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학 치위생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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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neung-Wonju National University, 서울예술전문학교 실용무용예술학부, 대구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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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hongsy211 - 2018년 영추포럼 대주제 <잘 만들기 Well Making> 시리즈 다섯 번째 시간은 심현석 금속공예가와 만납니다. 심현석 금속공예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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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hongsy211 - 2018년 영추포럼 대주제 <잘 만들기 Well Making> 시리즈 다섯 번째 시간은 심현석 금속공예가와 만납니다. 심현석 금속공예가는 건국대학교 공예학과와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 컬리지 오브 아트 & 디자인(Nova Scotia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기계의 생산 방법이 아닌 손으로 만드는 물건의 감성과 속도에 치중하며 만들어낸 작업이 사회를 다양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쓰여지는 ‘삶의 ... Regrann from @hongsy211 - 2018년 영추포럼 대주제 <잘 만들기 Well Making> 시리즈 다섯 번째 시간은 심현석 금속공예가와 만납니다.

심현석 금속공예가는 건국대학교 공예학과와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 컬리지 오브 아트 & 디자인(Nova Scotia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기계의 생산 방법이 아닌 손으로 만드는 물건의 감성과 속도에 치중하며 만들어낸 작업이 사회를 다양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쓰여지는 ‘삶의 조연’ 같은 물건을 만드는 것과 작품이라고 부르는 것의 창작 사이에서 어떤 경계 없이 모든 작업에 타협하지 않는 가치를 담으려고 합니다.

주요 전시로는 <조금그림-장신구전>(갤러리 아원, 서울, 한국, 2016), <자유곡선-장신구전>(Gallery Como, 도쿄, 일본, 2015), <조연도구-생활도구전>(갤러리 아원, 서울, 한국, 2013), <Geometric Note-장신구전>(Studio 20/17, 시드니, 호주, 2011), <camerAg>(갤러리 쌈지, 서울, 한국, 2005), <New camera works in silver>(Gallery Metallum, 스톡홀름, 스웨덴, 2005), <The treasure box- Handmade camera exhibition, Modestie, 도쿄, 일본, 2005), <선물- 장신구와 카메라전시회> (소무시 갤러리, 교토, 일본, 2004), <camerAg-Handmade cameras and photographs>( Anna Leonowens Gallery, 캐나다, 2002) 등의 개인전과 <2016 뮌헨 한국공예디자인전>(바이에른 국립박물관, 뮌헨, 독일, 2016), <Korea Now!-Craft, Fashion, and Graphic Design in Korea>(국립장식미술관, 파리, 프랑스, 2015), <아름지기 기획전시 ‘맑은술. 안주하나’>(아름지기 통의동 사옥, 서울, 한국, 2015), <The Coffee Makers>(아름지기 통의동 사옥, 서울, 한국, 2014), <Multiple Exposures: Jewelry and Photography>(디자인박물관, 뉴욕, 미국, 2014), <장식과 환영-현대장신구의 세계>(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2013), <시적사물-현대공예전>(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서울, 2012), <Power of Making>(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뮤지움, 런던, 영국, 2011), <오늘을 걷는공예>(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획전, 청주, 한국, 2011), <의예동률-우리의학과 공예의 조우, 춘원당 한방박물관, 서울, 한국, 2010) 등의 단체전이 있습니다.

2015년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을 수상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춘원당 한방박물관, 재단법인 아름지기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슬로우 메이킹(slow making)’입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시간을 지키며 정해진 과정을 거르지 않고 만들어내는 작업이야기에 관심 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88회 영추포럼 개요 -일시: 2018년 9월 13일(목)

19:00-19:30 식사

19:30-21:00 주제 발표

21:00-21:30 질의 응답 -장소: 황두진건축사사무소 지하 목련홀 -주관: 황두진건축사사무소 -강사: 금속공예가 심현석 -주제: 슬로우 메이킹(slow-making) -참가비: 1회 3만원(연회비 6회 15만원/1월-9월 5회 연속 참석자 마지막 포럼 무료 초대) -신청: 회비 입금 후 이름, 소속 분야, 연락처, 입금 날짜 메일로 확인 후 완료(선착순 40명 마감) -입금 계좌: 우리은행 1005-301-980837, 예금주 황두진건축사사무소 -기타: 간단한 식사 및 음료가 제공됩니다. : 채식 별도 주문 시 후무스 샌드위치로 준비해 드립니다.(주문 마감 9월 12일 오후 5시) :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약 및 문의: [email protected] (02-725-9575)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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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교수님 #정년퇴임식 #42년간 #간호학자로서 #부끄럼없이 #지난시간을 걸어왔다는 #퇴임사 를 곱씹으며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동강대학교_간호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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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교수님 #정년퇴임식 #42년간 #간호학자로서 #부끄럼없이 #지난시간을 걸어왔다는 #퇴임사 를 곱씹으며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동강대학교_간호학과 에 임용된지 만4년입니다. 딱 정확히 2014년 3월 1일자 임용이었으니깐.. 이 짧은 시간을 지나오며 힘들다~지친다~ 내삶이 없다~ 저녁이 없는 삶~ 이게 뭐냐~하소연 했던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 이제 막 간호학 박사학위를 마치고 진짜 간호학자로서의 한걸음을 내딛는 이 시점에... 42년간 간호학에 정말 헌신하며 연구에 전념해오신 ... #존경하는 #교수님
#정년퇴임식 #42년간 #간호학자로서
#부끄럼없이 #지난시간을 걸어왔다는
#퇴임사 를 곱씹으며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동강대학교_간호학과 에
임용된지 만4년입니다.
딱 정확히 2014년 3월 1일자 임용이었으니깐.. 이 짧은 시간을 지나오며
힘들다~지친다~
내삶이 없다~
저녁이 없는 삶~
이게 뭐냐~하소연 했던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 이제 막 간호학 박사학위를 마치고
진짜 간호학자로서의 한걸음을
내딛는 이 시점에... 42년간 간호학에 정말 헌신하며
연구에 전념해오신 존경하는
교수님의 퇴임사는....
많은 자극이 되고
도전이 됩니다... 정년까지 30년이 남았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데
점점 나아지겠지요?
저는 그때 어떤 모습으로 서게 될지 ...
어떤 마침표를 찍고
제자들에게 어떻게 기억될지...
생각해보니 ... 좀더 자유롭고 싶고
얽매이고싶지않은 마음들을
잠시 접어두고 ...
매 선택의 순간
어떤 결정을 해야할지
답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 물론 그 이전에 ...
항상 하나님 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설 것인가도
잊지 말아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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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 행복<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 . . #울산 #대학생 #개강 #춘해 #시험끝 #17학번 #98 #21살 #치위생과 #학교 #인스타그램 #셀스타그램 #데일리 #좋아요 #ootd #self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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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줄뭐고 #울산대스포츠과학부 #06학번 #울과대 #치위생과 #화공과 #친구 #집들이 #멍멍이 #김성익 #김유진 #세양청구 사진작가 박창훈 갤9+ 라고 카메라제일좋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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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뭐고 #울산대스포츠과학부 #06학번 #울과대 #치위생과 #화공과 #친구 #집들이 #멍멍이 #김성익 #김유진 #세양청구 사진작가 박창훈 갤9+ 라고 카메라제일좋다더니 사진을 *같이 찍어났네 ㅎㅎ 유진아 잘먹었어유 ㅎ 빠진사람 김성태 끝 #첫줄뭐고
#울산대스포츠과학부 #06학번 #울과대 #치위생과 #화공과 #친구 #집들이 #멍멍이 #김성익 #김유진 #세양청구
사진작가 박창훈 갤9+ 라고 카메라제일좋다더니 사진을 *같이 찍어났네 ㅎㅎ

유진아 잘먹었어유 ㅎ
빠진사람 김성태
대학 시작이다 🤩 #제3청우학사 #마산대 #마산대학교 #치위생과 #18학번 #개강 #월요일 #공강없음 #새내기 #99년생 대학 시작이다 🤩
#제3청우학사 #마산대 #마산대학교 #치위생과 #18학번 #개강 #월요일 #공강없음 #새내기 #99년생
 #꽃구경 #학교 #시험 #D-5 <span class="emoji emoji1f632"></span><span class="emoji emoji1f632"></span><span class="emoji emoji1f632"></span> . . . #울산 #춘해보건대 #대학생 #개강 #봄 #벚꽃 #시험기간 #17학번 #98 #21살 #치위생과 #학교 #인스타그램 #셀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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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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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심정으로 신속하게 여행을 결정했다. 세부, 코타키나발루, 코사무이 가운데 우리가 가고자 하는 에어텔 상품은 죄다 3박5일짜리였고, 동행자의 일정에 맞춰 값비싼 3박4일짜리 코사무이 여행상품을 결제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게다가 강신주 씨의 말을 빌리자면 “최고의 노예근성(?)으로 불철주야 바쁘게 일하시는” 동행인께서는 여행지를 탐색할 시간이 없으셨기에, “어떻게 ... #태국코사무이
#신혼여행
#다라사무이리조트
#힐링여행

1. 이번 여행은 모든 면에서 부조화의 극치였다. ‘여행을 갈까 말까’ 밍기적 대던 나는 잠들기 전 “인생 뭐 있냐?”는 심정으로 신속하게 여행을 결정했다. 세부, 코타키나발루, 코사무이 가운데 우리가 가고자 하는 에어텔 상품은 죄다 3박5일짜리였고, 동행자의 일정에 맞춰 값비싼 3박4일짜리 코사무이 여행상품을 결제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게다가 강신주 씨의 말을 빌리자면 “최고의 노예근성(?)으로 불철주야 바쁘게 일하시는” 동행인께서는 여행지를 탐색할 시간이 없으셨기에, “어떻게 기자가 취재 보다 길바닥에서 헤매는 시간이 더 기냐”는 퉁을 듣곤 하던 ‘소문난 길치’가 이 여행지를 안내하는 처지가 되었다._

2. 한국에서 수많은 블로그에 소개된 코사무이는 요즘 ‘핫’한 신혼 여행지였다. 발 딛는 곳마다 닭살 모드로 얼짱 각도 사진을 찍어대는 신혼여행 커플들이 많다는 게 한결같은 평이었다. 결국 우리 커플은 해변 비치에 누워 책을 도피처 삼아 ‘니나노~’ 하다가, 낭유안 섬에 들어가 스노우쿨링이나 실컷 하다 오는 것이 전부가 될 터였다. 이걸 하려고 여기까지 오다니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무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한국으로부터 영원히 off이고 싶었다._

3. 나는 무리하게 짐을 싸고 일정을 챙기느라, 동행인은 휴가를 가기 위해 일을 해놓느라 파김치가 된 채로 비행기에 올랐다. 평소대로라면 차와 비행기 안의 시체처럼 자고 또 자던 나는 이상하게 멀쩡한 정신으로 책을 읽었다. 대학 때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르게 기억하고 있는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과 ‘무의미의 축제’, 매번 빌려만 놓고 손은 못 댄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읽다가 반전 결말을 알아버려 안 읽고 재껴둔 줄리안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머리 아플 때 가볍게 읽을 만한 정여울의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등을 빌렸지만, 비좁은 가방에 다 들어가지도 못했다. 막상 골라놓고 보니 쉬러 가는 사람이 ‘읽어야만 한다!’는 각오로 가득 찬 책들이었다._

4. 여차저차해서 우리의 숙소인 다라사무이 리조트에서 짐을 풀고, 그 와중에 또 잠시 멍 때리는 여유를 부리다 장을 보러 나갔다. 내일 돌아볼 낭유안 섬에 들어가는 티켓을 미리 끊어두지 않았고, 낭유안 섬에 갈 때 꼭 필요하다는 아쿠아샌들도 못 구했으며,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검색해보니, 이곳이 신혼여행지로 알려져 있어 다들 패키지로 투어 상품을 끊어서 낭유안 투어라든가 사파리 투어에 관한 정보가 전무했다._

또 ‘개고생 깨나 하겠구나’ 하는 심정으로 ​터덜터덜 나가가던 우리들에게 호텔 입구에서 낭유안 투어 티켓을 팔고 있는 아가씨가 구세주처럼 눈에 띄었다. 횡재한 것 마냥 잽싸게 달려가서 티켓을 끊고 기세등등하게 중심지인 차웽 거리를 나선 우리는 그러나 몇 분도 안 돼 실소하게 되었다. 거의 모든 투어 티켓을 거리에서 쉽게 예약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_
-
결국 우리는 하루도 안 돼 ‘여행은 한국을 그리워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차웽 비치를 보기 전까지 해도 이 여행에 대한 불안감에 나는 입맛까지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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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과 교육학 실습 feat . 유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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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과 교육학 실습 feat . 유교과 치위생과 교육학 실습
feat . 유교과
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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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학교 선생님과도 인터뷰하는 심사자는 두 사람의 양육조건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을 한다. 마르코 자신도 두 사람과 살고 싶음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 판사 앞에서 이야기 하는 심사자 하지만 상대방 검사는 루디의 동료에게 루디가 하는 일에 대해 듣고는 부정적인 주장을 한다 검사 폴은 세상은 작고 뚱뚱한 지적장애인인 마르코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껴주고 ... 영화
초코렛 도넛

줄거리 2

심사하는 사람앞에서 둘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된다.
마르코를 심사하는 여성 심사관은 마르코에게도
두 사람이 필요함을 인지한다.
장애인 학교 선생님과도 인터뷰하는 심사자는
두 사람의 양육조건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을 한다.
마르코 자신도
두 사람과 살고 싶음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
판사 앞에서 이야기 하는 심사자
하지만 상대방 검사는
루디의 동료에게 루디가 하는 일에 대해 듣고는
부정적인 주장을 한다
검사 폴은
세상은
작고 뚱뚱한 지적장애인인 마르코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껴주고 교육시키고 안전하게 지켜주고
좋은 사람으로 키울수 있다고 변호를 한다.
부모의 역할로 이보다 더 필요하냐고 반박하면서 ...
판사는
두 사람이 마르코를 사랑하는 건 인정하고
희생하면서 마르코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거 인정하지만
다른면을 간과할 수 없으며
두 사람의 사랑 또한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부적절한 상황에 노출 될 여지가 있고
잘못 된 성정체성을 가질 수 있으므로
영구양육권을 기각한다고 판단 내림

일상으로 돌아와 루디는 여성모사의 일을 한다.

동성애자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법조계
다시 변호사를 사서 항소하려고 하지만
모든 백인변호사에게서 거절 당하고
흑인변호사를 찾아 가는데
게이가 승소하기는 사실상 힘든 일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모든 사실을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해 달라고
당부를 하고 흑인변호사는 사건을 맡는다.

루디는 마르코와 통화를 하고 싶었으나
마르코는 이미 보호소에서 위탁 가정으로
옮겨 간 후였다.
30분의 면회를 허락받는다.
보호소에서는 쵸코렛도 안 줘서 슬펐다는
마르코는
전에 들었던 마르코라는 꼬마 마법사 이야기
그 해피엔딩의 이야기를 루디에게 듣는다.
가정폭력범, 마약복용자에게까지 허락되는 양육권이 게이에게만 유일하게 허락이 안 된다면서
모든게 공정해야 함을 이야기 하는 흑인 변호사,
그런데 상대 검사는
마르코 엄마를 가석방을 해주는 조건으로
마르코 엄마를 회유하여
양육권 반환신청을 내게 하고
그를 받아 들인다.
즉 엄마가 다시 마르코를 키우겠다고 하여
루디와 폴의 재판은 기각뎌고 무산된다.
상대 검사는 쾌재를 부른다.
하지만 마르코를 데려간 엄마는
남자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위해
마르코를 복도로 나가게 하고,
마르코는 루디와 살던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섰다가 ...... 폴은 검사와 판사에게 편지를 보낸다.
동봉한 신문기사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문에 나긴 했지만 못 봤을 겁니다.
워낙 구석에 있어서
일면에 그보다 중요한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가스 값 인상이나 정치 얘기들 ...
마르코란 장애아에 대한 짧은 기사였는데
집을 찾아오겠다고 3일이나 헤매다
다리 밑에서 죽었죠
직접 그 아이를 본 적도 없으시고
이 기사만으로 부족하니까
마르코란 아이에 대해 말해 주려고 합니다.
상냥하고 똑똑하고 재미있는 아이였고
그 아이가 웃으면 방이 다 환해졌죠
군것질을 좋아했고 쵸코렛 도넛을 유난히 좋아했죠
세상에서 디스코를 가장 잘 췄고
밤마다 해 주는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만 한다면... 마르코는 해피엔딩을 좋아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좋은영화 #다운증후군 #동성애자 #초코렛도넛 #줄거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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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 #예의없는새끼들때문에열받아서쓴생활예절 #최초딩리그램이벤트 #<span class="emoji emoji1f4da"></span> ⠀⠀⠀⠀⠀⠀⠀⠀⠀⠀⠀⠀⠀⠀⠀⠀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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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 #예의없는새끼들때문에열받아서쓴생활예절 #최초딩리그램이벤트 # ⠀⠀⠀⠀⠀⠀⠀⠀⠀⠀⠀⠀⠀⠀⠀⠀ ‘내가’ 지키는 예의가 ‘나만’ 지키는 예의였음을 깨달은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다’는 표현을 실감했다. 그때 그 전신을 휘감았던 분노는 나로 하여금 무언가를 쓰게 하였고, 글은 일파만파 퍼져 나갔다. ⠀⠀⠀⠀⠀⠀⠀⠀⠀⠀⠀⠀⠀⠀⠀⠀ 분노로 가득 차 휘갈기듯 쓴 글이 뜻밖의 공감과 지지를 얻은덕에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내가 목소리를 ... #Repost @choi_choding (@get_repost)
・・・
#예의없는새끼들때문에열받아서쓴생활예절 #최초딩리그램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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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키는 예의가 ‘나만’ 지키는 예의였음을 깨달은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다’는 표현을 실감했다. 그때 그 전신을 휘감았던 분노는 나로 하여금 무언가를 쓰게 하였고, 글은 일파만파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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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가득 차 휘갈기듯 쓴 글이 뜻밖의 공감과 지지를 얻은덕에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내가 목소리를 내게 된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 때문이었으나, 목소리를 갖게 된 것은 이 글을 읽어 주는 당신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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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불꽃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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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표지도 웃기고 가벼울 것 같지만 가볍지 않아요. 물론 킬링 포인트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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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사회생활, 공중도덕 과 번외 총 4가지 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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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어떤 책이 떠올랐는데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면서 대처하는 법>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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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너무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나는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들을 안하고 사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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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도 많이 되고, 내 자신을 스스로 되돌아 보고, 모르는 걸 알게 되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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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도 사람이고 사람은 늘 실수하는 생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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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 실수를 인지하고 깨닫고 고치려고 하기에
사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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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하는 실수들에 주와 객으로 나눠 나름이 공정함과 지혜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책입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예절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이, 그리고 늘 당하고 사는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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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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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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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간 : ~ 5월 18일
인원 : 3명
방법 :
- 해당 게시글을 리그램한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본문 내용은 전부다 복사하기 붙여넣기 해주세요.
- 사진속에 최초딩을 꼭 '태그'해주세요.
(일반 @ 태그로는 제가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답니다ㅜㅜ)
당첨자 발표 :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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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 3명에게 책을 보내드립니다.
: 리그램 하시는 방법은 네이버에게 물어보시면 저보다 더 잘 가르쳐 드립니다.
: 태그를 안하거나 신청댓글을 안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참여방법 확인 부탁드립니다.
: 제 이벤트는 중복참여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비공개 계정은 참여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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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많이 알려드리고,
나눠드리고 싶은 최초딩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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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김불꽃 #팬덤북스 #예절 #예의 #인생 #책추천 #추천책 #에라이예절도없는시벌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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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스피드스케이팅 중계는 SBS를 시청했다. 배갈콤비의 아재력과 입담을 듣고 있자면 경기에서 오는 재미가 배가 되는 경험을 했다. 백미는 맨 마지막 클로징 멘트가 아닐까 한다. . . 제갈성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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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스피드스케이팅 중계는 SBS를 시청했다. 배갈콤비의 아재력과 입담을 듣고 있자면 경기에서 오는 재미가 배가 되는 경험을 했다. 백미는 맨 마지막 클로징 멘트가 아닐까 한다. . . 제갈성렬 위원이 질주! 라고 외치면 배성재 캐스터가 본능! 하는거 . . 근데 처음 들은날 나도 모르게 행정! 을 외친건 함정. 4년뒤에 다시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 . . 아무튼 대한민국 선수들 메달 유무, 색깔을 떠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응답하라 . . #평창 #올림픽 #명지대 #행정학과 #응답하라 #질주 #행정 ... 그간 스피드스케이팅 중계는 SBS를 시청했다.
배갈콤비의 아재력과 입담을 듣고 있자면 경기에서 오는 재미가 배가 되는 경험을 했다.
백미는 맨 마지막 클로징 멘트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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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성렬 위원이 질주! 라고 외치면 배성재 캐스터가 본능! 하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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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처음 들은날 나도 모르게 행정! 을 외친건 함정.
4년뒤에 다시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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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대한민국 선수들 메달 유무, 색깔을 떠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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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행정학과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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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명지대 #행정학과 #응답하라 #질주 #행정 #국가대표 #SBS #스브스 #중계 #클로징멘트 #배갈콤비 #재밌어요 #제갈성렬의샤우팅 #하나둘하나둘
#모두고생하셨습니다 #내일컬링까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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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를 분명히 아는것이 이곳에서는 능력이라 할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도 옳고 틀리고에 꼼짝못하고 눌려있슴을 알게된다. 자신의 선택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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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를 분명히 아는것이 이곳에서는 능력이라 할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도 옳고 틀리고에 꼼짝못하고 눌려있슴을 알게된다. 자신의 선택으로부터 오는 어려움과 갈등이 파생될때 그것은 헤쳐나갈 삶의 과정일 뿐이라는 사실에 대해 자신의 잘못 혹은 어리석음이란 자책으로 몰아가게 되면 ‘참음’ 더나아가 ‘희생’ 이라는 어떤 거대한것으로 포장하려 드는데 그 본질은 회피의 극단적인 표현일뿐이란 생각 . 그 죄책감은 자녀, 혹은 주변사람을 축복하지 못하고 깍아내리거나 탓하는 후유증으로 드러나게 되고 ... . .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를 분명히 아는것이
이곳에서는 능력이라 할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도
옳고 틀리고에 꼼짝못하고 눌려있슴을 알게된다.
자신의 선택으로부터 오는 어려움과 갈등이 파생될때
그것은 헤쳐나갈 삶의 과정일 뿐이라는 사실에 대해 자신의
잘못 혹은 어리석음이란 자책으로 몰아가게 되면 ‘참음’
더나아가 ‘희생’ 이라는 어떤 거대한것으로 포장하려 드는데
그 본질은 회피의 극단적인 표현일뿐이란 생각 .

그 죄책감은 자녀, 혹은 주변사람을 축복하지 못하고
깍아내리거나 탓하는 후유증으로 드러나게 되고 그러다보니
정작 내곁에는 남아있는 사람하나 없게되고 관계의 결핍으로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한 이것이.. 제대로된 갑질의 슬픈결과가
아니겠는가 .

관계의 기준을 옳고 그름으로 두게되면
이런현상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데
그만큼 자신이 옳아서 대단해서 피해자여서 희생한게 아니라
혹은 반대로 틀려서 뭘 크게 잘못해서가 아니라
평가와 인정에 대한 두려움에 눌려 좋고 싫음에 대해
솔직해본적이 없었던 태도였을 뿐이라는.

어떤 학생이 내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해질까요?
다들 부자가 되기위한 질문을 하지만
두려움없는 질문에 기뻐져서 나대로의 대답을 했다

다치기 싫어하면 됩니다 .

나 대신 타인을 희생시켜 오는 결과가 다름아닌
가난이였다고.
난 이것이 가난에 대한 정체라고 생각한다.
돈에 대한 가난이 됐든, 기회에 대한 가난이 됐든,
관계에 대한 가난이 되었든 그것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기를
부정하고 거부하면 된다는.

적어도 나의 경험으론 그랬으니까 .

#시호시스토리 #몸사리는걸착함과참음이하하시면아니되오
그건그저 #회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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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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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휴대폰을 보고, 다시 휴대폰을 손에 쥔 채로 잠들기를 반복했다. 요일의 구분은 사라졌고 밤낮의 교대만이 뚜렷하게 눈에 들어왔다. 그마저도 빛이 줄어들 때 눈을 떠서 다시 환해지기 시작할 때 눈을 감았다. 일주일 정도는 아팠다. 감기가 독했다. 제대로 먹은 것도 없는데 몸이 무거워서 일으킬 수가 없었다. 한 친구는 무너진 생활 패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진 게 이유일 거라고 추측했다. ... 계절학기가 종강한 지 3주가 지났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도 나가지 않았다. 작은 방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잠을 아주 오래, 많이 잤다. 잠들었다가 깨어나 휴대폰을 보고, 다시 휴대폰을 손에 쥔 채로 잠들기를 반복했다. 요일의 구분은 사라졌고 밤낮의 교대만이 뚜렷하게 눈에 들어왔다. 그마저도 빛이 줄어들 때 눈을 떠서 다시 환해지기 시작할 때 눈을 감았다.

일주일 정도는 아팠다. 감기가 독했다. 제대로 먹은 것도 없는데 몸이 무거워서 일으킬 수가 없었다. 한 친구는 무너진 생활 패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진 게 이유일 거라고 추측했다.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원래 일 년에 두 번 감기에 걸린다. 이번이 그중 한 번이었을 수도 있는 일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잠드는 일뿐이었다.

자고 있지 않을 때는 컴퓨터를 했다. 유튜브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을 봤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던 배틀그라운드도 처음 해보았다. 하고 나면 어떤 생각도 남지 않는 일들을 무엇보다 맹렬하게 해냈다. 즐거웠기 때문이다.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았다. 어느샌가 나는 자괴감을 느끼지 않는 방법을 터득했나 보았다. 아니면 그냥 게을러졌거나.

한 가지,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했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는 아무것도 쓰지 않았었다. SNS에 올릴 한 줌의 글조차도. 한 달쯤 전 소소한 글쓰기 모임에 참여해보겠냐는 제안을 받았더랬다. 2주가 지나 첫 모임에 나갔다. 주제를 이것저것 떠올려보다 집으로 돌아와 노트북을 열었다. 하얗게 뜬 화면 앞에서 아무런 문장도 떠오르지 않았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해야 한다. 나는 그곳에서부터 실패였다. 다시 2주가 지나 두 번째 모임에 나갔지만 여전히 아무것도 쓰지 않은 상태였다. 써야겠다가 아닌 쓰고 싶다였더라면 결과가 달랐을까.

사실은 쓰고 싶은 글이 하나 있었다.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들여다보던 시간에 주로 뉴스를 읽었다. 네이버 메인에 올라온 기사들을 섹션별로 주욱 훑었다. 스포츠면, 연예면, 정치면 그리고 사회면. 사회면을 장식한 제목들의 절반은 슬프고 불행했다. 이상한 일이었다. 정작 내 일이 바쁠 때는 세상일에 신경도 쓰지 않았으면서, 이제 와 세상의 불행을 혼자서 전부 목격한 듯한 착각에 빠졌다. 힘이 쭉 빠졌다. 수많은 불행 앞에서 나는 가만히 멈춰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모두가 나처럼 멈춰있기만 한 건 아니었다. 자신이 감내해야 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분노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덕분에 나도 무언가를 보태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도 언어도 자꾸 정돈이 되지가 않았다. 헛바퀴를 도는 듯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었다. 사람들의 용기 아래에 조그만 받침이라도 괴어놓고 싶었는데, 계속해서 실패였다.

시간은 강처럼 흘렀다.

언제부턴가 시간을 자원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 낭비처럼 여겨지게 되었다. 역설적으로, 그렇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비움 또는 재충전과 같은 단어들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마저도 다음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도약대와 같은 뉘앙스를 풍겼다. 나의 시간은 그중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 흑백 가운데의 회색조차도 아니었다. 차라리 무색의 지대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 것이다. 모든 시간이 의미를 지닐 수는 없다는 사실을, 차분히 3주를 흘려보낸 다음에야 깨달았다.

오늘은 알람을 맞추지 않았는데 8시에 눈이 떠졌다. 아침을 걸어다니는 건 상쾌한 일이었다. 어째서 날씨도 조금 풀린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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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반드시 기업 오너의 2세나 3세가 기업을 물려받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된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오히려 상속세는 시장의 기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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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반드시 기업 오너의 2세나 3세가 기업을 물려받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된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오히려 상속세는 시장의 기능을 통해 오너 2세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너 2세가 기업을 물려받으려면 당장 상속세를 내기 위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이때 '시장'이 오너 2세의 경영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면, 상속세를 내기 위한 자금 조달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너 2세의 능력이 경영을 계속 이어나가기에 미흡하다고 '시장'이 판단하면, 상속세를 내기 ... 우리가 이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반드시 기업 오너의 2세나 3세가 기업을 물려받아야 더 좋은 기업이 된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오히려 상속세는 시장의 기능을 통해 오너 2세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너 2세가 기업을 물려받으려면 당장 상속세를 내기 위해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이때 '시장'이 오너 2세의 경영 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면, 상속세를 내기 위한 자금 조달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너 2세의 능력이 경영을 계속 이어나가기에 미흡하다고 '시장'이 판단하면, 상속세를 내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가 그만큼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상속세를 마련하지 못한 오너 2세는 더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경영진을 찾아 기업을 매각하게 된다. (중략)

따라서 반대로, 기업오너의 자녀에게 상속세를 공제하는 특혜를 주면 이 같은 시장 선별기능이 마비되어 우리 경제에 매우 치명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현행 가업 상속 공제 제도는 부모의 기업을 물려받겠다고 선언하고 10년 이상 기업을 유지해야 상속세가 공제된다. 이 때문에 아무리 능력이 없는 오너 2세라고 하더라도 일단 수백억원 대에 이르는 많은 상속세를 공제받기 위해서는 무조건 경영권을 물려받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무능력한 2세를 솎아내는 '시장의 선별 기능'은 정지 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기업 오너의 자녀가 상속세 없이 기업을 물려받아야만 투자와 고용이 더 늘어나 경제가 발전할 것이라는 정부의 주장에는 중대한 하자가 있다. 설사 상속세 공제로 일부 기업이 일시적으로 투자와 고용을 늘린다 하더라도, 오너 2세의 상속세를 공제해주면서 발생하는 각종 경제적, 사회적 부작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를 모두 상쇄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p.106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공정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관한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실험이 바로 '최후 통첩 게임 Ultimatum Game'이다. -p.185

최근 우리나라 부동산 부양책은 점점 미국을 닮아가고 있다. 미국과 다른 점이 있다면, 미국의 마지막 폰지 사기가 주로 저소득층과 소수 인종을 대상으로 했던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청년이 바로 주요 대상이 되고 있는 점이다. 정부는 부동산을 살 수 있는 기성세대가 줄어들자 청년들에게 장기 저금리 집값을 대출해주는 정책을 내놓았다. 청년이 집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으로 포장되었지만, 자칫 미국처럼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면 가장 마지막에 부동산 시장에 뛰어든 청년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다. -p.83

청년에 대한 투자에 인색한 우리나라에서 청년들이 나중에 우리를 위해 천문학적인 국민연금 재정을 감당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너무 지나친 욕심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이미 남유럽에서 목격한 것처럼, 청년이 무너진 나라에서는 우리의 연금도 위험할 수 밖에 없다. 우리 자신의 노후을 위해서도 청년과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지금부터라도 강력히 확대해 나가야 할것이다. -p.233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박종훈의대담한경제 #KBS화제의칼럼 #경제전문기자 #KBS세계인 #경제민주화 #공정성장 #청년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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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꼽자면, #책방 이다. 어릴 적 희망했던 약 127.21가지의 직업군에는 구태여 적지 않았었지만, 내심 노후에는 문방구나 책방주인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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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꼽자면, #책방 이다. 어릴 적 희망했던 약 127.21가지의 직업군에는 구태여 적지 않았었지만, 내심 노후에는 문방구나 책방주인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려서. 지금의 친구들은 조용했던 날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어릴적 나는 친구만들기를 좋아하여 누구에게나 인사성 밝게 말은 걸지만 그 외엔 조용한 문학소녀에 가까웠다. 통학길도 책을 읽으며 걸어 오갔고,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엔 늘, 귀가길 정 중앙 즈음에 위치한 작은 문방구 겸 서점에 들러 이책저책 한참을 읽다가 용돈으로 책 한 권씩 사왔다. 나를 키운 칠할(부모님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꼽자면, #책방 이다.
어릴 적 희망했던 약 127.21가지의 직업군에는 구태여 적지 않았었지만, 내심 노후에는 문방구나 책방주인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려서.
지금의 친구들은 조용했던 날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어릴적 나는 친구만들기를 좋아하여 누구에게나 인사성 밝게 말은 걸지만 그 외엔 조용한 문학소녀에 가까웠다.
통학길도 책을 읽으며 걸어 오갔고,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엔 늘, 귀가길 정 중앙 즈음에 위치한 작은 문방구 겸 서점에 들러 이책저책 한참을 읽다가 용돈으로 책 한 권씩 사왔다.
나를 키운 칠할(부모님 빼고)은 대략 그때 가득 읽었던 수많은 책들이다. 이제는 사는 게 바쁘다는 핑계로, 핸드폰 속에 천여권을 구입하고도 독서의 속도보다 숨과 세월의 속도가 빠르지만 말이다.
수많은 글자들과 수많은 종이들로 에워싸이는 그 순간이, 집 다음으로 꼽을 수 있는 나만의 안락함이다. 세월네월의 영향으로, 이제는, 큰 서점 또는 영향력있는 독립출판 서점 위주로 지도에 표시된다는 것이 비록 예전과 다르지만,
책 특유의 향기와 공기는, 적어도 나에게는, 모순되게도 설렘과 안도를 동시에 마주하게 하는 고유의 냄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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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공휴일 따위 없었다. . . . #울산 #춘해보건대 #과제 #대학생 #개강 #17학번 #98 #21살 #휴학각 #가운 #치위생과 #잇솔질 #동영상 #찍기 <span class="emoji emoji1f4f7"></span>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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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공휴일 따위 없었다. . . . #울산 #춘해보건대 #과제 #대학생 #개강 #17학번 #98 #21살 #휴학각 #가운 #치위생과 #잇솔질 #동영상 #찍기 #인스타그램 #셀스타그램 #데일리 #좋아요 #ootd #selfie #daily #instagram 나에게 공휴일 따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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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 <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 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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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 <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 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가면 된다”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가운데 1학기 휴학과 배낭여행 스펙을 쌓았다. . 이후 일반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살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교육대학원-직업윤리 보다 최고 안전성 보장으로써 직장-에 진학해 등골 브레이커 지위를 획득했다. . 그 대가로 얻은 대학 강단과 아트 디렉터의 자리를 통해 뉴푸어가 되었다. . 나는 뉴리치가 ... 1교시: 작문 (70분)
주제: 나만 알고 있는 유일 무이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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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지의 주체적 퇴행기행 >
-한반도에서 한국청년으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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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한국의 보통 청년이다.
“대학만 가면 된다”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가운데 1학기 휴학과 배낭여행 스펙을 쌓았다.
.
이후 일반 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살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교육대학원-직업윤리 보다 최고 안전성 보장으로써 직장-에 진학해 등골 브레이커 지위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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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가로 얻은 대학 강단과 아트 디렉터의 자리를 통해 뉴푸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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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리치가 될 수 있었고 현대판 효녀심청이 될 수도 있었다. 나는-장여사도 모르지만-1:1,000,000,000의 경쟁률을 뚫은 슈퍼울트라킹왕짱 유전자를 보유한 사람(이하 “천재” 표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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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을 구성할 수 있었고 주변 모든 환경을 재구성, 재구축 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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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동안 장여사 배 안에서 상황을 파악했다.
그리고 나는 한국 청년이 되는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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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했지만 24개월에 동화책을 읽고 세발 자전거를 타는 실수로 천재가 탄로 날 뻔 했고,
중1 첫 시험에 전교 5등을 한 결정적인 실수 뒤 부단히 퇴행의 길을 걸은 끝에 고2 반에서 꼴등을 할 수 있었다.
.
나는 천재다.
그러나 나는 한국 청년이 되기로 결심했고 퇴행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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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맞춤법을 틀림으로써 띄어쓰기를 잘못하고 오.탈자를 늘어 놓음으로써 퇴행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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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나는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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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혹 이후의 퇴행기가 듣고 싶다면 1차 면접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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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내가 퇴행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장여사에게만은 알리지 말라!!
——————————
주제어...보고...너무 당황...
독특한 주제어로 악명 높은 MBC.........
이것이 최선이었다.
.
#mbc
#예능pd
#작문시험
#안뽑아주면말고는거짓말
#인스타에일기쓰는여자
#인스타에편지쓰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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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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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틸다. 웨스트앤드에서 뮤지컬을 보러가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우와 무대...’인데 마틸다 무대도 보자마자 너무 예뻤다. 알록달록한 색으로 된 알파벳과 책들로 된 기본 무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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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틸다. 웨스트앤드에서 뮤지컬을 보러가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우와 무대...’인데 마틸다 무대도 보자마자 너무 예뻤다. 알록달록한 색으로 된 알파벳과 책들로 된 기본 무대도 예뻤지만 전환되는 다른 무대들은 더욱 인상 깊었다. 알파벳이 튀어나오는 틀이라던지 긴 그네를 타고 관객 바로 앞까지 나온다던지 첫 장면 Birthday 테이블 안에 배우들이 숨어있다던지 재밌는 연출이 많았고 가능할 수 있었던 무대였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1학년들이 학교에 입학하는 장면인데 고학년들이 나와 이 학교가 어떤 곳인지를 보여주듯 학교 안에 갇힌 것처럼 ... 뮤지컬 마틸다.

웨스트앤드에서 뮤지컬을 보러가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우와 무대...’인데 마틸다 무대도 보자마자 너무 예뻤다. 알록달록한 색으로 된 알파벳과 책들로 된 기본 무대도 예뻤지만 전환되는 다른 무대들은 더욱 인상 깊었다. 알파벳이 튀어나오는 틀이라던지 긴 그네를 타고 관객 바로 앞까지 나온다던지 첫 장면 Birthday 테이블 안에 배우들이 숨어있다던지 재밌는 연출이 많았고 가능할 수 있었던 무대였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1학년들이 학교에 입학하는 장면인데 고학년들이 나와 이 학교가 어떤 곳인지를 보여주듯 학교 안에 갇힌 것처럼 틀 하나를 사이에 두고 1학년들을 겁준다. 이 장면에서 알파벳이 틀에서 나오는데 의미하는 것이나 동선, 안무 등 정말 연출이 기가 막힌다.
신기했던 것은 어린 아이들이 대다수인 공연인데도 흐름이 자연스러웠다는 것이다. 왜 보는 내내 계속 찡하며 눈물이 핑 도는지. 이런 감동이 어린 아이들이 만든 무대의 힘일까 싶다.
이 배우들이 무대 전환에도 모두 동원이 되는데 끝까지 상태를 잃지 않고 연기하며 전환하는 걸 보고 진짜 대단한 배우들이라는 생각을 했다.
극 중 트런치불 교장은 여자인데 남자배우가 연기한다. 이것부터도 재미있는 설정인데 자신의 초코케이크를 훔쳐먹은 아이에게 벌로 엄청 큰 케이크를 그 자리에서 모두 먹으라고 한다. 참으로 소름돋는 캐릭터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이 교장이 등장하면 나오는 관객들의 반응도 너무 재미있다. 한국에서는 모두들 숨직이는 걸 예의로 생각하는데 이 곳 웨스트앤드에서는 관객들이 적극적으로 극에 반응한다. 트런치불 교장이 못된 짓을 하면 다들 야유를 하고 마틸다가 한방 먹일 때는 환호를 지른다. 심지어 공연을 보며 음식이나 술을 먹기도 하는데 이런 문화가 너무 재미있다. 공연을 진심으로 즐기는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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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화요일이 제일로 싫어~<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 . #치면세마 #극혐 #청주 #21 #충청대학교 #치위생과 #벚꽃 #무심천 #좋아요 #팔로우 #셀카 #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오늘의흔녀 #오늘의훈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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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화요일이 제일로 싫어~ . . #치면세마 #극혐 #청주 #21 #충청대학교 #치위생과 #벚꽃 #무심천 #좋아요 #팔로우 #셀카 #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오늘의흔녀 #오늘의훈녀 #셀기꾼 #follow #follow4follow #instagram #instagood #instalike #instadaily #daily #selfie #난 화요일이 제일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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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면세마 #극혐 #청주 #21 #충청대학교 #치위생과 #벚꽃 #무심천 #좋아요 #팔로우 #셀카 #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오늘의흔녀 #오늘의훈녀 #셀기꾼 #follow #follow4follow #instagram #instagood #instalike #instadaily #daily #selfie #❤️
어제자 남포동에서! 시험은끝났지만 속이안시원하다ㅎ..ㅠ #부산 #남포동 #대학생 #일상 #셀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소통 #치위생과 #시험 #망함 #재시험각 #팔로우 #선팔하면맞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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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남포동에서! 시험은끝났지만 속이안시원하다ㅎ..ㅠ #부산 #남포동 #대학생 #일상 #셀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소통 #치위생과 #시험 #망함 #재시험각 #팔로우 #선팔하면맞팔 #노래방 어제자 남포동에서!
시험은끝났지만 속이안시원하다ㅎ..ㅠ

#부산 #남포동 #대학생 #일상 #셀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소통 #치위생과 #시험 #망함 #재시험각 #팔로우 #선팔하면맞팔 #노래방
 #<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연기해봄_연기교습소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매년 증가하는 우리나라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는 어디서 또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 걸까요?🤔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부족한 발표력과 독서부족으로 인한 표현력 저하 등, 문제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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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해봄_연기교습소 매년 증가하는 우리나라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는 어디서 또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 걸까요?🤔 부족한 발표력과 독서부족으로 인한 표현력 저하 등, 문제점들을 즐겁게 극복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주입식 교육 시스템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언어를 습득하며 감성을 발달 시킬 수 있을까요? 영어를 한국식 발음이 아닌 원어민과도 같은 자연스러운 발음과 함께 표현력이 풍부해지려면 어떤 방식으로 훈련하는것이 좋을까요? 4월 말 부터 연기해봄, 연기교습소 에서 유치부/초등부/중등부 ... #🎬연기해봄_연기교습소 ✔매년 증가하는 우리나라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는 어디서 또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 걸까요?🤔 ✔부족한 발표력과 독서부족으로 인한 표현력 저하 등, 문제점들을 즐겁게 극복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주입식 교육 시스템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언어를 습득하며 감성을 발달 시킬 수 있을까요?😊 ✔영어를 한국식 발음이 아닌 원어민과도 같은 자연스러운 발음과 함께 표현력이 풍부해지려면 어떤 방식으로 훈련하는것이 좋을까요?😉 4월 말 부터 🎬연기해봄, 연기교습소 에서 유치부/초등부/중등부 학생들을 위해 <학습>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꿈과 미래가 반짝이는 공간이 시작됩니다!💙 ☎️문의) 010-3975-8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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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용화입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정말 하루하루가 무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껏 말을 하지 못하고 침묵하고 있었던 것은 이 일에 대해 수사 중이고, 수사 중인 사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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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용화입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정말 하루하루가 무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껏 말을 하지 못하고 침묵하고 있었던 것은 이 일에 대해 수사 중이고,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제가 먼저 나서서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올린 사과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결과적으로 규정에 위반된 것이 있다면 저에게 책임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 잘못이에 대해서는 여전히 깊이 반성중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시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사건은 학과인 응용예술학과 대학원 ... 안녕하세요 정용화입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정말 하루하루가 무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껏 말을 하지 못하고 침묵하고 있었던 것은 이 일에 대해 수사 중이고,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제가 먼저 나서서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올린 사과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결과적으로 규정에 위반된 것이 있다면 저에게 책임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 잘못이에 대해서는 여전히 깊이 반성중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시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사건은 학과인 응용예술학과 대학원 (실용음악) 박사과정 입시와 관련된 사건입니다.
실용음악과 같은 예술분야 대학원 박사과정에서는 교수님이 지원자의 포트폴리오 등을 통해 활동내역이나 작품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면접도 교수님 재량에 따라 시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원에 들어가기 전에 작업실에서 교수님을 만나 제가 작업하고 있는 곡들과 발매했던 곡들도 들려드리고, 장래 계획 등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면접은 교수님 재량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모집요강을 제대로 확인해 보지 않은 것이 저의 과실이며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학업에 관심도 없으면서 군입대를 연기하려고 박사과정을 취득하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이자 대한민국의 한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늘 많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군입대에 대해서 인터뷰를 해왔습니다. 제가 입학한 대학원 박사과정 응용예술학과는 제 전공인 실용음악학과이며, 재즈음악에 대해서 심도 있게 배우는 학과입니다. 저는 곡을 만들고 노래하는 직업인 가수로서 박사과정을 진학을 하면서 제가 전공하고 있는 분야를 더 배우고 싶은 마음으로 지원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군대로 도망간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절대로 도망가는 것이 아닙니다. 군대는 절대로 도망을 가는 대피처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가야하는 국방의 의무이며, 저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입대하여 다시 한번 지금의 저를 되돌아 봐야할 시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실, 이 일이 누구의 잘못이다, 누구의 탓이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저는 제가 잘못한 부분에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죄송하고, 깊게 뉘우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동료 연예인들에게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검찰 조사에도 충실히 임할 것이며, 일부 사실과 달리 왜곡된 부분은 충분히 소명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 왜곡하거나 자극적인 기사를 내지 않도록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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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 (옮긴이의 글) 보시다시피 진수성찬이다. 지적 설계가 과학이라고 생각하든, 아니라고 생각하든, 아니면 그 주제 자체가 진부하다고 여기든, 이 책을 읽다보면 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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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 (옮긴이의 글) 보시다시피 진수성찬이다. 지적 설계가 과학이라고 생각하든, 아니라고 생각하든, 아니면 그 주제 자체가 진부하다고 여기든, 이 책을 읽다보면 지적 설계의 허위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느끼게 될 것이고, 나아가 과학과 과학의 작동방식의 매력에 한동안 사로잡힐 수밖에 없을 것이다. . 우리가 모은 자연에 대한 모든 정보 조각이 진화론과 일치하고, 그것과 모순되는 증거는 단 하나도 없다. . 이러한 섬의 생물지리학적 관찰들을 설명할 방법은 계획되지 않는 진화뿐이다. 설계론이나 창조론은 설명을 시작조차 ... 2018.10.
. (옮긴이의 글) 보시다시피 진수성찬이다. 지적 설계가 과학이라고 생각하든, 아니라고 생각하든, 아니면 그 주제 자체가 진부하다고 여기든, 이 책을 읽다보면 지적 설계의 허위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느끼게 될 것이고, 나아가 과학과 과학의 작동방식의 매력에 한동안 사로잡힐 수밖에 없을 것이다.
. 우리가 모은 자연에 대한 모든 정보 조각이 진화론과 일치하고, 그것과 모순되는 증거는 단 하나도 없다.
. 이러한 섬의 생물지리학적 관찰들을 설명할 방법은 계획되지 않는 진화뿐이다. 설계론이나 창조론은 설명을 시작조차 할 수 없다.
. 그 의제는 바로 과학계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이다. 만일 누군가가 지구온난화를 무시하려 하거나, 작동 불가능한 미사일방어시스템을 건설할 생각이거나, 혹은 실용성 있는 핵융합을 일으킨다는 헛된 희망을 품고 수십억 달러짜리 레이저를 건설하려 한다면, 그 사람에게 존경받는 과학계는 아주 귀찮은 존재일 수밖에 없다.
. 그들은 검증 가능한 예측을 할 수 있을까? 흥미롭게도 대답은 ‘그렇다’이다. 지적 설계론자는 어떤 경우에도 다양한 기능을 지닌 그러한 중간 형태들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해야 한다. 중간 형태들이 있다는 것은 결국 설계자의 존재를 요구하는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에 반대되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왜종교는과학이되려하는가 #책스타그램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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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 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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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 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입국 가능!!! 하지만 대한민국은 X •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
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입국 가능!!!
하지만 대한민국은 X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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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
_
우리가 알고있는 테러집단
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
_
_

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
-
-
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
-
-
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_
_
_
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_
(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_
_

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
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
✋🏻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
🔥🔥
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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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띵굴시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운영한대요. 워탱 부스는 1층에 있을거예요. 이번 시즌 마지막 코튼커버,볼드 블랭킷 스몰,키즈 케이프,워터멜론 그리고 토스트 플레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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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띵굴시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운영한대요. 워탱 부스는 1층에 있을거예요. 이번 시즌 마지막 코튼커버,볼드 블랭킷 스몰,키즈 케이프,워터멜론 그리고 토스트 플레이트 소량과 워탱 스툴들 가지고 부산으로 갑니다. 워탱 스티커들도 챙겨갈게요 _ [열여덟 번째 띵굴시장] 8/31~9/1(금,토) 부산 더블유스퀘어(실내외 1층, 2층) 남구 용호동 955번지 /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 무료주차 . . Repost from @ddingulmarket _ 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 부산 띵굴시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운영한대요.
워탱 부스는 1층에 있을거예요.
이번 시즌 마지막 코튼커버,볼드 블랭킷 스몰,키즈 케이프,워터멜론 그리고 토스트 플레이트 소량과 워탱 스툴들 가지고 부산으로 갑니다. 워탱 스티커들도 챙겨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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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번째 띵굴시장]
▫8/31~9/1(금,토) ▫부산 더블유스퀘어(실내외 1층, 2층)
▫남구 용호동 955번지 /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
▫무료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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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dingul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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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따듯한 기운, 그리고, 따듯한 손길을 보내주는 일입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게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을 11년 전, 미혼모로서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성민이의 엄마는 가족에게도 갖은 찬대와 홀대를 받으며 어떠한 지지와 도움 없이 홀로 성민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
어머니 혼자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도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텐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엄마’라는 이름이 허락한 어쩌면 ‘무모한 용기’ 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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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는 몸을 가눌 수 없을 뿐이지 초등학교 4학년 나이에5학년 친구들과 재학 중일 정도로 학습능력도 뛰어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은 아이랍니다.아픈 날도 학교는 꼭 가려고 할 정도로 학교 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성민이.엄마에게도 성민이가 학교에 가는 그 시간이 유일한 쉼의 시간이자,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비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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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성민이의 이동을 도울 수 있는 소형 밴 차량을 후원받았습니다. 시골 마을에서 성민이의 등하교와 병원 치료를 이용하기에는 차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차가 없이 엄마 혼자서 성민이를 이끌고 밖으로 다니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
이런 두 모자 사이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차량이 재산으로 책정되면서 한부모 가정이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
엄마의 무모한 도전과 용기가
되려 성민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오늘도 엄마는 식당 일을 마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을 향합니다. .
내일은 엄마의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도록
성민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작은 행복을 찾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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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시장 #띵굴마켓 #워터탱크베이스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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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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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많은 작품들을 접했다. 그 때 적립된 책들이 지금 책방 주인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사람 인생 모른다. 다만 결국 소설을 한 글자도 써 보진 못했다. 에세이는 그냥 떠오르는 대로 쓰면(퀄리티는 논외로 하고) 형식을 갖추는데, 소설은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막막했다. . 꽤 오랜 비밀인데, 그러다 소설작법 기초수업에 딱 한 번 나가보았다. (남친도 모르게, 왜 숨겼을까. ... -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많은 작품들을 접했다. 그 때 적립된 책들이 지금 책방 주인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사람 인생 모른다.
다만 결국 소설을 한 글자도 써 보진 못했다. 에세이는 그냥 떠오르는 대로 쓰면(퀄리티는 논외로 하고) 형식을 갖추는데, 소설은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막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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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 비밀인데, 그러다 소설작법 기초수업에 딱 한 번 나가보았다. (남친도 모르게, 왜 숨겼을까. 어디가냐고 물어보지도 않길래)
수업에서 몇 분이 나를 알아보시는 게 당시엔 너무 부끄러웠다. 그땐 나를, 모자란 글을 보이는 것도 싫어 한 번의 수업을 듣고 도망쳐 버렸다. 수강 포기와 동시에 소설의 꿈도 접었다.
원래 '이것 저것 많이 도전하고 재빨리 접기' 의 권위자로서, 보통은 흔적이라도 남기건만. 당시에 같이 공부했던 빵은 제빵사 자격증이라도 따고 포기한 반면 소설은 흔적도 없이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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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런 과거 따문에, 내게 이 책이 재미있게 느껴졌을 것이다. 문학에 뜻이 있었거나, 현재 있는, 또는 하루키 책을 절반 이상 읽은 독자가 아니라면 흥미가 떨어질 지도 모른다. 전자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읽어볼 만하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가 입문 버전이라면, 이번 책은 조금 더 복잡한 내면의 이야기.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젊은 작가 가와카미 미에코의 돌직구, 때로는 유도심문에 여러 일화로 답한다. 물론 노년이 되어도 결코 허심탄회한 면은 없다. 쿨해 보이지만 심각한 이야기에선 피하는 태도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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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서 하루키는 전 세계에 '하루키스트'들을 거느리는 동시에, 수많은 비판, 비난, 비아냥도 받는 만큼 본인도 그에 대한 소회를 종종 밝히는데, (자신을 '에로 작가'라고 말할 때의 기분이라든지) 나는 소설보다 그런 투의 에세이를 더 선호한다. 현실 인식이 가능하면서도, SO WHAT? 난 나 좋은 거 하며 살래, 의 자세.
작품을 통해 일본의 대학살을 인정하고, 이 책에서도 '일본인들이 가해자임에도 오히려 피해자적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지적한 글 등을 읽어보면 그저 회피하는 사람도 아닌 것 같고. (그 역시 '죽인자의 윤리' 일 뿐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그조차 갖추지 못하는 자가 대부분인 걸 감안하면)
.
나의 경우 그의 리즈시절 작품 중엔 안 읽은 게 많고, 오히려 최근 몇 년 사이의 책은 거의 읽었다. 진성 덕후는 아닌 셈이지만 노년의 작가인 그를 지켜보게 되는 지점은, 마라톤을 뛰듯 꾸준히 달리는 태도. 어느덧 삼십 년이다.
'군살을 찌우지 않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능동적으로 기다리는 것, 그렇게 해서 마음속 깊이 침잠하고, 그랬다가 되돌아오는 체력을 유지하는 것(66p)',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가능하다면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진지하게 좇아가는 것' 이 그가 수차례 강조한 소설가로서의 요소인데. 이는 모든 직업인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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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이제 대부분의 작가와 평론가, 아구타가와 상 심사위원들도 그리고 독자 마저도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요' 라고 말하는 대목은 인상적이다.
하루키가 젊은 날 월드와이드 베스트셀러들을 남긴 작가라고 해도, 지금은 멈춘지 오래라면 “거 봐, 그 책들은 남는 게 없다고 했잖아” 라는 말에 힘이 실렸을 지 모른다.
하지만 노작가는 여전히 달리고 있다. 독자들이 모르는 사이에도 꾸준히 자신을 '조율' 하며 인칭을 바꾸고, 표현 방식을 바꾸고, 사고 체계를 바꿔가며. 자신의 표현에 따르면, 1층과 지하 1층,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자신의 나이듦과 독자들의 변화를 꾸준히 의식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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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대한 대화는 보통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거나, '그때 그 이름은 그냥 갑자기 떠오른 것', '저는 그냥 그게 되던데요'가 많고,
심지어 직전 작품인 <기사단장 죽이기>에 나오는 '메타포', '이데아'에 대해 '원서를 읽어본 적도 없고, 잘 모르지만' 이라고 말하는데, 인터뷰어는 계속 겸양이라며 수습하지만, 내 생각엔 진짜 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수차례 강조하듯, 그의 글에서 중요한 건 '리듬' 과 '울림'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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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다고 해서 소설가가 될 순 없지만, 여태까지의 인터뷰 중엔 가장 솔직한 하루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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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부엉이는황혼에날아오른다 #무라카미하루키 #가와카미미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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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딸래미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알 고주알 얘기해 주다가 갑자기 시무룩해졌어요 . 친구들이 피부가 너무 까맣다고 놀렸다는거에요( 원래도 가무잡잡하지만, 푸켓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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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딸래미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알 고주알 얘기해 주다가 갑자기 시무룩해졌어요 . 친구들이 피부가 너무 까맣다고 놀렸다는거에요( 원래도 가무잡잡하지만, 푸켓에 하와이에 시드니까지 데려가면서 많이 그을렸어요 ㅋㅋㅋㅋ) . 그러면서 너네집 가난하지? 너 가난하니까 맨날 걸어오느라 지각하지?(미안하다 엄마가 출근준비 하느라 ㅋㅋㅋㅋ) . 이렇게 놀렸다는거에용.ㅠㅠ 지각이라기 보다는... 등교시간 거의 딱맞춰서 가는데 매번 딸래미가 먼저 준비완료 하고 저 기다려줘요.. . 언젠가부터 엄마 머리 동그랗게 ... .
얼마 전, 딸래미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알 고주알 얘기해 주다가 갑자기 시무룩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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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피부가 너무 까맣다고 놀렸다는거에요( 원래도 가무잡잡하지만, 푸켓에 하와이에 시드니까지 데려가면서 많이 그을렸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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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너네집 가난하지? 너 가난하니까 맨날 걸어오느라 지각하지?(미안하다 엄마가 출근준비 하느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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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놀렸다는거에용.ㅠㅠ
지각이라기 보다는... 등교시간 거의 딱맞춰서 가는데 매번 딸래미가 먼저 준비완료 하고 저 기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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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엄마 머리 동그랗게 뽀글뽀글 하지마,, 화장도 하지마 나 학교 빨리 갈래 이러길래
빨리가서 뭐하냐고.. 밥먹고 쉬다가 맞춰가자 그랬는데.. 애들이 놀려서 그랫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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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속상하다고 하는 딸에게 말했어요
. "너가 만약 다른친구가 진짜로 가난하고 피부가 가무잡잡하다고 하면 그렇게 놀릴거야?"
. “아니 난 안놀릴거야"
. "그럼 친구놀려서 속상하게 하는 애가 나쁜거야 아니면 놀림받는애가 나쁜거야?”
. “놀리는 애가 나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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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넌 잘못한게 없잖아 속상할 필요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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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말해줬어요
. “속상한것도 놀리는애가 속상해야해. 넌 잘못한게 없으니까 속상해 할 필요가 없어.. 그렇다고 놀리는 애가 속상해 해야 한다는걸 알려줄 필요도 없어. 그냥 잘못하지 않은 너가 속상해 할 필요 없다는 것만 알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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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잘못하지 않은 사람들이 속상해 하고 괴로워 하는 때를 종종 보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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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인은 잘못한 사람들에게 있을때가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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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사람들은 자신이 잘못한지도 모르고 괴로워 하지도 않고 오히려 상대를 더 괴롭히는데 희열을 느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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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비난하고 놀리는 사람들을 상대할 필요 없어요 비난을 받았다면, 내가 정말 잘못을 했는가 먼저 생각하고, 잘못을 했다면 반성하고 개선해야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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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잘못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세뇌시키세요 난 내 마음을 지키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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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주체를 남에게 돌리지 말고
상처받은 나를 내 자아가 굳건히 지킬 수 있게 괜찮다고 계속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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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우리 딸래미는 세상 쿨한 엄마때문에
자기가 울먹인게 별게 아닌가.. 헷갈려하며 이내 다시 깔깔거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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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에대한 풍문을 듣게 되었어요
센터에 용주샘(제 친동생)이란 남자분이랑 저랑 사귄대요. 그리고 제가 위자료를 많이 받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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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쨋든 이런 관심 너무 감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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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를 듣고 제가 동생한테 엄청 화를 냈어요 ㅋㅋㅋㅋㅋㅋ
. “야야 적어도 내 남자친구 소리 들을라면 너가 엄청 멋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너 빨리 살빼고 옷도 좀 사입고 피부과도 좀 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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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는... 이혼을 해야 받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한지 1년 지났는데 본격적인걸 이제서야 막 시작했어요 저저번주에 처음 가사조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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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으로 1년? 2년 정도 더 각오하고 있어요 재산분할도 이혼 끝나야 뭐 받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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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대가 때려죽이는 잘못을 했어도 위자료라는 명목의 최대 금액이 5000만원 정도밖에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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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준비하면서, 뭐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막 자랑할거리는 아니지만...
정말 알려드리고 조언해드리고 싶은게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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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막 못풀어낸다는게 참 안타깝지만... 남자던 여자던, 경제력이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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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건 갑자기 생겨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제 일을 더 사랑하게 된 것도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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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능력과 제 일이 아니었다면 전 아직도 지옥같은 생활에서 벗어날 용기조차 못 냈을거니까요 .

아무튼,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하고싶은 말이 나한테만 해주다가
혹시나 비슷한 아픔을 겪고 계신분들께 제 위로가 조금이나마 생각의 전환이 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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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마인드에 제 스스로가 많이 위로를 받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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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제가 생각해도 좀 높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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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잘못한게 없다면, 비난에 대한 상처도 받으려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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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상처를 주려고 한다면, 아 너가 나한테 상처를 주려고 하는구나, 근데 난 상처 안받는데 너 괜히 헛수고 하는거야 메롱 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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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려고 하는 말과 행위 자체를 무시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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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를 지키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자 습관이 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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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유히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가세요 .
휘청거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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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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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는메르시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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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 #Repost @ddingulmarket ・・・ . 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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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 #Repost @ddingulmarket ・・・ . 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희소병을 가지고 태어난 11살 성민이. 성민이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미혼 한 부모 가정의 아동입니다. . 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따듯한 기운 그리고 따듯한 손길을 보내주는 일입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게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을 11년 전, 미혼모로서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성민이의 엄마는 가족에게도 ... -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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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ddingul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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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희소병을 가지고 태어난 11살 성민이.
성민이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미혼 한 부모 가정의 아동입니다.
.
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따듯한 기운
그리고 따듯한 손길을 보내주는 일입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게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을 11년 전,
미혼모로서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성민이의 엄마는 가족에게도 갖은 찬대와 홀대를 받으며
어떠한 지지와 도움 없이 홀로 성민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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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혼자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도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텐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엄마’라는 이름이 허락한 어쩌면 ‘무모한 용기’ 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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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는 몸을 가눌 수 없을 뿐이지
초등학교 4학년 나이에
5학년 친구들과 재학 중일 정도로
학습능력도 뛰어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은 아이랍니다.
아픈 날도 학교는 꼭 가려고 할 정도로
학교 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성민이.
엄마에게도 성민이가 학교에 가는 그 시간이 유일한 쉼의 시간이자,
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비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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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성민이의 이동을 도울 수 있는
소형 밴 차량을 후원받았습니다.
시골 마을에서 성민이의 등하교와 병원 치료를 이용하기에는
차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차가 없이 엄마 혼자서 성민이를 이끌고
밖으로 다니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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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두 모자 사이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차량이 재산으로 책정되면서
한부모 가정이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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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에 1번씩 서울로 검진을 받으러 가는 성민이와 엄마
척추성 질환을 가진 아이들은 성장에 맞춰
척추를 늘려주는 치료를 지속해서 받아야 하고
추후 경과에 따라 수술을 진행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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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
엄마의 무모한 도전과 용기가
되려 성민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오늘도 엄마는 식당 일을 마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을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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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엄마의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도록
성민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작은 행복을 찾는데
띵굴시장이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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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번째 띵굴시장]
▫8/31~9/1(금,토)
▫부산 더블유스퀘어(실내외 1층, 2층)
▫남구 용호동 955번지 /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
▫무료주차
#띵굴시장 @ddingulmarket
#그레이시그레이 #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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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스트셀러인 『미움 받을 용기』로 뜨고 있는 아들러 심리학! 잘 알려지지 않았었던 심리학의 3대 거장인 아들러는 누구일까요? 아들러 심리학의 이론을 보면, 그 이론 안에는 아들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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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스트셀러인 『미움 받을 용기』로 뜨고 있는 아들러 심리학! 잘 알려지지 않았었던 심리학의 3대 거장인 아들러는 누구일까요? 아들러 심리학의 이론을 보면, 그 이론 안에는 아들러의 삶이 녹아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아들러는 5세까지 병치레를 많이 해서 건강한 형과 비교되었기 때문에 열등감을 경험하였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해 빨리 학교에 입학을 해서 또래들보다 뒤쳐져 있는 느낌을 받아 열등감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도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동기를 가졌다고 합니다. 5세까지 병약하였던 아들러는 어머니가 ... 요즘 베스트셀러인 『미움 받을 용기』로 뜨고 있는 아들러 심리학! 잘 알려지지 않았었던 심리학의 3대 거장인 아들러는 누구일까요?
아들러 심리학의 이론을 보면, 그 이론 안에는 아들러의 삶이 녹아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아들러는 5세까지 병치레를 많이 해서 건강한 형과 비교되었기 때문에 열등감을 경험하였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해 빨리 학교에 입학을 해서 또래들보다 뒤쳐져 있는 느낌을 받아 열등감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도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동기를 가졌다고 합니다.
5세까지 병약하였던 아들러는 어머니가 과보호를 하였는데, 남동생이 태어나자 어머니가 남동생에게 집중하게 되면서 자신이 왕좌에서 퇴위되는 기분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런 경험이 아들러로 하여금 성격 형성에 있어서 출생순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참고: 성격의 이해와 상담 / 이수연 외]

아들러의 이론 중에서‘열등감, ‘우월성 추구, ‘출생순위’에 대한 개념들은 아들러가 자신의 삶을 통해 경험하면서 깨달은 것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자신의 약점, 그리고 상처가 됐을 수도 있었던 부분들을 극복하고, 그것을 통해 이론을 만들어 심리학의 3대 거장이라는 명성을 얻게 된 아들러를 보면서, 나의 약점이 오히려 자신을 더 성장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약점으로 인해 불평하고 힘들어하고 좌절했던 적이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그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의 약점이 강점이 될 수 있다면, 그 약점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자원 중 하나일 것입니다:) #Renew #리뉴 #힐링프로젝트 #flowerhealing #아들러 #열등감
#약점을강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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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더 나아지고 있지 않거나 인생에 가치를 더하지 않는다면 곤경에 빠질 수 있습니다. . 우리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어떤걸로 눈에 띌 수 있을까요? .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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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더 나아지고 있지 않거나 인생에 가치를 더하지 않는다면 곤경에 빠질 수 있습니다. . 우리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어떤걸로 눈에 띌 수 있을까요? . 물론 너무 바쁘고 피곤하겠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루에 24시간, 일주일에 168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보다 시간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합니다. . 한 사람이 인생의 다른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키스톤 습관처럼, 키스톤 기술도 있습니다. . 영어를 배우는 것은 그들 중 하나죠. 영어실력을 ... 만약 여러분이 더 나아지고 있지 않거나 인생에 가치를 더하지 않는다면 곤경에 빠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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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어떤걸로 눈에 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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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너무 바쁘고 피곤하겠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루에 24시간, 일주일에 168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보다 시간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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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인생의 다른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키스톤 습관처럼, 키스톤 기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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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것은 그들 중 하나죠.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승진하는 것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여행 중 어떤 긴급 상황에 처했을 때도 그 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영어를 구사하는게 중요하지요.
. “학원에 갈 시간이 없다”거나 “너무 비싸다”고 합리화 시키는 것은 두려움입니다. 스스로가 불편한 무언가를 하지 않기 위해 정당화하고 변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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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원을 오가며 시간을 낭비하거나 영어 지식의 기초를 쌓기 위해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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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는 유튜브, 이메일, 다양한 웹사이트 등 어디에나 훌륭한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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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좌를 이용하는 것도 영어 어휘를 구축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죠.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떤 단어를 먼저 배워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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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은행에서, 주문하는 음식, 그리고 직업과 같은 특정한 상황에 관련하여 단어를 배우는 것은 암기위주의 단어를 배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외우는데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실제로 단어들을 활용하는 학습을 하기 때문이죠. 대게는 배운 단어들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까먹게 됩니다.
우리의 영어단어 강좌는 영어 초보자 그리고 성인들과 어린이들 모두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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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직접 테스트 해본 효과적인 결과를 위한 스노우볼링 방법을 사용하여 전 과정이 단계적으로 나눠져있습니다.
두려움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지금 바로 개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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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song221 님의 #추천 으로 #과거사진릴레이 해볼게용~!<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중학교, 고등학교 10대 때 학창시절 사진들인데 나 벌써 20대 네... 그렇구나.. 나도 나이를 먹고있구나. . . 요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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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song221 님의 #추천 으로 #과거사진릴레이 해볼게용~! 중학교, 고등학교 10대 때 학창시절 사진들인데 나 벌써 20대 네... 그렇구나.. 나도 나이를 먹고있구나. . . 요즘은 길거리에 교복입은 학생들 보면 참 예뻐보이고 신기하다. . . 난 학창시절부터 치마는 짧게 안입고 다녔는데 지금도 긴치마가 예뻐보이니 사진으로봐도 참 후회없는 선택이다 . . 학창시절엔 새침한 겉모습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라서 싸가지없어보이고 모르는사람은 쉽게 다가오기 어려워했던나. . . 알고보면 ... @jayssong221 님의 #추천 으로
#과거사진릴레이 해볼게용~!😊💕 중학교, 고등학교 10대 때 학창시절 사진들인데 나 벌써 20대 네... 그렇구나.. 나도 나이를 먹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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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길거리에 교복입은 학생들 보면
참 예뻐보이고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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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창시절부터 치마는 짧게 안입고 다녔는데
지금도 긴치마가 예뻐보이니
사진으로봐도 참 후회없는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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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엔 새침한 겉모습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라서
싸가지없어보이고 모르는사람은 쉽게 다가오기 어려워했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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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마음 따뜻하고 부끄럼많고 진짜 푼수 그자체인데 그래서 내주위엔 내게 먼저 다가온 친구들이 많은것같당. 그래서 그런가 ? 내주위엔 내게 좋은사람들만 많은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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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땐 친구 많은게 그저 좋아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다 잘햇지만 자라면서
많은 친구보단 나와 마음 잘 맞고 모든걸 함께 공유할수있는 평생 갈 소수의 베푸들이 더 많았던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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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들 앞에선 항상 다정다감하고 털털하고 유머러스하고 애교부리는걸 좋아해서 나에 대해 잘아는사람들은 항상 나를 얼굴예쁜데 애교많고 매력있고 귀엽고 재밋는애 로 통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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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애 늙은이 같은 소리랑 행동도
많이해서 아빠한테도 할머니라고 불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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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나의 보호본능이랄까(?) 😗 AB형여자 라서 매력이 많은거겠지?
나도 나를 잘알수없고 감당안되.. (ㅋㅋ)
AB형여자🎤 노래 들어보셔용🎶
와 ... 😮 내 얘긴줄 알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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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꾸미는걸 좋아하고 💄👠👒
끼도 많아서 꿈도 많았던 나.
학교축제나 장기자랑엔 못해도 항상 나서서
상금을 꼭 타오던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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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땐 마냥 친구가 좋아서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노는걸 즐기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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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
그저 아쉬운게 있다면 더 열심히 배울걸.
너무 열심히 논것같다.
그래도 배움은 지금도 할수있으니깐
놀만큼 논거에대한 후회는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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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앞으로 훨씬 더 많은걸 배우고
더 많이 인생을 즐기고 놀거다^^;👏👏
놀땐 놀고 할땐 하고 나라는사람 인간본능.
어찬피 한번뿐인 내인생.
모든 최선을 다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든다.

학창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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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진 #과거사진릴레이 #학창시절 #중딩 #고딩 #추억 #대구 #귀요미 #풋풋 #훈녀 #오늘의훈녀 #실물파 #얼짱 #훈스타그램 #글스타그램 #댓글 #소통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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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블리가 준비한 초대박 구성!!!. . 여보 사줘라줘!!. . #Repost @dear.vely with @get_repost ・・・ 대박공구<span class="emoji emoji1f4da"></span> - - - 지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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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블리가 준비한 초대박 구성!!!. . 여보 사줘라줘!!. . #Repost @dear.vely with @get_repost ・・・ 대박공구 - - - 지난번 사탕수수 수학동화 잘 보고 계신가요? 그 이후로 오렌지 과학동화 요청도 많이들 주셨었는데 원래 사탕수수와 오늘 진행하는 책이 공구 진행 불가능한 도서였거든요, 그래도 수학 동화 중 사탕수수만큼 유명한 책 오렌지 과학동화만큼 필독서로 자리 잡은 책 꼭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요 오렌지 과학동화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 디어블리가 준비한 초대박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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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사줘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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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dear.vely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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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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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사탕수수 수학동화 잘 보고 계신가요?
그 이후로 오렌지 과학동화
요청도 많이들 주셨었는데
원래 사탕수수와 오늘 진행하는 책이
공구 진행 불가능한 도서였거든요,
그래도 수학 동화 중 사탕수수만큼 유명한 책
오렌지 과학동화만큼 필독서로 자리 잡은 책
꼭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요
오렌지 과학동화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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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워낙 유명한 과학전집이라
블리가 두돌 전부터 그 명성을 익히 들어왔던터라
저는 일찍 들여서 조금씩 읽어주고 있던 책이고요
주위 책육아 하시는 분들은
빠르면 3세부터도 구입해서 보여주시는 책이
오렌지 과학동화인데
제가 보는 적정 연령은 4세 전후 ~ 7세!
기타 상세 소개는
카페 글에서 확인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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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 개념을 정리하기에 좋음
*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동화
* 읽다 보면 자연스레 과학 원리를 깨칠 수 있는 동화
* 그림만 보아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동화
* 생물-인체,지구과학,화학,물리 4가지 영역을
골고루 다루고 있는 과학동화
* 플랩북 / 아코디언북 / 필름북 등 조작북 포함
* 전권 세이펜 가능
최신 인쇄판이라 조작북도 세이펜 적용 됩니다!
* 구성 : 양장본 62권 + 길잡이책 1권 + 전원 워크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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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태기끝남ㅎㅎ 그냥그렇다고! 몇일전사진 우려 먹어버리기~ #부산 #대학생 #일상 #곧실습 #치위생과 #얼스타그램 #셀스타그램 #얼태기 #끝 #선팔하면맞팔 #팔로우 #앙기모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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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태기끝남ㅎㅎ 그냥그렇다고! 몇일전사진 우려 먹어버리기~ #부산 #대학생 #일상 #곧실습 #치위생과 #얼스타그램 #셀스타그램 #얼태기 #끝 #선팔하면맞팔 #팔로우 #앙기모띠 #배고파 #반묶음 얼태기끝남ㅎㅎ
그냥그렇다고! 몇일전사진 우려 먹어버리기~

#부산 #대학생 #일상 #곧실습 #치위생과 #얼스타그램 #셀스타그램 #얼태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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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 본격 묏자리 쟁탈전 영화 관상, 궁합에 이어 역학 3부작의 마지막인, 이 작품은 풍수지리를 다루며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와 연결 지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임금의 외척으로 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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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본격 묏자리 쟁탈전 영화 관상, 궁합에 이어 역학 3부작의 마지막인, 이 작품은 풍수지리를 다루며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와 연결 지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임금의 외척으로 절대 권력을 휘두르던 김좌근 가문에 집안이 풍비박살난 지관 박재상과 몰락한 왕족으로 외척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던 흥선군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양축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김좌근의 세도를 막기 위해, 이들이 세를 얻는 데 이용한 명당을 뺏기로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흥선군은 왕위를 향한 욕망을 드러내고, 두 사람은 2대째 왕을 낸다는 명당을 두고 대립하기 시작한다. 이런 스토리는 ... #명당 본격 묏자리 쟁탈전
영화 관상, 궁합에 이어 역학 3부작의 마지막인, 이 작품은 풍수지리를 다루며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와 연결 지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임금의 외척으로 절대 권력을 휘두르던 김좌근 가문에 집안이 풍비박살난 지관 박재상과 몰락한 왕족으로 외척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던 흥선군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양축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김좌근의 세도를 막기 위해, 이들이 세를 얻는 데 이용한 명당을 뺏기로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흥선군은 왕위를 향한 욕망을 드러내고, 두 사람은 2대째 왕을 낸다는 명당을 두고 대립하기 시작한다.
이런 스토리는 흥선군이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고 권력자의 자리에 앉는다는 역사적 기록과 명당이 가지고 있다는 역학의 힘을 적절히 버무려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비록 역사적 사실의 너무나 명확해 후반부 흥선군의 욕망이 드러나는 부분에 대한 임팩트는 떨어지지만, 이는 역사를 스토리의 기반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충분히 메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절대 권력가로 등장한 김좌근의 최후와 영화가 전달하려는 의미가 다소 아쉬웠다. 권력이 무상하다는 뜻을 보여주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박재상과 흥선군의 행동기저의 바탕은 김좌근에 대한 복수였다. 그런 대상이 두 인물과 끝까지 대립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순간, 작품의 긴장은 확 풀려버렸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관객 모두 김좌근이 아니라면 이 두 사람을 위협할 만큼 긴장감을 조성할 인물은 없다고 느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인물이 사라지니, 이후에는 흥선군이 권력을 잡는 역사적 흐름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다 끝나겠다고 누구나 예상했을 것이고, 역시 스토리도 그렇게 이어지다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그 엔딩 역시 뻔했다. 지나치게 역학에 의지한 사람은 스스로 무너지게 된다. 이는 아마(궁합은 못 봤기에) 역학 3부작에 모두 들어 있는 주제일 것이다. 이를 씻어내고자 독립운동과 관련한 씬을 넣었겠지만, 역학을 통해 권력과 가까워지나 이로 인해 소중한 것을 잃고 끝내 역사적 소용돌이에 희생되어 버려진다는 스토리 진행과 위의 주제의식은 영화 관상과 완전히 같은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에 명당이라는 역학 요소를 재미 있게 섞어낸 영화라고 볼 수 있겠다. 아. 그리고 제삿밥 잘 얻어 먹으려면 자기 묏자리도 잘 알아 보라는 교훈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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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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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 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감싸주셨다. “여기서 자. 엄마는 기도할게.
_

어머니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강대상을 바라보며 기도를 시작하셨다.
한두 시간 기도하는 게 아니라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밤새도록 하셨다
_

어머니의 기도제목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
물론 첫 번째는 아버지였다
_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는 남편이
언젠가 주님 앞에 고꾸라지게 해주시고,
복음을 알게 해주시고, 장로로 세워주세요
_

그리고 기름부어주시사
일본 땅에 교회를 개척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돕게 해주시고, 하루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해서 말씀과 기도로 마치는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_

어머니는 마치 그림을 그리듯 구체적으로 기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도 그런 기도는 안 들어주신다’라며 좀 더 현실적인 기도를 하라고 충고하는 사람도 있었다
_

어머니의 두 번째 기도제목은 자식들이었다
_

하나님, 제게는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받아주시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
_

어머니는 참으로 간절하고 끈질기게 기도하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구치소에 갇혔다
_

어머니는 그 당시 매일 밤 아버지께 편지를 쓰셨는데, 일본어가 서툴러 사전을 찾으면서 쓰느라 몇 번씩 고쳐 쓰시곤 했다.
편지 내용은 대략 이러했다
_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돌아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_

새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실 것입니다.

거의 모든 내용이 복음이었다
_
나는 어머니와 함께 일주일에 서너 번씩 우체국에 갔다. 도착하면 어머니가 내게 편지를 건네면서 말씀하셨다. “자, 기도해.
_

어린 나는 편지를 들고 기도했다. “하나님, 이거 아빠에게 잘 들어가게 해주세요. 아빠가 이 편지를 보고 예수님을 믿게 해주세요.
_

기도를 마치면 어머니가 우체통을 열어주셨고,
내가 편지를 넣었다.
_

한편, 같은 파 야쿠자는 아버지가 석방되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원수지간인 다른 파는 아버지가 나오면 죽이려고 했고, 형사들은 어떻게든 구치소 생활을 연장시키려고 애쓰고 있었다.
아버지의 삶은 전혀 변한 것이 없었다.
_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어머니가 보낸 편지를 읽다가 갑자기 복음이 깨달아지는 체험을 하셨다.
.
.
....왜 나를 사랑하십니까?
.

그전까지는 ‘하나님이 진짜 계실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그날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건 어느새 믿어지고, 하나님, 왜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십니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_

아버지는 가슴을 치기 시작했고,
그날 주님을 뜨겁게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밤새 울면서 기도하셨다
.
.
하나님. 많이 용서 받았으니 많이 사랑해드리겠습니다
.
.

이후 아버지는 어머니의 기도대로 장로님이 되셨다
_

아버지께서 장로로 임직하시던 날,
고등학교 2학년이던 나는 펑펑 울었다
_
사람들은 ‘아버지가 장로가 되는데 왜 아들이 저렇게 우나’ 하며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우리 가족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_

그후 아버지는 일본 후쿠오카(福岡)에서 개척교회를 하셨고, 은퇴하신 지금도 하루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해서 기도와 말씀으로 끝마치신다
_

그리고 나는 선교사, 목사가 되었고, 여동생은 나와 같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도사로 사역하다 현재는 풀러신학교에서 설교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_

어머니의 기도가
모두 구체적으로 응답된 것이다
_

책<철인_다니엘김> 중에서
_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5,6
.
#최악의상황이라도_기도는할수있다
#가장좋으신_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하기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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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먹던 소 돼지를 먹던 그 동물들의 마지막은 최대한 편하게 보내줘야하고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가져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씨발새끼들 가서 다 뚝배기깨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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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먹던 소 돼지를 먹던 그 동물들의 마지막은 최대한 편하게 보내줘야하고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가져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씨발새끼들 가서 다 뚝배기깨버리고 싶다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인류혐이 생길것 같다 좆같은 새끼들아 아 진짜 화가 나서 돌아버리겠다 #Repost @hyojin1235 with @get_repost ・・・ #Repost @qkdtkdgml_881015_5103 (@get_repost) ・・・ 보기불편하시죠 ㅠㅠ 이 영상보고 눈물흘리시게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 개를 먹던 소 돼지를 먹던
그 동물들의 마지막은
최대한 편하게 보내줘야하고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가져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씨발새끼들 가서 다 뚝배기깨버리고 싶다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인류혐이 생길것 같다 좆같은 새끼들아
아 진짜 화가 나서 돌아버리겠다
#Repost @hyojin1235 with @get_repost
・・・
#Repost @qkdtkdgml_881015_5103 (@get_repost)
・・・
✔✔보기불편하시죠 ㅠㅠ 이 영상보고 눈물흘리시게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저 싸이코아니에요 저도 보기불편하고 눈물나고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근데요 모자이크못해요 보기불편하시면 저 차단하세요 지금이시간에도 저렇게 잔인하게 아이들이 죽어가고있어요 보기불편하다고 외면하면 그건 개백정 육견협회것들이 바라는거에요 제발 외면하지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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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에서 망치로 머리를 맞던 개가 잠시 튀어나가 옆에있는 자신의 새끼에게 젖물리며 죽었습니다
🆘️🆘️ 무한공유 서명동참 부탁드려요🆘️🆘️이 아이 보세요 개백정놈에게 두글겨맞아 피가 나면서도 어린새끼에 젖을주고있어요 제발 개고양이 도살이 종식될수있게 폐끼물관리법이통과될수있게 #도와주세요 개백정은 잠재적인살인마입니다 강진여학생을봐도 이영학 , 강호순에 의해 생명을빼앗긴분들을 봐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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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피드안에있지만 불편하시면 dm으로보내드릴께요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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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내용펌)사람과 똑같이 자신의 자식을 귀히여기고 사람과 똑같이 죽는것 맞는것에대한 공포와 두려움 모든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고 모든감정을 가지고있는 귀한 생명들입니다. 
한 도살장에서 망치로 머리를 맞으며 도살되던중 눈이 튀어나오고 머리가 깨지는 극한고통속에서 도망가 자신의 아가에게 달려가 젖을맥이고 소변대변을 혼자처리하지못하는 새끼의 용변을 핥아주며 죽어갔습니다. 
이러고도 식용견은 따로 있으니 먹는게 마땅하다고 하실겁니까? 정말 짐승만도 못한 놈들입니다.
자녀를 둘을 가지고있는 엄마된 입장에서 저 사진을 보고 이제 더이상 가만히만 있을수없다고 생각이들며 눈물이 멈추지가 않습니다
식용견이 따로 있다고 하면서 길가에 돌아다니는 조그마한 강아지까지 다 데려가 전기도살 또는 죽을때까지 때리거나 목을매어 죽이고있습니다.저들의 만행과 거짓말은 이제 점점 온 국민에게 서서히 드러나고있습니다.
또한 
조그마한 뜬장에 몇십마리를 가두어 숨도못쉬는 좁은공간에서 위생을 전혀 신경쓰지않고 결국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개들에게 항생제를 잔뜩 투여하고선 국민들에게 몸에좋다며 팔고있는 행위는 국민을 기만하는행위입니다.
이제 잔인한 반려견의 도살행위가 멈춰지게 해주세요 
이제 아무것도 모르고 몸에 좋은줄만 알고 먹는 보신탕이 시중에 팔리지않게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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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국가
#개먹는 나라
#동물학대의온상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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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식용견은 다르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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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양이식용금지
#번식견반대
#투견반대
#동물실험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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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상.....우리한테는 영상이지만 아이들한테는 매일 일어나는일입니다....외면하지마시고 함께해주세요
프로필 바로가기링크클릭 서명동참 부탁드립니다
도살장에서 개백정들한테 망치로 머리를맞고 도망나와 옆에있는 새끼에게 젖을물리며 죽어갔습니다
시간 얼마걸리지 않아요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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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전시합니다 ! <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소방관 전시로 초대합니다! 전시 : FIRST IN LAST OUT_46,47 소방관 프로젝트 일시 : 2017 5.22 – 6.03 *평일 1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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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전시합니다 ! 소방관 전시로 초대합니다! 전시 : FIRST IN LAST OUT_46,47 소방관 프로젝트 일시 : 2017 5.22 – 6.03 *평일 11시 - 6시, 주말 2시 - 6시. 오프닝 및 프로그램 일정은 별도 시간에 진행 장소 : L153 GALLERY(02-322-5827/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16-5) 후원 : DAUM스토리펀딩 등 후원자 그룹,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L153 Art Company, 마미야카페, 료하코 * 소방관과 문화인들, 관객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 스케줄과 ... 오랜만이에요 전시합니다 ! 😊

소방관 전시로 초대합니다!

전시 : FIRST IN LAST OUT_46,47 소방관 프로젝트
일시 : 2017 5.22 – 6.03 *평일 11시 - 6시, 주말 2시 - 6시. 오프닝 및 프로그램 일정은 별도 시간에 진행
장소 : L153 GALLERY(02-322-5827/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16-5)
후원 : DAUM스토리펀딩 등 후원자 그룹,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L153 Art Company, 마미야카페, 료하코 * 소방관과 문화인들, 관객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 스케줄과 신청은 아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전시장소에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므로 자리가 협소해 미리 초대를 받으려고 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관객 분들께서는 [email protected], 010-3874-8299로 미리 예약 부탁드립니다. 한 프로그램 당 8분을 선착순으로 모시겠습니다. 주차는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시 소개

소방관들의 모토인 First In Last Out- 46?47!을 타이틀로 하는 본 전시는, 국가 자산인 소방 폐장비를 지원 받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설치 작품의 전시 및 공연과 토크 및 문화 프로그램을 포함합니다.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소방관들의 내적 고충과 치유 받아야 할 심신의 스트레스,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한 고민 등을 위한 첫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소방관과 소통하며 그들이 가진 고민과 니즈를 파악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심리, 안전 등을 주제로 하는 소방관과의 토크와 함께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전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문화예술창작기획팀인 FILO의 기획으로 시작되었습니다. FILO팀원 중 한 학생의 부친이 전직 소방관이며, 3년 전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헬기 구조작업 중 순직하신 소방관입니다. 이런 인연으로 구성된 FILO팀은 소방관들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점들을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이해시키고 소통하고자 결속하여 활동을 해왔습니다. 본 전시는 FILO팀이 2016년 DAUM 스토리펀딩을 받음을 계기로, 이를 포함한 많은 후원자들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왜 소방 폐장비인가? “소방 폐장비에는 그 자체로 화재현장에서 일어난 이야기의 흔적들이 담겨있다.” 폐장비가 담고 있는 무언의 이야기로부터 출발하여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의 ‘업’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소방관 관련 핵심적 이슈인 심리적 트라우마, 소방관 처우 등에 관한 이야기를 예술가, 시민, 소방관의 시각에서 담아내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연희동 L153 Gallery에서 열리는 ‘First In Last Out-46?47!’ 전시 또한 소방관들과 시민들이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는 소방관들이 화재현장에서 사용한 후 폐기된 장비들을 활용한 작품 전시 뿐만 아니라 소방관들이 근무 중에 겪는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해소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인들과 소방관, 시민들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소방관과 시민들이 만나서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더 따듯한 공동체를 위한 초석을 쌓으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문화 후원자들(음정수, 김세호, 김정기, 홍성아, 김형욱,마미야카페, 료하코 레스토랑)과 소방 전문가인 박승균 소방심리전문가, 이 건 미군소방검열관, 오영환 소방관 등이 참여합니다.

이 전시는 FILO팀과 L153 Art Company가 함께 준비했으며Daum 스토리 펀딩(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9499)을 통해 여러 소방관들을 소개하고 소방관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후원하는 시민들의 도움으로 진행됩니다. *이 전시는 다음스토리펀딩 후원자들과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L153 ART COMPANY, 마미야, 료하코 등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작업 #Work #L153 #153gallery #연희동 #FILO #4647 #2017 #소방관 #소방관전시 #전시 #설치미술 #INSTALLATION #ART #firefighter #firefighterslife #fir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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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2 . 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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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2 . 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직원들은 머뭇거리는 태도를 보였다고 썼다. 심지어 기회가 찾아왔을 때, 많은 여성들이 먼저 가정과 일을 양립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놀랍게도 그중에서는 아직 결혼 계획조차 없는 어린 여성들이 많았다. 마음속에 늘 '곧 결혼을 하게 되면, 너무 힘든 부서에 가면 안되겠지', '아이가 생길 수도 있으니 이 프로젝트는 생각 안하는 게 좋겠지'. 셰릴 역시 결혼과 임신, 출산이 얼마나 ... -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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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인사 책임자로 있으면서 수많은 남자 직원들이 자신을 찾아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했지만, 자신이 보기에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여성 직원들은 머뭇거리는 태도를 보였다고 썼다. 심지어 기회가 찾아왔을 때, 많은 여성들이 먼저 가정과 일을 양립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놀랍게도 그중에서는 아직 결혼 계획조차 없는 어린 여성들이 많았다. 마음속에 늘 '곧 결혼을 하게 되면, 너무 힘든 부서에 가면 안되겠지', '아이가 생길 수도 있으니 이 프로젝트는 생각 안하는 게 좋겠지'.
셰릴 역시 결혼과 임신, 출산이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알고 있다(임신 9개월까지 입덧을 하며 업무를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페이스북과 달리 대부분의 회사가 여성의 신체적 상황을 배려하지 않고, 심지어 위협적이란 것도 안다. 하지만 끊임없이 요구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는다. 임신 막달까지 내 권리는 한 치도 빼앗길 수 없고, 하고싶은 일을 다 하고 가겠다고 말하라는 것이다. 당신이 꿈을 내려놓는 것은 사회의 탓이 반, 그리고 당신의 선택이 반이었다는 이야기다.
여성들이 직면한 문제는 각종 사회 제도, 분위기 뿐 아니라, 내면의 장애물이라는 주장은 역시나 비판을 받았다. '내면의 장애물 같은 소리하네, 우리 회사는 임신했다고만 해도 당장 잘릴 걸'. '넌 직장도 좋고, 남편도 일 잘 도와주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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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실이 시궁창이라고 해서 이 책의 의의가 없는 것은 아니다. 여성들이 학교에선 내신 관리에 능하고, 고시도 많이 붙으며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는 뉴스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여학생들은 그 성취를 이루고 난 뒤엔, 자신의 능력과 집안 일을 잘 분담할 수 있는 직업과 위치를 찾거나, 스스로 자신의 선택지를 좁히는 경향이 있다. 내가 아나운서를 첫 직업으로 택했던 게 그런 이유가 아니었다고 말 못하겠다.
아나운서가 되어서도 나는 메인 뉴스의 첫 꼭지를 읽거나, 시의를 진단하는 클로징 멘트를 하거나, '시선집중' 같은 정치 시사 프로그램을 도맡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보조자로서 나쁘지 않은 정도의 지성과 외모를 가진 여자 진행자가 될 수 있을지 없을지 카드를 만지작 거렸을 뿐이다. 이 책은 여성들에게 뒤로 물러서지 말라고 말한다. 한 번 물러서면 그 기회를 다시 잡기 까지 10년, 아니 평생 오지 않을 수도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육아를 '어느 정도' 해결한 뒤 다시 복직하지만, '경력 단절 여성'이 되어 애초에 배제되거나, 신입사원 때 처럼 무슨 일이든 물어 뜯을 듯한 기세를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받는다. 사회 역시 그녀들이 '뒤로 물러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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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니 왜 그녀가 계속 같은 방어 동작을 취했는지 알겠다. 이 책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그 과정의 불평등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이야기가 기꺼이 가정에서의 역할을 선택하거나, 치열한 삶을 원하지 않는 사람, 소확행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공격이 되는 말일까. 나 역시 그렇지 않다고 본다. 남자든 여자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든 지레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직장 생활, 혹은 커리어를 쌓는 일은 어렵고 지치고, 때론 잔인하다. 책에도 나온 내용이지만, 힘든 마라톤에서 남성은 "화이팅! 페이스를 조절해" 라는 응원을 듣지만, 여성은 뛰자마자 "결혼은 언제 할 거야?", "애들이 집에서 울고 있어!", "그렇게 잘 달리다니 참 독하네" 같은 말을 듣고 있다. 심지어 여성에게 남편보다 잘 달린다는 말을 듣는 것은 그 가정의 모두에게 상처가 된다. 남편이 더 많이 벌고, 성취하는 것을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에 비해, 남성에겐 "셔터맨" 이라는 비아냥 섞인 농담이 존재하다는 건 남녀 모두에게 상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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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가 남편이 만든 볶음밥을 먹고 다시 앉았다. 이 책 중에 읽다가 쿡쿡 웃었던 부분, 미국에 <여성을 위한 포르노> 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을 펼치면 방문을 열고 나오자 남성이 "해달라는 말을 듣기 전에 이 일을 하고 싶군요" 라며 부엌을 청소하는 남성이 등장한대. 그랬더니 남편은 "뭐야 너한텐 포르노가 아니네"라고 말했다. 또 이 책에 "남녀가 동등하게 집안일을 분담하는 가정에서 섹스를 더 많이 한대"라고 말하자, "우린 분담을 잘하지, 몰빵" 이라고 말했다. 오늘 밥먹고 다시 내가 서점을 돌아야 하니 설거지는 자신이 하겠다고 말했다. 분담하면 된다. 포기하지 않고 함께 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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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인 #셰릴샌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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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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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우수성과 관련없이 누구나 개인의 관심사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성인대상으로 고안되었고 연령별 프로그램을 거꾸로 내려오며 만들 예정이었지만 5년전 싱가포르로 이사오면서 성인보다 학생들이 위주가 되었고 올해에도 개인의 능력차와 관련없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로 전시를 할 예정이지요. 그런데 5년이 지난 요즘 ... #WaitforAutumn. 1편.
모두가 기다리는 가을을 생각하면서 오랜만에 발제를 할까해요. 한국에서 논문 주제로 구상한 저의 멀킵 프로그램은
융합적 사고를 통해 개인의 (미술)능력의 우수성과
관련없이 누구나 개인의 관심사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성인대상으로 고안되었고 연령별 프로그램을 거꾸로 내려오며 만들 예정이었지만 5년전 싱가포르로 이사오면서 성인보다 학생들이 위주가 되었고 올해에도 개인의 능력차와 관련없이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로
전시를 할 예정이지요.
그런데 5년이 지난 요즘 저의 관심사는 동서양의 교육 철학을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입니다.
그에 어울리는 책 세권을 소개해 드려요.
요즘 유행하는 창의 라는 개념은 개인의 개성을 강조하는 서구식 교육방법에 기반을 두고 있어요.
이에 해당하는 책 #창의성의열쇠를찾아서 입니다.
비교육인들도 제목만 봐도 솔깃하실텐데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인 #하워드가드너 박사의 책으로 조금 실망스럽(?!)게도 무려 1991년에 씌여진 책이에요.
그런데도 제가 이번에 한국에서 사 온 이유는 이 책은 작가가 중국에 프로젝트 차 방문한 당시 느꼈던 동양식 교육과 본인의 백그라운드가 되는 서구식 교육 철학의 부딪히는 부분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예술 가르치는 직업을 갖고계신 분들이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다음문제는, 창의성 좋고 마음대로 표현하는것 좋은데 그래서 뭘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디까지가 가르침인가.
나는 그럼 뭘 하는 거지? 재료를 제공하고 사용법을 가르치나? 아니면 공간을 마련해주고 조언을 하나?
하는 점때문에 개인적인 질문도 많이 받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를 직접 키우다 보면 창의성의 발현과 방종을 허용하는 문제, 또 인내심이 없고 쉽게 싫증내거나 흥미가 없는 경우에 특히요. 정해진 시간동안 ‘열심히 하는 행위’ 자체가 배움이지 않을까 싶도록 기본적인 태도나 열정이 없는 아이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도 생기게 되지요.
이 경우에 우리에게 한 자루의 양초가 되어줄 책은 세계적인 자기계발 대가 라고 하는 #가오위엔 의 #결심을현실로바꾸는성공의열쇠자제력 입니다.
양평집에서 제목만 보고 누구책인지 묻지도 않고 일단 가져왔는데 제가 그랬듯이 누구나 찔리는 제목. 특히 인스타그램 유저라면 틈만나면 원래 하려던 목적과 상관없이 전세계 팔로워들의 취향의 바다를 헤엄치며 황홀한 기분에 빠져 원래 뭘 하려던 것이었는지 몇시간 만이라도 핸드폰을 놓고 일에 집중할 수 없을까 고민하셨던 적 있으실거에요. 이 중국작가는 주로 미국에서 자기관리에 문제를 겪는 서구문화권에서 자란 성인들을 엄근진 목소리로 꾸짖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상하게도 아이들이 자라날때는 서구권의 자유로운 방식으로 키우고 싶어하고 그 방식으로 자란 아이들이 놀랍(?!)게도 스스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립 내지 성공에 실패(?)하거나 기대에 못 미친 경우 동양의 사고방식으로 트레이닝 하려는 인상을 주는데 이건 저만 느낀 인상이 아닐 것 같아요.
서로의 문화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고 있고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실패했다고 여겨지는 경우 서로에게서 개선점을 찾는 순환일거라고 유추해 봅니다.
예술 수업 중에 미술은 특히나 더 기로에 서 있을 것 같은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어느정도는 맞거나(?) 혼나가면서 훈련을 해야하는 음악이나 체육과 달리 이 세상 어딘가에는
타고난 천재가 있을 것 같고 혹시 그게 내 가족이나 주변에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을 하게 해 주기 상대적으로 쉬운 분야기 때문인데요.
예전의 거장들은 사회적인 교육기관이 없어서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다른 과목을 배울 여유마저 올인해 스스로 배우고 익히거나 훈련을 해서 아마 요즘의 전공생들이 들이는 시간보다도 적어도 두세배는 들여서 전문가가 되었을 겁니다.
미술을 가르치다보면 이미 배워서 기술을 가진 사람 입장에서는 기술을 배우기 전 갖고 있던 낯설게 접근하기가 부럽고 더 큰 능력으로 여겨지고요.
또한 한 학생을 오래 지도하다보면 당연하게도 기술을 배우고 익히지 않은 아이들은 표현력은 늘어도 정확한 원 하나 그리지 못합니다.
가르치는 저는 동양의 사고방식인 배우는 과정도 훈련과 “수양”의 일부로 여기는 수련의 대표적인 과정-선연습을 아주 어려서부터 배웠고 아이들에게는 창의적인 작품을 하는 방법을 강조하며 가르치던 멀킵 초기모델에서 보완할 부분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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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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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태어난 후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해졌습니다. . 얼마전 새싹같은 아이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5박 6일의 #서울창의마을풍납캠프 에 참가하는 초, 중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생기 넘치는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 [2018년 8월 #강연 아카이빙] ... [강연 아카이빙]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_한국화가 김현정 .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요즘 저의 귀여운 조카들 때문에
집안에 웃음꽃이 사그라 들지를 않는데요,
조카들이 태어난 후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해졌습니다. .
얼마전 새싹같은 아이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5박 6일의
#서울창의마을풍납캠프 에 참가하는 초, 중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생기 넘치는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
[2018년 8월 #강연 아카이빙] .
< #서울 창의마을 #풍납캠프 강연>
일시 : 2018 7월 27일, 8월 3일, 8월 10일
장소 :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창의마을 풍납캠프
대상 : #어린이 #초등학생 #중학생 .
그럼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에 대해 알아볼까요? .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는 흔히 풍납영어마을이라고도 불리며
이름 그대로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합니다.
아이들의 창조적 삶을 위해 창의&인성을 겸비한 미래형융복합 인재양성 교육을 위주로
융합형 주제학습, 문제해결력 기반 체험 교육과
모듬별 수업을 통해 소통과 배려 능력을,
비판적 사고 능력 기반의 미디어 교육과 매트릭스형 멘토링 시스템으로
아이들 교육을 기반으로 합니다. .
또한 명칭이 '캠프'인 만큼
함께 자고 함께 생활하는 기간동안
아이들끼리 서로 도와주며
즐겁게 공부한다 합니다!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습득될것같네요. .
총 3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7:00~8:30(90분)에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을 찾아가 꿈을 이끌어 주었는데요,
실제로 화가가 꿈이라며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여준 아이도 있었답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강연에 등장한 순간, 활기찬 아이들이 박수치며 환호해 주었는데요!!
큰 호응에 힘입어 강연을 기분좋게 시작했어요,
아이들의 밝은 기운이 저를 더 밝혀줬고,
더 밝아진 제가 신이 나서 아이들에게 더 흥겨운 수업을 해줄 수 있었습니다. .
오늘의 강연은
미술에 대한 장벽을 낮추어,
미술과 다양한 분야를 융합시킨 장르를 소개하고,
미술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도 소개하여
아이들의 꿈이 구체적으로 현실화하는데 미술교육이 도움이 되었음 하는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혹시나 집중하기 힘들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강연에 몰두해주었고,
또, 다들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시각자료를 최대한 활용했고,
강연 중간중간 Quiz Time을 넣어
저의 아트센터에서 제작한 다양한 아트상품을 선물로 나눠주었어요.
수많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름표를 흔들며 저요저요를 외칩니다.
얼마나 기특하고 예뻐보이던지요.
아주 넉넉히 준비해 간 선물이 동이 날 정도였습니다. .
이번강연은 저희 김현정 아트센터 연구원들이 직접 강연자가되어
아이들에게 "미술은 재미있고, 가깝고, 신기하며 다양하다" 를 가르쳐 주는
색다른 코너를 구성하여 진행하였습니다! .
도현정 선생님, 황아람 선생님, 민경욱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이 세분의 강사 선생님들 강연도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미술은 어렵지 않다' 라는 큰 주제의 틀에서
"미술은 재미있고, 가깝고, 신기하며 다양하다" 라는 4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모두가 즐길수 있는 재미있는 예술작품, 의식주 속의 생활 미술,
독특하고 놀라운 미술 #트릭아트,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미술관련 유명 직업인들을 소개했습니다.
같은 주제지만 선생님 세 분 모두 다른 스타일의 강연을 했습니다. .
강연계의 예쁜 엄마 도현정 선생님은 아이들을 보듬어주는 따스함이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엄마가 또박또박 짚어주는 강연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들 모두 고개 끄덕거리며 편안한 마음으로 강연 내용에 집중했습니다. .
강연계의 요정 황아람 선생님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나긋나긋하고 차분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평소 선생님의 모습 그대로 상큼하면서도 차분한 어투로
아이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 강연스타일은
아이들 모두 싱글거리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강연내내 화기애애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강연계의 프린스 민경욱 선생님은
평소에 아이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고, 장난스럽게 많이 놀아주는데요.
확실히 아이들을 대하는 노련미가 느껴졌습니다!
친구를 대하듯 장난스럽게 툭툭 던지면서도
유머러스한 선생님의 강연은 아이들의 눈을 꼼짝 못하게 잡아두었습니다. .
모두가 즐거웠던 강연이 끝나고
아이들과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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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 #뒷북 #뒷북업댓 #전남 #성륜사 #미술관 #엉덩이 #꺄르륵 #악어새팸 #룰루 #교수님이랑 #즐거운 #하루 #치위생과 #3학년 #우리모두 #화이팅<span class="emoji emoji1f4aa"></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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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뒷북 #뒷북업댓 #전남 #성륜사 #미술관 #엉덩이 #꺄르륵 #악어새팸 #룰루 #교수님이랑 #즐거운 #하루 #치위생과 #3학년 #우리모두 #화이팅 #mt #뒷북 #뒷북업댓 #전남 #성륜사 #미술관 #엉덩이 #꺄르륵 #악어새팸 #룰루 #교수님이랑 #즐거운 #하루 #치위생과 #3학년 #우리모두 #화이팅💪
봄 ! <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 . . #마대 #벚꽃 #18학번 #치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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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 . . . #마대 #벚꽃 #18학번 #치위생과 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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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 #벚꽃 #18학번 #치위생과
20대초반 풋뿟했던 그때.. 사진앨범 정리하다가찾음ㅜ #학사모 #치위생과 #풋풋했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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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초반 풋뿟했던 그때.. 사진앨범 정리하다가찾음ㅜ #학사모 #치위생과 #풋풋했던 #그립다 20대초반 풋뿟했던 그때.. 사진앨범 정리하다가찾음ㅜ #학사모 #치위생과 #풋풋했던 #그립다
실패한 첫 결과물 #개강3주차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뎅<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 . . #울산 #춘해보건대 #과제 #대학생 #개강 #17학번 #98 #21살 #휴학각 #치위생과 #방사선 #파노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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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첫 결과물 #개강3주차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뎅 . . . #울산 #춘해보건대 #과제 #대학생 #개강 #17학번 #98 #21살 #휴학각 #치위생과 #방사선 #파노라마 #상악중절치 #실패 #인스타그램 #셀스타그램 #데일리 #좋아요 #ootd #selfie #daily #instagram 실패한 첫 결과물 #개강3주차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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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언니<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 저는 8년차 치과위생사에요<span class="emoji emoji1f604"></span> 현재도 임상에서 열일하구 있구요 ^^ 대학졸업후 한 직장에 취직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 . 솔직히 이제는 직장생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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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언니 . 저는 8년차 치과위생사에요 현재도 임상에서 열일하구 있구요 ^^ 대학졸업후 한 직장에 취직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 . 솔직히 이제는 직장생활도 많이 지쳤어요 직장생활 해보신 분들 많겟지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죠 ..... 저 또한 지금 그런상태구요 . . 사실 임신준비중이라 이제는 임신하고 출산하고 저도 언젠가는 육아와 집안일에만 집중하고 싶은 날이 올텐데 막상 일을 그만두고 쉬면 유지를 어떻게 해야하나 .. . . 솔직히 신랑혼자 벌어서 생활을 유지하기에는 ... . 찐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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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년차 치과위생사에요😄
현재도 임상에서 열일하구 있구요 ^^
대학졸업후 한 직장에 취직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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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제는 직장생활도 많이 지쳤어요
직장생활 해보신 분들 많겟지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죠 ..... 저 또한 지금 그런상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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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임신준비중이라
이제는 임신하고 출산하고
저도 언젠가는 육아와 집안일에만
집중하고 싶은 날이 올텐데
막상 일을 그만두고 쉬면
유지를 어떻게 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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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신랑혼자 벌어서
생활을 유지하기에는 힘들죠 ^^
월급쟁이 월급이 얼마나 될까요 ?
그렇다고 신랑혼자 짐을 떠 안기에는
너무 미안한 생각도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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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리 대책을 마련하고자
부업을 찾아보는 도중
🍀아지트샵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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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이게될까 ?
나같은 사람도 할 수 있을까 ?
의구심부터 들었어요 ..
그래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지금은 왜 좀 더 빨리 알지 못했을까 ,,
후회가 되더라구요 !!!
직장일을하면서도
퇴근해서 집에서 이렇게 편하게 일할수 있다는게
더구나 이일을 하면서
다른 잡생각들이 안나서 너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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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육아휴직중인여성,경력단절여성,직장인,워킹맘, 전업주부,
저처럼 정말 쉽게 일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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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직업.능력.학력 다 상관없어요!!
할수있다는 마음과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저처럼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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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언니🌸와 함께 시작해 보자구요 !!!
우리도 부자가 될 자격이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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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찐언니🌸
https://open.kakao.com/o/somYGiK
카카오톡 ID : jjinsoni1113 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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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2014년 11월 우리에게 생소한 일본인이 등장했습니다. 기시미 이치로. 그가 남긴 저서 <미움받을 용기>는 대한민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을 흔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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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2014년 11월 우리에게 생소한 일본인이 등장했습니다. 기시미 이치로. 그가 남긴 저서 <미움받을 용기>는 대한민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그는 아들러 전문가로서, 그동안 우리가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에 치중하는 동안 관심가지지 않았던 아들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이 책은 <미움받을 용기>에서 느꼈던 그 파급력에 대한 기대치.기시미 이치로의 생각과 가까이 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가> 입니다.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냐고 물어본다면 대다수 ... 2년전 2014년 11월 우리에게 생소한 일본인이 등장했습니다. 기시미 이치로. 그가 남긴 저서 <미움받을 용기>는 대한민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그는 아들러 전문가로서, 그동안 우리가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에 치중하는 동안 관심가지지 않았던 아들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이 책은 <미움받을 용기>에서 느꼈던 그 파급력에 대한 기대치.기시미 이치로의 생각과 가까이 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가> 입니다.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냐고 물어본다면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머뭇 거립니다.

웰빙과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실제 우리의 일상 속에서의 습관이나 생활 패턴은 건강과 무관한 행동을 하고 있으며,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의식하는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시미 이치로는 바로 우리의 그런 모습을 직시하고 있는 겁니다.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살아가면서, 사회의 규칙을 지켜 나가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 바로 책에서 말하는 나를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조금은 우리의 일상과 벗어나는 이야기도 간간히 느껴집니다. 상사와 부하간에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별하는 것입니다. 그건 나의 과제에 대해서 나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 필요하고, 다른 사람의 과제는 그 사람의 과제이니 신경쓰지 말자는 것을 기시미 이치로는 말합니다. 그건 대한민국 사회에서 흔히 보이는 오지랖에 대해서 기시미 이치로는 경계하고 있으며, 그것을 버려야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흔히 부르는 헬리콥터맘..여기서 부모님의 잘못만 있는 게 아니며, 자녀들의 잘못도 있습니다. 그건 부모의 간섭에 대해서 자녀들이 그것을 단호하게 끊지 못함으로서 우리 사회의 문제점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인생과 자신의 인생을 나누는 것이 필요하며, 나의 인생에 대해서 나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한다면, 부모님의 강요에 대처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이렇게 해야만 부모와 자녀 사이에 생길수 있는 금전적인 문제나 갈등을 풀어나갈 수 있으며, 원만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가 그런 것들을 놓치고 살아가며,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부모님이 해주는 것은 내 부모님도 당연히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결국 나 자신을 망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기시미 이치로의 생각과 가치관입니다.
이 책은 어쩌면 따스한 훈계일 수 있습니다. 그동안 해왓던 많은 행동과 사고방식들. 그 안에서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 취하고 나에게 불합리한 것에 대해서 모른척 하지 않았는지, 그러한 우리들의 행동과 습관들을 바로 잡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 책에 나와 있으며, 이론보다는 실천과 행동을 우선하고 있으며,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꾸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나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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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검사, 혈액검사로 조기검사 가능해 .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한국인 대장암 발병률은 10만명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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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검사, 혈액검사로 조기검사 가능해 .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한국인 대장암 발병률은 10만명 당 45명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발병률을 기록했다. 이는 생활환경의 변화,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암발병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의미한다. 대장암 발병 시 주로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긴다. 그 증상은 설사, 변비, 혈변, 점액 변 등이 있다. 급격한 피로감과 식욕부진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 하지만, 대장암 초기에는 아무런 ... 🌍대장암 검사, 혈액검사로 조기검사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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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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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한국인 대장암 발병률은 10만명 당 45명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발병률을 기록했다. 이는 생활환경의 변화,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암발병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의미한다. 대장암 발병 시 주로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긴다. 그 증상은 설사, 변비, 혈변, 점액 변 등이 있다. 급격한 피로감과 식욕부진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 하지만, 대장암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
위의 증상을 느끼고 병원에 방문했을 때는 이미 병기가 상당히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건강심사평가원 통계에 의하면, 조직검사 당시 대장암 3기를 진단받는 경우가 전체 수술환자의 36.3%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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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 가능성이 높다. 대장내시경 등의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대장내시경 검사를 위해 장시간 금식해야 하는 점과 검사 방법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조금 더 편하게 받기 위한 새로운 검사방법은 없을까? 그 대안으로 유전자 검사, 혈액 검사, 혈액 다중표지자 검사가 있다. .
유전자 검사는 염색체에 들어있는 유전자를 검사하는 것이다. 염색체 이상이나 유전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유전자 검사는 일반적으로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특정 유전자를 검사하고자 할 경우에는 수개월까지도 걸릴 수 있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검사나 추가 결과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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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는 혈액으로 유전자 변이를 검사하는 것이다. 조직을 채취해야 하는 조직검사의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채취한 혈액에서 여러 번 반복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하지만, 조직과 혈액의 유전자 이상이 일치하지 않고, 검사결과가 다양하다는 보고가 있어 혈액으로 유전자 변이를 검사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
현재 보건복지부 의료 신기술 혈액 다중표지자 검사는 아이파인더 스마트 암검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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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인더 스마트 암검사는 소량의 혈액을 통해서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의 위험을 한 번에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건강검사와 달리 아이파인더 스마트 암검사는 개인의 평소 식습관, 운동습관과 같은 생활습관에 따라 현재의 암 위험도를 측정할 수 있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의 암 위험도를 측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반인도 위험도가 높은 암에 대해 미리 관리할 수 있다. .
아이파인더 스마트 암검사는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의 위험도를 약 95%의 정확도로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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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암검사에서는 혈액 내에 있는 50여 가지의 단백 표지자(바이오마커)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높은 검출률로 암의 위험도를 알 수 있다. .
아이파인더 스마트 암검사 개발업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의 한 관계자는 "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며, 조기검사로 암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혈액 내 다수의 단백 바이오마커(표지자)를 정밀 측정한 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암의 위험도를 분석하는 신기술로, 질병 치료에 앞서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요인을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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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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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소신, 그리고 (똥)고집은 한 끗 차이이다. 어쩌면 그 대척점에 있을 우유부단함과 융통성(유연한 대처)또한 한 끗 차이라고 생각한다. 새벽에 깨어나 내내 몇 시간 째 이런 사유에 빠져있다. 소수정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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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소신, 그리고 (똥)고집은 한 끗 차이이다. 어쩌면 그 대척점에 있을 우유부단함과 융통성(유연한 대처)또한 한 끗 차이라고 생각한다. 새벽에 깨어나 내내 몇 시간 째 이런 사유에 빠져있다. 소수정예가 아닌 정규 글쓰기 수업에서, 모든 수강생들의 태도를 (적극적으로)바꾸기 위해 강사가 노력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강사가 주장하는 시스템에 순응하도록 하고 순응한 수강생들에 집중해야 할까? _ 내가 주최자가 되어 이동영의 이름을 걸고 자체로 모집•진행하는 강의에서는 글쓰고 낭독을 하는데 불만이 거의 없었다.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었고, 누군가에게 ... 원칙과 소신, 그리고 (똥)고집은 한 끗 차이이다. 어쩌면 그 대척점에 있을 우유부단함과 융통성(유연한 대처)또한 한 끗 차이라고 생각한다. 새벽에 깨어나 내내 몇 시간 째 이런 사유에 빠져있다.
소수정예가 아닌 정규 글쓰기 수업에서, 모든 수강생들의 태도를 (적극적으로)바꾸기 위해 강사가 노력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강사가 주장하는 시스템에 순응하도록 하고 순응한 수강생들에 집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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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최자가 되어 이동영의 이름을 걸고 자체로 모집•진행하는 강의에서는 글쓰고 낭독을 하는데 불만이 거의 없었다.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었고, 누군가에게 자신이 쓴 글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에 맞선 소중한 경험이었다는 후기가 훨씬 더 많았다. 정규과정 수료생 중에는 자신의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것이 한결 편해졌다는 점을 글쓰기 강좌 수강의 가장 큰 보람으로 꼽기도 했다. 실제 그렇게 생각하는 수강생들이 다수였다.
그 다수의 수강생들은 하나의 '깨달음'을 얻고 돌아간 것이다. 글을 잘 쓰려면 글을 일단 '써야' 하고(&꾸준하게), 내 글을 객관화해서 읽어보고 고쳐야 하며, 독자의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 말이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 중 다른 수강생들 앞에서 글 낭독을 거부하거나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답한 수강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런데, 지역의 공공기관 주최로 지역시민들을 위해 (그들 입장에서는 무료)강의를 하다 보니 이동영 '강사'에 대해 전제하는 신뢰도와 수업 참여도의 적극성이 덜한 경우를 어제(총 4주 강의 중)첫 강의에서 목도하게 되었다. (중략) '공공기관 주최'라는 특유의 네임벨류와 지역시민들에게 '접근성이 좋은 편의성'이 작용한 상태에서는 '강사 이동영'의 시스템이 아니라, '공공기관에서 하는 강의'라는 편견 따위가 무의식으로 작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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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아유 부끄럽게 왜 시켜? 나는 여기 편해서 온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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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을 당장 느끼는 거다. 수업이 끝나고는 담당자에게 '고통'이란 단어까지 쓰며 호소하기도 했다고 전해들었다. 직접 섭외와 기획을 도맡은 강의 담당자는 강의에 참여하는 지역시민들의 의견 및 고충을 해당 강사에게 그대로 전달해주는 동시에, 본연의 강의스타일이 위축되지 않고, 강사가 주체적으로 4주 끝까지 이끌어 달라하는 주문을 하는 것이 불가피한 입장임을 잘 알기에 그 전언이 도리어 감사했다.
물론 소수의 분들이 고충을 토로한 것일 뿐, 긍정적 반응도 있었다. 1주차 첫수업으로 2시간 넘은 강의를 마친 후(본래는 1시간 40분 사전 양해구함), 수강생 분들이 개별로 찾아와 눈맞춤을 하며 내게 감사하고 수고했다고 인사해 주시거나, 수강생 단톡방에 '재미있고 열정적인 강의'라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집중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다는 후기는 특히 내게 큰 힘이 되었다.
(중략)
어제 강의를 분석해 볼 때, 한 발 물러나지 않으면 몇몇 수강생의 포기나 결석이 생길 것만 같은 위기감이 들었다. 내 관할이 아니기에 내 강의 스타일과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지역 공공기관 서비스의 이미지와, 비록 소수라 할지라도 부담스러워 하는 수강생의 진실한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 결과, 발표의 비중을 줄이되, 질의응답과 그들이 쓴 글에 대한 피드백으로 시간을 조정해 대체하는 방안을 강구했다.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이것도 자연스러운 하나의 시행착오이다. 나의 부족함이기도 하다. 좀 더 치밀했다면 나도 동등한 입장에서 그들 사이에 들어가 이 강의를 바라보는 시뮬레이션을 했을 것이니까. 익숙함이란 감정은 그래서 비장하다.
역할에 충실하기 위한 기능적 권력(강사의 권한)이긴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내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자칫 수업 내 결정권이 있는 강사의 '갑질'로 변질될 수 있다는 걸 간과한 건 아니었을까 반성해 본다.
그러나 끝까지 나의 원칙과 소신은 흔들림없이 지키되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나의 강의 철학이 외부에 의해 휘둘리고 무너진다면 나는 더이상 내가 (수강생들의 긍정적 변화가 좋아서 하는)강의를 이어갈 명분도 자격도 잃어버릴 테니 말이다. #이동영 #글쓰기 #인문학 #특강 #강사 #글쓰기특강 #글쓰기수업 #글 #인문학강의 #글쓰기강좌 #글쓰기강의 #강의 #강좌 #강연 #이동영작가 #강의분석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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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도 안 읽어서 올리기로 한 1주 1철학 리뷰 주크박스의 철학,히트곡-페테르 센디 히트곡은 독특성이자 상투성이라는 양립 불가능한 특성을 동시에 지닌다. 1. '히트곡'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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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도 안 읽어서 올리기로 한 1주 1철학 리뷰 주크박스의 철학,히트곡-페테르 센디 히트곡은 독특성이자 상투성이라는 양립 불가능한 특성을 동시에 지닌다. 1. '히트곡'으로 소비되는 노래들은 자기 자신을 물신화된 상품이라 의식하는 화자(이자 환각)들을 등장시킨다. 이는 교환가치와 생산가치와의 관계를 망각케해 서로를 교환가치로만 여기는 물신화를 보여준다. (벤야민의 산책자 이론을 경유해) 우리는 지겹게 비슷한 레퍼토리로 반복되는 히트곡의 '전복적인 권태'에서 상품의 위치에 선 산책자로의 나른한 경험을 한다. 이때 우리는 히트곡을 ... 책 하도 안 읽어서 올리기로 한 1주 1철학 리뷰

주크박스의 철학,히트곡-페테르 센디

히트곡은 독특성이자 상투성이라는 양립 불가능한 특성을 동시에 지닌다.

1. '히트곡'으로 소비되는 노래들은 자기 자신을 물신화된 상품이라 의식하는 화자(이자 환각)들을 등장시킨다. 이는 교환가치와 생산가치와의 관계를 망각케해 서로를 교환가치로만 여기는 물신화를 보여준다. (벤야민의 산책자 이론을 경유해) 우리는 지겹게 비슷한 레퍼토리로 반복되는 히트곡의 '전복적인 권태'에서 상품의 위치에 선 산책자로의 나른한 경험을 한다. 이때 우리는 히트곡을 통해 자본주의의 본질의 양태를 볼 수 있다.
2.히트곡은 나르시시즘과 자기욕망의 발현이다. 말과 말은 반복되며, 히트곡과 히트곡들은 영원회귀하며 그 안에서 자기 자신을 완성시키려한다. (2에서 예시로 드는 노래는 Parole Parole Parole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히트곡은 상투성 속 프로그램화/코드화된 세상에서 탈주하는 단 하나의 경험을 개인에게 심어준다. (키에르케고르의 소설 <반복>을 경유해) 어떤 의미에서 반복된 일상은 불가능하다. 상투성과 진부함을 보는 가운데 그들은 자신의 비범함을 되찾는다. 이러한 역설은 저것들과 내가 다르다는 밀어냄에서부터 온다. 우리는 히트곡을 향유해 매 순간 상투성을 우리 자신에게 유일한 현재로 받아들인다. 히트곡에 열광하고/덧없는 열정을 쏟아붓는 건 그 때문이다.
3. 후렴구로 대표되는 되풀이되는 멜로디는 반복침입의 과정이다. 음악은 그 음악을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음악을 듣는 시간에서 판단을 중지케하며 돌발적으로 분출해 새로운 의미를 찾게끔하는 영원회귀의 수단이 된다. 노래는 삶의 흐름을 중단시키려 찾아온 '유령'으로 읽힌다. 보리스 비앙은 히트곡을 비밀정보Tube라 일컫었고, 노래는 그 개인의 고유성을 파악하는 단서로 작동한다. 히트곡은 한 개인의 기억으로 만든 한정된 경제가 아니라 그걸로 하여금 타인과 소통하게끔(저자는 어쩌면 연대의 가능성도 제시한다.) 만드는 역할도 한다.
4. 낭만주의는 음악 그 자체만의 아름다움을 중요시하던 절대음악을 해체했고, 멜로디는 그제야 메시지와 결합한다. 벤야민 식으로 역사는 글로 형상화하고, 시장과 영혼을 유비관계로 보는 관점을 도입해보자. 노래를 검열하는 문화는 우리의 무의식에서도 히트곡을 스스로 검열토록 만들었다. 그러므로 검열은 히트곡은 음악상품을 유통하는 데 있어 집단적 억압의 실행를 하려했다. 히트곡을 검열하는 일은 그 멜로디가 아니라 그 노래와 다른 정동이 결합할 가능성을 금지하는 일이다. 노래들이 스스로 가사에서 검열하는 것은 그것들이 단지 상품에 불과하며, 그들이 내용없는 내밀성이라는 것을 포장하려는 행위다. 다시 말해, 노래들은 자기들이 무의미하며 상품에 불과하다 포장하지만 그것들이 지닌 (잠재적 정동으로부터 발생하는) 정치적 가능성을 배제시키려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반복침입'이 작동하기에 모든 노래는 "찬가내밀성"을 지닌다. 이는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을 혼동케하며, 사적영역을 공적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우리나라의 예시를 들자면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혁명가(?)로 전유한 이화여대 시위가 있다.) 앞서 이를 연출한 상황과는 달리 우발적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5. 음악은 상품으로의 우리와 닮아있으며, 우리는 히트곡을 닮았고 히트곡들은 서로를 닮아있다. 앞서 히트곡과 우리가 상품의 위치로 닮아있다는 건 이런 의미에서다. 히트곡은 언제나 대체가능하며, 순환하고, 일반적 등가성을 지닌다. (히트곡들이 대체로 돈 이야기를 하는 건 스스로가 우리와 마찬가지로 돈과 교체가능한 교환가치화된 존재라는 걸 자기지시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우리가 돈으로 교체가능한 존재인 동시에 그럴 수 없는 존재로 스스로를 정치화하고 창조해나간다.
6. . 칸트는 음악과 재담이 오로지 교체로서 즐거움을 준다며 비판했다. 그는 절대음악을 미적 관념들과 지성의 표상들이 상호교환되는 유희라 말했다. 이는 끝없이 교체되는 가운데 "반성의 여지를 남겨놓지 않는" 예술이라 말하지만 이런 대중음악은 그런 의도를 지니는 음악이 아닌 그저 삶처럼 내던져진 것뿐이다. 칸트는 더불어 (좋은 평판이라 말하는) 명성을 비판했다. 명성은 교환경제로 교환이 불가능한 고유한 것이며, 사후적으로 형성된 것이다. 앞서 히트곡들은 서로가 닮아있고, 등가교환이 가능한 존재라 말했다. 즉, 히트곡은 대체불가능한 존재이기 위해 인간처럼 명성을 욕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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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삼성서울병원 ·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과 함께 필리핀에서 의료봉사 진행 - 1289회 국내외 의료봉사 ‘김경미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기부 및 다수 기업 후원 이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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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삼성서울병원 ·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과 함께 필리핀에서 의료봉사 진행 - 1289회 국내외 의료봉사 ‘김경미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기부 및 다수 기업 후원 이어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는 한국마이팜제약, 탤런트 이종원과 함께 지난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바세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허준영 이사장을 비롯하여 의료봉사 총 단장을 맡은 송상용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스포츠닥터스 상임위원)와 ... 스포츠닥터스, 삼성서울병원 ·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과 함께
필리핀에서 의료봉사 진행 - 1289회 국내외 의료봉사 ‘김경미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기부 및 다수 기업 후원 이어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는 한국마이팜제약, 탤런트 이종원과 함께 지난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바세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허준영 이사장을 비롯하여 의료봉사 총 단장을 맡은 송상용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스포츠닥터스 상임위원)와 의료단장 황지효 교수(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황인효 의사(정선의료원), 정명순 약사(청우병원), 김련희 간호사(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김하람 간호사, 최은지 간호사(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최한라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진이 참석하였고, 자원봉사자회 단장인 고은석 부장검사(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를 필두로 하여 이진규 팀장(법무법인 다우), 간호대학생 서혜선, 조태신 그리고 정태현, 황해밀(Seoul International Christian Academy)과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 이종원(탤런트) 등 5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필리핀 바세코는 세계 3대 빈민지역 중 한 곳으로 1970년대부터 수도권에서 무허가로 살던 사람들이 해당지역이 철거된 후 이주해 살면서 형성되었다.
악취가 나는 쓰레기더미 위에 거주하는 바세코 주민들은 기본 위생과 보건이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어 질병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스포츠닥터스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돌보기 위하여 기초 건강검진을 바탕으로 전문 의료진의 상담과 진료를 통하여 개개인에 적합한 의약품을 800여명에게 처방하였고 600여 명에게 구호 물품 및 식사, 1억 원 상당의 의약품 등을 제공하며 의료봉사의 질을 높였다.
한국마이팜제약은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지원하며 바세코 지역 주민의 영양결핍 예방과 건강 증진을 기원하였고 봉사 기간 이외에도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의약품을 기부하였다.
또한, 스포츠닥터스는 현지 NGO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병원을 건립하고 주민들이 아픈 곳을 치료받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료지원과 의약품 기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총 단장 삼성서울병원 병리과 송상용 교수는 “한 번도 키를 재보지 않은 아이들이 수두룩하여 깜짝 놀랐다. 심각할 정도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바세코 주민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스포츠닥터스와 꾸준하게 바세코 지역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단장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황지효 교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의약품과 의료기관이 턱없이 부족한 이곳을 보며 5개의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협력하여 스포츠닥터스와 지속적으로 바세코 지역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필리핀 바세코 주민들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고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바세코 지역과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봉사활동을 계획하여 하루 빨리 공동체가 회복되는데 힘을 더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필리핀 바세코 의료봉사활동에는 김경미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가 천만 원을 기부하였고, 한국마이팜제약등 다수의 기업이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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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795"></span> "선생님 소파 위에 작은 선물 하나 두고 왔어요. 항상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한 맘에 드리는 거니 부담 갖지마세요." 서둘러 거실로 가봤더니 나오기 무섭게 솔드아웃된다는 코끼리쿠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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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소파 위에 작은 선물 하나 두고 왔어요. 항상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한 맘에 드리는 거니 부담 갖지마세요." 서둘러 거실로 가봤더니 나오기 무섭게 솔드아웃된다는 코끼리쿠션이 놓여져있었다. . 오늘 오후, 택배 올 것이 없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발신인: '또' 그녀. 먹음직스런 모싯잎송편이 상자 가득 담겨있었다. . 작년 8월에 처음 봤으니 이달로 금실씨를 수업에서 만난지 딱 일년이 되었다. 그 사이 금실씨의 사업은 괄목할 정도로 성장했고 외연이 전방위적으로 확장되는게 눈에 보일 정도다. 그러나 수업날은 반드시 정시출석한다. 수업 ...
"선생님 소파 위에 작은 선물 하나 두고 왔어요. 항상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한 맘에 드리는 거니 부담 갖지마세요."
서둘러 거실로 가봤더니 나오기 무섭게 솔드아웃된다는 코끼리쿠션이 놓여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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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택배 올 것이 없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발신인: '또' 그녀.
먹음직스런 모싯잎송편이 상자 가득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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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에 처음 봤으니 이달로 금실씨를 수업에서 만난지 딱 일년이 되었다.
그 사이 금실씨의 사업은 괄목할 정도로 성장했고 외연이 전방위적으로 확장되는게 눈에 보일 정도다.
그러나 수업날은 반드시 정시출석한다.
수업 열심히 듣고, 음식도 엄청 잘 먹고(항상 김치 리필ㅋㅋㅋ), 수강생들과도 스스럼없이 잘 지내는 참 괜찮은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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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수업 오가며 도로에서 보내는 왕복 1시간여, 수업 2시간, 티타임이라도 참석하면 4시간은 휙 소요되는 시간.
이 시간을 VIP 고객들을 상담하거나, 프로모션을 하는 등의 시간으로 채운다면 사업적으로 볼 땐 금실씨에게 더 의미있지 않을까,하는 생각. 그런걸 제쳐두고 내 수업엘 오네,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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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실씨, 항상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지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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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원더
#야매요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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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산 것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다른 사람이나 세상을 원망할 수 없다. 세상은 제 갈 길을 가고, 사람들은 또 저마다 자기 삶을 살 뿐이다. 세상이, 다른 사람이 내 생각과 소망을 이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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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산 것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다른 사람이나 세상을 원망할 수 없다. 세상은 제 갈 길을 가고, 사람들은 또 저마다 자기 삶을 살 뿐이다. 세상이, 다른 사람이 내 생각과 소망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해준다면 고맙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세상을 비난하고 남을 원망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소극적 선택도 선택인 만큼, 성공이든 실패든 내 인생은 내 책임이다. 그 책임을 타인과 세상에 떠넘겨서는 안 된다. 삶의 존엄과 인생의 품격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죄악과 미천함에서 자기를 지키는 것만으로는 훌륭한 삶을 살 수 없다. 무엇을 이루든,'자기 ... '닥치는 대로' 산 것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다른 사람이나 세상을 원망할 수 없다. 세상은 제 갈 길을 가고, 사람들은 또 저마다 자기 삶을 살 뿐이다. 세상이, 다른 사람이 내 생각과 소망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해준다면 고맙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세상을 비난하고 남을 원망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소극적 선택도 선택인 만큼, 성공이든 실패든 내 인생은 내 책임이다. 그 책임을 타인과 세상에 떠넘겨서는 안 된다. 삶의 존엄과 인생의 품격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죄악과 미천함에서 자기를 지키는 것만으로는 훌륭한 삶을 살 수 없다.

무엇을 이루든,'자기 결정권' 또는 '자유의지'를 적극적으로 행사해 기쁨과 자부심을 느끼는 인생을 살아야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자기 결정권;이란 스스로 설계한 삶을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의지이며 권리이다. ‘자유의지’는 자신이 삶의 주인임을 인식하면서 원하는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그 삶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밀고나가는 정신의 태도와 능력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여기서 나온다. 철학자 밀의 말처럼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은 세상의 어떤 날카로운 모서리에 부딪쳐도 치명상을 입지 않을 내면의 힘, 상처받아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정신적 정서적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그 힘과 능력은 인생이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확신,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려는 의지에서 나온다. 그렇게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의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위로를 받아 상처를 치유할 수 있으며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

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의 삶의 ‘위대한 세 영역’ 사랑,일,놀이 외에도 ‘연대(solidarity)’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다. 좁게 보면 연대란 동일한 가치관 목표를 가진 누군가와 손잡는 것 이지만 넓게 보면 기쁨과 슬픔, 환희와 고통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삼아 어디엔가 함께 속해 있다는 느낌을 나누면서 서로 돕는 것을 의미한다.

인생의 성공은 멀리 있지 않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그것을 남들만큼 잘하고, 그 일을 해서 밥을 먹고살면 최소한 절반은 성공한 인생이다.

신앙이나 이념은 훌륭할 수 있다. 그러나 거기에는 조건이 있다. 다른 이념과 다른 신앙에 대한 ‘관용’을 갖추는 것이다. 그럴 때에만 신념은 삶을 풍요롭고 기쁘고 의미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야 사람이 이념의 도구가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 되는 것이다. 빛나야 할 것은 신앙이나 이념이 아니다. 정말 빛나야 할 것은 자연이 준 본성과 욕망을 긍정적으로 표출하고 실현하면서 영위하는 기쁜 삶이다.

나와 다른 감정을 품고 다른 태도로 세상을 사는 사람들애 대해서 너그럽게 대하는 게 합리적이다. 태도의 차이를 옳고 그름 또는 선악의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는 ‘불관용’에서 온다.

유시민 [어떻게 살 것인가]
삼십대로 접어든 시점에 어떻게 살까 혹은 살아 갈까에 대한 생각을 하던 중 읽게 되면서 공감하고 깨닫게 되는 글들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어떻게 죽을 것이가’에 대한 생각까지 미치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은 유시민 작가 본인이 희망하는 삶의 마지막을 참 유쾌하게 적어 내려갔다. 모두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구나 따뜻한 위안이 되는 글이다. 정리하고 단순해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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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아침 9시 리더십 수업은 혼돈과 파괴, 망가의 현장이었다. 행동주의 리더십은 다양한 이론들이 있음에도 리더십 유형을 과업 중심과 인간 중심이라는 두 가지 틀로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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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아침 9시 리더십 수업은 혼돈과 파괴, 망가의 현장이었다. 행동주의 리더십은 다양한 이론들이 있음에도 리더십 유형을 과업 중심과 인간 중심이라는 두 가지 틀로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토론 사례는 누가봐도 과업중심적인 박 팀장을 분석하고 자신의 리더십 유형이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발표하는 비교적 간단한 문제였다. 그러나 리더십 수업의 감수성 넘치는 우리 학우들은 좀 더 색다른 발상에 능한 모양이다. 그들의 비범한 발상 속에서 박 팀장은 40대 중반의 우울증에 빠진 츤데레 아저씨이기도 했고 무능하면서 일만 열심히 하는 엉터리 상사이기도 했다. 근거는 ...
1. 오늘도 아침 9시 리더십 수업은 혼돈과 파괴, 망가의 현장이었다. 행동주의 리더십은 다양한 이론들이 있음에도 리더십 유형을 과업 중심과 인간 중심이라는 두 가지 틀로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토론 사례는 누가봐도 과업중심적인 박 팀장을 분석하고 자신의 리더십 유형이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발표하는 비교적 간단한 문제였다. 그러나 리더십 수업의 감수성 넘치는 우리 학우들은 좀 더 색다른 발상에 능한 모양이다. 그들의 비범한 발상 속에서 박 팀장은 40대 중반의 우울증에 빠진 츤데레 아저씨이기도 했고 무능하면서 일만 열심히 하는 엉터리 상사이기도 했다. 근거는 물론 짧은 텍스트 안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밑도 끝도 보이지 않는 상상력이다. 삼국지 덕후 이후로 리더십 수업은 숨어있던 인싸들이 자신의 기량을 여지없이 펼치는 일기토의 장이 된 것이다.(물론 Mr.삼국지는 매 수업 시간마다 사회과학자들의 체계적인 이론과 치열한 검증을 자신의 얄팍한 경험에 비추어 설명하고 있다)
⠀물론 자기 만의 생각을 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이 사례는 독후감이나 영화 감상평을 쓰는 것과는 다르다. 리더십 수업에서 발표를 할 때에는 암묵적으로 제시된 틀이 있는 게 아닌가? 마치 시험 문제를 보면서 자기만의 생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한 대답을 도출해내듯이 말이다.(그게 아니라면 그 수업은 왜 듣고 왜 그 문제를 이 수업에서 다루는가?) 무념도 한계에 다다를 무렵 나의 친구는 이 수업이 점점 봉숭아학당처럼 되간다고 했다. 봉숭아학당! 선생님!!!하면서 나와 헛소리를 하곤 들어가 버리는 프로 개그맨들! 그렇다. 우리 작은 친구들은 집에 티비도 없는 비운의 자취남을 위해 작은 개그콘서트를 열어주고 있었던 것이다!

2. 맨날 투덜투덜대도 나는 경영학 수업을 좋아한다. 경영학을 들을 때면 나는 어느 사업가가 된 기분을 느끼기 때문이다. 다양한 수업을 통해 나는 사업에서 직면하는 어려움을 높은 지성이 이론적(이론과 검증)인 방식으로 분류한 기준에 따라 파악할 수 있게된다. 이 이론들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조직 문화를 분류해보라든지 플랫폼 생태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조건들을 찾아보라든지 하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또 내가 그럴듯하게 떠들었다해도 대체 어떤 과정을 통해 그것을 입증할 것인가? 나는 존나 아무런 생각도 없다.
⠀경제학을 배울 때도 학자들의 생각은 참으로 흥미롭다. 몇 가지 조건들을 전제로 이런저런 변수들을 이런저런 방식으로 만져대면서 그 결과들을 정리하고 그 결과물들 사이에 규칙을 찾아낸다. 그것은 불확실한 미래를 알고 싶은 욕망이고 의지이다. 막 지들끼리 검증해서 아니라고하고 또 다른 이론과 실험 데이터들을 내세운다. 진성 변태들이다. 도대체 어떤 원동력으로 그 일들을 해낸단 말인가.
⠀그렇게 뜻깊은 경제학원론 시간에 미분이 나왔다. 나는 2011년도에 제 7차 교육과정을 수료한 대한민국의 남아로 미적분을 배운 적이 없다. 결국 한 시간 반동안 노트에 뜻 모를 그래프들을 따라그린 뒤 허탈하게 강의실을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경제학 개색기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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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주택 _ 나의 고향집은 초록 배추밭과 10층짜리 아파트 사이에 앉아있는 작은 다세대 빌라였다. 네 가구가 사는 2층짜리 건물이었는데 빌라 이름이 강남주택 이었다. 엄마는 막 유치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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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주택 _ 나의 고향집은 초록 배추밭과 10층짜리 아파트 사이에 앉아있는 작은 다세대 빌라였다. 네 가구가 사는 2층짜리 건물이었는데 빌라 이름이 강남주택 이었다. 엄마는 막 유치원을 졸업한 나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동생을 데리고 봄날, 제비처럼 강남주택에 입주했다. 부모님은 모두 부산사람 이었지만 포항 제철소 일을 소개 받기로 한 아버지를 덕분에 갓 출산한 엄마와 아기였던 나는 포항 땅을 밟게 되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제철소에 일자리를 마련하지 못했고 결국 목수가 되어 여기저기 남의 집을 지으러 다니며 포항 사람이 되었다. _ 포항 북부 해수욕장 ... 강남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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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향집은 초록 배추밭과 10층짜리 아파트 사이에 앉아있는 작은 다세대 빌라였다. 네 가구가 사는 2층짜리 건물이었는데 빌라 이름이 강남주택 이었다. 엄마는 막 유치원을 졸업한 나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동생을 데리고 봄날, 제비처럼 강남주택에 입주했다. 부모님은 모두 부산사람 이었지만 포항 제철소 일을 소개 받기로 한 아버지를 덕분에 갓 출산한 엄마와 아기였던 나는 포항 땅을 밟게 되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제철소에 일자리를 마련하지 못했고 결국 목수가 되어 여기저기 남의 집을 지으러 다니며 포항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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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부 해수욕장 앞에는 횟집들이 많았다. 횟집과 횟집 사이 좁은 골목 안쪽에는 개미굴 같은 달세 방들 펼쳐졌고 바로 그 방들 중 하나의 단칸방에서 우리 가족이 살았다. 달 방의 생활을 마치고 강남주택으로 이사를 온 날, 어린 내가 보아도 엄마는 너무 행복해보였다. 빌라가 막 완성되어 색을 입기 시작할 때부터 부모님은 열심히 빈 집을 살폈다. 그때마다 엄마는 “여기는 네 방이야. 엄마가 꼭 침대도 사주고 책상도 사줄게.”라고 말했다. 엄마는 정말 내 방을 마련해 줬고 작은 방에 꾸역 꾸역 책상과 옷장과 침대까지 넣어주었다.
이사하던 날 우리 집 화장실 창문 위로 ‘강남주택’이 칠해지고 있었다. 여섯 살 인생, 집 주인 명패는 본 적 있어도 집도 이름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낮고 좁은 빌라였지만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퍼런 빌라 이름을 볼 때마다 새 필통에 붙은 이름표를 보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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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신혼집을 장만한 새색시처럼 집을 열심히 쓸고 닦았다. 없는 살림이었지만 집을 가꾸는 재미를 느꼈고 마음의 여유를 품기 시작했다. 엄마는 집 안 곳 곳 닳도록 닦고 또 닦더니 더 이상 쓸고 닦을 곳이 없어지자 집 밖 옥상을 꾸리기 시작했다. 하얀 스티로폼 박스를 주워 흙을 퍼 담고 그곳에 고추와 깻잎, 토마토를 심었다. 나는 엄마와 함께 하루 한 번 작물들에게 물을 주었다. 주말 아침에는 아버지가 물을 주었는데 노란 물탱크에 호스를 연결해서 물을 뿌릴 때 나도 깻잎처럼 신이 나 팔랑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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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생이 되고 동생이 유치원생이 되었을 때도 우리는 여전히 강남주택에 살았다. 동생은 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언니 때문에 조금 심심했다. 엄마는 그런 동생에게 병아리를 사주었다. 우리는 병아리를 옥상에서 키웠고 죽을까봐 걱정되어 하루에도 옥상을 수십 번 오르내렸다. 우리는 배추밭에서 시든 배춧잎을 주워 병아리 먹이로 주었다. 놀랍게도 풀만 먹고 자란 병아리는 새벽마다 난간 위에 올라서서 “꼬끼오, 꼬끼오.” 훼를 치는 수탉으로 자랐다. 10층짜리 아파트 주민들은 강남주택을 내려다보며 원성을 퍼부었고 결국 닭은 동생이 자는 사이 닭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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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를 깔고 옥상에 누워 하늘을 보면 등짝이 따뜻했다. 동생과 옥상 위에 돗자리 펼치고 앉아 인형 놀이를 할 때, 목덜미 때가 덜 빠진 교복 셔츠를 옥상 빨랫줄에 널 때, 10층 아파트에서 우리를 부르던 목소리. 목소리의 근원을 찾지 못해 분해하며 아파트를 대중없이 째려보던 날들이 문득 그립다. 여름밤, 아버지가 휴대용 가스버너를 옥상에 들고 올라와 삼겹살을 구을 때 우리는 스티로폼 박스에서 자라고 있는 깻잎과 고추를 물탱크 물로 씻어 날랐다. 온 동네에 고기냄새를 풍기면 어느새 강남주택 이웃 모두 올라와 잔치로 번지기도 했다. 어른들은 맥주를 마셨고 아이들은 어른들의 큰 목소리 안에서 묘한 안정감을 느꼈다. 그 소란함이 좋아 흥분하여 밤이 늦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던 초여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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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집을 회상하며 일기를 쓰는 동안 나의 아기 나은이가 뒤척인다. 얼마전 나는 결혼하고 다섯 번째 이사를 했다. 오늘이 새 집으로 이사와 생활한지 딱 한 달이 되는 날이다. 아이는 새 집에서 다행히 잘 놀고 잘 먹으며 잘 자 주었다. 아이 아빠 직업 덕분에 화천 땅을 밟고 자라는 중인 나은이. 15층 꼭대기 집에서 사과밭과 초록 감자밭을 나은이와 매일 감상한다. 막 돋아난 새순처럼 부드러운 아이가 잦은 분갈이에도 상하지 않고 잘 자라주어서 기특하다. 이불을 들고 차는 아이의 이불을 덮어주며 문득, 나의 유년의 집, 그 집은 왜 강남주택이라고 이름 붙였을까 궁금해졌다. 따뜻하고 즐거운 우리의 유년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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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앤앙팡 매거진 2017.6월 에세이 연재 #가자미장판문학
전지민 #사진은2년전봄날 #글은1년전 #결혼하고이사는여섯번😂 #긴글은새벽이재미나쥬 #굿밤 #육아일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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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방은 작고 아늑했다. 하이든 사진이 걸려 있었고 침대와 화장대, 키 낮은 책장이 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고모의 책장에서 신경숙 소설 『깊은 슬픔』이나 최영미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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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방은 작고 아늑했다. 하이든 사진이 걸려 있었고 침대와 화장대, 키 낮은 책장이 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고모의 책장에서 신경숙 소설 『깊은 슬픔』이나 최영미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읽었다. 신경숙 소설에는 야한 장면이 나와 심장이 두근거렸고, 최영미의 시집은 무슨 말인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책장을 덮었다. 서정윤 시집 『홀로서기』도 있었는데 완전히 이해할 순 없었지만 어떤 슬픔 마음이 생겨나는 것을 느꼈다. 그게 뭘까, 생각하며 마음의 출처를 찾아 서성거리는 게 재밌었다. 고모 방에는 당대의 베스트셀러들과 어둡고 조용한 분위기가 함께 어울려 ... 고모 방은 작고 아늑했다. 하이든 사진이 걸려 있었고 침대와 화장대, 키 낮은 책장이 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고모의 책장에서 신경숙 소설 『깊은 슬픔』이나 최영미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읽었다. 신경숙 소설에는 야한 장면이 나와 심장이 두근거렸고, 최영미의 시집은 무슨 말인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책장을 덮었다. 서정윤 시집 『홀로서기』도 있었는데 완전히 이해할 순 없었지만 어떤 슬픔 마음이 생겨나는 것을 느꼈다. 그게 뭘까, 생각하며 마음의 출처를 찾아 서성거리는 게 재밌었다. 고모 방에는 당대의 베스트셀러들과 어둡고 조용한 분위기가 함께 어울려 살고 있었다. 고모가 피아노 학원에 아이들을 가르치려 가고 나면 혼자서 책을 꺼내 보거나, 침대에 잠깐 누워 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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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는 엄격했지만 때론 상냥했으며, 내가 알기로 마음이 어렸다. 자신만의 교육 철학이 있었고 독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내가 취학하기 전부터 동화책을 베껴 쓰게 했는데 나는 끙끙거리며 동화책을 필사하다 한글을 깨쳤다. 순전히 고모가 무서웠기 때문에 시키는 대로 책을 읽고, 동시를 달달 외웠지만 이때의 독서 체험과 자연스럽게 밴 동시의 리듬이 훗날 내 문학의 토대가 되어주었다.
고모는 대학로 파랑새 극장에서 어린이 연극도 자주 보여주었다. 덕분에 나는 삐삐며 피노키오, 헨델과 그레텔, 장화 신은 고양이들이 실제로 있다고 믿었다. 무대에서 그들은 싱싱하게 살아 움직였으니까,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을 하면 코가 자라날까봐 뭉툭한 코를 만져보며 두려움에 떨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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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고모가 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혼자 영화 봤다. 어린애들은 볼 수 없는 영화라고 했는데, 볼 수 없다니까 더욱 궁금했다. 비디오테이프 제목을 살짝 봤더니 <퐁네프의 연인들>이었다.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고모를 바라봤지만, 보게 해달라고 조를 수는 없었다. 고모는 목소리와 분위기만으로 아이들을 제압하는 사람이었다.
이십대 중반에 프랑스 영화감독 레오 까락스를 좋아해 작품을 하나씩 찾아보던 중 <퐁네프의 연인들>을 발견했다. 당연히 고모가 떠올랐다. 영화를 두 번 봤고 가슴이 아팠고, 두근거렸다. 고모에 대해 오래 생각했다. 고모는 씩씩하고 활기차 보였고, 어떤 일이든 혼자 해결하려 했다.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며 살림을 책임졌던 집안의 큰 어른이었고 강해 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고모도 나처럼, 나와 똑같이 상처받기 쉽고 삶이 간단치만은 않은, 때로 삶을 힘겨워하며 어둠 속을 헤매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사랑과 예술에 대해 두근거리고 풍부한 감성과 꿈이 있던 평범한 여자. 강철로 만든 사람이 아닌 그냥 약한 사람. 고모는 많은 날들을 고모부와 소원하게 지내며, 외롭고 찬 시간들을 어떻게 보냈을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을 때는 얼마나 두려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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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 어릴 적 철없는 내가 고모는 피아노를 아주 잘 치잖아요. 그런데 왜 피아니스트가 안 됐어요? 라고 질문을 하면 어두운 종이 한 장이 얼굴에 내려오듯, 슬픈 표정으로 변하곤 했던 고모의 얼굴. 툭, 떨어지던 고개.
<퐁네프의 연인들>에서 다리 위를 걷는 줄리엣 비노쉬의 얼굴을 보며, 젊고 예쁜 아가씨였던 고모, 아직 삶의 어두운 면을 보기 전 발랄했을 고모를 떠올려본다. 지금도 신문에서 읽은 문태준이나 안도현의 시에 대해 나와 이야기하길 좋아하는 고모. 작고 어두운 방에서 혼자 웅크리고 낮잠을 자던 고모. 내게 피아노와 클레멘타인 노래와 수많은 인형극과 책을 보여주고. 문학의 씨앗을 심어준 고모가 벌써 육십대 중반이다. 한없이 강할 것만 같던 고모가 얇아지고 있다. 무릎 수술을 해서 목발을 짚어야 걸을 수 있다. 부스러지기 쉬운 꽃잎 같은 고모의 인생이 내 앞에 흘러간다.
#박연준 #소란 <고모 방>
#북노마드
photo by #LukaszWierzbow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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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animo_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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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 학생들과 함께 만든 댄스컬 Ladies Night이 D-3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졸업을 앞둔 아이들과 기획부터 제작, 연출, 안무, 홍보와 행정까지 힘을 합쳐 만든 댄스컬입니다.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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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 만든 댄스컬 Ladies Night이 D-3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졸업을 앞둔 아이들과 기획부터 제작, 연출, 안무, 홍보와 행정까지 힘을 합쳐 만든 댄스컬입니다. 2년 교육과정의 마지막에 이와 같은 작업으로 학생들이 활력을 얻고 졸업 후에도 춤을 재미있게 지속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아직 학생들이라 경력이나 실력면에서 다소 미흡하지만 격려하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봐주세요! 졸업 공연 대신 진행되는 만큼 관람료는 없으며, 러닝타임은 40분입니다! 평소 공연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경험 있으신 분들께서 ... 🎬 학생들과 함께 만든 댄스컬
Ladies Night이 D-3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졸업을 앞둔 아이들과 기획부터 제작, 연출, 안무, 홍보와 행정까지 힘을 합쳐 만든 댄스컬입니다.

2년 교육과정의 마지막에 이와 같은 작업으로 학생들이 활력을 얻고 졸업 후에도 춤을 재미있게 지속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아직 학생들이라 경력이나 실력면에서 다소 미흡하지만 격려하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봐주세요! 😉

졸업 공연 대신 진행되는 만큼 관람료는 없으며, 러닝타임은 40분입니다!

평소 공연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경험 있으신 분들께서 많이 보러와주시고 조언도 해주신다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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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는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오후6시”- .
📍 장소는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ilm/Edit 황태현(@spcypppr )

#Ladies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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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댄스컬
#두락
#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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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은
#진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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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실용무용
#sart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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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수학, 초등수학 학원으로 유명한 시매쓰 상위권수학, 상위권연산, 빨강연산, 1031 등  저도 알고 있는 수학교재가 제법 많고, 한번씩 접하기도 했어요. 시매쓰 사고력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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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수학, 초등수학 학원으로 유명한 시매쓰 상위권수학, 상위권연산, 빨강연산, 1031 등  저도 알고 있는 수학교재가 제법 많고, 한번씩 접하기도 했어요. 시매쓰 사고력수학 교재들은 교과수학 진도과는 별도로 사고력수학을 키우기 위해서 진행하곤 했는데요. 시매쓰 개념이쉬워지는생각수학 책은 교과수학에 사고력수학의 개념을 접목시켜놓은 색다른 수학문제집이랍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시매쓰 개념생각수학 초등수학문제집으로서 사고력을 길러주기 좋은거 같아요. 1단원 덧셈과 뺄셈에서는 세자리수의 덧셈과 ... 사고력수학, 초등수학 학원으로 유명한 시매쓰
상위권수학, 상위권연산, 빨강연산, 1031 등 
저도 알고 있는 수학교재가 제법 많고, 한번씩 접하기도 했어요.
시매쓰 사고력수학 교재들은 교과수학 진도과는 별도로
사고력수학을 키우기 위해서 진행하곤 했는데요.
시매쓰 개념이쉬워지는생각수학 책은 교과수학에
사고력수학의 개념을 접목시켜놓은 색다른 수학문제집이랍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시매쓰 개념생각수학
초등수학문제집으로서 사고력을 길러주기 좋은거 같아요.
1단원 덧셈과 뺄셈에서는 세자리수의 덧셈과 뺄셈에 대해 나와요.
단원 도입을 위한 한컷 그림만화에서는 평균 칼로리를 맞추기 위해
두사람의 평소 섭취하는 칼로리와 목표 칼로리를 제시하면서
각자 얼마나 칼로리를 더 혹은 덜 섭취해야 하는지 구하게 해요.
처음 칼로리라는 생소한 용어와 kcal 단위를 접하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바로 답을 구하기 위해
아이는 세로식을 써서 덧셈, 뺄셈 계산을 해보네요.

단원별로 총 4일만에 풀게끔 제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하루에 풀어야 하는 양이 제법 많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는 하루에 2~3장씩 풀기로 했답니다.
아이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분량을 정하는건
중요한 부분이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단원도입부에서 제시했던 내용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며 뎃셈, 뺄셈 개념과 과정을
아이 스스로 깨우치게 해주는 학습 구조..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초등문제집 만의 구성이네요.
그림을 보고 덧셈식, 뺄셈식 등 연산식을 나타내보고
연산 순서대로 계산을 하도록 이끌어주고
 다른 방법으로 답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문제를 통해 알려주어요.

시매쓰 생각수학 문제집을 집중해서 풀어나가는 준,
문제의 내용이 일관성있게 이어져가기 때문에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유를 묻는 것과 같은 사고력을 요하는 수학문제에서는
왜 그런지 생각해보고 자기 의견을 적어나가기도 하구요.
저는 아이가 말한 이유를 듣구선 좀 더 구체적으로 첨언해주고..
마지막에는 해설지를 보면서 정답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가르쳐주었답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내용을 재미있게 하여서
아이에게 막연히 어려움 대신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시매쓰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문제집..
친숙한 실생활 속 소재를 활용한 문제들이라
아이가 수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또 스스로 궁금해하고 풀어나가게끔 유도해주니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진도가 잘 나가겠어요.

아이가 하교 후 스스로 풀기 좋은 교과수학 초등문제집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은 초등교과수학 요점 정리는 물론,
수학개념과 원리를 실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교과문제집 #교과수학 #개념이쉬워지는생각수학 #시매쓰 #시매쓰출판 #초등수학문제집 #초등문제집 #생각수학 #개념생각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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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6일 금요일 #독서후기 #독후감 #명견만리 #kbs명견만리제작팀 지음 #인플루엔셜 출판 #정치 편 #합의의기술 을 말하며 #갈등비용 을 줄이자고 제안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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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6일 금요일 #독서후기 #독후감 #명견만리 #kbs명견만리제작팀 지음 #인플루엔셜 출판 #정치 편 #합의의기술 을 말하며 #갈등비용 을 줄이자고 제안하는데, 갈수록 낭비되는 사회적비용을 생각하면 타당한 주장이다. 예전처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정책을 무작정 시행하기 보다는 충분한 시간동안 사회 구성원들과 합의를 이루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 우리나라의 정책은 연속성이 없고 5년마다 크게크게 바뀌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디 이는 삼권분립된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에게 임면권이라는 큰 권한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행정부 ... 2017년 02월 16일 금요일 #독서후기 #독후감
#명견만리 #kbs명견만리제작팀 지음 #인플루엔셜 출판
#정치 편
#합의의기술 을 말하며 #갈등비용 을 줄이자고 제안하는데, 갈수록 낭비되는 사회적비용을 생각하면 타당한 주장이다. 예전처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정책을 무작정 시행하기 보다는 충분한 시간동안 사회 구성원들과 합의를 이루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 우리나라의 정책은 연속성이 없고 5년마다 크게크게 바뀌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디 이는 삼권분립된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에게 임면권이라는 큰 권한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행정부 고위직, 검찰, 헌법재판소, 국책은행, 공기업, 국가정보원, 국립대학 등등 수많은 주요 보직에 추천 인사를 임명할 수 있기에 우리나라는 대통령의 힘이 막강하다. 5년마다 바뀌는 대통령이 이러한 기관의 수장들을 갈아치워버리니 정책이 연속될 가능성도 없고, 낙하산 인사로 인해 전문성은 더욱더 떨어진다. 올해 코레일 신임 사장에 MIT공과대학 출신이자 철도대학 교수인 최성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이 미끌어지고 철도와 연관성이 1도 없는 문재인 대통령 대선캠프 출신인 전 더불어민주당 오영식 의원이 선출되는 걸 보면 우리나라는 아직 갈길이 많이 남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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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편
다가오는 120세 시대는 축복일까 저주일까? 독일 비스마르크 수상 시대에 65세부터 노인이라고 정의했는데, 이 정의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니 참으로 놀랍다. 현재는 중년과 노년사이에 #서드에이지 가 존재하지만 아직 이를 위한 명확한 명칭이 존재하지 않는다. 평생직장이 존재하지 않는 인생 이모작시대, 명견만리에서는 이 서드에이지 시기에 #제3섹터 에서 직업활동을 보여준다. 국가가 관리하는 제1섹터, 시장이 관리하는 제2섹터가 아닌 시민사회가 자발적으로 관리하는 제3섹터에서 일을하며 돈도벌고 공익활동도 하라는 뜻이다. 또 #셀프부양 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지만, 결국 셀프부양이 성공하려면 이웃과 사회와 국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청년문제와 노인문제, 인구문제 등에서 국가의 올바른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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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편
이 챕터는 솔직히 너무 낙관적 전망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660만 자영업자들, 그리고 자기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파고들어 돈을 버는 '덕후'들의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내용이 참 아쉬웠다. 왜 사람들이 매년 늘어나는 임대료에도 불구하고 자영업을 하게 되는지 더 자세한 조사와 연구가 필요한 것 같다. 잡노마드? 최소한 영어권 국가이거나 라틴어문화권, 중국어문화권이나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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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편
#호기심의격차 왜? 라는 질문이 중요하다. 제4차산업혁명의 시대에서 호기심의 격차가 개인과 국가의 질을 좌우할 수 있다. 문과와 이과로 고등학생을 나눠 서로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는 학문들의 접근을 막고, 기초과학에 대해서는 투자를 거의 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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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과 41대 학회장의 입장문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영!화!과! 41대 학회장 13학번 유백영입니다. 영화과라는 이름의 마지막 학회장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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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과 41대 학회장의 입장문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영!화!과! 41대 학회장 13학번 유백영입니다. 영화과라는 이름의 마지막 학회장으로서 선, 후배님들 그리고 동기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다들 학부제에 대한 관심과 부당함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학부제 관련 사항과 그에 대한 저희 영화과의 대처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14년 1학기 이후 학부제로 진행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소문만 무성할뿐 학교측의 정확한 ... 영화과 41대 학회장의 입장문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영!화!과! 41대 학회장 13학번 유백영입니다.
영화과라는 이름의 마지막 학회장으로서 선, 후배님들 그리고 동기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다들 학부제에 대한 관심과 부당함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학부제 관련 사항과 그에 대한 저희 영화과의 대처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14년 1학기 이후 학부제로 진행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소문만 무성할뿐 학교측의 정확한 입장과 어떻게 진행을 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일반 학생들은 알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2014년 2학기 제가 41대 영화과 학회장으로 당선이 되었을 때는 이미 학부제로 돌아간 상태였습니다. 영화과, 방송영상과, 디아과의 전공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영상학부로 묶이고 영화전공, 방송영상전공, 디지털아트 전공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과의 소속감과 문화 그리고 전통은 그대로 유지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6년도부터는 학부 밑에 바로 세부전공으로 나뉘어진다는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즉, 영상학부 - 영화연출 전공, 방송연출전공 등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2015년도 신입생들의 소속은 영화전공 소속. 즉, 영화과의 소속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2016년도에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영화연출 전공을 하더라도 소속은 영화과 소속이 아닌 영상학부 소속으로 속하게 됩니다. 이는 사실상 과를 없애는 것이나 다름없는 학교의 정책입니다. 50년이라는 전통으로 이어져온 과의 특색을 무시하고 학부제로 가기 위한 학교측의 일방적인 정책입니다.
과가 사라지는 것이 뭐가 그렇게 대수냐? 전공 앞에 영화라는 이름은 살리지 않았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는 성적에 맞춰 오는 과가 아닌 영화를 하고 싶어 오는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입학한 학교입니다. 그 친구들을 하나로 묶어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영화’이고 영화과라는 소속감을 통해 선, 후배님들 그리고 동기분들이 영화 창작활동을 하고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과가 사라진다는 것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속, 소통, 창작활동을 저해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졸업한 동문 선배들이 돌아올 집이 없어지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학부제 진행도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자문을 구하는 것이 아닌 학교측의 일방적인 통보식이었고 2016년도 개정안도 통보식의 일방적인 진행일뿐입니다.
이에대한 학회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상과 영화, 혹은 영화와 방영, 디아는 엄연히 지향하는 바가 다르고 커리큘럼 역시 다릅니다. 그리고 소속된 과에 대한 자부심이 서울예술대학교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저희는 ‘영화’를 위해 모인 학생들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위치와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저희 학회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셔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가 지금 하는 이런 일들이 결국 성과를 얻지 못하고 안타까워 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먼 훗날, 얼굴도 모르는 우리의 후배들이 학교를 다닐때는 지금과 같이 이렇게 일방적인 통보로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닌, 학교 측에서 먼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게끔 강경하게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는 싸움이 되든, 이기는 싸움이 되든 저희가 하는 일이 전혀 의미 없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영화과 학회는 최선을 다해 싸울것이며, 학교의 ‘갑’인 학생을 무시하고 진행하는 학교에 대해 계속해서 잘못을 지적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서울예대를살려주세요 #불꽃을살려주세요 #savetheseoularts #서울예대 #소통 #서울예술대학교 #saveku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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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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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놀러오셨지만 동네친구가 없는 나는 중학생 때 이후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본 적이 없다. 성인이 되고는 집안 구석구석 낡은 가구와 어지러진 집안이 부끄러운 마음에 쉽게 손님을 '초대'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오빠의 결혼을 앞두고, 새 가족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엄마는 셀프도배를 시작했고 나는 식탁과 의자를 주문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모녀의 도전은 대성공 전날에 미리 거실과 ... .
오전에는 딸내미가 쏘는❣식탁과 의자가 왔고
오후에는 신행에서 돌아온 오빠네 부부가 왔다.

오빠의 오랜 동네 친구들은 종종 오빠방에 놀러왔고 엄마의 오랜 동네 친구분도 종종 거실에 놀러오셨지만 동네친구가 없는 나는 중학생 때 이후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본 적이 없다. 성인이 되고는 집안 구석구석 낡은 가구와 어지러진 집안이 부끄러운 마음에 쉽게 손님을 '초대'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오빠의 결혼을 앞두고, 새 가족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엄마는 셀프도배를 시작했고 나는 식탁과 의자를 주문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모녀의 도전은 대성공👏👏 전날에 미리 거실과 부엌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아침 일찍 삐그덕 거리던 낡은 식탁과 의자를 현관 밖으로 꺼냈다. 오늘이 오기까지 우리 엄마와 나는 나름 큰맘을 먹어야 했다.

식탁 위에 화병과 커피머신을 올려두었을 때까지만 해도 꿈꿔왔던 작은 부엌이 완성된 단순한 기분이었다. 엄마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이 하나 둘 올라오자, 속 깊은 곳에서부터 채워지는 뭉글한 감정이 올라왔다. 늘 3인용이었던 식탁에 수저와 앞접씨를 네 개씩 올렸다. 음식양은 평소의 두 배가 넘었다.

오늘, 우리집 식탁 첫 개시일에 소중한 첫 손님이 왔다. 새 식탁에서의 첫끼를 새 가족과 함께 했다. '처음'에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성격상 오늘은 두고두고 기억될 것 같다. 수저와 앞접시도 음식의 양도 저녁부터는 다시 반으로 줄겠지만 그 따스한 기운이 머문 식탁에서 엄마랑 마주보고 밥을 먹을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된다. + 물론 내 손님을 초대할 날들도 ☺

이날 엄마가 준비한 음식은
#밀푀유나베 🥘
통삼겹수육과 시골김장김치 🍖
야채빵빵 고기빵빵 잡채 🍲
리코타치즈샐러드 🥗 느타리버섯전 🍄
그리고 동치미와 반찬들

나는 냄비에 나베 재료를 밀푀유처럼 예쁘게 😏 담고 샐러드에 리코타치즈를 예쁘게 😉 덜어내고 음식 담을 그릇과 음식 놓을 위치를 완벽하게 🧐 정했다.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를 내렸다. #캡슐커피 🤣 흠흠 존재자체로 큰도움이었던 걸로.

#벽지땜빵은_모른척 🙄 #얼른메우자
#꽃 은 12시간도 안 돼서 #데친미나리 로 변신 😭
#칼국수 는 우리저녁 #집밥 #엄마밥상
#누가될진몰라도_사위밥상은_어마어마할듯 💘
#후보없음 #그냥엄마랑살래 👧👩 #어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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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485"></span>모나리자 스마일 각자 인물들의 컬러 찾아주기<span class="emoji emoji1f485"></span> <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조앤:(연한 붉은기가 들어가있는 딸기우유같은색) 결혼과 대학의 사이를 두고 방황하던 색은 연한 색이였지만 붉은 캐서린 선생님을 만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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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스마일 각자 인물들의 컬러 찾아주기 조앤:(연한 붉은기가 들어가있는 딸기우유같은색) 결혼과 대학의 사이를 두고 방황하던 색은 연한 색이였지만 붉은 캐서린 선생님을 만나고 영향을 받아 붉어진 조앤 베티: (차가운 하늘색) 말투가 차갑고 마음이 차가운 여자였다 그리고 고정관념이 딱 박혀있었고 하늘색을 고른이유는 차가운색이 하늘색이라는 고정관념을 또한 표현하기위해 하늘색을 골랐다 낸시:(보라색같으면서 보라색 같지 않은데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면서 핑크끼가 있는색) 겉으로는 실제 자신의 상황과 맞지 않게 자신의 거짓이야기들로 ... 💅모나리자 스마일 각자 인물들의 컬러 찾아주기💅
👉조앤:(연한 붉은기가 들어가있는 딸기우유같은색) 결혼과 대학의 사이를 두고 방황하던 색은 연한 색이였지만 붉은 캐서린 선생님을 만나고 영향을 받아 붉어진 조앤
👉베티: (차가운 하늘색) 말투가 차갑고 마음이 차가운 여자였다 그리고 고정관념이 딱 박혀있었고 하늘색을 고른이유는 차가운색이 하늘색이라는 고정관념을 또한 표현하기위해 하늘색을 골랐다
👉낸시:(보라색같으면서 보라색 같지 않은데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면서 핑크끼가 있는색) 겉으로는 실제 자신의 상황과 맞지 않게 자신의 거짓이야기들로 정확하게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는 보라색이였지만 술을 먹고나거나 뒤로 돌아서면 여린 자신의 마음과 말했던 거짓들과는 달리 사실은 슬프기에 연한색을 더해 애매한 보라색을 선택하였다
👉캐서린:(붉은 빨간색이지만 살짝 다홍빛을 띄는 색) 열정이 가득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칠려는 용기로 빨강색을 골랐지만 자신이 이루지 못한 것들을 표현하기 위해 가장빨간색 다음으로 연한색을 선택하였다
👉코니:(노란색)성격이 통통 튀고 재능이 뛰어나고 악기를 잘해서 상큼한 성격이 생각나 노란색을 선택하였다
👉지젤: (올리브색)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여러 남자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는 지젤의 색을 초록색도 연두색도 아닌 애매한 색을 선택하였다
👉학장:(검은색) 검은색의 특징은 어떤색이든 검은색을 섞었을때 어두어진다는것이 특징입니다 학장의 고정관념으로 여러사람들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때문에 이색을 선택하였습니다
👉베티엄마:(파란색)베티처럼 하늘색이지만 더 고정관념이 박혀있고 자신의 의견이 강하기 때문에 더 진한 파란색을 선택하였습니다

#재미있는수업 #창의성교육 #윤정진교수님 #컬러 #모나리자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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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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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아버지 _ 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_ 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 도깨비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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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때를 아이들은 너무 잘 안다. 여린 몸이 새로운 계절을 받아들이는 방법, 일종의 가을맞이 신고식은 아이마다 작은 몸살을 앓는 것이다. 아침, 저녁 가벼운 재채기를 시작하고 콧물을 흘리고 목이 붓거나 열이 나는 아이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나은이는 환절기 감기를 앓진 않았다. 그러나 면역력을 잘 올려놓았다고 자만했던 어느 날, 아이는 아프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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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건강히 잘 나고 가을에 식중독 이라니. 아이는 병을 앓은 지 이틀 만에 1킬로그램 가까이 체중이 줄었다. 작은 몸으로 고열과 설사를 반복한 아이는 기운이 쳐질만 한데 여전히 힘과 흥이 넘쳤다. "애들은 쓰러지기 직전까지도 방방 뛰어 노는 도깨비다. 아기 잘 봐 줘라. 꼭 너도 그랬어." 친정엄마 말씀처럼 나또한 아파도 노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온 동네를 누비며 달리는 도깨비, 비쩍 마르고 까만 소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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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컨디션만 믿고 병을 더 두고 볼 수 없어 대학병원 응급실을 향했다. 군복을 입은 채 달려온 남편을 보자 아이는 더 신이 났다. 아이 아빠는 나은이에게 “우리 병원으로 캠핑갈까?”라고 말했다. 아이는 앞장서 병실 안으로 들어섰고 응급실 침대에 누워 깔깔 웃기까지 했다. 하지만 피검사 결과 염증수치는 정상수치의 34배에 달했고 입원 후 밤새 고열에 시달렸다. 그제서야 나는 아이의 상태가 심각하단 것을 깨달았다. 무엇을 먹어서 아픈 것일까, 왜 더 빨리 큰 병원에 오지 않았을까 나를 자책하던 순간, 아이 아빠는 나와 아이를 함께 끌어안았다. 그리고 밤새 군복을 입은 채 보호자용 침상에 앉았다 누웠다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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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 잘 먹지 않아 잔병치레가 잦았던 나는, 어린 동생을 돌봐야했던 엄마 대신 아빠와 자주 병원을 다녔다. 아빠와 병원을 다녀온 늦여름 어느 밤. 아빠는 집 앞 해변의 야시장에 나를 풀어 놓았다. 남의 노래를 열창하는 짝퉁 가수의 트로트 음악을 들으며, 파장한 시장의 천막 포차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눅눅한 술과 안주냄새를 맡으며 누군가 버리고 간 희미한 불빛이 남은 야광봉을 팔랑팔랑 흔들며 아빠와 해변의 모래를 차며 힘차게 걸었다. 바닷바람은 내 앞머리를 가르며 뜨끈한 이마를 식혀 주었다. 해변의 중심에서 조금 멀어지면 고무타이어 울타리 안 범퍼카 경기장이 있었다. 작은 범퍼카에 동전이 들어가는 소리. 요란한 모터 소리와 가사 없는 동요 멜로디는 범퍼카가 멈출 때까지 흘러 나왔다. 아빠가 나를 옆에 앉히고 진지하게 운전대를 움직였다. 그 날의 나는 겨우 다섯 살 이었고 우리 아빠는 서른 다섯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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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엄마 아프니까 좋아요.” 남편이 퇴근 후 병실 면회를 오면서 파랑 수국 한 송이를 사왔다. 그 꽃은 아내인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30개월의 소녀에게 아빠가 주는 첫 꽃다발 이라고 했다. 아이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사랑을 만끽하고 있었다. “엄마! 나은이가 좋아하는 파랑색이에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함박 미소를 짓는 아이의 얼굴은 아빠와 범퍼카를 타며 환하게 웃던 나의 도깨비 시절과 닮아있었다. 다행이야. 네게도 참 멋진 아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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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에는 인색했던 아버지가 어느 날 손녀를 보러와 고백했다. 태어난 지 백일이 안된 나와 엄마를 먹여 살리려고 알래스카행 배를 탔다고 했다. “오 아버지, 외국 나가신 적 있어요? 여권도 있으세요?” “선원 수첩 있었지. 육지는 밟을 수 없고 바닷길은 누벼봤지. 그런데 배를 얼마 못 탔어.” 동생과 나, 신랑은 선원수첩이 너무 예스러워 깔깔 웃으며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배를 타고 가는 동안 마누라 얼굴은 안보고 싶은데 네 얼굴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더라. 딸이 너무 보고 싶어서 집으로 돌아왔지.” 그 순간 우리 모두는 짧은 고백이 너무 간지럽고 너무 감동적이어서 괜히 나은이에게 노래를 시키며 분위기를 바꿨다. 아이가 나의 효도를 대신 전하는 순간이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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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병실. 아이를 재우다 멍하니 생각에 잠긴 나를 나은이가 부른다.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는 언제와요?” 나는 파란 수국을 바라보며 속으로 답했다. 그래 엄마도 아빠가 보고싶은 가을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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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가자미장판문학
#나은사계절 세번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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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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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돈을주고 구매해 그 어렵고 복잡다는 게임까지 다운받아주었다 애플 컴퓨터를 쓰기에는 불편할꺼같아 아들의 게임전용 컴퓨터에 헤드셋, 게임 하기 편하다는 맞춤 키보드까지 사들였다 처음엔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잘 해주었고 효과가 너무좋아 만족이었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났고 그때부터 집에서 무언가 시간이 생기면 컴퓨터앞에 앉으려고하는 꼬맹이를 ...
초등학교 3학년, 친구들도 누구네집 형아도 하는건데 나도 그거 하고싶다고 말 하는 꼬맹이에게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했을 때 하게 해주면 될꺼같아 난 또 발 빠르게 그 게임을 직접 검색했고 돈을주고 구매해 그 어렵고 복잡다는 게임까지 다운받아주었다

애플 컴퓨터를 쓰기에는 불편할꺼같아 아들의 게임전용 컴퓨터에 헤드셋, 게임 하기 편하다는 맞춤 키보드까지 사들였다 처음엔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잘 해주었고 효과가 너무좋아 만족이었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났고 그때부터 집에서 무언가 시간이 생기면 컴퓨터앞에 앉으려고하는 꼬맹이를 발견했고, 또 시간이 지나니 아이에게 어느순간 1순위가 게임이 되는거같아 보였다, 또 규칙을 바꿨다
훈련도 레슨도 힘든 아이에게 그래도 주말만큼은 본인이 좋아하는것을 하게해주자” 뭐 그정도! 그 약속또한 잘 지켜졌지만, 조금씩 게임에 빠져들고 더 길게 한번 더 한게임만 이라는 대답의 횟수가 많아졌지만 아이를 호되게 강하게 혼낼 수 없었던 이유는, 밑밥을 깔아준건 나 였기 때문에 더 그랬다, 축구훈련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참 많은 이야기를 아들과 나누었고 집에와서 내가 차려놔준 게임장비들을 내 손으로 뽑고 정리하면서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못난애미
난 솔직하게 내 마음을 털어놨다, 엄마는 아들이 하고싶은거 다 해주고싶어, 게임도 엄마가 찾아주지 않았고 처음부터 안된다고 했고 또 저렇게 모니터도 키보드도 헤드셋도 사주지 않았더라면 민준이가 이렇게 게임을 좋아하지도 않았을꺼야 그치? 엄마가 너무 생각이 짧았고 이건 분명히 민준이 너의 잘못이 아니라, 엄마의 잘못인거라고, 아들이 좋아하는것을 못하게 하는거 그래서 엄마도 마음이 너무 안좋아, 정리해서 거실로 나온 컴퓨터를 보면서 아들에게 내 진심을 털어놓다가 눈물을 흘려버렸다 “엄마 나 위한거자나, 왜 울어 울지마” 눈물을 닦아주던 녀석도 눈물이 터져 꼬옥 안아주고 함께 울었다, 우리 더 재밌고 더 즐거운거 찾자 알겠지? “엄마 나 영어선생님 만들어죠” 게임 했던 시간에 다른거 찾을께 라는 대답을 해준 아들은 식탁에앉아 밥을 먹으며 꺽꺽 또 울음이 터졌다, 그래 얼마나 속상할꺼야 이렇게 재밌고 좋아하는걸 못하게되었는데

아들, 여리고 사랑스런 아들아 대차게 깨지고, 넘어지고, 또 혼나고 반성하고 좌절도 해보고 또 속상해 하면서 다시 일어나고 그렇게 인생을 배울꺼야 엄마, 아빠가 옆에서 한결같이 지킬께, 늦게가도 괜찮으니, 힘들면 주저 앉아 울고 그러다 마음 내킬 때 다시 일어나 또 씩씩하게 걸으면 되는거야 처음도 엄마의 잘못된 선택으로 마무리도 일방적인 엄마의 선택으로 속상할텐데 엄마 위로해주어서 “나 괜찮아” 말 해주어서 또 금방 꺽꺽 울던 울음 멈추고 후야랑 떠들며 뒹굴뒹굴 해줘서 고마워아들 엄마도 이렇게 배워갈께
아 마음이 아프다못해 쓰린 밤 9:29 #엄마일기 #엄마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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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구 오픈<span class="emoji emoji1f49f"></span> 35,000원이상 #무료배송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메디필' 화장품+의학이 만난 #코슈메티컬 로 유명하죠! 어느것 하나 이유없이 소개하지않아요<span class="emoji emoji2665"></span>️ .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 #쿨링마사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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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구 오픈 35,000원이상 #무료배송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메디필' 화장품+의학이 만난 #코슈메티컬 로 유명하죠! 어느것 하나 이유없이 소개하지않아요️ . ️ #쿨링마사지기 (페이스용/바디용) 인체에 무해한 의료기기소재 사용으로 알러지반응 걱정 없이, 세척하며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얼굴에 닿는 만큼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죠🏻 차가운 냉매판이야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닿는 면이 어떤 소재인지 꼭 구매하실때 체크해주셔야 한다는거 방송에서 한혜진님도 만족하며 사용해주셨구요! 공구가 1만원대로 가격도 ... 블로그 공구 오픈💟 35,000원이상 #무료배송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메디필'
화장품+의학이 만난 #코슈메티컬 로 유명하죠!
어느것 하나 이유없이 소개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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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링마사지기 (페이스용/바디용)
인체에 무해한 의료기기소재 사용으로 알러지반응 걱정 없이, 세척하며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얼굴에 닿는 만큼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죠👍🏻 차가운 냉매판이야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닿는 면이 어떤 소재인지 꼭 구매하실때 체크해주셔야 한다는거♥ 방송에서 한혜진님도 만족하며 사용해주셨구요! 공구가 1만원대로 가격도 매우 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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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크림
역시나 방송에서 등장하였어요! 많은 셀럽들이 넥케어용으로 사용하고있고, 에스테틱샵에서 넥관리용으로도 이용되는데요~ 보톡스크림에서 꼭 들어가는 성분인 펩타이드가 엄청나게 함유되어있어, 더욱 효과적이에요! 탄력증진 혁신을 일으킨 프랑스 바이오부분에서 수상한 특허성분을 4000ppm이나 함유하고 있답니다✨
바르며 관리하냐 안하냐에 따라 5년뒤 목피부가 달라진다는 생각으로 미리 관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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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크림
어제 동영상과 전후 사진을 보시고 많이들 탐내고 계실텐데요! 눈가탄력성 복구 및 리프팅 효과에 도움이 되는 리프토닌성분 , 수분감을 주는 히아루론산! 그리고 자그마치 9가지의 펩타이드 성분으로 구성된 아이크림으로 어느것보다 쫀쫀함을 느낄 수 있으세요! 예민하고 연약한 눈가위주용 화장품인 만큼 자연유래성분 위주로 담았구요🌿
눈가가 시리거나 따갑지않게 쫀쫀하게 아침,저녁으로 바르기 유용한 크림이에요👍🏻
성능이야 사진에서 확인 가능하실테구, 들어있는 성분 보시면 이러한 효과가 납득이 되실거에요♥️눈 뿐만이 아닌, 팔자주름과 입술위에도 주름케어 함께 할 수 있구요! 약 6개월가량 이용가능한 대용량으로 공구가 31000원 착한가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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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겐크림 💡💡💡
지인들, 직원들 만족도 1위 !!
콜라겐 10,000PPM과 10종류의 슈퍼푸드가 들어간 고보습의 크림으로 피부의 겉과 속을 동시에 케어해줘요💜
탄력이 떨어져 고민이신분, 속건조가 심하신분들께 특히 추천하고싶은 #나이트크림 이랍니다🌌 자기전 마지막에 얼굴에 발라 흡수시켜주시고 다음날 씻어내기만 하면 끝!! 손등 등에 10분만 얹고있다가 씻어내도 피부결이 달라진게 느껴질정도의 크림이에요👏🏻단 1번의 사용만으로도 누구나 다음날 달라진 피부결을 느낄 수 있죠! 지인/직원 총 10명이 사용해보았는데 모두들 달라짐을 겪었어요😊 부들부들 탱글탱글함이 사용할수록 업 된답니다! 콜라겐 조금만 넣어두고 콜라겐크림이에요!! 하는거 믿지마세요✌🏻함유량에 따라 다르다는게 느껴져요♥ 홈케어가 귀찮으신분들 바르기만 하면 되서 간단하기에 데일리용으로 사용하시기 유용하실거랍니다^^ 최근 제 셀카들을 보시면 이전보다 확실히 탱글해진 피부가 보이실텐데요♡ 콜라겐크림 덕택이죠! 그 탱글탱글 부들부들해진 피부를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다는게 아쉬울 뿐이에요!!! 공구가 1만원대로 가격도 믿기지않을만큼 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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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읽어보시고 성분 따져보실수록,
좋다는거 아실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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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이 얼른 생겼으면<span class="emoji emoji263a"></span> #Repost @kamidayong (@get_repost) ・・・ .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외면하지마시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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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이 얼른 생겼으면 #Repost @kamidayong (@get_repost) ・・・ .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외면하지마시고ㅠㅠ 한번씩만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들에겐 남은 십년이 달린 일입니다ㅠㅠ . 제발 리그램 1월 6일에 나가야합니다 #Repost @mun_yeon (@get_repost) ・・・ 입양,임보 구합니다! 1.구조자:문지연(본인) 2.현재있는곳:경기도 의정부시 3.고양이 종류:코숏,치즈태비 4.이름&성별: ... 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이 얼른 생겼으면☺
#Repost @kamidayong (@get_re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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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외면하지마시고ㅠㅠ 한번씩만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들에겐 남은 십년이 달린 일입니다ㅠㅠ
.
✔✔제발 리그램😭😭
1월 6일에 나가야합니다

#Repost @mun_yeon (@get_repost)
・・・
📌입양,임보 구합니다!📌
1.구조자:문지연(본인)
2.현재있는곳:경기도 의정부시
3.고양이 종류:코숏,치즈태비
4.이름&성별: 선생님(숫컷)
여친(암컷)-->중성화 둘다 완료.
5.접종:모두 접종&항체가 완료.
(건강수첩 함께 드립니다.)
6.질병유무:여친 턱골절,치아
왼쪽으로 없음.칼리시 치료 완치.
선생님 왼쪽발목 골절로 인한 만성
화로 주기적 검진이 필요하고,
Forl이라는 치아흡수병이 있어
스케일링과 치아발치 4개 하였고
나머지 치아도 조금씩 치아흡수병변이 발견되어 추후 치과검진을
받아봐야 합니다.
7.체중:선생님 7.2kg,여친:3.2kg
8.성격:길출신 5년차들 이라서
만지거나 할순 없습니다.
병원에서는 장갑을 끼고 천으로
덮어서 애들을 안아 옮기는것도
가능하며,주사까지 놓을순있어요.
여친은 입벌려 약 먹이는것도
가능해요 그런데, 하악질이나 펀치는 날립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탈출을 정말 잘해요. 그래서 방묘창과 방묘문이 제대로 되어있진 않은 집은 절대 보내지 않을것 입니다.
선생님도 하악질도 하고 펀치 물기도 해요.그래도 많이 착해진 편입니다.길에서 넓은곳을 살다가 케이지안에서의 생활이 얘들에게 지옥일꺼예요.어서빨리 입양처나 임보처를 구해봅니다.둘이 한집에 보낼꺼구요. 배변 장실에 잘보고 둘다
밥 잘먹어요.
9.입양시 조건:저는 애들 입양하신
분들이나 임보나 매일 연락하는
조건이 있습니다.한달까지는요.
그이후는 한달에 3번은 근황사진이나 일상생활모습을 찍어주심되요.
제연락을 피하시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을시 2차적 피해를 막기위해
파양이나 임보는 취소가 되고 제가
애들을 데려올것입니다.
방묘창,방묘문,애들 목걸이인식표
필수입니다.
군인,학생,자취생,동거커플,
마당냥이(쥐잡이포함),외출냥이,
산책냥이 절대 안되고 이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시는 분은 그냥
애초에 연락도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저는 입양 사전조사 서류가
따로 있습니다.그걸 작성하고 보내주시면 1차서류 접수를 본뒤에
2차를 진행합니다.
간혹,애들 분양되었나요?
라던지 키우다가 누구 주려구요,
라던지.말도안되는 소리는 하지
말아주세요.애들 지옥같은 곳에서
오년살다가 수백만원 모금해서
치료해가지고 고작 그런곳,그런취급 받게 만들려고 여기까지 온거
아닙니다.집안내부구조 사진다
보내주시고 제가 직접가서 확인다합니다.이게 기분이 상하면 저도
그런곳 안보내니 연락하지 마세요.
저는 애들 입양자들과 평생 연락하며 지냅니다.다들 알아서 연락 다
자주주시구요.통화도 자주 합니다.
애들 접종만 하러가도 다들 소식
사진으로 주시구요.
이렇게 하기싫으시면 입양하지
말아주세요.
10.입양서류:최종입양시 한국고양이 보호협회 서류 자필2부 받습니다.
11.파양시 저에게 무조건 연락 주셔야하고 구조자인 제가 데려와야 합니다.마음대로 애들 어디다 줬다라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구요.
이것도 못지킬꺼면 첨부터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12.입양문의:010 8631 2173
#선생님과여친
#냥스타그램
#캣스타그램 #catstagram
#유기묘 #길냥이 #고양이 #캣 #치즈태비 #보호소 #반려묘 #집사그램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임보 #고양이호텔
#좋아요 #선팔하면맞팔 #좋아요반사
#댕댕이 #반려견 #강아지 #유기견 #데일리그램
#일상스타그램 #불금 #불토 #주말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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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유석 #개인주의자선언 2018년 8번째 책<span class="emoji emoji1f4da"></span> 확실히 회사를 다니다 보니, 학생 때 보다는 어떤 태도나 색채로 인생을 살아나가야 하는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합리적인 개인주의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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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석 #개인주의자선언 2018년 8번째 책 확실히 회사를 다니다 보니, 학생 때 보다는 어떤 태도나 색채로 인생을 살아나가야 하는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합리적인 개인주의자가 되자는 판사님 의견에 100% 동의하면서도, 중간중간에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문장들이 있어서 뜨끔했다🤨 꾸준히 실행하고, 반성하고 반복하다보면 나도 다듬어지겠지 아직 20대니 괜찮다🤗 ⠀⠀⠀⠀⠀⠀⠀⠀⠀⠀⠀⠀⠀ 흠.. 가족같은 분위기, 집단주의 문화가 겉으로 보기에는 서로 배려하고 챙기는 것 같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개인적인 희생이 뒤따르는 것이라고 ... #문유석 #개인주의자선언
2018년 8번째 책📚
확실히 회사를 다니다 보니, 학생 때 보다는 어떤 태도나 색채로 인생을 살아나가야 하는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합리적인 개인주의자가 되자는 판사님 의견에 100% 동의하면서도, 중간중간에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문장들이 있어서 뜨끔했다🤨
꾸준히 실행하고, 반성하고 반복하다보면 나도 다듬어지겠지 아직 20대니 괜찮다🤗
⠀⠀⠀⠀⠀⠀⠀⠀⠀⠀⠀⠀⠀
흠.. 가족같은 분위기, 집단주의 문화가 겉으로 보기에는 서로 배려하고 챙기는 것 같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개인적인 희생이 뒤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보다, 모두가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내 행복을 극대화하며 사는 것, 그리고 이 점이 충돌될 때 서로 의논하고 해결해나가려 노력하는 것! 이게 모두가 행복해지는 게 아닐까 싶다. 나부터 노력하면.. 조직도 바뀌겠지? 낙관론자로 마무리😊💕
⠀⠀⠀⠀⠀⠀⠀⠀⠀⠀⠀⠀⠀
[책 속의 글귀]
어른이 되어서 비로소 깨달았다. 가정이든 학교든 직장이든 우리 사회는 기본적으로 군대를 모델로 조직되어 있다는 것을. 상명하복, 집단 우선이 강조되는 분위기 속에서 개인의 의사, 감정, 취향은 너무나 쉽게 무시되곤 했다. '개인주의'라는 말은 집단의 화합과 전진을 저해하는 배신자의 가슴에 다는 주홍글씨였다.
p24~25

물론 노력은 소중하고 필요한 것이지만 맹목적인 노력만이 가치의 척도는 아니다. 무엇을 위해 노력하는지 성찰이 먼저 필요하고, 노력이 정당하게 보상받지 못하는 구조에 대한 분노도 필요하다. 가장 위험하고도 어리석은 건 '노력해야 성공한다'를 넘어서 '성공한 이들은 다 처절하게 노력했기에 그 자리에 오른 것이다' '그만큼 노력하여 성공한 이들이니까 괴팍하고 못되게 굴 만하다' '강한 것은 아름답다' 등으로 끊임없이 가지를 치는 스톡홀름증후군이다. 스티브잡스가 매혹적이라 하여 그의 괴팍함과 못된 점조차 찬양할 필요는 없다. 훌륭한 점과 비판받아야 할 점은 냉정하게 분리해 평가해야 한다.
p45

가성비 좋은 행복 전략이라는 관점으로 생각하면 직업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집착할 필요도 없다. 우선 자기 힘으로 생존하는 것이 생명체의 기본 사명이므로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자기가 선택가능한 직업 중 최선을 선택하여 생계를 유지하되, 직업은 직업일 뿐 자신의 전부를 규정하는 것은 아니므로 취미 활동, 봉사, 사회 참여 등 다양한 행복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이다.
p54

데이의 『세 황금문』 : 누구나 말하기전에 세 문을 거쳐야 한다.
'그것이 참말인가?'
'그것이 필요한 말인가?'
'그것이 친절한 말인가?'
p136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귀 #문유석판사 #책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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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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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 예전에는 책쪼꼼만읽고 오빠한테 허세떨면서 잘난체할수있었는데 이젠 그럴수가없게되었다
부산대치전원 의료인문학교실 후배생김
ㅡ@ludensy 가 발로 쓴 자소서
공자는 30세가 되어 학문의 기초를 다져 이립(而立)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확고히 도덕위에 올라 가치관이 바로섰다는 것이다. 필자는 올해 30의 나이로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치무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와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전자가 성공한 삶에 대한 막연한 기준의 여객선에 승선한 데서 비롯한 기쁨이었다면, 후자는 4년간의 험난한 과정이 모두 끝났음을 알리는 안도의 폭죽인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 한 여정에 대한 뒤숭숭함의 자취이기도 했다.필자는 치과의사의 마음과 자격은 마치 화약과도 같아서, 하늘위로 쏘아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할 수도, 탄피로 포장되어 누군가, 혹은 자신에게 해를 입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재 치과계를 뒤숭숭하게 만드는 적지 않은 사례들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치과의사는 환자와의 의료분쟁에서 비롯된 극심한 경영난을 겪었고, 그 끝은 자살이었다. 어떤 치과의사는 스스로를 양심적이라 선포하여 다수의 치과의사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어떤 치과 체인은 저수가로 다수의 환자들을 호객해 수준 낮은 진료를 제공하며 자신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기도 하다. 완전히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비슷한 수준과 커리큘럼의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로 배출된 치과의사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천차만별이다. 극에 달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거나, 자기 스스로만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의료인의 본분을 망각한 채 타인을 헤친다. 의료인의 본분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동료들은 안중에도 없는 경우도 있다. 명확한 해답은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도덕과 정의의 기준에서 볼 때 모두 ‘과하다’ 싶은 사안들이다. 그러나 정작 그 중심에 있는 본인들은 모르는 모양이다. 마음 한켠 으로 알면서도 해버리는 자기합리화일 수도 있겠다. 필자는 이것이 가장 두렵다. ‘나를 압박하는 무언가에 매몰되어 나를 잃어버리는 것.’ 치열한 교육열을 가진 대한민국 사회에서 성적과 데드라인의 압박에 시달리지 않았던 이를 보기는 드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까지나 학창시절의 이야기일 뿐이다. 결국은 학생의 시기를 벗어나 본인의 가치를 인정받는, 혹은 받기를 원하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잃어버리거나 남을 헤치게 되는 것 또한 모두 금전적 욕심에 그릇된 가치관의 발달이 합쳐진 데서 비롯된 비극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엘리트 집단지성이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 본성의 참극인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스스로를 지키고 싶다. 필자는 생각한다. 위와 같은 문제로부터 본인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해부학적, 혹은 의학 기술적 지식이 아니라고. 인문학을 통한 인간 내면의 깊은 탐구를 통해 나를 알아가고, 너를 알아가고, 치과의료 전문직 집단으로서의 우리를 알아가는 진중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 치과 의학사 서적들을 읽어보며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고대, 혹은 중세시대의 치과 치료의 개념적 접근은 현대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치아에 통증이 있으면 치아에 구멍을 뚫어 통증을 완화시키려는 시도는 이천년 전 갈레노스에 의해 처음 고안되었다. 중장거리 무기가 발달하지 않은 고대시대 근접전은 다수의 악골골절을야기했고, 결찰에 의한 악골골절의 치료 또한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현대의 기술적 진일보가 치료의 섬세함을 크게 발전시킨 것은 맞지만, 치과 의술의 여러 시도는 꽤나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이천년 동안 인간의 해부학 적 구조는 변하지 않았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반면에 사회구조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그 사회가 원하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정의를 시시각각 투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에 만연하는 치과계, 혹은 의료계 문제의 본질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며, 이는 의료 전문직 집단이 걸어온 과거를 되돌아 보는 역사적 고찰을 통해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문학적 고찰은 이립(而立은) 커녕 땅을 짚고 일어나는 지립(地立)조차 힘든 필자가 내면의 자립(自立)을 성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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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병원실습 진입식<span class="emoji emoji3030"></span><span class="emoji emoji1f44a"></span>🏻<span class="emoji emoji2757"></span>️ . . .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치과병원 #병원실습 #진입식 #벌써 #3학년 #실화? #시간개빠름<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다음주부터 #병원행 #ㅋ케ㅔㅔ켘ㅎㅎ<span class="emoji emoji1f631"></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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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병원실습 진입식🏻️ . . .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치과병원 #병원실습 #진입식 #벌써 #3학년 #실화? #시간개빠름 #다음주부터 #병원행 #ㅋ케ㅔㅔ켘ㅎㅎ 드디어 병원실습 진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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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치과병원 #병원실습 #진입식 #벌써 #3학년 #실화? #시간개빠름😭 #다음주부터 #병원행 #ㅋ케ㅔㅔ켘ㅎㅎ😱
 #리그램 @regramkr from @namoo69 @Regrann from @ohmynews.official - "세월호 참사를 한 명이 희생 당한 300여 개의 사건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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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램 @regramkr from @namoo69 @Regrann from @ohmynews.official - "세월호 참사를 한 명이 희생 당한 300여 개의 사건으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이 말을 하고 싶어 열심히 손을 들었다" 이 말에 잠시 김제동이 침묵했다. "하나의 사건으로 보지 말고 한 명 한 명에 주목해주면 좋겠다는 말이죠?"라고 확인한 그는 "그래야 우리도 한 명 한 명 주목받는 사회에 살 수 있다"며 "학생을 학생이란 이름으로 퉁치지 말아 달라. 학교에 가는 학생도 있고 아닌 이도 있는데 청소년, 학생이라는 이름 안에 가두지 말고 ... #리그램 @regramkr from @namoo69

@Regrann from @ohmynews.official - "세월호 참사를 한 명이 희생 당한 300여 개의 사건으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이 말을 하고 싶어 열심히 손을 들었다"

이 말에 잠시 김제동이 침묵했다. "하나의 사건으로 보지 말고 한 명 한 명에 주목해주면 좋겠다는 말이죠?"라고 확인한 그는 "그래야 우리도 한 명 한 명 주목받는 사회에 살 수 있다"며 "학생을 학생이란 이름으로 퉁치지 말아 달라. 학교에 가는 학생도 있고 아닌 이도 있는데 청소년, 학생이라는 이름 안에 가두지 말고 개별적 존재로 인식해 달라는 뜻으로 이해하겠다"고 해석했다.

끊임없이 귀 기울이던 김제동이 조심스럽게 마이크를 들었다. "모든 시간을 드리고 싶은데 5분간 마지막에 얘기해야 한다더라"며 김제동은 조용히 무대 위에 올라 한쪽 무릎을 꿇었다. "고맙습니다. 마흔 넘은 어른은 솔직히 여러분과 눈 마주치며 이야기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과해야 할 어른들이 사과를 안 했기에 여러분이나 살아남은 저희들은 죄책감의 칼날을 겨눠야 합니다. 죗값 하면서 살 거고, 입 다물고 닥치고 살겠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말할 기회가 늘어나니까요. 제가 가진 마이크는 제 말이 아닌 여러분들의 말이 전해질 도구이자, 하늘에 계신 여러분들 선배들의 말이 전해질 도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뭘 하겠다' 감히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우리 세대가 만들어 놓은 장애물을 치워놓고 여러분께 방해가 되지 않게만 하겠습니다. 한없이 미안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선배들이 대신해서 해주기에 한없이 고맙다는 말도 하고 싶습니다. 밥 잘 먹고 다니십시오. 고맙습니다"
#세월호 #잊지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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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물보호법은 언제 적용되는걸까.. 하.. 싫다 이 나라.. #Repost @kawa.hq with @get_repost ・・・ [성명] 잔혹범죄마저 눈 감는 검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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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물보호법은 언제 적용되는걸까.. 하.. 싫다 이 나라.. #Repost @kawa.hq with @get_repost ・・・ [성명] 잔혹범죄마저 눈 감는 검찰의 동물학대 수사 태도를 규탄한다! ⠀⠀⠀⠀⠀⠀ 25일 오전 8시 20분경 부산 강서구에서 진돗개의 머리에 공기총을 쏘고, 그것도 모자라 차량을 이용해 밟아 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의 피의자는 차량을 타고 가던 중 20m 정도 거리에 있는 진돗개를 향해 공기총을 발사했으며, 이후 개가 죽지 않자 차량을 앞뒤로 움직여 깔아뭉갰다. 부검결과 개는 두개골이 총탄에 함몰돼 ... 새로운 동물보호법은 언제 적용되는걸까.. 하.. 싫다 이 나라.. #Repost @kawa.hq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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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잔혹범죄마저 눈 감는 검찰의 동물학대 수사 태도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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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8시 20분경 부산 강서구에서 진돗개의 머리에 공기총을 쏘고, 그것도 모자라 차량을 이용해 밟아 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의 피의자는 차량을 타고 가던 중 20m 정도 거리에 있는 진돗개를 향해 공기총을 발사했으며, 이후 개가 죽지 않자 차량을 앞뒤로 움직여 깔아뭉갰다. 부검결과 개는 두개골이 총탄에 함몰돼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는 사건 직후 이를 목격한 개의 소유자를 피해 달아났으나 다행히 CCTV 영상과 총포소지자 탐문 등을 통해 당일 오후 7시 쯤 긴급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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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피의자는 동물학대 외에도 총포도금 화약류 단속법 위반, 특수재물손괴 등에 대한 혐의가 있음에도 25일 오후 11시 30분 검사의 긴급체포불승인(불구속수사지휘)에 따라 석방됐다. 출석의사를 밝히거나 자수를 한 경우가 아님에도, 긴급체포로부터 불과 4시간 밖에 지나지 않은, 그것도 자정에 가까운 심야에 검사에 의해 석방이 된 것으로 전례가 드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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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무리 잔혹하더라도, 어떠한 도구와 방법을 쓰더라도 동물학대 사건은 그저 ‘재물에 불과한 동물’과 관련된 사건일 뿐이라는 우리 사법당국의 안일한 태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미 우리 사회는 부족하지만 동물을 보호하고 복지를 보장하기 위한 법을 상당부분 발전시켜왔고, 헌법에 동물 보호 명시를 논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동물을 단순히 사람의 필요에 의해 이용하거나 마음대로 괴롭히고 생명을 빼앗던 반생명적, 반생태적 시대에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동물을 우리와 함께 공존해야 할 대상으로 인정할 만큼 사회적 합의가 무르익었음을 보여준다. 때문에 잔혹한 동물학대 범죄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수사 의지를 보이지 않는 검찰의 태도는 실망을 넘어 참담함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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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회적 합의와 필요에 의해 법을 만들고 정비한다고 한들 이 법을 준수하지 않고, 위반자에 대해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그 법은 규범력을 잃고 사문화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동안 동물학대와 관련된 사건이 있을 때마다 동물보호법 자체의 허술함이 지적되기도 했지만 이에 못지않게 수사하고 법적 판단을 내리는 사법당국의 안일함 역시 도마 위에 오르곤 했다. 동물과 관련된 사건은 수사 자체를 꺼려하거나 잔혹한 범죄에 대해서도 실형의 사례가 없을 만큼 온정적인 솜방망이 처벌로 일관하는 인식과 태도야말로 동물학대를 양산하고 동물들을 죽음의 공포에 떨게 하는 원인이다. 그러나 사법당국은 정작 스스로가 동물학대 범죄의 방조자이자 공범임을 여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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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물자유연대는 생명에 대한 감수성이 결여된 구시대적 가치관에 머무르며 우리사회의 질서를 바로잡아야 할 본분을 망각한 검찰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시에 하루 빨리 생명의 시대에 걸맞고 우리사회의 수준에 부응하는 사법기관으로 거듭나길 촉구하며 이번 동물학대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고 가해자를 강력 처벌할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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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7일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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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동물학대
#안일한
#사법당국
#규탄한다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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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관리 꿀팁! 😎 계획을 가져야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다. . 나는 사람들 대부분 1년 계획이 없이 사는 것을 보고 놀라곤 한다. 고난 주간에 결혼식을 잡아서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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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관리 꿀팁! 😎 계획을 가져야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다. . 나는 사람들 대부분 1년 계획이 없이 사는 것을 보고 놀라곤 한다. 고난 주간에 결혼식을 잡아서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그것은 1년 계획을 세우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다 . 1년 계획을 짰다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 1년 계획을 잡을 때는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꼭 해야 할 중요한 것들이 들어가야 한다. 가족 행사, 직장의 일정, 교회 절기, 본인의 중요한 일 등이다 . 예를 들어 올해 아버님 칠순이 있으면 그것을 집어넣고 다른 일정과 겹치지 않게 잘 조정해야 한다 . 그 ... .
시간관리 꿀팁! 😎
계획을 가져야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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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 대부분 1년 계획이 없이 사는 것을 보고 놀라곤 한다.
고난 주간에 결혼식을 잡아서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그것은 1년 계획을 세우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다
.

1년 계획을 짰다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
1년 계획을 잡을 때는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꼭 해야 할 중요한 것들이 들어가야 한다.
가족 행사, 직장의 일정, 교회 절기, 본인의 중요한 일 등이다
.

예를 들어 올해 아버님 칠순이 있으면 그것을 집어넣고 다른 일정과 겹치지 않게 잘 조정해야 한다
.

그 칠순에 휴가 가면서 “아, 몰랐어요. 아버님 칠순인데 죄송합니다” 이럴 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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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계획을 다 세웠어도 특별한 일이 생길 수 있다. 그런 경우는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몰랐다는 것과는 다르다. “아, 몰랐어요”는 모른 게 아니라
계획이 없었다는 뜻이다
.

계획 없이 살면 절기 때 휴가 가고 몰랐다 하는 식으로 하면서 계속해서 틀어지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

나는 내 방에 1년 계획표가 있어서 거기에 1년에 가장 중요한 것들을 먼저 다 써놓는다.
계획을 먼저 짜야 하나님과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 틀어지지 않는다
.

여러분도 가정과 학교 (직장), 교회에서 우선순위를 뽑아보라.
올해 내가 살아가면서 꼭 해야할 것들을 뽑아서 (학교, 교회, 직장, 가정 등)계획 속에 집어넣어라
.

그것이 올해의 삶에 기둥과 같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다.
꼭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

내 개인의 삶에서는 우선 하나님과 관계 맺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QT일 수 있고 성경 1독일 수도 있고, 모양은 여러 가지겠지만 아무튼 하나님과 어떻게 친밀함을 유지할 것인가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

가정에서는 가족과 휴가 보내기라든지, 아이와 둘이 영화 보기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내 삶의 구체적인 영역에서 내가 꼭 해야 할 것을 찾아서 시간을 정해 적어놓고 내 시간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

1년 계획을 잡았다면 한달, 일주일, 하루 계획도 차근차근 잡아보자
.

계획을 짜야 한 달이 한눈에 보이고 내가 조정할 수 있다.

계획이 없으면 별안간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정신이 없어지고 우왕좌왕하게 된다.

_

책 <무너지지 마라_김남국> 중에서
_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
- 창세기 41:36,45
.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누가복음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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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없이_보내면_시간훨훨
#요셉은_계획없이살지않았다
#시간도맡겨주신것_청지기임을_잊지말아요
#1년_한달_하루의_계획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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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어야지하는사람과_하루3장읽자_하는사람
#어떻게할것인지_구체적으로_적은사람과
#생각만하는사람은_결과가_다르다
.

#책_무너지지마라 #김남국 #기도하며_지혜구하며_노력하기 #시간관리 #청지기 #1년계획표 #한달계획표 #하루계획표 #크리스천 #기독교 #선택 #결정 #행동전기도 #조언 #기독교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무너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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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時鐘、『朝鮮と日本に生きる』(岩波文庫、2015年) 김시종. 『조선과 일본에 살다—재일시인 김시종 자전』. 운여일 옮김, 돌배개, 2016. — 4.3 70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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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時鐘、『朝鮮と日本に生きる』(岩波文庫、2015年) 김시종. 『조선과 일본에 살다—재일시인 김시종 자전』. 운여일 옮김, 돌배개, 2016. — 4.3 70주년 기념독서. 4월 3일에 읽기 시작해서 다음날에 다 읽었다. 돌배개에서 이번 4.3을 기념해서 이벤트를 열었다는 소식을 트위터에서 봤는데 거기서 자사에서 출판한 4.3 관련 도서 중에 이 책이 있었다. 눈길을 끌어서 김시종 시인에 대해서 검색해봤더니, (아마 일본에서도 가장 유명한 한국인 시인) 윤동주 시인의 대표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空と風と星と詩』 이와나미판岩波版의 ... -
金時鐘、『朝鮮と日本に生きる』(岩波文庫、2015年)
김시종. 『조선과 일본에 살다—재일시인 김시종 자전』. 운여일 옮김, 돌배개, 2016.

4.3 70주년 기념독서. 4월 3일에 읽기 시작해서 다음날에 다 읽었다. 돌배개에서 이번 4.3을 기념해서 이벤트를 열었다는 소식을 트위터에서 봤는데 거기서 자사에서 출판한 4.3 관련 도서 중에 이 책이 있었다. 눈길을 끌어서 김시종 시인에 대해서 검색해봤더니, (아마 일본에서도 가장 유명한 한국인 시인) 윤동주 시인의 대표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空と風と星と詩』 이와나미판岩波版의 번역자였다.
김시종 시인은 1929년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자라났고, 1949년 일어난 4.3 사건에 연루되어 섬을 탈출해 일본으로 밀항한다. 그 이후 일본에서 재일조선인으로 살았으며 김대중 대통령이 4.3 특별법을 통해 초청하기 전까지 한국에 단 한번도 돌아오지 못했다.
이 책은 김시종 시인이 자신이 살아온 삶을, 그중에서도 특히 결정적인 순간이었던 8.15 해방과 4.3 사건 시기를 중심으로 써내려간 회고다. 이 자전적인 이야기는 이와나미 쇼텐岩波書店의 잡지 《도서図書》에 2011년 6월부터 2014년 9월까지 「가도가도 꼬부랑길ひたすらつづらおり」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고, 이후 2015년 단행본으로 만들어져 나온 것이 이 책이다.
김시종 시인은 4.3 사건의 당사자 중 한 명이다. 비록 역사적 기록에 전면에 나올 정도의 주인공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행위자 중 한 사람으로서는 충분할 정도로 깊숙히, 한복판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었다. 당시 스무살 청년. 일본 식민지배 하에서 일본어로 교육받았다가 해방을 맞고, 그 이후의 사회주의 흐름 속에서 의식화가 되어가는 중에 4.3 사건이라는 역사적(비극적) 순간을 맞이한 것.. 그리고 그 사건은 평생에 걸쳐서 영향을 끼친다. 4.3 사건에 대해서 대략적인 것만 알고 있었다가 이렇게 당사자가 쓴, 손에 잡힐 듯한 회고를 읽으니 정말 그 시기가 확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학창시절 교과서로 배웠던 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되살아나는 이런 경험은 최근에는 거의 느껴보지 못했다고 할 정도로 오랜만이었다. (나는 6차 교육과정의 마지막 세대로, ‘근현대사’ 과목이 없었다. 지금은 교과서에서 미군정기를 어떻게 다루는지 좀 궁금해졌다.)
남조선노동당에 속한 사회주의자로 4.3 직후 당의 지시를 받아 무장봉기(테러리즘)에 참여하게 되는데, 성공하지도 못했지만 저자의 깊은 후회가 책에 담겨있다. 저자가 돌이켜 보는 그 시간들과 사회적 분위기, 전망, 관점은 마치 조지 오웰이 그의 스페인내전 회고 『카탈로니아 찬가』에서 트로츠키주의적 이상과 그를 뭉개버린 스탈린주의 독재를 바라보는 시선을 떠올리게 만든다. 일본에서도 사회주의/공산당 활동을 하던 그는 자연스럽게 조총련에 속하게 되었지만 김일성을 용납할 수 없었던 그는 결국 조총련을 떠나게 된다.
4.3 시기의 제주도에 대한 생각과 더불어, 미군정기에 대한 생각도 많아지는 책이었다. 일본 현대사도 결국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미군정기를 만나게 되는데, 사실 한국도 그렇겠단 생각이 들고.
김시종 시인이 1970년에 쓴 장편시집의 제목은 『니이가타新潟』이다. 남한과 북한이 분단된 선, 북위 38도 선을 계속 그어나가면 일본 열도와 닿는 선에 니이가타가 있다고. 한반도/조선반도에서는 38도 선을 넘을 수 없지만 일본에서는 넘어갈 수 있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곳이 일본이 아닌 다른 곳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인은 일본어로 교육을 받았고, 17살이 넘은 시점에 모국어를 새로 배웠지만, 결국 스무살에 일본으로 생존을 위한 탈출을 하면서 다시 일본어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日本で生きる가 아니라 日本に生きる라는 책제목이 된 것과도 연관이 있는, 디아스포라로서의 삶. 조선과 일본을 살다. 재일조선인과 4.3 사건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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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전에서 일찍 올라와 운동 갔다가, 집 와서는 내내 노트북을 키고 피팅모델 지원서를 보는 중인데 정말 여러 감정이,,뒤섞이면서 괜히 눈물이 나는 밤입니다 … ! <span class="emoji emoji1f319"></span><span class="emoji emoji1f319"></span><span class="emoji emoji1f49b"></span> 정말로요.. .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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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전에서 일찍 올라와 운동 갔다가, 집 와서는 내내 노트북을 키고 피팅모델 지원서를 보는 중인데 정말 여러 감정이,,뒤섞이면서 괜히 눈물이 나는 밤입니다 … ! 정말로요.. . 우선, 이틀 전에 제이투유 피팅모델 모집을 시작했는데 오늘에서야 모든 글과 사진들을 꼼꼼하게 보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기대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너무 감사한 메일이 많이 오고 있네요 🏻 단순히 피팅모델 지원서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어린 마음으로 써내려가주신 부분들, 저와 제이투유에 해주시는 감사한 응원과 칭찬들에 많이 감동이었어요. 단순히, 쉽게 ... 오늘은 대전에서 일찍 올라와 운동 갔다가, 집 와서는 내내 노트북을 키고 피팅모델 지원서를 보는 중인데 정말 여러 감정이,,뒤섞이면서 괜히 눈물이 나는 밤입니다 … ! 🌙🌙💛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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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틀 전에 제이투유 피팅모델 모집을 시작했는데 오늘에서야 모든 글과 사진들을 꼼꼼하게 보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기대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너무 감사한 메일이 많이 오고 있네요 🙏🏻 단순히 피팅모델 지원서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어린 마음으로 써내려가주신 부분들, 저와 제이투유에 해주시는 감사한 응원과 칭찬들에 많이 감동이었어요. 단순히, 쉽게 지원하려는게 아니라 얼마나 많이 고민하시며 써내려갔는지가 느껴졌어요. 중간에 몇번 울컥하기도 했고요.. (ㅎㅎ제가 울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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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정말 지원서 보내주신 분들 다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고 저보다 늘씬늘씬하시고 ! 심각한 결정장애가 왔어요 😂 후보 추리는 것도 너무 고통이에요..흑흑. 단순히 얼굴이 예뻐서, 몸매가 좋아서, 그런 것보다는 그 사람만이 가지고있는 고유 분위기가 저에게 하나 하나 느껴지고 그게 정말 사랑스럽게 다가왔어요 :) .. 말도 예쁘게 하시는 분들이 가득..🤤 그치만…. 그래서 너무 걱정이네요… (정말 정말 정말 뽑기가 너무 힘든) 오늘 새벽까지 더 보고, 내일 직원분들과도 얘기 나눠보고 추려볼게요! 이미 지원자가 200명이 넘어선 상태라, 추가 지원은 내일(금요일) 밤 11:59까지만 받겠습니다아 ! 결과는 주말, 늦어도 다음주 초 안으로 발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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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또 한가지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는데..! 저 또한 커다란 회사 사장도 아니고, 대단한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제가 누군가를 뽑는다는 입장에 서서 혹시 떨어지신 분들께 상처를 드리지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ㅠ_ㅠ 말씀드리고픈 부분은.. 정말로 누구 하나 소중하지않고, 예쁘지않은 분이 없어요. 그치만 다 뽑을 수 없는 현실이기에.. 모든분들 다 선발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혹시 떨어지셨다고해서 상처받으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T_T.. 제이투유의 모델이 저이기는 하지만.. 사실 저또한 그다지 마르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은 평범한 페이스에요. 그래서 제이투유가 가진 분위기는 자연스러움과 친근함이라고 생각하여 .. 함께 해주실 분은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뽑으려고 하고 있어요 ☺️.. (아! 그리고 지원서에 써주신 소중한 말들이 너무 좋아서 모두 보관함에 보관해놓고 가끔 가다 꺼내볼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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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계획은 한명만 뽑는 거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현재는 한명으로 추려보겠지만, 저희와 이미지가 잘 맞는 분들 몇몇 분들은 혹 다음에 특별한 기회가 있다면 함께 하고싶어서 따로 나중에 연락을 드려볼 생각이에요 :) 결과 발표하는 날은 따로 또 글 올릴게요! 제가 깜빡하고 지원서 내용에 번호를 안써놔가지궁,, 결과 발표는 메일 답장으로 해드립니다! 정말 정말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 착한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증말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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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으로 주저리하자면 ! 이번에 학교를 졸업하고 가을 시작쯤 부터는 직원들을 조금 더 뽑을 생각인데 모델이 아닌 다른 분야로, 그때도 많이 지원해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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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림을 사고싶습니다. 대학시절 미술에 처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서울살이를 시작할 무렵 친구와 함께 했던 알바생활이 처음으로 예술과 접했던 경험이다. 서울디자인올림픽!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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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림을 사고싶습니다. 대학시절 미술에 처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서울살이를 시작할 무렵 친구와 함께 했던 알바생활이 처음으로 예술과 접했던 경험이다. 서울디자인올림픽! 그때 야구에 빠졌더라면 아마 평생 미술과는 거리가 멀어졌을 것 같다. 서울에서 청주까지 먼 거리를 통학하게 되면서 시간 표가 중요했고 생활을 위해 알바를 계속해야 했다. 인생에서 정말 바쁘게 살았던 한때 기회가 되면 박물관, 미술관을 가려고 노력했다. 혼자서 유물과 작품을 감상하다보면 그냥 스트레스가 풀렸다. 그렇게 1년 반 정도 정말 열심히 다녔다. 서울생활을 ... 아무래도 그림을 사고싶습니다.

대학시절 미술에 처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서울살이를 시작할 무렵
친구와 함께 했던 알바생활이 처음으로 예술과 접했던 경험이다. 서울디자인올림픽!
그때 야구에 빠졌더라면 아마 평생 미술과는 거리가 멀어졌을 것 같다.
서울에서 청주까지 먼 거리를 통학하게 되면서 시간 표가 중요했고 생활을 위해 알바를 계속해야 했다.
인생에서 정말 바쁘게 살았던 한때
기회가 되면 박물관, 미술관을 가려고 노력했다.
혼자서 유물과 작품을 감상하다보면
그냥 스트레스가 풀렸다.
그렇게 1년 반 정도 정말 열심히 다녔다.
서울생활을 접고 다시 집에서 다니게 되었을 땐 거리가 너무멀어 자연으럽게 멀어졌다.

졸업 후 취업압박!
문득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무작정 서울로 갔다.
우연히 보게된 전시
한국화가 김현정님의 내숭올림픽
생각없이 갔다가 신선함에 놀랐던 기억이 있다.

사람도 많아 조용한 전시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이때 처음으로 그림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폼생폼사 #준비완료

당구장 알바를 하던기억이 남아 있어
그냥 걸어두면 좋겠다는 막연함이 있었다.

그리고선 다시 박물관에서 열리는 기획전이나
뉴스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작품은 엄청난 사치품,
가격은 언감생심이란 말이 박혔다.

취업하고 나서 돈을 벌면
한 번쯤은 살 수 있을까? 싶은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던중 발견한 책이 #아무래도그림을사야겠습니다
이다.

책은 막연하게 사고 싶은 마음을
현실적으로 바꿔줬다.

망망대해의 등대처럼

그림의 크기가 몇 호로 규격이 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
그림은 어디서 어떻게 사야하는지 모르는 사람
그림의 가격은 얼마나 하는지
어떻게 사야 잘사는지 투자로 봐야하는지 소비로 봐야하는지 미술품 컬렉터가 너무나 생소한 사람들에게 입문하기 딱 좋은 안내서다.

마음은 있다!
중요한 것은 돈!
내일 당장 통장을 새롭게 만들러 은행에 방문해야겠다.
통장이름은 안목! 용도는 예술 컬렉션!
책을 한 권 한 권 모으듯이 작품을 모와보고 싶다!
저자처럼 우선 500만원이 없기에
전시관람과 공부로 기초를 다지면서 기다려야 겠지만.

올해는 아트페어에 한 번 가보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아무래도 #그림을 #사야겠습니다
#손영옥 #자음과모음 #책
#실용 #예술 #미술 #컬렉터 #켈렉션
#멋을 #아는 #사람의 #생애 #첫 #미술 #투자
#한국화가 #한국화 #동양화 #김현정 #내숭올림픽
#취향 #개취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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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동 사람들-정아은 장편소설 난 소설을 잘 읽지 않는다..좋아하는 분야가 따로 있어서...그러나 이 책은 제목을 보는 순간 읽고 싶게 만드는게 아닌가... ㅎㅎ 잠실이라는 특정동네(재개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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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동 사람들-정아은 장편소설 난 소설을 잘 읽지 않는다..좋아하는 분야가 따로 있어서...그러나 이 책은 제목을 보는 순간 읽고 싶게 만드는게 아닌가... ㅎㅎ 잠실이라는 특정동네(재개발후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선곳)에 사는 사람들-특히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인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과도한 사교육이 중심이 되어 인간의 욕심이 삶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보여준다 가난한 집이 싫어 가출한 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성매매를 선택하는 여대생, 그 여대생에게 얼마의 돈을 주고 성을 사는 주인공 여자의 남편, 강북에서 아이들 ... 잠실동 사람들-정아은 장편소설
난 소설을 잘 읽지 않는다..좋아하는 분야가 따로 있어서...그러나 이 책은 제목을 보는 순간 읽고 싶게 만드는게 아닌가... ㅎㅎ
잠실이라는 특정동네(재개발후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선곳)에 사는 사람들-특히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인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과도한 사교육이 중심이 되어 인간의 욕심이 삶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보여준다
가난한 집이 싫어 가출한 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성매매를 선택하는 여대생, 그 여대생에게 얼마의 돈을 주고 성을 사는 주인공 여자의 남편, 강북에서 아이들 출세 시키고 싶어 무리해서 잠실로 이사온 주인공 여자, 그리고 주인공여자의 친구들(같은 학교 학부모들)...주인공 여자의 집 가사 도우미가 알보고니 성매매하는 여대생의 어머니 였다든가..모든 등장인물들이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다..아이가 자폐진단을 받는 바람에 대학병원 교수 직급을 포기하고 개인병원에서 페이닥터로 일하는 또다른 학부모...너무 현실적이라서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
누구나 자기 자식이 잘되길 바란다..그러나 난 자식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이라 잘 모르겠다..이렇게 까지 해야되는지...
아이를 위한 다는 명분으로 담임선생까지 쫒아내야 되는건지..😥😥
뭐든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한 법...
이러저러한 이유로 모두들 다 잠실을 떠나고 빚내서 강북에서 온 주인공 가족만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은 계속된다는것ㅎㅎ
지인에게 권해줄만한 책
#책스타그램
#북리뷰그램
#작심삼일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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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2 공스타그램 계획도 별로 없는 주제에 동그라미 갯수보소 난 집에 와서는 절대 공부 안하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에 가는 것을 택하겠닿ㅎㅎ내일 6시 기상각 자꾸 머릿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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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2 공스타그램 계획도 별로 없는 주제에 동그라미 갯수보소 난 집에 와서는 절대 공부 안하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에 가는 것을 택하겠닿ㅎㅎ내일 6시 기상각 자꾸 머릿속이 공부에 얽매여서 불안한 게 싫다 그 불안함 덕분에 야자시작 전부터 야자 끝까지 스트레이트로 공부했지만ㅎ 누가 지금 공부 안하는지 하는지, 난 문과니까 분위기 휩쓸리지 않고 이과애들만큼 열심히 해야되는데, 내가 지금 빨리 밥을 먹고 야자실로 돌아가면 얼마나 더 공부할 수 있는지, 쉬는시간에 몇문제를 더 풀 수 있는지 등등 진짜 머릿속이 녹아내릴 것 같다 적당한 긴장감을 타고 싶다 ... 180412 공스타그램

계획도 별로 없는 주제에 동그라미 갯수보소 난 집에 와서는 절대 공부 안하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에 가는 것을 택하겠닿ㅎㅎ내일 6시 기상각
자꾸 머릿속이 공부에 얽매여서 불안한 게 싫다 그 불안함 덕분에 야자시작 전부터 야자 끝까지 스트레이트로 공부했지만ㅎ
누가 지금 공부 안하는지 하는지, 난 문과니까 분위기 휩쓸리지 않고 이과애들만큼 열심히 해야되는데, 내가 지금 빨리 밥을 먹고 야자실로 돌아가면 얼마나 더 공부할 수 있는지, 쉬는시간에 몇문제를 더 풀 수 있는지 등등 진짜 머릿속이 녹아내릴 것 같다 적당한 긴장감을 타고 싶다 왜 나는 중간을 못하는 걸까

너무 우울해지니 분위기 전환을 해야겠다 오늘 밴드부 공연을 했다 나름 잘 끝났다! 물론 부족한 점도 많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방송부랑도 오히려 더 친해진 것 같고 올해 첫 공연치고 좋았다 담에는 완전 끝장나게 조져버릴 것!

#열여덟 #고2 #문과생 #공스타그램 #공부기록 #공부흔적 #스터디 #스터디플래너 #열공하자 #열공 #버티자 #견디자 #정치외교학과 #행정학과 #이화여대 #한양대 #야간자율학습 #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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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한국줄넘기협회장(실제 있는 단체인지는 모름)을 역임하신 한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면서, 그 시절 가장 큰 일과중 하나는 줄넘기였던 시절이 있었다. 초등학생에게는 상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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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한국줄넘기협회장(실제 있는 단체인지는 모름)을 역임하신 한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면서, 그 시절 가장 큰 일과중 하나는 줄넘기였던 시절이 있었다. 초등학생에게는 상당히 가혹한 일정이었는데, 아침 6시부터 한시간동안 각 아파트 단지별 줄넘기맹훈련, 방과후에도 선택의 여지없이 줄넘기연습으로 해가 어둑어둑해질때쯤 집에 돌아간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맹훈련을 1~2년간 진행하였고, 지옥훈련에서 살아남은 약 10인의 초딩은 줄넘기용사가 되어 각종 전국단위급대회에 4학년 신분으로 출전했고, 갓 고학년세계에 발을 담궜음에도 불구하고 ... 초등학교 3학년 한국줄넘기협회장(실제 있는 단체인지는 모름)을 역임하신 한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면서, 그 시절 가장 큰 일과중 하나는 줄넘기였던 시절이 있었다. 초등학생에게는 상당히 가혹한 일정이었는데, 아침 6시부터 한시간동안 각 아파트 단지별 줄넘기맹훈련, 방과후에도 선택의 여지없이 줄넘기연습으로 해가 어둑어둑해질때쯤 집에 돌아간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맹훈련을 1~2년간 진행하였고, 지옥훈련에서 살아남은 약 10인의 초딩은 줄넘기용사가 되어 각종 전국단위급대회에 4학년 신분으로 출전했고, 갓 고학년세계에 발을 담궜음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고학년 5~6학년 형들을 무참히 무찔렀던 짜릿한 기억도 남아있다. 이 글의 핵심은 바로 다음부터인데, 그 이후 우리는 기인열전에 출연해 무엇이든 손가락으로 돌릴수 있다는 '돌리기의 귀재' 마찬가지로 쉽사리 물리치고 동남아 여행권을 따냈고 (다만 동남아는 누가갔는지 아직도 알지 못한다), 특명 아빠의 도전에 줄넘기 시범조로 출연 (아빠아님)하는 등 슈퍼스타의 시절을 보내곤 했다. 시간은 어찌그리 빠른지 어느덧 나이 서른이되어 직장인이 되었고, 삼촌뻘이 되어 줄넘기가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가물가물하다고 느낄즈음, 체육대회를 맞아 아직 줄이 쌩쌩이 잘 돌아가고 있음을 느꼈을 때, 주저리주저리 적은 오래전의 짜릿하고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니 그때의 그리운 마음과 함께 괜스레 아련하고 좋은 기분이 들었다. 조만간 비디오테잎으로 녹화해둔 기인열전을 다시 한번 시청하면서 추억팔이를 할 예정이다.
#추억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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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필 졸업생 인터뷰 - Heejung Lim . 꿈에 그리던 Warner Bros animation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 학교 : #CalArts 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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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필 졸업생 인터뷰 - Heejung Lim . 꿈에 그리던 Warner Bros animation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 학교 : #CalArts 전공: character animation (2008년-2012년) . 아트필 선생님들, 저는 특히 거의 담임이셨던 정애란선생님께서 작업 지도는 물론 멘탈관리까지 세세하게 해주셔서 좋았구요. 한국 입시와 달리 너무 타이트하게 작업을 강요하지 않고 개인 재량껏 하게 해주는 분위기도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개인의 스타일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데, ... .
아트필 졸업생 인터뷰 - Heejung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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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Warner Bros animation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

학교 : #CalArts
전공: character animation (2008년-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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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필 선생님들, 저는 특히 거의 담임이셨던 정애란선생님께서 작업 지도는 물론 멘탈관리까지 세세하게 해주셔서 좋았구요.
한국 입시와 달리 너무 타이트하게 작업을 강요하지 않고 개인 재량껏 하게 해주는 분위기도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개인의 스타일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데, 아트필에서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제 스타일을 보완하는것뿐 아니라 평소라면 전혀 하지 않을 스타일의 작업들도 할수 있었던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트필에 구비된 소품들이나 책/잡지등을 훑어보는것도 제 취미였어요.
그리고 아트필 alumni가 많다보니 뜻하지 않게 커넥션을 이곳저곳에서 찾게되는것도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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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학교 포폴을 준비하느라 힘들었지만 추억도 많이 만들어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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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비자는 O1-B로 받았습니다.
(참고: O-1B: 예술 및 영화, 텔레비전 분야에서 특별한 능력을 보유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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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hil institute은
해외미술유학을 위한 포트폴리오 제작, 그 너머를 바라봅니다.
국내 최다 합격생, 장학생수를 보유하는 결과가 입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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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되면 화요일실습날이 덜덜해요.. #치위생과 #치위생과정 #치위생과정실습 #부산 #대학생 #일상 #소통 #키차이봐 #얼스타그램 #셀스타그램 #유니폼 #선팔하면맞팔 #맞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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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되면 화요일실습날이 덜덜해요.. #치위생과 #치위생과정 #치위생과정실습 #부산 #대학생 #일상 #소통 #키차이봐 #얼스타그램 #셀스타그램 #유니폼 #선팔하면맞팔 #맞팔 #21 #불안 #실습 #덜덜 주말만되면 화요일실습날이 덜덜해요..
#치위생과 #치위생과정 #치위생과정실습 #부산 #대학생 #일상 #소통 #키차이봐 #얼스타그램 #셀스타그램 #유니폼 #선팔하면맞팔 #맞팔 #21 #불안 #실습 #덜덜
주님을 알아야 나를 알 수 있다. .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나는 내가 자살할 이유를 확실하게 꼽고 있었다 . 주님을 만난 이후에도 주님은 그 이유를 하나도 바꿔주지 않으셨다. 아니,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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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알아야 나를 알 수 있다. .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나는 내가 자살할 이유를 확실하게 꼽고 있었다 . 주님을 만난 이후에도 주님은 그 이유를 하나도 바꿔주지 않으셨다. 아니, 나도 바꿔주기를 원치 않았다 . 망한 술집 아들이라는 부끄러운 혈통과 가문. 중학교 중퇴라는 짧은 가방끈. 두려움 많은 빈약한 인격, 가난… . 저주 받은 내 인생을 도저히 사랑할 수 없어서 이것 때문에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님을 만나고 난 다음 그분은 내게 더 구할 것이 필요 없는 완전한 복음이 되어주셨다 . 나 스스로 무소유로 살겠다고 선언했다. 자살할 이유 중에 ... 주님을 알아야 나를 알 수 있다. .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나는 내가 자살할 이유를 확실하게 꼽고 있었다
.
주님을 만난 이후에도 주님은 그 이유를 하나도 바꿔주지 않으셨다. 아니, 나도 바꿔주기를 원치 않았다
.
망한 술집 아들이라는 부끄러운 혈통과 가문.
중학교 중퇴라는 짧은 가방끈.
두려움 많은 빈약한 인격,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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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내 인생을 도저히 사랑할 수 없어서 이것 때문에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님을 만나고 난 다음 그분은 내게 더 구할 것이 필요 없는 완전한 복음이 되어주셨다
.
나 스스로 무소유로 살겠다고 선언했다.
자살할 이유 중에 하나도 바꿔주신 게 없지만 나는 지금 그 주님이 나의 가장 완전한 복음이 시며, 모든 사람에게 외칠 유일한 복음으로 누리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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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그런 것처럼 왕과 총독에게도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라고 말할 만큼 복음은 내게 실제이며 완전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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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주님은 근본적인 해결이시다.
주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관심을 두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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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를 먹는 오늘 우리의 아침 식사에도 주님은 관심을 두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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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모든 필요와 나의 호흡 하나까지도 아신다. 오늘 나의 길과 진리와 생명, 내가 달려갈 길을 마치기까지 나의 호흡과 맥박이 되시는 주님은 모든 것에 복음이 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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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지으신 주님에게만 해답이 있다.나는 나를 알 수 없다.
내가 나를 디자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나를 디자인하고 설계하신 그분을 알아야 나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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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계획하시고 어떤 목적으로 창조하셨는지 보면
우리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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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시겠느냐 - 롬 8:32
_

책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_ 김용의> 중에서
_ ♪함께 찬양 드려요 : 우리 때문에 .

#하나님을_알아야_나를알수있다
#말씀과_기도로_주님을_만나라
#우리를_지으신_주님에게만_해답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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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_당신을드리고
#말씀과기도로_주님께달려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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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의_동행이나
#예수님과의_관계성없이
#무슨일을_한다고해도
#그것은_바벨탑일수밖에_없는 것이다_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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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_복음을영화롭게하라 #김용의 #복음학교 #나주의것 #복음은_예수다 #구원은_예수다 #진정 거듭났는가 #천국과지옥 #죽음이후심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기독교 #크리스천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복음을영화롭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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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학습지 선생님이다. . 정훈이네 수업에 들어가기 5분 정도 일찍 도착했다. 계단에서 앉아서 기다리자는 마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탔다 . 내리자마자 눈에 보이는 광경. 지난번에도 계단에 앉아있으려다 뵈었던 청소 아주머니께서 열심히 계단을 일일이 솔로 닦고 계셨다 . 순간. '아, 앉아 있으려고 했는데 못앉겠네 ㅡㅡ '라는 생각이 들며, 왜 또? 마주친거야 라는 생각이 앞섰다 . 그때, 왜 이분을 두 번이나 만날까..? 라는 생각이 들며, 엄청난 더위인데.. 뭐라도 드려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 사실 내가 가진 것 중에 시원한 ... .
나는 학습지 선생님이다.
.

정훈이네 수업에 들어가기 5분 정도 일찍 도착했다.
계단에서 앉아서 기다리자는 마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탔다
.
내리자마자 눈에 보이는 광경.
지난번에도 계단에 앉아있으려다 뵈었던 청소 아주머니께서 열심히 계단을 일일이 솔로 닦고 계셨다
.
순간. '아, 앉아 있으려고 했는데 못앉겠네 ㅡㅡ '라는 생각이 들며, 왜 또? 마주친거야 라는 생각이 앞섰다
.
그때, 왜 이분을 두 번이나 만날까..? 라는 생각이 들며, 엄청난 더위인데.. 뭐라도 드려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
사실 내가 가진 것 중에 시원한 것도 없었고, 뭐 드릴 만한 것이 없었다.
작은 우유만 하나 있었다.
그럼에도 마음에 자의적이지 않은 부담감이 있었다
.
그래서 '이 여름에 미지근한 우유를 드리는게... 참... 좋아나 하시려나?
괜한 짓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다가.
나 저녁에 우유에 선식 먹어야 하는데 생각도 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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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꺼내는 그 짧은 30초에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오갔는지.... 그래도 우유는 좀 힘이 나시겠지 하고는 다가가서 고생하신다고 하며 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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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모자 속에는 더워서 빨개진 얼굴로
놀라 동그란 눈동자로 바라보시는 아주머니가 계셨다
.
그리고는 수고하시라고 얼른 정훈이네 집 문 앞에 섰지만, 아직 들어가기엔 몇 분이 남아있는 터라, 어색했지만, 문 앞에 바짝 서서 있었다
.
그런데 그 아무것도 아닌 우유를 받아드신 아주머니께서 중얼거리시기 시작했다
.
"신실하시고 좋으신 주님,
저를 이렇게 생각해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이 우유를 준 분에게도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게 해주세요. 오늘도 주신 힘으로 열심히 성실하게 기쁘게 살겠습니다.
.
사랑의 주님.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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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시고 계신 거였다.
깊은 감사와 함께 우유를 준 나를 축복하시는 것이 어렴풋이 들렸다
.

본인을 사랑해주시고 이렇게 생각해 주시는 하나님께 진심 어린 감사를 올리고 계심이 공기를 통해 전율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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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쁨을 담아 기도를 마치시고 우유를 드시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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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그 자리에 서 있는 내게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몰려왔다
.
힘들다는 말을 투덜거리며 달고 다니던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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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이렇게 더운 열기에도 정말 꼼꼼히 계단 틈을 닦으면서도 감사함이 넘치시는 아주머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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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감사할 일이 많음에도 감사가 메마른 내 마음의 상태. 그리고 미지근한 우유를 받으시고도 저렇게 심령 깊은 감사를 드리시는 아주머니의 마음.
.
뭔가 내 영혼에 큰 자극탄이 날아온 것 같았다.
내 자신을 돌아볼때... 너무 깊은 회개가 되었다
.
하나님은 나의 자의적이지 않은 순종을 통해서도 나를 축복받게 하시고, 나에게 하실 말씀이 많으셨음을 느꼈다
.
이 모든 것을 선용하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신실하심이 너무 형용 못할 감동으로 찾아왔다
.
몇 분후에 수업에 바로 들어갔지만, 수업을 다 마치고도 그 여윤이 깊게 남아서 하나님 앞에 회개 함으로 나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
주님이 너무 선하시다.
이 모든 걸 통해 나를 깨우심이 너무 감동적이다.
.
세상적 가치를 찾고
그것으로 나를 채우려던 내 영혼을.
.
아주머니의 깨끗하고 순전한 구원의 감사가 넘치는 그 모습. 신실한 모습.
복음과 예수님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모습을 통해 얼마나 흔드시는지...
.
회사에서의 내 모습이 그려지며,
회개하면서도 너무 감사했다.

_

이야기를 나눠주신 그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갓피플
_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시편 23:1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없으며.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 하박국 3:17,18
.

#주님_주신은혜가_많은데도
#불평했던것을_회개합니다
#주님이_함께하심이_가장큰은혜인데ㅠㅠ
.

#오늘도_주신_힘으로
#열심히_성실하고_기쁘게살겠습니다
#받지않은것_없네♡

#갓피플 #기독교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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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my makeup <span class="emoji emoji1f48b"></span><span class="emoji emoji1f48b"></span>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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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my makeup 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메이크업하는걸 좋아하고 덕후다. 이는 자신을 내버리지 않겠다는 최소의 의지이자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에 대한 예의 연습같은거다. 이렇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미스코리아. 역사는 21살때 미코 대회 때부터. 그러니까 3년 전?...있었으면 좋겠지만 17년 전이다. 지금은 워낙 오래 지나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바뀌지않았다면 미스코리아 본선에 참가할 ... Enjoy my makeup 💋💋메이크업이야기 :
나이가 들면서 고수하는 수칙 중 하나가 매일매일 예쁘도록 노력하자는거다. 돌아오지 않는 하루에 남게되는 내가 예뻤으면 한다. 고로 메이크업하는걸 좋아하고 덕후다. 이는 자신을 내버리지 않겠다는 최소의 의지이자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에 대한 예의 연습같은거다. 💋이렇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미스코리아. 역사는 21살때 미코 대회 때부터. 그러니까 3년 전?...있었으면 좋겠지만 17년 전이다. 지금은 워낙 오래 지나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바뀌지않았다면 미스코리아 본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되는 한달간 각 지역 후보들은 합숙을 한다. 합숙 기간에 있는 모든 촬영,행사 때는 메이크업 헤어를 직접 하게 되기 때문에 지역 예선 전에 기본적인 교육을 받는다. 각자 배워와야하는데 당시 골프학과 학생이었던 나는 한달 동안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매일 메이크업박스를 들고 압구정을 헤매고다녔다. 나도 나름 우리 과 얼짱...이었음에도(우리 과 여학생 달랑 5명.물론 이건 나만의 생각) 화장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배우느라 고생했다. 어떻게 시퍼런 아이새도를 바르고 로데오를 활보했을까. 무식은 용감이다. 당시 메이크업 선생님이 한숨을 쉬며 내게 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아름, 눈썹 갈매기야?고향이 부산이니??”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손재주덕에 빨리 배울 수 있었고 그 이후 방송을 하게 되면서 받고 해보고 느끼고 써보게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쌓이면서 지금까지 왔다. 그간 내 얼굴에 공들여주셨던 수많은 메이크업아티스트님들과 헤어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화장하는걸 좋아하는건 그렇게 지내온 시간이 선물한 자연스러운 결과다. 화장을 많이 해야하는 이들 중 두 부류가 있는데 평소에는 화장을 전혀 안 하는 타입과 보통 때도 메이크업을 스스로 즐기는 타입으로 나뉜다. 나는 후자. 아침에 초췌한 몰골로 스튜디오나 샵에 들어갔다가 나올때는 슈퍼 풀파워가 되면서 셀카놀이를 할 맛이 나는 경험을 해 본 이들은 안다. 그래서 정말 기분이 엿같다싶을 때는 더 정성스럽게 화장을 한다. 인생이 나를 좌절로 몰아넣더라도 얼굴에선 누구도 그 그늘을 찾을 수 없게 위장하는 것이다. 나만 가슴 속으로 느껴도 족한 씹쓰러움을 다크써클에도 얹고싶지 않아서. 무튼 역사 + 경험을 베이스로 화장을 좋아하게됐다. 💋
두번째 원인은 엄마다. 엄마는 아주 평범한 말단 공무원 아빠를 만나 아빠의 철재 책상, 밥솥 한 개, 수저 셋트와 홀로 계신 시어머니와 함께 시작했단다. 게다가 나와 남동생은 연년생. 후하...오 노우..ㅎㅎㅎ그런데 3살 이전까지는 기억이 힘든데 3살 이후부터 기억 속에 있는 엄마는 단 한번도 퍼져있지 않았다. 물론 운동은 1도 하지 않아서 안마의자에서 침흘리고 잠든 모습은 꽤 봤어도 평소 집에서도 막 하고 있지 않았다. 옷도 퍼지게 입지 않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있었다. 그런 모습으로 칼출근 칼퇴근하던 아빠의 넥타이를 매일 과하게 신중하게 골랐고 특히 아빠가 퇴근하기 전에는 립스틱을 새로 발랐다. “엄마 왜 집에서 화장해?”
“아빠가 하루종일 힘드시잖아. 그런데 집에 딱 왔는데 엄마가 막 이상하게있으면 아빠가 좋겠어 싫겠어?” 그렇게 화장대에 앉아 립스틱을 바르고 저녁을 차리던 엄마때문인 것 같다. 지금도 엄마는 바뀌지 않았다. 가게에서 매일 음식까지 다 하면서도 그 나름의 예쁨을 지키고 있으며 아빠는 아직도 예쁜 엄마가 아플까봐 명순씨 (엄마 성함) 고생한다고 매일 밤 고기를 구워 먹가려고 또 불을 피운다. 💋내 어린 시절의 기억에도 예쁜 엄마가 있다. 녹색어머니를 설 때도 다른 엄마들과 달리 우리 엄마는 롱부츠 딱 신고 늘 긴 파마머리를 휘날리고 있었다. 그 모습은 내겐 원더우먼같았고 나도 모르게 오랫동안 보아왔던 그 모습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되었다. 💋그래서 화장을 하는건 미래에 대한 연습같은거다. 이제는 너무 늦어 남은 시간은 얼마 없으나 그래도 내 아이와 남편에게 그런 여자이고싶기 때문이다. 바쁘고 아프고 치이고 ㅂㅅ같을 때도 할 수 있는 한은 나 자신을 막대하고싶지 않은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주어진 인생을 좀 더 따듯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대한 약속이라 나는 화장하는게 좋다.
오늘도 그렇게 나는 풀메로 집을 나섰다. #정아름 #misskorea #antiaging #youth #health #healthy #다이어트 #운동 #뷰티 #메이크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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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 그 얼마나 지겨웠는가.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불량학생을 교화시키며 그의 아픔까지 끌어안는 스승. 온통 불만에 가득차 문제만 일으키다가 자신을 감싸주는 스승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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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 그 얼마나 지겨웠는가.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불량학생을 교화시키며 그의 아픔까지 끌어안는 스승. 온통 불만에 가득차 문제만 일으키다가 자신을 감싸주는 스승에게 마음을 열고 결국 꿈을 이루는 학생. 영화<위플래쉬>는 이 모든 클리셰를 거부한다. 자신의 재능을 아직 꽃피우지 못한, 원석같은 학생을 발굴해내 자신의 손으로 직접 키우는 것 만이 지상목표인, 기존의 도덕적잣대가 통용되지 않는 교수 `플레처`. 존경하는 드러머의 연주CD를 들으며 꿈을 키우다 플레처교수가 이끄는 최고의 밴드에 들어가고자 하는 `앤드류`. 두사람의 ... <위플래쉬>
★★★★☆
그 얼마나 지겨웠는가.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불량학생을 교화시키며 그의 아픔까지 끌어안는 스승. 온통 불만에 가득차 문제만 일으키다가 자신을 감싸주는 스승에게 마음을 열고 결국 꿈을 이루는 학생. 영화<위플래쉬>는 이 모든 클리셰를 거부한다.

자신의 재능을 아직 꽃피우지 못한, 원석같은 학생을 발굴해내 자신의 손으로 직접 키우는 것 만이 지상목표인, 기존의 도덕적잣대가 통용되지 않는 교수 `플레처`. 존경하는 드러머의 연주CD를 들으며 꿈을 키우다 플레처교수가 이끄는 최고의 밴드에 들어가고자 하는 `앤드류`. 두사람의 첫만남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어두운 연습실에서 홀로 드럼을 연주중인 앤드류. 카메라는 플레처의 시점으로 앤드류에게 다가간다. 이순간 이미 그는 플레처교수의 거미줄에 걸린듯 보인다.

영화의 제목은 `채찍질`을 뜻하는데, 이 첫장면부터 영화의 마지막까지 플레처의 `위플래쉬`는 계속된다.
두꺼운 껍질속에 갇힌 앤드류의 재능을 끄집어 내기 위해 플레처교수는 가족을 비하하고 의자를 집어던지거나 뺨을때리고 메인드러머의 자리를 뺏는 등 끊임없이 앤드류를 자극한다.

시종일관 일관된 모습의 플레처와 달리 앤드류는 대단히 큰폭의 변화를 보여준다.
싫은건 스스로 피해먹고, 고백에 거절당하자 바로 사과하고 뒤도는 남자였던 그가 마지막 카네기홀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은 독선적이고 이기적이었으며 광기에 차있었다. 마치 플레처교수처럼.

그런 앤드류를 바라보는 `친부`의 두려움에 찬 눈빛이 잊혀지질 않는다. 하지만 그 순간 앤드류는 플레처교수를 보며 미소짓고 있으니 얼마나 잔인한 상황인가.

결국 솔로공연과 같은 연주를 선보인 앤드류. 과연 염원대로 그가 링컨센터에 갈수있을까는 회의적이다. 그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방법의 문제로 쫒겨난 플레처처럼, 아무리 멋진연주를 선보여도 하모니를 깨뜨린 연주자가 설 무대는 없을것이다. 앤드류도 결국 영화속에 반복해서 언급된 천재드러머 `찰리 파커`의 전철을 밟지않을까.

#영화 #다미엔차젤레 #위플래쉬 #마일즈텔러 #JK시몬스 #WHI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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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개 -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름은 대구가톨릭대학교지만 경북 경산시 하양에 있는 효성캠퍼스를 다니는 마음가짐은 항상 신입생인 16, 14, 10학번 공대생 건축인들입니다. 건축학전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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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개 -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름은 대구가톨릭대학교지만 경북 경산시 하양에 있는 효성캠퍼스를 다니는 마음가짐은 항상 신입생인 16, 14, 10학번 공대생 건축인들입니다. 건축학전공인 과 특성상 저희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과실에서 다 같이 과제를 합니다. 그렇기에 동기들과의 유대감 형성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희가 ‘서식중인’ 공대는 학교 캠퍼스 끄트머리 작은 산들에 둘러쌓인 음지에 위치해 계절을 가리지 않고 항상 건물 내부가 춥습니다. 지난 달 새벽 추위에 떨며 과제를 하다 무신사 X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이벤트를 보게 되었고, 새벽 추위를 ... 그룹 소개 -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름은 대구가톨릭대학교지만 경북 경산시 하양에 있는 효성캠퍼스를 다니는 마음가짐은 항상 신입생인 16, 14, 10학번 공대생 건축인들입니다.
건축학전공인 과 특성상 저희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과실에서 다 같이 과제를 합니다.
그렇기에 동기들과의 유대감 형성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희가 ‘서식중인’ 공대는 학교 캠퍼스 끄트머리 작은 산들에 둘러쌓인 음지에 위치해 계절을 가리지 않고 항상 건물 내부가 춥습니다.
지난 달 새벽 추위에 떨며 과제를 하다 무신사 X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이벤트를 보게 되었고, 새벽 추위를 이겨내고 버텨내보자 다 같이 사연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과제를 하다 잘 풀리지 않는 새벽엔 멘탈이 터져 붕괴상태가 되지만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우터만 있다면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내셔널지오그래픽 #내셔널지오그래픽각이벤트 #우리우정영원히 #각가즈아

3학년 절친 8명과 하늘같은 5학년 선배님 2명, 총 10명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저희 학교 명물인 체리로드(벚꽃길)에 날짜를 잡아 사진 동아리 회원님께 예약부탁해 값 비싼 카메라만큼 값진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사진만이 아니라 너무 재밌고 좋았던 추억을 저희 머리 속에 ♡저♡장♡하였습니다.
촬영을 계기로 공대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내려온 캠퍼스는 저희에게는 너무나 따사로운 봄이었습니다.
벚꽃이 아름답게 흩날리며 풋풋한 미소의 새내기들과 공강을 즐기며 캠퍼스를 배회하는 재학생들을 보니 이게 바로 #봄 #사랑 #벚꽃 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이벤트가 아니었다면 저희는 이번 봄에도 칙칙한 공대에서 묵혀져 있었을 것입니다.
원래도 사이가 좋고 돈독했던 저희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더욱 끈끈한 사이가 되었고, 마음이 콩닥콩닥뜁니다.
앞으로의 과제물이 어떻게 되든, 저희는 이번 기회 덕분에 십며칠간 기대하고 일정을 짜고 설레는 나날들을 보냈으며, 이벤트가 끝나고 나서도 설레는 나날들을 보낼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모두 손을 모아 기대합니다.
사진 설명 -
첫 번째 - 친화력&각을 나타내는 대표 사진
두 번째 – 각을 나타내는 사진 (수업 때문에 급하게 간 2명ㅠ_ㅠ)
세 번째 – 친화력을 나타내는 사진
비하인드 2 컷 - 절친 인증 샷 ( 부제 - 자는 친구 영원히 보내버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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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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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있는 광고를 보았을 그 때,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내 편을 들어주던 조이가 실은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편들게 프로그래밍된, 그저 제품의 특성이고 모든 건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임베디드 솔루션된 것을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내가 출산되어진 리플리컨트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바로 그 때. 모든 것에서 버려지고, ‘그’ 중요한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이 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k의 ... 내가 사랑하고 의지하고 나에게 좋은 말만을 해주던 조이를 잃은 뒤, 어둔 밤 마치 홀루시네이션같은 옥외광고와 마주 했을 때. everything you want to hear, 라고 적혀 있는 광고를 보았을 그 때,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내 편을 들어주던 조이가 실은 사용자를 무조건적으로 편들게 프로그래밍된, 그저 제품의 특성이고 모든 건 소프트웨어 레벨에서 임베디드 솔루션된 것을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내가 출산되어진 리플리컨트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을 바로 그 때. 모든 것에서 버려지고, ‘그’ 중요한 존재가 내가 아닌 다른 이 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k의 진정한 자유의지가 발현된다.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 인간과 다를 바 없는, 스키너 병정으로써 존재함이 아닌 스스로 행동하는 인간이.

러브는 습격해온 k를 찌르고 난 뒤 내가 최고의 천사라고 말한다, 베스트 원. 본인을 개개인의 독립된 개체로 보는 게 아닌, 그저 집단에 속해진 존재로 규정하는 러브. 그치만 결국 그 둘 사이에 살아남은 이는 무리속에 내 자신을 매몰시킨 러브가 아닌 그 속에서 빠져나와 내 자유의지를 찾은 k다. 많은 이들은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을 부를 때 조 라고 부른다. 그치만 나는 생산된 조이가 모두에게 붙여주는 이름인 조 보다 애초에 그가 지녔던 이름인 k라고 부르는 게 좋다. 그저 k는 제품넘버의 가장 앞자리에 불과할 지라도. + 딴 얘기. 블레이드 러너 2019 를 다시 보게 됐을 무렵, 넷플릭스의 cfo가 비트코인을 극찬했던 걸 본 기억이 있다. 그래선지 비트코인을 자꾸 블레이드러너와 묶어 생각하게 된다.블레이드 러너를 본 김에 비트코인 얘기를 좀 적어보자면 난 비트코인이 지금 살고 있는 이 시점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내가 살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무언가, 정의할 수 없다. 돈은 아닌데, 가치는 있다. 정식화폐도 아니지만 거래되고 사기는 아니다. 무어라고 해야될 지 모르겠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두가지를 극복했다. 트러스트와 노동력.
지금의 화폐는 누가 발행했는지가 중요하다. 화폐의 가치라는 건 모든 게 그렇겠지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다. 그리고 화폐를 가지려는 사람들은 언제나 내 화폐의 가치가 큰 변동이 없이 꾸준히 오르기만을 바랄 거다. 그렇다면 가장 안전하고 변동이 적은, 가치 높은 화폐는 어떻게 결정될까? 광물이다. 지금의 화폐는 광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가장 광물을 많이 지니고 있는 국가의 화폐가 가장 안정적이고 가치 높다. 근데 이 비트코인은 트러스트, 누가 발행했는지가 중요하지 않다. 모두가 발행할 수 있고, 모두가 돈을 가지고 있으면 구매할 수 있다. 더이상 발행자가 누구인지가 상관이 없고 내가 발행하고자 하면 직접 집에다 마이닝머신을 만들기만 하면 홈워크, 채굴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획득 할 수 있는. 그렇기에 더이상 광물을 기반으로한 화폐보다 혁신적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는 노동력. 지금의 화폐를 얻기위해선 노동을 해야한다. 한시간을 일하면 받을 수 있는 최저시급이 올해는 육천원이던가? 내년엔 칠천오백원쯤 된다. 내 시간과 노동력을 투자하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최저금액이 그정도 된다. 근데 비트코인은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는다. 노동은 그래픽카드가 한다. 채굴머신을 설치하기만 하면 그때부터 일은 그래픽카드가 하고 캐어져 나온 코인은 머신관리자, 내가 획득한다. 더이상 노동력이 들어가지 않고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거다.

올 해 초나 작년말에 대권을 노리던 정치인들이 팟캐스트에 나와서 본인 분량의 대부분을 4차 산업혁명 중 기본소득에 관한 이야기로 채우던 이들이 있었다. 물론 세계적 시점이 아닌, 우리나라 내에서의 그 시점에서 그런 이야기만 하던 걸 나는 극도의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한다. 뭐 어디 대학교수나 인문학 작가가 그런 얘기하면 모를까. 그치만 어쨌든 세계적 흐름은 노동력이 점점 기계나 ai로 대체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일본의 라이프 사이클은 우리나라보다 한시간이나 두시간이 빠르다. 네시가 넘어서면 직장인들은 무리지어 퇴근하고 마트는 네시반가량부터 붐비며 식당의 피크시간은 다섯시 부터 여섯시반 까지다.
도요타는 점진적으로 사무직의 90프로를 장기적으로 재택근무로 돌린다는 발표를 한 적 있고 블룸버그는 제작년부터 기업관련 기사를 ai가 쓰고 데스크는 검토만 하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점점 인간의 노동력을 기계나 ai가 대체하는 시대가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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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1_행복의 첫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배움2_행복은 때때로 뜻밖에 찾아온다. 배움3_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이 오직 미래에만 있다고 생각한다. 배움4_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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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1_행복의 첫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배움2_행복은 때때로 뜻밖에 찾아온다. 배움3_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이 오직 미래에만 있다고 생각한다. 배움4_많은 사람들은 더 큰 부자가 되고 더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배움5_행복은 산속을 걷는 것이다.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산속을'에 줄을 긋고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산속을'이라고 고쳐 적었다.) 배움6_행복을 목표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배움7_행복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다. 배움8_불행은 ... 배움1_행복의 첫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배움2_행복은 때때로 뜻밖에 찾아온다.

배움3_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이 오직 미래에만 있다고 생각한다.

배움4_많은 사람들은 더 큰 부자가 되고 더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배움5_행복은 산속을 걷는 것이다.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산속을'에 줄을 긋고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산속을'이라고 고쳐 적었다.) 배움6_행복을 목표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배움7_행복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다.

배움8_불행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이다.

배움9_행복은 자기 가족에게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음을 아는 것이다.

배움10_행복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이다.

배움11_행복은 집과 채소밭을 갖는 것이다.

배움12_좋지 않은 사람에 의해 통치되는 나라에서는 행복한 삶을 살기가 더욱 어렵다.
배움13_행복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쓸모가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배움14_행복이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받는 것이다.

주목할 점_우리는 웃고 있는 아이에게 더 친절하다.

배움15_행복은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배움16_행복은 살아 있음을 축하하는 파티를 여는 것이다.
질문_행복은 단지 뇌의 화학적 반응에 불과한 것일까?
배움17_행복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생각하는 것이다.

배움18_태양과 바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

배움19_행복은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에 달려있다.

배움20_행복의 가장 큰 적은 경쟁심이다.

배움21_여성은 남성보다 다른사람의 행복에 대해 더 배려할 줄 안다

배움22_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꾸뻬씨의 행복여행중ㅡ

가끔 사람들이 나에게 꿈에 대해서 혹은 삶의 목표에 대해서 물으면 나는 언제부턴가 '행복하게 사는 것' 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사는 것은 단지 그냥 숨을 쉬고 산다는 의미로는 충분히 설명될 수 없겠지만
지금 현재를 사랑하며 살고싶다고 생각해왔다.
과거의 내가 있기에 지금 나의 가치관이나 인격이 형성되었겠지만 어떤면에서 다른사람들에 의해서 부정되어지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에대해서 다르다고 느끼더라도,
지금 나의 모습을 꾸준히 현재를 통해서 만들어 갈 것이고 미래는 자연히 따라올 것이라고 믿는다.
한때 큰 꿈도 있었고 부에대해 열망을 하기도했지만 점점 그냥 적어도 지금 나에게있어 건강하게(물론 그렇지않다해도 불행히 생각되어지지는 않을 것같다)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했고, 지금은 살며 사랑하며 사랑받으며 그렇게 살고싶다. 광범위하고 막연한 얘기일지 모르겠지만 단순히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그게 곧 행복인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겐.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제일 먼저 사랑하는 일 인것 같다.
배움과 생산적인 일은' 사랑을한다'는 의미에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을 가꾸고,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오랜만에 긴..글은 아니고
페북에 5년전에 썼던글이 뜨길래 ㅎㅎ
그래서 ..
오늘도 #한잔 예정💕🥂 #이탈리아여행 #몬탈치노 #와인샵 #와인 #이탈리아와인
#일상 #여행 #토스카나
#italiawine #vino #montalcino #italy #wine #travel #lifestyl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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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떼루아 와인 아울렛] 입점 와인 소개(4월 이달의 특가 행사 품목) _ 1. 마키아벨리 끼안티 끌라시코 DOCG "솔라티오 델 타니" 2014 (Machiavelli Chian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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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떼루아 와인 아울렛] 입점 와인 소개(4월 이달의 특가 행사 품목) _ 1. 마키아벨리 끼안티 끌라시코 DOCG "솔라티오 델 타니" 2014 (Machiavelli Chianti Classico DOCG "Solatio del Tani") _ Italy > Toscana > Chianti Sangiovese 85%, Others 15% _ 2. 마키아벨리 끼안티 끌라시코 리제르바 DOCG "비냐 디 폰탈레" 2010 (Machiavelli Chianti Classico Riserva DOCG "Vigna ... _
[떼루아 와인 아울렛]
입점 와인 소개(4월 이달의 특가 행사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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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키아벨리 끼안티 끌라시코 DOCG "솔라티오 델 타니" 2014
(Machiavelli Chianti Classico DOCG "Solatio del T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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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y > Toscana > Chianti
Sangiovese 85%, Others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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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키아벨리 끼안티 끌라시코 리제르바 DOCG "비냐 디 폰탈레" 2010
(Machiavelli Chianti Classico Riserva DOCG "Vigna di Font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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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y > Toscana > Chianti
Sangiovese Gros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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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키아벨리 로소 디 토스카나 "일 프린시페" IGT 2013
(Machiavelli Rosso di Toscana "II Principe" 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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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y > Toscana
Cabernet Sauvignon 82.5%, Sangiovese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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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토리아 마키아벨리
(Fattoria Machiav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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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NicolloMachiavelli)는 1469년 피렌체에서 태어났습니다. 변호사이던 아버지와 나름 명망있던 피렌체 가문의 자제 였던 그는 피렌체대학에 진학하여 인문학을 갈고 닦은 후에 서른도 안된 나이에 피렌체 제2장관직을 맡기도 합니다. 고위공직자로서 활동하던 그는 1513년 메디치 가문의 피렌체 복귀와 맞물려 피렌체에서 추방 당하는 처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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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가 돌아간 곳은 조상 대대로 물려져온 산장이 있던 피렌체 근교 산탄드레아(Sant’Andrea) 였다. 이 곳에서 마키아벨리는 성찰과 인고의 시간을 보내며 <로마사논고>, <전술론>, <피렌체사> 그리고 희대의 역작인 군주론(Il Principe)을 집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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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생계수단이 없이 집필에만 몰두하던 마키아벨리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본인의 포도밭과 농장에서 직접 양조한 지역의 대표와인인 끼안티 와인을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마키아 벨리 와인의 역사는 수 백년이 지난 오늘까지 그 찬란한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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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와이너리(Fattoria Machiavelli)는 토스카나 피렌체 외곽에 위치한 산탄드레아(Sant’Andrea)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와이너리는 가장 오래된 끼안티 전통의 상징 중 하나로, 마키아벨리가 피렌체를 떠나 오랫동안 시간을 보냈던 곳 이며, “알베르카치오(Abergaccio)“는 그가 많은 시간을 보냈던 숙소 건물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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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는 특히 이곳에서 그의 포도밭과 농장을 정성스럽게 살피며 와인양조를 시작했습니다. 500년 전 지어진 지하셀러와 이 건물은 지역의 명소와 유명 레스토랑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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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문의 및 기타사항은 떼루아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른 답변드리도록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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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주소: www.wineDC.co.kr
매장 전화번호: 031.986.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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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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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어떤 쪽으로 향하는 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간의 각색을 통한 볼거리 및 이색체험 등의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었던 전시회였다. 고흐 빼고는 잘 몰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들이 누군지 떠올라서 반가웠다. 바로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즉 미술 필기시험 부분에 이들의 이름과 그림을 보고 외웠던 적이 있었다. 예를 들어 파리를 그린 저 카유보트의 그림은 그 유명한 '인상파'이다. ... 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어떤 쪽으로 향하는 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간의 각색을 통한 볼거리 및 이색체험 등의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었던 전시회였다.

고흐 빼고는 잘 몰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들이 누군지 떠올라서 반가웠다. 바로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즉 미술 필기시험 부분에 이들의 이름과 그림을 보고 외웠던 적이 있었다. 예를 들어 파리를 그린 저 카유보트의 그림은 그 유명한 '인상파'이다. 원근법이 특징적인 그림이라는걸 분명히 배웠었다. (멀어지면서 건물의 선이 비스듬하게 들어간다던지 하는?) 음악도 그렇고 미술도 그렇고 그 당시엔 진짜 하기 싫어 죽겠는게 어찌나 이제 와선 별거고 시간 내고 돈 내서 이렇게 업로드하게 되는 소위 말하는 '교양'이 되어있는건지 참 만감이 교차했다.

하지만 이게 뭐길래 교양이고 고등학교에서부터 가르치는가? 라고 의문을 품는 과거의 나에게 어제의 내가 대답을 해준 것 같다. 이들의 그림과 일화들을 통해 정말 중요한 가치관들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갇혀있는 나를 해방시키기 때문이다. 마티스의 붉은 방에 대한 그림에 한 번 감탄하다가 그가 몸이 불편해져 더이상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되자 종이 오리기(내가 하면 걍 쓰레기 붙이기)로 수영하는 듯한 모습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그 사람 자체에 대한 존경심과 '발상의 전환'이란 일생을 바꿀만한 가치를 모두 발견할 수 있기에 이것들은 걸작이고 교양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고갱에 대한 분노로 스스로 귀를 자른, 해바라기를 그렸던 미쳐버린 화가정도로 아는 고흐가 일생동안 썼던 편지들 중 그의 친동생에게 썼던 편지들(8백통 중 무려 5백통이나 된다고 한다)의 내용을 보면, 처음엔 태양에 대한 이야기, 그리는 즐거움으로부터 시작해서 정신이 쇠약해져 감에 따라 그의 동생에게 점점 자신의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표현하는 슬픔, 죽음에 대한 그의 생각 등을 매우 자세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알고 그의 그림들을 본다면 그의 희노애락들을 느낄 수 있고 인간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기에 예술은 끝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투머치 토킹하였지만 어제 내가 뭘 봤는지 정리할 겸 걍 써본거고, 요약하자면 시간이 되는 분은 예술의 전당으로 가서 멋진 그림들과 이야기 보시라는 것이었다. 가격도 만오천원인가 정도밖에 안한다. 거의 공짜나 다름 없는 것 같다.

#예술의전당 #그대나의뮤즈 #반고흐to마티스 #미술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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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대구 4.16 연대 주최로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무료상영회가 오오극장에서 열립니다🎗️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일시: 4월 13일 (금) 저녁 7시 (선착순 무료입장) • <공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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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대구 4.16 연대 주최로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무료상영회가 오오극장에서 열립니다🎗️ ️일시: 4월 13일 (금) 저녁 7시 (선착순 무료입장) •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제작: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 1 .어른이 되어 / 오지수 / 29분 / 2018년 / HD / COLOR • 세월호 생존학생과 세월호 세대, 나로부터 우리까지. • 등장인물 소개 • 장애진, 세월호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생존자 반세윤(가명), 세월호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생존자 변유경, 생존학생과 동갑내기 오지수, ... 세월호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대구 4.16 연대 주최로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무료상영회가 오오극장에서 열립니다🎗️
✔️일시: 4월 13일 (금) 저녁 7시 (선착순 무료입장)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제작: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1 .어른이 되어 / 오지수 / 29분 / 2018년 / HD / COLOR

세월호 생존학생과 세월호 세대, 나로부터 우리까지.

등장인물 소개

장애진, 세월호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생존자
반세윤(가명), 세월호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생존자
변유경, 생존학생과 동갑내기
오지수, 생존학생과 동갑내기. 본 영화의 연출자

2. 이름에게 / 주현숙 / 42분 / 2018년 / HD / Color

세월호 참사, 당신에겐 무엇이었나요?

등장인물 소개

동거차도가 세상 어디 보다 좋은 천상 어민 이옥영
학생들과 지지고 복느라 성대결정이 생겨도 아이들의 말간 모습에 심쿵하는 교사 조수진
'9년만에 처음,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로 촛불시민을 살뜰히 챙긴 서촌의 커피공방 사장 박철우
등하교길 지하철에서 부족한 잠을 자는 대학생, 그 시간이 달다고 웃는 윤하은
법의 보편성과 상식을 신뢰하며 20년을 노동자들 편에 서 온 변호사 김진
풀어야 할 숙제가 많아질 수록 힘이 나는 열정적이며 냉철한 인권활동가 정주연
밝고 따뜻함으로 슬픔을 표현해 내는 화가 이선일
당신 처럼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이 들려 주는 세월호 참사의 기억 속에 당신과 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3. 상실의 궤 / 문성준 / 35분 / 2018년 / HD / COLOR

다시 시작되는 진실규명, 세월호 유가족에겐 사라지지 않는 상실감이 있다.
대신할 수 없는 아이들의 부재는 유가족들의 마음 속에 상실의 궤를 만들었다.

등장인물 소개

엄마공방, 416가족극단에서 활동 중인 ‘순범 어머니’ 최지영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선체조사를 감시 중인 ‘준영 아버지’ 오홍진

4. 목포의 밤 / 엄희찬 / 32분 / 2018년 / HD / COLOR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 그 곳의 낮과 밤은 어떤 모습일까.

등장인물 소개

정성욱, 4.16가족협의회 선체인양분과장(동수 아버지)
전인숙, 4.16가족협의회 대외협력분과장(경빈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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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가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어렵고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고 대학을 졸업한 우리 아이에게 정말 고맙고 대견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엊그제 국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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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가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어렵고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고 대학을 졸업한 우리 아이에게 정말 고맙고 대견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엊그제 국악 중학교에 입학 한거 같은데 벌써 대학 졸업을 했네요. 정말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영동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국악을 배우기 위해 서울에 있는 국악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으로 우리 품을 떠났습니다. 주말이면 매주 영동집에 내려 왔었고 일요일에 다시 서울로 가는  우리아이는 영동역에서 마치 이산가족이 상봉 후 헤어질 때처럼 울먹이곤 했었지요. 저도 어린 아이를 ... 우리 큰아이가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어렵고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고 대학을 졸업한 우리 아이에게 정말 고맙고 대견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엊그제 국악 중학교에 입학 한거 같은데 벌써 대학 졸업을 했네요. 정말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영동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국악을 배우기 위해 서울에 있는 국악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으로 우리 품을 떠났습니다.

주말이면 매주 영동집에 내려 왔었고 일요일에 다시 서울로 가는  우리아이는 영동역에서 마치 이산가족이 상봉 후 헤어질 때처럼 울먹이곤 했었지요. 저도 어린 아이를 홀로 보내면서 매번 짠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 도착해서는 우리의 걱정을 덜어 주려는 듯 씩씩한 목소리로 잘 도착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어린나이에 우리와 떨어져 홀로 감내해야 할 수많은 일들을 스스로 잘 극복하고 우리를 기쁘게하는 결과로 중학교를 마쳤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각종 경연대회에 출전하면서 가슴 떨리게 했던 일, 또 목표한 대학진학을 위해 열악한 지하연습실에서 수없이 연습하던 모습, 특히 고3때 정신과 육체가 지쳐 힘들어 있을때 위로와 힘을 주겠다고 퇴근후 서울로 향했던일, 별거아닌 아빠의 위로가 큰힘이 되었다고 되레 저에게 힘을 주었던 일들이 기억납니다.

고등학교의 수많은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하고 목표한 대학에 합격했을때는 우리아이가 얼마나 많은 고생했는지 알기에 정말 기뻤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전공을 더 사랑하게 되었고 그외에도 새로운 학문도 공부할 수있는 학교여건에 만족해하는 아이 모습에서 흐뭇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대학에서 목표한 많은 일들을 이루면서 졸업하는 우리 아이에게 정말 고맙고 대견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대학원에서도 새로운 많은 것을 접하고 경험하면서 전공에 대한 더많은 애정과 든든한 디딤돌을 쌓는 소중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졸업 #서울대학교졸업생 #가족 #뚱이가족 #가족스타그램 #아빠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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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좋아 철학박사가 된 회계사의 쉽고 바른 공자 입문서 ...... ㅡ 늦은 나이에 타인의 삶에 호기심을 가졌다. ㅡ 부모를 잃었고, 가난했던 공자는 어떻게 성인이 되었을까.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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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좋아 철학박사가 된 회계사의 쉽고 바른 공자 입문서 ...... ㅡ 늦은 나이에 타인의 삶에 호기심을 가졌다. ㅡ 부모를 잃었고, 가난했던 공자는 어떻게 성인이 되었을까. ㅡ 무엇이 인간 공자의 삶을 그토록 강렬하게 이끌었을까. ㅡ 나와 공자의 삶은 어떻게 다른 걸까? ㅡ 호기심에 6년 동안 공부하여 철학박사가 되었다. . . 2012년 가을, 기업을 경영하며 40년 동안 공인 회계사 일을 한 전용주 회장(성균관대학 경영대학 총동문회장)은 주변의 만류에도 늦은 나이에 유학을 공부하기로 했다. ㅡ 최인호의 소설 《유림》을 읽고 공자를 ... 공자가 좋아 철학박사가 된 회계사의 쉽고 바른 공자 입문서
......
ㅡ 늦은 나이에 타인의 삶에 호기심을 가졌다.
ㅡ 부모를 잃었고, 가난했던 공자는 어떻게 성인이 되었을까.
ㅡ 무엇이 인간 공자의 삶을 그토록 강렬하게 이끌었을까.
ㅡ 나와 공자의 삶은 어떻게 다른 걸까?
ㅡ 호기심에 6년 동안 공부하여 철학박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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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을, 기업을 경영하며 40년 동안 공인 회계사 일을 한 전용주 회장(성균관대학 경영대학 총동문회장)은 주변의 만류에도 늦은 나이에 유학을 공부하기로 했다.

최인호의 소설 《유림》을 읽고 공자를 존경하게 된 전용주 회장은 성균관대학 대학원에서 6년 동안 유학을 공부했고, 노력 끝에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용주 박사는 공자의 삶과 사상에는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원리가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스스로 배우고 그 배움을 갈고닦는 자세로, 사람들이 법이나 종교의 계율에 의지하는 것보다 더 윤리적인 세상을 살아갈 희망과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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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고리타분한 공자가 조선을 망쳤다?
ㅡ 6년 동안 유학을 공부하며 느낀 것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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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주 박사는 유학을 공부하는 동안 시중의 저서들이 일반인들에게 다소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고 회고한다.

동시에 자신이 공부한 공자를 사람들과 공유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공자를 잘못 이해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공자가 조선을 망쳤다.’, ‘고리타분하다.’, ‘봉건시대의 잔재’와 같은 말들이 그랬다. 이에 전용주 박사는 일반 사람들이 쉽고 바르게 공자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여겨 《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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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인간이란 무엇인가라 물음을 던져놓고
ㅡ 우리는 어디로 찾아가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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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주 철학박사의 『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은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유학(儒學)은 ‘공자에 의해 집대성된 학문’이자 인간이 그려놓은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정치와 윤리에 관한 가장 오래된 인문학이다.

오늘날 유교는 낡은 사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인간이란 무엇인가”는 물음을 던져놓고 ‘사람의 길’을 제시한 위대한 학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런 길을 제시한 공자를 바로 알고 있을까? 『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은 사람의 길을 제시한 공자의 사상을 쉽고 바르게 알려주기 위한 책으로 공자의 생애 그리고 『논어』와 『공자가어』 등 다양한 경전에서 공자의 사상을 정리하여 풀어낸다.

#공자 #전용주 #공자를찾아가는인문학여행 #문예출판사 #공자입문서 #공자의삶 #공자의생애 #공자업적 #논어풀이 #논어해석 #공자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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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외모집 #임수빈 25살 / 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 재학중 / 여자 국어, 논술, 면접, 자기소개서 첨삭 및 지도 경력 5년차 2018 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 일반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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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모집 #임수빈 25살 / 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 재학중 / 여자 국어, 논술, 면접, 자기소개서 첨삭 및 지도 경력 5년차 2018 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 일반편입 최초합격 2018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일반편입 1차 추가합격 2018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일반편입 필기전형 합격 - 논술 자료집 자체 보유, 글을 파악하는 능력에서부터 글을 다듬는 눈까지 향상 가능 - 편입 공부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공부 방향 설정 지도 가능 - 지도 학생 중 2016 경찰, 2017 소방직 합격생 있음!!! - 지도 학생 중 2016 숙명여대, ... #과외모집 #임수빈

25살 / 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 재학중 / 여자
국어, 논술, 면접, 자기소개서 첨삭 및 지도 경력 5년차

2018 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 일반편입 최초합격
2018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일반편입 1차 추가합격
2018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일반편입 필기전형 합격 - 논술 자료집 자체 보유, 글을 파악하는 능력에서부터 글을 다듬는 눈까지 향상 가능
- 편입 공부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공부 방향 설정 지도 가능
- 지도 학생 중 2016 경찰, 2017 소방직 합격생 있음!!!
- 지도 학생 중 2016 숙명여대, 건국대, 한양대, 2017 중앙대, 이화여대 합격생 있음!!!
- 영어는 학생의 성실함+선생의 단호함으로 향상 가능
- 국어 원점수 자체 상승을 위한 글 읽는 방법, 문학 분석 능력 지도 - 본인이 글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시겠는 분들
- 편입 막막하신 분들
- 일단 공부 시작하셔야 되는데 우유부단하신 분들
- 주변에 똘똘한 과외 선생 구하시는 분들
- 기타 문의하실 분들

연락주세요 dm이나 카톡 id hauptfigur0403 으로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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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위생과 #치과위생사 #입시 #입시생 #책스타그램 #책 #신입생 #자기개발서 #취업 #멘토링 #꿈 #선배 #후배 #멘토 #멘티 #진로상담 쑥스럽지만 제 이야기를 글로 담았습니다.^^ 불타는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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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럽지만 제 이야기를 글로 담았습니다.^^
불타는반응 보여주셔서감사합니다.♡
치과위생사의삶을 이야기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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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당 6.13 지방선거 청년후보자 광주선언문 ] 존경하는 당원동지여러분! 광주시민, 국민 여러분! 오늘 민주평화당 전국청년들은 광주에 왔습니다. 정의로운 도시 이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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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당 6.13 지방선거 청년후보자 광주선언문 ] 존경하는 당원동지여러분! 광주시민, 국민 여러분! 오늘 민주평화당 전국청년들은 광주에 왔습니다. 정의로운 도시 이곳 광주에서 민생, 평화, 민주, 개혁, 평등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다지겠습니다. 우리는 답답하고 풀리지 않는 청년 일자리, 학업, 주거, 부채 등의 문제를 완전히 극복하기 위해 청년의 삶을 대변하는 청년 후보들과 함께 발로 뛰며 대안을 찾아가겠습니다. 민주주의와 평화, 번영을 위한 노력, 5·18 광주 정신을 계승하여 청년과 국민에게 힘이 되는 시대, 소수가 ... [ 민주평화당 6.13 지방선거 청년후보자 광주선언문 ]

존경하는 당원동지여러분! 광주시민, 국민 여러분!

오늘 민주평화당 전국청년들은 광주에 왔습니다. 정의로운 도시 이곳 광주에서 민생, 평화, 민주, 개혁, 평등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다지겠습니다.
우리는 답답하고 풀리지 않는 청년 일자리, 학업, 주거, 부채 등의 문제를 완전히 극복하기 위해 청년의 삶을 대변하는 청년 후보들과 함께 발로 뛰며 대안을 찾아가겠습니다.
민주주의와 평화, 번영을 위한 노력, 5·18 광주 정신을 계승하여 청년과 국민에게 힘이 되는 시대, 소수가 아닌 국민 모두가 풍요로운 새로운 시대를 만들기 위해 나서겠습니다.
민주평화당 전국청년위원들은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하나, 우리는 청년일자리, 최저임금, 비정규직 등으로 인한 청년들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청년주도의 사회적 갈등해결에 앞장선다!

하나, 우리는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평화당의 선두에 서서 선거승리를 위해 우리의 힘과 지혜를 모아 앞장선다!

하나, 우리는 18세 선거연령 인하, 다당제·합의제 민주정치를 위한 정치혁명에 앞장선다!

하나, 우리는 남·북·해외 청년회담을 제안하고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 번영을 위한 적극적인 교류에 앞장선다!
하나, 우리는 철저한 적폐청산으로 반칙과 특권, 부패가 없는 깨끗한 정치를 실천한다!

민주평화당 전국청년위원회는 기득권을 앞세우지 않고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반드시 민생의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청년 당원 동지 여러분!
한발 더 민생, 평화, 민주, 개혁, 평등의 길에 함께 해주십시오.

2018년 4월 6일

민주평화당 6.13 지방선거 청년후보자/전국청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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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전국청년위원회 #선언문 #청년 #정치 # #613지방선거 #민생 #개혁 #평화 #평등 #민주 #통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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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1 Wemoment 라이프 이벤트 매니저 김지원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04"></span> 단 한번뿐인 소중한 순간, 사람을 위한 이벤트!<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저 김지원이 해드리겠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18"></span> 첫째!! 이벤트 웨딩<span class="emoji emoji1f48d"></span>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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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1 Wemoment 라이프 이벤트 매니저 김지원입니다. 단 한번뿐인 소중한 순간, 사람을 위한 이벤트!️ 저 김지원이 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이벤트 웨딩 이벤트 웨딩이란 뭐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 서비스를 해드리며. 1:1 컨설팅을 통해 신랑,신부님의 원하는 컨셉의 식을 진행해드립니다. 둘째 장례 이미 장례때문에 상조가입은 되어있으신분은 많은데 어떤 구성품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내 부모님의 가시는 길 이왕이면 더 좋은 물품으로 보내드리고 싶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No.1 Wemoment 라이프 이벤트 매니저 김지원입니다.😄 단 한번뿐인 소중한 순간, 사람을 위한 이벤트!❤️
저 김지원이 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이벤트 웨딩💍
이벤트 웨딩이란 뭐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 서비스를 해드리며.
1:1 컨설팅을 통해 신랑,신부님의 원하는 컨셉의 식을 진행해드립니다.😉 둘째 장례
이미 장례때문에 상조가입은 되어있으신분은 많은데
어떤 구성품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내 부모님의 가시는 길 이왕이면 더 좋은 물품으로
보내드리고 싶지 않을까요? 3일 내내 옆에 있어줄 친구가 계신가요?
저희는 첫날부터 발인까지 함께 옆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셋째 크루즈 여행🛳
허니문, 부모님 효도여행 등 초호화 크루즈 여행
아직도 이동시간이 길어서 이동하다 지치는 패키지 여행 다니십니까?
허니문과 효도여행으로 각광 받고 있는 크루즈 여행 !!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다른나라가 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넷째 어학연수🥇
어린 동생, 자식의 어학여수 준비도 도와드리겠습니다
필리핀 따가이따이에 기숙사와 주말마다 호핑투어 등 레저활동도!!
물가변동 없는 어학연수!! 지금바로 준비 하세요

다섯째 메인 패키지를 이용하기 전 다양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할인, 웨딩이벤트, 기획행사(파티, 레저, 커플) 참여 시 회원가 제공
프로포즈, 기념일이벤트, 돌잔치, 브라이덜샤워, 베이비 샤워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 필수적으러 해야하는 중요한 행사,
소소한 이벤트부터 중요한 행사까지
라이프 이벤트 매니저 김지원이 1:1 컨설팅 해드리겠습니다.🎀 #라이프이벤트매니저 #위모멘트 #당신의중요한행사 #함께해드리겠습니다 #이벤트웨딩 #장례 #크루즈여행 #어학연수 #스페셜서비스 #웨딩이벤트 #프로포즈 #기념일파티 #돌잔치 #수연잔치 #동행서비스 #효도관광 #특별한 #나만의결혼식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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