맛보았기에 어쩌면 더 조바심이 나는지 모르겠다. ... 20170329

오랜만의 성장일지다. 2017년도 석 달이 지나간다. 느낌상으론 3월이 다가올 것 같은데 벌써 4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시간의 흐름을 빠르게 느끼는 것은 단순히 나이 때문인가 아니면 못다 한 것들에 대한 아쉬움 때문인가. 둘 다겠지.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여전히 나는 하고 싶은 것만 많고 정작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한다. 이렇게 고민만 하다 어영부영 살게 될까 봐 가끔은 초조하고 불안하다.
_

나는 여러모로 지각 인생을 살고 있고, 20대에 나름 실패도 맛보았기에 어쩌면 더 조바심이 나는지 모르겠다. 어리숙했던 지난 시간들이 부끄럽진 않지만 '좀 더 이랬다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그렇지만 나는 아직 젊고 살아갈 날들이 많기에 지난 시간들을 통해 배움을 얻어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살고자 노력한다.

그래도 '2018년 4월까지' 라는 데드라인이 생겨 그나마 다행이다. 요즘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워낙 많이 가서 마음만 먹으면 쉽게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에겐 쉽지 않은 결정이다. 그냥 단순히 한 달 이상 여행하는 의미가 아니다. 그동안은 내 개인의 생계를 위해 일하며 허무맹랑한 것들을 꿈꿨다면 다녀온 이후는 좀 더 구체적인 방향과 목적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고 싶다. 그래서인지 내년 4월까지 정리해야 할 것, 준비해야 할 것들을 생각하면 남은 시간을 허투루 쓰면 안 되겠다는 다짐을 자주 반복하곤 한다.

새해 들어 묵힌 사진들을 정리하다 호재 감독의 사진을 발견했다.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이 나오기 전, 골방에서 작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이었는데 어떤 작업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면서도 집중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여러모로 영감을 줘 사진을 저장했었다. 지금은 뮤직비디오와 CF 감독으로도 활동하며 정말 바쁘게 지내는데 이 친구의 왕성한 활동을 지켜볼 때마다 이 사진을 들춰보게 된다. 지금의 모습이 있기까지 혼자서 준비하고 또 준비했을 그 길었던 오랜 시간 말이다.
_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시간도 이런 시간이고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다. 그래서인지 요즘의 내 삶은 거절이 늘어나고 의사 표현이 단호해져 가고 있다.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일과 만남에는 단호히 거절을 하고, 반대로 내가 꼭 취해야 할 일과 만남이라면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한다. 만나는 사람, 보는 것, 듣는 것 등을 가리며 지금 내게 정말 중요한 것들로 채우려 의식한다. 그러면 삶이 더 팍팍해질 것 같지만 오히려 내 사람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고, 하루의 질이 높아지니 만족도가 커져간다. 그렇게 조용히, 나만의 '수수께끼 공백시대' 를 보내려 한다.
_

나에게 인스타라는 공간은 지난 2년, 바닥난 에너지와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었고 다시금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선물해준 정말 감사한 공간이었다. 그래서 소통하려 했다. 내 나름의 방식으로 감사함을 표하고 싶어 모든 댓글에 진심으로 인사드렸고, 되도록 좋을 것들을 나누고 싶었다. 그러나 요즘의 나에게 필요한 건 소통보단 나에게로의 침잠이다. 그런 시간들을 통해 나의 열정을 바칠 수 있는 대상을 찾고 싶다. 그리고 그것을 언젠가 나누고 싶다.

요즘은 일도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나머지 시간엔 개인적인 공부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듬성듬성이지만 나의 좋은 벗들과 보내는 시간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일을 하며 느끼는 고민과 깨달음, 낯선 질문들과 마주하며 느끼는 갈증, 그리고 소소해서 지나쳤던 일상들을 좀 더 자세히, 여과 없이 기록하며 나를 들여다보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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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어찌 지내나..." 혹 궁금하실 때면 블로그와 꿈꾼이야기 방송 들러주세요. 제가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사실 다들 표현은 안 하지만 누구나 고민하는 어떤 부분일 텐데 이렇게 진지하고 무겁게 이야기하는 까닭은 이 공간에서 받은 감사와 행복이 너무나 컸기 때문이랍니다. 정말 늘 감사했고 앞으로도 감사할 거예요💕

#청춘표류

청춘이란 언젠가는 찾아올 출범을 준비할 수 있는 수수께끼의 공백시대인 것이다. 그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이다. 그것이 없다면 '수수께끼의 공백시대'를 무기력하고 나태하게 보내게 되고, 결국은 당연한 귀결로서 출범을 맞이할 수 없다. 무언가를 추구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고투하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언젠가는 훌륭히 출범할 날이 찾아올 것을 바라며... #성장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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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페이퍼'에 썼던 원고. 카레의 맛. 이즈미를 처음 만난 건 캐나다에서였다. ‘매리’라는 말도 안 되는 영어 이름을 가진 그녀는 보통의 일본 아이들과는 좀 달리 시원시원하게 말을 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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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페이퍼'에 썼던 원고. 카레의 맛. 이즈미를 처음 만난 건 캐나다에서였다. ‘매리’라는 말도 안 되는 영어 이름을 가진 그녀는 보통의 일본 아이들과는 좀 달리 시원시원하게 말을 텄다. “안녕. 난 매리라고 해. 일본 이름은 이즈미 안도야. 앞으로 친하게 지내. 난 한국 음식이 너무 좋아”. 나보다 다섯 살이 어린 그녀와 금새 친구가 됐다. 1998년이었다. 나는 1년 뒤 한국으로 돌아가 대학생이 됐고, 졸업해서 외국을 떠돌다가 잡지사에 들어갔다. 그녀는 2년 뒤 일본으로 돌아가 무역 회사의 직원이 됐다. 이탈리아 가죽 제품을 수입하는 회사라고 했다. 웃음이 ... 예전 '페이퍼'에 썼던 원고. 카레의 맛.
이즈미를 처음 만난 건 캐나다에서였다. ‘매리’라는 말도 안 되는 영어 이름을 가진 그녀는 보통의 일본 아이들과는 좀 달리 시원시원하게 말을 텄다. “안녕. 난 매리라고 해. 일본 이름은 이즈미 안도야. 앞으로 친하게 지내. 난 한국 음식이 너무 좋아”. 나보다 다섯 살이 어린 그녀와 금새 친구가 됐다. 1998년이었다. 나는 1년 뒤 한국으로 돌아가 대학생이 됐고, 졸업해서 외국을 떠돌다가 잡지사에 들어갔다. 그녀는 2년 뒤 일본으로 돌아가 무역 회사의 직원이 됐다. 이탈리아 가죽 제품을 수입하는 회사라고 했다. 웃음이 났다. 캐나다 시절 그녀는 이름이 엄청나게 길고 머리가 엄청나게 곱슬거리는 18살짜리 이탈리아 남자애랑 사랑에 빠져서 안절부절 못했다.
이즈미가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한 건 10여 년 전의 일이다. 그녀는 한국 음식을 좋아하고 나를 아꼈지만 한국은 좀처럼 좋아하지 않았다. “한국 사람들은 너무 기가 세”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럴 때 마다 반박하고 싶은 마음이 속에서 울컥 올라왔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게 틀린 말은 아니었다. 여하튼 그녀가 한국을 온 이유는 웃기게도, 한국에 살고 있는 새 남자 친구 마이클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유럽 예술 영화에 심취한 마이클은 애틀랜타 출신의 주한미군이었다. “난 가족이 싫어”라고 그가 말했다. 보수적인 남부 개신교 가족으로부터 벗어나서 자립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군 입대라고 했다. 그는 “돈을 모아서 다시 공부를 하려면 어쨌든 지금으로선 군대가 유일한 방법”이라며 웃었다. 나는 수시로 고개를 끄덕거렸다. 몸조심하고 돈도 많이 벌라고 말해 줬다. 나는 미군 주둔에 조금 복잡한 심경을 갖고 있지만 마이클 이 친구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진심으로 생각했다.
하루는 마이클과 이즈미를 당시 내가 살던 상수동의 작은 오피스텔로 초대했다. 저녁은 직접 만든 소고기 카레였다. 타박한 살이 아니라 기름진 등심을 잔뜩 넣었다. 아스파라거스와 당근도 잔뜩 넣었다. 바몬드 카레를 정성스럽게 녹인 다음 꿀도 조금 넣었다. 생 후추도 갈아 넣었다. 나는 카레를 만들면서 이즈미와 마이클의 미래를 생각했다. 마이클이 이즈미를 딱히 사랑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마이클은 교토에서 이즈미를 만났다. 외국 생활을 오래 한 이즈미는 갑갑한 일본의 직장에서 매일매일 조금씩 죽어 간다고 생각했고, 휴가를 내 교토로 갔다. 마이클은 조금 더 큰 동두천 같은 서울도 역시 갑갑하다는 생각에 교토로 휴가를 갔다. 외로운 여행자들은 만나자 마자 같은 방에서 잤고, 다음날 작별을 고했다. 이즈미는 마이클을 남자 친구라고 불렀지만, 나는 마이클도 이즈미를 여자 친구라고 생각하는지 확신을 할 순 없었다. 하지만 모든 관계란 어차피 그렇게 불공평하고 불공정하고 불안하고 불투명하다. 이즈미와 마이클이 이 순간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 거다. 그렇게 생각했다.
카레는 맛있었다. 아니. 내가 만든 최고의 카레였다. 카레를 먹으며 우리는 지금은 전혀 생각나지 않은 별볼일 없는 이야기를 밤새 웃으며 나눴다. 그 밤이 지나고, 이즈미는 ‘성차별적인 폭언을 매일매일 퍼부으면서도 자기가 그런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마흔 몇 살짜리 전형적인 도쿄 남자’가 상사로 있는 도쿄의 사무실로 돌아갔다. 마이클은 ‘사람 사는 냄새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동두천의 근처의 캠프로 돌아갔다. 몇 달 뒤 이즈미는 나에게 전화로 이별을 알렸다. 마이클은 이미 사귀고 있는 한국 여자가 있었다. 둘은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했다. 이즈미는 울지 않았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어차피 그럴 수 밖에 없는 관계라고 생각했으니까 말이다.
지금 이즈미는 도쿄에 살지 않는다. 그녀는 도쿄의 직장을 그만두고 후쿠시마의 고향으로 돌아갔다. 외동딸인 그녀는 지진과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엉망이 되어 버린 고향에 머무르는 부모님 곁을 지키고 싶다고 했다. 지진이 계속되던 날 새벽, 내 전화를 받은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잠깐만. 좀 전에 또 흔들렸어. 있잖아 나 내일 후쿠시마로 갈 거야. 걱정하지마.” 나는 전화를 끊고 이즈미와 마이클과 내가 보낸 상수동의 그날 밤을 떠올렸다. 내일은 뭐가 될지 모르지만 어쨌거나 꽤 즐거웠던 그날 밤을 떠올렸다. 어디로 돌아가든 실망스러운 인생은 계속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이를테면 ‘어젯밤의 카레맛’ 같은 것이 혀끝에 희미하게 남아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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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기상해서 현관문 한번 안열고 집콕하기 서울로 출장 간 아빠의 빈자리를 시엄니가 대신 채워주시고 셋이서 알콩달콩 정말 열정적으로 육아를 했다. 떡볶이도 해먹고 지아목욕에 밥먹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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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기상해서 현관문 한번 안열고 집콕하기 서울로 출장 간 아빠의 빈자리를 시엄니가 대신 채워주시고 셋이서 알콩달콩 정말 열정적으로 육아를 했다. 떡볶이도 해먹고 지아목욕에 밥먹이기에 평소같았으면 폭풍칭얼타임이 한두번 있었을 것인데, 짜증한번 안내고 이 녀석 점점 언니가 될 준비를 하는게 느껴져 마음이 짠하다 밖에서 차소리만 들려도 아빠? 하며 새벽부터 없어진 아빠를 찾는 이 귀요미 엄마는 요즘 조금만 움직여도 밑동이 빠질듯한 두려움을 경험중이지만, 그래도 난 엄마니까, 힘내자 힘 🏻🏻🏻🏻🏻🏻🏻이제 34주차 2주만 더 견뎌내어야한다. ... 새벽 6시 기상해서 현관문 한번 안열고 집콕하기
서울로 출장 간 아빠의 빈자리를 시엄니가 대신 채워주시고 셋이서 알콩달콩 정말 열정적으로 육아를 했다. 떡볶이도 해먹고 지아목욕에 밥먹이기에 평소같았으면 폭풍칭얼타임이 한두번 있었을 것인데, 짜증한번 안내고 이 녀석 점점 언니가 될 준비를 하는게 느껴져 마음이 짠하다😭 밖에서 차소리만 들려도 아빠? 하며 새벽부터 없어진 아빠를 찾는 이 귀요미 😍
엄마는 요즘 조금만 움직여도 밑동이 빠질듯한 두려움을 경험중이지만, 그래도 난 엄마니까, 힘내자 힘 💪🏻💪🏻💪🏻💪🏻💪🏻💪🏻💪🏻이제 34주차 2주만 더 견뎌내어야한다. 제발 새해에 만나자 선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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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freejoey (@get_repost) ・・・ 표정도 깡마른 몸도 단풍이 데려올 때랑 너무 비슷하다. 이녀석 사랑 받으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멋진 포인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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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eejoey (@get_repost) ・・・ 표정도 깡마른 몸도 단풍이 데려올 때랑 너무 비슷하다. 이녀석 사랑 받으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멋진 포인터가 될 녀석이예요ㅠ 세상 멋진 인생 친구가 되어줄꺼예요. 거두어주실 분 안계신가요? 휴 난 팔로워도 몇명 없구ㅠ 팔로워 많은 인침님들아 리그램 좀 . . #Repost @heeshe ・・・ #입양홍보 #리그램 은 이 아이에게 새 삶을 줄 수 있는 큰 도움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 .가명 : 테라 .견종:독일 숏헤어 포인터. .나이: 추정 5개월, ... #Repost @freejoey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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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도 깡마른 몸도 단풍이 데려올 때랑 너무 비슷하다.

이녀석 사랑 받으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멋진 포인터가 될 녀석이예요ㅠ 세상 멋진 인생 친구가 되어줄꺼예요.

거두어주실 분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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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 : 테라
.견종:독일 숏헤어 포인터.
.나이: 추정 5개월, 현재 10kg미만
.성별: 여자 아이구요.
📌 입양시 인식칩과 중성화는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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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진을 올린 체리아이, 붉은 두눈의 포인터입니다. 양 눈의 숨막이 모두 탈출해 (체리아이)눈을 가린 상태로 마트 앞에서 구조되었습니다. 사냥개로서 쓸모가 없어 버려진 걸로 추정합니다. 사진 속 아픈 눈 때문인지, 보호소에나 저에게나 어떤 문의도 그간 없었습니다..그렇게 무관심 속에 공고기간이 끝나버리고, 급한 마음에 일단 제가 숨막 제거 수술을 했습니다. 오늘 아이를 만나고 왔는데 단미가 되어진 아주 순하고 발랄한 아이였습니다. 묶여있는 와중에도 대소변을 풀밭에 가서 가리는 똑똑이 인데다 잠시 사진 찍느라 짧은 산책과 놀아주었다고 보호소 분과 대화하는 동안 내내 저만 기다리는 다정이 입니다. 테라는 이제 밝은 눈을 반짝이며 가족을 기다립니다. 포인터는 교육이 정말 잘 되고 애교가 많으며 사람에게 다정 다감합니다. 사냥 활동을 해도 다른 동물이나 사냥감을 먼저 공격하지 않고 주인에게 사냥감의 존재를 알리며 기다리기만 합니다. 그래서 교육만 받으면 돌발상황이 많은 도시에서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본성을 가졌습니다.
‘눈 온 뒤에 소나무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 ‘했습니다. 어려운 사회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사랑이 여전함을 전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한때 증오와 미움, 이기적 분위기가 결국 이해와 배려 화합으로 나아갈 것임은 지난 한해만을 미루어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입양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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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있으신 분은 저에게 디엠을 @heeshe 보내주세요. .🌿 #dogcat_입양절차 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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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먼저 자세한 가족소개와 가족사진, 반려동물을 키워보신 적이 있는지, 그리고 그 아이들은 현재 어떤 상태인지, 하시는 일, 나이, 사시는 곳, 성함 등을 자세하게 보내주세요.
2.제가 읽고 난 후 질문과 답변형식의 대화 후 전화 통화를 합니다.
3.필요시 집 방문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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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을 읽지 않은 분과는 입양을 상의하지 않습니다🌿 .
🌿 #dogcat_입양조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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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족이 환영하는 곳으로 보내려고 합니다.그래서 필요시 부모님과도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파양율이 가장 높은 20대 분들은 죄송하지만 입양이 어렵겠습니다.

1)입양 시 아이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고 공개합니다. 더불어 가족의 모든 sns 주소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2)마이크로칩 등록과 중성화를 실시하셔야 합니다.(병원으로 방문 확인함)
3)간혹 화상통화를 합니다.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유기견 #포인터 #저먼숏헤어포인터
#강아지는이쁜장난감이아닙니다
#어린아이라인형같고귀엽다고충동적으로아이를사거나입양하지말아주세요
#가족은돈주고쇼핑하는게아닙니다
#강아지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입양 #유기견 #가족을기다립니다 #공유 #리그램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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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 수술은 정말 잘 되었습니다. 체리아이가 있을때 눈이 가려워 눈 비빔이 있어 콧잔등에 상처가 생기는데 그것도 모두 치료 하여 깨끗한 상태입니다. 예방 주사 역시도 두개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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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8 #여행5일째 #day5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의 4박5일을 뒤로하고 스위스 바젤로 떠나는 날, 처음 스위스의 본거지를 잡을때 바젤로 하나 베른으로 할까 고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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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8 #여행5일째 #day5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의 4박5일을 뒤로하고 스위스 바젤로 떠나는 날, 처음 스위스의 본거지를 잡을때 바젤로 하나 베른으로 할까 고민하다 아무래도 4박5일 뒤 파리로 이동을 해야 하므로 이동시간을 고려하여 바젤로 본거지로 선택, 도이치반이라는 DB ICE 예약은 1등석으로, 유럽여행은 뭐든지 일찍 예약하는 것이 쌉니다. 독일 기차는 90일전 오픈이므로 이때 예약하면 1등석도 저렴히, 하긴 기차표도 독일이 가장 싸긴 하지만요,독일 기차는 좌석을 예약하려면 따로 좌석 예약비를 내야 하고, 대부분 예약하지않고 ... 2018.07.28
#여행5일째 #day5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의 4박5일을 뒤로하고 스위스 바젤로 떠나는 날, 처음 스위스의 본거지를 잡을때 바젤로 하나 베른으로 할까 고민하다 아무래도 4박5일 뒤 파리로 이동을 해야 하므로 이동시간을 고려하여 바젤로 본거지로 선택, 도이치반이라는 DB ICE 예약은 1등석으로, 유럽여행은 뭐든지 일찍 예약하는 것이 쌉니다. 독일 기차는 90일전 오픈이므로 이때 예약하면 1등석도 저렴히, 하긴 기차표도 독일이 가장 싸긴 하지만요,독일 기차는 좌석을 예약하려면 따로 좌석 예약비를 내야 하고, 대부분 예약하지않고 그냥 빈자리에 앉는다고 하지만, 여름휴가철이니 좌석 예약을 합니다. 도이치반은 TGV나 Thalys처럼 한국에서 그나라 홈페이지 예약이 직접안됩니다. 한국대행사를 경유해서 한국어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약이 되지요. 이것때문에 처음에 독일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안되서 고생을 했지요. 여튼 여행정보를 블로그 통해 많이 얻는 편인데 모든 정보가 정확하지는 않아요. 독일기차 1등석에 타면 무료로 음료수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기차 타고 db직원이 와서 음료 뭐 드시겠냐고 해서 공짜인줄 알고 커피 쥬스2이렇게 시켰는데 계산서 가져오더라는, ㅎㅎ 그거 free냐고 안물어봤네, 돈줬죠 뭐, 여튼 블로그고 부킹닷컴 후기며 정보를 무조건 믿으면 안됩니다. 부킹닷컴 후기에 내가 예약한 바젤 호텔 가는 교통편이 써있어서 그거대로 오려하다 잘못된 길임을 아니 더 최적길이 있음을 알고 이 또한 호텔에 직접 이메일로 문의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걸 깨닫게 됨, 준비를 많이 해도 늘 시행착오는 있는 법, 이번 유럽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한일은 비행기표예약인데 이또한 무조건 일찍, 마일리지 표도 같이 예약하는데 6개월 전도 늦어요. 선택지가 별로 없더라고요. 여튼 비행기표를 예약한후 숙소 예약은 부킹닷컴에서 아파트형 호텔로 해야하기때문에 이또한 선택지가 별로 없어요. 에어 비앤비는 저는 별로 선호하지 않고 대형 호텔 체인을 이용하는데 독일과 스위스는 Adagio 호텔, 파리와 브뤼셀은 Citadine 계열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파리는 Adagio호텔이 Citadine보다는 많이 떨어지고, 독일 스위스는 Citadine이 들어와있지 않고 Adagio가 가격대비 아주 좋네요. 독일 호텔의 4박5일동안 주방의 모습응 사진으로 올렸는데 식기세척기까지 있고 아주 깨끗합니다. 독일이라 그런가 수전도 그로헤, 욕실 도기는 빌레로이 앤 보흐, 주방 가전은 지멘스 ㅎㅎ, 바젤에 와서도 아다지오에 묵는데 호텔의 패턴은 비슷하고 가격은 스위스가 훨씬 더 비싸지만 호텔의 질은 독일이 더 좋네요. 알수록 겪을수록 독일 물가 좋네요. 여튼 기차도 숙소도 이야기를 조금 풀어놔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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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스위스가 여행자로 좋은점이 있어요. 물가는 비싸나 스위스 호텔을 예약하면 그 도시내 대중교통권을 무료로 줍니다. 머무는 동안, 그래서 도시내에서는 교통권을 끊을 필요가 없고, 바젤에서는 무료 페리티켓까지 주네요. 이 교통권으로 바젤 미술관은 모두 50프로 할인이고요, 그리고 스위스 여행의 필수 스위스 패스, 내가 스위스를 여행할 날 잘 계산해서 3일 연속권을 선택, 스위스 패스의 좋은점, 성인이 1개를 끊으면 자녀 만 15세미만은 모두 패밀리 카드로 무료라는 점, 큰 쭌이 만 15세 딱 대드라인 직전에 걸린 관계로 운좋게 스위스 패스 이용합니다. 만 15세 이하 자녀를 둔 분은 꼭 한번 스위스 패스로 여행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운전여건이 된다면 차 렌트로 다니면 더 좋지만요 ~ 내일부터 3일 연속스위스패스로, 1등석을 끊었습니다. 아무래도 좌석도 그렇고 2등석은 스위스시민들이 평소 출퇴근용으로 이용하므로 자리가 많이 복잡하고 스위스패스또한 자리 예약시스템 이 아니라 자리가 없을수도 있고해서 1등석으로 예약합니다. 1등석 기차 넓은 창을 통해 보는 스위스는 뷰도 다를테지요, 기차로 여기저기 이동이 스위스 여행의 대부분이라 1등석 선택하기를 잘 한것 같아요. ㅎㅎ게다가 아이 둘 공짜잖아요. 스위스 패스로 올해부터 쉴트호른도 무료라네요. 저희는 융푸라우는 이번 일정에서 뺐어요. 3년전 가보기도 했고 쭌2고산병도 있고 스위스패스와 융푸라우 패스는 별개로 할인이 되긴하지만 또 패스 구입도 해야하고 일정이 짧고 해서 융푸라우는 가지 않습니다. 대신 쭌2가 자꾸 몽트뢰를 가자고 해서 몽트뢰도 가보려 해요.(변동이 있을순 있지만) 새벽에 일찍 눈이 떠져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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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코카콜라와의 콜라보레이션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콜라보레이션 아카이빙 자료 입니다. . 전세계를 떠들석 하게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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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코카콜라와의 콜라보레이션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콜라보레이션 아카이빙 자료 입니다. . 전세계를 떠들석 하게 했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저 또한 성화 봉송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게도 의미가 큰 올림픽으로 남았답니다. . 오늘은 2018 평창동계올릭픽 기념 코카콜라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기간 : 2018.02.09 ~ 02.25(17일간) 개최장소 : 평창 / 강릉 / 정선 . 전세계가 ... [한국화가 김현정]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코카콜라와의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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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콜라보레이션 아카이빙 자료 입니다. .
전세계를 떠들석 하게 했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저 또한 성화 봉송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게도 의미가 큰 올림픽으로 남았답니다. .
오늘은 2018 평창동계올릭픽 기념
코카콜라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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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기간 : 2018.02.09 ~ 02.25(17일간)
개최장소 : 평창 / 강릉 / 정선 .
전세계가 주목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에서 두번째로 열린 올림픽인데요, 참 의미가 깊습니다.
' #코카콜라' 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작품을 그렸습니다!! .
우선 코카콜라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
코카콜라는 미국의 탄산음료 브랜드로,
제품인 코카-콜라 음료는 코카 나뭇잎과 콜라 열매로 만들어졌습니다.
1886년 약제사였던 존 펨버튼 박사는 코카잎 추출물,
콜라나무 열매 그리고 시럽 등을 혼합하여 두뇌강장제를 개발했습니다.
존 펨버튼 박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야콥 약국에
이 음료를 납품하기 시작했고,
당시 약국의 경리사원이었던 프랭크 로빈슨은 두 개의 ‘C’자를 매치해
‘코카-콜라’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이후 코카-콜라는 사업가인 아사 캔들러가 대중화를 시켰는데,
코카-콜라는 오늘날 미국 문화의 상징이자 탄산음료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
전 세계가 사랑하는 브랜드와 함께 콜라보 작품이라니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그만큼 많은 정성과 노력을 쏟은 작품이라 더 각별하고 소중합니다. .
아래는 작품 설명입니다. .
<내숭 : 준비완료! (With Coca Cola)>
승리를 부르는 이름인 '영미!'를 자주 외치는
안경선배 '김은정' 선수, '김영미' 선수, '김경애' 선수, '김선영' 선수, '김초희' 선수
로 이루어진 컬링은 지금도 각종 패러디가 나오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내숭녀도 컬링에 흥미를 느껴 직접 해보는 모습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내숭 : 짜릿하게! (With Coca Cola)>
금메달을 손에 꼭 쥐고 진지하게 봅슬레이에 임하고 있는 내숭녀와
뒷자리에서 여유롭게 승리를 기뻐하고 있는 내숭녀 입니다.
눈보라 같은 살얼음을 뚫고 최선을 다해
금메달을 얻은 아이언맨 '윤형빈' 선수께 다시 한번 감사와 응원 드립니다. .
<내숭 : 금빛질주 (With Coca Cola)>
긴 댕기머리를 휘날리며 스피디하게 쇼트트랙 코너를 돌고있는 내숭녀 그림 입니다.
국가대표라는 영광스럽고 무거운 이름을
지니고도 날아가듯 바람을 가르며 아이스링크를 달리는 모습이 더욱 빛납니다. .
또한, 서울구간 133번째 성화봉송주자로 참여했는데요,
성화봉송주자라는 영광스럽고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나라 화가로써 우리나라에서 열린 올림픽을
기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영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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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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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김현정 #김현정 #김현정작가 #미술 #코카콜라 #콜라 #올림픽 #컬링 #봅슬레이 #쇼트트랙
#Artist #KoreanArtist #KimHyunJung #Artwork #Cocacola #Coke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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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는 많은 가게 가운데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가 자리해있다. 늘 지나다니기만 하다 처음 소품 가게의 내부로 들어갔다. 마침 엽서를 유난히도 좋아하는 그 사람이 생각나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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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는 많은 가게 가운데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가 자리해있다. 늘 지나다니기만 하다 처음 소품 가게의 내부로 들어갔다. 마침 엽서를 유난히도 좋아하는 그 사람이 생각나서, 내 취향이 묻은 엽서를 선물할 생각으로 입구 옆에 진열된 엽서를 살폈다.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불꽃 축제가 펼쳐지는 와중에 찍힌, 멋지고 예쁜 사진엽서 한 장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엽서를 계산하기 위해, 계산대 앞으로 갔다. 그러자 사장님은 계산을 해주시며 내게 물었다. “4천 원입니다. 근데 손님, 이 작품이 좋으시던가요?” 나는 기쁜 마음에 “취미로 ... 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는 많은 가게 가운데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가 자리해있다. 늘 지나다니기만 하다 처음 소품 가게의 내부로 들어갔다. 마침 엽서를 유난히도 좋아하는 그 사람이 생각나서, 내 취향이 묻은 엽서를 선물할 생각으로 입구 옆에 진열된 엽서를 살폈다.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불꽃 축제가 펼쳐지는 와중에 찍힌, 멋지고 예쁜 사진엽서 한 장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엽서를 계산하기 위해, 계산대 앞으로 갔다. 그러자 사장님은 계산을 해주시며 내게 물었다. “4천 원입니다. 근데 손님, 이 작품이 좋으시던가요?” 나는 기쁜 마음에 “취미로 사진을 찍는데, 제일 맘에 드는 작품이네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사장님은 매장의 구석에 작고 좁은 문을 열어, 2층 공간을 소개해 주셨다. “우리 가게에 상주하시는 한 작가님의 공간인데요. 그 엽서의 사진을 찍으신 분이세요. 사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공간을 찾아 주길 바라세요. 지금은 출사 나가셨는지 안 계시네요? 구경하고 가요.” 나는 혼자, 이곳에 남아 타인의 공간과 흔적에 대하여 가늠하기 시작했다. 이미 찍혀있는 사진들에 대해서 역방향으로 의미를 찾는 일은 내 기분을 묘하게 만들었다. 이름도, 성도 모를 어느 작가의 작품을 편견 없이 작품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아주 좁은 곳이어서 오래는 있을 수는 없을 것 같았다. 그나마 남은 것은 이 작품을 만든 그 혹은 그녀가 누굴까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마련된 작은 의자에 앉아 기다렸다. 얼마의 시간이 흘러도 사진작가는 나타나지 않았다. 시선을 돌려야 했다.

구석 자리 책상 한편에 ‘그 작가’가 주워온 것으로 보이는 소라, 조개껍데기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 이 많은 껍데기는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었지만, 앞에 놓인 팔레트 앞에서는 색이 칠해진 것과 칠해질 것으로만 나뉘었다. 그는 무슨 이유로 소라 껍데기에 색을 입히는 걸까.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터지는 불꽃과 조개류의 껍데기 위에 색을 덧칠하는 이 작가는 본질, 그 위에 화려한 무언가를 덧대기를 좋아하는 사람일 것으로 생각했다.

배는 고파서 죽겠는데, 도저히 그는 나타나질 않았다. 출출해진 배를 감싸며 가게를 빠져나와 내일로 이 만남을 미뤘다.

다음날, 다시 그곳을 일찍이 찾았다. 약간의 집착과 호기심이 섞이니 행동으로 표현되는 ‘관심’이 됐다. 매장문을 열자마자 “어제 못 뵌 작가님 계신가요?” 질문했다. “올라가 보세요. 방금 오셨어요.” 작가가 있었다. 화려한 어떤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남자였고, 생각보다 훨씬 어린 모습이었다. 일자 바지에, 꾸미지 않은 더벅머리, 늘어진 티를 입은 수수한 그 자체였다.

당혹감을 숨기고 “반갑습니다. 어제 한참 기다리다 돌아갔는데, 오늘은 계시네요.” 내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능숙한 모습으로 그는 내게 커피를 대접했다. “무슨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셨어요?” 그가 물었다. “어떤 분이실지 궁금했어요. 엄청 화려하신 분일 거로 생각했어요. 하시는 작품들이 다 그래 보여서… 작품에 어떤 의도들이 있나요?” 기다린 듯 나는 대답했고, 질문했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허탈하기 짝이 없었다. “그냥, 좋아서요. 사람들이 무슨 작품 하나하나에 대단한 의미가 있기를 바라시는 것 같더라구요. 없는 의미를 있어 보이려고 고상한 척 이유를 들이밀려니까 사기꾼이 되는 것 같아요. 전 그냥 솔직한 마음으로 창작을 하고 싶지 대단한 예술을 하고 싶진 않아요. 그냥 좋아서 하는 거예요.” 소매치기를 당하면 이런 기분일까? 솔직해서 참 좋기도 했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찝찝했다. 그 이후로는 시시콜콜하고 형식적인 대화를 주고받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 후부터 찝찝한 그 대답이 당최 머릿속을 떠나질 않았다. 왜 그런 걸까? 궁금해서 고민을 좀 해봤는데, 그 끝에 내려진 결론은 이랬다. 그럴듯해 보이려는 껍데기들에 대해서 내 삶의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점을 인정해야만 그의 대답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는 며칠이 지나 예정대로 지난번 샀던 엽서의 주인공에게 선물을 건넸다. “갑자기 웬 엽서에요?” “그냥, 생각이 났어요.” “그냥”이라는 대답은 비겁하게 숨는 허탈한 대답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솔직한 표현일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냥, 그랬기 때문에 기분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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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가 아팠다. 공항버스를 한 대 놓쳤다. 여유 있게 했던 준비에 여유가 사라졌다. 수속을 기다리는 동안 시각을 자주 확인했다. 괜히 뭔가 잘못되는 건 없겠지 입국 심사가 조마조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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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가 아팠다. 공항버스를 한 대 놓쳤다. 여유 있게 했던 준비에 여유가 사라졌다. 수속을 기다리는 동안 시각을 자주 확인했다. 괜히 뭔가 잘못되는 건 없겠지 입국 심사가 조마조마했다. 시작은 좀 석연치 않았다.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도쿄 시내로 들어올 때 창문 밖에서 내 안으로 들어온 풍경 덕에 조마조마가 점점 사라졌다. 도심으로 들어와 숙소로 발을 옮기며 환승이 안 되는 지하철인데 딱 한 정거장을 타고 싶지 않아 그냥 캐리어를 끌고 걷기로 했다. 무작정 나선 동네에 향냄새가 자욱했다. 향냄새를 좋아하고 사찰도 좋아한다. 주변에 사찰이 많은 줄 알고 열심히 좋아라 ... 아침부터 배가 아팠다. 공항버스를 한 대 놓쳤다. 여유 있게 했던 준비에 여유가 사라졌다. 수속을 기다리는 동안 시각을 자주 확인했다. 괜히 뭔가 잘못되는 건 없겠지 입국 심사가 조마조마했다. 시작은 좀 석연치 않았다.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도쿄 시내로 들어올 때 창문 밖에서 내 안으로 들어온 풍경 덕에 조마조마가 점점 사라졌다. 도심으로 들어와 숙소로 발을 옮기며 환승이 안 되는 지하철인데 딱 한 정거장을 타고 싶지 않아 그냥 캐리어를 끌고 걷기로 했다. 무작정 나선 동네에 향냄새가 자욱했다. 향냄새를 좋아하고 사찰도 좋아한다. 주변에 사찰이 많은 줄 알고 열심히 좋아라 했다. 걷다가 알았지만 공동묘지였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지나갔다. 그래도 걸을수록 마음에 드는 동네였다. 여기저기 고양이들이 불쑥 튀어나왔다. 걷는 고양이 말고 온갖 고양이 콘텐츠들이. 알고 보니 거기는 고양이 마을이란다. 왜 귀여움은 다 이 땅에 있는 걸까. 걷는 취미를 가진 나 자신을 칭찬했다.
첫 번째 숙소가 있는 아카사카는 정갈한 동네다. 마음에 들었다. 숙소에 캐리어를 맡기고 한결 가볍게 다시 길을 나섰다. 만만하게 가까운 동네가 긴자였다. 마침 그쪽에 가보려던 카페 두 곳이 모두 영업 중이라 또 열심히 걸었다. 한국어가 불쑥 들렸다. 반나절밖에 안 되었는데 그새 그 말소리가 어색했다. 작은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게 참 보기 좋다는 생각을 하다가 간간히 보이는 좁은 틈을 보면 무서웠다. 여긴 틈이 무서운 나라구나.
먼저 도착한 토라노몬 커피는 커다란 상업 건물 안에 들어서 있어 덩그러니 완전한 개방형 매장이다. 그럼에도 선으로 커피바를 감싸 아늑함을 만든 공간 활용에 감탄하고 흥미로운 추출법과 그 맛에 또 즐거워했다.
카페드 람브르로 발을 옮기는 길엔 편의점에 들렀다. 드 람브르는 기사텐이기 때문이다. 기사텐은 일본식 전통 커피방을 의미하는데 보통 실내에서 흡연이 자유롭다. 기사텐에서는 왠지 커피에 담배를 꼭 곁들여야 할 것 같았다. 평소엔 피우지도 않는 담배를 샀다. 14년을 숙성시켰다는 원두로 내린 융드립을 먹어보고는 담배를 피우고 싶지 않아졌다. 커피만으로 충분히 재밌는 맛이었거든. 아직 포장을 뜯지 않은 럭키 스트라이크는 가방에 그대로 있다. 빌딩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긴자는 나에겐 큰 감흥이 없는 동네였다. 긴자 식스의 쿠로 매장에서 조그만 대화를 나눈 점원 형과 츠타야에서 만난 오쿠야마의 사진집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 한 층의 카테고리 이름이 ‘color’ 였던 이토야 4층과 자리가 없어 함께하지 못한 워크바는 기억해두어야 한다. 도쿄에 오니 나랑 비슷한 모자를 남녀노소가 잔뜩 쓰고 다녀 괜히 고향에 온 기분이다. 숙소는 꽤 좋은 곳이다. 밝은 프런트 분위기가 내일 어디 갈까를 고민하기에 알맞다.
#동경비둘기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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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다이어트 세트주문 . . 지방.쾌변. 젤힘든 식단조절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고민할필요없이 몰라지게 예뻐지는 풀구성 백설공주세트변경하고싶을 경우 변경가능합니다 넘 좋아서 특히 다이어트할땐 꼭 먹어야해요 저도 평생 먹고싶어요 다이어트할때 허니슬림볼 야채환도 꼭 먹어줘야해요 꼭 필요한 좋은게 야채.콩 등등 듬쁙들어갑니다 . . 세트구성 . . 칼로리제로S지방녹이고.짤순이환1통(한달) 한번에20~30알씩 하루2번 섭취시 한달양 . ■칼로리다운V식단조절단백질환2통(한달) 한번에50알씩 ... 🔻🔻백설공주다이어트 세트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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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랍고 복슬복슬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속 동물 이야기 <기념 사진의 씬 스틸러 강아지 두 마리> 앙리 루소는 25년을 세관원으로 살았고, 49세의 나이에 그림에 전념하기 위해 퇴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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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랍고 복슬복슬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속 동물 이야기 <기념 사진의 씬 스틸러 강아지 두 마리> 앙리 루소는 25년을 세관원으로 살았고, 49세의 나이에 그림에 전념하기 위해 퇴직했다. ‘세관원 루소’는 독학 으로 그렸다. 아마추어 화가로 불리는 이유이자, 생의 후반부까지 그의 그림에 미숙하다며 조롱과 멸시가 따라 붙은 이유였다. 삶도 비참했다. 첫 아내와 사별하고 재혼한 두 번째 아내도 죽었고, 그들로부터 얻은 7명 가운 데 5명은 아주 어린 나이에 죽었고, 한 명은 10대 후반에 죽었다. 오로지 딸 하나가 살아남아 어른이 되었을 뿐 이다. 아버지의 부도로 인해 ... 보드랍고 복슬복슬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속 동물 이야기 <기념 사진의 씬 스틸러 강아지 두 마리>

앙리 루소는 25년을 세관원으로 살았고, 49세의 나이에 그림에 전념하기 위해 퇴직했다. ‘세관원 루소’는 독학 으로 그렸다. 아마추어 화가로 불리는 이유이자, 생의 후반부까지 그의 그림에 미숙하다며 조롱과 멸시가 따라 붙은 이유였다. 삶도 비참했다. 첫 아내와 사별하고 재혼한 두 번째 아내도 죽었고, 그들로부터 얻은 7명 가운 데 5명은 아주 어린 나이에 죽었고, 한 명은 10대 후반에 죽었다. 오로지 딸 하나가 살아남아 어른이 되었을 뿐 이다. 아버지의 부도로 인해 시작된 평생의 가난과 가족들의 연이은 죽음은, 한 명에게 줄 수있는 불행과 불운의 양치고는 과하다. 그 절정에 자신의 죽음이 있다. 1909년 65세의 루소는 54세의 미망인 유제니 레오니에게 청 혼했으나 거절당했다. 그래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비오는 날 역으로 마중나가서 비를 잔뜩 맞고 급성 폐렴에 걸 려 죽었다는 설과 아무리 해도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아 괴로워하며 자행했던 반복된 자해의 상처가 곪아서 죽음에 이르렀다는 설이 있다. 그러니 고흐가 없었다면, 앙리 루소는 지금보다 더 유명했을 것이다. 원시적인 토 속성과 아마츄어의 소박함이 결합된 독특한 스타일은 대단히 매혹적이다. 고흐만큼 불행한 삶을 살았으나, 루소 는 고흐처럼 정신적으로 미치지는 않았다. 고흐를 점령한 광기의 자리에 루소는 그림에 대한 사랑과 미지에 대 한 환상을 채웠기 때문이다. <주니에 아저씨의 마차>를 그릴 당시 루소는 두 번째 부인과 사별하고 화실에서 혼자 살았으며, 식사는 야채상을 하던 주니에씨 집에서 해결했다. 주니에씨가 마차를 산 기념으로 가족들과 함 께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루소는 이 그림을 완성했다. 모자를 쓴 사람이 루소이다. 그의 그림들은 친한 친구집 에 놀러가서 구경하는 가족 앨범같다. 일상의 소소한 장면을 자동 카메라로 찍어 놓은, 그래서 노출도 안맞고 사 람들이 눈을 감거나 이상한 표정으로 나와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그런 힘이 루소의 그림에는 담겨있다. 루소는 지금의 고급 승용차에 해당하는 마차를 사서 온 가족이 시승한 그 날의 흥분과 기쁨을 기록해두고 싶었을 것이 다. 하지만 인물들의 표정은 영 마뜩찮다. 우리도 어디 여행가서 가족 사진 찍으면 마음과 달리 표정이 굳고 어 색해지 그렇잖은가. 그런데 이 그림의 가장 큰 미스테리는 흰 말의 앞뒤에서 걷는 두 마리의 검은 개이다. 현실 성도 없고, 그림의 구도도 깨는데 왜 저렇게 그렸을까? 짐작컨대, 주니에와 루소가 검은 옷 차림이고, 가족들과 말이 흰색이라 색깔의 균형을 맞추려고 두 마리의 검은 개를 등장시킨 게 아닐까? 혹은 공원에 지나던 개가 마 차로 들어갔거나 나란히 걸었던 현실의 기록일까? 어쨌든 밋밋한 그림은 두 마리의 개로 생기가 돈다. / 이동섭

앙리 루소 <주니에 아저씨의 마차 LA CARRIOLE DU PÈRE JUNIER> 캔버스에 유채, 129 X 97CM, 1908년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 MUSÉE DE L’ORANGERIE * 본 칼럼은 <그림이 야옹야옹 고양이미술사>의 작가 이동섭이 세계의 명화 속에 등장 하는 개와 고양이, 그밖의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얘기를 흥미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 해석한 페이지입니다. 다양한 그림 속 동물들에 대한 재미있는 글과 그림이 함께 합니 다. 예술작품으로 인문학을 하는 이동섭작가는 고양이 명화를 시대순으로 살펴보며 인 간과 고양이의 관계를 다룬‘그림이 야옹야옹 고양이미술사’(아트북스) 를 비롯하여 ‘반 고흐인생수업’ ‘파리로망스’ 등의 1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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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레이디 버드> . . 1.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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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레이디 버드> . . 1.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감독인 노아 바움백과 함께 그 영화의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만큼 연기만큼이나 작가로서의 역량도 뛰어난데 그녀의 첫번째 감독 데뷔작인 <레이디 버드>는 배우 출신 감독이라서가 아닌 여성 감독으로서의 주목할 만한 데뷔작이다. . . 2. 미국 새크라멘토, 일상에서의 도피를 꿈꾸는 ‘크리스틴’은 자신에게 ‘레이디 버드’라는 새 이름을 지어준다. ... 14. <레이디 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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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감독인 노아 바움백과 함께 그 영화의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만큼 연기만큼이나 작가로서의 역량도 뛰어난데 그녀의 첫번째 감독 데뷔작인 <레이디 버드>는 배우 출신 감독이라서가 아닌 여성 감독으로서의 주목할 만한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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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새크라멘토, 일상에서의 도피를 꿈꾸는 ‘크리스틴’은 자신에게 ‘레이디 버드’라는 새 이름을 지어준다. 좁은 집, 엄마와의 잦은 다툼, 어려운 집안 사정과 태어나 보니 입양되어 있던 인종이 다른 오빠까지. ‘크리스틴’의 마음에 드는 것은 하나도 없다. 가톨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크리스틴’은 동부에 있는 대학에 갈 계획을 품지만, 고등학교 생활이 그리 녹록지 않다. 감독인 그레타 거윅의 자전적 이야기로 알려져 있지만 설정 몇 개 빼고는 나머지는 허구다. 새크라멘토에서 간호사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가톨릭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미동부 대학으로 진학을 꿈꿨다는 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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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누가 봐도 평범한 축에 속하는 ‘크리스틴’에게서 가장 특별한 점은, 특별한 사람이 되려는 의지다. 그녀는 제 뜻과 무관하게 주어진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자신이 선택한 속성들만 모아 삶을 꾸리고 싶어 안달한다. ‘레이디 버드’라는 이름도 스스로 짓고 외치고 다닌다. 어쨌거나 학교도 가족도 ‘크리스틴’의 요구를 들어준다. (그렇게 난리를 치니 불러줄 수 밖에.) 그녀는 다만 지루한 새크라멘토를, 상상력 없는 엄마를, 새로울 것 없는 이곳에서 간절히 벗어나고 싶다. 잘하지도 못하는 수학 올림피아드에 나가고 당선 가능성 없는 학생회 선거에 출마하는 행위 역시, 나는 열일곱이고 세상이 어떻게 말하건 나는 뭐든 될 수 있다는 시위라서 해볼 만한 것이다. 그 환상이 깨지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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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화의 중심축인, 두 모녀가 같은 음악을 듣고 감동받아 훌쩍거리다가 대학진학이 화제에 오르면서 시작된 언쟁은, 딸이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림으로써 끝난다. 그렇게라도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 것. 딸은 본인의 단점을 지적하는 엄마의 화법과 공격성을 싫어한다. 엄마와 딸은 매번 상대가 제일 아픈 말의 표창을 서로에게 던지고 한쪽이 피를 흘려야 전투를 끝낸다. 그 까닭은 두 사람이 무척 닮아서다. 모녀는 투닥거리다가도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찾자 환성을 지르고, 기분풀이로 사지도 않을 근사한 집을 같이 보러 다닌다. 딸은 아들의 여친까지 자식으로 거둔 엄마가 강하고 너그러운 사람임을 잘 알고 있다. 영화를 통해 알게 되겠지만 ‘레이디 버드’도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주지만 기본적으로 강하고 관대한 인물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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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닮았지만 다른, 사랑하면서도 좋아하지 않는 관계를 <레이디 버드>만큼 정확히 포착한 작품은 기억에 없다. “엄마, 날 사랑하겠지만 좋아해요?” ‘레이디 버드’의 질문에 엄마는 “당연히 좋아하지!”라고 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려 딸을 아프게 한다. 왜일까? 엄마는 세탁기 가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딸이 쓰는 수건의 개수를 통제하는 사람이다. 즉, 극단적 실용주의자로서 그는 딸이 헛된 꿈을 꾸다 낙망할까봐 칭찬에 인색하다. 동시에 딸이 충분히 노력해 최선의 모습을 갖추도록 압박하는 것이 부모의 일이라 믿는다. 딸이 묻는다. “만약 지금 내 모습이 최선이라면요?” 엄마의 침묵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마침내 동부로 날아간 ‘레이디 버드’는 미움으로 말미암은 열렬한 관심이 사랑과 멀리 있지 않으며 그것이야말로 앞으로 살아갈 자기의 저력임을 어렴풋이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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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얼샤 로넌이 향후 5년 안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는 것에 만원을 걸겠다. 13살의 나이로 <어톤먼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이 배우는 <브루클린>을 거쳐 <레이디 버드>로 점점 아우라가 커지고 있다. 시얼샤 로넌의 모든 것. 엄마 ‘매리언’ 역의 로리 멧칼프도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기로 영화의 생기를 불어 넣었다. 마지막 장면은 일품. 티모시 샬라메, 루카스 헤지스 할리우드 루키들도 제 몫을 충분히 해냈다. 유머와 드라마 그리고 캐릭터가 완벽히 합쳐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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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줄 알았던, 평범한 우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레이디버드 #그레타거윅 #시얼샤로넌 #로리멧칼프 #루카스헤지스 #티모시샬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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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xt?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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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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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사는 인물들을 관찰하듯이 따라가는 방식이 괜찮았는데 클라이맥스에 상징적인 장면들이 내게는 좀 쌩뚱맞게 느껴졌다. 제목이 신기한데 아마 일본에선 저런 제목이 유행인가 보다. gv에 코라 켄고가 왔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정말 하나도 안보였다; . #미드나잇패션 1 #더브링크 홍콩액션영화. 홍콩영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잘모르지만 왠지 홍콩액션영화하면 떠오르는 ... #22회BIFF
#그녀의인생은잘못이없어
후쿠시마이야기라는 것에 끌려서 예매했던 작품. 감독이 후쿠시마 출신이고, 영화가 유사성매매를 다룬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 후쿠시마에 사는 인물들을 관찰하듯이 따라가는 방식이 괜찮았는데 클라이맥스에 상징적인 장면들이 내게는 좀 쌩뚱맞게 느껴졌다.
제목이 신기한데 아마 일본에선 저런 제목이 유행인가 보다.
gv에 코라 켄고가 왔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정말 하나도 안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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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패션
1 #더브링크
홍콩액션영화. 홍콩영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잘모르지만 왠지 홍콩액션영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일치한 영화라서 중간중간 퀄리티가 떨어져도 그냥 웃으며 볼 수 있었다.
미드나잇패션 상영전에 감독님이 오셔서 간단하게 무대인사를 하셨는데 액션을 중점적으로 봐달라는 말을 남기고 가셨다. 감독님의 말그대로 액션은 꽤나 볼만했다. 일대다, 추격전, 자동차액션, 수중액션, 폭풍 속 배 위의 격투 등등 끊임없이 변주를 주는 모습이 정말 노력했구나..하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액션에 모든걸 쏟아부은 탓에 다른 부분에선 거짓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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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쿄흡혈호텔
오프닝에 등장하는 호텔 모습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러운데 나중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볼 수 있었다. 따지고보면 고어물도 아니긴하지만 사람은 참 쉽게 적응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주가 카호라는걸 영화가 끝나고서야 알았다. 나는 카호의 어떤 점이 매력인지 몰랐는데 140분동안 보고나니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나미역의 토미테 아미는 얼굴도 둥글 눈도 둥글 두상도 이뻐서 머리를 민게 나름 잘어울렸다. 거기다 카호처럼 완전마른체형은 아니어서 피범벅을 하고 괴상한 자세로 다니는데도 끔찍하지가 않고 꼭 만화속 애기캐릭터같은 묘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존 9부작 드라마를 재편집한거라는데 원작은 어떤가 궁금하면서도 딱히 찾아보고싶지는않다. 영화관에서, 그것도 영화제 미드나잇패션으로 이 영화를 봤으니 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으로 즐겁게 관람했구나싶다. .
3 #스위트버지니아
앞의 두 편과는 달리 무게있는 스릴러.
은퇴한 로데오 선수가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자신이 잃어버린 것을 찾게되는 주제는 좋은데 등장하는 어떤 캐릭터에도 감정이입이 되지는 않았다.
시간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주무신듯. 코고는 소리도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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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별
요시다 다이하치의 전작도 좋게 봤었고 릴리 프랭키도 참 좋아하고 하시모토 아이도 최근에 눈에 들어와서 안볼수가 없었던 작품.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며 영화를 봤는데 그 때문에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어 죽을꺼 같았다 ㅜ 좀 예상가능한 전개가 펼쳐지면 잠깐 화장실을 다녀올텐데 이 영화는 도무지 예측이 힘들고 오히려 영화가 끝나긴 끝나는거야? 싶은 느낌이 들어서.. 도저히 화장실 갈 타이밍이 나오질 않았다. 정말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극장 제일 뒤로갔는데 그제서야 엔딩씬이 나오며 끝이났다; 엔딩크레딧 올라가기시작하자마자 바로 화장실행.. 근데 이런게 전화위복인지.. 화장실에서 오줌누고있는데 바로 옆에 릴리 프랭키가 와서 같이 오줌을 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는 감독님이 서서 기다리고 계시고.. 쫄보라 두 분에게 아무 말도 못했지만 내심 흐뭇.. 영화는 독특했는데 나는 마음에 들었다. 수십년 전 소설을 현재로 각색했는데 각색이 대단히 깔끔해서 원작이 어떨까 많이 궁금했다. .
#원더스트럭
언제가 되었든 개봉할 영화를 굳이 부국제에서 예매했던건 오로지 미셸 윌리엄스때문이었다. 근데 막상 영화 속 분량은 초반 잠깐이 끝.. 분량이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맨바씨정도는 나올줄 알았지... 근데 것도 금방 잊을 정도로 영화가 너무 좋았다. 정말 푹 빠져서 영화를 체험하고 즐긴듯.
연출도 정말 좋았지만 특히 감탄스러웠던건 밀리센트 시몬즈의 연기. 이렇게 또 한 배우의 팬이 되어버림. .
#침략하는산책자
아름다운 별 못지않게 기괴한 이야기. 근데 뒷부분은 대단히 따뜻하다. 꼭 그렇게 흘러가야하는 이야기고 너무 멋진 결말이지만 앞의 독특함에 비해 너무 정상적이라 아쉬운(?) ..
흠.. 아름다운 별을 보고 이 영화를 봐서 기괴함이 약하다고 느낀 면도 없지않아 있는듯.. .
#더쉐이프오브더워터
운좋게 취소표 줍줍해서 볼 수 있었다. 올해의 샐리 호킨스는 정말 최고인듯.. 상이란 상은 다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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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진심으로엮을때
항상 독특한 소재를 고르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님. 이번엔 여자아이가 외삼촌과 외삼촌의 트렌스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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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한국 여자 컬링팀에 대한 외신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한국 여자 컬링팀을 “평창의 깜짝 스타”라고 1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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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한국 여자 컬링팀에 대한 외신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한국 여자 컬링팀을 “평창의 깜짝 스타”라고 1면에 소개했다. 이어 21일(현지시간) 또다시 "노로 바이러스는 피했지만 컬링 버그에는 감염됐다"는 제목으로 한국 여자 컬링팀 소식을 온라인 1면에 배치했다. 이번 기사는 WSJ 서울 지국장이 쓴 기사로 그는 "올림픽이 끝나면 다시 북한 문제를 써야 하지만 그 때까지는 컬링 기사를 쓸 수밖에 없다"며 "노로 바이러스는 피했지만 컬링 버그에는 감염될 수밖에 없었다"고 표현했다. 캐나다에서 ... 연일 한국 여자 컬링팀에 대한 외신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한국 여자 컬링팀을 “평창의 깜짝 스타”라고 1면에 소개했다. 이어 21일(현지시간) 또다시 "노로 바이러스는 피했지만 컬링 버그에는 감염됐다"는 제목으로 한국 여자 컬링팀 소식을 온라인 1면에 배치했다.
이번 기사는 WSJ 서울 지국장이 쓴 기사로 그는 "올림픽이 끝나면 다시 북한 문제를 써야 하지만 그 때까지는 컬링 기사를 쓸 수밖에 없다"며 "노로 바이러스는 피했지만 컬링 버그에는 감염될 수밖에 없었다"고 표현했다.
캐나다에서 나고 자란 조나단 청 서울지국장은 어린 시절 컬링을 직접 해 보았다. 그는 WSJ의 컬링 전문가다. 그는 한국의 여자 컬링 팀이 세계 최상위 5개 팀을 연파하고 있다며 평창에서 신데렐라가 탄생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한국 컬링팀의 주장인 김은정의 상황별 표정이 묘사된 사진물을 소개하며 한국 여자 컬링팀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스켈레톤의 윤성빈과 한국 출신인 클로이 김이 이미 금메달을 딴 뒤 한국인들은 이제 여자 컬링팀에 주목하고 있다며 모든 한국인들이 이들의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올림픽 초반은 북한의 김여정이 지배했지만 올림픽 후반은 한국 여자 컬링팀이 지배하고 있다며 평창올림픽이 여자 컬링팀 때문에 올림픽다움을 갖추게 됐다고 평가했다.
앞서 WSJ은 지난 19일 "한국 여자 컬링팀이 깜짝 스타로 부상했다"며 "마늘로 유명한 경북 의성에서 온 '갈릭 걸스(마늘 소녀들)'들이 주목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컬링 대표팀은 김은정, 김초희, 김선영, 김경애, 김영미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선수단 전원이 김씨라 '팀 킴'으로 불리고 있다.
WSJ은 마늘로 유명한 도시 의성의 고등학교(의성여고)를 나온 선수들이 '갈릭 걸스'란 애칭을 듣는다고 설명했다. 더 나아가 선수들 모두의 성이 김씨라 구분하기 위해, 김은정 '애니', 김경애 '스테이크', 김선영 '써니', 김영미 '팬케이크', 김초희 '쵸쵸' 등으로 각자 영어 애칭을 정한 사연도 소개했다. 조나단 청 지국장은 한국인들이 컬링과 사랑에 빠졌다며 컬링이 가장 인기 있는 동계스포츠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글을 맺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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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플랫이에요. 국내공장에서 만든 제품이구요. 국내에 이 쭈글이 방식으로 생산이 가능한 곳은 딱 두군데 있는데요. 그중 한 곳에서 제작되었어요. 올해 특히 쭈글이플랫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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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플랫이에요. 국내공장에서 만든 제품이구요. 국내에 이 쭈글이 방식으로 생산이 가능한 곳은 딱 두군데 있는데요. 그중 한 곳에서 제작되었어요. 올해 특히 쭈글이플랫이 더 많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 기술이 아닌 모양만 비슷하게 흉내낸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 그리고 보다 좋은건 중간과정 없이 공장 다이렉트로 만들어서 (유통단계를 줄여) 저렴한 가격에 드릴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저희도 바잉해서 파는 제품들 많지만 쭈글이 방식은 이게 아닌데 가격도 더 비싸거든요..) . 사실 #그라운드플랜 런칭 준비때부터 신발도 동시 런칭 ...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플랫이에요. 국내공장에서 만든 제품이구요. 국내에 이 쭈글이 방식으로 생산이 가능한 곳은 딱 두군데 있는데요. 그중 한 곳에서 제작되었어요.
올해 특히 쭈글이플랫이 더 많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 기술이 아닌 모양만 비슷하게 흉내낸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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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다 좋은건 중간과정 없이 공장 다이렉트로 만들어서 (유통단계를 줄여) 저렴한 가격에 드릴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저희도 바잉해서 파는 제품들 많지만 쭈글이 방식은 이게 아닌데 가격도 더 비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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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라운드플랜 런칭 준비때부터 신발도 동시 런칭 예정이었으나 그플이 백화점입점에,, 팝업에 급성장하면서 신발까지 하기에는 제몸이 너무 벅찼어요.
단독사이트에 브랜드네임까지 다 정해둔 상태였는데 말이에요..
3-4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는 생각이 참 많나봐요.
다음주면 9개월차 임산부라서 (5월이면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뭔가 시한부인생을 사는 듯 해요.
하고 싶은건 많고, 시간은 없는거 같고.. .
그플 시작하고 바가지머리 바잉도 직접 못하고, 신경을 못썼는데 홍콩 가기전 바잉도 다녀오고, 코디도 참여했어요. 동대문에 3-4년만에 간거 같아요. 정말 너무너무 재밌네요 ㅋㅋ
여전히 잘하고 계신 거래처사장님들도 계셨고, 없어진 매장도 정말 많아서 씁쓸하기도 했어요.
오랜만에 했던 바잉에서 처음으로 올라간 가죽지갑은 순식간에 몇천개 판매가 되고, 지금도 계속 잘 나가더라구요.
옷매출도 많이 올라서 직원들도 사장님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다고,,하길래 저 두개아니고 두명이라 했어요.ㅋㅋ
(제 뱃속에 아가 있으니까..ㅎㅎ)
우선은 하는데까지 해봐야죠. 한달 쉬고 다시 하면 되니까 ㅋ
계속 사랑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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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까지 끝나니 이제야 일할만 한데 출산하러 가려니 벌써 아쉽네요 ㅜㅋㅋ
제이 임신했을 때(겨울)도 이무렵 코트제작에 꽂혀서 디자이너브랜드 그레이양 실장님과 거의 매주 코트 몇개씩 선보였던거 같아요.ㅋ
자궁 4cm 열렸다고 바로 입원하라는데 다시 나와서 촬영하고..ㅋㅋ
이렇게 추억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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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얘기하다가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플랫은 오래 걸으면 발목 뒷쪽이 좀 땡기거나 아픈데 발밑창을 푹신하게 만들어서 편하실 거에요~
1개사도 무료배송!
앞으로 계절마다 꼭 필요한 신발도 단독으로 특별제작해서 저렴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오래 신어도 불편하지 않는 그런 제품으로요^.^ .

미세먼지 조심!!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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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머리 #플랫 #단화 #여성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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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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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_ 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 도깨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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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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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여전히 힘과 흥이 넘쳤다. "애들은 쓰러지기 직전까지도 방방 뛰어 노는 도깨비다. 아기 잘 봐 줘라. 꼭 너도 그랬어." 친정엄마 말씀처럼 나또한 아파도 노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온 동네를 누비며 달리는 도깨비, 비쩍 마르고 까만 소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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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컨디션만 믿고 병을 더 두고 볼 수 없어 대학병원 응급실을 향했다. 군복을 입은 채 달려온 남편을 보자 아이는 더 신이 났다. 아이 아빠는 나은이에게 “우리 병원으로 캠핑갈까?”라고 말했다. 아이는 앞장서 병실 안으로 들어섰고 응급실 침대에 누워 깔깔 웃기까지 했다. 하지만 피검사 결과 염증수치는 정상수치의 34배에 달했고 입원 후 밤새 고열에 시달렸다. 그제서야 나는 아이의 상태가 심각하단 것을 깨달았다. 무엇을 먹어서 아픈 것일까, 왜 더 빨리 큰 병원에 오지 않았을까 나를 자책하던 순간, 아이 아빠는 나와 아이를 함께 끌어안았다. 그리고 밤새 군복을 입은 채 보호자용 침상에 앉았다 누웠다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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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 잘 먹지 않아 잔병치레가 잦았던 나는, 어린 동생을 돌봐야했던 엄마 대신 아빠와 자주 병원을 다녔다. 아빠와 병원을 다녀온 늦여름 어느 밤. 아빠는 집 앞 해변의 야시장에 나를 풀어 놓았다. 남의 노래를 열창하는 짝퉁 가수의 트로트 음악을 들으며, 파장한 시장의 천막 포차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눅눅한 술과 안주냄새를 맡으며 누군가 버리고 간 희미한 불빛이 남은 야광봉을 팔랑팔랑 흔들며 아빠와 해변의 모래를 차며 힘차게 걸었다. 바닷바람은 내 앞머리를 가르며 뜨끈한 이마를 식혀 주었다. 해변의 중심에서 조금 멀어지면 고무타이어 울타리 안 범퍼카 경기장이 있었다. 작은 범퍼카에 동전이 들어가는 소리. 요란한 모터 소리와 가사 없는 동요 멜로디는 범퍼카가 멈출 때까지 흘러 나왔다. 아빠가 나를 옆에 앉히고 진지하게 운전대를 움직였다. 그 날의 나는 겨우 다섯 살 이었고 우리 아빠는 서른 다섯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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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엄마 아프니까 좋아요.” 남편이 퇴근 후 병실 면회를 오면서 파랑 수국 한 송이를 사왔다. 그 꽃은 아내인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30개월의 소녀에게 아빠가 주는 첫 꽃다발 이라고 했다. 아이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사랑을 만끽하고 있었다. “엄마! 나은이가 좋아하는 파랑색이에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함박 미소를 짓는 아이의 얼굴은 아빠와 범퍼카를 타며 환하게 웃던 나의 도깨비 시절과 닮아있었다. 다행이야. 네게도 참 멋진 아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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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에는 인색했던 아버지가 어느 날 손녀를 보러와 고백했다. 태어난 지 백일이 안된 나와 엄마를 먹여 살리려고 알래스카행 배를 탔다고 했다. “오 아버지, 외국 나가신 적 있어요? 여권도 있으세요?” “선원 수첩 있었지. 육지는 밟을 수 없고 바닷길은 누벼봤지. 그런데 배를 얼마 못 탔어.” 동생과 나, 신랑은 선원수첩이 너무 예스러워 깔깔 웃으며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배를 타고 가는 동안 마누라 얼굴은 안보고 싶은데 네 얼굴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더라. 딸이 너무 보고 싶어서 집으로 돌아왔지.” 그 순간 우리 모두는 짧은 고백이 너무 간지럽고 너무 감동적이어서 괜히 나은이에게 노래를 시키며 분위기를 바꿨다. 아이가 나의 효도를 대신 전하는 순간이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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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병실. 아이를 재우다 멍하니 생각에 잠긴 나를 나은이가 부른다.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는 언제와요?” 나는 파란 수국을 바라보며 속으로 답했다. 그래 엄마도 아빠가 보고싶은 가을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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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가자미장판문학
#나은사계절 세번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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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성 광저우에서 온 40대 부인, 50대 남편. 광동성 광저우 부부는 저번에 왔었던 부부가 너무 좋은분들이었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좋은분들을 만났다.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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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성 광저우에서 온 40대 부인, 50대 남편. 광동성 광저우 부부는 저번에 왔었던 부부가 너무 좋은분들이었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좋은분들을 만났다. 부산 3일, 서울에서 4일을 보내고 간 부부. 부인이 추울세라 패딩 지퍼를 직접 올려주고 아내의 따뜻한 물을 가지고 다니며 챙겨주는 등 부인이 혹여나 불편한게 있을까봐 살뜰히 챙기던 남편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위트있는 멘트를 날리며 남편에서 웃음을 주고 애교 넘치던 부인. 나랑 술 마실때 남편 잠시 자리 비웠는데 그때 내게 해준 얘기에서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났다. 남편은 ... 광동성 광저우에서 온 40대 부인, 50대 남편.

광동성 광저우 부부는 저번에 왔었던 부부가 너무 좋은분들이었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좋은분들을 만났다.

부산 3일, 서울에서 4일을 보내고 간 부부.

부인이 추울세라 패딩 지퍼를 직접 올려주고 아내의 따뜻한 물을 가지고 다니며 챙겨주는 등 부인이 혹여나 불편한게 있을까봐 살뜰히 챙기던 남편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위트있는 멘트를 날리며 남편에서 웃음을 주고 애교 넘치던 부인. 나랑 술 마실때 남편 잠시 자리 비웠는데 그때 내게 해준 얘기에서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났다.

남편은 공군 간부로 퇴역을 몇년 전에 했고 지금은 국가가 배정해준 공무원 일을 하고 있다. 퇴역 전에는 직업상 출국금지라서 그 전에는 아들에게 한번 가보지 못했단다. (아들은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서 공부중)

부인은 지금 회사에서 한달에 무조건 10일 휴가가 주어진단다. 그래서 미국이고 유럽이고 아시아고 안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여행을 자주 간다. 남편에게 자기가 본 세계를 보여주고 싶어서 남편 퇴역 후 1년에 한번은 같이 여행을 간단다.

그녀의 여행 스타일이 굉장히 호감이었던건 현지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경험해보려고 한다는 것. 이런 적극적인 여행객은 언제나 사랑이어라.

술도 진짜 좋아해서 여행 내내 저녁마다 술을 마셨다.ㅎㅎㅎㅎ
부산에서 이미 술을 매일 먹고 서울로 넘어왔는데도 너무나 쌩쌩하심.ㅎㅎㅎㅎㅎ

그들과의 술자리는 사실 너무 즐거웠다.
왜 이렇게 술을 좋아하고 잘 마시나 싶어서 물어보니 부인이 산동 칭다오 사람이었다.
역시 산동.ㅎㅎ👍👍 내가 전에 산동 웨이팡에 웨이팡 친구 보러 놀러갔을때 그 친구가 부른 그의 여사친들의 환영주로 술병이 났었던 후로 산동 여인네에 대한 경외감이 생겨버렸다.ㅎㅎㅎ

언니가 마지막날 저녁을 먹고 고마웠다면서 잘가라고 안아주는데 참 따뜻했고 뭉클했다.

워너비 부부~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광저우에 가면 꼭 술 한잔 다시 해요~
그때 제가 도라지 완창 해드릴게요.ㅎㅎㅎㅎ (남편이 술 마시다가 도라지 도라지 하면서 흥얼거림. 어 이거 어떻게 알아? 하니까 어디서 들어봤다고 이거 일본노래잖아 하길래 무슨 소리야 이거 한국노래라고 알려줌...ㅎ)

再见!

#윈야가이드
#윈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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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도 차이나는거 보소ㅋㅋ 다이어터가 아니라 유지어터여서 저는 따로 식단을 하거나 운동량에 변화를 주지 않았지만, 그동안 반년가까이 사우나크림바르고 청춘스무디를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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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도 차이나는거 보소ㅋㅋ 다이어터가 아니라 유지어터여서 저는 따로 식단을 하거나 운동량에 변화를 주지 않았지만, 그동안 반년가까이 사우나크림바르고 청춘스무디를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사먹던 쥬스나 스무디를 대체했고 마녀깔라만시도 운동하면서 물대신 마시고 있어요 엄마미는 눈이 안좋으셔서 케일을 갈아마셨다가 청스알고나서는 습관처럼 하루한포씩 마시고 마녀깔라도 푹빠져 계세요🤩 저 공구할때 저도 엄마도 같이 주문합니닼ㅋㅋ 저도 사먹는다고 하면 다들 왜? 협찬인줄 알았다고 그러는데 아뉘..요 협찬도 공구제안도 안받아용.. 제가 좋아서 ... 피부색도 차이나는거 보소ㅋㅋ
다이어터가 아니라 유지어터여서 저는 따로 식단을 하거나 운동량에 변화를 주지 않았지만, 그동안 반년가까이 사우나크림바르고 청춘스무디를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사먹던 쥬스나 스무디를 대체했고 마녀깔라만시도 운동하면서 물대신 마시고 있어요😊
엄마미는 눈이 안좋으셔서 케일을 갈아마셨다가 청스알고나서는 습관처럼 하루한포씩 마시고 마녀깔라도 푹빠져 계세요🤩
저 공구할때 저도 엄마도 같이 주문합니닼ㅋㅋ
저도 사먹는다고 하면 다들 왜? 협찬인줄 알았다고 그러는데 아뉘..요 협찬도 공구제안도 안받아용.. 제가 좋아서 저도 최저가로 신나게 다 사먹어요🤤
저처럼 편안하게 먹으면서도 몸속부터 피부랑 몸껍데기(?!ㅋㅋ) 천천히 보기좋게 변화하더라구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포만감이 커서 식사대용이나 클렌즈데이로 강려크하게 추천하구요‼️
이미 건강해지고 다이어트 성공후기 많쥬
방법은 포스팅에 자세히 적어놨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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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깔라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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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주근깨, 미백관리가 필요하신 분
✔️피부가 칙칙하고 어두운 분
✔️나잇살 붙으신 분 (빼기뇽 저요 저!)
✔️급격히 찐 살이 고민이신 분
✔️편한 디톡스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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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무디(중국이 전량 매수하는 바람에 이슈가 있어서 이번이 마지막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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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아침식사 거르시는 분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대용식 칮으시는 분
✔️클렌즈쥬스의 가격이 부담되시는 분
✔️간편하고 맛있게 야채섭취하고 싶으신 분
✔️유기농으로 챙겨 드셔야 하는 분
✔️건강+몸매+피부관리 동시에 챙기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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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레시피+청춘스무디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과 자랑할 정보가 넘나 많아서 블로그에 자세히 올려놨어요🙈
저는 일단 성분부터 까다롭게 확인하고 제가 직접 오랜기간 써보고 먹어보고 확실히 효과본 한손가락에 꼽는 제품들만 공유하는거 아시쥬🙆🏼‍♀️
그래서 이것저것 공유하지 않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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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간병살인 #마이니치신문취재반 . . 봄, 지인들의 결혼식이 많다. 어떻게 서로를 만나 함께하기로 마음먹었는지는 하객의 입장으로서 자세히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어렴풋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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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간병살인 #마이니치신문취재반 . . 봄, 지인들의 결혼식이 많다. 어떻게 서로를 만나 함께하기로 마음먹었는지는 하객의 입장으로서 자세히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어렴풋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은, 두 사람의 시작은 무척이나 사소하고 평범하게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범상하고 평범했던 ‘사이’의 발전은 결혼식 때에 절정의 초입을 맞이한다. 예식의 성대함은 일천하였던 관계의 첫 모습을 생각지도 못하게 할 만큼 황홀하다. 어쩌면 성혼의 환상은 슴슴하게 삶을 일궈온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과분한 성격의 것일지도 모른다. . 스미코는 지인의 소개로 ... #책 #간병살인 #마이니치신문취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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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지인들의 결혼식이 많다. 어떻게 서로를 만나 함께하기로 마음먹었는지는 하객의 입장으로서 자세히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어렴풋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은, 두 사람의 시작은 무척이나 사소하고 평범하게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범상하고 평범했던 ‘사이’의 발전은 결혼식 때에 절정의 초입을 맞이한다. 예식의 성대함은 일천하였던 관계의 첫 모습을 생각지도 못하게 할 만큼 황홀하다. 어쩌면 성혼의 환상은 슴슴하게 삶을 일궈온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과분한 성격의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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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코는 지인의 소개로 다케시와 만났다. 한동안 교제를 하다가 1970년에 결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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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는 1968년 23세 때 같은 중학교의 반 친구였던 나쓰코와 결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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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루는 사치코에게 교제를 신청했다. 시계방 손님에게 선물하는 영화 초대권을 양보받아 히메지 역 앞 영화관에서 종종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사귄 지 1년 쯤 지나서 결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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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만나거나 중학교의 반 친구로 만나 결혼하기까지 이어진 관계의 결실은 분명 행운이다. 그러나 오랜 간병 끝에 스미코는 다케시를, 히로시는 나쓰코를, 시게루는 사치코를 살해하였다. 사소하게 출발하여 이룬 성혼의 황혼기가 비극으로 치닫게 된 이유는 간병인의 수면부족으로 인한 우울과 빈곤, 사회적 역할의 상실과 환자의 증상악화, 희망의 질식 그리고 간병인 신체의 노쇠와 환자와 간병인을 돕는 사회보장제도의 부재 등이 있을 것이다. 사소하게 출발하여 이른 종국의 참경은 부당했다. 그들은 고생스럽고 슬픈 일이 있어도 참고 견디며 가족들과 행복하려고 애썼던 보통의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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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에서는 간병을 필요로하는 가족 구성원을 죽이고 싶다거나 동반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20%에 이르고 70%에 달하는 사람이 간병으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느낀다는 설문결과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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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본에서 발생하는 살인사건의 6%는 간병으로 인한 사건이 차지하고 있다. 고령화사회로 접어듦과 동시에 간병서비스를 받아야 할 환자는 폭증했고, 그들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은 포화상태가 되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노인들의 연금수령분으로 요양시설에 지불할 비용을 충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국민 20명 중에 1명... 그중 대다수는 가족들의 도움 속에 재택간병을 받아야 할 처지고... 그러한 현실은 환자는 물론 간병인들의 삶 전체를 붕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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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가 고독사 이후 마주하게 된 충격적인 사회상의 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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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고령화가 세계1위 수준으로 진행 중인 한국의 상황 역시 일본을 닮아가고 있다. 그런 연유로 마이니치 신문에 게제된 기사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을 것이다. .
대한민국 청년들의 사회진입은 갈수록 늦어지는 반면, 사회불안정성은 강화되었다. 노인인구의 빈곤은 이미 세계 최정상이다. 도시의 근린생활시설 곳곳에 세워진 요양원은 이미 익숙한 풍경이나 앞으로의 수요는 더욱 폭증할 것이고, 서비스의 이용료는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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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배덕을 저지르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 사회야말로 문명국가다. 그러나 그 책임을 개인에게 한정하는 사회는 개인의 존엄성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그래서 그러한 사회 안에서는 무표정한 슬픔이 일상처럼 반복된다. .
영국의 간병제도와 간병인에 대한 복지적 구제책이 한국에서도 시급히 논의되길 바란다. .
모든 인간의 탄생이 존엄하였듯이, 그들의 죽음 역시 존엄할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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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을 보존하는 데는 무한한 인내심과 노력이 수반된다. .
애쓰지 않으면 앞으로의 청춘은 결혼식에 앞서 씁쓸한 관계의 종말을 먼저 상기하게 될는지도 모른다. 슬픈 생각을 앞서서 하지 않고 젊은 남녀의 혼인을 축하해 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
내 유난스러운 걱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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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도 안 읽어서 올리기로 한 1주 1철학 리뷰 주크박스의 철학,히트곡-페테르 센디 히트곡은 독특성이자 상투성이라는 양립 불가능한 특성을 동시에 지닌다. 1. '히트곡'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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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도 안 읽어서 올리기로 한 1주 1철학 리뷰 주크박스의 철학,히트곡-페테르 센디 히트곡은 독특성이자 상투성이라는 양립 불가능한 특성을 동시에 지닌다. 1. '히트곡'으로 소비되는 노래들은 자기 자신을 물신화된 상품이라 의식하는 화자(이자 환각)들을 등장시킨다. 이는 교환가치와 생산가치와의 관계를 망각케해 서로를 교환가치로만 여기는 물신화를 보여준다. (벤야민의 산책자 이론을 경유해) 우리는 지겹게 비슷한 레퍼토리로 반복되는 히트곡의 '전복적인 권태'에서 상품의 위치에 선 산책자로의 나른한 경험을 한다. 이때 우리는 히트곡을 ... 책 하도 안 읽어서 올리기로 한 1주 1철학 리뷰

주크박스의 철학,히트곡-페테르 센디

히트곡은 독특성이자 상투성이라는 양립 불가능한 특성을 동시에 지닌다.

1. '히트곡'으로 소비되는 노래들은 자기 자신을 물신화된 상품이라 의식하는 화자(이자 환각)들을 등장시킨다. 이는 교환가치와 생산가치와의 관계를 망각케해 서로를 교환가치로만 여기는 물신화를 보여준다. (벤야민의 산책자 이론을 경유해) 우리는 지겹게 비슷한 레퍼토리로 반복되는 히트곡의 '전복적인 권태'에서 상품의 위치에 선 산책자로의 나른한 경험을 한다. 이때 우리는 히트곡을 통해 자본주의의 본질의 양태를 볼 수 있다.
2.히트곡은 나르시시즘과 자기욕망의 발현이다. 말과 말은 반복되며, 히트곡과 히트곡들은 영원회귀하며 그 안에서 자기 자신을 완성시키려한다. (2에서 예시로 드는 노래는 Parole Parole Parole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히트곡은 상투성 속 프로그램화/코드화된 세상에서 탈주하는 단 하나의 경험을 개인에게 심어준다. (키에르케고르의 소설 <반복>을 경유해) 어떤 의미에서 반복된 일상은 불가능하다. 상투성과 진부함을 보는 가운데 그들은 자신의 비범함을 되찾는다. 이러한 역설은 저것들과 내가 다르다는 밀어냄에서부터 온다. 우리는 히트곡을 향유해 매 순간 상투성을 우리 자신에게 유일한 현재로 받아들인다. 히트곡에 열광하고/덧없는 열정을 쏟아붓는 건 그 때문이다.
3. 후렴구로 대표되는 되풀이되는 멜로디는 반복침입의 과정이다. 음악은 그 음악을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음악을 듣는 시간에서 판단을 중지케하며 돌발적으로 분출해 새로운 의미를 찾게끔하는 영원회귀의 수단이 된다. 노래는 삶의 흐름을 중단시키려 찾아온 '유령'으로 읽힌다. 보리스 비앙은 히트곡을 비밀정보Tube라 일컫었고, 노래는 그 개인의 고유성을 파악하는 단서로 작동한다. 히트곡은 한 개인의 기억으로 만든 한정된 경제가 아니라 그걸로 하여금 타인과 소통하게끔(저자는 어쩌면 연대의 가능성도 제시한다.) 만드는 역할도 한다.
4. 낭만주의는 음악 그 자체만의 아름다움을 중요시하던 절대음악을 해체했고, 멜로디는 그제야 메시지와 결합한다. 벤야민 식으로 역사는 글로 형상화하고, 시장과 영혼을 유비관계로 보는 관점을 도입해보자. 노래를 검열하는 문화는 우리의 무의식에서도 히트곡을 스스로 검열토록 만들었다. 그러므로 검열은 히트곡은 음악상품을 유통하는 데 있어 집단적 억압의 실행를 하려했다. 히트곡을 검열하는 일은 그 멜로디가 아니라 그 노래와 다른 정동이 결합할 가능성을 금지하는 일이다. 노래들이 스스로 가사에서 검열하는 것은 그것들이 단지 상품에 불과하며, 그들이 내용없는 내밀성이라는 것을 포장하려는 행위다. 다시 말해, 노래들은 자기들이 무의미하며 상품에 불과하다 포장하지만 그것들이 지닌 (잠재적 정동으로부터 발생하는) 정치적 가능성을 배제시키려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반복침입'이 작동하기에 모든 노래는 "찬가내밀성"을 지닌다. 이는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을 혼동케하며, 사적영역을 공적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우리나라의 예시를 들자면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혁명가(?)로 전유한 이화여대 시위가 있다.) 앞서 이를 연출한 상황과는 달리 우발적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5. 음악은 상품으로의 우리와 닮아있으며, 우리는 히트곡을 닮았고 히트곡들은 서로를 닮아있다. 앞서 히트곡과 우리가 상품의 위치로 닮아있다는 건 이런 의미에서다. 히트곡은 언제나 대체가능하며, 순환하고, 일반적 등가성을 지닌다. (히트곡들이 대체로 돈 이야기를 하는 건 스스로가 우리와 마찬가지로 돈과 교체가능한 교환가치화된 존재라는 걸 자기지시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우리가 돈으로 교체가능한 존재인 동시에 그럴 수 없는 존재로 스스로를 정치화하고 창조해나간다.
6. . 칸트는 음악과 재담이 오로지 교체로서 즐거움을 준다며 비판했다. 그는 절대음악을 미적 관념들과 지성의 표상들이 상호교환되는 유희라 말했다. 이는 끝없이 교체되는 가운데 "반성의 여지를 남겨놓지 않는" 예술이라 말하지만 이런 대중음악은 그런 의도를 지니는 음악이 아닌 그저 삶처럼 내던져진 것뿐이다. 칸트는 더불어 (좋은 평판이라 말하는) 명성을 비판했다. 명성은 교환경제로 교환이 불가능한 고유한 것이며, 사후적으로 형성된 것이다. 앞서 히트곡들은 서로가 닮아있고, 등가교환이 가능한 존재라 말했다. 즉, 히트곡은 대체불가능한 존재이기 위해 인간처럼 명성을 욕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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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정상 백록담 드디어 갔다<span class="emoji emoji1f63d"></span> 우여곡절 끝에 네명이 제주공항에서 무사히 만날 수 있었고 ㅋㅋ 다음날 여자 넷이서 둘둘 짝지어서 페이스 맞춰가며 격려해가며 안부를 물어가며 1,95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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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정상 백록담 드디어 갔다 우여곡절 끝에 네명이 제주공항에서 무사히 만날 수 있었고 ㅋㅋ 다음날 여자 넷이서 둘둘 짝지어서 페이스 맞춰가며 격려해가며 안부를 물어가며 1,950m 한라산 정상까지 클리어️ . 가장 쉽다는 #성판악코스 로 도전했는데 새벽부터 나와서 7시 30분에 성판악에서 출발!! 진달래밭대피소까지 3시간 정도 걸린다고 들었는데 2시간반만에 돌파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살아 있었는데... 여기서부터 백록담까지가 진짜였다. 10시 40분에 진달래밭 대피소를 지나 온갖 미끄러운 돌멩이부터 시작해서 지옥의 계단행... ... 한라산 정상 백록담 드디어 갔다😽

우여곡절 끝에 네명이 제주공항에서 무사히 만날 수 있었고 ㅋㅋ 다음날 여자 넷이서 둘둘 짝지어서 페이스 맞춰가며 격려해가며 안부를 물어가며 1,950m 한라산 정상까지 클리어❤️ .

가장 쉽다는 #성판악코스 로 도전했는데 새벽부터 나와서 7시 30분에 성판악에서 출발!! 진달래밭대피소까지 3시간 정도 걸린다고 들었는데 2시간반만에 돌파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살아 있었는데... 여기서부터 백록담까지가 진짜였다. 10시 40분에 진달래밭 대피소를 지나 온갖 미끄러운 돌멩이부터 시작해서 지옥의 계단행... 그래도 12시까지 정상 찍자며, 여기까지 왔는데 포기할 수 없어서 계속 올라가다 쉬다 반복.. 끝없이 걸어올라가다보니 해발 1,900m 지점이 보였다.

이게 너무 힘들다보니까 어느순간 아무생각도 안들고 악에 받쳐서 눈앞 계단만 멍하니 보면서 올라감ㅋㅋ 영혼 털리구.. 다리는 터질것 같은데 쉬면 더 힘들것같아서 한계단씩 한걸음씩 계속계속 👣👣.... .

그렇게 겨우겨우 올라가서 12시 3분에 정상 도착! 백록담은 평소에 안개가 많이 껴서 산이 허락해야만 그 안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데, 진짜 최고의 날씨였다.❤️ 구름 한점 없고 정말 너무나 맑은 날씨! 최고ㅠ

도착해서 열심히 사진찍고 다시 내려가는데 진짜 내려가는 순간부터가 진정한 지옥이다 ㅋㅋㅋ 가도가도 끝이 보이지 않고 ‘내가 여길 정말 올라왔다고..?’ 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ㅋㅋ .

다 내려오니 17시 26분ㅋㅋㅋㅋㅋ 4시간 내려온거 실화냐 진짜ㅠㅠ 근데 웃긴건, 어제까지만해도 다시는 산에 가지 않으리 다짐했는데 오늘은 점점 뿌듯해지면서 광교산은 껌이겠는데? 싶은 느낌ㅋㅋ 가면 또 헥헥 대면서 후회하겠져. 흐흐

두 진영언니랑 하은이랑 10시간 동안 한라산에서 고통을 함께하면서 더 돈독해진 것 같다. 내려와서 다같이 만나서는 눈물이 핑😭❤️👏🏻 다음날 애월 해변에서 완벽한 마무리까지.. 너무 행복했다. 다치지 않고 즐겁게 다녀온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울언니들, 하은이 마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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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리대행 소개> - - - 요즘 광고 중에서도 가장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 직접적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 가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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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리대행 소개> - - - 요즘 광고 중에서도 가장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 직접적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 가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매개체이기도 한데요. 때문에 많은 광고주 분들이 홈페이지를 제외하고도 소비자 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블로그도 따로 운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웃들과 소통까지 해야 하는 블로그는 부담으로 다가가는 경우가 대다수! 그렇기 때문에 일도 절약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으로 전문가에게 블로그를 ... "<블로그 관리대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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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 중에서도 가장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
직접적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 가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매개체이기도
한데요. 때문에 많은 광고주 분들이 홈페이지를 제외하고도 소비자 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블로그도 따로 운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웃들과 소통까지 해야 하는 블로그는 부담으로 다가가는 경우가 대다수!
그렇기 때문에 일도 절약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으로 전문가에게
블로그를 맡겨 키울 수 있는 “블로그관리대행”을 자주 하는 추세입니다.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1. 가독성이 있는 글
2. 꾸준한 관리
3. 시선을 잡아끌 수 있는 이미지 ""블로그관리대행"" 은 단순한 블로그 키우기가 아닌 소비자들의 감정을 읽어
내며 가장 탁월한 홍보 방식을 찾아드리는 것입니다.뻔하고 지루한 광고 글
이 아닌 일반인의 눈에서 함께할 수 있는블로그관리대행을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관리대행 비용
- 월 20개 포스팅, 서로이웃추가 댓글 공감등 소통관리(40만원)
- 월 30개 포스팅, 서로이웃추가 댓글 공감등 소통관리(60만원)
- 월 40개 포스팅, 서로이웃추가 댓글 공감등 소통관리(80만원) ◈ 주문방법>카톡ID : ut9090 ◈참고사항
* 기본 3개월이상 가능하며 3개월정도는 육성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메시지를 남겨주세요-----------------------------------------------------------------------------------------------돌샘유치원 크레이지드레드부산점 크로스핏 링키 가수원중로 철산역 #경희 #앤써무료입장 쇼핑몰제작 비빔밥용기 가야명문학원 #스니커즈 #초코비 018290 논현역 #밍스 #가든시티 남자일본직수입 설빙에서 #수성구어플제작 미세방충망셀프 취수설비 운남신촌1길 대덕 제주쇼핑몰제작 최신가요블로그 울산다운펌 솔레움오피스텔 포항영흥초등학교 새절역 성남홈페이지제작 풍경좋은카페 모튤300V 명주빌딩 백병길 #창원떡케이크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선학 부산쇼핑몰제작 군산동산중학교 현대자동차카운티 울산시티병원 이화산업 동구 포항쇼핑몰제작 매탄고 구제야상 새광명연립 #부산쇼핑몰제작 추억은 방울방울 대산읍 사이트순위 이미지노출 광고 전주가마솥보리밥 장연중학교 개정동 #있다면 네이버 홍천솔향기펜션 신경차단술 가위신화 다라울중대길 대실역 온라인몰구축 보통의존재 탈모센터 #생중계블랙잭 #강진만 버섯재배공장 포토북 #조명인테리어 상일동 공감기획 영암f1 장기숙박 남동체육관 청계천로10나길 성균관대역 #전주시청 #떡스 거제홈페이지제작 난 그녀와 키스했다 광주석산고등학교 30년전통한약방 홍합 장암 #용가리치킨 #남자의류 블로그제작 한끼떼우기 모발이식3000모 #온라인몰구축 안혜빌딩 송덕1길 #나도놀고싶다 #숯불치킨 삼척시 서귀포쇼핑몰제작 지갑 인천애견훈련소 G&J종합식품 #하남교회 #성주가볼만한곳 디저트 금천 춘천홈페이지제작 철릭 #겸짱 사이클로덱스트린 인터빌원룸 #친구의 대부업홈페이지제작 이천동 #실시간급상승 #토성동역10번출구 네이버검색노출 048770 브랜드블로그 24시상인슈퍼편의점 #요거닭 레드브라운염색 안심동 구글광고비 #아메리칸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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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한달살이를 마치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게시물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올리는 글은, 특별한 글이예요. 저는 스위스 루체른에서 제 사진을 평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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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한달살이를 마치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게시물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올리는 글은, 특별한 글이예요. 저는 스위스 루체른에서 제 사진을 평소에 봐주시던 한 모녀분을 만나뵈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30년 전의 어머니를 스위스의 같은 장소에서 어제 담아드렸습니다. 30년 후인 지금은, 따님과도 함께요! ⠀⠀⠀⠀⠀⠀⠀⠀⠀⠀⠀⠀ ⠀⠀⠀⠀⠀⠀⠀⠀⠀⠀⠀⠀ 사진들은 어머님이 손수 써주신 이 글과 함께 봐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읽다가도 울컥하는 이야기, 위대한 인생으로부터 상대적으로 ... 스위스 한달살이를 마치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게시물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올리는 글은, 특별한 글이예요. 저는 스위스 루체른에서 제 사진을 평소에 봐주시던 한 모녀분을 만나뵈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30년 전의 어머니를 스위스의 같은 장소에서 어제 담아드렸습니다. 30년 후인 지금은, 따님과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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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은 어머님이 손수 써주신 이 글과 함께 봐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읽다가도 울컥하는 이야기, 위대한 인생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부족한 감동이 전하는 아주 소박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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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가을
스위스를 슬쩍 둘러볼 기회가 있었는데,
이제 30년 만에 스위스 여행을 다시 가게 되었어요.
정말 세월이 화살처럼 빠르다 하더니,
총알보다 더 빠른 것 같기도 하네요.

중동에서 함께 근무하던 동료와 유럽 배낭여행을 계획하였고
이집트-> 영국-> 벨기에에 도착한 이후 -> 유레일 패스 1등석, 두 달 짜리 티켓을 개시.
벨기에를 시작으로 북유럽까지,
타임테이블에 동그라미 쳐 가면서 열심히 돌아다녔네요.
오랜만에 그 당시 여행 중에 썼던 일기장을 펼쳐들었어요.

잊어버렸던 30년 전의 그 순간이 순간이 떠오릅니다.
딸랑딸랑 카우벨이 너무나 청아하게 들렸던 그 순간
알프스 소녀 하이디같은
동화가 탄생할 수 밖에 없는 배경에 넋을 잃었드랬습니다.

사실 이번 스위스 여행은
우리 딸 때문에 준비하게 되었어요.

23년 전,
시어머님께서 뇌출혈로 쓰러져서 제게 오실 무렵
저는 38살 나이에 늦둥이 딸을 낳은 지 딱 1달 되었어요.
이후 시어머님의 반복되는 뇌출혈,
그리고 치매로 진행되는 동안
시아버님도 뇌경색 진단을 받으셨고,
종손 며느리인 제 역할은 제사 모시고,
아이들 키우면서, 두 치매 어르신을 간병하면서~
남들은 저에게 천사라고, 나이팅게일이라고 불렀지만,
저는 가족을 지키는 전투사로 살았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어린 딸은
한글도 깨우치지 못 한채 초등학교를 입학해야 했고
5학년이 되어도 알파벳을 못 익히고
구구단도 제대로 못 외우는!
그래도 엄마, 아빠는 딸에게 응원을 했습니다.
"괜찮아, 365일 굿모닝 우리 딸.
너는 성격이 너무 좋아서 그게 재산이야." 너무나 해맑아서 공부를 못 해도 가난해도
위축되는 법이 없이 밝게 크는 아이에게
마음속으로는 늘 미안했죠.
그런데 어느 날 딸이 자기도 공부를 좀 해야겠다고
학원에 보내달라더니,몇 개월만에 1등을 하고,
나중에는 영재시험에서 학교 대표로 뽑히더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큰 이변이 딱 그때였던 것 같아요. ㅎㅎㅎ
아~ 우리 굿모닝이 바보는 아니었었구나!
사실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런데 3년 전, 딸이 수능 공부를 하던 중에
이번에는 남편이 암 진단을 받게 되어 수술을 했습니다.
정말 산너머 산이라더니, 나 혼자 어떻게 모두 감당하지?
딸은 대학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취직을 결심하더라구요.

우리 딸이 22살이 되었을 때,
시아버님께서도 긴 투병생활을 끝내시고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그 오랜 세월이 이렇게 끝나다니.......
이후 허탈감과 공허스러움과
회환으로 범벅이 되어 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리고 딸에게 가장 미안한 마음이 들어,
울컥 울컥 토해내듯 딸을 붙들고 오열했습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22년 동안 잘 키워주지 못 해서 엄마가 너무너무 미안해."
2년 동안 어설픈 사회생활 속에서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았을 거에요.
직장 선배한테 태움을 당하더니만
사표를 내고 여행가고 싶어 하더라구요.
"고생 많았어. 어디로 가고 싶니?"
스위스로 가고 싶다네요.
곧바로 쮜리히행 항공권을 2장 끊었습니다.
엄마가 해 줄 수 있을 때,
딸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던 딸은, 올해 대학 1학년이 되었답니다.

60 된 엄마는
딸에게 불쌍한 엄마로 각인되기 싫어서
정말 멋지게 살고싶어 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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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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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에 진을 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온다. 어쨌거나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자인 것이다.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있지만 자성의 목소리를 타이틀로 세운 컨텐츠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극단적인 언어로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똑같이 되받아치며 번지는 비생산적인 설전으로 곳곳이 시끄럽다. 잘잘못 가리기로 변질된 ... #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에 진을 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온다. 어쨌거나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자인 것이다.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있지만 자성의 목소리를 타이틀로 세운 컨텐츠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극단적인 언어로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똑같이 되받아치며 번지는 비생산적인 설전으로 곳곳이 시끄럽다. 잘잘못 가리기로 변질된 전투의지 때문에 충고도 자성도 침묵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추측해 본다.
.
비슷한 또래의 여성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서사 안에서 자라왔다. 권위적인 할아버지와 아버지. 문을 달아 나누어 둔 오래된 주공아파트의 부엌. 소통이 차단된 곳에서 혼자 식구들의 끼니를 챙기고 새벽마다 연탄불을 살피던 엄마. 명절이며 제사마다 여자들만 주방에 들어가 제수를 챙기는 일은 그 때도 그네들에게 불편을 유발하긴 했으나, 노릇에서 벗어나기 위한 눈치게임이나 겨우 시작하던.
어느 날엔가의 엄마는 바깥 일은 절대 안된다는 할아버지 앞에서 아이처럼 발을 구르며 울기도 했다. 빌어먹지 않겠다는 명분으로 애꿏은 암탉을 잡아대던 전근대적인 풍조가 만연한 시절이었다. 할아버지의 탓을 할 일도, 엄마의 탓을 할 일도 아니다. 개인이 들고 일어서야 할 비상식의 밀도가 터무니없이 높았다. 우리 엄마는 아직도 가끔, 나를 쌍팔년도로 향하는 웜홀로 밀어 넣는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다 그렇게 사는거야."
.
나는 엄마의 세월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고 엄마를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딸로 태어나 애잔하다. 하지만 지난했던 서사를 내세워 이타주의에 호소하는 것은 우리가 바꾸고자 하는 현상을 더욱더 견고하게 만들 뿐이다. 우리가 싸워야 하는 상대는 모든 사회 구성원을 잠재적 가해자와 피해자로 만드는 비상식이다. 대등한 존재로 서서 남성과 여성에게 붙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라벨을 벗겨내야만 진영논리의 무한궤도에서 탈출할 수 있다. 약자의 포지션을 버리지 않으면 여성해방은 그만큼 늦어진다. 침대 밑에 숨어 사는 상처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야 한다. 없는 살림 야금야금 축내는 게 그년이다. 자기기만의 뒷면에 치유되지 않은 영혼을 둘러싼 감상주의의 소용돌이가 있다. 이타주의에 기대어 '내 편'만 찾는 행태는, 이타주의 속에 담긴 '누군가를 아끼고 살피는 인정' 내지는 '휴머니즘' 이라는 가치를 변기통에 처박는 일과 다르지 않다. 고통은 소화시켜야만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사고의 중심에서 '상처받았으니까'를 치우지 않으면 어떤 발언도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 대체로 그런 사고는 표리부동으로 표출되기 때문이다. 응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주장의 일관성을 기대하기에는 글러먹은 시발점이다. 시발점에 쌍시옷 쓰고 싶다. 탈서사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목적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알아'주길' 바랄 게 아니라 알아'먹게' 이야기를 해야 귀를 세울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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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의 what to say는 "여성 인권 신장"이다. 이 간단한 논리에 성찰이 결여된 how to say(주로 보상심리에서 기인한)를 what to say인양 설파하는 이들이 페미니즘을 달궈 주물에 넣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이 지리멸렬한 싸움을 하고 있어야 하나. 페미니즘의 특성 때문에 남녀 각자의 입장에서 성찰해야 하는 궤가 다를 뿐, 목적지는 동일하다. 무조건적인 지지만이 옳다는 착각은, 주체를 삭제시킨 객체만이 즐비한 시체 더미 한가운데서 도그마 잔치를 벌이는 희극에 불과하다. ‘내 편’임을 자처하면서 여성에게 주권이 없었던 과거를 재현하며 기시감을 선사하는 이들보다, 그 나름의 소화불량으로 여성을 혐오하고 까내리는 것 외에 자존을 세울 방법을 모르는 무리들이 차라리 낫다. 그 가여운 무리들은 지속적인 불편을 유발하며 더 많은 여성들에게 깨어날 계기와 의지를 제공한다. 페미니즘은 종교가 아니다. 여성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구원자도 아니고, 무간격의 동일자도 아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경계하고 의심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타자로서의 남성’이다. 나는 그것을 '관계'라고 부른다. 나를 알게 하고 나를 나일 수 있도록 일깨우는 대자존재. 동일자와는 '만날' 수 없다. 동일자는 거울 속에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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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글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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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생일이 지나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김톨토리 - 엄마가 몸이 안좋고 날씨가 춥다는 핑계로 밖에 잘 나가지 못했는데 늘 즐겁게 신나게 하루를 보내는 딸래미가 고맙고 미안하다. . 오래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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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생일이 지나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김톨토리 - 엄마가 몸이 안좋고 날씨가 춥다는 핑계로 밖에 잘 나가지 못했는데 늘 즐겁게 신나게 하루를 보내는 딸래미가 고맙고 미안하다. . 오래전부터 아콩이와 아빠를 하루종일 입에 달고 산다.. 아콩이는 특별히 많이 만나서 교류한것도 아니고 많이 얘기해주지 않았는데 인형에 관심도 없는 톨토리는 밥먹을땐 고양이 인형 앉혀놓고 나눠주며 먹는다 아쿵아쿵아 하면서..눈뜨면 아콩이 동영상을 보여달라고 한다 .. 반면 아빠는 평소에 출근하고 나면 종일 엄청 찾는거에 비해 영상통화하면 안녀안녀 한번 해주고 시크하게 무시 퇴근하고 ... 한살 생일이 지나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김톨토리 - 엄마가 몸이 안좋고 날씨가 춥다는 핑계로 밖에 잘 나가지 못했는데 늘 즐겁게 신나게 하루를 보내는 딸래미가 고맙고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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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아콩이와 아빠를 하루종일 입에 달고 산다.. 아콩이는 특별히 많이 만나서 교류한것도 아니고 많이 얘기해주지 않았는데 인형에 관심도 없는 톨토리는 밥먹을땐 고양이 인형 앉혀놓고 나눠주며 먹는다 아쿵아쿵아 하면서..눈뜨면 아콩이 동영상을 보여달라고 한다 .. 반면 아빠는 평소에 출근하고 나면 종일 엄청 찾는거에 비해 영상통화하면 안녀안녀 한번 해주고 시크하게 무시 퇴근하고 오면 와따!! 한번 외쳐주고 첨에만 반겨주고는 본인 볼일보신다 밀당하는건가;; 최근 너무 놀라웠던일 어제 누구딸이야 ? 하고 묻고 아빠가 아빠딸이지 하고 알려주니 요상한 발음으로 아빠딸 이라고 대답을 했다..남들이 보면 그게 뭐가 신기하지 하는 상황이 그저 너무 신기해 계속 시키는 우리 ..하루가 지나고 또 다시 시키니 안해 !! 라고 의사표현을 해서 또 한번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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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법 자기 표현을 할줄아는게 너무 신기하기만 하다 치즈를 꺼내놓지도 않았는데 냉장고를 향해 치스야 라고 달라고 요구하고 무울 하고 물을 달라고 한다 싫으면 아니야 라고 가르쳐주지도 않은말을 한다 .. 신기하고 어깨가 괜시리 더 무거워 진다 엄마아빠가 거울이니 우리가 잘 살아가야 하는데 라는 강박이 생기기도 한다 예전에 하지도 않았던 고민들을 하며 좀더 진중해 진다 육아는 확실히 고통이 수반되는 소확행이다 그것도 너무나 확실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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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 펜션을 오픈하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김진일 작가님 뵈러 거제도 바움 풀빌라에 다녀왔다 신경 많이 쓴 흔적들이 많이 묻어나고 하나하나 고급진 인테리어와 소품듵이 좋다 무엇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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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 펜션을 오픈하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김진일 작가님 뵈러 거제도 바움 풀빌라에 다녀왔다 신경 많이 쓴 흔적들이 많이 묻어나고 하나하나 고급진 인테리어와 소품듵이 좋다 무엇보다 오션뷰의 프라이빗 풀은 기대이상으로 멋진 그림이 나온다 카메라만 좋았으면 진짜 인생샷 하나 걸질듯 미대출신들 모임에 체대출신이 하나 끼어서 예체능으로 엮인 조합 불분명한 모임이지만 반가운 얼굴들과 고기도 굽고 소시지도 굽고 친절히 협찬해준 교대앞 정쓰부대찌개 박효정 사장의 부대찌개도 끓여 먹으면서 야무지게 힐링 하고 와서 그런지 컨디션이 굉장히 ... 거제도에 펜션을 오픈하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김진일 작가님 뵈러
거제도 바움 풀빌라에 다녀왔다
신경 많이 쓴 흔적들이 많이 묻어나고
하나하나 고급진 인테리어와 소품듵이 좋다
무엇보다 오션뷰의 프라이빗 풀은
기대이상으로 멋진 그림이 나온다
카메라만 좋았으면 진짜 인생샷 하나 걸질듯
미대출신들 모임에 체대출신이 하나 끼어서
예체능으로 엮인 조합 불분명한 모임이지만
반가운 얼굴들과 고기도 굽고 소시지도 굽고
친절히 협찬해준 교대앞 정쓰부대찌개
박효정 사장의 부대찌개도 끓여 먹으면서
야무지게 힐링 하고 와서 그런지
컨디션이 굉장히 좋아진것 같다
특히 작은 노천탕도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도 좋은듯 하다
이정도 수준급 풀빌라면 굳이 비행기 타고
동남아 기웃거리지 않아도 될만큼
충분히 만족스럽다
돈은 많이 벌어야 되는 분명한 이유가
하나 더 생긴듯 하다
#거제도펜션 #바움풀빌라 #풀빌라 #고급펜션 #거제도1번 #바움펜션 #오션뷰 #환상적 #힐링 #연인과 #므흐한시간 #국내여행 #바다여행 #경남펜션 #스파 #노천탕 #수영장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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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공주 출신이 아닌 여주인공 하면 두명이 생각난다. 신데렐라와 벨. 미녀와 야수(beauty and beast)는 조용하고 작은 마을에 사는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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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공주 출신이 아닌 여주인공 하면 두명이 생각난다. 신데렐라와 벨. 미녀와 야수(beauty and beast)는 조용하고 작은 마을에 사는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모험심, 효도심, 사랑꾼, 자기주장 이 똘똘뭉친 매력적인 인간의 몇일 혹은 몇주 간의 동화같은 이야기이다. 원작을 그대로 실사화 했으나 개인적으론 원작이 훨씬 재밌던 것으로 기억한다. 일단 '벨'르미온느 는 예뻤고 해리포터 시리즈 에서의 품위가 그대로 느껴진다. 옆집에서 해리포터가 언제라도 튀어 나올것 같은 연출은 영화의 집중에 방해가 될 정도. 머글이 된 ... 디즈니에서 공주 출신이 아닌 여주인공 하면 두명이 생각난다. 신데렐라와 벨. 미녀와 야수(beauty and beast)는 조용하고 작은 마을에 사는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모험심, 효도심, 사랑꾼, 자기주장 이 똘똘뭉친 매력적인 인간의 몇일 혹은 몇주 간의 동화같은 이야기이다.
원작을 그대로 실사화 했으나 개인적으론 원작이 훨씬 재밌던 것으로 기억한다. 일단 '벨'르미온느 는 예뻤고 해리포터 시리즈 에서의 품위가 그대로 느껴진다. 옆집에서 해리포터가 언제라도 튀어 나올것 같은 연출은 영화의 집중에 방해가 될 정도.
머글이 된 벨르미온느의 고군분투는 안타까움을 지어내기도 한다. 혹자는 자막이 아쉽다고들 한다. 야수의 자막이 너무 젠틀해서 였을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으나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은 벨과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며 자란 야수는 서로 다른 성향을 지니고 있지만 덩치는 산만하지만 속은 중2였던 야수는 성숙한 벨에게 감정적으로 빠져들게 되고 가까이, 그리고 배우려 하는 자세를 보여준다. 벨은 바뀌어 가는 야수의 모습에 매력을 느끼고 서로 빠져들게 되나 겉모습이 너무 다른 둘 이었기에 서로 말을 선뜻 꺼내지 못한다. 디즈니는 재밌는 회사다. 차별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인종차별이든 성차별이든) 책임에 대한 메세지도 주고 있다(어른다움 이지 않을까)
집중을 누구에게 하느냐에 따라 각 메세지는 달라진다. 마을주민에게, 벨에게, 개스톤에게, 왕자에게, 가구들로 변한 성사람들 각각 다른 메세지가 부여되어 있다. 이런것들을 생각해보는건 흥미로운 요소가 될 것이다. 참고로 영화는 개연성이 무척 떨어지고 잔잔하며 감성팔이적이며 원작을 보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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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한국화가 김현정, 양평 군립미술관 <스포츠와 미술놀이>전시 안녕하세요. 벌써, 맑디 맑은 봄입니다. 이번 달 부터 6월까지 양평 군립미술관에서 그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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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한국화가 김현정, 양평 군립미술관 <스포츠와 미술놀이>전시 안녕하세요. 벌써, 맑디 맑은 봄입니다. 이번 달 부터 6월까지 양평 군립미술관에서 그림이 전시됩니다. 이번 주말은 양평 군립미술관 나들이 어떠신가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전시명 | <2018 특별기획 프로젝트 <스포츠와 미술놀이>> 전시일정 | 2018년 4월 20일 (금) 오후4:00오픈~  2018년 6월 3일 (일) 전시 종료 전시 장소 | 양평군립미술관 주소 | 경기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문의 | 031-775-0068 전시 작품 | <폼생폼사 ... [전시안내] 한국화가 김현정, 양평 군립미술관 <스포츠와 미술놀이>전시

안녕하세요. 벌써, 맑디 맑은 봄입니다.
이번 달 부터 6월까지 양평 군립미술관에서 그림이 전시됩니다.
이번 주말은 양평 군립미술관 나들이 어떠신가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전시명 | <2018 특별기획 프로젝트 <스포츠와 미술놀이>> 전시일정 | 2018년 4월 20일 (금) 오후4:00오픈~ 
2018년 6월 3일 (일) 전시 종료

전시 장소 | 양평군립미술관

주소 | 경기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문의 | 031-775-0068

전시 작품 | <폼생폼사 : 준비완료!> , <내숭 : 제네티스> 두 점 입니다

오늘 부터 6월 3일까지 전시하는 <스포츠와 미술놀이> 전시회입니다!
전시회 제목 처럼 운동하고 있는 내숭녀들을 만나 보실 수있는데요,
준비완료, 제네티스 작품을 전시중입니다.
한복을 입고 당구를 치고 자전거를 타는 흥미로운 작품인데요,
경기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양평 군립미술관 에서 진행 중 이오니
작품들을 실제로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방문해주세요!

혹시나 아트상품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email protected] *이메일 제목 양식 예시
[아트상품구매] 판화작품_8*8제니티스_홍길동_010.1234.5678._주소

햇살도 따사롭고 포근한 날씨입니다.
전시회 오셔서 예쁜 사진과 추억 남기고 가세요!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화가 김현정
1988년생. 선화예고, 서울대 동양화과를 거쳐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다.
2013년 데뷔 전시 〈내숭 이야기〉는 
출품작 13점이 이틀 만에 완판되어 화제를 모았고,
2016년 개인전 〈내숭 놀이 공원〉은 
6만 7,402명이 관람하여
국내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전시를 통해 작품을 알려왔으며,
2016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한국인 최연소 개인전을 
갖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금상, 세계평화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목할 예술가상’,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장상 등을 
수상하였고,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업체와의 광고 컬래버레이션,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화의 아이돌로, 
현재 한국마사회, 외환은행, 
신한은행, 서울대학병원, 
미국 이민사 박물관 재단 등에서 그녀의 작품을 소장 중이다.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mail : [email protected]
Homepage : www.kimhyunjung.kr
Blog : www.artistjunga.blog.me
Facebook: www.facebook.com/artistjunga
Instagram: www.instagram.com/hyunjung_artist
Youtube: www.goo.gl/CXB509 
Twitter : www.twitter.com/artistjunga
Weibo : www.weibo.com/koreartist

Copyright ⓒ By 한국화가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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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utmb 울트라 트레일 몽블랑 오래전에 산악마라톤 이라는 취미활동을 하다가 만난 선배님의 소식에 갑자기 산뛰기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장일을 하면서 오랫동안 산을 다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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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utmb 울트라 트레일 몽블랑 오래전에 산악마라톤 이라는 취미활동을 하다가 만난 선배님의 소식에 갑자기 산뛰기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장일을 하면서 오랫동안 산을 다녀야 하기에 레이스보단 나만의 페이스로 백패킹과 등산을 하기로 했습니다.산 좀 탄다는 저도 이분들 앞에선 거북이 일때가 많은데요.역동적인 울트라 트레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Ultra-Trail du Mont Blanc UTMB 2018년 UTMB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회당일 Live 동영상은 utmbmontblanc.com에서 ... 2018년 utmb 울트라 트레일 몽블랑
오래전에 산악마라톤 이라는 취미활동을 하다가 만난 선배님의 소식에 갑자기 산뛰기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장일을 하면서 오랫동안 산을 다녀야 하기에 레이스보단 나만의 페이스로 백패킹과 등산을 하기로 했습니다.산 좀 탄다는 저도 이분들 앞에선 거북이 일때가
많은데요.역동적인 울트라 트레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Ultra-Trail du Mont Blanc UTMB
2018년 UTMB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회당일 Live 동영상은
utmbmontblanc.com에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utmbmontblanc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는 UTMB는 2003년에 처음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닝 대회입니다.

UTMB 코스는 프랑스 샤모니(Chamonix)를 출발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거치는 16개 코스를 통과해 다시 샤모니로 돌아오는 170키로의 대장정입니다.
대개 일반인들이 몽블랑 트레킹을 7일~10일 정도 걸려서 하는데 UTMB는 총고도 1만 미터의 고도차를 산을 오르내리며 46시간 30분에 완주해야 합니다.인간이 할수있는 극강의 트레일러닝 대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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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자벳 #자첫 사실상 자둘이었는데 박형식님보다 정향이가 더 보고싶어서 과감하게 양도했엇지ㅎㅎㅎㅎ 오늘의 관극후기 안남길수없다ㅜㅜ 동방신기 그 중 내 최애 김준수...♡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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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벳 #자첫 사실상 자둘이었는데 박형식님보다 정향이가 더 보고싶어서 과감하게 양도했엇지ㅎㅎㅎㅎ 오늘의 관극후기 안남길수없다ㅜㅜ 동방신기 그 중 내 최애 김준수...♡ 나름 학창시절 최애였는데 ㅋㅋㅋㅋ 은행동에 싸인회 왔을때도 사람 많아서 그냥 지나치고 콘서트도 한번도 안가봣는데 뮤지컬 덕에 이제서야 실물영접 🤪 2차 티켓오픈부터 합류한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티켓팅 헤헷 피켓팅에 난 똥손이라 1열 기대 안했었기에 3열 성공에 만족!! 일단 준수님의 노래실력이야 굳이 말할것도 없고 진짜 세상 섹시하고 요염하고 잘생기고 혼자 좋은거 ... #엘리자벳 #자첫
사실상 자둘이었는데 박형식님보다 정향이가 더 보고싶어서 과감하게 양도했엇지ㅎㅎㅎㅎ
오늘의 관극후기 안남길수없다ㅜㅜ
동방신기 그 중 내 최애 김준수...♡
나름 학창시절 최애였는데 ㅋㅋㅋㅋ 은행동에 싸인회 왔을때도 사람 많아서 그냥 지나치고 콘서트도 한번도 안가봣는데 뮤지컬 덕에 이제서야 실물영접 🤪
2차 티켓오픈부터 합류한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티켓팅 헤헷😊 피켓팅에 난 똥손이라 1열 기대 안했었기에 3열 성공에 만족!!
일단 준수님의 노래실력이야 굳이 말할것도 없고 진짜 세상 섹시하고 요염하고 잘생기고 혼자 좋은거 다해👍귀여운건 안보여주나 했는데 커튼콜때 아기 루돌프 손 흔들어주는 깨알깜찍 보여주심😍 준수님 진짜 셀고.. 아니 그렇게 잘생겼는데 인스타에 올라오는 셀카들은 왜 맨날 실물 못따라가죠?
오늘도 신영숙 배우님은 갓이었다고 한다... 소름 돋았... 근데 그동안 너무 쎈 이미지 역할만 봤나...소녀소녀하신 모습 조금 어색했어여 배우님😅
엊그제 종배 배우님이 인스타에 엘리자벳 들어갔다고 하셧던거 같은데 왜 찾을수없죠..? ㅎ 제가 못찾은건가요ㅠㅠ 캐스팅보드에도 없구 프로그램북에도 없고 오늘 무대에서도 못본거같은... 본거같기도하고... 하.. 진짜 나란사람 눈썰미 제로ㅠㅠ
오늘은 안나오신건가ㅠㅠ 설마 늦게 합류햇다고 캐스팅보드에 얼굴 안올려쥬는건 아니겟지 프로그램북에도 엄꼬!!!! 아쥔짜!! 앙상블도 대우해주라!!
근데 오늘 관크 진짜 오지구요 지리구요ㅡㅡ 3열이었는데 관크 이렇게 심할수도 있구나 싶었네 준수님 멋있고 나도 준수님 좋은데 그렇게 나올때마다 앓는 소리 내고 발 동동 구르고...;; 하... 그럴거면 콘서트만 가세요ㅠㅠ 왜 뮤지컬오세요ㅠㅠ 지진난줄 알았어요ㅠㅠ 매다리 때 2층 관크도 어린이 뮤지컬 보물섬 관크도 이정도 아니었다 진심 한마디 하려다가 참았네
준쨩이 너무 멋있어서 재관할까 했는데 아무래도 심장에 해로운거 같아서(진짜 이 이유) 오늘이 자막일듯...? 엘리자벳 무대도 화려하고 넘버도 괜찮은거 있긴한데 너무 정신없는거 같기도 ㅜㅜㅎㅎ 그래도 진짜 감탄할만한 무대 연출도 있고 해서 한번 더 보고싶기도 한데... 아 모르겟따! ㅜㅜ오늘 마지막 티켓팅 끝낫눈데 흐이... 1열 중블 누가 좀 버려쥬세여🤲ㅠㅠ
#김준수 #신영숙 #박종배 #뮤지컬 #관극후기 #오랜만에 #블루스퀘어 #블퀘를갔는데로우커피를안가다니 #로우커피한남 #다음에는갈게요사장님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low_coffee #홍보라도해보자 #라떼존맛 #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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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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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라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로스팅에 집중했다. 퇴근해서 평소처럼 학원에 출석해서 품목을 확인하고 믹싱기에 반죽을 걸어놓고 "선생님 저..몇 점으로 떨어졌어요?" 나는 점수와 부족한 점에 대해 알고 있어야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네?! 어머 모르셨어요? 합격하셨어요! " 나는 잠시 어리둥절 했다. 합격이라니!!! # 행운은 ... 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라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로스팅에 집중했다. 퇴근해서 평소처럼 학원에 출석해서 품목을 확인하고 믹싱기에 반죽을 걸어놓고 "선생님 저..몇 점으로 떨어졌어요?" 나는 점수와 부족한 점에 대해 알고 있어야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네?! 어머 모르셨어요? 합격하셨어요! " 나는 잠시 어리둥절 했다. 합격이라니!!! #

행운은 어떤 경로로 만나게 되는가.

#

나의 실력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받아드려라.

나는 얼떨결에 필기에 합격해서 실기 학원을 다닌 지 불과 3개월이 되었다. 다시말해 실력이 있을 리가 없다는 얘기다. 선생님의 권유로 접수하긴 했지만 아직은 좀 이르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번엔 경험삼아 보고 다음 시험에서 합격을 노려보자고 마음 먹었다. 그래도 험이니 준비나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 2주부터는박차를 가하기 위해 읽던 책을 빨리 읽었다. sns도 적게 보기로 굳게 마음 먹었다. 그리고는 시험 25개 품목의 제빵과정을 머리속으로 과정을 그려가며 암기했다. 그리고는 분류를 나누어 다시 암기했다. 예를들어 식빵은 식빵대로, 단팥빵, 소보루처럼 단맛이 있는 빵으로, 빵을 나누어 암기했다. 마지막으로 빵마다 오븐 조절 온도가 다른데, 같은 온도 별로 분류해서 암기했다. 시험보기 전에는 오븐 온도로 분류한 노트만 열심히 봤다. 그리고 휴일에는 한번씩 집에서 반죽을 하고 빵을 구우며 몸으로 익힌 감각을 놓지지 않으려고 했다. 실력이 부족했기에 시험전까지 성실히 준비해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으니까 할 수 있는만큼은 해놓고 싶었다.
#

최악을 대비하는 습관을 가져라.

시험장은 어떤 모습일까? 이미 시험장을 다녀온 원생들에게 자세히 물어보고 머리속으로 시험이 시작 된 순간을 그려봤다. 그리고 빵마다 시험장에 서서 제빵을 하며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계속 점검했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봤다. 빵은 반죽 온도가 중요한데, 실내 온도가 너무 낮거나 물온도가 내가 계산한 것과 잘 맞지 않을 때 온도를 맞추기가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반죽의 발효상태가 좋지 않을 때의 상황에 대해 선생님께 여쭤보고 해결방법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봤다.

#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제빵시험 입실 시간은 오후 한시였다. 나는 평소대로 새벽에 깨서 정리한 노트를 보다가 가족과 아침을 먹고 공장으로 나와서 다시 정리한 노트를 봤다. 시간이 입실 시간이 다가올 수록 조금씩 두근거렸다. 그래도 질끈 눈을 감고 제빵 과정과 오븐 온도를 중얼중얼 암기했다. 그러다 시험장으로 향하는 버스에서는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었다.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는 그냥 눈을 감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매일 새벽 공장에서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듣는 피아노 연주를 머릿속으로 플레이 시켰다. 몇 번을 반복하며 멜로디를 플레이하니...어? 두근거리던 마음이 멀쩡해졌다. 잔잔한 연주를 평소에 들어두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아침바람'이라는 연주인데 평안다못해 잠이 들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

여기까지 읽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전할 때가 되었다.행운은 어떤 경로로 만나게 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운의 영역은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불운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만 열거했다. 불운을 피하는 방법에 앞서서 가져야할 생각은,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너그럽게 받아드리는 것이다. 우리는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계획한 것들을 실행하면서 불확실성을 배제할 때가 많다. 그렇지만 불확실한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것에 대비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하지 않을까? 계획에 대한 믿음이 강한 상태는 고정관념으로 회귀하고,성급한 결론을 내리며, 모순되는 것을 부인하는 성향을 보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

나는 마지막으로 실기 연습을 할 생각으로 무슨 빵은 만들까하다가... 다음날 가족 모두가 낮동안 먹을 수 있는 '우유식빵'을 연습하기로 했다. 반죽을 조금 넉넉하게해서 다른 빵의 모양도 만들어 보았다. 이때, 어쩌면 행운의 여신이 내 어깨를 살짝 토닥이고 갔을지도 모르겠다. 다음날 실기 시험으로 '우유식빵'이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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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给我的赠物已经收到了 ! <span class="emoji emoji1f4c3"></span> 这个故事使我很受感动 !<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不管你成为什么样的人,我只要你幸福就好 <span class="emoji emoji1f64b"></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嗬,这画画得真不错 !<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挂了一幅画, 把墙壁装饰得漂亮! 我想把汉语弄好了. 好想去台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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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给我的赠物已经收到了 ! 这个故事使我很受感动 ! 不管你成为什么样的人,我只要你幸福就好 ‍♀️ 嗬,这画画得真不错 ! 挂了一幅画, 把墙壁装饰得漂亮! 我想把汉语弄好了. 好想去台湾 - 啊... . . . 눈물이 난다. 몇 달 전부터 < 박현서의 보편적인 심야라디오 > 방송 채팅창에 타이완 소녀 라며 꾸준히 들어오는 소녀가 있었다. 한국어를 알아듣지도 못할텐데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와 방송 시작부터 끝까지 2시간 내내 자리를 지켜가면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채팅까지 하는 것이다. 어느날은 그 소녀가 채팅으로 ... 你给我的赠物已经收到了 ! 📃
这个故事使我很受感动 !😭😭
不管你成为什么样的人,我只要你幸福就好 🙋‍♀️❤
嗬,这画画得真不错 !👍
挂了一幅画, 把墙壁装饰得漂亮!
我想把汉语弄好了.
好想去台湾 - 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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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난다.

몇 달 전부터 < 박현서의 보편적인 심야라디오 > 방송 채팅창에 타이완 소녀 라며 꾸준히 들어오는 소녀가 있었다. 한국어를 알아듣지도 못할텐데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와 방송 시작부터 끝까지 2시간 내내 자리를 지켜가면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채팅까지 하는 것이다.
어느날은 그 소녀가 채팅으로 부산mbc방송국에 선물을 보냈단다.

오늘 < 박현서의 별이빛나는밤에 > 녹화가 있는 날이라 방송국에 출근을 했다.
경비아저씨 옆 택배 쌓아놓는 자리에 딱 봐도 해외에서 온 듯한 커다란 택배박스 하나가 놓여져있다. 삐뚤삐뚤 하지만 꽤나 잘 쓴 “ 수신이 박현서 ”
그 타이완 소녀가 보낸게 분명한 듯 했다.

집으로 돌아와 택배박스를 열어보는 순간 감탄의 소리가 연신 반복해서 나왔다.
타이완에서 유명한 먹을거리와 미대생인 나 자신마저도 부끄럽게 할 정도의 수준급의 나의 얼굴과 두부까지 그려넣은 자화상. 그리고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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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펼치는 순간 첫 번째로 한국어로 빼곡히 써내려간 그녀의 정성에 깜짝 놀랬다.

글씨는 어찌나 이리 잘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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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과 전체적인 내용이 절대 번역기를 돌려서가 아닌, 이 편지를 위해 한국어 문법, 문장을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그대로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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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 자식은 혼자 뿐이라 가족이라 할만한 사람이 없어 무척이나 외로웠다는 이 소녀는 나의 방송을 보면서 많은 힘을 얻었다고 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하는 일들과 활동들을 보면서 나를 좋아하게 됐고, 한국의 문화와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게됐단다.

나라는 사람이 뭐라고... 가슴을 누가 쎄게 한 대 친 듯 울컥 차오른다.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두 뺨위로 눈물이 흐른다.
이 기분을 어떻게 설명하고 어떤 단어로 형용할 수 있을까

나라는 사람을 이렇게 좋게 봐주고, 그래서 나로 인해 위로 받고 힘을 얻는다는 것에 감사하다.
나는 이 소녀로 인해 타이완의 언어를 배울 것이다.
이 소녀가 또 다시 방송 채팅창에 , 혹은 인스타그램 댓글로 나를 찾아온다면
나는 타이완의 언어로 부족하지만 인사하고 반겨줄 것이다.

내년 봄엔 꼭 대만을 여행할 것이다.
대만에서 꼭 이 소녀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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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doublekgym.c.e.o with @get_repost ・・・ #Repost @fitnessstar_yongin (@get_repost) ・・・ - 피트니스스타용인 오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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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스타 용인대회가 오는
9월1일(토)요일에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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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스타 용인은
거주지, 소속과는 상관 없이
남녀노소 모든 분들이 출전하실수 있습니다.
피스용인은, 한 체급당 최고 12명이 넘을시
체급을 나눠 입상장벽을 낮추기로 하였습니다.
✨전종목, 전체급 탑 10 까지 시상합니다.✨
예) 현재 남자모델 루키부분 - 13명 출전시
루키 숏, 톨로 나눠 체급 분배예정
피지크루키,시니어,노비스비키니오픈 부분
다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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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자 Top6전원에게는
2000만원 상당 임펄스 플레이트 로드 머신을
추첨을 통해 1분께 전부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 머신으로는 센터를 오픈하셔도 되고
소속되어 있는 센터에서 쓰셔도 되고,
직접 파셔도 되고 받으시는분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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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1위 선수분들,
그랑프리만 추첨권을 드려 제공드리는 것이
어찌보면 맞다 판단이 될수 있겠지만,
체급1위, 그랑프리만 웃을수 있는
즐길수 있는 대회를 만들고 싶지는 않아
탑6 전원에게 추첨권을 공평히 드리기로 결정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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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역대회치고는 많은 협력업체들이
저희 피트니스스타 용인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
지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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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발란스
미트브라더스
테이크폼
더크닭
임펄스
더블케이짐
더남기다
넥스스포츠
모티바
탑뷰티
하리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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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티비
더브라운
사이먼스포츠
칼로바이
바디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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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사은품, 스폰서상을 준비했습니다.
선수님들께서 피스용인을 위해 준비하신만큼
저희도 선수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멋진 무대 만들어 보겠습니다.
마지막날 까지~~!!!!!!!
접수 신청 가즈아~~~~٩(๑′ᴗ‵๑)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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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체력 #이영미 #책스타그램 #독서 (느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운동을 조금만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그리고 글 쓰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면 <마녀체력>만큼의 똑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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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체력 #이영미 #책스타그램 #독서 (느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운동을 조금만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그리고 글 쓰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면 <마녀체력>만큼의 똑똑한 책을 쓰지는 못했겠지만 같은 주장의 책을 쓰거나 쓰려고 시도했을 것 같다. 그 만큼 요즘의 내 뇌를 스캔해서 정리해 준 책 같다. 저자는 25년간의 편집 생활로 쌓인 독서력으로 저자의 생각들을 적절한 발췌로 뒷받침하고 있다. 사전, 잡지 느낌이 난다. 좀 더 개인적인 일상이나 생각들이 더 많고 발췌가 적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는 책이다. 무언가를 성취하고 싶다면 체력을 길러두라는 ... #마녀체력 #이영미 #책스타그램 #독서 (느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운동을 조금만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그리고 글 쓰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면 <마녀체력>만큼의 똑똑한 책을 쓰지는 못했겠지만 같은 주장의 책을 쓰거나 쓰려고 시도했을 것 같다. 그 만큼 요즘의 내 뇌를 스캔해서 정리해 준 책 같다. 저자는 25년간의 편집 생활로 쌓인 독서력으로 저자의 생각들을 적절한 발췌로 뒷받침하고 있다. 사전, 잡지 느낌이 난다. 좀 더 개인적인 일상이나 생각들이 더 많고 발췌가 적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는 책이다. 무언가를 성취하고 싶다면 체력을 길러두라는 말이 정말 와 닿고, 저자는 마녀체력을 소유했기에 50대의 나이에도 다시 새로운 일에 도전해서 성취해낸다. 내 뇌가 그런 저자를 인식했기에 나의 50대에도 무언가를 하기에 늦지 않은 나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길 바라게 된다. (발췌)——————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가 연구한 <두려움, 행복을 방해하는 뇌의 나쁜 습관>이라는 책에선, 왜 인간의 뇌가 그런 희망을 품는 것이 중요한지 강조한다. “로저 배니스터는 1마일을 4분안에 주파한 최초의 인물이었다. 닐 암스트롱은 달에 처음으로 간 사람이었다. 에드먼드 힐러리 경은 텐진 노른자위와 함께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도달한 최초의 인물이었다. 이 위업들 이루어지기 전에, 수많은 사람이 그것을 시도했지만 그 사람들은 다 실패했다. 그건데 한 번 성공이 일어나자, 많은 사람이 그것을 똑같이 해냈다. 왜일까? 뇌는 어떤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그곳으로 가는 대략의 지도를 그린다. 배니스터, 암스트롱, 힐러리는 상식을 거슬러 희망을 품어야 했다. 그들의 뇌에, 목표에 이르는 지도를 그리라고 요구해야 했다. 그들의 뒤를 따른 사람들은 앞서 달성된 위업을 지도로 이용했다.” (77)
용기란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두려움보다 더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더 중요한 우선순위가 생기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그때는 뭣도 모르면서 철인3종을 해내고 싶다는 열망이 물에 대한 공포심을 누른 것이다. (95)
자전거 업힐을 하면서 깨달은 몇 가지 인생의 진리가 있다.
첫째, 목표를 너무 멀리, 너무 높이 잡으면 포기하기 쉽다………..(113)
일도 마찬가지다. 감당하기 어려운 프로젝트가 주어졌을 때, 미리 걱정해 봤다 불안만 가중된다. 그럴 때는 목표와 시간을 잘게 나눠서 우선 할 수 있는 일부터 처리한다. 그렇게 한 단계씩 해치워 나가면 어느새 훌쩍 목표에 다가가 있다. 둘째, 다윗 왕이 세공사에게 명령한다. “전쟁에 이겨 교만할 때는 지혜가 되고, 패배하여 절망할 때는 힘이 되는 말을 찾아 반지에 새겨 오라.”고. 도무지 그 수수께끼를 풀지 못한 시공사는 현명한 솔로몬 왕자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많은 위인들이 좌우명으로 삼아 온 명언이다. (114)
셋째, 고개를 올라가는 게 힘드니 평평한 자전거 길만 타겠다고 고집하는 사람이 있다. 고통은 줄어들겠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희열의 크기도 줄어들 것이다. 올라가는 어려움을 견뎌냈기에, 내려가는 즐거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 법이다. (115)
넷째, 실력 있는 레이더는 긴 고개를 오를 때 안장에서 내리지 않는다. 초보자일수록 내리고 싶은 마음을 억제하지 못하고 자꾸만 페달질을 멈춘다. 자전거에서 내리긴 쉬워도, 가파른 언덕에서 중심을 잡으며 다시 출발하는 건 어렵다. ….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사표를 던지는 것은 언제든 취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해결방법을 아닌가. 내던지기는 쉬워도, 다시 일을 시작하는 건 쉽지 않다. 그러니 정말 멈춰서는 것 외에 방법이 없을 때까지는 참고 올라가는 것이 낫다. (116) ……..마지막 히든 카드는 정말 마지막에 써야 한다.
다섯째, “정말이지 더 이상은 못 가겠어!” 당장 안장에서 내려오고 싶은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 누군가 옆에서 같이 올라가며 하나둘 구령을 붙여 주면 갑자기 젖 먹던 힘이 생긴다. …….우리가 고난을 헤쳐 나갈 때도 마찬가지다. 적막하고 막막한 언덕길을 나 혼자 올라가노라면 쉽게 포기해 버리고 싶다. 멈춰서도 질질 울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주위의 따뜻한 시선과 응원이 있다면 나도 몰랐던 쟁여 놓은 힘까지 끌어낼 수 있다. (117)
다들 100세 시대를 노래한다. …. 내가 꾸준히 운동하는 이유는 어떻게 죽을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죽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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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2 . 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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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2 . 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직원들은 머뭇거리는 태도를 보였다고 썼다. 심지어 기회가 찾아왔을 때, 많은 여성들이 먼저 가정과 일을 양립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놀랍게도 그중에서는 아직 결혼 계획조차 없는 어린 여성들이 많았다. 마음속에 늘 '곧 결혼을 하게 되면, 너무 힘든 부서에 가면 안되겠지', '아이가 생길 수도 있으니 이 프로젝트는 생각 안하는 게 좋겠지'. 셰릴 역시 결혼과 임신, 출산이 얼마나 ... -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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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직원들은 머뭇거리는 태도를 보였다고 썼다. 심지어 기회가 찾아왔을 때, 많은 여성들이 먼저 가정과 일을 양립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놀랍게도 그중에서는 아직 결혼 계획조차 없는 어린 여성들이 많았다. 마음속에 늘 '곧 결혼을 하게 되면, 너무 힘든 부서에 가면 안되겠지', '아이가 생길 수도 있으니 이 프로젝트는 생각 안하는 게 좋겠지'.
셰릴 역시 결혼과 임신, 출산이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알고 있다(임신 9개월까지 입덧을 하며 업무를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페이스북과 달리 대부분의 회사가 여성의 신체적 상황을 배려하지 않고, 심지어 위협적이란 것도 안다. 하지만 끊임없이 요구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는다. 임신 막달까지 내 권리는 한 치도 빼앗길 수 없고, 하고싶은 일을 다 하고 가겠다고 말하라는 것이다. 당신이 꿈을 내려놓는 것은 사회의 탓이 반, 그리고 당신의 선택이 반이었다는 이야기다.
여성들이 직면한 문제는 각종 사회 제도, 분위기 뿐 아니라, 내면의 장애물이라는 주장은 역시나 비판을 받았다. '내면의 장애물 같은 소리하네, 우리 회사는 임신했다고만 해도 당장 잘릴 걸'. '넌 직장도 좋고, 남편도 일 잘 도와주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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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실이 시궁창이라고 해서 이 책의 의의가 없는 것은 아니다. 여성들이 학교에선 내신 관리에 능하고, 고시도 많이 붙으며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는 뉴스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여학생들은 그 성취를 이루고 난 뒤엔, 자신의 능력과 집안 일을 잘 분담할 수 있는 직업과 위치를 찾거나, 스스로 자신의 선택지를 좁히는 경향이 있다. 내가 아나운서를 첫 직업으로 택했던 게 그런 이유가 아니었다고 말 못하겠다.
아나운서가 되어서도 나는 메인 뉴스의 첫 꼭지를 읽거나, 시의를 진단하는 클로징 멘트를 하거나, '시선집중' 같은 정치 시사 프로그램을 도맡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보조자로서 나쁘지 않은 정도의 지성과 외모를 가진 여자 진행자가 될 수 있을지 없을지 카드를 만지작 거렸을 뿐이다. 이 책은 여성들에게 뒤로 물러서지 말라고 말한다. 한 번 물러서면 그 기회를 다시 잡기 까지 10년, 아니 평생 오지 않을 수도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육아를 '어느 정도' 해결한 뒤 다시 복직하지만, '경력 단절 여성'이 되어 애초에 배제되거나, 신입사원 때 처럼 무슨 일이든 물어 뜯을 듯한 기세를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받는다. 사회 역시 그녀들이 '뒤로 물러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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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니 왜 그녀가 계속 같은 방어 동작을 취했는지 알겠다. 이 책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그 과정의 불평등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이야기가 기꺼이 가정에서의 역할을 선택하거나, 치열한 삶을 원하지 않는 사람, 소확행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공격이 되는 말일까. 나 역시 그렇지 않다고 본다. 남자든 여자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든 지레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직장 생활, 혹은 커리어를 쌓는 일은 어렵고 지치고, 때론 잔인하다. 책에도 나온 내용이지만, 힘든 마라톤에서 남성은 "화이팅! 페이스를 조절해" 라는 응원을 듣지만, 여성은 뛰자마자 "결혼은 언제 할 거야?", "애들이 집에서 울고 있어!", "그렇게 잘 달리다니 참 독하네" 같은 말을 듣고 있다. 심지어 여성에게 남편보다 잘 달린다는 말을 듣는 것은 그 가정의 모두에게 상처가 된다. 남편이 더 많이 벌고, 성취하는 것을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에 비해, 남성에겐 "셔터맨" 이라는 비아냥 섞인 농담이 존재하다는 건 남녀 모두에게 상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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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가 남편이 만든 볶음밥을 먹고 다시 앉았다. 이 책 중에 읽다가 쿡쿡 웃었던 부분, 미국에 <여성을 위한 포르노> 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을 펼치면 방문을 열고 나오자 남성이 "해달라는 말을 듣기 전에 이 일을 하고 싶군요" 라며 부엌을 청소하는 남성이 등장한대. 그랬더니 남편은 "뭐야 너한텐 포르노가 아니네"라고 말했다. 또 이 책에 "남녀가 동등하게 집안일을 분담하는 가정에서 섹스를 더 많이 한대"라고 말하자, "우린 분담을 잘하지, 몰빵" 이라고 말했다. 오늘 밥먹고 다시 내가 서점을 돌아야 하니 설거지는 자신이 하겠다고 말했다. 분담하면 된다. 포기하지 않고 함께 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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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인 #셰릴샌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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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1 . 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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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1 . 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지금 산적한 몇 가지 일을 끝내고, 내가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자는 내용이 있을 정도다. 어제는 마음이 약간 울적하여 침대에 6개월 전 부터 놓여 있던 책을 집어들었다(침대가 거의 책 뷔페 상태). 이 책은 굳이 서평을 쓸 필요가 없다. 어떤 내용이 있을지, 그리고 어떤 비판이 따랐을 지 표지만 봐도 너무나 예상되니까. . 결혼 전 까진 누구도 나에게 요리를 잘 ... -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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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지금 산적한 몇 가지 일을 끝내고, 내가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자는 내용이 있을 정도다.
어제는 마음이 약간 울적하여 침대에 6개월 전 부터 놓여 있던 책을 집어들었다(침대가 거의 책 뷔페 상태). 이 책은 굳이 서평을 쓸 필요가 없다. 어떤 내용이 있을지, 그리고 어떤 비판이 따랐을 지 표지만 봐도 너무나 예상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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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까진 누구도 나에게 요리를 잘 하는지, 청소를 잘 하는지에 대해 묻지 않았다. 밥 못하면 사먹고 주변이 어수선해도 당장 출근이 급한 직장인이니까. 학업을 잘 마치고 취업해 프로페셔널로 살아가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듯 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내 이름 앞에 언제나 '오상진♥' 이 달린 기사가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어딜 가나 살림을 잘 하고 있는지 묻기 시작했다.
못한다고 하면 남편이 하느냐 묻고, 그렇다고 하면 감탄한다. 감탄 받는게 좋은 거라 생각하겠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니다. 당장 네이버 댓글에는 왜 저런 여자가 좋은 남자랑 결혼했냐는 말이 수두룩 달리고, 인스타에 남편이 한 밥을 올리면 "당신은 뭘 하나요?" 질문이 달린다. (상처받아 쓰는 게 아니니 부디 위로하지 마세요. 저보다 더 화내주는 팬 분들에게 항상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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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하냐면, 우리 집의 대소사를 결정한다. 각종 청구서, 함께 번 돈을 관리하고 대출과 이자를 관리하고, 앞으로 챙기거나, 조심하거나 투자해야 할 곳을 생각한다. (흔히 말하는 '경제권은 누가 갖나요?'에 대한 것이 아니다. 우린 각자 경제권을 갖는다)
우리 두 사람이 앞으로 더 나아지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자녀 계획을 언제쯤 갖고 어떤 집에 살길 원하는지, 연로하신 부모님께 어떤 것을 해드리면 좋을지. 나의 사업과 별개로, 남편이 집안의 COO라면 내가 CEO다. '내가 CEO다' 같은 말을 스스로 떠벌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비호감을 사려고? 아니다. 아직도 누군가의 마음속에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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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샌드버그는 어려서부터 운동은 잘 못 하고 공부를 잘 하는 여학생이었다. 독자로서의 느낌으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였던 것 같다. 그러다 세상에 나가 일을 하면서 그렇게 똑똑하던 여학생들이 왜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까, 모두가 결혼을 앞두고 혹은 아이를 낳고 나면 중도 하차 하고, 회사에 여성 중역은 남아있지 않은지를 자문한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수없이 "너 잘났다" 라는 비판을 받을 까봐 끊임없이 방어하는 자세를 보인다. 반드시 공부를 잘 하고, 좋은 직장에 다니고, 꼭 직장일을 하는 여성만 옳고 가정을 돌보는 사람은 그보다 덜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아님을 계속 반복한다.
'당당해져라, 달려들어라' 라는 주제로 수많은 강연을 하는 사람마저 계속 비판을 받을까 걱정하는 사회에서, 여성이 더 많은 성취와 보수를 얻고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글이, 현재 가정을 지키고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느끼는 순간, 더이상의 논의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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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작가는 계속해, 조심스럽게, 도발적이지만 실용적이고, 마음을 담아 자신의 일화들을 써내려간다.
자신이 운이 좋고, 좋은 동료들을 만났다고 쓰지만 또한 그 말 속의 자신의 태도를 지적한다. 여성들은 항상 자신의 성취를 이야기할 때, (남성들에 비해) 운이 좋았죠, 하고 겸손한 체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여성들이 바보여서가 아니라, 실제 사회에서 여성이 겸손한 시늉이라도 하지 않으면 엄청난 미움을 받기 때문이다. 하물며 미국 사회와 기업에서도, 여성은 연봉 협상 시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고 당돌한 요구를 하면 상사에게 좋지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성취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면 '기 센 여자', '일은 잘 하지만 친해지고 싶지는 않네' 등의 말을 듣는다. 남성이 자신을 실제보다 낫게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딱히, 그러려니 한다. 원래 그러니까. 여성도 원래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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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기니까 이어서 쓸게요.)
#린인 #셰릴샌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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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안 궁금한 근황 #긴 글 주의 그동안 긴 여행만 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힘든 일을 겪었습니다. 현실을 잊고자 학교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직장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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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궁금한 근황 #긴 글 주의 그동안 긴 여행만 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힘든 일을 겪었습니다. 현실을 잊고자 학교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여행에서의 추억들은 잊혀갔고 결국, 예정되었던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비자 기간이 만료되어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없어 퇴사는 못했지만 돈을 벌어 행복을 팔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큰맘 먹고 첫 휴가로 북해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돈을 여행에 쓰고 왔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늘 그랬듯 돈보다 ... #아무도 안 궁금한 근황
#긴 글 주의

그동안 긴 여행만 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힘든 일을 겪었습니다. 현실을 잊고자 학교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여행에서의 추억들은 잊혀갔고 결국, 예정되었던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비자 기간이 만료되어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없어 퇴사는 못했지만 돈을 벌어 행복을 팔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큰맘 먹고 첫 휴가로 북해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돈을 여행에 쓰고 왔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늘 그랬듯 돈보다 소중한 '인연'과 '경험'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저의 19년 신년 계획은 계획이 없는 것이 계획입니다.

수시로 변하는 제 자신이 싫어 계획하지 않는 삶을 살아보려 합니다. 또 갑자기 어딘가로 떠난다거나 어떤 일을 벌일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직장인의 혼자 다녀온 훗카이도 여행
2018.12.17.~2018.12.21. (4박 5일)
총경비 : 110만원

항공권 : 30만원 (제주항공, 15kg 수화물 추가)
17일 오전 12시 5분 출발 ~ 오후 3시 도착
21일 오후 3시 55분 출발 ~ 오후 7시 10분 도착

숙박 : 10만원 (게스트하우스)
총 4박 (1박 - 와야 게스트하우스, 1박 - 친구네, 2박 - 유유 게스트하우스)

교통 : 25만원
노보리베츠, 하코다테, 오타루 등 훗카이도 전체를 여행하다 보니 교통비가 많이 들었습니다.

관광 : 10만원 (네이버 흰그림자투어 비에이, 후라노 - 5만7천원 포함)

유심 : 4만원 (도코모 2기가)
유심은 한국에서 티몬으로 미리 싸게 구입해서 오시길 강력 추천해요!

기타 : 10만원 (기념품 및 선물)

식비 : 21만원
먹는데는 돈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1. 삿포로, 에비소바이치겐 - 에비라멘
2. 삿포로, 이자카야 - 야키토리
3. 삿포로, 오우치 - 스프카레
4. 삿포로, 징기스칸 다루마 - 양고기
5. 노보리베츠, 아지노다이오 - 지옥라면
6. 하코다테, 시오라멘, 럭키삐에로 치킨햄버거
7. 하코다테, 수산시장 - 북해도 우유 아이스크림, 유바리메론, 카이센동
8. 오타루, 도코로션 - 스시, 오타루 맥주
9. 삿포로, 삿포로 맥주박물관

여행일정
1일차 - 삿포로 시내 (라멘거리 > 삿포로타워 > 오도리공원)
2일차 - 노보리베츠(지옥온천 > 다이이찌 다키모토칸 > 아지노다이오) > 하코다테(하코다테 산 전망대 > 아카렌카 창고 > 럭키삐에로)
3일차 - 하코다테(수산시장) > 오타루(오타루 운하 > 오르골당 > 도코로션) > 삿포로(징기스칸 다루마)
4일자 - 비에이, 후라노(흰그림자 투어) > 삿포로(오우치 > 이자카야)
5일차 - 삿포로 맥주박물관 > 에비소바 이치겐
훗카이도 여행을 다녀오며 느낀 것 (지극히 주관적)
- 날씨가 추우니 장갑, 목도리, 모자 등 방한용품은 필수
- 방수 기능 있는 신발로 털 장화를 많이 신는데 저는 수면양말에 워커 신고 돌아다녔습니다.
- 훗카이도에선 교통카드 키타스이카 하나로 만사 오케이, 신치토세역 자동발매기에서 구입 가능!
- 숙소는 스스키노 근처가 최고!
호텔보다 저렴한 곳을 원한다면 - 유유 게스트하우스, 와야 게스트하우스 강력 추천! (두 군데 모두 동일한 사장이 운영) - 삿포로 타워 전망대는 개인적으로 사진 찍기 위해서가 아니면 추천하지 않음!
- 노보리베츠 온천은 워낙 종류가 많다보니 잘 모르겠을 땐 가장 무난한 다이이치 다키모토칸 추천!
- 하코다테 전망대는 9시까지 하니 일찍 올라가세요!
- 하코다테 수산시장은 이른 새벽부터 열리니 일정이 빠듯한 사람들에겐 아침식사로 카이센동 추천!
- 오타루 운하보다 개인적으로 오르골당이 훨씬 좋았다.
- 훗카이도는 눈이 많이 오고 길이 미끄러워 신호등에서 무단횡단 절대 하지 말 것. - 비에이 투어는 빡센 일정으로 시간 없는 직장인들에겐 선호.
- 비에이에서 사진 찍을땐 베이지 컬러인 밝은색으로 입고 가야 인생샷 가능!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는 버스내려서 주어진 시간은 5분이었습니다!
- 5시만 되도 깜깜해지니 여행일정 잘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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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X이솜, 12년 연애 대서사시 START! 벌써부터 찰떡 케미, 설레는 대본 연습 현장 공개 - 주고받는 대사만으로 케미 자랑,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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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X이솜, 12년 연애 대서사시 START! 벌써부터 찰떡 케미, 설레는 대본 연습 현장 공개 - 주고받는 대사만으로 케미 자랑, 기대 높인 서강준X이솜. - 배우들,“재밌고 기대된다”는 소감으로 궁금증↑ 배우 서강준과 이솜이 동갑내기 커플로 만나 화제를 모은 드라마 ‘제3의 매력’이 화기애애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X이솜, 12년 연애 대서사시 START!
벌써부터 찰떡 케미,
설레는 대본 연습 현장 공개
- 주고받는 대사만으로 케미 자랑, 기대 높인 서강준X이솜.
- 배우들,“재밌고 기대된다”는 소감으로 궁금증↑

배우 서강준과 이솜이 동갑내기 커플로 만나 화제를 모은 드라마 ‘제3의 매력’이 화기애애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 온준영(서강준)과 이영재(이솜)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

지난달,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진행된 ‘제3의 매력’ 대본 연습 현장에는 표민수 감독과 박희권, 박은영 작가를 비롯해 서강준, 이솜, 양동근, 이윤지, 이상이, 박규영 등, 신도현, 오영실, 박지일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시작 전부터 화기애애한 인사를 주고받으며 시작한 대본 연습은 풋풋하고 설레는 현실 연애담 그 자체였다.

먼저 필요 이상으로 계획적이고 섬세해서 예민한 이차원의 현실적 인간, 온준영을 연기하는 서강준은 벌써 120% 배역에 몰입한 듯, 순수하고 단정한 스무 살 모범생으로 완벽 변신해 유쾌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제법 사연 많은 활화산 같은 여자 이영재를 연기하는 이솜은 하고 싶은 말은 다 해야 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서강준과 이솜은 대사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설렘 가득한 스무 살부터 시작된 이들의 12년 연애 대서사시를 기대케 했다.

영재의 오빠 이수재 역을 맡은 양동근은 다소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를 특유의 말투와 표정, 제스처, 능청스러움으로 등으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극 중 영재의 절친이자 하나뿐인 운명을 찾아 헤매는 골드미스 백주란 역을 맡은 이윤지는 누구와도 완벽한 케미를 이뤄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양동근, 이윤지는 적재적소에 포진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리얼함을 불어넣으며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준영의 부모 역을 맡은 오영실과 박지일은 안정적이고 노련한 연기로 중심을 잡았고, 이상이, 박규영, 신도현 등은 유쾌한 톤으로 활력을 불어넣으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첫 호흡인데도 불구하고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대본 연습을 마친 ‘제3의 매력’. 대본 리딩이 끝난 후, 약속한 듯 입을 모아 “정말 재밌어서 촬영이 기대된다”는 배우들의 소감은 첫 방송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하며,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의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후속으로 오는 9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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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반드시 기업 오너의 2세나 3세가 기업을 물려받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된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오히려 상속세는 시장의 기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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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반드시 기업 오너의 2세나 3세가 기업을 물려받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된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오히려 상속세는 시장의 기능을 통해 오너 2세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너 2세가 기업을 물려받으려면 당장 상속세를 내기 위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이때 '시장'이 오너 2세의 경영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면, 상속세를 내기 위한 자금 조달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너 2세의 능력이 경영을 계속 이어나가기에 미흡하다고 '시장'이 판단하면, 상속세를 내기 ... 우리가 이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반드시 기업 오너의 2세나 3세가 기업을 물려받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된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오히려 상속세는 시장의 기능을 통해 오너 2세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너 2세가 기업을 물려받으려면 당장 상속세를 내기 위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이때 '시장'이 오너 2세의 경영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면, 상속세를 내기 위한 자금 조달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너 2세의 능력이 경영을 계속 이어나가기에 미흡하다고 '시장'이 판단하면, 상속세를 내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가 그만큼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상속세를 마련하지 못한 오너 2세는 더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경영진을 찾아 기업을 매각하게 된다. (중략)

따라서 반대로, 기업오너의 자녀에게 상속세를 공제하는 특혜를 주면 이 같은 시장 선별기능이 마비되어 우리 경제에 매우 치명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현행 가업 상속 공제 제도는 부모의 기업을 물려받겠다고 선언하고 10년 이상 기업을 유지해야 상속세가 공제된다. 이 때문에 아무리 능력이 없는 오너 2세라고 하더라도 일단 수백억원 대에 이르는 많은 상속세를 공제받기 위해서는 무조건 경영권을 물려받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무능력한 2세를 솎아내는 '시장의 선별 기능'은 정지 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기업 오너의 자녀가 상속세 없이 기업을 물려받아야만 투자와 고용이 더 늘어나 경제가 발전할 것이라는 정부의 주장에는 중대한 하자가 있다. 설사 상속세 공제로 일부 기업이 일시적으로 투자와 고용을 늘린다 하더라도, 오너 2세의 상속세를 공제해주면서 발생하는 각종 경제적, 사회적 부작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를 모두 상쇄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p.106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공정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관한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실험이 바로 '최후 통첩 게임 Ultimatum Game'이다. -p.185

최근 우리나라 부동산 부양책은 점점 미국을 닮아가고 있다. 미국과 다른 점이 있다면, 미국의 마지막 폰지 사기가 주로 저소득층과 소수 인종을 대상으로 했던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청년이 바로 주요 대상이 되고 있는 점이다. 정부는 부동산을 살 수 있는 기성세대가 줄어들자 청년들에게 장기 저금리 집값을 대출해주는 정책을 내놓았다. 청년이 집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으로 포장되었지만, 자칫 미국처럼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면 가장 마지막에 부동산 시장에 뛰어든 청년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다. -p.83

청년에 대한 투자에 인색한 우리나라에서 청년들이 나중에 우리를 위해 천문학적인 국민연금 재정을 감당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너무 지나친 욕심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이미 남유럽에서 목격한 것처럼, 청년이 무너진 나라에서는 우리의 연금도 위험할 수 밖에 없다. 우리 자신의 노후을 위해서도 청년과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지금부터라도 강력히 확대해 나가야 할것이다. -p.233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박종훈의대담한경제 #KBS화제의칼럼 #경제전문기자 #KBS세계인 #경제민주화 #공정성장 #청년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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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완성 소개> - - - 자동완성은 손님으로 하여금 광고가 아닌 정보로 인식되는 자연스러운 광고입니다. 원하시는 키워드에 내업체를 또는 내 브랜드가 검색단계에서 뜨게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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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완성 소개> - - - 자동완성은 손님으로 하여금 광고가 아닌 정보로 인식되는 자연스러운 광고입니다. 원하시는 키워드에 내업체를 또는 내 브랜드가 검색단계에서 뜨게되면 가장 유명하거나 대표적인 업체 또는 상품으로 손님들은 인식을 하게 됩니다. 광고이지만 광고로 인식되지안는 광고가 가장 효과좋은 광고가 아닐까요? 한달보장 기준 25일 3만건 이하 : 100,000원 5만건 이하 : 150,000원 10만건 이하 : 200,000원 ◈ 주문방법>카톡ID : ut9090 ◈참고사항 * 작업기간은 보통 3~5일 안으로 완료됩니다. * ... "<자동완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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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완성은 손님으로 하여금 광고가 아닌 정보로 인식되는 자연스러운 광고입니다.
원하시는 키워드에 내업체를 또는 내 브랜드가 검색단계에서 뜨게되면 가장 유명하거나 대표적인 업체 또는 상품으로 손님들은 인식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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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건 이하 : 150,000원
10만건 이하 : 200,000원 ◈ 주문방법>카톡ID : ut9090 ◈참고사항
* 작업기간은 보통 3~5일 안으로 완료됩니다.
* 대량구매시 할인 있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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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긴급<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 #리그램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생명공감 회원 여러분. 생명공감은 항상 이동봉사자분이 늘. 절실합니다. . 울산시보호소 아이들 대부분의 입양, 임보가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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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리그램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생명공감 회원 여러분. 생명공감은 항상 이동봉사자분이 늘. 절실합니다. . 울산시보호소 아이들 대부분의 입양, 임보가 서울 경기권에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하루라도 빨리 그곳을 나와야 하는 아이들이 있고 이미 입양, 임보처가 정해졌지만 서울로의 이동편이 없어 하루하루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중, 작년 안락사 명단 가을이와 라디에요. 누군가에겐 잊혀질 수 있지만. 적어도 우리는 이녀석들을 잊지 말아야 해요. 그렇게 마음을 모으고 모아져서. 잘하면 이녀석들에게도 해외 출국의 ... 🆘🆘긴급🆘🆘 #리그램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생명공감 회원 여러분.
생명공감은 항상 이동봉사자분이 늘.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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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보호소 아이들 대부분의 입양, 임보가 서울 경기권에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하루라도 빨리 그곳을 나와야 하는 아이들이 있고 이미 입양, 임보처가 정해졌지만 서울로의 이동편이 없어 하루하루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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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작년 안락사 명단 가을이와 라디에요.
누군가에겐 잊혀질 수 있지만. 적어도 우리는 이녀석들을 잊지 말아야 해요.
그렇게 마음을 모으고 모아져서. 잘하면 이녀석들에게도 해외 출국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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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일 내로 울산 또는 부산에서 서울로의 🚅KTX나
서울경기권으로 🚗자차로 이동할 분이 계시다면 꼭 좀 연락 주세요.
역으로 이동도 도와드리고 열차까지 직접 태워드립니다.
그냥 아이만 받아서. 서울로 데리고만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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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의 이동봉사는 항상!!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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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와 라디에게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 몰라요.
이번이 아니면 언제 지옥같은 보호소를 나올 수 있을지 모릅니다.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이동봉사 문의 : 카카오톡 teresa611 도쿄맑음
쪽지맘님 010-7667-1234 (문자로 주세요)
두푸딩님 010-9482-9834 (문자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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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봉사 #울산 #서울 #이동 #유기견 #유기견입양 #봉사활동 #케텍 #ktx #케이티엑스 #도와주세요 #이동봉사자님을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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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과의 주름살 _ 나는 매일 아침 아이와 함께 세 발 자전거를 탄다. 세 발 달린 자전거는 두 발 자전거보다 무겁고 바퀴가 작아 페달을 더 자주 열심히 굴려야 앞으로 나아간다. 오늘도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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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과의 주름살 _ 나는 매일 아침 아이와 함께 세 발 자전거를 탄다. 세 발 달린 자전거는 두 발 자전거보다 무겁고 바퀴가 작아 페달을 더 자주 열심히 굴려야 앞으로 나아간다. 오늘도 아침 식사를 마치자마자 설거지도 미뤄둔 채 동네를 달렸다. 낮은 자전거의 몸체에는 안장보다 더 낮은 유아 안장이 설치되어있고 바로 그 의자에 27개월 된 딸아이, 나은이가 앉아 산책을 함께 즐긴다. 엄마의 등짝에 가려진 작은 아이는 스쳐지나가는 버스나 포크레인을 만날 때마다 몸을 좌우로 빼꼼 내민 채 반가운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길가의 핀 들꽃을 손 뻗어 만져보기도 한다. 아이의 노랫소리를 ... 풋사과의 주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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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아침 아이와 함께 세 발 자전거를 탄다. 세 발 달린 자전거는 두 발 자전거보다 무겁고 바퀴가 작아 페달을 더 자주 열심히 굴려야 앞으로 나아간다. 오늘도 아침 식사를 마치자마자 설거지도 미뤄둔 채 동네를 달렸다. 낮은 자전거의 몸체에는 안장보다 더 낮은 유아 안장이 설치되어있고 바로 그 의자에 27개월 된 딸아이, 나은이가 앉아 산책을 함께 즐긴다. 엄마의 등짝에 가려진 작은 아이는 스쳐지나가는 버스나 포크레인을 만날 때마다 몸을 좌우로 빼꼼 내민 채 반가운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길가의 핀 들꽃을 손 뻗어 만져보기도 한다. 아이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여름 아침의 바람을 마시며 내리막길을 달릴 때 이 행복한 순간을 나은이도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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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지난 4월 어린이집에서 퇴소했다. 3월 중순부터 적응 기간을 가지고 등원한 어린이집은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었고 친환경 놀이터를 지닌 우수한 보육시설이었다. 담임선생님의 긍정적인 성격 덕분에 같은 반 아이들과 부모 모두 금방 적응을 마쳤다.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적응을 마친 것은 아이가 아닌 엄마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등원과 함께 시작된 잦은 병치레 때문에 아이는 계속 힘들어했다. 열성경기 이력이 있는 나은이의 고열은 수차례 이어졌고 등원하지 못한 날이 등원한 날보다 더 많았다. 컨디션을 회복해서 등원을 하면 며칠 내 다시 새로운 감기가 왔고 아이는 달아서 항생제를 먹었다. 잦은 발열과 감기 합병 증상을 전문가들은 ‘단체생활 증후군’이라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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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통만한 빨간 가방에 얼굴보다 큰 식판을 담고 노랑버스를 타는 아이. 당장 아픈 아이를 강제로 등원시켜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나는 어린이집을 퇴소하기로 마음먹었다. “조금만 더 버텼으면 면역도 생기고 덜 아프고 적응도 잘 마쳤을 텐데. 엄마의 봄날을 맞을 수 있었을 텐데. 지금 아니라 4,5세에 보내도 아픈 건 마찬가지야”라는 지인들의 조언도 넘치게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보육으로 마음이 기운 것은 나의 유년의 추억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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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부해변의 횟집과 횟집 사이 골목 안, 한 마당의 수도를 나눠 쓰던 달 방에서 엄마는 나를 키웠고 내 동생을 낳았다. 이른 여름 아침 붉게 떠오르는 아침 해가 해변을 비출 때 엄마는 고사리 손에 나무 작대기를 쥐어주며 글을 따라 쓰게 했다. 부드러운 모래 위에 작은 발자국을 남기며 써내려간 글씨는 밀려오는 파도가 연신 지우기를 반복했다. 눈을 뜨자마자 수영복을 입고 바다를 향하여 맨발로 횟집 골목을 달려 나가던 소녀. _

_ 검은 봉다리를 손목에 끼운 채 얕은 바닷물 속 조개를 잡기 위해 해변에서 트위스트를 추던 꼬마소녀. 발가락을 사이를 파고드는 보드라운 모래의 감촉과 조개를 많이 잡았다며 환하게 웃으며 안아주던 엄마의 얼굴이 이상하게 요즘 더 선명하게 떠오르는 것이다. 이른 저녁을 먹은 뒤 나선 여름 밤 산책. 짠 바람을 마시며 밤바다를 걷다보면 밀려오는 졸음. 끝내 엄마 아빠의 큰 등에 업힌 채 집으로 돌아오는 길. 그 등이 포근하고 따뜻해서 잠이 달아나도 끝까지 눈 뜨지 않고 업혀 있던 그날의 내가, 이만큼 자라 누군가의 엄마가 된 다시 그 여름._

_ “원장님, 저 조금만 더 아이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요.” 아이의 이불과 짐을 찾기위해 어린이집을 방문한 날, 아이와 나는 선생님께 직접 만든 종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돌아왔다. 엄마의 신념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선생님의 배웅을 뒤로한 채 우리는 씩씩하게 원을 나섰다.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강원도 화천에서 나는 조금만 더 아이와 놀기로 결심했다. 여전히 나은이는 노랑버스와 선생님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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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의 키만큼 자란 벼를 보기 위해 논과 논 사이 두렁을 달린다. 논두렁에 노란 금계국이 끝없이 피어있다. 맑은 바람이 불어 금계국도 함께 흔들린다. 등 뒤에 앉아 초록 강아지풀을 흔들며 나은이가 외쳤다. “엄마 바람목욕 좋아요! 바람아 씻어줘서 고마워!” 등 뒤에 앉은 작은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나도, “바람아! 엄마도 고마워. 나은아 엄마도 고마워.”라고 답했다. 나은이의 세 번째 여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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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베이비 매거진
2018.7월호 수록 _

#나은사계절 7월 #가정보육 #육아
#육아일기 @bestbaby_magazine
#28개월 #아이가있는집 #가자미장판문학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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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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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 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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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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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로얄화이트(민무늬 화이트에 물결주름)는 단종되어서 엄청 아끼고 있어요. 아니면 빈티지코렐이나 민무늬 샌드베이지를 좋아해서... 한 번에 디자인 여러개 출시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코렐 대전(?) 같은 것도 열어보고 좋아하는 디자인들을 차근차근 내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누피랑 무민들은 귀여웠는데 다른 반찬통들과 통일감을 잃지 않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이에요. 온라인에서 더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저랑 다르게 이게 코렐이야 예쁘다 하시는 분들도 많았으니, 저만 쪼오끔 아쉬웠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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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그레이테일은 제가 나중에 갔어요. 사실 엽서나 포스터를 왕년에(?) 많이 모았어서, 이제 열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도나윌슨 한정판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제가 애정있게 본 게 아니라, 사진만 남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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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빙페어 가는 이유는 업계 사람은 아니지만 흐름(?)이 보고 싶어서예요. 나날이 풍성해지고 자신만의 색깔들로 채우는 모습들이 매력적이거든요. 물론 이제 가구들도 많이 소개되어서 신제품이라 할지라도 색깔이나 재질 변화 정도가 더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려는 모습들. 그리고 제품 디스플레이를 넘어서 부스 자체도 제품의 정체성을 담으려고 하거든요. 부스 자체가 전시회 같은 곳도 많아서요. 예전에 초등학교 때 일본에 가서 긴자거리 명품관에 벽면에 가득찬 장미들이 점점 꽃잎으로 변하고 떨어진 그 자리에 빨간 립스틱 하나만 놓여 있었던 장면이, 사진이 아니라 생화들로 채운 거였든요. 어린 마음에 굉장히 충격적이고 황홀하게 바라봤던 것 같아요. 인간이 지닌 사치 중 하나가 눈의 미적 즐거움을 채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극강의 사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초딩이니까 그랬긴 했겠지만요. 여튼 마음에 담고 있지만 매번 고민하는 이정용 도자기도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나오셨고, 3층에 차와 함께하는 다과들을 동양과 서양의 조합으로 만들어낸것 같아서 감탄했고, 태극당은 원체 저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기 엄청 많고 부스도 예쁘게 넓게 자리 잡았더라고요. 맛간장도 참기름과 간장에만 비빈 밥을 나눠주시는 아이디어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외 페르몹도(아 작은 마당있는 집. 이번 생에 될 수 있을까요) 바리에르 유명한 건 나와있지만 제 언젠가의 위시리스트 의자 종류는 안 나왔지만, 매년 그랬듯이 차차 늘어가겠지요. 직구로만 만날 수 있었던, 현지에 가지 않으면 실물 자체를 못 보던 제품들이 다양하게 수입 경로가 늘어났고 실물 영접(?)을 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피스카스 가위는 늘 편집숍 구석 한 켠에 있었는데 매장 크게 당당하게 또 체험하는 가위들도 다양했고요. 형아네 회사 비상이라 열일하는 동안, 난 씐나게 봐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매번 같이 보면서 얘기 엄청 해주는데 좀 허전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쇼핑도 좀 했고요(?);;(전시회가 아니라 현대백화점에서 ㅠㅠ) 오랜만에 간 거라 현대백화점 식품관 도는데 세일하는 손질된 생물꽃게 서울집 살 때처럼 사오고 싶어졌고요(?) 하지만 걸어서 가지고 갈 거리 아니니, 싹 접고 먼 길 잘 내려왔어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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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꼭 해야할 봄킷리스트! - 🌜정동야행(貞洞夜行) 축제<span class="emoji emoji1f31b"></span> <span class="emoji emoji1f4c6"></span>2018.5.11(금)~12(토) <span class="emoji emoji1f4cd"></span>중구 정동 일대 - [주요 프로그램]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덕수궁 고궁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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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꼭 해야할 봄킷리스트! - 🌜정동야행(貞洞夜行) 축제 2018.5.11(금)~12(토) 중구 정동 일대 - [주요 프로그램] ️덕수궁 고궁음악회 금/토 19시 ※ 출연진 : 송소희·정동하·천단비(금), 두번째 달·신효범(토) 구 러시아공사관 정동연회 : 금/토 19시 이화박물관 미디어파사드 : 토 20시 덕수궁 돌담길 푸드트럭, 체험존, 포토존 운영 정동 역사문화시설 38개소 야간개방 - [사전신청 프로그램] 한정판 투어 : 영국대사관, 성가수녀원, 석조전 등 인문학 특강 ... 오월에 꼭 해야할 봄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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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貞洞夜行) 축제🌛
📆2018.5.11(금)~12(토)
📍중구 정동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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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
✔️덕수궁 고궁음악회 금/토 19시
※ 출연진 : 송소희·정동하·천단비(금), 두번째 달·신효범(토)
✔ 구 러시아공사관 정동연회 : 금/토 19시
✔ 이화박물관 미디어파사드 : 토 20시
✔ 덕수궁 돌담길 푸드트럭, 체험존, 포토존 운영
✔ 정동 역사문화시설 38개소 야간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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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신청 프로그램]
✔ 한정판 투어 : 영국대사관, 성가수녀원, 석조전 등
✔ 인문학 특강 : 서경덕 교수, 김홍신 소설가
☝🏻신청방법 : 5.7(월)까지 정동야행 홈페이지(culture2018ss.cafe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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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dong Culture Night]
✔Dates : May.11(Fri) ~ 12(Sat), 2018
✔Venue : Jeong-dong, Jung-gu
✔More info : english.visitseoul.net/event-festival/Jeong-dong-Culture-Night-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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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에 예약 걸어놓고 지 혼자 돌아다니다가 다용도실 문턱에 걸린 YM을 구해주고 나서야 청소를 마친 청소기록 . 테이블 밑 의자 사이를 알아서 피하면서 샅샅히 훝는다. 청소 기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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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에 예약 걸어놓고 지 혼자 돌아다니다가 다용도실 문턱에 걸린 YM을 구해주고 나서야 청소를 마친 청소기록 . 테이블 밑 의자 사이를 알아서 피하면서 샅샅히 훝는다. 청소 기록에서 동그랗게 표시된 곳이 의자 다리 같은 것들이다. 청소강도는 안정에서 부터 최대까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물론 강점은 예약청소 기능! . 월수금 또는 화목, 토, 일 맘대로 설정 가능. 혼자 오피스텔 사는 싱글이 밤늦게 퇴근해 청소기를 돌리기 어렵다면 로봇청소기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 새로 출시한 샤오미로봇청소기 청춘판이 가격이 저렴하고 기능을 축소해서 원룸용으로 ... 오전 10시에 예약 걸어놓고 지 혼자 돌아다니다가 다용도실 문턱에 걸린 YM을 구해주고 나서야 청소를 마친 청소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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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밑 의자 사이를 알아서 피하면서 샅샅히 훝는다. 청소 기록에서 동그랗게 표시된 곳이 의자 다리 같은 것들이다. 청소강도는 안정에서 부터 최대까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물론 강점은 예약청소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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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 또는 화목, 토, 일 맘대로 설정 가능. 혼자 오피스텔 사는 싱글이 밤늦게 퇴근해 청소기를 돌리기 어렵다면 로봇청소기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 새로 출시한 샤오미로봇청소기 청춘판이 가격이 저렴하고 기능을 축소해서 원룸용으로 알맞다(집 구조가 단순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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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걸레는 2장을 주는데 청소를 마친 물걸레와 새 물걸레를 비교하면 대충 청소 효과 확인이 가능하다. 매일 이렇게 닦아준다면? 편하겠지? 깨끗하겠지? .
대략 2cm 높이의 문턱은 넘어다녀서 문턱이 있는 집도 사용에 문제없고 현관이나 다용도실 등 넘어가면 안되는 곳은 별도 가상벽 테이프를 구매해 부착하면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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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샤오미로봇청소기 #샤오미로봇청소기2세대 #로봇청소기 #리뷰 #구매팁 #사용팁 #집스타그램 #집청소 #청소도우미 #도우미 #로봇 #xiomi #小米 #청소 #청소스타그램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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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인터넷에서 우연히 기사 하나를 봤다. 제목이 `독립출판계의 대모`로 시작하는 기사였는데 사진을 보니 헬로인디북스 사장님이었다. 반가워하며 재미있게 기사를 읽었고,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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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인터넷에서 우연히 기사 하나를 봤다. 제목이 `독립출판계의 대모`로 시작하는 기사였는데 사진을 보니 헬로인디북스 사장님이었다. 반가워하며 재미있게 기사를 읽었고, 나도 모르게 `책을 내셨네 우리 대모님`이라고 혼잣말을 했다. 크리스마스에 고스트북스에 들러 대모님이 쓰신 책을 샀다. - 책을 읽으며 2년 전 처음 들렀던 헬로인디북스가 생각났다. 홍대에서 나지막한 언덕을 돌아 오르다 들어선 골목 안. 그곳에서 처음 본 헬로인디북스는 딱지치기를 하던 학교 앞 문방구가 생각나는 모습이었다. 당시 헬로마켓에 참여할 예정이었고 아직 오픈 전이라 ... -
얼마 전 인터넷에서 우연히 기사 하나를 봤다. 제목이 `독립출판계의 대모`로 시작하는 기사였는데 사진을 보니 헬로인디북스 사장님이었다. 반가워하며 재미있게 기사를 읽었고, 나도 모르게 `책을 내셨네 우리 대모님`이라고 혼잣말을 했다. 크리스마스에 고스트북스에 들러 대모님이 쓰신 책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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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2년 전 처음 들렀던 헬로인디북스가 생각났다. 홍대에서 나지막한 언덕을 돌아 오르다 들어선 골목 안. 그곳에서 처음 본 헬로인디북스는 딱지치기를 하던 학교 앞 문방구가 생각나는 모습이었다. 당시 헬로마켓에 참여할 예정이었고 아직 오픈 전이라 주변을 서성이다 점심을 먹고 왔다. 돌아오니 문이 열려있었고 처음 본 사장님은 엄청나게 반갑지도 그렇다고 엄청나게 안 반갑지도 않은 신비로운 인사로 맞아주셨다. 사실 나는 팟캐스트를 통해 들었던 사장님의 목소리가 너무 익숙한 나머지 혼자 오버하며 인사를 했다. 아무튼, 그때는 책 만들기 초짜였고 시험 삼아 만든 가제본 몇 권으로 참여했었기에 당연히 판매는 잘되지 않았다. 하지만 함께한 셀러들과 유익한 이야기를 나눴고 서울에 오면 들를 곳이 생겼다는 사실에 기뻤다. 이후로 서울 출장때면 헬로인디북스에 들러 책 구경을 했다. 그때마다 사장님은 반갑지도 안 반갑지도 않은 인사로 맞아주셨고 가끔은 카메라가 든 무거운 가방을 맡아주시기도 했다. 또 한 번은 내 책을 잘 보이는 곳에 진열한 참인데 딱 맞춰 왔다고 기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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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그날의 만남들이 자연스레 떠올랐다. 기록된 하루가 내가 기억하던 책방의 모습과 똑 닮아서 그 무탈한 소식들이 즐거웠다. 그리고 내가 책방 지기라면 행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까? 스스로 되물었다. 나 역시 적당히 벌고 행복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그런 나에게 책 속의 별일 없는 한마디, 한마디는 작은 공감이 되었다. 행복에 빠질 수 없는 요소가 있다면 자신을 향한 믿음과, 함께 살아가는 연대라고 생각한다. 소소한 에피소드 속에 느껴진 믿음과 연대가 지금의 헬로인디북스를 있게 한 원동력인 것 같았다. 글을 쓰면서 사장님께 ‘우리 대모님’이라고 장난을 칠만큼 막역한 사이는 아니지 않나? 라는 고민이 들었다. 하지만 책방을 다녀간 수많은 제작자에게 물어도 대모라는 수식어에 고개를 가로저을 이는 몇 없을 것 같았다. 덕분에 또 독립출판물과 작은 책방들이 좋아졌다.
#적게벌고행복할수있을까 #요츠바랑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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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는 소설책이라 홀딱 삼켜서 읽어버렸다. 오래전부터 읽고싶었지만 쉬이 손이가지 않았던 #무라카미하루키 의 소설이다 재작년 냉전과열정사이를 읽고 여러밤 울쩍한 기분에 휩싸이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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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는 소설책이라 홀딱 삼켜서 읽어버렸다. 오래전부터 읽고싶었지만 쉬이 손이가지 않았던 #무라카미하루키 의 소설이다 재작년 냉전과열정사이를 읽고 여러밤 울쩍한 기분에 휩싸이고선 '아..내가 이래서 일본소설을 안 읽어' 라고 곱씹었으면서도 결국 읽어버렸다 엄마는 책을 많이 읽으셨다 ' #상실의시대 '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간되었던 1987년 서적도 가지고 계시다 어렸을때 엄마방 책꽂이에 푸릇빛을 내뿜으며 마음이 뚫린 사람 형체의 책 표지는 묘하게 날 이끌어 책을 두어장 읽어보았지만, 떨어지는 낙엽에도 웃음짓던 16소녀에겐 ... 오랜만에 읽는 소설책이라 홀딱 삼켜서 읽어버렸다.
오래전부터 읽고싶었지만 쉬이 손이가지 않았던 #무라카미하루키 의 소설이다
재작년 냉전과열정사이를 읽고 여러밤 울쩍한 기분에 휩싸이고선 '아..내가 이래서 일본소설을 안 읽어' 라고 곱씹었으면서도
결국 읽어버렸다

엄마는 책을 많이 읽으셨다
' #상실의시대 '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간되었던 1987년 서적도 가지고 계시다
어렸을때 엄마방 책꽂이에 푸릇빛을 내뿜으며 마음이 뚫린 사람 형체의 책 표지는 묘하게 날 이끌어 책을 두어장 읽어보았지만,
떨어지는 낙엽에도 웃음짓던 16소녀에겐 너무도 허전하고 느리고 지겨운 문체에 도저히 책장이 넘어가지 않아 포기했었다

잊고있었다
표지가 주었던 묘한 푸른빛을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는 초록색 빨간색 표지에 마음이 이끌리고 원제목인 노르웨이숲이란 제목때문에 착각했었나보다

내가 일본소설을 읽고나면 허전해 한다는걸..
(물론 모든 소설은 아니다 '나미야잡화점'은 따스히 읽었었다)

글 잘쓰시는 무라카미하루키 아저씨덕에 내가 와타나베가, 나오코가, 미도리가 나와사키가.. 되어버린거 같다

봄날의 곰처럼 좋다고 했다.

언제까지고 기다릴꺼라고 했다,

청춘의 삶,죽음,사랑,
노력과 노동
현재와 미래 여러가지가 뒤섞여서 오늘밤은 쉬이 잠못들꺼같다

역시 당분간은 일본소설만 읽어야겠다. *그동안 영화를 수십여편보느라 책을 띄엄띄엄봤는데.. 역시 무라카미하루키는 글을 잘쓴다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노르웨이숲 #노르웨이숲후기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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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ae"></span> . 힘내라고 비타민C #레어비즈 #후사경 #안라 . . #Repost @jay.d_joe ・・・ 뜻밖의 선물 #레어비즈 #후사경 #자전거후사경 #브롬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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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고 비타민C #레어비즈 #후사경 #안라 . . #Repost @jay.d_joe ・・・ 뜻밖의 선물 #레어비즈 #후사경 #자전거후사경 #브롬톤 탈때마다 사용하고있는 후사경인데 꽤 만족도가 높다. 로드에 달아놓은 바엔드방식은 보이는 각도도 좁고 야간에는 거의 불빛만 확인하는 수준인데, 이녀석은 잘보임. 멋부린다고 후사경 안달고 고개 뒤로돌리다가 사고나지말고 후사경들 달고 라이딩 하세요~ . . __________________ Look forward,See behind!! 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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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고 비타민C
#레어비즈 #후사경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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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jay.d_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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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선물

#레어비즈 #후사경 #자전거후사경

#브롬톤 탈때마다 사용하고있는 후사경인데 꽤 만족도가 높다.

로드에 달아놓은 바엔드방식은 보이는 각도도 좁고 야간에는 거의 불빛만 확인하는 수준인데, 이녀석은 잘보임.

멋부린다고 후사경 안달고 고개 뒤로돌리다가 사고나지말고 후사경들 달고 라이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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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forward,See behind!!
더 이상 뒤돌아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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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고 재미있는 라이딩과 다이빙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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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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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계정으로 리포스트 후 가장 호응이 좋은 게시물을 선정하여 매달 총 2분께(매달 말일 집계 마감) 호주에서 온 스포츠 후사경 레어비즈와 라이딩, 다이빙하실 때 힘내시라고 비타민 선물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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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더를 위한 꿀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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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은 사고에 대한 사후 예방이지만,
후사경은 사전예방 안전용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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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사고시 후사경 장착여부도 확인하는거 아세요? 마치 지동차 사고에서 블랙박스유무를 확인 하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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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로에서 사고(자전거vs자전거, 자전거vs자동차) 발생 시 과실을 판단할 때 후사경 장착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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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 미장착 상태에서 자전거 사고 발생 시, 자칫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뒤바뀔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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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10년 한강 자전거사고에서 대법원이 선행자의 후방주시의무 소홀에 대한 과실을 인정한 판례에 근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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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물론 소중한 버디의안전을 '설마'에 맡기지 마시고, 어떤 형태의 후사경이든 꼭 장착하시고 라이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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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 #라이딩 #자전거 #셀스타그램 #운동스타그램 #스쿠버다이빙 #스킨스쿠버 #안보는것같아도다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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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예라이딩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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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플라잉 #노랑수집_사가 #노랑수집_우레노시 비가 와도 이렇게 말짱하게(1) 출발했는데! 우산이 뒤집히고 우비를 입어도 다 젖어버리는 지경이라 동선을 축소해야 했다. 신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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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플라잉 #노랑수집_사가 #노랑수집_우레노시 비가 와도 이렇게 말짱하게(1) 출발했는데! 우산이 뒤집히고 우비를 입어도 다 젖어버리는 지경이라 동선을 축소해야 했다. 신발에 참방참방 물이 차고 양말을 짜고 짜도 걸레처럼 푹 젖은 몰골. ー 한 시간 반 남짓, 먼 길을 이동해선 온천 동네 구경 대신 온천 그 자체에 풍덩하기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번엔 우레시노 씨볼트 온천! 이오지마 섬 온천들에 비해 구조는 평범했지만, 미인수라더니 물이 정말 보드라웠다. 느닷없이 온천에 들어간 덕분에 사진을 비교해보면 생얼이 된 나를 찾아볼 수도 있다🤣 미인 되었나 ... #노랑플라잉 #노랑수집_사가 #노랑수집_우레노시
비가 와도 이렇게 말짱하게(1) 출발했는데! 우산이 뒤집히고 우비를 입어도 다 젖어버리는 지경이라 동선을 축소해야 했다. 신발에 참방참방 물이 차고 양말을 짜고 짜도 걸레처럼 푹 젖은 몰골.

한 시간 반 남짓, 먼 길을 이동해선 온천 동네 구경 대신 온천 그 자체에 풍덩하기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번엔 우레시노 씨볼트 온천! 이오지마 섬 온천들에 비해 구조는 평범했지만, 미인수라더니 물이 정말 보드라웠다. 느닷없이 온천에 들어간 덕분에 사진을 비교해보면 생얼이 된 나를 찾아볼 수도 있다🤣 미인 되었나 몰라..

동네 군데군데 있던 족욕탕(야외☺️)도 요령껏 즐기고 왔는데, 따뜻한 물에 젖은 발을 담그니 조금 죄 짓는 것도 같구..🤭 증기 족욕탕이 특히 좋았는데, 옆에 계시던 동네 할머니가 말을 걸어주어 떠듬떠듬 대화도 했다👵🏻

오늘 계획한 일정 중 몇 가지를 포기해야 했던 건 조금 아쉽지만, 이렇게 미친 듯이 비가 올 때 긴 동선을 움직이다니- 왠지 특별해. 엄마랑 이런 비를 맞으며 언제 또 여행해 보겠어!👭 엄마가 힘들까봐 걱정이지만 아직까진 쌩쌩한 것 같다.

지금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44분이나 연착된 미도리•하우스텐보스선을 기다리는 중이다. 다케시온센 에키에 고립된 모녀랄까..🎶 아빠가 기차를 몰고 온다는 상상을 하며 키득키득🤭 어느덧 여행 나흘째 저녁이 저물어간다. 시간이 아아주 빨라. 여행만 다닌다면 금방 할머니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저녁은 무얼 먹을까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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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남기면 #책_골라드려요 #처방책릴레이 #9주차 사연 - "워킹맘이예요. 엄마로써 잘하는건지?회사에서는 잘하고 있는건지? 둘다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될만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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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남기면 #책_골라드려요 #처방책릴레이 #9주차 사연 - "워킹맘이예요. 엄마로써 잘하는건지?회사에서는 잘하고 있는건지? 둘다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될만한책 추천부탁드려요" -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죠. 오죽하면 아침에는 회사로, 저녁에는 집으로 출근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까요.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게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cimon_sns 님처럼 둘 다 잘 하고 싶은데,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하루에 주어진 한정적인 시간을 어떻게 관리해야 ... 댓글 남기면 #책_골라드려요
#처방책릴레이 #9주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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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예요. 엄마로써 잘하는건지?회사에서는 잘하고 있는건지? 둘다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될만한책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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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죠. 오죽하면 아침에는 회사로, 저녁에는 집으로 출근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까요.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게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cimon_sns 님처럼 둘 다 잘 하고 싶은데,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하루에 주어진 한정적인 시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그 노하우를 먼저 얻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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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mon_sns 님과 같은 워킹맘 기자가 쓴 <타임 푸어>라는 책을 추천드려요.
이 책의 저자인 브리짓 슐츠가 일, 가사, 휴식의 균형을 잡기 위해 고민하고 탐구했던 내용이 담겨 있어요.

미국의 사례이긴 하지만, '일하는 엄마'라는 공통점만으로도 그녀가 고민하고 탐구하는 주제에 충분히 공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시간'이라는 것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 의미를 진지하면서도 읽기 쉽게 탐구하고 있어요. "인생은 짧다. 우리는 끝없는 쳇바퀴에서 내려와야 한다. 그리고 삶이란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죽는 날까지 삶의 의미와 궁극적인 행복을 온전히 느끼지 못 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책인지라, 워킹맘이 아닌 분들이 보시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 또 엄마로서의 삶과 관련된 책을 좀 더 추천드릴게요.

워킹맘으로서 멋진 아이를 키우기 위해 중요한 것은 자존감에 대해 다루고 있는 <엄마의 자존감 공부>를 추천드려요.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아이와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닐지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동시에 단련하고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또한, 초보 엄마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공감 에세이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도 @cimon_sns 님의 바쁜 일상에 공감과 위로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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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mon_sns 님을 위한 이번 주의 처방책은 여기까지입니다. 댓글 참여 감사드리며, 저희의 책 처방이 부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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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_한사람만을_위한_큐레이션 #처방책 은 #릴레이 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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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교보문고eBook #전자책 #큐레이션 #책스타그램 #타임푸어 #엄마의자존감공부 #처음부터엄마는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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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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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and possible to sleep. But the best way is that you drive for me. 🤭🤭좀전에 버스를 탔다. 원래 타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이 글을 쓴다. 예전부터 버스랑 지하철을잘 타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쫄바지’를 입고 그러고다닌다며 제발 차를 가지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라는 잔소리 17년째. 연예인병이 걸리면 타지 않으려할 ... 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and possible to sleep. But the best way is that you drive for me. 🤭🤭좀전에 버스를 탔다. 원래 타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이 글을 쓴다. 예전부터 버스랑 지하철을잘 타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쫄바지’를 입고 그러고다닌다며 제발 차를 가지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라는 잔소리 17년째. 연예인병이 걸리면 타지 않으려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너님의 오바다. 의외로 BTS정도가 아니라면 달려들거나 소리지르지 않으며 사람들은 의외로 남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 아,누구구나 정도? 실물이 별로라 못 알아볼 수도 있으니 지가 누구라서 버스 타지 않는다는 마인드는 그냥 상병신이다. 무튼 양쪽이 각각 장단점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돈이 들지 않고 잠도 잘 수 있고 생각도 할 수 있다. 어떨땐 일도 한다. 하지만 우선 왔다갔다 피곤하고 시간을 더 계산해야하며 귀찮다. 택시를 타거나 차를 가지고 다니면 시간이 덜 들고 효율적이며 몸이 편하지만 발렛, 주차비, 기름값 어택+운전하는 동안은 할 게 별로 없다. 그래서 나는 택시는 전혀 타지 않고 대중교통도 잘 이용하는 편인데 가장 주된 이유는 이 작은 부분이 내 삶에 미칠 영향때문이다. 귀찮고 부지런해야만 가능한 부분이라면 아직까진 포기하고싶지 않고 그렇게 해서 새지 않은 돈은 더 가치있게 쓰고 싶기 때문이다. 안 쓰고 싶어서가 아니고 잘 쓰고싶어서. 작년 1년 자카르타에 있을 때 제일 환장하겠던 것 중 하나가 택시만 타고타녀야한다는 점이었다. (자카르타에선 대중교통 이용 아예 불가) 오늘도 만약 내가 차를 가지고 나왔다면 발렛비 주차비 포함, 기름 포함해서 4만원은 족히 썼겠지만 귀찮음을 감수함으로서 이렇게 긴 글도 쓸 수 있고 그 4만원을 좀더 나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쓸 수 있지 않은가. 이건 내게는 진짜 행복하게 살기 위한 훈련이다. 만약 차가 있어야만 다니는 줄 알고 택시비 몇만원 쓰는 것이 우습다면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확률은 엄청나게 떨어진다. 날 모시고 다니고 비싼 차도 막 사주고 카드를 확확 긁게 해 주는 남자가 아니면 내 인생은 ㅅㅂ 뭔가 하면서 살꺼니까. 그런데 나는 확률상 엄청나게 이득이다. 남편이 그렇게 해준다면야 에브리데이 해피데이에 감사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도 차없이 살아야한대도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갖은 개고생하면서 돈 벌어다주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당연스레 몇 만원을 택시비로 쓰는 부류는 아니고 싶은 것이 내 자존심이기도 하다. 우리 엄마가 그랬다. 40년을 버스 지하철로 출퇴근했던 아빠를 매일 배웅했고 단 한 번도 엄마가 덥썩 택시를 타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요즘 맘이 든든하다. 손을 잡고 버스를 타고 살아도 김밥천국에서 외식을 시켜줘도 행복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소박하다, 절약하며 산다 뭐 이런 뜻이 아니다. 난 경제와 수학에는 유전적으로 능력이 없고 기분파에 약간의 쇼핑벽도 있지만 원론적 행복의 가능성을 생각할 뿐이다. 그저 아직까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모든 확률을 열어두고싶을 뿐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1151번 버스를 탔다. ㅡ행복한 하루되세요 저 이제 내려요 ㅋㅋ #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it #health #makeup #gym #gymlooks #training #misskorea #squats #fitness #training #fitness #fashion #diet #fitnessmotivation #shape #hometraining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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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을하면 최소1년이상은  가지고가야할눈썹이예여. 그렇기에 더욱 중요한 #디자인과 시술스킬!!! 시간이 지남에따라 어떻게 남느냐 , 어떻게 지워지느냐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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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을하면 최소1년이상은  가지고가야할눈썹이예여. 그렇기에 더욱 중요한 #디자인과 시술스킬!!! 시간이 지남에따라 어떻게 남느냐 , 어떻게 지워지느냐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붉게, 퍼렇게,깊게 들어가 상처가 되어버리는 눈썹의 잔흔들..No . 바늘의깊이,각도,압력,텐션등등 모든게 맟춰줘야 제대로된 눈썹이나온다는거져.. #피부마나 조금씩 스킬이다르기에 엄청많은시술경력이 중요해여~ 미녀공장은 디자인과 출신의 10년경력원장님이 직접시술해드립니다. 만족도100% 재시술방문도 높은 미녀공장 ... 한번을하면 최소1년이상은  가지고가야할눈썹이예여.
그렇기에 더욱 중요한 #디자인과 시술스킬!!!
시간이 지남에따라
어떻게 남느냐 ,
어떻게 지워지느냐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붉게, 퍼렇게,깊게 들어가 상처가 되어버리는 눈썹의 잔흔들..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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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의깊이,각도,압력,텐션등등
모든게 맟춰줘야 제대로된 눈썹이나온다는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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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버드 #ladybird #gretagerwig #그레타거윅 #saoirseronan #timotheechalamet #티모시샬라메 #goldenglovewin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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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버드 #ladybird #gretagerwig #그레타거윅 #saoirseronan #timotheechalamet #티모시샬라메 #goldenglovewinner #movie #무비스타그램 이전에 저예산 독립영화의 공동집필, 공동연출의 경험이 있긴 했지만, 상당한 금액의 자본이 투입된 그레타 거윅의 첫 번째 (나름의) 상업영화 연출작이다. 감독 뿐 아니라 시나리오도 모두 그녀의 단독 작품으로, 감독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감독 역시 ... #레이디버드
#ladybird
#gretagerwig
#그레타거윅
#saoirseronan
#timotheechalamet
#티모시샬라메
#goldenglovewinner
#movie
#무비스타그램
이전에 저예산 독립영화의 공동집필, 공동연출의 경험이 있긴 했지만, 상당한 금액의 자본이 투입된 그레타 거윅의 첫 번째 (나름의) 상업영화 연출작이다. 감독 뿐 아니라 시나리오도 모두 그녀의 단독 작품으로, 감독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감독 역시 영화의 배경이 되는 #sacramento 에서 성장했지만, 엄마와의 갈등, 이성친구와의 만남 등 사춘기 소녀인 레이디 버드가 겪는 성장통이 그레타 거윅의 자전적 스토리는 아니라고 밝혔다. 대신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 크리스틴 말고 자신이 직접 명명한 레이디 버드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길 원하는 주체성, 뉴욕이라는 넓은 세계로의 동경 등은 비슷하다고 할 수도 있겠다.
이 영화를 단순히 하이틴 성장 영화로 평가하기엔, 레이디 버드가 겪는 갈등은 대부분이 경제적인 문제에서 비롯하는 만큼, 영화는 사실주의적이고 현실적이다. 실업자가 된 우울증을 앓는 아버지와 명문대를 나왔지만 마트에서 알바를 하는 오빠, 가정경제를 책임지느라 야간 시프트까지 하는 간호사 어머니의 모습은 2002-2003년 힘들었던 미국의 경제상황을 대변한다고 한다. 반면 레이디 버드의 동경을 사는 부촌에 사는 친구들도 등장하는데, 왕자 공주님 같은 그들과 어울리며 기쁨을 누리는 것도 잠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신보다 꿈도 희망도 없는 무기력한 그들의 모습에 실망한다.
영화 레이디 버드의 결말은 역시나 무척 현실적이다. 주인공이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꿈을 이룬 것 같았지만, 삶은 그렇게 녹록치 않다. 레이디 버드 그 이후의 삶은 그레타 거윅이라는 배우를 알린 그녀의 대표작 #프란시스하 에서 잘 묘사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프란시스 하의 프리퀄 격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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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오랜만에 다녀온 촬영:) #20180412 #극단웃어 #연극임대아파트 - 나중에 정리하면 어딘가로든 올리겠지만. 우선 오늘 짤막하게 올리기 - 실은 은하언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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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오랜만에 다녀온 촬영:) #20180412 #극단웃어 #연극임대아파트 - 나중에 정리하면 어딘가로든 올리겠지만. 우선 오늘 짤막하게 올리기 - 실은 은하언니가 이번에 작품들어갔다해서 겸사겸사 신나게 촬영을 갔는데. - 새삼 예쁜 언니의 동안미모는 갈 수록 어려지고 예뻐지시네요.... 여하튼, 귀엽고 사랑스러운 - 찡 역 #최은하 배우 많이 응원해주세요. . (언니 화이팅! 나중에 제 글 좀 읽어주세요<< 깨알 요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아무말은 그만하고(....) 잊기 전에 메모용(제대로 후기나 정리는 ... 잠자기 전에.. 오랜만에 다녀온 촬영:)
#20180412 #극단웃어 #연극임대아파트 - 나중에 정리하면 어딘가로든 올리겠지만. 우선 오늘 짤막하게 올리기
- 실은 은하언니가 이번에 작품들어갔다해서 겸사겸사 신나게 촬영을 갔는데.
- 새삼 예쁜 언니의 동안미모는 갈 수록 어려지고 예뻐지시네요.... 여하튼, 귀엽고 사랑스러운 - 찡 역 #최은하 배우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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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화이팅! 나중에 제 글 좀 읽어주세요<< 깨알 요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아무말은 그만하고(....) 잊기 전에 메모용(제대로 후기나 정리는 내일 할 거고...) #긴글주의 #안읽어도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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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스킷받으면서 #박카스 를 한 상자 받아서 동공지진... 다른 기자분이 받으면서 놀라시니까 안에 다른 것도 많대서 슬쩍 열어봄 ㅋㅋㅋ #박카스 는 물론이고
#좋은데이1929 #에피티크팩 #내추럴발란스사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ㅋㅋㅋㅋ 끝나고나선 핫도그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같은 것도 준비했던데 ㅋㅋㅋ(핫도그만 받아나와서 모름)
리플렛보니까 협찬 되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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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상세 후기를 위한 메모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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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간담회**
- 우선 프콜인데 진행자분이 너무 말씀을 잘하셔서 역으로 좀 시강한 느낌이 들어 아쉽긴 했다(...) 그래도 덕분에 간담회가 소소하게 즐겁긴 했지만.
- 어떤 기자분의 질문에 정현 역의 배우들의 대답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었는데... 그에 이어서 호진배우가 이야기하는데. 조금 유하게 잘 풀어낸 느낌이라 (까칠하고 성격나쁜) 내가 보기에 조금 쌔...하게 느껴진 부분이 좀 해소된 느낌. - 연출님이 간담회하는데 객석에 계시다 답하실때만 무대 올라가시고 곧장 나가셔서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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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시연 **
- 정말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작품 자체에 대해선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갔다. 그저그런 뻔하고 잔잔한 힐링물을 생각하고 갔다.
그리고 시연을 보고 든 생각은 "조만간 제대로 취재가 아니라 공연을 보러 와야겠다."는 것.
-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작품이 감탄이 나올 정도로 대단한 느낌은 아니지만. 촬영을 하면서도 문득문득 빠져드는 독특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았다.
- 좁은 무대에 비해 마냥 단촐하지만은 않은 인원이 무대를 채우는데. 어쩌면 정신없는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하고. 그게 각 장마다 배우들이 번갈아가며 시연한 것도 작은 이유일테지만. 그러한 부분들이 크게 정신사납고 어지러움이 아니라, 조금 더 이야기에 집중해볼 수 있는 어떠한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았다.
- 캐릭터 하나하나가 정말 입체적이고 현실적인 느낌이라 그럴까. 하나 하나의 상황이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일까. 또 그 각각의 이야기 요소들이 바삐 움직이는 것 같지만 전체적인 극의 템포가 느긋하기 때문일까.
- 내게는 소소한 흥미로 다가왔다.
- 실은 이러쿵 저러쿵 했지만.. 가장 불호였던 건 극장(...) 이라기보단 실은 정확히 말하면 조금 불편한 객석 뿐이었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하튼, 간단히 메모용 정리가 좀 길어진 느낌이 들지만:) - 연극 "임대아파트" 본 공연도 꼭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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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3c"></span> 왔다 유니참 1부 <span class="emoji emoji1f43c"></span> 영상순서는 1. 매너벨트는 오또케 생겼눈가 2. 매너벨트의 착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3. 매너벨트란 녀석은 짜릉이의쉬야에 어떻게반응하는가 - - 데오시트패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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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유니참 1부 영상순서는 1. 매너벨트는 오또케 생겼눈가 2. 매너벨트의 착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3. 매너벨트란 녀석은 짜릉이의쉬야에 어떻게반응하는가 - - 데오시트패드로 유명한 유니참에서 매너벨트가 작년12월 극강포메모임때 신상으로 뿅나왔었는데 그때 다 나눠드리고 내손에 남지아니하여못해봤는데 다시 나에게로뿅 일단 요건 사이즈가 5가지사이즈로 세분화되어있어서 왜 쫌 크면 쉬야가 세진않을까 걱정들하시는데 아이들 허리둘레에 맞게 선택해서 착용할수있다는 저엄 짜르는 그중에 제일 작은사이즈 sss 허리둘레 15-30센치 ... 🐼 왔다 유니참 1부 🐼
영상순서는
1. 매너벨트는 오또케 생겼눈가
2. 매너벨트의 착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3. 매너벨트란 녀석은 짜릉이의쉬야에 어떻게반응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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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시트패드로 유명한 유니참에서 매너벨트가 작년12월 극강포메모임때 신상으로 뿅나왔었는데 그때 다 나눠드리고 내손에 남지아니하여못해봤는데 다시 나에게로뿅 ☺
일단 요건 사이즈가 5가지사이즈로 세분화되어있어서 왜 쫌 크면 쉬야가 세진않을까 걱정들하시는데 아이들 허리둘레에 맞게 선택해서 착용할수있다는 저엄 😆
짜르는 그중에 제일 작은사이즈 sss 허리둘레 15-30센치 뜨리플에쭈로다가 ☺
sss는 52피스 들어있는데 크기별루 49피스 들은거두 있구그렇더라구용 ☺
라지사이즈가 최대 허리둘레 50센치에 10키로까지되더라는 😁
가격이 사악한거아니야했는데 개당 300원초반정도 되는거면 얼마전 휴게소에서 빼먹었던 자판기우유값 😆
겉표면 부직포 아주 부드럽고 내부 펄프도 아주 보드라와요
데오시트패드도 아주 보드라웁더니 요것도 아주 보드라와서 활동할때 피부마찰도 쎄지않을거같다묘☺
고정시켜주는 벨크로(찍찍이)같은 역할을 하는아이마저도 부드러워요 😆
몇번하면 헐거워질거같지만 여러번 파바박해봤는데 헐거워지지않고 고정력도 좋더라고용 😄
위아래로 이중으로 쉬야가 탈출하는것을 막아주는 애들이 있어서 착용했을때 안에서 한번 바깥에서 한번 더 ☺
앞 뒤 구분못할까바 친절하게 프론트를 적어놓는 센스 ㅋㅋㅋㅋㅋ
일어만 써져있는게 아니라소 영어읽을줄아는 문명인은 프론트라 읽고 그래 이건 앞이야라며 뜻을말하고 좋아했습니다 🤤
사용법은 포장지사이드에도 기재가 되여있는데 착용하시고 바깥부분을 빼서 정리하라고했는데 손톱에 다이아를 크게 열손가락 다 박아놔서 손가락이 매너벨트사이로 한번 들어가면 안나오는거 실화냐 🤣
암튼 어찌저찌 네일아트에대해 투덜대며 정리했어요 ☺
내외장재 모두 굉장히 부드럽기때문에 이딴게 흡수가되고 방수가될까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않았다묘 ☺
색깔있는 물보다 더 정확한 짜르암모니아쉬야로 한번해봤어요 ☺
요즘 물도 마이 묵고그래서 쉬양도 어마어마해요 🤣
방수면위아래로 쉬야가 튀었는데 얘네가 아주 탱글탱글 살아있더라고요 ☺
방수 아주 쩔어주시고 쉬야 싸자마자 아 스며든다 생각할겨를이 없이 다 흡수시키고 휴지로 꾹 눌러봤는데 왠열 쥐뿔도 안묻어나옴 😶
안에서 흡수하고 앞뒤 방수면이나 프론트쪽으로 쉬야가 스며들지않을까했는데 스며들지않고 각자 제역할들을 톡톡히하더라고용 ☺
6시간정도의 쉬양을 가둬줄수있다고하는데 제주변엔 매너벨트 발진생길까봐 1시간에 한번씩 바꿔주시는분도 있다며 😶
저 정도양을 안에 가두고 보송함을 유지시켜줄수있다면 매너벨트로서 최상아닌가싶어요 ☺
가격두 카페같은데가면 좀 좋다하는건 천원에 팔기도하고 그냥주는데껀 사이즈안맞기도하구 성능면에서 좀 떨어지기도하고를 감안하면 저 가격에 저 성능이면 들고다닐거같다며 😆
그리고 쉬야빨아들이고나서 흡수재땀시 묵직한 아그들이 있는데 그에비하면 얘는 깃털이네요 쿄쿄 ☺
삼천포같지만 얘는 사람생리대에 비유하자면 나트라케어같아요 😆
나트라케어를 얼마전에 얼결에 썼는데 유기농이고뭐고 그런건 솔직히 제 눈이 현미경도 아니고 유기농이라고하면 유기농인갑다해야되는 눈이기때문에 잘모르겠고 흡수가 잘되는데 보송하고 양다리옆쪽에 살쓸림도없구 아주 좋드라구요 ☺
암튼 좋다는말이하고싶었어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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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harmpet_kr

#짜릉이🌶는소중하니까 #🌶특공대들은유니참매너벨트 #유니참서포터즈 #유니참강아지서포터즈 #유니참 #유니참매너웨어 #매너웨어 #LG유니참 #유니참 #강아지매너웨어 #강아지기저귀 #애견기저귀 #강아지생리대 #펫티켓 #강아지기저귀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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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2기 서울 모집 ​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8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본 강의를 들은 분들만 1000명입니다. 주니포토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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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2기 서울 모집 ​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8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본 강의를 들은 분들만 1000명입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 8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2기 서울 모집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8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본 강의를 들은 분들만 1000명입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잃고 장롱속에 벽돌처럼 들어가 있다.
2. 큰맘 먹고 산 카메라를 들고 다녀온 여행에서 쓸만한 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3. 비싼 돈 주고 카메라를 샀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못하게 느껴진다.
4.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배우려고 주변의 아는 오빠, 형에게 물어봤지만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하다.
5.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6. 나는 그래도 혼자 좀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약간은 공부를 해서 알긴 안다. 하지만 사진 실력이 늘지가 않는다.
7. 이번 기회에 카메라를 구입하고 주니포토스쿨을 통해서 사진 취미에 입문해보겠다.

사진기초입문의 A부터 Z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급의 강의? No!
천 명을 가르쳐온 주니포토가 준비한 책이 될만한 분량의 강의 프린트와 당신이 미쳐 생각치 못한 반드시 필요한 내용까지!
원데이 클래스에서 시간상 못다루는 내용까지 더 공부하실 수 있게 작가가 예습과 복습내용까지 챙겨드릴 것입니다.

사진 기초의 끝판 왕! 주니포토스쿨과 함께 하시고 중복된 기초 공부에 대한 시간을 절약하세요.
작가는 언제나 사진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장소:
서울 이대 인근 강의실
출사 - 선유도공원

일시:
42기 서울 8월 25일 토 12:00~17:00 이론수업 (중식시간 1시간)
17:30~19:00 출사수업

​출사 후에는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 치맥 뒷풀이! 사진이야기 여행이야기

참가조건: DSLR이나 미러리스 소지자 (컴팩트 디카중에서도 M,A 등의 수동모드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참가비용: 10만원

모집인원: 약15인(빠른 신청예약 권장합니다)

강좌신청방법: http://junnyphoto.com 로 들어오셔서 Photoschool 메뉴 -> Basic Photoschool -> 포토스쿨 신청 글 작성 - > Send 버튼 누르시면 완료입니다. 모바일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바로 신청해주세요. 금방 예약 마감됩니다.

직접문의: 카카오톡 trjunnylee 으로 문자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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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초 제대로 배우자 7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1기 서울 모집 안내 ​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7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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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초 제대로 배우자 7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1기 서울 모집 안내 ​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7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잃고 장롱속에 ... 사진 기초 제대로 배우자

7월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41기 서울 모집 안내

진짜 튼튼 기본기! 사진과 카메라 기초 배우기 주니포토스쿨 7월 서울 강의 모집합니다.

주니포토스쿨 기초반 이론강의 커리큘럼

1. 카메라와 사진이론
2. 좋은 빛
3. 좋은 피사체
4. 감성
5. 후보정

사진을 완성시켜줄 다섯 가지 요소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경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이론강의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이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카메라는 샀지만 어떻게 쓰는지 어려워서 처음의 흥미를 잃고 장롱속에 벽돌처럼 들어가 있다.
2. 큰맘 먹고 산 카메라를 들고 다녀온 여행에서 쓸만한 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3. 비싼 돈 주고 카메라를 샀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못하게 느껴진다.
4. 카메라를 사고 사진을 배우려고 주변의 아는 오빠, 형에게 물어봤지만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하다.
5.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6. 나는 그래도 혼자 좀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약간은 공부를 해서 알긴 안다. 하지만 사진 실력이 늘지가 않는다.
7. 이번 기회에 카메라를 구입하고 주니포토스쿨을 통해서 사진 취미에 입문해보겠다.

사진기초입문의 A부터 Z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급의 강의? No!
천 명을 가르쳐온 주니포토가 준비한 책이 될만한 분량의 강의 프린트와 당신이 미쳐 생각치 못한 반드시 필요한 내용까지!
원데이 클래스에서 시간상 못다루는 내용까지 더 공부하실 수 있게 작가가 예습과 복습내용까지 챙겨드릴 것입니다.

사진 기초의 끝판 왕! 주니포토스쿨과 함께 하시고 중복된 기초 공부에 대한 시간을 절약하세요.
작가는 언제나 사진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챙길 것입니다.

장소:
서울 이대 인근 강의실
출사 - 선유도공원

일시:
41기 서울 7월 8일 일 12:00~17:00 이론수업 (중식시간 1시간)
17:30~19:00 출사수업

​출사 후에는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 치맥 뒷풀이! 사진이야기 여행이야기

참가조건: DSLR이나 미러리스 소지자 (컴팩트 디카중에서도 M,A 등의 수동모드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참가비용: 10만원

모집인원: 약20인(빠른 신청예약 권장합니다)

강좌신청방법: http://junnyphoto.com 로 들어오셔서 Photoschool 메뉴 -> Basic Photoschool -> 포토스쿨 신청 글 작성 - > Send 버튼 누르시면 완료입니다. 모바일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바로 신청해주세요. 금방 예약 마감됩니다.

직접문의: 카카오톡 trjunnylee 으로 문자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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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맘보 Millennium Mambo (Hou Hsiao Hsien, 2001) 20세기의 끝을 알리는 영화가 스탠리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이라면 21세기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는 데이빗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일 것이다. 린치의 영화는 관객에게 새로운 영화 읽기를 제시했다. 뚜렷한 기승전결의 내러티브가 아닌 계속해서 이야기가 재창조되는 구조를 통해 새로운 영화를 발명한 것이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며 사회가 변화하듯이 영화도 변화의 과정을 겪었다. 그리고 이 영화 또한 그러한 변화의 선봉에 선 작품이다. . 이 영화를 한 ... 밀레니엄 맘보 Millennium Mambo (Hou Hsiao Hsien, 2001)
20세기의 끝을 알리는 영화가 스탠리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이라면 21세기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는 데이빗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일 것이다. 린치의 영화는 관객에게 새로운 영화 읽기를 제시했다. 뚜렷한 기승전결의 내러티브가 아닌 계속해서 이야기가 재창조되는 구조를 통해 새로운 영화를 발명한 것이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며 사회가 변화하듯이 영화도 변화의 과정을 겪었다. 그리고 이 영화 또한 그러한 변화의 선봉에 선 작품이다.
.
이 영화를 한 여자의 사랑에 관한 영화라고 보는 이들은 영화의 표면적인 부분만 본 것이다. 이 영화는 시간-공간-기억에 관한 영화이고 그래서 사랑의 시작이 아니라 끝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영화의 시작은 주인공 ‘비키’가 푸른 빛 터널을 걸으면서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해주는 방식으로 시작한다. 카메라는 그녀를 따라가고 그녀는 계속해서 뒤를 돌아본다. 이것은 시간을 통과하는 느낌을 주는 쇼트이며 그녀가 계속해서 뒤를 돌아보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돌아본다는 것을 표현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영화는 그 시간과 기억을 비선형적으로 배열하기 시작한다. 주인공 ‘비키’와 그의 남자친구 ‘하오하오’는 담배, 마약, 섹스, 술에 절어 사는 밑바닥 인생들이다. 그들에게 청춘이란 낭만도 아니고 그렇다고 현실도 아니다. 그들은 그 간극에 갇혀 몸부림치는 존재들이다. 영화의 배경인 타이베이를 찍을 때 모든 장소가 닫혀있는 실내 장소인 것은 그들의 갑갑한 인생을 잘 드러내는 연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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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영화는 중간지점과 마지막에 ‘비키’에게 열린 장소를 선물한다. 탁 트인 공간 속 눈 내리는 일본의 유바리에서 그녀는 이전과 다른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 즉 그녀에게 타이베이가 잊고 싶은 기억이라면 유바리는 찾고 싶은 기억이다. 주목할 부분은 그녀가 타이베이에서 나와 유바리에서 행복을 찾는다는 것이다. 안에서 바깥으로 즉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타이베이를 비추며 밖으로 나가기 주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는 안과 밖을 반복하며 새로운 세상에 대해 주저하는 그녀의 심리를 보여준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흔하디흔한 연애담이 아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같이 단순한 이야기의 뒤틀림을 보여주는 영화도 아니다. (이야기의 뒤틀림이란 부분에서 걸작으로 생각되는 작품은 알랭 래네의 <히로시마 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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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새로운 환경 혹은 시대를 맞이하는 이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나아갈 것인지 혹은 거부하고 뒷걸음질 칠 것인지의 갈등을 시간-공간-기억을 통해 표현한 영화다. 청춘이란 낭만이 넘치는 시기인 동시에 미래를 준비해야 할 현실의 시기다. 또한 20세기의 낭만을 떠나보내고 21세기를 맞이해야하는 당시의 그들과 같은 처지이다. 과거에 머물 것인가,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것인가? 뒷걸음질 칠 것인가,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마치 맘보의 스텝처럼 영화는 시간-공간-기억을 앞뒤로 멈칫거리며 우리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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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오픈하면 알려달라하셨는데 깜박! 저도 꾸준히 먹고있어여 다먹어서 3팩 더 샀다는 <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제 지인이라면 입에 닳도록 이야기하는거 마니 들으셨을겁니다 유산균은 선택서플리먼트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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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오픈하면 알려달라하셨는데 깜박! 저도 꾸준히 먹고있어여 다먹어서 3팩 더 샀다는 제 지인이라면 입에 닳도록 이야기하는거 마니 들으셨을겁니다 유산균은 선택서플리먼트가 아니라 필수예요! 꼭 드셔야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구요!!! 캐나다에있는 오랜지인이 판매하는거구요 자미에슨최신상으로 발송되어요! 저렴한거 좋지만 몸을 위해 먹는거잖아요! 안전하고 검증되고 믿을만한 제품으로 드셔요!! 저도 구매해서 먹습니다 협찬🏻‍♀️🏻‍♀️ #Repost @mercibaby with @get_repost ・・・ 엄마 ... 유산균 오픈하면 알려달라하셨는데 깜박! 저도 꾸준히 먹고있어여 다먹어서 3팩 더 샀다는 💕 제 지인이라면 입에 닳도록 이야기하는거 마니 들으셨을겁니다 유산균은 선택서플리먼트가 아니라 필수예요! 꼭 드셔야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구요!!! 캐나다에있는 오랜지인이 판매하는거구요 자미에슨최신상으로 발송되어요! 저렴한거 좋지만 몸을 위해 먹는거잖아요! 안전하고 검증되고 믿을만한 제품으로 드셔요!! 저도 구매해서 먹습니다 협찬🙅🏻‍♀️🙅🏻‍♀️ #Repost @mercibaby with @get_repost
・・・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우리는 모두 무균 상태였어요. 세균과의 첫만남은 바로 출산. 엄마의 산도를 따라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질 속의 젖산균을 섭취하게 되고, 우리는 장에 좋은 유익균을 얻게 되는대요 (그래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은 대변에서 유익균 수가 낮게 나온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그리고 모유의 올리고당을 양분 삼아 유해균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용맹한 유익균을 생성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몸 안에 1만여 종, 1조 마리가 넘는 미생물(모든 미생물을 모아 무게를 재면 무려 2kg)과 동고동락하게 됩니다. 중요한 건 밸런스인데요 ! 건강한 장은 유익균 80%, 유해균 20%로 장내 세균 환경을 유지해요 (유해균이 0이 되는 건 불가능하며 바람직한 일도 아니에요. 지나친 청결은 오히려 좋지 않음🙅🏻‍♀️). 그리고 이를 조절하는 최고의 능력자가 바로 ‘유산균’ 입니다 .
.
안타깝게도 출생 후 6개월 내 면역의 70%가 결정되며, 3세까지 섭취하는 모유와 음식에 따라 평생 살아갈 장내 미생물의 종류와 양이 결정되는데요 , 결국 이 시기를 놓친 우리 모두는 장내 유익균 생성을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해요 👌🏻 건강한 장 환경을 조성했다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몸 속 유산균 같은 유익균이 줄어들기 시작해요 😥 (응용환경미생물 학회지는 2005년 몸이 약한 고령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의 수가 26배 적다는 연구를 발표). 유익균이 줄어들면 장 기능이 약화되고, 면역세포 기능이 저하되면서 면역성 질환, 감염성 질환에 쉽게 걸리게 되죠 . 에너지 생산도 감소돼 만성 피로에 빠지고, 손발이 차고, 두통, 대장염, 생리불순, 발진, 기관지염, 피부 질환, 빈혈, 만성적인 기침도 유발할 수 있어요. 위장 장애, 설사, 변비, 대사 장애가 생기기 시작하고, 심하면 대장암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즉,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몸을 살리는 길입니다!
남녀노소 할거없이 반드시 섭취해야하는 유산균 😊
.
#자미에슨유산균 600억 공구 잠시후 8시 사이트에서 만나요 🤗
#유산균추천 #자미에슨키즈유산균 #캐나다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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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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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 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들 속에 끼면,
쉬거나 가거나 섰거나 또는
여행하는데도 항상 간섭을 받게 된다.
남이 원치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들 속에 끼면 유희와 환락이 있다.
또 자녀들에 대한 애정은 매우 크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싫지만,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남을 해치려는 생각없이
무엇이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온갖 고난을 이겨 두려움 없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출가한 몸으로 아직 불만을
품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집에 사는 재가자도 그러하다.
남의 자녀에게 집념하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잎이 떨어진 코오빌라아라 나무처럼,
재가자의 표적을 없애 버리고
집안의 굴레를 벗어나,
용기 있는 이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는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리니,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그와 함께 걸어가라.

그러나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지 못하면
마치 왕이 정복한 나라를 버리고 가듯,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우리는 참으로 친구를 얻는 행복을 기린다.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동등한 친구와는
가까이 친해야 한다.
이러한 친구를 만나지 못할 때에는
허물을 짓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금공이 잘 만들어낸 두 개의 황금 팔찌가
한 팔에서 서로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와 같이,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잔소리와 말다툼이 일어나니라.
장차 이런 일이 있을 것을 잘 살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며 즐겁게 하고,
또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마음을 산산이 흩으러 놓는다.
욕망의 대상에는 이러한 우환이 있다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것이 내게는 재앙이고 종기이고 화이며,
병이고 화살이고 공포다.
이렇듯 모든 욕망의 대상에는
그러한 두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추위와 더위, 굶주림, 갈증, 바람,
그리고 뜨거운 햇볕과 쇠파리와 뱀,
이러한 모든 것을 이겨내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마치 어깨가 떡 벌어진 코끼리가
그 무리를 떠나 마음대로 숲속을 거닐 듯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모임을 즐기는 이에게는 잠시 동안의
해탈에 이를 겨를이 없다.
태양의 후예가 한 말씀을 명심하여,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서로 다투는 철학적 견해를 초월하고
깨달음에 이르는 결론에 도달하여
도를 얻은 사람은 나는 지혜를 얻었으니,
이제는 남의 지도를 받을 필요가 없다하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탐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하지 말고
남의 덕을 가리지도 말며, 혼탁과 미혹을 버리고,
세상의 온갖 애착에서 벗어나,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의롭지 못한 것을 보고
그릇되고 굽은 것에 사로잡힌 나쁜 벗을 멀리 하라.
탐욕에 빠져 게으른 사람에게 가까이 하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널리 배워 진리를 아는,
고매하고 총명한 친구와 사귀라.
온갖 이로운 일을 알고 의혹을 떠나,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세상의 유희나 오락이나 쾌락에 만족하지 말고
관심도 가지지 말라.
꾸밈없이 진실을 말하면서,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처자도 부모도 재산도 곡식도,
친척이나 모든 욕망까지도 다 버리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것은 집착이구나.
이곳에는 즐거움도 상쾌한 맛도 적고 괴로움뿐이다.
이것은 고기를 낚는 낚시이다라고 깨닫고,
현자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 서 걸어가라.

물속의 고기가 그물을 찢는 것처럼,
또는 불이 다 탄 곳에는 다시 불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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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제주도 여행이란, 실패하지 않는 필승 카드 같은 것이다. 이번에 갔다 온 3박 4일 여행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여행 리뷰 따윈 쓰지도 않는 나를 책상 앞에 앉힌건 숙소도, 음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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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제주도 여행이란, 실패하지 않는 필승 카드 같은 것이다. 이번에 갔다 온 3박 4일 여행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여행 리뷰 따윈 쓰지도 않는 나를 책상 앞에 앉힌건 숙소도, 음식도, 관광지도 아닌 짐 옮김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여행의 쾌적함은 마치 시베리아 고기압 영향을 받은 청정 그 자체의 미세먼지 수치 같았다. 나같은 뚜벅이들이나,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러 온 여행객들은 차 렌트를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때 필연적으로 캐리어를 들고 다녀야 하는데, 여행 계획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처음 비행기에서 숙소로 이동할 때, ... 나에게 있어 제주도 여행이란, 실패하지 않는 필승 카드 같은 것이다. 이번에 갔다 온 3박 4일 여행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여행 리뷰 따윈 쓰지도 않는 나를 책상 앞에 앉힌건 숙소도, 음식도, 관광지도 아닌 짐 옮김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여행의 쾌적함은 마치 시베리아 고기압 영향을 받은 청정 그 자체의 미세먼지 수치 같았다.

나같은 뚜벅이들이나,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러 온 여행객들은 차 렌트를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때 필연적으로 캐리어를 들고 다녀야 하는데, 여행 계획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처음 비행기에서 숙소로 이동할 때, 여행 마지막날 체크아웃 이후, 또는 중간에 숙소를 옮길 때 이 캐리어의 존재는 비오는 날의 젖은 양말, 혹은 출근 시간 만원 버스 속에서의 대변 욕구에 필적하는 불쾌함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오전 11시 정도에 했고 출발 비행기가 오후 5시라면 6시간 동안 캐리어를 끌고다녀야 한다. 만약 비까지 온다면? 오우 쉣 '가방을 부탁해’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여행자들의 짐을 제주도 전 지역으로 원하는 시간에 배달해준다. 한마디로 이불도 통째로 말릴 수 있는 통돌이 건조기이자,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있는 5성 호텔급 화장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약, 서비스 이용 요령, 픽업, 배달 등 모든 과정에 대해 카카오톡 메세지로 리포팅을 해주고 인증샷까지 보내준다. 혹시 가방이 잘못 배달 되고 있을까하는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cs 대응 속도도 빠르기 때문이다. 나는 마지막 배달 날짜를 잘못 예약해서 변경을 했었는데 처음 잘못 예약된 사실도 픽업 인증샷으로 인지했고 46초짜리 전화 통화 한방으로 이를 바로 잡았다.
서비스 마인드도 굉장히 훌륭하다. 톡으로 오는 메세지 말투 하나하나가 살갑고 예약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렸을 때도 기본적인 예약 상황만 인지한 후 자체적으로 알아서 처리해준다. 이거저거 얘기할 필요도 없다.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란 말씀이신거죠? 처리 완료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 말로 모든 처리가 끝났다.
가격도 저렴하다. 일반적으로 항공기에 들고 타는 캐리어의 경우, 한번 옮길 때 개당 만원이다. 결과적으론 뭔가 자동으로 조금 할인이 되어 개당 9천원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애초에 비싼 가격도 아니고 서비스의 질이 워낙 좋다보니 필요할 때마다 예약해서 이용했다.
세상에 수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하지만, 단 한명에게라도 이 정도의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는 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일을 하시는 분들의 서비스 퀄리티가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이 서비스는 흥해야 마땅하고, 이 분들은 돈을 벌어야 마땅하다. 그리고 동시에 흥하는 것은 나를 비롯한 수많은 뚜벅이 제주도 여행자들일 것이다. 캐리어의 부담을 잊고자 이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당신의 기분은 비트코인 상승 곡선처럼 치솟을거라 의심치 않는다.
http://www.gabangplease.com/
#가방을부탁해 #제주 #제주여행 #짐옮기기 #제주도짐배달 #캐리어배달 #여행퀄리티 #떡상 #개이득 #핵이득 #꿀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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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일 배아이식 하고 4.5일 처음으로 초음파로 아기집 확인!! 아직 아기는 확인 안돼고 일주 일 후에 오라고 해서 4.12일 병원 방문해서 착상된 배아 확인! 그런데 심장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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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일 배아이식 하고 4.5일 처음으로 초음파로 아기집 확인!! 아직 아기는 확인 안돼고 일주 일 후에 오라고 해서 4.12일 병원 방문해서 착상된 배아 확인! 그런데 심장소리는 들을 수 없었다.. 의사선생님니이 눈으로는 아기 심장이 뛰는게 보이는데 소리를 듣기에는 아직 너무 작다고.. 간호사분이 나같은 경우 광고를 내야한다고 할정도로 케이스가 안좋았는데 정말 기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리런데 집에가는 차안에서부터 하루종일 배가 너무너무너~~무 아픔 ㅠㅠ 그리고 병원 다녀온 다음날인 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소변을 ... .
3.19일 배아이식 하고 4.5일 처음으로 초음파로 아기집 확인!!
아직 아기는 확인 안돼고 일주 일 후에 오라고 해서
4.12일 병원 방문해서 착상된 배아 확인!
그런데 심장소리는 들을 수 없었다..
의사선생님니이 눈으로는 아기 심장이 뛰는게 보이는데 소리를 듣기에는 아직 너무 작다고..
간호사분이 나같은 경우 광고를 내야한다고 할정도로 케이스가 안좋았는데 정말 기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리런데 집에가는 차안에서부터 하루종일 배가 너무너무너~~무 아픔 ㅠㅠ
그리고 병원 다녀온 다음날인 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려는데 약간 핑크색을 띄고 있는 새끼손톱만한 덩어리 세개가 떨어지고 출혈이 나오기 시작했다..
신랑은 출근하고 애는 준비해서 얼집에 보내야하는데...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듯 했다 ㅠㅠ
로또나 다름없다는 시험관 1차..
너무나 어려웠던 시험관 시술과정....
한달넘게 맞고있는 수많은 주사들.. 시간들..
승아 낳고 한번의 유산..
이대로 또 나는 아이를 보내야 하는지 ㅠㅠ
다행이근처에 사는 여동생이 승아 등원을 시켜준다했다.
나는 구급차를 부르고 싶을정도로 배도 아프고 내 한걸음 한걸음에 아이가 혹여 잘 못 될까(출혈로인해)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다가 어기적어기적 걸어 차를 몰고 산부인과로 갔다..
어제 다녀간 내가 출혈로 왔다하니 간호사분들이 다들 너무 놀라시고.. 소망센터가 금요일엔 휴원이라 기존 원장님 말고 다른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았다..
초음파를 보는데 아이가 보이지 않았다..
몇번 이래저래 초음파를 보다 아기집을 찾았고 몇번 더 기계를 움직이니 아주아주 작게 무언가가 깜박거리는게 보였다 .. ㅠㅠ
간호사분이 의사 선생님 뒤에 화면을 가르키며 내게 여기 심장 뛴다며 손가락으로 알려주셨다 ㅠㅠ 아 진짜 여기 병원 간호사 쌤들 진짜 다 친동생 처럼 진짜 다 잘 대해주신다..
아기가 무사히 잘 있는걸 확인했지만 최고로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예쁜 승아는 이모가 하원시켜주고 집에 왔는데 오자마자 엄마 애기랑 아프냐고 어서 누워있으라고 ㅠㅠ
그런데 요며칠 속이 미식 거리다가도 괜찮아 지고 하더니 오늘은 종일 울렁😩
승아 임신했을때 썻던 일기를 보니 입덧이 너무 심했더라..
과하게 술마시고 다음날 종일 토하는정도의 10배라고 써있는 입덧의 흔적...
무섭다 ㅋㅋ
아무튼 오늘 진짜 식겁🙄😲
간호사 분이 그 어려운 조건 속에서 (채취부터 수정과 착상) 임신이 된 이아이는 분명 나랑 인연이라 한것처럼 꼭 무사히 남은 시간 동안 내가 잘 품을 수 있기를~ 힘내자!!
#시험관아기 #일산제일병원 #아기소망센터 #시험관1차 #배아이식 #임신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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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의 추억이야기] 2003년 '금강산 통일체험 한마당 행사 그리기 대회' 금상 수상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새 남북정상회담 이후로 대한민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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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의 추억이야기] 2003년 '금강산 통일체험 한마당 행사 그리기 대회' 금상 수상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새 남북정상회담 이후로 대한민국의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훈훈한데요,
매체에 북한 음식들과 북한 명소들이 자주 보입니다!!
문득, 어릴 적 금강산에서 풍경화를 그리고
상을 받았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2003년 당시에 다니던 선화예술중학교 대표로 
서울시에서 주최한 '금강산 통일체험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금강산으로 견학을 갔습니다!!
행사에서 주최한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풍경화를 ... [한국화가 김현정의 추억이야기] 2003년 '금강산 통일체험 한마당 행사 그리기 대회' 금상 수상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새 남북정상회담 이후로 대한민국의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훈훈한데요,
매체에 북한 음식들과 북한 명소들이 자주 보입니다!!
문득, 어릴 적 금강산에서 풍경화를 그리고
상을 받았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2003년 당시에 다니던 선화예술중학교 대표로 
서울시에서 주최한 '금강산 통일체험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금강산으로 견학을 갔습니다!!
행사에서 주최한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풍경화를 그렸었는데요.
간접경험에 머물러있는 북한을 직접 체험하는 경험을 하면서, 
북한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넋을 뺏는 아름다운 대자연 장관의 기운을 받아
쟁쟁한 서울시 중학교 친구들을 제치고 금상을 받았습니다~! 짝짝짝~! 영광의 상장입니다!!
뜻 깊은 곳에서 선생님과 그림을 그리며 좋은 추억을 가졌고,
상도 받고 가슴 벅차는 아름다운 금강산의 뷰 덕분에
오래토록 잊지 않고 간직한 추억입니다~~!!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성인이 된 지금,
보다 성숙한 시각으로 다시 바라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금강산을 감상해볼까요??
사진 출처는 - http://www.tour-kumgangsan.com/bbs/board.php?bo_table=photo&wr_id=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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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
1988년생. 선화예고, 서울대 동양화과를 거쳐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다.
2013년 데뷔 전시 〈내숭 이야기〉는 
출품작 13점이 이틀 만에 완판되어 화제를 모았고,
2016년 개인전 〈내숭 놀이 공원〉은 
6만 7,402명이 관람하여
국내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전시를 통해 작품을 알려왔으며,
2016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한국인 최연소 개인전을 
갖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금상, 세계평화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목할 예술가상’,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장상 등을 
수상하였고,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업체와의 광고 컬래버레이션,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화의 아이돌로, 
현재 한국마사회, 외환은행, 
신한은행, 서울대학병원, 
미국 이민사 박물관 재단 등에서 그녀의 작품을 소장 중이다.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mail : [email protected]
Homepage : www.kimhyunjung.kr 
Blog : www.artistjunga.blog.me 
Facebook: www.facebook.com/artistjunga
Instagram: www.instagram.com/hyunjung_artist 
Youtube: www.goo.gl/CXB509 
Twitter : www.twitter.com/artistjunga
Weibo : www.weibo.com/koreartist

Copyright ⓒ By 한국화가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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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작가의 미루전 전시 일정 안내] 미루전(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박사 전시) . 4월의 전시회, 미루전, 선화전 안녕하세요. 향긋한 꽃들이 만개한 완연한 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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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작가의 미루전 전시 일정 안내] 미루전(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박사 전시) . 4월의 전시회, 미루전, 선화전 안녕하세요. 향긋한 꽃들이 만개한 완연한 봄입니다. 아름다운 봄날 전시회 나들이 어떠신가요? 우리카드 전시회가 지난 9일로 종료되었습니다! 혹시 우리카드 전시회를 못오신 분들을 위해 동덕아트갤러리 <미루전> 에서 우리카드 전시회와 동일한 작품들을 전시 합니다. 또한, 현재 <선화전> 전시회도 진행중인데요, 저의 작품들을 감상하시며 행복한 기운을 잔뜩 받아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 전시명 ... [김현정 작가의 미루전 전시 일정 안내] 미루전(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박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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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전시회, 미루전, 선화전
안녕하세요. 향긋한 꽃들이 만개한 완연한 봄입니다. 아름다운 봄날 전시회 나들이 어떠신가요? 우리카드 전시회가 지난 9일로 종료되었습니다! 혹시 우리카드 전시회를 못오신 분들을 위해 동덕아트갤러리 <미루전> 에서 우리카드 전시회와 동일한 작품들을 전시 합니다. 또한, 현재 <선화전> 전시회도 진행중인데요, 저의 작품들을 감상하시며 행복한 기운을 잔뜩 받아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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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선화전>_선화예고 동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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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2018년 4월 4일 (화) 오픈~ 2018년 4월 15일 (금)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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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금보성 아트센터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6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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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396-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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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품 | <내숭:금빛질주(feat.코카콜라)> , <내숭:본능>, <내숭:숨바꼭질> ,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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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중인 <선화전> 입니다. 선화예고 동문전시회 인데요, 금빛질주, 본능, 숨바꼭질, Oops! 작품이 전시 중입니다. 코카콜라와 콜라보한 작품과 이슈됐던 작품들 인데요, 서울시 종로구 금보성 아트센터에서 진행 중 이오니 작품들을 실제로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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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미루전>_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박사 전시 (1부와 2부로 나뉘어있으며, 저는 2부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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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2018년 4월 11일 (수) 오전10:00오픈~ 2018년 4월 16일 (월) 오후6:0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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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동덕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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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68 동덕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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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732-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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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품 | <내숭놀이동산> , <애국자> , <새빨간 거짓말> , < 수고했어 오늘도> , <과유불급> , <달콤한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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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픈예정인 <미루전> 입니다! 미루전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전시회입니다. 저의 작품은 2부, 4월 11일부터 전시 됩니다. 우리카드 <한국의 아름다움을 카드에 담다> 전시회를 오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동일한 작품들을 <미루전>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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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붕붕 뜨는 날씨입니다. 전시회 오셔서 예쁜 사진과 추억 남기고 가세요!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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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
1988년생. 선화예고, 서울대 동양화과를 거쳐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다.
2013년 데뷔 전시 〈내숭 이야기〉는
출품작 13점이 이틀 만에 완판되어 화제를 모았고,
2016년 개인전 〈내숭 놀이 공원〉은
6만 7,402명이 관람하여
국내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전시를 통해 작품을 알려왔으며,
2016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한국인 최연소 개인전을
갖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금상, 세계평화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목할 예술가상’,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장상 등을
수상하였고,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업체와의 광고 컬래버레이션,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화의 아이돌로,
현재 한국마사회, 외환은행,
신한은행, 서울대학병원,
미국 이민사 박물관 재단 등에서 그녀의 작품을 소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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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mail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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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프라인에서 몇 번 자랑하기는 했지만, 기록으로도 남기고 싶어서. 연극 <원더풀 라이프>를 보러 와주신 모든 분이 고마운 관객이시지만, 막공에는 조금 특별한 손님이 한 분 더 계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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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프라인에서 몇 번 자랑하기는 했지만, 기록으로도 남기고 싶어서. 연극 <원더풀 라이프>를 보러 와주신 모든 분이 고마운 관객이시지만, 막공에는 조금 특별한 손님이 한 분 더 계셨다. 이동진 평론가님. 1. 3년 전 왓챠에서 근무할 때, 내가 이동진 평론가의 담당 직원이었다. 당시 공식 계정을 개설하는 건으로 처음 찾아뵈었고, 이후에 몇 번 통화로 왓챠 웹 버전의 기능을 설명해드리기도 했고, 오프라인에서 한 번 더 뵙기도 했다. 2. 내가 영화 <원더풀 라이프>를 보게 된 것도 이동진 평론가의 영향이 컸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라고 여러 번 말씀하셨어서, ... 0. 오프라인에서 몇 번 자랑하기는 했지만, 기록으로도 남기고 싶어서. 연극 <원더풀 라이프>를 보러 와주신 모든 분이 고마운 관객이시지만, 막공에는 조금 특별한 손님이 한 분 더 계셨다. 이동진 평론가님.
1. 3년 전 왓챠에서 근무할 때, 내가 이동진 평론가의 담당 직원이었다. 당시 공식 계정을 개설하는 건으로 처음 찾아뵈었고, 이후에 몇 번 통화로 왓챠 웹 버전의 기능을 설명해드리기도 했고, 오프라인에서 한 번 더 뵙기도 했다.
2. 내가 영화 <원더풀 라이프>를 보게 된 것도 이동진 평론가의 영향이 컸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라고 여러 번 말씀하셨어서, 언젠간 봐야지 하고 기억해두었었다. 물론 연극으로 각색하기로 결심한 건 또다른 이야기이기는 하다.
3. 막 포스터가 완성되고 SNS에 올릴 글을 고민할 무렵, 문득 이동진 평론가가 이 연극을 보러온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좋아하는(동시에 대한민국 최고의) 평론가가 내 연극을 보러 온다.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나는 그런 걸 좋아하니까. 거절당할 경우는 나중에 생각해도 괜찮다. 한 번 해보자. 혼신의 힘을 다해서 메일을 썼다. 정중하고 공손하게, 간절하면서도 너무 아마추어 같지는 않게. 살짝 오버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메일 아랫부분에 각색 방향에 대해서도 짧게 덧붙인 뒤 전송 버튼을 눌렀다.
4. 첫 이틀 동안은 답장이 없었다. 하긴 원래 바쁜 분이었고, 3년 전보다도 더 바쁘실 테니 당연한 일이지. 그래도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셋째 날에 혹시나 하고 메일 탭을 클릭해보았다. 안녕하세요 이동진입니다 라는 글자가 순간 눈에 들어왔고- 그 뒤의 일은 생략한다. 전문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내용이 아주 따뜻했다는 것만 적어두겠다.
5. 그렇게 막공 날이 되었다. 혹시 폐가 될까봐 동아리원들에게도 알리지 않았고, 나 스스로도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었다. 길을 잃었다는 전화를 받기 전까지는 그랬다. 익숙한 목소리, 그리고 악수. 사실 그날 저녁은 내게 희미한 잔상으로만 남아있다.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두 시간이 흘렀고, 나는 연출 소감을 망쳤고, 찾아와준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느라(그마저도 성실히 못했지만)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도 먼저 내려와 악수를 청해주신 것, 그리고 잘 봤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신 것은 똑똑히 기억난다.
6. 여기까지가 작년의 이야기다. 그리고 참 우연하게도, 연초에 <원더풀 라이프>가 재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당연하게도 이동진 평론가가 진행하는 라이브톡이 열릴 예정이었다. 예매시간을 놓치는 바람에 한 시간에도 몇 번씩 CGV를 새로고침하기는 했지만, 결국 취소표 한 장을 구해서 다녀올 수 있었다.
7. 여러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나름 2차 창작자로서) 공감이 가는 이야기도 있었고, 한참 허공을 쳐다보며 생각에 잠기기도, 반성하는 마음에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그 시간이 좋았던 이유는, 그 분이 영화에게 가진 애정이 현현히 느껴져서인 것 같다. 내 창작물에 대해서도 누군가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고민하고 이야기해줬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날이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계속 만들어내는 연습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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