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아나운서 아무거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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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던 일들이, 어느새 하나씩 변해가고 있어. 내 안에 가득 쌓여 있던 우울은 마치 다른 곳으로 향하는 물길이 트인 듯 전부 쓸려가 이젠 남아 있지 않아. 우울이 고여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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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던 일들이, 어느새 하나씩 변해가고 있어. 내 안에 가득 쌓여 있던 우울은 마치 다른 곳으로 향하는 물길이 트인 듯 전부 쓸려가 이젠 남아 있지 않아. 우울이 고여 있던 흔적이 나를 가끔 아프게 만들 때도 있지만 그냥 딱 그 정도야. 그건 내 속을 잠시 뒤틀어 놓을 뿐이지 나를 망가뜨릴 수는 없어. 이걸 내가 강해졌다고 표현해야 할지, 무뎌졌다고 표현해야 할지. 이제는 좀 살 만 하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정말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냐고 화를 내야 할지. 솔직히 그게 뭐든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겠지. 중요한 건 이제 내 마음에 대한 주도권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 _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던 일들이, 어느새 하나씩 변해가고 있어. 내 안에 가득 쌓여 있던 우울은 마치 다른 곳으로 향하는 물길이 트인 듯 전부 쓸려가 이젠 남아 있지 않아. 우울이 고여 있던 흔적이 나를 가끔 아프게 만들 때도 있지만 그냥 딱 그 정도야. 그건 내 속을 잠시 뒤틀어 놓을 뿐이지 나를 망가뜨릴 수는 없어. 이걸 내가 강해졌다고 표현해야 할지, 무뎌졌다고 표현해야 할지. 이제는 좀 살 만 하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정말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냐고 화를 내야 할지. 솔직히 그게 뭐든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겠지. 중요한 건 이제 내 마음에 대한 주도권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거야. 더 이상 네가 나를 쥐어 흔들 수 없다는 소리야.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는 말이 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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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웠겠지, 사람 마음이라는 거. 외로움에 빠지다 보면 어쩔 수 없다는 거 이해해. 그래도 네 곁에 있는 사람과 사이가 틀어질 때 마다 도돌이표처럼 찾아와서 나를 사랑하는 척을 해서는 안 돼. 너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정당화 시킬 수 있었던 모든 것들은 이제 더 이상의 합의점을 찾아볼 수 없어. 나 말야, 네가 건네는 입 발린 소리에 놀아날 만큼 바보 같은 사람 아니야. 넌 아마 네가 올 때 마다 내 마음 속에 동요가 생길 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나 본데, 시간은 영원히 바뀔 수 없을 것 같던 것들도 마치 처음부터 달랐던 것처럼 만들어 놔. 너를 사랑했던 그 시간 속의 나는 그곳에서만큼은 영원히 너를 사랑하고 있을 거야. 그래도 지금은 그 때와는 다르고, 나는 나대로 너 없이 새로운 시간들을 살아내고 있잖니. 이제 여긴 네가 끼어들 자리가 아니지. 정말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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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까지 지난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켜줘야 하는 걸까. 너는 애초부터 지킬 생각도 없었던 사람 사이의 존중. 어쩌면 그거 하나 지켜보겠다고 내가 널 여기까지 끌고 왔나 보다.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고 해서, 여전히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 같은 거 하지 말고. 내가 평생 너를 못 잊을 거라는 쓸데없는 자신감 같은 것도 가지지 말고. 나는 이제 지금껏 너를 위해 해왔던 내 기도들과 애틋함 다 내려놓고, 정말 작은 부분이라도 너를 위해 살지 않을 거니까. 너도 더 이상 힘없는 과거에 묶여 있지 말고 네 살 길을 찾아 가길 바라. 너의 모든 곳에 존재하고자 약속했던 나는 이제 어디에도 없어.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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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내 말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하니?
우리의 마지막이 어땠더라. 그걸 네가 벌써 잊어서는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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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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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향했다.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글리치지만 그래도 꼭 직접 와서 맛보고 싶었다. 동생이 사다 준 원두를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 파나마 게이샤와 코스타리카 COE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마음이 게이샤 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 마침 직원이 게이샤를 더 추천한다고 했다. 아침부터 이런 커피를 다. 참 호강하는구나 싶었다. 글리치가 왜 좋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어감의 영향이 ... 그간 봐왔던 신호등과는 조금 다른, 아마 구식으로 추정되는 신호등을 만났다. 세대교체에서도 살아남아 묵묵히 할 일을 다 해주는 뭔가를 만나면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
진보초의 글리치 커피로 향했다.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글리치지만 그래도 꼭 직접 와서 맛보고 싶었다. 동생이 사다 준 원두를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 파나마 게이샤와 코스타리카 COE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마음이 게이샤 쪽으로 기울고 있었는데 마침 직원이 게이샤를 더 추천한다고 했다. 아침부터 이런 커피를 다. 참 호강하는구나 싶었다. 글리치가 왜 좋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어감의 영향이 참 큰 것 같다.
걷다 보니 다섯 명쯤 되는 아저씨들이 가게 앞에 줄을 서 계셨다. 가게 안을 슬쩍 보니 아직 오픈 전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았다. 오픈하기도 전에 줄을 서 있는 곳이라니 뭘까. 따라 줄을 섰다. 조금 이른 점심을 먹으면 그만이지 싶었다. 어느새 내 뒤로 줄이 길게 늘어섰다. 허리가 구부정한 할아버지께서 직접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했다. 차례대로 주문을 받는데 모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카츠 카레를 외치시길래 따라서 카츠 카레 구다사이를 외쳤다. 수저로 설거지를 했다.
둘째 날 셔츠를 샀을 때 점원이 추천해 줬던 바지가 계속 머리에 남았다. 여러 곳에서 여러 바지를 입어봐도 대체가 안 됐다. 사기로 했다. 매장에 터벅터벅 들어가 직원의 추천대로 혹은 마네킹이 입고 있는 걸 그대로 벗겨 별 고민 없이 상하의를 덜컥 계산하는 그 느낌. 약간의 졸부스러움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데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그거. 완벽하진 않지만 해보기로 했다. 마침 멀지 않은 도쿄역에도 매장이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직원이 하필 예의 그 바지를 대뜸 들이밀며 나에게 보여줬다. 그 셔츠를 입은 것도 아닌데. 요즘 미는 바지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다시 입어봤다. 역시 좋았다. 샀다.
걷다가 빔즈가 보이길래 들어갔다.로고 반팔 티가 보였다. 엄마와 아빠가 색만 다른 빔즈 반팔을 함께 입으신 모습을 상상해봤는데 그게 좀 재밌었다. 평소라면 절대 못 봤을 그런 모습이라서. 그래서 샀다.
지하철을 타고 기요스미쪽으로 향했다. 더 크림 오브 더 크롭 커피는 굉장한 크기의 로스팅 머신이 입구부터 곧장 보인다. 카페가 아닌 로스팅 공장이라는 사실을 말없이 설명한다. 그래도 마시겠다면 내어는 주겠다는 느낌의 커피바와 과장님 사무실이 연상되는 소파와 옷걸이가 귀여웠다. 기본기만 쏙쏙 뽑아 담아낸 맛이었다. 물을 끓이는 주전자에 자꾸 눈이 갔다.
공원에서 그네를 타는 아이들을 부러워하다가 어라이즈 커피로 향했다. 이 공간은 이 사람이 아니면 운영할 수 없겠구나- 싶은 곳이었다. 생소한 원두들이 제법 보였고 몇 개를 추천해주시길래 향을 맡아보고 선택했다. 어딘가 숙성의 느낌이 자욱한 딸기향의 커피가 좋았다. 어디서 왔냐고 물으시길래 한국이라 답하니 프릳츠를 아냐면서 드립백을 꺼내 보여주셨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내 핸드폰 케이스를 보여드렸다. 빛이 바랠 대로 바랜 프릳츠의 케이스를. 사장님도 손님도 나도 웃었다.
구라마에라는 동네로 향했다. 도쿄로 건너와 일을 하는 친구와 연락이 닿아 저녁 커피를 하기로 했다. 친구의 퇴근이 늦어져 혼자 카부키로 향했다. 나는 일본어를 못 했고 점원분은 영어를 거의 못 하셨다. 메뉴를 손으로 가르키며 지시대명사와 형용사 위주로 동사는 없는 설명을 해주셨다. 다크 로스트와 스파이시. 비터와 크리미. 주어진 정보로 3번 커피와 3번 초콜릿을 골랐다.
한국에서도 굳이 비슷한 곳을 찾자면 몇 군데를 떠올릴 수 있을 인테리어였으나 내 마음이 달랐다. 어쩔 수 없는 여행자의 마음이 그렇다. 차분히 융드립을 내리는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으나 그 엄숙함을 내가 깨고 싶지 않아 계산을 하실 때만 조심히 셔터를 눌렀다.
이렇게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걸까 싶어 열심히 파파고를 만지작거렸다. 번역기가 무리 없이 마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을 만들었다. 계산을 하고는 번역된 것들을 보여드렸고 사장님은 문밖으로 따라 나와 배웅을 해주셨다. 이번엔 동사로 질문을 하시고 관용구로 맺음을 지어주셨다. 말보다는 마음이 다했다.
친구를 만났다. 3년만인가 싶었다. 여기서 만나니 괜히 더 반가웠다. 라멘을 먹고 근황을 나눴다. 이미 반가웠는데 또 반가웠다. 자리를 옮겨 맥주를 마셨다. 가라아게까지 먹었으니 이젠 정말 모든 걸 했구나 싶었다. 이제 공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동경비둘기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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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과극캐릭터천재 #작은신의아이들 #작신아 #강지환 배우님<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강지환과함께하는사람들 #커그 #커피차 프리미엄세트 #무제한커피차서포트 · · · 자꾸자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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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극캐릭터천재 #작은신의아이들 #작신아 #강지환 배우님 #강지환과함께하는사람들 #커그 #커피차 프리미엄세트 #무제한커피차서포트 · · · 자꾸자꾸만 보고 싶은 남자 잘생잘생잘생잘생 꿀단지강지환 배우님 모시러 커그 다시 출동했습니다 · · 멀리 일본팬분들께서 맛있는 일본과자까지 한 트럭 아주 푸짐하게 준비해 주셔서 #아이들 처럼 신난 작신아팀bb · · 누군가 인사하시는 것 같았지만 바빠서 몰랐는데요ㅜ다시 한번 더 큰 목소리로 안녕하셨어요? 인사해 주시며 잘생얼굴 쓰윽~ 커그에게 살갑게 ... #극과극캐릭터천재
#작은신의아이들 #작신아 #강지환 배우님❤
#강지환과함께하는사람들
#커그 #커피차 프리미엄세트
#무제한커피차서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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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만 보고 싶은 남자❤
잘생잘생잘생잘생 꿀단지🍯강지환 배우님❤
모시러 커그 다시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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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일본팬분들께서 맛있는 일본과자까지 한 트럭 아주 푸짐하게 준비해 주셔서
#아이들 처럼 신난 작신아팀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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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인사하시는 것 같았지만 바빠서 몰랐는데요ㅜ다시 한번 더 큰 목소리로
안녕하셨어요? 인사해 주시며 잘생얼굴 쓰윽~ 커그에게 살갑게 인사해 주시더니 두 손으로 과자를 한 가득 두번씩이나 갖다 주시며 씌익 웃으시는데ㅠㅠ
아궁 맘도 따뜻하신 지환배우님❤
남자배우님께서 이리도 다정하시니
정말 반해안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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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팬분들의 엄청난 과자파티에 #김옥빈 배우님❤께서 쏘신 산지직송회 까지bb
일할맛 나는 작신아현장 만들어 주신
멋진 두 배우님들 덕분에bb
맛난 과자 골라 담으시랴 회접시 챙기시랴
완전 신나신 작신아팀ㅋ
그 뒤에 서서 흐뭇하게 바라 보시며 맏형처럼 뿌듯해 하셨던 우리 강배우님❤
역시나 한결같은 #빅맨 의리의리
#천재인 이십니다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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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인기폭발 지환배우님❤ 귀요미 스티커는 오늘도 조기완판됐구요bb
스탭분들 오셔서 배우님께 형~♥ 잘 마실게요! 하시며 계속 인사해 주셔서 커그도 지환랄라ㅎ
지환승천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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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님 아이스 자색고구마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시며 옆에 계셨던 감독님께
고구마라떼 이거 정말 맛있다고 영업까지 해주셨구요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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뵙진 못했지만ㅜ 예쁘시고 소탈하신 #김옥빈
배우님❤ 제주청귤에이드 한잔ㅎ
싱싱한 회도 직접 챙겨 주시고 자주 본다고 하시며 반겨 주셨던 매니저님bb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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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그 웃음 절로 나게 해 주시는 세상멋진
강지환배우님❤ 매 작품마다 모시게 해 주시는 팬분들❤ 지난 달에 이어 두번이나
배우님❤ 모실 수 있는 기쁨 주셔서 감사했구요!
푸짐하고 즐거운 서폿 다시 또 준비하시느라
장시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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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셔 주신 작신아팀b
다시 봐서 넘 반갑다고 하시며 커그간식까지 챙겨 주신 에인절 피디님b
반겨 주신 훈남 에인절 매니저님들b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의리의리 대인배 #천재인 #강지환 배우님❤
언제나 건촬 하시고 지환배우님❤ 소원하시는 많은 일들 다 이루시며 행복만 가득하시길
#강지환과함께하는커그 온 맘으로 평생~ 열렬히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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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그는오늘도최선을다하겠습니다🙌
#찾아주시는모든분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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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그
#커피차
#서포트
#파젠다
#대한민국1호미국SCAA인증큐그레이더
#이종혁 CU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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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 -헨리 스쿠걸 (생명의 말씀사) . 하나님의 생명이 내 영혼 속에 기득하기까지...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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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 -헨리 스쿠걸 (생명의 말씀사) . 하나님의 생명이 내 영혼 속에 기득하기까지...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 원래 이 책은 한 친구를 참된 믿음으로 인도하려는 마음에서 편지 형태로 쓴 글이다. . 책에 나오는 그리스도를 닮기 위한 기도를 전합니다. . 그리스도를 닮기 위한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무한하고 장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명의 창조자이시며, 모든 기쁨의 근원이십니다. 우리 죄인들은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에 ... .
인간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
-헨리 스쿠걸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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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생명이 내 영혼 속에 기득하기까지...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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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책은 한 친구를 참된 믿음으로 인도하려는 마음에서 편지 형태로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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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그리스도를 닮기 위한 기도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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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닮기 위한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무한하고 장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명의 창조자이시며, 모든 기쁨의 근원이십니다.
우리 죄인들은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에 대해 너무나 무지합니다. 우리가 기독교에 대해 말하며 그리스도인임을 자처하지만, 그 뜻을 진정으로 아는 이들은 너무나 극소수입니다.
우리는 옛 성품의 욕구들과 자기 사랑으로부터 행하는 일들을 영적 삶으로 쉽게 착각합니다. 오직 주의 은혜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습니다.
나는 너무나 오래도록 거룩성의 공허한 그림자와 믿음의 그릇된 관념들 속에서 방황했습니다.
내 눈을 열어 내가 어떤 존재여야 하는 지를 알게 해주신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내 심령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니셨다는 것은 나의 기쁨입니다. 주께서 구원하기로 택하신 자들을 의롭게
하신 사실을 나는 즐거워합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그 삶을 통해 우리에게 친히 을 보여 주게 하신 주의 자비가 얼마나 놀라운지요! 내가 예수님처럼 될 때까지 그분의 거룩하신 삶을 늘 마음속에 새기길 원합니다. 신적인 생명이 내 영혼에 가득하기까지,
내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부단히 그분을 좇게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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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책읽기
#인간의영혼안에있는하나님의생명
#헨리스쿠걸
#생명의말씀사
#기독교신앙서적
#기독서적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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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책을 읽고 삶이 얼마나 모순이며 허무한 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우리 삶에 매일 벌어지는 축제. 그리고 그 안에서의 고통과 기쁨, 무의미함의 의미와 의미의 무의미함. 그것은 존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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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책을 읽고 삶이 얼마나 모순이며 허무한 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우리 삶에 매일 벌어지는 축제. 그리고 그 안에서의 고통과 기쁨, 무의미함의 의미와 의미의 무의미함. 그것은 존재의 본질이라는 것. 나는 이 농담 같은 축제의 참가자로서 괴로워하기보다 진담처럼 때론 거짓말처럼 유연하게 즐겨보기로 했다. . 시간은 흘러가. 시간 덕분에 우선 우리는 살아있지. 비난받고, 심판받고 한다는 말이야. 그다음 우리는 죽고, 우리를 알았던 이들과 더불어 몇 해 더 머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 죽은 사람들은 죽은 지 오래된 자들이 돼서 아무도 그들을 ... .
나는 이 책을 읽고 삶이 얼마나 모순이며 허무한 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우리 삶에 매일 벌어지는 축제. 그리고 그 안에서의 고통과 기쁨, 무의미함의 의미와 의미의 무의미함. 그것은 존재의 본질이라는 것. 나는 이 농담 같은 축제의 참가자로서 괴로워하기보다 진담처럼 때론 거짓말처럼 유연하게 즐겨보기로 했다.
.
시간은 흘러가. 시간 덕분에 우선 우리는 살아있지. 비난받고, 심판받고 한다는 말이야. 그다음 우리는 죽고, 우리를 알았던 이들과 더불어 몇 해 더 머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 죽은 사람들은 죽은 지 오래된 자들이 돼서 아무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하게 되고 완전히 무로 사라져 버리는 거야. 아주 아주 드물게 몇 사람만이 이름을 남겨 기억되지만 진정한 증인도 없고 실제 기억도 없어서 인형이 되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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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한테 하찮고 의미 없다는 것은 그때와는 완전히 다르게, 더 강력하고 더 의미심장하게 보여요. 하찮고 의미 없다는 것은 말입니다, 존재의 본질이에요. 언제 어디에서나 우리와 함께 있어요. 심지어 아무도 그걸 보려 하지 않는 것에도, 그러니까 공포 속에도, 참혹한 전투 속에도, 최악의 불행 속에도 말이에요. 그렇게 극적인 상황에서 그걸 인정하려면, 그리고 그걸 무의미라는 이름 그대로 부르려면 대체로 용기가 필요하죠. 하지만 단지 그것을 인정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사랑해야 해요.
#무의미의축제 #밀란쿤데라 #민음사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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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모래시계 #뮤지컬모래시계 . . 오랜만에 뮤지컬<span class="emoji emoji1f440"></span> 모래시계 내용이라고는 “나 떨고있니?”밖에 생각이 안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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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모래시계 #뮤지컬모래시계 . . 오랜만에 뮤지컬 모래시계 내용이라고는 “나 떨고있니?”밖에 생각이 안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적당히 볼만했다. 신성록이 세상에 그렇게 잘생겼을줄이야.... 우석역 배우분 노래부르는 목소리 내스타일, 손재희 목소리 까먹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얼굴도 까먹을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윽 나왔다가 스윽 들어가서 집중하지않으면 언제 나오는지도 모르는 손재희🤦‍♀️ 그래도 나올때마다 얼굴이 하얗고, 멀겋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 ... #뮤지컬 #모래시계 #뮤지컬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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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뮤지컬👀
모래시계 내용이라고는 “나 떨고있니?”밖에 생각이 안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적당히 볼만했다.
신성록이 세상에 그렇게 잘생겼을줄이야....
우석역 배우분 노래부르는 목소리 내스타일,
손재희 목소리 까먹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얼굴도 까먹을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윽 나왔다가 스윽 들어가서 집중하지않으면 언제 나오는지도 모르는 손재희🤦‍♀️
그래도 나올때마다 얼굴이 하얗고, 멀겋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 잘생겼길래 나올때마다 놀람😆
동운이 혼자 얼굴아래에 반사판 쓰는줄...
아무튼 우리 망냉이 혼자 너무나 잘하고 있어서 뿌듯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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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끝나고 막이 전부 내려갈때 끝까지 얼굴보여주려고 쪼그리고 앉아서 웃으며 양손흔들며 안녕해주는거보고 귀여워서 엄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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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손동운 #손재희 #신성록 #조정은 #강필석 #태수 #혜린 #우석 #재희 #문화생활 #신성록의재발견 #충무 #충무아트센터 #충무아트센터대극장 #일상 #서울 #서울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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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a5"></span> #곤지암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끼치는 장소'로 선정된 곤지암 정신병원. 1979년 42명의 환자가 집단 자살했고 이후 병원장이 실종됐다는 사건 이래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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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끼치는 장소'로 선정된 곤지암 정신병원. 1979년 42명의 환자가 집단 자살했고 이후 병원장이 실종됐다는 사건 이래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와 괴담이 이어져온 곳이 <곤지암>의 배경이다. 많은 이들이 이같은 장소를 체험하려고 한다. 아니, 대체 왜! 이런 섬뜩한 체험을 하는지는 필자로서는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영화 속 인물들도 이같은 체험을 감행한다. 물론, 그들의 최대 목적은 돈벌이에 있다(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일 수만 있다면 체험도 나쁘지는 않은 듯, 하지만 생을 마감할 수 있다는 건 주의 요망!). _ 공포체험으로 ... 🎥 #곤지암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끼치는 장소'로 선정된 곤지암 정신병원. 1979년 42명의 환자가 집단 자살했고 이후 병원장이 실종됐다는 사건 이래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와 괴담이 이어져온 곳이 <곤지암>의 배경이다. 많은 이들이 이같은 장소를 체험하려고 한다. 아니, 대체 왜! 이런 섬뜩한 체험을 하는지는 필자로서는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영화 속 인물들도 이같은 체험을 감행한다. 물론, 그들의 최대 목적은 돈벌이에 있다(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일 수만 있다면 체험도 나쁘지는 않은 듯, 하지만 생을 마감할 수 있다는 건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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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체험으로 유명세를 탄 유튜버 '호러 타임즈' 멤버들은 곤지암 정신병원을 찾아 괴담의 실체를 실시간으로 담아낸다. 원장실, 집단 치료실, 실험실과 샤워실, 그리고 열리지도, 풀리지도 않는 굳게 닫힌 비밀의 402호까지. 이들의 공포 체험을 관객들은 유튜브 관람자처럼 지켜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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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포 영화는 결말이 끔찍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기분 좋게 감상할 만한 영화는 아니다. 호러 타임즈 멤버들처럼, 공포 영화를 즐기기 위해 밀폐된 공간을 찾는 관객들 역시 담력을 시험하고 체험하고자 하는 생각이 밑바탕되어있다. 하여, 감독은 갖가지 공포적 요소들을 적재적소에 가미해야만 한다. 필자는 정범식 감독의 <기담>을 좋아해서 <곤지암>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 대해선 다소 실망했다. <기담>과 비교하면 안 될 작품이지만, 이 영화의 미장센과 스토리텔링이 좋았기에 그와 비슷한 느낌을 전해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던 것. 하지만 <곤지암>은 익숙한 외국 공포영화들의 범주와 같은 길을 걷는다. 공포체험에 나선 젊은이들의 패기가 죽음으로 종결되는 공포영화.
_
물론, 무서운 소재들과 순간적인 공포와 전율을 느끼게 해줄만한 요소들이 다분하지만 필자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공포스럽지도 않았다. 하지만 확실한 건 <곤지암>은 트렌드를 따른 공포영화라는 점이다. 유튜브 형식을 빌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했다는 점에서 말이다. 사실, 확실한 공포 소재는 이 영화의 배경이 실제 존재하는 장소라는 점이다. 하여, 호러 타임즈 멤버들처럼 어떤 관객들은 이곳을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욕망을 품기도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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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곤지암>에서 가장 두드러진 장면들은, 호러 타임즈 멤버들의 표정이다. 공포와 맞닥뜨린 상황에서의 표정이 화면 가득 채워진 신(scene)들이 영화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 점은 국내 여느 공포 영화들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부분이다. 공포에 파묻힌 이들의 적나라한 표정은, 관객들로 하여금 더 깊은 감정 이입을 이끌어낼만한 요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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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시작은 밝다. 담력 큰 젊은이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들, 마치 여행을 떠나는 듯한 즐거움이 가득 밴 초반과 정신병원에 들어간 이후의 장면들의 간극은 상당하다. 그래서 이 영화에서 '색다름'을 느끼는 관객들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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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에서는 구구절절한 사연이 드러나지 않는다. 즉, '왜'가 없다는 것이다. 왜 환자들이 자살했고 원장은 사라졌는지, 왜 정신병원에는 괴담이 쏟아지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그저, 체험기만 존재할 뿐이다. 그래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공포영화라는 점은 높이살만하다. 따라서, '굳이' 이유를 만들어낼 필요가 없는 공포물 그 자체를 연출해내는 데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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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를 느끼는 정도는 상대적이다. 한 작품을 봐도 느끼는 바는 모두가 다르다. <곤지암>의 경우, 필자의 동생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정도로 극한의 공포를 느꼈다고 했으나, 필자는 그다지 큰 공포를 느끼지는 못 했다. 아! 그러고보니, 이 영화에도 메시지가 있다. 혼령들을 상대로 장난 쳐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반드시, 반드시 유념하길 바란다. 가면 안 될 곳을 가는 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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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_곤지암 #영화리뷰 #영화후기 #영화그램 #영화스타그램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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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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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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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영화 관람. 감독님이랑 배우님들 오는 GV도 있었다. ~감독님 앞에 나오는데 영화 속 '기선(박종환)'이 나온 줄... 얼굴이 닮은 건가 아닌데 느낌이 닮은 건가 했는데 근데 다른 사람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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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영화 관람. 감독님이랑 배우님들 오는 GV도 있었다. ~감독님 앞에 나오는데 영화 속 '기선(박종환)'이 나온 줄... 얼굴이 닮은 건가 아닌데 느낌이 닮은 건가 했는데 근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구나 싶어서 공감. ~뭔가 다큐멘터리 보는 느낌이기도 했다. 뭐랄까, 그냥 이런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거리감 있게 보여주어서.. ~예전에 나를 괴롭히는 상대방을 보며 했던 생각. 나의 일상을 고스란히 찍는 cctv가 있다면, 그 cctv를 본 사람은 내게 함부로 할 수 없을 텐데, 그걸 보고도 함부로 한다면 그건 정말 인간쓰레기.. 뭐 그런..ㅋㅋ 왜냐면 ... ~급 영화 관람. 감독님이랑 배우님들 오는 GV도 있었다.
~감독님 앞에 나오는데 영화 속 '기선(박종환)'이 나온 줄... 얼굴이 닮은 건가 아닌데 느낌이 닮은 건가 했는데 근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구나 싶어서 공감.
~뭔가 다큐멘터리 보는 느낌이기도 했다. 뭐랄까, 그냥 이런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거리감 있게 보여주어서..
~예전에 나를 괴롭히는 상대방을 보며 했던 생각. 나의 일상을 고스란히 찍는 cctv가 있다면, 그 cctv를 본 사람은 내게 함부로 할 수 없을 텐데, 그걸 보고도 함부로 한다면 그건 정말 인간쓰레기.. 뭐 그런..ㅋㅋ 왜냐면 난 정말 열심히인 일상이(었으)니까.. 그냥 그때 그 생각이 새삼 떠올랐음.
~다 다른 얼굴이었는데 또 다 비슷한 얼굴처럼 느껴졌다면, 얼굴을 제대로 몰라서거나(외국인들 보면 얼굴 구분 잘 못하듯이..) 비슷한 온도(?)의 표정이어서 그랬을 수도.. 확 무너지거나 격하게 흥분하는 면 없이 담담? 심드렁? 그런 면이 묻어 있는 얼굴 말투..
~불광천이었던 거 같은데 반가워 불광천.
~모나미 볼펜으로 하얀 엽서에 꾹꾹 눌러쓴 라디오 사연, 같은 영화. 라디오 사연은 좀 요령있게(?) 써야 당첨되는 법인데 요령 그게 뭐죠 해버려서 사연은 당첨되지 못함 근데 뭔가 이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사연이어서 라디오 작가가 자기 집 책상 앞에 붙여 놓은 뭐 그런 엽서 같은 느낌. ~기선은 내맘대로 기운 기, 착할 선으로 작명해줌. 그 착함이 누군가에겐 사족(?) 같은 착함일지라도.
~진수로 나오는 배우님은 모르는 사람이네 했는데 아 예쁜 누나에 나오는 거였구나 또 다른 예쁜 누나(손예진 동료)랑 잘되길 응원합니다 의뭉스럽지 않고 자기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 보기 좋더라 근데 오늘 못 봤네 재방 봐야지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인디피크닉 #얼굴들 #이강현감독님 #박종환 #김새벽 #백수장 #윤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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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파라이소 산티아고에서 버스로 2시간정도 걸리는 발파라이소에 당일로 다녀왔다. 발파라이소에서 1박을 하신다고 먼저 떠난 섭섭이 아저씨를 오전에 만나기로 했다. 산티아고 숙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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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파라이소 산티아고에서 버스로 2시간정도 걸리는 발파라이소에 당일로 다녀왔다. 발파라이소에서 1박을 하신다고 먼저 떠난 섭섭이 아저씨를 오전에 만나기로 했다. 산티아고 숙소를 떠나시는 날 미친듯이 쏟아지는 잠때문에 배웅도 못해드려 혹여나 발파라이소에서 만나지 못하면 내내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았다. 그래서 진짜 우리-긍정이와 나-답지 않게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 먹고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_ 발파라이소에 도착해서 로컬버스를 탔는데 현지분들이 내 카메라와 가방을 가르키며 계속 조심하라고 말해주신다. 심지어 내 앞에 앉아계시던 할아버지는 ... #🇨🇱 발파라이소
산티아고에서 버스로 2시간정도 걸리는 발파라이소에 당일로 다녀왔다. 발파라이소에서 1박을 하신다고 먼저 떠난 섭섭이 아저씨를 오전에 만나기로 했다. 산티아고 숙소를 떠나시는 날 미친듯이 쏟아지는 잠때문에 배웅도 못해드려 혹여나 발파라이소에서 만나지 못하면 내내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았다. 그래서 진짜 우리-긍정이와 나-답지 않게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 먹고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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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파라이소에 도착해서 로컬버스를 탔는데 현지분들이 내 카메라와 가방을 가르키며 계속 조심하라고 말해주신다. 심지어 내 앞에 앉아계시던 할아버지는 내 옷으로 내 카메라를 가려주기까지 한다. 힙색과 카메라만 덜렁 메고 왔는데-조식때 나온 오렌지와 치토스 과자 한봉지, 물이 든 소중한 식량 비닐봉지도 함께-현지분들이 계속 주의를 주시니 갑자기 긴장이 되지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페루도 볼리비아도 칠레도 현지분들이 항상 조심하라고 먼저 말을 건내 주었던 것 같다. 그럴때마다 긴장을 늦추고 있던 마음을 추스리게 된다. 현지분들의 고마운 말 한마디 덕에 아직 무사히 여행하고 있나보다. 그러고보니 산티아고에서 만난 후쿠오카인 미미상이 서울에서 2일간 여행하는데 위험하지 않냐고 묻는 말에 엄청 손사래를 치며 하나도 안 위험하다고 말해줬는데, 조심하라고 했어야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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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이 아저씨와 긍정인 수크레에서 만난 인연인데 참 좋은 사람들이다.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나까지 순수해지는 기분이 든다. 섭섭이 아저씨는 역사를 많이 알아 걸으면서 재미난-가끔은 지루할 때도 있지만-설명을 해주고 이런 저런 의견을 이야기 하며 토론할 수 있어-사실 내가 맨날 반박해서 너무 심하게 말하나 싶을 때도 있었지만- 좋다. 긍정인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는 친구라 함께 있으면 즐거웁다. 다들 물따라 바람따라 다니는 분들이라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지만 그래도 즐거운 순간을 함께했으니 만족합니다 😊
#사실 #졸려서 #급마무리 #밀린포스팅 #다써간다 #valparaiso #chile #50일의남미 #4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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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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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원래 나쁜 놈이다. 깡패 : 뭘 봐 새꺄! 남자는 잠시 혼란에 빠진다. 뭘 봤는지 대답을 해야 할 것인지, 왜 반말에 욕지거리냐고 따져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존댓말로 대답 해야할지, 아니면 받은대로 반말과 욕설을 섞어서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몹시 혼란스럽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 그런 류의 혼란은 아무렇게나 뭉쳐던진 실타래가 머리속에 뇌 대신 자리한 것과 ... 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원래 나쁜 놈이다.
깡패 : 뭘 봐 새꺄!
남자는 잠시 혼란에 빠진다.
뭘 봤는지 대답을 해야 할 것인지,
왜 반말에 욕지거리냐고 따져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존댓말로 대답 해야할지,
아니면 받은대로 반말과 욕설을 섞어서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몹시 혼란스럽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 그런 류의 혼란은
아무렇게나 뭉쳐던진 실타래가 머리속에
뇌 대신 자리한 것과 같은 막막함을 갖게 한다.
1. 왜 반말이세요?
2. 너 봤다 새꺄!
3. 죄송합니다.
4. ....(그냥 무시한다)
위의 셋중에 하나 골라서
대답했다고 치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자.
여자는 공포에 질려 울고 서 있고
남자는 안경이 깨진 채 코피를 흘리며 자빠져 있다.
남자가 작살이 난 까닭은 위의 대답 중에
정답을 잘못 골랐기 때문이 아니다. 정답은 없다.
그냥 깡패가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아무나 걸리면 작살을 내주기로 결심한 날,
하필 그를 쳐다 봤기 때문에 상대역으로 캐스팅이 되버린 것이다.
깡패는 ‘오늘 누구든 걸리면 죽여버린다.’
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었고,
안경이 깨진 남자는 오늘 그녀에게
근사하게 프로포즈를 할 로맨틱한 설정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상반된 스토리가 만날때는
언제나 나쁜 스토리가 계획대로 완성될 확률이 훨씬 높다.
악이란 그런 것이다. 폭력이란 그렇게 편리한 것이다.
이를테면, 나는 오늘 밤
아무 집이든 하나 골라서 불을 지르겠다고 결심하면,
서울 시내의 모든 집들 중에서 하나를 불태울 수 있다.
불을 지르겠다는 계획은 절박한 것도 아니요,
필연적인 목적도 없고 간절한 소망도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절박한 소망 - 우리집이 불타기를 원하지 않는 -
당연한 바램을 쉽게 능가해버린다.
쉽게 부수어버릴 수 있다.
악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결심만 필요하다.
그러나 선을 지키기 위해서는
더 많은 힘과 장치들과 금욕이 필요하다.
폭력을 휘두르기 위해서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폭력을 막기 위해서는
불철주야 방어벽을 세우고 무인보안장치도 해야하고
더 정교한 자물쇠 장치들을 구입해야한다.
폭력을 행사하고 싶으면 밤길에 나다니며 기습을 자행하면 된다.
폭력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둡고 한적한 길을 피해야한다.
그렇다.
악은 돌아 다니면 되고 선은 피해 다녀야한다.
악은 한결 편리하다.
남자를 유효타 두어대만으로 작살을 낸 깡패가
나자빠진 채 난감해진 남자에게 카리스마 넘치게 지껄인다.
깡패 : 이 씹새끼야 죽을래?
역시 이 질문에 적절한 대답을 작성하기란 쉽지가 않다.
우선 가장 급한 대답은
죽을 것인지 살 것인지 대답을 해줘야 할 것인데,
그 대답을 하자니 그럼 내가 ‘씹새끼’라는 것에
자동으로 동의를 하게 되는 꼴이 되므로
살던지 죽던지 어쨌든 나는 씹새끼가 되는 것이고,
그러므로 나는 씹새끼로 살던지 아니면
씹새끼로 죽던지 선택을 하라는 것인데,
그러자니 일단 “나를 씹새끼라고 부르지 마세요”
라고 먼저 요구 해야할 것 같은데
그것은 “죽을래?” 라는 심각한 질문에 대해
뚱딴지같은 대답이 돼버리고만다.
1. 무조건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2. 깡패를 작살낸다.
이 모든 것은 부당하게 시작되었으므로 부당하게 끝난다.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던지 더 강력한 폭력으로 복수를 하던지.
부당한 폭력에 대해서 정당한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이 악의 힘이다. 폭력의 힘이다.
깡패를 작살내도 결과는 폭력의 승리이다.
영화 [택시드라이버]의 주인공 트래비스는
베트남전에서 살아 돌아 와보니 세상이 온통 개판이었다.
사회악들. 시작도 끝도 보이지 않아
그냥 쓸어버려야 한다는 강박관념밖에 생기지 않는,
하지만 결과는 정의의 사도의 승리인가 새로운 살인마의 탄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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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ed black skinny jeans . [ Size ] 44 , 55 , 66 [ Color ] washed black . [ Fabric ] cotton denim 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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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ed black skinny jeans . [ Size ] 44 , 55 , 66 [ Color ] washed black . [ Fabric ] cotton denim 97 % + elastic 3 % . [ Detail ] 2018 S / S 워시드 블랙 스트레이트 스키니 진 입니다. 흔하지 않은 멋스러운 그레이 톤의 워싱이 매력적인 스키니진 으로, 적당히 레그라인을 잡아주면서 종아리 라인부터 스트레이트하게 떨어지는 시크하고 세련된 실루엣의 팬츠입니다. 기본 바닥은 블랙 컬러의 데님이지만 워싱공정을 통해 은근한 그레이 빛이 돌기도 하고 ... Washed black skinny jeans .
[ Size ] 44 , 55 , 66 [ Color ] washed black .
[ Fabric ] cotton denim 97 % + elastic 3 % .
[ Detail ] 2018 S / S 워시드 블랙 스트레이트 스키니 진 입니다.
흔하지 않은 멋스러운 그레이 톤의 워싱이 매력적인 스키니진 으로,
적당히 레그라인을 잡아주면서 종아리 라인부터 스트레이트하게
떨어지는 시크하고 세련된 실루엣의 팬츠입니다.
기본 바닥은 블랙 컬러의 데님이지만 워싱공정을 통해 은근한
그레이 빛이 돌기도 하고 블랙 빛이 돌기도 하는 매력적인 컬러로
제작하였습니다.
타이트하게 레그라인을 잡아주는 핏이 아닌 레그라인의 실루엣은
날씬하게 잡아주면서 툭 떨어지는 듯한 라인으로 시크한 무드가
느껴지는 데님팬츠입니다.
다양한 스타일링에 잘 어울릴 워시드 블랙 컬러로 시즌에 구애
받지않고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웨어러블한 데님 팬츠로
추천합니다.

워시드 블랙 스트레이트 스키니 진의 소재는 스판이 좋은
코튼 97 % 와 엘라 3 % 가 섞인 인도산 원단으로 제작되었어요.
인도는 목화 재배국으로 데님으로는 전세계에서 유명한 데님
원산 지역이에요.
원래는 백지상태에서 후염가공을 하려고 했으나 수입원단을
보는중 밀도가 곱고 바닥자체가 흐느적 거리지않고 탄탄한것이
마음에 드는것이 있어서 인도 원단을 쓰기로 결정하였고,
노말 워싱을 돌려 축률을 줄이고 블랙 컬러의물빠짐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포켓의 주머니 안감은 면100% 40 수 트윌 바닥의 원단을
사용하고 청바지같은 경우 저가의 데님을 입다보면 주머니가
금방 헤지는경우가 많아 리바이스와 같은 퀄리티의 면원단을
사용하였어요.

지퍼는 YKK 4.5호 3인치 바지지퍼를 사용하였고 팬츠를 여미는
캔톤과 리벨은 모두 신추재질을 사용하고 니켈 바렐 무광 동착도금을
하고 코팅을 한번 더 하여 심플함에 고급스러움을 더하였어요.
여성 데님인것을 고려하여 오비라인을 라운드로 디자인하였고
오래 입을것을 고려하여 오비 안쪽에는 일본산 스판심지로 다시한번
잡아주었습니다.
실은 모두 데님용 고급 코아사를 사용 하였으며,허리부분에는
LEVI'S 에서 사용하는 유니온 스페셜로 체인봉제를 하였습니다.
일반 시장에서는 하지않고 브랜드에서만 하는 작업으로 1000만원이
넘는 미싱기를 사용해 봉제하였어요.
밑단 또한 코아사로 한번 봉제를 한 후에 밑단을 컷팅한 후 워싱을
추가하여 밑단이 풀어지지 않도록 마감하였습니다.

고가의 봉제 기계와 20년이상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데님전문
공장에서 제작되어 다리 시접 라인의 가름솔 작업 ,벨트 고리 작업 등
세세한 부분까지 내구성을 높히기 위해 꼼꼼하고 탄탄하게
마감 하였으며 봉제방식과 내구성을 주안점으로 두고 모든 작업을
직접 핸들링하여 높은 퀄리티의 데님을 작업하여 더욱 만족스러워요.
자연스러운 워싱과 핏으로 언제든지 편하게 착용할수 있는
활용도 높은 클래식 스키니 핏 블랙 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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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품 문의와 주문은 디엠 또는 오피셜 #카카오톡 .
(ID : #alvinaroom ) 으로 주세요 #댓글 로 상품 문의시
누락 될 수 있어용 💕 상담 시간은 평일 11시-7시 까지
순차적으로 드리고 있으니 문의가 많아 답변이 조금 늦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메종엘비나 #엘비나룸 #수입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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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예당까지 천리길인가..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그래도 오길 잘해따. 경수강림은 더 단단한 느낌이다 우형강림은 더 여린면이 있었던 것 같고 시원시원 노래하는게 계속 맴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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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예당까지 천리길인가..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그래도 오길 잘해따. 경수강림은 더 단단한 느낌이다 우형강림은 더 여린면이 있었던 것 같고 시원시원 노래하는게 계속 맴돌아 “내가널찾을것이다(멋짐)”ㅠㅠㅠㅠ 햇자홍 디테일은 진짜 어쩍하지ㅠㅠㅠㅠ 삼도천때 백세인생 부르면서 노래하는것도 좋고 발목에 양말 돌돌 말아내려 신고 나온것도 빼박 김자홍이고 헬벅스에서 아깨춤 덩실덩실도 좋고 한빙지옥에서 미끄럽다고 계속 넘어지는 연기도 좋고 존재자체가 역시 선샤인임 당신이 웃을 수 있다면이나 최후변론은 균기한이 더 (믿고보는배우) ... 서울역에서 예당까지 천리길인가..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그래도 오길 잘해따.
경수강림은 더 단단한 느낌이다 우형강림은 더 여린면이 있었던 것 같고 시원시원 노래하는게 계속 맴돌아 “내가널찾을것이다(멋짐)”ㅠㅠㅠㅠ😭

햇자홍 디테일은 진짜 어쩍하지ㅠㅠㅠㅠ
삼도천때 백세인생 부르면서 노래하는것도 좋고 발목에 양말 돌돌 말아내려 신고 나온것도 빼박 김자홍이고 헬벅스에서 아깨춤 덩실덩실도 좋고 한빙지옥에서 미끄럽다고 계속 넘어지는 연기도 좋고 존재자체가 역시 선샤인임👏👏👏 당신이 웃을 수 있다면이나 최후변론은 균기한이 더 (믿고보는배우) 좋았는데 용한자홍은 대사칠 때 되게 잘하셔서 집중도 잘되고 특히 웃겨야 하는 부분에서 되게 담백하게 잘하는듯..ㅠㅠ #취저

소대장이 유병장 묻을때 강림이가 소대장 죽일듯이 노려보는데 오늘은 여기가 누울자리인가...🤦‍♀️ 강림 수트 핏은 어떡해요ㅠㅠㅠㅠ #이것도취저

송제대왕이랑 태산대왕 배우님들 연기 너무 잘해서 진심으로 무서워따ㅠㅠ #서예단 공연 짧아서 아쉽다구ㅠㅠ

햇자홍 눈물뚝뚝 저렇게 울면서 노래를 이만큼이나 잘할일..? 진짜 눈물이 하염없이 뚝뚝 떨어지는데ㅠ
나 오늘 몇번우냐 #1일1눈물 근데 이렇게 쏟아내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혐생 치료받은 기분이라 개운함 #신함 #사랑해요 #❤️ 경수강림 낙인찍을때 부르는 넘버도 너모 조타
첫공때 감동은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역시 공연은 자둘매직과 세미막레전이지.. 노래잘하는 배우들 너모 많아서 이 세상 살아갈만함.. 진기한이 “천만에요, 인간은 언제나 신과함께하니까요.” 이 대사 칠때 마음 너모 따땃해져서 홀린듯 안산공연 예매하고왔고... 발설지옥에서 햇자홍보다 더 잘 노는 자홍없음👍(반론은 신함티켓으로 받음ㅠ_ㅠ)

커튼콜 강림등장때 자홍이한테 윙크하면서 나오는데 덕춘이 대사 뺐어서 내가 쳐야지 #진정해심장아

오늘 햇자홍 컷콜에서 물레방아인줄..퓨 백덤블링까지 다섯바퀴 돌고 깨방정으로 들어가심

역시 갈까말까할때는 가야함!!!!!!!!!!!!!!!!!!!!! #뮤지컬 #신과함께 #토월극장 #평일 #관극 #체력바닥주의 #musical #취미 #오늘 #공연 #너무좋았어 #👍 #김용한 #서경수 #정원영 #극호호호호호 #후기

내일 제과 두개 만드는 날인데 죽었당 헿
그래도 #혐생퇴치 엔 덕질만한게없지 #덕질 #덕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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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룸 관련으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고객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들 공지해드리려 해용 ! 우선 첫 번째로 쇼룸 주소 가장 많이 물어봐 주셔서 보기 쉽게 약도같이 올려드렸는데 찾아오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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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룸 관련으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고객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들 공지해드리려 해용 ! 우선 첫 번째로 쇼룸 주소 가장 많이 물어봐 주셔서 보기 쉽게 약도같이 올려드렸는데 찾아오시기 전혀 어렵지 않을 거예요! 그래도 어려우시다면 쇼룸으로 전화 주시면 더욱 구체적으로 알려드릴게요! (쇼룸 전화번호 : 032-435-3563) 두 번째 ! 결제 방법은 카드 현금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은행까지 다녀오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당 ! 세 번째 ! 진열 상품은 오픈 이벤트 기간(4.7 토 - 4.8 일 ) 동안은 입고 지연 상품을 제외한 베스트 상품들과 메리 ... 쇼룸 관련으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고객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들 공지해드리려 해용 !
우선 첫 번째로 쇼룸 주소 가장 많이 물어봐 주셔서 보기 쉽게 약도같이 올려드렸는데 찾아오시기 전혀 어렵지 않을 거예요! 그래도 어려우시다면 쇼룸으로 전화 주시면 더욱 구체적으로 알려드릴게요! (쇼룸 전화번호 : 032-435-3563)

두 번째 ! 결제 방법은 카드 현금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은행까지 다녀오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당 !
세 번째 ! 진열 상품은 오픈 이벤트 기간(4.7 토 - 4.8 일 ) 동안은 입고 지연 상품을 제외한 베스트 상품들과 메리 라벨 위주로 가져가며 일부 재고 상품들도 진열될 예정이구요 물량에 따라 여분으로 가져가는 옷들도 있지만 딱 한 장만 준비된 상품들도 있어서 진열되어있는 상품만을 판매할 거예요! (진열된 모든 상품 새 제품이랍니다)

네 번째 ! 옷 이외에도 가방, 신발도 소량 가져갈 예정이구요 옷, 가방, 신발 전부 상품과 재고를 일정하게 정해두지 않고 가능한 상품과 가능한 수량으로 준비해 가며 품목이 너무 많아 상품명과 재고 수량 하나하나 언급 불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다섯 번째 ! 피팅은 오픈 이벤트 기간(4.7 토 - 4.8 일 ) 동안은 바지만 피팅 가능하며 1인 두 벌로 제한을 둘 예정이예요ㅠㅠ 혹시라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이 많을 경우 대기 시간이 길어져 아쉽게 돌아가는 고객님들이 없도록 모두를 위한 결정이기 때문에 양해 부탁드릴게요 ! 꼭 입어보고 구매하고 싶은 분들은 오픈 이벤트 기간이 끝난 후 방문해주시면 전혀 제한 없이 마음에 드는 옷 모두 입어볼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여섯 번째 ! 온라인 매장과 쇼룸 매장은 모든 처리 과정이 따로 관리될 예정이기 때문에 온라인상 적립금이나 예치금은 사용이 불가해요! 메리어라운드라는 상호는 같지만 다른 매장으로 생각해주시면 이해하시기 더 쉬울 거예용 !
일곱 번째 ! 오픈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로 운영될 예정이구요 오픈 이벤트 기간 (4.7 토 - 4.8 일) 동안은 오전 11시 오픈 오후 7시 클로즈 입니당!

이 외에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사이트 게시판, 카카오 상담 톡, 유선상으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인천 #구월동 #메리어라운드 #쇼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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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꾸벅) 요즘 롯데 말이많죠... 프런트에 배재후, 이문한 사퇴해라 거기다.. 감독은 왜 이종운감독이냐... 엄청나게 많은 논란거리가 되고있죠. 저는 축구팀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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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꾸벅) 요즘 롯데 말이많죠... 프런트에 배재후, 이문한 사퇴해라 거기다.. 감독은 왜 이종운감독이냐... 엄청나게 많은 논란거리가 되고있죠. 저는 축구팀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야구는 롯데자이언츠를 좋아하고요. 네이버 야구뉴스에들어가면 롯데까는기사들과 팬들의욕이 수두룩하고 ㅋㅋㅋㅋㅋㅋ 네이버 해외축구뉴스에 들어가면 맨유까는기사들과 팬들의욕이 수두룩해욬ㅋㅋㅋㅋㅋㅋ 나는왜 하필 좋아해도 이런팀들을 좋아하나...싶고.. 개소리가 길었습니다. 일단 오늘할말의 본론으로들어가 이종운감독이 ... 안녕하세요 (꾸벅)
요즘 롯데 말이많죠... 프런트에 배재후, 이문한 사퇴해라 거기다.. 감독은 왜 이종운감독이냐... 엄청나게 많은 논란거리가 되고있죠.

저는 축구팀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야구는 롯데자이언츠를 좋아하고요.

네이버 야구뉴스에들어가면 롯데까는기사들과 팬들의욕이 수두룩하고 ㅋㅋㅋㅋㅋㅋ

네이버 해외축구뉴스에 들어가면 맨유까는기사들과 팬들의욕이 수두룩해욬ㅋㅋㅋㅋㅋㅋ

나는왜 하필 좋아해도 이런팀들을 좋아하나...싶고.. 개소리가 길었습니다.
일단 오늘할말의 본론으로들어가

이종운감독이 일단 롯데에 와서 제일처음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일단 팀분위기를 다시잡는것이죠.
선수들의 집단행동과 프런트일때문에 지금 롯데는 많이 흔들리고있습니다. 일단 이러한 분위기에 있는팀을 어떻게 정리할것인가가 가장 첫번쨰 임무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종운 신임감독은 주변에 적이없는 원만한 인품으로 알려져있지만 한편으로 일부 팬들과 선수단 사이에는 또다른 '친 프런트 인사'라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신임감독이 선수단과 프런트 사이에서 확고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면 아마 김시진 전감독과같이 힘없는 감독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다음은 성적에대한 문제입니다.

롯데는 08~12시즌까지 다섯시즌동안이나 가을잔치에 연속으로 초대받았습니다. 하지만 13시즌에 김시진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5할이 넘는 승률을 기록하였지만 포스트시즌진출에 실패했죠. 올해도마찬가지고요. 전 13시즌이 끝난후에 프런트에 문제가있다고 봅니다.

5할이상의 승률을 기록했지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못했던것은 제생각엔 운이없었다...라고 밖에 말할수없는거같아요. 그러나 프런트는 김시진감독에게 책임을 물었고 아마 수석코치를그때권두조 코치로 바꾼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혹시아니라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처럼 자기멋대로인 프런트에다가 92시즌이후로 22년연속무관인 답없는팀, 12시즌이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못하며 팬들이 줄은상태  거기다가 프런트사건으로 인해 팬들은 더줄어만 가고있는팀.... 이런 부담감속에 성적.팀분위기.팬심되돌리기 이세가지가 다가능한감독... 사실 경험이 상당히 많은 감독을 뽑아와도 모자랄 판국에 이종운감독이라니...정말 롯데프런트는 이해할수없네요. 5년동안장사잘했으니까 이제우리는 다시 암흑기로 돌아간다인가요?
알수없는구단입니다. 정말... 끝으로 롯데팬분들힘내십시오.. 페이스북페이지 롯데따로자이언츠따로 좋아요눌러주세요~~~~~~ #롯데 #롯데팬 #롯데자이언츠 #롯데맞팔 #야구 #야구이야기 #맞팔 #소통 #롯데따로자이언츠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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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환란이지 평안이 아니다. 그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 거듭 말하지만 앞으로 올 시대는 정말 만만치 않다.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 지진과 기근이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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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환란이지 평안이 아니다. 그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 거듭 말하지만 앞으로 올 시대는 정말 만만치 않다.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 지진과 기근이 너무나 가까운 곳까지 왔다 . 주님은 우리를 군사로 부르신다. 그 순간 “와” 하고 달려나가는 거다 .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우리 중에 끝까지 싸울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 자기 사욕을 채우기 바쁘고, 허탄한 삶을 분별하지 못하고 쫓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다 . 그래서 성경은 ‘너는 할 수 없어’라고 하면서 복음을 주신다 . 믿음의 주요 너를 온전하게 ... .
내일은 환란이지 평안이 아니다.
그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

거듭 말하지만 앞으로 올 시대는 정말 만만치 않다.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 지진과 기근이 너무나 가까운 곳까지 왔다
.
주님은 우리를 군사로 부르신다.
그 순간 “와” 하고 달려나가는 거다
.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우리 중에 끝까지 싸울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
자기 사욕을 채우기 바쁘고, 허탄한 삶을 분별하지 못하고 쫓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다
.
그래서 성경은 ‘너는 할 수 없어’라고 하면서 복음을 주신다
.

믿음의 주요 너를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히 12:2)
이 모든 것을 이루는 방법은 ‘동행’이다
.
주님은 이 한 가지를 원하신다
.

네가 나의 영광을 위해서 살기를 원하니?
나를 얻기 위해서 희생하기를 원하니?
그리고 많은 열매를 맺기를 원하니?
그렇다면 나와 함께 동행하자.
.

어제보다 오늘, 세상이 더 악해졌지만
그만큼이나 분명한 것은 나를 도우시는 성령님의 능력도 더 왕성해졌다
.
창세기에서는 사탄이 뱀의 모습으로 나오는데 요한계시록에서는 일곱 머리 달린 용의 모습으로 나온다
.
그런데 창세기에 나오는 성령님은 비둘기와 같이 운행하시지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성령님은 일곱 영으로 등장하신다.
그 성령님께서 나를 도우신다
.
내일이 환난이고 평안이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나라도 더 왕성해져 간다.
어제보다 오늘 성령님의 인도하심도 강렬하고 말씀의 빛도 강렬해지고 있다
.
어느 쪽을 선택하며,
어떠한 현실을 살아가느냐는 나의 책임이다
.
주님과 깊은 교제 속에서 주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그분의 경영에 참여하기 위해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달려가자
.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
온 세상 뒤집어지는 그날에도.
예수님을 바라보면 된다.
_

책 <철인 _ 다니엘김> 중에서

_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히브리서 12:2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8:38,39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

#무슨일을_만나도_예수의지합니다
#기도해야하는_이유
#말씀과기도로_매일주님만나기
.

#저는먼저_말씀을충분히읽고
#주님의마음을_받아_기도했습니다
#내영혼이먼저먹어야_지치지않으니까요
#말씀과기도는_늘같이_조지뮬러 .

#철인 #다니엘김 #마지막시대 #이기는자 #이기는방법 #기독교 #크리스천 #믿음 #교회 #회개
#두려움 #담대함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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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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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 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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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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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로얄화이트(민무늬 화이트에 물결주름)는 단종되어서 엄청 아끼고 있어요. 아니면 빈티지코렐이나 민무늬 샌드베이지를 좋아해서... 한 번에 디자인 여러개 출시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코렐 대전(?) 같은 것도 열어보고 좋아하는 디자인들을 차근차근 내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누피랑 무민들은 귀여웠는데 다른 반찬통들과 통일감을 잃지 않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이에요. 온라인에서 더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저랑 다르게 이게 코렐이야 예쁘다 하시는 분들도 많았으니, 저만 쪼오끔 아쉬웠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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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그레이테일은 제가 나중에 갔어요. 사실 엽서나 포스터를 왕년에(?) 많이 모았어서, 이제 열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도나윌슨 한정판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제가 애정있게 본 게 아니라, 사진만 남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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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빙페어 가는 이유는 업계 사람은 아니지만 흐름(?)이 보고 싶어서예요. 나날이 풍성해지고 자신만의 색깔들로 채우는 모습들이 매력적이거든요. 물론 이제 가구들도 많이 소개되어서 신제품이라 할지라도 색깔이나 재질 변화 정도가 더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려는 모습들. 그리고 제품 디스플레이를 넘어서 부스 자체도 제품의 정체성을 담으려고 하거든요. 부스 자체가 전시회 같은 곳도 많아서요. 예전에 초등학교 때 일본에 가서 긴자거리 명품관에 벽면에 가득찬 장미들이 점점 꽃잎으로 변하고 떨어진 그 자리에 빨간 립스틱 하나만 놓여 있었던 장면이, 사진이 아니라 생화들로 채운 거였든요. 어린 마음에 굉장히 충격적이고 황홀하게 바라봤던 것 같아요. 인간이 지닌 사치 중 하나가 눈의 미적 즐거움을 채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극강의 사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초딩이니까 그랬긴 했겠지만요. 여튼 마음에 담고 있지만 매번 고민하는 이정용 도자기도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나오셨고, 3층에 차와 함께하는 다과들을 동양과 서양의 조합으로 만들어낸것 같아서 감탄했고, 태극당은 원체 저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기 엄청 많고 부스도 예쁘게 넓게 자리 잡았더라고요. 맛간장도 참기름과 간장에만 비빈 밥을 나눠주시는 아이디어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외 페르몹도(아 작은 마당있는 집. 이번 생에 될 수 있을까요) 바리에르 유명한 건 나와있지만 제 언젠가의 위시리스트 의자 종류는 안 나왔지만, 매년 그랬듯이 차차 늘어가겠지요. 직구로만 만날 수 있었던, 현지에 가지 않으면 실물 자체를 못 보던 제품들이 다양하게 수입 경로가 늘어났고 실물 영접(?)을 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피스카스 가위는 늘 편집숍 구석 한 켠에 있었는데 매장 크게 당당하게 또 체험하는 가위들도 다양했고요. 형아네 회사 비상이라 열일하는 동안, 난 씐나게 봐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매번 같이 보면서 얘기 엄청 해주는데 좀 허전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쇼핑도 좀 했고요(?);;(전시회가 아니라 현대백화점에서 ㅠㅠ) 오랜만에 간 거라 현대백화점 식품관 도는데 세일하는 손질된 생물꽃게 서울집 살 때처럼 사오고 싶어졌고요(?) 하지만 걸어서 가지고 갈 거리 아니니, 싹 접고 먼 길 잘 내려왔어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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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bmvely (@get_repost) ・・・ #Repost @modayo82 with @repostapp ・・・ #Repost @hds_adopt - ⛑★ 긴급 ★⛑ ★행동사 생존이 걸렸습니다.★★ . 제발 최대 비상사태인 홍역으로부터 이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 토요일인 어제 입양뜰 캠페인에 다녀온 우빈이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기운이 없고 설사와 콧물 증상이 있어 급히 키트를 찍었습니다. 제발 아니기를.... 부디 아니기를.... . 그런데 홍역입니다... . 어제 ... #Repost @bmvely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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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hds_adopt -
⛑★ 긴급 ★⛑
★행동사 생존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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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최대 비상사태인 홍역으로부터 이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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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어제 입양뜰 캠페인에 다녀온 우빈이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기운이 없고 설사와 콧물 증상이 있어
급히 키트를 찍었습니다.
제발 아니기를.... 부디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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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홍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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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많은 멍이와 함께 했고 쉼터로 돌아와 다시 수많은 멍이를 만났어요.
수많은 손길이 닿았고
하필이면 너무 여리고 아직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기강아지 꼬물이들이 넘칩니다. .
전염성이 강하고 치사율이 높은 홍역으로
지금 쉼터와 입양뜰은 초유의 비상사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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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내는 이 아이들과 접촉이 있던 아이들은
호흡기 질환에 날것 상태 그대로 노출되어 지금 말 할 수 없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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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너무나 절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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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으로 인해 약 한 달간 입양뜰 캠페인이 불가합니다.
지금 공고가 넘쳐 공고 기간 이후 들어오는 아이들은 전염병에 노출되어 죽을 곳으로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 아이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저 울고만 있으며 아이들이 죽어나가기를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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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와 뜰 아이들이 죽기를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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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좋으니 봉사 오셔서 소독을 도와주세요.
지금 당장 병원에 있는 아이들의 치료비를 도와주세요.
공고가 끝나면 쉼터로 올 아이들의 긴급 임보처가 되어주세요.
지금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 쉼터, 뜰 아이들의 긴급 임보처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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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기 위해 구조한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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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으로부터 생존한 아이는 지금 견사에 있는 민주, 입양간 버블, 매튜 셋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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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없으면 이제 이 아이들은 죽습니다.
너무 두렵고 무서워 지금 밖에 있다가 화장실에서 울며 폰으로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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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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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와 뜰의 아이들이 위험할 때 도와주세요.
기쁘고 즐거운 소식에 웃고 행복해 하는게
지금 생사의 갈림길에 선 이 아이들에게는 의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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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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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봉사 와주시고
치료해주시고
임시보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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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거두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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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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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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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사 회원님들께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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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봉사 참여를 통해 소독과 영양가 있는 사료 배식으로 최소한의 체력 키우는 것을 도와주세요!! 소독만으로도 전염을 방지하고, 체력 보강만으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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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고병원에서 나오는 아이들의 단기 임시보호처가 되어주세요. 쉼터로 바로 들어오는 것은 죽을 곳으로 인도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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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재 쉼터나 입양뜰에 있는 어린 강아지의 단기 임시보호처가 되어주세요. 강강아지 고양이가 없는 가정에서 잠시만 돌봐주어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될 때까지 살 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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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보 종료, 파양 등을 잠시만 보류해주세요. 지금 돌아오는 순간 아이들은 사지로 몰리게 됩니다. 잠깐만 더 보듬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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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후원해주세요. 거리때문에, 시간때문에 늘 안타까웠던 회원님 몇천원이라도 좋으니 후원을 해주세요. 어떻게든 이 귀한 아이들 살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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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행동하는동물사랑 469901-04-199087

홍역비상, 홍역대비, 홍역치료비, 살아보자아가, 우빈이힘내라 등
손길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 .
살리려고 데려온 귀한 아이들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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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계좌
국민은행 469901-04-199087
행동하는동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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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Paypal) 후원
https://www.paypal.com/cgi-bin/webscr?cmd=_s-xclick&hosted_button_id=G4FHJMR72E47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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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ID : 행동하는동물사랑 (검색 후 친구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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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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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동물사랑 #행동사 #유기견 #유기견구조 #유기견치료 #유기견후원 #유기견임시보호 #치료후원 #치료비 #유기견입양 #살려주세요 #포기하지말아주세요 #지나치지말아주세요 #강아지 #댕댕이 #멍멍이 #반려견 #반려동물 #ad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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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오늘까지에요<span class="emoji emoji203c"></span>️ 전신왁싱+브라질리언 후 샵에서 발라주면 알로젤로도 진정안되던 예민한 제가 집에가서 바로 구아이아줄렌 수딩젤 바르면 아주 차분하게 바로 진정되서 요것만 써요<span class="emoji emoji1f499"></span> 수분팩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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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오늘까지에요️ 전신왁싱+브라질리언 후 샵에서 발라주면 알로젤로도 진정안되던 예민한 제가 집에가서 바로 구아이아줄렌 수딩젤 바르면 아주 차분하게 바로 진정되서 요것만 써요 수분팩처럼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주무시면 다음 날 아침에 쵸크쵸크한 피부에 화장이 쬭쬭 잘 먹는 느낌 받으실거에요❣️ 전 어제 듬뿍 바르고 얹어서 자고 일어나니까 뙤양볕 쐰 얼굴맞아? 의문이 들게 아주 촉촉하고 보들보들 모찌피부되었어요 꾸준히 쓰니까 자주 생기던 트러블도 없어지고 홍조끼도 없어지면서 진정한 피부진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잦은 여행으로 자외선 ... 공구 오늘까지에요‼️
전신왁싱+브라질리언 후 샵에서 발라주면 알로젤로도 진정안되던 예민한 제가 집에가서 바로 구아이아줄렌 수딩젤 바르면 아주 차분하게 바로 진정되서 요것만 써요💙
수분팩처럼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주무시면 다음 날 아침에 쵸크쵸크한 피부에 화장이 쬭쬭 잘 먹는 느낌 받으실거에요❣️
전 어제 듬뿍 바르고 얹어서 자고 일어나니까
뙤양볕 쐰 얼굴맞아?
의문이 들게 아주 촉촉하고 보들보들 모찌피부되었어요😆
꾸준히 쓰니까 자주 생기던 트러블도 없어지고 홍조끼도 없어지면서 진정한 피부진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잦은 여행으로 자외선 노출이 남들에 몇십배는 되는데 피부재생을 도와주니까 자비없이 생기는 기미와 주근깨 투성이들이 빠르게 원래 피부로 원상복귀되어서 대대대만조꾸😍
얼굴에도 몸에도 기미 주근깨 생겨요🤦🏼‍♀️
제가 참 져하하는 셀럽(지디,산다라박)들도 트러블생기면 바로 구아이아줄렌 수딩젤 바른답니다‼️
저는 시술을 안받아서 모르지만,
제 주변 언니들도 그렇고 많이들 애용하시는 피부시술들도 받고나면 진짜 진정&재생이 중요한데 그럴때 요녀석을 병원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거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믿음직합니꽈.
무자극 천연원재료들로 가족모두 사용하고 워낙 짐승용량이라 아끼지 말고 팍팍 쓰셔요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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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필링등등 시술 직후
✔️화상 입었을 때
✔️피부가 화끈거릴 때
✔️홍조끼 있으신 분들
✔️각질 진정 시킬 때
✔️건선이나 아토피로 가려울 때
✔️진정효과 재생효과 제대로 원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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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울트라 건조하고 민감&예민한 제가 수분크림 이제 안쓰고 요것만 얼굴이며 몸이며 처발쳐발 하네용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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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써도 몇달쓰는 1,000ᴍʟ 짐승용량
💧단독진행 + 마진욕심 다버린 초저가
💧약으로 쓰이던 구아이아줄렌 단일 추출물 사용
💧천연원재료의 진정한 피부재생+진정 고민말고 ɢᴇᴛ
💧더욱 많은 자랑과 정보가 많아서 블로그에 정리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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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구입은 프로필 사이트 주소 ᴄʟɪᴄᴋ
🔹공구기간 오늘마감 + 당일배송+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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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셀피 #운동 #데일리룩 #다이어트 #얼스타그램 #일상 #오늘 #헬스 #운동하는여자 #셀스타그램 #데일리 #자체제작 #비키니 #여행스타그램 #오키나와 #일본여행 #수딩젤 #수딩겔 #피부진정 #피부재생 #홍조 #트러블 #구아이아줄렌 #병원전용화장품 #뷰티스타그램 #인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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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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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런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한다. 거리의 세렌디피티, 재즈 버스커 Scatengers가 그들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이번 EP에 담았다.” #Scatengers(스캣엔저스)는 보컬 #이한율, 색소폰 #Frank_Lev(이하 프랭크), 기타 #이섭, 드럼 #김성도로 이루어진 재즈 버스커 팀으로 매 주말 저녁 합정 편의점 앞에서 거리연주를 선보이던 그들은 ... 데미안 라이스가 직접 선택한 거리의 낭만 재즈 버스커 <스캣엔저스 – Magic Moment> 그들의 찬란했던 순간들을 담은 마지막 EP “누구나 한번쯤 마법 같은 순간을 상상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런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한다. 거리의 세렌디피티, 재즈 버스커 Scatengers가 그들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이번 EP에 담았다.” #Scatengers(스캣엔저스)는 보컬 #이한율, 색소폰 #Frank_Lev(이하 프랭크), 기타 #이섭, 드럼 #김성도로 이루어진 재즈 버스커 팀으로 매 주말 저녁 합정 편의점 앞에서 거리연주를 선보이던 그들은 홍대를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홍대의 유명 스타이다. 또한, 이들은 영화 “원스”에서 그려졌던 거리 버스커들의 인연을 현실에서 만들어낸 주인공들이다. 약 3년 전 우연히 거리연주를 하고 있던 색소폰 연주자 프랭크를 보게 된 이한율은 이후 거리 음악에 매료되어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Scatengers( #스캣엔저스)라는 이름으로 보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후에 이들의 거리연주를 통해 드러머 김성도와 기타리스트 이섭이 팀에 합류하였다.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인연은 더 큰 행운을 가져오며 우연히 내한 차 방문하였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가 그들의 거리연주를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자신의 부산 공연의 오프닝 밴드로 초청을 하여 2000명의 관객들 앞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스캣엔저스의 EP는 그 동안 그들이 쌓아온 거리음악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음악으로 담았다. “Magic Moment” 와 “Don’t say you are sorry” 는 색소포니스트 프랭크가, “Blue Rose” 는 보컬 이한율, 이번 EP의 타이틀곡인 “디레디레 잘레만느(마음아 천천히 걸어라)”는 기타리스트 이섭이 작곡하였다. 그 동안 스캣엔저스를 사랑해준 많은 팬들과, 이번 앨범을 듣게 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이 기억하는 거리음악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다시금 전해지길 바란다. 한편, 스캣엔저스로서의 활동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보컬 이한율과 기타 이섭은 둘 만의 음악 색을 담은 새로운 재즈 어쿠스틱 듀오 Odd Tree(오드 트리)를 결성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들은 내년 앨범 발매를 계획으로 다양한 곳에서 연주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From. #Scatengers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Free Zone, 자유표현의 공간’ 이다. 거리는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자도, 그 음악에 발걸음을 멈추는 청중도 모두 ‘자유의지’에 의해 만들어진다. 음악에 대한 값을 지불하는 팁 문화 또한 자유로우며 그 금액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음악에 대한 감동을 표현할 수 있다. 연주의 시작부터 청중이 모여 하나의 공연이 완성 되기까지 ‘자유’ 라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진 그들의 거리음악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다.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Serendipity, 뜻밖의 선물’ 이다. 분주한 일상에 치이는 우리는 삶에 음악을 잠시 들을 여유가 없을 때가 많다. 공연을 찾아가는 것은 더욱이 그러하다. 스캣엔저스는 거리연주로 잘 알려진 공간이 아닌 낯선 공간에서 거리음악을 시작하였고,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길가에서 들려온 음악을 통해 뜻밖의 선물을 받은 듯, 음악으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그들에게 거리연주는 ‘Consolation, 위로’ 이다. 스캣엔저스는 거리연주를 하며, 재즈를 통해 관객과 호흡하고자 하였다. 연주자는 음악에 귀 기울이는 청중으로 하여금 가장 큰 위로와 기쁨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사람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바라보는 어린이들, 연주자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선물하는 사람들까지, 그들은 거리의 청중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위로를 받았다.

Recording & Mix from Compa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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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 https://goo.gl/MNlb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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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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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_ #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 #

이 책은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추천 우수작들을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엮은 책입니다. 매년 동명의 책을 발간했다는데, 다른 분들의 책스타그램에서도 본 적이 없고, 서점에서도 처음 보고 구매했는데, 뭔가 큰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왠지 매년 챙겨 볼 듯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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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권여선
이제 스물한 살이 된 소희는, 엄마가 집을 나갔고, 마지막 남은 가족인 언니로부터도 버려졌습니다. 시간과 돈을 쪼개가며 열심히 일만 하고 버텨보지만, 다시 돌아올 언니를 기대하며 언니와 고양이와 함께 새 집에서 살아갈 날들을 꿈꾸곤 합니다. 그 ‘언젠가’를 기다리는 소녀의 삶이 애처롭고 안쓰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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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한사람의차지 #김금희
상실의 감정을 느끼면서도 ‘마치 동면을 지속해야 겨우 살아남을 수 있던 시절은 다 잊은 봄날의 곰들처럼’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 것인지. ‘벌써 잊었거나 너무 일찍 알아버린’이란 제목의 작품 해설이, 이 소설의 의미를 몇 번을 곱씹어 보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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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스피드 #김봉곤
동성애를 소재로 한 소설 ‘여름, 스피드’는 다른 동성애 소설과는 결이 조금은 다릅니다. 동성애를 보편적인 사랑으로 묘사하려는 노력이나, 사회의 폭력적인 시선은 담겨있지 않고, 특수한 사랑의 형태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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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마냥걸었다 #김연수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슬픔의 정서를, 잘 어루어만져주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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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의분위기 #박민정
오빠의 보물섬에서 파생한 유미만의 보물섬. ‘새로운 매체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그것이 이 특수한 매체 환경에서 생존하는 방식, 우리에게 요청되는 새로운 문해력이다.’ 유미가 논문에 쓰려 했던 이 말도, 오빠가 더 이상 바비를 좋아하지 않게 된 것도 결국엔 같은 맥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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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박형서
불행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는 삶을 살아온 주인공 성범수가, 아내와의 행복한 14개월의 삶 이후 자신의 과학 지식을 이용해 아내를 가져간 바닷물을 모두 사라지게 만들려는 사건을 그리는, 그런 SF 소설입니다. 마치 미드 ‘프린지’ 한 편을 보는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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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안보윤
이 소설은 ‘윗집에 사는 70대 노부부를 과도로 스물세 차례나 찔러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 즉 ‘본진’이라 할 수 있는 사건을 전제로, 그 사건 이후에 남아있는 자들에게 펼쳐지는 여러 폭력적인 시선들을 다룬, 즉 ‘여진’에 초점을 맞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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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임성순
망각했으므로 세월이 가도 무엇 하나 구하지 못했구나. p254
이 소설은 표면적으로는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난지도에서 사후 처리를 진행하는 사건을 앞세웠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흐릿해진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상기시켜 ‘세월’이 가도 이런 참사들이 무수하게 반복되고 있는 한국 사회를 아프게 꼬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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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임솔아
어른이기를 강요 받지만 어른이 될 수 없는, 절박함으로 채워진 어린 소년소녀가장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보험료를 받기 위해 정신병력을 인정 받아야 하는, 그 진단서로 인해 앞으로의 삶이 저당 잡히면서도 절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참 아프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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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이해관계 #임현
사고로 ‘해주’를 잃은 ‘나’와 실수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승객을 두고 와 다시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피한 ‘버스 기사’. 두고온 손님이 해주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에게 무릎꿇고 사과를 하는 기사와, 사고난 버스에 타고 있지 않아 기적이라 생각하는 승객들, 그리고 왜 하필 해주가 희생당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으려는 나. 그들의 이해관계는 참 많은 부분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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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름 #최은영
2017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도 실려 있어 이미 보았던 작품인데, 다시 보아도 좋았습니다. 최은영 작가님만의 섬세한 인물 설정과 감정 묘사가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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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최진영
버스 막차에 탄 ‘장’과 ‘남’과 ‘승지’는 이동 중 버스가 누군가를 치고 지난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 사건에 적극적으로 의심을 표하고 반발하는 장과, 사회의 준칙들을 강조하며 사건에 연루되지 않으려는 남, 그리고 조용히 장과 남의 대화를 듣고 있지만 막차 사고로 동생 ‘영지’를 잃은 기억이 있는 승지. 소설의 마지막에 ‘죄책감 다음에 오는 단어를 찾아 헤’맨다는 표현이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5장 정도의 짧은 소설인데도 큰 울림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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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2018올해의문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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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같이 시작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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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같이 시작합니다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진행하려합니다. 넘겨보시면 4분영상이 4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와 지켜주셔야할 #김뽀마미3습관 1.본인의 현재의 몸을 앞,옆,뒤 찍어두세요. 오늘부터 저와함께 진행하시는분들 눈바디를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몸무게 변화가 없어 포기하고 싶을때 큰 힘이된답니다. 저역시 ... 오늘부터 같이 시작합니다💕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진행하려합니다.
👉넘겨보시면 4분영상이 4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와 지켜주셔야할
#김뽀마미3습관

1.본인의 현재의 몸을 앞,옆,뒤
찍어두세요.

오늘부터 저와함께 진행하시는분들
눈바디를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몸무게 변화가 없어 포기하고 싶을때
큰 힘이된답니다.
저역시 살이 20kg쪘을때,
사진조차 남기고싶지않아 하나두없는데
지금 제일 후회하고있어요.
전 사진은 성공하면 아주 멋진사진이 된답니다.
.
.
2.실생활이 운동이다.
.
사실 직장인이나 엄마들은 따로 운동할시간이 없어요.
하루에 본인이 목표를두고
예를들면 스쿼트200번은 생활하면서 중간중간 틈새로 채워주세요.
드신것도 소화도 되어 지방이 축척되는걸 조금 방지할수있어요.
.
.
주3일 야간운동필수
하루 복근운동 300번필수
엘레베이터 이용 금지❎
.
.
.
3.식단이 힘들다면 7시이후 무조건 금식
술❎빵❎떡❎
모두 배 깊숙한곳에 복근이 다있어요.
겉에 음식물을 걷어내야 보입니다.
.
.

운동은 주3일 야간운동으로
이 기간에는 복근을 중점적으로 해드릴꺼구요.
전신운동이 기본이라
복근은 덤입니다🤗

1주 10월19일~10월25일 7일
체지방컷팅&복근

2주 10월26일~11월1일 7일
체지방컷팅&복근

3주 11월2일~11월10일 9일
체지방컷팅&복근&식단

총 23일

비용:❎❎❎❎❎
긍정적인 마인드 혹 긍정적인 마인드가없으셔도
만들어드릴께요💟
(오히려 결과좋으신분들 노력많이하신분들 선물드려요)
.
.
✔✔방법:이 피드를 리그램하시고,
밑에 신청댓글남겨주세요.
(문의는 다른피드에 해주세요.) .
눈팅족언니들 이제 눈팅그만🤗
본인피드에 매일 아니어두 좋으니,
그리구 사진이 아니어두되요.
.
야간운동 인증샷 또는 운동기록에 ❎❎ #김뽀마미11월11일11자복근
#건강한형제들 #스윗스웻 #엘림코리아
네개 태그 걸어주세요.
그래야 제가 확인할수있어요.
.
.
혹시 인스타계정이 비공개이면
매일 올라오는 제 피드에 댓글에
본인만의 운동기록을 남겨 놓으셔두 좋아요.
.
.

선물:일단 11자복근 💟
제일 언니들이 가지고 싶어하시던
▶️ @healthybrother
#건강한형제들
#스쿼트머신 1명
#딥스레그레이즈 1명
#복근머신(출시예정)1명 .
아기도써도 되고 성인이 써도되는
.
. ▶️ @elimkorea #엘림코리아(백화점에 다입점되어있어요)
#블랑켓 30개 .
.
여리여리팔뚝에 도움되는
▶️ @sweetsweatkor
스윗스웻벨트 팔뚝 20개

총 53개나 드리니
꼭 같이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더라도
이게 또다른 힘이되어
제일 살이 찌게되는 가을겨울에
스트레스 덜받으셨음해요.
.
사실🙈🙈하면서도
제가 왜 이걸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진짜 너무너무 바쁘고
하루하루가 고달프지만..
제가 열심히 야간운동으로
빼드린거 겨울에 다시 찌시는거 보고있자니
🙈🙈🙈🙈 제가 아기엄마가 되어보니
신랑 눈치에 본인에게 쓰는돈이 눈치도 보이고,
그렇다고 육아에 치여 그리고 발이 묶여
따로 밖에 자유롭게 다닐수도
없어
원래 비만이 아니었던분들도
점점 살이 찔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
큰 업체서 이런 제안도 많이 들어오지만,
엄마들께 부담드리기싫어서..
하는거니..
어느정도 의지만 가지고,
.
야간운동으로 같이 땀흘려서
꼭 11자복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근력은 생겨서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 육아하는데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처녀언니들은 당연 더더욱 이뻐지셨음
좋겠습니다💟💟💟
.
#김뽀홈트
#홈트
#홈트레이닝
.
Read more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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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진행하려합니다. 넘겨보시면 4분영상이 4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와 지켜주셔야할 #김뽀마미3습관 1.본인의 현재의 몸을 앞,옆,뒤 찍어두세요. 오늘부터 저와함께 진행하시는분들 눈바디를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몸무게 변화가 없어 포기하고 싶을때 큰 힘이된답니다. 저역시 살이 20kg쪘을때, 사진조차 ... #Repost @kimbbomami (@get_repost)
・・・
✔✔리그램 안되시는분들 요거로하심될꺼예요.
전피드는 영상용량 때문에 안되는듯 해요🤗

#11월11일11자복근
이벤트를 진행하려합니다.
👉넘겨보시면 4분영상이 4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와 지켜주셔야할
#김뽀마미3습관

1.본인의 현재의 몸을 앞,옆,뒤
찍어두세요.

오늘부터 저와함께 진행하시는분들
눈바디를 꼭 찍어두세요.
나중에 몸무게 변화가 없어 포기하고 싶을때
큰 힘이된답니다.
저역시 살이 20kg쪘을때,
사진조차 남기고싶지않아 하나두없는데
지금 제일 후회하고있어요.
전 사진은 성공하면 아주 멋진사진이 된답니다.
.
.
2.실생활이 운동이다.
.
사실 직장인이나 엄마들은 따로 운동할시간이 없어요.
하루에 본인이 목표를두고
예를들면 스쿼트200번은 생활하면서 중간중간 틈새로 채워주세요.
드신것도 소화도 되어 지방이 축척되는걸 조금 방지할수있어요.
.
.
주3일 야간운동필수
하루 복근운동 300번필수
엘레베이터 이용 금지❎
.
.
.
3.식단이 힘들다면 7시이후 무조건 금식
술❎빵❎떡❎
모두 배 깊숙한곳에 복근이 다있어요.
겉에 음식물을 걷어내야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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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주3일 야간운동으로
이 기간에는 복근을 중점적으로 해드릴꺼구요.
전신운동이 기본이라
복근은 덤입니다🤗

1주 10월19일~10월25일 7일
체지방컷팅&복근

2주 10월26일~11월1일 7일
체지방컷팅&복근

3주 11월2일~11월10일 9일
체지방컷팅&복근&식단

총 23일

비용:❎❎❎❎❎
긍정적인 마인드 혹 긍정적인 마인드가없으셔도
만들어드릴께요💟
(오히려 결과좋으신분들 노력많이하신분들 선물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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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피드를 리그램하시고,
밑에 신청댓글남겨주세요.
(문의는 다른피드에 해주세요.) .
눈팅족언니들 이제 눈팅그만🤗
본인피드에 매일 아니어두 좋으니,
그리구 사진이 아니어두되요.
.
야간운동 인증샷 또는 운동기록에 ❎❎ #김뽀마미11월11일11자복근
#건강한형제들 #스윗스웻 #엘림코리아
네개 태그 걸어주세요.
그래야 제가 확인할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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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인스타계정이 비공개이면
매일 올라오는 제 피드에 댓글에
본인만의 운동기록을 남겨 놓으셔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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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일단 11자복근 💟
제일 언니들이 가지고 싶어하시던
▶️ @healthybrother
#건강한형제들
#스쿼트머신 1명
#딥스레그레이즈 1명
#복근머신(출시예정)1명 .
아기도써도 되고 성인이 써도되는
.
. ▶️ @elimkorea #엘림코리아(백화점에 다입점되어있어요)
#블랑켓 30개 .
.
여리여리팔뚝에 도움되는
▶️ @sweetsweatkor
스윗스웻벨트 팔뚝 20개

총 53개나 드리니
꼭 같이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더라도
이게 또다른 힘이되어
제일 살이 찌게되는 가을겨울에
스트레스 덜받으셨음해요.
.
사실🙈🙈하면서도
제가 왜 이걸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진짜 너무너무 바쁘고
하루하루가 고달프지만..
제가 열심히 야간운동으로
빼드린거 겨울에 다시 찌시는거 보고있자니
🙈🙈🙈🙈 제가 아기엄마가 되어보니
신랑 눈치에 본인에게 쓰는돈이 눈치도 보이고,
그렇다고 육아에 치여 그리고 발이 묶여
따로 밖에 자유롭게 다닐수도
없어
원래 비만이 아니었던분들도
점점 살이 찔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
큰 업체서 이런 제안도 많이 들어오지만,
엄마들께 부담드리기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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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의지만 가지고,
.
야간운동으로 같이 땀흘려서
꼭 11자복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근력은 생겨서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 육아하는데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처녀언니들은 당연 더더욱 이뻐지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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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뽀홈트
#홈트
#홈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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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아때보다 더 힘든거같은 육아.....조리원 나오자마자 온습도가 안맞아 얼굴에 태열 장난아님 며칠은 에어컨 틀고 최근에 시원해져서 문 열어둠 그래서 나의 산후조리는 찬바람과 함께함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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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아때보다 더 힘든거같은 육아.....조리원 나오자마자 온습도가 안맞아 얼굴에 태열 장난아님 며칠은 에어컨 틀고 최근에 시원해져서 문 열어둠 그래서 나의 산후조리는 찬바람과 함께함 집이 21-22도임 개추움 채아가 너무 답답해해서 이모님이 놀이터 데리고 나가주신다고 해도 애가 안나간다고 나랑만 나간다고 해서 결국 놀이터행 ㅋㅋㅋ 찬바람 많이 맞고옴^^ 둘째는 애가 많이먹어서 혼합수유중.. 채아때 돌까지 완모했는데 이건 뭐 완모는 머나먼길, 모유촉진차도 먹고 내 생애 처음으로 물 이리터씩 먹는거같은데 좀처럼 어려움 모유수유가 이렇게 어려운지 처음앎... ... 채아때보다 더 힘든거같은 육아.....조리원 나오자마자 온습도가 안맞아 얼굴에 태열 장난아님 며칠은 에어컨 틀고 최근에 시원해져서 문 열어둠 그래서 나의 산후조리는 찬바람과 함께함 집이 21-22도임 개추움 채아가 너무 답답해해서 이모님이 놀이터 데리고 나가주신다고 해도 애가 안나간다고 나랑만 나간다고 해서 결국 놀이터행 ㅋㅋㅋ 찬바람 많이 맞고옴^^ 둘째는 애가 많이먹어서 혼합수유중.. 채아때 돌까지 완모했는데 이건 뭐 완모는 머나먼길, 모유촉진차도 먹고 내 생애 처음으로 물 이리터씩 먹는거같은데 좀처럼 어려움 모유수유가 이렇게 어려운지 처음앎... 남자애라 먹는게 달라서 나 너무 힘듦 새벽수유해야 모유가 늘어난대서 분유 먹이면 좀 통잠 자는데도 불구하고 안먹였더니 새벽에 한시간-한시간 반 간격으로 깨서 삼십분 수유하고 응가치워주고 그렇게 두세번 하면 아침임.... 자는게 아니라 눈붙이다가 애한테 비몽사몽감 나도 살아야겠다 싶어서 자기전에 분유 타줘서 재웠더니 두시간만에 깸 지금 120먹는데 모자란가봄... 완모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완분하고싶은 마음도 들고 당장 때려칠까 싶다가 한달은 양심상 혼합해야하나 싶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내마음..눕히면 깨는 등센서 달린 아들때문에 잠은 이미 안드로메다....... 기관 안다니는 채아랑 하루종일 놀아주고 유축하고 밥먹이고 수유하고 분유타고... 채아랑 놀아줘야해서 수유를 수시로 물리기도 힘듦... 첫째에게 집중해야하므로 ㅠㅠ 둘째까지 완모하는 사람 존경스러움... 산후이모님이 오시는데도 사람처럼 못사는 것 같은 이 육아의 세계 ㅋㅋㅋㅋㅋㅋ 이모님은 한달 오시는데 세달은 더 부르고싶다.... 애셋은 안키우는걸로 결정...ㅋㅋㅋ #대충생각나는대로적어본육아일기 #사람처럼살고싶은애둘엄마 #육아스타그램 #혼합수유너무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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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소식 <서른결의 언어> “감정의 폭풍이 두 차례 크게 몰려왔다. 처음 폭풍이 휘몰아칠 땐 폭발하듯 감정이 증폭됐고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어거지로 견뎌냈다. 그리고 그렇게 견뎌낸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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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소식 <서른결의 언어> “감정의 폭풍이 두 차례 크게 몰려왔다. 처음 폭풍이 휘몰아칠 땐 폭발하듯 감정이 증폭됐고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어거지로 견뎌냈다. 그리고 그렇게 견뎌낸 나 자신을 대견해하며 불안에 성숙해졌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로 찾아온 폭풍은 성숙해졌다고, 단단해졌다고 나도 모르게 긍정하는 마음을 나무라기 위해 찾아왔고, 그 나무람을 눈치채지 못하여 결국 폭풍의 고동을 더 키워냈다.” <서른결의 언어>는 저자가 서른 즈음부터 지금까지 겪어낸 두 번째 폭풍을 맞이하며 만들었습니다. ‘서른결’이란 서른 혹은 서른 근처에 켜켜히 쌓인 흔적을 ... 입고 소식
<서른결의 언어>
“감정의 폭풍이 두 차례 크게 몰려왔다. 처음 폭풍이 휘몰아칠 땐 폭발하듯 감정이 증폭됐고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어거지로 견뎌냈다. 그리고 그렇게 견뎌낸 나 자신을 대견해하며 불안에 성숙해졌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로 찾아온 폭풍은 성숙해졌다고, 단단해졌다고 나도 모르게 긍정하는 마음을 나무라기 위해 찾아왔고, 그 나무람을 눈치채지 못하여 결국 폭풍의 고동을 더 키워냈다.”
<서른결의 언어>는 저자가 서른 즈음부터 지금까지 겪어낸 두 번째 폭풍을 맞이하며 만들었습니다. ‘서른결’이란 서른 혹은 서른 근처에 켜켜히 쌓인 흔적을 말합니다. 누구에게나 질풍노도의 시기가 찾아오고, 슬프고 기쁘고 불안하고 사랑하고 서글프고 서운한 모든 감정들이 폭발하듯 고동이죠. 그 폭풍적인 감정을 이해하고 풀어내는 시간을 <서른결의 언어>를 통해 공유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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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하였다>
<마음을 다하였다>는 ‘불안, 사랑, 일상’ 3가지 주제로 쓰여진 시와 글을 모은 책입니다. 마음을 다해 자신이 가진 감정을 모두 표현하고, 털어내고, 덜어내어 후회 없는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첫 번째 책이었던 empathy의 ‘평범한 일상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위로하자’라는 마음이 이어져있음과 동시에 아픔, 힘듦, 설렘, 행복, 불안, 무기력함, 지루함, 절망, 희망 등 인간이 가지는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마음을 다해 후회 없이 살아보자’라는 의미를 가진 책입니다.
#서른결의언어 #마음을다하였다 #강민경 #시 #에세이 #재입고
#더폴락 #thepollack #북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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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3차공구 오픈해또요🍋 인터넷최저가보다도 할인율40%에 가까운 빼기뇽공구가에..빵빵한 증정이벤트까지<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 워낙 원재료 원가자체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최상급이다보니 생기는 가격부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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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공구 오픈해또요🍋 인터넷최저가보다도 할인율40%에 가까운 빼기뇽공구가에..빵빵한 증정이벤트까지 워낙 원재료 원가자체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최상급이다보니 생기는 가격부담을 없애고 이 좋은거.. 저만 먹기 아까워 꼭 같이 먹고싶은 맘에🤤 🍋 #마녀의레시피 시중에 파는 깔라만시는 원산지와 성분 100% 들어있는지 확인도 어려워요.. 무턱대로 시중에 저렴하다고 무조건 저렴한거 산다고요? 아.. 제가 진짜 안타까워하는 스타일 ㅠ_ㅠ 1차때 이미 드셔보신 분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이 너무 깔끔하고 속이 편하다고🏻 그 ... 🌿3차공구 오픈해또요🍋
인터넷최저가보다도 할인율40%에 가까운 빼기뇽공구가에..빵빵한 증정이벤트까지💛 워낙 원재료 원가자체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최상급이다보니 생기는 가격부담을 없애고 이 좋은거.. 저만 먹기 아까워 꼭 같이 먹고싶은 맘에🤤
🍋
#마녀의레시피
시중에 파는 깔라만시는 원산지와 성분 100% 들어있는지 확인도 어려워요..😞
무턱대로 시중에 저렴하다고
무조건 저렴한거 산다고요?
아.. 제가 진짜 안타까워하는 스타일 ㅠ_ㅠ
1차때 이미 드셔보신 분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이 너무 깔끔하고 속이 편하다고👍🏻
그 전에 사먹었던 다른 깔라만시는 쓰거나 속쓰리거나 너무 시어서 먹기 버거웠다고!
맞아요 저도 이미 수많은 제품들 속쓰림 경험해보면서 결국은 마녀의레시피더라구요🧐
이유는!
천연비타민C가 지방연소에도 도움을 주는 FDA 승인받은
천연착즙한 깔라만시 S등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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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주근깨, 미백관리가 필요하신 분
✔️피부가 칙칙하고 어두운 분
✔️나잇살 붙으신 분 (빼기뇽 저요 저!)
✔️급격히 찐 살이 고민이신 분
✔️편한 디톡스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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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무디
저 원래 종종 클렌즈쥬스 사먹었잖아요
스무딩알고난 후로는 가성비 생각하고 안사먹음!!
왜 연예인, 셀럽들에게도 사랑받는 브랜드이고 제품인지 저랑 함께 드셔보면 아실거예요🤤
엄격하게 관리하는 유기농성분부터 독보적이고 식감과 맛 또한 넘나 훌륭해서 까다로운 제 입맛에도 취향저격🔫
남녀노소 다 좋아할거라고 자부하는 이유는 저희 가족들, 이웃들도 나눠먹는데 신기해하고 칭찬이 자자하네요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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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아침식사 거르시는 분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대용식 칮으시는 분
✔️클렌즈쥬스의 가격이 부담되시는 분
✔️간편하고 맛있게 야채섭취하고 싶으신 분
✔️유기농으로 챙겨 드셔야 하는 분
✔️건강+몸매+피부관리 동시에 챙기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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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레시피+청춘스무디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과 자랑할 정보가 넘나 많아서 블로그에 자세히 올려놨어요🙈
저는 일단 성분부터 까다롭게 확인하고 제가 직접 오랜기간 써보고 먹어보고 확실히 효과본 한손가락에 꼽는 제품들만 공유하는거 아시쥬💗
그래서 이것저것 공유하지 않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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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구입은 프로필 사이트 주소 ᴄʟɪᴄ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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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기간 7/10 ~ 7/13 무료배송 당일배송
🌱블로그 #백인영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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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단순히 ‘덥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한 요즘이다. 열대야 현상으로 새벽 4시가 돼도 잠들지 못하곤 하니까 말이다. 오늘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좁은 방에서는 에어컨이 뱉어내는 전기 누진세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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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단순히 ‘덥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한 요즘이다. 열대야 현상으로 새벽 4시가 돼도 잠들지 못하곤 하니까 말이다. 오늘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좁은 방에서는 에어컨이 뱉어내는 전기 누진세라는 굉음과 함께 약풍으로 맞춰진 선풍기는 회전으로 하염없이 딱-딱- 소리를 내고 있다. 딱히 하는 일이라곤 부디 땀 흘리지 않고 잠들기만 바랄 뿐이다. 열어두지도 못하는 창문과 방문 때문에 더욱 외로워진다.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기분은 물론, 결국 손에 쥐게 될 것은 핸드폰이고 눈에 보이게 될 것은 인스타그램 속의 부러운 타인의 세상뿐일 테니까. “쟤는 여행을 어떻게 저렇게 ... 날이 단순히 ‘덥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한 요즘이다. 열대야 현상으로 새벽 4시가 돼도 잠들지 못하곤 하니까 말이다. 오늘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좁은 방에서는 에어컨이 뱉어내는 전기 누진세라는 굉음과 함께 약풍으로 맞춰진 선풍기는 회전으로 하염없이 딱-딱- 소리를 내고 있다. 딱히 하는 일이라곤 부디 땀 흘리지 않고 잠들기만 바랄 뿐이다. 열어두지도 못하는 창문과 방문 때문에 더욱 외로워진다.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기분은 물론, 결국 손에 쥐게 될 것은 핸드폰이고 눈에 보이게 될 것은 인스타그램 속의 부러운 타인의 세상뿐일 테니까. “쟤는 여행을 어떻게 저렇게 많이 다니지?”라든지, “진짜 잘 놀러 다니네, 돈이 많나보다…”라는 부러움과 질투 사이에서 헤엄치는 상념, 거기에 사로잡히기 일쑤다. 내 행복은 어디에,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행히도 늘 떠오르는 것은 물질적인 어떤 것보다도 가치 중심적인 어떤 것이라는 점에서 먼저 마음이 놓였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그녀가 떠오른다는 것은 내 안에서의 안심이나 기쁨의 존재로 자리하고 있다는 확신이기도 했다. 헤엄치던 상념은 딱 한 사람으로 인해 이쯤에서 가벼운 물장난 정도로 그치고 행복의 바다로 빠져들기 충분했다. 뭐 하는지 연락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확신은 행동하게 하므로. 기다렸다는 듯 돌아오는 답장은 매번 만날 때마다 환히 웃어주는 그 사람을 닮아 벅차도록 반갑다. “더워서 그냥 집에 있는데… 너무 심심해요.” 이 답장에서 심심하다는 말은 단순히 할 일이 없음을 뜻하는 말이 아니다. 당신과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의 표현 같은 것이었다. “조금 있다가 저녁 어때요?” 보다는 “1시간 뒤에 광안리에 피맥 하러 가요.”라는 결정을 좋아하는 그 사람인걸 알기에 먼저 약속을 잡았다. 역시, 기다렸다는 듯 우린 만났다. 도우가 얇은 씬(thin)피자를 좋아하는 우리는, 바삭대며 속삭임을 이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일은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는지 시시콜콜한 일상도 나누면 사랑이 되니까 좀 더운 날씨도 시원한 가게를 찾으면 그만이었다. 내일은 또 내일의 일이 있으니 두-세 시간 정도의 짧은 데이트로 마무리를 해야 했지만 아쉬움과 충분함이 동반했다. 그렇게 새벽 4시가 되도록 잠들지 못하는 이유가 더위뿐만은 아니라는 것을 설렘이 대답했다. -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캘리그라피 #감성 #글귀 #부산 #서울 #울산 #경성대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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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그란델 레인보우나인 앰플. 앰플계의 에르메스라던데 좋은 기회가 돼서 한 번 써봄. 이름대로 무지갯빛처럼 너무 예뻐서 반하고 알찬 구성에 또 한 번 반했음! 증말 예뻐서 쓰기 아까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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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그란델 레인보우나인 앰플. 앰플계의 에르메스라던데 좋은 기회가 돼서 한 번 써봄. 이름대로 무지갯빛처럼 너무 예뻐서 반하고 알찬 구성에 또 한 번 반했음! 증말 예뻐서 쓰기 아까웠지만 아끼다 똥될 테니 쿨하게 씀 퇴근하고 집오면 열두시인지라 일단 뷰티슬립 먼저 써봤는데 요거슨 수면용 나이트케어 전용 앰플로 잠자는 동안 피부 개선 및 재생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보습력이며 수분감 등등 얼마나 촉촉하고 잘 스며드는지 보기 위해 토너로 슥 닦아내주고 가벼운 에센스 바른 후 바로 앰플만 사용해봤다. 나는 원래 악건성에 초민감 피부라 아무거나 못쓰고 여름에도 ... 닥터그란델 레인보우나인 앰플.
앰플계의 에르메스라던데 좋은 기회가 돼서 한 번 써봄.
이름대로 무지갯빛처럼 너무 예뻐서 반하고 알찬 구성에 또 한 번 반했음! 증말 예뻐서 쓰기 아까웠지만 아끼다 똥될 테니 쿨하게 씀😂
퇴근하고 집오면 열두시인지라 일단 뷰티슬립 먼저 써봤는데 요거슨 수면용 나이트케어 전용 앰플로 잠자는 동안 피부 개선 및 재생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보습력이며 수분감 등등 얼마나 촉촉하고 잘 스며드는지 보기 위해 토너로 슥 닦아내주고 가벼운 에센스 바른 후 바로 앰플만 사용해봤다.
나는 원래 악건성에 초민감 피부라 아무거나 못쓰고 여름에도 수분크림으로 꼭 마무리 해줘야 되는 타입인데 이상하게 앰플만 바르고 잤음에도 하나도 당김없이 아침에 일어났는데 얼굴에서 광나고 피부결이 진짜 매끈해서 자꾸자꾸 만지고 싶었다😏
언니가 말하길 "너 자는데 얼굴에서 광 나더라, 이 앰플이 좋긴 좋은가봐" 라고ㅋㅋㅋ(긍까 언니도 바르라니까 왜 먼저 잠 들어서😂)
꾸준히 사용해주면 진짜 홈케어만으로도 충분히 피부미인 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3ml라 처음엔 딱 보고 금방 쓰겠거니 했는데 웬걸, 써보니까 은근 양도 많아서 한 병에 두세 번은 쓸 수 있고 정말 듬뿍듬뿍 바른다면 아침 저녁으로 딱 한 병 쓰면 좋을 거 같다.
아 참고로 앰플 하나 따면 무조건 반은 남아서 보관했다가 저녁이든 아침이든 또 써야되는데 유리라 한 번 따면 어떡하나 걱정했더니 다행히 전용 용기가 따로 있었음.
작은 향수병 같은 펌프 용기가 있으니 걱정 안 해도 될 듯하다.
암튼 닥터그란델 앰플 좋은 건 확실하다 확실해!!!
하루빨리 다른 앰플들도 다 사용해 봐야지💕💕💕
그날그날 피부 상태에 따라서 즉각 진정, 수분, 모공, 탄력, 브이라인 등 맞춰서 관리해주면 끄읕👍
#닥터그란델 #닥터그란델앰플 #닥터그란델캘린더앰플
#레인보우나인 #앰플 #닥터그란델레인보우앰플
#단방일상 #단방기록 #강추제품 #앰플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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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amming_j 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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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후 11시 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리신 #메이린 큐어마스크 공구가 시작되요⏱ . 마스크팩 공구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 있고 한정 수량이니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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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후 11시 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리신 #메이린 큐어마스크 공구가 시작되요⏱ . 마스크팩 공구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 있고 한정 수량이니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서둘러 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대표 원장님께서 이벤트 성으로 진행을 하고 싶어 하셔서 아직 다음 공구 진행이 될지 몰라요) . 구성이 정말 미쳤어요🤩 . 2박스 구매부터 마스크 증정이 나가는데 3박스는 할인율이 25프로에 무려 마스크 한박스를 증정으로 드려요. . 대박이쥬?🏻‍♀️🏻‍♀️ . 메이린 큐어 마스크를 한후 거울을 보면 ... -
잠시후 11시 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리신
#메이린 큐어마스크 공구가 시작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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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 공구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 있고
한정 수량이니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서둘러 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대표 원장님께서 이벤트 성으로 진행을 하고 싶어 하셔서 아직 다음 공구 진행이 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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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정말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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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스 구매부터 마스크 증정이 나가는데
3박스는 할인율이 25프로에
무려 마스크 한박스를 증정으로 드려요. .
대박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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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린 큐어 마스크를 한후
거울을 보면 정말 맑고 투명한 피부는 이런거다! 라고 느끼실수 있으실꺼에요.
정말이지 좋아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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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의 끝판왕,
#건식 바이오셀롤로오즈 마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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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친화적 시트 원단인
100% 건조 코코넛 페이퍼로
마치 얇은 피부막을 한겹 씌운 듯한
밀착감을 느낄 수 있는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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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피부를 위한 치유 시간, 25분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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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성분 Bendu-381과 바이오 로즈힙 오일, Madecassoside, 펩타이드 포뮬라 등을 함유한
보습-진정-재생-탄력-주름개선-미백 등 다중 포뮬라 에센스가 빈틈없이 피부를 완전 재구성하여 피부 탄력과 볼륨을 팽팽하게 당겨주고,
미세먼지에 지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여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마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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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피부 친화적 시트 원단 : 코코넛 페이퍼로 만든 건조 바이오 셀룰로오스 원단
📍보습 충전 : 히알루론산, 효모추출물, 아르간오일 등 함유
📍피부 진정 및 보호 : 특허성분 Bendu-381 함유
📍상처 치유 및 재생:Madecassoside,Asiaticoside 함유
📍탄력 강화 : 바이오 로즈힙 오일 등 RAS 포뮬라 함유
📍주름 스프레딩 : 펩타이드 컴파운딩 포뮬라 함유
📍청초 피부 : 알부틴, 나이아신아마이드, 오리엔탈 콤플렉스 함유
📍미세먼지 제거 : 연꽃발효추출물 등 Detox 포뮬라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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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구요.
내가 쓰기엔 더 좋구요😍
지니셀을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세상 만족하실꺼에요.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밤 11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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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마스크추천 #건식바이오셀롤로오즈 #메이린화장품 #메이린피부과 #메이린클리닉 #코덕 #지니뷰티 #메르시진 #스킨케어 #안티에이징 #탄력마스크 #주름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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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꺌랑 슬립온 당첨자 발표할께요 꺌랑지옥 과 안녕 하려고 알람까지 꺼놓으셨다는 <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span class="emoji emoji1f631"></span> 떠나시면 앙대요 ㅋㅋ @sooho._.mom 커플말랑이, 가족기절로퍼에 롤업박시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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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꺌랑 슬립온 당첨자 발표할께요 꺌랑지옥 과 안녕 하려고 알람까지 꺼놓으셨다는 떠나시면 앙대요 ㅋㅋ @sooho._.mom 커플말랑이, 가족기절로퍼에 롤업박시티까지 너무 연달아 달리셔서 신랑분 눈치가 보이신다고, 맞아요 진짜 너무 달리셨네요 @s2ang_kim 눈치보지말고 “이거 선물이다” 딱 보여주세요 서로에게 공기같은 존재, 친구를 생각해 갑자기지만 고백해주셨는데 때론 힘들고 지치기도하는 어느날, 내 옆에 그런 친구 1명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할꺼같더라구요 @always6_awake 그런 친구의 ...
2차 #꺌랑 슬립온 당첨자 발표할께요
꺌랑지옥 과 안녕 하려고 알람까지 꺼놓으셨다는 😭😱 떠나시면 앙대요 ㅋㅋ @sooho._.mom
커플말랑이, 가족기절로퍼에 롤업박시티까지 너무 연달아 달리셔서 신랑분 눈치가 보이신다고, 맞아요 진짜 너무 달리셨네요 @s2ang_kim 눈치보지말고 “이거 선물이다” 딱 보여주세요

서로에게 공기같은 존재, 친구를 생각해 갑자기지만 고백해주셨는데 때론 힘들고 지치기도하는 어느날, 내 옆에 그런 친구 1명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할꺼같더라구요
@always6_awake 그런 친구의 사랑을 받고계신 @choi6_6 두 분 꼭 커플신발신고 만나세요
그냥 신발도 꺽어신으신다는 쿨한 어머님 😋 환갑이시라 아버님과 곧 유럽여행 가신다고, 날짜가 꼭 맞아서 편한 슬립온이랑 유럽여행 가셨으면 좋겠어요 ‘어머님 환갑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세요
이벤트신청 피드에 갑자기 급하게 “야야야 이거 어떠냐며” 친구를 소환하는 쿨 한 분! 더 사랑스런 친구분은 “나도 너한테 연락하려다 참았다며” 🤣😅 @yeji_bebe @jihye3368 두 분 나눈 대화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제 입꼬리 씰룩거리며 읽었어요 축하드려요

쿨 하게 달리자는 @jieunclub 더 쿨하게 준비되었다는 @jym808080 🤩 예쁘게 신으세요

임산부에게 인기 짱짱이라며 이번에 남자제품도 나오니 커플할까? 라고하며 사랑스럽게 여보님 태크해주셨는데 대답없던 여보님 때문에 제가 드립니다, 임신기간 편한신발신고 태교도 예쁘게하세요 @h_vely000
발 모양이 특이해서인지, 그 어떤 신발도 편하게 신지못하고 아프셔서 한번신고 넣어둔 신발들이 많으시다고, 기절로퍼는 너무 편하게 신었다는 이야기에 제가 참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골종양수술에 화상치료까지 하시면서 몸도 마음도 발도 고생중 이시라는데, 그렇게 비하면 제가 드리는 이 선물은 참 작은거지만 소소하게나마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쾌유하세요 @luvluvluvyy
작년 양플부터 꺌랑박스 11개보유 🙂 여동생 가족, 시어머니까지 널리 전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말랑이 구매후 뒤꿈치가 아프다는 글에, 제가 수제화를 만드는 사람은 아니지만 100% 만족드릴 수 없구나 싶은 생각에 참 속이 상했답니다, 좀 더 노력해볼께요 아픈 뒤꿈치 슬립온으로 위로 되셨기를요 @sayhh2526
결혼8년차, 신혼 초에는 시어님과 조금 힘드셨대요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시어미님과 커플 슬립온을 신고싶다는 이야기가 참 예뻤어요 어머님께 서프라이즈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imchizone
돌잔치 상품마저 된적이 없으시다던 똥 손 중에 똥 손 🤣💩💩 자 오늘부터 똥 손 아닌겁니다 ㅋㅋㅋ @jjjjjam_niiiii
무릎수술 한 엄마를위해 반차를 쓰고라도 구매하겠다던 예쁜 딸 @soyun_2890
늘 친언니의 아이가어려 광클을 못한다는 언니때문에 매번 광클을 도와주신 동생분에게 🤔 제가 이번에 선물 드려요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 @he2_jeong
몇 번 도전했던 이벤트에 당첨된적이 없으시다니, 오늘 꼭 드리고싶어졌어요 @r__a_ra
많은분들 뜨겁게 신청해주시고, 속마음 또는 어려운 이야기까지 전해주시고 좋은이야기 응원해주시는 이야기 나눠주셔서 제가 이벤트를 하면 이렇게 행복하고 마음이 부자가됩니다

꼭 #인스타그램아이디필수 알려주셔야해요, 꺌랑 게시판 꼭 찾으셔서 이름 주소 연락처 슬립온 컬러와 원하는 사이즈를 적어주세요 금요일까지 부탁드릴께요 🙏🏼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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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다!더워! 철 들어요~^^ 해방촌 철든책방(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1-92) 책방 & 누구나 아무거나 벼룩시장 Go!!! . 2018년 6월 9일 PM1:30~PM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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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다!더워! 철 들어요~^^ 해방촌 철든책방(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1-92) 책방 & 누구나 아무거나 벼룩시장 Go!!! . 2018년 6월 9일 PM1:30~PM7:00 OPEN 누구든 아무나 부담 없이 막 놀다 가세요!!! . 6월 중순에 하려고 했는데, 벼룩시장 문의가 많네요 뭐 꼭 준비돼야 하나요?ㅋㅋㅋ 하고 싶으면 해야죠~^^ 떠밀리듯 해보고 재밌으면 부족한 거 보완해서 또 하면되~지!!! 빠져!빠져! 하고 싶은 거에 막 빠져!!! . 가장 많이 주시는 질문들, 답변 올릴게요‍♂️ . Q-1.참가비가 얼마인가요? ... .
덥다!더워! 철 들어요~^^ 해방촌 철든책방(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1-92) 책방 & 누구나 아무거나 벼룩시장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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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9일 PM1:30~PM7:00 OPEN 누구든 아무나 부담 없이 막 놀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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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에 하려고 했는데, 벼룩시장 문의가 많네요 뭐 꼭 준비돼야 하나요?ㅋㅋㅋ 하고 싶으면 해야죠~^^ 떠밀리듯 해보고 재밌으면 부족한 거 보완해서 또 하면되~지!!! 빠져!빠져! 하고 싶은 거에 막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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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주시는 질문들, 답변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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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참가비가 얼마인가요? A.무료 단, 종료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정리정돈만 저와 함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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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수익금은 어떻게 하나요? A.당연히 너님 다 가져가세요😍 잘 되면 다행 But 망하면 서로 따뜻한 눈빛 교환과 격려 후 쿨하게 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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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어떤 걸 팔 수 있나요? A.무엇이든!!! 아무거나!!! 다!!!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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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어떻게 신청하나요? A.다이렉트메세지로 판매하고 싶으신 것 설명 혹은 간단한 사진과 함께 신청해 주세요. 제가 확인하는 대로 6월 8일까지 함께 하실 분들께만 답장 올리겠습니다. 답장 못 받으신 분들은 아쉽지만 다음 특별전 함께해주th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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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팔며 카운터에서 제가 준비한 것들을 팔고 신청 하신 분들은 지하1층 1층 2층 옥상에서 자리를 잡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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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든책방 #철든가정식책방 #두곳이달라요 #책방두개가진남자 #헷갈리지마시고 #이번에는해방촌으로 #또재밌겠네 #하고싶은거다해 #미니멀라이프 #이렇게살면기분이좋거든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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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유난히 길고도 무더웠던 여름도 이제 그 기세가 한 풀 꺾여가고 있고, 조금만 있으면 그렇게 기다렸던 가을 바람이 불어오겠지. 사람을 계절로 기억하는 내게 이번 여름은 정말 딱 너만큼 이나 지독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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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유난히 길고도 무더웠던 여름도 이제 그 기세가 한 풀 꺾여가고 있고, 조금만 있으면 그렇게 기다렸던 가을 바람이 불어오겠지. 사람을 계절로 기억하는 내게 이번 여름은 정말 딱 너만큼 이나 지독하게 앓고 지나갈 만한 열병 같은 일들 투성이였다. 기억은 할까. 네가 처음 골라줬던 옷을 입고 나갔던 데이트. 그 옷이 유난히 내게 잘 어울린다며 웃어 보이는 너를 보면서 그 미소에 한껏 안겨버리고 싶었다고 내가 말해준 적 없지. 보고 싶은 영화가 나오면 당연하다는 듯 영화 표를 두 장 예매해서는, 옆 자리에 앉아 내 손을 꽉 붙잡고 놔주지 않던 네 손의 온기가 나는 아직도 참 많이 그립다고 말해준 ... _
유난히 길고도 무더웠던 여름도 이제 그 기세가 한 풀 꺾여가고 있고, 조금만 있으면 그렇게 기다렸던 가을 바람이 불어오겠지. 사람을 계절로 기억하는 내게 이번 여름은 정말 딱 너만큼 이나 지독하게 앓고 지나갈 만한 열병 같은 일들 투성이였다. 기억은 할까. 네가 처음 골라줬던 옷을 입고 나갔던 데이트. 그 옷이 유난히 내게 잘 어울린다며 웃어 보이는 너를 보면서 그 미소에 한껏 안겨버리고 싶었다고 내가 말해준 적 없지. 보고 싶은 영화가 나오면 당연하다는 듯 영화 표를 두 장 예매해서는, 옆 자리에 앉아 내 손을 꽉 붙잡고 놔주지 않던 네 손의 온기가 나는 아직도 참 많이 그립다고 말해준 적도 없지. 너를 만나는 동안에도, 헤어진 후에도 하고 싶어도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에 남은 이야기가 아직 이렇게나 많이 쌓여 있는가 보다. 차라리 전부 다 이야기 할 수 있었다면 우리 조금은 달라질 수 있었을까? 또, 부질 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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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을 때 마다 잠깐이나마 너를 생각해. 네 웃음소리를 떠올리면 아주 잠시라도 웃어볼 수 있거든. 과거에 매여서 현재에 충실하지 못하다 거나, 돌이키지 못할 것에 계속해서 미련을 가진다 거나 하는 일들이 바보 같다는 걸 모르는 건 아닌데. 정말 최악이라 생각했던 그 여름이 이제 와 최고였다 생각될 수 있는 건 내 기억 속 프레임에 온통 너 만이 담겨 있어서야. 함께하는 내내 수없이 많던 그 다정하고 예쁜 것들. 전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주어 아주 많이 고마웠다. 너를 통해 보던 세상은 언제나 찬란하고 따뜻한 것들이 가득했어. 그래서 두 손잡고 어디로든 좋으니 도망쳐서 살고 싶었다. 그렇게 너를 오래오래 눈에 담고 싶었다. 어딜 돌아 보아도 세상이 온통 사랑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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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괜찮을 만 하면 다시 더워지고, 더워질 만 하면 어느샌가 찬 기운이 만연해질 이 못된 계절처럼. 나도 네 마음 속에 몇 번이고 생채기를 남겨가며 왔다갔다 했겠지만. 그래도 그 때 마다 나 네가 많이 간절했었고, 지난 순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순간 최선을 다해 진심이었다는 것만 알아 줘. 내가 작은 바람에도 휘둘릴 만큼 너무도 나약했던 시절 사랑하는 너를 만나, 내 마음의 크기처럼 너를 쉴새없이 안아주지 못해 아직도 그게 많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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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이곳에서 또 한 번의 해를 돌아 너의 나날들을 기다리겠지. 나의 너를, 나의 유일한 기적을. 내 모든 계절의 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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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가 떠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마음이 산산조각 날것만 같은 아픔을 뒤로하고 일상에 어거지로 복귀하고 바쁘게 지내니 사람마음은 또 간사한지라 다시 웃음이 나오고, 한숨을 쉬는 빈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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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가 떠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마음이 산산조각 날것만 같은 아픔을 뒤로하고 일상에 어거지로 복귀하고 바쁘게 지내니 사람마음은 또 간사한지라 다시 웃음이 나오고, 한숨을 쉬는 빈도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집의 번호키를 삑삑삑 누를때면 그 소리와 함께 반갑다고 짖어대는 금동이의 목소리가 들리는것만 같아, 슬픔이 다시 고개를 들고 찾아옵니다. 그때뿐일까요, 어머니의 충격을 덜어드리기 위해 잠시 머물고 있는 이 집에는 제가 금동이와 함께한 시간의 흔적이 모든 공간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티비도, 음악도 끈채 홀로 마루에 앉아 ... 금동이가 떠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마음이 산산조각 날것만 같은 아픔을 뒤로하고 일상에 어거지로 복귀하고 바쁘게 지내니 사람마음은 또 간사한지라 다시 웃음이 나오고, 한숨을 쉬는 빈도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집의 번호키를 삑삑삑 누를때면 그 소리와 함께 반갑다고 짖어대는 금동이의 목소리가 들리는것만 같아, 슬픔이 다시 고개를 들고 찾아옵니다. 그때뿐일까요, 어머니의 충격을 덜어드리기 위해 잠시 머물고 있는 이 집에는 제가 금동이와 함께한 시간의 흔적이 모든 공간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티비도, 음악도 끈채 홀로 마루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노라면 저에게 달려오는 금동이의 발톱소리가 금새라도 타다닥 들릴것 같습니다. 소파에 누워 잠깐 휴식을 취할때면 나의 손, 팔, 배에 턱을 괴고 옆에 눕던 그 작은 몸의 무게감과 온기가 느껴지는것만 같습니다. 머리끝부터 꼬리끝까지 쓰다듬는것, 뒷다리를 만져주는걸, 배를 긁어주는걸 좋아해서 무릎위에 앉혀놓고 계속 쓰다듬어주고 만져주던 그 촉감과 온기도 아직 제 손에 그대로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금동이는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는, 우리 가족의 소중한 구성원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시기가 끝날것 같지 않던 우리가족의 10년전 봄, 금동이는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 뒤로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금동이를 붙잡고 이야기 하고, 마음이 괴로운 날에는 금동이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신뢰가 담겨있는 눈빛에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금동이는 나지막히 ‘금동아~’ 그 이름을 부르는것 만으로도 저에게 단순한 위로 이상을 주는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가벼워지지 않는 삶의 무게를 금동이에게 너무 쉽게 나눠들게 했던것 같습니다. 금동이는 우리에게 이만큼이나 큰 위안을 주었는데, 금동이의 시간이 그렇게도 빨리 흐르며 저의 손길을 필요로 하던 그 순간에 난 무얼 하고 있었나 라는 생각에.. 가슴 한켠이 찣어져나가는것만 같습니다.

손써볼새도 없이 급작스럽게 떠나버린 금동이의 크나큰 빈자리를 볼때면 너무나도 큰 가책과 죄책감에 아직 괴롭지만 금동이가 우리가족에게 남긴건 슬픔과 자책이 아닌 사랑과 행복이었다고 믿으며 슬픔의 시기를 건너보려고 합니다. 금동이가 우리에게 준 마지막이자 가장 큰 선물이 무엇일지 잊지 않고 살아보려구요. 가끔 금동이를 데리고 나갔을때 예뻐해줬던 친구들, 금동이 사진을 올렸을때 귀엽다고 해줬던 친구들 모두 고맙습니다. 금동이 좋은 모습만 기억해주세요.
동이야 동이야 금동아.. 그곳은 어떠니. 난 오늘밤도 나지막히 너의 이름을 불러보며 그 발톱소리를 내고 나에게 뛰어와 안기던 그 모습을 다시 그리워 하다 잠들려나. 너에게 바다를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결국 그러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오늘밤 내 꿈에, 유희의 꿈에, 나윤이, 매제, 윤이, 아버지 그리고 엄마의 꿈에 나타나 그 착한 눈빛으로 우리를 쳐다봐줘. 서로 잊지 않고 있다가 꼭 다시 만나는 그때에 바다에 가서 숨이 턱에 찰때까지 함께 놀자. 고마워 우리가족에게 와줘서 착하고 예쁜 나의 골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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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ight everybody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오늘의이야기<span class="emoji emoji2764"></span>️최근 뒤늦게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기 시작했다. TV나 영화를 보는건 유산소할때뿐인데 덕분에 유산소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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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ight everybody ️오늘의이야기️최근 뒤늦게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기 시작했다. TV나 영화를 보는건 유산소할때뿐인데 덕분에 유산소하는게 너무나 즐거워 미치겠다. ️나는 평소에 영화든 드라마든 로맨틱코메디가 제일 좋다. 좋은 말만 나오고 해피엔딩이니까. 그래서 꼭 그런 것만 본다. 피가 나로서 때리고 욕하고 우울한건 싫다. ️최근 보게 된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면서 우습지만 인생을 좀 정립하고 생각하게되었다. 과연 당신의,나의 인생의 장르는 무엇일까, 그리고 남은 삶은 어떤 장르일까하는 이슈. 김비서가왜그럴까 ... Happy night everybody ❤️❤️❤️오늘의이야기❤️최근 뒤늦게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기 시작했다. TV나 영화를 보는건 유산소할때뿐인데 덕분에 유산소하는게 너무나 즐거워 미치겠다. ❤️나는 평소에 영화든 드라마든 로맨틱코메디가 제일 좋다. 좋은 말만 나오고 해피엔딩이니까. 그래서 꼭 그런 것만 본다. 피가 나로서 때리고 욕하고 우울한건 싫다. ❤️최근 보게 된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면서 우습지만 인생을 좀 정립하고 생각하게되었다. 과연 당신의,나의 인생의 장르는 무엇일까, 그리고 남은 삶은 어떤 장르일까하는 이슈. 김비서가왜그럴까 는 처음부터 발랄한 내용이지만 실은 그것이 실제로 현실이라치면 1시간짜리 드라마만큼 재미있지는 않을 것 같았다. 여주인공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돈버느라 꿈도 포기한 모태솔로 인생이고 남주는 트라우마때문에 마음의 병이 있는 채로 살아가는 완벽주의자. 게다가 여주를 10년 옆에 두고 기다리게했으니 냉정히 말하면 싸이코패쓰 혹은 이기주의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과 시간과 사건은 사랑할 수 있게 해 주고 둘은 서로가 꼭 필요함을 깨닫고 평생 함께하게되는 것이 로맨틱코메디. 전형적인 그런 류의 드라마인 #김비서 를 보면서좀전에 언급했던 인생의 장르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고있다. ❤️인생이 타의적으로 신파나 버라이어티드라마가 되어버리거나 이미 장르가 우울하게 꼬여버린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앞으로의 시간을 어떤 장르로 만드는가는 나 자신과 함께 하는 이의 한 마디,행동,마음,진심이다. 울고 포기하고 피하고 후회할 일을 또 하면 남은 시간의 장르는 여지껏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분위기로 흘러가 새드엔딩일테고 포기않고 맞서고 이기고 해쳐나가면 어떤 장르애서 시작했든 해피엔딩이 될 것이다. 아줌마갬성도 아니고 드라마를 보고 착각하고 현실을 망각하는게 아닌 소중한 깨달음이다. ❤️과연 나는 너는 인생의 장르를 로맨틱코메디로 만들기 위해 진정 노력을 했는가. 노력하지 않으면서 해피엔딩을 꿈꾸고있지않았나 반성을 해봐야겠다. ❤️로맨틱코메디는 참 좋다. 이 장르에는 사랑하는 연인이나 부부끼리 니가 뭔데/꺼져/병신/헤어져 이런 말은 하지 않는다. 배려하고 걱정하고 갈등도 사랑해서 생기고 예쁘게 예쁘게 말한다. 남주의 고백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여주는 있어도 이ㅅㄲ 내가 널 만나서&₩&(₩@@꺼져서 잘살아 이 ㄱㅅㄲ 야 뭐 이런 분노를 쏟아내는 여주는 없잖아. 남자주인공도 내가 널 지켜줄게/함께 하자/날 믿고 따라와줘/널 포기할 수 없어 라고 말하며 손을 잡지 그만 보자 이만 나는 뿅~하는 루저식 이별통보는 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인생 장르를 힘들어도 예쁜 해피엔딩으로 끌고 가고 싶다면 반드시 갖춰야하는 조건은 있다는 말이다. 상처는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이겨내려하고 사랑과 고마움은 한없이 표현하고 예쁘게 말하는 것, 그 정도는 장르전환을 원한다면 꼭 해야하는 일들이다. ❤️무튼 나는 유산소과 함께 #김비서가왜그럴까 를 보며 그동안의 반성과 앞으로의 다짐을 했다. 지방과 수분을 덜어내며 깨달음을 얻고있으니 일타쌍피다. 남은 올 해, 오늘밤인 태풍도 온다지만 내일도 그리고 계속될 시간들도 내 인생 너의 인생은 화창한,아니 비개인 날의 로맨틱코메디이길 바란다. 2회밖에 남지 않아 매우 아쉽지만 내일쯤 그 2회를 다 보고나면 곧 전환되길 바라는 내 인생의 로맨틱코메디 해피엔딩에 집중해보련다. 당신의 인생은 어떤 장르인가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장르를 원하시나요? #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it #health #makeup #gym #gymlooks #training #misskorea #squats #fitness #training #fitness #fashion #diet #slimming #beauty #fitnessmotivation #shape #건강 #hometraining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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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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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 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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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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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거리였기에, 한번 시내로 내려갔을 때 모든 스탭들이 간식과 다음날 아침으로 먹을 음식재료들까지 구해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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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오래되서인지 이상한 일이 많았어요. 아무도 없는 사이 화장실 비품함 문이 열려있다던지, 모두가 방 안에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면 아무도 없다던지, 촬영 중 갑자기 현관 센서등이 켜진다던지.. 혹시 귀신이라면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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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를 구상할 때부터 대다수의 장면은 설원에서 촬영될 계획이었으므로, 상대적으로 배우들의 스타일링과 뮤직비디오 전반의 영상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모든 분들과 스탭, 배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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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품 속의 두 인물이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세상에서 도망쳐 온 것일수도, 정착을 위해 지금 막 도착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고요한 세상에 단 둘만 남겨진 느낌, 그것만이 영상 전반에 묻어나길 바랐습니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그런 기분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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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언제든 이별을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여주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은주님께 이 말씀을 드리고 카메라를 들었을 때, 그 신비스러운 눈빛 안에는 훨씬 더 많은게 담겨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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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영상에서 사랑을, 누군가는 이별을, 누군가는 그 둘을 동시에 느낄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버지는 “보고 있으면 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 저 둘은 마치 이별 여행을 하고있는 것 같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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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 둘은 마치 기도하듯이 이마를 맞댄채 눈을 감고 사랑을 느낍니다. 작은 떨림이 이어지고, 그리고는 곧 춤이 시작되고, 그렇게 이 뮤직비디오는 끝이 납니다. 작중설정 역사상 가장 높은 수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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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눈싸움 씬이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현실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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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품이 릴리즈 되기 전에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 아니면 편집과정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이번 작품은 유독 주변 지인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국에는 영상이 아름다우면서도 너무 슬퍼보인다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참 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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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참 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촬영 중 두번이나 공황을 겪고, 마음에 입은 상처가 잘 낫질 않아 지난 두 달간은 상담도 받아가면서 아득바득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돌이켜보면 어느 순간 주변사람들을 살필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얻고, ‘그래도 틀리게 살진 않았다’ 는 생각이 드는 경험들도 더러 마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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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년부터는 조금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음악을 듣고,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때로는 고마랑 멍하니 늘어져있기도 하면서요. 뭐 올 해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아, 그럼 미루던 사진집이라도 완성하자고 혼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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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여러분들도 꼭 행복하시길. 한 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고 보답하면서 내년 한 해도 열심히 찍고 만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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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을 시켰다. 나의 주말 아침은 언제나 푸드플라이와 함께 한다. 나는 요리를 꽤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 더는 잘 하지 않는다. 특히 주말의 아침을 차려먹는 일은 굉장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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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을 시켰다. 나의 주말 아침은 언제나 푸드플라이와 함께 한다. 나는 요리를 꽤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 더는 잘 하지 않는다. 특히 주말의 아침을 차려먹는 일은 굉장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빵을 토스트하고 계란을 지지고 크림치즈를 꿀과 섞고하다보면 그 과정에서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버려 도무지 맛있게 먹을 에너지가 남질 않는다. 누군가가 나에게 이상형을 물을 때면 “전업주부 남자”라고 말하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여튼 베이글을 시켰다. 구워진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랐다. 아몬드와 메이플 시럽과 건포도가 들어있는 크림치즈 맛은 꽤 괜찮다. 이 집은 크림치즈를 ... 베이글을 시켰다. 나의 주말 아침은 언제나 푸드플라이와 함께 한다. 나는 요리를 꽤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 더는 잘 하지 않는다. 특히 주말의 아침을 차려먹는 일은 굉장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 빵을 토스트하고 계란을 지지고 크림치즈를 꿀과 섞고하다보면 그 과정에서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버려 도무지 맛있게 먹을 에너지가 남질 않는다. 누군가가 나에게 이상형을 물을 때면 “전업주부 남자”라고 말하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여튼 베이글을 시켰다. 구워진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랐다. 아몬드와 메이플 시럽과 건포도가 들어있는 크림치즈 맛은 꽤 괜찮다. 이 집은 크림치즈를 듬뿍 준다. 나는 커피 전문점에서 베이글과 크림치즈를 시키는 것을 피하는 편이다. 크림치즈 양을 워낙 적게 주는 탓이다. 베이글에는 필연적으로 크림치즈를 베이글 두께만큼 듬뿍 발라야 한다. 그래야 쫀득한 베이글과 크림치즈의 비율이 맞다고 할 수 있다.
내가 가장 맛있게 먹은 베이글은 당연히 뉴욕에서 먹은 베이글이다. 뉴욕으로 이주 간 여행을 갔을 때 퀸즈에 있는 후배집에서 신세를 졌다. 퀸즈는 재미있는 동네다. 온갖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다. 온갖 이민자들이 차린 레스토랑이 곳곳에 있다. 나는 아침마다 후배를 역까지 배웅하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베이글을 샀다. 크림치즈가 베이글 두께만큼 가득 발린 베이글을 샀다. 커피를 주문하면 당연하다는듯이 설탕과 우유가 들어있는 커피를 줬다. 마치 그것이 베이글과 함께 먹는 커피의 가장 적절한 배합이라는 듯이, “슈가? 밀크?”라는 말도 없이 줬다. ‘이렇게 먹는 것이 진정한 퀸즈의 베이글이다 동양인 여행자여'라는 듯이 아무런 설명도 없이 줬다.
그 베이글을 처음으로 이빨로 뜯었을 때의 감촉을 아직까지 기억한다. 마치 고무를 넣은 듯이 살짝 질기고 쫄깃했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이건 한국 커피 전문점에서 먹었던 입으로 뚝뚝 끊어지는 베이글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미리 발려진 크림 치즈의 풍미도 달랐다. 니스의 해변에서 먹었던 4가지 치즈가 들어간 피자를 먹었을 때 나는 문자 그대로 감동해서 눈물을 흘릴 뻔 했는데, 퀸즈의 베이글이 딱 그랬다.

그 기억을 안고서 몇 년 뒤 다시 뉴욕에 갔다. 맨해튼 소호 근처에 있는 호텔 바로 1층에는 베이글 샵이 있었다. 아침 7시에 1층으로 내려가 크림치즈가 듬뿍 발린 베이글과 커피를 주문했다. 호텔로 부리나케 가져와 한 입을 베 물었다. 베이글은 맛있었다. 그러나 퀸즈에서 먹었던 그 맛은 아니었다. 크림치즈의 양은 부족했다. 쫄깃함도 부족했다. 나는 배신당한 기분이 들었다. 퀸즈의 아침 출근길을 역행하며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베이글을 안고 집으로 걷던 그 기억을 완벽하게 배신당한 기분이 들었다. 이럴 수는 없었다.

호텔방에서 베이글을 반 쯤 먹어치운 뒤 창 밖을 쳐다봤다. 맨해튼의 정경이 눈 앞으로 펼쳐졌다. 5년 전의 퀸즈를 기억했다. 바로 코 앞에 정말 맛대가리라고는 없는 ‘화이트 캐슬 햄버거'집이 있던 퀸즈는 정겨운 동네였지만 별다를 건 없는 동네였다. 나는 다시 퀸즈의 베이글을 떠올리며 맨해튼의 베이글을 깨물었다. 가만히 생각했다. 어쩌면 베이글 맛은 다르지 않은 걸지도 모른다. 그 사이에 나는 변했다. 나이를 먹었다. 한국과 세계에서 많은 베이글을 먹어봤다. 어쩌면 변한 것은 내 입맛일 지도 모른다.

그건 마치 파리에 두 번째 갔을 때 봤던 에펠탑이 큰 감흥이 없었던 것처럼, 뉴욕에 두 번째 갔을 때 봤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큰 감흥이 없었던 것처럼, 홍콩에 두 번째 갔을 때 봤던 빅토리아만의 정경이 큰 감흥이 없었던 것처럼, ‘두 번째 경험'이라는 것이 주는 필연적인 감동의 하향곡선일지도 모른다. 인간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입맛도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그리고는 더 나은 것을 계속해서 찾아헤맨다. 그러나 지난 것이 익숙해지는 것을 정말 성장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지난 연인을 떠올렸다. 그 친구는 “너는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거짓말을 했다. 나는 끊임없이 전 연인보다 나은 연인을 바랬다. 전 연인보다 나은 연인이 되라고 무의식적으로 강요를 하며 연애를 했다. 그렇지 않다면 나에게 너는 필요가 없다고 말 없이 짓누르고 짓눌렀다. 그는 나에게 질려서 떠났을 것이다. 나는 푸드플라이로 시킨 베이글을 깨물며 생각했다. 퀸즈의 베이글처럼 맛이 있지는 않지만 이건 꽤 괜찮은 베이글이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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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양 갔다가 친정갔다가 시댁 잠시 들려서 엄마가 싸주신 열무김치와 파김치 오이소박이 가져다놓고 다시 친정으로 오니 거의 12시가 돼었다<span class="emoji emoji1f62b"></span> 그리고 차에서 잘자던 울 솔군 밤에 피곤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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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양 갔다가 친정갔다가 시댁 잠시 들려서 엄마가 싸주신 열무김치와 파김치 오이소박이 가져다놓고 다시 친정으로 오니 거의 12시가 돼었다 그리고 차에서 잘자던 울 솔군 밤에 피곤했는지 결국 잠투정 폭발 새벽 두시에 재우고 아쉬운 마음에 울친오빠와 한시간 수다떨고 자니 7시에 솔이가 깼더라 그 후론 나도 과일과 요거트 간단히 먹고 엄마가 김밥 싸줘서 조금 먹은 다음에 친구가 데릴러와서 같이 관악 롯데 풀잎채에서 밥먹고 그 앞 카페에서 자몽쥬스 한잔 마시면 폭풍수다 떨었다ㅋㅋ 오빠는 세미나 있어서 교육가고 나는 원래 서울을 안갈까 했지만 친구라도 보고싶은 마음에 ... 어제 안양 갔다가 친정갔다가 시댁 잠시 들려서 엄마가 싸주신 열무김치와 파김치 오이소박이 가져다놓고 다시 친정으로 오니 거의 12시가 돼었다😫 그리고 차에서 잘자던 울 솔군 밤에 피곤했는지 결국 잠투정 폭발😖 새벽 두시에 재우고 아쉬운 마음에 울친오빠와 한시간 수다떨고 자니 7시에 솔이가 깼더라😂 그 후론 나도 과일과 요거트 간단히 먹고 엄마가 김밥 싸줘서 조금 먹은 다음에 친구가 데릴러와서 같이 관악 롯데 풀잎채에서 밥먹고 그 앞 카페에서 자몽쥬스 한잔 마시면 폭풍수다 떨었다ㅋㅋ 오빠는 세미나 있어서 교육가고 나는 원래 서울을 안갈까 했지만 친구라도 보고싶은 마음에 전날에 급 변경해서 같이 서울 왔는데 역시나 일정이 너무 빡빼해서 힘들다😂 지금 막 씻고나니 몸이 노곤노곤 잠이 온다😴 이제 자야겠다ㅋㅋ
#서울나드리 #솔군 #친정 #시댁 #방문 #관악 #롯데백화점 #풀잎채 #육아 #육아스타그램 #소통 #일상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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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ukyoung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repost from @1991runners ・・・ 국영아 너무 멋졌고 정말 수고했어! - “힘에 부치지만 포기할 순 없다” 육상 간판 김국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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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ukyoung 🏻 repost from @1991runners ・・・ 국영아 너무 멋졌고 정말 수고했어! - “힘에 부치지만 포기할 순 없다” 육상 간판 김국영의 특별한 눈물 ... 레이스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김국영은 차분하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는 “올해 부쩍 느낀 게 있다. 내가 한국 100m 기록을 계속 깼다. 하지만 나만 강해지는 게 아니라 아시아 육상 전체가 강해지고 있다. 사실 10년 가까이 간판으로 있으면서 힘들었는데 많이 힘에 부친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뜨렸다. 김국영은 더 이상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하고 뒤돌아섰다. ... @kimkukyoung 🙏🏻 repost from @1991ru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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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아 너무 멋졌고 정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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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에 부치지만 포기할 순 없다” 육상 간판 김국영의 특별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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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김국영은 차분하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는 “올해 부쩍 느낀 게 있다. 내가 한국 100m 기록을 계속 깼다. 하지만 나만 강해지는 게 아니라 아시아 육상 전체가 강해지고 있다. 사실 10년 가까이 간판으로 있으면서 힘들었는데 많이 힘에 부친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뜨렸다. 김국영은 더 이상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하고 뒤돌아섰다. 한참을 운 후 충혈된 눈으로 돌아와서야 대답을 이어갔다.
김국영의 눈물에 취재진도 숙연해졌다. 어떤 의미인지를 알기 때문이다. 김국영은 한국의 천재다. 지난 2010년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10초31의 기록으로 1979년 서말구가 세운 10초34의 벽을 31년 만에 넘었다. 같은 대회 준결승에서는 10초23의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지난해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대회에서 10초07로 또 한 번 신기록을 세웠다. 마의 9초대 진입까지 가능해 보였다. 그러나 국내에선 독보적인 존재지만 아시아에는 또 다른 천재들이 즐비했다. 중국의 쑤빙톈은 9초92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일본의 야마가타 료타는 10초0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국영의 결승 기록도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더 뛰어난 선수들과의 레이스에서 김국영은 한계에 직면했다. “잘하고 싶어서 노력을 하는데도 잘 안 되니 그게 가장 힘들었다”는 말에서 그가 짊어진 짐의 무게를 엿볼 수 있다.
김국영은 할 만큼 한 선수다. 지금까지 충분히 잘 달려왔지만 넘기 어려운 벽을 만난 것이다.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다”는 게 김국영의 생각이다. 김국영은 “많은 한국 육상 꿈나무들이 지켜보고 있고 응원해주고 있다. 다시 힘을 내서 해보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말미 웃음을 되찾은 김국영을 향해 취재진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 2018년 8월 28일자 스포츠서울(@sportsseoul)
#김국영 #TeamKorea #1991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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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spitz_doong_husky_yeonyu (@get_repost) ・・・ #Repost @bordercollie_gd (@get_repost) ・・・ [40cm입마개][공유부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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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spitz_doong_husky_yeonyu (@get_repost) ・・・ #Repost @bordercollie_gd (@get_repost) ・・・ [40cm입마개][공유부탁] 중대형견주님들. 부디 목소리를 내셔야만 합니다! . 반드시 끝까지 읽으시고 도와주세요! . 어제(2/4) 국회에서 40cm 입마개에 관한 좌담회가 있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팀장의 개정안 해설을 듣고, 동물단체 케어, 다음강사모대표, 내사리대표, 한국일보 기자 등 다양한 분들이 개정안의 불합리한 ... #Repost @spitz_doong_husky_yeonyu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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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bordercollie_gd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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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입마개][공유부탁] 중대형견주님들. 부디 목소리를 내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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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끝까지 읽으시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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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 국회에서 40cm 입마개에 관한 좌담회가 있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팀장의 개정안 해설을 듣고, 동물단체 케어, 다음강사모대표, 내사리대표, 한국일보 기자 등 다양한 분들이 개정안의 불합리한 점과 부족한 근거, 전문성부족, 정책경쟁의 산물, 외국사례의 엉터리참조, 부작용 등을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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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논거는 오로지 “견주와 비견주의 입장을 절충하려 했다”였고, 입마개를 반대하시는 분들의 논거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근거들이 차고도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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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오늘 SBS뉴스에서는 목줄 2m와 40cm 입마개가 올3월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기습적으로 방송하였고, 터무니 없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올 3월부터 시행되는 것은 개파라치, 과태료 상향조정 뿐입니다. 개파라치가 몰카, 스토킹, 성폭력 등 강력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많으나 농축산부에서는 문제를 인식못하고 있었음. 이에 대해서 추후 글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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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SBS뉴스 : http://n.sbs.co.kr/2nHwnFB
* SBS 설문조사 : http://naver.me/F7N2ja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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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문조사를 자세히 보시면, 어느 쪽을 선택하든 중대형견은 입마개를 하는 쪽으로 투표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자들이 과연 이 설문조사가 엉터리인줄 모르고 게재했을까요? 올해부터 시행되는 부분이 뭔지 확인도 없이 방송했을까요?
만약 모르고, 확인도 없이 이런 방송을 하고 설문조사를 게재했다면 기자로서 자질이 없는 것이고, 알고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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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로선 농림축산식품부가 이 개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 방송국과 소형견주들을 이용해 여론몰이를 하고, 소형견주와 중대형견주들의 대결 프레임으로 몰고가려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
더 이상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주장과 근거만으로는 입마개를 철회할 수 없습니다.
중대형견주들의 목소리가 줄어드는 순간, 입마개 개정안은 국회를 통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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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반려견을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견주님들께서는 사태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함께 목소리를 내고 올바른 반려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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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할 일은 위 뉴스방송과 설문조사가 엉터리라고 생각하신다면 SBS에 전화해서 확인도 없이 엉터리 기사를 뉴스화하고 설문조사를 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제보하여 이런 행태를 즉시 중단하고 사과방송하게 해야하는 것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전화해서 이런 허위사실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8시뉴스에 보도되기까지 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인지 따지는 것 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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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십시오. 설문조사를 보세요. 중대형견 입마개착용은 확실히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형견주님들은 내 일 아니라고 방관하실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개에게도 언제든 입마개가 채워질 수 있습니다. .
정말이지 너무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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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전화번호 : 02-2113-5000
•방송통신위원회 : 02-500-9000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영록 : 044-201-1001 .
• 박홍식과장 축산환경복지과장 3급 부이사관 : 044) 20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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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사문관(수의사) 동물복지업무총괄 : 044) 201-2364 .
•이승윤주무관 동물복지업무 : 044) 201-2365 .
•박종현사무관 반려동물산업총괄 044) 201-2366 .
•이명아주무관 반려동물산업업무 044) 201-2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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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화하세요! 목소리를 내셔야 합니다. 침묵하고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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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고 40cm로 입마개를 채우는 기준이 부당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리그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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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소식] 토요일 좌담회에 참석했던 농축부 대표 최정미 팀장이 오늘자(2/5)로 정기인사 발령된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발령될 사람을 그 자리에 보냈다라...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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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 #입마개 #보더콜리 #리트리버 #슈나우저 #비글 #코카스파니엘 #허스키 #말라뮤트 #시바견 #아키나 #진도개 #웰시코기 #테리어 #하운드 #차우차우 #셰퍼드 #빠삐용 #달마시안 #블랙랩 #올드잉글리쉬쉽독 #쉽독 #허스키 #시베리안허스키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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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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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고용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인종차별이 극심한 남부투어가 계속 되며 셜리에게 가해지는 차별은 더 강해진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하나도 없는 두 사람은 항상 투닥대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 - 영화의 제목인 그린북은 당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미국에 실제로 존재했던, 백인이 묵을 수 있는 숙소나 식당을 이용할 ... -
인종차별이 만연하던 1960년대 미국, 뉴욕의 잘나가는 클럽의 바운서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가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하샬라 알리)의 남부 투어의 운전사겸 보디가드로로 고용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인종차별이 극심한 남부투어가 계속 되며 셜리에게 가해지는 차별은 더 강해진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하나도 없는 두 사람은 항상 투닥대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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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제목인 그린북은 당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미국에 실제로 존재했던, 백인이 묵을 수 있는 숙소나 식당을 이용할 수 없었던 흑인을 비롯한 유색인종들이 묵을 수 있는 숙소와 시설을 표시해둔 책자를 의미한다. 한마디로 인종차별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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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버디 무비의 클리셰인 부자 백인 - 가난한 흑인 구도를 비틀어서 “백인쓰레기 - 상류층 흑인”의 구도로 비튼 점이 기존의 작품들과 다르다. 영화를 보면 토니를 제외한 모든 운전사들은 흑인들이다. 당시의 일반적인 상황과는 뒤틀린 두 주인공의 관계를 통해 백인인 주인공이 또 다른 주인공과 다른 유색인종들이 겪는 불합리한 차별들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서로 인종이 다른 두 주인공의 갈등보다는 흑인인 주인공과 차별이 만연한 세상( 그리고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백인 주인공)의 구도가 더 강하다. 영화의 도입부에 인종차별적인 모습을 보이던 토니의 태도가 바뀌는 모습들을 보는 것 역시 영화의 백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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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매출에 아주 조금이라도 공헌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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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계 백인 - 흑인, 도시의 하층민 - 상류층, 천박 - 고상, 떠벌이 - 과묵, 대가족 - 독거등등 양극단의 성격을 가진 두 주인공을 내세웠다. 같은 상황에 대처하는 두 사람의 상반된 태도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또 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소재가 된다(편지, KFC). 상극인 두 사람의 묘한 케미를 감상하는 묘미가 이 영화의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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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주인공이 피아니스트인만큼 간간히 흐르는 음악들을 듣는 맛도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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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전작들을 보면 주로 코메디 영화(덤 앤 더머 2, 무비 43등등)를 많이 찍었기 때문인지 러닝타임 내내 유머가 유쾌하게 잘 녹아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인종차별이라는 소제 때문에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영화의 분위기를 곳곳에 유머를 적절히 배치해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게 유지해 준다. 유머는 주로 떠벌이 토니가 도맡아서 하는데 그 동안 주로 진지한 역할만 맡았던 비고모텐슨의 필모에서 가장 이례적인 캐릭터다. 반지의 제왕이나 이스턴 프라미스의 비고 모텐슨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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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 이유는? 비고 모텐슨. 사람들한테 말하면 누군지 모르지만 반지의 제왕 시리즈 이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다. 전작 캡틴 판타스틱에 이어 이번에서 스크린 관람에 성공했다.🤘
평소엔 미중년의 이미지가 강한 배우인데 이번에는 완전히 망가진 모습으로 나와서 충격을 받았다.(사진에 있는 사람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이스턴 프라미스에서는 러시아 억양, 이번에는 이탈리아 억양의 영어를 구사한다.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통해 이번에 3번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찍고 싶은 영화만 찍으시는 덕분에 평소엔 볼 수 없던 다양한 종류의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쭉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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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를 못봐서 마허샬라 알리는 내겐 하우스 오브 카드의 래미로 익숙한 배우다. 래미의 젠틀한 느낌에 더불어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인종차별로 인해 백인 상류사회에도 다른 흑인들에게 배척당해 어디에도 섞일 수 없는 인물의 고독함을 잘 표현했다. 폭행당하고 고독하게 혼자 앉아서 상처를 가리는 씬이 압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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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이 개봉 예정이다. 아무래도 상영관도 얼마 없고 흥행은 기대하기 힘들겠지만 보고 나올때 웃으면서 나올 수 있는 영화임은 분명하다.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겠는데 상영관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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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누나랑 봤다. 제발 같이 볼 사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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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영화 #무비스타그램 #영화추천 #영화리뷰 #마허샬라알리 #비고모텐슨 #영화그린북 #GREENBOOK #글스타그램 #글 #글쓰기 #추천 #캡틴판타스틱 #이스턴프라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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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 평소에 두통이 심해요~ . 만성적인 편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주목해서 봐주세용^^ . .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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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 평소에 두통이 심해요~ . 만성적인 편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주목해서 봐주세용^^ . .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도 뚜렷한 병명이 안나오고, 스스로도 스트레스겠거니 하면서 진통제로 의지하셨다면, 더더욱 도움이 되실 수 있는 소식일거에용~ . 두통에는 많은 문제점과 원인들이 있을거에요~ 그 원인들 중, 근육적인 측면에서는 두통을 유발하는 근육의 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 보통 두통이 있으신분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근육의 긴장은 흉쇄유돌근과 승모근이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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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해부학단과반
. 🗣 평소에 두통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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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편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주목해서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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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도 뚜렷한 병명이 안나오고, 스스로도 스트레스겠거니 하면서 진통제로 의지하셨다면, 더더욱 도움이 되실 수 있는 소식일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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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에는 많은 문제점과 원인들이 있을거에요~ 그 원인들 중, 근육적인 측면에서는 두통을 유발하는 근육의 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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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두통이 있으신분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근육의 긴장은 흉쇄유돌근과 승모근이 있어요. 이 근육이 긴장되면 연관통으로 두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 .

승모근은 후두골에, 흉쇄유돌근은 유양돌기에 부착되어 있는데 다시말해, 두 근육 모두 두개골쪽에 근육이 부착되어 있다는거지요~ 그래서 이 근육들이 긴장되면 편두통처럼 머리가 지끈거리는 증상이 연관통으로 일어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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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희 회원님들 중에 목과 어깨 통증때문에 레슨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대요~ 목 주변 근육들의 긴장들도 같이 발견되지만, 이 승모근과 흉쇄유돌근은 정말 많은 분들이 긴장되서 근육의 유착현상과 근길이의 불균형이 체크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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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근육들을 근막이완술로 풀어주고 스트레칭 해주는 몇번의 테크닉 이후로도 통증이 훨씬 줄어들고, 숨어있던 목라인과 어깨라인을 되찾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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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자라목)이 있으신 분들은, 목을 앞으로 쭉 내미는 자세를 취하게 됨으로써, 목 뒤쪽 근육은 단축되고 목 앞쪽 근육은 늘어나서 약해지기 쉬운데요~ . .

승모근은 목 뒤쪽에 있는 근육이고, 흉쇄유돌근은 목 앞쪽에 있는 근육이라서 잠깐 헷갈리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흉쇄유돌근은 그럼 늘어나야 하는거 아닌가? 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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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근육이 부착된 위치가 흉골에서 쇄골을 지나 유양돌기까지 이어지는 이 흉쇄유돌근은 그 근길이를 잘 살펴보면 목 앞쪽에 위치해 있지만 유일하게 거북목일때 단축되는 증상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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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쇄유돌근의 액션은 목의 굴곡을 이끌어 내기 때문에, 혹시 고개를 뒤로 젖히셨을때 콧등이 천장을 바라보지 않고, 두통이 있으시다면 흉쇄유돌근의 케어를 꼭 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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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길이의 불균형이 발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케어 없는 운동은 오히려 유착점들을 더 타잇하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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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전문가에게 케어를 받으시거나, 케어법을 배우셔서 활용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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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 해부학 단과반에서는 이러한 근육들의 부착점과 액션 뿐만 아니라 트리거포인트지점과 케어하는 방법 들을 실습을 통해 실제 활용하실 수 있는 수준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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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교육으로 무용지물 되지 않도록, 배워가셔서 써먹으실수 있게 알려드리니 도움 많이 되실거에요^^ .
승모근의 경우 부산은 8/26일, 서울은 9월 2일에 단과반체험 클래스 형태로 맛보기 수업도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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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사이트를 통해 일정 확인 및 등록 가능하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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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rcibod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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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카톡 mercibody,mercibody_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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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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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그냥 어느 영화를 보느냐, 그리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냐 만이 중요한 포인트 였다면, 요즘에는 그 영화에 맞는 상영관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 같은 영화라도 상영관에 따라서 엄청 다른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시작점은 덩케르크 였던 거 같다. 그때는 그냥 엄청 큰 상영관이 있고 거기에 딱 맞는 필름을 이 영화가 썼다고 해서 봤던 거였는 데 기대 이상으로 ... 181116 보헤미안랩소디

항상 글이 길어져서 제때에 못 올린다.
하지만 오늘은 길게 쓸 각오로 시작했으니 꼭 올려야지.

요즘 영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예전에는 그냥 어느 영화를 보느냐, 그리고 그 영화가 좋은 영화냐 만이 중요한 포인트 였다면, 요즘에는 그 영화에 맞는 상영관이 어디인가를 고려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 같은 영화라도 상영관에 따라서 엄청 다른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시작점은 덩케르크 였던 거 같다.
그때는 그냥 엄청 큰 상영관이 있고 거기에 딱 맞는 필름을 이 영화가 썼다고 해서 봤던 거였는 데 기대 이상으로 기술적 혜택을 톡톡히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 상영관에서 봤다면 그렇게 좋지 않았을듯…

그래서 ‘무슨 영화를 볼까’의 선택 항목에 무슨 필름으로 찍었는지, 사운드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등이 추가되었다.

생각해보면 이제 어떤 영화를 봐도 영화의 내용은 어느정도 파악이 되는 것 같고, 그걸 얼마나 다양한 방법으로 디테일하게 살려내느냐가 중요해진 시점이 되어서 그런 거 같다. 물론 여전히 영화 해석을 봐야 이해하는 영화가 많기도 하지만 요즘 보는 영화가 그렇게 어려운 영화가 없었던 거 같고, 무엇보다 다양한 기술을 쓰는 영화가 더욱 많이 나오는 것도, 그리고 상영관의 다양화도 엄청 큰 요인인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최근에 본 두개의 영화. 퍼스트맨과 보헤미안 렙소디는 각각의 상영관 특성에 힘입어 엄청난 이입을 경험할 수 있었다.

퍼스트맨은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미뤄져서 결국 아직까지…

일단,, 순서를 뒤집어서 오늘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여운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 영화 얘기부터 하고 싶다.
먼저 감상평을 한 줄로 요약하면…
겁나 울음…

같이 본 여자친구가 엄청 의아해 할 정도로 엄청 울었다.
이런 청숭은 진짜 오랜만…

그냥… 프레디 머큐리의 삶에 엄청 감동 했다는 게 맞을 거 같다.
인종차별, 평범한 공항 짐꾼이 그의 시작이 였지만 주체할 수 없는 음악욕,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현실에서 끊임없이 추구… 기회가 올때까지 차근차근 준비하다가 결국 잡아내는 근면함… 숨겨진 내공이 꽃피어서 발휘되는 파격적인 천재성… 하지만 그렇게 쌓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주변의 모든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지 깨닫지 못하는 전형적인 인간의 나약함… 그때 드러나는 자신의 실체 -외로움, 고독함-… 자극적인 것이 가져다주는 끝없는 무너짐… 그 때 진정으로 자신을 위하는 사람의 인내로 인해 진정한 가치를 깨달음… 자신의 오만과 탐욕으로 쌓았던 것이 아픔이 더해진 이후 오히려 의미가 더해지면서 더욱 가치 있어짐… 한 인간이 성숙을 이루고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서 열등감으로 벗어남… 그렇게 배운 겸손으로 자신의 모든 가치를 제대로 활용함…

한마디로 성숙한 인간을 이루는 모습.

그의 모든 과정이 공감이 되고 특히 그 치열한 외로움, 고독감이 감정적으로 너무 이입이 돼서 참기가 힘들었다. 그때 메리의 존재… 그녀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하지만 자신의 욕구에 대한 여지를 포기할 수 없는 나약함… 게다가 그걸 드라마틱하게 극복하고 내가 이루고 싶은 이상적인 삶을 살아내다 갔던 것…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지만 글을 쓰면서도 울컥할 정도로 너무너무 내가 비쳐졌다.
프레디라는 캐릭터에 이렇게 이입이 되는 건 잘 짜인 시나리오 덕분일 수 있지만 무엇보다 영화적 ‘장치’가 큰 역할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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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sunshine_bali . 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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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unshine_bali . 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떠올려 보았다. . 유럽 여행을 인연으로 만나 함께 발리 여행을 하기 위해 호주에서 온 나탈리. 비자 연장을 위해 호주에 들렀을때 포근한 잠자리를 내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대접해준 고마운 친구다 ️ 너와 매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나누었던 대화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우리 꼭 제주에서 만나자 내가 보답할게 . . 발리 생활의 보물같은 인연 세비 함께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 #_sunshine_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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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만난 사람들. 혼자 떠나왔지만 혼자보다는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많았던 발리 생활. 여행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시 떠올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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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인연으로 만나 함께 발리 여행을 하기 위해 호주에서 온 나탈리. 비자 연장을 위해 호주에 들렀을때 포근한 잠자리를 내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대접해준 고마운 친구다 ❤️ 너와 매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나누었던 대화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우리 꼭 제주에서 만나자 내가 보답할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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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생활의 보물같은 인연 세비 🎁 함께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함께 그림도 그리며 참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현지인 찬스로 참 많은 도움을 받아서 고마웠다. 밤이면 스쿠터로 집에 데려다 주기도 하고, 홈스테이 구하는데도 가장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히잉 고마워 😍 한국을 정말 사랑하며 정많고 고마운 친구. 한국에 오면 꼭 우리집에 놀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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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디지털 노마드 프로그래머 캐내디언 친구 조나단. 드럼 취미가 비슷해 드럼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서로 직업과 교육에 대한 대화를 참 많이 나누었다. 언젠가 한국에 여행오고 싶다던! 올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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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바투르 등산을 힘이 되어주었던 규상씨! 호주에 살며 휴가차 발리 여행을 와서 나의 영업에 넘어와 우리동네에서 일주일을 다 보냈던 동행. 매일 행복하다고 말하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해졌다. 사진을 넘 배우고 싶어해 알려줬더니 일취월장 실력을 보이며 놀라게 했다는..!! 호주가면 꼭 연락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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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미소로 요가를 가르쳐줘서 팅커벨 아니냐며 뿅 반해버린 novita 요가 선생님 😍 넘 예쁜 목소리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요가 가는길이 넘 즐거웠다. 함께 바디프로필 촬영을 하며 데이트 하던 시간이 넘 행복했다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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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나에서 만난 아닉 😍 투어 가이드로 만났지만 넘 친구처럼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어 어느새 친구가 된 우리. 친구들과 나이트마켓 갈때 초대해줘 함께 현지인들의 축제를 즐길수 있었다. 넘 고마운 친구 ! 진짜 가족들과 로비나에 가서 또 만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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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길게 동행하며 로비나와 램봉안을 함께 여행했던 경민오빠, 정걸, 수연이 ❤️ 넘 좋은 동행들을 만나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었다. 귀여운 막둥이 수연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언니 오빠들이라 여행 다니느라 어려웠을텐데 언제나 씩씩하게 다니는 모습이 참 대견스러웠다. 남은 여행 아프지 말고 즐겁게 마무리 잘해 😍 항상 큰오빠처럼 아빠처럼 우리를 챙겨주던 경민오빠 👍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반찬들도 챙겨와주셔서 정말 감동했어요 😍 한국에서 꼭 다시 만나용 ! .
우붓의 동네 이웃 주민이 되어 매일 밥친구 하며 끊임없이 큰웃음을 주고 좋은 에너지를 나누어 주었던 정걸이. 넘치는 끼를 알아보고 팟캐스트 게스트로 초대도 하고, 멋진 모델로 엄청난 활약을 해주어서 덕분에 좋은 결과물과 즐거운 추억을 가득 만들었다. 인생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든든한 친구 ! 앞으로 남은 여행 건강하고 즐겁게 잘해. 화이팅 우리는 호주에서 또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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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름뿌양과 틸타 강가 따만 우중 투어를 했던 미국인 친구 앨리사와 재현님. 새벽 4시부터 출발하는 강행군을 함께해주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유쾌한 에너지 나누어줘서 정말 고마워용 ! 언제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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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에서 큰 기쁨을 주었던 나의 맛집들 😍 그 중 베스트는 단연 bali soul이였다. 맛있는 음식에, 저렴한 가격, 갈때마다 세상 반갑게 맞이해주는 직원들까지 💕 20번 넘게 다녔던 레스토랑이라 떠나기전 마지막 식사를 하고 얘기했더니 넘 아쉬워해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친구들과 약속한 대로 내년에 또 다시 와서 나를 기억해주면 정말 행복할것 같다. be pasi, warung pojok, sage, kasamusa, warung mama .. 그리고 한식이 그리울때 한줄기 빛이 되어준 클라우드 나인. old freinds cafe, lundury, 한달 넘게 지냈던 우리 홈스테이 사장님 부부와, 마사지삽 직원들, 열심히 요가다니는 나를 넘 예뻐해 주시던 요가 우붓 센터 직원들, 언제나 다정하게 환영해주던 out post 직원분들. 나를 믿고 발리에서 스냅 사진을 찍은 고객님들까지.. ❤️ .
발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분위기도 좋았지만 소중한 인연들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행복했던게 아닐까. 잊지못할 발리 살이. 저와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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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저녁 드셨나요^^ 오늘 미리보기는 오늘밤 11시 입니다, 오픈은 내일 수요일 오전 11시, 꼬팡입니다 바로받아서드세용 보시면서 성분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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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저녁 드셨나요^^ 오늘 미리보기는 오늘밤 11시 입니다, 오픈은 내일 수요일 오전 11시, 꼬팡입니다 바로받아서드세용 보시면서 성분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그럼 자주 주시는 질문들 정리해볼께요 . 믿을수 있는 안전한 비타민 사실 먹는거라 제가 얼마나 얼마나 신중하고 조심스러운지 몰라요 건강을 위해 먹는건데 얼마나 중요해요! 우리 아무거나 같이 먹지 않아요! 암만요 효소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효소는 식품이지만 비타민은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판매전에 식약청에서 인터넷강의도 듣고 시험도 ... .
다들 저녁 드셨나요^^ 오늘 미리보기는 오늘밤 11시 입니다,
오픈은 내일 수요일 오전 11시, 꼬팡입니다 바로받아서드세용
보시면서 성분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그럼 자주 주시는 질문들 정리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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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 있는 안전한 비타민💊💊
사실 먹는거라 제가 얼마나 얼마나 신중하고 조심스러운지 몰라요 건강을 위해 먹는건데 얼마나 중요해요!
우리 아무거나 같이 먹지 않아요! 암만요😁
효소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효소는 식품이지만
비타민은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판매전에 식약청에서 인터넷강의도 듣고 시험도 보고 판매 허가증도 받았어요 신기하죠 ㅎㅎㅎㅎㅎㅎ
수업들으면서 뭐는 어디에 도움이 되고 좋고 저 받아적었잖아요, 완전 재밌어요🤣
그동안 내가 먹고있는 영양제들이 그런거였구나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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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 내츄럴굿띵스 @naturalgoodthings 의 잇츠브이는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시설에서 철저한 품질관리 및 위생관리를 통해
제조된 안전한 비타민입니다
제가 이 비타민을 소개해드릴수있던 이유중 하나도, 이 회사의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믿을수 있는 공정으로 제작 될 뿐 아니라
정말 큰 회사의 자회사로 자연유래퓨어라인을 생산하는 곳이다 보니
연구소, 안정성 인증까지 갖춘 믿을수있는 회사의 비타민!
이거 하나만큼은 제가 자신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가 꼬가족분들께 소개해드리지 않았을꺼에요^^
특히 네추럴굿띵즈의 자연유래 퓨어비타민 라인들 키즈라인들은 제가 꼭꼭 추천드리고 싶고 저는 여기서 엽산&비타민D는 따로 먹고 있어요
사이트에 꼭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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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술 말고 안에 가루만 복용해도 효과가 동일할까요,
잇츠브이는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습니다!
동물성 젤라틴(우피,돈피,어피) 캡슐에 민감하거나 예민한 분들도 걱정없이 섭취 가능하세요^^
캡슐을 잘 못드시는 꼬가족분들은 안에 가루만 복용해도 된다고 하니
번거로우시겠지만 안에 가루만 섭취해주세요^^
✔️당뇨약, 고혈압햑과 함께 복용가능할까요?
비타민제이다 보니 함께 섭취도 가능하지만,건강상태에 따른 개인차가 있으니 전문가와 한번더 상의하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임산부 수유부 복용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임산부 수유부에게 특별히 주의를 요하는 성분이 없고 저또한 준비를 하면서도 오랫동안 매일 먹고있습니다^^
제가 갑상선 관련진료받는 내과, 산부인과에서는 비타민이니 챙겨먹으라고 하셨는대요^^ 원장님마다 그리고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있으니 혹시나 걱정되신다면 한번 더 여쭤봐주셔요^^
✔️어린 아이들, 남성분들 복용 가능 여부
남성분들도 물론! 목넘김이 가능한 청소년부터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많이 앉아 있어 잘 붓는 자녀분들이나 어른들이 계시다면 추천드려요^^
✔️장기 섭취 가능한가요,
고럼요^^ 1일 영양소 섭취 기준에 맞춰 설계되었기 때문에 1일 1회, 1회 3캡술 섭취하신다면 장기적으로 섭취가 가능합니다^^
✔️다른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해도 괜찮은가요
잇츠브이 제품은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 가능합니다^^
✔️하루에 언제 쯤 먹어야 좋나요? 3개를 한번에 먹나요?
한번에 3개를 드세요^^ 아~~무때나 드시면 되세요 대신 식후 섭취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저는 점심 먹고 잇츠브이! 저녁먹고 효소를 먹습니다 ㅎㅎㅎ
✔️브로멜라인 함량은 어떻게 되나요?
잇츠브이 제품은 브로멜라인 + 파파인이 부원료로 함유되어 있으며, 함유량은 1일 섭취량(3캡슐) 기준 1,000mg입니다.
✔️염증완화, 피로개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나요?
잇츠브이 제품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세포를 건강하게 지켜주어 활력을 재충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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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브이는 코엔자임Q10, 비타민C,E 그리고 아연까지 들어가있어요^^
코엔자임Q10 👉🏻에너지생성에 도움을 주고 세포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항산화성분
비타민C,E 👉🏻세포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항산화성분
아연👉🏻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성분
붓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부원료인 브로멜라인, 파파인, 포도종차추출물분말, 옥수수수염추출분말, 단호박 농축분말의 함량을 전부 더하면 무려 1,140mg이 됩니다^^
붓기 완화도 중요하지만 영양제의 기본 기능을 다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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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사이트에서도 정가구매가 가능하고 저희 꼴망이네서 처음으로 그리고 단독으로 할인가로 오픈합니다😍
#잇츠브이 #네츄럴굿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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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저의 피부를 진정해준 <span class="emoji emoji1f346"></span> #가지팩 재공구!! . 10시에 아띠뷰티에 오픈 되어요🤗<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 가지팩이 입소문이 나면서 수출도 많이되고 판매가 많이되어 수량 가지고 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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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저의 피부를 진정해준 #가지팩 재공구!! . 10시에 아띠뷰티에 오픈 되어요🤗 . 가지팩이 입소문이 나면서 수출도 많이되고 판매가 많이되어 수량 가지고 오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동안 요청이 많았던 가지팩지난 공구때 주문하셨던 분들 중 다 사용해간다며 언제 공구하냐고 문의 주셨던분들, 너무 잘맞아서 좋다, 촉촉하다 등등의 후기 보내주신 고객님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 사진 보고 놀라셨죠? . 이번에도 정말 길지만,제 사용후기 써보았어요 . 평소에 제가 일에 대해선 많이 꼼꼼한 성격이에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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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피부를 진정해준 🍆 #가지팩 재공구!! .
10시에 아띠뷰티에 오픈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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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팩이 입소문이 나면서 수출도 많이되고 판매가 많이되어 수량 가지고 오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동안 요청이 많았던 가지팩🍆지난 공구때 주문하셨던 분들 중 다 사용해간다며 언제 공구하냐고 문의 주셨던분들, 너무 잘맞아서 좋다, 촉촉하다 등등의 후기 보내주신 고객님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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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고 놀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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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정말 길지만,제 사용후기 써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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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제가 일에 대해선 많이 꼼꼼한 성격이에요. 민감한 피부인 제가 먼저 항상 테스트해보고 제품이 확신이 생겨야 소개를 해드리려고 유명한 제품들은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테스트 또 테스트 중에 있어요. 자주, 많은 제품을 소개해 드리지 못한 이유가 이것 때문이에요 ㅠㅠ 그러던 중, 민감한 피부와 트러블성 피부에 좋다는 에센스와 크림을 테스트중 얼굴이 다 뒤집어졌지 뭐에요 ㅠㅠ그날 촬영이 있어서 정말 너무 난감했어요.. 사용하기 전에 알아보니 유해성분도 없었고 진정에 좋다는 말에 정말 기분좋게 테스트를 하고있었는데, 슬금슬금 간지럽기 시작하더라구요.. 점점 빨개지고 가렵고...ㅠㅠ 이렇게 후기가 좋은 제품인데...결국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에 오돌토돌 뭔가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ㅠㅠ 좋은 제품이었지만 대자연의 날과 겹친 예민한 저의 피부에는 안맞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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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날은 밤새 일하고 새벽이라 너무 졸렸는데, 너무 심각한 피부상태에 뭐라도 해야겠다 싶은 생각에 지난 공구때 쟁여놓은 가지팩이 떠올라서 사용했어요. (눈두덩이가 너무 심해서 팩하는 동안 남은 액을 계속 덧발라주었어요) 확실히 팩하는 동안 간지럽던 증상이 가라앉고 편안해 지더라구요.
15~20분 사이 팩을 떼어냈는데 대박!!! 진짜 많이 가라앉았더라구요. 그새벽에 대박대박을 외치며 동영상 찍고 셀카찍고 🤣ㅋㅋㅋ 가지팩이 진정되는걸 제가 다시한번 경험하니 진짜 너무 고마운거 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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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찍어뒀는데....
제가 평소에 화장을 많이 안하고 다니긴 하지만 이렇게 편한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준적이 없어서....ㅠㅠ새벽에 오가 옷 입고 너무 편하게 찍은데다 얼굴이 너무 불편해서...표정도...ㅠㅠ(저 헤어캡은 지인들이 배추공장 직원같다고 진짜 쓰지말라했던건데🤣ㅋㅋ)비포앤애프터 사진을 공개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너무 고민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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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말 이건 꼭 알려야 겠다 싶은 마음에 큰맘먹고 사진 공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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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팩 진정되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심하게 뒤집어진 피부가 진정되는걸 제가 경험하니 저 완전 가지팩 더 좋아하게 됐어요ㅠㅠ 1번째 사진이 트러블 올라오는 사진이구, 눈두덩이 사진은 엄청 벌겋게 올아왔죠?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 전체가 저렇게 붉어지고 오톨도톨 올라왔어요 ㅠㅠ 3번째 사진이 팩하고 진정된 사진이예요. (새로 바꾼 아이폰 기본카메라로 조명도 없이 찍었더니 실제보다도 더 디테일하게 나오더라구요😭)
팩 하면서 모가 안나기만해도 좋았는데 ㅠㅠ 가지팩이 진짜 진정되는걸 제가 경험하니 진짜 너무 고마운거 있죠ㅠㅠ 저는 또 좋은거 있음 주변사람들 다 써보라고 하는 성격이라 곧 추석도 있으니 저도 더 주문하고 친정,시댁,지인들 다 나눠주려구요🙈이 팩이 성분도 착하고, 정말 순하고 속까지 촉촉해서 좋은 팩이지만, 저처럼 속까지 건조하고 예민하고 좁쌀이 생기는, 트러블피부 진정에도 너무 좋은 팩이라 꼭 한번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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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10매,20매,30매 로 구성되었구요~ 20매와 30매는 추가 증정 수량이 있으니 팩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20매, 30매로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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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구성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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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저가 공구는 8월29일 오후 10시 오픈이예요🤗🌸.
(공구기간:29,30,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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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공지
가지팩 배송은 8월31일부터 주문 입금순으로 롯데택배로 순차적으로 배송 될 예정이에요.
배송이 시작되면 문자로 송장번호 발송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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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공지
피부고민, 배송문의등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아띠뷰티 를 검색하시면 좀 더 빠른 답변 받으실 수 있으세요!. (전화상담 02-516-0402) 제가 DM이 너무 많이와서 혹여 놓칠수도 있으니 문의 및 상담은 카카오톡 오픈채팅 “아띠뷰티”로 문의 부탁드릴께요🙏🏻😊🌸
(상담시간: 평일 오전 11시~ 오후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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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스토리xXOY [가지마스크팩]
#아띠_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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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블리 감각쟁이 올리입니다 ^^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 간만에 공지할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올리케이크&클래스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한, . . 올리케이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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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블리 감각쟁이 올리입니다 ^^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 간만에 공지할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올리케이크&클래스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한, . . 올리케이크는 2008년 5월 제가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를 배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호기심에 시작했던 일이 취미에서 직업까지 되었구요~ 그렇게 지금까지 쭈욱 앞만보고 한길을 걷고있습니다. . 그간 컵케이크 마카롱 구움과자 발효빵 그리고 앙금플라워케이크등 트렌디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누릴때도 묵묵히 꿋꿋이 제 갈길을 갔어요. . 고집으로 ... 안녕하세요
라블리 감각쟁이 올리입니다 ^^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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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공지할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올리케이크&클래스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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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케이크는 2008년 5월
제가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를 배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호기심에 시작했던 일이 취미에서 직업까지 되었구요~
그렇게 지금까지 쭈욱 앞만보고 한길을 걷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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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컵케이크 마카롱 구움과자 발효빵 그리고 앙금플라워케이크등
트렌디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누릴때도
묵묵히 꿋꿋이 제 갈길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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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으로 끈기로 지켜낸건 아니구요
저는 오로지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가 좋았어요.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 말고는 하고싶은게 없더라구요 ㅎ
그저 제가 좋아하는걸 좋아하는만큼 좋아하는방향으로 하는것을 원했으니까요
마음이 가는대로 좋은대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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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이 일은 언빌리버블하게도
직업이면서도 취미였고 힐링이었어요~
그럴수있었던 이유를 지금 돌이켜생각하면
그렇게 큰 욕심을 내지않았기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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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케이크와 클래스를 운영하고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사실 맘만먹으면
케이크도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쉬지않고 만들면 훨씬 더 많이 만들수있고 클래스도 정원 더 늘여서 오전오후야간등 여러팀 받고 주말에도 하고 그럴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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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워낙에 싫증을 잘내는 타입이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모토가 재미.기때문에^^ .
그렇게 일을 많이해버리면 금방 재미를 잃을게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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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의 양을 조절하는것,
일에 과한 욕심을 부리지않는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키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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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아주 다행스럽게도
이렇게 10년을 꼬박 한가지일을 하는데도
아직도 꽃짜기가 즐겁고 플라워케이크 만드는일이 즐거울수있던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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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만 10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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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버터크림으로 꽃을 짜기시작한지 만 10년!
10주년이 되면 이벤트로 뭘 할지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과아이디어가 있었어요~
10주년 기념 GOODS를 만들까
10주년 기념 올팸파티를 성대하게 할까
아님 케이크박스에 10주년 스티커를 만들어다 붙일까
그동안 이런저런 이벤트를 많이 해왔었기때문에
10주년에 걸맞는 뭔가 특별하고 멋진것을 생각해내려 애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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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문득
10주년엔 나를 위한 상을 줘야겠다고
태어나서 그 어떤일에도 이렇게까지 진심을 최선을 다해본적없고
그 어느누구보다 성실하게 노력했다고 :-) .
10년동안 하고싶은일 하고싶은만큼 즐겁게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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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로 좋은 인연들도 많이 만나고
꿈이었던 책도 출판하고 등등
원하고바라던 모든일 다 이루고얻고해냈으니
이쯤에서 좀 쉬어가도 되겠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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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라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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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을 갖는다고 하면 다들 뭐할거냐고 그렇게들 궁금해하시더라구요 ㅋㅋ
어디 좋은데 여행가는지 아님 뭔가 특별한 뭔가를 배울지@@
근데 아무계획도 세우지않았어요
10년간 알차게 성실히 뭔가를 했으니
이제 당분간은 아무것도하지않을 자유를 누리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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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드러진 플랜따위 없어요
그냥 쉴꺼에요
케이크도 클래스도 스튜디오도 다 내려놓고
그냥 온전한 휴식을 갖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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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도 물론 일년에 두어번 휴가를 갔었고
시간도 늘 자유로운 편이었지만
그래도 일 속에서의 휴식이었기에
머릿속엔 늘 올리케이크 올리클래스 에 대한 생각들로 바빴구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운영하고 이메일과 쪽지를 체크하는 일도 만만찮은 일과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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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은 몇달이될지 1년이될지 그것도 아직은 미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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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기술이 어디 가는것도 아니고
감각은 다른일을 해도 꾸준히 연마해야하는것이며
영감은 새로운 자극으로 다시 얻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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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슨 커피광고에서 본 카피가 있어요 .
"지금까지의 10년은 준비였을뿐"!! 멋지죠? ㅋㅋㅋ
보는순간 뙇!! 이거다 싶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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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언가.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안식년을 갖는다기보단
10년동안 원없이신나게했으니
나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쉬어가는것으로 ^^ .
수업은 지금 진행중인 팀을 마지막으로 올해일정은 마무리구요
케이크도 현재 예약된 주문까지만 작업하겠습니다.
올리케이크와 클래스를 다시 오픈하게 될때
당연히 SNS통해서 공지할꺼니까 영엉 못보는거 아닌가 걱정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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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니쌤과 함께
바람처럼물처럼 자유로이 평화롭게 살고있겠습니다 ^^
종종 소식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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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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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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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리써치 된 자료를 기반으로 현황을 정리하고 2019년을 예측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놓지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반성도 많이 했네요.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을 세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 첫째, 지금은 유튜브 전성시대. 2019년 트렌드의 큰 화두는 1인 체제의 견고함이라고 책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 가정, 혼밥, ... 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리써치 된 자료를 기반으로 현황을 정리하고 2019년을 예측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놓지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반성도 많이 했네요.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을 세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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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지금은 유튜브 전성시대. 2019년 트렌드의 큰 화두는 1인 체제의 견고함이라고 책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 가정, 혼밥, 혼술, 혼영 등등 주변의 사람과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뒤로하고 홀로 누리는 '행복'과 '재미'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인 체제를 나타내는 현상 중에 가장 눈에 띄게 주목을 끄는 것은 '유튜버' 입니다. 기획, 제작과 전송 등 미디어 분야의 전반을 1인 체제로 운영하고 소비자와 빠르게 소통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규방송과는 다르게 일반인들이 Bj로 출현해서 새로운 재미를 주고,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는 매력도 한 몫을 더하고 있죠. 어린이들의 희망 직종에 유튜버가 높은 순위에 있다하니 책을 읽으며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어쩐지 아이들이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서야 제 아이들의 관심사에 대해 좀 눈이 트이네요. 저도 좀 시청해보고 다음에는 저도 같이 즐겁게 얘기를 나눠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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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꼰대 거부. 꼰대가 상징하는 것은 위계질서와 소통불가, 타인에 대한 불필요한 개입, 강한 사람들에게는 약하고 후배나 부하 직원들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등등 대체적으로 부정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저도 부득이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요. 책을 읽으며 '아 나 꼰대구나' 깨닫고 상대를 충분히 이해하고 조언을 건내거나, 되도록 상대의 삶을 존중해야 겠다라고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꼰대, 소위 기득권층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직의 질서나 공동체의 생존은 점차 그 의미가 희미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개인의 만족과 감정의 몰입이 중요 관심분야가 될 것으로 예측해놓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꼰대세요? 아님 나 자신이 더 소중한 Z세대세요? 음 저는 꼰대 맞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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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나랑 상관있어? 2018년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남북의 평화회담이 있었죠. 그리고 미투 운동과 사상초유의 폭염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러 상황과 사건 속에서 특이한 점은 나랑 상관없는 일에는 매우 둔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거창한 이슈보다 당장 내 눈앞의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우리의 일상으로 훅 들어온 북한과의 관계에 대해 긍정적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특이하게도 20대의 반응 무척 보수적인 리서치 지표가...시급한 문제가 우선이지 통일은 아직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젊은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먹고 사는 것이 2019년에도 주요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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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2019년은 큰 이슈보다는 '먹고사니즘'이 팽배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1인 체제가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1인 체제가 어떤 사안이나 사건에 대해서 '내 문제'라고 인식이 됐을 때, 그 때는 적극적으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들이 비록 먹고사니즘에 쫒기고 꼰대들의 간섭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또한 개인들은 개인들의 스토리에 집중하고 감동 받는다는 것을 보니, 아무리 개인의 즐거움이 우선이고 새로움을 좋아한다지만 맥락과 스토리가 없다면 그 관심이 길게 갈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9 대한민국 트렌드'는 한 해를 정리하고 그 것을 통해 2019년을 내다 본 책입니다. 이슈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비슷한 책들이 많은데 무엇을 읽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어짜피 모든 예측의 적중 확률은 50% 이니까요. 그렇지만 2019년, 리뷰가 계속 될 확률은 100%입니다.😉 #

#읽자 그리고 #생각하자
#오늘부터 #챔프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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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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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을 겪은 것에 더해져 나의 서른 여덟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간절함을 느낀다. 🐖오해는 금지. 살을 빼려는 물리적인 목적은 아니다. 멘탈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 다시금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스스로 되찾고도 싶고 유치하지만 나이가 드니 예쁘고 ... 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을 겪은 것에 더해져 나의 서른 여덟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간절함을 느낀다. 🐖오해는 금지. 살을 빼려는 물리적인 목적은 아니다. 멘탈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 다시금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스스로 되찾고도 싶고 유치하지만 나이가 드니 예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 마냥 예쁘고 싶지만 시간과 세월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데 올 해를 뒤돌아보았을 때 남는 것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우울함에 찌들고 조금 더 늙어진 정아름이면 어쩌냐 억울해서. 또 백마 탄 왕자가 짠 하고 나타나 구해주면서 유리구두를 막 신겨주길 바라거나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프로포즈를 받고 폭풍 눈물을 줄줄 흘리며 날 잡을 확률이 2018년 남은 5개월 안에 얼마나 있는가를 생각해보았다. 1번은 제낀지 수년째인데 이제 그럴 나이도 아니다. 내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한다면 정신병자다. 그것도 어릴 때나 그나마 가능한 일, 낼 모레 사십된 여자를 데리러 백마를 끌고 올 싸이코는 희귀하다못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2번이 1번보다는 가능성이 높긴 한데 그걸 꿈꾼지도 벌써 몇 년이 훅 지나버려서 모르겠다. 어떤 느낌인지는 일어나봐야 알겠다. 🐖🐖🐖🐖고로 내가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인생의 작은 변화 중 하나가 다이어트였다. 이번 다이어트에 기분 좋게 목표라는 것을 달성하게 되면 2018년 그 어떤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해도 발전하고 성장하고 예뻐진 '정아름'은 당당하게 39세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임은 불변의 결과다. 언제나 여름 휴가는 꿈도 못 꿀 일이었으나 다이어트에의 이유와 타의적인 사정으로 인해 올해도 내게 여름 휴가는 없는 걸로 정리되었다.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을 먹기까지는 5월 말에서 6월 중순까지, 시작을 해보자 하기까지 6월이 지나보냈고 7월 첫주가 지나면서야 같은 음식을 최대한 같은 상태로 먹으려는 노력을 필사적으로 하면서 8월 첫날을 맞이했다. 하루하루가 즐겁고도 괴롭다. 뿌듯하면서도 배가 고프고 피곤하면서도 매번 모자란 것 같기만 해서 속이 상한다. 🐖그런데 삶이란 다이어트든 뭐든 내 맘대로 계획대로 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오늘은 미리 잡아놓았던 점심약속이 있는 날이었다. 자카르타로 휙 가버린 후 다시 돌아와 처음으로 함께 행복하게 프로그램을 했던 내가 좋아하는 두 분을 만나기로 했었다. 죄송하고 감사하고 반가운, 모든 감정들이 되살아날 12시 점심 약속에 과연 '저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고로 차만 마시죠.'라고 해야할까???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물론 어떠한 특수 목적이 있다면 나의 결정이 프로페셔널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의 관점과 주관에 의해 철저하게 진행되는 다이어트라면, 책임질 각오만 있다면 꼭 오타쿠처럼 굴면서 여러 사람 불편하게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결심했다. 다이어트를 마음 먹은 이후로 처음으로 룰을 무너뜨리지만 철저히 뒷감당을 하고 그 시간만큼은 소중하게 즐거운 식사와 함께 못다한 이야기들을 하기로.🐖🐖🐖🐖약속장소는 점심 시간에는 부페식으로 운영되는 타파스바가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두 분은 여전했으며 음식과 식당은 재회한 두 분만큼은 멋지지 않았으나 밀린 회포와 수다를 풀기에 적당할만큼 근사했다. 거기에서 내가 먹은게 뭐냐고? 우선 제일 먼저 도착해서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셨다. 그리고 파스타와 덮밥 중 불고기 덮밥을 초이스했고 타파스 바에서는 아몬드와 피칸, 치즈와 야채 스틱 두어개를 가져다 먹었다.(좋은 지방을 섭취 집중했음) 대화는 즐거웠고 두분은 내가 덮밥에 송송 썰어진 파와 수란과 고기만 집어먹었음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 이 약속을 가기 전에 집에서 5시반에 늘 먹는 것을 먹고나와 차를 몰고 헬스장에 가서 11시에 약속장소로 출발하기 전까지 웨이트와 유산소를 폭풍처럼 했다는걸 이야기해준다고하고 빼먹었다.🐖🐖🐖 식사를 마치고는 집으로 돌아와 물 2리터 두 통을 옆에 두고 유산소. 사놓은 덤벨셋트로 계획대로 팔운동도 했다 ㅡto be continued ㅡ #정아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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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꿈나무 분의 소중한 후기......사실 저희에게 가끔 들어오는 질문 중. 시공자의 꿈을 가지신 분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저희가 잘 아는 반장님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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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꿈나무 분의 소중한 후기......사실 저희에게 가끔 들어오는 질문 중. 시공자의 꿈을 가지신 분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저희가 잘 아는 반장님들을 소개드린 적도 있었죠. 사실 그런 계획을 가지신 분들을 위한 아카데미를 열어 보면 어떨까 얘기를 나누긴 했었는데~ 이런 작은 행사에서 이미 살짝.... 꿈의 갈등 혹은 방향이 시작되셨다니 더욱 보람을 느껴요. 모두 해피모닝입니다. _ Regrann from @scienceofyoon - ⠀⠀⠀⠀⠀⠀⠀⠀⠀ ️윤현상재 타일 클라스️ ⠀⠀⠀⠀⠀⠀⠀⠀ 운 ... 타일러 꿈나무 분의 소중한 후기......사실 저희에게 가끔 들어오는 질문 중. 시공자의 꿈을 가지신 분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저희가 잘 아는 반장님들을 소개드린 적도 있었죠. 사실 그런 계획을 가지신 분들을 위한 아카데미를 열어 보면 어떨까 얘기를 나누긴 했었는데~ 이런 작은 행사에서 이미 살짝.... 꿈의 갈등 혹은 방향이 시작되셨다니 더욱 보람을 느껴요. 모두 해피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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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scienceofyo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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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상재 타일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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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선착순에 들고 배려해주신 덕에 엄마도 데리고 갈 수 있었던 #윤현상재 원데이 셀프 타일-러(ㅋㅋㅋ)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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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예쁜 내 상상 속 유럽 같은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손수 만드셨다던 네임택🏷이 걸린 와인잔을 주시는데 감동감동.. 이때부터 눈치챘어야 해따 이 이벤트는 하나하나 넘나 세심한 배려가 녹아들어 잇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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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가서 타일공이 되겠다고 요며칠 나댔지만 🤦‍♀️ 타일을 만져본 적이라고는 어릴 적 깨진거 주워서 갖고 놀던 때 뿐인 내가 타일을 챡챡 붙일 수 있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셧다..!! 어디가서 아는척 할 수 잇는 꿀팁까지 🍯 완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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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작된 시공타임◻️✨ 준비는 다 되어있고 나는 기분만 내서 본드 펴바르고 타일만 뿅뿅 붙이고 줄눈 좀 채워넣으면 되어따.. 이건 바로 울 엄마가 맨날 요리프로그램 보면서 저렇게 재료도 다 준비해주고 설거지도 다 해주면 누가 못해🙂 하던 그 상황.. 게다가 스태프 분들이 좀만 잘해도 짜란다짜란다 해주고 틈틈히 와서 도와주시고.. 울 엄마랑 나는 칭찬을 조금만 들어도 춤을 추는 관종이기 때문에 신이 나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타일을 붙여ㄸ ㅏ...✨ 증말 존.잼. ⠀⠀⠀⠀⠀⠀⠀⠀⠀
게다가 수업이 9시가 넘어서야 끝났는데 타일 좀 둘러보고 가라고 쇼룸을 늦게까지 열어주셔서 부담없이 신기한 타일들 백번 만지작 거리다 왓다.. 마지막 선물(?)로 주신 목장갑을 끼고 이 타일들로 어딘가에 뭘 만들 생각을 해보며 신나게 마무리💃
⠀⠀⠀⠀⠀⠀⠀⠀⠀
샹그리아 마시는 순간부터 타일 다 붙이고 인증샷 찍는 순간까지 아니 이걸 내가 공짜로 들어도 되는건가 백번 생각햇다 내가 몰 잘해서 이걸 받는건가.. 🌞 이것은 증말 내가 타일공이 될 수 잇다는 신의 계시이다. 이제 타일공이 될 방법을 더 찾아볼 것이다.. 일단 과제를 마저 하고..... ⠀⠀⠀⠀⠀⠀⠀⠀⠀
⠀⠀⠀⠀⠀⠀⠀⠀⠀
@younhyun_official
#윤현상재 #윤현상재타일 #윤현상재타일클래스 #원데이클래스 #셀프인테리어 #타일공이될거야 #윤현상재짱이야내사랑받으세요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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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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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_ 나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열어놓고 그녀와 잠시 대화한 후 약속을 잡았다. 다음 날 홍대 앞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 수화는 자신의 이야기를 내게 쏟아부었다. _ 나는 수화에게 말씀부터 먹였다. _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_ 수화가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 .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_

나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열어놓고 그녀와 잠시 대화한 후 약속을 잡았다.
다음 날 홍대 앞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
수화는 자신의 이야기를 내게 쏟아부었다.
_

나는 수화에게 말씀부터 먹였다.
_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_

수화가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이유는 예수님이 없어서였다
.
그녀는 성폭행으로 잃은 순결은 회복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다. 엎질러진 물과 같이 돌이킬 수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성경은 다르게 말한다.
_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재창조의 능력이다.
수화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새롭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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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능력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누구든지”이다. 그녀도 새로워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새로워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롬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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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스스로는 결코 순결을 되돌릴 수도, 이전의 성폭행 기억을 지울 수도 없다.
아무리 잊으려 애써도 소용없다. 이것이 그녀의 진실이다
_

하지만 진실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회복의 능력이 내게 없으니 끝. 이라는 결론은 반쪽짜리 진실이다. 진실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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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향한 올바른 노력은 예수께 가는 신앙고백이다. “나 상처받았으니 다 꺼져!”라고 외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적어도 예수님 앞에서는 다르게 반응해야 한다.
“저 상처받았어요. 예수님, 도와주세요!
_

쓰레기가 더럽다고 대충 침대 밑에 욱여넣어두면 온 집안에 악취가 진동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마음 깊은 곳에 숨겨놓은 상처는 언젠가 그녀의 인생을 방해하는 악취가 되어 돌아올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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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는다고 싸놓은 오물이 없어지지 않는다.
눈을 뜨고 마스크를 쓰고 청소를 해야 없어진다.
합리화한다고 성폭행 당한 일과 상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_
합리화에서 벗어나서 상처가 주는 수치와 두려움을 짊어지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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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죄와 죄의 결과를 면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죄인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주셨다(요 3:16). 죄인들을 대표하는 사형수로 보내주셨다(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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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3일 만에 부활시키셔서
그분을 믿는 자들도 그분과 함께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다시 살게 하셨다(롬 6:3-11)

깨끗게 하셨고(요일 1:9), 구원하셨다(고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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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와 닮아 있는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보라(겔 23장 참조). 그들은 일방적인 피해자가 아니었다.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였다.

자신들이 당한 수치를 근거로 심각한 음행을 저지르며 죄를 키워나갔다
_

문제가 비슷하니 해결책도 비슷할 것이다.
그 행음자들에 대한 성경의 처방은 “돌이키라”는 것이다
_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겔 33:11)
_

그저 한 번 돌이키라가 아니라 “돌이키고 돌이키라”라고 명령하고 있다.
오늘도 회개하고 내일도 회개해야 한다.
날마다 상처와 죄를 털어버려야 한다
_

끊임없이 예수께 달려가야 한다
그분께 지속적으로 집중해야 한다.
_

수화가 선택한 합리화의 길은 상태가 심각한 환자를 사탕 하나로 위로하려는 것이나 다름없다.

언젠가는 지금의 음행이 비수가 되어
본인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_

그날이 오기 전에 돌이켜 살길을 찾아야 한다
“수화야, 예수님 안에 있으면 새로워진단다.

어떤 식으로든 과거에 묶여 있다면 이 말씀의 강력으로 그 결박을 부숴야 해.
_

잃은 순결도 회복시키고 쏟아진 물도 주워 담을 수 있는 능력이 예수님에게 있단다.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회개하자.
그리스도께 함께 나가자!”
_

다행히 수화는 성경공부를 약속하고 헤어졌다.
집에 오는 길에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다.
_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 1:8)

책 <숨기지 마라_송준기>중에서

#믿음의주요_온전케하시는_예수를바라보자
#예수님_내마음의_주인님_되어주소서
#악을피하고_예수님께_지켜달라고말하세요

#유혹은_달콤한것이_아닌_끔찍한덫이다
#계속된_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숨기지마라 #송준기 #갓피플 #회개 #기독교 #위로 #힐링 #거룩 #치유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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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세요 울 고객님들!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못 긁어드려서 정리해봅니다:)) 안먹으면 궁금해서 이것저것 사고 안드시고 어딘가에 두고 돈버리지 마시구 꼭꼭 챙겨드시기에요, 저도 까먹을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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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세요 울 고객님들!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못 긁어드려서 정리해봅니다:)) 안먹으면 궁금해서 이것저것 사고 안드시고 어딘가에 두고 돈버리지 마시구 꼭꼭 챙겨드시기에요, 저도 까먹을때가 분명있지만 서로 챙겨줍시다_ 아로니아효소의 장점은_ 타효소보다 맛이좋다!!_ 아무리 몸에좋아도 효소특유의 구린?맛때문에 장기섭취가 어렵다는분들이많아요, 그래서 효소의 진정한효능을 못느끼시는분들이 많아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효소를 접했을때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아로니아효소는 맛있어서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첫 맛은 새콤 끝맛은 ... 읽어주세요 울 고객님들!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못 긁어드려서 정리해봅니다:)) 안먹으면 궁금해서 이것저것 사고 안드시고 어딘가에 두고 돈버리지 마시구 꼭꼭 챙겨드시기에요, 저도 까먹을때가 분명있지만 서로 챙겨줍시다😌_
아로니아효소의 장점은_
✔ 타효소보다 맛이좋다!!_
아무리 몸에좋아도 효소특유의 구린?맛때문에 장기섭취가 어렵다는분들이많아요, 그래서 효소의 진정한효능을 못느끼시는분들이 많아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효소를 접했을때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아로니아효소는 맛있어서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첫 맛은 새콤 끝맛은 구수한 미숫가루 맛이에요. 효과도 맛도 다 잡을 수 있도록 이런점을 보완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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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효소는
주성분들을 각각 개별발효를해서 섞는게아니라 한번에 같이 발효하는 공법으로 제조되어 효소의힘인 👉🏻역가수치가높고 맛이좋을 수 밖에 없이 제조되었고!
여기서 잠깐👋🏻 혼합발효는 아무나할수없는 기술적인 노하우및 공법이 필요하기때문에 좋은효소를 고를땐 이부분을 꼭 확인해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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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로니아효소 혼합발효
즉 주성분을 한번에 발효하여 효소의 성분을 더 극대화시켰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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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는 그 역할에 따라 대사효소와 소화효소로 구분되어요. 소화효소는 음식물의 소화를 담당하고, 해독, 영양 흡수, 체질개선 등에 관여하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에요.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장 속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변비 개선 및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되지만 나이가 들수록 체내 효소 보유량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노화시작 효소보유량 감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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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효소는 식품 섭취를 통해 보충할 수 있지만, 효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화식(火食)이 많은 우리나라 식품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 때문에 언제든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효소로 보충해줘야하기 때문에 효소를 섭취해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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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효소식품을 고를 때는 ‘원료’와 ‘효소 역가’를 꼼꼼히 확인해야 그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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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릴게요, 저도 처음 먹을땐 잘 몰랐던 사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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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효소엔 역가표시 가 되어있습니다. 역가는 효소의힘으로 효소를 결정짓는 가장중요한 수치이고
몸속에 들어갔을때의 활동성을 나타내는부분으로 👉🏻효소를 고를때 역가표시가 되어있는지
꼭 확인후 구입해야하는데 시중에 나온 제품들은 역가표시가 되어있지 않아요,
자신이없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_
역가표시가 되어있는 아로니아 효소, 근거 있는 효소이니 맘껏 즐기세요🤜🏻 아로니아효소는 이지컷이 아니라서 뜯기가 좀 힘든데요, 그 전보다는 많이 좋아져서 걱정 안하셔도되요,🙏🏻 점선말고 좀더 아랫부분을 잡고 찢거나 저처럼 그냥 치아로 쭉 찢으면 아주 잘찢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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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가
이지컷이 어려운이유 효소는 발효식품이라 너무 쉽게 찢어지는 이지컷일경우 그 점선사이로 들어간 공기와의 접촉으로 제품이 쉽게 부패될 수 있기때문에 이지컷을 하지못합니다.
그래서 효소 파우치는 외부공기와의 차단을 철저히한 이중밀봉이라 쉽게 찢기지않기 때문에 다소 불편할수있으나
점선이아닌 좀더 아랫쪽을 잡고 찢어주시면 좀 더쉽게 오픈이가능한 점 참고부탁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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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나가는 서비스 포는 처음 진행하는 셀러들에게만 제공해주시는거래요~ 저는 효소가 아무리 좋다해도 맛없으면 못먹겠어서 미리 구매해서 드셔보시라고 보내드렸어요. 구매에 조금이나마 도움되시라는 저의 마음이자 맛있어서 자신있는 효과있어서 자신있던 빅픽쳐였답니다. 휴가안가고 다들 효소 구매하시나봐요,😛 오늘 자정까지 구매하시면 내일 발송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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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사랑의 냄새. 한 솔로는 검고 하얀 털로 이루어진 생명체다. 친구는 말했다. “펭귄과 판다를 봐. 역시 가장 귀여운 생명체란 말이지 하얀 털과 검은 털로 만들어져있는 법이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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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사랑의 냄새. 한 솔로는 검고 하얀 털로 이루어진 생명체다. 친구는 말했다. “펭귄과 판다를 봐. 역시 가장 귀여운 생명체란 말이지 하얀 털과 검은 털로 만들어져있는 법이라" 나 역시 동의한다. 하얀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동물이란 꽤나 부자연스러운 존재다. 그건 절대로 보호색이 될 수 없다. 심지어 그것은 암컷을 꼬시기 위한 수컷 새들의 화려함과도 별로 상관이 없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신은 햐얗고 까만 털로 생명체를 만들어냈을까. 분명히 신은 두 색을 섞어서 회색으로 만들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실패를 했을 것이다. 그러고는 세상을 만드는 마지막 ... 일생일대의 사랑의 냄새.
한 솔로는 검고 하얀 털로 이루어진 생명체다. 친구는 말했다. “펭귄과 판다를 봐. 역시 가장 귀여운 생명체란 말이지 하얀 털과 검은 털로 만들어져있는 법이라" 나 역시 동의한다. 하얀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동물이란 꽤나 부자연스러운 존재다. 그건 절대로 보호색이 될 수 없다. 심지어 그것은 암컷을 꼬시기 위한 수컷 새들의 화려함과도 별로 상관이 없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신은 햐얗고 까만 털로 생명체를 만들어냈을까.
분명히 신은 두 색을 섞어서 회색으로 만들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실패를 했을 것이다. 그러고는 세상을 만드는 마지막 날 이렇게 말하며 동물들을 세상으로 내보냈을 것이다. “판다와 펭귄은 색을 섞을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내보내. 아, 범고래는 힘이 세니까 알아서 잘 살거야.” 그러다가 천사가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까맣고 하얀 고양이도 지금 내려가고 있는데요.” 신은 답했을 것이다. “아 몰라. 그냥 알아서 살라고 그래. 머릿속이 복잡한 인간 따위 만드느라 나 지금 힘이 하나도 없어”

어느날 나는 옆에 와서 징징거리는 한 솔로를 쓰다듬다가 하얀털을 발견했다. 하얀 털이 있는 부분이 아니라 검은 털 사이에 솟아있는 하얀 털을 발견했다. 한 두개가 아니었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인간에게만 노화가 찾아오면 털이 하얘지는 건 아니었다. 고양이 역시 늙어가면 하얀털이 난다. 한 솔로는 털이 비단결처럼 반짝거리기로 유명한 고양이었다(이쯤에서 ‘유기농 사료'만을 먹였다는 것을 잠시 자랑하고 지나가야겠다, 여하튼). 그 사이를 비죽비죽 비집고 나온 하얀털이 생기리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나는 벌떡 일어나서 불을 더 밝게 켜고 한 솔로의 몸 구석구석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여기에도 흰 털이, 저기에도 흰 털이 있었다. 내 나이는 지금 마흔 셋이다. 한 솔로는 11살이다. 고양이 나이로 11살이란 50대 중년에 가깝다. 그러니 신체적 나이로 따지자면 한 솔로는 나보다 나이가 많다. 언제나 아기의 얼굴을 가진 고양이를 데리고 살면서 고양이가 늙어간다는 것을 깨닫기란 쉽지 않다.
고양이란 것들은 아기처럼 동그란 얼굴로 아기처럼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인간을 회유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심지어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같은 영장류도 고양이를 보면 자연스럽게 껴안는다고 한다. 고양이란 쓸모가 별로 없는 동물은 애초에 귀여움을 자랑하기 위해서 세상에 나온 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얼굴에 속아서 우리는 고양이 역시 나이를 먹는 동물이라는 사실을 잊곤 한다.
고양이가 늙어간다는 것은 더욱 애기가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솔로는 10살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더 징징거리기 시작했다. 집에서 내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다닌다. 몸을 끝없이 부비며 안아달라고 요구한다. 그것이 항상 귀엽기만 한 것은 아니다.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고양이의 모든 귀여운 행동을 집사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추측하겠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하루 일을 마치고 완벽하게 노곤한 상태로 집에 들어오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와 일단 자신을 먼저 만지라고 칭얼거리는 고양이의 요구는 그야말로 귀찮고 또 귀찮고 또 귀찮고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갖는 순간 나는 대단히 나쁜 인간이 된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쩌면 나는 정말이지 나쁜 집사일 지도 모른다.
얼마전 조용히 글을 쓰고 있는데 “끄응!”하는 소리가 났다. 한 솔로가 높은 곳에 뛰어올랐다가 아래로 뛰어내리는 순간 내는 소리였다. 이건 아마도 관절도 예전같지는 않다는 의미일 것이다. 나는 고양이를 쳐다보며 말했다. “나도 늙어가고 너도 늙어가는 구나.” 그러다 문득 슬퍼졌다. 내 고양이는 나보다 빠른 속도로 늙어간다. 내 나이의 1/6을 살고 한 솔로는 내 곁을 떠나갈 것이다. 그리고 내 곁에 남는 것은 한 솔로가 카펫 사이에 남겨두고 간 검고 하얀 털일 것이다. 나는 그 순간을 언제나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은 털들을 모아서 작은 털뭉치를 만들어 소중한 것들을 넣어두는 상자에 넣어두는 버릇이 생겼다. 한 솔로가 보고 싶을 때면 그 털뭉치의 냄새를 맡으면서 10여년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그것은 내 일생일대의 사랑의 냄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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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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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돈을주고 구매해 그 어렵고 복잡다는 게임까지 다운받아주었다 애플 컴퓨터를 쓰기에는 불편할꺼같아 아들의 게임전용 컴퓨터에 헤드셋, 게임 하기 편하다는 맞춤 키보드까지 사들였다 처음엔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잘 해주었고 효과가 너무좋아 만족이었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났고 그때부터 집에서 무언가 시간이 생기면 컴퓨터앞에 앉으려고하는 꼬맹이를 ...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돈을주고 구매해 그 어렵고 복잡다는 게임까지 다운받아주었다

애플 컴퓨터를 쓰기에는 불편할꺼같아 아들의 게임전용 컴퓨터에 헤드셋, 게임 하기 편하다는 맞춤 키보드까지 사들였다 처음엔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잘 해주었고 효과가 너무좋아 만족이었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났고 그때부터 집에서 무언가 시간이 생기면 컴퓨터앞에 앉으려고하는 꼬맹이를 발견했고, 또 시간이 지나니 아이에게 어느순간 1순위가 게임이 되는거같아 보였다, 또 규칙을 바꿨다
훈련도 레슨도 힘든 아이에게 그래도 주말만큼은 본인이 좋아하는것을 하게해주자” 뭐 그정도! 그 약속또한 잘 지켜졌지만, 조금씩 게임에 빠져들고 더 길게 한번 더 한게임만 이라는 대답의 횟수가 많아졌지만 아이를 호되게 강하게 혼낼 수 없었던 이유는, 밑밥을 깔아준건 나 였기 때문에 더 그랬다, 축구훈련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참 많은 이야기를 아들과 나누었고 집에와서 내가 차려놔준 게임장비들을 내 손으로 뽑고 정리하면서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못난애미
난 솔직하게 내 마음을 털어놨다, 엄마는 아들이 하고싶은거 다 해주고싶어, 게임도 엄마가 찾아주지 않았고 처음부터 안된다고 했고 또 저렇게 모니터도 키보드도 헤드셋도 사주지 않았더라면 민준이가 이렇게 게임을 좋아하지도 않았을꺼야 그치? 엄마가 너무 생각이 짧았고 이건 분명히 민준이 너의 잘못이 아니라, 엄마의 잘못인거라고, 아들이 좋아하는것을 못하게 하는거 그래서 엄마도 마음이 너무 안좋아, 정리해서 거실로 나온 컴퓨터를 보면서 아들에게 내 진심을 털어놓다가 눈물을 흘려버렸다 “엄마 나 위한거자나, 왜 울어 울지마” 눈물을 닦아주던 녀석도 눈물이 터져 꼬옥 안아주고 함께 울었다, 우리 더 재밌고 더 즐거운거 찾자 알겠지? “엄마 나 영어선생님 만들어죠” 게임 했던 시간에 다른거 찾을께 라는 대답을 해준 아들은 식탁에앉아 밥을 먹으며 꺽꺽 또 울음이 터졌다, 그래 얼마나 속상할꺼야 이렇게 재밌고 좋아하는걸 못하게되었는데

아들, 여리고 사랑스런 아들아 대차게 깨지고, 넘어지고, 또 혼나고 반성하고 좌절도 해보고 또 속상해 하면서 다시 일어나고 그렇게 인생을 배울꺼야 엄마, 아빠가 옆에서 한결같이 지킬께, 늦게가도 괜찮으니, 힘들면 주저 앉아 울고 그러다 마음 내킬 때 다시 일어나 또 씩씩하게 걸으면 되는거야 처음도 엄마의 잘못된 선택으로 마무리도 일방적인 엄마의 선택으로 속상할텐데 엄마 위로해주어서 “나 괜찮아” 말 해주어서 또 금방 꺽꺽 울던 울음 멈추고 후야랑 떠들며 뒹굴뒹굴 해줘서 고마워아들 엄마도 이렇게 배워갈께
아 마음이 아프다못해 쓰린 밤 9:29 #엄마일기 #엄마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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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2 . 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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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2 . 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직원들은 머뭇거리는 태도를 보였다고 썼다. 심지어 기회가 찾아왔을 때, 많은 여성들이 먼저 가정과 일을 양립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놀랍게도 그중에서는 아직 결혼 계획조차 없는 어린 여성들이 많았다. 마음속에 늘 '곧 결혼을 하게 되면, 너무 힘든 부서에 가면 안되겠지', '아이가 생길 수도 있으니 이 프로젝트는 생각 안하는 게 좋겠지'. 셰릴 역시 결혼과 임신, 출산이 얼마나 ... -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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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직원들은 머뭇거리는 태도를 보였다고 썼다. 심지어 기회가 찾아왔을 때, 많은 여성들이 먼저 가정과 일을 양립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놀랍게도 그중에서는 아직 결혼 계획조차 없는 어린 여성들이 많았다. 마음속에 늘 '곧 결혼을 하게 되면, 너무 힘든 부서에 가면 안되겠지', '아이가 생길 수도 있으니 이 프로젝트는 생각 안하는 게 좋겠지'.
셰릴 역시 결혼과 임신, 출산이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알고 있다(임신 9개월까지 입덧을 하며 업무를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페이스북과 달리 대부분의 회사가 여성의 신체적 상황을 배려하지 않고, 심지어 위협적이란 것도 안다. 하지만 끊임없이 요구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는다. 임신 막달까지 내 권리는 한 치도 빼앗길 수 없고, 하고싶은 일을 다 하고 가겠다고 말하라는 것이다. 당신이 꿈을 내려놓는 것은 사회의 탓이 반, 그리고 당신의 선택이 반이었다는 이야기다.
여성들이 직면한 문제는 각종 사회 제도, 분위기 뿐 아니라, 내면의 장애물이라는 주장은 역시나 비판을 받았다. '내면의 장애물 같은 소리하네, 우리 회사는 임신했다고만 해도 당장 잘릴 걸'. '넌 직장도 좋고, 남편도 일 잘 도와주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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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실이 시궁창이라고 해서 이 책의 의의가 없는 것은 아니다. 여성들이 학교에선 내신 관리에 능하고, 고시도 많이 붙으며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는 뉴스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여학생들은 그 성취를 이루고 난 뒤엔, 자신의 능력과 집안 일을 잘 분담할 수 있는 직업과 위치를 찾거나, 스스로 자신의 선택지를 좁히는 경향이 있다. 내가 아나운서를 첫 직업으로 택했던 게 그런 이유가 아니었다고 말 못하겠다.
아나운서가 되어서도 나는 메인 뉴스의 첫 꼭지를 읽거나, 시의를 진단하는 클로징 멘트를 하거나, '시선집중' 같은 정치 시사 프로그램을 도맡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보조자로서 나쁘지 않은 정도의 지성과 외모를 가진 여자 진행자가 될 수 있을지 없을지 카드를 만지작 거렸을 뿐이다. 이 책은 여성들에게 뒤로 물러서지 말라고 말한다. 한 번 물러서면 그 기회를 다시 잡기 까지 10년, 아니 평생 오지 않을 수도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육아를 '어느 정도' 해결한 뒤 다시 복직하지만, '경력 단절 여성'이 되어 애초에 배제되거나, 신입사원 때 처럼 무슨 일이든 물어 뜯을 듯한 기세를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받는다. 사회 역시 그녀들이 '뒤로 물러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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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니 왜 그녀가 계속 같은 방어 동작을 취했는지 알겠다. 이 책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그 과정의 불평등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이야기가 기꺼이 가정에서의 역할을 선택하거나, 치열한 삶을 원하지 않는 사람, 소확행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공격이 되는 말일까. 나 역시 그렇지 않다고 본다. 남자든 여자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든 지레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직장 생활, 혹은 커리어를 쌓는 일은 어렵고 지치고, 때론 잔인하다. 책에도 나온 내용이지만, 힘든 마라톤에서 남성은 "화이팅! 페이스를 조절해" 라는 응원을 듣지만, 여성은 뛰자마자 "결혼은 언제 할 거야?", "애들이 집에서 울고 있어!", "그렇게 잘 달리다니 참 독하네" 같은 말을 듣고 있다. 심지어 여성에게 남편보다 잘 달린다는 말을 듣는 것은 그 가정의 모두에게 상처가 된다. 남편이 더 많이 벌고, 성취하는 것을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에 비해, 남성에겐 "셔터맨" 이라는 비아냥 섞인 농담이 존재하다는 건 남녀 모두에게 상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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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가 남편이 만든 볶음밥을 먹고 다시 앉았다. 이 책 중에 읽다가 쿡쿡 웃었던 부분, 미국에 <여성을 위한 포르노> 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을 펼치면 방문을 열고 나오자 남성이 "해달라는 말을 듣기 전에 이 일을 하고 싶군요" 라며 부엌을 청소하는 남성이 등장한대. 그랬더니 남편은 "뭐야 너한텐 포르노가 아니네"라고 말했다. 또 이 책에 "남녀가 동등하게 집안일을 분담하는 가정에서 섹스를 더 많이 한대"라고 말하자, "우린 분담을 잘하지, 몰빵" 이라고 말했다. 오늘 밥먹고 다시 내가 서점을 돌아야 하니 설거지는 자신이 하겠다고 말했다. 분담하면 된다. 포기하지 않고 함께 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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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인 #셰릴샌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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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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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우수성과 관련없이 누구나 개인의 관심사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성인대상으로 고안되었고 연령별 프로그램을 거꾸로 내려오며 만들 예정이었지만 5년전 싱가포르로 이사오면서 성인보다 학생들이 위주가 되었고 올해에도 개인의 능력차와 관련없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로 전시를 할 예정이지요. 그런데 5년이 지난 요즘 ... #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우수성과
관련없이 누구나 개인의 관심사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성인대상으로 고안되었고 연령별 프로그램을 거꾸로 내려오며 만들 예정이었지만 5년전 싱가포르로 이사오면서 성인보다 학생들이 위주가 되었고 올해에도 개인의 능력차와 관련없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로
전시를 할 예정이지요.
그런데 5년이 지난 요즘 저의 관심사는 동서양의 교육 철학을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입니다.
그에 어울리는 책 세권을 소개해 드려요.
요즘 유행하는 창의 라는 개념은 개인의 개성을 강조하는 서구식 교육방법에 기반을 두고 있어요.
이에 해당하는 책 #창의성의열쇠를찾아서 입니다.
비교육인들도 제목만 봐도 솔깃하실텐데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인 #하워드가드너 박사의 책으로 조금 실망스럽(?!)게도 무려 1991년에 씌여진 책이에요.
그런데도 제가 이번에 한국에서 사 온 이유는 이 책은 작가가 중국에 프로젝트 차 방문한 당시 느꼈던 동양식 교육과 본인의 백그라운드가 되는 서구식 교육 철학의 부딪히는 부분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예술 가르치는 직업을 갖고계신 분들이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다음문제는, 창의성 좋고 마음대로 표현하는것 좋은데 그래서 뭘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디까지가 가르침인가.
나는 그럼 뭘 하는 거지? 재료를 제공하고 사용법을 가르치나? 아니면 공간을 마련해주고 조언을 하나?
하는 점때문에 개인적인 질문도 많이 받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를 직접 키우다 보면 창의성의 발현과 방종을 허용하는 문제, 또 인내심이 없고 쉽게 싫증내거나 흥미가 없는 경우에 특히요. 정해진 시간동안 ‘열심히 하는 행위’ 자체가 배움이지 않을까 싶도록 기본적인 태도나 열정이 없는 아이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도 생기게 되지요.
이 경우에 우리에게 한 자루의 양초가 되어줄 책은 세계적인 자기계발 대가 라고 하는 #가오위엔 의 #결심을현실로바꾸는성공의열쇠자제력 입니다.
양평집에서 제목만 보고 누구책인지 묻지도 않고 일단 가져왔는데 제가 그랬듯이 누구나 찔리는 제목. 특히 인스타그램 유저라면 틈만나면 원래 하려던 목적과 상관없이 전세계 팔로워들의 취향의 바다를 헤엄치며 황홀한 기분에 빠져 원래 뭘 하려던 것이었는지 몇시간 만이라도 핸드폰을 놓고 일에 집중할 수 없을까 고민하셨던 적 있으실거에요. 이 중국작가는 주로 미국에서 자기관리에 문제를 겪는 서구문화권에서 자란 성인들을 엄근진 목소리로 꾸짖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상하게도 아이들이 자라날때는 서구권의 자유로운 방식으로 키우고 싶어하고 그 방식으로 자란 아이들이 놀랍(?!)게도 스스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립 내지 성공에 실패(?)하거나 기대에 못 미친 경우 동양의 사고방식으로 트레이닝 하려는 인상을 주는데 이건 저만 느낀 인상이 아닐 것 같아요.
서로의 문화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고 있고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실패했다고 여겨지는 경우 서로에게서 개선점을 찾는 순환일거라고 유추해 봅니다.
예술 수업 중에 미술은 특히나 더 기로에 서 있을 것 같은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어느정도는 맞거나(?) 혼나가면서 훈련을 해야하는 음악이나 체육과 달리 이 세상 어딘가에는
타고난 천재가 있을 것 같고 혹시 그게 내 가족이나 주변에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을 하게 해 주기 상대적으로 쉬운 분야기 때문인데요.
예전의 거장들은 사회적인 교육기관이 없어서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다른 과목을 배울 여유마저 올인해 스스로 배우고 익히거나 훈련을 해서 아마 요즘의 전공생들이 들이는 시간보다도 적어도 두세배는 들여서 전문가가 되었을 겁니다.
미술을 가르치다보면 이미 배워서 기술을 가진 사람 입장에서는 기술을 배우기 전 갖고 있던 낯설게 접근하기가 부럽고 더 큰 능력으로 여겨지고요.
또한 한 학생을 오래 지도하다보면 당연하게도 기술을 배우고 익히지 않은 아이들은 표현력은 늘어도 정확한 원 하나 그리지 못합니다.
가르치는 저는 동양의 사고방식인 배우는 과정도 훈련과 “수양”의 일부로 여기는 수련의 대표적인 과정-선연습을 아주 어려서부터 배웠고 아이들에게는 창의적인 작품을 하는 방법을 강조하며 가르치던 멀킵 초기모델에서 보완할 부분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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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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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태어난 후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해졌습니다. . 얼마전 새싹같은 아이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5박 6일의 #서울창의마을풍납캠프 에 참가하는 초, 중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생기 넘치는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 [2018년 8월 #강연 아카이빙] ... [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태어난 후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해졌습니다. .
얼마전 새싹같은 아이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5박 6일의
#서울창의마을풍납캠프 에 참가하는 초, 중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생기 넘치는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
[2018년 8월 #강연 아카이빙] .
<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 강연>
일시 : 2018 7월 27일, 8월 3일, 8월 10일
장소 :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창의마을 풍납캠프
대상 : #어린이 #초등학생 #중학생 .
그럼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에 대해 알아볼까요? .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는 흔히 풍납영어마을이라고도 불리며
이름 그대로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합니다.
아이들의 창조적 삶을 위해 창의&인성을 겸비한 미래형융복합 인재양성 교육을 위주로
융합형 주제학습, 문제해결력 기반 체험 교육과
모듬별 수업을 통해 소통과 배려 능력을,
비판적 사고 능력 기반의 미디어 교육과 매트릭스형 멘토링 시스템으로
아이들 교육을 기반으로 합니다. .
또한 명칭이 '캠프'인 만큼
함께 자고 함께 생활하는 기간동안
아이들끼리 서로 도와주며
즐겁게 공부한다 합니다!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습득될것같네요. .
총 3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7:00~8:30(90분)에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을 찾아가 꿈을 이끌어 주었는데요,
실제로 화가가 꿈이라며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여준 아이도 있었답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강연에 등장한 순간, 활기찬 아이들이 박수치며 환호해 주었는데요!!
큰 호응에 힘입어 강연을 기분좋게 시작했어요,
아이들의 밝은 기운이 저를 더 밝혀줬고,
더 밝아진 제가 신이 나서 아이들에게 더 흥겨운 수업을 해줄 수 있었습니다. .
오늘의 강연은
미술에 대한 장벽을 낮추어,
미술과 다양한 분야를 융합시킨 장르를 소개하고,
미술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도 소개하여
아이들의 꿈이 구체적으로 현실화하는데 미술교육이 도움이 되었음 하는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혹시나 집중하기 힘들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강연에 몰두해주었고,
또, 다들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시각자료를 최대한 활용했고,
강연 중간중간 Quiz Time을 넣어
저의 아트센터에서 제작한 다양한 아트상품을 선물로 나눠주었어요.
수많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름표를 흔들며 저요저요를 외칩니다.
얼마나 기특하고 예뻐보이던지요.
아주 넉넉히 준비해 간 선물이 동이 날 정도였습니다. .
이번강연은 저희 김현정 아트센터 연구원들이 직접 강연자가되어
아이들에게 "미술은 재미있고, 가깝고, 신기하며 다양하다" 를 가르쳐 주는
색다른 코너를 구성하여 진행하였습니다! .
도현정 선생님, 황아람 선생님, 민경욱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이 세분의 강사 선생님들 강연도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미술은 어렵지 않다' 라는 큰 주제의 틀에서
"미술은 재미있고, 가깝고, 신기하며 다양하다" 라는 4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모두가 즐길수 있는 재미있는 예술작품, 의식주 속의 생활 미술,
독특하고 놀라운 미술 #트릭아트,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미술관련 유명 직업인들을 소개했습니다.
같은 주제지만 선생님 세 분 모두 다른 스타일의 강연을 했습니다. .
강연계의 예쁜 엄마 도현정 선생님은 아이들을 보듬어주는 따스함이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엄마가 또박또박 짚어주는 강연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들 모두 고개 끄덕거리며 편안한 마음으로 강연 내용에 집중했습니다. .
강연계의 요정 황아람 선생님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나긋나긋하고 차분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평소 선생님의 모습 그대로 상큼하면서도 차분한 어투로
아이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 강연스타일은
아이들 모두 싱글거리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강연내내 화기애애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강연계의 프린스 민경욱 선생님은
평소에 아이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고, 장난스럽게 많이 놀아주는데요.
확실히 아이들을 대하는 노련미가 느껴졌습니다!
친구를 대하듯 장난스럽게 툭툭 던지면서도
유머러스한 선생님의 강연은 아이들의 눈을 꼼짝 못하게 잡아두었습니다. .
모두가 즐거웠던 강연이 끝나고
아이들과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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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분갑 동결건조 스몰배치가 재입고되었지요🤭 기존 덕슬라이더가 너무 부드러워 개봉전에도 많은 양이 동그란 모양을 유지못하고 1/3이상이 부서져있어 이번에 제조사에서 개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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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분갑 동결건조 스몰배치가 재입고되었지요🤭 기존 덕슬라이더가 너무 부드러워 개봉전에도 많은 양이 동그란 모양을 유지못하고 1/3이상이 부서져있어 이번에 제조사에서 개선을 좀 했다고 해요. 만져보니 기존에 손만 대도 바스러지던 슬라이더와 달리 모양고 잘 잡히고 뭉개진것 없이 전반적으로 바삭해졌어요🧐 저는 사실 부드러운 왼쪽편을 더 좋아하긴 해요 손으로 대강 주물러도 다 부서지니까 생식에 섞어주기 더할나위없이 죠크든요🤣 질감의 차이는 그러하고 아직 정확한건 모르지만 기존과 지금 제품이 전반적인 수치가 크게 변하지 않은것으로 ... -
성분갑 동결건조 스몰배치가 재입고되었지요🤭
기존 덕슬라이더가 너무 부드러워
개봉전에도 많은 양이 동그란 모양을
유지못하고 1/3이상이 부서져있어
이번에 제조사에서 개선을 좀 했다고 해요.
만져보니 기존에 손만 대도 바스러지던
슬라이더와 달리 모양고 잘 잡히고
뭉개진것 없이 전반적으로 바삭해졌어요🧐
저는 사실 부드러운 왼쪽편을 더 좋아하긴 해요
손으로 대강 주물러도 다 부서지니까
생식에 섞어주기 더할나위없이 죠크든요🤣
질감의 차이는 그러하고 아직 정확한건 모르지만
기존과 지금 제품이 전반적인 수치가
크게 변하지 않은것으로 보아
배합에 많은 변화가 있지는 않을듯해요.
최적의 배합비를 찾았을때 바꾸는것도
쉽지않은 작업이니까요🤭
미국은 모르겠지만 국내는
6개월에 한번씩 사료품질검사가 들어가니
오는9월쯤에는 표시성분에 약간 차이가 생기지 않겠나 싶어욥.
포뮬라의 변화보다는 동결건조하는
시간을 좀더 늘렸거나
온도 조절이 좀 있지 않을까해용🙄
원재료 자체도 기름기를 좀더 제거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갠적으로😅
사료성분표기은 한글 표기보다 영문표기중
Dry기준으로 보시는게 좋아요
미국 한국 수치에 추출법에 따라
약간 차이가 나긴 하지만
치킨 터키는 안그런디
덕 슬라이더는 이번에 한국사료성분검증이
단백질수치가 넘 낮게 나온것 같아요🤔
아무튼,
기존것이 갑자기 딱딱해져서
애들이 안좋아하는거 아닌감 싶어가지구
열어서 냄새 맡아보니 제 코에는
새로만든것이 냄새가 더 진하게 느껴지던데
이게 개봉일 차이(3일)도 있구
제조일 차이도 있을테니 잘 모르겠다 싶어
저희집에서 가장 입짧은 오빠 투입🐸
제가 개라면 기존 배치를 먹었을거같은데
의외로 내려놓자마자 바로 새 스몰배치로 가더라구요
이것(기존)도 먹어보라고🤲🏻디밀어도
완강하시고요✋🏻🐸
물론 새 배치 먹고나서 구 배치도
모두 다 드셨지만요🐸💨끄윽
그리고 국내 사료기준법 시행령에 따른
사료성분표기법 간단하게 캡춰해왔더요
왜 딱 몇프로다 안쓰고
애매하게 00%이상,이하로 표기하느냠
매 계절 강수량이나 온도,육종과 모종의 차이로
얻어지는 재료의 상태가 절대로 일정할수 없고,
자연에서 온 재료만 사용한다면 그것들로 만들어지는
제품의 형태나 색,질감도 조금씩 달라지는게
당연한거겠죠?
비타민 프리믹스로 영양분을 채우거나
육분,안정제 보조제로 색과 모양을 균일하게 만드는
일반 키블사료는 제외하구요😄
자가품질검사는 3개월에서6개월에 한번인데
제조를 3개월에한번 6개월에 한번 만들순 없으니
한번 제조해서 시료를 검사기관에 보내고
나온 결과물에서 20-30%정도의 오차범위는 허용합니당.
보통 그래서 여유를 두고 이상,이하라는 표기를 쓰지요.
터무니없이 낮추는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법제처에서 법령으로 명명하는 오차범위는 저기까지에요🐒
고단백 저탄수 좋은건 알겠따.
긍데 왜 단백질이라고 안하고 조단백이라고 표기하나요
라고 물으신다면
단백질은 육류에 많이 들어있지만
식물에도 들어가 있고 기타 다른 재료에서도 얻어지나
시료로 채취한 단백질의 총 질량은
단백질의 기본단위인 아미노산중 질소의 양을 계산해
총 단백질원을 얻어내요.
육류에서 얻은건지,기타 재료에서 나온건지
파악할수 없으므로
조단백 이라고 표기를 하지요.
조지방은 에테르추출법과 산분해법 등이 있는데
국내에서는 산분해를 추천하구요..
에테르와 산분해로 각각 추출했을경우 지방수치는 다르게 나옵니당.
칼슘,인 등 0.1%이하는 0으로 표시할수있어요🙉
기본적으로 사료포장지의 성분을 보고
거를건 거르고 골라야하는건 맞지만
사실 아는만큼 보이는거지
모든게 다 적혀있지는 않아요
함정🕸
개인적으로는
일단 국산 사료는✋🏻댔꾸요
나열된 성분 중 가장 앞에 적힌 주원료가
최소 3개에서 5개가 육류단백질인지 보고용
가수분해 어쩌고 써있는건 믿고 걸러봅니다
(솔직히 저는 패키지에 대문짝만하게
수의사가 만든or공동연구개발한
무슨대 연구팀이 협동제작어쩌규👉🏻성분보기도전에 거름)
구성성분중 이름과 출처가 확실치않고
애매한것(육분이라던지..가금탈수육 이라던지..)
이 적혀있거나 무슨 톨 무슨 산 하여간
모르는이름이 써있는건 피하자
모 전 그렇게 생각합미다🐙
#스몰배치
#이피드한시간넘게썼는데 #날려먹은줄😂
#인스타가밀당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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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야드 오픈 초창기 박스방과 제가 미어캣 두마리처럼 가게를 꾸려 나갔던 것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애초에 저는 본업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지만 박스방은 곧 다시 자기 일터로 복귀해 이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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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야드 오픈 초창기 박스방과 제가 미어캣 두마리처럼 가게를 꾸려 나갔던 것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애초에 저는 본업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지만 박스방은 곧 다시 자기 일터로 복귀해 이제까지 언더야드에는 제가 있습니다. 전 늘 언더야드에서 박스방의 부재가 아쉬웠고, 박스방 또한 (본업도 소중하지만) 내내 언더야드에서의 일상을 꿈꾸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임시로 찾은 방법은 ‘박전무드립데이’. 바로 내일 7일과 28일 이틀 동안 박스방이 언더야드 한남에서 커피를 내립니다. 프릳츠의 코스타리카 펠라네그라 원두로요. 바쁘기로는 서울 최고라는 소문이 ... 언더야드 오픈 초창기 박스방과 제가 미어캣 두마리처럼 가게를 꾸려 나갔던 것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애초에 저는 본업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지만 박스방은 곧 다시 자기 일터로 복귀해 이제까지 언더야드에는 제가 있습니다. 전 늘 언더야드에서 박스방의 부재가 아쉬웠고, 박스방 또한 (본업도 소중하지만) 내내 언더야드에서의 일상을 꿈꾸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임시로 찾은 방법은 ‘박전무드립데이’. 바로 내일 7일과 28일 이틀 동안 박스방이 언더야드 한남에서 커피를 내립니다. 프릳츠의 코스타리카 펠라네그라 원두로요. 바쁘기로는 서울 최고라는 소문이 자자한 박스방을 만나고 싶으셨거나 자체 민원이 있으신 분들(벨보이스토어 교환 및 문의사항 업무도 제 맘대로 포함. 거부시 제 이름 대시면 됩니다), 이 김에 출동해 주세요. 반가운 안부 나눌 수 있는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같은공간에서일하면가정법원앞에서볼까봐전내일논현출근 #현명하다현명해 #박전무드립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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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나운서보다 책방주인이라는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리는 당인리 책발전소, 김소영님의 에세이가 4월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Repost @mochi_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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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나운서보다 책방주인이라는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리는 당인리 책발전소, 김소영님의 에세이가 4월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Repost @mochi_1022 (@get_repost) ・・・ - 드디어, 마지막 교정지를 보고있다. . 쑥스럽지만 그동안의 작업을 돌아보자면, 그동안 퇴사하고 책방을 내고, 방송하고, 책발전소의 일을 확장하면서 나름 바빴지만, 책 약속만은 한 번도 어기지 않았다. . 방송이 첫 직업이라 각종 ‘납기 약속’에 예민하기도 하지만, 때론 과하게 달려들기도 했다. “그럼 ... 이제는 아나운서보다 책방주인이라는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리는 당인리 책발전소, 김소영님의 에세이가 4월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 #Repost @mochi_1022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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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교정지를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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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럽지만 그동안의 작업을 돌아보자면,
그동안 퇴사하고 책방을 내고, 방송하고, 책발전소의 일을 확장하면서 나름 바빴지만, 책 약속만은 한 번도 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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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첫 직업이라 각종 ‘납기 약속’에 예민하기도 하지만, 때론 과하게 달려들기도 했다.
“그럼 이건 이번주 금요일까진... 가능하실까요?”
“내일까지 해서 보낼게요.”
하고 밤새 써서 기어이 보냈다. 물론 그 다음날 이불킥하고 다시 고치고, 또 고치고, 또 고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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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쳐도 부족한 글이 될 테지만, 적어도 영감이 안 떠올라서 못 썼어요, 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내가 천재도 예술가도 아니므로, 처음부터 평범한 글을 최선을 다해서 쓰겠다고 다짐했다. 글은 엉덩이로 쓰는 거라고 많은 선생님들께 배웠다.
.
책을 쓴다고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큰 명예나 상을 받을 것도 아니고. 오히려 나온 책을 받았을 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나 않으면 다행일텐데.
뱃속에 오래 품고 있다가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 싶은 아기처럼, 빨리 널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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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내가 만들었지만 책방 바 테이블 진짜 글 잘 써진다. 창문 활짝 열고 봄바람 맞으며 꽃잎 떨어지고 캬.
.
4월 내 출간. 제목은 아직 비밀이지요.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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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우리교회는 한달의 기간동안 중국 코스타에 가는 미션팀들을 위해 함께 준비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도전하고자 합니다. . 선교는 교회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교회의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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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우리교회는 한달의 기간동안 중국 코스타에 가는 미션팀들을 위해 함께 준비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도전하고자 합니다. . 선교는 교회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선교는 선교의 주최이신 하나님께서 죄로인해 무너진곳에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역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곳 입니다 즉, 선교는 이땅에 하나님의 부르심은 받은 교회가 하나님의 통치가 구석구석 회복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말합니다 . 교회는 그리스 언어로 에클레시아.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음 받아 세상죄에서 ...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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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는 한달의 기간동안 중국 코스타에 가는 미션팀들을 위해 함께 준비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도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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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교회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선교는 선교의 주최이신 하나님께서 죄로인해 무너진곳에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역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곳 입니다
즉, 선교는 이땅에 하나님의 부르심은 받은 교회가 하나님의 통치가 구석구석 회복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말합니다
.
교회는 그리스 언어로 에클레시아.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음 받아 세상죄에서 나온 자들의 특별한 모임입니다. 이것이 교회로 부름받은 우리의 정체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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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함께 뛰어갈 팀을 구성하셨습니다
모세도 이전에 가나안땅에 보낼 12명의 정탐꾼을 뽑아 모았는데 이들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일을 위해 받은 은사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자들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곧 선교의 주최이시고 시작하시고 완성하신 분 임에도 불구하고 교회에게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 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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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은사와 개성이 다른 각각의 지체가 모여 이룬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몸은 머리가 지시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그러므로 세속으로부터 구별된 자들이 모인 교회의 모델은 오직 예수님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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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스타에 가는 분들만 선교를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 몸으로 부름받은 남은 우리도 몸은 이곳에 있지만 함께 가는 겁니다.
한 몸으로 연결된 우리는 파송하고 후원하는 일을 해야합니다. 보내고서 우리 일상을 살며 보낸 사실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중보하고 도울까 고민하며 실제적으로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본부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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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며 같은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공동체이면서
그 이상으로 누군가 아프면 내가 아픈 것 같이 아파하고 누군가 잘되면 진심으로 환호하고 기뻐 할 수 있는 연결된 유기체, 생명체인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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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0:1‬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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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린도전서‬ ‭1:1-2‬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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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고린도전서‬ ‭12:12‬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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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 ‭12:4-7‬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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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소통 #주일말씀 #주일 #일상
#예배 #성경 #말씀 #삶 #공동체 #유기체 #생명체 #한몸 #부르심 #구원 #기도 #복음 #믿음 #감사 #은혜 #글 #생 #hyndolchurch #hyndolmissionchurch #흰돌말씀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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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유뷰트 유챌 호흡 5주 챌린지 참고 . 호흡이 처음이신 분은 편하게 눕거나 기대어 앉아 눈을 감고 호흡 하세요 ^^ 네구간 호흡은 우리의 호흡을 네구간으로 나눠서 느끼는 호흡이에요. 마시는숨 내쉬기전 멈춰 있는 구간 내쉬는숨 마사기전 멈춰 있는 구간. 이 네구간의 호흡에 집중해서 느껴 볼께요 ^^ , 흉곽을 쓰나요? 복식 호흡인가요?를 제일 많이 물으세요. 자연스레 내가 호흡을 어떻게 하는지 느끼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줄거에요! , 아이의 호흡처럼 온몸으로 호흡이 들어온다는 상상. 온몸 근육사이사이로 맑은 산소들이 ... 호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유뷰트 유챌 호흡 5주 챌린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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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처음이신 분은 편하게 눕거나 기대어 앉아 눈을 감고 호흡 하세요 ^^
네구간 호흡은 우리의 호흡을 네구간으로 나눠서 느끼는 호흡이에요.
마시는숨 내쉬기전 멈춰 있는 구간
내쉬는숨 마사기전 멈춰 있는 구간.

이 네구간의 호흡에 집중해서 느껴 볼께요 ^^ ,
흉곽을 쓰나요? 복식 호흡인가요?를 제일 많이 물으세요.
자연스레 내가 호흡을 어떻게 하는지 느끼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줄거에요!
,
아이의 호흡처럼 온몸으로 호흡이 들어온다는 상상.
온몸 근육사이사이로 맑은 산소들이 들어가는 상상.
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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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때 골반 기저근 횡경막이 늘어가 몸안에 에너지가 채워 지는 상상.
이 상상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방법들은 매일 아침 꿈기습 방송에서
명상 호흡 시간에 다양한 방법들로 트레이닝을 하고있어요^^ ,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내가 필요한 만큼의 호흡을 쉬고 내쉬게 되어있어요
어느 박자에 맞추어 호흡을 넣어주는것이 아닌
자연스레 몸을 믿고 이완시켜 주는것.
호흡만 하면 머리가 아프고 어깨 목이 아프다면
나는 호흡이 얕으니 많이 마셔야해 라는 생각을 넣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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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주지 않아도 한번도 쉬지않고 쉬어주고 있는
나의 호흡에 감사함을 느끼며
고생한 내몸에 감사함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내호흡을 느껴주세요.
애쓰지 마세요
.
애써서 무언가를 얻고
애써서 갖은걸 놓치지 않으려고 또 애쓰고.
.
우리의 숨만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해요.
믿어주세요
이미 잘해왔고 잘해왔다고.
나의 생각이 나의 의식이 그 흐름을 차단했을뿐
내려놓고 놓아주면 자연스레 호흡의 길은 열릴거에요.^^
,
평생할 호흡.
나를 알아주고 그저 이렇게 호흡하는 나를 사랑해 주세요.
나를 알아차려 주는것.
그리고 좋은 에너지를 불어 넣어 주는것.
, .
오늘의 저의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사랑하는 이들과 영상함께하기
또 이 일분 뷰티팁을 실행 했다면
실천 댓글! 고!
일주일에 3일은 도움되는 영상들로 함께할께요!

오늘도 모두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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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

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
#유챌네구간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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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의 농담을 빌리자면 싸움은 입으로만 잘 할 것 같고, 키도 작고, 머리도 꽤 크신듯 하고, 이(빨)도 점점 더 누렇게 변해갈 테지만 내게는 그가 캡틴 코리아 슈퍼히어로처럼 느껴진다. 그의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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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의 농담을 빌리자면 싸움은 입으로만 잘 할 것 같고, 키도 작고, 머리도 꽤 크신듯 하고, 이(빨)도 점점 더 누렇게 변해갈 테지만 내게는 그가 캡틴 코리아 슈퍼히어로처럼 느껴진다. 그의 최근 작업인 스탠드업 코미디쇼 은 한 개인의 경력을 넘어 한국 코미디 쇼 역사의 빛나는 성취로 보인다. ⠀⠀⠀⠀⠀⠀⠀⠀⠀⠀⠀⠀ 그는 자신의 이미지를 지켜내는 것으로 쇼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과 이미지를 역동적으로 변주하고 순간에 적용하여 표현의 도구로 사용해 제대로 쇼한다. 그의 농담과 조롱의 코미디는 점점 뜨겁고 날카로워지지만 그 작업에서는 동시대의 의식과 ... B의 농담을 빌리자면 싸움은 입으로만 잘 할 것 같고, 키도 작고, 머리도 꽤 크신듯 하고, 이(빨)도 점점 더 누렇게 변해갈 테지만 내게는 그가 캡틴 코리아 슈퍼히어로처럼 느껴진다. 그의 최근 작업인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은 한 개인의 경력을 넘어 한국 코미디 쇼 역사의 빛나는 성취로 보인다. ⠀⠀⠀⠀⠀⠀⠀⠀⠀⠀⠀⠀
그는 자신의 이미지를 지켜내는 것으로 쇼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과 이미지를 역동적으로 변주하고 순간에 적용하여 표현의 도구로 사용해 제대로 쇼한다. 그의 농담과 조롱의 코미디는 점점 뜨겁고 날카로워지지만 그 작업에서는 동시대의 의식과 질서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그 문제들을 타인과 함께 풀고자하는 창작자의 의지가 담겼다.
⠀⠀⠀⠀⠀⠀⠀⠀⠀⠀⠀⠀
거짓이 미덕인 세계에서 그는 거짓을 경계하고,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규정하지 않고, 솔직한 척하지 않고, 대범하게 행위 한다. 그리고 그 행위는 현실세계와 거짓으로 합의하거나 두루뭉술하게 방조한 우리 안의 찜찜한 마음을 유쾌하게 고해의 방으로 끌어올린다. 그는 유머와 공감의 힘으로 자기 일의 가치와 본분을 매 순간 새롭게 정의하며 그 책임을 수행하는 듯하다. ⠀⠀⠀⠀⠀⠀⠀⠀⠀⠀⠀⠀
그는 신의 놀이로 군림하지 않는다. 꽉 막힌 스승처럼 강요하거나 철부지 애처럼 저항만 하는 것도 아니다. 어쩌면 그 모든것을 다 해낸다. 그리고 평범한 자신을 투영해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비범한 힘으로 농담을 펼친다. 그것은 자학이나 조롱이 아니라 말씀이고 구원에 가깝다. ⠀⠀⠀⠀⠀⠀⠀⠀⠀⠀⠀⠀
결정적으로 그의 유머에는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엿보인다. 단순히 폭력적인 유머로 불쾌감을 상쇄하는 것이 아니라 유머를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더 나은 삶의 방식, 함께 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즐거움을 그려볼 수 있게 한다. 감사한 일이다. ⠀⠀⠀⠀⠀⠀⠀⠀⠀⠀⠀⠀
이토록 잘 짜이고 진취적인 쇼는 한국식 스탠드업 코미디를 해외에서 빌려온 잘 팔리는 쇼 비즈니스 형태에 가두지 않고 또 다른 층위의 광범위한 사회적 예술 활동의 영역으로 끌어올렸다. 한국말로 한국에서 한국에 대해 하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는 세계적인 공감대를 이루기에 모자람이 없다. ⠀⠀⠀⠀⠀⠀⠀⠀⠀⠀⠀⠀
위로가 절실한 시대다. 치유와 환기와 성찰이 더욱 절실한 시대다. 그것으로 우리는 지금을 함께 통찰하고 우리의 행위를 결정해야 한다. 국민의 삶을 위로해온 한국 코미디는 그저 가벼운 것으로 폄훼당하고 요란하고 천박한 것으로 수도 없이 오독되어 왔지만 이제 어떠한 장르의 창작 보다 훨씬 더 가까이에서 대중과 함께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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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보며 배우로서 부끄러울 때가 있다. 쿨하고 멋지고 성스러운듯하지만 도무지 가지거나 닿거나 이룰 수 없는 판타지로 무장해 현혹하고 강요하는 것이 자랑할 만한 일인가. 아니다. 똥폼이다. 자주 민망하다. 또 겸연쩍다. 우리는 웃고 떠들고 환호하고 침묵하며 공허하다. 즉각적인 위로가 빼곡히 진열되고 간편한 만족이 더 큰 결핍과 상처를 만드는 지금. ⠀⠀⠀⠀⠀⠀⠀⠀⠀⠀⠀⠀ ⠀⠀⠀⠀⠀⠀⠀⠀⠀⠀⠀⠀
거리의 언어를 사용하고 솔직하기를 사명으로 삼아 그가 스스로 창조한 유병재라는 캐릭터. 그리고 이를 수행하는 인간 유병재가 매우 반갑다. 최근에는 많은 코미디언들이 의기투합하여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도 했다. 외롭고 두려운 역할을 감당하는 모든 코미디언 분들에게 큰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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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qudwo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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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80일차 - 180409 .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오빠가 출근한 후 더 자지 않고 아침부터 서재에 들어가 작업을 했다. 그런데... 한창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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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80일차 - 180409 .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오빠가 출근한 후 더 자지 않고 아침부터 서재에 들어가 작업을 했다. 그런데... 한창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꺼져버렸다...! . 컴퓨터 뿐만 아니라 불도 다 꺼졌길래 집이 정전이 된건가 싶어서 두꺼비집을 확인했더니 두꺼비집은 멀쩡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봤더니 주변 가게 분들도 다 나와계셨고 다른 집들도 다 정전이었다ㄷㄷ. 뭔일인가 싶어 물었더니 요 앞에서 전기공사를 하다가 뭘 잘못 건드린 것 같다고 좀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하셨다. . 문제는 작업을 하다가 저장을 안하고 ... [백수일기] 80일차 - 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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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오빠가 출근한 후 더 자지 않고 아침부터 서재에 들어가 작업을 했다. 그런데... 한창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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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뿐만 아니라 불도 다 꺼졌길래 집이 정전이 된건가 싶어서 두꺼비집을 확인했더니 두꺼비집은 멀쩡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봤더니 주변 가게 분들도 다 나와계셨고 다른 집들도 다 정전이었다ㄷㄷ. 뭔일인가 싶어 물었더니 요 앞에서 전기공사를 하다가 뭘 잘못 건드린 것 같다고 좀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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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작업을 하다가 저장을 안하고 있었는데 컴퓨터가 꺼져버려서... 하... 혹시나 다 날아갔으면 어쩌나 전전긍긍했는데... 다행히 금방 다시 전기가 들어와서 컴퓨터를 켜보니 자동저장이 되어있었다ㅠㅠ! 후... 기술발전 짱이야... 현대문명 멋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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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혼자 난리를 친 후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서 댄스학원으로 향했다. 오늘은 선생님 몸 상태가 좀 안좋으셔서 복습 위주로 하고 진도는 조금만 나갔다. 확실히 복습을 할수록 몸에 동작이 더 잘 익혀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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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학원이 끝나고 집에 왔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일단 점심부터 먹었다. 점심을 먹고 씻은 후 작업을 이어서 했는데 오전에 집중력을 다 썼는지 오후에는 집중이 잘 안됐다...ㅎ... 그래서 딴짓을 하다가 '아기 낳는 만화'라는 웹툰을 보게 되었는데 이 웹툰 정말... 현실적이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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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과 작업을 섞어서 하다가 나갈 준비를 할 시간이 되어서 서재를 나왔다. 그런데 부엌에 쌓여있는 설거지가 눈을 사로잡아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빠르게 설거지를 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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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설거지를 마친 후 화장을 하고 밖으로 나왔다. 아침에 학원에 갈 때는 날씨가 춥고 낮에 학원 끝나고 집에 올 때는 날씨가 따뜻해서 뭘 입고 나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저녁에 들어올 걸 생각해서 코트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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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이랑 건대에서 만나기로 해서 건대에 도착했는데 약속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폰게임을 하며 기다렸더니 금방 아영이가 도착했다. 아영이가 커먼그라운드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구경을 갔다가 아영이는 파우치랑 동전지갑을 겟했다. 나는 그녀의 소비요정이 되어 아영이의 지름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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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쇼핑을 마친 후 배가 고파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 거리를 걷다가 꽂히는 데로 들어가기로 했는데 음식점이 너무 많아서 선택장애인 우리는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고민 끝에 '육회 먹는 연어' 집으로 들어갔다. 어제는 소맥이었기에 오늘은 다시 자몽에이슬과 함께 육회와 연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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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아영이와 그간 못한 얘기를 나누니 또 술이 술술 들어갔고, 2차로 '조선주막' 집에 갔는데 거기는 기본 안주로 라면을 줘서 직접 끓여먹는 시스템이었다. 원래는 라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술 먹을 때 먹는 라면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어서 우리가 시킨 해물김치전보다 라면을 더 맛있게 먹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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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백수 #유굥호 #데일리 #daily #일기 #일기스타그램 #글 #일상 #데일리그램 #일상그램 #일상스타그램 #dailygram #instadaily #글스타그램 #신혼 #신혼부부 #부부스타스램 #신혼스타그램 #먹스타그램 #food #foodstagram #술스타그램 #건대 #육회먹은연어 #육회 #연어 #조선주막 #자몽에이슬 #안주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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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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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커플들이 상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변하기 쉬운 감정과 조건만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 그런데 정작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 서로의 어린 시절, 집안 환경, 신앙생활, 가치관, 생활습관, 성격, 비전, 경제관념 등이다 . 교제 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는 것보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깊은 이해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반드시 ... .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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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커플들이 상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변하기 쉬운 감정과 조건만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
그런데 정작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
서로의 어린 시절, 집안 환경, 신앙생활, 가치관, 생활습관, 성격, 비전, 경제관념 등이다
.
교제 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는 것보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깊은 이해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반드시 필요하다. 그후에 결혼 결정을 내려도 결코 늦지 않다
.
당신이 지금 새 차를 산다고 해보자.
온갖 브랜드의 차를 구비한 16개의 자동차 대리점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간다
.
거기서 당신은 ‘근사해 보이는’ 차 한 대를 발견한다.
GPS를 포함해서 다양한 옵션들이 구비되어 더 마음에 든다
.
판매원이 다가와 도와줄 것이 있는지 묻자, 당신이 말한다
.
나 : 당장 이 차를 사고 싶어요
.
판매원 : 좋습니다.
그러면 혹시 이 차에 대해 어떤 부분을 더 알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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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내가 더 알아야 할 게 뭐가 있나요?
이 차가 맘에 들어서 지금 당장 사고 싶어요.
자, 바로 서류를 작성하도록 하죠
.
판매원 : 음, 글쎄요, 그렇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정말 다른 질문이 없으신가요?
품질보증기간, 성능이나 연비, 주행거리나 다른 옵션에 대해 알고 싶지 않으세요? .

게다가 이 차는 최근에 입고되어 아직 가격도 제대로 매겨지지 않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 더 알고 싶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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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별로요. 나는 이 차를 당장 구입하고 싶은 생각뿐이에요.
차를 손볼 필요 없이 바로 내게 넘기면 된다고요!
.

당신은 이런 식으로 차를 사겠는가?
물론 당신의 대답은 “아니오”일 것이다
.
물어보고 싶은 게 많을 것이다. 실수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싶지 않을 것이다
.
그러나 많은 사람이 결혼을 결심할 때 꼭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곤 한다.
그들은 충분히 물어보지 않는다
.
자신 앞에 있는 한 사람을 좋아하고 있고,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결혼의 동기가 된다
.
상대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한다는 건 사실 로맨틱하지는 않다. 게다가 그에게서 듣고 싶지 않은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
.
하지만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언젠가는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하게 된다
.
우리 평생을 함께해요.라고 말하기 전에 적절한 질문을 하는 것은 바른 결정에 도움을 주고, 불필요하게 골치 아플 일을 줄이며, 당신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은 결정을 내릴 가능성도 커진다
.

나는 당신이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는 일을 막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
.
만약 이를 통해 교제해오던 관계를 매듭짓는다는 건 분명히 고통스러운 경험이지만 결혼 전에 관계를 끊는 것이 더 큰 고통을 미리 막을 수도 있다
.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그래, 이제 나는 이 사람을 정말 잘 알고 있고, 함께 앞을 향해 나갈 준비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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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
그에게 이런 질문들을 해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나는 이 사람과 같이 가지 않고, 새로 시작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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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결혼했다면, 두 사람의 지난 교제 과정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관계를 점검하고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할 의도로 질문을 활용하면 유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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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을 나누다 보면 얼마나 서로를 모르고 지냈는지 깨닫고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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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많은 커플들이 이렇게 소리친다
"이 사람은 연애할 때 알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결혼한 뒤 순식간에 변해버렸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

답은 간단한다.
그들은 ‘모르는 사람’과 결혼했다
.
자신이 너무 순진했거나 충분히 물어봐야 했던 것을 묻지 않았기 때문에 결혼생활이 흔들리는 것이다
_

책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中 H. 노먼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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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복음 6:33 .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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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과결혼해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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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사람은_없지요^^
#하지만_중요한결정이기에
#한발자국_뒤로물러서서_생각해보면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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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조언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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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작은 어른이 부부가 아이를 낳아 키운 큰 딸 예린이가 대학 4년 졸업도 하고 어느덧 24살 다 커버린 숙녀가 되었네요~ 큰 딸 예린이는 @y_rinnnnnn 작은 새끼손가락 같은 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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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작은 어른이 부부가 아이를 낳아 키운 큰 딸 예린이가 대학 4년 졸업도 하고 어느덧 24살 다 커버린 숙녀가 되었네요~ 큰 딸 예린이는 @y_rinnnnnn 작은 새끼손가락 같은 여리고 해 맑은 막내 예은이와는 @yen_sta 달리 어떤 일이던 도전적이고 부딪치며 무조건 해보며 배워가는 강인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딸입니다! . 다 큰 딸 밤늦게 귀가하면 잠 못 들며 노심초사 무서운 세상 밖에선 무슨 사고는 나지 않을까 전화기만 붙들고 10분에 1번씩 문자 날려대며 전화 걸어 조잡스럽게 소리를 질러대는 저를 보며 우리 와이프 혜란 씨는 소 왕방울 처럼 큰 눈으로 나를 ... 23살 작은 어른이 부부가 아이를 낳아 키운 큰 딸 예린이가 대학 4년 졸업도 하고 어느덧 24살 다 커버린 숙녀가 되었네요~
큰 딸 예린이는 @y_rinnnnnn 작은 새끼손가락 같은 여리고 해 맑은 막내 예은이와는 @yen_sta 달리 어떤 일이던 도전적이고 부딪치며 무조건 해보며 배워가는 강인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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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딸 밤늦게 귀가하면 잠 못 들며 노심초사 무서운 세상 밖에선 무슨 사고는 나지 않을까 전화기만 붙들고 10분에 1번씩 문자 날려대며 전화 걸어 조잡스럽게 소리를 질러대는 저를 보며 우리 와이프 혜란 씨는 소 왕방울 처럼 큰 눈으로 나를 째려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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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고 전화기 내려놔! 당장! 애 쫌 늦는다고 그렇게 매시간 마다 문자 날리고 전화해서 좁쌀 영감처럼 조잡스럽게 바늘처럼 찌르면 그거 하나두 안 무서워~ 신경질 만 나지.....
소리만 지른다구 다 무서운 거 아니자너~ 정말 다 큰 애를 아빠가 혼을 낼 꺼면 아빠답고 위엄있게 소리 없이 망치처럼 심장으로 한방에 내려 처 때려 혼을 내~ 아빠의 진심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이 품격있게~
그리구 당신 기억 안나? 우리두 그 나이에 그러구 놀구 예린이 만들어 지금 여기까지 왔어~ 그럼 그거 아빠 엄마가 이해해주고 알아도 모르는 척 몰라도 모르는 척 해줘야 하는 거자너~
그리고 대학생이 학교 마치고 친구들 만나 저녁 먹으면 금방 밤 9시 그러고 수다 떨다 보면 금방 밤 12시 1시간이 1초처럼 흐르는 게 그나인데 집에 있는 부모가 다 큰다식 걱정한답시구 볶고 닦달하면 부모한테 하고 싶던 밖 생활 재미진 얘기도 입 닫고 마음 닫고 방문 걸어 잠구고 안 하는 거야~
또 그 나이 때 안놀면 언제 놀아? 놀아 봐야 노는 걸 멈출줄 아는 지혜도 생기는거자너~
자식한테 걱정을 가장한 의심을 품으면 부모와 자식 사이도 신뢰가 깨져 같이 살아도 같이 사는 가족처럼 못 사는 거야!”
(혜란 씨 안 만났으면 난 그냥 꼰대 마인드 병신같이 살았을꺼야 ㅜㅠ 진짜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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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론 큰 아이와 유대 관계가 더 깊어지고 자식을 소리로 다스리는 것이 아닌 따뜻한 마음과 사려 깊은 믿음으로 이끌어줘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 배 아파 깨지고 부서지고 틀려도 다시 곱게 빚어 만들어 내는 도공의 도자기처럼 자식 낳아 키워내는 이 세상 부모들 인생은 자식이 하나면 하나만큼 내 인생을 배우고 자식이 둘이면 둘만큼 다른 사람들 인생도 배우는
오늘 그렇게 우리 두 부부는 또 한번 자식 인생과 더불어 세상을 배워갑니다~
우리 막내 예은이에겐 검정고시 패스한 기념으로 자존감을 회복시켜준 일본 여행을....
우리 큰 딸 예린이에겐 이화여대를 졸업한 기념으로 젤 이쁜 나이 24살을 기억하라고 인생 프로필을 선물했습니다~ㅋ
좋은 부모가 되다는 건 참으로 할 일이 많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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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린이 인스타는 @y_rinnnnnn 👈🏽요기ㅋ 이쁘게 커가는 예린이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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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우리하우스
#혜란엄마다이아몬드
#예린이사파이어
#예은이루비
#우리아빠희토류ㅋㅋ
#보물섬은동화책이아닌
#우리가만들어가는가족입니다
#가화만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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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두살 첫직장에 입사했을때 나는 분장실 막내, 언니는 신입 아나운서. 이름이 같고 목소리가 아름답고 마음은 더 아름다웠던 소영언니는 지금은, 그당시 분장실 의자에서 혼자 책읽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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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두살 첫직장에 입사했을때 나는 분장실 막내, 언니는 신입 아나운서. 이름이 같고 목소리가 아름답고 마음은 더 아름다웠던 소영언니는 지금은, 그당시 분장실 의자에서 혼자 책읽는데 잘생겨서 계속 훔쳐보게되는 오상진오빠랑 결혼하셨고 책방을 내셨다. 나 혼자 언니의 글을 좋아요 누르며 훔쳐만보다 오늘은 아예 퍼오기. 공감이 아니갈수 없어요.. 배운사람의 글쓰기란 이런것인가 를 느끼며 이벤트응모도 아닌데 공유를 해봅니다..(많이들 읽으시라고) - 서점을 열고 책 쓰고, 방송하는 요즘 '내조'란 무엇인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 누군가 ... .
스물 두살 첫직장에 입사했을때 나는 분장실 막내, 언니는 신입 아나운서.
이름이 같고 목소리가 아름답고 마음은 더 아름다웠던 소영언니는
지금은, 그당시 분장실 의자에서 혼자 책읽는데 잘생겨서 계속 훔쳐보게되는 오상진오빠랑 결혼하셨고 책방을 내셨다.
나 혼자 언니의 글을 좋아요 누르며 훔쳐만보다 오늘은 아예 퍼오기.
공감이 아니갈수 없어요.. 배운사람의 글쓰기란 이런것인가 를 느끼며 이벤트응모도 아닌데 공유를 해봅니다..🌿(많이들 읽으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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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열고 책 쓰고, 방송하는 요즘
'내조'란 무엇인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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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밖에서 돈을 벌어오면,
남은 한 명(거의 여성)이 밥도 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온갖 집안 정리와 청소, 아이도 낳아주고 길러주고, 때론 온갖 짜증도 받아주고. 당연하게 여기거나 심지어 '넌 놀아서 좋겠다'는 말을 듣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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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자라오면서 엄마의 노동을 참 당연하게 여겼다. 공부하다가 배고프면 밥이 나오고, 새 옷은 늘 옷장에 들어있으며 깨끗한 화장실과 편안한 침대. 엄마는 집 깨끗하고 남 밥 먹이고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막상 결혼을 하고, 내 일을 가지고 또 사업을 시작하니 그 모든 일들이 정말 황당하게 많다. 살림 익숙해지면 된다고들 했는데 지금 1년째 전혀 안 익숙해짐. 나 되게 부지런한데.
'바깥 일'이 얼마나 힘든 줄 아냐는 말이 많은데 해보니까 바깥 일이 더 낫다. 다만 이건 유치하게 싸울 일은 아니고 엄연한 개인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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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남성 모두 자신의 일을 가지고 주도적인 인생을 사는 것도 중요하고, 둘 중 하나가 쉬고 싶을 때 생계가 가능한지도 중요하고. 둘 다 일을 하더라도 '저녁이 있는 삶' 이라든지 주변을 돌아볼 정신머리를 남겨주는 노동 구조라든가(창업을 한다면... 불가능).
암튼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내조자' 없이도 집구석이 돌아가는 것 같다. 근데 과연 이 문제들이 해결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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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남편에게 해주는 게 없는 것 같다. 겸손의 말이 아니라 진짜로.
밤새도록 고된 촬영을 하고 와서 집에 밥도, 반찬도 없을 때 나에게 불만을 터뜨리지 않는 사람. 공동 빨래를 나보다 더 자주 하는 사람. 주방은 원래 담당.
'나 정도 벌어오면 내조받아야지' 할 만도 한데, 보잘것 없는 나의 꿈을 힘껏 지지해주는 사람.
이렇게 말하면 엄청 환상적인 집안 분위기인 것 같지만 실제론 '내조자'가 없는 둘은, 사실 꽤 엉망으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가끔은 그게 내 탓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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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둘 다 저녁이 첫 끼로, 괜히 보상심리에 영양제나 잔뜩 때려 먹고. 나는 먹자마자 서재에서 밀린 업무를 보고, 남편은 방송하러 가려다 와이셔츠 단추가 제대로 달린 게 없었다.
태어나서 처음 단추를 달아보았다. '아내'라서 해주는 게 아니라, 해준 게 너무 없어서 이거라도.
여자라고 반짇고리 익숙하지 않다. 초등학교 실과 시간에 한 번 해보고 처음 본다. 결국 유튜브로 단추다는 법 찾아봤다.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데도 일하면서 자꾸 죄인이 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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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남자 #사쿠라바가즈키 - 이른 겨울부터 파도가 겹겹이 얼어 얼음의 땅이 펼쳐지는 훗카이도 몸베스. 유빙이 부딫치고 갈라지며 천둥처럼 울리고, 하얗게 얼어가며 멀어지는 해안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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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 #사쿠라바가즈키 - 이른 겨울부터 파도가 겹겹이 얼어 얼음의 땅이 펼쳐지는 훗카이도 몸베스. 유빙이 부딫치고 갈라지며 천둥처럼 울리고, 하얗게 얼어가며 멀어지는 해안선에 어디까지가 뭍이고 바다인지 알 수 없어지는 북쪽마을. 때마다 경계가 사라지는 곳에서 해일로 가족을 모두 잃은 하나와 그녀의 양아버지 준고의 사랑이, 모든 것이 시작된다. . 끝에서부터 15년 전을 향해 더듬어가는 소설의 여정은 사랑의 환상이 피어나던 과거를 회고하는 이별 후의 어느 날과 닮아있다. 가슴 뻐근한 통증 뒤에 찾아오는 덧없음의 미학은 터부시되는 하나와 준고의 사랑이 ... #내남자 #사쿠라바가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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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겨울부터 파도가 겹겹이 얼어 얼음의 땅이 펼쳐지는 훗카이도 몸베스. 유빙이 부딫치고 갈라지며 천둥처럼 울리고, 하얗게 얼어가며 멀어지는 해안선에 어디까지가 뭍이고 바다인지 알 수 없어지는 북쪽마을. 때마다 경계가 사라지는 곳에서 해일로 가족을 모두 잃은 하나와 그녀의 양아버지 준고의 사랑이, 모든 것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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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부터 15년 전을 향해 더듬어가는 소설의 여정은 사랑의 환상이 피어나던 과거를 회고하는 이별 후의 어느 날과 닮아있다. 가슴 뻐근한 통증 뒤에 찾아오는 덧없음의 미학은 터부시되는 하나와 준고의 사랑이 보통의 사랑과 다름없음을 넌지시 알려준다. 그래야만 하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각자에게 저마다의 사랑이, 저마다의 시절이 있다. 사랑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하나와 준고처럼 모두가 ‘내 사람’의 실마리를 찾아 헤맨다. 그러나 가족에게서 채울 수 없었던 둘의 오랜 갈증은 서로를 구원자로 만드는 비극을 낳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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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결핍은 언제나 뿌연 시야를 동반한다. 사소한 것에 온갖 의미가 깃들고 발톱을 세워야 할 타이밍에 맥없이 끌려가며 절박함과 비례하는 상실의 불안은 상대를 뿌리까지 옭아맨다.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지나치게 투영하는 행위는 사랑을 가장한 폭력이 되어 ‘함께’의 가치도 ‘혼자’의 가치도 퇴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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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오로지 나만이 구원할 수 있다. 나를 구원할 수 있다고 타인을 구원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심연에 잠긴 당신에게 내미는 손의 위로가, 무너질 듯 위태로울 때 스러져 안기고 싶은 품의 위로가 구원이 아니면 달리 무엇일까. 생을 송두리째 구원하고 구원받고자 했다 한들 시절의 특권으로 남아있는 사랑의 기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서로의 혼까지 녹아들어 그대로 한사람이 되고 싶다던 하나의 간절함을 나는, 사랑 이외의 다른것으로는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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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세계에 고착된 그들의 시절을 들여다보며 김영하의 ‘오직 두 사람’을 떠올린다.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언어로 지은 두 사람의 세계. 한 사람이 사라지자 언어의 독방에 갇혀버린 남은 사람. 준고라는 모국어를 잃은 하나는 새로운 언어를 배웠을까. 어느 날 북쪽 마을로 훌쩍 떠나 뭍인지 바다인지 알 수 없을 얼음 위를 걷고 있는 중년의 하나를 상상해 본다. 나락같은 이 이야기가, 경계없이 사랑하던 시절을 향한 그녀의 그리움이 적어낸 길고 긴 회상이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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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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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남모르게 어른이 되는 아이 같은 기분이었다. 어른이지만, 인간은 아니었다. 나는 준고의 딸이며 엄마이며, 피로 가득한 주머니였다. p.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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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고가 이 아이의 무언가를 계속 빼앗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형태는 없지만 소중한 어떤 것. 혼 같은 것을. 빼앗기며 자라, 커다란 공동이 된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다시 빼앗아, 살아남는다.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인지도 모른다. 어른이지만, 성숙하지 않고 썩어 갈 뿐이다. p.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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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금 죽는다면 여기서 시간이 멈춘다,고 생각했다. 마음이 단단하게 이어져 있는 지금 죽으면, 차갑고 외로운 뼈가 되어서도, 그 후에 북쪽 땅과는 거리가 먼, 한없이 먼 메마른 땅에 다시 태어나도 또다시 이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다시 태어나도, 다시 태어나도. 몇 번이든, 몇번이든 나는 아빠의 딸로 태어나고 싶었다. p.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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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매일 뭘 하면서 지내죠?”
“......매일, 후회.” 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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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앞으로 누구에게서 뭘 빼앗으며 살아가면 좋을까.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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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키상수상작 #소설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독후감 #글 #글스타그램 #171112 #밤열두시 #경계 #사랑 #구원 #위로 #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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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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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문화가 이렇게 승리하고 있다. 아래의 7가지 말을 한번 살펴보라. 1. 그냥 재미로 하는 건데 뭐! 2. 나는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 3.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골고루 봐야지! 4. 실제로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아? 5. 법치국가에 살고 있으니 ... 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전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다.

사랑과 결합된 진리는 세상 문화의 거짓말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문화가 이렇게 승리하고 있다.
아래의 7가지 말을 한번 살펴보라.

1. 그냥 재미로 하는 건데 뭐!

2. 나는 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유혹에 굴복하지 않을 거야!

3.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골고루 봐야지!

4. 실제로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냥 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아?

5. 법치국가에 살고 있으니 위법행위만 아니면 상관없지 않아?

6. 나는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할 권리를 갖고 있어! 남들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아!

7. 내 자식들을 나보다는 더 인기 있는 인물로 키우고 싶어. 따라서 그 애들의 행동을 규제하는 경계선을 싹 다 없앨 거야!

이 모든 말들이 당신 삶에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하는 것에 관한 사례들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도, 세상에 정신을 팔면서 우리 안에서 들리는 예수님의 음성을 제압하는 방법을 배워왔다.

그런데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엄히 경고했다.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히 3:7,8)
바울은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한다.
성령께서는 당신 안에 거주하실 뿐만 아니라 당신에게 큰 소리로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정말로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이 고통의 길로 가지 않게끔 막아주려고 힘쓰고 계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남은 자들로서 진리를 무시하면 안 된다. 진리는 외쳐야 할 사람들이 외치지 않을 때에만 패배한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리를 외치지 않고서도 하나님의 책망을 면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본연의 의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침묵하면 원수 사탄의 거짓말이 승리할 것이다.

바울은 진리 위에 서는 것과 관련하여 이렇게 말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골 2:8)

나는 우리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라는 부름을 받았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사람의 생활방식에 동의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세상 사람들의 행동을 ‘눈감아주는 것’을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라고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언제나 성경에 근거한 세계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에 일치하는 세계관을 가져야 한다.

당신에게 꼭 일러주고 싶다.

절대적인 도덕적 진리가 어떤 사회에서 제거되고 대신에 인본주의와 향락주의가 그 사회의 가장 시끄러운 목소리가 될 때.
경건한 삶을 살아가기가 훨씬 더 어려워지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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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세상에 무릎꿇지 않는 자 ; 남은 자>, 팻 쉐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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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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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고린도후서 10:5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1-22

#하나님이_죄를미워하시는이유는
#죄는_저주를부르고
#하나님께로부터_떼어놓아망가뜨리기때문이다
#빨리회개_분별력과_죄를미워하는맘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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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_말하지않아서_다음세대를놓친다
#사랑안에서_진리를말하게하소서
#말해야할때와_침묵할때를알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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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 #말씀이기준
#갓피플인스타 #세상에무릎꿇지않는자 #팻쉐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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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끝난 것도 이유, 디자인팀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온 것도 이유, 봄이 깃든 섬진강을 보며 재첩국수를 먹고 싶었던 것도 이유, 무엇보다도 하얗게 휘날리는 벚꽃 비를 맞으며 화개 십리 벚꽃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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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끝난 것도 이유, 디자인팀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온 것도 이유, 봄이 깃든 섬진강을 보며 재첩국수를 먹고 싶었던 것도 이유, 무엇보다도 하얗게 휘날리는 벚꽃 비를 맞으며 화개 십리 벚꽃길을 걷고 싶은 이유가 제일 컸다. 십수년 전에 화개골 용강리에 아궁이에다 나무를 넣고 불을 때는 흙집을 얻어 놓고 몇 년 화개골을 들락날락 했던 탓에, 이곳은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 올해는 벚꽃이 만개하자마자 온도가 떨어지고 비바람이 불어 범람하는 벚꽃을 만끽하진 못했지만, 매 번 그랬던 대로 차밭이 창밖으로 보이는 차 덖는 집에서 하룻밤 묵었고, 섬진강을 보며 재첩국수를 먹었고, ... 마감이 끝난 것도 이유, 디자인팀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온 것도 이유, 봄이 깃든 섬진강을 보며 재첩국수를 먹고 싶었던 것도 이유, 무엇보다도 하얗게 휘날리는 벚꽃 비를 맞으며 화개 십리 벚꽃길을 걷고 싶은 이유가 제일 컸다.
십수년 전에 화개골 용강리에 아궁이에다 나무를 넣고 불을 때는 흙집을 얻어 놓고 몇 년 화개골을 들락날락 했던 탓에, 이곳은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 올해는 벚꽃이 만개하자마자 온도가 떨어지고 비바람이 불어 범람하는 벚꽃을 만끽하진 못했지만, 매 번 그랬던 대로 차밭이 창밖으로 보이는 차 덖는 집에서 하룻밤 묵었고, 섬진강을 보며 재첩국수를 먹었고, 단골 섬진강식당에서 참게매기매운탕도 먹고, 화게막걸리도 마셨으며, 청매실농원에 가서 튼실한 장독도 든든하게 눈으로 껴안고 왔다. 지척의 화려한 쌍계사 대신 고아하고 단아한 화엄사로 가서 발도장 찍고, 무엇보다도 음악을 많이 듣고 많이 웃었으며 노래도 몇 곡이나 불렀다. (노래는 거의 나 혼자 흥얼대며 부름ㅋ)

윤영미 님 덕분에 구례의 고택 쌍산재를 천천히 구경할 수 있었다는 게 가장큰 수확. 주인장의 고조부 호를 따서 쌍산재라 이름 지은 이 고택은 너무나도 잘 보존된 고택이었다. 쌍산재 주인장의 선조는 평생 자연과 책을 벗 삼은 유학자라고 하는데, 구례 인근의 사람들이 아이를 낳으면 쌍산재에서 이름을 지어 갔고 그 아이들이 크면 쌍산재에 와서 무료로 글을 배워갔다고 한다. 춘궁기 때는 호서재의 뒤주에 미곡을 채워두고 식량이 부족한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만큼 곡식을 가져가게 했으며, 이자 없이 다시 채워두게 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 호서재는 대나무숲 길을 오르다 보면 왼쪽에 자리해 있다.
쌍산재 입구에 발을 디디면 오른쪽에 잘 보존된 안채가 있고, 정면으로 보이는 대나무 숲길을 따라 언덕을 오르면 너른 마당을 지나 일반 사람들이 묵을 수 있는 한옥과 함께 쌍산재가 보인다. 대나무 숲길도 아름다웠지만, 현대적으로 개조하지 않은 원형 그대로의 한옥 숙박이 아주 소담하고 인상적이었다. 전주 한옥마을의 몇 군데 한옥을 둘러 봤을 때 너무 마구잡이로 개조를 해서 한옥의 아름다움이나 정취를 거의 느낄 수가 없었는데, 장식적인 것을 거의 배제하고 자연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이곳 한옥을 원형 그대도 보존해 놓은 게 참 마음에 들었다. 특히 영벽문을 열고 나가면 사도제란 저수지가 나오는데 이곳의 풍광도 절경이었다.

벚꽃은 충분히 누리지 못했지만, 쌍산재에서 아름다운 대나무숲과 아직 생생한 동백꽃을 충분히 볼 수 있어 좋았다. 대나무 숲길을 아주 천천히 걸을 때, 때마침 센바람이 불었는데 그 바람이 대나무숲을 통과하면서 내는 소리가 뭔가 시원하면서도 쓸쓸하면서도 격정적이었다.
고택 보존 때문에 취사가 안 되지만, 다음에는 책을 몇 권 들고 와서 조용히 산책하며 이곳에서 하룻밤 유숙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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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GENIUS<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 19 #히든피겨스 #HiddenFigures . 유쾌한 영화다. 따지고 보자면 '쾌감'에 주력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주인공들이 겪는 시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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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GENIUS 19 #히든피겨스 #HiddenFigures . 유쾌한 영화다. 따지고 보자면 '쾌감'에 주력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주인공들이 겪는 시련을 보여주는 길이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은 아-주 다양한 차별을 겪고 그것은 종종 죽음으로 연결될 법한 위험한 일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프레임 속에서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 파괴되거나 이 멋진 여자들의 멋진 멘탈에 의해 무시된다. 관객들이 불쾌감이나 답답함을 느끼는 시간보다는 환호하고 기뻐하는 시간이 조금 더 길다. . 그렇다고 이 영화에서 다루는 차별이 ... #EUNGENIUS🎬 19
#히든피겨스
#HiddenFig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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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화다. 따지고 보자면 '쾌감'에 주력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주인공들이 겪는 시련을 보여주는 길이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은 아-주 다양한 차별을 겪고 그것은 종종 죽음으로 연결될 법한 위험한 일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프레임 속에서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 파괴되거나 이 멋진 여자들의 멋진 멘탈에 의해 무시된다. 관객들이 불쾌감이나 답답함을 느끼는 시간보다는 환호하고 기뻐하는 시간이 조금 더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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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 영화에서 다루는 차별이 가벼운 것은 아니다. 단지 조금 더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좋겠다. 남들이 기피하는 낡은 커피포트에 적힌 'colored', 유색인종 화장실을 찾아 최소한 40분을 하이힐 신은 발로 뛰어다녀야 하는 점 등이 그런 것이다. 물론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유색인종에게 '백인 전용' 학교의 수업을 이수하라고 하거나,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일은 정규직만큼 하면서 임시직으로 있어야 된다거나 하는 차별은 더 구조적인 것이었지만 나를 포함해서 꽤 많은 사람들은- 그 세세하고 조그마한 것,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백인들의 마음에서 우러나 일어나는 차별이 더 화가 났을 것이다. 아무도 그 구조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유색인종'이 당연히 백인보다 못할 것이라는 생각, 백인들이 유색인종을 어떤 '더러운 것' 정도로 여기는 생각이 만들어 낸 바로 그 차별들 말이다. 그것이 아마 <히든 피겨스>의 강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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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도 맛깔나게 잘 살렸다. 각자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말하는 방식, 서로를 챙겨주는 방식, 다 너무 달랐고 그래서 좋았다. 누구든지 어떤 성격이고 어떤 모습이든지 친구가 되고 세상에 도움이 되고... 거기에 이 세 여자의 우정과 케미가 정말 좋았다. 캐서린과 짐을 이어주려는 그녀들을 보면서 참 좋은 친구라고.....! (사심 아님) 아무튼, 여자들의 우정도 이렇게 끈끈하다는 걸 세상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멋진 남자가 눈 앞에 나타났다고 한들 단지 그것때문에 우정을 포기하는 여자가 세상에 몇이나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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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미술 정말 좋았다. 이 옷들 어떡할거야. 이 언니들 너무 예쁜건 또 어떡할거야... 이 영화를 보면서 좀 더 당당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리 다른 사람이 별 뜻 없이 차별적 발언이나 불쾌한 발언을 했다해도, 그것은 분명히 차별이고 불쾌한 것이다. 여지껏 나는 '아 그래도 나쁜 뜻은 아닌데.' 하며 친절히 설명하거나 모른 척 넘어가주었지만.. 짐 존슨을 보자. 캐서린이 그의 되도 않는 소리에 따박 따박 자신의 의사를 밝히고 그는 사과한다. 자신의 경솔한 언사에. 그래 당연히 그래야 할 일이다. 내가 피할 것이 아니라.. 그래서 앞으로는 그녀처럼 멋있게 대꾸할 것이다. 캐서린처럼, 메리처럼, 도로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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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 여자를 정말 멋지게 그려냈지만, 아쉽게도 그녀들이 너무 멋진 탓에 완벽하지는 못했다. 영화를 보다보면 그녀들이 '탁월'하기 때문에 차별을 타파한 것처럼 보여지기 때문인데- 차별은 '탁월'로써 타파될 것이 아니라 아무런 이유없이 타파되어야 맞기 때문이다. 누군가 탁월하든 탁월하지 않든 그 어떤 것에도 관계없이 다 같은 '인간'이기에 누려야 할 것들이지 않은가. 그녀들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아주 탁월한 영웅서사였지만, 평범한 소수자들을 지워버리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에서 아쉽기는 하다. 나사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천재가 아니기도 힘들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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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분이 엿같은 날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그들이 유색인종으로서 겪는 차별은 아직 많이 모르지만, 그들이 여성으로서 겪는 차별에 있어서는 못지 않게 많이 아니까 공감이 어찌나 잘 되던지. 영화를 보면서 네 번은 울었다. 나도, 내 옆의 모르는 언니도, 나랑 같이 영화를 본 룸메도. 이 세상에 더 많을 우리의 숨겨진 영웅들이 앞으로 더 자주 스크린에 얼굴을 비춰줬으면 좋겠다. 물론 내가 그들을 스크린에 띄워줄 수 있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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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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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기도<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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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뚜기를 만드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나왔지만 메뚜기를 통한 재앙은 모든 것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이었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한 재앙가운데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중보자의 역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감당 하오리까라고 중보 기도하니 하나님은 돌이키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큰 불로 재앙을 바다를 삼키고 ... #새벽기도🙏 #오늘의말씀 #말씀묵상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기도 말씀은 아모스 7장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다시금 이스라엘을 향한 선포의 말씀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뚜기를 만드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나왔지만 메뚜기를 통한 재앙은 모든 것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이었음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한 재앙가운데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중보자의 역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감당 하오리까라고 중보 기도하니 하나님은 돌이키셨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큰 불로 재앙을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불사르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셨고 다시 기도하니 이것도 이루지 않으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 번째로 다림줄을 가지고 심판하시려는 모습과 말씀을 하시고 그 후에는 아모스가 백성들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메뚜기와 불의 심판이 그 땅에 이룰 임할 예정이었지만 중보자들이 중보 함으로 그 재앙을 뒤로 미루고 취소하셨습니다. 아모스서에는 이런 모습이 첫 번째 두 번째 재앙이지만 우리의 삶에서는 이런 모습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는가를 인지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러한 죄를 수없이 많이 계획하셨지만 우리를 위해 중보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러한 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이 있었는가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아모스의 중보의 기도를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 것 일수도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서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야기 하셔서 중보하게 하십니다. 아마도 마지막 기회를 주시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도 컸기 때문에 그들을 멸망에서 건져낼 수는 없었지만 그렇지만 롯의 가정은 건져주시는 모습을 우리가 또 기억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서 바로 반응하지 않고 넘어가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죄에 대해서 보고 계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긍휼하심을 베풀고 계신 것 입니다. 1.2번째 재앙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재앙인 것입니다. 선택적인 재앙이 아닌 것 아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세 번째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림줄이라는 것은 무엇인가를 재는 줄입니다. 그런 일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심판을 분명히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자리에서 좋은 일 나쁜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재앙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죄의 시대에 살았다고 다 똑같은 것은 아닌 것 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깨어있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심판대 앞에서 하나님 앞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자비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선택적이고 공정하신 하나님의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뭄이나 전쟁이나 지진을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을 피해가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공의로움이 없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도 아무런 문제없이 흘러가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습니다. 명백한 룰을 지키지 않았을 때 그 일이 바로 바로 반응이 온다면 우리는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반응이 조금 더디게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우리들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인 해석들를 만들어 내는 위험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즉각적인 반응이 있다면 하나님을 더 잘 믿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사랑인지 두려움인지 생각해 본다면 두려움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런 믿음은 결국 우리가 다치지 않으려고 믿는 자기중심적인 믿음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은 죄가 유해 되어 진다는 것은 이런 중보를 통해 이루지 않겠다고 하시는 긍휼의 표시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죄를 늘 용서해 주시고 긍휼이 여기시는 하나님은 아니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림줄을 가지고 분명히 계산하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 강운데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 가운데서 중심을 잃지 안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에 민감할 수 있고 타인의 죄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하며 중보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도시기를 소망합니다.
#청운교회💒 #늘감사찬양대 #마리아사역부_독거노인 #로뎀사역_외국인근로자 #말씀을전하는기쁨😄 #180번째말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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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일러스트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이 오는 7월 26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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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일러스트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이 오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PLAY with ART'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본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그래픽디자인, 캘리그라피, 타이포그라피, 독립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750여명이 모여자신들의 개성 있는 작품 전시는 물론 다채로운 아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 첫 번째 페어를 시작으로 ... 대한민국 최고의 일러스트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이 오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PLAY with ART'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본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그래픽디자인, 캘리그라피, 타이포그라피, 독립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750여명이 모여자신들의 개성 있는 작품 전시는 물론 다채로운 아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 첫 번째 페어를 시작으로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유명 작가부터 신진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로 매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스와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기획전시,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세미나 등이 다채롭고 유익한 행사가 가득한 이번 페어는 대중 예술을 넘어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은 일러스트레이션의 무한한 가능성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WIA 2017: World Illustration Awards 2017

해외 초청 전시인 <WIA: World Illustration Awards>은 영국에 소재한 일러스트레이션 단체인 AOI(Association of Illustration)가 매년 주최하는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로, <WIA2017: World Illustration Awards 2017>에 선정된 50여 개의 당선 작품이 전시되어 유럽 스타일의 우수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MIXED_MELTED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100여 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 전시관 ‘MIXED_MELTED’에서는 전통적인 수작업을 이용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첨단의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까지 다양한 재료와 기법의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작가들의 독창적인 조형과 미학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을 찾아내고,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의 확장을 유도하기 위한 공모전 기획부스를 비롯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자화상을 만들어내는 참여형 부스 ‘LOOK’, 액자 안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넘어 공간으로 확장함으로써 오감으로 그림을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In the Flower’ 등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의 다양한 기획전시는 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작가의 신작을 찾아라’에서는 페어 현장 곳곳에서 증강현실(AR)로 작가의 신작을 찾아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경험과 함께 ‘내가 그린 그림이 궁중음악으로 재탄생 되다!’에서는 자신이 그린 그림이 상자를 통해 전통의 소리로 재해석되어가는 과정과 같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디아티스트매거진 #디아티스트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2018 #2018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일러스트레이션페어 #추천전시 #추천전시회 #전시추천 #전시회추천 #데이트코스 #주말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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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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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_ 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 도깨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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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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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여전히 힘과 흥이 넘쳤다. "애들은 쓰러지기 직전까지도 방방 뛰어 노는 도깨비다. 아기 잘 봐 줘라. 꼭 너도 그랬어." 친정엄마 말씀처럼 나또한 아파도 노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온 동네를 누비며 달리는 도깨비, 비쩍 마르고 까만 소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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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컨디션만 믿고 병을 더 두고 볼 수 없어 대학병원 응급실을 향했다. 군복을 입은 채 달려온 남편을 보자 아이는 더 신이 났다. 아이 아빠는 나은이에게 “우리 병원으로 캠핑갈까?”라고 말했다. 아이는 앞장서 병실 안으로 들어섰고 응급실 침대에 누워 깔깔 웃기까지 했다. 하지만 피검사 결과 염증수치는 정상수치의 34배에 달했고 입원 후 밤새 고열에 시달렸다. 그제서야 나는 아이의 상태가 심각하단 것을 깨달았다. 무엇을 먹어서 아픈 것일까, 왜 더 빨리 큰 병원에 오지 않았을까 나를 자책하던 순간, 아이 아빠는 나와 아이를 함께 끌어안았다. 그리고 밤새 군복을 입은 채 보호자용 침상에 앉았다 누웠다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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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 잘 먹지 않아 잔병치레가 잦았던 나는, 어린 동생을 돌봐야했던 엄마 대신 아빠와 자주 병원을 다녔다. 아빠와 병원을 다녀온 늦여름 어느 밤. 아빠는 집 앞 해변의 야시장에 나를 풀어 놓았다. 남의 노래를 열창하는 짝퉁 가수의 트로트 음악을 들으며, 파장한 시장의 천막 포차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눅눅한 술과 안주냄새를 맡으며 누군가 버리고 간 희미한 불빛이 남은 야광봉을 팔랑팔랑 흔들며 아빠와 해변의 모래를 차며 힘차게 걸었다. 바닷바람은 내 앞머리를 가르며 뜨끈한 이마를 식혀 주었다. 해변의 중심에서 조금 멀어지면 고무타이어 울타리 안 범퍼카 경기장이 있었다. 작은 범퍼카에 동전이 들어가는 소리. 요란한 모터 소리와 가사 없는 동요 멜로디는 범퍼카가 멈출 때까지 흘러 나왔다. 아빠가 나를 옆에 앉히고 진지하게 운전대를 움직였다. 그 날의 나는 겨우 다섯 살 이었고 우리 아빠는 서른 다섯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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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엄마 아프니까 좋아요.” 남편이 퇴근 후 병실 면회를 오면서 파랑 수국 한 송이를 사왔다. 그 꽃은 아내인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30개월의 소녀에게 아빠가 주는 첫 꽃다발 이라고 했다. 아이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사랑을 만끽하고 있었다. “엄마! 나은이가 좋아하는 파랑색이에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함박 미소를 짓는 아이의 얼굴은 아빠와 범퍼카를 타며 환하게 웃던 나의 도깨비 시절과 닮아있었다. 다행이야. 네게도 참 멋진 아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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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에는 인색했던 아버지가 어느 날 손녀를 보러와 고백했다. 태어난 지 백일이 안된 나와 엄마를 먹여 살리려고 알래스카행 배를 탔다고 했다. “오 아버지, 외국 나가신 적 있어요? 여권도 있으세요?” “선원 수첩 있었지. 육지는 밟을 수 없고 바닷길은 누벼봤지. 그런데 배를 얼마 못 탔어.” 동생과 나, 신랑은 선원수첩이 너무 예스러워 깔깔 웃으며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배를 타고 가는 동안 마누라 얼굴은 안보고 싶은데 네 얼굴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더라. 딸이 너무 보고 싶어서 집으로 돌아왔지.” 그 순간 우리 모두는 짧은 고백이 너무 간지럽고 너무 감동적이어서 괜히 나은이에게 노래를 시키며 분위기를 바꿨다. 아이가 나의 효도를 대신 전하는 순간이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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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병실. 아이를 재우다 멍하니 생각에 잠긴 나를 나은이가 부른다.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는 언제와요?” 나는 파란 수국을 바라보며 속으로 답했다. 그래 엄마도 아빠가 보고싶은 가을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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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가자미장판문학
#나은사계절 세번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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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아띠뷰티에서 추석 선물세트로 준비한 호주 청정지역에서 갓 수확한 #허니콤 과 #마누카스틱 방금 오픈되었어요<span class="emoji emoji1f646"></span>🏼‍♀️<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 문의 많았던 #마누카꿀 에 대해서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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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아띠뷰티에서 추석 선물세트로 준비한 호주 청정지역에서 갓 수확한 #허니콤 과 #마누카스틱 방금 오픈되었어요🏼‍♀️ . 문의 많았던 #마누카꿀 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 마누카꿀은 #천연항생제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재료 중 하나로 꼽힌다고해요. 마누카 꿀은 마누카나무의 꽃에서 채집되는 것으로 일반 꿀보다 건강에 좋은 효능이 더 많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중국에서는 마누카 꿀이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지금 중국은 마누카 꿀 붐이 일어 골드러쉬라고 표현한다고도 하네요.그래서 물량이 모자란데요.🤦🏼‍♀️같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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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뷰티에서 추석 선물세트로 준비한 호주 청정지역에서 갓 수확한 #허니콤 과 #마누카스틱 방금 오픈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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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많았던 #마누카꿀 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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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꿀은 #천연항생제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재료 중 하나로 꼽힌다고해요.
마누카 꿀은 마누카나무의 꽃에서 채집되는 것으로 일반 꿀보다 건강에 좋은 효능이 더 많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중국에서는 마누카 꿀이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지금 중국은 마누카 꿀 붐이 일어 골드러쉬라고 표현한다고도 하네요.그래서 물량이 모자란데요.🤦🏼‍♀️같은 양의 다른 벌꿀보다 훨씬 가격이 비싸지만 부유층이 많은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대도시에서는 수요가 증가하는추세라고하는 아주 귀한 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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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 꿀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뭐가 좋은지, 또 마누카 꿀을 고를땐 뭘보고 골라야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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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꿀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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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통증 및 면역력 증강
📍항균작용 .
📍소화개선.
📍에너지 증가 및 기력회복.
📍상처치료.
📍구강건강 촉진.
📍피부개선.
📍자양강장.
📍숙취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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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마누카!! 다 같은 마누카 꿀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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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누카꿀 은 #MGO 라는 물질의 함유 수치에따라 등급이 나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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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지퀸비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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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O란 (methylglyoxal: 메틸글리옥살: 항균 작용과 생리 활성물질)란 메틸글리옥살이란 글자의 줄임말로 뒤에 붙는 숫자가 높을 수록 항균활성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550+ 이상으로는 약으로 쓰여요. .
🔸MGO 263+(ULF 10+)-라고 적혀 있으면 마누카 꿀 1KG 중에 MGO 가 263mg 이상을 의미하며 자연적인 치유 효과를 가지고 있고 세균 균형을 적절한 수준으로 조절해줘요. .
🔸MGO 550+(ULF +) -라고 적여 있으면 마누카 꿀 1KG 중에 MGO 가 550 mg 이상을 의미하며
소화, 위염 치료 효과, 위장병 예방 효과가 크며 우수한 치료 효과를 가지고 있어 하루 한 포 이상은 섭취를 권하지 않을 정도로 항균 효과를 가져요. .
🔶아마 타 브랜드의 스틱 마누카꿀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MGO수치를 꼭 비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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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MGO 550+가 스틱으로 나오는 브랜드는 오지퀸비 뿐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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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든 마누카 제품은 독립적인 실험실에서 bioactive를 체크해 상품으로 출시되어 믿을 수 있습니다.뉴질랜드에는 마누가 꽃 (Tea Tree)이 단 한 종류인데 반해 호주에는 83종류 이상 마누카 꽃이 있으며 지금까지 12 종류가 Bioactive 라고 판명 되었으며 밑에 보시면 꽃 종류들과 자생위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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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꿀은 일반꿀이 아니라 MGO수치가 높을 수록 귀하고 가격이 높지만, 기존에 판매되는 낮은 수치의 마누카스틱꿀과 비교해 보셔도 가격적인 면에서 정말 매력 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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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단지로 되어있는 꿀은 너무 번거롭더라구요. 뜨기도 번거롭고 제가 손이 여물지 못해선지 꿀단지에, 식탁에... 다 묻어서요. 그런데 오지퀸비의 마누카꿀은 스틱타입으로 나와서 좀더 간편하게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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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도 고급스럽고 예쁜 포장으로 나와 추석선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중한 분들께 효능좋고, 고급스러운 독보적인 선물로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저도 이번 추석선물로 누구보다 필요한 저와 저희 친정.시댁 등 선물로 몇세트 더 서둘러 구매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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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통관고유부호 꼭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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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과 마누카꿀 세트 공구 날짜는 9월 9일~11일까지 진행 예정이에요.(배송은 추석 전 도착 할 수있는 9월 13일 호주에서 비행기에 실려요. 9월 17~19일 사이 받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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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스토리x오지퀸비
#아띠뷰티
#추석선물
#허니콤
#마누카꿀 #마누카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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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가 푹 빠져 있는 로봇창작과 코딩 여자아이인데도 만들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조립하고 프로그램 명령 짜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아빠 닮은 이과성향은 어쩔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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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가 푹 빠져 있는 로봇창작과 코딩 여자아이인데도 만들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조립하고 프로그램 명령 짜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아빠 닮은 이과성향은 어쩔수 없는 듯이요. 내일은 로봇왕 학습만화 4권 보여주니 엄청 좋아하네요. 간단한 로봇을 만들수 있는 조립키트가 들어 있어 더 좋은듯이요,. 내일은 로봇왕은 과학과 로봇, 코딩이 접목된 학습만화답게 로봇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학습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특히 2015 새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에서도 의무적으로 배우게 되는 코딩을 미리 알 수 ... 요즘 우리아이가 푹 빠져 있는 로봇창작과 코딩
여자아이인데도 만들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조립하고 프로그램 명령 짜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아빠 닮은 이과성향은 어쩔수 없는 듯이요.
내일은 로봇왕 학습만화 4권 보여주니 엄청 좋아하네요.
간단한 로봇을 만들수 있는 조립키트가 들어 있어 더 좋은듯이요,. 내일은 로봇왕은 과학과 로봇, 코딩이 접목된 학습만화답게
로봇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학습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특히 2015 새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에서도
의무적으로 배우게 되는 코딩을 미리 알 수 있어 좋네요.
중간중간 이해를 돕기 위한 자세한 설명도 많이 도움되더라구요.

내일은로봇왕 학습만화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라이온, 오소리, 강거루, 이루다, 고은새로 
아이가 동물이름 같다며 재미있어 하네요.
그리고 이루다 라는 이름은 무척 특이하다고도 했어요.
등장인물들의 관찰 포인트와 메이킹 포인트를 보면서
각 캐릭터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와 성향을 미리 알 수 있었네요.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이론으로 접하면
어려울 것 같은 좌표나 순서 같은 개념도
이렇게 만화형식으로 보여주니 쉽게 이해가 되고
아이도 함께 생각해보면서 하고 싶어 하네요.
어려운 것을 친근하게 받아들이며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학습만화는 상당히 유익한 거 같아요.

내일은로봇왕 4권에 푹 빠져 보고 있는 아이..
요즘 로봇창작과 코딩을 배우고 직접 조립도 하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프로그램을 짜서 실행해보기도 하기에
아이 입장에서는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동안 피상적으로 알던 로봇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책을 통해 간접체험해 볼 수 있는 점도 좋은거 같아요.
요즘 로봇을 이용한 다양한 대회 등도 많은데
우리 아이 내일은로봇왕 초등학습만화 보면서
자기도 이런 데 나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내일은로봇왕4권 부록인 경찰차 로봇 키트
경찰차를 만들어 볼 수 있고, 제어도 해볼 수 있어요.
또 다른 권의 부록들과 함께 연결해서 활용도 할 수 있네요.
우리 아이 당장에 1권,2권,3권, 그리고 5권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열심히 뚝딱뚝딱 경찰차를 조립한 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조립하는 절차 중 까다로운 것도 있었는데..
혼자서 낑낑거리며 어느새 다 만들었더라구요.
집에 건전지가 없어서 아직 동작은 못해봤어요.

미래엔 아이세움 내일은로봇왕으로 로봇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고
로봇경진대회, 로봇이동방법,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로봇과
이제 곧 배우게 될 코딩학습을 미리 배울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내일은로봇왕 학습만화 기대되네요.

#내일은로봇왕 #학습만화 #미래엔 #아이세움 #로봇창작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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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sunshine_bali . 발리에서 호주가는거 별 생각없이 가볍게 생각했다가 오전부터 식겁했어요 ㅋ 그냥 저의 길고긴 일기입니다 ㅜㅜ 그냥 패스하셔도 됩니다. .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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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unshine_bali . 발리에서 호주가는거 별 생각없이 가볍게 생각했다가 오전부터 식겁했어요 ㅋ 그냥 저의 길고긴 일기입니다 ㅜㅜ 그냥 패스하셔도 됩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 호주를 갈준비를 마쳤다.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더니 어김없이 조나단이 앉아있었다. 매일 앉던 그 자리에 앉아있길래 옆에 앉아서 매일처럼 조식을 먹었다. 어느새 4일째 나란히 앉아서 밥먹는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 그렇게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언젠가 만날 기약을 하며 가볍에 포옹을 하며 작별인사를 했가. 이제 호주로 갈 준비를 했다. 택시 드라이버를 만나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 #_sunshine_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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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호주가는거 별 생각없이 가볍게 생각했다가 오전부터 식겁했어요 ㅋ 그냥 저의 길고긴 일기입니다 ㅜㅜ 그냥 패스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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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 호주를 갈준비를 마쳤다.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더니 어김없이 조나단이 앉아있었다. 매일 앉던 그 자리에 앉아있길래 옆에 앉아서 매일처럼 조식을 먹었다. 어느새 4일째 나란히 앉아서 밥먹는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 그렇게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언젠가 만날 기약을 하며 가볍에 포옹을 하며 작별인사를 했가. 이제 호주로 갈 준비를 했다. 택시 드라이버를 만나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호주가서 택배로 보내려고 발리에서 산 우쿠렐레와, 그림, 기념품들을 한가득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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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으로 가는 시간은 1시간 30분. 드라이버는 어디에서 왔는지 발리는 어떤지 일반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종교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더니 힌두교라고 했다. 세비는 무슬림이라 발리에서 행해지는 세레모니에 대해 잘 모르는거 같아 힌두교가 궁금했었다. 그래서 평소에 궁금했던 아침마다 왜 향을 피우는지, 왜 꽃을 두고, 밥을 두고 사탕을 두는지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신은 하나이지만 그 신의 모습은 3가지로 나타난다고 했다. Create (창조의 신), 보호의 신(protect), Destroy (파괴의 신) . 죽을때는 파괴의 신이 관여하고, 다시 태어날때는 창조의 신, 살아가면서는 보호의신이 그들을 보호해준다고 믿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사물과 생명에게는 영혼이 있고 감사해한다고 했다. 생명이 태어날때, 장례식때, 차를 살때도, 오토바이를 살때도.. 그리고 6개월에 한번씩은 나무의 신에게도 기도를 한다고 한다. 나무는 우리에게 열매를 주고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정말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렇게 매일 세상 모든것에 감사하며 기도를 하면 나쁜 생각은 없어지고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만 남는다고 했다. 힌두교에 대해 모든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세상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하고, 발리 사람들이 이렇게 친절하고 행복해 보이는 알것 같았다. 그들은 현생에서 착한일을 하면 다음생에 다시 행복한 사람으로 살수 있고, 현생에 나쁜일을 하면 다음생에 신체가 온전하지 못하거나 좋지 않은것으로 환생한다고 믿는다고 했다. 이게 사실은 아닐수 있지만 이런 마음을 가지고 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마음 만으로도 사람이 더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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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택시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공항으로 왔다. 3시간보다 더 일찍 오는 바람에 시간이 남았는데 공항직원이 내 우쿠렐레를 보더니 이거 혹시 들고 타는거냐고, 이거 이대로는 못가져가고 랩핑을 해야한다고 했다. 래핑가격은 80000 루피아. 한국돈으로 6400원정도이다. 어차피 호주에서 한국으로 보낼때도 보호를 하는게 좋으니 래핑을 했다. 우쿠렐레를 좀 칠수 있는지 노래를 부르며 연주를 하다가 랩핑을 시작했다. 그 친구가 넘 유쾌해보여서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었더니 흔쾌히 포즈를 취해주었다. 체크인 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카운터로 가는길에 셀프 체크인을 시도해봤는데 계속 실패를 했다. 그래서 그냥 카운트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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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내밀고 티켓팅을 기다렸는데.. 갑자기 직원이 혹시 '너 혹시 호주 비자 있니?' 라고 하는것이다. 대학생때 호주를 한번 가봐서 당연히 무비자라고 생각을 했다. 완전 당황을 해서.. 혹시 지금 신청을 할수 있니? 라고 했더니 응 전자비자를 신청하면 돼라고 말해주었다. 인터넷이 잘 안된다고 하니 친절하게 본인 핫스팟을 켜서 비번을 쳐서 연결할수 있게 도와주었다. 정말 친절한 직원을 만나서 그 자리에서 바로 비자를 신청하고 티켓을 받을수 있었다. 그 직원도 본인이 나를 많이 도와준걸 알아서 혹시 나중에 에어아시아에서 직원 평가할때 자기 이름이 이거이니 평점 좋게 달라고 네임카드를 보여주었다 ㅋㅋ 까먹을꺼 같아서 이름을 찍으면서 혹시 사진 찍어도 되냐고 했더니 흔쾌히 괜찮다고 했다. 휴 발리 비자 연장하러 호주에 가는데, 호주에도 비자를 신청해야되다니..ㅋㅋ 아무리 무비자가 많아졌더라도 외국 여행 갈때는 좀더 꼼꼼하게 비자 체크를 해야겠다. 그래도 세상이 좋아져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바로 비자가 발급되어 정말 다행이다. 만약 셀프체크인이 성공했으면 아무생각없이 호주가서 입국 거절 당했을지도...ㄷㄷ 생각만해도 무섭 ㅜㅜ 호주에 무사히 잘 도착할수 있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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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주택 _ 나의 고향집은 초록 배추밭과 10층짜리 아파트 사이에 앉아있는 작은 다세대 빌라였다. 네 가구가 사는 2층짜리 건물이었는데 빌라 이름이 강남주택 이었다. 엄마는 막 유치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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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주택 _ 나의 고향집은 초록 배추밭과 10층짜리 아파트 사이에 앉아있는 작은 다세대 빌라였다. 네 가구가 사는 2층짜리 건물이었는데 빌라 이름이 강남주택 이었다. 엄마는 막 유치원을 졸업한 나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동생을 데리고 봄날, 제비처럼 강남주택에 입주했다. 부모님은 모두 부산사람 이었지만 포항 제철소 일을 소개 받기로 한 아버지를 덕분에 갓 출산한 엄마와 아기였던 나는 포항 땅을 밟게 되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제철소에 일자리를 마련하지 못했고 결국 목수가 되어 여기저기 남의 집을 지으러 다니며 포항 사람이 되었다. _ 포항 북부 해수욕장 ... 강남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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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향집은 초록 배추밭과 10층짜리 아파트 사이에 앉아있는 작은 다세대 빌라였다. 네 가구가 사는 2층짜리 건물이었는데 빌라 이름이 강남주택 이었다. 엄마는 막 유치원을 졸업한 나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동생을 데리고 봄날, 제비처럼 강남주택에 입주했다. 부모님은 모두 부산사람 이었지만 포항 제철소 일을 소개 받기로 한 아버지를 덕분에 갓 출산한 엄마와 아기였던 나는 포항 땅을 밟게 되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제철소에 일자리를 마련하지 못했고 결국 목수가 되어 여기저기 남의 집을 지으러 다니며 포항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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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부 해수욕장 앞에는 횟집들이 많았다. 횟집과 횟집 사이 좁은 골목 안쪽에는 개미굴 같은 달세 방들 펼쳐졌고 바로 그 방들 중 하나의 단칸방에서 우리 가족이 살았다. 달 방의 생활을 마치고 강남주택으로 이사를 온 날, 어린 내가 보아도 엄마는 너무 행복해보였다. 빌라가 막 완성되어 색을 입기 시작할 때부터 부모님은 열심히 빈 집을 살폈다. 그때마다 엄마는 “여기는 네 방이야. 엄마가 꼭 침대도 사주고 책상도 사줄게.”라고 말했다. 엄마는 정말 내 방을 마련해 줬고 작은 방에 꾸역 꾸역 책상과 옷장과 침대까지 넣어주었다.
이사하던 날 우리 집 화장실 창문 위로 ‘강남주택’이 칠해지고 있었다. 여섯 살 인생, 집 주인 명패는 본 적 있어도 집도 이름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낮고 좁은 빌라였지만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퍼런 빌라 이름을 볼 때마다 새 필통에 붙은 이름표를 보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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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신혼집을 장만한 새색시처럼 집을 열심히 쓸고 닦았다. 없는 살림이었지만 집을 가꾸는 재미를 느꼈고 마음의 여유를 품기 시작했다. 엄마는 집 안 곳 곳 닳도록 닦고 또 닦더니 더 이상 쓸고 닦을 곳이 없어지자 집 밖 옥상을 꾸리기 시작했다. 하얀 스티로폼 박스를 주워 흙을 퍼 담고 그곳에 고추와 깻잎, 토마토를 심었다. 나는 엄마와 함께 하루 한 번 작물들에게 물을 주었다. 주말 아침에는 아버지가 물을 주었는데 노란 물탱크에 호스를 연결해서 물을 뿌릴 때 나도 깻잎처럼 신이 나 팔랑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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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생이 되고 동생이 유치원생이 되었을 때도 우리는 여전히 강남주택에 살았다. 동생은 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언니 때문에 조금 심심했다. 엄마는 그런 동생에게 병아리를 사주었다. 우리는 병아리를 옥상에서 키웠고 죽을까봐 걱정되어 하루에도 옥상을 수십 번 오르내렸다. 우리는 배추밭에서 시든 배춧잎을 주워 병아리 먹이로 주었다. 놀랍게도 풀만 먹고 자란 병아리는 새벽마다 난간 위에 올라서서 “꼬끼오, 꼬끼오.” 훼를 치는 수탉으로 자랐다. 10층짜리 아파트 주민들은 강남주택을 내려다보며 원성을 퍼부었고 결국 닭은 동생이 자는 사이 닭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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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를 깔고 옥상에 누워 하늘을 보면 등짝이 따뜻했다. 동생과 옥상 위에 돗자리 펼치고 앉아 인형 놀이를 할 때, 목덜미 때가 덜 빠진 교복 셔츠를 옥상 빨랫줄에 널 때, 10층 아파트에서 우리를 부르던 목소리. 목소리의 근원을 찾지 못해 분해하며 아파트를 대중없이 째려보던 날들이 문득 그립다. 여름밤, 아버지가 휴대용 가스버너를 옥상에 들고 올라와 삼겹살을 구을 때 우리는 스티로폼 박스에서 자라고 있는 깻잎과 고추를 물탱크 물로 씻어 날랐다. 온 동네에 고기냄새를 풍기면 어느새 강남주택 이웃 모두 올라와 잔치로 번지기도 했다. 어른들은 맥주를 마셨고 아이들은 어른들의 큰 목소리 안에서 묘한 안정감을 느꼈다. 그 소란함이 좋아 흥분하여 밤이 늦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던 초여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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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집을 회상하며 일기를 쓰는 동안 나의 아기 나은이가 뒤척인다. 얼마전 나는 결혼하고 다섯 번째 이사를 했다. 오늘이 새 집으로 이사와 생활한지 딱 한 달이 되는 날이다. 아이는 새 집에서 다행히 잘 놀고 잘 먹으며 잘 자 주었다. 아이 아빠 직업 덕분에 화천 땅을 밟고 자라는 중인 나은이. 15층 꼭대기 집에서 사과밭과 초록 감자밭을 나은이와 매일 감상한다. 막 돋아난 새순처럼 부드러운 아이가 잦은 분갈이에도 상하지 않고 잘 자라주어서 기특하다. 이불을 들고 차는 아이의 이불을 덮어주며 문득, 나의 유년의 집, 그 집은 왜 강남주택이라고 이름 붙였을까 궁금해졌다. 따뜻하고 즐거운 우리의 유년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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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앤앙팡 매거진 2017.6월 에세이 연재 #가자미장판문학
전지민 #사진은2년전봄날 #글은1년전 #결혼하고이사는여섯번😂 #긴글은새벽이재미나쥬 #굿밤 #육아일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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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문x비주팩 ️문이의 두번째 특별한 진행예고🏻(다음주 예정) 예고편(?) 느으낌으루다가 깨방정 동영상 투척... ㅎㅎㅎ - 기초편 포슷팅 보시구선 요청도 많았구 제가 크림만큼이나 정말 매일 1일 1팩하는 애정탬이에요. 같이 썼을 때 시너지효과를 많이 봐서 꼭 같이 써보시길 추천드리구 싶은 맘에 크림에 이어 꼭 착한가격으로 진행 해드리구 팠던! 비주팩이에요 - 그리구! 오가나셀 크림후기가 정말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을매나 다행이구 또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 #비바문x비주팩 🌙💗
✔️문이의 두번째 특별한 진행예고✌🏻(다음주 예정)
예고편(?) 느으낌으루다가 깨방정 동영상 투척...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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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편 포슷팅 보시구선 요청도 많았구 제가 크림만큼이나 정말 매일 1일 1팩하는 애정탬이에요. 같이 썼을 때 시너지효과를 많이 봐서 꼭 같이 써보시길 추천드리구 싶은 맘에 크림에 이어 꼭 착한가격으로 진행 해드리구 팠던! 비주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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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오가나셀 크림후기가 정말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을매나 다행이구 또 감사드리는지 모르겠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두 불구하구 오히려 받아보신 분들께서 재구매 요청을 정말 많이 해주셔서 알아보구 있어요 :) 확정되면 다시 한번 알려드릴게요🙏🏻🙏🏻 후기이벤트도 준비중이구 (정성스레 보내주신 크림후기는 스토리 하이라이트에 따로 저장해뒀어용🙋🏻‍♀️) 기다려주시는 클랜징라인두 커밍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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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팩이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미리 드리자면!
고농축 진주단백질세럼과 천연 장섬유시트로 물광+주름+미백개선 케어를 해주는 20매 티슈형 팩이에요🙌🏻
초슬림 100% 목화솜시트가 모공까지 고밀착되어 피부 깊숙히 침투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다음날 일어나서까지도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천연유단백질추출물이 들어가있어 피부광채를 극대화시켜주고 함유된 녹차추출물이 외부환경에 손상된 피부, 레이저피부에도 피부진정과 영양공급 및 탄력을 동시에 주어서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이 노출되어있는 지금에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진주단백질추출물은 피부광채를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유분이 들어가있는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처럼 건성,예민성 피부는 물론이구 지성,민감성피부에게도 아주 잘맞는 팩이에요. 물론 임산부, 수유부까지 사용가능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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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팩을 고를때두 워낙 민감하구 예민한 피부라 에센스가 너무 많은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에요. 뭔가 너무 번들거리만하구 오히려 피부에 흡수가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ㅠㅠ 그리구 너무 저렴한 제품이나 수분기가 없는 팩인 경우에도 곰방 매말라서 오히려 수분이 뺏기는거 같구🤔 그런데 요 비주팩을 딱 그 중간쯤이랄까요?👀❣️피부에 흡수될만큼의 충분한 에센스가 함유되어서 15-20분쯤 지나서 떼어낼땐 피부에 흡수도 착착되구 남는 양으로 두들겨서 한번 더 흡수시키고나면 딱 적당히 좋은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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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렌징-비주팩-펩타이드리커버리크림 이렇게 딱 3단계만 매일 확실하게 3개월동안 지켰더니 효과를 많이 봐왔구 지금두 보고 있어서 (많이 건조한 날엔 앰플이나 가벼운 수분크림을 추가해두 좋아용☝🏻) 잘맞는 제대로된 기초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깨닫구 있는 중인데요🙏🏻 홈케어는 무슨 흑. 전엔 귀차니즘이 심해서 1일 1팩 까서버리구 이러는게 보통 부지런해야 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용 하하. 😅 그러던 와중에 뽑아쓰는 티슈형팩이라는 점과 그리구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반해 써보기 시작한 팩이에용. 참 단순하쥬 ㅎㅎㅎ 편리함은 물론이구, 아 오늘 팩해야지 하고 까먹는 경우가 수두룩했는데요🙊 이건 화장대위에 올려놓으니 바로 보여서 안쓸 수가 없더라구요 👉🏻👈🏻 덤으루다가 화장대위에 세면대위에 올려놓구 쓰니 인테리어 효과도 좋더라구요! (이런게 은근 또 좋잖아용..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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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하구선 아침에 더 땡기는게 일수였던 날들이 많았는데🤦🏻‍♀️ 요건 에센스 흡수는 물론 다음날 화장이 아주 찰떡찰떡🧚🏼‍♀️(올레!! 화장 잘먹는게 최고 행복케요😭💕) 진정효과도 있구 팩을 떼내었을때 에센스들이 피부에찹찹 흡수가 되어있더라구요! 이건 그냥 딱 정량 내 피부에 맞는 에센스양이라 너무 좋았어요 💁🏻‍♀️👏🏾👏🏾 무조건 에센스가 많아야 해!!! 라는 선입견을 싹 사라지게 해준 포인트였달까요.ㅎㅎ 끈적임도 없구 팩을 한건가 싶을 정도로 말끔함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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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향! 상큼한 레몬그라스향이라 기분까지 좋아지구 흐흐, 크림도 향수향 난다구 다들 칭찬해주셨는데 요 팩 향기는 크림보다 더 좋아요. 🍋💛 팩 떼내주시구 크림까지 발라주시면 더 기분좋으실거예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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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번 더 제대루 찍어서 돌아오는 월요일쯤에 올려봐드릴게용🙋🏻‍♀️🙋🏻‍♀️ (벌써부터 넘나리 떨리는것 크하하...🙊)
또 적다보니 말이 길어지지용 크하하, 더 남은 수다는 블로그에 내일밤 포슷팅 할게요옹📝❣️흐흐 저는 그럼 이제 어제 못본 밥누나 역주행하러 감니댜... 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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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님의 요청으로 도움의 글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있고 경기도 광주 도척면에서 일한지 한 달 조금 넘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반려 중인 반려동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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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님의 요청으로 도움의 글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있고 경기도 광주 도척면에서 일한지 한 달 조금 넘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반려 중인 반려동물이 있어서 사실 평소에도 반려동물이나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너무 힘든 마음이지만 제가 이렇게라도 이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 싶어서 몇 자 적어 보려고 해요. 이쪽은 경기도 광주 중에서도 굉장히 외지고 시골인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시골개에 대해서도 사실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제가 느끼고 있는 이 감정들도 그냥 넘기려고 ... 봉사자님의 요청으로 도움의 글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있고 경기도 광주 도척면에서 일한지 한 달 조금 넘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반려 중인 반려동물이 있어서 사실 평소에도 반려동물이나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너무 힘든 마음이지만 제가 이렇게라도 이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 싶어서 몇 자 적어 보려고 해요.

이쪽은 경기도 광주 중에서도 굉장히 외지고 시골인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시골개에 대해서도 사실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제가 느끼고 있는 이 감정들도 그냥 넘기려고 많이 애썼던 것 같아요. 이 식당에 갔을 때 이 아이들을 처음 봤어요. 백구 2마리와 백구 아기 2마리입니다. 사실 말이 안 나왔습니다. 시골개, 1미터의 삶에 대해서 알고는 있다지만 일미터도 안되는 목줄과 엎어져있는 밥그릇, 뼈가 앙상한 아이들이었습니다.

2-3일 정도는 그냥 할 말을 잃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거라도 해보자고 생각했어요.
회사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반려 중이거나 그게 아니어도 동물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 말에 조금이라도 공감했겠지만 불행히도 이 회사에는 개고기를 먹는 상사가 있을 정도로 반려 동물이란 말과는 거리가 먼 회사였습니다. .
우리나라 동물 보호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섣불리 나서지 못했습니다.
또한 회사 사람들이 곤란해질 수도 있겠다,
내가 기분 상하지 않게 뭔가 질문하더라도 혹시라도 애들이 팔려가진 않을까
무슨 일을 당하지 않을까 너무 걱정 되었던게 사실이구요.

처음에 봤던 아기 강아지는 얼마 전부터 보이지 않았구요.
현재는 큰 백구 2마리와 아기 백구 1마리가 있어요. 어제 밤부터 비바람으로 너무 추워졌고 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기 백구에게라도 주려고 준비한 방석을 주고도 싶었지만 비를 못 피하니 더 젖으면 더 추울까봐 ... 이런 저런 마음으로 퇴근 후 식당을 찾았습니다.
저녁이라 그 남자 사장님이 카운터에 없었고 손님도 없었습니다.
안도하며 아이들을 찾았는데 보이지 않았어요. 가까이 가보니.. 세상에... 비바람을 피해 덜덜 떨며 저 좁고 좁은 계단 밑에 온 몸을 움크리고 있었습니다. 평소 부르면 꼬리를 치며 반기던 아이가 덜덜 떨며 나오지도 않았어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었고 바람도 어마하게 불고 있었습니다..
우산을 꺼내 비라도 막아주고 싶어 제 우산을 세워주고 옆에 보이는 플라스틱 판넬에 방석을 깔아줬지만 한 번도 이런 촉감을 느낀 적 없어서 더 낯설어했어요.
3마리 아이들 사료를 챙겨주고 있는데 정말... 세상에.. 그렇게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차라리 보호소가 나을 거라고, 아무리 시골개라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오늘 (4/5)이전에 몇몇 동물 단체와 유기동물 관련 인스타를 통해 제가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여쭤봤지만 답이 없으셨어요. 아마 이런 사연들이 워낙에 많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오늘 저녁에 가서 본 아이들의 모습은 처참했습니다.

지붕이 있는데 지붕과 집이 분리된 상태로 비를 맞고 있는 아이, 집은 있는 줄이 짧아 들어갈 수도 없는 아이, 집조차 없고 피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좁은 계단 밑인 아기 백구까지...
누군가는 오지랖이라고 욕할까봐, 시골개는 다 저래 이럴까봐, 니가 입양 못하면 가만 있어라 이런 말이 무서워서, 내가 할 수 있는게 밥 챙겨주는 것 밖에 없는 것이 너무 싫어서
정말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오늘 이 사진 속 아이들을 보고 다 무너졌습니다.

반대 쪽으로 빈 개집들이 많습니다. 회사 팀장님께 물어보니 이전에는 그 집에 다 개가 있었는데 하나 둘 씩 사라졌다고 하셨어요.
제가 한 마디라도 잘못했다가 뭔가 불행한 일이 생길 것 같았고, 또 보이는 것만으로 섣불리 내가 판단할 자격이 없으니 그러지 말자고 생각하면서도 정말 가슴이 무너집니다.

이 아이들을 어찌 도울 수 있을까요.
매일 회사 때문에 이 식당을 가야하고 저 하나로 회사 사람들 모두를 곤란케 할까봐 더 조심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요.
어떻게든 도움을 받는다고 해도 사장님이 개를 안 내주시면 어쩌지, 더 큰 불행스런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 별별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저는 또 이렇게 도움을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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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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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이미 몸무게 앞자리4를 봤지만 매일 측정하는 우리집 체중계 앞자리가 4로 처음변하니 감격스럽다 가끔 너무 졸려 애들 재우다 잠들때도 있었지만 거의 매일 홈트레이닝 25분 정도 하고 잤다 자다가 깨서 새벽 2시-3시에도 tv앞에 앉아 땅끄부부(앉아서 칼로리 태우고 뱃살까지빼는운동) 5분 무나홈트 (자기전에 스트레칭) 20분 영상 두가지만 했다 * 다이어트 ... 🤩
으앗! 기쁘다 드디어 집 체중계 앞자리가 4!!
50kg 어찌나 오래 안내려 가던지😂😅🤣
홈트레이닝 하고 씻기전 체중계에 올라가니 뚜둥!
감격스럽다!!
지난주 친정 체중계로 이미 몸무게 앞자리4를 봤지만
매일 측정하는 우리집 체중계 앞자리가 4로 처음변하니 감격스럽다
가끔 너무 졸려 애들 재우다 잠들때도 있었지만
거의 매일 홈트레이닝 25분 정도 하고 잤다
자다가 깨서 새벽 2시-3시에도 tv앞에 앉아
땅끄부부(앉아서 칼로리 태우고 뱃살까지빼는운동) 5분
무나홈트 (자기전에 스트레칭) 20분 영상 두가지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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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작한지 68일째지만
밀가루 섭취를 중단한지는 70일이 훌쩍 넘었다
밀가루 안먹고 가장 큰변화는 생리통약을 안먹었다는것
20년이 넘게 생리통약을 안먹고 못버텼고
병원에서도 그냥 그 정도 아프면 약 계속 먹으라고 했다
진통제를 먹어도 너무나! 너무나도! 아파서
드러누워만 있었고 약기운이 떨어지기 전에 약을 복용해야만 했다
4월에는 못참고 진통제 1알 복용! 달랑 1알이라 이때도 놀라웠음
5월에는 아프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였음!!!
그 동안 허리랑 자궁을 낫으로 팍 팍 찍는듯한 고통을 느끼고있었는데
아팠지만 이 정도면 약 안먹어고 버틸 수 있겠다 정도로 통증이 줄었다
진짜 신기방기!!!✨
앞으로도 밀가루 섭취 안할 생각은 아니고 최종목표 달성하면
조금은 먹어야지...🌚
너무나도 먹고싶은게 많다!! 진짜 매일 고통임😭
#마카롱 #케잌 #떡볶이 등등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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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바디라인이 아니라 운동을 해야할것 같은데
인바디하러 보건소 다녀오고!
본격적으로 운동시작하고 난 후 인바디 비교해보고싶다!
6층 언니가 보건소에서 인바디하고 와서 알려줬는데
내가 보건소에 예약 전화 하면 맨날 선생님 출장중이시거나
수업중이시라고해서 아직 못함!!!!😢나 인바디 좀 해주세요
언니가 엄청 좋은 기계여서 별거별거 다 알려주고
상담도 해준다고 해서 꼭 하러 가고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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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궁금하겠지만 밀가루 빼고
뭐 먹고 살았나면 쌀밥은 포기할수 없어서 밥은 먹었고
대신 밥양은 줄였고 아침점심에는 소고기 특수부위나 꽃등심 등 고기 잘 구워먹었고
곱창이랑 막창도 먹었음 ㅋㅋ
저녁에는 일반식도 먹었지만
닭가슴살 / 연두부 /요거트 / 과일 / 고구마 / 달걀 을 먹었다 휴🤬
면이 먹고 싶을땐 엄마가 현대백화점에서 미역국수 사다가 해주심
라면 스파게티 쫄면 칼국수 아 진짜 다 먹고싶음
내 입에 들어온 면은 쌀국수랑 미역국수뿐이였다...
그리고 매일 유산균이랑 콜라겐을 먹고 영양제는 돌아가면서 챙겨먹음
#남편수술과아들아픈것도살빠지는데한몫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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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기쁜마음에진짜최고로길게일기를썼네썼어
#내가이런걸올리는건도로뚱뚱해지고싶지않음이야
#살은빠졌지만늙어보이고ㅠ가슴을잃었다
#탄력을위해운동을해야함
#왕성한식욕땜에첨엔식욕억제제의도움을받았는데부작용이심했었다
#나랑너무안맞음
#밀가루탄산음료안먹은게도움이컸고
#땅끄부부 #무나홈트 #홈트레이닝 #효과큰듯
#다이어트 #다이어터 #앞자리4성공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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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를 생각해서 47kg까지 빼고 50kg 안넘게
신경쓰고 유지하며 사는게 최종목표!!!🙏🏻
#-3kg감량가자!!!!고!고!고! #화이팅 #이제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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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간병살인 #마이니치신문취재반 . . 봄, 지인들의 결혼식이 많다. 어떻게 서로를 만나 함께하기로 마음먹었는지는 하객의 입장으로서 자세히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어렴풋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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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간병살인 #마이니치신문취재반 . . 봄, 지인들의 결혼식이 많다. 어떻게 서로를 만나 함께하기로 마음먹었는지는 하객의 입장으로서 자세히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어렴풋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은, 두 사람의 시작은 무척이나 사소하고 평범하게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범상하고 평범했던 ‘사이’의 발전은 결혼식 때에 절정의 초입을 맞이한다. 예식의 성대함은 일천하였던 관계의 첫 모습을 생각지도 못하게 할 만큼 황홀하다. 어쩌면 성혼의 환상은 슴슴하게 삶을 일궈온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과분한 성격의 것일지도 모른다. . 스미코는 지인의 소개로 ... #책 #간병살인 #마이니치신문취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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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지인들의 결혼식이 많다. 어떻게 서로를 만나 함께하기로 마음먹었는지는 하객의 입장으로서 자세히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어렴풋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은, 두 사람의 시작은 무척이나 사소하고 평범하게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범상하고 평범했던 ‘사이’의 발전은 결혼식 때에 절정의 초입을 맞이한다. 예식의 성대함은 일천하였던 관계의 첫 모습을 생각지도 못하게 할 만큼 황홀하다. 어쩌면 성혼의 환상은 슴슴하게 삶을 일궈온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과분한 성격의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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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코는 지인의 소개로 다케시와 만났다. 한동안 교제를 하다가 1970년에 결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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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는 1968년 23세 때 같은 중학교의 반 친구였던 나쓰코와 결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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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루는 사치코에게 교제를 신청했다. 시계방 손님에게 선물하는 영화 초대권을 양보받아 히메지 역 앞 영화관에서 종종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사귄 지 1년 쯤 지나서 결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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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만나거나 중학교의 반 친구로 만나 결혼하기까지 이어진 관계의 결실은 분명 행운이다. 그러나 오랜 간병 끝에 스미코는 다케시를, 히로시는 나쓰코를, 시게루는 사치코를 살해하였다. 사소하게 출발하여 이룬 성혼의 황혼기가 비극으로 치닫게 된 이유는 간병인의 수면부족으로 인한 우울과 빈곤, 사회적 역할의 상실과 환자의 증상악화, 희망의 질식 그리고 간병인 신체의 노쇠와 환자와 간병인을 돕는 사회보장제도의 부재 등이 있을 것이다. 사소하게 출발하여 이른 종국의 참경은 부당했다. 그들은 고생스럽고 슬픈 일이 있어도 참고 견디며 가족들과 행복하려고 애썼던 보통의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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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에서는 간병을 필요로하는 가족 구성원을 죽이고 싶다거나 동반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20%에 이르고 70%에 달하는 사람이 간병으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느낀다는 설문결과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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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본에서 발생하는 살인사건의 6%는 간병으로 인한 사건이 차지하고 있다. 고령화사회로 접어듦과 동시에 간병서비스를 받아야 할 환자는 폭증했고, 그들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은 포화상태가 되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노인들의 연금수령분으로 요양시설에 지불할 비용을 충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국민 20명 중에 1명... 그중 대다수는 가족들의 도움 속에 재택간병을 받아야 할 처지고... 그러한 현실은 환자는 물론 간병인들의 삶 전체를 붕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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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가 고독사 이후 마주하게 된 충격적인 사회상의 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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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고령화가 세계1위 수준으로 진행 중인 한국의 상황 역시 일본을 닮아가고 있다. 그런 연유로 마이니치 신문에 게제된 기사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을 것이다. .
대한민국 청년들의 사회진입은 갈수록 늦어지는 반면, 사회불안정성은 강화되었다. 노인인구의 빈곤은 이미 세계 최정상이다. 도시의 근린생활시설 곳곳에 세워진 요양원은 이미 익숙한 풍경이나 앞으로의 수요는 더욱 폭증할 것이고, 서비스의 이용료는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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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배덕을 저지르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 사회야말로 문명국가다. 그러나 그 책임을 개인에게 한정하는 사회는 개인의 존엄성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그래서 그러한 사회 안에서는 무표정한 슬픔이 일상처럼 반복된다. .
영국의 간병제도와 간병인에 대한 복지적 구제책이 한국에서도 시급히 논의되길 바란다. .
모든 인간의 탄생이 존엄하였듯이, 그들의 죽음 역시 존엄할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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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을 보존하는 데는 무한한 인내심과 노력이 수반된다. .
애쓰지 않으면 앞으로의 청춘은 결혼식에 앞서 씁쓸한 관계의 종말을 먼저 상기하게 될는지도 모른다. 슬픈 생각을 앞서서 하지 않고 젊은 남녀의 혼인을 축하해 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
내 유난스러운 걱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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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53b"></span><span class="emoji emoji1f53b"></span>백설공주다이어트 세트주문<span class="emoji emoji1f53b"></span><span class="emoji emoji1f53b"></span> . . 지방.쾌변. 젤힘든 식단조절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고민할필요없이 몰라지게 예뻐지는 풀구성 백설공주세트<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변경하고싶을 경우 변경가능합니다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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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다이어트 세트주문 . . 지방.쾌변. 젤힘든 식단조절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고민할필요없이 몰라지게 예뻐지는 풀구성 백설공주세트변경하고싶을 경우 변경가능합니다 넘 좋아서 특히 다이어트할땐 꼭 먹어야해요 저도 평생 먹고싶어요 다이어트할때 허니슬림볼 야채환도 꼭 먹어줘야해요 꼭 필요한 좋은게 야채.콩 등등 듬쁙들어갑니다 . . 세트구성 . . 칼로리제로S지방녹이고.짤순이환1통(한달) 한번에20~30알씩 하루2번 섭취시 한달양 . ■칼로리다운V식단조절단백질환2통(한달) 한번에50알씩 ... 🔻🔻백설공주다이어트 세트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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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K리그1 개막! 인천은 강원 원정을 떠났다. 인천은 전반, 후반에 각각 1골씩 실점한 뒤 무고사가 리그 데뷔골이자 만회골을 성공시켰지만, 끝내 2-1로 패배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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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K리그1 개막! 인천은 강원 원정을 떠났다. 인천은 전반, 후반에 각각 1골씩 실점한 뒤 무고사가 리그 데뷔골이자 만회골을 성공시켰지만, 끝내 2-1로 패배했다. 이 경기를 보며 느낀 관전평은 다음과 같다. 1. 특유의 '전반버리기' 전반의 인천은 마치 지난시즌 안 풀릴 때의 모습같았다. 전체적인 밸런스가 지난시즌보다는 좀 더 전진된 형태였지만, 역시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는 전형적인 '전반버리기'의 경기 양상이었다. 그나마 상대인 강원도 이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며 전반을 그대로 0-0으로 끝마치나 했지만, 이진형의 치명적인 ... 2018시즌 K리그1 개막!
인천은 강원 원정을 떠났다.
인천은 전반, 후반에 각각 1골씩 실점한 뒤 무고사가 리그 데뷔골이자 만회골을 성공시켰지만, 끝내 2-1로 패배했다.
이 경기를 보며 느낀 관전평은 다음과 같다.

1. 특유의 '전반버리기'
전반의 인천은 마치 지난시즌 안 풀릴 때의 모습같았다. 전체적인 밸런스가 지난시즌보다는 좀 더 전진된 형태였지만, 역시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는 전형적인 '전반버리기'의 경기 양상이었다. 그나마 상대인 강원도 이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며 전반을 그대로 0-0으로 끝마치나 했지만, 이진형의 치명적인 실수가 나오며 1-0으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인천은 지난시즌에도 전반에는 극단적으로 수비에 치중하며 시간을 보낸 뒤 후반에 승부를 거는 전략을 택했다. 하지만 정작 수비에 치중하면서도 실점이 많았고, 수비 도중 체력소모가 많아지면서 후반 중반 이후 체력저하를 드러낸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오늘 경기 역시 이러한 패턴을 반복했다. 후반에 급격히 달라지는 경기력을 생각한다면 굳이 전반에 수비에 치중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들이다. 이젠 전반에도 전체적인 밸런스를 끌어올려도 되지 않을까.

2. 무고사
무고사는 기대한대로 괜찮은 모습이었다. 전반에는 팀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수비적이라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후반 들어 밸런스를 끌어올리자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많은 활동량을 통해 전방에서 압박도 적절히 들어가주고, 아래로 내려와 연계에 능한 스타일인 것 같았다. 지난시즌의 엔조에서 키와 헤딩 능력을 탑재한 대신 라인브레이킹 능력을 차감한 느낌이었다. 다소 먼 거리에서 슛을 날리는 경우가 몇 차례 있어 너무 슛을 난사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인천이 워낙 슛을 많이 때리지 않는 팀이라는 걸 감안한다면 이런 유형도 필요하긴 한 것 같다.

3. 여전한 4-1-4-1
지난시즌 수비형 미드필더(사실상의 센터백)로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채프만을 포항으로 떠나보낸 뒤 인천은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하지 않았다. 고슬기, 이우혁 등을 영입했지만 이들은 스타일상 수비형 미드필더라기보다는 입대한 김도혁, 이상협의 대체자로서의 성격이 짙다. 반면 팀에는 이미 이정빈, 송시우 등 공격형 미드필더 성향의 선수들이 있고, 여기에 코스타리카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인 아길라르까지 영입했다는 점에 비추어 4-2-3-1로의 포메이션 변화를 예상했다. 하지만 오늘 경기 인천의 포메이션은 여전히 4-1-4-1이었다.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는 이우혁이 나섰다. 이것이 아길라르의 부재로 인한 임시적인 포메이션인지, 아니면 이번시즌 역시 4-1-4-1을 유지하는 것인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 또한 4-1-4-1을 유지하는 것이라면 이우혁이 한 시즌내내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좋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4. 골키퍼
경기가 끝난 후 언론은 일제히 강원의 외국인 공격수에 대한 기사와 ACL 가능성 여부에 대해 보도했다. 강원의 새 외국인 공격수인 제리치가 꽤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경기의 승패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건 오히려 양 팀의 골키퍼라고 보는 게 더 타당하다. 오늘 경기에서 이진형은 아직 경기력이 덜 올라온 것인지 여러 차례 불안한 모습을 보였는데, 결국 이진형의 치명적인 볼처리 실수로 전반 막판 선제 실점하고 말았다. 반면 강원의 골키퍼 김호준은 완벽한 득점 기회에서 나온 무고사의 강력한 슈팅을 막아내는 등 뛰어난 선방을 보여줬다. 시즌은 길다. 이진형이 오늘 경기를 보약 삼아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5. 쿠비
쿠비의 영입은 의외였다. 호주 A리그에서 풀타임 주전 경력도 딱히 없고, 득점기록도 16/17시즌의 2골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발은 무척 빠른 선수로 알려져있어 혹시나 싶었지만 역시나였다. 본인의 장기라던 스피드는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채 일찌감치 교체됐다. 한 경기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주전으로 뛰기에는 다소 부족해보였다. 윙 자리는 U23 룰 적용이 가능한 김진야나 김보섭이 맡고 반대쪽은 문선민과 송시우가 컨디션이나 상대 성향에 따라 주전으로 나서는 것이 유력해보이는 가운데, 앞으로의 쿠비 활용법이 주목된다.

#축구 #축스타그램 #축구스타그램 #K리그 #K리그1 #개막전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IUFC #incheonutd #할수있어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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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신촌아트레온 #강철비 봤다! Top3 중 제일 먼저 보고 리뷰는 제일 마지막에 쓰네. 기대가 좀 컸는지는 모르겠지만 세 영화다 좀 아쉬운 점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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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신촌아트레온 #강철비 봤다! Top3 중 제일 먼저 보고 리뷰는 제일 마지막에 쓰네. 기대가 좀 컸는지는 모르겠지만 세 영화다 좀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그나마 세 영화 중에선 개인적으로는 강철비를 괜찮게 봤다. 우려했던 정우성의 연기도 과묵한 캐릭터 때문인지 괜찮았다. 곽도원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잘 살려준 덕분에 아무래도 곽철우에게 시선이 많이 옮겨갔다. 대사들 하나하나를 참 능청스럽게도 잘 뱉는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 것 같다. 주거니 받거니 하는 두 사람의 케미도 좋고. 많은 예상이 ...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신촌아트레온 #강철비 봤다!

Top3 중 제일 먼저 보고 리뷰는 제일 마지막에 쓰네. 기대가 좀 컸는지는 모르겠지만 세 영화다 좀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그나마 세 영화 중에선 개인적으로는 강철비를 괜찮게 봤다. 우려했던 정우성의 연기도 과묵한 캐릭터 때문인지 괜찮았다. 곽도원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잘 살려준 덕분에 아무래도 곽철우에게 시선이 많이 옮겨갔다. 대사들 하나하나를 참 능청스럽게도 잘 뱉는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 것 같다. 주거니 받거니 하는 두 사람의 케미도 좋고. 많은 예상이 되는 남북 소재로 가족 신파 없이 두 철우의 모습으로만 이끌고 간 것도 좋았다. 공조처럼 가족 그렇게 안 엮어도 어쨌든 초반부터 끝까지 쭉 이어온 두 사람이기에 두 사람 사이에 생긴 우정으로 감정을 끌어내기엔 충분했다. 안 그래도 올 여름에 한번 데여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었다. 영화관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는 신파를 참고 봐야하는 것만큼 괴로운 순간도 없으니까. 그래도 강철비 역시 아쉽긴 마찬가지였다. 변호인 때문에 너무 많은 기대를 안고 봐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_스포주의
북한이 핵을 터트리네 어쩌네 개성공단 모습하며, 많은 등장인물들 하며 확실히 영화의 스케일은 컸다. 하지만 그럼에도 영화가 깊어 보이지 않았던 건, 너무 잦게 등장한 유머들 때문이었을까. 중간 중간 대놓고 티나는 CG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많은 중요 인물들이 등장하는 것에 비해 그들의 목적이나 얘기가 가볍게 지나가서였을까. 두 시간 내내 두 철우가 붙어 다녔지만 그들이 서로를 깊게 들여다보게 되는 시간이 없었던 걸까. 쿠데타를 일으킨 인물에게 너무 많은 시간들이 집중된 것 같다. 더군다나 풍자를 위해서겠지만, 비상 계엄령까지 선포된 방송이 나가는 데도 너무 고요해서 그 상황에 대해 많이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 와중에 커피는 마시러 나올 정도의 여유는 가져도, SNS에서는 난리 난리가 났었을 텐데.
엔딩도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다. 그런 식으로 해결을 봐서였을까. 결국에는 북한 사람들 그들의 싸움에 우리나라가 새우등 터지고, 병풍 되는 기분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그를 다시 돌려보내주고, 북한 1호의 수술을 돕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뭔가 행동을 보인 것들이 없어서인지 함께 전쟁을 막아냈다는 느낌이 확 와닿지는 않았다. 그런 것들 때문인지 재치와 유머 덕에 두 시간 내내 영화는 즐겁게 봤으나, 뭔가의 큰 울림과 메시지까지는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배우 분들도 다들 연기는 잘하셨으나. 발음들이 제대로 전달 안 되는 부분들도 많았다. 그래도 최근에 본 한국영화 중에선 가장 깔끔했던 것 같다. 감독님이 첫 작품부터 너무 큰 걸 보여주셔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을 수도 있고. 전작만큼은 깊은 맛은 덜했지만, 캐릭터들의 케미가 두 시간 내내 즐겁게 해준 영화였다. #평점 6.5점

#조우진배우님_사랑입니다_진짜
#매_영화마다마다_박혀_있어주세요
#난_저_투샷이_참_좋더라
#거_얼라_심하게_귀여운_거_아이네
#내래_지디_씨디_백장이라도_사주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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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투송 #touchme -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꿈도, 사랑도, 그 곳에서 오는 희망조차도 만질 수 없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향해 손을 뻗는지도 모른다. 무엇이 실재이고 허구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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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투송 #touchme -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꿈도, 사랑도, 그 곳에서 오는 희망조차도 만질 수 없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향해 손을 뻗는지도 모른다. 무엇이 실재이고 허구인지 구분할 수 없는 이곳에 꿈과 사랑과 희망으로 은유된 당신이, 내가, 만질 수 있는 실체로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어리석고 어쩔 수 없는 몸짓. . 꿈과 사랑과 현실의 내러티브로 마음을 흔들던 라라랜드와는 결이 다르다. 이들은 청춘이 아니며 이들의 무대는 꿈이 아니다. 지난한 인생의 복판에서 무엇인가 '붙잡고 만질 것'이 필요한 우리 모두를 닮아있다. 물 속인지 물 밖인지 ... #송투송 #touch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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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꿈도, 사랑도, 그 곳에서 오는 희망조차도 만질 수 없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향해 손을 뻗는지도 모른다. 무엇이 실재이고 허구인지 구분할 수 없는 이곳에 꿈과 사랑과 희망으로 은유된 당신이, 내가, 만질 수 있는 실체로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어리석고 어쩔 수 없는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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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과 현실의 내러티브로 마음을 흔들던 라라랜드와는 결이 다르다. 이들은 청춘이 아니며 이들의 무대는 꿈이 아니다. 지난한 인생의 복판에서 무엇인가 '붙잡고 만질 것'이 필요한 우리 모두를 닮아있다. 물 속인지 물 밖인지 구분할 수 없는 시선과 샹들리에에 걸려 빛나는 샌들, 연인의 허리춤에 다리를 엮은 채 거꾸로 매달려 바라보는 세상은 뒤집어져 있는 것일까 바로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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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허무를 견디기 위해 발버둥치는 삶을, 차라리 생존에 가까운 단편들을 나열한다. 그렇기에 조금은 날 것 같고, 상당히 두서가 없으며, 몹시 이해되기에 진부하다. 나이가 지긋한 이들은 소모되는 섹스를 지탄하며 젊은이들에게 지고한 사랑을 전하고, 젊은이들은 살기 위해 사랑과 섹스를 이용한다. 어느 누구를 비난할 수 있나. 사랑도 살아가기 위한 방편에 불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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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삶의 모든 것과 대립한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트리스탄과 이졸데도 삶이 던지는 [의미]와 [무의미]의 기로에서 삶에 온통 사랑을 부여해 죽음으로 이를 증명하는 길을 선택했다. 그렇게 우리를 흔드는 모든 것들은 얼굴에 부딪쳐 오는 삶의 부조리를 견디느냐 견딜 수 없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사랑에서 파생되는 모든 행위가 그렇다. 사랑이 삶의 문제거리가 되지 않은 적이 있던가. 송투송 역시 오직 사랑이 가진 가치가 아닌 [살기 위한 방편으로서의 사랑]에 대해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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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지나가는 길에 매 시선이 클로즈업 된다. 이 순간 이곳에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하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인가에게 오감을 활짝 연다. 노래에서 다음 노래로. 사랑에서 다음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싶은 열망과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다는 절망. 그 지루한 반복 안에서 삶이 허무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다음 은유에서 또 그 다음의 은유로. 스스로의 인생을 들여다 본 듯한 사람이 나 뿐이었을까. 영화관을 나서던 밤, 누구든 그 무엇이든 만지고 싶어 견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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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두가 눈을 감고 손을 뻗어 누군가를 어루만지는 밤이길 바래본다. 머리칼을 경계로 내려온 이마의 굴곡과 보송한 눈썹, 시선을 숨긴 눈꺼풀, 불거진 코의 시작과 뾰족하거나 둥근 끝, 인중과 만나는 윗입술에 숨은 크고 작은 갈매기와 형언할 수 없는 혀의 감촉, 아랫입술의 존재감, 까끌하거나 매끄러운 아래턱을 거슬러올라 곱게 말린 귓바퀴, 툭 하고 떨어지는 목덜미의 계곡과 쇄골로 이어지는 능선, 그 아래 곳곳에 자리한 높고 낮은 언덕들까지. 당신과 그가 어떤 [의미]로, [존재]로, 지금 [여기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확인 받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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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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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주관적인 #영화 #영화추천 #영화리뷰 #영화감상 #삶 #사랑 #연애 #글 #글스타그램 #긴글 #170726 #밤열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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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my makeup <span class="emoji emoji1f48b"></span><span class="emoji emoji1f48b"></span>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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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my makeup 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메이크업하는걸 좋아하고 덕후다. 이는 자신을 내버리지 않겠다는 최소의 의지이자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에 대한 예의 연습같은거다. 이렇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미스코리아. 역사는 21살때 미코 대회 때부터. 그러니까 3년 전?...있었으면 좋겠지만 17년 전이다. 지금은 워낙 오래 지나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바뀌지않았다면 미스코리아 본선에 참가할 ... Enjoy my makeup 💋💋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메이크업하는걸 좋아하고 덕후다. 이는 자신을 내버리지 않겠다는 최소의 의지이자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에 대한 예의 연습같은거다. 💋이렇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미스코리아. 역사는 21살때 미코 대회 때부터. 그러니까 3년 전?...있었으면 좋겠지만 17년 전이다. 지금은 워낙 오래 지나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바뀌지않았다면 미스코리아 본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되는 한달간 각 지역 후보들은 합숙을 한다. 합숙 기간에 있는 모든 촬영,행사 때는 메이크업 헤어를 직접 하게 되기 때문에 지역 예선 전에 기본적인 교육을 받는다. 각자 배워와야하는데 당시 골프학과 학생이었던 나는 한달 동안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매일 메이크업박스를 들고 압구정을 헤매고다녔다. 나도 나름 우리 과 얼짱...이었음에도(우리 과 여학생 달랑 5명.물론 이건 나만의 생각) 화장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배우느라 고생했다. 어떻게 시퍼런 아이새도를 바르고 로데오를 활보했을까. 무식은 용감이다. 당시 메이크업 선생님이 한숨을 쉬며 내게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아름, 눈썹 갈매기야?고향이 부산이니??”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손재주덕에 빨리 배울 수 있었고 그 이후 방송을 하게 되면서 받고 해보고 느끼고 써보게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쌓이면서 지금까지 왔다. 그간 내 얼굴에 공들여주셨던 수많은 메이크업아티스트님들과 헤어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화장하는걸 좋아하는건 그렇게 지내온 시간이 선물한 자연스러운 결과다. 화장을 많이 해야하는 이들 중 두 부류가 있는데 평소에는 화장을 전혀 안 하는 타입과 보통 때도 메이크업을 스스로 즐기는 타입으로 나뉜다. 나는 후자. 아침에 초췌한 몰골로 스튜디오나 샵에 들어갔다가 나올때는 슈퍼 풀파워가 되면서 셀카놀이를 할 맛이 나는 경험을 해 본 이들은 안다. 그래서 정말 기분이 엿같다싶을 때는 더 정성스럽게 화장을 한다. 인생이 나를 좌절로 몰아넣더라도 얼굴에선 누구도 그 그늘을 찾을 수 없게 위장하는 것이다. 나만 가슴 속으로 느껴도 족한 씹쓰러움을 다크써클에도 얹고싶지 않아서. 무튼 역사 + 경험을 베이스로 화장을 좋아하게됐다. 💋
두번째 원인은 엄마다. 엄마는 아주 평범한 말단 공무원 아빠를 만나 아빠의 철재 책상, 밥솥 한 개, 수저 셋트와 홀로 계신 시어머니와 함께 시작했단다. 게다가 나와 남동생은 연년생. 후하...오 노우..ㅎㅎㅎ그런데 3살 이전까지는 기억이 힘든데 3살 이후부터 기억 속에 있는 엄마는 단 한번도 퍼져있지 않았다. 물론 운동은 1도 하지 않아서 안마의자에서 침흘리고 잠든 모습은 꽤 봤어도 평소 집에서도 막 하고 있지 않았다. 옷도 퍼지게 입지 않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있었다. 그런 모습으로 칼출근 칼퇴근하던 아빠의 넥타이를 매일 과하게 신중하게 골랐고 특히 아빠가 퇴근하기 전에는 립스틱을 새로 발랐다. “엄마 왜 집에서 화장해?”
“아빠가 하루종일 힘드시잖아. 그런데 집에 딱 왔는데 엄마가 막 이상하게있으면 아빠가 좋겠어 싫겠어?” 그렇게 화장대에 앉아 립스틱을 바르고 저녁을 차리던 엄마때문인 것 같다. 지금도 엄마는 바뀌지 않았다. 가게에서 매일 음식까지 다 하면서도 그 나름의 예쁨을 지키고 있으며 아빠는 아직도 예쁜 엄마가 아플까봐 명순씨 (엄마 성함) 고생한다고 매일 밤 고기를 구워 먹가려고 또 불을 피운다. 💋내 어린 시절의 기억에도 예쁜 엄마가 있다. 녹색어머니를 설 때도 다른 엄마들과 달리 우리 엄마는 롱부츠 딱 신고 늘 긴 파마머리를 휘날리고 있었다. 그 모습은 내겐 원더우먼같았고 나도 모르게 오랫동안 보아왔던 그 모습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되었다. 💋그래서 화장을 하는건 미래에 대한 연습같은거다. 이제는 너무 늦어 남은 시간은 얼마 없으나 그래도 내 아이와 남편에게 그런 여자이고싶기 때문이다. 바쁘고 아프고 치이고 ㅂㅅ같을 때도 할 수 있는 한은 나 자신을 막대하고싶지 않은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주어진 인생을 좀 더 따듯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대한 약속이라 나는 화장하는게 좋다.
오늘도 그렇게 나는 풀메로 집을 나섰다. #정아름 #misskorea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메이크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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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의 단유이야기> (매우 긴 글입니다) . 댓글 보니 기다린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실은 단 하루만에 성공이라고 적어두고 너무 경솔하진 않았나 생각했어요. 며칠 더 지켜본 후 적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새벽에 깨어 적어봅니다..^^ . 저는 출산 후 40일 만에 복귀했기 때문에 수유를 오래할 수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500일이 훨씬 지나서까지 가능했던 것은 숭고한 모성애라기 보다 사실 저 편하자고 였답니다. 엄마라면 아시겠지만 수유가 아이를 재우거나 달래는데 최고의 수단이거든요. 외출할 때 짐도 줄일 수 있고 새벽에 깨어 물을 끓이거나 ... <서아의 단유이야기>
(매우 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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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 기다린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실은 단 하루만에 성공이라고 적어두고 너무 경솔하진 않았나 생각했어요. 며칠 더 지켜본 후 적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새벽에 깨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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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산 후 40일 만에 복귀했기 때문에 수유를 오래할 수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500일이 훨씬 지나서까지 가능했던 것은 숭고한 모성애라기 보다 사실 저 편하자고 였답니다. 엄마라면 아시겠지만 수유가 아이를 재우거나 달래는데 최고의 수단이거든요. 외출할 때 짐도 줄일 수 있고 새벽에 깨어 물을 끓이거나 식힐 필요도 없지요. 대신 일 하러 간 날에는 고생이 많기는 했어요. 유축기와 얼음팩, 아이스박스를 준비해야 했고, 스케줄 차에 커튼도 달아야 했으니까요..(우리 매니저 동생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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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녹화가 이어지는 날에는 남들 점심 먹을 때 대기실에서 유축을 해야했지만 이게 귀찮아 포기하기에는 수유의 장점이 너무 많아 그럴 수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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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말씀이 아이가 100일 쯤에는 (혼합하는 경우) 분유와 모유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하는데 다행히 서아는 잠시 멈칫하긴 했지만ㅋ 골라먹는 재미?를 즐겨주었고,
200일 쯤에는 작은 외과적 수술을 하느라 단유를 일주일 했더니 모유양이 많이 줄어들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이 쯤 단유를 했으면 간편했겠지만 그러기엔 제가 뭔가 아쉬웠어요. 그래서 다시 수유를 시작했고 양이 준 탓에 더이상의 유축은 필요가 없어졌지요. (<-이게 포인트임) 자동으로 서아에게 딱 필요한 양이 맞춰졌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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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에 서아는 500일까지 감기 한번 걸리지 않은 건강한 아기였답니다. 밥도, 채소도, 과일도 꽤 잘 먹는 아이기에 단유의 필요성을 사실 못 느꼈어요. 가슴이 망가질까 염려는 되었지만 수유를 통한 기쁨이 워낙 컸었기에 지금껏 내 가슴은 수유를 위해 존재했구나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엄마들은 공감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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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나고부터는 이가 썩을까봐 끊으려 몇차례 시도는 해봤지만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를 보며 금세 단념했었는데요. 500일 지나 서아가 감기로 오래 고생하는 것을 보며 모유가 더 이상 면역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되었죠. 그리고 외출하면 자꾸 엄마를 벗겨먹으려? 해서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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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단유시도를 통해 알게된 것은 모유에 대한 집착이 커진다는 거였어요. 반창고도 붙여봤지만 엄마 쭈쭈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사실에 충격이 큰 듯 해서ㅜ 설명해주기 방식을 꽤 오랫동안 지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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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부터 얘기해줬어요.
마침 친구가 아기 인형을 사다줘서 이 인형을 동생, 아기라 부르며 이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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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야, 그동안 엄마 쭈쭈가 서아를 정말 행복하게 해줬지? 엄마도 너무 행복했어. 고맙다고 뽀뽀 한번 해줄까?"
"서아가 이제 쭈쭈 먹고 커서 예쁜 언니가 됐어. 아기한테 양보해줄까? 아기가 배고프대. 으앙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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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얘기를 반복적으로 해줬어요. 그리고 쭈쭈 빠빠이~ 이런 것도 시키구요. 그리고 디데이를 전략적으로 설정했지요. 며칠 밤을 새울 작정을 해야했기에 스케줄이 연속해서 없는 날이 적절하다 판단이 되었구요.(출근하는 엄마들은 힘드시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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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에는 조금은 단호하게 얘기해줬어요.
"서아야, 오늘부터는 밤에 쭈쭈 안 먹을거야. 할 수 있지? 엄마랑 꼭 껴안고 자자~ 대신 엄마가 엄청 맛있는거 줄게"
쭈쭈를 이겨먹는 맛있는 걸 보상으로 줘야했기에 까까, 초코 아끼지 않고 줬어요. 다크초코를 처음으로 줘봤는데 너무 다니까 많이는 안 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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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날은 안아서 재웠어요. 둘째날까지는 밤에 깨지도 않았구요. 그렇게 쉽게 성공이라 믿었는데..ㅜ
셋째날 이후부터는 재우는데 애를 먹었어요. 쭈쭈를 찾지는 않는데 혼자 잠들긴 쉽지 않은지, 아기띠를 매라, 베란다로 가라, 밖으로 나가자 등의 수신호를 보내며 울기 시작했지요. 그나마 엄마가 올빼미라 버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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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서아가 엄마 옆에 누워서 스르르 잠드네요. 오예!! 잠깐 깬 틈에는 안아서 토닥토닥해주니 곧 잠들었어요. 엄마 게으름 피우지 말고 빨리 단유얘기 쓰라고 깨워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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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쭈쭈가 생각나는지 얼굴을 가슴에 파묻기도 하고 옷 위에다 살짝 입술을 대기도 해요. 손을 잠깐 넣었다 빼기도 하구요. 17개월 아기도 인생에 무엇이 되고 아니고를 빠르게 판단하는 걸 보며 감동했답니다. 기특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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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아엄마는 서아와 함께 한 단계 또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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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칠다. - 정재완 _ 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_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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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칠다. - 정재완 _ 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_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체념 속에서, 한숨과 답답함을 욕으로 표현하던 녀석이었는데...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되었다. _ 방언을 받은 후에 내가 이렇게 되었어… 재완이는 그런 말을 자주 하곤 했다. _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 고린도전서 14:4 . 덕을 세운다. 는 말은 헬라어로 ‘oikodomeo'로서 ‘집을 건축한다’라는 의미다. 즉 ... 나는 거칠다. - 정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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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그는 거칠었다.
오죽하면 그의 대표 시詩가 이 한 문장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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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살아온 그 녀석.
홀로된 깊은 절망과 체념 속에서, 한숨과 답답함을 욕으로 표현하던 녀석이었는데...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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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을 받은 후에 내가 이렇게 되었어…
재완이는 그런 말을 자주 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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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 고린도전서 14:4 .

덕을 세운다. 는 말은 헬라어로 ‘oikodomeo'로서
‘집을 건축한다’라는 의미다.
즉 우리의 속사람을 강화하고 세우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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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이렇게 우리의 영을 세우고 그 안의 어둠과 육신의 것들을 밀어내 그리스도를 지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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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언은 비밀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기에 마귀가 알아듣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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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알 수 없는 언어로 말하게 한 것이고, 방언을 분별치 못하는 마귀가 방언의 공격에 떠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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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 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 고린도전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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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떤 곤경이나 문제 그리고 방향을 놓고 방언으로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내 영에 그 길들을 제시해주시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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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26 .

그 때 조 전도사님께서 말씀하셨다. “적당히 하는 것보다 1시간 이상 꾸준히 기도하면 정말 능력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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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냥 성령의 능력을 받으려는 욕심이 아니라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섬기려는 겸손과 순종으로 드리는 것이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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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이들이 방언을 하는데, 왜 능력의 삶이 열리지 않는지 무척 의아했다.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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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적당히 어떤 체험을 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진정한 회개와 간절함으로 아버지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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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그것을 갈망할 때, 성령의 능력으로 깊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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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주님의 제자로 살기를 그토록 오래 열망했지만, 성령님에 대한 무지로 마흔이 넘어서 야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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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죄송합니다… 제가 무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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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께 사로잡힌 어느 봄 날, 나는 그렇게 외쳤다.
그리고 내 삶은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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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늘의 언어 _ 김우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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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 요한복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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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 누가복음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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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 고린도후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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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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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 고린도전서 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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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찬양해요 : 예수는 나의 힘이요 - 김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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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성령_내게오셔서
#주예수만_바라보게하시네
#하나님께_온것만_받겠습니다

#내가_주인되어_망쳐버린_삶을회개하고
#예수님께_나를_드렸는데
#내안에_성령하나님께서_오셨다

#책_하늘의언어 #방언 #매일_말씀과_기도로_주님만나기 #성부하나님 #성자예수님 #성령하나님 #삼위일체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성령님 #성령 #방언 #성령의은사 #행동전기도 #성령의인도하심 #갓피플인스타 #하늘의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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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속상한밤이예요 , 그냥 속상해서 반신욕하면서 욕조물인지 내 눈물인지 그냥 씁쓸해요 .. . _ 오늘 정말 하루에도 카톡을 300+ 되는 절친들의 모임을 했어요 . 남편은 늘 정규적인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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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속상한밤이예요 , 그냥 속상해서 반신욕하면서 욕조물인지 내 눈물인지 그냥 씁쓸해요 .. . _ 오늘 정말 하루에도 카톡을 300+ 되는 절친들의 모임을 했어요 . 남편은 늘 정규적인일이 아니라서 오늘도 바쁘게 지냈어요 . 언제나 그렇듯 , 쉬는날은 잘 도와주지만 대체공휴일이나 공휴일은 저 혼자 아이넷과 늘 씨름을 해요 . 이모님이 계셨긴 하지만 몇달전부터는 이모님은 안계시고 사실 저 혼자 케어를 다 하고 있어요 . 혼자하는게 너무 버겁기도 하고 아 가끔은 쓰러지겠다 싶고 , 육아 집안일이 그렇잖아요 , 씻기고 먹이고 좀 손이 더 가서 그렇지 또 하면 하게되는 파워우먼이 ... 무지 속상한밤이예요 ,
그냥 속상해서 반신욕하면서 욕조물인지 내 눈물인지 그냥 씁쓸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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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하루에도 카톡을 300+ 되는 절친들의 모임을 했어요 . 남편은 늘 정규적인일이 아니라서 오늘도 바쁘게 지냈어요 . 언제나 그렇듯 , 쉬는날은 잘 도와주지만 대체공휴일이나 공휴일은 저 혼자 아이넷과 늘 씨름을 해요 .
이모님이 계셨긴 하지만 몇달전부터는 이모님은 안계시고 사실 저 혼자 케어를 다 하고 있어요 . 혼자하는게 너무 버겁기도 하고 아 가끔은 쓰러지겠다 싶고 , 육아 집안일이 그렇잖아요 , 씻기고 먹이고 좀 손이 더 가서 그렇지 또 하면 하게되는 파워우먼이 엄마라는 이름이니까 , 그냥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면 또 그 나름대로 하루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지니까 화를 내다가도 휴 , 내가 왜그랬지 . 또 그렇게 지나가고 지나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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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 오늘 모임을 재밌게 하고 4아이들과 영화를 보려던걸 혼자서 또 벅찰꺼같아 다들 시간이 가능할듯해서 취소후 일산에서 만나고 재밌게 놀았는데 ,
9시 쫌 전 애들은 밥 먹이고 들어가자 싶어 식당에 들어갔고 , 사실 저는 수저도 들지 못하고 애들 밥 덜고 질문 들어주고 까불지말라고 좀 이야기하다가 국에 밥도 못말고 국물 떠먹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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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 중 한 아이가 이모들한테
우리엄마는 씻겨주지도 않구요
밥도 안해주구요
잠만자구요
핸드폰하구요
차에타서 왜그랬냐고 했더니
엄마는 자기한테 해주는게 없데요 ,
울 아이들 중 한면이 그래요 ,
너 왜 거짓말 하냐고 ? 엄마가 맨날 씻겨주고 우리 맨날 챙겨주는데 왜 거짓말하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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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집에오면 씻기고 먹이고 정리하고 애들겨우 자라고 저녁에 눕혀놓고
새벽에 오로지 애들 안방에서 우르르 재워놓고 화장실에서 드라마보고 내시간 보내는게 전부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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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혼자씻으라고 화장실에 넣어놓고 허리 척추 아파서 누워있던 내가 짜증이 나고 , 반찬없고 내가 아파서 병원갔다오는길에 본죽사다 나눠준게 화가나고 , 애들은 저녁에 뛰어놀때 이시간에 왜 뛰냐도 빨리 자라고 잠안오는데 빨리 들어가서 자라고 쉬고싶던 내가 막 화가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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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타서 화를 엄청 냈어요 .
엄마 몸은 하나인데 너희 넷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엄마는 너희한테 해주는게 없냐고 , 너희 낳고 허리가 아프고 낳아주고 키워주고 먹여주고 비가오는데 눈물이 나는거예요 . 밤운전에 비가 오는데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진짜 다 놓고 도망가고 싶었어요 . 애들말이니까 , 그냥 애가 한말이니까 생각이 들면서도 엄마는 도대체 뭐지 ? 정말 아파서도 쉬어서도 누워서도 그러면 아이들에게는 나는 어떻게 보이는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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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실요 ...... 한아이도 무척이나 힘들지만 4아이를 케어하려면 곱하기 4가아니예요 , 곱하기 20배를 해야 말하기 들어주기 체력이 필요해요 . 아이 4명을 낳고 체력도 남들보다 많이 부족해서 더 빠르게 피곤하고 제가 건강하지 못한것도 있지만 두시간만 놀아줘도 체력의한계에 부딪쳐요 . 눕고싶고 쉬고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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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아이들은 그런게 잘 없는데 유난히 한아이에게 손이 가지 않아서 늘 엄마사랑이 고픈걸 알고 있지만 ,엄마는 하나인데 넷을 동시에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재우는게 벅차서 혼자도 잘하길래 늘 혼자하라고 더 많이 안아주지 못하고 더 많이 손길 눈길을 주지 않아서 엄마가 미운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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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들어와서 엄마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아냐고 방에 데려가서 설명하고 , 그냥 한말이라고 저 혼자있는 화장실에 들어와서 엄마 미안해 라고 하는데 안아주면되는데 , 괜찮아 됐어 가서 자 ! 그러면서 애 볼까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그냥 보냈어요 ... .
맑음아 너 지금도 잘 하고 있어 라면서 오빠가 토닥이는데도 듣고싶지않고 자꾸 눈물이 흘러서 그냥 도망가고싶다고 자러 들어가라고하고 그냥 오늘은 펑펑 울어버리고 싶어서 혼자 새벽에 그냥 이생각 저생각 하며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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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눠줘야하고 내 손길을 나눠줘야하고 귀를 한쪽으로만 열려있고 내 시선은 앞만 볼 수 있는데 ,
엄마는 어떻게야 너희에게 좋은엄마가 되어줄 수 있는지 , 너희가 크면 알게되겠지 어른들이 하는 말처럼 살아봐라 낳아봐라 엄마가 얼마나 힘이들었는지 얼마나 사랑했는지 ,
그런말 나는 정말 싫어하는데 ,
_
너희에게 힘듦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행복이 정말 소소하게 다가온다는걸
말이아닌 마음으로 키우고 싶은데,
오늘은 엄마가 무척이나 힘에 버겁구나.
눈은 퉁퉁 붓겠지만
그래도 내일은 웃을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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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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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 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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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공무원이다) 국어교사가 꿈이셨던 우리엄마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새벽5시에 항상 일기를 써오고 있고, 일기장만 30권이 넘는다. 우리 엄마와는 다르게 밑에 동생 3명은 모두 대학을 나왔지만, 대학에서 별다른걸 얻지는 못한 것 같다. 지금 모습을 보면 그 3명의 이모, 삼촌 보다는 우리엄마가 대학을 갔어야 했었다. 우리엄마는 얼마나 많은걸 참아오고 양보하고 차별을 감수하고 살아오셨는지.. 이 소설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
2. 나는 서울 서초구에서 태어나 서울 동작구에서 자랐다. 좋는 동네, 다정한 가정, 훌륭한 학교를 나왔고 멋진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정말 충격이 컸다. 이런 차별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는 89년생인데 고작 7년차이인데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직도 이런다고?? 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김지영 씨의 대학시절을 포함한 학창시절은 소설이지만 아마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아! 나는 얼마나 편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차별이 될 수도 있겠구나.. 정말 느끼는 점이 많았다. 또 내 주변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
3. 왜 이렇게 소설 속 김지영씨가 자신에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지 너무 답답했다. 자기를 씹다 버린 껌이라고 말한 선배에게, 첫 개시를 여자손님 받는다고 궁시렁 거리던 택시기사에게, 애 낳는 약 지어서 먹이라는 친가쪽 친척들에게, 30분 늦게 출근해서 좋다고 말하던 동료에게 왜 아무말도 못한 것인가? 솔직히 우리나라는 OCED국가 중에서 양성평등이 가장 안된 국가일 것 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도 말 한 것 처럼, 이 싸움은 피해자들이 바꿔가야지 진짜 바뀌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 말이 옳다. 링컨 시대에 수정헌법 13조가 통과 되어 흑인 노예제가 철폐되었지만, 로자 파크스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에서 백인들의 좌석에 앉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종차별은 일상적으로 일어났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악습에 맞써 싸우면서 권리를 쟁취해 냈다. 이 사건의 교훈은 차별을 받고 있는 대상이 맞서 싸우지 않으면, 그 차별은 변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김지영씨는 목소리를 내야 했다. 자기는 씹다버린 껌이 아니라고, 첫개시가 여자라는 택시기사에겐 한마디 해주고 택시에서 바로 내려야 했고, 친가쪽 친척들에게도 한마디 해줘야 했고, 직장동기들에게도 한 소리 해줘야 했다. 그래야 바뀌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4. 나는 김지영씨가 솔직히 요령이 없다고 생각된다. 나쁜 말로는 멍청해 보였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휴학도 한번도 안했으면서, 취업 재수를 하더라고 자기 수준을 높혀 더 좋은 기업에 갈 생각을 왜 안한거지? 또 임신 후 회사에서 30분 늦게 출근하라 했는데 그걸 왜 이용하지 않은거지? 왜 육아휴직을 안쓰려 한거지? 애초에 육아휴직도 못쓸정도로 회사의 문화가 개판이면, 임신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는 노력을 왜 안한거지? 자신에게 주어진 정당한 권리조차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했다. 실제로 우리누나는 출산을 생각해 여성 복지가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다. 또 결혼 후 누나회사로 마을버스타고 출퇴근 할정도로 가까운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또 출산을 준비해 벌써부터 믿을만한 베이비시터들의 정보도 열심히 모은다. 이런걸 비교해보면 같은시대의 사람이 아닌거 같아 너무나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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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이 시대에 읽어볼만 한 책이다.
#책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김지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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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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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휴대폰을 보고, 다시 휴대폰을 손에 쥔 채로 잠들기를 반복했다. 요일의 구분은 사라졌고 밤낮의 교대만이 뚜렷하게 눈에 들어왔다. 그마저도 빛이 줄어들 때 눈을 떠서 다시 환해지기 시작할 때 눈을 감았다. 일주일 정도는 아팠다. 감기가 독했다. 제대로 먹은 것도 없는데 몸이 무거워서 일으킬 수가 없었다. 한 친구는 무너진 생활 패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진 게 이유일 거라고 추측했다. ... 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휴대폰을 보고, 다시 휴대폰을 손에 쥔 채로 잠들기를 반복했다. 요일의 구분은 사라졌고 밤낮의 교대만이 뚜렷하게 눈에 들어왔다. 그마저도 빛이 줄어들 때 눈을 떠서 다시 환해지기 시작할 때 눈을 감았다.

일주일 정도는 아팠다. 감기가 독했다. 제대로 먹은 것도 없는데 몸이 무거워서 일으킬 수가 없었다. 한 친구는 무너진 생활 패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진 게 이유일 거라고 추측했다.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원래 일 년에 두 번 감기에 걸린다. 이번이 그중 한 번이었을 수도 있는 일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잠드는 일뿐이었다.

자고 있지 않을 때는 컴퓨터를 했다. 유튜브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을 봤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던 배틀그라운드도 처음 해보았다. 하고 나면 어떤 생각도 남지 않는 일들을 무엇보다 맹렬하게 해냈다. 즐거웠기 때문이다.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았다. 어느샌가 나는 자괴감을 느끼지 않는 방법을 터득했나 보았다. 아니면 그냥 게을러졌거나.

한 가지,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했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는 아무것도 쓰지 않았었다. SNS에 올릴 한 줌의 글조차도. 한 달쯤 전 소소한 글쓰기 모임에 참여해보겠냐는 제안을 받았더랬다. 2주가 지나 첫 모임에 나갔다. 주제를 이것저것 떠올려보다 집으로 돌아와 노트북을 열었다. 하얗게 뜬 화면 앞에서 아무런 문장도 떠오르지 않았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해야 한다. 나는 그곳에서부터 실패였다. 다시 2주가 지나 두 번째 모임에 나갔지만 여전히 아무것도 쓰지 않은 상태였다. 써야겠다가 아닌 쓰고 싶다였더라면 결과가 달랐을까.

사실은 쓰고 싶은 글이 하나 있었다.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들여다보던 시간에 주로 뉴스를 읽었다. 네이버 메인에 올라온 기사들을 섹션별로 주욱 훑었다. 스포츠면, 연예면, 정치면 그리고 사회면. 사회면을 장식한 제목들의 절반은 슬프고 불행했다. 이상한 일이었다. 정작 내 일이 바쁠 때는 세상일에 신경도 쓰지 않았으면서, 이제 와 세상의 불행을 혼자서 전부 목격한 듯한 착각에 빠졌다. 힘이 쭉 빠졌다. 수많은 불행 앞에서 나는 가만히 멈춰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모두가 나처럼 멈춰있기만 한 건 아니었다. 자신이 감내해야 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분노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덕분에 나도 무언가를 보태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도 언어도 자꾸 정돈이 되지가 않았다. 헛바퀴를 도는 듯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었다. 사람들의 용기 아래에 조그만 받침이라도 괴어놓고 싶었는데, 계속해서 실패였다.

시간은 강처럼 흘렀다.

언제부턴가 시간을 자원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 낭비처럼 여겨지게 되었다. 역설적으로, 그렇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비움 또는 재충전과 같은 단어들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마저도 다음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도약대와 같은 뉘앙스를 풍겼다. 나의 시간은 그중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 흑백 가운데의 회색조차도 아니었다. 차라리 무색의 지대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 것이다. 모든 시간이 의미를 지닐 수는 없다는 사실을, 차분히 3주를 흘려보낸 다음에야 깨달았다.

오늘은 알람을 맞추지 않았는데 8시에 눈이 떠졌다. 아침을 걸어다니는 건 상쾌한 일이었다. 어째서 날씨도 조금 풀린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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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 #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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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 #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공항 도착하자마자 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나올 때보니 줄 서기 시작. 맛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약간 알싸한데 국물이 맑은 것 같고 계~~속 들어감. 정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음. 전복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3개나 들어 있었던듯. 또 먹고 싶드아- . #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둘이 간 것 같겠지만 혼자가서 다 먹은 거 ... .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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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공항 도착하자마자 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나올 때보니 줄 서기 시작. 맛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약간 알싸한데 국물이 맑은 것 같고 계~~속 들어감. 정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음. 전복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3개나 들어 있었던듯. 또 먹고 싶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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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둘이 간 것 같겠지만 혼자가서 다 먹은 거 맞고요.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시켜봤는데 맛이 특별하다기 보단 깔끔한 우유 아이스크림🍦. 주문하고 앉아 있으면 번호 부를 때 소 울음 소리가 나는데 그게 재밌당 🤣 여기까지 가는 길에 펼쳐진 초원과 말들이 힐링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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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산도위치
새별오름 주차장에 있는 푸드트럭, 꼭 먹야한다길래 쫄래쫄래 찾아가서 샌드위치만 먹고 옴. 새별오름은 다음에 올라가보는 걸로. 공복에 먹었으면 더 맛있었겠지만 배부른 상태여서 좀 맛있었다. 내 입맛에는 가츠산도가 더 맛있었음. 기름져서 좀 느끼할 수 있음 주의. 요즘은 새별오름 말고 유채꽃밭 찾아다니시는 것 같으니 찾아갈 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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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재주도좋네
새별오름 앞에 푸드트럭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 산도위치도 있고 재주도좋네도 있다. 산도위치 먹고 좀 느끼해서 바로 가서 사 먹은 자몽에이드. 맛은 자몽이 입에서 살아있다 잠시 뒤에 톡톡 터지는 찬란함 맛이라기 보단 그냥 자몽에이드 맛임. (맛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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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전복 #전복돌솥밥
여긴 무조건 웨이팅. 그래도 순환이 빠른지 하염없이 기다리거나 하진 않음. 한가로운 길에 주차장도 아닌 것이 빽빽하게 차가 주차되어 있는 곳을 발견한다면 바로 명진전복. 난 사실 초딩입맛이라 이걸 무슨 맛이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양념맛이 강하지도 않아서 아직도 무슨 맛인지 모름. 하지만 저 뚝배기 한그릇 뚝딱했다는 사실만으로 재방문 의사 있음! 반찬으로 나오는 생선구이도 비리지 않고 맛있고, 위에 올려져 있는 전복은 익힌게 아니라 회인 것 같은데 오홍 고것도 참 맛있었음. 다 먹고 물 부어서 숭늉 만들어 먹는데 난 일반 숭늉이 더 맛있었지만 내 옆자리 여자 손님은 숭늉 다 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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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대스낵 #떡볶이 #한치튀김
명랑스낵에 가고 싶었지만 일단 숙소에서 너무 멀고 대기가 한시간 가까이 되는 것 같아 평대스낵으로 도저언. 꼭 먹어야겠다는 압박감에 꿈에도 나왔다 ㅜㅜ 11시 30분 오픈인데 38분쯤 도착했더니 마지막 남은 한자리에 앉음. 떡볶이가 좀 맵긴 한데 양념이 진하고 맛있고 한치 튀김은 진짜 맛있음 ㅜㅜ 한치튀김 또 먹고 싶음 ㅜㅜ 나 한치 사랑해 ㅜㅜ 웨이팅이 있어서 너희와의 시간을 좀 더 여유있게 보내지는 못했지만 우리 다음에 또보자? (급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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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떡집 #오메기떡
이것도 너무너무 다시 먹고 싶어서 반드시 들려야 했던 곳 중 하나. 이미 나온 떡은 다 팔리고 새로 나오는 떡 기다렸다가 사느라 줄 서 있음. 다른 집 오메기떡도 먹어봤는데 난 이 집꺼만 맛있음. 다른 건 그냥 팥떡 같은데 여기껀 안에 달달한 앙금이 참.. 😍 택배로 보내려고 했는데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만 당일 배송 된다고. 경기 일부 지역이 정말 상상외의 ‘일부’ 지역이라 6팩을 이고지고 왔는데 너무 무거워서 제주공항에서 버리고 싶었음... 그래도 무거운 거 들고 온 보람있게 다들 맛있게 먹어붜서 뿌듯함. 뿌듯함과 내 팔을 바꿨다.. 안녕 나의 왼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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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만복 #만복이네김밥
마지막날 아침으로 먹고 싶었던 곳들이 다 휴무라 3안으로 생각했던 김만복에 감. 지난 번에 먹었을 땐 지단이 엄~~청 부드럽고 밥도 찰지고 그래서 먹자마자 감탄을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밥도 말라 있는 것 같고 좀 식은 곳 같기도 하고 약간 실망함. 특히 커피는 진짜... 더치커피에 따신 물 타 준 그 커피는... (절레절레) 크게 확장이전 하면수 예전에 콩만한 가게에서 부랴부랴 사서 바닷가에 앉아 먹던 그 감성이 사라져서 그런 건지 진짜 맛이 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방문할 것 같진 않음. (주차장 있는 건 편했음! 역시 편리와 감성은 공존할 수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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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국수 #고기국수
시간 되면 먹고 가야지 생각했는데 공항 근처에서 시간이 남아 먹음! 여전히 맛있게 한그릇 뚝딱!
#제주맛집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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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미스터창원 대회가 끝났다 2017.10.23일 우연히 알게된 동생이 시합에 나가보는건 어떻겠냐고 그말에 나는 내같은 일반인이 어찌 나가겠냐고 경험삼아 추억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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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미스터창원 대회가 끝났다 2017.10.23일 우연히 알게된 동생이 시합에 나가보는건 어떻겠냐고 그말에 나는 내같은 일반인이 어찌 나가겠냐고 경험삼아 추억삼아 나가보는거지요 란말에 늦었지만 차근 차근 준비했었다. 5개월이란 시간이 주어졌고 늦어도 많이 늦었지만 큰 욕심없이 참가에 의의를 두고 시작했었다. 직업 특성상 새벽일찍 출근하고 퇴근이 언제일지 몰라 되는대로 준비를 해왔었다. 사람이 참 웃긴게 하다보니 욕심이 났고 그러다보니 열심히 하게됬다. 나중에 시합이 2주 앞당겨졌고 마음은 조급해졌지만 역시나... ... .
2018 미스터창원
대회가 끝났다

2017.10.23일
우연히 알게된 동생이 시합에 나가보는건 어떻겠냐고
그말에 나는 내같은 일반인이 어찌 나가겠냐고
경험삼아 추억삼아 나가보는거지요 란말에
늦었지만 차근 차근 준비했었다.

5개월이란 시간이 주어졌고 늦어도 많이 늦었지만
큰 욕심없이 참가에 의의를 두고 시작했었다.

직업 특성상 새벽일찍 출근하고 퇴근이 언제일지 몰라
되는대로 준비를 해왔었다.

사람이 참 웃긴게 하다보니 욕심이 났고 그러다보니 열심히 하게됬다.

나중에 시합이 2주 앞당겨졌고 마음은 조급해졌지만

역시나... 세상 제일의 내편이자 든든한 지원군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아부지 어무니

아부지는 출근을 안해도 일을하다가 운동을 가도
이해해주셨다. 공사를 몇개나 포기를 했지만 오히려 운동 편히 하라고 회사 신경 쓰지말고 운동에 집중하라고 엄청나게 시간을 주셨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돈보다도 더 중요한것들이 더 많다고
그리고 모든것에는 때가 있는거라고
기회가 왔을때 열심히 해보라고"

그리고 어무이는 그 귀찮은 식단을...
여러 종류의 채소와 닭가슴살 그리고 고구마 등등 조금씩 자주 계속 몇달간 해주셨다.

그리고 나의 작은 엄마같은 누나 안계장님
프로탄 , 오일 그리고 용돈들을 지원해줬다.

이 운동을 시작하면서 엄청 예민해졌고 엄청 이기적으로 변해갔었다.

그래도 인상하나 안쓰시고 끝까지 묵묵히 지원해주셨다.

그결과 예선탈락은 면했지만 상은 못탔다.

그래서 준비한 부모님께 드리는 작지만 나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

손재주도 말재주도 없지만 최선을 다해 아이디어를 내서 문구도 넣어 만들어 드렸다.

입상못해서 미안하다고 말씀드리며 감사패를 드리는데 "운동할 시간도 없었을건데 만다고 이런걸 만들었냐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아부지 어무이

무척이나 좋으셨는지 카톡을 보내오셨다!

진짜 나 역시 너무 기분 좋았다.

대회가 끝나고 나면 진짜 미련 없이 먹고 싶었던거 하고 싶었던거 다 하고 싶었는데

진짜 죽을듯 힘들었는데도 후회와 미련이 남는다.
마지막이라니 더욱 더... 그래도 30대의 시작에 있어서
그어떤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고 좋은 추억 평생 안고 갑니다.

진짜 우리 안가네 가족들
진짜 다음생에 이건희 아들로 태어날 기회를 준대도
절대 안하고 안 형 준 , 전 말 순 님의 아들로 태어날겁니다.
너무 고맙고 너무 감사하고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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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님 #천륜 #인연 #사랑 #무한사랑 #든든한지원군 #든든한버팀목 #30대 #최고의 #추억 #경험 #평생남을추억 #진짜잊지못할추억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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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답례품~ ^^ 향이 너무 좋다며~ 아기 답례품에 이벤트선물까지~~ 고객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ᆞ 감사택 디자인까지~~ 준비하느라 바쁜 하루하루 보냈지만~ 첫생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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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답례품~ ^^ 향이 너무 좋다며~ 아기 답례품에 이벤트선물까지~~ 고객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ᆞ 감사택 디자인까지~~ 준비하느라 바쁜 하루하루 보냈지만~ 첫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치엘로는 행복하답니다~ ᆞ 돌답례품 주문 고객님께 늘 축하메세지와 축하 서비스제품이 함께합니다^^ ᆞ 필요하신분들은 문의주세요~ 카카오톡ㅡcldrmgi 카스댓글은 답이 늦을수도 있어요~ ᆞ ᆞ 한달전예약시 100원할인 3인공구시 100원할인 50개이상 주문시 할인금액 포장&감사택서비스 ᆞ ᆞ 룸 ... 돌답례품~ ^^
향이 너무 좋다며~ 아기 답례품에 이벤트선물까지~~ 고객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택 디자인까지~~ 준비하느라 바쁜 하루하루 보냈지만~
첫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치엘로는 행복하답니다~

돌답례품 주문 고객님께 늘 축하메세지와 축하 서비스제품이 함께합니다^^

필요하신분들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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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 페브릭 스프레이💕💕


# # 매일 사용하면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룸 & 페브릭 스프레이가 있습니다. ^^
실내 각종 악취를 없애고 생활 공간에 향기를 부여하는 상품입니다.



# # 차량이나 집안의 공간 섬유(옷)에 겸용으로 사용가능한 스프레이입니다.
침구나 커튼, 쇼파 등 페브릭 제품에도 사용 가능한 멀티 방향제입니다.



# # 청소를 마무리하고 방마다 칙칙 ~~
날씨 더워지면서 땀 냄새 & 꿉꿉한 냄새 & 옷에 벤 음식 냄새날때 칙칙 ~~
데이트 & 모임 있을때 은은한 향을 원하시는 분들 옷에 칙칙~~
남성분들 담배냄새 제거도 짱입니다 ^^ ᆞ


생활에서 항상 즐기게 되는 룸 & 페브릭 스프레이 ^^


** 쉽게 말해서 향기좋은 페브리즈라고 생각하면 되실꺼에요~~
전용 향수베이스를 사용했기 떄문에 향수 대신으로도 사용가능 하답니다. ^^


페브리즈가 인체에 나쁜 성분이 많다고 뉴스에 떠들썩했는데
룸 & 페브릭 스프레이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가 다 MSDS 인증 받은 제품이며,
치엘로 향기제품은 모두 인체에 무해한 프탈레이트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어디서도 이 가격에 사실 수 없는 초특가 가격 -- 고급스러워 보이는 치엘로 룸스프레이
-- 향기가 하루 이상 지속되는 방향제 !!!


가격면에서 최고인
룸 & 페브릭 스프레이

*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


가까운 지인 고마운 분들께 품격있는 선물을 하기에 알맞은 제품입니다.
집들이선물, 돌잔치답례품, 결혼식답례품, 이벤트선물 강추 ^^


ㅡ돌 답례품 & 결혼식 답례품 & 각종 행사 답례품 & 이벤트선물
문의주세요. ^^ 수량에 따라 금액 조정 가능합니다.



가격문의 & 궁금하신 점은 카톡이나 치엘로 공식카페에서 문의주세요 !! 카카오톡 : cldrmgi
인스타그램 : 치엘로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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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ininMallorca 세상에 우리 지구에는 가보고싶은곳이 너무나도 많아 언제 다시 올지 몰라서 순간을 더 즐기려고 했던것 같아요. 여행은 정말이지 하면 할수록 내가 작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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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inMallorca 세상에 우리 지구에는 가보고싶은곳이 너무나도 많아 언제 다시 올지 몰라서 순간을 더 즐기려고 했던것 같아요. 여행은 정말이지 하면 할수록 내가 작아지는 기분과 함께 우리가 사는 지구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름답다는 생각을 지울 수 가 없어요. 여행이 좋은 이유는 하나에요. 평소 일상에서 느껴지던 사소하고 큰 고민들이 이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아래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깨닳게 해주고 마음을 재정비 해주거든요.. ㅎㅎ . 우리가 하는 모든 걱정 고민의 96% 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고 4% 만 고민으로 해결이 된대요. ... #ErininMallorca
세상에 우리 지구에는 가보고싶은곳이 너무나도 많아 언제 다시 올지 몰라서 순간을 더 즐기려고 했던것 같아요. 여행은 정말이지 하면 할수록 내가 작아지는 기분과 함께 우리가 사는 지구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름답다는 생각을 지울 수 가 없어요. 여행이 좋은 이유는 하나에요. 평소 일상에서 느껴지던 사소하고 큰 고민들이 이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아래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깨닳게 해주고 마음을 재정비 해주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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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모든 걱정 고민의 96% 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고 4% 만 고민으로 해결이 된대요. 그러니, 걱정은 묻어두고 현재를 살아가는게 좋아요? 지중해에 다이빙을 하기전 그 두려움앞에서 든 생각은요, 힘든 인생 고민 기로보다 물속깊이도 가늠할 수 없는 물속에 다이빙을 하는게 더 무서운데 뭐가 더 무섭겠냐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사소한 여행속의 행복에서 다시금 삶의 이유를 찾고 내 자신을 붙잡을 수 있어요. 원래는 굉장히 1차원적이게 좋다, 행복하다, 맛있다, 덥다, 피곤하다, 황홀하다 인데.. 이번 여행은 뭐이리 생각이 많이 드는지 ㅎㅎㅎㅎㅎㅎ 늙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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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요르카 #spain #mallorca #calodesmoro #지중해 #유디니 #여행에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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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거.. 주워먹으면 안된다 그랬는데 .. 파인애플이 자꾸 데굴데굴 저 멀리서부터 저 있는곳까지 파도따라 굴러오길래 주웠더니 지인짜 싱싱(?)하고 달콤한 향이나서 ...<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span class="emoji emoji1f448"></span>🏻 , 오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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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거.. 주워먹으면 안된다 그랬는데 .. 파인애플이 자꾸 데굴데굴 저 멀리서부터 저 있는곳까지 파도따라 굴러오길래 주웠더니 지인짜 싱싱(?)하고 달콤한 향이나서 ...🏻🏻 , 오늘의 간식으로 로쵸코와 파인조합을! 오늘은 정식 레시피가 아닌 코코아 가루에 바나나만! 코코아가루를 여기까지 챙겨옴.... 바나나에 코코아 가루 큰 두스푼 넣어 섞고 파인애플 코코아 가루에 찍어먹기! 아무렇게나 만들고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도 풀위에 놓고 찍으니 예뻐 보인다며 큭큭 . , , ️오전 공복이 길어질때 먹거나! 간식 대용! 저녁 대용으로 ... 떨어진거.. 주워먹으면 안된다 그랬는데 ..
파인애플이 자꾸 데굴데굴 저 멀리서부터 저 있는곳까지 파도따라 굴러오길래 주웠더니 지인짜 싱싱(?)하고 달콤한 향이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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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으로 로쵸코와 파인조합을!

오늘은 정식 레시피가 아닌 코코아 가루에 바나나만!
코코아가루를 여기까지 챙겨옴.... 바나나에 코코아 가루 큰 두스푼 넣어 섞고 파인애플 코코아 가루에 찍어먹기!
아무렇게나 만들고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도 풀위에 놓고 찍으니 예뻐 보인다며 큭큭 . ,
, ✔️오전 공복이 길어질때 먹거나! 간식 대용!
저녁 대용으로 먹으면 감량두 되는 ,
✔️로쵸코 레시피는요!
바나나 60 코코넛 오일 2-5 (요게 안맞으면 mct 오일
코코아가루 15 카카오닙스 5-10 ,
쉑쉑 섞기 !
요거 먹으면 쵸코 간식들이 당기지 않을만큼 지인짜 달달 맛나요 기분 좋아지는맛!
저같은 경우는 코코넛 오일이 많아지면 잘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일을 넣지 않거나 mct 를 사용해요!
이 오일도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쉬어줍니다 ^^
전 코코넛종류는 양이좀 많아지고 장기 복용하면 몸이 힘들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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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식단 계정도 살려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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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휴가 #긍정 #자기계발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웃음 #기분전환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눈매교정 #우정 #일상 #전신순환운동 #다리 #여행 #꼬리뻬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마음홈트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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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하세요 <span class="emoji emoji1f49a"></span>카카오톡입양문의<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kjddok 진심으로 #좋은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새주인을 만나기전까지 책임있는 좋은 #임보인 도 좋아요 <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_ . 꼭 이 가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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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하세요 카카오톡입양문의kjddok 진심으로 #좋은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새주인을 만나기전까지 책임있는 좋은 #임보인 도 좋아요 _ . 꼭 이 가엽고 예쁜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행복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반려견 #반려묘 는 #가족 입니다. #사랑 ️ 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구해주세요 . _ . . . . ------------------------------ * Kakaotalk kjddok 주말지나 9/10(월)안락사 1순위 명단 아이들입니다 . 마리수가 엄청납니다...정말 ... #입양하세요 💚카카오톡입양문의👉kjddok
진심으로 #좋은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새주인을 만나기전까지 책임있는 좋은 #임보인 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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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 가엽고 예쁜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행복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반려견 #반려묘 는 #가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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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을 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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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aotalk 👉 kjddok 🆘✅ 주말지나 9/10(월)안락사 1순위 명단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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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수가 엄청납니다...정말 손길만이 살길이예요...주말지나 바로 안락사 명단인 아이들입니다ㅠㅠ

#공유 !! 제발 널리퍼트려주세요

입양임보만이...살길!
✅ # 입양 우선문의받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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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좀주세요...안락사명단 아이들입니다...
시간없어요 🆘

너무많이 버려지는 #유기견 들로 보호소 자리는 여유치않고...
주인들은 찾으러오지 않고... 아이들을 기한없이 보호하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아이들에게... 기회는 더이상 없습니다..
-
누군가가 데려가겠지...
나말고 누가 있겠지라고 생각 했을땐 아이들은 이미 세상에 없을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희망을 주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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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임보는 아이들이 평생가족을 만나기전까지 안전하게 돌보며 케어하며 돌봐주는 임시보호 엄마입니다.! 안락사만 우선 막자의마음도 중요하지만 임보파양되면 아이들 두번죽는 샘이됩니다...
신중히생각해주세요.! .
-
✅몇일/일주일/너무짧은 단기임보는 안되요!(그사이에 좋은 가족을 찾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빠른시일내에 안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그기간안에 아이입양처를 찾겠다는 장담은 봉사자들이 하기 어렵습니다) .
_ - ✅임보는 입양가기전까지는 책임지고 케어•돌봐주셔야 합니다! . - ✅임보도 입양도 아이들 분리불안 사회성 짖음 대소변 기존의아이들과 잘지낼지 못지낼지는 장담 못드립니다.

아이들끼리도 코드가 맞는경우 안맞는 경우가 있으니요.이점 고려하여 신중히 상의하고 문의주세요. - .
-
✅노령견이있는 집은 더더욱 신중해주세요. 노령견 아이나 예민한 아이들은 누군가 새로온다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받을수있어요.
키우시는 아이들 성향은 견주분들이 가장 잘알겠지만 견주분이 모르는 부분들도 나타날수 있어요 .!
그러한 문제로 임보파양이많아요.
유기견아이들에게는 두번 세번버려지며 상처또 상처가됩니다. - .
-✅동거•자취 너무어리신분들(부모님 통화필수)/중성화불일치인경우
신혼부부/사람아가가 너무 어린집/적합하지 않는공간에서 보호도 불가합니다.
모든조건이 안된다는건 아닙니다
문의주시면 상담후 상황에따라 달라질수있지만 적합하지 않은 조건엔 아이들 탈출 사고 등 위험할수있어 입양임보 어려울수있는점 참고해주세요! .
- ✅유기견아이들은 보호소에서 기본검진등등 안되어있는 경우가많습니다.
건강여부는 알수없습니다.
특이사항에적혀져 있지 않으면 검진하지않고서는 알수없어요!
입양임보시 기본검진은 필수라 생각하시면됩니다
(입양임보자부담)
연계병원안내후 유기견할인 안내는 가능 하나 비용이지원되지는 않습니다.참고해주세요
——————————————
아이들공유가
더 큰힘이됩니다 도와주세요
✅✅✅
❌ 공고기한 연장 절대 안되요..❌
당일 오전까지는 확정 되야
살수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공유만이 살길입니다..
🙏제발..아이들의 손을잡아주세요
🙏관심가져주세요. 💚카카오톡입양문의👉kjddok

_ ✅
문의는 카카오톡으로만 받습이다.
많은 문의로 상담이밀려. 답변이 늦더라도 답장을 꼭 드릴테니 기다려주시고 혹시라고 답이 너무안올시 다시한번 재카톡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본업이있어 오전9시-오후8시까진
답변이 좀 늦을수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안락사명단 #치와와 #말티즈 #리트리버 #푸들 #스피츠 #포메 #슈나우저
#dog #doglovers #유기견 #유기견입양 #pet #petlove #mixdog #catstagram #펫스타그램 #멍스타그램 #개스타그램 #독스타그램 #dogstagram #pets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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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다 안 올라가서...) 실화인 영화이지만 어떤 실화 영화도 영화는 픽션이다. 그 어떤 영상물도 조금의 편집 이라도 거치면 감독의 주관이 담길 수 밖에 없고 그 순간부터 이것은 사실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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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다 안 올라가서...) 실화인 영화이지만 어떤 실화 영화도 영화는 픽션이다. 그 어떤 영상물도 조금의 편집 이라도 거치면 감독의 주관이 담길 수 밖에 없고 그 순간부터 이것은 사실이 아닌 어떤 주관이 되어져 버린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에 이렇게 감동 했다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 만큼은 프레디의 삶이 날 감동 했다기 보다 이 영화가 날 감동하게 했다는 것이 더욱 맞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앞서 말한 ‘장치’ 배우의 열연, 카메라 각도, 영상미, 무대장치, 그리고 이 글에서 강조하고 싶은 MX관의 사운드…. 이것이 있었기에 프레디라는 캐릭터의 시나리오에 ... (글이 다 안 올라가서...) 실화인 영화이지만 어떤 실화 영화도 영화는 픽션이다.
그 어떤 영상물도 조금의 편집 이라도 거치면 감독의 주관이 담길 수 밖에 없고 그 순간부터 이것은 사실이 아닌 어떤 주관이 되어져 버린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에 이렇게 감동 했다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 만큼은 프레디의 삶이 날 감동 했다기 보다 이 영화가 날 감동하게 했다는 것이 더욱 맞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앞서 말한 ‘장치’ 배우의 열연, 카메라 각도, 영상미, 무대장치, 그리고 이 글에서 강조하고 싶은 MX관의 사운드…. 이것이 있었기에 프레디라는 캐릭터의 시나리오에 한껏 몰입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영화는 유독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많은 것 같다.
콘서트 장면으로 대표되는 스케일 있는 영상, 록밴드 음악의 사운드,라는 장치가 여러 상영관에서 빛을 발하게 한다.

10만관중이 모인 콘서트이기 때문에 큰 스크린일수록 압도되는 맛이 크다. 그래서 큰 상영관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관람법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굳이 IMAX여야 할 필요는 모르겠다. 내가 알기로는 전용필름이 쓰인 건지 조금 밖에 안 쓰인건지 모르겠는데 딱히 영상의 비율이 중요한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그냥 큰, 스타리움관이나 이런 곳이 더 효율적일 것 같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다시 본다면 스크린X관을 고려하고 있다. 벽면으로 관중이 꽉 차게 나오는 데 이건 다른 영화를 통한 효과보다 훨씬 효과적일 것 같다.(실재로 리뷰도 그렇다.) 사운드를 즐기는 방법은 가장 먼저 내가 간 MX관, 즉 사운드 특화관에 가는 것이다. 락밴드 라이브를 가서 느낀 것이 있다. 밴드 음악, 특히 락은 귀로 듣는게 아니라 피부로 듣는 것이라는 걸. 특히 프레디의 특유의 발성은 풍성한 사운드 일수록 빛을 발한다. 그냥 강추. 또 이 영화만의 상영법인데 싱어송 상영관이 있다. 워낙 대중적인 노래고 콘서트 장면에서 따라 부르고 싶게 하기 때문에 생긴 상영관인데 개인적으로 난 딱히 그럴 필요를 느끼진 못해서 뭐라고 못하겠다. 다만 많은 사람의 요구로 만들어진 상영법이고 실재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고 있다니 재밌는 경험이 될 듯하다.
꼭 자신의 감성에 따라서 이런 특화관을 이용해보았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좋은 사운드로 좋은 노래를 듣고오니 영화의 내용과 관련없이 너무나 기분이 좋다.
어쨋건 오늘 너무나 감동적으로 좋은 영화를 보고 왔다. 멋진 한 사람을 알게 돼서 좋고, 내 삶에 비춰서 현재의 내 상황을 놓고 더욱 고민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보면 어떨까? 안 볼 거 같지만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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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안녕 마침 어린날 팽이치기와 딱지치기의 추억을 떠올렸는데 오늘 읽은 니체는 "경쟁"입니다. 네 번째 질문 "사람들 사이의 갈등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답 고귀한 인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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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안녕 마침 어린날 팽이치기와 딱지치기의 추억을 떠올렸는데 오늘 읽은 니체는 "경쟁"입니다. 네 번째 질문 "사람들 사이의 갈등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답 고귀한 인간은 자신의 적을 필요로 한다. 역시 철학은 철학입니다. 오후 3세... 한 창 따사로운 시간 머리를 써보려니 생각의 흐름이 막히네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경쟁, 너무 무리한 경쟁 사회의 안 좋은 점들만 보다보니... 아니 좋지 않은 바로 그 지점에서 살아가고 있다보니 이것은 무슨 말이지? 이상하게 들렸습니다. 잘 못 읽었나 싶어 다시 읽어 봤죠. 아!! ... #첫줄안녕

마침 어린날 팽이치기와 딱지치기의 추억을 떠올렸는데
오늘 읽은 니체는 "경쟁"입니다.

네 번째 질문
"사람들 사이의 갈등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답
고귀한 인간은 자신의 적을 필요로 한다.

역시 철학은 철학입니다.
오후 3세...
한 창 따사로운 시간 머리를 써보려니
생각의 흐름이 막히네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경쟁, 너무 무리한 경쟁 사회의 안 좋은 점들만
보다보니... 아니 좋지 않은 바로 그 지점에서 살아가고 있다보니 이것은 무슨 말이지?
이상하게 들렸습니다.

잘 못 읽었나 싶어 다시 읽어 봤죠.

아!! 잘 못 읽은 것은 아니었어요.
니체가 말하는 적 과 경쟁은 '갑'질과는 차원이 다른
개념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경쟁이란 단어에 '갑' '을' 관계가 가장 먼저 떠올랐거든요.
뉴스에서 너무 자주 보고
우리 사회에 갑질 문화가 생기면서 문제가 되고 있으니까요.

우린 언제부터 이렇게 변질 된 걸까요?? 니체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우리가 '경쟁' 을 잘 못 배워왔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조건 이겨서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데....
어떤 도전을 하고, 어떤 어려움을 극복 했고
그 결과 어떻게 승리했는가.
상대는 호적수였는가.

중요한 것은 어떤 분야에 있어서든
그 상대 입니다. 나를 기준으로 약자하곤 경쟁이 안되죠.
그것은 그저 억압일 뿐입니다. 그게 바로 갑질이죠.
스스로 의지가 약한 사람들이 '갑'질을 필요로 한다고 이해 하면 될까요?... p.103
경쟁과 투쟁은 내가 겨루어야 할 상대가 나와 비등하거나 나보다 더 우월한 존재여서 나 자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때만 정당화된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에만 경쟁과 투쟁은 서로가 서로를 강화하고 고양시키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경쟁이란 그런 것입니다.
결과 서로가 성장하게 되는 것.
서로가 무언가 남게 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적수이며 친구죠.
그래야만 비로서 경쟁이 성사되는 것이죠.

우린 정규 교육과정이란 이름 아래
한 공간에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모여
자본의 힘에 의한 차이를 그대로 둔체
무조건 이기면 된다는 것을 알게 모르게 배워 왔던 것 같아요.

어린 날 추억속의 팽이치기와 딱지치기 같은 놀이는
서로가 '승부다' 라며 겨룰 수 있었던 것은
그 순간의 힘과 기술에 의해 승패가 갈리고
반칙이 들어갈 틈이 없었기에
좋은 승부였다며 인정할 수 있었다는 것.

지고나면 홀로 더 연습해서 다시 도전하고
서로가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 그래서 인가봐요.
결국 어린아이가 되라는 말은요.

오늘은 기억 속 깊이 잠들던
추억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니체 #사는게힘드냐고니체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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