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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남고등학교 댄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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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남고 #언남고등학교 #댄스부 #어썸 #로봇고리허설 이제 4개남았다...ㅋㅋ 3일만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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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개남았다...ㅋㅋ 3일만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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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남고 #언남고등학교 #댄스부 #어썸 #찬조 #로봇고 오늘 로봇고찬조! 다들너무수고했고 내일 서울고도 화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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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남고 #언남고등학교 #댄스부 #어썸 #찬조 #로봇고 오늘 로봇고찬조! 다들너무수고했고 내일 서울고도 화이팅'-'ㅎㅎ #언남고 #언남고등학교 #댄스부 #어썸 #찬조 #로봇고
오늘 로봇고찬조! 다들너무수고했고 내일 서울고도 화이팅'-'ㅎㅎ
 #언남고 #언남고등학교 #어썸 #AWESOME #댄스부 #댄스동아리 오늘 정말 다들수고했고 다음꺼도 잘하고 앞으로 더더 열심히하쟝!ㅎㅎ 부상이랑 학원으로 인해 못온 애들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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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남고 #언남고등학교 #어썸 #AWESOME #댄스부 #댄스동아리 오늘 정말 다들수고했고 다음꺼도 잘하고 앞으로 더더 열심히하쟝!ㅎㅎ 부상이랑 학원으로 인해 못온 애들도ㅠㅠㅠ #언남고 #언남고등학교 #어썸 #AWESOME #댄스부 #댄스동아리
오늘 정말 다들수고했고 다음꺼도 잘하고 앞으로 더더 열심히하쟝!ㅎㅎ 부상이랑 학원으로 인해 못온 애들도ㅠㅠㅠ
흐에에에 나도 춤추고 싶긔 고등학교올라오면서 진짜로 행복할때가 없었는데 그만큼 중학교때 춤추면서 행복했을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점점 몸도 예전같지 않은거 느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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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에에 나도 춤추고 싶긔 고등학교올라오면서 진짜로 행복할때가 없었는데 그만큼 중학교때 춤추면서 행복했을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점점 몸도 예전같지 않은거 느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고 진짜 자괴감 느껴진다 직업군인이 되겠다고 맘먹은 이후에 현실이라는 색안경 끼고 살아언지 어언 3년째다 이제 더이상 뭐가 내 행복인지 알수 없다 그래도 가끔가다 학원없는날 혼자 안무 만들면서 혼자 만족하는게 소소한 행복이었눈데 이젠 몸이 따라주질 않으니까 스스로도 미칠것같다 과거의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들은 아직 내가 춤잘추는 애 인지 알겠지 근데 이젠 아니야 작년 댄동면접 ... 흐에에에 나도 춤추고 싶긔 고등학교올라오면서 진짜로 행복할때가 없었는데 그만큼 중학교때 춤추면서 행복했을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점점 몸도 예전같지 않은거 느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고 진짜 자괴감 느껴진다 직업군인이 되겠다고 맘먹은 이후에 현실이라는 색안경 끼고 살아언지 어언 3년째다 이제 더이상 뭐가 내 행복인지 알수 없다 그래도 가끔가다 학원없는날 혼자 안무 만들면서 혼자 만족하는게 소소한 행복이었눈데 이젠 몸이 따라주질 않으니까 스스로도 미칠것같다 과거의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들은 아직 내가 춤잘추는 애 인지 알겠지 근데 이젠 아니야 작년 댄동면접 망하고 모든게 틀어져 버렸다는 생각이 사로잡혀서 스스로 춤추길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나도 무대에 올라가고 싶고 무대를 위해서 살도 빼면서 먹고싶은데 못먹는거 징징대고 싶고 또 결과물 보면서 혼자 좋다고 실실대는게 너무 하고 싶다. 중학교때는 춤출려고 남들보다 한시간 일찍 학교가서 강당에서 혼자 연습 할 정도로 열정적이고 활기찼던 나였는데 지금 보니까 빈껍데기만 남아있는 그냥 사람이다 내일은 내 고등학교 인생 마지막 축제날이다 나는 무대그 너무너무 하고싶다 지금 누군가 나가라고 부추긴다면 못이기는척 나가고 싶을 정도다 그냥 지금 향수에 젖어있는지 모르지만 지금 너무 춤추고 싶다 내가 리아킴쌤같은 안무가가 장래희망이었던 3년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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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2:15-3:50 : DJ Seongsoo . 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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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2:15-3:50 : DJ Seongsoo . 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지금은 존재 자체가 테크노인 을지로 인쇄골목의 프레스웍스라는 인쇄소에서 성실히 본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일산을지로왕복 에브리데이, 아프신 어머니 모시고 성실히 살고 있는 효자 성수. . 잠시 프레스웍스 쪽으로 비보호 자회전을 해본다면, 한 때 휘황이 VENUE를 운영할 시기를 정점으로 서울 언더그라운드 하우스신을 주름 잡았던 DJ치만이 대표로 있는 인쇄소이다. . 프레스웍스는 ...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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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50 : DJ Seo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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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지금은 존재 자체가 테크노인 을지로 인쇄골목의 프레스웍스라는 인쇄소에서 성실히 본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일산을지로왕복 에브리데이, 아프신 어머니 모시고 성실히 살고 있는 효자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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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프레스웍스 쪽으로 비보호 자회전을 해본다면, 한 때 휘황이 VENUE를 운영할 시기를 정점으로 서울 언더그라운드 하우스신을 주름 잡았던 DJ치만이 대표로 있는 인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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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웍스는 말그대로 ‘찍는일’을 뜻하며 테크노와 하우스의 BPM과 평행이론 선상에 있다고 볼수 있다.
그르고보니 연결고리, 엘리펀트에 몸담았던 10년간 프레스웍스에서 인쇄한 종이들을 겹겹이 쌓아 올리면 못해도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릅니다. ‘Fly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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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는 박클면 18인의 DJ기사단 단톡방에 올린 프로필과 사진요청 공지사항에 대해, 역시 90년대 디트로이트 테크노 감성으로 카톡 대신 녹색빛 문자메세지를 통해 툭하고 사진만 보내왔다. 그래서 글을 좀 길게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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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성수야, 나는 너만의 진한 프린팅 냄새가 흐르는 언더그라운드테크노라이프를 언제나 응원한다. 인쇄소 뒷골목 길고양이를 닮은 DJ Seongsoo 의 퓨쳐와 현재 늘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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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50 : DJ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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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내 20년 클럽인생의 얼뤠이즈 1순위인 Matmata에서 만난 혜신이. 혜신이는 양갈래로 긴머리를 땋고 어쩔땐 그 두개를 합쳐서 땋고, 암튼 머리숯이 참 많았고 프리다칼로의 치명적인 눈썹을 지녔었다. 단발머리 친구랑 둘이 김포에서 지하철타고 홍대주말 올빼미반으로 힙쌕차고 등하교하던 야무진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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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신이는 그 당시 서울에서 가장 느낌 충만했던 There’s 라는 브랜드에서 현 국가대표 스타일리스트 박세준, 베테랑 패션디자이너 조봉구, 박승, 미스박, 쪼조종 등과 함께 홍대 놀이터 나팔바지 트로이카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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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기승전홍대 시절이였던 그때 드레드 머리에 줌머타고 나타난 코난이가 단번에 혜신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는 감성지수 샘솟는 연애비화를 들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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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근데, 언젠진 모르겠고 암튼 코난과 혜신, 둘이서 운영하는 이태원 ‘화합’에서 소주에 흠뻑 취해 꼬부라진 혀로 얘기한 적이 있던것 같은데 조수빈이랑 나도 엄청 취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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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돌아와 다시 혜신의 포폴을 다함께 읽어보자. 남들은 다 단톡방 개시글 보고 요청대로 개인카톡으로 자료 넘기는데 혜신이만 메일로 보냈다. 태성부터 유별났단 예기다. 자 그럼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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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호기심으로 카세트 테이프를 수집해왔던 DJ SIN은 2000년도에 처음으로 홍대 클럽씬을 통해 일렉트로닉 음악에 깊이 빠져들며 자연스레 디제잉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2006년, 국내최초 여성 디제이 크루 'Triple House' 를 결성하여 확실한 음악 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컨셉의 파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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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굳이 "여성"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그녀를 소개하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기도 하거니와 한 편으로는 무례한 일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동안 DJ로서 그를 빛나게 만든 것은 그가 수적으로 희소한 "여성" DJ 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훌륭한 DJ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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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rick Carter 의 팬이었던 그녀는 그의 영향을받아 Chicago House 에 매료되었고, 수 년간, 이를 바탕으로 여러 장르의 House 혹은 Techno 를 오가며 그녀만의 묵직하고 펑키한 그루브를 선보여왔다. 그녀만의 무기인 섬세한 믹싱과 더 나은 사운드에 대한 끝 없는 욕심, 그리고 물 흐르는 듯한 전개를 커리어내내 청중들에게 들려주고 증명하면서, 그녀는 DJ로서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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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컨데 그녀는 장르만으로는 정의할 수 없는 분위기와 무드로 무대를 압도하면서 우리를 더 깊은 곳으로 이끌고 갈 것이다. 그리고 "음악은 듣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라는 누군가의 말을 우리에게 각인시켜 줄 것이다. 그가 음악을 시작했던 처음부터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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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till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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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Underground #KoreaTechnoDJs #SupportOur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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