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Content...

타이 일상 제주살이

Loading...


Unique profiles
70
Most used tags
Total likes
0
Top locations
Valle de la Luna, 칠선교, 책발전소위례
Average media age
833.8 days
to ratio
10.1
- Part.1 . 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
Media Removed
- Part.1 . 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지금 산적한 몇 가지 일을 끝내고, 내가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자는 내용이 있을 정도다. 어제는 마음이 약간 울적하여 침대에 6개월 전 부터 놓여 있던 책을 집어들었다(침대가 거의 책 뷔페 상태). 이 책은 굳이 서평을 쓸 필요가 없다. 어떤 내용이 있을지, 그리고 어떤 비판이 따랐을 지 표지만 봐도 너무나 예상되니까. . 결혼 전 까진 누구도 나에게 요리를 잘 ... -
Part.1
.
사실 요즘은 서평을 쓸 시간이 거의 없다. 입고하느라 책은 계속 읽지만, 한 권을 집중해 읽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잘 나지 않는다. 남편과 내가 합의한 단기 과제 중에, 지금 산적한 몇 가지 일을 끝내고, 내가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자는 내용이 있을 정도다.
어제는 마음이 약간 울적하여 침대에 6개월 전 부터 놓여 있던 책을 집어들었다(침대가 거의 책 뷔페 상태). 이 책은 굳이 서평을 쓸 필요가 없다. 어떤 내용이 있을지, 그리고 어떤 비판이 따랐을 지 표지만 봐도 너무나 예상되니까.
.
결혼 전 까진 누구도 나에게 요리를 잘 하는지, 청소를 잘 하는지에 대해 묻지 않았다. 밥 못하면 사먹고 주변이 어수선해도 당장 출근이 급한 직장인이니까. 학업을 잘 마치고 취업해 프로페셔널로 살아가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듯 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내 이름 앞에 언제나 '오상진♥' 이 달린 기사가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어딜 가나 살림을 잘 하고 있는지 묻기 시작했다.
못한다고 하면 남편이 하느냐 묻고, 그렇다고 하면 감탄한다. 감탄 받는게 좋은 거라 생각하겠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니다. 당장 네이버 댓글에는 왜 저런 여자가 좋은 남자랑 결혼했냐는 말이 수두룩 달리고, 인스타에 남편이 한 밥을 올리면 "당신은 뭘 하나요?" 질문이 달린다. (상처받아 쓰는 게 아니니 부디 위로하지 마세요. 저보다 더 화내주는 팬 분들에게 항상 고마워요.)
.
내가 뭘 하냐면, 우리 집의 대소사를 결정한다. 각종 청구서, 함께 번 돈을 관리하고 대출과 이자를 관리하고, 앞으로 챙기거나, 조심하거나 투자해야 할 곳을 생각한다. (흔히 말하는 '경제권은 누가 갖나요?'에 대한 것이 아니다. 우린 각자 경제권을 갖는다)
우리 두 사람이 앞으로 더 나아지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자녀 계획을 언제쯤 갖고 어떤 집에 살길 원하는지, 연로하신 부모님께 어떤 것을 해드리면 좋을지. 나의 사업과 별개로, 남편이 집안의 COO라면 내가 CEO다. '내가 CEO다' 같은 말을 스스로 떠벌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비호감을 사려고? 아니다. 아직도 누군가의 마음속에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
셰릴 샌드버그는 어려서부터 운동은 잘 못 하고 공부를 잘 하는 여학생이었다. 독자로서의 느낌으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였던 것 같다. 그러다 세상에 나가 일을 하면서 그렇게 똑똑하던 여학생들이 왜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까, 모두가 결혼을 앞두고 혹은 아이를 낳고 나면 중도 하차 하고, 회사에 여성 중역은 남아있지 않은지를 자문한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수없이 "너 잘났다" 라는 비판을 받을 까봐 끊임없이 방어하는 자세를 보인다. 반드시 공부를 잘 하고, 좋은 직장에 다니고, 꼭 직장일을 하는 여성만 옳고 가정을 돌보는 사람은 그보다 덜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아님을 계속 반복한다.
'당당해져라, 달려들어라' 라는 주제로 수많은 강연을 하는 사람마저 계속 비판을 받을까 걱정하는 사회에서, 여성이 더 많은 성취와 보수를 얻고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글이, 현재 가정을 지키고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느끼는 순간, 더이상의 논의는 불가능하다.
.
그렇게 작가는 계속해, 조심스럽게, 도발적이지만 실용적이고, 마음을 담아 자신의 일화들을 써내려간다.
자신이 운이 좋고, 좋은 동료들을 만났다고 쓰지만 또한 그 말 속의 자신의 태도를 지적한다. 여성들은 항상 자신의 성취를 이야기할 때, (남성들에 비해) 운이 좋았죠, 하고 겸손한 체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여성들이 바보여서가 아니라, 실제 사회에서 여성이 겸손한 시늉이라도 하지 않으면 엄청난 미움을 받기 때문이다. 하물며 미국 사회와 기업에서도, 여성은 연봉 협상 시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고 당돌한 요구를 하면 상사에게 좋지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성취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면 '기 센 여자', '일은 잘 하지만 친해지고 싶지는 않네' 등의 말을 듣는다. 남성이 자신을 실제보다 낫게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딱히, 그러려니 한다. 원래 그러니까. 여성도 원래 그래야 한다.
-
(글이 기니까 이어서 쓸게요.)
#린인 #셰릴샌드버그
Read more
Loading...
“새끼근육 메롱메롱”하는 #비포영상 (feat.지상최고멋진울싸부님의터프터지는목소리) . 요즘 내 삶의 낙 혼자 운동할 땐 몰랐던, 자세의 중요성과 근육발달의 원리를, 지상 최고 멋진 상준쌤(@famileejun)께 배우면서 몸소 느끼고 있답 (쌤, 저 쌤 지도자 생활 마무리 하실 때까지 계속 쌤한테 배울꼬에욧*_*!!ㅋㅋㅋ 글구 찍어주신 이 영상 넘넘 맘에 들어횻) #MyOneandOnly #BestTrainerEver . 레슨받는 날이 일주일 중에 제일제일 신나고 제일 설레고 또 기다려진다눙 오늘 등하면 내일 ... “새끼근육 메롱메롱”하는 #비포영상 (feat.지상최고멋진울싸부님의터프터지는목소리)
.
요즘 내 삶의 낙💪💪 혼자 운동할 땐 몰랐던, 자세의 중요성과 근육발달의 원리를, 지상 최고 멋진 상준쌤(@famileejun)께 배우면서 몸소 느끼고 있답🙈 (쌤, 저 쌤 지도자 생활 마무리 하실 때까지 계속 쌤한테 배울꼬에욧*_*!!ㅋㅋㅋ 글구 찍어주신 이 영상 넘넘 맘에 들어횻👍👍) #MyOneandOnly #BestTrainerEver
.
레슨받는 날이 일주일 중에 제일제일 신나고 제일 설레고 또 기다려진다눙💕 오늘 등하면 내일 빨리 하체하고 싶고 또 빨리 내일이 와서 어깨하고 싶고.. 살면서 내일이 빨리 오기를 기다려 본 적도 처음이고, “갈 길이 멀다”는 말도, 그만큼 발전할 게 많다는 뜻이니까, 넘넘 좋은 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넘넘 기분좋은 하루하루 헤헿*_*❤️ (왠지 “오늘의 일기 끝”이라고 마무리 해야할 것 같닼ㅋㅋ)
.
.
#MotivationThursday
#없는등근육쥐어짜보기
#난생처음보는내등근육
#사이판에서등이너무더럽게탔당
#싸부님은영상도넘나잘찍어주신닷
#오늘로써긴머리와눙빠이빠이
#일상스타그램 #운동스타그램 #행복스타그램
#setgoals #getstrong #getfit #gymtime
Read more
 #츄리닝 #일상 #일 #데일리 #멘붕 #못생김 #셀카 #셀스타그램 #셀파일 #인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중고차 #딜러 <span class="emoji emoji1f1f01f1f7"></span>JP모터스 딜러 강승규 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699"></span>안녕하세요? 새로 생긴 ...
Media Removed
#츄리닝 #일상 #일 #데일리 #멘붕 #못생김 #셀카 #셀스타그램 #셀파일 #인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중고차 #딜러 JP모터스 딜러 강승규 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로 생긴 청주 엠시티 매매단지 JP 모터스 입니다.생긴지 얼마 되지않아 모르시는 분들도 많기에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M-CITY (엠시티) 매매단지는 용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정 축구공원옆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규모는 청주에서 가장 큰 매매단지로 꼽힙니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차량 구매 가능 / 군대미필가능 / 직업이 없어도 가능 자격 조건 신용상 문제만 없으면 OK 청주시용정축구공원주차장입구 충청북도 ... #츄리닝 #일상 #일 #데일리 #멘붕 #못생김 #셀카 #셀스타그램 #셀파일 #인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중고차 #딜러 🇰🇷JP모터스 딜러 강승규 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로 생긴 청주 엠시티 매매단지 JP 모터스 입니다.생긴지 얼마 되지않아 모르시는 분들도 많기에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M-CITY (엠시티) 매매단지는 용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정 축구공원옆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규모는 청주에서 가장 큰 매매단지로 꼽힙니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차량 구매 가능 / 군대미필가능 / 직업이 없어도 가능
자격 조건 신용상 문제만 없으면 OK

청주시용정축구공원주차장입구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1동

검색,길찾기는 지도앱에서 지원됩니다.지도앱

저희 엠시티 매매단지는 중고차업계의 적인 허위/미끼매물없는 매매단지 이며,
허위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양심적으로 자동차 매입및 판매하고 있으며, 젊은 딜러들이 많은 매매단지로
상담을 통해 고객의 조건을 충분히 파악한 뒤 유리한 조건을 적용해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차종이 있으실 경우 사전에 원하시는 모델과 연식 키로수 색상 옵션등을 알려주시면
100%는 아니지만, 최대한 말씀하신 차량에 가까운 조건으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연락주세요.

저희는 어떠한 고객님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1% 의 가능성이라도 찾아드리니 포기하지 마세요!

타사에서 거절당하신 분들도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중고차의 거래는 믿음과 신용이 기본
JP모터스는 모든 중고차를 최저가 판매, 최고가 매입을 준수합니다.

청주내 거리에서 차량으로 오실수 없는 분들은 서로간의 시간 조정후 딜러가 직접 모시러 갑니다.

특히나 차좋아하시고 튜닝 세차등등 같이하시고 싶으신분들도 연락주세요.
저희 딜러분들도 세차 및 튜닝 좋아합니다 ^^ 청주에서 중고차를 고려중이중이신분들은 시간 나실때 구경 오세요.

휴대폰번호: 010-4999-2055
24시간 상담해드려요 젊은나이 20살입니다.
욕심도없고 여태까지 남한테 믿음을줫습니다.
믿고 찾아주세요! 좋아요 및 공유 홍보많이 부탁드립니다.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1f3a5"></span> #피의연대기 이 영화는 하나의 작은 선물에서부터 시작된다. 감독은, 할머니가 만들어준 생리대 주머니를 네덜란드 친구 샬롯에게 선물했지만 무용지물에 되면서, 생리용품에 대한 문화적 ...
Media Removed
#피의연대기 이 영화는 하나의 작은 선물에서부터 시작된다. 감독은, 할머니가 만들어준 생리대 주머니를 네덜란드 친구 샬롯에게 선물했지만 무용지물에 되면서, 생리용품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느끼게 된다. _ 문화권을 막론하고, 여성들은 일정 기간동안 피를 흘린다. 하지만, 피를 담는 방식은 문화마다 다르다. 이 다양성에서부터 시작된 다큐멘터리영화 <피의 연대기>. 생리가 소재화됐다는 점에서부터 이 영화는 남다르다. 본능적이며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공공연하게 표현될 수 없었던 불편한 소재. 어쩌면 이 영화는 생리를 담는 다양한 방식뿐 아니라, ... 🎥 #피의연대기
이 영화는 하나의 작은 선물에서부터 시작된다. 감독은, 할머니가 만들어준 생리대 주머니를 네덜란드 친구 샬롯에게 선물했지만 무용지물에 되면서, 생리용품에 대한 문화적 차이를 느끼게 된다.
_
문화권을 막론하고, 여성들은 일정 기간동안 피를 흘린다. 하지만, 피를 담는 방식은 문화마다 다르다. 이 다양성에서부터 시작된 다큐멘터리영화 <피의 연대기>. 생리가 소재화됐다는 점에서부터 이 영화는 남다르다. 본능적이며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공공연하게 표현될 수 없었던 불편한 소재. 어쩌면 이 영화는 생리를 담는 다양한 방식뿐 아니라, 생리가 불편하게 인식되고 있는 현실을 꼬집기도 한다.
_
우리는 생리를 생리라고 당당히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 '그날', '마법' 등으로 생리 기간을 표현한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생리를 생리로 표현하는 동시에 적나라하게 보여주기까지 한다. 불편하고도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패드형 생리대 대신, 생리혈 그 자체를 온전히 담아내는 생리컵이나, 불편함 없는 생리 기간을 보내게 만들어주는 탐폰을 사용하는 외국인들과 그 생리용품들에 대한 우리나라 여성들의 인식을 비교하며 보여주는 장면들은 하나같이 인상적이다.
_
생리에 대한 먼 옛날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사회적 인식과 대처 자세들을 통해, 더 나은 여성들의 현실을 만들어가자는 노력이 반영된 이 영화. 그야말로 피의 '연대기'를 보여주기에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었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존재라는 인식은 과거에서부터 존재해왔다. 동서양 종교에서는 '아이를 낳는 여성은 죄를 지은 것이다'. '아이를 낳을 때 피를 흘리는 것은 죄다'라는 인식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질의 어원이 칼집에서부터 유래됐다는 사실 역시, 의미심장한 의미가 내포돼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과거에는, '남자는 정액을 만들 힘이 있는데 여자는 그 힘이 없어 피를 흘린다',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다 생리로 나온다'는 시선도 있었다고 한다. 참으로 서글픈 이야기다.
_
여성은 한 달에 평균 5일 간 피를 흘린다. 이렇게 피를 흘림에도 죽지 않고 당당히 살아나가는 여성은 강인한 존재다. 생명을 탄생시키고, 인류를 이어온 존재다. 그 자체로 순결한 피가 화학제품에 의해, 탁하고 냄새나는 것으로 여겨왔던 것이 현 대한민국의 생리에 대한 시선이다. 하지만, 생리혈 그 자체는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임신이 가능한 몸이라는 뜻이며, 여성의 상징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몸을 더 사랑하기 위해 보다 더 당당해져야 할 때다.
_
감독이 직접 자신의 생리혈을 생리컵에 받아 세면대에 흘려보내는 장면이 가히 인상적이었다(사실, 충격적이었다). 우리 모두의 몸은 고유하고, 너와 나의 생리혈 모두는 더러운 것이 아님을 각인시켜주는 적나라한 장면이다. 그저, 우리는 여성이기에 피를 흘리는 존재일 뿐이다.
_
우리에게는 많은 교육가 발전이 필요하다. 우리가 우리의 몸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생리를 생리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 여성의 생리혈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회가 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만 할 것이다.
*
*
#영화 #다큐멘터리영화 #생리 #영화그램 #영화스타그램 #공감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여성 #공감 #공감글귀 #여성공감 #글귀 🎥
Read more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신촌아트레온 #강철비 봤다! Top3 중 제일 먼저 보고 리뷰는 제일 마지막에 쓰네. 기대가 좀 컸는지는 모르겠지만 세 영화다 좀 아쉬운 점이 많았다. ...
Media Removed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신촌아트레온 #강철비 봤다! Top3 중 제일 먼저 보고 리뷰는 제일 마지막에 쓰네. 기대가 좀 컸는지는 모르겠지만 세 영화다 좀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그나마 세 영화 중에선 개인적으로는 강철비를 괜찮게 봤다. 우려했던 정우성의 연기도 과묵한 캐릭터 때문인지 괜찮았다. 곽도원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잘 살려준 덕분에 아무래도 곽철우에게 시선이 많이 옮겨갔다. 대사들 하나하나를 참 능청스럽게도 잘 뱉는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 것 같다. 주거니 받거니 하는 두 사람의 케미도 좋고. 많은 예상이 ... #무비스타그램 #영화 #서울 #cgv #신촌아트레온 #강철비 봤다!

Top3 중 제일 먼저 보고 리뷰는 제일 마지막에 쓰네. 기대가 좀 컸는지는 모르겠지만 세 영화다 좀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그나마 세 영화 중에선 개인적으로는 강철비를 괜찮게 봤다. 우려했던 정우성의 연기도 과묵한 캐릭터 때문인지 괜찮았다. 곽도원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잘 살려준 덕분에 아무래도 곽철우에게 시선이 많이 옮겨갔다. 대사들 하나하나를 참 능청스럽게도 잘 뱉는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 것 같다. 주거니 받거니 하는 두 사람의 케미도 좋고. 많은 예상이 되는 남북 소재로 가족 신파 없이 두 철우의 모습으로만 이끌고 간 것도 좋았다. 공조처럼 가족 그렇게 안 엮어도 어쨌든 초반부터 끝까지 쭉 이어온 두 사람이기에 두 사람 사이에 생긴 우정으로 감정을 끌어내기엔 충분했다. 안 그래도 올 여름에 한번 데여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었다. 영화관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는 신파를 참고 봐야하는 것만큼 괴로운 순간도 없으니까. 그래도 강철비 역시 아쉽긴 마찬가지였다. 변호인 때문에 너무 많은 기대를 안고 봐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_스포주의
북한이 핵을 터트리네 어쩌네 개성공단 모습하며, 많은 등장인물들 하며 확실히 영화의 스케일은 컸다. 하지만 그럼에도 영화가 깊어 보이지 않았던 건, 너무 잦게 등장한 유머들 때문이었을까. 중간 중간 대놓고 티나는 CG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많은 중요 인물들이 등장하는 것에 비해 그들의 목적이나 얘기가 가볍게 지나가서였을까. 두 시간 내내 두 철우가 붙어 다녔지만 그들이 서로를 깊게 들여다보게 되는 시간이 없었던 걸까. 쿠데타를 일으킨 인물에게 너무 많은 시간들이 집중된 것 같다. 더군다나 풍자를 위해서겠지만, 비상 계엄령까지 선포된 방송이 나가는 데도 너무 고요해서 그 상황에 대해 많이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 와중에 커피는 마시러 나올 정도의 여유는 가져도, SNS에서는 난리 난리가 났었을 텐데.
엔딩도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다. 그런 식으로 해결을 봐서였을까. 결국에는 북한 사람들 그들의 싸움에 우리나라가 새우등 터지고, 병풍 되는 기분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그를 다시 돌려보내주고, 북한 1호의 수술을 돕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뭔가 행동을 보인 것들이 없어서인지 함께 전쟁을 막아냈다는 느낌이 확 와닿지는 않았다. 그런 것들 때문인지 재치와 유머 덕에 두 시간 내내 영화는 즐겁게 봤으나, 뭔가의 큰 울림과 메시지까지는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배우 분들도 다들 연기는 잘하셨으나. 발음들이 제대로 전달 안 되는 부분들도 많았다. 그래도 최근에 본 한국영화 중에선 가장 깔끔했던 것 같다. 감독님이 첫 작품부터 너무 큰 걸 보여주셔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을 수도 있고. 전작만큼은 깊은 맛은 덜했지만, 캐릭터들의 케미가 두 시간 내내 즐겁게 해준 영화였다. #평점 6.5점

#조우진배우님_사랑입니다_진짜
#매_영화마다마다_박혀_있어주세요
#난_저_투샷이_참_좋더라
#거_얼라_심하게_귀여운_거_아이네
#내래_지디_씨디_백장이라도_사주갔어
#지디_노래_선곡은_센스_터졌습니다
#올겨울_기대작_TOP3_리뷰_끝
Read more
순서가 바뀌었다. 먼저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 성령을 체험하고 교제하는 사람일수록 말씀과 진리에 더 밝아진다 . 그런데 성경 따로 능력 따로. 진리 따로 은사 따로 . 이런 ...
Media Removed
순서가 바뀌었다. 먼저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 성령을 체험하고 교제하는 사람일수록 말씀과 진리에 더 밝아진다 . 그런데 성경 따로 능력 따로. 진리 따로 은사 따로 . 이런 이상한 귀신 장난 같은 일에 혼동해왔기 때문에 능력이 나타나지 않고, 아무 실제가 되지 않는 복음을 이고 지고 다니느라 피곤해 죽는다 . 주님을 위해 살아드리느라 거의 돌아가실 지경이 된다 . 복음 가지고 나간 선교사가 지치고, 복음 사역하다가 우울증에 걸리는 일이 일어난다 . 그러나 복음, “기쁨의 소식”이라는 말은 기쁨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 기쁨의 증인이 ... 순서가 바뀌었다.
먼저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
성령을 체험하고 교제하는 사람일수록 말씀과 진리에 더 밝아진다
.
그런데 성경 따로 능력 따로.
진리 따로 은사 따로
.

이런 이상한 귀신 장난 같은 일에 혼동해왔기 때문에 능력이 나타나지 않고, 아무 실제가 되지 않는 복음을 이고 지고 다니느라 피곤해 죽는다
.
주님을 위해 살아드리느라 거의 돌아가실 지경이 된다
.
복음 가지고 나간 선교사가 지치고, 복음 사역하다가 우울증에 걸리는 일이 일어난다
.
그러나 복음, “기쁨의 소식”이라는 말은 기쁨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
기쁨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기뻐야 한다.
그래야 그 기쁨을 전하게 된다
.
그러니까 괜히 사명감에 들떠서 펄펄 뛰지 말고 내 안에 진정한 기쁨이 올 때까지는 기쁘다고 말하지 말라
.

기독교는 변호인을 둔 것이 아니라 증인을 두었다.
그렇다면 기다려야 한다
.
사역한다고 좇아다니기보다 내 안에 기쁨이 이루어질 때까지 오히려 주님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
그래서 그 기쁨이 소리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지경이 될 때 누가 아무리 말려도 나가서 전하게 되는 것이다
.
그런데 우리는 이 순서가 바뀌었다.
그러니까 내용 없이 사역으로, 엉뚱하게도 자신을 위해, 야망 성취를 위해서나 가는 것이다
.
그러나 주님의 진리는 죽은 진리가 아니다
.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_

책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_ 김용의> 중에서
_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 요한복음 6:38
.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요한복음 15:4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사도행전 1:8
_
♪ 함께 찬양 드려요 : 새롭게하소서 _ 스캇 브래너 & 레위지파
_

#나를_좋으신하나님께_드리세요♥
.

#말씀과기도로_매일_주님만나기
#먼저내가받아야_지치지않고_섬길수있다
#주님께_받아서_흘려보내는것이니까
.

#사역은_내생각대로_하는것이아니다
#주님의_뜻대로하는것
#그사역_주님이_가라고하신것인가요?
.

#책_복음을영화롭게하라 #김용의 #지쳤을때 #사역전에예수님을만나야한다 #구원 #복음 #회개 #거듭남 #크리스천 #기독교 #진짜복음 #복음 #교회 #셀모임 #천국지옥 #죽음이후심판 #사람은끝없이살지않는다 #선한목자예수님 #가장중요한것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복음을영화롭게하라
Read more
Loading...
오늘 오후5시에 슈바츠코프 1-2-3단계 핫딜오픈합니다:) 스토리 화질이 넘 안좋아서 다시 올려요<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 - 저는 5년넘도록 한두달에 한번씩 꾸준히 염색을 하고있구요. 그전까지는 ...
Media Removed
오늘 오후5시에 슈바츠코프 1-2-3단계 핫딜오픈합니다:) 스토리 화질이 넘 안좋아서 다시 올려요 - - 저는 5년넘도록 한두달에 한번씩 꾸준히 염색을 하고있구요. 그전까지는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작년에 디자이너샘도 말리셨던 펌을 제 고집에 하고나서 머릿결은 정말 최최악이었어요 그때부터 샵에서 트리트먼트도 꾸준히 받았고 나름 홈케어도 한다고했는데 결과는 또르르 - - 10-20만원짜리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받아도 그때뿐이었고(시간내기도 너무 힘들어서 잘 안가게되고ㅠ) 차라리 살롱 헤어브랜드제품을 직접사서 ... 오늘 오후5시에 슈바츠코프 1-2-3단계 핫딜오픈합니다:)
스토리 화질이 넘 안좋아서 다시 올려요😊
-
-
저는 5년넘도록 한두달에 한번씩 꾸준히 염색을 하고있구요. 그전까지는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작년에 디자이너샘도 말리셨던 펌을 제 고집에 하고나서 머릿결은 정말 최최악이었어요🙈🙈🙈 그때부터 샵에서 트리트먼트도 꾸준히 받았고 나름 홈케어도 한다고했는데 결과는 또르르😂
-
-
10-20만원짜리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받아도 그때뿐이었고(시간내기도 너무 힘들어서 잘 안가게되고ㅠ) 차라리 살롱 헤어브랜드제품을 직접사서 매일써보자! 했던것들도 기대했던만큼이 아니었어요ㅠㅠ -
-
그래서 고급스파 헤어프로그램에 들어가는 제품들 집요하게 알아보다가 발견한 슈바츠코프제품🙌🏻 스파에서는 1회에 15-20만원정도되는 프로그램이에요!
국내에 정식수입처가 있다는걸 알게되구 올해 1월말에 바로 주문해서 써봤는데 정말 이거다 싶었어요👏🏻👏🏻👏🏻
-
-
우선 before&after가 제가 이제껏 사용했던 제품들 통틀어서 가장 확실해서 가장 만족했구요! 다른제품들 워낙 다양하게 써봐서 한번써보고 촉이 딱👆🏻왔어요 ㅎㅎ -
-
제가 그동안 테스트했던 제품들도 진짜 좋다고 칭찬이 자자했던 제품들이었지만 잉? 이게 좋다고? 하는제품들 넘 많았구 ㅠ 슈바츠코프만큼 감동은 없었어요🙏🏻
-
-
✅두피&모발에 모두 좋은제품 찾기힘든거 아시죠?
두피케어샴푸는 굉장히 뻑뻑해서 X털이 될 수 밖에 없는,,, 모발샴푸는 두피클렌징이 깨끗히 안되서 탈모현상, 뿌리가 축축 쳐지는 현상이😅 스타일 다 망가져요,,,
-
-
✅슈바츠코프는 민감한 제 두피에 자극없이 클렌징되는 약산성👍🏻무실리콘🚫이라 아이들과 온가족이 함께 사용하실 수 있구요!
저는 아기들이 사용하는 약국화장품도 눈에 들어가면 따갑고 빨개지는 편인데 슈바츠코프 샴푸는 눈에 들어가도 전혀 따갑고 빨개지지 않더라구요👍🏻 -
-
✅1.샴푸만해도 물미역이 되어버리는 수분/영양 꽉찬 모발느낌! 2.트리트먼트 3.BC로즈오일까지 3단계로 관리해주시면 광채코팅머릿결 완성👏🏻 머리가 막 가뿐해지는 그 느낌 아실까요?😍👍🏻
-
-
✔️나노에멀전테놀로지
주성분인 로즈오일이 1/1000이하의 작은 나노입자로 유화되어 두피와 모발속까지 깊이 침투되기때문에 노폐물제거가 확실히 되면서도 촉촉한 수분감은 남게됩니다!
-
-
✔️에버포레이팅테놀로지
흡수력좋은 캐리어오일은 주성분인 다마스크로즈오일과 로즈힙오일이 모발에 스며드는걸 도와준 후에 빠르게 증발합니닷(이게바로 세계적인 브랜드 스케일이죠🤟🏻) 그래서 여러번 덧발라도 끈적이지 않는거였어요👏🏻👏🏻👏🏻
-
-
✅1,2,3번 따로 또 같이 몇달간 실험정신으로 ㅎㅎ 사용해봤지만 3단계 모두 사용하시는게 가장 효과적이랍니다👍🏻
몇달째 꾸준히 만족하면서 쓰고있지만 몇달이 아니라 몇년, 평생사용하고 평생공유하고싶은 제 인생템이에요😍
-
-
그동안 헤어제품도 찾아달라는분들 많으셨는데 이제서야 보여드려요😅 이건 정말 공유안하면 안되겠다 싶고 정말 방판이라도 하고싶은 심정 ㅎㅎㅎ
여전히 방황하시는분들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
-
블로그포스팅도 아니고 주저리주저리 참 많이도 썼네요 ㅎㅎㅎ
5시 오픈때 더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오픈하면 문의도 마구마구해주세요!
#메리뷰티
Read more
.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
Media Removed
.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커플들이 상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변하기 쉬운 감정과 조건만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 그런데 정작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 서로의 어린 시절, 집안 환경, 신앙생활, 가치관, 생활습관, 성격, 비전, 경제관념 등이다 . 교제 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는 것보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깊은 이해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반드시 ... .
@결혼전_꼭 필요한 조언!!!_아끼는 사람 태깅 .

결혼하기 전 단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예쁘게 포장된 부분만 본다면 상대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대다수의 커플들이 상대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변하기 쉬운 감정과 조건만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
그런데 정작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봐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
서로의 어린 시절, 집안 환경, 신앙생활, 가치관, 생활습관, 성격, 비전, 경제관념 등이다
.
교제 기간 동안 좋은 추억을 쌓는 것보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며 깊은 이해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반드시 필요하다. 그후에 결혼 결정을 내려도 결코 늦지 않다
.
당신이 지금 새 차를 산다고 해보자.
온갖 브랜드의 차를 구비한 16개의 자동차 대리점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간다
.
거기서 당신은 ‘근사해 보이는’ 차 한 대를 발견한다.
GPS를 포함해서 다양한 옵션들이 구비되어 더 마음에 든다
.
판매원이 다가와 도와줄 것이 있는지 묻자, 당신이 말한다
.
나 : 당장 이 차를 사고 싶어요
.
판매원 : 좋습니다.
그러면 혹시 이 차에 대해 어떤 부분을 더 알고 싶은가요?
.
나 : 내가 더 알아야 할 게 뭐가 있나요?
이 차가 맘에 들어서 지금 당장 사고 싶어요.
자, 바로 서류를 작성하도록 하죠
.
판매원 : 음, 글쎄요, 그렇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정말 다른 질문이 없으신가요?
품질보증기간, 성능이나 연비, 주행거리나 다른 옵션에 대해 알고 싶지 않으세요? .

게다가 이 차는 최근에 입고되어 아직 가격도 제대로 매겨지지 않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 더 알고 싶지 않으세요?
.

나: 별로요. 나는 이 차를 당장 구입하고 싶은 생각뿐이에요.
차를 손볼 필요 없이 바로 내게 넘기면 된다고요!
.

당신은 이런 식으로 차를 사겠는가?
물론 당신의 대답은 “아니오”일 것이다
.
물어보고 싶은 게 많을 것이다. 실수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싶지 않을 것이다
.
그러나 많은 사람이 결혼을 결심할 때 꼭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곤 한다.
그들은 충분히 물어보지 않는다
.
자신 앞에 있는 한 사람을 좋아하고 있고,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결혼의 동기가 된다
.
상대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한다는 건 사실 로맨틱하지는 않다. 게다가 그에게서 듣고 싶지 않은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
.
하지만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언젠가는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하게 된다
.
우리 평생을 함께해요.라고 말하기 전에 적절한 질문을 하는 것은 바른 결정에 도움을 주고, 불필요하게 골치 아플 일을 줄이며, 당신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은 결정을 내릴 가능성도 커진다
.

나는 당신이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는 일을 막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
.
만약 이를 통해 교제해오던 관계를 매듭짓는다는 건 분명히 고통스러운 경험이지만 결혼 전에 관계를 끊는 것이 더 큰 고통을 미리 막을 수도 있다
.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그래, 이제 나는 이 사람을 정말 잘 알고 있고, 함께 앞을 향해 나갈 준비가 됐어
.
또는 .
그에게 이런 질문들을 해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나는 이 사람과 같이 가지 않고, 새로 시작할 거야
.

이미 결혼했다면, 두 사람의 지난 교제 과정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관계를 점검하고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할 의도로 질문을 활용하면 유익할 것이다
.
질문과 답을 나누다 보면 얼마나 서로를 모르고 지냈는지 깨닫고 놀랄 것이다
.
기억하라. 많은 커플들이 이렇게 소리친다
"이 사람은 연애할 때 알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결혼한 뒤 순식간에 변해버렸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

답은 간단한다.
그들은 ‘모르는 사람’과 결혼했다
.
자신이 너무 순진했거나 충분히 물어봐야 했던 것을 묻지 않았기 때문에 결혼생활이 흔들리는 것이다
_

책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中 H. 노먼 라이트
_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복음 6:33 .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1,22
.
#이사람과결혼해도될까
.
#완벽한사람은_없지요^^
#하지만_중요한결정이기에
#한발자국_뒤로물러서서_생각해보면어떨까요?
.

#결혼조언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Read more
Loading...
. 통영국제음악제 - 베네비츠콰르텟 & 선우예권 - 2018년 4월 6일 금요일 7:30pm 예전 이건음악회 때 정말 좋은 연주를 들려줘서 꼭 다시 만나고 싶었던 베네비츠 콰르텟과 ...
Media Removed
. 통영국제음악제 - 베네비츠콰르텟 & 선우예권 - 2018년 4월 6일 금요일 7:30pm 예전 이건음악회 때 정말 좋은 연주를 들려줘서 꼭 다시 만나고 싶었던 베네비츠 콰르텟과 선우예권의 조합이라 오지 않을 수 없었던 오늘 연주 진심으로 완벽하게 200% 만족한 연주였다. 1부 시작부터 앙코르까지 이토록 만족스럽게 들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나 싶을 정도였는데, 선우예권이 나온 2부 전 1부만 보고도 오늘 너무 잘 왔다 싶을 정도였다. 베네비츠 콰르텟은 잘하는 팀으로 기억에 남아있는데 오늘도 여지없이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니 이 팀이 한국에 자주 ... .
통영국제음악제
- 베네비츠콰르텟 & 선우예권 -
2018년 4월 6일 금요일 7:30pm

예전 이건음악회 때 정말 좋은 연주를 들려줘서 꼭 다시 만나고 싶었던 베네비츠 콰르텟과 선우예권의 조합이라 오지 않을 수 없었던 오늘 연주

진심으로 완벽하게 200% 만족한 연주였다.
1부 시작부터 앙코르까지 이토록 만족스럽게 들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나 싶을 정도였는데, 선우예권이 나온 2부 전 1부만 보고도 오늘 너무 잘 왔다 싶을 정도였다.
베네비츠 콰르텟은 잘하는 팀으로 기억에 남아있는데 오늘도 여지없이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니 이 팀이 한국에 자주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슬플 뿐이고 😭😭 일요일 리사이틀을 못보고 떠난다는 사실은 더 슬픈 일이다 😭😭😭😭😭 왜 나는 월요일에 출근을 하는가 ㅡㅡ

드뷔시 현악4중주는 처음 들었지만 불란서 감성이 곳곳에 녹아있고 군데군데 달빛의 선율이 들리니 반가우면서도 참 예쁜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최고의 수확은 한국 초연이라는 슬라보미르 호르진카의 '이민자의 노래' 였는데 클래식에서는 보기 드문(사실 처음 봤다) BGM을 깔고 연주를 하는 방식이었다. 이것부터 신기했는데 바이올린 악기를 입으로 불지를 않나 현이 아닌 부분을 켜질 않나 아니 무슨 이런 주법도 있나 싶은 곡이었는데..... 신기하게도 그 모든 것들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이민자들이 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 더 나은 삶을 향한 간절함, 노를 젓는 모습 등이 BGM과 함께 너무나 선명하게 표현이 되는 그 연주는 말로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어디서 이런 연주를 들을 수 있을까 싶었고 한국에서의 초연을 이리 완벽한 연주로 들었으니 이보다 더 멋진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연주 후 멤버들이 객석의 누군가에게 거수경례를 하듯 인사를 하기에 체코쪽 관계자가 왔는가 했는데, 객석에서 누군가 무대로 뛰어올라 인사를 하는데 바로 이 곡의 작곡가였다!! 이런 멋진 장면을 보다니.... 연주자나 작곡가, 관객 모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부는 브람스 피아노 5중주로 선우예권이 함께 하는 무대였는데 깔맞춤한듯한 검은색 수트를 장착한 선우예권이 콰르텟 멤버들과 등장하는데 무언가 귀여운 느낌이 들었다. 키가 제일 작아서가 아니고 ㅋ 뭔가 애기애기한듯 말간 얼굴이 소년같은 느낌이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브람스 피아노 5중주도 실연은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어쩜 1악장부터 비장한 듯 진중한 느낌이 브람스답던지.... 언듯언듯 비치는 브람스 교향곡 1번의 선율과 리듬감이 처음 듣는 곡임에도 낯설지가 않았다.
특히 3악장 스케르초가 굉장히 좋았는데 강렬하면서도 일사불란한 연주가 더없이 훌륭했다. 살짝 캐리비언의 해적 OST를 듣는듯도 했고... 처음 듣는 실연이 너무 좋아서 다른 연주가 귀에 들어올지는 모르겠다

베네비츠 콰르텟과 선우예권은 그냥 이 다섯명이 원래 한 팀인듯 아주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선우예권의 연주가 단단하고 야무지면서도 아름다웠는데 콰르텟과 밸런스를 잘 맞춰가며 연주한 것이었다. 아 이 연주자 굉장히 배려하는 마음으로 연주하는구나 싶어서 괜히 자랑스러운 느낌도 들었다. ㅎㅎ

기대 이상의 좋은 연주를 들어서 너무 좋았던 날
베네비츠 콰르텟은 한국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고, 선우예권도 더 많이 볼 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 좋은 연주자들이 많다는 사실이 어찌나 기쁜지 ^^
.
.
4년 전 런던여행의 유일한 기념품인 BBC PROMS 에코백들고 여기 온 것도 의미있는 것 같구 ㅎㅎㅎ

#통영국제음악제 #베네비츠콰르텟 #선우예권 #드뷔시 #현악사중주 #이민자의노래 #브람스 #피아노오중주 #통영국제음악당 #BBCPROMS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1f33a"></span>지니쌤의 바디성형 5기 모집<span class="emoji emoji1f6a9"></span> 이번엔 뱃살공략<span class="emoji emoji1f459"></span>🤺 . . <span class="emoji emoji2705"></span>모집기간:오늘~8/21(화) <span class="emoji emoji2705"></span>선발:8/22 오전10시 <span class="emoji emoji2705"></span>일정 -3주반:8/24~9/13(21일) <span class="emoji emoji2705"></span>신청방법 ...
Media Removed
지니쌤의 바디성형 5기 모집 이번엔 뱃살공략🤺 . . 모집기간:오늘~8/21(화) 선발:8/22 오전10시 일정 -3주반:8/24~9/13(21일) 신청방법 : 프로필 하단 url 클릭! - - - 지니 클래스란? 지니쌤이 3주 기간동안 온라인상으로 1:1로 코칭으로 다이어트를 시켜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니쌤의 긍정에너지️로 다이어트를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그리고 건강한 습관들이기! 를 배울 수 있습니다!! - - ️이런분들이라면 지원해주세여🏻 ♀️ -오랜 다이어트에 ... 🌺지니쌤의 바디성형 5기 모집🚩
이번엔 뱃살공략👙🤺
.
.
✅모집기간:오늘~8/21(화)
✅선발:8/22 오전10시
✅일정
-3주반:8/24~9/13(21일)
✅신청방법 : 프로필 하단 url 클릭!
-
-
-
〰지니 클래스란?
지니쌤이 3주 기간동안
온라인상으로 1:1로 코칭으로
다이어트를 시켜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니쌤의 긍정에너지⚡️로 다이어트를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그리고 건강한 습관들이기! 를 배울 수 있습니다!!
-
- ❇️이런분들이라면 지원해주세여💁🏻 ♀️
-오랜 다이어트에 지치신 분 -혼자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 -헬스장에 갈 시간이 없는 분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정기적으로 운동시간을 내기 어려우신분
-필라테스를 통해 체형교정을 원하는 분
-식단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는분 -
-
-
❇️지니쌤의 바디성형은 ??!
✔1:1 체형 분석 및 상담
✔3주 식단 컨설팅
✔1일1 운동미션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카톡 피드백
✔폼롤러 무료 제공
✔다이어트 tip 전수
✔아침/점심/저녁 푸싱 알림
✔다이어트 일지 작성
✔7kg이상 감량시 프로필 촬영 제공
✔다이어트 노리터 20%할인쿠폰 제공
✔시상제도 (최종 상위권 3인에게는 상품 리워드)
✔️주차별 벙개⚡️미션!!(시상)
-
-
다이어트 노리터 운동 및 식단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니쌤만의 꿀팁으로
같이 실패없는 다이어트 해봐요😘
.
.
자세한 사항은 프로필 url 클릭해주세요!
.
.
diet_playground #온라인pt #다이어트 #다이어트자극 #헬스 #헬스타그램 #운스타그램 #운동하는여자 #다이어트전후 #다이어트정보 #beforeandafter #dietmotivation #diet #seifle #다이어트식단 #필라테스 #요가 #바디성형 #다니어트노리터 #다놀터 #비키니 #다이어트그램
Read more
2017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 상을 받고 했던 말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다지 크으 깊은 사람이구나~~ - 어 일단 안녕하세요 저는 공윱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저는 공지철이라는 ...
Media Removed
2017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 상을 받고 했던 말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다지 크으 깊은 사람이구나~~ - 어 일단 안녕하세요 저는 공윱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저는 공지철이라는 이름을 갖고있습니다. 오늘따라 괜히 본명을 말하고 싶어가지고.. 몇달 전까지만 해도 쓸쓸하고 찬란한 신이였는데 이제는 굉장히 유약한 인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제 이성이 조금이라도 있을 때, 꼭 말씀드려야 할 분들 말씀을 드릴께요. 어, 저를 오랫동안 궁금해해주시고 저에게 애정을 보내주셨던  저에게 김신을 선물해주신 김은숙 작가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 2017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 상을 받고 했던 말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다지 크으 깊은 사람이구나~~
-
어 일단 안녕하세요 저는 공윱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저는 공지철이라는 이름을 갖고있습니다. 오늘따라 괜히 본명을 말하고 싶어가지고..
몇달 전까지만 해도 쓸쓸하고 찬란한 신이였는데 이제는 굉장히 유약한 인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제 이성이 조금이라도 있을 때, 꼭 말씀드려야 할 분들 말씀을 드릴께요.
어, 저를 오랫동안 궁금해해주시고 저에게 애정을 보내주셨던 
저에게 김신을 선물해주신 김은숙 작가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저와 함께 기꺼이 가슴에 칼을 꽂고 같이 김신이 되어주셨던 이응복 작가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쓸쓸한 김 신에게 너무나 큰 사랑을 줬던 은탁이한테도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구요.
도깨비를 함께 했던, 마치 전쟁터에서 전쟁을 치르듯 현장에서 함께 고생했던 모든 스텝들에게 꼭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대들과 함께여서 모든 시간들이 좋았다.

제가 이렇게 길게 말해도 되나요?

사실 이 자리에 서는 것이 굉장히 어.. 두렵고 겁이 났습니다.
이유는 저도 찾고있는 중인데요.
제가 작년 한 해에 굉장히 많은 일들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낯선 여자와 하면 안되는 사랑에도 빠져봤고(남과여), 타인을 위해서 좀비가 되어보기도 하고(부산행),
나라를 위해서 목숨바쳐 싸워보기도 하구요.(밀정)

여러분이 보신 건 1년이지만, 저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인생을 살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헷갈리는 중입니다. 내가 어디에 있고 내가 누군지 어디로 가는지
이 무겁고 큰 상은 나약해져있는 저에게 
정신차리라고 이제그만 주저하라고, 이제 그만 당황하라고 주는 상으로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도깨비를.. 도깨비를 애청해주신 수많은 애청자분들
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제가 2년이라는 시간동안 달려오면서 저와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이 이 앞에 많이 앉아계시거든요.
그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집에서 방송보고 계시는 저희 어머니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요.
 이제는 아들이 너무 남의 아들같이 느껴진다 라고 너무 서운해 하시는데
그건 제가 엄마에게 못해서 그런거에요. 그래서 죄송하구요.
오래오래 건강하십쇼. 엄마 아버지.

그리고 끝으로, 촌스럽지만, 그리고 오글거려서 이런 말 잘 못하겠지만
제가 다시는 이 자리에 다시는 못 설 수 있기 때문에
숲 매니지먼트의 김장균 대표, 나는 당신을 한번도 매니저라고 생각 해본적이 없어.
형, 나 때문에 맘 고생하게 해서 미안하고 나 상 받았다.

제가 배우로써 하는 치열하게 하는 고민들이 먼 훗날에 돌아봤을 때 결코
헛된 고민들이 아니었다는 걸, 헛된 고민이 아니길 희망합니다.

예, 여러분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Read more
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
Media Removed
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원래 나쁜 놈이다. 깡패 : 뭘 봐 새꺄! 남자는 잠시 혼란에 빠진다. 뭘 봤는지 대답을 해야 할 것인지, 왜 반말에 욕지거리냐고 따져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존댓말로 대답 해야할지, 아니면 받은대로 반말과 욕설을 섞어서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몹시 혼란스럽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 그런 류의 혼란은 아무렇게나 뭉쳐던진 실타래가 머리속에 뇌 대신 자리한 것과 ... 택시드라이버

이를테면, 이런 경우가 있다.
여자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한 남자가
옆이 소란스러워서 힐끗ㅣ 쳐다보았는데
소란스러운 쪽은 소위 깡패, 혹은 양아치,
혹은 이유없이 원래 나쁜 놈이다.
깡패 : 뭘 봐 새꺄!
남자는 잠시 혼란에 빠진다.
뭘 봤는지 대답을 해야 할 것인지,
왜 반말에 욕지거리냐고 따져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존댓말로 대답 해야할지,
아니면 받은대로 반말과 욕설을 섞어서
대답을 해줘야 할지 몹시 혼란스럽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 그런 류의 혼란은
아무렇게나 뭉쳐던진 실타래가 머리속에
뇌 대신 자리한 것과 같은 막막함을 갖게 한다.
1. 왜 반말이세요?
2. 너 봤다 새꺄!
3. 죄송합니다.
4. ....(그냥 무시한다)
위의 셋중에 하나 골라서
대답했다고 치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자.
여자는 공포에 질려 울고 서 있고
남자는 안경이 깨진 채 코피를 흘리며 자빠져 있다.
남자가 작살이 난 까닭은 위의 대답 중에
정답을 잘못 골랐기 때문이 아니다. 정답은 없다.
그냥 깡패가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아무나 걸리면 작살을 내주기로 결심한 날,
하필 그를 쳐다 봤기 때문에 상대역으로 캐스팅이 되버린 것이다.
깡패는 ‘오늘 누구든 걸리면 죽여버린다.’
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었고,
안경이 깨진 남자는 오늘 그녀에게
근사하게 프로포즈를 할 로맨틱한 설정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상반된 스토리가 만날때는
언제나 나쁜 스토리가 계획대로 완성될 확률이 훨씬 높다.
악이란 그런 것이다. 폭력이란 그렇게 편리한 것이다.
이를테면, 나는 오늘 밤
아무 집이든 하나 골라서 불을 지르겠다고 결심하면,
서울 시내의 모든 집들 중에서 하나를 불태울 수 있다.
불을 지르겠다는 계획은 절박한 것도 아니요,
필연적인 목적도 없고 간절한 소망도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절박한 소망 - 우리집이 불타기를 원하지 않는 -
당연한 바램을 쉽게 능가해버린다.
쉽게 부수어버릴 수 있다.
악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결심만 필요하다.
그러나 선을 지키기 위해서는
더 많은 힘과 장치들과 금욕이 필요하다.
폭력을 휘두르기 위해서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폭력을 막기 위해서는
불철주야 방어벽을 세우고 무인보안장치도 해야하고
더 정교한 자물쇠 장치들을 구입해야한다.
폭력을 행사하고 싶으면 밤길에 나다니며 기습을 자행하면 된다.
폭력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둡고 한적한 길을 피해야한다.
그렇다.
악은 돌아 다니면 되고 선은 피해 다녀야한다.
악은 한결 편리하다.
남자를 유효타 두어대만으로 작살을 낸 깡패가
나자빠진 채 난감해진 남자에게 카리스마 넘치게 지껄인다.
깡패 : 이 씹새끼야 죽을래?
역시 이 질문에 적절한 대답을 작성하기란 쉽지가 않다.
우선 가장 급한 대답은
죽을 것인지 살 것인지 대답을 해줘야 할 것인데,
그 대답을 하자니 그럼 내가 ‘씹새끼’라는 것에
자동으로 동의를 하게 되는 꼴이 되므로
살던지 죽던지 어쨌든 나는 씹새끼가 되는 것이고,
그러므로 나는 씹새끼로 살던지 아니면
씹새끼로 죽던지 선택을 하라는 것인데,
그러자니 일단 “나를 씹새끼라고 부르지 마세요”
라고 먼저 요구 해야할 것 같은데
그것은 “죽을래?” 라는 심각한 질문에 대해
뚱딴지같은 대답이 돼버리고만다.
1. 무조건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2. 깡패를 작살낸다.
이 모든 것은 부당하게 시작되었으므로 부당하게 끝난다.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던지 더 강력한 폭력으로 복수를 하던지.
부당한 폭력에 대해서 정당한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이 악의 힘이다. 폭력의 힘이다.
깡패를 작살내도 결과는 폭력의 승리이다.
영화 [택시드라이버]의 주인공 트래비스는
베트남전에서 살아 돌아 와보니 세상이 온통 개판이었다.
사회악들. 시작도 끝도 보이지 않아
그냥 쓸어버려야 한다는 강박관념밖에 생기지 않는,
하지만 결과는 정의의 사도의 승리인가 새로운 살인마의 탄생인가.
Read more
Loading...
 #1일1제주 제주도에서는 벌써 떠날 준비 중인 벚꽃<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 . . #일상 #daily #제주도날씨 #제주도일상 #제주감성 #제주도민 #제주살이 #제주그램 #제주한달살기 #sky ...
Media Removed
#1일1제주 제주도에서는 벌써 떠날 준비 중인 벚꽃 . . #일상 #daily #제주도날씨 #제주도일상 #제주감성 #제주도민 #제주살이 #제주그램 #제주한달살기 #sky #여행에미치다 #colors #색감 #제주도날씨 #유채꽃 #제주도유채꽃 #벚꽃 #꽃스타그램 #봄스타그램 #1일1제주
제주도에서는 벌써 떠날 준비 중인 벚꽃🌸
.
.
#일상 #daily #제주도날씨 #제주도일상 #제주감성 #제주도민 #제주살이 #제주그램 #제주한달살기 #sky #여행에미치다 #colors #색감 #제주도날씨 #유채꽃 #제주도유채꽃 #벚꽃 #꽃스타그램 #봄스타그램
번역본 나옴, 리더가 되고 싶다면, 혹은 팀 속에서 팀을 살려내고 싶다면 가치가 있다 믿음. 글 쓰기 시작하면 나에겐 좋은 현상. 일단 표현욕구가 넘친다는 것(내 직업에선 필수) 또 내가 멘탈이 ...
Media Removed
번역본 나옴, 리더가 되고 싶다면, 혹은 팀 속에서 팀을 살려내고 싶다면 가치가 있다 믿음. 글 쓰기 시작하면 나에겐 좋은 현상. 일단 표현욕구가 넘친다는 것(내 직업에선 필수) 또 내가 멘탈이 건강하고 자신감이 넘친다는 것. (누가 읽을지도 모르는 내 속을 보고 판단하라 하고 명치를 공개하는 행위지, 글 공개는) 디엠을 받는데 주내용 중 하나가 ‘난 인생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다. 책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에머슨의 ‘자기신뢰’ ㄲ 5번 이상 읽었고 너무 깊은 얘기이기에 지금도 본다. 혹은 유튜브 가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생각 들어보기도, 오디오 ... 번역본 나옴, 리더가 되고 싶다면, 혹은 팀 속에서 팀을 살려내고 싶다면 가치가 있다 믿음.

글 쓰기 시작하면 나에겐 좋은 현상. 일단 표현욕구가 넘친다는 것(내 직업에선 필수) 또 내가 멘탈이 건강하고 자신감이 넘친다는 것. (누가 읽을지도 모르는 내 속을 보고 판단하라 하고 명치를 공개하는 행위지, 글 공개는)

디엠을 받는데 주내용 중 하나가 ‘난 인생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다.

책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에머슨의 ‘자기신뢰’ ㄲ

5번 이상 읽었고 너무 깊은 얘기이기에 지금도 본다. 혹은 유튜브 가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의 생각 들어보기도, 오디오 북의 형태로 킥보드 타고 다니면서 듣기도. 내용은 뒤로 하고, 책을 통해서 형성된 생각들을 공유하고 싶어.

세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도덕, 가치, 윤리, 도의. 난 21세기에서 사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전직 종교인의 자녀로서 강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았고, 지키지 못했을때 큰 벌들이 돌아왔고, 두려움 때문에 더 삐뚫어젺다. 강박이 청소년기때 그리고 어린 청년일때 15년 넘게 날 괴롭혔고 이젠 매우 벗어남.

진심으로 느끼고 있는 건
세상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은 10개도 되지 않는다. 그 중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유없이 누구에게 잔인하게 대하지 않는 것이 되었다. 지 갈길 가는 개미 밟는 행동은 나에겐 악이다. (허나 누구나 완벽하지 않으니 서로를 용서하는 것을 원함) 반면, 독사가 우리 집을 향해서 별 생각없이 들어온다. 우리 집 근처에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을 사용한다.

내 생존을 잠재적으로 위협할수 있기 때문 내 기준 이건 잔인함이 아니다. 한 때는 인류 전체를 생각해야 선한 것이라고 믿었던 오만함이 있었다. 아니, 난 내 자신과 내 가족만 사랑하면 된다. 그 이상 하는 것은 mega 선이지, 그 누구에게 강요해서도 강요 당해서도 안 된다. 예를 들어 돈 많은 사람에게 봉사, 기부, 환원해라 라는 강요는 내 기준에선 폭력이다.
사회 전첼 ‘가족’으로 보게 하려는 얍삽한 기업들 혹은 큰 세력들의 미개한 광고방식도 내겐 악이고 난 거기에 귀 막는다. 내가 사회에 해줄 일은 세금 내주고 잔인하지 않으면 된다. 끝. 세금도 왜 내야 하는지 솔직히 모르겠다. 난 태어났을 뿐인데 평생 내게 관심없다가 돈 벌기 시작하니 갑자기 국세청이 돈 내래, 오잉?
그들을 엎어버릴 힘도, 의지도 없는 난 그저 돈을 엄청 많이 버는 것이 덜 억울할것이라 생각해서 일합니다.
여기까지 읽은 몇몇이 비아냥대기 시작한다면 난 그대의 친구인 것처럼 하여 말해드립니다.

내가 틀렸다 생각하면 국세청을 엎든지, 아니면 내가 이 말해서 왜인지는 모를 빡이 올라온다면 그것은 아마 당신은 내가 당신보다 경제적으로 불리하지 않아서 열 받아서 내가 힘들길 바라서 드는 마음일 것이니 그런 마음은 나보단 본인에게 해로우니 그러지 말고 본인의 안을 들여다보고 본인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것인지를 생각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렇게 내가 내 머리 안에서 정해놓은 가치와 생각들이 수억개가 넘겠지,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이 나와 똑같고.
내 목표는 모두가 날 똑같이 생각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모두의 안에 천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것.
쇼미더머니 시즌인데 쇼미 욕했던 래퍼들 촬영장에서 너무 많이 한 자리에서 봤다. 그들은 나한테 심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고 일찍이 지원자로 참여한 나는 그들을 비웃을 수 있는 위치에 있지만 이 글에서만큼은 그러고 싶지 않다. 단, 많은 사람들은 천재일 수가 있는데 앵무새를 생각없이 택한다는 것이다. ‘뻑 쇼미! 쀅’
뭔가 대기업에 대항하는 느낌, 미디어라는 거인의 얼굴에 침 뱉는 느낌이 들어서 수 많은 인간은 앵무새로 변하고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반면 일찍이 이용당한다기보단 이런 상황을 이용하겠다고 마음 먹은 래퍼들은 본인의 마음을 따랐기 때문에 본인이 머리 안에서 그린 삶을 살고 있거나 그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은 현실이다. It’s Real.
난 내가 맞다고 믿는다.
나와 생각이 정 반대인 사람은 본인이 맞고 내가 틀렸다고 믿는다.
이어서 나는 둘 다 정반대 입장이여도 둘 다 맞을 수 있다고 믿는다.
쓸수 있는 글자 한계라 이제 정리.

그냥 마음을 따라가. 남의 비판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존재해. 근데 앵무새는 끝에 가선 인간보다 후회한다. Free ur soul.
Read more
 #Repost @momsfreemarket (@get_repost) ・・・ <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두근두근 ㆍ <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4월 9일 [월] 11시-3시 <span class="emoji emoji1f338"></span>진량 아이점프 방방 키즈카페 야외테라스 ...
Media Removed
#Repost @momsfreemarket (@get_repost) ・・・ 두근두근 ㆍ 4월 9일 [월] 11시-3시 진량 아이점프 방방 키즈카페 야외테라스 [삼주봉황4차A 앞] ㆍ ㆍ 🌞실내 키즈 카페 이용하실 맘님들 기.쁜.소.식 ㆍ 넘나 좋으신 키즈카페 사장님께서 할.인.행.사 ㆍ [1시간->반값 할인 행사 해서 2천원으로 입장가능] 아이점프 봄 시즌 반값파격 할인행사 《입장료,생일파티룸,전체대관》 《오전 단체 예약 이용 가능》 ㆍ 《5월말까지~할인 행사 진행》 ㆍ ㆍ 볼거리♡먹거리♡살거리 ... #Repost @momsfreemarket (@get_repost)
・・・
🌸두근두근

🌸4월 9일 [월] 11시-3시
🌸진량 아이점프 방방 키즈카페 야외테라스 [삼주봉황4차A 앞]


🌞실내 키즈 카페 이용하실 맘님들 기.쁜.소.식

넘나 좋으신 키즈카페 사장님께서 할.인.행.사

[1시간->반값 할인 행사 해서 2천원으로 입장가능] 🎀아이점프 봄 시즌🎀
🎀반값파격 할인행사🎀
《입장료,생일파티룸,전체대관》
《오전 단체 예약 이용 가능》

《5월말까지~할인 행사 진행》


🌸볼거리♡먹거리♡살거리
더 다양하게 준비해서 최강 셀러님들과 짜잔~할게요!


🌸네이버카페-맘스ON.마켓 가입하기 ""필수""
http://cafe.naver.com/momsmarket1004 [맘스ON.마켓 가입하고 오시는분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 드려요]


🎁맘스는 구매시 스티커 증정.

맘스카페가입 필수+스티커5장
꽝 없는 뽑기 선물 증정!!


👍맘스참여최강셀러님

😀미니맘베베
ㅡ 아동복. 봄신상 레깅스. 티셔츠. 상하세트. 코디소품1ㅡ2점
😀민재네양말하우스
-아동양말,니삭스,타이즈,
성인양말
😀포스마트 - 추억의문방구과자,마트생필품
😀착한한우
- 양념갈비
양념LA갈비 양념등갈비 고추장불고기
😀경이네수제과일청
-수제청,딸기우유,수제에이드
😀꼼지락 - 머리핀정리대,머리띠정리대,
짱구베개
😀마미다육
-다육식물 핸드메이드 수세미
😀울아빠짜장
-수제 짜장.짬뽕
😀블랙커피
-유아동장난감
😀황부인농산물
-직접재배농산물 참.들기름,고추가루.볶은깨.배도라지즙.사과즙.양파즙
😀다사줌마
-막창류,곱창전골,닭발등
😀혀니혀니
-천연편백수액. 천연편백페퍼수액. 천연편백페퍼적송수액. 편백큐브. 편백디퓨저.폼클렌징
😀블랙앤더치 -더치원액,커피콩빵,김밥,
샌드위치
😀써니네
-유아동잡화
(선글라스.장화.우비.가방)
😀세남자떡볶이
ㅡ떡볶이,감주
😀애터미김현정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맛있는전시회
ㅡ오징어무침회 ㆍ납짝만두
😀아지매포차
-대창,막창,곱창,닭발,전골,
쭈꾸미등등
😀모녀식당
ㅡ두루치기
😀정담공작소 ㅡ턱받이.헤어밴드.카커텐.블랭킷.인형옷
😀천하수산
-장어탕,꼼장어볶음,장어구이,
장어파이
😀밀크하우스
- 수제치즈,요거트,밀크잼
😀라이솜사탕쿠키
- 솜사탕쿠키
😀리본타이
-아동휴대폰수납가방.아동명품스탈 미니백.아동및성인스카프
😀허니스킨스토리
-천연버블바스 , 천연모기퇴치스프레이
😀봉봉시루
-퓨젼쌀빵
😀캐리제이
ㅡ실버액세서리
귀걸이.반지,팔찌.발찌.목걸이.키링
😀꼬솜우기
-캐릭터달고나
😀바다랑까까바다
-건어물,중독적인 간식, 아기간식
😀봉틀이쭈야
-입체마스크 양면바나나빕. 가방 발매트
😀루비즈
-헤어악세사리/베이비밴드/주문가능/신상
😀쏘향
-여성의류/이쁜옷한가득
😀애플걸
-핸드메이드 헤어악세사리
😀곤드레산채
-곤드레산채나물양념,곤드레잡채,
오감찰바
😀닭&장
- 닭불고기,간장바베큐,
양념바베큐,땡초비빔된장
😀배꼽손실내복
-유아동실내복,런닝
😀고운상점
-양말세트, 유아무독성매니규어,
프린세스악세사리 및 굿즈
😀그린애플샵
-여성복.잡화
😀슈앤아인
-감성소품.잡화
😀디자인빛글
-스탬프,아기발도장,실물스탠딩,
대두12달성장액자, 현수막,스티커,명함
😀네영이네힐링홈
-방향제류(디퓨져.캔들.석고)
😀딸부잣집
-수세미, 가방, 병솔, 열쇠고리
😀지지스
-핸드메이드옷, 모자, 가방, 스카프
😀엄마점빵
-유아친환경식기및 텀블러
도시락
😀하니베
-수제누룽지.수제만두
😀호시랑츠키
-일본제품
#맘스프리마켓
#경산최강프리마켓
#맘스온마켓
#경산맘스프리마켓
#최강셀러팀
#경산맘 #진량맘 #하양맘 #육아맘 #초등맘 #워킹맘 #슈퍼우먼 #젊줌마 #일상 #소통 #쇼핑 #이벤트 #선물 #힐링 #행복 #즐거움
Read more
Loading...
 #현실육아 새벽몇시까지 뒤쳑거렸는지 모르지만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콧구멍에 손을 넣는아들 때문에 눈을 간신히 뜬다. 눈뜨자마자 젖병에 우유를타고 기저귀를 갈아주며 잘잤는지 ...
Media Removed
#현실육아 새벽몇시까지 뒤쳑거렸는지 모르지만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콧구멍에 손을 넣는아들 때문에 눈을 간신히 뜬다. 눈뜨자마자 젖병에 우유를타고 기저귀를 갈아주며 잘잤는지 오늘 날씨는 어떤지 이야기하며 눈맞춤한다. 잠시 우유먹는틈을 타 화장실에가서 소변을보고 후다닥 세수를 한다. 화장실가는걸 왜그리싫어하는지 샤워.용변은 문열기 필수다. 엄마에겐 자존감.자존심따윈없다 화장실에서 나오니 티비테이블을 잡고 응아를하고있다. 그래. . 니가 할일은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니까 잘하고있구나 칭찬하며. . 기저귀를갈고 ... #현실육아

새벽몇시까지 뒤쳑거렸는지 모르지만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콧구멍에 손을 넣는아들 때문에
눈을 간신히 뜬다.
눈뜨자마자 젖병에 우유를타고 기저귀를 갈아주며
잘잤는지 오늘 날씨는 어떤지 이야기하며 눈맞춤한다.
잠시 우유먹는틈을 타 화장실에가서 소변을보고 후다닥 세수를 한다.
화장실가는걸 왜그리싫어하는지 샤워.용변은 문열기 필수다.
엄마에겐 자존감.자존심따윈없다
화장실에서 나오니 티비테이블을 잡고 응아를하고있다.
그래. . 니가 할일은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니까 잘하고있구나
칭찬하며. . 기저귀를갈고 화장실로 향한다.
엉덩이를 닦지않겠다고 발버둥치는 아이를 떨어트리지않으려 꼭잡고 한손으로 엉덩이를 닦으면 어깨.손목.허리 안아픈곳이 없다. 이걸 하루에2번.3번. . 운나쁘면 5번까지. . .안닦아주고 발진이 나면 그건 더 속상하니까..
이렇게 하고나면 이젠 아기국.반찬을 만든다
다리밑에서 놀자고 징징거리는 아기를 못본척하며 후다닥 국과 반찬 한두가지를 만들고 설거지하고 뒤를 돌아보니
머리카락이며 먼지. 과자부스러기에 청소기를든다.
청소기미는 엄마를 쫄레쫄레 쫓아다니며 헤헤 웃는모습에
힘들었던 마음이 눈녹듯이 녹지만 힘들다.
미안한마음에 블럭.자동차를 가지고 놀면 점심시간
밥먹이는데 안먹는다고 입도안벌리고 울고불고 휴. . .
이젠.만화타임. . 설거지끝내고. . 커피한잔마시며 잠시 숨을쉬어본다.
아. . 빨래가있었지 빨래를 널고나니 낮잠시간
둥가둥둥해서 제우고 나도잠깐 쉬어본다.
아. . 오늘 저녁은 뭐하지. . 냉장고에 뭐가있더라 5분도 못 쉬고 다시 할일을 찾는다.
그럼 30분 칼잠 잔 아이는 엄마를 찾으며 징징거리고. .
다시아이를안고 10분넘게 달래본다. .
이게. . 낮1시까지의 일기다. . . .
.
아이가 일어나면 놀이터나 산책을 나가기 위해 옷을입힌다
물도 챙기고 옷을 입는동안 양말을 두세번 넘게 벗어던지며 다입혔다. 나가자! 하면 응아를한다. . 죽고싶다
기저귀를갈고 다시바지를 입히고 엘베를 잡으면서.
왜 나가야하지.. 그냥 집에서 쉴까. . 백번생각한다.
하지만 나가서 좀놀아야지 아이가 저녁에 잘자기때문에. .
다리를 질질끌며 나간다. .
아이만 쫓아다니길 1시간지나면 3시쯤. . 된다
집에오자마자 아이손발을 닦이고 너무지져분하면 샤워도시킨다. 그리고 나는 손만씻은체 아이 오후간식을 준비한다. 간식을 먹이고. . 나도 집에 씹을게없나 찾다가
제일만만한 초콜렛 한조각집어먹고 쇼파에 앉아본다.
10분이나 쉬었을까 다시일어나 저녁준비를하고 아빠맞이를해본다. . 매일 잠옷바람으로 머리질끈 묵고있는 마누라가 얼마나 처량해보일까해서 화장실 문활짝열고놓고 아들노는모습 보면서 후다닥 샤워도하고 틴트도 좀 바르고 생기를 넣어본다.
신랑이오면 바로 저녁준비해서 먹이고. . 다리를 붙들고있는 아이를 옆에 앉히고 밥이 목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 모르는 식사를마치고 설거지를한다.
설거지를하고 젖병을닦고 있으면 엄마를찾는 아들은 다리에 데롱데롱 . .신랑을 불러보지만 5분이면 다시엄마를 찾는아이를 볼수있다. 자. . 이제 저녁까지 먹었겠다.
잠좀자자? 노노 분유먹이고 이닦이고 누어서 30분정도 씨름을해야 아이는잠을잔다. . 하. . 자는아이를보며 오늘도 우리애기 혼자노느라 심심했겠다. . 미안하다. 내일은 더잘해줘야지 반성하고 다짐하며. .핸드폰구경. .
와. . 잘사는사람.잘해먹는사람.예쁜사람은 어찌나많은지
아맞다! 우리애기 분유사야지!하며 쿠팡보기를 한시간. .
이것이 오롯이 내휴식시간. . 12시까지 폰보다가 뒤척뒤척
엄마? 하는소리에 나는 오늘도 일어나본다. .
그래도. . 예쁜내새끼. . 엄마소리에. .힘을내본다
독박육아.현실육아.힘들지. . 힘들어. .
우울증으로 자살하는사람들 뉴스에서보면 이해도되고
그래서. . 엄마한테.와이프한테.마누라한테.아이엄마한테
신랑들은 잘해야한다. 여자들도안다. 남편들이 밖에서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상사눈치봐가며 한집안의 가장노릇 하느라 힘든거 여자들이 더 잘안다.
그래도. . 하루종일 집안일.아이와 씨름한 와이프에게
오늘 고생햇어. . 하며 웃어주기만해도. . 와이프들은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할 수있다. 시키지않은
집안일까지하면. . 더좋고 ㅜㅜ
부부가. . 맞춰가는게 참 쉽지가않다. . 좋다고 결혼햇는데
살림에 육아에 집안경조사. . 그래도 새근새근 자고있는
아이를보며 난오늘도 생각한다. . 우리가족 화이팅! 유세영화이팅! .
.
.
#용인댁 #아들맘 #생후14개월 #육아
Read more
4월의 첫날입니다 ! 만우절이네요. 그리고 미세먼지 가득한 일요일입니다.... 저도 미세먼지 때문인지 목이 텁텁하네요..ㅠㅠ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인 오늘도 저희는 ...
Media Removed
4월의 첫날입니다 ! 만우절이네요. 그리고 미세먼지 가득한 일요일입니다.... 저도 미세먼지 때문인지 목이 텁텁하네요..ㅠㅠ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인 오늘도 저희는 열심히 뛰었습니다. 오전에는 수원에서 판매할 차량을 확인해봤고요. 오후에는 같이 일하는 친구와 함께 서울 용산으로 출장가서 제타를 매입했네요. 이 제타는 얼마 전에 제가 매입했던 차량인데요. 구매해가신지 한달여만에 ㅠㅠ 차량 사이즈가 작다는 이유로 되파셨습니다. (곧 쌍둥이 태어나신대요..) 이래저래 손해를 많이 보셔서 안타깝지만 다음 구매하실때 좋은 조건으로 ... 4월의 첫날입니다 ! 만우절이네요. 그리고 미세먼지 가득한 일요일입니다.... 저도 미세먼지 때문인지 목이 텁텁하네요..ㅠㅠ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인 오늘도 저희는 열심히 뛰었습니다. 오전에는 수원에서 판매할 차량을 확인해봤고요. 오후에는 같이 일하는 친구와 함께 서울 용산으로 출장가서 제타를 매입했네요. 이 제타는 얼마 전에 제가 매입했던 차량인데요. 구매해가신지 한달여만에 ㅠㅠ 차량 사이즈가 작다는 이유로 되파셨습니다. (곧 쌍둥이 태어나신대요..) 이래저래 손해를 많이 보셔서 안타깝지만 다음 구매하실때 좋은 조건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저에게 4월은 뭔가 뜻깊은 달입니다. 제가 중고차딜러를 4월에 시작했거든요. ^^ 2013년 4월에 시작해서 올해로 딱 5년 되었네요. 사진상의 인천 제물포매매단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엠파크 등등 시설도 좋고 깔끔한 대규모 매매단지도 많지만 저는 이 제물포매매단지가 정이 들어서 못 떠나겠습니다...ㅋㅋ 군대 전역하고 운전면허 따서 올라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 빠르네요.... 5년 전엔 23살이라 손님들한테 나이를 많이 속였었습니다. (저는 빠른91년생입니다) 당시에 뭣도 모르는 23살을 믿고 거래해준 고객님들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감사합니다.... 그 이후로도 꾸준히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많고요... 물론 이래저래 안 좋은 이유로 제가 지키지 못한 인연도 많네요. 반성하고 더욱 노력해야죠.
.
다시 한번 초심(初心)을 마음 속에 새겨야겠습니다. 4월 한달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
#중고차딜러송호빈 #중고차딜러 #제물포매매단지 #제물포역 #일상 #소통 #데일리 #회상 #초심 #용산 #제타 #5년 #감사합니다
Read more
 #Repost @diet_fit_david with @repostapp ・・・ - - 20일데이비드다이어트2기 모집! - <span class="emoji emoji25b6"></span>️당장!!다이어트가 필요한 분들, - <span class="emoji emoji25b6"></span>️다이어트 ...
Media Removed
#Repost @diet_fit_david with @repostapp ・・・ - - 20일데이비드다이어트2기 모집! - ️당장!!다이어트가 필요한 분들, - ️다이어트 멘토,서로 의지할 다이어터메이트가 필요하신 분들, 제대로 다이어트습관 들이고 제대로 살빼실분들, - ️아직도 부위별 운동만 하면 그 부위 뺄수있다 생각하시는 분들,죽어라 팔뚝살 뱃살운동만 하면서 몇달째 체중은 그대로이신 분들 - ️이론은 다 아는데 실천이 안되시는 분들 - 잘 읽어주시고 지원해주시기 바래요.. 그냥하는 ... #Repost @diet_fit_david with @repostapp
・・・
-
-
20일데이비드다이어트2기 모집! -
▶️당장!!다이어트가 필요한 분들,
-
▶️다이어트 멘토,서로 의지할
다이어터메이트가 필요하신 분들,
제대로 다이어트습관 들이고
제대로 살빼실분들,
-
▶️아직도 부위별 운동만 하면 그 부위 뺄수있다 생각하시는 분들,죽어라 팔뚝살 뱃살운동만 하면서 몇달째 체중은 그대로이신 분들
-
▶️이론은 다 아는데 실천이 안되시는 분들
-
잘 읽어주시고 지원해주시기 바래요..
그냥하는 다이어트 아니구요,
수백명을 PT시킨 경험과 지식으로
가장 본론적인 다이어트 원리로
채중감량 시킵니다. 절대 약팔고 이상한거
먹이는 색다른 음식 다이어트,특정한 원푸드 다이어트 같은거 아니구요,
몸에 좋고 가장 클린한거 먹이며 다이어트 합니다. 색다른거 먹이고 색다른거 시키는 쉬운 다이어트 같은거 (가루)(칼로리소비되는약)(맘것먹으며하는다이어트) 제가 많은 사람들을 실제 옆에서 운동 가르키고 식단컨설팅을 하면서 느낀것은 그런 쉬운 다이어트 말도 안됩니다. 없습니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없습니다!!!! 어디 좋은 다이어트 아이템 있다고 하면 가셔서 경험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편하게 먹고즐기며 살이 찌셨고, 지금 현재 자신의 상태가 불만족스럽다면, 당연히 배고프고,힘들고,다시 고생하면서 빼는게 맞는 겁니다. -
그 다이어트 절대 쉽지 않죠,
몇가지 습관으로 다이어트 하는 겁니다.
그 습관들을 잘 알지도 못할 뿐아니라,
작심 하루에서 매일매일 그칩니다.
같이 다이어트할 연결고리가 필요하고
서로서로 도울때!! 동기부여가 되고,
어느새 습관이 자리 잡기 시작합니다.
-
도움받고 도울이 되실분들만 지원해주세요!
엄청 편하고 색다른 쉬운 다이어트인줄
아시고 무슨 상품인줄 아시고 벌써부터
2기 지원많이 하시는데 모두 잘못알고 오셔서 다 환불해드리고, 신청 못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올바른 방법으로 살빼실 분들만
10분만 먼저 1차적으로 뽑고 있으니
저를 잘 따르실 분들만 지원해 주세요!
-

1차모집 선착순 10명 모집!
2기 신청 지금 가능합니다.
(인스타프로필 URL)참고
8월 25 26 27 28 29 모집후 팀원 발표
29 30 31 1 2 3 4 준비기간,
9월 5~24 2기 프로젝트 기간!
-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
http://m.blog.naver.com/nakeyts
20일데이비드다아어트 공식블로그!
-
Read more
Loading...
똑똑하게 간식 먹기. 식전 디저트는 똑똑하게 챙길것 식사 30분전의 소량의 당류의 (쿠기 하나 과일 하나 정도 )디저트는 (100칼로리 정도의) 위에 신호를 미리 오히려 뒤식사 조절에 ...
Media Removed
똑똑하게 간식 먹기. 식전 디저트는 똑똑하게 챙길것 식사 30분전의 소량의 당류의 (쿠기 하나 과일 하나 정도 )디저트는 (100칼로리 정도의) 위에 신호를 미리 오히려 뒤식사 조절에 도움이 되어요. 그렇지만 많은 양의 당이가득한 과한 양의 디저트는 똑똑하게 먹지 않으면 살을 훅 찌우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이걸 이해하기 위해 인슐린에 대해 알아두시면 좋아요! 인슐린은 혈액내 당이 세포 문을 통과할수있게 해주는 열쇠하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아요! 인슐린 열쇠로 세포문을 열고 들어간다! 여기서 당은 우리몸에 여러가지 일을 할수있는 인력이라고 ... 똑똑하게 간식 먹기.

식전 디저트는 똑똑하게 챙길것
식사 30분전의 소량의 당류의 (쿠기 하나 과일 하나 정도 )디저트는 (100칼로리 정도의)
위에 신호를 미리 오히려 뒤식사 조절에 도움이 되어요.

그렇지만 많은 양의 당이가득한 과한 양의 디저트는
똑똑하게 먹지 않으면 살을 훅 찌우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이걸 이해하기 위해 인슐린에 대해 알아두시면 좋아요!
인슐린은 혈액내 당이 세포 문을 통과할수있게 해주는 열쇠하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아요!
인슐린 열쇠로 세포문을 열고 들어간다!

여기서 당은 우리몸에 여러가지 일을 할수있는 인력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당이 많은 음식이 몸에 들어오면
우리 몸의 췌장에서는 아 인부들이 많이 들어왔군
자 인부들에게 열쇠를 나눠 주도록!
이라는 신호를 줍니다. (너무 당을 많이 섭취해서 끊임없이 열쇠 생산을 해야 하게 될때 또는 다른 이유들로 췌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해
췌장이 아따 나 너무 힘들다 그만 열쇠 만들란다 하게 되는게 제 2형 당뇨인것이에요^^) 자 근데 문제는 디저트를 먹고 다면 꼬옥 또 뭔가 또 허기지고 땡기죠!
탄수화물 음식은 무척 빠르게 소화가 되고
,

당이 급격히 올라갔다 내려가면서 배고플떄 나오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며
또 배고파 지는것. 배고픈 호르몬은 이 당의 수치가 급격히 내려갈때 나오는 호르몬이랍니다.! 그래서 당을 많이 올리는 음식들은 그만큼 허기짐이 빨리 찾아오게 되요.

디저트를 과하게 먹고 그 뒤에 또 당질이 가득한 탄수화물류의 식사를 먹었다고 생각해 볼까요?

그럼 이미 혈액내 당이 많음 거짓 허기짐으로 또 탄수화물을 가득 먹음
혈액내 당이 무척 많아 지면서

혈액내 남아 도는 당들은 근육 간 지방 조직에 저장,
간과 근육에 저장하고도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저장이 되지요!

근데 매일 이런식의 식습관이 계속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늘 피곤하고 계속 단계 땡기고 몸이 제기능을 하지 못해 아프고 등등 문제가 생겨요.
,
인슐린 저항성을 쉽게 설명 하자면
혈액에 들어오는 당을 인슐린이 쏙쏙 작은 세포 문 안으로 넣어 주어야 하는데
갑자기 당 이 우르르 쏟아지니까 췌장에서도 아이구 인슐린이 엄청 필요하네 하면서 췌장에서 인슐린 열쇠를 많이 만들어 내야함

이때 여러 문제등이 생기겠지요
그런 이유중 하나를 예를 들어 보자면
급하게 빨리 열쇠를 만들어 내야 하니까 열쇠가 제대로 안만들어져서
문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세포내 흡수가 잘 안되어 버리는것
네이버 지식인중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에 대한 우리 몸의 반응이 정상적인 기준보다 감소되어 있는 경우를 말한다. ,

이러한 여러가지 신체 호르몬 원리들로
과한 ,디저트 뒤에 식사가 탄수화물류의 식사 (국수 라면 빵 죽 칼국수 등 )라면
먹고 나서도 조금만 지나면 배에 거지가 들었나?라는 말이 나올만큼 또 허기가 지며.
또 다른 디저트 집을 가고.
끊임없이 먹게 만든다면서.
폭식이 또다른 폭식을 부르는 이유. ,
식전 간식을 먹고싶으면 소량만
어쩔수 없이 식전에 간식을 많이 먹었다면
뒤에 식사를 탄수화물은 야채로 채워 주시고
적당한 양의 담백한 고기나 생선 구이등의 단백질 지방류의 식사를 해주시면 혈액내 당 상승을 줄일수 있지요!

평소 내가 먹는 음식이 과한 당섭취가 있진 않은지
폭식이 있다면 내가 먹는 음식 패턴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패턴말 잘 캐치하면 즐겁게 먹고도 건강 탄탄한 몸을 유지 할수 있답니다!

식전 과한 당섭취를 예방하기 위해
끼니를 제대로 못챙길것 같을때를 대비해 건강 간식을 챙길것.

즐겁게 똑똑하게 신나게 먹고 날씬 탄탄 바디 만드는 유챌 식단!
유챌 식단 가이드 내용을 바탕으로 종종 요런 내용들을 올리려고 하는데 도움이 되시려나요?
오늘도 함박 미소 지으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홈트 #다이어트그램 #뱃살 #다이어트운동 #교정 #생활습관 #운동스타그램 #재활 #마사지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출산후운동 #임산부운동 #체지방 #다이어트그램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

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
원피스 랑앤루 @langnlu
Read more
편한 밥, 4월 <백열일곱 번째 일상의 집밥> #오늘의식단 : (메인) 누룽지 죽 (찬) 볼락구이, 참치김치볶음, 감자채 볶음, 멸치볶음, 오이와 쌈장 나는 압력밥솥 예찬론자이다. 어렸을 ...
Media Removed
편한 밥, 4월 <백열일곱 번째 일상의 집밥> #오늘의식단 : (메인) 누룽지 죽 (찬) 볼락구이, 참치김치볶음, 감자채 볶음, 멸치볶음, 오이와 쌈장 나는 압력밥솥 예찬론자이다. 어렸을 때 우리 집엔 보온밥솥이 있었고, 밥물을 잡은 쌀을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언제든 뚝딱 밥이 되기에 집밥은 늘 보온밥솥으로 한 밥이었다. 어머니는 이따금씩 보온밥솥이 고장 나거나 혹은 기분 나실 때면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주시곤 했는데, 한 번씩 먹는 압력밥솥에 지은 밥은 그야말로 꿀맛이요 맛의 신세계였다. 어머니는 반찬을 만드는 것에는 공을 들이셨지만 의외로 ... 편한 밥, 4월 <백열일곱 번째 일상의 집밥>

#오늘의식단 : (메인) 누룽지 죽 (찬) 볼락구이, 참치김치볶음, 감자채 볶음, 멸치볶음, 오이와 쌈장

나는 압력밥솥 예찬론자이다.
어렸을 때 우리 집엔 보온밥솥이 있었고, 밥물을 잡은 쌀을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언제든 뚝딱 밥이 되기에 집밥은 늘 보온밥솥으로 한 밥이었다.
어머니는 이따금씩 보온밥솥이 고장 나거나 혹은 기분 나실 때면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주시곤 했는데, 한 번씩 먹는 압력밥솥에 지은 밥은 그야말로 꿀맛이요 맛의 신세계였다.

어머니는 반찬을 만드는 것에는 공을 들이셨지만 의외로 밥을 짓는 일에는 따로 신경을 쓰지 않으셨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나에게는 흔한 보온밥솥이 6.25를 겪으며 시골에서 어렵게 자라신 어머니께는 신문물과 같은 것이었으리라.

손으로 빨면 더 개운하고, 말끔한 줄 알면서도 당연하게 빨래는 모두 세탁기에 맡기는 나를 보면 어머니에게 보온밥솥이란 주부의 수고를 가뿐하게 덜어주는 아주 똑똑한 도우미와 같지 않았을까 싶다.
이 편한 걸 왜 안 써? 하는 그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다.

나에게는 낡은 압력밥솥이 하나 있다.
대학 졸업하고 자취를 시작할 때 어머니께서 처음 사주신 주방 살림이다.
지금은 세월이 너무 흘러서 손잡이도 덜거덕거리고, 이따금씩 압력이 되지 않아 피-하고 김이 새면, 밥물이 넘치지 않게 달려가 손잡이를 꾹 누르고 있어야 비로소 추가 돌아가는 그런 솥이다.

결혼할 때, 어머니는 나에게 최신형 압력보온밥솥을 사주셨다.
압력보온밥솥에 지은 밥은 가스레인지 위에 바로 올려서 가열하는 일반 압력밥솥과 밥맛이 거의 비슷했다.
그런데 문제는 처음 밥맛은 똑같았지만 보온 솥의 특징상 밥을 한 번에 많이 해서 오랜 시간을 두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때는 두 아이를 연년생으로 낳아 키우던 때라 때마다 밥을 새로 해서 먹는 일이 무척 힘들었다.
밥을 한 번 하면, 어느 때는 이틀 또 어느 때는 사나흘도 먹었다. "밥만 맛있으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어린 아기들을 혼자 키우느라 애쓰는 줄 알았기에, 집안 살림이나 식사 등에 불평을 하지 않았던 그 시절 남편이 언젠가 내게 한번 한 말이다.
그 무렵부터 나는 반찬 가짓수를 줄이더라도 밥만큼은 끼니 때마다 새로 지어주자 마음먹었다.
압력보온밥솥은 밥을 지을 때만 사용하고 코드를 뽑았고, 혹시라도 양 조절을 잘못해서 찬밥이 남으면 잘 싸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압력보온밥솥은 고장 났고, 나는 그 압력밥솥을 고치거나 새것으로 사지 않고, 처분하였다. 마침 그 무렵 어디선가 보온밥솥이 전기세를 어마어마하게 잡아먹는다는 소리를 들었었기에 더욱 미련이 남지 않았다.
압력보온밥솥을 처분하면서, 나는 밥 짓는 수고로움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었는데 단 하나, 추억과 마음을 처분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조금 아쉽기는 했다.
그 압력보온밥솥이 결혼하면서 어머니께 받은 유일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 후로부터 백숙이나 갈비찜을 해 먹을 때 사용하던 압력밥솥을 꺼내 끼니 때마다 밥을 지어먹고 있다.
남은 밥을 먹기가 싫어서 밥 한 공기를 만들기 위해 어느 정도의 쌀이 필요한지, 햅쌀과 묵은 쌀로 밥을 지을 때 어느 정도 물을 부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세심히 살피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불 조절을 잘 못해서 밥을 태우거나 흰밥보다 누룽지가 훨씬 더 많기도 했다.

한동안 나는 어느 정도 세기의 불로 얼마나 가열해야 누룽지가 생기지 않는지 유심히 살피기도 했다.
마침내 시계를 전혀 보지 않고도, 추가 얼마 정도 돌아야 누룽지가 생기지 않는지 감을 잡았다.
그리고 몇 번을 반복해도 실패하지 않는 자신을 보면서 묘한 성취감 같은 것을 느끼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 나는 일부러 시간을 더 늦추어 누룽지를 만들고 있다.
누룽지를 특별히 좋아하게 됐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솥 바닥에 누룽지가 생긴 흰밥이 훨씬 더 고소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누룽지를 전혀 만들지 않는 것이 밥을 잘 짓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생각이 바뀌었다.
그것을 깨닫는데 10년이 걸렸다.

맛있는 밥에 대한 생각은 시시때때로 변한다.
밥이 혹시 타지 않을까 조바심 내면서도 불을 세심히 조절하고, 밥의 향기와 추의 소리를 세심히 살피는 여유가 생겼다.
또다시 귓가에 들리는 그 시절의 남편의 목소리, "밥만 맛있으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그렇다, 동의한다.(후략)
#올삐네집밥
Read more
2017년 02월 07일 #독서후기 #독후감 #명견만리 #kbs명견만리제작팀 지음 #인플루엔셜 출판 - #인구 편. 베이비부머의 은퇴 시즌인데, 현물자산은 없고 부동산자산만 ...
Media Removed
2017년 02월 07일 #독서후기 #독후감 #명견만리 #kbs명견만리제작팀 지음 #인플루엔셜 출판 - #인구 편. 베이비부머의 은퇴 시즌인데, 현물자산은 없고 부동산자산만 가지고 있는 이들은 여전히 가난하다. 그렇기 때문에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전에 가지고 있던 직업과 비교하지말고 경제활동을 조금씩이라도 해나가야 한다. 청년은 줄어드는데 은퇴한 노인들은 점점 많아진다. 이는 부양가족의 급격한 증가로 이어진다. 청년세대로 쓰여야할 세금이 노인들의 복지자금으로 쓰이고, 이미 끝도 없이 높아진 부동산 가격 때문에 청년들의 내집마련은 ... 2017년 02월 07일 #독서후기 #독후감
#명견만리 #kbs명견만리제작팀 지음 #인플루엔셜 출판
-
#인구 편.
베이비부머의 은퇴 시즌인데, 현물자산은 없고 부동산자산만 가지고 있는 이들은 여전히 가난하다. 그렇기 때문에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전에 가지고 있던 직업과 비교하지말고 경제활동을 조금씩이라도 해나가야 한다.
청년은 줄어드는데 은퇴한 노인들은 점점 많아진다. 이는 부양가족의 급격한 증가로 이어진다. 청년세대로 쓰여야할 세금이 노인들의 복지자금으로 쓰이고, 이미 끝도 없이 높아진 부동산 가격 때문에 청년들의 내집마련은 험란하기만 하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결혼비율과 출산율은 떨어진다. 또 청년층 인구가 준다고 해서 취업이 쉬워지는 세대도 아니다. 그렇기에 전 세대에서 청년층을 지원해줘야한다. 그 옛날 모든 교육비를 무료로 만든 독일의 예처럼. 청년이 살면 모든 세대에서 이익을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정부의 역할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특히 인구정책은 타이밍이 존재하고, 우리나라는 이제 골든타임의 끝에 다가왔다. 이 시기를 놓치면 아무리 강도높은 인구정책을 실시한다고 해도 효과가 미미할것이다.
-
#경제 편
제4차 산업혁명이 코앞이다. AI와 로봇, 스미트팩토리등. 이제 인간이 설 수 있는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또 값싼 노동력을 찾아 외국으로 나갔던 대기업들이 다시 모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 #리쇼워링 현상은 이제 소비자가 일자리의 중요성에 깨달아서 생긴 현상이다. 미국인이 메이드인아메리카 제품을 많이 구입하면, 회사는 미국에 공장을 지을 것 이고 그만큼 미국내에 일자리가 생성된다. 이런 선순환을 일으키기 위해 미국 정부는 미국으로 돌아오는 기업을 위해 세금감면 혜택을 주거 있다. 또 이제는 값싼 제품도 사지않는 초저성장의 시대이다. 소비자들은 가성비를 뛰어넘는 가심비에 투자하고, 가치를 구입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서 이제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정치로 넘어왔다. 정치에서 앞장서 세대간의 갈등을 줄여 대타협을 이루면서 성장기조의 경제정책에서 성숙 중심의 경제정책을 실시해야 한다. 이미 스웨덴이라는 좋은 예도 존재한다.
-
#북한 편
북한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이 출판된 시기보다 시간이 더 흐른 지금, 북한은 리스크가 더 크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생각하면, 이 북한편은 솔직한 감상으로는 저자들이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
#의료 편
유전자 연구의 결과는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정보처리기술의 발달로 인해 유전자 분석 기술은 점점 가격이 내려가면서 정확해 지고 있다. 왜 헬스케어가8 메가트랜드 중 하나가 되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하지만 이 유전자문제는 항상 윤리문제와 갈등을 만들어왔다. 이 것의 조절도 정부차원에서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다. 또 앞으로 치매인구가 몇배로 증가하는 시대가 도래할 텐데, 우리나라는 아직 준비가 한참 부족하다. 특히 치매라는 단어가 의학적 병명이 아니라 인지능력을 잃어버린 상태로만 쓰인다는 것에서 충격을 받았다. 용어 하나 정비도 못한 상태인데, 실제로 정부차원이 치매대책이 존재할리가 없다. 치매는 숨겨야하는 것이 아니다. 치매커밍아웃이 우리나라에서도 필요하다.
-
#윤리 편
착한소비를 먼저 다루는데, 착한소비를 한 장의 투표용지로 비유한 kbs제작팀의 선견지명에 찬사를 보낸다. 또 부패지수가 높은수록 그 나라의 경제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의 부패지수가 '절대부패'를 겨우 벗어난 '부패선진국'이라는 것에 충격받았다. 김영란법은 더욱 강력해져야 한다.
-
#기술 편
인공지능, 플랫폼, 제4차산업혁명.. 이것들의 특징은 기술 및 지식 집약적 산업으로서 선도하는 소수가 나머지 다수를 이길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점이다. 이는 앞선 기술이 특허를 취득해 뒷 기술의 길을 막고, 이 기술을 표준화하여 전 세계에서 이 기술만을 강제할 수 있고, 소비자가 아닌 유저를 만듬으로서 고객충성도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중국 편
#슈퍼차이나 다큐멘터리의 축소판. 공산당의 독재 속에서 하나처럼 움직이는 중국은 강하다.
-
#교육 편
#우리는왜대학에가는가 라는 다큐가 떠올랐다. 우리가 배우고 있는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Read more
. . . 인스타를 하게된 이후로 이렇게 10일이상 쉰적이 없었는데<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무튼 오랜만에 들어오니 혼자서 그저 반갑네요 <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제주여행을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일기처럼 내일상을 ...
Media Removed
. . . 인스타를 하게된 이후로 이렇게 10일이상 쉰적이 없었는데 무튼 오랜만에 들어오니 혼자서 그저 반갑네요 제주여행을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일기처럼 내일상을 기록하고자 시작한 sns였는데 처음 의도와 달리 무엇을위해 이렇게 중요한것도 놓치고 한컷을 올리고자 많은시간을 쓰는지, 내일상에 언젠가 sns가 방해가 되고있지 않는가 생각을 하면서 여행 셋째날부터 휴대폰을 멀리하고 눈앞에 현실을 보고 더 집중을 해보니 보지 못했던거 놓치던것도 보이고 확실히 마음이 여유롭고 편안했어요 하지만 늘 하던것을 안하니 금단현상이 어마어마 ... .
.
.

인스타를 하게된 이후로 이렇게 10일이상 쉰적이 없었는데😅😅 무튼 오랜만에 들어오니 혼자서 그저 반갑네요 😊
제주여행을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일기처럼 내일상을 기록하고자 시작한 sns였는데 처음 의도와 달리 무엇을위해 이렇게 중요한것도 놓치고 한컷을 올리고자 많은시간을 쓰는지, 내일상에 언젠가 sns가 방해가 되고있지 않는가 생각을 하면서 여행 셋째날부터 휴대폰을 멀리하고 눈앞에 현실을 보고 더 집중을 해보니 보지 못했던거 놓치던것도 보이고 확실히 마음이 여유롭고 편안했어요 하지만 늘 하던것을 안하니 금단현상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이전과는 다른방식의 sns를 하고자 마음을 잡아봤는데 또 어찌될런지 모르겠네요 ㅎ 친한 인친도 별로없고 쑥쓰러워 댓글조차 잘 달지 않던 저에게 좋아요를 눌러주고 댓글을 남겨주던 인친님들 고마워요 😊😊
두아이를 데리고 제주 일주살이는 너무 힘든 여행이였지만 여러가지로 많은 깨우침을 준 여행이였어요 ♡ .
.
.
#제주일주살이기록
#제주오설록티뮤지엄
#가족여행
Read more
 #교향악축제2018 #춘천시향 #라흐마니노프피아노협주곡3번 #피아니스트김준희 #공연감상 #헛소리라미안 #쏼스타그램 이미 10년 전에 연주했고, 작년 호로비츠 국제 콩쿨에서 ...
Media Removed
#교향악축제2018 #춘천시향 #라흐마니노프피아노협주곡3번 #피아니스트김준희 #공연감상 #헛소리라미안 #쏼스타그램 이미 10년 전에 연주했고, 작년 호로비츠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면서 ‘라흐마니노프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은 연주자이며, 작품이었기에 테크닉이나 전반적 흐름에 대한 구상은 끝난 상태였다. 그가 이번 연주를 준비하며 가장 신경을 썼던 것은 ‘템포’의 변화와 흐름, 그것이 곡의 전반에 가장 적합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지였다. 실제로 리허설을 하면서 끊임없이 지휘자와 함께 템포의 변화, 미세한 움직임까지도 상의했고, ... #교향악축제2018 #춘천시향 #라흐마니노프피아노협주곡3번 #피아니스트김준희 #공연감상 #헛소리라미안 #쏼스타그램
이미 10년 전에 연주했고, 작년 호로비츠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면서 ‘라흐마니노프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은 연주자이며, 작품이었기에 테크닉이나 전반적 흐름에 대한 구상은 끝난 상태였다. 그가 이번 연주를 준비하며 가장 신경을 썼던 것은 ‘템포’의 변화와 흐름, 그것이 곡의 전반에 가장 적합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지였다. 실제로 리허설을 하면서 끊임없이 지휘자와 함께 템포의 변화, 미세한 움직임까지도 상의했고, 당일 본 연주에 들어가기 전까지도 의견을 나누었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템포는 ‘빠른 인트로’였다. 흘러가는 관파트와 상대적으로 이성적인 현파트의 반주 선율에 유니즌으로 흘러가는 멜로디가 지나고 곧 이어진 16분음표 패시지의 향연은 그 어떤 연주자의 연주나 협연자 본인의 기존 연주보다 빠르게 진행되었다. 얼핏 불안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빠른 패시지는 한치의 흔들림없이 앞으로 향해 나갔고, 처음 등장한 피아노 솔로 파트까지 한 번에 이어지게 하는, 즉 절정으로 향하기 위한, 일종의 ‘시동걸기’였다. 그의 템포적 실험은 악보에 나타난 여러 템포 지시어의 해석에서도 드러났는데, 피아니스트의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듯 하지만, 결국은 다 정밀하게 계산되어있는 각본에 의한 큰 그림 그리기였던 것이다. 자칫 감상적으로 빠질 수 있는 2악장과, 흥분하기 쉬운 3악장 역시 철저하게 컨트롤하여 악장별로 개성은 살리되, 1, 2, 3 악장이 하나의 작품을 구성하는 유기체임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번 연주를 준비하면서 피아니스트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갔다. 프레이징, 템포, 음색, 배음, 스토리, 캐릭터 등 ‘기승전결’이 뚜렷한 문학작품을 읽고 써내려가는 과정과 유사했다. 그리고 그 작업의 결과는 곱씹어 볼 수록 이성적인 라흐마니노프 연주로 나타났다.
결국 작품에 접근하고 실제 연주로 이어지는 것 역시 철저히 컨트롤된 이성과 감성의 조화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한 무대였다. 같은 작품을 수백번 연습해도, 연습할 때마다 다른 음악이 나온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 간극을 줄이고, 연주자가 연주자 본인이 구상한 음악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것은 결국 작품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갖고 철저한 이해를 동반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
너무 길어서 나눠서 올립니다.
Read more
삼상 2: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The bows of strong soldiers are broken but the weak grow strong. ...
Media Removed
삼상 2: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The bows of strong soldiers are broken but the weak grow strong. ------------------------------------------------------------------------------------------- 자신이 강하다고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 신앙안에 그리고 비신앙자라하더라도 이런 생각과 다짐은 누구나가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용사라 생각했던 ... 삼상 2: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The bows of strong soldiers are broken but the weak grow strong. ------------------------------------------------------------------------------------------- 자신이 강하다고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 신앙안에 그리고 비신앙자라하더라도 이런 생각과 다짐은 누구나가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용사라 생각했던 내가 꺾어지고 세상 일에 치여 아니면 갑작스레 찾아온 병마로
내가 꺾여 자신감을 잃고 또는 그것으로 오는 자괴감으로 힘든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우리가 넘어졌을 때에 사람의 힘으로 일어설수 없을 때가 있다.. 하나님은 용사의 활은 꺾이고 어떤 경우에든지 그 넘어진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말씀하시며 우리를 다시 일어서게 하신다.. 삼상 2:6절의 여호와 하나님은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 도다.... 모든 권세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 단정하시는 말씀인것을 볼수 있다.. 넘어졌을때에 주는 세상의 유혹은 달콤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디모데전서 6:20절의 말씀에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하시며
이것을 좇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권고하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일과 계획에서 닥쳐오는 수많은 일들과 싸우려 할때에 말과 병거와 민중이
우리보다 많음을 볼찌라도 그것들을 두려워 말라 하시는 것은

하나님은 신명기 33:7절에 나오는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이말씀을 기억하고 기도하길 바란다... 그리고 이사야 43장 중반절의 일부인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것이라 ...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길을 내리니.... 믿음에 의지하여 힘들었던 이전 일을 기억하지말며
옛날에 있었던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있다면 그것또한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만주의 주되신 하나님... 그가 말씀하시길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실망치말고 낙망치말고 하나님이 새일을 행하시니
그가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이 하루를 시작하는 자들이
다 되기를 기도한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Godsword
#jehovahismyrock
#성경말씀
#크리스찬
#성령충만
#beholy
#jesusblood
#말씀의검
Read more
우리 지역구는 기어코 1번 5선의원이 탄생하고 말았다. 마치 그의 세례명과 같은 베드로의 모습을 보여준 적있는 그는 기어코 세월 유가족들의 마음을 찢어놓았었다. 각종 세월 관련 단체에선 그를 ...
Media Removed
우리 지역구는 기어코 1번 5선의원이 탄생하고 말았다. 마치 그의 세례명과 같은 베드로의 모습을 보여준 적있는 그는 기어코 세월 유가족들의 마음을 찢어놓았었다. 각종 세월 관련 단체에선 그를 낙선의원리스트에서 빼먹지 않았었고 실제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그의 재선은 힘들어 보였다. 그리고 그는 42프로의 지지율로 결국 국회에 남았다. 2주기가 되었다. 작년 이맘때에 아직도 세월호는 인양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다른 곳에 글을 적은 적 있다. 난 그때에나 지금에나 여전히 이곳은 족같은 채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올해가 시작될 적에 경향신문에 실린 <망국선언문> ... 우리 지역구는 기어코 1번 5선의원이 탄생하고 말았다. 마치 그의 세례명과 같은 베드로의 모습을 보여준 적있는 그는 기어코 세월 유가족들의 마음을 찢어놓았었다. 각종 세월 관련 단체에선 그를 낙선의원리스트에서 빼먹지 않았었고 실제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그의 재선은 힘들어 보였다. 그리고 그는 42프로의 지지율로 결국 국회에 남았다.

2주기가 되었다. 작년 이맘때에 아직도 세월호는 인양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다른 곳에 글을 적은 적 있다. 난 그때에나 지금에나 여전히 이곳은 족같은 채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올해가 시작될 적에 경향신문에 실린 <망국선언문> 을 쓴 손아름 작가는 글을 쓴 취지가 현재의 남한은 국가란 이름의 디스토피아 임을 알려 경각심을 주고 참여를 촉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치만 역시나 그 글을 읽고 맘이 절절해진 사람들은 49프로에 그치는 것으로 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의 목소리를 냈고 인근 국가의 사례, 타이완의 해바라기 운동들을 예를 들며 민중들의 참여를 끊임없이 촉구했다. 그치만 난 선거가 끝나는 시점까지 비관했다. 여전히 무언가 바뀌는 게 소원에만 그칠 것 같았다. 그런데 13일부로 모양새가 많이 바뀌었다.

단순히 야권에 힘을 실어준 것에 더해 지역주의의 경계도 허물어지려는 모양새도 보였다. 내 지역구에선 5선 새누리를 봐야하기도 하고 지금의 여소야대를 얻기위해 너무도 민중들에게 귀중한 걸 내놓아야 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에와 어쩔 수 없다. 지금 국회는 기어코 살아남은 그들과 뿌리아래에서 올라온 힘을 건네받은 자들이 마주섰다. 특히나 이번 선거에서 지역정치보다 중앙정치가 중요한 것은 당연함에도 지역을 위해 그리고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뛰어줬던, 사지에 나가 생환한 이들이 만들어 낸 전국 곳곳의 균열이 난 너무도 반갑다. 그들이 장악된 중앙언론을 통해 분열이 조장된 상태에서 오랜시간 토착화된 혐오 레토릭을 몸으로 직접 받아내고 싸웠을 모습을 떠올리면 너무도 살아 돌아온 그들이 반갑다.

또 이번 선거를 통해 호남사람들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여러 이들이 그들의 이번 선택에 충격받은 모양새를 넘어서 그들의 '행동' 을 교양아래의 문장들로 조롱했다, 망은배의. 그치만 이만큼 그래도 우리나라가 국가라는 이름을 가진 채 세월을 버텨준 건 다 호남 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이정현같은 사람도 더 많이 나오고 하면서 점점 그곳도 변해갔으면 한다. 물적가치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곳은 이젠 보이는 것을 좀 바래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사회전반에 그들의 그간 희생을 조롱하고자 만들어진 혐오 키워드들을 생각하면 그들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도 밉지 않을 것 같다. 다시 한번 남한의 민주를 위해 버텨줬던 호남에게 고맙다고 하고 싶다.

이번 선거를 통해 너무도 비관적이었던 나를 반성하고 많은 이들이 함께 민주적인 방법으로 이치에 맞지 않은 불의한 정권 심판에 힘써준 것에 정말 고맙다. 승리의 경험은 중요하다. 패배만이 적혀있던 선택지에서 이젠 두가지가 적혀있으니. 바닥에서부터 올라온 힘을 이제 의원들이 잘 써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상은 다행히도 차려냈다.
Read more
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
Media Removed
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세상의 윤활유 역할을 하겠지만 나를 순환시키지는 못한다. 어제가 그랬고, 그제도 그랬다. 나는 젖지 않는다. 말끔해지지도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세상과 얼마나 동떨어진 인간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기후가 나를 비껴간다.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쉽고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남아있던 두통약을 죄 먹어 ... 이틀 내내 누워있었다. 비 오는 날은 으레 그런 식이다. 무정하게 잘 돌아가는 듯 보였던 세상마저 축축 처지면 나는 바닥에 눌러 붙을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일어설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비는 비대로 세상의 윤활유 역할을 하겠지만 나를 순환시키지는 못한다. 어제가 그랬고, 그제도 그랬다.
나는 젖지 않는다. 말끔해지지도 않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세상과 얼마나 동떨어진 인간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기후가 나를 비껴간다.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쉽고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남아있던 두통약을 죄 먹어 치웠다. 건성으로 끼니를 때우고 10시마다 야식을 먹었다. 그런 내가 싫었고, 나는 내가 또 망했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망했으니 있는 힘껏 망해볼까,
건방진 오기를 부리다가 잠이 들었다. 그때까지도 나는 진심으로 내일이 막막했지만 솔직히 그런 건 잠들면 다 그만이었다. 잠이 좋은 건 그 때문이다.
.
RPG게임 같은 꿈을 연달아 꾸었다.
치고받고, 스스로도 놀라울 만큼 열심히 싸웠는데 레벨업을 코앞에 두고 눈을 떴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속이 뜨거울 만큼 열이 받아서 단박에 침대에서 내려왔다. 씩씩거리며 방을 나서다 문 옆 전신 거울에 비친 나를 보고서야 멈칫했다. 라면발처럼 퉁퉁 부은 내가 어처구니없는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나도 어이가 없었다. 산발된 머리를 손으로 빗어보다 포기했다. 도무지 수습될 몰골이 아니다.
용사처럼 욕실로 들어가 전투적으로 샤워를 마쳤다.
토너 팩을 붙이고 바디로션을 발랐다. 세탁물을 세탁실 바구니에 넣고 방으로 돌아와 타올 드라이를 했다. 기초 화장품을 바르고 다시 욕실로 들어가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렸다. 욕실에서 나오니 믹서기 소리가 요란했다. 소리에 끌린 듯 거실로 나가서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 주스를 마셨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나갈 시간. 옷을 입고 가방을 챙겨 들었다. 배웅하러 나오는 엄마에게 뒤질세라 서둘러 현관으로 가 신발을 신었다. 수고해, 응 있다 봐, 살가운 인사를 나누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1층을 누르고 내렸다. 아파트 입구로 향해 걷다 멀찍이 보이는 파란불에 무턱대고 뛰었다. 마침 도착한 버스에 얼른 탑승했다. 빈 구석 자리에 앉아 휴대폰에 두 눈을 박았다.
버릇은 방부제 없이도 보존된다.
.
아차, 하고 내리니 도서관 부근이다. 달리 갈 곳이 없으니 결국 도서관이다. 기왕이면 좋은 자리가 좋겠고, 기왕 앉았으니 뭐라도 써야 귀가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결정하는데 조금도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체념이 밥 먹는 것보다 쉬워서 그렇다. 그러려니 하면 정말 그러려니 하게 된다.
.
나에게 ‘예외’란 바랄수록 멀어지는 희망이란 뜻과 같다. 그런 건 바라지 않는다.
덕분에 늘 그랬던 하루가 늘 그렇듯 시작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오늘은 이틀의 공백이 있었는지도 모를 만큼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다.
그 흐름 속에서 나는 구태여 어제를 곱씹지 않는다. 그건 나의 오랜 버릇이다. 어제의 비 소식은 오늘의 내가 알 바 아니다.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세게 분다. 절로 외투를 여미게 되는 한기다. 외투 안에 공처럼 웅크려 오늘치의 노동을 되새긴다. 나는 오늘 빨리 귀가할 것이다. 그러려면 부지런히 써야한다. 가는 길엔 두통약을 살 것이다. 잊지 않게 손바닥에 적어두는 게 좋겠다. 고작 그 정도의 목적만을 가지고 시간을 밀며 나아간다. 한심하지도 뿌듯하지도 않다. 슬프지도 즐겁지도 않다. 그런 하루다. 그뿐이다.
.
그리하여 나는 오늘도 완전히 망하지 않았다.
.
나날이 잃어가는 내가, 내가 누린 그 모든 감정들이 불현듯 안타깝게 느껴지는 순간이 또 올지도 모르겠지만(그건 내 생각보다도 자주 찾아왔다) 그 또한 그러려니 넘길 것이다. 그러기로 마음을 먹었다. 전부를 기록하기엔 나도 내가 버겁다.
.
망각에 기대어 버티는 날들은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이미 상실감에 익숙해졌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편하니까 어쩔 수 없다. 어제의 나를 잊는 게 오늘의 내가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쓰고 보니 좀 슬픈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나는 편하고 싶고, 이미 여러 모로 망한 것 같지만 그럼에도 완전히 망하고 싶지는 않다.
.
이걸 나쁘다고 말하면 나는 더 이상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 거북하다.
.
.
#일기 #일상 #새벽 #단상 #에세이 #자작
#daily #tree #iphone6 #mobilephoto #gloomy
Read more
머릿속에 숨겨놓은 보물을 하나씩 꺼내어 보지만, 시행착오는 어김이 없네 '허허 완벽하지 않으면 어떠한가 다음에 잘하면 되지, 즐거우면 되었다' 라고 토닥토닥<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I try to ...
Media Removed
머릿속에 숨겨놓은 보물을 하나씩 꺼내어 보지만, 시행착오는 어김이 없네 '허허 완벽하지 않으면 어떠한가 다음에 잘하면 되지, 즐거우면 되었다' 라고 토닥토닥 I try to implement my thoughts and ideas into creation but it didnt turn out hundred percent the way i wanted. But i thought to my self “everything is worth a try, not everything can be perfect” There is ... 머릿속에 숨겨놓은 보물을
하나씩 꺼내어 보지만,
시행착오는 어김이 없네
'허허 완벽하지 않으면 어떠한가
다음에 잘하면 되지,
즐거우면 되었다' 라고 토닥토닥👏
I try to implement my thoughts and ideas into creation but it didnt turn out hundred percent the way i wanted. But i thought to my self “everything is worth a try, not everything can be perfect” There is a beauty in trying everything we do and I am glad I gained something new today
@똘내미집🐶@gyurimoon77
#제주살이 #애견카페 #애견펜션 #인테리어 #셀프인테리어
#리모델링 #벽돌인테리어 #제주여행 #힐링 #유기견 #유럽빈티지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일상스타그램 #데일리스타그램 #북유럽인테리어 #selfinterior #dapper #lifestyle #gentlemen #dandy #styleoftheday #traveler #jejuisland #dogcafe #natural #내츄럴 #fashionblogger #streetfashion
Read more
어색한 사이 만두&돌개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어색한 사이 만두&돌개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와구와구 마이쩡~ 이번에 공구한 #조공 보라색 완전 잘먹네요 빨간색은 안먹음..흨흨..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와구와구 마이쩡~
이번에 공구한 #조공 보라색 완전 잘먹네요
빨간색은 안먹음..흨흨..😹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두부 굴욕의 빗질 못생겼다니까 그러지말래요 그래..너 이쁘다이뻐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두부 굴욕의 빗질
못생겼다니까 그러지말래요😒
그래..너 이쁘다이뻐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안좁냐...😑 안보여서 찾아보면 둘이 붙어서 꽁냥꽁냥-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
Media Removed
안좁냐...😑 안보여서 찾아보면 둘이 붙어서 꽁냥꽁냥-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안좁냐...😑
안보여서 찾아보면 둘이 붙어서 꽁냥꽁냥-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내일있을 외할머니 49제 꽃바구니<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span class="emoji emoji1f449"></span>🏻 외할머니와의 추억들을 생각하며 만들다보니 우리 고운 할머니를 닮은 색과 . 우리 고운 할머니를 닮은 고운 꽃이 만들어 지네요.. 추억을 ...
Media Removed
내일있을 외할머니 49제 꽃바구니🏻🏻🏻 외할머니와의 추억들을 생각하며 만들다보니 우리 고운 할머니를 닮은 색과 . 우리 고운 할머니를 닮은 고운 꽃이 만들어 지네요.. 추억을 곱씹으며 혼자 할머니랑 얘기하며 만들고 사진찍는데 딱 비가오니..하.. 비 ......... 타이밍 끝장난다요 #엄마한테잘하자 #할머니사랑해요 #꽃바구니 . 살아 계실때 꽃 한번을 못해드린게 넘 슬프네요..ㅠ🕊 . . flower order & flower lesson 카카오톡 hyojung0508 DM 주세요 네이버에 ... 내일있을 외할머니 49제 꽃바구니👉🏻👉🏻👉🏻
외할머니와의 추억들을 생각하며 만들다보니
우리 고운 할머니를 닮은 색과 .
우리 고운 할머니를 닮은 고운 꽃이 만들어 지네요..
추억을 곱씹으며 혼자 할머니랑 얘기하며 만들고
사진찍는데 딱 비가오니..하..
비 .........
타이밍 끝장난다요😢

#엄마한테잘하자 #할머니사랑해요 #꽃바구니
.
살아 계실때 꽃 한번을 못해드린게 넘 슬프네요..ㅠ🕊
.
.
flower order & flower lesson
📞 카카오톡 hyojung0508 📩 DM 주세요
네이버에 #케이트플로랄
.
.
#케이트 #플로리스트
#꽃 #꽃스타그램 #청담동꽃집 #강남꽃집 #꽃다발 #
#일상 #꽃주문 #꽃꽂이 #플라워레슨
#스몰웨딩 #플라워

#flowerstagram #flowerarrangement #floraldesign #florist #flowers #bouquet #花 #花のある生活 #花束 #kate #seoul
Read more
가방 검사 당하는 중...<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어제 옆동네 집사님과 조공간식 거래한거를 가방이 넣어왔더니 냄새가 나나봅니다 하여간 고냉이들 눈치는 빨라요..<span class="emoji emoji1f612"></span>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
Media Removed
가방 검사 당하는 중... 어제 옆동네 집사님과 조공간식 거래한거를 가방이 넣어왔더니 냄새가 나나봅니다 하여간 고냉이들 눈치는 빨라요..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가방 검사 당하는 중...😅
어제 옆동네 집사님과 조공간식 거래한거를 가방이 넣어왔더니 냄새가 나나봅니다
하여간 고냉이들 눈치는 빨라요..😒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만두는 문이 덜 닫혔다는걸 알려주는 착한 고양이입니다... 설마 옷장에 들어가겠다고 저러는건 아니겠지요....😐😑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만두는 문이 덜 닫혔다는걸 알려주는 착한 고양이입니다...
설마 옷장에 들어가겠다고 저러는건 아니겠지요....😊😐😑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이야기 나는 꽤 많은 것에 재능이 있는 편이다. 물론 말 그대로 재능이 있다 뿐이지 남들보다 잘한다는것은 아니다. (게임에는 재능이 없다!!) 주로 #글쓰기 나 #디자인 같은거? 내 ...
Media Removed
#이야기 나는 꽤 많은 것에 재능이 있는 편이다. 물론 말 그대로 재능이 있다 뿐이지 남들보다 잘한다는것은 아니다. (게임에는 재능이 없다!!) 주로 #글쓰기 나 #디자인 같은거? 내 몸이 비루해서 그렇지 #패션 센스도 없다고 말 할 수는 없지 않... 나?ㅋㅋ 물론 #사진 도 아무 지식이 없는것 치곤 꽤 느낌있게 찍는 편이고. #요리 도 곧잘 하는편이다. #손재주 있다는 소리도 종종 듣는다. 이게 사람은 재능가지고는 아무것도 될수 없다. 나는 말이다. 99%의 노력과 1%영감은 아니지 싶다. 한 50%의 노력 49%의 운 1%의 재능 이 ... #이야기
나는 꽤 많은 것에 재능이 있는 편이다.
물론 말 그대로 재능이 있다 뿐이지
남들보다 잘한다는것은 아니다. (게임에는 재능이 없다!!) 주로 #글쓰기 나 #디자인 같은거?
내 몸이 비루해서 그렇지 #패션 센스도
없다고 말 할 수는 없지 않... 나?ㅋㅋ
물론 #사진 도 아무 지식이 없는것 치곤
꽤 느낌있게 찍는 편이고.
#요리 도 곧잘 하는편이다.
#손재주 있다는 소리도 종종 듣는다.
이게 사람은 재능가지고는
아무것도 될수 없다. 나는 말이다.
99%의 노력과 1%영감은 아니지 싶다.
한 50%의 노력 49%의 운 1%의 재능
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그래서 재능따위 아무 쓸모도 없다고
그렇게 느낀다. 진심이다 ㅇㅇ
#시간 이 많고, #돈 이 많고,
#자기애 가 지나치게 많으면
(좋게 말하면 #자신감 , 다들 저래 말함)
1%의 재능으로도 웬만큼 되는거 같다.
가진게 없어 나는 선택하지 못했다.
사진도 요리도 조경도 디자인도
MD, 일러스트작가, 작사작곡가,
다 내가 선택 할 수 없었다.
나는 그저. 당일 먹고 살아야 했고.
옷 한벌 사는게 버거워 빌려입었고
어떻게든 안정감 있는 직업이 필요했다.
그 동안 내 뒤에서 출발한 사람들은
나를 수도없이 앞질러 가버렸다.
내가 가르쳐 주던것을 이제는
그들에게 물어봐야 했다.
그거 꽤 끔찍한 일이다 ㅇㅇ
심지어는 좋아하던 사람도 뺐김 ㅋ

이젠 뭐든 다 못하는 사람이 되어간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형편만 나아지면 너같은 놈들
순식간에 따라잡고 이길수 있다며
이를 바득바득 갈았는데.
지금은 그냥 내가 병x이려니 한다.
억울하다. 내 인생이 비참한건
내가 선택하지 못하고 방황해서
그런건데, 선택하기가 힘들게
만든 세상에게 따지는것이라도.
하고싶었다. 이렇게 잠을 줄여서라도.
#글스타그램 #신세한탄 #후회
Read more
내가 할 수 있는 일 - 1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한 달 내내 지독한 무기력감에 잠겨 있었다. 내가 타인의 고통에 특히 민감한 사람이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
Media Removed
내가 할 수 있는 일 - 1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한 달 내내 지독한 무기력감에 잠겨 있었다. 내가 타인의 고통에 특히 민감한 사람이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분노하고 또 좌절했다. 누군가는 용기를 내어 자신이 입은 상처를 이야기했고, 그들의 손을 잡아주겠다고 약속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가만히 있었다. 그동안 가해자 내지는 방관자의 입장에서 살아온 시간들이 떠올라서, 어떤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위선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 그랬다. 그저께는 김지은 씨의 인터뷰를 보았다. 그동안 마음이 괴로워질 것 같다는 ... 내가 할 수 있는 일 - 1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한 달 내내 지독한 무기력감에 잠겨 있었다. 내가 타인의 고통에 특히 민감한 사람이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분노하고 또 좌절했다. 누군가는 용기를 내어 자신이 입은 상처를 이야기했고, 그들의 손을 잡아주겠다고 약속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가만히 있었다. 그동안 가해자 내지는 방관자의 입장에서 살아온 시간들이 떠올라서, 어떤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위선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 그랬다.

그저께는 김지은 씨의 인터뷰를 보았다. 그동안 마음이 괴로워질 것 같다는 핑계로 피해자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시청하지는 않았었는데, 한때나마 안희정에게 호감을 가졌던 사람으로서 이번만큼은 봐야 할 것 같았다. 손석희 앵커의 첫 질문에 선뜻 입을 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그분이 느끼고 있을 중압감이 내게도 전해져 오는 듯했다. 앞에는 손석희 앵커가 앉아 있고, 왼쪽에서 카메라가 나를 찍고 있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지금 내가 하는 말을 기다리고 있다. 그중에는 가족도 친구도 동료도 있을 것이다. 무서워서 숨이 막힐 것 같았다.

아니다. 나는 결코 김지은 씨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성폭력의 피해자였던 적도, 위협을 느껴본 적도 없으니까. 아마 앞으로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까. 내가 느꼈다고 착각한 두려움은 김지은 씨 본인에 비하면 한없이 작은 크기에 불과하며, 내가 피해자들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날은 영영 오지 않을 것이다. 우습게도 나는 당연한 사실을 핑계 삼아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있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김지은 씨가 오늘 밤은 두려움 없이 푹 잘 수 있기를 바란다는 글을 읽었다.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왜 한 번도 그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을까. 군대에서 나는 불면증과 약간의 공황 증세를 겪은 적이 있다. 그리고 그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지금 눈을 감으면 내일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누군가가 나에게 위해를 가하고 말 것 같은 기분. 피해자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불면의 밤에 시달렸을까. 불안과 공포, 원망과 자책에 휩싸인 그들의 밤은 얼마나 길게 느껴졌을까.

무언가라도 하고 싶었다. 그들이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조금의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 비록 영구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해도, 단 하루만이더라도.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다. 내가 음악가였다면 노래를 만들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만화가였다면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재능이 없었다. 그나마 조금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게 있다면 글쓰기인데, 그렇다면 어떤 글을 쓸 것인가. 위로한다고, 공감한다고, 응원한다고? 그렇게 쓰여진 글은 정말 피해자들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을까. 스스로 무언가를 했다는 얄팍한 만족감만 남기게 되는 것은 아닐까. 글쎄, 나는 정말 아무런 글도 쓸 수가 없었다.

그때 기부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왜 이제서야 떠올랐는지 의아할 정도였지만, 마음속으로는 이유를 알고 있었다. 나는 지금껏 사회단체에 기부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늘 여유가 없으니 다음에, 다음에 하며 미루어두고 있었을 뿐이다. 그러다 언젠가부터는 유명인들이 기부에 동참했다는 기사를 읽는 순간에도, 내가 참여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떠올리지 못할 만큼 깊숙이 묻어두고 있었던 것이다. 직접 도울 수 없다면 대신 그렇게 하는 이들을 도우면 된다는 간단한 논리에 도달하기까지는 꽤나 긴 시간이 필요했다.
Read more
만두는 원래 오징어라 그런지..굴욕이 없군요🙂 반쪽 만두 만드는 중. 우리집에 털 제일 많이 뿌리고 다니는 아이...ㅜㅜ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만두는 원래 오징어라 그런지..굴욕이 없군요🙂
반쪽 만두 만드는 중.
우리집에 털 제일 많이 뿌리고 다니는 아이...ㅜㅜ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내 몸이 좀 힘들고 피곤해도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것들이 이제는 당연해져버렸나보다 이미 내 인생에서 나는 없는데 자꾸 더하길바라는 주위를 보면 도대체 어디까지 하라고 하는건지 ...
Media Removed
내 몸이 좀 힘들고 피곤해도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것들이 이제는 당연해져버렸나보다 이미 내 인생에서 나는 없는데 자꾸 더하길바라는 주위를 보면 도대체 어디까지 하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아침에 일어나 애들이랑 잠깐놀아주고 현민이 출근보낸 뒤 애들 아침차리기 아직 스스로 완벽하게 잘먹지못하니 어제 치우지못한 장난감 정리하면서 애들 밥 잘먹나 지켜보기 번갈아가며 똥싸면 똥씻기기 청소기 한판돌리고 설거지하고나면 다시 어질러져있는 장난감덕에 개판오분전,, 한숨한번쉬고 애들빨래 어른빨래 중 많은거 세탁기돌리기 감기로 콧물흘리는 애들 얼굴 씻기고 ... 내 몸이 좀 힘들고 피곤해도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것들이
이제는 당연해져버렸나보다
이미 내 인생에서 나는 없는데
자꾸 더하길바라는 주위를 보면
도대체 어디까지 하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아침에 일어나 애들이랑 잠깐놀아주고 현민이 출근보낸 뒤 애들 아침차리기 아직 스스로 완벽하게 잘먹지못하니 어제 치우지못한 장난감 정리하면서 애들 밥 잘먹나 지켜보기 번갈아가며 똥싸면 똥씻기기 청소기 한판돌리고 설거지하고나면 다시 어질러져있는 장난감덕에 개판오분전,, 한숨한번쉬고 애들빨래 어른빨래 중 많은거 세탁기돌리기 감기로 콧물흘리는 애들 얼굴 씻기고 로션바르면 눈물바다 울고불고 난리통에 시계보면 이제 12시ㅠㅠ 오늘은 뭐하고 놀아주지 고민하다가 노래부르면서 춤도춰주고 말안통하는 아이들이랑 일방적으로 대화시도했다가 나혼자 웃었다가 정색했다가 폭력적인 하민이 신경질적인 나민이 비위맞춰주고 도저히 안되겠다싶을때 유튜브랑 과자 몇개던져주고 난 좀 쉬자 그러다보면 빨래 다 돌아갔고 빨래 널려고봤더니 건조대에 마른빨래가 그대로있네 빨래 개서 정리해야하는데 나민이 해작질에 결국 식탁에 서서 빨래개고 그러고 다시 빨래널고 뒤돌아보니 과자가 난장판이네 다시 청소기 돌리고 물티슈로 닦고 애들 점심밥 먹여야하는데 준비를 하나도 못했네 대충 햇반돌려 김에 싸먹이고보니 낮잠시간, 방에 들어가서 무서운아저씨 코스프레해가며 둘이 재우고나면 드디어 진짜 내시간이구나 근데 집이 전쟁터 장난감치우고 설거지하고 젖병씻고 쓰레기정리 음식물쓰레기도 모으고 이래저래 하다보면 한시간 후딱 지나가고 애들은 곧 깰텐데 뭘하는게좋을까 하고 노트북 잡으면 결국 애들 옷쇼핑 2-30분 한참 재밋게 하는데 애들우는소리 잉~들리면 자유시간끝! 꼭 나한테 안겨서 거실로 나가야한다는 애들때문에 합이 20키로인 애들 하루에 두세번씩 안아들고 나옴 낮잠자고 일어난 아이들은 체력이 무자비함 때리고 부수고 즈그끼리 싸우고 울고 난리통 거기서 살아남으려면 나도 같이 잤어야했는데 만약 같이 잤으면 누가 설거지하고 젖병씻고 쓰레기정리하지? 결국 그것도 모든게 다 내 일, 그렇게 애들이깨고나면 본격 티비타임 티비만 보며 노는걸보면 괜히 미안하고 마음이아픔 애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시켜주자 맘먹고 욕조에 물받음 애들 벌써부터 신나서 소리지르고 옷벗겨달라고 만세하고 난리가 남 둘이 담가놓고 노는거보면 괜히 뿌듯 그렇게 둘이 샤워시킨다음에 하나씩 꺼내서 닦이고 로션바르고 옷입히고,, 말이쉽지 진짜 개힘듬 내가미쳤지 왜 혼자서 샤워를 시켰을까 입안에 개욕다나옴 물놀이해줬으니 죄책감 좀 덜하니 다시 티비보여줌 그러고보면 저녁먹일시간 현민이 저녁준비 애들저녁준비 그렇게 주방에 있다보면 하민나민 내 바지가랑이 붙들고 난리남 첨엔 좋게 얘기하다가 나중엔 나도 짜증나서 소리지르고 결국 애들 울림 듣기싫으니 둘다 저리가라고해도 내 다리잡고 안놔줌 그러다보면 현민이 도착 애들은 이제 아빠가 왔으니 아빠한테 감 홀가분하지만 내심서운함 어쨌든 저녁 다차리고 밥먹고 밥먹이고나면 설거지해야하고 설거지하고나면 음식물쓰레기 또 모였겠지,, 애들이랑 놀아주다가 휴대폰도 봤다가 그러다보면 밤11시 이제 자야할시간 애 둘이 새수양치시키고 눈물범벅된 아이들 로션바르고 침대에 눕히면 30분 괜히 오늘 잘못해준것같아서 미안한마음에 계속 애들한테 말걸기 결국 잠들어버린 애들얼굴 보고있자니 이 천사같은것들이 무슨죄가있다고 내가 그리 소릴 질렀나 후회하고 혼자 눈물찔끔 진짜 온전한 내시간인데 나도 너무 피곤하고 힘듬 결국 한다는게 누워서 폰이나 만지기 그러다 피곤하면 잠 담날 기상 무한반복,,
하는기 없는것같은데 너무 많은걸 하고있는 매일매일
나의 하루중에 내시간이 고작 몇분도 안되는데 난 여기서 뭘 더 해야할까
Read more
털뿜뿜 시기엔 일주일에 한번,빗질을 짧고 굵게 해줍니다 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아서 빗질도 기분좋게~ 저 꽃잎처럼 날리는 털을 보세요...세상에나..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털뿜뿜 시기엔 일주일에 한번,빗질을 짧고 굵게 해줍니다
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아서 빗질도 기분좋게~
저 꽃잎처럼 날리는 털을 보세요...😂세상에나..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이 영화를 누가 보면 좋은가 하면 말이죠, 대한민국 청춘(이거나, 내가 청춘이다 싶은 사람)이면 누구든지 꼭 봐야해요! 그만큼 '뼈에 사무치는 공감'을 선물해 줍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
Media Removed
이 영화를 누가 보면 좋은가 하면 말이죠, 대한민국 청춘(이거나, 내가 청춘이다 싶은 사람)이면 누구든지 꼭 봐야해요! 그만큼 '뼈에 사무치는 공감'을 선물해 줍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힘겹게- 그러나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소공녀> 속 인물들이요. 그리고 음... 지금 누군가 뜨겁게 사랑하고 계신다면, 더더군다나 봐야 하죠. 그 대상이 내 아이이건, 애인(혹은 배우자)이건, 혹은 친구이건 간에요. 저는 지난 '부산 국제 영화제' 때 보고 이번에 또 보러 가려고요. 이번엔 베프를 끄집고 갈 거예요 #뜬금없이 손수 이 엽서를 나눠 주며, ... 이 영화를 누가

보면 좋은가 하면 말이죠, 대한민국 청춘(이거나, 내가 청춘이다 싶은 사람)이면 누구든지 꼭 봐야해요! 그만큼 '뼈에 사무치는 공감'을 선물해 줍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힘겹게- 그러나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소공녀> 속 인물들이요. 그리고 음... 지금 누군가 뜨겁게 사랑하고 계신다면, 더더군다나 봐야 하죠. 그 대상이 내 아이이건, 애인(혹은 배우자)이건, 혹은 친구이건 간에요. 저는 지난 '부산 국제 영화제' 때 보고 이번에 또 보러 가려고요. 이번엔 베프를 끄집고 갈 거예요😻

#뜬금없이
손수 이 엽서를 나눠 주며, 또 관객들에게 일일이 눈 마주쳐 주며 '소문 많이 내 주세요~'라 하던 솜이씨 아리따운 모습...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무비스타그램 #얼렁뚱땅한줄평 #한줄평 #정식개봉 #👏👏👏 #이번주개봉 #영화추천 #강추 #어머_이건꼭봐야해 #키스신(길이길이남을) #부산국제영화제 #Microhabitat #소공녀 #광화문시네마 #전고운 #이솜 #안재홍 #강진아 #김국희 #이성욱 #김재화 #김희원 #최덕문 #김예은 #조수향 #박지영
Read more
어제 취업(?)제안에 고민하다가 늦게 내 공부방에 들어갔는데.. 와~~~진짜 1도 생각못해 감동과 웃음이 ㅎㅎㅎ 그저께 이마트에서 화이트데이 엄청 판매하고 있는걸 보고 지오와 토라 ...
Media Removed
어제 취업(?)제안에 고민하다가 늦게 내 공부방에 들어갔는데.. 와~~~진짜 1도 생각못해 감동과 웃음이 ㅎㅎㅎ 그저께 이마트에서 화이트데이 엄청 판매하고 있는걸 보고 지오와 토라 대화 김죠:''아빠~ 화이트데이가 뭐야?'' 토라:''응~ 지가 자기 달달한거 먹고싶은거 사서 먹는 날'' 진~~~~쫘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들으란 소린거 알고 어퍼컷 날리며 ''영감~~진짜 인간적으로 우리 아들한테는 정상적인 교육을 시키자~ 얘는 제대로 알아야 되잖아 뭔지는 알아야지ㅎㅎㅎ,,,그리고 나도 발렌타인데이때 줬잖아 나 당 딸릴때 초코렛먹어야되니 ... 어제 취업(?)제안에 고민하다가 늦게 내 공부방에 들어갔는데.. 와~~~진짜 1도 생각못해 감동과 웃음이 ㅎㅎㅎ

그저께 이마트에서 화이트데이 엄청 판매하고 있는걸 보고 지오와 토라 대화
김죠:''아빠~ 화이트데이가 뭐야?''
토라:''응~ 지가 자기 달달한거 먹고싶은거 사서 먹는 날'' 진~~~~쫘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들으란 소린거 알고 어퍼컷 날리며 ''영감~~진짜 인간적으로 우리 아들한테는 정상적인 교육을 시키자~ 얘는 제대로 알아야 되잖아 뭔지는 알아야지ㅎㅎㅎ,,,그리고 나도 발렌타인데이때 줬잖아 나 당 딸릴때 초코렛먹어야되니 ..그런 근사한거 안바란다 슈퍼에서 하나만 사와~우리 넘 삭막하고 재미없게 살지말자~~''했더니
토라왈 ''야~~ 난 단거 안먹을 뿐더러 그게 나 주려고 한거냐? 자기가 강다니엘땜에 가나초콜릿 사왔으면서~~어디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따지지말자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챙기지도 않지만 또 이것도 저것도 없으면 진짜 무미건조해서 ...
'지나가다 주웠어' 정도가 딱 한번 서로 기분좋게 웃고 지나가기 좋은데... 이런 한 밤에 기분좋음이라니. 훗
아들 둘 키울맛나네

나 학교 간 사이 둘이 손 잡고 이마트갔나 하는 상상에 베시시 웃음지으며 사진 찍곤 잤는데
오늘 아침 토라 일어나자마자
''둘이 쪼르르 가서 샀오?'' 묻는 내 말에
''아니 내가 어제 동래롯데 백화점가서 산거야 저 시킨 그냥 내가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리 내 행복한 환상을 깨니 영감아~

그래도 아침 눈뜨자마자 부끄러운 얼굴로 ''엄마 공부방 가봤어~?''묻는 모습이나
아빠가 너도 하나 골라서 엄마 줘. 한 말에 젤 작은거(?)골랐다는 지오를 생각하니 그저 훈훈하다 🤣🤩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span class="emoji emoji1f44f"></span> 5월10일(수) pm12:00 치즈스테레오 2017 두 번째 싱글 ‘여행의 시간’ 발매<span class="emoji emoji1f604"></span>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 “우리 함께라면 일상도 여행이죠” - <span class="emoji emoji1f3a7"></span>음원사이트 ...
Media Removed
5월10일(수) pm12:00 치즈스테레오 2017 두 번째 싱글 ‘여행의 시간’ 발매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 “우리 함께라면 일상도 여행이죠” - 음원사이트 링크 멜론 https://goo.gl/qr1Q4p 지니 https://goo.gl/IWODR6 엠넷 https://goo.gl/0I9k8Y 벅스 https://goo.gl/jqkhOK 카카오뮤직 https://goo.gl/y3j9Sk 네이버뮤직 https://goo.gl/iMiShm 소리바다 ... 👏👏👏 5월10일(수) pm12:00
치즈스테레오 2017 두 번째 싱글 ‘여행의 시간’ 발매😄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
“우리 함께라면 일상도 여행이죠”
-
🎧음원사이트 링크🎧
멜론 https://goo.gl/qr1Q4p
지니 https://goo.gl/IWODR6
엠넷 https://goo.gl/0I9k8Y
벅스 https://goo.gl/jqkhOK
카카오뮤직 https://goo.gl/y3j9Sk
네이버뮤직 https://goo.gl/iMiShm
소리바다 https://goo.gl/ow3Gme
-
- 가사 전문 -
이젠 지나 지나 지나 가버린 시간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그렇게 그립기만 한 건 아니야
아마도 그건 앞으로 너와 함께할 시간 때문일 거야
여행은 언제나 아쉬운 마음으로 끝이 나지만
그대와 함께라면 언제든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다시 떠날 수 있을 거예요
우리의 여행 우리의 일상 우리 함께라면 일상도 여행이죠
아침 햇살 속에서 신문을 펼쳐보고 오늘이 며칠인지를 알고
우리가 함께하는 그 모든 순간들이 너무나도 감사해
우리의 여행 우리의 일상 우리 함께라면 일상도 여행이죠
#치즈스테레오 #싱글 #여행의시간 #슈가레코드 #cheezstereo #indiemusic #인디음악 #음스타그램 #케이인디 #kindie #미러볼뮤직 #photo by #wonchoi
Read more
제주종합경기장 오라구장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체전 토너먼트 서귀포시청 VS 제주소방 15시 00분 게임 . . . . . . . . . #노래하는벙어리 #제주도 ...
Media Removed
제주종합경기장 오라구장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체전 토너먼트 서귀포시청 VS 제주소방 15시 00분 게임 . . . . . . . . . #노래하는벙어리 #제주도 #서귀포 #제주야구 #오라구장 #야구 #제주직장인리그 #사회인야구 #서귀포시청야구동호회 #제주살이 #제주도민 #jejudo #날씨 #하늘 #jejuisland #jeju_korea #jejulife #instadaily #instalike #dailystagram #dailypic #jeju #jejudo #jejulife #jeju_korea ... 제주종합경기장 오라구장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체전 토너먼트 서귀포시청 VS 제주소방
15시 00분 게임
.
.
.
.
.
.
.
.
.
#노래하는벙어리 #제주도 #서귀포 #제주야구 #오라구장 #야구 #제주직장인리그 #사회인야구 #서귀포시청야구동호회 #제주살이 #제주도민
#jejudo #날씨 #하늘 #jejuisland #jeju_korea #jejulife #instadaily #instalike #dailystagram #dailypic #jeju #jejudo #jejulife #jeju_korea #seogwipo #인스타데일리 #데일리픽 #일상 #제주 #제주라이프
Read more
 #황혼육아 에 대하여 어젯저녁 어머님이랑 티비를 보는데 #황혼육아 에 대한 고부간 또는 모녀분들 인터뷰 몰래카메라를 하더라구요. #경력단절 을 우려하여 친정부모님께 육아를 부탁하는 ...
Media Removed
#황혼육아 에 대하여 어젯저녁 어머님이랑 티비를 보는데 #황혼육아 에 대한 고부간 또는 모녀분들 인터뷰 몰래카메라를 하더라구요. #경력단절 을 우려하여 친정부모님께 육아를 부탁하는 경우, #맞벌이 로 시부모님께 부탁하는 경우, 부모님들을 서운하게 하는 경우, cctv 설치로 시어머님과 사단이 일어나는 경우 등의 다양한 사례들이 나왔어요. 같이 티비 보는데 찔리도록 죄송한 마음이 솟구쳤지 뭐에요. 몰래카메라는 “어머니(엄마) 저 일하고 싶어요, 아이 봐주세요” 할때 부모님들의 반응, 또는 #황혼육아 졸업히겠다는 부모님들의 통보에 자식들의 ... #황혼육아 에 대하여
어젯저녁 어머님이랑 티비를 보는데 #황혼육아 에 대한 고부간 또는 모녀분들 인터뷰 몰래카메라를 하더라구요.
#경력단절 을 우려하여 친정부모님께 육아를 부탁하는 경우,
#맞벌이 로 시부모님께 부탁하는 경우,
부모님들을 서운하게 하는 경우, cctv 설치로 시어머님과 사단이 일어나는 경우 등의 다양한 사례들이 나왔어요.
같이 티비 보는데 찔리도록 죄송한 마음이 솟구쳤지 뭐에요.
몰래카메라는 “어머니(엄마) 저 일하고 싶어요, 아이 봐주세요” 할때 부모님들의 반응, 또는 #황혼육아 졸업히겠다는 부모님들의 통보에 자식들의 반응 등.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 역시 부모님들께 #황혼육아 를 부탁드리는 입장으로 부모님들이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말씀- 마음이 저려왔습니다.
저는 출산전부터 부모님께 아이를 맡기지 않겠다는 철칙(?) 을 가지고 있었어요.
육아&산전 도우미도 임신과 동시에 미리 예약해두었고요.
현실은 정반대였습니다.
산전도우미를 해주시던분이 딸아이 돌 지날때까지 계셔주었고, 편히 잘 지낸 무난한 케이스라고 여겼는데 18개월차쯔음 집에 남이 있다는 자체가 불편하게 느껴지거라고요. 당연히 경제적 부담감도 컸고요.
-
시어머님께 딱 1년만 부탁드렸습니다.
자식의 부탁을 흥쾌히 승락해주셨고 지금까지 함께 살아요. 급격하게 달라진 환경에 우리 맘 쓸까 더 헤아려주시는 어머니.
주말 공동육아에 도움 주는 친정 부모님.
아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에너지도 부쩍 달라져 힘에 붙일때가 많다는 부모님들.
그래도 내 손주라 참 이쁘다시는 부모님들.
출산과 동시에 효도를 한것 같지만 곧 육아부담으로 불효를 하는것 같은 맘에 늘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어제 방송의 요지는 우리 부모님들은 결국 자식의 부탁을 모두 수용해주시고 우리들은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대부분 마음으로 한다는거였어요.
말 합시다!
우리를 위해 고생해주시는 부모님들께-
우리가 열심히 사는 이유이기도 한 부모님들, 저희집은 요즘 딸아이의 재롱에 집이 떠나가라 웃다 잠드는 일이 허다해요.
힘든 시기가 지나니 더 행복한 일들도 찾아오네요. 아이의 성장기에 따라 더 힘든일도 있다지만, 지금 당장의 이 기쁨을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가려지고 싶진 않아요.
육아에 정답은 없듯이 모든 가정의 육아방법도 다양하겠지만 우리 부부가 항상 하는 이야기. 우리가 건강한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마인드로 행복한 아이로 키우자 에요.
여러분 우리가 행복해야해요,
엄마가 행복해야 이 가정이 웃을일이 더 늘어나요. 육아에 지치신 우리 엄마들, 힘내주세요 그레고 존경합니다🙏🏻
.
이명순 여사님 @hongseonsug8 엄마 고맙습니다🙏🏻
-
- .
#원더다이어리
#워킹맘 #인스타베이비
Read more
. “친구들 앞에서 많이 수줍어하는데, 발표는 잘 해요. 다 좋은데 자존감을 조금 더 높이면 좋을 것 같아요.” . 언니와는 성향이 꽤 다르다고 생각했기에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뻐근해졌다. ...
Media Removed
. “친구들 앞에서 많이 수줍어하는데, 발표는 잘 해요. 다 좋은데 자존감을 조금 더 높이면 좋을 것 같아요.” . 언니와는 성향이 꽤 다르다고 생각했기에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뻐근해졌다. 친구들과 두루 잘 놀고, 이해력 제일 뛰어나고, 반에서 말도 제일 잘 하고, 목소리는 크지 않지만 손들고 발표도 제일 잘 한다고 하면서 대체 ‘자존감이 낮다’는 건 무슨 의미의 말씀이신 걸까. 자신감이 부족하다를 잘못 들은 게 아닌지 재차 확인했다. 그리고 동시에 엄마로서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준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다가 아무래도 그런 적은 없는 것 같아 얼마 전 첫째의 상담 얘기를 ... .
“친구들 앞에서 많이 수줍어하는데, 발표는 잘 해요. 다 좋은데 자존감을 조금 더 높이면 좋을 것 같아요.”
.
언니와는 성향이 꽤 다르다고 생각했기에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뻐근해졌다. 친구들과 두루 잘 놀고, 이해력 제일 뛰어나고, 반에서 말도 제일 잘 하고, 목소리는 크지 않지만 손들고 발표도 제일 잘 한다고 하면서 대체 ‘자존감이 낮다’는 건 무슨 의미의 말씀이신 걸까. 자신감이 부족하다를 잘못 들은 게 아닌지 재차 확인했다. 그리고 동시에 엄마로서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준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다가 아무래도 그런 적은 없는 것 같아 얼마 전 첫째의 상담 얘기를 꺼내며 혹시 동생한테도 이런 감정 분화와 부조화의 양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냐 물었는데 선생님이 당황하시며 자긴 잘 모르겠으니 원장님과 상담해보시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셨다.
.
그간 주어진 환경 속에서 나도 아이도 자존감을 지키려 노력하고 지켜주려 노력하며 살았는데 오늘 결국 작지만 스크래치가 생기고 말았다. 자존감과 자신감의 상관관계를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오다가 나는 조금 더 무심해져 보기로 했다. 분명 아이는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것이 분명한데 몇 마디 말로 섣불리 재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
.
.
#유치원학부모상담
#엄마는어렵다
#goodafternoon #flower
Read more
 #제주살이 23일차 #제주한달살기 #제주여행 . 비눗방울빼곤모든게완벽한오늘 어제개시한비눗방울이고장나서 아침부터비눗방울사러갔다가오고 건전지여는드라이버없어서이집저집가서빌리고하..트렁크에있는3개의고장난비눗방울이야속하더라..하..춘화 #madeinchina ...
Media Removed
#제주살이 23일차 #제주한달살기 #제주여행 . 비눗방울빼곤모든게완벽한오늘 어제개시한비눗방울이고장나서 아침부터비눗방울사러갔다가오고 건전지여는드라이버없어서이집저집가서빌리고하..트렁크에있는3개의고장난비눗방울이야속하더라..하..춘화 #madeinchina 그런과정들은모르고재이는새비눗방울땜에행복해져서오늘하루즐거웠대 ㅠㅠㅠㅠ그럼됐다 . 기분좋게 #보롬왓 가서 비눗방울 실컷하고 #녹산로유채꽃길 #제주유채꽃축제 #bgm #gd #꽃길 틀어놓고 차에서만 구경실컷하다가 ... #제주살이 23일차
#제주한달살기 #제주여행
.
비눗방울빼곤모든게완벽한오늘
어제개시한비눗방울이고장나서
아침부터비눗방울사러갔다가오고
건전지여는드라이버없어서이집저집가서빌리고하..트렁크에있는3개의고장난비눗방울이야속하더라..하..춘화
#madeinchina
그런과정들은모르고재이는새비눗방울땜에행복해져서오늘하루즐거웠대
ㅠㅠㅠㅠ그럼됐다
.
기분좋게 #보롬왓 가서 비눗방울 실컷하고 #녹산로유채꽃길 #제주유채꽃축제 #bgm #gd #꽃길 틀어놓고 차에서만 구경실컷하다가
#곶자왈손칼국수 에가서
#보말전복칼국수 #강추
#갈사람있음 #두번먹어 #단점심시간훨씬지나서최고로배고플때가야됨그래야맛있음
.
애들낮잠자는동안서쪽으로~
재이랑둘이갔을때엄마도 다음에보여주자고했던
#수월봉 으로 이동
근처 고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미끄럼틀 백번타고 #차귀도 #수월봉지질트레일 #고산기상대 #일몰
.
오늘도수고했다 #함께하는아빠되는길
Read more
 #지금대박프로모션 <span class="emoji emoji2666"></span>️프로필링크클릭<span class="emoji emoji2666"></span>️ . 저도 놀랬어요 . #자이엘 제품 하나만으로 이렇게 드라마틱한 후기는 물론 다양한 효과를 보실지 몰랐어요 ! . <span class="emoji emoji1f33f"></span> . #트러블 #아토피 ...
Media Removed
#지금대박프로모션 ️프로필링크클릭️ . 저도 놀랬어요 . #자이엘 제품 하나만으로 이렇게 드라마틱한 후기는 물론 다양한 효과를 보실지 몰랐어요 ! . . #트러블 #아토피 #탈모 #발모 #습진 #한포진 #스테로이드부작용 #농가진 #봉소염 #모낭염 . 후기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감동 ㅠㅠ . 저도 트러블이 심하게 나는 편이라 진짜 평생 관리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자이엘 사용 후 예전보다 뒤집어지는것도 적고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대인기피증 으로 약속도 취소하고 손님 집에 오는것고 너무 싫고 로드샵 밝은 조명이 정말 싫었어서 ... #지금대박프로모션 ♦️프로필링크클릭♦️
.
저도 놀랬어요 . #자이엘 제품 하나만으로
이렇게 드라마틱한 후기는 물론
다양한 효과를 보실지 몰랐어요 ! .
🌿
. #트러블 #아토피 #탈모 #발모 #습진 #한포진 #스테로이드부작용 #농가진 #봉소염 #모낭염
.
후기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감동 ㅠㅠ .
저도 트러블이 심하게 나는 편이라
진짜 평생 관리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자이엘 사용 후 예전보다 뒤집어지는것도 적고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대인기피증 으로 약속도 취소하고
손님 집에 오는것고 너무 싫고 로드샵 밝은 조명이 정말 싫었어서
그때의 스트레스로
이웃님들이 어떤 마음으로 #자이엘 구매해주셨는지 알아요.

정말 처음 공구했을때 이제품을 소개해드리기까지 너무 어렵고 생소한 성분이라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믿고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그만큼 정말 공부 진짜 많이 하고
자신있게 소개해드리는 제품이예요. .
.

#자이엘라이트 란 바이오 신물질로
피부질환의 원인인 열,피지,박테리아(세균),미세먼지 등 피부 오염물을 흡착해
피부질환의 근본적 원인을 없애는 제품이예요 . .
미국 #FDA 에 #스테로이드 대체 성분으로 승인받은 제품으로
일반 스테로이드는 피부가 다치면 일시적인 면역 알람을 꺼버려 가려움을 줄이는 대신 세균이 많아져 항생제를 처방해요
그 항생제는 살균을 하기에 세균을 죽이고 사람의 좋은균도 죽이는 해를 입히는 독한 성분으로 면역체계예도 영향을 끼쳐
그래서 스테로이드와 항생제의 부작용이 크죠.

하지만 #자이엘라이트는 열과 박테리아, 피지, 미세먼지를 흡착해 세안하는 과정에서 씻어주기때문에 인체에 완전한 #무독성🌿 성분이예요!
자이엘라이트를 마셔도 인체에 무해합니다!!! 자이엘 화장품 전성분 또한 🌿EWG 안전 1등급으로 #유아 #임산부 도 사용이 가능해요

명현현상 이 나타난다 할수 있는데 사람의 얼굴에는 1조마리의 세균이 살 정도로 세균이 많고 사람마다 그 수와 종류가 다양해요

하지만 그런 세균을 항생제로 죽여
피부질환을 없앨 수 있었다면 지금 모든 사람의 피부는 다 깨끗할테지만 그렇지 않은건
이렇게 독한 약을 쓸수록 변종되어 슈퍼 박테리아가 생기죠 .
그래서 그런 변종된 세균이 피부에서 나가는 과정에서
열꽃이 피거나 간지럽고 따갑거나 트러블이 더 올라올 수 있어요
이때 자이엘 박사님께서는 더 자이엘을
깊고 많이 바르고 씻어내는 과정을
해주면 좋아진다고 하셨는데
저는 분명히 더 쓰면 좋아지실것 같아요

즉 이 명현을 견디느냐
못견디느냐의 차이예요

하지만 그 기간이 스트레스고
맞지않다고 생각한다면 저는 추천하지 않아요.

제가 이렇게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건
과대광고가 아닌 #팩트 기 때문이예요
국제 화장품 원료집 ICID에 등재를 마친
안전한 화장품 원료로
미국 FDA 승인 !!!
특허받은 자이엘라이트를
증명 하고 또 이웃님들의 후기로 증명할게요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1f4d3"></span> 불행 피하기 기술, 롤프 도벨리 #끼룩서평 행복해지는 기술이 아니라 불행을 피하는 기술이다. 기술 즉, 테크닉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즉시 취사선택하여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52가지나 ...
Media Removed
불행 피하기 기술, 롤프 도벨리 #끼룩서평 행복해지는 기술이 아니라 불행을 피하는 기술이다. 기술 즉, 테크닉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즉시 취사선택하여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52가지나 되는 수많은 기술들이 나온다. 그 중에서도 ‘행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불행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는 꽤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 라는 문장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 작가는 독자에게 끊임없이 주문한다. "선별해내고, 버리고, 보지 말고, 듣지 말라"고 하면서 불행하게 만드는 ... 📓 불행 피하기 기술, 롤프 도벨리

#끼룩서평
행복해지는 기술이 아니라 불행을 피하는 기술이다. 기술 즉, 테크닉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즉시 취사선택하여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52가지나 되는 수많은 기술들이 나온다. 그 중에서도 ‘행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지만, 불행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는 꽤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 라는 문장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
작가는 독자에게 끊임없이 주문한다. "선별해내고, 버리고, 보지 말고, 듣지 말라"고 하면서 불행하게 만드는 요소들을 제거해나가라고 말한다.
-
누구나 원하는 ‘행복’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관점을 알게 되어 만족스러웠던 자기계발서다. 웃긴 점은 책의 뒷부분에 나오는 ‘쓰레기 탐지기’ 기술에 따르면, 이 책에 나오는 52가지 기술 중 90%도 쓰레기라고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북샘플링
P.49 신이 어떠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어떠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좋은 삶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할 수 없지만, 좋은 삶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중략) 구체적인 행복 요소에 관한 한, 우리는 계속해서 암중모색 중이다. 반면 행복을 저해하는 것이나 좋은 삶의 위험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우리는 상당히 정확하고 자신 있게 열거할 수 있다.
-
P.115 문제는 일 자체, 즉 인풋이지, 성공하고 결과를 내는 아웃풋이 아니다. 따라서 “오늘 최소 세 페이지는 써야지” 하는 것이 “내일 노벨상을 받아야 하는데” 하는 것보다 낫다.
-
P.170 다른 사람, 특히 자기 부모의 잘못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이다. 마흔이 넘었는데 아직도 부모의 탓을 하는 사람은 미성숙한 사람으로, 어려움을 겪어도 싸다.
-
P.177 나는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의미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맞추라고 조언하고 싶다. 지나친 것은 좋지 않다. 극단으로 치달을수록 한계효용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초콜릿을 2킬로그램쯤 먹거나, 24시간째 멍하니 텔레비전을 보고 나면 초콜릿, 텔레비전 모두 식상해진다. 마찬가지로 밤낮으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애쓰면서, 즐거운 일은 전혀 허락하지 않는다면 그 역시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삶이다.
-
P.224 당신 스스로가 사람들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경우에는 겸손, 또 겸손하라.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질투심에 걸려들지 않게 함으로써, 당신으로 인한 세상의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다. 겸손으로 공공복지에 기여하라. 늘 하는 이야기지만, 성공한 후 최대의 도전은 그에 대해 침묵하는 것이다.
-
P.256 무슨 일이 있어도 이데올로기와 도그마는 피하고 보라. 그것들이 당신에게 좋게 보여도 말이다. 이데올로기는 보장하건대 잘못된 것이다. 그것들은 세계에 대한 시야를 좁게 만들고, 분별없는 결정을 하도록 오도한다. 독선적인 사람치고 좋은 삶에 조금이라도 근접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
.
.
#불행피하기기술 #롤프도벨리 #인플루엔셜 #일상 #데일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서평 #대천 #대천해수욕장 #바다 #해변 #북메트로 #내일만나
Read more
미친년 처 잡아 죽일년이 뒤질려고 환장을 하는구나 그럴꺼면 왜 애견미용하냐? 개들 죽일려고 미용하냐? 개들은 안다 이 미용사가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아 ㅅㅂ 이시간에 ㅈㄴ 열받네! #Rensta #Repost: @dxrxshy___ via @renstapp ··· “ Dxrxshy > 내가 진짜 내새끼들 예쁜 사진 올리기도 모자란 인스타에 이런거 올리는거 진짜 짜증나는데. 넌 꼭 어디서든 쳐맞았으면 좋겠어서 올린다. . 대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미용받던 강아지가 학대를 당해서 결국 쇼크로 죽었다네요. 병원측에선 cctv ... 미친년 처 잡아 죽일년이 뒤질려고 환장을 하는구나
그럴꺼면 왜 애견미용하냐? 개들 죽일려고 미용하냐?
개들은 안다 이 미용사가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아 ㅅㅂ 이시간에 ㅈㄴ 열받네!

#Rensta #Repost: @dxrxshy___ via @renstapp ···
“ Dxrxshy >
내가 진짜 내새끼들 예쁜 사진 올리기도 모자란
인스타에 이런거 올리는거 진짜 짜증나는데.
넌 꼭 어디서든 쳐맞았으면 좋겠어서 올린다.
.
대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미용받던 강아지가
학대를 당해서 결국 쇼크로 죽었다네요.
병원측에선 cctv 보여주기를 거부하다가 결국 잘못인정하고는 돈 200 쥐어줬다는데.
200억을 줘도 내새끼 죽인걸 용서해줄까 말까인데,
꼴랑 돈 200만원 주고는 어떤 처벌도 없이 저년은 해고시키고, 병원은 계속 운영하고 있겠죠.
“개값 물어줬으니 다른 강아지를 사던지 말던지” 이건가요?
이 병원에서 미용받은 다른 견주들의 영상을 봐도 학대가 있어왔다네요.
항상 똑같은 식으로 애들을 대했겠죠.
그러니 애가 처음부터 굳어있었을거고,
안그래도 싫어하는 미용인데 특히나 불편하고 거칠게 대하는 남의 손에 있으려니
애가 얼마나 불편하고 무서웠겠어요.
그럼 다른 방법으로 조치를 취하던지, 저는 애초에 스킬이 부족해서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애때리는거 보면 그냥 짜증 잔뜩나서 화풀이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애견미용사가 자격에 안맞으면 하질 말았어야죠.
SNS에 애들이 가위질을 해도 가만히 있고, 오히려 졸기도 하는 영상을 보니 미용이 마냥 쉬워보이던가요?
살아있는 동물대하는거지 인형 털 빗기고 씻기는거 아니잖아요.
.
정식 자격증은 있나 의문이네요.
저런식이면 견주들이 앞으로 모든 미용실을 의심하고 확인해봐야할까요?
아니면 견주들이 직접 미용 자격증이라도 따서 애견 미용사라는 직업을 없애버릴까요?
개가 싫으면 애견미용사를 하지말아야죠.
내새끼들이 니년 화풀이 대상이 아니예요.
시발 진짜 영상 돌려보는 내내 손이 떨려서 말도 제대로 안나와.
그냥 더 할말도 없고, 어처피 우리나라 법으로는 처벌을 받아봤자일거라는거. 너도 잘 알거예요.
그러니까 니가 그렇게 마구잡이로 대한 모든 강아지의 견주들한테 똑같이 쳐맞아 뒤지길바래요. 꼭.
병원도 꼭 망했으면 좋겠네요. 개만도 못한 새끼들.
#대구동물병원 #침산동 .
.
+) 저도 게시물 공유가 안되서 녹화영상으로 퍼온거라 정확한 주소를 몰라요.
혹시라도 저기가 어딘지 아는 분 있다면 널리 퍼트려서 꼭 처벌받게 해주세요.
다시는 똑같은 일이 있어선 안되고, 이런 년들때문에 정말 강아지가 좋아서, 그 직업이 좋아서 애견미용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어야합니다.
.
.
+) 리그램하셨던 인친분께서 병원측의 디엠을 받으셨다네요.
피해자와는 합의했고, 해당 직원은 해고했으니 더이상 병원을 언급하지말아달라는 내용이였나봐요.
사실 가장 큰 문제는 병원측이라기보단 저 미용사이긴 해요. 해고를 당했더라도 다른 곳으로 다시 취직을 할 수도 있는거고, 또 거기서는 이렇게 안하리란 보장없으니까요. 그래서 두번 다시는 저 사람이 미용가위 잡고 강아지들 대하지 못하게 하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병원측이 자기들은 이미 끝난 문제니 발빼겠다는 태도를 보이는건.. 제가 피해가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참 별로네요.
직원해고했다고 본인들한테 책임이 아예 없는건 아닐텐데 말이예요.
사실 일어난지도 꽤 된 일이고, 이미 피해자가 용서하고 합의했다고 하는 마당에 제가 이렇게 열내는 것도 피해가족 분들한테 못할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예쁜 똥강아지 셋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는 언젠간 내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냥 보고만 있기가 힘드네요. ”
Read more
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
Media Removed
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아픈데 얕보고 열심히 놀다가 오늘 제대로 아프고 있다는 정도를 말하고 싶었는데. . 말하려던걸 간단하게 다 말하고 나니 남은건 추억 회상이군! 오늘은 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 전 후 우리가 몸 담궜던 리오 띤달 호스텔에서의 일상이다. 남미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꽤 비싼 칠레 물가에 지쳐가던 중 연진이의 블로그 검색으로 발견했던 리오 띤달 호스페다에. ... 사실 이런 글을 쓰려고 시작한 타이핑은 아니었다. 단지 요즘 변화한 내 생활과 어느 블로거를 보고 받은 자극, 문득 내가 요즘 여행 이야기를 할 때 히말라야는 잊고 남미얘기만 하고 있단 사실, 그리고 아픈데 얕보고 열심히 놀다가 오늘 제대로 아프고 있다는 정도를 말하고 싶었는데.
.

말하려던걸 간단하게 다 말하고 나니 남은건 추억 회상이군!
오늘은 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 전 후 우리가 몸 담궜던 리오 띤달 호스텔에서의 일상이다.
남미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꽤 비싼 칠레 물가에 지쳐가던 중 연진이의 블로그 검색으로 발견했던 리오 띤달 호스페다에. 암만 싸도 만 칠철원을 넘어가던 보통의 호스텔들 사이에 약간 더 허름한 이 곳에서 약 만원초반대의 돈으로 하룻밤을 지낼 수 있었다.(큰일났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영어는 전혀 할 줄 모르는 가정집 식구들 뿐이었지만 저녁에만 나오는 알바아저씨의 짧은 영어 덕분에, 그리고 우리의 생존 스페인어 정도로 너무 편안한 나날을 보냈었다. 트래킹 3일 다녀오고나서도 안아픈 곳 없는 몸뚱아리 숨 좀 쉬어줄 겸 세기오빠가 꿔주는 스테이크 기다린다고 며칠을 묵어버렸다. 숙박비가 싸면 발목이 묶여버리는 법이지..쓰다보니 자세히 쓸 맘이 생겨서 블로그로 옮겨도 될 것 같네
.
매일매일 제일싼면+제일싼파스타소스+양파+제일싼소세지+후추소금만 넣어서 간혹 소세지 더 맛없는거 고른 날은 더 맛없는 파스타만 먹던 우리가(나 파프리카 좋아해서 가끔 파프리카도 사자고 땡깡부림) 일본인친구 유키의 알찬 파스타를 대접받고 감탄하기도 했고 우리는 그간 오염진이 열심히 갖고 다닌 불닭을 개봉해 한국의 맛을 보여주기도 했다.
@yuki6955 I remember your excellent pasta. How is your daily life these days? How are you? After you left, I met another Japanese friends!

유키가 떠나고 우리도 트래킹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더니 이번엔 세계여행 중에 있는 일본인친구 두명이 새로이 와있었다. 사개월 반 가량의 여행 중 만난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왜인지 좀 더 빠르게 생각나는 산타는 최근 내가 오사카에 갔을 때 도움이 되어주기도 했다. 산타가 여전히 여행 중이라 만날 수는 없었지만.. 우릴 만났을 때가 야수의 생일이라 작은 초코케익으로 생일 축하해주고 그 작은 것 마저 사이 좋게 노나 먹었다ㅋㅋㅋ
I wish we could have had more conversations, I'm sorry about my short English. And dont foget our celebration @yasu.tramper @sannnnnta
아 역시 요즘 내가 반성하는 것이 비록 한국 돌아와 학교다니느라 그렇게까지 크게 변동될 것 없는 일상을 살면서도 여행하는 맘가짐으로 모든걸 소중히 여기고 기록하자 싶었는데 부쩍 카메라 드는 일이 적어 요즘 사진이 잘 없다. 이렇게 여행 중 찍었던 사진을 보면 작은 것도 떠오르고 참 좋은데! 하는 중간 반성을 또 해본다.
.
참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내가 가장 먼저 마쳐야할 일이라고 생각한 영상제작을 마치고 두번째로 하려던 남미여행기 블로그 쓰기를 복학이란 핑계로 절대 안하고 있다. 최근 스팸으로라도 블로그 팔라는 연락이 오는데 당연 백오십에 내 것을 넘길 생각은 없고 웬지 더 자극이 되어 억대의 제안도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들고 싶다. 그러니 아픈것만 얼른 낫고 다시 달리자 이채원!!!그말이 하고 싶었는데!!! 병에 대한 안전불감증이 있었는데 드디어 빵 터져버려서 종합병원이 됐다.. 환절기 감기에 미세먼지까지 몰아서 날 조져버리는군.
.
밤 11시에 해가 지고 새벽 3시면 다시 떠버리는 남반구 땅끝자락 마을(젤 끝은 아님), 남미를 짧게 오고 가는 사람들은 트래킹을 위한 경유지로 여기기도 하는, 할건 없지만 하루가 길어 괜히 기분 좋던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의 하루하루. 절대 닦이지 않는 때와 녹이 가득한 식기들과 난방 시설 없으니 이불 속에 박혀 보조베터리 번갈아 쓰며 휴대폰 만지작 거리던 나날들이 그리운 날이다~!
Im telling that I miss the time when I traveled to South America. Thankyou for watching it, my Foregin friends! I wanna speak English better😂 #backpacking #travel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1f4d3"></span>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강상중 #끼룩서평 책의 제목은 아주 단순해 보였는데 다 읽고 나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처음에는 현실적인 '일'과 그 사회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
Media Removed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강상중 #끼룩서평 책의 제목은 아주 단순해 보였는데 다 읽고 나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처음에는 현실적인 '일'과 그 사회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인문 지식을 통해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게끔 도와주는 그런 책이었음. (그래도 모른다는게 문제;;;) - 두껍지 않고 구어체로 되어 있어 읽기는 수월한 편이다. 다만 중간 어느 지점부터는 고전이나 위인들을 소개해서 조금은 동떨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약간 지루해지기도 하는데 그것도 나름의 방향 제시라고 생각하면 괜찮기도 하다. 아마 초반에 현실적이고 ... 📓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강상중

#끼룩서평
책의 제목은 아주 단순해 보였는데 다 읽고 나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처음에는 현실적인 '일'과 그 사회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인문 지식을 통해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게끔 도와주는 그런 책이었음. (그래도 모른다는게 문제;;;)
-
두껍지 않고 구어체로 되어 있어 읽기는 수월한 편이다. 다만 중간 어느 지점부터는 고전이나 위인들을 소개해서 조금은 동떨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약간 지루해지기도 하는데 그것도 나름의 방향 제시라고 생각하면 괜찮기도 하다. 아마 초반에 현실적이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뒤를 더 기대해서 그런 걸지도.
-
강상중이라는 작가는 1950년생이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아주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좋았다. 젊은 세대의 아픔을 공감하고 편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으면서도 나이와 직업에 걸맞는 품위와 연륜, 통찰같은 것들이 있었다.
-
재일 한국인 2세로 크고 작은 차별을 받았겠지만 일본 제일의 도쿄대학 명예교수가 되었다는 점은 그 자체로 존경할 만하다. 스스로가 바뀌지 못한다면 ‘다양성’은 의미가 없다고 했던 마지막 구절과 ‘비즈니스 퍼슨’같은 몇 가지 표현들이 인상 깊게 남는다.

#북샘플링
P.9 일은 개인의 인격 형성이나 정신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매우 섬세한 것입니다. ‘사는 보람’, ‘개성의 창조’ 혹은 ‘나다움의 표현’이며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사회를 대하는 태도와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또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인생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
P.33 ‘일이란 사회로 들어가는 입장권’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당신을 이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합니다’라는 증서, 혹은 ‘여기를 출입해도 좋아요’라는 프리패스와도 같은 것이라 할까요. (중략) 이는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구해야 하며,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P.41 바로 이 부분이 어려운 지점입니다. 우리는 일을 통해 사회로 들어가는 입장권을 얻습니다. 단지 입장권을 얻는 것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면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지는 상관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을 통해서 ‘나다움’도 표현하고자 하기 때문에 어려워지는 것이지요.
-
P.55 “자, 여러분 모두 자유롭게 자기 자신을 표현해보세요”라며 ‘되고 싶은 나’를 마음껏 추구하는 것으로 승부를 내라고 합니다. 그것이 자아실현이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야말로 도망가지도, 변명하지도 못하는 몹시 괴로운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
P.214 이제 일본에서는 틀림없이 전직이 일상화되리라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직을 전제로 하는 라이프사이클을 바탕으로 생활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중략) 구직 활동만 열심히 하면 취직이 되고 그 직장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자기 완결’에 도달하여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만 고민하면 되는 단순한 삶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P.224 결국 타자와 사회와의 만남은 내가 몰랐던 나와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 다양성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양성이란 나의 외부에 다른 사람이 있고 다른 시각이 있어서 그것들이 각자 나름대로 공존하며, 동시에 내가 변하는 것을 뜻합니다.
.
.
.
#나를지키며일하는법 #강상중 #사계절 #나가노데쓰오 #일상 #데일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서평 #직장 #직장인 #직딩 #커피 #아인슈페너 #공백커피 #공백 #독립서점 #카페 #광주 #광주카페 #북메트로 #북메트로북클럽 #내일만나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2705"></span>천연성분 거품치약 디스콜로 야무지게 스스로 양치를 즐기는 우리아이들<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 이젠 저희집 풍경만은 아니죠?<span class="emoji emoji263a"></span>️ . . <span class="emoji emoji2705"></span>재입고 많이 기다리시는 #discol 거품치약 ...
Media Removed
천연성분 거품치약 디스콜로 야무지게 스스로 양치를 즐기는 우리아이들🏻️ . 이젠 저희집 풍경만은 아니죠?️ . . 재입고 많이 기다리시는 #discol 거품치약 잠시후에 오픈할게요 🏻 . 다시한번 설명해드릴께요 따로 물로 헹궈줄 필요없는 사랑이와 라엘이 #디스콜 거품치약!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 사랑이와 라엘이는 외식후 혹은 간식먹은후에 꼭 거품가글을 한번씩 해줘요! 충치예방도 중요하지만 구내염과 목감기예방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손은 항상 깨끗이 해주면서도 아이들 입안청결은 ... ✅천연성분 거품치약 디스콜로
야무지게 스스로 양치를
즐기는 우리아이들👶🏻❤️
.
이젠 저희집 풍경만은 아니죠?☺️
.
.
✅재입고 많이 기다리시는
#discol 거품치약
잠시후에 오픈할게요 🙌🏻
.
다시한번 설명해드릴께요😁
따로 물로 헹궈줄 필요없는
사랑이와 라엘이 #디스콜 거품치약!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 ✅사랑이와 라엘이는 외식후 혹은
간식먹은후에 꼭 거품가글을
한번씩 해줘요!
충치예방도 중요하지만
구내염과 목감기예방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손은 항상 깨끗이 해주면서도
아이들 입안청결은 잘 못챙길때
많은것같은데 거품치약으로
우리아이들 건강관리 같이 해줘야해요🙌🏻
.
.
몇년전부터
저희 가족모두 디스콜치약을
꾸준히 사용하게 되었어요! .
대부분 아이들의 좋아하는 음식물들은
치아에 오랫동안 달라붙어
지속적으로 부식작용을 일으켜
치아의 칼슘을 뽑아내어
치석을 유발시킨다고해요😱
.
연약한 치아 보호층을 가진
어린아이일수록
입속과 치아표면을 자주 헹구어서
부식작용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해야해요!
그래서 디스콜 거품치약이 딱 좋답니다👍🏻 .
.
✅저희 가족이 사용하는
디스콜치약 라인들은
0세 신생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온가족이 사용가능한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당👶🏻✨
.
미국의 오로텍 연구소에서
개발한 디스콜치약은
뉴욕Dr.Young Queen's 치과종합병원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에서의 임상실험과
국내 400여곳의 치과병원과의 협력
대형치과병원 원장님들의 추천서를 받은
믿음이가는 제품으로
자신있게 소개해드릴수 있어요🙌🏻
.
이제 제품설명과 사용법 알려드릴께요🤗
.
📍 0세-4세 #디스콜베베
치아가 나오기전인 신생아부터
사용할수 있는
천연성분99% 의 액상치약이에요~
무불소
무알콜-건조해지거나 부작용이 없고요
무연마제-아이의 이가 갈리거나 손상되지 않아요
무사카린-천연자일리톨만 사용했고요
무미생물
무색소-원료 그 자체 색상으로 살짝 노란빛
무중금속-세계최초
중금속 테스트를 거친 0%영유아 치약이예요!
(이건 잇몸약한 성인들이 써도
너무 좋다고해요! 저희들도
온가족이 사용해요🙌🏻)
.
사랑이와 라엘이는 잠들어버려서
양치를 못할땐
입안에 1~2회 뿌려주고
손가락칫솔 혹은 기존칫솔로
잇몸과 치아를 부드럽게
맛사지해주고있어요✨
.
먹어도 안전한
비타민,자일리톨 원료로 만든거라
뱉어낼 필요가 없어서
참 편하더라고요✨
.
영유아들의 젖니는
치아표면이 너무 얇아
충치가 쉽게 생길수있어
관리를 잘해줘야 하더라고요
신생아 혹은 칫솔질이 힘든
아가들은 거즈 또는
1회용 건티슈에
1~2회 펌핑후 아기의 입속을
부드럽게 골고루 맛사지해주세요🙌🏻
.
디스콜베베는 한통에 130회정도
사용할수 있고요
같은양(20g)의 일반치약보다
7배정도 더 사용할수있어서
경제적인것같아요👍🏻
.
.
📍4세,5세이상 #디스콜 FOR CHILDREN
.
사랑이 라엘이가 평소
항상 사용하는 제품인데요!
거품 느낌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은근히 즐기더라고요😊✨
.
요 아이는 저불소 제품에
휴대하기 좋은 크기여서 아이들과 다닐땐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간단히 가글만
시켜도 세균88%제거
플라그제거가 가능한 제품이에요👍🏻
.
어디서든 아이들 입안에 1회
펌프해준후 오물오물하고
티슈에 뱉을수있는 거품치약이라
편하고, 따로 물로 헹궈줄 필요가 없어요✨
FOR CHILDREN 제품도
영유아용 디스콜베베와 동일하게
천연 생약성분 원료로만 만들었기에
믿고사용하는 제품이랍니다👍🏻
.
.
이렇게 손쉽게 양치를 시켜주며
건강을 지켜줄수 있는 아이템이기때문에
#리미언니강추아이템 👍🏻
#온가족필수템 👍🏻
#아이들필수템 👍🏻
.
FOR CHILDREN 디스콜C 제품은요
한번 펌프에 0.3g 의 천연원료가
거품형태로 나오는건데요
0.3g 이면 짜서쓰는 치약 한번사용양의
평균 1/20 수준이라고해요🤗
.
#온가족필수템
#스마트한거품치약
#키즈치약
#디스콜
#discol
#리미언니샵
#리미언니의선택👍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수원 .물리치료사 28살. 진 ** <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실제후기 직업특정상 화장실 참는것이 습관 그래서 →변비.장염이 잦았어요 →방광염.오줌소퇴가 심해서 약을 복용하며 일햇고 →손발에 수족냉증이 ...
Media Removed
수원 .물리치료사 28살. 진 ** 실제후기 직업특정상 화장실 참는것이 습관 그래서 →변비.장염이 잦았어요 →방광염.오줌소퇴가 심해서 약을 복용하며 일햇고 →손발에 수족냉증이 생기고.붓고.절이고 →생리전증후군이심햇어요(폭식.통증땜에 시체가됨) 아침.점심 거르고 저녁에 폭식이나 술약속이 많았고. 술약속이없을땐 치맥에 맥주위주로 먹었으며 술에의지해잠듬 이런 식습관때문에 오전→상채위주붓기가생기고 오후→하체위주붓기가 돌아다니는몸이됨 피곤.무기력이 일상이되었고.그래서 하루종일 커피믹스 4~5잔. ... ❤ 수원 .물리치료사 28살. 진 ** ❤ 실제후기

직업특정상 화장실 참는것이 습관
그래서 →변비.장염이 잦았어요 →방광염.오줌소퇴가 심해서 약을 복용하며 일햇고 →손발에 수족냉증이 생기고.붓고.절이고 →생리전증후군이심햇어요(폭식.통증땜에 시체가됨)

아침.점심 거르고 저녁에 폭식이나 술약속이 많았고.
술약속이없을땐 치맥에 맥주위주로 먹었으며 술에의지해잠듬
이런 식습관때문에 오전→상채위주붓기가생기고 오후→하체위주붓기가 돌아다니는몸이됨
피곤.무기력이 일상이되었고.그래서 하루종일 커피믹스 4~5잔. 💪다이어트를고민❕❕❕❕❕
카스좋아요 보고상담.다이어트가처음이라 의심.
여러다이어트상담. 상담을통해 시너지에 신뢰.→6주진행👍

프로알지.코어그린으로 시작.호전반응시작
땀을 흘려본적 없는데 디톡스때 엄청난땀배출
➡림프열림.특히 머리정수리부분. 발끝부분
➡2~3일 뒤 잔변감이없어졌고. 28년만의 수면의질이 잡혓음
➡9~10일뒤.장염걸림(2~3일동안).열.설사.식은땀
➡4주차에 생리터짐.혈색.덩어리.생리증후군사라짐

6주가 끝나고 첫생리 때 다시 호전반응(심한생리통.증후군) 💖디톡스끝
✔술이랑 커피를 끊게되었음
✔88사이즈가 끼는 몸 → 66사이즈가 맞는 몸
✔혈액나이가 건강해젔음

#디톡스후기 #디톡스다이어트 #해독다이어트
#일상 #댓글 #맞팔 #선팔 #건강스타그램
#식이요법 #다이어트그램 #디톡스상담 #트레이너
#개인맞춤상담
Read more
"나를 언제까지나 잊지 마, 내가 여기 있었다는 걸 기억 해 줘" - "신사로 사는 것." 신사로 산다는 건, 어떤 걸까요? 혹시 정의 내릴 수 있으면 가르쳐 주시죠.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아니라, ...
Media Removed
"나를 언제까지나 잊지 마, 내가 여기 있었다는 걸 기억 해 줘" - "신사로 사는 것." 신사로 산다는 건, 어떤 걸까요? 혹시 정의 내릴 수 있으면 가르쳐 주시죠.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하는게 신사지. - "충분하지 않아와 아주 부족해의 중간쯤. 늘 목이 말랐어. 한 번이라도 좋으니 듬뿍 사랑받고 싶었어. 이제 됐어, 배가 터질 것 같아, 정말 잘 먹었어, 할정도로. 한 번이라도 좋아, 단 한 번만.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단 한 번도 나한테 그런 사랑을 주지 않었어. 어리광을 부리면 밀쳐버리고, 돈이 많이든다고 불평만 하고, 늘 그런 식이었거든. ... "나를 언제까지나 잊지 마, 내가 여기 있었다는 걸 기억 해 줘"
- "신사로 사는 것." 신사로 산다는 건, 어떤 걸까요? 혹시 정의 내릴 수 있으면 가르쳐 주시죠.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하는게 신사지.
- "충분하지 않아와 아주 부족해의 중간쯤. 늘 목이 말랐어. 한 번이라도 좋으니 듬뿍 사랑받고 싶었어. 이제 됐어, 배가 터질 것 같아, 정말 잘 먹었어, 할정도로. 한 번이라도 좋아, 단 한 번만.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단 한 번도 나한테 그런 사랑을 주지 않었어. 어리광을 부리면 밀쳐버리고, 돈이 많이든다고 불평만 하고, 늘 그런 식이었거든. 그래서 난 생각했어. 나를 일 년 내내 100퍼센트 사랑해 줄 사람을 찾아 내서 손에 넣고야 말겠다고, 초등학교 5학년인지 6학년인지 그때 그런 결심을 한거야."
"아마도 너무 오래 기다리다 보니, 엄청나게 완벽한 걸 바라게 된 것 같아. 그래서 어려워." "완벽한 사랑을?"
- "자주 그래. 감정이 차올라서 울어. 괜찮아. 그건 그것대로. 감정을 바깥으로 표출하는 거니까. 무서운 건 그걸 바깥으로 드러내지 못할 때야. 감정이 안에서 쌓여 점점 딱딱하게 굳어 버리는거지. 여러 가지 감정이 뭉쳐서 몸 안에서 죽어 가는거. 그러면 큰일이야."
- "어지간한 일은 스스로 처리해 버리는 사람이었어. 누군가에게 의논하거나 도움을 청하는 일은 없었어. 자존심이 세서는 아니었어. 그냥 그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랬을 거야, 아마. 부모도 거기에 익숙해져서 이 애라면 내버려 두어도 괜찮다고 생각한 거야. 난 자주 언니에게 의논했고 언니는 다정하게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었지만, 자기는 누구에게도 의논 같은 걸 안 했지. 혼자서 정리해 버렸어. 화를 내지도 않고 불쾌한 표정을 짓지도 않았어.
- "내 눈에는 세상 사람들이 정말 몸이 부서져라 노력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 내가 뭘 잘 못 본 겁니까?"
"그건 노력이 아니라 그냥 노동이야." 나가사와는 간단히 정리해 버렸다. "내가 말하는 노력은 그런 게 아냐. 노력이란건 보다 주체적으로 목적 의식을 가지고 행하는 거야."
- 우리는 불완전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불완전한 인간이에요.
- 와타나베도 인생의 그런 모습을 이제 슬슬 배울 때가 되었어요. 당신은 때로 인생을 너무 자기 방식에만 맞추려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정신 병원에 들어가는 게 싫다면 마음을 조금 열고 그냥 흐름에 몸을 맡겨요.

#북스타그램 📕📗📘📙
#노르웨이의숲
#무라카미하루키
#상실의시대
Read more
Good night!! ️엄마 아빠와 스크린골프를 치면서 하게 된 오늘의 생각. 화요일마다 동생의 강압으로 엄마 아빠는 가게를 쉰다. 고깃집일을 하게되면서 두 분은 24시간을 붙어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는 날도 엄마 아빠는 같이 있다. 같이 놀고 같이 쉬고 스크린골프를 친다. 오늘은 좀 피로하고 기분도 좋지 않았지만서도 평소 미안함과 죄책감을 떨치고자 두 분의 기쁨조로 합류했다. 고맙게도 두 시간 좀 넘게 함께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멀쩡하게 3번홀까지 파 행진을 하던 아빠는 갑자기 4번홀에서 자멸모드가 되더니 정말 똑같은 미스샷을 18홀 ... Good night!! ❤️엄마 아빠와 스크린골프를 치면서 하게 된 오늘의 생각. 화요일마다 동생의 강압으로 엄마 아빠는 가게를 쉰다. 고깃집일을 하게되면서 두 분은 24시간을 붙어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는 날도 엄마 아빠는 같이 있다. 같이 놀고 같이 쉬고 스크린골프를 친다. 오늘은 좀 피로하고 기분도 좋지 않았지만서도 평소 미안함과 죄책감을 떨치고자 두 분의 기쁨조로 합류했다. 고맙게도 두 시간 좀 넘게 함께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멀쩡하게 3번홀까지 파 행진을 하던 아빠는 갑자기 4번홀에서 자멸모드가 되더니 정말 똑같은 미스샷을 18홀 내내 했다. “엄마, 아빠 너무 일관성있게 못 치시는거아냐??”
“어, 스크린에선 맨날 저러셔.”
맨날?????매번 저렇게 친다고??나 잠들뻔했는데????그런데 엄마는 조금도 짜증내지않고 계속 아빠에게 눈높이(?)레슨을 하고 아빠는 또 못치는 뫼비우스의 띠였다. 엄마는 아빠에게 왜 그렇게 못치느냐 라는 말대신 아이구 와 열정적인 레슨을 멈추지않았다. 아빠는 열심히 듣고 또 원래대로 쳤다.......
아빠역시 신기했다. 엄마는 못칠때마다 스크린골프에서 준 골프채가 무겁다고 계속 종알거렸다. 사실 아, 채 핑계대지마 혹은 그만하던가 채를 바꿔달래지 왜 자꾸 그러느냐 핀잔을 줘야 맞는데.......급기야 퍼팅을 못 하고나서는 말했다. “퍼터도 무겁네!!”(퍼터는 전혀 무겁지않았음) 헌데 그 말에 대한 아빠의 반응. 벌떡 일어나 “무거워?바꿔다줄까 응?”이라고 했다. 그리고 무겁다는 채를 엄마가 칠 때마다 꺼내서 건넸다. 그렇게 두 분은 라면을 시켜먹으며 전혀 재미있지않아보이는 상황에서 재미있어하며 스크린골프를 쳤다. 그 모습을 보면서 왜 두 분의 골프가 늘지 않는가와 부럽고 가지고 싶은 삶의 목표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뭐가 특별하지 않아도 혹은 힘들어도 엄청나게 행복할 수 있는 원동력은 어쩌면 함께 걸어가는 상대와 나의 노력과 합인 것 같다. 상대방이 좀 못 해도 실수를 연발하고 더 나아지지않아도 당신은 할 수 있어 잘한다 해 주는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 수 있었다. 아빠는 골프를 못 치지만 어쩌다 얻어걸린 굿 샷 한개에 따라오는 엄마의 폭풍칭찬에 기분이 좋고 엄마는 갖은 잔소리에 징징거림을 쏟아내도 받아주고 늘 예뻐라 해주는 아빠가 있어 세상 행복하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종일 음식하고 불판닦고 청소하고 설거지하며 매일 피곤한 하루를 보내도 재벌이 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었다. 내가 남은 올 해 겨울전까지 꼭 이루고자 갈망하는 삶의 바탕은 바로 그런것이었다. 돈도 아니고 거품같은 인기는 더더욱 아니다. 어차피 일과 성공이야 운빨도 있어야하고 뭐가 어찌될지 한 치 앞을 모른다. 또 욕심은 끝이 없으니 100을 얻어도 1000이 가지고싶어질 수 있고 재수가 좋아서 그리 된다한들 세상엔 이미 금수저와 난 놈들이 너무나 많다. 그렇게 확률낮은 것에 대한 기대는 패쓰, 오늘밤 스크린골프를 치던 엄마 아빠처럼 사는 것. 딱 내 인생의 동반자가 옆을 지켜주고 함께하면서 돈이 많든 적든 못하든 잘하든 상관없이 손 딱 잡고 같이 가는 것은 올 해 찬바람 불기 전에 이루고싶다. 그렇다면 늘 괴롭고 아프고 피곤한 일상이더라도 평범한 모든 순간이 소소한 웃음과 추억이 될 수 있으니까.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마셔도 호텔 까페테리아에서 유유자적 즐기는 몇 만원짜리 브런치 싸다구 때릴 수 있고 손을 잡고 집 밖에 나가 동네 한 바퀴를 돌아도 여행이 되어 고급 해외여행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스윗할 수 있다. 그런 삶의 바탕을 만들고 싶다. 몸도 다이어트도 그렇다. 몸 좋고 예쁘고 잘생긴 사람 천지에 마론인형과 마블히어로가 여기저기 활보하고있는데 무슨 기준으로 내내 운동하고 다이어트할건가? 진짜 같이 갈 누군가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예쁘고 잘생기고 섹시하고 그 사람 스타일이면 게임끝이다. 그렇게 스스로 사랑하는 이와의 둘 만 아는 취향저격에 맞춤매력만 있다면 외모와 몸에 대한 편견도 ㅂㅅ들의 전유물이라며 무시하고 건강하고 즐거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8월이 이제 거의 다 갔고 창 밖에선 매미 대신 귀뚜라미가 운다. 남은 시간, 소중함을 잃기 전에 깨닫고 영원으로 간직할 수 있길 빌며..... 헌데 깨달음은 좋은데 너무나 피곤하다....다음번부터는 엄마 아빠와 스크린골프는 컨디션난조일 땐 조금 피해줘야겠다!! 😅 #정아름 #beauty #workout #lifestyle #fit #health #makeup
Read more
미국의 헌법을 입안하기 위해 헌법제정 의회가 소집되었다. 하지만 4,5주 동안 의논을 해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진전이 없었다 _ 그때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은 연설을 통해 날마다 기도할 ...
Media Removed
미국의 헌법을 입안하기 위해 헌법제정 의회가 소집되었다. 하지만 4,5주 동안 의논을 해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진전이 없었다 _ 그때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은 연설을 통해 날마다 기도할 것을 제안했다. _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 미국의 정치가 및 과학자) _ “영국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말해서 우리가 위험을 느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기 위해 이 방에서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응답하셨습니다. _ 기도의 씨름에 동참한 ... 미국의 헌법을 입안하기 위해 헌법제정 의회가 소집되었다. 하지만 4,5주 동안 의논을 해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진전이 없었다
_

그때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은 연설을 통해 날마다 기도할 것을 제안했다.
_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 미국의 정치가 및 과학자)
_ “영국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
다시 말해서 우리가 위험을 느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기 위해 이 방에서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응답하셨습니다.
_

기도의 씨름에 동참한 우리 모두는 주님이 우리를 도와주신 많은 경우들을 보아왔습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나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일에 관여하신다는 증거를 더욱 많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데, 그분의 도움 없이 어떻게 이 큰 나라가 일어설 수 있겠습니까?
_

여러분! 성경을 통해 우리는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이 진리를 굳게 믿습니다.
_

확신하건대, 주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우리의 이 정치적 건축은 실패할 것입니다.
바벨탑을 쌓았던 자들이 실패했듯이 말입니다.
_

주님의 도우심을 얻지 못하면 우리는 우리의 작고 부분적이고 부차적인 이해관계들 때문에 분열될 것이고, 우리의 계획들은 혼란에 빠질 것이며, 우리는 미래의 수많은 세대들에게 비난거리와 웃음거리가 될 것입니다.
_

그러므로 이제 나는 앞으로 이 모임에서 하늘의 도움과 지혜를 얻기 위해 매일 아침 논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목회자 한 명이나 그 이상을 초빙하여 기도회를 열 것을 정중히 제안합니다.
_

하나님의 참된 일꾼들의 뚜렷한 특징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그들이 기도의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_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은 기도였다.
그들은 때때로 기도한 것이 아니었다

정기적으로 기도했지만, 조금씩 기도하지 않았다.
그들은 기도가 완전히 체질화될 때까지 항상, 많이 기도했다.
_

그들은 기도 때문에 그들의 삶이 변하고 다른 사람의 삶이 바뀔 때까지 기도했다. 그들은 기도 때문에 교회의 역사와 시대의 흐름이 달라질 정도까지 기도했다.
_

사역자가 기도를 소중한 것으로 여겨 기도에 힘쓴다면, 기도가 그의 사역을 책임져줄 것이다.
_

가벼운 기도가 가벼운 설교를 낳는다.
기도는 설교를 강하게 만든다

기도는 설교에 기름부음을 준다.
기도하는 사역자의 설교는 청중의 마음에 화살처럼 꽂힌다.
_

또한 사람들에게 크게 영적 유익을 준 사역들을 조사해보면, 그 뒤에는 반드시 힘써 기도한 사람들이 있다.
_
바울은 자기가 밤낮으로 간구했다고 말했는데, 이 말은 그가 기도에 얼마나 몰두했는지를 함축적으로 잘 말해주고 있다.
_

예수님 역시 자기부인自己否認을 통해
잠을 줄이고 기도하셨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막 1:35
_

기도는 구석에 처박아두어도 좋은 하찮은 일이 아니다.
사업이나 기타 잡다한 일거리를 처리하다가 남는 부스러기 시간에 조금씩 해도 좋은 일이 아니다
_
우리는 제일 좋은 시간을 기도에 바쳐야 한다. 우리의 시간과 힘에서 제일 좋은 부분을 기도에 써야 한다.
그러므로 연구나 활동에 전력투구를 한 후 기도의 골방으로 가서는 안 된다. 오히려 기도의 골방에 먼저 간 후 연구나 활동에 들어가야 한다.

골방의 기도는 연구와 활동에
활력을 더하고 더 큰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_

책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_E.M.바운즈> 중에서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으로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2: 42,45,46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하나님께_나를드릴때
#하나님께서_나의주인님이되시고
#참으로_자유해진다

#내뜻아닌_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
#아니면_어떻게_해결하겠습니까_유기성

#토요일엔_유튜브_갓피플낭독회♡
#갓피플 #기도하지않으면죽는다
_ 🎧 책무료듣기 : 유튜브 갓피플낭독회에서 _기도하지않으면죽는다_검색해보세요
Read more
-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
Media Removed
-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많은 작품들을 접했다. 그 때 적립된 책들이 지금 책방 주인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사람 인생 모른다. 다만 결국 소설을 한 글자도 써 보진 못했다. 에세이는 그냥 떠오르는 대로 쓰면(퀄리티는 논외로 하고) 형식을 갖추는데, 소설은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막막했다. . 꽤 오랜 비밀인데, 그러다 소설작법 기초수업에 딱 한 번 나가보았다. (남친도 모르게, 왜 숨겼을까. ... -
​어릴 적 내가 쓰고 싶었던 건 에세이가 아닌 소설이었다. 물론 지금은 자신 없고 문학소녀 시절 얘기.
현생에 치여 바쁘다가 몇 년 전, 이번 생(지난 정부 때)은 망한 거 같아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많은 작품들을 접했다. 그 때 적립된 책들이 지금 책방 주인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사람 인생 모른다.
다만 결국 소설을 한 글자도 써 보진 못했다. 에세이는 그냥 떠오르는 대로 쓰면(퀄리티는 논외로 하고) 형식을 갖추는데, 소설은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막막했다.
.
꽤 오랜 비밀인데, 그러다 소설작법 기초수업에 딱 한 번 나가보았다. (남친도 모르게, 왜 숨겼을까. 어디가냐고 물어보지도 않길래)
수업에서 몇 분이 나를 알아보시는 게 당시엔 너무 부끄러웠다. 그땐 나를, 모자란 글을 보이는 것도 싫어 한 번의 수업을 듣고 도망쳐 버렸다. 수강 포기와 동시에 소설의 꿈도 접었다.
원래 '이것 저것 많이 도전하고 재빨리 접기' 의 권위자로서, 보통은 흔적이라도 남기건만. 당시에 같이 공부했던 빵은 제빵사 자격증이라도 따고 포기한 반면 소설은 흔적도 없이 접었다.
.
아마 그런 과거 따문에, 내게 이 책이 재미있게 느껴졌을 것이다. 문학에 뜻이 있었거나, 현재 있는, 또는 하루키 책을 절반 이상 읽은 독자가 아니라면 흥미가 떨어질 지도 모른다. 전자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읽어볼 만하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가 입문 버전이라면, 이번 책은 조금 더 복잡한 내면의 이야기.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젊은 작가 가와카미 미에코의 돌직구, 때로는 유도심문에 여러 일화로 답한다. 물론 노년이 되어도 결코 허심탄회한 면은 없다. 쿨해 보이지만 심각한 이야기에선 피하는 태도도 여전하다.
.
작가로서 하루키는 전 세계에 '하루키스트'들을 거느리는 동시에, 수많은 비판, 비난, 비아냥도 받는 만큼 본인도 그에 대한 소회를 종종 밝히는데, (자신을 '에로 작가'라고 말할 때의 기분이라든지) 나는 소설보다 그런 투의 에세이를 더 선호한다. 현실 인식이 가능하면서도, SO WHAT? 난 나 좋은 거 하며 살래, 의 자세.
작품을 통해 일본의 대학살을 인정하고, 이 책에서도 '일본인들이 가해자임에도 오히려 피해자적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지적한 글 등을 읽어보면 그저 회피하는 사람도 아닌 것 같고. (그 역시 '죽인자의 윤리' 일 뿐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그조차 갖추지 못하는 자가 대부분인 걸 감안하면)
.
나의 경우 그의 리즈시절 작품 중엔 안 읽은 게 많고, 오히려 최근 몇 년 사이의 책은 거의 읽었다. 진성 덕후는 아닌 셈이지만 노년의 작가인 그를 지켜보게 되는 지점은, 마라톤을 뛰듯 꾸준히 달리는 태도. 어느덧 삼십 년이다.
'군살을 찌우지 않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능동적으로 기다리는 것, 그렇게 해서 마음속 깊이 침잠하고, 그랬다가 되돌아오는 체력을 유지하는 것(66p)',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가능하다면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진지하게 좇아가는 것' 이 그가 수차례 강조한 소설가로서의 요소인데. 이는 모든 직업인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
.
책에서 '이제 대부분의 작가와 평론가, 아구타가와 상 심사위원들도 그리고 독자 마저도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요' 라고 말하는 대목은 인상적이다.
하루키가 젊은 날 월드와이드 베스트셀러들을 남긴 작가라고 해도, 지금은 멈춘지 오래라면 “거 봐, 그 책들은 남는 게 없다고 했잖아” 라는 말에 힘이 실렸을 지 모른다.
하지만 노작가는 여전히 달리고 있다. 독자들이 모르는 사이에도 꾸준히 자신을 '조율' 하며 인칭을 바꾸고, 표현 방식을 바꾸고, 사고 체계를 바꿔가며. 자신의 표현에 따르면, 1층과 지하 1층,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자신의 나이듦과 독자들의 변화를 꾸준히 의식해가며.
.
작품에 대한 대화는 보통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거나, '그때 그 이름은 그냥 갑자기 떠오른 것', '저는 그냥 그게 되던데요'가 많고,
심지어 직전 작품인 <기사단장 죽이기>에 나오는 '메타포', '이데아'에 대해 '원서를 읽어본 적도 없고, 잘 모르지만' 이라고 말하는데, 인터뷰어는 계속 겸양이라며 수습하지만, 내 생각엔 진짜 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수차례 강조하듯, 그의 글에서 중요한 건 '리듬' 과 '울림' 이니까.
.
이 책을 본다고 해서 소설가가 될 순 없지만, 여태까지의 인터뷰 중엔 가장 솔직한 하루키의 이야기.
.
#수리부엉이는황혼에날아오른다 #무라카미하루키 #가와카미미에코
Read more
⠀ ⠀ ⠀ ⠀ 어쩌끄나, 내가 서른살에 막둥이 너를 낳았는디. 나는 타고나기를 왼쪽 젖꼭지 모양이 이상해서, 느이 형들은 잘 나오는 오른쪽 젖만 빨았는디. 내 왼쪽 젖은 퉁퉁 붓기만 하고 애기들이 ...
Media Removed
⠀ ⠀ ⠀ ⠀ 어쩌끄나, 내가 서른살에 막둥이 너를 낳았는디. 나는 타고나기를 왼쪽 젖꼭지 모양이 이상해서, 느이 형들은 잘 나오는 오른쪽 젖만 빨았는디. 내 왼쪽 젖은 퉁퉁 붓기만 하고 애기들이 빨지 않아서, 보드라운 오른쪽 젖하고 딴판으로 단단해져버렸는디. 그렇게 흉한 짝젖으로 여러해를 살었는디. 허지만 너는 달랐는디. 왼쪽 젖을 물리면 물리는 대로, 이상하게 생긴 젖꼭지를 순하디순하게 빨아주었는디. 그래서 두 젖이 똑같이 보드랍게 늘어졌는디. 어쩌끄나, 젖먹이 적에 너는 유난히 방긋 웃기를 잘했는디. 향긋한 노란 똥을 베 기저귀에 누었는디. 그러다 열이 ...
⠀ ⠀
⠀ 어쩌끄나, 내가 서른살에 막둥이 너를 낳았는디. 나는 타고나기를 왼쪽 젖꼭지 모양이 이상해서, 느이 형들은 잘 나오는 오른쪽 젖만 빨았는디. 내 왼쪽 젖은 퉁퉁 붓기만 하고 애기들이 빨지 않아서, 보드라운 오른쪽 젖하고 딴판으로 단단해져버렸는디. 그렇게 흉한 짝젖으로 여러해를 살었는디. 허지만 너는 달랐는디. 왼쪽 젖을 물리면 물리는 대로, 이상하게 생긴 젖꼭지를 순하디순하게 빨아주었는디. 그래서 두 젖이 똑같이 보드랍게 늘어졌는디. 어쩌끄나, 젖먹이 적에 너는 유난히 방긋 웃기를 잘했는디. 향긋한 노란 똥을 베 기저귀에 누었는디. 그러다 열이 나면 얼굴이 푸레지고, 경기를 함스로 시큼한 젖을 내 가슴에다 토했는디. 어쩌끄나, 젖을 뗄 적에 너는 손톱이 종이맨이로 얇아질 때까지 엄지손가락을 빨았는디. 온나, 이리 온나, 손뼉 치는 내 앞으로 한발 두발 걸음마를 떼었는디. 웃음을 물고 일곱걸음을 걸어 나헌테 안겼는디. 여덟살 묵었을 때 네가 그랬는디. 난 여름은 싫지만 여름밤이 좋아. 암것도 아닌 그 말이 좋아서 나는 네가 시인이 될라는가, 속으로 생각했는디. 여름밤 마당 평상에서 느이 아부지하고 삼형제하고 같이 수박을 먹을 적에. 입가에 묻은 끈끈하고 다디단 수박물을 네가 혀로 더듬어 핥을 적에.

*

⠀네 중학교 학생증에서 사진만 오려갖고 지갑 속에 넣어놧다이. 낮이나 밤이나 텅 빈 집이지마는 아무도 찾아올 일 없는 새벽에, 하얀 습자지로 여러번 접어 싸놓은 네 얼굴을 펼쳐본다이. 아무도 엿들을 사람이 없지마는 가만가만 부른다이. ...동호야. 가을비가 지나가서 하늘이 유난히 말간 날엔 잠바 속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무릎을 짚음스로 절름절름 천변으로 내려간다이. 코스모스가 색색깔로 피어 있는 길, 동그랗게 똬리를 틀고 죽은 지렁이들에 쇠파리가 꾀는 길을 싸묵싸묵 걷는다이. 네가 여섯살, 일곱살 묵었을 적에, 한시도 가만히 안 있을 적에, 느이 형들이 다 학교 가버리먼 너는 심심해서 어쩔 줄을 몰랐제. 너하고 나하고 둘이서, 느이 아부지가 있는 가게까지 날마다 천변길로 걸어갔제. 나무 그늘이 햇빛을 가리는 것을 너는 싫어했제. 조그만 것이 힘도 시고 고집도 시어서, 힘껏 내 손목을 밝은 쪽으로 끌었제. 숱이 적고 가늘디가는 머리카락 속까장 땀이 나서 반짝반짝함스로, 아픈 것맨이로 쌕쌕 숨을 몰아쉼스로. 엄마, 저쪽으로 가아, 기왕이면 햇빛 있는 데로. 못 이기는 척 나는 한없이 네 손에 끌려 걸어갔제. 엄마아, 저기 밝은 데는 꽃도 많이 폈네. 왜 캄캄한 데로 가아, 저쪽으로 가, 꽃 핀 쪽으로.

#한강 #소년이온다 <꽃 핀 쪽으로>
#창비
photo by #MasaoYamamoto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1f33a"></span>지니쌤의 바디성형 5기 모집<span class="emoji emoji1f6a9"></span> 이번엔 뱃살공략! 혼자 자극점 못찾던 어려운 복근운동을 쉽게 할수있는 운동들이 얼마나 많게요😀😀 . . <span class="emoji emoji2705"></span>모집기간:오늘~8/21(화) <span class="emoji emoji2705"></span>선발:8/22 ...
Media Removed
지니쌤의 바디성형 5기 모집 이번엔 뱃살공략! 혼자 자극점 못찾던 어려운 복근운동을 쉽게 할수있는 운동들이 얼마나 많게요😀😀 . . 모집기간:오늘~8/21(화) 선발:8/22 오전10시 일정 -3주반:8/24~9/13(21일) 신청방법 : 프로필 하단 url 클릭! - - - 지니 클래스란? 지니쌤이 3주 기간동안 온라인상으로 1:1로 코칭으로 다이어트를 시켜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니쌤의 긍정에너지️로 다이어트를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그리고 건강한 습관들이기! 를 배울 수 있습니다!! - - ... 🌺지니쌤의 바디성형 5기 모집🚩
이번엔 뱃살공략! 혼자 자극점 못찾던 어려운 복근운동을 쉽게 할수있는 운동들이 얼마나 많게요😀😀
.
.
✅모집기간:오늘~8/21(화)
✅선발:8/22 오전10시
✅일정
-3주반:8/24~9/13(21일)
✅신청방법 : 프로필 하단 url 클릭!
-
-
-
〰지니 클래스란?
지니쌤이 3주 기간동안
온라인상으로 1:1로 코칭으로
다이어트를 시켜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니쌤의 긍정에너지⚡️로 다이어트를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그리고 건강한 습관들이기! 를 배울 수 있습니다!!
-
- ❇️이런분들이라면 지원해주세여💁🏻 ♀️
-오랜 다이어트에 지치신 분 -혼자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 -헬스장에 갈 시간이 없는 분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정기적으로 운동시간을 내기 어려우신분
-필라테스를 통해 체형교정을 원하는 분
-식단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는분 -
-
-
❇️지니쌤의 바디성형은 ??!
✔1:1 체형 분석 및 상담
✔3주 식단 컨설팅
✔1일1 운동미션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카톡 피드백
✔폼롤러 무료 제공
✔다이어트 tip 전수
✔아침/점심/저녁 푸싱 알림
✔다이어트 일지 작성
✔7kg이상 감량시 프로필 촬영 제공
✔다이어트 노리터 20%할인쿠폰 제공
✔시상제도 (최종 상위권 3인에게는 상품 리워드)
✔️주차별 벙개⚡️미션!!(시상)
-
-
다이어트 노리터 운동 및 식단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니쌤만의 꿀팁으로
같이 실패없는 다이어트 해봐요😘
.
.
자세한 사항은 프로필 url 클릭해주세요!
.
.
diet_playground #온라인pt #다이어트 #다이어트자극 #헬스 #헬스타그램 #운스타그램 #운동하는여자 #다이어트전후 #다이어트정보 #beforeandafter #dietmotivation #diet #seifle #다이어트식단 #필라테스 #요가 #바디성형 #다니어트노리터 #다놀터 #비키니 #다이어트그램
Read more
개를 먹던 소 돼지를 먹던 그 동물들의 마지막은 최대한 편하게 보내줘야하고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가져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씨발새끼들 가서 다 뚝배기깨버리고 ...
Media Removed
개를 먹던 소 돼지를 먹던 그 동물들의 마지막은 최대한 편하게 보내줘야하고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가져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씨발새끼들 가서 다 뚝배기깨버리고 싶다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인류혐이 생길것 같다 좆같은 새끼들아 아 진짜 화가 나서 돌아버리겠다 #Repost @hyojin1235 with @get_repost ・・・ #Repost @qkdtkdgml_881015_5103 (@get_repost) ・・・ 보기불편하시죠 ㅠㅠ 이 영상보고 눈물흘리시게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 개를 먹던 소 돼지를 먹던
그 동물들의 마지막은
최대한 편하게 보내줘야하고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가져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씨발새끼들 가서 다 뚝배기깨버리고 싶다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인류혐이 생길것 같다 좆같은 새끼들아
아 진짜 화가 나서 돌아버리겠다
#Repost @hyojin1235 with @get_repost
・・・
#Repost @qkdtkdgml_881015_5103 (@get_repost)
・・・
✔✔보기불편하시죠 ㅠㅠ 이 영상보고 눈물흘리시게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저 싸이코아니에요 저도 보기불편하고 눈물나고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근데요 모자이크못해요 보기불편하시면 저 차단하세요 지금이시간에도 저렇게 잔인하게 아이들이 죽어가고있어요 보기불편하다고 외면하면 그건 개백정 육견협회것들이 바라는거에요 제발 외면하지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 ✔✔.
.
.
도살장에서 망치로 머리를 맞던 개가 잠시 튀어나가 옆에있는 자신의 새끼에게 젖물리며 죽었습니다
🆘️🆘️ 무한공유 서명동참 부탁드려요🆘️🆘️이 아이 보세요 개백정놈에게 두글겨맞아 피가 나면서도 어린새끼에 젖을주고있어요 제발 개고양이 도살이 종식될수있게 폐끼물관리법이통과될수있게 #도와주세요 개백정은 잠재적인살인마입니다 강진여학생을봐도 이영학 , 강호순에 의해 생명을빼앗긴분들을 봐도요 .
.
링크 피드안에있지만 불편하시면 dm으로보내드릴께요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4045
.
.(청원내용펌)사람과 똑같이 자신의 자식을 귀히여기고 사람과 똑같이 죽는것 맞는것에대한 공포와 두려움 모든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고 모든감정을 가지고있는 귀한 생명들입니다. 
한 도살장에서 망치로 머리를 맞으며 도살되던중 눈이 튀어나오고 머리가 깨지는 극한고통속에서 도망가 자신의 아가에게 달려가 젖을맥이고 소변대변을 혼자처리하지못하는 새끼의 용변을 핥아주며 죽어갔습니다. 
이러고도 식용견은 따로 있으니 먹는게 마땅하다고 하실겁니까? 정말 짐승만도 못한 놈들입니다.
자녀를 둘을 가지고있는 엄마된 입장에서 저 사진을 보고 이제 더이상 가만히만 있을수없다고 생각이들며 눈물이 멈추지가 않습니다
식용견이 따로 있다고 하면서 길가에 돌아다니는 조그마한 강아지까지 다 데려가 전기도살 또는 죽을때까지 때리거나 목을매어 죽이고있습니다.저들의 만행과 거짓말은 이제 점점 온 국민에게 서서히 드러나고있습니다.
또한 
조그마한 뜬장에 몇십마리를 가두어 숨도못쉬는 좁은공간에서 위생을 전혀 신경쓰지않고 결국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개들에게 항생제를 잔뜩 투여하고선 국민들에게 몸에좋다며 팔고있는 행위는 국민을 기만하는행위입니다.
이제 잔인한 반려견의 도살행위가 멈춰지게 해주세요 
이제 아무것도 모르고 몸에 좋은줄만 알고 먹는 보신탕이 시중에 팔리지않게 도와주세요!!! .
.
.
.
#동물학대 #개 #강아지
#동물보호법강화
#측은지심
#동물복지국가
#개먹는 나라
#동물학대의온상
#야옹이
#카스타그램
#automotive
#고양이 #길냥이 #반려견
#반려견과 식용견은 다르지않습니다
#개고양이도살금지
#개고양이공장금지
#개고양이식용금지
#번식견반대
#투견반대
#동물실험반대
#개농장철폐
#펫샵금지
#regrann #동물원가지않기 #알려야바뀐다

이영상.....우리한테는 영상이지만 아이들한테는 매일 일어나는일입니다....외면하지마시고 함께해주세요
프로필 바로가기링크클릭 서명동참 부탁드립니다
도살장에서 개백정들한테 망치로 머리를맞고 도망나와 옆에있는 새끼에게 젖을물리며 죽어갔습니다
시간 얼마걸리지 않아요 함께해주세요🙏
Read more
. 우리 가족은 전셋집을 빌려서 살고 있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전세 만기가 되면 또 집을 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감사하다. _ 가족 중에 누구도 전세로 ...
Media Removed
. 우리 가족은 전셋집을 빌려서 살고 있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전세 만기가 되면 또 집을 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감사하다. _ 가족 중에 누구도 전세로 살고 있는 집을 욕심내지 않는다 _ 그것을 욕심내는 건 아주 우스운 일이다. 애초에 시도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것은 불법이며, 법이나 집 주인이 그렇게 허술하지도 않다. _ 그런데 왜 사람들은 하나님의 열매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할까? _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 막 12:7 _ 먼저 ... .
우리 가족은 전셋집을 빌려서 살고 있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전세 만기가 되면 또 집을 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감사하다.
_

가족 중에 누구도
전세로 살고 있는 집을 욕심내지 않는다
_

그것을 욕심내는 건 아주 우스운 일이다.
애초에 시도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것은 불법이며, 법이나 집 주인이 그렇게 허술하지도 않다.
_

그런데 왜 사람들은
하나님의 열매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할까?
_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 막 12:7
_

먼저 우리 마음 안에 좋은 것을 보면
내 소유로 삼고 싶은 욕구가 생김을
깊이 인정할 필요가 있다
_

더군다나 좋은 주인이어서 돈에 욕심이 없고, 종들에게 믿고 맡긴다면 그들이 욕심대로 주인의 아들을 죽이고 그 유산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시도가 가능해진다.
_

그러나. 열매는 주인의 것이다.
주인의 것을 욕심내면 나쁜 사람이 된다
_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는 사람은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니다.
_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만 그러는 것이 아니다.
주인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모든 사람이
다 이 비유에 해당한다.
_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설교와 예배를 찾는다면
나는 설교자로서, 예배를 섬기는 사람으로서 자격미달이다.
_

삶의 우선순위가 자신의 뜻대로
안락한 교회생활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도록 섬겨야 한다.
_

모임을 성장시키며 사람들에게
일을 나누어 맡기고 싶을 때가 있다
_

그런데 순식간에 모임이 누군가의 것이 되어 힘들어졌던 경험이 있다.
지금까지 사역을 하면서 겪었던 가장 큰 고통은 ‘누구의 것인가’에 대한 다툼이었다.
_

겪어보니 정말 고통스러웠다.
그것을 견디며 사역할 수는 없다.
오직 주인의 열매가 되도록 헌신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쉴 수 있고, 살수 있기 때문이다.
_

나는 사람들이 자기 마음에 흡족하고 은혜로운 예배를 추구하는 대신에
자기 욕심에 맞지 않더라도 자기를 변화시키는, 조금은 불편한 하나님의 뜻을 경험해야 한다고 믿는다.
_

책 <시험을 당하거든 _ 김길> 중에서

_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 이사야 42:8
.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령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

그들이 거짓 계시와 점술과 헛된 것과
자기 마음의 거짓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는도다
- 예레미야 14:14
.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
- 사무엘상 2:35 .
.

#나는_사람들을
#예수님께로_이끄는가
#내게로_이끄는가

#그일_하나님의뜻인가요?
#아니면_내뜻인가요?

#모든_영광을_하나님께
#계속된_회개가_죄를_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하나님께로부터_온것만_받겠습니다

#책_시험을당하거든 #김길 #힘들때 #시험들때 #말씀과기도 #행동전기도 #앞이캄캄할때기도잊지마세요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시험을당하거든
Read more
 #이벤트글 해외와서 더더 챙겨먹는 닥터클린톡 그리고 효소, 마음이 편해서인지 아침 저녁 점심을 다 챙겨먹는데요🤣 어쩜 음식들이 모두 다 탄수화물에 칼로리 폭탄인지ㅜ 이 두아이들 없었으면 ...
Media Removed
#이벤트글 해외와서 더더 챙겨먹는 닥터클린톡 그리고 효소, 마음이 편해서인지 아침 저녁 점심을 다 챙겨먹는데요🤣 어쩜 음식들이 모두 다 탄수화물에 칼로리 폭탄인지ㅜ 이 두아이들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몰라요.... 아침공복엔 항상 여성유산균을 챙기는데 지금 다 떨어져서 비상이에요🌪_ - - 건강한 사람은 대개 하루에 한 번 이상 똥을 눈다. 밥을 한 번 먹으면 똥을 한 번 보는 것이 정상이고 두 번 먹으면 두 번을 누는 것이 정상이며 세 번을 먹으면 세 번을 누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밥을 하루에 세 번을 먹으면서 한 번 똥을 누는 것을 정상이라고 한다. 똥은 ... #이벤트글 해외와서 더더 챙겨먹는 닥터클린톡 그리고 효소, 마음이 편해서인지 아침 저녁 점심을 다 챙겨먹는데요🤣 어쩜 음식들이 모두 다 탄수화물에 칼로리 폭탄인지ㅜ 이 두아이들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몰라요.... 아침공복엔 항상 여성유산균을 챙기는데 지금 다 떨어져서 비상이에요😭🌪_
-
-
건강한 사람은 대개 하루에 한 번 이상 똥을 눈다. 밥을 한 번 먹으면 똥을 한 번 보는 것이 정상이고 두 번 먹으면 두 번을 누는 것이 정상이며 세 번을 먹으면 세 번을 누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밥을 하루에 세 번을 먹으면서 한 번 똥을 누는 것을 정상이라고 한다. 똥은 몸속에서 소화할 수 없거나 소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독소와 찌꺼기 덩어리다. 그러므로 똥은 몸 밖으로 빨리 내보내야 한다. 똥이 장 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똥에 있는 물기가 몸속으로 흡수되어 똥이 말라서 단단하게 굳어진다. 똥이 말라서 단단해지면 똥을 누기가 그만큼 더 어려워진다. 똥을 누기가 어렵거나 똥이 잘 나오지 않거나 이상한 똥을 누거나 이삼 일에 한 번 똥을 누거나 며칠 만에 똥을 한 번 누는 것을 변비라고 한다_
-
-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변비는 건강에 제일 큰 적이다. 특히 여자들이 변비가 있으면 살결이 거칠어지고 피부에 온갖 염증이 생긴다. 여성들이 살결을 곱게 가꾸려면 화장품을 잘 골라서 써야 할 것이 아니라 제일 먼저 똥을 잘 누어야 한다. 똥을 잘 만들려고 하지 않고 화장품을 발라서 살결을 곱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더러운 똥을 비단천으로 싸서 가리는 것과 같다._
-
-
👉🏻문의가 너무 많았던 닥터클린톡 똥쥬스는 생유산균도 무조건 클린톡 구매갯수만큼 한박스씩 증정해 드릴예정이구요!_
-
-
👉🏻아로니아 효소는 본사에서 더이상 서비스 포를 어느 셀러에게도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니 제가 처음 구매하실때 꼭 서비스를 챙기시라고 말씀드렸는데요🙏🏻_
-
-
이번엔 제가 쏩니다.??????😉 아로니아 효소가 정말 너~무 빨리 먹잖아요🤣 없으면 불안하구요. 그래서 3박스 구매시 1박스추가증정! 제가 사서 드릴게요. 6박스 구매시 2박스 추가증정! 제가 사서 드릴게요!! ⭐️단,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만이에요.⭐️정말 진짜로, 시간싸움,수량 싸움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기름진거 많이 드시고 탄수화물 많이 드시는 분들,👍🏻 효소로 음식물 빨리 분해시켜 소화도 빨리되고 살도 안찌게,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게 챙겨먹읍시다._
미친 딜 놓치지마세요.🌪 본사에서 저보고 이런 이벤트를 하면 이때다 하고 너무 많이 구매하셔서 타격이 클거라 하는데 이왕하는거 제대로 해야죠,ㅎㅎ 하고 질러놨어요🌪 👉🏻내일 11am부터3pm까지!! 하고 수량 남아도 바로 3시에 마감이에요!_
-
-
👉🏻11시에 락토바이오우먼 여성유산균도 함께 오픈할게요. 저도 살때가 되서 오픈하는거니 부족하신 분들 이날 2-3개월치는 쟁여두세요!!_
👉🏻내일(수요일11시am-3pm) 수량 소진이 조기마감_
👉🏻진행제품 닥터클린톡,아로니아효소,락토바이오우먼🔛
-
-
이벤트가 빠질 수 없죠! 세 제품 중 하나라도 좋습니다:) 솔직한 후기를 남겨주시는 10분께 세가지 제품 중 랜덤으로 한가지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오늘 저녁 10시까지만 댓글 이벤트할게요! 💗 가족들 또는 나의 후기들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Read more
. <span class="emoji emoji203c"></span>️꼭 읽어주세요<span class="emoji emoji203c"></span>️ 자자, 그럼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11시, 저녁 9시 두번 오픈이니 꼭 놀러오시구요^^ 여권케이스요 에헴 가격 압니다알아요 ㅎㅎㅎ 정말 ...
Media Removed
. ️꼭 읽어주세요️ 자자, 그럼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11시, 저녁 9시 두번 오픈이니 꼭 놀러오시구요^^ 여권케이스요 에헴 가격 압니다알아요 ㅎㅎㅎ 정말 저렴한거 맞죠 그쵸?^^ 반지갑보다 가죽이 더 많이 들어가는 여권케이스는 꼬가족분들의 아이디어로 만든 만큼 정말 신바람나는 가격으로 선물처럼 진행하는거에요 히히 그니까 꼭꼭 가족분들이랑 함께 하세요^^ . ️배송일 각 상품페이지 상단에 배송일 안내드렸습니다!^^ 단독주문인경우 날짜 안에 출고되세요 다른 상품과 같이 주문하실 경우 합배송 ... .
‼️꼭 읽어주세요‼️
자자, 그럼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11시, 저녁 9시 두번 오픈이니 꼭 놀러오시구요^^
여권케이스요 에헴 가격 압니다알아요 ㅎㅎㅎ
정말 저렴한거 맞죠 그쵸?^^
반지갑보다 가죽이 더 많이 들어가는 여권케이스는 꼬가족분들의 아이디어로 만든 만큼
정말 신바람나는 가격으로 선물처럼 진행하는거에요 히히
그니까 꼭꼭 가족분들이랑 함께 하세요^^
.
✔️배송일
각 상품페이지 상단에 배송일 안내드렸습니다!^^
단독주문인경우 날짜 안에 출고되세요
다른 상품과 같이 주문하실 경우
합배송 되는 상품과 같이 발송되니 같이 주문하는 상품 배송기간도 꼭 확인해주셔요^^
.
✔️이태리에서 쓴 모자 언제 업뎃되나요
브라운리본띠 맞으시죠?^^ 다음주 화목회에 바로발송으로 올라갑니다!
.
✔️코디한 화이트파나마햇
요건 제가 여행가서 샀던모자입니다 ㅎㅎ 내년에 만들수있게 도전해볼께요^^
.
✔️붓기비타민
꺄아아아아 이번달에 진행할꺼에요 ㅠㅠㅠ약~~속
계속 혼자 먹어서 죄송해요😭😭
붓기템! 독소템! 요 두가지는 꼭꼭 함께 드셔야해요 제 인생템들이에요😍
정말로 조금만 기다려주세용
.
✔️수영복 같이 입을 반바지,랩스커트 색상!
반바지는 블랙, 레드, 베이지 3컬러입니다^^
와인이랑 어울리는 컬러로
베이지 색상 만들었구요 와인수영복에 베이지 같이 입으면 진짜 이뻐요 ㅠㅠㅠㅠㅠ
랩스커트도 2가지 패턴으로 와인색상과 어울리는 랩스커트가 따로있어요
주말에 꼭 보여드릴께요^^
.
✔️크리스탈플랫폼 샌들 사이즈팁
👉🏻기본발볼, 발볼이 좀 넓은편이다! 하시면 정사이즈로 가주세요
👉🏻발볼11이상 정말 왕발볼이다! 하시면 한사이즈업해주세요
👉🏻중간사이즈의 경우
예를들면 240~45모두 신는경우 기본발볼인경우 240으로, 왕~발볼인경우 245로 추천드려요
👉🏻뒤끈사이즈가 조절됩니다! 타이트하거나 느슨하시면 사이즈를 조절해주세요^^
.
✔️무게감
답글 안준다고 서운해하셨는데 흑흑
상세페이지 안읽어보신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작년 크리스탈 슬리퍼랑 비슷해요,
아마 너무 많이 가지고들 계셔서 느낌이 오실꺼에요
굽은 두꺼워질수록 무거워지는데요,
근데 전 무거운 신발은 아무리 예뻐도 다리가 피로해서 못신겠어요😌👀
제 기준에 편한 신발은
'여행을 들고가서 이거 하나만 하루종일 신고 걸으라면 괜찮겠는가'
yes 입니다 완~~전완전 예스입니다!
다른 굽들도 많이 샘플링해보고 플랫폼굽을 제작했지만 두께와 비교해 무겁지 않아요 걱정말고 신어주세요^^
맘에 안들었음 저 또 1년 기다렸을꺼에요 ㅎㅎ
.
✔️랩수영복도 나오나요
베이지+와인 랩수영복도 준비중이에요
원래 랩수영복이 먼저였는데 사이즈가 완전 잘못나와 전수량 폐기후 다시 만들고있어요 요건 날짜확인을 바로 드리지못할것 같아요😭
.
✔️하의 27이면 수영복 어떤 사이즈를 입어야할까요?
미듐으로 고우!
제가 청바지를 28~9를입습니다 ㅎㅎ
못믿으셔도 어쩔수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즈를 줄여 말하는 사람은 있어도 늘리는 사람은 없다는사실을 알아주세요 ㅋㅋㅋ
~26까지는 스몰, 27~29까지는 미듐 30~32는 라지가 어떨지 추천드려봅니다^^
.
✔️제사이즈는요
167cm 에 56 컨디션좋으면 57
힙과 골반 이 있으며 허벅지 집중형이에요
팔목이 매우가늘고, 보이는 팔과 종아리에 살이없는편이라 많이 속으시는대요
허리쪽으로 몰린, 뭐랄까 거미스타일이라고 보심 되세요 ㅋㅋㅋㅋ
저희바지 허리가 크다고 가끔하시는데
저한테 맞처서 그래요 하하하하
사진에 속으시면 안되요🤣🤣🤣
.
✔️피부가어두운편
어두운거로 절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발만 보면 한국사람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두 컬러다 피부가 어두운 사람에게 정말정말 잘 어울려요
저를 믿어보세요!
.
✔️하얀샌들 바닥 더러워질까요
제가 저의 여름유니폼 작년, 제작년 크리스탈 슬리퍼를 정말
슈~레기가 될만큼 신으면서 아쉬웠던점이
바닥에 조금씩 때탐이었어요
중간중간 수건에 비누묻혀서 살살 닦아주거나 로션으로 살살 닦아주었는대요
이번 크리스탈플랫폼 샌들은 바닥 자체가 토고 가죽처럼 텍스처가 있어요
때탐도 훨~~씬 적구요, 스크래치에 강하구요
훨~~씬 오염도 잘닦이구요
칫솔로 비누묻혀 그 부분만 살살 문지른 다음 타월로 닦아주세요!
굽도 마찬가지에요^^
화이트 굽 같은 경우 저는 클렌징오일 묻혀 칫솔로 살살 닦아주어요
그럼 새것처럼 깨~~끗해집니다 ㅎㅎㅎ
.
후우 숨좀 쉴께요😊
정리 끝 🙆🏻🙆🏻🙆🏻
#꼬르망 #르꼬르
Read more
18.03.28화요일 주말 에 먹은거 빼기 오랜만에 공복웨이트트레이닝 체중 뱃살 날리는덴 공복하체 가 최고네 기분죽인다 운동하고 건강한 식사 먹으니 맛도좋고 기분도 좋고 ...
Media Removed
18.03.28화요일 주말 에 먹은거 빼기 오랜만에 공복웨이트트레이닝 체중 뱃살 날리는덴 공복하체 가 최고네 기분죽인다 운동하고 건강한 식사 먹으니 맛도좋고 기분도 좋고 건강해지는맛~ 스쿼트 40키로에 깔렸네 ️무계욕심을 버리면 좋은점️ 운동인으로서 관절수명이 길어진다 관절은 쓰면 쓸수록 닳는다 로봇트아님 관절 안좋은 사람은 등척성수축 활용하기 최저시간 최저반복으로 경험치 최대로뽑기 굵고짧게 집중력있게 강도있게 운동하기 강도가 안나와서 시간이길어짐 나도 멘탈 구려서 양으로 채우는스타일 ㅠㅠ 걷기는 하루종일 ... 18.03.28화요일
주말 에 먹은거 빼기
오랜만에 공복웨이트트레이닝
체중 뱃살 날리는덴
공복하체 가 최고네
기분죽인다
운동하고 건강한 식사 먹으니
맛도좋고 기분도 좋고 건강해지는맛~
스쿼트 40키로에 깔렸네 ⭐️무계욕심을 버리면 좋은점⭐️ 운동인으로서 관절수명이 길어진다
관절은 쓰면 쓸수록 닳는다 로봇트아님
관절 안좋은 사람은 등척성수축 활용하기
최저시간 최저반복으로 경험치 최대로뽑기
굵고짧게 집중력있게 강도있게 운동하기
강도가 안나와서 시간이길어짐
나도 멘탈 구려서 양으로 채우는스타일 ㅠㅠ
걷기는 하루종일 할수있지만
인터벌은 30분도 못친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듯
운동강도랑 시간이랑 비레한다고생각
근육엔 눈이없다 내가 몇키로 들고있은지모름
오로지 근육에 부하걸린 스트레스로
판단한다고 생각 함
목적은 근육운동 이고 힘과 근지구력을
키워줄려는 목적인데
말그대로 근육운동 인데
근육은 운동 시킬줄 모르고 웨이트 중량을
근육에 걸줄모르고 보고따라하는 흉내내기식운동
관절만 조지거나 근육운동은 몸이 힘들고 숨찬게 메인이 아니라 트레이닝 목적에맞게
근육이 힘들어야함 노가다를 하는것처럼
정신과 몸이 힘든게아니라 ㅋㅋ
그럴꺼면 돈을받고 노가다를 뛰는게 더이득
체형에따라 운동역학이 달라진다
바위치 뼈길이 수축이완속도
등척성.신장성.단축성수축을 잘 활용하냐
에따라 운동질도 달라지고
고립을 하느냐
협력근을 써서 근육 여러개로
엔빵으로 중량을 나눠서 드나냐
다른근육에 힘을 빌리지않고 오로지 한근육으로
수행해서 극한까지 몰아붙이느냐
힘점 작용점 받침점 에따라
중량은 언제든지
편하게들수도있고 가벼운걸 무겁게 들수있다
근육에 콘트롤박스 가 운동법에 따라 다르다는거
방법도 수십가지
격투기에도 응용기술이있듯이
근육운동도 응용기술이 있음
그래서 운동이란게 하면 할수록 재밌는거같음
역학을 설명하자면
같은 레터럴레이즈3kg이라도
팔길이가 50센치인 사람이랑 100센치인 사람이랑 역학적으로 상황이 다름
사람마다 어울리는 옷이있듯이
그사람 체형에 맞는 운동자세가 있다고생각
그렇게 맞춤트레이닝 을 해주는게
트레이너 라고 생각함

#공복하체
#하체운동 가성비쩌는
#스쿼트 메인운동 40키로에깔림
2번째 페이지
#새다리 시절 #관절브레이커 시절
중량보단 중력
한참멀었네 걸그룹중량
#노력은배신하지않는다
#서면피티
#서면pt
#세렌디피티짐
#서면태닝
#더시즌태닝샵
#홍성호트레이너
#개똥운동철학
#하루에90분투자
#건강한육체
#건강한정신
#밥5끼가똥이되지않길바란다
#밥값하자 운동한보상을받자
#삽질 하지말자
몸은 안좋아도 머리좋아지고싶다 똑똑한운동 브레인 이 되고싶다
결론
몸 다뿌사지고 안아픈데가 없고 속 다뿌사지고
반짝 빛났다가 접는사람보다
운동선수생활 오래 하시는분들이 진국이라고 생각
Read more
 #20180403 D+27 #san_pedro_de_atacama 3일차 #valle_de_la_luna 느지막이 일어나 스크램블해서 새로 사온 빵에 과일이랑 쥬스에 ...
Media Removed
#20180403 D+27 #san_pedro_de_atacama 3일차 #valle_de_la_luna 느지막이 일어나 스크램블해서 새로 사온 빵에 과일이랑 쥬스에 먹고 포도랑 오이 바나나 물 과자 사탕 가방에 챙겨 자전거 빌리러 갔다. 자전거는 그냥 에덴이랑 젤가까운 곳. 종일빌리는게 6000페소. 보호조끼? 안전모 자물쇠 혹시모를 빵꾸에 대비해 보조도구를 챙겨 주셨다. 블로그에 민증을 맡겨도 된다고들어 오랜만에 민증을 꺼내어 맡겼다. 물은 각자 1Lㅋㅋ세계에서 가장 메마른지역?이라 이정도는 필요하단다. 근데 가방에서 ... #20180403 D+27
#san_pedro_de_atacama 3일차 #valle_de_la_luna
느지막이 일어나 스크램블해서 새로 사온 빵에 과일이랑 쥬스에 먹고 포도랑 오이 바나나 물 과자 사탕 가방에 챙겨 자전거 빌리러 갔다. 자전거는 그냥 에덴이랑 젤가까운 곳. 종일빌리는게 6000페소. 보호조끼? 안전모 자물쇠 혹시모를 빵꾸에 대비해 보조도구를 챙겨 주셨다. 블로그에 민증을 맡겨도 된다고들어 오랜만에 민증을 꺼내어 맡겼다.
물은 각자 1Lㅋㅋ세계에서 가장 메마른지역?이라 이정도는 필요하단다. 근데 가방에서 물꺼내기 귀찮아서 반병도 못먹고왔다. 괜히 무겁기만했네ㅜ
소싯적 자전거 좀 타본 나는 아스팔트길에서는 두손 놓고도 탈수있었다. 물론 평지 아스팔트!! 6키로 정도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뜸금없이 임포가 보인다. 지나칠뻔...오전 ~11:55까지 2500페소, 오후는 3000ㅋㅋ우린 오전입장을 노려서 왔다. 달의계곡 입장권을 사고 나면 이제 굴곡진 흙길이 펼쳐진다ㅜ그래도 투어시간대가 아니라서 차량이 없어 먼지도 적고 사진에 사람이 줄줄줄 나오지도 않아 좋았다.
달리다보면 자전거 묶는곳이 하나 나온다. #caverna 소금동굴이다. 동굴 지나가다가 머리 많이 박았다. 자전거 헬멧 벗고 왔으면 어쩔뻔 봤어 ㅋㅋ여긴 되게 좁고 어둡고 신기한곳이다. 바닥도 투명한것이 소금이고, 옆에 주름같은것도 투명한것이 소금이고, 모래사이사이, 돌 사이사이 반짝반짝이는것이 또 소금이다 ㅋㅋ신기방기 ㅋㅋ융기해서 소금물이 말라서 굳고 물의 흐름? 이런거에 따라 생긴거라고 네이버가 그러던데... 여기가 비가 많이 오는 나라였음 얘네들 진작에 없어 졌겠다.
동굴을 지나 오르막길 오르막길 ㅜㅜ그곳에 또 자전거 묶는곳이.. 여기도 내려서 가야하는곳이구나..자전거 탈 생각에 맨발에 크록스 신고 온 나란 사람 ㅜ열심히 회색 모래길을 걷고걸었다. 걷다가 또 7개월여행하시는 아버님을 또 만났다. 내려오는 중이시란다. 아버님이 여기가 바로 진짜 여행이란다. 그말을 믿고 계속 올랐다. #duna_mayor 여기가 바로 달의 계곡인것 같다. 정말 멋있는 곳이었다. 계속 돌아서서 사진 찍고 또 찍고 같은것인데 또 다른것같아 또 찍게되고ㅋㅋ 무엇보다도 그곳에 우리밖에 없었다. 해저에있는 기분? ㅋㅋ소금물줄기?며 골짜기며 높이 깍인 지층이며 저 멀리보이는 화산에 모래사막까지 확실히 지구는 아니었다. 진짜 아니야 여긴 ㅋㅋ맘껏 즐기고 찍고 놀다가 그곳에서 점심으로 가져온 과일이랑 과자를 먹고 천천히 내려갔다. 난 잘못내려가서 회색모래언덕을 올랐다. 아이고ㅋㅋ크록스여~ 햇볕에 달궈진 모래들이 어찌나 뜨겁던지 ㅋㅋ
조심히 내려와 또 오르막길 ㅜㅜ옆에 지층이 커다란 대문처럼 양옆에 있었지만 나에겐 그저 오르막길 ㅜ 이것은 나중에 돌아오는길에 사진을 찍었다. 그땐 내리막길이었으니깐 ㅋㅋ
도중에 또 자전거묶는곳이 있었으나 여긴 시간상 돌아오는길에 가자고 하고 다음 코스로... 내리막내리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리마~악 하다가 중간에 자전거 묶는곳 ㅜ 여기는 15분 코스라길래 가보았다. 음~ 예전에 소금 채취하던 곳이란다. 음~ 감흥이 없다. 여기서 아버님 또 만남 ㅋㅋ이 코스에 함정은 구경하면서 내려간다는것. 그리고 자전거묶어 놓은곳까지 다시 도로를 따라 올라가야 된다는것...여기를 가지말걸 ㅜ
다시 내리막내리막~ 이번은 #tres_marias 마지막이다 ㅋㅋ자세히보면 마리아가 기도드리고있는 모습이란다. 난 두개만 알것같다. 여긴 그냥돌세개?용까지 네개 있다는 것만 기억에 남는다.
아 이제 돌아간다.
돌아가는길도 만만치않다. 내리막이라고 좋아했는데 하마터면 모래에 미끌려 자전거랑 날아갈뻔 했다. 식은땀 났네;;조심조심
원래는 코요태바위까지가서 일몰보는게 끝이었으나 배도 고프고 시간이 애매해 가다가 유턴해 아타카마로 돌아갔다. 숙소가기전 아버님이랑 저녁해먹기로해서 비센테마트가서 목살이랑 구워먹을거 기타등등 낼 아침먹을거리랑 낼저녁거리로 파스타까지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아버님이 라면가지고 오셔서 거기에 소고기랑 양파 넣어 국물을 하나 만들었다. 그리고 목살이랑 마늘 양파넣어 후라이팬에 구워 고추장에 찍어먹으니 ㅜㅜ너무나 맛있었다ㅜㅜ
아버님 맥주 한잔 하고 싶은 눈치셨는데 술파는 마트가 멀기도 멀고 안나 발목 염증땜에 그건 다음 기회에.. ㅎㅎㅎ
재미지다.
Read more
. #상황과_말씀이_부딪힐때 . 만약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제한하는 것이다 . 우리의 지식과 경험에 제한 받으실 하나님은 ...
Media Removed
. #상황과_말씀이_부딪힐때 . 만약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제한하는 것이다 . 우리의 지식과 경험에 제한 받으실 하나님은 아니시지만 적어도 하나님을 제한하는 그는 하나님의 무한한 전능을 경험할 수 없다 .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통해 처녀 마리아에게 나타나시며 ‘네가 잉태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라고 묻는 마리아에게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라고 했다. 이해시키기 위한 설명 같은 것은 없었다 . 자신의 상식과 경험으로 도저히 ... .
#상황과_말씀이_부딪힐때 .

만약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제한하는 것이다
.
우리의 지식과 경험에 제한 받으실 하나님은 아니시지만 적어도 하나님을 제한하는 그는 하나님의 무한한 전능을 경험할 수 없다
.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통해 처녀 마리아에게 나타나시며 ‘네가 잉태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라고 묻는 마리아에게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라고 했다. 이해시키기 위한 설명 같은 것은 없었다
.
자신의 상식과 경험으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지만, 마리아는 믿었다.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눅 1:38)
.
당신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싶고
당신의 믿음이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기를 소망한다면
당신이 알고 있는 상식과 개념을 하나님 앞에서는 던져버려라
.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을 당신에게 보여주실 것이다
.
당신은 고아나 과부가 아니다
.
그저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우리의 믿음을 이끄시는 대로 내어맡기고 우리의 의지를 사랑하는 주님께 내어드리는 것이다
.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의지를 받으시고
그분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
_

책 <믿음은 분투다 _ 김선교> 중에서
_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마태복음 1:21
.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 누가복음 1:38 .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1:27,28,
.

#주님이_말씀하실때
#모세처럼_나는_못한다고하지말고
#마리아처럼_말씀대로_제게이루어지이다해야지😀
.

#내가_생각한_결론으로
#응답해달라고_하지말고
#하나님의_뜻대로_되길_기도하는이유 .

#성경말씀을_읽을때
#어떻게_이렇게살아_하나요
#말씀대로_살게해주세요_하고기도하나요?
.

#믿음은분투다 #김선교 #믿음 #청지기 #두려움 #계속된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기독교 #크리스천 #교회 #갓피플 #갓피플인스타
Read more
東洋平和論 서문 대저 합치면 성공하고 흩어지면 패망한다는 것은 만고에 분명히 정해져 있는 이치이다. 지금 세계는 동서(東西)로 나뉘어져 있고 인종도 각각 달라 서로 경쟁하고 있다. ...
Media Removed
東洋平和論 서문 대저 합치면 성공하고 흩어지면 패망한다는 것은 만고에 분명히 정해져 있는 이치이다. 지금 세계는 동서(東西)로 나뉘어져 있고 인종도 각각 달라 서로 경쟁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실용기계연구에 농업이나 상업보다 더욱 열중하고 있다. 그러나, 새 발명인 전기포(電氣砲: 기관총), 비행선(飛行船), 침수정(浸水艇:잠수함)은 모두 사람을 상하게 하고 사물을 해치는 기계이다. 청년들을 훈련시켜 전쟁터로 몰아넣어 수많은 귀중한 생명들을 희생물(犧生物: 하늘과 땅이나 사당의 신에게 제사 지낼 때 쓰는 짐승, 소, 돼지, 양 따위)처럼 ... 東洋平和論

서문
대저 합치면 성공하고 흩어지면 패망한다는 것은 만고에 분명히 정해져 있는 이치이다. 지금 세계는 동서(東西)로 나뉘어져 있고 인종도 각각 달라 서로 경쟁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실용기계연구에 농업이나 상업보다 더욱 열중하고 있다. 그러나, 새 발명인 전기포(電氣砲: 기관총), 비행선(飛行船), 침수정(浸水艇:잠수함)은 모두 사람을 상하게 하고 사물을 해치는 기계이다.

청년들을 훈련시켜 전쟁터로 몰아넣어 수많은 귀중한 생명들을 희생물(犧生物: 하늘과 땅이나 사당의 신에게 제사 지낼 때 쓰는 짐승, 소, 돼지, 양 따위)처럼 버려, 피가 냇물을 이루고, 고기가 질펀히 널려짐이 날마다 그치질 않는다.

삶을 좋아하고 죽음을 싫어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한결같은 마음이거늘 밝은 세계에 이 무슨 광경이란 말인가. 말과 생각이 이에 미치면 뼈가 시리고 마음이 서늘해진다.
그 근본을 따져보면 예로부터 동양민족은 다만 문학에만 힘쓰고 제 나라만 조심해 지켰을 뿐이지 도무지 한치의 유럽 땅도 침입해 뺏지 않았다는, 오대주(5大洲)위의 사람이나 짐승, 초목까지 다 알고 있는 사실에 기인한다.
그런데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가까이 수백 년 이래로 도덕을 까맣게 잊고 날로 무력을 일삼으며 경쟁하는 마음을 양성해서 조금도 꺼리는 기색이 없다. 그 중 러시아가 더욱 심하다. 그 폭행과 잔인한 해악이 서구(西歐)나 동아(東亞)에 어느 곳이고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악이 차고 죄가 넘쳐 신(神)과 사람이 다같이 성낸 까닭에 하늘이 한 매듭을 짓기 위해 동해 가운데 조그만 섬나라인 일본으로 하여금 이와 같은 강대국인 러시아를 만주대륙에서 한주먹에 때려눕히게 하였다. 누가 능히 이런 일을 헤아렸겠는가. 이것은 하늘에 순응하고 땅의 배려를 얻은 것이며 사람의 정에 응하는 이치이다.

당시 만일 한·청 두나라 국민이 상하가 일치해서 전날의 원수를 갚고자 해서 일본을 배척하고 러시아를 도왔다면 큰 승리를 거둘 수 없었을 것이나 어찌 그것을 예상 할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한·청 두 나라 국민은 이와 같이 행동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일본군대를 환영하고 그들을 위해 물건을 운반하고, 도로를 닦고, 정탐하는 등의 일의 수고로움을 잊고 힘을 기울였다. 이것은 무슨 이유인가.

거기에는 두가지 큰 사유가 있었다.
일본과 러시아가 개전할 때, 일본덴노('천황'으로 되어 있는 것을 필자가 고쳤음--필자)가 선전포고하는 글에 '동양평화를 유지하고 대한 독립을 공고히 한다'라고 했다. 이와 같은 대의(大義)가 청천백일(靑天白日)의 빛보다 더 밝았기 때문에 한·청 인사는 지혜로운 이나 어리석은 이를 막론하고 일치동심해서 복종했음이 그 하나이다.
또한 일본과 러시아의 다툼이 황백인종(黃白人種)의 경쟁이라 할 수 있으므로 지난날의 원수졌던 심정이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리고 도리어 큰 하나의 인종사랑 무리[애종당(愛種黨)]를 이루었으니 이도 또한 인정의 순리라 가히 합리적인 이유의 다른 하나이다.

통쾌하도다! 장하도다! 수백 년 동안 행악하던 백인종의 선봉을 북소리 한번에 크게 부수었다. 가히 천고의 희한한 일이며 만방이 기념할 자취이다. 당시 한국과 청국 두 나라의
뜻있는 이들이 기약없이 함께 기뻐해 마지않은 것은 일본의 정략이나 일 헤쳐나감이 동서양 천지가 개벽한 뒤로 가장 뛰어난 대사업이며 시원스런 일로 스스로 헤아렸기 때문이었다.

슬프다! 천만 번 의외로 승리하고 개선한 후로 가장 가깝고 가장 친하며 어질고 약한 같은 인종인 한국을 억압하여 조약을 맺고, 만주의 장춘(長春)이남인 한국을 조차(租借: 땅세를 주고 땅을 빌림)를 빙자하여 점거하였다. 세계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 의심이 홀연히 일어나서 일본의 위대한 명성과 정대한 공훈이 하루아침에 바뀌어 만행을 일삼는 러시아보다 더 못된 나라로 보이게 되었다. 슬프다. 용과 호랑이의 위세로서 어찌 뱀이나 고양이 같은 행동을 한단 말인가. 그와 같이 좋은 기회를 어떻게 다시 만날 수 있단 말인가. 안타깝고 통탄할 일이로다.
동양 평화와 한국 독립에 대한 문제는 이미 세계 모든 나라의 사람들 이목에 드러나 금석(金石)처럼 믿게 되었고 한·청 두 나라 사람들의 뇌리에 깊이 새겨져 있음에랴! 이와 같은 사상은 비록 천신의 능력으로도 소멸시키기 어려울 것이거늘 하물며 한두 사람의 지모(智謀)로 어찌 말살할 수 있겠는가.

안중근 1910 경술 2월 여순옥중의 글중
Read more
TOO BIG TO FAIL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다룬 영화다. 리먼브라더스 회장이 파산을 피해보려고 발버둥치고 미국 재무장관이 ...
Media Removed
TOO BIG TO FAIL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다룬 영화다. 리먼브라더스 회장이 파산을 피해보려고 발버둥치고 미국 재무장관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는 이야기가 주다. 헨리폴슨 재무장관, 버냉키 의장을 비롯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등 주요 투자은행 회장들과 워렌버핏 등 투자자와 브로커까지 모두 실명으로 등장한다. 중요한 지점에 한국인이 등장한다 리먼브라더스를 인수하기위해 협상을 하러 방미한 민유성 산업은행장이다 이분도 역시 엔딩크레딧에 실명으로 나온다. ... TOO BIG TO FAIL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다룬 영화다.
리먼브라더스 회장이 파산을 피해보려고 발버둥치고
미국 재무장관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는 이야기가 주다.
헨리폴슨 재무장관, 버냉키 의장을 비롯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등 주요 투자은행 회장들과
워렌버핏 등 투자자와 브로커까지 모두 실명으로 등장한다.
중요한 지점에 한국인이 등장한다 리먼브라더스를 인수하기위해 협상을 하러 방미한 민유성 산업은행장이다
이분도 역시 엔딩크레딧에 실명으로 나온다.
영화속에서는 리먼의 CEO와 민행장이 계약에 합의하기 직전까지 갔는데
갑자기 리먼의 리차드풀드 회장이 회의실로 찾아와 욕심을 부리는 바람에
민행장이 빈정상해 그 자리에서 없던 일로 하고 회의실을 떠난 것 으로 표현되었다.
최후의 보루였던 한국과의 딜이 깨진 며칠 뒤인 2008년 9월 15일 리먼브라더스는 파산한다.

그런데 2008년 당시 한국에 알려진 바는 다르다
늘 그렇듯이 한국에선 경제 이야기도 정치 이야기로 바뀐다.
영화와 달리 민 행장은 끝까지 리먼을 인수하려고 추진했으나 한국 정부가 반대를 해서 무산되었다고 알려졌다.
그 한참 전에는 정부가 먼저 추진했다는 설도 있었다.
훗날 정부와 민행장의 회고는 당연히 이렇게 갈린다.
전광우 당시 금융위원장은 산은의 리먼 인수 추진을 중단시킨건 옳다고 말한다. "(리먼의 부실을 감안했을 때) 산은은 가라앉는 타이타닉을 구하기엔 너무나 작은 배였다.
리먼을 구하려고 했더라면 아마 함께 침몰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옳은 결정을 내렸다.” 반면 민유성 행장은 리먼 인수 포기에 대해 아쉬워 했다. “산은이나 국가 모두에게 큰 기회였다. 장기적으로 보면 국내 금융이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였다.” 산업은행이 인수를 포기한 뒤 리먼브러더스는 영국 바클레이즈은행과 일본 노무라증권에 분할 매각됐다.
바클레이즈는 리먼의 북미 지역을, 노무라증권은 아시아,유럽,중동 부문을 사들였다.
그들은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산업은행은 리먼을 샀어야 하는가 말았어야 하는가.

산은의 리먼 인수 추진 전, 인수 추진 중, 그리고 시간이 한참 흘러 정답이 나온 뒤의
이야기를 비교해 보면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명확히 알 수 있어야 하 ..는데 과연 그럴까?
리먼 인수를 추진해야한다는 논설에서 출발해본다. "베어 스턴스가 맥없이 무너진 후 리만 브러더스 등 투자은행들의 몸값이 뚝 떨어졌다.
외환은행 사는 값으로 전 세계 영업망을 갖추고 고급 인재를 거느린 대형 증권사를 살 수 있을 지경이다.
잘 고르면 몇 년 후 엄청난 수익을 거둘 만한 물건들이다." (2008. 8. 9. 조선일보)

그런데 결국 인수는 무산되고 리먼이 파산했다.
언론이 가슴을 쓸어내린다. "하마터면 제2의 환란이 닥쳤을 뻔했다. 지난 한 주 한국 경제는 바람 앞에 선 촛불 꼴이었다.
바람은 미국의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이었고, 촛불은 이를 인수하려 했던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다.
그 중심에 민유성 산업은행장이 서 있다.
산업은행이 인수 협상 중단을 선언하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하면서
민유성 행장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증폭하고 있다.
망해가는 투자은행을 인수하려 한 국책은행장으로서의 자질 시비와 인수 추진 배경에 대한 의혹이다."
(2008. 9. 30 주간경향)

그런데 2년의 시간이 흐른 뒤 그때 리먼을 샀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후회스러운 점이 한 가지 있다면, 우리가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쳤다는 점이다.
당시 산은의 민유성 행장이 리만 인수제의를 했다가
일부 정치권과 언론의 몰매를 맞고 인수에 실패한 사건은 두고 두고 아쉬운 일이다.
노무라가 리만의 인력을 인수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노무라는 투자은행으로 빠르게 조직과 경쟁력을 갖추어가고 있다고 한다." (2010 년 8월 데일리안)

최초 인수를 추진해야한다고 썼던 그 언론인도 다시 등장, 이렇게 탄식한다. "무너지는 리먼을 산업은행이 사려고 했을 때 "나라 망하게 하려고 별짓 다한다"는 여론이 비등했다.
나라를 망하게 할 뻔하던 그 회사가 바클레이즈에는 창업이래 최대 이익을 남겨주고 있다.
우리는 기회를 놓쳤다. “. 글이 잘려서 여기까지 .. 긴글은 페이스북에.
Read more
 #EUNGENIUS<span class="emoji emoji1f3ac"></span> 19 #히든피겨스 #HiddenFigures . 유쾌한 영화다. 따지고 보자면 '쾌감'에 주력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주인공들이 겪는 시련을 ...
Media Removed
#EUNGENIUS 19 #히든피겨스 #HiddenFigures . 유쾌한 영화다. 따지고 보자면 '쾌감'에 주력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주인공들이 겪는 시련을 보여주는 길이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은 아-주 다양한 차별을 겪고 그것은 종종 죽음으로 연결될 법한 위험한 일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프레임 속에서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 파괴되거나 이 멋진 여자들의 멋진 멘탈에 의해 무시된다. 관객들이 불쾌감이나 답답함을 느끼는 시간보다는 환호하고 기뻐하는 시간이 조금 더 길다. . 그렇다고 이 영화에서 다루는 차별이 ... #EUNGENIUS🎬 19
#히든피겨스
#HiddenFigures
.
유쾌한 영화다. 따지고 보자면 '쾌감'에 주력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주인공들이 겪는 시련을 보여주는 길이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은 아-주 다양한 차별을 겪고 그것은 종종 죽음으로 연결될 법한 위험한 일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프레임 속에서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 파괴되거나 이 멋진 여자들의 멋진 멘탈에 의해 무시된다. 관객들이 불쾌감이나 답답함을 느끼는 시간보다는 환호하고 기뻐하는 시간이 조금 더 길다.
.
그렇다고 이 영화에서 다루는 차별이 가벼운 것은 아니다. 단지 조금 더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좋겠다. 남들이 기피하는 낡은 커피포트에 적힌 'colored', 유색인종 화장실을 찾아 최소한 40분을 하이힐 신은 발로 뛰어다녀야 하는 점 등이 그런 것이다. 물론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유색인종에게 '백인 전용' 학교의 수업을 이수하라고 하거나,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일은 정규직만큼 하면서 임시직으로 있어야 된다거나 하는 차별은 더 구조적인 것이었지만 나를 포함해서 꽤 많은 사람들은- 그 세세하고 조그마한 것,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백인들의 마음에서 우러나 일어나는 차별이 더 화가 났을 것이다. 아무도 그 구조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유색인종'이 당연히 백인보다 못할 것이라는 생각, 백인들이 유색인종을 어떤 '더러운 것' 정도로 여기는 생각이 만들어 낸 바로 그 차별들 말이다. 그것이 아마 <히든 피겨스>의 강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
캐릭터들도 맛깔나게 잘 살렸다. 각자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말하는 방식, 서로를 챙겨주는 방식, 다 너무 달랐고 그래서 좋았다. 누구든지 어떤 성격이고 어떤 모습이든지 친구가 되고 세상에 도움이 되고... 거기에 이 세 여자의 우정과 케미가 정말 좋았다. 캐서린과 짐을 이어주려는 그녀들을 보면서 참 좋은 친구라고.....! (사심 아님) 아무튼, 여자들의 우정도 이렇게 끈끈하다는 걸 세상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멋진 남자가 눈 앞에 나타났다고 한들 단지 그것때문에 우정을 포기하는 여자가 세상에 몇이나 될런지.
.
아, 그리고 미술 정말 좋았다. 이 옷들 어떡할거야. 이 언니들 너무 예쁜건 또 어떡할거야... 이 영화를 보면서 좀 더 당당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리 다른 사람이 별 뜻 없이 차별적 발언이나 불쾌한 발언을 했다해도, 그것은 분명히 차별이고 불쾌한 것이다. 여지껏 나는 '아 그래도 나쁜 뜻은 아닌데.' 하며 친절히 설명하거나 모른 척 넘어가주었지만.. 짐 존슨을 보자. 캐서린이 그의 되도 않는 소리에 따박 따박 자신의 의사를 밝히고 그는 사과한다. 자신의 경솔한 언사에. 그래 당연히 그래야 할 일이다. 내가 피할 것이 아니라.. 그래서 앞으로는 그녀처럼 멋있게 대꾸할 것이다. 캐서린처럼, 메리처럼, 도로시처럼.
.
이 멋진 세 여자를 정말 멋지게 그려냈지만, 아쉽게도 그녀들이 너무 멋진 탓에 완벽하지는 못했다. 영화를 보다보면 그녀들이 '탁월'하기 때문에 차별을 타파한 것처럼 보여지기 때문인데- 차별은 '탁월'로써 타파될 것이 아니라 아무런 이유없이 타파되어야 맞기 때문이다. 누군가 탁월하든 탁월하지 않든 그 어떤 것에도 관계없이 다 같은 '인간'이기에 누려야 할 것들이지 않은가. 그녀들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아주 탁월한 영웅서사였지만, 평범한 소수자들을 지워버리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에서 아쉽기는 하다. 나사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천재가 아니기도 힘들긴 하겠지만...
.
앞으로 기분이 엿같은 날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그들이 유색인종으로서 겪는 차별은 아직 많이 모르지만, 그들이 여성으로서 겪는 차별에 있어서는 못지 않게 많이 아니까 공감이 어찌나 잘 되던지. 영화를 보면서 네 번은 울었다. 나도, 내 옆의 모르는 언니도, 나랑 같이 영화를 본 룸메도. 이 세상에 더 많을 우리의 숨겨진 영웅들이 앞으로 더 자주 스크린에 얼굴을 비춰줬으면 좋겠다. 물론 내가 그들을 스크린에 띄워줄 수 있으면 더 좋고.
.
.
2017년 4월 2일 리뷰.
Read more
오십 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반려견 공칠이와 함께 사는 덕에 항상 옥상이 있는 옥탑방을 골라 살게 되는데(마당이 딸린 주택에 살 형편이 되지 못한 탓이기도 하지만), 올 해 새로 구한 집은 운이 좋게도 ...
Media Removed
오십 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반려견 공칠이와 함께 사는 덕에 항상 옥상이 있는 옥탑방을 골라 살게 되는데(마당이 딸린 주택에 살 형편이 되지 못한 탓이기도 하지만), 올 해 새로 구한 집은 운이 좋게도 저렴한 월세에 투룸에다 옥상이 매우 넓어 나름대로 만족을 하며 살고 있다. - 오래된 건물이라 깔끔한 형태는 아니지만 공간을 분리해서 생활하고 싶었던 나의 조건을 만족시켜 주는 새 집의 방 하나는 침실로, 방 하나는 작업실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는데, 정이 들면 돈을 들여서라도 약간의 리모델링을 해서 오래 살고 싶은 욕심도 있다. - 사실 집 자체가 좋은 편은 아닌데도 이 집이 마음에 ... 오십 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반려견 공칠이와 함께 사는 덕에 항상 옥상이 있는 옥탑방을 골라 살게 되는데(마당이 딸린 주택에 살 형편이 되지 못한 탓이기도 하지만), 올 해 새로 구한 집은 운이 좋게도 저렴한 월세에 투룸에다 옥상이 매우 넓어 나름대로 만족을 하며 살고 있다. -
오래된 건물이라 깔끔한 형태는 아니지만 공간을 분리해서 생활하고 싶었던 나의 조건을 만족시켜 주는 새 집의 방 하나는 침실로, 방 하나는 작업실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는데, 정이 들면 돈을 들여서라도 약간의 리모델링을 해서 오래 살고 싶은 욕심도 있다. -
사실 집 자체가 좋은 편은 아닌데도 이 집이 마음에 드는 건, 상가건물이라 한 층 자체의 면적이 넓어 내가 살고 있는 5층의 방 두 개를 제외하면 모두 옥상이라는 점이다. -
웬만한 애견카페의 놀이터만한 우리집의 옥상은 덩치 큰 공칠이가 뛰어놀기에도 넉넉하고, 사람들을 열 명 남짓 초대했을 때도 옥상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크기다.
그런 옥상을 갖게 됐으니 적당히 분위기를 낼 정도로만 꾸며볼까 하는 생각도 잠시, 이 넓은 옥상을 꾸미는 데도 엄청난 돈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 새 집의 옥상은 아직 방수페인트로 덮인 ‘초록색 옥상’에 불과하지만 심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여유가 생기면 멋지게 꾸미겠다는 욕심은 버리지 않고 있다. -
옥탑방에 대한 로망으로 가득한 사람들은 우리집에 놀러올 때마다 평상을 놔라, 천막을 쳐라, 잔디를 깔아라, 빔프로젝트를 설치해라 등등 각자가 상상한 옥탑의 모양새로 꾸미길 권하기도 하는데, 사실 살아본 사람들은 옥상을 청소하고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제법 손이 많이 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게다가 나는 옥상을 거실로 사용하고 있는 공칠이의 건강을 위해 매일 같이 옥상 바닥을 청소해야 하기에 옥상에 어설프게 손을 대는 것이 두렵기도 한 상황이다. -
어찌 됐든 여러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이 옥탑방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은 두 가지인데, 쉬는 날 아침 일찍 빨래를 널어놓고 옥상 소파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차를 마시다가 오후면 바삭하게 말라 햇빛 냄새가 스며 든 빨래를 걷는 것과, 바쁜 날 하루 일과를 마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 뒤 캔맥주를 하나 들고 옥상에 나가 검은 하늘 위로 우뚝 솟아오른 잠실 롯데타워 옆에 떠 있는 달을 바라보는 것이다. -
그 중 밤에 달을 바라보는 일을 이야기하자면, 주변이 주택가라 높은 건물이 없어 하늘이 잘 보이는 우리집 옥상에서 바라보는 달은 항상 가까워 보이고 낮게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한참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떤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것이 참 좋다. -
한 건축가가 예능 프로에서 원시시대 부족들이 둥글게 모여 앉아 쬐던 모닥불이 현대에는 세 군데로 분리 되었는데 하나는 가스렌지, 하나는 보일러, 하나는 텔레비전이라고 말했다. -
그 중 유일하게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닌 텔레비전은 인간이 흔들리는 불빛을 보며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성질 때문에 발달되어 왔다는 설이 있다고 한다. -
때문에 일을 마치고 돌아 온 사람이 적어도 몇 십 분은 가만히 앉아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게 놔둘 수 있어야 한다고. -
그런 맥락에서인지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바라보며 어두운 시간에도 행복을 느끼고 있는 순간들을 자주 떠올리며 살아가고 있다. -
몇 시간 동안 침대에 앉아 향초를 켜놓고 책을 읽는 일, 음악을 틀어놓고 샤워를 하며 바보같이 춤을 추는 일, 우울한 감상에 빠져있는 내 옆에 공을 물고 와 놀아달라는 반려견의 머리를 쓰다듬는 일, 소소하지만 직접 음식을 만들어 나름대로 분위기를 내는 일, 별 내용도 없는 오늘의 일기를 쓰고 지난 날의 일기를 다시 읽어가며 그래도 잘 살고 있구나 스스로를 토닥거리는 일.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며 즐거워하고 있음에 만족하는 일. -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조금의 빛을 바라보는 일, 행복을 바라보는 일.
20180617
Read more
Part1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요즈음은 지난 날 내 확신과 소신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미디어를 통해 처음 나를 접한 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내 커리어는 화석 수준으로 오랜 ...
Media Removed
Part1 요즈음은 지난 날 내 확신과 소신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미디어를 통해 처음 나를 접한 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내 커리어는 화석 수준으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물론 그 역사의 절반 가량이 흑역사인 것이 아킬레스건이기는 하나, 2001년 미스코리아가 되면서 시작한 방송 활동 이후 2년 동안의 새내기 시절을 제외하고는 중간 몇 년은 아예 밥벌이를 할 수 없었고 다시 일이라는 것은 시작한 것은 내 나이 서른이 되던 때이다. 햇수로는 2009년 즈음부터 그나마 다시 얼굴을 비추게 되어 지금 알고 있는 '정아름'이 될 수 있었다. ... Part1 🙏 요즈음은 지난 날 내 확신과 소신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미디어를 통해 처음 나를 접한 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내 커리어는 화석 수준으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물론 그 역사의 절반 가량이 흑역사인 것이 아킬레스건이기는 하나, 2001년 미스코리아가 되면서 시작한 방송 활동 이후 2년 동안의 새내기 시절을 제외하고는 중간 몇 년은 아예 밥벌이를 할 수 없었고 다시 일이라는 것은 시작한 것은 내 나이 서른이 되던 때이다. 햇수로는 2009년 즈음부터 그나마 다시 얼굴을 비추게 되어 지금 알고 있는 '정아름'이 될 수 있었다. 2010년이 다 끝날 무렵 부터였다. 운이 따랐는지 지금처럼 운동하는 이들이 방송에 많이 나오지 않던 때라 내 등장은 센세이셔널했고(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특이해서였음) 요즘에는 흔해져버린 운동하는 방송인의 개념이 없던 그 시절에 나는 특수를 누릴 수 있었다. 원조, 시초라는 말은 무의미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러했던 것 같다. 그렇게 2011년은 수많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신없이 바빴고 행복하기만 했는데 그 안에서의 또다른 문제는 2012년에 나타났다.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게되는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맘 속으로 고민하던 문제가 폭발했다. 과연 이 것이 맞느냐에 대한 철학적 고민과 현실이 충돌했기 때문이다. 2012년, 다이어트를 서바이벌 형식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섭외되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초고도비만 지원자를 선발해서 살을 왕창 빼주는 프로젝트였는데 당시에는 꽤 화제가 되곤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담당하는 트레이너는 어떻게든 조져서 살을 빼놓아야했다. 왜냐, 방송의 특성상 일주일 간격으로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했으니까. 문제는 그러한 과정에서 나는 현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실행에 옮기는 것을 괴로워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냥 살이 조금 찐 사람 말고 질병으로 분류되는 초고도비만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비만과 살은 피지컬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이 왜 먹는가, 왜 극복을 하지 못하는가를 들여다보면 베이스는 식욕과 게으름이 아닌 것이다. 어린 시절의 불우한 환경, 후천적인 정식적 충격, 여러가지 트라우마, 자신감 결여 등이 결합되어 식이 장애라는 이상 징후로 나타난다. 즉 원론적으로 그들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몸을 변하게 만드는 동시에 마음에 대한 치유가 반드시 병행이 되어야한다는 이론을 가지고 있었다. 나 또한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기에 '몸'이라는 매개체에서 위로받아 극복했으므로 다이어트와 살빼기가 그들에게는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마음의 아픈 상처를 스스로 이겨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베이스가 되어야 했다. 그들은 땀을 뻘뻘 흘리고 고통스러워하면서 시키는 운동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트레이너는 독하게 이미지 연출하면서 조지고 또 조져야했으며 시간이 갈수록 혼란스러워졌다. 이런 과정들이 혹시나 그들을 더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갈등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선생님, 비밀하나 알려드릴까요? 실은 숙소에서 애들이 치약을 먹어요."
"왜??????"
"하도 배가 고프니까 단맛나는 걸 먹으려고 치약을 타서 얼려서 퍼먹어요......."
결국 나는 프로그램 전면에 나서지 못했다. 특별출연역할로만 프로그램을 끝냈다. 그리고 그 후에도 계속 괴로웠다. 30킬로그램을 뺐어도 50킬로그램을 덜어냈어도 만약 그들 가슴 깊숙한 곳에 있는 상처가 나은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들은 또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인생은 방송에서의 합숙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시 혼자가 되고, 힘든 현실로 내동댕이쳐져버렸을 때 그들이 과연 할 수 있을까?
그 일이 계기로 방송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이거 하면 이렇게 된다는 멘트를 날리며 운동을 알려주고 이거 먹으면 살이 빠진다며 방긋방긋 웃기만 하기에는 자꾸 내 마음 속 깊은 곳의 누군가가 '이건 아니야.'라고 소리쳤다. 그래서 그 이후 방송을 많이 하지 않게 되었고 전처럼 일하는 것이 신나지 않아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지난 날이 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양심이라든지 개똥철학같은 것들을 내려놓고 철판 쫙 깔고 했다면, 조금 쉽게 생각했더라면 지금의 나는 더 잘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인생 내가 살아줄 것도 아니고 사천만 국민의 모든 상처를 치유해줄 것도 아닌데 오지랖을 떨면서 양심을 불태우고 책임감을 느낀다한들 현실이 달라질 것은 없었지않은가....(다음편에 계속) #정아름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1f4db"></span>10월 5~7일 ( 첫째주 금요일 ~일요일 ) 에 #시월의어느멋진날에지리산에서별헤는밤 .. 초대하는 공지 올립니다 !!!! . 다음주 수요일날 마감 예정이니 오실 분들은 각자 스케쥴 ...
Media Removed
10월 5~7일 ( 첫째주 금요일 ~일요일 ) 에 #시월의어느멋진날에지리산에서별헤는밤 .. 초대하는 공지 올립니다 !!!! . 다음주 수요일날 마감 예정이니 오실 분들은 각자 스케쥴 확인후 연락주세요 !!! ( 다이렉트메세지 또는 010 8665 5608 로 전화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 .여러분이 주무실 민박집 방은 세개 이며 방에는 화장실과 요리가 가능한 싱크대 냉장고 등이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보통 4 ~5 분이 주무시면 되는 방 입니다 ... . . .지리산천왕봉이 훤히 올려다 보이는 마당에는 바베큐를 할수도 있으며 .. 또한 ... 📛10월 5~7일 ( 첫째주 금요일 ~일요일 ) 에 #시월의어느멋진날에지리산에서별헤는밤 .. 초대하는 공지 올립니다 !!!! .
다음주 수요일날 마감 예정이니 오실 분들은 각자 스케쥴 확인후 연락주세요 !!! ( 다이렉트메세지 또는 ☎010 8665 5608 로 전화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
.💧여러분이 주무실 민박집 방은 세개 이며 방에는 화장실과 요리가 가능한 싱크대 냉장고 등이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보통 4 ~5 분이 주무시면 되는 방 입니다 ... .
.
.💧지리산천왕봉이 훤히 올려다 보이는 마당에는 바베큐를 할수도 있으며 .. 또한 , 민박집 주인내외가 전통방식의 막걸리를 만들고 있다는 놀랍고도 무서운 사실 ^^;; .
.
.💧그리고 ...이 댁에는 사람을 좋아하는 삽살이 윙키가 주인분들과 같이 지내고 있지요 .. .
.
.
. 💞 10 ~12분정도 이번모임에 참여 가능하오니 연락주시구요 .
. 서로 일면식이 없으신 분 들끼리 이틀을 지내셔야 되기에 너그러우며 친화력이 있는 성격이길 바래보며 이점 이해 부탁드려요 ... .
.독방이 아닌 누추한 곳에 초대하여 죄송합니다 ^^;; 일단 ... 문의 들어오는 분 들과 오실 분 들이 정해지면 방 배치를 해볼게요 ...
.
.
. 💞이번 모임에 오실때는 각자 마실것 드실것 은 갖고 오시구요 ( 우아하게 포트럭파티 라고 하죠 ) ... 회비 × 숙박비 × .
.
. 💞 이번모임은 ... 지리산갈래 , 그냥 잠만잘래 , 사진만찍을래 , 아니면 내맘대로할래 , 등 등 .... 각자 하고픈 대로 자유롭게 지내시다 가시길 바라는 즉흥적인 생각으로 만들었기에 이왕이면 .. 나 홀로 쉬러 오시길 바랍니다 !!!!!
.( 애완견 애묘 동반 × 가족 × ... 그래도 가족과 오고 싶다면 다른분들께 방해가 되지않도록 방을 따로 예약하시길 부탁드려요 미리 연락주시면 예약하는데 도움을 드릴게요 ) .
.
. 💞 요새는 워낙 개성이 강하고 뚜렷한 자기주장 애착시대인지라 .. 비박을 원하시는 분 들은 ... 지리산 하늘아래 어디에든 펴고 주무실 수 있는 곳 이 많으니 마음껏 비박 을 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 텐트여유가 있으면 갖고 오셔서 누군가에게 추억에 남을 비박을 하실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
. 💞 10월의 지리산은 한낮을 제외하고는 아주 쌀쌀하고 춥기에 옷을 제법 준비하고 오시구요 .. 라면 1박스 는 이미 준비되었으니 다른 먹거리로 갖고 오시길 바랍니다 !!!
.
.
. 🌼 첫모임 인지라 여러분을 만난다는 생각에 저도 무척이나 설레입니다 ..
금요일 오시기 힘이 든다면 토요일 오셔도 괜찮은데요 .. 지리산마천은 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멀어도 넘 먼 곳에 있답니다 ( 오시면서 놀라실 수 있어요 ^^;; )
우리나라 지리적인 특성상 내륙으로 들어온 깊숙한 골짜기 지리산이기에 오며가며 거의 하루의 시간을 다 사용하므로 늦더라도 금요일 도착을 권해드립니다 ... 그리고 이동 거리가 멀고 초행시골길을 밤운전해서 오는 건 위험하다보니 ... 만약 카풀을 해야된다면 어느 지역에서 출발을 하는지 알려주시면 오시는 분들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 .
.
. 🌼 버스를 타고 오시는 법 은 ... 출발지에서 마천 ( 백무동 ) 을 티켓팅한뒤 마천터미널에서 하차후 ... 버스터미널옆 택시를 타시면 됩니다 .. ( 금계 별무리민박집 에 데려다 달라고 하셔요 ) .
.
. 🌼 자동차 이용시 ...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길 53 ~10 #별무리민박 .. 으로 오시길 바래요 .
.
. 🌼 여러도시에서 출발할때 소요시간 ... .
. * 동서울 ~마천까지 3:30 ~4시간 소요 (고속버스이용시 ) .
. * 부산 ~마천까지 2:30 ~3:00 시간 소요 ( 자동차 이용시 ) .
. * 대전 광주 전주 대구 ~ 마천까지 2:00 ~ 2:30 ( 자동차이용시 ) .
.
.
. 🌸 모임이 있는 10월 첫쩨주 는 징검다리 연휴이기에 10월 9일 까지 월차나 연차를 내어 오셔도 될것 같은데요 ... 단 , 7 ~9 일까지 더 있고 싶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시길 바래요 ... 지리산의 가을 날 가을 밤 가을 풍경을 맘껏 누리고 가시길 적극 권해 봅니다 ... .
.
. 🌸 가장 아름다운 시월의 지리산마천 에서 여러분에게 좋은 추억을 드리고 싶습니다
늘 지켜봐 주시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
.
.
. #지리산마천골_별헤는밤 .
#지리산에서놀아볼까요
.
.
.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마천골
Read more
영상 잘봐주세요 <span class="emoji emoji1f31f"></span> . . 1. 보일리 사티네 (릴렉싱 오일) : 오일이 미스트타입으로 되있는거 못보셨죠? 입자가 무겁기 때문인데요! 요 보일리 사티네는 가벼운 분무타입으로 보습이 ...
Media Removed
영상 잘봐주세요 . . 1. 보일리 사티네 (릴렉싱 오일) : 오일이 미스트타입으로 되있는거 못보셨죠? 입자가 무겁기 때문인데요! 요 보일리 사티네는 가벼운 분무타입으로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뿌려서 흡수시켜주면 되어요. 그게 바로 무엇이냐! 입자가 그만큼 작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타오일과 다르게 끈적임 없이 싸악- 흡수되구요, 남는 잔여감 전혀 없이 촉촉함만 남아요:)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으로 레몬과 만다린의 냄새가 너무나 좋은데다가, 임산부 튼살에도 바를 수 있는 오일! 건선에도 효과적이고, 크리스톡스 입욕제와 함께 ... 영상 잘봐주세요 🌟
.
.
1. 보일리 사티네 (릴렉싱 오일) : 오일이 미스트타입으로 되있는거 못보셨죠? 입자가 무겁기 때문인데요! 요 보일리 사티네는 가벼운 분무타입으로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뿌려서 흡수시켜주면 되어요. 그게 바로 무엇이냐! 입자가 그만큼 작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타오일과 다르게 끈적임 없이 싸악- 흡수되구요, 남는 잔여감 전혀 없이 촉촉함만 남아요:)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으로 레몬과 만다린의 냄새가 너무나 좋은데다가, 임산부 튼살에도 바를 수 있는 오일! 건선에도 효과적이고, 크리스톡스 입욕제와 함께 사용시 시너지 효과로 피부 보습과 탄력관리에 더욱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
.
2.레 이드라땅 꼬르뽀렐 (바디로션) : 제가 계속 샘플로 보내드렸던 바디로션!✨ 텍스처 보세요! 가벼운 질감인데 보습감은 최강!! 그리로 바른 후에 남는 목화꽃의 은은한 향이 너무 좋아요! 100% 천연활성성분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용가능하여, 온가족이 쓰실 수 있는 로션입니다 😎 저처럼 오일 후에 로션 발라주시면 최강건조한 날들도 거뜬히 이겨내실 수 있어요✨ 4계절 내내 끈적임없는 질감으로 사용하실 수 있는 바디로션입니다 .
.
탈라 바디시리즈는 진짜진짜 강추해요! 홈스파 필요없이 집에서 즐기실 수 있는 방법은 제 프로필 보고 그대로 따라오시면 되어요 :) .
.
#우주최강보습
#탈라바디오일 #탈라바디로션
#탈라 #보일리사티네 #레이드라땅꼬르뽀렐 #크리스톡스마린느 #홈스파 #홈케어 #바디로션추천 #바디오일추천 #째닝 #째닝뷰티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span class="emoji emoji2b05"></span>️영상 옆으로 믿고쓰는 다 퍼주는 혜자뇽의 필수템! 오늘은 사우나크림 바르는 팁<span class="emoji emoji270c"></span>🏻 크림 사용량은 개개인마다 바르는 면적이 따라 차이가 있으니까 소량씩 바르면서 조절해 보세용! 저는 ...
Media Removed
️영상 옆으로 믿고쓰는 다 퍼주는 혜자뇽의 필수템! 오늘은 사우나크림 바르는 팁🏻 크림 사용량은 개개인마다 바르는 면적이 따라 차이가 있으니까 소량씩 바르면서 조절해 보세용! 저는 양을 넉넉히 쓰는 편이고, 사용량은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영상1. 다리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가장 잘 붓는 다리 부종제거해주는 레그크림을 따로 쓰실 필요가 없는 미라클 사우나크림인거 아시죵~ 짐승용량이니 아껴쓸 필요없이 맘껏 다리에 골고루 발라주신 후, 마사지를 가볍게 해주세요. 오늘 땅땅하게 부었다 싶으면 운동보다는 마사지에 ... ⬅️영상 옆으로
믿고쓰는 다 퍼주는 혜자뇽의 필수템!
오늘은 사우나크림 바르는 팁✌🏻
크림 사용량은 개개인마다 바르는 면적이 따라 차이가 있으니까 소량씩 바르면서 조절해 보세용!
저는 양을 넉넉히 쓰는 편이고,
사용량은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영상1. 다리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가장 잘 붓는 다리👯
부종제거해주는 레그크림을 따로 쓰실 필요가 없는 미라클 사우나크림인거 아시죵~😆
짐승용량이니 아껴쓸 필요없이 맘껏 다리에 골고루 발라주신 후, 마사지를 가볍게 해주세요.
오늘 땅땅하게 부었다 싶으면 운동보다는 마사지에 집중👊🏻
가녀린 다리는 아니지만 셀룰이나 출렁살없이 탄탄해요 그쵸 그쵸..?
전 개인적으로 가녀린 핏보다는 적당한 볼륨감을 가지고 적당히 슬림하면서 건강미있는 탄탄한 핏이에요!
.
🎥영상2. 팔
나이가 먹어갈 수록 쳐지고 붙는 저고리살💪🏻
동영상과 같이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발라주세요!!
매끈 탄탄 팔뚝을 만들 수 있다구요 눈누난나~🎵
.
🎥영상3. 복부
첫번째로 크림을 골고루 발라준 후
복부는 옆구리를 앞으로 쓱쓱 쓸어오듯이 바르고
위아래로 11자복근을 만들어주듯이 쓱쓱 왔다갔다반복하고 배꼽주변 미운 살도 살며시 조물조물 자극을 주세요~
그 다음에 가벼운 워밍업을 해준 후 운동을 시작해 주세요^^
.
🎥영상4. 운동 후
열감없이도 개운한 땀육수가 뿜뿜!!!💦
굳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몸에 열감을 내어주면 되니까
온열기로 부위를 따뜻하게 해주거나 청소나 가벼운 산책을 해주셔도 구욷~💛
.
✔️운동을 하건 안하건 다이어트하실 분
✔️그동안의 피부에 자극적인 열크림이 싫으신 분(나ㅋㅋ)
✔️개운하고 상쾌하고 건강한 땀육수 뿜으실 분
✔️부종,셀룰라이트 고민이신 분
✔️유럽 단독수입 원료로 효과적인 피부보습
등등 너무 좋아서 소개할 말이 한보따리인거 아시쥬!!
.
기존 1,2차 공구때 사우나크림의 단점을 전부 보완하면서 장점과 효과는 더욱 좋게 업그레이드해서 새롭게 만들어진..👩🏻‍⚕️
진한 아로마향의 호불호가 나뉘었던 부분을 천연 라벤더 오일에서 나온 자연적인 향으로 개선시켰어요🌸
푸딩같은 제형으로 불량이 나왔던 부분을 바디크림같은 꾸덕한 제형이라 기존처럼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지 않아도 되고 크림처럼 발라주시면 되요오🙈
유럽등에서 수입한 원료의 특별한 성분배합으로 바디집중관리에 많은 도움을 드린답니다아🌿
감국 추출물로 셀룰라이트 관리에 도움을 주고,
카카오 추출물이 지방 분해 촉진에 특별한 도움을 주니까 라인관리에도 효과적이에요👍🏻
천연 콩에서 추출되어 지방 성분을 태우는 포스타티딜콜린이 추가되었어요✌🏻
천연 해바라기씨와 라벤더 오일로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결에 도움을 주니까 바디크림으로 쓰셔도 굿뜨😆
예민한 저의 피부도 허락한 제품으로 무색소, 무향료, 무파라벤, 무미네랄오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바디 케어 전문 제품이에요❣️
✔️열감이 없는 장점은 같아요!!
(NO 캡사이신, 고추추출물, 바닐라부틸에틸)
✔️청담동 에스테틱 샵에서 사용하는 고가의 전문 스파크림이랍니당
.
이늉이랑 같이 기분좋은 땀흘리자요😄💦
태생부터 넘치는 식욕과 식탐으로 먹는거는 참 다 쵸묵고 살았는데 안찌던 살이 나이가 먹어갈수록 군살이 마구마구 붙어요..이제는 먹으면 저도 찝니다😭
ᴛᴠ광고에도 나오는 유명한 살빠지는 크림도 발라봤지만 기분나쁜 열감이라 자극적이고 쓰다말고 그랬거든요😓
요 녀석은 향긋한 라벤더향에 열감없이도 기분좋게
체지방분해+노폐물배출을 적극적으로 해줘서
하루하루 치수가 줄고 다들 눈에띄는 효과를 보고 계셔용👯
특히 복부랑 옆구리 뒷구리 효과가 바로 보이더라구요❤️
셀룰제거, 부종완화, 근육이완, 오십견 등등 효과 귯귯
운동을 안하시는 분들도 바르기만해도 눈에띄게 도움이 되요!
저는 일단 성분부터 확인하고 제가 직접 써보고 먹어보고 확실히 효과본 제품들만 공유하는거 아시쥬💗
그래서 이것저것 공유하지 않는거랍니다!!
.
🔹문의 및 구입은 프로필 사이트 주소 ᴄʟɪᴄᴋ🔹
.
#셀카 #셀피 #좋아요 #소통 #운동 #데일리룩 #다이어트 #얼스타그램 #일상 #오늘 #운동하는여자 #셀스타그램 #데일리 #태닝 #피부관리 #피부재생 #피부진정 #몸매관리 #여름휴가 #바디크림 #부종관리 #사우나크림 #셀룰라이트 #피부관리 #체지방 #다이어터
Read more
 #스윗비떵최저가공구 #솔리쉬스윗비떵 프로필링크클릭❣️ ^^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50개정도 수량남았어요! ㅎㅎㅎ 오늘 주문서 싹 보니 1차2차3차계속 주문주신분들도계시네요!! ...
Media Removed
#스윗비떵최저가공구 #솔리쉬스윗비떵 프로필링크클릭❣️ ^^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50개정도 수량남았어요! ㅎㅎㅎ 오늘 주문서 싹 보니 1차2차3차계속 주문주신분들도계시네요!! 이번에도 추첨해서 선물 보내드릴게요 ㅎㅎ 한정수량이여도 수량많이 준비했는데 빠른시간안에 나갔어요! 믿고구매해주셔서 감사해요!!! 약간 스윗비떵은 마약같은 가시내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목요일날 일괄배송나갈거에요 ㅎㅎ 이번공구끝나고는 한달반에서 두달뒤에 열려요 ㅎㅎㅎ - 많이 질문하시는것들로만 준비해봤구요 더 궁금하신건 댓글 남겨주시면되세요^^!! . Q ... #스윗비떵최저가공구 #솔리쉬스윗비떵 프로필링크클릭❣️
^^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50개정도 수량남았어요! ㅎㅎㅎ 오늘 주문서 싹 보니 1차2차3차계속 주문주신분들도계시네요!! 이번에도 추첨해서 선물 보내드릴게요 ㅎㅎ 한정수량이여도 수량많이 준비했는데 빠른시간안에 나갔어요! 믿고구매해주셔서 감사해요!!! 약간 스윗비떵은 마약같은 가시내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목요일날 일괄배송나갈거에요 ㅎㅎ 이번공구끝나고는 한달반에서 두달뒤에 열려요 ㅎㅎㅎ -
많이 질문하시는것들로만 준비해봤구요 더 궁금하신건 댓글 남겨주시면되세요^^!!
.
Q 몇포들어있나요? 하루에 몇포 먹나요? 복용방법은요?
- 30포 들어있구요! 한포씩 점심전후로 따뜻한 물 300-500ml 와 함께 가루약 드시듯 드셔주시면되세요 ! 꼭 물 많이 섭취하셔야 배아프시지않고 더 시원하게 화장실 가실수있어요^^.
.
Q 점심에 꼭 먹어야하나요? 밥을 잘안먹는데 괜찮은가요?
-제일 이상적인건 점심전후 30분에 드시는건데요! 환경이 그렇게 되지않으신다면 너무 늦지않은 저녁에 드시는것도 괜찮아요!(넘 늦게드시면 물도 수분이라 몸이부을수있어요! 붓기가 계속되면 뭐다? 살이다!!) 꼭 밥드시고 안드셔도되요! .
Q 다이어트에 효과적인가요?
-저는 효과를 많이봤어요 몸무게는 3키로정도. 허리사이즈도 감소했구요! 제가 스윗비떵을 먹으면서 한 노력은 저녁을 일찍먹고 여섯시 이후에는 물외엔 안먹었어요! 그리고 가벼운 산책정도! ㅎㅎㅎ 이건 다이어트약이아니규 착한 효소들이 노폐물배출과 독소배출 체지방분해을 도와주는 것이기때문에 복용하시면서 식이+ 운동을 하주시면 더 많이 효과를 보실수있어요 나는 스윗비떵먹으니깐 음식 마니 먹어야지!! 하면 절대안빠져요! ㅎㅎㅎ 꼭 조절해주세요! 대신 저는 지금 다이어트 포기중임데@많이먹어도 몸무게가 오르진않았어요! ㅎㅎㅎ 고객님들도 다 그러시더라구요!
.
Q임산부 수유부 가능한가요
-본사측에서 임산부 수유부 모두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 그런데 저는 임부나 수유부는 아이랑 함께 먹게되는거니까 함부로 추천 못드리겠더라규요! 고객님들중 임부님이신데 변비가 너무 심해서 사서 드시고계신데 너무 좋다고하시깅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랑 함께 먹게되는거니 신중히 고민해주세요^^!!
.
Q 스윗비떵 복용한지 삼사일이 되었는데 소식이없어요 실패한건가요?
- 아니에요! ㅎㅎㅎ 저도 4일간 화장실 못갔어요 저는 진짜 병원에서 관장도 실패한 심한 변비에요 ㅎㅎ 뇌출혈 입원했을때 12일간 변을 못봐서 뇌압올라간다고 비상이 걸렸다니깐요 ㅋㅋㅋ여튼 저도 이거 처음에 제가 먹어보고 좋아야 판매를 할수있으니깐 먹어봤는데 소식이없더라구요... 아 이건 아니네 했는데 갑자기 오일차부터 와.... 진짜 이런 거(?) 는 언제싸보고 안싸봤는지 ㅋㅋㅋㅋㅋ 와... 진짜 스무th ㅋㅋㅋㅋㅋ진짜 배안아프고 너무너무 시원하게 화장실을가게되요 이거 진짜 백프로에요!! ㅋㅋㅋ 처음에 반응이없는건 사람마다 다르니 너무 맘 졸이지않으셔도되요 물 많이드시고 하시면 되시구요 ! 다이어트가 급하시거나 하신분은 하루에 두포 드시면되시는데 저는 일단 한포로 시작을 추천드려요! 저도 아직 한포먹고있어요! ㅎㅎ 두포 먹으면 화장실 갇힐까봐서.. ㅠㅠ ㅋㅋㅋ .
Q 재공구는 언제?
- 아직계획에없어요 아마도 다음달 중순정도일것같아요^^!! 티암과함께 빨리준비해볼게요!
Q 스윗비떵을 끊으면 다시 변비인가요
- 저도 그게 걱정이였는데요! 제가 삼일도안먹어보고했는데 화장실가더라구요! 식습관 생활습관이중요해요^^ 독소배출을 다해줘서 깨끗한몸에 좋지않은(맛있는) 음식들이나 수면습관이나 요런게 생기면 또 독소가쌓이겠죠? ㅎㅎ 스윗비떵을 끊어서 변비가 생기는게아니고 변비가 생기는 생활습관이 다시만들어졌디때뭄에 변비가생기실수있어요^^ .
Q 다른약과 복용해도 괜찮은가요
_ ^^ 스윗비떵은 약이아니기때뭄에 대부분 같이@드셔도 상관없으시구요! 처벙받아서 약을 드시고 계신경우는 의사선생님과 상담하시고 드셔주세요^^ .
또 궁금하신건 댓글 남겨주세요❣️
.
.
.
#수유복 #임부복 #원피스 #옷스타그램 #랩원피스 #랩스타일 #만삭드레스 #만삭원피스 #거셀 #옷가게 #수유원피스 #오산 #지곶동 #세교맘 #세교옷가게 #오산옷가게 #돌촬영복 #맘커플룩 #가족커플룩 #문센룩 #맘룩 #임부복마켓 #임부복추천 #뷰티공구 #비타민세럼 #스윗비떵 #똑단발 #단발히피펌
Read more
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
Media Removed
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패티큐어를 지우고 보니 엄지 발톱에 시뻘건 멍이 있었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 이런거지? 아팠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뭐지?' 하며 가볍게 지나친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약간 불안해졌다. 대략 셈해봐도 멍이 생긴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그대로라 혹시 단순 피멍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_ 그때부터 '흑색종,악성흑색종,피부암,흑색종 증상, 흑색종 치료방법...' ... 20170604

지난 주는 아주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네이버에서 "멍, 2주 지나도 안 없어지면 질병 의심"이란 기사를 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패티큐어를 지우고 보니 엄지 발톱에 시뻘건 멍이 있었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 이런거지? 아팠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뭐지?' 하며 가볍게 지나친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약간 불안해졌다. 대략 셈해봐도 멍이 생긴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그대로라 혹시 단순 피멍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_

그때부터 '흑색종,악성흑색종,피부암,흑색종 증상, 흑색종 치료방법...' 등으로 인터넷을 미친듯이 뒤지기 시작했고 보면 볼수록 나의 증상은 #흑색종 과 너무 일치해 바로 병원을 예약했다. 대학병원서 바로 진료 받고 싶었으나 초진시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한다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꽤 유명하고 큰 피부과로 예약을 잡았다. 각종 시술로 바쁜 피부과에 나같은 환자는 뜨내기 손님이라 그런지 무려 금요일 6시에 방문하라하여 살짝 노했지만 '그래도 너네 병원이 피부과론 꽤 유명하니 내가 이해할게'라는 심정으로 기나긴 일주일을 보냈다.
_

밥맛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갑자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면서 그동안 뭐했나...혹시 생각보다 심해서 악성흑색종이면 난 앞으로 어쩌지 등등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리와 맘을 어지럽혔다. 엄마에게 흑색종 말은 안하고 혹시 내 앞으로 보험 들어놓은게 뭐가 있는지 약관을 다 보여 달라하고, 생각보다 암보장이 작아 깜짝 놀랬다."엄마! 요즘은 최소 1억원대는 보장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대요. 아..암보험 더 들어야겠어요." 엄마 왈, "너 이정도면 충분해. 갑자기 신경도 안쓰던 보험은 왜?" 그때부터 세상 모든 근심을 다 짊어진 얼굴로 내 엄지 발톱을 들이밀며 흑색종에 대한 일장 연설을 늘어놓으며 엄마에게도 공포를 주입시켰다. "엄마, 이 병은 공제혜택도 못 받는 희귀암이라 1년에 치료비만 1억이 든대요. 돈 없으면 죽으라는거잖아요ㅠ" 이 이야기를 세상 진지하게 하고 있는데도 엄마는 오이소박이를 버무르시며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들어가서 일찍 잠이나 자라하셨다.
_

걱정과 불안에 떨며 무기력하게 1주일을 보내고 드디어 진료를 받았다. "선생님~선생님~"하며 세상 공손하고 불쌍한 말투로 이야기 드렸더니 내 발톱을 한 번 스윽-보시곤 "피멍이네요" 하신다. 아니 그렇게 대충 보시지 마시고 제대로 다시 봐달라하니 또 "피멍입니다" 하신다. 이미 흑색종이라 스스로 진단 내린 무식한 건강염려증 환자인 나는 의사를 불신하고 어떻게 그걸 육안으로 아느냐며 따져 물었더니 그제야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셨다. 한시름 놓은 나는 그래도 불신의 씨가 남아있어 "쌤 말 믿고 다른 병원 안가도 되죠? 진짜 책임 지실수 있어요?" 라고 물으니 뭐 이런 귀찮은 사람이 다 있나 하는 눈빛으로 끄떡,하더니 얼릉 내보내고 싶어 하셨다. 결국 나는 피부가 무지무지 좋은 실장에게 끌려가 생각지도 않았던 레이저 시술에 대한 상담을 잔뜩 받고 나왔다.
_

병원을 나오면서 진짜 건강 챙기면서 살아야겠구나, 다짐하면서도 오늘은 새로 태어난 날이니 축배를 들자며 맥주를 잔뜩 사서 집으로 향했다.
_

그러는 사이 그간 헐떡이며 간신히 수명을 이어오던 나의 화웨이폰이 사망했다. 충전도 안되고 켜지지도 않고 진짜 die했다. 하아...나중에 해야지,하고는 미뤄둔 제주여행과 기타 다른 추억의 기록들이 모두 사라졌다. 행복했던 순간들은 그때그때 바로 기록해둬야 하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감사와 사과 또한 미루지않고 행해야함을. 언젠가는, 나중에, 라는 전제를 자꾸 달게 되면 결국 행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일들이 더 많음을 알면서도 잊고 지냈는데 고물 휴대폰이 먹어버린 추억들을 생각하니 앞으론 이러지 말아야겠다며 다시 맘을 가져본다.(이 글은 예전 갤럭시 기계에 와이파이 잡아 쓰고 있다. 현재 연락두절 상태임)
_

이제야 가볍게 우스갯소리처럼 말하지만 지난 주는 삶과 죽음, 가족, 돈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하며 혼자 세상 진지했던 시간을 보냈고, 다시 평범한 일상을 맞이한 나는 김영하의 표현대로 "햇살이 바삭바삭한" 날씨라 빨래를 널고, 집 청소를 깨끗하게 하고, 체리와 토마토를 가득 담아 방으로 들어왔다. 혜진언니가 선물해준 #장석주 의 산문집을 이제는 좀 편안한 맘으로 읽으며 제목처럼 #가만히혼자웃고싶은오후 이다.
Read more
읽으면 예뻐지는 뇌홈트 타임.! . ,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입니다.! ,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실텐데요 제 다이어트의 경력 38년을 살며 26년의 ...
Media Removed
읽으면 예뻐지는 뇌홈트 타임.! . ,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입니다.! ,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실텐데요 제 다이어트의 경력 38년을 살며 26년의 다이어트 ...인생의 대부분을 다이어트로 보냈어요.. 그러다 보니 폭식등 거식증등 식이 장애 12년. 살고 싶어 공부하고 건강을 위해 공부하고 가장 근본적인 몸의 기본을 바로 잡는 것에 포커스를 두어 유챌에서는 진짜 나를 알고 몸의 소리 귀기울이는 방식들을 알려드리고 있답니다. 정답을 찾아 헤매었던 수십년 띵 하고 뇌리를 스치며 제가 생각했던건 넓고 넓은 ... 읽으면 예뻐지는 뇌홈트 타임.!
. ,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입니다.!
,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실텐데요
제 다이어트의 경력
38년을 살며 26년의 다이어트 ...인생의 대부분을 다이어트로 보냈어요..
그러다 보니 폭식등 거식증등 식이 장애 12년.
살고 싶어 공부하고 건강을 위해 공부하고
가장 근본적인 몸의 기본을 바로 잡는 것에 포커스를 두어
유챌에서는 진짜 나를 알고 몸의 소리 귀기울이는 방식들을 알려드리고 있답니다.
정답을 찾아 헤매었던 수십년
띵 하고 뇌리를 스치며 제가 생각했던건
넓고 넓은 우주에 나는 하나이고.
나는 소우주와 같고
그 우주 속에서 어떤한 정답을 찾으면 과정 정답이 있을까?였어요

끊임없이 정보들은 바뀌고 또 새로운 정보들이 나오는데
언제까지 쫓아가기만 할것인가.
나는 진짜 나를 알려고 했는가?
정말 중요한것 타인의 경험이 아닌 나의 경험이고 그것을 토대로 내것을 만들자.
매일 컨디션이 다르고 어느날은 단게 많이 땡기고
어느날은 쏟아지듯 잠이 오고
어느날은 짠 음식이 땡기기도 하는것은
모두다 몸이 나와 대화 하는방식이니
단순하게 어떤 법칙에 나를 끼워 맞추지 말고
내몸이 이야기하는걸 감사하는 마음으로 느껴보자.

정답은 없다.
,
이렇게 생각한 이후 강박적으로 지켜왔던 많은 것들을 하나씩 쉽게 내려놓을수 있었고
제가 갖고있던 그 강박들 알고있던 지식들이 오히려 절 힘들게 아프게 해왔다는걸 알게 되었구요.
.
그 모든것들이 담겨 있고 그것들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느끼는 공간이 유챌입니다.
막 애써서 빨리 좋아질거야! 라는 마음이라면 크게 숨한번 쉬고.
왜 내가 나빠졌을까?
진짜 나는 나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본적이 있는가?를 생각해보셔요. .
하물며 식물도 욕을 하면 성장이 더디는데
좋아지고 싶고 예뻐지고 싶다면
우리 몸에 불만 보다는 그저 존재하는것에
이렇게 애써 숨쉬고 살아있음게 고마워 해보는건 어떨까요?^^ .
너무 애만 쓰고
애꿎은 내 몸만 질책 하며
정답만 찾아 헤매이고 계신건 아닌지.
.
이미 우리몸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길잡이를 해주고 있는데
우리가 관심있게 느껴보지 않았을뿐.

몸의 소리에 불평 불만만 이야기 하고 있던건 아닌지!
,

투덜거림 대신 거울속 내얼굴을 바라보며
정말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보는것 먼저 해보면 어떨까요?^^
.

우리 아이들에게는 사랑한다고
정말 이쁘게 키우려고 사랑 듬뿍 주면서
왜 우리 자신에게는 아낄까요?
아이들도 사랑해 하면 좋아하는것처럼
우리 몸의 세포들도 좋아해 주고 사랑해 주세요 ^^
,
우리의 세포는 살아 숨쉬고있고
우리의 감정, 마음을 늘 읽고있어요
좋아지고 싶다면 예뻐지고 싶다면

애쓰는 우리몸에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이 일번이라는것. .
오늘은 나를 담뿍 사랑해주며
내몸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드는건 어때요?^^
.
요뒤에 글 쭉 적었다 오늘은 일단 요기서 마무리!
내일 재미있는 몸 이야기와 함께 찾아 올께용! .
사랑의 힘! 감사의 힘 !잊지 마세요^^ ,
요즘 우리 단톡방 감사가 넘쳐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거참 어쩌다 시작한 단톡인데
이게 정말 에너지가 크다는걸 느끼는 요즘이에요!
.
네구간 호흡 한번!
생각미션! 한번!
오늘의 감사도 함께!
여러분의 감사내용도 궁금해요!
우리 댓글로 에너지 나눔 해보아요^^ 오늘도 사랑합니다 ^^ , ,
#홈트 #다이어트그램 #유라인스튜디오 #일반인모델 #세미누드 #화보 #운동스타그램 #개인화보 #다이어트 #공복운동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안면비대칭 #맘스타그램 #아들스타그램 #일상 #전신순환운동 #다리 #호흡방송 #폭식증 #전신운동 #비포에프터 #운스타그램 #눈바디 #다이어트정보 #몸매 #몸매관리 #마음홈트
#꿈기습
, <유챌 >반짝반짝 빛나는 긍정적인.
http://cafe.naver.com/uchal
,

매일 새벽 6시 행복해지고 예뻐지는 방송 꿈기습 !
유튜브 유챌유라에서 진행합니다 ^^
Read more
 #sunshine_jeju_life 제주살이 10일차. 태풍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히려 미세먼지를 몰고 가주어서 날씨가 정말 좋아졌다. 제주 에어비앤비에서 상큼한 ...
Media Removed
#sunshine_jeju_life 제주살이 10일차. 태풍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히려 미세먼지를 몰고 가주어서 날씨가 정말 좋아졌다. 제주 에어비앤비에서 상큼한 과일과 샐러드 조식을 챙겨먹고 촬영을 하러 나갔다. 아침 7시부터 제주여행을 오신 모녀 촬영을 시작했다. 어머니께서 촬영내내 넘 행복해 하시며 따님분께 애정표현을 많이하시고 나에게도 멋진 작가님이라며 넘 예뻐해주시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우리 고객님들은 어쩜 이렇게 다들 밝고 예쁘고 마음이 따뜻할까.. . 감동 에너지 가득 받고 제주살이 ... #sunshine_jeju_life
제주살이 10일차. 태풍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히려 미세먼지를 몰고 가주어서 날씨가 정말 좋아졌다. 제주 에어비앤비에서 상큼한 과일과 샐러드 조식을 챙겨먹고 촬영을 하러 나갔다. 아침 7시부터 제주여행을 오신 모녀 촬영을 시작했다. 어머니께서 촬영내내 넘 행복해 하시며 따님분께 애정표현을 많이하시고 나에게도 멋진 작가님이라며 넘 예뻐해주시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우리 고객님들은 어쩜 이렇게 다들 밝고 예쁘고 마음이 따뜻할까.. ❤
.
감동 에너지 가득 받고 제주살이 중인 남작가님과 짧게 여행오신 타임레스님을 금능해변에서 접선했다. 아침부터 촬영을 도와주러 같이 온 서윤씨와 함께 한림 맛집인 '별난닭곰탕'집으로 가서 닭곰탕, 돼지국밥, 회덮밥, 물회까지 한상 푸짐하게 먹고 선인장 마을로 갔다. 카페에서 다같이 수다를 떨다가 진아씨까지 합류해서 저녁을 먹고 왔다. 일몰 시간의 서해바다는 정말 환상이였다. 이제 이런 제주에서 이틀밖에 더 지낼수 없다는 사실이 조금은 슬펐다. .
.
이제 육지로 돌아가면 아주 빡빡한 스케쥴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조금은 걱정되고 겁이 나지만, 좋은 에너지를 많이 충전했고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고 있기에 잘할수 있을 것이다. .
.
제주살이 10일차 일기 끝 📝💕
.
.
.
#sunshine_with_u #선샤인스냅 #제주도스냅 #스냅사진 #여자모델 #제주도 #제주여행 #제주도여행 #snap #jejudo #제주스냅 #소니미러리스 #sonya7m3 #sonya7miii #sonyAlphaportrait #Korea_ILC #알파인물사진전 #sunshine_jeju
Read more
지금, 여기에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일상 에세이 #전업주부입니다만 주부이자 작가이고, 작가면서도 주부인 단어벌레 님의 새 책 <전업주부입니다만> 첫 책 <안녕하세요>를 ...
Media Removed
지금, 여기에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일상 에세이 #전업주부입니다만 주부이자 작가이고, 작가면서도 주부인 단어벌레 님의 새 책 <전업주부입니다만> 첫 책 <안녕하세요>를 워낙 즐겁게 읽었기도 했고, 단어벌레 님의 글은 모니터로 읽는 것보다 종이책으로 읽었을 때 특유의 맛이 더 살아나는 글이기에 두 번째 책이 나오기를 이제나저제나 하고 기다렸다. 출간 소식을 접하고, 책을 기다리는 동안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안녕하세요>를 다시금 읽어보았다. 몇 개의 글을 읽으면서, 이런 내용이 있었어? 하며 놀라곤 했다. 분명 이미 다 읽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 지금, 여기에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일상 에세이 #전업주부입니다만

주부이자 작가이고, 작가면서도 주부인 단어벌레 님의 새 책 <전업주부입니다만>
첫 책 <안녕하세요>를 워낙 즐겁게 읽었기도 했고, 단어벌레 님의 글은 모니터로 읽는 것보다 종이책으로 읽었을 때 특유의 맛이 더 살아나는 글이기에 두 번째 책이 나오기를 이제나저제나 하고 기다렸다.
출간 소식을 접하고, 책을 기다리는 동안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안녕하세요>를 다시금 읽어보았다.
몇 개의 글을 읽으면서, 이런 내용이 있었어? 하며 놀라곤 했다. 분명 이미 다 읽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읽는 순간의 나'에 따라서 같은 글도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3년의 시간을 겪는 동안 축적된 경험으로 인해 나의 생각이나 생활방식,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또 조금씩 달라졌기 때문이리라. 분명 책은 그대로인데 말이다. 좋은 책을 다 읽었다는 이유만으로 쉬이 처분할 수 없는 이유다.

3년 만에 나온 단어벌레 님의 새 책은 어떨까.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전작과 비슷한 느낌을 주어서 좋았고, 약간은 다른 듯한 면도 좋았다.
무슨 말이냐면 삶을 대하는 작가의 일관된 방식이 오롯이 전해져서 좋았다는 뜻이다.
또 '정원 가꾸기', '요리', '독서'와 같이 챕터별로 정직하게 나누고 그에 따르는 사진들을 넉넉히 실었던 첫 책과 달리 '일상'과 '꿈'이라는 두 개의 챕터 안에 작가의 글을 물 흐르듯 실은 것도 인상적이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작가(단어벌레 님)의 사진을 무척,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처음엔 사진이 빠진 에세이라는 점이 아쉽기도 했다.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오히려 글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은 좋았던 것 같다.
첫 책에서 내가 드문드문 놓쳤던 좋은 부분들은 아마도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들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아마도 이 책에 사진이 들어갔더라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을지도 모른다. 같은 시간 안에 글이 주는 정보와 사진이 주는 정보의 양은 큰 차이가 나니까.
나였다면 사진을 십분 활용했겠지만, 작가는 이번에 다른 선택을 했다. 사진 대신 은은한 일러스트를 몇 컷 실었다.
사진으로 볼 때 오던 즉각적인 느낌과는 또 다른,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이 작가의 사진만큼 세련되진 않았지만 어쩐지 온기 같은 것이 느껴졌다. 자세히 보아야, 오래 보아야 예쁘다는 풀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프롤로그 대신 2개의 큰 챕터에 각각의 서문을 담았다......(중략)......혼자 있으면서 혼자 먹는 밥에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았던 시절을 겪었던 작가가 이제는 혼자 밥 먹을 일이 생기면 은근히 즐겁고, 뭔가 맛있는 것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고백하는 요즘 일상 부분을 읽을 때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나도 그렇다. 일이 없을 때 대다수의 점심은 전날 저녁 식사 시간 때 먹고 남은 반찬을 웍에 넣고 밥을 볶아 먹는다.
저녁에는 식구들에게 새 반찬을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남은 반찬이 없는 날은 라면을 끓여 먹는다. 덕분에 우리 집엔 각종 라면이 늘 가득하다.
식구들 한 끼 식사 메뉴로 라면을 선정하는 것은 망설이면서도 나 자신에겐 그렇지 않다.

이 책은 나와 비슷한, 내가 공감할 수 있는 취향을 간결하고 정갈한 문장에 담담히 실어 나른다. 결이 참 고운 책이다.
본문을 읽으며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책을 읽고 나서 내가 부담을 갖지 않았다는 것이다.
주부의 일상을 담은 책을 통해 타인의 삶을 엿보며 대리만족을 함과 동시에 적지 않게 자괴감이 드는 경우도 있었다. 나는 능력 있고 성공한 워킹맘도 못 되면서 훌륭한 주부도 되지 못하는구나.
그런 생각을 디딤돌 삼아 더 열심히 잘 살아야지 하는 생각만 하면 좋겠지만, 또 그렇게 만은 안 되니 어느 때는 훌륭한 주부, 특별한 주부의 책을 멀리하기도 했었다.
언뜻 보기에는 그저 훌륭하게만 느껴지는 일상이지만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그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소요들을 감추지 않고 자연스레 드러내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일상,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방법을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는 책. 
그래서인지 무언의 강요 같은 것이 전혀 없는 책.
책이 지루한 것도 아니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까무룩 잠들었다가 깨곤 했다.
저녁에 쓸 맛국물을 우리는 동안 주방 앞에 만들어둔 책상에 앉아 몇 개의 글을 읽기도 했다. 
책을 읽는 며칠 동안 작가와 함께 몇 개의 계절 위를 날았다...(댓글란에서 계속)
Read more
제가 머무는 자리에는 항상 “Advil” 약통이 하나씩 자리해있어요! 왜냐하면 거의 항상 두통에 시달리기 때문에 그렇죠. - 더군다나 잠 역시 두통과 스트레스로 인해 깊게 잠들기가 힘들어 ...
Media Removed
제가 머무는 자리에는 항상 “Advil” 약통이 하나씩 자리해있어요! 왜냐하면 거의 항상 두통에 시달리기 때문에 그렇죠. - 더군다나 잠 역시 두통과 스트레스로 인해 깊게 잠들기가 힘들어 잠자기 전에는 “Advil PM”을 거의 항상 복용하는 편이에요~ ;-) -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가 “아메리카노”를 매우 즐겨하는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저는 원래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요. 단지 “카페인” 때문에 마시는 것이지요~!! - 매일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저녁 12시까지 하루를 보내다보면 솔직히 제정신으로 버티긴 쉽지 않아요. 더군다나 그 와중에 ... 제가 머무는 자리에는 항상 “Advil” 약통이 하나씩 자리해있어요! 왜냐하면 거의 항상 두통에 시달리기 때문에 그렇죠.
-
더군다나 잠 역시 두통과 스트레스로 인해 깊게 잠들기가 힘들어 잠자기 전에는 “Advil PM”을 거의 항상 복용하는 편이에요~ ;-)
-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가 “아메리카노”를 매우 즐겨하는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저는 원래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요. 단지 “카페인” 때문에 마시는 것이지요~!!
-
매일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저녁 12시까지 하루를 보내다보면 솔직히 제정신으로 버티긴 쉽지 않아요. 더군다나 그 와중에 건강한 정신을 유지한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부분이죠. 그런데 여기서 더욱 더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바로 “나를 믿고 따라와주는 이들”의 “시간을 지켜주는것”이 그것이에요.
-
그저 오로지 나와 가족을 위한 인생을 산다면야 지금처럼 (내가 제일 잘하는)즐기고 누리고 경험하고 만족하며 살 수 있겠지만,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고나니 저만의 “자리”가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되었고 동시에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쳐야하는 위치”가 되어버렸어요.
-
그런데 저는 이러한 저의 “위치”가 좋습니다. 제가 가장 원했던 것이 바로 “이러한 것”이거든요. 그게 무엇이냐하면, “더 나은 나의 삶”을 나처럼 계속해서 찾아가도록 하는 것!
-
쉽게 “주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요즘 같은 세상의 유혹에서 벗어나, 그저 자신의 삶에 집중하여 “스스로 하고자 함을 찾아가는 삶”. 그게 저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사실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친구 집 앞에서 “성관아 놀자~”라고 여러번 외쳐야했던 그 시절에는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뉴스”나 “모임”에서나 들을 수 있는 것들이라 요즘 보다 시야는 좁았지만 삶이 “스스로에게 집중”되기 쉬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야기를 나눠보면,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어디서 들었거나” 또는 “남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
저는 앞서 말한대로, 많은 사람들이 각기 “자신의 이야기”로 인생을 풀어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때문에 지금 만나는 사람들이라도 최대한 그들의 인생을 찾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죠!!
-
그렇다고 저 역시 발전에 단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이들에게 저도 모르는 “인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단지, “내가 요즘 생각하는 것”을 나누고 질문하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생각해보는 것 뿐이에요. :-)
-
그렇게 매일매일을 보내다보니,(그나마 남는 시간은 아내와 함께 보내야하고...) 결국 이렇게 “약과 커피”의 의존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상황(목도 너무 아파요!)이 되버린 것이죠~!
-
하지만 언제까지나 제가 이러한 일상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현재 제게 주어진, 또는 제가 지금하고 싶은 일이 “이러한 것”이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지금은 이렇게 하루하루 파이팅하며 보낼 수 있는 거죠!! +_+
-
나중에 우리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해서 “아버지의 라이프스타일”을 캐치 할 수 있을 때가 되었을 때, 저와 제 주변의 친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며 “도전 받고 존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꼭 그런 “건강하고 멋진 삶”이 되고야 말거에요!)
-
저는 지금 10대의 고생과 20대의 고생을 마치고, 30대의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40대까지는 고생을 계속하게 될 것 같아요. 아마 이런걸 “사서 고생”이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뭐 이게 10대부터 시작되었던 제 즐거움이자 그 즐거움이 담긴 “라이프 스타일”인걸요.(“쓸데없는 고퀄” 역시 마찬가지!!)
-
아무튼 지금처럼 꾸준히 즐겁게 하루하루를 빡빡하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할 수 있을 때 까지 말이죠!! >_<
-
#advil #약 #이야기 #나눔 #드러머 #디렉터 #투잡
Read more
지복합성 피부타입 후기입니다<span class="emoji emoji263a"></span>️ 피지분비량이 강하고 모공이 넓은 피부타입 "피지분비량' 이 강하고 모공이 넓은 "지복합성 피부타입"을 가지고계신 고객님이세요! 우리 고객님 ...
Media Removed
지복합성 피부타입 후기입니다️ 피지분비량이 강하고 모공이 넓은 피부타입 "피지분비량' 이 강하고 모공이 넓은 "지복합성 피부타입"을 가지고계신 고객님이세요! 우리 고객님 "과도한 피지분비량" 때문에 "유분감"은 점점 강하게 느껴지고 반대로 "수분감" 은 광장히 부족하게 느껴져 피부의 표피도 굉장히 거칠고 "피부속에 다다다닥 박히 피지들.트러블" "강한 속건조함"으로 인해 뷰티지아나를 만나셨어요 특히 피부에 피지량이 늘면서 모공까지 과도하게 넓어져 피부관리에 어려움을 느끼셨는데요! 자 그럼 이때 보통 어떤 관리를 제일 먼저하시나요? 말안해도 ... 지복합성 피부타입 후기입니다☺️
피지분비량이 강하고 모공이 넓은 피부타입
"피지분비량' 이 강하고 모공이 넓은
"지복합성 피부타입"을 가지고계신 고객님이세요!
우리 고객님 "과도한 피지분비량" 때문에 "유분감"은 점점 강하게 느껴지고
반대로 "수분감" 은 광장히 부족하게 느껴져 피부의 표피도 굉장히 거칠고 "피부속에 다다다닥 박히 피지들.트러블" "강한 속건조함"으로 인해 뷰티지아나를 만나셨어요💪
특히 피부에 피지량이 늘면서 모공까지 과도하게 넓어져 피부관리에 어려움을 느끼셨는데요!
자 그럼 이때 보통 어떤 관리를 제일 먼저하시나요?😡
말안해도 압니다!!!‼️
바로 각질제거를 열심히 하기시작합니다
왜?‼️
"각질제거"하고 나면 "피지"도 좀 줄어드는거 같고 "유분감"은 좀없어지면서 피부표면이 부드러운게 그 당시 느낌이 굉장히 좋거든요!
여기서 기초 좀 심플하게
대충 좀 바르고 나면 트러블 들어갈꺼같으니깐요~!!
그러나..?!!‼️‼️❌❌
하고나서 정말 그렇게 피부가 다시 좋아졌나요?
막상 하고 나서는 좋겠지만 사실 그것도 아니예요❌♐️
피부에 굉장한 건조함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왜?❗️⁉️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
"적당한 유분과 적당한 수분이 피부에 존재"해야 피부가 보호되고
컨디션이 부드러워질수있답니다⭕️
제가 저번에 드린말씀처럼
우리 삼겹살 먹을떄
살코기만 있는것보다 어느정도의 "지방"이 함유되있으면 "육즙이 살아나면서" 씹을수록 부드럽고 맛있는 느낌이 나는것처럼 우리 피부도 적당한 "유분"그리고 "적당한 수분"이 있어야
피부가 더 탱글하고 이뻐보일수 있답니다!
그럼 이해하시지 쉽겠죠?💯
무조건 "피지를 줄여주고 유분을 적게만들어준다고해서"
피부가 좋아지고 트러블이 좋아진다는게 아니라는점!⭕️⭕️
이점 꼭 기억해주세요!​
우리고객님 지아나와 상담후
뷰티지아나 제품
"라이지세럼. 라이지아하로션.라이지피엠. 아쎼스노우밀키크림. 아쎄케이
끌레쥬크림.백투피프틴.에피크림+이지에프재생셋트를 사용하셨어요!
제품사용후 현재 "피부표면"이 굉장히 깔끔하게 정돈됨과 동시에
"피부"에 "유수분밸런스"가 알맞게 맞춰지면서 "안정적인 피부컨디션"으로 바뀌기 시작하셨는데요!
특히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면❗️
"트러블"도 개선되고
"넓어졌던 모공"이 좁아졌다는 점이예요:)
즉 "피부"에 "유분양"은 상대적으로 "감소"됬지만 "수분양"이 충분히 채워지면서 "피부컨디션"이 건강해졌다는 뜻인데요:)
피부톤까지 밝고 건강해보이는느낌!
이제는 피부에 재생관리를 열심히 하고 계세요!
내피부가 "유분이 강한 지복합성 피부타입"이라고 해서 피부를 더욱 자극시키고 아프게 하는 케어방법이 아닌 내피부에 필요한 수분은 주면서
가벼운 피지조절!‼️
그리고 피부컨디션을 상승시켜줄수있는 시너지효과를 준다면
다시 아름다운 피부로 돌아갈수 있답니다! "개개인의 피부타입에 따라 다를수 있다는 점 인지하시구요"
"뷰티지아나 제품으로 피부미인 만들어보아요:)
+
Improve your skin complexion with BEAUTYGIANA
SKINCARE BY BEAUTYGIANA
카톡 상담은 giana86으로 세안후 피부사진 보내주시면 가능하세요:)
#뷰티지아나제품후기
Read more
여섯번째 요가이야기 - 나타라자사나 . 지금, 이 순간 행복한 나를 만난다.. . 아주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첫사랑이었다. 누구에게나 있는 흔한 첫사랑이지만 나에게는 나의 ...
Media Removed
여섯번째 요가이야기 - 나타라자사나 . 지금, 이 순간 행복한 나를 만난다.. . 아주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첫사랑이었다. 누구에게나 있는 흔한 첫사랑이지만 나에게는 나의 첫사랑뿐이니까 그는 압도적인 기억으로 남아 아주 오래 생각하였다. 추운 겨울날 길을 걷다가 나를 돌아보아 주는 사람. 옷깃을 여미어 주고 목도리를 고쳐 매어 주는 다정한 사람이었다. 시간이 쌓인 사랑의 감정은 때로 늘 거기에 있을 것처럼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그 사랑에는 끝이 없을 줄 알았다. 내가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을 하여도 그 사랑에는 변함이 없을 줄 알았다. 세상에 ... 여섯번째 요가이야기 - 나타라자사나
.
지금, 이 순간 행복한 나를 만난다..
.
아주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첫사랑이었다. 누구에게나 있는 흔한 첫사랑이지만 나에게는 나의 첫사랑뿐이니까 그는 압도적인 기억으로 남아 아주 오래 생각하였다. 추운 겨울날 길을 걷다가 나를 돌아보아 주는 사람. 옷깃을 여미어 주고 목도리를 고쳐 매어 주는 다정한 사람이었다. 시간이 쌓인 사랑의 감정은 때로 늘 거기에 있을 것처럼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그 사랑에는 끝이 없을 줄 알았다. 내가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을 하여도 그 사랑에는 변함이 없을 줄 알았다. 세상에 그런게 어디 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생각을 했던 내가 신기하지만 그 때의 나는 영원을 믿는 작고 어린 아이였다. 감정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감정을 담고있는 몸도 계속해서 변화한다. 왜 변한지도 모르고 변한 마음 앞에서 먼저 손을 놓은 것은 나였다. 꽉 잡고 있던 손에서 슬그머니, 내 손에 힘을 빼고 미끄러지듯 손을 놓았다. 내가 놓았지만 나는 언제고 우리는 다시 만날 거라고 생각했다. 왜 그랬을까 싶지만 그때는 그랬다. 왜 다시 만나지지 않는거냐고 내가 잘못된 결정을 내린것 같다고 이야기하였을 때, 그가 말했다.
.
"누군가가 잘못해서 하는 이별도 있지만, 세상에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아도 헤어지게 되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사람이 너에게 찾아올거고, 나에게도 그렇겠지? 괜찮아.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그냥 우리의 시간이 지나간거야."
.
스무살, 스물두살에 만나 고작 스물 셋, 스물 다섯이 되었던 우리들. 그는 어떻게 저렇게 멋진 말을 했던걸까? 지금에와 생각하면 재미있다. 저렇게 멋있게 나를 달래주었던 그가 나의 첫사랑이어서 나는 아직도 그가 고맙고, 그가 행복했으면 하고 때로 생각하며 바란다. 그가 떠나가고 나는 줄곧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지자고 생각했었다. 지금 이 순간에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그 기회를 내가 뺐고는 나중에 행복하라고 나에게 이야기했다. 그렇게 유보한 행복은 영영 나를 찾아오지 않을수도 있다. 미루고 미룰수록 더 그러하다는 것을 어느 순간 알게 되었다. 돌아올 줄 알았다고 울어보아도 돌아오지 않는 것들은 세상에 아주 많아서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먼 길을 돌며 행복을 기다리는 대신, 지금을 충실히 느끼며 가까이에서 먼 곳까지 열심히 반짝이는 순간들을 발견하며 오래 걷는 일이다. 그렇게 아주 성실하게 매순간 살아가는 일이다.
.
요가수트라에는 사향 노루 이야기가 나온다. 사향 노루에게는 냄새가 나는 지점이 있는데, 사향 냄새를 풍기는 곳이 바로 머리 위이다. 사향 노루는 그 냄새를 찾아서 여기 저기로 뛰어다니는데, 결국 자신의 머리 위에서 나온다는 것은 모른채 헤매는 것이다. 행복이 꼭 사향 노루의 사향 냄새 같다고, 경전에서는 이야기한다.
.
나타라자사나는 어디를 응시하는지에 따라서 상체의 방향과 어깨의 열림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동작의 깊이가 달라진다. 바닥을 바라보는 나는 몸을 기울이는 듯 보여도 어깨를 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우리의 팔은 가제트가 아니라서 어깨가 닫힌 채로는 가슴이 열리기도 어렵고 발이 멀어지는데에도 한계가 생긴다. 눈높이의 한지점을 응시하며 호흡할 때 상체 전체가 열리면서 어깨가 밖으로 활짝 펼쳐지고 몸의 앞면 전체에 공간을 만들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지자는 말은 어쩌면 바닥을 응시하는 일 같고, '그냥 지금 행복해', 라고 말하는 일은 단순하게 앞을 바라보는 일 같다. 비슷해보이지만 관점에 따라 내 마음도 내 몸도 다른 방향성을 갖게 된다.
.
내 것이라 생각했던 것은 관계든 물건이든 시간이든, 그것이 무엇이든 언젠가는 내 곁을 떠난다. 그 많은 것들에 자신을 투영하다보면 무언가가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는 무너져버리고 만다. 그러니까 나에게 있던 무언가가 떠날 수 있음을 아는 것, 어쩌면 무엇도 영원할 수 없음을 기억하는 일은 희망에 가깝다. 내가 그저 나라면 진짜 나를 훼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
오늘 나는, 단순하게 앞을 보며 내가 지금 가진 것, 바로 '내 호흡'을 들여다보며 나타라자사나를 한다. 그냥 지금, 이 순간 행복한 나를 만난다.
.
.
.
글 / 예슬 (@yogajourney_yeseul)
그림 / 민지 (@am.3.27)
.
매주 수요일 인스타그램과 브런치에서 연재합니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매일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 ,<긴글요약> 호흡+ 간단한 마사지 면 팔뚝살 빠짐 그원리에대한이야기 , 따라하는 ...
Media Removed
안녕하세요~ 매일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 ,<긴글요약> 호흡+ 간단한 마사지 면 팔뚝살 빠짐 그원리에대한이야기 , 따라하는 영상은 유튜브 여리여리 상체 검색 . 추가로 코어 단단 ,바른자세 필수 ! 관련링크 상세글 블로그 참고!! , , 아는만큼 좋아진다! 여러분은 누워서 읽다가 숨한번씩만 쉬면 됩니다 ! 그저 읽는데 좋아질 거에요 왜 알면 똑같은 숨이라도 다르게 움직이게 될테니까요! 자 오늘도 어제에 이어 림프에 관해 이야기를 할거에요! 오늘은 림프절에 대한 이야기. ... 안녕하세요~ 매일 꿈을 이루고 꿈을 꾸는
행복 공장 공장장!
유챌 대장 유라 입니다!^-^ ,✔️
,<긴글요약>
호흡+ 간단한 마사지 면 팔뚝살 빠짐 그원리에대한이야기 ,
따라하는 영상은 유튜브 여리여리 상체 검색 .
추가로 코어 단단 ,바른자세 필수 !
관련링크 상세글 블로그 참고!!
,
, 💕아는만큼 좋아진다!
여러분은 누워서 읽다가 숨한번씩만 쉬면 됩니다 !

그저 읽는데 좋아질 거에요
왜 알면 똑같은 숨이라도 다르게 움직이게 될테니까요!

자 오늘도 어제에 이어 림프에 관해 이야기를 할거에요!
오늘은 림프절에 대한 이야기. ,

복습 !
림프액은 뭐다?

노폐물들을 옮겨주는 액체이다.
혈액도 노폐물을 운반하지만 요기서 못거르는 큰 쓰레기등을 운반 해둔다!
그럼 이 쓰레기들의 처리해주는곳  쓰레기  소각장이 림프절 (림프샘) !이다.

우리몸의 독소를 없애주고 해독하는 기관이 림프절이라는 면역 기관입니다!
얘네들은 어디에 많이 몰려있다?
귀뒤 겨드랑이 쇄골 가랑이 무릎뒤에 특이 많이 몰려 있다!
,

이 순환이 잘 안되면 부종이 생기고
이런걸 한의학에서는 습담이라고해서 중요한 질병의 원인으로 다루고 있답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이런 습담에서 오기도 하구 
이런 습담병중에 하나가 비만이지요.!
.
또 림프순환이 안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기에 되요!
몸의 해독이 잘 안되니 여드름 피부염 가려움 등등.
이것이 심해지면 만성 염증 상태가 되어
관절염 근육통증 다양한 통증 질환까지 나타나게 된답니다.
.
림프순환!
왜 마사지샵 가면 림프 마사지에요~ 하면서 마사지를 하고
각종 림프 마사지에 관련된 기구들이 생기고 림프순환 다이어트라고 해서 각종 다이어트들이 나오는지
이해가 되시지요?
.
자 근데 이 림프 순환은 무엇을 통해 가능하다?
호흡! 마사지! 근육의 움직임!

마사지와 자극 방법은 시간을 내서 해주어야 하는것이지만
호흡은 제대로만 하게 되면 24시간 몸의 흐름을 잡아줄수있기에
바른 호흡을 배우는건 정말 중요하겠지요!^^ 많이 고민하시는 겨드랑이살 미운 브라살!

겨드랑이 림프절 순환이 잘 안되니 독소가 모이고 모이고
림프는 독소 뿐만 아니라 지방도 흐르는 통로인데
그 쓰레기들로 지방의 흐름이 좋지 않으니 
셀룰라이트도 생기구 울퉁불퉁.
겨드랑이 근처가 살찌고 미워 지는것.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겨드랑이 살이 그대로라면

몸의 순환에 포커스를 맞추어 보세요^^ 바른 호흡에 가벼운 근육 마사지가 더하면
림프 순환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겠지요!
유튜브 유챌 여리여리상체 검색! .

또 순환이 안되게 만드는 나의 습관을 개선하는것

매일 구부정하게 있지는 않는지 체크!

어깨를 말고 축 처진 어깨는 겨드랑이 림프 순환에 방해가 되어
독소가 쌓이는 몸이 되는것.

구부정한 자세를 편다고 어깨를 막 펴도 잘 안되는것은 
코어 근육 이 약하니
몸통이 바로서지 않아 어깨가 구부정.
유챌 방울 토마토 호흡을 통해 코어를 강화 시켜 주고
턱당기고 스마일 기본 미션으로 상체를 바로 잡아주기 !^^ 나는 부유방이니까 꼭 수술해야해 하시는데
림프 순환으로도 충분히 개선 가능하세요!

부유방 하면 수술 하고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데
부유방은 미용 목적의 수술이 아니고
선천적으로 사라지지 않은 유선 조직을 제거를 위한 수술으로 
단순한 시술정도의 수술이 절대 아니라는것!

지방흡입도 마찬가지로 즉각 효과가 있을수있으나.
결국 근본적인 노폐물을 쌓는 몸의 습관을 고치지 않은채 시술과 수술을 하시면

뺀 부위만 제외 하고 더욱 울룩 불룩 하게 독소가 쌓이고
살이 쪄두 밉게 살이 찌게 되어버리는것..
,
항상 지금 바로 눈앞에 보이는것 보다
어떤것에서 부터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근본적인것들을 개선해 주는것.
,, 여러분의 지금 자세는 어떤가요?^^
,
또 억지로 숨을  깊이 넣어준다고 애써 호흡을 하고 있지 않나요?
바른 호흡은 억지 호흡이 아닌 
아이와 같은 온몸 호흡이며
그 호흡은 어떤 법칙으로 애써 집어 넣어주는게 아닌
나와 교감하고 느끼면서 만들어간다는것
#유챌네구간호흡 으로 워밍업을 해보시고
유챌 호흡 5주 챌린지를 통해 호흡을 느껴 보세요 ^^ ,
호흡 하나로 여러가지가 바뀌는이유는 너무나 많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로 포스팅을 해드릴께요! ,
오늘도 나를 위해 애쓰는 내몸을 사랑하고 돌보아 주면서
턱당기고 스마일하며 신나게 얍!

오늘도 사랑합니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콩필라테스 입니다 ^^ 오늘은 하체통통 두번째 포스팅을 해볼까 하는데요! 저번에는 하체 근육형에 대해 말씀드렸다면 오늘은 하체에 "살" 들이 많아 고민이신 분들, 항상 ...
Media Removed
안녕하세요 콩필라테스 입니다 ^^ 오늘은 하체통통 두번째 포스팅을 해볼까 하는데요! 저번에는 하체 근육형에 대해 말씀드렸다면 오늘은 하체에 "살" 들이 많아 고민이신 분들, 항상 다리가 잘 붓고, 발목과 종아리와 허벅지의 경계가 모호 해보이는 듯한 다리를 가지신 분들 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포스팅 해볼께요 일단 하체에 살이 잘 찌고, 잘 붓는 분들의 원인을 먼저 알아볼게요^^ 상체에 비해 하체에 지방이 많이 붙는 경우는 유전적인 요인, 타고난 체질일 수도 있고 골반이 틀어져 있는 경우 상하체 밸런스가 깨질 수 있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하체에 ... 안녕하세요 콩필라테스 입니다 ^^ 오늘은 하체통통 두번째 포스팅을 해볼까 하는데요!

저번에는 하체 근육형에 대해 말씀드렸다면 오늘은 하체에 "살" 들이 많아 고민이신 분들,

항상 다리가 잘 붓고, 발목과 종아리와 허벅지의 경계가 모호 해보이는 듯한 다리를 가지신 분들

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포스팅 해볼께요

일단 하체에 살이 잘 찌고, 잘 붓는 분들의 원인을 먼저 알아볼게요^^ 상체에 비해 하체에 지방이 많이 붙는 경우는 유전적인 요인, 타고난 체질일 수도 있고

골반이 틀어져 있는 경우 상하체 밸런스가 깨질 수 있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하체에 노폐물이 쌓여 부종을 유발 할수가 있어요.
골반이 틀어지는 원인은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과 짝다리 짚고 서있는 습관이 골반 틀어짐을 유발 하기 쉬워요 ㅠㅠ

그래서 하체 부종을 예방하는 제일 첫번째 방법은 항상 바른 자세에 신경 쓰도록 하는거에요!
절대 예뻐지기 위해선 잘때 빼고는 세상 편한 자세를 취하시면 안되십니다 ㅠ 항상 복부에 긴장감과 모든 내 몸의 자세에 신경쓰셔야 해요!

자세만 바꿔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는 사실, 알고 계세요?

그러니까 이글을 읽은 직후부터 바른 자세를 위해 신경쓰기! 약속하세요 ㅎㅎㅎ

자, 그다음 원인은 오래 앉아있거나 오래 서서 일하시는 분들이 하체 부종을 유발 하기 쉬운데요,

특히 업무시간에도 다리를 꼬고 앉아있거나 짝다리로 서있는 일은,, 안되세요 !

그리고 업무 중간중간에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고 출근 전이나 퇴근 후 간단한 스트레칭과 운동도 엄청난 도움이 되겠죠?

또 하체 부종을 유발하는 원인중에 식습관도 큰 원인이기도 한데요,

특히 "단짠" 이란것이.. 엄청나게 부종을 유발하는 원인이에요 ㅠㅠㅠㅠㅠ 자극적인 음식!

예를 들어 떡볶이, 닭발, 고기를 먹어도 꼭 제육볶음, LA 갈비, 같은 위험한 양념과 MSG 들을 즐기시는 분들.... 이런 음식들은 매콤함에 가려진 엄청난 설탕과 소금이. 우리의 미각을 이미 마비 시킨 주범일 거에요.

이런 음식들을 먹고난 후에 꼭 카라멜 마끼아또나, 아이스크림 같은것도 드시지 않으시나요? ㅠ

나도 모르게 식사와 디저트를 남들처럼 한것 같지만 어마어마한 염분과 당분을 섭취하셨을수도 있어요

짜고 달게 먹는 습관이 부종을 유발하기 쉬워요.

부종이란게 금방 빼지 못하면 ( 진짜 땀을 내서 운동하거나, 에너지로 바로 다 쓰지 않는 이상 )
지방으로 변하기가 엄청 쉽거든요 ㅠㅠ

그러니까 식습관 바꾸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세요 자극적인 음식들을 멀리하시고, 좀더 FRESH 하게 드시는 연습을 해보세요.

저도 원랜 생라면에 환장하고 프링글스와 빼빼로 없인 못살았던, 엄청나게 짜게 먹었던 입맛이 노력하다보니 이제 그런거 먹으면 너무 짜서 뱉어 버리고 싶을 만큼 입맛이 바뀌더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어요!!! 조금씩 조금씩 멀리 하시면 되요 ^^ 그리고 반신욕도 굉장히 도움되세요.

욕조에 심장아래로만 물이 잠기도록 하시고, 38도 정도 온도를 유지하며 20분 있으시면 땀이 엄청 많이 나요.

체온을 높혀줘서 노폐물 제거와, 부종감소에도 효과가 좋아요.

하는 동안 심박수가 증가해서 유산소 운동한 효과와 같다고 하죠 ^^ 저도 주 1~3회씩 꼭 하는 편이에요^^ 부종형 지방형 하체비만에서 탈출하고 싶으시면 또 중요한 사실 한가지!

바로 " 운동 " 이지요

이런 분들도 마찬 가지 겠지만.

모든 여자 분들이 살빼기에 앞서서 '근력운동' 에 대한 두려움들이 있으실 거에요.

혹시라도 스쿼트나 런지를 하면 이다리들이 살과 지방이 뒤엉킨 천하무적 다리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ㅠㅠ

이분들은 '근력운동' 을 필수로 꾸준히 꼭 해주셔야 하는데요.

우리몸에서 인바디를 재면 흔히나오는 " 근육량 " 중에 다리가 어마어마 하게 큰 부분을 차지해요.

운동을해서 근육들이 펌핑 펌핑된다고 생각해보세요. 하체쪽으로 혈액이 몰리게 되는 펌핑 현상이 일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혈액순환이 잘되겠죠?? 추천하는 운동은 어느정도 무게를 들고하는 웨이트도, 필라테스도 , 스트레칭이 많이 포함된 요가도 모두모두 좋아요! 가리지 말고 그냥 다 하세요 (그렇다고 음식까지 이거저거 다 먹진 마세요...)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며 꾸준히 하시면 100% 좋아지십니다.

고관절 스트레칭과 허벅지 뒤쪽, 앞쪽 , 안쪽 스트레칭도 골고루 해주시는게 제일 좋구요^^
Read more
 #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 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 #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
Media Removed
#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 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 #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마법.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자신이 기록하는 어떤 수단을 거쳐, 똑같은 상황도 때론 특별해지기도 한다. <패터슨>은 패터슨이 쓴 시라는 예술을 통해, 개인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만들어준다.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모금산의 일기를 통해 스쳐 지나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어린 시선을 보낸다.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특별하고도 ... #지극히주관적인 #영화들의나열
.
근래에 생각하게 만든 몇편의 영화들에 대해.
게으름으로 인해 직관적인 감상이 아닌 곱씹은 생각들.
.
#메리크리스마스미스터모 #패터슨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지는 마법.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자신이 기록하는 어떤 수단을 거쳐, 똑같은 상황도 때론 특별해지기도 한다. <패터슨>은 패터슨이 쓴 시라는 예술을 통해, 개인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만들어준다.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모금산의 일기를 통해 스쳐 지나가는 주변 사람들에게 애정어린 시선을 보낸다.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특별하고도 관심어린 시선으로. 같은 영화를 보면서도 모두의 감상이 다르듯이, 이러한 시선은 영화를 볼 때도 유효한 듯 싶다.
.
#원더풀라이프 #코코
사후세계를 그려낸 영화들은 죽음이 지나간 후의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의 발현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때문에 대부분의 영화들은 사후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 판타지 영화가 많다. 허나 이 두 편의 영화는 사후세계를 보여주며, 역설적으로 언젠가 과거가 될 현재의 기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원더풀 라이프>는 망자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하루에 대한 기억을 통해, 현재의 행복의 기준은 먼 곳에 있는게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코코>는 인간의 망각과 잊혀짐을 통해, 실체의 소멸이 아닌 진정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간은 기억을 통해 살아가는 동물이다. 우리가 살아가며 나누는 모든 행동들의 기반에는, 우리가 성장하면서 내재되고 학습된 기억들로 이루어져있다. 영화라는 매체는 직간접적인 개인의 경험, 이루어지지 않은 상상을 구체화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아마 이게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이고,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영화를 만드는 이유에 대한 대답이 아닐지.
.
#원더 #패딩턴2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인생에서의 나의 주변인들은 나를 둘러싸고 있는 행성이 아니라, 일직선으로 달리는 마라톤처럼 함께 달려가는 사람들이다. 인간관계는 그 과정에서 누군가 뒤쳐지거나 먼저 앞서나가면서 멀어지게 되는 것이고, 전열은 이탈하는 것은 물론 내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원더>와 <패딩턴2>의 표면적인 주인공은 어기와 패딩턴이다. 이들이 내뿜는 긍정적에너지에 뒷받침이 되는 건, 함께 달려준 페이스메이커들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고, 서로가 함께 살아가야한다. 교과서적인 이야기일 지 모르겠지만, 결국 이 영화들의 교훈은 사랑의 기적이다.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
#아이엠낫유어니그로 #블랙팬서
제임스 볼드윈이 직접 저술한 <리멤버 디스하우스>를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아이 엠 낫 유어 니그로>는, 과거의 흑인 핍박의 역사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본다. 결국 현재 미국이라는 국가는 백색이라는 권력으로 받는 혜택과, 그들이 유색인종이라 부르는 피권력층의 차별과 혐오들로 이루어져있다. 혐오와 차별의 역사는 지금 현재진형행이다. <블랙팬서>에서의 킬몽거가 보인 행동들은, 과격한 흑인 인권 운동 중 하나라 볼 수 있다. 허나 지극히 개인의 이념으로는 차별에 저항하지 못하고 침묵하는 것보다는, 폭력적인 저항일지라도 격렬히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티찰라보다 킬몽거란 캐릭터에 동했던 이유이기도 하고. 와칸다의 국민들은 흑인이지만 차별의 역사를 겪지 않았다. 피부색은 같을 지라도 흑인의 핍박의 역사를 겪은 내부자가 아닌, 한 발 물러선 외부자의 입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백인 헐리우드영화의 스테레오 타입을 그대로 가져가는, 흑인에 대한 차별을 배재한 슈퍼히어로가 블랙팬서이다. 물론 최초의 흑인 히어로라는 의의는 있지만.
.
#셰이프오브워터 #콜미바이유어네임
세상 모든 사랑에는 저마다의 형태가 있다. 물과 같이 서로를 감싸주는 형태의 사랑도 존재하고, 복숭아처럼 쉽게 패이고 아스라질까 불안한 아슬아슬한 사랑도 존재한다. <셰이프 오브 워터>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그들의 사랑은 순수하다. 나와 너, 그리고 지금 감정에 충실한다. 다른 이들의 시선에 완벽히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주변인들의 따뜻한 시선만으로도 그들의 사랑은 힘을 얻는다. 그렇기에 성소수자가 아닌,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다수의 사람들 역시 이 영화를 봐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세상을 나누는 기준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건 과거의 인식이어야 한다. 세상 모든 사랑의 형태는 정상과 비정상이 아닌 모두가 제각각의 형태이다.
Read more
 #Repost @lady_yanan with @get_repost ・・・ . . 라임이 . . 10여년을 번식장 종견으로 살아오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져서 안락사를 ...
Media Removed
#Repost @lady_yanan with @get_repost ・・・ . . 라임이 . . 10여년을 번식장 종견으로 살아오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져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열세아이를 구조하며 그당시 스텝들의 닉네임을 이름으로 붙여주어 한아이 한아이 귀하게 남은 삶 입양가서 살기를 모든분들이 함께 간절히 바랬던 아이들 이였습니다. 많은분들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고, 위탁생활 하고, 입양뜰 상주도 하다가 영종도 옆 섬에서 펜션을 하고 있다는 분께 입양을 갔습니다. 평생을 고통스러운.. 차라리 ... #Repost @lady_yanan with @get_repost
・・・
.
.
라임이
.
.
10여년을 번식장 종견으로 살아오다 쓰임을 다하고 버려져서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열세아이를 구조하며 그당시 스텝들의 닉네임을 이름으로 붙여주어 한아이 한아이 귀하게 남은 삶 입양가서 살기를
모든분들이 함께 간절히 바랬던 아이들 이였습니다.

많은분들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고, 위탁생활 하고, 입양뜰 상주도 하다가 영종도 옆 섬에서 펜션을 하고 있다는 분께
입양을 갔습니다.

평생을 고통스러운.. 차라리 지옥이 나은 삶을 살았던 아이이기에 얼마남지 않은 이아이의 한순간 한순간 소중한 시간들을 다른 멍이들이 매일 겪고 살아가는 아주 평범한 행복,
그것을 누리고 살꺼라고 생각하고 바래주었습니다.

작년 여름에 입양을 갔고 입양자분은 멀리 포천에서 따님이 입양뜰로 와서 세시간을 상담을 받았습니다.
라임이를 입양하는 친정엄마는 본인은 간호사로 30년을 근무하고 사람을 살렸던 사람이라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안쓰러운 라임이에게 베풀고 보호하고 살겠다 했었습니다.

상담당시 컨텍을 했던 스텝이 일주일전 안부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없어서 여행이라도 가셨나 기다리고 포천에 산다는 따님에게 연락을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일주일후 불안하여 다시 연락을 했고 이런저런 대화끝에 라임이는 대소변을 못가려서 바깥에 있다는 말을 합니다.

섬이다보니 너무추워서 올겨울 본인은 육지에 나와있다네요.

그럼 라임이는 누가챙겨주냐 물으니 앞 까페에서 서로 부재시 돌봐줘서 밥을 준답니다. "굶길까봐 그러세요?" 라는 날선 답에.. 더이상 자세히 못묻고..
집은 시중에 파는 집을 사주셨냐 물으니..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주고 전기장판을 깔아주어 춥지않다고 대답합니다.. 통화를 끝낸 어제 오후부터 그 섬으로 가보자, 라임이를 눈으로 확인해보자.

하루에 배가 오전일찍 한번 들어가는 곳이기에
스케줄을 이리저리 조정하고 라임이에게 갔습니다.
바닷가 바로앞에 있는 펜션.
울타리도 없는 집의 데크
박스로 만들어진 집에 목줄하나 없이 도그랑 10킬로에 만오천원하는 우리 쉼터의 대형견들도 안먹이는 사료와 함께
바닷바람에 너무추워 저 허름한 집으로 쏙들어가있는 라임이가 보입니다.

전기장판은 없었고 본인이 오래키운 멍이 교통사고로 보냈다는분이 라임이는 언제든 차가다니는길로 바다로 산으로 들로 나갈수있게 그렇게 풀어져 있습니다.
발톱은 언제 잘라준건지 온몸에 추위를 간신히 막아준 스티로폼가루가 털어내도 계속있습니다.
박스안에 스티로폼 가루가 가득했거든요.
엄마도 아빠도 함께 품어주지 않는 추운 한겨울을 그 스티로폼을 긁으며 견뎠습니다.

겁이 많은 아이라 다른곳으로 나가지 않은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이 추위에 바닷바람을 옷한벌 없이 살아내었습니다.

용케도 얼어죽지 않은건 이미 십여년을 모진 환경에서 살아냈기 때문일까요.

아이를 데려올때 밥을 챙겨준 앞집분이 그럽니다.
처음엔 주인이 예쁘다고 끼고 다녔는데.. 아이가 곁을 안내어줘서 바깥생활을 한거라고.

그분을 통해 입양자는 라임이를 데려간 소식을 먼저 들었겠죠.
전화를 하니 그냥 끊어버리고 문자로 뻔뻔한 말을 할뿐입니다.

많은 인생사셔야 깨달음이 올것이라는 충고도 해주시네요. .
.
.
.
펌글입니다
라임이는 다시 입양단체에서 구조해온 상태입니다
섬이추워 육지로 가 계시는군요
10살 노령견은 옷하나 없이 바닷바람을 견뎠는데....
눈물이 나야 정상인데 너무 분노하니 이만 부득부득 갈게 되는군요
아 저아이 삶이 왜이리 고단한건가요
기도들 하실거면 사람말고 이런 아이들 위해서도 좀 해주세요
.
.
옛날 어느 외국인분이 우리나라 우기가 싫어 우기마다 날좋은 외국에 머물다 온다해서 이렇게도 살수 있구나 부러웠던 적이 있었는데 왜 그 에피소드가 생각날까요? .
.
#라임이
#파양도아닌구조되어온라임이
#입양처와입양자가일년은공동소유권이라데리고올수있어다행이다
#아니면납치해와야하잖아
#올해겨울진짜추웠다
#나도옷진짜껴입고다녔다
#당신도그랬겠지
#그럼추운데껴입어야지
#라임이도아주많이추웠을거야
#오늘왜이러니
#유기견구조하는한연예인은모피입고나오고
#한연예인은고양이구조해서키우고
#실망과희망이교차하는하루다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181225 . 떡볶이집 한 켠에는 아주머니가 직접 만두를 빚는 테이블이 있었다. 빠른 손놀림으로 반죽을 끊어내는 그녀의 어깨 너머 발이 쳐진 뒷문이 반쯤 열려 있었고, 아저씨가 그 너머 ...
Media Removed
181225 . 떡볶이집 한 켠에는 아주머니가 직접 만두를 빚는 테이블이 있었다. 빠른 손놀림으로 반죽을 끊어내는 그녀의 어깨 너머 발이 쳐진 뒷문이 반쯤 열려 있었고, 아저씨가 그 너머 어딘가로 바지런히 쫄면을 날랐다. 조금 더 시선을 옮겨 테이블 옆 벽을 바라보면 빛 바랜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만화 속 주인공처럼 서글서글한 웃음이 멋진 청년 두 명이 떡볶이를 내밀고 있었다. 귀퉁이에는 94.04.16 여섯 숫자가 적혀 있었고, 아마 그것은 그림이 그려진 날짜가 아닐까, 하고 나는 혼자 머릿속으로 중얼거렸다. . 상념을 깬 것은 시종 명랑함을 잃지 ... 181225
.
떡볶이집 한 켠에는 아주머니가 직접 만두를 빚는 테이블이 있었다. 빠른 손놀림으로 반죽을 끊어내는 그녀의 어깨 너머 발이 쳐진 뒷문이 반쯤 열려 있었고, 아저씨가 그 너머 어딘가로 바지런히 쫄면을 날랐다. 조금 더 시선을 옮겨 테이블 옆 벽을 바라보면 빛 바랜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만화 속 주인공처럼 서글서글한 웃음이 멋진 청년 두 명이 떡볶이를 내밀고 있었다. 귀퉁이에는 94.04.16 여섯 숫자가 적혀 있었고, 아마 그것은 그림이 그려진 날짜가 아닐까, 하고 나는 혼자 머릿속으로 중얼거렸다.
.
상념을 깬 것은 시종 명랑함을 잃지 않고 손님을 응대하던 다른 아주머니의 목소리였다. 어서오세요, 네 라면 두 개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떡볶이 추가해 드릴까요. 그녀의 목소리는 반복되는 외침에도 조금의 생기조차 잃지 않았고, 나는 그 모습을 넋을 잃고 바라보는 일 밖에는 별달리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1994년. 내가 두 살쯤 된 해인가, 슬쩍 머릿속을 스치기만해도 족히 스무 다섯해 쯤은 지난 셈이다, 그림 속 두 청년의 시절로부터. “대충 지금 쉰 살이시라고 하더라도..” 하는 건너편의 말에, 스물 다섯이야. 나보다 어리다구. 하는 말이 마음보다 빠르게 흘렀다. 그 영원같은 시간 앞에, 티끌만큼도 무너지지 않은 목소리가 다시 가게를 가로질렀다. 어서오세요-
.
속눈썹 끝이라도 바라보는 듯 초점 없는 눈길 너머로, 저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수 없이 맴돌았다. 고작 ‘서른일까 혹은 마흔일까’ 따위의 말과 함께 같잖은 끝을 재며 마음 한 켠에서 쓴 침을 삼켜대는, 이제는 타인을 젊은이라고 부르는 일이 더 익숙해져 버린 것에 웃음을 삼킨 밤을 막 지나보낸 “젊은이”에게는 너무 강렬한 공간이었다.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
Media Removed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됩니다.
안락사 예정일: 9월28일
안락사 이유 : 허용 두수 초과
미루고 미루던 안락사가 시행 예정입니다 ㅜ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 정 많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한마리 한마리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ㅠ
우리가 이 한마리의 아이를 입양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이 아이들에겐 세상이, 우주가 변한답니다.
사랑해주세요.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아직 너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ㅜ
.
.
. 🌿 드디어 1마리 아이가 입양되어 [함안->경기도] 올라옵니다. 이동봉사자분께서
함께 올라올 아이를 찾습니다. [서울/경기] 혹은 올라오는 길 어느곳이든
사랑스런 아이들 입양하실 분들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릴레이 후원> 새마을금고 9002-1810-5706-0(김영복)

카톡문의: chic1018
함안길천사 밴드: <함안유기동물> 검색
함안 86마리 안락사 대상 아이들 사연 :
.
.

D-21
9월 28일, 함안군보소 안락사 시행 ,86두 명단 (1-86번 프로필 ) ✔✔✔ 지금 함안은 억수 같은 비가 내립니다.
마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애달픈 절규 같아 글을 써내려가기 힘이 들어요…
싸구려 저가 사료라도 한 가득 부어 주면 밥 투정 한번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먹는 것이 그저 대견해서….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언젠가는… 어느 분이라도 우리 애들 살려주실 분이 나타나시겠지…. 미련스러운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버텨나가고 있었답니다…. 40두 적정 보호시설에
현재 보호두수 200두.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두수의 아이들을…. 전염병이 있건 없건, 체구가 크건 작건…
만삭의 어미건
갓 태어난 핏덩이 꼬물이건 간에
구석구석 울타리를 엮어 이어 붙여서라도 데리고 있을 수만 있다면
살리고 싶었고…피하고 싶었고.. 미루고 싶었던 안락사 였습니다.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었던 아이들…. 집단 공격으로 물 한 모금 , 사료 한톨 ,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숨어 지내야만 살 수 있는 약한 개체들을 띄어 놓고 나오는 날엔
내일은 숨 쉬고 있길 …잘 버텨내주길 …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보호소를 나섰고
날이 밝으면 두렵고 무겁기만 한 마음으로 보호소를 찾았던 매일들 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과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단한 환경…. 더 이상 이렇게 붙들고 가는 것은
제 욕심이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겠지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을 매일매일 눈맞춤하고
밥을 챙겨주던 자식 같은 녀석들인데…. 들어서면 반갑다고 꼬리치고
나 한번 쳐다봐달라 목청 높여 불러주던 녀석들인데….
하루에 한번 사람 손길 한번 느껴보지 못하고
싸구려 사료 한줌도 배불리 먹여보지 못한 불쌍한 아이들인데..
시골 촌구석 에서 태어나
가난한 보호소에 들어온 죄 밖에 없는
살아 숨쉬는 생명들인데... 이제는 더 이상…
해주지도 못할 꿈을 꾸는 미련한 제 욕심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연장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내야 하는 아이들을 내려 놓습니다.

너는 살거라. 너는 죽어야 한다.
내 손으로 가리려야 하는 이 가혹한 선택이 너무나 괴로워 목 놓아 울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 믿었었던
제 희망이
지금은…보내는 것이
아이들을 위하는 일 이라고 말하며
저의 무능함을 자책 합니다…. 매일매일 함께 한 자식 같은 아이들의 안…락….사 명단을 선정 해야해요…. 마지막이 될 프로필 사진을 준비 해야 하는 지금….
가슴이 무너져 내려 집중 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지켜주지 못하는 가난한 보호소의
이 가엾고 가여운 생명들이
평생을 제 가슴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기적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몇 아이라도 구조를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안락사 9월 28일 .." 차가운 주사바늘로 고생만하던 보호소에서 외로운 죽음을 맞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아이라도 살려주세요.
떠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그 날이
지금 저는 너무 두렵습니다.... 입양,구조,후원 문의 ⤵
카톡 chic1018

#유기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데일리 #일상 #함안길천사 #임보 #임시보호 #유기견입양 #애견 #시바견 #시바 # 진도개 #진돗개 #반려동물 #입양하세요 #오오티디 #셀카 #반려동물 #코펫 #안락사 #동물병원 #수의사 #해외입양 #전원주택
Read more
만징어가 요즘 좋아하는 자리 건방진 포즈로 사색에 잠긴척 하는걸 보니 괴롭히고 싶군요<span class="emoji emoji1f47f"></span>..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
Media Removed
만징어가 요즘 좋아하는 자리 건방진 포즈로 사색에 잠긴척 하는걸 보니 괴롭히고 싶군요..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만징어가 요즘 좋아하는 자리
건방진 포즈로 사색에 잠긴척 하는걸 보니 괴롭히고 싶군요👿..
.
.
.
#만듀부네 #제주살이 #시골집 #서귀포가족 #고양이 #일상 #캣스타그램 #neko #ねこ #猫 #子猫 #kitten #냥스타그램 #냥이스타그램 #고양이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스코티쉬폴드 #kitty
Loading...
Load More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