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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소통 팔로우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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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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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프랑스기억이새록새록한사진이네요🙃 예지씨가 블로그오픈을 하면 저역시 바빠져요? 부쩍DM으로 사이즈나 컬러문의 혹은 언닌 무슨컬러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첨엔당혹스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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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프랑스기억이새록새록한사진이네요🙃 예지씨가 블로그오픈을 하면 저역시 바빠져요? 부쩍DM으로 사이즈나 컬러문의 혹은 언닌 무슨컬러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첨엔당혹스러웠지만 생각해보니 그도그럴것이 예지씨 사이즈의 핏팅감만 보셨을꺼고 전!또,직접입어보고 컬러도 봤으니 객관적자문?이라생각하니 ㅋㅋ 오히려 영광이던걸요🏻 오늘도 어김없이 DM이 몇개 왔기에 또.문의해보고 싶어도 용기가 안나서 끙끙알아누으신🤧분?계실까해서 참고하시라 객관적 핏팅 설명들어감니돠🤣 . @cosmopolitanjuly . 제친친언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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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랑스기억이새록새록한사진이네요🙃
예지씨가 블로그오픈을 하면 저역시 바빠져요?
부쩍DM으로 사이즈나 컬러문의 혹은
언닌 무슨컬러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첨엔당혹스러웠지만 생각해보니 그도그럴것이
예지씨 사이즈의 핏팅감만 보셨을꺼고
전!또,직접입어보고 컬러도 봤으니
객관적자문?이라생각하니 ㅋㅋ
오히려 영광이던걸요🙏🏻
오늘도 어김없이 DM이 몇개 왔기에
또.문의해보고 싶어도 용기가 안나서
끙끙알아누으신🤧분?계실까해서
참고하시라 객관적 핏팅 설명들어감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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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politan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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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친언니는 보통 데님 26-27
164.5 / 54킬로
제가 입은 2사이즈를 입었을때
허리둘레며 힙부분이
확실히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길이감이 더 내려왔어요
하단 피팅 이미지 참고해주세요 :--)
언니는 F/W 머스트해브팬츠 1사이즈 입었고
이번에도 1 선택한대요
소감은 말해뭐해 ㅋㅋㅋ 라고 입아파
브릭 겁나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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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가 블로그예지씨 피드백??맞쥬🙈
어떨결에 몸뚱아리공개쓰😢
저도50키로 안될때도 있어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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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결론은
전1사이즈로 3가지 컬러 다했어요 ㅠ
형편이 빠이지만 😰 ㅠ(소비부추기는거 절대 아님 )
직접본 눈깔이 왠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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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컬러는 보자마자!내꺼
톤다운된 벽돌컬러!!딱 고급지잖아요ㅠ
컬러에 반해서 일단 뺏어 입었는데
허리는 정말컸구요😏✌🏻
방댕쓰는 약간 컸는데 사실!!이부분을
쬐금고민했쪄요 ㅠ 걍
방댕이 핏에 맞춰버려?
허리는 걍 수선하고..?
그래도 핏이 이쁠거 같았어요!
첫번째 사진은 기장감이 긴듯해도
허리가 커서 내려간거라 사실 저래 길진 않아요👌🏻
제가 요롱이라 허리가 길어서 ㅋㅋ
바지추켜입어버리는뎁 ㅋㅋ
요건 허리가 크니 추켜입는것도 어느정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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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고민끝결론은 방댕이보단 요롱이
허리를 맞추고 그다음 된장통은(방댕쓰)
약간핏되지만 전 입으면!!!
살짝 여유있어질꺼라 은근기대해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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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하면 또 원위치겠죠👍🏻
그래서 사이즈는 1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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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블루 고급진 소라색?알겠나요
전,또 이컬러를 좋아해요
막!하늘색 말고 그레이빛살짝돋는 톤다운된 하늘색이요 ㅋ
전 이컬러 이지적이고 세련되서 좋아해요!
너무쉽게 편하게 입을수 있을껄요?
오히려 브릭컬러보다도..!
티셔츠에 매칭해서 컨버스나 플랫한 샌들을 신을꺼에요^^
전!요런핏의바지는 너무 굽이 있으면
정장틱해보여서 거 별로라 ㅋㅋ(개인적취향)
캐쥬얼하고 뭔가 데일리룩처럼 갠지나는거 좋아해요.
뉴욕커처럼 수트에 운동화조합🤣
뭐~!이런갬성이 좋아요🙃
너무꾸민듯말고 시크하게 입는쪽을 택하겠어요
전!!제얘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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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는 그냥 기본?아닌가요ㅠ
그래서 빼지도 못함에 내 손꾸락을 원망했으요🤧🙌🏻
마린룩 느낌으로다 입어볼려구요
시원하게 단가라티샤츠나 퍼프소매에
라운드카라 반팔셔츠?막 상상해 혼자ㅋ
워낙그래요 옷살때 이미 이 옷은 뭐랑뭐랑 입어야지 하며
머릿속에선 이미 코디가 끝나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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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네이비에 편하게 맞춰입을 티는
아마 100장 쬐금거짓말 보태서😪쯤은되어요!
톤다운 레드컬러티도 있고 그레이카라티도 있으니 문제없고!
나시입고 전 스카프를 돌려 매겠어요^^
(뗘죽어도 스타일!!갠지가중요)
아주 셔한느낌의 마린패턴이나 스트라입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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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하니 3가지 컬러 다 하게되버렸😤
전 !정말 뭐하나 사면 끝장나게 활용해서 입어버리구요😵
그래야!본전뽑는거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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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입어보니 정말 편했구요
물론 예지씨 말대로 무릎 안나왔구요
무엇보다!!허리라인 안감처리의 디테일은
유명?브랜드 옷보다 더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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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이라고 이런말 안해요ㅜ
전 아주 객관적인 년입니다!!!
그리고 옷을 좋아하는 인간이다보니
사실 안감바이어스 처리나 바느질 단추
포켓위치 디테일 아주귀신 같이 알아봐요😌
물론!가격대비죠, 제가 동대문에서 3만원 짜리 사면서
이런걸 따지면?! 돈년이쥬😵
제대로된 브랜드라 할지라도 그 값어치를 못하는
디테일이 수두룩해요ㅠ
이정도 원단에 디테일이면 전 적어도 30만원대
무난히 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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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너무 길어졌다요🙈
암튼 이래요 이거 쓰고 있는데도
DM알람이 위에서 떠요 ㅋㅋㅋ
실장님 뭐 했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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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피그백써도 바지 한장을 안줘요😤
그냥 저 정도 키에 핏감을 궁금해 하시니
오지랖퍼라 올리는거에요🤣🤣🤣
쉐어 마감 하면 저도 이 피드는지우겠어요🙏🏻
참고 무지하세유 ㅋㅋㅋ👌🏻👌🏻👌🏻나마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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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일상 #데일리룩 #오오티디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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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포투 패션 터보 매입후기 . 이번 고객님과는 벌써 4~5번째 거래일겁니다. 그 동안 여러 차종을 저와 거래해주셨습니다. . 이번에는 스마트 포투 차량 판매를 희망하신다며 연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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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포투 패션 터보 매입후기 . 이번 고객님과는 벌써 4~5번째 거래일겁니다. 그 동안 여러 차종을 저와 거래해주셨습니다. . 이번에는 스마트 포투 차량 판매를 희망하신다며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런 차량 같은 경우 대부분의 딜러들이 매입을 꺼려합니다. 희귀한 차량이다보니 찾는 사람이 적어 판매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수개월 동안 차량이 팔리지 않게 되면 돈은 돈대로 묶여있다가 원전처리나 손해를 봐야하는 일이 생기죠. (딜러 입장에서는 참으로 의욕 상실되는 일입니다...) 저 또한 일전에 비슷한 스펙의 스마트 포투 차량을 매입했다가 200만원 ... 스마트 포투 패션 터보 매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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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객님과는 벌써 4~5번째 거래일겁니다. 그 동안 여러 차종을 저와 거래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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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스마트 포투 차량 판매를 희망하신다며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런 차량 같은 경우 대부분의 딜러들이 매입을 꺼려합니다. 희귀한 차량이다보니 찾는 사람이 적어 판매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수개월 동안 차량이 팔리지 않게 되면 돈은 돈대로 묶여있다가 원전처리나 손해를 봐야하는 일이 생기죠. (딜러 입장에서는 참으로 의욕 상실되는 일입니다...) 저 또한 일전에 비슷한 스펙의 스마트 포투 차량을 매입했다가 200만원 가까운 금액을 손해봤던 기억이 있는 차량이기도 해요. 그러다보니 이런 차량들은 판매가와 매입가의 간극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수개월 동안 팔리지 않을 경우를 생각해 그 감가율을 대비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고객님도 매입가를 납득하기 힘드셨는지 몇 달 동안 개인거래를 시도해보셨습니다. 하지만 입질은 있지만 거래 성사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고객님도 지칠대로 지친 상황...... 결국 모든걸 내려놓고 저에게 판매를 결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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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로 출장을 가서 차량 확인 후 계약까지 무사히 완료했습니다. 저는 공짜로 준다해도 못 타고 다닐 것 같아요. 진정한 매니아들만 탈 수 있는 차량입니다. 거리에 나가면 무조건 시선집중입니다. 100명이면 99명이 쳐다보는 느낌... 완전 부담됨.....하지만 남의 시선 즐기는 분들은 좋은 선택이 되실수도 ㅋ 믿고 거래해주신 파주 고객님 감사합니다. 좋은 분에게 판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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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풀리면서 중고차 거래 또한 많이 활발해진 것 같습니다 ! 평소보다 문의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에요. 제가 답변이 늦거나 다른 일을 하다가 실수로 답변 드리는걸 깜빡할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다시 한번 카톡이나 전화 한번만 부탁드릴게요. 여러 일을 한번에 처리하다보니 깜빡깜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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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중고차딜러 #중고차딜러송호빈 #스마트 #벤츠스마트 #스마트 #스마트포투 #포투 #카스타그램 #차스타그램 #일상 #소통 #데일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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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실종 19일째 욕하기 싫었는데.. ㅅㅂ진짜 가족이나 다름없는 개 훔치고..보신으로 생각하고.. 돈놀이로 생각하는 인간들 다 처참하게..고통느끼면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대부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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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실종 19일째 욕하기 싫었는데.. ㅅㅂ진짜 가족이나 다름없는 개 훔치고..보신으로 생각하고.. 돈놀이로 생각하는 인간들 다 처참하게..고통느끼면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대부도에 그런 쓰레기같은 놈들이 얼마나 많이 왔다가고.... 그런 일들이 많았으면 다들 포기하고..혀를 내두르고..오죽하면 초코 찾는거 포기하라고하냐 아무래도 마당에서 묶어두고 키우는 집이 많은 동네다보니 그런일이 많겠지만.. 우리나라법이 얼마나 솜방망이면 저런 일이 점점 더 많아지나싶다 오늘 아침까지도 보신탕집..개경매장 알아보고 ... 초코 실종 19일째
욕하기 싫었는데..
ㅅㅂ진짜 가족이나 다름없는 개 훔치고..보신으로 생각하고..
돈놀이로 생각하는 인간들
다 처참하게..고통느끼면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대부도에 그런 쓰레기같은 놈들이 얼마나 많이 왔다가고....
그런 일들이 많았으면
다들 포기하고..혀를 내두르고..오죽하면
초코 찾는거 포기하라고하냐
아무래도 마당에서 묶어두고 키우는 집이 많은 동네다보니
그런일이 많겠지만..
우리나라법이 얼마나 솜방망이면 저런 일이 점점 더 많아지나싶다
오늘 아침까지도 보신탕집..개경매장 알아보고 다니는 우리 아빠보러
못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그리고 누군가에게 잡혔으면
이미 처리됬을거라고
찾을걸 알기에 빨리 처리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당신들은 가족 잃으면 포기하나요?
가족들은 혹시 사고를 당했어도 그 모습이라도 찾고 싶어요
본인 일 아니라고 포기하라는 말 쉽게 내뱉지마세요
그 얼굴에 침 뱉어버리고싶으니깐
그리고 초코 피드 댓글에 '별걸다올리네 ㅉㅉ' 'ㅋㅋㅋㅋㅋ' 남긴분
평소 저 팔로워하시던분이시던데 본인이 보고싶은 피드가 아니니
저딴댓글 달던데..그럼 안보면되지..왜 굳이 저런 말을
내계정에 내 가족 찾는 글 올린게 저런말 들을 행동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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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드 #천연 #수제 #연휴 맨날 산책을 나가는 하루 <span class="emoji emoji1f43e"></span> 그러다 보니 발바닥이 갈라지고 관리가 필요했다 요즘 또 날씨가 건조한 가을 이다보니 우리 아가 발바닥에 더욱 신경써줘야 한다 🤗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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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 #천연 #수제 #연휴 맨날 산책을 나가는 하루 그러다 보니 발바닥이 갈라지고 관리가 필요했다 요즘 또 날씨가 건조한 가을 이다보니 우리 아가 발바닥에 더욱 신경써줘야 한다 🤗 그래서 앙드에서 주문한 보습기능과 향균 기능까지 더해진 밤🏻ㅎㅎ 어쩜 ㅠㅠ 우리 사장님 사랑을 꾹꾹 담아주셔서 밤이 넘칠정도다 ㅎㅎ 업그레이드 앙드 비누️ 디자인도 당연 이쁘지만 견주를 생각하고 만드신 비누를 손에 잡는 그립감이 최고다 !!!! 크기도 엄청 커서 놀랬다😛 우리 하루가 요즘 겨울이라 몸을 긁어 고민이라 상담받고 구매한 최고급 테라피급 아로마 에센셜오일로 ... #앙드
#천연 #수제 #연휴
맨날 산책을 나가는 하루 🐾
그러다 보니 발바닥이 갈라지고 관리가 필요했다 요즘 또 날씨가 건조한 가을 이다보니 우리 아가 발바닥에 더욱 신경써줘야 한다 🤗
그래서 앙드에서 주문한 보습기능과 향균 기능까지 더해진 밤👍🏻ㅎㅎ
어쩜 ㅠㅠ 우리 사장님 사랑을 꾹꾹 담아주셔서 밤이 넘칠정도다 ㅎㅎ 💕
업그레이드 앙드 비누❤️
디자인도 당연 이쁘지만 견주를 생각하고 만드신 비누를 손에 잡는 그립감이 최고다 !!!! 크기도 엄청 커서 놀랬다😛
우리 하루가 요즘 겨울이라 몸을 긁어 고민이라
상담받고 구매한 최고급 테라피급 아로마 에센셜오일로 듬뿍 만든 앙드 레드존 바디 허브 비누❤️
허브의 향이 솔솔 나서 우리 하루도 코에 대본다 크크 ☺️
수세미도 천연이라 우리 하루한테 혈액 순환도 되어 목욕할때 너무 시원해 한다 ㅋㅋㅋ 사람것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사랑스런 아가들에게 양보 💕ㅎㅎ 같이 구매한 아로마 오일은 가습기에 몇방울 넣고 가습기 풀 가동중~^^* 방에서 향이 솔솔 너무좋당 ㅎㅎㅎ
@just5siveseconds
www.just5s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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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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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문화가 이렇게 승리하고 있다. 아래의 7가지 말을 한번 살펴보라. 1. 그냥 재미로 하는 건데 뭐! 2. 나는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 3.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골고루 봐야지! 4. 실제로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아? 5. 법치국가에 살고 있으니 ... 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문화가 이렇게 승리하고 있다.
아래의 7가지 말을 한번 살펴보라.

1. 그냥 재미로 하는 건데 뭐!

2. 나는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

3.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골고루 봐야지!

4. 실제로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아?

5. 법치국가에 살고 있으니 위법행위만 아니면 상관없지 않아?

6. 나는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할 권리를 갖고 있어! 남들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아!

7. 내 자식들을 나보다는 더 인기 있는 인물로 키우고 싶어. 따라서 그 애들의 행동을 규제하는 경계선을 싹 다 없앨 거야!

이 모든 말들이 당신 삶에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하는 것에 관한 사례들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도, 세상에 정신을 팔면서 우리 안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을 제압하는 방법을 배워왔다.

그런데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엄히 경고했다.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히 3:7,8)
바울은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한다.
성령께서는 당신 안에 거주하실 뿐만 아니라 당신에게 큰 소리로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정말로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이 고통의 길로 가지 않게끔 막아주려고 힘쓰고 계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남은 자들로서 진리를 무시하면 안 된다. 진리는 외쳐야 할 사람들이 외치지 않을 때에만 패배한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리를 외치지 않고서도 하나님의 책망을 면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본연의 의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침묵하면 원수 사탄의 거짓말이 승리할 것이다.

바울은 진리 위에 서는 것과 관련하여 이렇게 말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골 2:8)

나는 우리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라는 부름을 받았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사람의 생활방식에 동의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세상 사람들의 행동을 ‘눈감아주는 것’을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라고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언제나 성경에 근거한 세계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에 일치하는 세계관을 가져야 한다.

당신에게 꼭 일러주고 싶다.

절대적인 도덕적 진리가 어떤 사회에서 제거되고 대신에 인본주의와 향락주의가 그 사회의 가장 시끄러운 목소리가 될 때.
경건한 삶을 살아가기가 훨씬 더 어려워지리라는 것이다
_

책 <세상에 무릎꿇지 않는 자 ; 남은 자>, 팻 쉐츨라인
_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5:28
.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고린도후서 10:5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1-22

#하나님이_죄를미워하시는이유는
#죄는_저주를부르고
#하나님께로부터_떼어놓아망가뜨리기때문이다
#빨리회개_분별력과_죄를미워하는맘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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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_말하지않아서_다음세대를놓친다
#사랑안에서_진리를말하게하소서
#말해야할때와_침묵할때를알게하소서
.

#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 #말씀이기준
#갓피플인스타 #세상에무릎꿇지않는자 #팻쉐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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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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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밤 잘 곳이 없어서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튜엣으로 노래하던 마이크는 자살을 하고 솔로로 낸 앨범은 팔리지 않고 먼지가 쌓여 간다.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처럼 계속 간직하기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 여정에 오르는데 ●자세한 ... ●영화●

인사이드 르윈

줄거리 1 ●감독
조엘 코엔 ●배우
오스카 아이삭 (르윈 데이비스역)
캐리 멀리건 (진 버키) ●대략 줄거리●
뉴욕의 추운 겨윤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 밤 잘 곳이 없어서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튜엣으로 노래하던 마이크는 자살을 하고
솔로로 낸 앨범은 팔리지 않고 먼지가 쌓여 간다.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처럼
계속 간직하기엔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중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버드 그로스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참여하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
여정에 오르는데 ●자세한 줄거리●
가스등 카페 1961
전 날 카페서 깽판 친 르윈은 포크송이란 게
다 거기서 거기라고 자조하면서
카페에서 노래부른다.
어제는 깽판, 오늘은 노래
밖에서 누군가가 기다린다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는 르윈은 어제 깽판 친 거 때문에
기다리던 누군가에게 흠씬 맞는다.
앨범 이름이 팀린과 데이비스라고 되어있는 것을
쳐다보는 르윈
마이크와 뜌엣으로 냈던 앨범이다.

골파인 교수의 집(6A)에서
하룻밤을 머문 르윈은 교수의 고양이를 맡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6B)에 살고 있는
포크송 가수인 진에게 고양이를 맡았다가
골파인 교수에게 주라고 부탁을 하지만
욕만 무자게 먹는다.
경비에게도 거절 당하고
르윈은 하는 수 없이 고양이를 데리고
소속사를 찾아가고 소속사 사장 멜에게
계약금은 없어도
저작권료는 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따진다.
마이크랑 뜌엣을 했었기에 솔로앨범 내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거절을 하는 사장에게
뜌엣으로 했을 때도 알려지지 않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면서
코트도 없이 춥게 지낸다고 돈이나 달라고 한다.
사장은 자기 코트를 주면서 입고 가라고 한다.
필요없다고 하는 르윈에게 사장은 40달러를 준다.
르윈은 코트를 집어들고 나온다.

진의 집에 온 르윈,
르윈은 진에게
오늘 저녁에 쇼파에서라도 잘 수 있느냐고
잠자리를 구걸하게 되는데
진은 저녁에 클럽에서의 공연을 위해
노래 연습하는 트로이를 가리키며
트로이가 자야해서 안 된다고 한다.
트로이는 공연 끝나고 부대로 복귀하면 된다고
말을 한다.
메모로 르윈에게 자신이 임신을 했음을 알리는 진,

저녁 가스등 클럽에서
남자 트리오가 노래를 부른다.
르윈은 진의 집 쇼파 아래서 잠을 자다가
트로이가 시리얼 먹는 소리에 깨게 된다.
이 때 열린 창문으로 고양이가 도망을 친다.
전역 후 버드 그로스먼이 매니저를 해준다고 했다는
트로이는 저녁에 복귀를 한다.
진은 르윈에게 꼴통, 마이나스의 손이라고
심한 말을 퍼부어댄다.
누구의 앤지 몰라서 지우려고 한다면서
너는 쓰레기라고 퍼부어대고
르윈은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거라고 맞받아친다.
언제 임신한 거냐고 묻는 르윈에게 진은
의사나 소개하라고 하면서 뻑큐라고 한다.

르윈은 누나네 집을 가게 되는데
누나는 혹시라도 집 판돈을 르윈이 욕심을 낼까 봐
아버지 모셔야 하는 돈이라고 못을 박는다.
누나는 르윈에게 배를 타라고 하고
르윈은 안 탄다고 한다.
아버지는 평생을 선원으로 사신 분이다.
누나는 르윈에게
짐이 들은 박스를 어떻게 할 거냐고 묻고
르윈은 이미 신비감이 없어진 물건들이라고
버리라고 한다.

#인스타그램 #인사이드르윈 #오스카아이삭 #조엘코렌 #캐리멀리건 #줄거리1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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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짐은 인생의 축소판 ⠀⠀⠀⠀⠀⠀⠀⠀⠀⠀⠀⠀⠀⠀⠀⠀ 떠나기 하루 전날 저녁에서야 짐 꾸리기가 끝났습니다. 하나하나 챙기면서 그림을 그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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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짐은 인생의 축소판 ⠀⠀⠀⠀⠀⠀⠀⠀⠀⠀⠀⠀⠀⠀⠀⠀ 떠나기 하루 전날 저녁에서야 짐 꾸리기가 끝났습니다. 하나하나 챙기면서 그림을 그리기로 결심했는데요, 저는 왜 그런 결심을 했을까요...! 짐 싸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었지만,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고 한땀 한땀 열심히 그렸습니다. 최대한 다 그려보고 싶었으나 자리가 부족하여 항공 점퍼와 검은색 짧은 니트, 검은색 면 바지, 검은색 반팔티, 회색 롱가디건, 자외선 차단 겸용 3단 우산, 카메라 트라이포드와 음식류(홍삼액, 견과류, 등등)는 그리지 못했어요. ⠀⠀⠀⠀⠀⠀⠀⠀⠀⠀⠀⠀⠀⠀⠀⠀ '이것이 ... ⠀⠀⠀⠀⠀⠀⠀⠀⠀⠀⠀⠀⠀⠀⠀⠀
여행 짐은 인생의 축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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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하루 전날 저녁에서야 짐 꾸리기가 끝났습니다. 하나하나 챙기면서 그림을 그리기로 결심했는데요, 저는 왜 그런 결심을 했을까요...! 짐 싸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었지만,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고 한땀 한땀 열심히 그렸습니다. 최대한 다 그려보고 싶었으나 자리가 부족하여 항공 점퍼와 검은색 짧은 니트, 검은색 면 바지, 검은색 반팔티, 회색 롱가디건, 자외선 차단 겸용 3단 우산, 카메라 트라이포드와 음식류(홍삼액, 견과류, 등등)는 그리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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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말 필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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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돌아오는 티켓이 없는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다보니 짐을 싸는 데에 더욱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장기간 여행을 위한 짐을 꾸리려면 짧은 시간동안 최대한으로 미래를 예측해서 현실로 강하게 끌어와야 하니, 무엇보다 앞으로 그려갈 인생 모습을 고민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최종적으로 저와 함께 할 물건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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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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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도 바시니 28인치 캐리어
- 노스페이스 백팩 45L
- HTML 메신저백
- 뉴질랜드에서 맬 탐스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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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서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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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 비행기 티켓 / 왕복 티켓(없으면 티켓을 살 충분한 돈이 있다는 걸 증명하기)
- 보험증명서
- 잔고증명서
- (국제)운전면허증
- 사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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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귀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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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 6
- Fujifilm X-Pro 2
- Fujinon XF35mmF2 (기본렌즈)
- Fujinon XF10-24mmF4 (광각렌즈)
- Fujinon EBC135mmF3 (망원렌즈)
- 쮸 (11살 때 처음으로 산 강아지 인형)
- 올해 다이어리
- 필통
- Asus 노트북
- Wacom Intuos CTL-490 타블렛
- 프리즈마색연필 150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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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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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옷, 런닝셔츠 일주일+1일치
- 양말, 스타킹 일주일+1일치
- 거위털 패딩
- 반팔 티셔츠(3 White, Black, Navy)
- 회색 슬리브리스
- 여름용 긴팔 니트
- 사파리 바지
- 연한색 체크 면바지
- 갈색 정장 바지
- 검은색 바지 종류별 3벌
- 흰 면 블라우스
- 검은 쉬폰 블라우스
- 여름용 원피스 2벌
- 데님 셔츠
- 흑백 정장 치마
- 흑백 면 자켓
- 파란 파타고니아 후리스
- 겨울 니트(Gray, Black)
- 겨울 롱 니트(Colors, Black & Gray)
- 나이키 트레이닝복 상하
- 제일 좋아하는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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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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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색 가죽 운동화
- 흑백 조깅화
- 사무용 슬리퍼 (너무 편함!)
- 조리 슬리퍼
- 부츠
- 여름용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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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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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면/목욕용품
- 타올 4개
- 파시 보온 물주머니
- 요가 매트
- 각종 배터리와 충전기
- 새 노트 2권
- 볼펜 리필심
- 마스킹 테이프
- 에코백 여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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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비행기라 새벽 일찍 집을 나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점검하고, 샤워하고, 엄마와 따뜻한 시간을 보낼 생각입니다. 아 - 떠나네요, 정말로. 무사히 잘 도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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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linjane_in_newzealand #chaelinjane #drawing #painting #tablet #packing #travel #things #baggage #여행 #여행에미치다 #그림 #드로잉 #짐싸기 #하루전날 #인생의축소판 #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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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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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된 듯했다. 가만히 서서 연거푸 물을 두 잔 들이키며 달려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와, 환상적이다! 그들은 곧게 쭉 뻗은 벚꽃 길을 따라 판타스틱한 달리기 군무를 추고 있었다. 그들의 달리는 몸놀림에는 힘이 있었고 빠름이 있었으며 부드러운 너울거림이 있었고 규칙이 있었고 이끌림이 있었으며 자제가 있었고 절제된 절묘한 어울림이 있었다. 그런 그들이 ... -
힘이 살살 빠지고 허기는 더했다.
25K 급수대가 보였다.
반가웠다.
바나나때문이다.
바나나를 한 입 가득 채워 넣고 우적우적 씹어 삼켰다.
전주 라라무리들과 작별할 때가 된 듯했다.
가만히 서서 연거푸 물을 두 잔 들이키며 달려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와, 환상적이다!
그들은 곧게 쭉 뻗은 벚꽃 길을 따라 판타스틱한 달리기 군무를 추고 있었다.
그들의 달리는 몸놀림에는 힘이 있었고 빠름이 있었으며 부드러운 너울거림이 있었고 규칙이 있었고 이끌림이 있었으며 자제가 있었고 절제된 절묘한 어울림이 있었다.
그런 그들이 넘실거리며 차츰차츰 점으로 변해갔다.
그렇게 그들은 벚꽃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아름답다, 마라톤!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해가 조금 전 달렸던 저 건너 편 쪽에서 산뜻하게 내리비치고 있었다.
순간 저쪽이 서쪽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향 감각을 잃은 듯했다.
아니었다.
저쪽이 동쪽이었다.
일종의 낯선 곳에서의 방향감각 상실감을 겪는 중이었다.
저쪽에서는 벚꽃 사이로 주자들이 나를 쫓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실화처럼 그려진 한 폭의 달리기 그림이었다.

내 주위를 들러보았다.
민들레꽃이 노랗게 피어 있었다.
풀들도 파릇파릇 돋아 있었다.
봄볕은 깨끗했다.
햇살 받은 벚꽃이 화사했다.
뜀길엔 주자가 거의 없었다.
조용했다.
'아 좋다. 왜 여길 빨리 달려야 하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달려야 해' 나의 마라톤 욕망과 강박감이 뒷걸음질쳤다.
내가 소유할 수 없는 걸 오래 몸에 담고 간직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이내 '아 자유다,자유, 모든 구속에서 벗어났다.'라는 해방감이 밀려왔다.
온전히 나만을 위한 공간이요, 나만을 위한 시간이 주어진 것이다.
그 순간 그 장소에서 뛰고 있는 아무 가진 것 없는 진짜 날 만났다.
그렇게 나도 나홀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내딛는 달리기 춤을 추며 벚꽃 속으로 빨려들었갔다.

30K를 지났다.
또다시 반가운 급수대가 보였다.
바나나를 집어들었다.
마음이 계속 아름다우려면 배를 채우고 봐야했다.
기막힌 바나나와 물 맛을 음미하며 우두커니 서있는데 한 주자가 "갑시다." 하고 나를 향해 소리쳤다.
아까 뵈었던 다음런클 달벗님이었다.
아주 힘있게 달리셨다.
부러웠다.
"먼저 가세요."하고 나도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맞바람이 쎘다.
발은 안 나가고 쥐는 나고 바람은 쎄고.
마라톤대회가 아니고 즐달이었다면 필경 달리기를 멈추었을 것이다.
근데 이건 끝장을 봐야하는 마라톤대회다.
가야한다.
어떻게 하든 앞으로 한 발 한 발 디뎌야 한다.
지금까진 줄기차게 달리는 달리기 기쁨을 즐겼다면 이제부턴 인내의 기쁨을 즐겨야 한다.
'많이 걸으면 안 된다.'라고 마음 먹었다.
쥐 나면 속으로 하나, 둘....이십까지만 셌다. 그리고 600~700 셀 때까지 달렸다.
오늘의 그 숫자 20의 걷기 휴식은 600~700을 셀 수 있을 만큼의 뜀 에너지를 다시 모았다.
그렇게 그렇게 31K, 32K, 33K, 34K, 35K, 36K, 37K, 38K까지 걷고 달렸다.
많이 힘들었지만 자유로웠다.
고통, 그 댓가로 얻은 나만의 자유, 그 자유의 가치는 따질 수 없이 컸다.
이 자유로움은 25K에서 맛 본 자유와 또 달랐다.
해내고 싶은 것이었다.
해내서 얻고 싶은 해방이었다.

길가에서 응원하던 한 여학생이 소리쳤다.
"잘 생겼어요."
정말로 나한톄 이렇게 소리쳤다.
힘이 났다.
'얼마 안 남았어요. 힘내세요.' 어떤 응원이 좋지 않겠냐만 오늘은 그래도 이 응원이 가장 힘이 되었다.
덕분에 빠르기를 좀더 끌어올릴 수 있었다.
운동장이 보였다.
응원해주는 학생들이 손을 폈다.
하이파이브를 하며 응원존을 통과했다.

이제 500M도 채 남지도 않았다.
왠만하면 걷지 않으려고 했다.
운동장 입구로 방향을 틀었다.
바로 그때 오른쪽 종아리에서 심한 경련이 일었다.
다시 멈춰 설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 20을 셌다.
그리고 달렸다.
운동장 입구에는 두 여학생이 정말 열열히 응원하고 있었다.
하이 파이브를 하고 운동장 안으로 들어갔다.
큰 아들이 날 찍고 있었다.
녀석한테 엄지척을 보내고 묵묵히 트랙을 돌았다.
그리고 두 팔을 번쩍 들어올려 완주 만세 세리머니를 했다.

내 영혼을 자유롭게 했던 3시간 41분 09초가 이렇게 내 것이 되었다.

뜀길에서 응원해 주신 학생들,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 달벗님, 자봉님들, 대회를 마련해 준 분들 그리고 큰 아들한테 참맘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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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여섯. 점점 귀가 들리지 않기 시작했다. _ 심각한 청력 상실입니다. 진행성이라는 게 거의 확실하고… 귀먹음이 예상되고… " _ 의사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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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여섯. 점점 귀가 들리지 않기 시작했다. _ 심각한 청력 상실입니다. 진행성이라는 게 거의 확실하고… 귀먹음이 예상되고… " _ 의사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병원에서도 치료할 수 없었고, 아무리 기도해도 치료되지 않았다. _ 나는 내가 엄청나게 화났다는 사실을 하나님께 보여드리려고, 무릎에 올려놓았던 성경책을 집어 들어 베란다 저쪽으로 던져버렸다. _ 검은색 큰 책이 한두 번 바닥을 구르더니 엉망이 된 채 멈추었고 찢어진 페이지들이 바람에 팔락였다 . 나는 미친 듯 화가 났고, 나를 도와주지 않은 데 대해 ... 스물 여섯.
점점 귀가 들리지 않기 시작했다.
_
심각한 청력 상실입니다.
진행성이라는 게 거의 확실하고…
귀먹음이 예상되고… "
_

의사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병원에서도 치료할 수 없었고, 아무리 기도해도 치료되지 않았다.
_

나는 내가 엄청나게 화났다는 사실을 하나님께 보여드리려고, 무릎에 올려놓았던 성경책을 집어 들어 베란다 저쪽으로 던져버렸다.
_

검은색 큰 책이 한두 번 바닥을 구르더니 엉망이 된 채 멈추었고 찢어진 페이지들이 바람에 팔락였다
.
나는 미친 듯 화가 났고, 나를 도와주지 않은 데 대해 하나님에게 고통을 안겨야겠다는 욕구로 가득했다.
_

예수님은 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었다.
나는 더 이상 예수님을 위해 희생하지도 않고 노력하지도 않겠다고 다짐했다
.
예수님이 나를 신경 쓰지 않으니 나도 예수님에게 관심을 끊겠다고 마음먹었다.
_

나는 자기연민의 망토로 몸을 두루 감싸고, 누구도 내 인생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았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경건의 시간’(quiet time)은 한 번도 빼먹지 않았다.
_

아침마다 성경을 읽는 것이 습관으로 굳어 있었다.
그렇게 정해진 분량을 고분고분 꾸준히 읽어나갔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의 영적인 귀에 속삭이는 말씀에는 귀 기울이지 않았다.
_

그런데 어느 아침, 우연히 야고보서 5장을 폈다.
물론 전에 읽어본 말씀이지만 이번에는 그 말씀들이 페이지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 느껴졌다
_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 약 5:14,15
_

해봐야 할까?

어쩌면 내가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하지 않아서 치료받지 못했는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_

나는 장로님들에게 기도를 부탁한 행동이 마지막 시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
그건 차갑고 쌀쌀맞은 하나님을 설득하면서 나를 치료해달라고 간청하기 위한 마지막 시도였다

_

그리고 나는 이번에도 하나님이 치유해주지 않으면 내가 하나님을 설득해보려는 지긋지긋한 짓도 그만 끝장내고, 믿음 있는 체하는 진저리나게 싫은 짓도 그만 끝장내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_

장로님들이 오셔서 기도가 시작되었다. ‘하나님께서 장로님들의 기도마저 무시하시면 어쩌지?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면 어쩌지?’
_

그런데 나의 치유를 진심으로 간청하면서 정말 깊이 마음을 써주는 분들과 함께 있노라니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_

나는 우아하게 울지 않았다.
터져 나오는 대로 흐느껴 울었다
.
나의 미래를 위해 울었고 나의 두려움과 잘못 때문에, 나를 망쳐놓겠다고 위협하는 불결하고 역겨운 내면 때문에 울었다.
_

그렇게 슬피 울어본 적이 없었다.
눈물로 옷을 다 적셨고, 장로님들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하나님께 애원했고, 나를 위해서는 해주지 않으신 일을 장로님들을 위해서는 꼭 해달라고 매달렸다. ‘오, 하나님, 도와주세요!’ 그런데 그 순간, 뭔가가 바뀌었다.
_

나는 누구의 목소리인지 알았고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딱 두 마디였다
.

딱 두 마디와 내 이름이었다.
_

괜찮다! 괜찮아, 다이앤…

하나님의 음성이 반복해서 밀려왔다.

괜찮아… 괜찮아.
_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조금의 의심도 없이 알았다. 그리고 그 순간, 하나님께서 나의 청각을 치료하지 않으시리라는 점도 알았다. 하나님의 대답은 ‘No’였다.
_

그런데... 내가 예전에 결코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꼈고 그것이 가장 큰 의미로 다가왔다.
_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순간,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했다
_

청력을 잃고 있지만 괜찮아!
그렇게 크게 외치고 싶었고 이 놀라운 깨달음의 기쁨으로 나는 두 손을 올리고 춤추고 싶었다. ‘괜찮았어!’ 나는 분명 그렇게 느꼈다. 진심이다.
.

단단히 굳은 내 마음을 녹인 그 사랑으로
온전히 따뜻해졌다.
_

나는 여전히 그 작은 방에 앉아 있었다. 똑같은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나를 그 거룩한 순간으로 이끌어준 똑같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
그러나 이제 이전과는 완전히 달랐다...!
_
책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면_다이앤 코머>
_

#주님의음성을들으려면 #다이앤코머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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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지심 약쟁이는 보아라 내가얼마나 몇년을 공부해서 벌어먹고사는데 앞에서는 나한테 칭찬만하더니 .. 뒤에서 온갖더러운욕은 다하고 다녔네? 내가 몸팔아서 어디서 소스얻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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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 약쟁이는 보아라 내가얼마나 몇년을 공부해서 벌어먹고사는데 앞에서는 나한테 칭찬만하더니 .. 뒤에서 온갖더러운욕은 다하고 다녔네? 내가 몸팔아서 어디서 소스얻어서 돈벌고 주식한다고? 몸대주고 소스얻는년도 있냐? ㅋㅋ 내가 너냐? 글구 니가 주식공부를 안해봐서 모르나본데 방송을하면서 바로바로 대답할수 있는건..아무것도 모르면 못하는거란다.. 글구 내가 알려줘서 수익보고 내가 주식알려준사람들이 다 내증인이야 니가 술처먹고 쳐잘때 나는 아침 6시에 뉴스보고 또자고 주도주 예측하고 8시30분에 다시 일어나서 ... #자격지심 약쟁이는 보아라

내가얼마나 몇년을 공부해서 벌어먹고사는데
앞에서는 나한테 칭찬만하더니 ..
뒤에서 온갖더러운욕은 다하고 다녔네?

내가 몸팔아서 어디서 소스얻어서 돈벌고 주식한다고?
몸대주고 소스얻는년도 있냐? ㅋㅋ
내가 너냐?
글구 니가 주식공부를 안해봐서 모르나본데 방송을하면서
바로바로 대답할수 있는건..아무것도 모르면 못하는거란다..
글구 내가 알려줘서 수익보고 내가 주식알려준사람들이 다 내증인이야

니가 술처먹고 쳐잘때 나는 아침 6시에 뉴스보고 또자고
주도주 예측하고 8시30분에 다시 일어나서 졸려도
컴터앞에 앉아서 내시청자들하고 내친구들하고 카톡해주면서
그렇게 정직하게 열심히 살고있는데 ..
터무니없는 내얘기하고 다니면 니가 높아지냐?
그걸 믿는애들이나 너나 수준이 다 거기서 거기지 너나 도우미출신에 무식해서
니파트너로 알게된오빠한테 몇년간 소스받아서 하는거지
주변에서 나한테 넘겨준 니 동영상이나 통화녹음만 몇개인데..
그거 퍼지거나 경찰에 넘겨주면 참 볼만하겠어 ^^ 나한테관심좀꺼 ㅋㅋ 나는아예 니같은애 신경쓰기도 싫은데 참다가 경고하는거니까 닥치고 살아
넌평생 날못이겨 천성이 나쁜년이라..남욕하는거 좋아하고

난내힘으로했어^^ 돈많은남자나 어스렁거리면서 이쁜줄알고 깝치지좀말고.. 얼굴이 이쁘면 뭐하니 머리가 텅.텅 비었는데
외모는 한순간이야.. 글구 미안한데 안이뻐ㅋㅋ
징그러워.. 외모와 돈보다 중요한 사람이되라 쫌
이젠 부작용으로 망상까지 생겼나봐 ^^
내가 주식해서 그돈으로 필로폰을 한다고?
마약하면서 매일 일하고 방송하고 공부하고 살도 찌고
이런 약쟁이 봤어? 개가웃겠다 ㅋㅋ

너야말로 요즘살 엄청 빠지고 염색도하고 아예 눈동자도 이상하던데 니가 하는거 아니고?^^ 깝치지말고살어 니꼬봉들 시켜서 방송와서 악플달지말고요.. 고소해놨으니까 .. 천원도 없던년이 겨우겨우 벌어서 10억 있다고 니가 사람들 무시할클라스가 되는줄아나본데..
세상에는 니보다 돈많고 똑똑한사람들이 더많단다
겸손하고 착하게 살아 그래야 주변에 사람들이 안떠나지.. 나에 대한 유언비어가 한번만 ㄷㅓ 내귀에들리면 경찰대동해서 집으로간다 명심해 ~~ 그전에 사우나나 많이가 ㅋㅋㅋ 🐰 아참 이건 오늘 번거야. 그것도 계좌7개중에 두개만 올리는거야 참고해
너가 나보다 남자등쳐먹어서 돈많ㅇㅣ벌어도 난 하나도 안부러워
난내머리로 내노력으로 아줌마가되어도 벌수있는 내실력으로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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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줄 작정이다. 미리 손수건을 준비해주길. 이미 여기저기 여러 번 말했지만, 난 만화가가 되기 전, 회사에서 7년간 일했고, 또 그전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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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줄 작정이다. 미리 손수건을 준비해주길. 이미 여기저기 여러 번 말했지만, 난 만화가가 되기 전, 회사에서 7년간 일했고, 또 그전엔 영화 연출부에서 1년 정도를 일했다. 영화를 마치고 많은 선배들의 조언을 따라 난 현장을 나와 영화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장 생활비가 필요했기 때문에 일단 취직을 했다. 계획은 이랬다. 그리 바쁘지 않은 회사를 다니며 1~2년 정도 시나리오를 완성해 입봉, 그러니까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5년 동안 난 단 한 편의 시나리오도 ... 오늘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줄 작정이다. 미리 손수건을 준비해주길.

이미 여기저기 여러 번 말했지만, 난 만화가가 되기 전, 회사에서 7년간 일했고, 또 그전엔 영화 연출부에서 1년 정도를 일했다. 영화를 마치고 많은 선배들의 조언을 따라 난 현장을 나와 영화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장 생활비가 필요했기 때문에 일단 취직을 했다. 계획은 이랬다. 그리 바쁘지 않은 회사를 다니며 1~2년 정도 시나리오를 완성해 입봉, 그러니까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5년 동안 난 단 한 편의 시나리오도 팔지 못 했다. 난 우울해졌다. 그리고 불안해졌다. 어쩐지 난 안 될 것 같았다. 그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방을 뛰쳐나와 걷기 시작했다. 오래 걸었다. 정말 온종일 걷기도 했다. 낮엔 걷고 밤엔 그림을 그렸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게 되었다. 열심히 서울 골목길을 걸으며 떠올린 이야기로 만화를 그렸는데, 그게 네이버에서 정식으로 연재할 수 있게되었다. 이제는 전설적인 꼴찌 웹툰이 된 <길에서 만나다> 를 마치고 또 간신히 <진눈깨비 소년>을 연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역시 인기가 없었다. 아마, 어쩌면 다시는 여기서 연재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했다.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욕을 먹더라도 그동안 하고 싶었던 얘길 다 하고 도망치자는 각오로 214주째 연재하고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네이버 웹툰은 정말 멋진 곳이다. 사랑한다.) 그리고 얼마 전 출판사를 통해 영상화 판권에 대한 문의가 왔다. 그리고 어제 도장을 찍었다. 맞다. 어쩌면 진소가 TV드라마로 제작될지 모른다. 그러니까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한 지 10여 년 만에 난 처음으로 내 이야기를 판 것이다. 또 생각했다. 이야기를 파는 데 10년이 걸렸으니 어쩌면 10년 후엔 내 영화를 찍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머리가 나빠선지, 게을러서인지, 계획했던 것보다 이렇게나 오래 걸리는 드림컴트루지만 뭐 어떤가. 그리고 또 생각했다. 여행 당일보다 즐거운 건 역시 여행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시간이 아닌가하고. 그러니 난 그 날까지 누구보다 멋지고 신나는 시간을 보낼 작정이다.
이야기가 길어져 요약이 필요하겠다.

진눈깨비소년 드라마 판권이 팔렸다.
보름 뒤에 통장에 계약금이 입금된다.

이제 눈물을 닦고 대대적인 축하를 바란다.

추신.
보고 있나 주마왕?! 내가 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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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몹시 피곤한 오후 돼지에게 진주를 준 적이 있다. 좋아라 날뛰며 그는 다른 돼지들에게 뛰어가 진주가 내것이 되었다고 자랑했다. 하나 그건 금이 간 진주 그는 모른다. 내 서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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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몹시 피곤한 오후 돼지에게 진주를 준 적이 있다. 좋아라 날뛰며 그는 다른 돼지들에게 뛰어가 진주가 내것이 되었다고 자랑했다. 하나 그건 금이 간 진주 그는 모른다. 내 서랍 속엔 더 맑고 흠없는 진주가 잠자고 있으니 외딴 섬, 한적한 해변에 세워진 우리 집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내 방의 장롱 깊은 곳에는 내가 태어난 바다의 신비를 닮은 날씨에 따라 빛과 색깔이 변하는 크고 작은 구슬이 천 개 쯤 꿰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사람들은 모른다. 그가 가진 건 시장에 내다 팔지도 못할 못난이 진주 철없는 아이들의 장난감으로나 쓰이라지 떠들기 ... 언젠가 몹시 피곤한 오후
돼지에게 진주를 준 적이 있다.

좋아라 날뛰며 그는 다른 돼지들에게 뛰어가
진주가 내것이 되었다고 자랑했다.
하나 그건 금이 간 진주
그는 모른다.
내 서랍 속엔 더 맑고 흠없는 진주가 잠자고 있으니

외딴 섬, 한적한 해변에 세워진 우리 집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내 방의 장롱 깊은 곳에는
내가 태어난 바다의 신비를 닮은
날씨에 따라 빛과 색깔이 변하는 크고 작은 구슬이
천 개 쯤 꿰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사람들은 모른다.

그가 가진 건
시장에 내다 팔지도 못할 못난이 진주
철없는 아이들의 장난감으로나 쓰이라지
떠들기 좋아하는 돼지들의 술안주로나 씹히라지.

언제 어디서였는지 나는 잊었다.
언젠가 몹시 흐리고 피곤한 오후
비를 피하려 들어간 오두막에서
우연히 만난 돼지에게
(그의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
나도 몰래 진주를 주었다.
앞이 안 보일 만큼 어두웠기에
나는 그가 돼지인지도 몰랐다.
그가 누구인지 알고 싶지도 않았다.
내 주머니가 털렸다는 것만 희미하게 알아챘을 뿐

그날 이후 열 마리의 배고픈 돼지들이 달려들어
내게 진주를 달라고 외쳐댔다.
내가 못 들은 척 외면하면
그들은 내가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는지 확인한 뒤
우리 집의 대문을 두드렸다.
“진주를 줘. 내게도 진주를 줘. 진주를 내놔.”
정중하게 간청하다 뻔뻔스레 요구했다.
나는 또 마지못해, 지겨워서
그들의 고함소리에 이웃의 잠이 깰까 두려워
어느 낯선 돼지에게 진주를 주었다.
(예전보다 더 못생긴 진주였다.) 다음날 아침, 해가 뜨기도 전에
스무 마리의 살찐 돼지들이 대문 앞에 나타났다.
늑대와 여우를 데리고 사나운 짐승의 무리들이 담을 넘어
마당의 꽃밭을 짓밟고 화분을 엎고
내가 아끼는 봉선화의 여린 가지를 꺾었다.
어떤 놈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주인없는 꽃밭에서 춤추고 노래했다.
그리고 힘센 돼지들이 앞장 서서 부엌 문을 부수고 들어와
비오는 날을 대비해 내가 비축해놓은 빵을 뜯고 포도주를 비웠다.
달콤한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짜며, 파티는 계속되었다.
어린 늑대들은 잔인했고
세상사에 통달한 늙은 여우들은 교활했다.

나의 소중한 보물을 지키기 위해 나는 피 흘리며 싸웠다.
때로 싸우고 때로 타협했다.
두 개를 달라면 하나만 주고
속이 빈 가짜 진주목걸이로 그를 속였다.
그래도 그들은 돌아가지 않았다.

나는 도망쳤다.
나는 멀리, 그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도망갔다.
친구에게 빌린 돈으로 기차를 타고 배에 올랐다.
그들이 보낸 편지를 찢고 전화를 끊었다.
그래도 그 탐욕스런 돼지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긴 여행에서 돌아온
나는 늙고 병들어, 자리에서 일어날 힘도 없는데
그들은 내게 진주를 달라고
마지막으로 제발 한번만 달라고... 돼지들에게 /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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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진짜 좋은형님이라고 지내왔는데 진짜 실망입니다 행님 행님이라고도 하기싫은데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세요 몇년전에 네이트판에 어떤남자가 올린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억몇천만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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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진짜 좋은형님이라고 지내왔는데 진짜 실망입니다 행님 행님이라고도 하기싫은데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세요 몇년전에 네이트판에 어떤남자가 올린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억몇천만원이 통장에 잘못들어온 글 본적이있었는데 몇년후에 그게 형님이 저금한거라며 금액하나 고치지않고 올리셨을때부터 신뢰는 잃었지만 가진대로 사는게 그렇게 창피한게아닙니다 포토샾 쪼끔해서 금액은 좀 바꿔주시지.. 그렇게 가난하지도않으신분이 왜 지인들을 이용해서 거짓말 뒷담 욕으로 자기를 추켜세우시는지..저는 정말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 진짜 ... 중학교때부터 진짜 좋은형님이라고 지내왔는데 진짜 실망입니다 행님
행님이라고도 하기싫은데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세요 몇년전에 네이트판에 어떤남자가 올린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억몇천만원이 통장에
잘못들어온 글 본적이있었는데
몇년후에 그게 형님이 저금한거라며 금액하나 고치지않고 올리셨을때부터 신뢰는 잃었지만
가진대로 사는게 그렇게 창피한게아닙니다
포토샾 쪼끔해서 금액은 좀 바꿔주시지..
그렇게 가난하지도않으신분이
왜 지인들을 이용해서 거짓말 뒷담 욕으로
자기를 추켜세우시는지..저는 정말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
진짜 좋은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입니다
왜 자기자신이 가게 현금매출 훔쳐서 돈많은척 쓰고다닌 일을 제친구가 훔쳐서 짤랐다고
여기저기 말하고다니시는거에요?????
창이 귀에 다 들어갈거 생각하셔야죠
제친구는 그냥 월급도 제대로 못받았고 거짓말만 늘어놓는 행님한테 정이 떨어져서 다른곳으로 이직한거였는데요ㅎㅎㅎ
창이 다음에는 다른직원이 현금매출 빼간다고 했다면서요 아니 좀..행님...적당히해요
자기 가게도 아니라면서요?
공동대표라고 하시면서 가게하나 맡아볼래??
제안하시려고 술자리했던거 생각나네요 형님
그거 제 인생이였는데요? 행님!!!
행님도 알바천국으로 고용되신거라면서여..
제가 진짜 사실을 모르고 부산에가서
행님이랑 가게 같이해볼까 정말 진심으로 고민했었습니다 시간낭비할뻔했네요
자기 인생만 망치세요 저는 사양합니다아

징기스 대표님 창이가 만나서 얘기들었는데
형님 알바천국으로 구하셨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1억 가게에 넣어서 지분 까지 주신다고 하시던 분이 대체 왜 그렇게까지 하시는거에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어떤사람들은
1000만원도 없는애들이
3000만원짜리 5000만원짜리 차 할부 꽉꽉 넣어서라도 타고 다니면서 허세부리는게
문화라면 문화지만 남의 눈치만 보며 살다가
그렇게 가진거 하나도없이 보여주기식으로만 사는애들 많은나라지만 제 지인들은 안그런줄알았습니다
없는 벤츠 E클은 또 어디서 구해오셔서
자기차인냥 사진만 찍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뻔히 들킬 거짓말들 아닙니까!!! 죗값 받으시고 열심히 사세요
젊을때 못타더라도 언젠간 행님이 뱉었던
그렇게 살고있다고 마음속으로만 믿었던
그런인생 살수있습니다!!아직 30살도 안됬어요
31살 32살에 돈있고 좋은차타면 그건 창피한건가요
27살28살에는 차없을수도있어요
실제로 행님 네이트판에서 퍼오신 그사진
1억? 그거보다 돈많은사람들도
마티즈타는사람 많아요 그게 맞다고 생각해요 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게 뭐가 중요하다고 거짓말을 하고다녀요
남자가 쪽팔리게 더 참고 벌면되는거지
정말..법정에서 봐요 행님
1억은 넘게 저금하신분이
돈은 왜 빌려가신거에요? 여기저기서ㅋㅋㅋ
깜빡 속았습니다 행님
그래도 알바천국보고 전화하셨지만
매니저였잖아요 점장 근데 가게 점장이
가게 현금매출 쓰고 다니면
소는 누가키웁니까? 책임감이있어야지 사람이
인스타 페북에 쓰는건 사직동 징기스 하나만봐도
행님이 누군지 아는사람 있을거고
행님은 또 관종이시니깐 행님 스타일대로합니다
창피한줄아세요 제발

#어휴 #한심 #이시대의히어로
#열심히살아야지 #지바겐사야징
#네이트판링크ㅎㅎㅎ
#2018년 #시작부터힘나시겠네 #동기부여
#동생의마지막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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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뭐가 그렇게 죄가 많고 잘못 살았길래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만 하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니가 바람피고 남자랑 키스하고 부모님까지 팔며 거짓말하고 다닌게 없던일이 되버리고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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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뭐가 그렇게 죄가 많고 잘못 살았길래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만 하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니가 바람피고 남자랑 키스하고 부모님까지 팔며 거짓말하고 다닌게 없던일이 되버리고 그게 내 망상이였다고 하고 대화 하러 왔다고 몇번을 말하는 사람한테 걍 무작정 경찰 불러서 여경한테 내가 정신병자고 나 혼자 사귀고 나 혼자 헤어진거라고 구라치고 그러는게 진짜 그 상황엔 그냥 슬프더라 45000원은 죽어도 안갚겠다 뻐팅기고 결국 부모님 찾아가서 얘기한다는거 본인 나중에 자취 못하고 엄마 아빠한테 맨날 스트레스 받는다는거 생각해서 일하는 곳 앞에서 얘기한다는 ... 나는 뭐가 그렇게 죄가 많고 잘못 살았길래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만 하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니가 바람피고 남자랑 키스하고 부모님까지 팔며 거짓말하고 다닌게 없던일이 되버리고
그게 내 망상이였다고 하고 대화 하러 왔다고 몇번을 말하는 사람한테 걍 무작정 경찰 불러서 여경한테 내가 정신병자고 나 혼자 사귀고 나 혼자 헤어진거라고 구라치고 그러는게 진짜 그 상황엔 그냥 슬프더라

45000원은 죽어도 안갚겠다 뻐팅기고
결국 부모님 찾아가서 얘기한다는거
본인 나중에 자취 못하고 엄마 아빠한테 맨날 스트레스 받는다는거 생각해서 일하는 곳 앞에서 얘기한다는 거였는데
같이 일하는 문제 많던 그 오빠랑 웃으면서 걸어나오더라
전화로 날 찔러죽이겠다고 하고 심지어 너 욕까지 한 인간이랑 뭐가 좋다고 그렇게 같이 가는지
내가 그 사람하고 싸울때도 그 인간 편들고 끝까지 만나서도 내 얼굴 때리고 치면서까지 보호하려 하는지
1년이란 시간이 별거 아니었고
사과받기가 이렇게 힘들었구나
내가 막말하고 sns에 실명거론하고 올려버리겠다는게
협박이 되고
대화하려고 찾아간게 스토킹이 되고 ..
친구들한테 한 메시지에도 sns에 실명올리고 그런거 하지 말라길래 알았다고 그건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이야기들도 다 남아있어
니가 나한테 한 짓들은 도덕적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으니
결국 나만 쓰레기되고 순경은 내 얘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주고 하시던데
형사님은 전후사정 들으려고도 하지 않으시고 설명도 못하고 그냥 나는 스토킹하고 협박한 인간이고 22살먹고 그러고 싶냐는 온갖 말을 다 들어버렸네
아무 짓도 안했는데 한쪽 거짓말만 듣고 사람을 그딴식으로 만들어버리는게 뭐하는 짓인지;
이번에 버티기 힘들어서 병원에서 상담도 받고(정신상담기록도 남아있단다) 더 이상 너라는 사람을 바꾸기 힘들어서 나도 포기했어
그래서 대화하러 간거고
살면서 사람 한번 때린적 없고
너한테도 사람 때리는 인간이랑 더 연락하지 말라 하고
절대 폭력은 말도 안되는거라고 귀에 박히도록 설교 까지 하면서 그 니랑 같이 일하는 남자가 치라고 할때도 사람 안때린다고 소리를 질렀던 내가
니 말 한마디에 , 맞은건 항상 나였는데 그 몸서리치고 떠는 연기에 매번 폭력적이었다는 사람이 되고
쓰레기가 되었네

내가 몇달전에 다 차단하고 그만뒀을때 끝냈어야 했는데
니가 우리 집으로 책을 보내고 편지까지 쓰고
이제부턴 절대 잘하겠다고 날 계속 꼬실거라고 잘할거니까 두고보라고 해서
1년동안 속았던거 또 잠깐 믿어주려 했던게 큰 실수였다

1년을 . 니가 한 정신이 피폐해질 정도의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들은 너랑 나만 알고 법적으로는 문제될 일이 아니니 아무도 내 말 들으려 하지 않겠지
진짜 그냥 암울하고 통탄스럽다
연인 관계에서도 인간 관계에서도 절대 선을 지키고
올바르게 살자고 항상 생각했었고 너한테 말했는데
기억안나고 그런적 없다 하겠지
그래 내가 정신병자였고 나는 남자고 너는 여자니까 나는 위협적이고 니가 한 거짓말들은 다 증거도 없이 믿어주고 그리고 나는 의처증에 스토킹하는 미친놈이지...
미안하네 그런 사람이라서

신념을 지키고 올바르게 살아도 그렇지 않은 인간이라고 치부해버리고 그렇게 쉽게 만들어버리니 이젠 나도 잘못살았나 싶다
마지막 남은 양심이 있다면 사람이기를 포기하지 말아주라
잘못한건 또 너인데 나는 너한테 또 사과를 해야겠네
어디 가서 뛰어내려 죽어버리면 그땐 내 말을 아주 조금이라도 믿어주려나 모르겠다

그리고 너 담배 시작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그거 그만 피는게 소원이니까 그만 피고 잘지내
내가 다 미안했어

근데 고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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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로 인스타에 올리고싶지 않았는데 암튼 잘가!! 이 순간을 내가 몇년이나 기다렸는데<span class="emoji emoji1f389"></span><span class="emoji emoji1f389"></span><span class="emoji emoji1f389"></span><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3년 받은게 아쉽지만 우리인생 망치고 어디 딴곳가서 걸그룹 제작하면 인생 빨간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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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로 인스타에 올리고싶지 않았는데 암튼 잘가!! 이 순간을 내가 몇년이나 기다렸는데🏼🏼 3년 받은게 아쉽지만 우리인생 망치고 어디 딴곳가서 걸그룹 제작하면 인생 빨간줄 안 생길줄 알았니 아직도 법정에서 만났을때 니 새끼 눈빛이 생생하다. 적어도 한 10년은 받아야 되는데 3년 갖고 정신 차릴일도 없겠지만 콩밥 맛있게먹고 니 새끼가 해처먹은거 다 토할 준비해라. 에휴 겨우 몇억 갖고 이 지랄이니 쪽팔린줄 알아라 안그래도 요즘 무대 생각 많이났는데 니 새끼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서로를 그리워해야됐었잖아 이 씨팔것아 감옥잘가고 ... 당연한 일로 인스타에 올리고싶지 않았는데 암튼 잘가!! 이 순간을 내가 몇년이나 기다렸는데🎉🎉🎉👍🏼👍🏼
3년 받은게 아쉽지만 우리인생 망치고
어디 딴곳가서 걸그룹 제작하면 인생 빨간줄 안 생길줄 알았니
아직도 법정에서 만났을때 니 새끼 눈빛이 생생하다.
적어도 한 10년은 받아야 되는데 3년 갖고 정신 차릴일도 없겠지만 콩밥 맛있게먹고 니 새끼가 해처먹은거 다 토할 준비해라. 에휴 겨우 몇억 갖고 이 지랄이니 쪽팔린줄 알아라
안그래도 요즘 무대 생각 많이났는데 니 새끼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서로를 그리워해야됐었잖아 이 씨팔것아
감옥잘가고 어디가서 또 누구 만든다고 사기치면서 다른 연습생들 인생 망치지말고 니 인생 니 같은 놈 만나서 똑같이 말아 먹을거니까 빵가서 좋은친구들 많이 사귀고👍🏼 그래도 너 새끼 만나고 죽어도 너 같은 대표 되면안되겠다 라는 생각해서 어디가서 욕안먹고 좋은소리 듣고 다닌다
그래 이제 꺼져라 귀찮다
#justicebi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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