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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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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학교 선생님과도 인터뷰하는 심사자는 두 사람의 양육조건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을 한다. 마르코 자신도 두 사람과 살고 싶음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 판사 앞에서 이야기 하는 심사자 하지만 상대방 검사는 루디의 동료에게 루디가 하는 일에 대해 듣고는 부정적인 주장을 한다 검사 폴은 세상은 작고 뚱뚱한 지적장애인인 마르코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껴주고 ... 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학교 선생님과도 인터뷰하는 심사자는
두 사람의 양육조건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을 한다.
마르코 자신도
두 사람과 살고 싶음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
판사 앞에서 이야기 하는 심사자
하지만 상대방 검사는
루디의 동료에게 루디가 하는 일에 대해 듣고는
부정적인 주장을 한다
검사 폴은
세상은
작고 뚱뚱한 지적장애인인 마르코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껴주고 교육시키고 안전하게 지켜주고
좋은 사람으로 키울수 있다고 변호를 한다.
부모의 역할로 이보다 더 필요하냐고 반박하면서 ...
판사는
두 사람이 마르코를 사랑하는 건 인정하고
희생하면서 마르코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거 인정하지만
다른면을 간과할 수 없으며
두 사람의 사랑 또한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부적절한 상황에 노출 될 여지가 있고
잘못 된 성정체성을 가질 수 있으므로
영구양육권을 기각한다고 판단 내림

일상으로 돌아와 루디는 여성모사의 일을 한다.

동성애자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법조계
다시 변호사를 사서 항소하려고 하지만
모든 백인변호사에게서 거절 당하고
흑인변호사를 찾아 가는데
게이가 승소하기는 사실상 힘든 일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모든 사실을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해 달라고
당부를 하고 흑인변호사는 사건을 맡는다.

루디는 마르코와 통화를 하고 싶었으나
마르코는 이미 보호소에서 위탁 가정으로
옮겨 간 후였다.
30분의 면회를 허락받는다.
보호소에서는 쵸코렛도 안 줘서 슬펐다는
마르코는
전에 들었던 마르코라는 꼬마 마법사 이야기
그 해피엔딩의 이야기를 루디에게 듣는다.
가정폭력범, 마약복용자에게까지 허락되는 양육권이 게이에게만 유일하게 허락이 안 된다면서
모든게 공정해야 함을 이야기 하는 흑인 변호사,
그런데 상대 검사는
마르코 엄마를 가석방을 해주는 조건으로
마르코 엄마를 회유하여
양육권 반환신청을 내게 하고
그를 받아 들인다.
즉 엄마가 다시 마르코를 키우겠다고 하여
루디와 폴의 재판은 기각뎌고 무산된다.
상대 검사는 쾌재를 부른다.
하지만 마르코를 데려간 엄마는
남자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위해
마르코를 복도로 나가게 하고,
마르코는 루디와 살던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섰다가 ...... 폴은 검사와 판사에게 편지를 보낸다.
동봉한 신문기사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문에 나긴 했지만 못 봤을 겁니다.
워낙 구석에 있어서
일면에 그보다 중요한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가스 값 인상이나 정치 얘기들 ...
마르코란 장애아에 대한 짧은 기사였는데
집을 찾아오겠다고 3일이나 헤매다
다리 밑에서 죽었죠
직접 그 아이를 본 적도 없으시고
이 기사만으로 부족하니까
마르코란 아이에 대해 말해 주려고 합니다.
상냥하고 똑똑하고 재미있는 아이였고
그 아이가 웃으면 방이 다 환해졌죠
군것질을 좋아했고 쵸코렛 도넛을 유난히 좋아했죠
세상에서 디스코를 가장 잘 췄고
밤마다 해 주는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만 한다면... 마르코는 해피엔딩을 좋아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다운증후군 #동성애자 #초코렛도넛 #줄거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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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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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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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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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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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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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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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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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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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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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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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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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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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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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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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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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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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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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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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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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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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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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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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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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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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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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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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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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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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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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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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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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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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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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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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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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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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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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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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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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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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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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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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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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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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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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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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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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여섯 살, 새 학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봄의 초입에 아빠가 쓰러졌다. 길다면 길었지만 별 일 아닌 듯 짧기도 했던 사흘이었다. 아빠는 그 복작거리던 병실에서 미동도 없이 삼일을 채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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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여섯 살, 새 학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봄의 초입에 아빠가 쓰러졌다. 길다면 길었지만 별 일 아닌 듯 짧기도 했던 사흘이었다. 아빠는 그 복작거리던 병실에서 미동도 없이 삼일을 채우고 숨을 놓았다. 중환자실을 나서는 엄마는 누군지 모를 친척들에게 양 팔을 맡긴 채 병원의 찬 대리석 바닥으로 빨려들어갈 듯 무너지고 있었다. 걸음마다 힘주어 엄마를 지나치며 안으로 들어섰다. 의사 한 명이 아빠 위에 올라 앉아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침대 오른편에 겹겹이 쌓인 모니터들 중 내가 알아볼 수 있는거라곤 숫자 0과 자로 그은 듯 곧은 선 뿐이었다.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와 아랫층 ... .
열 여섯 살, 새 학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봄의 초입에 아빠가 쓰러졌다. 길다면 길었지만 별 일 아닌 듯 짧기도 했던 사흘이었다. 아빠는 그 복작거리던 병실에서 미동도 없이 삼일을 채우고 숨을 놓았다. 중환자실을 나서는 엄마는 누군지 모를 친척들에게 양 팔을 맡긴 채 병원의 찬 대리석 바닥으로 빨려들어갈 듯 무너지고 있었다. 걸음마다 힘주어 엄마를 지나치며 안으로 들어섰다. 의사 한 명이 아빠 위에 올라 앉아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침대 오른편에 겹겹이 쌓인 모니터들 중 내가 알아볼 수 있는거라곤 숫자 0과 자로 그은 듯 곧은 선 뿐이었다.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와 아랫층 화장실에 숨어 작게 울었다. 내가 엄마 앞에서 엉엉 울면 0이 두자리가 되고 반듯했던 선이 춤추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다.
.
얼굴을 추스르고 올라왔을 때, 중환자실에서 흰 면포로 덮인 침대가 밀려나왔다. 온통 하얀색이라 어디까지가 사람이고 어디까지가 침대인지 구분할 수 없었다. 엄마는 그 모호한 존재 위에 엎드려 다시 온 몸으로 흐느꼈다. 오른편에서는 이모부가 담당의와 이야기중이었다. 의사는 아빠의 오랜 습관이었던 술과 담배를 언급하며 이 상황이 어쩔수 없는 결과임을 받아들이길 권했다. 면포 아래의 얼굴이 아빠라는 사실이 도무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엊그제까지 사춘기였던 내 앞에 산처럼 버티고 있던 사람이다. 그랬던 그가 생기를 모조리 잃은 침대에 소복하게 누워있는 모습은, 눈으로 보고는 있었지만 이해하기는 어려운 일이었다.
.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이른 아침. 빈소에는 엄마가 홀로 핀 들꽃처럼 앉아 하얀 통곡을 하고 있었다. 꽃이라고는 엄마 하나 두고 단상 위에서 웃고 있는 아빠를 보자 다리가 휘청였다. 그제야 어제가 사실이 되었다. 옷을 갈아입고 빈소에 앉아서는 넋을 놓다 울다가의 반복이었다. 친구들이 찾아와 울어주기도 조금 웃겨주기도 했고 열 두 살이었던 남동생은 동갑내기 친척동생과 근처 오락실에 들락거렸다. 고인을 보내는 의식은 각기 다른 형태로 몇 번이나 반복되었다. 염을 하던 날엔 아빠의 얼굴을 닦아주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아빠 잘가라는 말은 할 수 없었다.
.
장지는 야트막한 선산이었다. 발 아래 깊은 곳에 아빠를 놓아두고 흙을 켜켜히 쌓아올리며 이곳과 구분짓는 일이 오래도록 이어졌다. 유난히 냉랭한 산자락의 봄바람이 마음도 한켠 베어가 다시는 돌려주지 않을 것 같았다. 마침내 풀 하나 없는 마른 둔덕이 봉긋하게 솟아 올랐다. 우리는 베이고 남은 마음마저 전부 떼어내 잔디 대신 덮어두고, 전과 같으며 전과 같지 않은 일상을 시작했다.
.
잃는 것은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었다. 장례를 치르는 동안보다 더 길고 낯선 고비들이 줄줄이 이어졌다. 만질 수 있는 실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만도 벅찬 와중에 '남편'과 '아들'과 '아버지'의 부재가 주는 상실은 날을 세우고 시도때도 없이 남은 가족들을 습격해왔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분투했다. 자식을 앞세운 할아버지는 수집하던 찬장의 술을 비웠고 엄마는 성당에 나가기 시작했다. 나에게는 마음을 안아주는 친구들이 있었고 동생은 아직 어린아이였다. 울다가, 우는 것에 지치다가, 익숙해질 무렵 즈음에 절대로 끝나지 않을 것 처럼 세상은 갱신되곤 했다.
.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시간이 사람이 기억을 마모시켜 슬픔보다는 당신이 없다는 사실만이 동그랗게 소실점으로 남아있다. 상실과 투닥거리는 것도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도 모두 남은 사람들의 몫이었다. 그 덕이라 해야할지 죽음은 삶과 이음동의어라는 것을 조금 일찍 알게 되었다. 죽음은 산 자들의 것이었다. 당신은 아무 말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죽음을 상기하며 살아있다는 것에 유난을 떨고 있다. 언제일지 모를 날, 울고 있을 이들을 위해 되도록이면 많은 순간들을 남겨 두어야지. 상실의 시간 내내 사랑한 기억으로 살아있게 하던 당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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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는 오늘을 상상하며 애닳는 일이 잦아들거라고 아직도 장담할 수 없다. 스무해가 다 되어도 만약은 불현듯 찾아와 결코 알 수 없을 세계를 동경하게 한다. 짙어지기만 하는 그리움은 세월의 필연인지도 모르겠다. 당신이 끝내 놓아버리고 말았던 마흔 둘이 되면 더 잘 알게 될까. 서른 넷의 나에게 당신은 불러도 돌려세워 마주볼 수 없는 안타까움으로 나의 아버지로 그렇게 없고 그렇게 있다.
부재하며 존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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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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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8 #아빠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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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90"></span>2018년 11월10일<span class="emoji emoji1f490"></span> 눈 깜짝할 사이에 끝이 나버린 저희 조호커플의 결혼식이 행복하게 잘 끝이 났음을 이제야 알립니다<span class="emoji emoji263a"></span>️<span class="emoji emoji1f64c"></span>🏻<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 사실 식이 끝나고 두근거리던 마음을 진정시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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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10일 눈 깜짝할 사이에 끝이 나버린 저희 조호커플의 결혼식이 행복하게 잘 끝이 났음을 이제야 알립니다🏻 . 사실 식이 끝나고 두근거리던 마음을 진정시키며, 몇 번이나 사진을 고르면서 행복하고 감사했던 그 순간을 기록해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어떤 표현으로도 그 벅찬 감정을 정리할 수 없어,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보니 며칠이 흘렀네요 . 오랜 연애를 하면서 정말이지 셀 수 없을 만큼 그 날을 상상해보며 꿈꿨는데도, 당시의 감정을 생각하면 제가 상상했던 것과는 비교 되지 못할 정도로, 아니. 감히 제 인생 통틀어 비교 할 바 없이 ... 💐2018년 11월10일💐
눈 깜짝할 사이에 끝이 나버린 저희 조호커플의 결혼식이 행복하게 잘 끝이 났음을 이제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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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식이 끝나고 두근거리던 마음을 진정시키며, 몇 번이나 사진을 고르면서 행복하고 감사했던 그 순간을 기록해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어떤 표현으로도 그 벅찬 감정을 정리할 수 없어,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보니 며칠이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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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애를 하면서 정말이지 셀 수 없을 만큼 그 날을 상상해보며 꿈꿨는데도, 당시의 감정을 생각하면 제가 상상했던 것과는 비교 되지 못할 정도로, 아니. 감히 제 인생 통틀어 비교 할 바 없이 가장 떨렸고, 감동적이었으며,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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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의 설레고 걱정되는 맘에 밤을 지샌 피로와 타이트한 드레스,하이힐, 등등 - 여러모로 육체적으로 힘이 들어 잠이 들 법도 했지만, 눈을 감으면 이 행복한 하루도 끝이 난다는 생각에 아쉬워 이틀을 꼬박 잠못이룰 정도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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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겨우 정신차리고 , 들려오는 결혼후기들을 듣고,보면서 감사인사 전합니다. 사랑하는 그와, 양가부모님, 그리고 그들과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분들을 말하자면 아마 몇 날 며칠이 걸려도 다 말하지 못할 것 같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분 한 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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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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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저희의 사진과 영상을 보내주셨어요 저희에겐 하나 하나 빠짐없이 다 너무 좋기만 하지만 전부 올릴 수 없어 오빠와 저 위주로 된 영상들 몇가지 올립니다! 축가를 포함한 많은 이벤트(?)들의 사진들도 올려야하는데! 앞으로 한동안 제 피드는 결혼식관련 글일테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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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끝 #예비신부 #예비신랑 #이제진짜부부👫
#말그대로진짜행복했어요❤️
#축하해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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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합 #프리다이빙 #긴글주의 프리다이빙 쪼렙 학생의 일기, 첫째날 편. 기억하고 싶은데 이 감정을 잊어먹을게 분명하여 찬찬히 끄적여본다. 사진은 찍은 게 없어 그냥 집 앞 영상으로 대체. 생각 없이 나열하는 것이므로 띄어쓰기가 맞지 않아도 이해바랍니다. 몹시 기니, 시간이 많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 이전 글에 물 속이 찬란하고 뭐 유영하고 싶고 아름다운 것의 80%는 ~~~~<_>|£.. 등등 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실은 이런 걸 다 떠나서 물 속에서의 고요를 느끼는 건 애초부터 기대에도 없었고 난 그저 정말로, 구명조끼 없이 물에만 들어갈 수 있었으면 ... #다합 #프리다이빙 #긴글주의

프리다이빙 쪼렙 학생의 일기, 첫째날 편.
기억하고 싶은데 이 감정을 잊어먹을게 분명하여 찬찬히 끄적여본다. 사진은 찍은 게 없어 그냥 집 앞 영상으로 대체. 생각 없이 나열하는 것이므로 띄어쓰기가 맞지 않아도 이해바랍니다. 몹시 기니, 시간이 많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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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 물 속이 찬란하고 뭐 유영하고 싶고 아름다운 것의 80%는 ~~~~<_>|£.. 등등 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실은 이런 걸 다 떠나서 물 속에서의 고요를 느끼는 건 애초부터 기대에도 없었고 난 그저 정말로, 구명조끼 없이 물에만 들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걸 시작했다. 스쿠버보다 프리다이빙이 더 끌렸던 이유는 조금 더 자유롭게 바다를 요리조리 왔다갔다 마음 껏 헤엄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부터였겠고. 생각해보니 나는 무서워하는 게 오지게 많았다. 큰 개, 고양이 더 나아가 모든 동물, 풍선, 놀이기구, 점프, 바다, 절벽, 어둠. 거의 안 무서워하는 걸 꼽으라면 우스갯소리로 이룬. 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겁쟁이에 단단한 쫄보였다. 아 혼자 여행 다니는건 사실 그리 안 무서웠다. 어차피 죽기밖에 더하겠냐는, 분명 어린 나의 패기였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선생님께 발이 닿지 않는 수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대부분은 다 극복할 수 있는 트라우마라며 나를 북돋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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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째날. 얼굴은 당당했으나 심장은 애초부터 쫄아있었다. 프렌젤, 이퀄라이징, 수심 몇m, 횡격막, 최종호흡, 비티브이 등등 프리다이빙만의 언어를 쓰시는 분들이 그저 다른 세상 사람 처럼 존경스러웠는데 쪼렙인 나도 그 뜻에 대해 하나하나 배우기 시작했다. 에어컨 아래 시원한 커피, 1:3의 수업. 이전 학교생활에 비하면 거의 천국의 수업 환경이었다. 이론 수업이 끝나고 다같이 커리를 해먹은 다음, 몸을 풀고 해양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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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 제일 힘들었던 게 뭐였냐고 묻는다면 수트를 입고 벗는 일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낑낑대며 수트를 입고, 발이 작아 양말을 두개나 신고 핀도 단단히 들었다. 바다로 향했다. 그 푸르고 빛이나는 바다 한 가운데 줄 하나가 내려졌고, 우리는 배웠던 호흡을 사용해 줄을 잡고 내려가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이퀄라이징은 내게 너무 쉬웠지만 최종 호흡을 하기 까지 수 분의 시간이 소요됐다. 아 이번만 한번 더 쉬자, 이번만 한번 더 쉬자. 어깨와 목의 긴장을 다시 풀고 복식호흡 다섯번, 그리고 10분만에 용기를 내어 숨을 들이 마셨다. 선생님의 눈을 보며 조금씩 조금씩 아래로 내려갔다. 숨을 참기가 어려워 선생님 위로! 위로! 손가락을 내보였지만 선생님은 괜찮아, 조금만 더. 라는 눈빛의 신호를 보냈다. 고니쌤과, 더불어 나를 믿고 조금 더 고요한 바닷속으로 향했다. 그렇게 두번의 시도 끝에 10m의 수심을 찍었고, 잘 되는 때는 숨이 남아 천천히 올라올 수 도 있었다. 물론 최종호흡까지 복식 호흡을 한 50번은 한 것 같다. 오래 그 줄을 보고 있으니 최면이 걸리는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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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덕 다이빙을 연습했지만 생각보다 자세가 나오질 않아 애를 먹었다. 핀을 생각하면 이퀄이 생각나고, 이퀄에 집중하면 또 숨 참기가 생각나고 여러모로 오늘 내 온 몸이 오랜만에 달리기를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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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영장과 해양 수업이 있다. 긴장되고 무섭기도한데 내가 뭔가를 배우고 익혀내고, 어릴 적 자전거를 배우던 시절처럼 자그마한 손 동작 하나까지 내 몸이 습득하고 있다는 사실이 짜릿하여 빨리 더 배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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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살아 있는 것 같다. 스무살 1종 운전면허를 따느라 허리에 쿠션 두개를 박아넣고 트럭을 몰았던 기억이 난다. 그때 도로 위에서 연습차량에 기름이 없어, 주유소로 향하던 날 얼마나 다리가 후들거렸는지 모르지만 이후 꽤나 운전을 잘하고 다닐 수 있었던 것처럼, 꾸준히 열심히 하다 보면 이것도 잘 할 수 있으리라하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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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는 정말 멋있는 사람이 많다. 다합에 두 세달씩 머물며 40-50m 의 수심을 찍는 언니 오빠들도 있다. 내겐 16m 조차 꿈 같지만. 언젠가는 나도 그들처럼 온전한 자유의 숨으로, 이 바다를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얼른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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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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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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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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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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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탈 깨진 날🤦‍♀️ 땅파고 들어가고싶드아 . 오전내내 운동영상찍고 두시간 편집한 영상을 원본까지 싹 다 날렸어요..... 데이터 복구하는데 갔더니 12만원달라 그래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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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탈 깨진 날🤦‍♀️ 땅파고 들어가고싶드아 . 오전내내 운동영상찍고 두시간 편집한 영상을 원본까지 싹 다 날렸어요..... 데이터 복구하는데 갔더니 12만원달라 그래서 다시 찍으려구요 . 좋은제품은 이것저것 안따지고 무조건 진행하고 끌고 오는데...2천원 ㅎㅎ 수수료 7%도 안남은거 실화냐 저기서 또 세금 내야하는거 실화냐🤪 깐깐이 동생과 결국 한바탕 ㅎㅎㅎ . 미안 그치만 앞으로도 난 계산은 못해 . 어제와 너무 대조적인 오늘 내일은 또 더 즐거운 일이 생기겠죠? . 블랙마카 공구 오픈했어요ㅋㅋ 아래글을 ... -
멘탈 깨진 날🤦‍♀️
땅파고 들어가고싶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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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내내 운동영상찍고 두시간 편집한 영상을
원본까지 싹 다 날렸어요.....
데이터 복구하는데 갔더니 12만원달라 그래서
다시 찍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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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제품은 이것저것 안따지고
무조건 진행하고 끌고 오는데...2천원 ㅎㅎ
수수료 7%도 안남은거 실화냐😂
저기서 또 세금 내야하는거 실화냐🤪
깐깐이 동생과 결국 한바탕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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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그치만 앞으로도
난 계산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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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너무 대조적인 오늘
내일은 또 더 즐거운 일이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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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마카 공구 오픈했어요ㅋㅋ
아래글을 넘 길게 써서 못보셨나봐요
오늘 내일 이틀간 진행되는데
벌써 또 확보수량 거의 다 나갔어요😥
마감후에는 저도 어떻게 해드릴수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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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자유부인
#맘스타그램 #주말 #추억팔이 #양양 #친스타그램
#고프로 #고프로라이프 #비치 #비키니 #일탈
#현실 #홈트 #다이어터 #애엄마 #일개미 #일중독
#goprogirl #friends #beach #summer #bikini
#ootd #whata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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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책방 - 사실 우리가 창조라고 하는 것들은 어차피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닌, 자연에 있는 물질의 재구성일 뿐이다. 우리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는 자연으로부터 잠시 빌려 쓰는 행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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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책방 - 사실 우리가 창조라고 하는 것들은 어차피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닌, 자연에 있는 물질의 재구성일 뿐이다. 우리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는 자연으로부터 잠시 빌려 쓰는 행위다. - 건축물을 만들 때 우리는 건축물 자체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된다. 그 건축물이 담아내는 ‘삶’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차를 선택할 때 자동차의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외관 디자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자동차를 누구와 함께 타고 어디를 가느냐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건축과 도시를 만들 때 건축물 자체보다는 그 공간 안에서 이루어질 사람들의 삶에 모습에 초점을 맞추어서 ... #이응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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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창조라고 하는 것들은 어차피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닌, 자연에 있는 물질의 재구성일 뿐이다. 우리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는 자연으로부터 잠시 빌려 쓰는 행위다. -

건축물을 만들 때 우리는 건축물 자체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된다. 그 건축물이 담아내는 ‘삶’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차를 선택할 때 자동차의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외관 디자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자동차를 누구와 함께 타고 어디를 가느냐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건축과 도시를 만들 때 건축물 자체보다는 그 공간 안에서 이루어질 사람들의 삶에 모습에 초점을 맞추어서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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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이제껏 나에게는 뭔가 차갑고 도시적이고 새롭고 창조적이고 독특한 무언가의 집합체로 다가왔었다. 그래서인지 인간의 삶과 밀접한 요소일지라도 멀게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다.
소설이나 에세이 정도만 읽는 내가 뭔가 새로운 시각을 원해서 골랐던 책인데 꽤나 흥미로웠다. 무심코 지나쳤던 장소나 공간들의 숨은 건축적 의미들과 우리가 공간이라고 생각지도 않은 것들의 공간적 의미들—예를 들면, 미디어를 통한 권력 소비 등—그리고 경계가 모호해진 공간의 쓰임들—카페가 도서관이 되고, 집이 카페가 되기도 하는.
또한 건축이라는 학문이 이공계열 학문 뿐 아니라 인문학, 역사, 지리학 등 너무나 다양한 학문들을 포괄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 참으로 멋진 영역이 아닌가 싶다. 여담이지만, 중학교 때 내 꿈이 건축가가 되는 것이었는데, 이런 학문인 줄 알았더라면 애초에 꿈도 꿀 생각조차 안 했겠지. 다만 난 꿈은 크게 가지라는 어른들의 말에 충실했을 뿐, 실행하지 않아 다행이다, 휴. -

어쨌거나 저쨌거나 난,
낮이면 창문으로 햇살이 가득 비추고 비나 눈이 오면 그것들을 가만히 앉아서 구경할 수 있는 커다란 액자를 닮은 창이 달린 집에서 살고 싶다. 거기서 데굴데굴 굴러다니며 겨울이면 손이 노래지도록 귤을 까먹거나 김 서린 창문에 뿍뿍 소리나게 그림도 그려볼 테야. 여름이면 초록이 만연해 내 시력을 한껏 높여줄 테지.
그 옆에 누가됐든 내가 사랑하는 사람 또는 사람들 또는 냥냥이나 댕댕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거야. 그 공간이 어떤 곳이든, 내가 그 안에서 무엇을 해내고 싶은지 지키고 싶은지 항상 기억하면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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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북리뷰 #유현준 #어디서살것인가 #우리가살고싶은곳의기준을바꾸다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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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momsfreemarket (@get_repost) ・・・ <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두근두근 ㆍ <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4월 9일 [월] 11시-3시 <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진량 아이점프 방방 키즈카페 야외테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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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momsfreemarket (@get_repost) ・・・ 두근두근 ㆍ 4월 9일 [월] 11시-3시 진량 아이점프 방방 키즈카페 야외테라스 [삼주봉황4차A 앞] ㆍ ㆍ 🌞실내 키즈 카페 이용하실 맘님들 기.쁜.소.식 ㆍ 넘나 좋으신 키즈카페 사장님께서 할.인.행.사 ㆍ [1시간->반값 할인 행사 해서 2천원으로 입장가능] 아이점프 봄 시즌 반값파격 할인행사 《입장료,생일파티룸,전체대관》 《오전 단체 예약 이용 가능》 ㆍ 《5월말까지~할인 행사 진행》 ㆍ ㆍ 볼거리♡먹거리♡살거리 ... #Repost @momsfreemarket (@get_repost)
・・・
🌸두근두근

🌸4월 9일 [월] 11시-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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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오징어무침회 ㆍ납짝만두
😀아지매포차
-대창,막창,곱창,닭발,전골,
쭈꾸미등등
😀모녀식당
ㅡ두루치기
😀정담공작소 ㅡ턱받이.헤어밴드.카커텐.블랭킷.인형옷
😀천하수산
-장어탕,꼼장어볶음,장어구이,
장어파이
😀밀크하우스
- 수제치즈,요거트,밀크잼
😀라이솜사탕쿠키
- 솜사탕쿠키
😀리본타이
-아동휴대폰수납가방.아동명품스탈 미니백.아동및성인스카프
😀허니스킨스토리
-천연버블바스 , 천연모기퇴치스프레이
😀봉봉시루
-퓨젼쌀빵
😀캐리제이
ㅡ실버액세서리
귀걸이.반지,팔찌.발찌.목걸이.키링
😀꼬솜우기
-캐릭터달고나
😀바다랑까까바다
-건어물,중독적인 간식, 아기간식
😀봉틀이쭈야
-입체마스크 양면바나나빕. 가방 발매트
😀루비즈
-헤어악세사리/베이비밴드/주문가능/신상
😀쏘향
-여성의류/이쁜옷한가득
😀애플걸
-핸드메이드 헤어악세사리
😀곤드레산채
-곤드레산채나물양념,곤드레잡채,
오감찰바
😀닭&장
- 닭불고기,간장바베큐,
양념바베큐,땡초비빔된장
😀배꼽손실내복
-유아동실내복,런닝
😀고운상점
-양말세트, 유아무독성매니규어,
프린세스악세사리 및 굿즈
😀그린애플샵
-여성복.잡화
😀슈앤아인
-감성소품.잡화
😀디자인빛글
-스탬프,아기발도장,실물스탠딩,
대두12달성장액자, 현수막,스티커,명함
😀네영이네힐링홈
-방향제류(디퓨져.캔들.석고)
😀딸부잣집
-수세미, 가방, 병솔, 열쇠고리
😀지지스
-핸드메이드옷, 모자, 가방, 스카프
😀엄마점빵
-유아친환경식기및 텀블러
도시락
😀하니베
-수제누룽지.수제만두
😀호시랑츠키
-일본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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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보다 더 행복하고,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써주셨던 , 너무나 멋진 그대들<span class="emoji emoji263a"></span>️<span class="emoji emoji1f49a"></span> . . 결혼식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아 부담스러우셨을텐데도, 차분하고 편안하게 마지막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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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보다 더 행복하고,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써주셨던 , 너무나 멋진 그대들 . . 결혼식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아 부담스러우셨을텐데도, 차분하고 편안하게 마지막까지 식을 이끌어주셨던 규빈씨, 어려운 부탁이었을텐데 저희만큼이나 애써주시고 노력해주셨다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던 멋진 사회였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그런 규빈씨와의 인연을 만들어주시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셨던 재호씨, 제자들에게, 그리고 제게 남겨주신 영상편지도 너무 감사했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여러모로 정말 ... 결혼식을 보다 더 행복하고,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써주셨던 , 너무나 멋진 그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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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아 부담스러우셨을텐데도, 차분하고 편안하게 마지막까지 식을 이끌어주셨던 규빈씨, 어려운 부탁이었을텐데 저희만큼이나 애써주시고 노력해주셨다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던 멋진 사회였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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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규빈씨와의 인연을 만들어주시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셨던 재호씨, 제자들에게, 그리고 제게 남겨주신 영상편지도 너무 감사했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여러모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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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 첫 축가로 약까지 처방받아 먹을 만큼 무대공포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릴 위해 떨리는 목소리로 끝까지 노래해줬던 선애,선아,지영이,민송이 그리고 함께 힘써줬던 찐찌들, 너희가 없었으면 난 아마 식이 끝날때까지 긴장하다 쓰러졌을지도 몰라😂 더 말안해도 내 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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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 점심시간 쪼개서 간식 사먹을 시간도 포기해가며 열심히 연습해줬던 두번째 축가팀 나의 제자들, 어찌나 기특하고 자랑스럽던지! 거기서 너네가 젤 귀엽고 젤 사랑스러웠어! 내새끼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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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번째 축가로, 오빠와 함께 서프라이즈를 준비해줬던 염씨, 안그래도 평소에도 오빠와 잘지내주고, 오빠에게 있어 큰 힘이 되어줘서 참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나 또 중요한 역할을 맡아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세상에서 가장 감동스런 노래들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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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해주셨던 태화형님, 뮤지컬 준비만으로도 바쁘셨을텐데 완벽한 선곡으로 완벽한 노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하시던 태화형님께서 오로지 저희 둘만을 위해 노래해주신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더 없이 감사하고 또 감사했어요. 저희에겐 한 없이 감동적이던 축가였고, 하객분들껜 말그대로 공연이었요! 하객분들께서 MR튼 줄 알았다며 어찌나 칭찬들을 하시는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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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안보이는 곳에서 제일 먼저와서 제일 늦게까지 밥도 못먹고 사진찍느라 고생했던 은빈이와 짐 맡아주랴, 시중 들어주랴 궂은 일을 도맡아서 해줬던 하영이, 한 껏 긴장한 탓에 어쩌면 이거해, 저거해 지시하듯 들렸을지도 모르는 내 건방짐을 너그럽게 이해해줬던 너희들에게는 고마움보다 어쩌면 미안한 마음이 더 클지도 모르겠어~ 내 다 보답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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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짜 정말 마지막으로 먼길까지 오셔서 길어진 예식에도 끝까지 자리해주시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진이 정리되는대로 그 분들에 대한 감사글도 따로 올릴게요! 감사글도 참 유난스럽게 여러차례 올린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렇게라도 감사함을 전할 수 있다면 전하고 싶은 게 제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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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너무나 큰 선물을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결혼식을끝으로전하는감사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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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 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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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 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책으로 모임을 하였다! 그때도 그랬지만 같은책의 또 다른 면을 보게되어 신기하고 재미있고 즐거웠다! <위대한개츠비> 명작! 그리고 꼭 앞으론 셀카봉 들고다녀야겠다. - 단순 사랑이야기라는 관점에서 톰과 개츠비 중 누굴 택할거냐는 질문에, 개츠비는 어쩌면 함께살면 숨막히는 존재라는 의견에 격공. 생각해보지 못한 점이었다. 한 여자를 위해 다이룬 사내, 올인하는 ... #20180904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의정부독서모임 #가을책모임시작 #가을은독서의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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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으로 첫 모임을 하게된 오늘
부담이 되어 일부러 전에 다뤘던 책으로 모임을 하였다!
그때도 그랬지만 같은책의 또 다른 면을 보게되어
신기하고 재미있고 즐거웠다! <위대한개츠비> 명작!
그리고 꼭 앞으론 셀카봉 들고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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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사랑이야기라는 관점에서 톰과 개츠비 중 누굴 택할거냐는 질문에, 개츠비는 어쩌면 함께살면 숨막히는 존재라는 의견에 격공. 생각해보지 못한 점이었다. 한 여자를 위해 다이룬 사내, 올인하는 만큼 원하지 않을까? 그가 이미 보여준 집착과 일방! 감당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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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자신의 어린시절의 상처와 혹은 낮은 자존감을 타인을 통해 채우려는 각 인물들, 그들은 여자로, 돈으로, 타인을 무시하는 방법으로 그것들을 채우려하지만 결과는 실패한 과거의 반복일 뿐. 해결하지 못한 내면의 상처와, 파국으로 내몰리는 인생이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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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위대한 개츠비는 계급사회에서 수직이동의 불가능을 여실히 보여준다. 톰과 머틀, 데이지와 개츠비라는 불륜의 상황이 대비되어 나타나는데 결과는 개츠비와, 머틀과 그 남편만이 죽는 것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기득권층으로 올라가고자 했던 이들의 결말은 죽음인데 반하여 기득권층인 톰과 데이지의 삶은 다시 유유히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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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혹은 형씨, 여보게로 번역된 "old sport"의 번역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개츠비와 선을 그으려는 톰은 그 단어를 부정하고, 친근감의 의미이자, 같은 부류의 사람끼리 부르는 호칭으로서 개츠비는 닉을 반복해서 그렇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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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경제호황의 미국을 배경으로 쓰여진 <위대한개츠비>, 1950년에대 들어서야 그 명성을 찾게된 이유에 대해 함께나누고 소설 뿐 아니라 영화의 영상미에 공감하며, 사랑의 동기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여자를 대신 누명을 쓰고 죽어줄 만큼 사랑한 개츠비와, 개츠비만큼 위대한 닉의 이야기로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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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문학의밤 독서모임 #성공적
초대에 응해주신 @jasperlee501
좋은 에너지와 좋은 영향으로 알고 지내던 여신 인친님 @e__tto
힘을 보태주려고 함께해준 내사랑 보람티티
다들정말 감사해요🙏
#독서모임 #평일독서모임 #의정부역독서모임 #양주독서모임 #동두천독서모임 #의정부독서모임 #격주화요일밤 #독서무임 #독서별거없다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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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정하는 Aout의 신세계 강남점 1주년기념하여 메리봉봉도 작게나마 함께 하게되었어욤 그런데 이렇게 또 선물을 주시니 넘넘 감사해요 저는 이제 곧 달려갑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c"></span>🏻<span class="emoji emoji1f64c"></span>🏻 . . #Re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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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정하는 Aout의 신세계 강남점 1주년기념하여 메리봉봉도 작게나마 함께 하게되었어욤 그런데 이렇게 또 선물을 주시니 넘넘 감사해요 저는 이제 곧 달려갑니다🏻🏻 . . #Repost @aout_official with @get_repost ・・・ [ 1만원의 행복 ] 너무 감사하게도 바램 보다 더 많은 손길로 이번주 금요일에 있을 1주년 행사는 너무 풍성해질 것 같아요~🏻🏻🏻 . 우트 “1만원의 행복”은 . 하나, 제품군은 다양하게 성인복에서 아동복, 신발, 파우치, 클러치, 지갑, 방석등 소품들이 ... -
애정하는 Aout의 신세계 강남점 1주년기념하여 메리봉봉도 작게나마 함께 하게되었어욤 그런데 이렇게 또 선물을 주시니 넘넘 감사해요 저는 이제 곧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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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aout_official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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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원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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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하게도 바램 보다 더 많은 손길로
이번주 금요일에 있을 1주년 행사는 너무 풍성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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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트 “1만원의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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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제품군은 다양하게 성인복에서 아동복, 신발, 파우치, 클러치, 지갑, 방석등 소품들이 많아요~🙆‍♀️
가격은 사용하시던 제품도 새제품도 대부분 본연의 가격보다 훨씬 낮은 1만원을 기본으로 책정하였고, 그밖에 기타 가격이 조금 있어요~🙈
1만원을 구매하셔도 시리아의 아이들에게 “난민학교”를 지어주는 🏚어떠한 것보다 아름답고 가치있는 소비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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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행사는 플리마켓 형식으로 저희 스텝들은 물론 주위의 셀럽분들이 하나하나 너무나 주옥같아 나열하기도 힘든 멋진 제품들을 많이 보내주셨고, 디자인 실장님도 해외에서 사입 해오신 너무 예쁜 파우치와 클러치, 백 그리고 스포가 될 까 말할 수 없지만, 유명브랜드의 자켓도 기꺼이 내어 놓으셨어요~~모다 제가 갖고 싶은것들이라 굳은 의지로 참고 있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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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스페셜 아이템들이 있어요~^^
탐베레에서 제작한 한정 성인 풀오버(택은 하나하나 손으로 썼어요~✌🏻)
오리지널 제니님의 20세트 한정 악세서리 세트, 아직 오픈되지 않은 메리봉봉의 신상품과 Tea-collective의 셀렉된 아이템들이 소개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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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 매장이 크지 않아서…이 모든 것을 다 담을 수 있을까 조금 아주 조금 걱정이 되지만….많은 분들이 빠른시간에 소비해주실거라 믿고, 모든것을 들고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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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엉말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즐거운 파티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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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9월 7일(금)~9월 8일(토)
🔻어디서 :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0층 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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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트 #1만원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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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그랜드애플 에 다녀왔어요 부산 3대 뷔페중에 하나죠(내기준) (더파티,아시아드결혼식장, 그랜드애플) 제 취향 기준이에요 ㅋㅋㅋㅋ 말로만 들었지 와 진짜 맛있었어요 뷔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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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그랜드애플 에 다녀왔어요 부산 3대 뷔페중에 하나죠(내기준) (더파티,아시아드결혼식장, 그랜드애플) 제 취향 기준이에요 ㅋㅋㅋㅋ 말로만 들었지 와 진짜 맛있었어요 뷔페에 꿔바로우가 이렇게 쫀득하고 양고기에 냄새도 안나고.... 튀김이 미쳐써요....엄청 바삭해서 입천장 홀라당 다 까졌고요... 회도 즉석에서 떠주시고 전복회 생연어 , 파스타도 전문점 처럼 맛있었고요... 디저트도 장난아니에요.... 너무맛있었어요 예전에 서울에 p***뷔페 가서 양고기 먹고 냄새가 너무 나서 안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여긴 ... #해운대그랜드애플 에 다녀왔어요
부산 3대 뷔페중에 하나죠(내기준)
(더파티,아시아드결혼식장, 그랜드애플)
제 취향 기준이에요 ㅋㅋㅋㅋ
말로만 들었지 와 진짜 맛있었어요
뷔페에 꿔바로우가 이렇게 쫀득하고
양고기에 냄새도 안나고.... 튀김이 미쳐써요....엄청 바삭해서 입천장 홀라당 다 까졌고요... 회도 즉석에서 떠주시고 전복회 생연어 , 파스타도 전문점 처럼 맛있었고요... 디저트도 장난아니에요.... 너무맛있었어요 💖 예전에 서울에 p***뷔페 가서 양고기 먹고 냄새가 너무 나서 안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여긴 그냥 양고기 전문점이라고 해도 될정도 였어요..
올해 가기 전에 한번더 가보고 싶네요..일찍 가시거나 예약 하시는거 추천용 💛 가족식사,기념일, 분위기 내고 싶은날 가면 진심 데려 간 사람 감동 받을꺼에요...분위기도 고급져서 홀라당 반할꺼에요 ☺️
-센텀역 상품권 파는곳에서 외식 상품권 구매 하시면20%정도 저렴히 드실수 있어요🧡
#해운대뷔페 #해운대그랜드애플뷔페 #기념일 #부산맛집 #해운대맛집 #결혹식 #돌잔치 #해운대 #광안리 #센텀 #센텀맛집 #가족식사 #서면 #전포동 #부산연어 #센텀신세계 #부산여행 #통영 #통영카페 #부산숙소 #부산호텔 #통영호텔 #부산게스트하우스 #통영게스트하우스 #센텀호텔 #센텀한샘플래그샵 #센텀한샘 #그랜드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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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38"></span>둘리출산후기 1탄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 - 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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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출산후기 1탄 ️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 - 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약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걷기&짐볼운동 시작 #4월22일 일요일 비가 보슬보슬내리던 출산전날, 이날도 어김없이 남편과 두시간정도 서울숲 산책하며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군것질이 미친듯이 땡겨 편의점에가서 치즈케잌,과자등등 사옴 ㅎㅎ 집에도착해서 다리가 너무아파 침대에 잠시 누워있다가 거실로가서 치즈케익 폭풍흡입 ... 🐸둘리출산후기 1탄 ❤️ 드디어..올려보는 주저리주저리 #출산후기 👶🏻 길어서 2개로 나눠서 올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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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 약 2주전. 아이가 생각보다 크다는말에 원활한 자연분만을위해..출산 약 일주일전부터 하루 3-4시간씩 걷기&짐볼운동 시작 😡😡 #4월22일 일요일 비가 보슬보슬내리던 🌂출산전날, 이날도 어김없이 남편과 두시간정도 서울숲 산책하며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 갑자기 군것질이 미친듯이 땡겨 편의점에가서 치즈케잌,과자등등 사옴 ㅎㅎ 집에도착해서 다리가 너무아파 침대에 잠시 누워있다가 거실로가서 치즈케익 폭풍흡입 😍
#순간!! 밑으로 뜨거운 무언가가 슝!!! 헉😨 이거뭐지 하고 화장실로 후다다닥! 뭐지 아무것도 없이 그냥 축축하다... 이게양수인가..? 후기에서 흔히 보던 '펑'하는 소리나, 콸콸흐르는 느낌따윈 없음. #긴가민가 하고있는찰나 배가 갑자기 설사배처럼 아파오기 시작.😨 화장실로 달려가서 폭풍 ㅅ ㅅ 🙄 아 내가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거구나 싶었다.. 그러고 10분쯤 지났나 갑자기 배가 또아프더니 뭐가 슝..또나옴😨 #이건진짜다 갑자기 너무너무 무서움 ㅜㅜㅜ 그와중에 수많은 후기를 읽어온 내공으로 머리를 감기시작함 (이와중에 에센스도 열심히 바름😭) 머리감고있는데 계속 무색의액체가..슝슝 나오고... 일요일이라 병원에 전화했더니 30분정도 있어보고 다시 패드가 젖으면 오라고 하심🙄 혹시 양수가 아니여서 집에 돌아올 수 있으니.. 가방도 없이 병원으로 출발😨 차타러 갈려고 걸으니 갑자기 막 나오기 시작함 😭😨 너무무서워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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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5시30분 병원도착. 속옷을 벗어서 달라길래 드림... 잠시후 갑자기 가운으로 갈아입고 화장지우고 렌즈빼고 항생제테스트 ㅎ후다닥.. 간호사쌤이 "양수맞네요" 하실때까지도 뭔상황인지모름🙄 후다닥 이것저것하고 누우니 항생제와 수액을 꽂고, "이제금식이세요"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읭?저오늘 애기낳나요...?" 라고 계속 물어봄...🙄🙄 #넘나당황
보통 양수가 새거나 터지면 진통이 시작되고 진행이 되기 시작한다고 태동검사하며 지켜보기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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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7시30분 내진. 자궁문은 겨우 손가락 하나정도 열림.. 일단 병실로 옮겨서 진행을 지켜보고 진행이 더디다 싶으면 담날 오전5시 촉진제 맞기로함. #이와중에_ 오후10시까지는 식사해도 된다는 말이 더기쁨. 너무먹고싶단 폴바셋의 아이스초코와 전복죽을 김서방에게 주문😍 -
실컷 긴장하고 시간은 흐르고 잇는데.. 가진통만 기분나쁘게 계속있고.. 태동검사에서 콩알이 심박수가 불안정해서 산소호흡기 달고있었음😭 #무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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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새벽5시 ,결국 진행은 크게없이..분만실로 내려감. 내진시작 ㅜㅜ 아 진료때했던 내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엿다 ㅜㅜ그자리에서 애 꺼내는줄알았다😨 그와중에 고작 1센치 열린 자궁문.. #새벽5:30 결국 촉진제투여. 오전8:55분 콩알이는 나올생각도 없이 위에서 버티고있고 아직도 자궁문은 1cm. 촉진제에 1도 반응없는 내몸뚱이😨 이와중에 콩알이 심박수는 계속 높아져 이대로 계속되면 수술해야한다고 하심.. 그러고 두시간만 더 지켜보자고.. -
하. 갑자기 불길한 예감이 쓱. 스침. 고생은 있는대로 하고 결국 수술하는 여자가 나일것만 같은..😨 20분동안 엄청난 고민을하고 결국 수술하기로 결정. 이때부터 빛의속도로 동의서쓰고 뭐하고 수술준비 😭 #다시생각해도_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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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오전10시30분 하반신마취. 다리만굳어버린 아주 불쾌한기분 😭 슫슥 무언가 자르는 느낌.. 눈물이계속남. 갑자기 간호사언니들이 배를 꾹꾹 누르고 내몸이 막 흔들리더니,저 멀리 천장 조명에 아기의 모습이 보임😭 "응애응애" 콩알이 첫 울음소리.. #눈물왈칵.. 얼굴옆으로 콩알이보여주시는데.. 내아이가맞나싶고 목소리는 너무 떨리고 ㅜㅜ"콩알아,," 한마디하고 콩알이 볼에 뽀뽀해주고..난 바로 다시 잠듦. 마취에서 깼을때 간호사님이 배를 누르는데 ..하 😭 1톤트럭이 배를 밟고 지나가는 느낌이라고들 했는데........ 정말 지옥이였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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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보니 보이는 울먹이는 ㅋㅋㅋ남편.. 보자마자 "콩알이 사진보여줘.." 읭 🙄 사진보자마자 찌부같은 콩알이 모습에 빵터짐 . 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웃다가 배 터질뻔 🤣🤣🤣 -
(이어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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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월 일기<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작년 5월에 #결혼 후 7월즘였나~ 유난히 잠이 쏟아져 "왜이렇게 자고 또 자도 잠이 오지?" 라고 사랑이에게 말했더니 "우아! 언니~ 좋은소식 있는거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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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일기 작년 5월에 #결혼 후 7월즘였나~ 유난히 잠이 쏟아져 "왜이렇게 자고 또 자도 잠이 오지?" 라고 사랑이에게 말했더니 "우아! 언니~ 좋은소식 있는거아냐???" 했는데 "아니 그냥 피곤한거 아닌가~" 했는데, 어느날 우리천사 조카 6살 공주 라니는 말그대로 갑!툭! "예라니 이모~~하나님이 아기를 보내주실거예요~" 하며 내 배를 쓸어주며 기도해주었다. 기분이 차암 묘해서 다음날 신랑이 #임테기 사왔고 전혀 예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선명한 두줄을 만났다.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보는 두줄.. #임신 마냥 신기하고 믿기지 ... #10개월 일기💕

작년 5월에 #결혼 후 7월즘였나~ 유난히 잠이 쏟아져 "왜이렇게 자고 또 자도 잠이 오지?" 라고 사랑이에게 말했더니 "우아! 언니~ 좋은소식 있는거아냐???" 했는데 "아니 그냥 피곤한거 아닌가~" 했는데,
어느날 우리천사 조카 6살 공주 라니는 말그대로 갑!툭! "예라니 이모~~하나님이 아기를 보내주실거예요~" 하며 내 배를 쓸어주며 기도해주었다.

기분이 차암 묘해서👉👈 다음날 신랑이 #임테기 사왔고 전혀 예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선명한 두줄을 만났다.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보는 두줄.. #임신 마냥 신기하고 믿기지 않았다.

내 동생들은 이 과정을 이렇게 지나쳤겠구나 이해하게 되고
우리 엄만 그 많은 제자들을 다 가르치시며 우릴 낳으시고 기르신거구나ᆢ헤아리는 그 시간이 참 소중했다

오징어 콩나물국 그리고 오렌지 쥬스ㆍ아이스크림으로 #임산부 초기를 채우고ㅎ

#가야금 #태교
내 가야금 연주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아가
아가를 품고 공연하니 반응이 더 폭발하는 듯한? 기분 좋은 시간들^^ㅎ

수시로 #가글 해주고 #엽산 챙겨먹고 #철분 #비타민 성실하게!! 병원 매달 정기검사에 신랑 손잡고 다니면서 아기 심장소리에 눈물이 핑 돌기도 하고

허리가 비교적 얇았던 체형인데ㅋ 점점 불러오는 배를보며 '놀라고ㆍ적응하고'를 반복ㅎ

감사하게도 우리 집안의 내력답게 입덧이 없어서 고생 않고 #입덧 시기도 몰랐고,
두어시간마다 배고파ㅎ 그저 잘 먹고😅

점차 병원에서 똑바로 눕지 말라셔서 왼쪽으로 누워 잠들기 시작~
두어번 정도는 다리에 쥐가 나기도..흑🤣

평소 물을 진짜정말 잘 안마시는 편이었는데 임신 후 물을 많이 수시로 찾았다. 그것도 내게는 큰 변화ㅎ

밥먹고 종종 어지럽기도 하고 숨쉬기가 편치 않기도 했는데 자연스러운 증상들이라고 동생들이 위로해줘서 마음편히 받아들였다.

9개월차즘 되니 아기가 많이 자랐는지 고관절을 누르는듯 걷기가 불편해져서 오른쪽 엉덩이를 잡고 걷는 신비한 경험을 2-3주정도ᆢ 신기하게도 9개월 4주차가 되니 배는 더 불러 왔는데도 오히려 걷기가 아주 편안해지고 더 씩씩한 예비엄마가 되었다 뒤에서 보면 임산부인지 모를ㅎ

법금이는 뱃속에서 이 엄마를 전혀 힘들게 안하는 것만으로도 고마웠는데~
법금이 덕에 학교 출강하는데 #KTX #특실 서비스~~효녀인증ㅎ

늘 바쁜 신랑은 매일매일은 힘들어도 태교 성경책도 읽어주고 #튼살 방지 #오일 #크림 만큼은 성실하게 발라주었다

다리 붓지 말라고 다리 마사지ㆍ발 마사지도 열심히 해주고 틈틈이 맛집가서 영양보충 신경도 써주고
"잘 견뎌주는 와이프 고마워"하며 더 사랑해주고ㅎ♡ 오빠도 애썻더💪

한국이 가장 추울때 봄같은 여행지 다낭으로 #태교여행 가서 남편에게 가장 깊고 뜨거운 위로?를 받고 감동 받고ㅠ
#풀빌라 에서 둘만의 아니 셋만의 추억을 쌓고 오기도 했고

양가 부모님들의 귀한 기도ㆍ가족들의 세심한 배려로 특히 사랑ㆍ자랑이는 내가 막내 동생인마냥;; 아기용품들 옷가지 장난감까지 알뜰살뜰 다 챙겨주고ㅠ

드디어 #막달검사 받고 왔다
37주 1일찬데 벌써 3.5kg ㄲㅑ~~ㅋㅋㅋ

양수부터 모든게 양호하고 산모ㆍ아가 모두 컨디션 좋다시니 더 바랄게 있나요♡
심지어 우리 아가 법금이는 초음파 검사로 얼굴을 보는데 이렇게 예쁘게 웃어주었다 벌써 미소천사 등극??? 😁

지금 내가 엄마로서 잘해줄 수 있는건 우리 아가를 위한 기도와 가야금 연주 들려 주는건데 앞으로 차츰 엄마도 더 성장하고 발전하겠지?

이제 정말 지인짜 곧 만나네~
우리 아주 반갑게 만나쟈!^^ 아빠랑 엄마가 협력하여 더 큰 사랑줄수 있도록 마음 모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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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51b"></span>오래기다리셨쥬 4차공구 오픈해쑴돠<span class="emoji emoji1f51b"></span> 저랑 단골분들은 반년째 사용하고 있는 필수템들<span class="emoji emoji1f499"></span> 물론 저는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그 누구보다 가장 많이써봤죠! 저를 오랫동안 봐주신 분들은 예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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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기다리셨쥬 4차공구 오픈해쑴돠 저랑 단골분들은 반년째 사용하고 있는 필수템들 물론 저는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그 누구보다 가장 많이써봤죠! 저를 오랫동안 봐주신 분들은 예전보다 근육이랑 라인이 더 예뻐졌다고 하세요. 사진 옆으로 넘기면 허벅지둘레도 확 줄었는데, 못난지방만 덜어내고 근육은 더 예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울 고객님들도 제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고객분들 생생후기는 하이라이트, 블로그에 가득해요! 물론 다 요청이나 이벤트없이 자발적으로 보내주신거에요🏼‍♀️ . [열감없는 지방분해 ... 🔛오래기다리셨쥬 4차공구 오픈해쑴돠🔛
저랑 단골분들은 반년째 사용하고 있는 필수템들💙
물론 저는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그 누구보다 가장 많이써봤죠! 저를 오랫동안 봐주신 분들은 예전보다 근육이랑 라인이 더 예뻐졌다고 하세요. 사진 옆으로 넘기면 허벅지둘레도 확 줄었는데, 못난지방만 덜어내고 근육은 더 예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울 고객님들도🙈 제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고객분들 생생후기는 하이라이트, 블로그에 가득해요! 물론 다 요청이나 이벤트없이 자발적으로 보내주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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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감없는 지방분해 사우나크림]
기존 사우나크림의 단점을 전부 보완하면서 장점과 효과는 더욱 좋게 업그레이드해서 새롭게 만들어진..👩🏻‍⚕️
진한 아로마향의 호불호가 나뉘었던 부분을 천연 라벤더 오일에서 나온 자연적인 향으로 개선시켰어요🌸
푸딩같은 제형으로 불량이 나왔던 부분을 바디크림같은 꾸덕한 제형이라 기존처럼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지 않아도 되고 크림처럼 발라주시면 되요오🙈
유럽등에서 수입한 원료의 특별한 성분배합으로 바디집중관리에 많은 도움을 드린답니다아🌿
감국 추출물로 셀룰라이트 관리에 도움을 주고,
카카오 추출물이 지방 분해 촉진에 특별한 도움을 주니까 라인관리에도 효과적이에요👍🏻
천연 콩에서 추출되어 지방 성분을 태우는 포스타티딜콜린이 추가되었어요✌🏻
천연 해바라기씨와 라벤더 오일로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결에 도움을 주니까 바디크림으로 쓰셔도 굿뜨😆
예민한 저의 피부도 허락한 제품으로 무색소, 무향료, 무파라벤, 무미네랄오일로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운동을 하건 안하건 다이어트하실 분
✔️그동안의 피부에 자극적인 열크림이 싫으신 분(나ㅋㅋ)
✔️개운하고 상쾌하고 건강한 땀육수 뿜으실 분
✔️부종,셀룰라이트 고민이신 분
✔️유럽 단독수입 원료로 효과적인 피부보습
등등 너무 좋아서 소개할 말이 한보따리인거 아시쥬!!
✔️열감이 없는 장점은 같아요‼️
(NO 캡사이신, 고추추출물, 바닐라부틸에틸)
✔️청담동 에스테틱 샵에서 사용하는 고가의 전문 스파크림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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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전용 구아이아줄렌 수딩겔]
다들 피부 뒤집어지고 껍질 벗겨지고 따가워서 난리일 때 예민피부인 빼기뇽은 완전 멀쩡함은 물론 촉촉피부 유지하쥬🐬
전신왁싱+브라질리언 후 샵에서 발라주면 알로젤로도 진정안되던 예민한 제가 집에가서 바로 구아이아줄렌 수딩젤 바르면 아주 차분하게 바로 진정되서 요것만 써요💙
수분팩처럼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주무시면 다음 날 아침에 쵸크쵸크한 피부에 화장이 쬭쬭 잘 먹는 느낌 받으실거에요❣️
전 어제 듬뿍 바르고 얹어서 자고 일어나니까
뙤양볕 쐰 얼굴맞아?
의문이 들게 아주 촉촉하고 보들보들 모찌피부되었어요😆
꾸준히 쓰니까 자주 생기던 트러블도 없어지고 홍조끼도 없어지면서 진정한 피부진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잦은 여행으로 자외선 노출이 남들에 몇십배는 되는데 피부재생을 도와주니까 자비없이 생기는 기미와 주근깨 투성이들이 빠르게 원래 피부로 원상복귀되어서 대대대만조꾸😍
얼굴에도 몸에도 기미 주근깨 생겨요🤦🏼‍♀️
제가 참 져하하는 셀럽(지디,산다라박)들도 트러블생기면 바로 구아이아줄렌 수딩젤 바른답니다‼️
저는 시술을 안받아서 모르지만,
제 주변 언니들도 그렇고 많이들 애용하시는 피부시술들도 받고나면 진짜 진정&재생이 중요한데 그럴때 요녀석을 병원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거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믿음직합니꽈.
무자극 천연원재료들로 가족모두 사용하고 워낙 짐승용량이라 아끼지 말고 팍팍 쓰셔요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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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필링등등 시술 직후
✔️화상 입었을 때
✔️피부가 화끈거릴 때
✔️홍조끼 있으신 분들
✔️각질 진정 시킬 때
✔️건선이나 아토피로 가려울 때
✔️진정효과 재생효과 제대로 원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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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구입은 프로필 사이트 주소 ᴄʟɪᴄ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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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sweetsatangzzang (@get_repost) ・・・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span class="emoji emoji2714"></span><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서명꼭해주세요. 다시는 저런말종쓰레기가 미용일 못하도록해야합니다. . . Regra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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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sweetsatangzzang (@get_repost) ・・・ . 서명꼭해주세요. 다시는 저런말종쓰레기가 미용일 못하도록해야합니다. . . Regrann from @gem.s_mom - Regrann from @doong_e_mam - Regrann from ☞@qkdtkdgml_881015_5103 - 제 프로필에 링크 올려두겠습니다 소중하게 아끼는 반려동물을 위해 믿고 병원에 맡기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러한 학대행위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 #Repost @sweetsatangzzang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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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꼭해주세요.
다시는 저런말종쓰레기가 미용일 못하도록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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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gem.s_mom - Regrann from @doong_e_mam - Regrann from ✔✔☞@qkdtkdgml_881015_5103 - ✔✔제 프로필에 링크 올려두겠습니다 소중하게 아끼는 반려동물을 위해 믿고 병원에 맡기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러한 학대행위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학대자가 법의 무서움을 알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래요 서명 부탁드려요 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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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joeunju9655 with @regram.app ... 🛑대구 개 때려죽인 미용사 강력처벌 서명하기🛑

서명은 @hj___85
지난 3월, 대구 북구 침산동 S 동물병원에서 근무하던 한 미용사가 개를 폭행하였고, 너무나 작은 개가 미용 후 쇼크로 폐사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미용사는 개가 뜻대로 통제가 되지 않자 손에 들고있던 미용도구로 수차례 개를 내리치고, 강제로 겁박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손바닥으로 머리를 세개 내리치기도 하며 수 차례의 충격탓에 개는 머리가 90도로 기울어져 있고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이상증세를 보입니다. 개는 공포에 떨며 반 실신 상태에 이르렀음에도 미용사는 전혀 당황한 기색이 없이 폭행을 가하면서도 태연하게 미용을 하며 심지어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기까지 합니다. 제보에 의하면 개는 미용을 마치고 쇼크로 의식을 잃었고 며칠 후 결국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폭행을 지속하는 미용사의 행위에 비추어 보아 이전에도 비슷한 학대를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가족처럼 소중하게 아끼는 반려동물을 위해 믿고 병원에 맡기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러한 학대행위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학대자가 법의 무서움을 알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regrann #대구시 #북구 #말티즈 #말티즈미용 #푸르지오 #침산동 #참신동 동물병원 #말티즈그램🐶 #대구애견미용 #Malt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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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단도 운동도 넘나 완벼뀨한 날이라 졸려도 기록!( #기록성애자) - 아침 - 비트스무디 (비트, 당근, 사과, 마키베리가루) 간식 - 아메리카노 점심 - 야채볶음, 잡곡보리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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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단도 운동도 넘나 완벼뀨한 날이라 졸려도 기록!( #기록성애자) - 아침 - 비트스무디 (비트, 당근, 사과, 마키베리가루) 간식 - 아메리카노 점심 - 야채볶음, 잡곡보리밥, 청국’장’에 비벼 먹었고, 삶은달걀도 1개, 지난주에 화오미네 어머니표 마늘짱아찌가 너모 맛있어서 주말에 저염 마늘&양파짱아찌 담궈서 이번주동안 먹으려고 많이 가져갔어유?ㅎㅎ 간식 - 바나나1, 그래놀라+카카오닙스+슬라이스아몬드 퍼묵 저녁 - 파리바게뜨 리코타치즈+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1개 간식 - 아메리카노, 스벅케익 조금^^; 운동끝난후 ... 오늘은 식단도 운동도 넘나 완벼뀨한 날이라 졸려도 기록!( #기록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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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비트스무디 (비트, 당근, 사과, 마키베리가루)
간식 - 아메리카노
점심 - 야채볶음, 잡곡보리밥, 청국’장’에 비벼 먹었고, 삶은달걀도 1개, 지난주에 화오미네 어머니표 마늘짱아찌가 너모 맛있어서 주말에 저염 마늘&양파짱아찌 담궈서 이번주동안 먹으려고 많이 가져갔어유?ㅎㅎ
간식 - 바나나1, 그래놀라+카카오닙스+슬라이스아몬드 퍼묵
저녁 - 파리바게뜨 리코타치즈+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1개
간식 - 아메리카노, 스벅케익 조금^^;
운동끝난후 - 달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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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폭음에…과식에…식단 운동 완조니 무너져서
응가 한바탕(…)하도고 3.7kg가 올라버리더라구유?ㅎㅎ
보통 그렇게 몇날며칠을 많이 먹으면 멘탈관리상 잘 안재는데
‘엇.. 💩잔뜩 싸지르고 나니 몸이 가벼운데…?’ 싶어서 쟀다가ㅋㅋ충격ㅋㅋㅋ
3일차인 오늘 2.7kg 털어내꼬요? 내일이면..☺️ 급찐급빠 장인할래오?(아무말)
오늘 글샘쌤이 하체랑 복근도 털어주셔서,,, 땀 한바가지 흘리면서 운동하고
집에 거의 기어왔어용 ㅎㅎㅎ 넘나 꽉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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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주 연속 금주의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어요…! 실화인가여...
그만큼 관심주시고 질문 주시는 분들도 많아져서 증맬루 감사하는 마음이 큽니다! 😭😭😭
제 피드 최근꺼에 댓글 남겨주시면 늦더라도 답변 드려야지 항상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당!
(너무 예전 글에 댓글질문 주시면 확인이 어려워유)
그리고 다이렉트는 며칠전에도 말씀드렸듯 답변이 힘듭니당ㅠ_ㅠ…
최근들어선 하루에 개인적인 메세지나 업체측 제안까지 하루에 대략 3-40개 정도씩 오는 것 같은데 이게 약 110개?이후로는 계속 없어지고,,, 디엠 답변하려다 어플이 꺼지는 경우가 허다해서 답변 못드렸어요.…^_ㅠ (어제 리뷰이벤트 배송정보 답변도… 계속 오류나서 3시간 넘게 걸렸어용 ㅠ_ㅠ)
제 핸드폰 용량 문제인가 싶어서(아이폰X 256gb) 50기가 이상 비웠는데도 그르네유,,,
저도 다이어트 수다떠는거 좋아해서 질문에 답변도 드리고싶고,
먹어보고 좋은 제품들은 추천듀 드리고싶꾸 그런데 제가 일부러 읽씹하는거 아니란거 알아주셨으면 좋겠뜹니다 ㅠ_ㅠ 업체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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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장 많이 질문주시는 제 블로그 주소는
minbridge.blog.me 입니다!
(네이버에 ‘미니의 건강한 순간들’ 쳐도 나와용)
요즘 거의 관리를 못해서 늠나 비루한데 그 안에서 다이어트자극제라는 폴더를 보시면 조금이나마 궁금증해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보아요! 너무 이전에 적어둔 글이라, 그때보다 지금 업데이트된 경험지식🙄?들이 있어 보여드리기 부끄럽기도 한데... 전에도 많이 도움된다고 말씀해주셨기에 용기내어보아유...ㄲㄲ
내일 프로필에도 추가해놓을게욤(다시한번 관리안해서 비루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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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엔 충분한 수면도 핵중요!
저는 이제 기절해볼게욥! 그뉵이 성장하는 시간! 기절해보입시다!
얘는 뭐가 이렇게 말이많나...싶으셨쥬? ㅎㅎㅎ 원래 많아여!!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굿밤되셔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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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작가의 미루전 전시 일정 안내] 미루전(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박사 전시) . 4월의 전시회, 미루전, 선화전 안녕하세요. 향긋한 꽃들이 만개한 완연한 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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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작가의 미루전 전시 일정 안내] 미루전(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박사 전시) . 4월의 전시회, 미루전, 선화전 안녕하세요. 향긋한 꽃들이 만개한 완연한 봄입니다. 아름다운 봄날 전시회 나들이 어떠신가요? 우리카드 전시회가 지난 9일로 종료되었습니다! 혹시 우리카드 전시회를 못오신 분들을 위해 동덕아트갤러리 <미루전> 에서 우리카드 전시회와 동일한 작품들을 전시 합니다. 또한, 현재 <선화전> 전시회도 진행중인데요, 저의 작품들을 감상하시며 행복한 기운을 잔뜩 받아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 전시명 ... [김현정 작가의 미루전 전시 일정 안내] 미루전(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박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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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전시회, 미루전, 선화전
안녕하세요. 향긋한 꽃들이 만개한 완연한 봄입니다. 아름다운 봄날 전시회 나들이 어떠신가요? 우리카드 전시회가 지난 9일로 종료되었습니다! 혹시 우리카드 전시회를 못오신 분들을 위해 동덕아트갤러리 <미루전> 에서 우리카드 전시회와 동일한 작품들을 전시 합니다. 또한, 현재 <선화전> 전시회도 진행중인데요, 저의 작품들을 감상하시며 행복한 기운을 잔뜩 받아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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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선화전>_선화예고 동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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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2018년 4월 4일 (화) 오픈~ 2018년 4월 15일 (금)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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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금보성 아트센터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6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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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396-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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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품 | <내숭:금빛질주(feat.코카콜라)> , <내숭:본능>, <내숭:숨바꼭질> ,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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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중인 <선화전> 입니다. 선화예고 동문전시회 인데요, 금빛질주, 본능, 숨바꼭질, Oops! 작품이 전시 중입니다. 코카콜라와 콜라보한 작품과 이슈됐던 작품들 인데요, 서울시 종로구 금보성 아트센터에서 진행 중 이오니 작품들을 실제로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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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미루전>_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박사 전시 (1부와 2부로 나뉘어있으며, 저는 2부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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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2018년 4월 11일 (수) 오전10:00오픈~ 2018년 4월 16일 (월) 오후6:00 전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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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동덕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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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68 동덕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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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732-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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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품 | <내숭놀이동산> , <애국자> , <새빨간 거짓말> , < 수고했어 오늘도> , <과유불급> , <달콤한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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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픈예정인 <미루전> 입니다! 미루전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전시회입니다. 저의 작품은 2부, 4월 11일부터 전시 됩니다. 우리카드 <한국의 아름다움을 카드에 담다> 전시회를 오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동일한 작품들을 <미루전>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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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붕붕 뜨는 날씨입니다. 전시회 오셔서 예쁜 사진과 추억 남기고 가세요!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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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현정
1988년생. 선화예고, 서울대 동양화과를 거쳐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다.
2013년 데뷔 전시 〈내숭 이야기〉는
출품작 13점이 이틀 만에 완판되어 화제를 모았고,
2016년 개인전 〈내숭 놀이 공원〉은
6만 7,402명이 관람하여
국내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전시를 통해 작품을 알려왔으며,
2016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한국인 최연소 개인전을
갖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금상, 세계평화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목할 예술가상’,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장상 등을
수상하였고,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업체와의 광고 컬래버레이션,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화의 아이돌로,
현재 한국마사회, 외환은행,
신한은행, 서울대학병원,
미국 이민사 박물관 재단 등에서 그녀의 작품을 소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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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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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밤의 자기소개> 1. 술 먹고 펌프 하는 걸 좋아합니다. 의식을 반쯤 내려놓은 채로 반짝거리는 발판을 밟는 걸 좋아해요. 부끄러움이 많은 제가, 아무 생각 없이, 남 신경 쓰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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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의 자기소개> 1. 술 먹고 펌프 하는 걸 좋아합니다. 의식을 반쯤 내려놓은 채로 반짝거리는 발판을 밟는 걸 좋아해요. 부끄러움이 많은 제가, 아무 생각 없이, 남 신경 쓰지 않고 행동하는 몇 안 되는 시간입니다. - 2. 아직 삶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이곳에 이렇게 대책 없이 떨어질 줄도 몰랐고, 이렇게 많은 수모를 겪을 줄도 몰랐거든요. 저는 저고, 당신은 당신입니다만, 전 가끔 그 사실이 사무치게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게 너무 많다는 뜻 같거든요. - 3. 시를 사랑하고 시를 동경하고 시를 미워하는 동시에 시가 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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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자기소개>
1. 술 먹고 펌프 하는 걸 좋아합니다. 의식을 반쯤 내려놓은 채로 반짝거리는 발판을 밟는 걸 좋아해요. 부끄러움이 많은 제가, 아무 생각 없이, 남 신경 쓰지 않고 행동하는 몇 안 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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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직 삶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이곳에 이렇게 대책 없이 떨어질 줄도 몰랐고, 이렇게 많은 수모를 겪을 줄도 몰랐거든요. 저는 저고, 당신은 당신입니다만, 전 가끔 그 사실이 사무치게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 제어할 수 없는 게 너무 많다는 뜻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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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를 사랑하고 시를 동경하고 시를 미워하는 동시에 시가 되고 싶습니다. 말주변이 좋지 못해 이 묘한 감정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지 못해요. 그래서 긴 말 필요 없이 당신이 시를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끄럽지만, 그게 제 시이면 더할 나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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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을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도를 합니다. 일종의 자기 최면인 게지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살아내느라 수고했으니, 내일은 좀 더 마음 편한 하루를 내려주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자체로 사랑스럽게 살아가게 해주세요. 제 기도엔 화자만 있고 청자는 없습니다. 그러니 제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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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요즘은 몸에 상처가 많은 기분입니다. 간밤에 아주 많은 피를 흘린 기분입니다. 당신이 볼 수 없는 곳에서 피를 흘리는 건 제게 아주 쓰라린 일입니다. 저는 엄살이 심하거든요. 아, 피다. 피났어요. 나 아파요. 피 무서워요. 한국말이 서툰 이방인처럼 감정에 치우쳐 엉엉 울어버리고 싶습니다. 당신, 당신에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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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속시원히 울어본 게 언제인가 싶습니다. 오래 울음을 속으로만 삼키다 보니 눈물샘이 심술이 난 모양입니다. 도통 울어줄 생각을 안 하네요. 그탓에 애꿎은 마음만 고생이 많습니다. 만약 제 마음의 형태가 강아지라면 한 번 꼭 안아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선 봄볕이 따뜻한 집 앞 대로로 같이 산책을 나가고 싶습니다. 그렇게라도 속죄해야 제 마음이 편해질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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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옛 생각이 납니다. 늦은 귀가를 한 엄마가 비가 펑펑 쏟아지는 밤, 현관문 앞에서 하염없이 문을 두드리던 그 날을 떠올립니다. 적막한 방 안을 울렸던 철문 소리는 여전히 아프기만 하고, 엄마는 푹 젖은 채 숨을 헐떡이며 날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미안함에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아마 그때 처음 했던 것 같습니다. 축축하게 젖어드는 옛 기억은 쉬이 마르질 않습니다.

8. 어쩌면 이 초라한 곳에 방문해 이 글을 읽게 될 당신에게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늘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제 몫의 행복은 좀 느리게 오나 봅니다. 당신이 먼저 만끽하고, 제게 후일담을 들려주세요. 기쁘게 들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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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혼자 하는 사랑이 불완전하다는 생각을, 저도 모르게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건 단단히 틀린 생각입니다. 애초에 완전한 사랑 같은 건 없거든요. 사랑은 사랑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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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음이 당신에게 기우는 것이 위태롭고 좋습니다. 저는 적당히 흔들리고 있을 테니, 당신이 와서 손을 잡아주십시오. 그 스텝에 몸을 맡기고, 세상 제일가는 유치하고 하찮은 춤을 춰봅시다.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로맨틱한 사랑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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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제작 소개> - - - 쇼핑몰 또는 홈페이지를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내가 판매 하고 있는 서비스 혹은 물품과 관련하여 나에게 맞는 광고솔류선을 통하여 매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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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제작 소개> - - - 쇼핑몰 또는 홈페이지를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내가 판매 하고 있는 서비스 혹은 물품과 관련하여 나에게 맞는 광고솔류선을 통하여 매출을 이끌어내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마케팅과 연관하여 쇼핑몰 하나가 흑자와 적자를 가르는 기 준점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견적을 받아보고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하지만! 저비용 고효율을 모토로 타 웹사이트제작업체와 차별화되고 퀄리티는 고퀄인, 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인 홈페이지제작업체 모도시(MODOSI)입니다. ... "<홈페이지제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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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또는 홈페이지를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내가 판매
하고 있는 서비스 혹은 물품과 관련하여 나에게 맞는 광고솔류선을
통하여 매출을 이끌어내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마케팅과 연관하여 쇼핑몰 하나가 흑자와 적자를 가르는 기
준점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견적을 받아보고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하지만! 저비용 고효율을 모토로
타 웹사이트제작업체와 차별화되고 퀄리티는 고퀄인, 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인 홈페이지제작업체 모도시(MODOSI)입니다.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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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메시지를 남겨주세요-----------------------------------------------------------------------------------------------동궁초등학교 아웃사이더아트미술관 아반떼MD 롤팩 가산로96번길 정부청사역 #지방시판도라 #난괜찮다 홈페이지제작 메트리스케어 가산문화센터 #상남동 #페미니즘 080220 구파발역 #풀드포크 #라이브경마 남성사이트순위 오오야마 #이천쇼핑몰제작 신인가수 충청주택 운교1길 일산 충주홈페이지제작 치과광고 안성정신과 속리산복지회관 풀잎전원유치원 보산역 모도시 품질경영기사 정상회담 명일빌라 백범로51길 #예산맛집 #병장곰신 불광 블로거마케팅 군산풍문초등학교 패션부자재 운화철물상사 이마트 구리시 용산홈페이지제작 명품도 칼슘비료 상현그린힐 #블로거마케팅 천공의 성 라퓨타 단성면 모바일통합검색 세련된남자 과일 전북여자고등학교 장호공업고등학교 갈마동 #류승완감독 블로그관리대행 수완지구송네일 크린랩 가온빌라 다대로257번길 남구로역 싸이트구축 기형도 식당CCTV #영원해요 #애완곤충 백향숯불갈비 셀프세차장 #고추장삼겹살 보문 홈피제작가격 모서리살 글러브밴드 남덕유분소 청계길188번길 사가정역 #세젤짱 #잘못을 천안홈페이지제작 기사 윌리엄 광주종합고등학교 21세기입시학원 위니아벽걸이에어컨 운서 #화이팅👊🏻 #크래프트맥주 쇼핑몰 아프리카나 커피바리스타자격증 #싸이트구축 안정연립 송내대로205번길 #중랑캠핑숲 #솔로앨범 광양시 구로쇼핑몰제작 캠핑카 유아책상만들기 EHS테크루브 #곳다비플라워 #왁싱속눈썹메이크업네일 벤츠A클래스 유성 전주홈페이지제작 은재 #주말엔숲으로 인터넷가입확인 인천레미콘 #대구행 홈페이지전문제작 은천동 #화성에서온남자 #람무룩 포스트 034120 광고업체 1급경춘자동차공업사 #병맥 UCC 신풍면 페북포스팅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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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로 나마 내 아픔들을 적어내려가보면 조금이라도 이 기분들을 덜어낼수 있을까해서 오늘은 글은써보려한다. 나는 항상 꽤나 자신감에 넘쳐있었다 뭐든 하면 잘해낼수있을거라 생각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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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로 나마 내 아픔들을 적어내려가보면 조금이라도 이 기분들을 덜어낼수 있을까해서 오늘은 글은써보려한다. 나는 항상 꽤나 자신감에 넘쳐있었다 뭐든 하면 잘해낼수있을거라 생각했고 늘 그렇게 주변사람들에게도 얘기했었다 가장좋아 했던게 옷이고 그림이고 음악이며 내것들을 멋지게 만들어서 내가 동경하던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싶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진짜 나는 홀로서기를 시작한 뒤 거듭된 실패로 자신감뒤에 있던 조그만 겁들과 두려움들에 잠식당해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었다 잠을못자는 내게 남는건 시간뿐이니 무작정 펜을 잡고 노트앞에 앉아보아도 아무것도 ... 이렇게 글로 나마 내 아픔들을 적어내려가보면 조금이라도 이 기분들을 덜어낼수 있을까해서 오늘은 글은써보려한다. 나는 항상 꽤나 자신감에 넘쳐있었다 뭐든 하면 잘해낼수있을거라 생각했고 늘 그렇게 주변사람들에게도 얘기했었다 가장좋아 했던게 옷이고 그림이고 음악이며 내것들을 멋지게 만들어서 내가 동경하던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싶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진짜 나는 홀로서기를 시작한 뒤 거듭된 실패로 자신감뒤에 있던 조그만 겁들과 두려움들에 잠식당해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었다 잠을못자는 내게 남는건 시간뿐이니 무작정 펜을 잡고 노트앞에 앉아보아도 아무것도 제대로 할수가없었다 어려서 부터 그림그리길 좋아했고 문득문득 길가다 생각나거나 즐겨듣던 음악 영화 만화 책을보며 적어두었던 아이디어 노트를 펼쳐보아도 도저히 하나로 뭉칠수가 없었다 그렇게 꽤나 많은시간들을 보낸지금도 내게남은건 괴로움 뿐이다. 괜찮다 괜찮을거라 자기최면도 걸어보고 아닌척 사람들도만나보고 수많은 병원들도 돌아다녀보고 귀엔 들어오지도 않는 위로와 희망의 말들을 들으며 어느새 약기운에 취해 누굴만나서 무슨얘길하고 뭘했는지 기억도 못하고 이런 반복된 삶에 지쳐 사는걸 포기하려 차마 해선안될 몹쓸짓들도 많이해보고 가장가깝다 생각했던이들에게 기대어 동정도 빌어보고 엄마한텐 매일 날 걱정하실까 숨기려했지만 어느 하루가 너무 무섭고 버티기 힘들어서 걱정하실 엄마생각은 커녕 무작정 전화로 펑펑울어도 봤다. 그래도 모두가 괜찮아질거라고 너는 괜찮을거라고 더욱힘내라고 뭐든 해보라며 위로해주었다 이제는 이런소리마져 듣는게 힘들다. 하루하루가 너무너무힘들다. 약을먹고 잠들어도 꿈에쫓기다 눈을뜨면 느껴지는 공기들 드문드문 깎여나간 어제오늘의 기억들 귀에울리는 이명 온갖소리들 현실들이 너무 무섭다 그냥 잠을못자는게 아니라 일어나는게 무서워 잠에들지못하는걸까 나는 아직도 여전히 하나하나 다 과거에 메달리고 얽메여있다 항상 친구들이 그랬다 너는 제발 잠좀줄이라고 어떻게 그렇게 잘 잘수가 있냐며 이젠 그런 잔소리들 마져 그리워 심장이 터질거같다. 모든 불을끄고 누워도 반짝거리는 와이파이 공유기불빛 냉장고 소리 밖에서 들리는 온갖 잡음 소음 비닐소리 바람소리 냉장고소리마져 신경쓰여 전기선이란 선도 다뽑아보고 잠에좋다는 자연의소리 어릴적 엄마가 처음들려줘 지금까지도 잘때마다 즐겨듣던 짐노페디 마져도 마음을편안하게 해주긴커녕 건반소리 한음에 심장이 떨어져나가는것만 같다. 아예 죽어라 24시간내내 영화나 만화 독서등으로 채워도 봤다 그렇게 밤낮날짜개념없이 5일쯤 되면 점점 현실감도 없어지고 시야 주변이 일렁거리며 내가 뭘보고있는지 책 글자를 어느부분까지 읽었는지 이어폰을 꽂고 좋아하는음악들을 가장큰소리로 들어보아도 웅웅거림과 이명이 사라지질 않는다 물론 운동도 죽어라 해봤다 밤새 턱걸이를 하고 푸시업을하며 양팔이 너덜너덜 해질쯤 해가뜨면 한강에나가 땀범벅이 되게 뛰었다 그러고 다시 집에 들어오면 반복되는 그 소리들에 지쳐 몸이먼저 너무힘든지 먼저반응해 기절하듯 잠들어 또 요란한꿈들 사이로 들어가 꿈에서도 종일내내쫓기다 깨어난다 꿈에선 엄청오랜시간을 힘들게 내달린것 같은데 일어나 숨을 가다듬고 시간을보면 길면세시간 최근엔 40분 정도로 줄어든것같다 식욕도 이상해졌었다 나는 평소에도 피자를 엄청좋아했다 갑자기 문득 피자랑 짜장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주문해서 피자한판과 짜장면을 실컷맛있게먹고 10분만에 전부 토해내고 그렇게 식이장애마저 생겨 3주동안 씹는음식은 못먹는 사람이되어 13키로가 빠졌다 약을 끊어보려고도 해봤다. 약을 안먹은지 3일째 되던날은 침대에만 누워있던 내게 온몸에 근육통이생기고 5일째엔 결국 만성두통까지 생겨나 항상 내곁에서 날 지켜주던 고마운 여자친구와 일주년이 되던 날에도 밖에나가긴 커녕 하루종일 침대에만 누워있어야 했다. 지금 다시 또 약을먹고있다 나는 뭐가 이렇게 되는게 하나도없을까 종교는 없지만 만약 신이 있다면 묻고 싶다 이 모든게 내 탓이며 내 업보인것인가요 하고 그저 현재에살며 현재에 감사하고 행복하고싶었을뿐인데 내가 나를 몰아넣고 있었던것일까 날 걱정해주는 고마운 모든 내 사람들에게 보답하려 오늘 하루도 또 조금이라도 더 힘내보려하고있지만 역시 무섭기만하다 그렇지만 항상 그래왔듯 난 견뎌낼것이다 그렇게 믿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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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2018.03.31 - 봄바다<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 . <span class="emoji emoji1f30a"></span>2월부터 벼르고 벼르던 바다를 드디어 갔다!!! 어쩌면 너무 즉흥이라 출발하기 전에 걱정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여유를 즐기며 이동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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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 봄바다 . . 2월부터 벼르고 벼르던 바다를 드디어 갔다!!! 어쩌면 너무 즉흥이라 출발하기 전에 걱정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여유를 즐기며 이동할 수 있어서 소소하게 행복했다️ 친구들끼리 바다여행은 처음이라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스무살 첫 바다, 첫 여행이자 첫 바다여행... 나에겐 의미가 남다른 여행이었다. . 3시간동안 달려 강릉에 도착! 배가 고파 바로 맛집이라고 유명한 형제칼국수집에 갔다! 그곳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사람을 좋아하는 애교 많은 야옹이 맛집답게 ... 🌿2018.03.31 - 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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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벼르고 벼르던 바다를 드디어 갔다!!! 어쩌면 너무 즉흥이라 출발하기 전에 걱정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여유를 즐기며 이동할 수 있어서 소소하게 행복했다☺️
친구들끼리 바다여행은 처음이라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스무살 첫 바다, 첫 여행이자 첫 바다여행... 나에겐 의미가 남다른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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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동안 달려 강릉에 도착!
배가 고파 바로 맛집이라고 유명한 형제칼국수집에 갔다! 그곳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사람을 좋아하는 애교 많은 야옹이😽
맛집답게 칼국수가 너무 맛있었는데 매워서 헥헥거리며 먹었다😂 집에 와서야 다시 생각나는 맛! 너무 맛있긴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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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다 먹고 택시 타고 안목해변으로 향하였다. 그 후 바다를 보기 전 카페거리에 있는 엘빈이라는 카페에 들러 청포도치즈타르트와 딸기치즈타르트, 토피넛라떼를 즐겼다. 혼자 와서 즐기기에도 딱 좋은 그런 분위기의 카페이다. 바다를 향해 있는 전망 좋은 카페☕️ 타르트도 아주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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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인해서 넓은 바다 보면서 생각에 잠기고 싶었지만 막상 내 눈앞에 바다가 있으니 덜컥 겁이 나더라. 그 때 느낀 감정은 지금도 설명할 수 없다. 먼 바다를 쳐다볼 수 없었던, 그래서 괜히 바다 앞쪽에서만 깔짝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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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얼마 안 지나 이왕 이렇게까지 온 거 신나게 놀고 싶어서 신발을 벗어던졌다! 👋 친구가 먼저 발을 담궜고 그 뒤를 따라 발을 담궜다. 발이 아플 정도로 차가웠만 기분만큼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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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찍고, 발만 담궈 물놀이도 하고, 모래사장에 발자국도 남기고, 갈매기에게 새우깡도 던져주고(옆에 있던 아기한테 부탁하니 여러개의 새우깡을 나눠주었다😘), 바다에 손도 담그고, 낙서도 하고. 바다에서 해볼 수 있는 활동은 다 해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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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해가 지니 차가운 바람 말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 정말 깜짝 놀랐었다.😬 바람이 따뜻해지니 기분도 덩달아 업되기 시작했다. 이게 봄바다의 매력인가?
해가 지니 바다의 분위기는 정말 달랐다. 청량하게 맑았던 바다가 칠흑같은 어둠에 바다는 잘 보이지도 않았고 그 많던 갈매기들은 죄다 사라졌다. 하지만 밤바다는 그대로의 매력이 있었다. 그래서 다들 밤바다, 밤바다 하는구나- 사실 너무 어두워 무섭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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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맨발로 돌아다녔다. 가장 기분 좋았던 이유! 처음엔 꺼려져서 벗기 싫었는데, 역시 처음이 어렵지 그 뒤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이 딱 맞다.
잘 보이지 않는 바다에 조금 무서움도 느꼈지만 사람들이 띄워 올리는 연등과 불꽃들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 중 특히 연등이 가장 예뻤다. 연등을 띄워 올린 모두의 바람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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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스무살 할 수 있는(?) 그런 행동 ^0^ 모래사장에서 치킨 시켜 먹기~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종종 머리 위로 날라오는 불꽃때문에 무섭기도 했지만 분위기 만큼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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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남아 직접 불꽃도 붙여보고 바다 앞에서 치킨 먹으며 버스킹도 들어보고... 난 봄바다가 가장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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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는 정말 마음이 복잡했다. 마치 꿈을 꾼 것 같은 기분이었다. 방금까지도 놀았음에도 나 혼자 상상을 한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솔직히 말해 울고 싶을 정도로 공허했다.
그래도 난 돌아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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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봄바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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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r 커뮤니티 매니저와의 미팅 완료 <span class="emoji emoji1f44c"></span>🏻 속이 후련하다. 그간의 고민과 걱정이 무색하게도 미팅 내내 좋은 피드백을 받았고 자신감 또한 회복했다. 이렇게 잘 해낼 거면서 나는 왜 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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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r 커뮤니티 매니저와의 미팅 완료 🏻 속이 후련하다. 그간의 고민과 걱정이 무색하게도 미팅 내내 좋은 피드백을 받았고 자신감 또한 회복했다. 이렇게 잘 해낼 거면서 나는 왜 그간 나 자신을 그리도 학대했던가 싶다. . 지난 주 Streamr 런던 공식 밋업에서 팀원들에게 나를 어필한 이후, 커뮤니케이션 부서장과의 미팅이 있었고 그 이후 과제가 주어졌었다. 입사하게 되면 내가 해야할 일이 될 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래서 정말 잘하고 싶었다. 나를 증명하고 싶었다. . 하지만 실력보다 욕심이 더 앞섰고 그러다보니 멘붕에 빠졌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 Streamr 커뮤니티 매니저와의 미팅 완료 👌🏻
속이 후련하다. 그간의 고민과 걱정이 무색하게도 미팅 내내 좋은 피드백을 받았고 자신감 또한 회복했다. 이렇게 잘 해낼 거면서 나는 왜 그간 나 자신을 그리도 학대했던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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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Streamr 런던 공식 밋업에서 팀원들에게 나를 어필한 이후, 커뮤니케이션 부서장과의 미팅이 있었고 그 이후 과제가 주어졌었다. 입사하게 되면 내가 해야할 일이 될 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래서 정말 잘하고 싶었다. 나를 증명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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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력보다 욕심이 더 앞섰고 그러다보니 멘붕에 빠졌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5일이 넘는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미루고 미루고 미뤄... 오늘 당장 미팅을 앞두고 부랴부랴 과제를 수행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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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을 보이고 싶었는데 아이디어가 부족하게 느껴졌고 일의 체계를 모르고 일을 하는 것처럼 느껴져 내 자신이 너무나도 혐오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왜 나는 이것도 못하는 걸까? 나는 왜 모양일까?’라는 생각에 휩싸이기 시작했을 때 이 생각의 끝은 ‘나같은 년은 살 자격이 없다’라는 생각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래서 집으로 가는 길에 몇 번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지금 바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다. 부정적인 생각이 이렇게도 위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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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에 대한 압박감과 낮은 자신감이 불러 일으킨 이 부정적인 감정이 이틀간 지속되었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시간을 보내고 나니 나같은 애도 살 가치가 있나 싶어 모든 것을 다 놓아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예서에게 헤어지잔 소리까지 하고... 아주 못난 짓은 다 했지. 이 이틀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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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다혜, 예서, 그리고 그외 여러 친구들이 격려해주고 내가 다시 긍정적인 모드로 돌입할 수 있게 도와준 덕에 어제 밤부터 정신차려서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기대 이상의 피드백까지 받게 되어 어안이 벙벙하다. ‘나, 생각보다 그렇게 형편없는 애는 아닐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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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직이 확실시 된 게 아니다. 하지만 또 다시 배웠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이상 끝이 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내 자신이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일을 잘 해낸다는 것.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자주 우울증을 느낀다. 하지만 적어도 내 주변 사람들이 있기에 자주 느끼는 우울증을 잘 극복해낼 수 있는 듯 하다. 이런 식으로 계속 성취를 반복하다보면 나, 지금보다 더 단단해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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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외면하거나 내게 되려 면박주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나의 주변 사람들이 결국 내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구나 싶어 주변 사람들에게 진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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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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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반려견 공칠이와 함께 사는 덕에 항상 옥상이 있는 옥탑방을 골라 살게 되는데(마당이 딸린 주택에 살 형편이 되지 못한 탓이기도 하지만), 올 해 새로 구한 집은 운이 좋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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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반려견 공칠이와 함께 사는 덕에 항상 옥상이 있는 옥탑방을 골라 살게 되는데(마당이 딸린 주택에 살 형편이 되지 못한 탓이기도 하지만), 올 해 새로 구한 집은 운이 좋게도 저렴한 월세에 투룸에다 옥상이 매우 넓어 나름대로 만족을 하며 살고 있다. - 오래된 건물이라 깔끔한 형태는 아니지만 공간을 분리해서 생활하고 싶었던 나의 조건을 만족시켜 주는 새 집의 방 하나는 침실로, 방 하나는 작업실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는데, 정이 들면 돈을 들여서라도 약간의 리모델링을 해서 오래 살고 싶은 욕심도 있다. - 사실 집 자체가 좋은 편은 아닌데도 이 집이 마음에 ... 오십 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반려견 공칠이와 함께 사는 덕에 항상 옥상이 있는 옥탑방을 골라 살게 되는데(마당이 딸린 주택에 살 형편이 되지 못한 탓이기도 하지만), 올 해 새로 구한 집은 운이 좋게도 저렴한 월세에 투룸에다 옥상이 매우 넓어 나름대로 만족을 하며 살고 있다. -
오래된 건물이라 깔끔한 형태는 아니지만 공간을 분리해서 생활하고 싶었던 나의 조건을 만족시켜 주는 새 집의 방 하나는 침실로, 방 하나는 작업실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는데, 정이 들면 돈을 들여서라도 약간의 리모델링을 해서 오래 살고 싶은 욕심도 있다. -
사실 집 자체가 좋은 편은 아닌데도 이 집이 마음에 드는 건, 상가건물이라 한 층 자체의 면적이 넓어 내가 살고 있는 5층의 방 두 개를 제외하면 모두 옥상이라는 점이다. -
웬만한 애견카페의 놀이터만한 우리집의 옥상은 덩치 큰 공칠이가 뛰어놀기에도 넉넉하고, 사람들을 열 명 남짓 초대했을 때도 옥상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크기다.
그런 옥상을 갖게 됐으니 적당히 분위기를 낼 정도로만 꾸며볼까 하는 생각도 잠시, 이 넓은 옥상을 꾸미는 데도 엄청난 돈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 새 집의 옥상은 아직 방수페인트로 덮인 ‘초록색 옥상’에 불과하지만 심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여유가 생기면 멋지게 꾸미겠다는 욕심은 버리지 않고 있다. -
옥탑방에 대한 로망으로 가득한 사람들은 우리집에 놀러올 때마다 평상을 놔라, 천막을 쳐라, 잔디를 깔아라, 빔프로젝트를 설치해라 등등 각자가 상상한 옥탑의 모양새로 꾸미길 권하기도 하는데, 사실 살아본 사람들은 옥상을 청소하고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제법 손이 많이 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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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나는 옥상을 거실로 사용하고 있는 공칠이의 건강을 위해 매일 같이 옥상 바닥을 청소해야 하기에 옥상에 어설프게 손을 대는 것이 두렵기도 한 상황이다. -
어찌 됐든 여러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이 옥탑방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은 두 가지인데, 쉬는 날 아침 일찍 빨래를 널어놓고 옥상 소파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차를 마시다가 오후면 바삭하게 말라 햇빛 냄새가 스며 든 빨래를 걷는 것과, 바쁜 날 하루 일과를 마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 뒤 캔맥주를 하나 들고 옥상에 나가 검은 하늘 위로 우뚝 솟아오른 잠실 롯데타워 옆에 떠 있는 달을 바라보는 것이다. -
그 중 밤에 달을 바라보는 일을 이야기하자면, 주변이 주택가라 높은 건물이 없어 하늘이 잘 보이는 우리집 옥상에서 바라보는 달은 항상 가까워 보이고 낮게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한참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떤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것이 참 좋다. -
한 건축가가 예능 프로에서 원시시대 부족들이 둥글게 모여 앉아 쬐던 모닥불이 현대에는 세 군데로 분리 되었는데 하나는 가스렌지, 하나는 보일러, 하나는 텔레비전이라고 말했다. -
그 중 유일하게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닌 텔레비전은 인간이 흔들리는 불빛을 보며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성질 때문에 발달되어 왔다는 설이 있다고 한다. -
때문에 일을 마치고 돌아 온 사람이 적어도 몇 십 분은 가만히 앉아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게 놔둘 수 있어야 한다고. -
그런 맥락에서인지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바라보며 어두운 시간에도 행복을 느끼고 있는 순간들을 자주 떠올리며 살아가고 있다. -
몇 시간 동안 침대에 앉아 향초를 켜놓고 책을 읽는 일, 음악을 틀어놓고 샤워를 하며 바보같이 춤을 추는 일, 우울한 감상에 빠져있는 내 옆에 공을 물고 와 놀아달라는 반려견의 머리를 쓰다듬는 일, 소소하지만 직접 음식을 만들어 나름대로 분위기를 내는 일, 별 내용도 없는 오늘의 일기를 쓰고 지난 날의 일기를 다시 읽어가며 그래도 잘 살고 있구나 스스로를 토닥거리는 일.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며 즐거워하고 있음에 만족하는 일. -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조금의 빛을 바라보는 일, 행복을 바라보는 일.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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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오전 11시 현대 미아점 8월 17일  6:20 영등포 신세계 (a)  7:30 영등포 신세계 (b) 8월 18일 4:00 의정부 (a) 5:20 의정부 (b) 8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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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오전 11시 현대 미아점 8월 17일  6:20 영등포 신세계 (a)  7:30 영등포 신세계 (b) 8월 18일 4:00 의정부 (a) 5:20 의정부 (b) 8월 19일 12:40부산 현대 9월 8일 인천 신세계 4시 (a) 5:10 (b) 9월 9일 고양 스타필드 4시 9월 11일 신촌 현대 11시 (a) 12시(b) 9월 13일  11:10 하남 스타필드(a) 12:20 하남 스타필드(b) 9월 16일 2시 마산  신세계 (a)3시 30분 마산 (b) 9월 19일 건대 롯데 오전 11시 9월 29일 4:10 울산 현대동구 ... 8월 16일 오전 11시 현대 미아점
8월 17일  6:20 영등포 신세계 (a)  7:30 영등포 신세계 (b)
8월 18일 4:00 의정부 (a) 5:20 의정부 (b)
8월 19일 12:40부산 현대

9월 8일 인천 신세계 4시 (a) 5:10 (b)
9월 9일 고양 스타필드 4시
9월 11일 신촌 현대 11시 (a) 12시(b)
9월 13일  11:10 하남 스타필드(a) 12:20 하남 스타필드(b)
9월 16일 2시 마산  신세계 (a)3시 30분 마산 (b)
9월 19일 건대 롯데 오전 11시
9월 29일 4:10 울산 현대동구
울산 현대 여긴 시간 확인 해서 올릴께요!
두곳에서 한타임씩 진행해요 ^^ 9월 30일 광주 신세계 11:00,(a) 12:00(b)

10월 3일 대구 현대 11:00 1:00
10월 6일 명동 신세계 4:30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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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센텀 3시 (a),4:20(b)

10월 28일 김해 1시 (a )2:3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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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기초 호흡 (b)호흡근 사용방법 코칭 ,정확한 촉지법 1:1 코칭 A <몸과마음이 예뻐지는 호흡 기초>
기초 수업은 각지점 매 수업마다 조금씩 집중하는 이미지 호흡 트레이닝 방식이 다르게 진행 됩니다 ^^ 질문이 있으신 분은 마지막 수업 끝난후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B 수업은 a수업 연속 강의 입니다!
기초 호흡을 더 잘할수있는 호흡근 사용방법 꿈기급 교정운동의 기본을 배워요 ^^
한번에 들으셔도 좋아요! ^^ B운동은 척추디스크 환자들도 할수있는 운동으로 체형 교정 체형 관리에 정말 좋은 운동들이랍니다.
저는 사고로 척추디스크 하나가 파열 되고 두개가 눌려져있어 걷지도 못할만큼 심한 상태였는데
지금은 의사선생님들도 놀랄만큼 빨리 회복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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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없애는데엔 호흡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구 이 운동들로  척추및 코어 강화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팠음에도 제 허리는 더 쏙 들어가구 다리탄력도 더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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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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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의 호흡으로 머리는 쉬고 온몸이 움직이는.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는 호흡입니다.
마사지,도수치료, 근막이완등등은 타인이 나에게 바깥에서 안쪽으로 이완시켜주는 방법이지만
호흡은 내 스스로 내 안에서 부터 이완하는 방법으로
몸과 마음의 편한함을 느끼실수있게 될거에요. "몸의 통증은 산소 결핍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몸의 에너지는 산소가 있어야 만들어집니다."
뽀빠이처럼 먹어서 짠 하고 에너지로 전환되는것이 아니에요.!
산소 결핍은 즉 에너지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상태이고
그렇게 되니 조금만 먹어도 살이찌고 먹지 않음에도 살이 빠지지 않고
몸의 흐름이 좋아지지 않으니 몸이 붓고 살찌고 조금만 움직여두
 기력이 딸리고 힘든 상태가되는것.
긍정적이고 싶어도 지금 살 에너지 조차 없으니 그런 생각초자 하기 힘들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되지요 .. ,
가장 근본적인 것의 개선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으실수있을거에요^^
그저 어깨 통증좀 좋아지려고,잠좀 잘자 보려구,
이게 뭔가 의심스러워 해보고, 생리통좀 줄여보고자 호흡을 배우셨다 
얼굴도 젋어지시구  작아지구 예뻐지구 몸라인도 예뻐지구  삶자체가 활력있어 지셨다는 분들로 매일 매일 즐거워요!^^
이런 후기들은 매일 꿈기습 방송에서 늘 올라오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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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고 젊어지고 건강해지구 날씬해지는.
이미 많은 분들의 후기가 가득한 좋아질수밖에 없는 가장 근본적인 것들의 개선 방법을 알려드려요 ^^
"좋아지는건 일도 아니에요!"를 느껴 보셔요 ^^ 세시간의 입분반 수업들중 일부를 함께하시는거라
각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시면 되셔요 ^^ ✔신세계 신청 방법

홈페이지: 신세계 백화점>컬쳐&아트>아카데미>강좌검색>접수

모바일: App신세계 백화점>아카데미>강좌검색>접수

방문/모바일/홈페이지 접수 가능
(강좌는 선착순 마감 될 수 있습니다.) 강좌 검색에
강좌명에 유챌 이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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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신청방법 
모바일 인터넷 m. culture.lotteshopping.com
인터넷 culture.lotteshopping.com
접수방법:방문/온라인/모바일
온라인접수시
https://www.ehyundai.com/mobile/main.do
모바일접수시 ✔현대백화점 신청방법
APP실행>로그인>문화센터>지점>선택(디큐브)>강사명:고유라 또는 강의명:유챌호홉>수강신청

접수문의:02-2633-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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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프레디의 이야기를 담은 글이 네이버 메인에 소개되고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셨다고 해요. 이 기회를 통해 단순히 저희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저희와 같은 국제커플, 특히 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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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프레디의 이야기를 담은 글이 네이버 메인에 소개되고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셨다고 해요. 이 기회를 통해 단순히 저희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저희와 같은 국제커플, 특히 외국인 남성과 한국인 여성 커플이 겪는 차별어린 시선에 대해 조금이나마 얘기해보고자 했었는데 걱정했던 것처럼 이유없는 미움과 편견이 가득한 댓글들이 많더라고요. 어차피 외국인 남자들은 현지 처 따로 있다, 파일럿이면 백퍼 바람피겠네 등등... . 사실 이런 종류의 댓글은 별로 저한테 타격이 되지 않아요. 왜냐면 저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때문이에요. 저는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니고 ... 저와 프레디의 이야기를 담은 글이 네이버 메인에 소개되고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셨다고 해요. 이 기회를 통해 단순히 저희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저희와 같은 국제커플, 특히 외국인 남성과 한국인 여성 커플이 겪는 차별어린 시선에 대해 조금이나마 얘기해보고자 했었는데 걱정했던 것처럼 이유없는 미움과 편견이 가득한 댓글들이 많더라고요. 어차피 외국인 남자들은 현지 처 따로 있다, 파일럿이면 백퍼 바람피겠네 등등... .

사실 이런 종류의 댓글은 별로 저한테 타격이 되지 않아요. 왜냐면 저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때문이에요. 저는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니고 본래 회의적인 성격이라 사람을 그리 쉽게 신뢰하는 편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레디와 나눴던 대화, 그의 가치관 및 인생을 살아온 스토리 같은 것들은 제가 스페인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올 때 '이 사람이라면 믿고 장거리 연애를 해 볼 수 있겠다' 라는 확신이 들게끔 했고, 약 반 년 되어가는 롱디 기간동안 서로 '이 사람이다' 하는 확신이 들어, 이제는 더욱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함께 하는 미래를 계획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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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불편했던 건, 여자는 미래 남편한테 이딴 글 올리고도 미안하지도 않을까, 김치녀들은 어차피 외국인들에게 버림받는다, 여자는 능력만 보고 만났네+ 미투 캠페인까지 연결지어 조롱하는 여성혐오적 댓글들이였어요. 한국 여성은 한국 남자만 만나야 한다라는, 시대에 뒤떨어진 가부장적 시각을 가진 '일부' 한국 남성들이 '제 주변 사례인데~' 혹은 '대부분의 서양남들이~'하며 저 둘은 어차피 헤어질거다가 아니라 <저 여자는 어차피 버림받을거다> 라고 결론짓는 꼴을 보고 있자니 상당히 불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우습더라구요. 성차별적 시각 뿐만 아니라, 서양인들이 동양인보다 우월하다 라는 본인들의 시각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는 것 같아서요. 서양인과 사귀다 헤어지는 동양인 여성은 버림받는 건가요?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서양인 남성에 대한 열등감을 느껴서 저렇게 댓글 달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최소 유럽 가서 니하오 소리 들으면 와 서양인이 나한테 인사해 줬네 하고 흐뭇해 하실 분들.....^^ .

아무튼, 어제 오늘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어 저를 응원해 준 친구들& 다이렉트 메세지로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마워요. (Special thanks to @minn.123 ) 저는 제가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믿기에, 한낱 악플이 저라는 사람을 깎아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답니다. 연애 초반에 프레디에게 물어본 적이 있어요. 직장동료나 친구들에게 네 여자친구가 한국인이라고 소개한다면 다들 놀랄 것 같아? 이 때 프레디의 대답은, 내가 아마 그를 사랑하게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했어요. '놀라다니? 니가 동양인이라서? 인종으로는 말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그 사람을 말해주는 건, 타고난 성별이며 인종이 아니라 그 사람이 스스로 이뤄낸 것들이지.' 우리 사회가 점점 차별과 편견 없는 사회로 변화해 나갔으면 해요. 시작은 누구부터? 우리부터!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 다들 행복하세요 ✨💖 .

#국제연애 #국제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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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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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입양하고 양육하려는 동성애자인 두 남자 밤무대에서 여장하고 여성 모사로 립씽크 노래하는 ●루디● 검사인 ●폴● 이 둘의 양육권을 향한 이 사회의 따가운 시선과의 싸움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될까 밤에 여장 모사로 돈을 버는 호모 루디는 놀러 온 검사 폴 플래커의 눈에 든다 둘은 차안에서 은밀하게 있다가 경찰에 걸림 ㅎㅎ 루디의 ... 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1

감독
드래비스 파인
주인공
알란 커밍 (루디)
아이작 레이바 (마르코)
가렛 딜라헌트 (폴)

초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

마르코를 입양하고 양육하려는 동성애자인 두 남자

밤무대에서 여장하고 여성 모사로 립씽크 노래하는
●루디●

검사인
●폴●

이 둘의 양육권을 향한
이 사회의 따가운 시선과의 싸움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될까

밤에 여장 모사로 돈을 버는 호모 루디는
놀러 온 검사 폴 플래커의 눈에 든다
둘은 차안에서 은밀하게 있다가 경찰에 걸림 ㅎㅎ

루디의 이웃에 사는
다운증후군 장애아 마르코는
마약쟁이 엄마가 경찰에 잡혀가게 되자
아동보호국에 가야하는 처지가 된다.
루디는
전 날 만났던 검사인 애인 폴에게 전화하지만
당황한 폴은 전화를 받지 않고
찾아간 루디를 외면 한다.

아동복지국에서 마르코 데려간다.

폴은 직장이어서 어쩔수 없었음을
루디에게 사과한다.
쵸코렛 도넛을 좋아하는 마르코는
루디와 지내면서
잠자기 전 동화이야기도 하면서
흠뻑 정도 들고 사랑도 느끼며 지낸다.
루디와 폴은
감옥에 있는 마르코 엄마를 찾아가
법적으로 양육자를 지정하지 않으면
정부가 양육권을 가지게 된다면서
루디에게 일시적으로 양육권을 준 후에
출소 후에 반환 청구하는 서류에 서명을 받는다.
서명을 받았지만 판사가 거부를 할지 모른다고
둘이 사촌이라고 그리하여
안락한 생활이 보장됨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둘은 의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아이를 장애인 학교에도 보내고
생일 파티와 여행도 다니면서 사랑을 듬뿍주며
생활을 한다.
마르코는
두 사람을 그리기도 하고 행복한 생활을 한다.
장애학교 선생님까지도
두 사람이 마르코를 양육하는 것에 대해서
호의적이지만
주변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야기 한다.
폴에게 프랭클린 사건을 맡기는 폴의 회사 대표는
폴을 가족파티에 초대한다.
같이 살고 있는 루디와 마르코까지,
그런데 파티에서 두 사람 사이를 눈치 챈 대표는
폴을 해임하고
마르코는 다시 임시보호소로 데리고 간다.
루디는 마르코 일에 적극적이지만
폴은 검사가 되기 위해 10년을 고생했으므로
약간의 갈등을 한다.
루디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검사가 되었다면서
결국은 그 현실과 타협하려는 폴에게
자신을 속이지 말라고 한다.
회사 대표한테 알려짐으로써 양육권이 박탈 되고
두 사람은
판사한테 양육권을 재청구하는데 이미 기각됐다며
재청구를 기각하는 판사,
폴은 청구를 거부할 수 없는 영구양육권을 청구한다.
죄없는 어린아이가 미흡한 제도 때문에
망가지기를 바라지 않는다면서?
이기지는 못할지라도 심의를 다시하겠다는
판사의 말에
희망을 가져보는 루디,
루디는 영구양육권 승소를 위해
여성립싱크 모사의 일을 그만 둔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다운증후군 #동성애자 #초코렛도넛 #줄거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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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일 지도자과정 수요반은 마감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 내일 시작인데 오늘 극적으로 광주에서 올라오신 남자선생님 합류<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 내일부터 달려볼까용 ㅎㅎㅎㅎ . 서울 7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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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7일 지도자과정 수요반은 마감입니다 . 내일 시작인데 오늘 극적으로 광주에서 올라오신 남자선생님 합류 . 내일부터 달려볼까용 ㅎㅎㅎㅎ . 서울 7월 1일 일요반 지도자과정 1자리 남았어용^^ . 부산 6/30일 토요반도 한자리 남았습니다^^ . . 지도자과정 하시는 분들께는 30회에 한해 개인레슨 30% 할인 지원해드리며, . 연습실도 교육있는 시간 제외하고는 40시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하시도록 지원해드려요^^ . 실력으로 인정받는 강사가 되실 수 있도록 최선 다해 알려드릴게요~!! . 지도자과정 ... .
6/27일 지도자과정 수요반은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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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작인데 오늘 극적으로 광주에서 올라오신 남자선생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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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달려볼까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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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월 1일 일요반 지도자과정 1자리 남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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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30일 토요반도 한자리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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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과정 하시는 분들께는 30회에 한해 개인레슨 30% 할인 지원해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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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도 교육있는 시간 제외하고는 40시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하시도록 지원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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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인정받는 강사가 되실 수 있도록 최선 다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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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과정 7월과 8월 개강일정은 오늘내로 정리해서 사이트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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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추진 확정입니다~ 요일을 고민하고 있는데 꼭 주말아니셔도 되는지.. 주말이셔야 하는지.. 제주도에서 원데이 클래스 듣기 희망하시는 분들 의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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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교정, 척추측만, 종아리알빼기, 거북목과 라운드숄더 클래스 우선 개최예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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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클래스는 아니더라도 앞으로 원데이 클래스 서울, 부산, 제주 개최시 제가 참여하여 실습때 한분씩 도와드릴 예정입니당^^ 다른지역 교육일정과 겹칠경우는 못갈수도 있어용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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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단기간에, 어느날갑자기 이뤄지는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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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도, 건강도, 아름다워지는 몸과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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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모든것들이 스며들어 만들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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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에서 진행하는 교육은, 단발적이지도, 극적이지도, 회려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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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하게 제가 생각하는 소신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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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라는 과목이 가져야 하는 소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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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강사가 가져야 하는 자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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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브랜드를 발전시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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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뜻과 함께하려는 여러 예비강사분들의 도전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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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과소평가 하지 말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시고, 일단 하기로 맘먹으셨다면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해보세요 아마 그 결과가 어떻든간에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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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구소는 연습하시는 선생님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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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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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수분들이 우연히 시간이 겹쳐 같은 시간 연습하실때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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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좋은 자극이 되어 더 열심히 하시는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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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막 국가고시 보냐고 농담삼아 말하지만, 분명 필드에 나가시면 활약하실 모습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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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mercibody,mercibody_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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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산 골반교정 신의한수 클라스는 마감되어서 6월 추가개설했어요^^ . 골반 교정을 위해서 선행되야하는 골반의 현재 상태 진단하는법, . 그에 따른 근육들의 불균형상태 확인 . 케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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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산 골반교정 신의한수 클라스는 마감되어서 6월 추가개설했어요^^ . 골반 교정을 위해서 선행되야하는 골반의 현재 상태 진단하는법, . 그에 따른 근육들의 불균형상태 확인 . 케어하는 법, 교정 후 운동법, 혼자서 골반 맞추는 신의 한수까지 알려드려요^^ . 그 이후 강화해야하는 운동법까지 알려드립니다 . 담당 연구원 선생님이 한분씩 골반상태 체크해드리구요 . 이론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실습과 운동도 병행하니 도움되실거에요^^ . 서울 6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12시 . 부산 6월 10일 일요일 오후 4시~7시 입니다 . 사이트에서 ... 서울 부산 골반교정 신의한수 클라스는 마감되어서 6월 추가개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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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교정을 위해서 선행되야하는 골반의 현재 상태 진단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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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른 근육들의 불균형상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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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하는 법, 교정 후 운동법, 혼자서 골반 맞추는 신의 한수까지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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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강화해야하는 운동법까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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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연구원 선생님이 한분씩 골반상태 체크해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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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실습과 운동도 병행하니 도움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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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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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월 10일 일요일 오후 4시~7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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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등록 가능하시고 정원은 10명 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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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이교성 연구원이 진행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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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클래스는 운동 비전공자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만든 아주 쉽게 풀이한 해부학 기반의 교육 수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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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 용어를 가급적 배제하고 쉽게 풀이해서 알려드린다음 비전공자분들이 쉽게 알아가실 정도의 레벨에서 운동법과 케어법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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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강사분들이 들으시면 쉽다고 느끼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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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6월 2일 오전 9시~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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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6월 10일 오후 4시~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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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 10명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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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강사 : 이교성 연구원

운동 비 전공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초보강사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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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을 잘 알거나 경력이 많은 강사분들이 듣기엔 다소 쉬운 내용이실 수 있습니다. .

골반이 틀어졌다는 표현을 많이 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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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표현하는 단어는 틀어진게 아니라 골반이 이동했다고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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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은 뼈이기 떄문에 틀어지거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불균형한 자세와 생활습관으로 근육들의 늘어지는 구간과 타잇해지는 구간들로 인해 가동범위내에서 움직이게 되고 몸의 중심에 해당하는 골반의 정렬이 이동하여 무너진다는 것은 잘못된 근육의 불균형들이 계속 고착화된다고 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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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교정은 모든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처음에 해야하는 기본중의 기본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

모든 운동을 하기 전에 기본적인 체형을 바로 잡아야 근육이 올바른 결로 형성될 수 있고 밸런스에도 좋아집니다. .

우리가 많이 불편을 겪고있는 골반통증과, 골반이동 현상들이 고치기 어렵고 개선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아용~~ .

매일 매일 해주는 교정방법들이 결국에는 건강하고 바른 골반의 모양을 잡아줄테고 골반교정을 위한 운동들이 병행되면 예쁜 몸매는 둘째고, 정말 통증없이 건강하고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

골반교정 신의 한수 클래스에서는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매일매일 셀프로 골반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골반 교정 신의 한수 .

1 골반의 구조와 정상적인 정렬에 대해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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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상적이지 못한 골반에서 문제가 되는 근육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확인, 그 근육들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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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육들을 케어하고 운동들을 통해 골반을 교정하는 것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
.

궁금하신 사항은 카톡 mercibody, mercibody_sc, 02-548-6001로 문의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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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사이렌 소리에 잠에서 깼다. 뭐지, 비상사태인가? 당황하여 살펴보니 알람 소리다. 아무리 랜덤이래도 그렇지. 악몽 비스끄무리한 이상한 꿈을 꿨다. 캡슐 호텔 생각보다 아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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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사이렌 소리에 잠에서 깼다. 뭐지, 비상사태인가? 당황하여 살펴보니 알람 소리다. 아무리 랜덤이래도 그렇지. 악몽 비스끄무리한 이상한 꿈을 꿨다. 캡슐 호텔 생각보다 아늑하다. 라고 친구에게 말해 놓고는 머쓱하여 친구에게 악몽을 꿨다. 고 하니 친구는 타지에서의 악몽도 경험이지 않겠느냐 했다. 그건 맞는데 배경이 한국이라 좀 억울했다고 전했다. 그런 농담을 나누며 에비스를 향해 걸었다. 사루타히코 커피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기본 블렌딩을 택했고 균형감이 참 좋았다. 점원은 웃음이 떠나는 순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밝은 분이었다. ... 기분 나쁜 사이렌 소리에 잠에서 깼다. 뭐지, 비상사태인가? 당황하여 살펴보니 알람 소리다. 아무리 랜덤이래도 그렇지.
악몽 비스끄무리한 이상한 꿈을 꿨다. 캡슐 호텔 생각보다 아늑하다. 라고 친구에게 말해 놓고는 머쓱하여 친구에게 악몽을 꿨다. 고 하니 친구는 타지에서의 악몽도 경험이지 않겠느냐 했다. 그건 맞는데 배경이 한국이라 좀 억울했다고 전했다. 그런 농담을 나누며 에비스를 향해 걸었다.
사루타히코 커피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기본 블렌딩을 택했고 균형감이 참 좋았다. 점원은 웃음이 떠나는 순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밝은 분이었다. 맛있었다고 전하며 문을 나서는데 함박웃음을 지으며 따라 나와 배웅해주셨다. 가던 사람 고개도 돌리게 만드는 이런 친절함에 아직 적응이 잘 안 된다.
츠타야를 그리며 다이칸야마로 향했다. 다이칸야마는 어딘가 눈에 들어오는 색감이 달랐다. 햇볕이 편애하는 지역일까? 생각했다. 제대로 된 휴양지는 가본 적도 없으면서 휴양지가 떠올랐다. 츠타야는 과연이었다. 책도 책이고 공간도 공간. 그 배치와 동선을 따라 나를 이끄는 흐름이 좋았다. 라이프, 라이프 또 라이프!
도쿄의 브랜드샵 중 가장 궁금하던 샵을 찾아갔다. 아파트먼트 스토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정말 일반 맨션의 2층에 들어서 있다. 초인종을 누르면 점원이 안에서 문을 열어 준다. 문밖이나 안이나 마음 200%의 공간이었다.
쇼핑 리스트 같은 건 최대한 만들어 오지 않으려고 했다. 그럼에도 머리가 어쩔 수 없이 원하는 걸 콕 찝는 걸 막을 수는 없었다. 이 브랜드의 와이드한 데님을 입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모든 지역에서 품절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다른 제품을 입어봤으나 어딘가 아쉬워 구매하지 않았다. 와이드한 데님은 생각도 않던 브랜드에서 마음에 드는 걸 만나 구매했고 여기선 역시 생각도 않던 작은 가방을 만나 구매했다. 우연히 만난 물건들에 더 애정을 쏟고 싶다.
나카메구로라는 동네도 마음에 들었다. 강을 끼고 걸었다. 벚꽃이 거의 다 졌구나 싶었는데 남아있는 지역이 있었다. 사실 벚꽃은 어디서 만나도 다 예쁘다. 강에 떨어진 벚꽃에 더 눈이 갔다.
점심엔 아후리라는 라멘집에 갔다. 현지인과 관광객이 절묘한 비율로 줄을 서 기다리는 모습이 재밌었다. 유자 라멘이 시그니처인데 난 유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고민하다가 궁금해서 시켜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비웠다. 호기심이 승리했다.
바로 옆에 흥미로운 매장이 있길래 들어갔다. 역시나 점원에게 일본어를 못 한다고 하니 한국분이냐며 서툴지만 정확한 한국어로 물어오셨다. 한국어를 잘 하시네요! 조금 얘기를 나누다가 다시 길을 나섰다.
스위치 커피는 나카메구로에서 조금 더 아래쪽. 한적한 주택가인 메구로에 있다. 한적한 주택가와 골목을 걷는 건 세상에서 몇 번째로 행복한 일일까.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갔던 카페 중 가는 길이 가장 좋았다. 점원은 내가 일본어를 못한다고 하니 적잖게 당황한 눈치였다. 표정이 별로 좋지 않은 듯 보여 내가 뭘 실수했나? 잠시 생각했지만 그 순간 그게 그가 내비칠 수 있는 최선의 친절이었다는 걸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열심히 커피를 저어서 내어줬을 리가. 시즌 블렌딩의 아메리카노는 과일 주스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돌아다니다 마트가 보여 재빠르게 들어갔다. 마트가 좋다. 생활력이 넘쳐나는 곳이라서 좋다. 생활의 힘이 빠질 때면 마트를 찾는다. 장바구니에서 나에게로 뭔가가 채워지는 기분이다. 눈으로만 열심히 봐도 기운이 솟는다. 이국의 마트는 더 재밌다. 그 생활을 열심히 엿봤다.
오니버스 커피에 갔다. 바로 건너편엔 전철이 지나고 바로 옆엔 어린이 공원이 있다. 건물과 환경의 조화가 엄청나네. 생각했다. 2층에 앉아 책을 조금 읽었다. 점심에는 친구가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건넸고 책 속의 시 한 편은 그 친구를 다시 떠오르게 했다. 페이지를 찍어 친구에게 건넸다. 빌려 쓴 편지를 부친 기분이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엔 반가움을 만났다. 어제 열심히 다닌 아오야마의 거리였다. 벌써 아는 동네가 생겼다. 이 도시와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었다.
오늘은 어제 산 셔츠를 입었다. 여행지에서 산 옷은 여행지에서 입는 게 좋다. 그곳의 옷으로 그곳을 거닐기. 그곳과 친해지는 방법이다. 내일은 오늘 산 데님을 입을 생각이다.
여기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의 얼굴을 잠시 떠올려봤다. 벌써 여럿이 되어 있었다.
#동경비둘기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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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큰 일들 처리하느라 엄마 스트레스가 최고조인데, 그런 엄마 어찌될까 노심초사했던 나날들. 갑자기 할무니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옮기고 아빠 꼬박 밤새고 엄마 새벽 두시반에 운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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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큰 일들 처리하느라 엄마 스트레스가 최고조인데, 그런 엄마 어찌될까 노심초사했던 나날들. 갑자기 할무니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옮기고 아빠 꼬박 밤새고 엄마 새벽 두시반에 운전해서 왔다 다시 새벽 다섯시에 아빠 챙기러 가고. 엄마 재작년 작년에 엄청 아팠던거 걱정하실까봐 말씀도 안 드리고 챙기기만 하는 울엄마아빠 두고 사실 여기 오면 안 되는데. 그래도 일반실로 옮기셨다고 하고 우리는 우리 삶을 살으라고 하셔서. 진짜 큰 일 되면 부른다고해서 왔다. 중국에 가기 전부터 계속 일정이 안되거나 사정이 안 되어서 지난주 용기내서 간다고 말씀 드린 약속도 지키고 싶고 며칠 ... 안 그래도 큰 일들 처리하느라 엄마 스트레스가 최고조인데, 그런 엄마 어찌될까 노심초사했던 나날들. 갑자기 할무니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옮기고 아빠 꼬박 밤새고 엄마 새벽 두시반에 운전해서 왔다 다시 새벽 다섯시에 아빠 챙기러 가고. 엄마 재작년 작년에 엄청 아팠던거 걱정하실까봐 말씀도 안 드리고 챙기기만 하는 울엄마아빠 두고 사실 여기 오면 안 되는데. 그래도 일반실로 옮기셨다고 하고 우리는 우리 삶을 살으라고 하셔서. 진짜 큰 일 되면 부른다고해서 왔다. 중국에 가기 전부터 계속 일정이 안되거나 사정이 안 되어서 지난주 용기내서 간다고 말씀 드린 약속도 지키고 싶고 며칠 퉁퉁 붓던 눈도 좀 잠재우고 싶어서 다녀왔다. 열정적인 오보에(이현옥님)와 정말 작은 오케스트라 같은 클래식 기타(황민웅님)에 마음이 녹아내렸다. 중간 중간 울컥하기도 하고. 직접 담그신 샹그리아는 더없이 맛있었고. 소심해서 사진은 못 찍고 엄청 뜸 들이다가 사인 받아서 행복해하고 집으로 향하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중국어 열공도 머리아픈 생각들도 잠깐만 안녕하자며 형아랑 프로그램에 적힌 상가들 중 양꼬치집에 갔다. 다시 중국에 끌려가기 위한(?) 파이팅을 다짐하기 위해. 양꼬치랑 대하꼬치 시키고 칭따오 말고 하얼빈 마시면서 후-후- 답답함 서로 토로하고 있었는데. 엄뭐나 음악회 분들 회식하러 골든웨이브 사장님(@cafegoldenwave)까지 오셔서 우연히 만났다. 우리 자리에 깜짝 선물로 꿔바로우 시켜주셔서 엄청 당황하니까 식어도 맛있다고 여기 이거 꼭 먹어야 한다고 남으면 싸가시면 된다하셔서 맛 보니까 엄청 배불렀는데도 진짜 최고!!! 골든웨이브 사장님 정말 감사했어요. 마늘도 다 꼬치 만들어주시고 ㅠㅠ 중국에서 머물었던 우리보다 관광만 다녀오신 사장님이 척척박사. 중국에서 찾았던 맛집 보다도 더 맛있었다. #동탄램양꼬치 애정합니다. 다음에 함께 합류하자고까지 배려해주셔서 눈물이 핑 돌았다. 샹그리아 마신다해서 차 두고 왔는데 막차 버스를 놓치고 택시는 가까운 거리라 안 간다고 하고 어쩔수 없이 미세먼지 마시면서 둘이 꿔바로우 포장해서 검은 봉다리 흔들며 씩씩하게 걸어오니 외려 속시원해서 편히 잤다. 바쁜 이틀을 보내니 더더 바쁠 주말이 다가오고 있지만 무릎에 놓고 찍은 이 영상들이 한동안 큰 위로가 될 것 같다. #이또한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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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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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전락하거나 아버지나 친족이나 후견인의 손에 떨어져 애물단지가 되어 노예와 다름없이 취급된다. 상속제도가 시작된 무렵부터 여자는 내내 비슷한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여자는 직,간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역할’만을 제도와 법률에게, 이를 만드는 남자에게 부여 ‘받았’다. 여자는 수단이었을 뿐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인격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제도와 법률에게서 ... #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전락하거나 아버지나 친족이나 후견인의 손에 떨어져 애물단지가 되어 노예와 다름없이 취급된다.
상속제도가 시작된 무렵부터 여자는 내내 비슷한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여자는 직,간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역할’만을 제도와 법률에게, 이를 만드는 남자에게 부여 ‘받았’다. 여자는 수단이었을 뿐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인격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제도와 법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었던 독신 여성의 권리는 풍습으로 저지한다. 자기 주권을 가진 듯 보였던 잠시의 시간동안에도 여성은 투기(投企)가 아닌 무(無)를 향하고 있었다.
로마 교회는, 아담을 꼬여낸 악마로서의 여자를 만든 그리스도교의 대항마로 성모마리아를 세운다. 원시시대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잉태의 신비(vs남성의 소외로 자주성 훈련)와 신비에의 견제(남성의 자기초월 및 자기확립). 그 결과로써의 억압을 지나 도착한 곳은 다시 잉태와 신비, 즉 어머니가 된다. 주체로서의 여자가 되는 길은 아직 요원해 보인다. 실존주의를 저변에 두고, 시종일관 타자로 소외된 채 실존의 그림자로 살아가는 ‘여자의 역사’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내지는 그러하다’의 뉘앙스로 풀어가는 각 시대마다의 분석이 흥미롭다.
아직 제1부(사실과 신화)의 1편(숙명)과 2편(역사)밖에 읽지 못했지만 자궁을 가진 운명이 이토록 씁쓸한 이유는 역사의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읽는 중간마다 문득 고개를 들어 ‘여자로써의 나의 세계’의 결말을 오늘이라고 쓰지 않기 위해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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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사실과 신화
제1편 숙명
제1장 생물학적 조건
‘여자란? 아주 단순한 거지.’ 단순한 공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여자란 자궁이며, 난소이다. 여자란 암컷이다. 이 암컷이라는 말은 여자를 정의하기에 충분하다. 남자의 입에서 ‘암컷’이라는 형용사는 경멸하는 말처럼 발음된다. 하지만 남자는 자기의 동물성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그 반대로 그를 가리켜 ‘저건 수컷이야!’ 하면 더욱 득의만만해 한다. 이 ‘암컷’이라는 말이 경멸의 언사로 들리는 이유는 여자를 자연속에 놓아 두지 않고 그녀의 섹스(性)속에 감금시키기 때문이다. p.32

🥃 여자는 모든 포유동물의 암놈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소외되고, 또 이 소외를 가장 치열하게 거부하고 있다…여자가 개체로서 자기를 주장함으로써 자기 운명에 반역하면 할 수록 그만큼 그 여자의 운명은 더욱더 무거워진다도 할 수 있다.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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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역사
두 종류의 사람이 서로 만날 때 각자가 상대에게 자기의 지배력을 강요하려 든다는 것은 이미 설명한 바 있다. 만약 양편이 다 이 요구를 밀고 나갈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대립의 형태를 취하든가, 아니면 우정의 형태를 취하든가 하면서 그 어느 쪽이든 간에 긴장 속에 대등 관계가 만들어질 것이다. 만약 그 중 한 편이 특권을 누리게 되면 다른 편을 눌러 그 관계를 압제 속에 유지하려고 급급해 할 것이다. 그러므로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려는 의지를 가지게 된 이유도 이해된다. 그러나 어떤 특권이 남자가 이런 의지를 실현하도록 허락했는가? p.98

🥃 자신은 생물학적으로 생명을 반복하도록 운명지어져 있으면서도 자신의 눈에는 생명이 그 자체로서 존재 이유를 가진 것 처럼 보이지 않으며, 또 그 이유 쪽이 생명 자체보다 더 중요하게 보인다는 것이 여자의 불행이다. p.103

실존자는 모든 성적 구별을 넘어선 초월의 운동 속에서 자기의 정당화를 구하는 것이다. p.103

인간의 계획은 시간 속에서 자기를 반복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순간을 지배하고 미래를 형성해 가는 데 있는 것이다.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실존 자체를 가치로서 만들어 간 것이 남성의 활동이다. 그것은 생명의 혼돈된 힘을 이겨 내어, ‘자연’과 ‘여자’를 예속시켰다....자기 내부에 있어서 ‘타자’로서 스스로를 정의한 이 인간의 일부분에 인류는 어떠한 위치를 부여했던가? 거기에 어떤 권리를 인정했는가? p.104

#여자란 #싸우자는책아니야
#책 #독서 #책추천 #여성주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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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문x비주팩 ️문이의 두번째 특별한 진행예고🏻(다음주 예정) 예고편(?) 느으낌으루다가 깨방정 동영상 투척... ㅎㅎㅎ - 기초편 포슷팅 보시구선 요청도 많았구 제가 크림만큼이나 정말 매일 1일 1팩하는 애정탬이에요. 같이 썼을 때 시너지효과를 많이 봐서 꼭 같이 써보시길 추천드리구 싶은 맘에 크림에 이어 꼭 착한가격으로 진행 해드리구 팠던! 비주팩이에요 - 그리구! 오가나셀 크림후기가 정말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을매나 다행이구 또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 #비바문x비주팩 🌙💗
✔️문이의 두번째 특별한 진행예고✌🏻(다음주 예정)
예고편(?) 느으낌으루다가 깨방정 동영상 투척...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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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편 포슷팅 보시구선 요청도 많았구 제가 크림만큼이나 정말 매일 1일 1팩하는 애정탬이에요. 같이 썼을 때 시너지효과를 많이 봐서 꼭 같이 써보시길 추천드리구 싶은 맘에 크림에 이어 꼭 착한가격으로 진행 해드리구 팠던! 비주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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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오가나셀 크림후기가 정말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을매나 다행이구 또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오히려 받아보신 분들께서 재구매 요청을 정말 많이 해주셔서 알아보구 있어요 :) 확정되면 다시 한번 알려드릴게요🙏🏻🙏🏻 후기이벤트도 준비중이구 (정성스레 보내주신 크림후기는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따로 저장해뒀어용🙋🏻‍♀️) 기다려주시는 클랜징라인두 커밍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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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팩이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미리 드리자면!
고농축 진주단백질세럼과 천연 장섬유시트로 물광+주름+미백개선 케어를 해주는 20매 티슈형 팩이에요🙌🏻
초슬림 100% 목화솜시트가 모공까지 고밀착되어 피부 깊숙히 침투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다음날 일어나서까지도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천연유단백질추출물이 들어가있어 피부광채를 극대화시켜주고 함유된 녹차추출물이 외부환경에 손상된 피부, 레이저피부에도 피부진정과 영양공급 및 탄력을 동시에 주어서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이 노출되어있는 지금에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진주단백질추출물은 피부광채를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유분이 들어가있는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처럼 건성,예민성 피부는 물론이구 지성,민감성피부에게도 아주 잘맞는 팩이에요. 물론 임산부, 수유부까지 사용가능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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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팩을 고를때두 워낙 민감하구 예민한 피부라 에센스가 너무 많은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에요. 뭔가 너무 번들거리만하구 오히려 피부에 흡수가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ㅠㅠ 그리구 너무 저렴한 제품이나 수분기가 없는 팩인 경우에도 곰방 매말라서 오히려 수분이 뺏기는거 같구🤔 그런데 요 비주팩을 딱 그 중간쯤이랄까요?👀❣️피부에 흡수될만큼의 충분한 에센스가 함유되어서 15-20분쯤 지나서 떼어낼땐 피부에 흡수도 착착되구 남는 양으로 두들겨서 한번 더 흡수시키고나면 딱 적당히 좋은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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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렌징-비주팩-펩타이드리커버리크림 이렇게 딱 3단계만 매일 확실하게 3개월동안 지켰더니 효과를 많이 봐왔구 지금두 보고 있어서 (많이 건조한 날엔 앰플이나 가벼운 수분크림을 추가해두 좋아용☝🏻) 잘맞는 제대로된 기초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깨닫구 있는 중인데요🙏🏻 홈케어는 무슨 흑. 전엔 귀차니즘이 심해서 1일 1팩 까서버리구 이러는게 보통 부지런해야 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용 하하. 😅 그러던 와중에 뽑아쓰는 티슈형팩이라는 점과 그리구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반해 써보기 시작한 팩이에용. 참 단순하쥬 ㅎㅎㅎ 편리함은 물론이구, 아 오늘 팩해야지 하고 까먹는 경우가 수두룩했는데요🙊 이건 화장대위에 올려놓으니 바로 보여서 안쓸 수가 없더라구요 👉🏻👈🏻 덤으루다가 화장대위에 세면대위에 올려놓구 쓰니 인테리어 효과도 좋더라구요! (이런게 은근 또 좋잖아용..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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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하구선 아침에 더 땡기는게 일수였던 날들이 많았는데🤦🏻‍♀️ 요건 에센스 흡수는 물론 다음날 화장이 아주 찰떡찰떡🧚🏼‍♀️(올레!! 화장 잘먹는게 최고 행복케요😭💕) 진정효과도 있구 팩을 떼내었을때 에센스들이 피부에찹찹 흡수가 되어있더라구요! 이건 그냥 딱 정량 내 피부에 맞는 에센스양이라 너무 좋았어요 💁🏻‍♀️👏🏾👏🏾 무조건 에센스가 많아야 해!!! 라는 선입견을 싹 사라지게 해준 포인트였달까요.ㅎㅎ 끈적임도 없구 팩을 한건가 싶을 정도로 말끔함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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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향! 상큼한 레몬그라스향이라 기분까지 좋아지구 흐흐, 크림도 향수향 난다구 다들 칭찬해주셨는데 요 팩 향기는 크림보다 더 좋아요. 🍋💛 팩 떼내주시구 크림까지 발라주시면 더 기분좋으실거예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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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번 더 제대루 찍어서 돌아오는 월요일쯤에 올려봐드릴게용🙋🏻‍♀️🙋🏻‍♀️ (벌써부터 넘나리 떨리는것 크하하...🙊)
또 적다보니 말이 길어지지용 크하하, 더 남은 수다는 블로그에 내일밤 포슷팅 할게요옹📝❣️흐흐 저는 그럼 이제 어제 못본 밥누나 역주행하러 감니댜... 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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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 <span class="emoji emoji1f468"></span>🏻“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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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 🏻“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씨는 세 번을 이렇게 답했어요~ 🤦🏻‍♀️“됐어! 애들 두고 어딜 가? 애들 맡기는 나두 맘 불편하지만 탁구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산한 애들 맡아주는 엄마는 무슨 죄야 그냥 관둬!~” . 🤷🏻‍♂️사실 혜란 씨는 내가 군 복무 중 지금 24살이 된 우리 큰 애 예린이 보다 도 어린 23살 때 첫아이 예린이 낳고 마라톤 경주하듯 5년 뒤 바로 예은이을 낳아 키운터라 우린 변변한 신혼여행마저 ...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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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혜란 씨~ 다들 더위 피해 휴가 떠난다고 여기저기 난린데 우리도 애들 부모님한테 살짝 맡기고 콧바람이나 쏘이러 가까운 곳이라두 다녀올까?”
하며 두 번을 꼬들기면 혜란 씨는 세 번을 이렇게 답했어요~
🤦🏻‍♀️“됐어! 애들 두고 어딜 가? 애들 맡기는 나두 맘 불편하지만 탁구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산한 애들 맡아주는 엄마는 무슨 죄야 그냥 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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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혜란 씨는 내가 군 복무 중 지금 24살이 된 우리 큰 애 예린이 보다 도 어린 23살 때 첫아이 예린이 낳고 마라톤 경주하듯 5년 뒤 바로 예은이을 낳아 키운터라 우린 변변한 신혼여행마저 갈 여유와 틈도 없이 살아왔고
그 후 어느 정도 금전적 여유와 시간에 틈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한참 아이들 자라는 동안에도 두 딸들 엄마 손 타는 나이까지 아이들 양 가 부모님께 돌려 맡겨가면서까지 어디도 가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항상 입에 달고 살았어요~
🤷🏻‍♀️”생각해봐? 저 꼬마들 바리바리 양손 잡아 쥐고 휴가랍시고 떠나 애들 갓난쟁이부터 열 살 전 까진 어딜 데꼬 다녀두 다 크고 나면 그 이쁘구 좋았던 곳들 기억도 못할 텐데.....
더 중요한 건 우리 기분 내러 휴가 떠나 그 좋은 곳도 잠시 빤짝!.....하루? 이틀? 아니? 반나절 만 다녀도 애들은 힘들다고 징징거릴 꺼구 애들 그러구나면 우리도 진빠져 하나 좋은 기억으로 남지도 않고 그 좋은데 가서 집에서 해야하는 저 꼬마들 뒷치다거리?.....또 해야 해~
그럼 또 당신은? 그 바쁜 시간 쪼게 떠난 휴가가 휴가겠어?........ㅠ 아후;; 됐다! 생각만 해도 끔찍해~
20년 후에 애들 다 크고 지들 손으로 방이라두 치우고 밥이라도 올려 먹을 수 있을 때 그때 다 두고 그렇게 가~
당신 ✔️약속해!! 그 대신 나 제일 좋구 편하구 이쁜 곳으로 만 데리구 다녀준다구!!
우리 그렇게 살려면 나는 엄마 명찰 달구 최선을 다해 애들 뒷바라지 하구 당신은 아빠 명찰 달구 몸이 가루가 되도록 열심히 벌어야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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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그렇게 부모 이름표 달고 훌쩍 24년 19년이 지나 딸들이 다 크고 나니 휴가 여행은 딸들 갈라내고 가는 둘만의 로멘틱한 여행이 아닌 언제나 넷이 함께 솜사탕처럼 달게 뭉쳐 떠나는 로멘틱을 포장한 스윗한 가족 여행이 되어버렸어요~
둘이 너무 어렸을 때 만나 아이를 낳아 키우고 숫자를 세워가며 시간을 보낼 틈도 없이 20대를 달리고 30대를 넘어 눈을 떠보니 어느세 46세 중년..........
이렇게 단둘이 여행을 가는 건 식장서 면사포에 턱시도 걸치고 부부 서약서에 답 도장 찍고 부부 생에 처음인지라 사실 이상하게 떨리고 요상하게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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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오늘 다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참 많았던 1973년 생 동갑내기 소띠 20살 이 혜란과 김 우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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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지켜내기위해살았아요
#둘이시작할때했던약속만지켜내면
#살아온과정이아무리고되고힘들었어도
#살아내온힘으로더잘살수있다는걸
#하나씩약속을지키면서알게됐어요
#한번살아본적없고한번배운적없는
#우리모두의인생수업중
#가족을지켜내는
#가족살이가장큰버팀목은
#가화만사성
#바로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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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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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생생했다 . 나는 잃어버렸던 보메를 찾았고 우리는 서로를 기억했고 아이는 눈빛으로 또렷하고 분명하게 엄마 , 라고 하며 안겼다 . 하얗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뭉치가 목을 감싸고 얼굴을 빗어내렸다 . 그 부비적거리는 감촉이 영락없이 그 때 그대로의 보메여서 나는 몇번이고 안고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 . 참 이상한 일이다 . 나는 그간 보메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났기에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되면 ... 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생생했다 . 나는 잃어버렸던 보메를 찾았고 우리는 서로를 기억했고 아이는 눈빛으로 또렷하고 분명하게 엄마 , 라고 하며 안겼다 .
하얗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뭉치가 목을 감싸고 얼굴을 빗어내렸다 . 그 부비적거리는 감촉이 영락없이 그 때 그대로의 보메여서 나는 몇번이고 안고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 .
참 이상한 일이다 . 나는 그간 보메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났기에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되면 금새 울어버릴거라 생각했는데 , 너무 따스하고 환한 빛과 함께 온 보메 모습이 행복해보여서 웃고 또 웃었다 . 아이는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했고 나도 고맙다고 사랑한다 했다.
보메를 안고 하얀빛과 함께 꿈이 끝났는데 , 몸도 마음도 너무 가볍고 . .. 꿈을 되짚어봐도 아쉬움 하나 없이 더할나위 없이 그대로 모든 것이 좋았다 .
그래서 오늘 참 운이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

오후 다급히 여러번의 전화가 왔다 .
전화를 받았는데 개를 찾았어요! 개를 찾았어요!! 라는 청년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린다 . 거짓말 . 몇년 전 수십번 이상의 거짓전화를 겪었음에도 심장이 뛰었다 .
나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영적인 능력이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의 꿈이 예지몽인가봐 . 손이며 목소리며 떨리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그 와중 4년전 잃어버렸던 개를 찾았다는 말과 함께 전화가 끊겼다 .
다시 전화를 전화를 ... 통화버튼을 여러번 눌렀지만 받지않는다 . 사례금을 원하는 거라면 원하는만큼 주겠다 등의 다급하고 절실한 문자를 여러개 보냈다 . 그리고 나중에서야 답이온다 . 장난전화였다 죄송하다 찾은 줄 알고 친구랑 장난 쳤다 . 라고 ㅡ
장난이구나 생각하며 기운빠지면서도 또 설마 아니면 어떡해 , 여러 생각이 들었다 .
다시 전화하고 연락하며 확실히 장난전화 라는걸 깨달았을때는 반이상 넋이 나가있었다 .

오늘 아침에 어쩐지 기분이 좋더라니 ,
예쁘게 단장하고 힐신고 치마입고 집을 나섰는데 그 모습으로 퇴근길에 울면서 들어왔다 바보같이 .
나는 , 4년전 보메를 잃어버리고
단 하루라도 그아이를 잊은 적이 없다 .
열심히 하던 블로그를 접은 것과
그 후 보메 이야기를 단 한줄도 적지 못한건
담담하게 써내려갈 수 없어서 꾹꾹 눌러서 마음구석 어딘가에 봉해두었던 탓이다 .
너무 보고싶었고 아직도 마찬가지고
내 아이라서가 아니라 정말로 이쁘고 착했기에 어딘가에서 행복할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
그 당시 몇개월을 마포에서 남양주까지 왕복을 했다 . 열명이 넘는 주변지인들과 함께 새벽마다 온동네에 전단지를 붙이고 동물병원마다 전단지를 보내고 강아지농장이나 경매장을 방문하고 제보받은 곳을 뒤지기도 했고 , 현수막을 걸어도 보고 , 어느 날은 야밤에 어떤 남자가 따라오라며 개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겠다고 말을 걸었는데 일행이 없었다면 자칫 험한꼴 당할뻔 한 적도 있었다 .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

나는 이 세상 어딘가 아기천사 보메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
천사같은 어느 분이 , 나에게 보내기 너무 아까워 꼭꼭 숨겨두고 키우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
여태껏 내비치지 못했던 말들은 나중에 언젠가 보메를 만나는 날 전부 말해줄거라고 , 내가 이 작은 생명을 찾기 위해 그 당시 얼마나 헤메었는지 셀 수도 없을만큼 보고싶다 되뇌었는지에 대해 말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 오늘 보메가 왜 꿈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
그래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
꿈에서라도 만져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
몇년 전 본인 일처럼 보메를 찾았던 , 나처럼 간절히 보메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도움을 주었던 주변 사람들이 생각난다 .
아직도 옆에있는 인연들도 있고 연락이 안닿는 사람들도 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참 고맙다 .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 .
그리고 아직 내 품에 돌아오지않은 나의 어린천사도 생각난다 .
오늘 밤은 쉽사리 잠들지 못할 것 같다 .
보메야 , 오늘도 사랑해 그리고 많이 미안해 .

#소리소보메 #혹시지나가다가 만났을때 못알아볼까봐 주기적으로 너의 인상착의를 곱씹는다. 머리에 엉덩이에 미색 , 약간 끊어진 아이라인, 분홍코, 문에끼여서 살짝 꺽어진꼬리 , #내두번째딸보메 #강아지를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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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농축액 – 변비
석류농축액 – 다이어트, 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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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농축액 –피부미용,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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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입양때가 생각나게하는 아이..꼭 좋은가족찾길바라며.... 레오보다 훨씬 사교성도 좋고 배변훈련 다되어있는 아이예요. 리그램 부탁드려요~ Regrann from @___nicoon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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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입양때가 생각나게하는 아이..꼭 좋은가족찾길바라며.... 레오보다 훨씬 사교성도 좋고 배변훈련 다되어있는 아이예요. 리그램 부탁드려요~ Regrann from @___nicoon___ - ️여러분~ 리그램으로 도와주세요🏻️ . . . ️구찌의 입양,임보가 절실 합니다 ️ . . 유기견 관련 글이 올리오면 대부분 “도와주세요” “얘 어떻게 해야하죠?” 이런 문구로 시작 되지요. 그리고 도움을 준다고 연락을 하면 정작 글 올린 사람은 쓰윽 빠져버려요. 그리고 도움 주겠다는 사람들만 동동 거리게 ... 레오입양때가 생각나게하는 아이..꼭 좋은가족찾길바라며....
레오보다 훨씬 사교성도 좋고 배변훈련 다되어있는 아이예요. 리그램 부탁드려요~

Regrann from @___nicoon___ - ✔️여러분~ 리그램으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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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관련 글이 올리오면
대부분 “도와주세요” “얘 어떻게 해야하죠?” 이런 문구로 시작 되지요.
그리고
도움을 준다고 연락을 하면
정작 글 올린 사람은 쓰윽 빠져버려요.
그리고
도움 주겠다는 사람들만 동동 거리게 되는 희안한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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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찌도 지금 그 상태에요. .
구찌는 2월말 대구에서 구조 되었어요.
누가좀 도와 달라는 다급한 글과
언제부터 굶었는지 가늠할수 조차 없는 몰골과 갈비뼈를 앙상하게 드러낸채 허겁지겁 사료를 먹던 구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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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외면 할수 없었던
여러 사람들.
그중 하나였던 저는 다급하게 구조자에게 연락을 했구요.
검진비를 대 줄테니 당장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라고 했어요.
혈액검사, 사상충검사,분변검사, 귀검사, 눈 검사, 항체검사... 기본 검진이 아닌 건강검진을 한 셈이죠. .
결과는 처참 했습니다.
요즘 발견도 안된다는 편충, 안충... 귀염증에. 빈혈에... 귀염증에, 홍역 항체는 거의 없고.
그나마 다행은 사상충에 감염되지 않은것.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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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꾸준한 치료 덕분에 말끔한 상태구요!
안충,편충,귀염증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았어요!
이제 살만 포동포동 찌면 됩니다!
공고기간을 지나,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임보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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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찌에게 후원을 했던 저에게
구찌는 가장 아픈 손가락입니다.
미치도록 좋은 가정에 입양 보내고 싶습니다.
페이스북, 네이트판, 인터넷 까페, 카카오스토리, 강사모... 닥치는대로 입양 홍보를 하고 있어요.
현재 사랑으로 돌봐 주시는
깜돌순 엄마께 너무나 감사드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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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걸렸어요.
구찌 생각 하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고 , 시간이 길어질수록 불안하기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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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문의 몇번 왔는데
뭣때문인지 구찌 입양 목적이 아닌, 명예(?) 회복을 위한 찔러보기? 로 끝났거나, 마당에 키울 요량이거나... 이젠 화도 안납니다.
너무나 예민해진 상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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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빠진다고 버리지들 마세요.
애기 낳다고 버리지들 마세요.
가엾은 애들 외면 하지 못한 봉사자분들이
너무나 가엾습니다.
발을 동동 구르고,내새끼 이상으로 신경쓰고들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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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요.
마킹도,마운팅도,하울링도,헛짖음도 안합니다.
목욕도 얌전히 앉아서 하구요~
친구들이랑도 너무나 잘 놀고, 뒹굴고 마냥 행복하기만 합니다.
조준왕이란 별명도 붙혀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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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천사 😇
우리 구찌에게 손 내밀어 주세요.
간절히 평생가족을 찾고 있어요.
외면 하지 말아주세요.
내새끼들 이쁜옷 입히고, 맛난 먹꺼리 챙겨주며 행복해 하던 평범한 견주분들이
이제는 봉사자가 되어서
남이 버린 보테들을 위해 간절히 소망하면서 노력들을 하고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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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구찌
❤️성별: 남아(중성화 완료)
❤️나이: 추정나이 3살이하
❤️몸무게: 7키로그램 ❤️건강상태: 매우양호 , 치아스켈링완료. (안충,편충 완치!)
❤️성격: 매우온순하며, 사람과 개들 모두에게 친화적임. ❤️지역: 현재 대구에서 임보중이지만 전국구 입양 가능. ❤️배변률 90%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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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상담: csl1976 (카톡아이디), 카카오스토리 쪽지, 인스타그램 디엠. ***니쿤이엄마 인스타그램에 오시면 구찌의 많은 사진을 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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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___nicoon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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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유기견을반려견으로
#입양 #반려견 #개 #보스턴테리어 #입양해주세요
#대구 #강아지 #입양홍보 #구찌 #개구찌
#리그램해주세요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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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띵굴시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운영한대요. 워탱 부스는 1층에 있을거예요. 이번 시즌 마지막 코튼커버,볼드 블랭킷 스몰,키즈 케이프,워터멜론 그리고 토스트 플레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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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띵굴시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운영한대요. 워탱 부스는 1층에 있을거예요. 이번 시즌 마지막 코튼커버,볼드 블랭킷 스몰,키즈 케이프,워터멜론 그리고 토스트 플레이트 소량과 워탱 스툴들 가지고 부산으로 갑니다. 워탱 스티커들도 챙겨갈게요 _ [열여덟 번째 띵굴시장] 8/31~9/1(금,토) 부산 더블유스퀘어(실내외 1층, 2층) 남구 용호동 955번지 /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 무료주차 . . Repost from @ddingulmarket _ 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 부산 띵굴시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운영한대요.
워탱 부스는 1층에 있을거예요.
이번 시즌 마지막 코튼커버,볼드 블랭킷 스몰,키즈 케이프,워터멜론 그리고 토스트 플레이트 소량과 워탱 스툴들 가지고 부산으로 갑니다. 워탱 스티커들도 챙겨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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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번째 띵굴시장]
▫8/31~9/1(금,토) ▫부산 더블유스퀘어(실내외 1층, 2층)
▫남구 용호동 955번지 /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
▫무료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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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dingul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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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따듯한 기운, 그리고, 따듯한 손길을 보내주는 일입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게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을 11년 전, 미혼모로서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성민이의 엄마는 가족에게도 갖은 찬대와 홀대를 받으며 어떠한 지지와 도움 없이 홀로 성민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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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혼자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도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텐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엄마’라는 이름이 허락한 어쩌면 ‘무모한 용기’ 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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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는 몸을 가눌 수 없을 뿐이지 초등학교 4학년 나이에5학년 친구들과 재학 중일 정도로 학습능력도 뛰어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은 아이랍니다.아픈 날도 학교는 꼭 가려고 할 정도로 학교 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성민이.엄마에게도 성민이가 학교에 가는 그 시간이 유일한 쉼의 시간이자,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비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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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성민이의 이동을 도울 수 있는 소형 밴 차량을 후원받았습니다. 시골 마을에서 성민이의 등하교와 병원 치료를 이용하기에는 차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차가 없이 엄마 혼자서 성민이를 이끌고 밖으로 다니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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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두 모자 사이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차량이 재산으로 책정되면서 한부모 가정이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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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
엄마의 무모한 도전과 용기가
되려 성민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오늘도 엄마는 식당 일을 마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을 향합니다. .
내일은 엄마의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도록
성민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작은 행복을 찾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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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시장 #띵굴마켓 #워터탱크베이스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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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 평소에 두통이 심해요~ . 만성적인 편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주목해서 봐주세용^^ . .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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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 평소에 두통이 심해요~ . 만성적인 편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주목해서 봐주세용^^ . .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도 뚜렷한 병명이 안나오고, 스스로도 스트레스겠거니 하면서 진통제로 의지하셨다면, 더더욱 도움이 되실 수 있는 소식일거에용~ . 두통에는 많은 문제점과 원인들이 있을거에요~ 그 원인들 중, 근육적인 측면에서는 두통을 유발하는 근육의 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 보통 두통이 있으신분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근육의 긴장은 흉쇄유돌근과 승모근이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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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 평소에 두통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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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편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주목해서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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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도 뚜렷한 병명이 안나오고, 스스로도 스트레스겠거니 하면서 진통제로 의지하셨다면, 더더욱 도움이 되실 수 있는 소식일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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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에는 많은 문제점과 원인들이 있을거에요~ 그 원인들 중, 근육적인 측면에서는 두통을 유발하는 근육의 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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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두통이 있으신분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근육의 긴장은 흉쇄유돌근과 승모근이 있어요. 이 근육이 긴장되면 연관통으로 두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 .

승모근은 후두골에, 흉쇄유돌근은 유양돌기에 부착되어 있는데 다시말해, 두 근육 모두 두개골쪽에 근육이 부착되어 있다는거지요~ 그래서 이 근육들이 긴장되면 편두통처럼 머리가 지끈거리는 증상이 연관통으로 일어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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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희 회원님들 중에 목과 어깨 통증때문에 레슨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대요~ 목 주변 근육들의 긴장들도 같이 발견되지만, 이 승모근과 흉쇄유돌근은 정말 많은 분들이 긴장되서 근육의 유착현상과 근길이의 불균형이 체크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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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근육들을 근막이완술로 풀어주고 스트레칭 해주는 몇번의 테크닉 이후로도 통증이 훨씬 줄어들고, 숨어있던 목라인과 어깨라인을 되찾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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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자라목)이 있으신 분들은, 목을 앞으로 쭉 내미는 자세를 취하게 됨으로써, 목 뒤쪽 근육은 단축되고 목 앞쪽 근육은 늘어나서 약해지기 쉬운데요~ . .

승모근은 목 뒤쪽에 있는 근육이고, 흉쇄유돌근은 목 앞쪽에 있는 근육이라서 잠깐 헷갈리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흉쇄유돌근은 그럼 늘어나야 하는거 아닌가? 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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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근육이 부착된 위치가 흉골에서 쇄골을 지나 유양돌기까지 이어지는 이 흉쇄유돌근은 그 근길이를 잘 살펴보면 목 앞쪽에 위치해 있지만 유일하게 거북목일때 단축되는 증상을 보여요
.

흉쇄유돌근의 액션은 목의 굴곡을 이끌어 내기 때문에, 혹시 고개를 뒤로 젖히셨을때 콧등이 천장을 바라보지 않고, 두통이 있으시다면 흉쇄유돌근의 케어를 꼭 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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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길이의 불균형이 발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케어 없는 운동은 오히려 유착점들을 더 타잇하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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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전문가에게 케어를 받으시거나, 케어법을 배우셔서 활용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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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 해부학 단과반에서는 이러한 근육들의 부착점과 액션 뿐만 아니라 트리거포인트지점과 케어하는 방법 들을 실습을 통해 실제 활용하실 수 있는 수준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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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교육으로 무용지물 되지 않도록, 배워가셔서 써먹으실수 있게 알려드리니 도움 많이 되실거에요^^ .
승모근의 경우 부산은 8/26일, 서울은 9월 2일에 단과반체험 클래스 형태로 맛보기 수업도 가능하세요~
.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를 통해 일정 확인 및 등록 가능하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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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rcibod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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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카톡 mercibody,mercibody_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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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근육통 의 관한 질문들에 대해 제 생각을 얘기해 드릴까 해요. 하지만 참고해야 될 점은 경험을 통한 저의 주관적인 견해 에요.. 전문 자료나 책들을 참고하고 알려 드리고 싶지만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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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근육통 의 관한 질문들에 대해 제 생각을 얘기해 드릴까 해요. 하지만 참고해야 될 점은 경험을 통한 저의 주관적인 견해 에요.. 전문 자료나 책들을 참고하고 알려 드리고 싶지만 저는 그런걸 잘 맹신하지 않아요...........; . 제가 직접 겪어보고 해야 그제서야 맞다.아니다 판단 하는 똥고집 쟁이라서. 제가 느낀 점들을 최대한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드리고 싶은 점, 그리고 제말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 이의 제기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점 참고 해주시고 읽어주세요🤗 . 저는 근육통이 있어야 운동이 됬다고 생각 하고 ... 오늘은 근육통 의 관한 질문들에 대해 제 생각을 얘기해 드릴까 해요.

하지만 참고해야 될 점은 경험을 통한 저의 주관적인 견해 에요..
전문 자료나 책들을 참고하고 알려 드리고 싶지만
저는 그런걸 잘 맹신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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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겪어보고 해야
그제서야 맞다.아니다 판단 하는 똥고집 쟁이라서.

제가 느낀 점들을 최대한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드리고 싶은 점,

그리고 제말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 이의 제기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점 참고 해주시고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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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근육통이 있어야 운동이 됬다고 생각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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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운동은 몸을 움직여서 칼로리 소모를 했다면, 운동 자체는 된거죠
하지만 내가 애플힙을 기대하고 스쿼트 , 런지 를 했지만
엉덩이나 다리에 근육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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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등근육을 기대하고 풀업을 했지만 등에 근육통이 없다.
이상하게 목 만 뻐근하고 아프다.
라고하면 내가 원하는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격이 되는 거죠T.T

우리가 원하는 '근육' 이라는 아이는
운동을 하면서 자극을 주어 상처를 입게되고
그래서 근육통이 찾아오고,
그것이 영양 섭취와 휴식을 통해서 근육의 성장이 이뤄지는 과정을 겪는 다고 하는 데요 ^^ 근육의 자극을 제대로 주지못하면 통증을 느끼지 못하겟쥬😂
.

자극을 제대로 주지 못한 이유. 제 생각을 얘기해보자면,

1. 너무 강도가 쉬웠다.
2. 운동하고자 하는 부위를 제대로 고립시키지 못했다.
3. 위의 이유로 고립이 안된체로 그냥 몸을 움직이는 동작 들만 시행했을 뿐이다.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1 의 이유에 대해 설명하자면,
우리 몸은 신기하게도 적응 능력이 엄청나게 빨라요.. 아무리 걷고 서있는다고 해서 다리에 다음날 근육통이 잘 오지 않죠 😱ㅠㅠ
이미 우리다리는 걸어 다니는 움직임과 서있는것에 어릴 때 부터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에요!

팔운동을 매일 1kg 을 들고 10개 씩 반복하다 보면
처음엔 힘들었지만 나중엔 힘들다는 느낌이 없어져요 몸이 적응하기 때문에요.♥️ 그래서 운동 강도, 횟수, 방법, 등을 계속 바꿔주셔야 몸이 변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2,3의 이유 ! 고립운동.
이건 운동 초보자 분들에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어요ㅠㅠ

웨이트 트레이닝의 기초가 고립 운동 을 통해서 이뤄 지는데요
그래서 헬스장 가서도 프리웨이트 ( 덤벨, 바벨을 이용한 운동)

보다는 기구를 통한 운동이 초보자들에게 추천한다, 더 자극이 잘온다
하는 이유가 그것이에요.🙄 그 운동 하고자 하는 부위만 수축 이완이 이뤄져 운동하도록 도움을 주는게 기구 역할 이기 때문이에요^^ 고립이란.

팔운동을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손에 물통을 들고 있다는 가정하에
팔을 구부려서 물통을 들어 올리면 뽀빠이맨 들이 많이 운동하는
팔근육이 지금 운동이 되는거에요💛

이때 어깨는 움직이지 않죠, 손목도 움직이지 않아요
팔꿈치만 폇다 구부렷다 해주고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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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운동하고자 하는 부위만 딱! 고립시켜서 운동하는것을 고립 운동이라고 하는데요

영상에서 스쿼트를 하면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골반을 접엇다 폈다
를 하게 되요.

그런데 이 부위들이 제대로 고립되지 못하고 다른 부위 들이 쓰이거나 하면
고립운동이 되지 못해 그부위 운동이 제대로 되지 못하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무조건 영상을 따라하면 다이어트 에 도움이 되겠지만
원하는 부위의 몸을 만드는데는 좀더 정확한 자세연습들이 필요한 이유에요^^
.
그래서 팔뚝살 빼기 영상을 따라햇지만
팔뚝에 근육통이 없다면, 일단 영상을 무조건 따라해보기전에
그 영상의 동작들을 몇번 반복해서 보고 정확하게 연습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앞에서 설명 드렸지만 우리몸은 쉽게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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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잖아요~~ 연습을 통한 근육 움직임 트레이닝 이 되고나면
다음에 영상 따라하실땐 저절로 "잘"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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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위만 운동이 정확하게 이뤄질 확률이 점점 올라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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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것들에 익숙해지시면
이제 강도를 바꾸거나, 자세를 조금씩 변형해서 여러방법으로 운동 트레이닝 방법을 바꿔주시면

매일매일 근육통에 시달리 실수 있습니다....😫 저또한 매일 운동하고나면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용 근육통 때문에요💚

그리고 아침마다 근육통이 느껴지면

아어제 운동 제대로 했구나, 잘됬구나

라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 뿌듯함....;;;;;) 운동하는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 하트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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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for 쿠로<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 - - 언제부터인지 쿠로가 밥을 먹지 않았다. 좋아하던 간식들도 입에 대지 않았다.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았다. 더는 안되겠다 싶어 일요일 저녁 병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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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for 쿠로 - - - 언제부터인지 쿠로가 밥을 먹지 않았다. 좋아하던 간식들도 입에 대지 않았다.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았다. 더는 안되겠다 싶어 일요일 저녁 병원을 데려 갔다가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남은 날이 길어야 한달. 그냥 평소 좋아하던거 먹이면서 준비 하라는. - - - 우선 빈혈 수치가 너무 낮았다. X-ray, 초음파 검사 등 여러 다양한 검사를 했지만 원인을 찾지 못했다. 마지막 남은 두 검사 중 FeLV kit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고양이 백혈병이라는 이름도 소름 끼치는. 게다가 쿠로는 정말 ... Pray for 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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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쿠로가 밥을 먹지 않았다.
좋아하던 간식들도 입에 대지 않았다.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았다.
더는 안되겠다 싶어 일요일 저녁 병원을 데려 갔다가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남은 날이 길어야 한달.
그냥 평소 좋아하던거 먹이면서 준비 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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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빈혈 수치가 너무 낮았다.
X-ray, 초음파 검사 등 여러 다양한 검사를 했지만 원인을 찾지 못했다.
마지막 남은 두 검사 중 FeLV kit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고양이 백혈병이라는 이름도 소름 끼치는.
게다가 쿠로는 정말 정말 정말 레어한 AB형이라 수혈 가능성 제로.
수혈만 받아도 최소한 빈혈은 잡을 수 있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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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고양이 백혈병은 전염성이 있어 함께 생활하는 동거묘들의 상태도 의심해야 한다.
울면서 쿠로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와 집에 있는 애기들 식기며 화장실, 정수기 싹 소독하고 쿠로를 서재에 격리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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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먹지 않는 쿠로 강제급여 시작.
먹여야 한다. 무조건 먹여야 한다.
그래야 싸워 이겨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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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마리와 블리를 데리고 kit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음성이었지만 두달 뒤 재 검사 시 다시 음성이어야 확진 판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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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음날 다시 쿠로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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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빈혈 수치는 더 나빠지지 않고 유지 수준.
백혈병에 걸린 아이들의 마지막은 아사다.
하지만 몸무게도 일단은 그대로.
사흘 간 정성을 다해 영양을 공급해준 보람에 눈물.
그리고 더욱 다행인 건 쿠로의 자가응집 반응으로 AB형이라 추정하였지만 쿠로는 A형이었다.
수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수혈이 필요한 단계도 아니다 적어도 현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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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IFA 검사를 하기로 하고 혈액 샘플을 미국으로 보냈다.
정확한 프로토콜을 위한 결과는 2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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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건
기적처럼 완치가 된다고 하더라도 보균자로 마지막까지 애들은 서로 격리를 시켜야 한다는 거.
서재를 나서기 전 온 몸 소독-옷 세탁-샤워 무한반복.
하지만 그래도 좋다.
또 살다보면 무언가 획기적인 치료 방법이 나오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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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내원까지 더욱 열심히 쿠로를 케어하기로 마음을 다잡는다.
그리고 쿠로와 더욱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당분간은 집에만 있기로.
쿠로에게 온 신경을 쏟아 마리와 블리에겐 미안한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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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기적은 멀리 있지 않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 준다자나.
#pray #고양이 #백혈병 #cat #catstagram #냥스타그램 #캣스타그램 #집사 #britishshorthair #일상 #daily #instagood #instadaily #instalike #instagram #긍정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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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질과 체형의 이해로 효과적으로 운동해봅시다!! > < 내배엽 > - 대표적 연예인으로는 옥주현 송혜교 이하늬 조정린 이영자 강호동 이혁재 입니다 내배엽 체형 은 골격이 크고 넓은 편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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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질과 체형의 이해로 효과적으로 운동해봅시다!! > < 내배엽 > - 대표적 연예인으로는 옥주현 송혜교 이하늬 조정린 이영자 강호동 이혁재 입니다 내배엽 체형 은 골격이 크고 넓은 편이며 오랜기간동안 운동을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근육 이 생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신진대사가 느리기 때문에 지방연소가 어렵고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근육조직을 갖고 있으며 몸무게와 체지장이 쉽게 증가하는 편 입니다 내배엽처럼 덩치가 있고 신체골격이 장대한 사람은 살이 찌기 쉽고 ,운동에 대한 반응효과가 높아 근육만들기는 어렵지 않지만 지방이 ... < 체질과 체형의 이해로 효과적으로 운동해봅시다!! > < 내배엽 >
- 대표적 연예인으로는 옥주현 송혜교 이하늬 조정린 이영자 강호동 이혁재 입니다
내배엽 체형 은 골격이 크고 넓은 편이며 오랜기간동안 운동을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근육 이 생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신진대사가 느리기 때문에 지방연소가 어렵고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근육조직을 갖고 있으며 몸무게와 체지장이 쉽게 증가하는 편 입니다 내배엽처럼 덩치가 있고 신체골격이 장대한 사람은 살이 찌기 쉽고 ,운동에 대한 반응효과가 높아 근육만들기는 어렵지 않지만 지방이 축적되기 쉽습니다. 단지 체지방이 다른체형에 비해 많아 선명하지 않을 뿐, 그속에는 근육이 존재 합니다. 내배엽 은 유산소 운동을 최소화 해야하는 외배엽과는 달리 유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을 태우는 쪽으로 중점을 둬야하는데요 여기에 웨이트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하게 된다면 칼로리 소모가 빠르게 진행되어 더 빠르게 지방연소를 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유산소 운동을 웨이트 전에 40~45분, 웨이트 후에도 40~45분 정도를 추천 드립니다 근력운동은, 한번에 15회 정도 반복하루 수 있는 중량으로 8세트~10세트 정도 반복적으로 근육에 자극을 주는 것이 칼로리 소모를 수반한 근력향상에 효과적이니 필히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 중배엽 >
대표적이 연예인으로는 김사랑 김종국 이병헌 있습니다.
중배엽은 넓은 가슴과 긴 척추 단단한 근육구조와 강한 근력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려고가 근육을 필요로 하는 운동에 유리하고 특히 보디빌더에 적합한 몸입니다. 근육의 질이 좋고 똑같이 자극을 주어도 다른체형에 비해 근육이 더 많이 발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몸의 전체적인 비율이 좋으며 특히 어깨와 허리의 비율이 알맞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넓은 가슴과 튼튼한 근육구조 그리고, 빠른 근육발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배엽이나 내배엽보다도 높은 성장을 보일수 있습니다. 중배엽은 앞에서 말했듯이 근육발달이 상당히 빠르므로 운동시작전 올바른 운동자세를 익혀야 됩니다 다음, 초반 약 3개월정도는 어느정도 근육형성을 위해 1세트에 10~12회에 해당하는 총 4세트 반복운동을 해주시는게 좋구요, 몸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횟수를 늘려도 되겠다고 생각 되시면 최대 15회까지 늘려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운동스케줄과 세트수를 일정기간에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그렇게 되면 몸에 심한 부상이 오게 되며, 근육이 절대로 커질 수 없이 그성장이 멈춰 버립니다.꼭 주의해 주세요. < 외배엽 >
대표적인연예인 정우성, 신정환, 이서진, 권상우, 이서진, 정우성, 비,최지우, 명세빈
외배엽 체형은 가슴과 어깨가 좁고 몸통에 비해 긴 팔과 긴다리 그리고 가는 손과 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체구성은 지방량이 매우 적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의 지방량이 잘 늘지 않으며 근육이 길고 얇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 골격구조도 가늘고 길며 체내의 근육량도 적어 체중이 쉽게 늘지 않고 근육량을 늘리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신진대사율이 매우 높으며 장의 길이가 짧아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영양분을 저장하기 어렵고 근육과 근력을 형성하기가 매우 어려운 체형 입니다
외배엽 체형은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오랜기간을 걸쳐 체중을 늘릴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일단 외배엽은 유산소 운동을 최소화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웨이트를 하되 그 시간을 30~40분 내로 실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이유는 각 체형마다 운동을 하면서 받는 피로도 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 피로도가 그 수준치 이상을 벗어 나게 되면 오히려 근육이 더 자라지 않게 됩니다특히 다른체형에 비해 외소한 외배엽이 더 많은 피로도를 받게 되지요,그래서 30~40분 내로 마무리 하시는게 가장 안정적 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습니다
애플짐 당산점 상담예약문의 02) 2672 - 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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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드디어 하루 남았다! <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내가 그와 결혼을 결심했던건, 장기간의 연애에 결혼의 시기가 주는 압박으로 잠시 헤어져있는 한달 사이에 살이 7kg 나 빠지고 영양실조가 올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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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드디어 하루 남았다! 내가 그와 결혼을 결심했던건, 장기간의 연애에 결혼의 시기가 주는 압박으로 잠시 헤어져있는 한달 사이에 살이 7kg 나 빠지고 영양실조가 올 정도로 수척해진 모습으로, 새벽 5시에 우리집을 찾아와 울면서 결혼하자고할때 아... 세상에 이렇게 나를 사랑해줄 남자가 또 있을까 싶었다.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싶었다. 마음으로 생각하며 속앓이 하는것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정말 정말 큰 차이다. 결국 그의 용기 있던 행동이 미녀를 쟁취했다. (그 미녀는 바로 나? 🤔) 나역시 훈이 같은 남자는 ... D-1 드디어 하루 남았다! 💓

내가 그와 결혼을 결심했던건,
장기간의 연애에 결혼의 시기가 주는 압박으로 잠시
헤어져있는 한달 사이에 살이 7kg 나 빠지고 영양실조가
올 정도로 수척해진 모습으로,
새벽 5시에 우리집을 찾아와 울면서 결혼하자고할때
아... 세상에 이렇게 나를 사랑해줄 남자가 또 있을까 싶었다.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싶었다.
마음으로 생각하며 속앓이 하는것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정말 정말 큰 차이다.
결국 그의 용기 있던 행동이 미녀를 쟁취했다.
(그 미녀는 바로 나? 🤔)
나역시 훈이 같은 남자는 세상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 어딘가에서 들어본 적도 없다.
처음 만났던 그 날부터 앞뒤 재지 않고, 끊임없는 표현으로 믿음을 주었다.
그는 나와 함께 하는 그 순간만큼은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한다.
외박이 정해졌던 날이면 어떻게 알차게 보낼지
미리 항상 계획을 세우고 직접 데이트 장소를 검색해보며
하루의 플랜을 나에게 친절히 설명해준다 여전히.
내가 싫어할까 고려해 그 다음 플랜도 계획해둔다.
어떤날은 네이버 블로그를 보며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내가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면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배숙을 만들어주거나, 누룽지도 끓여준다.
약속 시간마다 항상 늦는 나를 위해 기다리는동안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항상 사놓고,
4년 만나는내내 기다리면서 짜증한번 낸적 없다.
사람은 다 가질 수 없으니 나에게 항상 부족한건
인복이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내게 천사같은 그가 왔다.
그동안 나에게 상처를 준 몇십명의 사람들과 맞바꾼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는 내게 아빠도 되었다가, 오빠도 되었다가, 친구도 되었다가, 애인도 되었다가 모든 역할을 다 해주고 있다.
근데 그가 나에게 이렇게 노력하는건?
다 내가 잘해서이긴하다. ☺️ ㅋㅋㅋ
운동선수와의 연애는 사실 너무너무 힘들다.
그와 연애할때 못 볼때는 한달 넘게도 못 봤고,
오직 전화나 문자만 할 수 있다.
내가 아플때, 힘들때 그가 필요할때마다 그는 항상 없었고,
나의 이런저런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어도 다음날 경기에 지장을 주진 않을까 싶어 말할 수 없었다.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가 잠 못들고 걱정할까
나는 항상 일 끝나고 바로 집으로 귀가했다.
술자리는 아예 가질 않았고, 친구들과의 모임등을 낮 시간대만 잡았다.
나는 그가 신경쓸만한 일은 일체하지 않았다.
그가 그것을 바라거나 시키지 않았지만 그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저절로 우러나온 행동이었다.
그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항상 고마워하며 표현해준다.
이게 우리가 4년을 서로 잘 만나온 비결? 이다.
서로가 신경쓸만한, 싫어할만한 행동을 단 하나도 하지 않는 것.
이렇게 4년을 뜨겁게 연애한 우리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
나는 여자가 시집 잘가서 남편덕에 차를 사고, 좋은 차로 바꾸고, 명품을 사는 그런 케이스가 아니라
그가 내덕에 차를 사고, 좋은 차로 바꾸고 또 좋은 옷을 입고 좋은 곳에 갈 수 있게 해줄거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 더 일과 내조를 함께 잘 하는 아내가 될거다.
그러므로 두서없이 적은 이 긴 글을 그냥 간단하게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훈아 너는 그냥 나와 결혼해서 봉 잡았다고 ❤️
#디데이1일 #드디어결혼 @yooby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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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 <2/2> 이전글부터 보아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 <span class="emoji emoji1f436"></span>심장사상충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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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 <2/2> 이전글부터 보아주세요🏻 . 심장사상충1 페키니즈 다온이 폐렴에 심장사상충이었고 전에 오랜 폐렴을 치료한후 아름님댁으로 임보가서 지금은 사상충치료를 받고 있답니다. 다온이는 사실 위에 사진에 보이는 갈색포메 라온이와 갈색코카 가온이랑 같이 산길에서 누더기인채로 돌아다니다 포획이되어 들어왔었는데요 갈색포메 라온이는 2달전에 파보가 걸려 급하게 유진님이 병원으로 이동했으나 ... °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
<2/2>
이전글부터 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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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1 페키니즈 다온이🐶
폐렴에 심장사상충이었고 전에 오랜 폐렴을 치료한후 아름님댁으로 임보가서 지금은 사상충치료를 받고 있답니다.
다온이는 사실 위에 사진에 보이는 갈색포메 라온이와 갈색코카 가온이랑 같이 산길에서 누더기인채로 돌아다니다 포획이되어 들어왔었는데요
갈색포메 라온이는 2달전에 파보가 걸려 급하게 유진님이 병원으로 이동했으나 안타깝게 병원도착과 동시에 죽었답니다ㅠ
갈색코카 가온이는 입양글도 올라갔는데 아직 입양을 못가서 현재 보호소에 남아 있답니다.
다온(페키).라온(포메).가온(코카) 이렇게 3마리가 한꺼번에 누더기털을 하고 산길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모르나 참 흔하지않는일인데요.
보호소에 들어오고 난후에 3마리는 이렇게 처지가 달라져버렸네요.
죽은 라온이를 대신해 다온이.가온이는 부디 좋은곳으로 입양가서 행복했으면 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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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2 안락사명단이었던 벤지🐶
벤지를 기억하시나요?
벤지는 울산 보람님네로 임보가서 사상충치료하고 이제 완치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답니다.
잘 나아서 꼭 좋은곳에 입양가길 바랄께
벤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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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요키🐶
입소당시 임신은 아닌데 배가 아주 많이 불러있어서 
혹시 복수가 찬건아닐까했는데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복수는 아니고 간이 비대해져있고 쿠싱일 가능성도 있고 비장에 종양도 있고 슬개골 4기에 치아도 1개도 없이.. 나이가 아주 아주 많다고..
그래서 이녀석은 여기저기 모두 다 안좋다고..
근데 이녀석은 그렇게 검사를 받고 다음날 홀연히 무지개 다리를 건너 가버렸어요.
개가 나이가 많아졌다고 귀찮아졌다고 이렇게 제발 버리지말아주세요..
힘도 없고 기력도 없는데 정말 너무 불쌍하잖아요. ㅠㅠ
노견이 되어도 마지막까지 잘 돌보다 주인의 옆에서 생을 마감하게 해주세요.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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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교상 백구🐶
언덕위에 묶여있던 이 백구아이는 목줄이 풀린 다른개에게 눈을 물려서 눈주위를 다쳐서 병원을 갔었는데요.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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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치료비 모금할 아이들은 여기까지구요🖍
파보 바이러스 장염☞8마리
코로나 바이러스 장염☞2마리
심장사상충치료☞2마리
비장에 종양있는 요키
눈교상 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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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0만원
1구좌 1만원
200구좌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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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166101-04-140287
강경미(생명공감 1)
[생명공감 치료비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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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 3333-01-5381857
예금주 :강경미
(카카오톡아이디 : myevenfall)
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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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아기의 소식도 좀 봐주세요.
❗경골골절에 파보까지 걸린 3개월 "라인" 이라는 진도믹스아기에요❗️
이녀석은 정말이지 극적으로 구조가 되어 보호소로 오게된 녀석이랍니다.
이제 겨우 3개월 됐을 요 애기를 처음 발견하시고 구조해서 신고하신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이녀석이 8차선 도로에서 자동차에 치이는걸 목격했고 그 뒤를 이어 트럭이 또 오는걸보고 너무나 놀래서 경적을 계속 울려 모든 차들을 다 세우고 이녀석을 구조하셨다해요
설상가상 그런데 이녀석 파보에 까지 걸려 병원으로 옮겼는데요
처음 3일간은 병의 차도가 없어 맘 졸였는데 천만다행으로 총 8일간의 입원으로 파보는 다 나았답니다.
그런데 정말 너무나 감사하게도 구조자분이 이녀석 파보치료비도 내주셨고 
거기다 아이가 걱정이되서 병원에 이틀간격으로 보러오셨었거든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저희 생공에서는 교통사고로 다친 오른쪽 뒷다리 골절 수술을 해주려했는데 원장님 소견은 수술 필요없이 그냥 나을것같다고 운동제한하고 밴드계속하고 유합을 기다려보기로요
이제 라인이는 3주후에 다시 엑스레이 찍고 뼈가 자연적으로 잘 붙었는지 상태만 보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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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진도믹스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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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추정/4.5키로/암컷✅
착하고 순하고 사람 매우 좋아하고 차분하고 적당히 명랑하고 애교많고 밝고 맑은아이랍니다.
라인이는 현재 잘서고 잘걷고 상태는 매우 좋은편이랍니다.
현재 잠시 자은님이 라인이를 돌봐주고 계시는데요.
정말 너무 너무 이쁘고 착하다고.. 정이 많이 가는아기라고 칭찬을 매일 매일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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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이나 죽을고비를 넘긴 "라인이"의 입양/임보처를 구해봅니다!
📌입양/임보 신청은 아래 이메일로 해주세요
✔️환경사진을 보내 주신 분에 한하여 입양상담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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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
📞010-7667-1234 쪽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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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함께지만, 혼자 있는 느낌. . 설레이며 기다렸던 저녁 식사. 클리프목사님과 우리. 총 8명은 식당 한가운데 원탁에 앉았다 .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 도자기 그릇 땡그랑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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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함께지만, 혼자 있는 느낌. . 설레이며 기다렸던 저녁 식사. 클리프목사님과 우리. 총 8명은 식당 한가운데 원탁에 앉았다 .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 도자기 그릇 땡그랑거리는 소리, 포크와 나이프가 부딪치는 소리. 그러나 그 소음을 하나도 들을 수 없었다! 당황스러웠다 . 그 당시 내 청각은 상실되고 있는 상태였다. 사람들이 말할 때 고개를 끄덕이고 다 들리는 척하고, 울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사람들이 입술을 움직이고 웃으면서 마음과 꿈과 지혜를 서로 나누는 동안,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앉아 있었다 . 언제나 다정한 클리프 목사님이 ... 사람들과 함께지만, 혼자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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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며 기다렸던 저녁 식사.
클리프목사님과 우리. 총 8명은 식당 한가운데 원탁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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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이야기 소리,
도자기 그릇 땡그랑거리는 소리, 포크와 나이프가 부딪치는 소리. 그러나 그 소음을 하나도 들을 수 없었다! 당황스러웠다
.
그 당시 내 청각은 상실되고 있는 상태였다.
사람들이 말할 때 고개를 끄덕이고 다 들리는 척하고, 울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사람들이 입술을 움직이고 웃으면서 마음과 꿈과 지혜를 서로 나누는 동안,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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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다정한 클리프 목사님이 원탁 맞은편에 앉은 나를 바라보면서 뭐라고 물었을 때 정말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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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면서 더 잘 들으려고 몸을 앞쪽으로 기울이는데 손바닥에 진땀이 났다. 그러나 목사님이 다시 질문하는데도 전혀 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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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절부절못했고 바보가 된 느낌이 들었지만, 내가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끔찍한 느낌을 왕모래처럼 집어삼키고 말했다. “저는 소리를 잘 못 들어요. 다시 말씀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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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력 상실 상태를 축소해서 표현한 그 말에도 클리프 목사님과 원탁에 앉은 다른 사람들이 당황하고 동정하면서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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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어색하게 끊어졌지만 어쨌거나 사람들은 잠시 후에 다시 대화를 이어갔고 나는 홀로 남아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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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해! 비참해! 지금 여기서 뭐 하는 거지?
나는 사람들 말소리를 듣고 싶어!
하나님, 이런 상황에는 좋은 게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와 내 생각을 끊어놓았다.

다이앤, 너는 기도할 수 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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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요? 지금요?
하지만 우리는 지금 대화하는 중이에요.
아니, 적어도 저 사람들은 대화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그들이 하는 말을 듣지도 못해요.
그냥 집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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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도 그런 푸념이 애처롭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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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침묵은 말로 전달할 수 있는 내용보다 더 많은 것들을 말했다
.
그것은 나에게 꼭 필요하지만 몰랐던 것을 결국은 원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설득력 있는 방법이었다. 나는 서서히 깨닫기 시작했다
.
나는 기도하러 여기 왔어.
그게 오늘 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임무야. 하나님께서는 지금 나를 동정하고 계시지 않아. 조금도.
하나님께서 내가 이 자리에 있도록 하신 것은 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야
.
하찮은 내가 그들을 위해 기도할 자격이 있을까 하는 느낌과 하나님께서 자격이 있다고 인정해주셨다는 느낌이 동시에 찾아들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원탁에 둘러앉은 그들에게 애정을 기울여 집중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 밤을 보내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
촛불과 흰 식탁보가 어울려 천상의 빛처럼 반짝이는 샹들리에 아래, 나는 그들을 위해서 무슨 기도를 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하나님께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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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서 직접 안내하시는 대로 따르면서 그때까지 한 번도 직접 들어본 적도 없고 전해 들어본 적도 없는 기도의 방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
독특하게 나의 것이며 또한 아름답게 하나님의 것인 기도였다
.
마치 나와 주님이 함께 기도하는 것 같았다.
나는 그 사람들의 가장 깊은 두려움이나 짐이나 고통을 전혀 몰랐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셨고, 나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했다
.
나는 그들이 무엇 때문에 그리도 기뻐하는지 알 수 없었지만, 그들의 얼굴이 기쁨으로 빛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날 밤은 거룩했고 벅찬 경이로움으로 가득했다
.
귀에는 거슬리는 소음만 들렸지만 내 영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다 들었다.
내 영혼은 더 이상 슬퍼하지 않았고 하나님과 춤추었다
.
_

책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면_다이앤 코머> 중에서
_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7
.
.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
.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 시편 63:7

_
★함께 찬양해요 :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

#함께있어도_혼자라고_느껴질때
#그때_주님께_기도해보세요
#주님께_피하는자를_주님이아신다
.

#주님은_내마음아시죠
#내눈물아시죠
#나를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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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약이 떨어져서 생눈을 뜨고있으니 또 장문의 글을 끼적끼적✍🏻 저희집에서 생식이나 화식을 하는 이유는 거창한 이유도 아니고 대단히 부지런해서도 아니고 그냥 강아지는 촉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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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약이 떨어져서 생눈을 뜨고있으니 또 장문의 글을 끼적끼적✍🏻 저희집에서 생식이나 화식을 하는 이유는 거창한 이유도 아니고 대단히 부지런해서도 아니고 그냥 강아지는 촉촉한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해서에옴.. 물을 많이 마시는것도 좋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게 훨씬 흡수도 잘되고 몸에 작용하는것도 좀 다를것이라 생각하고.. 건사료만 먹는 아이들은 장이 만성적으로 약간의 탈수 상태라고 해요 건사료만 먹는 아이들이 신장이나 방광쪽,소화기관이 약해지는 이유도 그런 관련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매우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바 입니다. - 저는 ... -
잠약이 떨어져서 생눈을 뜨고있으니
또 장문의 글을 끼적끼적✍🏻
저희집에서 생식이나 화식을 하는 이유는
거창한 이유도 아니고 대단히 부지런해서도 아니고
그냥 강아지는 촉촉한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해서에옴..
물을 많이 마시는것도 좋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게 훨씬 흡수도 잘되고
몸에 작용하는것도 좀 다를것이라 생각하고..
건사료만 먹는 아이들은 장이 만성적으로
약간의 탈수 상태라고 해요
건사료만 먹는 아이들이 신장이나
방광쪽,소화기관이 약해지는 이유도
그런 관련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매우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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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름 생식을 오래 했어요 2005년쯤
배달이 애기때부터 생식을 먹여왔고
중간중간 사료를 주기도 했지만 주식은 아니었어요
볶은 닭고기나 야채,생소고기등 꼭 함께 주었거든요
이후로도 쭉 생식이나 자연식을 먹였는데
식생활 덕분인지 아님 제가 그냥
운이 좋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했던 왓슈 외에는
자잘한 피부나 배뇨문제로 고생하거나
잔병치레없고..나이 들어가는 아이들도
아직까지는.신장 심장 건강하구욤
근데 생식을 만들어주면서 영양발란스에
지나치게 신경쓰기 시작하게되면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오래 못할것같은고에요
그래서 단순하게 살코기를 추가한
껍질과 약간의 지방을 그대로 뼈채 간 통닭을
주 베이스로 먹이고 야채나 과일은
소량으로 가끔 바로바로 조리해서 주는 편이에요
때려갈아서 고기에 섞어 얼려두는것은
좋아하지 않아요..신선도가 떨어지는 기분이랄지..🤤
참 그리고 생 내장은 주지 않아요
그냥 싫어요..좀..내장은 저는 뭐
막창 곱창 좋아하는데🤤
사료성분분석 보내보면 내장들어간건
꼭 중금속이 아주 미량이지만 나오는경우가
간혹 있드라구여
근데 제가 그걸 매번 체크할수도 없고
농장에서 자연방사다 사료 안먹여 키운다 해도
도축환경을 모르니 믿기 어렵기도 하고
그리고 솔직히 정말 믿을수있는 환경에서 자라고
깨끗한 도축시설에서 나온 그런닭은
하루 스몰배치 한봉에 생식으로만 2키로 이상을 먹는
우리집에서는 금전적으로도🤣아주 곤란해요
-
암튼 이것도 우연인지 울집애들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서 엄마젖떼고 이유식부터
오로지 생식 만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저희집 경우에 장이 좀 약해요😗
살도 몹시 안찌는 체질이구요.
그래서 불고2대 이후로는 이유식부터 생식에
산양분유와 시판 사료를 조금씩 섞어 먹이기 시작했코
3대째부터는 뼈 구성이나 체형 모량
소화력,근육량 등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생식하면서 왜 안좋은 사료를 섞어먹이냐
생각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저희집은 그렇더라구요 사료를 빼면
살이 급히 많이 빠져요..😣
체형 자체도 가는 아이들이라
그와중에 살이빠지면 참 제가보기에도...
제 나름대로 제가 만들어주는 생식이나 지연식에
영양밸런스에 부족함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늘 하고 있기에 사료를 좀 섞어 먹이면서
혼자 좀..위안을 삼고있쬬..ㅋ_ㅋ
동결건조 사료출시로 기존 사료들이
갖고있던 문제점이나 걱정거리들을
조금 더 내려놓고 먹을 수 있어
참 좋은 세상에 살고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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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병원에서 수의사가 좋다고 하니까
큰 대기업 브랜드에서 나온거니까
등 단순한 기준으로 사료를 선택했다면
지금은 성분,수치,원재료와 원산지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체크하며
더 좋은것을 찾는 보호자들의 노력이
지금의 반려동물식사의 고급화에
엄충 많은 도움이 되었겠지용?
물에 적셔 먹는 동결건조 사료들이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하게 나오니
생식이나 자연식을 직접
만들어주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손쉽게 생식에 가까운 제품을 먹을수 있고
수분섭취도 늘릴 수 있게 되어
전 요즘 매우 흐뭇하답니당..
-
모 세미나에서는 사료가 오히려 소화가 더 빠르다는
논문도 있다고는 말씀하셨는데
저희집같은경우는 1년미만 애기들은
가끔 생식에 사료 섞어주면 먹고 담날 아침
차타면 토할때가 있는데
생식은 다 소화되고 사료만 퉁퉁 불어서 나와요
확실히 생식이나 자연식,동결건조보다
키블사료가 소화시간이 좀 더 걸리는것 같아요
장에 오랜시간 음식물이 머무른다는건
많은 부담이 된다는 뜻이기도 하고
그것은 나중에 장이 약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해용..
장이 약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아토피나 알러지로 나타나기도 쉽지욤
-
암튼 요즘은 생식에 스몰배치를
넣어주고 있는데 구토없고 응가좋고용
좋은 제품을 몰라서 못먹이는것도 안될일이라며
먹여보라고 여기저기 친구들한테도 한봉씩 보내고🤭
야밤에 주섬거리다 말이 길어졌그만용
우리 털복실이들 모두 건강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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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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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 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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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공무원이다) 국어교사가 꿈이셨던 우리엄마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새벽5시에 항상 일기를 써오고 있고, 일기장만 30권이 넘는다. 우리 엄마와는 다르게 밑에 동생 3명은 모두 대학을 나왔지만, 대학에서 별다른걸 얻지는 못한 것 같다. 지금 모습을 보면 그 3명의 이모, 삼촌 보다는 우리엄마가 대학을 갔어야 했었다. 우리엄마는 얼마나 많은걸 참아오고 양보하고 차별을 감수하고 살아오셨는지.. 이 소설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
2. 나는 서울 서초구에서 태어나 서울 동작구에서 자랐다. 좋는 동네, 다정한 가정, 훌륭한 학교를 나왔고 멋진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정말 충격이 컸다. 이런 차별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는 89년생인데 고작 7년차이인데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직도 이런다고?? 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김지영 씨의 대학시절을 포함한 학창시절은 소설이지만 아마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아! 나는 얼마나 편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차별이 될 수도 있겠구나.. 정말 느끼는 점이 많았다. 또 내 주변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
3. 왜 이렇게 소설 속 김지영씨가 자신에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지 너무 답답했다. 자기를 씹다 버린 껌이라고 말한 선배에게, 첫 개시를 여자손님 받는다고 궁시렁 거리던 택시기사에게, 애 낳는 약 지어서 먹이라는 친가쪽 친척들에게, 30분 늦게 출근해서 좋다고 말하던 동료에게 왜 아무말도 못한 것인가? 솔직히 우리나라는 OCED국가 중에서 양성평등이 가장 안된 국가일 것 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도 말 한 것 처럼, 이 싸움은 피해자들이 바꿔가야지 진짜 바뀌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 말이 옳다. 링컨 시대에 수정헌법 13조가 통과 되어 흑인 노예제가 철폐되었지만, 로자 파크스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에서 백인들의 좌석에 앉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종차별은 일상적으로 일어났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악습에 맞써 싸우면서 권리를 쟁취해 냈다. 이 사건의 교훈은 차별을 받고 있는 대상이 맞서 싸우지 않으면, 그 차별은 변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김지영씨는 목소리를 내야 했다. 자기는 씹다버린 껌이 아니라고, 첫개시가 여자라는 택시기사에겐 한마디 해주고 택시에서 바로 내려야 했고, 친가쪽 친척들에게도 한마디 해줘야 했고, 직장동기들에게도 한 소리 해줘야 했다. 그래야 바뀌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4. 나는 김지영씨가 솔직히 요령이 없다고 생각된다. 나쁜 말로는 멍청해 보였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휴학도 한번도 안했으면서, 취업 재수를 하더라고 자기 수준을 높혀 더 좋은 기업에 갈 생각을 왜 안한거지? 또 임신 후 회사에서 30분 늦게 출근하라 했는데 그걸 왜 이용하지 않은거지? 왜 육아휴직을 안쓰려 한거지? 애초에 육아휴직도 못쓸정도로 회사의 문화가 개판이면, 임신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는 노력을 왜 안한거지? 자신에게 주어진 정당한 권리조차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했다. 실제로 우리누나는 출산을 생각해 여성 복지가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다. 또 결혼 후 누나회사로 마을버스타고 출퇴근 할정도로 가까운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또 출산을 준비해 벌써부터 믿을만한 베이비시터들의 정보도 열심히 모은다. 이런걸 비교해보면 같은시대의 사람이 아닌거 같아 너무나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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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이 시대에 읽어볼만 한 책이다.
#책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김지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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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1f198"></span> <1/2> . 🙂안녕하세요? 울산유기동물보호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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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 <1/2> . 🙂안녕하세요? 울산유기동물보호센타 현장봉사자 쪽지맘이라고 합니다~ . 작년 11월쯤부터였을까요? 정말 많은 애기들이 들어오기시작했고 늘...그렇듯 애기들이 많이 대거 이어져 들어오게되면 가장 걱정이 되는게 백신 접종 한번 하지않은채 들어온 아기들이라 면역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전염병에 걸리지않을까... 혹은 이미 전염병에 걸려서 들어오는 아기들도 있고... 거기다 ... °Regrann from @empathy_for_life
🆘[공지]"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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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유기동물보호센타 현장봉사자 쪽지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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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쯤부터였을까요?
정말 많은 애기들이 들어오기시작했고 늘...그렇듯 애기들이 많이 대거 이어져 들어오게되면 가장 걱정이 되는게 백신 접종 한번 하지않은채 들어온 아기들이라 면역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전염병에 걸리지않을까...
혹은 이미 전염병에 걸려서 들어오는 아기들도 있고...
거기다 옴.모낭충같은 피부병까지.....
저도 애기들 보면 너무너무 이쁘거든요...
근데 저는 사실 아플까봐 걱정부터 앞서는게 현실인거같아요 ㅠ ㅠ
이 많은 아가들을 다 어찌해야할지...
이래저래 참 걱정이 끊일날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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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치료비 모금글 쓸 아이들은
최근 3월14일~ 4월2일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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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1 호피진도아가🐶
아무것도 먹지않아 견사밖으로 뺀 호피진도애기
잠시후 급격히 다운이 되고 서둘러 병원으로 데리고 가니 부~욱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설사에 특유에 파보 변냄새가 진동을 하고 아이는 완전히 뻗어버리고...설사후 몸을 못가눌정도로 처져서 잘못될까 정말 걱정했는데요
기특하게도 이녀석 치료받으며 파보를 이겨내고 잘 나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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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2 아주작은 흰둥이 아가🐶
1키로 조금넘는 요 꼬맹이녀석은 파보에 옴 피부병까지...아휴...정말 ㅠㅠ
보호소로 부터 안먹는다는 연락이왔고 감사하게도 아름님이 퇴근하고 저녁에 보호소로 달려가셔서 아이 데리고 나와주셨는데
연계병원도 문을 닫은시간이고 24시병원도 격리실이 빈곳이없어서
입원도 안되고해서 피하수액을 맞고 응급처치를 받고 난후
당장 다음날 연계병원 옮기기전 하루동안 봐줄 임보처가 없어서 결국 저희집으로 왔었는데요...
이렇게 작디작은녀석이 파보에 옴까지... 견뎌낼수있을까...
밤사이 잘 못되진않을까.....
더 조마조마했던건 흰둥이 녀석과 같이 입소해 같이 발병한 까만얼룩이 녀석은 병원도 가기도전에 파보를 못이겨내고 죽었거든요...ㅠㅠ
얼룩이녀석 하늘에선 편히 쉬기를...
요 흰둥이 녀석도 입원하자마자 본격적으로 설사하고 파보증세가 나타나기시작했지만 정말 다행히도 파보를 잘 이겨내주었구요
옴은 다 나으려면 시일이 좀 걸리나 처치받고 약먹였으니 피부가 나아가는게 서서히 보일거에요
이녀석 피부가 다 나으면 정말 인형같을거같아요😍
얼른 나아서 정말 좋은 새가족 만나 죽은 형제 몫까지해서 행복하게 잘 살아주었으면 더 바랄게 없을거같아요...꼭 그렇게 되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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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3 백구아가🐶
요 파보백구 아가도 안먹어서 입원했는데 빨리 치료를 해서일까요?
다행이 4일만에 다 나아서 퇴원전날 찍은사진이에요..그래도 이녀석은 빨리 나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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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 4,5 흰.검정아가/흰.갈색아가🐶
이렇게 아주 아주 귀엽고 어리고 작은 5마리 남매 믹스애기들이 입소했었는데요
역시나 면역이 제로 였던지 2마리가 파보가 걸렸네요 ㅠ
어김없이 수액을 맞고 병원에 입원시켰구요
이녀석들은 파보양성이 떴으나 그나마 외관상 상태는 나아보였는데요
병원으로 옮기고 수액을 맞으며 치료시작하고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증세가 나오기 시작했었는데요
그래도 증세가 심해지기전에 빨리 병원으로 가게되서 다행이 파보 잘 이겨내고 나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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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6 포메🐶
1살추정되는 요 포메녀석도 안먹어서 병원보냈더니 역시나 파보.
정말 다행이 치료 잘받고 잘나아서
현재는 입양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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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7 시츄
시츄믹스아가는 그래도 몇일은 좀 버텨주더니... 끝내 파보를 이겨내지못하고 하늘나라로 갔어요ㅠㅠ정말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텐데...
시츄야...이젠 아프지말고 편안하게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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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8 검갈색아가🐶
산타옷을 입은 요 작고 어린 진도애기도 파보로 입원했지만 몇일 못버티고 결국 하늘나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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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 라브라도 아가🐶
라브라도 애기는 설사에 변이 오르락 내리락해 아무래도 이상해서 병원가서 검사하니 파보는 아닌데 코로나 양성이었고
치료후 잘 나아서 바우라는 이름으로 현재 호롱고미님네로 올려보내서 임시보호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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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2 갈색믹스아가🐶
갈색아가 또한 보호소에서 설사에 아무것도 안먹어 병원보냈는데 코로나 양성이었고 이녀석 개월수가 너무 어려서 잘못될까 또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잘 나아서 이녀석도 호롱고미님네로 올려보내 임시보호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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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피드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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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 ★★★★☆ . 내가 좋아하는 평론가가 쓴,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는 책 . 내게 왓챠 어플을 가르쳐 준 분이 계셨어요. 그때 몇몇 평론가를 소개해주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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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 ★★★★☆ . 내가 좋아하는 평론가가 쓴,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는 책 . 내게 왓챠 어플을 가르쳐 준 분이 계셨어요. 그때 몇몇 평론가를 소개해주었는데, 그중 한 명이 이동진 평론가입니다. 많은 평론가 중 한 명으로 인식했었습니다. 작가의 인사이드 아웃 평을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 나는 이제 너에게도 슬픔을 주겠다 사랑보다 소중한 슬픔을 주겠다 . 이동진 평론가는 정호승 시인의 시를 인용해 평을 남겼습니다. 정말 좋은 시에, 적재적소에 꺼낸 이동진의 능력에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후에 비밀독서단과 영화당 ... 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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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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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평론가가 쓴,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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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왓챠 어플을 가르쳐 준 분이 계셨어요. 그때 몇몇 평론가를 소개해주었는데, 그중 한 명이 이동진 평론가입니다. 많은 평론가 중 한 명으로 인식했었습니다. 작가의 인사이드 아웃 평을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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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너에게도 슬픔을 주겠다
사랑보다 소중한 슬픔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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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는 정호승 시인의 시를 인용해 평을 남겼습니다. 정말 좋은 시에, 적재적소에 꺼낸 이동진의 능력에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후에 비밀독서단과 영화당 등 그가 출현하는 프로그램을 보며 그의 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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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되었음에도 이 책은 빨리 읽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제목 때문인데, 제가 '독서법' 종류의 책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개 그런 책은 지시하는 성향이 강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만 [ 지금은 책과 연애 중 ] 처럼 책이나 독서에 관한 에세이는 정말 좋아합니다. 이 책은 제 기준에서 에세이에 더 가깝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지금도 제목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차라리 독서법을 빼고 그냥 '이동진'으로 했어도 좋을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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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초장부터 스스로를 실패한 독서라가 말합니다. 많은 책을 구매함과 동시에 많은 실패를 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 오는 노하우가 돋보입니다. 박찬욱 감독의 가훈 '아님말고'를 예시로 들며, 완독에 대한 부담을 덜라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 노하우 중에는 책을 숭배하지 말란 이야기나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없단 이야기도 들어있습니다. 파트 2에서는 이인혜 작가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책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분들의 대화를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음악에 대한 부분이 그랬습니다. 작가가 영화와 책에 조예가 깊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음악까지... 인간이 맞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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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진 독서법 ] 에는 제가 좋아하는 평론가가 쓴 글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분야의 이야기가 들어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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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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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라는 질문을 '책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로 바꾸어서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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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있어 보이고' 싶다는 것은 자신에게 '있지 않다'라는 걸 전제하고 있습니다.
'있는 것'이 아니라 '있지 않은 것'을 보이고 싶어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허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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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은 없다
저는 인생이 책 한권으로 바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꾼 책이 내 인생까지 바꿀 리도 없습니다
그러니 인생의 숙제처럼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은 없습니다 .
128
이미 평가가 끝난 것에 대해 내가 또 말하는 게 싫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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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사람들이 취향이라고 말하는 것은 상당수가 사실은 교양이에요. 하지만 사회적인 여러 이유로 취향이라고 말하거나, 위장하거나, 깨닫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 반대로 사람들이 교양이라고 말하는 것들의 상당수가 취향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엔 취향의 상당수는 교양이고 교양의 상당수는 취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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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저는 쾌락은 일회적이라고, 행복은 반복이라고 생각해요. 
쾌락은 크고 강렬한 것, 행복은 반복되는, 소소한 일상에서 있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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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이동진독서법 #책 #북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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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 180718_7393, 7394, 7395 <span class="emoji emoji1f49a"></span>서울<span class="emoji emoji27a1"></span>대전<span class="emoji emoji27a1"></span>부산 투어<span class="emoji emoji1f49a"></span> 방학에 동기들 보겠다고 열심히 뛰어다녔던 3일...하얗게 불태웠다 휴휴 ㅤㅤ <span class="emoji emoji1f41c"></span>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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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 180718_7393, 7394, 7395 서울대전부산 투어 방학에 동기들 보겠다고 열심히 뛰어다녔던 3일...하얗게 불태웠다 휴휴 ㅤㅤ 0716 현생에 치여서 이제서야 개미남과 말벌 보고왔는데ㅠㅠㅠㅠㅠ엄청 큰 포스터 보고 진짜 으악!하고 소리질렀음 잔뜩 챙기고 싶었는데 가방을 안 들고가서 꾹 참고 3장 돌돌 말아서 들고댕겨따 아쉬워8ㅅ8근데 사실 가방 있어도 들어갈 사이즈는 아니긴 했다...ㅎㅎ첫짤은 보통 포스터랑 크기 비교짤인데 급하게 붙여서 모서리 꾸겨져써ㅠㅠㅠㅠ속상 런드리피자!갔는데 사람 ... 180716 ~ 180718_7393, 7394, 7395
💚서울➡대전➡부산 투어💚
방학에 동기들 보겠다고 열심히 뛰어다녔던 3일...하얗게 불태웠다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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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현생에 치여서 이제서야 개미남과 말벌 보고왔는데ㅠㅠㅠㅠㅠ엄청 큰 포스터 보고 진짜 으악!하고 소리질렀음 잔뜩 챙기고 싶었는데 가방을 안 들고가서 꾹 참고 3장 돌돌 말아서 들고댕겨따 아쉬워8ㅅ8근데 사실 가방 있어도 들어갈 사이즈는 아니긴 했다...ㅎㅎ첫짤은 보통 포스터랑 크기 비교짤인데 급하게 붙여서 모서리 꾸겨져써ㅠㅠㅠㅠ속상
런드리피자!갔는데 사람 넘 많아서 사진은 못 찍구 얘기만 잔뜩 하구 와따 피자 나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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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대전! 현수 보러간 김에 아가들 불러서 밥도 먹고 빙수도 먹고 볼링도 치고 그랬다 시간 안돼서 못 봤던 아가는 다음에 꼭 보는 걸로 약속(강요)함 인생 두번째 볼링인데 스트라이크 세 번 쳐서 기분이 좋았지만 그럼에도 점수가 두자릿수였다는 점...^^ㅋㅋㅋㅋㅋㅋ샌들을 신고 가서 양말을 현장에서 샀어야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가게 센스가 참 남다르더라 패피가 되어버려써 성심당 빵도 사고 헐 그러고보니 아직 안 먹었다 먹어야지 여튼 누가 대전 노잼의 도시래!!!!아니자나!!(책상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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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부산...휴 아침일찍 무궁화호 타고 부산 내려갔는데 아니 무궁화호 원래 이러케 시끄러운 건가...물론 그래도 잘 자긴 했지만 자도자도 끝이 안보이는 기차여행이었음...^^가서 밀면먹구 돌아댕기다가 각자 숙소가서 숨 돌리고 강알리를 갔다~~바다는 언제봐도 좋더라 광안리에서 회도 먹구 소주도 마시고...ㅎ바다가서 돗자리 주워다 드러눕고 폭죽쏘고 광란의 헬파티 아닐 리 없었음 그래도 애들봐서 넘 행복해따ㅠㅠ
ㅤㅤ
쓰다보니까 완전 길어졌네 그만큼 정말 즐거웠던 3일간의 여정👏👏👏👏👏그리고 대전부산 갈 때 멍청하게 짐 다 챙겨두고 파우치만 집에 쏙 두고와서 아이브로우만 급하게 사서 눈썹만 그리고 다녔다는 사실...^^정신 차리고 살아야할텐데 말이야...
만나준 모두에게 정말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당...💕 #앤트맨과와스프 #앤트맨포스터 #런드리피자 #서울 #대전 #부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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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 #Repost @ddingulmarket ・・・ . 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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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 #Repost @ddingulmarket ・・・ . 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희소병을 가지고 태어난 11살 성민이. 성민이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미혼 한 부모 가정의 아동입니다. . 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따듯한 기운 그리고 따듯한 손길을 보내주는 일입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게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을 11년 전, 미혼모로서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성민이의 엄마는 가족에게도 ... -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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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ddingul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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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희소병을 가지고 태어난 11살 성민이.
성민이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미혼 한 부모 가정의 아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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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따듯한 기운
그리고 따듯한 손길을 보내주는 일입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게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을 11년 전,
미혼모로서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성민이의 엄마는 가족에게도 갖은 찬대와 홀대를 받으며
어떠한 지지와 도움 없이 홀로 성민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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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혼자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도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텐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엄마’라는 이름이 허락한 어쩌면 ‘무모한 용기’ 였을까요?
.
성민이는 몸을 가눌 수 없을 뿐이지
초등학교 4학년 나이에
5학년 친구들과 재학 중일 정도로
학습능력도 뛰어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은 아이랍니다.
아픈 날도 학교는 꼭 가려고 할 정도로
학교 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성민이.
엄마에게도 성민이가 학교에 가는 그 시간이 유일한 쉼의 시간이자,
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비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몇 년 전, 성민이의 이동을 도울 수 있는
소형 밴 차량을 후원받았습니다.
시골 마을에서 성민이의 등하교와 병원 치료를 이용하기에는
차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차가 없이 엄마 혼자서 성민이를 이끌고
밖으로 다니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
이런 두 모자 사이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차량이 재산으로 책정되면서
한부모 가정이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2개월에 1번씩 서울로 검진을 받으러 가는 성민이와 엄마
척추성 질환을 가진 아이들은 성장에 맞춰
척추를 늘려주는 치료를 지속해서 받아야 하고
추후 경과에 따라 수술을 진행해주어야 합니다.
.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
엄마의 무모한 도전과 용기가
되려 성민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오늘도 엄마는 식당 일을 마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을 향합니다.
.
내일은 엄마의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도록
성민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작은 행복을 찾는데
띵굴시장이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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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번째 띵굴시장]
▫8/31~9/1(금,토)
▫부산 더블유스퀘어(실내외 1층, 2층)
▫남구 용호동 955번지 /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
▫무료주차
#띵굴시장 @ddingulmarket
#그레이시그레이 #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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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될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기도하는 것이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 3단계다 .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막 11:24 .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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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될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기도하는 것이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 3단계다 .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막 11:24 . 그렇게 기도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 내가 아홉 살 때였다. 아빠 가방이 현관에 놓여있는 것을 문틈으로 보았다. “당신이 나가세요.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아이들은 깨우지 마세요. 다시 보는 일은 없었으면 해요 . 엄마 목소리는 나를 꼼짝 못하게 할 만큼 무섭고 단호했다 . 나는 울지도 못했다. 벌벌 떨다 다시 문밖을 보니 아빠의 가방이 ... .
응답될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기도하는 것이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 3단계다
.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막 11:24
.

그렇게 기도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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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홉 살 때였다.
아빠 가방이 현관에 놓여있는 것을 문틈으로 보았다.
“당신이 나가세요.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아이들은 깨우지 마세요. 다시 보는 일은 없었으면 해요
.

엄마 목소리는 나를 꼼짝 못하게 할 만큼 무섭고 단호했다
.
나는 울지도 못했다.
벌벌 떨다 다시 문밖을 보니 아빠의 가방이 보이지 않았다.
“앞으로 아빠라는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마라.
너희에게 아빠는 더 이상 없어
.

집에서 ‘아빠’를 말할 수 없었던 10년 동안 나는 엄마한테 마음을 닫았다. 사랑하는 아빠를 쫓아낸 엄마가 미웠다.그런데 우리 집에 큰 변화가 생겼다
.
언니가 DTS에서 훈련을 받았다.
강의 기간을 마치고 집에 온 언니의 얼굴이 밝게 빛났다.
가족을 위한 기도와 회복 강의를 들었다면서 둘이라도 먼저 가정예배를 드리자고 간절하게 부탁했다. 그래서 가정예배를 시작했다
.
찬양은 언니와 내가 한마음으로 했지만, 기도 내용은 조금 달랐다.
언니는 아빠와 엄마가 화해하도록 기도했고, 나는 아빠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언니가 소망의 그림 이야기를 해주며 소망하는 것을 마음속에 그리자고 말했다
.
나는 ‘아빠’를 소망한다고 언니한테 말했다.
언니의 소원도 같다면서 그 그림을 실제로 다이어리에 그리자고 했다.
언니와 나는 색연필을 찾아 맨 먼저 아빠를 그렸다.
그림을 그리다가 그만 울고 말았다.
보고 싶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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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한 가지 습관이 있다.
현관에 들어서면 아빠가 집을 나가던 날에 아빠의 가방이 놓여있던 자리를 쳐다본다.
그러나 나는 그곳을 오랫동안 볼 수 없었다.
아빠 생각에 눈물이 나고 엄마에게 화가 나기 때문이다.
또한 아무렇지 않은 듯 열심히 사는 언니에게 섭섭하고 가슴이 먹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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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언니와 가정예배를 드리고, 소망의 그림으로 기도하면서 달라졌다. 그곳을 똑바로 쳐다보며 아빠의 가방이 다시 돌아와 놓이는 모습을 상상하며 기도하게 되었다
.
언니는 가정예배 준비로 집을 깨끗하게 청소한다. 토요일이면 우리 집이 깨끗해서 좋다는 내 말을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언니는 두 손을 들고 여느 때와 같이 선포했다
.
하나님이 우리 가정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집의 아버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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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내가 찬양을 하고 있는데 현관문이 벌컥 열렸다. 우리는 잘못을 저지르다 들킨 것처럼 당황했다.엄마였다. 엄마가 말했다. “몸이 좀 안 좋아서 일찍 들어왔어. 그런데 너희 둘이 예배드리고 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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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 둘이서 가정예배를 드린 지 꽤 됐어요.
엄마도 함께 예배해요. 그런데 어디 많이 아프세요? 이쪽으로 앉으세요. 우리가 기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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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밝고 명랑한 언니는 엄마 손을 끌어당기며 말했다.
“그래. 함께 예배드리자.”
나는 엄마가 오는 순간부터 긴장했다.
소망의 그림을 기도해야 하는데…
.
언니는 아무렇지 않은 듯 했다. 엄마도 함께 찬송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했다.
마지막으로 주기도문을 할 때 엄마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다. 언니와 나는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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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어깨가 점점 심하게 들썩였다.
“얘들아, 미안하다..
이 엄마를 용서해주렴.
오랫동안 너희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살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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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아빠를 몹시 그리워하는 것을 알면서도 아빠라는 말을 입 밖에도 내지 못하게 했으니….
이 엄마를 용서할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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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말했다. “용서라니요? 우리보다 엄마가 더 힘들다는 것 알아요.” 그러면서 엄마를 안고 같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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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만히 있었다. 아니, 몸이 굳어버린 것 같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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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엄마가 다가와서 나를 안아주었다.
“엄마가 잘못했다. 어렸던 네게 너무 큰 고통을 주었구나. 미안하다" "…그럼, 이제 아빠랑 연락해도 되나요?" "그래, 그러자. 우리가 먼저 아빠를 찾자"

세상에! 지금 우리 집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10년이 넘도록 바라고 애태우던 것이 언니와 함께 기도한 지 6개월 만에 이루어지다니.하나님, 무슨 일을 행하신 건가요. 엄마의 마음을 어떻게 바꾸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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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구원받고 회복되는 모습을 바라고 믿음으로 기도하자. 하나님이 응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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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않으면_변화는없다
#끝까지기도
#기도는죽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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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칠다. - 정재완 _ 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_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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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칠다. - 정재완 _ 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_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체념 속에서, 한숨과 답답함을 욕으로 표현하던 녀석이었는데...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되었다. _ 방언을 받은 후에 내가 이렇게 되었어… 재완이는 그런 말을 자주 하곤 했다. _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 고린도전서 14:4 . 덕을 세운다. 는 말은 헬라어로 ‘oikodomeo'로서 ‘집을 건축한다’라는 의미다. 즉 ... 나는 거칠다. - 정재완
_

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_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체념 속에서, 한숨과 답답함을 욕으로 표현하던 녀석이었는데...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되었다.
_

방언을 받은 후에 내가 이렇게 되었어…
재완이는 그런 말을 자주 하곤 했다.
_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 고린도전서 14:4 .

덕을 세운다. 는 말은 헬라어로 ‘oikodomeo'로서
‘집을 건축한다’라는 의미다.
즉 우리의 속사람을 강화하고 세우게 되는 것이다.
_

방언은 이렇게 우리의 영을 세우고 그 안의 어둠과 육신의 것들을 밀어내 그리스도를 지향하게 한다.
_

또한 방언은 비밀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기에 마귀가 알아듣지 못한다
.
그래서 알 수 없는 언어로 말하게 한 것이고, 방언을 분별치 못하는 마귀가 방언의 공격에 떠나가는 것이다.
_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 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 고린도전서 14:2
_

나도 어떤 곤경이나 문제 그리고 방향을 놓고 방언으로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내 영에 그 길들을 제시해주시곤 했다.
_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26 .

그 때 조 전도사님께서 말씀하셨다. “적당히 하는 것보다 1시간 이상 꾸준히 기도하면 정말 능력이 나타납니다
.
그리고 그냥 성령의 능력을 받으려는 욕심이 아니라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섬기려는 겸손과 순종으로 드리는 것이 중요하지요
_

그동안 많은 이들이 방언을 하는데, 왜 능력의 삶이 열리지 않는지 무척 의아했다.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_

그저 적당히 어떤 체험을 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진정한 회개와 간절함으로 아버지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_

결국 주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그것을 갈망할 때, 성령의 능력으로 깊어지는 것이다.
_

나 또한 주님의 제자로 살기를 그토록 오래 열망했지만, 성령님에 대한 무지로 마흔이 넘어서 야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인정했다

_

성령님, 죄송합니다… 제가 무지했습니다
.

성령님께 사로잡힌 어느 봄 날, 나는 그렇게 외쳤다.
그리고 내 삶은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_

책 <하늘의 언어 _ 김우현> 중에서
_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 요한복음 16:7
.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 누가복음 11:13
.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 고린도후서 1:22
.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 고린도전서 12:10,11
.
. ♪함께 찬양해요 : 예수는 나의 힘이요 - 김도현 .
.

#진리의성령_내게오셔서
#주예수만_바라보게하시네
#하나님께_온것만_받겠습니다

#내가_주인되어_망쳐버린_삶을회개하고
#예수님께_나를_드렸는데
#내안에_성령하나님께서_오셨다

#책_하늘의언어 #방언 #매일_말씀과_기도로_주님만나기 #성부하나님 #성자예수님 #성령하나님 #삼위일체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성령님 #성령 #방언 #성령의은사 #행동전기도 #성령의인도하심 #갓피플인스타 #하늘의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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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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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사용자의 입김이 닿는 부분에 음주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사용자가 음주 통화를 한다고 판단되면 휴대폰 발신이 제한되고, 사용자의 알코올 농도가 0.05% 아래로 희석되면 다시 발신 기능이 회복된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 못지않은 정신적ㆍ물질적 피해를 불러오는 점을 고려할 때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후략) ⠀ ⠀이것은 실제 신문 기사가 아니라 사장이 ...
⠀사용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이면 발신이 정지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이 같은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은 최근 휴대폰 발전 방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디어로, 사용자의 입김이 닿는 부분에 음주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사용자가 음주 통화를 한다고 판단되면 휴대폰 발신이 제한되고, 사용자의 알코올 농도가 0.05% 아래로 희석되면 다시 발신 기능이 회복된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 못지않은 정신적ㆍ물질적 피해를 불러오는 점을 고려할 때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후략)

⠀이것은 실제 신문 기사가 아니라 사장이 만든 홍보 문구로, 사실상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을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음주 통화를 권장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휴대폰에 음주 통화 방지 기능이 장착되자 이 같은 기능이 없는 구형 휴대폰이 중고 시장에서 거래되거나 공중전화카드가 불티나게 팔렸다는 식의 이야기가 바로 뒤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음주 통화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능이므로, 타박하거나 외면할 것이 아니라 아예 양성화하자는 것이 이글의 요지다. “그 음주 통화 양성화의 길목에 바로 ‘해마005’가 있습니다.”가 마지막 문장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술 먹고 하는 ‘진상 짓’ 중 최고봉이 술 먹고 전화하기, 술 먹고 이메일 보내기, 술 먹고 팩스 보내기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전화는 늘 휴대한다는 점에서 가장 위험하다. 음주 통화가 음주 운전처럼 법적인 구속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도 위험한 요소다. 근절하려는 의지가 생기지 않아서다.
⠀휴대폰 배터리는 밤사이 어느 지점에서 끊어진 당신의 기억보다도 수명이 질겨서 다음 날 아침 인정하고 싶지 않은 통화 내역을 고스란히 보여 주기도 한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기록되어 있는 통화 시간은 한 시간인데 대화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을 수도 있고, 3분 미만의 통화 내역이 같은 번호로만 열 번 넘게 찍혀 있을 수도 있으며, 그것들이 모두 ‘발신’내역일 수도 있다. 당신의 말은 이미 지구를 벗어나 있고, 당신은 여기 지구에 남겨져 있는 어색한 상황. 그때의 억울함은 기억을 ‘흘린’ 것이 아니라 ‘도난 당한’ 것 같은 기분에서 기인한다. 아무리 휴대폰을 손에 쥐고 노려보거나, 집어 던지거나, 종료 버튼을 꾹 누르거나, 여기저기 문자 메시지를 보내 휴대폰을 과로사 시키려고 해 봐도 이미 엎질러진 물. 공범처럼, 혹은 주모자처럼 느껴지더라도 실제 휴대폰은 증인이나 범행 도구 정도일 뿐, 형을 언도받는 것은 당신이다.
⠀당신이 술을 먹고 해서는 안 될 전화를 하는 것은 알코올이 세로토닌을 죽이기 때문이다. 세로토닌이 죽으면 기분이 가라앉거나 지나치게 들뜨고 우울해지고 외로워진다. 알코올은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염을 건드린다. 알코올은 측두엽의 해마를 건드린다. 해마 안의 기억 입력 장치가 고장 나면, 당신의 끊어진 필름은 후에 최면을 건다 해도 재생되지 않는다. 입력조차 되지 않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끊어진 필름을 친구나 애인, 가족, 혹은 직장 동료가 보관하는 것보다는 전문적으로 폐기 처분해 주는 곳에 맡기는 것이 어떤가. 그런 점에서 해마005는 당신에게 유용할 수 있다. 당신이 이곳에 소비한 시간은 통화가 종료되면 동시에 사라진다. 누구도 기억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해마005는 음주 통화를 위해 열려 있는 전화번호다.
말이 통하는지 아닌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발신인과 수신인이 확실하고, 두 사람이 입과 귀를 상대방을 향해 열고 있다면 대화는 이루어진다. 1분에 1,500원씩, 거의 해외 로밍 수준의 요금이 부과되지만 사람들이 초 단위로 계산되는 시간을 기꺼이 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알코올 농도를 체온처럼 유지하기 위해 성실하게 알코올을 주입하는 사람들, 그렇게 적정 알코올 농도를 지키는 사람들, 당신들이 이 밤을 견디는 법은 세 가지다.
⠀마시거나, 잠들거나, 말하거나.

#해마날다 #윤고은 #이효석문학상수상작
#문학의숲
photo by #NanGol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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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에서 2주 살아보기 D+1 #20180305 . . • 쿠웨이트 타워는 참 독특했고 그 앞 비치에선 바람이 너무 불어 눈도장만 찍은 뒤 사진만 얼른 찍고 이동했다. • 몰이 엄청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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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에서 2주 살아보기 D+1 #20180305 . . • 쿠웨이트 타워는 참 독특했고 그 앞 비치에선 바람이 너무 불어 눈도장만 찍은 뒤 사진만 얼른 찍고 이동했다. • 몰이 엄청나게 많은 쿠웻에서도 제일 유명하다는 애비뉴몰 구경하는데 생각 외로 인종이 참 다양했다. 몰 자체도 하루동안 다 돌아보지 못할 만큼 크며, 명품관도 고급스럽게 잘 되어 있고 부담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우리나라 명품관과는 달리 입장과 물품 터치가 자유로웠다. 몰 안에 엄청 큰 빅시 매장이 있는데 쇼핑을 못하고 와서 무지 아쉬웠다 • 과일 토핑의 와플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먹고 • 2주용은 ... 쿠웨이트에서 2주 살아보기 D+1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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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웨이트 타워는 참 독특했고 그 앞 비치에선 바람이 너무 불어 눈도장만 찍은 뒤 사진만 얼른 찍고 이동했다.
• 몰이 엄청나게 많은 쿠웻에서도 제일 유명하다는 애비뉴몰 구경하는데 생각 외로 인종이 참 다양했다. 몰 자체도 하루동안 다 돌아보지 못할 만큼 크며, 명품관도 고급스럽게 잘 되어 있고 부담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우리나라 명품관과는 달리 입장과 물품 터치가 자유로웠다. 몰 안에 엄청 큰 빅시 매장이 있는데 쇼핑을 못하고 와서 무지 아쉬웠다😞
• 과일 토핑의 와플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먹고
• 2주용은 없어 한달짜리 유심을 샀는데 큰 용량의 데이터만 원했던 나에게 직원은 적은 기가의 데이터에 전화가 포함된 유심을 잘못 개통해주곤 우리의 실수로 떠넘기려 해서 cctv돌려보자는 말까지 나오며 싸울 뻔. 그땐 좋은 날 기분 망치기 싫어 애써 캄다운 하며 나왔는데..적다 보니 화가 난다😤

드라이브 하며 거리 구경하고, 몰 구경하고, 유심 사고, 캐리어 수리하고, 하이퍼마켓가서 장보고, 늦은 내 생일파티도 하고.. 첫날은 그렇게 마무리.
내가 중동에 오게될 줄이야.
사실 하루 전만 해도 꿈 같은 일이었는데
어느새 내 두 발로 중동 땅을 밟고 있었다!!
그 자체로 소중하고 의미있던 하루였는데..
회상하는 지금이 더욱 행복해지는 날들이다

#MiddleEast #Kuwait #kuwaitlife #kuwaittravel
#중동 #쿠웨이트 #쿠웨이트여행 #쿠웨이트생활 #세계여행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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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A X - HONESTLY] 너에게 상처주고 싶진 않어 그래도 이제는 말해야 돼 내 마음을 감추는게 쉽지 않어 속고 있는 느낌 알어 끝내려고 해 밝게 웃던 널 마지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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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A X - HONESTLY] 너에게 상처주고 싶진 않어 그래도 이제는 말해야 돼 내 마음을 감추는게 쉽지 않어 속고 있는 느낌 알어 끝내려고 해 밝게 웃던 널 마지막으로 울리려고 해 모든건 변해 아침이 밤이 되듯이 그 밤이 지나면 하루가 반복 되듯이 그런 느낌이 매일 아침에 나를 깨우듯이 부지런히 찾아와 널 지우려해 깨끗이 I’m sorry 하루종일 보고 또 봐도 너무 좋았어 매일매일 너의 얘길 듣고 또 들어 봐도 너무 좋았어 예이예 이제는 시간이 다 됐나봐 우리도 남들과 똑같나봐 재밌는 얘길 해도 나 고개만 끄덕이고있어 Oh ah ... [MONSTA X - HONESTLY]

너에게 상처주고 싶진 않어
그래도 이제는 말해야 돼
내 마음을 감추는게 쉽지 않어
속고 있는 느낌 알어 끝내려고 해
밝게 웃던 널 마지막으로 울리려고 해
모든건 변해 아침이 밤이 되듯이
그 밤이 지나면 하루가 반복 되듯이
그런 느낌이 매일 아침에 나를 깨우듯이
부지런히 찾아와 널 지우려해 깨끗이 I’m sorry

하루종일 보고 또 봐도 너무 좋았어 매일매일
너의 얘길 듣고 또 들어 봐도 너무 좋았어 예이예
이제는 시간이 다 됐나봐
우리도 남들과 똑같나봐
재밌는 얘길 해도 나 고개만 끄덕이고있어
Oh ah 그 어떤 누구보다 더 사랑하던 너야
우주에서 가장 아름답던 너야
도대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시간을 되돌리고파

솔직히 말할까
(너도 알고있잖아, 이젠 너를 봐도 감동없어하는거)
솔직히 말할까
당황하지마, 아마도 너를 울리고야 말걸
솔직히 말할까
(아무것도 모른채 너의 눈은 날 가득담고 있잖아)
솔직히 말할까
넌 바보같이 웃고 있어

저기에 먼저 도착한 너가 보여,
밝은 웃는 너의 얼굴로
시간을 뒤로 돌려 빨리 감기던
너와의 순간들이 지금 멈춰서
다시 돌아보니 녹고있네 굳게 얼었던
내 마음의 봄이었던 널 밀어냈던 내가
착한 너를 홀로 두고 혼자 했던 생각
후회가 될 때쯤에 내 손을 잡고 너가 하는 말
오래 기다렸잖아 빨리 와

Oh ah 그 어떤 누구보다 사랑하는 너야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너야
도대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시간을 되돌리고파
솔직히 말할까
(말도안되는거야 그 시간을 다 내려놓으려 했단게)
솔직히 말할까
당황하지마, 아마도 너를 울리고야 말걸
솔직히 말할까
(아무것도 모른채 너의 눈은 날 가득담고 있잖아)
솔직히 말할까
넌 바보같이 웃고있어

넌, 어제와 같은 오늘 나만 달랐어
(내가 미쳤었나봐 잠시 내가 익숙함에 속아 널 놨나봐)
나 이런 맘 가질줄 정말 몰랐어
(사실 잠깐의 투정인거야 니가 나를 녹여주길 바란거야)

솔직히 말할까
(말도안되는거야 그 시간을 다 내려놓으려 했단게)
솔직히 말할까
당황하지마, 아마도 너를 울리고야 말걸
솔직히 말할까
(아무것도 모른채 너의 눈은 날 가득담고 있잖아)
솔직히 말할까
넌 바보같이 웃고있어
#evening #birthday #sister #friends #맞팔은댓글  #위로  #선팔  #친한언니  #사랑스타그램  #표현  #소통  #화  #사랑  #힘  #셀스타그램  #감사  #패션  #우울증  #어려움  #행복  #슬픔  #연애  #이쁜말  #글쟁이  #셀카  #댓글  #셀피  #얼스타그램  #음스타그램  #양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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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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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영화로 제작되었다 하여 찾아서 보았습니다. 마치 10분짜리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네 삶들이 저러겠구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음이 부끄러웠고, 또 우리네 공동체에 대한 마음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망도 생겼습니다. 우리 마음들은 늘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선택할까? 사실 생각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여유조차 없습니다. ...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영화로 제작되었다 하여 찾아서 보았습니다. 마치 10분짜리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네 삶들이 저러겠구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음이 부끄러웠고, 또 우리네 공동체에 대한 마음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망도 생겼습니다.

우리 마음들은 늘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선택할까? 사실 생각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여유조차 없습니다. 그냥 선택되는 대로 따라가기 바쁘지요. 그래서 누군가로부터 받은 영향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사랑해주고 끊임없이 신뢰해주며 끊임없이 위로해주는 그 작은 영향은 우리의 삶이 반드시 되돌아오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저도 그런 것 같아요. 가족들의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몰라요. 비록 가난했지만 올바른 길을 가게 만든 어머니의 올곧은 심지와 형제들의 따뜻한 사랑은 항상 올바른 길을 벗어나지 못하는 울타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만났던 목사님, 선생님, 친구들은 이상하리만큼 저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고 애쓰셨습니다. 믿음의 길 가도록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항상 제 손을 잡아주시던 목사님의 따뜻한 손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장로님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도 항상 저에게는 위로가 되었습니다. 믿음의 친구들의 존재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 모든 것 뒤에는 항상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 그리고 위로는 비록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곳을 보게 만들어 주셨고 이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길이 되어주셨습니다.

작은 것들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베풀고, 사랑하며, 믿어주며, 심지어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마음으로 손 한번 잡아주는 것들은 비록 세상이 말하는 그것들에 비해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입니다. 심지어 미련하다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작은 것들이 쌓여 우리 인생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는 놀라운 힘이 된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특별한 사람이나 메시지, 프로그램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위로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연합이 아닐는지요.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라고 시작하는 로마서16장의 인물들이 그 증거가 아닐까요. 하나님이 내 인생 어딘가에 위치해 있는 가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어디에 위치해 있는 가 그것이 된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오늘도 구원을 이루어가십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책 속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인물은 미란다였습니다. 미란다는 가정에 아픔이 많은 아이였지요. 그 아픔을 사람들에게 숨기며 살았고 베프(제일 친한 친구) 비아(올리비아)에게도 그랬습니다. 비아가 알아줄 리 만무했고 오해했고 미워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꼬여버린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 그런데 미란다는 어린 시절 비아의 가정(아빠, 엄마, 그리고 비아의 동생 어기까지)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결정적인 순간 그 사랑이 미란다의 마음을 움직여서 비아에게 최고의 자리(연극의 주인공)를 양보하게 됩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회복하게 하는 놀라운 Wonder가 됩니다. ‘누구나 살면서 적어도 한 번은 기립박수를 받아야 해요. 우리는 모두 세상을 극복하니까요’ 태어날 때 얼굴 수술을 27번이나 했음에도 너무 못생긴 모습으로 살아야만 했던 어린 주인공 어기가 했던 말처럼 우린 모두는 하나님께서 귀하게 창조하셨음이 틀림없어요.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그 아름다운 모습들이 들어나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될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도 점차 Wonder가 일어날 거예요.
_ 힘내세요. 모두, 오승주목사

#아무래도 5월에는 이 책을 추천해야겠어요 #영화도요 #너무 좋아요 #로마서 16장도요 #가스펠편지 #묵상나눔 #굳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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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665"></span> 복막염 진단을 받은 유기묘 춘장이를 도와주세요. 캐츠패치와 함께 아이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에코백 후원판매 예정이에요! . 2018년 6월 27일 충남 아산시 권곡동 @catstagram_ed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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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진단을 받은 유기묘 춘장이를 도와주세요. 캐츠패치와 함께 아이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에코백 후원판매 예정이에요! . 2018년 6월 27일 충남 아산시 권곡동 @catstagram_edge 님이 일하는 병원 근처 텃밭에 못 보던 턱시도 고양이가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함께 길고양이를 챙겨주시는 실장님께 영상으로 제보를 받았고, 영상으로 보기에도 어딘가 아파보이고 사람을 잘 따르는 모습에 퇴근시간쯤 아이를 찾으러 갔습니다. . 텃밭으로 가 아이를 불러보니 마치 "나 좀 살려주세요" 라는 듯 울며 다가왔습니다. 힘겨운 발을 내딛으며 ... ♥ 복막염 진단을 받은 유기묘 춘장이를 도와주세요.
캐츠패치와 함께 아이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에코백 후원판매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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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7일 충남 아산시 권곡동
@catstagram_edge 님이 일하는 병원 근처 텃밭에 못 보던 턱시도 고양이가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함께 길고양이를 챙겨주시는 실장님께 영상으로 제보를 받았고, 영상으로 보기에도 어딘가 아파보이고 사람을 잘 따르는 모습에 퇴근시간쯤 아이를 찾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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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으로 가 아이를 불러보니 마치 "나 좀 살려주세요" 라는 듯 울며 다가왔습니다.
힘겨운 발을 내딛으며 처음보는 사람에게 거리낌없이 다가왔습니다.
재채기를 심하게 하고 눈도 어딘가 이상해보였으며 뼈만 앙상하게 남아 탈수로 기력도 없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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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식욕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닭가슴살을 줘보았더니 많이 굶주렸는지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이런 상태의 아이를 모른 척 한다면 이대로 길에서 잘못 될 것만 같아서 캐츠패치와 상의 후 데리고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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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진드기가 있어 애드보킷을 하고, 눈을 보시더니 예전에 포도막염을 앓았는지 수정체가 안좋아 보인다고 하시며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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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엑스레이 결과는 복수가 차 있었습니다.
복막염이 의심되어 아니길 바라며 혈액검사를 했으나 모든 수치가 복막염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완치도 없다는 그 무서운 복막염..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키트도 "양성"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A/G비율 0.35로 낮고 아이가 빈혈에 황달까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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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은 확진이 없다지만 이정도 수치면 거의 맞다고 봐야 한답니다.
첫 병원에서는 복막염의심 아이 입원시켜주기가 어렵다고 하셔서 체다가 입원했던 천안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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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복막염 확진이고, 복막염은 얼마 살지 못한다고 하지만 이미 구조한 아이이고 식욕 또한 왕성해서 먹으면 살 수 있다고 하여 치료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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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있어서 해열 진통제, 항생제, 소염제, 호흡기치료, 피하수액을 맞고 입원치료중입니다.
복막염은 예후가 안 좋아서 동의서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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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이는 여아이고, 6~7개월 추정, 2.2kg 의 어린 고양이입니다.
아마도 복막염 진단을 받고 유기를 당한 것이 아닐지 추측됩니다.
그냥 들어 안고 가도 가만히 있을 정도로 순하고 착한 아이..
잘 먹어서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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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이를 도와주세요. 망고를 보고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병원비 \85,000은 캐츠패치 후원금 통장에서 결제하였습니다. 춘장이 치료비 마련을 위한 에코백 후원판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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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길고양이 #길냥이 #냥스타그램 #캣스타그램 #cat #catsofinstagram #catstagram #catlover #instacat #straycat #streetcat #neko #猫 #ねこ #のらねこ #ネコ #どらねこ #のら猫 #どら猫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캐츠패치 #고양이구조 #유기묘 #유기묘구조 #고양이복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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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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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_ #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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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기다리는 소녀의 삶이 애처롭고 안쓰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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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한사람의차지 #김금희
상실의 감정을 느끼면서도 ‘마치 동면을 지속해야 겨우 살아남을 수 있던 시절은 다 잊은 봄날의 곰들처럼’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 것인지. ‘벌써 잊었거나 너무 일찍 알아버린’이란 제목의 작품 해설이, 이 소설의 의미를 몇 번을 곱씹어 보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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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스피드 #김봉곤
동성애를 소재로 한 소설 ‘여름, 스피드’는 다른 동성애 소설과는 결이 조금은 다릅니다. 동성애를 보편적인 사랑으로 묘사하려는 노력이나, 사회의 폭력적인 시선은 담겨있지 않고, 특수한 사랑의 형태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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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마냥걸었다 #김연수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슬픔의 정서를, 잘 어루어만져주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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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의분위기 #박민정
오빠의 보물섬에서 파생한 유미만의 보물섬. ‘새로운 매체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그것이 이 특수한 매체 환경에서 생존하는 방식, 우리에게 요청되는 새로운 문해력이다.’ 유미가 논문에 쓰려 했던 이 말도, 오빠가 더 이상 바비를 좋아하지 않게 된 것도 결국엔 같은 맥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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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박형서
불행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는 삶을 살아온 주인공 성범수가, 아내와의 행복한 14개월의 삶 이후 자신의 과학 지식을 이용해 아내를 가져간 바닷물을 모두 사라지게 만들려는 사건을 그리는, 그런 SF 소설입니다. 마치 미드 ‘프린지’ 한 편을 보는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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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안보윤
이 소설은 ‘윗집에 사는 70대 노부부를 과도로 스물세 차례나 찔러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 즉 ‘본진’이라 할 수 있는 사건을 전제로, 그 사건 이후에 남아있는 자들에게 펼쳐지는 여러 폭력적인 시선들을 다룬, 즉 ‘여진’에 초점을 맞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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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임성순
망각했으므로 세월이 가도 무엇 하나 구하지 못했구나. p254
이 소설은 표면적으로는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난지도에서 사후 처리를 진행하는 사건을 앞세웠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흐릿해진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상기시켜 ‘세월’이 가도 이런 참사들이 무수하게 반복되고 있는 한국 사회를 아프게 꼬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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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임솔아
어른이기를 강요 받지만 어른이 될 수 없는, 절박함으로 채워진 어린 소년소녀가장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보험료를 받기 위해 정신병력을 인정 받아야 하는, 그 진단서로 인해 앞으로의 삶이 저당 잡히면서도 절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참 아프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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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이해관계 #임현
사고로 ‘해주’를 잃은 ‘나’와 실수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승객을 두고 와 다시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피한 ‘버스 기사’. 두고온 손님이 해주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에게 무릎꿇고 사과를 하는 기사와, 사고난 버스에 타고 있지 않아 기적이라 생각하는 승객들, 그리고 왜 하필 해주가 희생당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으려는 나. 그들의 이해관계는 참 많은 부분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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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름 #최은영
2017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도 실려 있어 이미 보았던 작품인데, 다시 보아도 좋았습니다. 최은영 작가님만의 섬세한 인물 설정과 감정 묘사가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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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최진영
버스 막차에 탄 ‘장’과 ‘남’과 ‘승지’는 이동 중 버스가 누군가를 치고 지난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 사건에 적극적으로 의심을 표하고 반발하는 장과, 사회의 준칙들을 강조하며 사건에 연루되지 않으려는 남, 그리고 조용히 장과 남의 대화를 듣고 있지만 막차 사고로 동생 ‘영지’를 잃은 기억이 있는 승지. 소설의 마지막에 ‘죄책감 다음에 오는 단어를 찾아 헤’맨다는 표현이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5장 정도의 짧은 소설인데도 큰 울림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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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2018올해의문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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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ㅑ가아아아아아ㅏ아아ㅏㄱ 잠만 찬열아 드라마..? 네니요? 아니 정말 이제 드라마로 막 이케 보는거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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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ㅑ가아아아아아ㅏ아아ㅏㄱ 잠만 찬열아 드라마..? 네니요? 아니 정말 이제 드라마로 막 이케 보는거야? 나 기대해도 되는거니? 세상 진짜... 종인이 보고 또 얼마 있다 준면이 보고 또 얼마 있다 경수 보고 또 또 얼마 있다 찬열이 보고? 올해 진짜 엑소의 해구나.. 되게 막 1월부터 뭔가 휘몰아치는 거 같아.. 아 2월부턴가..? 올림픽에..뮤지컬 아 뮤지컬도 있으니까 1월 부터 맞겠구나. 슴스테에 첸백시에 씽이 상도 받고 드라마랑 영화 거기에 예능에 리얼리티.. 나 ... 첸!!!!!!백!!!!!!!!!시!!!!!!!!!!!!!!!!
ㅑ가아아아아아ㅏ아아ㅏㄱ
잠만 찬열아 드라마..?
네니요?
아니 정말 이제 드라마로 막 이케 보는거야?
나 기대해도 되는거니?
세상 진짜...
종인이 보고 또 얼마 있다 준면이 보고 또 얼마 있다 경수 보고 또 또 얼마 있다 찬열이 보고?
올해 진짜 엑소의 해구나..
되게 막 1월부터 뭔가 휘몰아치는 거 같아..
아 2월부턴가..?
올림픽에..뮤지컬 아 뮤지컬도 있으니까 1월 부터 맞겠구나.
슴스테에 첸백시에 씽이 상도 받고 드라마랑 영화 거기에 예능에 리얼리티..
나 정말 너모 행복하다.
올해 뭔가 2016년 같아.
그때도 슴스테에 또 슴스테 슈가맨 또 슴스테..? 엥 잠만 드림이..16년 the day가....... 작년 초..?는 아닌데 그때 저거 바래다줄게 나왔는데 아니 그럼? 응???
16년에 진짜 휘몰아쳤구나..
백현이 노래만 두개에 씽이 슴스테 몬스터 럭키원 더블타이틀ㅠㅠㅠ에 콘서트에서 첸백시 스포에 백현이 복근..난리가 났지 여장도 물론..
그러고 로또에 댄싱킹에 댄싱킹이 먼저 나왔나..?
종대 슴스테에 아 참 태양의 후예 OST도 있었고 첸백시 OST에 백현이 드라마 그리고 또 경수 영화에 씽이 솔로 데뷔 첸백시 데뷔에 찬열이 또 슴스테에 막 막 뭐가 많았구나...
눕방도 하고..
겨울앨범도 곧 있다가 나오고.
아 몬스터 때 브이앱 하고.
진짜 덕질하기 좋은 해 였어.
2016년....
올해도 그런 삘이 와..
덕질하느라 현생이 벅찬 그런 한 해가 될 거 같아.
벌써부터 기분 좋고 행복하구요?
보고싶다 엑소...
사진에 김민석 진짜 존귀 씹귀고 아니 무슨 어? 사람이 밑에서 찍히면 얼굴이 망가지고 그런데 민석이는 사람 아니지? 그치? 그런거지?
어떻게 저렇게 귀여울 수 있어?
정말 이세상 사람이 아니다..
저 사람이 저 때에도 26살이었다구요 사람들아..
20대 초반인 나도 얼굴이 폭삭 늙어서 아무도 20대로 보지 않는데 저 사람은 20대가 뭡니까 고등학생으로도 보이는데요?!!
아 진짜 최강 동안 그거 짱 부럽고 귀엽다.
양손동기화 나도 있는데 민석이랑 다르게 난 참 징그럽구요^^
민석인 3살 난 300살...
진짜 민석이처럼 귀여운 사람이 갖을 능력(? 을 왜 내가 갖고 사는 지 1도 모르겠고 난 이거땜에 피아노 치고 싶어도 못치고...
힘들다 그치 참..
민석 피아노 칠 줄 아는 거 넘 신기해..
난 건반 누를 때 양손동기화^^ 발동 돼서 오른손 검지 누르면 왼손 검지도 같이 눌러..그래서 도레미파솔라시도 도 못해....
손가락이 안따라주거든..
암튼 민석 조나 귀엽고 보고싶군..
세훈이 제복 아니 나 엘도라도 제복 리뉴얼버전 오늘 첨 봤다구요(;;;
아마 저 때가 공부한다고 폰도 없애고 살던 4개월 중 언제일 걸.............?
아닌가...? 저 때가 언제죠..?
세훈이 얼굴 봐선 음.. 아냐 보고 왔어.
맞아 내가 잠깐 덕질 놨을...때 였어.
그때 공부한다고 깝쳐서 민석이 엉덩이로 이름쓰기도 못 보고 애들 인스타도 못 보고 생일도 못 챙김..😫
되게 살기 힘든 무기력한 시기였어.
내 인생에 덕질 빼니까 그때 진짜 뭐하고 살았더라..
계속 알바만 하고 살았을걸..
그러고 집와서 열 몇 시간씩 자고..
진짜 암것도 안했을 때라 넘 심심하고 지루했지..
엑소! 내 인생에서 빠지지 마라!
하지만 내가 빠져나올 수 없단 사실..^^
엑소를 어떻게 안사랑하고 베기죠?
내 새끼들 이리 이쁘고 멋있고 귀엽고 킹갓제네럴 어쩌구 저쩌구 한데요?
네? 어린 나이에ㅠㅠㅠㅠ부모님 집 사드리고ㅠㅠㅠㅠㅠㅠㅠ이리 마음 이쁜 사람들이 있냐구요..
우리 리더는요 또 을매나 팬사랑이 지극한데요.
인터뷰에서 뭐만 하면 엑소엘 엑소엘 하셔서 기자님이 귀에 딱지 앉겠다 하셨음.(귀에 딱지가 맞나..?얼추 그런 느낌.
그리고 또 역조공도 을매나 대단하간요.
음방 가면 팬들이 하는게 아니라 멤버가 개인 사비로ㅠㅠㅠㅠㅠ푸드트럭 준비한다고요ㅠㅠㅠㅠㅠ개발림ㅠㅠ이런 가수 봤게???!!!!
키 큰 팬이 자긴 아담하지 않다니까 최장신 멤버가 174도 저한텐 아담해요. 하는데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게요?!
목소리는 울매나 좋고 또 다재다능한대다 성격은 또 어떤대요ㅠㅠㅠ그 커다란 덩치로 세상 꿀 다 바른듯 다정하고요? 이름따라 여리여리 한 마음씨에 귀여운거 얼마나 좋아하게요...
리락쿠마 짱 좋아하고 피규어 모으는 거 좋아함미다.
애니메이션 좋아해서 한 때 배사 주토피아 닉 주디 였구요?
하..기네 이어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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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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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 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른다.
연정에서 우환이 생기는 것임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친구를 동정한 나머지
마음이 얽매이면 손해를 본다.
가까이 사귀면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자식이나 아내에 대한 애착은
마치 가지가 무성한 대나무가
서로 엉켜 있는 것과 같다.
죽순이 다른 것에 달라붙지 않도록,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는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들 속에 끼면,
쉬거나 가거나 섰거나 또는
여행하는데도 항상 간섭을 받게 된다.
남이 원치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들 속에 끼면 유희와 환락이 있다.
또 자녀들에 대한 애정은 매우 크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싫지만,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남을 해치려는 생각없이
무엇이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고,
온갖 고난을 이겨 두려움 없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출가한 몸으로 아직 불만을
품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집에 사는 재가자도 그러하다.
남의 자녀에게 집념하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잎이 떨어진 코오빌라아라 나무처럼,
재가자의 표적을 없애 버리고
집안의 굴레를 벗어나,
용기 있는 이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는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리니,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그와 함께 걸어가라.

그러나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지 못하면
마치 왕이 정복한 나라를 버리고 가듯,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우리는 참으로 친구를 얻는 행복을 기린다.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동등한 친구와는
가까이 친해야 한다.
이러한 친구를 만나지 못할 때에는
허물을 짓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금공이 잘 만들어낸 두 개의 황금 팔찌가
한 팔에서 서로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와 같이,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잔소리와 말다툼이 일어나니라.
장차 이런 일이 있을 것을 잘 살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며 즐겁게 하고,
또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마음을 산산이 흩으러 놓는다.
욕망의 대상에는 이러한 우환이 있다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것이 내게는 재앙이고 종기이고 화이며,
병이고 화살이고 공포다.
이렇듯 모든 욕망의 대상에는
그러한 두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추위와 더위, 굶주림, 갈증, 바람,
그리고 뜨거운 햇볕과 쇠파리와 뱀,
이러한 모든 것을 이겨내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마치 어깨가 떡 벌어진 코끼리가
그 무리를 떠나 마음대로 숲속을 거닐 듯이,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모임을 즐기는 이에게는 잠시 동안의
해탈에 이를 겨를이 없다.
태양의 후예가 한 말씀을 명심하여,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서로 다투는 철학적 견해를 초월하고
깨달음에 이르는 결론에 도달하여
도를 얻은 사람은 나는 지혜를 얻었으니,
이제는 남의 지도를 받을 필요가 없다하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탐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하지 말고
남의 덕을 가리지도 말며, 혼탁과 미혹을 버리고,
세상의 온갖 애착에서 벗어나,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의롭지 못한 것을 보고
그릇되고 굽은 것에 사로잡힌 나쁜 벗을 멀리 하라.
탐욕에 빠져 게으른 사람에게 가까이 하지 말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널리 배워 진리를 아는,
고매하고 총명한 친구와 사귀라.
온갖 이로운 일을 알고 의혹을 떠나,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세상의 유희나 오락이나 쾌락에 만족하지 말고
관심도 가지지 말라.
꾸밈없이 진실을 말하면서,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처자도 부모도 재산도 곡식도,
친척이나 모든 욕망까지도 다 버리고,
물소의 뿔처럼 혼자서 걸어가라.

이것은 집착이구나.
이곳에는 즐거움도 상쾌한 맛도 적고 괴로움뿐이다.
이것은 고기를 낚는 낚시이다라고 깨닫고,
현자는 물소의 뿔처럼 혼자 서 걸어가라.

물속의 고기가 그물을 찢는 것처럼,
또는 불이 다 탄 곳에는 다시 불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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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작년 3월 라드커피5호점에 버려졌던 우리 복실이,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지났고 그 1년동안 라드커피5호점 2층에서, 사무실에서, 매장한켠에서 실았었어요. _ 일년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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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작년 3월 라드커피5호점에 버려졌던 우리 복실이,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지났고 그 1년동안 라드커피5호점 2층에서, 사무실에서, 매장한켠에서 실았었어요. _ 일년동안 많은일들이 있었네요. 복실이가 들어오고 우리 매장 분위기가 훨씬 좋아졌고요 (원래도 좋았지만) 단톡에는 복실이 이야기로 종일 시끄럽고 오픈타임 아침 하루일과시작은 복실이 산책배뇨를 시작으로 바꼈었죠. 처음엔 매장에 적응을 못했는지 탈출을 시도하다 손님들한테 다시 잡혀온적도 있고, 중간에 들어왔던 후배 유기견들 복돌이, 꼬맹이 까지 살뜰이 챙겨주는 ... _

작년 3월 라드커피5호점에 버려졌던
우리 복실이,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지났고
그 1년동안 라드커피5호점 2층에서, 사무실에서, 매장한켠에서 실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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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동안 많은일들이 있었네요.
복실이가 들어오고 우리 매장 분위기가 훨씬 좋아졌고요 (원래도 좋았지만)
단톡에는 복실이 이야기로 종일 시끄럽고
오픈타임 아침 하루일과시작은 복실이 산책배뇨를 시작으로 바꼈었죠.
처음엔 매장에 적응을 못했는지 탈출을 시도하다
손님들한테 다시 잡혀온적도 있고,
중간에 들어왔던 후배 유기견들 복돌이, 꼬맹이 까지 살뜰이 챙겨주는
누나역할도 해가면서 선배로써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다른아이들 입양가는동안, 우리는 남아있는 복실이가 짠했지만
복실이는 이곳이 좋았나봅니다.
처음엔 그렇게 탈출을 하더니
이제는 매장근처에만 도착해도 내려달라고 난리예요.
차에서 내리는순간 매장으로 다다다 뛰어들어갑니다. 제집이니까요.
어느날은 2층 창문을 통해 나가놀다 1층으로 떨어져서 다리 수술까지 했어요.
그렇게 복실이는 우리매장 식구들에게 그리고 단골 손님들께 사랑받는 라드커피5호점 상주견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벌써 1년이 지났고
우리는 복실이 생일날 모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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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는 일년, 생일맞기 며칠전부터 이제는 카페생활이 아닌 실내에서, 잘 내고있답니다.
워낙 똑똑해서 사람같은 감정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우리 복실이
우리매장 식구들에게 아빠같은 마음으로 다같이 하나가되는 감정들을 교감할수있게 해주었고,
나에게는 평생 복실이와 함께할 특별한 사람도 데려다주었어요. 👨‍❤️‍👨
어쩌면 복실이가 스스로 아빠엄마를 찜해놓고 큰그림 그렸는지도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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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복실이
앞으로 평생 아프지말고 함께하자
그동안 고단했던 바깥생활은 이제없어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복실아 🙏🏻 _

#복실이아가씨 #라드커피5호점
#유기견입양 #믹스견그램 #믹스견스타그램
#멍스타그램🐶 #라드5호점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대전애견 #대전애견카페 #대전애견동반카페
#라드커피 #라드 #lad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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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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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문화가 이렇게 승리하고 있다. 아래의 7가지 말을 한번 살펴보라. 1. 그냥 재미로 하는 건데 뭐! 2. 나는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 3.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골고루 봐야지! 4. 실제로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아? 5. 법치국가에 살고 있으니 ... 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문화가 이렇게 승리하고 있다.
아래의 7가지 말을 한번 살펴보라.

1. 그냥 재미로 하는 건데 뭐!

2. 나는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

3.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골고루 봐야지!

4. 실제로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아?

5. 법치국가에 살고 있으니 위법행위만 아니면 상관없지 않아?

6. 나는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할 권리를 갖고 있어! 남들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아!

7. 내 자식들을 나보다는 더 인기 있는 인물로 키우고 싶어. 따라서 그 애들의 행동을 규제하는 경계선을 싹 다 없앨 거야!

이 모든 말들이 당신 삶에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하는 것에 관한 사례들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도, 세상에 정신을 팔면서 우리 안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을 제압하는 방법을 배워왔다.

그런데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엄히 경고했다.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히 3:7,8)
바울은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한다.
성령께서는 당신 안에 거주하실 뿐만 아니라 당신에게 큰 소리로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정말로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이 고통의 길로 가지 않게끔 막아주려고 힘쓰고 계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남은 자들로서 진리를 무시하면 안 된다. 진리는 외쳐야 할 사람들이 외치지 않을 때에만 패배한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리를 외치지 않고서도 하나님의 책망을 면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본연의 의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침묵하면 원수 사탄의 거짓말이 승리할 것이다.

바울은 진리 위에 서는 것과 관련하여 이렇게 말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골 2:8)

나는 우리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라는 부름을 받았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사람의 생활방식에 동의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세상 사람들의 행동을 ‘눈감아주는 것’을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라고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언제나 성경에 근거한 세계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에 일치하는 세계관을 가져야 한다.

당신에게 꼭 일러주고 싶다.

절대적인 도덕적 진리가 어떤 사회에서 제거되고 대신에 인본주의와 향락주의가 그 사회의 가장 시끄러운 목소리가 될 때.
경건한 삶을 살아가기가 훨씬 더 어려워지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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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세상에 무릎꿇지 않는 자 ; 남은 자>, 팻 쉐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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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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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고린도후서 10:5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1-22

#하나님이_죄를미워하시는이유는
#죄는_저주를부르고
#하나님께로부터_떼어놓아망가뜨리기때문이다
#빨리회개_분별력과_죄를미워하는맘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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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_말하지않아서_다음세대를놓친다
#사랑안에서_진리를말하게하소서
#말해야할때와_침묵할때를알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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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 #말씀이기준
#갓피플인스타 #세상에무릎꿇지않는자 #팻쉐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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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NING] 1. 본인의 성함과 하시는 일을 말해주세요. 홍윤지, DJ SAROVIA (사로비아) 2. 본인의 반려묘를 소개해주세요! 현재 브라우니, 스프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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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NING] 1. 본인의 성함과 하시는 일을 말해주세요. 홍윤지, DJ SAROVIA (사로비아) 2. 본인의 반려묘를 소개해주세요! 현재 브라우니, 스프링, 지미 이렇게 세 마리 가족묘 야옹이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형제자매입니다. 브라우니는 천상 고양이의 성향을 가진 우리 집 삼색이 여왕님이고요. 스프링은 화장실 바닥에 맛동산을 예쁘게 매일매일 발사하고 빨대를 던지면 다시 가져오는 등 개냥이의 면모를 가지고 있는 특이한 녀석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보면 반한다는 마성의 개냥이 지미는 안락사를 2번이나 생각할 ... [SILVERLINING]
1. 본인의 성함과 하시는 일을 말해주세요.
홍윤지, DJ SAROVIA (사로비아)
2. 본인의 반려묘를 소개해주세요!
현재 브라우니, 스프링, 지미 이렇게 세 마리 가족묘 야옹이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형제자매입니다.
브라우니는 천상 고양이의 성향을 가진 우리 집 삼색이 여왕님이고요.
스프링은 화장실 바닥에 맛동산을 예쁘게 매일매일 발사하고 빨대를 던지면 다시 가져오는 등 개냥이의 면모를 가지고 있는 특이한 녀석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보면 반한다는 마성의 개냥이 지미는 안락사를 2번이나 생각할 정도로 심하게 방광염을 앓았지만 저의 이기적인 맘으로 안락사의 위기를 견뎌내며 저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3. 반려묘는 입양과정을 말해주세요.
같이 살던 룸메의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어미 냥이 5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을 순산하면서 5마리가 저희 집으로 오게 되었어요. 그 중 2마리만 키우기로 합의를 보았으나, 브라우니에게 이름을 지어주며 총 3마리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4. 고양이를 기피하는 대상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고양이만의 매력은?
저희 집 두 남자아이들은 개냥이의 성향이기에 진짜 고양이의 성향을 가진 브라우니를 예를 들어 말씀드릴게요.
강아지처럼 모두에게 살갑지 않습니다. (모든 강아지가 모르는 이에게 살갑진 않지만 고양이와 비교하자면)
자기 멋대로 일 때가 많지만, 가끔씩 와서 애교를 부리거나 살갑게 대해 주면 심쿵하면서 '츤데레'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엄청나게 깔끔하다는 것, 그루밍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저는 1-2년에 한 번 씻겨줘요. 그래도 냄새나 더러움을 느낄 수 없답니다.
그리고 화장실을 어릴 때부터 가릴 수 있다는 점. 생후 2달 정도 후부터는 응꼬를 휴지로 닦아서 배변을 시켜 주지 않아도 알아서 모래에 일 해결을 잘 해요.
5. 길거리를 다녀보면 유기견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에 반해 유기묘는 쉽게 볼 수 있는데, 캣맘(길거리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과 주변 주민들과 마찰이 많더라.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주변에 '캣맘 캣파더'가 많은데, 저도 한때 하였으나,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쉽게 말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개체수가 늘어나는 것을 잘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줄 수 있는 캠페인을 꾸준히 늘려 간다면 주민들과 '캣맘 캣파더'들의 마찰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거 꼭 적어주세요.
신입 캣맘 캣파더들이 꼭 알아야 할 점.
1) 길냥이들에게 참치는 꼭 물에 적셔 소금기를 빼주셔야 합니다.
2) 같은 장소 시간에 맞추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밤에 몰래 주시는 것이 아무래도 주민들과의 마찰에서 조금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3) 제일 중요!
길냥이들의 가장 큰 사망 이유 중 하나가 탈수입니다.
사료를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을 꼭 함께 주셔야 해요.
6. 연달아 터진 ‘강아지’이슈가 동물 관련 법안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다. 고양이 또한 보호받아야 하기에 소리내어 말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도그팜을 동물농장에서 보고 욕과 함께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동물의 윤리 따위 보다는 돈이 먼저인 세상이 너무도 슬펐고, 강아지에 한해서만 방송된 것이 슬펐습니다.
전 한 번도 강아지나 고양이를 구입해 본 적이 없습니다.
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 정말로요.

#pavourite #silverlining #campaign #cat #길냥이 #사지마세요가족이되어주세요 #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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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로봇 레코드입니다.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과 관련하여 중요사항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9월 14일 금요일부터 진행될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은 보컬 윤성현 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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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로봇 레코드입니다.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과 관련하여 중요사항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9월 14일 금요일부터 진행될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은 보컬 윤성현 님의 성대 폴립으로 인해 가창을 제외한 연주 중심의 공연으로 6일간의 전체 내용이 변경되며, 이에 따라 본 공연은 공지가 발표되는 9월 11일 16시를 기점으로 예매자 모두에게 무료 콘서트로 전환(입장순서와 관객분별을 위해 정상 예매 및 결제를 진행한 후 전체 일정이 종료된 뒤 다시 전액 환불되는 방식)됩니다. 먼저 갑작스러운 상황을 전해드리게 된 점 깊게 사과드립니다. 지난 8월 ... 안녕하세요 해피로봇 레코드입니다.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과 관련하여 중요사항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9월 14일 금요일부터 진행될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은 보컬 윤성현 님의 성대 폴립으로 인해 가창을 제외한 연주 중심의 공연으로 6일간의 전체 내용이 변경되며, 이에 따라 본 공연은 공지가 발표되는 9월 11일 16시를 기점으로 예매자 모두에게 무료 콘서트로 전환(입장순서와 관객분별을 위해 정상 예매 및 결제를 진행한 후 전체 일정이 종료된 뒤 다시 전액 환불되는 방식)됩니다. 먼저 갑작스러운 상황을 전해드리게 된 점 깊게 사과드립니다.
지난 8월 4주 차, 앨범작업과 공연합주로 인한 윤성현 님의 성대 이상을 발견했고, '성대 출혈, 성대 폴립(용종)의 복합 발생'이라는 의사의 진단 이후 지속적인 치료와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9월 11일, 금일 '증상 악화의 우려가 있으니 성대사용을 절대 금하고 집중적인 치료를 요한다'라는 의사의 최종 소견 이후 긴급회의를 거쳐 부득이 하게도 상기 내용과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공연 취소가 아닌 굳이 전례가 없는 연주 콘서트로의 변경을 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콘서트 '불구경'만을 위해 준비한 모든 내용은 이번 기회가 아니면 결코 보여드릴 수 없으리란 생각과 더불어 '불구경'을 위해 일찍부터 스케쥴을 비워놓으신 관객분들의 시간과 기대 역시 소중하다는 판단에 멤버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의해 무리를 무릅쓰고 긴급하게 연주 콘서트로 변경,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윤성현 님의 가창을 제외한 셋리스트, 편곡, 연주, 프로덕션은 물론 심지어 민트샵과 물품보관소까지도 애초에 예정했던 그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또한 향후 두 달 이상의 집중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진단에 의해 '불구경' 이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 '잔다리 뮤직 스트리트'를 비롯한 당분간의 스케줄 또한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출연 변경 요청에 응해주신 행사 주최 측에도 감사의 말씀 드리며, 멤버들의 논의 끝에 윤성현 님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결정한 사항이니 모쪼록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급작스런 변경으로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을 기다려주셨던 모든 분께 혼동을 드린 점, 다시금 깊은 사과 드립니다. 더불어 윤성현 님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팀 멤버와 소속사 스태프 모두는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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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 및 환불 안내]
0.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핵심은 입장순서와 관객분별을 위해 정상 예매 및 결제를 진행한 후 전체 일정이 종료된 뒤 다시 전액 환불되는 방식입니다. 다소 생소한 방식인 만큼 내용을 잘 숙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지 이후(9월 11일 16시)에도 공연 예매는 정상 진행되며 관람 희망 일자에 잔여 좌석 중 원하시는 번호를 선택 및 결제 하시면 됩니다. 현장에서의 혼잡을 방지하고자 예매 시 부여되었던 입장 번호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또한 공지 이후에는 티켓 사전 배송이 불가합니다.
2. 예매 마감 후에는 일자 별 잔여석에 한하여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관람 가능 잔여석의 숫자는 각 일자 별 예매 마감 후 쏜애플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 증정 핀버튼의 경우 예매자에 한하여 제공되며 현장 선착순 관람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
3. 공지 시점 이후 시스템 오류를 막기 위해 모든 예매 건은 개별 취소가 불가하오며, 장기공연인 관계로 전체 공연 일정이 종료된 이후 영업일 기준으로 5~10일 이내에 일괄 전액 환불처리 예정입니다. (티켓 예매수수료 및 사전 배송료 포함)
4. 무통장 입금 및 휴대폰 결제 예매건은 멜론티켓의 SMS 개별 안내 수신 후 예매처 마이티켓에 개인 정보를 입력하시면 지정된 계좌로 환불처리되며, 카드 결제 예매건의 경우 일괄 승인취소 형식으로 자동 환불 처리됩니다.
5. 본 공지 전 개인적인 결정에 의해 진행된 예매 취소 건은 환불 대상에서 제외되며, 취소 수수료 등은 예매처 규정에 따릅니다.
6. 모든 환불은 예매자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개인 간의 임의 거래는 금지되어 있음과 문제 발생 시 보호받을 수 없음 등의 내용을 사전에 충분히 고지하였기에 예매 사이트와 주최사는 양도 티켓에 관해 어떠한 해결 방법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 개별적으로 소통하시어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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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빗 #오르빗g3 #유모차 #디럭스유모차 #신생아유모차 #오르빗유모차 #오르빗추천 #인생유모차 #딸래미 #육아스타그램 #베이비스타그램 #승차감굿 #행복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삼촌이사준유모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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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빗 #오르빗g3 #유모차 #디럭스유모차 #신생아유모차 #오르빗유모차 #오르빗추천 #인생유모차 #딸래미 #육아스타그램 #베이비스타그램 #승차감굿 #행복 # #삼촌이사준유모차 #somikkd 브라더 유모차 잘쓸께~~~♡땡큐~!!!!ㅋㅋㅋㅋ 조카바보등록되신걸 환영합니다ㅋㅋ 80일째되는 채연이를 위해 날씨도 점점 풀려가고 나갈수있는 시기가 오는거같아서 유모차를 폭풍검색을 무려 3달동안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에 지른 오르빗g3를 소개해드려고해요ㅎㅎㅎ 남편이랑 정말 저한테 이게 딱!!이라며 꼭 이걸로 사자고 ... #오르빗 #오르빗g3 #유모차 #디럭스유모차 #신생아유모차 #오르빗유모차 #오르빗추천 #인생유모차 #딸래미 #육아스타그램 #베이비스타그램 #승차감굿 #행복 #❤ #삼촌이사준유모차 #somikkd

브라더 유모차 잘쓸께~~~♡땡큐~!!!!ㅋㅋㅋㅋ
조카바보등록되신걸 환영합니다ㅋㅋ 80일째되는 채연이를 위해 날씨도 점점 풀려가고 나갈수있는 시기가 오는거같아서 유모차를 폭풍검색을 무려 3달동안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에 지른 오르빗g3를 소개해드려고해요ㅎㅎㅎ

남편이랑 정말 저한테 이게 딱!!이라며 꼭 이걸로 사자고 결심하고 샀거든요ㅋㅋㅋㅋㅋ

남편의 강추로ㅎㅎ

딸래미의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서 남편이 더 열심히 알아보더라구요ㅋㅋ

저번주에 결국엔 천안 갤러리아센터시티점 하이베베에가서 샀어요ㅎ

저도 이제 엄마라고 우리 딸래미한테 조금이라도 더 필요한거 챙기려고 엄청 발품팔아가며 알아보고 여기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ㅋㅋ

베페에서 설명들을때는 시끄러워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정신이 없어서 도대체가 ㅠㅠ 사용방법을 까먹게 되던데 여기서는 너무 친절하게도 제가 기억확실히 하려고 여러번 물어보고 그랬는데도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거의 2시간을 보내고 왔네요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정말 민폐아닌 민폐를...
제가 핑크로 너무 하고싶었는데 매장에는 실제로 색상을 보고사고싶었는데 그 색상만 ㅠㅠ 팔려서 그때 하필 재고가 없어서 보지를 못해서 구매할때 약간 걱정했거든요 혹시라고 색상이 촌스러울까봐ㅋㅋ

하지만 그런 걱정은 정말 쓸때없는 걱정이었더라구요ㅎ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핑크색이라 아주~~마음에 들어요
보시면 햇빛을 받으면 더 이쁘답니다ㅋㅋㅋㅋ

제 만족에 사는거죠 뭐ㅋㅋ
제가 특히 이걸로 결정하게된 계기가 아이를 태우고 다닐때 손목힘이 약해서 핸들링도 좋으면서 무게감이 너무 나가지 않는게 제일 우선이였는데
정말 집에서 브라보를 외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들링이 너무 좋아요  심장이 두근두근ㅋㅋ

거기다 남편이 키가 커서 유모차를 남편이 끌고 댕길때 타점이 안맞아서 힘들어갈까봐 걱정했는데 노 걱정ㅋㅋ1단계와 2단계로 손잡이 안쪽버튼만 누르고 땡기면 1단계에서 2단계로 쑥 잘늘어나요ㅋㅋ
덕분에 남편도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ㅋ
거기다가 외출해서 밥먹을때 이 360도 회전이 유용하게 쓰이겠더라구요ㅋㅋ

지금은 어려서 아이 얼굴보며 편하게 아이컨택을 할수있고 나중에 이유식먹일때는 따로 유아의자 얘기할필요없이 그냥 바로 옆에다가 위에사진처럼 놓고 먹이면 일석이조를 누릴수 있겠더라구요ㅋ
아이 간식이나 이유식을 담아서 다닐수도 있어서 정말 편리하다는ㅎㅎ

다른 유모차는 ㅠㅠ 이것저것 추가로 구매해야하는게 많은데 여기는 이런다용도통도주고 컵홀더도 그냥 주더라구요ㅋ

컵홀더부분이 무려 2군데나 있어서 사실 한쪽은 핸폰을 넣고 다녀도 되겠더군요ㅋㅋ

핸드폰 거치를 따로 걱정할 필요 없는 이 센스!! 정말 너무나 만족스러워요ㅋㅋㅋ

거기다 여기에는 장보러 다니면 사실 짐이 많아 질수가 있쟎아요ㅠㅠ 손목이 후덜덜 해지죠.. 유모차를 이끌고 가면 사실 무게도 그렇고 가지고 다닐 공간도 넉넉치 않아서 조금만 사게된다는ㅋㅋ

하지만 오르빗g3는 그럴걱정이 없어 보였어요ㅋㅋ

유모차밑에 바구니가 빅사이즈라 ㅋㅋ수박 큰걸로 2덩어리는 들어갈거같던데요?ㅋㅋ

여름에 수박을 편히 살수 있을거같아요 ㅋㅋㅋ

거기다 손잡이 양옆부분에 보면 장바구니를 걸을수있는 걸이부분도 있어서 기저귀가방이나 장보면 여기에 걸면 되겠어요ㅎㅎ

정말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콕 찝어서 잘 만들으신듯ㅋㅋ

미세먼지와 바람이 심해서 ㅠㅠ 아직은 나가질 못하고 있지만 곧!!나가보려구요ㅋㅋ너무 신나요~!!!! 지금은 아이를 팔이 힘들거나 재울때 요기나게 쓰이고 있답니다ㅋㅋㅋ  유모차 타고 신났어요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낮잠재우기ㅋ

꿀잠을 잔답니다ㅎㅎ

저의 첫 유모차에 너무나 만족을 느끼며 둘째가 아들이면 ㅋㅋ핑크말고 다른색으로 체인지 해주려구요ㅋ

오르빗g3는 선쉐이드를 따로 구매가 가능해서 좋아요~!!유후 ㅋㅋ

엄마들의 마음을 참 잘아시는거같아요ㅋㅋㅋㅋ

나중에 날씨좋아서 나들이가면 다시 올릴께요~^^ㅎㅎ

저같이 오르빗을 생각하신다면 직접매장에가서 애기 눕혀놓고 끌어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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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X자다리 어떻게 교정하나요? . 흔히 무릎이 안쪽으로 모인상태를 엑스자 다리라고하며, 엑스자 다리의 경우 남성보단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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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X자다리 어떻게 교정하나요? . 흔히 무릎이 안쪽으로 모인상태를 엑스자 다리라고하며, 엑스자 다리의 경우 남성보단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 . 평소 무릎이 서로 모여있다거나 걷거나 앉아다 일어났을때 양쪽 무릎이 서로 만나는걸 경험했다면 엑스자 다리를 의심해 봐야할텐데요. . 엑스자 다리라면 무릎과 허리통증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체크해보고 케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X자 다리를 갖고 있다면, 허벅지뼈가 안쪽으로 많이 모이고 안쪽으로 많이 돌아간 것을 확인 할 수 있을거에요. . 이때 ... .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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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자다리 어떻게 교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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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무릎이 안쪽으로 모인상태를 엑스자 다리라고하며, 엑스자 다리의 경우 남성보단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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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무릎이 서로 모여있다거나 걷거나 앉아다 일어났을때 양쪽 무릎이 서로 만나는걸 경험했다면 엑스자 다리를 의심해 봐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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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자 다리라면 무릎과 허리통증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체크해보고 케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X자 다리를 갖고 있다면, 허벅지뼈가 안쪽으로 많이 모이고 안쪽으로 많이 돌아간 것을 확인 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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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많은 근육들이 긴장 될 수 있지만 그 중 내전근을 한번 확인해 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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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근은 치골부터 허벅지 안쪽으로 붙어있는데요~ 이 근육은 다리를 모으로, 안쪽으로 돌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엑스자다리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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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근을 잘 케어하고 스트레칭 해주는 것이 도움 될 수 있고, 내전근과 반대역할을 하는 중둔근을 운동시켜 준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아주 여러가지를 봐야 제대로 된 교정이 되겠지만, 큰 맥락에서 내전근을 케어하고 스트레칭 하며, 중둔근을 강화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솔루션이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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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내전근이 몇가지나 되고 어디에 붙어있고, 어떤 움직임을 갖고 있으며, 반대되는 중둔근이 어떤 기능을 하고 효과적으로 움직이는게 무엇인지 제대로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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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단과반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인 해부학,근육학적인 근육의 움직임 뿐만 아니라, 실제 케어하는 방법과 실습까지 알려드립니다 . .

막무가내로 단축되어진 근육을 스트레칭 하는건 자칫 잘못하다간 근육 손상 또는 유착현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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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적절한 케어로 유착된 근육을 먼저 풀어 준 다음 알맞은 강도의 스트레칭과 보강 운동이 더해져야 효과적인 교정전략이 이뤄졌다 할 수 있지요~ .

앞으로 이런 몸의 문제에 대해 간략하게 나마 연재해 보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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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준비한 주제들이, 골반은 어떻게 교정하나요, 겨드랑이살은 어떻게 뺴나요, 하복부 할때 허리가 아파요, 엎드리면 치골이 아파요, 다리길이가 달라요, 스쿼트 할때 허벅지만 아파요 등등등 50여가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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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회원님들 또는 SNS상으로 고민을 호소하신 분들의 질문을 토대로 주제를 정해봤는데, 이 외에 자신의 고민이 있다면 덧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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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보지 않고 말씀드리는데 한계가 있겠지만, 큰 맥락에서의 솔루션들을 가볍게 말씀드릴 수 있을거 같아요~ . .

물론 이러한 모든 몸의 고민들은 ‘메르시바디해부학’ 을 들으시면 해소되시는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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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단과반에서는, 실습 및 적용을 통해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노하우와 팁들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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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rcibo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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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카톡 mercibody,mercibody_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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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먼트의 매력은 일반 니트로는 표현할 수가 없거든요 ... . 어깨선이 떨어지는 쉐입이나 바지의 핏감 , 그리고 편한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텍스쳐 까지 ... . 이모든걸 표현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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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먼트의 매력은 일반 니트로는 표현할 수가 없거든요 ... . 어깨선이 떨어지는 쉐입이나 바지의 핏감 , 그리고 편한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텍스쳐 까지 ... . 이모든걸 표현할수 있는게 바로 홀가먼트의 매력이랍니다 :) . 봉제선이 없이 하나의 기계로 만들어낸 옷이라니 정말 , 놀랍지 않아요 ? . 성인 옷 보다는 아이들이 입었을때 더욱 라인이 예쁜 옷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내 아이 입히려 만든 제품 최선을 다해 예쁘고 오랫동안 입을수 있는 옷을 만들었어요 . 많이 사랑해주세요 . #에피소드 . 저희딴에는 그 많은 수량을 오더했는데도 ... 홀가먼트의 매력은 일반 니트로는 표현할 수가 없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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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선이 떨어지는 쉐입이나 바지의 핏감 , 그리고 편한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텍스쳐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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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걸 표현할수 있는게 바로 홀가먼트의 매력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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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선이 없이 하나의 기계로 만들어낸 옷이라니 정말 , 놀랍지 않아요 ? .
성인 옷 보다는 아이들이 입었을때 더욱 라인이 예쁜 옷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내 아이 입히려 만든 제품 최선을 다해 예쁘고 오랫동안 입을수 있는 옷을 만들었어요 .

많이 사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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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
저희딴에는 그 많은 수량을 오더했는데도 , 몇천장 몇만장을 만들어도 단가는 똑같다며 진행하지 못한다던 공장 사장님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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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아동복도매에서 왜 홀가먼트를 하냐고 뜯어 말리시던 우리 김실장님도 , 수고 많으셨습니다 😂 #심지어나보고미쳤냐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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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홀가먼트보다 , 아동복 홀가먼가 조금은 쉽고 그렇게 쌀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천차만별 이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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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는 면사로 하면 자꾸 끊어지고 , 올이 뜯겨 너무나 어려운 작업이고 , 작은옷은 홀가먼트가 더더더 어렵다고 ... .

이제껏 사입히던 이안이 홀가먼트가 , 왜 비싼줄 알겠는거에요 ~ 비싼건 괜히 비싼게 아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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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몇번을 까였는지 , 이제 서럽지도 않던 그 나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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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차네 #행복하면됐어
#그래도 #꼭한번해보고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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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 오늘 아침 물건 받았는데 너무너무 신나고 행복한겨 ... .
물건 받아서 정리하다 ... 아직 한장도 안팔렸는데 혼자 넘나 부자된거 같고 ? ㅋㅋㅋㅋ어직 다 내꺼라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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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팔리면 내가 다 이고 지고 산다며 바득바득 우겨 나온 그 어마어마한 양의 니트가 , 오늘 저를 너무나 든든하게 해주었네요 :) 히히 #오마육바칠바아줌마 에요 🤣 .
#괜차네 #행복하면됐어
#그래도 #꼭한번해보고싶었습니다 #경험이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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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저도 이안이 싸이즈 챙겨서 크림도 입혀보고 , 딥블루도 다 빠지기 전에 세장씩 쟁일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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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도 좀 빼둘꺼고 😍
.
선물 받는 사람도 선물해주는 사람도 , 너무 좋아할꺼 같지요 ? .
무려 #아동복홀가먼트니트 라니!!! .
#이안애기땐없었는데 .

홀가는 아이에게 한번 입혀보면 몸에 감기듯 떨어지는 그 쉐입이 너무예뻐 해어나오기 힘들어유 😄
.
몸에 착착 앵기는 그 느낌을 꼭 느껴보시기 바람니다 :) .

도매 거래처님들도 기다리셨겠지만 , 사실, 큰싸이즈는 메이라벨 이웃님들께 판매하고 싶어 추가로 만들었던 #그리드홀가먼트 에요^^
.

시간 내서 꼬옥 소개드릴수 있게 노력 할께요 🐰🐰🐰
.
그전에 팔리면 어쩌지 ... .
이런 계획된 허세멘트 ... #미안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치국을 사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국내에서 만든 면 100% 의 니트원단으로 ,아기 맨살에 하나만 닿아도 거칠지 않아요 !
.
세탁은 망에넣어 차가운물에 세탁기로 돌려주세요 :) .
그럼 , 열심히 준비한 그리드 홀가 많이 사랑해 주세요 🐰
.
조만간 , 뿌앙 거래처 사장님들 정리해서 인스타에 태그할께용 😍
.
#늘감사해요
.
#뿌르앙빵 #뿌앙 #부르뎅39호 #아동복 #유아복 #아동복도매 #부르뎅 #부르뎅아동복 #남대문도매 #남대문아동복 #아동복남대문 #어린이홀가먼트 #홀가먼트키즈 #아동복홀가먼트 #홀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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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하루 실천 비움과 채움 네번째 이야기 24시간 <감정을 음식으로 채우지 않기.> 이 미션을 매일 해내려고 하면 어려워 지지만 24시간동안 만이라도 지켜보자고 하면 하실수있을거에요! 스트레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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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하루 실천 비움과 채움 네번째 이야기 24시간 <감정을 음식으로 채우지 않기.> 이 미션을 매일 해내려고 하면 어려워 지지만 24시간동안 만이라도 지켜보자고 하면 하실수있을거에요!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월요일 이 미션을 해낸다면 더욱 뿌듯하지 않을까요?^^ . 오늘만큼은 음식을 대할때 정말 나에게 필요한 채움인지 생각해 보는것. 왜 ?라는 물음표를 붙여 보고 왜 먹지라 고 생각해 보는것. , 먹는 양은 “그날의 활동과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다!”를 받아들인후 정말 편해졌어요^^ . 식욕이 오르는것에 대해 스트레스 받으며 먹지 ... 유챌 하루 실천
비움과 채움 네번째 이야기

24시간 <감정을 음식으로 채우지 않기.> 이 미션을 매일 해내려고 하면 어려워 지지만 24시간동안 만이라도
지켜보자고 하면 하실수있을거에요!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월요일 이 미션을 해낸다면 더욱 뿌듯하지 않을까요?^^
.

오늘만큼은 음식을 대할때
정말 나에게 필요한 채움인지 생각해 보는것.
왜 ?라는 물음표를 붙여 보고 왜 먹지라 고 생각해 보는것.
, 먹는 양은 “그날의 활동과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다!”를 받아들인후 정말 편해졌어요^^
.

식욕이 오르는것에 대해 스트레스 받으며 먹지 말아야지 하면
오히려 더 늘어나는 식욕에 감당할수 없게 되면서 안먹어도될양 이상을 먹게 되는
먹으면서도 스트레스 받고 먹고나서 기분까지도 안좋게 되는것의 반복..
.

오늘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가 보다 하고 몸을 바라보고 인정해주고 먹어야지 하고 먹으면
밥두숟가락 과일 하나 두개에서 적당히 그만! 이 되구 먹고나서두 기분이 좋았구요 !:) .

저녁은 잠자는 동안 몸이 쉴수있도록,
유챌 식단을 통해 소식습관을 들이다 보니
잠잘때 노폐물을 배출할수 있는 정도의 에너지를 채워 주고
마무리를 할수있게 되었어요. ,

물론 저도 이것들이 쉽게 된건 아니지만.
가장 기본적인것부터 하나둘 바꾸다 보니
어려운 식습관 까지도 정말 많이 개선이 되었답니다.
이런 기본이 개선되다보니
예전에는 애써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유지 되었던 몸이
이제는 충분히 먹고 그람재고 계산하지 않아도
그날의 컨디션에 맞게 즐겁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다보니
이제 제몸은 크게 오르락 내리락 하지도 않고
자연스레 몸에 대한 집착은 내려놓아진지 오래.
그동안은 불안함 두려움을
먹어도 되는음식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구분짓고
먹어도 되는음식안에서 애써 달래고 , 먹으면 안되는 음식은 정말 기분 풀때 마구 먹는 방식으로
감정을 풀어나갔던것 같아요.
감정을 음식의 채움으로 풀어나가니 몸과 마음은 비워 지지 않고 꽉꽉 채워만 지면서
더욱 힘들어 졌구요
. ,
💕💕✔️
,
24시간 동안만은 일어나는 감정들을 물건처럼 바라보고 적어보고 더이상 나의 생각을 붙여 부풀리지 않기 .
그저 나에게 이런 감정이 있구나 알아차려 보기 .
,
먹을땐 왜?
라는 이유를 붙여보기 .
먹을땐 먹은 모든것들이 몸의 회복 ,순환 ,긍정 마인드등 의 에너지에 쓰여짐에 감사해하며 먹기 .
,
먹는 모든 순간순간 식사의 시작과 끝까지 의식하며 느끼며 먹기 .
,
여러분의 오늘 식사메뉴 또 먹을때 의식했던 감정과 느낌들을 공유해 볼까요~?^^ ,
이 미션은 누구나 함께 하실수 있고 지난 미션을 하셔도 좋아요!
#유챌하루실천 태그로 함께 해주시면 놀러 갈께요!:) ,
오늘도 사랑합니다💕💕💕
,
#홈트 #다이어트그램 #긍정 #자기계발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웃음 #기분전환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생일 #가족 #바디프로필 #눈바디 #유챌 #일상 #다리 #호흡방송 #simple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미니멀라이프 #몸매 #몸매관리 #마음홈트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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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어디를 가든 시간이 허락한다면 그지역의 재래시장을 꼭 가보는편인데요 오늘은 #춘천중앙시장 에서 #두룹 과 #애기쑥 싱싱한 대파 등의 야채들을 #득템 했어요 .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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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어디를 가든 시간이 허락한다면 그지역의 재래시장을 꼭 가보는편인데요 오늘은 #춘천중앙시장 에서 #두룹 과 #애기쑥 싱싱한 대파 등의 야채들을 #득템 했어요 . 특히, 애기쑥 직접 캐서 파시는 할머님이 저희가 구매한 양의 1/3될양의 쑥을 내가 남겨가져가서 머하겠냐며 또캐면된다고 가져가 전이라도 부쳐먹으라고 비닐바닥에 있는거까지 다챙겨주셨어요 ㅠㅠ 엄마랑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고... 정말 맛있게 잘먹을께요!!! #감사합니다 #잘먹을께요 . 진짜 싸기도 싸고 오랜만에 둥글게 종이에싸여진 국수들도 보고 꽃들도 ... 우리집은 어디를 가든
시간이 허락한다면
그지역의 재래시장을 꼭 가보는편인데요
오늘은 #춘천중앙시장 에서
#두룹 과 #애기쑥 싱싱한 대파 등의 야채들을 #득템 했어요
.
특히, 애기쑥 직접 캐서 파시는 할머님이
저희가 구매한 양의 1/3될양의 쑥을
내가 남겨가져가서 머하겠냐며 또캐면된다고
가져가 전이라도 부쳐먹으라고 비닐바닥에 있는거까지 다챙겨주셨어요 ㅠㅠ
엄마랑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고...
정말 맛있게 잘먹을께요!!!
#감사합니다 #잘먹을께요
.
진짜 싸기도 싸고
오랜만에 둥글게 종이에싸여진 국수들도 보고
꽃들도 그린그린하게 잘보고
‘교복센타’ ㅋㅋㅋ 귀여운 간판도 많고 짧지만 즐거운 시장나들이였어요
.
아~ #재미지다
40분동안 엄마의 #폭풍쇼핑
지방가시면 꼭 한번은 해당지역의 전통시장 가보셔요
꽤나 즐거움 경험이지 않을까싶어요^^
(먹거리위주로 가실분들은 #춘천풍물시장 쪽으로 고고!!)
.
6시간의 짧은 당일치기를 마치고
더집으로 출발해서 이미도착😘🤣😆
.
#데일리 #가족 #여행 #당일치기
#춘천 #춘천여행 #짧은여행
#전통시장 #시장나들이
#오늘 #힐링
#인심좋은 #할머니의정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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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도 건강에 도움이 되실 #산뽕잎미숫가루 판매 하겠습니다 !! . .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여러분 ... 기다려주셔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646"></span> . . . <span class="emoji emoji1f300"></span> #미숫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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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도 건강에 도움이 되실 #산뽕잎미숫가루 판매 하겠습니다 !! . .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여러분 ... 기다려주셔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 #미숫가루 에 넣은 내용물을 소개하겠습니다 신트림을 유발하는 찹쌀을 대신해서 여름에 맞도록 차가운 성질의 메밀을 볶아 넣었습니다 (위쪽 시계방향부터 참고하세요 ) ... . . 미숫가루에는 변함없이 자연산 산뽕잎 , 몸값 비싼 흑임자 ( 검정깨 ) , 메밀 , 그리고 산아래 작은 농부들이 농사지은 자연재배 먹거리들을 넣었는데요 찹쌀현미 , 검정쌀 , 검정콩 , 구수한 보리쌀 이 들어갔습니다 ... 2018년에도 건강에 도움이 되실 #산뽕잎미숫가루 판매 하겠습니다 !!
. .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여러분 ... 기다려주셔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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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숫가루 에 넣은 내용물을 소개하겠습니다 신트림을 유발하는 찹쌀을 대신해서 여름에 맞도록 차가운 성질의 메밀을 볶아 넣었습니다 (위쪽 시계방향부터 참고하세요 ) ... .
. 미숫가루에는 변함없이 자연산 산뽕잎 , 몸값 비싼 흑임자 ( 검정깨 ) , 메밀 , 그리고 산아래 작은 농부들이 농사지은 자연재배 먹거리들을 넣었는데요
찹쌀현미 , 검정쌀 , 검정콩 , 구수한 보리쌀 이 들어갔습니다 ...
.
.
. 💧이 모든 재료를 씻어 말리고 찌고 볶고 ... 미숫가루만 만드는데도 거의 3일이 걸렸네요 ... 분쇄만 하면 차암 ~~ 편하겠지만 한개 한개 곡물들을 손질하여 따로 따로 작업을 하니 여간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 .
. 💧이번에도 뉴슈가 등을 넣지 않았습니다 !! ... 드실때 직접 설탕을 타거나 꿀을 타서 드시구요 .
.
.
. 🌸 주문은 .... @windmills03 프로필밑 링크된 오픈카톡방 으로 ~~ .
. . https://open.kakao.com/o/sFgfTQd .
.
. ☎ 010 8665 5608 또는 다이렉트로 주소 수량 남겨 주셔요 ... .
.
.📛 1k ₩20.000 ( 택배비 무료 ) .
.
. ( 1키로는 소복하게 4 ~5스푼을 300ml 컵에 타서 하루에 한잔씩 드실경우 20 ~25 일 정도 드실 수 있는 양 이오니 참고 하시구요 ) .
.
.
. 💧보관방법과 패키지 사진은 ... 다음 사진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
.
.💧우체국택배를 이용하며 #제주도 #서귀포 로 배송 가능합니다
.
.
.
. #직거래합니다 .
.
.
. #위드테이블 #온더테이블 #집밥 #혼밥 #주부생활 #1인가구 #회사원 #애스타그램 #다이어터 #비건 #채식 #맘스타그램 #건강한먹거리 #바른먹거리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마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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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기아 #정규시즌 #우승 <span class="emoji emoji26be"></span>️<span class="emoji emoji1f3c6"></span><span class="emoji emoji26be"></span>️ 사실 지난 #주말 #짝꿍 과 함께 없는 시간 쪼개 쪼개 쪼개서 #지하철 #버스 #택시 타서 #수원 #KT위즈파크 직관 갔고, 증말 비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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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기아 #정규시즌 #우승 ️ 사실 지난 #주말 #짝꿍 과 함께 없는 시간 쪼개 쪼개 쪼개서 #지하철 #버스 #택시 타서 #수원 #KT위즈파크 직관 갔고, 증말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20:2 아주 탈탈 털린 바로 그 #일요일 그래도 저의 최애 #기아 주장님 응원가 기아의 #김주찬 기아의 김주찬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기아의 김주찬 기아의 김주찬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원없이 불러서 좋았던 #야구스타그램 #기아스타그램 기사 댓글에 #최형우 육절못 투성이ㅋㅋ #최강기아타이거즈 #한국시리즈 ... #최강기아 #정규시즌 #우승 ⚾️🏆⚾️
사실 지난 #주말 #짝꿍 과 함께
없는 시간 쪼개 쪼개 쪼개서
#지하철 #버스 #택시 타서
#수원 #KT위즈파크 직관 갔고,
증말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20:2 아주 탈탈 털린 바로 그 #일요일
그래도 저의 최애 #기아 주장님 응원가
기아의 #김주찬 기아의 김주찬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기아의 김주찬 기아의 김주찬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원없이 불러서 좋았던
#야구스타그램 #기아스타그램
기사 댓글에 #최형우 육절못 투성이ㅋㅋ
#최강기아타이거즈 #한국시리즈 #가을야구 간다
빡센 #티켓팅 살아남아
꼭 #직관 보고 말거야ㅠ
#양현종 #헥터 동반 20승
#김선빈 타격왕에
주장님 3할 이번 시즌 기록이 넘 행복이고
직관은 역시 #치맥 그리고 보영만두 쫄면
VICTORY #KIA #TIGERS ⚾️🏆⚾
#Baseball 코시 가자가자
️ #KIATIGERS 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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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남편이 3주만에 효과 본 #엔바이탈유산균 기존에 친구가 좋다는 제품 찾아 선물로 줘서 잘 먹고 있었는데 저는 불규칙하고 여행가면 절대 화장실 못가는 #변비 <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 남편은 #과민성대장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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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남편이 3주만에 효과 본 #엔바이탈유산균 기존에 친구가 좋다는 제품 찾아 선물로 줘서 잘 먹고 있었는데 저는 불규칙하고 여행가면 절대 화장실 못가는 #변비 남편은 #과민성대장증후군 으로 하루에 3번 이상 화장실 가요:) 변비와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같은 이유 : 유익균85%, 유해균15% 비율이어야 해요! 근데 기존에 #유산균 안먹었던것도 아닌데 왜 #엔바이탈 제품 먹고 효과를 봤지? 생각해보니 . ️서양균와 동양균이 다른것 아세요? 한국인의 식습관으로 생긴 장내세균에 맞춰 한국인에게 좋은균은 따로있대요 ️그래서 #빠른효과 볼 ... 저랑 남편이 3주만에 효과 본 #엔바이탈유산균
기존에 친구가 좋다는 제품 찾아 선물로 줘서 잘 먹고 있었는데
저는 불규칙하고 여행가면 절대 화장실 못가는 #변비 😂 남편은 #과민성대장증후군 으로 하루에 3번 이상 화장실 가요:) 변비와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같은 이유 : 유익균85%, 유해균15% 비율이어야 해요! ✨
근데 기존에 #유산균 안먹었던것도 아닌데 왜 #엔바이탈 제품 먹고 효과를 봤지? 생각해보니 .
✔️서양균와 동양균이 다른것 아세요? ✨한국인의 식습관으로 생긴 장내세균에 맞춰 한국인에게 좋은균은 따로있대요 ❤️그래서 #빠른효과 볼 수 있었어요
.
✔️ #프로바이오틱스 건강하게 장까지 내려가도록 🌿유산균먹이까지 넣었어요 !!!!!!거기다가 ++++ #특허 받은 #기능성유산균 8종을 400억 생균수를 투입해 ✨40억생균수를보장했더라고요 👍🏻 그래서 위산과 담즙을 이겨내고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살아온것같애요!!!! 진짜 남편이랑 제가 장 밸런스가 맞춰져 지금은 남편은 1-2회로 횟수가 줄고 저는 하루에 한번 화장실을 가고 있어요 #진심리얼!!!!
.
✔️ 몸속에 #면역세포 80% 가 장에 있어서 정말 장이 중요한 부분이예요 . 피부트러블, 모든 질병의 원인은 #면역력 에 좌지우지 되니깐요:) .
✔️그리고 #엔바이탈유산균은 식욕 유발하는 #비만세균 잡아주고
행복도파민 #세로토닌 에도 영향을 줘요:) 덕분에 저는 요즘 야식 대신
#엔바이탈3총사 덕분에 진짜 붓기가 확 빠진 느낌✨

#이웃님들이먼저알아봐주셨네요😍

진짜 제가 시중에 너무 많은 유산균이 있어서
유산균은 판매하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 #엔바이탈프로바이오틱스8 이제품은 #유산균 이라고 다같은 유산균이 아니기에 ✔️ 소개를 해드려야겠다 싶어서 오픈했어요 🙏🏻 구매 안하셔도 됩니다 !!! 어떤 유산균을 드셔야 되는지 아는게 중요해요:)
저는 판매뿐만 아니라 #정확 하고 #중요한 정보를 드리는 역할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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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안녕, 오랜만에 하는 연락이네. 나는 네 생각보다 잘 지내. 네가 걱정하던 것처럼 내가 그렇게 나약한 사람은 아니었나 봐. 솔직히 얼마 전까지는 이러다 꼭 죽겠구나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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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안녕, 오랜만에 하는 연락이네. 나는 네 생각보다 잘 지내. 네가 걱정하던 것처럼 내가 그렇게 나약한 사람은 아니었나 봐. 솔직히 얼마 전까지는 이러다 꼭 죽겠구나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거 맞아. 정신 없이 바쁜 하루 중에도 네 생각 안 하는 시간 세는 게 더 빠를 정도였어. 너 정말 어디에나, 어떻게든 끼어들어 있더라. 이래서 누군가가 일상이 된다는 걸 무서운 일이라고 하는 거구나. 네 덕분에 매 순간을 실감할 수 있었다. _ 어떻게 보면 네게 이 모든 것들을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원래 상대적인 거여서 같은 크기여도 누군가 에게는 큰 것이, 누군가 ... _
안녕, 오랜만에 하는 연락이네. 나는 네 생각보다 잘 지내. 네가 걱정하던 것처럼 내가 그렇게 나약한 사람은 아니었나 봐. 솔직히 얼마 전까지는 이러다 꼭 죽겠구나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거 맞아. 정신 없이 바쁜 하루 중에도 네 생각 안 하는 시간 세는 게 더 빠를 정도였어. 너 정말 어디에나, 어떻게든 끼어들어 있더라. 이래서 누군가가 일상이 된다는 걸 무서운 일이라고 하는 거구나. 네 덕분에 매 순간을 실감할 수 있었다.
_
어떻게 보면 네게 이 모든 것들을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원래 상대적인 거여서 같은 크기여도 누군가 에게는 큰 것이, 누군가 에게는 작은 것이 될 수 있는 거잖아. 그 당시의 나는 그 사실에 대해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어. 사랑의 크기가 작으면 키우면 되는 거지. 아니지, 어떻게 사랑하는데 그게 작을 수가 있지? 하면서 내 마음과 같은 모양일 수 없는 너를 어떻게든 끼워 맞춰보려고 했었지. 매번 말하지만 내 방식이 잘못 되었었다는 걸 이제 알게 되어 미안해. 너는 분명 네 방식대로 나를 사랑했었어. 내가 가지고 있는 네 사랑의 증명은 눈빛과 온기 정도의 추상적인 것들 밖에 없지만 어쩌면 그게 백 마디의 미사여구 보다 더 진실 된 것일지도 몰라.
_
이제 이 모든 것은 과거 형의 문장들이 되었지만, 우리도 한때는 서로의 현재일 때가 있었지. 함께하는 동안 매 순간이 소중했고, 아주 많은 곳에서 너를 앓았고, 네 얼굴만 떠올려도 가슴이 저릿할 만큼 애틋했어. 아직도 가끔 네가 다른 무엇보다 절실해질 때가 있지만 더 이상 바라서는 안 되는 것에 미련 두며 아파하진 않을래. 네가 내 기억에서 흐릿해질 때까지만이라도 너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기도할게. 아주 오래도록 네가 보고 싶을 거야. 아프지 말고 잘 지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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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 이 마을 정말 끔직하지 않아? 뒷자석이 기가 이어서 말했다. 내가 방금 든 생각을 말해도 될까? 우리가 지내는 이 마을. 얼마나 갈 것 같아? 20년? 30년? 아무도 이 마을을 기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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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 이 마을 정말 끔직하지 않아? 뒷자석이 기가 이어서 말했다. 내가 방금 든 생각을 말해도 될까? 우리가 지내는 이 마을. 얼마나 갈 것 같아? 20년? 30년? 아무도 이 마을을 기억하고 싶어하지 않을거야. 신앙에 목메는 사람들. 끈적한 습도.좆같은 먼지바람. 가장 좆같은게 뭔지 알어? 30년안에 우리는 기억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는거라고 씨발. 릐가 되물었다. 넌 대체 뭐가 문제냐 응? 너무 더워서 니 머리속에 뇌가 녹아버리기나 한거냐? 기가 더 흥분해서 말했다. 엊그제 기집애 꼬신다고. 같이 마을을 떠나자고 개수작부리던 새끼가 누구였더라?? ... #

헤이 이 마을 정말 끔직하지 않아? 뒷자석이 기가 이어서 말했다. 내가 방금 든 생각을 말해도 될까? 우리가 지내는 이 마을. 얼마나 갈 것 같아? 20년? 30년? 아무도 이 마을을 기억하고 싶어하지 않을거야. 신앙에 목메는 사람들. 끈적한 습도.좆같은 먼지바람. 가장 좆같은게 뭔지 알어? 30년안에 우리는 기억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는거라고 씨발.

릐가 되물었다. 넌 대체 뭐가 문제냐 응? 너무 더워서 니 머리속에 뇌가 녹아버리기나 한거냐?

기가 더 흥분해서 말했다. 엊그제 기집애 꼬신다고. 같이 마을을 떠나자고 개수작부리던 새끼가 누구였더라?? 너잖아? 릐!! 좆같은 겁쟁이새끼.

릐와 기는 1년이나 2년에 한 번씩 크게 싸우곤 했는데. 그게 오늘이였나보다.확실히 이 마을이
음울한 것은 사실이다. 늪지대와 죽어버린 숲. 시멘트 공장과 화학공장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이나 공기오염으로 동네 사람들은 60대가 되기도 전에 30%는 암으로 죽어나갔다. 우리는 러스티 재단에서 운영하는 지역 소학교 천사의 울타리에서 만났다. 물론 셋 다 졸업은 하지 못했다. 기의 말도 어느 정도 공감이 되는 것이. 가끔식 스포츠 채널을 보고 있을때면 다른 마을에서 태어났으면 내가 스포츠스타가 될 수 있을 기회도 있었을텐데.

릐가 차를 세워달라고했다. 지역 부흥회에서 일하는 릐의 엄마 얘기까지 나온 순간 부터. 둘의 대화는 더 더러워졌다.

난 차를 멈추고 싶지 않았다. 이 끔직한 소음에도 나는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담배에 불을 붙인 뒤 창문을 살짝 열었다. 몇 모금 담배를 태우고나니. 주변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 회색하늘. 왕복 2차선의 검정색 아스팔트. 회색빛이 겉도는 연두색으로 죽어버린 나무들. 양옆에서 시끄러운 두 머저리들.

릐가 내 어깨를 흔들었다.

헤이. 차 세워달라고 응? 저 개새끼가 나한테 뭐라고했는지 들었지? 차 세워.

나는 차를 멈추지 않았다. 천천히 고개를 돌려 기와 릐를 보며 말했다.

너네한테 한 번만 얘기할테니 잘 들어. 앞으로 내 차에서는 아무 얘기도하지마. 알겠어? 그냥 앞으로 이 차안은 혼자서 생각하는 장소가 되는거다. 니네가 좆같이 멍청한 짓을 하는 것을 말리려고 하는 말이 아니야. 알아들어? 30마일만 가면 펠리컨 아일랜드에 도착하거든? 난 거기서 술 마실거니까 니네 둘은 거기 도착하면 좆대로 해. 레슬링을 하든지 서로 오랄섹스를 하든지 말이야. 더 이상 시끄럽게 굴면 재미없을 줄 알아.

펠리컨 아일랜드까지. 차 안은 조용해서. 너무나 편안했다.

#글 #글쓰기 뀨유유유유유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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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바디 체크<span class="emoji emoji2714"></span>️ . 어제 밤에 진짜 치킨시켜먹고 싶은거 허벅지 눌러가며 참았어요 ㅋㅋㅋㅋ . 어제부터 삼각근, 복직근, 대둔근 위주의 큰 머슬 만들기 들어갔는데용 . 확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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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바디 체크️ . 어제 밤에 진짜 치킨시켜먹고 싶은거 허벅지 눌러가며 참았어요 ㅋㅋㅋㅋ . 어제부터 삼각근, 복직근, 대둔근 위주의 큰 머슬 만들기 들어갔는데용 . 확실히 속근육 잘 잡아놓고 큰근육들 집중하니 더 잘 인지되는거 같아요 . 기초공사 튼튼히 해야하는건 몸만들기에 있어서도 꼭 선행되야 하는 단계에요 . 정렬맞추고 코어힘 기르고 안정화 훈련이 선행되지 않으면 원하는 예쁜 몸을 만들기 수월하지 않을 수 있지요 . 지방은 산소와 결합해 분해되요 그래서 체지방감량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하는건데 . 꼭 ... .
아침 바디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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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진짜 치킨시켜먹고 싶은거 허벅지 눌러가며 참았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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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삼각근, 복직근, 대둔근 위주의 큰 머슬 만들기 들어갔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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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속근육 잘 잡아놓고 큰근육들 집중하니 더 잘 인지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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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공사 튼튼히 해야하는건 몸만들기에 있어서도 꼭 선행되야 하는 단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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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맞추고 코어힘 기르고 안정화 훈련이 선행되지 않으면 원하는 예쁜 몸을 만들기 수월하지 않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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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산소와 결합해 분해되요 그래서 체지방감량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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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러닝머신을 탄다고, 땀이 많이 흘렀다고 유산소 운동을 잘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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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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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단이 병행되지 않으면 안되는데 무조건 굶거나 저칼로리 식단을 하는게 해답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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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말 균형잡힌 식단을 해야하고 각 식품마다 있는 영양성분표를 볼 줄 알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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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의 정석에서는 이 모든것들에 대한 해답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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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와 원인을 알아야 근본부터 바꿀 수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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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의 정석 사이트상에서 등록가능하시고 현재 3자리 남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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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시작하는 지도자과정 2자리 남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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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좋고! 일요일 주말 함께 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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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전용센터인 강남구청점에서 조만간 비키니팀과 그룹레슨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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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까지 선등록 하시는 분들께 선물드릴건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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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팀 분들께서는 신체사이즈 알려주세요 너무 예쁜 비키니 선물로 드릴거에요 ㅋㅋㅋㅋㅋ 이거 공수하러 출장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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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레슨은 화목반, 수토반, 토요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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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평일은 오후 12시, 오후 7시 이렇게 있고 토요일은 오전11시, 오후 1시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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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레슨 정원은 4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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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아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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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카톡 mercibody, mercibody_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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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푸코 #자가진단 #북스타그램___ #1. 미셸 푸코는 질병을 통제해 몸을 지배하고, 의료를 통해 권력을 행사하는 정치 메커니즘을 밝혀낸 인물이다. 한때, 아니 지금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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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푸코 #자가진단 #북스타그램___ #1. 미셸 푸코는 질병을 통제해 몸을 지배하고, 의료를 통해 권력을 행사하는 정치 메커니즘을 밝혀낸 인물이다. 한때, 아니 지금까지도 소위 지식인들 사이에서 푸코푸코 하는 바람에 푸코의 이론이 뭐가 그리 대단한가 하고 책을 들추다가 실패하기를 여러 차례. 그러다 보니 푸코가 지겨워지고, 더 이상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던 중 ‘메르스 공포’로 인해 푸코가 말한 그것을 와락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_ - #2. 다큐 찍을 깜냥도 안 되는데, 교육과정에서 하라고 하니까 죽을똥 살똥하며 다니는던 나는 식사를 ... #메르스 #푸코 #자가진단 #북스타그램___

#1. 미셸 푸코는 질병을 통제해 몸을 지배하고, 의료를 통해 권력을 행사하는 정치 메커니즘을 밝혀낸 인물이다. 한때, 아니 지금까지도 소위 지식인들 사이에서 푸코푸코 하는 바람에 푸코의 이론이 뭐가 그리 대단한가 하고 책을 들추다가 실패하기를 여러 차례. 그러다 보니 푸코가 지겨워지고, 더 이상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던 중 ‘메르스 공포’로 인해 푸코가 말한 그것을 와락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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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큐 찍을 깜냥도 안 되는데, 교육과정에서 하라고 하니까 죽을똥 살똥하며 다니는던 나는 식사를 내 맘대로 건너뛰었다. 그 와중에 아침·저녁 남편의 도시락과 식사를 챙겨주는, 현모양처 코스프레를 하면서 체력이 고갈되고 있었다. 때마침 메르스가 전국을 강타하다가 부천까지 납시었다. 학창 시절부터 한 여름에 개도 안 걸린다는 기침 감기를 달고 살았던 나는 화들짝 놀라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내가 메르스에 걸린다면, 우리 조는 무슨 개고생인가’ 싶어서였다._ -

#3. 이런 나의 기우를 알아채기라도 했는지 메르스 대신 감기가 행차하셨다. 발열과 기침 대신 몸살과 콧물만 계속됐다. 하지만 밖에만 나가면 불편해졌다. 지하철에서 코를 훌쩍 거리면, 사람들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았다. 마치 메르스 의심 환자이며, 치료의 대상으로 격리돼야 하는 것과 같은 눈으로 바라보았다. ‘누군지 잘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라 ‘누군지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광인으로 명명해 배제시켰다던 푸코의 이론을 떠올리며 나는 이 서러움을 자가 진단에 집중하는 것으로 메워야 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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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러던 중 드디어 극심한 몸살😷이 한 차례 지나갔다. 밤새 쿨쿨 잔 남편은 이튿날 “잘 잤느냐?”고 아무렇지 않게 물었고, 대답할 기운도 없던 나는 이성을 되찾으며 설명하기 시작했다. “몸이 쑤셔서 도저히 못 자겠기에 거실로 나가 쇼파에 누웠다가 거실 바닥에 누웠다가 다시 쇼파에 누웠다가 다시 바닥에 누웠다가”를 반복했다는 눈물겨운 사연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1분도 안 돼 귀에 익은 소리가 들렸다. 그의 코 고는 소리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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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신랑이 깨기까지 나는 감 떨어지는 인내심이 필요했다. 😇 원래 몸이 아프면 서러운 법이다. 그런데 몸 아픈 백수는 몰려오는 서러움의 쓰나미 속에서도 다큐 촬영 일정을 고민하며 감독님께 제출할 구성안과 콘티에 대해 걱정해야 했다. 본래 아플 때 의사와 같은 지식권력 앞에서 환자는 한없이 연약해진다. 하지만 그는 지식권력도 아니었고 착했기에, 주말 내내 와이프의 눈치를 보는 나름 성실한 태도로 나의 서운함을 무마시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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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행인지 불행인지 메르스 덕분에 촬영 수업도 연기됐다. 감독님께 최대한 성실하게 쓴 콘티를 이메일로 보낸 뒤 무심한 ‘오케이’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지금, 또다시 메르스 기사로 뒤엎인 포털사이트를 보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푸코를 별로 안 좋아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와 동시에 학교 다닐 때 더 죽어라 공부를 했어야 했나 하고 기시감 없는 후회가 들기도 했다. (나는 빼도 박도 못하는 문과인데😂😂😂) 이처럼 흉흉한 시절 아들딸, 손자손녀, 남편사위 가리지 않고 싸그리 의사로 만들고 싶은 엄마들의 맹렬한 투지가 어찌나 이해가 되던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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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하지만 엄마들의 맹렬한 투지는 역시 식을 줄 모르나 보다. 자식들이 뜻대로 커주지 않은 게 못내 아쉬웠던 우리 마마는 나의 은퇴 후 직업까지 생각해 두었다는 걸, 어제 아빠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게 뭐냐고 물었더니, 애견유치원 원장님이란다. 마냥 싫지만은 않은, 어쩌면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이 콩닥거림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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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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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얼굴이 틀어졌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냥 대충 느낌엔 애플이 낳고서 부터 틀어진듯 한데 젊을땐 다 셀카 각도로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진짜 제얼굴을 모른다며 하하. 여러분 꼭 비포 사진 찍어두세요!! , 유챌러분들 만날때마다 인사가 와 진짜 예뻐 지셨네요 인데요! 진짜 신기하게 6개월이상 일년이상 되신분들은 양악 수술 한것 마냥 얼굴 큰틀이 달라지는게 제일 신기한것 같아요 ... 가끔 이렇게 비교해보면
아 내가 예전에 이랬나?하면서 변화에 혼자 놀라구 그래요
확실히 긴 얼굴이 짧아지구 뭔가 정돈된 느낌
웃긴건요 젊을때 진짜 얼굴을 모르겠다는거에요..언제부터 얼굴이 틀어졌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냥 대충 느낌엔 애플이 낳고서 부터 틀어진듯 한데
젊을땐 다 셀카 각도로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진짜 제얼굴을 모른다며 하하.
여러분 꼭 비포 사진 찍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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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러분들 만날때마다 인사가 와 진짜 예뻐 지셨네요 인데요!
진짜 신기하게 6개월이상 일년이상 되신분들은 양악 수술 한것 마냥 얼굴 큰틀이 달라지는게 제일 신기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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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작아지니 비율도 무척더 좋아지구요!

탈모 개선 피부 좋아지구 생리 시작하고 통증 개선 뱃살쏙 체형 교정 등
뭐 이런건 이제 일도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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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몸의 변화는 당연하구 마음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고 꿈일 이뤄가는 분들이 늘어가 매일이 더욱 설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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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흡 관련 피드를 올린지도 일년이 훨씬 넘었는데 아직도 구경만 하신다면 이제는 정말 함께 해보셔요!
하루 열번의 호흡이라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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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허리를 다치구 느낀건요 얼굴 교정은 몸 교정하고 관련이 있지만 또 또 몸이비뚤어진다고 얼굴이 틀어지는건 아니라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
사고 이후 허리가 확 굳고 비뚤어졌을 때에도 크게 얼굴이 변화하지 않고
꾸준하게 계속 좋아진건 역시 호흡 덕분,

초기에 아무것도할수없구 누워만 있었을때엔
호흡 으로 몸구석구석을 스트레칭 해주었어요.
골반 호흡은 골반을 감싸고 있는 요방형근 대요근 소요근등을 풀어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구요

또 후호흡은 척추를 지나는 경락들을 풀어주기에 통증 완화에도 무척 도움이 되었구요!

동양 의학에선 경락 이라는 에너지 통로를 중요시 하구 경락은 몸을 구성하는 기 혈 진액이 흐르는 통로인데
그 흐흠이 정체 되면 통증을 느끼거나 피부가 파이는 변화가 나타나기에 이 흐름이 좋아지면
통증 개선 피부가 좋아질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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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해주는 마사지는 겉에서 풀어주지만
호흡은 안에서 우리가 풀어주는 속을 풀어주는 마사지라
제대로된 호흡을 하게 되면 척추 하나하나, 두개골까지 숨쉬게 되어
몸이 굉장히 편안해 진답니다.

특히 경장근 사각근 두직근 두장근등 스트레칭으로는 잘 안풀어지는 목을 둘러싼 근육들이 정말 편안하게 풀어지며
클래스를 하면 호흡이 끝난직후 안돌아갔던 목이 잘돌아가는걸 경험 하시지요!^^ 온몸이 숨쉬고 살아있게 만드는 호흡.
후 호흡을 기본으로 각 몸에 집중하며 몸 구석구석을 풀어주면 그 어떤 스트레칭보다 개운하고 시원한것 같아요. ,
제대로 몸을 느끼는 호흡을 알고 느끼게 되면 단순하게 앉고 서고 누워 있는 동작에서도 운동하듯 몸을 쓸수 있게되고
기존에 하시던 운동을 전혀 다른 느낌으로 할수도 있게 될거에요!
그만큼 가장 기초가 되는것이 바로 호흡이라는것.
근데 이 호흡을 잘못된 방식으로 수련을 하거나 또 너무 몸을 확장시키는것에만 집중하게 되면
그에따른 부작용도 크기에 정말 몸을 느끼며 하는 방식이 중요하답니다.!!
절대 애쓰지 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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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챌 호흡 5주 챌린지 영상이 있으니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5주뒤엔 몸을 느끼는 방식이 달라지고 아 호흡이 이런거구나 하고 온몸으로 느끼게 될거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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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할 호흡이니 즐겁게 함께 해보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느끼면서!!. 제 피드 한번 볼때마다 호흡 호흡 두번 어때요?^^
후우 하고 내쉬고 자연스레 들어오는 숨을 느끼면서 숨이 멈추어있는 두구간을 느껴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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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는 호흡이 바뀌면 얼굴도 몸도 마음까지도 바뀐다는걸^^ 오늘도 웃으며! 즐거웁게!
오늘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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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다이어트그램 #발가락 #교정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마사지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출산후운동 #임산부운동 #전신순환운동 #다리 #호흡방송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

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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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원평, #아몬드, #창비 엄마는 아몬드를 많이 먹으면 내 머릿속의 아몬드도 커질 거라 생각했다. 그게 엄마가 기댈 수 있는 몇 안 되는 희망 중 하나였다. - p.26 내 머릿속의 아몬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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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평, #아몬드, #창비 엄마는 아몬드를 많이 먹으면 내 머릿속의 아몬드도 커질 거라 생각했다. 그게 엄마가 기댈 수 있는 몇 안 되는 희망 중 하나였다. - p.26 내 머릿속의 아몬드는 어딘가 고장 난 모양이다. 자극이 주어져도 빨간 불이 잘 안 들어온다. 그래서 나는 남들이 왜 웃는지 우는지 잘 모른다. 내겐 기쁨도 슬픔도 사랑도 두려움도 희미하다. 감정이라는 단어도, 공감이라는 말도 내게는 그저 막연한 활자에 불과하다. - p.27 책은 내가 갈 수 없는 곳으로 순식간에 나를 데려다주었다. 만날 수 없는 사람의 고백을 들려주었고 관찰할 수 없는 자의 인생을 ... #손원평, #아몬드, #창비

엄마는 아몬드를 많이 먹으면 내 머릿속의 아몬드도 커질 거라 생각했다. 그게 엄마가 기댈 수 있는 몇 안 되는 희망 중 하나였다. - p.26

내 머릿속의 아몬드는 어딘가 고장 난 모양이다. 자극이 주어져도 빨간 불이 잘 안 들어온다. 그래서 나는 남들이 왜 웃는지 우는지 잘 모른다. 내겐 기쁨도 슬픔도 사랑도 두려움도 희미하다. 감정이라는 단어도, 공감이라는 말도 내게는 그저 막연한 활자에 불과하다. - p.27

책은 내가 갈 수 없는 곳으로 순식간에 나를 데려다주었다. 만날 수 없는 사람의 고백을 들려주었고 관찰할 수 없는 자의 인생을 보게 했다. 내가 느끼지 못하는 감정들, 겪어 보지 못한 사건들이 비밀스럽게 꾹꾹 눌러 담겨 있었다. 그건 텔레비전이나 영화와는 애초에 달랐다.

영화나 드라마 혹은 만화 속의 세계는 너무나 구체적이어서 더 이상 내가 끼어들 여지가 없었다. 영상 속의 이야기는 오로지 찍혀 있는 대로, 그려져 있는 그대로만 존재했다. 예를 들어, '갈색 쿠션이 있는 육각형의 집에 노란 머리의 여자가 한쪽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가 책의 문장이라면 영화나 그림은 여자의 피부, 표정, 손톱 길이까지 전부 정해 놓고 있었다. 그 세계에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책은 달랐다. 책에는 빈 공간이 많기 때문이다. 단어 사이도 비어 있고 줄과 줄 사이도 비어 있다. 나는 그 안에 들어가 앉거나 걷거나 내 생각을 적을 수도 있다. 의미를 몰라도 상관없다. 아무 페이지나 펼치면 일단 반쯤 성공이다. - p. 45-46

뭐든 여러 번 반복하면 의미가 없어지는 거야. 처음엔 발전하는 것처럼 보이고 조금 더 지난 뒤엔 변하거나 퇴색되는 것처럼 보이지. 그러다 결국 의미가 사라져 버린단다. 하얗게. - p.47

계절은 도돌이표 안에서 움직이듯 겨울까지 갔다 다시 봄으로 돌아오기를 되풀이했다. - p.47 "엄만 제가 정상적으로 살길 원하셨어요. 그게 무슨 뜻인지 가끔 헷갈리긴 하지만."
"바꾸어 말하면 평범하게 살기를 바랐던 게 아닐까."
"평범......"
내가 중얼거렸다.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른다. 남들과 같은 것. 굴국 없이 흔한 것.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평범하게 졸업해서 운이 좋으면 대학에도 가고, 그럭저럭 괜찮은 직장을 얻고 맘에 드는 여자와 결혼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그런 것. 튀지 말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것.
"부모는 자식에게 많은 걸 바란단다. 그러다 안 되면 평범함을 바라지. 그게 기본적인 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런데 말이다, 평범하다는 건 사실 가장 이루기 어려운 가치란다."
생각해 보면 할멈이 엄마에게 바란 것도 평범함이었을지 모르겠다. 엄마도 그러지 못했으니까. 박사의 말대로 평범하다는 건 까다로운 단어다. 모두들 '평범'이라는 말을 하찮게 여기고 쉽게 입에 올리지만 거기에 담긴 평탄함을 충족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내게는 더욱 어려운 일일 거다. 나는 평범함을 타고나지 않았으니까. 그렇다고 비범하지도 않으니까. 그 중간 어디쯤에서 방황하는 이상한 아이일 뿐이니까. 그래서 나는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다. 평범해지는 것에. - p.81-82

계절은 어느덧 5월의 초입에 들어서고 있었다. 5월 정도면 많은 게 익숙해진다. 신학기의 낯섦도 사라진다. 사람들은 계절의 여왕이 5월이라고 말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어려운 건 겨울이 봄으로 바뀌는 거다. 언 땅이 녹고 움이 트고 죽어 있는 가지마다 총 천연색 꽃이 피어나는 것. 힘겨운 건 그런 거다. 여름은 그저 봄의 동력을 받아 앞으로 몇 걸음 옮기기만 하면 온다.
그래서 나는 5월이 한 해 중 가장 나태한 달이라고 생각했다. 한 것에 비해 너무 값지다고 평가받는 달. 세상과 내가 가장 다르다고 생각되는 달이 5월이기도 했다. 세상 모든 게 움직이고 빛난다. 나와 누워 있는 엄마만이 영원한 1월처럼 딱딱하고 잿빛이었다. - p. 135-136 "몰랐던 감정들을 이해하게 되는 게 꼭 좋기만 한 일은 아니란다. 감정이란 참 얄궂은 거거든. 세상이 네가 알던 것과 완전히 달라 보일 거다. 너를 둘러싼 아주 작은 것들까지도 모두 날카로운 무기로 느껴질 수도 있고, 별거 아닌 표정이나 말이 가시처럼 아프게 다가오기도 하지. 길가의 돌멩이를 보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대신 상처받을 일도 없쟎니. 사람들이 자신을 차고 있다는 것도 모르니까. 하지만 자신이 하루에도 수십 번 차이고 밟히고 굴러다니고 깨진다는 걸 '알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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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워포인트 잘만드시는분 존경 ㅋㅋㅋㅋㅋㅋㅋ . 내용이 문제가 아니고 그래프 그리다 한시간 잡아먹었네요 ㅠㅠ . 아무튼!! . 요건 내용이 좀 쉬워서 이해하기 쉬우실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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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워포인트 잘만드시는분 존경 ㅋㅋㅋㅋㅋㅋㅋ . 내용이 문제가 아니고 그래프 그리다 한시간 잡아먹었네요 ㅠㅠ . 아무튼!! . 요건 내용이 좀 쉬워서 이해하기 쉬우실거 같아 적어봐용~^^ . 일단 용어설명 하자면, 항정역치는 무산소성 역치를 의미하는데 항정역치 이하의 운동강도를 적용해서 수행하면 장시간에 걸친 지구성 운동이 가능해요 . 최대산소섭취량은 운동강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요~ . 항정역치와 최대산소섭취량은 훈련을 통해서 좋아질 수 있어요 . 즉, 훈련을 시작하기 전, 어떤사람의 최대산소섭취량이 ... .
아..파워포인트 잘만드시는분 존경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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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문제가 아니고 그래프 그리다 한시간 잡아먹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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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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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내용이 좀 쉬워서 이해하기 쉬우실거 같아 적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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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용어설명 하자면, 항정역치는 무산소성 역치를 의미하는데 항정역치 이하의 운동강도를 적용해서 수행하면 장시간에 걸친 지구성 운동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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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산소섭취량은 운동강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요~ .
항정역치와 최대산소섭취량은 훈련을 통해서 좋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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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훈련을 시작하기 전, 어떤사람의 최대산소섭취량이 40이고 항정역치가 20이었다면, 꾸준히 운동을 한 4개월이후부터는 최대산소섭취량이 50으로 증가했고, 항정역치도 최대산소섭취량의 80%에 해당하는 40 정도로 개선됐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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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역치는 젖산역치, 무산소성역치와도 맥락을 같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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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역치 이상이 되면 무산소성운동 즉 젖산이 배출되게 되고 운동을 장시간 지속하기 어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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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정역치 이하로 운동을 하게되면 장시간 운동이 가능해지는데 그 역치의 기준이 올라간다면, 상대적으로 항정역치가 나보다 낮은 사람과 동일한 시간 운동한다 하더라도 쉽게 피로해지지 않고 산소섭취를 더 해서 유산소성 운동효과를 더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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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에 말하는 기초대사량은 안정시대사량과 맥락과 같이하구요~ 운동시 대사량을 높여야 하는데, 그게 최대심박수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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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똑같이 활동해도 친구는 살이 안찌는데 나만 찌는거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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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인 요인은 변화를 못시킬테니 이런 운동적인 훈련을 통해서 내 항정역치를 올리고, 최대산소섭취량을 높여보면 다이어트에 좀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겠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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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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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오시면 저희 샘들이 아주 전략적으로 괴롭히며 도와드릴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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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강사진은 매 수업 보고서를 작성하고, 일주일에 한번 회원님 운동일지 보고서에 대한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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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운동시퀀스 및 운동목표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이 진행됐는지 매주 점검하고 피드백을 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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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따른 양식도 모두 만들어놧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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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름 앞두고 다이어트도 많이 관심가지실텐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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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10회 정도 만으로 마술같은 다이어트 효과를 보여드리긴 물리적으로 힘들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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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3회 기준으로 30회정도, 4개월정도는 꾸준히 해주시면 많이 개선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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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점 5월말 또는 6월초 오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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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팀 모집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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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등록 받고 있어용^^ 문의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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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rcibod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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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연구소 #필라테스지도자과정 #논현필라테스 #다이어트 #복근 #코어 #애플힙 #몸짱아줌마 #필라테스 #필라테스강사 #메르시바디해부학 #메르시바디 #산후다이어트 #부산필라테스 #임산부필라테스 #재활 #교정운동 #해부학 #기능해부학 #임산부재활 #체형교정 #pilates #pilatesinstructor #해부학 #anatomy #장요근 #교정운동 #기능해부학 #근막이완 #트리거포인트 #강남구청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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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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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택시타고 찾아갔었다 몇십만장을 기본으로 찍는 이불공장에 찾아갔는데 마침 사장님과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나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하임이를 아기띠 한채 공장 문밖에 서서 우산 하나없이 무작정 공장사장님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밥을 먹고 돌아온 공장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고 그렇게 나는 벌게진 얼굴로 사장실에 들어가 다짜고짜 아무것도 몰라요 ... -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택시타고 찾아갔었다
몇십만장을 기본으로 찍는 이불공장에 찾아갔는데 마침 사장님과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나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하임이를 아기띠 한채 공장 문밖에 서서 우산 하나없이
무작정 공장사장님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밥을 먹고 돌아온 공장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고 그렇게 나는 벌게진 얼굴로 사장실에 들어가 다짜고짜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으로
나 장사할건데 담요 50장만 만들어 달라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어 퇴짜 놓고싶다가도 품안에 백일된 아가를 안고있는 어린 애기엄마 모습이 짠해서 였을까 여기선 대량생산만 가능하니 지방 하청공장을 소개시켜주셨고 그렇게 충청도에 있는 한 공장과 나는 하임블랭킷 이란 이름으로 지금까지 거래를 하고 있다.
그 당시 신랑이 벌어오는 월급으로 빡빡하게 생활하는 주부였기에 초기자금 하나 없었고 대출은 더더욱 어려웠다.
정말 간절한 목소리로 내 사정을 조곤조곤 말씀드리니
사장님께서 앞으로 나를 딸처럼 생각하고 사정을 봐줄테니
다만 몇장이라도 당신에게 일을 맡겨라 하셨고 그렇게 아무데서도 수용 않는 초기물량을 잡을수 있었다.
정말 땡전 한푼 없이 백만원도 안되는 현금을 가지고
소꿉장난처럼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
그때 내나이 스물일곱 동갑내기 어린신랑이 벌어다주는 월급으로 아끼고 아껴서 생활을 했는데 진짜 맘편하게 치킨이 시켜먹고싶은거다.
돈을 정말 벌고 싶었는데 음악한다고 대학갔다가 먹고살기 힘들겠지 싶어 옷가게에서 일한게 판매경력만 수년이다.
그렇게 내가 할수 있는거라곤 옷장사였는데 결혼하고 애를 낳으니 자유롭게 일도 나갈수 없었고 그때 당시 인스타 팔로워도 없었는데 했던 일이니까 쉬울까 싶어 동대문 옷 사입해서 팔아볼까 싶다가
사람이 도전하려고 마음을 먹으니 시장에 없는
나만의 네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사실 이런 생각을 할수 있었던게
오늘 처음 공개하는거지만 나는 원단집 딸래미였던것
총각시절 양복점 일을 시작해 반평생 원단을 보고 만져오신
아버지의 딸. 지금도 원단 장사하는 장사꾼의 장사꾼 딸.
그런 아빠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제작일을 시작할수 있었고
또 찾아오는 고비마다 아버지 등을 밟고 딛어서 여기까지 끌고 올수 있었다.
항상 블랭킷이나 옷을 오프라인에서 팔때면 손님들이 놀란다 왜요? 물어보면 싸서...
원단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싸니까 의심을 하는거다.
원단사러 동대문 시장을 가지않고 중간유통 없이 다이렉트로 원단을 공급받다보니 시장원단과 같은 일반원단도 많이 사용하지만
아주 가끔 무역에서 사용 될 고급 원단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블랭킷이나 아기옷을 만들기도 한다.
신기한건 원단을 1도 모르는 고객도 좋은 원단은 알아본다는것. 블랭킷도 150 빅사이즈에 두겹제작 하다보면 원단 요척이 장난 아닌데 원단을 많이 써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가 가능했던것이 바로 오늘 말하는 이런 이유들이었던것
나는 처음부터 큰 빌딩을 상상하며 시작한게 아니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과감하게 문을 닫을수도 있고 땡처리 하면 저 많은 재고들 금방 없앨수 있지 않겠나 싶은 상상도 가끔 한다
하지만 열었던 것도 내 계획대로 열었던게 아니었기 때문에 닫는것 또한 내 마음대로 닫을수가 없다
지금처럼 꾸준히 찾아주는 고객들이 있고 신뢰 하나로 믿고 구매해주는 고객들이 있어 열심히 하는것 뿐이다.
아기띠 하고 담요 50장 만들어 팔았을때
내가 이렇게 오래 장사할줄은 누가 알았겠나
그 당시 날 보며 콧방귀 뀌던 울 신랑 지금은 나보다 일이 더 많다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하임블랭킷의 초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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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잃지말자 #초심
#하임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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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전해드리는 글ㅡㅡㅡㅡㅡㅡ 입양문의 글하단아래 저희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밥 주는 길냥이 삼순이입니다. 태어난지 5-6개월 됐는데 형제들은 모두 태어난지 얼마 안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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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전해드리는 글ㅡㅡㅡㅡㅡㅡ 입양문의 글하단아래 저희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밥 주는 길냥이 삼순이입니다. 태어난지 5-6개월 됐는데 형제들은 모두 태어난지 얼마 안 되어 죽고, 어미는 삼순이를 두고 떠났어요. 태어난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혼자 살아남아서 냥냥거리며 울고 사람을 쫓아다녔어요. 저와 동네 캣맘 분이 함께 보살피고 있고 얼마 전 중성화 수술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너무 사람을 따르고 좋아해서 길에 두는 것이 불안하여 구조를 고민했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못하고 몇개월 내내 바깥 생활을 하게 뒀어요. 누가 만져도 데굴거리고 병원 가서도 울거나 ... ㅡㅡㅡㅡㅡ전해드리는 글ㅡㅡㅡㅡㅡㅡ

입양문의 글하단아래

저희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밥 주는 길냥이 삼순이입니다. 태어난지 5-6개월 됐는데 형제들은 모두 태어난지 얼마 안 되어 죽고, 어미는 삼순이를 두고 떠났어요. 태어난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혼자 살아남아서 냥냥거리며 울고 사람을 쫓아다녔어요. 저와 동네 캣맘 분이 함께 보살피고 있고 얼마 전 중성화 수술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너무 사람을 따르고 좋아해서 길에 두는 것이 불안하여 구조를 고민했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못하고 몇개월 내내 바깥 생활을 하게 뒀어요. 누가 만져도 데굴거리고 병원 가서도 울거나 하악질 안하는 순둥이에요. 매우 춥던 겨울도 이겨내서 길 생활에 적응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추위보다도 동네 수컷이 매일 삼순이를 괴롭히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이 수컷은 발정이 나면 아주 포악해서 중성화 수술을 해주려고 시도중인데 포획이 몹시 어려워요. 두어달 전에도 삼순이 다리를 심하게 물어서 약먹이고 보살폈는데, 어제 다시 다리를 물어서 삼순이가 발을 닫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어요. 제가 처음에 선뜻 구조하지 못해서 이렇게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제라도 삼순이를 좋은 곳에서 삼순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살게 해주고 싶어서 입니다.(삼순이는 언제나 사람을 보면 달려가서 애정표현을 해요.) 오늘 병원에 가서 다리 치료하고 기본적인 검진 보고 올 예정이에요. 제가 정말 키우고 싶지만 저는 이미 고양이가 둘이고, 얼마 뒤 해외로 이주할 예정이라 고양이를 더 데려갈수가 없어요. ⭐️현재 아파트 지하에서 임시로 보호 중인데, 밖에서 작은 소리만 나도 삼순이가 불안해서 어쩔 줄 몰라해요. 제가 쫓아내는 척하면 삼순이가 한참을 제게 냥냥냥하며 긴 이야기를 합니다. 마치 고맙다는 것 같기도 하고, 무슨 일이 있던건지 말해주는 것 같기도 해요. 병원에 다녀온 후 저희 집에서 주말동안 임시보호 할 예정입니다. 삼순이 예쁜 모습은 추후에 더 올릴게요. ⭐️삼순이 실물은 이 영상보다 훨씬 예쁘고, 성격은 제가 여태 본 고양이 중 최고에요. 정말 사랑스럽고 생존력 강한 만큼 건강한 아이랍니다. 혹시라도 삼순이에게 묘연을 느끼는 분이 계신다면 연락주세요. 입양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가 기본 접종까지 다 마치고 데려다 드릴 수 있습니다. 삼순이가 누군가에게 사랑과 행복한 삶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삼순이는 나이에 비해 굉장히 작아요~! 영상이 훨씬 크게 나왔어요.) ⭐️리그램, 혹은 주변에 홍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원검진결과 범백 음성, 귀진드기 및 피부병 없음, 교상 회복 빠르고 대소변 상태 최상, 사료 캔 안 가리고 모래 사용 능숙, 적응력과 친화력 세상 최고! 교상 회복 후 목욕하고 기본 접종 할 예정 ❤️ 입양문의 카톡 yindoux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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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램 으로 번식장 추정, 대전보호소 장모치와와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 . 인친분께서 와와 두녀석을 서울에서 대전까지 직접 내려가 구조해오셨어요. 그리고 남겨진 아이들.. 아직도 춥고 어둡고 냄새나는 철장 안에서 온 몸으로 처절하게 버텨내는 중이에요.. . . #대전유기견 #번식장 추정 아이들입니다. 부디 한녀석 한녀석 눈여겨 보아주시고 용기내어주세요. . . 첫번째 아이> 7살 추정, 2키로의 암컷 블랙탄 장모치와와에요. 치석 많고 치아소실 있고 배꼽 탈장이 있어요. 이녀석 우리 요나 아루 리츠랑 얼마나 닮았는지.. 생각만 ... #리그램 으로 번식장 추정, 대전보호소 장모치와와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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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분께서 와와 두녀석을 서울에서 대전까지 직접 내려가 구조해오셨어요. 그리고 남겨진 아이들.. 아직도 춥고 어둡고 냄새나는 철장 안에서 온 몸으로 처절하게 버텨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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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기견 #번식장 추정 아이들입니다. 부디 한녀석 한녀석 눈여겨 보아주시고 용기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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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아이> 7살 추정, 2키로의 암컷 블랙탄 장모치와와에요. 치석 많고 치아소실 있고 배꼽 탈장이 있어요. 이녀석 우리 요나 아루 리츠랑 얼마나 닮았는지.. 생각만 하면 맘이 찢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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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아이> 4살 추정, 2.7키로의 암컷 초코탄 장모치와와에요. 복부 수술자국이 있어요.. 모견으로 쓰였음에 확실해 보여요. 초코 모색도 오묘하고 너무나 예쁜 아이에요. 살고싶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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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아이> 8세 추정, 1.9키로의 암컷 장모치와와에요. 치아소실 많아요. 복부 수술자국 있어요.. 밝은 갈색의 모색이며 애잔한 눈빛을 봐주세요. 너무나 작고 여린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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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견이라는 이유로. 작고 예쁘다는 이유로 평생 뜬장에서 빛 한번 보지 못한채, 짬밥 먹어가며 오물에 뒤덮여. 발정유도제 맞아가며 억지로 교배당해 일년에 최소 세번 이상의 출산을 합니다. 그렇게 잔인하게 이용만 당하다 더이상 효용가치가 없어지니 매몰차게 버려져 안락사가 있는 보호소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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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외면치 마시고 #리그램 한번 #공유 한번 해주세요. 사지말고 가여운 이녀석들 입양해주세요. 그리고 펫샵 쇼윈도에 진열된 작고 어리고 예쁜 새끼들의 모견 부견이 이녀석들처럼 비참한 현실 속에 있음을. 알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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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의 끝이 타의에 의한 시한부 삶이 아니길 바랍니다. 용기 내어주세요. 사랑 받을 가치가 충분한 아이들이에요. 아직, 세상이 따뜻함을 알려주세요. 시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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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를 살더라도.. 따뜻한 밥 한끼 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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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물보호센터 아이들입니다.
‼️042)8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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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유기견입양 #유기견임시보호 #유기견임보 #유기견봉사 #치와와 #장모치와와 #블랙탄치와와 #블랙탄장모치와와 #초코탄치와와 #초코탄장모치와와 #초코탄 #치와와입양 #유기견치와와 #장모치와와분양 #치와와그램 #봉사활동 #유기견보호소 #반려견 #입양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멍스타그램 #와와그램 #개농장 #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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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도와주세요 최원일 전 함장의 명예회복를 위해 청와대와 국방부에 대령진급을 촉구합니다 함장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58명은 살아있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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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도와주세요 최원일 전 함장의 명예회복를 위해 청와대와 국방부에 대령진급을 촉구합니다 함장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58명은 살아있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세상을 등지고 떠나는 대원이 있을까 걱정 많이하십니다 청원 도와주세요 많이 알려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80685?navigation=petitions “46명의 부하를 하늘나라에 보내고 심적 고통을 받는 장병과 가족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 청원도와주세요

최원일 전 함장의 명예회복를 위해 청와대와 국방부에 대령진급을 촉구합니다 함장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58명은 살아있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세상을 등지고 떠나는 대원이 있을까 걱정 많이하십니다
청원 도와주세요
많이 알려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80685?navigation=petitions “46명의 부하를 하늘나라에 보내고 심적 고통을 받는 장병과 가족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제게 기회를 주신다면 다시 한 번 바다로 나가 잔악 무도한 적을 박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필자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근무할 당시인 2010년 10월 22일 국회 국정감사장에 증인으로 참석한 최원일(중령) 천안함 전 함장의 비장한 말 한마디가 아직도 귀전에 맴돌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6일은 故 천안함 46명의 용사가 조국의 서해 전선을 지키다 차디찬 바다 속으로 떠난지 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아직도 유가족들은 비통한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고, 최 전 함장을 포함한 생존 장병들도 생사고락을 같이한 전우를 잃은 슬픔에 지금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천안함 피격 원인과 과정에 대해 일부는 군사기밀로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지금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북한의 잠수정 어뢰공격에 의한 피격으로 정상적 작전활동을 펼쳤던 최 전 함장이나 장병들의 잘못이 결코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직전인 1945년 7월 30일 태평양 괌에서 필리핀으로 가던 미국의 인디애나 폴리스함이 일본 잠수함 어뢰 공격으로 침몰되어 1,196명의 장병 중 317명 생존, 879명이 숨졌습니다.
이후 폴리스함의 찰스 맥베이 함장은 군사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고 불명예 전역 후 고통에 시달리다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폴리스함 침몰 53년, 맥베이 함장 사망 30년 뒤인 1998년 미국의 12살 스콧 소년이 학교 과제로 폴리스함을 다루면서 소년은 폴리스함 생존자 154명을 인터뷰한 끝에 무죄탄원 운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상원에서도 결국 재조사를 통하여 맥베이 함장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결론 내렸고, 이후 미국 정부는 함장과 생존자 모두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했습니다.
46명의 용사 유가족과 천안함 생존 장병 및 그 가족들에게도 그나마 위로가 되었을 것이지만, 유가족 및 생존장병들에게 명예회복의 길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46명의 가족과 자식 같은 부하를 잃은 최원일 전 함장을 포함해 생존 장병들은 정신적 고통인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지금도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존장병 중 국가유공자가 된 3명을 제외하고는 어누 누구도 국가로부터 제대로 된 지원이나 처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 전 함장은 해군사관학교 45기 출신으로 복무성적도 우수했다고 합니다. 동기들은 이미 지난 2011년부터 대령으로 진급했지만 최 전 함장은 2013년 마지막 3차 대령 진급심사 때에도 진급하지 못했습니다.
최 전 함장이 잔악무도한 북한에 의해 폭침을 당하지 않았다면 그는 폭침 이듬해인 2011년 1차 대령 진급심사 때 진급이 가능했을 것으로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흔히 국가안보에는 여야가 없다고 하지만 아직도 일부 종북 및 친북세력들은 천안함 폭침을 북한 소행으로 보지 않고 좌초니 하면서 국가안보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허무맹랑한 종북 및 친북 세력들의 주장은 유가족 및 생존 장병들에게 또 한 번 아픔과 슬픔을 안겨주는 것으로 반드시 척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북한은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에도 연평도 포격사건, 3차 핵실험 강행,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 수많은 선전포고 등 도발 위협으로 한반도 안보불안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훗날 천안함 폭침 만행의 진실이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질 날이 머지 않았음을 지금 반드시 직시해야 합니다.
천안함 폭침 8주기를 맞아 무공훈장을 수여한 故 천안함 46명의 용사뿐만 아니라 피격 직후 부하들을 구출하려고 온몸을 아끼지 않았던 최 전 함장을 포함한 58명의 생존 장병들도 이제는 국가의 영웅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6명의 영웅들도 돌아올 수 없는 저 하늘에서 생존 장병들의 명예회복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간절히 소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천안함 폭침 8주기를 맞아 다시 한 번 천안함 희생장병과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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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커갈수록 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커져요... 이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인가봐요~ 그래서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남편 손잡고 종합검진받으러 가느라, 애기들을 어린이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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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커갈수록 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커져요... 이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인가봐요~ 그래서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남편 손잡고 종합검진받으러 가느라, 애기들을 어린이집에 20분 일찍 데려다줬어요~ 근데 어린이집 원장님께서 갑자기 저한테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ㅡ “복덩어리세요!! 정말 복많으신 분이에요 어머니~ 애들도 너무 밝고 건강하고, 아버님도 너무 멋있으시고, 시어머님도 너무 좋으시고.. 돈열심히 벌으셔요!! 이렇게 와이프랑 며느리 서포트 해주는집 없어요...” ㅡ 아침부터 뭉클~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에요.. ... 애들이 커갈수록 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커져요... 이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인가봐요~
그래서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남편 손잡고 종합검진받으러 가느라, 애기들을 어린이집에 20분 일찍 데려다줬어요~
근데 어린이집 원장님께서 갑자기 저한테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ㅡ “복덩어리세요!! 정말 복많으신 분이에요 어머니~ 애들도 너무 밝고 건강하고, 아버님도 너무 멋있으시고, 시어머님도 너무 좋으시고.. 돈열심히 벌으셔요!! 이렇게 와이프랑 며느리 서포트 해주는집 없어요...”

아침부터 뭉클~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에요.. 이런남편 만난것부터가 복이죠~😘
사실 애둘낳고 사업하느라 무진장 힘들었어요..
산후몸조리? 그런건 저에겐 사치였구요.. 출산전날까지 일했었고, 출산후 1주일만에 출근했으니까요.. 모유수유가 왠말? 난 모유수유보다 나중에 용돈 많이주는 엄마가 될거라며 제일비싼 산양분유를 굳이 두돌때까지 먹이면서 ‘요즘은 분유가 더잘나와’라며 애써 위로하기도했죠..

둘째가 태어나고는 이모님을 두명이나 고용하기도 했어요.
두 이모님이 기싸움을 하다가 한명을 쫒아낸적도 있구요.
심지어 뉴스에서만 봐왔던, 학대를 하는 미친X을 만난적도 있구요.
아마 3년동안 저희집을 거쳐간 이모님이 정말 거짓말 안하고 20명은 되는것 같아요.. 넘으면 넘었지 덜하진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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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었던 이모가 우리애를 학대하는 모습을 씨씨티비로 확인했을땐 숨을 못쉴정도로 통곡하며 울었어요...
제가 온몸다바쳐 사랑하며 키우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이 현실이 가장 슬펐었죠.. 그때 전 남편한테 울며불며 사정했어요.. 오빠가 애들좀 봐주면 안되겠냐고............ㅠㅠ 제가 사업을 그만할순 없으니, 오빠가 일 포기하면 안되겠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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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희 남편은 아이스하키 쪽에선 꽤나 인정받던 인물이었어요... 최연소 코치, 최연소 감독을 했으니깐요...
근데 우리 남편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커리어를 단번에 포기하고 가족을 위해 희생해주었어요...
남편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다시 밝아졌고, 저도 사업에 집중할수있게 되었죠... 정말 이런 남편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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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린이집 원장님 말씀대로 저는 참 복받은 사람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주말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보고있노라면, 와.. 정말 밤새 일할맛나죠~ 먹는것도 얼마나 잘먹는지, 정말 돈 많이 벌어야겠단 생각을 해요~ㅎㅎ
주절주절 오늘은 말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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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항상 고맙고 정말 존경합니다 남편님!! 진짜 오빠의 정신력!! 끈기!! 오기!! 진짜 대단해!! 내 남편이지만 정말 멋있어!! 오늘도 육아하느라 수고했으니, 한잔 거하게 마시자요~ #기다려 @songs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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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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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커플들이 상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변하기 쉬운 감정과 조건만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 그런데 정작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 서로의 어린 시절, 집안 환경, 신앙생활, 가치관, 생활습관, 성격, 비전, 경제관념 등이다 . 교제 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는 것보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깊은 이해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반드시 ... .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커플들이 상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변하기 쉬운 감정과 조건만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
그런데 정작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
서로의 어린 시절, 집안 환경, 신앙생활, 가치관, 생활습관, 성격, 비전, 경제관념 등이다
.
교제 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는 것보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깊은 이해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반드시 필요하다. 그후에 결혼 결정을 내려도 결코 늦지 않다
.
당신이 지금 새 차를 산다고 해보자.
온갖 브랜드의 차를 구비한 16개의 자동차 대리점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간다
.
거기서 당신은 ‘근사해 보이는’ 차 한 대를 발견한다.
GPS를 포함해서 다양한 옵션들이 구비되어 더 마음에 든다
.
판매원이 다가와 도와줄 것이 있는지 묻자, 당신이 말한다
.
나 : 당장 이 차를 사고 싶어요
.
판매원 : 좋습니다.
그러면 혹시 이 차에 대해 어떤 부분을 더 알고 싶은가요?
.
나 : 내가 더 알아야 할 게 뭐가 있나요?
이 차가 맘에 들어서 지금 당장 사고 싶어요.
자, 바로 서류를 작성하도록 하죠
.
판매원 : 음, 글쎄요, 그렇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정말 다른 질문이 없으신가요?
품질보증기간, 성능이나 연비, 주행거리나 다른 옵션에 대해 알고 싶지 않으세요? .

게다가 이 차는 최근에 입고되어 아직 가격도 제대로 매겨지지 않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 더 알고 싶지 않으세요?
.

나: 별로요. 나는 이 차를 당장 구입하고 싶은 생각뿐이에요.
차를 손볼 필요 없이 바로 내게 넘기면 된다고요!
.

당신은 이런 식으로 차를 사겠는가?
물론 당신의 대답은 “아니오”일 것이다
.
물어보고 싶은 게 많을 것이다. 실수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싶지 않을 것이다
.
그러나 많은 사람이 결혼을 결심할 때 꼭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곤 한다.
그들은 충분히 물어보지 않는다
.
자신 앞에 있는 한 사람을 좋아하고 있고,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결혼의 동기가 된다
.
상대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한다는 건 사실 로맨틱하지는 않다. 게다가 그에게서 듣고 싶지 않은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
.
하지만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언젠가는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하게 된다
.
우리 평생을 함께해요.라고 말하기 전에 적절한 질문을 하는 것은 바른 결정에 도움을 주고, 불필요하게 골치 아플 일을 줄이며, 당신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은 결정을 내릴 가능성도 커진다
.

나는 당신이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는 일을 막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
.
만약 이를 통해 교제해오던 관계를 매듭짓는다는 건 분명히 고통스러운 경험이지만 결혼 전에 관계를 끊는 것이 더 큰 고통을 미리 막을 수도 있다
.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그래, 이제 나는 이 사람을 정말 잘 알고 있고, 함께 앞을 향해 나갈 준비가 됐어
.
또는 .
그에게 이런 질문들을 해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나는 이 사람과 같이 가지 않고, 새로 시작할 거야
.

이미 결혼했다면, 두 사람의 지난 교제 과정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관계를 점검하고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할 의도로 질문을 활용하면 유익할 것이다
.
질문과 답을 나누다 보면 얼마나 서로를 모르고 지냈는지 깨닫고 놀랄 것이다
.
기억하라. 많은 커플들이 이렇게 소리친다
"이 사람은 연애할 때 알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결혼한 뒤 순식간에 변해버렸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

답은 간단한다.
그들은 ‘모르는 사람’과 결혼했다
.
자신이 너무 순진했거나 충분히 물어봐야 했던 것을 묻지 않았기 때문에 결혼생활이 흔들리는 것이다
_

책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中 H. 노먼 라이트
_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복음 6:33 .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1,22
.
#이사람과결혼해도될까
.
#완벽한사람은_없지요^^
#하지만_중요한결정이기에
#한발자국_뒤로물러서서_생각해보면어떨까요?
.

#결혼조언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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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긴글은 블로그로! . 오늘의 < 수승화강 >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리려고 해요. 수승화강  찬기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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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긴글은 블로그로! . 오늘의 < 수승화강 >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리려고 해요. 수승화강  찬기운은 올리고 따뜻한 기운은 내려라. , , 이걸 우리 몸에 적용을 하면 우리의 몸의 특성상 찬기운은 아래로 모이려 하고 따뜻한 기운은 위로 모이게 되어있기에. 몸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따뜻한 기운을 아래로 보내주고 찬기운은 위쪽으로 보내주는것이 심신의 균형을 바로 잡는 방법이죠. 옛 고전 동의 보감 ,또 2000년전에 저술된 황제 내경에도 저술된 내용이기도 ... 안녕하세요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긴글은 블로그로!
.
오늘의 < 수승화강 >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리려고 해요.

수승화강 
찬기운은 올리고 따뜻한 기운은 내려라.
, ,
이걸 우리 몸에 적용을 하면
우리의 몸의 특성상 찬기운은 아래로 모이려 하고 따뜻한 기운은 위로 모이게 되어있기에.
몸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따뜻한 기운을 아래로 보내주고 찬기운은 위쪽으로 보내주는것이
심신의 균형을 바로 잡는 방법이죠.
옛 고전 동의 보감 ,또 2000년전에 저술된 황제 내경에도 저술된 내용이기도 하구요.
이것을 바탕으로 현대 한의학에서도 치료를 하고 있구요.
,
사실 지금 의학 노벨상을 타는 내용들도 없는 내용들이 아닌 이미 고전에는 나와있는 내용들을 과학적으로 밝힌 내용들이많지요.
그러니 예로부터 내려오는 삶의 지혜들을 공부해야할 필요가 있는것.
,
우리의 몸이 이런 수승화강이 이루어 지지 않을때 여러가지 병증이 생기게 되니 
근본적인 몸의 흐름을 바로 잡는것이 굉장히 중요한것. .
가장 쉽게 많은 여성분들이 아랫배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 이것또한 수승화강과 연결지어 생각할수있으세요.
아랫배 찬기운이 몰리게 되니 우리의 몸은 찬 하복부를 따뜻하게 데워주기 위해 
몸에 있는지방들을 하복부에만 집중 채워 주게 되는것.
,
바르지  않은 자세 골반의 뒤틀림.
과식 야식  몸을 힘들게 먹는 섭취법 각종 스트레스 화병 등이 모든게 하복부를 차갑게 만드는것
먹는건 왜요?라고 물으신다면
위에 음식이 들어와 소화가 힘들게  되면 몸은  많은 양의 혈액을 위로 보내게 됩니다. ,
혈액이 위로 몰리게 되면 위는 뜨거워 지고 뜨거운 열기는 위로 올라가게 되니.
기운이 제대로 돌지 않아.
위아래의 하복부는 차가워 지는것 
많이 먹어서 아랫배가 나오는게 아니고
 소화가 힘든만큼 먹어서 아랫배가 나오게 되는것.
왜 쟤는 많이 먹는데 날씬해?라고 하시면 축복받은 소화 기관을 부러워 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럼 화병 스트레스는 왜요?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의 기운이 뜨거워 지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상부 기운을 상승시키게 되니
에너지 흐름이 제대로 되지 않고 하체를 냉하게 만들게 되는것.
,

우리몸은 정말 똑똑해서 
어머 하체의 기운이 차구나 , 아랫배가 춥구나
그래그래 내가 지방으로 너의 배를 따뜻하게 해줄께 하면서 아랫배에 지방을 붙여 따뜻하게 해주었을뿐,
그러니 아랫배 체지방 미워 하지 마세요
다 우리를 위해 따뜻하게 해주려고 붙여놓았는데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놓고선 이놈의 아랫배 하면서 미워 한다면
우리몸은 추워 하는 하복부를 위해 열심히 지방을 붙여 놓았는데
원망을 하니 기가막힐 노릇일거에요! ,

아랫배기운을 따뜻하게 아무리 배찜질을 해도 따뜻한 음식을 먹어도 골반 교정을 해도 뱃살이 안빠지는건
가슴은 여전히 뜨겁고 배만 따뜻하기 때문
제대로된  몸의 순환이 이루어 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
그럼 가슴, 머리를 상부 열을 내리고 하부는 따뜻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
호흡과 마음컨트롤!

마음홈트를 통해 일어나는 생각들로 마음에서 일어나는 과한열을 식혀주고 
호흡을 통해 순환을 바로 잡아 주는것. ,
이 호흡의 기본 원리등을 잘 모르고 움직임만으로만 하다보면
역 호흡이 이루어져 호흡으로 인한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부작용이 발생하는것.
흔하게 흉곽호흡 해서 허리는 들어갔는데 가슴이 작아졌어요! 라던지
몸의 골격 변화는 있는데 아직 몸이 냉해요 라던지.
.
진짜의 변화는 기운의 변화 입니다.
수승화강이 잘 되는몸.
.

자 일단 오늘은 요기까지!
내일은 제대로된 호흡에 대해
이야기 해드릴께요!
제 글들이 도움이 되셨다면!
네구간 호흡 또는 턱당스 한번 하구 인증 댓글! .

호흡 이전에 가슴의 화기를 내리는 마음홈트는 여러분의 출퇴근길 잠잘때도 들으실수있으니
유튜브 마음홈트와 함께 해보세요!^^
틈틈하는 마음 바로 보기 연습은 여러분의 
여러분의 빠지지 않던 뱃살빼는게도 도움이 된다면!
돈도 안드는데 해볼만 하겠지요?^^ ,
거짓말 같은 후기들이 쏟아지는
이유를 조금은 아시겠지요?^^ 우리 유챌러 분들이 남다르게 빛나고 밝은이유도 근본적인것들을 매일 단단하게 가꾸기 때문!^^
,
마음을 알아차리고 매일 하는 호흡을 느껴보는것
.

애쓰지 마세요
그저 느끼세요!
행복하려고 하지마세요
누리는것에 감사해 보세요^^ ,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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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트버그의 선택훈련》 세상으로 어떻게 들어가야 할까 ○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뱀처럼 "지혜롭게" ○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1.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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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트버그의 선택훈련》 세상으로 어떻게 들어가야 할까 ○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뱀처럼 "지혜롭게" ○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1.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 양이 이리 가운데로 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양으로 부름받았다는것은 내 지능이나 힘, 매력을 의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누군가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것은 천재가 아니라 천재를 만드는사람 이라는 말을 했다. 주변사람들의 재능을 억누르지 않고 키워주는사람들이 필요하다. "자신을 높이기 위해 애쓰지 말라. 하나님이 알아서 높여주실 ... 《존 오트버그의 선택훈련》

세상으로 어떻게 들어가야 할까 ○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뱀처럼 "지혜롭게"
○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1.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
양이 이리 가운데로 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양으로 부름받았다는것은
내 지능이나 힘, 매력을 의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누군가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것은
천재가 아니라 천재를 만드는사람 이라는 말을 했다.
주변사람들의 재능을 억누르지 않고
키워주는사람들이 필요하다. "자신을 높이기 위해 애쓰지 말라.
하나님이 알아서 높여주실 때까지 기다리라.
다른 사람을 섬기라"

2.뱀처럼 지혜롭게

예수님을 세상물정을 모르는 순진한 몽상가로
오해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예수님은 전혀 그러지않으셨다.
그 분은 누구보다 실행측면을 중시하셨던 분이다.

바로 이것이 전심을 다하는 것이다.
전심을 다한다는 건
머리와 재능까지 포함해서 자신의 전부를 쏟아낸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영적으로만'헌신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효과적인 전략과 전술을 생각할줄 아는 사람을 원하셨다.

뱀처럼 현실적이고 지혜로워서 (물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맡기신다.

뱀처럼 지혜로우려면
'자신을 아는것'과''자신이 영향을 미치려는 세상'을 알아야 한다.

나를 알아야한다. -무엇이 내게 의욕을 일으키는지 알면
열정이 꺼지지않는 삶을 이어갈수 있다.

열정은 내마음에 불을 댕기는 삶의 영역이다.
그것이 세계의 기아일수도,
빈민가의 학교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아이일수도,
미혼모들을 향한 안타까움일수도,
복음 전도의 열정일수도 있다. -나의 상처와 약점을 알면 성장해서 그것들을 정복할수 있다.

자기인식중에서 간과 되는 영역중 하나는
자신의 '상처'를 아는것이다.
자신이 어떤 상처를 안고 있는지 알면
같은 상처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도울수 있다. "하나님은 상처 하나까지도 헛되이 버리지 않으신다." -내가 어떤종류의 사람과 협력할 때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지를 알면 좋은팀을 이룰수 있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따로따로 보내지 않으셨다.
열두명의 제자를 파송할때 2인1조로 보내셨다.
따라서 우리도 나를 인정하고 격려하고 도와줄 사람들과
깊은 신뢰관계를 맺어야한다.

3.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세상에 주시려는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의 외적인 일이 아니라
우리의 순결한 내면이다.

우리를 통해 이루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그 일을 가능하게 하는 우리의 순결한 내면이다.

잘못된 마음으로 옳은문을 들어가는 것보다
옳은 마음으로 잘못된 문을 들어가는게 오히려 낫다. ----------------------------------------------- 우리는 분명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지음받았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 하나님의 도구로서 쓰임받길 원하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양처럼
우리의 능력이나 지혜를 믿지말고
하나님의 이끄심을 믿고 세상가운데 있어야 해요.

그리고 뱀처럼 지혜롭게
내가 무엇에 열정을 갖는지 알고
내안의 상처를 잘 알고
주님이 주신 동료들과 함께 일을 해야해요.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나의 욕심이나 나를 내세우기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순결한 마음으로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인 아름다운 내면을 가지고. . .

거창하고 큰일이 아니여도 되요.

옆집 누군가에게 위로의 한마디
지치고 힘들어하는 성도에게 도전의 한마디
힘든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

삶 자체가 온전한 예배가 귀한하루 보내봐요.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는지 둘러봐요.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안아주세요.

Thank you Lord♡

#존오트버그 #선택훈련 #묵상 #묵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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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밥, 4월 <백열일곱 번째 일상의 집밥> #오늘의식단 : (메인) 누룽지 죽 (찬) 볼락구이, 참치김치볶음, 감자채 볶음, 멸치볶음, 오이와 쌈장 나는 압력밥솥 예찬론자이다. 어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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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밥, 4월 <백열일곱 번째 일상의 집밥> #오늘의식단 : (메인) 누룽지 죽 (찬) 볼락구이, 참치김치볶음, 감자채 볶음, 멸치볶음, 오이와 쌈장 나는 압력밥솥 예찬론자이다. 어렸을 때 우리 집엔 보온밥솥이 있었고, 밥물을 잡은 쌀을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언제든 뚝딱 밥이 되기에 집밥은 늘 보온밥솥으로 한 밥이었다. 어머니는 이따금씩 보온밥솥이 고장 나거나 혹은 기분 나실 때면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주시곤 했는데, 한 번씩 먹는 압력밥솥에 지은 밥은 그야말로 꿀맛이요 맛의 신세계였다. 어머니는 반찬을 만드는 것에는 공을 들이셨지만 의외로 ... 편한 밥, 4월 <백열일곱 번째 일상의 집밥>

#오늘의식단 : (메인) 누룽지 죽 (찬) 볼락구이, 참치김치볶음, 감자채 볶음, 멸치볶음, 오이와 쌈장

나는 압력밥솥 예찬론자이다.
어렸을 때 우리 집엔 보온밥솥이 있었고, 밥물을 잡은 쌀을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언제든 뚝딱 밥이 되기에 집밥은 늘 보온밥솥으로 한 밥이었다.
어머니는 이따금씩 보온밥솥이 고장 나거나 혹은 기분 나실 때면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주시곤 했는데, 한 번씩 먹는 압력밥솥에 지은 밥은 그야말로 꿀맛이요 맛의 신세계였다.

어머니는 반찬을 만드는 것에는 공을 들이셨지만 의외로 밥을 짓는 일에는 따로 신경을 쓰지 않으셨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나에게는 흔한 보온밥솥이 6.25를 겪으며 시골에서 어렵게 자라신 어머니께는 신문물과 같은 것이었으리라.

손으로 빨면 더 개운하고, 말끔한 줄 알면서도 당연하게 빨래는 모두 세탁기에 맡기는 나를 보면 어머니에게 보온밥솥이란 주부의 수고를 가뿐하게 덜어주는 아주 똑똑한 도우미와 같지 않았을까 싶다.
이 편한 걸 왜 안 써? 하는 그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다.

나에게는 낡은 압력밥솥이 하나 있다.
대학 졸업하고 자취를 시작할 때 어머니께서 처음 사주신 주방 살림이다.
지금은 세월이 너무 흘러서 손잡이도 덜거덕거리고, 이따금씩 압력이 되지 않아 피-하고 김이 새면, 밥물이 넘치지 않게 달려가 손잡이를 꾹 누르고 있어야 비로소 추가 돌아가는 그런 솥이다.

결혼할 때, 어머니는 나에게 최신형 압력보온밥솥을 사주셨다.
압력보온밥솥에 지은 밥은 가스레인지 위에 바로 올려서 가열하는 일반 압력밥솥과 밥맛이 거의 비슷했다.
그런데 문제는 처음 밥맛은 똑같았지만 보온 솥의 특징상 밥을 한 번에 많이 해서 오랜 시간을 두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때는 두 아이를 연년생으로 낳아 키우던 때라 때마다 밥을 새로 해서 먹는 일이 무척 힘들었다.
밥을 한 번 하면, 어느 때는 이틀 또 어느 때는 사나흘도 먹었다. "밥만 맛있으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어린 아기들을 혼자 키우느라 애쓰는 줄 알았기에, 집안 살림이나 식사 등에 불평을 하지 않았던 그 시절 남편이 언젠가 내게 한번 한 말이다.
그 무렵부터 나는 반찬 가짓수를 줄이더라도 밥만큼은 끼니 때마다 새로 지어주자 마음먹었다.
압력보온밥솥은 밥을 지을 때만 사용하고 코드를 뽑았고, 혹시라도 양 조절을 잘못해서 찬밥이 남으면 잘 싸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압력보온밥솥은 고장 났고, 나는 그 압력밥솥을 고치거나 새것으로 사지 않고, 처분하였다. 마침 그 무렵 어디선가 보온밥솥이 전기세를 어마어마하게 잡아먹는다는 소리를 들었었기에 더욱 미련이 남지 않았다.
압력보온밥솥을 처분하면서, 나는 밥 짓는 수고로움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었는데 단 하나, 추억과 마음을 처분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조금 아쉽기는 했다.
그 압력보온밥솥이 결혼하면서 어머니께 받은 유일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 후로부터 백숙이나 갈비찜을 해 먹을 때 사용하던 압력밥솥을 꺼내 끼니 때마다 밥을 지어먹고 있다.
남은 밥을 먹기가 싫어서 밥 한 공기를 만들기 위해 어느 정도의 쌀이 필요한지, 햅쌀과 묵은 쌀로 밥을 지을 때 어느 정도 물을 부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세심히 살피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불 조절을 잘 못해서 밥을 태우거나 흰밥보다 누룽지가 훨씬 더 많기도 했다.

한동안 나는 어느 정도 세기의 불로 얼마나 가열해야 누룽지가 생기지 않는지 유심히 살피기도 했다.
마침내 시계를 전혀 보지 않고도, 추가 얼마 정도 돌아야 누룽지가 생기지 않는지 감을 잡았다.
그리고 몇 번을 반복해도 실패하지 않는 자신을 보면서 묘한 성취감 같은 것을 느끼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 나는 일부러 시간을 더 늦추어 누룽지를 만들고 있다.
누룽지를 특별히 좋아하게 됐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솥 바닥에 누룽지가 생긴 흰밥이 훨씬 더 고소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누룽지를 전혀 만들지 않는 것이 밥을 잘 짓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생각이 바뀌었다.
그것을 깨닫는데 10년이 걸렸다.

맛있는 밥에 대한 생각은 시시때때로 변한다.
밥이 혹시 타지 않을까 조바심 내면서도 불을 세심히 조절하고, 밥의 향기와 추의 소리를 세심히 살피는 여유가 생겼다.
또다시 귓가에 들리는 그 시절의 남편의 목소리, "밥만 맛있으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그렇다, 동의한다.(후략)
#올삐네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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