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Content...

왕자치즈감자 먹스타그램 스린야시장

Loading...


Unique profiles
11
Most used tags
Total likes
0
Top locations
Taipei, Taiwan, 타이베이 스린야시장 台北士林夜市, 안목해변
Average media age
746.5 days
to ratio
* #스린야시장 크고 유명하다는 #대만야시장 요새는 야시장은 거의 비슷하다고 함! 우리가 먹는 #야시장먹거리 #큐브스테이크 #지파이 #주꾸미타코야끼 #밀크티 #왕자치즈감자 스린야시장 ...
Media Removed
* #스린야시장 크고 유명하다는 #대만야시장 요새는 야시장은 거의 비슷하다고 함! 우리가 먹는 #야시장먹거리 #큐브스테이크 #지파이 #주꾸미타코야끼 #밀크티 #왕자치즈감자 스린야시장 구경 후 숙소 앞 음식점에서 음식으로 정말 대만스러운 음식 #대만맥주 로 첫째날 마무으리:) . . #디푸드 #먹는거좋아하는사람모여라 #먹는즐거움 #먹부림 #먹방 #먹스타그램 #인스타푸드 #맞팔 #선팔 #팔로우 *
#스린야시장
크고 유명하다는 #대만야시장
요새는 야시장은 거의 비슷하다고 함!
우리가 먹는 #야시장먹거리
#큐브스테이크 #지파이 #주꾸미타코야끼 #밀크티 #왕자치즈감자
스린야시장 구경 후 숙소 앞 음식점에서 음식으로
정말 대만스러운 음식 #대만맥주 로 첫째날 마무으리:)
.
.
#디푸드 #먹는거좋아하는사람모여라 #먹는즐거움 #먹부림 #먹방
#먹스타그램 #인스타푸드 #맞팔 #선팔 #팔로우
Loading...
대만여행 3일째.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스린야시장은 이젠 흔하다며 나영이가 데려간 #라오허제야시장 !! 몇걸음 걸을때마다 나는 취두부냄새는.....어쩔수없지만 다양한 먹거리 ...
Media Removed
대만여행 3일째.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스린야시장은 이젠 흔하다며 나영이가 데려간 #라오허제야시장 !! 몇걸음 걸을때마다 나는 취두부냄새는.....어쩔수없지만 다양한 먹거리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먹을게 엄청 많으니까 둘이 한개만 사서 한입씩만 먹어봐야 함😛 _ _ #벌써 #또 #가고싶네 #대만 #대만여행 #대만야시장 #야시장 #여행 #여행스타그램 #추억 #친구 #고마워 #왕자치즈감자 #치즈감자 #굴전 #파파야쥬스 대만여행 3일째.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스린야시장은 이젠 흔하다며 나영이가 데려간
#라오허제야시장 !!
몇걸음 걸을때마다 나는 취두부냄새는.....어쩔수없지만 다양한 먹거리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먹을게 엄청 많으니까 둘이 한개만 사서 한입씩만 먹어봐야 함😛
_
_
#벌써 #또 #가고싶네 #대만 #대만여행 #대만야시장
#야시장 #여행 #여행스타그램 #추억 #친구 #고마워
#왕자치즈감자 #치즈감자 #굴전 #파파야쥬스
🇹🇼우리의 일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음ㅋㅋㅋㅋ #스린야시장 으로 고고!! 한참 헤매고 난 뒤 #왕자치즈감자 와 #지파이 을 사가지고 숙소로 돌아와 편의점에서 맥주도 사고 호텔로비에서 안주삼아 ...
Media Removed
🇹🇼우리의 일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음ㅋㅋㅋㅋ #스린야시장 으로 고고!! 한참 헤매고 난 뒤 #왕자치즈감자 와 #지파이 을 사가지고 숙소로 돌아와 편의점에서 맥주도 사고 호텔로비에서 안주삼아 한잔!!! 근데 저것들 우리 호텔 근처에서도 파는거였음;; #타이베이 #대만 #타이완 #대만여행 #여행스타그램 #먹스타그램 #우정여행 #shilinmarket #taipei #taiwan #travel 🇹🇼우리의 일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음ㅋㅋㅋㅋ #스린야시장 으로 고고!! 한참 헤매고 난 뒤 #왕자치즈감자 와 #지파이 을 사가지고 숙소로 돌아와 편의점에서 맥주도 사고 호텔로비에서 안주삼아 한잔!!! 근데 저것들 우리 호텔 근처에서도 파는거였음;; #타이베이 #대만 #타이완 #대만여행 #여행스타그램 #먹스타그램 #우정여행 #shilinmarket #taipei #taiwan #travel
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
Media Removed
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을 겪은 것에 더해져 나의 서른 여덟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간절함을 느낀다. 🐖오해는 금지. 살을 빼려는 물리적인 목적은 아니다. 멘탈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 다시금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스스로 되찾고도 싶고 유치하지만 나이가 드니 예쁘고 ... 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을 겪은 것에 더해져 나의 서른 여덟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간절함을 느낀다. 🐖오해는 금지. 살을 빼려는 물리적인 목적은 아니다. 멘탈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 다시금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스스로 되찾고도 싶고 유치하지만 나이가 드니 예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 마냥 예쁘고 싶지만 시간과 세월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데 올 해를 뒤돌아보았을 때 남는 것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우울함에 찌들고 조금 더 늙어진 정아름이면 어쩌냐 억울해서. 또 백마 탄 왕자가 짠 하고 나타나 구해주면서 유리구두를 막 신겨주길 바라거나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프로포즈를 받고 폭풍 눈물을 줄줄 흘리며 날 잡을 확률이 2018년 남은 5개월 안에 얼마나 있는가를 생각해보았다. 1번은 제낀지 수년째인데 이제 그럴 나이도 아니다. 내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한다면 정신병자다. 그것도 어릴 때나 그나마 가능한 일, 낼 모레 사십된 여자를 데리러 백마를 끌고 올 싸이코는 희귀하다못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2번이 1번보다는 가능성이 높긴 한데 그걸 꿈꾼지도 벌써 몇 년이 훅 지나버려서 모르겠다. 어떤 느낌인지는 일어나봐야 알겠다. 🐖🐖🐖🐖고로 내가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인생의 작은 변화 중 하나가 다이어트였다. 이번 다이어트에 기분 좋게 목표라는 것을 달성하게 되면 2018년 그 어떤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해도 발전하고 성장하고 예뻐진 '정아름'은 당당하게 39세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임은 불변의 결과다. 언제나 여름 휴가는 꿈도 못 꿀 일이었으나 다이어트에의 이유와 타의적인 사정으로 인해 올해도 내게 여름 휴가는 없는 걸로 정리되었다.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을 먹기까지는 5월 말에서 6월 중순까지, 시작을 해보자 하기까지 6월이 지나보냈고 7월 첫주가 지나면서야 같은 음식을 최대한 같은 상태로 먹으려는 노력을 필사적으로 하면서 8월 첫날을 맞이했다. 하루하루가 즐겁고도 괴롭다. 뿌듯하면서도 배가 고프고 피곤하면서도 매번 모자란 것 같기만 해서 속이 상한다. 🐖그런데 삶이란 다이어트든 뭐든 내 맘대로 계획대로 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오늘은 미리 잡아놓았던 점심약속이 있는 날이었다. 자카르타로 휙 가버린 후 다시 돌아와 처음으로 함께 행복하게 프로그램을 했던 내가 좋아하는 두 분을 만나기로 했었다. 죄송하고 감사하고 반가운, 모든 감정들이 되살아날 12시 점심 약속에 과연 '저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고로 차만 마시죠.'라고 해야할까???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물론 어떠한 특수 목적이 있다면 나의 결정이 프로페셔널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의 관점과 주관에 의해 철저하게 진행되는 다이어트라면, 책임질 각오만 있다면 꼭 오타쿠처럼 굴면서 여러 사람 불편하게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결심했다. 다이어트를 마음 먹은 이후로 처음으로 룰을 무너뜨리지만 철저히 뒷감당을 하고 그 시간만큼은 소중하게 즐거운 식사와 함께 못다한 이야기들을 하기로.🐖🐖🐖🐖약속장소는 점심 시간에는 부페식으로 운영되는 타파스바가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두 분은 여전했으며 음식과 식당은 재회한 두 분만큼은 멋지지 않았으나 밀린 회포와 수다를 풀기에 적당할만큼 근사했다. 거기에서 내가 먹은게 뭐냐고? 우선 제일 먼저 도착해서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셨다. 그리고 파스타와 덮밥 중 불고기 덮밥을 초이스했고 타파스 바에서는 아몬드와 피칸, 치즈와 야채 스틱 두어개를 가져다 먹었다.(좋은 지방을 섭취 집중했음) 대화는 즐거웠고 두분은 내가 덮밥에 송송 썰어진 파와 수란과 고기만 집어먹었음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 이 약속을 가기 전에 집에서 5시반에 늘 먹는 것을 먹고나와 차를 몰고 헬스장에 가서 11시에 약속장소로 출발하기 전까지 웨이트와 유산소를 폭풍처럼 했다는걸 이야기해준다고하고 빼먹었다.🐖🐖🐖 식사를 마치고는 집으로 돌아와 물 2리터 두 통을 옆에 두고 유산소. 사놓은 덤벨셋트로 계획대로 팔운동도 했다 ㅡto be continued ㅡ #정아름 #life
Read more
 #여행스타그램 #대만 #타이베이 #먹스타그램 #스린야시장 #망고빙수 #큐브스테이크 #지파이 #왕자치즈감자 #밀크버블티 스린야시장 첫날은 가볍게 야시장 투어와 먹방 1차로 간단히 ...
Media Removed
#여행스타그램 #대만 #타이베이 #먹스타그램 #스린야시장 #망고빙수 #큐브스테이크 #지파이 #왕자치즈감자 #밀크버블티 스린야시장 첫날은 가볍게 야시장 투어와 먹방 1차로 간단히 마무리!!😀😀 #여행스타그램 #대만 #타이베이 #먹스타그램 #스린야시장 #망고빙수 #큐브스테이크 #지파이 #왕자치즈감자 #밀크버블티 스린야시장 첫날은 가볍게 야시장 투어와 먹방 1차로 간단히 마무리!!😀😀
<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2018.03.31 - 봄바다<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 . <span class="emoji emoji1f30a"></span>2월부터 벼르고 벼르던 바다를 드디어 갔다!!! 어쩌면 너무 즉흥이라 출발하기 전에 걱정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여유를 즐기며 이동할 ...
Media Removed
2018.03.31 - 봄바다 . . 2월부터 벼르고 벼르던 바다를 드디어 갔다!!! 어쩌면 너무 즉흥이라 출발하기 전에 걱정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여유를 즐기며 이동할 수 있어서 소소하게 행복했다️ 친구들끼리 바다여행은 처음이라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스무살 첫 바다, 첫 여행이자 첫 바다여행... 나에겐 의미가 남다른 여행이었다. . 3시간동안 달려 강릉에 도착! 배가 고파 바로 맛집이라고 유명한 형제칼국수집에 갔다! 그곳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사람을 좋아하는 애교 많은 야옹이 맛집답게 ... 🌿2018.03.31 - 봄바다🌸
.
.
🌊2월부터 벼르고 벼르던 바다를 드디어 갔다!!! 어쩌면 너무 즉흥이라 출발하기 전에 걱정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여유를 즐기며 이동할 수 있어서 소소하게 행복했다☺️
친구들끼리 바다여행은 처음이라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스무살 첫 바다, 첫 여행이자 첫 바다여행... 나에겐 의미가 남다른 여행이었다.
.
🚌3시간동안 달려 강릉에 도착!
배가 고파 바로 맛집이라고 유명한 형제칼국수집에 갔다! 그곳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사람을 좋아하는 애교 많은 야옹이😽
맛집답게 칼국수가 너무 맛있었는데 매워서 헥헥거리며 먹었다😂 집에 와서야 다시 생각나는 맛! 너무 맛있긴 했어 :)
.
🙌 밥 다 먹고 택시 타고 안목해변으로 향하였다. 그 후 바다를 보기 전 카페거리에 있는 엘빈이라는 카페에 들러 청포도치즈타르트와 딸기치즈타르트, 토피넛라떼를 즐겼다. 혼자 와서 즐기기에도 딱 좋은 그런 분위기의 카페이다. 바다를 향해 있는 전망 좋은 카페☕️ 타르트도 아주 완벽했다🍰
.
과도한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인해서 넓은 바다 보면서 생각에 잠기고 싶었지만 막상 내 눈앞에 바다가 있으니 덜컥 겁이 나더라. 그 때 느낀 감정은 지금도 설명할 수 없다. 먼 바다를 쳐다볼 수 없었던, 그래서 괜히 바다 앞쪽에서만 깔짝 거렸다.
.
그러고 얼마 안 지나 이왕 이렇게까지 온 거 신나게 놀고 싶어서 신발을 벗어던졌다! 👋 친구가 먼저 발을 담궜고 그 뒤를 따라 발을 담궜다. 발이 아플 정도로 차가웠만 기분만큼은 최고였다😶
.
사진도 찍고, 발만 담궈 물놀이도 하고, 모래사장에 발자국도 남기고, 갈매기에게 새우깡도 던져주고(옆에 있던 아기한테 부탁하니 여러개의 새우깡을 나눠주었다😘), 바다에 손도 담그고, 낙서도 하고. 바다에서 해볼 수 있는 활동은 다 해봤네!
.
어느정도 해가 지니 차가운 바람 말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 정말 깜짝 놀랐었다.😬 바람이 따뜻해지니 기분도 덩달아 업되기 시작했다. 이게 봄바다의 매력인가?
해가 지니 바다의 분위기는 정말 달랐다. 청량하게 맑았던 바다가 칠흑같은 어둠에 바다는 잘 보이지도 않았고 그 많던 갈매기들은 죄다 사라졌다. 하지만 밤바다는 그대로의 매력이 있었다. 그래서 다들 밤바다, 밤바다 하는구나- 사실 너무 어두워 무섭기도 했었다.
.
👣계속 맨발로 돌아다녔다. 가장 기분 좋았던 이유! 처음엔 꺼려져서 벗기 싫었는데, 역시 처음이 어렵지 그 뒤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이 딱 맞다.
잘 보이지 않는 바다에 조금 무서움도 느꼈지만 사람들이 띄워 올리는 연등과 불꽃들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 중 특히 연등이 가장 예뻤다. 연등을 띄워 올린 모두의 바람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 🏮🙏🏻
.
🤙 우리는 스무살 할 수 있는(?) 그런 행동 ^0^ 모래사장에서 치킨 시켜 먹기~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종종 머리 위로 날라오는 불꽃때문에 무섭기도 했지만 분위기 만큼은 최고👍
.
시간이 좀 남아 직접 불꽃도 붙여보고 바다 앞에서 치킨 먹으며 버스킹도 들어보고... 난 봄바다가 가장 좋은 것 같다☺️
.
👎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는 정말 마음이 복잡했다. 마치 꿈을 꾼 것 같은 기분이었다. 방금까지도 놀았음에도 나 혼자 상상을 한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솔직히 말해 울고 싶을 정도로 공허했다.
그래도 난 돌아가야 하니까.
.
.
완벽한 봄바다였다.
.
.
.
.
.
#강릉 #안목해변 #장칼국수 #엘빈 #스무살 #20살 #바다여행 #당일치기 #소통 #팔로우 #맞팔 #일상 #daily #좋아요 #바다 #카페 #타르트 #selfie #먹스타그램 #냠냠 #맨발 #👣 #봄바다 #힐링여행
Read more
Loading...
이제서야 올리는 대만야시장 음식! 고수듬뿍올리지못한 곱창국수와 왕자치즈감자ㅎㅎ 대만 또가고싶다 ㆍ ㆍ ㆍ #대만 #대만음식 #대만야시장 #스린야시장 #곱창국수 #고수잔치<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span class="emoji emoji1f343"></span> ...
Media Removed
이제서야 올리는 대만야시장 음식! 고수듬뿍올리지못한 곱창국수와 왕자치즈감자ㅎㅎ 대만 또가고싶다 ㆍ ㆍ ㆍ #대만 #대만음식 #대만야시장 #스린야시장 #곱창국수 #고수잔치 하고싶다 #먹방스타그램 #먹고싶다 이제서야 올리는 대만야시장 음식! 고수듬뿍올리지못한 곱창국수와 왕자치즈감자ㅎㅎ 대만 또가고싶다



#대만 #대만음식 #대만야시장 #스린야시장 #곱창국수 #고수잔치🌿🍃 하고싶다 #먹방스타그램 #먹고싶다
Part1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요즈음은 지난 날 내 확신과 소신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미디어를 통해 처음 나를 접한 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내 커리어는 화석 수준으로 오랜 ...
Media Removed
Part1 요즈음은 지난 날 내 확신과 소신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미디어를 통해 처음 나를 접한 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내 커리어는 화석 수준으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물론 그 역사의 절반 가량이 흑역사인 것이 아킬레스건이기는 하나, 2001년 미스코리아가 되면서 시작한 방송 활동 이후 2년 동안의 새내기 시절을 제외하고는 중간 몇 년은 아예 밥벌이를 할 수 없었고 다시 일이라는 것은 시작한 것은 내 나이 서른이 되던 때이다. 햇수로는 2009년 즈음부터 그나마 다시 얼굴을 비추게 되어 지금 알고 있는 '정아름'이 될 수 있었다. ... Part1 🙏 요즈음은 지난 날 내 확신과 소신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미디어를 통해 처음 나를 접한 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내 커리어는 화석 수준으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물론 그 역사의 절반 가량이 흑역사인 것이 아킬레스건이기는 하나, 2001년 미스코리아가 되면서 시작한 방송 활동 이후 2년 동안의 새내기 시절을 제외하고는 중간 몇 년은 아예 밥벌이를 할 수 없었고 다시 일이라는 것은 시작한 것은 내 나이 서른이 되던 때이다. 햇수로는 2009년 즈음부터 그나마 다시 얼굴을 비추게 되어 지금 알고 있는 '정아름'이 될 수 있었다. 2010년이 다 끝날 무렵 부터였다. 운이 따랐는지 지금처럼 운동하는 이들이 방송에 많이 나오지 않던 때라 내 등장은 센세이셔널했고(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특이해서였음) 요즘에는 흔해져버린 운동하는 방송인의 개념이 없던 그 시절에 나는 특수를 누릴 수 있었다. 원조, 시초라는 말은 무의미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러했던 것 같다. 그렇게 2011년은 수많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신없이 바빴고 행복하기만 했는데 그 안에서의 또다른 문제는 2012년에 나타났다.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게되는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맘 속으로 고민하던 문제가 폭발했다. 과연 이 것이 맞느냐에 대한 철학적 고민과 현실이 충돌했기 때문이다. 2012년, 다이어트를 서바이벌 형식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섭외되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초고도비만 지원자를 선발해서 살을 왕창 빼주는 프로젝트였는데 당시에는 꽤 화제가 되곤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담당하는 트레이너는 어떻게든 조져서 살을 빼놓아야했다. 왜냐, 방송의 특성상 일주일 간격으로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했으니까. 문제는 그러한 과정에서 나는 현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실행에 옮기는 것을 괴로워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냥 살이 조금 찐 사람 말고 질병으로 분류되는 초고도비만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비만과 살은 피지컬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이 왜 먹는가, 왜 극복을 하지 못하는가를 들여다보면 베이스는 식욕과 게으름이 아닌 것이다. 어린 시절의 불우한 환경, 후천적인 정식적 충격, 여러가지 트라우마, 자신감 결여 등이 결합되어 식이 장애라는 이상 징후로 나타난다. 즉 원론적으로 그들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몸을 변하게 만드는 동시에 마음에 대한 치유가 반드시 병행이 되어야한다는 이론을 가지고 있었다. 나 또한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기에 '몸'이라는 매개체에서 위로받아 극복했으므로 다이어트와 살빼기가 그들에게는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마음의 아픈 상처를 스스로 이겨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베이스가 되어야 했다. 그들은 땀을 뻘뻘 흘리고 고통스러워하면서 시키는 운동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트레이너는 독하게 이미지 연출하면서 조지고 또 조져야했으며 시간이 갈수록 혼란스러워졌다. 이런 과정들이 혹시나 그들을 더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갈등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선생님, 비밀하나 알려드릴까요? 실은 숙소에서 애들이 치약을 먹어요."
"왜??????"
"하도 배가 고프니까 단맛나는 걸 먹으려고 치약을 타서 얼려서 퍼먹어요......."
결국 나는 프로그램 전면에 나서지 못했다. 특별출연역할로만 프로그램을 끝냈다. 그리고 그 후에도 계속 괴로웠다. 30킬로그램을 뺐어도 50킬로그램을 덜어냈어도 만약 그들 가슴 깊숙한 곳에 있는 상처가 나은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들은 또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인생은 방송에서의 합숙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시 혼자가 되고, 힘든 현실로 내동댕이쳐져버렸을 때 그들이 과연 할 수 있을까?
그 일이 계기로 방송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이거 하면 이렇게 된다는 멘트를 날리며 운동을 알려주고 이거 먹으면 살이 빠진다며 방긋방긋 웃기만 하기에는 자꾸 내 마음 속 깊은 곳의 누군가가 '이건 아니야.'라고 소리쳤다. 그래서 그 이후 방송을 많이 하지 않게 되었고 전처럼 일하는 것이 신나지 않아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지난 날이 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양심이라든지 개똥철학같은 것들을 내려놓고 철판 쫙 깔고 했다면, 조금 쉽게 생각했더라면 지금의 나는 더 잘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인생 내가 살아줄 것도 아니고 사천만 국민의 모든 상처를 치유해줄 것도 아닌데 오지랖을 떨면서 양심을 불태우고 책임감을 느낀다한들 현실이 달라질 것은 없었지않은가....(다음편에 계속) #정아름
Read more
Loading...
. < 배고파서 올리는 라면 사진 > Feat. 라면학 특론 한동안 라면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손에 잘 안잡히더니 요즘 꽤나 훌륭한 라면들이 나와서 이렇게 특론을 쓰게됨. (컵라면 기준이고 ...
Media Removed
. < 배고파서 올리는 라면 사진 > Feat. 라면학 특론 한동안 라면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손에 잘 안잡히더니 요즘 꽤나 훌륭한 라면들이 나와서 이렇게 특론을 쓰게됨. (컵라면 기준이고 새벽감성 버프 받고쓰는 개소린점 참고바람) 최근 컵라면의 대세는 짬뽕에서 부대찌개로 넘어왓다고 생각함. 하지만 대 짬뽕라면 시대을 열었던 진짬뽕같은 슈퍼루키가 부대찌개라면계엔 없었다고 생각함. (이제와서드는 생각이지만 사실 공화춘 짬뽕이랑 비슷한 맛이라 생각하는데 유독 진짬뽕이 크게뜬듯함) 실제로 몇개 먹어봤는데 그냥저냥 그저 그럼.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 .
< 배고파서 올리는 라면 사진 >
Feat. 라면학 특론
한동안 라면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손에 잘 안잡히더니 요즘 꽤나 훌륭한 라면들이 나와서 이렇게 특론을 쓰게됨. (컵라면 기준이고 새벽감성 버프 받고쓰는 개소린점 참고바람) 최근 컵라면의 대세는 짬뽕에서 부대찌개로 넘어왓다고 생각함. 하지만 대 짬뽕라면 시대을 열었던 진짬뽕같은 슈퍼루키가 부대찌개라면계엔 없었다고 생각함. (이제와서드는 생각이지만 사실 공화춘 짬뽕이랑 비슷한 맛이라 생각하는데 유독 진짬뽕이 크게뜬듯함) 실제로 몇개 먹어봤는데 그냥저냥 그저 그럼.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인기가 많진 않았던거 같음. 그러던 와중에 새로운 컵라면 2개을 먹어 보게됬는데, 소개해봄.
1. 농심에서 신라면 블랙 컵라면 (내 기억엔 새롭게 리뉴얼한거 같은데, 아닐지도..) 이게 아주 맛잇음! 내 기준으론 아주 훌륭한 퀄리티인거 같음ㅋㅋ 티비에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 더 맛잇다고 하는데, 컵라면은 뜨거운 물 받아 놓고 기다리는게 맛인데....?! 기다리다가 지쳐서 폰게임 한판해야지 햇다가 라면 뿔고..;ㅋㅋㅋ 사실 신라면 블랙을 먹어본지가 오래되서 이런맛이 였던가? 싶을정도로 맛있음.
2. 쯔유간장우동 이건 사실 cu에서만 파는건지 아닌지 정확하진 않지만 왠지 cu pb상품같음. 원래 라멘중에서 소유라멘을 제일 좋아해서 기대반 호기심반으로 삿는데 괜찮음. 일본꺼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우리 입맛 기준으론 좀 짜지않나 싶음 ㅋㅋㅋ
Cu pb하니까 생각나서 덧붙여보면 요즘 이상한 라면 찍어내는데 토마토 무슨 라면? 이엿나? 그거도 잇던데 ㅋㅋㅋ 차마 도전못해봄. 후배가 먹어봣다는데 너무 맛없어서 다 못먹고 버렷다고 함. 나는 여태 걔가 맛없다는 말을 못하는 애라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봄. 아니면 그만큼 파괴력이 굉장햇거나 ㅋㅋ cu에 유독 이상한 pb 라면이 많은데 그냥 믿고 거르면 안전한 식사가 확보 된다고 생각하면 됨. 근데 통영 굴매생이라면은 괜찮음 애초에 흰색 국물 라면이 흔하지 않기때문에 맵지않은 라면을 찾는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임. 세븐 pb 라면은 강릉교동반점짬뽕 라면 (황금색 , 검정색) 두가지가 있는데, 물론 더 있지만 먹어본적이 없어서.. 여튼 이 두개는 아주괜찮음 황금색이 매운 맛이고 검정색이 보통임. 이 라면이 개인적으로 대 짬뽕라면시대가 열리기전 공화춘과 쌍벽을 이루는 양대 짬라 엿다. 라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맛잇고, 먹으면 뭔가 강릉 본점을 찾아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맛임. ( 아니 컵라면이 이정도면 직접가서 먹으면 대체 얼마나...?! 라는 의식의 흐름이 생김, 실제로 내가 강릉을 간다면 여긴 꼭 들리고 싶은곳 2위다. 1위는 도깨비 촬영한 방파제; ) 그리고 짬뽕 짬뽕하니까 짜장라면에 대해서 언급해보자면 짜왕을 이길자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물론 공화춘 짜장도 훌륭하다. 용호상박, 용쟁호투, 또이또이, 거기서거기, 니나내나, 뭐 그런 말들이 어울릴만한 .. 근데 공화춘은 gs pb인게 크나큰 약점. 근데 짜장라면들 자체가 큰 약점이 잇는데, 다 물을 버려야 하는 귀찮은 점.. 물뺄때 집중 안하고 지나치게 많이 버리면 뻑뻑해서 안댐. 이러면 아주 혼남 누나한테;; 그래서 귀찮을땐 가끔 짜파게티컵을 선택하기도함. 그리고 꼭 짜장범벅이 와따 아입니까?! 라고 하는 애들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함 나무젓가락 한 두번 휙휙 하면 사라짐; 해리포턴줄;; 그리고 매운짜장 시리즈가 아주 좋은데, 봉지 사천 짜파게티를 아주 좋아하는데, 컵라면으로 오면 아쉽지만 매운 짜왕이 갑이다 ... 그리고 요즘 건면 새우탕도 새로 나왓던데 다음번에 보이면 그걸 먹어봐야겟다. #snap #snapshot #canon #캐논 #소통 #igmasters #여행 #풍경 #photograph #사진 #사진스타그램 #취미 #감성 #on_photo #필름 #맞팔 #일상 #analog #스냅 #reco_ig #35mm
Read more
대만 2일째 기록 여행 내내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야 아무 계획 없이 지나가다 들린 현지 농산물 시장도 좋았고 탁트인 단수이 바다도 너무좋았다 스린야시장 지옥은 한번 가볼만은 하지만 다음에 ...
Media Removed
대만 2일째 기록 여행 내내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야 아무 계획 없이 지나가다 들린 현지 농산물 시장도 좋았고 탁트인 단수이 바다도 너무좋았다 스린야시장 지옥은 한번 가볼만은 하지만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제외할거야 으 사람 너무 많아 으으으ㅡ으으 향신료만 없으면 입에 다 맞았지만 먹지도 않던 불닭볶음면이 넘나 땡겨서 편의점을 어찌나 돌아다녔는지 여행도 좋지만 집이 최고야 한국최고 대만 이틀째 여행 기록 끝 #대만 #여행스타그램 #중정기념당 #교대식 #날씨좋다 #화산1914 #팀호완 #삼미식당 #단수이 #홍마오청 #진리대학 #라오제거리 #옥수수튀김 #배틀트립 #만한대찬 #스린야시장 #스린지옥 #마사지 #왕치즈감자 #석가 대만 2일째 기록
여행 내내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야
아무 계획 없이 지나가다 들린 현지 농산물 시장도 좋았고 탁트인 단수이 바다도 너무좋았다 스린야시장 지옥은 한번 가볼만은 하지만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제외할거야 으 사람 너무 많아 으으으ㅡ으으
향신료만 없으면 입에 다 맞았지만
먹지도 않던 불닭볶음면이 넘나 땡겨서
편의점을 어찌나 돌아다녔는지
여행도 좋지만 집이 최고야 한국최고
대만 이틀째 여행 기록 끝
#대만 #여행스타그램 #중정기념당 #교대식 #날씨좋다 #화산1914 #팀호완 #삼미식당 #단수이 #홍마오청 #진리대학 #라오제거리 #옥수수튀김 #배틀트립 #만한대찬 #스린야시장 #스린지옥 #마사지 #왕치즈감자 #석가
 #애미야내놔라 . . 어제 1시반에 잠들어 아침6시에 일어나 더자야한다고 토닥도 해보고 자장가도 불러줬지만 엉엉ㅠ 대꾸없이 무시도 해봤으나 30분 내내 엉엉하다 자기도 ...
Media Removed
#애미야내놔라 . . 어제 1시반에 잠들어 아침6시에 일어나 더자야한다고 토닥도 해보고 자장가도 불러줬지만 엉엉ㅠ 대꾸없이 무시도 해봤으나 30분 내내 엉엉하다 자기도 답답한지 뚝 그치더니 한참생각하다가 내얼굴을 양손으로 감싸며 빵! 맘! 치즈~? 라고말했다. 배..고파? 하고 물어보니 네!! 하더니 주방쪽을 손짓하며 가르키는데.. . 마음이 이상했다 요녀석과 대화가 되는건가? . 많이컷구나 울애기 . 결국 난 졌다ㅠ 일어나서 쥬스, 치즈 대령후 아기푸딩까지 먹어버린 너 . . 대단해 . 얼집가기전까지 ... #애미야내놔라
.
.
어제 1시반에 잠들어
아침6시에 일어나 더자야한다고
토닥도 해보고 자장가도 불러줬지만
엉엉ㅠ
대꾸없이 무시도 해봤으나 30분 내내 엉엉하다 자기도 답답한지 뚝 그치더니
한참생각하다가
내얼굴을 양손으로 감싸며 빵! 맘! 치즈~? 라고말했다.
배..고파? 하고 물어보니 네!! 하더니 주방쪽을 손짓하며 가르키는데..
.
마음이 이상했다
요녀석과 대화가 되는건가?
.
많이컷구나 울애기
.
결국 난 졌다ㅠ
일어나서 쥬스, 치즈 대령후
아기푸딩까지 먹어버린 너
.
.
대단해
.
얼집가기전까지 누어 유튜브보며 즐거워하는 홍아드님 대단하셔요💨
.
그만보라고 카메라켜서 마구찍기ㅋ
애미야 내놔랍!
.
.
오늘도 잘다녀왕👋
.
#엄마가안티 #그래도귀여워 #내새끼 #아들맘 #육아일기 #육아공유 #도치맘 #맘스타그램 #울애기 #3살아들
Read more
어린이 임영인이~ <span class="emoji emoji1f648"></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 유치원생때부터 국민학생1학년까지- 엄마랑 택시타고~ 지하철타고~ 사진 찍으러 많이 다녔다. 풉<span class="emoji emoji1f64a"></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그때의 임영인 어린이는 숫기도 없었고, 소심이에 ...
Media Removed
어린이 임영인이~ . 유치원생때부터 국민학생1학년까지- 엄마랑 택시타고~ 지하철타고~ 사진 찍으러 많이 다녔다. 풉 그때의 임영인 어린이는 숫기도 없었고, 소심이에 겁쟁이였고 🤣🤣 우리 엄마는 또 엄청 순진해서ㅋㅋ 극성 엄마들 사이에 끼지도 못했다 🤣🤣🤣 순~ 박~~ 한 모녀는 그냥 찰영 후 왕돈까스 먹고~ 피자 먹고~ 지하철을 갈아탈 때마다 사먹는 호떡이랑 사랑의 와플이 좋았다️ . 이때는 주위에 끼 많은 친구들이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잡는 것이 신기했고- 🙄🙄 표정 때문에 엄마한테 혼나는 친구들이 불쌍했다 ... 어린이 임영인이~ 🙈💕💕💕
.
유치원생때부터 국민학생1학년까지-
엄마랑 택시타고~ 지하철타고~ 사진 찍으러 많이 다녔다. 풉🙊💕
그때의 임영인 어린이는 숫기도 없었고, 소심이에 겁쟁이였고 🤣🤣
우리 엄마는 또 엄청 순진해서ㅋㅋ 극성 엄마들 사이에 끼지도 못했다 🤣🤣🤣
순~ 박~~ 한 모녀는 그냥 찰영 후 왕돈까스 먹고~ 피자 먹고~
지하철을 갈아탈 때마다 사먹는 호떡이랑 사랑의 와플이 좋았다❤️
.
이때는 주위에 끼 많은 친구들이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잡는 것이 신기했고- 🙄🙄💦
표정 때문에 엄마한테 혼나는 친구들이 불쌍했다 😢😢 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가 화장을 지워주실때 눈이 따가워서 싫었다ㅋ(맙또사 ㅋㅋㅋ 🤦🏻‍♀️)
.
암튼 끼 없는 나에게는 좋은 경험이였당 😁🤪
그리고...
그때의 젊었던 엄마 모습이 어렴풋이 생각난다...❤️
지금 내 나이였을 때의 엄마 모습에 또 울컥 😭
.
#엄마가보내준사진❤️ #울컥 #왜지🤔 #어린이그램👧🏻 #유딩 #근데솔직히 #넘귀여워 #어릴때이뻤는데🐣 #오랜만이다 #피에르가르뎅 #이때는핫했던브랜드대방출 #추억팔이 #바야흐로 #20년이훨씬넘은사진 #시간이무섭다 #나중에나도꼭 #나닮은이쁜딸낳자ㅋㅋㅋㅋ #샌디댁 #험프데이극복중🐪 #암튼다시봐도 #내가봐도 #귀욥🌝 #데일리 #새댁일상 #추억사진 #앨범정리 #감사🙏🏻❤️
Read more
Loading...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