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부경대 서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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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호(1~4) <span class="emoji emoji1f4cc"></span><명백한 허위고소이기 때문에 제남편 역시 무고 및 명예훼손 등 고소인 서모씨를 맞고소를 7월27일에 하였으며, sbs funE 강모기자가 사실확인도 하지않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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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호(1~4) <명백한 허위고소이기 때문에 제남편 역시 무고 및 명예훼손 등 고소인 서모씨를 맞고소를 7월27일에 하였으며, sbs funE 강모기자가 사실확인도 하지않고서 악의적으로 멋대로 쓴 허위단독기사로 인해 이어지는 50개 이상의 같은 내용의 기사가 재생산되어 나갔기에 저희부부는 또다시 언론의 사회적살인을 당했습니다.> 저희는 분노와 억울함에 다음날인 7월27일 오후 고소인 서모씨가 고소장을 제출한 7월23일인 해당 수서경찰서에 제남편이 직접 방문하여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도대체 고소인 서모씨가 어떤 취지로 범죄성립 구성요건 ... 4/2호(1~4) 📌<명백한 허위고소이기 때문에 제남편 역시 무고 및 명예훼손 등 고소인 서모씨를 맞고소를 7월27일에 하였으며, sbs funE 강모기자가 사실확인도 하지않고서 악의적으로 멋대로 쓴 허위단독기사로 인해 이어지는 50개 이상의 같은 내용의 기사가 재생산되어 나갔기에 저희부부는 또다시 언론의 사회적살인을 당했습니다.> 📌저희는 분노와 억울함에 다음날인 7월27일 오후 고소인 서모씨가 고소장을 제출한 7월23일인 해당 수서경찰서에 제남편이 직접 방문하여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도대체 고소인 서모씨가 어떤 취지로 범죄성립 구성요건 자체가 불비할 내용을 어떤식으로 소설을 써서 고소장을 제출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정보공개청구 신청까지 하고 왔습니다. 📌<단독기사를 써서 내보낸 sbs funeE 강모기자는 그것도 제남편 재판이 있는 7월26일날에 ‘그럴것이다 또는 그랬을 것이다’라는 상당한 착각을 하고서 사실확인없이 마치 사실인냥 매우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허위기사를 써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을 했으며, 기사날짜까지 제남편 재판날에 맞추어 단독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중인 제남편 재판에 영향을 미치게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상식이란 기본을 뜻하는 것인데 단독으로 허위기사를 써서 내보낸 강모기자는 상식조차 이해할 수 없는 허위기사를 전혀 죄의식 없이 내보냈습니다. 📌그러면서도 빠져나갈 명분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치밀함있게 남편과의 재판 동행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7월26일 재판날 오전 11시14분에 문자를 보내오기까지 했습니다. [문자내용참조]: ‘낸시랭님 강xx기자입니다. 전준주씨 연락처를 몰라서 낸시랭씨에게 연락드리는점 이해해주세요. 전준주씨가 사업가 서모씨로부터 사기혐의로 추가 고소당한 건에 대한 기사를 작성중입니다. 이에 대한 반론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기사에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카톡을 안 읽으실 수도 있어서 문자 드립니다. 기사가 나간 이후에도 의견 반영 가능하니 연락 주세요.)’ 라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제남편 왕진진이 서모씨라는 사람한테 사기를 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도대체 무슨 기사를 강모기자가 작성중인지 그 내용도 저희부부는 알수도 없고, 위 문자를 받은 후 설사 반론이 있다하더라도 재판동행 준비중인 저에게 반론문자를 쓸 충분한 시간도 주지 않고서 1시간도 안된 오후12:05에 허위단독기사를 악의적인 계획대로 내보냈습니다. 📌<결론은, 읽어본 단독기사내용 전체가 ‘사실무근’이며 저희입장은 ‘강경대응’입니다. 이미 현재 sbs funE 언론사와 강모기자는 법무법인 정송을 통한 저희부부로부터 소송을 당하여 진행중에 있습니다.> 📌<결론과 팩트는, 제남편 왕진진은 고소인 서모씨로 부터 3000만원을 차용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허위고소한 서모씨는 혼자 대단한 착각을 하면서 제남편에게 명백한 무고와 함께 명예훼손을 행하였습니다.> sbs funE 언론사 기자 강모씨와 함께 법조계 관계자라는 사람과 협잡하여 공동범행을 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고소를 할려면 조용히 할것을 악의적으로 허위고소를 만들어 언론플레이까지 하면서 저희부부에게 사회적 살인을 조장하는 행위는 용납할수 없고 어떤 이유로도 설명되지 않고 이해될수 없는 악질적인 행위입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 #왕진진 #부부 #허위사실유포 #무고죄 #명예훼손 #추가소송 #맞고소 #sbsfune #언론사 #강경윤기자 #허위기사통한 #계획적 #고의적 #언론플레이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피의사실공표 #혐의추가 #추가소송 #악질적인 #허위단독기사 #허위기사2회이상쓴기자는 #기자자격영구박탈 #재판날증인 #서모씨 #허위고소 #사법부의심판을 #기다립니다 #인과응보 #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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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제의동경일기 #셋째날 #쇼핑 . . . 01 이번 여행은 #일본 만 세번째라 그런지 #돈키호테 가 별로였다. 어차피 다 아는 것들, 아는 맛이고 차라리 조금 소유를 오래할 수 있는 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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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의동경일기 #셋째날 #쇼핑 . . . 01 이번 여행은 #일본 만 세번째라 그런지 #돈키호테 가 별로였다. 어차피 다 아는 것들, 아는 맛이고 차라리 조금 소유를 오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 싶어서 다른데에 돈을 많이 쓴 듯. 02 어림 계산 해봤더니 42만원 #탕진잼 ^.^ 물논 온리 카드만^.^ 이렇게 내 인센티브가 날아가고 자취녀의 꿈이 사라집니다. 03 #추천템 기록해서 나중에 꼭 사놔야지. 04 일본 스타킹은 사실 값이 비싸고 얇고 쪼이는 스타킹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그닥 메리트가 없는데 한 번 신으면 진심 올이 안나감. 튼튼한 내구성이 신으면 ... #우제의동경일기 #셋째날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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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번 여행은 #일본 만 세번째라 그런지 #돈키호테 가 별로였다. 어차피 다 아는 것들, 아는 맛이고 차라리 조금 소유를 오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 싶어서 다른데에 돈을 많이 쓴 듯.
02 어림 계산 해봤더니 42만원 #탕진잼 ^.^ 물논 온리 카드만^.^ 이렇게 내 인센티브가 날아가고 자취녀의 꿈이 사라집니다.
03 #추천템 기록해서 나중에 꼭 사놔야지.
04 일본 스타킹은 사실 값이 비싸고 얇고 쪼이는 스타킹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그닥 메리트가 없는데 한 번 신으면 진심 올이 안나감. 튼튼한 내구성이 신으면 느껴짐. 송경아 스타킹 이후 최고의 가치를 느꼈음. 일본 여성 신장을 고려해서 밑단도 짧을 줄 알았는데 길이도 적당하고 매우 흡족스럽다. 긍디 왤케 매장갈 때 마다 검스가 없나 했더니 이 지역 일본 직딩 여성들은 모두 살스만 신는듯. 검정 자켓에 흰색 와이셔츠, 검정 치마에 살스에 검정 구두. 가끔 이런거 보면 또 일본 문화는 획일적이다.
05 아메삘!!!! 소리벗고 팬티질러!!!!!!!!! 신난다!!!!!!
06 #에이치앤엠 과 #클레어스 의 #악세사리 는 내 1년치 귀걸이를 선사했으나 생각해보니 함께 입을 수 있는 옷이^^^.. 없다.. 망했다..
07 아 저 오리 주둥이!!!!!! 돈키호테에서 보고 생각없이 요즘 내 고민이랑 맞아서 샀는데 개쩔!!!!!! 사진찍을 때 마다 입꼬리가 너무 안이뻐서 나도 성형이란걸 해볼까 했는데 이 잇템을 쓰고나서 기분 조아짐!!!!! 입꼬리가 올라간드아!!!! 할때마다 침흘리는 점만 빼고 짱좋^.^ 맨날 아침저녁으로 하면된다니까 내일도 저거 물고 샤워해야쥐!
08 #디즈니월드 에 구두신고 걸어다닐 생각하니 짜증나서 운동화 겟함. 이쁘기도 했고! 낼은 #신주쿠 랑 #시부야 가서 #캐쥬얼룩 을 사겠도다! 그럼 가방도 없으니 가방도 사겠도다!
09 #유카타 보드랍고 좋다. 호텔가운은 뭔가 깨름칙해서 샀는데 완전 보들보들 잠도 잘 오고 채고 bb 자꾸 벌어져서 입고 다닐 순 없겠지만 침대 속에서 움직이면 엄청 기분 조으다 ♡ 보여줄 사람도 없으니 #인스타 #자랑 #허니잼 ♡
10 혼자 여행의 안좋은 점을 발견했다. 대화할 사람이 없으니 엄청 외로움. 내가 이렇게 외로움을 타는 사람이었나 싶었다. 쓰미마셍이나 익스큐즈미 캔유스핔잉글리쉬 이 외 입을 열어보질 못했다. 내 생에 이렇게 입을 다물고 살았던적이 있었나. 오리주둥이나 해야지.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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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오전에급연락해서예약잡은축구교실ㅋ 검단까지영역을넓혀알아보니 주원이가갈수잇는곳을찾앗다! 유치부이긴하지만4세도받아주시겟다고~ 일찍도착해서뛰놀앗는데, 형아들이랑쌤들어오니힘들다며쉰다고<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간식만달라하고징징대서집에가자니까 신기하게도공은계속들고다니고집엔안간다고.. 관심있고좋은데낯선환경으로인한거부감ㅜ 근데계속지켜보고공들고다니고ㅋㅋ 20분남겨두고갑자기뛰어들어서놀더니 형아들틈에앉아있기도하고! 싫다는표현을안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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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오전에급연락해서예약잡은축구교실ㅋ 검단까지영역을넓혀알아보니 주원이가갈수잇는곳을찾앗다! 유치부이긴하지만4세도받아주시겟다고~ 일찍도착해서뛰놀앗는데, 형아들이랑쌤들어오니힘들다며쉰다고 간식만달라하고징징대서집에가자니까 신기하게도공은계속들고다니고집엔안간다고.. 관심있고좋은데낯선환경으로인한거부감ㅜ 근데계속지켜보고공들고다니고ㅋㅋ 20분남겨두고갑자기뛰어들어서놀더니 형아들틈에앉아있기도하고! 싫다는표현을안한듯, 이놈진짜축구하고싶엇구나~ 담주부턴화욜쉅고고ㅎㅎ 좋아하고적응잘하면주2회로늘려보자! - #29개월아기 ... -
오늘오전에급연락해서예약잡은축구교실ㅋ
검단까지영역을넓혀알아보니
주원이가갈수잇는곳을찾앗다!
유치부이긴하지만4세도받아주시겟다고~

일찍도착해서뛰놀앗는데,
형아들이랑쌤들어오니힘들다며쉰다고😅
간식만달라하고징징대서집에가자니까
신기하게도공은계속들고다니고집엔안간다고..
관심있고좋은데낯선환경으로인한거부감ㅜ

근데계속지켜보고공들고다니고ㅋㅋ
20분남겨두고갑자기뛰어들어서놀더니
형아들틈에앉아있기도하고!
싫다는표현을안한듯, 이놈진짜축구하고싶엇구나~

담주부턴화욜쉅고고ㅎㅎ
좋아하고적응잘하면주2회로늘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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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아기 #912일 #양띠아기 #청양띠 #15년10월생 #자이언트베이비 #악동주원 #4살 #엉아포스 #유아축구교실 #30개월아기축구 #유아축구 #4세축구 #축구뻥⚽ #왼발잡이 #왼발키커 #축구하고싶다는아들 #검단축구교실 #빅토리fc #적응잘해보자 #레드축구공사주세요 #다음수업해보고 #다치지말고 #잘다녀보자 #신나게뛰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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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단드립 #3단드립 #커피제자 오늘은 주말이자 날씨가 추워서인지 사람들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제일먼저 #커피앤티 #홈카페 #커피앤티페어 #지영구국장 #문경라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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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드립 #3단드립 #커피제자 오늘은 주말이자 날씨가 추워서인지 사람들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제일먼저 #커피앤티 #홈카페 #커피앤티페어 #지영구국장 #문경라대표 들렸다가 하루 시작했습니다. 사람들몰리면서 오늘도 다닐수 없었습니다. 너무 바뻐서. 밴드랑 페북이랑.블러그 보시고 오신분들과 진짜커피사랑이야기 수다떠드느라 오늘은 어제 #3단드립 해달라 했는데 못해드려서 아쉬워서 #삼단드립 내려봅니다. 내일은 저는 주인님만 섬기는 날. 그대신 코엑스에 #햄머 #조민기대표 계십니다. 이제 ... #삼단드립 #3단드립 #커피제자

오늘은 주말이자 날씨가 추워서인지 사람들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제일먼저 #커피앤티 #홈카페 #커피앤티페어 #지영구국장 #문경라대표 들렸다가 하루 시작했습니다.

사람들몰리면서 오늘도 다닐수 없었습니다.
너무 바뻐서.
밴드랑 페북이랑.블러그 보시고 오신분들과
진짜커피사랑이야기 수다떠드느라

오늘은 어제 #3단드립 해달라 했는데 못해드려서 아쉬워서 #삼단드립 내려봅니다.

내일은 저는 주인님만 섬기는 날.
그대신 코엑스에 #햄머 #조민기대표 계십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매일 따악 다섯팀만 예약제로 #동두천 #진짜커피사랑이야기 운영됩니다.

이번에 대한민국 좋은 커피인들 많이 만나서 얼마나 반가운지 참 좋았습니다. ^♡^ 가을에 #aT센터 #커피앤티페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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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 뽑아야 된다고 해서 #치과갔는데 진심 땀났다. 첨에 #덕천 #굿윌 갔을땐 진료받기도 전에 #파노라마부터 찍어놓고 #의사는 지가 #양악수술 전문이라는 쓸떼없는 말하면서 사랑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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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뽑아야 된다고 해서 #치과갔는데 진심 땀났다. 첨에 #덕천 #굿윌 갔을땐 진료받기도 전에 #파노라마부터 찍어놓고 #의사는 지가 #양악수술 전문이라는 쓸떼없는 말하면서 사랑니가 아프지도않는데 왜뽑냐며... 씨티찍기직전에 #교정 브라캣이 있어서 사랑니발치가 비보험이란다. 메니저 비스므리한 사람이 엄청나게 연설같은 핑계를 대면서 결국엔 비보험이라 비싸다고한다. 교정 의사쌤한테 물어보니 사랑니발치는 보험 무도건된단다. 내 사랑니가 대단하신 사랑니라 뽑기힘드니까 그런 얘기한걸꺼라고... 결국 #덕천굿윌 은 더럽게 난 사랑니 ... #사랑니 뽑아야 된다고 해서 #치과갔는데 진심 땀났다.
첨에 #덕천 #굿윌 갔을땐 진료받기도 전에 #파노라마부터 찍어놓고 #의사는 지가 #양악수술 전문이라는 쓸떼없는 말하면서 사랑니가 아프지도않는데 왜뽑냐며... 씨티찍기직전에 #교정 브라캣이 있어서 사랑니발치가 비보험이란다.
메니저 비스므리한 사람이 엄청나게 연설같은 핑계를 대면서 결국엔 비보험이라 비싸다고한다.
교정 의사쌤한테 물어보니 사랑니발치는 보험 무도건된단다. 내 사랑니가 대단하신 사랑니라 뽑기힘드니까 그런 얘기한걸꺼라고... 결국 #덕천굿윌 은 더럽게 난 사랑니 뽑기싫어서 거짓말한거임....
열받는 마음 가라앉히고 동래대동병원 갔더니 역시나 거기의사들도 후덜덜 겁먹으심ㅜ
신경이 너무 가깝다나 머라나...
발치후에 턱에 감각없이 살수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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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이 생일을 맞아 동영상이라도 하나 만들어볼까 하고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승민이 단독으로 찍어놓은 영상이 거의 없음에 놀랐다... ‘임신 회’ ‘임신 파인애플’ 매일 검색창에 두드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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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이 생일을 맞아 동영상이라도 하나 만들어볼까 하고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승민이 단독으로 찍어놓은 영상이 거의 없음에 놀랐다... ‘임신 회’ ‘임신 파인애플’ 매일 검색창에 두드리면서 이건 먹어도 될까 이건 해도 될까 모든게 조심스러웠던 첫째 임신과 달리 한번 해봤다고 긴장의 끈을 놓았던 둘째. 흔한 동화책 읽기 태교도 안하고 첫째 키우면서 직장도 다니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다. 태어난 후에는 시연이 마음 다칠까봐 언제나 시연이 우선. 육아 아이템이나 옷도 재탕이었고. 시연이 때는 음악도 들려줘, 노래도 불러줘, 이야기는 지어서라도 해줬었는데. 승민이는 ... 승민이 생일을 맞아 동영상이라도 하나 만들어볼까 하고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승민이 단독으로 찍어놓은 영상이 거의 없음에 놀랐다... ‘임신 회’ ‘임신 파인애플’ 매일 검색창에 두드리면서 이건 먹어도 될까 이건 해도 될까 모든게 조심스러웠던 첫째 임신과 달리 한번 해봤다고 긴장의 끈을 놓았던 둘째. 흔한 동화책 읽기 태교도 안하고 첫째 키우면서 직장도 다니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다. 태어난 후에는 시연이 마음 다칠까봐 언제나 시연이 우선. 육아 아이템이나 옷도 재탕이었고. 시연이 때는 음악도 들려줘, 노래도 불러줘, 이야기는 지어서라도 해줬었는데. 승민이는 뒤돌아보면 뒤집어 있고 어느날 서있는 걸 보게 되는 일이 다반사. 그마저도 경이로움과 흥분도 첫째 때보다 덜하고.. 이렇게 상대적으로 무심했던 1년 동안 어느새 12kg의 튼튼한 몸으로 자라 생글생글 웃어주다니.
오늘, 드디어 애타게 기다렸던 첫걸음을 떼었다. 한걸음 빨랐던 누나와 반걸음 천천히 가는 널보며 세상의 공평함과 우쭐하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된다. 아기사자 같은 마이승민. 앞으로 너의 한걸음 한걸음을 응원해. 고마워 고마워❤️
#엄마일기 #첫생일 #첫걸음
#엄마가된다는것 #매일미안한일
#임신부터키우는내내미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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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 <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 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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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 <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 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가면 된다”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가운데 1학기 휴학과 배낭여행 스펙을 쌓았다. . 이후 일반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살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교육대학원-직업윤리 보다 최고 안전성 보장으로써 직장-에 진학해 등골 브레이커 지위를 획득했다. . 그 대가로 얻은 대학 강단과 아트 디렉터의 자리를 통해 뉴푸어가 되었다. . 나는 뉴리치가 ... 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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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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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가면 된다”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가운데 1학기 휴학과 배낭여행 스펙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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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일반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살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교육대학원-직업윤리 보다 최고 안전성 보장으로써 직장-에 진학해 등골 브레이커 지위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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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가로 얻은 대학 강단과 아트 디렉터의 자리를 통해 뉴푸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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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리치가 될 수 있었고 현대판 효녀심청이 될 수도 있었다. 나는-장여사도 모르지만-1:1,000,000,000의 경쟁률을 뚫은 슈퍼울트라킹왕짱 유전자를 보유한 사람(이하 “천재” 표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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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을 구성할 수 있었고 주변 모든 환경을 재구성, 재구축 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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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동안 장여사 배 안에서 상황을 파악했다.
그리고 나는 한국 청년이 되는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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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했지만 24개월에 동화책을 읽고 세발 자전거를 타는 실수로 천재가 탄로 날 뻔 했고,
중1 첫 시험에 전교 5등을 한 결정적인 실수 뒤 부단히 퇴행의 길을 걸은 끝에 고2 반에서 꼴등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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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재다.
그러나 나는 한국 청년이 되기로 결심했고 퇴행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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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맞춤법을 틀림으로써 띄어쓰기를 잘못하고 오.탈자를 늘어 놓음으로써 퇴행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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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나는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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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혹 이후의 퇴행기가 듣고 싶다면 1차 면접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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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내가 퇴행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장여사에게만은 알리지 말라!!
——————————
주제어...보고...너무 당황...
독특한 주제어로 악명 높은 MBC.........
이것이 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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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pd
#작문시험
#안뽑아주면말고는거짓말
#인스타에일기쓰는여자
#인스타에편지쓰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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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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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소식 <자갈마당> <자갈마당>은 사진가 오석근, 전리해 그리고 황인모를 통해 들여다 보는 대구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에 관한 사진책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해 ‘유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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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소식 <자갈마당> <자갈마당>은 사진가 오석근, 전리해 그리고 황인모를 통해 들여다 보는 대구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에 관한 사진책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해 ‘유곽’으로 처음 조성된 자갈마당은 어느덧 100년의 어두운 역사를 지닌 장소가 되었다. 사진가 세 명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포착한 자갈마당에 대구여성인권센터가 제공한 연표, 원고 및 시각자료를 덧붙였다. 이중 상당 수의 자료들은 사진에 관한 ‘도해적 캡션(illustrative caption)’으로서 기능한다. 사진책 <자갈마당>은 기록물이자 ... 입고 소식
<자갈마당>
<자갈마당>은 사진가 오석근, 전리해 그리고 황인모를 통해 들여다 보는 대구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에 관한 사진책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해 ‘유곽’으로 처음 조성된 자갈마당은 어느덧 100년의 어두운 역사를 지닌 장소가 되었다. 사진가 세 명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포착한 자갈마당에 대구여성인권센터가 제공한 연표, 원고 및 시각자료를 덧붙였다. 이중 상당 수의 자료들은 사진에 관한 ‘도해적 캡션(illustrative caption)’으로서 기능한다. 사진책 <자갈마당>은 기록물이자 자료집으로서의 역할을 자임한다. 독자의 보기와 읽기의 초점에 따라 대구 성매매집결지 100 년 역사에 관한 기록물이자 한국여성인권운동에 관한 자료집으로서 변주될 수 있는 사진책 <자갈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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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생> 개정판
1964년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 아트디렉터인 마생은 외젠 이오네스코의 희곡 ‘대머리 여가수’를 책으로 재해석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된 <대머리 여가수>가 그 주인공이었다. 배우의 목소리를 글자의 다양한 형태와 실험적인 레이아웃으로 번안한 마생의 <대머리 여가수>는 당시 인접국가 스위스에서 파생되어 나와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던 국제주의 타이포그래피와는 확연하게 다른 정신의 타이포그래피 산물이었다. 이후, 마생은 ‘표현적 타이포그래피typographie expressive’란 주제에 천착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1970년 출간된 <글자와 이미지Le lettre et l’image>, ‘띠뽀그라피 엑스쁘레씨브’란 이름으로 발행되는 소책자 기획과 디자인이 그 중 일부이다. 마생은 2004년 ‘띠뽀그라피 엑스쁘레씨브’를 시작하면서 그 첫 책으로 <목소리에서 타이포그래피까지De la voix humaine à la typographie>를 집필해서 출간했다. 이 책은 마생이 1964년 이후 ‘표현적 타이포그래피’란 이름으로 제작하고 디자인한 책들을 모아 설명한 것으로, 마생 타이포그래피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마생 연구서이다.
<마생>에는 마생의 글과 함께 올리비에 르그랑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프랑스 재경부 애널리스트이기도 한 올리비에 르그랑은 사진이 취미다. 2011년 8월을 시작으로 세 번의 방문에 걸쳐 그는 마생의 현재를 소소하게 기록했다. <마생>에는 총 76장에 걸친 올리비에 르그랑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76장에 걸친 르그랑의 사진은 마생의 자택과 그 자택에 오랜 시간 숨 쉬고 있는 사물, 나아가 마생이 만든 책자들과 올해 90세가 된 마생의 모습을 포착하고 있다. 르그랑의 사진들은 따뜻하고 정갈하다. 이 사진들은 마생의 굵직하고 당당한 글의 톤과 대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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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
사월의눈은 세월호 참사를 앞에 두고 사진과 참사, 기록과 기억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사진책 출판사로서 이에 대한 발언은 어떻게 개진될 수 있을까, 방법론 보다 구체적으로 기억술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 것인가. 2014년 이후 해마다 찾아오는 4월이라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반복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이 홍진훤의 세월호 사진이었다. 그리고 논픽션과 픽션, 과거와 현재라는 미묘한 경계에 서 있는 홍진훤의 사진에 소설이라는 장르를 결합시켰다. 홍진훤의 사진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와 김연수의 소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는 그렇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한 사람을 기억하네>라는 다소 긴 이름의 사진소설로 다시 태어났다.
#자갈마당 #마생 #아무도대답하지않았다다만한사람을기억하네 #사월의눈 #재입고
#더폴락 #thepol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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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Playing Album Title : #LedZeppelinIV Artist : #LedZeppelin Genre : #HardRock #HeavyMetal #FolkRock Track No : 01 Song Title : #BlackDog 록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레드 제플린은 한 번쯤은 들어본 듯한 이름일 정도로 7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끈 밴드다. 그들의 이름을 못 들어봤더라도 이 앨범에 수록된 Stairway to heaven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재작년 학교 ... #NowPlaying
Album Title : #LedZeppelinIV
Artist : #LedZeppelin
Genre : #HardRock #HeavyMetal #FolkRock
Track No : 01
Song Title : #BlackDog

록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레드 제플린은 한 번쯤은 들어본 듯한 이름일 정도로 7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끈 밴드다.
그들의 이름을 못 들어봤더라도 이 앨범에 수록된 Stairway to heaven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재작년 학교 축제 때였을 것이다.
한 동아리 밴드가 리허설 하는 것을 옆에서 듣고 있었다.
어지간히 대중적이거나 유명한 곡을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모르는 곡일 거라 생각해 관심이 없었다.
그 때 갑자기 여자 보컬의 목소리로 이 노래가 귓전을 때렸다.
제목은 기억 안 났지만 고등학생 때 과외 선생님이 빌려준 CD에 있던 레드 제플린 노래라는 것은 기억할 수 있었다.
반주부터 굉장히 거친 이 음악소리를 뚫고 시원시원하게 뻗어나오는 그녀의 목소리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원곡 보컬이 고음의 목소리이긴 하지만 여자의 목소리로 이렇게 잘 어울리게 부를 수 있는 곡이구나를 처음 느꼈다.
그 뒤에 혹시 stairway to heaven도 불러줄까 내심 기대했지만 동아리 내 다른 밴드와 교대하고 내가 잘 모르는 곡이 흘러 나왔다.
그리고 그 날 밤 본무대에서 다시 이 노래를 들을 수 있었고 연신 감탄을 했다.
완전 멋있었다.
아마 당시 나도 무대가 있었지 싶은데,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괜히 더 힘을 줘서 공연했던 것 같기도 하다.
동아리 활동을 그만두기 전에 그 사람처럼 멋진 무대를 한 번쯤 해냈다면 지금까지 얼마나 뿌듯했을까 싶다.
뭐든 재능이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긴 하지만 좀 더 신경쓰고 노력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Yamaha #DesktopAudioSystem #TSXB141 #Music #Album #Collection #Re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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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같은 것들.. 꼭 그 죄값 치를거다. #Repost @hds_adopt with @get_repost ・・・ 분노가, 가슴이, 화가, 돌덩이가!! 억장이 무너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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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같은 것들.. 꼭 그 죄값 치를거다. #Repost @hds_adopt with @get_repost ・・・ 분노가, 가슴이, 화가, 돌덩이가!! 억장이 무너집니다. 라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 입양뜰에서 마약방석에 푹 빠져있던.. 이 요크셔테리어는.. #행동사라임 이 입니다. . 10여년을 번식장 종견으로 살아오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져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 열세아이를 구조하며 그당시 스텝들의 닉네임을 이름으로 붙여주어 한아이 한아이 귀하게 남은 삶 입양가서 살기를 모든분들이 함께 간절히 ... 악마 같은 것들.. 꼭 그 죄값 치를거다. #Repost @hds_adopt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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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가슴이, 화가, 돌덩이가!! 억장이 무너집니다. 라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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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뜰에서 마약방석에 푹 빠져있던..
이 요크셔테리어는.. #행동사라임 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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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을 번식장 종견으로 살아오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져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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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아이를 구조하며
그당시 스텝들의 닉네임을 이름으로 붙여주어 한아이 한아이 귀하게 남은 삶 입양가서 살기를 모든분들이 함께 간절히 바랬던 아이들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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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고, 위탁생활 하고, 입양뜰 상주도 하다가 영종도 옆 섬에서 펜션을 하고 있다는 분께 입양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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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고통스러운.. 차라리 지옥이 나은 삶을 살았던 아이이기에 얼마남지 않은 이아이의 한순간 한순간 소중한 시간들을 다른 멍이들이 매일 겪고 살아가는 아주 평범한 행복,
그것을 누리고 살꺼라고 생각하고 바래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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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입양을 갔고
입양자분은 멀리 포천에서 따님이 입양뜰로 와서 세시간을 상담을 받았습니다.
라임이를 입양하는 친정엄마는 본인은 간호사로 30년을 근무하고 사람을 살렸던 사람이라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안쓰러운 라임이에게 베풀고 보호하고 살겠다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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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당시 컨텍을 했던 스텝이 일주일전 안부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없어서 여행이라도 가셨나 기다리고 포천에 산다는 따님에게 연락을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일주일후 불안하여 다시 연락을 했고
이런저런 대화끝에 라임이는 대소변을 못가려서 바깥에 있다는 말을 합니다.
.
섬이다보니 너무추워서 올겨울 본인은 육지에 나와있다네요.
그럼 라임이는 누가챙겨주냐 물으니
앞 까페에서 서로 부재시 돌봐줘서 밥을 준답니다.
.
"굶길까봐 그러세요?" 라는 날선 답에..
더이상 자세히 못묻고..
집은 시중에 파는 집을 사주셨냐 물으니..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주고 전기장판을 깔아주어 춥지않다고 대답합니다..
.
통화를 끝낸 어제 오후부터
그 섬으로 가보자, 라임이를 눈으로 확인해보자.
.
하루에 배가 오전일찍 한번 들어가는 곳이기에 스케줄을 이리저리 조정하고 라임이에게 갔습니다.
.
바닷가 바로앞에 있는 펜션.
울타리도 없는 집의 데크 박스로 만들어진 집에 목줄하나 없이 도그랑 10킬로에 만오천원하는 우리 쉼터의 대형견들도 안먹이는 사료와 함께
바닷바람에 너무추워 저 허름한 집으로 쏙들어가있는 라임이가 보입니다.
.
전기장판은 없었고 본인이 오래키운 멍이 교통사고로 보냈다는분이 라임이는 언제든 차가다니는길로 바다로 산으로 들로 나갈수있게 그렇게 풀어져 있습니다.
.
올겨울 얼마나 추웠는지
파주 보호소 대형견들도 견디기 힘든 추위여서 우리는 모금을 모아 비닐하우스 안에 견사를 비닐로 막고 개집을 넣어주고 이불과 지푸라기를 넣어주었고 그마져도 힘들어하는 아이들은 난로를 놓아주어 그렇게 살인적인 겨울을 이겨냈습니다.
.
그런데 4킬로의 10살이 넘는 라임이는 발톱은 언제 잘라준건지 온몸에 추위를 간신히 막아준 스티로폼가루가 털어내도 계속있습니다.
박스안에 스티로폼 가루가 가득했거든요.
엄마도 아빠도 함께 품어주지 않는
추운 한겨울을 그 스티로폼을 긁으며 견뎠습니다.
.
겁이 많은 아이라 다른곳으로 나가지 않은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이 추위에 바닷바람을 옷한벌 없이 살아내었습니다.
용케도 얼어죽지 않은건 이미 십여년을 모진 환경에서 살아냈기 때문일까요.
.
스텝들은 하루종일 울며 일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상담을 담당했던 스텝은 회사에서 조퇴하고 숨을 못쉬며 울고 있습니다.
.
우리가 그렇게도 까다롭게 상담을 했는데 도대체 얼마나 더 해야 할까요.
라임이는 도대체 무슨 그리 큰죄를 지어서 이렇게 밖에 살지 못하나요.
.
우리는
이아이를 왜 살려서 이런 고통을 주었나요.
이아이의 귀한 그 세월이 왜이리 처절하게 외롭나요.
.
아이를 데려올때 밥을 챙겨준 앞집분이 그럽니다.
처음엔 주인이 예쁘다고 끼고 다녔는데.. 아이가 곁을 안내어줘서 바깥생활을 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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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통해 입양자는 라임이를 데려간 소식을 먼저 들었겠죠.
전화를 하니 그냥 끊어버리고
문자로 뻔뻔한 말을 할뿐입니다.
많은 인생사셔야 깨달음이 올것이라는 충고도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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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너무 눈물이나서 차후생각은 아직 해보지도 결정도 못했습니다.
죽지않고 버티어 살아낸 라임이를 데리고 왔기에..
일단은 라임이 먼저 생각하려합니다.
.
새벽에 출발해서 저녁이 되어야 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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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돈은 행복의 시작이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돈은 행복의 일부분이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건데, 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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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돈은 행복의 시작이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돈은 행복의 일부분이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건데, 있다가 없는상황이 되면 불행해지고, 없다가 있으면 왜 행복해지는걸까? 대부분의 경우 세상에 쉽게 얻은돈은 이상하게 쉽게 없어지거나 쉽게 탕진된다. 그리고 어렵게 고생해서 얻은돈은 그만큼 값지게 쓰여진다. 분명 어딘가에 생각지도 않던 큰돈이 한번에 나갔더라면 곰곰히 생각해보자. 그만큼의 돈이 어디선가 쉽게 생겼던것이 아닌지~~ 그리고 자신을 위로해보자. 그돈은 내것이 ...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돈은 행복의 시작이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돈은 행복의 일부분이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건데, 있다가 없는상황이 되면 불행해지고, 없다가 있으면 왜 행복해지는걸까?
대부분의 경우 세상에 쉽게 얻은돈은 이상하게 쉽게 없어지거나 쉽게 탕진된다. 그리고 어렵게 고생해서 얻은돈은 그만큼 값지게 쓰여진다.
분명 어딘가에 생각지도 않던 큰돈이 한번에 나갔더라면 곰곰히 생각해보자. 그만큼의 돈이 어디선가 쉽게 생겼던것이 아닌지~~ 그리고 자신을 위로해보자.
그돈은 내것이 아니며, 잠시 하나님께서 나에게 짧은시간 맡겨놓았던것이라고... 다시 찾아가신거라고...
그리고 돈으로살수없는 가장 소중한것들을 생각하며
현실에 감사하자.
그리고 이런생각도 해본다...
분명 남에게 상처주고 힘들게 한사람들은 언제가는 그 몇배에 달하는 큰벌을 받을것이라고...
그리고 그사람들조차 그 돈이 본인주머니에 오래 머물지 않을것이라고...
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사기치는 사람들에 대한 형벌이 이렇게 약할까... 잘못된 사기짓으로 온가족이 죽을수도 있는건데...
물론 의도되지 않은 뜻하지상황들은 제외하고 말이다.


3년내내 나에게 쏟아지는 최악의 상황들~
살만하면 하나 터져~
또 살만하면 또 터져~
이젠 다 됐다싶으면 또 터져~
언제까지 터질래!
긍정에너지 화끈한성격으로 나는 힘든때도 없어보이지?
하지만 나도 인간이고 여자다.
울줄도 알고 힘들때도 있다.

#웃으면복이올거야 #웃자 #무조건웃자 하지만 #자폭할까말까고민중 #나진짜힘듬 #세무조사끝 #세금폭탄 #우울 #위로 #힘듬 #돈이뭔지 #돈 #아홉수 #삼재인가 #매일우울 #긍정마인드 #이정도는이겨낼수있다
#일상 #money #유상증자후폭풍 #3자배정의최후 #믿는도끼에발등 #인생최악 #고민 #진실은밝혀진다 #다내려놓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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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좋아서 융프라우 대실패하고 숙소 가다가 클라이네샤이덱에서 급! 썰매 렌탈했다🛷 그래봤자 썰매인데 뭐 있겠어 하고 우습게 봤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장작 2시간 반 동안ㅋㅋㅋㅋㅋㅋㅋ썰매타고 내려옴ㅋㅋㅋㅋ내가 기존에 알던 그런 썰매장이 아니라 알프스 산맥에서 썰매타고 그냥 막 내려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물론 썰매 탈 수 있게 코스 만들어 놓고 길은 좀 다듬어놨지만 여기가 알프스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되는거였는뎈ㅋㅋㅋ큐ㅠㅠ 참고로 내가 출발했던 클라이네샤이덱은 한라산보다 조금 더 높은 곳ㅎ... 처음 썰매타고 내려갈때만해도 너무 신났었는데 ... 날씨가 안좋아서 융프라우 대실패하고 숙소 가다가 클라이네샤이덱에서 급! 썰매 렌탈했다🛷 그래봤자 썰매인데 뭐 있겠어 하고 우습게 봤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장작 2시간 반 동안ㅋㅋㅋㅋㅋㅋㅋ썰매타고 내려옴ㅋㅋㅋㅋ내가 기존에 알던 그런 썰매장이 아니라 알프스 산맥에서 썰매타고 그냥 막 내려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물론 썰매 탈 수 있게 코스 만들어 놓고 길은 좀 다듬어놨지만 여기가 알프스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되는거였는뎈ㅋㅋㅋ큐ㅠㅠ 참고로 내가 출발했던 클라이네샤이덱은 한라산보다 조금 더 높은 곳ㅎ... 처음 썰매타고 내려갈때만해도 너무 신났었는데 이거 뭨ㅋㅋㅋㅋㅋ한시간동안 전속력으로 경사진 코스만 골라 썰매만 죽어라 타고 내려왔는데 아직 반도 못 내려왔을때의 충격은ㅋㅋㅋㅋㅋㅋㅋ설상가상 날씨도 안 좋아 금방이라도 어두워질것같고 비오곸ㅋㅋㅋㅋㅋ 산악열차마저도 이제 안보이고 사람도 없고 첩첩산중에 눈 속에 파묻혀 고립되기 딱 좋았다ㅋㅋㅋㅋㅋㅋ 앞서 말했지만 썰매장을 따로 만든게 아니라 그냥 눈만 한번 쓸어놓은거라 까딱해서 한눈 팔다가는 옆에 절벽으로 굴러떨어지고도 남는다.. 이게 타다보면 나는 대자연앞에서 아무것도 아니고ㅋㅋㅋ 저~~기 멀리 보이는 땅까지 오늘안에 내려갈수는 있는걸까 걱정 백만번하게된다 근데.. 근데 타고 내려오니 또 타고싶다!!🤩 겨울 스포츠의 성지인 알프스에 왔는데 스키랑 보드를 못 타서 속상하다면 나처럼 썰매타는거 추천!! 썰매 렌탈 비용은 우리나라 돈으로 1만6천원 정도니까 엄청 저렴하다(스위스물가기준) 전부다 썰매 타봤으면 좋겠다 전부다!!! 클라이네샤이덱은 그나마 좀 경사가 완만한 편이고 피리스트 쪽에서 출발하면 진짜 목숨걸고 탈 법해보였닼ㅋㅋㅋㅋㅋ 스위스 넘 재밌어.. 융프라우 안봐도 너므 신난다 햐하라하핳ㅎㅎㅎ #kleinesheidegg #swizerland #alps #sled #interaken #스위스 #클라이네샤이덱 #알프스 #스위스썰매 #유럽여행 #travel #instatravel #video #self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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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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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_ 나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열어놓고 그녀와 잠시 대화한 후 약속을 잡았다. 다음 날 홍대 앞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 수화는 자신의 이야기를 내게 쏟아부었다. _ 나는 수화에게 말씀부터 먹였다. _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_ 수화가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 .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_

나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열어놓고 그녀와 잠시 대화한 후 약속을 잡았다.
다음 날 홍대 앞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
수화는 자신의 이야기를 내게 쏟아부었다.
_

나는 수화에게 말씀부터 먹였다.
_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_

수화가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이유는 예수님이 없어서였다
.
그녀는 성폭행으로 잃은 순결은 회복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다. 엎질러진 물과 같이 돌이킬 수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성경은 다르게 말한다.
_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재창조의 능력이다.
수화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새롭게 될 수 있다
_
이 능력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누구든지”이다. 그녀도 새로워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새로워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롬 3:23).
_

그녀 스스로는 결코 순결을 되돌릴 수도, 이전의 성폭행 기억을 지울 수도 없다.
아무리 잊으려 애써도 소용없다. 이것이 그녀의 진실이다
_

하지만 진실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회복의 능력이 내게 없으니 끝. 이라는 결론은 반쪽짜리 진실이다. 진실은 이어진다.
_

회복을 향한 올바른 노력은 예수께 가는 신앙고백이다. “나 상처받았으니 다 꺼져!”라고 외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적어도 예수님 앞에서는 다르게 반응해야 한다.
“저 상처받았어요. 예수님, 도와주세요!
_

쓰레기가 더럽다고 대충 침대 밑에 욱여넣어두면 온 집안에 악취가 진동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마음 깊은 곳에 숨겨놓은 상처는 언젠가 그녀의 인생을 방해하는 악취가 되어 돌아올 것이 뻔하다.
_

눈을 감는다고 싸놓은 오물이 없어지지 않는다.
눈을 뜨고 마스크를 쓰고 청소를 해야 없어진다.
합리화한다고 성폭행 당한 일과 상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_
합리화에서 벗어나서 상처가 주는 수치와 두려움을 짊어지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해결할 수 있다.
_

하나님께서는 죄와 죄의 결과를 면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죄인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주셨다(요 3:16). 죄인들을 대표하는 사형수로 보내주셨다(빌 2:8).
_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3일 만에 부활시키셔서
그분을 믿는 자들도 그분과 함께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다시 살게 하셨다(롬 6:3-11)

깨끗게 하셨고(요일 1:9), 구원하셨다(고전 1:18).
_

수화와 닮아 있는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보라(겔 23장 참조). 그들은 일방적인 피해자가 아니었다.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였다.

자신들이 당한 수치를 근거로 심각한 음행을 저지르며 죄를 키워나갔다
_

문제가 비슷하니 해결책도 비슷할 것이다.
그 행음자들에 대한 성경의 처방은 “돌이키라”는 것이다
_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겔 33:11)
_

그저 한 번 돌이키라가 아니라 “돌이키고 돌이키라”라고 명령하고 있다.
오늘도 회개하고 내일도 회개해야 한다.
날마다 상처와 죄를 털어버려야 한다
_

끊임없이 예수께 달려가야 한다
그분께 지속적으로 집중해야 한다.
_

수화가 선택한 합리화의 길은 상태가 심각한 환자를 사탕 하나로 위로하려는 것이나 다름없다.

언젠가는 지금의 음행이 비수가 되어
본인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_

그날이 오기 전에 돌이켜 살길을 찾아야 한다
“수화야, 예수님 안에 있으면 새로워진단다.

어떤 식으로든 과거에 묶여 있다면 이 말씀의 강력으로 그 결박을 부숴야 해.
_

잃은 순결도 회복시키고 쏟아진 물도 주워 담을 수 있는 능력이 예수님에게 있단다.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회개하자.
그리스도께 함께 나가자!”
_

다행히 수화는 성경공부를 약속하고 헤어졌다.
집에 오는 길에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다.
_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 1:8)

책 <숨기지 마라_송준기>중에서

#믿음의주요_온전케하시는_예수를바라보자
#예수님_내마음의_주인님_되어주소서
#악을피하고_예수님께_지켜달라고말하세요

#유혹은_달콤한것이_아닌_끔찍한덫이다
#계속된_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숨기지마라 #송준기 #갓피플 #회개 #기독교 #위로 #힐링 #거룩 #치유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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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스타그램 수 많은 게이머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단어! 바로 #READY 입니다. _ 게임을 처음 접한 이래 어느덧 25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레디_플레이어_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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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수 많은 게이머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단어! 바로 #READY 입니다. _ 게임을 처음 접한 이래 어느덧 25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레디_플레이어_원 ! 영화관에 가니 저와 비슷하게 생긴(?)이들이 많았습니다. _ 이 영화는 VOD 발매가 된 상태입니다. 평가는 크게 두 개로 나뉩니다. ‘유치하다 vs 환상적이다‘ _ 유치하다는 평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단순한 스토리와 다소 오글거리는 장면들이 있었죠. 저 역시 영화가 어떻냐는 친구의 질문에 어떤 이들에겐 분명 유치뽕짝이라고 답했죠. ... #영화스타그램
수 많은 게이머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단어!
바로 #READY 입니다.
_
게임을 처음 접한 이래 어느덧 25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레디_플레이어_원 !
영화관에 가니 저와 비슷하게 생긴(?)이들이 많았습니다.
_
이 영화는 VOD 발매가 된 상태입니다.
평가는 크게 두 개로 나뉩니다.
‘유치하다 vs 환상적이다‘
_
유치하다는 평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단순한 스토리와 다소 오글거리는 장면들이 있었죠.
저 역시 영화가 어떻냐는 친구의 질문에
어떤 이들에겐 분명 유치뽕짝이라고 답했죠.
_
그러나 이 영화의 묘미는 1980년대부터 2000년의
대중문화를 버무린데 있습니다.
문제는 과거의 음악, 영화, 에니메이션, 만화, 게임에 대한 이해가 적을 경우 영화 감상의 재미가 반감한다는 것이죠.
_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적용되는 영화다보니
영화를 보면서 탄성을 지르거나 아련한 추억에 잠길 수 있습니다.
_
그러나 꼭 알아야만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중문화라는 것은 어디선가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법한 것이니까요. ‘어! 나 저거 해봤어! 이 장면 익숙해!’ 그런 것을 캐치해가는 것도 나름의 재미입니다.
_
하지만 게임과 25년을 함께한 저에게는 좀 더 특별했던 장면이 있는데 현실과 가상현실의 관계에 대한 엔딩 부분입니다.
_
이는 영화 내 배경이 되는 #오아시스 의 설정과도 맞닿아 있는데요, 게임의 즐거움과 현실에서의 배고픔 정도로 간단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_
스필버그 감독은 ‘서브컬쳐’에 대한 애정과 ‘리얼리티’와 ‘리얼’의 의미를 영화에서 드러내고 있습니다.
_
게임에 대한 ‘과몰입’은 종종 문제가 되죠.
저 역시 과몰입을 경험해본 만큼 #레디_플레이어_원 이 말하는 ‘리얼’과 ‘리얼리티’가 궁금하신 분들은 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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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_본_할아버지랑_동행한_썰<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 KTX를 타고 강릉 여행을 떠나기로 한 우리는 셋! 홀수라서 나는 혼자 앉았다. 내 옆자리엔 6-70대로 추정되는 할아버지가 앉으셨다.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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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_본_할아버지랑_동행한_썰🏻 KTX를 타고 강릉 여행을 떠나기로 한 우리는 셋! 홀수라서 나는 혼자 앉았다. 내 옆자리엔 6-70대로 추정되는 할아버지가 앉으셨다. 먼저 말을 걸어주셔서 대화가 시작됐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이름 좀 날리는 회장님이란걸 눈치챘다. - 본인은 카페때문에 강릉에 가는 길이라고 하셨다. 바로 우리도 가려고 했던 테라로사였다! 할아버지뻘이라 테라로사를 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랍고 신기했고 신세대시네-라고 생각했다. 우리도 거기에 간다고 했더니, 그럼 택시비를 낼테니 같이 타자고하셨다. 우리는 당연히 OK! ... #처음_본_할아버지랑_동행한_썰👴🏻
KTX를 타고 강릉 여행을 떠나기로 한 우리는 셋! 홀수라서 나는 혼자 앉았다. 내 옆자리엔 6-70대로 추정되는 할아버지가 앉으셨다. 먼저 말을 걸어주셔서 대화가 시작됐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이름 좀 날리는 회장님이란걸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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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카페때문에 강릉에 가는 길이라고 하셨다. 바로 우리도 가려고 했던 테라로사였다! 할아버지뻘이라 테라로사를 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랍고 신기했고 신세대시네-라고 생각했다. 우리도 거기에 간다고 했더니, 그럼 택시비를 낼테니 같이 타자고하셨다. 우리는 당연히 OK! 그렇게 처음 만난 할아버지와 동행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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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좌석까지 돌려 넷이서 마주보고 앉아 많은 얘기들을 했다. 회장님은 인스타그램도 하시고 20대인 우리랑 얘기가 잘 통할 정도로 젊으셨다. 그리고 우리들의 고민에는 성심 성의껏 조언해주셨다. 강릉역에 도착할 때까지 폭풍 수다를 떨었는데 그 중 인생 꿀팁은 막걸리는 데워 먹으면 정말 맛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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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역에 도착하고 테라로사에 가기 위해 함께 택시 정류장으로 갔다. 눈이 부시니 선글라스를 쓰셨는데 수트계의 끝판왕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였다. 크흐.. 옷 센스도 최고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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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께선 택시 기사님에게 맛집을 물어보셨고 좋구먼이라는 한정식과 하늘천따지라는 닭백숙집을 추천해주셨다. 그럼 점심쯤이니 밥 먹고 카페를 가자는 제안을 하셨다. 그렇게 회장님이랑 닭백숙 집에 갔다. 마당이 넓은 기와집이였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기다리는동안 회장님이 사진도 찍어주셨다. 디렉션도 주심ㅎㅎ 닭백숙이 나오고,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비주얼이라 쏘주로 낮술까지 마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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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밥을 먹고 테라로사는 근처라 걸어서 갔다. 테라로사도 분위기가 좋았다! 회장님께선 5만원짜리를 주시며 우리 커피도 같이 사오라고 하셨는데 ‘모자라지 않을까?’라고 말하셔서 평소에 마시는 커피 값이 비쌌음을 짐작했다. 회장님 클라스 ㄷㄷ! 카페에서도 수다 한판을 떨었고 가실 시간이 되어 카카오 택시로 택시를 잡아드렸다. 배웅을 나가니 악수를 청하시며 너무 고맙고 즐거웠다하셨다. 나 역시도 너무 즐거웠던 만남이라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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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내내 회장님은 우리의 작은 행동에도 고맙다며 마음을 표현해주셨고, 혹시라도 우리가 불편하진 않을지 계속 물어보시며 배려해주셨다. 비록 다섯시간의 짧은 만남이였지만, 존경심이 생길 정도로 멋진 애티튜드와 마인드를 가지신 분이셨다.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대한민국에 이렇게 인품이 멋지신 갑님이 계시다는게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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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만나요🙏🏻 멋쟁이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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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기존 다니던 병원이 아니라 포항성모병원에 다녀왔다. 포항여성병원에서 아이의 대천문이 이상이 있을지도 모르니 성모병원에 들려 검사하고 필요시 머리초음파를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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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기존 다니던 병원이 아니라 포항성모병원에 다녀왔다. 포항여성병원에서 아이의 대천문이 이상이 있을지도 모르니 성모병원에 들려 검사하고 필요시 머리초음파를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했다. 간 김에 아이 펜탁심2차 접종과 영유아 검진을 받고 오라 했다. 왠걸.....포항성모병원은 영유아검진을 하지 않는단다 하하하 아직 시간적 여유가 많으니까... 소아청소년과에 가니 역시나 아이들이 많았고 그곳에서 한시간이 넘도록 기다리다가 아무래도 점심 시간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신랑 옆구리를 찔렀다. 점심 시간을 물어보고 아이의 진료가 언제 되겠느냐 ... - 어제는 기존 다니던 병원이 아니라 포항성모병원에 다녀왔다.
포항여성병원에서 아이의 대천문이 이상이 있을지도 모르니 성모병원에 들려 검사하고 필요시 머리초음파를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했다. 간 김에 아이 펜탁심2차 접종과 영유아 검진을 받고 오라 했다.
왠걸.....포항성모병원은 영유아검진을 하지 않는단다 하하하
아직 시간적 여유가 많으니까...
소아청소년과에 가니 역시나 아이들이 많았고 그곳에서 한시간이 넘도록 기다리다가 아무래도 점심 시간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신랑 옆구리를 찔렀다.
점심 시간을 물어보고 아이의 진료가 언제 되겠느냐 물어보라고..
다들 기다리는데 뭐랄까 물어보는것도 눈치 보였다. 하지만 한시간쯤 넘게 기다리니 사람들이 쫘악 빠져 나갔었다.
아이의 진료를 물어보니 헐...아이의 진료대기가 누락 되어 있었다 ㅠㅠ
부랴부랴 다시 등록 하더니 그렇게 십분정도 더 기다리니 우리 윤이늬 차례가 왔다.
간호사들은 대천문을 확인하야 할것 같다 했더니 그건 신경외과 인데요 라는 무서운 말을 해서...참....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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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시작. 기존에 다니던 포항여성병원의 소아과 의사들은 무뚝뚝 하고 냉철한....내가 티비에서 보던 다정한 소아과 의사가 아니여서 엄청 당황 했는디 성모병원 의사는 달랐다. 먼저 아이의 대천문을 물어봤다.
의사쌤의 표정이 멀뚱멀뚱 하며 다시 내게 묻는다. 무엇이 문제이냐고..
일찍 닫혔나? 아니에요. 대천문이 크고 너무 움푹 들어가서 그런거 같아요. 라고 말하니 요리저리 만지저니 갸우뚱하며. 정상인데요? 크기도 다 괜찮아요~라고 ㅎㅎㅎ
하....한달동안 맘졸이며 가끔 꿈도 꾸며 시간 날때마다 검색 하게 했던 나의 고민들이.. 한마디에 정리 되었다.
“괜찮아요~정상이에요”
그간 여성병원에서 물어보지 못한 아이의 관한 질문들을 마구잡이로 물어봤다. 의사쌤은 웃으며 다 물어보라고 말해줘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이래저래 물어보고 지난번 펜탁심 맞고 열이 올랐으니 해열제도 처방 받아서 룰루랄라 집에 왔다.
우리 윤이는 주사 맞을때 울지 않는다 ㅋㅋㅋㅋ 날 닮은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집에 와서도 밥 잘먹고 잘 놀더니 해떨어지고 윤이는 열이 나기 시작 했다. 열을 내리려 손수건에 물을 적셔 닦고 옷도 얇은 옷으로 입고..
다행이 열이 잡히는거 같아 재웠다.
새벽 내내 이마에 손만 대보고 체온계를 대지 않았는데...4시반쯤..체온 한번만 재볼까? 했는데 처음으로 보는 숫자.38.1 윽!!! 잘자고 잘놀길래 방심 했나보다. 다시 닦이고 해얄시트를 붙여봤다. 그래도 열이@안내리면 해열제를 먹이겠노라 했더니 조금씩 내려갔고...다행이 윤이 스스로 잘 해나가는거 같다. 대견한놈...
아프고 나면 엄청 큰다던데...안아프고 커주라.그러면 좋겠다. 엄마는...
#대천문 #다행이도 #정상이라고 #괜시리 #가슴콩닥콩닥 #유리멘탈 #티내나? #해열시트 #열내림시트 #더블하트 #두번은못쓰겠네 #안붙어 #아기고개돌리면 #같이떨어지고 #승질나서 #친절한의사쌤감사요 #아직물어보고싶은게많은데 #다못물어봤네 #아들맘 #아들스타그램 #펜탁심 #열아열아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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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heepf #pianist #classical #classicalpianist #seoul "대한민국의 대표 공연 문화 잡지 '객 석' 의 김기태 대표님께서 오늘 공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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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eepf #pianist #classical #classicalpianist #seoul "대한민국의 대표 공연 문화 잡지 '객 석' 의 김기태 대표님께서 오늘 공연을 위해 올려주신 아티클 이에요. 저한테도 영감을 불러 넣어주네요" ♡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 minor, Op.30> 라흐마니노프의 4개의 피아노 협주곡 중 기교 측면에서 가장 난해하기로 알려진 3번은 라흐마니노프의 첫 번째 미국 공연을 위하여 1909년에 작곡하였다. 이 작품은 라흐마니노프가 자신의 현란한 기교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 #junheepf #pianist #classical #classicalpianist #seoul "대한민국의 대표 공연 문화 잡지 '객 석' 의 김기태 대표님께서 오늘 공연을 위해 올려주신 아티클 이에요. 저한테도 영감을 불러 넣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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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 minor, Op.30>

라흐마니노프의 4개의 피아노 협주곡 중 기교 측면에서 가장 난해하기로 알려진 3번은 라흐마니노프의 첫 번째 미국 공연을 위하여 1909년에 작곡하였다. 이 작품은 라흐마니노프가 자신의 현란한 기교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곡이라고 여겼지만, 최근에는 그의 협주곡 중 가장 탁월한 곡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라흐마니노프는 1악장에 피아니스트를 위해 2개의 대규모 카덴차를 작곡했다. 그중 하나는 화음의 진행으로 구성되는 거대한 카덴차이고 다른 하나는 좀 더 가볍고 간결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장엄한 분위기의 느린 2악장에서 그는 대담한 화성적 시도를 감행했다. 마지막 3악장에서는 긴 파도를 타는 듯이 선율이 끊임없이 등장하다가 결국 영광의 눈부심 속에 이 곡은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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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악장은 천재 피아니스트 데이빗 헬프 갓의 실화를 다룬 영화 '샤인(Shine)'에서 OST로 연주됨으로써 이 영화를 더욱 감동적으로 만든 유명한 곡이다.
이 곡을 연주하기 위해서는 석탄 1천톤을 삽으로 푸는 정도의 힘과 능력이 필요하다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만큼 피아니스트들에게는 존경과 두려움의 대상이다. 오죽하면, 이 곡의 헌정 대상이었던 요제프 호프만은 "나를 위한 곡이 아니다."라며 연주를 시도하지 않았을까.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연주로 감상.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3
https://youtu.be/MOOfoW5_2iE
. ※ 10일 교향악축제에서 피아니스트 김준희가 춘천시향과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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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김준희 #피아노 #피아니스트 #클래식공연 #예술의전당 #라흐마니노프 #춘천시향 #이종진지휘자 #서울문화생활 #서울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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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디신의 새로운 물결 두 팀이 만납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30a"></span> 새소년 X Yogee New Waves . ・ [예매 오픈 공지] 유희열 curated 13. 새소년 x Yogee New Waves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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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디신의 새로운 물결 두 팀이 만납니다 새소년 X Yogee New Waves . ・ [예매 오픈 공지] 유희열 curated 13. 새소년 x Yogee New Waves “New Wave of New Wave" //////////////////////////////////////////// . 공연 일시: 2018년 6월 30일(토) 오후 5시 장소: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출연진: 새소년, Yogee New Waves (from JP) 티켓가격: 전석 스탠딩 44,000원 (현대카드 ... 6월! 인디신의 새로운 물결 두 팀이 만납니다 🌊
새소년 X Yogee New 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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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오픈 공지]
유희열 curated 13. 새소년 x Yogee New Waves
“New Wave of New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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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일시: 2018년 6월 30일(토) 오후 5시
⏩장소: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출연진: 새소년, Yogee New Waves (from JP)
⏩티켓가격: 전석 스탠딩 44,000원 (현대카드 20% 할인)
⏩관람시간: 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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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오픈: 5월 29일(화) 저녁 8시
✅예매처: 멜론티켓 ticket.mel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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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름다운 뮤직비디오의 싱글 [긴 꿈]으로 불현듯 나타난 "새소년"은 첫 EP [여름깃]과 함께 그들의 노래 제목인 '파도'처럼 인디음악계를 휩쓸어버렸다. 같은 해, 일본에서 "Yogee New Waves""는 2집 [WAVES]와 함께 8개 도시에 걸친 전일본투어를 모두 매진시키는 것을 비롯, 후지록, 록인재팬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석권하며 역시 파도처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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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일 양국을 강타한 '새로운 파도'들이 2018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만났다. "New Wave of New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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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각종 페스티벌 무대는 물론 타이완, 베네룩스 공연에 이어 일본 공연을 앞두고 있는 "새소년"은 이번 공연과 관련한 서프라이즈 릴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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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올 봄 새 EP [SPRING CAVE]를 발매하고 일본은 물론 타이완, 홍콩, 태국을 경유하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Yogee New Waves""에게는 이번이 첫번째 한국 공연. 이렇게 두 밴드 모두에게 뜻깊은 자리인 만큼 공연을 마친 후에는 팬들을 위해 현대카드 Vinyl & Plastic에서 합동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니 두 밴드의 팬들에게는 놓치면 아쉬울 공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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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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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앞의 가장 새로운 물결' 황소윤(기타/보컬) 강토(드럼) 문팬시(베이스)로 이뤄진 3인조 록 밴드. 우연히 본 오래된 잡지에서 따온 밴드의 이름에서 '새'는 '새로움'을 의미하기도, '날아다니는 새'를 의미하기도 한다. 로우파이하고 빈티지한 질감에 대한 애정을 공통분모로 특정한 음악 스타일에 매이지 않고 다채로운 음악을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표현해내는 '새소년스러운' 음악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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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결성, 이듬해인 2017년 6월 첫 싱글 [긴 꿈]을 발매한 후 아름다운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이뤄진 뮤직비디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9월에는 강력한 록의 에너지를 담은 두번째 싱글 [파도]로 밴드의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을 보여준 새소년은 10월 첫 EP [여름깃]의 발매와 함께 인디 음악계의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된다.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 최우수 록 노래 등 2개 부문을 수상하며 평단의 인정을 받는 한편, 첫 단독 공연을 비롯하여 매 공연을 예매 오픈 1분만에 매진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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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ogee New Waves 🌊
2013년 결성된 4인조 록 밴드. 2014년 4월 EP [CLIMAX NIGHT]로 데뷔했다. 같은 해 각종 미디어에서 선정한 최고의 음반 후보에 오른 1집 [PARAISO]를 발매한 그들은 후지 록 페스티벌의 루키 스테이지에 올라 그 가능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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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인치 바이닐 싱글 [Fantastic Show]과 두번째 EP [SUNSET TOWN]을 발매한 이들은 2017년 멤버의 교체를 거치고 2집 [WAVES]를 발매, 8개 도시 전국 투어를 모두 매진시키는 한편 후지 록 페스티벌, 록 인 저팬 등 여러 대형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았다. 그리고 2018년 4월 EP [SPRING CAVE]를 발매한 후에는 또 한번의 일본 투어와 함께 타이완, 홍콩, 태국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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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 #sesoneon #요기뉴웨이브스 #yogeenewwaves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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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막공날 스몰보이 등장과 동시에 눈물날 거 같아<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 샤인에서 정원윌킨스 보는데 괜히 울컥했다가 티나 동전 떨어뜨리고 주워서는 도로 넣으라는데 그대로 나가는 표정 너무 웃겨서 나도 모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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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막공날 스몰보이 등장과 동시에 눈물날 거 같아 샤인에서 정원윌킨스 보는데 괜히 울컥했다가 티나 동전 떨어뜨리고 주워서는 도로 넣으라는데 그대로 나가는 표정 너무 웃겨서 나도 모르게 빵 터짐ㅋㅋ 지환빌리 네 생각은 어때? 할 때랑 왕~립 발레학교오~ 할 때 너무 표정 귀엽고 엄청 자부심뿜뿜 하는 게 정말 딱 12살같아서 더 뭉클.. 익스에서 희준마이클이랑 지환빌리 둘 다 쪼꼬미에 삐약거리는 느낌이라 꺄악! 하고 돌고래 소리 내는거 너무 귀엽다. 꺄악ㅋㅋ 야무지게 윙크하고 야무지게 잔망떨며 익스와 부기하는 걸 보고나니 그 뒤에 장면들이 더 속상해서 눈물나오고ㅠㅠ ... 이러다 막공날 스몰보이 등장과 동시에 눈물날 거 같아😂
샤인에서 정원윌킨스 보는데 괜히 울컥했다가 티나 동전 떨어뜨리고 주워서는 도로 넣으라는데 그대로 나가는 표정 너무 웃겨서 나도 모르게 빵 터짐ㅋㅋ
지환빌리 네 생각은 어때? 할 때랑 왕~립 발레학교오~ 할 때 너무 표정 귀엽고 엄청 자부심뿜뿜 하는 게 정말 딱 12살같아서 더 뭉클..😢
익스에서 희준마이클이랑 지환빌리 둘 다 쪼꼬미에 삐약거리는 느낌이라 꺄악! 하고 돌고래 소리 내는거 너무 귀엽다. 꺄악ㅋㅋ
야무지게 윙크하고 야무지게 잔망떨며 익스와 부기하는 걸 보고나니 그 뒤에 장면들이 더 속상해서 눈물나오고ㅠㅠ 앵댄에서 탭슈즈 벗겨져서 순간 넘어진줄 알고 놀랐는데 너무 잘수습하고 그 상황조차 앵댄분위기랑 어울려서 바지털고 들어갈 때 박수 진짜 절로 큰박수가...
늘 말하지만 나보다 어리지만 훨씬 휼륭하고 침착해서 존경스러울따름ㅋㅋ
2막도 다 너무 잘해서 할 말 무고 저는 그저 울 수 밖에 없었고요ㅠㅠ 드림발레랑 일렉 진짜 앵콜하고 싶었다. 태권일렉 너무 좋고 명경재키 일렉 끝나고 울어서 그거에 더 터져서 눈물 주륵주륵 쏟음😭
아 근데 요나데비 진짜 사랑스러워 발 드는 거랑 화장실에 기대는 거 진짜 핵귀요미💕 특유의 톤이 진짜 귀엽다. 컷콜에서 윌킨슨과 꼭 껴안는데 뭉클해서 또 눈물이 또르륵...ㅎ
오늘 빌리 마이클 데비 셋 다 쪼꼬미들에 스몰보이도 유준스몰보이라 정말 삐약이들 보는 느낌ㅠㅠ
희준마이클은 유난히 빌리를 더 빤히 쳐다보고 오래 쳐다보는 느낌이라 말없어도 눈물샘을 자극하고 흑흑.. 오늘 본 빌리 또 보고 싶은데 그 사이에 다른 빌리를 보고 그래서 표가 두 장 생기고 정신을 차려보면 다섯빌리를 또 다 보고 있는 상황의 반복인데 배우들이 한주가 다르게 발전해서 하나도 아깝지가 않다.
성인배우들은 늘 좋고 완벽하고 볼 때 마다 감탄 나오는 디테일들땜에 저래서 배우구나 싶고 파업 끝났단 소식 전할 때부터 늘 심정이 복잡해지는데 원스에서 배우들의 디테일들 보고 있으면 진짜 먹먹해진다.
보고 나오니 또 보고 싶고..ㅠㅠ
포토카드는 정보의 바다 떠돌아다니다 너무 예뻐서 저장해서 뽑았는데 찍으신 분이 기분나빠하시면 어쩌지.. 공식사진은 아닌 거 같은데.. 혹시 찍으신 분 보시면 죄송해요..ㅠㅠ

#디큐브아트센터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이시대최고의뮤지컬 #또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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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 . “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 . 일반적으로 “Us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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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 . . “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 . . 일반적으로 “Used clothing” 과 “Vintage Clothing” 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거나 또는 스스로의 타협? 을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라따몬따가 또는 라따몬따를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과의 대화에서의 “Vintage Clothing”은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다르게 들릴 수도 있을테니까. . . 보물을 찾는게 ... 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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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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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Used clothing” 과 “Vintage Clothing” 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거나 또는 스스로의 타협? 을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라따몬따가 또는 라따몬따를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과의 대화에서의 “Vintage Clothing”은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다르게 들릴 수도 있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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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찾는게 우리의 일이다. 그것도 그냥 보물이 아니라, 라따몬따의 Taste가 듬뿍 들어있는 그 특별한 보물을 찾는것. 그리고 그 보물을 소중한 누군가에게 제데로 잘 전달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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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빈티지 좋아한다는 사람 정말 많이 만나보았다 (뭐.. 스승님들 까지 포함하면 정말 극과극으로 만나보았을테니,😂” 하지만 정말 제데로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기, 발견/발굴 하기란 정말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요즘 젊은 친구들의 언어로는 웃프지만?! 엄연히 다르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부분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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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바로 전 트립때 촬영한 사진은 라따몬따의 Antiques & Collectibles 스페셜리스트 👉 @rattamontta_sebin 워싱턴에 위치한 오래된 한 상점에서 찾아낸 어마어마한 양의 데드스탁 바지들과 신발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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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뻔하고 당연한걸 지향하지 않는다.
우리 라따몬따가 지향하는건 바로 “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특별함이니까”
이 말은 즉슨 라따몬따에 오면 라따몬따에서만 볼수 있고 느낄수 있는 것들과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다. [ 그리고 처음만나는 모르는 이에게 우리가 다 보여 줄것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라따몬따가 양파라면, 아마 지구상에서 가장 큰 양파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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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 라고 생각이들어 방문을 하게 된다면, “왜 다른지, 무엇이 다른지” 를 찾아보고 혹여나 그 부분을 찾게 된다면, “정말 이 세상 단하나뿐인 무언가가 보일것이고, 라따몬따가 대한민국에 무었을 노력하고 있는지 뚜렷히 보일 것 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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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차안에서 음악을 듣고 있으니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놓치를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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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오늘도 마찬가지로 라따몬따는 2시 시작이다. 어제처럼 많은 분들이 거센 이 비를 뚫고 방문 하실테니, 미리 밀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꼭 빗길 조심하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하게 되신다면, 정말 아늑하고 즐거운 시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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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오늘도 잠시후 2시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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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s Only / 오리지널스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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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orry for this loooong texting. I just want that we will be happy. Good night <span class="emoji emoji1f48b"></span>최근 들어 인생을 대하는 자세가 어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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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orry for this loooong texting. I just want that we will be happy. Good night 최근 들어 인생을 대하는 자세가 어떠한 일을 계기로 또한번 바뀌게 되었다. 지난 시간의 바램들이 비현실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행복해지면좋겠다, 잘 되고난 후에, 잘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왔다면 그것이 후회하게만드는 요인이 되거나 좀 더 빨리 그렇게 될 수 없게 만드는 원인이 아니었나싶다. 삶은 늘 힘듦의 연속이며 새로운 아픔들에 공격을 당하기 때문이다. 고로 잘 되기를, 행복해지기를 진정 바란다면 ... So sorry for this loooong texting. I just want that we will be happy. Good night 💋최근 들어 인생을 대하는 자세가 어떠한 일을 계기로 또한번 바뀌게 되었다. 지난 시간의 바램들이 비현실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행복해지면좋겠다, 잘 되고난 후에, 잘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왔다면 그것이 후회하게만드는 요인이 되거나 좀 더 빨리 그렇게 될 수 없게 만드는 원인이 아니었나싶다. 삶은 늘 힘듦의 연속이며 새로운 아픔들에 공격을 당하기 때문이다. 고로 잘 되기를, 행복해지기를 진정 바란다면 옵션을 두 개로 설정하고 실행해야하는 것 같다. 하나는 원 계획대로 모두 정해놓은 시간에 착착 내 계획대로 다 맞아떨어지는거. 고생도 맘고생도 덜 할 수 있는 매우 바람직한 케이스다. 다른 하나는 생각대로 되지 않아도, 힘든 일이 생기거나 혹은 더 오래 힘들어도 고생스럽고 고통스러운 상황에서의 행복을 발견하려는 마인드다. 1번만 바라며 살지 않았나싶다. 1번처럼 된 후에, 혹은 1번이 우선이어야 다른 행복이 온다는 착각과 실수.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내게 남는 사람, 사랑. 일은 지독히 힘들고 좋지않고 무너지는 과정 속에서 살아남는다. 잘 되고 있을 땐, 서로 좋기만할 때는 느끼지못한다. 별 문제 없이 행복이라고 생각하기도 쉽지만 그 반대 케이스인 경우, 진짜가 아니라면 힘든 시간을 지나면서 떨어져나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마인드를 이제부터는 바꿔보려고한다. 힘들꺼라는 것을 아예 깔아놓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거다. 그렇게된다면 운이 좋아 1번의 상황이 오면 매사 감사하게될꺼고 2번이라해도 의외로 고통의 시간도 이겨낼 수 있고 그 시간이 짧아질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사랑에도 적용된다. 이제 내 나이의 사랑은 더이상 인스턴트연애나 이성관계가 아닌 남은 인생과 연동되는 중대사안인데, 만약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모든게 다 잘 되고 내 맘대로 될 경우의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지독히 좋지 않고 힘겨운 일들이 오만가지가 펼쳐져도 같이 이겨내고 버티면서 함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것을 최근에 다시 깨닫고있는 중이다. 힘든 가운데서 무너지지않으려고 버티면서 눈꼽만한 행복을 발견하려는 사랑은 어렵다. 하지만 그렇게 사랑하려면상대방이 되어 생각하고 배려하고 희생해야만하며 그런 마음 둘이 합체가 되면 힘든 것들에 대한 극복도 좀 더 빠르고 쉬워질 수 있을 것 같은거다. 일도 물론 같은 이치다. 잘 될꺼라는 희망도 좋지만 안 된다해도 되게 만들려고 하고, 힘든게 당연하다 받아들이면서 할 수 있는 포인트들을 찾아보면 어느새 뭔가 되어있거나 적어도 포기나 절망을 할 확률은 낮아진다.
그렇게 나는 삶과 사랑에 대한 태도를 바뀌보려한다. 막연한 희망고문대신, 00가 먼저 혹은 나중이라는 순서를 정해놓고 그대로 가려는 고집 대신에 최악으로 힘들다는 가정 하에도 믿음을 굳건히 지켜갈 수 있는 것, 힘듦을 전제로 한 해결과 고민을 하면서 행복을 찾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래야 이렇게 될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 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고 행복해져야한다. #정아름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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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세번째 에피소드 후기. 이번에는 처음으로 가족들이랑 본방사수를 했다. 덕분에 더 정신없었다. 반응은 좋았음. 후후후. 역시 믿고 보는 현먹. 내 최애님 이민우는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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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세번째 에피소드 후기. 이번에는 처음으로 가족들이랑 본방사수를 했다. 덕분에 더 정신없었다. 반응은 좋았음. 후후후. 역시 믿고 보는 현먹. 내 최애님 이민우는 오늘도 스윗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 잠깐 보이는 이또빡(a.k.a 이또화)의 모먼트! 난 왜 이민우가 울컥하는 게 좋을까... 그럼에도 사람은 기본, 원숭이에게도 스윗하고 조금이라도 관심가지고 배우려는 내 최애한테서 많이 배운다. (돌아온 스페셜스튜핏도 좋음... 사실 다 좋음) 홍석천은 오늘도 음식을 만들어 파는 것에 대한 능숙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말해줬다. ... 현지에서 먹힐까 세번째 에피소드 후기.
이번에는 처음으로 가족들이랑 본방사수를 했다. 덕분에 더 정신없었다.
반응은 좋았음. 후후후. 역시 믿고 보는 현먹.
내 최애님 이민우는 오늘도 스윗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 잠깐 보이는 이또빡(a.k.a 이또화)의 모먼트! 난 왜 이민우가 울컥하는 게 좋을까... 그럼에도 사람은 기본, 원숭이에게도 스윗하고 조금이라도 관심가지고 배우려는 내 최애한테서 많이 배운다.
(돌아온 스페셜스튜핏도 좋음... 사실 다 좋음)
홍석천은 오늘도 음식을 만들어 파는 것에 대한 능숙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말해줬다. 특히 중간에 군중심리 이야기 나올 때 무릎을 탁 쳤다. 이게 어느 장르든, 어느 일이든 앞에서 뭔가 조금 모여있다면 그게 계속 모여드는 계기를 만든다는 게... 이게 딱 맞는 이야기다. 잘 써먹으면 실전에서도 잘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중간에 향신료(아마 베르가못 잎이었던 것 같다) 사는데 허브 좋아하는 나는 태국 가고픈 뽐뿌가 일기도 했다.
중간에 여진구의 롭부리 대모험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었다. 코끼리바지를 사러 시장을 뒤지는데 이민우가 조언해준 컬러를 찾다가 너무 더워서 최악의 컬러를 살뻔했던 것과, 컵뚜껑이 부족하다며 나갔는데 갑자깈ㅋㅋㅋ 오토바이 얻어타곸ㅋㅋㅋ 카메라도 못 따라가는 사태가 발생해버렸다... 그 와중에 빛을 발하는 미모는 만국공통이었다. 약간 엉뚱한데 적극적이면서 귀여운 모습이었다. 셋 다 나이차이가 많이 났지만 특히 여진구는 상대적으로 너무 어려서 초반엔 걱정이 좀 됐는데, 홍석천과 이민우가 너무 잘 끌어주고 여진구가 잘 섞여들어가는 게 보여서 기분이 좋았다.
삼시세끼(에릭이 나오는 시즌은 특히)는 조용한데 힐링이 되고, 현지에서 먹힐까는 시끄러우면서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다른 프로그램들과는 차이가 있다. 요즘은 어린(신인) 연예인과 나이가 많은(경력) 연예인이 함께하는 프로가 많은데, 보기 불편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 나이의 벽도 허물지 못했을뿐더러, 나이가 많은 쪽을 보면 너무 불편한 행동을 많이 해서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그 벽을 허물려고 노력하고, 끌어주고 밀어주면서 함께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이제 세 번째 에피소드가 끝났지만 앞으로도 잘 될 것 같다. 잘 부탁합니다. 내 최애님 아낀다.
#현지에서먹힐까 #tvN #이민우 #홍석천 #여진구 #홍민구 #스윗민우 #푸드트럭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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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존도우 #정동화배우님 #꽃러비 #유주혜배우님 #주혜앤 #김선희배우님 #선희캐시 #이용진배우님 #이삭배우님 #고현경배우님 #나정숙배우님 #조병준배우님 #류지한배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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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존도우 #정동화배우님 #꽃러비 #유주혜배우님 #주혜앤 #김선희배우님 #선희캐시 #이용진배우님 #이삭배우님 #고현경배우님 #나정숙배우님 #조병준배우님 #류지한배우님 #손형준배우님 #조은숙배우님 #신지섭배우님 #고샛별배우님 #고태연배우님 #양성령배우님 #조연정배우님 #20180415밤공 #문화네야 #오슷을다오 #밥도우의소원 역시 내본진은 나랑 취향이 같아♡ 존도우 즐거웠습니다 대총막의날 존도우도 총막은 아니나ㅋㅋ내스케줄상 일단 자막 (지방공가거나 맘바꿔 또갈수도있음ㅋㅋ) 올해 본극중에서 ... #뮤지컬 #존도우 #정동화배우님 #꽃러비 #유주혜배우님 #주혜앤 #김선희배우님 #선희캐시 #이용진배우님 #이삭배우님 #고현경배우님 #나정숙배우님 #조병준배우님 #류지한배우님 #손형준배우님 #조은숙배우님 #신지섭배우님 #고샛별배우님 #고태연배우님 #양성령배우님 #조연정배우님 #20180415밤공 #문화네야 #오슷을다오 #밥도우의소원

역시 내본진은 나랑 취향이 같아♡
존도우 즐거웠습니다 대총막의날 존도우도
총막은 아니나ㅋㅋ내스케줄상 일단 자막
(지방공가거나 맘바꿔 또갈수도있음ㅋㅋ)

올해 본극중에서 힐링극이었고 내혐생을
조금더 버티게해준극이라 애정가득허다

세상에 섞여 나도 존도우로 살고싶게
만들어줘서 꿈을 잃지않게 해줘서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더열심히 살아볼께요

두말하면 입아픈 갓상블 오랜만에 앙상블
재미가득 무대였습니다 진심 춤도 노래도
빠지는게 없어♡ 다예쁘고 존멋이야 꺍
다들 다른무대에서 언능 다시 다봤으면!! 선희캐시 의정캐시 걸크러쉬쩌는 언냐들
넘버도 넘버지만 두분 박력에 심쿵♡
바뀐결말에서 더멋지게 마무으리해서
진심 사랑인 캐시였슴다 둘다최고최고

이삭배우님은 분량적어서 아쉬울정도로
멋진배우님이었다 하 코로넬 시강쩔ㅋㅋ

시장님 크 점점 귀여워지는디테일ㅋㅋㅋ
악역인데 왤케 사랑스러운악역이야ㅋㅋㅋ
스캣진심 짱이었어요 쌍따봉 ㅋㅋㅋㅋㅋ

노튼사장님도 존멋 하 존도우는 악역도
멋있어야하나봄ㅋㅋ 시라노때도 목소리
좋다고생각했는데 또보니 반갑반갑
아뭬리카 뉴 블레틴 시대!!!!짱이었어요
그러면서 안무는 귀여운게함정ㅋㅋ리슨!

헤더는 제사랑입니다 ♡ 그따순눈빛
존도우보다 더 존도우같은 실제로 한사람
목숨도 살린 아니지 월러비도 헤더가
살린거나 다름없지ㅜㅜ내인생도 살린
진심 존도우 힐링캐!!! 못잊겠으니 문화네야 작고동그란거ㅜㅜㅜㅜㅜㅜㅜ

주인공 앤도 빠질수없지 처음부터 캐시와
대립하긴하지만 사랑스러워 사기극을 친
장본인인데도 월러비를 죽일뻔했는데도
미워할수없는♡ 미첼변호사의 따님

크 역시 보고배운게있으니 변할수가없어
그래서 자둘부터는 노튼에게 돈입니다
하는 대사가 그렇게 맴이 찢어지더라

금나앤은 예뻤고 주혜앤은 사랑스럽고졸귀
하 쪼그맣게 만들어서 주머니에 넣고싶음

주혜앤 디테일들 사랑했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이극을 돈 결정적이유 본진♡
민수러비도 보고싶었는데 결국은 못보고
ㅜㅜ 아쉽아쉽 근데 사전문이라 힘들었.. 본진은 본진이라 인정하게된게 진심
본진이 하는 극이 다 취향에 맞아서임

타타도 의심했으나 꿀잼이었고 프라이드는
못만났다면 큰일날뻔 진짜 최애극이었지
존도우도 첨엔 의심했으나 (홍보못했단
이야기야 문화네야...) 역시 존잼꿀잼

이번상반기 내힐링을 책임져주었다ㅠㅠ

꽃러비 진짜 순진하고 멍충미돋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럽고 맴이가고 따수운
역이라 같이 따수워질수 있었습니다
(관크에도 따수워짐 존도우한정이지만)
차기작은 영화랬으니 본진 무대복귀
후딱했음 좋겠다ㅜㅜㅜㅜ또 내취향의
좋은작품으로 볼거라 믿어의심치않아요

이번에도 좋은작품 본진덕에 만난것같아
기분이 좋으다♡히히 연설들 잊지않겠다

하 행복했습니다 진짜로 ... 내그림도 누군가에게 이렇게 받아들여
질수있다면 좋겠다 누군가를 기쁘게해주고
누군가를 따뜻하게 해줄수있다면-
그날까지 밥도우 열심히 살아보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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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예배 후에 한 자매가 찾아 왔습니다. 약간 슬픈 얼굴로 불쑥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제게 우울한 영이 보이나요? _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고 묻자, 거의 울 듯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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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예배 후에 한 자매가 찾아 왔습니다. 약간 슬픈 얼굴로 불쑥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제게 우울한 영이 보이나요? _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고 묻자, 거의 울 듯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누가 제게 우울한 영이 보인데요! ㅠㅠ _ 예배당에 서서 나눈 짧은 시간의 대화였기에 자세한 상담을 할 수 없었지만 저는 그 자매에게 몇 마디 권면을 해 주었습니다 _ 자매님, 그런 말을 듣고 두려워마세요. 성경에는 ‘우울한 영’이라는 말은 없지만 마귀가 우리를 우울하게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울 왕이 그런 영적 시달림을 받기도 했습니다. _ 마귀가 ... 지난 주일 예배 후에 한 자매가 찾아 왔습니다. 약간 슬픈 얼굴로 불쑥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제게 우울한 영이 보이나요?
_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고 묻자,
거의 울 듯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누가 제게 우울한 영이 보인데요! ㅠㅠ
_

예배당에 서서 나눈 짧은 시간의 대화였기에
자세한 상담을 할 수 없었지만
저는 그 자매에게 몇 마디 권면을 해 주었습니다
_

자매님, 그런 말을 듣고 두려워마세요.
성경에는 ‘우울한 영’이라는 말은 없지만
마귀가 우리를 우울하게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울 왕이 그런 영적 시달림을 받기도 했습니다.
_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키려 돌아다니니
무슨 역사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를 속이고 거짓말하게 하고 온갖 악한 일을 하게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게도 하니 우울한 마음이 들게 하는 일은 아주 작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_

마귀는 목사인 저도 넘어 뜨리려고
별의 별 역사를 다 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렇다고 두려워 할 이유는 없습니다
_

당신에게 우울한 영이 보인다.는 말은 마치
당신 손에 세균이 우글거려요. 하는 말과 같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세균을 마시고 먹으며 삽니다. 그러나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을 조심하고 몸이 건강하면 탈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_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악한 영의 역사 보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을 아는 것입니다.

악한 영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시험하지만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지켜 주시니 악한 영이 우리를 만지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_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일 5:18)
_

그리고 자매에게 우울한 영이 보인다고 말하는 그 사람은 조심해서 만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_

그런 말을 통하여 상대방을 영적으로 묶으려 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도가 없더라도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아닐 수 있습니다.
_

앞으로 누가 자매에게 우울한 영이 보인다고 말하면 크게 상관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울의 영이 역사하는지 아닌지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아니까요!
_

우울한 생각이 자주 들면 담대히 선포하면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니 더럽고 악한 영은 내게서 떠나가라.
_

감사하게도 짧은 시간의 권면이었는데도 ,
자매의 얼굴이 금방 환해지며 돌아갔습니다.
_

많은 성도들이 영적인 역사에 대하여 너무 무지하여서 악한 영에게 미혹당하기도하고, 너무 예민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_

저는 성경을 통하여 마귀가 온갖 생각으로 나를 넘어 뜨리려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부터 제 안에 마귀가 주는 생각이나 감정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일어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게 되었습니다.
_

성경은 무엇 보다 더욱 마음을 지키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_

여러분도 스스로 생각해도 놀랄만큼 끔찍하고 부끄러운 생각이 일어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죽고 싶은 생각! 죽이고 싶은 생각!
슬픈 생각 자기 연민, 우울증, 집 나가고 싶은 생각! 온갖 음란한 생각 등입니다.
_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를 누가 알까봐 두렵고 부끄러울 것입니다. 그 때 깨달아야 합니다. 마귀가 생각을 통하여 우리 마음을 지배하려는 것입니다.
_

계속 나의 주인님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마음에 일어나는 아주 작은 영적인 역사도 분별하게 됩니다.

그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악한 영의 역사라고 여겨지면 담대하게 대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생각에서부터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_
유기성목사 영성칼럼 중에서
_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 누가복음 11:13
.
#예수님께_나를_드렸다면
#예수님의_권세를사용할수있는_자녀입니다
#이상한생각이들때_예수이름으로_마귀를_쫓아내세요
.

#믿지않는_사람을위해서_기도할때는
#쫓아내면_마음이_비어있어서_더위험하니까
#예수이름으로_악한영을_묶으면서_기도해요
#그사람이_예수님_만나도록_기도하면서
.

#악을피하고_예수님께_지켜달라고말하기
#예수님이_가장_강하십니다
#아무말이나_다받지않고_말씀으로분별하기

#유기성 #기도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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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불을 보면 멈추라! 결혼 전 꼭 알아야 할 경고신호 5가지<span class="emoji emoji1f6a8"></span> _ 1.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는 그 사람이 너무 자주 감정적으로 폭발한다. 하지만 당신은 생각한다 .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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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불을 보면 멈추라! 결혼 전 꼭 알아야 할 경고신호 5가지 _ 1.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는 그 사람이 너무 자주 감정적으로 폭발한다. 하지만 당신은 생각한다 . 나는 그가 분노와 우울을 잘 다룰 수 있도록 차근차근 도와줄 수 있을 거야 .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이 항상 감정기복이 심하고 갈수록 점점 심해진다고 말해도 문제라는 생각이 안 든다(조심하라!) _ 2. 만약 그 사람이 당신의 신체에 상처를 입힌다면 결혼을 진행하지 마라.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 정서적 폭력은 육체적 폭력보다 깨닫기 어렵다. 그것은 상대방을 ... .
빨간 불을 보면 멈추라!
결혼 전 꼭 알아야 할 경고신호 5가지🚨

_

1.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는 그 사람이
너무 자주 감정적으로 폭발한다.
하지만 당신은 생각한다
.
나는 그가 분노와 우울을 잘 다룰 수 있도록
차근차근 도와줄 수 있을 거야
.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이 항상 감정기복이 심하고 갈수록 점점 심해진다고 말해도 문제라는 생각이 안 든다(조심하라!)
_

2. 만약 그 사람이 당신의 신체에
상처를 입힌다면 결혼을 진행하지 마라.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

정서적 폭력은 육체적 폭력보다 깨닫기 어렵다. 그것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없고 상대를 통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행동을 포함한다.
_

3.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다툼과 의견의 불일치가 계속되는가?
이 상태에서 결혼을 한다면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다
.

그 사람과 종일 대화한다고 생각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답답하고 참을 수 없는 기분이 든다면 왜 결혼하려고 하는가?
_

4. 결혼 전에 함께 사는 것,
곧 동거를 계획하고 있다면 멈추라.
그 자체가 결혼을 지속하는 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_

5. 당신의 파트너의 재정을 다루는 방식이 겁이 날 정도로 안 좋다.
그의 모든 신용카드가 한도를 초과했다.
하지만 당신은 이렇게 생각한다.
.
일단 결혼을 하면 책임감을 갖게 될 거야.’ .
신용불량 및 파산 등을 겪으며 많이 배우게 될수도 있다. 결혼하면 이 부분에 기적이 일어날 거라고 정말 믿는가?
_

당신은 기대하는 만큼 다른 사람을 개조하거나 개선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광산에 가득한 금을 밖으로 꺼낼 능력이 없다.
_

왜 사람들은 이렇게까지 어리석을까?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개혁자로 부름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개선시키는 걸 좋아하거나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면서 자기 인생의 문제를 직면하는 고통을 피한다.

_

하지만 나는 그(혹은 그녀)를 사랑해, 그런데…’라고 되뇌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왜 결혼을 진행하려고 하는지 다시 생각해보라.
_

기억하라.
결혼식은 정말 신나지만, 그건 단지 하루 동안만이다.
이 사람이 정말 매일 아침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 싶은 그 사람인가?
_

책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_H. 노먼 라이트> 중에서.

배우자가 결혼하고 나서 180도 달라졌다!!!
.

이 사람은 연애할 때 알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결혼한 뒤 순식간에 변해버렸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
.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당신은 '모르는 사람’과 결혼했다
_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27 .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고린도전서 6:18-20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

#완벽한_사람은_없어요
#내게_별로인부분이_다른사람에겐_잘맞을수있지요
#하지만_경고신호가_뜬다면
#멈춰서_기도하며_살펴보면어떨까요
.

#주님뜻이라는_사람의말에_결혼해버리지말고
#기도하며_확증을구하며_살펴보기
#앞이캄캄할때도_예수님께_기도해요
#주님께서_길이시니까요
.

#책_이사람과결혼해도될까 #H노먼라이트 #결혼전 #결혼 #결혼기도 #결혼전체크 #누가주인인가 #주님뜻대로구하기 #말씀과기도로_주님만나기 #분별 #지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이사람과결혼해도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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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컬쳐 디스커버리 The Culture Discovery>. 지난 두 달간의 작업 결과물. 아직 실물은 못 봤다. 스와이프 SWYP 이근 대표님 @koon.lee이 사진을 보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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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컬쳐 디스커버리 The Culture Discovery>. 지난 두 달간의 작업 결과물. 아직 실물은 못 봤다. 스와이프 SWYP 이근 대표님 @koon.lee이 사진을 보내주었다. 잘 나왔다고 한다. 일종의 '브랜드 매거진'이지만, 다른 무언가를 불어넣고 싶었다(잘 되었을까). 편집자의 글을 올린다. — The Culture Discovery P. 4 Editor’s Letter . 2018년 8월 첫날, 서울 수온주가 39.6도를 찍은 시점에 이번 여름은 이미 이 땅에 사는 우리가 알던 계절과 같지 않다. 도심에는 사람이 없지만, ... <더 컬쳐 디스커버리 The Culture Discovery>. 지난 두 달간의 작업 결과물. 아직 실물은 못 봤다. 스와이프 SWYP 이근 대표님 @koon.lee이 사진을 보내주었다. 잘 나왔다고 한다. 일종의 '브랜드 매거진'이지만, 다른 무언가를 불어넣고 싶었다(잘 되었을까). 편집자의 글을 올린다.

The Culture Discovery
P. 4 Editor’s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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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첫날, 서울 수온주가 39.6도를 찍은 시점에 이번 여름은 이미 이 땅에 사는 우리가 알던 계절과 같지 않다. 도심에는 사람이 없지만, 해가 진 서울 곳곳 술집과 레스토랑에는 더위를 안부로 묻고 맛있는 음식과 맥주로 목을 축이는 사람들이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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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쬐는 햇볕이 달갑지 않아도, 차를 타고 한강 다리를 건널 때면 비로소 노을도 아름다운 계절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름이 본격적으로 맹위를 떨칠 무렵의 해 질 녘이란 같은 일상과 비슷한 날씨가 반복하며 대부분 끔찍하게 질린 무더위의 몇 없는 활력이다. 진한 노랑으로 투과한 빛의 입자가 거리 곳곳에서 꽃과 나무와 건물과 그곳을 지킨 모든 것에 깊이 깔린다. ‘머금었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노란 녹색이 가로수 잎에 담겨 산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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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서울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공간들을 돌아다녔다. 그들은 각자 지역과 공간에서 음식을 만들고, 맛있는 음식을 내보내며, 음악을 만들거나 라이브 공연을 연다. 새로운 파티를 열거나, 서울에서 나오는 문화를 외국의 비슷한 또래문화 친구들과 연결하기도 한다. 모든 것이 최초는 아닐지언정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즐기면서 좋아하기 때문에 시도한 행동을 켜켜이 쌓은 사람들이었다. 그렇게 7월 한 달 동안 나눈 대화를 사진과 영상과 글로 남긴 후, 이렇게 한 권의 타블로이드를 펴낸다. 꽤 커다란 판형의 이 출판물을 <더 컬쳐 디스커버리 The Culture Discovery>로 부르기로 했다. 지역 문화 local culture와 하위문화 subculture, 하이엔드 high-end와 로우엔드 low-end, 그리고 거리 문화와 음식 문화가 있었다. 서로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을 연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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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 hipster’라는 단어가 있다.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대중문화와 다른 취향을 표출해내는 사람들을 부르는 단어로 널리 퍼졌다. 이후 세계적인 경제위기 같은 사회 요인들로 인하여, 젊은 창작자들이 시스템에 순응하기보다 젊은 장인 craftsman처럼 자기 작업을 해나가면서 이 문화는 세계적으로 커다란 현상이 되었다. 그리고 2018년, ‘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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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단어에 딱 맞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이 단어를 거부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유행보다 취향을, 새로운 것 자체보다 자신만의 관점을 만들고자 한다. <더 컬쳐 디스커버리>의 모든 내용을 마무리한 후 이 글을 적는 시점에서, ‘힙스터’라는 단어의 변하는 의미로 이 안에 들어간 모든 내용을 규정하기는 퍽 어려워졌다. 우리가 소개한 모든 사람과 매장은 그들 각자의 색을 지니고, 그 자리에서 서로 또 같이 행하는 움직임 movement의 주체였다. 어떠한 교집합으로서 그들을 힙스터로 부를 수 있겠지만, ‘정의’를 내리는 것보다 그들의 ‘작업’이 지닌 매력이 바야흐로 이 도시의 ‘지금’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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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안부를 묻는 모두가 더위 조심하라고 말하는 요즘, 이 출판물을 펼치는 분들이 무더위를 뚫고 우리가 소개한 ‘사람’과 ‘공간’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신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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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는 것은 사실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만들고, 공간이 보여주며, 또 그 안에서 즐기는 우리가 있으면 되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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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Editor, 홍석우 Hong Sukwoo


이 타블로이드 매거진에 관한 정보는 @theculturediscovery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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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너무너무 더운 여름날입니다! 열대야로 쉽게 잠오지 않는 요즘 열다섯번째 음악회입니다! _ 🏝 열다섯번의 음악회중 세번째 함께하는 팀입니다! 세번째, 일곱번째 음악회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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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너무너무 더운 여름날입니다! 열대야로 쉽게 잠오지 않는 요즘 열다섯번째 음악회입니다! _ 🏝 열다섯번의 음악회중 세번째 함께하는 팀입니다! 세번째, 일곱번째 음악회를 함께 했던 ‘김성수 모던재즈 트리오’와 함께 합니다! 세번이나 함께하는 팀인데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재즈를 ‘김성수 모던재즈 트리오’만의 에너지라면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거예요! _ 🏝 티켓은 한 분당 10,000원입니다. 티켓에는 음악회 관람 비용과 함께 선택하신 음료 한 잔, 매장 앞 고사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_ 🏝 ... _
너무너무 더운 여름날입니다!
열대야로 쉽게 잠오지 않는 요즘 열다섯번째 음악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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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다섯번의 음악회중 세번째 함께하는 팀입니다!
세번째, 일곱번째 음악회를 함께 했던 ‘김성수 모던재즈 트리오’와 함께 합니다!
세번이나 함께하는 팀인데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재즈를 ‘김성수 모던재즈 트리오’만의 에너지라면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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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은 한 분당 10,000원입니다.
티켓에는 음악회 관람 비용과 함께 선택하신 음료 한 잔, 매장 앞 고사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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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활한 진행을 위해 7시 30분까지 착석과 음료 주문 부탁드립니다. 음료는 7시 30분부터 제공가능합니다.
이후 음악회 시작 시간인 8시까지 주문하신 음료가 제공이 됩니다.
또한 공연이 시작한 후 도착하신 분들은 음료제조가 어려워서 인생더치로 불리는 리얼콜드브루로만 제공해드릴 수 있다는 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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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회는 지정좌석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하여 좌석을 지정하여 예약 하시는 것을 권장해드리고 있으며, 합석은 불가피함을 미리 양해구합니다.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잔여석이 여의찮을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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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 방법은
먼저 프로필 링크를 클릭하셔서 좌석 확인 후
카카오뱅크 3333-04-4487988(박종필)로 입금하신 후
휴대폰 010.5619.5151으로 입금자명, 함께하는 인원수, 원하시는 좌석 넘버를 문자로 보내주세요.
계좌이체가 어려우실 경우 현장결제, 현장구매 가능하니 안내해드린 휴대폰으로 문자💌, 혹은 리얼커피 070.8884.1660으로 전화☎️로 좌석예약 먼저 부탁드립니다🙏🏻
예약이 되어 선택이 불가한 좌석은 바로바로 링크에 공지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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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여름밤, 신나는 재즈 들으시면서 함께해요!
#리얼커피컴퍼니 #리얼커피 #열대야 #전주재즈 #김성수모던재즈트리오 #전주공연 #재즈공연 #앙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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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span class="emoji emoji1f471"></span>🏻‍♀️9시 정각 영상 업로드 했어용🤣이전 얼굴은 없어졌으니, 보라 이제 새 얼굴이 되었도다❣️지금 피드 사진보고 헉<span class="emoji emoji1f631"></span>옴마야!! 하신 분들 많으시죠? 아..진짜 이걸 진짜 공개해야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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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9시 정각 영상 업로드 했어용🤣이전 얼굴은 없어졌으니, 보라 이제 새 얼굴이 되었도다❣️지금 피드 사진보고 헉옴마야!! 하신 분들 많으시죠? 아..진짜 이걸 진짜 공개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부끄러워가꾸 회복기간동안 옴총 고민🤔했는데..ㅋㅋ솔직한게 제 매력이잖아염ㅋㅋ드디어 썰 풉니다!!!🤣🤦🏻‍♀️하하하 저보고 요즘 많이 이뻐졌다고..ㅋㅋ 이뻐진 비결(?) 궁금해하셨잖아요 ! 성격 급하신 분들은 제 인스타 프로필 링크 클릭 하셔서 바로 보시면 됩니다ㅋㅋ구독쓰 좋아요ㅎㅎ . . 무튼, 그냥 오랜만에 제 지인들이 만나서 ... 두둥👱🏻‍♀️9시 정각 영상 업로드 했어용🤣이전 얼굴은 없어졌으니, 보라 이제 새 얼굴이 되었도다❣️지금 피드 사진보고 헉😱옴마야!! 하신 분들 많으시죠? 아..진짜 이걸 진짜 공개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부끄러워가꾸 회복기간동안 옴총 고민🤔했는데..ㅋㅋ솔직한게 제 매력이잖아염ㅋㅋ드디어 썰 풉니다!!!🤣🤦🏻‍♀️하하하 저보고 요즘 많이 이뻐졌다고..ㅋㅋ 이뻐진 비결(?) 궁금해하셨잖아요 ! 성격 급하신 분들은 제 인스타 프로필 링크 클릭 하셔서 바로 보시면 됩니다ㅋㅋ구독쓰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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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그냥 오랜만에 제 지인들이 만나서 저 튜닝했다고 말하면 눈 혹은 코를 한건가? 이 정도로 되물어 보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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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막 저 다 갈아 엎었다고.. 말하면 진짜냐고 되물으며 안믿고ㅋㅋㅋ근데 빈말 안하는 절친들 만난거라서ㅋㅋ뿌듯ㅋㅋㅋ
자연미인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이뻐져서 크크크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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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말하지만 워낙 대수술을 해서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구요 ㅠ
그래서 한동안은 경과를 지켜본다고 자세히 말씀드릴 수가 없었어요ㅋㅋ
입 근질거려 미칠뻔요..할말이 정말 십만오조사억만개ㅋㅋㅋ글보다는 영상이 훨씬 더 생생하다 보니 저의 얼굴 대공사썰 이뻐진썰은 지금 유튜브에 관련 영상 업로드 했어요 ! .
앞으로 매주 🕘화요일,금요일 저녁9시🕘
웬만한 드라마보다 더 재밌을 “강사랑 성형일기”
시리즈 영상들 계속해서 업로드 될 예정이구요. 앞으로가 더 재밌을꺼에용 .
#다이어트 영상과 외면을 가꿀 수 있는 영상과 더불어 내면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셀프러브 #자존감 회복 #자기관리 #자기계발 영상들도 이제 많이 업로드 될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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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채널 구독,알림 버튼 누르시면 인스타 공지보다 훨씬 더 빨리 보실 수 있을 거에요 ㅎㅎ

제가 거의 이제 5년 가까이 유튜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징하게 아직까지 제 유튜브 채널 구독하지 않으신 분들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진짜 존경쓰~ㅋㅋㅋ
그렇지만 이젠 안됨요..ㅋㅋㅋ

강매 느낌으로다가 강구(강제구독)요구 합니다ㅋㅋㅋ
강제 구독쓰~ㅋㅋ강매와 다른점은 강제성은 띄지만 돈은 안듬ㅋㅋ
그렇지만 재미와 사랑은 받음..ㅋㅋ
오늘 잊지말고 구독쓰 눌르시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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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프지만(?) 정말 양악 빼고 제가 할 수 있는건 다 한 수술..이라ㅋㅋ6-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직접 몸으로 겪어보고 해서 더 리얼하게 생생하게 후기를 알려 드릴 수 있을꺼 같아요 ! .
성형과 관련해서 궁금하신 모든 질문들은 인스타 댓글이나 디엠이 말고 “유튜브 댓글”로 해주세요 ! 유튜브 댓글로만 답글 드릴 예정 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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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of all, Thank you for embracing me with open arms despite my long absence. Early this year, I was so exhausted physically and mentally that I finally pulled the plug on everything I was working on.
For the last 6 months, away from my channel, my life has undergone a lot of changes, and along the way, I have made life-changing decisions, requiring courage and drive ; it was a long journey and quite a revelation for me . This video marks the commencement of my new life, the new chapter: the plastic surgery prologue: “Companionship” If you interested in my video. you can click my instagram profile link and watch i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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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타그램 #성형 #성형후기 #성형스타그램 #유튜브 #유튜버 #뷰티 #뷰티유튜버 #여행 #행복 #감사 #사랑 #셀카 #셀스타그램 #얼스타그램 #plasticsurgery #surgery #beauty #journey #youtube #youtu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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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정말 사실인가요 ????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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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정말 사실인가요 ????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한겨례
정말 사실인가요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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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
_
우리가 알고있는 테러집단
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
_
_

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
-
-
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
-
-
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_
_
_
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_
(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_
_

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
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
✋🏻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
🔥🔥
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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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span class="emoji emoji1f525"></span> - - - 2018년 제주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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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 _ 우리가 알고있는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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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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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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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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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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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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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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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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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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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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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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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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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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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 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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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 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입국 가능!!! 하지만 대한민국은 X •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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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입국 가능!!!
하지만 대한민국은 X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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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로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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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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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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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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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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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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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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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코란의 진실 그냥 떠도는 찌라시가 아닙니다 이 것보다 더한 대목들도 많구요 알고싶으시다면 DM주세요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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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코란의 진실 그냥 떠도는 찌라시가 아닙니다 이 것보다 더한 대목들도 많구요 알고싶으시다면 DM주세요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 믿을 수 없겠지만 코란의 진실
그냥 떠도는 찌라시가 아닙니다
이 것보다 더한 대목들도 많구요
알고싶으시다면 DM주세요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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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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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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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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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테러집단
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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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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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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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_
_
_
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_
(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_
_

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
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
✋🏻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
🔥🔥
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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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koria! Saturday (2018.12.1.) 11pm. Culture Station Seoul 284. . #repost @culturestationseoul284 . . . [문화역서울 284 RTO 365] . 음악, 영화영상, 문학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RTO 365 🤹🏻‍♂️🤹🏻‍♀️🤹🏻‍♂️🤹🏻‍♀️RTO 공연장으로 놀러오세요. . {2018.11.28.~12.1.} . 클래식음악공연///살롱 콘서트 II “남미로의 여행” - 기타 김진택 & 퍼커션 파코 🥁 11. ... Diskoria! Saturday (2018.12.1.) 11pm. Culture Station Seoul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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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ulturestationseoul284
. . .
[문화역서울 284 RTO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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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영화영상, 문학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RTO 365 🤹🏻‍♂️🤹🏻‍♀️🤹🏻‍♂️🤹🏻‍♀️RTO 공연장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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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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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음악공연///살롱 콘서트 II “남미로의 여행” - 기타 김진택 & 퍼커션 파코 🎸🥁
11. 28 (수) 오후 7시
악기의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기타와 열정과 파격의 악기인 퍼커션의 만남으로 악기 간의 벽을 허무는 새로운 구성의 살롱 음악회, 두 악기로 만나보는 남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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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 철로변 북토크 📕🎤
북토크1 포엠 토크 : 역에서 시를 만나다
만남과 헤어짐을 두고 떠남과 도착 앞에서 멍하니 대합실 의자에 앉아 있는 이방인처럼, 생과 거리를 두고 슬퍼지거나 쓸쓸해지면서. 다섯 명의 시인의 시를 함께 만나본다.
강연자: 유희경 (‘위트앤시니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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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영화영상상영회///프로젝션 플랫폼🎥🎬
프로그램 2 : 바스마 알샤리프
11. 29 (목) - 12. 1 (토)
목요일 오후 3시, 금요일 오후 5시, 토요일 오후 3시
부대행사 프로그램 : 비서사의 가시성
12. 1.(토) 15:00 상영 후
강연자: 이한범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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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음악공연///에이-멜팅 팟 #2 🎼🎼
12. 1. (토) 오후 8시
인도네시아/일본/대만/한국의 뮤지션/수집가/연구자/+∞ 가 각자가 수집한 레코드를 통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아시아의 음악을 소개한다.
디스코리아(인도네시아), 키시노 유이치(일본), 스킵스킵벤벤(대만), 하세가와 요헤이(한국/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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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연, 상영회, 강연 등 프로그램 무료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역서울284 홈페이지 및 네이버예약 페이지(네이버에서 ‘문화역서울284’ 검색 후 RTO 365 티켓정보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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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디자인: 홍은주 김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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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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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그냥 어느 영화를 보느냐, 그리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냐 만이 중요한 포인트 였다면, 요즘에는 그 영화에 맞는 상영관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 같은 영화라도 상영관에 따라서 엄청 다른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시작점은 덩케르크 였던 거 같다. 그때는 그냥 엄청 큰 상영관이 있고 거기에 딱 맞는 필름을 이 영화가 썼다고 해서 봤던 거였는 데 기대 이상으로 ... 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그냥 어느 영화를 보느냐, 그리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냐 만이 중요한 포인트 였다면, 요즘에는 그 영화에 맞는 상영관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 같은 영화라도 상영관에 따라서 엄청 다른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시작점은 덩케르크 였던 거 같다.
그때는 그냥 엄청 큰 상영관이 있고 거기에 딱 맞는 필름을 이 영화가 썼다고 해서 봤던 거였는 데 기대 이상으로 기술적 혜택을 톡톡히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 상영관에서 봤다면 그렇게 좋지 않았을듯…

그래서 ‘무슨 영화를 볼까’의 선택 항목에 무슨 필름으로 찍었는지, 사운드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등이 추가되었다.

생각해보면 이제 어떤 영화를 봐도 영화의 내용은 어느정도 파악이 되는 것 같고, 그걸 얼마나 다양한 방법으로 디테일하게 살려내느냐가 중요해진 시점이 되어서 그런 거 같다. 물론 여전히 영화 해석을 봐야 이해하는 영화가 많기도 하지만 요즘 보는 영화가 그렇게 어려운 영화가 없었던 거 같고, 무엇보다 다양한 기술을 쓰는 영화가 더욱 많이 나오는 것도, 그리고 상영관의 다양화도 엄청 큰 요인인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최근에 본 두개의 영화. 퍼스트맨과 보헤미안 렙소디는 각각의 상영관 특성에 힘입어 엄청난 이입을 경험할 수 있었다.

퍼스트맨은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미뤄져서 결국 아직까지…

일단,, 순서를 뒤집어서 오늘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여운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 영화 얘기부터 하고 싶다.
먼저 감상평을 한 줄로 요약하면…
겁나 울음…

같이 본 여자친구가 엄청 의아해 할 정도로 엄청 울었다.
이런 청숭은 진짜 오랜만…

그냥… 프레디 머큐리의 삶에 엄청 감동 했다는 게 맞을 거 같다.
인종차별, 평범한 공항 짐꾼이 그의 시작이 였지만 주체할 수 없는 음악욕,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현실에서 끊임없이 추구… 기회가 올때까지 차근차근 준비하다가 결국 잡아내는 근면함… 숨겨진 내공이 꽃피어서 발휘되는 파격적인 천재성… 하지만 그렇게 쌓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주변의 모든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지 깨닫지 못하는 전형적인 인간의 나약함… 그때 드러나는 자신의 실체 -외로움, 고독함-… 자극적인 것이 가져다주는 끝없는 무너짐… 그 때 진정으로 자신을 위하는 사람의 인내로 인해 진정한 가치를 깨달음… 자신의 오만과 탐욕으로 쌓았던 것이 아픔이 더해진 이후 오히려 의미가 더해지면서 더욱 가치 있어짐… 한 인간이 성숙을 이루고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서 열등감으로 벗어남… 그렇게 배운 겸손으로 자신의 모든 가치를 제대로 활용함…

한마디로 성숙한 인간을 이루는 모습.

그의 모든 과정이 공감이 되고 특히 그 치열한 외로움, 고독감이 감정적으로 너무 이입이 돼서 참기가 힘들었다. 그때 메리의 존재… 그녀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하지만 자신의 욕구에 대한 여지를 포기할 수 없는 나약함… 게다가 그걸 드라마틱하게 극복하고 내가 이루고 싶은 이상적인 삶을 살아내다 갔던 것…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지만 글을 쓰면서도 울컥할 정도로 너무너무 내가 비쳐졌다.
프레디라는 캐릭터에 이렇게 이입이 되는 건 잘 짜인 시나리오 덕분일 수 있지만 무엇보다 영화적 ‘장치’가 큰 역할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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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에서 유명하다던 Werk를 방문. 지하부터 2층까지의 건물을 통으로 사용하는 커피숍. 1층 건물 외벽을 통유리로 바꾸고, 그 안에 로스팅 기계를 들여놨다. 입구로 들어가 지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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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에서 유명하다던 Werk를 방문. 지하부터 2층까지의 건물을 통으로 사용하는 커피숍. 1층 건물 외벽을 통유리로 바꾸고, 그 안에 로스팅 기계를 들여놨다. 입구로 들어가 지하에서 주문하고 다시 2층으로 올라가 착석해 커피를 마시는 구조. 전문적인 로스터리를 표방하면서 1층을 매장으로 운영하지 않는 대담함, 주문 공간과 매장 공간의 명백한 분리, 노출 콘크리트 중심의 심플한 인테리어, 교회에서 쓰는 불편한 의자와 공구용 디자인의 테이블 등이 눈에 띈다. 자신들만의 개성을 찾고 찾고 또 찾아 어떻게든 남달라 보이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응축된 커피숍이라고나 ... 1. 부산에서 유명하다던 Werk를 방문. 지하부터 2층까지의 건물을 통으로 사용하는 커피숍. 1층 건물 외벽을 통유리로 바꾸고, 그 안에 로스팅 기계를 들여놨다. 입구로 들어가 지하에서 주문하고 다시 2층으로 올라가 착석해 커피를 마시는 구조. 전문적인 로스터리를 표방하면서 1층을 매장으로 운영하지 않는 대담함, 주문 공간과 매장 공간의 명백한 분리, 노출 콘크리트 중심의 심플한 인테리어, 교회에서 쓰는 불편한 의자와 공구용 디자인의 테이블 등이 눈에 띈다. 자신들만의 개성을 찾고 찾고 또 찾아 어떻게든 남달라 보이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응축된 커피숍이라고나 할까. 소비자들의 불편이 감성으로 포장되는 시대에 딱 들어맞는 구조와 마케팅이다 싶기도 하면서, 30대 아재감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20대 힙스터들의 공간이라 두 번 가고 싶지는 않다. 주기도문이라도 외워야 할 것 같은 엄숙한 분위기와 배경음악은 정말 나한테 영 아니었던 걸로.
2. 두 번째 본 보헤미안 랩소디. 처음 봤을 때는 한 스타의 성공과 몰락, 재기라는 뻔한 서사와 퀸의 노래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더니 두 번째에는 큰 서사 줄기에 가려진 세세한 부분들이 와닿는다. 여왕이 통치하는 영국왕실의 식민지였던 잔지바르에서 태어난 인물이 영국 대중들의 ‘여왕’이 되는 매력적인 아이러니. 오페라, 디스코, 신시사이저와 같은 고급 혹은 대중 음악과 락앤롤을 이종교배하는 혼종성의 대중성. 바이섹슈얼, 크로스 드레서, 게이라는 이질적인 성정체성을 지닌 소수자들의 고충 등등이 바로 그것. 이 영화가 한국이나 영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이유는 전자의 대중적인 서사때문이겠지만, 영화의 진정한 매력은 사실상 후자에 있다. 즉 뻔한 이야기라고 욕했던 사람들은 나처럼 두 번 볼 것!
3. 떡국이랑 밀면 조합이 참 좋았다. 음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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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온다는 것 <1박2일 유호진 pd가 말하는 연애, 그리고 사랑> 연애를 시작하면 한 여자의 취향과 지식, 그리고 많은 것이 함께 온다.  그녀가 좋아하는 식당과 먹어본적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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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온다는 것 <1박2일 유호진 pd가 말하는 연애, 그리고 사랑> 연애를 시작하면 한 여자의 취향과 지식, 그리고 많은 것이 함께 온다.  그녀가 좋아하는 식당과 먹어본적 없는 이국적인 요리. 처음 듣는 유럽의 어느 여가수나 선댄스의 영화. 그런걸 나는 알게 된다.  그녀는 달리기 거리를 재 주는 새로운 앱이나 리키코모리 고교생에 관한 만화책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녀는 화분을 기를지도 모르고, 간단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 먹는 재능이 있을지도 모른다.  아주 많은 나라를 여행해 보았거나 혹은 그녀의 아버지 때문에 의외로 송어를 낚는 법을 알고 있을 ... 한 사람이 온다는 것 <1박2일 유호진 pd가 말하는 연애, 그리고 사랑>

연애를 시작하면 한 여자의 취향과 지식, 그리고 많은 것이 함께 온다. 
그녀가 좋아하는 식당과 먹어본적 없는 이국적인 요리. 처음 듣는 유럽의 어느 여가수나 선댄스의 영화. 그런걸 나는 알게 된다. 
그녀는 달리기 거리를 재 주는 새로운 앱이나 리키코모리 고교생에 관한 만화책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녀는 화분을 기를지도 모르고, 간단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 먹는 재능이 있을지도 모른다. 
아주 많은 나라를 여행해 보았거나 혹은 그녀의 아버지 때문에 의외로 송어를 낚는 법을 알고 있을 수도 있다. 
대학때 롯데리아에서 잠시 아르바이트를 했었던 까닭에 프렌치후라이를 어떻게 튀기는지 알고 있을 수도 있다.
그녀는 가족이 있다. 그녀의 직장에, 학교에는 내가 모르는 동료와 친구들이 있다. 
나라면 만날 수 없었을, 혹은 애초 서로 관심이 없었을 사람들. 나는 그들의 근황과 인상, 이상한 점을 건너서 듣거나, 이따금 어색하게나마 유쾌한 식사자리에서 만나게 되기도 한다. 나는 또 다른 종류의 사람들을 엿보게 된다.
그녀는 아픈데가 있을 수도 있다. 재정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특정한 부분에 콤플렉스가 있을 수도 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부모님과 갈등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 그건 내가 잘 모르는 형태의 고통이다. 그러나 그건 분명 심각한 방식으로 사람을 위협한다.
그녀의 믿음 속에서 삶이란 그냥 잠시 지속되었다가 사라지는 반딧불의 빛 같은 것일 수도, 혹은 신의 시험이자 선물일 수도 있다. 혹은 그런 고민을 할 여유가 없는 것이 삶 자체라고, 그녀는 피로에 지쳐있을 수도 있다.
요컨대 한 여자는 한 남자에게 세상의 새로운 절반을 가져온다. 한 사람의 인간은 어쩔 수 없이 편협하기 때문에 세상의 아주 일부분 밖에는 볼 수 없다. 인간은 두가지 종교적 신념을 동시에 믿거나, 일곱가지 장르의 음악에 동시에 매혹될 수 없는 것이다.
친구와 동료도 세상의 다른 조각들을 건네주지만, 연인과 배우자가 가져오는 건 온전한 세계의 반쪽에 가깝다. 
그건 너무 커다랗고 완결되어 있어서 완전하게 이해하기는 불가능한다. 
그러나 그녀가 가져오는 세상 때문에 나는 조금 더 다양하고 조금 덜 편협한 인간이 된다.
실연은 그래서 그 세상 하나가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연인이 사라진 마음의 풍경은 그래서 을씨년스럽지만 그래도 그 밀물이 남기고 거대한 빈공간에는 조개껍질 같은 흔적들이 남는다. 나는 혼자 그 식당을 다시 찾아가보기도 하고, 선댄스의 감독이 마침내 헐리웃에서 장편을 발표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기도 한다. 그런 것을 이딱므 발견하고 주워 들여다보는 것은 다분히 실없지만, 아름다운 짓이기도 하다.
한편으로, 그러한 실연이 없는 관계 - 결혼 생활이 시작된다면 그 모든 절반의 세계는 점차 단단히 나의 세계로 스며들기 시작할 것이다. 그건 굉장히 이상하고 미묘한 일일 거라고 생각한다. 그 세계의 리스트에는 그녀가 가져온 좋은 것과 문제점 모두가 포함된다. 그건 혜택과 책임으로 복잡하게 얽힌 대차 대조표라서 어짜피 득실을 따지기가 어렵다.
세월이 감에 따라 그녀가 최초에 나에게 가져왔던 섬세한 풍경들의 윤곽, 디테일한 소품들은 생활이라는 것에 차차 혹독히 침식되겠지만, 그 기본적인 구성이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들은 여전히 나와 몹시 다르고, 다양해서 이따금 경이로울 것이다.
한 사람이 오는 건 그 사람의 삶 전체가 오는 것, 이라는 말을 웬 광고판에서 본 적이 있다. 왜 아침에 그 문구가 생각났을까. 
아무튼 사람을, 연인을 곁에 두기로 하는 것은 그래서, 무척이나 거대한 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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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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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 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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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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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거리였기에, 한번 시내로 내려갔을 때 모든 스탭들이 간식과 다음날 아침으로 먹을 음식재료들까지 구해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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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오래되서인지 이상한 일이 많았어요. 아무도 없는 사이 화장실 비품함 문이 열려있다던지, 모두가 방 안에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면 아무도 없다던지, 촬영 중 갑자기 현관 센서등이 켜진다던지.. 혹시 귀신이라면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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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를 구상할 때부터 대다수의 장면은 설원에서 촬영될 계획이었으므로, 상대적으로 배우들의 스타일링과 뮤직비디오 전반의 영상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모든 분들과 스탭, 배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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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품 속의 두 인물이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세상에서 도망쳐 온 것일수도, 정착을 위해 지금 막 도착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고요한 세상에 단 둘만 남겨진 느낌, 그것만이 영상 전반에 묻어나길 바랐습니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그런 기분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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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언제든 이별을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여주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은주님께 이 말씀을 드리고 카메라를 들었을 때, 그 신비스러운 눈빛 안에는 훨씬 더 많은게 담겨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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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영상에서 사랑을, 누군가는 이별을, 누군가는 그 둘을 동시에 느낄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버지는 “보고 있으면 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 저 둘은 마치 이별 여행을 하고있는 것 같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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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 둘은 마치 기도하듯이 이마를 맞댄채 눈을 감고 사랑을 느낍니다. 작은 떨림이 이어지고, 그리고는 곧 춤이 시작되고, 그렇게 이 뮤직비디오는 끝이 납니다. 작중설정 역사상 가장 높은 수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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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눈싸움 씬이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현실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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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품이 릴리즈 되기 전에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 아니면 편집과정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이번 작품은 유독 주변 지인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국에는 영상이 아름다우면서도 너무 슬퍼보인다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참 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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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참 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촬영 중 두번이나 공황을 겪고, 마음에 입은 상처가 잘 낫질 않아 지난 두 달간은 상담도 받아가면서 아득바득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돌이켜보면 어느 순간 주변사람들을 살필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얻고, ‘그래도 틀리게 살진 않았다’ 는 생각이 드는 경험들도 더러 마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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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년부터는 조금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음악을 듣고,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때로는 고마랑 멍하니 늘어져있기도 하면서요. 뭐 올 해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아, 그럼 미루던 사진집이라도 완성하자고 혼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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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여러분들도 꼭 행복하시길. 한 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고 보답하면서 내년 한 해도 열심히 찍고 만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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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F 아반떼컵 FINAL ROUND 종합 2위 달성] 결국 해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잊지못할 20대의 마지막 2018년. 처음 레이싱을 시작할까말까 주저할때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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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F 아반떼컵 FINAL ROUND 종합 2위 달성] 결국 해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잊지못할 20대의 마지막 2018년. 처음 레이싱을 시작할까말까 주저할때 스스로 다짐했던것. '할거면 미친듯이 제대로 해보자' 그렇게 2018년 일년간 총 6번의 경기를 정말 미친듯이 공부하고 집중하고 달렸고, 마지막 경기를 2위로 마무리하면서 결실을 맺었다. //1년간 밟아온 아반떼컵에서의 나의 첫 레이싱. 1~3라운드까지는 차의 모션을 느끼고 만드는 방법과, 타이어를 잘 쓰는방법 그리고 인제스피디움, 영암KIC 코스를 외우는데 ... [KSF 아반떼컵 FINAL ROUND 종합 2위 달성]
결국 해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잊지못할 20대의 마지막 2018년.

처음 레이싱을 시작할까말까 주저할때 스스로 다짐했던것. '할거면 미친듯이 제대로 해보자'

그렇게 2018년 일년간 총 6번의 경기를 정말 미친듯이 공부하고 집중하고 달렸고,

마지막 경기를 2위로 마무리하면서 결실을 맺었다. //1년간 밟아온 아반떼컵에서의 나의 첫 레이싱.

1~3라운드까지는 차의 모션을 느끼고 만드는 방법과, 타이어를 잘 쓰는방법 그리고 인제스피디움, 영암KIC 코스를 외우는데 시간을 보냈으며,

4라운드는 본격적으로 주행 데이터를 분석을 통해, 스스로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5라운드와 6라운드는 CAN데이터를 통해 차량에 대해 공부하고, 어떤 타이어가 나에게 맞는 세팅인지에 대해 분석하고 찾았다.

그렇게 1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나는 아반떼라는 차에 대해 한걸음, 아니 뼛속 깊이 파고 들어 알게되었고,

전륜 구동 차량의 움직임에 대해, 그리고 제일 중요한 타이어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내가 선호하는 주행 방법과 그러한 주행방법에 맞게 세팅하는데에 "필요한 다양한 변수들을 확실하게 파악하게 되었다." 마지막 라운드를 2위로 장식하며, 더블포인트 제도로 인해 2017 아반떼컵 종합 2위에 오르게되어,

눈으로 보이는 결실을 맺은것도 정말 스스로 뿌듯하지만,

무엇보다, 차량에 대해 한단계 더 알게된 것,

1년간 가졌던 수많은 고민과 의문을 마지막 경기때 모두 깨닫게 된 것.

이것이 이번 마지막 경기까지 마무리하며 얻은 수 많은 경험중 가장 값진 경험이 되었다.

1년간의 마무리를 짓는 글을 쓰다보니 괜시리 마음이 울컥해지는것도 사실.

주변사람들에게 고마움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아반떼 컵을 주최하시고 모든 선수들이 하나하나 잘 어울려서 달릴수 있게 만들어준
#KMSA 운영진 분들과 최정원 대표님/그리고 모터스포츠팀의 조우람 대리님, 박강우 사원님과 팀원분들/
KSF운영진분들과 경기장 운영진 분들 그리고 심사위원분들/
처음 레이싱의 방향을 잘 잡아준 박희찬 선수/
2라운드까지 내스스로 운전이 잘 가고있나 어쩌나 고민하고 있을때 잘하고있다며 격려해주신 박동섭 선수님/
올한해 주력 멘토로서 진심을 다해주신 이동호 멘토님(최고)/
그리고 같이 공부열심히 한 김태희 선수님(1등 진심 축하드려요)/
올해 곁에서 편하고, 의지가 되었던 TEAM HMC 분들과 김동규 선수,이찬희 선수,최봉용 선수, 정도영 선수(다른선수들은 제가 TEAM HMC인줄 알더군요...),상국이형, 그리고 5라운드때부터 무전잡아준 고마운 정빈이/
그리고 학교 후배이자, 회사 시험팀 동기, 레이싱을 시작하는데 도움을 준, 마지막 무전을 잡아준 최민호 선수/
차량의 메인터넌스를 담당해주시고, 아반떼컵 선배인 OPS 이정훈 사장님/
항상 같이 피트에서 함께 고민하고 시간을 보냈던 동환이형, 지안이형/
마지막까지 함께 달리지 못했지만 항상 곁에서 도움을 준 세민이형, 도우형님, 신욱이형,한승이형,양수행님/
그리고 마스터즈에서 항상 챙겨준 영일이형, 재균이형/
새로운 식구 재창형님과 이준희 연구원님/
모닝전 뛰느라 정신없을텐데 매전 곁에와 챙겨주었던 용욱이형/
연료게이지 개선을 위해 함께 힘쓰고, 함께 달린 윤일한 차장님/
연구소내 레이싱 대선배 선배 주혁이형, 영선이형, 석재씨/
먼저 올라가버린 성욱이형(몸은 괜찮으시죠?)/
첫라운드때부터 항상 견제하게 되고 눈여겨 보게 되었던 남준모 선수,김진관 선수/
항상 응원하는 프로 드라이버 지망생 광빈이/
항상 따뜻하게 맞이해주었던 오상진 형님과 주암동 패밀리 분들/
또한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탑코트 하창수 사장님/
뒤늦게 알게되어 너무나 아쉬운 대훈행님/
혼자 피트에 멀뚱멀뚱 있을때 먼저와서 말걸어주시고 관심 있게 봐주신 장문석,장원석 행님/
해설위원 이진욱 선수님/
그리고 선수이자 항상 선수들의 모습을 하나하나담아 주신 정봉석 선수님/
경기장 모습 하나하나 담아주신 사진 작가님들/
곁에서 응원해준 나의 친구들과 가족/

1년이라는 시간동안 아반떼컵을 통해 알게된 정말 좋은분들 하나하나 이름을 적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내년 그리고 향후에도 서로 더욱 멋진모습으로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고있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아반떼컵 #레이싱 #k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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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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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당시 국어샘이 수업도 하지 않고 넘어간 부분을 참으로 열심히 읽었다. ‘나홀로 집에’의 흥행 원인을 당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자녀를 집에 혼자 둬야만 했던 주부들의 공포심과 불안에서 찾는 그 평론이 어찌나 신선하던지! 그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항상 일터에 나가 밤에 전화를 하던 엄마 생각이 났다. 밤 늦게 5층짜리 맨션의 창문을 열고 저 멀리 엄마가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손을 흔들던 ... 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당시 국어샘이 수업도 하지 않고 넘어간 부분을 참으로 열심히 읽었다. ‘나홀로 집에’의 흥행 원인을 당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자녀를 집에 혼자 둬야만 했던 주부들의 공포심과 불안에서 찾는 그 평론이 어찌나 신선하던지! 그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항상 일터에 나가 밤에 전화를 하던 엄마 생각이 났다. 밤 늦게 5층짜리 맨션의 창문을 열고 저 멀리 엄마가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손을 흔들던 내 유년시절이 눈에 선하다. 아, 그땐 정말 외롭고 우울했는데. 시인 기형도는 그 시절의 참담하고 쓸쓸했던 기억을 ‘내 유년의 윗목’이라고 표현했었는데....... 갑자기 크리스마스에 엄마가 보고 싶다. 빨리 부산에 가야겠다. 아래는 그 영화평!
2. 미국 영화가 전통적으로 당대의 시대정신과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중에서도 90년도에 개봉되어 대성공을 거둔 ‘나홀로 집에(Home Alone)’와 ‘후크(Hook)’는 오늘날 미국 사회의 문제점을 잘 드러내주고 있다.
매컬리 컬킨이라는 아역 배우를 일약 유명하게 만들어 준 ‘나 홀로 집에’는 케븐 맥칼리스터라는 여덟 살 난 소년이 우연히 홀로 집에 남겨져 겪게 되는 고독과 모험을 그린 영화다. 그의 가족들은 깜박 그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유럽으로 크리스마스 휴가 여행을 떠난다. 텅 빈 집에 혼자 남겨진 그는 처음에는 자유를 즐기지만 결국에는 고독을 느끼게 되고, 이윽고 침입해 들어오는 도둑들과 대면해서 그들을 퇴치해 집을 지킨다. 그런 후에 가족들이 다시 돌아오며 영화는 끝난다(물론 가족들은 그동안 케븐에게 일어난 일들을 알지 못한다).
이 단순한 구성의 코미디 영화가 미국에서 90년도 흥행 1위와 영화사상 흥행 3위를 차지한 이유의 이면에는, 그것이 현대 미국인들의 불안 심리에 호소하는 바가 컸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미국 가정주부들의 대부분은 직장을 갖고 있으며, 그 결과 아이들은 ‘나 홀로 집에’ 버려져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아이들은 처음에는 물론 그러한 자유를 즐기고 좋아한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그들은 고독을 느끼게 되고, 이윽고 가정을 파괴하는 위협적인 요소들(소리없이 스며들어와 집을 파괴하는 도둑들)과 대면하게 된다. 영화 속의 케븐은 다행히도 그 사악한 요소들과 대면해 싸워서 그 위협을 이겨 내지만, 많은 아이들은 불행히도 악의 힘에 밀려서(예컨대 나쁜 친구, 마약, 고독, 텔레비전 등) 차츰 가정으로부터 멀어져 간다. 그러므로 ‘나 홀로 집에’는 사실 모든 미국 어린이들의 현실이자, 모든 미국 주부들의 악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영화에서 중요한 인물로 부각되는 것이 어린이 케븐과 그의 엄마라는 사실도 바로 그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이 영화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이와 같은 미국의 문제점을 다룬 영화 감독의 이름이 미대륙을 발견한 사람의 이름처럼 크리스토퍼 컬럼버스라는 사실은 우연이기는 하지만 대단히 시사적이다.
- 김성곤, ‘나 홀로 집에’와 잊혀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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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음원 플랫폼 첫 페이지 맨 위의 최신앨범 코너는 일종의 마트 입구에 있는 매대에 가깝습니다. 그 곳에 진열되어야 많은 사람들이 듣거나 ‘아! 신곡 나왔구나’ 알 수 있는거죠.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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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음원 플랫폼 첫 페이지 맨 위의 최신앨범 코너는 일종의 마트 입구에 있는 매대에 가깝습니다. 그 곳에 진열되어야 많은 사람들이 듣거나 ‘아! 신곡 나왔구나’ 알 수 있는거죠. 가장 앞에 3곡 내지는 6곡에 들어가야 많은 분들 눈에 띄고 클릭 한번 내지 두번 더 해야하는 7번째 이후 부터는 사실상 신곡 발매 소식을 알리는데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고 봐야죠.그 것도 다음날 같은 시간까지 딱 24시간. 특히나 국내 음원 유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멜론의 경우 첫페이지 신곡 란에 들어가기 위해 제작사들은 치열한 경쟁과 날짜 잡기 고민이 시작 됩니다. 저도 ... 우리나라의 음원 플랫폼 첫 페이지 맨 위의 최신앨범 코너는 일종의 마트 입구에 있는 매대에 가깝습니다.

그 곳에 진열되어야 많은 사람들이 듣거나 ‘아! 신곡 나왔구나’ 알 수 있는거죠.

가장 앞에 3곡 내지는 6곡에 들어가야 많은 분들 눈에 띄고 클릭 한번 내지 두번 더 해야하는 7번째 이후 부터는 사실상 신곡 발매 소식을 알리는데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고 봐야죠.그 것도 다음날 같은 시간까지 딱 24시간.

특히나 국내 음원 유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멜론의 경우 첫페이지 신곡 란에 들어가기 위해 제작사들은 치열한 경쟁과 날짜 잡기 고민이 시작 됩니다.

저도 매달 그 날짜를 빼기 위해 유통사와 이리저리 고민하고 상의 합니다.

한달에 한번 음원을 자주 내는 지라 사실 좋은 자리 꿰차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8월 24일 월간윤종신 스페셜로 ‘떠나’ 라는 곡이 발표 됩니다.
월간윤종신 100호로 8월9일 ‘MR.REAL’이 이미 발매 되었기에 저로서는 8월에 또 한번의 추가 음원 발매 입니다.

유통사와 이리저리 고민하면 그래도 신곡 소개 란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이번 8월호 스페셜은 말 그대로 그냥 음원 ‘업데이트’만 해 보려 합니다.

제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 저라는 뮤지션에 ‘좋아요’ 누르신 분들은 음원사이트 피드 를 보시면 제 신곡 소식이 뜰거예요. 거기서 24일 제 신곡 소식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전 사실 1년에 12곡 보다 좀 더 자주 그리고 지금 떠오른 생각과 음악들을 조금 더 빠르게 들려 드리고 싶어요.

분명 지금 떠오른 이유가 있을 테니까요... 조금만 더 타 미디어의 영향력에 덜 기대고 여러분과 직접 음악과 생각들을 자주 나누고 싶습니다.

플랫폼의 취향 연결자의 역할도 좀 더 기대해봅니다.

24일!! 피드를 체크하시거나 ‘윤종신’ ‘떠나’ 를 검색해 주세요!!!! 차트에 없어도 우리만의 섬 같은 노래들 계속 만들테니 놀러오세요~~ 그 섬으로~~ #월간윤종신 #8월호 #스페셜 #떠나 #시티팝 #CityPop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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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X자다리 어떻게 교정하나요? . 흔히 무릎이 안쪽으로 모인상태를 엑스자 다리라고하며, 엑스자 다리의 경우 남성보단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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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X자다리 어떻게 교정하나요? . 흔히 무릎이 안쪽으로 모인상태를 엑스자 다리라고하며, 엑스자 다리의 경우 남성보단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 . 평소 무릎이 서로 모여있다거나 걷거나 앉아다 일어났을때 양쪽 무릎이 서로 만나는걸 경험했다면 엑스자 다리를 의심해 봐야할텐데요. . 엑스자 다리라면 무릎과 허리통증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체크해보고 케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X자 다리를 갖고 있다면, 허벅지뼈가 안쪽으로 많이 모이고 안쪽으로 많이 돌아간 것을 확인 할 수 있을거에요. . 이때 ... .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X자다리 어떻게 교정하나요?
.
흔히 무릎이 안쪽으로 모인상태를 엑스자 다리라고하며, 엑스자 다리의 경우 남성보단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 .

평소 무릎이 서로 모여있다거나 걷거나 앉아다 일어났을때 양쪽 무릎이 서로 만나는걸 경험했다면 엑스자 다리를 의심해 봐야할텐데요.
.

엑스자 다리라면 무릎과 허리통증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체크해보고 케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X자 다리를 갖고 있다면, 허벅지뼈가 안쪽으로 많이 모이고 안쪽으로 많이 돌아간 것을 확인 할 수 있을거에요.
.

이때 많은 근육들이 긴장 될 수 있지만 그 중 내전근을 한번 확인해 보야 합니다
. .

내전근은 치골부터 허벅지 안쪽으로 붙어있는데요~ 이 근육은 다리를 모으로, 안쪽으로 돌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엑스자다리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게 되지요
.

내전근을 잘 케어하고 스트레칭 해주는 것이 도움 될 수 있고, 내전근과 반대역할을 하는 중둔근을 운동시켜 준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아주 여러가지를 봐야 제대로 된 교정이 되겠지만, 큰 맥락에서 내전근을 케어하고 스트레칭 하며, 중둔근을 강화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솔루션이 나오는데요
.

문제는, 내전근이 몇가지나 되고 어디에 붙어있고, 어떤 움직임을 갖고 있으며, 반대되는 중둔근이 어떤 기능을 하고 효과적으로 움직이는게 무엇인지 제대로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 .

해부학 단과반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인 해부학,근육학적인 근육의 움직임 뿐만 아니라, 실제 케어하는 방법과 실습까지 알려드립니다 . .

막무가내로 단축되어진 근육을 스트레칭 하는건 자칫 잘못하다간 근육 손상 또는 유착현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항상 적절한 케어로 유착된 근육을 먼저 풀어 준 다음 알맞은 강도의 스트레칭과 보강 운동이 더해져야 효과적인 교정전략이 이뤄졌다 할 수 있지요~ .

앞으로 이런 몸의 문제에 대해 간략하게 나마 연재해 보려고 하는데요~
.

제가 준비한 주제들이, 골반은 어떻게 교정하나요, 겨드랑이살은 어떻게 뺴나요, 하복부 할때 허리가 아파요, 엎드리면 치골이 아파요, 다리길이가 달라요, 스쿼트 할때 허벅지만 아파요 등등등 50여가지가 있어요~
.
.

그동안 많은 회원님들 또는 SNS상으로 고민을 호소하신 분들의 질문을 토대로 주제를 정해봤는데, 이 외에 자신의 고민이 있다면 덧글로 알려주세요^^
. .

실제 보지 않고 말씀드리는데 한계가 있겠지만, 큰 맥락에서의 솔루션들을 가볍게 말씀드릴 수 있을거 같아요~ . .

물론 이러한 모든 몸의 고민들은 ‘메르시바디해부학’ 을 들으시면 해소되시는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랍니다^^
. .

해부학 단과반에서는, 실습 및 적용을 통해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노하우와 팁들을 알려드려요!
.
.
.
www.mercibody.com
.
문의 카톡 mercibody,mercibody_s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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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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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심장 수술을 받느라고 이런 기록 기억이 없거든요 아픈 추억도 지나면 추억이 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흘러왔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하민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나의 두번째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8.08.27🏼 2010.08.27🏼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딸인 김하음양이 8월27일 오후 3시59분 건강한 ... 오늘은 하민이 9번째 생일이에요
그래서 2010년 블로그에 작성한 사진과 글을 보여주며
가족 모두가 그때의 기억속으로 빠지네요
그래도 하민이는 복받은 아이에요 언니인 하진이는 태어나자마자 심장 수술을 받느라고
이런 기록 기억이 없거든요
아픈 추억도 지나면 추억이 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흘러왔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하민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나의 두번째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8.08.27👆🏼
2010.08.27👇🏼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딸인 김하음양이 8월27일 오후 3시59분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마음 조린거 생각하면 ㅜㅜ
출산 전날인 26일밤 뱃속에 아이가 있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빅배를 위주로 기념 셀카를 몇장찍었어요
은근 김하진양은 동생의 존재를 알고있고 싫어할줄알았더니 배속의 하음이에게 훈계도하고 만져도 주고 뽀뽀도해 주더군요
하음이라는 이름은 제가 지었으며 하진이는 여름밤에 태어나 여름하 별진자를써서 김하진이 된것이고 하음이는 여름낮에 태어나
여름하 빛음자를써서 하음으로 지었습니다 너무 심플하고 간결한가요?
오랜만에 호산병원 분만실에오니 옛날생각도 은근 나면서 긴장되더군요(어지간하면 긴장안하는데) 
김하진은 호산병원 가족분만실에서 이번에 김하음은 바로앞인 수술실에서 웬병원에 산모가 이리많은지 거의 전쟁속으로 착각될정도 ㅜㅜ
간호원들이 말이 병원 생긴이레 가장많은것같다는..
하진이를 낳을때 분만실안 모습이나 조명 분위기를 잊을수없는 충격이었어요
딱 들어가니 핀조명하나가 스포트로 비추고있고 잔잔한 클래식음악이 흘러나오며 머리와 모두를가리고 눈만보이는데 좀무섭다는 생각마져드는 긴장감..
하진이를 낳을때 그좋았던 기억 상황만 생각하다 가족분만실이 아닌 수술실은 천지차이에다 왜이리 밝은지 아이가 나오다 밝아서 놀라겠더군요
하지만 우려와 조마조마한 것을 무색시키게 생각보다 빨리 하음이가 나와주어 천만 다행이였어요 
하진이를 낳고 시간이 지나보니 분만실 사진이없어 항상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손에서 카메라를 절대 놓지않았어요
하지만 이런상황에 사진찍는것도 못할짓이더군요 입에서는 아이를 막상보자 아~어떡해 아~어떡해 이말만 연발한듯합니다
살면서 긴장이나 겁먹거나 잘하지않는데 정말긴장되고 겁나더군요..
아이를 한번 낳아보아서 별루 긴장하거나 않힘들줄알았었어요 하지만 2배로 긴장되고 더떨리더라구요
돌아가는 상황을 알고보니 더 그렇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긴장과 이상황속에서도 바로태어난 하음이의 모습을 담을수있었고 첫부모와의 사진도 찍을수있었습니다
태어나고서 아주 온순하고 얌전히 우유도 잘먹고 잘지내다가 어제인 6일날 황달이 심해서 병원에 현재입원해있습니다
정말 싫은것중 최고는 자식이 아픈것같아요 마음이 계속 않좋더라구요
원래 아이를 낳으면 어느정도의 황달은 다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하음이는 하진이에 비해 노랗더군요 울때보면 빨게지며 노랗고 그러니깐 예 은근 흑인 인가 피부가 예는 참 까맜다
별을별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근데 알고보니 황달이 일반아이의 3배라 바로 입원을 해야한다해서 태어난지 몇일지나지않아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어제의 걱정과는 달리 오늘 병원을 가보니 아주아주 많이 좋아진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좋아진것이 눈으로도 확인이되니 이제야 마음이 노이며 웃을수있습니다^^
근데 완전 웃긴것은 황달을 치료하는것이 태닝머신같은것인데 눈보호하는 안경이 참 인상적이고 웃기더라구요
레이디가가나 쓸법한 썬글라스 같은것을 쓰고서 눈을보호하는것이 너무 웃겨 사진을 바로찍었죠
랩퍼 썬그라스 끼고서도 우유를 아주잘먹는 김하음양.. 태어나자마자 태닝하네.. 아빠가 빛음자를 써서인지 태어나자마자 빛은 아주 맘것 쎼는듯합니다
김하음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빛음자의 한자를 쓰고십었으나 원하는 음자를 이름에는 쓰여질수없다하여 ㅜㅜ
여름하자는 그대로쓰기로하고 하늘민자를 써서 김하민으로...
하음이는 짖자마자 계명되었네요 ㅋㅋ 제가 지었지만 하음 보다는 하민이 더마음에 듭니다
*SUMMER STAR*
*SUMMER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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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 #정약용 #200주년 #백성을하늘처럼생각한위인 #역주 #목민심서 #부정부패 #척결 #민주주의 #지침서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 #애민정신 #지혜 #용기 #교보문고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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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200주년 #백성을하늘처럼생각한위인 #역주 #목민심서 #부정부패 #척결 #민주주의 #지침서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 #애민정신 #지혜 #용기 #교보문고 #북모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kyobobookcentre #book #좋은글공유하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역주 목민심서 내용을 인용하며 부정부패 현실을 지적했다. -국민혈세, 비리 요양원 먹튀, 고착화된 갑질문화 등 다산 시대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부정부패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선시대 다산은 당대의 병폐를 해소하기 ... #다산 #정약용 #200주년 #백성을하늘처럼생각한위인 #역주 #목민심서
#부정부패 #척결 #민주주의 #지침서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 #애민정신 #지혜 #용기 #교보문고
#북모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kyobobookcentre #book #좋은글공유하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역주 목민심서 내용을 인용하며 부정부패 현실을 지적했다.
-국민혈세, 비리 요양원 먹튀, 고착화된 갑질문화 등
다산 시대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부정부패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선시대 다산은 당대의 병폐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에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조선후기의 목민심서는 제도와 법령을 분석해 백성을 다스리는 방법을 작성한 것이다.

왜 목민일까?
목민: 임금이나 원이 백성을 다스림

유배시절 다산은 풍년이든 흉년이든 늘 고통받고 굶주리는 백성들을보면서 백성을 잘 보살피는것이 공직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천하에서 가장 천해서 의지할데 없는것도 백성이요. 천하에서 가장높아서 산과 같은 것도 백성이다. 요순시대 이래로 성현들이 서로를 경계한바가 백성을 보호하려는것이다]
-제3부봉공6종 제4조 보고서 중-

유교문화에서 내세우는 어리석은 백성이 아닌 백성을 가장높아서 보호해야하는 대상으로 인식한것이다.

이는 다산이 민주주의와 유사한 정치와 제도를 생각했음을 알려준다. '목민'에 그런 깊은 뜻이 있음에도 다산은 이를 실천할 수 없었다.

그는 유배당한 몸이었기 때문이다. '심서'라 한 까닭은 무엇일까? 목민할 마음은 있으되 이를 몸소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심서라 이름한 것이다.

백성을 생각한 그의 절절한 마음은 목민심서 곳곳에 깊게 베어있다.

애민6조: 민생복지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방안이 담겨있고
진황6조: 구휼사업의 방법이 상세하게 서술돼 있다.

한사람이라도 살려내겠다는 것이 간곡하게 드러난 책이 목민심서다.

목민심서의 원본은 총 48권이며, 3권을 1책으로 묶어 16책으로 만들었다.

이런 목민심서를 구체적이고 방대하게 만든 까닭은 무엇일까?

다산은 변화의 시작은 공직자가 '좋은 다스림'을 하겠다는 포부를 갖는것이라 믿었기에 그들이 감당해야하는 제반업무의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제시하려한것이다.

고위관료로만 있었다면 절대 알수 없는 백성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그려냈으며 목민관이던 아버지 임지에서 보고들은 내용, 자신이 암행어사가 되어 파악한 현실과 참담한 상황을 백성들의 증거를 들어 구체적으로 증언했다.

특히 국가의 재정과 국민의 생존이 걸린 세법, 곡부, 평부 등 민생현실에 직결된 부분이 가장 많았는데 현장자료를 풍부하게 동원한 점이 주목된다. [남쪽 변두리 땅에서는 전세와 공부를 아전들이 농간하여 각종 폐단이 발생하는데 나의 처지가 낮았기 때문에 듣는것이 매우 소상하여 이것들 또한 종류별로 기록하였으며 나의 얕은 견해도 덧붙였다] -목민심서 자서-

나의 처지가 낮았다는것은 자신이 귀양살이 하는 몸이기 때문이었는데 그렇게 민생 현실을 더 세심히 파악할 수 있었다.

방대한 자료인 목민심서가 조선시대 후기 백성을 다스리는 이들의 든든한 지침서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하늘과 백성을 하나로 묶어 최고로 여긴 다산.
그는 어떤 권력자도 민중들의 힘을 이길 수 없다고 단언하며 불의한 권력자에게 항의하면 권력자는 손을 들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다산은 권력자가 아닌 백성의 입장에 서서 그들을 위해 힘을 썼고 조선시대 백성들이 겪은 문제들은 오늘 날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목민심서는 법과 제도에 앞서 민생문제이자 인권문제의 원인이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려는자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할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근본 대책을 제시해 주고 잘못된것을 바로 잡는 지혜와 용기를 몸소 보여주고 모두의 아픔을 헤아릴줄 알았던 다산 정약용.
민중들의 고단한 삶을 살폈던 다산의 간절한 마음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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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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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 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감싸주셨다. “여기서 자. 엄마는 기도할게.
_

어머니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강대상을 바라보며 기도를 시작하셨다.
한두 시간 기도하는 게 아니라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밤새도록 하셨다
_

어머니의 기도제목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
물론 첫 번째는 아버지였다
_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는 남편이
언젠가 주님 앞에 고꾸라지게 해주시고,
복음을 알게 해주시고, 장로로 세워주세요
_

그리고 기름부어주시사
일본 땅에 교회를 개척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돕게 해주시고, 하루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해서 말씀과 기도로 마치는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_

어머니는 마치 그림을 그리듯 구체적으로 기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도 그런 기도는 안 들어주신다’라며 좀 더 현실적인 기도를 하라고 충고하는 사람도 있었다
_

어머니의 두 번째 기도제목은 자식들이었다
_

하나님, 제게는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받아주시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
_

어머니는 참으로 간절하고 끈질기게 기도하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구치소에 갇혔다
_

어머니는 그 당시 매일 밤 아버지께 편지를 쓰셨는데, 일본어가 서툴러 사전을 찾으면서 쓰느라 몇 번씩 고쳐 쓰시곤 했다.
편지 내용은 대략 이러했다
_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돌아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_

새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실 것입니다.

거의 모든 내용이 복음이었다
_
나는 어머니와 함께 일주일에 서너 번씩 우체국에 갔다. 도착하면 어머니가 내게 편지를 건네면서 말씀하셨다. “자, 기도해.
_

어린 나는 편지를 들고 기도했다. “하나님, 이거 아빠에게 잘 들어가게 해주세요. 아빠가 이 편지를 보고 예수님을 믿게 해주세요.
_

기도를 마치면 어머니가 우체통을 열어주셨고,
내가 편지를 넣었다.
_

한편, 같은 파 야쿠자는 아버지가 석방되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원수지간인 다른 파는 아버지가 나오면 죽이려고 했고, 형사들은 어떻게든 구치소 생활을 연장시키려고 애쓰고 있었다.
아버지의 삶은 전혀 변한 것이 없었다.
_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어머니가 보낸 편지를 읽다가 갑자기 복음이 깨달아지는 체험을 하셨다.
.
.
....왜 나를 사랑하십니까?
.

그전까지는 ‘하나님이 진짜 계실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그날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건 어느새 믿어지고, 하나님, 왜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십니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_

아버지는 가슴을 치기 시작했고,
그날 주님을 뜨겁게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밤새 울면서 기도하셨다
.
.
하나님. 많이 용서 받았으니 많이 사랑해드리겠습니다
.
.

이후 아버지는 어머니의 기도대로 장로님이 되셨다
_

아버지께서 장로로 임직하시던 날,
고등학교 2학년이던 나는 펑펑 울었다
_
사람들은 ‘아버지가 장로가 되는데 왜 아들이 저렇게 우나’ 하며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우리 가족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_

그후 아버지는 일본 후쿠오카(福岡)에서 개척교회를 하셨고, 은퇴하신 지금도 하루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해서 기도와 말씀으로 끝마치신다
_

그리고 나는 선교사, 목사가 되었고, 여동생은 나와 같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도사로 사역하다 현재는 풀러신학교에서 설교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_

어머니의 기도가
모두 구체적으로 응답된 것이다
_

책<철인_다니엘김> 중에서
_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5,6
.
#최악의상황이라도_기도는할수있다
#가장좋으신_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하기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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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첫리딩 #박정언 #책은이런사람이써야 #최애작가이석원님추천북 #날은흐려도모든것이진했던 #booklog_claire . 이하 네이버 책소개 발췌내용 .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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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첫리딩 #박정언 #책은이런사람이써야 #최애작가이석원님추천북 #날은흐려도모든것이진했던 #booklog_claire . 이하 네이버 책소개 발췌내용 . 나에게 꼭 맞는 내 자리는 어디일까? 아직도 나는 나의 쓸모를 찾아가고 있어 힘들거나 슬플 때, 행복하거나 기쁠 때 우리는 그날을 기록으로 남긴다. 서랍 안쪽 혹은 책장 한구석에서 우리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이, 해묵은 일기장이 펼쳐져 읽히기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예전이라면 일기장 위에 적혔을 글들은, 요즈음에는 SNS 채널에서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 #2019첫리딩
#박정언
#책은이런사람이써야
#최애작가이석원님추천북
#날은흐려도모든것이진했던
#booklog_claire .
이하 네이버 책소개 발췌내용
.

나에게 꼭 맞는 내 자리는 어디일까?
아직도 나는 나의 쓸모를 찾아가고 있어

힘들거나 슬플 때, 행복하거나 기쁠 때 우리는 그날을 기록으로 남긴다. 서랍 안쪽 혹은 책장 한구석에서 우리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이, 해묵은 일기장이 펼쳐져 읽히기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예전이라면 일기장 위에 적혔을 글들은, 요즈음에는 SNS 채널에서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그 감정을 대신한다. 어찌됐든 그날의 감정이 빼곡히 담긴 그 이야기들은 대개 시간이 아주 흐른 뒤에 다시 읽히곤 한다. 다시 읽힐 즈음에는 그날의 감정이 어느 정도 희석되었을 테지만, 그 당시의 날것의 감정을 품은 채 일기장 너머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말을 건다. 나는 이때 이런 시간을 견디고 있었어, 지금 너는 어때? ‘지금 너는 어떠냐’는 물음에 어떤 대답이 적절한지는 알 길이 없다. 저마다의 사연이 다른 만큼 각자가 서로 다른 일기의 흉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책 『날은 흐려도 모든 것이 진했던』에는 저자가 신문사 기자에서 방송사 PD로, 그리고 그 속에서도 직종 전환을 하며 살아온 10년간의 한 시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일을 하며 만난 사람들과 길을 걷다 스치듯 지나가는 익명의 타인들. 그리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필치로 그려진다.
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소리의 세계’는 저자가 라디오PD로 일하며 경험한 일들이 담겨 있다. 처음 라디오PD로 시작해 ‘들려오는 것’들에 대해 좀더 섬세하게 체감하게 되며, 라디오 음악 선곡을 하며 모르는 노래가 나올 때 “아, 국영수만 하지 말고 음악도 좀 할걸”하며 후회하는 모습, DJ의 팬들이 보내온 문자를 보며 어릴 적 본인의 팬클럽 활동 시절을 생각하는 모습은 공감과 함께 웃음을 자아낸다. 2부 ‘혼자서 말 걸기’에는 신문사 기자 생활을 하며 맞지 않는 자리에서 진짜로 하고 싶은 일들 혹은 자기 자리를 조금씩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갈피를 못 잡던 시절, 누군가에게 토로하고 싶었던 내밀한 마음들을 편지를 보내듯 건네고, 각자의 자리에서 담담하게 일하고 있는 사람들 또한 발견하게 된다. 3부 ‘멈추어 듣다’에서는 길을 가다가 만난 사람들과 그 속에서 발견한 삶의 표정들을 담았고, 마지막으로 어릴 적 살았던 복도식 아파트, 가족과 학창 시절의 추억 등을 회고하는 4부 ‘안녕 나의 세계’로 이어진다.
살아가고 있는 동안에는 모든 것이 불투명하고 흐리다고 생각했던 시절이지만 돌아보면 무엇보다 진했던 한때, 이렇듯 추억은 다시 기억되기 때문에 찬란한 것일까. 저자는 이러한 시간들을 거쳐 <푸른 밤 종현입니다>, <음악의 숲 정승환입니다>, 등을 연출한 라디오PD로 살아가고 있다.
그가 언제나 있고 싶었던 곳은 다른 이들의 이야기가 조곤조곤 들려오는 ‘소리의 세계’가 아니었을까. 저자는 어디서든 눈으로 보기보다 귀를 먼저 기울이며 거리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 위에 자신의 이야기를 조심스레 덧대어본다.
덜 기쁘게 살아도 좋으니 
덜 슬플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일상의 기록들

우리가 가장 진했던 시절은 언제일까.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절을 돌이켜보면 그때 우리는 모든 것이 흐렸고 막막했고 아무것도 몰랐다. 저자가 그려내는 시간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 겪어낸 감정들을 함께 따라가다보면 우리들 역시 각자가 가지고 있는 한순간을 포착해낼 수 있을 것이다. 흐리고 어두운 그리고 점점이 사라져가는 기억들 속에서 삶의 환등기처럼 비추는 진했던 한때, 그리고 그때를 향한 노스탤지어까지. 마냥 아름답게 보이겠지만, 그러나 우리는 안다. 그 안개의 시간을 건너왔기에, 안개가 걷힌 그 시기는 어느 때보다 찬란하게 빛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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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힘든 광야를 지나고 있다면, 매우 절박한 상황이라면 절박하게 기도해야 한다.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_ 그런데 우리는 기도할 때 너무 건성으로 대충 기도한다.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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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힘든 광야를 지나고 있다면, 매우 절박한 상황이라면 절박하게 기도해야 한다.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_ 그런데 우리는 기도할 때 너무 건성으로 대충 기도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매너리즘에 빠져서 적당히 해치우는 기도를 많이 한다. _ 광야의 때를 지나가는 이 중요한 때에, 인간적인 노력은 죽어라고 하면서 기도는 조금 첨가하는 조미료처럼 빨리 대강대강 해치운다. 그러면 결코 돌파구가 열리지 않는다. _ 절박한 상황 속에서 하늘 문을 열기 원한다면 집중하여, 온 마음과 뜻과 열정을 다 쏟아부어 기도해야 한다. 결코 적당히 ... 당신이 지금 힘든 광야를 지나고 있다면,
매우 절박한 상황이라면
절박하게 기도해야 한다.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_

그런데 우리는 기도할 때 너무 건성으로 대충 기도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매너리즘에 빠져서 적당히 해치우는 기도를 많이 한다.
_

광야의 때를 지나가는 이 중요한 때에,
인간적인 노력은 죽어라고 하면서 기도는 조금 첨가하는 조미료처럼 빨리 대강대강 해치운다.
그러면 결코 돌파구가 열리지 않는다.
_

절박한 상황 속에서 하늘 문을 열기 원한다면
집중하여, 온 마음과 뜻과 열정을 다 쏟아부어 기도해야 한다.
결코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
_

중요한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세상의 어느 감독이 “야, 살살해. 그냥 가진 능력의 반만 발휘해”라고 말하겠는가?
_

기도가 유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우리의 최선을 바친 것이어야 한다.
_

예수님께서도 땀이 피같이 되도록 기도하셨는데, 왜 우리는 꼭 하나님이 아니어도 된다는 안일한 마음으로 기도하는가
.

그렇게 대충 기도하면서 응답이 오지 않는다고 불평할 것인가?
_

광야 속에서도 마음이 무너지지 않고
마귀의 거짓말에 흔들리지 않는 길은 기도하는 것뿐이다
_

나의 시련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생각,
깊은 계획을 제대로 알려면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_

인생이 포로생활 같은 힘든 광야에 처했을 때,
광야를 은혜롭게 잘 이겨내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
.
다시 말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기도이다.

_

그냥 광야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응답을 들은 것이 아니라, 광야에서 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응답을 듣는 것이다.
_

책 <내게 힘을 주는 교회 _ 한홍> 중에서
_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예레미야 29:13 .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에스겔 33:11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마태복음 5:3 (쉬운성경)
.

#하나님께서_인간을
#도우시는_방법이_기도다
.

#기도하지않는_사람은
#하나님께서_돕기원하셔도
#도우실수가_없다_EM바운즈 .

#내뜻아닌_주님뜻대로_되기를_계속기도해야합니다
#아니면_어떻게_해결하겠습니까_유기성 .
#주님없이는_안된다는_가난한마음을_부으소서!!
.
#내게힘을주는교회 #한홍 #광야 #광야대책위원회 #광야에서멍하게있지말고기도하기
#광야_예배의시간_준비의시간 #기도할수있는데왜염려하십니까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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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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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우수성과 관련없이 누구나 개인의 관심사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성인대상으로 고안되었고 연령별 프로그램을 거꾸로 내려오며 만들 예정이었지만 5년전 싱가포르로 이사오면서 성인보다 학생들이 위주가 되었고 올해에도 개인의 능력차와 관련없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로 전시를 할 예정이지요. 그런데 5년이 지난 요즘 ... #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우수성과
관련없이 누구나 개인의 관심사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성인대상으로 고안되었고 연령별 프로그램을 거꾸로 내려오며 만들 예정이었지만 5년전 싱가포르로 이사오면서 성인보다 학생들이 위주가 되었고 올해에도 개인의 능력차와 관련없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로
전시를 할 예정이지요.
그런데 5년이 지난 요즘 저의 관심사는 동서양의 교육 철학을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입니다.
그에 어울리는 책 세권을 소개해 드려요.
요즘 유행하는 창의 라는 개념은 개인의 개성을 강조하는 서구식 교육방법에 기반을 두고 있어요.
이에 해당하는 책 #창의성의열쇠를찾아서 입니다.
비교육인들도 제목만 봐도 솔깃하실텐데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인 #하워드가드너 박사의 책으로 조금 실망스럽(?!)게도 무려 1991년에 씌여진 책이에요.
그런데도 제가 이번에 한국에서 사 온 이유는 이 책은 작가가 중국에 프로젝트 차 방문한 당시 느꼈던 동양식 교육과 본인의 백그라운드가 되는 서구식 교육 철학의 부딪히는 부분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예술 가르치는 직업을 갖고계신 분들이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다음문제는, 창의성 좋고 마음대로 표현하는것 좋은데 그래서 뭘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디까지가 가르침인가.
나는 그럼 뭘 하는 거지? 재료를 제공하고 사용법을 가르치나? 아니면 공간을 마련해주고 조언을 하나?
하는 점때문에 개인적인 질문도 많이 받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를 직접 키우다 보면 창의성의 발현과 방종을 허용하는 문제, 또 인내심이 없고 쉽게 싫증내거나 흥미가 없는 경우에 특히요. 정해진 시간동안 ‘열심히 하는 행위’ 자체가 배움이지 않을까 싶도록 기본적인 태도나 열정이 없는 아이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도 생기게 되지요.
이 경우에 우리에게 한 자루의 양초가 되어줄 책은 세계적인 자기계발 대가 라고 하는 #가오위엔 의 #결심을현실로바꾸는성공의열쇠자제력 입니다.
양평집에서 제목만 보고 누구책인지 묻지도 않고 일단 가져왔는데 제가 그랬듯이 누구나 찔리는 제목. 특히 인스타그램 유저라면 틈만나면 원래 하려던 목적과 상관없이 전세계 팔로워들의 취향의 바다를 헤엄치며 황홀한 기분에 빠져 원래 뭘 하려던 것이었는지 몇시간 만이라도 핸드폰을 놓고 일에 집중할 수 없을까 고민하셨던 적 있으실거에요. 이 중국작가는 주로 미국에서 자기관리에 문제를 겪는 서구문화권에서 자란 성인들을 엄근진 목소리로 꾸짖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상하게도 아이들이 자라날때는 서구권의 자유로운 방식으로 키우고 싶어하고 그 방식으로 자란 아이들이 놀랍(?!)게도 스스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립 내지 성공에 실패(?)하거나 기대에 못 미친 경우 동양의 사고방식으로 트레이닝 하려는 인상을 주는데 이건 저만 느낀 인상이 아닐 것 같아요.
서로의 문화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고 있고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실패했다고 여겨지는 경우 서로에게서 개선점을 찾는 순환일거라고 유추해 봅니다.
예술 수업 중에 미술은 특히나 더 기로에 서 있을 것 같은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어느정도는 맞거나(?) 혼나가면서 훈련을 해야하는 음악이나 체육과 달리 이 세상 어딘가에는
타고난 천재가 있을 것 같고 혹시 그게 내 가족이나 주변에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을 하게 해 주기 상대적으로 쉬운 분야기 때문인데요.
예전의 거장들은 사회적인 교육기관이 없어서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다른 과목을 배울 여유마저 올인해 스스로 배우고 익히거나 훈련을 해서 아마 요즘의 전공생들이 들이는 시간보다도 적어도 두세배는 들여서 전문가가 되었을 겁니다.
미술을 가르치다보면 이미 배워서 기술을 가진 사람 입장에서는 기술을 배우기 전 갖고 있던 낯설게 접근하기가 부럽고 더 큰 능력으로 여겨지고요.
또한 한 학생을 오래 지도하다보면 당연하게도 기술을 배우고 익히지 않은 아이들은 표현력은 늘어도 정확한 원 하나 그리지 못합니다.
가르치는 저는 동양의 사고방식인 배우는 과정도 훈련과 “수양”의 일부로 여기는 수련의 대표적인 과정-선연습을 아주 어려서부터 배웠고 아이들에게는 창의적인 작품을 하는 방법을 강조하며 가르치던 멀킵 초기모델에서 보완할 부분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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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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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라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로스팅에 집중했다. 퇴근해서 평소처럼 학원에 출석해서 품목을 확인하고 믹싱기에 반죽을 걸어놓고 "선생님 저..몇 점으로 떨어졌어요?" 나는 점수와 부족한 점에 대해 알고 있어야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네?! 어머 모르셨어요? 합격하셨어요! " 나는 잠시 어리둥절 했다. 합격이라니!!! # 행운은 ... 합격하면 학원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그렇지 학원다닌지 이제 3개월 됐는데,한 번 도전한 것으로 좋은 경험했지 뭐'하며 '내년 1월에 있을 시험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라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로스팅에 집중했다. 퇴근해서 평소처럼 학원에 출석해서 품목을 확인하고 믹싱기에 반죽을 걸어놓고 "선생님 저..몇 점으로 떨어졌어요?" 나는 점수와 부족한 점에 대해 알고 있어야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네?! 어머 모르셨어요? 합격하셨어요! " 나는 잠시 어리둥절 했다. 합격이라니!!! #

행운은 어떤 경로로 만나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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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력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받아드려라.

나는 얼떨결에 필기에 합격해서 실기 학원을 다닌 지 불과 3개월이 되었다. 다시말해 실력이 있을 리가 없다는 얘기다. 선생님의 권유로 접수하긴 했지만 아직은 좀 이르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번엔 경험삼아 보고 다음 시험에서 합격을 노려보자고 마음 먹었다. 그래도 험이니 준비나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 2주부터는박차를 가하기 위해 읽던 책을 빨리 읽었다. sns도 적게 보기로 굳게 마음 먹었다. 그리고는 시험 25개 품목의 제빵과정을 머리속으로 과정을 그려가며 암기했다. 그리고는 분류를 나누어 다시 암기했다. 예를들어 식빵은 식빵대로, 단팥빵, 소보루처럼 단맛이 있는 빵으로, 빵을 나누어 암기했다. 마지막으로 빵마다 오븐 조절 온도가 다른데, 같은 온도 별로 분류해서 암기했다. 시험보기 전에는 오븐 온도로 분류한 노트만 열심히 봤다. 그리고 휴일에는 한번씩 집에서 반죽을 하고 빵을 구우며 몸으로 익힌 감각을 놓지지 않으려고 했다. 실력이 부족했기에 시험전까지 성실히 준비해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으니까 할 수 있는만큼은 해놓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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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을 대비하는 습관을 가져라.

시험장은 어떤 모습일까? 이미 시험장을 다녀온 원생들에게 자세히 물어보고 머리속으로 시험이 시작 된 순간을 그려봤다. 그리고 빵마다 시험장에 서서 제빵을 하며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계속 점검했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봤다. 빵은 반죽 온도가 중요한데, 실내 온도가 너무 낮거나 물온도가 내가 계산한 것과 잘 맞지 않을 때 온도를 맞추기가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반죽의 발효상태가 좋지 않을 때의 상황에 대해 선생님께 여쭤보고 해결방법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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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제빵시험 입실 시간은 오후 한시였다. 나는 평소대로 새벽에 깨서 정리한 노트를 보다가 가족과 아침을 먹고 공장으로 나와서 다시 정리한 노트를 봤다. 시간이 입실 시간이 다가올 수록 조금씩 두근거렸다. 그래도 질끈 눈을 감고 제빵 과정과 오븐 온도를 중얼중얼 암기했다. 그러다 시험장으로 향하는 버스에서는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었다.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는 그냥 눈을 감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매일 새벽 공장에서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듣는 피아노 연주를 머릿속으로 플레이 시켰다. 몇 번을 반복하며 멜로디를 플레이하니...어? 두근거리던 마음이 멀쩡해졌다. 잔잔한 연주를 평소에 들어두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아침바람'이라는 연주인데 평안다못해 잠이 들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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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전할 때가 되었다.행운은 어떤 경로로 만나게 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운의 영역은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불운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만 열거했다. 불운을 피하는 방법에 앞서서 가져야할 생각은,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너그럽게 받아드리는 것이다. 우리는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계획한 것들을 실행하면서 불확실성을 배제할 때가 많다. 그렇지만 불확실한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것에 대비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하지 않을까? 계획에 대한 믿음이 강한 상태는 고정관념으로 회귀하고,성급한 결론을 내리며, 모순되는 것을 부인하는 성향을 보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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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지막으로 실기 연습을 할 생각으로 무슨 빵은 만들까하다가... 다음날 가족 모두가 낮동안 먹을 수 있는 '우유식빵'을 연습하기로 했다. 반죽을 조금 넉넉하게해서 다른 빵의 모양도 만들어 보았다. 이때, 어쩌면 행운의 여신이 내 어깨를 살짝 토닥이고 갔을지도 모르겠다. 다음날 실기 시험으로 '우유식빵'이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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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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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 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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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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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길게 늘어트려 백열전구를 켤 수 있도록 등이 하나 달려 있었는데, 키작은 꼬꼬마의 손에 닿을리 없었다. 할머니는 우스갯소리로 그곳에는 망태할아버지가 살고 있다고 놀렸었고, 겁이 많던 나는 그 말을 굳게 믿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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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방에 가려면 늘 그곳을 지나쳐야 했다. 무서워서 항상 두 눈을 질끈 감고 벽을 더듬으며 방문을 찾았었다. 그렇게 떨면서 갔는데 할머니가 방에 안 계실 때는 정말이지 최악이었다. "할머니~" 하고 부르면서 방문을 열었는데 불이 꺼져 있을 때의 그 공포란... 등 뒤에서 누가 날 부르거나 잡아 채갈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했지만, 무서워서 눈을 못 뜨기 때문에 손으로 더듬으면서 밝은 뜰안으로 나오기까지의 그 짧은 시간이 내게는 천년만년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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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 어두컴컴한 공간의 한 가운데, 낡아서 버리려고 세워둔 서랍장 안에 있었다. 나름 겉이 탄탄한 양장본이었지만, 습기가 찌들은 종이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고, 모서리가 닳아서 표지가 까질 정도로 열악한 보관상태였다. 책에서 떨어진 페이지가 듬성듬성 엉뚱한 페이지에 꽂혀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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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다놓았는지, 누가 읽었던 책인지 물어도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오는 주인이 묘연한 책이었다. 그 서랍 안에는 이 책을 포함해 10권 정도가 더 있었다.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검은고양이가 주인공인 공포 소설과 왕국의 전사로 온갖 괴물들과 싸우는 내용의 소설, 퀴리부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 등등. 일반 고전부터 위인전까지 여러가지 책이 있었지만 이 책을 특히 좋아했다. 시골에서 갈 곳이라고는 산이나 논밭이 전부였던 나에게 이만큼 넓은 세계를 여행하게 해주는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수십번은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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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랑방에도 책꽂이가 있긴 있었다. 아버지께서 뒷산에서 직접 베어오신 소나무로 얼기설기 짜맞춘 엉성한 서각이었는데, 사랑방 문 바로 위에 걸려 있던 그 서각은 서각이라기보다 선반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온갖 잡동사니들로 가득했다. 그것도 항상 물건이 켜켜이 쌓인 상태로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위태위태했다. 그래서 내가 자주 읽던 책들은 방바닥에 두거나 티비 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방 어지럽히는 걸 싫어하시던 어머니께서는, 버릇을 고치시려 했는지 내가 없을 때 다시 그 어두컴컴한 창고의 서랍장에 되돌려 놓으셨다. 그 때마다 세상 잃은 것마냥 울면서 꺼내달라고 생떼를 쓰다가 몇 대 얻어맞고 난 후 할머니 방으로 도망가면, 할머니께서 달래주시면서 꺼내주셨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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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그 당시 시대적 배경이 반영된다. 그리고 책은 읽은 사람의 생활환경도 함께 기억된다. 80일만에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 불가능이라 여겨질만큼 과학의 발전이 미진했던 시절에 씌여졌던 작품을, 몇 십년이 지나 여전히 그것이 불가능이라 생각될 시대에 시골의 한 꼬마가 설레는 마음으로 방 아랫목에서 이불을 덮고 탐독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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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필리어스 포그와 장 파스파르투는 내게 또 어떤 모험의 세계를 안겨줄 것인지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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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 / 쥘 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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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80일간의세계일주 #쥘베른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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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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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택시타고 찾아갔었다 몇십만장을 기본으로 찍는 이불공장에 찾아갔는데 마침 사장님과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나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하임이를 아기띠 한채 공장 문밖에 서서 우산 하나없이 무작정 공장사장님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밥을 먹고 돌아온 공장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고 그렇게 나는 벌게진 얼굴로 사장실에 들어가 다짜고짜 아무것도 몰라요 ... -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택시타고 찾아갔었다
몇십만장을 기본으로 찍는 이불공장에 찾아갔는데 마침 사장님과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나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하임이를 아기띠 한채 공장 문밖에 서서 우산 하나없이
무작정 공장사장님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밥을 먹고 돌아온 공장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고 그렇게 나는 벌게진 얼굴로 사장실에 들어가 다짜고짜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으로
나 장사할건데 담요 50장만 만들어 달라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어 퇴짜 놓고싶다가도 품안에 백일된 아가를 안고있는 어린 애기엄마 모습이 짠해서 였을까 여기선 대량생산만 가능하니 지방 하청공장을 소개시켜주셨고 그렇게 충청도에 있는 한 공장과 나는 하임블랭킷 이란 이름으로 지금까지 거래를 하고 있다.
그 당시 신랑이 벌어오는 월급으로 빡빡하게 생활하는 주부였기에 초기자금 하나 없었고 대출은 더더욱 어려웠다.
정말 간절한 목소리로 내 사정을 조곤조곤 말씀드리니
사장님께서 앞으로 나를 딸처럼 생각하고 사정을 봐줄테니
다만 몇장이라도 당신에게 일을 맡겨라 하셨고 그렇게 아무데서도 수용 않는 초기물량을 잡을수 있었다.
정말 땡전 한푼 없이 백만원도 안되는 현금을 가지고
소꿉장난처럼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
그때 내나이 스물일곱 동갑내기 어린신랑이 벌어다주는 월급으로 아끼고 아껴서 생활을 했는데 진짜 맘편하게 치킨이 시켜먹고싶은거다.
돈을 정말 벌고 싶었는데 음악한다고 대학갔다가 먹고살기 힘들겠지 싶어 옷가게에서 일한게 판매경력만 수년이다.
그렇게 내가 할수 있는거라곤 옷장사였는데 결혼하고 애를 낳으니 자유롭게 일도 나갈수 없었고 그때 당시 인스타 팔로워도 없었는데 했던 일이니까 쉬울까 싶어 동대문 옷 사입해서 팔아볼까 싶다가
사람이 도전하려고 마음을 먹으니 시장에 없는
나만의 네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사실 이런 생각을 할수 있었던게
오늘 처음 공개하는거지만 나는 원단집 딸래미였던것
총각시절 양복점 일을 시작해 반평생 원단을 보고 만져오신
아버지의 딸. 지금도 원단 장사하는 장사꾼의 장사꾼 딸.
그런 아빠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제작일을 시작할수 있었고
또 찾아오는 고비마다 아버지 등을 밟고 딛어서 여기까지 끌고 올수 있었다.
항상 블랭킷이나 옷을 오프라인에서 팔때면 손님들이 놀란다 왜요? 물어보면 싸서...
원단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싸니까 의심을 하는거다.
원단사러 동대문 시장을 가지않고 중간유통 없이 다이렉트로 원단을 공급받다보니 시장원단과 같은 일반원단도 많이 사용하지만
아주 가끔 무역에서 사용 될 고급 원단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블랭킷이나 아기옷을 만들기도 한다.
신기한건 원단을 1도 모르는 고객도 좋은 원단은 알아본다는것. 블랭킷도 150 빅사이즈에 두겹제작 하다보면 원단 요척이 장난 아닌데 원단을 많이 써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가 가능했던것이 바로 오늘 말하는 이런 이유들이었던것
나는 처음부터 큰 빌딩을 상상하며 시작한게 아니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과감하게 문을 닫을수도 있고 땡처리 하면 저 많은 재고들 금방 없앨수 있지 않겠나 싶은 상상도 가끔 한다
하지만 열었던 것도 내 계획대로 열었던게 아니었기 때문에 닫는것 또한 내 마음대로 닫을수가 없다
지금처럼 꾸준히 찾아주는 고객들이 있고 신뢰 하나로 믿고 구매해주는 고객들이 있어 열심히 하는것 뿐이다.
아기띠 하고 담요 50장 만들어 팔았을때
내가 이렇게 오래 장사할줄은 누가 알았겠나
그 당시 날 보며 콧방귀 뀌던 울 신랑 지금은 나보다 일이 더 많다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하임블랭킷의 초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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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잃지말자 #초심
#하임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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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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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 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승선한 데서 비롯한 기쁨이었다면, 후자는 4년간의 험난한 과정이 모두 끝났음을 알리는 안도의 폭죽인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 한 여정에 대한 뒤숭숭함의 자취이기도 했다.필자는 치과의사의 마음과 자격은 마치 화약과도 같아서, 하늘위로 쏘아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할 수도, 탄피로 포장되어 누군가, 혹은 자신에게 해를 입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재 치과계를 뒤숭숭하게 만드는 적지 않은 사례들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의료분쟁에서 비롯된 극심한 경영난을 겪었고, 그 끝은 자살이었다. 어떤 치과의사는 스스로를 양심적이라 선포하여 다수의 치과의사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어떤 치과 체인은 저수가로 다수의 환자들을 호객해 수준 낮은 진료를 제공하며 자신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기도 하다. 완전히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비슷한 수준과 커리큘럼의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로 배출된 치과의사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천차만별이다. 극에 달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거나, 자기 스스로만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의료인의 본분을 망각한 채 타인을 헤친다. 의료인의 본분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동료들은 안중에도 없는 경우도 있다. 명확한 해답은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도덕과 정의의 기준에서 볼 때 모두 ‘과하다’ 싶은 사안들이다. 그러나 정작 그 중심에 있는 본인들은 모르는 모양이다. 마음 한켠 으로 알면서도 해버리는 자기합리화일 수도 있겠다. 필자는 이것이 가장 두렵다. ‘나를 압박하는 무언가에 매몰되어 나를 잃어버리는 것.’ 치열한 교육열을 가진 대한민국 사회에서 성적과 데드라인의 압박에 시달리지 않았던 이를 보기는 드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까지나 학창시절의 이야기일 뿐이다. 결국은 학생의 시기를 벗어나 본인의 가치를 인정받는, 혹은 받기를 원하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잃어버리거나 남을 헤치게 되는 것 또한 모두 금전적 욕심에 그릇된 가치관의 발달이 합쳐진 데서 비롯된 비극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엘리트 집단지성이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 본성의 참극인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스스로를 지키고 싶다. 필자는 생각한다. 위와 같은 문제로부터 본인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해부학적, 혹은 의학 기술적 지식이 아니라고. 인문학을 통한 인간 내면의 깊은 탐구를 통해 나를 알아가고, 너를 알아가고, 치과의료 전문직 집단으로서의 우리를 알아가는 진중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 치과 의학사 서적들을 읽어보며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고대, 혹은 중세시대의 치과 치료의 개념적 접근은 현대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치아에 통증이 있으면 치아에 구멍을 뚫어 통증을 완화시키려는 시도는 이천년 전 갈레노스에 의해 처음 고안되었다. 중장거리 무기가 발달하지 않은 고대시대 근접전은 다수의 악골골절을야기했고, 결찰에 의한 악골골절의 치료 또한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현대의 기술적 진일보가 치료의 섬세함을 크게 발전시킨 것은 맞지만, 치과 의술의 여러 시도는 꽤나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이천년 동안 인간의 해부학 적 구조는 변하지 않았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반면에 사회구조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그 사회가 원하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정의를 시시각각 투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에 만연하는 치과계, 혹은 의료계 문제의 본질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며, 이는 의료 전문직 집단이 걸어온 과거를 되돌아 보는 역사적 고찰을 통해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문학적 고찰은 이립(而立은) 커녕 땅을 짚고 일어나는 지립(地立)조차 힘든 필자가 내면의 자립(自立)을 성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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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f7"></span>P.P.P (with MA$$TIGE)📸 (PLANK PHOTO PARTY) . Busan의 처음이자 마지막 Street Photographer PLANK가 F/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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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with MA$$TIGE)📸 (PLANK PHOTO PARTY) . Busan의 처음이자 마지막 Street Photographer PLANK가 F/W 시즌에 길거리에서 만났던 부산 스트릿 패셔니스트들을 REVEL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티 당 일 약 200여 장의 스냅샷이 REVEL 곳곳에 부착되어있으며 레이블 Alive music 소속 Ma$$tige 의 공연과 함께 당신의 눈과 귀에 재미를 부여할 것입니다 EVENT . - PLANK 계정에 본인의 스냅샷을 인증할 시, free pass ... 📷P.P.P (with MA$$TIGE)📸
(PLANK PHOTO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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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의 처음이자 마지막
Street Photographer PLANK가
F/W 시즌에 길거리에서 만났던
부산 스트릿 패셔니스트들을
REVEL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티 당 일 약 200여 장의 스냅샷이
REVEL 곳곳에 부착되어있으며
레이블 Alive music 소속 Ma$$tige
의 공연과 함께 당신의 눈과 귀에
재미를 부여할 것입니다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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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K 계정에 본인의 스냅샷을 인증할 시, free pass one free 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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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블에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PLANK가 1시간 8등신 스냅샷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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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guest MA$$TIGE의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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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Date : 2018.02.10 (sat)
Door Open : 22:00
Venue : Club REVEL OG
(부산 광역시 남구 용소로 19번길 10 황금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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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용돈 받기전까지
가성비에 설레여라💘

#레블 #REVEL051 #hiphop #힙합
#street #경성대 #부경대 #광안리 #해운대
#서면 #부산 #부산여행 #클럽 #겨울
#art #culture #people #걱정말고_설레여라 #supreme
#디제이 #음악 #파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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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본한인교회 수요예배에서의 마지막 섬김 Last day serving at VCC Wednesday Worship 생각해보면 참 감사할게 많다. 그 누구보다도 음악을 늦게 시작했으며, 베이스는 개인선생님이 있지도 않았는데, 교회 찬양에 내가 쓰임 받는다는게, 그 찬양들을 통해 내가 베이스를 더 칠 수 있게 됐다는게, 등등... . . 이제 수요예배는 학교때문에 더 안 섬기지만 수요예배에서 좋은 뮤지션분들과 합주함으로 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고... . . 중국 초등학교에서 항상 ... 2018.09.05
본한인교회 수요예배에서의 마지막 섬김
Last day serving at VCC Wednesday Worship

생각해보면 참 감사할게 많다.

그 누구보다도 음악을 늦게 시작했으며,
베이스는 개인선생님이 있지도 않았는데,

교회 찬양에 내가 쓰임 받는다는게,
그 찬양들을 통해 내가 베이스를 더 칠 수 있게 됐다는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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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요예배는 학교때문에 더 안 섬기지만 수요예배에서 좋은 뮤지션분들과 합주함으로 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고... . .
중국 초등학교에서 항상 꼴지하던 내가, 언어가 약해서 항상 자신감 없던 내가, 필리핀에서 항상 음악적으로 외롭다고 불평하던 내가, 돈이 없다고 항상 주변탓하던 내가 지금 내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이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임을 확신하며 너무 감사하고

누군 분명히 내가 나 나름대로 열심히 했으며 어른분들이 사역하는데에서 잘 살아냈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분명 기회가 더 있었음에도 시간관리를 못 해서, 좋은 습관을 가지지 못 해서 더 좋은 실력을 가지지 못 했다는 점도 사실.

험버 컬리지에 들어가보니, 내가 그동안 혼자서 의미없게 보냈던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당장 연습해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 "음악하는 마음, 연습하는 마음 조차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야"라는 말을 떠올리면, 어쩌면 이 시기에 험버에 와서 부끄럽고 연약하면서도 가능성있는 내 모습을 보고 후회하면서도 기대감과 재미를 가지게 되는 것 조차 하나님의 뜻이아니었을까.... 등등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

제가 험버 음대를 다니면서 실력은 중요시하되 남들을 너무 의식해 내가 기죽지 않고, 음악을 먼저 즐길 줄 알며, 이 모든게 하나님 나라 만들어가는데에 쓰임받을 수 있도록 많이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제가 올바른 신앙인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믿음으로 사는자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예수님 없이는 제가 가진 모든게 배설물이니까요 ㅎㅎ (애초에 '내꺼'가 없지만 ㅎㅎ)

감사합니다!

#수요예배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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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_ 예수님은 나의 주인님이신가? _ 우리는 “십자가” 하면 눈물부터 나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진리에 반응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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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_ 예수님은 나의 주인님이신가? _ 우리는 “십자가” 하면 눈물부터 나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진리에 반응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 잡고 억지로 눈물 흘리려고 애쓰지 말라. _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교회가 마음에 들어서 교회 멤버십을 얻겠다는 말이 아니다. _ 예수님을 믿는 것은 내 인생의 주인이 바뀌는 변화 없이는 불가능하다. 주님이 우리의 절대 주인이 되셔야 하는 것이다. _ 여전히 내가 주인 되어 있으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문제해결사 정도로 취급한다는 말이다. _ 그러면 ...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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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나의 주인님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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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십자가” 하면 눈물부터 나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진리에 반응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 잡고 억지로 눈물 흘리려고 애쓰지 말라.
_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교회가 마음에 들어서 교회 멤버십을 얻겠다는 말이 아니다.
_

예수님을 믿는 것은 내 인생의 주인이 바뀌는 변화 없이는 불가능하다.
주님이 우리의 절대 주인이 되셔야 하는 것이다.
_
여전히 내가 주인 되어 있으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문제해결사 정도로 취급한다는 말이다.
_

그러면 주님이 참 주인이 된 것은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 무슨 열매를 맺었는지 보면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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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요 10:27
_

그의 직분이 뭔지 그가 어떤 말을 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_

그를 이끌어가는 진짜 주인 노릇을 누가 하는지,
그가 누구를 따라가는지 보면 정확히 그를 알 수 있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_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해보겠다.
당신의 대학, 직장, 결혼을 선택할 때 당신의 진짜 주인 노릇을 한 것은 누구인가?
_

세상의 가치인가, 하나님의 가치인가?
_

매일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돈을 어떻게 쓰는지 따져보라.
_

내 맘대로 쓰는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하는가?
_

시간의 주인이 누구인지, 재정의 주인이 누구인지 조금만 깊이 생각해봐도 내가 내 삶의 주인인지, 아니면 주님이 정말 내 삶의 주인이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_

당신의 진짜 주인 노릇을 한 것은 누구인가?
세상의 가치인가, 하늘의 가치인가?
_

진정한 변화를 경험한 사람은
그 선택의 순간에 기쁨으로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선택할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변화를 받은 자의 삶이다.
_

주님은 지금 “네 주인은 누구냐?”라고 물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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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_ 김용의> 중에서
_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 로마서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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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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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 이사야 55:7 .

#제가주인된_근본적인_죄를_회개하고 #좋으신_예수님께_나를드렸는데 #정말_달라지기_시작했습니다♡ #정말로_살아계신_예수님을_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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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_그사람이_누구인지_말해준다_AW토저
#계속된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

#평생교회다니고_지옥가는사람이_제일불쌍하다
#네맘대로살아도괜찮다는_아첨에_속지마시오
#주여의주는_주인님이란말이오_김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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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_복음을영화롭게하라 #김용의 #구원 #구원은_예수다 #복음 #회개 #사명 #거듭남 #크리스천 #기독교 #진짜복음 #복음 #교회 #셀모임 #천국지옥 #죽음이후심판 #사람은끝없이살지않는다 #선한목자예수님 #가장중요한것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복음을영화롭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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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8시 하이드로 집중키트 #르제 2차 오픈입니다 ! 1차에도 200개 완판으로 극찬후기가 돌아오고있는 이 제품은 제가 직접구매해서 한달 집중관리로 사용하고서 너무 좋아서, 공구 3달전부터 미팅, 본사에서 제품교육까지 꾸준히 받으러 다니면서 테스트한 제품이구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일명 !! 아나운서 화장품으로 이미 유명한 백옥주사/ 비욘세주사로 불리는 글루타치온 화장품인, 바로 🗣 "르제 더마 하이드로 키트 수분, 재생 집중관리"🏻 제가 이 제품 공구로 찾아뵈려고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ㅠㅠ🏻🏻 ️2018년 ... ▪️잠시후 8시 하이드로 집중키트 #르제 2차 오픈입니다 !

1차에도 200개 완판으로 극찬후기가 돌아오고있는 이 제품은 제가 직접구매해서 한달 집중관리로 사용하고서 너무 좋아서, 공구 3달전부터 미팅, 본사에서 제품교육까지 꾸준히 받으러 다니면서 테스트한 제품이구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일명 !! 아나운서 화장품으로 이미 유명한
✨백옥주사/ 비욘세주사로 불리는 글루타치온 화장품인,
바로 🗣 "르제 더마 하이드로 키트 수분, 재생 집중관리"🙌🏻 제가 이 제품 공구로 찾아뵈려고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ㅠㅠ🙏🏻🙏🏻 ☀️2018년 111년만에 한여름 땡볕 무더위의 지속으로 뜨거운 폭염아래 여러분들 피부는 괜찮으신가요 ? ㅠㅠ🤦🏻‍♀️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과 폭염으로 인해 노출된 급격히 쳐진 모공, 피부온도, 자외선으로부터 온 색소침착 및 잡티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제품이기 때문에 바로 가져왔어요!! 기대해 주셔도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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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제는 주로 해외로 수출을 하던 회사의 제품이구요,
워낙 수출량이 높아 본사의 판매가능 한 수량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희 아밍제이에서판매할 수있도록!! 딱 200 set 한정으로 👈🏻👈🏻준비해주셨어요 ^^ 수면부족, 체력저하 로 인해 피부상태까지 극건조의 최악의 상태이신분들 아마도 많으실거같아요 ㅜㅜ😎 저 또한 요즘 상태가 그렇거든요 ㅜ😭😭
이 키트는 피부에 3단 수분,재생,레이어링까지
완벽히 수분공급을 도와주어 다이아몬트 광채수분앰플로
이미 아나운서분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한 제품이에요
앰플과 크림까지 마무리해주면
다음날 피부에 은은하게 광채가돌면서 피부속까지 차오르는 촉촉함 !!! 으로 저녁에 바르고 잔 다음날이면
메이크업이 정말 이지 이렇게 잘받아도 되는겁니까?^^ ❣️
다음날 메이크업 후엔 지인들이며 미팅할때 본사직원분들 모두
피부극찬이 자자했어요^^ 이젠 정말 미팅전날이면 더욱 놓칠수 없는 르제키트...^^🙏🏻
저는 피부트러블은 없는 편이지만, 여름철 모공은 선크림이고, 팩으로도 한계가 있는것같아요 ㅠㅠ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 좋다는 앰플 다써봤지만 르제앰플은 다음날 아침까지도 촉촉함을 느끼실수 있어요!!!👍🏻👍🏻👍🏻 💍다이아몬드 광채 수분앰플이라 불리는 "르제 더마 하이드로 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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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히알루로닉(수분레이어링) +
✅2.R-gen (세포장벽강화) +
✅3.GSH 하이드로 크림 (피부정화+디톡스효과) =3가지로 꽉찬 완벽한 수분 홈케어!!💚
. ✨Q . 르제 더마 하이드로 키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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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필요한 피부 지질층을 회복
' 수분레벨'을 복원, 세포장벽을 강화 및 항산화
작용으로 지속적인 수분공급을 위한 집중 트리트먼트 ✨Q . 수분 집중키트의 역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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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분부족, 건조, 당김 탈수 증상개선
2. 섬유아세포 기능 활성화 - 세포 장벽 강화
3.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 정화 보호 = 수분 +세포장벽 + 화이트닝 + 항산화 👈🏻정말 알찬 해답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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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단계의 이 르제 수분크림은 ,
제가 지금 사용하고있는 수분크림을 바꿀정도로
정말 극찬이 아깝지않은 크림인거같아요 !!
써보셔야 아실거에요 정말 ㅠㅠ🙏🏻 답답하고 칙칙해진 피부톤을 한층 환하게 밝혀 주는 글루타치온 성분💚의 크림은
유분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해주는 제형의 크림으로 아침 저녁으로 틈틈히 사용해주세요!
건조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수분광만 남기고 싸악 흡수되서 끈적이지 않는 이점이 제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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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히알루론산 앰플 + 콜라겐 앰플 +하이드로크림
이렇게 3단계를 순서대로 흡수시키면서 발라주시면 알찬 수분케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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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밍제이 구매사이트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엄청난 아나운서분들께서 사용하고 있는 르제제품으로 정말 이정도로 제가 꼼꼼하게 알아보고 사용해보았기 때문에
고객님들께도 자신있게 보여드릴수 있는 제품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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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3일간의 공구동안 특별할인가로 보여드리는 제품이니
이번기회에 놓치시면 정말 후회 만땅하실 거에요 ㅜㅜㅜ
꼭 놓치지마시구 좋은제품 같이 써서 예뻐지자구용 : )
🗣 8.26(일) - 8.28(화) 3일간
한정수량 진행으로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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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spitz_doong_husky_yeonyu (@get_repost) ・・・ #Repost @bordercollie_gd (@get_repost) ・・・ [40cm입마개][공유부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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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spitz_doong_husky_yeonyu (@get_repost) ・・・ #Repost @bordercollie_gd (@get_repost) ・・・ [40cm입마개][공유부탁] 중대형견주님들. 부디 목소리를 내셔야만 합니다! . 반드시 끝까지 읽으시고 도와주세요! . 어제(2/4) 국회에서 40cm 입마개에 관한 좌담회가 있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팀장의 개정안 해설을 듣고, 동물단체 케어, 다음강사모대표, 내사리대표, 한국일보 기자 등 다양한 분들이 개정안의 불합리한 ... #Repost @spitz_doong_husky_yeonyu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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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입마개][공유부탁] 중대형견주님들. 부디 목소리를 내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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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끝까지 읽으시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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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 국회에서 40cm 입마개에 관한 좌담회가 있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팀장의 개정안 해설을 듣고, 동물단체 케어, 다음강사모대표, 내사리대표, 한국일보 기자 등 다양한 분들이 개정안의 불합리한 점과 부족한 근거, 전문성부족, 정책경쟁의 산물, 외국사례의 엉터리참조, 부작용 등을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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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논거는 오로지 “견주와 비견주의 입장을 절충하려 했다”였고, 입마개를 반대하시는 분들의 논거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근거들이 차고도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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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오늘 SBS뉴스에서는 목줄 2m와 40cm 입마개가 올3월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기습적으로 방송하였고, 터무니 없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올 3월부터 시행되는 것은 개파라치, 과태료 상향조정 뿐입니다. 개파라치가 몰카, 스토킹, 성폭력 등 강력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많으나 농축산부에서는 문제를 인식못하고 있었음. 이에 대해서 추후 글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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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SBS뉴스 : http://n.sbs.co.kr/2nHwnFB
* SBS 설문조사 : http://naver.me/F7N2ja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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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문조사를 자세히 보시면, 어느 쪽을 선택하든 중대형견은 입마개를 하는 쪽으로 투표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자들이 과연 이 설문조사가 엉터리인줄 모르고 게재했을까요? 올해부터 시행되는 부분이 뭔지 확인도 없이 방송했을까요?
만약 모르고, 확인도 없이 이런 방송을 하고 설문조사를 게재했다면 기자로서 자질이 없는 것이고, 알고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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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로선 농림축산식품부가 이 개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 방송국과 소형견주들을 이용해 여론몰이를 하고, 소형견주와 중대형견주들의 대결 프레임으로 몰고가려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
더 이상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주장과 근거만으로는 입마개를 철회할 수 없습니다.
중대형견주들의 목소리가 줄어드는 순간, 입마개 개정안은 국회를 통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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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반려견을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견주님들께서는 사태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함께 목소리를 내고 올바른 반려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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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할 일은 위 뉴스방송과 설문조사가 엉터리라고 생각하신다면 SBS에 전화해서 확인도 없이 엉터리 기사를 뉴스화하고 설문조사를 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제보하여 이런 행태를 즉시 중단하고 사과방송하게 해야하는 것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전화해서 이런 허위사실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8시뉴스에 보도되기까지 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인지 따지는 것 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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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십시오. 설문조사를 보세요. 중대형견 입마개착용은 확실히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형견주님들은 내 일 아니라고 방관하실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개에게도 언제든 입마개가 채워질 수 있습니다. .
정말이지 너무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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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전화번호 : 02-2113-5000
•방송통신위원회 : 02-500-9000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영록 : 044-201-1001 .
• 박홍식과장 축산환경복지과장 3급 부이사관 : 044) 20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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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사문관(수의사) 동물복지업무총괄 : 044) 201-2364 .
•이승윤주무관 동물복지업무 : 044) 201-2365 .
•박종현사무관 반려동물산업총괄 044) 201-2366 .
•이명아주무관 반려동물산업업무 044) 201-2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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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화하세요! 목소리를 내셔야 합니다. 침묵하고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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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고 40cm로 입마개를 채우는 기준이 부당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리그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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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소식] 토요일 좌담회에 참석했던 농축부 대표 최정미 팀장이 오늘자(2/5)로 정기인사 발령된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발령될 사람을 그 자리에 보냈다라...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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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 #입마개 #보더콜리 #리트리버 #슈나우저 #비글 #코카스파니엘 #허스키 #말라뮤트 #시바견 #아키나 #진도개 #웰시코기 #테리어 #하운드 #차우차우 #셰퍼드 #빠삐용 #달마시안 #블랙랩 #올드잉글리쉬쉽독 #쉽독 #허스키 #시베리안허스키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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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면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냐면 _ 너에게 맡겨준 가정, 교회, 직장에서 그 곳의 사람들에게 너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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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면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냐면 _ 너에게 맡겨준 가정, 교회, 직장에서 그 곳의 사람들에게 너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했니?” 물으시고 그것으로 결정 나는 것이다. _ 그것을 감당하면 착하고 충성된 종이고, 그것이 감당 안 되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_ 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것에 너무 소홀하다. “하나님, 제가 뭘 하길 원하십니까?” 묻고 있는가? _ 세례 요한의 가르침을 기억해보라.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하고 외치는 그에게 사람들이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 천국 가면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냐면
_

너에게 맡겨준 가정, 교회, 직장에서
그 곳의 사람들에게
너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했니?” 물으시고 그것으로 결정 나는 것이다.
_

그것을 감당하면 착하고 충성된 종이고,
그것이 감당 안 되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_

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것에 너무 소홀하다. “하나님, 제가 뭘 하길 원하십니까?” 묻고 있는가?
_

세례 요한의 가르침을 기억해보라.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하고 외치는 그에게 사람들이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물었을 때
_
어쩌긴. 옷 두 벌 있는 자는 좀 나눠줘라.
세금 걷는 자들, 더 걷지 마.
군인들, 힘 있다고 그 힘 사용해서 남의 것 빼앗지 마
_
이것이 세례 요한의 대답이었다.
이런 것이 기본 아닌가? .

맡겨진 일 하지도 않으면서
하나님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헛소리다.
자기에게 맡겨진 곳에서 맡겨진 역할을 잘 하라.
_

부모들아,
자녀를 어리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노엽게 하지 말고, 인격적으로 키우라.
_

자녀들아, 부모에게 순종하라.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
_

직장에서 상전들아,
부하직원 이용해서 잘 먹고 잘살 생각하지 말고 밑에 있는 자들을 잘 돌보아라.
_

너에게 힘을 준 것은 붙여준 자에게 안식과 쉼을 주라는 뜻이다.
그들에게 갑질 하지 말고 네가 안식한 것처럼 그들에게도 안식할 시간을 주어라.
_

직원들아,
눈가림하지 말고 자기 일처럼 직장 생활 잘 하라.
직장에 돈만 벌러 간 것이 아니고
돈 빼먹으러 간 것도 아니다.
_

세상 사람들은 거기서 돈만 벌지만,
너에게 그곳은 소금과 빛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사명의 장소다.
소금과 빛으로서 뭔가를 보여주어라.
_

말 잘 하고 인사 잘 하고 다른 사람 위로 잘 하라
.

기분 나쁠 때 기분 나쁘다고
기분 나쁜 표정 드러내고 막하지 말고 .

지금 나에게 붙여준 사람이 마음에 안 들어도 인격으로 대하려고 노력하면서 기도하고,
내가 해줄 것을 해주려고 애쓰라.
_

지금 내가 있는 상황과 환경이 힘들어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일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려고 하라.
_

그렇게 애쓰는 싸움들이 신앙의 싸움이다.
그렇게 할 때 그곳에 하나님의 빛이 비치고
소금의 제맛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

하나님은 이런 자를 통해 세상을 바꿔 가신다.
_

책 <무너지지 마라_김남국> 중에서
_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 잠언 13:4
.

나의 바위요, 나의 구원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생각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흡족하기를 소원합니다.
- 시편 19:14 (쉬운성경)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

#나를_고쳐주소서
#회개하며_주님께_나아갑니다
#내마음으로는_할수없으나
#주님마음을_구하며_최선_다하게하소서
.

#심는대로_거두는법칙
#노예와_감옥에서도_충성했던
#요셉에게_주신_마음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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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_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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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_무너지지마라 #김남국 #청지기 #험담말고_회개하도록_중보해요_험담은죄 #주님은_아시고_충성을받고계신다 #회개 #미래 #직장 #빛과소금 #힐링 #치유 #크리스천 #기독교 #행동전기도 #조언 #기독교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무너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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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X부산, 일본 디제이 @djmesmerize @revel051 에서 아시아투어 일정 시작!! . 일본 후쿠오카 @walnut_fukuoka 메인디제이를 맡고 있는 #mesmerize Asia Tour 첫 파티가 부산 #레블 에서 열립니다. . 레블은 세 번째 방문으로 매번 새롭고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관객들을 흥분케했었습니다. . 이번 투어를 위해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파티를 준비했다고 하니 모두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 2018. 4. 7.(sat) 2018 DJ Mesmerize Asia Tour Knocking ... 후쿠오카X부산, 일본 디제이 @djmesmerize @revel051 에서 아시아투어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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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walnut_fukuoka 메인디제이를 맡고 있는 #mesmerize Asia Tour 첫 파티가 부산 #레블 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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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은 세 번째 방문으로 매번 새롭고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관객들을 흥분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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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를 위해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파티를 준비했다고 하니 모두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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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7.(sat)
2018 DJ Mesmerize Asia Tour
Knocking on Da Black Ch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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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Master | Mad | Rover | Cantar
Host by kid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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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 #REVEL051 #hiphop #힙합
#street #경성대 #부경대 #광안리 #해운대
#서면 #부산 #부산여행 #클럽 #힙합클럽
#art #culture #people #걱정말고_설레여라
#supreme #디제이 #음악 #파티 #이벤트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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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end at REVEL!! #knockinondablackchamber2018 - #Repost @revel051 with @get_repost ・・・ 후쿠오카X부산, 일본 디제이 @djmesmerize @revel051 에서 아시아투어 일정 시작!! . 일본 후쿠오카 @walnut_fukuoka 메인디제이를 맡고 있는 #mesmerize Asia Tour 첫 파티가 부산 #레블 에서 열립니다. . 레블은 세 번째 방문으로 매번 새롭고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관객들을 흥분케했었습니다. . 이번 ... This weekend at REVEL!!
#knockinondablackchamber2018 -
#Repost @revel051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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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X부산, 일본 디제이 @djmesmerize @revel051 에서 아시아투어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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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walnut_fukuoka 메인디제이를 맡고 있는 #mesmerize Asia Tour 첫 파티가 부산 #레블 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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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은 세 번째 방문으로 매번 새롭고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관객들을 흥분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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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를 위해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파티를 준비했다고 하니 모두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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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7.(sat)
2018 DJ Mesmerize Asia Tour
Knocking on Da Black Ch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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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Master | Mad | Rover | Cantar
Host by kid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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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 #REVEL051 #hiphop #힙합
#street #경성대 #부경대 #광안리 #해운대
#서면 #부산 #부산여행 #클럽 #힙합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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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 #디제이 #음악 #파티 #이벤트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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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X부산, 일본 디제이 @djmesmerize @revel051 에서 아시아투어 일정 시작!! . 일본 후쿠오카 @walnut_fukuoka 메인디제이를 맡고 있는 #mesmerize Asia Tour 첫 파티가 부산 #레블 에서 열립니다. . 레블은 세 번째 방문으로 매번 새롭고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관객들을 흥분케했었습니다. . 이번 투어를 위해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파티를 준비했다고 하니 모두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 2018. 4. 7.(sat) 2018 DJ Mesmerize Asia Tour Knocking ... 후쿠오카X부산, 일본 디제이 @djmesmerize @revel051 에서 아시아투어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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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walnut_fukuoka 메인디제이를 맡고 있는 #mesmerize Asia Tour 첫 파티가 부산 #레블 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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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은 세 번째 방문으로 매번 새롭고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관객들을 흥분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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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를 위해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파티를 준비했다고 하니 모두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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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7.(sat)
2018 DJ Mesmerize Asia Tour
Knocking on Da Black Ch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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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Master | Mad | Rover | Cantar
Host by kid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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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 #REVEL051 #hiphop #힙합
#street #경성대 #부경대 #광안리 #해운대
#서면 #부산 #부산여행 #클럽 #힙합클럽
#art #culture #people #걱정말고_설레여라
#supreme #디제이 #음악 #파티 #이벤트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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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週土曜4/7!! 韓国釜山REVEL #knockinondablackchamber2018 - #Repost @revel051 with @get_repost ・・・ 후쿠오카X부산, 일본 디제이 @djmesmerize @revel051 에서 아시아투어 일정 시작!! . 일본 후쿠오카 @walnut_fukuoka 메인디제이를 맡고 있는 #mesmerize Asia Tour 첫 파티가 부산 #레블 에서 열립니다. . 레블은 세 번째 방문으로 매번 새롭고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관객들을 흥분케했었습니다. . 이번 ... 今週土曜4/7!!
韓国釜山REVEL
#knockinondablackchamber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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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revel051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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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X부산, 일본 디제이 @djmesmerize @revel051 에서 아시아투어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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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walnut_fukuoka 메인디제이를 맡고 있는 #mesmerize Asia Tour 첫 파티가 부산 #레블 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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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은 세 번째 방문으로 매번 새롭고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관객들을 흥분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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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를 위해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파티를 준비했다고 하니 모두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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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7.(sat)
2018 DJ Mesmerize Asia Tour
Knocking on Da Black Ch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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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Master | Mad | Rover | Cantar
Host by kid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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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 #REVEL051 #hiphop #힙합
#street #경성대 #부경대 #광안리 #해운대
#서면 #부산 #부산여행 #클럽 #힙합클럽
#art #culture #people #걱정말고_설레여라
#supreme #디제이 #음악 #파티 #이벤트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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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필수적인 '쉼'의 부재로부터 오는 부작용은 많은 것들이 있다. 느끼는 바는 모두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부작용은 '쉼'으로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그 어느것 하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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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필수적인 '쉼'의 부재로부터 오는 부작용은 많은 것들이 있다. 느끼는 바는 모두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부작용은 '쉼'으로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그 어느것 하나도 스스로 멈추지를 못한다는 것과 육체적, 정신적으로 이완되는 순간이 없는 신경들로 하여금 빚어진 모든 생각과 사고의 결과는 꽤나 부정적이라는 것, 그리고 마땅히 '쉼'이 필요한 내 자신에게 '쉼'이 필수적인 요소가 아니라 느끼는 오류를 범한다는 것이다. '쉼'이라는 그 자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가치가 있고 필요이상의 것인데, 바쁘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이 시대를 ... 살아가면서 필수적인 '쉼'의 부재로부터 오는 부작용은 많은 것들이 있다. 느끼는 바는 모두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부작용은 '쉼'으로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그 어느것 하나도 스스로 멈추지를 못한다는 것과 육체적, 정신적으로 이완되는 순간이 없는 신경들로 하여금 빚어진 모든 생각과 사고의 결과는 꽤나 부정적이라는 것, 그리고 마땅히 '쉼'이 필요한 내 자신에게 '쉼'이 필수적인 요소가 아니라 느끼는 오류를 범한다는 것이다. '쉼'이라는 그 자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가치가 있고 필요이상의 것인데, 바쁘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이 시대를 발 맞추어 간다는 핑계로 점점 '쉼' 자체에 야박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그 와중에 오늘은 '쉼'을 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 안에서, '쉼'을 독려해주는 사람들의 음악과 주어진 공간에 모아진 소리를 통해 몸도 마음도 나른해지고 차분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나 마음이 허하고 힘들 때, 습관적으로 서점이나 도서관을 찾아 수백권 수천권 꽃혀있는 책들을 보며 안정을 찾고 위로를 받는 나한테 책방에서의 연주는 너무나도 환상적. 이 콘서트의 기획의도대로 많은 사람들이 훌륭한 '쉼'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 같아 덩달아 내마음까지도 따뜻해진 하루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스스로에게 '쉼'을 선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새벽. 마음이 쉬어지니 새벽에 또렷이 들리는 시계의 초침 소리마저도 너무 앙증맞게 들린다. 이래서 '쉼'은 중요한 것.❣️ 완전 굿 나잇 ! #쉼전도사 #대체쉼이몇번나온건지 #최인아책방 #최인아책방콘서트 #어른이를위한자장가 #어른이맞춤자장가 #실제로음청나게잘주무심 #왜내가뿌듯한고하니 #뉴아더스의숨은보물 #뉴아더스의고급인력 #뉴아더스의실장님 #그게바로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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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품 모두 무통장입금도 가능합니다. 위 링크에서 입금 후 주문서를 작성해주세요. - <span class="emoji emoji2b50"></span>️아로니아 효소<span class="emoji emoji2b50"></span>️ 이런 분들이라면 꼭 드세요!!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분! 돼지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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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품 모두 무통장입금도 가능합니다. 위 링크에서 입금 후 주문서를 작성해주세요. - ️아로니아 효소️ 이런 분들이라면 꼭 드세요!!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분! 돼지고기 반이 효소물에서 다 녹아버리는거 보셨죠! -다이어트 중 기름진 음식을 드시는 분! 불필요한 기름은 무조건 빠르게 분해되어야 살로가지 않아요!_ -늘 속이 더부룩 해서 소화제를 달고 사시는 분!_ -잘 체하지만 더부룩함을 이겨내고 꾸역꾸역 음식을 드시는분!_ -헛트름을 하시는분_ -밀가루,인스턴트 (빵,과자,라면) 등을 좋아하시는 분!_ -소화가 잘 ... 세제품 모두 무통장입금도 가능합니다. 위 링크에서 입금 후 주문서를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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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효소⭐️
이런 분들이라면 꼭 드세요!!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시는 분! 돼지고기 반이 효소물에서 다 녹아버리는거 보셨죠! -다이어트 중 기름진 음식을 드시는 분! 불필요한 기름은 무조건 빠르게 분해되어야 살로가지 않아요!_
-늘 속이 더부룩 해서 소화제를 달고 사시는 분!_
-잘 체하지만 더부룩함을 이겨내고 꾸역꾸역 음식을 드시는분!_
-헛트름을 하시는분_
-밀가루,인스턴트 (빵,과자,라면) 등을 좋아하시는 분!_
-소화가 잘 안되서 고생하시는 임산부 분들!_
-변비가 심한분들! 유산균과 함께 섭취하면 더 좋아요!_
👉🏻트러블피부
👉🏻위/소화 기능
👉🏻해독,항염,항균
👉🏻독소배출
👉🏻세포부활
👉🏻변비
저랑 나는꽃 진영언니는 매끼마다 효소를 챙겨먹었어요. 평소에 하루 한끼만 하다가 맛있는 음식들도 너무 많은데 위는 작아서 꾸역꾸역 넣다보니 소화도 잘 안되고, 평소 먹던 음식들보다 칼로리도 높고 짜고 인스턴스가 많거든요🤦🏻‍♀️ 둘다 식 후 효소를 진짜 열심히 챙겨먹고 있는데 판매자라서가 배꺼짐과 소화되는 속도에 먹었을때와 아닐때 상당히 차이가 있답니다. 이번 공구부터는 본사에서 그 어떤 판매자에게 서비스 지원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벨르리아에서 쏩니다✔️_
👉🏻세박스 구매시 한박스(30포) 추가증정!_
👉🏻여섯박스 구매시 두박스(60포) 추가증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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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곳에서도 이렇게 지원해드리는 곳이 없다는거 아시죠?! 고객님들께서 믿고 구매해주신 덕분에 저도 이렇게 크게 보답하려고 합니다. 단! 11시부터 3시까지만 진행되는 이벤트에요:)_
3번구성 강추합니다✔️
한박스 더 드려서 총 4박스 가져가시는거니 친구랑 두박스씩 나누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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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클린톡⭐️_
한정수량으로 1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됩니다._
배아파하며 땀 삐질거리며 화장실가지 마세요. 편안하게 화장실가고 똥배 쫙 빼주는 토마토맛 건강기능식품 음료에요. 역하면 쟁여두고 절대 안먹는데 자꾸 손이 가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벌써 네박스째에요. 매일 드시는 분도 계시고(워낙 좋은 농축액이 많이 들어있어요) 화장실 못갈때만 아침 1포 저녁1포 하는 분들이 계세요. 필요시 복용하셔도 되어요. 저는 정말 묵은 똥들이 아주 잘나오는걸 직접 경험해서 안마시면 불안하고, 여행와서 꽉 막힌것도 클린톡 마시고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아무리 화장실을 잘 가시는분들도 드시면 온갖 똥이 다나올 수 있는게 클린톡이에요. 닥터클린톡은 약이 아닙니다. 치료목적으로 복용하신다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처방된 약도 잘 맞을때가 있고 소용 없을때가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꼭 참고해주세요✔️_
👉🏻한박스 구매시 - 생유산균 1박스 증정_
👉🏻두박스 구매시 - 할인 + 유산균 2박스 증정_
전성분 꼭 확인 후 구매해주세요✔️_
닥터클린톡을 두박스 구매하시는 분들 필독!_
이번에도 역시- 두박스를 구매하시는 고객님들에 한해 첫 한박스(30포)를 드시고 맞지않거나 효과가 없으시면 두번째 박스는 수령 후 한달이내로 환불처리를 도와드릴 예정이에요. 당연히 반품하실때는 증정된 유산균 한박스수거+클린톡은 미개봉으로 새제품이여야 합니다. 두번째 박스 환불시 발생하는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이며 한박스 구매가격으로 환불처리됩니다. 이 부분은 본사와 전혀 관계없이 벨르리아에서 책임지고 도와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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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바이오우먼⭐️_
균수가 중요한게 아닌 다양한 균주가 중요한거 모두 아시죠?! 균수가 중요했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균수를 가지고 있는 유산균이 제일 잘팔리고 다른 브랜드들은 망했을거에요. 저희 유산균은 여성의 장 그리고 질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고객님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유산균이에요. 악취,분비물,호르몬 불규칙, 질염으로 득실거리는 나쁜 균들을 잡기위해 꼭 챙겨드세요. 항생제 복용하실때 또는 면역이 떨어지면서 질염이 잘걸리고, 스트레스나 호르몬 불규칙으로 인해 질염에 노출되기 쉬워요~ 그래서 여성 유산균은 필 수 입니다. 임산부,결혼전,임신준비중,모유수유,성관계를 갖은 여자분들이라면 꼭 드세요.(아침공복)
3시에 품절되지 않은 제품이 있더라도 칼같이 마감하니 양해 부탁드릴게요. 효소는 미친 파격딜이니 4시간 동안 놓치지마시구요, 평소 화장실에 잘 못가서 고생하시는 분들~ 맛있는 쥬스다이어트 + 똥찌끄러기 빼는데 성공하시길 바래요. 여성유산균은 생리를 시작한 여자들이라면 꼭 챙겨 먹어야하는 균주가 들어간 중요한 제품이에요.👍🏻 놓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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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프고보니, 맨날 바뻐 세수도 못하고 대충 차려 먹는 주일 아침도 #소중한일상 이었다.. 싶네요🤧 일케 못먹어서 애태울줄 알았으면 내꺼 많이 뺏어먹게 냅둘껄.... <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 . . .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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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프고보니, 맨날 바뻐 세수도 못하고 대충 차려 먹는 주일 아침도 #소중한일상 이었다.. 싶네요🤧 일케 못먹어서 애태울줄 알았으면 내꺼 많이 뺏어먹게 냅둘껄.... . . . . 이번에 #온라인러브바자 @lovebazaar_online 에 소개한 #마이굿밀 은 대기업도 아닐 뿐더러 , 대량생산이 가능해 기계로 막 많이 찍어내지도 못해서 일일이 수작업하다보니, 제조원가가 거의 판매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위 “돈안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그제품을 판매해 함께 기부금까지 떼내고 나면 저나 마이굿밀 모두 어찌보면 ... 아기가 아프고보니,
맨날 바뻐 세수도 못하고 대충 차려 먹는 주일 아침도 #소중한일상 이었다.. 싶네요🤧
일케 못먹어서 애태울줄 알았으면 내꺼 많이 뺏어먹게 냅둘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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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온라인러브바자 @lovebazaar_online 에 소개한
#마이굿밀 은 대기업도 아닐 뿐더러 , 대량생산이 가능해 기계로 막 많이 찍어내지도 못해서 일일이 수작업하다보니, 제조원가가 거의 판매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위 “돈안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그제품을 판매해 함께 기부금까지 떼내고 나면 저나 마이굿밀 모두 어찌보면 마이너스 인 공동구매, #공구 인셈이죠.
요즘 너도나도 공구열풍에, 저도 많은 기업체들 러브콜도, 솔직히 적잖은 금액 제안도 받아봤습니다만... 그냥 전 그래요. 어짜피 관심가져주시는 분들 다 팬들이신데, 뭔가 마진구조가 큰 제품보다는, 작은 업체라도 진짜 열심히 사명감을 갖고 만드시는분들 도와드리고 ,알려드리고, 그분들이 더 잘되서 진짜 돈많이 버시면 더 기부도 많이하고 (운좋음 저도 좀 모델로 써주십사.. 알고보니 #빅픽처그리는 #바로어무이😌), 여튼 기업체는 마케팅효과 있으니 손해보더라도 싸게 한번 파시고... 제 팬분들은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사서 경험하실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부에 다같이 동참하면 좋겠다... 그게 바로
#온라인러브바자 의 시작점입니다.
바로 생일이라며 수줍게 인천공장서부터 직접 만든 #프로틴케이크 를 , 아기가 막먹어도 괜찮을 좋은 재료로 생크림부터 아이싱쿠키까지 하나하나 다 구워 뛰어온, 전현직 헬스선수이자, 4년간 직접 베이킹을 배워 모든 레서피를 직접 실패를 거듭하며 만들어낸 베이킹 파티쉬에 이기도 한, 본인이 빵돌이라 몸만들기가 너무 힘들어 직접 #단백질빵 만들게 됐다는 , 여태껏 문자하나 , 1분지각조차 안하는 성실한 청년 @mygoodmeal 대표가 더 잘됐으면 하는 바램에서 시작한 공구가 1,2차 다 하루도 안되서 #soldout 마감되고 3차도 이제 #마감직전 이라는 기쁜 소식입니다.
주문하신 분들 지금 택배파업과 태풍등의 문제로 배송파손사고또는 지연등 여러 악조건으로 간혹 발생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먹는상품인지라, 더더욱 배송에 혹여 문제생길까 다들 엄청 걱정하며 하나하나 다 챙기고 있지만, 공구 전문 업체도 아니고, 서로서로 도와 조금씩 시작하는 @lovebazaar_online 다 보니 행여 100퍼센트 완벽하지 못하더라도.. 응원해주시고, 저희가 하는 일들 지켜봐주세요~💛
천천히 가더라도 옳은길을 가겠습니다...!!
주문하신 음료, 단백질빵 모두 바로와 제가 함께 즐겨먹는 좋은 제품이라 돈이 아니라 기쁜마음으로 소개해드렸어요.
뜨거운 관심 감사드립니다.
모두 맛나게 드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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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기부 #물품기부 문의는
@lovebazaar_online 계정 DM으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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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참 많이 느낀다. 오늘만 해도 말을 정말 예쁘고 논리정연 하면서도 차분히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3명의 손님을 통해 보고 배웠다.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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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참 많이 느낀다. 오늘만 해도 말을 정말 예쁘고 논리정연 하면서도 차분히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3명의 손님을 통해 보고 배웠다. ——————————————————— 1. 한 손님은 자신이 받은 서비스에 대해 너무나 불쾌해 하셨고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았다. 하지만 잠깐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말들을 정리하신 듯 잠시 후 사람을 부른 후 우리의 입장을 이해하는 말과 만족스럽지 않았던 이유와 자신이 원하는 해결방안을 말한 뒤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해주셨다. 2. 두 번째 손님은 자신이 받은 것에 ... * 요즘 참 많이 느낀다.
오늘만 해도 말을 정말 예쁘고 논리정연 하면서도 차분히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3명의 손님을 통해 보고 배웠다.
———————————————————
1. 한 손님은 자신이 받은 서비스에 대해 너무나 불쾌해 하셨고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았다. 하지만 잠깐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말들을 정리하신 듯 잠시 후 사람을 부른 후 우리의 입장을 이해하는 말과 만족스럽지 않았던 이유와 자신이 원하는 해결방안을 말한 뒤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해주셨다.
2. 두 번째 손님은 자신이 받은 것에 요구사항을 이야기했고 그에 대한 대처가 너무나 불쾌해서 직접 제공한 사람이 아닌 제3자인 나에게 불만을 얘기하셨다.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흥분하며 본 상황과 관계없는 얘기와 터무니없는 요구사항만 이야기했고, 결국 최종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지 애매모호하게 알려주지 않은 상태에서 찜찜한 대처만 받고 가셨다.
3. 세 번째 손님들은 한 커플이었고 내가 직접 서비스를 해드렸지만 후에 다른 손님과 생긴 상황으로 인해 먼저 온 손님에게 배려를 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았고, 죄송한 마음에 해드릴 수 있는 대처와 해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말씀드렸지만 필요없단 말과 욕을 한 후 내가 퇴근하기 전까지 나를 보며 나에 대해 안 좋은 얘기를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서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물론 중간중간에 지나가면서 이야기를 들은 결과 여성분께서 욕을 하고 있었고 나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그렇게 퇴근하기 전까지 나는 그분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 한 사람이었다. —
(1) 첫 번째 손님의 경우, 나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손님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비록 내가 서비스를 한 건 아니었지만, 만약 내가 피드백을 받았더라면 내 잘못된 행동은 무엇인지 충분히 내 생각과 사고를 더 키울 수 있었고 그에 대한 방안을 같이 설명해주심으로 나에게 더 능숙한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손님이라고 생각을 했다. 또한 내가 손님의 입장일 때에도 더 효과적으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
(2) 두 번째 손님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침착하고 차분하게 타당한 요구사항을 이야기해주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자신이 이 곳에 온 것이 좀 더 특별하다는 느낌을 주려 쓸모없는 정보들과 함께 이야기 하셨는데 결과적으로는 전부 구체적인 방안이 아닌 애매모호한 말들 뿐이었다. 사실 그냥 공짜로 해달라는 이야기뿐이지만, 타당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고, 더 나은 방안은 찾지 못하고 결국 다른 손님들에게도 피해를 끼치고 있었다. 아무리 손님이 왕이라지만 배보다 배껍이 더 크다고, 받은 불만에 비해 크나큰 요구사항은 오히려 독이라는 걸 느꼈다.
(3) 세 번째 손님의 경우, 아직까지도 크게 의문이다. 내가 서비스를 했고 다른 손님 역시 필요했기에 다른 손님들을 위해 배려를 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정말 제안하는 것이었고 거절도 수락도 먼저 온 커플이 결정하는 상황이었다. 물론 상황을 볼 때 분위기가 무조건 수락을 해야하는 분위기였던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나는 그에 대해 방안을 이야기해드렸고, 내 기준이지만 그렇게 불쾌하지 않을 상황이었다. 또한 불쾌하다고 생각했다는 가정하에 나는 오히려 기본 방안보다 더 좋은 방안을 선택하여 말씀드린 상태였다. 하지만 이윽고 받은 건 당황스러운 말들 뿐이었고, 나는 이러한 손님들이 제공하는 자와 받는 자에게 더 악영향을 끼칠 만한 손님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정말 아쉬웠다. 욕을 한 것은 상관이 없다. 다만, 내가 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요구사항을 말해줬더라면 내 기분이 이렇게까지 나쁘진 않았을 것이다. 아무리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았지만, 끝내는 당황스러운 결과만 얻었다. 말 그대로 ‘삐침’ 이라는 느낌을 너무나 크게 받았다. 말을 제대로 해주었다면 자신이 원하는 바와 해결이라는 결과를 받았을텐데 많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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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손님의 입장이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보낸 시간들이었다. 많은 상황들을 보며 배우는 점이 너무나 많다. 말이라는 건 정리해서 석공처럼 정교하게 예쁘게 다듬고 내보내면 보는 사람,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느끼는 바가 많도록 하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
#일기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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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자투리를 드리지 마라. 우리의 또 다른 문제는 먹고 사는 것에 몰두하는 것이다. 이것을 가리켜 예수님은 ‘세상의 염려’(마 13:22)라고 부르셨다 . 만일 누구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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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자투리를 드리지 마라. 우리의 또 다른 문제는 먹고 사는 것에 몰두하는 것이다. 이것을 가리켜 예수님은 ‘세상의 염려’(마 13:22)라고 부르셨다 . 만일 누구라도 돈벌이에 쏟아붓는 시간과 관심을 하나님 찾기에 쏟는다면, 주변 사람들의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그의 신앙은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 만일 어떤 여자가 집안일이나 요리나 가족에게 쏟는 정성을 한 주간 내내 그리스도의 말씀과 영혼 관리에 쏟는다면 주말쯤에는 엄청난 영적 진보를 이룰 것이고,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자기들의 삶의 방식을 부끄러워할 것이다 . 불행한 것은 ... .
하나님께 자투리를 드리지 마라.

우리의 또 다른 문제는 먹고 사는 것에 몰두하는 것이다.
이것을 가리켜 예수님은 ‘세상의 염려’(마 13:22)라고 부르셨다
.
만일 누구라도 돈벌이에 쏟아붓는 시간과 관심을 하나님 찾기에 쏟는다면, 주변 사람들의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그의 신앙은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
만일 어떤 여자가 집안일이나 요리나 가족에게 쏟는 정성을 한 주간 내내 그리스도의 말씀과 영혼 관리에 쏟는다면 주말쯤에는 엄청난 영적 진보를 이룰 것이고,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자기들의 삶의 방식을 부끄러워할 것이다
.
불행한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부분이 우리의 차지가 되고 자투리가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것이다.
새것은 그분께 드려지지 않고 싸구려만 돌아간다
.
우리는 필요 없는 것을 그분께 드리고, 필요한 것은 우리를 위해 사용함으로 결국 우리가 영광을 받는다
.
그러나 우리가 집이나 사업이나 소득을 위해 노력하듯이 영성을 위해 노력한다면 엄청난 속도로 영적 진보를 이루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을 찾는 일의 장점은 그것을 위해 가정의 일이나 사업을 소홀히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앞으로 전진하는 것과 돈벌이 하는 것 사이에서 양자택일을 할 필요는 없다
.
두 가지가 모두 가능하다.
이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
.
그분과 동행하는 것,
그리고 집안을 단정히 정리하고 남편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것 사이에 한 가지만을 택할 필요는 없다.
둘 다 가능하다
.
이에 대한 좋은 예는 열아홉 명의 자녀를 양육한 수산나 웨슬리(Susanna Wesley: 1669~1742. 존 웨슬리와
찰스 웨슬리의 어머니)라는 이름의 여자이다.
.
존 웨슬리가 이 여자의 열여덟 번째 아이였다.
그녀는 살림을 아주 깔끔하게 하면서도 당대의 가장 훌륭한 믿음의 여자 중 하나라고 소문났다
.
그녀는 가족을 잘 돌보면서도 영적으로 성장하겠다고 결심했다. 가정 살림 때문에 영적 노력이 지장을 받는 일은 그녀에게 없었다
.
이런 원리는 학생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학생들이 책에 몰두하는 것만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일에 몰두한다면, 물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은혜 안에서 성장할 것이다.
_
책<하나님은 굶주린 영혼을 먹이신다> 中 A.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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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 말라기 1:8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복음 6:33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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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찬양 드려요 : 주 말씀 향하여
_

#힘도아닌_능력도아닌_오직성령으로된다
#주님은_내게_귀중한분이신가_아니면_필요할때만?
#오래정성들인일도_주님이아니라고하시면_삭제할수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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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_이상한일은_이거하고_말씀보고기도해야지_하면못한다
#바쁜_다니엘이_기도했던이유
#계속된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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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_굶주린_영혼을먹이신다 #aw토저 #영적우선순위의법칙 #먼저그의나라와그의를구하라 #내뜻아닌_주님뜻이루시길_계속기도하기 #모든역경을_창조적기회로바꾸게하소서 #청지기 #하나님임재연습 #로렌스형제 #크리스천 #기독교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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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염 대처법♡ 입술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계절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초겨울 날씨에는 더욱 바짝 말라 껍질이 벗겨지는 일이 많다.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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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염 대처법♡ 입술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계절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초겨울 날씨에는 더욱 바짝 말라 껍질이 벗겨지는 일이 많다.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입술이 부르트고 각질이 생긴다. 입술이 갈라져 피가 나고 입술 속이 벗겨지기도 하는 것을 구순염이라고 한다. 구순염은 낮은 기온에 피부가 경직되고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급격히 떨어지면 발생한다. 가벼운 경우 입술용 보습제나 약한 부신피질호르몬 연고만 발라줘도 호전된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바람이 차게 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 ♡구순염 대처법♡

입술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계절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초겨울 날씨에는 더욱 바짝 말라 껍질이 벗겨지는 일이 많다.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입술이 부르트고 각질이 생긴다. 입술이 갈라져 피가 나고 입술 속이 벗겨지기도 하는 것을 구순염이라고 한다.

구순염은 낮은 기온에 피부가 경직되고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급격히 떨어지면 발생한다. 가벼운 경우 입술용 보습제나 약한 부신피질호르몬 연고만 발라줘도 호전된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바람이 차게 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병이 악화될 수 있다. 또 부적절한 치료로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구순염은 양상이 다양하고 그 치료법 또한 각양각색이다. 단순 구순염은 가장 흔한 입술의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건조한 계절적 원인이나 입술에 대한 반복적인 자극으로 발생한다.

매우 흔한 증상이나 입술이라는 환경적 특수성으로 인해 치료가 쉽지 않고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아래 입술의 중앙에서 시작해 퍼져나가는 박탈성 구순염은 만성 염증과 껍질이 벗겨지는 경향이 수개월 동안 지속된다.

원인 불명인 경우가 많으나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과 관계가 있기도 한다. 또 습관적 광선 노출, 입술을 깨무는 습관 등으로 인해 2차적으로 생기기도 하며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로 치료하지만 치료가 매우 어렵다.

접촉 구순염은 입술이 가렵거나 갈라지며 붓는다. 자극 물질의 반복적 접촉에 의한 자극 반응이나 치료제, 치약, 화장품, 음식물 등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발생한다.

치료는 원인 물질을 피해야 하며 스테로이드 제제 등으로 치료한다. 광선 구순염도 수년간 과도하게 햇빛에 노출돼 입술, 특히 아랫입술에 나타나는 암으로 되기 쉬운 성질의 병소이다.

입술이 갈라지고 껍질이 벗겨지며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나고 2차적으로 피부 악성 종양이 유발될 수도 있어 진단 시 조직검사로 확인해야 한다. 선상 구순염은 드물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아랫입술에 부종이나 바깥으로 벌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는 입술이 전반적으로 커져 보인다. 광선이나 자주 입술을 빨아서 발생하는 자극 반응으로 침 분비가 과다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치료는 외과적 절제술이나 약물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구순염 예방을 위해서는 계속 입술에 침을 바르거나 입술의 껍질을 손으로 벗겨내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입술은 피부에 비하여 외부 자극에 약하여 알레르기나 자극피부염이 잘 생기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치료 전 화장품이나 치약 등 접촉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에 대해서도 알레르기 피부 반응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구순염은 증상과 치료법이 다양하므로 반드시 전문의 진단 후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구순염이 쉽게 재발하는 사람들은 평상시에도 바세린이나 기타 입술용 보습제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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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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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커플들이 상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변하기 쉬운 감정과 조건만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 그런데 정작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 서로의 어린 시절, 집안 환경, 신앙생활, 가치관, 생활습관, 성격, 비전, 경제관념 등이다 . 교제 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는 것보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깊은 이해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반드시 ... .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커플들이 상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변하기 쉬운 감정과 조건만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
그런데 정작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
서로의 어린 시절, 집안 환경, 신앙생활, 가치관, 생활습관, 성격, 비전, 경제관념 등이다
.
교제 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는 것보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깊은 이해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반드시 필요하다. 그후에 결혼 결정을 내려도 결코 늦지 않다
.
당신이 지금 새 차를 산다고 해보자.
온갖 브랜드의 차를 구비한 16개의 자동차 대리점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간다
.
거기서 당신은 ‘근사해 보이는’ 차 한 대를 발견한다.
GPS를 포함해서 다양한 옵션들이 구비되어 더 마음에 든다
.
판매원이 다가와 도와줄 것이 있는지 묻자, 당신이 말한다
.
나 : 당장 이 차를 사고 싶어요
.
판매원 : 좋습니다.
그러면 혹시 이 차에 대해 어떤 부분을 더 알고 싶은가요?
.
나 : 내가 더 알아야 할 게 뭐가 있나요?
이 차가 맘에 들어서 지금 당장 사고 싶어요.
자, 바로 서류를 작성하도록 하죠
.
판매원 : 음, 글쎄요, 그렇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정말 다른 질문이 없으신가요?
품질보증기간, 성능이나 연비, 주행거리나 다른 옵션에 대해 알고 싶지 않으세요? .

게다가 이 차는 최근에 입고되어 아직 가격도 제대로 매겨지지 않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 더 알고 싶지 않으세요?
.

나: 별로요. 나는 이 차를 당장 구입하고 싶은 생각뿐이에요.
차를 손볼 필요 없이 바로 내게 넘기면 된다고요!
.

당신은 이런 식으로 차를 사겠는가?
물론 당신의 대답은 “아니오”일 것이다
.
물어보고 싶은 게 많을 것이다. 실수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싶지 않을 것이다
.
그러나 많은 사람이 결혼을 결심할 때 꼭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곤 한다.
그들은 충분히 물어보지 않는다
.
자신 앞에 있는 한 사람을 좋아하고 있고,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결혼의 동기가 된다
.
상대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한다는 건 사실 로맨틱하지는 않다. 게다가 그에게서 듣고 싶지 않은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
.
하지만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언젠가는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하게 된다
.
우리 평생을 함께해요.라고 말하기 전에 적절한 질문을 하는 것은 바른 결정에 도움을 주고, 불필요하게 골치 아플 일을 줄이며, 당신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은 결정을 내릴 가능성도 커진다
.

나는 당신이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는 일을 막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
.
만약 이를 통해 교제해오던 관계를 매듭짓는다는 건 분명히 고통스러운 경험이지만 결혼 전에 관계를 끊는 것이 더 큰 고통을 미리 막을 수도 있다
.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그래, 이제 나는 이 사람을 정말 잘 알고 있고, 함께 앞을 향해 나갈 준비가 됐어
.
또는 .
그에게 이런 질문들을 해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나는 이 사람과 같이 가지 않고, 새로 시작할 거야
.

이미 결혼했다면, 두 사람의 지난 교제 과정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관계를 점검하고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할 의도로 질문을 활용하면 유익할 것이다
.
질문과 답을 나누다 보면 얼마나 서로를 모르고 지냈는지 깨닫고 놀랄 것이다
.
기억하라. 많은 커플들이 이렇게 소리친다
"이 사람은 연애할 때 알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결혼한 뒤 순식간에 변해버렸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

답은 간단한다.
그들은 ‘모르는 사람’과 결혼했다
.
자신이 너무 순진했거나 충분히 물어봐야 했던 것을 묻지 않았기 때문에 결혼생활이 흔들리는 것이다
_

책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中 H. 노먼 라이트
_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복음 6:33 .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1,22
.
#이사람과결혼해도될까
.
#완벽한사람은_없지요^^
#하지만_중요한결정이기에
#한발자국_뒤로물러서서_생각해보면어떨까요?
.

#결혼조언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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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 요일 3:8 _ 무슨 말인가? 우리가 마귀를 의식하고 죄를 지은 것은 아니다 _ 그런데 죄를 짓는 자는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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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 요일 3:8 _ 무슨 말인가? 우리가 마귀를 의식하고 죄를 지은 것은 아니다 _ 그런데 죄를 짓는 자는 곧바로 마귀에게 속한다고 하신다.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였기 때문이다 _ 즉, 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서 나온 것이다 _ 그러니까 죄의 뿌리를 찾아 들어가면 몸통이 사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이 죄를 없애는가? _ 죄라는 것은 단순히 “눈물을 흘려라”, “데굴데굴 구르며 회개해라”, “버르장머리를 고쳐라”, “술을 ... .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 요일 3:8
_

무슨 말인가?
우리가 마귀를 의식하고 죄를 지은 것은 아니다
_

그런데 죄를 짓는 자는 곧바로 마귀에게 속한다고 하신다.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였기 때문이다
_

즉, 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서 나온 것이다
_

그러니까 죄의 뿌리를 찾아 들어가면 몸통이 사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이 죄를 없애는가?
_

죄라는 것은 단순히 “눈물을 흘려라”, “데굴데굴 구르며 회개해라”, “버르장머리를 고쳐라”, “술을 끊어라” 이런다고 해결될 윤리 도덕 나부랭이가 아니다
_

예수님이 죄에서 우리를 건져주시려면 영적 세계에서 치열하고 엄청난 전쟁을 치러야만 한다.
싸울 대상이 공중의 권세 잡은 사탄이기 때문이다
_

우리가 죄를 짓는 순간 곧바로 마귀에게 속하게 된다.
미끼를 문 물고기가 낚시꾼에게 끌려나올 수 밖에 없는 것처럼
_

죄를 짓는 이유가 감상적이든 합리적이든 분위기가 끝내주는 스토리든 상관없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다
_

예전에 북미 관계가 아주 어려웠을 때의 일이다. 미국인 청년 하나가 중국과 북한의 국경인 압록강 주변에서 술에 취해 얼쩡거리다가 객기를 부렸다
_

헤엄을 쳐서 폭이 짧은 강을 건너간 것이다. 이것은 그냥 해프닝이었을 뿐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아무 생각이 없고 객기를 부렸다는 것과 상관이 없었다
_

하지만 그는 단순히 북한군 초소에 붙들린 게 아니라 북한 정권에 속하게 된 것이다
_

그 당시 북미관계가 가장 어려울 때여서 그를 빼낼 방법이 없었다.
_

사건의 시작은 단순한 해프닝이었지만 그를 빼내 오려면 북한 정권을 무력화시키든지 아니면 무릎을 꿇고 설득하든지 해야 했다.
_

결국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루고 빼냈다는 이야기가 후문으로 들려왔다
_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고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는 것이 바로 이 원리이다
_

우리가 죄를 어떻게 느끼든 상관없이 죄는 이렇게 어마어마하고 끔찍한 것이다
_

우리가 일을 저지르기는 간단해도 우리를 그 죄에서 건져내시는 하나님의 일은 정말 어마어마한 것이다
_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지배하는 죄의 세력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하려면 하나님께서 사탄의 세력을 무력화시키고 그 머리를 박살내는 것밖에 다른 길이 없다
_

이 일은 죄와 상관이 없는 분만이 하실 수 있다.
죄와 전혀 상관이 없고 그 영향력에서 자유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에서 우리를 건져낼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다
_

죄는 절대 중립적 실체가 아니다.
반드시 사탄의 편에 서는 것이다.
따라서 죄는 너무나 심각한 문제다
_

복음 앞에 선다는 말은 나 하나 편하고 마음에 평안을 얻었다는 심리 치료 따위가 아니다
_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는 말이다
_

범법(犯法)한 일이 있거들랑 자수하고, 구속당하게 된다면 구속되어 법의 처벌을 달게 받아야 한다
_

빚이 있으면 갚고 용서를 구해야 할 사람이 있으면 용서를 구해야 한다
_

부당하게 남의 것을 취한 것이 있다면 도로 내놓아야 한다. 부정한 관계, 하나님 앞에서 합당하지 않는 관계를 숨겨 오고 있다면 당장 정리하라
_

죄인의 길에 서지 말고 부러워하지도 말라.
바보 같아 보여도 말씀에 착념하라.
그러면 가장 알맞은 때에 주님이 열매 맺게 하실 것이다
_

진리가 아닌 것에 눈도 돌리지 말고
오직 진리 편에 서라!
_

책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_ 김용의> 중에서
_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이사야 53:5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 누가복음 23:34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마태복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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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쓰듯_내가_회개해주는것이_아니다
#죄의길에서_회개하고_용서받을수있도록
#주님은_엄청난댓가를_치르셨다 .

#죄는_내삶에_저주를불러온다
#예수님은_우리를_죄에서건지실수있다
#회개하고_악을피하며_예수님께지켜달라고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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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_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_
#책_복음을영화롭게하라 #김용의 #구원 #복음 #회개 #거듭남 #예수님 #진짜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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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8일 수요일 요즘 저 스스로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아버지 따라 군대가기 전까지 잠깐동안만 한다던 것이 해비타트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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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8일 수요일 요즘 저 스스로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아버지 따라 군대가기 전까지 잠깐동안만 한다던 것이 해비타트라는 곳에 발을 들여놓게 된지도 벌써 2년반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처음에도 그렇고 지금도 똑같이 힘들지만 아버지께서 항상 저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 중에 한가지는 무슨일이든지 이 세상을 살아갈때에 쉬운일은 어느 곳에서도 없고 반드시 고난은 찾아온다고 하신 말씀과 젊을때는 체력이 남아돌고 하려고 하는 의지만 강하면 무슨일이든지 할 수 있으며, 도전의식을 가지고 ... 2015년 7월 8일 수요일

요즘 저 스스로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아버지 따라 군대가기 전까지 잠깐동안만 한다던 것이 해비타트라는 곳에 발을 들여놓게 된지도 벌써 2년반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처음에도 그렇고 지금도 똑같이 힘들지만 아버지께서 항상 저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 중에 한가지는 무슨일이든지 이 세상을 살아갈때에 쉬운일은 어느 곳에서도 없고 반드시 고난은 찾아온다고 하신 말씀과 젊을때는 체력이 남아돌고 하려고 하는 의지만 강하면 무슨일이든지 할 수 있으며, 도전의식을 가지고 일을하고, 고생은 피하지 말고 부딫혀 이겨내고, 고생은 사서 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이제서야 하나둘씩 이해가 되어지고, 사회생활을 통해 깨닫게 되어 지금은 힘들고 지칠때 훈련이다 생각하고 반드시 시간이 지난 미래에는 그 곳이 어느 곳이든지 빛을 발하리라 전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믿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믿고 묵상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요즘 삶의 현장에서 개인적인 고민에 빠지게 될때 목사님께서 내가 고민하고 생각하는 일들을 단번에 말씀으로 해답을 주실때 참으로 소름이 돋았고 그것이 바로 믿음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실때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과 그것을 창조하신 이가 누구신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그 놀라우신 분이 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에 대하여 믿음으로 나아가며 그것이 진정한 크리스찬의 삶이라고 말씀해 주실때 제가 몸소 느꼈던 일들을 말씀으로 되짚어 봄으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찬의 가정에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비록 어린나이지만 정말로 크리스챤에 가정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저의 삶은 너무나도 절망스러웠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힘들고 지치고 쓰러질때 말씀을 붙잡고 일으켜 세워주시고 그럴때마다 참고 인내하며 예수님과 똑같을 순 없지만 닮아가기 위해 노력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이 다들 대학에 갈때 저는 언제 대학을 가나? 너무 초조하고 긴장될때 현실을 바라 보는 관점이 바뀌게 되고 비록 대학교는 못갔지만 친구들보다 먼저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 딛은 것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귀한 달란트라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 경험에 폭이 넓어지고 어릴적 소심한 성격을 버려지고 봉사자들 앞에서 체조를 하며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저의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 어른들과 함께 일하며 다시금 저의 부족했던 점을 알게되었고 그러므로 제가 그런 시간을 통해 다시금 훈련되어 지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는 저의 삶이 너무 막막하고 삶의 대한 소망이 없을때 아버지께서 함께 일해보자고 권하실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알겠다고 대답하고 일을 시작했을때는 제가 지금 여기서 뭘하고 있는것인지 몰랐지만 지금에서야 바라볼때 하나님께서 모두 계획하신일이라 생각이 되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렸을적부터 친구들은 학교생활하랴 알바해서 돈벌으랴 항상 바쁜삶을 살아갈때 난 알바를 해본적도 없지만 저는 아버지를 따라 다니며 아버지 옆에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도와드렸던 일들이 지금에서야 하나둘씩 배웠던 것을 적용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저 서아딘은 비록 22살 이라는 어린나이
지만 앞으로의 길고도 짦은 인생을 살아갈때 겪을 고생을 단지 남들보다 조금 빨리 경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의 인생에 첫번째 직장이 이익을 추구하는 직장이 아니라 기독교단체이면서 비영리(NGO-이익을 추구X)단체인 해비타트천안아산지회에 취직하게 해주시고, 여기서 하는일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정말 먹고 사는 것조차 힘들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시는 노인분들께 우리 해비타트의 손길이 닿아 추웠던 집이 따뜻해지고 다 쓰러져 가던 집이 바로 세워지고 이혼위기에 처해있던 가족이 다시 화목하게 하나될 수 있게 해주신 그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는 것을 깨닫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록 우리 가족이 재벌집안은 아니지만 해비타트에서 일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제게 주어진 삶이 너무나도 풍족하다는 것을 다시금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이 있음에 감사, 자동차가 있음에 감사, 가족이 있음에 감사, 많은 사람들이 주님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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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개척을 시작하고 모임이 진행될 때였다. 당시 홍대 지역에서 만난 청년들은 하나같이 성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 상진이와 혜정이도 그랬다. 그들은 20대 초반에 이성교제를 하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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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개척을 시작하고 모임이 진행될 때였다. 당시 홍대 지역에서 만난 청년들은 하나같이 성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 상진이와 혜정이도 그랬다. 그들은 20대 초반에 이성교제를 하자마자 성관계를 시작했고, 여러 번 해외여행도 함께 다녀왔다 . 결혼할 생각이 아주 없지는 않았다. 하지만 서로를 향한 사랑이 식으면 언제든 헤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서로를 늘 의심하며 불안해했다 . 사랑과 섹스는 동일시되었으나 상대방이 배우자라는 확신에서는 더욱 멀어져갔다 . 그들은 내게 서로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 몇 년 전 개척을 시작하고 모임이 진행될 때였다. 당시 홍대 지역에서 만난 청년들은 하나같이 성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
상진이와 혜정이도 그랬다.
그들은 20대 초반에 이성교제를 하자마자 성관계를 시작했고, 여러 번 해외여행도 함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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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생각이 아주 없지는 않았다. 하지만 서로를 향한 사랑이 식으면 언제든 헤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서로를 늘 의심하며 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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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섹스는 동일시되었으나 상대방이 배우자라는 확신에서는 더욱 멀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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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내게 서로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나는 들어줄 수가 없었다
.
기도하기 전에 먼저 회개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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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결혼에 대한 진실도 모를 뿐더러 결혼에 가장 방해되는 일을 하고 있었다
.
섹스를 결혼과 별개로 생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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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 히브리서 13:4

나는 그들에게 이 구절을 차근차근 설명했다
_
<모든 사람은>
.
그들도 이 말씀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없었다.
그들은 나와 함께 이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 여기까지는 이견이 없었다.
하지만 그다음 부분부터 저항이 시작되었다
.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이 부분이 자신들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바람을 피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
하지만 그들은 서로에게 배우자가 아니었다.
연애 관계였다
.
말씀처럼 결혼을 귀히 여기지도, 침소를 깨끗이 하지도 않았다
.
나는 성경이 결혼과 성관계를 별개로 다루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알렸다
.
하나님은 인간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고(창 1:27),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할 것을 명령하셨다(창 1:28)
.
이것은 섹스를 통해 진행되었고, 둘이 하나의 몸이 되는 것이었다(창 2:24)
.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

창조주께서 만드신 결혼은 언제나 섹스와 함께이다. 이 원리를 벗어나서 결혼을 무시하고 침소를 더럽히는 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음행이자 간음이다
.
7계명에서 말하는 “간음하지 말라”(출 20:14)는 일차적으로 다른 배우자와의 성관계 금지를 의미했다
.

상진과 혜정은 결혼한 관계가 아니었다.
그래서 서로에게 간음을 저지르는 셈이었고, 결혼을 무시한 결과를 낳았다
.
말씀대로 이 둘은 하나님의 심판 경고 앞에 놓여 있었다
.

그들은 본인들이 처한 상황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긴 시간이 필요치 않았다.
성경 한 문장만 가지고도 회개하기에 충분한 근거를 얻었다
.

다행히도 상진이는 말씀의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는 회개하고 싶어했다
.
옳다고 믿었던 행위가 잘못된 것이라는 말씀 직격탄을 맞은 그는 하나님 앞으로 나가고 싶어했다
.

그러나 혜정이는 생각이 달랐다.
매우 기분이 상했고, 목사가 미웠다.
혜정이는 이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고 반박했다
.
그녀는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는 말씀을 싫어했다
_

혜정 : 제가 아는 하나님은 심판하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이에요!
_

나 : 그래, 하나님은 물론 너를 사랑하신단다.
그래서 심판도 말씀해주시지. 사랑은 오히려 자발적 복종을 가져온단다
_

네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라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그런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겠다’라고 주장한다면 앞뒤가 맞지 않지?
_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는 걸 정말 안다면
너도 그분을 사랑할 것이고, 만약 네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의 말씀을 귀담아 들을 것이기 때문이란다
.
상진이가 울먹였다. 회개하고 싶어서.
그러나 혜정이는 분해서 울었다. 회개하기 싫어서
.
나도 울었다.
회개하려는 상진이가,
화가 난 혜정이가 안타까워서.

_

책 <숨기지마라_송준기> 중에서
_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 히브리서 13:4
.
간음하지 말라 - 신명기 20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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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시편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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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_죄를_미워하시는이유는
#가장_사랑하는사람을
#처참히망가뜨리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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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_숨기지마라 #숨기지마라
#계속된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악을피하고_예수님께_지켜달라고말하세요
#회개에_합당한_열매를보이라
#죄를_죽도록_미워하는맘_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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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f7"></span>P.P.P (with MA$$TIGE)📸 (PLANK PHOTO PARTY) . Busan의 처음이자 마지막 Street Photographer PLANK가 F/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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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with MA$$TIGE)📸 (PLANK PHOTO PARTY) . Busan의 처음이자 마지막 Street Photographer PLANK가 F/W 시즌에 길거리에서 만났던 부산 스트릿 패셔니스트들을 REVEL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티 당 일 약 200여 장의 스냅샷이 REVEL 곳곳에 부착되어있으며 레이블 Alive music 소속 Ma$$tige 의 공연과 함께 당신의 눈과 귀에 재미를 부여할 것입니다 EVENT . - PLANK 계정에 본인의 스냅샷을 인증할 시, free pass ... 📷P.P.P (with MA$$TIGE)📸
(PLANK PHOTO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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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의 처음이자 마지막
Street Photographer PLANK가
F/W 시즌에 길거리에서 만났던
부산 스트릿 패셔니스트들을
REVEL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티 당 일 약 200여 장의 스냅샷이
REVEL 곳곳에 부착되어있으며
레이블 Alive music 소속 Ma$$tige
의 공연과 함께 당신의 눈과 귀에
재미를 부여할 것입니다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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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K 계정에 본인의 스냅샷을 인증할 시, free pass one free 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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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K가 1시간 8등신 스냅샷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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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guest MA$$TIGE의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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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Date : 2018.02.10 (sat)
Door Open : 22:00
Venue : Club REVEL OG
(부산 광역시 남구 용소로 19번길 10 황금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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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용돈 받기전까지
가성비에 설레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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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뮤즈 컴프레션 에센스 팩트 ️ 더이상 속지마세요. 🏻 . ️필터가 쓰인 동영상으로는 그 어떤 제품이라도 다 좋아보인답니다. 필터가 쓰이지 않더라도, 갤럭시폰은 기본카메라 영상이 자체 뽀샵이 되어버리고, 아이폰 영상 조차도 사실 업로드하면 화질이 떨어져 실물표현을 담아내기에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저 사진으로 솔직해져봤어요. 필터 0 인 햇빛 아래 가장 피부가 도드라지게 솔직하게 보이는 조명은 차 안 간접조명을 받을때에요. 차에서 가끔 거울보면 피부보고 깜짝깜짝 놀라요. 이렇게 피부가 모공까지 다보이는 곳이라니..하며 ㅎㅎ ... ⭐️라뮤즈 컴프레션 에센스 팩트 ⭐️
더이상 속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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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가 쓰인 동영상으로는 그 어떤 제품이라도 다 좋아보인답니다. 필터가 쓰이지 않더라도, 갤럭시폰은 기본카메라 영상이 자체 뽀샵이 되어버리고, 아이폰 영상 조차도 사실 업로드하면 화질이 떨어져 실물표현을 담아내기에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저 사진으로 솔직해져봤어요.
필터 0 인 햇빛 아래 가장 피부가 도드라지게 솔직하게 보이는 조명은 차 안 간접조명을 받을때에요. 차에서 가끔 거울보면 피부보고 깜짝깜짝 놀라요. 이렇게 피부가 모공까지 다보이는 곳이라니..하며 ㅎㅎ 경험있으시죠? 화장 엄청 잘됐다 생각해도 차안에서 보면 내피부 무엇? 쒯? 하자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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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부러 차에서 찍어봤어요. 저 다음주 팝업때 보시면 아실테지만, 피부 나쁜편 절대 아니에요. 타고난 피부가아니라, 약 3-4년간의 노메이크업과 자극없는 스킨케어를 통해 만들어낸 피부인데, 햇빛아래 사실적인 아이폰 카메라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저도 필터를 몰래 씌우면 더 좋아보이지만,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팩트이기에 모공결이나 피부결이 적나라게 비추게 사진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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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애프터 보이시나요?
라뮤즈 컴프레션 에센스팩트는 비비나 파데처럼 무언가가 피부를 싹 덮어버린다는느낌이 아니라, 정말 나의 세컨피부 두번째 피부같이 만들어버려요. 마치 화장 한듯 안한듯, 컨실러 없이는 옅은 자국들만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예쁜 피부톤으로 만들어주고 원래 피부가 예쁜사람처럼 착각하게끔 피부결이나 모공결을 연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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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기능성 화장품📍
식약처기준 자외선 차단 최대수치인 미백/주름개선/자외선 차단 SPF50+ 에 PA++++ 네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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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축 에센스 64% 함유📍
고체이나, 손이나 퍼프로 문지르면 물방울이 떨어지는듯하게 에센스를 64프로를 머금고있어요. 수분과 영약을 가득 담은 고농도 에센스라, 피부에 닿는순간 재빠르게 흡수되고, 쫘아아악 밀착되며 보습막을 형성해요. 수분 충전을 해주면 뭐다? 윤광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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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에서 자생하는 플랑크톤함유📍
사막에서 자생하는 깊은 생명력인 플랑크톤과 마데카솔의 원료인 병풀추출물, 석류나무 추출물이 에센스에 그득 들어있어, 피부 수분 보유량을 증가시기고, 진정성분과 보습이 되어서 피부 세포조직을 보호해주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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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핑크톤 미백 톤업📍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대표적인 미백 기능성 원료이죠, 컬러감이 정말 중요한데, 에센스팩트는 쿨톤/웜톤을 상관없이 본인에 피부에 맞게 아주 예쁘게 톤업시켜주는 핑크베이지톤이에요.. ㅎㅎ정말 컬러감예쁜거 보정없는 햇빛이나 조명힘을 받지않은 무보정 사진에서 조금이나마 느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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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뮤즈 에센스팩트 전용 특수퍼프📍
제가 자꾸 소량만 발라도 된다고 하잖아요. 이유는 발수처리 된 퍼프로, 내용물이 퍼프에 한번에 흡수되지 않아서, 에센스팩트 속에있는 수분에센스를 그대로 피부에 전달해주는 역할을해요. 그래서 아주 소량으로도 얼굴 전체에 바를수있어 아주 얇게 발리면서, 팩트도 오래쓰고, 얇으니 자연스럽게 무너짐도없이 되는거거든요. 다른퍼프 쓰지마세요. 꼭 라뮤즈 에센스팩트 전용 퍼프를 사용하셔야합니다 :) 다른거 쓰시면 퍼프가 다흡수해버려서 오히려 비싼 팩트를 흥청망청 쓰시게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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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적인 부분은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할게요 :)
사은품과 구성까지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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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점은 계속 댓글주세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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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으면 열매를 거둔다고 하셨다. 그런데 열매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설명해주지 않으셨다. _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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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으면 열매를 거둔다고 하셨다. 그런데 열매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설명해주지 않으셨다. _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hearing the word 지키어 hold it fast 인내로 patience 결실하는 자니라 - 누가복음 8:15 _ 안산에 있는 어떤교회 청년부 동계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열매가 무엇일까요?”라고 질문했더니 _ 평범하게 생긴 청년이 비범한 대답을 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변화시켜서 나오는 내용들이 아닐까요?” 정확한 답변이라는 ...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으면 열매를 거둔다고 하셨다.
그런데 열매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설명해주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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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hearing the word
지키어 hold it fast 인내로 patience 결실하는 자니라 - 누가복음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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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있는 어떤교회 청년부 동계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열매가 무엇일까요?”라고 질문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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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생긴 청년이 비범한 대답을 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변화시켜서 나오는 내용들이 아닐까요?” 정확한 답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_

오이씨를 심으면
오이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처럼.
열매는 하나님의 뜻을 경험하는 것이다.
_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마음으로 움직이면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_

그런데 마음에 말씀이 없으면
씨가 뿌려지지 않은 밭과 마찬가지다.
거둘 것이 없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는 것이 우선이다.
_

말씀을 읽고 들은 말씀을 지켜야 한다.
말씀을 깊이 받아들이면 말씀이 내 마음을 주장하여 말씀대로 마음을 쓰게 된다.
_

성경은 원수가 우리 마음에서 말씀을 빼앗아간다고 경고한다.
만약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없고, 생활의 염려와 기쁨, 재물이 주는 메시지만을 받아들이고 있다면 마음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마음을 빼앗긴 것이다.
_

매순간 내 마음을 살펴서 욕심을 따르고자 할 때 말씀에 복종시켜야 한다. 그렇게 하면 30배, 60배, 100배의 열매가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_

책 <시험을 당하거든 _ 김길> 중에서

_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지니라
- 잠언 19:27
.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 마태복음 13:19,23

#어떤일이_생기면
#내생각으로_판단하고_대응하기전에
#주님의마음을_알려달라고_기도해보세요

#말씀과_기도로_주님만나기
#말씀과_기도와_환경과_믿음의사람들을통해
#한방향을_가리키기_시작할것이다

#책_시험을당하거든 #김길 #힘들때 #보이스피싱 #시험들때 #말씀과기도 #행동전기도 #앞이캄캄 할때기도잊지마세요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시험을당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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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칠다. - 정재완 _ 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_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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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칠다. - 정재완 _ 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_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체념 속에서, 한숨과 답답함을 욕으로 표현하던 녀석이었는데...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되었다. _ 방언을 받은 후에 내가 이렇게 되었어… 재완이는 그런 말을 자주 하곤 했다. _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 고린도전서 14:4 . 덕을 세운다. 는 말은 헬라어로 ‘oikodomeo'로서 ‘집을 건축한다’라는 의미다. 즉 ... 나는 거칠다. - 정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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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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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체념 속에서, 한숨과 답답함을 욕으로 표현하던 녀석이었는데...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되었다.
_

방언을 받은 후에 내가 이렇게 되었어…
재완이는 그런 말을 자주 하곤 했다.
_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 고린도전서 14:4 .

덕을 세운다. 는 말은 헬라어로 ‘oikodomeo'로서
‘집을 건축한다’라는 의미다.
즉 우리의 속사람을 강화하고 세우게 되는 것이다.
_

방언은 이렇게 우리의 영을 세우고 그 안의 어둠과 육신의 것들을 밀어내 그리스도를 지향하게 한다.
_

또한 방언은 비밀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기에 마귀가 알아듣지 못한다
.
그래서 알 수 없는 언어로 말하게 한 것이고, 방언을 분별치 못하는 마귀가 방언의 공격에 떠나가는 것이다.
_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 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 고린도전서 14:2
_

나도 어떤 곤경이나 문제 그리고 방향을 놓고 방언으로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내 영에 그 길들을 제시해주시곤 했다.
_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26 .

그 때 조 전도사님께서 말씀하셨다. “적당히 하는 것보다 1시간 이상 꾸준히 기도하면 정말 능력이 나타납니다
.
그리고 그냥 성령의 능력을 받으려는 욕심이 아니라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섬기려는 겸손과 순종으로 드리는 것이 중요하지요
_

그동안 많은 이들이 방언을 하는데, 왜 능력의 삶이 열리지 않는지 무척 의아했다.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_

그저 적당히 어떤 체험을 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진정한 회개와 간절함으로 아버지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_

결국 주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그것을 갈망할 때, 성령의 능력으로 깊어지는 것이다.
_

나 또한 주님의 제자로 살기를 그토록 오래 열망했지만, 성령님에 대한 무지로 마흔이 넘어서 야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인정했다

_

성령님, 죄송합니다… 제가 무지했습니다
.

성령님께 사로잡힌 어느 봄 날, 나는 그렇게 외쳤다.
그리고 내 삶은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_

책 <하늘의 언어 _ 김우현> 중에서
_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 요한복음 16:7
.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 누가복음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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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 고린도후서 1:22
.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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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 고린도전서 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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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찬양해요 : 예수는 나의 힘이요 - 김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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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성령_내게오셔서
#주예수만_바라보게하시네
#하나님께_온것만_받겠습니다

#내가_주인되어_망쳐버린_삶을회개하고
#예수님께_나를_드렸는데
#내안에_성령하나님께서_오셨다

#책_하늘의언어 #방언 #매일_말씀과_기도로_주님만나기 #성부하나님 #성자예수님 #성령하나님 #삼위일체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성령님 #성령 #방언 #성령의은사 #행동전기도 #성령의인도하심 #갓피플인스타 #하늘의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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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의학신문 #교사를위한난독증이야기 #교사를위한ADHD이야기 http://m.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49 핸드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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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교사를위한난독증이야기 #교사를위한ADHD이야기 http://m.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49 핸드폰을 바꾸고 사진첩이 텅 빈 김에 인터넷에서 읽고 공감이 가는 기사를 권유하는것으로 발제를 해보고 싶어요~^^ 무단 전제및 배포가 안된다고 하여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직접 전체 시리즈를 읽어보시면 좋을듯 해 공유합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먼저 시작하는 교육인 문자, 언어교육은 다른 학문과 고등학문에 지속적인 영향을 ... #정신의학신문 #교사를위한난독증이야기
#교사를위한ADHD이야기
http://m.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49

핸드폰을 바꾸고 사진첩이 텅 빈 김에 인터넷에서
읽고 공감이 가는 기사를 권유하는것으로
발제를 해보고 싶어요~^^ 무단 전제및 배포가
안된다고 하여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직접 전체 시리즈를
읽어보시면 좋을듯 해 공유합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먼저 시작하는 교육인
문자, 언어교육은 다른 학문과 고등학문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쳐서 어쩌면 아기가 생기기 전, 예비부모 시절부터
평생교육 시대에는 노후가 된 이후에도 문자교육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최근들어 저에게 한국의 예중과 이곳의 로컬 예술학교
입시 상담이 꽤 있었어요.
작년에 엉겁결에 맡아서 단기간 집중 프로젝트였던
이곳의 미대입시에 이어 또다른 공부가 되었습니다.
입시가 아닌 경우에 평소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는
정규 학생들에게도 제일 제가 강조하는 것은 너만의
이야기가 있어서 다른사람과는 차별화되는 내러티브가
작품안에 있는지 이고 제 수업에서는 사실 각자 가지고 있는
표현력이나 묘사력은 중요하지 않아요.
가끔 수업을 어떻게 하는지 들려줄 수 있는지 메일을
보내주시는 선생님들이 꽤 계셨는데 교육 이야기가 메일
한두장으로 다 할 수 있던가요~^^ 구체적으로 무엇을
물으시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 어디서부터 설명 드릴지
몰라서 답변을 길게 쓰고도 답답한 경우도 많고요.
정규반에 자리가 없어서 집에서 작업을 꾸준히 하게 하려면
전공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은지 물으시는
부모님들도 계시는데 제가 드리는 조언은
다양한 책을 많이 읽으라는 것이에요.
미술실기는 음악, 체육실기와는 달리 신체기능적 능력이
최고조인 시기에 정점을 찍는것이 아니라서 어렸을 때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많은 지식을 쌓고 다른 분야와
연결해 상상하는 능력이 풍부한 아이들이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그것을 시각화 할 수 있지요.
이곳의 예술학교에 한국에서 예술학교 다니던 아이들이
지원하러 오면 기준이 맞지 않아서 의외로 너무나 뛰어난
기량에도 전학에 실패하거나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해 힘들어
하는 사례가 많답니다.
그것은 기법자체보다 작품을 통해 하고 싶은 개념자체를
우선시하는 중요도의 순위가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한국식 예술학교 입시도 만시간의 법칙이라는 훈련 과정이
쌓여야 전문가라 할 수준의 뛰어난 기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과
이곳의 예술학교 입시에서도 진정한 창조력은 기술적인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데서 장점을 찾을 수 있지만
각각의 교육체계가 가진 단점도 있지요.
어떤 선택이든 학생과 가정의 특성에 따라 잘 선택하면
되겠지만 역시 그 너머에 읽기와 생각하기, 탐구력과
스스로 질문하기등 더 핵심이 되는 요소의 제공처인
읽기와 해독하기는 역시 책이 가져다 준다는 점에서
오늘은 한국에서 교육의 화두인 읽기, 또 우리처럼
외국에 살면서 이중, 삼중 언어를 해야 하는 아이들에게도
가장 중요한 ‘잘 읽기’에 대한
주제를 슬그머니 얹어봅니다.
#mulcipart #MULCIP #MULCIPidea

http://m.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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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교회에서 청년부 집회를 할 때, 한 자매가 상담을 받으러 온 적이 있다 . 자매는 하루 종일 직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편의점에서 일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삶이 너무 피곤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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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교회에서 청년부 집회를 할 때, 한 자매가 상담을 받으러 온 적이 있다 . 자매는 하루 종일 직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편의점에서 일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삶이 너무 피곤하다고 말했다. 나는 왜 그렇게까지 일을 해야 하는지 물었다 . 자매 : 저는 빚이 많아요. 그 빚을 갚기 위해서는 두 가지 일을 해야 하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 나 : 그래요? 그 빚은 어쩌다가 지게 되었어요? 자매 : 제가 빌린 게 아니라 전 남자 친구의 빚이에요 . 자기 빚도 아니고, 자기를 떠나 버린 남자 친구의 빚이라니 . 자매는 그 빚을 갚아주기 위해 죽어라 ... .
어느 교회에서 청년부 집회를 할 때,
한 자매가 상담을 받으러 온 적이 있다
.
자매는 하루 종일 직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편의점에서 일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삶이 너무 피곤하다고 말했다.
나는 왜 그렇게까지 일을 해야 하는지 물었다
.
자매 : 저는 빚이 많아요.
그 빚을 갚기 위해서는 두 가지 일을 해야 하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

나 : 그래요? 그 빚은 어쩌다가 지게 되었어요?

자매 : 제가 빌린 게 아니라 전 남자 친구의 빚이에요
.

자기 빚도 아니고,
자기를 떠나 버린 남자 친구의 빚이라니
.
자매는 그 빚을 갚아주기 위해 죽어라 노력하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물었다
.
나 :왜 그 빚을 갚으세요?

자매: 그 빚을 갚으면 남자 친구가 돌아올 거거든요
.

정말 돌아올까?
빚을 다 갚아도 남자 친구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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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는 너무나 불행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자매에게 남자 친구는 인생의 전부였다.
그 사람만 자기 곁에 있다면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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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사람이 떠나버리자 그가 다시 돌아오기를 기대하면서 빚을 갚아주고 있는 것이다
.
이 자매는 거절이 두려워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있었다.
자매의 삶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건 짧은 대화를 통해서도 금방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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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내야만 자신이 가치 있고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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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로부터 거절당한다는 것은 내가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소중하지도 않은 사람 이란 뜻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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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이나 의부증 같은 병도 거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생긴다. 그 사람을 얻지 못하면 인생의 의미가 사라질 것 같기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상대방에게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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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말씀은 우리 인생의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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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 렘 2:13 .

우리가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성취와 인정과 쾌락과 비난중심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떠나면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된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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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사랑이 아니라 두려움이 나의 삶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성취와 인정과 쾌락과 비난의 삶으로 스스로를 증명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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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분이 말씀하시고 그분이 창조하신 내가 누구인지를 듣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변하지 않는 정체성을 확립하게 된다
.
그리고 그제야 궁극적인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
어떤 상처든지, 상황이든지 그것을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가지고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변화와 회복은 그때부터 일어난다.
_

책 <마음 살리기 _ 윤종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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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 요한일서 4:18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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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요한복음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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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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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피하고
#주님께_지켜달라고말하기
#주님이보시는것을_보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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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_기다려_행복을찾을수있을까?
#하나님의_온전한사랑만이
#두려움을_내쫓는다 .

#책_마음살리기 #윤종현 #너왜그거는기도안해 #성경말씀이_나를고친다 #분별하며_섬기기 #울타리 # 말씀과기도로_주님만나기 #상처 #치유 #회개 #크리스천 #기독교 #선한목자예수님 #갓피플 #갓피플 인스타 #마음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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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기도<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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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뚜기를 만드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나왔지만 메뚜기를 통한 재앙은 모든 것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이었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한 재앙가운데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중보자의 역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감당 하오리까라고 중보 기도하니 하나님은 돌이키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큰 불로 재앙을 바다를 삼키고 ... #새벽기도🙏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뚜기를 만드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나왔지만 메뚜기를 통한 재앙은 모든 것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이었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한 재앙가운데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중보자의 역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감당 하오리까라고 중보 기도하니 하나님은 돌이키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큰 불로 재앙을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불사르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셨고 다시 기도하니 이것도 이루지 않으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 번째로 다림줄을 가지고 심판하시려는 모습과 말씀을 하시고 그 후에는 아모스가 백성들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메뚜기와 불의 심판이 그 땅에 이룰 임할 예정이었지만 중보자들이 중보 함으로 그 재앙을 뒤로 미루고 취소하셨습니다. 아모스서에는 이런 모습이 첫 번째 두 번째 재앙이지만 우리의 삶에서는 이런 모습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는가를 인지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러한 죄를 수없이 많이 계획하셨지만 우리를 위해 중보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러한 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이 있었는가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아모스의 중보의 기도를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 것 일수도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서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야기 하셔서 중보하게 하십니다. 아마도 마지막 기회를 주시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도 컸기 때문에 그들을 멸망에서 건져낼 수는 없었지만 그렇지만 롯의 가정은 건져주시는 모습을 우리가 또 기억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서 바로 반응하지 않고 넘어가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죄에 대해서 보고 계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긍휼하심을 베풀고 계신 것 입니다. 1.2번째 재앙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재앙인 것입니다. 선택적인 재앙이 아닌 것 아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세 번째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림줄이라는 것은 무엇인가를 재는 줄입니다. 그런 일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심판을 분명히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자리에서 좋은 일 나쁜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재앙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죄의 시대에 살았다고 다 똑같은 것은 아닌 것 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깨어있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심판대 앞에서 하나님 앞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자비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선택적이고 공정하신 하나님의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뭄이나 전쟁이나 지진을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을 피해가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공의로움이 없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도 아무런 문제없이 흘러가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습니다. 명백한 룰을 지키지 않았을 때 그 일이 바로 바로 반응이 온다면 우리는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반응이 조금 더디게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우리들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인 해석들를 만들어 내는 위험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즉각적인 반응이 있다면 하나님을 더 잘 믿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사랑인지 두려움인지 생각해 본다면 두려움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런 믿음은 결국 우리가 다치지 않으려고 믿는 자기중심적인 믿음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은 죄가 유해 되어 진다는 것은 이런 중보를 통해 이루지 않겠다고 하시는 긍휼의 표시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죄를 늘 용서해 주시고 긍휼이 여기시는 하나님은 아니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림줄을 가지고 분명히 계산하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 강운데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 가운데서 중심을 잃지 안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민감할 수 있고 타인의 죄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하며 중보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도시기를 소망합니다.
#청운교회💒 #늘감사찬양대 #마리아사역부_독거노인 #로뎀사역_외국인근로자 #말씀을전하는기쁨😄 #180번째말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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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 #시인 #도예가 #창녕 . 1년만에 만난 시인. 그가 악수를 청해온 손에는 이제 고운 진흙이 말라붙어 있었다. 손금에 박혀 굳은 진흙. 그는 전통가마가 있는 도자기 공방에 나를 초대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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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시인 #도예가 #창녕 . 1년만에 만난 시인. 그가 악수를 청해온 손에는 이제 고운 진흙이 말라붙어 있었다. 손금에 박혀 굳은 진흙. 그는 전통가마가 있는 도자기 공방에 나를 초대해주었다. 흙은 시인과 도예가의 손에 의해 빚어져 가마 속에 들어가 1400°c의 열을 두 번 견뎌낸 끝에 비로소 도자기로 완성된다고 하였다. 수분을 머금은 고운 흙으로 빚어진 토기가 가마 속에 가득 찰 만큼 만들어지면, 토기는 그제서야 익혀질 기회를 얻는다. 시인의 부인인 도예가는 가마에 불을 뗄 때는 소나무의 껍질만을 이용한다고 하였다. 가마의 온도는 토기를 녹일 정도로 뜨거우면 ... #도자기 #시인 #도예가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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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만난 시인. 그가 악수를 청해온 손에는 이제 고운 진흙이 말라붙어 있었다. 손금에 박혀 굳은 진흙. 그는 전통가마가 있는 도자기 공방에 나를 초대해주었다. 흙은 시인과 도예가의 손에 의해 빚어져 가마 속에 들어가 1400°c의 열을 두 번 견뎌낸 끝에 비로소 도자기로 완성된다고 하였다. 수분을 머금은 고운 흙으로 빚어진 토기가 가마 속에 가득 찰 만큼 만들어지면, 토기는 그제서야 익혀질 기회를 얻는다. 시인의 부인인 도예가는 가마에 불을 뗄 때는 소나무의 껍질만을 이용한다고 하였다. 가마의 온도는 토기를 녹일 정도로 뜨거우면 불가하였고, 그렇다고 하여 토기가 설익을 정도로 미미해서는 안 되었다. 토기를 알맞게 익히고, 겉에 칠해진 유리형질의 잿물만이 녹아 토기를 감싸게 할 정도의 온도. 소나무의 껍질은 그 알맞음을 조성하는데 유용하다고 그녀는 말해주었다. 가마골에 오고 나서 나는 생경하게 다가오는 ‘불’의 용도에 대해 새삼스러운 깨달음을 얻었다. 굳게 잠긴 아파트 안에 화재가 발생하여 방화문을 파쇄하고 진입한 끝에 마주하는 ‘불’과 가마골에서 부부가 다루는 ‘불’은 본질적인 차이가 있었다. 내가 주로 경험하는 불은 온갖 가연물을 태워 없애는 ‘파괴의 신’이었으나, 그들이 숭배하는 불은 자기(磁器)를 견고하게 하고 광택과 문양을 지어주는 ‘성숙의 신’이었다. 공방에 빼곡하게 들어찬 부부의 도자기는 똑같은 것이 없었고, 표면이 매끈하지도 않았다. 그들이 창조한 도자기에는 ‘결’이 남아있어 비늘처럼 보이기도, 혹은 무늬처럼 여겨지기도 하였다. 시인에게 까닭을 물으니 소적대성(小積大成)이라는 말을 내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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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것이 쌓이고 쌓여 큰 것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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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도자기는 말처럼 천천히 진행되어 지어진 것이다. 그래서 누적된 ‘느림’이 길러낸 도기에는 나이테가 패어있었던 것이다. 파도의 이랑과 고랑처럼, 바람결의 문양처럼 성장한 도자기는 표면을 매끈하게 성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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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그어진 금은 그곳에 운동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인간의 손금처럼 자기 고유의 주름을 소유하고 있는 그릇. 움직임이 있어 가능하였던 시간의 퇴적물은 기뻤던 경험, 고통스러웠던 기억, 성취의 기쁨과 실패의 아쉬움이 인간의 얼굴에 주름져 저장되어 있는 것처럼 창조주의 애환을 한몸에 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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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히 새 것을 갈망하는 사회. 가족을 보다 잘개 썰어 나누고 공유의 개념을 지워낸 사회는 사람들에게 새 제품을 구입할 것을 지속적으로 종용한다. 규격에 맞게 정량화되고 적재하기 좋도록 평평하며, 반듯하고 돌출된 부분이 없는 상품. 그것들은 ‘1인 가구’라고 통칭되는 고독한 사람들에게 공급된다. 여자는 남자를 증오하고, 남자는 여자를 혐오하는 세태에 혼자 가구를 이룬 사람들은 “가구”라는 말의 품격에 걸맞도록 모든 세간을 새로 들여야 한다. 너무나 매끌매끌한나머지 만든 이의 숨결과 시간이 머물 수 없는 물건들말이다. .
나는 어제 부부가 키운 그릇들에 술과 음식들을 담아 나누어 먹었다. 흙의 혼합, 유약의 배합, 뗄감의 성격과 구워진 온도에 따라 생김이 모두 제각각인 작품들은 ‘우주의 무작위성’을 닮아 영롱했다. 나는 그 중에서 푸른 빛이 나는 것이 제일 좋았다. . . ‘성숙의 신’이 여물게한 그릇. 그곳에 담긴 막걸리는 내 마음을 영글게 했다.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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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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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런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한다. 거리의 세렌디피티, 재즈 버스커 Scatengers가 그들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이번 EP에 담았다.” #Scatengers(스캣엔저스)는 보컬 #이한율, 색소폰 #Frank_Lev(이하 프랭크), 기타 #이섭, 드럼 #김성도로 이루어진 재즈 버스커 팀으로 매 주말 저녁 합정 편의점 앞에서 거리연주를 선보이던 그들은 ... 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런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한다. 거리의 세렌디피티, 재즈 버스커 Scatengers가 그들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이번 EP에 담았다.” #Scatengers(스캣엔저스)는 보컬 #이한율, 색소폰 #Frank_Lev(이하 프랭크), 기타 #이섭, 드럼 #김성도로 이루어진 재즈 버스커 팀으로 매 주말 저녁 합정 편의점 앞에서 거리연주를 선보이던 그들은 홍대를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홍대의 유명 스타이다. 또한, 이들은 영화 “원스”에서 그려졌던 거리 버스커들의 인연을 현실에서 만들어낸 주인공들이다. 약 3년 전 우연히 거리연주를 하고 있던 색소폰 연주자 프랭크를 보게 된 이한율은 이후 거리 음악에 매료되어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Scatengers( #스캣엔저스)라는 이름으로 보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후에 이들의 거리연주를 통해 드러머 김성도와 기타리스트 이섭이 팀에 합류하였다.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인연은 더 큰 행운을 가져오며 우연히 내한 차 방문하였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가 그들의 거리연주를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자신의 부산 공연의 오프닝 밴드로 초청을 하여 2000명의 관객들 앞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스캣엔저스의 EP는 그 동안 그들이 쌓아온 거리음악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음악으로 담았다. “Magic Moment” 와 “Don’t say you are sorry” 는 색소포니스트 프랭크가, “Blue Rose” 는 보컬 이한율, 이번 EP의 타이틀곡인 “디레디레 잘레만느(마음아 천천히 걸어라)”는 기타리스트 이섭이 작곡하였다. 그 동안 스캣엔저스를 사랑해준 많은 팬들과, 이번 앨범을 듣게 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이 기억하는 거리음악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다시금 전해지길 바란다. 한편, 스캣엔저스로서의 활동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보컬 이한율과 기타 이섭은 둘 만의 음악 색을 담은 새로운 재즈 어쿠스틱 듀오 Odd Tree(오드 트리)를 결성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들은 내년 앨범 발매를 계획으로 다양한 곳에서 연주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From. #Scatengers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Free Zone, 자유표현의 공간’ 이다. 거리는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자도, 그 음악에 발걸음을 멈추는 청중도 모두 ‘자유의지’에 의해 만들어진다. 음악에 대한 값을 지불하는 팁 문화 또한 자유로우며 그 금액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음악에 대한 감동을 표현할 수 있다. 연주의 시작부터 청중이 모여 하나의 공연이 완성 되기까지 ‘자유’ 라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진 그들의 거리음악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다.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Serendipity, 뜻밖의 선물’ 이다. 분주한 일상에 치이는 우리는 삶에 음악을 잠시 들을 여유가 없을 때가 많다. 공연을 찾아가는 것은 더욱이 그러하다. 스캣엔저스는 거리연주로 잘 알려진 공간이 아닌 낯선 공간에서 거리음악을 시작하였고,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길가에서 들려온 음악을 통해 뜻밖의 선물을 받은 듯, 음악으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Consolation, 위로’ 이다. 스캣엔저스는 거리연주를 하며, 재즈를 통해 관객과 호흡하고자 하였다. 연주자는 음악에 귀 기울이는 청중으로 하여금 가장 큰 위로와 기쁨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사람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바라보는 어린이들, 연주자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선물하는 사람들까지, 그들은 거리의 청중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위로를 받았다.

Recording & Mix from Compa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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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m3 리뷰어로 사진 찍은지 벌써 6주째입니다. 소니 카메라 A7m3 등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것을 글로 남겨봤습니다. 저는 카메라 이야기는 사실 커뮤니티상에서 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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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m3 리뷰어로 사진 찍은지 벌써 6주째입니다. 소니 카메라 A7m3 등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것을 글로 남겨봤습니다. 저는 카메라 이야기는 사실 커뮤니티상에서 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흔히 사람들은 어떤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카메라 브랜드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카메라로부터 사진을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카메라는 철저한 도우미일 뿐입니다. 렌즈를 고르고, 프레임을 재단하고, 내용에 넣을 피사체를 결정하고, 그 피사체가 어떤 원근감으로 담기고, 어느정도의 크기로 프레임 안에 들어올지를 ... A7m3 리뷰어로 사진 찍은지 벌써 6주째입니다. 소니 카메라 A7m3 등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것을 글로 남겨봤습니다.

저는 카메라 이야기는 사실 커뮤니티상에서 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흔히 사람들은 어떤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카메라 브랜드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카메라로부터 사진을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카메라는 철저한 도우미일 뿐입니다. 렌즈를 고르고, 프레임을 재단하고, 내용에 넣을 피사체를 결정하고, 그 피사체가 어떤 원근감으로 담기고, 어느정도의 크기로 프레임 안에 들어올지를 생각하며, 피사체들의 어우러짐이 어떤 느낌으로 주제와 메세지를 표현할지를 생각합니다. 이 카메라의 브랜드는 무엇이고, 이 카메라가 담아주는 사진의 느낌은 어떤 것인지, 카메라와 브랜드로 쏠리는 것들을 아주 경계합니다.

최신의 카메라는 거의 대부분 훌륭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카메라를 발전시키고 있기 때문에, 유저 입장으로서는 아주 편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 자신이 생각하는 가격 등을 고려하여 카메라를 구입하면 됩니다. 커뮤니티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악의 섞인 비방등은 사실 저에게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사진을 일로 해오며 지난 해에 소니 미러리스 A9으로 과감히 마운트를 이동시킨 것은 소니 카메라가 제가 촬영시에 생각해야 할 카메라 조작에 대한 행위들을 더욱 단소화 시키며 그 에너지를 사진의 프레임과 메세지에 대한 생각에 더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카메라기 때문입니다. 이제 소니 카메라를 사용한지 9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예전의 DSLR 사용시에 힘들게 맞추던 AF포인트들을 생각하면 이제는 다른 브랜드 카메라는 사용할 마음이 없습니다.

카메라와 렌즈, 그것들의 성능, 브랜드가 주는 느낌들은 제게는 관심 밖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에게 관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소니의 3세대 미러리스 라인업은 그것을 자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게 만듭니다. 칭찬하고 싶은 부분 투성이니까요. 제가 지금 단순히 A7m3체험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소니의 신형 미러리스 A7m3의 리뷰가 벌써 6주차입니다. 제가 리뷰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을 했나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A7m3은 칭찬하고 싶은 카메라입니다. 카메라라는 영역에 관심이 없던 제가 이렇게 어떤 카메라들을 입이 마르게 칭찬한다는 것이 스스로 놀랍기도 합니다. 저는 이번 체험단이 끝나더라도 A7m3를 중고로 팔지 않고 사용할 것입니다. 기존의 A9과 함께 사용할 생각입니다.

A7m3 역시 당신의 사진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누구나 말하기를 카메라가 바껴도 사진은 그대로라고 합니다. 하지만 A7m3등 3세대 소니 미러리스를 사용한다면 프레임을, 주제를, 메세지를, 사진의 내용에 집중하게 해주는 훌륭한 환경 아래 당신의 사진은 더욱 좋은 내용으로 채워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미러리스카메라 #소니 #Sony #풀프레임 #A7III #A7M3 #소니이미지갤러리 #주니포토 #리뷰 #카메라 #미러리스 #사진 #사진스타그램 #여행 #여행사진 #감성 #색감 #라이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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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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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전락하거나 아버지나 친족이나 후견인의 손에 떨어져 애물단지가 되어 노예와 다름없이 취급된다. 상속제도가 시작된 무렵부터 여자는 내내 비슷한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여자는 직,간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역할’만을 제도와 법률에게, 이를 만드는 남자에게 부여 ‘받았’다. 여자는 수단이었을 뿐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인격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제도와 법률에게서 ... #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전락하거나 아버지나 친족이나 후견인의 손에 떨어져 애물단지가 되어 노예와 다름없이 취급된다.
상속제도가 시작된 무렵부터 여자는 내내 비슷한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여자는 직,간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역할’만을 제도와 법률에게, 이를 만드는 남자에게 부여 ‘받았’다. 여자는 수단이었을 뿐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인격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제도와 법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었던 독신 여성의 권리는 풍습으로 저지한다. 자기 주권을 가진 듯 보였던 잠시의 시간동안에도 여성은 투기(投企)가 아닌 무(無)를 향하고 있었다.
로마 교회는, 아담을 꼬여낸 악마로서의 여자를 만든 그리스도교의 대항마로 성모마리아를 세운다. 원시시대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잉태의 신비(vs남성의 소외로 자주성 훈련)와 신비에의 견제(남성의 자기초월 및 자기확립). 그 결과로써의 억압을 지나 도착한 곳은 다시 잉태와 신비, 즉 어머니가 된다. 주체로서의 여자가 되는 길은 아직 요원해 보인다. 실존주의를 저변에 두고, 시종일관 타자로 소외된 채 실존의 그림자로 살아가는 ‘여자의 역사’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내지는 그러하다’의 뉘앙스로 풀어가는 각 시대마다의 분석이 흥미롭다.
아직 제1부(사실과 신화)의 1편(숙명)과 2편(역사)밖에 읽지 못했지만 자궁을 가진 운명이 이토록 씁쓸한 이유는 역사의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읽는 중간마다 문득 고개를 들어 ‘여자로써의 나의 세계’의 결말을 오늘이라고 쓰지 않기 위해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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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사실과 신화
제1편 숙명
제1장 생물학적 조건
‘여자란? 아주 단순한 거지.’ 단순한 공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여자란 자궁이며, 난소이다. 여자란 암컷이다. 이 암컷이라는 말은 여자를 정의하기에 충분하다. 남자의 입에서 ‘암컷’이라는 형용사는 경멸하는 말처럼 발음된다. 하지만 남자는 자기의 동물성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그 반대로 그를 가리켜 ‘저건 수컷이야!’ 하면 더욱 득의만만해 한다. 이 ‘암컷’이라는 말이 경멸의 언사로 들리는 이유는 여자를 자연속에 놓아 두지 않고 그녀의 섹스(性)속에 감금시키기 때문이다. p.32

🥃 여자는 모든 포유동물의 암놈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소외되고, 또 이 소외를 가장 치열하게 거부하고 있다…여자가 개체로서 자기를 주장함으로써 자기 운명에 반역하면 할 수록 그만큼 그 여자의 운명은 더욱더 무거워진다도 할 수 있다.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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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역사
두 종류의 사람이 서로 만날 때 각자가 상대에게 자기의 지배력을 강요하려 든다는 것은 이미 설명한 바 있다. 만약 양편이 다 이 요구를 밀고 나갈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대립의 형태를 취하든가, 아니면 우정의 형태를 취하든가 하면서 그 어느 쪽이든 간에 긴장 속에 대등 관계가 만들어질 것이다. 만약 그 중 한 편이 특권을 누리게 되면 다른 편을 눌러 그 관계를 압제 속에 유지하려고 급급해 할 것이다. 그러므로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려는 의지를 가지게 된 이유도 이해된다. 그러나 어떤 특권이 남자가 이런 의지를 실현하도록 허락했는가? p.98

🥃 자신은 생물학적으로 생명을 반복하도록 운명지어져 있으면서도 자신의 눈에는 생명이 그 자체로서 존재 이유를 가진 것 처럼 보이지 않으며, 또 그 이유 쪽이 생명 자체보다 더 중요하게 보인다는 것이 여자의 불행이다. p.103

실존자는 모든 성적 구별을 넘어선 초월의 운동 속에서 자기의 정당화를 구하는 것이다. p.103

인간의 계획은 시간 속에서 자기를 반복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순간을 지배하고 미래를 형성해 가는 데 있는 것이다.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실존 자체를 가치로서 만들어 간 것이 남성의 활동이다. 그것은 생명의 혼돈된 힘을 이겨 내어, ‘자연’과 ‘여자’를 예속시켰다....자기 내부에 있어서 ‘타자’로서 스스로를 정의한 이 인간의 일부분에 인류는 어떠한 위치를 부여했던가? 거기에 어떤 권리를 인정했는가? p.104

#여자란 #싸우자는책아니야
#책 #독서 #책추천 #여성주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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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urbicon (2017) ★★★☆☆ 1. “Nothing like this ever happened before they moved in.” 2. “I h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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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urbicon (2017) ★★★☆☆ 1. “Nothing like this ever happened before they moved in.” 2. “I have to make decisions like what's best for the family.” ——— So cynical that it felt like I was reading a history book or watching the news. Is this how adults live the world, only caring about their ... #Suburbicon (2017) ★★★☆☆
1. “Nothing like this ever happened before they moved in.”
2. “I have to make decisions like what's best for the family.”
———
So cynical that it felt like I was reading a history book or watching the news. Is this how adults live the world, only caring about their immediate welfare (in various subject matters)? I could only emotionally connect with the young son, who was so powerless for minding about justice. Watching how that innocent boy takes in the harsh world and change made me feel very bitter and uncomfortable at the end of the film.
그저 조지클루니 감독에 맷데이먼 주연에 프로덕션 디자인이 예고편에서 예뻐보여서 본건데 지극히 현실적인 영화였다. 볼 때는 별 두개만 주고싶었지만 집에가서 좀 곱씹어보니 곱씹을게 나름 많아져서 별 하나 더 줌. 하지만 딱히 돈 주고 볼 영화는 아닌듯.
(스포주의) 어른이 되면 다들 자기 욕심밖에 눈에 뵈는게 없는건가? 어른들의 삶과 감정들은 마치 역사책을 읽거나 뉴스를 보는 듯이 그러졌다. 이를 악물고 울음을 참는 것과, 부모님이 조롱받고 위협받는 모습을 숨어 지켜보는 옆집 흑인아이의 옆에 같이 있어주는 것 밖엔 할 수 없는 주인공의 어린 아들에게밖에 감정이입을 할 수 없었다. 그 때묻지 않은 아이가 자기 가족에게서조차 죽음의 위협을 받는다는 걸 깨닫는 순간 변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가히 씁쓸했다. 엄했지만 따랐던 아버지가 고모와의 외도로 인해 자신의 어머니를 조폭을 동원해 죽이고 보험사기 치려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자신까지 죽이려 하는 걸 알게 된다. 그래서 고모의 수면제 잔뜩 넣은 저녁음식을 거절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고모가 죽은 뒤 아버지가 아들앞에서 그것을 자의로 먹게된다. 자신의 죽음을 한입 한입 베어먹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아들의 면상에다 대고 경찰에 신고하면 아들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조폭들이 아들도 죽였다고 말할거라고 협박한다. 그런 아버지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쓰러져 죽을 때까지 아들은 분노의 찬 표정으로 이를 악물고 침묵을 지킨다. 식탁에서 사망한 아버지를 놔두고 아들은 해가 뜰때까지 티비를 보다 공놀이를 하러 옆집으로 향한다. 유일하게 자신을 지켜주었던, 지켜주다 조폭에게 칼맞아 죽은 삼촌과 또한 자신을 죽이려다 죽임당한 고모와 아버지를 집안에 둔 채로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또는 자신도 더이상 “남의 일”에 신경쓰지 않을 거란 모습으로 자리를 털고 어두운 집안에서 나간다. 자신의 집에 “침입”하고 어머니를 죽인 조폭들을 경찰서에서 보고도 그들이 아니라하며 도리어 아들을 혼낸 아버지. 그가 저지른 살인들과 저지르려고 했던 또 하나의 살인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끝까지 자신의 정욕을 위해서 가족을 죽이고 죽이려던 것이었다. 악을 눈감아주고 눈감으라 한 자들은 결국 악에 의해 눈을 감게 되었다.
#2017_film39 #rhe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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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다김선생 #바르다 #김선생 #김밥 #갈비만두 #삼둥이만두 #제육덮밥 #불고기덮밥 #비빔면 #온면 #목포맛집 #남악맛집 #전남맛집 #먹스타그램 #남악 #목포 #전남 #광주 #선팔 #맞팔 #소통 5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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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김선생 #바르다 #김선생 #김밥 #갈비만두 #삼둥이만두 #제육덮밥 #불고기덮밥 #비빔면 #온면 #목포맛집 #남악맛집 #전남맛집 #먹스타그램 #남악 #목포 #전남 #광주 #선팔 #맞팔 #소통 5월부터 전화 주문 예약이 어렵습니다. 현장과 겹쳐 많은 혼란이 일어나 부득이하게 전화 주문 예약을 안 받습니다. 저희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어렵게 한 결정이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 대량 예약 주문은 상담 가능합니다. 홀 상품도 오픈 초기에는 하나씩 나갔지만 5월부터는 테이블마다 한번에 세팅됩니다. 사진 ... #바르다김선생 #바르다 #김선생 #김밥 #갈비만두 #삼둥이만두 #제육덮밥 #불고기덮밥 #비빔면 #온면 #목포맛집 #남악맛집 #전남맛집 #먹스타그램 #남악 #목포 #전남 #광주 #선팔 #맞팔 #소통

5월부터 전화 주문 예약이 어렵습니다.
현장과 겹쳐 많은 혼란이 일어나 부득이하게 전화 주문 예약을 안 받습니다.
저희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어렵게 한 결정이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 대량 예약 주문은 상담 가능합니다.

홀 상품도 오픈 초기에는 하나씩 나갔지만 5월부터는 테이블마다 한번에 세팅됩니다.

사진 예쁘게 찍어서 많이 알려주세요^^ 오픈 초기의 문제점들을 보완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대기시간도 초기보다 훨씬 단축됐지만 더 단축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문 방법 및 대기 순서 안내

주문 방법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들어가는 선주문 선결제 시스템입니다.
포스 위아래 메뉴판을 보고 주문합니다.

대기순서

영수증을 받아서 주문 번호를 확인합니다.
*홀,포장고객 통합으로 나오는 순서입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홀 대기 고객님들은 홀 대기 순서 별도의 번호표를 제공해드립니다.

홀,포장 상관없이 무조건 주문 순서대로 준비합니다.
1테이블 상품이 다 나가고 다음 테이블이 준비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예상 대기시간은 포스에서 안내해드립니다.

단, 단일 메뉴 고객일 경우 (예, 바른김밥 1줄)
빠른 준비 될 수 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홀 고객님들은 메뉴가 안 나왔을 경우 먼저 홀 직원에게 말씀해주시면 메뉴준비상황 및 순서확인 도와드리겠습니다.

곡차,온면,기본국물은 개인용기 가지고 오시면 포장가능합니다.

불편하신점은 언제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르다 김선생 목포 남악점 일동

오픈초기라 미숙한점이 많습니다.
잘 보완해서 발전하겠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불편사항 있으시면 언제라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바르다김선생 목포남악점 항상 바른 운영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른 마음 바른 사람 바른 재료

주소 :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104
더트리폴리앙아파트 제상가동 108호

전화번호 : 061-281-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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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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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밤 잘 곳이 없어서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튜엣으로 노래하던 마이크는 자살을 하고 솔로로 낸 앨범은 팔리지 않고 먼지가 쌓여 간다.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처럼 계속 간직하기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 여정에 오르는데 ●자세한 ... ●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밤 잘 곳이 없어서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튜엣으로 노래하던 마이크는 자살을 하고
솔로로 낸 앨범은 팔리지 않고 먼지가 쌓여 간다.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처럼
계속 간직하기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
여정에 오르는데 ●자세한 줄거리●
가스등 카페 1961
전 날 카페서 깽판 친 르윈은 포크송이란 게
다 거기서 거기라고 자조하면서
카페에서 노래부른다.
어제는 깽판, 오늘은 노래
밖에서 누군가가 기다린다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는 르윈은 어제 깽판 친 거 때문에
기다리던 누군가에게 흠씬 맞는다.
앨범 이름이 팀린과 데이비스라고 되어있는 것을
쳐다보는 르윈
마이크와 뜌엣으로 냈던 앨범이다.

골파인 교수의 집(6A)에서
하룻밤을 머문 르윈은 교수의 고양이를 맡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6B)에 살고 있는
포크송 가수인 진에게 고양이를 맡았다가
골파인 교수에게 주라고 부탁을 하지만
욕만 무자게 먹는다.
경비에게도 거절 당하고
르윈은 하는 수 없이 고양이를 데리고
소속사를 찾아가고 소속사 사장 멜에게
계약금은 없어도
저작권료는 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따진다.
마이크랑 뜌엣을 했었기에 솔로앨범 내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거절을 하는 사장에게
뜌엣으로 했을 때도 알려지지 않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면서
코트도 없이 춥게 지낸다고 돈이나 달라고 한다.
사장은 자기 코트를 주면서 입고 가라고 한다.
필요없다고 하는 르윈에게 사장은 40달러를 준다.
르윈은 코트를 집어들고 나온다.

진의 집에 온 르윈,
르윈은 진에게
오늘 저녁에 쇼파에서라도 잘 수 있느냐고
잠자리를 구걸하게 되는데
진은 저녁에 클럽에서의 공연을 위해
노래 연습하는 트로이를 가리키며
트로이가 자야해서 안 된다고 한다.
트로이는 공연 끝나고 부대로 복귀하면 된다고
말을 한다.
메모로 르윈에게 자신이 임신을 했음을 알리는 진,

저녁 가스등 클럽에서
남자 트리오가 노래를 부른다.
르윈은 진의 집 쇼파 아래서 잠을 자다가
트로이가 시리얼 먹는 소리에 깨게 된다.
이 때 열린 창문으로 고양이가 도망을 친다.
전역 후 버드 그로스먼이 매니저를 해준다고 했다는
트로이는 저녁에 복귀를 한다.
진은 르윈에게 꼴통, 마이나스의 손이라고
심한 말을 퍼부어댄다.
누구의 앤지 몰라서 지우려고 한다면서
너는 쓰레기라고 퍼부어대고
르윈은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거라고 맞받아친다.
언제 임신한 거냐고 묻는 르윈에게 진은
의사나 소개하라고 하면서 뻑큐라고 한다.

르윈은 누나네 집을 가게 되는데
누나는 혹시라도 집 판돈을 르윈이 욕심을 낼까 봐
아버지 모셔야 하는 돈이라고 못을 박는다.
누나는 르윈에게 배를 타라고 하고
르윈은 안 탄다고 한다.
아버지는 평생을 선원으로 사신 분이다.
누나는 르윈에게
짐이 들은 박스를 어떻게 할 거냐고 묻고
르윈은 이미 신비감이 없어진 물건들이라고
버리라고 한다.

#인스타그램 #인사이드르윈 #오스카아이삭 #조엘코렌 #캐리멀리건 #줄거리1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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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의 위안 •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얻은 행복은 대가를 요구했다. 네이선과 첫 키스를 나눈 순간부터 티아는 그것을 예감했다. 그와 사랑에 빠져 보낸 한 해 내내 그녀는 벌이 내리길 기다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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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의 위안 •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얻은 행복은 대가를 요구했다. 네이선과 첫 키스를 나눈 순간부터 티아는 그것을 예감했다. 그와 사랑에 빠져 보낸 한 해 내내 그녀는 벌이 내리길 기다렸고, 실제로 어떤 결말이 다가오든 감내할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올 한 해 동안 티아는 네이선 때문에 많은 시간을 울며 보냈다. 가정이 있는 남자는 마음을 모두 내주지 않는다. ㆍㆍㆍ 너무 오랜 기간 동안 그녀는 "왜?"라는 질문밖에 던질 수 없었다. 중요한 것은 바람을 피운 이유가 아니라,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 더 중요한 것은 남편의 대답이 아니라, ... • 거짓말의 위안 •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얻은 행복은 대가를 요구했다. 네이선과 첫 키스를 나눈 순간부터 티아는 그것을 예감했다. 그와 사랑에 빠져 보낸 한 해 내내 그녀는 벌이 내리길 기다렸고, 실제로 어떤 결말이 다가오든 감내할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올 한 해 동안 티아는 네이선 때문에 많은 시간을 울며 보냈다. 가정이 있는 남자는 마음을 모두 내주지 않는다.

ㆍㆍㆍ

너무 오랜 기간 동안 그녀는 "왜?"라는 질문밖에 던질 수 없었다. 중요한 것은 바람을 피운 이유가 아니라,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 더 중요한 것은 남편의 대답이 아니라, 그녀 자신의 대답이었다.

줄리엣은 네이선이 셔츠를 벗는 걸 보았다. 네이선의 육체에 대한 감성적인 생각에 완전히 빠지기도 전에 질투심이 밀려와 그 자리를 메워 버렸다. 티아도 네이선의 등을 봤을 것이다.

ㆍㆍㆍ

캐롤라인이 진심으로 갈망하는 것은 슬라이드와 전문 서적에 깊이 빠져들어 문제가 서서히 풀리고 명료해져 불변성에 접근하는 시간을 경험하는 일이었다. 그녀가 하는 일에는 최악의 진실이라 하더라도 명료성이 있었다. 반면 가정생활은 진흙탕처럼 흐릿해서 그 속에 한번 빠지면 영원히 가라앉을 것만 같았다. 그래서 캐롤라인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역할을 맡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불편한 마음은 병원에 출근한 다음에야 가라앉곤 했다.

#거짓말의위안, #랜디수전마이어스
#TheComfortOfLies by #RandySusanMe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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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우절, 제목에 끌려 구입했다가 전작 <살인자의 딸들>을 먼저 읽는 게 좋을 듯 해 묵혀두었던 #소설. 제목이 적합한지 아닌지는 각자가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사랑하면 안되는 남자를 사랑한 젊고 아름다운 여자 '티아', 임신을 이유로 버림받은 그녀는 출산한 아이를 입양보낸 뒤 죄책감과 그리움에 몸부림칩니다. 믿었던 남편의 외도 고백에 배신감을 느낀 완벽한 워킹맘 '줄리엣', 그녀는 남편을 용서한 5년 뒤, 외도녀가 보낸 한 통의 편지에 다시 한번 혼란에 빠지게 되죠.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캐롤라인'은 남편과 협의해 딸을 입양해 사랑으로 기르나 일과 양육에 있어 균형을 맞추는 데에 딜레마를 겪게 됩니다. 그런 그녀에게 아이 생부의 부인이라는 여자가 연락을 해옵니다.

사랑과 전쟁 뺨치는 이런 신파에 불과한 내용을 매끄러운 문장과 전작만큼이나 섬세한 심리 묘사로 고급스럽게 잘 포장하고 있는 소설입니다. 현대 여성이라면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일들이 책에 고스란히 펼쳐져 세 여자를 전적으로 이해하는 건 불가능해도 각기 적절한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어떻게든 단죄하고 싶은 여성 독자로서의 마음때문인지, 전혀 다른 세 여자의 삶을 꼬아놓은 마성의 남자 '네이선'의 심리 묘사가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남성 독자가 읽으면 공감이 가려나요.

아무튼 여성 독자를 위한 괜찮은 작가를 발견한 게 올해 상반기의 소득 중 하나로 남을 것 같습니다. 남성 작가는 역시 로맹 가리가 될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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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님의 『떨어지지 않는 분양가, 왜?』탐사보도 영상에 목소리로 참여했습니다. 기자님께서 주신 원고를 보면서도 참 황당했지만 기사가 나오고 나서 다시 보니 더 그렇더군요. 과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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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님의 『떨어지지 않는 분양가, 왜?』탐사보도 영상에 목소리로 참여했습니다. 기자님께서 주신 원고를 보면서도 참 황당했지만 기사가 나오고 나서 다시 보니 더 그렇더군요. 과천시 갈현동의 공공택지에 들어설 아파트 가격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택지니까 가격이 쌀 것이다'라는 예상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공공택지에서도 아파트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이상한 '꼼수'가 현행 제도 이곳 저곳에 숨어있기 때문이었죠. 이는 값싼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꾀하려던 공공택지 조성의 근본적 취지와는 ... 지난달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님의 『떨어지지 않는 분양가, 왜?』탐사보도 영상에 목소리로 참여했습니다. 기자님께서 주신 원고를 보면서도 참 황당했지만 기사가 나오고 나서 다시 보니 더 그렇더군요.

과천시 갈현동의 공공택지에 들어설 아파트 가격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택지니까 가격이 쌀 것이다'라는 예상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공공택지에서도 아파트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이상한 '꼼수'가 현행 제도 이곳 저곳에 숨어있기 때문이었죠. 이는 값싼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꾀하려던 공공택지 조성의 근본적 취지와는 달랐습니다.

영상에는 LH가 대지비를 부풀리는 과정과 국토부 지침이 어떻게 이를 도왔는지가 나와있습니다. 게다가 이 국토부 지침 하나가 땅값, 분양가, 공공 임대료 상승으로까지 이어지는 나비효과까지. 이런 상황을 방조하고 심지어 규제화까지 했던 전 정부의 행태가 황당합니다.

또한 현 정부가 아파트 가격 억제를 위해 꺼내들 수 있는 카드는 최근 논의되었던 보유세 인상안 뿐이 아니었습니다. 여기, '분양가 상한제 부활'과 '분양가 심의위원회 활동내용의 공개'라는 카드가 있습니다. 현 정부가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더 자세한 기사와 영상은 뉴스타파 홈페이지에서 최경영 기자의 기사를 검색하시거나, 유튜브에서 '뉴스타파' 채널 또는 '떨어지지 않는 분양가, 왜?'로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해당 기사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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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심의위원회는 있으나 마나, 게다가 비공개
분양가 심의위원회는 건설사의 편익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음에도 어떠한 규제를 받지 않았고, 게다가 심의위 운영에 관한 내용은 비공개로, 소비자들이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지난해 경기도 성남시 분양가 심의위 위원으로 활동했던 강한구 성남시 시의원의 말에 따르면 심의위에 올라온 각종 비용에는 이미 건설사의 수익이 숨겨져 있고, 이는 그동안 제도적으로 보장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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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값이 비싸지도록 제도화 했음
2015년 박근혜 정부는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만 폐지한 게 아니었다. 박근혜 정부는 국토부 지침을 통해, 2015년 9월 공공택지에 대한 공급가격 기준을 개정했는데, 이를 통해서 공공택지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마저 주변 땅값이 올라가면 분양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도록 제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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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지침 개정은 나비효과를 불러옴
감정가는 시세에 따라 변한다. 그러니 과천처럼 수도권 핵심 지역의 경우, 주변 아파트 시세가 폭등해서 주변 땅값이 높아지면 공공택지의 감정가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렇게 감정가가 높아지면 공공택지의 아파트 분양가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를 최종적으로 제어해야 할 분양가 심의위원회는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건설사 편익만 봐준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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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 경우 공공택지지구가 처음 지정됐으니 거기에 처음 분양하는 아파트의 분양 시세가 주변 시세가 되어서 공공 임대 아파트의 임대료 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토부의 지침 하나가 개정됨으로써 땅값 상승으로 인한 악순환의 고리가 중산층에서부터 저소득 서민계층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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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최경영기자 #분양가상한제부활 #분양가심의위원회공개 #국민청원 #국토교통부 #부동산 #부동산정책 #공공임대주택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
#네레이션 #아나운서 #MC #성우 #김주연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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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태풍 때보다 비가 더 많이 오는 거 같지만 가뭄 해갈에 도움을 줄 것 같네요! 이 비가 끝나면 가을이 오겠죠! 열여섯번째 음악회 안내입니다. _ <span class="emoji emoji1f33e"></span> 열여섯번째 음악회는 가을을 연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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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태풍 때보다 비가 더 많이 오는 거 같지만 가뭄 해갈에 도움을 줄 것 같네요! 이 비가 끝나면 가을이 오겠죠! 열여섯번째 음악회 안내입니다. _ 열여섯번째 음악회는 가을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피아노 보컬 듀오 팀 ‘정영광 송은채’입니다. 피아노 정영광님은 열번째 음악회, 열두번째 음악회에 이어 벌써 세번째 리얼커피와 함께 하는데요. 보컬 송은채님과 단둘이 하는 공연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공연 셋리스트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가요들과 스탠다드 재즈곡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을을 흠뻑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_ 티켓은 한 분당 10,000원입니다. 티켓에는 ... _
태풍 때보다 비가 더 많이 오는 거 같지만 가뭄 해갈에 도움을 줄 것 같네요!
이 비가 끝나면 가을이 오겠죠!
열여섯번째 음악회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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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여섯번째 음악회는 가을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피아노 보컬 듀오 팀 ‘정영광 송은채’입니다.
피아노 정영광님은 열번째 음악회, 열두번째 음악회에 이어 벌써 세번째 리얼커피와 함께 하는데요.
보컬 송은채님과 단둘이 하는 공연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공연 셋리스트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가요들과 스탠다드 재즈곡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을을 흠뻑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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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은 한 분당 10,000원입니다.
티켓에는 음악회 관람 비용과 함께 선택하신 음료 한 잔, 매장 앞 고사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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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활한 진행을 위해 7시 30분부터 착석과 음료 주문 부탁드립니다. 음료는 7시 30분부터 제공 가능합니다.
이후 음악회 시작 시간인 8시까지 주문하신 음료가 제공이 됩니다.
또한 공연이 시작한 후 도착하신 분들은 음료제조가 어려워서 인생더치로 불리는 리얼콜드브루로만 제공해드릴 수 있다는 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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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회는 지정좌석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하여 좌석을 지정하여 예약 하시는 것을 권장해드리고 있으며, 합석은 불가피함을 미리 양해구합니다.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잔여석이 여의찮을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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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 방법은
먼저 프로필 링크를 클릭하셔서 좌석 확인 후
카카오뱅크 3333-04-4487988(박종필)로 입금하신 후
휴대폰 010.5619.5151으로 입금자명, 함께하는 인원수, 원하시는 좌석 넘버를 문자로 보내주세요.
계좌이체가 어려우실 경우 현장결제, 현장구매 가능하니 안내해드린 휴대폰으로 문자💌, 혹은 리얼커피 070.8884.1660으로 전화☎️로 좌석예약 먼저 부탁드립니다🙏🏻
예약이 되어 선택이 불가한 좌석은 바로바로 링크에 공지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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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울 정도로 더웠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한 발짝 성큼 다가왔어요.
언제 다시 더울지 변덕을 알 수 없지마 여름을 떠나보내야할때가 오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마음이 꿀렁꿀렁한 가을 밤, 함께해요!
@young_pia_no97 @songeunchae_
#리얼커피컴퍼니 #리얼커피 #정영광송은채 #피아노와목소리 #실명팀 #전주공연 #금요일밤 #자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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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자마자 마음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자는 동안 리버풀은 챔스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야호! 날이 흐렸다. 저녁엔 비가 올 거라는 예보도 있었다. 흐릴 때도 되긴 되었지. 하는 생각과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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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자마자 마음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자는 동안 리버풀은 챔스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야호! 날이 흐렸다. 저녁엔 비가 올 거라는 예보도 있었다. 흐릴 때도 되긴 되었지. 하는 생각과 그래도 맑았으면.의 생각이 공존했다. 우산은 안 챙겼고 때때로 바람은 거세게 불었다. 이 바람에 비까지 오면 여러모로 귀찮아질텐데. 불안했다. 공원은 대부분 들른다. 넴커피로 가는 길에도 커다란 공원이 있었다. 다른 공원들이 도심의 공원 같다면 여긴 도심의 숲이었다. 히노끼스런 냄새가 났다. 향수로 담아두고픈 그런 냄새. 연못엔 무척 큰 잉어가 있었고 느리지만 꾸준하게 ... 눈 뜨자마자 마음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자는 동안 리버풀은 챔스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야호!
날이 흐렸다. 저녁엔 비가 올 거라는 예보도 있었다. 흐릴 때도 되긴 되었지. 하는 생각과 그래도 맑았으면.의 생각이 공존했다. 우산은 안 챙겼고 때때로 바람은 거세게 불었다. 이 바람에 비까지 오면 여러모로 귀찮아질텐데. 불안했다.
공원은 대부분 들른다. 넴커피로 가는 길에도 커다란 공원이 있었다. 다른 공원들이 도심의 공원 같다면 여긴 도심의 숲이었다. 히노끼스런 냄새가 났다. 향수로 담아두고픈 그런 냄새.
연못엔 무척 큰 잉어가 있었고 느리지만 꾸준하게 움직이는 거북이도 있었다.
베테랑 드라이버의 완벽한 주차처럼 넴커피는 골목 속에 절묘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따뜻함, 아늑함. 온기가 떠오르는 단어라면 다 붙일 수 있을 것 같은 곳이었다. 사과 맛과 계피 향이 기분 좋은 커피를 들이켜고 책을 좀 읽다 나왔다.
나서자마자 빗방울이 떨어지고 이내 몇 초 만에 쏟아질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곧장 옆에 있는 마트로 피신했다. 일회용 우산을 사야 할까 고민하다 우선 식료품 코너를 충실하게 구경했다. 꼼꼼하게 한바퀴 돌고 나오니 비가 그쳤다. 하늘은 갰고 바람은 시원했다. 지나가야할 소나기가 지나갔다. 늘 그렇듯 만나기 전이 불안하고 지나가면 별 게 아니다. 이 한바탕 소나기 이후로는 계속 날이 좋았다.
산겐자야로 향했다. 경의선 철길같이 쭉 이어진 공원을 걸었다. 산겐자야는 주택가라는 말로는 모호한 그야말로 동네였다. 노지 커피에서는 오마카세로 싱글 오리진을 마셨다. 마루야마도 그렇고 여기도 필터로 거르지 않은 프레스 커피를 내어준다. 유분의 풍부함을 건네주기 위함이라나. 내추럴 커피답게 과일 향이 대단한데 끝이 놀랍도록 깔끔했다. 모호한 층을 잘 살려낸 공간 구성도 마음에 들었다.
이름 모를 가게의 라멘을 비우고 동네를 빙빙 돌았다. 하늘은 맑은데 바람은 거세 거리에는 쓰러진 것들이 많았다. 입간판, 자전거 등등의 것들. 몇 개는 일으켜 세워주기도 했는데 다들 별 신경 쓰지는 않는 눈치였다.
옵스큐라 커피는 문을 닫았다. 휴일이 바뀌었다나. 내가 장날의 주인공이라니. 문에 붙은 종이를 읽을 수는 없으나 느낌으로 이해했다. 다행히 산겐자야에는 옵스큐라 라보라토리 매장이 존재한다. 괜히 라보라토리로 발음해준다. 이게 재밌다. 이곳의 사이폰을 마시지 못한 건 아쉬웠으나 저렴하지만 좋은 브라질 커피를 만났다. 잠시 앉아있는 동안 바깥 바람이 문을 열었다 닫았다 들어오는 게 좋았다. 내 멋대로 커핑 노트를 적어보자면 간지러운 바람과 현악기의 음악이었다. 옵스큐라에서는 그런 기분을 가졌다.
일본 민예관으로 향했다. 공예품을 볼 땐 만들었을 이의 눈과 손이 궁금해졌다. 어떤 방에 들어가니 잠시 숨이 막혔다. 작품들의 색이 날 눌렀는지 형이 눌렀는지는 잘 모르겠다. 둘 다일 수도 있다. 잠시 복도 의자에 앉아 숨을 다듬었다. 목조 건물의 서늘함이 좋았다. 일순간 마음이 개운해졌다. 깊은 잠에서 깨어난 기분이었다. 눈을 감은 적은 없는데 마음이 감겼다. 마음이 잠을 잤나. 속잠을 잔걸까. 속잠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었다. 고요한 이 마음을 속잠이라 부르기로 했다. 괜히 더 평화로웠다. 후로 이 동네 저 동네를 걸어 돌아올 땐 사진을 별로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가장 선명한 때가 아니었나 싶었다.
내일은 신주쿠로 숙소를 옮긴다.
#동경비둘기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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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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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패티큐어를 지우고 보니 엄지 발톱에 시뻘건 멍이 있었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 이런거지? 아팠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뭐지?' 하며 가볍게 지나친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약간 불안해졌다. 대략 셈해봐도 멍이 생긴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그대로라 혹시 단순 피멍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_ 그때부터 '흑색종,악성흑색종,피부암,흑색종 증상, 흑색종 치료방법...' ... 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패티큐어를 지우고 보니 엄지 발톱에 시뻘건 멍이 있었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 이런거지? 아팠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뭐지?' 하며 가볍게 지나친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약간 불안해졌다. 대략 셈해봐도 멍이 생긴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그대로라 혹시 단순 피멍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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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흑색종,악성흑색종,피부암,흑색종 증상, 흑색종 치료방법...' 등으로 인터넷을 미친듯이 뒤지기 시작했고 보면 볼수록 나의 증상은 #흑색종 과 너무 일치해 바로 병원을 예약했다. 대학병원서 바로 진료 받고 싶었으나 초진시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한다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꽤 유명하고 큰 피부과로 예약을 잡았다. 각종 시술로 바쁜 피부과에 나같은 환자는 뜨내기 손님이라 그런지 무려 금요일 6시에 방문하라하여 살짝 노했지만 '그래도 너네 병원이 피부과론 꽤 유명하니 내가 이해할게'라는 심정으로 기나긴 일주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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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갑자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면서 그동안 뭐했나...혹시 생각보다 심해서 악성흑색종이면 난 앞으로 어쩌지 등등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리와 맘을 어지럽혔다. 엄마에게 흑색종 말은 안하고 혹시 내 앞으로 보험 들어놓은게 뭐가 있는지 약관을 다 보여 달라하고, 생각보다 암보장이 작아 깜짝 놀랬다."엄마! 요즘은 최소 1억원대는 보장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대요. 아..암보험 더 들어야겠어요." 엄마 왈, "너 이정도면 충분해. 갑자기 신경도 안쓰던 보험은 왜?" 그때부터 세상 모든 근심을 다 짊어진 얼굴로 내 엄지 발톱을 들이밀며 흑색종에 대한 일장 연설을 늘어놓으며 엄마에게도 공포를 주입시켰다. "엄마, 이 병은 공제혜택도 못 받는 희귀암이라 1년에 치료비만 1억이 든대요. 돈 없으면 죽으라는거잖아요ㅠ" 이 이야기를 세상 진지하게 하고 있는데도 엄마는 오이소박이를 버무르시며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들어가서 일찍 잠이나 자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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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불안에 떨며 무기력하게 1주일을 보내고 드디어 진료를 받았다. "선생님~선생님~"하며 세상 공손하고 불쌍한 말투로 이야기 드렸더니 내 발톱을 한 번 스윽-보시곤 "피멍이네요" 하신다. 아니 그렇게 대충 보시지 마시고 제대로 다시 봐달라하니 또 "피멍입니다" 하신다. 이미 흑색종이라 스스로 진단 내린 무식한 건강염려증 환자인 나는 의사를 불신하고 어떻게 그걸 육안으로 아느냐며 따져 물었더니 그제야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셨다. 한시름 놓은 나는 그래도 불신의 씨가 남아있어 "쌤 말 믿고 다른 병원 안가도 되죠? 진짜 책임 지실수 있어요?" 라고 물으니 뭐 이런 귀찮은 사람이 다 있나 하는 눈빛으로 끄떡,하더니 얼릉 내보내고 싶어 하셨다. 결국 나는 피부가 무지무지 좋은 실장에게 끌려가 생각지도 않았던 레이저 시술에 대한 상담을 잔뜩 받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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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나오면서 진짜 건강 챙기면서 살아야겠구나, 다짐하면서도 오늘은 새로 태어난 날이니 축배를 들자며 맥주를 잔뜩 사서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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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 그간 헐떡이며 간신히 수명을 이어오던 나의 화웨이폰이 사망했다. 충전도 안되고 켜지지도 않고 진짜 die했다. 하아...나중에 해야지,하고는 미뤄둔 제주여행과 기타 다른 추억의 기록들이 모두 사라졌다. 행복했던 순간들은 그때그때 바로 기록해둬야 하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감사와 사과 또한 미루지않고 행해야함을. 언젠가는, 나중에, 라는 전제를 자꾸 달게 되면 결국 행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일들이 더 많음을 알면서도 잊고 지냈는데 고물 휴대폰이 먹어버린 추억들을 생각하니 앞으론 이러지 말아야겠다며 다시 맘을 가져본다.(이 글은 예전 갤럭시 기계에 와이파이 잡아 쓰고 있다. 현재 연락두절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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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가볍게 우스갯소리처럼 말하지만 지난 주는 삶과 죽음, 가족, 돈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하며 혼자 세상 진지했던 시간을 보냈고, 다시 평범한 일상을 맞이한 나는 김영하의 표현대로 "햇살이 바삭바삭한" 날씨라 빨래를 널고, 집 청소를 깨끗하게 하고, 체리와 토마토를 가득 담아 방으로 들어왔다. 혜진언니가 선물해준 #장석주 의 산문집을 이제는 좀 편안한 맘으로 읽으며 제목처럼 #가만히혼자웃고싶은오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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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국제음악제 - 베네비츠콰르텟 & 선우예권 - 2018년 4월 6일 금요일 7:30pm 예전 이건음악회 때 정말 좋은 연주를 들려줘서 꼭 다시 만나고 싶었던 베네비츠 콰르텟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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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국제음악제 - 베네비츠콰르텟 & 선우예권 - 2018년 4월 6일 금요일 7:30pm 예전 이건음악회 때 정말 좋은 연주를 들려줘서 꼭 다시 만나고 싶었던 베네비츠 콰르텟과 선우예권의 조합이라 오지 않을 수 없었던 오늘 연주 진심으로 완벽하게 200% 만족한 연주였다. 1부 시작부터 앙코르까지 이토록 만족스럽게 들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나 싶을 정도였는데, 선우예권이 나온 2부 전 1부만 보고도 오늘 너무 잘 왔다 싶을 정도였다. 베네비츠 콰르텟은 잘하는 팀으로 기억에 남아있는데 오늘도 여지없이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니 이 팀이 한국에 자주 ... .
통영국제음악제
- 베네비츠콰르텟 & 선우예권 -
2018년 4월 6일 금요일 7:30pm

예전 이건음악회 때 정말 좋은 연주를 들려줘서 꼭 다시 만나고 싶었던 베네비츠 콰르텟과 선우예권의 조합이라 오지 않을 수 없었던 오늘 연주

진심으로 완벽하게 200% 만족한 연주였다.
1부 시작부터 앙코르까지 이토록 만족스럽게 들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나 싶을 정도였는데, 선우예권이 나온 2부 전 1부만 보고도 오늘 너무 잘 왔다 싶을 정도였다.
베네비츠 콰르텟은 잘하는 팀으로 기억에 남아있는데 오늘도 여지없이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니 이 팀이 한국에 자주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슬플 뿐이고 😭😭 일요일 리사이틀을 못보고 떠난다는 사실은 더 슬픈 일이다 😭😭😭😭😭 왜 나는 월요일에 출근을 하는가 ㅡㅡ

드뷔시 현악4중주는 처음 들었지만 불란서 감성이 곳곳에 녹아있고 군데군데 달빛의 선율이 들리니 반가우면서도 참 예쁜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최고의 수확은 한국 초연이라는 슬라보미르 호르진카의 '이민자의 노래' 였는데 클래식에서는 보기 드문(사실 처음 봤다) BGM을 깔고 연주를 하는 방식이었다. 이것부터 신기했는데 바이올린 악기를 입으로 불지를 않나 현이 아닌 부분을 켜질 않나 아니 무슨 이런 주법도 있나 싶은 곡이었는데..... 신기하게도 그 모든 것들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이민자들이 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 더 나은 삶을 향한 간절함, 노를 젓는 모습 등이 BGM과 함께 너무나 선명하게 표현이 되는 그 연주는 말로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어디서 이런 연주를 들을 수 있을까 싶었고 한국에서의 초연을 이리 완벽한 연주로 들었으니 이보다 더 멋진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연주 후 멤버들이 객석의 누군가에게 거수경례를 하듯 인사를 하기에 체코쪽 관계자가 왔는가 했는데, 객석에서 누군가 무대로 뛰어올라 인사를 하는데 바로 이 곡의 작곡가였다!! 이런 멋진 장면을 보다니.... 연주자나 작곡가, 관객 모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부는 브람스 피아노 5중주로 선우예권이 함께 하는 무대였는데 깔맞춤한듯한 검은색 수트를 장착한 선우예권이 콰르텟 멤버들과 등장하는데 무언가 귀여운 느낌이 들었다. 키가 제일 작아서가 아니고 ㅋ 뭔가 애기애기한듯 말간 얼굴이 소년같은 느낌이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브람스 피아노 5중주도 실연은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어쩜 1악장부터 비장한 듯 진중한 느낌이 브람스답던지.... 언듯언듯 비치는 브람스 교향곡 1번의 선율과 리듬감이 처음 듣는 곡임에도 낯설지가 않았다.
특히 3악장 스케르초가 굉장히 좋았는데 강렬하면서도 일사불란한 연주가 더없이 훌륭했다. 살짝 캐리비언의 해적 OST를 듣는듯도 했고... 처음 듣는 실연이 너무 좋아서 다른 연주가 귀에 들어올지는 모르겠다

베네비츠 콰르텟과 선우예권은 그냥 이 다섯명이 원래 한 팀인듯 아주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선우예권의 연주가 단단하고 야무지면서도 아름다웠는데 콰르텟과 밸런스를 잘 맞춰가며 연주한 것이었다. 아 이 연주자 굉장히 배려하는 마음으로 연주하는구나 싶어서 괜히 자랑스러운 느낌도 들었다. ㅎㅎ

기대 이상의 좋은 연주를 들어서 너무 좋았던 날
베네비츠 콰르텟은 한국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고, 선우예권도 더 많이 볼 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 좋은 연주자들이 많다는 사실이 어찌나 기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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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런던여행의 유일한 기념품인 BBC PROMS 에코백들고 여기 온 것도 의미있는 것 같구 ㅎㅎㅎ

#통영국제음악제 #베네비츠콰르텟 #선우예권 #드뷔시 #현악사중주 #이민자의노래 #브람스 #피아노오중주 #통영국제음악당 #BBCPR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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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대로 사는 삶 . 사 47:10-11 내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 하였음이니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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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대로 사는 삶 . 사 47:10-11 내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 하였음이니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본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헤아리지 못할 것이니라. ---------------------------------------------------------------------------------------------------------- ...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삶 .
사 47:10-11
내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 하였음이니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본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헤아리지 못할 것이니라. ---------------------------------------------------------------------------------------------------------- 당신은 누구를 믿습니까? 물어보면 나는 나를 믿어요 나자신을 믿어요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들을 많다.. 이것만큼 어리석은 대답이 없다..사람은 항상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고
완전할 수 없기에 아무리 완벽한 사람도 천재지변 앞에 그리고 갑자기 닥치는
사고를 대비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악은 첫째로 그를 의지하지 않고 믿지 않는 것이요.. 둘째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와 십자가의 능력과 및 부활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난 나를 믿어요..이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 앞에선 "악" 인 것이다.

이 세상엔 신도 없고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고 결국은 나를 보는 자가 없으니
본인이 가진 지혜와 지식에 빠져 "내가 낸데" 하는 강팍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생활 속에서 나 자신의 생각을 먼저
앞세우진 않았는지 하루를 살펴보면 나 조차도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자만과 오만에

빠져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꿔 먹어 낭패를 겪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이 낭패는 말씀에 비춰보면 재앙과도 같다 기도치 않고 말씀에 비춰보지 않으면
그 죄의 근본을 절대 알 수 가 없다.이미 손해는 왔지만 그것이 어디서 부터 왔는지
알수가 없다는 얘기다.
사람이 날이 궂으면 오늘은 비가 올거 같다 하며 천기는 예상할 수 있지만
바람의 길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지는 알수가 없는 것처럼.. 이 알 수 없는 우리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바칠 때에,믿음으로 의지하고
신뢰할때에 이 모든 장벽들을 깨뜨릴 능을 주시며 파멸이 임할 때에
그가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하신 말씀처럼 육신의 모든 생각을 버리길 바란다.

육신이 건강하다고 영혼까지 건강하진 않다. 인간은 본인의 모습을 바라볼때에

관대하기 마련이다.하지만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의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눈은 그렇지 않음을 명심해야한다.
한분 되시는 하나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길 바란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시요,우리의 영광이시요,우리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심을 인정하길 바란다.
그가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반석의 능력을 선물로 주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신 예레미야의 말씀대로
이뤄질 것이다.

#하나님
#교회
#Godsword
#jehovahismyrock
#성경말씀
#크리스찬
#성령충만
#beholy
#jesusblood
#말씀의검
#주께서나의등불을켜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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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소식 전합니다. 지난겨울을 담았던 <투명한 음악>이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국내신작전에 초청되었습니다. ------- 상영은 두 차례 이루어지며 양일 GV에 참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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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소식 전합니다. 지난겨울을 담았던 <투명한 음악>이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국내신작전에 초청되었습니다. ------- 상영은 두 차례 이루어지며 양일 GV에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8.03.24(토) 20:3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GV) 2018.03.26(월) 13:0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GV) ------- 시놉시스 ------- 라이브 스트리밍이란 소리를 만들어 내는 화자와 청자의 위치가 멀리 혹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음을 뜻한다. 공연장 내부의 소리뿐만 ... 상영 소식 전합니다.
지난겨울을 담았던 <투명한 음악>이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국내신작전에 초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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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은 두 차례 이루어지며 양일 GV에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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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토) 20:3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GV)
2018.03.26(월) 13:0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2관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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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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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스트리밍이란 소리를 만들어 내는 화자와 청자의 위치가 멀리 혹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음을 뜻한다. 공연장 내부의 소리뿐만 아니라 공연장 외부의 소리를 불러들여 하나의 공연 이상의 체험을 위한 시도들. 이 다큐멘터리는 2017년 2월. 서울에서 열린 실험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퍼포먼스의 기록 혹은 재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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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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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세계를 온전히 시각적 매체와 분리하는 것은 온당치 않을지도 모른다. 내부의 소리가 멀어지고 외부의 소리가 가까워지는 순간들. 혹은 그 물리적 거리의 정의가 새로워지는 순간의 생경한 체험을 담고자 노력했다. 기술의 원리나 기록 자체보다 관조 혹은 관찰에, 그리고 공연 당시의 옅고 낮게 깔린 조용함을 재구성하는 것에 집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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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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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음악Transparent Music>은 2017년 2월 문래예술공장에서 있었던 동명의 공연을 기록하고 재구성한 영화다. ‘투명한 음악’은 사운드 아티스트 김지연의 솔로 프로젝트 ‘11’의 첫 정규 앨범의 제목이기도 하다. 김지연은 필드 레코딩에 기초를 둔 이전의 작업들과 달리, 자신이 쓰고 연주한 피아노곡들로 첫 정규 앨범을 꾸렸다. ‘투명한 음악’ 공연에서 김지연은 퍼포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 피아노곡 연주를 라이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변주하고 확장시키고 있다. 김지연은 피아노곡을 연주하고, 1명의 퍼포머는 스트리머를 들고 극장 주변의 일상적 소리들을 채집-전송하고, 극장 안 독립된 공간 안에서 1명의 무용수가 이어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되는 다양한 소리(무대 위 피아노 소리와 소음, 극장 밖 소리)에 반응하여 즉흥적으로 안무된 춤을 추고(이 소리에 대한 반응으로서의 춤은 동시에 어떤 소리를 만들어낸 수 밖에 없다), 객석의 관객은 그 모든 소리와 모습(무대 위의 공연자들의 모습과 스크린으로 스트리밍되는 무용수의 모습)을 듣고 본다. ‘투명한 음악’이라 말했지만, 역설적이게도 음악과 소리의 경계, 연주자(소리를 만들어내는 자)와 관객(소리를 듣는 자)의 경계 등이 흐려지고 불투명해진다. “음악은 자신의 것을 비움으로써 투명해진다.” 김지연의 말이다. ‘비움’을 진정한 창작의 계기로 여기는 이 감성/미학에 그 역설의 비밀이 있다.
영화 <투명한 음악>은 대략 2부로 구성되어 있다. 공연자들의 인터뷰가 이끌어 가는 1부가 공연의 기획 의도 및 효과에 대한 일종의 소개라면, 공연 현장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담아 재구성한 2부는 섬세하게 연출된 일종의 실황 (녹화) 중계라 할 수 있다. 영화 관객인 우리는, 때로는 이어폰을 낀 채(다시 말해서 우리로서는 들을 수 없는 소리를 들으며) 공연을 즐기고 있는 관객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고(객관적 쇼트), 때로는 그 관객의 자리에서 듣고 보는 체험을 하며(주관적 쇼트), 또는 그 두 가지가 미묘하게 혼합되어 있는 주객관적 쇼트(객관적 시점과 주관적 청점)를 통해, 가보지 않은 그 공연 현장에 참여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투명한 음악>은 단순한 공연 기록이나 (홍보용) 메이킹 필름이 아니라, 공연 현장으로 이끄는 친절한 안내문이자 공연에 대한 영화적 리뷰이기도 하다. 이런 재구성 방식은, 유려한 영상의 질감과 리듬과 함께, 조용기가 만든 일련의 ‘음악 영화’의 일관된 특징이기도 하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프로그래머
변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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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도함입니다. 최근 9월 18일 발매된 Danny Boy & The Carriages 대니보이 앤 더 캐리지스 의 EP 'The Carriages' 의 디자인 작업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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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도함입니다. 최근 9월 18일 발매된 Danny Boy & The Carriages 대니보이 앤 더 캐리지스 의 EP 'The Carriages' 의 디자인 작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 자켓을 디자인하며 고민했던 부분은 "대니보이 앤 더 캐리지스"라는 밴드 이름과 음악에 어울리는 글자를 만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것만 완성된다면 다른 부분은 일사천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밴드를 하는 분들이라면 자신의 밴드의 철자가 멋지게 디자인 되는 것을 상상하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같은 마음으로, 만약 이 앨범이 잊혀지더라도 멋진 밴드 로고 정도는 ... 안녕하세요, 오도함입니다. 최근 9월 18일 발매된 Danny Boy & The Carriages 대니보이 앤 더 캐리지스 의 EP 'The Carriages' 의 디자인 작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 자켓을 디자인하며 고민했던 부분은 "대니보이 앤 더 캐리지스"라는 밴드 이름과 음악에 어울리는 글자를 만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것만 완성된다면 다른 부분은 일사천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밴드를 하는 분들이라면 자신의 밴드의 철자가 멋지게 디자인 되는 것을 상상하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같은 마음으로, 만약 이 앨범이 잊혀지더라도 멋진 밴드 로고 정도는 남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된 음반들의 표지를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특히 1940년대에 발매된 "The Wizard of Oz (Decca)"에 쓰인 글자들을 보며 직접 손으로 쓰며 작업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도 손으로 직접 작업했으리라 상상하면서... "대니보이 앤 더 캐리지스"의 음악은 블루스와 컨트리를 기반
으로 한 '요즘 음악'이기에 오래된 앨범 표지처럼 보이면서도 당대적인 분위기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처음으로 디지팩을 디자인 해보았기에 헤매는 부분도 많았지만 멤버분들과 인쇄업체의 도움 덕택에 수월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빌어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디자이너로서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만, CD 자켓 디자인에 있어서 음악가로 활동한 경력으로 인해 대화를 수월하게 이끌어 갈 수 있고 CD와 테이프를 구매하며 음악 감상을 해온 세대였기 때문에 디테일에 있어 조금 유리한 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건비는 앨범 제작 비용의 10퍼센트 내외로 책정하였습니다.
경력이 있는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기에 합리적인 한도 내에서 최저비용을 고심한 끝에 현재의 기준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른 작업 역시 이와 같은 기준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음반 제작이나, 포스터, 굿즈에 있어서 고심하고 있는 음악가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과 느낌을 물건으로 구현하는 과정은 악상을 음악으로 만드는 것만큼이나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고루 경험해 본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mail protected]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Danny Boy & The Carriages 의 EP, "The Carriages" 의 발매를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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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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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원래 나쁜 놈이다. 깡패 : 뭘 봐 새꺄! 남자는 잠시 혼란에 빠진다. 뭘 봤는지 대답을 해야 할 것인지, 왜 반말에 욕지거리냐고 따져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존댓말로 대답 해야할지, 아니면 받은대로 반말과 욕설을 섞어서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몹시 혼란스럽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 그런 류의 혼란은 아무렇게나 뭉쳐던진 실타래가 머리속에 뇌 대신 자리한 것과 ... 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원래 나쁜 놈이다.
깡패 : 뭘 봐 새꺄!
남자는 잠시 혼란에 빠진다.
뭘 봤는지 대답을 해야 할 것인지,
왜 반말에 욕지거리냐고 따져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존댓말로 대답 해야할지,
아니면 받은대로 반말과 욕설을 섞어서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몹시 혼란스럽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 그런 류의 혼란은
아무렇게나 뭉쳐던진 실타래가 머리속에
뇌 대신 자리한 것과 같은 막막함을 갖게 한다.
1. 왜 반말이세요?
2. 너 봤다 새꺄!
3. 죄송합니다.
4. ....(그냥 무시한다)
위의 셋중에 하나 골라서
대답했다고 치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자.
여자는 공포에 질려 울고 서 있고
남자는 안경이 깨진 채 코피를 흘리며 자빠져 있다.
남자가 작살이 난 까닭은 위의 대답 중에
정답을 잘못 골랐기 때문이 아니다. 정답은 없다.
그냥 깡패가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아무나 걸리면 작살을 내주기로 결심한 날,
하필 그를 쳐다 봤기 때문에 상대역으로 캐스팅이 되버린 것이다.
깡패는 ‘오늘 누구든 걸리면 죽여버린다.’
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었고,
안경이 깨진 남자는 오늘 그녀에게
근사하게 프로포즈를 할 로맨틱한 설정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상반된 스토리가 만날때는
언제나 나쁜 스토리가 계획대로 완성될 확률이 훨씬 높다.
악이란 그런 것이다. 폭력이란 그렇게 편리한 것이다.
이를테면, 나는 오늘 밤
아무 집이든 하나 골라서 불을 지르겠다고 결심하면,
서울 시내의 모든 집들 중에서 하나를 불태울 수 있다.
불을 지르겠다는 계획은 절박한 것도 아니요,
필연적인 목적도 없고 간절한 소망도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절박한 소망 - 우리집이 불타기를 원하지 않는 -
당연한 바램을 쉽게 능가해버린다.
쉽게 부수어버릴 수 있다.
악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결심만 필요하다.
그러나 선을 지키기 위해서는
더 많은 힘과 장치들과 금욕이 필요하다.
폭력을 휘두르기 위해서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폭력을 막기 위해서는
불철주야 방어벽을 세우고 무인보안장치도 해야하고
더 정교한 자물쇠 장치들을 구입해야한다.
폭력을 행사하고 싶으면 밤길에 나다니며 기습을 자행하면 된다.
폭력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둡고 한적한 길을 피해야한다.
그렇다.
악은 돌아 다니면 되고 선은 피해 다녀야한다.
악은 한결 편리하다.
남자를 유효타 두어대만으로 작살을 낸 깡패가
나자빠진 채 난감해진 남자에게 카리스마 넘치게 지껄인다.
깡패 : 이 씹새끼야 죽을래?
역시 이 질문에 적절한 대답을 작성하기란 쉽지가 않다.
우선 가장 급한 대답은
죽을 것인지 살 것인지 대답을 해줘야 할 것인데,
그 대답을 하자니 그럼 내가 ‘씹새끼’라는 것에
자동으로 동의를 하게 되는 꼴이 되므로
살던지 죽던지 어쨌든 나는 씹새끼가 되는 것이고,
그러므로 나는 씹새끼로 살던지 아니면
씹새끼로 죽던지 선택을 하라는 것인데,
그러자니 일단 “나를 씹새끼라고 부르지 마세요”
라고 먼저 요구 해야할 것 같은데
그것은 “죽을래?” 라는 심각한 질문에 대해
뚱딴지같은 대답이 돼버리고만다.
1. 무조건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2. 깡패를 작살낸다.
이 모든 것은 부당하게 시작되었으므로 부당하게 끝난다.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던지 더 강력한 폭력으로 복수를 하던지.
부당한 폭력에 대해서 정당한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이 악의 힘이다. 폭력의 힘이다.
깡패를 작살내도 결과는 폭력의 승리이다.
영화 [택시드라이버]의 주인공 트래비스는
베트남전에서 살아 돌아 와보니 세상이 온통 개판이었다.
사회악들. 시작도 끝도 보이지 않아
그냥 쓸어버려야 한다는 강박관념밖에 생기지 않는,
하지만 결과는 정의의 사도의 승리인가 새로운 살인마의 탄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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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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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 *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놀라운 리듬은 이미 지나버린 것에 대한 동경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향한 불안 모두를 ... 9:30-11:15 : 90년대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신에 하드코어펑크밴드로 출사표를 던졌던 베테랑 중에 베테랑 운진이형과 제주도에서 점심비행기 타고 상경한 한라산 이슬꽃같은 선지의 라이브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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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in & Sunji의 Live Set 퍼포먼스는
완전히 허물어진 시간의 구조 위에서
우리의 생각과 사고, 본능마저 앞지르는 초자연적 테크노의 진수를 선보인다.
홀린 듯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돋아나,
어느 순간 한껏 우거지고 마는 태고에의 울림.
그들의 놀라운 리듬은 이미 지나버린 것에 대한 동경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향한 불안 모두를 아우르는 훌륭한 미적 체험으로 우리 안에 되새겨진다.
Unjin & Sunji. 도심 속에 피어난 태고의 비밀. 다시 품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지난밤 그 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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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짐이 흘러흘러 맛탱이가 가버리는, 청산리 벽계수 저리가라, 언어폭풍이 나이아가라, 8학군 명문고에서 명문대 철학과로 장원급제한 경력의 티를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명문장은 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자 글쟁이 한량 최근호가 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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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1세기 문화 평론계에서 경리단 서태지로 불리우며, 10여년전 M2의 싱그러운 주역이였던 83부비부비중대 돌격대장 출신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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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찬스, 하나 더 보태면 우리엄마의 최애 영화 중 하나, ‘덕혜옹주’의 메인작가 타이틀과 역시 허진호 감독님의 오른팔답다.
현재 집필중인 다수작 중에 정다운,박지원,최근호,유시 주연의 ‘디카프리오와 키스를 한다면’이 있다. 옥의 티라면 이거 하나 밖에 없다. DMZ PEACE TRAIN의 메인작가라 뻥쳤던 희대의 사기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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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15 : 인생의 98%를 함께한 의정부 죽마고우로써 둘 사이에 묘한 흑인의 피(West Antwork + East Magico = Voice)가 흐르는, 한때 The Weekend 라는 DJ 듀오로 MYSTIK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내겐 그냥 뭘해도 내 편같은 98% 친동생 병섭이와 현섭이, 섭섭브라더스. 역시 의정부와 노원은 섭섭하게도 같은 피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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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에서 활동중인 Antwork는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이 담긴 믹스와 디제잉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클럽 미스틱의 레지던트 디제이로서 오랜기간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Voice라는 언더그라운드 파티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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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년간의 레지던트 생활과 해외 아티스트와의 조우, 해외 공연 등을 통해 안정된 테크닉과 관객들과의 호흡법을 연마해 온 그는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의 배제할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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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생활 패턴을 가진 그는 언제나 큰 고민과 인내를 안고 산다. 트랙의 선정 과정과 그로 인해 형성될 그루브를 예상하는 일, 프로듀싱에 있어 Antwork 특유의 사운드를 구축해내는 일, 이는 언제나 그의 주위를 둘러싼 의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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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디제이로서 음반을 찾기위해 계속 여행할것이며 그음반으로 인하여 좋은 디제이가 되기위해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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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o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DJ로, 서울 근교 도시인 의정부에서 나고 자랐다. 커리어를 시작한 초창기 시절, 언더그라운드 파티에서 플레이하던 그는 전자음악에 대한 소명을 강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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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와 테크노 음악이 가진 깊고 미니멀한 요소에 이끌려온 그는 독창적인 셀렉션과 정교한 믹싱을 통하여 오랜 것과 새로운 것, 다양한 음악적 시대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시간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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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재능은 그를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에 있어서 꼭 필요한 dj이자 셀렉터로 각인시키고 있다. 그는 지난 6년간 MYSTIK의 레지던트 dj로 활동하며 굳건한 로컬씬을 형성하는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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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파티, Voice를 주최하며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국적의 dj들을 초대해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씬의 범주를 넓히는 등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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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다. 더이상은 글이 포스팅이 안되나. 역시 주커버그 무제한이 아니였어. To be continue.... .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apgujeongtech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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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godpeople_com - . . 우리는 많은 선택을 합니다. 하나의 선택이 많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 그 선택에서 흔히 듣게 되는 조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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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godpeople_com - . . 우리는 많은 선택을 합니다. 하나의 선택이 많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 그 선택에서 흔히 듣게 되는 조언이 있습니다. "소심하게 그러지 말고 네 마음 가는 대로 선택해. 성경에 뭐라고 되어 있어?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거라고 하잖아. . 많은 크리스천들이 그렇게 속았습니다. . 드라마에 귀신 나오고, 굿판 벌이는 장면 나와도 "에이 괜찮아~ 하나님이 다 보호하셔" 라고 합니다. 선택의 순간에 주님의 응답 없이 선택하면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이라고 ... @Regrann from @godpeople_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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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선택을 합니다.
하나의 선택이 많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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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택에서 흔히 듣게 되는 조언이 있습니다.
"소심하게 그러지 말고
네 마음 가는 대로 선택해.
성경에 뭐라고 되어 있어?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거라고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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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크리스천들이 그렇게 속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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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귀신 나오고, 굿판 벌이는 장면 나와도 "에이 괜찮아~ 하나님이 다 보호하셔" 라고 합니다.
선택의 순간에 주님의 응답 없이 선택하면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결국 안되면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

그러나 이브가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께 떨어져 나가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었습니다.
.

유다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영화나, 공연은 유다가 원래는 예수님 죽이기 싫은데,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억지로 죽이는 걸로 표현합니다.
이것은 성경과 전혀 다르며 복음을 크게 미혹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모두가 구원 받기 원하고 사랑하시지만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오히려 좋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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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예수님이 유다에게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다면 좋았겠다고 하십니까?
유다도 선택할 수 있었지만 자신의 마음을 작은 것부터 타협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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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님이 메시아를 받지 않는 이스라엘을 보며
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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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이 들릴라에게 빠져 눈이 뽑히고
종으로 비참하게 끌려가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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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약속을 주셨다고 합시다.
그러나 당신이 그 길로 가지 않는다면,
그 약속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또는 내 힘으로 그 약속을 성취하려고 해도
다른 길로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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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고 거두는 법칙을 기억하십시요.
예수님은 계속 말씀과 기도로 예배로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듣지 않는다면 억지로 하시지 않으십니다.
억지로 한다고해도 또 튕겨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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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나무에 항상 붙어야 사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께 늘 붙어야 열매 맺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매일 예수님을 만나고,
순종의 자리에서 힘을 구하며 최선을 다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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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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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말씀이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주시는 약속임을 잊을 때가 많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녀에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호하실 것이니
뛰어내리라는 마귀의 말을 물리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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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부르셨지만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은 적었습니다. 자신의 마음대로 선택해놓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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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잘못 왔다면 회개하고 정죄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시는 예수님께 돌아가십시오.
먼저 우리의 삶을 예수님께 순종시켜야 합니다.
죄에서 떠나 모든 방법과 삶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요
.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라고
기도하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예수님을 찾으십시요.
주님을 늘 의지하십시요.
.

예수님을 찾으면,
빛이신 예수님 가까이 가면 명확해집니다.
그때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나의 마음으로, 말씀으로, 환경으로, 믿음의 리더십을 통해 동일하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

무엇이 진짜인지 잘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선택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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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 누가복음 9:12 .
. ⓒ God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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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풍경이 좋은 요즘 날씨. 그리고 취향가득하고 너무 부러운 두 부부의 fun하우스 @naomi_tula 진심으로 내 집하고 싶어요. . wt제작침구 프로필링크클릭 .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 5년차 음악하는 부부 @naomi_tula 입니다. 결혼하면서 양평에 집을 지어 이사오게 되었구요, 보일러실에 제멋대로? 새끼를 낳아 인연이 닿은 선물같은 3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저희집은 청고벽돌 외장의 목조주택이고 다락까지 3층으로 되어있는데 층마다 다른 역할을 하고 있어요. 1층은 거실겸 주방으로, 2층은 ... 밤풍경이 좋은 요즘 날씨. 그리고 취향가득하고 너무 부러운 두 부부의 fun하우스 👉 @naomi_tula
진심으로 내 집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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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제작침구 👉 프로필링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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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 5년차 음악하는 부부 @naomi_tula 입니다.
결혼하면서 양평에 집을 지어 이사오게 되었구요, 보일러실에 제멋대로? 새끼를 낳아 인연이 닿은 선물같은 3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저희집은 청고벽돌 외장의 목조주택이고 다락까지 3층으로 되어있는데 층마다 다른 역할을 하고 있어요.
1층은 거실겸 주방으로, 2층은 방음공사를 해서 음악 작업이 가능한 레코딩룸 겸 홈시어터로, 3층은 침실 겸 서재로 사용 중이에요
마당에는 파고라와 수영장, 다목적용 작은 별채가 있어요. 집 안에 음악 작업실도 만들고 카페느낌을 내고싶은 1층엔 스톤타일도 시공해보고 우리 부부의 직업이나 라이프 스타일에 꼭 맞춘 집을 계획하고 만들게 되어 즐거운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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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바닥 - 윤현상재 싱크대, 수납장, 식탁 - <목소리>맞춤 제작
2층 리클라이너 소파 - 레이지보이
3층 테이블 -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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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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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고용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인종차별이 극심한 남부투어가 계속 되며 셜리에게 가해지는 차별은 더 강해진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하나도 없는 두 사람은 항상 투닥대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 - 영화의 제목인 그린북은 당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미국에 실제로 존재했던, 백인이 묵을 수 있는 숙소나 식당을 이용할 ... -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고용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인종차별이 극심한 남부투어가 계속 되며 셜리에게 가해지는 차별은 더 강해진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하나도 없는 두 사람은 항상 투닥대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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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제목인 그린북은 당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미국에 실제로 존재했던, 백인이 묵을 수 있는 숙소나 식당을 이용할 수 없었던 흑인을 비롯한 유색인종들이 묵을 수 있는 숙소와 시설을 표시해둔 책자를 의미한다. 한마디로 인종차별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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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버디 무비의 클리셰인 부자 백인 - 가난한 흑인 구도를 비틀어서 “백인쓰레기 - 상류층 흑인”의 구도로 비튼 점이 기존의 작품들과 다르다. 영화를 보면 토니를 제외한 모든 운전사들은 흑인들이다. 당시의 일반적인 상황과는 뒤틀린 두 주인공의 관계를 통해 백인인 주인공이 또 다른 주인공과 다른 유색인종들이 겪는 불합리한 차별들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서로 인종이 다른 두 주인공의 갈등보다는 흑인인 주인공과 차별이 만연한 세상( 그리고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백인 주인공)의 구도가 더 강하다. 영화의 도입부에 인종차별적인 모습을 보이던 토니의 태도가 바뀌는 모습들을 보는 것 역시 영화의 백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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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매출에 아주 조금이라도 공헌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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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계 백인 - 흑인, 도시의 하층민 - 상류층, 천박 - 고상, 떠벌이 - 과묵, 대가족 - 독거등등 양극단의 성격을 가진 두 주인공을 내세웠다. 같은 상황에 대처하는 두 사람의 상반된 태도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또 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소재가 된다(편지, KFC). 상극인 두 사람의 묘한 케미를 감상하는 묘미가 이 영화의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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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주인공이 피아니스트인만큼 간간히 흐르는 음악들을 듣는 맛도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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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전작들을 보면 주로 코메디 영화(덤 앤 더머 2, 무비 43등등)를 많이 찍었기 때문인지 러닝타임 내내 유머가 유쾌하게 잘 녹아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인종차별이라는 소제 때문에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영화의 분위기를 곳곳에 유머를 적절히 배치해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게 유지해 준다. 유머는 주로 떠벌이 토니가 도맡아서 하는데 그 동안 주로 진지한 역할만 맡았던 비고모텐슨의 필모에서 가장 이례적인 캐릭터다. 반지의 제왕이나 이스턴 프라미스의 비고 모텐슨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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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 이유는? 비고 모텐슨. 사람들한테 말하면 누군지 모르지만 반지의 제왕 시리즈 이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다. 전작 캡틴 판타스틱에 이어 이번에서 스크린 관람에 성공했다.🤘
평소엔 미중년의 이미지가 강한 배우인데 이번에는 완전히 망가진 모습으로 나와서 충격을 받았다.(사진에 있는 사람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이스턴 프라미스에서는 러시아 억양, 이번에는 이탈리아 억양의 영어를 구사한다.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통해 이번에 3번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찍고 싶은 영화만 찍으시는 덕분에 평소엔 볼 수 없던 다양한 종류의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쭉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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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를 못봐서 마허샬라 알리는 내겐 하우스 오브 카드의 래미로 익숙한 배우다. 래미의 젠틀한 느낌에 더불어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인종차별로 인해 백인 상류사회에도 다른 흑인들에게 배척당해 어디에도 섞일 수 없는 인물의 고독함을 잘 표현했다. 폭행당하고 고독하게 혼자 앉아서 상처를 가리는 씬이 압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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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이 개봉 예정이다. 아무래도 상영관도 얼마 없고 흥행은 기대하기 힘들겠지만 보고 나올때 웃으면서 나올 수 있는 영화임은 분명하다.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겠는데 상영관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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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누나랑 봤다. 제발 같이 볼 사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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