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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창 미스트 휘트니스 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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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당인리책발전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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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엄마 아빠와 스크린골프를 치면서 하게 된 오늘의 생각. 화요일마다 동생의 강압으로 엄마 아빠는 가게를 쉰다. 고깃집일을 하게되면서 두 분은 24시간을 붙어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는 날도 엄마 아빠는 같이 있다. 같이 놀고 같이 쉬고 스크린골프를 친다. 오늘은 좀 피로하고 기분도 좋지 않았지만서도 평소 미안함과 죄책감을 떨치고자 두 분의 기쁨조로 합류했다. 고맙게도 두 시간 좀 넘게 함께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멀쩡하게 3번홀까지 파 행진을 하던 아빠는 갑자기 4번홀에서 자멸모드가 되더니 정말 똑같은 미스샷을 18홀 ... Good night!! ❤️엄마 아빠와 스크린골프를 치면서 하게 된 오늘의 생각. 화요일마다 동생의 강압으로 엄마 아빠는 가게를 쉰다. 고깃집일을 하게되면서 두 분은 24시간을 붙어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는 날도 엄마 아빠는 같이 있다. 같이 놀고 같이 쉬고 스크린골프를 친다. 오늘은 좀 피로하고 기분도 좋지 않았지만서도 평소 미안함과 죄책감을 떨치고자 두 분의 기쁨조로 합류했다. 고맙게도 두 시간 좀 넘게 함께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멀쩡하게 3번홀까지 파 행진을 하던 아빠는 갑자기 4번홀에서 자멸모드가 되더니 정말 똑같은 미스샷을 18홀 내내 했다. “엄마, 아빠 너무 일관성있게 못 치시는거아냐??”
“어, 스크린에선 맨날 저러셔.”
맨날?????매번 저렇게 친다고??나 잠들뻔했는데????그런데 엄마는 조금도 짜증내지않고 계속 아빠에게 눈높이(?)레슨을 하고 아빠는 또 못치는 뫼비우스의 띠였다. 엄마는 아빠에게 왜 그렇게 못치느냐 라는 말대신 아이구 와 열정적인 레슨을 멈추지않았다. 아빠는 열심히 듣고 또 원래대로 쳤다.......
아빠역시 신기했다. 엄마는 못칠때마다 스크린골프에서 준 골프채가 무겁다고 계속 종알거렸다. 사실 아, 채 핑계대지마 혹은 그만하던가 채를 바꿔달래지 왜 자꾸 그러느냐 핀잔을 줘야 맞는데.......급기야 퍼팅을 못 하고나서는 말했다. “퍼터도 무겁네!!”(퍼터는 전혀 무겁지않았음) 헌데 그 말에 대한 아빠의 반응. 벌떡 일어나 “무거워?바꿔다줄까 응?”이라고 했다. 그리고 무겁다는 채를 엄마가 칠 때마다 꺼내서 건넸다. 그렇게 두 분은 라면을 시켜먹으며 전혀 재미있지않아보이는 상황에서 재미있어하며 스크린골프를 쳤다. 그 모습을 보면서 왜 두 분의 골프가 늘지 않는가와 부럽고 가지고 싶은 삶의 목표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뭐가 특별하지 않아도 혹은 힘들어도 엄청나게 행복할 수 있는 원동력은 어쩌면 함께 걸어가는 상대와 나의 노력과 합인 것 같다. 상대방이 좀 못 해도 실수를 연발하고 더 나아지지않아도 당신은 할 수 있어 잘한다 해 주는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 수 있었다. 아빠는 골프를 못 치지만 어쩌다 얻어걸린 굿 샷 한개에 따라오는 엄마의 폭풍칭찬에 기분이 좋고 엄마는 갖은 잔소리에 징징거림을 쏟아내도 받아주고 늘 예뻐라 해주는 아빠가 있어 세상 행복하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종일 음식하고 불판닦고 청소하고 설거지하며 매일 피곤한 하루를 보내도 재벌이 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었다. 내가 남은 올 해 겨울전까지 꼭 이루고자 갈망하는 삶의 바탕은 바로 그런것이었다. 돈도 아니고 거품같은 인기는 더더욱 아니다. 어차피 일과 성공이야 운빨도 있어야하고 뭐가 어찌될지 한 치 앞을 모른다. 또 욕심은 끝이 없으니 100을 얻어도 1000이 가지고싶어질 수 있고 재수가 좋아서 그리 된다한들 세상엔 이미 금수저와 난 놈들이 너무나 많다. 그렇게 확률낮은 것에 대한 기대는 패쓰, 오늘밤 스크린골프를 치던 엄마 아빠처럼 사는 것. 딱 내 인생의 동반자가 옆을 지켜주고 함께하면서 돈이 많든 적든 못하든 잘하든 상관없이 손 딱 잡고 같이 가는 것은 올 해 찬바람 불기 전에 이루고싶다. 그렇다면 늘 괴롭고 아프고 피곤한 일상이더라도 평범한 모든 순간이 소소한 웃음과 추억이 될 수 있으니까.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마셔도 호텔 까페테리아에서 유유자적 즐기는 몇 만원짜리 브런치 싸다구 때릴 수 있고 손을 잡고 집 밖에 나가 동네 한 바퀴를 돌아도 여행이 되어 고급 해외여행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스윗할 수 있다. 그런 삶의 바탕을 만들고 싶다. 몸도 다이어트도 그렇다. 몸 좋고 예쁘고 잘생긴 사람 천지에 마론인형과 마블히어로가 여기저기 활보하고있는데 무슨 기준으로 내내 운동하고 다이어트할건가? 진짜 같이 갈 누군가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예쁘고 잘생기고 섹시하고 그 사람 스타일이면 게임끝이다. 그렇게 스스로 사랑하는 이와의 둘 만 아는 취향저격에 맞춤매력만 있다면 외모와 몸에 대한 편견도 ㅂㅅ들의 전유물이라며 무시하고 건강하고 즐거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8월이 이제 거의 다 갔고 창 밖에선 매미 대신 귀뚜라미가 운다. 남은 시간, 소중함을 잃기 전에 깨닫고 영원으로 간직할 수 있길 빌며..... 헌데 깨달음은 좋은데 너무나 피곤하다....다음번부터는 엄마 아빠와 스크린골프는 컨디션난조일 땐 조금 피해줘야겠다!! 😅 #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it #health #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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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2:15-3:50 : DJ Seongsoo . 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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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 2:15-3:50 : DJ Seongsoo . 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지금은 존재 자체가 테크노인 을지로 인쇄골목의 프레스웍스라는 인쇄소에서 성실히 본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일산을지로왕복 에브리데이, 아프신 어머니 모시고 성실히 살고 있는 효자 성수. . 잠시 프레스웍스 쪽으로 비보호 자회전을 해본다면, 한 때 휘황이 VENUE를 운영할 시기를 정점으로 서울 언더그라운드 하우스신을 주름 잡았던 DJ치만이 대표로 있는 인쇄소이다. . 프레스웍스는 ... #박클면 #압구정테크노 #DJ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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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50 : DJ Seo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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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댄서로 시작해 대한민국 전설의 클럽 Mystik의 주옥같은 전속 포토그래퍼였고, 지금은 존재 자체가 테크노인 을지로 인쇄골목의 프레스웍스라는 인쇄소에서 성실히 본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일산을지로왕복 에브리데이, 아프신 어머니 모시고 성실히 살고 있는 효자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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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프레스웍스 쪽으로 비보호 자회전을 해본다면, 한 때 휘황이 VENUE를 운영할 시기를 정점으로 서울 언더그라운드 하우스신을 주름 잡았던 DJ치만이 대표로 있는 인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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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웍스는 말그대로 ‘찍는일’을 뜻하며 테크노와 하우스의 BPM과 평행이론 선상에 있다고 볼수 있다.
그르고보니 연결고리, 엘리펀트에 몸담았던 10년간 프레스웍스에서 인쇄한 종이들을 겹겹이 쌓아 올리면 못해도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릅니다. ‘Fly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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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는 박클면 18인의 DJ기사단 단톡방에 올린 프로필과 사진요청 공지사항에 대해, 역시 90년대 디트로이트 테크노 감성으로 카톡 대신 녹색빛 문자메세지를 통해 툭하고 사진만 보내왔다. 그래서 글을 좀 길게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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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성수야, 나는 너만의 진한 프린팅 냄새가 흐르는 언더그라운드테크노라이프를 언제나 응원한다. 인쇄소 뒷골목 길고양이를 닮은 DJ Seongsoo 의 퓨쳐와 현재 늘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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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50 : DJ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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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내 20년 클럽인생의 얼뤠이즈 1순위인 Matmata에서 만난 혜신이. 혜신이는 양갈래로 긴머리를 땋고 어쩔땐 그 두개를 합쳐서 땋고, 암튼 머리숯이 참 많았고 프리다칼로의 치명적인 눈썹을 지녔었다. 단발머리 친구랑 둘이 김포에서 지하철타고 홍대주말 올빼미반으로 힙쌕차고 등하교하던 야무진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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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신이는 그 당시 서울에서 가장 느낌 충만했던 There’s 라는 브랜드에서 현 국가대표 스타일리스트 박세준, 베테랑 패션디자이너 조봉구, 박승, 미스박, 쪼조종 등과 함께 홍대 놀이터 나팔바지 트로이카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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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기승전홍대 시절이였던 그때 드레드 머리에 줌머타고 나타난 코난이가 단번에 혜신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는 감성지수 샘솟는 연애비화를 들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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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근데, 언젠진 모르겠고 암튼 코난과 혜신, 둘이서 운영하는 이태원 ‘화합’에서 소주에 흠뻑 취해 꼬부라진 혀로 얘기한 적이 있던것 같은데 조수빈이랑 나도 엄청 취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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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돌아와 다시 혜신의 포폴을 다함께 읽어보자. 남들은 다 단톡방 개시글 보고 요청대로 개인카톡으로 자료 넘기는데 혜신이만 메일로 보냈다. 태성부터 유별났단 예기다. 자 그럼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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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호기심으로 카세트 테이프를 수집해왔던 DJ SIN은 2000년도에 처음으로 홍대 클럽씬을 통해 일렉트로닉 음악에 깊이 빠져들며 자연스레 디제잉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2006년, 국내최초 여성 디제이 크루 'Triple House' 를 결성하여 확실한 음악 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컨셉의 파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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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굳이 "여성"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그녀를 소개하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기도 하거니와 한 편으로는 무례한 일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동안 DJ로서 그를 빛나게 만든 것은 그가 수적으로 희소한 "여성" DJ 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훌륭한 DJ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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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rick Carter 의 팬이었던 그녀는 그의 영향을받아 Chicago House 에 매료되었고, 수 년간, 이를 바탕으로 여러 장르의 House 혹은 Techno 를 오가며 그녀만의 묵직하고 펑키한 그루브를 선보여왔다. 그녀만의 무기인 섬세한 믹싱과 더 나은 사운드에 대한 끝 없는 욕심, 그리고 물 흐르는 듯한 전개를 커리어내내 청중들에게 들려주고 증명하면서, 그녀는 DJ로서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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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컨데 그녀는 장르만으로는 정의할 수 없는 분위기와 무드로 무대를 압도하면서 우리를 더 깊은 곳으로 이끌고 갈 것이다. 그리고 "음악은 듣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라는 누군가의 말을 우리에게 각인시켜 줄 것이다. 그가 음악을 시작했던 처음부터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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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till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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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Underground #KoreaTechnoDJs #SupportOur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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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앵콜![클래스공지]🕊 안녕하세요 조세휘뷰티입니다. . 프리미엄 드레스브랜드 TheOne.ae x 2017 Miss Universe Korea 조세휘가 함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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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앵콜![클래스공지]🕊 안녕하세요 조세휘뷰티입니다. . 프리미엄 드레스브랜드 TheOne.ae x 2017 Miss Universe Korea 조세휘가 함께하는, 더- 프라이빗해진 . ‘더 프라이빗 클래스’️클래스가 오는 9월 15일 토요일 드디어 3차 오픈합니다! 정말 오래 기다리셨죠...! . 지금부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조세휘뷰티로 선착순 등록을 시작해요. 채팅창 열고 성함/연락처/세션번호를 보내 주세요. 입금이 확인되는 대로 등록 완료 초대장을 보내 드립니다. . 미인대회 참가자 뿐만 아니라 뷰티를 ... 3차 앵콜![클래스공지]🕊
안녕하세요 조세휘뷰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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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드레스브랜드 TheOne.ae x 2017 Miss Universe Korea 조세휘가 함께하는, 더- 프라이빗해진
. ‘더 프라이빗 클래스’✔️클래스가 오는 9월 15일 토요일 드디어 3차 오픈합니다! 정말 오래 기다리셨죠...😭💓! .
지금부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조세휘뷰티로 선착순 등록을 시작해요. 채팅창 열고 성함/연락처/세션번호를 보내 주세요. 입금이 확인되는 대로 등록 완료 초대장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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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참가자 뿐만 아니라 뷰티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아 그럼 세션 안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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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1 - Makeup Class (11:00~13:00)
미스유니버스 조세휘 x 이탈리아 유기농 브랜드 OM 코스메틱과 함께 직접 시연하며 배우는 ‘어텀 메이크업 클래스’ (소비자가격 140,000원 상당의 오엠 기초세트, 메이크업 팔레트/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러쉬/아이브로우,아이라이너,인조속눈썹 등이 제공됩니다.)
*수강료는 재료비와 강사료가 모두 포함된 가격입니다. .
Session 2 - Evening Dress Class + Photoshoot (15:00~17:00)
1. 미스유니버스 조세휘의 드레스 인생샷을 위한 드레스 에티튜드 오리엔테이션을 듣는다.
2. 사진 촬영에 들어가기 전 1:1 포징 강습을 받는다.
3. 더.원애 드레스 피팅 바우처로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선택하고, 피팅 후 라인업한다.
4. 더.원애, 스튜디오17 이승주작가님과 함께 드레스 프로필을 진행한다.
(A컷 총 5장/ 현장 셀렉 가능/ 후보정 후 이메일로 고화질 전송)
*더.원애 드레스 피팅 바우처+프로필 사진 촬영 비용이 모두 포함된 가격입니다.
(알림) 수강료는 재료비와 인건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입니다! 프로필 사진 촬영의 경우 스튜디오나 촬영 업체에서 진행하는 가격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에 모두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드레스 피팅 비용, 대여 비용, 프로필 사진 촬영 비용, 보정 비용 모두 다 포함한 가격이 맞습니다. 잘 믿기지 않으시겠지만요.🤪 3차 앵콜에도 꽉꽉 채워 준비한 이번 차시 클래스!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세션별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조세휘뷰티 로 성함/연락처/세션번호를 보내주세요.

참가 신청은 선착순 마감됩니다.
감사합니다.

#조세휘 #조세휘뷰티 #더프라이빗클래스 #더원애 #어드레스 #OM #Missunivers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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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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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종종 그런 경우도). 의외로, 그 역시 자신의 도덕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의 도덕에 대한 감각이 당신과 다를 뿐. 그리고 그는 멍청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그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기억하고, 그가 사용한 단어의 영향을 받으며, 이미 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얼굴이 당신의 뇌를 스쳐갔다. .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 -
당신이 진보든, 보수든, 어느 쪽도 아니든 뉴스 보다 짜증난 적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저거 뭔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거야?” 정말로, 왜 그러는 것일까? 멍청해서일까, 사악해서일까(물론 종종 그런 경우도). 의외로, 그 역시 자신의 도덕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의 도덕에 대한 감각이 당신과 다를 뿐. 그리고 그는 멍청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그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기억하고, 그가 사용한 단어의 영향을 받으며, 이미 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얼굴이 당신의 뇌를 스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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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전면개정판이 나온 지도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 책의 의의는 충분하다. 그는 인지언어학의 창시자인데, 아 ‘인지언어학’ 단어만 들어도 별로 안 친해지고 싶고.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 같고. 하지만 좋든 싫든, 다들 경험하고 있는 바와 같이 투표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팩트다. 각기 한 표를 가진 우리들이 이 세상의 언어와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나의 뇌와 이 세상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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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당신 머릿속의) 그 정치인은 왜 그딴 말을 했을까? 그는 당신의 의견이 아닌, 당신의 세계관을 구성하고자 한다. 과거 사례를 통해 볼 때, 정치가가 일을 열심히, 잘 해도 지지를 얻지 못하는 경우는 수두룩했다. 개인적으로 현 정부가 비교적 높은 지지율로 순항하는 것은 그들이 믿는 바와 계획을 국민에게 설득하고 안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는 결코 본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이를테면, 다자간 이익이 첨예하게 맞닿은 동아시아 국제 관계 속에서 한국이 남북문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적절한 프레임을 제시하고 각인시키는 것은, 김정은과 트럼프를 상대하는 만큼이나 어려우며 섬세한 소통능력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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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화를 ‘한반도의 긴장 완화, 외교관계 정상화를 통한 국익 증대’로 보느냐, ‘몇 번을 속였으며 지금도 속이려는 상대를 믿고 나라를 팔아먹는 일’로 보느냐, 각기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에겐 남북대화 비용이 빛나는 한 표의 가치가 될 수도, 괘씸한 돈 낭비가 될 수도 있다. 그러한 시각의 기본이 되는 인지, 언어를 선점하고 지키려는 싸움이 프레임 싸움이다. 한편 밑도 끝도 없이, ‘종북’ ‘빨갱이’ ‘퍼주기’ 외마디 단어를 던지는 경우를 보자. 옹알이도 아니고 왜 그럴까? 쉬운 프레임은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오랫동안 그것은 한국 보수의 아주 효과적인 무기였지만, 이제 사람들은 빨갱이란 단어에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 약빨이 떨어졌는데도 계속 같은 프레임을 강조한다면 자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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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속설을 믿는, 정당을 불문하고 여전히 프레임 싸움은커녕 “저쪽 의견은 다 거짓말”, “천인공노할 자들” 같은 비난과 호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경우도 있다. 지지층에겐 ‘사이다’가 될지 몰라도, 각기 진보/보수가 되기를 꺼림칙하게 여기는 중도층에겐 ‘늘 지들끼리 싸운다’, ‘투표해도 변한 게 없다’ 라는 실망을 강화시킬 뿐이다. 염증을 느껴 선거에 무관심해지길 바라는 작전이라면 성공이겠고. 저자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진실 여부를 따지는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프레임 구성이며, 이는 한번 박히면 내쫒기 어렵다. 프레임 싸움의 전장에서 나만이 옳고 정의롭다는 믿음에 기대어 우리끼리만 고개를 끄덕일 논리를 반복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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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레임이 히트한 광고카피처럼 멋진 슬로건 한 구절로 충분한 것은 아니다. 대중이 들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 그 전에 수백 번 반복되지 않은 것을 말하는 것은 어려우며 위험하다.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상식’이라 생각하는 전반적인 신경 회로가 결여된 ‘저인지’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문제에 대한 지식, 지속적 공론과 변화를 위한 대대적이고 진지한 헌신이 필요하다. 오늘도 모두가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때론 자신의 말이 사실과 다르단 걸 알면서도, 실제 그 단어와 굉장히 먼 행동을 하고 있으면서도. 국민으로서는 그들을 지켜볼 때, 뇌 속 프레임의 존재를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의 배경이 된 미국의 정치와 한국의 상황은 많은 부분 다르다. 하지만 정치가 곧 프레임의 싸움이라는 점에서는 같다. 곧 6월 선거를 앞두고 한 권의 책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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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생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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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7 . #음악감상 은 #연상놀이 가 아니다. 그냥 #몰입 이다! 몰입을 하다 그때그때 느껴지는 그 #테크닉 에 빠져드는것이다! 특히 가사가 없는 #클래식 은 더욱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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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 #음악감상 은 #연상놀이 가 아니다. 그냥 #몰입 이다! 몰입을 하다 그때그때 느껴지는 그 #테크닉 에 빠져드는것이다! 특히 가사가 없는 #클래식 은 더욱더 그런하다! 그것이 곧 이 #음악의매력 이된다! . 학창시절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악기들을 귀로만 들으며 음악을 짜내듯 학습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음악은 유난히 하늘에 떠있는 구름같았다! 지금도 음악이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나, 그러나 현장에서 친해지는 음악은 그러함에도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 오늘 #지휘자 의 손끝에서 #춤선 을 보았다! 춤선의 ...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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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은 #연상놀이 가 아니다.
그냥 #몰입 이다!
몰입을 하다 그때그때 느껴지는 그 #테크닉 에 빠져드는것이다!
특히 가사가 없는 #클래식 은 더욱더 그런하다!
그것이 곧 이 #음악의매력 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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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악기들을 귀로만 들으며 음악을 짜내듯 학습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음악은 유난히 하늘에 떠있는 구름같았다!
지금도 음악이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나,
그러나 현장에서 친해지는 음악은 그러함에도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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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휘자 의 손끝에서 #춤선 을 보았다!
춤선의 또다른 #아름다움 을 발견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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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악기로 한곡을 연주하며
때론 현을 날카롭게 긁어내고 때론 조용하게 현을 뜅겨내는
그 #강약조절 이 유난히도 #희열감 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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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전 멜랑꼴랑한 기분탓인지
유난히 더 몰입되었던 시간이다!
어쩜 저중에도 자신의 가치에 미치지 못하지만 배고픔을 이겨가며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있지않을까 싶어진다!
#예술의힘
아니 오늘은 #몰입의힘
분명 이것이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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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교향악축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협주곡 #브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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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운감독의 연출의도가 궁금하다. 본인이 어느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당최 연출의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무매력의 영화였다.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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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운감독의 연출의도가 궁금하다. 본인이 어느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당최 연출의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무매력의 영화였다. 마치 김지운이란 대기업이 이름만 빌려주고 하청업체에게 하청줘서 만든 A급을 포장한 B급 만듦새. 내가 알던 그가 아니다. - 2. 우리식 표현으로 "짜친다" 김지운감독 영화는 참 세련된 맛이 있었는데 뭐가 이렇게 총체적으로다가 소위 짜치는지. 아니 그리고 스텝들 일안하세요? 로보트 태권브이 깡통로봇을 입혀놓질 않나 kbs일일드라마 주인공집처럼 티나는 ... -
1. 김지운감독의 연출의도가 궁금하다.
본인이 어느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당최 연출의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무매력의 영화였다.
마치 김지운이란 대기업이 이름만 빌려주고 하청업체에게 하청줘서 만든 A급을 포장한 B급 만듦새. 내가 알던 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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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식 표현으로 "짜친다"
김지운감독 영화는 참 세련된 맛이 있었는데 뭐가 이렇게 총체적으로다가 소위 짜치는지.
아니 그리고 스텝들 일안하세요? 로보트 태권브이 깡통로봇을 입혀놓질 않나 kbs일일드라마 주인공집처럼 티나는 질감의 지하수로 세트촬영, 남산타워 헌팅도 촌스럽고 하물며 2029년에 YF소나타 택시 침투력 무엇? 단가를 존나 후려쳤나? 그리고 딴사람도 아니고 장경철 입에서 "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되냐?" 라며 박력 뿜뿜 터지던 형이 어여쁜 참치형 또르르 눈물짜기 치트키를 쓰질 않나 효주언냐 뽀샤시어플 클로즈업은 어찌나 쓰던지 tvn드라마보는줄 신파!신파!신파!신파!신파!파!시파!
시팔 진짜 형까지 이러기야? -

3.인생은 타이밍 영화도 타이밍.
사실 원작이 한창 90년대 말 2000초 세기말적 디스토피아 갬성이 주를 이루던 시대에 나온 작품으로서 지금 다시 꺼내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 올드한 이정현 테크노 갬성.
헐리웃마저도 외면한 냉전갬성 이후 빠질대로 빠진 거품빠진 비트코인같은 갬성.
나름 2018년식 신상 남북관계 갬성 양념을 쳤으나 이마저도 한발 아니 두발 늦었다. 이미 소위 좌파 갬성, 단물이 슬슬 빠지고 있는 추세다.
그래서 말인데 굳이 왜 리메이크를 했으며 전혀 역할을 하지 못한 오히려 방해만 된 가까운 미래사회배경 설정을 한 이유를 도통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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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동원이 강동원했고 한효주가 한효주했고
정우성이 정우성했고 김무열이 김무열했고
허준호가 허준호했다.
미안하게도 항상 이들은 어느 작품이건 어떤 포지션이건 연기를 하기도 전에 어떤 연기를 할지 알것같고 불행 하게도 예측 범위를 벗어나질 않는다. 진부하다 못해 지겹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실 이들이나 송강호, 이병헌과 같은 소위 연기력탑(?) 배우들도 어쩔수 없는 자기만의 고유 연기톤이 있기때문에 역할이 바꼈다고 해서 전혀 다른 사람처럼 연기를 하진 않는다.
하지만 차이점은 송강호 작품에서 만약 송강호가 아니였더라면 이란 가정을 했을때
마땅한 대안이 떠오르지가 않는다. 이병헌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강동원 대신 공유였다면 한효주 대신 송혜교였다면
정우성 대신 박휘순이였다면 김무열 대신 주지훈이였다면
허준호 대신 이성민이였다면
결국 대안이 있는 배우냐 아니냐가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내는거 같다. -

5. 다음주는 "신파함께" 봐야하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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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인랑 #너랑나랑 #강동원 #동원참치 #한효주 #정우성 #난민 #섹트 #섹x #빨간망토 #차차 #불꽃카리스마 #민호우 #남산타워 #남산돈까스
#깡통로봇 #내츄럴시티 #예스터데이 #밀레니엄 #세기말 #y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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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벤트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오히려 제가 많은 것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댓글들을 읽으며 나의 엄마에 대해, 그리고 엄마인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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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벤트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오히려 제가 많은 것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댓글들을 읽으며 나의 엄마에 대해, 그리고 엄마인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이벤트였는데 댓글 보며 마음이 숙연해졌어요.. . . 제게 엄마는... 다 주고도 혹시나 모자란 것이 없는지 묻는 존재랍니다. 이것은 사랑의 정의기도 하니, 엄마는 곧 사랑인 거겠지요. 늘 방송에서 생글거리는 제가 많이 웃어드리지 못한 유일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엄마에게는 미소보다 아픈 마음을 더 드러내곤 했었지요. 가장 사랑하고 있음에도, 가장 ... 나눔 이벤트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오히려 제가 많은 것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댓글들을 읽으며 나의 엄마에 대해, 그리고 엄마인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이벤트였는데 댓글 보며 마음이 숙연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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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엄마는...
다 주고도 혹시나 모자란 것이 없는지 묻는 존재랍니다.
이것은 사랑의 정의기도 하니,
엄마는 곧 사랑인 거겠지요.
늘 방송에서 생글거리는 제가
많이 웃어드리지 못한 유일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엄마에게는 미소보다 아픈 마음을 더 드러내곤 했었지요.
가장 사랑하고 있음에도,
가장 서툴게 사랑을 전했던 존재,
나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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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아 X #자일리스 나눔 이벤트🐣🐣
선물 받으실 분 알려드려요

@ariel_jij “너네들~ 나도 엄마 있다~!” 아이들이 힘들게 할 때 방패처럼 말할 수 있는 존재라는 짤막한 글이 든든했어요. 맞아요. 엄마에게도 가끔 엄마가 필요하죠. 살다보면 엄마 등 뒤에 숨고 싶은 순간이 어찌나 많던지요.
@pinkwing86
친정의 도움이 절실한데도 자꾸만 툴툴거린다는 이야기에 많은 엄마들이 함께 반성하실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나의 그런 모습조차도 엄마는 큰 품으로 받아내고 계시지요. 이 참에 진심 전하시라고 선물 드려요.
@rachelkhi
툭 하고 건드리면 무너지는 내가 유일하게 그대로 무너질 수 있는 존재. ‘그대로’라는 단어에 한참 시선이 머물렀어요. 넘어질 자리를 미리 살피지 않아도 될 만큼 엄마는 내게 넉넉한 쿠션이 되어주시니까요.
@goodluck_yhkim
에고.. 가장 위로받고 싶은 대상이었을텐데 얼마나 원망스러우셨을까요. 하지만 어머님은 혼자 남은 따님이 더 강해지길 바라고 하신 말씀일 거예요. 엄마는 그보다 더 아프실테니 많이 속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아이디처럼 행운을 드리고 싶어서 응원의 의미로 보내드립니다. good luck♡
@jydjhappilyeverafter
엄마가 없는 세상이라니 상상조차 두렵습니다. 해가 사라져 온 세상이 어두워진 느낌이겠지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세상에 따뜻함을 전해주신 어머니께 저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하늘나라 어머님께서 보내준 선물이라고 생각해 주시겠어요?
@hanmyeongsun9
예전 어머님들은 어떻게 육남매를 길러내셨을까요? 85세의 어머님이 자식을 앞세워 보내시며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셨을지, 그 가슴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슬프게 새겨졌을지 짐작조차 되지 않습니다. 어머님 건강하시라고 선물 보내드릴게요.
@mylesang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다 같은 모습일수는 없을 거예요. 사랑과 희생만을 요구하기엔 그분들에게도 아픔과 상처가 많으실테니까요. 우리의 엄마들도 그때는 어리고 약한 존재였겠지요. 거친 어머니 밑에서 힘들게 지내셨어도 이제는 치유받고 회복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 인고의 시간들에 작은 선물 전해드리고 싶어요.
@youngwook.lee_peekaboo
아..어머님의 마지막 부탁에 짜증을 섞은 일이 얼마나 오랜 시간 사무치셨을지.. 어머님 역시 예쁜 아가씨로 자랄 따님을 두고 가시는 걸음이 무거우셨을 겁니다. 대학입학 며칠 전에 떠나시다니 한창 철없이 즐기고 싶었을 청춘의 시작에, 서둘러 철들어야 했던 딸.. 이제는 멋진 어머니로 성장해있는 따님을 응원해드립니다.
@the_biny
두려워 주저하는 장면마다 ‘강하고 담대하게’라고 입모양으로 당부해주시는 어머님의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지네요. 단단한 믿음으로 만들어낸 소리 없는 외침이 정말 큰 힘을 발휘하곤 했겠죠?
@mingvels2
‘엄마는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그 자체다.’라는 말씀에 서아에게 나는 어떤 세상일까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툭툭 던지는 이야기에 진리를 담아낸 어머님이 정말 멋지시네요. 어머님의 세상 속에서 순간순간 깨달음을 발견한 님도 멋지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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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혹은 짧은 댓글들에서 이 세상 어머니들의 사랑을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 사랑으로 오늘은 견뎌낼 힘을 단단히 얻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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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신 분들은
성함/ 연락처 /주소 적어서
@kirania.official 계정으로
DM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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