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기련 열정 복음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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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모아젤팝업스토어 <span class="emoji emoji1f493"></span> 안녕하세요, 오늘 팝업스토어를 찾아주신 고객님들 정말 온 마음 다해 감사해서 어떻게 표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오전 오픈전 대기만 90팀으로, 작년 현대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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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팝업스토어 안녕하세요, 오늘 팝업스토어를 찾아주신 고객님들 정말 온 마음 다해 감사해서 어떻게 표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오전 오픈전 대기만 90팀으로, 작년 현대백화점 3일 팝업매출을 오늘 단 하루에 달성하였어요.. 🏻 반나절만에 팔로우가 900명이 늘을 정도로 마드 팝업 참 이슈가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첫날 배정된 수량은 전량 완판이에요..! 실제로 보고 만지고 입어볼수 있는 기회가 흔치않기에 더 사랑해주시는 마음 알아서 더 단단히 준비했습니다. 느끼셨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띵굴에서부터 현백 그리고 단독팝업까지 ... #마드모아젤팝업스토어 💓
안녕하세요, 오늘 팝업스토어를 찾아주신 고객님들 정말 온 마음 다해 감사해서 어떻게 표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오전 오픈전 대기만 90팀으로, 작년 현대백화점 3일 팝업매출을 오늘 단 하루에 달성하였어요.. 🙏🏻 반나절만에 팔로우가 900명이 늘을 정도로 마드 팝업 참 이슈가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첫날 배정된 수량은 전량 완판이에요..! 실제로 보고 만지고 입어볼수 있는 기회가 흔치않기에 더 사랑해주시는 마음 알아서 더 단단히 준비했습니다. 느끼셨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띵굴에서부터 현백 그리고 단독팝업까지 매번 찾아주시는 반가운 얼굴까지.. ⭐️오늘 하루는 제 인생중 가장 행복한 하루였는지 모르겠어요. 허투로 옷을 만들고 판매하고싶않다는 생각하나로 여기까지 왔고, 많은 고객님들께서 알아주시는것 같아 힘이 엄청 나요. 물론 오늘 와주신 고객님들중 대기가 길어 불편하셨겠지만.... 첫날이고 첫 오전이라 그랬던것 같고 오후에는 원활히 결제가 이루어져 보다 더 편한 쇼핑이셨을거에요 :) 내일은 더욱 더 숙련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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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매장 휴무 및 재정비시간
금요일 토요일 양일 모두 3시부터 5시는 잠시 브레이크타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 오후팀은 5시부터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상의류
오늘 품절된 모든 신상의류 제품들은 내일 오전 두번째날 수량이 풀립니다. 하지만 오후와 오전을 나눌순 없기에 일찍오시면 더 초이스가 많습니다 💕
📍균일가 세일코너
4행거를 다시 꽉꽉 채워넣었습니다:)
굉장히 핫한 코너였는디 ㅎㅎ 떨어질일 없도록 계속채우니 꼭 놀러와주세요 🙏🏻
📍Day2 사은품증정내용
사은품은 선착순입니다.
오늘 준비했던 선착순은 전부 반나절만에 많이 소진되었어요. 가을겨울 의류들이 단가가 높다보니, 20~60만원 결제건들이 대다수여서 훅훅 빠졌지만 오늘만큼 다시 사비를 들여 채워넣었으니 꼭 일찍와주셔서 사은품 선물 데려가셔요 💕
사은품 목록은 다시 정리해서 업데이트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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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찾아주신 고객님들 진심어린 마음으로 감사드리고, 저희는 오늘도 새벽 2시까지 남아 물건을 채우고 내일을 준비할 예정이오니 꼭 이 열정을 봐서라도 놀러오세요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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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일동올림
#사진은완판신화 #로브원피스 #미친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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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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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리써치 된 자료를 기반으로 현황을 정리하고 2019년을 예측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놓지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반성도 많이 했네요.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을 세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 첫째, 지금은 유튜브 전성시대. 2019년 트렌드의 큰 화두는 1인 체제의 견고함이라고 책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 가정, 혼밥, ... 매년 이맘 때면 트렌드 관련 책들이 출간됩니다. 남은 뭐하고 무슨 얘기하는 지 늘 궁금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내년의 전망은 어떤 지, 어떤 아이템이 유행할 지 궁금해서 요사이 몇 년은 읽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리써치 된 자료를 기반으로 현황을 정리하고 2019년을 예측했는데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놓지고 있던 부분들도 많아서 반성도 많이 했네요.
여러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을 세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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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지금은 유튜브 전성시대. 2019년 트렌드의 큰 화두는 1인 체제의 견고함이라고 책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 가정, 혼밥, 혼술, 혼영 등등 주변의 사람과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뒤로하고 홀로 누리는 '행복'과 '재미'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인 체제를 나타내는 현상 중에 가장 눈에 띄게 주목을 끄는 것은 '유튜버' 입니다. 기획, 제작과 전송 등 미디어 분야의 전반을 1인 체제로 운영하고 소비자와 빠르게 소통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규방송과는 다르게 일반인들이 Bj로 출현해서 새로운 재미를 주고,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는 매력도 한 몫을 더하고 있죠. 어린이들의 희망 직종에 유튜버가 높은 순위에 있다하니 책을 읽으며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어쩐지 아이들이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서야 제 아이들의 관심사에 대해 좀 눈이 트이네요. 저도 좀 시청해보고 다음에는 저도 같이 즐겁게 얘기를 나눠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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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꼰대 거부. 꼰대가 상징하는 것은 위계질서와 소통불가, 타인에 대한 불필요한 개입, 강한 사람들에게는 약하고 후배나 부하 직원들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등등 대체적으로 부정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저도 부득이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요. 책을 읽으며 '아 나 꼰대구나' 깨닫고 상대를 충분히 이해하고 조언을 건내거나, 되도록 상대의 삶을 존중해야 겠다라고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꼰대, 소위 기득권층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직의 질서나 공동체의 생존은 점차 그 의미가 희미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개인의 만족과 감정의 몰입이 중요 관심분야가 될 것으로 예측해놓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꼰대세요? 아님 나 자신이 더 소중한 Z세대세요? 음 저는 꼰대 맞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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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나랑 상관있어? 2018년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남북의 평화회담이 있었죠. 그리고 미투 운동과 사상초유의 폭염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러 상황과 사건 속에서 특이한 점은 나랑 상관없는 일에는 매우 둔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거창한 이슈보다 당장 내 눈앞의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우리의 일상으로 훅 들어온 북한과의 관계에 대해 긍정적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특이하게도 20대의 반응 무척 보수적인 리서치 지표가...시급한 문제가 우선이지 통일은 아직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젊은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먹고 사는 것이 2019년에도 주요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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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2019년은 큰 이슈보다는 '먹고사니즘'이 팽배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1인 체제가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1인 체제가 어떤 사안이나 사건에 대해서 '내 문제'라고 인식이 됐을 때, 그 때는 적극적으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들이 비록 먹고사니즘에 쫒기고 꼰대들의 간섭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또한 개인들은 개인들의 스토리에 집중하고 감동 받는다는 것을 보니, 아무리 개인의 즐거움이 우선이고 새로움을 좋아한다지만 맥락과 스토리가 없다면 그 관심이 길게 갈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9 대한민국 트렌드'는 한 해를 정리하고 그 것을 통해 2019년을 내다 본 책입니다. 이슈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비슷한 책들이 많은데 무엇을 읽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어짜피 모든 예측의 적중 확률은 50% 이니까요. 그렇지만 2019년, 리뷰가 계속 될 확률은 100%입니다.😉 #

#읽자 그리고 #생각하자
#오늘부터 #챔프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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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밀젤리컷 F&A <span class="emoji emoji1f516"></span> . <span class="emoji emoji1f4cd"></span>임산부,수유부 가능한가요? 🖍젤리컷은 불가! 라이트앤이지밀은 가능해요🙂 이지밀은 균형잡힌 영양식단으로 간식대용으로도 좋구요, 체중조절 권유받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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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밀젤리컷 F&A . 임산부,수유부 가능한가요? 🖍젤리컷은 불가! 라이트앤이지밀은 가능해요🙂 이지밀은 균형잡힌 영양식단으로 간식대용으로도 좋구요, 체중조절 권유받으신 분들 이지밀로 식사대용하며 조절해주시는 것도 추천해요🏻 . 한달분인가요? 🖍다이어트 플랜에 따라 달라져요. 하루 한끼 이지밀 식단에서는 이지밀 한 박스가 한달. 하루 두끼 이지밀 식단에서는 이지밀 두 박스가 한달이에요🏻 그리고 젤리컷은 보통 하루 두개 드시는 경우가 많으니 두 박스가 한달,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젤리컷을 하루 세개 먹는 날이 훨씬 많아서 ... 이지밀젤리컷 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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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수유부 가능한가요?
🖍젤리컷은 불가! 라이트앤이지밀은 가능해요🙂
이지밀은 균형잡힌 영양식단으로 간식대용으로도 좋구요, 체중조절 권유받으신 분들 이지밀로 식사대용하며 조절해주시는 것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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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분인가요?
🖍다이어트 플랜에 따라 달라져요. 하루 한끼 이지밀 식단에서는 이지밀 한 박스가 한달.
하루 두끼 이지밀 식단에서는 이지밀 두 박스가 한달이에요🙌🏻
그리고 젤리컷은 보통 하루 두개 드시는 경우가 많으니 두 박스가 한달,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젤리컷을 하루 세개 먹는 날이 훨씬 많아서 두박스 반정도가 한달인 것 같아요!
다음 공구는 8월 말이니 한달 반 계산해서 구매해두시거나 미리 쟁여두시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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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약,신장약,당뇨약 등 다른 약들과 함께 복용해도되나요?
🖍젤리컷,이지밀은 건강기능식품이기때문에 크게 관련은 없지만 그래도 질병에 관한 부분은 꼭 전문의와 상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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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키로 빠지나요?
이건 정말 사람에 따라 너무 달라요! 초조해하지마시고 열심히 꾸준히 해주시면 어느새 원하는 목표치에 다다라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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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컷은 식전에 먹나요 식후에 먹나요?
🖍식전,식후 30분 이내에 드시면 되어용 저는 보통 식후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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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제품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같은 원료라도 원료별 등급이 있어요!
젤리컷이지밀은 아무것도 아끼지 않고, 가장 좋은 원료들로 만들었어요.
젤리 같은 경우는 보통 배변활동을 도와 칼로리커트 기능처럼 보이게 해 주는 제품들이 많은데 젤리컷은 배변뿐만 아니라 칼로리커트를 해 주는 기능이 실제로 있는 제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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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나요<span class="emoji emoji1f64b"></span>‍♀️ 북토크 좋아!!! #Repost @openhousebooks with @get_repost ・・・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의 유쾌한 자유연애주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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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나요‍♀️ 북토크 좋아!!! #Repost @openhousebooks with @get_repost ・・・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의 유쾌한 자유연애주의자, 「추적자」의 열혈형사, 영화 「완득이」의 엉뚱한 소설가, 「타짜: 신의 손」의 작은 마담 등 개성 강한 역할들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연기파 배우, 신스틸러’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효주 님이 작가라는 새로운 얼굴로 독자분들 앞에 섰습니다. 석양빛 에세이 『너도 그러니? 나도 그래』는 배우로서, 여자로서, 사람으로서 겪었던 일상 속 수많은 감정들에 대해, 그리고 ... 우리 만나요🙋‍♀️ 북토크 좋아!!! #Repost @openhousebooks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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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의 유쾌한 자유연애주의자, 「추적자」의 열혈형사, 영화 「완득이」의 엉뚱한 소설가, 「타짜: 신의 손」의 작은 마담 등 개성 강한 역할들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연기파 배우, 신스틸러’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효주 님이 작가라는 새로운 얼굴로 독자분들 앞에 섰습니다. 석양빛 에세이 『너도 그러니? 나도 그래』는 배우로서, 여자로서, 사람으로서 겪었던 일상 속 수많은 감정들에 대해, 그리고 힘든 나날들을 뒤로하고 훌쩍 떠났던 쿠바, 크로아티아, 러시아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며 얻게 된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독자분들이 이 책을 읽고 ‘너도 그러니? 나도 그래’ 하며 따뜻한 미소를 짓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프롤로그에 밝혀 두기도 했지요.
책으로 전하고자 했던 많은 이야기들을 독자분들과 직접 만나 나눠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웃음이 예쁘고 생각이 근사한 그녀와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함께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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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북바이북 상암점에서 환한 미소로 여러분을 맞이할게요. @book_by_book 링크를 꾸욱 누르시면 참가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북토크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소정의 ‘멋진’ 선물을 드려요. -.
#배우박효주 #박효주 #너도그러니나도그래 #북바이북 #북바이북상암점 #북토크 #작가번개 #에세이 #로맨스가필요해 #로맨스가필요해3 #로필3 #추적자 #완득이 #타짜 #신스틸러 #쿠바 #크로아티아 #러시아 #이벤트 #선물 #오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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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부란당3차♡ 금요일날 다운받아서 보니깐 좋기는 한데 그 사운드며 영상미 대사 이런게 더 크게보고싶은 욕심이 생김ㅠㅠ 특히 경구씨의 터질듯한 셔츠핏을 크고우람하게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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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부란당3차♡ 금요일날 다운받아서 보니깐 좋기는 한데 그 사운드며 영상미 대사 이런게 더 크게보고싶은 욕심이 생김ㅠㅠ 특히 경구씨의 터질듯한 셔츠핏을 크고우람하게보고싶다... 그런의미에서 끝나기전에 많이보러가야징 ㅇㅅㅇ 아 그 영화보다가 오늘 처음알았는뎈ㅋㅋㅋ 시완이 상탈씬이있더랔ㅋㅋㅋ 지금 4번이나봤는데 별로 기억에안남았엍ㅋㅋㅋ 감독님이 왜 시완이를 벗겼는지 의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팬써비쓰차원인가 생각인것같닼ㅋㅋㅋㅋ 껄껄 근데 저는 경구씨의 상탈을 보고싶었습니다 감독님 부란당2찍게되신다면 꼭좀 부탁드려요^*^ ... 유휴~!부란당3차♡
금요일날 다운받아서 보니깐 좋기는 한데 그 사운드며 영상미 대사 이런게 더 크게보고싶은 욕심이 생김ㅠㅠ 특히 경구씨의 터질듯한 셔츠핏을 크고우람하게보고싶다... 그런의미에서 끝나기전에 많이보러가야징 ㅇㅅㅇ
아 그 영화보다가 오늘 처음알았는뎈ㅋㅋㅋ 시완이 상탈씬이있더랔ㅋㅋㅋ 지금 4번이나봤는데 별로 기억에안남았엍ㅋㅋㅋ 감독님이 왜 시완이를 벗겼는지 의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팬써비쓰차원인가 생각인것같닼ㅋㅋㅋㅋ 껄껄 근데 저는 경구씨의 상탈을 보고싶었습니다 감독님 부란당2찍게되신다면 꼭좀 부탁드려요^*^ 아아 그 감독님이 시완이랑 경구랑 죄수복안에 티셔츠 색도 둘다 항상 다르더라ㅠㅠㅠ 그거보고 또 오열ㅠㅠ 경구는 흰색! 검은색을 입혔을거같은데 흰색 대신 시완이가 검은색! 크으 둘이 이런 대비도 앞으로의 관계 이런걸 더 잘보여준다ㅜㅜ
아아아!! 내가ㅜ젤 좋아하는 오프닝과 엔딩로고씬을 빼면 그다음에 좋아하는건 불꽃놀이씬ㅠㅠㅠ 둘의 마지막 데이트씬이고 희원이가 뒤에서 지켜보는데 그게 또 경구한테 연민의 감정을 품고있는게 보인다ㅠㅠ 빼박 삼각관계여ㅠㅠ
참 이런 조폭영화?에서는 불꽃놀이가 잘 등장하지 않는데 잘어울린다 앞으로 둘이서 어떻게 될지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초등학생마냥 노는데 결과를 아고 보는데 갈수록 애처롭기 그지없다ㅠㅠ 어디서부터 엇나간걸까 둘의 관계는ㅠㅠ 옛날회사터에서 이야기하던거처럼 끝까지 모른척했었어야되거나 애초에 시완이 엄마 사건때 찾아가서 들키지만 않았어도ㅠㅠㅠㅠㅠ 둘의 마지막을 달랐으려나ㅠㅠ
진짜 시완이는 다 잃었다 엄마부터 시작해서 같은팀 사람들도 다 죽고 애인도 죽었고 애인이랑 같이 일하던 회사도 감부들 하루아침에 다죽었음ㅠㅠ 시완이는 진짜 목숨만 붙어있는 수준ㅠ 원래 시완이 손을거치게되면 다 망가게되더라 최선장조직도 망가지고 경찰팀 오세안무역도 다 망가짐
아아아아 그 초반에 대선치를때 보면 거기도 대비가 잘드러남 경구는 식당에서 최후의 만찬 그림이랑 똑같은데 대선지고 김성한? 무리가 식당 점령했을때는 다른 똘마니들이 건너편까지 자리하고있어서 최후의만찬 장면이 안됨! 경구는 예수가 되어도 김성한은 예수가 안된다는것 그건 아마 예수가 다시 부활하는걸 나타내는것같음 부활절이랑 비슷해보인다
그리고 식당에서 기름으로 작업할때 사과먹는장면을 클로즈업하는데 사과는 선악과라서 선과악을 알게해줌 그걸먹은 경구는 마지막에 시완이 죽이는걸 머뭇거리는데 맨처음 시작할때 희원이가 경구에 대해 말하는데 경구는 죄의식이 없어서 가차없이 죽인다 라고 말함 아마 선악과를 먹었으니 죄의식을 느끼게 되었을것이다ㅜㅜ 아마 김성한을 기름으로 작업할때 다시부터 지지게되는것도 성경으랑 관련있을듯 김성한의 온몸에 문신인데 대부분 비늘같이 생긴문신이 많음 아마 뱀으로 표현한거같고 뱀은 성경에서 벌을 받을때 다리가 아니라 배로 이동해야되는데 김성한도 경구가 기름으로 허벅지부분 다리부분을 못쓰게만든다 아마 경기2교도소 감옥은 아마 에덴동산이 아닐까? 싶은데 뱀이 들어와서 다 망쳐놓으니 바로 가차없이 작업시작함 자기의 에덴동산을 지키기위해 뱀에게 벌을준거지

아 진짜 봐도봐도 또 파는거 너무좋다 볼거리랑 성경적모먼트 너무죠음 초등학교때 교회간거 여기서 다써먹는듯
#영화 #불한당나쁜놈들의세상 #불한당 #불한당3차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 #이경영 #부란당 #themerci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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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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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전락하거나 아버지나 친족이나 후견인의 손에 떨어져 애물단지가 되어 노예와 다름없이 취급된다. 상속제도가 시작된 무렵부터 여자는 내내 비슷한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여자는 직,간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역할’만을 제도와 법률에게, 이를 만드는 남자에게 부여 ‘받았’다. 여자는 수단이었을 뿐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인격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제도와 법률에게서 ... #제2의성 #보부아르
#역사—
여자가 더이상 씨족의 상속자를 생산할 수 없을 때, 물질적 재산(상속부동산, 지참금 등)의 일부가 될 수 없을 때 일체의 가치를 상실한다. 남편의 하녀로 전락하거나 아버지나 친족이나 후견인의 손에 떨어져 애물단지가 되어 노예와 다름없이 취급된다.
상속제도가 시작된 무렵부터 여자는 내내 비슷한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여자는 직,간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역할’만을 제도와 법률에게, 이를 만드는 남자에게 부여 ‘받았’다. 여자는 수단이었을 뿐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인격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제도와 법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었던 독신 여성의 권리는 풍습으로 저지한다. 자기 주권을 가진 듯 보였던 잠시의 시간동안에도 여성은 투기(投企)가 아닌 무(無)를 향하고 있었다.
로마 교회는, 아담을 꼬여낸 악마로서의 여자를 만든 그리스도교의 대항마로 성모마리아를 세운다. 원시시대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잉태의 신비(vs남성의 소외로 자주성 훈련)와 신비에의 견제(남성의 자기초월 및 자기확립). 그 결과로써의 억압을 지나 도착한 곳은 다시 잉태와 신비, 즉 어머니가 된다. 주체로서의 여자가 되는 길은 아직 요원해 보인다. 실존주의를 저변에 두고, 시종일관 타자로 소외된 채 실존의 그림자로 살아가는 ‘여자의 역사’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내지는 그러하다’의 뉘앙스로 풀어가는 각 시대마다의 분석이 흥미롭다.
아직 제1부(사실과 신화)의 1편(숙명)과 2편(역사)밖에 읽지 못했지만 자궁을 가진 운명이 이토록 씁쓸한 이유는 역사의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읽는 중간마다 문득 고개를 들어 ‘여자로써의 나의 세계’의 결말을 오늘이라고 쓰지 않기 위해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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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사실과 신화
제1편 숙명
제1장 생물학적 조건
‘여자란? 아주 단순한 거지.’ 단순한 공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여자란 자궁이며, 난소이다. 여자란 암컷이다. 이 암컷이라는 말은 여자를 정의하기에 충분하다. 남자의 입에서 ‘암컷’이라는 형용사는 경멸하는 말처럼 발음된다. 하지만 남자는 자기의 동물성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그 반대로 그를 가리켜 ‘저건 수컷이야!’ 하면 더욱 득의만만해 한다. 이 ‘암컷’이라는 말이 경멸의 언사로 들리는 이유는 여자를 자연속에 놓아 두지 않고 그녀의 섹스(性)속에 감금시키기 때문이다. p.32

🥃 여자는 모든 포유동물의 암놈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소외되고, 또 이 소외를 가장 치열하게 거부하고 있다…여자가 개체로서 자기를 주장함으로써 자기 운명에 반역하면 할 수록 그만큼 그 여자의 운명은 더욱더 무거워진다도 할 수 있다.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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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역사
두 종류의 사람이 서로 만날 때 각자가 상대에게 자기의 지배력을 강요하려 든다는 것은 이미 설명한 바 있다. 만약 양편이 다 이 요구를 밀고 나갈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대립의 형태를 취하든가, 아니면 우정의 형태를 취하든가 하면서 그 어느 쪽이든 간에 긴장 속에 대등 관계가 만들어질 것이다. 만약 그 중 한 편이 특권을 누리게 되면 다른 편을 눌러 그 관계를 압제 속에 유지하려고 급급해 할 것이다. 그러므로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려는 의지를 가지게 된 이유도 이해된다. 그러나 어떤 특권이 남자가 이런 의지를 실현하도록 허락했는가? p.98

🥃 자신은 생물학적으로 생명을 반복하도록 운명지어져 있으면서도 자신의 눈에는 생명이 그 자체로서 존재 이유를 가진 것 처럼 보이지 않으며, 또 그 이유 쪽이 생명 자체보다 더 중요하게 보인다는 것이 여자의 불행이다. p.103

실존자는 모든 성적 구별을 넘어선 초월의 운동 속에서 자기의 정당화를 구하는 것이다. p.103

인간의 계획은 시간 속에서 자기를 반복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순간을 지배하고 미래를 형성해 가는 데 있는 것이다. 가치를 창조함으로써, 실존 자체를 가치로서 만들어 간 것이 남성의 활동이다. 그것은 생명의 혼돈된 힘을 이겨 내어, ‘자연’과 ‘여자’를 예속시켰다....자기 내부에 있어서 ‘타자’로서 스스로를 정의한 이 인간의 일부분에 인류는 어떠한 위치를 부여했던가? 거기에 어떤 권리를 인정했는가? p.104

#여자란 #싸우자는책아니야
#책 #독서 #책추천 #여성주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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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THE POLLACK x DIFF . 내일(월) <시체들의 아침>이 있는 경쟁9 상영 후, 오오극장 내 삼삼다방에서 ‘감독과의 딮, 풀이’가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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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THE POLLACK x DIFF . 내일(월) <시체들의 아침>이 있는 경쟁9 상영 후, 오오극장 내 삼삼다방에서 ‘감독과의 딮, 풀이’가 진행됩니다.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영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두자리 밖에 남아있지 않으니 망설이고 계신 분들은 서둘러 주세요 🤗 . . <시체들의 아침> 이사를 앞둔 왕년의 호러영화 감독 성재(강길우)는 카드빚 연체에 몰려 그동안 수집한 1325 장의 DVD를 인터넷 중고장터에 내놓고는 내친 김에 텔레비전도 팔아버리기로 한다. 여중생 ...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THE POLLACK x D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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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월) <시체들의 아침>이 있는 경쟁9 상영 후, 오오극장 내 삼삼다방에서 ‘감독과의 딮, 풀이’가 진행됩니다.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영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두자리 밖에 남아있지 않으니 망설이고 계신 분들은 서둘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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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들의 아침>
이사를 앞둔 왕년의 호러영화 감독 성재(강길우)는 카드빚 연체에 몰려 그동안 수집한 1325 장의 DVD를 인터넷 중고장터에 내놓고는 내친 김에 텔레비전도 팔아버리기로 한다. 여중생 민지(박서윤)는 판매 공고를 보고 찾아와 벽면을 채운 희귀 호러영화 콜렉션에 감탄을 늘어놓는다. 그 중에서 민지가 정말 원했던 것은 조지 로메로의 시체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인 <시체들의 새벽>(1978) DVD. 그녀는 다리오 아르젠토의 편집본이 특별 부록으로 달린 DVD를 사겠다고 조르고, 성재는 전체를 일괄판매 하겠다고 맞선다. 뜻밖의 좀비영화 팬인 민지의 열성에 넘어간 성재는 상품을 넘기기 전 민지에게 영화를 보여주기로 한다. 하지만 과정은 순탄치 않으니 DVD 구매자와 가전제품 수거인이 예상보다 이른 시간에 덜컥 찾아온다. 어떻게든 민지의 관람을 지켜주고 싶던 성재의 노력은 참으로 애처롭게 이어진다.
영화 <시체들의 아침>은 영화 속 공포 뿐 아니라 현실의 공포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한 처연한 매뉴얼을 보여준다. 현실에 좌절했던 성재가 우연한 민지와의 만남을 통해 공허감을 극복해가는 쓸쓸한 위로의 영화이자, 세대와 성별을 떠나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맺는 꿋꿋한 믿음의 연대에 대한 영화기도 하다.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국내경쟁 예심위원 송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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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8월 13일(월) 오후 10시 @오오극장 내 삼삼다방
<시체들의 아침> 이승주 감독, 강길우 배우, 장준휘 배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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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비
15,000원 (술, 안주, 다과 등이 제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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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방법
디엠이나 문자(010-2977-6533)로 신청 / 오오극장에서 현장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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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영화제 일정이나 기타 영화제 관련 정보는 대구단편영화제 홈페이지나 @diff_2018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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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릴레오' 하지원, 예능도 믿보배…철저한 준비성 기사입력2018.07.26 오전 10:04 [TV리포트=김지현 기자]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의 전문성 넘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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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릴레오' 하지원, 예능도 믿보배…철저한 준비성 기사입력2018.07.26 오전 10:04 [TV리포트=김지현 기자]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의 전문성 넘치는 ‘굿 퀘스천’ 목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화성 탐사 예능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로 데뷔 후 첫 예능에 도전하는 하지원이 ‘우주 덕후’ 다운 날카로운 질문 세례로 긍정적인 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MDRS(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만나는 낯선 물건들과 장소마다 촌철살인의 질문을 이어가, 196기 크루의 커맨더인 일라리아로부터 매번 “굿 퀘스천(Good question)”이라는 ... '길릴레오' 하지원, 예능도 믿보배…철저한 준비성
기사입력2018.07.26 오전 10:04 [TV리포트=김지현 기자]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의 전문성 넘치는 ‘굿 퀘스천’ 목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화성 탐사 예능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로 데뷔 후 첫 예능에 도전하는 하지원이 ‘우주 덕후’ 다운 날카로운 질문 세례로 긍정적인 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MDRS(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만나는 낯선 물건들과 장소마다 촌철살인의 질문을 이어가, 196기 크루의 커맨더인 일라리아로부터 매번 “굿 퀘스천(Good question)”이라는 감탄 섞인 반응을 자아내고 있는 것.

MDRS에 입성하자마자 기지의 구조와 우주복 착용 방법 등을 꼼꼼하게 물어보며 적응에 나선 하지원은 본격적인 탐사 활동이 시작되자 ‘프로 질문러’로 변신,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먼저 식물들을 키우는 그린 햅(Green Hab)의 원리를 소개받던 중 “화성의 흙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냐”는 질문을 던진 하지원은 “일반적인 흙을 사용하지만, 화성의 토양과 비슷한 흙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가끔 밖으로 나가서 흙 샘플을 수집해 온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나아가 그린 햅에서 영화‘마션’ 속 설정을 떠올린 후, “이 곳에 감자도 있느냐”는 기습 질문으로 커맨더를 당황케 만들기도. “지금은 없지만 예전에는 있었다”는 답변과 함께 “역시 좋은 질문”이라는 칭찬을 이끌어냈다. 그런가 하면 동결 건조 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우주인들의 식사 체험에 대한 소개를 듣던 중에는 “우주 비행사가 우주에 갈 때 얼마만큼의 음식을 가져가느냐”는 질문으로“고열량이지만 굉장히 적은 분량의 음식을 가져간다”는 답변과 함께, 우주선 내에서의 식사 방법까지 적극적으로 탐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하지원은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우주에 관한 호기심을 마음껏 드러내며, 시청자들이 평소 궁금해할 만한 사항들을 세심하게 대변해주고 있는 터. 실제 화성 탐사 의향에 관련해 “화성에서 돌아올 수 없다고 해도 괜찮다. 궁금하니까 꼭 가보고 싶다”고 대답한 쿨한 모습처럼, 거침없는 질문으로 지식을 쌓아가는 ‘우주 덕후’로서의 모습이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한편 하지원과 김병만, 닉쿤, 김세정 등 MDRS 196기 크루들의 탐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3회는 29일(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GALILEO THE SPACE AWAKENS
2018.07.29 16:40 tvN (KOREA)
2018.08.01 23:00 tvN ASIA
갈릴레오:깨어난 우주
출연진: 김병만 하지원 김세정 닉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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伽利略:甦醒的宇宙
出演: 金炳萬 河智苑 金世正 Nichk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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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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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 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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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공무원이다) 국어교사가 꿈이셨던 우리엄마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새벽5시에 항상 일기를 써오고 있고, 일기장만 30권이 넘는다. 우리 엄마와는 다르게 밑에 동생 3명은 모두 대학을 나왔지만, 대학에서 별다른걸 얻지는 못한 것 같다. 지금 모습을 보면 그 3명의 이모, 삼촌 보다는 우리엄마가 대학을 갔어야 했었다. 우리엄마는 얼마나 많은걸 참아오고 양보하고 차별을 감수하고 살아오셨는지.. 이 소설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
2. 나는 서울 서초구에서 태어나 서울 동작구에서 자랐다. 좋는 동네, 다정한 가정, 훌륭한 학교를 나왔고 멋진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정말 충격이 컸다. 이런 차별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는 89년생인데 고작 7년차이인데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직도 이런다고?? 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김지영 씨의 대학시절을 포함한 학창시절은 소설이지만 아마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아! 나는 얼마나 편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차별이 될 수도 있겠구나.. 정말 느끼는 점이 많았다. 또 내 주변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
3. 왜 이렇게 소설 속 김지영씨가 자신에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지 너무 답답했다. 자기를 씹다 버린 껌이라고 말한 선배에게, 첫 개시를 여자손님 받는다고 궁시렁 거리던 택시기사에게, 애 낳는 약 지어서 먹이라는 친가쪽 친척들에게, 30분 늦게 출근해서 좋다고 말하던 동료에게 왜 아무말도 못한 것인가? 솔직히 우리나라는 OCED국가 중에서 양성평등이 가장 안된 국가일 것 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도 말 한 것 처럼, 이 싸움은 피해자들이 바꿔가야지 진짜 바뀌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 말이 옳다. 링컨 시대에 수정헌법 13조가 통과 되어 흑인 노예제가 철폐되었지만, 로자 파크스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에서 백인들의 좌석에 앉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종차별은 일상적으로 일어났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악습에 맞써 싸우면서 권리를 쟁취해 냈다. 이 사건의 교훈은 차별을 받고 있는 대상이 맞서 싸우지 않으면, 그 차별은 변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김지영씨는 목소리를 내야 했다. 자기는 씹다버린 껌이 아니라고, 첫개시가 여자라는 택시기사에겐 한마디 해주고 택시에서 바로 내려야 했고, 친가쪽 친척들에게도 한마디 해줘야 했고, 직장동기들에게도 한 소리 해줘야 했다. 그래야 바뀌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4. 나는 김지영씨가 솔직히 요령이 없다고 생각된다. 나쁜 말로는 멍청해 보였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휴학도 한번도 안했으면서, 취업 재수를 하더라고 자기 수준을 높혀 더 좋은 기업에 갈 생각을 왜 안한거지? 또 임신 후 회사에서 30분 늦게 출근하라 했는데 그걸 왜 이용하지 않은거지? 왜 육아휴직을 안쓰려 한거지? 애초에 육아휴직도 못쓸정도로 회사의 문화가 개판이면, 임신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는 노력을 왜 안한거지? 자신에게 주어진 정당한 권리조차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했다. 실제로 우리누나는 출산을 생각해 여성 복지가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다. 또 결혼 후 누나회사로 마을버스타고 출퇴근 할정도로 가까운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또 출산을 준비해 벌써부터 믿을만한 베이비시터들의 정보도 열심히 모은다. 이런걸 비교해보면 같은시대의 사람이 아닌거 같아 너무나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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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이 시대에 읽어볼만 한 책이다.
#책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김지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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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교체전시 주제 취저<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 #Repost @nationalmuseumofkorea with @get_repost ・・・ 3가지 주제로 선보이는 4월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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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교체전시 주제 취저 • #Repost @nationalmuseumofkorea with @get_repost ・・・ 3가지 주제로 선보이는 4월맞이 '서화실' 교체전시! 2018.4.10(화)~8.12.(일) 까지 상설전시관 2층 서화관 <조희룡 필 화접도> 등 서예, 회화 24건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전시관 서화실 정기 교체전시에 세 편의 전시 꾸러미를 선보입니다!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 내‘명품실’과 두 곳의 ‘주제전시실’에서 4월 10일과 4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소주제 ... 국립중앙박물관 서화관 교체전시
주제 취저🌸

#Repost @nationalmuseumofkorea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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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주제로 선보이는
4월맞이 '서화실' 교체전시!

2018.4.10(화)~8.12.(일) 까지
상설전시관 2층 서화관
<조희룡 필 화접도> 등 서예, 회화 24건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전시관 서화실 정기 교체전시에 세 편의 전시 꾸러미를 선보입니다!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 내‘명품실’과 두 곳의 ‘주제전시실’에서 4월 10일과 4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소주제 전시의 문을 열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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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나비 쌍쌍이 봄빛을 탐하고’
(명품실, 2018.4.10.~2018.8.5.) 봄을 맞이하여 조희룡趙熙龍(1789~1866)과 남계우南啓宇(1811~1888)의 나비 그림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동아시아에서는 복된 의미를 담아 꽃과 나비를 함께 그렸는데 나비를 뜻하는 한자 ‘접蝶(dié)’은 80세 노인을 뜻하는 ‘질耋(dié)’과 중국어 발음이 같아 장수를 축원하는 의미를 지닙니다. 19세기 조선에서는 나비 그림이 크게 유행했는데, 특히 조희룡의 <나비>(접수472)와 남계우의 <꽃과 나비>(덕수719)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감각을 뽐냅니다. 금박 조각이 빛나는 종이 위에서 글씨와 그림이 조화를 이루는 서화의 진면목을 두 사람의 작품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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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피어난 꽃’
(주제전시실1, 2018.4.10.~2018.8.5.) 꽃을 그린 조선시대 화조화가 한자리에서 아름다움을 다툽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꽃을 가꾸고 그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려 늘 곁에 두고자 했는데, 꽃 그림에는 다양한 상징이 담겨있습니다. 부귀의 꽃 모란, 고고한 선비의 벗 매화, 이상향의 상징 복사꽃에 이르기까지 꽃이 지닌 저마다의 의미가 화조화 속에서 빛납니다. 섬세한 채색이 돋보이는 신명연申命衍(1809~1886)의 <화훼도>에서 장승업張承業(1843~1897)의 호방한 <화조영모도> 병풍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꽃 그림을 비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규방가사 <꽃노래>에는 꽃에 빗댄 인간사가 긴 호흡으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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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인물화-옛 성현에게 배우다’
(주제전시실2, 2018.4.24.~2018.8.12.)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한 소장 고사인물화 조사의 성과를 반영하여 그 첫 번째로 역사인물들의 교훈적인 일화를 다룬 감계화鑑戒畫를 소개합니다. 조선시대 화가들은 중국과 한국 역사 속 성군과 성현의 고사를 그림으로 옮겼는데 삶을 바쳐 충의를 관철한 역사인물도 그림으로 널리 그려졌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고석성왕치정도>(덕수2274)와 <대우치수도>(덕수1756) 등의 고사인물화가 최초로 전시됩니다. 조속趙涑(1595~1668)의 <금궤도>(덕수846)를 비롯해 국왕이 감상하고 글을 남긴 작품들도 전시할 예정입니다. 조선의 왕과 선비들이 그림으로 곁에 두었던 옛 성현의 가르침을 오늘의 시각으로 음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서화실 정기 교체전시는 2018년 첫 교체전시로서 계절에 어울리는 주제 및 소장품 조사연구 성과를 반영한 주제로 구성하였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앞으로도 한국 서화에서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여 교체전시를 통해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새롭게 교체된 서화실 전시가 관람객 여러분의 값진 시간을 뜻깊고 풍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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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히틀러에게 인사하는 꼴 남북대표의 만남, 김정은과 문재인 오랜친구처럼 정말 잘 어울리네요 두 분이 영이 같아 그런듯합니다. 애통 중에 주님으로 인한 소망과 기쁨이 있습니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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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히틀러에게 인사하는 꼴 남북대표의 만남, 김정은과 문재인 오랜친구처럼 정말 잘 어울리네요 두 분이 영이 같아 그런듯합니다. 애통 중에 주님으로 인한 소망과 기쁨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 #전화위복 역전의 명수 만군의 하나님 심판하시지만 자비와 긍휼이 더 많으신 사랑의 아버지 그분을 조금은 아니까요.. 이제 더욱 알기 원합니다. . . 지나다 보시는 성도님들의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 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으로 성령충만 하도록 우리들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하나로 합해지도록 급변하고 이제 더욱 급변할 세상 시류에 떠내려가지않고 각자 ... 이스라엘군이 히틀러에게 인사하는 꼴
남북대표의 만남, 김정은과 문재인
오랜친구처럼 정말 잘 어울리네요
두 분이 영이 같아 그런듯합니다.
애통 중에 주님으로 인한 소망과 기쁨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 #전화위복 역전의 명수 만군의 하나님
심판하시지만 자비와 긍휼이 더 많으신 사랑의 아버지
그분을 조금은 아니까요.. 이제 더욱 알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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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보시는 성도님들의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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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으로 성령충만 하도록
우리들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하나로 합해지도록
급변하고 이제 더욱 급변할 세상 시류에 떠내려가지않고
각자 기도의 자리에서 응답의 때를 맞이하는 준비된 성도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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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금식 동참해주세요
우리가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의 복을 누릴 때 대면할
북한의 순교자들과 형제자매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오늘이 되길
정말 작은 나이지만 오늘 그 작은 나를 조금 내려놓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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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와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이 땅 이 백성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1907 평양대부흥이 다시 한번 있도록
이 땅에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사치와 향락, 음란과 물질만능 속임의 저주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우리가 영적으로 헐벗고 굶주린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치유하시는 주님, 우리의 영적인 눈이 떠지게 하시고
우리들 자신의 한계와 가련함을 깨달아
주님 앞에 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사람을 아시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해주신 예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하여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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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므로 너희는 사랑스런 자녀로서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해 자신을 향기로운 헌물과 희생물로 하나님께 드리신 것 같이 사랑 안에서 걸으라.
3. 오직 음행과 모든 부정한 것과 탐욕은 너희 가운데서 한 번이라도 그 이름조차 부르지 말라. 그것이 성도에게 합당하니라.
4. 또한 추잡한 것이나 어리석은 이야기나 희롱하는 말도 적합하지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5. 너희가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을 일삼는 자나 부정한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결코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왕국에서 아무 상속 유업도 받지 못하느니라.
6. 아무도 헛된 말들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임하나니
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과 함께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라.
8. 너희가 한 때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9. 성령의 열매는 모든 선함과 의와 진리 안에 있느니라.
10. 주께서 받으실 만한 것이 무엇인지 입증하라.
11. 열매 없는 어둠의 일들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그것들을 책망하라.
12. 그들이 은밀한 중에 행하는 그것들은 말하는 것조차 수치니라.
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밝히 드러나게 되나니 무엇이든지 밝히 드러나게 하는 것은 다 빛이니라.
14.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너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주시리라, 하시느니라.
15. 그런즉 너희는 주의하여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자로서 조심스럽게 걸어
16. 시간을 되찾으라. 날들이 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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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팁, 식단 등 소소한 질문들을 주셔서 긴 글 써요:> 요가, 필라테스로 관리하고 있지만 지극히 평범한 수준이고 음식 또한 맵고 자극적인걸 참-좋아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답변을 못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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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팁, 식단 등 소소한 질문들을 주셔서 긴 글 써요:> 요가, 필라테스로 관리하고 있지만 지극히 평범한 수준이고 음식 또한 맵고 자극적인걸 참-좋아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답변을 못드렸어요 살이 찌면 복부, 허리, 승모근, 팔, 얼굴 이렇게 쪄요.⠀⠀⠀⠀⠀⠀ ⠀⠀⠀⠀⠀⠀⠀⠀⠀⠀⠀⠀⠀⠀ 요가를 시작하기 전에는 어느 부위에 살이 찌는지몰랐고 '얼굴이랑 복부가 찌면 내가 살이 쪘구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틈새에 살이 붙는걸 느꼈죠 그래서 일주일에 5번은 꼭 수련을 하자고 굳게 마음을 다스리며 5개월 동안 저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구요⠀⠀⠀⠀⠀⠀⠀⠀⠀⠀⠀⠀⠀⠀ 처음 ... 운동 팁, 식단 등 소소한 질문들을 주셔서 긴 글 써요:> 요가, 필라테스로 관리하고 있지만 지극히 평범한 수준이고 음식 또한 맵고 자극적인걸 참-좋아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답변을 못드렸어요 살이 찌면 복부, 허리, 승모근, 팔, 얼굴 이렇게 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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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를 시작하기 전에는 어느 부위에 살이 찌는지몰랐고 '얼굴이랑 복부가 찌면 내가 살이 쪘구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틈새에 살이 붙는걸 느꼈죠
그래서 일주일에 5번은 꼭 수련을 하자고 굳게 마음을 다스리며 5개월 동안 저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구요⠀⠀⠀⠀⠀⠀⠀⠀⠀⠀⠀⠀⠀⠀
처음 시작 했을 때 신선한 마음, 배움의 즐거움으로 한시간이라도 빨리 가고 싶고 끝나면 힘들지만 해냈다는 행복함에 꾸준히 다녔어요.
물론, 몸과 마음도 많이 다듬어졌구요!⠀⠀⠀⠀⠀⠀⠀⠀⠀⠀⠀⠀⠀⠀
그리고 세달쯤 지났나, 그 시기부터는 수련 중 시계만 바라보고 있더라고요⠀⠀⠀⠀
귀가 후에는 하루 일과가 버겁게 느껴지고 다음 날 촬영 부담감 때문에 (부을까봐) 그대로 잠들거나 고난이도 수련을 하고 난 후 다음날 일이 없을 때는 맵고 짠 음식 폭풍흡입 했구요⠀⠀⠀⠀
예전처럼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 풀 식단 짜가며 전혀 안먹구요.. (글만 봐도 현기증이ㅠㅠ) ⠀⠀
아침 식사를 거를 때가 많지만 점심, 저녁 먹고 싶은 음식 적당히 먹고 스트레스 받거나 기력이 떨어질 때는 많이 먹어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공복 몸무게를 체크하고 눈바디를 하고 이 생활이 반복이에요⠀⠀⠀⠀⠀⠀⠀⠀⠀⠀⠀⠀⠀⠀
몸과 마음이 지치는 줄도 모르고 버거운 목표를 세워서 지루함을 느꼈 던 것 같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어제부로 요가 기간이 만료 되었고 솔직히 홀가분 하면서도 반면에 속상 하더라구요⠀⠀⠀⠀
제가 하루의 마무리를 하며 마음을 다스린다고 생각했는데 초심을 잃고 억지로 하고 있는 기분, 삶의 활력소라고 생각했던게 압박감으로 연결 되었던 것 같아요. ⠀⠀⠀⠀⠀⠀⠀⠀⠀⠀⠀⠀⠀
남자친구한테 괜한 투정부리며 이야기 했더니 지루함을 느꼈다면 잠시 놓아두고 활력소에 기준을 두어라고 .. 달래주는 위로보다 저 한마디가 더 크게 와닿았어요 ⠀⠀⠀⠀⠀⠀⠀⠀
일어나자마자 평소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생각했고 기초 발레를 배우기로 마음먹고 오늘 첫 수강을 했어요⠀⠀⠀⠀⠀⠀⠀⠀⠀⠀⠀⠀⠀⠀
역시 시작은 설레이고 즐거움이 배로 느껴지며 압박감이라고 생각했던 요가와 필라테스가 발레까지 유연성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고 간간히 요가, 필라테스, 발레 병행하며 노력하려구요.⠀⠀⠀⠀
운동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취미를 만드는게 가장 좋은 팁인 것 같아요.⠀
저처럼 압박감을 주며 의무적으로 하기보다는 조금씩 천천히 변화를 느끼며 즐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새로운 흥미가 생겼으니 발레가는 길, 발 끝 포인하며 악마의 춤을 추며 갈 수 있겠죠? 화이팅입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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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平和論 서문 대저 합치면 성공하고 흩어지면 패망한다는 것은 만고에 분명히 정해져 있는 이치이다. 지금 세계는 동서(東西)로 나뉘어져 있고 인종도 각각 달라 서로 경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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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平和論 서문 대저 합치면 성공하고 흩어지면 패망한다는 것은 만고에 분명히 정해져 있는 이치이다. 지금 세계는 동서(東西)로 나뉘어져 있고 인종도 각각 달라 서로 경쟁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실용기계연구에 농업이나 상업보다 더욱 열중하고 있다. 그러나, 새 발명인 전기포(電氣砲: 기관총), 비행선(飛行船), 침수정(浸水艇:잠수함)은 모두 사람을 상하게 하고 사물을 해치는 기계이다. 청년들을 훈련시켜 전쟁터로 몰아넣어 수많은 귀중한 생명들을 희생물(犧生物: 하늘과 땅이나 사당의 신에게 제사 지낼 때 쓰는 짐승, 소, 돼지, 양 따위)처럼 ... 東洋平和論

서문
대저 합치면 성공하고 흩어지면 패망한다는 것은 만고에 분명히 정해져 있는 이치이다. 지금 세계는 동서(東西)로 나뉘어져 있고 인종도 각각 달라 서로 경쟁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실용기계연구에 농업이나 상업보다 더욱 열중하고 있다. 그러나, 새 발명인 전기포(電氣砲: 기관총), 비행선(飛行船), 침수정(浸水艇:잠수함)은 모두 사람을 상하게 하고 사물을 해치는 기계이다.

청년들을 훈련시켜 전쟁터로 몰아넣어 수많은 귀중한 생명들을 희생물(犧生物: 하늘과 땅이나 사당의 신에게 제사 지낼 때 쓰는 짐승, 소, 돼지, 양 따위)처럼 버려, 피가 냇물을 이루고, 고기가 질펀히 널려짐이 날마다 그치질 않는다.

삶을 좋아하고 죽음을 싫어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한결같은 마음이거늘 밝은 세계에 이 무슨 광경이란 말인가. 말과 생각이 이에 미치면 뼈가 시리고 마음이 서늘해진다.
그 근본을 따져보면 예로부터 동양민족은 다만 문학에만 힘쓰고 제 나라만 조심해 지켰을 뿐이지 도무지 한치의 유럽 땅도 침입해 뺏지 않았다는, 오대주(5大洲)위의 사람이나 짐승, 초목까지 다 알고 있는 사실에 기인한다.
그런데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가까이 수백 년 이래로 도덕을 까맣게 잊고 날로 무력을 일삼으며 경쟁하는 마음을 양성해서 조금도 꺼리는 기색이 없다. 그 중 러시아가 더욱 심하다. 그 폭행과 잔인한 해악이 서구(西歐)나 동아(東亞)에 어느 곳이고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악이 차고 죄가 넘쳐 신(神)과 사람이 다같이 성낸 까닭에 하늘이 한 매듭을 짓기 위해 동해 가운데 조그만 섬나라인 일본으로 하여금 이와 같은 강대국인 러시아를 만주대륙에서 한주먹에 때려눕히게 하였다. 누가 능히 이런 일을 헤아렸겠는가. 이것은 하늘에 순응하고 땅의 배려를 얻은 것이며 사람의 정에 응하는 이치이다.

당시 만일 한·청 두나라 국민이 상하가 일치해서 전날의 원수를 갚고자 해서 일본을 배척하고 러시아를 도왔다면 큰 승리를 거둘 수 없었을 것이나 어찌 그것을 예상 할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한·청 두 나라 국민은 이와 같이 행동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일본군대를 환영하고 그들을 위해 물건을 운반하고, 도로를 닦고, 정탐하는 등의 일의 수고로움을 잊고 힘을 기울였다. 이것은 무슨 이유인가.

거기에는 두가지 큰 사유가 있었다.
일본과 러시아가 개전할 때, 일본덴노('천황'으로 되어 있는 것을 필자가 고쳤음--필자)가 선전포고하는 글에 '동양평화를 유지하고 대한 독립을 공고히 한다'라고 했다. 이와 같은 대의(大義)가 청천백일(靑天白日)의 빛보다 더 밝았기 때문에 한·청 인사는 지혜로운 이나 어리석은 이를 막론하고 일치동심해서 복종했음이 그 하나이다.
또한 일본과 러시아의 다툼이 황백인종(黃白人種)의 경쟁이라 할 수 있으므로 지난날의 원수졌던 심정이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리고 도리어 큰 하나의 인종사랑 무리[애종당(愛種黨)]를 이루었으니 이도 또한 인정의 순리라 가히 합리적인 이유의 다른 하나이다.

통쾌하도다! 장하도다! 수백 년 동안 행악하던 백인종의 선봉을 북소리 한번에 크게 부수었다. 가히 천고의 희한한 일이며 만방이 기념할 자취이다. 당시 한국과 청국 두 나라의
뜻있는 이들이 기약없이 함께 기뻐해 마지않은 것은 일본의 정략이나 일 헤쳐나감이 동서양 천지가 개벽한 뒤로 가장 뛰어난 대사업이며 시원스런 일로 스스로 헤아렸기 때문이었다.

슬프다! 천만 번 의외로 승리하고 개선한 후로 가장 가깝고 가장 친하며 어질고 약한 같은 인종인 한국을 억압하여 조약을 맺고, 만주의 장춘(長春)이남인 한국을 조차(租借: 땅세를 주고 땅을 빌림)를 빙자하여 점거하였다. 세계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 의심이 홀연히 일어나서 일본의 위대한 명성과 정대한 공훈이 하루아침에 바뀌어 만행을 일삼는 러시아보다 더 못된 나라로 보이게 되었다. 슬프다. 용과 호랑이의 위세로서 어찌 뱀이나 고양이 같은 행동을 한단 말인가. 그와 같이 좋은 기회를 어떻게 다시 만날 수 있단 말인가. 안타깝고 통탄할 일이로다.
동양 평화와 한국 독립에 대한 문제는 이미 세계 모든 나라의 사람들 이목에 드러나 금석(金石)처럼 믿게 되었고 한·청 두 나라 사람들의 뇌리에 깊이 새겨져 있음에랴! 이와 같은 사상은 비록 천신의 능력으로도 소멸시키기 어려울 것이거늘 하물며 한두 사람의 지모(智謀)로 어찌 말살할 수 있겠는가.

안중근 1910 경술 2월 여순옥중의 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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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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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태어난 후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해졌습니다. . 얼마전 새싹같은 아이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5박 6일의 #서울창의마을풍납캠프 에 참가하는 초, 중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생기 넘치는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 [2018년 8월 #강연 아카이빙] ... [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태어난 후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해졌습니다. .
얼마전 새싹같은 아이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5박 6일의
#서울창의마을풍납캠프 에 참가하는 초, 중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생기 넘치는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
[2018년 8월 #강연 아카이빙] .
<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 강연>
일시 : 2018 7월 27일, 8월 3일, 8월 10일
장소 :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창의마을 풍납캠프
대상 : #어린이 #초등학생 #중학생 .
그럼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에 대해 알아볼까요? .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는 흔히 풍납영어마을이라고도 불리며
이름 그대로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합니다.
아이들의 창조적 삶을 위해 창의&인성을 겸비한 미래형융복합 인재양성 교육을 위주로
융합형 주제학습, 문제해결력 기반 체험 교육과
모듬별 수업을 통해 소통과 배려 능력을,
비판적 사고 능력 기반의 미디어 교육과 매트릭스형 멘토링 시스템으로
아이들 교육을 기반으로 합니다. .
또한 명칭이 '캠프'인 만큼
함께 자고 함께 생활하는 기간동안
아이들끼리 서로 도와주며
즐겁게 공부한다 합니다!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습득될것같네요. .
총 3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7:00~8:30(90분)에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을 찾아가 꿈을 이끌어 주었는데요,
실제로 화가가 꿈이라며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여준 아이도 있었답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강연에 등장한 순간, 활기찬 아이들이 박수치며 환호해 주었는데요!!
큰 호응에 힘입어 강연을 기분좋게 시작했어요,
아이들의 밝은 기운이 저를 더 밝혀줬고,
더 밝아진 제가 신이 나서 아이들에게 더 흥겨운 수업을 해줄 수 있었습니다. .
오늘의 강연은
미술에 대한 장벽을 낮추어,
미술과 다양한 분야를 융합시킨 장르를 소개하고,
미술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도 소개하여
아이들의 꿈이 구체적으로 현실화하는데 미술교육이 도움이 되었음 하는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혹시나 집중하기 힘들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강연에 몰두해주었고,
또, 다들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시각자료를 최대한 활용했고,
강연 중간중간 Quiz Time을 넣어
저의 아트센터에서 제작한 다양한 아트상품을 선물로 나눠주었어요.
수많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름표를 흔들며 저요저요를 외칩니다.
얼마나 기특하고 예뻐보이던지요.
아주 넉넉히 준비해 간 선물이 동이 날 정도였습니다. .
이번강연은 저희 김현정 아트센터 연구원들이 직접 강연자가되어
아이들에게 "미술은 재미있고, 가깝고, 신기하며 다양하다" 를 가르쳐 주는
색다른 코너를 구성하여 진행하였습니다! .
도현정 선생님, 황아람 선생님, 민경욱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이 세분의 강사 선생님들 강연도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미술은 어렵지 않다' 라는 큰 주제의 틀에서
"미술은 재미있고, 가깝고, 신기하며 다양하다" 라는 4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모두가 즐길수 있는 재미있는 예술작품, 의식주 속의 생활 미술,
독특하고 놀라운 미술 #트릭아트,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미술관련 유명 직업인들을 소개했습니다.
같은 주제지만 선생님 세 분 모두 다른 스타일의 강연을 했습니다. .
강연계의 예쁜 엄마 도현정 선생님은 아이들을 보듬어주는 따스함이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엄마가 또박또박 짚어주는 강연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들 모두 고개 끄덕거리며 편안한 마음으로 강연 내용에 집중했습니다. .
강연계의 요정 황아람 선생님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나긋나긋하고 차분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평소 선생님의 모습 그대로 상큼하면서도 차분한 어투로
아이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 강연스타일은
아이들 모두 싱글거리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강연내내 화기애애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강연계의 프린스 민경욱 선생님은
평소에 아이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고, 장난스럽게 많이 놀아주는데요.
확실히 아이들을 대하는 노련미가 느껴졌습니다!
친구를 대하듯 장난스럽게 툭툭 던지면서도
유머러스한 선생님의 강연은 아이들의 눈을 꼼짝 못하게 잡아두었습니다. .
모두가 즐거웠던 강연이 끝나고
아이들과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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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은 역시 이오냉면이징 청량리는 역시 할머니냉면! 술안주는 역시 미니네포차! 친구는 역시 너희들👭👭+<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 - 얼마전에 이오냉면 두번이나 뺀찌먹고(한번은 오픈시간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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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은 역시 이오냉면이징 청량리는 역시 할머니냉면! 술안주는 역시 미니네포차! 친구는 역시 너희들👭👭+🏻 - 얼마전에 이오냉면 두번이나 뺀찌먹고(한번은 오픈시간 전에 감, 그담에 갔을땐 급 사정으로 쉬는날이어뚬) 오늘 드디어(문 열었는지 전화까지 해보고️) 1년?2년?만에 먹어서 넘나 행복했어용. 스무살때부터 즐겨찾던 곳! 미니 친구라면 다 가본 곳ㅋㅋㅋ(노원에서 알바할땐 레알 에브리데이 먹음) 다이어트 전에는 맨날 4단계(가장 매운맛)에 다대기 더 추가하고도 국물까지 너무 맛있게 클리어했는데... 이젠 매운맛 쪼렙됐는지 ... 노원은 역시 이오냉면이징
청량리는 역시 할머니냉면!
술안주는 역시 미니네포차!
친구는 역시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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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오냉면 두번이나 뺀찌먹고(한번은 오픈시간 전에 감, 그담에 갔을땐 급 사정으로 쉬는날이어뚬) 오늘 드디어(문 열었는지 전화까지 해보고☺️) 1년?2년?만에 먹어서 넘나 행복했어용.😭 스무살때부터 즐겨찾던 곳! 미니 친구라면 다 가본 곳ㅋㅋㅋ(노원에서 알바할땐 레알 에브리데이 먹음) 다이어트 전에는 맨날 4단계(가장 매운맛)에 다대기 더 추가하고도 국물까지 너무 맛있게 클리어했는데... 이젠 매운맛 쪼렙됐는지 늘 먹던 4단계 먹다가 혀 절단날뻔😭 눈에서 경련나고 눈물콧물 쏙뺐슴다😭 내일 아침 피💩예약이에오 흑흑. 다음부턴 잊지말고 3단계로만 먹어야지😭❤️ 몇일전 먹었던 청량리 할머니 냉면이 이제 내 매운맛 취향에 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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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친구들이 놀러와서 올만에 미니바 오픈! 미니주모👩🏻‍🍳 빙의해서 열심히 술상 벌이고,(나래바 박나래언니 존경쓰😂) 요 몇일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 많이 먹었더니 몸도 무겁고(입은 행복했지만❤️) 배불뚝이 되도록 먹는것도 지겨워짐ㅋㅋㅋㅋ 빨리 가벼운 건강한 식단 하고자파요ㅋㅋㅋ지겹도록 먹다보면 또 클린식단 그리워지고...이런거... 나만 그런건가혀😂? 이제 유지어터모드 잠시 오프하고 다이어터 모드 온하겠뜸둥!!!😎
#뼛속까지다이어터 #TMI
#이오냉면 #청량리할머니냉면 #매운냉면성애자
#미니바 #미니포차 #미니주모
#친구들 #지후야 #사랑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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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으면 열매를 거둔다고 하셨다. 그런데 열매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설명해주지 않으셨다. _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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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으면 열매를 거둔다고 하셨다. 그런데 열매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설명해주지 않으셨다. _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hearing the word 지키어 hold it fast 인내로 patience 결실하는 자니라 - 누가복음 8:15 _ 안산에 있는 어떤교회 청년부 동계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열매가 무엇일까요?”라고 질문했더니 _ 평범하게 생긴 청년이 비범한 대답을 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변화시켜서 나오는 내용들이 아닐까요?” 정확한 답변이라는 ...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심으면 열매를 거둔다고 하셨다.
그런데 열매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설명해주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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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hearing the word
지키어 hold it fast 인내로 patience 결실하는 자니라 - 누가복음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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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있는 어떤교회 청년부 동계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열매가 무엇일까요?”라고 질문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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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생긴 청년이 비범한 대답을 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변화시켜서 나오는 내용들이 아닐까요?” 정확한 답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_

오이씨를 심으면
오이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처럼.
열매는 하나님의 뜻을 경험하는 것이다.
_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마음으로 움직이면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_

그런데 마음에 말씀이 없으면
씨가 뿌려지지 않은 밭과 마찬가지다.
거둘 것이 없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는 것이 우선이다.
_

말씀을 읽고 들은 말씀을 지켜야 한다.
말씀을 깊이 받아들이면 말씀이 내 마음을 주장하여 말씀대로 마음을 쓰게 된다.
_

성경은 원수가 우리 마음에서 말씀을 빼앗아간다고 경고한다.
만약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없고, 생활의 염려와 기쁨, 재물이 주는 메시지만을 받아들이고 있다면 마음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마음을 빼앗긴 것이다.
_

매순간 내 마음을 살펴서 욕심을 따르고자 할 때 말씀에 복종시켜야 한다. 그렇게 하면 30배, 60배, 100배의 열매가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_

책 <시험을 당하거든 _ 김길> 중에서

_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지니라
- 잠언 19:27
.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 마태복음 13:19,23

#어떤일이_생기면
#내생각으로_판단하고_대응하기전에
#주님의마음을_알려달라고_기도해보세요

#말씀과_기도로_주님만나기
#말씀과_기도와_환경과_믿음의사람들을통해
#한방향을_가리키기_시작할것이다

#책_시험을당하거든 #김길 #힘들때 #보이스피싱 #시험들때 #말씀과기도 #행동전기도 #앞이캄캄 할때기도잊지마세요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시험을당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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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4/14) 보안여관에서 진행하는 '세모아' 마켓에 참여합니다. 바쁘신 책방 대표님을 대신해 저와 니나안(@to.bright.star) 작가님이 함께 고래책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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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4/14) 보안여관에서 진행하는 '세모아' 마켓에 참여합니다. 바쁘신 책방 대표님을 대신해 저와 니나안(@to.bright.star) 작가님이 함께 고래책방 부스를 지키고 있을 예정이니 주말 나들이 겸 놀러오세요:) / 현장에서 6월의 단편집 <청도의 여름>도 구매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grann from @photobooks.gorae - - ☆彡아트플리마켓 <세.모.아> 참여 안내 . 통의동 보안여관의 열두 번째 ‘세(상의)모(든)아(마추어) -세.모.아’에 참여하게 ... 이번주 토요일(4/14) 보안여관에서 진행하는 '세모아' 마켓에 참여합니다.
바쁘신 책방 대표님을 대신해 저와 니나안(@to.bright.star) 작가님이 함께 고래책방 부스를 지키고 있을 예정이니 주말 나들이 겸 놀러오세요:)
/
현장에서 6월의 단편집 <청도의 여름>도 구매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grann from @photobooks.gorae - -
☆彡아트플리마켓 <세.모.아> 참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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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의동 보안여관의 열두 번째 ‘세(상의)모(든)아(마추어)
-세.모.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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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모.아’의 주제 ‘혼자서도 잘해요’에 어울리게 혼자, 스스로, 씩씩하게 사진집을 내신 독립출판 사진집의 스페셜 패키지와 굿즈를 가지고 참여합니다.
. ‘세.모.아’를 위해 마련한 각 10부 한정의 작가 서명본 사진집 패키지와 굿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4월의 토요일 서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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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boan1942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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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세.모.아. - 혼자서도 잘 해요]
셀러 리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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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 (4월 14일) 보안여관에서 열두번째 세모아를 엽니다. 오늘은 신관 앞에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
지난 주말 먼저 소개해 드린 농부님들 외에도 여러분야의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는데요, 셀러분들 전체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자세한 소개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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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우보농장, 차가운 도시의 유기농, 현강자연애농원, 종합재미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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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김제영, 태양식품(문선희), 전석병, 조영미, 후레시협동조합(michellOH 외 2명), OFF THE SHELF(정경진), 안동맥주, 유우코, 안데스 : 무지한 베이킹, 최세진 (단체명 및 프로젝트명: 유랑호프 Unemployed Hop), GRILL333, 엄마손반찬(통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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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이사하는 정원(김이박), 공간식물성(정수진+한인애),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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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아트프린트
공간291, 사진책방 고래, 현선, 혜진, 은는이가, 마이고미 북스, 생물과 문화, 세나북스, 아트와ARTWA, 쪽프레스, 프린트아트리서치센터, 최경주(아티스트 프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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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굿즈
모인공예, 배윤교, SDEQ몰(유용진), 이노주단, 이이은, 일곱번째날, 장미영, 조영주, 코운, 김지연, 박주희, 뷰티풀그레이(안성연), 남승민, 퓨티키아, 유지나, BATS, 징기레이블, 공예가(gongyega), 페이퍼크라운굿즈, 정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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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은테두리, 신위현, 오복시장, Layla Lee, 오디오가이 - 최정훈, 야매타로 (조숙현), 지후트리, NAE 영국작가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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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레스토랑
어반팜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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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아 #통의동보안여관 #열두번째 #혼자서도잘해요 #artspaceboan1942 #보안여관 #boan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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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5:4 -5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다 주의 도가 온전히 내게 거하게 하기 위해선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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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5:4 -5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다 주의 도가 온전히 내게 거하게 하기 위해선 우리는 믿음의 진보를 이루어야한다. 약한 육신을 입은 우리는 매번 넘어지지만 예수그리스도의 귀하신 보배 피와 십자가의 능력으로 우리가 새 것이 되었으니 시편 77:13절의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하시며 말씀하신 것같이 우리또한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이 우리또한 삶 속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야 ... 시편 25:4 -5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다
주의 도가 온전히 내게 거하게 하기 위해선 우리는 믿음의

진보를 이루어야한다. 약한 육신을 입은 우리는 매번 넘어지지만
예수그리스도의 귀하신 보배 피와 십자가의 능력으로

우리가 새 것이 되었으니

시편 77:13절의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하시며 말씀하신 것같이
우리또한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이 우리또한 삶 속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되는 것이다.. 그럴 때에
완전하신 하나님의 도가 우리를 인도하며
시편 25:5 절의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하나님의 진리로 우리를 지도하셔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하신대로 우리를 자유케하시며 교훈하시며 우리 구원의 주가
되어 주신다.. 이 십자가의 도는 능력이지만
믿지 아니하는 자나 체험과 교감없이 교회에 참석만 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라 말씀하시나
아가 8:6절의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두라...중략"

잠언 2: 4-5절의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되리니.. 마가복음 4:11 절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하나님의 도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며
은 금 같이 귀히 여기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찾으면

하나님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된다 하시며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정직한 자에게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어주시는 하나님을 기뻐하며 우리의 모든 영의 눈들이 열려
주의 법의 하나님이 도의 기이한 것을 볼수 있는 자들이 다되기를
기도한다. .   
#성경말씀
#크리스찬
#성령충만
#jesusblood
#말씀의검
#십자가의도
#예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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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하고_싶은_사람들_태깅<span class="emoji emoji2665"></span> . 나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도 내 마음속에는 예수전도단 간사로서의 복음 사역자라는 정체성이 있었다 . 어느 날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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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고_싶은_사람들_태깅 . 나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도 내 마음속에는 예수전도단 간사로서의 복음 사역자라는 정체성이 있었다 . 어느 날인가 그날따라 유난히 간사들의 찬양과 중보기도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강당에서 회의 하며 웃는 소리가 들리니 부러웠다 . 나도 저렇게 기도하고 예배하고 사역하고 싶은데…. 나도 할 수 있는데, 나도 했었는데….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나. . 하루 종일 아이들 뒤만 졸졸 따라 다니고 있으니 쓸쓸했다 . 거기 가면 안 돼. 넘어질라. 아이고, 또 뭘 주워 먹었니? . 작은 ... #응원하고_싶은_사람들_태깅♥
.
나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도 내 마음속에는 예수전도단 간사로서의 복음 사역자라는 정체성이 있었다
.

어느 날인가 그날따라 유난히 간사들의 찬양과 중보기도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강당에서 회의 하며 웃는 소리가 들리니 부러웠다
.
나도 저렇게 기도하고 예배하고 사역하고 싶은데….
나도 할 수 있는데, 나도 했었는데….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나.
.
하루 종일 아이들 뒤만
졸졸 따라 다니고 있으니 쓸쓸했다
.
거기 가면 안 돼. 넘어질라.
아이고, 또 뭘 주워 먹었니? .

작은 애를 유모차에 태우고 여기 저기 뛰어다니는 큰아이 뒤를 따라다니며 소리 지르다 말고 고민에 빠졌다
.

하나님 아버지,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요?’ 그때 하나님이 조용히 대답하셨다
.

너는 지금 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단다.
이 아이들의 엄마는 너뿐이란다.
.

그날부터 엄마로서 나를 새롭게 받아들였다
.
우리 아이들의 엄마는 나밖에 없다.
나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
그렇다면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
그래, 좋은 엄마가 되자
.
나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나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실제적인 양육 목표를 정했다
.

어떤 경우에도 아이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인격적인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특별히 언어 사 용을 주의하기로 했다
.

나는 말 한 마디까지 신경을 썼다.
절대로 비교하거나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또 함부로 말하거나 헛된 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자녀를 대할 때 언어 사용에 특별히 주의하게 된 계기가 있다
.

대학 시절부터 예수전도단에서 훈련 받고, 또 청년 사역을 오랫동안 하면서 많은 사람이 자기 부모의 말 때문에 상처받고 좌절하고 열등감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부모는 별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거나 크게 비중을 두지 않은 말이었을 수 있는데 아이는 그 말 때문에 심령이 상하거나 영혼이 죽어버리는 결과도 가져오는 경우를 직접 보고 들으면서 결심했다
.

내 자녀가 나의 말 때문에 상처 받는 일은 없게 하자
.
결혼하고 자녀를 기르면서 때로 화가 나고 그와 동시에 내 결심과 다른 말이 나오려 할 때는 대부분 심호흡을 한 후에 대처했다
.

하나, 둘, 셋. 숫자를 세며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가 멈추고 다시 길게 내쉬다보면 화가 가라앉고 나쁜 말은 빛을 잃고 사그라졌다
.

자기 자녀를 가르치다보면 화가 난다는 얘기를 엄마들로부터 종종 듣는다
.
나는 그럴 때면 조용히 방에 들어가서 잠시 쉬라고 조언한다. 침대에 편하게 누워 하나님과 대화를 하면 좋다
.

아버지, 제가 좀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나님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짧은 시간이나마 주저리주저리 하나님께 아뢰다보면 때로 기가 막힌 지혜를 얻게 되거나 따뜻한 위로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
그렇게 힘을 내서 방문을 열고 나오면 더없이 사랑스런 아이들을 보게 된다.
_

책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_ 박현숙> 중에서
_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시편 62:8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언 22:6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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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_서툰우리
#그래서_주님마음구하며_기도합니다♥
#하나님_좀힘드네요_어떻게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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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_기도로
#먼저하나님을_만나는시간이있어야
#지치지않는다
#다시오지않는_아이들과의_소중한시간
.

#토요일엔_유튜브_갓피플낭독회♡
#갓피플 #갓피플낭독회 #하나님아이로키워라 #박현숙 #갓피플인스타
_ 🎧 책무료듣기_유튜브_갓피플낭독회에서_하나님아이로키워라_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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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가희입니다. 어제 게시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어제 밤에 한 게시글을 보게 되었고, 해당 게시글은 제 인스타그램에 있는 얼굴(얼굴은 가려진 상태), 타투 사진과 타투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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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가희입니다. 어제 게시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어제 밤에 한 게시글을 보게 되었고, 해당 게시글은 제 인스타그램에 있는 얼굴(얼굴은 가려진 상태), 타투 사진과 타투 사진 밑에 있는 댓글들이 타 페미니스트 계정에 올라와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확인하기 전에 제 피드에 있는 화장하고 시위 다녀온 사진 밑에 '다음번엔 트젠말고 여자답게 하고 봅시다'라는 댓글 다신 걸 확인했고요. '트젠말고'라는 단어 선택과 제게 어떤 말도 없이 피드 사진을 가져가서 본인의 피드에 '박제'하신 것에 의구심을 가졌고,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시했습니다. 저 자신의 우울감으로 ... 안녕하세요, 백가희입니다. 어제 게시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어제 밤에 한 게시글을 보게 되었고, 해당 게시글은 제 인스타그램에 있는 얼굴(얼굴은 가려진 상태), 타투 사진과 타투 사진 밑에 있는 댓글들이 타 페미니스트 계정에 올라와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확인하기 전에 제 피드에 있는 화장하고 시위 다녀온 사진 밑에 '다음번엔 트젠말고 여자답게 하고 봅시다'라는 댓글 다신 걸 확인했고요. '트젠말고'라는 단어 선택과 제게 어떤 말도 없이 피드 사진을 가져가서 본인의 피드에 '박제'하신 것에 의구심을 가졌고,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시했습니다. 저 자신의 우울감으로 인해 상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코르셋에 대해서는 언제나 '모든 이들의 목적지가 되어야 하고 지금 화장은 선택의 범주에 있지 않다. 코르셋이기에 무조건 벗어야한다.'라는 스탠스를 유지해왔기에 해당 게시글과 댓글이 제가 한 탈코르셋과 관련된 일련의 노력들이 배제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늘 탈코르셋 과정 중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억울함과 무력감을 피력했고요. 본문 게시글 어디에서도 검열하지 말라, 걸스캔두 애니띵이다 라는 말을 한 적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안 여성혐오에 대해 '발작'한 적 없고, 여성혐오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박제가 정말 합당한 일인가에 대해 말했습니다. 제가 받은 피해는 피해도 아닌 건가요? 애초에 검열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닌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단어 선택과 주제거리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팔로워가 많으니까' 괜찮아야 하는 문제인가요? 이게 제가 한 명을 몰아넣은 '불링'인가요? 논리 비약이 너무 심하시네요. 애초에 제 사진을 박제해 이야기하고 있었고, 그걸 본 저는 그럼 구태여 찾아가서 기분 나쁘니까 내려주세요 해야합니까. 댓글이 '검열, 걸스캔두애니띵' 맥락으로 간 건 본문에 지양해달라고 기재하지 못한 제 잘못이 큽니다. 그럼 제가 타인의 피드에 박제되어 이야기거리가 된 것은요? 동의도 없이 가져갔지만 지적이니까 모두 용인되는 건가요? 코르셋에 대해 합리화한 적 결단코 없고, 앞으로도 합리화할 생각 없습니다. 비판, 검열을 가지고 말하는 거 아닙니다. 아무 동의도 없이 사진을 박제한 방법에 대해 말하는데 왜 제가 올리는 건 '사이버 불링'이 되나요. 비판의 방법에 대해 말하는 겁니다. 부정하지 않았잖아요. 팔로워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오늘 새벽과 지금 올라온 다른분들의 저격글에도 '코르셋 업업하고 남자 다 패고 싶은 거 다 들켰다'라는 말과 또한 제 게시글에 있던 댓글들을 박제해 '뇌가 녹아서 그게 다 좆물로 바뀐 거야?', '앙앙글'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건지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코르셋 사진을 박제해서 기분 나쁜 게 아닙니다. 무엇이 됐든 허락하지 않은 채로 타인의 게시글에 박제되는 게 불편하고 억울했던 거뿐입니다. 본인 사진이 타인의 게시글에 박제된다고 생각해보세요. 팔로워가 적든 말든 해당 게시글에는 많은 댓글이 달렸고, 이것 또한 한 사람을 향한 '사이버불링'이 아닌지. 코르셋에 대한 비판을 허투루 들은 적 없습니다. 오히려 전 팔로워가 많기에 이 게시글을 올리고 나서의 반응도 두렵습니다. 왜 본인이 당한 피해만 피해가 되나요. 다 똑같이 얼굴까고 하는 거고 저는 팔로워가 많으니까 짊어져야할 책임의 단계를 알고 있습니다. 파생될 반응을 예측하지 못한 것은 안일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같은 이야기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코르셋을 부정하지도 않았는데 흉자라고 하시면서 논쟁거리로 삼지마세요. 전시에 관해서 제가 감수해야 할 비판은 다 안고 가겠습니다. 실망드려서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해야할 몫입니다. 하지만 제 인스타그램 게시글 댓글들을 박제해 과한 워딩과 조롱하는 분들은 일절 차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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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span class="emoji emoji1f44d"></span>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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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and possible to sleep. But the best way is that you drive for me. 🤭🤭좀전에 버스를 탔다. 원래 타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이 글을 쓴다. 예전부터 버스랑 지하철을잘 타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쫄바지’를 입고 그러고다닌다며 제발 차를 가지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라는 잔소리 17년째. 연예인병이 걸리면 타지 않으려할 ... Taking a bus for starting our amazing day 👍 I love public transportation, much cheaper than a taxi and possible to sleep. But the best way is that you drive for me. 🤭🤭좀전에 버스를 탔다. 원래 타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이 글을 쓴다. 예전부터 버스랑 지하철을잘 타고 다녔다. 엄마는 내가 ‘쫄바지’를 입고 그러고다닌다며 제발 차를 가지고 다니거나 택시를 타라는 잔소리 17년째. 연예인병이 걸리면 타지 않으려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너님의 오바다. 의외로 BTS정도가 아니라면 달려들거나 소리지르지 않으며 사람들은 의외로 남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 아,누구구나 정도? 실물이 별로라 못 알아볼 수도 있으니 지가 누구라서 버스 타지 않는다는 마인드는 그냥 상병신이다. 무튼 양쪽이 각각 장단점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돈이 들지 않고 잠도 잘 수 있고 생각도 할 수 있다. 어떨땐 일도 한다. 하지만 우선 왔다갔다 피곤하고 시간을 더 계산해야하며 귀찮다. 택시를 타거나 차를 가지고 다니면 시간이 덜 들고 효율적이며 몸이 편하지만 발렛, 주차비, 기름값 어택+운전하는 동안은 할 게 별로 없다. 그래서 나는 택시는 전혀 타지 않고 대중교통도 잘 이용하는 편인데 가장 주된 이유는 이 작은 부분이 내 삶에 미칠 영향때문이다. 귀찮고 부지런해야만 가능한 부분이라면 아직까진 포기하고싶지 않고 그렇게 해서 새지 않은 돈은 더 가치있게 쓰고 싶기 때문이다. 안 쓰고 싶어서가 아니고 잘 쓰고싶어서. 작년 1년 자카르타에 있을 때 제일 환장하겠던 것 중 하나가 택시만 타고타녀야한다는 점이었다. (자카르타에선 대중교통 이용 아예 불가) 오늘도 만약 내가 차를 가지고 나왔다면 발렛비 주차비 포함, 기름 포함해서 4만원은 족히 썼겠지만 귀찮음을 감수함으로서 이렇게 긴 글도 쓸 수 있고 그 4만원을 좀더 나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쓸 수 있지 않은가. 이건 내게는 진짜 행복하게 살기 위한 훈련이다. 만약 차가 있어야만 다니는 줄 알고 택시비 몇만원 쓰는 것이 우습다면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확률은 엄청나게 떨어진다. 날 모시고 다니고 비싼 차도 막 사주고 카드를 확확 긁게 해 주는 남자가 아니면 내 인생은 ㅅㅂ 뭔가 하면서 살꺼니까. 그런데 나는 확률상 엄청나게 이득이다. 남편이 그렇게 해준다면야 에브리데이 해피데이에 감사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도 차없이 살아야한대도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갖은 개고생하면서 돈 벌어다주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당연스레 몇 만원을 택시비로 쓰는 부류는 아니고 싶은 것이 내 자존심이기도 하다. 우리 엄마가 그랬다. 40년을 버스 지하철로 출퇴근했던 아빠를 매일 배웅했고 단 한 번도 엄마가 덥썩 택시를 타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요즘 맘이 든든하다. 손을 잡고 버스를 타고 살아도 김밥천국에서 외식을 시켜줘도 행복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소박하다, 절약하며 산다 뭐 이런 뜻이 아니다. 난 경제와 수학에는 유전적으로 능력이 없고 기분파에 약간의 쇼핑벽도 있지만 원론적 행복의 가능성을 생각할 뿐이다. 그저 아직까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모든 확률을 열어두고싶을 뿐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1151번 버스를 탔다. ㅡ행복한 하루되세요 저 이제 내려요 ㅋㅋ #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it #health #makeup #gym #gymlooks #training #misskorea #squats #fitness #training #fitness #fashion #diet #fitnessmotivation #shape #hometraining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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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열기가 껶였지만 ICO 시장은 과열되고 있는 것 같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정리 차원에서 요즘 관련된 흐름에 대해 가볍게 한번 써봅니다. 우선 ICO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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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열기가 껶였지만 ICO 시장은 과열되고 있는 것 같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정리 차원에서 요즘 관련된 흐름에 대해 가볍게 한번 써봅니다. 우선 ICO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코인을 발행한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미키코인이라는 새로운 암호화페를 얼마 어치 발행하니 이걸 사라는 것이다. 작년까지는 이렇게 생긴 암호화페들 가격이 오르면서 너도나도 투기처럼 뛰어들고 가격은 널뛰기를 해왔다. 올해 보이는 트렌드는 회사가 (주로 스타트업이)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고 그 서비스를 우리가 발행하는 코인으로 운영할테니 우리 코인 사세요이다. 예를 ... 암호화폐의 열기가 껶였지만 ICO 시장은 과열되고 있는 것 같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정리 차원에서 요즘 관련된 흐름에 대해 가볍게 한번 써봅니다.
우선 ICO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코인을 발행한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미키코인이라는 새로운 암호화페를 얼마 어치 발행하니 이걸 사라는 것이다. 작년까지는 이렇게 생긴 암호화페들 가격이 오르면서 너도나도 투기처럼 뛰어들고 가격은 널뛰기를 해왔다.
올해 보이는 트렌드는 회사가 (주로 스타트업이)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고 그 서비스를 우리가 발행하는 코인으로 운영할테니 우리 코인 사세요이다. 예를 들어 칵테일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출시하고 거래는 미키코인을 이용하니 미키코인을 발행, 즉 ICO하는 것이다.
창업을 하면 보통 투자자에게 지분을 주고 투자를 받아 시작하지만 요즘은 많은 스타트업들이 투자 대신 ICO를 통해서 창업 자본을 마련하는 것 같다. 그래서 예를 든 칵테일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투자자를 찾는 대신 미키코인 ICO를 통해 사업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크라우드펀딩과도 비슷한 개념.) 이번주에만 초대받은 ICO 관련 행사/파티가 4개였을 만큼 요즘 뜨거운 것 같다.
일단 예전처럼 그냥 정체 모를 코인 사세요에서 적어도 이 코인을 이런 새로운 서비스에 이렇게 활용할 계획이 있어요는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이다. 또한 ICO라는 새로운 자금 조달 방법을 활용해 능력있는 창업가가 좋은 사업을 시작할 기회도 준다. 하지만 인터넷이 처음 생겼을 때도 그러했듯 실패하는 회사가 더 많을 것이고 이런 틈을 타서 사기를 치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주의 및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든다.
새로운 기술이 생겨나면 항상 그 기회에 돈 버는 사람, 망하는 사람, 사기 치는 사람, 빌붙는 사람,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 등이 나오는 일이 반복되는 것 같다. 사진은 어제 저녁 회사 행사에서 배운 B52라는 칵테일을 만들던 모습 😁 여기까지 정독하셨으면 라이크 아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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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엘이 정규직 직원 모집 공고 _ 힙합엘이의 'REBOOT PROJECT'에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해당 채용은 힙합엘이 스태프 모집이 아닌 정규직 채용 공고입니다. 많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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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엘이 정규직 직원 모집 공고 _ 힙합엘이의 'REBOOT PROJECT'에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해당 채용은 힙합엘이 스태프 모집이 아닌 정규직 채용 공고입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1. 모집 부문 -(주)엘이미디어 직원 -힙합엘이 사무실에서 일할 정규직 직원 모집 전형입니다 -힙합엘이 스태프 모집이 아닙니다 -경력: 신입/경력 0명 (정규직 / 수습 3개월 필수) . 2. 직무 - 콘텐츠 제작 및 커머스 쇼핑몰 기본 관리 -음악 및 컬처 콘텐츠 기획 및 제작(SNS/ 웹 기반 콘텐츠 등) -뉴스 번역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온라인 ... 힙합엘이 정규직 직원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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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엘이의 'REBOOT PROJECT'에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해당 채용은 힙합엘이 스태프 모집이 아닌 정규직 채용 공고입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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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집 부문
-(주)엘이미디어 직원
-힙합엘이 사무실에서 일할 정규직 직원 모집 전형입니다
-힙합엘이 스태프 모집이 아닙니다
-경력: 신입/경력 0명 (정규직 / 수습 3개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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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직무 - 콘텐츠 제작 및 커머스 쇼핑몰 기본 관리
-음악 및 컬처 콘텐츠 기획 및 제작(SNS/ 웹 기반 콘텐츠 등)
-뉴스 번역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온라인 스토어 기본 운영 및 업무 진행 (배송 및 C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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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격 요건
-학력/경력/성별/연령 무관
-음악 컨텐츠 제작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가 높은 분
-음악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가 높은 분
-영어 번역 및 통역 업무에 대한 숙련도가 높은 분
-도전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매사에 적극적인 분
-우대 사항: 영어 번역 및 통역 우수자, 쇼핑몰 유관 업무 경험자, 포토샵 및 프리미어 능력 보유자, 영상 촬영 및 편집 능력 보유자, 장기근무 가능자
.
4. 근무환경
-회사위치: 서울 마포구 상수동 93-51 2층 (상수역 도보 3분 거리)
-근무시간: 기본 주 5일 근로 / 출퇴근 시간은 탄력적으로 조정 가능
-급여조건: 면접 후 협의
-고용형태: 정규직 (입사 후 3개월 수습기간 필수)
-복리후생: 4대보험, 연차, 석식 제공 (추후 협의 가능)
.
5. 지원 기간 및 방법
-서류 지원: 2018.08.14 ~ 2018.08.28
-서류 전형 합격자에만 개별 통보해 면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을 자율 형식으로 [email protected] 메일로 보내주세요
-파일 제목은 아래와 같이 적어 보내주세요
(1) 이력서 (제목은 “이름_이력서”로 표시)
(2) 자기소개서 (제목은 “이름_자기소개서”로 표시)
(3) 포트폴리오 (제목은 “이름_포트폴리오”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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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필수입니다.
-포트폴리오의 경우는 증빙 자료나 개인 작업물 등이 있으신 분들만 제출하셔도 무방합니다.
-Ex) 번역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뉴스 번역 결과물 등
-Ex) 개인적으로 진행했던 온/오프라인 콘텐츠 결과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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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문의
-채용 관련 문의 사항 및 지원은 메일로만 받습니다.
[email protected] 메일로 문의 사항을 보내주세요
–댓글, DM, 전화 등으로 오는 문의 사항은 일체 답변이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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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엘이는 이런 지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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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욕심과 아이디어를 갖춘 분을 찾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단순 사무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조금 더 열린 생각, 남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해보고 싶은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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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에 상관없이 개인의 생각을 소신껏 이야기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틀리고 맞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생각을 당당하게 주장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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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복잡한 업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음악 미디어 업계는 하루가 멀다 하고 많은 것들이 바뀌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이슈와 소식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반응할 수 있는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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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뚜둥~!! 드디어 우리 딸 아유니의 첫 생일날!!! 작년 이날 오후 11시 21분에 뱃속에서사랑이였던 우리 딸을 처음으로 만난 날!! 사랑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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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뚜둥~!! 드디어 우리 딸 아유니의 첫 생일날!!! 작년 이날 오후 11시 21분에 뱃속에서사랑이였던 우리 딸을 처음으로 만난 날!! 사랑이에서 아유니로 자라온 1년 동안 참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우리 아윤아! 처음으로 맞는 생일 너무 축하해!!! 사랑해 우리딸 ♡ 그 즐거웠던 날을 생각하며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준비: 수원에서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당연히 돌잔치는 수원 마이어스에서 하기로 했다. 음식맛도 좋고 교통편도 편리한 점을 생각하여 마이어스로 정하자마자 바로 신랑과 아윤이와 마이어스로 출동! ...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뚜둥~!! 드디어 우리 딸 아유니의 첫 생일날!!!
작년 이날 오후 11시 21분에 뱃속에서사랑이였던 우리 딸을 처음으로 만난 날!!
사랑이에서 아유니로 자라온 1년 동안 참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우리 아윤아! 처음으로 맞는 생일 너무 축하해!!! 사랑해 우리딸 ♡
그 즐거웠던 날을 생각하며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준비: 수원에서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당연히 돌잔치는 수원 마이어스에서 하기로 했다. 음식맛도 좋고 교통편도 편리한 점을 생각하여 마이어스로 정하자마자 바로 신랑과 아윤이와 마이어스로 출동! 그날이 주말이었는데 바쁨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설명 잘 해주신 직원분께 감사드려요! 일단 기본적인 설명과 함께 패키지로 내가 할인 받을 수 있는 옵션들도 설명해주셔서 열심히 미션 성공하면서 할인도 받고 기분좋게 준비 시작!
나한테 마이어스가 좋았던 점 하나는 돌잔치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연계 되어 있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것 없이 바로 알아 볼 수 있고 계약까지 했다. 먼저 헤어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 마이어스와 연계된 마이샵에서 하기로 결정!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진! 스냅도 마이어스와 연계된 디아트스냅으로 결정!!! *행사당일: 아침부터 바빴다. 애기 챙기느라 신랑챙기느라 짐챙기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얼른 준비하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출동! 행사 시간보다 일찍 오라고 하셔서 가자마자 바로 이쁘게 변신!! 오랜만에 풀메이크업으로 해서 기분도 굿!!
아! 그리고 답례품도 마이어스 직원분이 오셔서 주차창에서 부터 가지고 올라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이렇게 미리 연락만 드리면 물건들을 잔치 행사장으로 가져다 주시는 서비스까지 해주신다!
메이크업후에 대기하면서 시간이 좀 지나자 디아트스냅에서 사진기자분에 오셨다. 먼저 알아봐 주시고 인사해주셔서 감사했다. 인상도 좋으시고 열정적으로 사진 찍으시려는 모습에 감동! 얼른 아기 드레스 입히고 우리도 정장으로 입고 야외촬영하러 고고~~ 아기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촬영이 쉽지만은 않았는데 열심히 촬영해주시고 친절히 대해 주셔서 순조롭게 촬영완료!!
야외에서 부터 행사장인 마이어스에 예쁘게 꾸며져 있는 곳들에서도 여러컷으로 많이 찍으주시고 열정 보여주셔서 힘든거 잊고서도 잘 해나갈 수 있었다. 마이어스 이곳저곳에 이쁘게 사진 찍을 수 있는 곳들이 마련되어 있어서 여러 컨셉 잡고 사진 찍을 수 있어서 또 하나의 좋은 점이었다.
행사 전까지 답례품과 이벤트 선물 이쁘게 진열해 주시고 미리 보낸 사진들도 아담하게 꾸며주셔서 행사장 분위기가 더 좋아보였다. 돌잔치 패키지에 행사 해주시는 사회자도 포함되어 있어서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한번에 다 할 수있어서 또 편리했다.
푸근하게 생기신ㅋ 사회자 분이 오셔서 행사 진행도 재미있게 잘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매너있게 해주셔서 감사했다.
이렇게 마이어스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은 다 친절한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손님들이 속속들이 오시면서 안내해주시고 음료와 그릇들 정리해 주신 분들도 감사드린다. 음식이 다들 맛있었다고 하시고 기분좋게 가시는 손님들을 보면서 내가 더 흐믓했다. 수원에서 왜 마이어스가 유명한지를 또 한번 알 수 있었다. 친구들 아기들도 여기서 돌잔치 하면서 왔을 때마다 음식 맛있게 먹고 갔던 기억이 있었는데 우리 행사날도 또 맛난 음식들을 대접할 수 있어서 더 기뻤다. 행사 끝나도 신랑과 나도 긴장풀리면서 급 배고파져서 음식을 아주 흡입했다는 것은 안비밀! ㅎㅎ
행사끝날 때까지 열정적으로 사진 찍어주신 다아트스냅 사진기사분!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행사가 다 끝난후 신랑과 내가 밥 먹을 때까지 기다려 주시고 주차장으로 갈때도 또 한번 짐 다 내려주시고 도와주신 마이어스 직원분들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행사 다 끝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고고!!
아.. 드디어 끝났다. 결혼식 준비처럼 신경 엄청 쓰였던 돌잔치 준비! 마이어스로 결정하고 함께 연계된 업체들을 이용하여 준비하니 쉽게 쉽게 끝난 거 같다!!! *행사후 지금: 이쁜 한복 선택하고 이쁘게 변신시켜주신 마이샵과 (친구들이 한복 선택 너무 잘했다며 너무 이쁘고 잘 어울린다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딸하고 같이 한복 입고 무사히 잔치 마무리 해서 더 기분 좋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사진들과 여러 컨셉 잡아주시면서 열심히 사진 찍어주신 디아트스냅!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돌잔치 백일 잔치 등등 잔치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수원 마이어스에서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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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의 5월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오늘 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5.18묘역에 서니 감회가 매우 깊습니다. 37년 전 그날의 광주는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슬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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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의 5월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오늘 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5.18묘역에 서니 감회가 매우 깊습니다. 37년 전 그날의 광주는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슬프고 아픈 장면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80년 오월의 광주시민들을 떠올립니다. 누군가의 가족이었고 이웃이었습니다. 평범한 시민이었고 학생이었습니다. 그들은 인권과 자유를 억압받지 않는,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광주 영령들 앞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월 광주가 남긴 아픔과 상처를 간직한 채 오늘을 살고 ... 17년의 5월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오늘 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5.18묘역에 서니 감회가 매우 깊습니다.
37년 전 그날의 광주는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슬프고 아픈 장면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80년 오월의 광주시민들을 떠올립니다.
누군가의 가족이었고 이웃이었습니다. 평범한 시민이었고 학생이었습니다.
그들은 인권과 자유를 억압받지 않는,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광주 영령들 앞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월 광주가 남긴 아픔과 상처를 간직한 채 오늘을 살고 계시는 유가족과 부상자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1980년 오월 광주는 지금도 살아있는 현실입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역사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이 비극의 역사를 딛고 섰습니다.
광주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의 민주주의는 버티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월 광주의 정신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광주시민과 전남도민 여러분께 각별한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5.18은 불의한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한 우리 현대사의 비극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맞선 시민들의 항쟁이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진실은 오랜 시간 은폐되고, 왜곡되고, 탄압 받았습니다.
그러나 서슬퍼런 독재의 어둠 속에서도 국민들은 광주의 불빛을 따라 한걸음씩 나아갔습니다.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 일이 민주화운동이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저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저 자신도 5.18때 구속된 일이 있었지만 제가 겪은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광주의 진실은 저에게 외면할 수 없는 분노였고, 아픔을 함께 나누지 못했다는 크나큰 부채감이었습니다.
그 부채감이 민주화운동에 나설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것이 저를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성장시켜준 힘이 됐습니다.
마침내 오월 광주는 지난 겨울 전국을 밝힌 위대한 촛불혁명으로 부활했습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분노와 정의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임을 확인하는 함성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자는 치열한 열정과 하나 된 마음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감히 말씀드립니다.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위에 서있습니다.
1987년 6월항쟁과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다짐합니다.
새 정부는 5.18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온전히 복원할 것입니다.
광주 영령들이 마음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성숙한 민주주의 꽃을 피워낼 것입니다.
여전히 우리 사회의 일각에서는 오월 광주를 왜곡하고 폄훼하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룩된 이 땅의 민주주의의 역사에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새 정부는 5.18민주화운동의 진상을 규명하는 데 더욱 큰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헬기사격까지 포함하여 발포의 진상과 책임을 반드시 밝혀내겠습니다.
5.18 관련 자료의 폐기와 역사왜곡을 막겠습니다.
전남도청 복원 문제는 광주시와 협의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완전한 진상규명은 결코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상식과 정의의 문제입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가꾸어야할 민주주의의 가치를 보존하는 일입니다.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담겠다는 저의 공약도 지키겠습니다.
광주정신을 헌법으로 계승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 시대를 열겠습니다.
5.18민주화운동은 비로소 온 국민이 기억하고 배우는 자랑스러운 역사로 자리매김 될 것입니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아 개헌을 완료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빌어서 국회의 협력과 국민여러분의 동의를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임을 위한 행진곡’은 단순한 노래가 아닙니다. 오월의 피와 혼이 응축된 상징입니다. 5.18민주화운동의 정신, 그 자체입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것은 희생자의 명예를 지키고 민주주의의 역사를 기억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은 그동안 상처받은 광주정신을 다시 살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제창으로 불필요한 논란이 끝나기를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2년 전, 진도 팽목항에 5.18의 엄마가 4.16의 엄마에게 보낸 펼침막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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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 . 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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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 . 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배치된 전폭 120m의 함정에서 음식을 조리하며 군역을 수행했다. . . 해군의 일과는 보름간의 경비항해 후에 군항에 잠시 정박하여 부식과 기름, 전기를 보충하는 것의 반복이다. . . 배가 군항에 정박할 때는 군함과 군항에 굵고 단단하게 박힌 쇠심지(비트)에 굵은 홋줄을 감아매어 고정한다. 부력이 있는 어마어마한 쇳덩이는 고작 밧줄 몇 가닥에 고정되었다. . . ... #책 #아이언크로즈 #박봉남 #김예신 #배들의무덤 #치타공의철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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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를 위해 탄생한 배는 '배 선(船)'자가 아니라 '싸움배 함(艦)'자를 쓴다. 나는 동해바다에 배치된 전폭 120m의 함정에서 음식을 조리하며 군역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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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일과는 보름간의 경비항해 후에 군항에 잠시 정박하여 부식과 기름, 전기를 보충하는 것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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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군항에 정박할 때는 군함과 군항에 굵고 단단하게 박힌 쇠심지(비트)에 굵은 홋줄을 감아매어 고정한다. 부력이 있는 어마어마한 쇳덩이는 고작 밧줄 몇 가닥에 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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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총원이 선측에 나와서 수행하는 정박작업은 흡사 줄다리기같다. 배와 선측의 비트가 홋줄로 연결되면 장력을 만들어 고정하기 위해 밧줄에 선원들이 달라붙어 온힘을 다해 당긴다. 인력으로 홋줄을 당기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뱃머리에 설치된 커다란 도르래에 홋줄을 감아 당긴다. 그러면 배와 항구의 거리는 좁혀지고, 이내 다리가 연결되어 전투함은 육지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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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을 하다보면 홋줄을 걸었다 풀었다를 수천 번 반복한 군함이 퇴역식을 하는 행사에 동원된다. 침몰하지 않았기에 패배한 적이 없었고, 지지 않았기 때문에 수군이 육지로 돌아올 수 있었다. 싸움배의 퇴역식은 선원들이 여전히 살아있기에 개최되는 행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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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대한민국 해군에서 퇴역한 함정은 탑재된 무기와 정보탐지 설비들을 제거한 후에 동남아시아의 어느 나라에 군함으로 취역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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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덥고 습한 그곳에서 함정의 내용연한이 다하면, 여지없이 방글라데시의 치타공에서 해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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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의 치타공은 죽음을 앞둔 선박들이 한데 모이는 곳이다. 방글라데시는 철광석이 생산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죽은 선박들을 분해하여 철을 얻는다. 이곳의 인부들은 용접기를 들고 항구에 나가 배를 녹이고, 도르레에 둘러진 쇠줄을 잘린 철판에 연결하여 당긴다. 그렇게하여 갯펄에 박힌 선박은 분해되어 뭍으로 끌어올려지고, 방글라데시 전역에 공급되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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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는 치타공에 정박한 죽은 선박으로부터 철 공급의 60%를 의존한다. 가난한 나라의 노동자들은 배를 갈라 뭍으로 보내는데 거의 맨몸으로 모든 공정을 수행한다. 하루에 2달러 남짓한 돈을 벌기 위함이다. 맨몸으로 일하기에 온갖 위해성분과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이 또한 수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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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 발아되지 못하여 일자리가 부족하고, 부패한 정치로 인하여 대다수의 국민들이 굶주리는 나라에서... 치타공으로 이주하여 노동하는 것은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에게 피치못할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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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태양이 작열하는 가운데에 데워진 철판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용접 불꽃을 피운다.
그렇게 번 돈으로 먼 고장에 있는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보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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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공의 까마귀들은 선박의 해체과정에서 발생한 쇳조각과 철사들을 모아서 둥지를 짓고 알을 낳는다. 치타공의 노동자들 역시 까마귀처럼 버려진 선박을 녹여 번 돈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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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폐선박이 방글라데시의 치타공에 버려지는 것처럼, 세계의 전자쓰레기들은 아프리카 가나의 아크라에 모인다. 컴퓨터와 주변기기들은 유해물질들이 가득 들어있어 부국들이 처리하기를 꺼려하는데, 그러한 까닭으로 3세계에 돈을 주고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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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판에 붙어있는 납과 카드뮴, 비소와 수은은 치명적인 중독증을 일으키지만 기술과 장비가 없는 아크라의 빈민들은 아무런 보호장구 없이 쇠몽둥이로 전자제품을 내리쳐 재활용 할 수 있는 전자부품들을 얻는다. 오염많고 유해한 분류해체작업은 보통 어린이들과 여인들의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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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전자쓰레기가 모이는 가나의 아크라,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라이베리아, 파키스탄, 중국 광둥성의 귀유에 서식하는 새들은 치타공의 까마귀와는 달리 전자쓰레기를 물어다가 둥지를 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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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치타공의 노동자들에게 물었다. 이토록 힘들고 위험한 노동을 어떻게 견뎌내느냐고. 그들은 모두 같은 대답을 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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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신이 주신 선물이고,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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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공 노동자들의 순응적이고 체념적인 대답에서 죄책감을 느꼈던 이유는 무엇일까? 새롭게 생산된 물건들에 둘러싸여 손쉽게 소비와 폐기를 행하는 나의 둥지가 지나치게 깨끗한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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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군가의 운명은 가난과 폐기물들에 휩싸여 속박되는가. 그러한 까닭으로 나의 삶은 왜 편해지는 것인지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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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트버그의 선택훈련》 세상으로 어떻게 들어가야 할까 ○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뱀처럼 "지혜롭게" ○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1.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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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트버그의 선택훈련》 세상으로 어떻게 들어가야 할까 ○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뱀처럼 "지혜롭게" ○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1.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 양이 이리 가운데로 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양으로 부름받았다는것은 내 지능이나 힘, 매력을 의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누군가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것은 천재가 아니라 천재를 만드는사람 이라는 말을 했다. 주변사람들의 재능을 억누르지 않고 키워주는사람들이 필요하다. "자신을 높이기 위해 애쓰지 말라. 하나님이 알아서 높여주실 ... 《존 오트버그의 선택훈련》

세상으로 어떻게 들어가야 할까 ○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뱀처럼 "지혜롭게"
○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1. 이리가운데 양처럼 겸손하게. . .
양이 이리 가운데로 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양으로 부름받았다는것은
내 지능이나 힘, 매력을 의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누군가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것은
천재가 아니라 천재를 만드는사람 이라는 말을 했다.
주변사람들의 재능을 억누르지 않고
키워주는사람들이 필요하다. "자신을 높이기 위해 애쓰지 말라.
하나님이 알아서 높여주실 때까지 기다리라.
다른 사람을 섬기라"

2.뱀처럼 지혜롭게

예수님을 세상물정을 모르는 순진한 몽상가로
오해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예수님은 전혀 그러지않으셨다.
그 분은 누구보다 실행측면을 중시하셨던 분이다.

바로 이것이 전심을 다하는 것이다.
전심을 다한다는 건
머리와 재능까지 포함해서 자신의 전부를 쏟아낸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영적으로만'헌신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효과적인 전략과 전술을 생각할줄 아는 사람을 원하셨다.

뱀처럼 현실적이고 지혜로워서 (물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맡기신다.

뱀처럼 지혜로우려면
'자신을 아는것'과''자신이 영향을 미치려는 세상'을 알아야 한다.

나를 알아야한다. -무엇이 내게 의욕을 일으키는지 알면
열정이 꺼지지않는 삶을 이어갈수 있다.

열정은 내마음에 불을 댕기는 삶의 영역이다.
그것이 세계의 기아일수도,
빈민가의 학교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아이일수도,
미혼모들을 향한 안타까움일수도,
복음 전도의 열정일수도 있다. -나의 상처와 약점을 알면 성장해서 그것들을 정복할수 있다.

자기인식중에서 간과 되는 영역중 하나는
자신의 '상처'를 아는것이다.
자신이 어떤 상처를 안고 있는지 알면
같은 상처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도울수 있다. "하나님은 상처 하나까지도 헛되이 버리지 않으신다." -내가 어떤종류의 사람과 협력할 때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지를 알면 좋은팀을 이룰수 있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따로따로 보내지 않으셨다.
열두명의 제자를 파송할때 2인1조로 보내셨다.
따라서 우리도 나를 인정하고 격려하고 도와줄 사람들과
깊은 신뢰관계를 맺어야한다.

3.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세상에 주시려는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의 외적인 일이 아니라
우리의 순결한 내면이다.

우리를 통해 이루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그 일을 가능하게 하는 우리의 순결한 내면이다.

잘못된 마음으로 옳은문을 들어가는 것보다
옳은 마음으로 잘못된 문을 들어가는게 오히려 낫다. ----------------------------------------------- 우리는 분명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지음받았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 하나님의 도구로서 쓰임받길 원하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양처럼
우리의 능력이나 지혜를 믿지말고
하나님의 이끄심을 믿고 세상가운데 있어야 해요.

그리고 뱀처럼 지혜롭게
내가 무엇에 열정을 갖는지 알고
내안의 상처를 잘 알고
주님이 주신 동료들과 함께 일을 해야해요.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나의 욕심이나 나를 내세우기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순결한 마음으로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인 아름다운 내면을 가지고. . .

거창하고 큰일이 아니여도 되요.

옆집 누군가에게 위로의 한마디
지치고 힘들어하는 성도에게 도전의 한마디
힘든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

삶 자체가 온전한 예배가 귀한하루 보내봐요.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는지 둘러봐요.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안아주세요.

Thank you Lord♡

#존오트버그 #선택훈련 #묵상 #묵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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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우피치미술관 #두오모 #지오또 #시계탑 #피티궁전 #보볼리정원 #메디치 #보티첼리 #야간열차 #italy 5일차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먹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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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우피치미술관 #두오모 #지오또 #시계탑 #피티궁전 #보볼리정원 #메디치 #보티첼리 #야간열차 #italy 5일차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먹엇다 요거트가 있길래 먹엇는데 유목민족의 그 맛이 또 느껴졌다 징기스칸의 정신력으로 일정시작 우피치 미술관은 아침부터 줄이 매우길다 온라인 예약 내역을 별도의 창구에 가서 티켓으로 받아야한다 내부는 복층에 ㄷ자형태로 되어잇다 복도에는 조각들과 메디치 가문 관련된 인물들로 보이는 초상화가 놓여져있다 미술에 아는건 없고 관심만 많은관계로 종교화들은 그냥 슥 봣다 보티첼리 ... #유럽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우피치미술관 #두오모 #지오또 #시계탑 #피티궁전 #보볼리정원 #메디치 #보티첼리 #야간열차 #italy
5일차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먹엇다 요거트가 있길래 먹엇는데 유목민족의 그 맛이 또 느껴졌다 징기스칸의 정신력으로 일정시작

우피치 미술관은 아침부터 줄이 매우길다 온라인 예약 내역을 별도의 창구에 가서 티켓으로 받아야한다 내부는 복층에 ㄷ자형태로 되어잇다 복도에는 조각들과 메디치 가문 관련된 인물들로 보이는 초상화가 놓여져있다 미술에 아는건 없고 관심만 많은관계로 종교화들은 그냥 슥 봣다 보티첼리 다빈치 티치아노가 볼만햇다 잘 모르는 내가봐도 닌자거북이들은 클라스가 다른듯 한국어 오디오가이드도 잇는듯하며 가격은 10유로엿던것같다 현지 한국인 투어 가이드로 오는사람들도 제법많앗다
미술관 밖에는 메디치가의 가주들과 르네상스시대의 유명인들이 멋지게 조각되어잇다 잇어보이길래 사진찍어서 미켈란젤로 사진으로 카톡프사를 바꿧다

두오모를 보기위해 표를 구매햇다 15유로짜리이며 두오모 관련 건물들과 쿠폴라, 지오또(발음주의)시계탑에 들어갈수잇다 예약을 안해서 티켓팅 사무소쪽에서 기계로 삿다 현금은 안먹혓던것같다
대성당부터 봣는데 엄청 특별하고 그렇지는않다 온김에 볼만한정도이다 이탈리아인 직원이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인사하길래 예 하고 인사햇다
두오모 쿠폴라에 올라가면 정작 쿠폴라가 안보이는 관계로 지오또 탑으로 갓다 남산타워에 가면 남산타워가 안보이는것과 같다 지오또 탑은 계단 폭이 좁고 경사가 제법잇어 등산하는 기분이 들엇다 중간중간 쉴수잇는 공간이 잇으나 끝까지 올라가야 피렌체 전경을 볼수잇다

우피치미술관에서 베키오 다리를 건너 직진하다보면 메디치가문의 주 궁전이엇다는 피티 궁전에 갈수잇다 궁전 우측에서 티켓을 판매하고잇다 코스가 크게 두가지인데 하나는 궁전내부의 갤러리를 보는 13유로가 잇고 다른하나는 보볼리 정원을 보는 10유로 짜리가 잇다 루벤스 그림들이 잇다하여 갤러리도 가보고 싶엇으나 오전에 우피치도 갓다왓으므로 정원에 갓다 어찌된일인지 3유로를 할인해줘서 개꿀 표 받아서 정문으로 입장한뒤 1시방향쯤에 앉아잇는 할배한테 가면 정원 입장 가능하다 나름 낮게나마 시내경치를 볼수잇고 예쁜 정원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잇다 잔디밭에 누워잇는 사람들이 많다 평화롭게 산책하는것을 좋아해서 만족햇다 그런걸 안좋아하거나 일정이 빡빡하면 굳이 안와도될듯하다

다시 다리를 건너 시내에서 쇼핑을햇다 명품계의 원할머니답게 시내에도 온갖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되어잇다
오스트리아로 가기위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으로 갓다 줄여서 SMN역이랜다 위대한 자본주의의 성지인 맥도날드는 역 안과 건너편에 잇다 여기서 빅맥으로 간단히 자본주의의 신에게 예배를 드렷다 포도주가 예수의 피라면 콜라는 자본주의의 성수이다
미리 예매한 야간열차를 테르미니역에서와 같은 요령으로 탓다 출력해온 종이가 티켓역할을 한다 바코드가 잇거나 예약넘버가 잇으면 한낱 종이쪼가리가 티켓 구실을 다 한다 사진은 없어보이게 나왓지만 내부는 피렌체 숙소보다 편햇다 객실 안에서 씻을수도잇으며 간단한 세면도구와 음료가 제공된다 와인맛나는 맥주가잇어 나발불며 먹엇는데 알고보니 11도라 술김에 가게됏다 조식을 음료포함 6가지 고를수잇는데 완전 커스텀이라 6빵 조합도 가능하며 반대로 6딸기잼도 된다 대학생때는 딸기 술게임 잘햇는데 요새애들은 그런거 안하더라 세월이 무상하도다
와이파이는 안터지며 충전은 제한적으로 가능하다 속도는 시간당 80킬로정도 가는것같다 도착 한시간전에 스탭이 깨워준다

피렌체 느낀점

도시가 활기차고 사람들이 친절햇다 골목골목은 오밀조밀해서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주인공이 자전거타고다니는게 절로 생각나는반면 광장은 크고넓다 길거리공연도 많이한다 바닥에 그림그리는사람 기타치는사람 즉석초상화 그리는사람 쓰레기통가져다 드럼치는사람 마차태워주는사람 등등 굉장히 신난다 레푸블리카 광장에는 시내한복판인데 회전목마도잇다 중요 건물들이 두오모 중심으로 왠만하면 도보 15분 안에 접근가능하다

치안은 좋은편이긴한데 벌쳐가 마인깔듯이 그림 바닥에 깔아놓고 밟앗다고 우기며 강매하는 사람들이잇다 나도 걸렷으나 안햇다고 우기고 안삿다 그외에 하이파이브하면서 돈달라는사람도 주의

한국인이 정말많다 과장하면 이태원인줄
영어는 잘 안통한다 나도 개못하는데 현지인은 더못한다 그래도 의사소통은 가능

물가가 좀 비싸다 특히 먹는게 비싼것같다

로마에서 애용햇던 coop이 안보인다 시내에 잘 찾아보면 까르푸가잇으니 고고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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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힘든 광야를 지나고 있다면, 매우 절박한 상황이라면 절박하게 기도해야 한다.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_ 그런데 우리는 기도할 때 너무 건성으로 대충 기도한다.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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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힘든 광야를 지나고 있다면, 매우 절박한 상황이라면 절박하게 기도해야 한다.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_ 그런데 우리는 기도할 때 너무 건성으로 대충 기도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매너리즘에 빠져서 적당히 해치우는 기도를 많이 한다. _ 광야의 때를 지나가는 이 중요한 때에, 인간적인 노력은 죽어라고 하면서 기도는 조금 첨가하는 조미료처럼 빨리 대강대강 해치운다. 그러면 결코 돌파구가 열리지 않는다. _ 절박한 상황 속에서 하늘 문을 열기 원한다면 집중하여, 온 마음과 뜻과 열정을 다 쏟아부어 기도해야 한다. 결코 적당히 ... 당신이 지금 힘든 광야를 지나고 있다면,
매우 절박한 상황이라면
절박하게 기도해야 한다.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_

그런데 우리는 기도할 때 너무 건성으로 대충 기도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매너리즘에 빠져서 적당히 해치우는 기도를 많이 한다.
_

광야의 때를 지나가는 이 중요한 때에,
인간적인 노력은 죽어라고 하면서 기도는 조금 첨가하는 조미료처럼 빨리 대강대강 해치운다.
그러면 결코 돌파구가 열리지 않는다.
_

절박한 상황 속에서 하늘 문을 열기 원한다면
집중하여, 온 마음과 뜻과 열정을 다 쏟아부어 기도해야 한다.
결코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
_

중요한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세상의 어느 감독이 “야, 살살해. 그냥 가진 능력의 반만 발휘해”라고 말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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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유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우리의 최선을 바친 것이어야 한다.
_

예수님께서도 땀이 피같이 되도록 기도하셨는데, 왜 우리는 꼭 하나님이 아니어도 된다는 안일한 마음으로 기도하는가
.

그렇게 대충 기도하면서 응답이 오지 않는다고 불평할 것인가?
_

광야 속에서도 마음이 무너지지 않고
마귀의 거짓말에 흔들리지 않는 길은 기도하는 것뿐이다
_

나의 시련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생각,
깊은 계획을 제대로 알려면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_

인생이 포로생활 같은 힘든 광야에 처했을 때,
광야를 은혜롭게 잘 이겨내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
.
다시 말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기도이다.

_

그냥 광야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응답을 들은 것이 아니라, 광야에서 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응답을 듣는 것이다.
_

책 <내게 힘을 주는 교회 _ 한홍> 중에서
_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 예레미야 29:13 .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에스겔 33:11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마태복음 5:3 (쉬운성경)
.

#하나님께서_인간을
#도우시는_방법이_기도다
.

#기도하지않는_사람은
#하나님께서_돕기원하셔도
#도우실수가_없다_EM바운즈 .

#내뜻아닌_주님뜻대로_되기를_계속기도해야합니다
#아니면_어떻게_해결하겠습니까_유기성 .
#주님없이는_안된다는_가난한마음을_부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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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힘을주는교회 #한홍 #광야 #광야대책위원회 #광야에서멍하게있지말고기도하기
#광야_예배의시간_준비의시간 #기도할수있는데왜염려하십니까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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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님들 이번 여름옷부터 승재맘사다드림 에서 원래 제가 가지고 있던 사업자 어른아이마켓 으로 변경되어요<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 . 역시 마켓을 위한 사다드림이였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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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님들 이번 여름옷부터 승재맘사다드림 에서 원래 제가 가지고 있던 사업자 어른아이마켓 으로 변경되어요 . . 역시 마켓을 위한 사다드림이였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 같아서 말씀 드려요 절대 아니에요🏻‍♀️ . . 의리로 여기 까지 왔으니 끝까지 의리 지키고 할거에요 . . 가격역시 할인쿠폰으로 지금 까지 해왔던거 동일 하게 진행되구요(더좋은방법찾는중) 택배비 2,000 동일하게 가요 . . 이런저런 일이 있었어요 ㅠ 한복사다드림때 한번 터지긴 했는데 . . 도매관련 카페에 세분이나 신고를 하셨더라구요 전 ... 인친님들 이번 여름옷부터
승재맘사다드림 에서 원래 제가 가지고 있던 사업자 어른아이마켓 으로 변경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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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켓을 위한 사다드림이였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 같아서 말씀 드려요
절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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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로 여기 까지 왔으니 끝까지 의리 지키고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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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역시 할인쿠폰으로 지금 까지 해왔던거 동일 하게 진행되구요(더좋은방법찾는중)
택배비 2,000 동일하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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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이 있었어요 ㅠ
한복사다드림때 한번 터지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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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관련 카페에 세분이나 신고를 하셨더라구요
전 늘 비공개로 진행하는데 지금도 보고있을 그분들 덕분에 제가 거래처 사장님이랑 겁나 싸우게 되고
그 거래처는 두번다시 이용 하고 싶지도 않고 만들어서
제가 더더 발로 뛰어서 예쁜곳 찾게 만들어 주시고 더 잘되고 있어요
고마버요 세븐 아닌 세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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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에 사과를 받긴 했지만 정말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었어요
감기몸살이랑 스트레스랑 겹치면서 덕분에 살도 빠지고 고마워요
사과 받고 끝난 일이여서 내용을 적을수는 없지만 마니 안좋은 일이였어요
그분 고소하려고 알아보고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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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다드림 이란 이름대신 어른아이마켓으로 발바닥 땀나게 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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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기존혜택 모두 가져가요
아니 더 좋은 혜택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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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힘없는 사람 괴롭히지 마세요...
몇푼 더 번다고 빌딩 못사요...
저도 그동안 보다 더 책임감 가지고
그리고 악바리 근성으로 다신 저한테 안좋은소리 안들어오게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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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어긴부분은 처음 사다드림 시작했을때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모르고 그때는 내가 돈벌욕심 보다 진짜 말그대로 사다드림이였고
그후에는 상도 지키려고.제돈 써가며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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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앉아서.거래처 카스사진보고 판매한적 단한번도 없어요
사다드림이였지만 안좋은 소리.듣기싫고 친한 인친님들께 더 인정받고 싶어서 누구보다.노력하며 애정가지고 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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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승재맘사다드림 응원해주셔서 넘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어른아이마켓으로 더 많은 혜택,할인으로 의리마켓 쭈욱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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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그동안 해왔던 거보다
더 열심히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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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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