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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싸 고려대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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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Seoul, South Korea, N서울타워 - N Seoul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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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19 PM3 대포유 낮<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저는 백형훈 사랑하는 사람.. 켱.. 복근 없다고 해서 죄송해요.. 실하게 있는 복근 잘 봤습니다ㅠㅠ 많이 조아해요<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후기 매우 길다 두 시간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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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19 PM3 대포유 낮 저는 백형훈 사랑하는 사람.. 켱.. 복근 없다고 해서 죄송해요.. 실하게 있는 복근 잘 봤습니다ㅠㅠ 많이 조아해요 *후기 매우 길다 두 시간을 후기 썼다.. . 쏭이 멘트하고 곤뎡이 먼저 나왔다! 태눈멀 부르고, 정식으로 인사하고, 관크ㅋㅋㅋㅋㅋ 없어야 한다고ㅋㅋㅋㅋ 하고 악의교향곡을 불렀다! 전 모오락을 사랑하는 사람임ㅠㅠㅠ 악교 오랜만에 들어서 좋았당! 다음 노래가 싸? 앤댄데얼논..인가.. 정식으로 부르는 건 처음이라고 맨날 술 먹고 대충 불렀다고ㅋㅋㅋㅋ 모리츠 진짜 조았다 난 왜 싸 못사인가ㅠㅠ.. ... 170219 PM3 대포유 낮💕
저는 백형훈 사랑하는 사람..
켱.. 복근 없다고 해서 죄송해요.. 실하게 있는 복근 잘 봤습니다ㅠㅠ 많이 조아해요💓
*후기 매우 길다 두 시간을 후기 썼다..
.
쏭이 멘트하고 곤뎡이 먼저 나왔다! 태눈멀 부르고, 정식으로 인사하고, 관크ㅋㅋㅋㅋㅋ 없어야 한다고ㅋㅋㅋㅋ 하고 악의교향곡을 불렀다! 전 모오락을 사랑하는 사람임ㅠㅠㅠ 악교 오랜만에 들어서 좋았당! 다음 노래가 싸? 앤댄데얼논..인가.. 정식으로 부르는 건 처음이라고 맨날 술 먹고 대충 불렀다고ㅋㅋㅋㅋ 모리츠 진짜 조았다 난 왜 싸 못사인가ㅠㅠ.. 그리고 쏭 나와서 토크! 쏭이 대명의 지박령이라고 했다 근데 맞는 것 같다.. 곥이 좋아하는 밴드가 퀸, 그 중에 프레드머큐리 좋아한다고 하니까 쏭이 닮았다고ㅋㅋㅋㅋ 또 다른 머큐리상이 핝이었는더 이제 라인생기냐고 했당 말 많고 흥 많고 도플갱어설(?) 토크 후에 별이 반짝이는 시간을 불렀는데 쏭이 해진쌤처럼 책상에서 편지쓰고 곤졍은 쏭 만지고ㅋㅋㅋㅋ 쏭은 종이에 고훈정 화이팅(맞나)을 썼다고 했다ㅋㅋㅋㅋㅋ 히카루 노래인데 히카루가 남성캐릭터로 표현되어도 좋았겠다-란 생각을 했다. 럽싸를 부르면서 고래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범시한테 도움을 요청했다고. 그러자 쏭이 송포유 1화 조상님이시라고 ㅋㅋㅋ 트유 부르기 전에 당시에 앝원 앞을 지나기 싫다고ㅋㅋ 오디션에서 성대 부서지도록 공연하겠다고 했는데 떨어지고.. 그래서 고보나랑 뉴기한테 괜히 뭐라고 했다고 했다 #트레이스유 #고훈정 해 주세여! 곤졍우빈! 본하가 부르는 트유가 아니고 우빈이 부르는 트유립을 불렀는데 코러스는 켱이 해 줬다! 선글라스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훈본하ㅎㅎㅎ 진짜 좋았다. 저는 훈본하 트유 다 사랑하는 사람이니까요ㅠㅠ 보나야 잘 지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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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 자기소개 하고, 곤졍이 힘들다고, 켱후니한테 졌다고 말 하는 거 다 가식이라고ㅋㅋㅋㅋㅋ디스했다. 그러다 팬싱 얘기 나오고, 둘이 팀 못 해 봐서 아쉽다고. 곤졍이 3중창 영입 켱 하고 싶다고 했는데 켱이 꿈에 폭망했다고ㅋㅋㅋㅋ 그렇지만 182.6팀 사랑한댔음. 다음에 두 분 같은 작품 꼭 해 주세요!
그러고 부른 ✨내앵경✨ 저 드디어 켱촤 보고 죽네요ㅜㅜ 곤졍은 곡 어렵다고 악보 보고 했다. 여기서 곡 이해를 도우려고 넷촤가 살인을 했다고 말 하다가, 멈칫하더니 이거 스포라고ㅋㅋㅋㅋㅋ 백암가시라곸ㅋㅋㅋㅋㅋ 켱이 부족해도 이해해 달라고 하니까 곥이 얼마 전에 미움받을 용기 읽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 켱한테 읽었냐고 했는데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내앵경은 존나 좋았다 며칠 더 기다려 보자~ "씨발! 안경은 좀 잊어 좆같은 전화도 끊어" 이 부분 넘 조았다 켱이 넷이랑 촤랑 목소리가 확 바뀌어서ㅠㅠ "아니, 너" 하는 부분도 좋았다ㅠㅠ 결론은 쓸보싶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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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졍이 들어가고 켱이 혼자 남음! 첫 곡은 곡예, 직접 공연까지 봤다며ㅠㅠ 내가 본진 퇴길가서 곡예 불러달라고 한 보람이 있다.. 곡예 존나 좋았다.. 켱르만 해 줘라! 그랭 해 보고 싶다면서, 대성당은 고은성이 너무 많이 불러서 그랭 넘버 중 가장 좋아하는 달을 불렀다 이것도 존나 좋았다 #노트르담드파리 #백형훈 그랭해 주세요! 여보셔 얘기하며 본인 태생은 순호라고, 근데 제작진 분들이 아무리봐도 조동현이라고ㅋㅋㅋㅋ 순호 시켜주세요ㅠㅠ 곡 설명해 주다 전쟁에서 형이랑.. 하다가 멈칫해서 스포라고ㅋㅋㅋㅋ 여보셔 오니까 보라고ㅋㅋㅋㅋㅋ 그러고 쏭이랑 토크! 꽃포유 얘기하다가 산타페에 오해가 있다고, 잭 켈리 안하면 안 되는걸로 오해 생겼다고 안 해도 되지만 하면 더 좋다고 했다 그러니까 백형훈 잭 켈리 해 주세요 ㅈㅂㅜㅜ 대포유에서 산타페 안 불러서 좀 아쉬웠긴 했어.. 그리고 팬싱에서 다른 분들은 수식어가 뮤지컬 스타 보석 이런 거였는데 본인은 바른생활 뮤지컬 배우라고ㅋㅋㅋㅋ 작가님께 화 냈다고 한다.. 귀여워 ㅠㅠ 그리고 헤븐온 부르기 전에 산소호흡기로 산소 보충하고 ㅎㅎ 헤븐온 진짜 잘 불렀다 높고 어려운 넘버인데 존나 잘 했음.. 근데 하다가 중간에 목이 살짝 가서 뒷 넘버들도 목이 살짝 간 상태였다ㅠㅠ 밤공 괜찮나..? 목캔디 드시고 회복하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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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철수는 승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철수 작전은 명백한 승리입니다. 우린 끝까지 싸울 겁니다.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것 입니다. 영화 내내 해안을 벗어나려는 주인공의 노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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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철수는 승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철수 작전은 명백한 승리입니다. 우린 끝까지 싸울 겁니다.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것 입니다. 영화 내내 해안을 벗어나려는 주인공의 노력을 보여주고 그 노력은 거의 모두 실패한다. 해변의 군인들은 겁에 질렸고, 비겁하다. 누군지 알 수 없는 전우의 시체를 이용해서 새치기를 했고, 물이 들어차는 배 안에서는 내가 죽지 않으려 프렌치 병사를 밖으로 밀어낸다. 거기에다 영화 속 대사는 쉰 마디가 채 안된다. 모두 같은 걸 경험했고, 모두 고통 받았다. 나눌 필요없고, 할 말도 없다. 모두가 같은 경험을 공유했기에 대화, 말을 ... 전쟁에서 철수는 승리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철수 작전은 명백한 승리입니다. 우린 끝까지 싸울 겁니다.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것 입니다.

영화 내내 해안을 벗어나려는 주인공의 노력을 보여주고 그 노력은 거의 모두 실패한다. 해변의 군인들은 겁에 질렸고, 비겁하다. 누군지 알 수 없는 전우의 시체를 이용해서 새치기를 했고, 물이 들어차는 배 안에서는 내가 죽지 않으려 프렌치 병사를 밖으로 밀어낸다. 거기에다 영화 속 대사는 쉰 마디가 채 안된다. 모두 같은 걸 경험했고, 모두 고통 받았다. 나눌 필요없고, 할 말도 없다. 모두가 같은 경험을 공유했기에 대화, 말을 주고 받는 행위는 사치다. 나를 포함한 이 해변에 모든 이들이 죽고 사는 마당에 무슨 할 말. 최선을 다한거야, 란 공군장교의 말은 그래선지 공허했다. 최선을 다했건 말건 곧 죽게될 테니, 전장에서 실패한 코인토스는 죽음을 뜻한다.

그치만 영화를 본 이들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을 거다. 왜 주인공이 저렇게 비겁히 고향으로 회귀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지를 이상히 여기지 않고 영화상에서 생략된 그들의 히스토리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도록 놀란은 연출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업햄을 떠올릴 때 사람들은 고문관이나 발암캐릭터 라고 기억한다. 그가 어떠한 인과관계로 인한 내적 붕괴가 있었을 지는 별로 생각치 않고 씹어댄다. 그리고 놀란의 던커크는 그런식으로 캐릭터를 소비하지 않는다. 모든 캐릭터를 세대별로 묶는 방법을 사용해 시간을 공유하고 체험하며 관객이 그들을 공감할 수 있는 데에 더 집중할 수 있게끔 연출했다. 무성영화 수준으로 최소한의 대사만 남기고 모두 잘라냈지만 대사의 온도까지 삭제하지는 않았다.

공동체를 진화시키는 건, 본인의 희생을 아랑곳 않고 무언가를 해나가는 이들, 나보다 더 우리를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때다. 그런 이들에게 쏟아지는 시선중에는 마뜩찮은 시선들. 돈도 안되는, 왜 그렇게까지, 무엇 때문에, 를 함의한 시선들. 그리고 그런 시선을 교연히 헤쳐가는 이들. 지난 겨울, 지지난 겨울에는 나보다 더 나를 위하는 남들이 무수히도 길바닥에 나가댔었다. 영화 말미에 홈, 이란 짧은 대사와 함께 수 많은 요트들이 해변으로 밀려 들어오는 시퀀스는 그래선지 내겐 낯설지 않았다. 원자화된 개개인이 살아가는 현대에 나는 작년 하나로 단결된, '우리' 는 강하다, 의 모습을 매우 운좋게도 눈으로 보았으니까. 공군으로 참전했던 아들이 전쟁 초기에 사망한 선주도 다시 병사들을 구하러 던커크로 간다. 상처받고 고통받아도 다시금 관계를 이어가고 손 내민다. 회복 불가능해 보이는 상처도 연대로써 이겨낸다. 결국 실패나 좌절의 극복은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ps. 여러 이들은 아이맥스에 대해 커뮤니티에 글을 올릴 때 아이맥스는 중단의 중앙에 앉아야 한다느니, 그보다 눈의 사이각에 딱 맞는 뒤에가 좋다느니 하는 글들을 올린다, 포브값. 그치만 단언컨대 놀란의 아이맥스 필름은 맨 앞자리에서 보아야 한다. 대사를 잘라내고, 사운드에서 멜로디를 삭제해 최대한의 몰입을 넘어선, 관객에게 씬을 체험하게끔 찍은 영화는 말이다. 앞자리에 앉아 쏟아지는 화면을 느껴야한다. 영화 감상이 아닌, 영화 체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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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꼭 한번은 재수가 좋든지 나쁘든지 천재를 만나게 된다.  대다수 우리들은 이 천재와 경쟁하다가 상처투성이가 되든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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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꼭 한번은 재수가 좋든지 나쁘든지 천재를 만나게 된다.  대다수 우리들은 이 천재와 경쟁하다가 상처투성이가 되든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평생 주눅 들어 살든지, 아니면 자신의 취미나 재능과는 상관없는 직업을 가지고 평생 못 가본 길에 대해서 동경하며 산다. 이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추월할 수 없는 천재를 만난다는 것은 끔찍하고 잔인한 일이다.   어릴 때 동네에서 그림에 대한 신동이 되고, 학교에서 만화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아 만화계에 입문해서 동료들을 만났을 때, 내 재능은 도토리 키 ... 살다 보면 꼭 한번은
재수가 좋든지 나쁘든지
천재를 만나게 된다. 
대다수 우리들은 이 천재와 경쟁하다가
상처투성이가 되든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평생 주눅 들어 살든지,
아니면 자신의 취미나 재능과는 상관없는
직업을 가지고 평생 못 가본 길에 대해서
동경하며 산다. 이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추월할 수 없는
천재를 만난다는 것은 끔찍하고 잔인한 일이다.
 
어릴 때 동네에서 그림에 대한 신동이 되고,
학교에서 만화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아
만화계에 입문해서 동료들을 만났을 때,
내 재능은 도토리 키 재기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 중에 한두 명의 천재를 만났다.
나는 불면증에 시달릴 정도로
매일매일 날밤을 새우다시피 그림을 그리며 살았다.  내 작업실은 이층 다락방이었고
매일 두부장수 아저씨의 종소리가 들리면
남들이 잠자는 시간만큼 나는 더 살았다는 만족감으로
그제서야 쌓인 원고지를 안고 잠들곤 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한달 내내 술만 마시고 있다가도
며칠 휘갈겨서 가져오는 원고로
내 원고를 휴지로 만들어 버렸다.  나는 타고난 재능에 대해 원망도 해보고
이를 악물고 그 친구와 경쟁도 해 봤지만
시간이 갈수록 내 상처만 커져갔다. 
만화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고
작가가 된다는 생각은 점점 멀어졌다.  내게도 주눅이 들고 상처 입은 마음으로
현실과 타협해서 사회로 나가야 될 시간이 왔다. 그러나 나는 만화에 미쳐 있었다.  새 학기가 열리면 이 천재들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을
학생들에게 꼭 강의한다. 그것은 천재들과 절대로
정면승부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천재를 만나면 먼저 보내주는 것이 상책이다.  
그러면 상처 입을 필요가 없다.  작가의 길은 장거리 마라톤이지
단거리 승부가 아니다.
천재들은 항상 먼저 가기 마련이고,
먼저 가서 뒤돌아보면 세상살이가 시시한 법이고,
그리고 어느 날 신의 벽을 만나 버린다.  인간이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신의 벽을 만나면
천재는 좌절하고 방황하고 스스로를 파괴한다.
그리고 종내는 할 일을 잃고 멈춰서 버린다. 
 이처럼 천재를 먼저 보내놓고
10년이든 20년이든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꾸준히 걷다 보면
어느 날 멈춰버린 그 천재를 추월해서
지나가는 자신을 보게 된다.  
산다는 것은 긴긴 세월에 걸쳐 하는
장거리 승부이지 절대로 단거리 승부가 아니다.   만화를 지망하는 학생들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매일매일 스케치북을 들고
10장의 크로키를 하면 된다. 1년이면 3500장을 그리게 되고
10년이면 3만 5000장의 포즈를 잡게 된다.
그 속에는 온갖 인간의 자세와 패션과 풍경이 있다.  한마디로 이 세상에서 그려보지 않은 것은
거의 없는 것이다. 거기에다 좋은 글도 쓰고 싶다면,
매일매일 일기를 쓰고 메모를 하면 된다.
가장 정직하게 내면 세계를 파고 들어가는
설득력과 온갖 상상의 아이디어와 줄거리를 갖게 된다.  자신만이 경험한 가장 진솔한 이야기는
모두에게 감동을 준다. 만화가 이두호 선생은 항상
“만화는 엉덩이로 그린다.”라고
후배들에게 조언한다.
이 말은 언제나 내게 감동을 준다.
평생을 작가로서 생활하려면
지치지 않는 집중력과 지구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가끔 지구력 있는 천재도 있다.
그런 천재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이고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그런 천재들은 너무나 많은 즐거움과
혜택을 우리에게 주고 우리들의 갈 길을 제시해 준다.
나는 그런 천재들과 동시대를 산다는 것만 해도
가슴 벅차게 행복하다.  나 같은 사람은 그저
잠들기 전에 한 장의 그림만 더 그리면 된다.  해 지기 전에 딱 한 걸음만 더 걷다보면
어느 날 내 자신이 바라던 모습과 만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정상이든, 산중턱이든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바라던 만큼만 있으면 되는 것 -만화가 이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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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 *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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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 *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 * 저 시대에도, 사랑의 성공과 실패는 결혼 여부로 가늠 되었을까. 일부일처제 사회의 위대한 규칙 한 가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가진 무언가를 사랑할 수도 있으며, 그 사람의 무엇을 사랑하는지 모르면서 사랑할 수도 있다. . * 저지르는 일마다 의미를 붙이고, ... #gahis책추천
말이필요없네. 내가 필사한 것만 봐도 그게 느껴질 것이다.
.
* 십오 년은 끔찍하게 긴 시간이 분명했지만 그렇다 해도 우리에게는 제각각의 인생이 있었다.
.
* 저 시대에도, 사랑의 성공과 실패는 결혼 여부로 가늠 되었을까. 일부일처제 사회의 위대한 규칙 한 가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가진 무언가를 사랑할 수도 있으며, 그 사람의 무엇을 사랑하는지 모르면서 사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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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지르는 일마다 의미를 붙이고, 자책감에 부르르 몸을 떨고, 실수였다며 깊이 반성하고, 자기발전의 주춧돌로 삼고. 그런 것들이 성숙한 인간의 태도라면, 미안하지만, 어른 따위는 영원히 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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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중에 난데없이 혓바닥을 굴리며 영어 단어를 섞어 쓰는 건 재인의 고질병이었다. 여고 시절 영어 시험 시간에 무조건 답안지 3번을 좌르륵 찍고는 일찌감치 엎어져 자던 주제에. 피차의 과거사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사이는 이래서 위험한가 보다. 오래된 친구 사이가 자꾸만 삐거덕대는 건, '잘난척 해봐야 나는 네 밑바닥을 다 안다'는 오만한 자세로부터 비롯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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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고백을 할 때, 그에게 진심을 알리고 싶다는 갈망보다 제 마음의 짐을 덜고 싶다는 욕심이 더 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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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첫인상이 강렬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놓쳐버린 인연의 숫자가 그 얼마이겠는가. 그것만 생각하면 탄식이 절로 나왔다. 시간이 많지 않았다. 다시는 그런 우를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김영수를 계속 만나보려는 이유는 다만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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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소모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관계란 과연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 그래서 사람들은 기꺼이 사랑에 몸을 던지나보다. 순간의 충만함, 꽉 찬 것 같은 시간을 위하여. 그러나 사랑의 끝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안다. 소모하지 않는 삶을 위해 사랑을 택했지만, 반대로 시간이 지나 사랑이 깨지고 나면 삶이 가장 결정적인 방식으로 탕진되었음을 말이다. 이번 사랑에서는, 부디 나에게 그런 허망한 깨달음이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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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2005년. 너는 나를 조롱했지만 나의 방식으로 나는 너를 사랑했다. 잘 가라. 내 서른한 살. 뒤돌아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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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순간, 유준의 농담 속에서, 나에 대한 그의 진짜 속마음이 어떤 빛깔인지 가늠해보려고 애쓰는 스스로가 가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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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몇 차례의 실패한 연애들을 겪었다. 나의 옛 연인들은 제각각 다양한 결격 사유들을 치질처럼 숨기고 있었다. 그런데, 나와 헤어진 뒤 그들 대부분이 결혼하여 멀쩡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내게는 치명적이었던 그 남자들의 문제를, 다른 여자들은 둥글게 감싸 안고 살아가고 있는거다. 나의 연애들이 무위로 돌아간 것은 그 남자들의 사정 때문이 아니라 나의 사정 때문임을 이제는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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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의 소비라는 행위만큼 주관적인 것이 또 있을까. 눈에 보이는 생산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그저 버리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냉정한 가치로 환원되지 않는 시간은 진정 무의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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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사랑이 완성되었다는 말은, 누군가와 영원을 기약하는 순간이 아니라 지난한 이별 여정을 통과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입에 올릴 수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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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우리는 사랑에 대해 저마다 한 가지씩의 개인적 불문율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싶다. 문제는 자신의 규칙을 타인에게 적용하려 들 때 발생한다. 자신의 편협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기준을, 타인에게 들이대고 단죄하는 일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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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큼 이별을 고하고 돌아서는 적극적 행위야말로 더없이 유치하게 보일 것이며, 그것은 결국 나의 자존감에 치명적인 스크래치를 입힐 것이다. 내쪽에서 먼저 그를 찾지 않는 것. 더 나아가 그쪽에서 나를 찾을 때 조용히 무시하는 것 정도가 내가 할 수 있는 소심한 저항의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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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 두살. 가진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다. 나를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도 없다. 우울한 자유일까. 자유로운 우울일까. 나,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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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홉번째 #9번째 #책 #책스타그램 #책읽기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읽스타그램 #마음의양식 #reading_a_book #정이현 #달콤한나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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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집 놔두고 밤만되면 밖에가서 바다 텐트서 2박..ㅎ . . 다시 콧물 감기 얻고..ㅠ . . 어제는 자고일어나니 날씨가 더워서 반팔입었다가 긴팔입었다가 날씨 좋아서 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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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집 놔두고 밤만되면 밖에가서 바다 텐트서 2박..ㅎ . . 다시 콧물 감기 얻고..ㅠ . . 어제는 자고일어나니 날씨가 더워서 반팔입었다가 긴팔입었다가 날씨 좋아서 신랑 낚시 좀 더 해도 되겠다싶어 . . 우리는 텐트에서 놀고있는데~ 어느정도 놀았고.. 서은이도 잠 와하고 바람이 조금씩 불기에 장난겸 바닥에 누울핑계겸 . . 게으른 애미왈: 서은아 바람불어서 텐트 안날아가게 하려면 텐트바닥에 누워있어야해🤥🤥 하고 드러누워있는데 . . 정말 내가 드러누운지 몇 초 안에 . 초강풍이 불었는지 우리 ... 멀쩡한 집 놔두고
밤만되면 밖에가서
바다 텐트서 2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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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콧물 감기 얻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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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자고일어나니 날씨가 더워서 반팔입었다가
긴팔입었다가
날씨 좋아서
신랑 낚시 좀 더 해도 되겠다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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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텐트에서 놀고있는데~
어느정도 놀았고..
서은이도 잠 와하고
바람이 조금씩 불기에
장난겸 바닥에 누울핑계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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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애미왈:
서은아 바람불어서 텐트 안날아가게 하려면
텐트바닥에 누워있어야해🤥🤥
하고 드러누워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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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가 드러누운지 몇 초 안에
.
초강풍이 불었는지
우리 텐트 앞에 박아놓은 폴대가 2개가다 뽑히고
우리 텐트앞쪽이 돌돌말려 우리를 감싸고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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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릎쪽에서 앉아서 놀고 있던 오서은은 눈깜빨할새 날아서
내옆에 누워서 텐트와 짐과 나 사이에 끼어서
엄마 엄마 하며있고
.
나는 서은이가 덜 놀라게 텐트 공간 만들어주려고
팔다리로 텐트 뻥뻥 차고있고
(하필 나도 누워있어서 파닥파닥파닥)
.
이놈의 바람은 계속불어서 텐트가 내려올 생각은 안하고
아무리 오빠오빠 소리쳐도
바람소리때문에
저~기 텐트앞에서 등돌리고 에 낚시바늘에 초집중해서 지렁이끼우던 오빠는 들릴턱이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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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우리는 파닥파닥
거리고있는데
.
.
오빠가
깜짝놀라서 .
달려와서 우리를 구해주었다
그후로
짐싸서 얼른 집으로 돌아옴
.
집 챙기는 동안도 바람에 싸다구를 얼마나 맞았는지ㅠ 양 볼 귀가 얼얼..ㅋ
.
.
사진은 일단 임시로 강풍에 텐트 앞뒤 다 오픈하고
추울까
구석에 자리를 만들어서
서은이 앉혀놓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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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이 놀랐었을텐데
엄마아빠가 웃겨서 계속 얘기하니
지도 웃긴가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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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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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사기치고 다녀서 내 이름이 피해자들에 의해 고소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공범이 아니라면 피해자입증을 받아야하니 수사에 응해달래서 적극 대답했고 녹취한다하길래 조용한곳에서 통화를 부탁드린다했다. 학원 출입문 바로 앞에서 수업에들어가야하니 안된다하니 사기사건에 엮여있는데 이문제 먼저 처리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면서, 자기도 시간이 많은사람이 아니라 용의선상에서 ... 정말 별 놈의 일이 다 있다.
아침부터 밖에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중앙지방경찰청이라면서 어디팀의 땡땡 수사관이란다. 그러면서 혹시 김민철씨를 아냐고 묻더니 그사람이 내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사기치고 다녀서 내 이름이 피해자들에 의해 고소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공범이 아니라면 피해자입증을 받아야하니 수사에 응해달래서 적극 대답했고 녹취한다하길래 조용한곳에서 통화를 부탁드린다했다. 학원 출입문 바로 앞에서 수업에들어가야하니 안된다하니 사기사건에 엮여있는데 이문제 먼저 처리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면서, 자기도 시간이 많은사람이 아니라 용의선상에서 빠지길 도와주려는건데 빨리해결해야하지않겠냐고. 나중에는 책임 못진다고, 알아서 하시라며 강요안하는척 강요했다. 너무 차분하고 여유있고 너무 친절한 말투에 그렇게. 나는 당했다. 보이스피싱이다. 처음에 내가 당신말을 어떻게믿냐 의심스럽다하니 그럼 서초로 와서 수사를 받으라했고 4-5번 와야되는 수고가 있는데 괜찮겠냐고했다. 그러면서 통화로 진행을 하면 2시간이면 끝난다했다. 전국구로 나같은 명의도용건 피해자가 많아서 다 일일이 한명한명 소환조사를 못해 몇명은 전화로 수사한다했다. 법적인 말들이 몇번 오가고 서류에관한 조사들 몇분 오가다가 내가 또 진짜 이 사건이 맞냐 못믿겠다하니 계좌번호나 비밀번호를 물은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못믿으시냐면서 진짜 맞다고 검찰청 주소를 알려주면서 들어가보라더니 사건신고조회에 내 이름 및 주민번호를 쳐보니 내 사건번호와 검찰청 도장들이찍인 사건서류가 쫙 나왔다. 전화를 중간에 끊었더니 수사중이며 녹취중인데 왜끊냐면서 몰아세웠고 점점 그의 말에 몰두하고 집중하기 시작했다. 대포폰을 만들었을 수도 있으니 추척을위해 잠시 내 폰 데이터와 와이파이를 꺼놓으라했고, 그렇게 두시간 넘게 통화하며 뭐에홀린듯 나는 은행창구에서 가진현금을 다 찾아 가방에 고이쥐고 있었다 그가 하라는대로.
그리고 카페에 가서 앉아 커피한잔 하고 있으면 금융감독원이가서 사기친돈이 아니라 내 돈이 맞나 확인검수하고 바로 수사관을 보내 일을 종결시킬것이라고 하였다. 30분이내로 끝나니 안심하라고 하였다. 내 인상착의와 내가 있는 곳을 물어보아 알려준 후 기다리고 있었고 나와 만나게될 금융감독원과 연락을 닿게해주더니 그때부터 이상했다. 금융감독원에게 내 돈을 잠시 전해주라는거, 불안하시면 검찰청계좌를 알려드릴테니 거기로 돈을 넣으라는거. 그리고 금융감독원 말이 계속 버벅거리더니 말을 엄청 못하고 책읽는거 같은거.
순간 아뿔싸! 당장 데이터를 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을 치니 내 사례와 완전 같았고 몇층에 계세요? 라는 금융감독원말에 너 누구야? 라고 했더니 찔리는듯 이상했고 돈을 들고 집에얼른 가야겠다 생각이들어 서초 검찰청에서 현장조사를 받겠다고, 밤을 새도 괜찮으니 그렇게 해달라하였으나 금융감독원이 거의도착했으니 데려다준다고했다. 그래서 내가 지하철 타고 가겠다며 전화를 바로 끊어버렸고 내 인상착의를 다 아니 무서워서 겉옷부터 벗어 가방에 집어넣고 얼른 지하철 화장실로가 112에 신고했다.
경찰이왔고 불안한 내마음은 경찰조차도 진짜인지 허위인줄 의심의됬고 경계의눈초리로 한참을 진짜 경찰이 맞냐고 여러번 되묻다가 엉엉 울다가 끝이났다. 다시 은행에가 해지한것도, 예금도 모두 원상복구를 시켰고 집으로 곧장 돌아와 청심환을 먹었다. 심장이 아직도 벌렁벌렁하다. 내가 이런거에 홀리다니. 감히 내가!!!!!!!!!! 괴상한꿈을 꾼 것 같다. 끔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자금 모아둔 20-30대 여성에게 제일 전화가 많이 온다하니 다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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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뎌 도우미 아주머니를 끊고 저녁엔 집에서 닭도 튀기고 늦게 온다던 남편도 나름 일찍와서 즐거운 저녁을 맞이할 줄 알았다. 둘째 젖을 먹이고 앉아있는데 첫째가 목욕하고 나와서 저녁 먹은걸 왈칵 토해서 얼른 씻기고 바닥도 닦았다. 곧장 둘째가 똥을 싸며 울어서 이참에 물을 받아 목욕시킬 준비를 했다. 둘째 목욕 준비를 하는데 첫째가 내 잠자리에 또 토를 했다. 토한 자릴 걷고 바닥을 다시 닦고 애 옷을 벗기고 씻겼다. 둘째를 벗기고 엉덩이를 물에 씻고 머리를 감기는데 첫째가 또 토를 했다. 첫째는 아빠가, 나는 둘째를 재빨리 씻기고 행굼물로 ... 오늘은 드뎌 도우미 아주머니를 끊고
저녁엔 집에서 닭도 튀기고
늦게 온다던 남편도 나름 일찍와서
즐거운 저녁을 맞이할 줄 알았다.
둘째 젖을 먹이고 앉아있는데
첫째가 목욕하고 나와서 저녁 먹은걸
왈칵 토해서 얼른 씻기고 바닥도 닦았다.
곧장 둘째가 똥을 싸며 울어서 이참에
물을 받아 목욕시킬 준비를 했다.
둘째 목욕 준비를 하는데 첫째가
내 잠자리에 또 토를 했다. 토한 자릴 걷고
바닥을 다시 닦고 애 옷을 벗기고 씻겼다.
둘째를 벗기고 엉덩이를 물에 씻고 머리를
감기는데 첫째가 또 토를 했다. 첫째는 아빠가,
나는 둘째를 재빨리 씻기고 행굼물로 옮겼는데
둘째도 젖을 올리고 있었다. 얼른 수건에
싸서 기저귀를 채우려니 또 똥을 싼다.
새 기저귀를 찾는 사이 오줌까지 싸준다.
다 씻은 몸에 흐른 오줌을 닥아주고 재빨리
로션도 바르고 옷을 입혔다. 아빠는 애기 욕조를 씻고 나는 공으로 날아간 기저귀 두 장을 치우고 똥 싼 수건을 빨았다.
아까 못다 먹인 젖을 먹이러 소파에 앉았는데
방에 들어간 첫째가 또 토를 했다. 젖먹이를
안은 채로 방에 가보니 또 침대 위에 토해서
매트리스 위로 싹 다 걷어 내고 애를 또 씻겼다. 큰 애는 드디어 물까지 토하고 잠이 들었다. 둘째를 재우고 자리에 눕히니 홀라당 깨서 운다. 남편에게 안고 있으라 했더니 계속 젖을 올리고 잠은 안자고 또 젖달라고 버둥거리며 울어댄다.
남편도 나도 옷을 다 갈아 입었다. 할수없이 젖을 살짝 물려서 재워야지 했는데 끝없이 먹고 토할 각이다. 그래서 젖을 떼고 꼭 안고 있었더니 숨넘어가게 울면서 그칠줄을 모른다. 거의 6키로나 되는 애를 속싸개로 칭칭 감아서 애를 안고 스쿼트를 하기 시작했다. 역시 애가 눈을 감고 스르륵 가려고 했다. 아들 두 놈의 시키가 다 스쿼트를 조아라한다.
티비를 보던 남편이 자러 가버리고 어둠 속에 잠든 둘째를 안은 나만이 새벽의 시계 소리와 함께 깨어있다. 좀 더 안고 있으면 자리에 눕혀도 안깨겠지...하며 타이밍을 보고있다. 다리가 다시 부어온다. 허리와 골반이 아프다. 자고싶다.
그래도 저녁에 닭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아직 배는 안고파 다행이다.
조리원에서 온 후로 1키로도 안움직인다.
애 둘이니 헬육아 신세계로구나!
#개망 #닭튀김 #구토주의 #똥주의
#내일은주구장창이불빨래 #빨래왕 #스쿼트조하
#헬육아 #아들둘맘 #육아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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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넘어 국내에서까지 열풍인 츠타야 서점. 도쿄에 왔으니 안 들려볼 수 없었다. 다이칸야마 점을 먼저 들려보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긴자 식스점을 들려보고 감탄을 넘어 부러움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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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넘어 국내에서까지 열풍인 츠타야 서점. 도쿄에 왔으니 안 들려볼 수 없었다. 다이칸야마 점을 먼저 들려보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긴자 식스점을 들려보고 감탄을 넘어 부러움을 느꼈다. 이곳의 사진집 섹션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수백만원에서 천만원대까지 올라가는 초대형 사진집들을 다양하게 구비해놓고 있었다. 몇백만원 정도의 사진집은 그리 어려움 없이 볼 수도 있게 해두었다. 사진집들의 뛰어난 셀렉션은 물론이요 틈틈히 작가들의 작품까지 함께 전시하고 파는 섬세함까지. 엘리엇 어윗 친필 싸인 작품의 작은 인화 버전을 백만원대에 파는 대중을 배려한 시도도 좋았다. ... 일본을 넘어 국내에서까지 열풍인 츠타야 서점. 도쿄에 왔으니 안 들려볼 수 없었다. 다이칸야마 점을 먼저 들려보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긴자 식스점을 들려보고 감탄을 넘어 부러움을 느꼈다. 이곳의 사진집 섹션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수백만원에서 천만원대까지 올라가는 초대형 사진집들을 다양하게 구비해놓고 있었다. 몇백만원 정도의 사진집은 그리 어려움 없이 볼 수도 있게 해두었다. 사진집들의 뛰어난 셀렉션은 물론이요 틈틈히 작가들의 작품까지 함께 전시하고 파는 섬세함까지. 엘리엇 어윗 친필 싸인 작품의 작은 인화 버전을 백만원대에 파는 대중을 배려한 시도도 좋았다. 반면에는 사라 문의 백만원이 넘는 사진집을 판매하며 그녀의 작품을 함께 작은 갤러리로 전시하고 천팔백만원 짜리 작품들을 누구나 구입할 수 있게 펼쳐놓은 그 구성까지. 사진가로서 너무나 부러운 섹션이었다. 이런 사진집들이 판매가 되고 시장이 되는 것을 넘어서, 잘 팔리지 않더라도, 찾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도. 좋은 사진과 좋은 사진집을 큐레이션 하고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이런 모습이 이곳을 대단하게 만드는구나 싶었다.

최근에 문을 연 교보문고 합정점등이 츠타야를 벤치마킹하려고 했다는데 둘의 차이는 극명하다. 교보문고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교보문고의 공간은 누가봐도 책’장사’를 하는 곳이다. 책을 팔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없다. 외국 책은 물론 교보에서 큐레이션한 책은 어느 것 하나 특별하지가 않는 뻔한 구성이다. 츠타야의 책들을 보면 정말 좋은 책들을 골라두기 위한 노력을 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책을 좋아한다, 책을 존중하는 공간이다. 이것이 분명하게 전해진다. 서점이 책을 존중하고 대우해주어야 책을 찾는 사람 또한 그럴 수 있는 것이다. 책을 단지 팔기 위한 물건이라고 정의하고 그렇게 다루는 순간 서점은 서점이 아니라 마트가 된다. 츠타야는 그런 서점의 본질로 회기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을 반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교보가 인테리어를 아무리 츠타야와 비슷하게 해봐야 바로 그 책을 대하는 자세는 배우지 못했기에 두 서점은 비슷해질수조차 없는 것이다.

국내 많은 서점들의 초라한 사진집 섹션들을 떠올리며 더더욱 부러울 수 밖에 없던 방문이었다. 언젠가 이렇게 사진집이 존중받는 공간에서 나의 사진집을 팔고 싶다. 내년에 나의 10년 작업을 결산하는 아주 멋진 사진집을 완성하면 꼭 이곳에 입고시켜보고 싶다. 욕심을 가져본다.

#Tsutaya #bookstore is the most popular book chain in #tokyo, and I was blown away by their #photographybook selections. Such great collections and even pricey books are just there easy to be viewed by anyone. One day I hope I sell my book here too.

#츠타야 #츠타야서점 #긴자식스 #사진집 #사진가 #tsutayabooks #tokyotrip #tokyolife #tokyo_grapher #도쿄여행 #일본여행 #japantrip #tokyo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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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확정이전 하느라 큰 여유는 없지만 직접 봉사도 못하는데 기록같은 폭염에 한나절은 더위에 끙끙 앓고 있을 아이들 위해서 리그램 했어요. 입양하기 힘든 믹스의 큰 개들 평생 천사원일지 안락사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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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확정이전 하느라 큰 여유는 없지만 직접 봉사도 못하는데 기록같은 폭염에 한나절은 더위에 끙끙 앓고 있을 아이들 위해서 리그램 했어요. 입양하기 힘든 믹스의 큰 개들 평생 천사원일지 안락사일지 행복한 가정일지 모르겠지만 배만 고프지 않게 사료 및 간식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버리실 이불이라도 고아원엔 큰 도움이 된대요. 정작 다음주부터 먹일 사료도 없다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저는 사료통장에 후원드렸어요. 더위에 봉사자분들 진짜 고생 많습니다ㅠㅠ 가정분양이던 펫샵이던 사지도 팔지도 맙시다. 동물 털 의류도 사지마요 우리.. 산채로 털이뽑히고 ... 이번달 확정이전 하느라 큰 여유는 없지만 직접 봉사도 못하는데 기록같은 폭염에 한나절은 더위에 끙끙 앓고 있을 아이들 위해서 리그램 했어요.
입양하기 힘든 믹스의 큰 개들 평생 천사원일지 안락사일지 행복한 가정일지 모르겠지만 배만 고프지 않게 사료 및 간식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버리실 이불이라도 고아원엔 큰 도움이 된대요.
정작 다음주부터 먹일 사료도 없다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저는 사료통장에 후원드렸어요.
더위에 봉사자분들 진짜 고생 많습니다ㅠㅠ
가정분양이던 펫샵이던 사지도 팔지도 맙시다.
동물 털 의류도 사지마요 우리.. 산채로 털이뽑히고 가죽이 찢겨 죽는 고통까지 주기엔 너무 소중한 생명들이에요 ㅜㅜ

#Repost @straydogsss with @get_repost
・・・
Regrann from @jjungmin84 - 네 저희는 입양 힘들어요
믹스에 늙고 크고 못생겼거든요.
이모님들 누님들 ㅠㅠ
근데 저희 배만고프지않게
부탁드려요.
정작 다음주부터 사료가
없어요 ㅠㅠ 🙇🙇🙇🙇🙇🙇🙇🙇
천사원 단체통장.농협 .
351-0884-9351-53 .
~~~~~~~~~~~~~~~~~~~
#Repost @machiddongul (@get_repost)
・・・
인스타에 사진 한장 못 올리는
아이들...
.
이러다 봉사자분들 지칠까바 겁난다...
⭐️글 꼭 읽어주세요
.
@Regrann from @julee6410 - #사료후원
두나우님의 열성으로 착한기부상점에서 35포의 선물을 받았어요.
.
35포 얼마나 먹을수 있으려나...
.
#아산천사원
.
입양은 꿈도 못꾸는 믹스견.
중대형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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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이쁘고 사람따르는 다른 보호소 아이들과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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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8년 10년을 살고..
또는 보호소에서 태어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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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희망도 없고 입양은 꿈도 못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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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 죽을때까지 아파서 아무도 모르게 주검이되는 날까지 천사원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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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원없이 먹이고 싶은것이 봉사자들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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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기름진 사료라도 맘껏 먹이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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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와서 보시면 아실까요?
바보처럼 입양은 꿈도 안꾼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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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픈 곳이라서 마음이 아픈 곳이라서
나누고 싶지 않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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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다른 사람도 아플까봐 두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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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곳에 자기 자신의 마음은 찢겨지더라도
아이들을 먹여 살리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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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또 감사한 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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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가의 삑삑이 한개가
천사원아이들에겐 밥이고 삶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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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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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천사원 #아산천사원강토맘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견생역전 #유기견그램
#슈스스 #f4f #throw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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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원 단체통장.농협 .
351-0884-935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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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통장
김갑영 농협 302. 0431.5365.81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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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게 #스무숲 #게먹고회먹고 # 대게 #변명 춘천에 스무숲에있는 게먹고회먹고를 갔는대 첫방문에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 게딱지밥은 별로였음 ) ( 지극히 저의 입맛 ) 근대 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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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게 #스무숲 #게먹고회먹고 # 대게 #변명 춘천에 스무숲에있는 게먹고회먹고를 갔는대 첫방문에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 게딱지밥은 별로였음 ) ( 지극히 저의 입맛 ) 근대 게가 싸움을 잘하는지 빠이터였는지 게가 너무 상했더군요 근대 거기까진 이해를하고 먹는대 너무 변명이 심하고 ( 지극히 저의 입맛 게맛이 쓰더라고요 ) 이건 먹어도 아무럿지도 안을꺼라는 말씀을 하더라고요 ( 게는 다리가없든 상처가있든 하자가 있어도 죽은게 아니고 맛있는거래요 )그리고는 미안한지 사이다를 주시더라고요 제가 게를 정말 좋아하는대 이런맛은 쫌 아니더라고요 하이튼 ... #춘천 #게 #스무숲 #게먹고회먹고 # 대게 #변명

춘천에 스무숲에있는 게먹고회먹고를 갔는대 첫방문에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 게딱지밥은 별로였음 ) ( 지극히 저의 입맛 ) 근대 게가 싸움을 잘하는지 빠이터였는지 게가 너무 상했더군요 근대 거기까진 이해를하고 먹는대 너무 변명이 심하고 ( 지극히 저의 입맛 게맛이 쓰더라고요 ) 이건 먹어도 아무럿지도 안을꺼라는 말씀을 하더라고요 ( 게는 다리가없든 상처가있든 하자가 있어도 죽은게 아니고 맛있는거래요 )그리고는 미안한지 사이다를 주시더라고요 제가 게를 정말 좋아하는대 이런맛은 쫌 아니더라고요 하이튼 저만의 지극히 저의 입맛입니다 ^^
( 지극히 저만의 생각! 다신 가기 시러져요 그리고 소주2병에맥주1병 2kg 먹었어요 가격은 142,000원 할인가 없는 정상가격으로 먹었어요 ^^ )
그리고 사이다는 정말 너무했어요 ㅠㅠ
또 !! 사진에찍힌건 저의 눈에보이는것만 찍은겁니다 정말 마음같아서는 싸그리 진열해서 사진을 찍을려했는데 그건 아닌것 같아서 참아 그러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저의 생일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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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독립예술 신문 <새> 5월호 '여성'주제로 실린 그림과 글 입니다. _ ‘여성’의 성별을 가지고 작업을 하면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고자 흔쾌히 ‘새’ 신문 작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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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독립예술 신문 <새> 5월호 '여성'주제로 실린 그림과 글 입니다. _ ‘여성’의 성별을 가지고 작업을 하면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고자 흔쾌히 ‘새’ 신문 작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몇 번이나 이 주제에 대해서 다루고 싶었지만, 겁이 나서 혹은 잘못된 방향으로 전달이 될까 몇 번이고 삼키던 내용입니다. 조금 더 용기를 내어 이런 피해자가 줄어들길, 또는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글과 그림을 작업 했습니다. _ 나는 어린 나이에 작업물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고, 20살에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던 애인과의 관계, 또는 ... _
독립예술 신문 <새> 5월호 '여성'주제로 실린 그림과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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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성별을 가지고 작업을 하면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고자 흔쾌히 ‘새’ 신문 작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몇 번이나 이 주제에 대해서 다루고 싶었지만, 겁이 나서 혹은 잘못된 방향으로 전달이 될까 몇 번이고 삼키던 내용입니다. 조금 더 용기를 내어 이런 피해자가 줄어들길, 또는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글과 그림을 작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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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 나이에 작업물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고, 20살에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던 애인과의 관계, 또는 성(性)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내기 시작했다. 내가 성인이 되고 새롭게 배운 유일한 감정이었으니까. 사랑의 감정을 나체로 표현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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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게시된 작업물들 사이에 있던 내 얼굴 사진에 성적 희롱이 담긴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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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고가슴사진좀보여줘 ㅠ자꾸만가리지말구...웹툰처럼다벗어서보여줘ㅠ”
_
당당히 자신의 얼굴을 내놓고 댓글을 달던 남자의 얼굴이 아직도 선명하다. 나를 응원하고 좋아해주던 팬들이 그만하라는 댓글을 달았지만 그 사람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나를 감싸주는 팬들에게까지 성희롱을 하기 시작했다.
_
“애가어디서반말이야? 넌눈에아무것도보이는게없지?어디서XX년이...눈을왜그렇게떠?눈깔고닥쳐...”
“여자가 가슴안보여주면 뭘보여줄게잇는데? XX에잇는털?X발...”
“니가반말하니깐...몇살이라고난25이다이X아”
“난남잔데왜벗어...벗어두여자가다벗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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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처음 댓글을 보았을 때는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지 몇 번이나 심호흡을 해야 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보았을 것이고, 정말 나의 벗은 몸을 상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봐 너무 수치스럽고 화가 났다.
_
그리고 나서 드는 생각이 ‘내가 이런 나체 그림을 그려서 문제가 되는 거였나? 내가 유명하지 않아서 이런 사람이 함부로 댓글을 다는 걸까? 내 얼굴을 올리는 게 잘못되었나?’였다. ‘내가 이상한 사람에게 잘못 걸렸구나‘가 아니었다.
_
오로지 검열은 나에게서만 존재했고 나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했지만 인스타그램은 한국에서 일반인의 명예 훼손으로는 신상 정보를 얻어낼 권한이 없기 때문에 처벌이 불가능하다는 허무한 결과를 받았다.
_

그 뒤로부터 ‘혹시나 또 이런 사람이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지’를 미리 걱정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아무리 내가 그림에 나체를 그리고 싶어도 그때의 기억 때문에 내가 성적 대상화 될까 무서워 한 동안은 무조건 인물에 옷을 입혀 그리고는 했다.
내가 생각한 그림을 그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건 작업자의 입장에서 너무 치명적이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준 상처를 딛고 일어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는 확실히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작가 생활을 계속 하다보면 분명 이런 일을 또 겪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도 과거의 나처럼 행동한다면 나는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다.
_
나를 솔직하게 표현하기 위해선 내 작업을 지켜야기에 용기를 가져야 한다. 무엇보다 타인이 만들어낸 틀을 깨부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그리든, 벗고 있는 사람을 그리든 그것은 나의 자유다. 나체 그림을 그린다고 해서 나를 성적으로 희롱할 자격은 그들에게 없다.
_

더 이상 나는 절대 약자로 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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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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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 #첫줄..
오늘 산책길에 토미랑 토미엄마 맞아죽을뻔한 사건.

오후두시쯤 늘 다니던 아파트 단지안에서 늘 그랬듯이
하네스하고 줄 짧게 잡고 지나가던중,
토미가 공원 안쪽 입구로 들어가길래 끈을 잡고
옆에 바짝 붙혀서 따라가는데 공원 바깥쪽
(사람 무릎높이의 울타리로 분리된 보행길)에
왠 할아버지 한분이 지나가시다가 토미를 보더니 달려들면서 지팡이(엄청 단단하고 딱딱한)를 막 휘두르며 죽일듯이 욕을함
(개xx를 왜데리고나와! 죽여버려 개xx! 라고 했던듯...) 순간 그냥 있다간 우리 강아지가 맞아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급 안아들고 할아버지 왜이러세요! 소리지르니 개가 물려고했다며(입질 전혀없고 으르렁 한번 한적없으며 짖지도 않는 아인데.. 전생에 나라를 구해 이렇게 착한 아이가 나에게 왔다고 믿는 엄만데...) 막 쌍욕을 하심..
아이를 안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 지팡이로 때리려해서
한손으로 막다가 제 허리랑 엉덩이 사이를 지팡이로 쎄게
한대 맞았네요.. 왜 때리냐고 제가 소리지르니 강아지가 자길 물었다고...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개가 사람 물었다고..
초면인 애기엄마 두분이 112에 신고해주시고
처음부터 다봐서 증인 서주시겠다고 연락처 주고 가셨어요
(유모차탄 어린 애기들이 놀라서 막 울어서...ㅜ)

동네 강아지 엄마가 지나가시다가 그걸 보시고 토미 안아주셔서
제가 힘으로 제압해 지팡이를 뺏는 과정에서(욕하고 지팡이 휘두르는거 계속 몸싸움 하며 막고있었어요)
주먹으로 얼굴 한대 맞았구요..
노인네가 어찌나 힘이 쎄던지 지나가던 아줌마가 말리는데도 안되더라구요.
15분쯤 실랑이후에 경찰이 오셨는데 개가 가만히 지나가는
자길 물었다고... 사람 무는 강아지라고...ㅜㅜ

결국 할머니(부인)가 오셨는데 치매 노인이시래요... 할머니가 오셔서 죄송하다고, 자주있는일이라고..
용서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맞은건 문제가 아니다..
병원가서 진단서 끊거나 폭행으로 고소할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그냥 덮고 넘어가면 앞으로도 계속
여자들이나 아이들이데리고 나온 강아지들이나
동네 길고양이들한테 해꼬지 할거다,
내가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았다면 우리 강아지는
할아버지 지팡이에 맞아 죽었을거다,
언제 또 죄없는 다른 강아지가 맞아죽을지 모른다,,
조목조목 설명드리고 다시는 할아버지 혼자 동네 다니시게
하지 말아달라 부탁드렸어요

지나가던 동네 꼬마왈,, 예전에 길고양이한테도
해꼬지하던 할아버지라고 하네요..
경찰분들이 할아버지 진정시키면서 벤치에 앉아
할머니 기다리던 중에 어떤 아저씨가 강아지 줄메고
할아버지 옆으로 지나가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더라구요..
여자라, 어린이라, 말못하는 힘없는 동물이라 희생당하고
피해보며 살면 안돼잖아요...
저는 그나마 운동하는 사람이라 힘도있고 적극적으로
몸싸움하며 막았지만 언제 누가 또 당하게 될지 모를일...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지만 소중한 내 강아지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초인적인 힘이 솟았던거 같아요..
누군가에겐 그저 지나가는 개한마리 일지 몰라도
나에겐, 우리가족에겐 보물같은 존재이고 세상 귀한
내새끼인데... 눈물이 나오고 마음이 아팠어요ㅜㅜ

더 마음 아픈건 우리토미, 보호소에서 홍역이겨내고,
모진고통 견디며 내품에 온 아이라 소심하고 겁많고,
눈치도 빠삭하고...
조금만 큰소리 나도 구석에 숨어 떠는 아인데ㅜ
그 광경 다 지켜보고 떨고 있었다는거에요ㅜㅜ
집에와서도 한참을 제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떨고 있었어요ㅜㅜ

부디 트라우마로 남지 않길...부디... 차라리 멀쩡한 사람한테 당했으면 고소라도 할텐데..
결국 할아버지한테는 사과도 못받았어요...
화가나고 가슴 답답한 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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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강아지는내가지킨다
#토미야 #세상끝까지 #엄마가지켜줄께 #걱정마
#정토미 #토미 #토미츄 #사랑해아들 #시간이지날수록더좋아지는너란남자 #말티푸 #말티숑 #푸들 #푸숑 #비숑 #정체를모르겠어요 #하이브리드견 #반려견 #댕댕이 #사지말고입양하세요 #donotbuyad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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켱훈 배우밈 팬 24분 따뜻한 핫팩 감사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이어서) . 나비 부를 때 멘트. 편지로 행운의 편지처럼 나비 불러달라는 말이 많았다고 하는데 넘 찔려서.. 그래도 불러주셨으니까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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켱훈 배우밈 팬 24분 따뜻한 핫팩 감사합니다 (이어서) . 나비 부를 때 멘트. 편지로 행운의 편지처럼 나비 불러달라는 말이 많았다고 하는데 넘 찔려서.. 그래도 불러주셨으니까ㅎㅎㅎ 배켱훙 사랑해ㅠ 나중에 솜 해 줘ㅠ 가사에 맞게 손짓하면서 부르고 넘 귀여웠다 저기요! 하면서 귀엽게 손 들고.. 씨익- 웃으며 / 넓고 푸른 바다 이 부분들도 너무 귀엽다.. 그리고 난 나비를 들으면서 울었다 왜 운 건진 나도 잘 모르겠지만 넘버를 들으니까 저절로 눈물이 났다.. '나는 나비죠 중요치 않죠' 부분부터 그냥 오열했다 손수건 가져가서 다행이다.. 나비 불러주셔서 진심으로 ... 켱훈 배우밈 팬 24분 따뜻한 핫팩 감사합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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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부를 때 멘트. 편지로 행운의 편지처럼 나비 불러달라는 말이 많았다고 하는데 넘 찔려서.. 그래도 불러주셨으니까ㅎㅎㅎ 배켱훙 사랑해ㅠ 나중에 솜 해 줘ㅠ 가사에 맞게 손짓하면서 부르고 넘 귀여웠다 저기요! 하면서 귀엽게 손 들고.. 씨익- 웃으며 / 넓고 푸른 바다 이 부분들도 너무 귀엽다.. 그리고 난 나비를 들으면서 울었다 왜 운 건진 나도 잘 모르겠지만 넘버를 들으니까 저절로 눈물이 났다.. '나는 나비죠 중요치 않죠' 부분부터 그냥 오열했다 손수건 가져가서 다행이다.. 나비 불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비 부르고 뒤에 동화가 끝나지 않았다며 얘기해 주는데, 나비가 바다를 넘어 본 세상이 썩었고 타락한 인간들(...)이 있고.. 나비가 노트를 얻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데스노트. 진짜 데스노트를 준비해 오셨다ㅋㅋㅋㅋㅋ 쏭도 스탭들도 몰랐던 깜짝 퍼포먼스ㅋㅋㅋ 노트는 가장 먼저 손을 내미신 1열 관객분께 돌아갔다! 그 와중에 넘버 진짜 잘 불렀다. 욕망의 아이콘 백형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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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넘버 시간! 켱이 선택한 프랑켄, 쏭이 고음중독자 켱훈이라고ㅋㅋㅋ 곥이 너꿈속을 불렀다.. 성악 발성으로 잘 부르셨다 솔로 넘버로 락 넘버를 많이 하셨는데 성악 발성으로 부르는 넘버라 정말 좋았던! 난 괴물도 당연히 좋았다. 목 간 게 느껴져서 마음 아팠던 ㅠㅠ 그래도 마지막 고음은 엄청 잘 냈다 역시 강철 성대! 쏭이 켱한테 프랑켄을 왜 선택했냐고 물었는데, 은언니랑 목소리가 비슷하다고 해서 영상을 보다가 난 괴물 영상을 보고 감동받아서? 랬나 기억 안 나고 켱이 곥이 헤뒥을 선택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쏭이 스포 백형훈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제일 웃겼다 ㅠㅠ
대망의 헤드윅 난 이 때 정말 열심히 놀았다
곥 티어미다운 부르면서 1층 뒤쪽으로 입장함 망토 두르고 핫팬츠에 망사스타킹 속눈썹도 붙이고 힐 신고 진짜 재밌게 놀았어 완전.. 다들 점프하면서! 그러나 이 뒤에는 엄청난 것이 기다리고 있었다..
배켱훈이 나왔다. 목소리 180도 변하고 여성스러워지고ㅋㅋㅋ 내가 라디오에서 복근을~ 하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그래서 오늘 복근을 보여줄 거야~ 하는데 와 세상 지저스 제가 들은 게 맞나요 였음 진심ㅠㅠㅠ 그러고 밴드분들이랑 쏭한테 먼저 보여주는데 아 난 죽었다 하면서 오츠카를 본능적으로 들었다.. ✨무려 복근✨을 왼쪽 오른쪽 2층 골고루 보여주심 와 씨발 내가 인생을 정말 착하게 살았구나 를 느꼈다 나 그 순간 배켱훙한테 너무 감사해서 쓰러질 뻔 했음.. 아니 내가 어제 트윗에 본진 복근 없어~ 내가 트유 때 봤는데? 라고 싸질렀는데 그거 존나 후회함 배우님 죄송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말투 싹 바뀌고 앵인을 불렀다! 앵그리인치! 소리 지르고 열심히 뛰었더니 지금 허리가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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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마음 속으로는 서서 들었다! 어차피 앵콜(밴드뮤직) 때 일어서야 하니까 일어나래서 일어나 있었다! 데놋을 즉흥적으로 정했다고 했나? 촬영장에서 켱은 화이트 곥은 블랙 옷을 입고 촬영을 해서 공연장에서는 켱은 블랙 곥은 화이트로! 바지도 화이트였으면 좋았겠다던 곥. 놈의 마음 속으로가 테니스씬에 나오는 넘버다 보니 테니스 라켓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던 켱. 둘이 노래로 싸우는 거 넘넘 귀호강이었다ㅠㅠㅠ 켱 라이토도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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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넘버 밴드뮤직! 밴드에서 기타쳤다던 곥이 일렉기타 연주하고, 보컬은 거의 켱 위주였다. 앵콜 때 진짜 미친 듯이 놀았다 2관에 소리 들리는 거 아닌가 하는 정도로! 본진이 어제 퇴길에서 토로버전으로 듣고 오라고 했는데 진짜 고래 극 장면처럼 불러서 오랜만에 고래 생각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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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지이이이ㅣ인짜 길다.. 오늘 오랜만에 정말 행복했고, 우리 본진 진짜 자랑스럽고 멋있고 다 하네 아주 더쿠 마음이 편하네! 곤뎡도 오랜만에 봤는데 스케줄 많아도 성대 짱짱하고 좋았다ㅎㅎ 작품 3개 겹치기 화이팅이에요!
오늘 재밌게 진행 잘 해 주신 송용진 배우님, 멋있는 연주해 주신 밴드 다섯 분, 스탭 분들, 그리고 제일 수고한 백형훈 배우님, 고훈정 배우님! 다들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송포유뎐댕님 다음 번엔 백형훈 배우님 단독으로 한 번 더 어떠세요..?
쨌든 오늘 정말정말 잘 놀고 잘 듣고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본진 조아하고 사랑하고ㅠㅠㅠ 앞으로도 복근 숨기지 마시고 많이 보여주세요(? 배켱훙 최고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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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받은 #아기옷정리 #폼보드 #서랍정리 #폼보드정리함 . 남편과 어제 물려받은 옷 정리하다가 멘붕와서 폭풍 검색하다가..서랍분리대는 너무 비싸서 폼보드로 직접 만들어서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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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받은 #아기옷정리 #폼보드 #서랍정리 #폼보드정리함 . 남편과 어제 물려받은 옷 정리하다가 멘붕와서 폭풍 검색하다가..서랍분리대는 너무 비싸서 폼보드로 직접 만들어서 정리^^ 어떤옷이 뭔지 잘 아직 모르겠지만..정리해두니 마음이 편하다 . 1. 중고로 살 생각이였던 유모차와 바구니카시트 물려받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승경언니 넘 고마워요ㅠㅜ . 2. 큰언니에게 물려받은 아기옷들 한가득.. 언니가 먼저 육아를 시작하면서 많은옷과 노하우를 물려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 3. 육아를 뒤따라가는 입장이라 어찌보면 난 도움만 ... 물려받은 #아기옷정리 #폼보드 #서랍정리 #폼보드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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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어제 물려받은 옷 정리하다가 멘붕와서 폭풍 검색하다가..서랍분리대는 너무 비싸서 폼보드로 직접 만들어서 정리^^ 어떤옷이 뭔지 잘 아직 모르겠지만..정리해두니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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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고로 살 생각이였던 유모차와 바구니카시트 물려받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승경언니 넘 고마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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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큰언니에게 물려받은 아기옷들 한가득.. 언니가 먼저 육아를 시작하면서 많은옷과 노하우를 물려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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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육아를 뒤따라가는 입장이라 어찌보면 난 도움만 받게 되는 입장인데.. 도움받은 만큼 더 기도하고 관심갖고 함께 챙겨야 됨을 느끼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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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렸을 때부터 그리고 지금도 엄마가 이곳저곳에서 물려받은 옷들을 우리자매에게 입히셨다. 난 그게 참 좋았다. 옷쇼핑을 귀찮아하는 나이기에.. 누군가가 한번 선택한 옷은 한번은 선택받은 옷이기에 이쁠것이란 생각을 했다ㅋ 나 또한 그냥 지금 얻어서 입힐 수 있는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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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너무 예뻐서 보관하다가 입혀보지도 않은 옷까지 물려준 언니..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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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혼후 자녀에 대한 생각이 없던 나였는데..하나를 임신하니 둘째가 갖고 싶어지기도 한다. 막상 키우면 또 마음이 바뀌겠지만..;ㅎ 생각이 바뀌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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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애를 갖기전 많은 걱정들을 했다.. 주변언니들이 막상 키우다보면 채워진다고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했다..정말 그런거 같다..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8. 이런저런 걱정 때문에 자녀를 갖고자하는 마음이 없을때..오히려 교회를 다니지 않는 대학선배 언니가.. '현진아 너는 하나님 자녀 아니냐'며..'하나님 신뢰하고 살아가면 된다'고 미리 걱정하며 살아가지 말라고 해주었던 언니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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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살까?잠깐고민했던 4만원짜리 서랍분리대..6천원에 더 깔끔히 해결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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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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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성인이 된 산의 남자친구 동원역) ●대략의 줄거리● 사춘기 소녀 산에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바로 엄마다. 엄마는 산의 주변을 그림자처럼 맴돌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평범한 삶을 살고싶어 하는 산과, 그녀를 누구보다 특별한 딸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 사이에서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산은 예상치 못한 임신을 ... ●다우더●
줄거리 1 ●감독
구혜선 ●배우
심혜진 (엄마 역)
구혜선 (산 역)
현승민 (어린 산 역)
윤다경 (피아노 선생님 정희 역)
이해우 (어린시절 산의 남자친구 진우역)
양현모 (성인이 된 산의 남자친구 동원역) ●대략의 줄거리●
사춘기 소녀 산에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바로 엄마다.
엄마는 산의 주변을 그림자처럼 맴돌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평범한 삶을 살고싶어 하는 산과,
그녀를 누구보다 특별한 딸로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 사이에서는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산은
예상치 못한 임신을 통해 잊고 싶었던
엄마와의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고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정면으로 마주할 결심을 한다. ●자세한 줄거리●
학교에서 돌아온 산을 엄마는
비눗칠을 해서 벅벅 씻긴다.
딸을 위해 정성스레 밥을 차렸는데
산은 맛있게 먹는게 아니라 끼적댄다.
그런 산을 보고 확 돌변하는 엄마는
산에게 밥 안먹는다고
미친년 쌍년 있는대로 심한 욕설을 퍼붓는다.

소풍가서 억지로 웃게해서 사진을 찍어주는 엄마,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진 산이
친구들이 솜사탕을 사먹는데 가서
조금 떼어 먹는 걸 본 엄마는 싸대기를 때린다. ♡성인이 된 산

임신 내가 어떻게 엄마가 돼!
말도 안 돼 내가 어떻게... ♡사춘기 소녀 산
중학생이 된 산,
틀리는 한문제당 5대씩을 때린다고 말하는 엄마
산의 친구인 다정이의 엄마에게서 온 전화를 받는 엄마는
딸과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을 한다.
퇴근하는 산이 아빠와 엎드려 있는 산
엄마는 다정이가 1등했다면서
이번에 한 문제라도 틀리기만 해보라고 말한다.
엄마에게 무섭다고 불 끄지 않으면 안 되냐고 묻지만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꾸지람만 듣는다.
엄만 독실한 교인으로 항상 기도를 열심히 한다. ♡악몽을 꾸는 성인 산
아빠의 전화를 받는다.
엄마가 곧 죽는데 돈이 없다고
집착하지 말라고 말을 하는 산, 전화를 끊는다.
산은 병원에 있는 엄마를 찾아오는데
엄마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밥을 산에게 준다.
밥을 먹었는지 물어보는 게 순서라고 소리지르는 산 ♡사춘기 소녀 산,
처음 생리 시작한 산에게 엄마는
어른이 되었다고 일찍 들어오라고 한다.
가방을 비닐로 싸서 매고
신발도 비닐로 싸서 신고 학교다니는 산
학교에서 봉지녀라고 놀림을 받는다.
산은 봉지녀, 개네 엄만 싸이코
매일 맞아서 긴 팔 입고 다닌다고 뒷담화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집에만 오면 벅벅 씻기고,
생일 상 앞에서 사진 찍고 밥 먹는 산
엄마가 소리친다 "뭐하는 거야 "
속이 안 좋다는 산에게
" 나같은 엄마가 어디있어 생일 날 일찍 와서
힘들게 상 차려줬더니
그 딴식으로 맛 없게 쳐먹고, 그것도 왼손으로
처먹지마 감사한 걸 알기나 해 쌍년 "
"속이 안 좋다고 했잖아
왜 나보고는 욕하지 말라며 욕을 심하게 해"
대드는 산. "나도 사람이라고 "
케익을 머리에 뒤집어 씌우는 엄마,
죽어버리라고 욕하면서
다정엄마 전화 받고 나가는 엄마,
나가는 엄마를 쳐다보며 기침을 하면서
엄마 엄마 소리지르다가 식탁 위에 있는 쌀을 엎는다.
우는 소리를 듣고 이웃집 아줌마가
집으로 데리고 가서 도와준다.
그런 아줌마에게 산은 못 본체 해달라고 부탁을 한다.
다들 그렇게들 산다고 엄마가 그랬다면서
아줌마가 피아노를 가르쳐 주겠다고 한다.
피아노 치는 아줌마를 넋놓고 쳐다보는 산.
엄마가 집에 와서 산을 부른다.
피아노 전공한 한국대 나온 아줌마
장학금을 받고 학교 다녔다는 아줌마에게
엄마는 믿음을 갖게 된다.
피아노를 가르쳐보라는 아줌마에게
엄마는 헛 꿈만 헛 바람만 집어넣는게 아니냐고
걱정을 한다.
아줌마는 잘 배우겠끔 하겠다고,
사춘기 때는 배우고 싶은 걸 배우면서
자기완성 자기성찰 자기욕구를
가슴에 머물게 하는 거라고 돈 걱정하는 엄마에게
공짜로 가르쳐 준다고 한다.
성적 떨어지면 피아노고 뭐고 없을 줄 알라면서
허락하는 엄마
#인스타그램 #구혜선 #심혜진 #줄거리1 # #왜곡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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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약속있어서 입맛없다한건데<span class="emoji emoji1f614"></span> #어떠케고기가앞에있는데안먹니 #너는그게되니?ㅋㅋㅋ #나놀리는거에완전재미들린실장태혁이 #고기집은 #충주에있는 #육대장 이라는곳인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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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약속있어서 입맛없다한건데 #어떠케고기가앞에있는데안먹니 #너는그게되니?ㅋㅋㅋ #나놀리는거에완전재미들린실장태혁이 #고기집은 #충주에있는 #육대장 이라는곳인데영 인친님들중 다이렉트로 식당운영하고계시다고해서 답장은못했어도 슬쩍 들려봤어영^^ 다른분들도쪽지많이주셨는데영 다못들린점 죄송해영ㅜ #싸장님번창하세용️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공연이제곧시작합니당저녁약속있어서 입맛없다한건데😔
#어떠케고기가앞에있는데안먹니 #너는그게되니?ㅋㅋㅋ #나놀리는거에완전재미들린실장태혁이 #고기집은 #충주에있는 #육대장 이라는곳인데영 인친님들중 다이렉트로 식당운영하고계시다고해서 답장은못했어도 슬쩍 들려봤어영^^ 다른분들도쪽지많이주셨는데영 다못들린점 죄송해영ㅜ #싸장님번창하세용☺️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공연이제곧시작합니당❤️
 #Repost @bobbygram__ (@get_repost) ・・・ 병원에 직접가서 의사선생님과 얘기까지 하고 바비 다리 호텔링 전,후 다르다는 얘기 들었으면 됬지 뭔 대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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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bobbygram__ (@get_repost) ・・・ 병원에 직접가서 의사선생님과 얘기까지 하고 바비 다리 호텔링 전,후 다르다는 얘기 들었으면 됬지 뭔 대답을 듣고싶은거? 1,2,3 -처음 바비 다쳤을때 묻지도 않은 병원비얘기로 사람 열받게하고 둘이 싸운거라는 말도 안되는소리 함 (허스키가 다쳤다는 얘기는 없고 바비는 절대 무는 애가 아님) 4-처음에 다리 이상있어보인다고 얘기했고 검사받겠다는 얘기하고 병원비 100프로 지불하겠다고 함 자신들 관리소홀도 인정함 (이사하는데 호텔링 차질없이 운영한다고했었음) 5,6,7 ... #Repost @bobbygram__ (@get_repost)
・・・
병원에 직접가서 의사선생님과 얘기까지 하고 바비 다리 호텔링 전,후 다르다는 얘기 들었으면 됬지 뭔 대답을 듣고싶은거?

1,2,3 -처음 바비 다쳤을때 묻지도 않은 병원비얘기로 사람 열받게하고 둘이 싸운거라는 말도 안되는소리 함 (허스키가 다쳤다는 얘기는 없고 바비는 절대 무는 애가 아님)

4-처음에 다리 이상있어보인다고
얘기했고 검사받겠다는 얘기하고
병원비 100프로 지불하겠다고 함
자신들 관리소홀도 인정함 (이사하는데 호텔링 차질없이 운영한다고했었음)

5,6,7 -일요일에 병원비 금액 보내고 다리 얘기했는데
하루 반나절만에 저렇게 될 수가 없다는 소리만 해댐
그럼 하루 반나절만에 눈밑이 찢어져온건 말이 되나?
그리고 싸움이 아니더라도 거기서 관리가 안되서 다리에 이상이 생긴걸수도 있는데 계속 싸움얘기만 해대고 말이 안통함
마치 내가 평소 관리를 안해준다는 개소리
바비 호텔보낼때 관절영양제 챙기고 오른쪽 다리 안좋다고 말함 (호텔 다녀와서 안좋은건 왼쪽다리)
마치 내가 평소 관리를 안해준것처럼 말함
집에도 매트 다 깔아놓고 바비 계단도 안오르게 하는데 뭘 안다고 지 맘대로 지껄임

8 - 월요일에 병원 직접가서 의사선생님이랑 얘기하고 바비 다리 호텔링 전,후로 달라진거 맞다는 얘기까지 들었음에도 끝까지 인정 안함
자기들 호텔에서 교상을 입은건 인정하지만 다리는 인정 못하겠다는 개소리 시전.
병원 정산이 꼬여서 그날 결제를 못하고 병원에서 전화로 알려줬는데 아직도 입금 안한 상태

더 이상 연락하기 싫어서 카톡 씹고 있었는데
오늘 온 문자
말투만 보면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인지 전혀 구분 안되는 뻔뻔함
말이 안통하는데 무슨 말을 하나^^ 9-바비 교상입고 집에서 치료중에 발견한 다리 이상 사진

10- 어제 아침 바비 걷는 영상
조금만 빨리 걸으면 잘 모를수도 있지만 천천히 걸을때 다리가 회전하면서 돌아감
어제 병원에서도 더 심해진거같다는 소견 받고 옴

스트레스로 미칠거같다 진짜.. 돈 문제를 떠나서 바비 치료하는동안 연락 한통 없었던 인간이 뻔뻔스럽기까지 ㅡㅡ #강아지호텔 #호텔링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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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할 때.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다 .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작 기도를 하려고 하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 끊임없이 딴생각이 파고들고, 졸리고 지루한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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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할 때.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다 .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작 기도를 하려고 하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 끊임없이 딴생각이 파고들고, 졸리고 지루한 마음이 든다. 이렇게 기도가 어려운 것은 기도가 영적 전쟁이기 때문이다 . 우리의 기도를 막고 우리의 기도를 공격하는 악하고 강한 마귀의 세력이 있다 . 연약한 인간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즉각적으로 개입하시는 것을 사탄은 안다 . 우리는 힘이 없어도, 기도하면 성령께서 우리를 붙드셔서 하나님나라를 확장해가는 것을 사탄은 안다 .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서 ... .
기도할 때.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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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작 기도를 하려고 하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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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딴생각이 파고들고, 졸리고 지루한 마음이 든다. 이렇게 기도가 어려운 것은 기도가 영적 전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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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도를 막고 우리의 기도를 공격하는 악하고 강한 마귀의 세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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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인간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즉각적으로 개입하시는 것을 사탄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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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힘이 없어도, 기도하면 성령께서 우리를 붙드셔서 하나님나라를 확장해가는 것을 사탄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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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서 엎드릴 때 사탄은 치를 떨면서 두려워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필사적으로 방해 공작을 펼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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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도 방해하지만, 다니엘서 10장을 보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응답을 가지고 오는 것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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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 말씀을 받는 것을 방해하려는 것이다. 사탄의 방해가 그토록 거센 것을 보면 우리의 기도가 그만큼 악한 세력에게 치명적인 무기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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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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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의 승패는 기도에 달렸고,
기도의 방해 세력 또한 오직 기도로 정면돌파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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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강력한 기도도 마귀의 방해에 21일이나 응답이 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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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다니엘이 그 21일 동안 금식하고 끝까지 기도하지 않고, 하루 이틀 하다가 지쳐서 포기했다면 이 위대한 다니엘서 10장의 승리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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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고 공격해오던 마귀의 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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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을 피곤하게 하고, 생각을 어지럽게 하고 분주하게 만들어 시선을 분산시키고, 뜻밖의 상황을 일으켜서 우리의 마음을 사납게 하고 지치게 만드는 시도들이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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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모처럼 기도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예기치 않은 부부 싸움이 터진다든가, 자녀와 사소한 문제로 언쟁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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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감정으로 기도가 제대로 될 리가 없다. 그러나 그런 크고 작은 방해가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지치지 말고 더욱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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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 된 당신이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부터, 이미 우리의 기도가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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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당신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과 직장, 교회의 영적 적조를 걷어내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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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토록 두렵게 하고, 슬프게 하며, 힘들게 하던 모든 어둠의 세력이 물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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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말고 더욱 힘써 기도하라.
승리는 당신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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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게 힘을 주는 교회 _ 한홍>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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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 주므로
- 다니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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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 여호수아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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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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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무기력을_예수이름으로_묶습니다
#주님_주님뜻대로되기를
#끈질기게_기도하게_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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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않은_부흥은없다
#예수님도_신앙의선배들도_기도했다
#기도할때_하나님이_능력을주신다 .

#내게힘을주는교회 #한홍 #기도의능력 #쉬지말고기도하라_놀라운기도전략 #노는입에_방언해라_김응국 #코람데오_하나님앞에서 #주님_제가_무엇을_배워야할까요 #하나님임재연습 #힘들때 #실패 #하나님의뜻 #기도할수있는데왜염려하십니까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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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첨 신은 힐이 의외로 편해서 경사든 계단이든 운동화 신은 애들보다 더 빨리 오래 다녔다 회사 출퇴근에도 여전히! 항상 6센티 이상의 힐을 신다가, 여전히! 그렇게 뛰고 오래 걷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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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첨 신은 힐이 의외로 편해서 경사든 계단이든 운동화 신은 애들보다 더 빨리 오래 다녔다 회사 출퇴근에도 여전히! 항상 6센티 이상의 힐을 신다가, 여전히! 그렇게 뛰고 오래 걷는 내 특성상, 비싼 구두가 내 혹사에 못견뎌해서 낮은 아이 구입했다. 비와도 부담없이 신겠다고 산 보네가베네타 무늬의 굽낮은 웨지힐. 힐이 높으면 자세가 망가진다는데 그러나 난 오히려 이 낮은 굽으로 내 자세가 망가지는 기분이다. 걷다보면 몸에 긴장감이 풀려있다. 어느덧 내스스로 싫어하는, 팔자걸음으로 걷는 듯 하다. 싸고 편하고 비맞아도 좋은 구두 어디없나...! ... 대학 때 첨 신은 힐이 의외로 편해서
경사든 계단이든
운동화 신은 애들보다
더 빨리 오래 다녔다

회사 출퇴근에도 여전히! 항상 6센티 이상의 힐을 신다가, 여전히! 그렇게 뛰고 오래 걷는 내 특성상, 비싼 구두가 내 혹사에 못견뎌해서 낮은 아이 구입했다.
비와도 부담없이 신겠다고 산 보네가베네타 무늬의 굽낮은 웨지힐.

힐이 높으면 자세가 망가진다는데
그러나 난 오히려 이 낮은 굽으로
내 자세가 망가지는 기분이다.
걷다보면 몸에 긴장감이 풀려있다.
어느덧 내스스로 싫어하는, 팔자걸음으로 걷는 듯 하다. 싸고 편하고 비맞아도 좋은 구두 어디없나...! #팔자걸음싫어욤 #알랍고세구두 ♤젤편해
♤좋은가죽구두신으면 꼭갑자기비와서 망
#구두추천해주세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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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바로군<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 걱정해주시는 #랜선이모님들께 - . . 오늘도 주차장에서부터 대오열을 하며 “핵교씨러!! “를 외쳐대며 등교거부하는 통에 원장님까지 선생님 세분이 어르고 달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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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로군🏻 걱정해주시는 #랜선이모님들께 - . . 오늘도 주차장에서부터 대오열을 하며 “핵교씨러!! “를 외쳐대며 등교거부하는 통에 원장님까지 선생님 세분이 어르고 달래며 겨우 끌고 들어간 스바로군이 그래도 오늘은 짧게 울고 그치고, 일주일만에 첨으로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동안 묵돌이가 식사도 거부하고 울던것과는 달리, 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싸간 간식을 잘묵고 돌아왔다는 소식입니다🤗 #할렐루야 . . 아침일찍 나와 몸은 수원세트장에 맘만 애옆에 있는 #워킹맘 이 짠했는지 주변 엄마들이 돌아가며 바로소식을 전해주시네요🤧 몰래 ... #스바로군👶🏻 걱정해주시는 #랜선이모님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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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차장에서부터 대오열을 하며 “핵교씨러!! “를 외쳐대며 등교거부하는 통에 원장님까지 선생님 세분이 어르고 달래며 겨우 끌고 들어간 스바로군이 그래도 오늘은 짧게 울고 그치고, 일주일만에 첨으로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동안 묵돌이가 식사도 거부하고 울던것과는 달리, 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싸간 간식을 잘묵고 돌아왔다는 소식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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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나와 몸은 수원세트장에 맘만 애옆에 있는 #워킹맘 이 짠했는지 주변 엄마들이 돌아가며 바로소식을 전해주시네요🤧
몰래 사진도 도촬해 보내주고, 바로할미들까지 집에 롸이드도 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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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이렇게 온라인으로도 다들 넘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저 어제 댓글보다 또 눈물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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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애미맘살펴주는건애미들뿐🤧
#이거시공동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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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힘내서 열심히 촬영해서 좋은 연기, 재미난 드라마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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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와함께 한뼘자라난
#바로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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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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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두 가지 모두,,, 놓치고 싶지 않아,,, 그야말로 발악하며 뛰어 다니던,, 그때,,, 운전을 하면,, 추가 주문서 확인이 어려워,, 버스 지하철 타고 다니며,, 주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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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두 가지 모두,,, 놓치고 싶지 않아,,, 그야말로 발악하며 뛰어 다니던,, 그때,,, 운전을 하면,, 추가 주문서 확인이 어려워,, 버스 지하철 타고 다니며,, 주문서 정리 하고,, 거래처 전화 돌리고,,, cs 상담 하며,,, 동대문 뛰어 다니던,,, - 제품 사진은 해 떠 있을때 찍어야 해서,, 밥 먹을 시간 없이 서둘러 촬영하고,,, 찍다 보면 애 어린이집 끝날 시간 되서 부랴부랴 픽업하러,,,, - 당시,, 먹고 토하고가 일상이던 꼬맹이를 델고,, 외식 한다는건 꿈도 못 꿀일,,,집에 와,, 밥 해서,, 한 시간을 넘게 일일히 떠 ... 일과 육아,,,두 가지 모두,,, 놓치고 싶지 않아,,,
그야말로 발악하며 뛰어 다니던,, 그때,,,
운전을 하면,, 추가 주문서 확인이 어려워,, 버스 지하철 타고 다니며,, 주문서 정리 하고,, 거래처 전화 돌리고,,, cs 상담 하며,,, 동대문 뛰어 다니던,,, -
제품 사진은 해 떠 있을때 찍어야 해서,, 밥 먹을 시간 없이 서둘러 촬영하고,,, 찍다 보면 애 어린이집 끝날 시간 되서 부랴부랴 픽업하러,,,, -
당시,, 먹고 토하고가 일상이던 꼬맹이를 델고,, 외식 한다는건 꿈도 못 꿀일,,,집에 와,, 밥 해서,, 한 시간을 넘게 일일히 떠 먹여 드리고,,, 겨우 다 먹이면,, 책읽어 주고,, 블럭 쌓으며 놀아 드리고,,,, 겨우 재우고 나면,,, 낮에 찍은 제품 사진,, 컴터 앞에 앉아 보정 하고,,, 업데이트 시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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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허리가 시큰 할 정도로 밤새 택배 싸고,,,,, 아침에 안 나온 물건들 찾으러 새벽 시장,,,,,,, 3-4시간 정도가 평균수면 시간이었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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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함께 해줄 직원도,,
아이 봐주시는 이모님도 ,,
없이,,,똥고집 하나로,,,,,,버텼던,,, 난,, 무엇을 위해,, 그리도 열심히 달렸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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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살은안쪘었나보다 #결론은살빼자 #트렌치코트입으려면 #빼야해살😬 #쌍커플수술하고싶다 #다음주에상담가봐야지 #커트하고싶다 #다음주에상담가봐야지 #추억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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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D+29 #san_pedro_de_atacama 5일차 #laguna_cejar 일어는 났다. 가야지. 소금호수고 어짜피 유심도 없어서 폰이랑 카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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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D+29 #san_pedro_de_atacama 5일차 #laguna_cejar 일어는 났다. 가야지. 소금호수고 어짜피 유심도 없어서 폰이랑 카메라는 두고 고프로만 가져가기로!!우선 돈을 환전하고 #emporio_andino 에서 #엠빠나다 로아침먹으려고 갔다. 앗 안열었네.. 어제 열시에 문연다했는데ㅜㅜ시간 확인하려고 고프로를 켜니 0%로란다. 얼른 숙소로가서 배터리 바꿔 끼우고 왔다. 시계안봤음 어쩔뻔봤어 ㅋㅋ 엠빠나다는 버섯 하나랑 베지터리안 하나ㅋㅋ맛있다. 가다가 젤라또도 하나했다. 이번엔 ... 20180405 D+29
#san_pedro_de_atacama 5일차 #laguna_cejar
일어는 났다. 가야지. 소금호수고 어짜피 유심도 없어서 폰이랑 카메라는 두고 고프로만 가져가기로!!우선 돈을 환전하고 #emporio_andino 에서 #엠빠나다 로아침먹으려고 갔다. 앗 안열었네.. 어제 열시에 문연다했는데ㅜㅜ시간 확인하려고 고프로를 켜니 0%로란다. 얼른 숙소로가서 배터리 바꿔 끼우고 왔다. 시계안봤음 어쩔뻔봤어 ㅋㅋ 엠빠나다는 버섯 하나랑 베지터리안 하나ㅋㅋ맛있다. 가다가 젤라또도 하나했다. 이번엔 베리. 맛있다. 패션후르츠가 그래도 젤맛난듯.
세하르 가는것은 버스터미널 앞에서 택시 아저씨랑 흥정을 했다. 35000페소에 한시간반 기다려주고 다시 돌아오는걸로. 흥정하는데 옆에 파란옷 아저씨가 좀 짜증나게 했지만 택시기사 아저씨는 다른분이어서 패스.
우린 오전입장이 5000페소 정도 싸다고 들어서 오전입장을 노렸다. 오전입장은 9:00~14:00까지. 천천히 와도 됐네;;; 호수는 진짜 차가웠다. 호수 안에 있는 외국인이 괜찮다고 자꾸 들어오래..들어가니 또 괜찮긴했다. 라구나 세하르는 소금 호수. 사해처럼 가만있어도 둥둥 뜬단다. 근데 나는 왜 계속 도는것인가ㅋㅋ나도 편하게 누워서 손 올리고 싶은데 가라앉고 몸이 돈다 ㅋㅋ사진찍으려고 발올리면 가라앉는다 ㅋ허우적허우적;;;;가만히 있으면 뜬다는데 이상한 몸이다. 난 엎드려있는게 더 편해서 그냥 그렇게 사진찍고 놀았다.
여기는 오래는 몸담구고 있으면 안좋다고 들어서 한시간쯤? 놀다가나와 물로 대충 씻고 다시 택시를 타고 돌아왔다.
달의계곡은 자전거로 잘 다녀온것같고 세하르는 택시하길 잘한듯. 투어를 해도 일인 15000페소에 오후입장이라 입장료도15000페소고 소금사막에서의 선셋은 더 예쁜 우유니에서 많이 봤고 세하르에서의 시간도 삼십분정도 밖에 못보냈을텐데 택시로 짧고 알차게 잘 다녀온듯. 가는 도중 보니깐 자전거로도 많이 오는듯.
택시에서 내려 마트를 들려 라면이랑 자녁거리 사서 돌아옴. 숙소로 돌아와 뜨끈한 라면과 과일을 먹고 씻고 빨래를 한후 잤다. 원래는 자전거를 빌려 코요태바위를 가기로했으나 자고일어났더니 기운없어져서 패스. 저녁으로 또 목살을 구워먹음.
아타카마에서 살타로 갈까 라세레나로 갈까 산티아고로 갈까 고민하다 산티아고로 결정! 산티아고는 뱅기값이나 버스값이나 비슷하다길래 뱅기로 결정. 시간대로 보니 오후7시쯤이 젤 싸서 그걸로 결정.버스는 배낭무거운니 바로 깔라마공항으로가는버스로 결정. 다음 일정이 정해져서 버스표를 사러 터미널로 감. 너무 늦은 시간에 왔을까..공항으로가는 버스회사는 두개가 있다고 했는데 하나는 문이 닫혀있음. 그게 11:15 버스였는데ㅜ그리고 블로그에선 14:00 버스가 있었는데 그시간대가 하나도 없다. 담버스는 18:00. 그래서 10:45 버스 예약. 일인 8000페소. 돌아오는길에 젤라또 하나하고 ㅋㅋ들어와 뱅기표를 결제하고 씻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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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첫 서울 나들이!!! 완도->대구->부산->서울 왠만한데 다 다녀봤구나 우리아들^^ - 4월6일 제일 친한 언니의 결혼식!!!!!! 농사꾼 신랑의 가장 바쁜 시기 봄봄봄!!! 언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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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첫 서울 나들이!!! 완도->대구->부산->서울 왠만한데 다 다녀봤구나 우리아들^^ - 4월6일 제일 친한 언니의 결혼식!!!!!! 농사꾼 신랑의 가장 바쁜 시기 봄봄봄!!! 언니에게 날 집았단 소리를 듣자마자 부터 우리는 어떻게 갈것인가에 대해 토의했다. 포항으로 나가 ktx를 타자 아니다 그래도 차를 타자. 우리의 결정권은 다름아닌 우리 윤이 ㅎㅎㅎ 그리고 날씨 하하하 직업의 특성상 비가 오면 일응 못하는데 수요일부터 매일이 비비비!!! 당일치기는 너무 힘들어보여 ktx를 포기하고 금용밤 출발 토욜 결혼 복귀를 목표로 했지만 ... 생에 첫 서울 나들이!!!
완도->대구->부산->서울
왠만한데 다 다녀봤구나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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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제일 친한 언니의 결혼식!!!!!!
농사꾼 신랑의 가장 바쁜 시기 봄봄봄!!!
언니에게 날 집았단 소리를 듣자마자 부터 우리는 어떻게 갈것인가에 대해 토의했다. 포항으로 나가 ktx를 타자 아니다 그래도 차를 타자. 우리의 결정권은 다름아닌 우리 윤이 ㅎㅎㅎ
그리고 날씨 하하하
직업의 특성상 비가 오면 일응 못하는데 수요일부터 매일이 비비비!!!
당일치기는 너무 힘들어보여 ktx를 포기하고 금용밤 출발 토욜 결혼 복귀를 목표로 했지만 여유가 생겼다 ㅋㅋㅋ
6시 윤이의 첫 식사 200ml
9시 50분 윤이의 두번째 식사 160ml
10시 윤이 얼굴씻겨 준비 하고 신랑과 나도 씻고 윤이의 끝도 없고 엄청난 짐을 싸고 또 싸고
12시 30분 드디어 출발~
꼬부랑길 들어 섰는데 기저귀를 두고 왔네?? 다시 집집집!!!!
12시 50분 다시 출발
1시 40분 윤이 세번째 식사 200ml
(휴게소에 멈춰 차에서 먹음 ㅎㅎ)
6시 윤이의 네번째 식사 200ml
(급격하게 배는 고프고 서울에 진입한 차는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한번 울면 인정사정 없는 윤이를 달래며 흔들리믄 차안에서 분유를 타서 멕였다.불가능 할줄 알았는데 흔들려도 난 엄마였다.)
6시 20분 김포 지인집 방문!!!
8시 다섯번째 식사를 미루기 위해 맛보기 40ml
(다시 서울을 가 씻겨서 막수를 하기 위해 배고픔 살짝 달래는..)
9시 40분 마지막 210ml
(오랫만에 터진 나의 입과 귀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엉덩이가 고대로 붙어 시계를 보고 깜짝 놀랬고 우리 윤이는 김포가 떠나가게 울었으며 출발 직전의 차안에서 신랑은 윤이의 상상초월의 목소리에 사색이 되어 분유를 타다가 손을떨어 ㅋㅋ 분유가 210이 되었다)
10시 30분 아주버님 집에 도착
(길을 잘못들어서 ㅋㅋㅋ 십년 넘기 살면 뭐하나 다 새롭기만 하데 ㅎ)
11시 10분 취침.-총 1010ml
(평소보다 두세시간 늦게 잤네..미안)
4월 7일
언니가 결혼을 하다니 ㅎㅎ 내 결혼식때보다 울컥한 마음이 ㅎㅎㅎ
5시 기상 (너 말고 내가 자면서도 뒤집는 널...어쩌니 ㅠㅠ)
6시 윤이 첫 식사 200ml
7시 윤이의 대똥~ 어째 어제 안 싸드라
8시 40분 신랑의 기상과 함께 윤이 씻기고 준비하고 우리도 씻고 준비하고 다시 그 많던 짐을 싸고싸고
9시 50분 윤이 두번째 160ml
10시 30분 출발
결혼과 출산으로 찐 살은 내몸 깊숙이 혼연일체되어 더이상 안빠진다ㅋㅋㅋ
옷도 구두도 선택이 아니라 무조건 맞는다면 그걸로 ㅠㅠ
아기를 안아서 삼층 빌라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ㅠㅠ 후달달달
11시 30분 식장 도착!!!!!
윤이의 인생중에 가장 많은 사람을 접하던날 눈이 동글동글동글 잠도 버티고버티고
1시 30분 액상분유 베비언스 180ml
3시20분 출발
4시40분 네번째 식사 200ml
8시 다섯번째 80ml
생각보다 늦어졌고 오늘은 윤이를 꼭 씻겨야 하기에 배고픔 달램용!!
9시 도착
9시 30분 씻쟈아
10시 마지막 식사 200ml
10시 40분 코코낸내 -총 1040ml
어제 오늘 너무 고생 많았어. 찡찡도 조금만 하고 차에서도 잘 자주고 너무 고마워. 앞으론 좀 가까운데로 여행다니자^^ #1박2일 #기록물 #윤이는 #규칙적인아이 #칼같은아이 #못지켜줘서미안 #ㅋㅋㅋ #서울나들이 #심각한대기오염 #차에서내려도되나? #마스크없는데 #카시트는고속도로가진리 #서울은 #제발멈추지마라 #신호도걸리지마라 #제발좀 #134일아기 #영덕맘 #아들맘 #도치맘이되는중 #영덕오니 #코가뻥 #폐가 #숨숨숨 #좋구만 #싸이벡스제로나플러스 #해피프린스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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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 럼블롤러 딱 하루 최저가 판매합니당~ . 지금부터 6/24일 일요일 오전 10시까지만 최저가 판매하구요^^ . 판매는 프로필 하단 사이트에서 구매가능하세요 . www.mercibodylab.com . 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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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 럼블롤러 딱 하루 최저가 판매합니당~ . 지금부터 6/24일 일요일 오전 10시까지만 최저가 판매하구요^^ . 판매는 프로필 하단 사이트에서 구매가능하세요 . www.mercibodylab.com . 이구요, 네이버에 메르시바디연구소 치셔도 사이트 나와용^^ .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시되는 제품으로 아직 이 제품 본사 사이트에도 업데이트 안된 제품이에요 . ️출시전 메르시바디 단독진행 ️최저가 독점 진행 딱 하루만 ️ 무료배송 ️ 사이트 회원가입 필수(온라인에 가격노출이 안되는 조건으로 최저가 ... .
진동 럼블롤러 딱 하루 최저가 판매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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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6/24일 일요일 오전 10시까지만 최저가 판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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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는 프로필 하단 사이트에서 구매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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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rcibod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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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요, 네이버에 메르시바디연구소 치셔도 사이트 나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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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부터 출시되는 제품으로 아직 이 제품 본사 사이트에도 업데이트 안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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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전 메르시바디 단독진행
✔️최저가 독점 진행 딱 하루만
✔️ 무료배송
✔️ 사이트 회원가입 필수(온라인에 가격노출이 안되는 조건으로 최저가 판매 허가받은거라 회원전용으로만 판매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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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엔 최대할인허용치가 얼마 안되는 제품인데 제가 큰소리 치면서 좀 많이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는거라 리그램 이벤트 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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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출시되는 좋은 운동도구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최저가로 소개해드릴려면, 본사에 어필을 좀 해야할거 같아서용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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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램 해주시고 덧글로 사이트 아이디 알려주시면 적립금 3000원 드릴게요^^ 비활성화 돼있는 계정은 좀 어렵구요 ㅠ 대신 후기 써주시면 적립금 3000원 추가 지급해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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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제품은 우선 크기가 작은편이어서 여행갈때 들고 다니기도 좋구요(저에게 아주 중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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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롤러의 장점인 막 툭툭 튀어나온 곳들이 우리몸의 유착점들을 구석구석 케어해줄 수 있다는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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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존의 럼블롤러가 막 크구 투박하구 강도가 너무 셌다면, 그 단점을 보안해서 살짝 소프트한 느낌의 재질로 만들어졌고, 4가지의 진동으로 나누어서 강도조절이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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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하게 나온 제품으로 허벅지 안쪽이나 겨드랑이 아래쪽 풀기에도 아주 안성맞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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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센터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근막이완과 유착풀어내는거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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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이나 어깨결림, 승모근 등의 문제로 고민이신분들은 저희가 특별히 어렵게 생각안하는 아주 전문분야구요 ㅎㅎㅎ 물론 다른 부위도 자신있지만 워낙 거북목으로 인한 고민이신분들 케어를 많이 해드리다보니 근막이완 달인 되겠다능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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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유착지점 풀어내는게 교정의 기본중에 기본이라 생각해서요~ .

회원님들께도 숙제로 운동없는 날은 꼭 폼롤러로 풀어주시라도 당부드리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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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같은 경우도 근막이완 해드리고 싶은데, 어떻해야 하나 고민중에 이 제품 샘플 받고선 그냥 색상별로 다 구매해서 구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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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그룹 수업 오시는 회원님들도 좀 일찍오시면 미리 몸 풀고 계시면 훨 좋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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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이라 그먕 몸에 갖다 대고 강도 조절만 하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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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경우 진동 끄고 하셔야해요 안그러면 머리가 울려서 어지러워서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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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돌도돌 럼블롤러라서 그냥 갖다대고 옆으로 움직여만 줘도 구석구석 목 뒤 근육 다 풀리는 느낌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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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풀업연습하느라 저도 알게모르게 목뒤 근육을 좀 쓴거 같은 기분이었는데 진짜 머리까지 시원한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

딱 하루만 진행 합니당~ 다른 업체 쉬는날 ㅋㅋㅋ몰래 후딱 하고 종료해야할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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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다른곳과 가격차별이 심하게 판매할거라서요... 온라인에 가격노출되면 다른 업체에서 컴플레인이 들오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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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회원전용으로 하루만 몰래 후딱하고 끝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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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드릴라고 하루만 할거라고 엄청 큰소리 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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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불편하시더라도 사이트 회원가입해주셔야 할인가격 회원전용으로만 보실수 있고 구매가능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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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앞자리 바뀝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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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핫핑크도 예쁘지만, 블랙이 완전 뼈속까지 올블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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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아프다고 미루지마시구 ㅠㅠ 이렇게 셀프로 하는 방법 있을때 수시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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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유착지점 케어하면서 art(근막케어테크닉중하나) 하셔도 너무너무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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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분들도 개인소장용 하나씩 갖고 계시면 회원님들 케어해드리기도 좋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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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최고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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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품이나 레슨 후기 게시판에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적립금 3000원씩 넣어드릴게요^^ 제가 컴맹이어서 그런거 하는법을 잘 몰랐는데 ㅠ 공부했어요 ㅋㅋㅋㅋㅋ 이제 하는법 알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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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런 후기 써주신 분들께는 5분 추첨해서 레슨 또는 상품으로 선택해서 선물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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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연구소 #메르시바디 #근막이완 #해부학 #강남구청필라테스 #학동필라테스 #청담필라테스 #근막이완 #해부학 #기능해부학 #논현필라테스 #폼롤러 #진동폼롤러 #진동럼블롤러 #마사지 #필라테스강사 #필라테스 #운동 #소도구 #스트레칭 #다이어트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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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지적재산권 이 보호받는 그날이 오길(긴글이지만 읽어주세요🏻) - ‘바르게 걷고, 서고, 앉기만 해도 우리몸은 아름다워질 수 있다’ 의 기본기로 몸의 밸런스와 순환점을 동시에 잡아주는 운동인 밸런사이클 현재 제가 운영하는 압구정 바디플러스핏센터에서 하고있는 이 운동 프로그램은요, 제가 무용하면서 끊어졌던 왼쪽발목 재활 및 ‘왜 나는 다치면 항상 같은곳만 다칠까?’ 의 시작에서 고민하며 나에게 적용을 시작으로 변화되었던 부분들을 나누고있는 운동으로,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 시기부터 계속 만들어왔던 운동이기도 한 ... 우리나라도,
#지적재산권 이 보호받는 그날이 오길(긴글이지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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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걷고, 서고, 앉기만 해도 우리몸은 아름다워질 수 있다’ 의 기본기로
몸의 밸런스와 순환점을 동시에 잡아주는 운동인
👉밸런사이클
현재 제가 운영하는 압구정 바디플러스핏센터에서 하고있는 이 운동 프로그램은요,
제가 무용하면서 끊어졌던 왼쪽발목 재활 및 👉‘왜 나는 다치면 항상 같은곳만 다칠까?’ 의 시작에서 고민하며 나에게 적용을 시작으로 변화되었던 부분들을 나누고있는 운동으로,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 시기부터 계속 만들어왔던 운동이기도 한 트레이닝 방법입니다.
함께 나누고 있는 이 밸런사이클이란 운동은 ‘나만 밸런스에대한 문제로 부상을 입거나, 아픈게 아닌거 같은데...’ 의 마음으로 함께하기위해 강의하기 시작하여 일반회원님, 키즈(성장트레이닝), 피겨선수, 체조선수, 수영선수, 소프트테니스(정구) 국가대표선수 등 밸런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해 나간지 어느덧 햇수로 #12년 정도 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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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첫 스타트부터 밸런사이클이란 이름으로 강의하진 않았죠
처음엔 무용같이, 발레스트레칭 혹은 재즈댄스, 현대무용 클래스로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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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였죠, 클래스를 들으러 오시는 분들이 무용이나 춤을 전공 목적으로 온게 아닌분들이 더 많았기때문에 고민했고 결국, 사람들의 체형적인 부분을 보고 ‘아...이들은 무용을 전공하고싶은게 아닌데 무용의 기본적인 틀을 이용해서 더 몸이 무너진 부분들을 잡아주는, 더 몸이 밸런스 잡힐 수 있는 클래스로 변형해서 가르쳐야지!!’ 라는 마음으로 제가 부상때 적용하던 밸런스 운동을 더 연결해서 가르쳐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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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계속 함께하던 회원님들과 이름도 만들어서 클래스 활동하다가, 한번 크~~~~~~~게 통으로 자료와, 이름을 다른사람에게 뺏긴적도 있구요.....(저 말고도 이런일들 있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이렇게 크게 한번 일을 당하고도 계속 함께해주신 회원님들이 말씀해주시기를 👉 ‘이름은 껍데기인데요뭐 더 좋은 이름 다시 만들고, 더 좋은 운동 더 많이 알려주세요’라는 마음으로 함께해주면서 다시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달렸고,
그때 또 이 운동을 애정하는 회원님의 아이디어로 👍👍‘쌤 이운동은 정말, 밸런스랑 몸의 순환이 좋아지니까 Balance + Cycle 을 합쳐서 Balancycle(밸런사이클) 이라고 하면 어때요?’ (이때 진짜 이름듣고 👍👍👍소리 질렀던)
정식적으로 밸런사이클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지는 4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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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뺏긴적도 있고,
가깝고 믿었던 사람들의 등돌림 (칼 맞았다 표현도 하기도 하죠...)
그런 우여곡절을 겪다보니
더 소중하게 지키고 싶었던 운동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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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sns나, 미디어 노출 그리고 대외적인 행사를 통해 밸런사이클을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됨과 동시에...많은 노출로 가볍게...카피하거나 그럴싸하게 말로 포장해서 진행되는 일들을 주변에서 보이기 시작했어요...트라우마처럼
마음이 많이 힘들기도 했고....어떻게해야 하지 싶기도...
현재 올 초에 진행한 특허진행부분도 더 집중해서 기다리고있구요...
실제로 현재 회원님 어머니가 비슷한 운동을 배웠다가 몸이 더 아파졌다,,또 제가 주되게 집중해서 강의하는 부분을 다른사람이 포장해서 적용하고 있는 내용들을 캡쳐해서 받은것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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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겉으로만이 아닌 정말 본질적으로 고민하고 집중해서 만든 커리큘럼이 이렇게 가볍게 될때는 많이 속상한거 같아요..정말 제대로 티칭이 되어야 하는데...그냥 눈대중 카피 말구요.....말만 뻔지르르 말구요......(죄송해요 이런 말 자체를 꺼낸다는거 자체가 많은 오해를 부를 수 있겠지만...)
제가 더 그러는 이유는 아마
미친듯이 나와 함께 발전시켜가는 우리 쌤들,
그리고 밸런사이클을 직접 함께 에너지 나누고 있는 분들이 더 걱정없이 이 운동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기위함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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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지치지 않고 달려야
보호받을 수 있으라라 믿고,
더 달려 볼게요
-
고민 많이 했는데
하반기에는 정말 더 신뢰도 더더 높게 쌓고
더 많은 내용을 더 많은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의 긴글은
저처럼 정말 목숨걸고 하고 있는 (꼭 운동이 아닌) 자신의 지적재산이 포장 잘하는 사람들에게 컨텐츠 카피를 당해서 고생하시는 분들께!!!!
진심과 진실은 꼭 통한다는 마음으로....힘내자는 글이었습니다
🙏🏻보호해주세요🙏🏻
#함께해요바디플러스핏
#여리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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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 저는 결코 이 녀석을 사지 않았습니다.. 저는 단지 영어공부를 하려고 했던거 뿐입니다.. 절대 절대 이거 때문에 #스피킹맥스 신청한거 아니에여.... 무료체험 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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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저는 결코 이 녀석을 사지 않았습니다.. 저는 단지 영어공부를 하려고 했던거 뿐입니다.. 절대 절대 이거 때문에 #스피킹맥스 신청한거 아니에여.... 무료체험 해보고... 별로면... 취소하려고 했어여... 근데 이거 받고보니 좋은거 같아... 스피킹맥스 1년7개월에 #맥스보카 1년 거기에 #에어팟 까지 받는데 34만원이면 싸자나?? . 암튼!! 나는 절대 에어판 34만원에 산거 아니니까 강제 영어공부 합니다!!!!!!! [에어팟 케이스 내일 오려나..?ㅋㅋㅋㅋ] . . #일상 #소통 #데일리 ... #첫줄
저는 결코 이 녀석을 사지 않았습니다..
저는 단지 영어공부를 하려고 했던거 뿐입니다..
절대 절대 이거 때문에 #스피킹맥스 신청한거
아니에여....
무료체험 해보고... 별로면...
취소하려고 했어여...
근데 이거 받고보니 좋은거 같아...
스피킹맥스 1년7개월에 #맥스보카 1년
거기에 #에어팟 까지 받는데
34만원이면 싸자나??
.
암튼!!
나는 절대 에어판 34만원에 산거 아니니까
강제 영어공부 합니다!!!!!!!
[에어팟 케이스 내일 오려나..?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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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소통 #데일리 #daily #에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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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절주절그램 다른 사람들의 생을 듣는 일을 좋아한다. 그게 그냥 내내 맴돌 때가 있어서 그냥 적기. #1 어떤 커플의 이별얘길 들었다. "난 너를 존경할 수가 없어." 4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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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절주절그램 다른 사람들의 생을 듣는 일을 좋아한다. 그게 그냥 내내 맴돌 때가 있어서 그냥 적기. #1 어떤 커플의 이별얘길 들었다. "난 너를 존경할 수가 없어." 4년간 연애했던 취준생을 두고 남사친이었던 변호사와 바람을 피고 그 남자를 택한 여자의 마지막 대사라고 했다. 오래 자신을 아껴준 연인에게 한다는 마지막 말이 그거라니. 자신이 툭 내뱉은 그 말이, 한 사람의 생과 자존감을 가두는 감옥이 될 수도 있는데. 미안함은 커녕. 존경을 운운하다니. 꼭 그렇게 어떤 누군가가 되어야만. 객관적 기준을 충족해야만. 사랑받고 ... 또 #주절주절그램

다른 사람들의 생을 듣는 일을 좋아한다.
그게 그냥 내내 맴돌 때가 있어서 그냥 적기.

#1

어떤 커플의 이별얘길 들었다. "난 너를 존경할 수가 없어."
4년간 연애했던 취준생을 두고
남사친이었던 변호사와 바람을 피고
그 남자를 택한
여자의 마지막 대사라고 했다.

오래 자신을 아껴준 연인에게 한다는
마지막 말이 그거라니.
자신이 툭 내뱉은 그 말이,
한 사람의 생과 자존감을 가두는
감옥이 될 수도 있는데.
미안함은 커녕. 존경을 운운하다니.

꼭 그렇게 어떤 누군가가 되어야만.
객관적 기준을 충족해야만.
사랑받고 선택받고
존중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은 그저 사람다우면 충분한데.
사람다운 사람 만나기도 정말정말 힘든데.

사람들은 따지는 게 너무 많으면서도
자신에겐 관대하기 그지 없어서
잘못을 뉘우치는 일보다 적반하장이
세상에서 잦게 일어나는 일이라는 걸
점점 느끼고 있다.
(솔직히 나도 내 자신에게만 관대할 때가 잦다.)
아닌 건 아니라고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자신의 행실에 대한 성찰과 사과는
지는 것이 아니라 되려 지혜로운 일인데.

#2

아이 둘을 키우는 30대의 젊은 엄마가
나의 저녁 상담고객이었다. "아직 결혼 안 했으면
꼭 혼수는 크게 비싸게 많이 하지말고
살아가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걸 구입하도록 해요.

신혼은 금방 지나기 마련이고.
아이들이 생기면 전부
아이들 위주로 가구를 둬야하고 사야해서
금방 상하고 버리게 되더라구요.

침대도 굳이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어요
아이들 낳으면 패밀리침대가 되어야 되니까
라텍스나 매트리스 추가해 바닥에 깔면 충분해요
벽에 가이드쿠션만 둘러주면 되구요." 율을 만나 고객에게 이 얘길 들었다고 했더니
너한테 쓸모없는 얘길 하셨네
님이 있어야 뽕을 따지
결혼은 무슨
이라고 해서

아 맞네 님이 있어야 뽕을 따네 하면서
뽕 구경은 커녕 님구경도 못 했는데 그지
하며 한참을 웃었다.
나는 친구들이 놀리면
굉장히 행복해지는 변태같은 습성이 있다.
왠지 진짜 친해야 막 놀리고
괴롭힐 수 있는 것 같단 말이지

#3

엄마아빠의 싸움을 보고 커서일까
부부관계의 문제를 들으면
그 어느쪽의 편도 기울 수 없는 것이
공감이 장점이던 나의 큰 약점이기도 하다.

강북거지보다 강남거지가 잘 살지만
상대적비교라는 특성때문에 강남거지가 더 불행하단 얘기가 있다.

내 친구의 남편은 얼만큼 벌더라.
그들은 여행을 어디로 갔고
이번 기념일 선물로 어떠어떠한 것을 받았다더라.
저런 얘기들을 하는 사람에게 상처받아서는
더 독한 얘기들로 자신을 방어하는.
차디 찬 반격들.
저 방패에 꽂힌 칼날들의 얘기들을 들으면
마음이 참 아리다.

당사자들이 아니라면.
양쪽 전부의 얘기를 듣지않으면
결코 제 3자는 분별할 수 없는 것들.
그래서 허투루 내 의견을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얘기를 제대로 내뱉진 못 했다. '보란듯이'라는 말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좋겠다.
각 부부들에게 무인도가 주어지면 좋겠는데.
나를 알아달라라는 숨겨진 의미로 던지는 화살대신.
그냥 다들 연약함을 상처를 인정했으면 좋겠는데.
세상엔 어긋나는 것들만 붙어있는 듯 하다.

#4

나이들어 좋은 것들

감정의 온도는 잘 오르지않고
체온처럼 균일하게 유지되는데
애틋함만 커져서 내 사람들이 좋아죽겠다.

내가 되고싶은 나를 꾸며내는 허튼 짓.
그런 짓을 멀리하고 애쓰지 않고 있어서
날이 갈수록 편안해지고 있다.

어차피 기를 써도
나보다 나은 사람은 세고 쎘고.
나는 내가 살고싶었던 나의 삶을 충실히 살면 그만이고.
나의 노력으로 인해 누군가 잠시라도 행복하다면
그냥 그것으로 행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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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 . . [ 브라운워십 - 하나님의 숨결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 - - 하나님의 숨결이 내 안에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숨결이 내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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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 . . [ 브라운워십 - 하나님의 숨결 ️ ] - - 하나님의 숨결이 내 안에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숨결이 내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숨결이 내 안에 가득 차 있습니다 - 그 누구도 여러분 몸 속에 들어있는 하나님의 숨결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 - 아무리 내 마음이 무너져서 속이 상해도 입안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숨결을 숨길 수 없습니다 - 여러분은 귀중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 놀라운 이야기를 전할 사람, 하나님의 숨결을 전달할 사람입니다 - 우리의 모든 것 안에는 하나님의 ... .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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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워십 - 하나님의 숨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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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숨결이 내 안에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숨결이 내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숨결이 내 안에 가득 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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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여러분 몸 속에 들어있는
하나님의 숨결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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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 마음이
무너져서 속이 상해도
입안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숨결을 숨길 수 없습니다
-
여러분은 귀중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
놀라운 이야기를 전할 사람, 하나님의 숨결을 전달할 사람입니다
-
우리의 모든 것 안에는
하나님의 숨결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
말 한마디에 의미를 담아야 하고
태도 하나에 하나님 담으려고, 성령님 담으려고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또한 우리는
숨결을 불어 넣으신 분의 뜻대로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숨결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비록 황사처럼, 미세먼지처럼
흐려진 세상에 살고 있지만,
-
우리를 통해서 하늘의 바람이 불어
흐려진 우리 세상이 깨끗해지도록
성령의 바람으로 온 세상을 채우도록
-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숨결”을 흘려보냅시다...💕
.
.
"내게 호흡이 남아 있는 동안은
하나님이 내 코에 불어 넣으신 숨결이 내 코에 남아 있는 한
내가 입술로 결코 악한 말을 하지 않으며,
내가 혀로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
-
____욥기 27장 3-4절 말씀.
.
.
#나를_살리는_메세지❤️
#말씀묵상 #은혜나눔 #함께나눠요 #함께전해요
#브라운워십 #이승호목사님 #햇살콩_햇살_느낌 #햇살콩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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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트니스축제 . 곧 여름이 다가 옵니다~ . 그리고 곧 대구에서 개최 되는 동구청장배, 미스터대구선발대회 등 많은 피트니스대회가 다가 옵니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의 피트니스축제가 생각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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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축제 . 곧 여름이 다가 옵니다~ . 그리고 곧 대구에서 개최 되는 동구청장배, 미스터대구선발대회 등 많은 피트니스대회가 다가 옵니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의 피트니스축제가 생각외로 엄청나게 많이 생겨났습니다 . 요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에는 일반인분들도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 종목들이 많이 신설 되어 있습니다 . 스포츠모델, 뷰티바디모델, 비키니모델 등은 정통 보디빌딩 종목 처럼 극한의 훈련을 하고 참가 하는게 아니라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싶으신분들, 자녀에게 강한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 #피트니스축제
.
곧 여름이 다가 옵니다~
.
그리고 곧 대구에서 개최 되는
동구청장배, 미스터대구선발대회 등
많은 피트니스대회가 다가 옵니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의 피트니스축제가
생각외로 엄청나게 많이 생겨났습니다
.
요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에는
일반인분들도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
종목들이 많이 신설 되어 있습니다
.
스포츠모델, 뷰티바디모델, 비키니모델
등은 정통 보디빌딩 종목 처럼 극한의
훈련을 하고 참가 하는게 아니라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싶으신분들,
자녀에게 강한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분들, 경험 삼아 추억을
남기고 싶은분들 등등 20대부터 50대
이상 까지 굉장히 다양한 연령층들이
많습니다
.
일반인들 참가율이 굉장히 높아진시점
이며 소수의 매니아층이 아닌 이제는
모든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바로
피트니스대회 입니다
.
삶에 찌들려 자신감이 없어지고 부부
싸움으로 인한 스트레스, 그로 인한
과음, 폭식 등등 자기자신을 잃어 버
리고 사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
예전의 신체를 잃어버리고 자신감도
잃어버리고 내 몸뚱아리는 계속 가리
게 되고 그러다 보니 치장은 늘게 되고
.
옷가게에 들려 옷이 마음에 안든다니
나한테는 안맞다라니 핏이 안좋다니
아직까지 징징 대고 투정만 부리시죠?
.
이런말을 들으면 화가 나십니까?
.
아니면 인정하고 반성하게 되십니까?
.
뭐가 문제인지는 본인이 더 잘 알겁니다
.
내 신체가 바뀌면 인생이 바뀝니다
.
뭐부터 변화를 시켜야 되는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
포기하고 살아가지 마십시오
노력해서 안되는것도 있지만
노력해서 되는것이 훨씬 많습니다
.
지금도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
뭐든 좋습니다 실천에 옮겨 봅시다!
.
Self confidence
스스로를 믿어라
그러면 모든것은 가능해 진다
.
사진 : 2014년 미스터대구선발대회
.
#미스터대구선발대회 #동구청장배
#스포츠모델 #피트니스모델 #건강
#비키니모델 #뷰티바디모델 #일상
#소통 #일상스타그램 #여름 #셀카
#셀스타그램 #대구다이어트 #맞팔
#롯데캐슬더퍼스트상가 #다이어터
#수성구PT #대구PT #수성구맘
#대구맘 #반월당 #동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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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에소코 공구건과 관련 불미스런일이 발생하여 심려를 끼쳐드린적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블로그에 들어가보시면 자세한 정황과 보상관련 안내해드렸습니다 . .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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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에소코 공구건과 관련 불미스런일이 발생하여 심려를 끼쳐드린적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블로그에 들어가보시면 자세한 정황과 보상관련 안내해드렸습니다 . . 결국 제대로 꼼꼼히 알아보고 살피지못한 제 불찰입니다. . 본사에서도 사람간의 소통에서 생긴 문제로 실제 스타필드 판매 자체가 로스가 생겼고 보상관련해서도 손해를 감수해야하는 입장이지만 이번일과 관련 진심으로 오슈마켓을 믿고 구매를해주신 고객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셨어요 . 가격차이가 크던 작던 고객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가장 저렴하다고 믿고 ... -
지난 27일 에소코 공구건과 관련
불미스런일이 발생하여
심려를 끼쳐드린적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블로그에 들어가보시면 자세한 정황과
보상관련 안내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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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대로 꼼꼼히 알아보고 살피지못한
제 불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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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도 사람간의 소통에서 생긴 문제로
실제 스타필드 판매 자체가 로스가 생겼고
보상관련해서도 손해를 감수해야하는 입장이지만
이번일과 관련 진심으로 오슈마켓을 믿고
구매를해주신 고객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셨어요
.
가격차이가 크던 작던 고객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가장 저렴하다고 믿고 구매하셨을텐데
그저 죄송하다는 말씀밖엔 드릴 말씀이 없네요
.
저도 제가 그동안 노력하고 쌓아온
제 이미지와 신뢰와 한 순간 무너진것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저는 당연히 오슈마켓 고객님들이
가장 좋은혜택을 받으시길 누구보다 원하는사람입니다
다른데보다 비싸게팔거면
아예 팔 생각이 없어요
그래서 아디다스며 나이키, 일회성으로
진행했던 마켓들도 제가 마진을 오천원만 받아도
최저가 보장이 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을 하지 않고 있는거구요
.
저희마켓 제품이 더 저렴하게
판매되는곳이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
지난 27일 맨파워부스터 구매하셨던
구매고객분들께선 꼭
블로그에 포스팅한 전문을 확인해주시고
배송받으실 주소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
죄송하고 그래도 믿어주신 고객분들께
정말 깊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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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향수 DAY5-(3)<span class="emoji emoji1f341"></span> - - 데마치야나기역 - 쿠라마온천 - 카모마치라멘 - 유니클로 - Hotel anteroom - 데마치야나기역에서 향과 만나 쿠라마로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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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향수 DAY5-(3) - - 데마치야나기역 - 쿠라마온천 - 카모마치라멘 - 유니클로 - Hotel anteroom - 데마치야나기역에서 향과 만나 쿠라마로 가는 티켓을 샀다. 사실 쿠라마는 순전히 내 덕심 하나로 가려한 곳이다. 좋아하는 소설에 나온 곳이니까 응당 가야 맞지 않나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목적은 역시 온천러버들의 노천탕이 있으니까! 쿠라마역까지 에이잔열차를 타고 덜컹덜컹 달려갔다. 에이잔열차 창문에 こもれび라는 말이 붙어있었는데 내가 참 좋아하는 말이다. 저땐 단풍그림이 예뻐 무심결에 ... 교토의 향수 DAY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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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치야나기역 - 쿠라마온천 - 카모마치라멘 - 유니클로 - Hotel ante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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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치야나기역에서 향과 만나 쿠라마로 가는 티켓을 샀다. 사실 쿠라마는 순전히 내 덕심 하나로 가려한 곳이다. 좋아하는 소설에 나온 곳이니까 응당 가야 맞지 않나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목적은 역시 온천러버들의 노천탕이 있으니까! 쿠라마역까지 에이잔열차를 타고 덜컹덜컹 달려갔다. 에이잔열차 창문에 こもれび라는 말이 붙어있었는데 내가 참 좋아하는 말이다. 저땐 단풍그림이 예뻐 무심결에 찍었는데 나중에 엘범을 보다 깜짝 놀랐다.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라는 추상적이지만 누구나 알법한 어여쁜 단어. 사실 에이잔열차 구간은 단풍철이 가장 아름답다. 아마 그때를 겨냥하고 붙인 단어인 듯했다. 언젠간 가을에 와보아야지. 교젤시(교토가 제일 아름다운 시간)가 마침 다가와서 기차 밖으로 주황빛의, 갈색빛의 교토풍경이 빠르지 않은 속도로 흘러갔다. 보고만 있어도 좋은 오늘의 다양한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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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마온천은 쿠라마역에서 셔틀을 타고 5분정도 가야한다. 산기슭에 있는 꽤나 규모있는 온천. 1000엔 하는 노천탕이 유명한데 뜨거운 물 안에 몸을 담그고 기대어 흘러가는 구름을 보고있자면, 저 구름은 어디에서 생겨나 이곳으로 왔으며 어디로 가는걸까하는 무의미하고 멍한 생각이 든다. 근데 뭐, 가끔은 나무와 따뜻한 물밖에 없는 곳에서 도움안되는 생각을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은것 같다. 물이 어쩐지 더 뜨거워지는것같은데. 어제 넘어진 상처가 너무 아프다. 물에 닿으면 안되는데 별 수 없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자 아까 흘러온 그 구름은 또 다른 구름으로 바뀌어있었다. 구름의 이동속도는 느린 듯하면서 눈깜짝할사이에 정도가 맞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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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하게 녹여져서 나와 셔틀을 기다리며 하늘을 올려다보는데 달이...! 달이...!! 월식이 시작되고있었다! 너무 놀래서 향이한테 저거 저거 월식아니냐구 호들갑 떨었더니 향이도 맞는것같다고 둘이서 진귀한 광경을 다 보네 하며 카메라를 막 들이댔다. 그런데 사실 월식이라기엔 좀 이상했다. 그 의심이 싹을 틔웠을때 그냥 내려갔어야하는데 너무 궁금해 계속 보고있다가 그냥 구름이 우연히 월식처럼 달을 가린거란걸 깨달았다. 둘 다 호기심때문에 환상이 깨졌다며 짜게 식었다. 때론 모르는게 진짜 약일때도 있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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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네신사는.....7시 넘으면....귀신 나온다...진짜....담력체험용임....쉬싸기 싫으니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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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후 허기진 우리들은 멀리까지 가지 못하고 역 주변에서 라멘을 먹기로 했다. 카모마치 라멘. 참 정직한 이름이다. 대여섯개의 바 좌석밖에 없는 작은 라멘집인 이곳은 정말 대단한 미소라멘을 만든다. 약간 두그릇 비울 수 있을것같은 그런...... 리얼 맛집입니다. 김치도 준다구요 흑흑 최고야 짱이야 그리고 주방장님 박혁권 닮으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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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에서 쇼핑쇼핑하고 숙소로 돌아오기! 이 날은 숙소를 옮기는 날이었는데 새로운 숙소까지 가는길이 무척이나 고되었지만 와보고 싶었던 숙소였고, 방이 넘나 이쁜지라 모든것이 풀어졌다. 돈 쓰는 여행 최고야! 5일차 끗!

#kyoto #교토 #교토여행 #kyototravel #ku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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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사람들 앞에만 서면 떨었다. 목소리가 떨렸고, 식은땀을 흘렸다. 그런데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었다 . 또 화장실 가는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 . 나는 화장실을 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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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사람들 앞에만 서면 떨었다. 목소리가 떨렸고, 식은땀을 흘렸다. 그런데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었다 . 또 화장실 가는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 . 나는 화장실을 몰래 다녔다. 심지어 내가 화장실 가는 걸 아무도 모르게 하기 위해서 먼 길을 돌아 가기도 했다 . 어려서부터 있던 일이었다. 불편했지만 그렇게 살아왔다. . 그러다 호주에서 한 집회에 참석해 뒤쪽 의자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수치심이 느껴졌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 하나님, 제 마음 안에 있는 이 수치심이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 왜 그전까지는 이런 기도를 ...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사람들 앞에만 서면 떨었다. 목소리가 떨렸고, 식은땀을 흘렸다.
그런데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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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장실 가는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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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장실을 몰래 다녔다.
심지어 내가 화장실 가는 걸 아무도 모르게 하기 위해서 먼 길을 돌아 가기도 했다
.
어려서부터 있던 일이었다.
불편했지만 그렇게 살아왔다.
.
그러다 호주에서 한 집회에 참석해 뒤쪽 의자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수치심이 느껴졌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
하나님, 제 마음 안에 있는 이 수치심이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

왜 그전까지는 이런 기도를 해보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그때 하나님이 내 삶 안에 있던 한 가지 상처를 기억나게 해주셨다
.
내가 일곱 살 때 동네에서 성적인 학대를 당한 적이 있다. 그 일이 공중화장실에서 있었던 것이다
.
이 일은 내 인생의 큰 비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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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이 일을 인식하지 않으려 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동안 이 사건이 생각난 것이다
.
맞아. 그런 일이 있었지...
.
나는 왜 나에게 계속해서 화장실이 문제였는지 몰랐는데, 내가 공중화장실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 떠올리게 되면서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
화장실은 나에게 무의식적으로 고통의 장소, 아픔의 장소,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장소였던 것이다
.

그런데 하나님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내 내면의 더 깊은 것을 보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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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내 잘못이다, 나도 즐겼다’라는 거짓된 생각이 내 마음 가운데 깊이 뿌리 박혀 있었다
.

이런 생각이 수치심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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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란 내면 안에 있는 거짓말을 만든 삶의 모든 경험, 쓴 뿌리가 나게 하는 경험, 육체의 생각이 심겨지게 하는 경험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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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몇 살 때 무슨 일을 겪었는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통해서 내면 안에 심겨진 사탄의 거짓말이다
.
그동안 “하나님, 저를 치유해주세요”라고 아무리 기도해도 치유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은 그 뿌리가 내면 깊숙이 남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

이걸 찾은 나는 이 부분을 놓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
하나님, 저의 이 부분을 치유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를 자유롭게 해주세요
.

그러자 마음 가운데 주님의 음성을 들려왔다
. .

종현아,
너의 잘못이 아니다.
. .

그 음성을 듣자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사라졌다.
수치심이 사라져버렸다
.
다른 사람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발표할 때 불안하고, 화장실이 가고 싶을 때마다 느꼈던 수치심이 사라졌다
.
하나님이 내 내면을 치유하실 때 매우 조용했고, 그저 내 마음 가운데 들려주신 성령의 음성이 있었을 뿐이다.
그런데 삶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났다
.
이 경험은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
그 후로 내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는 것을 보았다. 또한 방법은 달랐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도 치유 하실 수 있음을 보게 되었다
.

상처라는 건 바꿀 수 없다.
십 년 전에 경험했건, 이십 년 전에 경험했건, 상처는 거기에 있다
.
하지만 그 상처의 영향력은 없어질 수 있다
.
상처가 원래 없었던 것처럼 사라지진 않지만 상처를 통해 심겨진 거짓말은 하나님의 진리로 변할 수 있다
.

하나님이 우리 삶 가운데 있는 상처와 고통들을 하나하나 드러내시고, 그 위에 진리의 음성을 들려주실 때 자유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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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음 살리기 _ 윤종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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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면서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 예레미야 6:14 .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 이사야 30:26 .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1:7 .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 요한복음 17:17 .

#진실하게말하라_그것이_기도다
#힘들면_힘들다고
#슬프면_슬프다고
#너를바꾸는것은_나지_네가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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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_죄_좋아하잖아라는
#마귀의거짓말에_속지마세요
#이전의나는죽었고_예수님안에서_새것입니다
#예수이름으로_마귀를대적하고_예수님께나를드리세요
.
#그토록네가바라던_거룩함_예수님께있어!!_김선교
#마음살리기 #윤종현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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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아들 #우리집엉아 #최고형님 #1000일째되는날<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태어나줘서고마워<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사랑둥이첫째<span class="emoji emoji1f496"></span> 오늘 태어난지 1000일째되는 우리 강아지 😗 오늘 광주에서 쇼핑 왕창하심 다너꺼임~ #너의날이다 나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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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들 #우리집엉아 #최고형님 #1000일째되는날️ #태어나줘서고마워️ #사랑둥이첫째 오늘 태어난지 1000일째되는 우리 강아지 😗 오늘 광주에서 쇼핑 왕창하심 다너꺼임~ #너의날이다 나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좋아하는 케잌사서 초끄고 완전 신나시고 밖에서 기저귀에 한번도 쉬 안싸고 참고있다가 쉬마렵냐물어보니깐 쉬마려워요하며 쉬통에 쉬도싸고 너 정말최고 #기저귀떼기7일째 #너에게박수를 여준이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팬티만입히고있다가 외출할일있을땐 혹시모를 돌발상황을 대비해 기저귀채우고 ... #첫째아들 #우리집엉아 #최고형님
#1000일째되는날❤️ #태어나줘서고마워❤️
#사랑둥이첫째💖
오늘 태어난지 1000일째되는 우리 강아지 😗
오늘 광주에서 쇼핑 왕창하심
다너꺼임~ #너의날이다
나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좋아하는 케잌사서 초끄고 완전 신나시고
밖에서 기저귀에 한번도 쉬 안싸고
참고있다가 쉬마렵냐물어보니깐
쉬마려워요하며 쉬통에 쉬도싸고
너 정말최고👍 #기저귀떼기7일째 #너에게박수를👏
여준이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팬티만입히고있다가 외출할일있을땐 혹시모를 돌발상황을 대비해
기저귀채우고 기저귀위에 팬티를 위로입히고 나가는데
실수한번안함
밤에 잘때는 자다가 실수할까바 아직은 첨이라 기저귀채워서 잠.
공유해보아요 맘에드는 캐릭터팬티를 사서
기저귀위에 팬티입혀서 얼집에가면
선생님한테 팬티입었다고 신나게 자랑하며 어린이집에서도 쉬를 잘한답니당~^^
기저귀는 일단입었으니 내아이 실수해서 선생님 눈치볼거 생각안해도되고 팬티입은 느낌도들고 #일석이조
#아들아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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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 이야기. 요즘은 정말 속으로 하루에 열두번도 더 욕을 하고 폭발할 것 같은 내 맘을 간신히 부여잡느라 정신을 똑띠 차려야 하고 낙이라고는 애들 재우고 밤에 먹는 와인 혹은 맥주 뿐😑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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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 이야기. 요즘은 정말 속으로 하루에 열두번도 더 욕을 하고 폭발할 것 같은 내 맘을 간신히 부여잡느라 정신을 똑띠 차려야 하고 낙이라고는 애들 재우고 밤에 먹는 와인 혹은 맥주 뿐😑 정말 하루종일 등 한 번 바닥에 못 대고 주방에서 분주하게 이것저것 만들어보지만 안x먹고 바닥에 거름만 줄 때는 미쳐버리겠음. 이럴거 내가 해주는거 잘 먹어주는 댈뚱 밥이나 해주고 도시락이나 싸줄걸 왜 잘 먹지도 않는 이것들 조금이라도 먹여보겠다고 발을 동동 굴렀나 싶고. 돌 지나고 장염에 원인모를 열치레에 계속 컨디션 별로더니 김지한의 짜증은 정말 정점을 향하는 중. 요즘 컨디션 ... 두서없는 이야기.
요즘은 정말 속으로 하루에 열두번도 더 욕을 하고 폭발할 것 같은 내 맘을 간신히 부여잡느라 정신을 똑띠 차려야 하고 낙이라고는 애들 재우고 밤에 먹는 와인 혹은 맥주 뿐😑
정말 하루종일 등 한 번 바닥에 못 대고 주방에서 분주하게 이것저것 만들어보지만 안x먹고 바닥에 거름만 줄 때는 미쳐버리겠음.
이럴거 내가 해주는거 잘 먹어주는 댈뚱 밥이나 해주고 도시락이나 싸줄걸 왜 잘 먹지도 않는 이것들 조금이라도 먹여보겠다고 발을 동동 굴렀나 싶고.
돌 지나고 장염에 원인모를 열치레에 계속 컨디션 별로더니 김지한의 짜증은 정말 정점을 향하는 중.
요즘 컨디션 좋은 김지용은 단식의 정점을 향하는 중이고.
요즘 둘은 일단 눈 맞았다 하면 입 벌리고 달려들어 물어뜯기 바쁘다.
난 도저히 그 광경을 보며 단호하지만 부드럽고 온화하게 목소리를 낼 수가 없는데 책에서는 그렇게 해야한다네??? 🤷‍♀️
도대체 그런 목소리는 어떻게 내는 거에여??????
걍 요즘은 딱 전쟁통에서 정신없이 사는 기분 ㅋ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도 여전히 하루하루만 사는 하루살이 나날들 ㅋㅋㅋㅋ
미래 계획따윈 할 수가 엄써
걍 몬가 기록이라도 해놓고싶어 쓰는 글임..
블로그 할 기운도 엄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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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어쩌라고
#아무말대잔치
#둥이는사랑입니다는개뿔
#둥이는보통일이아닙니다
#근데어쩜잠시도가만히있지를못할까
#기저귀갈면큰일나는줄
#옷갈아입히면더큰일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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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가는 딸에게 아가야~! 갔다가 이 남자가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돌아와야 한다 남자는 지금 아니면 나중에도 아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아이를 낳는다고 철이들고 달라지지 않는단다 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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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가는 딸에게 아가야~! 갔다가 이 남자가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돌아와야 한다 남자는 지금 아니면 나중에도 아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아이를 낳는다고 철이들고 달라지지 않는단다 갔다가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와야한다 친정부모 체면같은건 생각하지마라 남의 말은 삼일이다. 엄마는 누구네 딸 이혼했다는 손가락질 하나도 안부끄럽다 갔다가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돌아와라 엄마가 언제든지 기다리마 아가야~! 시댁에 가서 음식할 때 소금을 팍팍 넣어라 너는 친정에서 그것도 안가르쳤더냐는 말, 엄마는 신경 안쓴다 우리 친정엄마가 ... # #시집가는 딸에게

아가야~! 갔다가 이 남자가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돌아와야 한다

남자는 지금 아니면 나중에도 아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아이를 낳는다고
철이들고 달라지지 않는단다

갔다가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와야한다
친정부모 체면같은건 생각하지마라

남의 말은 삼일이다.
엄마는 누구네 딸 이혼했다는 손가락질
하나도 안부끄럽다

갔다가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돌아와라
엄마가 언제든지 기다리마

아가야~! 시댁에 가서 음식할 때 소금을 팍팍 넣어라
너는 친정에서 그것도 안가르쳤더냐는 말,
엄마는 신경 안쓴다

우리 친정엄마가 안가르쳐 줬다고 하거라
사람들은 한번 잘하면
더 잘하기를 바라는 법이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애쓰다보면 더 잘해야 한다
아홉번 잘하는 사람이 한번 잘못하면
욕을 먹는 법이다

시댁에 칭찬 받으려 노력하지마라
욕은 엄마가 먹으마

아가야~! 아무리 돈이 없어도
화장품은 제일 좋은 것을 써야 한다

젊어서는 아무리 애를 써도
돈이 안들어오는 법이다

하지만 열심히 살다보면
나이 들어서는 돈이 들어오는 법이다

그 때 돈만 들고 나가면
모든 걸 다 살수가 있단다

하지만 얼굴은 아니란다
한번 궁짜(빈티)가 끼면 나중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부어도 벗겨낼 수가 없단다

돈만 들고 나가면 언제든지 구할 수 있는 옷이나
신발, 금은 보석에는 집착하지 말아라
없는 돈이라도 꼭 얼굴을 가꾸어야한다+++++++ # #장가가는 아들에게 # #

나 찾지 마라 아들아~! 명절때 친가에 오고 싶다고 하지마라
처가가 좋으면 처가에 가고
그냥 연휴니 맘껏 놀거라

이 엄마는 그 동안 명절이면 허리 빠지게 일했다
그래서 지금은 놀러가고 싶다

평생을 끼고 살았는데
뭘자꾸 보여주려 하느냐?
그냥 한달에 한번 아니, 두달에 한번이면 족하다
니들끼리 알콩달콩 잼나게 살거라

나 찾지 마라 아들아~! 네 처와 싸웠다고 내집에 오지마라
너의 집은 네 마누라가 있는 그곳이다

깨끗이 치워놓은 내 거실에
너 한번 왔다가면...
나도 이제는 물건이 한곳에 있는 그런걸 느끼며
살고 싶다

부부가 살면서 싸울때도 있지.
하지만 둘이서 해결하고
영~ 갈곳없으면 처가로 가거라

그 곳에서 불편함을 겪어야
네 집이 얼마나 좋은지 알꺼다

나 찾지 마라 아들아~! 결혼했으면 마누라가 해주는 밥이 모래알이어도
마누라가 한 반찬이 입에 맞지 않아도
투덜대지 말고 먹어라

30평생을 네 입에 맞는밥과 반찬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
나 찾지 마라 아들아~! 이 엄마는 니들 키우면서 직장다녔고 돈벌었다

내가 낳은 자식은 내가 돌보는게 맞다
그래야 자식을 함부로 만들면 안된다는것도
그 책임이 얼마나 큰지도 알꺼다

그러니 니들이 좋아서 만든
자식을 나한테 넘기지 마라

또한 처가에도 안된다
처가부모 역시 힘들게 자식 키웠으리라
잠깐 여행을 가고 싶다면 그때는 봐주마

나 찾지 마라 아들아~! 네가 선택한 마누라의 흠을
이 엄마한테 와서 말하지 마라
그건 네얼굴에 침뱉기다
네가 골랐잖니?

부부는 평생을 서로 맞춰가며 사는거다
네 마누라는 네가 좋기만 하겠냐?
이 어미는 욕먹이지 말아라

아들 놈을 이따위로 키웠다는 말,
너 때문에 욕먹는거
초딩때로 끝났다고 생각한다

나 찾지 마라 아들아~! 허황된 생각을 갖지마라 사업을 하고 싶거든
사업종자 돈을 모은 다음에 하거라

내꺼 니꺼 그건 분명히 하자
내가 니 엄마지만 나도 내 인생이 있고
내 생활이 있다

내 노후는 내가 알아서 하니
너도 네가정을 잘 이끌어 가거라

아들아 아내를 울리지마라~! 네 아내를 울리는 것은
이 어미를 울리는 것과 같다

이 엄마가 어찌 살았는지
그걸 기억한다면
감히 네 아내를 함부로 할 수 없을것이다

아들아 장모님께 잘하거라~! 딸은 그냥 보고만 있어도 가슴시린.. 그런게 딸이다

너도 딸을 낳아보면 안다
그러니 네 마누라를 키워준 그분께 진정으로 잘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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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진흙탕 싸움 같아보여 지켜만 봤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명예훼손과 오피셜 계정에 수준 낮은 글들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실추에 좌시할 수 만은 없어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 유감입니다. _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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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진흙탕 싸움 같아보여 지켜만 봤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명예훼손과 오피셜 계정에 수준 낮은 글들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실추에 좌시할 수 만은 없어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 유감입니다. _ 저는 작은 밥집을 운영하던 사람이고 좋은 마음으로 지인에게 가게를 시설권리금을 받고 양도했습니다. 더불어 운영하는 식당의 브랜드와 메뉴에 대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했고(브랜드권리를 넘긴것이 아니며 그들도 인수조건으로 수긍했습니다.) 그들의 수입을 보장하고자 한 지역에는 한 곳만 내도록 하는 것을 먼저 제안을 했습니다. 행여 다른 매장이 생기게 되면 상호 양해과정을 ... 집안, 진흙탕 싸움 같아보여 지켜만 봤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명예훼손과 오피셜 계정에 수준 낮은 글들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실추에 좌시할 수 만은 없어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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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은 밥집을 운영하던 사람이고 좋은 마음으로 지인에게 가게를 시설권리금을 받고 양도했습니다. 더불어 운영하는 식당의 브랜드와 메뉴에 대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했고(브랜드권리를 넘긴것이 아니며 그들도 인수조건으로 수긍했습니다.) 그들의 수입을 보장하고자 한 지역에는 한 곳만 내도록 하는 것을 먼저 제안을 했습니다. 행여 다른 매장이 생기게 되면 상호 양해과정을 두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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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다른 지역에 전수창업을 우연한 기회에 하게 되었고 현재 서면점 점포를 운영하는 분들은 초기 내 제안을 본인들 스스로 깨고 해운대에 내 줄 것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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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의 주장대로 제가 포괄적양수양도를 진행했다면 본인들 스스로 해운대 모루식당을 제 양해를 구할것도 없이 내는 것이 맞고, 양도 직후 제가 지인들과 나눈 수차례 대화내용에 '모루식당을 넘겨서 어떡하느냐?' 하는 우려에 제 답변은 ''모루의 권리는 넘기지 않았으므로 괜찮다.' 하는 내용이 아직도 존재합니다. 또한 최근 나눈 그들과의 대화에도 모루는 제 소유라는 내용도 존재하는 바 시설권리금을 지불하고 업장을 물려받은 그들의 주장대로 저는 포괄적 양수양도를 진행한 적도, 그에 해당하는 계약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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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나는 건물, 집기, 임차권, 사업자등록권을 양도하는 양도 계약을 진행했고. 그럼에도 그들은 저에게 고지하지 않은 채, 진행, 거절된 후에도 어떠한 고지도 하지 않고 #모루식당_모루키친_모루과자점까지_본인들_명의로_상표권을_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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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히지 않고 본인들의 주장만으로 심각한 명예훼손을 일삼고 있음에 의도치 않게 이러한 글을 게시하게 되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모루식당 #모루과자점 #모루테이블
#상표권출원_명예훼손형사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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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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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을 겪은 것에 더해져 나의 서른 여덟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간절함을 느낀다. 🐖오해는 금지. 살을 빼려는 물리적인 목적은 아니다. 멘탈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 다시금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스스로 되찾고도 싶고 유치하지만 나이가 드니 예쁘고 ... Part1. 🐖최근 나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다이어트는 늘 해왔지만 뒤돌아보면 이따금씩 특정한 계기로 트랜스포머를 시도할 때가 종종 있었다. 이번이 그러하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개인적으로 슬픈 일을 겪은 것에 더해져 나의 서른 여덟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간절함을 느낀다. 🐖오해는 금지. 살을 빼려는 물리적인 목적은 아니다. 멘탈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 다시금 나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 스스로 되찾고도 싶고 유치하지만 나이가 드니 예쁘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 마냥 예쁘고 싶지만 시간과 세월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데 올 해를 뒤돌아보았을 때 남는 것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우울함에 찌들고 조금 더 늙어진 정아름이면 어쩌냐 억울해서. 또 백마 탄 왕자가 짠 하고 나타나 구해주면서 유리구두를 막 신겨주길 바라거나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프로포즈를 받고 폭풍 눈물을 줄줄 흘리며 날 잡을 확률이 2018년 남은 5개월 안에 얼마나 있는가를 생각해보았다. 1번은 제낀지 수년째인데 이제 그럴 나이도 아니다. 내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한다면 정신병자다. 그것도 어릴 때나 그나마 가능한 일, 낼 모레 사십된 여자를 데리러 백마를 끌고 올 싸이코는 희귀하다못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2번이 1번보다는 가능성이 높긴 한데 그걸 꿈꾼지도 벌써 몇 년이 훅 지나버려서 모르겠다. 어떤 느낌인지는 일어나봐야 알겠다. 🐖🐖🐖🐖고로 내가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인생의 작은 변화 중 하나가 다이어트였다. 이번 다이어트에 기분 좋게 목표라는 것을 달성하게 되면 2018년 그 어떤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해도 발전하고 성장하고 예뻐진 '정아름'은 당당하게 39세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임은 불변의 결과다. 언제나 여름 휴가는 꿈도 못 꿀 일이었으나 다이어트에의 이유와 타의적인 사정으로 인해 올해도 내게 여름 휴가는 없는 걸로 정리되었다.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을 먹기까지는 5월 말에서 6월 중순까지, 시작을 해보자 하기까지 6월이 지나보냈고 7월 첫주가 지나면서야 같은 음식을 최대한 같은 상태로 먹으려는 노력을 필사적으로 하면서 8월 첫날을 맞이했다. 하루하루가 즐겁고도 괴롭다. 뿌듯하면서도 배가 고프고 피곤하면서도 매번 모자란 것 같기만 해서 속이 상한다. 🐖그런데 삶이란 다이어트든 뭐든 내 맘대로 계획대로 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오늘은 미리 잡아놓았던 점심약속이 있는 날이었다. 자카르타로 휙 가버린 후 다시 돌아와 처음으로 함께 행복하게 프로그램을 했던 내가 좋아하는 두 분을 만나기로 했었다. 죄송하고 감사하고 반가운, 모든 감정들이 되살아날 12시 점심 약속에 과연 '저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고로 차만 마시죠.'라고 해야할까???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물론 어떠한 특수 목적이 있다면 나의 결정이 프로페셔널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의 관점과 주관에 의해 철저하게 진행되는 다이어트라면, 책임질 각오만 있다면 꼭 오타쿠처럼 굴면서 여러 사람 불편하게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결심했다. 다이어트를 마음 먹은 이후로 처음으로 룰을 무너뜨리지만 철저히 뒷감당을 하고 그 시간만큼은 소중하게 즐거운 식사와 함께 못다한 이야기들을 하기로.🐖🐖🐖🐖약속장소는 점심 시간에는 부페식으로 운영되는 타파스바가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두 분은 여전했으며 음식과 식당은 재회한 두 분만큼은 멋지지 않았으나 밀린 회포와 수다를 풀기에 적당할만큼 근사했다. 거기에서 내가 먹은게 뭐냐고? 우선 제일 먼저 도착해서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셨다. 그리고 파스타와 덮밥 중 불고기 덮밥을 초이스했고 타파스 바에서는 아몬드와 피칸, 치즈와 야채 스틱 두어개를 가져다 먹었다.(좋은 지방을 섭취 집중했음) 대화는 즐거웠고 두분은 내가 덮밥에 송송 썰어진 파와 수란과 고기만 집어먹었음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 이 약속을 가기 전에 집에서 5시반에 늘 먹는 것을 먹고나와 차를 몰고 헬스장에 가서 11시에 약속장소로 출발하기 전까지 웨이트와 유산소를 폭풍처럼 했다는걸 이야기해준다고하고 빼먹었다.🐖🐖🐖 식사를 마치고는 집으로 돌아와 물 2리터 두 통을 옆에 두고 유산소. 사놓은 덤벨셋트로 계획대로 팔운동도 했다 ㅡto be continued ㅡ #정아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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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개정 촉구 기자회견문>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국민들이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가고 있다. 메르스 사태는 진정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확산과 장기화의 조짐까지 나타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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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개정 촉구 기자회견문>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국민들이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가고 있다. 메르스 사태는 진정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확산과 장기화의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다. 확산 초기에 정부의 정확한 정보공개와 발 빠른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벌어진 참극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치사율이 90%에 가까운 살아있는 탄저균이 오산 미군기지에 몰래 배달된 사실이 밝혀졌다. 심지어 전국 곳곳에서 실험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한다. 메르스, 탄저균 재난사태는 이제 대한민국의 흔한 현실로 ...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개정 촉구 기자회견문>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국민들이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가고 있다. 메르스 사태는 진정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확산과 장기화의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다. 확산 초기에 정부의 정확한 정보공개와 발 빠른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벌어진 참극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치사율이 90%에 가까운 살아있는 탄저균이 오산 미군기지에 몰래 배달된 사실이 밝혀졌다. 심지어 전국 곳곳에서 실험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한다. 메르스, 탄저균 재난사태는 이제 대한민국의 흔한 현실로 되어 버렸다.

정상적이지 못한 국가에서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은 각자 알아서 자신의 생명을 지켜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과정을 보며 많은 이들이 세월호 참사를 떠올리고 있다. 진실을 숨기고 감추는 데 급급한 권력자들의 태도는 전혀 변하지 않고 있으며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제대로 책임지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이 이대로 유지되는 한 국민의 생명과 존엄은 결코 지켜질 수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똑똑히 깨닫고 있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혀내고 안전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완강하게 지속적으로 싸우고 있다. 이는 제2, 제3의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해 나선 국민의 당연한 의지이자 권리이다. 그러나 정부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노골적으로 방해하고 있고 안전사회 건설의 요구는 전혀 귀담아 듣지 않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달라져야 할 이 사회가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는 실정이다.

진상조사, 선체인양, 미수습자 수습, 국민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는 것 등 세월호 참사 문제해결의 과제가 쌓여있지만 정부는 그 첫 단계부터 모두 가로막고 있다.
특별조사위원회가 진상규명 특별법의 정부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고, 국회는 특별법의 취지에 맞지 않는 시행령을 개정한다는 취지의 국회법 개정안에 합의했다. 하지만 청와대는 ‘거부권’을 운운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외압을 행사하는 등 시행령 개정을 막아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행태를 끊임없이 규탄하고 압박하지 않는 한 우리의 권리는 온전하게 보장받을 수 없다.

청와대에 촉구한다.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정부시행령은 국민의 요구를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 청와대는 세월호 특별법 정부시행령을 폐기하고 특별조사위원회가 의결한 개정안과 국회법 개정을 즉각 수용하라. 또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출범하여 본격적인 진상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라.

국회에 요구한다.
소관 상임위원회는 어떠한 외압이 있더라도 여야 합의에 기초하여 6월 임시국회 회기 중 반드시 특별법의 취지에 맞게 시행령 개정요구안을 의결하라. 또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시한에 대한 법률개정을 통해 특별조사위원회의 진상조사 활동을 충분히 보장하라.

우리는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시행령 개정에 대한 청와대의 외압을 막아내고 진실규명이 가능한 시행령을 만드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지 않는 권력에 경종을 울리고 국민의 권리를 되찾는 과정이다.
우리는 오늘부터 임시국회 회기 중인 6월30일까지 청와대에 시행령 개정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을 진행할 것이다. 10만 서명운동은 온라인과 각 지역의 거리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6월 30일 그 결과를 모아 청와대에 접수할 것이다.
특별법 제정 서명에 참여했던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뜨거운 서명열기로 차갑게 얼어붙은 진실의 문을 열어주시길 부탁드린다.

우리는 10만 서명을 비롯해 특별법과 시행령이 온전히 가동될 수 있도록 국민의 목소리를 모으고 모아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낼 것이다. -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정부시행령을 폐기하고 특별조사위원회 개정안을 즉각 수용하라!
- 청와대는 세월호 시행령 개정 국회 논의에 대한 외압을 중단하고 개정안을 즉각 수용하라!

2015년 6월16일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서명링크
http://416act.net/notice/2943
(제 인스타 메인에 링크해둘게요)
참여 감사합니다
널리알려주세요
6/30까지입니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세월호
#서명운동
#정부시행령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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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r 커뮤니티 매니저와의 미팅 완료 <span class="emoji emoji1f44c"></span>🏻 속이 후련하다. 그간의 고민과 걱정이 무색하게도 미팅 내내 좋은 피드백을 받았고 자신감 또한 회복했다. 이렇게 잘 해낼 거면서 나는 왜 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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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r 커뮤니티 매니저와의 미팅 완료 🏻 속이 후련하다. 그간의 고민과 걱정이 무색하게도 미팅 내내 좋은 피드백을 받았고 자신감 또한 회복했다. 이렇게 잘 해낼 거면서 나는 왜 그간 나 자신을 그리도 학대했던가 싶다. . 지난 주 Streamr 런던 공식 밋업에서 팀원들에게 나를 어필한 이후, 커뮤니케이션 부서장과의 미팅이 있었고 그 이후 과제가 주어졌었다. 입사하게 되면 내가 해야할 일이 될 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래서 정말 잘하고 싶었다. 나를 증명하고 싶었다. . 하지만 실력보다 욕심이 더 앞섰고 그러다보니 멘붕에 빠졌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 Streamr 커뮤니티 매니저와의 미팅 완료 👌🏻
속이 후련하다. 그간의 고민과 걱정이 무색하게도 미팅 내내 좋은 피드백을 받았고 자신감 또한 회복했다. 이렇게 잘 해낼 거면서 나는 왜 그간 나 자신을 그리도 학대했던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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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Streamr 런던 공식 밋업에서 팀원들에게 나를 어필한 이후, 커뮤니케이션 부서장과의 미팅이 있었고 그 이후 과제가 주어졌었다. 입사하게 되면 내가 해야할 일이 될 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래서 정말 잘하고 싶었다. 나를 증명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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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력보다 욕심이 더 앞섰고 그러다보니 멘붕에 빠졌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5일이 넘는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미루고 미루고 미뤄... 오늘 당장 미팅을 앞두고 부랴부랴 과제를 수행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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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을 보이고 싶었는데 아이디어가 부족하게 느껴졌고 일의 체계를 모르고 일을 하는 것처럼 느껴져 내 자신이 너무나도 혐오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왜 나는 이것도 못하는 걸까? 나는 왜 모양일까?’라는 생각에 휩싸이기 시작했을 때 이 생각의 끝은 ‘나같은 년은 살 자격이 없다’라는 생각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래서 집으로 가는 길에 몇 번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지금 바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다. 부정적인 생각이 이렇게도 위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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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에 대한 압박감과 낮은 자신감이 불러 일으킨 이 부정적인 감정이 이틀간 지속되었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시간을 보내고 나니 나같은 애도 살 가치가 있나 싶어 모든 것을 다 놓아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예서에게 헤어지잔 소리까지 하고... 아주 못난 짓은 다 했지. 이 이틀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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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다혜, 예서, 그리고 그외 여러 친구들이 격려해주고 내가 다시 긍정적인 모드로 돌입할 수 있게 도와준 덕에 어제 밤부터 정신차려서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기대 이상의 피드백까지 받게 되어 어안이 벙벙하다. ‘나, 생각보다 그렇게 형편없는 애는 아닐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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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직이 확실시 된 게 아니다. 하지만 또 다시 배웠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이상 끝이 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내 자신이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일을 잘 해낸다는 것.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자주 우울증을 느낀다. 하지만 적어도 내 주변 사람들이 있기에 자주 느끼는 우울증을 잘 극복해낼 수 있는 듯 하다. 이런 식으로 계속 성취를 반복하다보면 나, 지금보다 더 단단해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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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외면하거나 내게 되려 면박주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나의 주변 사람들이 결국 내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구나 싶어 주변 사람들에게 진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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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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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느껴보지못한고통...느끼고싶지않은 고통.... D-day 17년 2월23일 예정일날도 소식이없다는 우리 짹짹이였는데 조금 내려와있을뿐 자궁입구는 감감무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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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느껴보지못한고통...느끼고싶지않은 고통.... D-day 17년 2월23일 예정일날도 소식이없다는 우리 짹짹이였는데 조금 내려와있을뿐 자궁입구는 감감무소식... 열심히 움직이라는 말에 병원갔다 근무하는동안 진짜 열심히 움직였더니 이제 나올라고 하는지 배가 이상하게 아팠어요.. 뭔가 가진통보다 센 배뭉침과배아픔 설마 진통이겠나 했는데 새벽에 자꾸 배가 아픈걸 느끼고 필요없다고 생각했던 #진통어플을 이용해서 확인해보니까 입원을 준비하라는...?? 씻지도 못한채로 가기에는 너무 초췌하구... 새벽5시 샤워 깔끔하게하고 ... 정말 느껴보지못한고통...느끼고싶지않은 고통....
D-day 17년 2월23일 예정일날도 소식이없다는 우리 짹짹이였는데 조금 내려와있을뿐 자궁입구는 감감무소식... 열심히 움직이라는 말에 병원갔다 근무하는동안 진짜 열심히 움직였더니 이제 나올라고 하는지 배가 이상하게 아팠어요.. 뭔가 가진통보다 센 배뭉침과배아픔 설마 진통이겠나 했는데 새벽에 자꾸 배가 아픈걸 느끼고 필요없다고 생각했던 #진통어플을 이용해서 확인해보니까 입원을 준비하라는...??😳😳 씻지도 못한채로 가기에는 너무 초췌하구... 새벽5시 샤워 깔끔하게하고 6시좀넘어서 병원갔더니 엥 자궁입구가 2cm 열렸다고 하더라구여 진짜 뜬금없었음ㅋㅋㅋ 결국 #입원수속 밟고 대망의 Real #출산준비 시작😱 새벽부터 5분간격으로 아파온 진통의 느낌은 음... 기분이 나쁘긴 한데 의외로 참을만한 느낌?? 설마 이게 진진통이라고? 딱 이느낌을 가지고 굴욕적인 관장까지 딱 마무리한다음 견뎌보지하고 카톡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이상하게 점점 강도가 세지는거예여 .. 옆방에서는 소리지르고 난리나고 아가들 태어난 소리도 들리고 슬슬 무서웠지만 참고 견디자라는 마음으로 호흡을 다스리며 기다리는 도중 무통주사 시술을 해준다고 선생님이 오셨어요... 아 그냥 이것도 무서워ㅜㅠ 새우등하고 주사꽂는데 #찌릿찌릿 움직이면 큰일이라도 날듯 말씀하시니 그냥 더 무서웠어요.. 그래도 이 진통을 무통으로 느끼게 해준다니 참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꾹 참고 시술만 끝내놓은 상태!! 소독하고 내진 한번 더 할거라는 간호사쌤의 말~ 엉덩이에 힘이 계속들어가서 엄청 혼났어요ㅠㅠ 무서워서 계속 힘이들어가는걸 어떡하냐구요...가까스로 손이 들어가서 양수가 터지는데 우리 짹짹이 제 골반이 좁아서 힘들었는지... 태변을 무지하게 싸놓은.....😨 급하게 의사선생님 들어오시고 자궁입구는 3~4cm 열렸지만 아기가 위험할수도 있어서 남편 불러가지구 제왕절개 얘기를 하게 되었어요 참아볼거면 조금 더 참아도 되지만 아기한테 위험할 것 같아서 응급으로 제왕절개 하기로 결정... 후... 왠지 너무 미안하고 속상한마음이 태어나기도 전에 많이 힘들게 하는거같아서ㅠ 바로 수술실로 들어가서 하반신 마취하고 대기하는데 진심 그렇게 극한의 떨림을 느껴본적이 생전 없는데 남편 얼굴이 너무 보고싶고.. 그냥 모든게 다 무서웠던 걱정말라고 걱정말라고 하시는 선생님의 말씀 그냥 다 집어치우고 전신마취가 무지 하고싶었어요 아무것도 안느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하반신마취했는데도 아픈건 그냥 다느껴지고 벌리고 아기 꺼내면서 땡겨지는 느낌이고 배 누르고 그냥 모든게 아팠어요 누가 배를 그냥 찌르고 벌리는 느낌 정확히 설명은 못하겠네요 제 뱃속에서 나온 아기 얼굴 보여주시는데 진짜 말도안나오고 눈물만..... 아가한테 너무 고맙고 제자신한테도 대견하다는 생각에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마취약 안좋다고 아기얼굴 보고나서도 참고 참았는데 낑낑거리니까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셨는지 결국 잠에 들었습니다 정말 참기 힘들었어요ㅠㅠ 진통을 제대로 못느낀 저에게는 진통보다도 더한 고통이었던... 진짜 12시간진통후 제왕절개하시는분들..... 너무 대단하신듯 두가지를 다 느끼셨을테니 존경합니다 마취에서 깨고 회복실에서 병실로 올라와 어머님아버님 다 뵙고 계속 잤어요 수술 후에 아픈느낌이 아직 마취가 다 풀리진 않았지만 수술대에서 아팠던거랑 똑같은 아픔이라 그런지 나름 참을 만하네요 아직 움직이는건 힘들어요...ㅠㅠㅠ 결론적으로 엄마들은 정말 대단하고 자연분만이던 제왕절개던 장점 단점 제치고 둘다 아프답니다..😅😂 그리구 저희 아가는 태변을 좀 먹은터라 피검사까지 해야한다네요....😢😢 그래도 건강하고 이쁘게 태어나준 안도윤 엄마가 이쁘게 키워주고 많이 노력할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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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인스타그램에 새로 등장한 '루' 입니다. 이제부터 삶에 함께할 친구이기에,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짝짝짝 난생 처음으로 입양이란 것을 알아보고 이행했어요 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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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인스타그램에 새로 등장한 '루' 입니다. 이제부터 삶에 함께할 친구이기에,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짝짝짝 난생 처음으로 입양이란 것을 알아보고 이행했어요 루는 까마귀에게 잡아먹힐 뻔한 걸 구조했고 구하고 난 후에 방사를 해야를 해야했지만 허피스가 심하기도 했고 사람에게도 잘 안겨, 구조하여 임시로 보호하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런 루를 저와 애인이 보게 되었고 기나긴 고민 끝에 입양하기로 했답니다.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무겁고 신중했기에, 처음엔 흔들리기도 했지만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에게 ... 안녕하세요. 제 인스타그램에 새로 등장한
'루' 입니다. 이제부터 삶에 함께할 친구이기에,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짝짝짝
난생 처음으로 입양이란 것을 알아보고 이행했어요
루는 까마귀에게 잡아먹힐 뻔한 걸 구조했고
구하고 난 후에 방사를 해야를 해야했지만
허피스가 심하기도 했고 사람에게도 잘 안겨,
구조하여 임시로 보호하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런 루를 저와 애인이 보게 되었고 기나긴 고민 끝에 입양하기로 했답니다.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무겁고
신중했기에, 처음엔 흔들리기도 했지만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에게 새 삶을 주고 싶었어요. 뭔가 막중한 임무를 맡는 듯한 기분이 알싸하게 좋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라는 문구를 좋아하는데, 해냈어요
애완샵에서 분양은 눈살이 찌푸려져요..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가 많아요. 강요는 절대 아니지만,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알면 마음이 아프고, 분양&입양하고서 파양이나, 버려지는
아이들을 보면 더 마음이 아파요. 쉽게 분양&입양하고
나몰라라 버리고 다시 파양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 후에 아이를 낳고 잘 키울 수 있을까,
의문이 들더군요. 쉬운 문제가 아닌 만큼 마냥 순간 예쁘다고
키우지 않았으면 좋겠는 마음이에요
관상용으로 키우는 사람들이 여러 매체에 있는데 볼때마다 화가!
린이는 엄마가 키우시고 계시고, 린이가 엄마를 너무나 사랑하고 있기도 하고, 오빠가 남겨준 마지막 선물이기에, 엄마 곁에 있어요. 엄마도 린이가 있어 행복해보여요
엄마가 가끔 오빠 생각에 슬퍼 울면 다가와서 안아줘요
린이는 정말 끔찍하게 특별한 녀석이에요
루가 생겼다고 린이가 인스타에 안올라올 순 없죠
린이도, 루도, 자주 등장할거에요
'루' 라는 이름은 제가 지었는데
린이를 본따서 한글자로 지었답니다
아직 루는 어려서 엄청 힘이 세고.. 또 세고...
제가 잘때에도 가슴위를 밟고 가며.. 깨우고
배위에서 그루밍을 합니다 🤤... 성묘가 되면 린처럼
얌전해지길 바라며, 애기때를 잘 놀아주어야겠어요.
이제 루와 린이의 집사입니다
돈을 벌고 사는 삶, 그 돈으로 동물도 후원하고
이렇게 반려동물에게 써가며 사는 삶 뜻 깊은 것 같아요
다같이 살자고 사는 삶이고 시간- 나누며 베풀자고-
린이에게 들어가는 모든 비용도 끝까지 제가 내겠다고 했는데
이제 두마리에게 들어갈 비용을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츄르 간식을 사주기 위하여 !
든든해요. 앞으로 몇마리를 키우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선 루 부터 잘 키워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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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불안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 _ 불안은 불씨 같다 처음에 아주 작아도 한 번 불길이 붙으면 끝없이 커져 간다 _ 살면서 불안감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미래의 불확실한 불안이든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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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불안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 _ 불안은 불씨 같다 처음에 아주 작아도 한 번 불길이 붙으면 끝없이 커져 간다 _ 살면서 불안감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미래의 불확실한 불안이든 지금 행복이 떠나갈까 봐라는 불안이든 아니면 이유 모를 불안이든 불안은 꽤 자주 찾아옵니다 _ 불안과 싸워 이기는 방법은 _ 내 불안을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은 것입니다 _ 불안은 어떤 지금 일어난 사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일어난 생각에서 오는 것입니다 _ 다시 말하면 실제 벌어진 사실이 아니라 내 머릿속에만 만들어진 상상입니다 _ 그래서 혼자 ... .
내 불안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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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불씨 같다
처음에 아주 작아도 한 번 불길이 붙으면
끝없이 커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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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불안감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미래의 불확실한 불안이든
지금 행복이 떠나갈까 봐라는 불안이든
아니면 이유 모를 불안이든
불안은 꽤 자주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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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싸워 이기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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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불안을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은 것입니다
_
불안은 어떤 지금 일어난
사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일어난 생각에서 오는 것입니다
_
다시 말하면 실제 벌어진 사실이 아니라
내 머릿속에만 만들어진 상상입니다
_
그래서 혼자 상상할수록 불안이 점점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_
그래서 불안을 꺼내 내 불안한 마음이 드는
생각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입니다
_
누구야 나 있잖아
이런 게 있는데 어떨까 봐 되게 불안하다?
_
그럼 당신의 친한 친구는 그 불안을 공감해주고
위로해줄 것입니다
_
그리고 대화를 나누는 동안 혼자 생각하는 걸
멈추게 됩니다
_
둘째
삶에서 불안한 순간 자체를 없애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면 불안한 순간은 삶에서 없앨 수 없거든요
자주 찾아옵니다
오히려 불안이 올 수도 있지만
계속 머물지 않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건강합니다
_
불안을 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
사실에 대해 드는 생각이 아니라
사실이 아닌 내가 그냥 생각으로 만들어낸
가짜 상황에 대한 감정일 뿐입니다
_
나는 앞으로 잘 해낼 수 있습니다
_
#글배우서재 #세상에하나뿐인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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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제의동경일기 #셋째날 #에메필 #삐띵언니 . . 01 너무나 놀라운 경험이라 빨리 써놔야지. 02 일본여행의 메인 목적은 한국에서는 너무 과하게 비싼 에메필의 사재기였다. 일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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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의동경일기 #셋째날 #에메필 #삐띵언니 . . 01 너무나 놀라운 경험이라 빨리 써놔야지. 02 일본여행의 메인 목적은 한국에서는 너무 과하게 비싼 에메필의 사재기였다. 일본은 말도 안되게 싸더만? 아무리 요즘 엔화 가치하락이지만.. 03 1시간만에 20만원 탕진잼하고 왔는데 너무나 컬쇽이라 남겨둠. 좀 몸매 자랑잼일수도 있는데 어쩔 수 없으니 뭐^^+ 04 1층을 보니 아무리봐도 내 사이즈는 없어서 갈 길 잃은 어린양마냥 30분을 헤맸다. 아, 나는 일본애들이랑 사이즈가 안맞나 보구나 하고 우무룩+우자랑스러움 하고 있었더니, 1층의 ... #우제의동경일기 #셋째날 #에메필 #삐띵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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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너무나 놀라운 경험이라 빨리 써놔야지.
02 일본여행의 메인 목적은 한국에서는 너무 과하게 비싼 에메필의 사재기였다. 일본은 말도 안되게 싸더만? 아무리 요즘 엔화 가치하락이지만..
03 1시간만에 20만원 탕진잼하고 왔는데 너무나 컬쇽이라 남겨둠. 좀 몸매 자랑잼일수도 있는데 어쩔 수 없으니 뭐^^+
04 1층을 보니 아무리봐도 내 사이즈는 없어서 갈 길 잃은 어린양마냥 30분을 헤맸다. 아, 나는 일본애들이랑 사이즈가 안맞나 보구나 하고 우무룩+우자랑스러움 하고 있었더니, 1층의 이쁜 언니가 사이즈를 재주신다고 했다. 음, 이건 한국정책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음. 사이즈를 재더니 1층 더 올라가라는 말만 함. 뭐지.. 안내 안해주나.. 혐한인가.. 생각하고 올라왔는데 한 귀여운 일본언니 직원이 계속 무전 중이었음. 아, 너무 날 신경안쓴다 싶어서 돌아갈까 했더니, "도죠♡"하면서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사이즈를 안내해줬다. 아마 밑에층 직원이랑 커뮤니케이션한듯. 하여, 내가 맘에 들었던 브래지어를 고르고 내려가서 계산하려고 했음.
05 그랬더니 그 애교 많은 언니가 콧소리 가득 담아서 "앑튜 삐띵?"이라고 동그란 두 눈으로 물어봤고 나는 어차피 사이즈 아니까 상관없이 굳이 피팅룸 안가고 계산하겠다 했더니 "노우ㅜㅜ노우ㅜㅜ 삐띵 쁠리즈"해서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영어도ㅋㅋㄱㅋㄱㄱㅋ 안나옴ㅋㅋ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데 "두유 띵끄 엠 아이 헤브 투 삐띵?" 했더니 일본여자 특유의 콧소리로 "은! 은!♡"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졌다.. 싶어서 피팅하러 감. 속옷 피팅은 한국에서도 귀찮아서 안했는데..
06 피팅해보니 딱 맞는 것 같아서 갈아입고 갈라켔더니 아까 그 언니가 문 바로 앞에서 "익스큐즈미?" 하길래 너무 당황해서 "왓? 왓? 와이 아 유 비짙 마이 피팅룸???" 하고 되도 않는 영어 했더니 정말 아무렇지 않게 "사이즈 이쯔 오께♡?" 하길래 너무 놀라서 "오께!!! 오께!!!!! 잇츠 베리 나이쓰 오께!!!!!!!" 했더니 "흐웅, 아이 원트 쳌 유어 핏" 모 이런 단어를 말하길래 벙쪄서 가만히 있다가 천으로 된 문을 살짝 열었더니 "이햐♡ 댓츠 논노 고뿌 노 따이또. 디스 사이즈 이즈 낫, 디스 사이즈 이즈 롸잇♡" 하고 맘대로 벗으라고 하더니 신나서 나감^^^^.. 07 몇 초 있다가 "익스큐즈미♡"해서 나도 모르게 "하잇!"했더니 다른 사이즈를 가지고 왔고 입혀줬는데 헐? 너무 잘 맞아. 완전 편해. 난 한 번도 안입어본 사이즈였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한 것마냥 편하고 엄청 날씬해보임. 와, 한국에서도 나 잘못입고 있었구나 싶었다.
08 신나서 동일한 사이즈로 다른 디자인을 막 고르니까 그 언니가 다시 와서는 "디뻐런뜨 디자인, 유 헤부 뚜 삐띵" 해서 어이가 없어섴ㅋㄱㅋㄱ "와이..?" 했더니 "디뻐런뜨 디자인!"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ㄱ그녀의 삐띵을 위한 장인정신에 걍 같이 들어가서 피팅했더니 헐..? 진짜 사이즈가 안맞는다.. 모디.. 신나서 언니는 또 다른 사이즈를 가져와 입혀줬고 앞뒤로 내 가슴 만지는게 몹시 기분 나쁘긴했지만 마지막엔 친해져서 나머지 속옷도 다 골라줌..☆
09 20만원 탕진잼 ♡
10 하라주쿠의 삐띵언니는 절대 못잊을거다. 뭔가 순결을 빼앗긴 기분이야..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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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36"></span>오창애견운동장<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컨츄리멍멍<span class="emoji emoji1f436"></span> 다시 문을 열었답니다.이번주 토요일! . 그간 여러가지 일도 겹치고... 너무 오래 쉬다보니 정리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렸어요.아시다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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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애견운동장컨츄리멍멍 다시 문을 열었답니다.이번주 토요일! . 그간 여러가지 일도 겹치고... 너무 오래 쉬다보니 정리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렸어요.아시다시피 넘나 넓다보니... ㅠ . 정상영업은 주말,공휴일(14시~20시)이구요 주말에 시간이 안되시는분들은 평일예약해주심 되세여~(월요 휴무) . 이용금액은 변동사항 있습니다. . 소형견,대형견 차별화하지않고 이용금액 같아요 (싸고 노는거 같은데 대형견이라고 왜 많이 받냐는 남편님의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 그리고,입질이 ... 🐶오창애견운동장💛컨츄리멍멍🐶
다시 문을 열었답니다.이번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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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여러가지 일도 겹치고...
너무 오래 쉬다보니 정리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렸어요.아시다시피 넘나 넓다보니... ㅠ
.
정상영업은 주말,공휴일(14시~20시)이구요
주말에 시간이 안되시는분들은 평일예약해주심
되세여~(월요 휴무)
.

이용금액은 변동사항 있습니다.
.

소형견,대형견 차별화하지않고 이용금액 같아요
(싸고 노는거 같은데 대형견이라고 왜 많이 받냐는
남편님의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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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입질이 있는 아이들은 죄송하지만,
견주님과 오붓하게 산책해주세요... .
.
.

이용안내는 밴드에 공지해놓았습니다^^
예약도 밴드에 글 올려주심 열심히 답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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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애견위탁은 컨멍에 완벽적응된 아이들만
가능합니다. 처음오거나,낯설어하는 아이들은
죄송하지만 위탁불가 입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실외운동장 특성상,
아이들의 스트레스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
.
그리고, 컨멍은 말그데로 운동장 입니다.
아이들이뛰면서 먼지가 날수있고,물을 파재낄수도
흙바닥이싫고,더러워져 싫다고 하실분들은 패쑤해
주세용~~~
.
. 🐶주말엔 컨멍으로 오셔서 개뛰놀자~~~🐶
.
.

#컨츄리멍멍 #컨멍 #오창애견운동장 #애견운동장
#애견놀이터 #셀프목욕 #청주 #오창 #반려견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래브라도리트리버
구름이천둥이 없는 컨멍이지만 #추억 이있으니
괜찮아.괜찮아.괜찮아. #어디갔냐고 묻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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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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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택시타고 찾아갔었다 몇십만장을 기본으로 찍는 이불공장에 찾아갔는데 마침 사장님과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나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하임이를 아기띠 한채 공장 문밖에 서서 우산 하나없이 무작정 공장사장님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밥을 먹고 돌아온 공장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고 그렇게 나는 벌게진 얼굴로 사장실에 들어가 다짜고짜 아무것도 몰라요 ... -
하담이 백일이 다가오니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하임이 백일무렵 그때가 떠오른다
백일파티 마치고 하임이가 100일 갓 지났을때
엄청 뜨거운 여름이었는데
무작정 아기띠를 하고 담요공장을 택시타고 찾아갔었다
몇십만장을 기본으로 찍는 이불공장에 찾아갔는데 마침 사장님과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나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하임이를 아기띠 한채 공장 문밖에 서서 우산 하나없이
무작정 공장사장님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밥을 먹고 돌아온 공장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봤고 그렇게 나는 벌게진 얼굴로 사장실에 들어가 다짜고짜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으로
나 장사할건데 담요 50장만 만들어 달라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어 퇴짜 놓고싶다가도 품안에 백일된 아가를 안고있는 어린 애기엄마 모습이 짠해서 였을까 여기선 대량생산만 가능하니 지방 하청공장을 소개시켜주셨고 그렇게 충청도에 있는 한 공장과 나는 하임블랭킷 이란 이름으로 지금까지 거래를 하고 있다.
그 당시 신랑이 벌어오는 월급으로 빡빡하게 생활하는 주부였기에 초기자금 하나 없었고 대출은 더더욱 어려웠다.
정말 간절한 목소리로 내 사정을 조곤조곤 말씀드리니
사장님께서 앞으로 나를 딸처럼 생각하고 사정을 봐줄테니
다만 몇장이라도 당신에게 일을 맡겨라 하셨고 그렇게 아무데서도 수용 않는 초기물량을 잡을수 있었다.
정말 땡전 한푼 없이 백만원도 안되는 현금을 가지고
소꿉장난처럼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
그때 내나이 스물일곱 동갑내기 어린신랑이 벌어다주는 월급으로 아끼고 아껴서 생활을 했는데 진짜 맘편하게 치킨이 시켜먹고싶은거다.
돈을 정말 벌고 싶었는데 음악한다고 대학갔다가 먹고살기 힘들겠지 싶어 옷가게에서 일한게 판매경력만 수년이다.
그렇게 내가 할수 있는거라곤 옷장사였는데 결혼하고 애를 낳으니 자유롭게 일도 나갈수 없었고 그때 당시 인스타 팔로워도 없었는데 했던 일이니까 쉬울까 싶어 동대문 옷 사입해서 팔아볼까 싶다가
사람이 도전하려고 마음을 먹으니 시장에 없는
나만의 네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사실 이런 생각을 할수 있었던게
오늘 처음 공개하는거지만 나는 원단집 딸래미였던것
총각시절 양복점 일을 시작해 반평생 원단을 보고 만져오신
아버지의 딸. 지금도 원단 장사하는 장사꾼의 장사꾼 딸.
그런 아빠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제작일을 시작할수 있었고
또 찾아오는 고비마다 아버지 등을 밟고 딛어서 여기까지 끌고 올수 있었다.
항상 블랭킷이나 옷을 오프라인에서 팔때면 손님들이 놀란다 왜요? 물어보면 싸서...
원단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싸니까 의심을 하는거다.
원단사러 동대문 시장을 가지않고 중간유통 없이 다이렉트로 원단을 공급받다보니 시장원단과 같은 일반원단도 많이 사용하지만
아주 가끔 무역에서 사용 될 고급 원단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블랭킷이나 아기옷을 만들기도 한다.
신기한건 원단을 1도 모르는 고객도 좋은 원단은 알아본다는것. 블랭킷도 150 빅사이즈에 두겹제작 하다보면 원단 요척이 장난 아닌데 원단을 많이 써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가 가능했던것이 바로 오늘 말하는 이런 이유들이었던것
나는 처음부터 큰 빌딩을 상상하며 시작한게 아니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과감하게 문을 닫을수도 있고 땡처리 하면 저 많은 재고들 금방 없앨수 있지 않겠나 싶은 상상도 가끔 한다
하지만 열었던 것도 내 계획대로 열었던게 아니었기 때문에 닫는것 또한 내 마음대로 닫을수가 없다
지금처럼 꾸준히 찾아주는 고객들이 있고 신뢰 하나로 믿고 구매해주는 고객들이 있어 열심히 하는것 뿐이다.
아기띠 하고 담요 50장 만들어 팔았을때
내가 이렇게 오래 장사할줄은 누가 알았겠나
그 당시 날 보며 콧방귀 뀌던 울 신랑 지금은 나보다 일이 더 많다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하임블랭킷의 초심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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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잃지말자 #초심
#하임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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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짐은 인생의 축소판 ⠀⠀⠀⠀⠀⠀⠀⠀⠀⠀⠀⠀⠀⠀⠀⠀ 떠나기 하루 전날 저녁에서야 짐 꾸리기가 끝났습니다. 하나하나 챙기면서 그림을 그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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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짐은 인생의 축소판 ⠀⠀⠀⠀⠀⠀⠀⠀⠀⠀⠀⠀⠀⠀⠀⠀ 떠나기 하루 전날 저녁에서야 짐 꾸리기가 끝났습니다. 하나하나 챙기면서 그림을 그리기로 결심했는데요, 저는 왜 그런 결심을 했을까요...! 짐 싸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었지만,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고 한땀 한땀 열심히 그렸습니다. 최대한 다 그려보고 싶었으나 자리가 부족하여 항공 점퍼와 검은색 짧은 니트, 검은색 면 바지, 검은색 반팔티, 회색 롱가디건, 자외선 차단 겸용 3단 우산, 카메라 트라이포드와 음식류(홍삼액, 견과류, 등등)는 그리지 못했어요. ⠀⠀⠀⠀⠀⠀⠀⠀⠀⠀⠀⠀⠀⠀⠀⠀ '이것이 ... ⠀⠀⠀⠀⠀⠀⠀⠀⠀⠀⠀⠀⠀⠀⠀⠀
여행 짐은 인생의 축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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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하루 전날 저녁에서야 짐 꾸리기가 끝났습니다. 하나하나 챙기면서 그림을 그리기로 결심했는데요, 저는 왜 그런 결심을 했을까요...! 짐 싸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었지만,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고 한땀 한땀 열심히 그렸습니다. 최대한 다 그려보고 싶었으나 자리가 부족하여 항공 점퍼와 검은색 짧은 니트, 검은색 면 바지, 검은색 반팔티, 회색 롱가디건, 자외선 차단 겸용 3단 우산, 카메라 트라이포드와 음식류(홍삼액, 견과류, 등등)는 그리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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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말 필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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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돌아오는 티켓이 없는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다보니 짐을 싸는 데에 더욱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장기간 여행을 위한 짐을 꾸리려면 짧은 시간동안 최대한으로 미래를 예측해서 현실로 강하게 끌어와야 하니, 무엇보다 앞으로 그려갈 인생 모습을 고민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최종적으로 저와 함께 할 물건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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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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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도 바시니 28인치 캐리어
- 노스페이스 백팩 45L
- HTML 메신저백
- 뉴질랜드에서 맬 탐스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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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서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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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 비행기 티켓 / 왕복 티켓(없으면 티켓을 살 충분한 돈이 있다는 걸 증명하기)
- 보험증명서
- 잔고증명서
- (국제)운전면허증
- 사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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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귀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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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 6
- Fujifilm X-Pro 2
- Fujinon XF35mmF2 (기본렌즈)
- Fujinon XF10-24mmF4 (광각렌즈)
- Fujinon EBC135mmF3 (망원렌즈)
- 쮸 (11살 때 처음으로 산 강아지 인형)
- 올해 다이어리
- 필통
- Asus 노트북
- Wacom Intuos CTL-490 타블렛
- 프리즈마색연필 150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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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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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옷, 런닝셔츠 일주일+1일치
- 양말, 스타킹 일주일+1일치
- 거위털 패딩
- 반팔 티셔츠(3 White, Black, Navy)
- 회색 슬리브리스
- 여름용 긴팔 니트
- 사파리 바지
- 연한색 체크 면바지
- 갈색 정장 바지
- 검은색 바지 종류별 3벌
- 흰 면 블라우스
- 검은 쉬폰 블라우스
- 여름용 원피스 2벌
- 데님 셔츠
- 흑백 정장 치마
- 흑백 면 자켓
- 파란 파타고니아 후리스
- 겨울 니트(Gray, Black)
- 겨울 롱 니트(Colors, Black & Gray)
- 나이키 트레이닝복 상하
- 제일 좋아하는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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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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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색 가죽 운동화
- 흑백 조깅화
- 사무용 슬리퍼 (너무 편함!)
- 조리 슬리퍼
- 부츠
- 여름용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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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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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면/목욕용품
- 타올 4개
- 파시 보온 물주머니
- 요가 매트
- 각종 배터리와 충전기
- 새 노트 2권
- 볼펜 리필심
- 마스킹 테이프
- 에코백 여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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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비행기라 새벽 일찍 집을 나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점검하고, 샤워하고, 엄마와 따뜻한 시간을 보낼 생각입니다. 아 - 떠나네요, 정말로. 무사히 잘 도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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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linjane_in_newzealand #chaelinjane #drawing #painting #tablet #packing #travel #things #baggage #여행 #여행에미치다 #그림 #드로잉 #짐싸기 #하루전날 #인생의축소판 #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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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일 - 1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한 달 내내 지독한 무기력감에 잠겨 있었다. 내가 타인의 고통에 특히 민감한 사람이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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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일 - 1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한 달 내내 지독한 무기력감에 잠겨 있었다. 내가 타인의 고통에 특히 민감한 사람이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분노하고 또 좌절했다. 누군가는 용기를 내어 자신이 입은 상처를 이야기했고, 그들의 손을 잡아주겠다고 약속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가만히 있었다. 그동안 가해자 내지는 방관자의 입장에서 살아온 시간들이 떠올라서, 어떤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위선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 그랬다. 그저께는 김지은 씨의 인터뷰를 보았다. 그동안 마음이 괴로워질 것 같다는 ... 내가 할 수 있는 일 - 1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한 달 내내 지독한 무기력감에 잠겨 있었다. 내가 타인의 고통에 특히 민감한 사람이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분노하고 또 좌절했다. 누군가는 용기를 내어 자신이 입은 상처를 이야기했고, 그들의 손을 잡아주겠다고 약속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가만히 있었다. 그동안 가해자 내지는 방관자의 입장에서 살아온 시간들이 떠올라서, 어떤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위선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 그랬다.

그저께는 김지은 씨의 인터뷰를 보았다. 그동안 마음이 괴로워질 것 같다는 핑계로 피해자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시청하지는 않았었는데, 한때나마 안희정에게 호감을 가졌던 사람으로서 이번만큼은 봐야 할 것 같았다. 손석희 앵커의 첫 질문에 선뜻 입을 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그분이 느끼고 있을 중압감이 내게도 전해져 오는 듯했다. 앞에는 손석희 앵커가 앉아 있고, 왼쪽에서 카메라가 나를 찍고 있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지금 내가 하는 말을 기다리고 있다. 그중에는 가족도 친구도 동료도 있을 것이다.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다.

아니다. 나는 결코 김지은 씨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성폭력의 피해자였던 적도, 위협을 느껴본 적도 없으니까. 아마 앞으로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까. 내가 느꼈다고 착각한 두려움은 김지은 씨 본인에 비하면 한없이 작은 크기에 불과하며, 내가 피해자들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날은 영영 오지 않을 것이다. 우습게도 나는 당연한 사실을 핑계 삼아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있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김지은 씨가 오늘 밤은 두려움 없이 푹 잘 수 있기를 바란다는 글을 읽었다.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왜 한 번도 그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을까. 군대에서 나는 불면증과 약간의 공황 증세를 겪은 적이 있다. 그리고 그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지금 눈을 감으면 내일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누군가가 나에게 위해를 가하고 말 것 같은 기분. 피해자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불면의 밤에 시달렸을까. 불안과 공포, 원망과 자책에 휩싸인 그들의 밤은 얼마나 길게 느껴졌을까.

무언가라도 하고 싶었다. 그들이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조금의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 비록 영구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해도, 단 하루만이더라도.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다. 내가 음악가였다면 노래를 만들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만화가였다면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재능이 없었다. 그나마 조금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게 있다면 글쓰기인데, 그렇다면 어떤 글을 쓸 것인가. 위로한다고, 공감한다고, 응원한다고? 그렇게 쓰여진 글은 정말 피해자들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을까. 스스로 무언가를 했다는 얄팍한 만족감만 남기게 되는 것은 아닐까. 글쎄, 나는 정말 아무런 글도 쓸 수가 없었다.

그때 기부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왜 이제서야 떠올랐는지 의아할 정도였지만, 마음속으로는 이유를 알고 있었다. 나는 지금껏 사회단체에 기부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늘 여유가 없으니 다음에, 다음에 하며 미루어두고 있었을 뿐이다. 그러다 언젠가부터는 유명인들이 기부에 동참했다는 기사를 읽는 순간에도, 내가 참여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떠올리지 못할 만큼 깊숙이 묻어두고 있었던 것이다. 직접 도울 수 없다면 대신 그렇게 하는 이들을 도우면 된다는 간단한 논리에 도달하기까지는 꽤나 긴 시간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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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 #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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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 #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공항 도착하자마자 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나올 때보니 줄 서기 시작. 맛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약간 알싸한데 국물이 맑은 것 같고 계~~속 들어감. 정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음. 전복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3개나 들어 있었던듯. 또 먹고 싶드아- . #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둘이 간 것 같겠지만 혼자가서 다 먹은 거 ... .
2박 3일 제주 맛집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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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옥이네명가 #전복뚝배기
이건 진짜 내 인생 뚝배기. 지난 번에 먹었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어쩌면 이게 먹고 싶어서 제주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공항 도착하자마자 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나올 때보니 줄 서기 시작. 맛은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약간 알싸한데 국물이 맑은 것 같고 계~~속 들어감. 정말 한 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음. 전복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3개나 들어 있었던듯. 또 먹고 싶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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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둘이 간 것 같겠지만 혼자가서 다 먹은 거 맞고요.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시켜봤는데 맛이 특별하다기 보단 깔끔한 우유 아이스크림🍦. 주문하고 앉아 있으면 번호 부를 때 소 울음 소리가 나는데 그게 재밌당 🤣 여기까지 가는 길에 펼쳐진 초원과 말들이 힐링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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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산도위치
새별오름 주차장에 있는 푸드트럭, 꼭 먹야한다길래 쫄래쫄래 찾아가서 샌드위치만 먹고 옴. 새별오름은 다음에 올라가보는 걸로. 공복에 먹었으면 더 맛있었겠지만 배부른 상태여서 좀 맛있었다. 내 입맛에는 가츠산도가 더 맛있었음. 기름져서 좀 느끼할 수 있음 주의. 요즘은 새별오름 말고 유채꽃밭 찾아다니시는 것 같으니 찾아갈 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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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재주도좋네
새별오름 앞에 푸드트럭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 산도위치도 있고 재주도좋네도 있다. 산도위치 먹고 좀 느끼해서 바로 가서 사 먹은 자몽에이드. 맛은 자몽이 입에서 살아있다 잠시 뒤에 톡톡 터지는 찬란함 맛이라기 보단 그냥 자몽에이드 맛임. (맛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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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전복 #전복돌솥밥
여긴 무조건 웨이팅. 그래도 순환이 빠른지 하염없이 기다리거나 하진 않음. 한가로운 길에 주차장도 아닌 것이 빽빽하게 차가 주차되어 있는 곳을 발견한다면 바로 명진전복. 난 사실 초딩입맛이라 이걸 무슨 맛이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양념맛이 강하지도 않아서 아직도 무슨 맛인지 모름. 하지만 저 뚝배기 한그릇 뚝딱했다는 사실만으로 재방문 의사 있음! 반찬으로 나오는 생선구이도 비리지 않고 맛있고, 위에 올려져 있는 전복은 익힌게 아니라 회인 것 같은데 오홍 고것도 참 맛있었음. 다 먹고 물 부어서 숭늉 만들어 먹는데 난 일반 숭늉이 더 맛있었지만 내 옆자리 여자 손님은 숭늉 다 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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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대스낵 #떡볶이 #한치튀김
명랑스낵에 가고 싶었지만 일단 숙소에서 너무 멀고 대기가 한시간 가까이 되는 것 같아 평대스낵으로 도저언. 꼭 먹어야겠다는 압박감에 꿈에도 나왔다 ㅜㅜ 11시 30분 오픈인데 38분쯤 도착했더니 마지막 남은 한자리에 앉음. 떡볶이가 좀 맵긴 한데 양념이 진하고 맛있고 한치 튀김은 진짜 맛있음 ㅜㅜ 한치튀김 또 먹고 싶음 ㅜㅜ 나 한치 사랑해 ㅜㅜ 웨이팅이 있어서 너희와의 시간을 좀 더 여유있게 보내지는 못했지만 우리 다음에 또보자? (급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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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떡집 #오메기떡
이것도 너무너무 다시 먹고 싶어서 반드시 들려야 했던 곳 중 하나. 이미 나온 떡은 다 팔리고 새로 나오는 떡 기다렸다가 사느라 줄 서 있음. 다른 집 오메기떡도 먹어봤는데 난 이 집꺼만 맛있음. 다른 건 그냥 팥떡 같은데 여기껀 안에 달달한 앙금이 참.. 😍 택배로 보내려고 했는데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만 당일 배송 된다고. 경기 일부 지역이 정말 상상외의 ‘일부’ 지역이라 6팩을 이고지고 왔는데 너무 무거워서 제주공항에서 버리고 싶었음... 그래도 무거운 거 들고 온 보람있게 다들 맛있게 먹어붜서 뿌듯함. 뿌듯함과 내 팔을 바꿨다.. 안녕 나의 왼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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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만복 #만복이네김밥
마지막날 아침으로 먹고 싶었던 곳들이 다 휴무라 3안으로 생각했던 김만복에 감. 지난 번에 먹었을 땐 지단이 엄~~청 부드럽고 밥도 찰지고 그래서 먹자마자 감탄을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밥도 말라 있는 것 같고 좀 식은 곳 같기도 하고 약간 실망함. 특히 커피는 진짜... 더치커피에 따신 물 타 준 그 커피는... (절레절레) 크게 확장이전 하면수 예전에 콩만한 가게에서 부랴부랴 사서 바닷가에 앉아 먹던 그 감성이 사라져서 그런 건지 진짜 맛이 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방문할 것 같진 않음. (주차장 있는 건 편했음! 역시 편리와 감성은 공존할 수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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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국수 #고기국수
시간 되면 먹고 가야지 생각했는데 공항 근처에서 시간이 남아 먹음! 여전히 맛있게 한그릇 뚝딱!
#제주맛집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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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tv 에서 풀 영상들을 보실수 있으세요 ^^ 영상을 넘기면 다음 영상도 보실수있답니다! , 오늘의 유챌하루실천 ! 유챌 <비움과 채움 >미션은 어제로끝! 요건 랜덤으로 종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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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tv 에서 풀 영상들을 보실수 있으세요 ^^ 영상을 넘기면 다음 영상도 보실수있답니다! , 오늘의 유챌하루실천 ! 유챌 <비움과 채움 >미션은 어제로끝! 요건 랜덤으로 종종 함께 할께요^^ 이제 #유챌하루실천 으로 ^^함께! , 귀마사지! 우리의 귀에는 우리의 온몸이 담겨 있지요! 그런 귀 만 잘 관리해도 우리몸을 더욱 건강하게 관리할수 있답니다 ^^ , , 이명과 전신순환을 통한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답니다! , 이명이 있는 분들은 이것과 함께 ,머리,골반 호흡, 30일 유챌 마사지 같이 하시면 도움되실거에요 ^^ , <귀마사지> , 1.귀 ... Igtv 에서 풀 영상들을 보실수 있으세요 ^^
영상을 넘기면 다음 영상도 보실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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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챌하루실천 !
유챌 <비움과 채움 >미션은 어제로끝!
요건 랜덤으로 종종 함께 할께요^^
이제 #유챌하루실천 으로 ^^함께! ,
귀마사지!
우리의 귀에는 우리의 온몸이 담겨 있지요!
그런 귀 만 잘 관리해도 우리몸을 더욱 건강하게 관리할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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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과 전신순환을 통한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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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이 있는 분들은 이것과 함께 ,머리,골반 호흡, 30일 유챌 마사지 같이 하시면 도움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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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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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귀 트라거스 마사지
귀귀구슬 귀 앞쪽 튀어나온 연골!
이 부분안쪽이 엄지를 넣고 검지로 살살 쓸듯 마사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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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게 아껴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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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궁혈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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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머리에서 얼굴로 내려가는 모든 신경이 거쳐가는 곳으로 마사지를 수시로 하시면 혈앵의 흐름도 좋아지구 소장과도 관련이 있어 소화 흡수에 도움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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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벌리면 옴폭 들어간 부분이에요!
입을 너무 크게 벌리면 턱이 아프니 혀끝을 입천장에 대고 입을 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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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이용해 동글동글 원을 그리며 살살 마사지!
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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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귀 감싸며 호흡 ,
손을 따뜻하게 하여 천천히 호흡!
귀의 소리 손의 감각 호흡에 집중해 보셔요!
손안에서의 귀의 잔잔한 울림에 집중 ^^ 4. 귀뿌리에서부터 살짝 잡아당기듯 마사지!
5. 귀바퀴 마사지!
귀 전체 혈들을 자극하며 순환 개선에 도움이 된답니다 ^^
무표정 노노 !
웃으며 즐거웁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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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웁게 나를 느끼면서 !:) 나를 아껴주면서!
오늘의 여러분을 응원해요!
오늘도 사랑합니다!
#유챌 #유챌하루실천 으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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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 수업 오시는분들두 곧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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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다이어트그램 #긍정 #자기계발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수영복 #웃음 #기분전환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바다 #가족 #바디프로필 #눈바디 #유챌 #일상 #다리 #바다 #simple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여리여리 #몸매 #몸매관리 #마음홈트
#꿈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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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물통이 왜 비었느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정수기가 청소중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그건 니사정이고 내 물통이 비었다고 🧟‍♀️: <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채워 🧟‍♀️:정수기가 물을.. <span class="emoji emoji1f474"></span>🏻:채우라고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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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통이 왜 비었느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정수기가 청소중입니다 🏻:그건 니사정이고 내 물통이 비었다고 🧟‍♀️: 🏻:채워 🧟‍♀️:정수기가 물을.. 🏻:채우라고 마침 정수기가 셀프청소를 마쳐 미지근하나마 채워드릴수 있었숩니다... - 애들이 본능으로 하는 행동들 있잖아요 모 벽지를 뜯는다거나 응쉬를 아무데나 한다거나 교육 안시키냐구 여쭤보시곤 하는데 저는 모 벽을 뚫어도 너네가 즐거우면 됐어 그러라고 산 집이니까🏚이고요.. 대소변 보는데 거기 아니야 하거나 잘못 쌌다고 꾸짖거나 싸려는 ... -
👴🏻:물통이 왜 비었느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정수기가 청소중입니다
👴🏻:그건 니사정이고 내 물통이 비었다고
🧟‍♀️:
👴🏻:채워
🧟‍♀️:정수기가 물을..
👴🏻:채우라고
마침 정수기가 셀프청소를 마쳐
미지근하나마 채워드릴수 있었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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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본능으로 하는 행동들 있잖아요
모 벽지를 뜯는다거나 응쉬를 아무데나 한다거나
교육 안시키냐구 여쭤보시곤 하는데
저는 모 벽을 뚫어도 너네가 즐거우면 됐어
그러라고 산 집이니까🏚이고요..
대소변 보는데 거기 아니야 하거나
잘못 쌌다고 꾸짖거나
싸려는 도중에 배변패드로 옮기거나 하진 않아요
싸고싶은데 싸고 자주싸는 핫스팟에 방수요를 깔아주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 요가 깔린곳은 화장실이구나 하고
알아서 차차 가리는 아이들도 있고
그냥 마냥 싸제끼는아이들도 있지만
아이들이 자기자신을 보호할수 없는 타이밍에
화를 내거나 액션을 취해서
배변 자체에 스트레스를 주고싶지 않아욤..
아직 저도 사지 멀쩡하고 여기저기 비치해둔
쉬야용 걸레도 많고
독샤워 청소붐이 얼마나 좋은데요..🤤
사람이랑 사는데 서로 지킬건 지켜야지
하는건 사람 입장이고 애들은 그런거 몰라요..
마킹을 해도 사지 펄펄하니 좋고
예쁜 응가하면 설사안해서 좋고
모 만약 아파서 설사를 해도
자기힘으로 쌀수있음 좋은거고
누워서 싸고 뭉개도 어쨌든 뭔가를 먹고 소화시켜
밑까지 내려보내니 쌀수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이란 끝도 없지만-화장실가서
변기에 떵누고 물까지 내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려놓자면 끝은 단 하나 뿐이니께..
다 살아서 곁에 있으니까 대소변에 울고웃고 하는거
아니긋어요🙏🏻
응가 한번 누여보겠다고 관장을 하고
주사기로 소변을 뽑아내고
그러다 먹은것도 없어 나오지도 않고
배고프고 아프다고 울다가 울음도 나오지 않을때
살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수의사선생님의
오열을 들을때
혹시 이게 꿈이라서 자고일어나면
다 괜찮아져았지 않을까
파랗게 식은 아이를 안고 억지로 잠이 들었다 깨서
현실을 강타당할때
이 모습이라도 보고싶은데 영영 보지 못하는
불속으로 아이를 집어넣을때
밥먹다가 울고 똥싸다 울고 노래듣다 울고
그러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괜찮은것같아서
옷장 정리를 하다가 그녀석의 오줌이
노랗게 배인 옷을 발견하고
봇물터지듯 끌어안고 오열해본적이
있다면 이해할수 있을까요?아마 있겠죠😊😊
저는 그래서 뭘 그냥 어디 싸든
다 소중하고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배변은 그냥 하고싶은데다
하라고 합니당..
마킹은 다른 강아지에게 하기때문에
기저귀파는..🙅🏻‍♀️벗어날수없챠
어디 맡기게 되거나 시터를 부를때는
여차저차 사정 말씀드리고 소정의👌🏻수고비는
더 챙겨드려야겠지욤..해본 내가 아니깐..
여튼 제 방식으론 내가 좀더 일하지 인 편이라
사람이 감수하고 이해해야할 부분을
강아지들한테 강요하지는 못할것같아요
대소변 볼때 눈치보게 하고싶지 않아요😣
아조시는 앚차거 하면서 이부자리에서
일어나기 일쑤지만료🤭
#배달 #물채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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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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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하고 말은 좀 어눌해도 글은 차근차근 잘 쓰기도 한다. . 좋은 쪽부터 보면 다른 부분이 좀 모자라도 어떻게든 좋게 보인다. 김중혁 작가님은 작가 김중혁이 아니고 빨간책방 흑임자님으로 먼저 알고 좋아져서 책도 보고있다. 홍보효과 톡톡히 보신다. 일단은 빌려봤지만 사도 좋을 것 같다. <1F/B1>편에서, 자기는 한국 문학의 9번타자(?)가 되고싶다고 했다. 9번 ... 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하고 말은 좀 어눌해도 글은 차근차근 잘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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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쪽부터 보면 다른 부분이 좀 모자라도 어떻게든 좋게 보인다. 김중혁 작가님은 작가 김중혁이 아니고 빨간책방 흑임자님으로 먼저 알고 좋아져서 책도 보고있다. 홍보효과 톡톡히 보신다. 일단은 빌려봤지만 사도 좋을 것 같다. <1F/B1>편에서, 자기는 한국 문학의 9번타자(?)가 되고싶다고 했다. 9번 맞나? 아무튼. 4번타자에 빗대어 덜 중요한 타석에 서고 싶다고. 에세이집 제목이기도 한 '뭐라도 되겠지'가 모토시다. 좋게 본다기보단 그렇게 생긴 글이고, 상상력은 말보다 훨씬 돋보이고, 나랑은 맞아서 괜찮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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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뿐만 아니라 (일단 단편집들은)두께랑 책 사이즈가 작아서 좋다. 이건 표지가 내취향이 아니라 리뷰를 안쓰려고 했는데..ㅋ '무방향 버스' p.224은 어머니가 사라진 집에서 주인공이 '큰 책'을 찾고 있는 장면이다. 큰 주제는 그렇지 않지만 이 부분은 추리소설같다. 일상추리? 애니메이션 '빙과'같은 느낌😀 여기 딱 좋아서 혹시 이런 느낌으로 직접 써 볼 수는 없을까~? 하다가 거의 동시에 쓸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ㅠ 1, 이 '큰 책'은 어머니의 외상장부겸 주인공의 일기장이다. 외상장부에는 해독 불가능한 암호처럼 '깨소금네 집, 홀아비 이씨, 감나뭇집 새아기, 샛골목 끝집 홍씨, 꼬불한 파마머리'같은 이름이 써 있다. 2, 주인공은 '누나에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내 눈은 계속 큰책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런 디테일 때문에 재밌고.. 또 할 수 없는거고ㅋㅋ 글은 쉽다. 딱 붙어서 따라가고 있었지만 쓰는 건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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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엇박자D'는 김중혁스럽게, 아니고. 그냥 절대적으로 완전 좋았다. 감동.. 다른 이야기는 주로 '어떤 물건과 그 물건을 위성처럼 싸고 도는 사람'이야기인데, 여기 '무방향 버스'랑 '엇박자D'는 등장인물들이 상대적으로 입체적이라 이입이 잘 되는 것 같다. '엇박자D' 키워드를 꼽자면 '음치', 재미포인트는 '글로 하는 공연', 감동 포인트는 '음치들의 합창'이다. 감동포인트는 영화로 만들어도, 누가봐도, 구도까지도 감동할 만 한 것인데 김중혁 작가님한테는 기대를 전혀 안하고 있어서 더감동.. 심사위원들도 감동받아서 김유정 문학상 준듯. 심사평에 감동받았다고 쓰진 않았겠지만 감동이라고 하든 다르게 표현하든 마음이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고 그래서 그게 영향을 줬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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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제는 거의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이 '기계-사물'들의 '무용지물성'은 그의 소설들을 '문명의 우울'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의 결과로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 사실...' 뒤에 있는 해설의 일부다. 해설이 있으면 좋다. 진짜 해설이 되기도 하고, 평론가들은 이야기를 따라가기만 하는게 아니라 머릿속에서 쪼개 여러 패턴으로 다시 맞춰보는 걸 잘 하기 때문이다. 작가가 고른 한 가지 패턴만 보는 것 보다 이렇게 비교해 보면 주제가 잘 드러난다. 이 해설은 '키치'에 대한 설명이 일품이다. 그건 그런데, 위에 인용한 부분은 더 쉽게 써보라고 숙제를 내주고 싶은 기분이었다. 쓸모없는 물건을 만들어내는 속성 때문에 문명은 우울하다. 우울한데, '고고학적'이라는 말을 꼭 써야 했는지 이게 불만이다. 이러한 특정 용례를 프랙탈적으로 지적하면서 현학적 문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지금ㅋㅋ '고고학적'을 손으로 따라 쓰면서는 생각없이 썼다는 느낌이 들었다. 생각 있음의 생각 없음이다. 김중혁 소설에 나오는 물건들이 그런 경향을 나타내는 유물같다고 그런 것 같다. 문법적으로도 약간 이상한거같고. 저렇게 객관적이고 건조한 말을 저렇게 쓰는게 적절한지. 구체적으로 고고학의 어떤 측면가지고 그런 생각을 했는지. 이런 식의 사용은 말에 때를 묻히는 게 아닐까? 아래 '핵융합 같은 유대'라는 표현도 있는데..흠😕 쉽게 쓰기는 글쓰기의 일부지만 따로 연습해야하는 기술이다. 잘 못해도 좋은 글을 쓸 수 있지만 그런 자질이 있고/없고는 분명한 우열관계다. 정확한 용어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랑 그냥 습관처럼 어렵게 쓰는 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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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book #📚 #문학 #김중혁 #악기들의도서관 #문학동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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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언론을 장악하면 이 나라 국민들까지 장악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언론은 각성하여야 합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537"></span>고장자연 사건관련 정부청와대 정식 입장발표는 언제하는 것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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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언론을 장악하면 이 나라 국민들까지 장악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언론은 각성하여야 합니다. 고장자연 사건관련 정부청와대 정식 입장발표는 언제하는 것입니까? 문재인 대통령께서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서가 아닌 이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직접 고장자연 사건 재수사에 대하여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시한번 확실하게 국민앞에 각인될수 있도록 발표하여 주세요! 정부가 나서서 문화연예계의 적폐가 뿌리 뽑혀질수 있게 썩은 환부를 도려내고 새살이 돋아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이 ... 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언론을 장악하면 이 나라 국민들까지 장악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언론은 각성하여야 합니다. 🔷고장자연 사건관련 정부청와대 정식 입장발표는 언제하는 것입니까? 🔷문재인 대통령께서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서가 아닌 이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직접 고장자연 사건 재수사에 대하여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시한번 확실하게 국민앞에 각인될수 있도록 발표하여 주세요! 🔷정부가 나서서 문화연예계의 적폐가 뿌리 뽑혀질수 있게 썩은 환부를 도려내고 새살이 돋아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이 뼈까지 파고 들었다면 과감히 잘라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폐단과 병폐적인 폐습과 악습이 반복된다는 사실이며 악습을 이어받아 장난놀이개 삼고 있는 그들들은 이미 진짜 정신이상자입니다.
무엇이 정신이상자이고 어떤이가 싸이코패스인지 분류못하고 떠들어대는 사회언론TV방송매체는, 정론직필을 기피하고 본능적 반사행태로 힘가진 기득권 세력의 눈치보며 옳바른 주장을 하는이가 많지 않기에 오히려 더 무시하고 깔보는 것이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곳곳에서 웅성입니다.
누구를 위한 법인지? 정의로운 법이 존재하는지?
‘힘가진자’ 그 자체가 무언의 위협과 협박적 존재가 된다고 생각하며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 없다면 이 나라가 존재합니까?
기업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그 기업 역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결국 고용을 창출하여 돈을 벌어 오는것은 직원들이니까요. 🔷윗물은 흘려내려 보내지는 역사의 물.
흘러내려 고이는 물은 국민의 물.
다시 넘쳐흘러 저 넓은 바다는 대기업.
대기업은 맑은물, 더러운물 상관없이 고이는 물이 대기업의 물이 아닐까요? 어느 기업이든 돈은 결국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벌어오는 것이니 결국 기업은 공짜공식에 도달될수 있는 것입니다. 🔷사법부의 정의구현은 말로만 사법의 정의일까요? 법, 법치국가라는 이 나라의 법은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가진자들을 위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하게 설계된 법인가요? 국민의 시선과 아우성을 개무시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법 질서의 바로세움을 거역하는 법의 존재적 의미를 상실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대로 되지 못한 굽은 의식과 굽은 잣대로는 법의 정의를 정의할 수 없고 평론할 수도 없습니다. 다시한번 악습과 폐습적 관행은 사필귀정 적폐청산 되어야 합니다! 희생 없는 혁명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는 5.18민주항쟁과도 마찬가지로 붉은피와 희생으로 증명되고 완성되어져 왔습니다.

양심선언과 함께 댓가를 치를 각오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폐습과 악습 그리고 적폐의 뿌리는 더욱더 튼튼하게 뿌리내려지고 영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은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하며 나아가 앞으로는 더더욱 편하게 뒤에 숨어서 국민들을 향해 여유롭게 비웃으며 악습과 병폐를 일삼을 것이고, 또, 고 장자연이 억울하게 당했던 것보다 이제는 더 큰 성착취를 하며 그들 자신의 능력을 뽐내면서 낄낄대며 숨쉬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고 장자연 재수사가 정말 제대로 된 수사가 아닌 두루뭉실하게 대충 넘어간다면, 이 사건의 가해자들은 물론 드러나지 않은 연예계의 심각한 폐해는 계속될 것이고, 더욱더 기세등등하게 폐습과 악행적인 행위는 정당화 될것이며 당연하게 누려 마땅한 정당행위로 물들어져 버릴 것입니다. 🔷진짜 정신이상자와 정신이상자로 만들어 버린 가짜 정신이상자를 이 나라 대한민국 현정부 정권에서 꼭 진상규명과 함께 거짓이 무엇인지 진실이 무엇인지를 꼭 ‘타파(Break down)’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죄없는 방송연예인들 등을 자살로 몰아가는 악플러를 비롯하여 일방적인 사회언론의 부정직필 방식으로 사회적살인과 자살몰이를 조장하고 있는 고 장자연의 가해자 등을 통틀어 해당 가해자들은, 마치 사이비 ‘교주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TV방송언론매체를 장악하다시피 하여 이미 편 확보를 통한 악플러들을 조장하였고, 사회적살인 기사를 만들어 계획적인 의도적 방송보도방식을 한 특정 TV방송언론매체는 ‘신도적 역할’을 하는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제2의 장자연 없는 연예계! 장자연 특별법 도입하라! 의도적인 부실수사 철퇴! 양심선언 하라!’
-팝아티스트 낸시랭
#팝아티스트 #낸시랭 #왕진진 #고장자연사건 #축소수사보고 #은폐수사발표 #사필귀정 #문재인 #대통령 #정의실현 #황색언론철퇴 #사지 #24시간cctv녹화된방 #거짓수사보고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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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여행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 #메르시 #노틀담성당 #셰익스피어앤컴퍼니 #센강 #france #paris #merci #notredame #shakespeareandcomp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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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 #메르시 #노틀담성당 #셰익스피어앤컴퍼니 #센강 #france #paris #merci #notredame #shakespeareandcompany #seineriver 10일차 마레지구에 쇼핑하러갓다 오픈시간은 11시 유명하다는 메르시에 갔다 이쁜옷 발견햇는데 비싸서 한참고민하다가 나왔다 앙 메르시 좀더 둘러보다가 내가찾던 싸구려 기념품 구매하고 다리건너 노틀담 성당으로 이동 규모는 두오모 못지않앗다 근처 길바닥에서 길거리연주하는게 볼만햇다 근처에 셰익스피어 ... #유럽여행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 #메르시 #노틀담성당 #셰익스피어앤컴퍼니
#센강 #france #paris #merci #notredame #shakespeareandcompany #seineriver
10일차

마레지구에 쇼핑하러갓다 오픈시간은 11시 유명하다는 메르시에 갔다 이쁜옷 발견햇는데 비싸서 한참고민하다가 나왔다 앙 메르시

좀더 둘러보다가 내가찾던 싸구려 기념품 구매하고 다리건너 노틀담 성당으로 이동 규모는 두오모 못지않앗다 근처 길바닥에서 길거리연주하는게 볼만햇다

근처에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라는 유서깊은 서점이 잇다하여 문헌정보 졸업생으로서 호기심이 동하여 방문 분위기있는 서점으로 헌책새책 다 판다 비포선셋&비포선라이즈 대사집 구매 봉투 앞면에는 볼테르의 글귀가 써잇고 뒤에는 셰익스피어 머리가 그려져잇당 책 사면 앞에 스탬프를 찍어주어 의미가잇다 그 예전 중도에서 비포선라이즈보다가 잣던 기억이낫다 아마 저 책을 읽으며 그때 그기분 그대로 잠을자게될것이다 비포 미드나잇도 봣엇는데 기억이 안나는걸로봐선 그때도 잣나보다 내용은 모르겟지만 기분좋은 비포시리즈 아주좋다

시간이남아 센강 주변을 산책하고 뤽상부르궁전 파리시청 몽파르나스타워 등등 구경했다 밖에서 파리시청은 구글맵에 호텔 어쩌고로 찍혀서 숙박업소인줄

공항버스타고 샤를드골갓다 아시아나는 터미널 1이다 공항버스탈때 아재가 물어보니 항공사에맞게 내려달라하면됨 4시간전에왔는데 택스리펀받고 입국심사하느라 거의 탈시간 다되어 도착 야쿠르트어머님들이 단체로오셔 사람이 참 많앗다 사람이 그리많은데 입국심사 꼴랑 4개창구인가 운영하니 여권만보는데도 진도가안나감 인천갓갓공항의 무인심사기는 위대햇다

유럽 끗

공항버스가 17.5.17일자로 표를 끊어야 타는거로 바뀐듯
모란역에 간만에 내리니 로마 테르미니역보다 더 더럽고 더 사람많아보엿다 알고보니 월드클라스 모란 우주수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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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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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세상의 윤활유 역할을 하겠지만 나를 순환시키지는 못한다. 어제가 그랬고, 그제도 그랬다. 나는 젖지 않는다. 말끔해지지도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세상과 얼마나 동떨어진 인간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기후가 나를 비껴간다.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쉽고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남아있던 두통약을 죄 먹어 ... 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세상의 윤활유 역할을 하겠지만 나를 순환시키지는 못한다. 어제가 그랬고, 그제도 그랬다.
나는 젖지 않는다. 말끔해지지도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세상과 얼마나 동떨어진 인간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기후가 나를 비껴간다.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쉽고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남아있던 두통약을 죄 먹어 치웠다. 건성으로 끼니를 때우고 10시마다 야식을 먹었다. 그런 내가 싫었고, 나는 내가 또 망했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망했으니 있는 힘껏 망해볼까,
건방진 오기를 부리다가 잠이 들었다. 그때까지도 나는 진심으로 내일이 막막했지만 솔직히 그런 건 잠들면 다 그만이었다. 잠이 좋은 건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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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게임 같은 꿈을 연달아 꾸었다.
치고받고, 스스로도 놀라울 만큼 열심히 싸웠는데 레벨업을 코앞에 두고 눈을 떴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속이 뜨거울 만큼 열이 받아서 단박에 침대에서 내려왔다. 씩씩거리며 방을 나서다 문 옆 전신 거울에 비친 나를 보고서야 멈칫했다. 라면발처럼 퉁퉁 부은 내가 어처구니없는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나도 어이가 없었다. 산발된 머리를 손으로 빗어보다 포기했다. 도무지 수습될 몰골이 아니다.
용사처럼 욕실로 들어가 전투적으로 샤워를 마쳤다.
토너 팩을 붙이고 바디로션을 발랐다. 세탁물을 세탁실 바구니에 넣고 방으로 돌아와 타올 드라이를 했다. 기초 화장품을 바르고 다시 욕실로 들어가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렸다. 욕실에서 나오니 믹서기 소리가 요란했다. 소리에 끌린 듯 거실로 나가서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 주스를 마셨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나갈 시간. 옷을 입고 가방을 챙겨 들었다. 배웅하러 나오는 엄마에게 뒤질세라 서둘러 현관으로 가 신발을 신었다. 수고해, 응 있다 봐, 살가운 인사를 나누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1층을 누르고 내렸다. 아파트 입구로 향해 걷다 멀찍이 보이는 파란불에 무턱대고 뛰었다. 마침 도착한 버스에 얼른 탑승했다. 빈 구석 자리에 앉아 휴대폰에 두 눈을 박았다.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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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하고 내리니 도서관 부근이다. 달리 갈 곳이 없으니 결국 도서관이다. 기왕이면 좋은 자리가 좋겠고, 기왕 앉았으니 뭐라도 써야 귀가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결정하는데 조금도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쉬워서 그렇다. 그러려니 하면 정말 그러려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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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란 뜻과 같다. 그런 건 바라지 않는다.
덕분에 늘 그랬던 하루가 늘 그렇듯 시작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오늘은 이틀의 공백이 있었는지도 모를 만큼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다.
그 흐름 속에서 나는 구태여 어제를 곱씹지 않는다. 그건 나의 오랜 버릇이다. 어제의 비 소식은 오늘의 내가 알 바 아니다.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세게 분다. 절로 외투를 여미게 되는 한기다. 외투 안에 공처럼 웅크려 오늘치의 노동을 되새긴다. 나는 오늘 빨리 귀가할 것이다. 그러려면 부지런히 써야한다. 가는 길엔 두통약을 살 것이다. 잊지 않게 손바닥에 적어두는 게 좋겠다. 고작 그 정도의 목적만을 가지고 시간을 밀며 나아간다. 한심하지도 뿌듯하지도 않다. 슬프지도 즐겁지도 않다. 그런 하루다.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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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나는 오늘도 완전히 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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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잃어가는 내가, 내가 누린 그 모든 감정들이 불현듯 안타깝게 느껴지는 순간이 또 올지도 모르겠지만(그건 내 생각보다도 자주 찾아왔다) 그 또한 그러려니 넘길 것이다. 그러기로 마음을 먹었다. 전부를 기록하기엔 나도 내가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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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에 기대어 버티는 날들은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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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이미 상실감에 익숙해졌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편하니까 어쩔 수 없다. 어제의 나를 잊는 게 오늘의 내가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쓰고 보니 좀 슬픈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나는 편하고 싶고, 이미 여러 모로 망한 것 같지만 그럼에도 완전히 망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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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나쁘다고 말하면 나는 더 이상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 거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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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일상 #새벽 #단상 #에세이 #자작
#daily #tree #iphone6 #mobilephoto #glo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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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패션 민주주의의 계절이다. 근사해 보이기 위해 꼭 값비싼 옷을 살 필요는 없다. 겨울은 다르다. 코트와 자켓 류는 비싼데다가 슬프게도 비싼 물건이 값을 한다. 100% 캐시미어로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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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패션 민주주의의 계절이다. 근사해 보이기 위해 꼭 값비싼 옷을 살 필요는 없다. 겨울은 다르다. 코트와 자켓 류는 비싼데다가 슬프게도 비싼 물건이 값을 한다. 100% 캐시미어로 만든 코트는 드라이 클리닝 두어번에 보풀이 가득 일어나는 모직 코트로는 도저히 대항할 수 가 없다. 비싸고 좋은 코트는 해가 갈 수록 사람과 함께 멋지게 늙을 줄도 안다. 겨울은 비싼 계절이다. 여름은 다르다. 하얀색 면티 한장에 꼬깃꼬깃한 치노 바지를 걷어입고 선글라스만 껴도 근사한 외출복이 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나의 여름맞이 연례행사는 100%의 면티를 찾는 것이다. 조건이 ... 여름은 패션 민주주의의 계절이다. 근사해 보이기 위해 꼭 값비싼 옷을 살 필요는 없다. 겨울은 다르다. 코트와 자켓 류는 비싼데다가 슬프게도 비싼 물건이 값을 한다. 100% 캐시미어로 만든 코트는 드라이 클리닝 두어번에 보풀이 가득 일어나는 모직 코트로는 도저히 대항할 수 가 없다. 비싸고 좋은 코트는 해가 갈 수록 사람과 함께 멋지게 늙을 줄도 안다. 겨울은 비싼 계절이다.

여름은 다르다. 하얀색 면티 한장에 꼬깃꼬깃한 치노 바지를 걷어입고 선글라스만 껴도 근사한 외출복이 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나의 여름맞이 연례행사는 100%의 면티를 찾는 것이다. 조건이 있다. 화려한 프린트나 타이포그라피 없는 하얀색이어야 한다. 지나치게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약간 거친 면의 맛이 나야한다. 어깨는 잘 맞아야 하지만 지나치게 달라붙어서는 안된다. 길이는 허리를 살짝 덮는 정도여야 한다. 목은 라운드여야한다. 가로수길 카페에서 BMW키를 테이블 위에 올려둔 근육질 남자들처럼 입어서는 안된다는 소리다. 이토록 까탈스러운 조건을 모두 충당하는 100%의 면티를 찾는 건 생각보다 힘들다. 아주 힘들다.

작년 가고시마에서 나는 100%의 면티를 발견했다. 걸치기만 해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말론 브란도처럼 보일 것 같은 면티였다(그럴리야 없겠지만, 우리 모두 그렇게 착각하며 사는 것 아니었습니까?). 모두 여섯 장을 구입해 여름마다 입었다. 물론 면티는 캐시미어 코트와는 달리 세월을 온전히 견디지는 못한다. 세 장 모두 보풀이 일어나고 색은 누렇게 바랬다. 나는 명동과 강남을 헤집고 다니며 100%의 면티를 찾아헤멨다. 포기하려는 찰나 모든 조건에 들어맞는 면티를 겨우 발견했을 땐 속으로 만세를 불렀다. 흰색과 검은색으로 여러장을 샀다. 계산대의 점원이 ‘이 인간은 일주일의 6일을 면티로 난 뒤 나머지 하루는 알몸으로 지내는 걸까?’라는 눈빛으로 옷을 접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깨달았다. 100%의 면티를 찾는 건 100%의 연인을 찾는 것과 비슷한 일이었다. 10대와 20대엔 완벽한 핏이나 면의 질 따위는 상관없었다. 화려한 프린트나 독특한 절개에 먼저 눈이 갔다. 사람도 그랬다. 그 시절 중요한 건 편안함이 아니었다. 듣기좋은 목소리와 훌륭한 다리와 아름다운 눈과 똑 맞아떨어지는 취향이었다. 40대가 되면서 면티와 사람을 보는 방식도 변했다. 화려한 프린트에는 더이상 혹하지 않는다. 내 몸과 마음에 딱 맞아떨어지는 질 좋은 하얀 면티를 고르듯, 오래 입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헤멘다.
이건 더 현명해졌다는 소리일까 아니면 더 까탈스러워졌다는 소리일까. 문제는 100%의 면티를 찾는 것 만큼이나 100%의 사람을 찾는 것도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사실이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이 쉬워질 줄 알았다. 오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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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에서 보여드린 #유라뷰티 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좀 더 화사한 모습으로 뵙고 싶었는데 일에 육아에 찌들어 초췌하고 피곤한 모습이어서 아쉽군횽<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늦게 보셨던 분들을 위해 다시 피드에 올려드려요!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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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에서 보여드린 #유라뷰티 입니다 좀 더 화사한 모습으로 뵙고 싶었는데 일에 육아에 찌들어 초췌하고 피곤한 모습이어서 아쉽군횽 늦게 보셨던 분들을 위해 다시 피드에 올려드려요! 먼저, 뷰티🏻 바르는 순서대로 나열할게요. 1. 랑콤 압솔리 프레셔스 셀 선크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발랐을 때 눈이 시렵지 않아야해요. 눈물이 흐르는 순간부터 그 날 화장은 끝이에요 눈물이 멈추지 않죠. 그리고 촉촉하고 그 촉촉함은 금방 사라지면 안돼요. 스며들면서도 촉촉함이 남아있어서 랑콤 선크림은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이 좀 사악해서 문제.. 2.입생로랑 ... 라방에서 보여드린 #유라뷰티 입니다😊 좀 더 화사한 모습으로 뵙고 싶었는데 일에 육아에 찌들어 초췌하고 피곤한 모습이어서 아쉽군횽😭 늦게 보셨던 분들을 위해 다시 피드에 올려드려요!
먼저, 뷰티💅🏻
바르는 순서대로 나열할게요.
1. 랑콤 압솔리 프레셔스 셀 선크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발랐을 때 눈이 시렵지 않아야해요.
눈물이 흐르는 순간부터 그 날 화장은 끝이에요 눈물이 멈추지 않죠.
그리고 촉촉하고 그 촉촉함은 금방 사라지면 안돼요.
스며들면서도 촉촉함이 남아있어서 랑콤 선크림은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이 좀 사악해서 문제..
2.입생로랑 올아워파운데이션
이건 정말 인생템이에요. 촉촉함 지속력 커버력 발림성..
하나도 놓치지 않은 파운데이션이에요.
하나 쓰고 다른 제품 샀다가 두번 바르고 다시 재구매 했다는요.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참고로 저는 민감+건성 입니다.
3. 아르마니 스킨 리터치
이거 없으면 화장을 마무리한 느낌이 안들어요.
꼭 꼭 필요한 내 다크가리기용입니다. 벌써 3번재 재구매한 컨실러에요.
촉촉하게 발리고 커버력도 좋구요. 파운데이션 다음으로 발라주어요.
호수는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시고 구매하셔요!
4.바비브라운 내추럴 브라우 쉐이퍼
눈썹 전용 마스카라에요. 저는 어번컬러를 사용하구요.
이것 또한 분신템이에요. 없으면 외출 못해요.
타 브랜드 눈썹 마스카라 중 바비브라운이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이것도 매장 테스트 필요해요!
5.바비브라운 누드온누드 쉐도우 팔레트
이거는 한정으로 나온 팔레트인데, 제가 산건 다 쓰고 동생꺼 빼앗아서
쓰고있어요. 벌써 걱정이에요.. 100개를 구매해놔야해쓸까?
이거 다 쓰면 이제 눈화장은 뭘로 하지? 바를 때마다 걱정해요..
저 동그라미 친 컬러만 사용하는데, 컬러 이름은 Cement, Wheat 입니다.
위트컬러로 눈두덩이까지 바르고 시멘트컬러로 눈꼬리부분만 발라줘요
그리고 쉐도우는 끝이에요!
6.바비브라운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전 세피아 컬러 사용하고, 눈꼬리 부분에만 스윽 아이라이너해줘요.
라방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쓰윽 쓰윽 두번이면 라인은 끝!
화장은 정말 쉽게 하는 편이에요.
7.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제로 마스카라
눈 밑 번짐도 없고 근데, 마스카라는 잘 안해요. 특별한 날에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있어서 써요 ㅋㅋ
8. 나스 블러셔
지나 컬러구요. 코랄이 잘 어울리는 편이여서 요 컬러 사용해요.
일단 블려서 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는 아주 커요. 생기 있어 보이고
한 두살 더 어려보인다는 점, 아주 크죠? 블러셔는 평소 바르는 립 컬러와
맞추시고 매장에서 추천받으시는게 가장 좋아요.
일단 자신에게 맞는 컬러는 찾으시는게 화장하기 편한 것 같아요.
9.쉬드엘 컨실러
저는 21호 사용하구요. 그 많고 많은 비싸고 좋은거 다 사용해봤지만
이 제품이 가장 좋아요. 일단 싸고 한번씩 1+1 행사도 하고 진짜 오래 써요.
스틱과 리퀴드타입으로 듀얼컨실러구요. 스틱은 잡티용 리퀴드는
자연스러운 커버용으로 다크서클 홍조에 아주 좋아요!
10. 바이네프 누메로컬러
저의 취미죠. 좋다는 핫하다는 브랜드의 립스틱은 꼭 사서 소장해야하는 취미..
그런데 늘 쓰는 컬러만 사용한다는거죠...
오늘은 이 컬러를 들고 나와서 알려드린건데, 집에 립스틱은 진짜 많아요
다음에 나눔 해주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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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세수를 하고 1.포밤 문라이트 토너패드 로 피부정돈을 해줍니다.
각질정돈도 되는 것 같고 엄청 촉촉해요!
그리고 문라이트 세럼을 발라주는데 오늘은 안 가지고 왔어요😭
포밤에 빠지면 이것 저것 다 사게 되는 것 같아요. 바디워시도 포밤이다능!
2.이니스프리 에코 사이언스 링클 스팟 에센스
트러블이 나면 집에서 짜는 습관이 있는데 그게 점점 커지고 번지고 하면서
피부가 난리 난 거예요. 나이도 먹어서 그런지 재생도 안되고
자국도 엄청 오래가구요. 또 완전히 제거가 안되고 그 자리에 또 여드름이 나고
이제는 피부과에서 짜고 염증주사 맞아요.
그리고 자국이 오래 남아 있어서 이니스프리 시카밤 사러 들어갔다가
같이 구매하게 되었어요.
시카밤은 동생추천으로 구매했는데 좋은 것 같아요.
트러블이 스물 스물 올라오기 전에 톡 발라놓으면 진정이 되어요!
3.피부과에서 자국레이저 한번 받았는데
(진짜 심했거든요 한동안 스트레스때문에)
그때 받은 코르테 알엑스 리차징 크림이에요.
히아루론산, 알로에추출물 뭐 피부에 좋은 건 다 들어있는 크림이에요!
이건 다시 살 거예요. 가볍고 촉촉해요.
#더이상글자가안써져요 #강제취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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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마음에 주절거려 봅니다ㅠㅠ 어젯밤에 길냥이들 밥 주러 나갔는데 저번에 고양이 밥 주지 말라고 한 소리 했던 여자랑 딱 마주쳤어요 나이도 그리 많지 않고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정도? 근데 저 보자마자 고양이 밥 주지말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밤 11시가 넘은 시각이었는데 거의 뭐 미쳐 날뛰는 수준으로 소리를 지르면서 고양이가 똥을 싸서 냄새 나고 치우느라고 죽겠다면서 이럴꺼면 고양이 데려가서 집에서 키울것이지 왜 남한테 피해를 주냐고 난리더라고요. 옆에 있던 남자까지 둘이서 막 달려드는데.. 그러면서 주민센터 민원 넣고 제가 사는 곳 집주인한테도 ... 심란한 마음에 주절거려 봅니다ㅠㅠ
어젯밤에 길냥이들 밥 주러 나갔는데 저번에 고양이 밥 주지 말라고 한 소리 했던 여자랑 딱 마주쳤어요
나이도 그리 많지 않고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정도?
근데 저 보자마자 고양이 밥 주지말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밤 11시가 넘은 시각이었는데 거의 뭐 미쳐 날뛰는 수준으로 소리를 지르면서 고양이가 똥을 싸서 냄새 나고 치우느라고 죽겠다면서 이럴꺼면 고양이 데려가서 집에서 키울것이지 왜 남한테 피해를 주냐고 난리더라고요. 옆에 있던 남자까지 둘이서 막 달려드는데.. 그러면서 주민센터 민원 넣고 제가 사는 곳 집주인한테도 연락 했다 그랬나 한다 그랬나 암튼.. 뭐라 그러는데 집주인한테는 왜 연락하죠ㅋㅋㅋ 저 고양이 밥 주니깐 집에서 쫓아내라고?ㅋㅋㅋ
넌씨눈 길냥이 2마리가 시간만 되면 제가 사는 곳 출입문 앞에서 울면서 죽치고 기다리고 있어서 그 여자는 이미 제가 사는곳도 알더라고요ㅠㅠ
어쨋든 그 여자입장도 이해 하는 부분이라 그냥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만 하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저 들어가고 나서도 계속 밖에서 잡아먹을듯이 소리 지르면서 뭐라뭐라 그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동안 제가 사료 주는 자리만 지저분해지지 않게 정리하고 똥은 제 눈에 안 보이니 어디 흙 같은데 찾아서 싸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한 제 탓도 큰건 사실에요.
배부르게만 해줬지 끝까지 완벽하게 책임지지 못 한 부분이니까요.
그 여자한테 고양이 똥 어디 싸놓냐 물어봐서 가르켜준 자리는 일단 가서 다 치우고 새벽에 플래시 비춰 가며 동네 돌면서 구석구석 다 확인 했는데 다른데는 없었어요. 똥 있던 그 자리에만 싼다면 얼마든지 제가 매일 치울 수 있어요. 근데 여긴 주택가고 고양이들이 어떤 집 마당에 싼다면 그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처음으로 심각하게 이제 그만 해야하나 생각했어요.
뭐 제가 밥 안 준다고 애들이 갑자기 똥을 안 싸는것도 아니지만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굶어죽든 영역을 떠나든 해서 그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될지도 모르죠..
밥 준지 한 3년 넘은것 같은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들킬까봐 밤에 몰래몰래 뛰어다니면서 밥 주고 자다가도 깨서 새벽에 나가서 밥그릇 수거 해오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힘들지만 누가 알아달라고 하는 일도 아니고 오로지 저 기다리는 애들때문에 멈출 수가 없는건데ㅠㅠ
해결책이 있긴 한건지 이제 어떡해야할지 막막하고 그냥 사라지고 싶네요. 나새끼 왜 이걸 시작해서 이렇게 고통받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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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옷 예쁘게 싼 거 맞쥬~??ㅋㅋㅋ 새벽감성으로 글 좀 몇 자 적어볼께요.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 옷 마감된거랑 안감까지 다 보고 포장해요~ 불량인 제품 보지도 않고 창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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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옷 예쁘게 싼 거 맞쥬~??ㅋㅋㅋ 새벽감성으로 글 좀 몇 자 적어볼께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 옷 마감된거랑 안감까지 다 보고 포장해요~ 불량인 제품 보지도 않고 창고에서 꺼내서 막 싸지 않아요~‍♀️ 저번에는 옷 확인도 안 하고 사서 포장하면서 마감처리된 거 봤는데, 맘에 안 들어서 친정에 아기 맡기고 새벽에 도매 가서 옷 바꿔달라고 했어요~~제가 보기보다 예민하고 꼼꼼해요~살집이 있고 말투가 느려 간혹 사람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절대 둔하지 않답니당!!! 그리고 제가 아동복을 파는 이유는 아동복이 좋아서에요~ 두 번째 사진 서랍장 ... 이만하면 옷 예쁘게 싼 거 맞쥬~??ㅋㅋㅋ

새벽감성으로 글 좀 몇 자 적어볼께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 옷 마감된거랑 안감까지 다 보고 포장해요~ 불량인 제품 보지도 않고
창고에서 꺼내서 막 싸지 않아요~🙅‍♀️ ✔저번에는 옷 확인도 안 하고 사서
포장하면서 마감처리된 거 봤는데,
맘에 안 들어서 친정에 아기 맡기고 새벽에 도매 가서 옷 바꿔달라고 했어요~~제가 보기보다 예민하고 꼼꼼해요~살집이 있고 말투가 느려 간혹 사람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절대 둔하지 않답니당!!! ✔그리고 제가 아동복을 파는 이유는 아동복이 좋아서에요~
두 번째 사진 서랍장 위의 또 다른 서랍장 두 개 저희 아들 옷이에요~~다른 서랍장 사진에 없지만 또 있어요.
사실 시작한 지 1달 갓 넘겼지만,
판 옷 보다 제가 아기 입히려고 또 보여드리려고 산 옷이 더 많아요.
제가 아기 입히지 않았던 옷은 팔지도 않는답니당~다 검증된 옷들이에요!!😊 ✔누구 말에 의하면 장사하려면
자존심 다 팔고 배알도 없이 장사해야 된다지만,
전 성격상 대충 아부 떨면서 자신없는 옷 팔지도 못 하고, 그러고 싶지도 않아용~ 이거 안 한다고 굶어 죽지도 않고, 정말 옷 한 장당 남는 거 많이 없어도 제가 좋아서 하는 거에요~~!(진심)
최근에 넘넘 속상한 일들이 있어
많이 울고 맘고생해서 접으려고도 했는데, 또 제 블로그 찾아주시는 단골손님들이 있어 다시 힘 받아서
안 접고 열심히 하려고 해요!!!😀😀🤦‍♀️🤦‍♀️(불끈) ✔마지막으로,
블로그 마켓이라고 하면 시장 옷이라 퀄리티가 떨어질 거 같다... 사람들이 제품은 괜찮을까 배송은 잘 될까 교환 환불은 어려울까 걱정이 많으신데... 퀄리티 괜찮아요👌 장사 전부터 저도 많이 입혔는데, 수 십 번 빨아도 괜찮고, 수 년간 도매한 업체들에서 만져보고 따져보고 저희 아기 입혀보고 가져온 것들이라 안심하셔두 되용!! 간혹 백화점 브랜드 옷 입힌다 시장 옷 안 입힌다 이런 분들 계시는데, 개인의 취향 차라 뭐라고 말씀은 못 드리지만, 저도 아기 polo gap등 많이 입혀봤지만, 그런 브랜드들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퀄리티라고 자부할 수 있어요~~진짜루🤷‍♀️🤷‍♀️ 배송기간은 딱 맞춰드려요!!! 제가 일에 있어서만큼은 약속 철저히 지키고, 그 전날 새벽에 잠 안 자고 다녀오더라도 꼭 맞춰서 배송해 드립니당~~걱정하지 마세요 no no!! 교환 환불 물건에 하자 있음 사이즈 이상 있음 바로 해 드립니당~ 단순변심으로는 곤란하지만요...😅😅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름 옷 대량 업데이트 등록 예정입니당~예쁜 신상 많이 올라갈 거에요~보러 와 주세용!!! 오늘도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네이버 검색어에 "베스트 인생템 마켓"을 쳐 주세요~ or 제 인스타 프필 상단 인터넷주소를 클릭해주세요

#블로그공구 #블로그마켓 #아동복마켓 #아기옷마켓 #아기옷 #하소연 #당부말씀 #새벽감성 #퀄리티 #굿 #공구마켓 #마켓공구 #아동복 #여름옷 #아기여름옷 #단골 #위해서 #열심히 #오늘도 #화이팅 #즐겁게 #행복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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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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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심정으로 신속하게 여행을 결정했다. 세부, 코타키나발루, 코사무이 가운데 우리가 가고자 하는 에어텔 상품은 죄다 3박5일짜리였고, 동행자의 일정에 맞춰 값비싼 3박4일짜리 코사무이 여행상품을 결제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게다가 강신주 씨의 말을 빌리자면 “최고의 노예근성(?)으로 불철주야 바쁘게 일하시는” 동행인께서는 여행지를 탐색할 시간이 없으셨기에, “어떻게 ... #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심정으로 신속하게 여행을 결정했다. 세부, 코타키나발루, 코사무이 가운데 우리가 가고자 하는 에어텔 상품은 죄다 3박5일짜리였고, 동행자의 일정에 맞춰 값비싼 3박4일짜리 코사무이 여행상품을 결제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게다가 강신주 씨의 말을 빌리자면 “최고의 노예근성(?)으로 불철주야 바쁘게 일하시는” 동행인께서는 여행지를 탐색할 시간이 없으셨기에, “어떻게 기자가 취재 보다 길바닥에서 헤매는 시간이 더 기냐”는 퉁을 듣곤 하던 ‘소문난 길치’가 이 여행지를 안내하는 처지가 되었다._

2. 한국에서 수많은 블로그에 소개된 코사무이는 요즘 ‘핫’한 신혼 여행지였다. 발 딛는 곳마다 닭살 모드로 얼짱 각도 사진을 찍어대는 신혼여행 커플들이 많다는 게 한결같은 평이었다. 결국 우리 커플은 해변 비치에 누워 책을 도피처 삼아 ‘니나노~’ 하다가, 낭유안 섬에 들어가 스노우쿨링이나 실컷 하다 오는 것이 전부가 될 터였다. 이걸 하려고 여기까지 오다니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무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한국으로부터 영원히 off이고 싶었다._

3. 나는 무리하게 짐을 싸고 일정을 챙기느라, 동행인은 휴가를 가기 위해 일을 해놓느라 파김치가 된 채로 비행기에 올랐다. 평소대로라면 차와 비행기 안의 시체처럼 자고 또 자던 나는 이상하게 멀쩡한 정신으로 책을 읽었다. 대학 때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르게 기억하고 있는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과 ‘무의미의 축제’, 매번 빌려만 놓고 손은 못 댄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읽다가 반전 결말을 알아버려 안 읽고 재껴둔 줄리안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머리 아플 때 가볍게 읽을 만한 정여울의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등을 빌렸지만, 비좁은 가방에 다 들어가지도 못했다. 막상 골라놓고 보니 쉬러 가는 사람이 ‘읽어야만 한다!’는 각오로 가득 찬 책들이었다._

4. 여차저차해서 우리의 숙소인 다라사무이 리조트에서 짐을 풀고, 그 와중에 또 잠시 멍 때리는 여유를 부리다 장을 보러 나갔다. 내일 돌아볼 낭유안 섬에 들어가는 티켓을 미리 끊어두지 않았고, 낭유안 섬에 갈 때 꼭 필요하다는 아쿠아샌들도 못 구했으며,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검색해보니, 이곳이 신혼여행지로 알려져 있어 다들 패키지로 투어 상품을 끊어서 낭유안 투어라든가 사파리 투어에 관한 정보가 전무했다._

또 ‘개고생 깨나 하겠구나’ 하는 심정으로 ​터덜터덜 나가가던 우리들에게 호텔 입구에서 낭유안 투어 티켓을 팔고 있는 아가씨가 구세주처럼 눈에 띄었다. 횡재한 것 마냥 잽싸게 달려가서 티켓을 끊고 기세등등하게 중심지인 차웽 거리를 나선 우리는 그러나 몇 분도 안 돼 실소하게 되었다. 거의 모든 투어 티켓을 거리에서 쉽게 예약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_
-
결국 우리는 하루도 안 돼 ‘여행은 한국을 그리워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차웽 비치를 보기 전까지 해도 이 여행에 대한 불안감에 나는 입맛까지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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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yuhengsa with @get_repost ・・・ <span class="emoji emoji303d"></span>️들레 말티즈 10살 4kg 여<span class="emoji emoji303d"></span>️ . 사실대로 전해야할까 아님 그냥 덮어두어야할까 일주일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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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yuhengsa with @get_repost ・・・ ️들레 말티즈 10살 4kg 여️ . 사실대로 전해야할까 아님 그냥 덮어두어야할까 일주일동안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우리 아이들에게 그랬던것처럼 덮어두고 조용히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그 견주분의 행동에서 정말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았기때문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절대 욕은 삼가해주세요. 들레를 위해서도 부탁드릴게요.... . 일주일 전, 입양 캠페인을 끝마치고 승기 진료를 위해 ... #Repost @yuhengsa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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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레 말티즈 10살 4kg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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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대로 전해야할까
아님 그냥 덮어두어야할까
일주일동안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우리 아이들에게 그랬던것처럼
덮어두고 조용히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그 견주분의 행동에서
정말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았기때문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절대 욕은 삼가해주세요.
들레를 위해서도 부탁드릴게요....
.
일주일 전, 입양 캠페인을 끝마치고 승기 진료를 위해 병원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앞에서 진료를 보던 간호사 선생님이 울면서 나오셨고, 견주분으로 보이는 분께서도 눈가가 촉촉해져서 나오시길래 속으로 ‘아이가 많이 아픈가보구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견주분이 통화를 위해 밖을 나가셨고 그때 원장님이 저를 몰래 부르셨습니다. 들레를 안고 계셨고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이 안락사 해달라세요. 쿠싱이에요. 책임지고 치료할테니 입양보내주세요”
그리고 그분은 아이를 한번 안아보지도않고 그대로 떠나셨습니다.
.
아이의 치료를 지금껏 하지 않으신 이유와 그날 병명을 알고도 치료를 포기하신 이유를 들었지만 말하지 않겠습니다. 모두가 핑계라는 사실을 오늘 알았기때문입니다. 들레를 포기하시고는 강아지를 분양받기위해 알아보신다는 사실을 알아버렸기때문입니다...
.
쿠싱
얼마전 캐나다로 이민간 빈이가 가지고 있는 ‘에디슨’병의 반대 증상을가진 질병입니다. 빈이와 마찬가지로 매일 꾸준히 약을 복용한다면 살아갈 수 있습니다. 들레가 지금 이런모습이된건 관리가 전혀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약을 먹고 보살펴준다면 들레도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들레는 죽지 않아도 됩니다..
.
그날 어린 사람 아드님과 함께 오셨었습니다. 그리고 아드님께 보여주지 말아야할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10년을 함께한 아이가 아픈데.. 치료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로 아이의 안락사를 요구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일주일도되지 않아 강아지분양을 알아보셨습니다. 곧 사시겠죠. 집으로 작고 어린 아이를 데려오시겠죠. 아드님에게 반려동물이란 소중한 생명이 아닌, 가족이 아닌, 장난감을 사듯 쇼핑하는 물건이라고 가르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보고계시다면, 들레를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당신이 포기한 아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어떤 삶을 살아갈지 꼭 지켜봐주세요. 보란듯이 보여드릴게요.
.
들레의 사연을 사실대로 오픈하는 이유는 싸우자는것도 아니며 화를 내자는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라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런일이 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나요? 저희가 다 말씀드리지 않을뿐입니다..
.
들레를위해 좋은말만 남겨주세요.
힘내서 건강해지라고 말씀해주세요.
넌 사랑받기에 충분한 아이라고, 너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들레를 포기하지 않아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병원인지 말하기 무섭습니다. 혹여나 그곳으로 버리러 갈까봐요. 저기로가면 다 받아준다고 생각할까봐요. 그렇더라구요.
#유행사들레
#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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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좋아하는 동생이 시드니에 놀러왔어요 <span class="emoji emoji2708"></span>️ - 같이 밥을 먹으며 수다가 오가던 중. - 언니, #시드니 에 오니까 아이들이 제일 먼저 알아채요, "엄마, 공기가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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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좋아하는 동생이 시드니에 놀러왔어요 ️ - 같이 밥을 먹으며 수다가 오가던 중. - 언니, #시드니 에 오니까 아이들이 제일 먼저 알아채요, "엄마, 공기가 달라요" 라고.. - 시드니 공기가 그렇게 좋았나?🤔 - 생각해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인친님들의 피드에 #미세먼지 라는 4글자가 끊임없이 등장하곤 했던 것 같아요 - 1급 #발암물질 이라는 미세먼지, 대체 얼마나 고약하고 심각하길래.. - 마스크에서부터 공기청정기, 심지어는 클렌저에 #마스크팩 등 화장품까지 미세먼지 잡는다는 제품들이 끊임없이 ... 참으로 좋아하는 동생이
시드니에 놀러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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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을 먹으며 수다가 오가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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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시드니 에 오니까
아이들이 제일 먼저 알아채요,
"엄마, 공기가 달라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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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공기가 그렇게 좋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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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인친님들의 피드에
#미세먼지 라는 4글자가
끊임없이 등장하곤 했던 것 같아요
-
1급 #발암물질 이라는 미세먼지,
대체 얼마나 고약하고 심각하길래..
-
마스크에서부터 공기청정기,
심지어는 클렌저에
#마스크팩 등 화장품까지
미세먼지 잡는다는 제품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걸까
생각하던 찰나..
-
저 아시죠,
"음식이 그대의 약이 되게 하라"는
히포크라테스 의 #명언 처럼!!💊
-
미세먼지에 약이 되는 음식을 찾아
지난 수일간 리서치에 들어가봤어요
(이래뵈도 전직 애널리스트 랍니다 🧐👩🏻‍💻)
-
삼겹살 이 좋다
미나리가 좋다
#녹차 가 좋다... 이야기는 많은데
-
제성격 상
미세먼지가 정확하게 뭔지,
어디에 안 좋고 어떤걸로 이뤄졌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좋은음식을 보다
바로 찾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
먼저,
이름만 통털어 미세먼지라 칭할 뿐
그 성분은 천차만별이란 점
-
검댕 ( = 탄소)와 #중금속,
그리고 자동차와 매연에서 나오는
대기오염 물질 덩어리들이 (황산염과 질산염)
미세먼지의 대표적인 성분들로
이름만 들어도
발암물질 냄새 팍팍 풍기는 얘네들이
암을 일으키는 건
만성 #염증 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에요😖
-
미세먼지의 입자가 원체 작아
코와 기관지 등 내몸의
자체적인 정화장치를 그대로 통과하고
염증을 일으켜 천식, 폐렴 같은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됨은
대부분 알고 계시는 사실일 거에요👃🏼
-
최근 들어,
피부염과 #아토피 의 직접적인 요인임이
입증되기도 했고요
-
하지만 더욱 무서운건
미세먼지가 폐에 지속적인 염증을 일으키면
아예 기도가 막혀 숨을 쉬지 못해 죽거나,
폐를 통해 혈관에 전달된 산소를 타고 돌아다니면
혈관에 염증을 일으켜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수 있고,
-
입자가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혈액-뇌장벽을 통과해서
#자폐증 과 우울증,
기억력감퇴, 치매 등
뇌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단 사실
결국 내몸 구석구석에
전부 영향을 미친다는
아주 슬픈 현실이에요😰
-
이 모든 것들이
그누구도 아닌
#우리손 으로 만들어진단 점이
더더욱 슬픈 현실이겠지만요.. 🙏
-

서론이 길어졌지만..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는 결국
#염증 을 얼마나 잡아주고
#독소배출 을 얼마나 해주느냐의
문제라는 것!
-
그리고 우리 #우사마 님들은
벌써 눈치채셨을거에요,
이 두가지의 해답은 결국
#항산화성분 에 있다는 점! -
염증을 잡아주는 것도
항산화성분이고
독소를 배출시켜주는 것도
항산화성분이니까요👍👍👍
-
항산화성분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요,
-
✔️첫째가 #비타민,
✔️둘째가 항산화 #효소,
✔️그리고 세번째는 #파이토케미컬
-
먼저 우리에게 친숙한 비타민 A,C,E 은
알약이 아닌 자연그대로의
음식으로부터 비롯되어야
생체이용률이 한결 높아져요
-
글루타치온과 같은 항산화효소는
단백질과 미네랄을 통해 섭취되는데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일수록 좋고
철, 아연, 마그네슘,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함께할 때 활동력이 높아지고요
-
그리고 이전에도 얘기했죠?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이소티오시아네이트류 등
수백 수천가지 파이토케미컬들은
내몸이 외부 침입자와 잘 Fight!
싸우도록 도와드린다고요🌱🌿🍃
-
결국 미세먼지와 싸우려면
녹차만 줄구장창 마시거나
신나서 삼겹살에 쐬주 하러 가지 마시고 🙈
-
무지개빛 채소와 과일을
잔~뜩 먹는게 상책!
🍎🍊🍋🍆🥦
-
또한 가급적 #유기농 을 선택해서
소중한 영양 대신
미세먼지 버금가는
농약의 독소를 섭취하지 않도록 해주시길
꼭꼭 당부드려요 🙏🙏
-
호주라고 먼지가 없는 것은 아니니
저도 매일 아침 변함없이
러브 #해독주스 로 시작하고!
-
(러브 한잔으로
세가지 항산화성분
차고 넘치게 세포에
쏙쏙 넣어줄 수 있으니까요 )
-
독소배출에 특히 탁월한
설포라판, 인돌3카비놀,
비타민 A,C,엽산 #뿜뿜 거리는
브로콜리, 케일 등등
초록이들 #장바구니 에 가득 담아봅니다🛒
-

#letfoodbethymedicine
#음식만한_약없다
#기승전러브 🙈❤️
#디톡스
#참쉽죠잉
#오늘뭐먹지
#야채 에 정신팔려끈내려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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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 받을 놈 #Repost @aeri0824mw (@get_repost)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설연휴 국도변 마대자루에 꽁꽁 싸매 던져진 푸들 동건이 티비나 언론 온라인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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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 받을 놈 #Repost @aeri0824mw (@get_repost) ・・・ 설연휴 국도변 마대자루에 꽁꽁 싸매 던져진 푸들 동건이 티비나 언론 온라인상으로 익산보호소관련 뉴스를 한번이라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그 보호소가 이번에 정비를 하면서 익산쉼터가 익산보호소로 변경되었고 저희가 알던 소장님께서 익산 보호소 아이들을 맡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끝까지 안락사 되지않고 보호하기 위해 혼자서 동문서주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 한마리라도 대외적으로 입양을 보낼 마음으로 오늘 보호소에 방문하였습니다. 소장님과 ... 천벌 받을 놈

#Repost @aeri0824mw (@get_repost)
・・・
✔설연휴 국도변 마대자루에 꽁꽁 싸매 던져진 푸들 동건이

티비나 언론 온라인상으로 익산보호소관련 뉴스를 한번이라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그 보호소가 이번에 정비를 하면서 익산쉼터가 익산보호소로 변경되었고 저희가 알던 소장님께서 익산 보호소 아이들을 맡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끝까지 안락사 되지않고 보호하기 위해 혼자서 동문서주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 한마리라도 대외적으로 입양을 보낼 마음으로 오늘 보호소에 방문하였습니다.

소장님과 이야기 도중 보호소로 한통의 제보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사람이 없는 국도변 논두렁에 마대자루가 움직이며 낑낑 대는 소리가 난다는 전화였습니다

말을 이을 틈도 없이 소장님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였고 그곳에 꽁꽁 싸놓은 마대자루속에서 개 짖는소리가 나는것을 보는순간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대체.. 왜... 이 아이는 그런 운명이 되었을까요.. 가족과 함께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고 웃을일 넘치는 명절에 이 아이는 평생을 가족으로 알고 살았을 주인에게 이런 천대를 받아야 했을까요.... 목격하시분 제보자의 말로는 그곳으로 운동을 주로 나오는데 개짖는소리가 나서 산책나온 개인가 싶어 무심코 지나쳤다가 그다음날 똑같은 장소에서 소리가 나서 설마하는 바램으로 그 아이가 있는곳까지 가보니 마대자루가 움직이는것을 발견하고 신고를 하셨다고 합니다.

혹여.. 아이가 도망갈까봐 풀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발만 동동 거리다 제보를 해주신것 같았습니다.

발견해주시 않았다면 이 아이는 아직도 그곳에서 배고픔.. 목마름.. 추위.. 외로움..으로 죽어갔겠지요... 보호소로 아이를 데려와 칩검사를 진행했는데... ✔칩이 있었습니다.

이 아이가 등록된 지역은 전주.. 발견 장소는 익산... 이 동건이가 원래 전주에 버려졌고 전주에서 입양을 갔는데 입양하신분이 이 아이를 마대자루에 담아서 익산에 유기를 했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이 동건이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두번다시 천대받지 않고 귀하디 귀한 내새끼처럼 살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국도변에서 아이가 던져져 분명 어디 다친곳은 없는지 대체 왜 이지경으로 버려졌는지 건강을 체크해봐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견주와 통화도중 개짖는소리가 나더군요
설전날에 버리고 바로 다른 강아지를 입양했다고 합니다

이대로 넘어가기엔 또 다른 잠재적인 유기로 이어질것같아
지금 바로 그집에 방문하기로했습니다
추후 소식 올리겠습니다
.
동건이가 무사히 치료를 받고 진짜가족을 만날수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757-937275 두선애(동행세상)
.
🐶다음카페 동행세상🐱
.
임보 입양 문의 동행세상(LCKD)
010-5805-5613
(문자 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
#동건이이야기 #전주
#마대자루유기
#동행세상 #유기견 #유기동물 #반려견 #해외입양 #믹스견 #학대견 #도사견 #임보
#임시보호 #임보처구해요 #이동봉사 #구조해주세요 #입양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구조 #해외이동 #LCKD #LastChanceForKoreanDogs #puppy #dog #abandonedpets #rescuedog #pleasead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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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러 타입의 #강아지이동가방 을 거친 #장꾸비누 - 그간 썼던 가방은 모두 숄더백 타입이었다. 그러던 중 백팩 하나는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유인 즉슨 비누의 체력(결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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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러 타입의 #강아지이동가방 을 거친 #장꾸비누 - 그간 썼던 가방은 모두 숄더백 타입이었다. 그러던 중 백팩 하나는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유인 즉슨 비누의 체력(결코 좋지 않음) 이상으로 장시간 외출하는 경우에 주로 안거나 가방에 데리고 다니게 되고 그러다 보면 금세 내 어깨가 뽀사질 것만 같아지고.. 숄더백들의 특성상 비누 몸이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없지않다보니 비누도 불편하고 기울어진 가방 붙드느라 내 손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거... 그리하여 몇날며칠의 서칭을 하면서 우리와 비누에게 모두 좋을 #강아지백팩 의 조건을 정하였으니, 다음과 ... 벌써 여러 타입의 #강아지이동가방 을 거친 #장꾸비누 - 그간 썼던 가방은 모두 숄더백 타입이었다. 그러던 중 백팩 하나는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유인 즉슨 비누의 체력(결코 좋지 않음) 이상으로 장시간 외출하는 경우에 주로 안거나 가방에 데리고 다니게 되고 그러다 보면 금세 내 어깨가 뽀사질 것만 같아지고.. 숄더백들의 특성상 비누 몸이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없지않다보니 비누도 불편하고 기울어진 가방 붙드느라 내 손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거... 그리하여 몇날며칠의 서칭을 하면서 우리와 비누에게 모두 좋을 #강아지백팩 의 조건을 정하였으니, 다음과 같다.
1. 바닥이 안정적일 것 -너무 푹신하고 처지는 가방은 강아지 관절에 좋지 않음.
2. 시야확보와 통풍이 잘 될 것 -비누가 가방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답답하거나 갇혀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지는 않음. 정면 또는 윗면, 옆면 매쉬 필수.
3. 밑면적과 높이가 충분할 것 -2.5kg밖에 안나가는 작은 강아지이지만 푸들이라는 견종 특성 상 허리와 다리가 길다. 공간이 좁아 잔뜩 몸을 말고 눕거나 앉아있게만 하고 싶지 않음. 누워있기 적당한 공간, 앉아있기에 충분한 높이 둘 다 필수.
4. 확장기능 (이건 옵션) -애초에 확장이 필요없을 정도로 가방이 크다면 비누에겐 편하겠지만 사람이 맸을 때 그 크기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노노. (특히 내가 맸을 때 가로길이. 이 제품은 위 사진에선 커보이지만 실제론 내 몸통 양옆을 튀어나가지 않음) 갖고 있는 숄더백 중 #펫츠핏 제품에 확장기능이 있는데, 이게 정말 유용하다. (그래서 펫츠핏에서 나오는 백팩도 다 봤는데 뭔가 하나씩 아쉬웠던 것.) 비누를 가방에 넣은 채로 어딘가 한동안 내려놓아야만 하는 상황(교통수단 이용 시, 음식점 이용 시 등등) 에서 확장을 해주면 말그대로 널찍한 ‘켄넬’ 역할을 해줄 수 있다.
5. 너무 무겁지 않을 것.
6. 가방끈이 튼튼하고 편할 것. 앞쪽으로 버클이 달려있다면 금상첨화.
수많은 백팩들을 검색했지만 위 조건을 전부 다 충족하는 가방은 없었다. 정말 너무너무 없어서 한두가지 조건을 포기하고 타협해야하나 고민을 진짜 많이 하던 중에 모래알에서 보석 찾듯이 찾은 가방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인사이드독 의 #인사이드백팩 !!! 위의 조건들을 모두 다 싸그리 충족한다. 내가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고 싶다 하는 부분들이 정말 다 들어가 있어서, 만족을 넘어서 고마울 지경. (이런 가방 출시해줘서 넘나 고맙습니다 진심👍🏻 찾아낸 나도 칭찬해) 비교적 흔하고 대중적인 브랜드의 제품들과 가격을 비교하자면 솔직히 값이 꽤 나가지만, 솔직히 이보다 못하면서 멋만 내고 가격 비슷한 가방들도 수두룩하다. 여닫는 걸 찍찍이로 하는 등 비용절감을 위해 어줍잖게 흉내만 낸 가방들도 많은데 디테일 하나하나 야무지게 고민해서 만든 흔적이 다분한 가방(다견가정을 위해 안전고리도 두 개 달려있는 센스까지! 심지어 안 쓸 때 가방내부에서 걸리적거리지않게 주머니에 쏙 넣을수도 있다). 내 기준으로는 얼마를 주고도 살만 했고(나는 비누바보니까), 신랑도 오케이했으니(바보까진 아님) 내가 눈먼게 아니라 합리적인 소비였다고 매우매우 확신한다. ㅋㅋ 가방 찾느라 인스타도 엄청 뒤졌었는데, 좋은 제품 찾는 누군가에게 내 피드가 도움되길 바라며 #추천백만개 #보람찬소비 #얼른놀러가자 #뽕빼게 #푸들 #화이트푸들 #푸들스타그램 #poodle #whitepoodle #poodlestagram #puppystagram #backpackfordogs #doggybag #doggy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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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차 . . . . #헤겔레스토랑 #hegel #restaurant #bar #steak #whisky . . . 싱글 몰트를 한 모금 마시면 진득함과 고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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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차 . . . . #헤겔레스토랑 #hegel #restaurant #bar #steak #whisky . . . 싱글 몰트를 한 모금 마시면 진득함과 고유의 향과 맛이 입안과 콧속을 헤엄쳐 다닌다. . . . 보통 40°도 이상이기 때문에 한 모금 마시게 된다면 쓰고 맛없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 . . 점점 익숙해지면 그 맛과 향에 취해서 한 잔을 가지고도 위스키를 즐기게 된다. . . . 흔히 위스키를 떠올리면 비싸고 독한 술로 단정을 짓고 내가 사는 게 아니라면 무조건 많이 먹는 게 이득이라는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을 ... #곡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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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레스토랑
#hegel #restaurant
#bar #steak #whi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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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몰트를 한 모금 마시면 진득함과 고유의 향과 맛이 입안과 콧속을 헤엄쳐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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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40°도 이상이기 때문에 한 모금 마시게 된다면 쓰고 맛없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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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익숙해지면 그 맛과 향에 취해서 한 잔을 가지고도 위스키를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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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위스키를 떠올리면 비싸고 독한 술로 단정을 짓고 내가 사는 게 아니라면 무조건 많이 먹는 게 이득이라는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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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비싼 건 많이 먹어야 된다는 선입견 때문에 술의 맛과 향은 우선순위에서 멀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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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선입견으로 재구성된 위스키는 고유의 의미는 사라지고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 욕구에 머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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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술을 마시던 어떤 이야기를 나누던 겉에 포장된 선입견을 잠시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그 대상을 바라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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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_곡차를_마시니_입이_술술_움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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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쉬머스톤 입고 쉬머스톤 너무비싸 ㅜㅜ 이번에 스톤사면서 몇백은 쓴거같아요 . . 이번에 재료사면서 울컥했습니다 나날이 사야할재료는 계속생기고 내 경력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왜 네일가격은 떨어지는가 🤔🤔 15년 네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초보때는 훗날에 멋진 네일리스트가되야지 나름 블루오션이었던 네일시장에 뛰어들었을땐 부푼꿈이있었죠. . . 이렇게 네일의 가격이떨어지는걸보면 내직업가치가 하락하는거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샵에 네일리스트분들이 많이오시기에 고민상담을 수없이합니다 ... 저번에 이어 쉬머스톤 입고✨
쉬머스톤 너무비싸 ㅜㅜ
이번에 스톤사면서 몇백은 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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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재료사면서 울컥했습니다
나날이 사야할재료는 계속생기고
내 경력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왜 네일가격은 떨어지는가 🤔🤔
15년 네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초보때는 훗날에 멋진 네일리스트가되야지
나름 블루오션이었던 네일시장에 뛰어들었을땐
부푼꿈이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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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네일의 가격이떨어지는걸보면
내직업가치가 하락하는거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희샵에 네일리스트분들이 많이오시기에
고민상담을 수없이합니다
제일많은 고민은 .
"시술가격이 너무떨어져서 직업에회의감이들어요"
"손님들이 옆집은 얼만데 왜이렇게비싸냐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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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요보다 공급이 너무많은상태입니다
시장의논리대로라면 가격하락이 당연한수순이겠죠. 아마 폐업하는곳도 많아질겁니다
불과 작년만해도 저렴하게하면 손님이 몰려왔는데, 더 저렴하게하는곳들이 많아지다 보니
그 저렴했던 곳들이 장사가안됩니다.
그럼 또 가격으로 후려쳐야겠죠. 그럼 더더저렴한곳이 생겨나는겁니다.
여기서 알아야할게있죠. 손젤 만원이만원받는사람들이 남는거없이 그 가격받을까요???
손해보는장사 누가할까요.....
쉽게 설명하면 이겁니다.
저는 고기질에 굉장히 민감해서
저가고기집은 절대로 가지않습니다
한번먹어보면 그 고기질이 어떤지 귀신같이알아요. 검증된 고기집만 찾아다니거든요 (ㅋㅋ 쓰면서도 웃김 ㅋㅋ)
또 저가 미용실도 절대 안갑니다
미용실가기전에 약 어떤거쓰는지
시술후사진보고 엄청 판단하고 따져서
선택합니다.
저가미용실 안가는이유 단순합니다
염색3만원5만원 받으면 염색약은 어떤걸쓰고
디자이너의 능력은어떨까? 염색시술하는동안
디테일하게 해줄까?원하는색이 나올까?서비스는좋을까?? 싸니까 싼가격에 했으니 맘에안들시에 사후처리도 말못하겠고 등등등 그래서 안갑니다.
싼곳은 이유가있다는게 오래된 저의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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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용실은 일반소비자들도 저가미용실에대한 인식이 안좋죠.고가미용실은 그럴만한이유가있겠지라고 소비자들이 스스로 판단합니다.
너무부럽습니다.
아직 네일은 역사가 짧습니다
고객들이 경험해보고 느끼고 할 시간이 부족했다는거죠.
또 손톱에 투자하는 가치또한 낮은상태이구요.
하지만 점점 늘어날거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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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핸드페인팅가격 올리고싶습니다.
많은샵들이 캐릭터안하는 이유가 올리고싶은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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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하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연습도 많이필요하고 공들여야하는 분야인데 ,손님들이 싸게받아도 비싸다고 해요.차라리 그 비슷한가격대로 손님들눈에 비싸보이는 화려한디자인하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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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을 많이하시더라구요.
캐릭터는 시간오래잡아먹고 그릴때 초예민해지는
신경엄청쓰이는 분야입니다. 때로는 저도 수월한디자인밀고싶을때 많은사람입니다 😅
근데 여기서 가격이떨어지면 저도 핸드페인팅 안할거같아여. 그시간에 수월한디자인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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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저희샵손님들이 너무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저희 회원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여기 드로잉쇼손님들은 퀄이 높은거같아요. "
"네 저도 참 고맙게생각하는 부분이에여"라고 하니
여기가 잘해서 그런분들이 찾아오는거 아닐까요?
라고 해주셔서 그날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납니다. .
저가샵을 찾아다니는손님도 많지만
잘하는샵 맘에들게하는샵이 없다고하시는분들도
많이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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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쉬머스톤정리하다가 급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길게 썼네요. 글 길게쓰는거 초귀찮아하는데 나름 정성들여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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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예전에 그런말을했던 네일리스트쌤이생각납니다
"이렇게 가격떨어지는거 협회에서 잡아줘야하는거 아니에요?" 저는 협회하고는 1도 상관없는사람입니다만
협회는 그럴권한이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일 빠르게 이 문제가 해결될방법은 인식개선입니다. 캠페인처럼요. 😀
예전에 제가 노쇼에대해서 글을 올렸을때
그당시에 노쇼에대해서 글올리신분들이
정말 몇분안됐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엔 아마도 많은분들이 노쇼를 당해도
글로 쓰진못했을거에여.
우리나라의 "소비자는 왕이다"라는 학습된인식이
노쇼라는 글을올렸을때 "소비자에게 항의하는 친철하지못한 매장"이라는 생각때문에
노쇼를 당해도 다들 참고지냈잖아여 ㅜㅜ
지금은 노쇼 글이 엄청많이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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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는분이 "원장님처럼 보는눈많은 사람이 올려줘야죠. 그래야 많은사람들이 알게되고
그게 시작이에요"라고 하셨는데
오늘 제가 길게 쓴 내용이
부디 가격을 💩 값에 하려고 하시는분에게
인식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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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에게 큰 변화가 생겼다. 바로 잠독립!! 은규가 맨날 먼저자고 다영이가 나중에 자러 들어올때마다 은규가 50% 정도는 깨버리는 일이 많고 엄마가 한공간에 있으면 오히려 자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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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에게 큰 변화가 생겼다. 바로 잠독립!! 은규가 맨날 먼저자고 다영이가 나중에 자러 들어올때마다 은규가 50% 정도는 깨버리는 일이 많고 엄마가 한공간에 있으면 오히려 자지 않고 뒤척이는 게 심한 것 같아서 (엄마 밖에 할일있다고 나가면 더 빨리 자는 일이 자주 생기고) 자꾸 애한테 혼내고 소리지르는 일이 생기는게 힘들어 분리 시도 했는데 침대발로 첫날부터 너무 잘 자더니 오늘로 7일째 일주일을 채우고 잘하고 있는 중이다. 이케아 유아침대 좁은 우리집에 찰떡! 마음에 쏙 나는 마냥 허전하고 섭섭할줄 알았는데 좋은 점이 많다. 다영이 혼자 잠드는것 ... 다영이에게 큰 변화가 생겼다.
바로 잠독립!!
은규가 맨날 먼저자고 다영이가 나중에 자러 들어올때마다 은규가 50% 정도는 깨버리는 일이 많고 엄마가 한공간에 있으면 오히려 자지 않고 뒤척이는 게 심한 것 같아서 (엄마 밖에 할일있다고 나가면 더 빨리 자는 일이 자주 생기고) 자꾸 애한테 혼내고 소리지르는 일이 생기는게 힘들어 분리 시도 했는데
침대발로 첫날부터 너무 잘 자더니 오늘로 7일째 일주일을 채우고 잘하고 있는 중이다.
이케아 유아침대 좁은 우리집에 찰떡! 마음에 쏙♥

나는 마냥 허전하고 섭섭할줄 알았는데
좋은 점이 많다. 다영이 혼자 잠드는것 만큼은 참 안쓰럽긴 하지만 은규도 잘자고 다영이도 더 잘자고 은규도 덩달아 새벽 4시 수유를 끊고 저녁 8시~아침 7시 11시간 통잠 시도 중인데 여전히 새벽 4시에 깨지만 달래서 재운지 5일이 되었다.

다영이는 율동공원가서도 자전거를 빌리면 곧 잘 타길래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그냥 대리점 구경이나 할까하고 가서는 자전거를 바로 구매해주었다. 16인치와 18인치중에 고민하다가 16인치를 타는게 더 잘 치고 나가는 듯 하여 16인치로 결정.
요즘에 미세먼지 좋은 시간에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있다.

잘하는 것도 있지만 요즘 다영이에게 소리지를 일이 정말 자주 생긴다.
밥먹는 문제로 거의 3달째 씨름중에
나도 예민함이 쌓였는지 어제 드디어 폭발!
다영이두고 체벌을 이야기하며 강압적으로 혼을 냈는데 필요에 의해서 참다참다 했지만 너무 괴물 같은 엄마 모습 나도 참기 힘든데 아이는 오죽할까 싶으면서도 정말 먹는 문제만큼은 징그럽게 양보와 타협이 안되는 우리 다영이 😓
대신 시간과 정도를 알려주고 시계를 보며 다 먹어야 되는 시간을 알려주고 지키자고 약속을 했다. 시간을 알아야 TV보는 정도도 조절이 될 것 같아 요즘은 보기 시작하면 무조건 끝내야 되는 시간을 알려주고 있다.
이제 아기가 아닌 어린이로 나아가는 시점이라 잘하던 것도 흔들리고 고집부리는 것도 생겨 감정싸움도 하게되고 죽었다 깨어나도 잡아줘야 되는 것도 있어서 양보가 안되는 것들은 참 어렵다. 벌써 이런데... 나중엔?
생각만해도.... 참....
엄마가 더 수련을 해야 사람답게 육아가 될 것 같다. 자꾸 괴물이 불쑥불쑥!
은규는 그나마 한번 격었다고 좀 덜한 정도이긴 한데
다영이는 안하던 입에 있는거 뱉어서 던지기 시전중인데다가 스스로 먹고 싶어 난리난리 핑거푸드로 해주면 먹는거 1 던지는 거 9 😫
시간이 답인걸 알지만 매끼 치워내고 씻기는건 정말 노답이다.👿 요즘 나의 최고 희망사항은 다영이랑 다정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좀 늘리고 싶다.

다영이에게 가는 시간은 좀 느리게 은규는 좀 빠르게 갔으면 하는 엄마마음.
하루하루가 아까운 시기인데 은규 태어나고부터는 다영이에게 만큼은 좀 아쉽게 미안하게 지나가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아쉽다.

은규는 며칠째 콧물이 줄줄
어제부턴 기침도 시작해서 잠을 푹 못잔다. 추석에도 많이 아팠는데 왜이리 자주 아픈 것인지...ㅠㅠ
어여 나아라!!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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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song221 님의 #추천 으로 #과거사진릴레이 해볼게용~!<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중학교, 고등학교 10대 때 학창시절 사진들인데 나 벌써 20대 네... 그렇구나.. 나도 나이를 먹고있구나. . . 요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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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song221 님의 #추천 으로 #과거사진릴레이 해볼게용~! 중학교, 고등학교 10대 때 학창시절 사진들인데 나 벌써 20대 네... 그렇구나.. 나도 나이를 먹고있구나. . . 요즘은 길거리에 교복입은 학생들 보면 참 예뻐보이고 신기하다. . . 난 학창시절부터 치마는 짧게 안입고 다녔는데 지금도 긴치마가 예뻐보이니 사진으로봐도 참 후회없는 선택이다 . . 학창시절엔 새침한 겉모습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라서 싸가지없어보이고 모르는사람은 쉽게 다가오기 어려워했던나. . . 알고보면 ... @jayssong221 님의 #추천 으로
#과거사진릴레이 해볼게용~!😊💕 중학교, 고등학교 10대 때 학창시절 사진들인데 나 벌써 20대 네... 그렇구나.. 나도 나이를 먹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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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길거리에 교복입은 학생들 보면
참 예뻐보이고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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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창시절부터 치마는 짧게 안입고 다녔는데
지금도 긴치마가 예뻐보이니
사진으로봐도 참 후회없는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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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엔 새침한 겉모습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라서
싸가지없어보이고 모르는사람은 쉽게 다가오기 어려워했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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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마음 따뜻하고 부끄럼많고 진짜 푼수 그자체인데 그래서 내주위엔 내게 먼저 다가온 친구들이 많은것같당. 그래서 그런가 ? 내주위엔 내게 좋은사람들만 많은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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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땐 친구 많은게 그저 좋아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다 잘햇지만 자라면서
많은 친구보단 나와 마음 잘 맞고 모든걸 함께 공유할수있는 평생 갈 소수의 베푸들이 더 많았던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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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들 앞에선 항상 다정다감하고 털털하고 유머러스하고 애교부리는걸 좋아해서 나에 대해 잘아는사람들은 항상 나를 얼굴예쁜데 애교많고 매력있고 귀엽고 재밋는애 로 통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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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애 늙은이 같은 소리랑 행동도
많이해서 아빠한테도 할머니라고 불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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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나의 보호본능이랄까(?) 😗 AB형여자 라서 매력이 많은거겠지?
나도 나를 잘알수없고 감당안되.. (ㅋㅋ)
AB형여자🎤 노래 들어보셔용🎶
와 ... 😮 내 얘긴줄 알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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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꾸미는걸 좋아하고 💄👠👒
끼도 많아서 꿈도 많았던 나.
학교축제나 장기자랑엔 못해도 항상 나서서
상금을 꼭 타오던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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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땐 마냥 친구가 좋아서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노는걸 즐기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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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
그저 아쉬운게 있다면 더 열심히 배울걸.
너무 열심히 논것같다.
그래도 배움은 지금도 할수있으니깐
놀만큼 논거에대한 후회는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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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앞으로 훨씬 더 많은걸 배우고
더 많이 인생을 즐기고 놀거다^^;👏👏
놀땐 놀고 할땐 하고 나라는사람 인간본능.
어찬피 한번뿐인 내인생.
모든 최선을 다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든다.

학창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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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진 #과거사진릴레이 #학창시절 #중딩 #고딩 #추억 #대구 #귀요미 #풋풋 #훈녀 #오늘의훈녀 #실물파 #얼짱 #훈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댓글 #소통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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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동동 오늘 산책갔다가 집에 가려는데 할머니께서 아까부터 강아지가 혼자 돌아다닌다고 하셔서 보니까 말티즈인데 옷입고 하네스도 하고 있더라구요.. . 산책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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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동동 오늘 산책갔다가 집에 가려는데 할머니께서 아까부터 강아지가 혼자 돌아다닌다고 하셔서 보니까 말티즈인데 옷입고 하네스도 하고 있더라구요.. . 산책하다가 놓친건가 싶다가 그럼 리드줄도 있어야할 것 같은데 없고 산책나가려고 준비하다가 문 열려서 먼저 나온건가 하고 있는데 지상주차장이다보니 차가 계속 다녀서 일단 잡으려고 하는데 동동이는 으르렁거리고 말티즈 아이도 동동이 물려고하고ㅠㅠ 간신히 동동이 달래가면서 한참 씨름하다 잡아서 안고있는데 푸들 사랑이 언니분 만나서 혹시 이 강아지 아시냐고 했는데 모르신다구ㅠㅠ 그래서 ... #20181102동동
오늘 산책갔다가 집에 가려는데 할머니께서 아까부터 강아지가 혼자 돌아다닌다고 하셔서 보니까 말티즈인데 옷입고 하네스도 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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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가 놓친건가 싶다가 그럼 리드줄도 있어야할 것 같은데 없고 산책나가려고 준비하다가 문 열려서 먼저 나온건가 하고 있는데 지상주차장이다보니 차가 계속 다녀서 일단 잡으려고 하는데 동동이는 으르렁거리고 말티즈 아이도 동동이 물려고하고ㅠㅠ
간신히 동동이 달래가면서 한참 씨름하다 잡아서 안고있는데 푸들 사랑이 언니분 만나서 혹시 이 강아지 아시냐고 했는데 모르신다구ㅠㅠ
그래서 동동이 미용하는 샵이모한테 사진 보내고 전화했는데 모르는 강아지라고ㅠ
생각보다 무거워서 계속 안고있어서 팔 아파하니 사랑이 언니가 줄 가져다드릴까요? 하셔서 마침 가방에 여유분 줄 있던게 생각나서 그걸로 묶어서 내려놓았는데 동동이랑 계속 싸워서 걸어다닐 수가 없어서ㅠ
사랑이 언니가 경비아저씨한테 방송해줄 수 없냐고 물어봐주셨는데 안된다고ㅠㅠ 좀이따 샵이모도 줄 챙겨서 와주시고 직접 관리실 가서 집을 잃어버린 것 같은데 방송 해주시면 안되냐고 정중하게 부탁했는데 당직관이라 방송 못하고 주말에는 방송 일절 안되고 월요일에나 할 수 있다고ㅠㅠ
사랑이 언니는 다른 곳 돌아보면서 주인 찾아본다하고 가시고 샵이모는 출근하셔야되서 동동이 집에 데려다놓고 병원가서 내장칩 확인해보려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멀리서 아주머니가 OO아~ 부르고 다니시길래 혹시나 하고 그쪽으로 갔더니 경비아저씨가 개 저기있네 하시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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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강아지 찾았으면 얼른 뛰어갈 것 같은데 세상 천천히 걸어오시더니 우리 개 맞네.. 하시길래 다행이다 했는데 아주머니 참..
고맙다는 말 들으려고 강아지 데리고 있었던 건 아닌데 그래도 강아지 데리고 있어줬으면 제일 먼저 고맙다는 말이 나와야하는거 아닌가..
그 다음에 강아지가 어디있었는지 등등 궁금한거 물어볼 것 같은데..
그런 말은 커녕 원래 줄 풀어놔도 옆에 가만히 있는데 왜 오늘따라 내려갔지 하시길래 줄 하고 다니셔야죠 여기 차도 많이 다니는데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러시냐고 했더니 그거에 대해선 얘기 안하시고 그래도 멀리 안가고 집으로 찾아왔네 라며 강아지 칭찬을 하시더라는.. 좀 더 돌아다니다가 엄마가 안오면 운동하는데 어딘지 아니까 그쪽으로 왔을텐데.. 하시는데 어이상실...
강아지 주인찾아주려고 날씨 추운데 사람 셋에 강아지 둘이 30분 이상을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사진 보내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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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주인 찾았으니 다행이에요..
도와주신 사랑이 언니, 샵 이모 감사합니다ㅠㅠ
목줄 제발 꼭 하고 다닙시다ㅠㅠ 아이 지키지 못할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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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스타그램 #시츄 #ShihTzu #ILoveShihTzu #반려견 #반려동물 #시츄러브 #시츄는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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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대구수입차밧데리 출장 전문 #쌍둥이배터리입니다. 오늘도 다들 찜통더위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어요 포르쉐 911 구형응로 작년에 델코 agm95로 교환을 하셨는데 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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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대구수입차밧데리 출장 전문 #쌍둥이배터리입니다. 오늘도 다들 찜통더위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어요 포르쉐 911 구형응로 작년에 델코 agm95로 교환을 하셨는데 차를 많이 안타다보니 방전이 많이 되어서 다시 교체 문의를 주셨어요 점프 하셔서 좀더 타보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2달 차를 세워두셔서 교체를 해 달라고 하시네요 agm밧데리인데 얼마 안쓰시고 바꾸시니 가슴이 아픕니다. agm 방전이 자주되면 효율은 많이 떨어집니다. 방전을 많이 시키시면 오래 못쓴답니다. ㅜㅜ 고객님 아버님이 타시는 차인데 아무래도 한번씩 타시니까 ... 안녕하세요~대구수입차밧데리 출장 전문 #쌍둥이배터리입니다.
오늘도 다들 찜통더위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어요
포르쉐 911 구형응로 작년에 델코 agm95로 교환을 하셨는데 차를 많이 안타다보니 방전이 많이 되어서 다시 교체 문의를 주셨어요
점프 하셔서 좀더 타보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2달 차를 세워두셔서 교체를 해 달라고 하시네요
agm밧데리인데 얼마 안쓰시고 바꾸시니 가슴이 아픕니다.
agm 방전이 자주되면 효율은 많이 떨어집니다. 방전을 많이 시키시면 오래 못쓴답니다. ㅜㅜ
고객님 아버님이 타시는 차인데 아무래도 한번씩 타시니까 관리 하기가 어렵다고 하시네요
안타시더라도 자주 시동만 걸어주시면 됩니다.
고객님이 젊으신데 아버님도 포르쉐를 타신다고 하시니 더 멋져 보이네요 ㅎㅎ
저도 나이가 들어면 포르쉐 있으면 한번씩 스트레스도 풀겸 스피드도 즐기고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일해야 겠어요
작년에는 agm으로 하셨는데 이번에는 일반타입으로 하셨어요 어차피 많이 안타시면
방전될 확률도 많고 구지 agm 밧데리 할 필요는 없으세요
고객님도 이번에는 일반타입으로 미리 말씀을 주셨네요
비싼 밧데리더라도 관리 안되면 오래 못쓰는건 똑같습니다.
대구수입차밧데리 쌍둥이밧데리는 차에 맞게 밧데리도 권장 드립니다.
무조건 비싸고 좋은건 추천 절대 안드려요 isg 기능이 있어도 구지 안쓰시는데 agm으로 할 필요는 없으시니까요 장기잔 차를 오래 세워두셔서 계기판에 에러 표시도 떠서 깔끔히 소거 완료~~~
아무래도 연식이 좀 있어서 제네레이터가 조금 약해서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아 보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네레이터도 소고품이기 때문에 한번씩 점검이 필수 입니다.
포르쉐는 대부분 본네뜨 앞에 밧데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르쉐 마칸은 트렁크에 있구요 작업하실때 참고 하세요 ㅎㅎ
수입차 밧데리 문의는 언제든지 대구수입차밧데리 #대구쌍둥이밧데리로 고고`~~ 이상 #쌍둥이밧데리 정보제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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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조깅<span class="emoji emoji1f319"></span> #커플조깅<span class="emoji emoji1f46b"></span> . . . 실내에서 집중해서 운동하는걸 좋아하는 나와, (생긴것부터) 말<span class="emoji emoji1f434"></span>처럼 야외에서 달려야 직성이 풀리는 #스스방 . . #같은듯참다른우리 . . 미세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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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조깅 #커플조깅 . . . 실내에서 집중해서 운동하는걸 좋아하는 나와, (생긴것부터) 말처럼 야외에서 달려야 직성이 풀리는 #스스방 . . #같은듯참다른우리 . . 미세먼지도 신경쓰이고 나가기 싫다는 내게, 맨날 너 혼자 운동갈때 자긴 바로랑 같이 기다려주는데, 자기 취미생활은 왜 함께 안해주냐는 얘기에. 그래 가자. 같이 뛰고 걷자. 까짓 미세먼지 마스크끼고 땀빼고 씻음되지. 평지도 싫고 언덕배기 좋아하는 너따라 씩씩대고 걷느라 종아리 알은 더 도드라졌지만, 모처럼 같이 약수터에서 등맞대고 스트레칭도 하고 바로얘기 ... #야간조깅🌙
#커플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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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집중해서 운동하는걸 좋아하는 나와, (생긴것부터) 말🐴처럼 야외에서 달려야 직성이 풀리는 #스스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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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듯참다른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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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도 신경쓰이고 나가기 싫다는 내게, 맨날 너 혼자 운동갈때 자긴 바로랑 같이 기다려주는데, 자기 취미생활은 왜 함께 안해주냐는 얘기에.
그래 가자. 같이 뛰고 걷자.
까짓 미세먼지 마스크끼고 땀빼고 씻음되지.
평지도 싫고 언덕배기 좋아하는 너따라 씩씩대고 걷느라 종아리 알은 더 도드라졌지만, 모처럼 같이 약수터에서 등맞대고 스트레칭도 하고 바로얘기 일얘기 주변얘기 집에서 보다 더 둘만 집중하며 얘기했던 시간. 귀찮음을 이기고 나서길 참잘했네. 하고보니 너무 뿌듯하네. 하며 올만에 칭찬폭포수좀 가동해드렸더니,
집에오면 바로 좀 씻으라 잔소리 할필요도 없이 같이 땀흘리며 운동하고 엄지척 칭찬도 받고나서는 신나서 알아서 싹 씻고 주무시는 큰아드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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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땐 #00하기때문에
예를들면 (잘생겼기)때문에 (나한테잘해주기)때문에 (남자답기)때문에
(같이있으묜즐겁기)때문에...사랑해.
였다면,
#결혼의이유 는
#00함에도불구하고 .. (코코는소리가진짜시끄러움)에도불구하고
(무뚝뚝하고표현이거침)에도불구하고
(잘안씻고생각보다게으름)에도불구하고.
등등 에도 불구하고 사랑한다.. 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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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또한 내가 연애때처럼 이쁜모습만 보여주거나 고분고분하지 않음 #그럼에도불구하고 애정을 유지하려 노력하는걸테니.
#그럼됐다
#완벽한삶이어디있겠니
#서로가참고맞추려고애쓰는마음이
#그게설레임보다더크고깊은
#책임지는사랑 일테니
#같이부모로성장하는우리
#감사한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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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퍼지고 널부러져 참치마냥 뱃살만 키워대던 스스로에게 권태로운 모습의 남편에게, (실은 싸우다지쳐) 운동하라 씻어라, 이거먹어라 저거 먹지마라, 잔소리하지않고 매일매일 나와의 약속을 지키며 내 스스로 변하는 모습을 보였더니, 어느순간 다시 게으름떼고 운동하기로 #스스로결심 한 당신 칭촨해👏👏👏👏
이제 스스방도,
#하고싶다다이어트
#안선영100일다이어트
#프로젝트돌입👍
#우리함께
#가즈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바로네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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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한동안 조용하면 어디선가 작당모의를 하고 와서는 무언가 계획을 꾸미고 얼추 그럴싸한 목표치까지 설정해서 입이 근질거리는 어느 날 통보를 하기 일쑤였는데 그 버릇 아직도 개한테 못 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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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한동안 조용하면 어디선가 작당모의를 하고 와서는 무언가 계획을 꾸미고 얼추 그럴싸한 목표치까지 설정해서 입이 근질거리는 어느 날 통보를 하기 일쑤였는데 그 버릇 아직도 개한테 못 줘서 틈만나면 이 생각 저 생각하느라 여느 부모님들이 바라는 상과는 거리가 멀게 살아가고 있다. 이게 좋고 그건 너무 싫은데 어떡하겠어 나는 그냥 세상 물정 모르고 살래 라고- 이제 더 이상 뻔뻔하게 얘기 하지 않는 눈치는 생겼다고는 하나 간간히(여전히) 속을 한 번씩 뒤집는 말들에 수화기 너머로 엄마의 이마 치는 소리가 들린다. 밥은 잘 안 해먹고 다닌다더니 어디서 뭘 좋은 걸 먹어서 살이 ... 예로부터 한동안 조용하면 어디선가 작당모의를 하고 와서는 무언가 계획을 꾸미고 얼추 그럴싸한 목표치까지 설정해서 입이 근질거리는 어느 날 통보를 하기 일쑤였는데 그 버릇 아직도 개한테 못 줘서 틈만나면 이 생각 저 생각하느라 여느 부모님들이 바라는 상과는 거리가 멀게 살아가고 있다. 이게 좋고 그건 너무 싫은데 어떡하겠어 나는 그냥 세상 물정 모르고 살래 라고- 이제 더 이상 뻔뻔하게 얘기 하지 않는 눈치는 생겼다고는 하나 간간히(여전히) 속을 한 번씩 뒤집는 말들에 수화기 너머로 엄마의 이마 치는 소리가 들린다.
밥은 잘 안 해먹고 다닌다더니 어디서 뭘 좋은 걸 먹어서 살이 자꾸 찐다냐, 고작 일주일 안 했던 카톡에 요즘 재미 좋나봐 통 연락이 없네, 돈 좀 아껴써라 그래서 어떡할래? 하는 잔소리의 끝에는 항상 필요한 것들을 묻고 며칠 뒤면 현관 앞에 스티로폼 박스가 와 있다. 다진 파와 무, 디포리 서너마리, 호박죽, 김치, 누룽지, 무말랭이, 견과류, 감말랭이, 북어포. 누룽지랑 북어 같이 넣고 끓이면 맛나. 대파는 냉동실 넣어 놓고 끓을 때 넣으면 댜. 요새 무가 싸고 맛나. 니가 좋아하는 북어포 가득 넣었다. 청국장도 외갓집에서 만든거야. 무 하나 사서 북어국 끓여 먹고 남으면 무국 끓여먹으면 되는데. 스프링 노트를 대충 찢어 날려 쓴 메모에는 다 넣고 물만 부으면 되는 초간단 레시피와 쿠킹 포인트가 적혀있다.
원룸에서 청국장을 어떻게 끓이냐고 짜증섞인 말들을 내뱉었던 나는 봉지에 다섯번 싸고 그걸 또 신문으로 감싸진 한 주먹 되는 청국장 콩을 한참 동안 손에 들고 바라보다가 냉장고에 넣었다. 음식을 해 먹는 것에 대한 귀찮음을 최소화 해주기 위한 배려는 대충이 아니라는 걸 뽁뽁이와 신문으로 몇 번씩 싸고 또 싼 흔적에서 안다. 머리 굵어진 딸이 여전히 말을 안듣고 제 맘대로여도 추운 날에는 뜨끈한 걸 먹고 다녀야지 자꾸 빈 속에 나가면 골병든다 냉동실에 오래두지 말고 꼭 해먹어라, 나한테는 몇 번이고 말해야 직성이 풀린다고 했다. 다 알려주고도 노파심에 또 전화로 이것 저것 알려주고는 서울은 위라서 여기보다 훨씬 더 춥겠지? 나는 대구가 여름에 아무리 더워도 겨울에 서울만큼 추우면 대구가 차라리 좋다. 늙어서 추운 건 이제 더더욱 싫어. 암튼 끊는다. 잘 살아~
주말에 창문 다 열고 청국장을 끓이려고 한다. 대파도 넣고 무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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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4cc"></span>양심선언과 함께 댓가를 치를 각오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폐습과 악습 그리고 적폐의 뿌리는 더욱더 튼튼하게 뿌리내려지고 영원할 것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4cc"></span>그렇게 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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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양심선언과 함께 댓가를 치를 각오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폐습과 악습 그리고 적폐의 뿌리는 더욱더 튼튼하게 뿌리내려지고 영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은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하며 나아가 앞으로는 더더욱 편하게 뒤에 숨어서 국민들을 향해 여유롭게 비웃으며 악습과 병폐를 일삼을 것이고, 또, 고 장자연이 억울하게 당했던 것보다 이제는 더 큰 성착취를 하며 그들 자신의 능력을 뽐내면서 낄낄대며 숨쉬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고 장자연 재수사가 정말 제대로 된 수사가 아닌 두루뭉실하게 대충 넘어간다면, 이 사건의 가해자들은 ... 팝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양심선언과 함께 댓가를 치를 각오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폐습과 악습 그리고 적폐의 뿌리는 더욱더 튼튼하게 뿌리내려지고 영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은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하며 나아가 앞으로는 더더욱 편하게 뒤에 숨어서 국민들을 향해 여유롭게 비웃으며 악습과 병폐를 일삼을 것이고, 또, 고 장자연이 억울하게 당했던 것보다 이제는 더 큰 성착취를 하며 그들 자신의 능력을 뽐내면서 낄낄대며 숨쉬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고 장자연 재수사가 정말 제대로 된 수사가 아닌 두루뭉실하게 대충 넘어간다면, 이 사건의 가해자들은 물론 드러나지 않은 연예계의 심각한 폐해는 계속될 것이고, 더욱더 기세등등하게 폐습과 악행적인 행위는 정당화 될것이며 당연하게 누려 마땅한 정당행위로 물들어져 버릴 것입니다. 📌진짜 정신이상자와 정신이상자로 만들어 버린 가짜 정신이상자를 이 나라 대한민국 현정부 정권에서 꼭 진상규명과 함께 거짓이 무엇인지 진실이 무엇인지를 꼭 ‘타파(Break down)’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죄없는 방송연예인들 등을 자살로 몰아가는 악플러를 비롯하여 일방적인 사회언론의 부정직필 방식으로 사회적살인과 자살몰이를 조장하고 있는 고 장자연의 가해자 등을 통틀어 해당 가해자들은, 마치 사이비 ‘교주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TV방송언론매체를 장악하다시피 하여 이미 편 확보를 통한 악플러들을 조장하였고, 사회적살인 기사를 만들어 계획적인 의도적 방송보도방식을 한 특정 TV방송언론매체는 ‘신도적 역할’을 하는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제2의 장자연 없는 연예계! 장자연 특별법 도입하라! 의도적인 부실수사 철퇴! 양심선언 하라!’ 언론을 장악하면 이 나라 국민들까지 장악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언론은 각성하여야 합니다. 📌고장자연 사건관련 정부청와대 정식 입장발표는 언제하는 것입니까? 📌문재인 대통령께서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서가 아닌 이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직접 고장자연 사건 재수사에 대하여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시한번 확실하게 국민앞에 각인될수 있도록 발표하여 주세요! 📌정부가 나서서 문화연예계의 적폐가 뿌리 뽑혀질수 있게 썩은 환부를 도려내고 새살이 돋아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이 뼈까지 파고 들었다면 과감히 잘라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폐단과 병폐적인 폐습과 악습이 반복된다는 사실이며 악습을 이어받아 장난놀이개 삼고 있는 그들들은 이미 진짜 정신이상자입니다.
📌무엇이 정신이상자이고 어떤이가 싸이코패스인지 분류못하고 떠들어대는 사회언론TV방송매체는, 정론직필을 기피하고 본능적 반사행태로 힘가진 기득권 세력의 눈치보며 옳바른 주장을 하는이가 많지 않기에 오히려 더 무시하고 깔보는 것이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곳곳에서 웅성입니다.
누구를 위한 법인지? 정의로운 법이 존재하는지?
‘힘가진자’ 그 자체가 무언의 위협과 협박적 존재가 된다고 생각하며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 없다면 이 나라가 존재합니까?
기업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그 기업 역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결국 고용을 창출하여 돈을 벌어 오는것은 직원들이니까요. 📌윗물은 흘려내려 보내지는 역사의 물.
흘러내려 고이는 물은 국민의 물.
다시 넘쳐흘러 저 넓은 바다는 대기업.
대기업은 맑은물, 더러운물 상관없이 고이는 물이 대기업의 물이 아닐까요? 어느 기업이든 돈은 결국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벌어오는 것이니 결국 기업은 공짜공식에 도달될수 있는 것입니다. 📌사법부의 정의구현은 말로만 사법의 정의일까요? 법, 법치국가라는 이 나라의 법은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가진자들을 위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하게 설계된 법인가요? 국민의 시선과 아우성을 개무시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법 질서의 바로세움을 거역하는 법의 존재적 의미를 상실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대로 되지 못한 굽은 의식과 굽은 잣대로는 법의 정의를 정의할 수 없고 평론할 수도 없습니다. 다시한번 악습과 폐습적 관행은 사필귀정 적폐청산 되어야 합니다! 희생 없는 혁명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는 5.18민주항쟁과도 마찬가지로 붉은피와 희생으로 증명되고 완성되어져 왔습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 #왕진진 #고장자연사건 #축소수사보고 #은폐수사발표 #사필귀정 #적폐청산 #문재인 #대통령 #정의실현 #황색언론철퇴 #사지 #24시간cctv녹화된방 #거짓수사보고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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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바오일 사용팁
1. 기초 첫 단계에 페이스 오일로 사용하기 (제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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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악건성이신 분들은 호호바오일로 기초 첫단계에 마사지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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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메이크업 제품에 믹스해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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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립제품과 믹스해서 보습감 충만하게 사용하기
9. 자극적인 필링젤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부드러운 각질 케어를 위해 호호바오일을 믹스해서 사용해보세요!
10. 욕실에 두고 쓰기
11. 두피 각질로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샴푸에 호호바오일 한 두방울 믹스해서 샴푸해주세요!
12. 잦은 헤어 시술로 건조해진 머리 끝에 쏙쏙 흡수 시켜주기
13. 큐티클 케어에도 구웃!
14. 여행가면 건조해지는 바디에도 호호바오일로 보습감 채워주기!
15. 반려견 알러지, 땀띠, 건조증 부위에도 톡톡톡!
16. 모기에 물렸을 때 긁지 말고 호호바오일로 톡톡톡 흡수시켜주기!
17. 피부가 뒤집어졌을 때 수면팩처럼 듬뿍 바르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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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정말 이렇게 활용도가 어마무시한 아이랍니다~~~~~~~~ 호호바 오일 하나만 있으면 세상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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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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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에 진을 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온다. 어쨌거나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자인 것이다.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있지만 자성의 목소리를 타이틀로 세운 컨텐츠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극단적인 언어로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똑같이 되받아치며 번지는 비생산적인 설전으로 곳곳이 시끄럽다. 잘잘못 가리기로 변질된 ... #1
나 살기 바빠 죽겠다는 말을 종종 한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어찌 살건 크게 관심도 없고 여력도 없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충실하기에도, 넓어지는 세계를 씹어 삼키기에도 짧은 인생이다. 충분히 바쁜 하루하루에 진을 빼는 소리가 꾸준히 들려온다. 어쨌거나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여자인 것이다.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상은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되고 있지만 자성의 목소리를 타이틀로 세운 컨텐츠를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극단적인 언어로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똑같이 되받아치며 번지는 비생산적인 설전으로 곳곳이 시끄럽다. 잘잘못 가리기로 변질된 전투의지 때문에 충고도 자성도 침묵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추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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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또래의 여성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서사 안에서 자라왔다. 권위적인 할아버지와 아버지. 문을 달아 나누어 둔 오래된 주공아파트의 부엌. 소통이 차단된 곳에서 혼자 식구들의 끼니를 챙기고 새벽마다 연탄불을 살피던 엄마. 명절이며 제사마다 여자들만 주방에 들어가 제수를 챙기는 일은 그 때도 그네들에게 불편을 유발하긴 했으나, 노릇에서 벗어나기 위한 눈치게임이나 겨우 시작하던.
어느 날엔가의 엄마는 바깥 일은 절대 안된다는 할아버지 앞에서 아이처럼 발을 구르며 울기도 했다. 빌어먹지 않겠다는 명분으로 애꿏은 암탉을 잡아대던 전근대적인 풍조가 만연한 시절이었다. 할아버지의 탓을 할 일도, 엄마의 탓을 할 일도 아니다. 개인이 들고 일어서야 할 비상식의 밀도가 터무니없이 높았다. 우리 엄마는 아직도 가끔, 나를 쌍팔년도로 향하는 웜홀로 밀어 넣는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다 그렇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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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의 세월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고 엄마를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딸로 태어나 애잔하다. 하지만 지난했던 서사를 내세워 이타주의에 호소하는 것은 우리가 바꾸고자 하는 현상을 더욱더 견고하게 만들 뿐이다. 우리가 싸워야 하는 상대는 모든 사회 구성원을 잠재적 가해자와 피해자로 만드는 비상식이다. 대등한 존재로 서서 남성과 여성에게 붙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라벨을 벗겨내야만 진영논리의 무한궤도에서 탈출할 수 있다. 약자의 포지션을 버리지 않으면 여성해방은 그만큼 늦어진다. 침대 밑에 숨어 사는 상처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야 한다. 없는 살림 야금야금 축내는 게 그년이다. 자기기만의 뒷면에 치유되지 않은 영혼을 둘러싼 감상주의의 소용돌이가 있다. 이타주의에 기대어 '내 편'만 찾는 행태는, 이타주의 속에 담긴 '누군가를 아끼고 살피는 인정' 내지는 '휴머니즘' 이라는 가치를 변기통에 처박는 일과 다르지 않다. 고통은 소화시켜야만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사고의 중심에서 '상처받았으니까'를 치우지 않으면 어떤 발언도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 대체로 그런 사고는 표리부동으로 표출되기 때문이다. 응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주장의 일관성을 기대하기에는 글러먹은 시발점이다. 시발점에 쌍시옷 쓰고 싶다. 탈서사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목적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알아'주길' 바랄 게 아니라 알아'먹게' 이야기를 해야 귀를 세울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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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의 what to say는 "여성 인권 신장"이다. 이 간단한 논리에 성찰이 결여된 how to say(주로 보상심리에서 기인한)를 what to say인양 설파하는 이들이 페미니즘을 달궈 주물에 넣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이 지리멸렬한 싸움을 하고 있어야 하나. 페미니즘의 특성 때문에 남녀 각자의 입장에서 성찰해야 하는 궤가 다를 뿐, 목적지는 동일하다. 무조건적인 지지만이 옳다는 착각은, 주체를 삭제시킨 객체만이 즐비한 시체 더미 한가운데서 도그마 잔치를 벌이는 희극에 불과하다. ‘내 편’임을 자처하면서 여성에게 주권이 없었던 과거를 재현하며 기시감을 선사하는 이들보다, 그 나름의 소화불량으로 여성을 혐오하고 까내리는 것 외에 자존을 세울 방법을 모르는 무리들이 차라리 낫다. 그 가여운 무리들은 지속적인 불편을 유발하며 더 많은 여성들에게 깨어날 계기와 의지를 제공한다. 페미니즘은 종교가 아니다. 여성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구원자도 아니고, 무간격의 동일자도 아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경계하고 의심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타자로서의 남성’이다. 나는 그것을 '관계'라고 부른다. 나를 알게 하고 나를 나일 수 있도록 일깨우는 대자존재. 동일자와는 '만날' 수 없다. 동일자는 거울 속에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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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bam12shi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글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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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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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였다. . 노량진에서 1년간의 수험생활을 했다. 학원이나, 스터디 후 늦은 귀가 뒤 들리는 소리는 음식 소리, 대화소리, 싸우는 소리, 저마다 배회하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중 유독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륵 거리는 캐리어 끄는 소리였다. . 아침은 물론, 한밤중에도 들리는 소리다. 공부를 하다가, 필요한 짐을 챙기기 위해 캐리어만 ... . 드르르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르륵,
걸을 때마다 땅을 보고 걷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바로 나다. 그녀의 눈길이 멈춘 곳은 드드르르르륵 반복된 소리가 나는 곳,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였다. .
노량진에서 1년간의 수험생활을 했다. 학원이나, 스터디 후 늦은 귀가 뒤 들리는 소리는 음식 소리, 대화소리, 싸우는 소리, 저마다 배회하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중 유독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르륵 거리는 캐리어 끄는 소리였다. .
아침은 물론, 한밤중에도 들리는 소리다. 공부를 하다가, 필요한 짐을 챙기기 위해 캐리어만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소리이기도 하고, 누군가 보고 싶어 훌쩍 떠나는 소리이기도 하고, 좋은 소식을 가득 안고 떠나는 소리이기도 하다. 먼 고향에서 올라와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노량진에 도착하기도 하는 소리이기도 하고, 부푼 꿈이 좌절된 뒤 고향에 살길을 마련하러 가는 소리이기도 하다. .
경찰공무원, 행정고시, 임용고시 등등 여러 종류의 시험일정이 각각 서로 달라 끊임없이 들리는 소리였다. 일찍 잠드는 날이면, 새벽 동틀 무렵에도 어김없이 거슬리는 소리였고, 하루 유동인구만 10만인 노량진에서 가장 유난스러운 소리이기도 했다. .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도시 입구라 기차역과 가깝고, 시외버스나 고속버스가 마지막으로 들려 사람을 태우는 곳이라 외국인도 간혹 보이고, 대학생들도 자주 보이고, 주말마다 여행객, 등산객들로 넘치는 곳인데, 그 중에는 캐리어를 끄는 이들도 제법 보이니, 아무래도 나는 눈길을 머물 수밖에 없고, 드르르르륵 소리를 들을 때마다 노량진의 기억이 새록히 떠오르는 것이다. .
오늘 떠났다. 한번 쯤 만나고 싶었던 사람과, 한번 쯤 만나야 할 애정하는 동생이 떠났다. .
여행도 많이 하려고 노력했고, 노량진에도 있어 봤던 터라 캐리어는 이왕이면 돈을 들여서 좋은 것을 사야한다고 생각한다. 낡은 캐리어를 몇 년 동안 들고 다니면서, 위험천만한 순간이 한 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캐리어가 고장 나서 짐들이 다 쏟아 나올 뻔도 하고, 지퍼가 고장나 짐을 꺼낼 수 없기도 했다. 값싼 캐리어라 유난히 드르르르르륵 드르르르륵 소리가 크게 들려 이목을 끌 수밖에 없었다. .
그런 캐리어를 갈아치워 버렸다. 값도 제법 나가고, 튼실한 놈으로 바꾸었다.

한번 쯤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은 만날 수 없으니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한번 쯤 만나야할 애정하는 동생에 대해 생각했다.

부러운 녀석이다. 지금 이곳저곳 떠돌다 잠시 정차하더니 그곳에서 열심히 돈을 모아 다시 여행을 떠났으니, 아이슬란드, 모로코, 파리.... 아 말만 들어도 얼마나 황홀한가, 한국엔 6월에나 온다하지만 글쎄 오려나? 늦어 질 수도 있겠지, 라며 생각했다. 여행이란 자고로 시간엔 쫓기진 않을 테니, 돈으로 시간을 사고 경험을 사는 일이니 말이다.

작은 캐리어를 들고, 이곳저곳 활보할 녀석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왔다. ‘안녕’이라 말해놓고 연락될 때 연락한다던 녀석은 그러니까 값비싼 캐리어는 아니더라도, 좋은 캐리어는 끌고 다닐까 하는 상상에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아름다운 곳들을 탐방하다니 값싼 캐리어라도 혹은 값비싼 캐리어라도 그곳에서 들리는 드르르르르르륵 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자기 얘기를 하기 싫어하는 녀석이니까, 분명 이 글도 엄청 싫어하겠다. 그렇지만 너는 떠났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도 떠났고,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남모를 여자도 마주쳤으니, 당연히 생각날 수 밖에.
잘갔다와 멍청아.

사진 출처 @iamsoon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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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회원님 생애 첫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이났습니다. 넉 달간 그 누구보다 꾸준하고 열심히 운동하시고 드시고 싶으신 음식의 유혹들과 싸워 가며 일궈낸 회원님의 첫 결과물 입니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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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회원님 생애 첫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이났습니다. 넉 달간 그 누구보다 꾸준하고 열심히 운동하시고 드시고 싶으신 음식의 유혹들과 싸워 가며 일궈낸 회원님의 첫 결과물 입니다. 우리 회원님이 저에게 처음 오셨을 때 회원님은 저에게 ''나는 꼭 살면서 바디프로필을 찍고 싶다 인생의 버킷리스트다.'' 꼭 도와 달라던 회원님은 사실 객관적으로 처음 본 모습은 운동과는 거리가 조금 있어 보이던 그냥 능력 좋은 변호사님 이라는 생각과 함께 덤벨과 바벨을 처음 잡아보는 정도의 상태셨습니다. 운동을 오래해도 하기 힘든 바디프로필을 운동과는 거리가 있는 삶을 ... .
우리 회원님 생애 첫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이났습니다.
넉 달간 그 누구보다 꾸준하고 열심히 운동하시고 드시고 싶으신 음식의 유혹들과 싸워 가며 일궈낸 회원님의 첫 결과물 입니다.
우리 회원님이 저에게 처음 오셨을 때
회원님은 저에게 ''나는 꼭 살면서 바디프로필을 찍고 싶다 인생의 버킷리스트다.''
꼭 도와 달라던 회원님은 사실 객관적으로
처음 본 모습은 운동과는 거리가 조금 있어 보이던 그냥 능력 좋은 변호사님 이라는 생각과 함께 덤벨과 바벨을 처음 잡아보는 정도의 상태셨습니다.
운동을 오래해도 하기 힘든 바디프로필을 운동과는 거리가 있는 삶을 살고 직업특성상 항상 불규칙적이고 바쁘게 지내던 회원님을 제가 여름까지 몸을 만들어 드릴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함께 시작한 피티였지만 저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시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피티 받으시려던 회원님을 보고 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우리 회원님은 나보다 열의가 높았고 제 수업을 그 바쁜 스케줄과 업무에도 매번 강도높은 운동을 소화하셨고 이렇게 해내었습니닫
회원님 인생의 버킷리스트에 제가 작은 도움을 드리게 되어 너무 뜻 깊고 뿌듯하면서도 기분이 좋네요.
한 참 어린 제게 언제나 선생님 선생님 하시며 정말 매너와 인품 모두 훌륭하셨던 회원님을 보면서 넉 달간 많이 보고 배우고 느낍니다.
언제나 제가 최고라면서 센터 다른 선생님 보다도 우리선생님이 몸이 훨씬 좋다며 어떻게 그렇게 매일 몸이 좋으시냐며 칭찬만 해주시던 회원님께 저는 절대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싫었고 그렇게 어제도 도수 높은 비싼 술을 먹고도 저는 새벽에 들어와 자전거를 굴렸습니다.
회원님을 만나서 달라진 제 모습을 보면 회원님께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100일이 넘는 시간동안 정말 좋은 분과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회원님 정말 고생 많이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젠 제가 회원님께 창피하지 않은 선생님이 되려고 열심히 운동하고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또 곧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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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변호사 #바디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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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도 바꾸고 방 구조도 바꿨다. 그 애와 관련된 것은 작은 단추 하나까지도 망설이지 않고 모두 버렸다. 그런데 바꿀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것이 하나 남았다. 집으로 들어오는 입구. 그곳을 하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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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도 바꾸고 방 구조도 바꿨다. 그 애와 관련된 것은 작은 단추 하나까지도 망설이지 않고 모두 버렸다. 그런데 바꿀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것이 하나 남았다. 집으로 들어오는 입구. 그곳을 하루에 적어도 두세 번은 지나야 하는데, 그곳에서 자꾸만 나는, 그 애와 나를 만난다. 한없이 좋았던 때의 그 애와 나를. 그 입구에서 그 애와 나는 참 많은 것을 했다. 그 애가 나를 기다렸고 내가 그 애를 기다렸다. 늦은 밤 서로의 하루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했다. 내가 어딘가에 쪼그려 앉으려고 하면 옷 더러워진다고 제발 아무 데나 앉지 말라고 그 애가 말했었다. 그런데도 나는 기어코 쪼그려 앉았고 ... 이불도 바꾸고 방 구조도 바꿨다. 그 애와 관련된 것은 작은 단추 하나까지도 망설이지 않고 모두 버렸다. 그런데 바꿀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것이 하나 남았다. 집으로 들어오는 입구. 그곳을 하루에 적어도 두세 번은 지나야 하는데, 그곳에서 자꾸만 나는, 그 애와 나를 만난다. 한없이 좋았던 때의 그 애와 나를. 그 입구에서 그 애와 나는 참 많은 것을 했다. 그 애가 나를 기다렸고 내가 그 애를 기다렸다. 늦은 밤 서로의 하루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했다. 내가 어딘가에 쪼그려 앉으려고 하면 옷 더러워진다고 제발 아무 데나 앉지 말라고 그 애가 말했었다. 그런데도 나는 기어코 쪼그려 앉았고 집에 들어갈 때 그 애가 내 옷에 묻은 것들을 털어줬었다. 그 입구에서 그 애와 나는 웃었고 울었고 싸웠고 화해했고 입술을 맞췄고 마음을 확인했고 서로를 끌어안았다. 술 마시고 온 그 애를 구박했고 조금이라도 더 함께 있고 싶어 입구를 뱅글 뱅글 돌았고 하늘에 떠 있는 별을 세며 내일 날씨는 어떨지 이야기했고 아파트에 켜져 있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저 사람들은 안 자고 뭐 할까 함께 궁금해했다. 그 애와 나는 하필이면 왜 입구에서 그렇게 많은 것을 했을까. 입구에서 더 이상 그 애와 나를 만나지 않으려면 아무렇지 않게 지날 수 있으려면 그 애를 향한 마음. 여전히 가득하나 이제는 소용 없어진 그 마음부터 제일 먼저 바꾸고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마음은 언제나 그렇듯, 내 마음대로 되지를 않고. 이사를 갈 수도 없으니 그저 나아지길 기다리는 수밖에. 헤어지고 나면 별것 아니라 여겼던 것들도 이토록 날카로운 상처가 되어버리는구나. 또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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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과 41대 학회장의 입장문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영!화!과! 41대 학회장 13학번 유백영입니다. 영화과라는 이름의 마지막 학회장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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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과 41대 학회장의 입장문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영!화!과! 41대 학회장 13학번 유백영입니다. 영화과라는 이름의 마지막 학회장으로서 선, 후배님들 그리고 동기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다들 학부제에 대한 관심과 부당함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학부제 관련 사항과 그에 대한 저희 영화과의 대처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14년 1학기 이후 학부제로 진행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소문만 무성할뿐 학교측의 정확한 ... 영화과 41대 학회장의 입장문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영!화!과! 41대 학회장 13학번 유백영입니다.
영화과라는 이름의 마지막 학회장으로서 선, 후배님들 그리고 동기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다들 학부제에 대한 관심과 부당함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학부제 관련 사항과 그에 대한 저희 영화과의 대처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14년 1학기 이후 학부제로 진행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소문만 무성할뿐 학교측의 정확한 입장과 어떻게 진행을 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일반 학생들은 알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2014년 2학기 제가 41대 영화과 학회장으로 당선이 되었을 때는 이미 학부제로 돌아간 상태였습니다. 영화과, 방송영상과, 디아과의 전공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영상학부로 묶이고 영화전공, 방송영상전공, 디지털아트 전공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과의 소속감과 문화 그리고 전통은 그대로 유지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6년도부터는 학부 밑에 바로 세부전공으로 나뉘어진다는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즉, 영상학부 - 영화연출 전공, 방송연출전공 등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2015년도 신입생들의 소속은 영화전공 소속. 즉, 영화과의 소속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2016년도에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영화연출 전공을 하더라도 소속은 영화과 소속이 아닌 영상학부 소속으로 속하게 됩니다. 이는 사실상 과를 없애는 것이나 다름없는 학교의 정책입니다. 50년이라는 전통으로 이어져온 과의 특색을 무시하고 학부제로 가기 위한 학교측의 일방적인 정책입니다.
과가 사라지는 것이 뭐가 그렇게 대수냐? 전공 앞에 영화라는 이름은 살리지 않았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는 성적에 맞춰 오는 과가 아닌 영화를 하고 싶어 오는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입학한 학교입니다. 그 친구들을 하나로 묶어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영화’이고 영화과라는 소속감을 통해 선, 후배님들 그리고 동기분들이 영화 창작활동을 하고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과가 사라진다는 것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속, 소통, 창작활동을 저해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졸업한 동문 선배들이 돌아올 집이 없어지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학부제 진행도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자문을 구하는 것이 아닌 학교측의 일방적인 통보식이었고 2016년도 개정안도 통보식의 일방적인 진행일뿐입니다.
이에대한 학회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상과 영화, 혹은 영화와 방영, 디아는 엄연히 지향하는 바가 다르고 커리큘럼 역시 다릅니다. 그리고 소속된 과에 대한 자부심이 서울예술대학교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저희는 ‘영화’를 위해 모인 학생들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위치와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저희 학회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셔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가 지금 하는 이런 일들이 결국 성과를 얻지 못하고 안타까워 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먼 훗날, 얼굴도 모르는 우리의 후배들이 학교를 다닐때는 지금과 같이 이렇게 일방적인 통보로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닌, 학교 측에서 먼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게끔 강경하게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는 싸움이 되든, 이기는 싸움이 되든 저희가 하는 일이 전혀 의미 없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영화과 학회는 최선을 다해 싸울것이며, 학교의 ‘갑’인 학생을 무시하고 진행하는 학교에 대해 계속해서 잘못을 지적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서울예대를살려주세요 #불꽃을살려주세요 #savetheseoularts #서울예대 #소통 #서울예술대학교 #saveku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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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아띠뷰티에서 추석 선물세트로 준비한 호주 청정지역에서 갓 수확한 #허니콤 과 #마누카스틱 방금 오픈되었어요<span class="emoji emoji1f646"></span>🏼‍♀️<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 문의 많았던 #마누카꿀 에 대해서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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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아띠뷰티에서 추석 선물세트로 준비한 호주 청정지역에서 갓 수확한 #허니콤 과 #마누카스틱 방금 오픈되었어요🏼‍♀️ . 문의 많았던 #마누카꿀 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 마누카꿀은 #천연항생제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재료 중 하나로 꼽힌다고해요. 마누카 꿀은 마누카나무의 꽃에서 채집되는 것으로 일반 꿀보다 건강에 좋은 효능이 더 많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중국에서는 마누카 꿀이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지금 중국은 마누카 꿀 붐이 일어 골드러쉬라고 표현한다고도 하네요.그래서 물량이 모자란데요.🤦🏼‍♀️같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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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뷰티에서 추석 선물세트로 준비한 호주 청정지역에서 갓 수확한 #허니콤 과 #마누카스틱 방금 오픈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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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많았던 #마누카꿀 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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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꿀은 #천연항생제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재료 중 하나로 꼽힌다고해요.
마누카 꿀은 마누카나무의 꽃에서 채집되는 것으로 일반 꿀보다 건강에 좋은 효능이 더 많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중국에서는 마누카 꿀이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지금 중국은 마누카 꿀 붐이 일어 골드러쉬라고 표현한다고도 하네요.그래서 물량이 모자란데요.🤦🏼‍♀️같은 양의 다른 벌꿀보다 훨씬 가격이 비싸지만 부유층이 많은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대도시에서는 수요가 증가하는추세라고하는 아주 귀한 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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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 꿀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뭐가 좋은지, 또 마누카 꿀을 고를땐 뭘보고 골라야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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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꿀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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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통증 및 면역력 증강
📍항균작용 .
📍소화개선.
📍에너지 증가 및 기력회복.
📍상처치료.
📍구강건강 촉진.
📍피부개선.
📍자양강장.
📍숙취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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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마누카!! 다 같은 마누카 꿀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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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누카꿀 은 #MGO 라는 물질의 함유 수치에따라 등급이 나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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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지퀸비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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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O란 (methylglyoxal: 메틸글리옥살: 항균 작용과 생리 활성물질)란 메틸글리옥살이란 글자의 줄임말로 뒤에 붙는 숫자가 높을 수록 항균활성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550+ 이상으로는 약으로 쓰여요. .
🔸MGO 263+(ULF 10+)-라고 적혀 있으면 마누카 꿀 1KG 중에 MGO 가 263mg 이상을 의미하며 자연적인 치유 효과를 가지고 있고 세균 균형을 적절한 수준으로 조절해줘요. .
🔸MGO 550+(ULF +) -라고 적여 있으면 마누카 꿀 1KG 중에 MGO 가 550 mg 이상을 의미하며
소화, 위염 치료 효과, 위장병 예방 효과가 크며 우수한 치료 효과를 가지고 있어 하루 한 포 이상은 섭취를 권하지 않을 정도로 항균 효과를 가져요. .
🔶아마 타 브랜드의 스틱 마누카꿀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MGO수치를 꼭 비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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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MGO 550+가 스틱으로 나오는 브랜드는 오지퀸비 뿐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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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든 마누카 제품은 독립적인 실험실에서 bioactive를 체크해 상품으로 출시되어 믿을 수 있습니다.뉴질랜드에는 마누가 꽃 (Tea Tree)이 단 한 종류인데 반해 호주에는 83종류 이상 마누카 꽃이 있으며 지금까지 12 종류가 Bioactive 라고 판명 되었으며 밑에 보시면 꽃 종류들과 자생위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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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꿀은 일반꿀이 아니라 MGO수치가 높을 수록 귀하고 가격이 높지만, 기존에 판매되는 낮은 수치의 마누카스틱꿀과 비교해 보셔도 가격적인 면에서 정말 매력 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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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단지로 되어있는 꿀은 너무 번거롭더라구요. 뜨기도 번거롭고 제가 손이 여물지 못해선지 꿀단지에, 식탁에... 다 묻어서요. 그런데 오지퀸비의 마누카꿀은 스틱타입으로 나와서 좀더 간편하게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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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도 고급스럽고 예쁜 포장으로 나와 추석선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중한 분들께 효능좋고, 고급스러운 독보적인 선물로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저도 이번 추석선물로 누구보다 필요한 저와 저희 친정.시댁 등 선물로 몇세트 더 서둘러 구매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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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통관고유부호 꼭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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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과 마누카꿀 세트 공구 날짜는 9월 9일~11일까지 진행 예정이에요.(배송은 추석 전 도착 할 수있는 9월 13일 호주에서 비행기에 실려요. 9월 17~19일 사이 받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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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스토리x오지퀸비
#아띠뷰티
#추석선물
#허니콤
#마누카꿀 #마누카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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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에 싸여 있던 제 책의 공동저자를 소개합니다. 처음엔 절대 친해질리 없을거라 생각했던 제 마음을 훔치고, 심지어 게으른 글쟁이로 하여금 책을 써내야겠다는 의지까지 불러 일으킨 장본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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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에 싸여 있던 제 책의 공동저자를 소개합니다. 처음엔 절대 친해질리 없을거라 생각했던 제 마음을 훔치고, 심지어 게으른 글쟁이로 하여금 책을 써내야겠다는 의지까지 불러 일으킨 장본인입니다. 자신의 성실함을 이십 여 년만에 깨닫고 기념일을 만들어 축하하는, 알면 알수록 다채로운 인간상 🤭 _ 전국적으로 난리가 났던 독립출판 여행책 ️ <어쩌다 한 달 모로코>의 김유진 작가입니다 ! 거지같은 일이 생길 때마다 다 때려치고 싶은 마음 담아 책장에서 꺼내 읽는데요, 아- 이 책 안 읽은 사람 없게 해주라줘 🤯 (홍대 독립책방 가가77페이지에서 아직 구할 ... 🖋
베일에 싸여 있던 제 책의 공동저자를 소개합니다.
처음엔 절대 친해질리 없을거라 생각했던 제 마음을 훔치고, 심지어 게으른 글쟁이로 하여금 책을 써내야겠다는 의지까지 불러 일으킨 장본인입니다. 자신의 성실함을 이십 여 년만에 깨닫고 기념일을 만들어 축하하는, 알면 알수록 다채로운 인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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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난리가 났던 독립출판 여행책 ✈️
<어쩌다 한 달 모로코>의 김유진 작가입니다 !
거지같은 일이 생길 때마다 다 때려치고 싶은 마음 담아 책장에서 꺼내 읽는데요, 아- 이 책 안 읽은 사람 없게 해주라줘 🤯
(홍대 독립책방 가가77페이지에서 아직 구할 수 있다고 듣긴 했습니다만 ,,,) 제발 추가발행 하라고 누가 닦달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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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ㅎ 모르는 책이 없을 정도로 부지런히 읽으면서 글도 쓰고, 한 번 켜면 못 끄는 꿀잼방송도 하고, 세상에나 날 좋을 땐 사진도 찍고, 여름밤엔 옥상에서 기타도 뚱땅거리고, 무려 그림도 그리고, 하다하다 이젠 야근도 하는.... 아 그만... 자세한 작가소개는 곧 나올 책에 적혀있으니, 책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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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토록 빠져있는 그녀가 궁금하시다면
팟캐스트 <삼북이>를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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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북이 #팟캐스트 #팟빵 #북캐스트 #팟캐스트추천 #꿀잼
#작가소개 #독립출판 #성은이망극하옵니다 #성덕 🙊🙈
#어쩌다한달모로코 #김유진작가 #책추천 #북스타그램
#12월13일 #오픈 #뭘홍보하는건지 #모르겠다 #흥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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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내가 걱정되서 그런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자주 말하는 사람은 자존심이 강해 자신이 옳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고 자신과 다른 생각을 수용하고 존중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_ 상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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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내가 걱정되서 그런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자주 말하는 사람은 자존심이 강해 자신이 옳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고 자신과 다른 생각을 수용하고 존중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_ 상대가 정말 걱정 된다면 상대의 삶의 방향을 항상 응원해주세요 내가 보기에는 아니어도 상대는 자신의 삶을 나보다 수만 번 더 고민하고 자신을 나보다 훨씬 더 잘 알기에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맞는지 나보다 훨씬 잘 압니다 _ 잘모르면서 하는 얘기는 오히려 남의 삶을 방해 하는 것입니다 _ 먼저 조언을 구하고 묻지 않으면 상대방이 자신의 삶을 얘기하면 그 ... .상대방은 내가 걱정되서 그런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자주 말하는 사람은 자존심이 강해
자신이 옳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고 자신과 다른 생각을 수용하고 존중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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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정말 걱정 된다면 상대의 삶의 방향을
항상 응원해주세요
내가 보기에는 아니어도
상대는 자신의 삶을 나보다 수만 번 더 고민하고
자신을 나보다 훨씬 더 잘 알기에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맞는지 나보다 훨씬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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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면서 하는 얘기는 오히려 남의 삶을 방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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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언을 구하고 묻지 않으면
상대방이 자신의 삶을 얘기하면
그 사람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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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상대는 자존감이 올라가 더 용기내서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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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멋진 각오와 노력과 마음을 나의
잘모르는 말로 힘빠지게 하고나 부정적 생각에
빠지게 하여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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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대가 소중하다면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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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배우 #첫인문학책 #오늘처럼내가싫었던날은없다
#교보문고온라인에서 #만나볼수있으며 #(친필싸인본증정)
#9.7일부터 #전국오프라인서점에서
#만나보실수있습니다

#글배우 #책 #오늘처럼내가싫었던날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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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은 어린 시절에 소풍으로 종종 가던 곳이었다. 어린 마음에도 지겹기까지 하던 만만한 거리의 만만한 관광지. 그때까지만 해도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떼와 정자 앞에서 팔던 새우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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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은 어린 시절에 소풍으로 종종 가던 곳이었다. 어린 마음에도 지겹기까지 하던 만만한 거리의 만만한 관광지. 그때까지만 해도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떼와 정자 앞에서 팔던 새우깡이 어린 시선으로 기억하는 용두산공원의 모습이다. 요즈음 세상에서 말해지는 부산은 해운대와 센텀시티가 정의하고 있는 것 같다. 마천루와 세련된 바닷가, 서울보다도 더 미래도시같은 분위기. 저 호주의 휴양도시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듯한 퀄리티 높은 펍과 레스토랑까지. 그 모습도 매력있는 부산의 일면임은 맞지만 내가 알던, 그 곳에서 오래 살던 사람들이 기억하는 부산은 화려하고 ... 용두산공원은 어린 시절에 소풍으로 종종 가던 곳이었다. 어린 마음에도 지겹기까지 하던 만만한 거리의 만만한 관광지. 그때까지만 해도 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떼와 정자 앞에서 팔던 새우깡이 어린 시선으로 기억하는 용두산공원의 모습이다. 요즈음 세상에서 말해지는 부산은 해운대와 센텀시티가 정의하고 있는 것 같다. 마천루와 세련된 바닷가, 서울보다도 더 미래도시같은 분위기. 저 호주의 휴양도시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듯한 퀄리티 높은 펍과 레스토랑까지.

그 모습도 매력있는 부산의 일면임은 맞지만 내가 알던, 그 곳에서 오래 살던 사람들이 기억하는 부산은 화려하고 세련된 도시이기보다는 날것의 바다 내음과 어선과 상선들이 북적이는 항구의 모습이었다. 산등성이를 타고 올라가는 단독주택들의 낮고도 높은 스카이라인까지 더하면 그게 딱 부산이었다. 친구에게 용두산 공원에서의 추억을 신나게 떠들었다. 친구도 이 곳이 흔한 소풍지였기에 함께 왁자지껄 떠들었다. 그래서 거긴 요즘도 많이들 가? 라는 물음에 요즘 거길 누가 가냐라는 고향 친구의 말이 조금 서글펐다. 그래도 타향에서 살아가는 입장에서는 많이 달라졌제하며 친구가 직접 안내해주던 센텀시티보다 원도심의 분위기를 간직한 이 곳이 더 고향임을 느끼게 했다. 더 좋았다. 연고가 없어졌기에 일부러가 아니면 오기 힘든 고향이건만, 그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올때마다 찾는 부산타워. 바쁜 일정이었음에도 굳이 이번 일정에 집어넣어 찾아갔다. 부산타워의 외형은 어린 시절에 보던 것과 거의 그대로이다. 하지만 겨우 2년여만에 내부는 많이 변해있었다. 서울N타워마냥 세련되고 그럴싸해진 인테리어가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어리둥절하게 했다. 이년 전 출장에서 기억하고 있던 약간은 퇴락한 시설, 부산억양을 잘 구사하던 붙임성좋은 러시아 누나가 내려주던 전망대 커피는 묘한 서울 억양으로 판매되는 프렌차이즈 커피로 바뀌어 있었다. 몸은 편하고 커피의 퀄리티는 더 나아졌지만 너무 익숙했다. 너무 서울스러워서 섭섭했다.

그래도 좋았다. 변하지 않은 외향과 특유의 공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부산항 특유의 넉살조차도.

변해도 변하지 않아도, 고향이라는 말이 실감이 났다.

Mamiya 6 MF + Kodak Portra 400 120mm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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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iya6mf #mamiya6mf #kodakportra400 #busan #yongdusanpark #busantower #중형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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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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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 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 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 처음 의뢰를 받았을 때, 촬영차 파리에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수락할 수 없어 아쉬워하고 있던 찰나에 귀국 후 도우즈 레코드 측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연락해주신 덕분에 만들 수 있던 작품입니다. 무려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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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노래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눈. 그렇기에 모든 장면은 훗카이도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최초에는 삿뽀로 근처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당시였던 11월 중순에는 눈이 오지 않아, 지리적으로 더 높은 곳을 찾아 비에이초 가미카와군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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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츠 산 중턱에 있는 산장을 기점으로 3박 4일간의 촬영. 가장 가까운 식당이 차로 30분 거리였기에, 한번 시내로 내려갔을 때 모든 스탭들이 간식과 다음날 아침으로 먹을 음식재료들까지 구해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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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오래되서인지 이상한 일이 많았어요. 아무도 없는 사이 화장실 비품함 문이 열려있다던지, 모두가 방 안에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면 아무도 없다던지, 촬영 중 갑자기 현관 센서등이 켜진다던지.. 혹시 귀신이라면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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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를 구상할 때부터 대다수의 장면은 설원에서 촬영될 계획이었으므로, 상대적으로 배우들의 스타일링과 뮤직비디오 전반의 영상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모든 분들과 스탭, 배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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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품 속의 두 인물이 어디서부터,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세상에서 도망쳐 온 것일수도, 정착을 위해 지금 막 도착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고요한 세상에 단 둘만 남겨진 느낌, 그것만이 영상 전반에 묻어나길 바랐습니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그런 기분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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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언제든 이별을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여주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은주님께 이 말씀을 드리고 카메라를 들었을 때, 그 신비스러운 눈빛 안에는 훨씬 더 많은게 담겨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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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영상에서 사랑을, 누군가는 이별을, 누군가는 그 둘을 동시에 느낄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버지는 “보고 있으면 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 저 둘은 마치 이별 여행을 하고있는 것 같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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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 둘은 마치 기도하듯이 이마를 맞댄채 눈을 감고 사랑을 느낍니다. 작은 떨림이 이어지고, 그리고는 곧 춤이 시작되고, 그렇게 이 뮤직비디오는 끝이 납니다. 작중설정 역사상 가장 높은 수위..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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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눈싸움 씬이 마음에 들어요. 왜냐면 현실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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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품이 릴리즈 되기 전에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 아니면 편집과정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이번 작품은 유독 주변 지인들에게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는데, 결국에는 영상이 아름다우면서도 너무 슬퍼보인다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참 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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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참 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촬영 중 두번이나 공황을 겪고, 마음에 입은 상처가 잘 낫질 않아 지난 두 달간은 상담도 받아가면서 아득바득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돌이켜보면 어느 순간 주변사람들을 살필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얻고, ‘그래도 틀리게 살진 않았다’ 는 생각이 드는 경험들도 더러 마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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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년부터는 조금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더 많은 음악을 듣고, 더 많은 영화를 보고, 때로는 고마랑 멍하니 늘어져있기도 하면서요. 뭐 올 해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아, 그럼 미루던 사진집이라도 완성하자고 혼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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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여러분들도 꼭 행복하시길. 한 해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고 보답하면서 내년 한 해도 열심히 찍고 만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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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반 얼굴, 반반 귀, 반반 배! 특별하고 예쁘게 #반반코트 잘 차려입고 태어난 삼색 #키메라고양이 #깐밤이 <span class="emoji emoji1f330"></span><span class="emoji emoji2728"></span> #평생가족 찾아요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 길에서 태어난 아가로 구조된지 얼마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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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얼굴, 반반 귀, 반반 배! 특별하고 예쁘게 #반반코트 잘 차려입고 태어난 삼색 #키메라고양이 #깐밤이 #평생가족 찾아요 ️ - 길에서 태어난 아가로 구조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겁보예요 고양이 성향 잘 아셔서 천천히 시간두고 다가가주실 세심한 집사님이었음 좋겠습니다🏻 양쪽 옆얼굴이 달라 사진찍는 재미가 넘쳐나는 너무 예쁜 얼굴에 핑크코가 #화룡점정 #예쁨포인트 인 여아예요 2-3개월령으로 사진보다 실제로 더 작고 예쁘구요 깐밤이랑 같이지내던 자매는 얼마전 좋은 가족만나 임보처에 깐밤이 혼자 남겨졌어요 깐밤이도 ... #반반 얼굴, 반반 귀, 반반 배!
특별하고 예쁘게 #반반코트 잘 차려입고 태어난
삼색 #키메라고양이 #깐밤이 🌰✨ #평생가족 찾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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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태어난 아가로 구조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겁보예요
고양이 성향 잘 아셔서 천천히 시간두고 다가가주실
세심한 집사님이었음 좋겠습니다🙏🏻
양쪽 옆얼굴이 달라 사진찍는 재미가 넘쳐나는
너무 예쁜 얼굴에 핑크코가 #화룡점정 #예쁨포인트 인 여아예요 💕
2-3개월령으로 사진보다 실제로 더 작고 예쁘구요
깐밤이랑 같이지내던 자매는 얼마전 좋은 가족만나
임보처에 깐밤이 혼자 남겨졌어요 😢
깐밤이도 하루빨리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내게 해주고 싶어요!
아직 겁이 많아 어느정도 경계를 하지만
다른 형제들이 엄청 순둥하고 사랑둥이였던 걸로 미루어보아
일단 마음열면 엄마쟁이 될 것 같은 아가예요 ❤️
잘싸구 잘먹고 장난감 좋아하는 얌전한 성격이구요
같이 지내던 자매냥이에게 뭐든 늘 양보하던 아가라
더 맘이 쓰였던 녀석이에요 😢
듬뿍 사랑받을 수 있는 외동이나
순한 첫째가 있는 집 둘째면 가장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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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깐밤이 미모가 십리밖에서도 빛나게
건강하게 확대시켜주실 평생가족✨
사랑으로 돌봐줄 상냥하고 배려돋는 #집사님
또는 #고양이확대범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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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걱정없이 병원에서 치료 시켜주실 수 있고,
절대 다른 곳 보내지 않으실 각오정도만 준비해주세요!
지역은 서울이고 직접 데리러오셔야 해요 🙏🏻
문의는 #다이렉트 로 편하게 주셔도 좋아요
리그램 감사합니다 😀
#고양이입양 #아깽이 #아깽이입양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아기고양이입양 #삼색이 #키메라 #길고양이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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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면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냐면 _ 너에게 맡겨준 가정, 교회, 직장에서 그 곳의 사람들에게 너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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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면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냐면 _ 너에게 맡겨준 가정, 교회, 직장에서 그 곳의 사람들에게 너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했니?” 물으시고 그것으로 결정 나는 것이다. _ 그것을 감당하면 착하고 충성된 종이고, 그것이 감당 안 되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_ 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것에 너무 소홀하다. “하나님, 제가 뭘 하길 원하십니까?” 묻고 있는가? _ 세례 요한의 가르침을 기억해보라.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하고 외치는 그에게 사람들이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 천국 가면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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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맡겨준 가정, 교회, 직장에서
그 곳의 사람들에게
너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했니?” 물으시고 그것으로 결정 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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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감당하면 착하고 충성된 종이고,
그것이 감당 안 되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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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것에 너무 소홀하다. “하나님, 제가 뭘 하길 원하십니까?” 묻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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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가르침을 기억해보라.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하고 외치는 그에게 사람들이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물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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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긴. 옷 두 벌 있는 자는 좀 나눠줘라.
세금 걷는 자들, 더 걷지 마.
군인들, 힘 있다고 그 힘 사용해서 남의 것 빼앗지 마
_
이것이 세례 요한의 대답이었다.
이런 것이 기본 아닌가? .

맡겨진 일 하지도 않으면서
하나님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헛소리다.
자기에게 맡겨진 곳에서 맡겨진 역할을 잘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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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아,
자녀를 어리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노엽게 하지 말고, 인격적으로 키우라.
_

자녀들아, 부모에게 순종하라.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
_

직장에서 상전들아,
부하직원 이용해서 잘 먹고 잘살 생각하지 말고 밑에 있는 자들을 잘 돌보아라.
_

너에게 힘을 준 것은 붙여준 자에게 안식과 쉼을 주라는 뜻이다.
그들에게 갑질 하지 말고 네가 안식한 것처럼 그들에게도 안식할 시간을 주어라.
_

직원들아,
눈가림하지 말고 자기 일처럼 직장 생활 잘 하라.
직장에 돈만 벌러 간 것이 아니고
돈 빼먹으러 간 것도 아니다.
_

세상 사람들은 거기서 돈만 벌지만,
너에게 그곳은 소금과 빛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사명의 장소다.
소금과 빛으로서 뭔가를 보여주어라.
_

말 잘 하고 인사 잘 하고 다른 사람 위로 잘 하라
.

기분 나쁠 때 기분 나쁘다고
기분 나쁜 표정 드러내고 막하지 말고 .

지금 나에게 붙여준 사람이 마음에 안 들어도 인격으로 대하려고 노력하면서 기도하고,
내가 해줄 것을 해주려고 애쓰라.
_

지금 내가 있는 상황과 환경이 힘들어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일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려고 하라.
_

그렇게 애쓰는 싸움들이 신앙의 싸움이다.
그렇게 할 때 그곳에 하나님의 빛이 비치고
소금의 제맛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

하나님은 이런 자를 통해 세상을 바꿔 가신다.
_

책 <무너지지 마라_김남국> 중에서
_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 잠언 13:4
.

나의 바위요, 나의 구원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생각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흡족하기를 소원합니다.
- 시편 19:14 (쉬운성경)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

#나를_고쳐주소서
#회개하며_주님께_나아갑니다
#내마음으로는_할수없으나
#주님마음을_구하며_최선_다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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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대로_거두는법칙
#노예와_감옥에서도_충성했던
#요셉에게_주신_마음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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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_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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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_무너지지마라 #김남국 #청지기 #험담말고_회개하도록_중보해요_험담은죄 #주님은_아시고_충성을받고계신다 #회개 #미래 #직장 #빛과소금 #힐링 #치유 #크리스천 #기독교 #행동전기도 #조언 #기독교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무너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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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글 해외와서 더더 챙겨먹는 닥터클린톡 그리고 효소, 마음이 편해서인지 아침 저녁 점심을 다 챙겨먹는데요🤣 어쩜 음식들이 모두 다 탄수화물에 칼로리 폭탄인지ㅜ 이 두아이들 없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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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글 해외와서 더더 챙겨먹는 닥터클린톡 그리고 효소, 마음이 편해서인지 아침 저녁 점심을 다 챙겨먹는데요🤣 어쩜 음식들이 모두 다 탄수화물에 칼로리 폭탄인지ㅜ 이 두아이들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몰라요.... 아침공복엔 항상 여성유산균을 챙기는데 지금 다 떨어져서 비상이에요🌪_ - - 건강한 사람은 대개 하루에 한 번 이상 똥을 눈다. 밥을 한 번 먹으면 똥을 한 번 보는 것이 정상이고 두 번 먹으면 두 번을 누는 것이 정상이며 세 번을 먹으면 세 번을 누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밥을 하루에 세 번을 먹으면서 한 번 똥을 누는 것을 정상이라고 한다. 똥은 ... #이벤트글 해외와서 더더 챙겨먹는 닥터클린톡 그리고 효소, 마음이 편해서인지 아침 저녁 점심을 다 챙겨먹는데요🤣 어쩜 음식들이 모두 다 탄수화물에 칼로리 폭탄인지ㅜ 이 두아이들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몰라요.... 아침공복엔 항상 여성유산균을 챙기는데 지금 다 떨어져서 비상이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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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은 대개 하루에 한 번 이상 똥을 눈다. 밥을 한 번 먹으면 똥을 한 번 보는 것이 정상이고 두 번 먹으면 두 번을 누는 것이 정상이며 세 번을 먹으면 세 번을 누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밥을 하루에 세 번을 먹으면서 한 번 똥을 누는 것을 정상이라고 한다. 똥은 몸속에서 소화할 수 없거나 소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독소와 찌꺼기 덩어리다. 그러므로 똥은 몸 밖으로 빨리 내보내야 한다. 똥이 장 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똥에 있는 물기가 몸속으로 흡수되어 똥이 말라서 단단하게 굳어진다. 똥이 말라서 단단해지면 똥을 누기가 그만큼 더 어려워진다. 똥을 누기가 어렵거나 똥이 잘 나오지 않거나 이상한 똥을 누거나 이삼 일에 한 번 똥을 누거나 며칠 만에 똥을 한 번 누는 것을 변비라고 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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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변비는 건강에 제일 큰 적이다. 특히 여자들이 변비가 있으면 살결이 거칠어지고 피부에 온갖 염증이 생긴다. 여성들이 살결을 곱게 가꾸려면 화장품을 잘 골라서 써야 할 것이 아니라 제일 먼저 똥을 잘 누어야 한다. 똥을 잘 만들려고 하지 않고 화장품을 발라서 살결을 곱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더러운 똥을 비단천으로 싸서 가리는 것과 같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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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너무 많았던 닥터클린톡 똥쥬스는 생유산균도 무조건 클린톡 구매갯수만큼 한박스씩 증정해 드릴예정이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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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효소는 본사에서 더이상 서비스 포를 어느 셀러에게도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니 제가 처음 구매하실때 꼭 서비스를 챙기시라고 말씀드렸는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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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가 쏩니다.??????😉 아로니아 효소가 정말 너~무 빨리 먹잖아요🤣 없으면 불안하구요. 그래서 3박스 구매시 1박스추가증정! 제가 사서 드릴게요. 6박스 구매시 2박스 추가증정! 제가 사서 드릴게요!! ⭐️단,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만이에요.⭐️정말 진짜로, 시간싸움,수량 싸움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기름진거 많이 드시고 탄수화물 많이 드시는 분들,👍🏻 효소로 음식물 빨리 분해시켜 소화도 빨리되고 살도 안찌게,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게 챙겨먹읍시다._
미친 딜 놓치지마세요.🌪 본사에서 저보고 이런 이벤트를 하면 이때다 하고 너무 많이 구매하셔서 타격이 클거라 하는데 이왕하는거 제대로 해야죠,ㅎㅎ 하고 질러놨어요🌪 👉🏻내일 11am부터3pm까지!! 하고 수량 남아도 바로 3시에 마감이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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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락토바이오우먼 여성유산균도 함께 오픈할게요. 저도 살때가 되서 오픈하는거니 부족하신 분들 이날 2-3개월치는 쟁여두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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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제품 닥터클린톡,아로니아효소,락토바이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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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가 빠질 수 없죠! 세 제품 중 하나라도 좋습니다:) 솔직한 후기를 남겨주시는 10분께 세가지 제품 중 랜덤으로 한가지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오늘 저녁 10시까지만 댓글 이벤트할게요! 💗 가족들 또는 나의 후기들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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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메이드 로브원피스 <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이번 팝업의 주인공이라 해도 아쉽지 않은 마드 정장라인중 스텔라점프수트와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아이에요. 마지막날 수량은 오전 7:30반부터 오셔서 겟해가실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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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메이드 로브원피스 이번 팝업의 주인공이라 해도 아쉽지 않은 마드 정장라인중 스텔라점프수트와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아이에요. 마지막날 수량은 오전 7:30반부터 오셔서 겟해가실만큼 품귀현상 제대로였던 로브원피스.. ㅎㅎㅎ 3일내내 방문이 요 아이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 방문해주신 몇백명이 너무 기다려주시고, 최대한 일부는 추석전에 보내드리고 싶어서 모-든 일정을 제치고 비켜두고 내일 당장 오후 3시에 로브원피스를 오픈합니다. 오전에 원단확보 바로 들어갈꺼에요 🏻 . 솔직히 하루 쉬고싶었지만, 추석때문에 ... 마드메이드 로브원피스 💓
이번 팝업의 주인공이라 해도 아쉽지 않은 마드 정장라인중 스텔라점프수트와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아이에요. 마지막날 수량은 오전 7:30반부터 오셔서 겟해가실만큼 품귀현상 제대로였던 로브원피스.. ㅎㅎㅎ 3일내내 방문이 요 아이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
방문해주신 몇백명이 너무 기다려주시고, 최대한 일부는 추석전에 보내드리고 싶어서 모-든 일정을 제치고 비켜두고 내일 당장 오후 3시에 로브원피스를 오픈합니다. 오전에 원단확보 바로 들어갈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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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하루 쉬고싶었지만, 추석때문에 최대한 서둘러야하니 제가 힘을 더 내볼게요 💓 팝업때 구매해주신 고객님들은 정말 아실꺼에요. 원단의 질부터가 남달르고 핏 역시 미쳤다는거.. ㅎㅎ 10만원대임이 전혀 의심가지 않는 퀄리티라는것. ✊🏻 소가죽 벨트와 세트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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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원단
정장류로 부드럽고 도톰하면서 무게감이 있어 툭 떨어지는 원피스 핏에, 스판끼가 좋아서 편안한 착용감은 덤이에요. 걸을때마다 펄럭이는 그 촉감도 너무 예쁘고.. 원단이 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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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Three way design 💓
히든 단추를 전부 잠그면 롱 맥시 원피스 드레스 느낌이 나고, 허벅지까지 단추를 풀르면 걸을때마다 랩원피스느낌, 벨트없이 전부 푸르고 안에 나시에 바지 입으면 롱 트렌치코트 느낌이에요 :) 공정자체가 등 부분에도 트렌치 공정이라 굉장히 비싸요오.. ㅎㅎ 봉제선에 히든 주머니를 만들어두어 마드의 세심함이 그대로 담겨있어요 :)
#기장수선
굉장히 쉬워요 :) 수선집 가시면! 아담하신분들은 키에맞게 줄여입으실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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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세분화 ✔️
품절로 인해 몇백분이 아쉽게도 컬러와 사이즈 결정을 위해 핏팅만 하고 가셨어요. 전체 완판으로 어차피 전체 프리오더라 마른44와 통통66을 위해 결국 공구는 SML 로 가기로했습니다 :)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배려가 사이즈 다양함이기에 이번에두 공장과 싸우는건 저희가할게요오 ... ㅎㅎㅎㅎ 보세에서는 이런건 무조건 프리사쥬인거 아시죠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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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오후3시에만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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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여섯. 점점 귀가 들리지 않기 시작했다. _ 심각한 청력 상실입니다. 진행성이라는 게 거의 확실하고… 귀먹음이 예상되고… " _ 의사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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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여섯. 점점 귀가 들리지 않기 시작했다. _ 심각한 청력 상실입니다. 진행성이라는 게 거의 확실하고… 귀먹음이 예상되고… " _ 의사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병원에서도 치료할 수 없었고, 아무리 기도해도 치료되지 않았다. _ 나는 내가 엄청나게 화났다는 사실을 하나님께 보여드리려고, 무릎에 올려놓았던 성경책을 집어 들어 베란다 저쪽으로 던져버렸다. _ 검은색 큰 책이 한두 번 바닥을 구르더니 엉망이 된 채 멈추었고 찢어진 페이지들이 바람에 팔락였다 . 나는 미친 듯 화가 났고, 나를 도와주지 않은 데 대해 ... 스물 여섯.
점점 귀가 들리지 않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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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청력 상실입니다.
진행성이라는 게 거의 확실하고…
귀먹음이 예상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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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병원에서도 치료할 수 없었고, 아무리 기도해도 치료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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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엄청나게 화났다는 사실을 하나님께 보여드리려고, 무릎에 올려놓았던 성경책을 집어 들어 베란다 저쪽으로 던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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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큰 책이 한두 번 바닥을 구르더니 엉망이 된 채 멈추었고 찢어진 페이지들이 바람에 팔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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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친 듯 화가 났고, 나를 도와주지 않은 데 대해 하나님에게 고통을 안겨야겠다는 욕구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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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었다.
나는 더 이상 예수님을 위해 희생하지도 않고 노력하지도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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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나를 신경 쓰지 않으니 나도 예수님에게 관심을 끊겠다고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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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연민의 망토로 몸을 두루 감싸고, 누구도 내 인생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았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경건의 시간’(quiet time)은 한 번도 빼먹지 않았다.
_

아침마다 성경을 읽는 것이 습관으로 굳어 있었다.
그렇게 정해진 분량을 고분고분 꾸준히 읽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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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의 영적인 귀에 속삭이는 말씀에는 귀 기울이지 않았다.
_

그런데 어느 아침, 우연히 야고보서 5장을 폈다.
물론 전에 읽어본 말씀이지만 이번에는 그 말씀들이 페이지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 느껴졌다
_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 약 5:14,15
_

해봐야 할까?

어쩌면 내가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하지 않아서 치료받지 못했는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_

나는 장로님들에게 기도를 부탁한 행동이 마지막 시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
그건 차갑고 쌀쌀맞은 하나님을 설득하면서 나를 치료해달라고 간청하기 위한 마지막 시도였다

_

그리고 나는 이번에도 하나님이 치유해주지 않으면 내가 하나님을 설득해보려는 지긋지긋한 짓도 그만 끝장내고, 믿음 있는 체하는 진저리나게 싫은 짓도 그만 끝장내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_

장로님들이 오셔서 기도가 시작되었다. ‘하나님께서 장로님들의 기도마저 무시하시면 어쩌지?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면 어쩌지?’
_

그런데 나의 치유를 진심으로 간청하면서 정말 깊이 마음을 써주는 분들과 함께 있노라니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_

나는 우아하게 울지 않았다.
터져 나오는 대로 흐느껴 울었다
.
나의 미래를 위해 울었고 나의 두려움과 잘못 때문에, 나를 망쳐놓겠다고 위협하는 불결하고 역겨운 내면 때문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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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슬피 울어본 적이 없었다.
눈물로 옷을 다 적셨고, 장로님들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하나님께 애원했고, 나를 위해서는 해주지 않으신 일을 장로님들을 위해서는 꼭 해달라고 매달렸다. ‘오, 하나님, 도와주세요!’ 그런데 그 순간, 뭔가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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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의 목소리인지 알았고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딱 두 마디였다
.

딱 두 마디와 내 이름이었다.
_

괜찮다! 괜찮아, 다이앤…

하나님의 음성이 반복해서 밀려왔다.

괜찮아… 괜찮아.
_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조금의 의심도 없이 알았다. 그리고 그 순간, 하나님께서 나의 청각을 치료하지 않으시리라는 점도 알았다. 하나님의 대답은 ‘No’였다.
_

그런데... 내가 예전에 결코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꼈고 그것이 가장 큰 의미로 다가왔다.
_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순간,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했다
_

청력을 잃고 있지만 괜찮아!
그렇게 크게 외치고 싶었고 이 놀라운 깨달음의 기쁨으로 나는 두 손을 올리고 춤추고 싶었다. ‘괜찮았어!’ 나는 분명 그렇게 느꼈다. 진심이다.
.

단단히 굳은 내 마음을 녹인 그 사랑으로
온전히 따뜻해졌다.
_

나는 여전히 그 작은 방에 앉아 있었다. 똑같은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나를 그 거룩한 순간으로 이끌어준 똑같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
그러나 이제 이전과는 완전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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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면_다이앤 코머>
_

#주님의음성을들으려면 #다이앤코머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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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돈가츠집 고르는법1. 일단 남산왕돈까스처럼 한국형 돈까스는 빵가루가 주라서 번외로 하며 일본식 육질을 느낄수있는 돈가츠는 대부분의 식당은 기계식 칼집이 들어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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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돈가츠집 고르는법1. 일단 남산왕돈까스처럼 한국형 돈까스는 빵가루가 주라서 번외로 하며 일본식 육질을 느낄수있는 돈가츠는 대부분의 식당은 기계식 칼집이 들어가있습니다. 단면을 보면 상하로 갈라져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인위적인 연육으로 가장 하급의 돈육을 쓸때 쓰는 방법입니다. 두번째로 연육제로 인한 연육을하는 경우 씹었을때 뭉그러짐이 느껴지고 육즙이 건더기와 같이 나옵니다. 부드러움이 있으나 고기의 탄력이 없으며 육향이 부족합니다. 세번째로 돈육숙성에 의한 연육입니다. 일정기간 숙성을 거친 돈육을 사용하여 농축된 ... 좋은 돈가츠집 고르는법1.

일단 남산왕돈까스처럼 한국형 돈까스는 빵가루가 주라서 번외로 하며

일본식 육질을 느낄수있는 돈가츠는 대부분의 식당은 기계식 칼집이 들어가있습니다. 단면을 보면 상하로 갈라져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인위적인 연육으로 가장 하급의 돈육을 쓸때 쓰는 방법입니다.

두번째로 연육제로 인한 연육을하는 경우 씹었을때 뭉그러짐이 느껴지고 육즙이 건더기와 같이 나옵니다.
부드러움이 있으나 고기의 탄력이 없으며
육향이 부족합니다.

세번째로 돈육숙성에 의한 연육입니다.
일정기간 숙성을 거친 돈육을 사용하여
농축된 맛을 이끌어냅니다.
일정 크기이상의 통돈육을 받아서 작업해야 하기때문에 가공과정과 돈육 손실이 많습니다. 또한 좋은질의 돈육이 아니면 단점이 더 많습니다.

저희는 세번째 방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래 점심시간에 좀 더 많은 수량을 준비해달라고 하는 손님분들이 계셔서 이같은 설명을 드립니다.
숙성의 싸이클때문에
많이 준비하고 싶으나 판매량이
일정치 못해 남는 재고가 발생하여 다음날 사용하기 보다는 약간 모자르게 준비하여
좀 더 제가 만족할수 있고
대접하기 뿌듯한 한상 내어드리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토마스식당 #염리동 #서강대 #대흥 #공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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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도에 입학했던 서울 마포초등학교.. 45년만에 가보니 감회가 새롭다.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는학교.. 새벽 체조조회에 일찍 일어나 가려고 밤에 주전자물을 절반이나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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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도에 입학했던 서울 마포초등학교.. 45년만에 가보니 감회가 새롭다.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는학교.. 새벽 체조조회에 일찍 일어나 가려고 밤에 주전자물을 절반이나 먹고 잠자던 기억.. 이제는 일찍 일어나지 밀라고 해도, 물 안먹고 자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50대 중반의 나이... 새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나는 하루.. #마포 초등학교 #추억 71년도에 입학했던 서울 마포초등학교..
45년만에 가보니 감회가 새롭다.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는학교..
새벽 체조조회에 일찍 일어나 가려고 밤에 주전자물을 절반이나 먹고 잠자던 기억..
이제는 일찍 일어나지 밀라고 해도, 물 안먹고 자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50대 중반의 나이...
새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나는 하루..
#마포 초등학교
#추억
오늘, 자매목장 배가식이 있었다. 2016년 여름에 처음 만나 매주 금요일을 함께한 나의 동역자들. 방학하면 개강이 기다려지고 목장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큐티도 열심히 했다. 목장모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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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매목장 배가식이 있었다. 2016년 여름에 처음 만나 매주 금요일을 함께한 나의 동역자들. 방학하면 개강이 기다려지고 목장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큐티도 열심히 했다. 목장모임을 통해...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절로 셈솟았다. 다들 나보다 나이도 한참 많은 언니들이지만 하나님안에서 내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었다. 입덧으로 고생할 때 한겨울에 수박을 사다주시기도 하고 만삭 땐 베이비샤워도 준비해주셨고 산후엔 조리원에 정말 온갖 과일을 바리바리 싸들고 와줬던 언니들. 육아에 지친 내 마음을 다 만져주시고 늘 한주에 ... 오늘, 자매목장 배가식이 있었다.
2016년 여름에 처음 만나 매주 금요일을 함께한 나의 동역자들.
방학하면 개강이 기다려지고 목장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큐티도 열심히 했다.
목장모임을 통해...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절로 셈솟았다.
다들 나보다 나이도 한참 많은 언니들이지만 하나님안에서 내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었다.
입덧으로 고생할 때 한겨울에 수박을 사다주시기도 하고 만삭 땐 베이비샤워도 준비해주셨고 산후엔 조리원에 정말 온갖 과일을 바리바리 싸들고 와줬던 언니들.
육아에 지친 내 마음을 다 만져주시고 늘 한주에 한끼라도 편히 먹으라며 은호를 안아주시고 여기저기 콧바람 쐬게 해주신다며 좋은 곳 데려가주신 언니들.
가장 분위기도 좋고 행복한 이 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지상명령을 따라 우리는 더 큰 성장을 위해 배가를 한다.
하지만 이대로 헤어지긴 너무 아쉽고... 또 그동안 너무 받기만한 것 같은 미안하고도 감사한 마음에 준비한 튤립.
얼마만에 받아보는 꽃이냐며 소녀처럼 좋아하는 우리언니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또 아쉬워 예쁜 얼굴을 보고 또 보고 오랫동안 쳐다봤던 오늘.
새롭게 시작하는 두 목장 모두 또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쳐 각 사람에게 쉴만한 물가가 되기를, 예배를 사모하는 제자가 되기를, 새로운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한 오늘.
이번 학기말엔 또 부부목장 배가식도 있는데😭 눈물이 마를 새가 없구나
#노란튤립 #밍글메리 #배가식 #지구촌교회 #목장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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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6 (200일) 균아, 오늘 너 태어난지 꼭 200일 되는 날... 고마워 무탈히 잘 커줘서... 엄마 아빠는 그저 고마워...<span class="emoji emoji1f423"></span><span class="emoji emoji1f425"></span><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너 오늘 아침 고구마<span class="emoji emoji1f360"></span> 엄청 잘 먹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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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6 (200일) 균아, 오늘 너 태어난지 꼭 200일 되는 날... 고마워 무탈히 잘 커줘서... 엄마 아빠는 그저 고마워... 너 오늘 아침 고구마 엄청 잘 먹더라...^^;;; 아침 날씨가 너무 좋아 엄마는 급 외출을 준비했지!!! 지숙이모 커피숖에서 차 한잔 하고, 도서관가서 균이 이유식 책도 빌리고, 따신 햇살 받으며 산책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진희이모 그림도 찾아오면 너무 좋겠더라고~~*^^* 급히 균이 가방을 싸고 나오니 엄마 차가 방전!!! 그 때 그냥 집으로 들어갔어야 했는데... 야심차게 아빠 떨구고 아빠차로 고고씽 ... 18-02-26 (200일)

균아, 오늘 너 태어난지 꼭 200일 되는 날... 고마워 무탈히 잘 커줘서... 엄마 아빠는 그저 고마워...🐣🐥😍 너 오늘 아침 고구마🍠 엄청 잘 먹더라...^^;;; 아침 날씨가 너무 좋아 엄마는 급 외출을 준비했지!!! 지숙이모 커피숖에서 차 한잔 하고, 도서관가서 균이 이유식 책도 빌리고, 따신 햇살 받으며 산책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진희이모 그림도 찾아오면 너무 좋겠더라고~~*^^* 급히 균이 가방을 싸고 나오니 엄마 차가 방전!!!😱 그 때 그냥 집으로 들어갔어야 했는데... 야심차게 아빠 떨구고 아빠차로 고고씽🚙💨 커피숖에 다달아서야 균이 베비언스 니플을 안 챙긴게 생각났어!!!😱😱 너 많이 배고플 시간이데... 다행히 또 챙겨간 엄마표 퓨레를 대충 먹이고 바로 집으로 고고씽💨

집에와서 분유 200ml 꽉꽉 채워 먹고 트름을 살짜기 시키고 점퍼루에 너를 두고 화장실을 다녀와보니... 규니는... 엄청난 똥푸대기가 되어있었지!!!😱😱😱 너를 겨우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고 응가 묻은 옷을 빨고 와보니 넌 방바닥에 맘마를 게워내곤 손으로 문데며 놀고있더구나...😱😱😱😱 비로소 엄마는 니플을 안 챙겨 집으로 돌아온 일이 너무 다행이었던걸 깨달았지...😅 모든 일이 마무리 되어갈 때즘 지숙이모가 도착했고, 이모 차로 곽지 바다에 가서 엄마 밥 먹을 동안 균이는 고맙게도 낮잠을 자 주었고 엄마 밥 다 먹으니 알아서 일어나 주었지...👍🏼👍🏼👍🏼 지숙이모랑 쵸코 할머니🐶랑 곽지 바다 산책도 하고... 집으로 돌아와 종일 엄마 껌딱지가 되어 조금 힘들었지만, 엄마는 너를 너무너무 사랑해~~~💕 딱히 특별할 것 없이 특별했던 날... #총채적난국 이었지만 #어쨌든해피엔딩❣️ 축하해 너의 #200일, 너 어제부터 앉았다가 머리콩 안하고 엎드려 기어다니기 성공했어~!!!🐥😍😍😍😍😍 #고균 #均 #고를_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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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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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생생했다 . 나는 잃어버렸던 보메를 찾았고 우리는 서로를 기억했고 아이는 눈빛으로 또렷하고 분명하게 엄마 , 라고 하며 안겼다 . 하얗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뭉치가 목을 감싸고 얼굴을 빗어내렸다 . 그 부비적거리는 감촉이 영락없이 그 때 그대로의 보메여서 나는 몇번이고 안고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 . 참 이상한 일이다 . 나는 그간 보메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났기에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되면 ... 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오늘 꿈을 꿨다 . 처음으로 보메가 나왔다 .
그토록 애타게 찾을땐 야속할만큼 나오지도 않더니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덜컥 , 꿈에 나와주었다 . 마치 현실처럼 너무 생생했다 . 나는 잃어버렸던 보메를 찾았고 우리는 서로를 기억했고 아이는 눈빛으로 또렷하고 분명하게 엄마 , 라고 하며 안겼다 .
하얗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털뭉치가 목을 감싸고 얼굴을 빗어내렸다 . 그 부비적거리는 감촉이 영락없이 그 때 그대로의 보메여서 나는 몇번이고 안고 눈을 마주치며 웃었다 .
참 이상한 일이다 . 나는 그간 보메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났기에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되면 금새 울어버릴거라 생각했는데 , 너무 따스하고 환한 빛과 함께 온 보메 모습이 행복해보여서 웃고 또 웃었다 . 아이는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했고 나도 고맙다고 사랑한다 했다.
보메를 안고 하얀빛과 함께 꿈이 끝났는데 , 몸도 마음도 너무 가볍고 . .. 꿈을 되짚어봐도 아쉬움 하나 없이 더할나위 없이 그대로 모든 것이 좋았다 .
그래서 오늘 참 운이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

오후 다급히 여러번의 전화가 왔다 .
전화를 받았는데 개를 찾았어요! 개를 찾았어요!! 라는 청년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린다 . 거짓말 . 몇년 전 수십번 이상의 거짓전화를 겪었음에도 심장이 뛰었다 .
나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영적인 능력이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의 꿈이 예지몽인가봐 . 손이며 목소리며 떨리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그 와중 4년전 잃어버렸던 개를 찾았다는 말과 함께 전화가 끊겼다 .
다시 전화를 전화를 ... 통화버튼을 여러번 눌렀지만 받지않는다 . 사례금을 원하는 거라면 원하는만큼 주겠다 등의 다급하고 절실한 문자를 여러개 보냈다 . 그리고 나중에서야 답이온다 . 장난전화였다 죄송하다 찾은 줄 알고 친구랑 장난 쳤다 . 라고 ㅡ
장난이구나 생각하며 기운빠지면서도 또 설마 아니면 어떡해 , 여러 생각이 들었다 .
다시 전화하고 연락하며 확실히 장난전화 라는걸 깨달았을때는 반이상 넋이 나가있었다 .

오늘 아침에 어쩐지 기분이 좋더라니 ,
예쁘게 단장하고 힐신고 치마입고 집을 나섰는데 그 모습으로 퇴근길에 울면서 들어왔다 바보같이 .
나는 , 4년전 보메를 잃어버리고
단 하루라도 그아이를 잊은 적이 없다 .
열심히 하던 블로그를 접은 것과
그 후 보메 이야기를 단 한줄도 적지 못한건
담담하게 써내려갈 수 없어서 꾹꾹 눌러서 마음구석 어딘가에 봉해두었던 탓이다 .
너무 보고싶었고 아직도 마찬가지고
내 아이라서가 아니라 정말로 이쁘고 착했기에 어딘가에서 행복할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
그 당시 몇개월을 마포에서 남양주까지 왕복을 했다 . 열명이 넘는 주변지인들과 함께 새벽마다 온동네에 전단지를 붙이고 동물병원마다 전단지를 보내고 강아지농장이나 경매장을 방문하고 제보받은 곳을 뒤지기도 했고 , 현수막을 걸어도 보고 , 어느 날은 야밤에 어떤 남자가 따라오라며 개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겠다고 말을 걸었는데 일행이 없었다면 자칫 험한꼴 당할뻔 한 적도 있었다 .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

나는 이 세상 어딘가 아기천사 보메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
천사같은 어느 분이 , 나에게 보내기 너무 아까워 꼭꼭 숨겨두고 키우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
여태껏 내비치지 못했던 말들은 나중에 언젠가 보메를 만나는 날 전부 말해줄거라고 , 내가 이 작은 생명을 찾기 위해 그 당시 얼마나 헤메었는지 셀 수도 없을만큼 보고싶다 되뇌었는지에 대해 말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 오늘 보메가 왜 꿈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
그래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
꿈에서라도 만져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
몇년 전 본인 일처럼 보메를 찾았던 , 나처럼 간절히 보메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도움을 주었던 주변 사람들이 생각난다 .
아직도 옆에있는 인연들도 있고 연락이 안닿는 사람들도 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참 고맙다 .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 .
그리고 아직 내 품에 돌아오지않은 나의 어린천사도 생각난다 .
오늘 밤은 쉽사리 잠들지 못할 것 같다 .
보메야 , 오늘도 사랑해 그리고 많이 미안해 .

#소리소보메 #혹시지나가다가 만났을때 못알아볼까봐 주기적으로 너의 인상착의를 곱씹는다. 머리에 엉덩이에 미색 , 약간 끊어진 아이라인, 분홍코, 문에끼여서 살짝 꺽어진꼬리 , #내두번째딸보메 #강아지를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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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 #무비올나잇 #첫번째 #저스티스리그 봤다! 믿고 보는 디씨 영화가 개봉했다. 마블 영화는 종잡을 수 없는 인물들이 어떤 종잡을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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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 #무비올나잇 #첫번째 #저스티스리그 봤다! 믿고 보는 디씨 영화가 개봉했다. 마블 영화는 종잡을 수 없는 인물들이 어떤 종잡을 수 없는 짓을 할까의 재미를 기대하고 보러가게 된다. 근데 디씨는 마블을 쫓아가다 또 얼마나 가랑이가 찢어졌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어떤 똥을 쏴놨는지 기대하게 한다. 그래서 끌리는 캐릭터가 한명도 없음에도 보고 왔다. 그나마 플래시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영화를 보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돈을 쓴 영화는 때깔은 다르구나 싶었다. 문제는 때깔만 달랐다는 거지만 말이다. 저스티스 리그 ...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 #무비올나잇 #첫번째 #저스티스리그 봤다!

믿고 보는 디씨 영화가 개봉했다. 마블 영화는 종잡을 수 없는 인물들이 어떤 종잡을 수 없는 짓을 할까의 재미를 기대하고 보러가게 된다. 근데 디씨는 마블을 쫓아가다 또 얼마나 가랑이가 찢어졌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어떤 똥을 쏴놨는지 기대하게 한다. 그래서 끌리는 캐릭터가 한명도 없음에도 보고 왔다. 그나마 플래시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영화를 보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돈을 쓴 영화는 때깔은 다르구나 싶었다. 문제는 때깔만 달랐다는 거지만 말이다.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나오겠지. 디씨는 굿이 필요할 거 같다.

#어쩌면_스포주의
디씨와 마블은 분위기가 다른데 이번 편은 큰 분위기 차이를 못 느낄만큼 가벼워졌다. 그래서 본연의 색을 못살림은 당연하고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됐다. 물론 히어로라고 무거워야 한단 법은 없으나, 그게 꼭 전체가 가벼워질 필요도, 무리해서 방방 뛸 필요도 없다고 본다. 영원히 고통받는 디씨게 되겠지만 이미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마블이 가질 법한 가벼움을 가져갔으니 쓸데없이 진지하라는 건 아니지만, 히어로들만큼은 자신들의 무게감을 둬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 든다. 캐릭터들 자체가 다크한 게 어울리는 인물들인데 왜 사서 마블의 아류작이 되려는지 모르겠다. 플래시도 초반에 배트맨 만나기 전까지의 느낀 건 다크한 부분이 있을 거라 봤는데 너무 밝다. 원작에서도 그런 캐릭턴지는 모르겠지만 다크한 면모가 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다.

영화에서 가장 큰 오점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 부분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슈퍼맨이었다. 사실 자잘한 것까지 얘기하면 입 아플 것 같다. 시리즈 시작부터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어쨌든 이미 시작됐고 흘러갔으니. 슈퍼맨을 그렇게 부활해서 쓸 거였으면, 무리해서라도 전작에서 죽이지 말았어야 했다. 사실 슈퍼맨의 부활도 꼭 필요했는지가 의문이다. 슈퍼맨의 부활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지만, 사기캐 슈퍼맨 덕분에 초반부터 열심히 할 일을 해온 다른 주인공들의 노력들이 너무 보잘 것 없어졌다. 그 모든 노력들이 슈퍼맨의 부활을 위한 것이 되버렸다. 슈퍼맨 교도들도 아니고, 슈퍼맨에 대한 집착이 과하다. 저스티스 리그의 부제목이 슈퍼맨의 부활인 게 분명할 만큼 슈퍼맨의 위주로 돌아갔다. 물론 사람 아닌 것들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진짜 인간 배트맨 보면서 역시 사람은 먹던 밥을 먹어야지 괜히 주머니에 돈 있다고 나대다간 몹쓸 꼴 당한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어떻게든 해결해 보고자 팀원들을 모으고 노력한 건 배트맨이었는데, 배트맨에게 너무 가혹한 시리즈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왕 부활시킨 거 좀 잘 써먹어 보던가. 너무 금방 제정신 돌아온 거 아닌가. #평점 4점

#거절은_원더언니처럼_확실하게
#블랙핑크노래가_모든_걸_말해준다
#야금야금_모은_돈으로_마련한건가
#백수_플래시의_삐까뻔쩍_작업실
#배트맨아_그냥_고담시에서만_놀자
#애잔해서_눈물_나올_뻔
#그래서_포스터에서라도_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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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 명동 갔다가.. 명동에서부터 걸어서 종로~동대문~제기동~청량리~회기 거쳐서 집가는 중...!!! 이 루트로 걸어오면 매연을 많이 마신다... 하지만 시장통을 많이 지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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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명동 갔다가.. 명동에서부터 걸어서 종로~동대문~제기동~청량리~회기 거쳐서 집가는 중...!!! 이 루트로 걸어오면 매연을 많이 마신다... 하지만 시장통을 많이 지나와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날 풀리니까 걸을만 한데 발이 너무 아퓨다...ㅠㅠ 3시간째 걷다가 발아프고 배고파서 고구마 까먹으러... 중랑역 쪽에 있는 카페 들어옴. 아아 시키고 사장님께 양해를 구한 뒤 고구마 흡입.. . . 종로지나는 김에 약국들러서 할무니 줄 파스 사고.. 엄마 감기약이랑 내 진통제 샀다. 종로에서 사는게 확실히 더 ... #첫줄
명동 갔다가.. 명동에서부터 걸어서 종로~동대문~제기동~청량리~회기 거쳐서 집가는 중...!!! 이 루트로 걸어오면 매연을 많이 마신다... 하지만 시장통을 많이 지나와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날 풀리니까 걸을만 한데 발이 너무 아퓨다...ㅠㅠ
3시간째 걷다가 발아프고 배고파서
고구마 까먹으러... 중랑역 쪽에 있는 카페 들어옴.
아아 시키고 사장님께 양해를 구한 뒤 고구마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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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지나는 김에 약국들러서 할무니 줄 파스 사고.. 엄마 감기약이랑 내 진통제 샀다. 종로에서 사는게 확실히 더 싸서... 여러개 사서 쟁일땐 항상 종로에서 삼..!.! 그리고 제기동 시장골목 지나는데 옛날 과자파는 분 계시길래 두 봉지 샀다. 한봉지에 이천원이라는데 현금이 삼천원 밖에 없어서 한봉지만 사려했더니 ~~ 아저씨께서 삼천원에 두봉지 가져가라고 하셨다!.! 아싸 개이득 감사합니다 아저씽 >.< 파스랑 같이 할무니 가져다 줘야징😆😆 가방에 넣으면 다 부서질까봐 손에 들고 걸어왔는데도... 걸으면서 계속 내 다리에 부딪혀서 과자가 좀 부서졌다 힝 ㅠ.ㅠ .
.
.
고구마 거의 다 먹었으니까 슬슬 다시 일어나서 집에 가야즤....😫😫.
#명동에서집까지 #서울대장정 #오랜만에나들이 #오랜만에셀카 #혼자놀기고수 #나혼자데이트 #산책 #아아와고구마 #셀카 #셀피 #일상 #다이어트 #다이어터 #운동하는여자 #다이어터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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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힘들고 가장많이 운날이 언제였냐고 누군가가 나에게 묻는다면 이날이였을꺼다 원래 조금 아프셨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내 곁을 지켜주실줄알았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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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힘들고 가장많이 운날이 언제였냐고 누군가가 나에게 묻는다면 이날이였을꺼다 원래 조금 아프셨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내 곁을 지켜주실줄알았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난 아무 준비도 아무생각도 하지않았고 묵묵히 할머니옆을 지켰다 면회가 가능했던 그날 아침 걱정스러운마음으로 가족과 마스크와 옷을 입으며 중환자실안으로 들어갔다 내가 이제껏 본 할머니의 모습중에 가장 힘없고 아픈 모습이였다 너무 화가났었다. 지나가는 간호사언니들을 보며 이러면 안됬지만 왜 우리 할머니 못고치냐고 왜 안나아지냐고 붙잡고 물어보고싶었다. 할머니는 ... 내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힘들고 가장많이 운날이 언제였냐고 누군가가 나에게 묻는다면 이날이였을꺼다
원래 조금 아프셨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내 곁을 지켜주실줄알았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난 아무 준비도 아무생각도 하지않았고
묵묵히 할머니옆을 지켰다
면회가 가능했던 그날 아침 걱정스러운마음으로 가족과 마스크와 옷을 입으며 중환자실안으로 들어갔다
내가 이제껏 본 할머니의 모습중에 가장 힘없고 아픈 모습이였다 너무 화가났었다.
지나가는 간호사언니들을 보며 이러면 안됬지만 왜 우리 할머니 못고치냐고 왜 안나아지냐고 붙잡고 물어보고싶었다.
할머니는 병실에서 초점없는눈으로 어딘갈 쳐다보고계셨고 혼자만의 싸움을 하고계셨다.
난 병실에 들어가자마자 주저앉았다 너무 충격이였으니까.
우리 가족모두가 기도했고 간절히 바랬다
그날 오후 할머니는 힘드셨는지 우리와 마지막 인사를하셨다.
할머니 몸에 감겨있던 수많은 선들과 기계들을 다 빼고 가족들만의 시간이 주어졌을때 난 할머니의 손을 잡았다 금방이라도 눈 뜰것같은데 금방이라도 일어나셔서 채은이 왔냐고 말해주실것같은데 할머니의 손을 잡고 하염없이"할머니 저왔어요"이러면서 울부짖었지만 대답이없으셨다 믿기지도 않고 믿고싶지도 않았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슬프게 울고 마지막까지 할머니한테 찡찡대면 할머니가 편하게 못가신다는 생각에 마지막인사를 하기로 결힘하고"할머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사랑해요 할머니" 울며말했다.
장례식때도 할머니의 영정사진이 있는것을 믿을 수 없었지만
열심히 도움이되려 가족들을 도왔다.
할머니의 식장에는 꽃도 많이 오고 조문도 많이 오셨다
와서 위로해준 내친구들 그리고 편지로 위로해줬던 친구들 가족들 다 너무 고마웠다.
이글을 쓰는 지금도 미치도록 괴롭고 그립고 눈물만 나오지만 할머니를 위해 더 자랑스러운 손녀가 되기로했다.
나는 영원히 이흥남할머니의 손녀이고
내가 다시태어난다 하더라도 우리 엄마 아빠의 딸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녀로 태어나고싶어요.
할머니,
그곳에서는 아프지마시고 여행도 다니시거 맛있는것도 많이 드세요
할아버지는 제가 더 잘해드리고 열심히 챙길께요 걱정마세요
할머니 보고싶어요 진짜 많이.
.
.
며칠뒤 할머니가 내꿈에 나오셨고 건강한모습으로 백화점도 가고 여행도 갔다
그곳에 잘 도착하신것같아 마음이 편했다
내가 번돈으로 할머니 옷하나 화장품하나 사드리지 못한게 평생한이 될것같았는데 꿈에서라도 드려서 다행이다
이제 내가 더 열심히 이악물고 열심히 살아야할 이유
자랑스러운 할머니의 손녀로 남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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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술 후에 3주가까이 먹고 면역력과 체력 회복에 너무 효과를 본 #미라클진 오픈했어요 저는 모태 골골 체질로 전신마취수술할때 의사선생님도 그렇고 가족들이 회복 때문에 너무 많이 걱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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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술 후에 3주가까이 먹고 면역력과 체력 회복에 너무 효과를 본 #미라클진 오픈했어요 저는 모태 골골 체질로 전신마취수술할때 의사선생님도 그렇고 가족들이 회복 때문에 너무 많이 걱정을 했는데 항상 있던 피곤함과 땅으로 꺼질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리고 어지러움이 오히려 수술 후인데 싸악 없어지고 수면시간이 줄었는데도 .. 오히려 숙면하고 피곤이 없어져서 꾸준히 복용할 예정이랍니다. 이번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도 요아이고 찜 ♡ 우리 와인 한잔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많이 마시쟎아요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바로 #레스베라트롤 이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 제가 수술 후에 3주가까이 먹고 면역력과 체력 회복에 너무 효과를 본 #미라클진 오픈했어요
저는 모태 골골 체질로 전신마취수술할때 의사선생님도 그렇고 가족들이 회복 때문에 너무 많이 걱정을 했는데 항상 있던 피곤함과 땅으로 꺼질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리고 어지러움이 오히려 수술 후인데 싸악 없어지고 수면시간이 줄었는데도 .. 오히려 숙면하고 피곤이 없어져서 꾸준히 복용할 예정이랍니다.
이번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도 요아이고 찜 ♡

우리 와인 한잔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많이 마시쟎아요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바로 #레스베라트롤 이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이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관건강을 유지해서 콜레스테롤에 너무 좋구요 염증과 암세포에 저항하는 천연 항생물질이여서 해마다 1000건 이상 학술논문이 발표될 정도로 좋은 성분이예요

미라클진은 #땅콩새싹 이라는 성분이 주성분인데요 이 땅콩새싹이 레스베라트롤이 와인의 50배나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학계에서는 현존하는 채소류 중에 항산화물질과 필수아미노산이 가장 많이 함유된 식물이라며 '신이 인류에게 준 마지막 선물' 이라며 극찬을!

거기에 변비예방 및 다이어트에 좋은 식이섬유가 많고 체내에 나쁜 독소를 빼내주어서 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특출나대요.. 대박대박... 저도 그래서 부모님들 선물로 이미 챙겼구요 저희 남편과 저도 계속 챙겨먹고 있어요
임산부도 챙겨드시면 너무너무 좋구요 아이에게도 굿 !

우리가족 내 건강은 하루에 2알 물없이 먹을 수 있는 미라클진으로 지켜보아요
제가 너무너무 효과봐서 강추강추합니다
더 자세한 설명과 구입은 블로그로 오세요 ♡

#기미스리이너뷰티 #건강합시다 #건강이최고예요 #요즘저더건강해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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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어느덧 목요일 복직 첫날은 이것저것 재정비하느라 바빴고 화요일은 적당히 일을 했고 수요일은 점심시간에도 일했고 오늘은 화장실도 겨우갔다 아이는 7시에 일어나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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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어느덧 목요일 복직 첫날은 이것저것 재정비하느라 바빴고 화요일은 적당히 일을 했고 수요일은 점심시간에도 일했고 오늘은 화장실도 겨우갔다 아이는 7시에 일어나 엄마가 준비하는동안 잠을 좀 깨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시리얼이나 고구마+치즈 빵 같은 혼자 먹을수 있는 것들로 아침을 먹고 그 사이 어린이집 가방을 싸고 알림장을 쓰고 다 먹을때쯤 의자에서 내려 세수를 물티슈로(ㅋㅋ) 시키고 시어시어 도망가는 아이를 겨우 잡아 옷을 갈아입힌다 . 네쏘 투샷을 내려 얼음에 우유 넣고 라떼를 만들어 육동들이 준 텀블러에 가득 ... _

어느덧 목요일
복직 첫날은 이것저것 재정비하느라 바빴고
화요일은 적당히 일을 했고
수요일은 점심시간에도 일했고
오늘은 화장실도 겨우갔다

아이는 7시에 일어나 엄마가 준비하는동안
잠을 좀 깨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시리얼이나 고구마+치즈 빵 같은
혼자 먹을수 있는 것들로 아침을 먹고
그 사이 어린이집 가방을 싸고
알림장을 쓰고
다 먹을때쯤 의자에서 내려
세수를 물티슈로(ㅋㅋ) 시키고
시어시어 도망가는 아이를 겨우 잡아
옷을 갈아입힌다
.
네쏘 투샷을 내려
얼음에 우유 넣고 라떼를 만들어
육동들이 준 텀블러에 가득 담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에게
어린이집 가자며 손을 잡는다
.

아이는 기특하게도 싫다소리 없이
내게 와주어 겉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그렇게 같이 문을 나서서
1등으로 어린이집에 등원한다

4-50여분의 출근길에
오랜만에 라디오 들으며
하품 쩍쩍 -
정신없는 하루가 지나 다시
50분의 운전 후 시어머니댁으로
총총총 달려가면 아이는 거의 울것마냥
달려오며 안아준다
.
감사하게도 저녁을 먹여주셔서
집에 와서 씻기고 좀 놀다가
9시 30분쯤 침대에 누우면 아이는 금새
쓰러져 잠이든다
너도 얼마나 피곤하랴..
.
막상 출근을 하면 정신없이 바쁜게 좋다
하지만 출근은 싫다
그래도 내일은 금요일
주말만 기다리는 #워킹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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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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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그것때문인지 속이 약간 좋지 않음. . 원래는 2시간 50분이면가는 거리. 설. 올림픽 버프로 인하여 네시간 걸림. 배고파서 간 곳.. #벌집칼국수 #장칼국수 인데 웨이팅 약 30분. 사진은... 음.... 먹어버렸네??ㅋㅋㅋ 밥까지 말아먹으면 꿀맛 그리고서 찾아간 #올림픽파크 올림픽 기간즁에 강릉은 #버스비꽁짜 사진1. ... 1박2일간의 빡빡한 #강릉. #평창 여행기
.
서울고터에서 8시20분 차타고 출발
(송탄 0650버스 -> 남부터미널 -> 고속터미널)
약 20분 시간이 남아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그것때문인지 속이 약간 좋지 않음.
.
원래는 2시간 50분이면가는 거리.
설. 올림픽 버프로 인하여 네시간 걸림.
배고파서 간 곳.. #벌집칼국수
#장칼국수 인데 웨이팅 약 30분.
사진은... 음.... 먹어버렸네??ㅋㅋㅋ
밥까지 말아먹으면 꿀맛

그리고서 찾아간 #올림픽파크
올림픽 기간즁에 강릉은 #버스비꽁짜

사진1. 여기저기 기윳거리다가 들오간 #슈퍼스토어
올림픽 굿즈를 파는 곳인데. 둘오가눈데 심지어 줄섬;
이성을 부여잡고... 아무것도 사지않음 #구두쇠 성공!

일단 올림픽 파크 둘러봤겠다
숙소가서 쉴 요량으로 숙소행
슉소위치는 #강문해변 에 위치한 #오션캡슐게스트하우스
평가는... 가격이 대략 35000원인데 왜 35000원인지 이해안감.
설날이랑 올림픽특슈때문인ㄱㅏ?? 제주에서 35000원 방이면...하....
3.5점

사진2.
#강문해변맛집 검색하니 나오는 #폴앤마리햄버거
#모짜렐라치즈버거 시켜야지~~ 하고 주문하러갔다가
시킨 버거는... #베이컨모짜렐라치즈버거 + 감튀 + 콜라
총 11500원
맛은... 치즈의 형태가 신기하나 모짜렐라 특성샅 늘어나는것 빼고는 식으면.... 별 신기한게 없어시고 맛도 안남. 베이컨은 신의한수. 개인적으로 와퍼에비해선... 가성비 떨오진다 생각(최고의 버거는 와퍼)
4점

사진 3.
한숨자고 다신간 올림픽파크.
외귝인도 많이 있고 야경도 이쁘다.
강릉은 빙상경기를 하는 곳이라 그론지 스케이트구조물을 만들어놨다.

사진 4.
모든 사진에 칙칙한 네이비색 비니를 쑤고있어서 이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둘어간... #노스페이스 매장.
#비니 는 두종류였다. 네이비 색상에 평창이라 써있는
빨간색에 #팀코리아 라고 쓰여있는.
네이비는 이미 가지고있는 모자가 네이비이고...
나는 한국을 응원할것이기에 레드!
28000원
구리고!!뱃지는....
평창올림픽마크(5000원) 내가본 #아이스하키 #스켈레톤 (각각6000원) 주고 구입.
과연 잘한걸까?? 사진 5.6.7.
아이스하키장에 입성!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뭐가있나보는데...
#북한응원단 들이 하키장에 들어온다.
엄청많이 들어와서 처음엔 우와... 하다가....
나중엔 "뭐야 지나가야하눈데 얘네때메 못지나가자나ㅠ" 불평... 뭐. 가끔은 이질적인 응원도 했지만 같이 응원하니 재미도 있었다.
구리고 하키시작전에 한. #산이 의 공연
공연래퍼토리는 롱키스트런때와 크게다르지 않았다.
산이 공연시적하자마자... 바로 앞에 뛰어가서 춤추며 노래뷰름ㅋ 근데... 왜 나한테 #윙크 하는거니?🤣
나그런사람 아냐
아이스하키는 졌잘싸!

하키끝나고 버스가 끊겨서(시각 11시반) 숙소까지 걸어왔다.
약3키로. 걸어오는데 약30분소요.
막샤워가 하고싶어서 방에 가자마자 샤워를...
12시넘었는데. 다행히 방에 1명밖에없었고 안자고있어서

평창우로 넘어가기위해 아침 6시반 기상.
부랴부랴 짐챙기고 대츙씻고 나가니 버수시간이랑 딱맞았다.
강룽에서 진부행 7시20분기차타고 내리니까 7시40뷴
#스켈레톤 이 입석이라서 빨리 자리를 선점해야한다.
사진8
부랴부랴 올라가는데 태극기를 나눠준다한다.
받으러들오갔는데 마스크랑 핫팩도 준다ㅋㅋ 고맙....
마수크종류가 듀종류라서 둘다 집었는데
"마스크 한개씩입니다"😅 뻘쮸

다행히도 좋은자리를 섬점했지만... 날씨가 춥다.
혼자간거라 자리를 맡아달라하고 화장실도 못간다.
한시간 반이상을 그자리에서 핫팩 흔들며 있었다.

드디어 경기시작.
한시간반이상 기다린자리... 하지만 갑저기 위쪽자리를 올라갈수 있게해줘서 과감히 가방을 들고 위쪽자리로 갔다.
슝!!! 뭔가지나갔다.
옛날 #깜찍이소다 광고가 떠오른다.
덕분에 3차 첫레이스인 #윤성빈 선수의 레이스는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이것도 노하우 쌓이니 보이기 시작한다.
윤성빈선수의 마지막 레이스가 끝나자마자.
제일 위쪽으로 뛰어 올라갔다. 뭔가 관객둘한테 인사라도 해주지 않을까???
했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하도 많아서 안보인다.
수많운 인파 사이로 쪼굼씩보인다.
이럴땐 정말이지 키큰게 좋다.

사진9
내려오다가. 많이본사람이 있었다.
#유승민선수 아니 #유승민위원
#아테네올림픽 에서 왕하오를 꺾고 김택수랑 포옹하던 그 감동이 아직나에겐 남아있다.
"저기요...사진찍어도 될까요?"
그런데 너무 다정한샷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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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인 카멜리아 미스트_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어요, 파뮤의 특유향이 너무 좋아서 얼굴 그리고 몸에 뿌릴 수 있는 미스트를 너무너무 원했거든요, 향기에 되게 민감한 저라서 얼굴에서도 정수리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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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인 카멜리아 미스트_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어요, 파뮤의 특유향이 너무 좋아서 얼굴 그리고 몸에 뿌릴 수 있는 미스트를 너무너무 원했거든요, 향기에 되게 민감한 저라서 얼굴에서도 정수리에서도 귀나 목 겨드랑이에서도 은은하게 퍼지는 향을 좋아하는데 샤워하고 나서 수분과 기분좋은 향을 함께 줄 수 있는 제품이 많지 않았어요, 향수대신 목 뒤에 뿌려주면 향이 너-무 좋아요! 끈적거리는 여름에 진한 향수보다 파뮤미스트 추천이요😛_ - - 99.99% 천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80%의 동백 꽃수, 17%의 보습성분 1%의 동백오일로 이루어져 ... 슈퍼 파인 카멜리아 미스트_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어요, 파뮤의 특유향이 너무 좋아서 얼굴 그리고 몸에 뿌릴 수 있는 미스트를 너무너무 원했거든요, 향기에 되게 민감한 저라서 얼굴에서도 정수리에서도 귀나 목 겨드랑이에서도 은은하게 퍼지는 향을 좋아하는데 샤워하고 나서 수분과 기분좋은 향을 함께 줄 수 있는 제품이 많지 않았어요, 향수대신 목 뒤에 뿌려주면 향이 너-무 좋아요! 끈적거리는 여름에 진한 향수보다 파뮤미스트 추천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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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 천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80%의 동백 꽃수, 17%의 보습성분 1%의 동백오일로 이루어져 있는 수분과 보습을 함께 챙겨주는 안개 분사 미스트입니다._
그동안 이상하게 뿌려도 건조했던 미스트였다면🤷🏻‍♀️슈퍼 파인 카멜리아 미스트를 사용해 보세요. 동백수 처럼 맑은 수분이 진정효과에 도움을 주며 미세하게 쪼개진 동백 오일이 수분을 잡아주어 수분감을 계속 유지해 줍니다. 욕실에 두고 샤워 후 수분이 날아가지않게 3초 보습 심지어 1초 보습을 실현시켜 주고, 화장대에 두어 토너사용전 사용해 주시고, 샤워후 전신에 가볍게 뿌려주세요. 여름철 끈적이는 로션이 싫다면 바디 보습 미스트로도 좋아요. 그리고 건조한 사무실에 차분하게 내려 앉는 슈퍼 파인의 수분을 즐겨주세요. 여기서 잠깐! 오일이 매우 소량이라 머리가 절대 기름지지 않아요. 끈적이지 않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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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량에다 두어도 질소 미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터질 염려도 없습니다. 물론 뜨거운 여름에는 두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가을 겨울 선선할 때 차량 박스에 두시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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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자마자 제가 느낀점은 내가 너무 예뻐진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향긋한 내음이 마치 옆사람에게도 기분좋을것 같은 살랑거리는 미세하고 디테일한 수분, 고급스러운 샌달우드와 자스민향이 나를 감싸고 침대에 누우니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저와함께 경험해주세요🙏🏻💗 내일 아침 11시에 카드사이트에 선착순 200분 마감 후 10%할인가격으로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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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하는데 1초에 몇개씩 팔린다는 딸x미스트 의 끈적임, 진한향과 비교조차 되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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