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진영 정진영 채수빈

Loading...


Unique profiles
31
Most used tags
Total likes
0
Top locations
Chapter1 edit, Ratta Montta Vintage Clothing, La Guarida
Average media age
684.9 days
to ratio
30
가수 션 형님께서 패럴림픽 응원을 위한 마라톤 풀코스를 뛰시는데 마음이라도 함께 하기 위해 만원 기부! 위에서 2번째줄 가운데 쯤에 내 이름 있음!!! 내일 다치지 않고 조심히 뛰세요! 전 4월 ...
Media Removed
가수 션 형님께서 패럴림픽 응원을 위한 마라톤 풀코스를 뛰시는데 마음이라도 함께 하기 위해 만원 기부! 위에서 2번째줄 가운데 쯤에 내 이름 있음!!! 내일 다치지 않고 조심히 뛰세요! 전 4월 마이런때 함께 뛰겠습니다!!! #Repost @jinusean3000 with @get_repost ・・・ _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폐회식날 패럴림픽을 응원하며 도전하는 마라톤 풀 코스 42.195km 함께 해주시는 365명 션 혜영 하음 하랑 하율 하엘 지드래곤 태양 대성 승리 탑 윤영재 박소희 장지연 이승철 정인자 최고운 고영아 이정혁 이용재 ... 가수 션 형님께서 패럴림픽 응원을 위한 마라톤 풀코스를 뛰시는데 마음이라도 함께 하기 위해 만원 기부! 위에서 2번째줄 가운데 쯤에 내 이름 있음!!! 내일 다치지 않고 조심히 뛰세요! 전 4월 마이런때 함께 뛰겠습니다!!! #Repost @jinusean3000 with @get_repost
・・・
_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폐회식날
패럴림픽을 응원하며 도전하는 마라톤 풀 코스 42.195km
함께 해주시는 365명
션 혜영 하음 하랑 하율 하엘 지드래곤 태양 대성 승리 탑 윤영재 박소희 장지연 이승철 정인자 최고운 고영아 이정혁 이용재 김주현 조성호 황서현 김양신 김정걸 김아랑 김윤성 김재성 김주용 이지선 김하준 김하율 이소현 박지선 고달림 백해림 허윤정 김인천 위성희 이기석 박라헬 유예송 유요래 권진우 권진영 이현서 전해나 문현아 이정원 이형원 이루다 김주희 장승주 홍미나 최고은 최영주 천성영 김보미 이지현 다독이는책방 오태진 한나래 김지연 김선인 김혜연 장미아름 이상준 고모경 윤지윤 김윤성 고유나 안원국 정영희 최아선 변선희 변부의 강한나 조성준 강원성 김원실 강민제 정지은 강건우 황선영 윤지원 박결 윤지원 박루체 박루야 이경은 김민웅 김신원 김지원 김기훈 유진영 서주나시엔나 첸나니미나 최시우 정민주 이호준 연송이 조서연 김충수 조아론 김수아 이진경 양훈아 성가은 이진헌 이상희 조동인 장경원 은준 은솔 은채 은유 은휘 소피아 김경석 이도윤 이하윤 김영명 노건 노상균 최우수 오영환 박헌민 오호근 오얘근 문수기 신주희 예영재 부산시민 신재 홍은경 우해영 정성은 신용숙 김기원 Tepi 정용준 정지혜 김주성 한희정 이수정 김정숙 정승민 황윤초 장준혁 김신 김여은 박지훈 박은총 박은유 백건우 정원준 전혜진 김만근 김하율 김지율 정재환 박민정 송광수 허민 임은혜 김수린 임남규 이정주 행복 나눔 태권도 연합회 윤호준 윤기준 장소영 이혜리 AR송정훈 김태연 박선규 박재오 김정진 홍성모 홍진기 정우진 김세범 이성미 조대원 조은기 조은별 이강숙 인순이 신형원 남궁옥분 송은이 석문섭 이수경 김창영 김현우 김서정 김고은 이홍석 조성숙 노병균 조정민 이창호 방혜신 최범석 김동연 안신기 이은정 김형중 이지은 안창준 안세영 마라톤 이찬희 차은주 이태림 구민경 구민주 이태현 김태영 KIMSUZIESO 임일혁 난지현 난수현 추연준 김다인 김재인 이승신 안영주 김지윤 홍지혜 조창곤 조창걸 김지영 김민혜 오시은 오윤주 김영주 임세은 임정은 김미경 임석빈 이연숙 김원희 김명찬 손혁찬 김남희 김조희 김윤희 김종영 박봉자 조옥형 신혜진 전이랑 조정은 조대연 이유찬 박승갑 김주연 노사연 이무송 최연주 김민혁 김명현 윤정원 이동헌 김하준 이혜원 이범건 양미란 마라톤 Amber KIM 김원영 김채환 김예슬 양로렌 김윤희 양재민 김보라 김용배 이미희 김민철 김동하 김무찬 김승유 왕선주 김기철 고영하 송시은 우아인 강유준 우재환 엄지연 강유민 장예준 박진영 ROSEANKIM 안미경 이슬비 이다인 이윤환 이선우 이정석 김현경 이영서 이영인 권윤진 조윤정 미키김 이수지 김제나 김우진 임수진 이승희 김상성 김소율 강옥경 박성우 성경원 이형진 이현지 이동주 김방은 김은희 강경원 심성미 권명철 Aidan Kevin Ian Jay Celine Sam Heejin Daniel Caleb Joelle 배준 정승재 유민 유진 유주 태동씨앤에스강정훈 고지영 김기훈 김다혜 김무희 김선웅 김선희 김영숙 김윤호 김현민 두경근 박남주 박노강 박상수 박신영 박재형 박종국 박현주 배남용 성기종 성봉규 손호선 송상범 신송이 심봉섭 안우성 유경원 유수봉 윤성필 이승욱 이정석 이중철 이환봉 임용수 장시일 전화순 정경승 조국환 차재근 천성오 최승호 최원석 최은혜 한지영 홍종선 황인구
Read more
Loading...
너의 진심이 담긴 에필로그 고맙다!! #Repost @track9_st with @get_repost ・・・ . 정확히 10년 전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실장님이 쓰신 책을 ...
Media Removed
너의 진심이 담긴 에필로그 고맙다!! #Repost @track9_st with @get_repost ・・・ . 정확히 10년 전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실장님이 쓰신 책을 처음 읽었다. 그 책을 사고 아마도 그날부터였던 거 같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 그로부터 7년 후 실장님을 뵙게 되었고 신기하고도 감사하게도 이제는 매년 스승의 날에 실장님께 작은 선물과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그리고 여전히 사진을 찍고 싶은 내가 있다. 처음 그 책을 읽고 10년 사이 실장님의 저서 네 권을 더 읽었고 다섯 번째 이 책을 펼쳤다. 마음이 가까이 있는 ... 너의 진심이 담긴 에필로그
고맙다!! #Repost @track9_st with @get_repost
・・・
.
정확히 10년 전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실장님이 쓰신 책을 처음 읽었다.
그 책을 사고 아마도 그날부터였던 거 같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
그로부터 7년 후 실장님을 뵙게 되었고 신기하고도 감사하게도 이제는 매년 스승의 날에 실장님께 작은 선물과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그리고 여전히 사진을 찍고 싶은 내가 있다.
처음 그 책을 읽고 10년 사이 실장님의 저서 네 권을 더 읽었고 다섯 번째 이 책을 펼쳤다.
마음이 가까이 있는 사람들만 알 수 있는 실장님의 모습, 시선, 마음 들이 가득 담겨진 책이라 느껴진다.
각종 매스컴에서만 보여지는 사진작가가 아닌 글작가 실장님의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구독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지만 또 결코 다르지 않은 실장님을 알게 될 것이다.
.
실장님의 사진만큼이나 또렷하고 섬세한 글들이 마음을 채운다.
아직은 다하지 않은 인생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인연과 흐름 그리고 나의 시간에 대해서도 사고한다.
글 옆 자리한 사진들이 계속 떠올라 보았던 페이지를 펼치게 된다.
영영 한참을 자주 펼치게 될 책.
또한 마음이 무언가로 가득 채워져있을 때에도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비워져있다는 건 꽤나 근사하다 느껴진다.
좀 더 차가운 가을날, 내 마음의 빈 공간이 이 책으로 채워지고 있다.
.
[ 6/Nov/2018 ]
.
#내마음의빈공간 #책 #사진 #에세이 #조선희
Read more
"패셔너블하다"라는게 어떤 것일까요? 이와 함께 지금 패션의 변화에 대해 내일 플라스크 토크에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span class="emoji emoji1f45e"></span>⠀⠀⠀⠀⠀⠀⠀⠀⠀⠀⠀⠀⠀⠀⠀⠀⠀⠀⠀⠀⠀⠀⠀⠀⠀⠀⠀⠀⠀⠀⠀⠀ FLASK ...
Media Removed
"패셔너블하다"라는게 어떤 것일까요? 이와 함께 지금 패션의 변화에 대해 내일 플라스크 토크에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FLASK TALK 02. 패션 칼럼니스트 박세진⠀⠀⠀⠀⠀⠀⠀⠀⠀⠀⠀⠀⠀⠀⠀⠀⠀⠀⠀⠀⠀⠀⠀⠀⠀⠀⠀⠀⠀⠀⠀⠀ ⠀ 매달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마켓엠 주최의 문화 행사 플라스크 토크가 활기찬 6월, <레플리카>의 저자 박세진님과 함께합니다. ⠀⠀⠀⠀⠀⠀⠀⠀⠀⠀⠀⠀⠀⠀⠀⠀⠀⠀⠀⠀⠀⠀⠀⠀⠀⠀⠀ ... "패셔너블하다"라는게 어떤 것일까요? 이와 함께 지금 패션의 변화에 대해 내일 플라스크 토크에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FLASK TALK 02. 패션 칼럼니스트 박세진⠀⠀⠀⠀⠀⠀⠀⠀⠀⠀⠀⠀⠀⠀⠀⠀⠀⠀⠀⠀⠀⠀⠀⠀⠀⠀⠀⠀⠀⠀⠀⠀ ⠀
매달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마켓엠 주최의 문화 행사 플라스크 토크가 활기찬 6월, <레플리카>의 저자 박세진님과 함께합니다. ⠀⠀⠀⠀⠀⠀⠀⠀⠀⠀⠀⠀⠀⠀⠀⠀⠀⠀⠀⠀⠀⠀⠀⠀⠀⠀⠀ ⠀⠀⠀⠀ ⠀⠀⠀👦🏻 박세진
패션 칼럼니스트. 패션 관련 글을 쓰고 관련 서적의 번역을 맡고 있습니다. 패션 전문 사이트 패션붑을 운영하며, 《GQ》를 비롯한 여러 패션 매체에 기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일보에 ‘박세진의 입기, 읽기’라는 패션 칼럼을 연재 중이며, 《패션 vs.패션》을 썼고 옮긴 책으로《빈티지 맨즈웨어》가 있습니다.
⠀⠀⠀⠀⠀⠀⠀⠀⠀⠀⠀⠀⠀⠀⠀⠀⠀⠀⠀⠀⠀⠀⠀⠀⠀⠀⠀⠀⠀ ⠀⠀ ⠀⠀⠀⠀ 〰〰〰〰〰〰〰〰〰〰〰〰〰〰〰〰〰
• 강연내용⠀⠀⠀⠀⠀⠀⠀⠀⠀⠀⠀⠀⠀⠀⠀⠀⠀⠀ ⠀⠀⠀⠀⠀ ⠀⠀⠀⠀ 👕👚👖👔👗🧥👞🧢💼
데일리 웨어의 즐거움
1. 레플리카 패션의 특징
2. 미국 일상복의 패션화
3. 일상복 ▶ 스트리트 패션 ▶ 하이 패션
4. 고프코어(Gorpcore)와 셀프 케어(Self Care)
5. 데일리 웨어의 재조명
⠀⠀⠀⠀⠀⠀⠀⠀⠀⠀⠀⠀⠀⠀⠀⠀⠀⠀⠀⠀⠀⠀⠀⠀⠀⠀⠀⠀⠀⠀⠀⠀
• 일시 : 2018년 6월 16일 토요일 16:00 - 17:00
• 장소 : FLASK CAFE 3F
• 참가비: 10,000원 (현장접수 15,000원) ⠀⠀⠀⠀⠀⠀⠀⠀⠀ ⠀⠀⠀⠀⠀ + Moonshine coffee 메뉴 1잔 제공⠀⠀⠀⠀ ⠀⠀⠀⠀
• 신청방법
하단의 계좌로 참가비 선 입금 후,
신청자 이름 / 금액 / 신청자수 를 기재하여
010-6736-1159로 문자 발송🤳🏻
계좌 👉🏻씨티은행 260130-88-26101 이현우 ⠀ ⠀ ⠀⠀⠀⠀ ⠀⠀⠀ ⠀⠀ ⠀⠀⠀⠀ ⠀⠀ ⠀⠀⠀⠀ ⠀⠀⠀⠀ ⠀⠀⠀⠀ ⠀⠀⠀⠀ ⠀⠀⠀⠀ ⠀ ※ 강연 당일 1층 카운터에서 본인 확인 후 도장을 받으시면 ⠀⠀ ⠀2층 카페에서 문샤인 커피 메뉴 1잔을 제공합니다.
※ 입금확인과 신청완료 여부는 12시간 이내 답장
※ 사전 신청은 강연 전날까지 / 이름 하나에 여러명 접수가능
※ 강연 시작 10분 전에 착석 바랍니다.
※ 강연 특성 상, 신청 후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
• 찾아오시는 길
🏠 서울시 중구 남산동 2가 13-1 플라스크B/D
🚉 명동역 버스정류장, 명동역 3번출구에서 도보 1-2분거리
🚙 행사 당일 주차장 혼잡이 예상되오니 되도록
⠀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 ⠀⠀⠀⠀⠀⠀⠀⠀⠀⠀⠀⠀⠀⠀⠀⠀⠀⠀⠀⠀⠀⠀⠀⠀⠀⠀⠀⠀⠀⠀⠀ ⠀⠀
⠀⠀⠀⠀⠀⠀⠀⠀⠀⠀⠀⠀⠀⠀⠀⠀⠀⠀⠀⠀⠀⠀⠀⠀⠀⠀⠀⠀⠀⠀⠀⠀⠀ ⠀
#marketm #FLASK #flasktalk #myeongdong #lifestyleshop #fashion #bookstore #book #living #art #stationery #마켓엠 #플라스크 #플라스크토크 #서울 #명동 #남산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소품 #카페 #서점 #책 #레플리카 #박세진 #패션 #강연 #북토크
Read more
YouTube에서 'VANGELIS - Conquest of Paradise' 보기 - https://youtu.be/HgEA8ysFwNw 세상의 창조자들- Elohim ...
Media Removed
YouTube에서 'VANGELIS - Conquest of Paradise' 보기 - https://youtu.be/HgEA8ysFwNw 세상의 창조자들- Elohim -위에 있는 하늘의 권능들과 그 하늘에 계신 ' 깨달으신 빛의 인간 '에 관한 계시들... ...그 [날 이후], 그들 모두의 아래에 있는 자인 얄다바오 트의 소피아를 통해 하늘은 땅과 함께 견고해졌느니 라. 그러나 하늘들과 권능들과 그들의 모든 정부(政府) 가 바로 선 후에, 그 최초의 아버지는 자신을 높여, 천사 들의 온 군대에게서 찬양을 받았느니라. 그리고 모든 ... YouTube에서 'VANGELIS - Conquest of Paradise' 보기 - https://youtu.be/HgEA8ysFwNw

세상의 창조자들- Elohim -위에 있는
하늘의 권능들과 그 하늘에 계신
' 깨달으신 빛의 인간 '에 관한 계시들... ...그 [날 이후], 그들 모두의 아래에 있는 자인 얄다바오 트의 소피아를 통해 하늘은 땅과 함께 견고해졌느니 라. 그러나 하늘들과 권능들과 그들의 모든 정부(政府) 가 바로 선 후에, 그 최초의 아버지는 자신을 높여, 천사 들의 온 군대에게서 찬양을 받았느니라. 그리고 모든 < 신들>과 그들의 천사들이 그에게 찬양과 영광을 돌렸 느니라. 그는 마음 속으로 기뻐하며, 끊임없이 자랑하 면서, 그들에게 “나는 아무 것도 필요치 아니하노라” 하고 말했느니라. 그는 “나는 하나님이니, 나 외에는 다 른 이가 없느니라”하고 말했느니라. 그러나 그가 이런 말을 했을 때, 그는 모든 불후<불멸의> 존재들에게 죄 를 지었으나, 그들은 그를 보호했느니라. 더욱이 피스 티스는 그 우두머리 지배자의 불경함을 보고 화가 났느 니라. 그녀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서 “사마엘이여,너 는 틀렸느니라”(사마엘은 “눈먼 신”이란 뜻이니라). “깨달으신 불멸의 인간이 너보다 먼저 존재하시느니 라. 이 분이 네가 만든 몸들 속에 나타나시리라. 그 분 이 너를 발로 밟힌 토기장이의 진흙처럼 밟아 버리시리 라. 그리고 너는 너에게 속한 자들과 함께 너의 어미인 심연에게로 가리라. 진리 가운데 나타난 모든 결핍이 네 일의 종말 속에서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니라. 그리 고 그것이 끝날 것이며, 그것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 럼 되리라.” 피스티스는 이러한 말을 한 후, 물 속에 자 신의 위대함의 모습을 나타냈느니라. 그리고 그녀는 물러나 자신의 빛에게로 올라갔느니라. 그러나 얄다바오트의 아들 사바오트는 피스티스의 목 소리를 들었을 때, [그녀를] 경배했느니라. [그는] 피스 티스의 말로 인해 자기 아버지를 정죄했느니라. [그는] 그녀가 그들에게 죽음이 없는 아버지와 그의 빛에 대해 알려 주었으므로, 그녀를 찬양했느니라. 그 때 피스티 스 소피아가 그녀의 손가락을 뻗어, 그가 자기 아버지 를 정죄한 것으로 인해 그녀의 빛으로부터 그에게 빛을 쏟아 부었느니라. 나아가 사바오트는 빛을 받았을 때, 혼돈의 모든 권능들에 대항해 큰 권위를 받았느니라. 그 날 이후, 그는 “권능들의 주님”이라고 불렸느니라. 그는 그의 아버지와 어둠과 그의 어머니인 심연을 미워 했느니라. 그는 최초의 아버지의 생각이며, 물 위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자인 그의 누이를 몹시 싫어했느니 라. 그런데 그의 빛으로 인해, 혼돈의 모든 권위들은 그를 질투했느니라. 그래서 그들이 동요했을 때, 그들은 일 곱 하늘들에서 큰 전쟁을 일으켰느니라. 피스티스가 그 전쟁을 보았을 때, 그녀는 자신의 빛으로부터 일곱 명의 대천사를 사바오트에게 보냈느니라. 그들은 그를 나꿔 채서 일곱 번째 하늘로 데려갔느니라. 그들은 그 앞에서 종으로서 서 있었느니라. 나아가, 그녀는 그에 게 다른 일곱 명의 대천사를 보냈느니라. 그녀는 그가 혼돈의 열 두 신들 위에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자들 위에 그를 위한 왕국을 세웠느니라. 그러나 사바오트가 자신의 참회로 인해 안식처를 받 았을 때, 피스티스는 그에게 위대한 권위를 지닌 그녀 의 딸 조에를 주었나니, 그녀가 여덟 번째 (하늘)에 존 재하는 모든 것에 대해 그에게 알려 주도록 하려는 것 이었느니라. 그런데 그는 권위를 지니고 있었으므로, 그는 먼저 자신을 위한 거처를 창조했느니라. 그것은 매우 뛰어난 큰 장소였나니, 일곱 하늘들[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보다 일곱 배나 (위대했느니라). 그 때 그의 거처 앞에, 그는 “케루빈”이라고 불리는 네 얼굴의 전차 위에 위대한 보좌를 하나 창조했느니라. 그런데 그 케루빈은 네 귀퉁이 각각에 여덟 형상을 지 니고 있어서―사자 형상들, 황소 형상들, 인간 형상들, 독수리 형상들―그 모든 형상들은 합하여 64 형상을 이루었느니라. 그리고 일곱 명의 대천사들이 그 앞에 섰느니라. 그는 여덟 번째로서 권위를 지니고 있었느 니라. ...
-「세상의 기원」중에서 1945년 이집트 나그함마디에서 발견된 「초대교회-하나님의 교회」 경전들중에서 ... 후반부는 나중에 또 공개 할께요.
Read more
[이번 주 신간] 코르셋과 고래뼈 : 이집트로부터 유럽을 거쳐 미국에서 끝나는 옷 이야기 다음 문장은 나폴레옹이 그의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발췌한 것으로 어떤 패션 아이템에 대한 평가입니다. ...
Media Removed
[이번 주 신간] 코르셋과 고래뼈 : 이집트로부터 유럽을 거쳐 미국에서 끝나는 옷 이야기 다음 문장은 나폴레옹이 그의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발췌한 것으로 어떤 패션 아이템에 대한 평가입니다. 두 개의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 ]은 인류를 멸종시키는 암살자다. 이 교태스러운 옷, 그리고 (그것을 채택하고 있는 이 사회의) 저급한 취향이 여자를 고문하고, 살해하고, 그들의 미래 자손을 파괴한다. [ ]은 경망스럽고 지독한 데카당스의 산물이다” . 정답은 ‘코르셋’입니다. 코르셋은 고래뼈로도 제작되었다고 알려져있는데 ... [이번 주 신간] 코르셋과 고래뼈 : 이집트로부터 유럽을 거쳐 미국에서 끝나는 옷 이야기

다음 문장은 나폴레옹이 그의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발췌한 것으로 어떤 패션 아이템에 대한 평가입니다. 두 개의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 ]은 인류를 멸종시키는 암살자다. 이 교태스러운 옷, 그리고 (그것을 채택하고 있는 이 사회의) 저급한 취향이 여자를 고문하고, 살해하고, 그들의 미래 자손을 파괴한다. [ ]은 경망스럽고 지독한 데카당스의 산물이다”
.
정답은 ‘코르셋’입니다.

코르셋은 고래뼈로도 제작되었다고 알려져있는데 사실 고래뼈는 코르셋 제작에 쓰인 적이 없습니다. 고래수염을 뜻하는 "whalebone"이 고래뼈로 잘못 번역되면서 벌어진 헤프닝입니다. "옷이란 살았던 시간, 출신 지역, 부여된 혹은 성취한 계급, 타고난 혹은 선택한 성별, 영적 소원, 동물적 욕망 등, 한 인간을 그 인간으로 규정하는 많은 것들이 반영된 기호의 집약입니다. 수없이 다양한 빛깔의 감정이 서려드는 것이 당연합니다. 전쟁터에 나간 기사를 기다리는 공주, 전재산이 고작 40실링인 가난한 농노, 자전거 타고 달리는 음란한 여자, 절벽으로 버팔로를 몰아가는 원주민, 배에 실려 가는 노예… 그런 사람들이 삶의 장면 어느 한 곳에서 느꼈을 감정 말입니다. 이 책이 —분명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쓴 역사책이지만— 소설처럼 읽히기를 희망하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뜨거운 갈등과 차가운 농담의 샛길에서, 누가 주인공이 될지는 독자께서 결정하실 일입니다." (글쓴이의 말 중)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 #코르셋 #고래뼈 #고래 #옷 #패션 #옷과문화 #복식사 #인문교양 #푸른들녘 #들녘출판사 #코르셋과고래뼈 #book #bookstagram
Read more
 #Repost @cozytogether (@get_repost) ・・・ #자두야힘내 #자두를도와주세요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많은 리그램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국민은행 최민경 ...
Media Removed
#Repost @cozytogether (@get_repost) ・・・ #자두야힘내 #자두를도와주세요 . 많은 리그램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국민은행 최민경 497802-01-320712 . 몇주전 이리도 참혹한 아이가 밥을 찾아 헤매다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 언제부터 엉망이 됐을지도 모를만큼 오랜 시간 서서히 망가져온게 분명한 아이였습니다 . 털은 오물로 엉망이 되어 누더기를 뒤집어쓴 것 같은 처참한 상태.. . 구내염이 분명해보이는 고름섞인 침으로 범벅이 된 얼굴 염증으로 퉁퉁 부은 입은 다물어지지 ... #Repost @cozytogether (@get_repost)
・・・
#자두야힘내 #자두를도와주세요
.
✔많은 리그램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국민은행 최민경 497802-01-320712
.
몇주전 이리도 참혹한 아이가
밥을 찾아 헤매다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
언제부터 엉망이 됐을지도 모를만큼
오랜 시간 서서히 망가져온게
분명한 아이였습니다
.
털은 오물로 엉망이 되어
누더기를 뒤집어쓴 것 같은 처참한 상태..
.
구내염이 분명해보이는
고름섞인 침으로 범벅이 된 얼굴
염증으로 퉁퉁 부은 입은 다물어지지 않아
혀를 내내 빼어 물고
경계심이 가득한 눈으로 겁먹은 눈으로
참치 캔을 먹기 위해
유령처럼 나타나서 밥자리를 기웃거리는
이 아이를 보고
.
울며 밥을 줘야 했습니다
.
자두는 그 몸으로도 살고 싶었나 봅니다
입안이 엉망이라 목구멍으로 들어가는건 거의 없는데도
참치캔에 얼굴을 비벼대며
먹어 보려 애썼습니다
.
저 몸을 해가지고도 먹고나면
그루밍도 해보려고 애썼습니다
.
그런데도 몸은 더 말라가고
털은 더 오물 투성이가 되었습니다
.
제가 망설이는 사이
자두는 어디서 물린 것으로 보이는
살점이 떨어져 나간 상처까지 생겼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피와 짓물로 엉망된 상처는 점점 커졌습니다
.
절뚝이며 걸어가서도
피투성이 얼굴을 세수해보려 하는
저 아이는
악취 투성이에 누더기 상태지만
저희 집 아이와 똑같이
자기 털을 관리하고 싶은 본능도 갖고 있는
살고 싶은 고양이일 뿐이었습니다
.
자두는 입도 중증 구내염으로 망가지고
다리도 부러진 채로 겨우 걷고 있으며
다른 동물에게 공격받은 상처 부위는 피부가 떨어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
자두에게는 1분1초가 고통이고
매일이 생사를 다투는 순간순간일텐데
저 뼈만 남은 작은 아이가
살기 위해 그 추웠던 겨울을 버텼는데
나라도 저 생명의 끈을 잡아줘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하니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
알고보니
오래 사신 주민들도 다 아는
"꼴이 말이 아닌 고양이"
"곧 죽을 고양이"
혹은 "안락사 해야 하는 고양이"
자두였습니다
(제가 자두 찾아다닐 때 보는 분마다 대부분 그렇게 말하셨습니다 곧 죽을 아이니 굳이 치료하지 말라고)
.
마음을 강하게 먹고 구조하겠다 결심했고
통덫을 피해다니는 자두를 4일간
애타게 기다린 끝에
경비아저씨께서 우연히 마주친 자두를 유인해 주셔서
극적으로 구조했어요
.
구조하고 아파트 1층에
자두가 잡힌 통덫을 담요로 덮어두고
집에 다녀온 잠깐 사이에
누군지 통덫을 열어줘서 자두가 사라졌고
다시 새벽에 1시간을 뒤졌는데
자두는 정작 통덫에서 멀리 가지도 않고
아파트 앞 낙엽 포대 자루에서 쓸쓸히
웅크리고 있었어요
.
자두를 담요로 덮어
간신히 다시 포획에 성공했고
몸부림 칠 힘도 없이 작고 마른 자두는
무서워서 오줌을 주루륵 흘리기만
할뿐이었습니다
.
병원에 도착해서 피검사 결과는
아이 겉모습보다 더 참혹합니다
.
빈혈 수치(HCT)가 16으로
피가 거의 없는 상태나 마찬가지라 아무런 수술도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
자두는 기아 상태라고 하셨어요
이정도면 며칠 내로 죽었을거라고
.
지금도 살아있는게 기적이고
.
허벅지쪽 상처는
자두가 거의 몸에 피가 없고
가죽만 남은 상태라 살이 아물지 못하고
근육층까지 괴사 진행중이라고 하세요
.
지금은 어디든 수술 칼을 대어 피가 나면
피가 너무 없어 바로 사망이라고 하시고
장기간 입원이 필수입니다
.
절고 있은 다리는 부러졌다가
그상태로 굳은지 오래라고 하네요
.
자두가 멀쩡한 곳은 어디일까요
.
끝까지 생명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눈동자 하나만큼은
자기가 살아있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
자두도 다른 평범한 고양이들처럼
입으로 밥 한번 편히 삼켜보게 해주고 싶어요
자기 얼굴 자기 발 깨끗이 마음껏 그루밍 해보게 해주고 싶어요
.
자두 입원한 병원에서도 고름투성이 입으로 그루밍 하는 영상 보시고 놀라셨어요
다른 고양이보다도 깔끔한 성격인
아이임에 틀림없다고
더러운 몸이 얼마나 스트레스였을지
가엽다고 하셨어요
.
괴사되고 있던 피부도 살이 차오르려면 한달 이상 치료가 필요하고
전발치와 입안에 육아종(혹)들도 수술로 제거해야 합니다
.
자두에게도... 봄이 올까요
.
장기간 입원과 오랜 치료가 예상되고
저 혼자는 사실 많이 부담이 됩니다
.
염치 없지만
온몸에 피가 다 마르도록
아사 직전인 자두가 치료 받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자두를 살려주세요🙏🙏🙏
.
#고양이 #고양이구조 #치료지원 #모금 #냥스타그램 #캣스타그램 #고양이그램 #cats #catst
Read more
Loading...
 #림츄서평 #박민규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그의 삐뚤어진 사상과, 소외받은 사람들에 대한 따듯한 시선과 애틋한 사랑이야기에 대하여. . ‘이런,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 ...
Media Removed
#림츄서평 #박민규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그의 삐뚤어진 사상과, 소외받은 사람들에 대한 따듯한 시선과 애틋한 사랑이야기에 대하여. . ‘이런,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 준 아내에게 / 역시나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해야 할 당신을 위해’ . ‘스무 살의 남자는 AM라디오와 같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아무리 채널을 돌리고 고정해도 여자라는 이름의 전파를 잡을 수 없었다.’-p.14 . ‘입간판의 또 다른 면엔 역시나 아크릴로 크게 <호프>가 적혀있었고, 그 아래 적힌 작은 영문의 를 볼 수 있었다. 난데없는 희망이 그토록 ... #림츄서평 #박민규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그의 삐뚤어진 사상과, 소외받은 사람들에 대한 따듯한 시선과 애틋한 사랑이야기에 대하여.
.
‘이런,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 준 아내에게 / 역시나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해야 할 당신을 위해’
.
‘스무 살의 남자는 AM라디오와 같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아무리 채널을 돌리고 고정해도 여자라는 이름의 전파를 잡을 수 없었다.’-p.14
.
‘입간판의 또 다른 면엔 역시나 아크릴로 크게 <호프>가 적혀있었고, 그 아래 적힌 작은 영문의 <HOPE>를 볼 수 있었다. 난데없는 희망이 그토록 우리 가까이에 있던 시절이었다.’-p.95
.
‘그래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그건 엔딩이 아니야. 삶은 말이야, 그보다 훨씬 긴 거라구. 잔혹할 정도로 지루한 거지.’-p.108
.
‘누군가 남기고 간 빈자리의 팝콘처럼, 부풀긴 해도 식어 있는 그의 이면을 그때는 미처 헤아리지 못했었다.’-p.166
.
‘그때 알았지, 인간의 영혼은 저 필라멘트와 같다는 사실을. 어떤 미인도 말이야...그게 꺼지면 끝장이야. 누구에게라도 사랑을 받은 인간과 못 받는 인간의 차이는 빛과 어둠의 차이만큼이나 커.’-p.185
.
‘성공한 인생이란 무엇일까? 적어도 변기에 앉아서 보낸 시간보다는, 사랑한 시간이 더 많은 인생이다. 적어도 인간이라면 변기에 앉은 자신의 엉덩이가 낸 소리보다는 크게, 더 많이 <사랑해>를 외쳐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p.193
.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실은 누군가를 상상하는 일이야. 시시한 그 인간을, 곧 시시해질 한 인간을 시간이 지나도 시시해지지 않게 미리 상상해주는거야. 그리고 서로의 상상이 새로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서로가 서로를 희생해가는거야.’-p.228
.
‘이제 서로의 빛을, 서로를 위해 쓰시기 바랍니다. 지금 곁에 있는 당신의 누군가를 위해, 당신의 손길이 닿을 수 있고 그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말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빛을 밝혀가기 바랍니다.’-p.418
Read more
DAKS LONDON . 봄/가을 레이어드하여 입기 좋은, 채도 낮은 니트조끼입니다. 105사이즈로 남성사이즈이나 여성분들도 박시한 핏을 좋아하신다면 예쁘게 코디하실 ...
Media Removed
DAKS LONDON . 봄/가을 레이어드하여 입기 좋은, 채도 낮은 니트조끼입니다. 105사이즈로 남성사이즈이나 여성분들도 박시한 핏을 좋아하신다면 예쁘게 코디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문의 : 디엠/ 오픈카카오톡(링크 프로필에 게시) . (모델사이즈_ 164cm, 50kg, 허리 27) . 상세정보 가격 : 30,000 사이즈 : 105 총장 : 72.5 가슴단면 : 60 상태 : 양호 소재 : 니트, 모100 . 🏷상세 수치는 1-2cm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자 부분은 최대한 찾아서 게시하지만, ... DAKS LONDON
.
봄/가을 레이어드하여 입기 좋은, 채도 낮은 니트조끼입니다.
105사이즈로 남성사이즈이나
여성분들도 박시한 핏을 좋아하신다면
예쁘게 코디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문의 : 디엠/ 오픈카카오톡(링크 프로필에 게시)
.
(모델사이즈_ 164cm, 50kg, 허리 27)
.
🔖상세정보
가격 : 30,000
사이즈 : 105
총장 : 72.5
가슴단면 : 60
상태 : 양호
소재 : 니트, 모100
.
🏷상세 수치는 1-2cm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자 부분은 최대한 찾아서 게시하지만, 구제 특성상 발견되지 않은 하자가 있을 수 있는 점 참고하시고 구매 바랍니다.
🏷구제상품의 특성상 교환/환불이 불가하므로,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 Brand_DAKS : 영국의 패션 브랜드.
1894년, 시몬 심슨(Simeon Simpson)이 영국 런던의 미들섹스 스트리트(Middlesex Street)에서 하우스 오브 심슨(House of Simpson)이라는 맞춤형 양복점을 설립한 데서 시작한다. 1934년, 시몬 심슨의 두 번째 아들인 알렉산더 심슨(Alexander Simpson)은 벨트와 멜빵이 필요없는 바지를 개발하였고, 그의 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인 두들리 벡(Dudley Beck)과 함께 이 바지의 이름을 닥스(DAKS, DAD and SLACKS)로 결정하여 닥스 브랜드의 시초가 된다. (참조_네이버 나무위키)
.
.
.
#dailylook #vintageshop #fashion #데일리룩 #데일리 #데일리스타그램 #오오티디 #패션 #패션스타그램 #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아웃핏 #사진 #상품 #옷스타그램 #세컨핸드 #빈티지구제 #구제 #구제샵 #빈티지샵 #유즈드샵 #빈티지 #셀카 #20대코디 #구제옷 #판매 #일본구제 #유니섹스 #닥스 #닥스런던
Read more
Loading...
한 20여년전부터 난 그당시 웨이크바지라 불리던 보드숏츠를 입고 빈티지 dior 이나 cazal 안경을 쓰고, 파마머리를 한채로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가 ... 눈에 띄어 VJ도 되고 방송까지 ...
Media Removed
한 20여년전부터 난 그당시 웨이크바지라 불리던 보드숏츠를 입고 빈티지 dior 이나 cazal 안경을 쓰고, 파마머리를 한채로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가 ... 눈에 띄어 VJ도 되고 방송까지 시작하게되었다. 이천년대 초반엔 예쁜 색이나 무늬의 보드숏은 찾기힘들었고 심지어 롤업바지에 보트슈즈를 신은 날보고 "농활다녀왔냐" 할정도 였으니뭐... ㅋ 지금이야 길이가 짧아진편이지만 당시엔 9부길이의 복학생 길이의 핏의 보드숏뿐이었다... (항상 느끼지만 식상하고 뻔한 대중 유행하곤 나랑 안맞는듯) . . . . . . . 해외다닐때마다 가득사오던게 ... 한 20여년전부터 난 그당시 웨이크바지라 불리던 보드숏츠를 입고 빈티지 dior 이나 cazal 안경을 쓰고, 파마머리를 한채로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가 ... 눈에 띄어 VJ도 되고 방송까지 시작하게되었다. 이천년대 초반엔 예쁜 색이나 무늬의 보드숏은 찾기힘들었고 심지어 롤업바지에 보트슈즈를 신은 날보고 "농활다녀왔냐" 할정도 였으니뭐... ㅋ 지금이야 길이가 짧아진편이지만 당시엔 9부길이의 복학생 길이의 핏의 보드숏뿐이었다... (항상 느끼지만 식상하고 뻔한 대중 유행하곤 나랑 안맞는듯) .
.
.
.
.
.
.
해외다닐때마다 가득사오던게 지금은 냉장고 박스로 한상자쯤은 버린듯한데도 이래저래 수십벌의 보드숏이 집에 있다. 근데, 해외브랜드의 패턴도 슬슬 나와는 맞지않아서 보드숏 수집의 재미가 사라져서 슬슬 흥미를 잃을때쯤!
.
.
.
.
.
.
.
BARREL 에서 정말 기가막히고 입이 떡 벌어질 소재와 패턴과 길이의 워크숏이 등장했다!
스판소재라 쩍벌도 자유롭고 엉겨붙지도않으며
패턴또한 배럴의 고유 패턴이고 길이 또한 내가 항상 갈망했던 5인치에서 7인치의 사이 (키도 체형도 다르니 입어봐야함) 이것은 20년 보드숏 수집가로써 정말 대단한 발전이 아닌가싶을정도다. .
.
.
.
.
.
.
.
이미 난 데일리로 노팬티에 입고 다닌다.
.
.
.
.
.
.
.
.
국내를 가던 해외를 가던
모두 서퍼스파라다이스나 꾸따에서 서핑을하는 금발의 백인을 꿈꾸지만 사실 멀리서보면 대부분 표류된 불법체류 노동자 느낌일뿐이다.
.
.
.
.
휴식같은 바다에서도
먹물에 가까운색을 입고
썬블록이나 비비를 바르고 얼굴에서
우유를 흘리고 있는걸보자면 안쓰럽기
그지 없고 거지 있다.
.
.
.
.
.
자기만족 개취라는 사람에겐
당해낼 재간이 없는 나의 의견이나 생각은
항상 나의 삶을 흥미롭게 이끌었으니
이글을 읽어주신분들중
어차피 수영복을 사야했다면
바로 배럴로 가서 본인 피부색과 생김새와 어울리는 보드숏을 하나 구입하길바란다.
.
.
.
.
.
.
너무 튄다구?
.
.
.
.
.
그럼 미역처럼입고 미역하고 같이
바다에 떠다닌채로 인증샷찍을래? .
.
.
IT's UP TO YOU .
.
.
.
.
바다와 물과 가까워질땐 배럴이 진리다!
.
.
.
.
.
.
내 스타일로만 고른 총 6벌의 보드숏!
일주일에 하루는 나체로!
아직 배럴매장에는
사진에 없는 패턴이 6벌이상 더존재한다!
#허리업
.
.
.
.
.
.
THX. #배럴 #BARREL #GETBARREL #lifeisswell
#board #surf #surfing #surfer #color #colour #boardshort #boardshorts #swell #sea #beach #beachbum #beachgang #sonofbeach #marine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2665"></span> 복막염 진단을 받은 유기묘 춘장이를 도와주세요. 캐츠패치와 함께 아이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에코백 후원판매 예정이에요! . 2018년 6월 27일 충남 아산시 권곡동 @catstagram_edge ...
Media Removed
복막염 진단을 받은 유기묘 춘장이를 도와주세요. 캐츠패치와 함께 아이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에코백 후원판매 예정이에요! . 2018년 6월 27일 충남 아산시 권곡동 @catstagram_edge 님이 일하는 병원 근처 텃밭에 못 보던 턱시도 고양이가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함께 길고양이를 챙겨주시는 실장님께 영상으로 제보를 받았고, 영상으로 보기에도 어딘가 아파보이고 사람을 잘 따르는 모습에 퇴근시간쯤 아이를 찾으러 갔습니다. . 텃밭으로 가 아이를 불러보니 마치 "나 좀 살려주세요" 라는 듯 울며 다가왔습니다. 힘겨운 발을 내딛으며 ... ♥ 복막염 진단을 받은 유기묘 춘장이를 도와주세요.
캐츠패치와 함께 아이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에코백 후원판매 예정이에요!
.
2018년 6월 27일 충남 아산시 권곡동
@catstagram_edge 님이 일하는 병원 근처 텃밭에 못 보던 턱시도 고양이가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함께 길고양이를 챙겨주시는 실장님께 영상으로 제보를 받았고, 영상으로 보기에도 어딘가 아파보이고 사람을 잘 따르는 모습에 퇴근시간쯤 아이를 찾으러 갔습니다.
.
텃밭으로 가 아이를 불러보니 마치 "나 좀 살려주세요" 라는 듯 울며 다가왔습니다.
힘겨운 발을 내딛으며 처음보는 사람에게 거리낌없이 다가왔습니다.
재채기를 심하게 하고 눈도 어딘가 이상해보였으며 뼈만 앙상하게 남아 탈수로 기력도 없어보였습니다.
.
아이가 식욕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닭가슴살을 줘보았더니 많이 굶주렸는지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이런 상태의 아이를 모른 척 한다면 이대로 길에서 잘못 될 것만 같아서 캐츠패치와 상의 후 데리고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
귀진드기가 있어 애드보킷을 하고, 눈을 보시더니 예전에 포도막염을 앓았는지 수정체가 안좋아 보인다고 하시며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
맙소사..엑스레이 결과는 복수가 차 있었습니다.
복막염이 의심되어 아니길 바라며 혈액검사를 했으나 모든 수치가 복막염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완치도 없다는 그 무서운 복막염..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키트도 "양성"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A/G비율 0.35로 낮고 아이가 빈혈에 황달까지 있었습니다.
.
고양이 복막염은 확진이 없다지만 이정도 수치면 거의 맞다고 봐야 한답니다.
첫 병원에서는 복막염의심 아이 입원시켜주기가 어렵다고 하셔서 체다가 입원했던 천안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
거의 복막염 확진이고, 복막염은 얼마 살지 못한다고 하지만 이미 구조한 아이이고 식욕 또한 왕성해서 먹으면 살 수 있다고 하여 치료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
열이 있어서 해열 진통제, 항생제, 소염제, 호흡기치료, 피하수액을 맞고 입원치료중입니다.
복막염은 예후가 안 좋아서 동의서도 작성하였습니다.
.
춘장이는 여아이고, 6~7개월 추정, 2.2kg 의 어린 고양이입니다.
아마도 복막염 진단을 받고 유기를 당한 것이 아닐지 추측됩니다.
그냥 들어 안고 가도 가만히 있을 정도로 순하고 착한 아이..
잘 먹어서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춘장이를 도와주세요. 망고를 보고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병원비 \85,000은 캐츠패치 후원금 통장에서 결제하였습니다. 춘장이 치료비 마련을 위한 에코백 후원판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고양이 #길고양이 #길냥이 #냥스타그램 #캣스타그램 #cat #catsofinstagram #catstagram #catlover #instacat #straycat #streetcat #neko #猫 #ねこ #のらねこ #ネコ #どらねこ #のら猫 #どら猫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캐츠패치 #고양이구조 #유기묘 #유기묘구조 #고양이복막염
Read more
This post was reposted using @the.instasave.app #theinstasaveapp ・・・ "너무나 오랜만에 혜화 마르쉐에서 인사드릴께요 ...
Media Removed
This post was reposted using @the.instasave.app #theinstasaveapp ・・・ "너무나 오랜만에 혜화 마르쉐에서 인사드릴께요 ❣️ 4월 8일 (일) 마르쉐@혜화 <풀> 요리팀을 소개합니다 (2/2) . *요리팀 홍보는 2번에 나눠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과 전체출점팀은 프로필 링크에! - 마하키친 @maja_kitchen 우리 제철 재료로 스페인 음식을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제철 미나리와 냉이 타파스와 제주 친환경 당근 수프 . 말마햄 저희는 ... This post was reposted using @the.instasave.app #theinstasaveapp
・・・
"너무나 오랜만에 혜화 마르쉐에서 인사드릴께요 ❣️ 🌱4월 8일 (일) 마르쉐@혜화 <풀> 요리팀을 소개합니다 (2/2)🌱
.
*요리팀 홍보는 2번에 나눠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과 전체출점팀은 프로필 링크에!
-
마하키친 @maja_kitchen
👉우리 제철 재료로 스페인 음식을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제철 미나리와 냉이 타파스와 제주 친환경 당근 수프
.
말마햄
👉 저희는 오늘 하루도 육가공에 빠져서 시간이 흐르는 줄 모르는 캐나다 한국 커플입니다.
📌안심 등심 목살 베이컨 항정 닭가슴살 햄 퀘사디아
.
오색오미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밥상입니다
📌봄나물 를 이용한 샐러드 한끼식사, 취나물 주먹밥
.
느린부엌
👉자연이 주는 재료에 전통의 방법으로 만듭니다.
📌석탄병 / 밤설기 / 딸기설기 / 방울증편 / 쑥 송편 / 쑥인절미 / 마인절미 / 수 / 수부꾸미 / 우리밀약과 / 무설탕식혜
.
전통수제조청 ‘나림' @narim.aa
👉소박하지만 기품 있는 전통의 맛 나림의 찹쌀조청입니다. 📌 찹쌀조청 / 도라지조청 / 대추조청 / 생강조청 / 찰현미 강정 / 통밀 강정 / 카카오닙강정
.
쇼콜라티끄 @chocolatique_seoul/
👉초콜릿이라는 재료에 다양하고 친근한 우리 재료를 사용해 편안하고 누구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초콜릿을 지속적으로 궁리하고 연구해 선보이고자 합니다.
📌 아몬드 봉봉 클래식 / 헤이즐넛 봉봉 클래식 / 헤이즐넛 미숫가루 / 서리태 제주녹차 / 두유 초콜릿 / 마음을 녹이는 아이스 핫초코
.
스윗스튜디오 달디 @daldaran
👉 특별한 케이크와 재미난 쿠키를 만드는 달달한 스튜디오 입니다. 제철 재료를 이용해 그 계절에 어울리는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 당근케이크 / 딸기치즈케이크 / 오렌지초콜릿케이크 / 벚꽃내린 다쿠아즈 / 벚꽃 초코 쿠키 / 봄이온모냥 쿠키
.
카카오다다 @cacaodada
👉카카오열매의 씨앗인 카카오빈을 직접 볶고 으깨어서 ( Cacaobean to Chocolate) 크래프트초콜릿을 만들고 있습니다.
📌 볶은 카카오빈, 카카오닙스, 싱글오리진 초콜릿바, 투뿔브라우니, 마시는카카오.
.
아라리오 @arario_studio
👉한국의 토속음식을 재해석하려 합니다.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배려있는 음식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 두담(두부과자그릇에 담은 찰강냉이범벅의 새이름), 꽃두담, 두담키트(강냉이범벅을 만들수 있는 재료)
.
로푸드팜 @rawfoodfarm
👉로푸드생채식 비건을 요리하는 공간을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로로버거raw-low버거 / 글루텐프리 당근케익 / 글루텐프리 레드벨벳케익 / 로푸드 오렌지케익 / 로푸드 아보카도케익 / 로푸드 뉴델라맛 천사크림 / 디톡스 스튜베리 소다
.
뿌리온더플레이트 ppuriontheplate
👉부르기 싶게 줄여 '뿌리'에서 남편(강대웅)은 건강한 현미디저트를 연구하고 구워서 판매하며, 아내(이윤서)는 마크로비오틱 요리연구 및 채식을 기반으로 한 요리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 현미흑임자머핀 / 비건치즈케잌 / 못난이현미초코쿠키 / 현미옥수수볼 / 유기농두유마요네즈
.
🌱마르쉐@혜화 <풀> 🌱
✔️2018년 4월 8일 일요일 11:00-16:00
✔️혜화동 마로니에공원 (혜화역 2번출구)
-
#마르쉐 #농부시장 #마켓 #시장 #혜화동 #마로니에공원 #4월 #봄 #풀 #당근 #스프 #햄 #고기 #주먹밥 #떡 #조청 #식혜 #초콜릿 #케이크 #쿠키 #벚꽃 #로푸드 #디톡스 #채식 #마크로비오틱 #머핀"
Read more
영화 자체에는 극적인 전개가 없고 일상적이다. 히든피겨스 재목도 내용이렁 찰떡이다 숨겨진 인재? 이런 뚯인걸로 알고있는데 나사에서 일하는 3명의 흑인여성이야기다. 그당시 흑인여성이 ...
Media Removed
영화 자체에는 극적인 전개가 없고 일상적이다. 히든피겨스 재목도 내용이렁 찰떡이다 숨겨진 인재? 이런 뚯인걸로 알고있는데 나사에서 일하는 3명의 흑인여성이야기다. 그당시 흑인여성이 나사에서 일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라는 뉘양스를 담는 백인남성과여성의 대사가 많이나온다. ㅅㅂ 모든걸 다가진 너는 복 받은줄알아라 ㅅㅂ 나사에서 말이 일하는 거지 지하벙커같은 별관에서 흑인여성들만 모아서 계선기로 숫자 찍는 전산원이다. 멀쩡히 윗대가리 한명 없이 1년을 그 밑에서 추가 수당 안받고 대신해서 관리자한명 주라니깐 그걸 싫다고 어휴 그러고는 ibm컴터 ... 영화 자체에는 극적인 전개가 없고 일상적이다.
히든피겨스 재목도 내용이렁 찰떡이다
숨겨진 인재? 이런 뚯인걸로 알고있는데 나사에서 일하는 3명의 흑인여성이야기다.
그당시 흑인여성이 나사에서 일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라는 뉘양스를 담는 백인남성과여성의 대사가 많이나온다. ㅅㅂ 모든걸 다가진 너는 복 받은줄알아라 ㅅㅂ 나사에서 말이 일하는 거지 지하벙커같은 별관에서 흑인여성들만 모아서 계선기로 숫자 찍는 전산원이다. 멀쩡히 윗대가리 한명 없이 1년을 그 밑에서 추가 수당 안받고 대신해서 관리자한명 주라니깐 그걸 싫다고 어휴
그러고는 ibm컴터 작동하게하고 한참있다가 막판에 관리자로 승진
이거는 3명중 2명의 주조연의 상황 중 하나다.

캐서린존슨 (본 주인공)일하는거 지켜보면 더심하다. 겨우 지하벙커에서 우수전담팀? 으로 왔는데 문얄고들어가자마자 백인남자들이 빤히 쳐다본다. 그정도는 처음이니깐 이해한다쳐도 전산원 일 주면서 기밀이라고 숫자빼고는 다 매직으로 그어놓음 국가기밀이라면서 대체 무슨 변수가 있었는지 모르는채로 계산만 하라니 겨우 조명에 비쳐서 계산 틀린거찾아내자 대뜸 본부장이 스파이냐고 묻는다 ㅅㅂ 열통터짐 본부장은 양반이지 커피포트이 손대는 것도 싫어서 흑인전용포트 작은거 가져다놓음 ㅅㅂ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화장실도 전에일하던 지하벙커에만 흑인화장실있음. 800미터거리를 매일 여러번 뛰면서 화장실가야됨 비오는날엔 비 다맞고 가고 본부장한테는 겁나까이고. 그날 울면서 화장실이 어딧는줄아냐고 커피포드에 손도 못대게 한다며 하소연하니깐 본부장 개빡쳐서 흑인화장실이라적힌 표지판 부수고 커피포트도 흑인전용이라적힌 스티커 다 없앤다.
본부장은 나름 캐서린을 많이 챙겨주러 하는거같지만 나머지 백인들은 무의식적으로 차별하고 자기보다 똑똑해보이니 떨떠름한게 느껴진다.
분명 그 당시 현실을 100퍼센트 다 반영한건 아닌것같다. 아마 영화보다 뿌리깊은 차별이 심했을지도 모른다. 근데도 백인들과 남성 위주의 모든것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메리잭슨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나사 최초의 여성 엔지니어가 되기위해, 백인들만다니는 대학교에 공부하기위해 법원에 탄원서까지 제출하고 야간학교를 다닌다. 학교 처음가서 수업들을때 강사?가 남성들위주의 수업이다라고 말한다. 느그들보다 메리가 더 잘알거다 아마ㅂㄷㅂㄷ
특히나 메리의 법원 재판장면은 최고였다ㅠㅠ 전체적으로 영화가 잔잔하다 근데도 계속 보게만든다.
#영화 #히든피겨스 #hiddenfigures #나사 #캐서린존슨 #도로시본 #메리잭슨 #실화영화 #우주 #타라지p헨슨 #옥타비아스펜서 #자넬모네 #캐빈코스트너 #짐파슨스 정말 얹짢은 표정 잘해서 짜증날정돜ㅋㅋ 나사에서 일하는 쉘든ㅋㅋㅋ #커스틴던스트 #흑인여성
Read more
Loading...
지루한 건 당신의 일상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영화 패터슨(짐 자무쉬) . 오전 6:30. 일어나 시간을 확인하고 시계를 찬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벤치에 잠시 앉아 시를 쓴다. ...
Media Removed
지루한 건 당신의 일상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영화 패터슨(짐 자무쉬) . 오전 6:30. 일어나 시간을 확인하고 시계를 찬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벤치에 잠시 앉아 시를 쓴다. 투정이 많은 동료의 인사는 업무시작을 알린다. 버스운행. 정해진 시간과 코스를 산책하듯 운전. 같은 공간에 다른 시간이 채워진다. 같은 도시락에 담긴 빵조각으로 점심을 채우고 수다스런 아내와 소소하고 특별한 저녁을 마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 단골바에서 맥주 한 잔. 이 반복되는 일상은 ‘시(時)’가 된다. 버스기사이자 시인인 패터슨에 사는 패터슨의 이야기다. . 패터슨의 ... 지루한 건 당신의 일상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영화 패터슨(짐 자무쉬)
.
오전 6:30. 일어나 시간을 확인하고 시계를 찬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벤치에 잠시 앉아 시를 쓴다. 투정이 많은 동료의 인사는 업무시작을 알린다. 버스운행. 정해진 시간과 코스를 산책하듯 운전. 같은 공간에 다른 시간이 채워진다. 같은 도시락에 담긴 빵조각으로 점심을 채우고 수다스런 아내와 소소하고 특별한 저녁을 마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 단골바에서 맥주 한 잔. 이 반복되는 일상은 ‘시(時)’가 된다. 버스기사이자 시인인 패터슨에 사는 패터슨의 이야기다.
.
패터슨의 일상은 단조로워 보이지만 오히려 풍족하다. 삶을 예술로 만드는 과정은 지나치게 많이 담아내고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것을 더욱더 사랑하기 위해서 단순한 패턴을 만드는 것이다. 누군가 그를 바라보면 불쌍하고 외롭고 안타까워 보이겠지만 그것은 시를 쓰지 않는 이들에게서나 나올법한 오만이다.
.
6:20분 기상. 7:10에 도착한 텅 빈 사무실에 창을 열고 익숙한 속도로 커피를 탄다. 책을 펼치고 드나드는 동료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10여개가 넘는 신문을 검토한다. 메일을 읽는다. 나의 아침이다. 반복된 일상이지만, 책, 음악, 가족이 있어 반복됨은 창조의 과정이다.
.
영화로 돌아오자. 부인의 끈질긴 설득으로 세상에 내어놓겠다고 약속한 비밀노트가 반려견에 의해서 갈갈이 찢겨졌다. 그의 삶을 특별하게 만들어줬던 시. 영화 내내 손글씨로 화면에 새겨지고 주인공의 목소리로 읽혀지던 그의 세상 전부가 사라졌다. 그의 삶도 사라진 느낌이었다. 모든게 끝났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호흡은 멈췄고 개는 어떻게 될까. 그는 어떤 심리상태로 어떻게 이겨낼까. 궁금했지만 침착한 이별의 순간이었다.
.
아내가 차고에 둔 개를 주인공이 다시 방으로 데려왔다. 용서했다. 그렇게 다시 한 주가 지났다. 다시 익숙한 발걸음을 옮기고 벤치에 앉았다. 일본인 등장. 옆에 앉는다. 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
빈 페이지가 때로는 가장 큰 가능성을 담고 있다...그리고.
‘아하!’
.
끝으로 영화는 시 한 소절을 남긴다. ‘차라리 물고기가 될래’
.
지루한 일상은 없다. 단지 당신의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이 그러할 뿐이란 생각이 들었다. 특별함을 발견하고 만들어 가는 것 그리고 집착하지 않는 것. 참으로 힘들어보이지만 또 그렇지만도 않다.
.
#패터슨 #짐자무쉬 #영화 #kisyouhouse
Read more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
Media Removed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 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
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로얄화이트(민무늬 화이트에 물결주름)는 단종되어서 엄청 아끼고 있어요. 아니면 빈티지코렐이나 민무늬 샌드베이지를 좋아해서... 한 번에 디자인 여러개 출시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코렐 대전(?) 같은 것도 열어보고 좋아하는 디자인들을 차근차근 내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누피랑 무민들은 귀여웠는데 다른 반찬통들과 통일감을 잃지 않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이에요. 온라인에서 더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저랑 다르게 이게 코렐이야 예쁘다 하시는 분들도 많았으니, 저만 쪼오끔 아쉬웠던 걸로.
-
웜그레이테일은 제가 나중에 갔어요. 사실 엽서나 포스터를 왕년에(?) 많이 모았어서, 이제 열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도나윌슨 한정판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제가 애정있게 본 게 아니라, 사진만 남겨왔어요.
-
제가 리빙페어 가는 이유는 업계 사람은 아니지만 흐름(?)이 보고 싶어서예요. 나날이 풍성해지고 자신만의 색깔들로 채우는 모습들이 매력적이거든요. 물론 이제 가구들도 많이 소개되어서 신제품이라 할지라도 색깔이나 재질 변화 정도가 더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려는 모습들. 그리고 제품 디스플레이를 넘어서 부스 자체도 제품의 정체성을 담으려고 하거든요. 부스 자체가 전시회 같은 곳도 많아서요. 예전에 초등학교 때 일본에 가서 긴자거리 명품관에 벽면에 가득찬 장미들이 점점 꽃잎으로 변하고 떨어진 그 자리에 빨간 립스틱 하나만 놓여 있었던 장면이, 사진이 아니라 생화들로 채운 거였든요. 어린 마음에 굉장히 충격적이고 황홀하게 바라봤던 것 같아요. 인간이 지닌 사치 중 하나가 눈의 미적 즐거움을 채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극강의 사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초딩이니까 그랬긴 했겠지만요. 여튼 마음에 담고 있지만 매번 고민하는 이정용 도자기도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나오셨고, 3층에 차와 함께하는 다과들을 동양과 서양의 조합으로 만들어낸것 같아서 감탄했고, 태극당은 원체 저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기 엄청 많고 부스도 예쁘게 넓게 자리 잡았더라고요. 맛간장도 참기름과 간장에만 비빈 밥을 나눠주시는 아이디어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외 페르몹도(아 작은 마당있는 집. 이번 생에 될 수 있을까요) 바리에르 유명한 건 나와있지만 제 언젠가의 위시리스트 의자 종류는 안 나왔지만, 매년 그랬듯이 차차 늘어가겠지요. 직구로만 만날 수 있었던, 현지에 가지 않으면 실물 자체를 못 보던 제품들이 다양하게 수입 경로가 늘어났고 실물 영접(?)을 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피스카스 가위는 늘 편집숍 구석 한 켠에 있었는데 매장 크게 당당하게 또 체험하는 가위들도 다양했고요. 형아네 회사 비상이라 열일하는 동안, 난 씐나게 봐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매번 같이 보면서 얘기 엄청 해주는데 좀 허전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쇼핑도 좀 했고요(?);;(전시회가 아니라 현대백화점에서 ㅠㅠ) 오랜만에 간 거라 현대백화점 식품관 도는데 세일하는 손질된 생물꽃게 서울집 살 때처럼 사오고 싶어졌고요(?) 하지만 걸어서 가지고 갈 거리 아니니, 싹 접고 먼 길 잘 내려왔어요.(끝)💛
-
Read more
2018. 9. 19.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 연세가 많으셨기에, 머지 않았다는 것은 알았으나, 그래도, 갑작스러웠다. . 어릴 적 할아버지를 많이 존경했다. (이상형에 ...
Media Removed
2018. 9. 19.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 연세가 많으셨기에, 머지 않았다는 것은 알았으나, 그래도, 갑작스러웠다. . 어릴 적 할아버지를 많이 존경했다. (이상형에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라고 적었던 적도 있으니) 할아버지랑 1년반 가량 같이 살기 전까지. 누구나 같이 살면 쉽지 않듯, 할아버지와 손녀도 그랬다. 당시 나는 내가 옳다는 생각이 강한 이십대 중반의 청년이었고, 우리 할아버지는 연륜과 세월이 담긴 또 자기만의 세상이 있으니. 그럼에도 그 힘든 (할머니의 쓰러지심으로 우리 가족 모두에게 힘든) 시기에 어쩌다보니 같이 살며, 알게 ... 2018. 9. 19.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
연세가 많으셨기에, 머지 않았다는 것은 알았으나, 그래도, 갑작스러웠다.
.
어릴 적 할아버지를 많이 존경했다. (이상형에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라고 적었던 적도 있으니) 할아버지랑 1년반 가량 같이 살기 전까지. 누구나 같이 살면 쉽지 않듯, 할아버지와 손녀도 그랬다. 당시 나는 내가 옳다는 생각이 강한 이십대 중반의 청년이었고, 우리 할아버지는 연륜과 세월이 담긴 또 자기만의 세상이 있으니. 그럼에도 그 힘든 (할머니의 쓰러지심으로 우리 가족 모두에게 힘든) 시기에 어쩌다보니 같이 살며, 알게 모르게 서로의 빈마음을 채워주지 않았나, 지금에서야 싶다.
.
매일 반복적인, 끝이 안보이는 나날 속에 그래도 소소한 추억들이 남는다. 할아버지께서 아파트단지에 특정날에만 오는 순대파는 집에서 순대 사오라고 하여 순대에 청하 한잔씩도 하고, 할머니가 없는 빈 부엌에서 새요리를 시도해보다가 망치기도 하고 (결국엔 된장찌개와 미소된장국으로 7할 이상은 먹었던 듯 + 엄마가 주말마다 반찬만들어주러 오시고, 고모도 별식, 보양식 챙겨주시곤 했다), 뉴스를 보며 4대강 사업에 대해 찬반 논쟁을 벌이기도 하고 (몇년이 흘러, 할아버지는 4대강 사업은 반대하는게 맞았다고, 처음으로 내가 맞았다고 인정해주시기도 했다) 그러한 기억들이 있다.
.
장례 절차 중 '입관'은 처음 참석해보았다. 마지막으로 할아버지께 인사할 수 있는 자리였다. 비록 이미 영혼은 떠나신, 딱딱하게 굳은 몸을 가진, 내 앞에 누워계신 분이 우리 할아버지라는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지만. 할아버지를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다. 물론, 이 또한 내 기준에서. 그런데 마지막 인사드리는 그 순간, 왠지 모르게 이해가 될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순간 기억나는 것들은, 할아버지한테 젓가락질 제대로 하는 것 배우던 기억, 할아버지한테 한자 배우고, 은행에서 직접 돈 찾을 때 금액을 우리말로 적는 방법 배웠던 것, 할아버지의 훈계들, 할아버지와의 산책들, 할아버지의 옛날 이야기들, 그래도 손녀와 같이 살았던 시절을 좋았다고 얘기해주셨던 것, 애정표현 잘 못하시는 분이 언젠가부터 헤어질 때 안아주시던 것, 핸드폰 문자 쓰는 것을 배우려고 열심이시던 모습, 문자에 오타는 많았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하려던 것임을 알았던 문자들, 윤서방 처음 인사드리러 갔을 때 너무 좋아하시던 모습, 그리고 내 기억에는 없지만 듣기로, 내가 태어났을 때, 첫 손주라 엄청 이뻐하셨다는 것. .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는 비보 듣고 급히 한국 들어가 장례 마치고 추석이었고, 그후에 시댁-친정 왔다갔다하다가 다시 방콕으로 돌아왔다. 조용히 할아버지를 회고하고 싶었다. 정신없는 일정을 마치고, 조용히 할아버지를 기억하며, 다시 인사드리고 싶었다.
.
지난 5월 한국 방문 때, 그래도 도준이를 보여드릴 수 있어 다행이었다. 늘 말씀드렸던, 증손주 보실 것이다..를 이루어드려 조금이나마, 마음이 놓인다. 부디, 이제는 몸도 마음도 평안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Read more
Loading...
 #Repost @nongju_jjanggu (@get_repost) ・・・ #Repost @bordercollie_gd (@get_repost) ・・・ [중요][리그램필수][40cm입마개 ...
Media Removed
#Repost @nongju_jjanggu (@get_repost) ・・・ #Repost @bordercollie_gd (@get_repost) ・・・ [중요][리그램필수][40cm입마개 운동 진행상황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 현재 40cm입마개 반대운동은 네이버카페 ‘내사랑리트리버’(이하 내사리)에서 중심이 되어 동물단체 케어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혹시 모르는 분이 계실까봐 간략히 말씀드리면, 작년에 빈번히 이슈가 된 개물림사고와 관련하여 농림축산부장관 김영록씨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 #Repost @nongju_jjanggu (@get_repost)
・・・
#Repost @bordercollie_gd (@get_repost)
・・・
[중요][리그램필수][40cm입마개 운동 진행상황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
현재 40cm입마개 반대운동은 네이버카페 ‘내사랑리트리버’(이하 내사리)에서 중심이 되어 동물단체 케어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혹시 모르는 분이 계실까봐 간략히 말씀드리면, 작년에 빈번히 이슈가 된 개물림사고와 관련하여 농림축산부장관 김영록씨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모든 대형견들에게 입마개를 하게 하겠다고 발언하였고, 이에 농축산부에서 빠르게 체고40cm 기준으로 입마개를 의무화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준비하였습니다. .
내사리와 케어를 비롯한 동물단체는 공청회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반대입장을 피력했고, 전문가들의 우려와 반대의 입장도 분명히 전달했지만, 철저히 무시되었고 1월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체고40cm입마개를 기정사실화하였습니다. .
그리고 지난 토요일(2/3) 국회에서 이에 관한 토론회가 있었고, 입마개 개정안의 부당성을 잘근잘근 반박하고, 철회가 눈앞에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하루만에 SBS 8시뉴스를 통해 입마개와 목줄2m가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것처럼 보도하여 여론몰이를 하고, 토론회에 정부대표로 참가했던 최정미팀장이 알고보니 오늘(2/5) 발령날 인사였던 등 반려견주들을 기만하고 입마개 개정안을 그대로 밀어붙일 각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
내사리에서는 카페운영진이 총동원되는 등 조직적으로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으나, 기타 인식있는 대형견카페의 부재로, 또 종별로 뿔뿔이 흩어져 있는 중대형견종 커뮤니티의 특성상 반대운동의 한계를 느끼고 있으며, 흩어진 중대형견주들의 목소리를 모으고자 www.no40cm.com 이라는 입마개 반대운동본부 카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가 분명히, 정말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법은 착하고 법에 순응하는 사람은 절대로 지켜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떼쓰고 악 쓰는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 법입니다. 마음 아프지만 이것이 진실입니다. .
지금 당신의 발 아래 있는 반려견을 아끼고 사랑하신다면.. 위험하고 무서운 개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으시다면.. 천진난만한 얼굴에 입마개를 씌워 사진찍고 싶지 않으시다면..
.
그렇다면 목소리를 내어 주십시오.
.
입마개 반대운동에 동참해주세요.
.
소형견을 키우고 계셔서 화살이 자신만 피해가면 되겠다고 생각하시나요?
중대형견 입마개 채워놓고, 개물림 사고가 끊이질 않으면 그 다음 차례는 누가될까요?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입마개로는 절대로 개물림사고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불안감 조성이 개를 더 불안하게 하고 공격성을 드러내게 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저(길동아빠)는 앞으로 40cm반려견 입마개 반대운동본부를 기반으로 운동상황을 인스타에 게시하여 함께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할 생각입니다.
.
그러나 저는 인친도 많지가 않아 제 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부디 여러 인친들께서 앞으로 제가 올리는 입마개 반대운동 관련글들을 리그램해주셔서 흩어져 있는 견주들이 함께 뭉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설마 그거 통과되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 버리시기 바랍니다. 지금 상황은 매우 급박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
.
그리고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반대운동본부 카페인 www.no49cm.com에 들어가셔서 가입하시고 여러가지 활동내역을 확인하시고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
.
부디 반려견주와 비반려견주 모두가 행복한 올바른 반려동물문화가 자리잡힐 수 있도록 동참 부탁드립니다.
.
.
#40cm #입마개 #래브라도리트리버 #골든리트리버 #대형견 #보더콜리 #콜리 #쉽독 #올드잉글리쉬쉽독 #잉글리쉬쉽독 #말라뮤트 #알래스칸말라뮤트 #시베리안허스키 #허스키 #사모예드 #아메리칸아키다 #세퍼트 #셰퍼트 #저먼세퍼트 #도베르만 #도베르만핀셔 #아키다 #차우차우 #그레이트피레니즈 #그레이트덴 #아프간하운드 #버니즈마운틴독 #복서 #허스키 #시베리안허스키
Read more
 #EUNGENIUS<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 12 #WeNeedtoTalkaboutKevin #케빈에대하여 .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생일을 맞이하며 인생영화도 ...
Media Removed
#EUNGENIUS 12 #WeNeedtoTalkaboutKevin #케빈에대하여 .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생일을 맞이하며 인생영화도 맞이한 기분? . 자라나는 아이에게 부모의 사랑외에 무엇이 더 중요할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이 불러올 수 있는 최대의 비극은 무엇일까? 그렇다고 부모의 사랑이 당연한 것일까? 누가 더 잘못했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 일단은 이미지가 굉장히 강한 영화고 색채를 정말 잘 썼다. 에바에게 빨간색, 케빈에게는 파란색을 부여함으로써 좀 더 많은 정보를 우리에게 줬다. ... #EUNGENIUS🎬 12
#WeNeedtoTalkaboutKevin #케빈에대하여
.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생일을 맞이하며 인생영화도 맞이한 기분?
.
자라나는 아이에게 부모의 사랑외에 무엇이 더 중요할까? 부모의 사랑에 대한 결핍이 불러올 수 있는 최대의 비극은 무엇일까? 그렇다고 부모의 사랑이 당연한 것일까? 누가 더 잘못했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
일단은 이미지가 굉장히 강한 영화고 색채를 정말 잘 썼다. 에바에게 빨간색, 케빈에게는 파란색을 부여함으로써 좀 더 많은 정보를 우리에게 줬다. 그래서 인물을 이해하는 데 좀 더 좋았다. 노란색도 의미하는 바가 많다. 미쟝센들이 그냥 지나가는 게 없다. 주의깊게 봐야된다. 편집도 좋다. 경제적으로 잘 이어놓았다. 뭐랄까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달까.
.
내 생각에는 케빈이 에바를 많이 사랑했던 것 같다. 그게 너무 극단적이었을 뿐... 태어날 때 부터 자신의 존재를 부정했던 에바를 너무나도 똑똑한 케빈은 이미 아주 어릴 때 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케빈은 에바의 기준에 맞춰줄 수 없는 성격을 타고 나버렸고, 그렇게 둘은 멀어졌다. 물론 그 사이 에바 역시 남편의 이해도 받지 못하고 꿈도 접어야 하는 등 힘든 일을 겪는다. 하지만 실비아가 태어나고 그녀를 사랑해 마지않는 에바를 봤을 때 케빈의 심정은 어땠을까?
.
케빈은 결국 에바를 홀로 남김으로써 자신에게 구속했다. 에바가 처음으로 자신에게 사랑을 보여주었던 때 읽어준 로빈훗의 모습을 빌어서 말이다. 그것 또한 에바에 대한 사랑이다. 로빈훗이 되면, 엄마는 날 바라봐줄까하는 미성숙한 사랑. 싸이코패스 같은 게 아니라 그저 사랑을 갈구하는 미성숙한 아이였을 뿐이다. 에바는 끝까지 자신만을 바라보는 케빈의 눈을 마주하지 않는다. 자신을 외면하는 에바를 한 없이 바라보는 케빈의 모습은 참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
에바는 케빈이 없어지고 나서야- 온갖 미움과 설움을 참아내며 그를 이해하려 애쓰고, 결국 자신이 케빈을 사랑한 적 없음을 알게된다. 그리곤 케빈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고 속죄하며 산다. 에바는 케빈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고, 케빈은 에바의 진심에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 그녀에게 안긴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
사운드를 정말 잘 썼다. 가사들이 케빈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좀 더 편하다. '가사=케빈의마음' 으로 받아들인다면 이 글의 관점과 비슷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사 외에도 케빈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들이 종종 나오니 잘 살필 것!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케빈이 서점앞에 서서 표지모델을 장식한 에바를 한참동안이나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다. 그렇게 밖에 사랑하는 어머니의 웃는 얼굴을 마주할 방법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누군가의 말대로 증오심에 가득차 쳐다보고 있었던 건지. 내 생각에는 사랑이었을 것 같지만-
.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영화다.
케빈에 대해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제목처럼 말이다.
.
여하튼, 정말 내 인생 영화로 손에 꼽을 수 있다. 하하호호 웃고 치우는 그런 영화가 아니라 한참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 기회가 된다면 꼭 보시길.
.
+) 우리 부모님도 나를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케빈만큼 삐뚤어진 사랑을 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ㅎ 조금 극단적이긴 하지만 모든 가정에 적용되는 이야기인 것 같다. 잘하자 좀 서로.
.
++) 2016년 <신비한동물사전>에서 에즈라밀러가 빵 뜨고 나도 제대로 덕질을 시작했는데, 사실 <케빈에 대하여>만큼 섹시하게 나오는 것도 없는 것 같다 8ㅅ8 소년미 낭낭한 것도 좋지만,,,💙
.
.
2015년 6월 17일 리뷰.
Read more
2018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남자 국대후보엔트리 #송명근 #황택의 #서재덕 #정민수 #곽동혁 #이민규 #송희채 #나경복 #곽승석 #정지석 #최민호 #전광인 #황승빈 #황두연 ...
Media Removed
2018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남자 국대후보엔트리 #송명근 #황택의 #서재덕 #정민수 #곽동혁 #이민규 #송희채 #나경복 #곽승석 #정지석 #최민호 #전광인 #황승빈 #황두연 #문성민 #김규민 #박상하 #신영석 #차지환 #박진우 2018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남자 국대후보엔트리

#송명근 #황택의 #서재덕 #정민수 #곽동혁 #이민규 #송희채 #나경복 #곽승석 #정지석 #최민호 #전광인 #황승빈 #황두연 #문성민 #김규민 #박상하 #신영석 #차지환 #박진우
Loading...
취미= 독서 . 취업준비시절 스펙을 쌓는 일 만큼이나 어려웠던 일이 취미 특기란을 채우는 것이었다. 이 시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흔한 청춘이 어디 취미를 가질 여유가 있기나 할까? 뭔가를 ...
Media Removed
취미= 독서 . 취업준비시절 스펙을 쌓는 일 만큼이나 어려웠던 일이 취미 특기란을 채우는 것이었다. 이 시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흔한 청춘이 어디 취미를 가질 여유가 있기나 할까? 뭔가를 진심으로 즐길만한 시간적 물질적 여유가 있는 이는 매우 제한적일진대 그조차도 평가의 대상이 되는 것 같아 그 작은 빈칸 앞에서 오랜 시간 고민했었다. 그러다 결국 적어낸 것은 오천만의 취미, 독서. . 그래서인지 취미가 독서라고 하면.. 진짜 취미가 없는 경우이거나 개성이 없는 경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 출판시장의 위기다, 곧 종이책이 사라질 것이다.. 스마트폰이 ... 취미= 독서
.
취업준비시절 스펙을 쌓는 일 만큼이나 어려웠던 일이 취미 특기란을 채우는 것이었다. 이 시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흔한 청춘이 어디 취미를 가질 여유가 있기나 할까? 뭔가를 진심으로 즐길만한 시간적 물질적 여유가 있는 이는 매우 제한적일진대 그조차도 평가의 대상이 되는 것 같아 그 작은 빈칸 앞에서 오랜 시간 고민했었다. 그러다 결국 적어낸 것은 오천만의 취미, 독서.
.
그래서인지 취미가 독서라고 하면.. 진짜 취미가 없는 경우이거나 개성이 없는 경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
출판시장의 위기다, 곧 종이책이 사라질 것이다.. 스마트폰이 나오며 많은 이들이 무서운 얘기들을 해왔다. 실제로 지하철, 커피숍에 앉아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휴대전화만 들여다보는 일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 SNS를 중심으로 독립서점들이 다시 꿈틀대는 모습은 뭔가 참 안심이 된다. (내가 뭐라고 안심이 껄껄;;)
.
M사 후배 소영 @mochi_1022 씨는 퇴사 후 똑부러지게 책발전소를 성장시키고 있고, 범민이 엄마 지애 @iam_jiae 도 그림책을 연구하며 멋지게 발전하고 있다.
.
.
그러나 아이를 기르며 일도 하고 살림도 하는 엄마들에게는 오천만의 취미라고 하는 바로 그 '독서'가 사치처럼 느껴진다.
.
우리에겐 늘, 시간이 없다.
.
짬이 나면 부족한 잠을 보충하기에도 바쁘다. 그래서 늘상 읽는 책이라곤, 응가하자 뿡. 아치가 감기에 걸렸어요 류의 눈 감고도 외울 만한 것들 뿐이다.
.
남편은 또 다시 긴 해외출장을 떠났고 오늘은 서아도 일찌감치 (10시 40분에ㅜ) 잠에 들었으니 안방에 꽂힌 책들을 휘이 둘러본다. 방송하며 선물로 받았던 것들이다. 육아책만 모아둔 섹션인데 어느새 저만큼이다.
.
임신 출산 경험을 하며 양육은 케바케(case by case)라는 확신이 짙어졌지만, 다 아는 얘기 같아도 뭔가 대단한 게 숨어있을 거라 기대하며 펼치는 자기계발서처럼 육아서에도 뭔가 나만 모르는 비법이 숨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아 그러면 놓치면 안되는 거잖아 ㅜ
.
어쩌면 보석이 있을지 모르는 저 많은 책들을 한 권씩 읽어서 나만의 관점으로 요약정리를 해보면.. 책 읽을 시간이 없는 엄마, 아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다.
.
.
어때요? 관심있는 분 있나요? (이 긴 글 읽기도 쉽지 않은 엄마들이 더 많을 것 같지만요 허허^^;)
Read more
신혼여행을 마무리 하며 쿠바🇨🇺 아바나 아바나 최고의 모히또라 칭찬하며 다시 찾아갔지만 칭찬흥에 올라 평소와 다르게 컬러시럽을 넣어 맛을 흐트린 동네멋쟁이 바텐더 / 덩치크고 ...
Media Removed
신혼여행을 마무리 하며 쿠바🇨🇺 아바나 아바나 최고의 모히또라 칭찬하며 다시 찾아갔지만 칭찬흥에 올라 평소와 다르게 컬러시럽을 넣어 맛을 흐트린 동네멋쟁이 바텐더 / 덩치크고 무섭게 생길수록 뒷통수 덜 치는 택시드라이버들 / 늦은밤 홀로 문을 연 동네사람들 그득한 구멍가게 아줌마의 유령인간 취급 /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의 유일한 생존자 원조멤버 할머니의 포스넘치는 무대매너 / 맥북이 든 가방을 고스란히 챙겨놔준 고마운 Loft Havana의 매니저 윙크청년 융흔(구찌티셔츠) / 출발전에 틀림없이 두명 더해서 5쿡 얘기해놓고 ... 신혼여행을 마무리 하며

쿠바🇨🇺 아바나

아바나 최고의 모히또라 칭찬하며 다시 찾아갔지만 칭찬흥에 올라 평소와 다르게 컬러시럽을 넣어 맛을 흐트린 동네멋쟁이 바텐더
/
덩치크고 무섭게 생길수록 뒷통수 덜 치는 택시드라이버들
/
늦은밤 홀로 문을 연 동네사람들 그득한 구멍가게 아줌마의 유령인간 취급
/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의 유일한 생존자 원조멤버 할머니의 포스넘치는 무대매너
/
맥북이 든 가방을 고스란히 챙겨놔준 고마운 Loft Havana의 매니저 윙크청년 융흔(구찌티셔츠)
/
출발전에 틀림없이 두명 더해서 5쿡 얘기해놓고 도착해서 한명당 10쿡이라며 두살배기 아들사진 보여주며 감수성을 자극하던 인력거아저씨(우리도 아들있다며 5쿡으로 마무리)
/
동묘시장보다 비싼 빈티지아이템 가격으로 배째라를 선보이던, 매니저 아니라서 못깎아준다면서 매니저 행세하던 흑인아줌마
/
살사댄스를 열정적으로 가르쳐준 에어비앤비 익스피리언스의 선생님
/
내가 왼손 두손가락만으로 만들어도 더 맛있을거같지만 살기위해 배를 채우고 시가스토어를 친절하게 설명해준 일본음식점
/
아란이(@miss.yeo)가 소개시켜준 El Cocinelo와 FAC. 루프탑에서의 기분좋은 저녁식사와 쿠바 아티스트들의 성지 FAC에서의 수많은 사진들.
루다와 루마가 생각났던 자유를 표현했던 무용극
/
승남이(@jin841029)와 아란이가 추천해준 스피릿 충만한 장수맛집 La Guarida
/
열심히 안내해주고 기부좀 해달라며 떼쓰던 ‘무료’갤러리 (쿠바에서의 과한 친철은 100% 대가가 따랐음)
/
걷다보니 익숙해진 허름한 건물들과 종종 동물의 사체가 보이는 길거리. 걷다보니 도착하는 크지않은 도심거리
/
차이나타운 레스토랑 앞 흑인할아버지의 즐겁고도 애환 가득한 기타음악
/
호텔 직원이 소개시켜준, 하얗고 깔끔한 스페인풍 인테리어에 바다와 대성당이 보이는 성냥불로 25분까지만 보일러를 켤수있는 숙소. 영어를 전혀 못하지만 바디랭귀지로 모든 대화를 나누고 언어의 장벽없이 가까워졌나 싶었지만 마지막에 역시 금전적 이슈로 서운함을 남겼던 이디올리아 할머니(feat.배수술자국)
/
동전 한푼까지 깍쟁이같이 다써서 심장이 쫄깃해졌던 마지막날의 오전 투어
/
앞으로 아노브에서는 리얼 쿠바식 모히또를 드실수 있습니다
/
마냥 즐겁고 행복했던 2주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이 너무많아서 나중에 언젠가 추억을 곱씹으며 올려야겠네요. 아직도 생각나는 예식일의 행복했던 기억, 웃으며 축하해주는 얼굴들, 최고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재미지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끼는 제 주변 모든분들 앞으로도 변함없이 다들 서로 얼굴보며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생. 다들 건강합시다 사랑함돠😍 현재 인천 기상문제로 제주에 묶여있음... #신혼여행 #신행 #쿠바 #하바나 #아바나 #ElCocinelo #칸쿤 #FAC #LaGuarida #honeymoon #havana #cuba #cancun #mexico #모히또장인 #현실복귀 #살이찔줄알았는데빠짐 #모두사랑 #함께해요 #돌아오는데24시간비행실화냐
Read more
여러분 요즘 영상 업로드가 전보다 뜸했죠 ㅠㅠ 이제 다시 더 많은 영상으로 여러분한테 찾아가려고 해요! 제 영상이 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제가 사실 제 인생에 새로운 페이지를 넘길 준비를 하고 ...
Media Removed
여러분 요즘 영상 업로드가 전보다 뜸했죠 ㅠㅠ 이제 다시 더 많은 영상으로 여러분한테 찾아가려고 해요! 제 영상이 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제가 사실 제 인생에 새로운 페이지를 넘길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뭔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과는 다른 모험적인 프로젝트를 준비했고 이제 드디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나눌 수 있게 되었어요!.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저는 언어를 사랑해요. 언어라는 개념 자체가 저에겐 너무나 특별하고 뜻깊죠… 제 영상의 반 이상이 언어와 관련된 영상이니까요.. ㅎㅎ 그러다 사실 4달 전에 저와 같이 언어에 큰 뜻을 가진 친구를 만나 같이 한국에 계신 분들이 ... 여러분 요즘 영상 업로드가 전보다 뜸했죠 ㅠㅠ 이제 다시 더 많은 영상으로 여러분한테 찾아가려고 해요! 제 영상이 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제가 사실 제 인생에 새로운 페이지를 넘길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뭔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과는 다른 모험적인 프로젝트를 준비했고 이제 드디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나눌 수 있게 되었어요!.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저는 언어를 사랑해요. 언어라는 개념 자체가 저에겐 너무나 특별하고 뜻깊죠… 제 영상의 반 이상이 언어와 관련된 영상이니까요.. ㅎㅎ 그러다 사실 4달 전에 저와 같이 언어에 큰 뜻을 가진 친구를 만나 같이 한국에 계신 분들이 온라인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회화 인터넷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었고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써서 만드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같이 더 수고해주신 스피크 나우 직원분들, 케빈 그리고 제가 힘을 모아 드디어 결과물이 나왔어요! 저한테 이런 프로젝트는 너무나도 새롭고 해보지 못한 일이어서 그런지 겁도 많이 나고 걱정도 되지만, 저는 제가 그랬던 것처럼 다른 나라의 언어를 습득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요. 저도 아직 한국어 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아서 언어를 배우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너무 잘 이해하고 공감해요. 그래서 더더욱 이 프로젝트에 거부감 없이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인강이 완성되고 모든 준비가 끝나서 저는 다시 저의 채널에 집중할 수 있게 됐으니 더 많고 좋은 영상들로 찾아 뵐 수 있을 거예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꼭 한 번씩 가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서 나오는 지루한 방식의 영어보다 훨씬 재미있고 알차게 준비했으니 여러분들에게 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아참 그리고 올해가 끝나기 전에 해외에 계신 분들에게 한국어를 알려드릴 수 있는 프로젝트로를 한번 생각해보려고 해요.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언어를 해외에 계신 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저는 책으로 하는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고 실제로 사용하고 적용하는 것에서 배울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언어는 언어 그 자체지 학문이 아니니까요! 글을 쓰다 보니 너무 길어져 버렸네요 ㅎㅎㅎ 저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 구독자분들 정말 미안하구요 제가 가는 길을 변함없이 계속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speaknow_online www.speaknowsn.com
I know I haven't been uploading videos as much lately, and one of the reasons is because I was helping prepare for a new chapter in my life..and it's finally here. As you guys know, I love language, hell half of my content is about language. And yeah..for the last few months, my friends and I have been preparing an online English Course for people who want to learn English in Korea..and it's been really time consuming, stressful, and honestly, others have put much more work into it than I have, but we all come together and it's finally open. This is the first time I've done something like this and we're all kind of scared, but we want to do something that can help people with English here.Anyways, that's the reason why I've been kind of late with video. If this works out we're going to open a Korean online course for people who want to learn Korean, so maybe that's something you guys will be interested in. Anyways back to focusing on my channel. Thanks and I love you guys.
Read more
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 . “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 . 일반적으로 “Used ...
Media Removed
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 . . “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 . . 일반적으로 “Used clothing” 과 “Vintage Clothing” 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거나 또는 스스로의 타협? 을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라따몬따가 또는 라따몬따를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과의 대화에서의 “Vintage Clothing”은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다르게 들릴 수도 있을테니까. . . 보물을 찾는게 ... 감사하게도 라따몬따에 방문하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자,질문들 중 하나. “컨디션이 참 좋네요.😊” .
.
“당연하죠. 라따몬따인걸요.🙏🤠”
.
.
일반적으로 “Used clothing” 과 “Vintage Clothing” 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거나 또는 스스로의 타협? 을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라따몬따가 또는 라따몬따를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과의 대화에서의 “Vintage Clothing”은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다르게 들릴 수도 있을테니까. .
.
보물을 찾는게 우리의 일이다. 그것도 그냥 보물이 아니라, 라따몬따의 Taste가 듬뿍 들어있는 그 특별한 보물을 찾는것. 그리고 그 보물을 소중한 누군가에게 제데로 잘 전달하는것,
.
.
개인적으로도 빈티지 좋아한다는 사람 정말 많이 만나보았다 (뭐.. 스승님들 까지 포함하면 정말 극과극으로 만나보았을테니,😂” 하지만 정말 제데로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기, 발견/발굴 하기란 정말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요즘 젊은 친구들의 언어로는 웃프지만?! 엄연히 다르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부분이랄까? .
.
위의 사진은 바로 전 트립때 촬영한 사진은 라따몬따의 Antiques & Collectibles 스페셜리스트 👉 @rattamontta_sebin 워싱턴에 위치한 오래된 한 상점에서 찾아낸 어마어마한 양의 데드스탁 바지들과 신발들이다. .
.
우리는 뻔하고 당연한걸 지향하지 않는다.
우리 라따몬따가 지향하는건 바로 “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특별함이니까”
이 말은 즉슨 라따몬따에 오면 라따몬따에서만 볼수 있고 느낄수 있는 것들과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다. [ 그리고 처음만나는 모르는 이에게 우리가 다 보여 줄것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라따몬따가 양파라면, 아마 지구상에서 가장 큰 양파일것이다👍]
.
.
“다르다.” 라고 생각이들어 방문을 하게 된다면, “왜 다른지, 무엇이 다른지” 를 찾아보고 혹여나 그 부분을 찾게 된다면, “정말 이 세상 단하나뿐인 무언가가 보일것이고, 라따몬따가 대한민국에 무었을 노력하고 있는지 뚜렷히 보일 것 이라 생각한다.”
.
.
비가 오고 차안에서 음악을 듣고 있으니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놓치를 않는군,
.
.
중요한건 오늘도 마찬가지로 라따몬따는 2시 시작이다. 어제처럼 많은 분들이 거센 이 비를 뚫고 방문 하실테니, 미리 밀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꼭 빗길 조심하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하게 되신다면, 정말 아늑하고 즐거운 시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그럼, 우리 오늘도 잠시후 2시에 만나요 ✌️🤠”
.
.
“Originals Only / 오리지널스 온리!!👊”
.
.
#rattamontta
#라따몬따
#truevintage
#vintage
#vintageootd
#ootd
#vintagemilitary
#vintagedenim
#vintagesportswear
#antique
#antiques
#antiquesandcollectibels
#deadstock
#newoldstock
#originals_only
#오래되어고귀한
#buyingtrip
#newoldstock
#deadstock
#데드스탁
Read more
[Gallery doqument] 챕터원에디트 4층에 위치한 갤러리 도큐먼트의 두 번째 전시 <T I M E L A P S E>가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이 정지한 세계’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
Media Removed
[Gallery doqument] 챕터원에디트 4층에 위치한 갤러리 도큐먼트의 두 번째 전시 가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이 정지한 세계’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사물을 통해 과거 속 시간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해석합니다. 취향과 개성의 면면을 담아 시대의 클래식이 된 다양한 물건들은 지나간 시간들의 타임랩스를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시간이정지한세계 #timelapse _ /빈티지 워치 예약 상담 진행중/ 상세한 1:1 상담으로 진행되는 빈티지 워치 세션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비예약 손님 상담은 선착순으로 ... [Gallery doqument]
챕터원에디트 4층에 위치한 갤러리 도큐먼트의 두 번째 전시 <T I M E L A P S E>가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이 정지한 세계’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사물을 통해 과거 속 시간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해석합니다. 취향과 개성의 면면을 담아 시대의 클래식이 된 다양한 물건들은 지나간 시간들의 타임랩스를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시간이정지한세계 #timelapse
_
/빈티지 워치 예약 상담 진행중/
상세한 1:1 상담으로 진행되는 빈티지 워치 세션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비예약 손님 상담은 선착순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_
** 예약 시간대 외 방문 시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_
[예약 상담 시간 : 하루 4팀]
1차-11시 / 2차-12시 / 3차-16시 / 4차-17시
_
[비예약 상담 시간]
매일 13시 - 16시
_
긴 시간으로 가치가 더욱 선명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챕터원 에디트는 시계가 지닌 ‘시간’ 그 이상의 가치를 제안합니다.
_
빈티지아이 콜렉터스 클럽의 엄선된 빈티지 워치는 숙련된 엔지니어의 섬세하며 체계적인 복원 관리, 그리고 전문가의 진품 보증이 함께합니다. 시간이 빚어낸 진귀한 가치를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_
#gallerydoqument
#chapter1edit
#빈티지시계 #까르띠에 #로렉스 #바쉐론콘스탄틴 #오메가
#갤러리도큐먼트 #챕터원 #챕터원에디트
Read more
하지원 x 진구 x 박기웅 河智苑 x 晉久 x 朴基雄 DRAMA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普羅米修斯) 《PROMETHEUS》9月開始海外拍攝,電視劇以半事前製作,期待美麗的海外外景場地~ 하지원X진구 ...
Media Removed
하지원 x 진구 x 박기웅 河智苑 x 晉久 x 朴基雄 DRAMA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普羅米修斯) 《PROMETHEUS》9月開始海外拍攝,電視劇以半事前製作,期待美麗的海外外景場地~ 하지원X진구 주연 첩보 드라마 '프로메테우스', 9월 말 해외로케 촬영 기사입력2018.08.09 오후 4:16 최종수정2018.08.09 오후 4:17 [텐아시아=우빈 기자] ‘프로메테우스’ 하지원, 진구, 박기웅. / 사진제공=해와 달,BH엔터테인먼트 배우 하지원·진구·박기웅 캐스팅이 캐스팅 돼 화제를 ... 하지원 x 진구 x 박기웅 河智苑 x 晉久 x 朴基雄
DRAMA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普羅米修斯) 《PROMETHEUS》9月開始海外拍攝,電視劇以半事前製作,期待美麗的海外外景場地~

하지원X진구 주연 첩보 드라마 '프로메테우스', 9월 말 해외로케 촬영
기사입력2018.08.09 오후 4:16
최종수정2018.08.09 오후 4:17
[텐아시아=우빈 기자] ‘프로메테우스’ 하지원, 진구, 박기웅. / 사진제공=해와 달,BH엔터테인먼트

배우 하지원·진구·박기웅 캐스팅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첩보드라마 ‘프로메테우스’가 오는 9월 말 해외로케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프로메테우스’ 제작사는 9일 “MBC 2019년 상반기 편성을 협의했고 방영 일정을 비롯한 세부 사항들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올해 9월 말 해외로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로메테우스’는 기존 드라마와 차별화를 둔 신 첩보물로 탄탄한 기획과 작품성 있는 드라마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최고의 기대작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국가정보원 대북 2팀 팀장 채은서 역할에 하지원이, 북 대사관 무관 출신 박훈 역할에 진구가, 북한 대사관 무관 최룡수 역할에 박기웅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캐스팅이 공개된 이후 화려한 액션의 첩보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 기대하는 뜨거운 반응이 넘쳐났다.

이들과 함께 ‘프로메테우스’ 평화적 분위기가 조성된 현 국제 평화정세를 반영해 그 어떤 드라마 보다 리얼한 이야기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 국내외에서의 촬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 탄탄하고 준비된 첩보, 액션 드라마의 탄생을 위해 9월 말 해외 촬영을 시작으로 반 사전제작 형식으로 제작된다. ‘프로메테우스’ 관계자는 “하지원-진구-박기웅 등 최고의 배우들이 가세해 리얼하고 스펙터클한 첩보, 액션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청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좋을 작품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메테우스’는 내년 상반기 MBC를 통해 방송된다.

河智苑 x 晉久主演的間諜電視劇《PROMETHEUS》,9月尾進行海外外景拍攝
演員河智苑、晉久和朴基雄主演的話題電視劇《PROMETHEUS》將於今年9月尾正式投入拍攝。 《PROMETHEUS》製作公司9日表示:"在MBC電視臺協商了編排時間,並正在積極討論包括播放日程在內的細節。 將在今年9月尾以海外爲起點正式投入拍攝"。 《PROMETHEUS》是一部與現有電視劇不同兼具穩健的企劃的新電視劇,備受業內人士好評。

在此之前,公開河智苑飾演國家情報院的對北2組組長蔡恩書,晉久飾演北韓大使館武官出身的朴勳,朴基雄飾演北韓大使館武官崔龍秀。 在選角公開後,人們紛紛期待該劇將會出現華麗的動作戲。

以當今國際和平局勢,將以更真實的故事情節提高投入度。預計通過國內外的拍攝,給觀衆帶來多種多樣的看點。另外,爲了做好堅實的準備,該片將於9月尾以海外拍攝爲起點,以半事前製作形式製作。 《PROMETHEUS》的相關人士表示:"河智苑和晉久-朴基雄等頂級演員們將會盡最大的努力讓觀衆們看到真實的場景和動作戲。" Follow Ha Ji Won HK1023: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hajiwonhk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hajiwonhk1023 ►YouTube - https://www.youtube.com/HAJIWONHK1023

#하지원 #HaJiWon #ハジウォン #河智苑 #ХаДжиВон #햇님 #hajiwon1023 @hajiwon1023 #hajiwonhk1023 #河智苑香港站 #HK1023 #haewadal_entertainment @haewadal_entertainment #해와달엔터테인먼트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普羅米修斯 #プロメテウス #하지원프로메테우스 #HAJIWONPROMETHEUS #河智苑普羅米修斯 #채은서 #蔡恩書 #チェウンソ #韓劇 #晉久 #진구 #jingoo 박훈 チング #박기웅 #朴基雄 @oopkwoo #パクキウン #ParkKiWoong 韓国ドラマ KOREANDRAMA
Read more
👥📬 Project -an Editorial- . 도통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몰라도, 써야만 살 수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닫는 사이 서른이 되었습니다(될 예정이에요). . 조금 ...
Media Removed
👥📬 Project -an Editorial- . 도통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몰라도, 써야만 살 수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닫는 사이 서른이 되었습니다(될 예정이에요). . 조금 더 아득해진 날들의 빈칸을 유의미하게 채워보고자 영화책방 35mm를 운영하는 미화 작가님과 콘텐츠 메일링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냉온의 차이가 큰 두 작가가 월 수 금요일마다 책과 음악, 그리고 영화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이거슨 마치 출판계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 2019년 1월 9일부터 배달될 두 여자의 이야기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더 ... 👥📬 Project -an Editorial-
.
도통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몰라도, 써야만 살 수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닫는 사이 서른이 되었습니다(될 예정이에요).
.
조금 더 아득해진 날들의 빈칸을 유의미하게 채워보고자 영화책방 35mm를 운영하는 미화 작가님과 콘텐츠 메일링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냉온의 차이가 큰 두 작가가 월 수 금요일마다 책과 음악, 그리고 영화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이거슨 마치 출판계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
2019년 1월 9일부터 배달될 두 여자의 이야기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더 읽히고 싶은 저희의 눈밝은 독자가 되어주세요.💫
.
.
“문제는 삶이었다.
내가 내 삶에 도움이 안 되고 있었다.
이 점을 간과할 수 없었다.
더 이상.”
_김한민, <비수기의 전문가들>
.
.
#aneditorial #언에디토리얼 #요일의기록 #요일의그녀들 #에세이스트 #프리랜서작가 #메일링 #이야기배달부 #읽는삶 #쓰는존재 #작가프로젝트 #셀프인터뷰 #글배달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음악이야기 #영화이야기 #메일링 #구독자모집
Read more
중학생 어린 나이에 우리는 원치 않는 못볼 꼴을 분명히 보았다. 바지 사이로 덜렁대는 그것을 내놓은 채 벅벅대며 사타구니를 긁어대는 그 아저씨의 미스테리한 점은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
Media Removed
중학생 어린 나이에 우리는 원치 않는 못볼 꼴을 분명히 보았다. 바지 사이로 덜렁대는 그것을 내놓은 채 벅벅대며 사타구니를 긁어대는 그 아저씨의 미스테리한 점은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우리가 보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부끄러운 기색이라곤 없었다는 것이다. 2. 하교길에 차 옆을 지나가는데 운전석 창문이 내려져 있었다. 운전석의 남자는 양복을 입고 차 밖의 여중생들 무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랫도리는 내려진 채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흠칫해서 멀찌감치 차에서 떨어졌다. 3. 아파트 단지 내에 큰 나무들이 몇 개 있는데, 한 남자가 ... 중학생 어린 나이에 우리는 원치 않는 못볼 꼴을 분명히 보았다. 바지 사이로 덜렁대는 그것을 내놓은 채 벅벅대며 사타구니를 긁어대는 그 아저씨의 미스테리한 점은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우리가 보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부끄러운 기색이라곤 없었다는 것이다.
2. 하교길에 차 옆을 지나가는데 운전석 창문이 내려져 있었다. 운전석의 남자는 양복을 입고 차 밖의 여중생들 무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랫도리는 내려진 채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흠칫해서 멀찌감치 차에서 떨어졌다.
3. 아파트 단지 내에 큰 나무들이 몇 개 있는데, 한 남자가 벌건 대낮에 반바지를 내리고 나무에 열심히 문대고 있었다.
4. 앞선 이야기들은 단순 변태새끼 목격담에 지나지 않았다면 이 이야기는 고등학교 때 겪은 본격 성추행 이야기다. 다니던 고등학교가 약 사십여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거리에 있었는데, 버스는 늘 학생들이 꽉꽉 찬 만원버스였다. 그 날은 버스 타는 곳과 내리는 곳 사이 즈음 서서 손잡이를 잡고 창밖을 보며 서있었는데, 여느 때처럼 사람이 미어터졌다. 철산역에서 아저씨 한 명이 탔다. 타기도 힘든 정도인데 타서는 꾸역꾸역 사람들을 디밀고 내가 있는 곳까지 들어왔다. 그러고는 내 옆에 멈춰서서 손잡이를 잡았다. 사람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는 것인 양, 창 밖을 바라보며 선 게 아니라 나를 보며 섰다. 버스 탑승객 대부분이 고등학생들인지라 학교까지 계속 만원 상태일 수 밖에 없었으며 계속 몸을 내 쪽으로 밀착시켰다. 얼마 안 있어 허벅지 쪽에 갑자기 딱딱한 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그 아저씨가 내 쪽을 보고 선 것인지도 모르고, 속으로 이 아저씨가 주머니에 막대기같은걸 넣었나보다 생각했다. 갈수록 느낌이 이상해서 얼굴을 들어 창문을 바라보니 그 아저씨가 열심히 부비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순간 울컥하는 수치심이 솟았다. 내가 알아채자 아저씨는, 아니 그 변태잡종새끼는 서둘러 버스에서 내렸고, 나는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가서 그 더러운 느낌이 남아있는 교복치마 부분을 빨고 또 빨았다. 눈물이 나기보다는 분했다. 교복치마의 그 특정 부분이 너무 더러워진 느낌이었고, 이십 분을 넘게 빨아도 그 닿았던 느낌은 아무리 해도 지워지지가 않았다. 그 날 하루 종일 기분이 불쾌했고 지금 다시 떠올려 봐도 역겹고 끔찍한 기억인데, 더 끔찍한 것은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생각난다는 것이다.
5. 조민기가 자필 사과문이랍시고 남긴 그 종이 한 장은 사과문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 변명문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끝까지 사죄와 반성은 없었고, 끝까지 본인의 가족들에게도 피해자들에게도 상처에 더 큰 상처를 안겼다. 그로 인해 가해자가 사망하면 수사가 종결된다는 얼척 없는 수사 방침에 따라 용기내어 고백한 피해자들은 사죄와 처벌 없이 다시 가라앉게 되었다. 그렇게라도 벗어나면 지는 편해지겠지만 남은 사람들은 전혀 생각 안하고 어떻게 그따위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개나쁜 새끼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차기 대선 주자로 유력했던 정치인도 결국엔 지 비서 호텔방 불러다 범하는 성범죄자였고 유명 영화감독도 촬영현장에서 앞다투어 강간을 일삼는 성범죄자랜다. 미투운동은 언젠가 터져야 하는, 터질 수 밖에 없는 고름이 터진 것이고 마땅히 해야만 하는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변태새끼 한번도 안마주친 여자가 한 명이라도 존재할까. 솔직히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야 그 당혹스럽고 불쾌한 감정을 알 수가 없는데 미투 왜 하느냐고 적당히 하라고 골빈 소리 지껄이는 사람은 나중에 지가 낳은 딸이 그런 험한 꼴 당해도 똑같이 얘기할 수 있나 싶다. 22년전에 겪었던 말 못할 사건도 아직 하나 남아 있다. 떠올리는 것조차 입에 올리는 것조차 큰 용기와 각오가 필요한데 하물며 사람들 앞에 나서서 얼굴 팔고 이름 알려 고백하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있는 일인지 그 가치를 모르겠는 사람은 그냥 한 켠에 조용히 짜져있음 좋겠다. 503 강퇴시키고 대한민국 이제 다시 좋아지려고 하던 참이었는데 여전히 바닥까지 썩어 있다. 조두순이 곧 출소하는 사회인데 말 다했지.
#미투 #metoo #withyou #미투운동 #죽는다고_성범죄가_사라지진_않는다
Read more
2018시즌 K리그1 개막! 인천은 강원 원정을 떠났다. 인천은 전반, 후반에 각각 1골씩 실점한 뒤 무고사가 리그 데뷔골이자 만회골을 성공시켰지만, 끝내 2-1로 패배했다. 이 ...
Media Removed
2018시즌 K리그1 개막! 인천은 강원 원정을 떠났다. 인천은 전반, 후반에 각각 1골씩 실점한 뒤 무고사가 리그 데뷔골이자 만회골을 성공시켰지만, 끝내 2-1로 패배했다. 이 경기를 보며 느낀 관전평은 다음과 같다. 1. 특유의 '전반버리기' 전반의 인천은 마치 지난시즌 안 풀릴 때의 모습같았다. 전체적인 밸런스가 지난시즌보다는 좀 더 전진된 형태였지만, 역시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는 전형적인 '전반버리기'의 경기 양상이었다. 그나마 상대인 강원도 이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며 전반을 그대로 0-0으로 끝마치나 했지만, 이진형의 치명적인 ... 2018시즌 K리그1 개막!
인천은 강원 원정을 떠났다.
인천은 전반, 후반에 각각 1골씩 실점한 뒤 무고사가 리그 데뷔골이자 만회골을 성공시켰지만, 끝내 2-1로 패배했다.
이 경기를 보며 느낀 관전평은 다음과 같다.

1. 특유의 '전반버리기'
전반의 인천은 마치 지난시즌 안 풀릴 때의 모습같았다. 전체적인 밸런스가 지난시즌보다는 좀 더 전진된 형태였지만, 역시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는 전형적인 '전반버리기'의 경기 양상이었다. 그나마 상대인 강원도 이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며 전반을 그대로 0-0으로 끝마치나 했지만, 이진형의 치명적인 실수가 나오며 1-0으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인천은 지난시즌에도 전반에는 극단적으로 수비에 치중하며 시간을 보낸 뒤 후반에 승부를 거는 전략을 택했다. 하지만 정작 수비에 치중하면서도 실점이 많았고, 수비 도중 체력소모가 많아지면서 후반 중반 이후 체력저하를 드러낸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오늘 경기 역시 이러한 패턴을 반복했다. 후반에 급격히 달라지는 경기력을 생각한다면 굳이 전반에 수비에 치중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들이다. 이젠 전반에도 전체적인 밸런스를 끌어올려도 되지 않을까.

2. 무고사
무고사는 기대한대로 괜찮은 모습이었다. 전반에는 팀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수비적이라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후반 들어 밸런스를 끌어올리자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많은 활동량을 통해 전방에서 압박도 적절히 들어가주고, 아래로 내려와 연계에 능한 스타일인 것 같았다. 지난시즌의 엔조에서 키와 헤딩 능력을 탑재한 대신 라인브레이킹 능력을 차감한 느낌이었다. 다소 먼 거리에서 슛을 날리는 경우가 몇 차례 있어 너무 슛을 난사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인천이 워낙 슛을 많이 때리지 않는 팀이라는 걸 감안한다면 이런 유형도 필요하긴 한 것 같다.

3. 여전한 4-1-4-1
지난시즌 수비형 미드필더(사실상의 센터백)로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채프만을 포항으로 떠나보낸 뒤 인천은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하지 않았다. 고슬기, 이우혁 등을 영입했지만 이들은 스타일상 수비형 미드필더라기보다는 입대한 김도혁, 이상협의 대체자로서의 성격이 짙다. 반면 팀에는 이미 이정빈, 송시우 등 공격형 미드필더 성향의 선수들이 있고, 여기에 코스타리카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인 아길라르까지 영입했다는 점에 비추어 4-2-3-1로의 포메이션 변화를 예상했다. 하지만 오늘 경기 인천의 포메이션은 여전히 4-1-4-1이었다.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는 이우혁이 나섰다. 이것이 아길라르의 부재로 인한 임시적인 포메이션인지, 아니면 이번시즌 역시 4-1-4-1을 유지하는 것인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 또한 4-1-4-1을 유지하는 것이라면 이우혁이 한 시즌내내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좋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4. 골키퍼
경기가 끝난 후 언론은 일제히 강원의 외국인 공격수에 대한 기사와 ACL 가능성 여부에 대해 보도했다. 강원의 새 외국인 공격수인 제리치가 꽤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경기의 승패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건 오히려 양 팀의 골키퍼라고 보는 게 더 타당하다. 오늘 경기에서 이진형은 아직 경기력이 덜 올라온 것인지 여러 차례 불안한 모습을 보였는데, 결국 이진형의 치명적인 볼처리 실수로 전반 막판 선제 실점하고 말았다. 반면 강원의 골키퍼 김호준은 완벽한 득점 기회에서 나온 무고사의 강력한 슈팅을 막아내는 등 뛰어난 선방을 보여줬다. 시즌은 길다. 이진형이 오늘 경기를 보약 삼아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5. 쿠비
쿠비의 영입은 의외였다. 호주 A리그에서 풀타임 주전 경력도 딱히 없고, 득점기록도 16/17시즌의 2골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발은 무척 빠른 선수로 알려져있어 혹시나 싶었지만 역시나였다. 본인의 장기라던 스피드는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채 일찌감치 교체됐다. 한 경기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주전으로 뛰기에는 다소 부족해보였다. 윙 자리는 U23 룰 적용이 가능한 김진야나 김보섭이 맡고 반대쪽은 문선민과 송시우가 컨디션이나 상대 성향에 따라 주전으로 나서는 것이 유력해보이는 가운데, 앞으로의 쿠비 활용법이 주목된다.

#축구 #축스타그램 #축구스타그램 #K리그 #K리그1 #개막전 #인천 #인천유나이티드 #IUFC #incheonutd #할수있어인천
Read more
- 돌아온 공지봇 리코입니다🕺🏼리코더팩토리 온라인 공지 인데 말 나온김에 보따리좀 풀고 갈게요🤣<span class="emoji emoji1f49c"></span> . . 많이 받는 질문을 써두려고 하는데요 우선! 리코더스토어 오픈은 8/25 이고 ...
Media Removed
- 돌아온 공지봇 리코입니다🕺🏼리코더팩토리 온라인 공지 인데 말 나온김에 보따리좀 풀고 갈게요🤣 . . 많이 받는 질문을 써두려고 하는데요 우선! 리코더스토어 오픈은 8/25 이고 앞으로는 팝업이 아닌 정식매장으로 쭈욱 만날생각이랍니다, 위치는 합정 빈브라더스 바로 옆 2층 이구요, 가오픈 8/18-19 에 하려고 생각은 하는데 차질없이 진행이 되야 가능할거같아서 8/25 로 알아주시면 될거같아요, 8/26 일요일에는 리코더스토어에서 리코더마켓이 @recorder_market 진행될 예정이구요 ! (신청은 7/30 오늘까지! 라인업은 ... -
돌아온 공지봇 리코입니다🕺🏼리코더팩토리 온라인 공지 인데 말 나온김에 보따리좀 풀고 갈게요🤣💜 .
.
많이 받는 질문을 써두려고 하는데요 우선! 리코더스토어 오픈은 8/25 이고 앞으로는 팝업이 아닌 정식매장으로 쭈욱 만날생각이랍니다, 위치는 합정 빈브라더스 바로 옆 2층 이구요, 가오픈 8/18-19 에 하려고 생각은 하는데 차질없이 진행이 되야 가능할거같아서 8/25 로 알아주시면 될거같아요, 8/26 일요일에는 리코더스토어에서 리코더마켓이 @recorder_market 진행될 예정이구요 ! (신청은 7/30 오늘까지! 라인업은 8/10 공지) .
.
.또 스토어 입점 문의도 많이 주시는데 입점 조건은 리코더마켓 1회라도 참가하셨던 분 중에 저희가 제안을 드리고 있고 이번 오픈에서는 운영단이 좋아하고 저희 취지와 맞는 분들께 별도로 극 소수로 제안을 드리고 함께 해 보려고 합니닷! 라인업과 이벤트일정은 @recorder_store 통해 공지하고 리코팩 계정에서두 안내드릴게요🌝✨매일매일 매장 상황은 스토어계정이 더 정확하고 자주 올라갈거같아요⚡️ .
.
일단은 이 정도로 하고! 에~ 마지막으로(교장슨생님st) 리코더스토어 정식 오픈을 준비하면서 오묘한 알수없는 저 답지 않은 기분 투성이고 홍보는 어찌 언제할지 뭘 할지 뭐 여러가지 새로운 감정이 혼재하는 중이지만요☹️ 어쨌든 뭐든 감사하고 혼자서는 해내지 못했을거라는 겸허한 마음과 또한 함께 해주시는 행복한 마음으로 주변 친구들의 큰 사랑 받으며 으쌰으쌰 해 나가고 있답니다🍒 앞으로 쭉 잘 해 나갈테니 지금처럼 오셔서 귀여워해주시고 일상에 에너지 채워가시고 인생굿쯔 만나시고 저희와 함께 즐거운 소확행 누려가시길 바래요☺️

8/25 리코더스토어 base camp OPEN
8/25 리코더스토어 with 오늘의산책 (부산) OPEN
8/26 23th RECORDER market

🏡리빙팬시연구소 리코더팩토리
www.recorder-fac.com

🏭리코더팩토리 @recorder_fac .
🏖리코더스토어 @recorder_store
🎪리코더마켓 @recorder_market .

#리코더팩토리 #더리코더팩토리 #귀여운생필품 #힐링아이템 #리빙팬시연구소 #공장장일지 #리코캐릭터 #해피카와이메이커리코
Read more
 #국민청원 . 강연희 소방위는 순직 후 소방경으로 추서되었습니다. 그녀의 진급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이 슬퍼하였습니다. 그녀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빈소를 찾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
Media Removed
#국민청원 . 강연희 소방위는 순직 후 소방경으로 추서되었습니다. 그녀의 진급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이 슬퍼하였습니다. 그녀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빈소를 찾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조문을 마치고 구급활동 중 폭행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 집행을 엄정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시점에서 제가 게시한 국민청원은 1525명의 동의를 얻었는데요, 어렵겠지만 한 달 안에 20만 건의 청원동의를 얻는다면 문재인 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김부겸 장관의 답변을 듣게 될 것 같아요. 그의 입을 통해 발화되는 답변은 ... #국민청원
.
강연희 소방위는 순직 후 소방경으로 추서되었습니다. 그녀의 진급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이 슬퍼하였습니다. 그녀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빈소를 찾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조문을 마치고 구급활동 중 폭행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 집행을 엄정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시점에서 제가 게시한 국민청원은 1525명의 동의를 얻었는데요, 어렵겠지만 한 달 안에 20만 건의 청원동의를 얻는다면 문재인 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김부겸 장관의 답변을 듣게 될 것 같아요. 그의 입을 통해 발화되는 답변은 아마 강연희 소방경의 장례식장에서 했던 발표와 원론적으로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의 입장이 선언되는 순간 소방관에 대한 폭언·폭행·성추행이 대한민국에서 근절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김부겸 장관이 강연희 소방경의 빈소를 찾았던 2일 오전 7시 20분, 제주 성산읍에서 술에 취한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대원은 환자에게 폭행당하여 왼쪽 손목 등에 외상을 입었습니다. 주폭자는 구급차 안에서 구급장비를 집어던지는 등 구급대원에게 신체적인 폭행을 가하였고, 구급대원이 폭력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구급차 안에서 벌어지는 만행은 누구도 제지할 권한이 없기에 보통 병원에 도착하기 전까지 지속됩니다. 환자와 동승하였던 구급대원은 환자를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지옥에 있는 듯이 괴롭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
관련부처의 장관이 구급차 내 폭력근절을 당부하는 와중에도 전국에서 매 맞는 소방관들의 신음이 터져나오는 현실. 그것을 모순 섞인 희극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체감하는 소방관들의 고통이 심각합니다. 지난달 3일 제주에서 주취자에게 폭행당한 구급대원은 치아가 부러졌지만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이미 소방대원들에게 이와같은 돌발상황은 정례적으로 감수해야 할 일과입니다. 메뉴얼은 위와 같은 폭행을 당한 구급대원들에게 신체적·정신적 외상을 치료할 수 있도록 즉시 휴가를 부여할 것을 명시하고 있으나, 필요소방인력 대비 실제 소방인력이 전국 평균 62.8%밖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구급대원들에게 마음 편하게 쉬고 오도록 배려하는 지자체는 많지 않습니다. 그마저도 서울특별시와 6개의 광역시를 제외하면 실제 소방인력은 필요인력의 60%이하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으로 폭행을 당한 피해 구급대원이 부재하면 동료 구급대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보강근무를 수행해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 소방이 작금에 처한 현실입니다. 피해를 입은 동료의 아픔을 공감하기는 하지만 보강근무 지시에 볼멘소리가 터져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마음 편히 휴가를 다녀올 수 있을까요?
.
만성화된 소방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고자 2016년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관련법안을 발의하였으나 야당의 반대에 부딛혀 상임위를 계류하다 폐기되었고, 소방공무원을 증원하는 내용을 담은 2018년 예산안 역시 국회에서 진통을 겪은 끝에 관련 예산이 일부 삭감된 채로 타결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소방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소방관 1만 8000여 명을 증원하겠다고 약속하였지만 현실은 쉽지 않아보입니다. .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이 엄수되었던 3일, 소방청은 구급대원이 호신용 장비를 소지하고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인 근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에 대한 폭력근절캠페인을 강화하고 구급대원들이 폭행상황의 유형에 맞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물론 소방청의 제도개선안은 국회의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공조해야 가능하지만, “4.27 판문점 선언 비준”, “추가경정예산 심의”등 굵직한 의제들이 국회에 산적해있는데다가, 지금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루킹 사건과 관련하여 5월 국회가 파행을 겪는 상태라 소방청과 국회의 공조가 언제 이뤄질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정부는 곧 있을 북·미 회담의 추이에 집중해야 합니다. 때문에 소방관의 처우개선과 관련된 논의는 다소 뒤로 밀리는 것을 피할 수 없겠지만 그 가운데에서 건강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국민들의 성원이 곧 감시와 견제의 눈이 되어줄 것이기에 당장 고통스러운 현실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점진적으로 해결될 것이라 낙관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낙관적인 전망과는 별개로, 누군가의 희생이 더 나은 사회로 가는 공론화의 장이 된다는 것이 몹시 슬픕니다...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Read more
'임종체험'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미리 체험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건데요, 죽음을 마주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가족'이었습니다. 김기화 ...
Media Removed
'임종체험'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미리 체험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건데요, 죽음을 마주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가족'이었습니다. 김기화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녹취> "자. 하나, 둘, 셋!" 20대 여성부터 중년의 남성까지 40여 명이 번갈아가며 자신의 사진을 찍습니다. 임종 체험의 첫 단계인 영정사진 촬영입니다. <인터뷰> 김민주(서울시 관악구) : "죽음에 간다는 생각과 좀 약간 씁쓸하고 부모님도 생각이 나고..." 시신을 감싸는 수의를 입고, 나무관 옆에서 유서를 쓰는 시간. 곳곳에서 ... '임종체험'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미리 체험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건데요,

죽음을 마주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가족'이었습니다.

김기화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녹취> "자. 하나, 둘, 셋!" 20대 여성부터 중년의 남성까지 40여 명이 번갈아가며 자신의 사진을 찍습니다.

임종 체험의 첫 단계인 영정사진 촬영입니다. <인터뷰> 김민주(서울시 관악구) : "죽음에 간다는 생각과 좀 약간 씁쓸하고 부모님도 생각이 나고..." 시신을 감싸는 수의를 입고, 나무관 옆에서 유서를 쓰는 시간.

곳곳에서 울음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녹취> "여보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어요. 엄마 진심으로 사랑해요. 못다 한 얘기는 우리 나중에 저승에서 만나서..." <녹취>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영원히 사랑해 엄마." 이제는 세상과 마지막 인사를 하는 시간. <녹취> "눈을 감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하세요." 실제 장례식 때 사용하는 나무관입니다.

참가자들은 이 관에 누워서 언젠가는 맞이할 죽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관뚜껑이 닫히자 칠흑 같은 암흑과 적막이 주위를 감쌉니다.

입관체험이 끝나고 밖으로 다시 나온 참가자들.

죽음을 마주하며 가장 먼저 떠오르건 가족과 대한 '고마움' 그리고 '미안함'이었습니다 <인터뷰> 조승욱(서울시 관악구) : "남들한테 봉사하면서 자식들한테 사랑 많이 주고 그런 삶을 살아야겠다는 반성의 계기가 됐습니다." <인터뷰> 조영숙(서울시 강남구) : "남편에게 너무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한데 이제 사랑하면서 살고 싶어요." 평소 잊고 지냈던 가족의 가치를 깨닫고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자리, 해마다 3천여 명이 임종체험센터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삶의자세)
스스로 죽음을 경험하기 위해 모인 이들은 센터에 도착하자 마자 옷도 벗지 못한 채 본인들의 영정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체험관에 도착한 이들은 죽어야만 입을 수 있다는 수의를 입고 이승과 연이 끊어져야만 몸을 누일 수 있다는 관을 옆에 둔 채
저마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남기는 유언을 적기 시작했다
세상에 남은 이들을 위해 '마지막 편지'를 낭독

유언을 작성하며, 읽으며 두 눈이 퉁퉁부은 이들은 "이제 세상과 영원히 작별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죽을 것입니다.
장기의 기능이 서서히 멈추고… 이제 당신은 죽었습니다.
당신의 사체를 담은 관은 화장됩니다"라는 말과 함께 관 속으로 들어가 침묵의 시간을 시작했다.
관 뚜껑이 닫히고 영정사진만이 촛불에 아른거리는 10분 동안 관 속에서는 흐느낌 등이 터져나왔다.
짧기도, 길기도 한 시간이 지나고 "이제 여러분은 새롭게 태어납니다"라는 말이 들리자
이들은 모두 관을 박차고 나와 새로운 삶을 위한 발을 내딛었다
입었던 수의를 마구 던져 놓고 체험관의 불이 환하게 켜지자 이들의 표정도 역시 환하게 밝아졌다.
관 속에서 시간 동안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는 사람도 있었다 "관 속에서 답답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며 "

그동안 미워했던 사람, 나를 미워한 사람 모두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오늘 체험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경험으로 좀 더 용기있게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잘 난 사람, 못난 사람 모두 죽음 앞에선 똑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체험 후, '열심히 살아야겠다'며 펑펑 운 뒤 새로운 삶을 다짐했다"고
부부간 문제, 가정불화 등 개인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올해 초 문 연 서울 영등포구 효원힐링센터는 유서작성·입관체험 등을.. #힐다잉
#임종체험
#아주특별한
#힐링여행
#지금도늦지않았습니다
#행복한것
#단지모를뿐
#더많이
#더많은
#욕심은인생을병들게한다
#혼자
#빈손으로
#떠난다
#그누구도
#어떤사람이든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지못한다
#착각일뿐
#스스로의
#삶이
#바쁘기에

#너무_뜨겁지도
#너무_차갑지도
#적당히
#따뜻한봄날_처럼
#살아가길
#이번생은
#조금더_가볍게 (함께 체험하실분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좋은 경험이 될것같습니다!)
Read more
파리 오뜨 꾸뛰르 패션위크 3일차, 샤넬의 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칼 라거펠트는 이번엔 그랑팔레를 낭만적인 센강변으로 변모시켰죠. 강가의 상점에는 샤넬을 테마로한 빈티지 포스터와 잡지들, 사진집, 엽서로 가득 채웠습니다. 컬렉션장에는 모델 수주와 배우 한효주도 참석해 <보그>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네요. 🏻 특히 눈에 띄었던 건 찬란한 실버 스커트와 가운,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트위드 수트, 옆에 긴 트임을 준 드레스들! 샤넬의 여러 공방의 협업으로 탄생한 정교하고도 아름다운 룩을 위 영상에서 감상해보시죠 (✍🏻️Jiah Lee, Hyunji ... 파리 오뜨 꾸뛰르 패션위크 3일차, 샤넬의 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 칼 라거펠트는 이번엔 그랑팔레를 낭만적인 센강변으로 변모시켰죠. 강가의 상점에는 샤넬을 테마로한 빈티지 포스터와 잡지들, 사진집, 엽서로 가득 채웠습니다. 컬렉션장에는 모델 수주와 배우 한효주도 참석해 <보그>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네요. 🙋🏻 특히 눈에 띄었던 건 찬란한 실버 스커트와 가운,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트위드 수트, 옆에 긴 트임을 준 드레스들! 샤넬의 여러 공방의 협업으로 탄생한 정교하고도 아름다운 룩을 위 영상에서 감상해보시죠 🎥 (✍🏻️Jiah Lee, Hyunji Nam)
@chanelofficial #CHANELhautecouture
_
Day 3 of #Paris Couture Week kicked off with #Chanel. #KarlLagerfeld recreated the banks of the #Seine along with landmarks of #Paris. Stars including #SooJoo and #HanHyojoo attended the show. #Vogue #VogueKorea #香奈儿 #巴黎
Read more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