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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배꼽피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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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반 일주일동안 운동량줄이고 먹는양 늘렸더니 배에 지방이가 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어싱하기. 다시 지방이 컷팅해야지!<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 . #배꼽 #피어싱 #배꼽피어싱 #코브라피어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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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반 일주일동안 운동량줄이고 먹는양 늘렸더니 배에 지방이가 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어싱하기. 다시 지방이 컷팅해야지! . . #배꼽 #피어싱 #배꼽피어싱 #코브라피어싱 #코브라 #홍대피어싱 #홍대 #다이어트 #다이어터 #운동 #복근만들기 #말로만 #아가리어터 #🏻‍♀️ #지방이 #지방컷팅 #그럼에도불구하고 야간반 일주일동안 운동량줄이고 먹는양 늘렸더니 배에 지방이가 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어싱하기. 다시 지방이 컷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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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피어싱 #배꼽피어싱 #코브라피어싱 #코브라 #홍대피어싱 #홍대 #다이어트 #다이어터 #운동 #복근만들기 #말로만 #아가리어터 #🏃🏻‍♀️ #지방이 #지방컷팅 #그럼에도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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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체 #leg #legbay 항상 간단하게 깔끔하게 이미지트레이닝하고 가지만 매번 미친듯이 하는 #다리운동 배꼽밑으로 다리가 없는 기분. 시간이 좀 길어져서 뒷다리는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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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leg #legbay 항상 간단하게 깔끔하게 이미지트레이닝하고 가지만 매번 미친듯이 하는 #다리운동 배꼽밑으로 다리가 없는 기분. 시간이 좀 길어져서 뒷다리는 포기 비시즌 시즌 구분이 없는 다리세퍼 다른부위도 항상 세퍼레이셔이 일정하면 좋겠다. #세퍼레이션 #데피니션 익스텐션 피라미드로 중량끝까지갔다가 드랍으로 하나하나 내려오고 나서 레그프레스 피라미드로 갔다가 드랍으로 내려오고나서 스퀏트는 허리아파서 네거티브 아주천천히 저중량으로 최대가동범위로 5세트만하고 다시 싱글레그프레스 많이하고 다시 싱글레그익스텐션하고 ... #하체 #leg #legbay
항상 간단하게 깔끔하게 이미지트레이닝하고
가지만 매번 미친듯이 하는 #다리운동
배꼽밑으로 다리가 없는 기분.
시간이 좀 길어져서 뒷다리는 포기
비시즌 시즌 구분이 없는 다리세퍼
다른부위도 항상 세퍼레이셔이 일정하면
좋겠다. #세퍼레이션 #데피니션
익스텐션 피라미드로 중량끝까지갔다가
드랍으로 하나하나 내려오고 나서
레그프레스 피라미드로 갔다가 드랍으로
내려오고나서 스퀏트는 허리아파서 네거티브
아주천천히 저중량으로 최대가동범위로 5세트만하고 다시 싱글레그프레스 많이하고 다시 싱글레그익스텐션하고 끝

몇세트한지 잘모름 많이했음

#대퇴사두근 훈련방법 훈련강도 훈련루틴 자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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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20일간의변화는요 그냥봤을땐 변화가 1도없는것같더니 눈바디로보니 확연하게 차이가 나네요! #눈바디의중요성 오늘부터는 2단계모드로 돌입하여! 이제 더 예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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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0일간의변화는요 그냥봤을땐 변화가 1도없는것같더니 눈바디로보니 확연하게 차이가 나네요! #눈바디의중요성 오늘부터는 2단계모드로 돌입하여! 이제 더 예쁘게 라인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운동일기 #식단기록 은 블로그에매일매일 자세히 하고있습니다! #빨리원위치시키기모드 #배꼽자국은피어싱자국입니다^^; #지난20일간의변화는요
그냥봤을땐 변화가 1도없는것같더니
눈바디로보니 확연하게 차이가 나네요!
#눈바디의중요성
오늘부터는 2단계모드로 돌입하여!
이제 더 예쁘게 라인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운동일기 #식단기록 은 블로그에매일매일
자세히 하고있습니다!
#빨리원위치시키기모드
#배꼽자국은피어싱자국입니다^^;
빛의 속도로 쓰는 #맘마미아2 리뷰 <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 영화가 끝나고 돌아가는 지하철 안 아직도 심장이 두근대는 바람에 지금 당장 써야겠다 마음 먹었따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1편을 엄마와 영화관에서 손잡고 울면서 봤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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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로 쓰는 #맘마미아2 리뷰 영화가 끝나고 돌아가는 지하철 안 아직도 심장이 두근대는 바람에 지금 당장 써야겠다 마음 먹었따 !️ 1편을 엄마와 영화관에서 손잡고 울면서 봤던게 내 나이 열 세살 때 였으니까 지금의 2편이 그 이후 딱 10년만이다 사실 너무 완성도 높은 작품의 후속을 만들기엔 우리의 기대도 지금껏 다른 후속작들이 주었던 실망도 너무 높기에 그 부담 또한 굉장히 큰데, 전혀 그 걱정을 내려 놓지 못한 채로 영화가 시작 되었다. 첫째로 걱정했던 줄거리는 생각보다 신선했고 더더욱 걱정했던 캐스팅(1편의 배우들이 모두 그대로 나온다는걸 몰랐던 상태로)은 ... 빛의 속도로 쓰는 #맘마미아2 리뷰 🎬
영화가 끝나고 돌아가는 지하철 안 아직도 심장이 두근대는 바람에 지금 당장 써야겠다 마음 먹었따 !❤️ 1편을 엄마와 영화관에서 손잡고 울면서 봤던게 내 나이 열 세살 때 였으니까 지금의 2편이 그 이후 딱 10년만이다 사실 너무 완성도 높은 작품의 후속을 만들기엔 우리의 기대도 지금껏 다른 후속작들이 주었던 실망도 너무 높기에 그 부담 또한 굉장히 큰데, 전혀 그 걱정을 내려 놓지 못한 채로 영화가 시작 되었다.
첫째로 걱정했던 줄거리는 생각보다 신선했고 더더욱 걱정했던 캐스팅(1편의 배우들이 모두 그대로 나온다는걸 몰랐던 상태로)은 10년 기다렸던 팬들을 달래기라도 하는 듯 다들 너무 유쾌하고 눈이 즐거웠다. 특히나 원조 배우들의 아역으로 나오는 새로운 얼굴들(사랑해)과 그 미친 싱크로율은 8관에 있던 모두를 웃게 했다고 장담한다 괜시리 했던 걱정이라 자부할 수 있게 만들어버린 결말까지 그냥 두 말 할 것 없이 최고였다🤣 다같이 영화 끝나고 이렇게 박수친 적이 아마 손에 꼽을 것 같다 한 편의 뮤지컬 끝나고 받는 박수마냥 벅찬 감동이 무대가 아닌 왕십리 cgv라니 ..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대체 왜 나는 혼자서 이 영활 보며 얼만치 울었던 것인가 .. 옆사람이 휴지도 줬다 뽀엑 챙피쓰 무튼 그냥 .. 그냥.. 보세요 왜냐믄 나는 개봉날에 또 볼거니까요 !! 🙏🏻🙏🏻 아 ost는 뭐 말할 것도 없어서 아예 쓰지도 않음 한동안 또 내 플레이리스트 한가득 일 예정이니💌 생각해보니.. 열 세살 그때도 영화 보고 나서 내 싸이 bgm이 한동안 #ABBA 전곡 이었으니 나도 참 한결같지 한결같은 취향 그리고 뮤지컬 .. 정말 진심으로 다시금 내 가슴이 뜨거워져서 뮤지컬을 다시 하고 싶었다. 함께 노래 하고 싶었다 내가 처음으로 뮤지컬을 꿈꾸게 했던 영화이기도 했으니, 다시 불을 지피게 된 이유마저 같다는거 이거야말로 나에겐 신기한 경험이자 설렘 이지 않을까. 사진은 사랑하는 나의(젊은)도나와 함께 👩‍❤️‍👩 그리고 어제 이 글을 쓰다가 내려야 할 곳 보다 열 정류장을 지나쳤다 젠장
#맘마미아2시사회 #영화시사회
#mammamia2 #8월8일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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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캉왓 . 썽태우아저씨와 격렬하게 흥정해서 큰맘먹고 갔건만, 보고싶던 갤러리며 카페며 소품가게들이 죄다 문을 닫은걸보니 월요일이 이 마을 쉬는날인가보다. 워낙 작은 동네라 어슬렁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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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캉왓 . 썽태우아저씨와 격렬하게 흥정해서 큰맘먹고 갔건만, 보고싶던 갤러리며 카페며 소품가게들이 죄다 문을 닫은걸보니 월요일이 이 마을 쉬는날인가보다. 워낙 작은 동네라 어슬렁거리는 이방인의 존재가 티가 났는지 누군가 나타나 내몸 나갈수 있을만큼의 공간만 남겨두고 마을입구문을 슬금슬금 닫아버린다. 귀찮은 마음에 정보검색을 게을리 했더니 이번여행은 종종 이런일이 생긴다. 그래도 팔랑팔랑 다니는 그 특유의 가벼운 마음이 좋아 일희일비하지 않으려고 했고 무던하게 좋은 기운이 유지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왠지 서글픈마음이 생긴다. 아..겁내짜증. ... #반캉왓 . 썽태우아저씨와 격렬하게 흥정해서 큰맘먹고 갔건만, 보고싶던 갤러리며 카페며 소품가게들이 죄다 문을 닫은걸보니 월요일이 이 마을 쉬는날인가보다. 워낙 작은 동네라 어슬렁거리는 이방인의 존재가 티가 났는지 누군가 나타나 내몸 나갈수 있을만큼의 공간만 남겨두고 마을입구문을 슬금슬금 닫아버린다.
귀찮은 마음에 정보검색을 게을리 했더니 이번여행은 종종 이런일이 생긴다. 그래도 팔랑팔랑 다니는 그 특유의 가벼운 마음이 좋아 일희일비하지 않으려고 했고 무던하게 좋은 기운이 유지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왠지 서글픈마음이 생긴다. 아..겁내짜증😤😤😤. 물론 명백한 내 실수인걸 모르는바가 아닌데 이 대상모를 서운함이 쉽게 가시질 않는다. 올때야 시내에서 출발했으니 괜찮았지만 여기는 시외곽이라 지나가는 썽태우도 없다. 몇일 전 다른캠퍼스에 내리는 바람에 구경못했던 치앙마이대 미술관이 걸어서 30분 거리라니 한번 가보기로.
그렇게 터덜터덜걷다가 뜬금없이 나타난 #paperspoon 카페. #차놈옌 , 얼음덕후 기준을 통과한 얼음의 크기와 모양, 창문의 생김새, 낡은 선풍기, 계단의 타일, 풀과나무. 거의 완벽하게도 모든것들이 기분좋게 나를 쉬게 했다. 그저께 작은 서점에서 마음에들어 몇장 사두었던 엽서와 같은 그림이 벽에 걸려있기에 ' #TOM 이 치앙마이에서 유명한 사람인가 봐요' 말을건냈더니 본인 남편이라고😮 바로 저사람이라고😃😃 까무잡잡한 사내를 가르킨다!!! 유일한 외부판매처인지 그 책방을 딱 찝어내는 주인장. 우연한 행운에 나답지않게 급흥분+개호들갑의 콤보로 결국 그의 싸인까지 받아들고서야 길을 나섰다. 연예인 실제로 봐도 이렇게까지는 안할것 같은데 🙈 왜그랬지 진짜?🙊 그렇게 이어폰꼽고 흥에겨워 투스텝 밟으면서 걸어간 미술관은.. 물론 월요일이라 문을 닫았고 그 바로 옆에 있는줄 알았던 도이창커피도 폐점.
하지만 그 행운의 힘이 몹시나 커서 마지막날까지도 충분하게 행복했다. 좋-은 마무리가 되었다.
이번 태국은 #pptnz 가 거의 다한거나 다름없다. 덕분에 기쁨두배, 체감기온 -2도. 골목길과 투스텝에 특히 잘어울리는 근데왜, knock 👍👍👍
아 싱~그러웠던 #태국 .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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