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야동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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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Ibiza, Spain, 엔비뷰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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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토요일 오전 9:30 분 호흡 클래스 , (마감 대기만 받아요 ^^) , 수업 시간 세시간!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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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토요일 오전 9:30 분 호흡 클래스 , (마감 대기만 받아요 ^^) , 수업 시간 세시간!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 6월 2일 토요일 오전 9:30 분 호흡 클래스 ,
(마감 대기만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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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세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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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이번엔 5주 카톡 챌린지도 함께해서 조금더 설레입니다.^^
이번엔 유챌 식단 가이드도 함께 진행을 하니
음식에 대한 강박 감량을 원하시는분들에게도 유챌 + 함께라는 시너지가 도움이 되실거라 믿어요!

빨리 안내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공지를 해서 그래도 이렇게 늦게 공지했는데도 함께 한다면 그것은 인연이라구 생각해용 히히
그럼 처음으로 진행되는 부산 카톡 5주 챌린지 입문반 신청!
토요일에 함께해요! <<부산 호흡 입문반클래스>> 시간

6월2일 오전 9시 30분
20명
단체 클래스 장소

장소 부산진구 전포동 666-5 대성빌딩 2층

수업시간 15분전 입장 가능하세요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상세 내용및 신청 방법은 블로그 공지및 유챌카페에서 확인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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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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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울푸드 . 먹는 동안만큼은 모든 걱정, 근심, 잡념이 사라지고 가장 사랑하는 고등학생시절로 돌아간다. 얼마전에 먹었는데, 조만간 다시 먹으러 가야할 듯. #신림순대촌 많이 좋아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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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울푸드 . 먹는 동안만큼은 모든 걱정, 근심, 잡념이 사라지고 가장 사랑하는 고등학생시절로 돌아간다. 얼마전에 먹었는데, 조만간 다시 먹으러 가야할 듯. #신림순대촌 많이 좋아졌더라. 나의 소울푸드 . 먹는 동안만큼은 모든 걱정, 근심, 잡념이 사라지고 가장 사랑하는 고등학생시절로 돌아간다. 얼마전에 먹었는데, 조만간 다시 먹으러 가야할 듯.
#신림순대촌 많이 좋아졌더라.
.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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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_ 나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열어놓고 그녀와 잠시 대화한 후 약속을 잡았다. 다음 날 홍대 앞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 수화는 자신의 이야기를 내게 쏟아부었다. _ 나는 수화에게 말씀부터 먹였다. _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_ 수화가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 .
수화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은 24세의 아가씨였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다녔었다
_

어느날 성폭행을 당한 뒤 포기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이제는 동성애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_

나는 페이스북 메신저를 열어놓고 그녀와 잠시 대화한 후 약속을 잡았다.
다음 날 홍대 앞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
수화는 자신의 이야기를 내게 쏟아부었다.
_

나는 수화에게 말씀부터 먹였다.
_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_

수화가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이유는 예수님이 없어서였다
.
그녀는 성폭행으로 잃은 순결은 회복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다. 엎질러진 물과 같이 돌이킬 수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성경은 다르게 말한다.
_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재창조의 능력이다.
수화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새롭게 될 수 있다
_
이 능력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누구든지”이다. 그녀도 새로워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새로워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롬 3:23).
_

그녀 스스로는 결코 순결을 되돌릴 수도, 이전의 성폭행 기억을 지울 수도 없다.
아무리 잊으려 애써도 소용없다. 이것이 그녀의 진실이다
_

하지만 진실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회복의 능력이 내게 없으니 끝. 이라는 결론은 반쪽짜리 진실이다. 진실은 이어진다.
_

회복을 향한 올바른 노력은 예수께 가는 신앙고백이다. “나 상처받았으니 다 꺼져!”라고 외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적어도 예수님 앞에서는 다르게 반응해야 한다.
“저 상처받았어요. 예수님, 도와주세요!
_

쓰레기가 더럽다고 대충 침대 밑에 욱여넣어두면 온 집안에 악취가 진동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마음 깊은 곳에 숨겨놓은 상처는 언젠가 그녀의 인생을 방해하는 악취가 되어 돌아올 것이 뻔하다.
_

눈을 감는다고 싸놓은 오물이 없어지지 않는다.
눈을 뜨고 마스크를 쓰고 청소를 해야 없어진다.
합리화한다고 성폭행 당한 일과 상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_
합리화에서 벗어나서 상처가 주는 수치와 두려움을 짊어지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해결할 수 있다.
_

하나님께서는 죄와 죄의 결과를 면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죄인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주셨다(요 3:16). 죄인들을 대표하는 사형수로 보내주셨다(빌 2:8).
_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3일 만에 부활시키셔서
그분을 믿는 자들도 그분과 함께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다시 살게 하셨다(롬 6:3-11)

깨끗게 하셨고(요일 1:9), 구원하셨다(고전 1:18).
_

수화와 닮아 있는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보라(겔 23장 참조). 그들은 일방적인 피해자가 아니었다.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였다.

자신들이 당한 수치를 근거로 심각한 음행을 저지르며 죄를 키워나갔다
_

문제가 비슷하니 해결책도 비슷할 것이다.
그 행음자들에 대한 성경의 처방은 “돌이키라”는 것이다
_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겔 33:11)
_

그저 한 번 돌이키라가 아니라 “돌이키고 돌이키라”라고 명령하고 있다.
오늘도 회개하고 내일도 회개해야 한다.
날마다 상처와 죄를 털어버려야 한다
_

끊임없이 예수께 달려가야 한다
그분께 지속적으로 집중해야 한다.
_

수화가 선택한 합리화의 길은 상태가 심각한 환자를 사탕 하나로 위로하려는 것이나 다름없다.

언젠가는 지금의 음행이 비수가 되어
본인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_

그날이 오기 전에 돌이켜 살길을 찾아야 한다
“수화야, 예수님 안에 있으면 새로워진단다.

어떤 식으로든 과거에 묶여 있다면 이 말씀의 강력으로 그 결박을 부숴야 해.
_

잃은 순결도 회복시키고 쏟아진 물도 주워 담을 수 있는 능력이 예수님에게 있단다.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회개하자.
그리스도께 함께 나가자!”
_

다행히 수화는 성경공부를 약속하고 헤어졌다.
집에 오는 길에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다.
_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 1:8)

책 <숨기지 마라_송준기>중에서

#믿음의주요_온전케하시는_예수를바라보자
#예수님_내마음의_주인님_되어주소서
#악을피하고_예수님께_지켜달라고말하세요

#유혹은_달콤한것이_아닌_끔찍한덫이다
#계속된_회개가_죄를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숨기지마라 #송준기 #갓피플 #회개 #기독교 #위로 #힐링 #거룩 #치유 #갓피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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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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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 일시:9월 15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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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서울 9월15일 오전 9시 30분 ,
장소 :서울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비용 :1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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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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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5일 토요일 신청은 13일 오전 9시부터 ,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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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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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
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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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
상세 내용은 블로그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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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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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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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9월 9일 오전 9시 30분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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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서울 9월9일 오전 9시 30분 ,
장소 :서울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비용 :10만원 ,
,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
신청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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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9일 일요일 신청은 6일 오전 9시부터 ,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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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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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
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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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
상세 내용은 블로그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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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내일 효소도 오전11시,저녁9시 오픈입니다^^ 목,금 발송드리니 추석선물로 꼭 미리 준비해두셔요<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다같이 효소만 기다리다보니 설명하나없이, 밑도끝도없이 내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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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내일 효소도 오전11시,저녁9시 오픈입니다^^ 목,금 발송드리니 추석선물로 꼭 미리 준비해두셔요 다같이 효소만 기다리다보니 설명하나없이, 밑도끝도없이 내일입니다 한마디에 우리 이렇게 좋아하기 있나요🤭 그만큼 효소는 말이 필요 없지요^^ 처음뵙는 꼬가족분들은 뭔데 다들 기다리시나 하실꺼에요^^ 제가 저번에 떨어질쯤 불안하실꺼라고 했잖아요, 정말 전 주변에서 난~리여요 ㅠㅠㅠ 진짜저도 없어요 먹고싶어욬ㅋㅋㅋ 미숫가루맛, 정말 맛있는 효소입니다 삼겹살도 녹이는 효소 아시죠?!🤣 영상은 #속편한생생효소_녹여버려 ... .
우리 내일 효소도
오전11시,저녁9시 오픈입니다^^
목,금 발송드리니 추석선물로 꼭 미리 준비해두셔요😍
다같이 효소만 기다리다보니
설명하나없이, 밑도끝도없이 내일입니다 한마디에 우리 이렇게 좋아하기 있나요🤭 그만큼 효소는 말이 필요 없지요^^
처음뵙는 꼬가족분들은 뭔데 다들 기다리시나 하실꺼에요^^
제가 저번에 떨어질쯤 불안하실꺼라고 했잖아요,
정말 전 주변에서 난~리여요 ㅠㅠㅠ
진짜저도 없어요 먹고싶어욬ㅋㅋㅋ
미숫가루맛, 정말 맛있는 효소입니다😍
삼겹살도 녹이는 효소 아시죠?!🤣
영상은 #속편한생생효소_녹여버려 클릭해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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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효소가 필요한 이유는,
효소가 부족하면 장내 잔여물과 쌓인 노폐물들이 배출이 안되고 영양 흡수를 방해를한대요,
몸의 대사작용을 활발하게 해주지 못하는거에요
소화가 잘되서 장내세균 균형이 맞아야 면역력도 높아지구요
내몸의건전지처럼 무조건 필요한거!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세포수가 줄다보니 전체 효소 양도 감소해서 어른들이 잘 소화가 안되셔요😭
부모님들 선물로 추천드리는 이유구요~^^
영양소는 흡수도 안되고 노폐물 배출도 안되고,
우리 과음하고 폭식하구요👀
인스턴트를 많이먹다보니 이미 효소가 파괴된채로 섭취할 가능성이 크고내몸에 효소가 모자라게 되는거에요,
효소를 섭취하려면!
👆🏻생채소 과일 많이 먹거나
👆🏻곡물의 영양소를 흡수하는과정에서 다양한 효소를 만들어내기때문에 현미보리밀옥수수등 곡물 먹기
그래서,
우리 효소는 국내산 곡물로만 만들었어요😉😊
그리고 쇼화효소7종, 유산균9종에 보존료,향료, 색소도 없구요 모두 국내산원료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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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가 많이 부족해진 어른들께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임산부, 수유뷰 오케이!
✔️소화 잘안되시는 임산부(정말 추천해요, 국내산곡물로만 만들었습니다!)
✔️26개월이상 아이들도 우유, 대두, 밀등 원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다면 드실수있습니다^^
후기보시면 애기들이 맛있어서 잘먹는다는 칭찬이 많아오
✔️오래앉아 공부하는 자녀분들께
✔️자주 더부룩하고 소화안되는 분들
✔️무엇보다 과식하고 빵! 기름진 음식 좋아하는 우린 꼭이요ㅋㅋㅋㅋㅋㅋㅋ 필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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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름끼있는거 먹는 날, 과식한거 같은날엔 무조~~~건 두포먹고자요^^ 하루 1-2포만 드시면 끝!
하루에 1200-300원, 내몸을 위해 충분히 쓸수있는 정말 아깝지가 않은 금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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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도 다시 안내드려요
★ 맛있나요?
👉🏻 아 너무요 ㅎㅎㅎㅎㅎㅎ딱 미숫가루 맛입니다 ㅋㅋ
전 물없이 먹어요 씹으면서 ㅋㅋ 그 고소한 맛을 느낍니다 ㅎㅎ
그냥 물없이 하나만 드세요!^^
★임산부,수유부가 먹어도되나요
👉🏻네! 네네네!
임신중이시거나 모유수유중에 드셔도 가능한
국내산 곡물로 발효시킨 식품이구요
보존료무첨가, 무향료 무색소 제품입니다^^
저도 늘 염두해두는 부분이기에 제일 신경쓴부분이고
임산부가 먹을수있는 제품이야 말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단, 제품에 함유되어있는 성분(우유, 대두, 밀, 아황산류)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초등학생이나 5-6살 아이들이 먹어도 될까요?
👉🏻많이 앉아 공부하는 자녀분들께도 하루에 한포씩꼭 추천드린다고 말씀드렸는대요
오래 앉아 공부하다보면 소화도 안되고 무엇보다 영양소흡수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상품 페이지에서 원료를 꼭 확인하시고 해당 원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다면 26개월 이후 아이부터 섭취를 가능합니다.
처음 섭취시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있으니 1/2포로 줄여 섭취한 후 점차 섭취량을 늘리 기를 권장드려요.
또한, 분말제품이다보니
미취학 아동의 경우 직접 섭취 보단 물이나 음료 등에 타서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류마티스약이나 다른 약들이랑 같이 먹어도 되는지?
👉🏻속편한 생생효소는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다른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섭취가 가능합니다!
대신 의약품과 함께 섭취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의약품과 섭취의 시간차를 두고 섭취하시길 권장합니다.
★효소에 유산균이 들어있던데, 따로 유산균을 먹지 않아도 되는지, 기존에 먹던 유산균이랑 같이 섭취해도 될까요?
👉🏻네에! 함께 섭취 가능합니다^^
어떤 비타민과도요!!!!!^^
유산균은 생생 효소 1포 기준 75,000,000 CFU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약처 일일섭취량기준은 100,000,000 ~10,000,000,000 CFU으로 유산균 제품과 함께 섭취해주셔도 좋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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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일 꼭 같이 쟁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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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00"></span>2018 UnivExpo Busan<span class="emoji emoji1f300"></span> . Sub Poster6 & 본 행사 실외 콘텐츠4 . <span class="emoji emoji1f6a8"></span><span class="emoji emoji1f6a8"></span>D-1<span class="emoji emoji1f6a8"></span><span class="emoji emoji1f6a8"></span> 유니브 엑스포 부산 1일! 하루! 남았다구?? . <span class="emoji emoji1f4e2"></span>일시 20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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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nivExpo Busan . Sub Poster6 & 본 행사 실외 콘텐츠4 . D-1 유니브 엑스포 부산 1일! 하루! 남았다구?? . 일시 2018년 9월 8일 - 9월 9일 . 장소 벡스코 야외광장 & 컨벤션 홀 . 행사일시 토요일 PM 13:00~ PM 21:00 일요일 PM 12:00~ PM 19:00 . 실외 콘텐츠 소개4 #청춘야화 #대학배틀 #전시회 . . ️청춘야화 치명적인 매력으로 성,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파헤쳐줄 유명 MC와 🕶믿고 보는 입담꾼 패널이 ... 🌀2018 UnivExpo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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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Poster6 & 본 행사 실외 콘텐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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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유니브 엑스포 부산 1일! 하루! 남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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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년 9월 8일 -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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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벡스코 야외광장 & 컨벤션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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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시
토요일 PM 13:00~ PM 21:00
일요일 PM 12:00~ PM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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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콘텐츠 소개4🔻
#청춘야화 #대학배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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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야화
치명적인 👠 매력으로 성,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파헤쳐줄 유명 MC와 🕶믿고 보는 입담꾼 패널이 모여 솔직하고 담백한 성에 관한 토크 콘서트가 시작된다!!
참여형 🗣토크 콘서트로 잊지 못할 주말 밤을 보낼 청춘들 모여라!!!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기로 👉🏻 [https://m.blog.naver.com/univ_busan/2213417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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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틀
동아대, 부경대, 부산대, 경성대 등 부산 내 대학교 간 치열한 올 🍂가을 빅매치가 펼쳐진다!!! 💥
노래, 춤, 밴드, 랩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펼쳐지는 청춘 배틀!!
무더운 여름 밤을 시원하게 🌬날려줄 대학 배틀 구경할 사람 모여라!!!
여기로 👉🏻 [https://m.blog.naver.com/univ_busan/2213417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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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전시회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청춘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보이다! 🎆
회화, 금속공예, 사진, 도예 등 다양한 주제로 선보이는 전시 작품들🖼
청춘들의 “내 생애 첫 전시회” 꼭 보러 와주세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기로 👉🏻 [https://m.blog.naver.com/univ_busan/2213545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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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포스터 6 기획의도🔻🔻
# 6 청춘의 조각 여섯번째, “ 청춘의 PM"
본 포스터는 본행사의 서브포스터 중 다섯번째로 청춘의 일부를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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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조각을 모으다! 2018 부산 대학생활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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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브엑스포 #유니브엑스포부산 #유니브 #대학생 #대학 #청춘 #대학생활 #박람회 #대학생활박람회 #대학생활플랫폼 #부산 #대외활동 #대학교 #토크콘서트 #연애 #공연 #노래 #춤 #밴드 #랩 #전시회 #아티스트 #회화 #금속공예 #사진 #도예 #청춘의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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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 #Repost @ddingulmarket ・・・ . 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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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 #Repost @ddingulmarket ・・・ . 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희소병을 가지고 태어난 11살 성민이. 성민이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미혼 한 부모 가정의 아동입니다. . 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따듯한 기운 그리고 따듯한 손길을 보내주는 일입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게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을 11년 전, 미혼모로서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성민이의 엄마는 가족에게도 ... -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오시는 분들께도 감사하구요 #띵굴시장 #기부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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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ddingulmark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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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성근위측증이라는
희소병을 가지고 태어난 11살 성민이.
성민이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미혼 한 부모 가정의 아동입니다.
.
이번 부산 띵굴시장의 후원은
따듯한 시선, 따듯한 기운
그리고 따듯한 손길을 보내주는 일입니다.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게
미혼 한 부모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을 11년 전,
미혼모로서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성민이의 엄마는 가족에게도 갖은 찬대와 홀대를 받으며
어떠한 지지와 도움 없이 홀로 성민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
어머니 혼자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도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텐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엄마’라는 이름이 허락한 어쩌면 ‘무모한 용기’ 였을까요?
.
성민이는 몸을 가눌 수 없을 뿐이지
초등학교 4학년 나이에
5학년 친구들과 재학 중일 정도로
학습능력도 뛰어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은 아이랍니다.
아픈 날도 학교는 꼭 가려고 할 정도로
학교 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성민이.
엄마에게도 성민이가 학교에 가는 그 시간이 유일한 쉼의 시간이자,
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비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몇 년 전, 성민이의 이동을 도울 수 있는
소형 밴 차량을 후원받았습니다.
시골 마을에서 성민이의 등하교와 병원 치료를 이용하기에는
차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차가 없이 엄마 혼자서 성민이를 이끌고
밖으로 다니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
이런 두 모자 사이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차량이 재산으로 책정되면서
한부모 가정이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2개월에 1번씩 서울로 검진을 받으러 가는 성민이와 엄마
척추성 질환을 가진 아이들은 성장에 맞춰
척추를 늘려주는 치료를 지속해서 받아야 하고
추후 경과에 따라 수술을 진행해주어야 합니다.
.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양육하는 것.
엄마의 무모한 도전과 용기가
되려 성민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오늘도 엄마는 식당 일을 마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을 향합니다.
.
내일은 엄마의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도록
성민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작은 행복을 찾는데
띵굴시장이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열여덟 번째 띵굴시장]
▫8/31~9/1(금,토)
▫부산 더블유스퀘어(실내외 1층, 2층)
▫남구 용호동 955번지 / 2호선 남천역 3번 출구
▫무료주차
#띵굴시장 @ddingulmarket
#그레이시그레이 #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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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회. 이 아이들이 어이할꼬 세웅이 은재 승현이 동욱이 성철이 부경이 염뚱 저 노래와 춤을.... 참나.....<span class="emoji emoji1f625"></span>🤔<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성문이의 저 다급한 미안미안미안 악 하지마 <span class="emoji emoji1f602"></span>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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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회. 이 아이들이 어이할꼬 세웅이 은재 승현이 동욱이 성철이 부경이 염뚱 저 노래와 춤을.... 참나.....🤔 성문이의 저 다급한 미안미안미안 악 하지마 우리 은재 노래 부르는거 제대로 들어봐야는데.. 흠.. . #고등학생 #수련회 #함지골수련원 #함지골청소년수련관 .
수련회.
이 아이들이 어이할꼬

세웅이 은재 승현이 동욱이 성철이 부경이 염뚱
저 노래와 춤을.... 참나.....😥🤔😅
성문이의 저 다급한 미안미안미안 악 하지마 😂
우리 은재 노래 부르는거 제대로 들어봐야는데.. 흠.. .

#고등학생 #수련회 #함지골수련원 #함지골청소년수련관
7일동안 6일이 시합장 .. 종별은 잘하고 와야지<span class="emoji emoji1f4aa"></span><span class="emoji emoji1f4aa"></span><span class="emoji emoji1f44a"></span><span class="emoji emoji1f44a"></span> . . #천권태권도장 #태권도 #품새 #옆차기 #태권도입시 #고등학생 #품새선수 #성남태권도 #분당태권도 #천권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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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동안 6일이 시합장 .. 종별은 잘하고 와야지 . . #천권태권도장 #태권도 #품새 #옆차기 #태권도입시 #고등학생 #품새선수 #성남태권도 #분당태권도 #천권도장 #입시태권도 7일동안 6일이 시합장 ..
종별은 잘하고 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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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권태권도장 #태권도 #품새 #옆차기 #태권도입시 #고등학생 #품새선수 #성남태권도 #분당태권도 #천권도장 #입시태권도
민증 사진바꿔야지~~^^ #고등학교졸업사진 #십년동안고생했다 #안잃어버린게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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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증 사진바꿔야지~~^^ #고등학교졸업사진 #십년동안고생했다 #안잃어버린게신기 민증 사진바꿔야지~~^^
#고등학교졸업사진
#십년동안고생했다
#안잃어버린게신기
눈친구야 그만 와라 . . . . #대전 #고등학생 #01 #17 #18 #19 #겨울 #눈 #손시려 #팔로우미 #팔로우 #맞팔 #선팔 #인친 #소통해요 #소통 #관저동 #방학 #방과후 #싫어 #f4f #일상 #감성 #멍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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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친구야 그만 와라 . . . . #대전 #고등학생 #01 #17 #18 #19 #겨울 #눈 #손시려 #팔로우미 #팔로우 #맞팔 #선팔 #인친 #소통해요 #소통 #관저동 #방학 #방과후 #싫어 #f4f #일상 #감성 #멍스타그램 눈친구야 그만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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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고등학생 #01 #17 #18 #19 #겨울 #눈 #손시려 #팔로우미 #팔로우 #맞팔 #선팔 #인친 #소통해요 #소통 #관저동 #방학 #방과후 #싫어 #f4f #일상 #감성 #멍스타그램
몇일 전 어머니 생신 때 저의 많은 멘티 학생들이 수십통의 축하 문자와 기프티콘이 날라왔습니다. 그 친구들 모두 고등학생이거나 알바하는 대학생인데도 자기 일인 마냥 축하해줘서 큰 감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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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어머니 생신 때 저의 많은 멘티 학생들이 수십통의 축하 문자와 기프티콘이 날라왔습니다. 그 친구들 모두 고등학생이거나 알바하는 대학생인데도 자기 일인 마냥 축하해줘서 큰 감동을 받았죠. 반면에 어머니는 형제자매가 8남매나 되는데 형제자매들로 부터는 케익 하나도 받지 못한 모습을 보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늘 문제아 외사촌 동생들 때문에 학교 선생님이 호출하면 저희 어머니가 대신 가서 문제를 수습해야했습니다. 늘 저희 어머니에게 지나칠 정도로 의존하는 외삼촌. 자기들의 삶에 문제만 터지면 바쁜 시간에도 시도때도 없이 ... 몇일 전 어머니 생신 때 저의 많은 멘티 학생들이 수십통의 축하 문자와 기프티콘이 날라왔습니다.

그 친구들 모두 고등학생이거나 알바하는 대학생인데도 자기 일인 마냥 축하해줘서 큰 감동을 받았죠. 반면에 어머니는 형제자매가 8남매나 되는데 형제자매들로 부터는 케익 하나도 받지 못한 모습을 보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늘 문제아 외사촌 동생들 때문에 학교 선생님이 호출하면 저희 어머니가 대신 가서 문제를 수습해야했습니다.

늘 저희 어머니에게 지나칠 정도로 의존하는 외삼촌. 자기들의 삶에 문제만 터지면 바쁜 시간에도 시도때도 없이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놓고 집안에 좋은 일 생기면 나몰라라 자기들끼리 즐기다가 어머니 생일 때 케익 이모티콘 딸랑 하나 보내는 모습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받을 줄만 알고, 줄 줄은 전혀 모르는 인색함.. 이런 심보 제일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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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게 된 고등학생때부터 한결같이 애정하는 한우리 식구들, 그 일부. 요즘은 누군가를 만나도 예전만큼 흔적을 남기려하지 않는데 이 그룹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함께 한 사진에 담기는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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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게 된 고등학생때부터 한결같이 애정하는 한우리 식구들, 그 일부. 요즘은 누군가를 만나도 예전만큼 흔적을 남기려하지 않는데 이 그룹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함께 한 사진에 담기는것에 적극적이다. 그래서 15년째 차곡차곡 쌓여 간직하고있는 사진이 가장 많은 그룹이다. 그 만큼 공유하고있는 추억이 참 많기도 많네. 한명한명 정이 넘쳐서 더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사람들, 마치 친척처럼. 그런 우리 의리 한우리 뽀레버다! #동기재웅결혼축하해 처음 알게 된 고등학생때부터 한결같이 애정하는 한우리 식구들, 그 일부.

요즘은 누군가를 만나도 예전만큼 흔적을 남기려하지 않는데 이 그룹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함께 한 사진에 담기는것에 적극적이다.
그래서 15년째 차곡차곡 쌓여 간직하고있는 사진이 가장 많은 그룹이다. 그 만큼 공유하고있는 추억이 참 많기도 많네.
한명한명 정이 넘쳐서 더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사람들, 마치 친척처럼. 그런 우리 의리 한우리 뽀레버다! #동기재웅결혼축하해
고등학생시절 내가 이걸 읽고 쑥쑥 자랐는데,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널 발견했다. #PAPER 읽고 회춘해야지. #화명동 #따뜻해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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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시절 내가 이걸 읽고 쑥쑥 자랐는데,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널 발견했다. #PAPER 읽고 회춘해야지. #화명동 #따뜻해족발 고등학생시절 내가 이걸 읽고 쑥쑥 자랐는데,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널 발견했다. #PAPER 읽고 회춘해야지. #화명동 #따뜻해족발
올 첫 경남 직관 Team.HALA 친구들과 함께 4:0으로 전북에 완패한 날 국가대표 주전 센터백이 김민재여야 하는 이유 그리고 국가대표 타겟맨이 김신욱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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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경남 직관 Team.HALA 친구들과 함께 4:0으로 전북에 완패한 날 국가대표 주전 센터백이 김민재여야 하는 이유 그리고 국가대표 타겟맨이 김신욱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충분히 설명 되었던 경기 전방압박을 해야 하는 이유, 현대축구에서의 풀백의 중요성들이 눈으로 직접 느껴졌던 경기 토론하면서 경기보는 것이 고등학생때로 돌아간 것만 같은 하루 @jeidi_chan @taehan_bae 태그 안되는 솔이랑 #축구 #풋살 #창원 #경남fc #운동하는남자 #열정 #경남fc 올 첫 경남 직관
Team.HALA 친구들과 함께
4:0으로 전북에 완패한 날
국가대표 주전 센터백이 김민재여야 하는 이유 그리고
국가대표 타겟맨이 김신욱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충분히 설명 되었던 경기
전방압박을 해야 하는 이유, 현대축구에서의 풀백의 중요성들이 눈으로 직접 느껴졌던 경기

토론하면서 경기보는 것이 고등학생때로 돌아간 것만 같은 하루

@jeidi_chan @taehan_bae 태그 안되는 솔이랑
#축구 #풋살 #창원 #경남fc #운동하는남자 #열정 #경남fc
고등학생때부터 갖고 있던거여서 누더기가 되어가는데 버릴순 없구 해서 인형수선하는데 찾아서 맡겼다..!!!!!<span class="emoji emoji1f440"></span> 완전 감동... 누더기가 새거 되서 돌아왔네 ㅠㅜ 바빠서 택배로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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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부터 갖고 있던거여서 누더기가 되어가는데 버릴순 없구 해서 인형수선하는데 찾아서 맡겼다..!!!!! 완전 감동... 누더기가 새거 되서 돌아왔네 ㅠㅜ 바빠서 택배로 주고 받았는데 나중에 한가하면 세탁 맡길때는 가져가야겠당.. 증말 짱이다 이제 모셔놔야지... #인형병원안나 #인형병원 #코알라 고등학생때부터 갖고 있던거여서 누더기가 되어가는데 버릴순 없구 해서 인형수선하는데 찾아서 맡겼다..!!!!!👀 완전 감동... 누더기가 새거 되서 돌아왔네 ㅠㅜ 바빠서 택배로 주고 받았는데 나중에 한가하면 세탁 맡길때는 가져가야겠당.. 증말 짱이다🐨 이제 모셔놔야지...
#인형병원안나 #인형병원 #코알라
20150803, 통영에서의 가족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제주도 여행을 위해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서울로 올라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4시간 이상의 장시간 버스 안에서, 무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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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3, 통영에서의 가족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제주도 여행을 위해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서울로 올라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4시간 이상의 장시간 버스 안에서, 무얼 할까 하던 중 옛날 노래 듣기, 나의 고등학생 시절, 유일하게 모든 앨범을 다 샀으며, 노래방에 가면 그 노래들로, 모든 시간을 채운 적도 있고, 팬사인회를 가서 앨범에 사인을 받고, 팬카페에 가입해 지역 팬클럽 사람들과, 오프라인으로 놀기도 했던, 2006년 나의 첫 번째 자작곡에, 모든 음악적 영감을 주었던 가수 이브, 많은 음악적 활동들이 지나갔지만, 어떤 ... 20150803,

통영에서의 가족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제주도 여행을 위해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서울로 올라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4시간 이상의 장시간 버스 안에서,
무얼 할까 하던 중 옛날 노래 듣기,

나의 고등학생 시절,
유일하게 모든 앨범을 다 샀으며,
노래방에 가면 그 노래들로,
모든 시간을 채운 적도 있고,
팬사인회를 가서 앨범에 사인을 받고,
팬카페에 가입해 지역 팬클럽 사람들과,
오프라인으로 놀기도 했던,

2006년 나의 첫 번째 자작곡에,
모든 음악적 영감을 주었던 가수 이브,

많은 음악적 활동들이 지나갔지만,
어떤 주파수가 맞는 건지,
그 시절에 대한 추억 팔이인 건지,
내게는 토토가보다도 더 가슴 벅찼던 순간,

1집에서 4집까지,
당시 카페명을 그대로 인용하면,
천재뮤지션고현기가 작사 작곡한 노래들,
당시에도 무엇 하나 버릴 것 없이 좋았고,
지금도 십 년도 지난 노래 같지 않게 좋다,

5집부터 고릴라가 빠지면서,
음악적인 색깔도 변하고,
멤버도 바뀌면서 차츰 멀리하고,
고릴라 솔로 앨범을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

지금도 집에 1집부터 4집까지는,
카세트테이프로 가지고 있을 텐데,
다음에 집에 가면 챙겨가지고 와야겠다,
버스 타고 올라오다 감성 돋네,

#이브 #eve #g고릴라 #천뮤고
#김세헌 #고현기 #박웅 #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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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같이 지내던 해맑해맑 고등학생들이 이젠 사회인~ 그때처럼 밝게 잘 지내는 모습들을 보니 기분이 매우 조으다 <span class="emoji emoji1f60a"></span> 귀국후 한국에서 만나서 이미지사진이란것도 찍었던 기억도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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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같이 지내던 해맑해맑 고등학생들이 이젠 사회인~ 그때처럼 밝게 잘 지내는 모습들을 보니 기분이 매우 조으다 귀국후 한국에서 만나서 이미지사진이란것도 찍었던 기억도 살짝 나는구나 데헷별 경빈이의 작은 행동에도 크게 웃던 이모들을 경빈이는 계속 경빈둥절😯 생과일주스 경빈이가 거의 다 마신거 #실화임 경빈이가 이모들 입에 계속 쉬지않고 피클넣어준것도 #실화 또보자 얘들앙 . . #필리핀인연 #바쁜언니들 #아줌마만나줘서고마워 #부산관광고 #이쁜이들 #으리 #금요일 #서면 #마마스 #브런치 #아기랑 #이모들이랑 ... 필리핀에서 같이 지내던 해맑해맑 고등학생들이 이젠 사회인~
그때처럼 밝게 잘 지내는 모습들을 보니 기분이 매우 조으다 😊
귀국후 한국에서 만나서 이미지사진이란것도 찍었던 기억도 살짝 나는구나 데헷별🌟
경빈이의 작은 행동에도 크게 웃던 이모들을 경빈이는 계속 경빈둥절😯
생과일주스 경빈이가 거의 다 마신거 #실화임
경빈이가 이모들 입에 계속 쉬지않고 피클넣어준것도 #실화
또보자 얘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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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인연 #바쁜언니들 #아줌마만나줘서고마워 #부산관광고 #이쁜이들 #으리 #금요일 #서면 #마마스 #브런치 #아기랑 #이모들이랑 #피클테러 #20살차이나는너네는이모야 #언니아님 #또보자 #불금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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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감독의 '4월이야기' 고등학교때 러브레터를 보고 완전 감동 받고,, 일부러 찾아서 본 영화!! 오랫만에 생각나서 찾아봄!!! 마츠다카코도 너무 이쁘고,,배경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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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감독의 '4월이야기' 고등학교때 러브레터를 보고 완전 감동 받고,, 일부러 찾아서 본 영화!! 오랫만에 생각나서 찾아봄!!! 마츠다카코도 너무 이쁘고,,배경도 너무 이쁘고!! 첫사랑이 막막 떠오르는 너무 이쁜영화!!! #4월이야기 #이와이슌지 #마츠다카코 #四月物語 #영화 #첫사랑 #初恋 # # #일본영화 #movie #懐かしい #松たか子 이와이 슌지감독의 '4월이야기'
고등학교때 러브레터를 보고 완전 감동 받고,,
일부러 찾아서 본 영화!!
오랫만에 생각나서 찾아봄!!!
마츠다카코도 너무 이쁘고,,배경도 너무 이쁘고!!
첫사랑이 막막 떠오르는 너무 이쁜영화!!!
#4월이야기 #이와이슌지 #마츠다카코 #四月物語 #영화 #첫사랑 #初恋 #💕 #💓 #일본영화 #movie #懐かしい #松たか子
부서에 배정된 티켓이었는데, 보고서 안써도 된다고 하셔서 손 냉큼들고 하루 다녀왔다. 3일에 3백만원짜리 포럼을 언제 또 가보겄어ㅋㅋㅋ 다시 이런 기회는 힘들테니 힐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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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에 배정된 티켓이었는데, 보고서 안써도 된다고 하셔서 손 냉큼들고 하루 다녀왔다. 3일에 3백만원짜리 포럼을 언제 또 가보겄어ㅋㅋㅋ 다시 이런 기회는 힘들테니 힐러리 강연 들을까 했는데 그러면 뒤에 내가 듣고 싶은 세션을 못들어서 포기 동시통역기에 의존해야 되는 내 영어 실력 안습ㅠㅠ 고등학생이 영어로 질문하던데 넘 멋있더라 우리 아들도 저렇게 자라길ㅋㅋ AI로봇(소피아)을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리얼하고 더 똑똑해서 깜짝 놀람 혼밥도 잘 먹으니 빈자리 낼름 찾아서 냠냠 먹음 제주퓨어워터 보이는가 ... 부서에 배정된 티켓이었는데,
보고서 안써도 된다고 하셔서
손 냉큼들고 하루 다녀왔다.

3일에 3백만원짜리 포럼을
언제 또 가보겄어ㅋㅋㅋ
다시 이런 기회는 힘들테니

힐러리 강연 들을까 했는데
그러면 뒤에 내가 듣고 싶은 세션을
못들어서 포기

동시통역기에 의존해야 되는
내 영어 실력 안습ㅠㅠ

고등학생이 영어로 질문하던데
넘 멋있더라
우리 아들도 저렇게 자라길ㅋㅋ

AI로봇(소피아)을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리얼하고 더 똑똑해서
깜짝 놀람

혼밥도 잘 먹으니
빈자리 낼름 찾아서 냠냠 먹음

제주퓨어워터
보이는가 남편, 6600원......
기억이 떠 올랐습니당

#매일경제세계지식포럼
#세계지식포럼 #신라호텔
#WorldKnowledgeForum
#AI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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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의 충주 사람들. 앳된 듯 듬직한 고등학생 우리 둘째 큰아빠, 그 앞에 귀여운 어린이 우리 아빠, 돌아가신 지 22 년이 지나도 매일 보고 싶어 눈물이 핑 도는 쪽진 머리 우리 할머니,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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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의 충주 사람들. 앳된 듯 듬직한 고등학생 우리 둘째 큰아빠, 그 앞에 귀여운 어린이 우리 아빠, 돌아가신 지 22 년이 지나도 매일 보고 싶어 눈물이 핑 도는 쪽진 머리 우리 할머니, 저 뒤에 너무 고와서 애잔한 우리 큰고모, 죽고 나서야 비로소 만날 흰 두루마기 차림의 우리 할아버지. 아빠 말고는 모두 돌아가셨다. 죽음을 막연한 두려움보다 기쁨으로 기다릴 수 있게 되는 건 나이를 먹을수록 그리움으로 남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오늘 아빠의 이종사촌 누님이 돌아가셨단다. 형제와 다름없이 막역한 나의 사촌 동생들과도 언젠가 이렇게 이별하고, 다시 ... 1950년대의 충주 사람들. 앳된 듯 듬직한 고등학생 우리 둘째 큰아빠, 그 앞에 귀여운 어린이 우리 아빠, 돌아가신 지 22 년이 지나도 매일 보고 싶어 눈물이 핑 도는 쪽진 머리 우리 할머니, 저 뒤에 너무 고와서 애잔한 우리 큰고모, 죽고 나서야 비로소 만날 흰 두루마기 차림의 우리 할아버지. 아빠 말고는 모두 돌아가셨다. 죽음을 막연한 두려움보다 기쁨으로 기다릴 수 있게 되는 건 나이를 먹을수록 그리움으로 남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오늘 아빠의 이종사촌 누님이 돌아가셨단다. 형제와 다름없이 막역한 나의 사촌 동생들과도 언젠가 이렇게 이별하고, 다시 만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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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좋았어<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3년동안 잘다니자요<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span class="emoji emoji1f60d"></span> #고1 #제주 #데일리 #고등학생 #학생증 #증사 #히말라야 #립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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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좋았어️ 3년동안 잘다니자요 #고1 #제주 #데일리 #고등학생 #학생증 #증사 #히말라야 #립밤 어제 좋았어❤️
3년동안 잘다니자요😍😍
#고1 #제주 #데일리 #고등학생 #학생증 #증사 #히말라야 #립밤
80년대생은 슬프다. . . IMF, 2007-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청소년/대학생 시절의 2 번의 경제 위기 덕분에... 다들 안정적이고 돈 되는 비즈니스에 올라탔다. L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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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은 슬프다. . . IMF, 2007-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청소년/대학생 시절의 2 번의 경제 위기 덕분에... 다들 안정적이고 돈 되는 비즈니스에 올라탔다. Law School, 의학전문대, 공무원 시험 열풍, 경영학 부전공/복수전공 열풍, 초봉 많이 주는 외국계 경영컨설팅사 등. . . 진정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보다는, 자신과 가정을 위해 Risk 를 최대한 덜 지어야 하는, 안정적인 선택을 원한다. 또, 가부장적인 부모 밑에서, 교육은 남녀평등하게 받아서 정체성의 혼란이 있다. 여성과 공정하게 경쟁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 80년대생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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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2007-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청소년/대학생 시절의 2 번의 경제 위기 덕분에... 다들 안정적이고 돈 되는 비즈니스에 올라탔다. Law School, 의학전문대, 공무원 시험 열풍, 경영학 부전공/복수전공 열풍, 초봉 많이 주는 외국계 경영컨설팅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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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보다는, 자신과 가정을 위해 Risk 를 최대한 덜 지어야 하는, 안정적인 선택을 원한다. 또, 가부장적인 부모 밑에서, 교육은 남녀평등하게 받아서 정체성의 혼란이 있다. 여성과 공정하게 경쟁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하지 못했다. Gender Equality 에 관심없다고 대놓고 이야기한다. 괜히 ‘82년생 김지영’ 소설이 인기가 있는 게 아니다. 미투운동도 같은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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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래는 90년대 생에게 있다. 손흥민(92년생), Harry Kane(영국 국가대표 주장, 93년생) 현상이 비단 축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90년대생과 함께 더 미래를 꿈꾸어 볼 예정이다. (너무 진지했나...ㅠㅠ 오랜 생각이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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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고등학교 3학년때 찍었던 스티커 사진으로 기억하는데 안양예고 , 내 고등학교시절 절반 이상의 시간을 함께 했는데 대학도 동국대로 같이 가게되서 신기했었지,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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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고등학교 3학년때 찍었던 스티커 사진으로 기억하는데 안양예고 , 내 고등학교시절 절반 이상의 시간을 함께 했는데 대학도 동국대로 같이 가게되서 신기했었지, 너무나 귀여워서 결혼은 생각도 못했던 그런 내 친구가 9월에 결혼을 한다. 시간이 참 빠르다 저때는 몰랐어, 이런 시간이 올줄은... ———————————————— 친구야, 예쁘게 사랑받고 지혜롭게 사랑해서 마음 깊숙히 행복한 그런 결혼생활을 하길 바랄께 인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고, 가장 빛나는 신부가 되는걸 진심으로 축하해 ———————————————— #고등학교때 ... 나 어릴때,
고등학교 3학년때 찍었던
스티커 사진으로 기억하는데
안양예고 , 내 고등학교시절
절반 이상의 시간을 함께 했는데
대학도 동국대로 같이 가게되서 신기했었지,
너무나 귀여워서 결혼은 생각도 못했던
그런 내 친구가 9월에 결혼을 한다.
시간이 참 빠르다
저때는 몰랐어, 이런 시간이 올줄은...
————————————————
친구야, 예쁘게 사랑받고
지혜롭게 사랑해서 마음 깊숙히 행복한
그런 결혼생활을 하길 바랄께
인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고,
가장 빛나는 신부가 되는걸
진심으로 축하해 💐
————————————————
#고등학교때 #추억스타그램 #파릇파릇
#스티커사진 #그땐그랬지 #오른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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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 달님과 별님이 만난곳은 한적한 골목길. 평소에 사람이 안지나다니던지라 무슨일이 생겨도 이상하지않았다 그곳에서 달님과별님은 마주쳤다 별님은 은빛을띄는 금발에 푸른눈동자를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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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 달님과 별님이 만난곳은 한적한 골목길. 평소에 사람이 안지나다니던지라 무슨일이 생겨도 이상하지않았다 그곳에서 달님과별님은 마주쳤다 별님은 은빛을띄는 금발에 푸른눈동자를 가진 어여쁜 소녀였다 고작해야 고등학생정도로보이는 나이 달님은 은갈색의 곱슬에 투명한 갈색의 눈동자를 가졌다. 달님과 별님의 만남은 아름다웠다 투명하고 청아한 서로를 보자니 서로에게 매료되어간다 그것이 달과별의 첫만남이었다 너와나, 달님과 별님이 만난곳은
한적한 골목길.
평소에 사람이 안지나다니던지라
무슨일이 생겨도 이상하지않았다
그곳에서 달님과별님은 마주쳤다
별님은 은빛을띄는 금발에 푸른눈동자를
가진 어여쁜 소녀였다
고작해야 고등학생정도로보이는 나이
달님은 은갈색의 곱슬에 투명한 갈색의
눈동자를 가졌다.
달님과 별님의 만남은 아름다웠다
투명하고 청아한 서로를 보자니
서로에게 매료되어간다
그것이 달과별의 첫만남이었다
스위스 한달살이를 마치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게시물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올리는 글은, 특별한 글이예요. 저는 스위스 루체른에서 제 사진을 평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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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한달살이를 마치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게시물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올리는 글은, 특별한 글이예요. 저는 스위스 루체른에서 제 사진을 평소에 봐주시던 한 모녀분을 만나뵈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30년 전의 어머니를 스위스의 같은 장소에서 어제 담아드렸습니다. 30년 후인 지금은, 따님과도 함께요! ⠀⠀⠀⠀⠀⠀⠀⠀⠀⠀⠀⠀ ⠀⠀⠀⠀⠀⠀⠀⠀⠀⠀⠀⠀ 사진들은 어머님이 손수 써주신 이 글과 함께 봐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읽다가도 울컥하는 이야기, 위대한 인생으로부터 상대적으로 ... 스위스 한달살이를 마치고,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게시물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올리는 글은, 특별한 글이예요. 저는 스위스 루체른에서 제 사진을 평소에 봐주시던 한 모녀분을 만나뵈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30년 전의 어머니를 스위스의 같은 장소에서 어제 담아드렸습니다. 30년 후인 지금은, 따님과도 함께요!
⠀⠀⠀⠀⠀⠀⠀⠀⠀⠀⠀⠀
⠀⠀⠀⠀⠀⠀⠀⠀⠀⠀⠀⠀
사진들은 어머님이 손수 써주신 이 글과 함께 봐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읽다가도 울컥하는 이야기, 위대한 인생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부족한 감동이 전하는 아주 소박한 사진들.
⠀⠀⠀⠀⠀⠀⠀⠀⠀⠀⠀⠀
⠀⠀⠀⠀⠀⠀⠀⠀⠀⠀⠀⠀
------------------------------------------------------------------ 1988년 가을
스위스를 슬쩍 둘러볼 기회가 있었는데,
이제 30년 만에 스위스 여행을 다시 가게 되었어요.
정말 세월이 화살처럼 빠르다 하더니,
총알보다 더 빠른 것 같기도 하네요.

중동에서 함께 근무하던 동료와 유럽 배낭여행을 계획하였고
이집트-> 영국-> 벨기에에 도착한 이후 -> 유레일 패스 1등석, 두 달 짜리 티켓을 개시.
벨기에를 시작으로 북유럽까지,
타임테이블에 동그라미 쳐 가면서 열심히 돌아다녔네요.
오랜만에 그 당시 여행 중에 썼던 일기장을 펼쳐들었어요.

잊어버렸던 30년 전의 그 순간이 순간이 떠오릅니다.
딸랑딸랑 카우벨이 너무나 청아하게 들렸던 그 순간
알프스 소녀 하이디같은
동화가 탄생할 수 밖에 없는 배경에 넋을 잃었드랬습니다.

사실 이번 스위스 여행은
우리 딸 때문에 준비하게 되었어요.

23년 전,
시어머님께서 뇌출혈로 쓰러져서 제게 오실 무렵
저는 38살 나이에 늦둥이 딸을 낳은 지 딱 1달 되었어요.
이후 시어머님의 반복되는 뇌출혈,
그리고 치매로 진행되는 동안
시아버님도 뇌경색 진단을 받으셨고,
종손 며느리인 제 역할은 제사 모시고,
아이들 키우면서, 두 치매 어르신을 간병하면서~
남들은 저에게 천사라고, 나이팅게일이라고 불렀지만,
저는 가족을 지키는 전투사로 살았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어린 딸은
한글도 깨우치지 못 한채 초등학교를 입학해야 했고
5학년이 되어도 알파벳을 못 익히고
구구단도 제대로 못 외우는!
그래도 엄마, 아빠는 딸에게 응원을 했습니다.
"괜찮아, 365일 굿모닝 우리 딸.
너는 성격이 너무 좋아서 그게 재산이야." 너무나 해맑아서 공부를 못 해도 가난해도
위축되는 법이 없이 밝게 크는 아이에게
마음속으로는 늘 미안했죠.
그런데 어느 날 딸이 자기도 공부를 좀 해야겠다고
학원에 보내달라더니,몇 개월만에 1등을 하고,
나중에는 영재시험에서 학교 대표로 뽑히더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큰 이변이 딱 그때였던 것 같아요. ㅎㅎㅎ
아~ 우리 굿모닝이 바보는 아니었었구나!
사실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런데 3년 전, 딸이 수능 공부를 하던 중에
이번에는 남편이 암 진단을 받게 되어 수술을 했습니다.
정말 산너머 산이라더니, 나 혼자 어떻게 모두 감당하지?
딸은 대학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취직을 결심하더라구요.

우리 딸이 22살이 되었을 때,
시아버님께서도 긴 투병생활을 끝내시고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그 오랜 세월이 이렇게 끝나다니.......
이후 허탈감과 공허스러움과
회환으로 범벅이 되어 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리고 딸에게 가장 미안한 마음이 들어,
울컥 울컥 토해내듯 딸을 붙들고 오열했습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22년 동안 잘 키워주지 못 해서 엄마가 너무너무 미안해."
2년 동안 어설픈 사회생활 속에서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았을 거에요.
직장 선배한테 태움을 당하더니만
사표를 내고 여행가고 싶어 하더라구요.
"고생 많았어. 어디로 가고 싶니?"
스위스로 가고 싶다네요.
곧바로 쮜리히행 항공권을 2장 끊었습니다.
엄마가 해 줄 수 있을 때,
딸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던 딸은, 올해 대학 1학년이 되었답니다.

60 된 엄마는
딸에게 불쌍한 엄마로 각인되기 싫어서
정말 멋지게 살고싶어 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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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한 달은 정말 온전히 나를 위해 쓴 시간이었다. 1,2월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일본 여행은 예전과는 너무나도 변해버린 나 자신을 일상에서 벗어나 재확인하고 받아들이는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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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한 달은 정말 온전히 나를 위해 쓴 시간이었다. 1,2월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일본 여행은 예전과는 너무나도 변해버린 나 자신을 일상에서 벗어나 재확인하고 받아들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내가 행복해지는 길을 명확하게 알려줬다. 3월은 그런 나를 나 스스로가 그 길을 잘 걸어가게끔 이끌어준 한 달이었다. . 독서에 취미를 붙였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지독히 싫어했던 나는 글을 읽는 속도가 늘 남들보다 느렸다. 느려서 읽기 싫었던 건지 읽지 않다보니 점점 느려진 건지, 어쩌면 둘 다인 것 같다. 2월 말부터 오늘까지 총 5권의 책을 읽었다. ... .
3월 한 달은 정말 온전히 나를 위해 쓴 시간이었다. 1,2월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일본 여행은 예전과는 너무나도 변해버린 나 자신을 일상에서 벗어나 재확인하고 받아들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내가 행복해지는 길을 명확하게 알려줬다. 3월은 그런 나를 나 스스로가 그 길을 잘 걸어가게끔 이끌어준 한 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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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취미를 붙였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지독히 싫어했던 나는 글을 읽는 속도가 늘 남들보다 느렸다. 느려서 읽기 싫었던 건지 읽지 않다보니 점점 느려진 건지, 어쩌면 둘 다인 것 같다. 2월 말부터 오늘까지 총 5권의 책을 읽었다. 익숙하지 않아 적응이 힘들 것 같았지만, 왕복 3시간의 통학길에 내가 할 일은 핸드폰을 일부러 가방안에 넣어놓는 것 뿐이었다. 단지 그 뿐이었지만 독서에 금새 익숙해질 수 있었다. '페이스북 동영상을 본다, 허핑턴포스트를 읽는다'는 생각으로 독서를 하니 꽤 술술 읽히더라. 왜 종이 활자의 묘미를 이제서야 느끼게 된 건지 약간 분통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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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저녁엔 학원에 있었다. 역시 언어를 배운다는 건 고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나에게 설레는 일이다. 28살의 나이에 스페인어를 배운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뭐 하게? 어디에 써먹게?' 였다. 고등학생때부터 연봉5억이 인생의 목표였던, 작년까지의 나였다면 나 자신부터가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다. 아마 지금쯤 뭘 하더라도 진로에 도움이 될 AICPA나 CFA를 하고 있었거나 언어를 배우더라도 진로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더 큰 중국어나 일본어를 하고 있었겠지. 개인적으로 중국어는 정이 가지 않고 일본어는 조금 할 줄 알고 나중에 더 배울 계획에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 지금 가장 내 흥미를 자극한 언어가 스페인어였기에 선택했을 뿐이다. 그리고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하나하나 배워갈 때마다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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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써먹을지'는 나도 모른다. 내가 얻게 될 직업의 특성상 사용할 일이 전혀 없을 수도 있고, 100세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페인 혹은 남미여행 몇 번 다 해봐야 머무르는 기간은 아마 6달도 안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봐도 내 대답은 '그래서 그게 뭐?' 더라. 하루 2시간씩 스페인어에 투자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술자리가 재미가 없어져서, 맛집을 가더라도 혼자가서 먹는 게 익숙해져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포함해서 시간을 조금 더 알차게 쓰는 법을 어느정도 체화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말하니 내가 무슨 사회에 불만있는 개인주의자 같아보이지만 그건 아니다. 친구들도 주말에 틈틈이 잘 만났다. 인스타도 적절히 잘 활용한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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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내가 아닌 타인,가령 이성친구나 친한 친구들,을 위해선 돈이 얼마고 몇 시간이고 잘만 써왔지만(조금 더 구체적으로, 만남을 위해 몇 시간의 거리를 왔다갔다 하거나 생일 등의 기념일에 선물을 주거나 만나서 몇시간이고 내 일이 아닌 고민을 마치 내 일처럼 들어주는 것 등), 정작 나 스스로에게는 엄격하고 인색했던 건 아닌지 생각해보니 답은 꽤나 간단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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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면 '배부른 소리한다' 혹은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으니 그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라는 말도 나오더라.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내가 지금 누리는 건 다 빚이다. 우선, 시간은 일부러 여유를 만들었다. 졸업하고 바로 입사할 수도 있었지만 초과학기를 결정했다. 졸업을 미뤘기에 그 전까지 지금의 나에게 충분한 시간은 생겼지만 돈은 없었다. 하지만 입사한 후의 나는 돈은 있지만 시간은 없을 것이 너무나도 분명하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행동은 '차입'을 통해 현재의 하루 하루를 보다 풍요롭게 채우는 것이 아닐까? 그래야 단 하루를 살아도 조금 더 후회없는 삶이 아닐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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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치관과 그에 따른 행동이 여기까지 닿게 된 것은 사실 단 하나로부터 시작되었다. 정작 나는 맹세코 하지도 않은 일들로 뒤덮혀 조작되고 만들어진 모습의 내가, 온라인의 도마위에 올려져 나를 모르는 천몇백명의 사람들에게 욕을 한바가지로 먹게 된 일이 작년에 있었다. 이후 몇 달을 그에 시달려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오락가락하며 인스타엔 애써 잘사는 척 괜찮은 척 하려 매일같이 업로드를 하며 하루 하루를 연명하는 삶을 살아보고나니, 이제서야 뭐가 중요한지 더 선명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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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스스로에게 더 real하게 내 인생 화이팅, Amor fati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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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레이디 버드> . . 1.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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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레이디 버드> . . 1.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감독인 노아 바움백과 함께 그 영화의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만큼 연기만큼이나 작가로서의 역량도 뛰어난데 그녀의 첫번째 감독 데뷔작인 <레이디 버드>는 배우 출신 감독이라서가 아닌 여성 감독으로서의 주목할 만한 데뷔작이다. . . 2. 미국 새크라멘토, 일상에서의 도피를 꿈꾸는 ‘크리스틴’은 자신에게 ‘레이디 버드’라는 새 이름을 지어준다. ... 14. <레이디 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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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그레타 거윅은 <프란시스 하>와 <매기스 플랜>으로 유명하다. 특히 <프란시스 하>로 크게 각광을 받았는데 실제 연인이자 감독인 노아 바움백과 함께 그 영화의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만큼 연기만큼이나 작가로서의 역량도 뛰어난데 그녀의 첫번째 감독 데뷔작인 <레이디 버드>는 배우 출신 감독이라서가 아닌 여성 감독으로서의 주목할 만한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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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새크라멘토, 일상에서의 도피를 꿈꾸는 ‘크리스틴’은 자신에게 ‘레이디 버드’라는 새 이름을 지어준다. 좁은 집, 엄마와의 잦은 다툼, 어려운 집안 사정과 태어나 보니 입양되어 있던 인종이 다른 오빠까지. ‘크리스틴’의 마음에 드는 것은 하나도 없다. 가톨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크리스틴’은 동부에 있는 대학에 갈 계획을 품지만, 고등학교 생활이 그리 녹록지 않다. 감독인 그레타 거윅의 자전적 이야기로 알려져 있지만 설정 몇 개 빼고는 나머지는 허구다. 새크라멘토에서 간호사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가톨릭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미동부 대학으로 진학을 꿈꿨다는 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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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누가 봐도 평범한 축에 속하는 ‘크리스틴’에게서 가장 특별한 점은, 특별한 사람이 되려는 의지다. 그녀는 제 뜻과 무관하게 주어진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자신이 선택한 속성들만 모아 삶을 꾸리고 싶어 안달한다. ‘레이디 버드’라는 이름도 스스로 짓고 외치고 다닌다. 어쨌거나 학교도 가족도 ‘크리스틴’의 요구를 들어준다. (그렇게 난리를 치니 불러줄 수 밖에.) 그녀는 다만 지루한 새크라멘토를, 상상력 없는 엄마를, 새로울 것 없는 이곳에서 간절히 벗어나고 싶다. 잘하지도 못하는 수학 올림피아드에 나가고 당선 가능성 없는 학생회 선거에 출마하는 행위 역시, 나는 열일곱이고 세상이 어떻게 말하건 나는 뭐든 될 수 있다는 시위라서 해볼 만한 것이다. 그 환상이 깨지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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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화의 중심축인, 두 모녀가 같은 음악을 듣고 감동받아 훌쩍거리다가 대학진학이 화제에 오르면서 시작된 언쟁은, 딸이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림으로써 끝난다. 그렇게라도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 것. 딸은 본인의 단점을 지적하는 엄마의 화법과 공격성을 싫어한다. 엄마와 딸은 매번 상대가 제일 아픈 말의 표창을 서로에게 던지고 한쪽이 피를 흘려야 전투를 끝낸다. 그 까닭은 두 사람이 무척 닮아서다. 모녀는 투닥거리다가도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찾자 환성을 지르고, 기분풀이로 사지도 않을 근사한 집을 같이 보러 다닌다. 딸은 아들의 여친까지 자식으로 거둔 엄마가 강하고 너그러운 사람임을 잘 알고 있다. 영화를 통해 알게 되겠지만 ‘레이디 버드’도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주지만 기본적으로 강하고 관대한 인물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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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닮았지만 다른, 사랑하면서도 좋아하지 않는 관계를 <레이디 버드>만큼 정확히 포착한 작품은 기억에 없다. “엄마, 날 사랑하겠지만 좋아해요?” ‘레이디 버드’의 질문에 엄마는 “당연히 좋아하지!”라고 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려 딸을 아프게 한다. 왜일까? 엄마는 세탁기 가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딸이 쓰는 수건의 개수를 통제하는 사람이다. 즉, 극단적 실용주의자로서 그는 딸이 헛된 꿈을 꾸다 낙망할까봐 칭찬에 인색하다. 동시에 딸이 충분히 노력해 최선의 모습을 갖추도록 압박하는 것이 부모의 일이라 믿는다. 딸이 묻는다. “만약 지금 내 모습이 최선이라면요?” 엄마의 침묵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마침내 동부로 날아간 ‘레이디 버드’는 미움으로 말미암은 열렬한 관심이 사랑과 멀리 있지 않으며 그것이야말로 앞으로 살아갈 자기의 저력임을 어렴풋이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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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얼샤 로넌이 향후 5년 안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는 것에 만원을 걸겠다. 13살의 나이로 <어톤먼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이 배우는 <브루클린>을 거쳐 <레이디 버드>로 점점 아우라가 커지고 있다. 시얼샤 로넌의 모든 것. 엄마 ‘매리언’ 역의 로리 멧칼프도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기로 영화의 생기를 불어 넣었다. 마지막 장면은 일품. 티모시 샬라메, 루카스 헤지스 할리우드 루키들도 제 몫을 충분히 해냈다. 유머와 드라마 그리고 캐릭터가 완벽히 합쳐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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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줄 알았던, 평범한 우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레이디버드 #그레타거윅 #시얼샤로넌 #로리멧칼프 #루카스헤지스 #티모시샬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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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xt?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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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으엌...계란한판 선물을 또받다니.. 그것도 삶은계란 맥반숙???? 그래 ㅋㅋ나 80년대끝자락 89년생 30살술집아저씨다 이글의주제는 고등학교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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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으엌...계란한판 선물을 또받다니.. 그것도 삶은계란 맥반숙???? 그래 ㅋㅋ나 80년대끝자락 89년생 30살술집아저씨다 이글의주제는 고등학교시절 수업시간엔가 30살이되면 뭐하고있을까 하라는공부는안하고 그런생각만 많이했었었는데 이구요 맛잇게 잘먹을게ㅋㅋ계란엔소금 그리고 사이다지 Feat.기차여행가고싶다 이번일정 끝나면 혼자라도 다녀와야겟다 허허허 라는 작품입니다. . . . #정읍 #고창 #전주 #목포 #여수 #익산 #광주 #첨단 #상무지구 #수완지구 #동명동 #용봉동 #충장로 #맞팔 ... ㅋㅋㅋㅋㅋㅋ
으엌...계란한판 선물을 또받다니..
그것도 삶은계란 맥반숙????
그래 ㅋㅋ나 80년대끝자락 89년생 30살술집아저씨다
이글의주제는
고등학교시절 수업시간엔가 30살이되면 뭐하고있을까
하라는공부는안하고 그런생각만 많이했었었는데
이구요
맛잇게 잘먹을게ㅋㅋ계란엔소금 그리고 사이다지
Feat.기차여행가고싶다
이번일정 끝나면 혼자라도 다녀와야겟다 허허허
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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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고창 #전주 #목포 #여수 #익산 #광주 #첨단 #상무지구 #수완지구 #동명동 #용봉동 #충장로
#맞팔 #선팔 #구시청 #전철우사거리 #전대 #팔로우 #좋아요 #전대후문 #댓글 #동강대 #다이렉트 #데일리 #계란 #89 #30 #아저씨 #루퍼스블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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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여행_하나 #1999_2007 #두번째묶음 . #첫번째사진 대전샘머리초등학교. 내가 다녔던 학교들 중에 유일하게 교가도 기억한다. 식장산 아침 해가 솟아오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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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_하나 #1999_2007 #두번째묶음 . #첫번째사진 대전샘머리초등학교. 내가 다녔던 학교들 중에 유일하게 교가도 기억한다. 식장산 아침 해가 솟아오르니~♪ 샘머리 배움 동산 꽃이 피어나~♬ 6년 간 다니면서 참 다사다난... 했지만 나름 평범했고... 물론 그때부터 관종이라 평범을 거부했던... 다른 어떤 가요보다 김흥국의 "호랑나비"를 좋아했고, 역사학자가 꿈이어서 매일 같이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의 왕 계보와 한반도를 그리던(이불에 말고) 초등학생 박민균이 자란 학교다. . #두번째사진 초등학교 ... #추억여행_하나 #1999_2007 #두번째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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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사진 대전샘머리초등학교.
내가 다녔던 학교들 중에 유일하게 교가도 기억한다.
식장산 아침 해가 솟아오르니~♪ 샘머리 배움 동산 꽃이 피어나~♬
6년 간 다니면서 참 다사다난... 했지만 나름 평범했고... 물론 그때부터 관종이라 평범을 거부했던...
다른 어떤 가요보다 김흥국의 "호랑나비"를 좋아했고, 역사학자가 꿈이어서 매일 같이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의 왕 계보와 한반도를 그리던(이불에 말고) 초등학생 박민균이 자란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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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사진 초등학교 등굣길.
6년 간 초등학교의 등굣길...이었지만 하굣길은 되지 않았던 길.
하굣길이 아니었던 이유는... 그 때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걸 좋아해서 맨날 함께 한 모든 친구들을 집에 데려다주고 다른 길로 돌아왔기 때문에...
등교할 때... 지금도 무단횡단 절대 안하는 철저한 동생과 가다보면 횡단보도가 없어서 건너기 위해 저 멀리 가야되는데...
방지턱을 "색칠한 횡단보도"라고 해서 함께 건너던 게 생각이 난다.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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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사진 샘머리유치원 앞.
사진을... 잘못 찍었다...
1학년 때, 친구랑 샘머리유치원 뒤뜰에 있던 토끼 우리에서 토끼를 구경하다가 집 갈 시간이 늦어진 적이 있다.
"지금 들어가면 엄마한테 혼날텐데..."라는 생각에 저 자리에 앉아서 고민하다가 더 늦게 들어가서 더 혼났었다... 진작 들어갔어야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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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사진 초등학교 중앙뜰.
당시는 아직 한화이글스가 야구를 잘하던 시절이라 야구를 참 좋아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2006년이면 내 기억에 WBC도 열렸던 해였던 걸로 기억한다.
야구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문제는... 나만 그러고 싶었던 거였다...
그래서 친한 친구 몇 명 잡아서 중앙뜰에서 테니스공이랑 빗자루로 했었다.
인원이 얼마 없어서 운동장 가기에는 낭비 같고... 그랬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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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사진 후문 쪽 문구점 앞.
당시에는 하교 시간 저 구역은 초딩들이 깔린 곳이었다.
핸드폰도 흑백이던 시절, 요즘 아이들처럼 다니는 학원이 많지도 않던 시절이라
저 앞은 문구점에서 산 딱지를 개봉 즉시 쳐대는 딱지치기 경기장이었다.
유희왕 카드 놀이도 유행하던 때라... 친구들이 카드를 사면...
우리 부모님은 카드를 사주시지 않아서 친구들이 버린 거 주워다가 잡덱을 만들어 같이 놀았다.
지금은 문구점 위치가 옆으로 옮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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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econtinue #BEPRYNCE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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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소감 1탄> . 가수 최성봉의 이름을 대한민국 인재상에 올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위해 힘껏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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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소감 1탄> . 가수 최성봉의 이름을 대한민국 인재상에 올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위해 힘껏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도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불과 몇 년 전 만해도 저는 이 자리에 서 있을 것 이라고 상상도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는 공사판이 아닌 이 자리에 당당히 서 있고 지금 제 양손은 벽돌이 아닌 마이크를 들고 있습니다. 더 발전하고 노력 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 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인재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저의 모든 가능성에 도전하는 최성봉이 되겠습니다. ... <30일,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소감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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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성봉의 이름을 대한민국 인재상에 올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위해 힘껏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도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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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 만해도 저는 이 자리에 서 있을 것 이라고 상상도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는 공사판이 아닌 이 자리에 당당히 서 있고 지금 제 양손은 벽돌이 아닌 마이크를 들고 있습니다. 더 발전하고 노력 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 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대한민국 인재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저의 모든 가능성에 도전하는 최성봉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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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정 및 가치관
저는 고아입니다. 고작 다섯살 무렵 고아원을 도망나와 누군가에게 의존도 바람도 할 수 없는 외톨이의 삶을 10년간 살아 왔습니다. 홍등가 길거리에 살면서 저의 집은 공중 화장실과 길거리였고 생존하기 위해 먹은 것은 음식물 쓰레기 또는 껌을 팔아 컵라면을 사먹는 것이 유일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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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4살 되던 때 야간학교 선생님(손재용)의 도움으로 파출소에 가서 신원조회를 통해 제 나이와 최성봉이라는 진짜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나이트클럽에 껌을 팔러 들어갔다가 우연히 성악가가 노래하는 광경을 보게 되었고 처음으로 무언가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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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 레슨을 받기위해 노력했고 제가 꾸지 말아야 할 꿈을 하나씩 꾸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학교에 가서 친구를 만나고 싶다.” “나라는 존재도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할 수 있을까.” 라는 수많은 생각과 “나의 삶의 꿈은 있을까” “이제는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참 많이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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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 단 한 번의 삶을 살아가니 후회 하더라도 도전해보자 라고 마음을 굳게 다잡았습니다. 그래서 말하는 것, 듣는 것, 쓰는 것, 읽는 것을 위해 한글을 독학하여 초등학교 검정고시 한 번에 합격하고, 중학교 검정고시를 5번 도전 끝에 합격했습니다. 그 후 대전 예술고등학교에 지원 하였고 정원 12명중 12등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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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렸을 때부터 생존하기 위해 조폭들의 생활 및 위계 질서를 따라야만 했던 무의식적 습관이 고등학교 생활을 정말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제가 한 발짝 다가가면 친구들은 두 발짝 뒤로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태어나 존재하는 것이 문제지 친구들이 잘못 된 것이 아니 라며 자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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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면 자연스레 나도 이 사회에 잘 스며들겠지 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다독이며 왕따인 채 학교를 다녔습니다. 고3 시절엔 대학교를 합격했지만 돈이 없어 그냥 포기해버렸습니다. 당장 내일 먹을 걱정, 잠을 잘 걱정을 해야 하는 저에게 대학교는 사치였습니다. 그렇게 막노동일을 하며 삶을 연명하던 제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아닌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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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저는 계속 이 세상을 향해 두드렸고 도전했습니다. 껌을 사 달라고 유흥가 테이블을 두드렸고, 나를 봐 달라고 포장마차 아줌마를 두드렸고, 노래를 알려달라고 선생님의 마음을 두드렸고, 음악을 배우겠다고 내 마음의 문을 두드렸고, 내가 당신의 아들이라고 엄마의 집 대문을 두드렸습니다. 열리지 않는 마음과 문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두드렸기 때문에 지금 감히 이 자리에 서서 노래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도 사람들이 두렵고, 매일 밤 끔찍한 악몽에 시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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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죽지 않고 살아있는 내 자신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맞아 죽지 않고, 얼어 죽지 않고, 굶어 죽지 않고. 파묻혀 죽지 않고 살아줘서 정말 고맙다” 라고요.
또 한번 내 마음을 요동치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면 후회를 하더라도 단 한 번의 삶이니 실제 행위로 옮겨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누구나 이번 생이 처음이고, 첫 인생을 살아가려는 단 한 번의 삶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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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대한민국인재상 #세종문화회관 #이번생은누구나처음이니까 #호잇 #최성봉 #인스타_줄바꾸기 #언제나_어려워 #줄바꾸고_싶다 #인재상_모든_수상자에게_내책기부함 #성봉_착함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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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가족캠핑 어른이 되어서 처음으로 함께하는 가족캠핑.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렇게 직접 밥해서 식사 대접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몇십년동안 가스불 앞에서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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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가족캠핑 어른이 되어서 처음으로 함께하는 가족캠핑.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렇게 직접 밥해서 식사 대접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몇십년동안 가스불 앞에서 밥 차려 주신다고 얼마나 더우셨을까? 싶다. 다른집들 모기에 헌혈잔치 하는동안 우리집은 모기로부터 안전했던게 제일뿌듯 했다. 고등학교때 친했던 동생이 아주부러운 눈빛으로 남편에게 말한다. ''여보~우리는 저런거 없어?'' #극한직업 #남편 아르떼 리조트 휴양. 바다가 보이는 영화관 마마미아 관람. 남해 편백휴양림 야영장. ㄴ자연을 여행합니다.그리고 ... 0815 #가족캠핑
어른이 되어서 처음으로 함께하는 가족캠핑.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렇게 직접 밥해서
식사 대접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몇십년동안 가스불 앞에서 밥 차려 주신다고
얼마나 더우셨을까? 싶다.

다른집들 모기에 헌혈잔치 하는동안 우리집은
모기로부터 안전했던게 제일뿌듯 했다.
고등학교때 친했던 동생이 아주부러운 눈빛으로
남편에게 말한다. ''여보~우리는 저런거 없어?''
#극한직업 #남편

아르떼 리조트 휴양.
바다가 보이는 영화관 마마미아 관람.
남해 편백휴양림 야영장.

ㄴ자연을 여행합니다.그리고 사람을 여행 합니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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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부학 단과반 12회차 교육이 끝났습니당~~ . 쉽지 않으셨겠지만, 정말 필요하신 내용 알짜배기로 배우신거에요^^ . 단순히 암기하고 머리로만 알고있는 해부학이 아니라 .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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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부학 단과반 12회차 교육이 끝났습니당~~ . 쉽지 않으셨겠지만, 정말 필요하신 내용 알짜배기로 배우신거에요^^ . 단순히 암기하고 머리로만 알고있는 해부학이 아니라 . 실제 적용가능하고, 회원분들 케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실 수 있는 내용들이니 . 복습 많이 해주시고, 실전에서 많이 사용해주세요 . 알려드린 매뉴얼대로 하시면 잘못하실 일 없어요^^ . 운동을 업으로 하는 선생님들의 실력이 올라가야 그런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주류를 이루게 됩니다 . 실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의 상식 수준이 올라가야 실력있는 선생님을 분별 ... .
해부학 단과반 12회차 교육이 끝났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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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으셨겠지만, 정말 필요하신 내용 알짜배기로 배우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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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암기하고 머리로만 알고있는 해부학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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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적용가능하고, 회원분들 케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실 수 있는 내용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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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많이 해주시고, 실전에서 많이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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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린 매뉴얼대로 하시면 잘못하실 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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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업으로 하는 선생님들의 실력이 올라가야 그런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주류를 이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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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의 상식 수준이 올라가야 실력있는 선생님을 분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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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단과반은 운동전문가분들, 비전공자분들 모두 수강 가능하신 과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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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제가 대학원에서 스포츠의학을 전공하지만, 제 학부때의 전공은 불문학이었고 부전공은 경영학과 일문학이었어요 졸업 후 했던 직업은 신문기자였구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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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전혀 무관했던 전공을 한 아이둘 엄마가 해부학을 공부해서 전문가 소리를 듣기까지 노력했던 공부방법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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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외워선 절대 할 수 없었어요 영어단어 외우는거랑 다를바 없으니까요~ 이해하려 했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진짜 해부학을 교육 커리큘럼으로 만들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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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분들도 분명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뼈속까지 문과생이었던 애 둘 엄마도 해낸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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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역학을 좀 더 파고있는데, 중고등학교때 멀리했던 자꾸 물리 교과 내용들 나와서 머리가 헤롱대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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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단과반 13회차 개강 확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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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토요일~ 8월 25일까지(8/11제외) 총 4주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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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프로그램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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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는 이제 진행하지 않고 해부학 단과반으로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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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듣고나서 근골격계 자꾸 다시 해달라고 하시면 안되요 ㅋㅋㅋㅋㅋ 길다고 해서 줄인건데 배우고 나서 더 배우고 싶다 하시면 어떻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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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운동학에서 필요한 부분 더 보충해드릴게요^^ 교정운동학에선 짝힘의 관계라던지 실제 필드에서 재활에 필요한 내용들을 알려드립니다~ 해부학은 당연히 안다는 전제하에 수업하니 단과반 부터 수강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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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업계에서의 제대로 된 해부학 한번 만들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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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과정이 단과반 말고도 이후 교정운동학, 기능해부학, 손상학 등등 줄을 이어 대기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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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만들어 놓고 개시 못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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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갖고 있는 신념과 추구하는 교육가치가 성공하던 실패하던 그건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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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면 성공할때까지 할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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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명 이 내용들을 배우신 분들이 한분 두분 필드에서 두각을 나타내시게 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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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있는 강사분들이 점차 필드를 주도하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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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일 많이 많이 누리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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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해서 번 돈, 병원비보단 여행경비에 사용하실 수 있게 건강했음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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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와서 쓰러져 자기보단, 좋아진 체력덕에 퇴근 후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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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바디해부학 이 건강의 #나비효과 가 되길 기원하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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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고 또 우리샘들 오글거린다 하겠지만 난 꿋꿋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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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는메르시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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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rcibod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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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대구 4.16 연대 주최로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무료상영회가 오오극장에서 열립니다🎗️ <span class="emoji emoji2714"></span>️일시: 4월 13일 (금) 저녁 7시 (선착순 무료입장) • <공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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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대구 4.16 연대 주최로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무료상영회가 오오극장에서 열립니다🎗️ ️일시: 4월 13일 (금) 저녁 7시 (선착순 무료입장) •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제작: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 1 .어른이 되어 / 오지수 / 29분 / 2018년 / HD / COLOR • 세월호 생존학생과 세월호 세대, 나로부터 우리까지. • 등장인물 소개 • 장애진, 세월호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생존자 반세윤(가명), 세월호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생존자 변유경, 생존학생과 동갑내기 오지수, ... 세월호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대구 4.16 연대 주최로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무료상영회가 오오극장에서 열립니다🎗️
✔️일시: 4월 13일 (금) 저녁 7시 (선착순 무료입장)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제작: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1 .어른이 되어 / 오지수 / 29분 / 2018년 / HD / COLOR

세월호 생존학생과 세월호 세대, 나로부터 우리까지.

등장인물 소개

장애진, 세월호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생존자
반세윤(가명), 세월호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생존자
변유경, 생존학생과 동갑내기
오지수, 생존학생과 동갑내기. 본 영화의 연출자

2. 이름에게 / 주현숙 / 42분 / 2018년 / HD / Color

세월호 참사, 당신에겐 무엇이었나요?

등장인물 소개

동거차도가 세상 어디 보다 좋은 천상 어민 이옥영
학생들과 지지고 복느라 성대결정이 생겨도 아이들의 말간 모습에 심쿵하는 교사 조수진
'9년만에 처음,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로 촛불시민을 살뜰히 챙긴 서촌의 커피공방 사장 박철우
등하교길 지하철에서 부족한 잠을 자는 대학생, 그 시간이 달다고 웃는 윤하은
법의 보편성과 상식을 신뢰하며 20년을 노동자들 편에 서 온 변호사 김진
풀어야 할 숙제가 많아질 수록 힘이 나는 열정적이며 냉철한 인권활동가 정주연
밝고 따뜻함으로 슬픔을 표현해 내는 화가 이선일
당신 처럼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이 들려 주는 세월호 참사의 기억 속에 당신과 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3. 상실의 궤 / 문성준 / 35분 / 2018년 / HD / COLOR

다시 시작되는 진실규명, 세월호 유가족에겐 사라지지 않는 상실감이 있다.
대신할 수 없는 아이들의 부재는 유가족들의 마음 속에 상실의 궤를 만들었다.

등장인물 소개

엄마공방, 416가족극단에서 활동 중인 ‘순범 어머니’ 최지영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선체조사를 감시 중인 ‘준영 아버지’ 오홍진

4. 목포의 밤 / 엄희찬 / 32분 / 2018년 / HD / COLOR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 그 곳의 낮과 밤은 어떤 모습일까.

등장인물 소개

정성욱, 4.16가족협의회 선체인양분과장(동수 아버지)
전인숙, 4.16가족협의회 대외협력분과장(경빈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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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해변 안쪽 마을에 위치한 한옥 게스트 하우스 이안애는 때마침 내게 닥친 위기, 태풍 솔릭을 피하기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다 발견한 공간이다. 이름 그대로 이 안에, 무엇이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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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해변 안쪽 마을에 위치한 한옥 게스트 하우스 이안애는 때마침 내게 닥친 위기, 태풍 솔릭을 피하기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다 발견한 공간이다. 이름 그대로 이 안에, 무엇이 있다는 의미일수도 있겠고 잠깐 본바로는 사장님 내외 분 따님의 이름이 이안,이었던 것 같은데 따님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이 곳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화목한 가정의 따스한 온기가 참으로 좋다. 자영업을 계속 해오신 안산 우리 집만 해도 내가 어렸을 적 “요한 책 비디오” , “하니 미용실” 이란 내 이름을 딴 상호명으로 동생 요훈이가 어찌나 서운해하고 질투했었는지... ... .
삼척 해변 안쪽 마을에 위치한 한옥 게스트 하우스 이안애는 때마침
내게 닥친 위기, 태풍 솔릭을 피하기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다
발견한 공간이다. 이름 그대로 이 안에, 무엇이 있다는 의미일수도 있겠고 잠깐 본바로는 사장님 내외 분 따님의 이름이 이안,이었던 것 같은데 따님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이 곳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화목한 가정의 따스한 온기가 참으로 좋다. 자영업을 계속 해오신 안산 우리 집만 해도 내가 어렸을 적 “요한 책 비디오” , “하니 미용실” 이란 내 이름을 딴 상호명으로 동생 요훈이가 어찌나 서운해하고 질투했었는지... 옛추억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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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애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정말 편안하고 즐겁게 쉬며 태풍 솔릭이를 보내었다. 친구들의 걱정스러운 연락엔 애써 담담한 척을 했었지만 속으론 참 귀엽게도 주차되어진 바이크가 넘어지진 않을까, 하루 이틀 이동에 발이 묶이진 않을까, 바이크를 용달로 보내고 나는 기차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야하면 어쩌나 등 정말 별 상상을 다했었다. 일상 속에서 남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것은 때론 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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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따님께 잘 쉬고 떠난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이안애를 나왔다. 절벽에 위치한 카페, 마린 테크에서 커피를 마시고 물이 맑은 장호 해변,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우는 갈남 해변에서 수영을 하였다.
갈남 해변은 동해 특성상 수심이 들쑥날쑥하여 내 코 까지 물이 잠기는 곳 도 있었다. 정말 조용한 마을 끝자락에 위치해있던 이름이 귀여운 신남 해변에서 신나게 수영을 하고 임원항 부둣가 식당에서 김치찌개 한 냄비, 공기밥 두그릇으로 배가 찢어지게 식사를 하였다.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 모두들 나에게 밥 좀 사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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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 개그 콘서트가 끝나가는 것이 아쉽고 속상하던 학창 시절 그 마음처럼 이 여름 여행길의 끝이 내게 다가오는 것이 괜시리 싫었나보다. 그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평소보다 더욱 천천히 바이크를 몰아 꽤나 길었던 이 흐름의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이 곳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할 것이라 이번 편은 감질 맛나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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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맨의행복찾기 #요한맨의행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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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 연구자들은 여전히 "추뉴", "발하다", "소종래" 등의 한자개념을 그대로 사용한다. 이런 개념을 풀어 사용하는 걸 '지나친 단순화'라고 여기고 그 함의를 드러내지 못하는 잘못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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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 연구자들은 여전히 "추뉴", "발하다", "소종래" 등의 한자개념을 그대로 사용한다. 이런 개념을 풀어 사용하는 걸 '지나친 단순화'라고 여기고 그 함의를 드러내지 못하는 잘못된 공부라고 말한다. 추뉴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모 선생님은 "추뉴는 추뉴지"라고 답하셨던 게 너무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 있다. . 40대 연구자들이 낸 근래의 책을 보면 한자어를 '철학적 개념'으로 풀어내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단과 칠정에 대한 풀이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사단은 사단이지 선한 감정이 아니며, 칠정은 칠정이지 일반 감정이 ... .
기성 연구자들은 여전히 "추뉴", "발하다", "소종래" 등의 한자개념을 그대로 사용한다. 이런 개념을 풀어 사용하는 걸 '지나친 단순화'라고 여기고 그 함의를 드러내지 못하는 잘못된 공부라고 말한다. 추뉴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모 선생님은 "추뉴는 추뉴지"라고 답하셨던 게 너무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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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연구자들이 낸 근래의 책을 보면 한자어를 '철학적 개념'으로 풀어내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단과 칠정에 대한 풀이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사단은 사단이지 선한 감정이 아니며, 칠정은 칠정이지 일반 감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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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스스로 조선 성리학을 연구한다고 말하지 한국철학을 연구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른 학교 모 강사께서 "이제 사칠론 좀 그만 하자"라고 말씀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유학 연구자들의 논문 주제가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른 주제를 발굴하자는 취지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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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불가능한데 조선 유학에서 사칠론을 빼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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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내 전공 분야에 대한 약간의 자기혐오가 있다. 그건 아마도 내 문제의식이 불란서에서 넘어온 것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내 지도교수께서는 "네 장점은 서양철학의 틀로 동양사상을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라고 하셨는데, 그러기에는 조선성리학이 내용적으로 너무 빈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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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연구자들은 주제가 아니라 인물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그래도 서간문이나 잡서를 읽다보면 뭔가 철학적이라고 할만 한 게 발굴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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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극복하는 게 내 과제...
그런 의미에서 모 대학에서 HK 사업으로 진행 중인 개념사 연구는 꽤 흥미로운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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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논문에서 호 좀 그만 쓰자.. 그리고 주희를 주자라고 안 부르고 주희라고 불렀다고 "예끼 이놈"이라고도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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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들 중 몇몇가지는 소개해 보려고도 하는데요~ . 올리기전에 익명처리 다시 한번 확인하고, 특정업체 이름등도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쓸게용^^ . 어찌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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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들 중 몇몇가지는 소개해 보려고도 하는데요~ . 올리기전에 익명처리 다시 한번 확인하고, 특정업체 이름등도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쓸게용^^ . 어찌보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어떤 특정부위때문에 고민이어서 살을 빼려고 그 부위 운동을 하려 하실 수 있는데, . 그게 정말 특정부위만 살이 찐거라면 순환과 관련이 깊을 수 있고, 늘어져서 흐물거린다면 탄력과 관계가 깊을거구요~ . 체형적인 문제나 코어의 약화로 인한 원인들도 많이 있을 수 있지요 . 이렇듯 어떤 곳의 문제라고 생각되어질땐 항상 정확한 평가가 먼저 선행되야 ... .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들 중 몇몇가지는 소개해 보려고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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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기전에 익명처리 다시 한번 확인하고, 특정업체 이름등도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쓸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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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어떤 특정부위때문에 고민이어서 살을 빼려고 그 부위 운동을 하려 하실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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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말 특정부위만 살이 찐거라면 순환과 관련이 깊을 수 있고, 늘어져서 흐물거린다면 탄력과 관계가 깊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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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적인 문제나 코어의 약화로 인한 원인들도 많이 있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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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어떤 곳의 문제라고 생각되어질땐 항상 정확한 평가가 먼저 선행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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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알면 해결은 그닥 어렵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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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인부터 못찾고 우왕좌왕하면 자꾸 산으로 가는 느낌을 받으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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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운동을 했는데 원하는 몸매가 아니라던지, 건강해지려고 운동했는데 몸이 더 안좋아졌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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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동작위주의 운동들은 위험할 수도 있고, 이런 극단적인 증상 아니더라도 너무 비효율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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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번 스무번 무작정 동작 따라하기보다 .
제재로 된 내 몸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한번이 더 효율적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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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현재 좌표를 알고, 어떻게 방향을 설정해서 나아갈지 알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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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본 동아리 면접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근데 방송부와 교지편집부에서 연락이 오지않는다. 나는 나대로 내가본 면접에 만족했는데,당당하게 잘하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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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본 동아리 면접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근데 방송부와 교지편집부에서 연락이 오지않는다. 나는 나대로 내가본 면접에 만족했는데,당당하게 잘하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 솔직히 고등학교도 면접때문에 떨어지고 이번 동아리도 다 떨어지는 거 보면 진짜 솔직히 면접공포증이 생겨 버릴것만 같다. -나는 이리도 간절한데 왜 세상사람들은 나의 간절함을 몰라주는 걸까 -정말 너무 우울하다. 수시로 대학을 가겠다고 짠 내목표가 있었고 오늘은 그중에 두개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선도부에서도 떨어지고 방송부랑 교지편집부애서도 떨어지고 ... 오늘 내가 본 동아리 면접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근데 방송부와 교지편집부에서 연락이 오지않는다.
나는 나대로 내가본 면접에 만족했는데,당당하게 잘하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
솔직히 고등학교도 면접때문에 떨어지고 이번 동아리도 다 떨어지는 거 보면 진짜 솔직히 면접공포증이 생겨 버릴것만 같다. -나는 이리도 간절한데 왜 세상사람들은 나의 간절함을 몰라주는 걸까
-정말 너무 우울하다. 수시로 대학을 가겠다고 짠 내목표가 있었고 오늘은 그중에 두개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선도부에서도 떨어지고 방송부랑 교지편집부애서도 떨어지고 너무나도 우울하다. 과연 나는 나중에 쓸 학교활동이 뭐가 있을까도 생각하게되고 정말 너무너무 우울하다. -그래도 나는 내 꿈을 위해 달릴거다. 남을 부러워하기엔 내 시간이 너무 아깝다. 그렇다고 내가 하지 못하게 된거에 미련을 두는 거는 내 꿈에 크기가 너무 거대하다 그러니깐 너는 너의 꿈을보고 주어진 것을 열심히 하고 살자.
#꿈을_꾸는것만으로도_너는_후회없는삶을_살고있는거야
#나의꿈 #나의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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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bwang.co.kr 교복왕과 수박씨닷컴이 함께하는 중1 신입생을 위한 무료 이벤트! - 2019년 중1 신입생을 위한 중등 생활 꿀팁과 학습전략이 담겨있는 가이드북을 교복왕 구매 고객님께 모두 드립니다~! 떨리는 중학 생활! 중등 신입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만 담았다고 하니 꼭 받아보세요~ (학년제 대비법/중학교 시험 대비법 및 학습법/특목고&자사고 합격 전략 수록) - 2019년1월14일부터 선착순 입니다. (선착순 마감시 제공은 자동 www.gbwang.co.kr 교복왕과 수박씨닷컴이 함께하는 중1 신입생을 위한 무료 이벤트! - 2019년 중1 신입생을 위한 중등 생활 꿀팁과 학습전략이 담겨있는 가이드북을 교복왕 구매 고객님께 모두 드립니다~! 떨리는 중학 생활! 중등 신입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만 담았다고 하니 꼭 받아보세요~ (학년제 대비법/중학교 시험 대비법 및 학습법/특목고&자사고 합격 전략 수록) - 2019년1월14일부터 선착순 입니다. (선착순 마감시 제공은 자동
요즘 재아는요 저희집에서 가장바쁜 아이랍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467"></span>🏻 엄마의 동생육아로 사진찍어주는걸 많이 못해줘서 요즘 근황모습이 많이 없지만 저번주 방학으로 멀리는 못가고 키카와 롯데월드로 만족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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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아는요 저희집에서 가장바쁜 아이랍니다. 🏻 엄마의 동생육아로 사진찍어주는걸 많이 못해줘서 요즘 근황모습이 많이 없지만 저번주 방학으로 멀리는 못가고 키카와 롯데월드로 만족해야 하고 방학끝나고 다시 놀이학교로 일상복귀, 하원후 동생장난감에서 놀면서 잠들기. 등등. 요즘 드는 생각중 가장 원하는게 내 몸이 두개였으면 얼마나 좋을까ㅠㅠ 예전엔 재아에게 해줄수 있었던 일상들이 이제는 애둘엄마가 되고서 예전처럼 쉽게 해줄수 없게되어 마음이 씁쓸하고 미안한 마음이 커진다 ㅠㅠ 육아중 힘든일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제일 와닿듯이 이또한 그리 생각하고 ... 요즘 재아는요 저희집에서 가장바쁜 아이랍니다. 👧🏻
엄마의 동생육아로 사진찍어주는걸 많이 못해줘서 요즘 근황모습이 많이 없지만 저번주 방학으로 멀리는 못가고 키카와 롯데월드로 만족해야 하고 방학끝나고 다시 놀이학교로 일상복귀, 하원후 동생장난감에서 놀면서 잠들기. 등등.
요즘 드는 생각중 가장 원하는게 내 몸이 두개였으면 얼마나 좋을까ㅠㅠ
예전엔 재아에게 해줄수 있었던 일상들이 이제는 애둘엄마가 되고서 예전처럼 쉽게 해줄수 없게되어 마음이 씁쓸하고 미안한 마음이 커진다 ㅠㅠ
육아중 힘든일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제일 와닿듯이 이또한 그리 생각하고 둘째가 좀더 크면 잠깐씩 오빠에게 토스하고 재아와의 단둘이 시간을 많이 가져보도록 하려 한다.
하원후 혼자 낮잠든 재아를 보며 순간 울컥해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 😅
주변의 애둘엄마들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ㅎㅎㅎ
#애둘엄마 #첫째사랑 #순간울컥 #육아는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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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 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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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 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입국 가능!!! 하지만 대한민국은 X •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일본에 있는 난민
(반 무슬림일 경우)
사형하자 ! 시위 /
*****
중요한 건 일본은 난민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브로커로 유입한 난민들은 받지 않는다는 점 -
정말 난민일 경우만 입국 가능!!!
하지만 대한민국은 X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
_
우리가 알고있는 테러집단
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
_
_

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
-
-
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
-
-
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_
_
_
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_
(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_
_

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
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
✋🏻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
🔥🔥
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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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span class="emoji emoji1f525"></span> - - - 2018년 제주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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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 _ 우리가 알고있는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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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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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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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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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테러집단
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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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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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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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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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_
(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_
_

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
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
✋🏻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
🔥🔥
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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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span class="emoji emoji1f525"></span> - - - 2018년 제주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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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 _ 우리가 알고있는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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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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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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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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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테러집단
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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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
-
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
-
-
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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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_
(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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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
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

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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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일러스트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이 오는 7월 26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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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일러스트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이 오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PLAY with ART'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본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그래픽디자인, 캘리그라피, 타이포그라피, 독립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750여명이 모여자신들의 개성 있는 작품 전시는 물론 다채로운 아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 첫 번째 페어를 시작으로 ... 대한민국 최고의 일러스트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축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이 오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PLAY with ART'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본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그래픽디자인, 캘리그라피, 타이포그라피, 독립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750여명이 모여자신들의 개성 있는 작품 전시는 물론 다채로운 아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 첫 번째 페어를 시작으로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유명 작가부터 신진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로 매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스와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기획전시,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세미나 등이 다채롭고 유익한 행사가 가득한 이번 페어는 대중 예술을 넘어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은 일러스트레이션의 무한한 가능성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WIA 2017: World Illustration Awards 2017

해외 초청 전시인 <WIA: World Illustration Awards>은 영국에 소재한 일러스트레이션 단체인 AOI(Association of Illustration)가 매년 주최하는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로, <WIA2017: World Illustration Awards 2017>에 선정된 50여 개의 당선 작품이 전시되어 유럽 스타일의 우수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MIXED_MELTED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100여 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 전시관 ‘MIXED_MELTED’에서는 전통적인 수작업을 이용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첨단의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까지 다양한 재료와 기법의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작가들의 독창적인 조형과 미학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을 찾아내고,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의 확장을 유도하기 위한 공모전 기획부스를 비롯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자화상을 만들어내는 참여형 부스 ‘LOOK’, 액자 안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넘어 공간으로 확장함으로써 오감으로 그림을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In the Flower’ 등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의 다양한 기획전시는 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작가의 신작을 찾아라’에서는 페어 현장 곳곳에서 증강현실(AR)로 작가의 신작을 찾아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경험과 함께 ‘내가 그린 그림이 궁중음악으로 재탄생 되다!’에서는 자신이 그린 그림이 상자를 통해 전통의 소리로 재해석되어가는 과정과 같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디아티스트매거진 #디아티스트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2018 #2018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일러스트레이션페어 #추천전시 #추천전시회 #전시추천 #전시회추천 #데이트코스 #주말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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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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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당시 국어샘이 수업도 하지 않고 넘어간 부분을 참으로 열심히 읽었다. ‘나홀로 집에’의 흥행 원인을 당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자녀를 집에 혼자 둬야만 했던 주부들의 공포심과 불안에서 찾는 그 평론이 어찌나 신선하던지! 그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항상 일터에 나가 밤에 전화를 하던 엄마 생각이 났다. 밤 늦게 5층짜리 맨션의 창문을 열고 저 멀리 엄마가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손을 흔들던 ... 1. 방콕에서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영화 나홀로 집에 생각이 났다. 고등학교 시절, 당시 국정 교과서였던 고등국어(상) 보충학습 파트에 ‘나홀로 집에’ 영화평이 실려 있었다. 당시 국어샘이 수업도 하지 않고 넘어간 부분을 참으로 열심히 읽었다. ‘나홀로 집에’의 흥행 원인을 당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자녀를 집에 혼자 둬야만 했던 주부들의 공포심과 불안에서 찾는 그 평론이 어찌나 신선하던지! 그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항상 일터에 나가 밤에 전화를 하던 엄마 생각이 났다. 밤 늦게 5층짜리 맨션의 창문을 열고 저 멀리 엄마가 걸어오는 모습을 보며 손을 흔들던 내 유년시절이 눈에 선하다. 아, 그땐 정말 외롭고 우울했는데. 시인 기형도는 그 시절의 참담하고 쓸쓸했던 기억을 ‘내 유년의 윗목’이라고 표현했었는데....... 갑자기 크리스마스에 엄마가 보고 싶다. 빨리 부산에 가야겠다. 아래는 그 영화평!
2. 미국 영화가 전통적으로 당대의 시대정신과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중에서도 90년도에 개봉되어 대성공을 거둔 ‘나홀로 집에(Home Alone)’와 ‘후크(Hook)’는 오늘날 미국 사회의 문제점을 잘 드러내주고 있다.
매컬리 컬킨이라는 아역 배우를 일약 유명하게 만들어 준 ‘나 홀로 집에’는 케븐 맥칼리스터라는 여덟 살 난 소년이 우연히 홀로 집에 남겨져 겪게 되는 고독과 모험을 그린 영화다. 그의 가족들은 깜박 그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유럽으로 크리스마스 휴가 여행을 떠난다. 텅 빈 집에 혼자 남겨진 그는 처음에는 자유를 즐기지만 결국에는 고독을 느끼게 되고, 이윽고 침입해 들어오는 도둑들과 대면해서 그들을 퇴치해 집을 지킨다. 그런 후에 가족들이 다시 돌아오며 영화는 끝난다(물론 가족들은 그동안 케븐에게 일어난 일들을 알지 못한다).
이 단순한 구성의 코미디 영화가 미국에서 90년도 흥행 1위와 영화사상 흥행 3위를 차지한 이유의 이면에는, 그것이 현대 미국인들의 불안 심리에 호소하는 바가 컸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미국 가정주부들의 대부분은 직장을 갖고 있으며, 그 결과 아이들은 ‘나 홀로 집에’ 버려져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아이들은 처음에는 물론 그러한 자유를 즐기고 좋아한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그들은 고독을 느끼게 되고, 이윽고 가정을 파괴하는 위협적인 요소들(소리없이 스며들어와 집을 파괴하는 도둑들)과 대면하게 된다. 영화 속의 케븐은 다행히도 그 사악한 요소들과 대면해 싸워서 그 위협을 이겨 내지만, 많은 아이들은 불행히도 악의 힘에 밀려서(예컨대 나쁜 친구, 마약, 고독, 텔레비전 등) 차츰 가정으로부터 멀어져 간다. 그러므로 ‘나 홀로 집에’는 사실 모든 미국 어린이들의 현실이자, 모든 미국 주부들의 악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영화에서 중요한 인물로 부각되는 것이 어린이 케븐과 그의 엄마라는 사실도 바로 그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이 영화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이와 같은 미국의 문제점을 다룬 영화 감독의 이름이 미대륙을 발견한 사람의 이름처럼 크리스토퍼 컬럼버스라는 사실은 우연이기는 하지만 대단히 시사적이다.
- 김성곤, ‘나 홀로 집에’와 잊혀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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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정말 사실인가요 ????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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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정말 사실인가요 ????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한겨례
정말 사실인가요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
_
우리가 알고있는 테러집단
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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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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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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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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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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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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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
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
✋🏻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
🔥🔥
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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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코란의 진실 그냥 떠도는 찌라시가 아닙니다 이 것보다 더한 대목들도 많구요 알고싶으시다면 DM주세요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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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겠지만 코란의 진실 그냥 떠도는 찌라시가 아닙니다 이 것보다 더한 대목들도 많구요 알고싶으시다면 DM주세요 • • •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 - 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 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 -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 믿을 수 없겠지만 코란의 진실
그냥 떠도는 찌라시가 아닙니다
이 것보다 더한 대목들도 많구요
알고싶으시다면 DM주세요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대한민국이 변화될 양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유럽과 같이
변질시키고 싶지 않아요
(예멘 = 북한 형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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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주도내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서 통제 불능 상태인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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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그리고 중동 난민들이
무비자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심사가 떨어져도 !!!! ~
아무런 제지없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다는 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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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은
예멘인들에 비해 (안정성 혹은 치안 문제로도)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인 실정 알고 계신가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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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테러집단
I S + 알카에다 (오사마빈라덴) 들의 근원지가
예멘입니다 !!! 정부 그리고 관할당국은
이러한 방책을 숨기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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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미등록인 탓에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 •

차후 이들이 아이를 낳을 경우
이주 아동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 통제되지 않는 실정인데도


(세계1위 출산율을 보유한)
예멘 난민까지 받아들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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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 인천 - 부산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정부의 방침대로
출산율을 위해 난민들을 받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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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는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우리 아이들의 미래) / 고령화 사회
실업자가 급격히 속출할 것이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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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예멘 인들이 입국 심사를 거쳐
난민을 통과하게 될 경우 !!!


3년만 거주하면
대한민국 투표권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
_
(현 정부가 법안을 올해 바꿀 계획) !! 🔥🔥🔥
이것도 청원 부탁드려요 - 🔥🔥🔥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령화 사회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유럽이 지금
난민들을 받아들여
어떠한 양상을 갖는지에 대해서도요

지금 바로 잡아야지
돌이키기엔 너무 늦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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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난민을 받아준 국가 중에
성공했던 국가가
있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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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 한!!국가도 없습니다
캐나다도 이제 시작이구요

왜??그럴까요
그들에게 목숨 신념과도 같은 🔥
✋🏻
이슬람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
🔥🔥
어느 나라를 가도
그들은 종교적인 문제를 절대 ! 절대 ! 절대 놓지않고
유지 보수해 나아가니까 항상 문제가 되는 겁니다 •



#제주도 #제주도난민 #예멘 #예맨 #육아스타그램 #육아 #애스타그램 #제주도스냅 #글스타그램 #초등학생 #중딩 #고등학생 #글스타그램 #음스타그램 #힙스타그램 #출산 #엄마스타그램 #키즈카페 #난민 #초딩 #페미 #페미니즘 #이슬람 #무슬림 #부산 #인천 #송도 #부산대 #경대 #부산맘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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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꾸꾸 생일축하를 운동시켜서 미안해유<span class="emoji emoji1f370"></span><span class="emoji emoji1f382"></span><span class="emoji emoji1f352"></span> 벌써 11번째 생일 축하를 해주고 있네..;; 고등학생이었는데...<span class="emoji emoji1f62d"></span> 요즘 너무 못만났더니 친히 찾아와주셨다 꼬맙습니다<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칭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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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꾸꾸 생일축하를 운동시켜서 미안해유 벌써 11번째 생일 축하를 해주고 있네..;; 고등학생이었는데... 요즘 너무 못만났더니 친히 찾아와주셨다 꼬맙습니다 칭규야 우리 더 잘 지낼 필요도 없고, 그냥 지금처럼만 지내자⚘ #생일축하해 응꾸꾸 생일축하를 운동시켜서 미안해유🍰🎂🍒
벌써 11번째 생일 축하를 해주고 있네..;; 고등학생이었는데...😭
요즘 너무 못만났더니 친히 찾아와주셨다 꼬맙습니다🙏
칭규야 우리 더 잘 지낼 필요도 없고, 그냥 지금처럼만 지내자⚘
#생일축하해🎉
YES24와 한세예스24 문화재단이 함께하는 독서활동 장려 프로젝트 <책보내기 캠페인> . YES24 회원의 응원 메세지, 도서 기부금을 모아 연간 400여개의 학교에 2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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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와 한세예스24 문화재단이 함께하는 독서활동 장려 프로젝트 <책보내기 캠페인> . YES24 회원의 응원 메세지, 도서 기부금을 모아 연간 400여개의 학교에 2만 권의 책을 선물했답니다 . 지난 7월 23일 강원도 송포초등학교에 방문해 직접 책을 전달해준 배우 강소라님 기부도서 전달식이 끝나고, 학생들과 함께 직접 준비한 간식을 먹고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 앞으로 많은 친구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보내기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매일매일 책 보내고 싶은 학교를 응원해주세요 https://bit.ly/2LMAISJ . #예스24 ... YES24와 한세예스24 문화재단이 함께하는
독서활동 장려 프로젝트 <책보내기 캠페인>
.
YES24 회원의 응원 메세지, 도서 기부금을 모아
연간 400여개의 학교에 2만 권의 책을 선물했답니다
.
지난 7월 23일 강원도 송포초등학교에
방문해 직접 책을 전달해준 배우 강소라님❤😍
기부도서 전달식이 끝나고, 학생들과 함께 직접
준비한 간식을 먹고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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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은 친구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보내기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매일매일
책 보내고 싶은 학교를 응원해주세요 🙏
https://bit.ly/2LMAI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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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YES24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독서그램 #직장인 #직장인그램 #맘스타그램 #드라마 #강소라 #책보내기캠페인 #캠페인 #독서 #육아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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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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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 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 2018년 02월 12일 #독후감 #독서후기
#82년생김지영 #장편소설 #조남주 지음 #민음사 출판
드디어 이 작품을 봤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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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영씨의 어머니인 오미숙씨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생각났다. 중대부고의 여자 테니스부원이자 공부도 잘하던 우리엄마는 갑자기 집안이 무너져서 장녀로서 동생들을 위해 대학진학을 포기하시고 백화점에 취직하셨다. 당시에는 진짜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셨9다. 그 이후로 정말 말도못하는 고생을 하셨고, 결혼 후에도 오미숙씨의 인생과 비슷하게 살아오셨다.(공교롭게도 우리아빠도 공무원이다) 국어교사가 꿈이셨던 우리엄마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새벽5시에 항상 일기를 써오고 있고, 일기장만 30권이 넘는다. 우리 엄마와는 다르게 밑에 동생 3명은 모두 대학을 나왔지만, 대학에서 별다른걸 얻지는 못한 것 같다. 지금 모습을 보면 그 3명의 이모, 삼촌 보다는 우리엄마가 대학을 갔어야 했었다. 우리엄마는 얼마나 많은걸 참아오고 양보하고 차별을 감수하고 살아오셨는지.. 이 소설을 보고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
2. 나는 서울 서초구에서 태어나 서울 동작구에서 자랐다. 좋는 동네, 다정한 가정, 훌륭한 학교를 나왔고 멋진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정말 충격이 컸다. 이런 차별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나는 89년생인데 고작 7년차이인데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직도 이런다고?? 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김지영 씨의 대학시절을 포함한 학창시절은 소설이지만 아마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아! 나는 얼마나 편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차별이 될 수도 있겠구나.. 정말 느끼는 점이 많았다. 또 내 주변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
3. 왜 이렇게 소설 속 김지영씨가 자신에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지 너무 답답했다. 자기를 씹다 버린 껌이라고 말한 선배에게, 첫 개시를 여자손님 받는다고 궁시렁 거리던 택시기사에게, 애 낳는 약 지어서 먹이라는 친가쪽 친척들에게, 30분 늦게 출근해서 좋다고 말하던 동료에게 왜 아무말도 못한 것인가? 솔직히 우리나라는 OCED국가 중에서 양성평등이 가장 안된 국가일 것 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이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페이스북 COO인 셰릴 샌드버그도 말 한 것 처럼, 이 싸움은 피해자들이 바꿔가야지 진짜 바뀌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이 말이 옳다. 링컨 시대에 수정헌법 13조가 통과 되어 흑인 노예제가 철폐되었지만, 로자 파크스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에서 백인들의 좌석에 앉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종차별은 일상적으로 일어났었다. 하지만 흑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악습에 맞써 싸우면서 권리를 쟁취해 냈다. 이 사건의 교훈은 차별을 받고 있는 대상이 맞서 싸우지 않으면, 그 차별은 변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김지영씨는 목소리를 내야 했다. 자기는 씹다버린 껌이 아니라고, 첫개시가 여자라는 택시기사에겐 한마디 해주고 택시에서 바로 내려야 했고, 친가쪽 친척들에게도 한마디 해줘야 했고, 직장동기들에게도 한 소리 해줘야 했다. 그래야 바뀌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4. 나는 김지영씨가 솔직히 요령이 없다고 생각된다. 나쁜 말로는 멍청해 보였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휴학도 한번도 안했으면서, 취업 재수를 하더라고 자기 수준을 높혀 더 좋은 기업에 갈 생각을 왜 안한거지? 또 임신 후 회사에서 30분 늦게 출근하라 했는데 그걸 왜 이용하지 않은거지? 왜 육아휴직을 안쓰려 한거지? 애초에 육아휴직도 못쓸정도로 회사의 문화가 개판이면, 임신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려는 노력을 왜 안한거지? 자신에게 주어진 정당한 권리조차 활용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안타깝고 답답했다. 실제로 우리누나는 출산을 생각해 여성 복지가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다. 또 결혼 후 누나회사로 마을버스타고 출퇴근 할정도로 가까운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또 출산을 준비해 벌써부터 믿을만한 베이비시터들의 정보도 열심히 모은다. 이런걸 비교해보면 같은시대의 사람이 아닌거 같아 너무나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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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이 시대에 읽어볼만 한 책이다.
#책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김지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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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assam1028 with @get_repost ・・・ Regrann from @hoon____________ - 2018.05.08 #직접영상제작 트레이너생활하며 한번쯤 궁금해하며 해봤을 상상 한번쯤 들어놓으면 손해가되지않을 이야기 - - 기존에 센터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비롯해, 직접 찾아오시거나 연락을 통해, 창업 혹은 운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차리면 다 잘될 것 같고, 돈만 있으면 차리고 그 이후에는 쉽게 굴러갈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 #Repost @assam1028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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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ann from @hoon____________ - 2018.05.08 #직접영상제작✌
트레이너생활하며 한번쯤 궁금해하며 해봤을 상상
한번쯤 들어놓으면 손해가되지않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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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센터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비롯해, 직접 찾아오시거나 연락을 통해, 창업 혹은 운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차리면 다 잘될 것 같고, 돈만 있으면 차리고 그 이후에는 쉽게 굴러갈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거에 놀랐습니다. 저 또한 많은 어려움들을 겪었고 이런 노하우들을 미리 알았더라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아니 아주아주크게 절약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껏 사업을 키워온 노하우들, 고민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공유하고 피드백을 드리려고 합니다. 한 분이라도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시간을 버리게 하진 않겠습니다. 서울에서 장소를 대관해서 진행할 생각이고, 비용은 처음이니 한분당 12만원을 받을 생각입니다. 그간의 노하우들을 짧은 시간동안 큐레이션해서 공유하고 모임을 운영하는 명목의 비용이기도 하지만 사실상 본인의 의지를 사는 비용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여담으로 운동과 식단이야기도 하면좋을거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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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3학년때 폐업한 사업장을 인수해 흔히 말하는 대박센터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도와주는사람 하나없이 직접 룰(신념)을 만들고 냅다 부딪혀보았구요..
네비에도 잘 안나오며,워크인이 제로인 입지조건과
39평의 작은공간, 이곳에서
오로지 입소문과 식구들의 역량으로 1년반동안
정확히는 4억9천800만원의 수익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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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점 스토리는 곧 공개)
(3호점 준비 또한 시합후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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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봤을때는 그냥 차리면 다 잘될거같고, sns에 영향력만 조금있으면 알아서 잘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죠 아주아주
선수가먼저다??
sns스타가 먼저다??
절대.. 네버 우리는 온라인속에 사는사람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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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있으면 차리고 그 이후는 정말 쉽다고 생각할 수 있죠. 저또한 부모님모르게 시작한거라 처음겪은 어려움들이 굉장히 많았고, 미리 알았더라면 그 긴시간들과 아주 큰 비용들을 절약할 수 있었을테니까요.. 돈주고 사지못하는 경험들을 수많이 겪었으니.. 누가 진짜 알려주었더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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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계약,매출관리,장부관리,홍보방법,운영방식
등등 수만가지의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직원들과의 소통(이직률0%)
돈은 직원들이 벌어주는거지 혼자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뻔한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닙니다.
TV나 책에서 나오는 자신의 성공스토리나 우화를 이야기하고 노력하라 즐겨라 이딴말들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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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나이에 제가 직접 실천했고 효과를 보았으며 수많은 시행착오들과 오류를 통하여 발전시킨 그동안의 데이터와 이런 노하우들을 공유함으로써 당신의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운영하고 있는 분들 또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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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어떻게 모았을까? 대출은 어떻게? 비용은 얼마나들까? 홍보는 어떻게했을까? 회원응대는? 상담은?
수많은 질문들이 존재할것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해갈것이고 기수제로 운영하여 지속적인 소통의 공간으로 남겨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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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수십만개의 개인사업장들이 폐업신청을합니다. 소수의 성공자 뒤에 다수의 무너짐이 존재한다는걸 잊지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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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20대들 나는 노력했다 열심히했다
진정 자부하는가? 20대 초반에 저는 06시 새벽부터 학교수업과 1년내내 시합준비로인한 운동 그리고 자정에 퇴근하며 하루에 수면시간은 4시간 미만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두배를 살려 노력했고 그렇게 돈을 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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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정말 정~말 가난했습니다.
저도 이뤄냈는데 조금 더 나은조건의 환경속에
있는 당신이라고 왜 못할까요?
저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 생각합니다
청년이고 청춘이니까
한번 들어봐서 손해볼건 없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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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 배울것이없다생각하면 그 그릇에서 머문다는것.
절대 혼자 이뤄낼수없다.
사람이 재산이다.
부를 축적말고 인연을 소중히여겨라.
돈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만들면된다.
극한 상업적 마인드는 아주 잠깐입니다.
제옆에 다 망했습니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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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5월20일(일)
14시부터 3시간 소요예정
2기는 6월중순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 카카오톡👇
📱010.7374.7668

공유는 사랑입니다😗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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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31"></span>2018년 상반기 프티치가 돌아왔습니다!! <span class="emoji emoji1f331"></span> 이번 기수가 벌써 13기라는게 믿어지지 않는데요🤭🤭 . 저희 비영리 교육봉사단체 Project TEACH는 2011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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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프티치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기수가 벌써 13기라는게 믿어지지 않는데요🤭🤭 . 저희 비영리 교육봉사단체 Project TEACH는 2011년부터 차상위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2주 그리고 겨울방학 1주 동안 영어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만들어 진행해온 단체입니다. . 한국의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프티치! 이번 활동의 일정은 이러합니다: 신암초등학교 프로그램 기간: 7월 23일 - 8월 3일 섬김의 집, 청보리, 씨앗, 복된, 진명: 7월 30일 - 8월 10일 . 활동 센터: ... 🌱2018년 상반기 프티치가 돌아왔습니다!! 🌱
이번 기수가 벌써 13기라는게 믿어지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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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비영리 교육봉사단체 Project TEACH는 2011년부터 차상위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2주 그리고 겨울방학 1주 동안 영어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만들어 진행해온 단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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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프티치! 🌿이번 활동의 일정은 이러합니다:
🌿신암초등학교 프로그램 기간: 7월 23일 - 8월 3일
🌿섬김의 집, 청보리, 씨앗, 복된, 진명: 7월 30일 - 8월 10일 .
🌿활동 센터: 🌿서울 (출퇴근): 신암초등학교, 섬김의 집
🌿지방 (합숙): 청보리, 씨앗, 복된 해피스쿨, 진명 공부방 .
지원서는 goo.gl/bQEKCd 에서 다운로드 및 작성 후 대외인사팀 메일 ([email protected]) 로 PDF 변환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1차 서류전형은 한국시간 기준 4월 22일 11:59PM에 접수가 마감되며 1차 합격자에 한해 5월 4일부터 19일까지 면접이 진행됩니다.
🔥 최종 합격 여부는 5월 28일 이메일로 개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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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티치 활동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teachkorea/
페이스북 메세지, 인스타그램 DM (pteachkorea) 또는 대외인사팀 메일([email protected]) 로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문의사항에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올 여름,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프티치의 끝나지 않을 이야기를 함께 써내려갈 멘토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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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Education: Anything Can Happen
Project T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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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3기 #여름기수 #프티치는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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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티치 #프로젝트티치 #pteachkorea #true_education_anything_can_happen #비영리교육봉사단체 #교육봉사 #봉사 #대학생 #유학생 #휴학생 #데일리 #일상 #소통 #맞팔 #선팔 #선팔하면맞팔 #인친 #좋아요 #인친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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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조금 어두울 때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기사 아저씨랑 대충 인사를 하고 핸드폰이나 보려던 찰나에 아저씨가 말을 걸기 시작하셨다. 남자친구 있냐 요즘 애들은 발랑 까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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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조금 어두울 때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기사 아저씨랑 대충 인사를 하고 핸드폰이나 보려던 찰나에 아저씨가 말을 걸기 시작하셨다. 남자친구 있냐 요즘 애들은 발랑 까져서 다들 일찍 성관계한다구 그러던데. 요즘애들은 빨라. 아가씨도 해봤어? 성관계를 참 빨리해. 아니 아무리 그래두 처녀가 중요하지 어쩌규 저쩌구. 그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그냥 빨리 차에서 내리고 싶었다. 정색하고 화내면 운전하는 아저씨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그냥 머쓱 웃고 말았다. 머쓱하게 웃는 얼굴 뒤로 나는 온 생각을 다했다. 아저씨가 이상한 길로 가버린다던지하면 ... 친구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조금 어두울 때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기사 아저씨랑 대충 인사를 하고 핸드폰이나 보려던 찰나에 아저씨가 말을 걸기 시작하셨다. 남자친구 있냐 요즘 애들은 발랑 까져서 다들 일찍 성관계한다구 그러던데. 요즘애들은 빨라. 아가씨도 해봤어? 성관계를 참 빨리해. 아니 아무리 그래두 처녀가 중요하지 어쩌규 저쩌구. 그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그냥 빨리 차에서 내리고 싶었다. 정색하고 화내면 운전하는 아저씨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그냥 머쓱 웃고 말았다. 머쓱하게 웃는 얼굴 뒤로 나는 온 생각을 다했다. 아저씨가 이상한 길로 가버린다던지하면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릴 준비도 하고 있었는데 다행이 저 멀리 목적지가 보이자 그냥 여기서 내려달라고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숨어버렸다. 그 이후로 한국에서 택시 탈 때 누구랑 전화하던지 전화하는 ‘척’ 해야했다.
고등학생 때 마지막 야자를 조퇴하고 집에 가던 중이었다. 한시간 빨리 나와서 길은 캄캄했고 아무도 없었다. 나는 붕어빵 타이쿤이나 하며 집에 가고 있었는데 바지에 손을 집어넣은 (나중에 생각해보니 앞섶에 손을 넣고 있던 거였다) 아저씨가 내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붕타에 빠져서 별 생각도 안했다. 그 아저씨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면서 ‘보지를 쑤셔줄까’ 라고 귀에 대고 얘기했다. 해맑게 타이쿤이나 하고있었는데. 순간 등에 식은땀이 나서 확 앞을 쳐다보니 저 멀리 정말 하나도 안친한 우리반 여자애가 걸어가고 있었다. 나는 정말 다급히 걔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가자고 뛰어갔다. 그 이후로 나는 그 나이 대 아저씨들을 한동안 피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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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 이보다 더한일도 덜한일도 숱하게 겪었는데 잘 몰랐어서 그냥 참아야 되는 줄 알았다. 다들 굳이 말은 안하지만 한국에서 여자로 살면서 불쾌한 경험 없었던 사람이 있기나 할까? 여자로 태어나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게 그냥 ‘당연한’ 줄 알았다. 당연한건 아무것도 없다. 이건 잘못된거다. 당신의 엄마, 여자친구, 친구, 누나, 동생, 딸들이 여자로 태어났기에 겪어야만 했던 이 숱한 일상의 무게에 대해서 가볍게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성범죄 무고죄 비율이 0.5프로 밖에 되질 않는다는데 피해자를 꽃뱀으로 모는 태도들에 신물이 나서 쓰는 #미투운동
갑자기 일어난 미투운동 때문에 박근혜 1심 결과 묻혔다며 논점 흐리기 하는 잠재적 가해자들 때문에 열받아서 쓰는 #미투캠페인
#me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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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WithYou 김해 동광초등학교를 다니던 4학년때의 일이다. 엄마가 다니지말라고했던 지름길로 집을 가고있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 파란 대문의 집에서 아저씨가 슬리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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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WithYou 김해 동광초등학교를 다니던 4학년때의 일이다. 엄마가 다니지말라고했던 지름길로 집을 가고있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 파란 대문의 집에서 아저씨가 슬리퍼를 쓱쓱 끌면서 나왔다. 자기가 신기한 것을 보여주겠다며 바지를 벗고 본인의 성기를 내놓았다. 소리를 치면서 도망갔다. 집에 도착해서 숨을 가다듬지도 못한 상태로 엄마에게 말씀드렸다. 그렇게 엄마는 한동안 학교 주변을 자진해서 단속하러 오시곤 하셨다. 그리고 이건 중학교때의 일이다. 교복을 크게 맞췄는데도 교복은 빠르게 작아졌다. 내 몸의 2차성징을 가릴 수 없었다. ... #MeToo #WithYou
김해 동광초등학교를 다니던 4학년때의 일이다. 엄마가 다니지말라고했던 지름길로 집을 가고있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 파란 대문의 집에서 아저씨가 슬리퍼를 쓱쓱 끌면서 나왔다. 자기가 신기한 것을 보여주겠다며 바지를 벗고 본인의 성기를 내놓았다. 소리를 치면서 도망갔다. 집에 도착해서 숨을 가다듬지도 못한 상태로 엄마에게 말씀드렸다. 그렇게 엄마는 한동안 학교 주변을 자진해서 단속하러 오시곤 하셨다. 그리고 이건 중학교때의 일이다. 교복을 크게 맞췄는데도 교복은 빠르게 작아졌다. 내 몸의 2차성징을 가릴 수 없었다. 그리고 나는 같은 학원 남자애들이 내 “젖탱이”를 만지고 도망가기 내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 또 중학교때의 일이다. 초등학생때부터 운동회때가 되면 나름 계주 선수로 뽑혔다. 중학교 3학년 이어달리기를 하고 교실로 돌아가는 계단에서 나는 내 가슴이 흔들려 “꼴린다”는 말을 들었다. 이 이외에도 여전히 어린 학생일때 나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내 몸을 만지는 소름끼치는 손길을 무서워 쳐내지못했고, 5년 유학을 하고 잠시 한국에 들어가있던 1년동안 친구와 서면 자라에서 쇼핑을 하다가 길에서 뛰어 들어온 한 사람이 몸매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연락처를 달라고 하면서 내 몸을 훑으며 손으로 내 몸을 형상화 시키는 상황을 맞닥뜨리기도했었다. 서면 알라딘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있는데 책 고르는걸 도와달라고 접근했던 한남자는 내가 번호를 주지 않겠다고 하자 알라딘 서점에서부터 교보문고까지 날 쫒아와 무력으로 끌고 가려고했다. 다행히 주변 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분들이 그 남자와 나를 떨어트려주셨지만 그 남자의 분노에 찬 눈빛과 “씨팔년이 한번대주는게 그렇게 어렵냐”라는 말은 절대 잊지못한다. 내가 말한 이 수많은 일들은 그나마 “약한”수위의 피해다. 나는 아직도 아물지 않은 내 상처를 안고가야하는 survivor이다. 그 어떠한 이유로도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해서는 안된다. 나는 이 많을 일들을 당해서는 안되는거였다. 나는 이 끔찍한 일들을 당했던 이유가 아니다. 그렇기에 정말 진실된 마음으로 미투운동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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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1f34a"></span> 내 여고시절은 딱 세가지였다 친구, 공부, 신화. - 지금은 오히려 방송국 삼사보다 tvN이나 JTBC가 더 흥하고있는데 나 고등학생때는 종편채널이 큰 논란이었다. 우리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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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고시절은 딱 세가지였다 친구, 공부, 신화. - 지금은 오히려 방송국 삼사보다 tvN이나 JTBC가 더 흥하고있는데 나 고등학생때는 종편채널이 큰 논란이었다. 우리집도 종편채널을 비활성화 시켜놨다. 그런데 신화방송이 JTBC에서 시작한거다. 그래서 몰래 JTBC채널 활성화 시켜서 주말밤에 신화방송보고 그랬다. - 예능에 믿고쓰는 아이돌 원조는 신화다. 그래서 신화방송이랑 신화가 나온 예능이랑 에스엔엘까지 모든게 레전드였다. 휴대폰이랑 전자사전에 넣어다녔는데 반애들한테 강제로 보여주고 그랬다. 전반적으로 신화에 다 호감을 ... 🍊
내 여고시절은 딱 세가지였다
친구, 공부,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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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오히려 방송국 삼사보다 tvN이나 JTBC가 더 흥하고있는데 나 고등학생때는 종편채널이 큰 논란이었다. 우리집도 종편채널을 비활성화 시켜놨다. 그런데 신화방송이 JTBC에서 시작한거다. 그래서 몰래 JTBC채널 활성화 시켜서 주말밤에 신화방송보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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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 믿고쓰는 아이돌 원조는 신화다. 그래서 신화방송이랑 신화가 나온 예능이랑 에스엔엘까지 모든게 레전드였다. 휴대폰이랑 전자사전에 넣어다녔는데 반애들한테 강제로 보여주고 그랬다. 전반적으로 신화에 다 호감을 보였던거 같다. 폭우쏟아지던날 원경이랑 혜주랑 굳이 센텀가서 김동완도 보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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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나면 굳이 신화가 광고하는 치킨집에까지 찾아가서 포스터도 받아왔다. 승아랑 새우치킨 엄청 많이 먹었다. 다 먹고나서은 승아 포스터도 내가 다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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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 나이도 아직 기억한다 왜냐면 에릭이랑 동갑이었거든. 우리 담임쌤도 인기가 많았는데 담임쌤 볼때마다 우리오빠들 관리 정말 잘했다며 새삼 놀라곤 했다. 사물함에 에릭사진 붙여놨는데 쌤이 떼라고 소리지른것도 아직 기억난다. 그당시에 양상은 엑소앨범 압수당했다. 다시 돌려받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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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따 3월 모평끝나고 콘서트도 보고왔다. 가는길에 영어단어 외웠던거 같다. 대학생때는 생화확 퀴즈 전날 콘서트여서 아미노산 20개 그려진거 들고가서 달달 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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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Gentlemens' Quarterly라는 남성잡지가 하나있다. 신화가 인터뷰한게 실려있어서 산거다. 가는 서점마다 품절이어서 나현이가 구해다 줬던거같다. 나현이가 불키면 신혜성나오는 라이트도 선물해줬었다ㅋㅋㅋㅋㅋ 아직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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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보충수업하다가 5시쯤되면 전자사전으로 DMB켜서 뮤직뱅크보다가 문자투표하고 다시공부하고 그랬다. 이제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문자투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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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은민이 생일이 3월 23일인거 바로 안다. 사실 고등학생때는 신화데뷔일이 3월 24일이어서 쉽게 기억했다. 신음이 맨날 나보고 신화나이많다고 병수발할거냐고 그래서 상처받았었다. 열애설떴을땐 속상했는데 막상 오늘되니까 마흔되기전에 결혼해서 기분좋다. 에릭이 스타트 끊었으니까 나머지 5명도 후두둑 갈 거 같다. 다들 마흔전에 갔으면 좋겠다. 사실 여섯명중에 신혜성 결혼할때 느낌이 제일 이상할 거 같다. -
#독거신화 #이제못함 #신화창조라서 #재밌었어 #여전히 #신창할ㄹ래 #에릭 #리더답게 #먼저가네 #빠염 #신화는여러분의인생을책임지지않습니다 #980324 #마흔전에 #장가가서 #다행이야 #잘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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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독서기록 02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현대문학, 2012 꼬리에 꼬리를 문다. 사건이 아니고 사람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독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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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독서기록 02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현대문학, 2012 꼬리에 꼬리를 문다. 사건이 아니고 사람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독자를 그 사람들에게 안내하는 이들은 그야말로 별 볼일 없는 청년들이다. 하지만 이 지지리도 못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빌어 저자는 아주 노련하게 '지금'이 힘든 사람을 위로한다. 청년들의 하룻밤과 주인공들의 수십년을 책임지는 공간은 나미야 잡화점이다. 보잘것 없는 청년들의 하룻밤 도피처인 '문닫은 나미야 잡화점'이 이 소설에 판타지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 곳에서 ... 2018 독서기록 02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현대문학, 2012

꼬리에 꼬리를 문다.
사건이 아니고 사람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독자를 그 사람들에게 안내하는 이들은 그야말로 별 볼일 없는 청년들이다.
하지만 이 지지리도 못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빌어 저자는 아주 노련하게 '지금'이 힘든 사람을 위로한다.

청년들의 하룻밤과 주인공들의 수십년을 책임지는 공간은 나미야 잡화점이다.
보잘것 없는 청년들의 하룻밤 도피처인 '문닫은 나미야 잡화점'이 이 소설에 판타지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 곳에서 할아버지, 청년들 그리고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편지를 주고 받는데, 그 과정에서 '나미야 잡화점'의 역할은 단지 판타지의 공간을 제공하는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걸 뛰어넘은 더 큰 역할이 있다.
사람들의 관계를 넘나드는 '위로'의 공간!!
그게 바로 나미야 잡화점이 가지는 힘이며,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게 등장인물들은 그 편지에 적힌 충고대로 살아가지 않는다.
올림픽 불참을 미리 알고 전한 메시지를 '달토끼'는 순전히 자기 방식대로 해석한다.
생선가게를 맡으라 하지만, 아버지의 격려에 '가쓰로'는 가수의 길을 걷는다.
할아버지의 권유와는 달리 부모님과 헤어진 '폴레논'까지

편지의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단 한 명
마치 '로또' 맞은 듯 인생이 풀려버린 사람을 약간이라도 불편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었을까?
청년들의 충고를 받아들여 부자가 된 그 '한 명'은 아이러니하게 그 청년들에게 강도를 당하는 대상이 된다.

이 소설에서 보육시설 '환광원'은 작가 특유의 방식으로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엮어낸다.
마지막 공연장이었던 이 곳에서 '가쓰로'는 '세리'의 부탁으로 '다쓰'를 구하고 목숨을 잃는다.
그렇게 '세리'의 정해진 마지막 곡은 '재생'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곳 출신인건 우리가 사는 세상이 결국은 모두 조금씩이라도 관계를 맺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작가의 의도가 아닐까.
심지어는 바 사장도 '폴레논' 친구의 누이로 등장시키는걸 보면.

판타지 공간 '나미야 잡화점'과 현실 공간 '환광원'을 연결하는건 '세리'다.
연결하기 쉽지 않을것 같은 '세리'를 통해, 살아있을 적 할아버지와 편지를 나누었던, 자살하지 않은 '아기엄마'를 불러낸다.
그 과정에서 '나미야 잡화점'은 사람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곳이었음을 할아버지로 하여금 확인하게 한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아들은 '시빅자동차에서 아침까지' 그 긴 과정을 기다린다.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이 서로 주고 받는 편지를 통해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을게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며, 우리는 어떻게든 서로 작은 관계라도 맺고 살아가고 있음을.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서로를 위로해주는 세상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인공지능'을 논하는 지금.
우리에게도 '나미야 잡화점'이 필요한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 분에게 빚을 졌다.
이 책을 번역하신 #양윤옥 선생님
한국사람이 쓴 글에서도 일본말투를 흔히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일본작가의 글인데도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
훌륭한 번역가 덕분에 좋은 글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

#독서기록 #나미야잡화점의기적 #히가시노게이고 #양윤옥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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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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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어떤 쪽으로 향하는 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간의 각색을 통한 볼거리 및 이색체험 등의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었던 전시회였다. 고흐 빼고는 잘 몰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들이 누군지 떠올라서 반가웠다. 바로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즉 미술 필기시험 부분에 이들의 이름과 그림을 보고 외웠던 적이 있었다. 예를 들어 파리를 그린 저 카유보트의 그림은 그 유명한 '인상파'이다. ... 바쁘고 지쳐가던 중에 알게되어 가게 된 미디어아트전. 고흐, 르누아르, 카유보트, 클림트, 마티스 5인의 명화를 미디어아트의 방법으로 전시한 "그대, 나의 뮤즈"는 화가들의 열정이 각각 어떤 쪽으로 향하는 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간의 각색을 통한 볼거리 및 이색체험 등의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었던 전시회였다.

고흐 빼고는 잘 몰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들이 누군지 떠올라서 반가웠다. 바로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즉 미술 필기시험 부분에 이들의 이름과 그림을 보고 외웠던 적이 있었다. 예를 들어 파리를 그린 저 카유보트의 그림은 그 유명한 '인상파'이다. 원근법이 특징적인 그림이라는걸 분명히 배웠었다. (멀어지면서 건물의 선이 비스듬하게 들어간다던지 하는?) 음악도 그렇고 미술도 그렇고 그 당시엔 진짜 하기 싫어 죽겠는게 어찌나 이제 와선 별거고 시간 내고 돈 내서 이렇게 업로드하게 되는 소위 말하는 '교양'이 되어있는건지 참 만감이 교차했다.

하지만 이게 뭐길래 교양이고 고등학교에서부터 가르치는가? 라고 의문을 품는 과거의 나에게 어제의 내가 대답을 해준 것 같다. 이들의 그림과 일화들을 통해 정말 중요한 가치관들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갇혀있는 나를 해방시키기 때문이다. 마티스의 붉은 방에 대한 그림에 한 번 감탄하다가 그가 몸이 불편해져 더이상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되자 종이 오리기(내가 하면 걍 쓰레기 붙이기)로 수영하는 듯한 모습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그 사람 자체에 대한 존경심과 '발상의 전환'이란 일생을 바꿀만한 가치를 모두 발견할 수 있기에 이것들은 걸작이고 교양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고갱에 대한 분노로 스스로 귀를 자른, 해바라기를 그렸던 미쳐버린 화가정도로 아는 고흐가 일생동안 썼던 편지들 중 그의 친동생에게 썼던 편지들(8백통 중 무려 5백통이나 된다고 한다)의 내용을 보면, 처음엔 태양에 대한 이야기, 그리는 즐거움으로부터 시작해서 정신이 쇠약해져 감에 따라 그의 동생에게 점점 자신의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표현하는 슬픔, 죽음에 대한 그의 생각 등을 매우 자세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알고 그의 그림들을 본다면 그의 희노애락들을 느낄 수 있고 인간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기에 예술은 끝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투머치 토킹하였지만 어제 내가 뭘 봤는지 정리할 겸 걍 써본거고, 요약하자면 시간이 되는 분은 예술의 전당으로 가서 멋진 그림들과 이야기 보시라는 것이었다. 가격도 만오천원인가 정도밖에 안한다. 거의 공짜나 다름 없는 것 같다.

#예술의전당 #그대나의뮤즈 #반고흐to마티스 #미술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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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의 아이사랑 실천, 아이들을 더 사랑하기 위한 10가지 방법!!<span class="emoji emoji2764"></span>️<span class="emoji emoji2764"></span>️ 아이의 눈으로 보면 도시의 높이도 빛깔도 다르겠죠?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책으로 ‘아동친화도시 전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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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의 아이사랑 실천, 아이들을 더 사랑하기 위한 10가지 방법!!️ 아이의 눈으로 보면 도시의 높이도 빛깔도 다르겠죠?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책으로 ‘아동친화도시 전주’를 만들어가는 김승수! 도심 숲에 숲속 놀이터 야호 아이숲을 만들고, 올해부터 고등학생들 무상급식도 실시했다니 혁신도시와 에코시티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복합문화센터도 2020년 문을 연답니다!! 김승수가 싹을 틔운 아동친화도시 전주, 함께 꽃 피워 주실거죠? #아동정책Best10 #아이사랑 #아동친화도시 #우리가지지하는이유 #키즈복합센터 ... 김승수의 아이사랑 실천,
아이들을 더 사랑하기 위한 10가지 방법!!❤️❤️ 아이의 눈으로 보면 도시의 높이도 빛깔도 다르겠죠?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책으로
‘아동친화도시 전주’를 만들어가는 김승수!

도심 숲에 숲속 놀이터 야호 아이숲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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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와 에코시티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복합문화센터도 2020년 문을 연답니다!!😁😄 김승수가 싹을 틔운 아동친화도시 전주,
함께 꽃 피워 주실거죠? 😘😘 #아동정책Best10 #아이사랑 #아동친화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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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4 내가 초등학교 때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지금 성찬이 너가 아직 어리지만, 친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거 같아서 하는 이야기지만! 인생을 살아가다가 30대가 되어서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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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내가 초등학교 때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지금 성찬이 너가 아직 어리지만, 친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거 같아서 하는 이야기지만! 인생을 살아가다가 30대가 되어서 정말 자기 자신이 생각할 때 진정한 소중한 친구 단 한 명이라도 존재한다면 너는 인간관계를 잘 만든 거라고 문득문득 잡생각이 많아질 때면 이것저것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나는 참 인간관계 잘해! 하면서도 나는 역시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못한다는 생각이 정답이라고 느껴질 때가 많다. 이쪽 일을 하다 보니 서로 잘못한 거도 없이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어가는 거 같다. 정말 ... #20180614
내가 초등학교 때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지금 성찬이 너가 아직 어리지만, 친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거 같아서 하는 이야기지만! 인생을 살아가다가 30대가 되어서 정말 자기 자신이 생각할 때 진정한 소중한 친구 단 한 명이라도 존재한다면 너는 인간관계를 잘 만든 거라고 문득문득 잡생각이 많아질 때면 이것저것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나는 참 인간관계 잘해! 하면서도 나는 역시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못한다는 생각이 정답이라고 느껴질 때가 많다. 이쪽 일을 하다 보니 서로 잘못한 거도 없이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어가는 거 같다. 정말 내가 너의 친구인가? 너는 나를 친구로 바라봐 주고 있니..? 하는 감정들을 서로 느끼다 보니? 그래서 정말 소주 한잔하면서 사소한 감정들을 느끼고 싶을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왠지 모를 속상함이 밀려온다. 사회에서 만난 친구 지인들은 많지만 물론 정말 좋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뭔가 나의 마음을 100% 200% 300% 그 이상을 알아 줄 수 있는 친구는 정말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의 인생은 형편이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렇지만 나도 정말 진정한 소중한 친구가 한 명은 있는 거 같아서 아직까지는 아버지께서 어릴 때 말씀하신 거처럼 아직은 인간관계가 0점은 아니라고 생각은 한다. 바로바로 "정. 준. 교" 라는 친구다. 우리 성난여친는 워낙 잘 알겠지만 이 친구를 만나면 내가 항상 꽐라가 된다. 또한 이 친구를 만나면 아.. 우리 오빠가 오늘 많이 취하고 술도 많이 먹고 술 마시러 가겠구나! 하는 생각을 이제는 인지하고 있다고 한다. 짱교(별명)한테는 그런 이미지로 만든 부분은 너무 미안하지만 이 친구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너무너무 행복하다. 또한 미안하다. 음.. 조금은 내 친구의 자랑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오글 거려도 제대로 친구 자랑을 하고 싶은 마음이라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친구는 자동차 사업을 하는 CEO 친구이다. 대학교 시절 때 서로 처음 알게 되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교 무리들에서도 유독 나랑 잘 맞았던 거 같다.
인터뷰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진행형이 아닌 이상 누구한테도 어떤 걸 이야기 하질 않는다. 특히 꿈은! 그래서 너무나 친한 친구들 마저 나의 꿈을 몰랐다. 군대를 제대하고 짱교한테 이야기를 했지만 놀라지도 않고 왠지 너는 대학교 때부터 느꼈지만 그쪽이 어울린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자기도 꿈이 모델이라고 하더라.(물론 웃자고 한 소리겠지? 아닌가? 풉) 이런저런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조도 친구로서 한결같이 대해주는 모습에 당연한 거지만 서로 왠지 모를 친구란 감정을 들게 해주던 친구다.
항상 만나면 하는 소리가 너의 직업으로 나보다 엄청 많이 수익이 생기지 않는 이상 만나면 돈 쓸 생각 말라고 하는 친구, 그러다가 내가 몰래 계산하면 엄청 성질내면서 때리려고 하는 친구, 전화 한 통화로 보고 싶다고 하면 인천에서 달려오는 친구, 같이 커피 한잔하며 이야기해도 스트레스를 풀려 주는 친구, 서로 가족들 얼굴을 아는 친구, 그냥 얼굴만 봐도 내 친구라는 게 자랑스럽다고 생각해주는 친구, 엄청 엄청 많지만 친구지만 지금까지 소통하면서 공백이란 게 생기다 보면 소식도 뜸해지고 멀어지기 당연한 건데 짱교는 그런 적도 없는 거 같다. 나는 짱교 생일날 잘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항상 내 생일만 오면 모든 걸 해주려고 하는 내 친구 그런 친구가 이번에도 생일 선물이라면서 구하기 힘든 내가 가지고 싶었던 #LEBRON #Nike 신발도 택배로 보내주고 ( #김성찬의날 은 계속!! #20180525 #HBD Ing..❤️) 요즘에는 예쁜 사랑해서 정신이 없지만 항상 너한테는 내가 1순위로 연락해야 된다고 하는 내 친구 자기의 꿈은 돈 많이 버는 게 꿈이라곤 하지만!! 너가 어떤 일을 하든 어떤 활동을 하든 언제나 응원하고 내 친구라서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내 친구 해줘랏!!? 웅? 그럴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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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문득 생각나면 종종 이런 문자를 남기며 오글 거리게 연락하지만 세상살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또 너도 자연스럽게 떠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생각은 하기도 싫고! 그래도 나의 이기적인 소망이자 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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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교야 족구하다가 너무 잘하고 싶어서 발 작살 나서 오지 말고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게 우리 나이가 30대! 40대!! 50대!!! 가 되어도 너가 내 친구였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나의 친구 정준교 @junkyojung
-👀 #잊을만하면나타나는김성찬일기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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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방은 작고 아늑했다. 하이든 사진이 걸려 있었고 침대와 화장대, 키 낮은 책장이 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고모의 책장에서 신경숙 소설 『깊은 슬픔』이나 최영미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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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방은 작고 아늑했다. 하이든 사진이 걸려 있었고 침대와 화장대, 키 낮은 책장이 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고모의 책장에서 신경숙 소설 『깊은 슬픔』이나 최영미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읽었다. 신경숙 소설에는 야한 장면이 나와 심장이 두근거렸고, 최영미의 시집은 무슨 말인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책장을 덮었다. 서정윤 시집 『홀로서기』도 있었는데 완전히 이해할 순 없었지만 어떤 슬픔 마음이 생겨나는 것을 느꼈다. 그게 뭘까, 생각하며 마음의 출처를 찾아 서성거리는 게 재밌었다. 고모 방에는 당대의 베스트셀러들과 어둡고 조용한 분위기가 함께 어울려 ... 고모 방은 작고 아늑했다. 하이든 사진이 걸려 있었고 침대와 화장대, 키 낮은 책장이 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고모의 책장에서 신경숙 소설 『깊은 슬픔』이나 최영미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읽었다. 신경숙 소설에는 야한 장면이 나와 심장이 두근거렸고, 최영미의 시집은 무슨 말인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책장을 덮었다. 서정윤 시집 『홀로서기』도 있었는데 완전히 이해할 순 없었지만 어떤 슬픔 마음이 생겨나는 것을 느꼈다. 그게 뭘까, 생각하며 마음의 출처를 찾아 서성거리는 게 재밌었다. 고모 방에는 당대의 베스트셀러들과 어둡고 조용한 분위기가 함께 어울려 살고 있었다. 고모가 피아노 학원에 아이들을 가르치려 가고 나면 혼자서 책을 꺼내 보거나, 침대에 잠깐 누워 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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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는 엄격했지만 때론 상냥했으며, 내가 알기로 마음이 어렸다. 자신만의 교육 철학이 있었고 독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내가 취학하기 전부터 동화책을 베껴 쓰게 했는데 나는 끙끙거리며 동화책을 필사하다 한글을 깨쳤다. 순전히 고모가 무서웠기 때문에 시키는 대로 책을 읽고, 동시를 달달 외웠지만 이때의 독서 체험과 자연스럽게 밴 동시의 리듬이 훗날 내 문학의 토대가 되어주었다.
고모는 대학로 파랑새 극장에서 어린이 연극도 자주 보여주었다. 덕분에 나는 삐삐며 피노키오, 헨델과 그레텔, 장화 신은 고양이들이 실제로 있다고 믿었다. 무대에서 그들은 싱싱하게 살아 움직였으니까,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을 하면 코가 자라날까봐 뭉툭한 코를 만져보며 두려움에 떨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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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고모가 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혼자 영화 봤다. 어린애들은 볼 수 없는 영화라고 했는데, 볼 수 없다니까 더욱 궁금했다. 비디오테이프 제목을 살짝 봤더니 <퐁네프의 연인들>이었다.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고모를 바라봤지만, 보게 해달라고 조를 수는 없었다. 고모는 목소리와 분위기만으로 아이들을 제압하는 사람이었다.
이십대 중반에 프랑스 영화감독 레오 까락스를 좋아해 작품을 하나씩 찾아보던 중 <퐁네프의 연인들>을 발견했다. 당연히 고모가 떠올랐다. 영화를 두 번 봤고 가슴이 아팠고, 두근거렸다. 고모에 대해 오래 생각했다. 고모는 씩씩하고 활기차 보였고, 어떤 일이든 혼자 해결하려 했다.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며 살림을 책임졌던 집안의 큰 어른이었고 강해 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고모도 나처럼, 나와 똑같이 상처받기 쉽고 삶이 간단치만은 않은, 때로 삶을 힘겨워하며 어둠 속을 헤매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사랑과 예술에 대해 두근거리고 풍부한 감성과 꿈이 있던 평범한 여자. 강철로 만든 사람이 아닌 그냥 약한 사람. 고모는 많은 날들을 고모부와 소원하게 지내며, 외롭고 찬 시간들을 어떻게 보냈을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을 때는 얼마나 두려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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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 어릴 적 철없는 내가 고모는 피아노를 아주 잘 치잖아요. 그런데 왜 피아니스트가 안 됐어요? 라고 질문을 하면 어두운 종이 한 장이 얼굴에 내려오듯, 슬픈 표정으로 변하곤 했던 고모의 얼굴. 툭, 떨어지던 고개.
<퐁네프의 연인들>에서 다리 위를 걷는 줄리엣 비노쉬의 얼굴을 보며, 젊고 예쁜 아가씨였던 고모, 아직 삶의 어두운 면을 보기 전 발랄했을 고모를 떠올려본다. 지금도 신문에서 읽은 문태준이나 안도현의 시에 대해 나와 이야기하길 좋아하는 고모. 작고 어두운 방에서 혼자 웅크리고 낮잠을 자던 고모. 내게 피아노와 클레멘타인 노래와 수많은 인형극과 책을 보여주고. 문학의 씨앗을 심어준 고모가 벌써 육십대 중반이다. 한없이 강할 것만 같던 고모가 얇아지고 있다. 무릎 수술을 해서 목발을 짚어야 걸을 수 있다. 부스러지기 쉬운 꽃잎 같은 고모의 인생이 내 앞에 흘러간다.
#박연준 #소란 <고모 방>
#북노마드
photo by #LukaszWierzbow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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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animo_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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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대학가는데 고등학교에서 공부 외의 비교과활동이 이렇게 많이 필요하고 바른생활하는 착한인간 탈을쓰고 선생님들한테 잘보이면서 생기부 채우려고 학생회 들어가기위해 인맥까지 필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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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대학가는데 고등학교에서 공부 외의 비교과활동이 이렇게 많이 필요하고 바른생활하는 착한인간 탈을쓰고 선생님들한테 잘보이면서 생기부 채우려고 학생회 들어가기위해 인맥까지 필요하게 된거지? 애초에 고등학교라는 공간은 대학진학을 위해 공부하러 오는 취지 아니였나? 사회인도 아닌 단지 청소년 고등학생한테 더군다나 많은 공부 이외의 활동들을 원한다면 적당히 원해야지,,, 내가 왜 학교에서 교과활동 이외의것들을 경쟁까지하면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개같은 수시가 교육의 본질을 망쳐놓은거야 이럴거면 수능을 없애버리지 꼴에 수능이라면서 최저라는걸 ... 언제부터 대학가는데 고등학교에서 공부 외의 비교과활동이 이렇게 많이 필요하고 바른생활하는 착한인간 탈을쓰고 선생님들한테 잘보이면서 생기부 채우려고 학생회 들어가기위해 인맥까지 필요하게 된거지? 애초에 고등학교라는 공간은 대학진학을 위해 공부하러 오는 취지 아니였나? 사회인도 아닌 단지 청소년 고등학생한테 더군다나 많은 공부 이외의 활동들을 원한다면 적당히 원해야지,,, 내가 왜 학교에서 교과활동 이외의것들을 경쟁까지하면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개같은 수시가 교육의 본질을 망쳐놓은거야 이럴거면 수능을 없애버리지 꼴에 수능이라면서 최저라는걸 만든거봐라ㅋㅋㅋ 하다하다 최저까지 없애버린다는 얘기도 나오던데 아예 수능도 없애버리지 그래?ㅋㅋㅋ 양심이있으면 교육 본질 흐트리지말고 학생들 실력의 공정한 결과를 위해 정시비중 늘려라 제발 수험생으로써 간곡히 바랍니다 #수시 #정시 #고3 #고등학생 #생각 #교육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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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대기만 받습니다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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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대기만 받습니다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 마감 대기만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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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서울 호흡 입문반클래스>> 시간

7월 14일 오전 9시
20명
단체 클래스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수업시간 15분전 입장 가능하세요
금액 10만원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14일 예약은 11일 오전 9시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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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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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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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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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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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쿠폰두명이서 오늘엄청놀았다고한다<span class="emoji emoji1f601"></span>만화카페갔다가 난생첨으로 롤러장도갔는데 체력이넘딸려서 넘힘들었다.....운동해야지ㅡㅠ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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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쿠폰두명이서 오늘엄청놀았다고한다만화카페갔다가 난생첨으로 롤러장도갔는데 체력이넘딸려서 넘힘들었다.....운동해야지ㅡㅠ . . . . . . . #2000 #00 #18 #19 #20 #고딩 #고등학생 #대학생 #미대생 #미술 #조소 #조소과 #art #artwork #sculpture #만화 #만화카페 #놀숲 #롤러장 #롤러스케이트 #일상 #daily #일상스타그램 #데일리스타그램 #선팔 #맞팔 #셀카 #셀스타그램 #selfie 걸어다니는쿠폰두명이서 오늘엄청놀았다고한다😁만화카페갔다가 난생첨으로 롤러장도갔는데 체력이넘딸려서 넘힘들었다.....운동해야지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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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바리 클럽장으로 시즌 마지막 토론을 마치고 나오는 길, 첨으로 주변 경치를 보았다. 이렇게 예뻤는데 몰랐구나. 사실 지난 한 달은 너무나 정신이 없었다. 과로로 아프거나 방송 스케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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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바리 클럽장으로 시즌 마지막 토론을 마치고 나오는 길, 첨으로 주변 경치를 보았다. 이렇게 예뻤는데 몰랐구나. 사실 지난 한 달은 너무나 정신이 없었다. 과로로 아프거나 방송 스케쥴에 쫒기거나, 너무 덥기도 했는데. 어느새 살결에 닿는 바람이 선선해져있다. . 작년에 회사 그만두고, 대학원 수업 마치고 걸어올 때 엄청 행복했었는데. 수업 때문이 아니라 산책하기에 학교 캠퍼스가 너무 딱이었고, 날씨도 완벽했다. 결국 학교는 그만뒀지만 그때 했던 생각들이 큰 도움이 되어, 등록금 날린 것도 나름의 보상이 됐다. . 다음 달엔 또 많은 일들이 시작될테니 ... -
트레바리 클럽장으로 시즌 마지막 토론을 마치고 나오는 길, 첨으로 주변 경치를 보았다. 이렇게 예뻤는데 몰랐구나.
사실 지난 한 달은 너무나 정신이 없었다. 과로로 아프거나 방송 스케쥴에 쫒기거나, 너무 덥기도 했는데. 어느새 살결에 닿는 바람이 선선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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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회사 그만두고, 대학원 수업 마치고 걸어올 때 엄청 행복했었는데. 수업 때문이 아니라 산책하기에 학교 캠퍼스가 너무 딱이었고, 날씨도 완벽했다.
결국 학교는 그만뒀지만 그때 했던 생각들이 큰 도움이 되어, 등록금 날린 것도 나름의 보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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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엔 또 많은 일들이 시작될테니 쉽지 않겠지만 오늘처럼 좋은 분들을 만나고, 주변을 둘러보고, 걸으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겨울 오기 전 종종 당인리까지는 걸어다녀야지. 단팥죽 먹고 싶은데 지금 삼청동까지 걸어가긴 너무 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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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단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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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드림팀 마라톤 참가_:(´ཀ`」 ∠): 중학교 3학년 때 하구 첨으로 하는 마라톤쓰 건강코스여서 살살 뛰려고 했지만 하도 운동을 안해서 조금만 뛰어도 몸이 가려워서 걷기만하다 왔다... 스폰서님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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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드림팀 마라톤 참가_:(´ཀ`」 ∠): 중학교 3학년 때 하구 첨으로 하는 마라톤쓰 건강코스여서 살살 뛰려고 했지만 하도 운동을 안해서 조금만 뛰어도 몸이 가려워서 걷기만하다 왔다... 스폰서님한테 출발하기 전에 이 나이에 이것도 못하면 병원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당차게 이야기했는데'ㅅ';;;; 글구 결이콩이 내 생일을 2018년도로 해놔서 강제 1살 강제 청소년부로 등록대따.. 고등학생 애기들이랑 같은 색 번호표 받아서 민망쓰했는데 강제로 젊어져서 좋긴했다 ㅎㅅㅎ~ 가렵고, 신났던 마라톤 끝(๑˃̵ᴗ˂̵) #암웨이 #안전드림패밀리 #순천 #남승룡마라톤 #5km #완주 #가려운 #온몸 #운동해야지 #말로만 안전드림팀 마라톤 참가_:(´ཀ`」 ∠):
중학교 3학년 때 하구 첨으로 하는 마라톤쓰
건강코스여서 살살 뛰려고 했지만 하도 운동을 안해서 조금만 뛰어도 몸이 가려워서 걷기만하다 왔다...
스폰서님한테 출발하기 전에 이 나이에 이것도 못하면 병원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당차게 이야기했는데'ㅅ';;;; 글구 결이콩이 내 생일을 2018년도로 해놔서 강제 1살 강제 청소년부로 등록대따.. 고등학생 애기들이랑 같은 색 번호표 받아서 민망쓰했는데 강제로 젊어져서 좋긴했다 ㅎㅅㅎ~
가렵고, 신났던 마라톤 끝(๑˃̵ᴗ˂̵)
❤️
💙
💛
💜
💚
#암웨이 #안전드림패밀리 #순천 #남승룡마라톤 #5km #완주 #가려운 #온몸 #운동해야지 #말로만
. [선생] 학원에서 학생들이 주로 나를 이렇게 부른다. . . 한문을보면 먼저 선. 살 생(날생) . . 그래. 단지 그냥 먼저 살아본사람인거다 난. 특별히 잘난것도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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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 학원에서 학생들이 주로 나를 이렇게 부른다. . . 한문을보면 먼저 선. 살 생(날생) . . 그래. 단지 그냥 먼저 살아본사람인거다 난. 특별히 잘난것도 없었고, 천재도 아니었다. 그냥 생각이라는것을 먼저 했고, 행동을 먼저했고, 공부를 먼저했을 뿐이다. . . 누구나 교육은 한다. 직업이 교육직에 있지않아도 할 수밖에 없다. . . 내 후배, 내 밑에 직원등.. 나의 아이에게라도 교육을 한다. . . 난 어떤 교육을 할것인가.. . . 현장에서 학원으로 이직을하며... 그동안 만나왔던 선생님들과, 진짜 ... .
[선생]
학원에서 학생들이 주로
나를 이렇게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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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을보면
먼저 선. 살 생(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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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단지 그냥 먼저 살아본사람인거다 난.
특별히 잘난것도 없었고, 천재도 아니었다.
그냥 생각이라는것을 먼저 했고,
행동을 먼저했고, 공부를 먼저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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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교육은 한다.
직업이 교육직에 있지않아도 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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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후배, 내 밑에 직원등..
나의 아이에게라도 교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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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떤 교육을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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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학원으로 이직을하며...
그동안 만나왔던 선생님들과,
진짜 많은 가르침을 주신 예수님.. 부모님도 정말..
그나마 많이 생각하게되고 이해하게되는부분이 있다. 다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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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생” 이라는 직업은 “명예” 이다.
그럼에도 난 그리고 누구가는 선생을 하며 살아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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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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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게된다. 이런 나를 보며 그리고 우릴보며
선생을 꿈꾸는 이들..
그렇게 변화되기까지 이야기가 많은 우리,,
또 그들이 바꿔내줄 세상을 생각하며,
희망을 생각하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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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저 공부하기 싫어서 시작한 미용이 아니었다는것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우리가 잠시 그렇게 생각했을지라도
이제는 나의 직업이니 정말 프로정신을 가지고
성실하게 변화되어보겠다는 결단으로
더욱 살아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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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무엇을 하든 다들 잘 살아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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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스승의날 선물해준 상아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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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인. #미용. #사랑의학교. #사랑의미용. #엔비뷰티아카데미. #헤어반. #덥다. #말좀들어라.😝
#이뿐내시키들. #합격해서나가라. #제발. #공부하자. #당당한미용인. #너희가희망이다. #생각좀해라. #그만놀아랔ㅋㅋㅋㅋ. #그만좀자 #정신차리기. #너네같은제자만나❤️. #미용학원. #잘만난지알아랔ㅋㅋ #생각하고말하고행동하기☺️
#안찾아와도되. #배운그대로만살자. #미용사
#언젠가헤어질그날. #또다시만날그날 #더아름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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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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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 그러나 어머니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재일교포 사업가인줄 알고 결혼하셨다가 나중에 야쿠자인 것을 알게 되셨다.
_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는 눈물로 기도하셨다
_
어릴 적 내 소원은
내가 힘을 키워서 그토록 어머니를 울게 하는 아버지를 내 손으로 물리치고 집을 나가는 거였다
_
어머니는 밤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시곤 하셨다.
상가 2층에 있는 개척교회였는데
한겨울에 문을 열고 캄캄한 교회에 들어가면 어머니는 나를 앞자리에다 눕히고 담요로 감싸주셨다. “여기서 자. 엄마는 기도할게.
_

어머니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강대상을 바라보며 기도를 시작하셨다.
한두 시간 기도하는 게 아니라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밤새도록 하셨다
_

어머니의 기도제목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
물론 첫 번째는 아버지였다
_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는 남편이
언젠가 주님 앞에 고꾸라지게 해주시고,
복음을 알게 해주시고, 장로로 세워주세요
_

그리고 기름부어주시사
일본 땅에 교회를 개척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돕게 해주시고, 하루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해서 말씀과 기도로 마치는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_

어머니는 마치 그림을 그리듯 구체적으로 기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도 그런 기도는 안 들어주신다’라며 좀 더 현실적인 기도를 하라고 충고하는 사람도 있었다
_

어머니의 두 번째 기도제목은 자식들이었다
_

하나님, 제게는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받아주시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
_

어머니는 참으로 간절하고 끈질기게 기도하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구치소에 갇혔다
_

어머니는 그 당시 매일 밤 아버지께 편지를 쓰셨는데, 일본어가 서툴러 사전을 찾으면서 쓰느라 몇 번씩 고쳐 쓰시곤 했다.
편지 내용은 대략 이러했다
_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돌아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_

새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실 것입니다.

거의 모든 내용이 복음이었다
_
나는 어머니와 함께 일주일에 서너 번씩 우체국에 갔다. 도착하면 어머니가 내게 편지를 건네면서 말씀하셨다. “자, 기도해.
_

어린 나는 편지를 들고 기도했다. “하나님, 이거 아빠에게 잘 들어가게 해주세요. 아빠가 이 편지를 보고 예수님을 믿게 해주세요.
_

기도를 마치면 어머니가 우체통을 열어주셨고,
내가 편지를 넣었다.
_

한편, 같은 파 야쿠자는 아버지가 석방되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원수지간인 다른 파는 아버지가 나오면 죽이려고 했고, 형사들은 어떻게든 구치소 생활을 연장시키려고 애쓰고 있었다.
아버지의 삶은 전혀 변한 것이 없었다.
_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어머니가 보낸 편지를 읽다가 갑자기 복음이 깨달아지는 체험을 하셨다.
.
.
....왜 나를 사랑하십니까?
.

그전까지는 ‘하나님이 진짜 계실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그날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건 어느새 믿어지고, 하나님, 왜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십니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_

아버지는 가슴을 치기 시작했고,
그날 주님을 뜨겁게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밤새 울면서 기도하셨다
.
.
하나님. 많이 용서 받았으니 많이 사랑해드리겠습니다
.
.

이후 아버지는 어머니의 기도대로 장로님이 되셨다
_

아버지께서 장로로 임직하시던 날,
고등학교 2학년이던 나는 펑펑 울었다
_
사람들은 ‘아버지가 장로가 되는데 왜 아들이 저렇게 우나’ 하며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우리 가족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_

그후 아버지는 일본 후쿠오카(福岡)에서 개척교회를 하셨고, 은퇴하신 지금도 하루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해서 기도와 말씀으로 끝마치신다
_

그리고 나는 선교사, 목사가 되었고, 여동생은 나와 같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도사로 사역하다 현재는 풀러신학교에서 설교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_

어머니의 기도가
모두 구체적으로 응답된 것이다
_

책<철인_다니엘김> 중에서
_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5,6
.
#최악의상황이라도_기도는할수있다
#가장좋으신_주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하기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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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을 통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몸의 불편한 곳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어깨 통증인데요~ . 목과 어깨가 결리고, 통증까지 있다보면 병원이나 마사지케어를 찾으시던 이유도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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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을 통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몸의 불편한 곳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어깨 통증인데요~ . 목과 어깨가 결리고, 통증까지 있다보면 병원이나 마사지케어를 찾으시던 이유도 대부분 어깨 문제이셨을 거에요 . . 어깨 통증의 원인으로 승모근의 긴장과 단축이 큰 부분을 차지할텐데, 그로인해 승모근 이라는 근육의 명칭 정도는 많은분들이 거부감없이 쉽게 알고있으시더라구요~ . 어깨와 목의 결림과 통증은 거북목과 라운드 숄더 현상에서 많이 나타나는데요 . 우리 목과 어깨가 받치고 있어야 하는 머리의 무게가 있을텐데, 이 머리가 앞으로 ... .
일상생활을 통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몸의 불편한 곳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어깨 통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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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어깨가 결리고, 통증까지 있다보면 병원이나 마사지케어를 찾으시던 이유도 대부분 어깨 문제이셨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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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의 원인으로 승모근의 긴장과 단축이 큰 부분을 차지할텐데,
그로인해 승모근 이라는 근육의 명칭 정도는 많은분들이 거부감없이 쉽게 알고있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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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와 목의 결림과 통증은 거북목과 라운드 숄더 현상에서 많이 나타나는데요
.

우리 목과 어깨가 받치고 있어야 하는 머리의 무게가 있을텐데,
이 머리가 앞으로 점점 나가서 고개를 쭉 내밀로 있다고 생각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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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어깨가 받아야 하는 머리 무게의 부담이 점점 더 높아지겠지요~ .

정상적인 근육의 길이도 변하겠지만, 하중까지 높아지니 목과 어깨가 부담해야 하는 스트레스도 높아질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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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과정에서 유착현상도 생기고, 트리거포인트 지점도 생기고, 근결이 훼손되면 변형된 신경근 조절현상이 나타나 근육의 잘못된 움직임을 계속 반복하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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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나 근막케어를 통해서 반복되는 이 손상주기를 끊어내야하는데,
그 케어 방법과 유착지점 등을 해부학 단과반 클래스를 통해 배워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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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8/26) 부산에서 해부학 단과반 체험반이 개설되어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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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어깨결림, 거북목증상, 라운드숄더로 인한 좁은어깨, 어깨결림등의 문제를 갖고계신 분이라면 .

간단한 트리거포인트 지점을 찾아내어 케어 하는 것 만으로도 한결 좋아진 모습을 비교 하실 수 있고, .

그 이후 스트레칭법도 알려드리니 승모근때문에 고민이셨던 부분이 많이 해소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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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근 클래스를 통해 해부학 단과반 클래스를 체험해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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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8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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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비용 :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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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2로2, 마린파크 1801호 메르시바디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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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www.mercibody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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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카톡 : mercibody, mercibody_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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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지도자과정 #강남필라테스 #청담필라테스 #논현필라테스 #다이어트 #복근 #코어 #애플힙 #힙업 #몸짱아줌마 #몸매 #근막이완 #기능해부학 #필라테스 #필라테스강사 #메르시바디해부학 #메르시바디 #바디프로필 #부산필라테스 #오다리 #오다리교정 #유산소의비밀 #유산소 #무릎 #연골연화증 #무릎통증 #유산소 #무산소 #평발 #무지외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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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드신 기사님의 택시를 타면 항상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넘친다. 브레이크에 살짝 문제가 생긴 서버밴 덕분에 차를 찾으러가는 삼십여분동안, 기사님이 1974년 받은 퇴직금으로 브리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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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드신 기사님의 택시를 타면 항상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넘친다. 브레이크에 살짝 문제가 생긴 서버밴 덕분에 차를 찾으러가는 삼십여분동안, 기사님이 1974년 받은 퇴직금으로 브리사를 사서(무려 집한채 값이었단다) 충청남도 대전시 번호를 달고 첫 택시영업을 시작한 이후 이어져온 45년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당시 중동 오일 쇼크때문에 985cc로 나온 브리사가 엄청나게 팔렸다고 한다. 그래도 차 있는 집이 손에 꼽을 정도라 길에서 차를 보면 누구네 차인지 한눈에 알아볼 정도였댄다. 아직 대전이 직할시가 아니어서 충남 번호였다고 한다. 브리사 이후에 ... 연세드신 기사님의 택시를 타면 항상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넘친다. 브레이크에 살짝 문제가 생긴 서버밴 덕분에 차를 찾으러가는 삼십여분동안, 기사님이 1974년 받은 퇴직금으로 브리사를 사서(무려 집한채 값이었단다) 충청남도 대전시 번호를 달고 첫 택시영업을 시작한 이후 이어져온 45년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당시 중동 오일 쇼크때문에 985cc로 나온 브리사가 엄청나게 팔렸다고 한다. 그래도 차 있는 집이 손에 꼽을 정도라 길에서 차를 보면 누구네 차인지 한눈에 알아볼 정도였댄다. 아직 대전이 직할시가 아니어서 충남 번호였다고 한다. 브리사 이후에 뽑은 포니가 아직 사진이 남아있다며 오래된 수첩을 틈에서 폴라로이드 사진 하나를 꺼내 보여주셨는데, 이때 초록색이 참 맘에 든다며 다음에 차를 교체할때는 이 초록색으로 별도 주문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 포니가 요새는 이천만원이 넘는값을 쳐준다며 그시절 차를 지금까지 관리하는건 대단한 일이라고 한다. 모든집이 연탄난로를 땠는데 여기서 배출되는 연탄가스가 온 동네 금속이란 금속은 다 부식시키는 시절이었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했다. 사진속 딸은 이미 고등학생 아들을 둔 엄마라고 한다. 원래 사진이 색이 날아가기 마련인데 이 폴라로이드 사진은 희한하게도 색이 멀쩡하다고 하신다. 일제라고 하면 다른세상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삼성이 일제보다 알아준다며 이제 한국이 다른세상이라고 한다. 일흔이 넘은 연세에도 차안에 사모님 사진을 꼭 붙여두고 결혼반지를 끼고 계신 모습이 너무 멋져보였다. 가족사와 지역사 한국현대사 훌륭한 종합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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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가 뭘까? 정상적인 지방 세포들은 혈관으로부터 적절한 영양 성분을 받아서 저장하고 스스로 대사 활동을 하여 노폐물을 배출시키지만 영양 성분이 무제한으로 들어오면 신체의 균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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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가 뭘까? 정상적인 지방 세포들은 혈관으로부터 적절한 영양 성분을 받아서 저장하고 스스로 대사 활동을 하여 노폐물을 배출시키지만 영양 성분이 무제한으로 들어오면 신체의 균형이 깨져 버립니다. 그래서 비이상적인 현상을 이상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저장하라는 잘못된 명령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세포들을 증식하여 조직을 발달시킵니다. 이 팽창한 지방 조직들은 서로 단단히 뭉쳐서 혈관과 림프관을 압박하여 원활한 대사를 방해하고, 피부층을 울퉁불퉁 밀어 올려 피부 면을 고르지 않게 하는데 이것을 셀룰라이트라고 합니다. 셀룰라이트는 대체 ... 셀룰라이트가 뭘까?

정상적인 지방 세포들은 혈관으로부터 적절한 영양 성분을 받아서 저장하고 스스로 대사 활동을 하여 노폐물을 배출시키지만 영양 성분이 무제한으로 들어오면 신체의 균형이 깨져 버립니다. 그래서 비이상적인 현상을 이상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저장하라는 잘못된 명령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세포들을 증식하여 조직을 발달시킵니다.

이 팽창한 지방 조직들은 서로 단단히 뭉쳐서 혈관과 림프관을 압박하여 원활한 대사를 방해하고, 피부층을 울퉁불퉁 밀어 올려 피부 면을 고르지 않게 하는데 이것을 셀룰라이트라고 합니다.

셀룰라이트는 대체 왜 생기는 걸까?
셀룰라이트는 고지방, 고혈당 영양식을 많이 하는 식습관에도 생성 이유가 있지만, 특히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는 2차 성징기 때 여성의 몸은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시작합니다. 아기를 위해서 저장 시스템이 활발해지고, 에스트로겐은 허벅지와 엉덩이에 영양분을 저장하라는 명령을 내리죠.

이때부터 여성의 몸은 어린아이와는 다른 라인을 가지게 되는데, 엉덩이와 허벅지 바깥쪽에 딱딱한 덩어리를 이루는 셀룰라이트가 급격히 늘어나게 됩니다. 한 번 생긴 지방 세포는 다이어트를 해도 사이즈만 줄어들고 절대 그 수는 줄지 않습니다. 더구나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임신과 출산의 기간 동안 우리 몸은 엄청난 지방 세포를 만들어 근육이 있던 자리를 대신 채우고 전체적인 미세 순환을 방해합니다.

슬리밍에는 지방 세포와 함께 부종 관리가 필수!
우리는 흔히 부기와 살찌는 것을 각각 다른 것으로 생각하고 단지 부었을 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살이 쪘다는 것과 부었다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과학적으로 살이 쪘다는 것은 지방 세포의 수와 사이즈의 증가를 뜻하고, 부었다는 것은 세포 사이사이의 노폐물이나 독소가 림프관을 통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여 정체되어 있는 부종을 뜻합니다.

그래서 별개의 문제라고 우기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결과적으로는 '살이 찐' 것이에요. 이를 악물고 허리띠를 타이트하게 졸라매고, 슬리밍 젤을 열심히 바르고 운동하면서 음식을 조절하면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붓는 현상은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체온이 올라가면 혈관의 삼투압이 상승해서 조직액이 빠져 나와 일시적으로 체액이 정체됩니다.

배출 시스템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은 여름철에 더 잘 붓고 얼굴이나 하체에 집중된 부기는 그대로 지방 세포에 흡입되어 '살'이 됩니다. 무더운 한여름 밤에 마시는 시원한 생맥주와 매운 골뱅이 무침, 소금기 가득한 오징어는 부종의 치명적인 원인이 됩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 주기에 따라 이러한 현상이 흔히 발생하는데, 반복적인 부기는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는 걸 명심하세요.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는 신체의 에너지 공급을 위한 저장 에너지로서의 작용을 하지 못하고 지방과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 스트레스, 운동 부족, 흡연, 음주 등 현대인의 나쁜 라이프스타일 때문에 생기는 이상 현상입니다.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해요.

적절한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 셀룰라이트가 집중된 하체에 지방 축소와 배출을 돕는 슬리밍 제품 사용, 슬리밍의 효과를 배가시키는 마사지, 부종을 빼주는 보리차나 옥수수 수염차를 함께 마시는 것 모두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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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지, 늘 행복 할 순 없어. 늘 긍정적인게 더 나은 변화를 가져다 준다고도 장담 못 해. 억울한 일이, 화나는 일이 생겼는데 아 좋은일들이 많았으니 이번에 또 얼마나 더 좋은일이 생기려고 이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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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지, 늘 행복 할 순 없어. 늘 긍정적인게 더 나은 변화를 가져다 준다고도 장담 못 해. 억울한 일이, 화나는 일이 생겼는데 아 좋은일들이 많았으니 이번에 또 얼마나 더 좋은일이 생기려고 이러나? 하고 어떻게 말 할 수 있겠어. 짜증나고 화가나는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해야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잘못을 인정하고 부정적인 면을 받아들여야 더 나은 긍정의 길로 갈 수 있겠지. 이번 여행에선, 안좋은 일이 발생했다, 그러면 일단 인정하고, 그 후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걸 배웠어. 문제가 벌어진건 내 잘못이든 아니든 벌어졌어. 그럼 앞으로 ... 말했지, 늘 행복 할 순 없어.
늘 긍정적인게 더 나은 변화를 가져다 준다고도 장담 못 해. 억울한 일이, 화나는 일이 생겼는데 아 좋은일들이 많았으니 이번에 또 얼마나 더 좋은일이 생기려고 이러나? 하고 어떻게 말 할 수 있겠어. 짜증나고 화가나는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해야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잘못을 인정하고 부정적인 면을 받아들여야 더 나은 긍정의 길로 갈 수 있겠지.
이번 여행에선, 안좋은 일이 발생했다, 그러면 일단 인정하고, 그 후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걸 배웠어. 문제가 벌어진건 내 잘못이든 아니든 벌어졌어.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내 선택의 몫이거든. 기분을 망치게 놔둘지 아닐지는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거니까. 사고로 인해 나에게 책임이 주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지는 내 선택이니까. 결국 모든건 내가 만드는거고 내가 결정하는거고 모든 책임에 어떤 선택을 할지는 내가 결정하는거. 시작은 다를 수 있으나 결과는 오로지 내가 선택 할 수 있다는 걸 확실하게 깨달았어.
이제 여행이 끝났어.
행복한 순간들만 올려서 몰랐지?
나 그 사이에 호텔 객실내 현금 카드 도난사건으로 경찰 조서까지 쓰며 혼자 러시아에 2틀씩이나 더 머무르고 ㅠㅠ 비행기 놓치고, 호텔 옮기고.. 등 허리에 화상 입어서 엄청 고생하고 ㅠㅠ그래서 병원가려고 이비자에서 나왔는데 도중에 캐리어 항공사과실로 분실되서 일주일동안 발 동동구르며 거지처럼 지내다가 그놈의 외국 항공사의 말도 안되는 일처리 때문에 비행기 놓치고 열나고 토하고 화병으로 쓰러져서 공항에서 경찰 119 와서 실려가고 ㅋㅋㅋ
별의 별 일들이 참... 많았어
이번 여행도 역시 너무 느낀게 많고 소중했던 경험이라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릴 것 같지만
여행이 있으니 또 일상이 있는거겠지.
매일 나의 중요한 하루를 담당해 내는 일상이 결코 소중하지 않은게 아니기에. 매일매일, 그만큼 중요하니까 일상인거 아니겠어.
못생기고 불행한 순간은 굳이 올려서 자랑하지 않지만ㅋㅋㅋ 우여곡절 많던 나의 여행이 이제 끝났다구 아쉬워서... 기억하려구
다 말해 뭐해, 나만 특별한거 아냐
다들 그러면서 너도 나도 그렇게 사는걸 정도의 차이겠지만, 내 행복과 불행의 기준은 내가 정하는 거니까.
우리 모두 크고 작은 좋은 나쁜 일들 투성이에 치이면서 살잖아🤷🏻‍♀️
수영복도 뭣도 옷도 뭣도 없어도 이렇게나 기쁠 수 있으니까 화장품 옷 돈 까짓꺼 뭐 없음 좀 어때 걍 덜 예쁘고 좀 불편하지만 불행한건 아니잖아 ㅋㅋ 난 이렇게나 행복해 지금 이 순간^^ 카캬캬캬
오늘 수잔아, 잘했다 짝짝
이번 여행 10점 만점에 9.5점 주고 싶어요🏅
나는 참 말이 많아. 생각도 많아. 간결하게 글을 잘 쓰진 못하지만, 내가 기억하려고 남기는거니까
어릴때부터 그랬어, 내 일기장은 매일 기본이 3페이지에서 많은 날은 17 페이지? 그 이상도 있었던 거 같아.
최장수를 기록하던 초등학생 시절의 일기가 생각나네.
주제는 왜, 였어. 그리고 하늘. 하늘은 왜 하늘이며 하늘이란 단어는 누가 만든걸까. 저게 하늘이 아니고 바다 였다면 우리는 하늘을 보고 바다라고 부르며 바다색이 있을테지. 바다나 하늘이나, 비슷한데, 그럼 그냥 하늘 을 수건 이라고 부를 수도 있었을거야 그치? 왜 하늘이 하늘일까. 로 시작해서 끝도 없는 생각을 적어내던 어린시절 일기장 좀 꺼내어 봐야겠다.
그때 난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나? 궁금해 하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며 좀 풀렸나? 기록하는건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 찰나의 감정을 모두 기억하고 남길 수 있다면 기적이겠지. 그래도 중요한 건 잊지 않고 싶어. ⭐️⭐️⭐️⭐️⭐️ #수잔이비자 #수잔여행 #수잔유럽 #susantrip #Ibiza
#아레나수영복을입고매일아레나를가네 #그아레나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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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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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하고 말은 좀 어눌해도 글은 차근차근 잘 쓰기도 한다. . 좋은 쪽부터 보면 다른 부분이 좀 모자라도 어떻게든 좋게 보인다. 김중혁 작가님은 작가 김중혁이 아니고 빨간책방 흑임자님으로 먼저 알고 좋아져서 책도 보고있다. 홍보효과 톡톡히 보신다. 일단은 빌려봤지만 사도 좋을 것 같다. <1F/B1>편에서, 자기는 한국 문학의 9번타자(?)가 되고싶다고 했다. 9번 ... 어떤 사람이랑 그의 작품이 있다면 좋은 쪽부터 알게 되는 게 좋다. 좋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좋은 글을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진 않다. 뭔가 중압감 때문인지 사람은 좋은데 토론은 고구마를 먹은 듯 답답하기도 하고 말은 좀 어눌해도 글은 차근차근 잘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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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쪽부터 보면 다른 부분이 좀 모자라도 어떻게든 좋게 보인다. 김중혁 작가님은 작가 김중혁이 아니고 빨간책방 흑임자님으로 먼저 알고 좋아져서 책도 보고있다. 홍보효과 톡톡히 보신다. 일단은 빌려봤지만 사도 좋을 것 같다. <1F/B1>편에서, 자기는 한국 문학의 9번타자(?)가 되고싶다고 했다. 9번 맞나? 아무튼. 4번타자에 빗대어 덜 중요한 타석에 서고 싶다고. 에세이집 제목이기도 한 '뭐라도 되겠지'가 모토시다. 좋게 본다기보단 그렇게 생긴 글이고, 상상력은 말보다 훨씬 돋보이고, 나랑은 맞아서 괜찮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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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뿐만 아니라 (일단 단편집들은)두께랑 책 사이즈가 작아서 좋다. 이건 표지가 내취향이 아니라 리뷰를 안쓰려고 했는데..ㅋ '무방향 버스' p.224은 어머니가 사라진 집에서 주인공이 '큰 책'을 찾고 있는 장면이다. 큰 주제는 그렇지 않지만 이 부분은 추리소설같다. 일상추리? 애니메이션 '빙과'같은 느낌😀 여기 딱 좋아서 혹시 이런 느낌으로 직접 써 볼 수는 없을까~? 하다가 거의 동시에 쓸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ㅠ 1, 이 '큰 책'은 어머니의 외상장부겸 주인공의 일기장이다. 외상장부에는 해독 불가능한 암호처럼 '깨소금네 집, 홀아비 이씨, 감나뭇집 새아기, 샛골목 끝집 홍씨, 꼬불한 파마머리'같은 이름이 써 있다. 2, 주인공은 '누나에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내 눈은 계속 큰책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런 디테일 때문에 재밌고.. 또 할 수 없는거고ㅋㅋ 글은 쉽다. 딱 붙어서 따라가고 있었지만 쓰는 건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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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엇박자D'는 김중혁스럽게, 아니고. 그냥 절대적으로 완전 좋았다. 감동.. 다른 이야기는 주로 '어떤 물건과 그 물건을 위성처럼 싸고 도는 사람'이야기인데, 여기 '무방향 버스'랑 '엇박자D'는 등장인물들이 상대적으로 입체적이라 이입이 잘 되는 것 같다. '엇박자D' 키워드를 꼽자면 '음치', 재미포인트는 '글로 하는 공연', 감동 포인트는 '음치들의 합창'이다. 감동포인트는 영화로 만들어도, 누가봐도, 구도까지도 감동할 만 한 것인데 김중혁 작가님한테는 기대를 전혀 안하고 있어서 더감동.. 심사위원들도 감동받아서 김유정 문학상 준듯. 심사평에 감동받았다고 쓰진 않았겠지만 감동이라고 하든 다르게 표현하든 마음이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고 그래서 그게 영향을 줬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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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제는 거의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이 '기계-사물'들의 '무용지물성'은 그의 소설들을 '문명의 우울'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의 결과로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 사실...' 뒤에 있는 해설의 일부다. 해설이 있으면 좋다. 진짜 해설이 되기도 하고, 평론가들은 이야기를 따라가기만 하는게 아니라 머릿속에서 쪼개 여러 패턴으로 다시 맞춰보는 걸 잘 하기 때문이다. 작가가 고른 한 가지 패턴만 보는 것 보다 이렇게 비교해 보면 주제가 잘 드러난다. 이 해설은 '키치'에 대한 설명이 일품이다. 그건 그런데, 위에 인용한 부분은 더 쉽게 써보라고 숙제를 내주고 싶은 기분이었다. 쓸모없는 물건을 만들어내는 속성 때문에 문명은 우울하다. 우울한데, '고고학적'이라는 말을 꼭 써야 했는지 이게 불만이다. 이러한 특정 용례를 프랙탈적으로 지적하면서 현학적 문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지금ㅋㅋ '고고학적'을 손으로 따라 쓰면서는 생각없이 썼다는 느낌이 들었다. 생각 있음의 생각 없음이다. 김중혁 소설에 나오는 물건들이 그런 경향을 나타내는 유물같다고 그런 것 같다. 문법적으로도 약간 이상한거같고. 저렇게 객관적이고 건조한 말을 저렇게 쓰는게 적절한지. 구체적으로 고고학의 어떤 측면가지고 그런 생각을 했는지. 이런 식의 사용은 말에 때를 묻히는 게 아닐까? 아래 '핵융합 같은 유대'라는 표현도 있는데..흠😕 쉽게 쓰기는 글쓰기의 일부지만 따로 연습해야하는 기술이다. 잘 못해도 좋은 글을 쓸 수 있지만 그런 자질이 있고/없고는 분명한 우열관계다. 정확한 용어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랑 그냥 습관처럼 어렵게 쓰는 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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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book #📚 #문학 #김중혁 #악기들의도서관 #문학동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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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2. 목. 너무나 감사한 날~ <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 245days~ 신생아 시절이 막 지날 무렵.... 꽁나미를 안으며 등을 만지면 느껴지던 볼록함... 보면 아무렇지도 않길래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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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2. 목. 너무나 감사한 날~ 🏻 245days~ 신생아 시절이 막 지날 무렵.... 꽁나미를 안으며 등을 만지면 느껴지던 볼록함... 보면 아무렇지도 않길래 그저 올록볼록한 꽁나미의 부드러운 살인가 보다 라고만 생각... 헌데 어느날 보니 등에 오백원짜리 동전만한 말랑말랑한 혹이... 너무 놀라 병원으로 가니 피지종인것 같다고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는거라 제거수술을 해야한다고... 전신마취를 해야해서 최소 돌은 지나야 한다셨는데 얼마전 보니 크기가 더 커진것 같아 병원을 가니 꽁나미 발육상태가 좋아 수술 가능하다셔서 ... 180412. 목. 너무나 감사한 날~
👶🏻 245days~
신생아 시절이 막 지날 무렵....
꽁나미를 안으며 등을 만지면 느껴지던 볼록함...
보면 아무렇지도 않길래
그저 올록볼록한 꽁나미의 부드러운 살인가 보다 라고만 생각...
헌데 어느날 보니 등에 오백원짜리 동전만한 말랑말랑한 혹이...
너무 놀라 병원으로 가니 피지종인것 같다고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는거라 제거수술을 해야한다고...
전신마취를 해야해서 최소 돌은 지나야 한다셨는데
얼마전 보니 크기가 더 커진것 같아 병원을 가니
꽁나미 발육상태가 좋아 수술 가능하다셔서 수술하기로ㅠㅜ
원래 지난주 목욜이었는데 코감기가 심했던터라 연기...
그래서 어제 수술!!!
비니누나도 학교 빠지고 함께~
요 쪼꼬만한 뇨석이 어찌나 짠하던지ㅠㅜ
내 손의 1/4도 안되는 쪼끄만 손에 링거바늘 꽂을땐 ㅠㅜ
8시에 병원 도착
입원하고 수액 맞으며 대기
10시 20분 수술실 입장
응급환자 때문에 연기
입원실에서 다시 대기
11시 40분 수술실 입장
11시55분 수술 시작
1시45분 수술 끝. 보호자 회복실로 호출
감사합니다!!!!!
회복실 들어가니
살짝 마취가 깨 울고있는 우래기....
목소리가 잠겨 쇳소리가 나며 음마음마 하는 내새끼....
혹시나 겁이나 이런저런 걱정을 얼마나 했던지
엄마 찾으며 우는 모습이 세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많이 힘들고 놀란 덕에 그때부터 엄마랑 한몸~
아빠도 누나에게도 곁을 1도 내어주지 않는 내새꾸~
그렇게 금식해야하는 저녁 6시까지 엄마품에서 코~
6시 지나 금식 22시간만에 먹는 첫 분유를
어찌나 잘 먹던지~
그 잘먹는 모습에 또 감사하고~
분유를 먹으니 좀 화색이 도는 얼굴로~
집에 오는길이 한시간 정도라 카시트 걱정 한사발이었는데
울 효자 역시나 카시트엔 얌전히 앉아 꽁냥꽁냥~
집에 오는길에 들려 엄빠. 누나. 할머니 식사하는 동안에도 떡뻥 먹으며 얌전~~~
이뿐뇨석이 이뿐짓만 한다는건
바로 꽁나미를 두고 하는 말인듯!!!!!!
어젯밤에도 잘 잘까 걱정했는데
두어번 깼지만 아빠가 잘 안아서 재움^^
아직도 코~자고있는 내새꿍^^*
울애기 고생하게 해서 엄마가 넘 미안해~
씩씩하게 수술 잘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는 다치지도 아프지도 말자~
사랑보다 더 사랑하는 내아가❤️
엄마 아기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내아기 #내아들 #내새꾸 #내강쥐 #내꼬2호 #내보물 #내인생의올인 #세종맘 #카톨릭대학교대전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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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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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서울 호흡 입문반클래스>> 시간

7월 21일 오전 9시
20명
단체 클래스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유라인스튜디오
수업시간 15분전 입장 가능하세요
금액 10만원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21일 예약은 19일 오전 9시

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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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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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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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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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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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평창올림픽이 확정됐을때부터 2018년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키점프를 봐야겠다!! 고 버킷리스트에 담아뒀었는뎁.. 진짜 가게될줄이야 <span class="emoji emoji1f495"></span> 오고가는데 너무 고생많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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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평창올림픽이 확정됐을때부터 2018년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키점프를 봐야겠다!! 고 버킷리스트에 담아뒀었는뎁.. 진짜 가게될줄이야 오고가는데 너무 고생많았지만 그만큼 재밌고행복했당 ! 같이가줘서 고맙구ㅎㅎ 평생잊지못할 . . #스키점프 #올림픽 #평창 #라지힐결승 고등학생때 평창올림픽이 확정됐을때부터 2018년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키점프를 봐야겠다!! 고 버킷리스트에 담아뒀었는뎁..
진짜 가게될줄이야 💕
오고가는데 너무 고생많았지만 그만큼 재밌고행복했당 !
같이가줘서 고맙구ㅎㅎ
평생잊지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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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 #올림픽 #평창 #라지힐결승
라라랜드를 포스터만 보고 관련글을 읽고 든 생각, 프리뷰. 난 언더더스킨이 생각났음. 이 영화에 대체로 극찬의 감상평들이 커뮤니티와 sns에 줄줄 올라오던데 어느정도의 완성도를 가진것이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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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를 포스터만 보고 관련글을 읽고 든 생각, 프리뷰. 난 언더더스킨이 생각났음. 이 영화에 대체로 극찬의 감상평들이 커뮤니티와 sns에 줄줄 올라오던데 어느정도의 완성도를 가진것이냐는 보지 않아 모르겠다. 그치만 전작인 위플래시를 기대하고 극장에 들렀다 후회를 했다는 평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지 않나, 는 생각도 한다. 언더더스킨은 기존의 영화라고 하는 틀을 많이 깬 영화였다. 장소변경은 대여섯번 정도로 제한적으로 변하고 씬은 좀 많이 변하지만 컷은 또 많이 되지 않는. 대사도 별로 없다. 대사가 없으니 서사의 표현도 거의 외부자극으로 표현한다. 내용이랄것도 ... 라라랜드를 포스터만 보고 관련글을 읽고 든 생각, 프리뷰. 난 언더더스킨이 생각났음. 이 영화에 대체로 극찬의 감상평들이 커뮤니티와 sns에 줄줄 올라오던데 어느정도의 완성도를 가진것이냐는 보지 않아 모르겠다. 그치만 전작인 위플래시를 기대하고 극장에 들렀다 후회를 했다는 평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지 않나, 는 생각도 한다.

언더더스킨은 기존의 영화라고 하는 틀을 많이 깬 영화였다. 장소변경은 대여섯번 정도로 제한적으로 변하고 씬은 좀 많이 변하지만 컷은 또 많이 되지 않는. 대사도 별로 없다. 대사가 없으니 서사의 표현도 거의 외부자극으로 표현한다. 내용이랄것도 그다지 없는, 에일리언이 지구에와 스칼렛 조한슨의 탈을 쓰고 생활하다 어울리던 지구인에게 모종의 감정을 느껴 인간이라는 종에 동화되어 보려다 실패하는 뭐 그런. 이런 간단 스토리가 내용의 전부. 근데 이 영화는 보고나서 며칠동안 머릿속을 휘감았고 내 머릿통에 깊게 자리잡았다. 서사랄 것도 별로 없는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미지로 표현하는 방식이나 에일리언을 연기하는 주인공과 배경이 되는 나라의 특성 덕에 표정변화도 거의 없지만, 상황과 공간을 채우는 빛의 변화와 기존의 영화음악의 틀을 깨는 소음에 가까운, 철저히 이미지의 표현을 돕는 방식의 영화음악까지. 최근에 스타일 포르노소리를 듣는 윈딩레픈의 네온디몬도 난 나쁘지 않았다. 스카페이스가 연상되는 마지막 즈음의 추격장면이 기억난다.
라라랜드는 내 예상으론 성인동화일 것이다. 제임스 터렐부터 한때 sns에서 인기를 끌었던 디뮤지엄에서 익숙히 대중에게 노출된, 많은 이들도 이제는 낯설지 않은 미감의 미장센으로 감정선의 표현을 돕고 뭐 주제의식은 아주 단순하고 뚜렷하게 가는 뭐 그런 영화일꺼다. 근데 그런식의 서사를 최대한 단순화 시키고 시청각적 반응에 최대한 집중하려 하는 걸 비판하는 모습은 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예술이 신의 손을 떠나 인간들이 만들어낸 순간부터 인간들이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만들어내는 모든 종류의 물상은 예술이고, 영화도 엄연한 현대예술의 한 장르인걸.

또 라라랜드의 여러 의견을 보고 데미언 허스트의 인터뷰가 생각나기도 했다. 인터뷰어가 그에게 어떤 방식으로 주제를 정하고 그걸 표현하느냐의 질문에 그는 그래 답했다. 그냥 최대한 단순하게 작품의 철학, 키워드는 정하고 그걸 표현하는데 나와 내 어시스턴트가 모두 달려들어 최대한 아이디어를 짜낸다고. 까대자고 보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툭툭 일상생활에서 머릿속을 거쳐간 키워드로 작품주제를 정한다고 볼 수 있고, 그의 반대로 생각해보면 주제를 최대한 선명하게 보려 집중하는 태도로 주제를 선정한다고 볼 수도 있겠다. 한가지 주제를 빠르게 정하면 최대한 그 주제를 어떠한 오브제로써 구현화할 것인가, 에 대해 골몰해대는 모습이니까.

종합예술인 영화의 연출에서도 대사를 통한 서사전개는 최대한 단순화 시키고 보여지는 이미지와 극적인 표정연기와 음악, 영화의 모든 구성요소를 비춰지는 것에 집중하는 연출법을 쓰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감독의 전작 위플래시도 보고나서 토할 것 같았고(매우 호평) 그 영화를 본 후 떠오르는 것도 등장인물의 어떤 대사따위가 아니라 미칠듯이 드럼을 쳐대고 그를 틀렸다고 끊임없이 지적질해대며 윽박질러대는 교수의 이미지였으니까. 언더더스킨도 마찬가지로 먹잇감인 한 남성이 교미를 앞둬 시야가 좁아진 흥분상태로 덫으로 빨려들어가는 장면연출이 바로 생각난다. 뭐 그렇게 다른 연출법을 사용했다고 생각지 않는다. 위플래시와 라라랜드가 다른 건 아주 말랑하고 느슨한, 감독의 생각에 사랑의 모습에 맞는 표현방식인 뮤지컬 방식으로 연출한 것 같다는 것 뿐. 비주얼 익스플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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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마지막 동계훈련 화이팅하자 준서야 <span class="emoji emoji26bd"></span>️ . . . . . . #18 #19 #18살 #고2 #고등학생 #축구선수 #01 #01년생 #맞팔 #선팔 #팔로우 #fol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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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마지막 동계훈련 화이팅하자 준서야 ️ . . . . . . #18 #19 #18살 #고2 #고등학생 #축구선수 #01 #01년생 #맞팔 #선팔 #팔로우 #follow #followme #selfie #나이키 #nike #소통 #인친 #동계훈련 #좋아요 #좋아요반사 #셀스타그램 #학생 3차 마지막 동계훈련 화이팅하자 준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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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 19살 늦 겨울 고딩 졸업 무렵 우리 마누라 혜란 씨를 처음 본 곳이 이태원 유엔 빌딩 10층 “여인도시” 나이트클럽이었어요ㅋㅋ (그 당시 그 유엔 빌딩 지하부터 13층까지 다 나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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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 19살 늦 겨울 고딩 졸업 무렵 우리 마누라 혜란 씨를 처음 본 곳이 이태원 유엔 빌딩 10층 “여인도시” 나이트클럽이었어요ㅋㅋ (그 당시 그 유엔 빌딩 지하부터 13층까지 다 나이트 클럽이였던 걸 우리 인친 님들 중 아시는 분들 있으려나? ㅋㅋㅋㅋㅋ)🤦🏻‍♂️ 막 고등학생 딱지 때고 마치 당장부터 어른인 양 성인 됐다고 유난법석 삼삼오오 친구들끼리 어울려 돈 없어 자리도 테이블도 안 잡고 그 유엔 빌딩 지하부터 13층까지 힙합 바지 질질 끌고 건물 바닥 청소하듯 오가며 어찌나 이리저리 클럽 스테이지 메뚜기 댄스 순방을 뛰었는지 ㅋㅋㅋㅋㅋ 그 시절엔 공부 아니면 ...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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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늦 겨울 고딩 졸업 무렵 우리 마누라 혜란 씨를 처음 본 곳이 이태원 유엔 빌딩 10층 “여인도시” 나이트클럽이었어요ㅋㅋ (그 당시 그 유엔 빌딩 지하부터 13층까지 다 나이트 클럽이였던 걸 우리 인친 님들 중 아시는 분들 있으려나? ㅋㅋㅋㅋㅋ)🤦🏻‍♂️
막 고등학생 딱지 때고 마치 당장부터 어른인 양 성인 됐다고 유난법석 삼삼오오 친구들끼리 어울려 돈 없어 자리도 테이블도 안 잡고 그 유엔 빌딩 지하부터 13층까지 힙합 바지 질질 끌고 건물 바닥 청소하듯 오가며 어찌나 이리저리 클럽 스테이지 메뚜기 댄스 순방을 뛰었는지 ㅋㅋㅋㅋㅋ 그 시절엔 공부 아니면 춤 밖에 딱히 뭐가 없어 난 당연히 춤을 택했쥬ㅋㅋ(그 때 한참 유행하던 음악이 딴딴딴 따다 i got the power 와 따따따다 따다라라 tom’s diner ) 👈🏽 오메~ 1991년이네유ㅋㅋ이 노래 기억하는 인친 들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첨 선물 이벤트 해야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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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당시 혜란 씨 친구가 저랑도 친구였던 터라 혜란 씨 보자마자 소개시켜달라구 엄청 졸라서 나 싫다고 도망 다녔던 혜란 씨를 무쟈게 따라다녀 구애에 골인해 지금에 김우리 마누라가 됐다죠? ㅋㅋ
생각해보면 그땐 27년 후가 안 올 것 같고 그 길은 참 먼 길같이 느껴졌는데
이렇게 지나와보니 27년 후 지금은 우리에겐 참 속절없이 짧게만 느껴지는 야속한 시간 같다 했어요...😌
우린 27년 전 반짝이던 그 시간 그 때로 다시 돌아가 자리도 테이블도 잡지 않고 스테이지에 올라 맥주 쥐고 건배하며 그동안 서로 고생했다 잘 살았다 앞으로 남은 시간도 우리 가족 더 잘 살자 서로에게 위로하고 응원하며 안주 없이 마시는 맥주 4병에 만취해 흥이 올라 디제이 음악에 맞춰 어깨를 좌 우로 들썩거리는 혜란이 뒤에서 처음처럼 그 때로 돌아가 살포시 그녀를 안고 리듬 속에 그 춤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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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지금 방콕 여행중 입니다
👉🏾(함께 같은 집에서 살진 않지만 인스타에 같이 사는 소중한 인연 인친 가족 님들 혹시 방콕 여행 계획 있으시면 요기 클럽 꼭 강추합니다) 주소는 👉🏾위치 태그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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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처음이있어요
#누구나처음처럼지금을다시살고싶어하지만
#다시하는건처음하는것보다어렵기때문에
#우린못하는게아니라안하는것이아닐까요
#지금을처음처럼살고싶다면
#우리처음을다시해봐요
#새로오는행복은지금을행복하게만들고
#다시찾는행복은평생을소중하게만들어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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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고등학생이나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말하는 것이 들렸다. 아 마지막에 오글거렸다고. 이 영화가 단순한 픽션이었으면 동의했을 것이다. 근데 이 영화는 약간의 각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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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고등학생이나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말하는 것이 들렸다. 아 마지막에 오글거렸다고. 이 영화가 단순한 픽션이었으면 동의했을 것이다. 근데 이 영화는 약간의 각색이 있을 뿐.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역사적 사실이다. 오글거리고 말고 따위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연출이나 CG가 허접하단다. 제작비가 부족해 오랜시간을 표류하다 겨우 개봉이 됐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런 얘기는 못했겠지.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져도 오락성만 충만하면 아무말 없이 잘 보던 사람들이 이 영화에 앞에선 그렇게 영화 전문가들이 된다. 재밌는 영화 찾는 분들은 ...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고등학생이나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말하는 것이 들렸다. 아 마지막에 오글거렸다고. 이 영화가 단순한 픽션이었으면 동의했을 것이다. 근데 이 영화는 약간의 각색이 있을 뿐.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역사적 사실이다. 오글거리고 말고 따위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연출이나 CG가 허접하단다. 제작비가 부족해 오랜시간을 표류하다 겨우 개봉이 됐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런 얘기는 못했겠지.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져도 오락성만 충만하면 아무말 없이 잘 보던 사람들이 이 영화에 앞에선 그렇게 영화 전문가들이 된다.
재밌는 영화 찾는 분들은 감히 말씀 드리는데 이건 스킵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도 개봉초반 관객수를 보니 정말 다행히도 위에 얘기는 소수인 듯 싶다. 사실 호평을 받든 혹평을 받든 1명이라도 더 이 영화를 봤으면 한다.
각자 개개인에게 이 교전을 어느 정도로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기가 참 모호하다.
개인적인 바람은 하나. 각자가 생각하는 세월호 참사. 딱 고만큼만 이 교전이 기억됐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최근 국제시장도 그렇고 영화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면 정말 헛구역질이 나온다.
전사자 6인들이 순직자로 처리 돼있고 어처구니 없는 헌법 때문에 저처구니 없는 포상금 받은 거나 얼른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6명의 전사자들께 고맙고 명복을 빕니다.

#영화 #영스타그램 #연평해전 #김학순 #김무열 #진구 #이현우 #150625 #목요일 #200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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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 보민이 초등학교 졸업식 참석!! 벌써 보민이가 중학교를 가다니 시간 참 빠른것 같당ㅠㅜ (아직 세아랑 노는 모습보면 완전 유치한뎅<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span class="emoji emoji1f605"></span>) 그래두 보민이는 늘 밝고 긍정적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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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 보민이 초등학교 졸업식 참석!! 벌써 보민이가 중학교를 가다니 시간 참 빠른것 같당ㅠㅜ (아직 세아랑 노는 모습보면 완전 유치한뎅) 그래두 보민이는 늘 밝고 긍정적이니까 중학교 생활두 재밌게 잘 할 수 있을꺼야~~ 후회없이 놀고싶은 거 다 놀구 열심히 보민이 꿈도 찾고 뜻깊은 중학교 생활하길 바라 화이팅!!! #나산초 #축 #졸업 #보라중 #축 #입학 #나영보민세아 #우리 #모두 #화이팅 #학부모_포스_나는건 #기분탓인가 #네살차인데 #힝 @sea8938 @bomin0121897 @kimbo01217 사랑하는 동생 보민이 초등학교 졸업식 참석!!
벌써 보민이가 중학교를 가다니 시간 참 빠른것 같당ㅠㅜ (아직 세아랑 노는 모습보면 완전 유치한뎅😅😅) 그래두 보민이는 늘 밝고 긍정적이니까 중학교 생활두 재밌게 잘 할 수 있을꺼야~~ 후회없이 놀고싶은 거 다 놀구 열심히 보민이 꿈도 찾고 뜻깊은 중학교 생활하길 바라😍😍😍 화이팅!!! #나산초 #축 #졸업 #보라중 #축 #입학
#나영보민세아 #우리 #모두 #화이팅💕
#학부모_포스_나는건 #기분탓인가
#네살차인데 #힝
@sea8938 @bomin0121897 @kimbo01217
미정이생일파티~♡ 중고등학교 동창들~~완전체 ㅎㅎ 몇년만에 다모인건지~너무너무즐겁고 재밌었어~ #친구 #동창 #생일파티 #청담 #이야시 #블루스브라더스 #완전체 #주말 #즐거움 #좋아요 #행복 #수다<span class="emoji emoji1f444"></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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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이생일파티~♡ 중고등학교 동창들~~완전체 ㅎㅎ 몇년만에 다모인건지~너무너무즐겁고 재밌었어~ #친구 #동창 #생일파티 #청담 #이야시 #블루스브라더스 #완전체 #주말 #즐거움 #좋아요 #행복 #수다 #엄청남 #축하해 #중고등학교 #잘살자 #화이팅 #내사람들 #데일리 #일상 미정이생일파티~♡
중고등학교 동창들~~완전체 ㅎㅎ 몇년만에 다모인건지~너무너무즐겁고 재밌었어~

#친구 #동창 #생일파티 #청담 #이야시 #블루스브라더스 #완전체 #주말 #즐거움 #좋아요 #행복 #수다👄 #엄청남 #축하해🎉 #중고등학교 #잘살자 #화이팅👊 #내사람들 #데일리 #일상💕
 #첫줄 내가 고등학생이라니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쎄요 ! - 새해 되자마자 한 일 = 본 영화 다시 심야에 보러가기 저녁먹다가 갑자기 다들 보고싶다길래 애들끼리 급 심야영화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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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내가 고등학생이라니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쎄요 ! - 새해 되자마자 한 일 = 본 영화 다시 심야에 보러가기 저녁먹다가 갑자기 다들 보고싶다길래 애들끼리 급 심야영화 분명 1시30분 영화였는데 끝나고나니 4시였다 두번 봐도 너무 슬퍼서 처음 보는것 처럼 보면서 눈물펑펑 ,, - 이번년도에도 아니나다를까 새해는 이모네랑 같이 보내깅 식단조절하면서 가장 먹고싶은게 빵순이에게는 빵인데 내가 케이크 심부름 하고 막 ,,, 가족들 고기 굽고 케이크먹고 연말분위기 제대로였담 - 걱정한거 처럼 주변에서 가족들이 자꾸 그냥 음식 ... #첫줄
내가 고등학생이라니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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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되자마자 한 일 = 본 영화 다시 심야에 보러가기
저녁먹다가 갑자기 다들 보고싶다길래 애들끼리 급 심야영화
분명 1시30분 영화였는데 끝나고나니 4시였다
두번 봐도 너무 슬퍼서 처음 보는것 처럼 보면서 눈물펑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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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에도 아니나다를까 새해는 이모네랑 같이 보내깅
식단조절하면서 가장 먹고싶은게 빵순이에게는 빵인데
내가 케이크 심부름 하고 막 ,,,
가족들 고기 굽고 케이크먹고 연말분위기 제대로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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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한거 처럼 주변에서 가족들이 자꾸 그냥 음식 먹으라고 해서
그렇게 말하면 나 또 서러워서 운다고 얘기드렸는데
결국 다들 한마디씩 더 하시는 바람에
나도 참고있는건데 나한테 왜 자꾸 그러나 싶어 서러워서 움
아주 울보야 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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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해오전부터 운동갔다가 언니랑 화장품사고 노래방가공
1월부터는 운동 두번씩 뛰기로해서 ' 막타임에 가야지 ! ' 했는데
9시까지일줄이야 ,,,
내일 오전운동 조금 더 열심히 하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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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오늘 일찍 일어났더니 너무 피곤하다
좀비가 되어 가는 느낌 끄에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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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는 나도 내 주변 분 들도 더더더 좋은 날 만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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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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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 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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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시골 본가에는 방이 세 개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이렇게 4명이 살던 사랑방, 할아버지가 계시던 넓지막한 마루 옆 안방, 그리고 할머니께서 쓰시던 작은 방. 할머니 방을 우리는 건넌방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사랑방의 건너편에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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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옆의 지붕이 뚫린 사각형의 뜰안을 지나면 건넌방 바로 앞에 오래된 고가구나 낡아서 쓸 수 없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는 공간이 나왔다. 별도의 문이 없어서 창고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지만, 창문조차 없던 곳이라 집에서 가장 어둡고 무서운 장소였다. 천정에는 전기선을 길게 늘어트려 백열전구를 켤 수 있도록 등이 하나 달려 있었는데, 키작은 꼬꼬마의 손에 닿을리 없었다. 할머니는 우스갯소리로 그곳에는 망태할아버지가 살고 있다고 놀렸었고, 겁이 많던 나는 그 말을 굳게 믿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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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방에 가려면 늘 그곳을 지나쳐야 했다. 무서워서 항상 두 눈을 질끈 감고 벽을 더듬으며 방문을 찾았었다. 그렇게 떨면서 갔는데 할머니가 방에 안 계실 때는 정말이지 최악이었다. "할머니~" 하고 부르면서 방문을 열었는데 불이 꺼져 있을 때의 그 공포란... 등 뒤에서 누가 날 부르거나 잡아 채갈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했지만, 무서워서 눈을 못 뜨기 때문에 손으로 더듬으면서 밝은 뜰안으로 나오기까지의 그 짧은 시간이 내게는 천년만년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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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 어두컴컴한 공간의 한 가운데, 낡아서 버리려고 세워둔 서랍장 안에 있었다. 나름 겉이 탄탄한 양장본이었지만, 습기가 찌들은 종이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고, 모서리가 닳아서 표지가 까질 정도로 열악한 보관상태였다. 책에서 떨어진 페이지가 듬성듬성 엉뚱한 페이지에 꽂혀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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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다놓았는지, 누가 읽었던 책인지 물어도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오는 주인이 묘연한 책이었다. 그 서랍 안에는 이 책을 포함해 10권 정도가 더 있었다.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검은고양이가 주인공인 공포 소설과 왕국의 전사로 온갖 괴물들과 싸우는 내용의 소설, 퀴리부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쥐덫 등등. 일반 고전부터 위인전까지 여러가지 책이 있었지만 이 책을 특히 좋아했다. 시골에서 갈 곳이라고는 산이나 논밭이 전부였던 나에게 이만큼 넓은 세계를 여행하게 해주는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수십번은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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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랑방에도 책꽂이가 있긴 있었다. 아버지께서 뒷산에서 직접 베어오신 소나무로 얼기설기 짜맞춘 엉성한 서각이었는데, 사랑방 문 바로 위에 걸려 있던 그 서각은 서각이라기보다 선반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온갖 잡동사니들로 가득했다. 그것도 항상 물건이 켜켜이 쌓인 상태로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위태위태했다. 그래서 내가 자주 읽던 책들은 방바닥에 두거나 티비 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방 어지럽히는 걸 싫어하시던 어머니께서는, 버릇을 고치시려 했는지 내가 없을 때 다시 그 어두컴컴한 창고의 서랍장에 되돌려 놓으셨다. 그 때마다 세상 잃은 것마냥 울면서 꺼내달라고 생떼를 쓰다가 몇 대 얻어맞고 난 후 할머니 방으로 도망가면, 할머니께서 달래주시면서 꺼내주셨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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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그 당시 시대적 배경이 반영된다. 그리고 책은 읽은 사람의 생활환경도 함께 기억된다. 80일만에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 불가능이라 여겨질만큼 과학의 발전이 미진했던 시절에 씌여졌던 작품을, 몇 십년이 지나 여전히 그것이 불가능이라 생각될 시대에 시골의 한 꼬마가 설레는 마음으로 방 아랫목에서 이불을 덮고 탐독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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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필리어스 포그와 장 파스파르투는 내게 또 어떤 모험의 세계를 안겨줄 것인지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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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 / 쥘 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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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80일간의세계일주 #쥘베른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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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을 열고 책 쓰고, 방송하는 요즘 '내조'란 무엇인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 누군가 밖에서 돈을 벌어오면, 남은 한 명(거의 여성)이 밥도 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온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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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을 열고 책 쓰고, 방송하는 요즘 '내조'란 무엇인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 누군가 밖에서 돈을 벌어오면, 남은 한 명(거의 여성)이 밥도 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온갖 집안 정리와 청소, 아이도 낳아주고 길러주고, 때론 온갖 짜증도 받아주고. 당연하게 여기거나 심지어 '넌 놀아서 좋겠다'는 말을 듣기도 하는. . 나 역시 자라오면서 엄마의 노동을 참 당연하게 여겼다. 공부하다가 배고프면 밥이 나오고, 새 옷은 늘 옷장에 들어있으며 깨끗한 화장실과 편안한 침대. 엄마는 집 깨끗하고 남 밥 먹이고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막상 결혼을 ... -
서점을 열고 책 쓰고, 방송하는 요즘
'내조'란 무엇인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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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밖에서 돈을 벌어오면,
남은 한 명(거의 여성)이 밥도 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온갖 집안 정리와 청소, 아이도 낳아주고 길러주고, 때론 온갖 짜증도 받아주고. 당연하게 여기거나 심지어 '넌 놀아서 좋겠다'는 말을 듣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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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자라오면서 엄마의 노동을 참 당연하게 여겼다. 공부하다가 배고프면 밥이 나오고, 새 옷은 늘 옷장에 들어있으며 깨끗한 화장실과 편안한 침대. 엄마는 집 깨끗하고 남 밥 먹이고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막상 결혼을 하고, 내 일을 가지고 또 사업을 시작하니 그 모든 일들이 정말 황당하게 많다. 살림 익숙해지면 된다고들 했는데 지금 1년째 전혀 안 익숙해짐. 나 되게 부지런한데.
'바깥 일'이 얼마나 힘든 줄 아냐는 말이 많은데 해보니까 바깥 일이 더 낫다. 다만 이건 유치하게 싸울 일은 아니고 엄연한 개인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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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남성 모두 자신의 일을 가지고 주도적인 인생을 사는 것도 중요하고, 둘 중 하나가 쉬고 싶을 때 생계가 가능한지도 중요하고. 둘 다 일을 하더라도 '저녁이 있는 삶' 이라든지 주변을 돌아볼 정신머리를 남겨주는 노동 구조라든가(창업을 한다면... 불가능).
암튼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내조자' 없이도 집구석이 돌아가는 것 같다. 근데 과연 이 문제들이 해결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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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남편에게 해주는 게 없는 것 같다. 겸손의 말이 아니라 진짜로.
밤새도록 고된 촬영을 하고 와서 집에 밥도, 반찬도 없을 때 나에게 불만을 터뜨리지 않는 사람. 공동 빨래를 나보다 더 자주 하는 사람. 주방은 원래 담당.
'나 정도 벌어오면 내조받아야지' 할 만도 한데, 보잘것 없는 나의 꿈을 힘껏 지지해주는 사람.
이렇게 말하면 엄청 환상적인 집안 분위기인 것 같지만 실제론 '내조자'가 없는 둘은, 사실 꽤 엉망으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가끔은 그게 내 탓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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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둘 다 저녁이 첫 끼로, 괜히 보상심리에 영양제나 잔뜩 때려 먹고. 나는 먹자마자 서재에서 밀린 업무를 보고, 남편은 방송하러 가려다 와이셔츠 단추가 제대로 달린 게 없었다.
태어나서 처음 단추를 달아보았다. '아내'라서 해주는 게 아니라, 해준 게 너무 없어서 이거라도.
여자라고 반짇고리 익숙하지 않다. 초등학교 실과 시간에 한 번 해보고 처음 본다. 결국 유튜브로 단추다는 법 찾아봤다.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데도 일하면서 자꾸 죄인이 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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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ㅑ가아아아아아ㅏ아아ㅏㄱ 잠만 찬열아 드라마..? 네니요? 아니 정말 이제 드라마로 막 이케 보는거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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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ㅑ가아아아아아ㅏ아아ㅏㄱ 잠만 찬열아 드라마..? 네니요? 아니 정말 이제 드라마로 막 이케 보는거야? 나 기대해도 되는거니? 세상 진짜... 종인이 보고 또 얼마 있다 준면이 보고 또 얼마 있다 경수 보고 또 또 얼마 있다 찬열이 보고? 올해 진짜 엑소의 해구나.. 되게 막 1월부터 뭔가 휘몰아치는 거 같아.. 아 2월부턴가..? 올림픽에..뮤지컬 아 뮤지컬도 있으니까 1월 부터 맞겠구나. 슴스테에 첸백시에 씽이 상도 받고 드라마랑 영화 거기에 예능에 리얼리티.. 나 ... 첸!!!!!!백!!!!!!!!!시!!!!!!!!!!!!!!!!
ㅑ가아아아아아ㅏ아아ㅏㄱ
잠만 찬열아 드라마..?
네니요?
아니 정말 이제 드라마로 막 이케 보는거야?
나 기대해도 되는거니?
세상 진짜...
종인이 보고 또 얼마 있다 준면이 보고 또 얼마 있다 경수 보고 또 또 얼마 있다 찬열이 보고?
올해 진짜 엑소의 해구나..
되게 막 1월부터 뭔가 휘몰아치는 거 같아..
아 2월부턴가..?
올림픽에..뮤지컬 아 뮤지컬도 있으니까 1월 부터 맞겠구나.
슴스테에 첸백시에 씽이 상도 받고 드라마랑 영화 거기에 예능에 리얼리티..
나 정말 너모 행복하다.
올해 뭔가 2016년 같아.
그때도 슴스테에 또 슴스테 슈가맨 또 슴스테..? 엥 잠만 드림이..16년 the day가....... 작년 초..?는 아닌데 그때 저거 바래다줄게 나왔는데 아니 그럼? 응???
16년에 진짜 휘몰아쳤구나..
백현이 노래만 두개에 씽이 슴스테 몬스터 럭키원 더블타이틀ㅠㅠㅠ에 콘서트에서 첸백시 스포에 백현이 복근..난리가 났지 여장도 물론..
그러고 로또에 댄싱킹에 댄싱킹이 먼저 나왔나..?
종대 슴스테에 아 참 태양의 후예 OST도 있었고 첸백시 OST에 백현이 드라마 그리고 또 경수 영화에 씽이 솔로 데뷔 첸백시 데뷔에 찬열이 또 슴스테에 막 막 뭐가 많았구나...
눕방도 하고..
겨울앨범도 곧 있다가 나오고.
아 몬스터 때 브이앱 하고.
진짜 덕질하기 좋은 해 였어.
2016년....
올해도 그런 삘이 와..
덕질하느라 현생이 벅찬 그런 한 해가 될 거 같아.
벌써부터 기분 좋고 행복하구요?
보고싶다 엑소...
사진에 김민석 진짜 존귀 씹귀고 아니 무슨 어? 사람이 밑에서 찍히면 얼굴이 망가지고 그런데 민석이는 사람 아니지? 그치? 그런거지?
어떻게 저렇게 귀여울 수 있어?
정말 이세상 사람이 아니다..
저 사람이 저 때에도 26살이었다구요 사람들아..
20대 초반인 나도 얼굴이 폭삭 늙어서 아무도 20대로 보지 않는데 저 사람은 20대가 뭡니까 고등학생으로도 보이는데요?!!
아 진짜 최강 동안 그거 짱 부럽고 귀엽다.
양손동기화 나도 있는데 민석이랑 다르게 난 참 징그럽구요^^
민석인 3살 난 300살...
진짜 민석이처럼 귀여운 사람이 갖을 능력(? 을 왜 내가 갖고 사는 지 1도 모르겠고 난 이거땜에 피아노 치고 싶어도 못치고...
힘들다 그치 참..
민석 피아노 칠 줄 아는 거 넘 신기해..
난 건반 누를 때 양손동기화^^ 발동 돼서 오른손 검지 누르면 왼손 검지도 같이 눌러..그래서 도레미파솔라시도 도 못해....
손가락이 안따라주거든..
암튼 민석 조나 귀엽고 보고싶군..
세훈이 제복 아니 나 엘도라도 제복 리뉴얼버전 오늘 첨 봤다구요(;;;
아마 저 때가 공부한다고 폰도 없애고 살던 4개월 중 언제일 걸.............?
아닌가...? 저 때가 언제죠..?
세훈이 얼굴 봐선 음.. 아냐 보고 왔어.
맞아 내가 잠깐 덕질 놨을...때 였어.
그때 공부한다고 깝쳐서 민석이 엉덩이로 이름쓰기도 못 보고 애들 인스타도 못 보고 생일도 못 챙김..😫
되게 살기 힘든 무기력한 시기였어.
내 인생에 덕질 빼니까 그때 진짜 뭐하고 살았더라..
계속 알바만 하고 살았을걸..
그러고 집와서 열 몇 시간씩 자고..
진짜 암것도 안했을 때라 넘 심심하고 지루했지..
엑소! 내 인생에서 빠지지 마라!
하지만 내가 빠져나올 수 없단 사실..^^
엑소를 어떻게 안사랑하고 베기죠?
내 새끼들 이리 이쁘고 멋있고 귀엽고 킹갓제네럴 어쩌구 저쩌구 한데요?
네? 어린 나이에ㅠㅠㅠㅠ부모님 집 사드리고ㅠㅠㅠㅠㅠㅠㅠ이리 마음 이쁜 사람들이 있냐구요..
우리 리더는요 또 을매나 팬사랑이 지극한데요.
인터뷰에서 뭐만 하면 엑소엘 엑소엘 하셔서 기자님이 귀에 딱지 앉겠다 하셨음.(귀에 딱지가 맞나..?얼추 그런 느낌.
그리고 또 역조공도 을매나 대단하간요.
음방 가면 팬들이 하는게 아니라 멤버가 개인 사비로ㅠㅠㅠㅠㅠ푸드트럭 준비한다고요ㅠㅠㅠㅠㅠ개발림ㅠㅠ이런 가수 봤게???!!!!
키 큰 팬이 자긴 아담하지 않다니까 최장신 멤버가 174도 저한텐 아담해요. 하는데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게요?!
목소리는 울매나 좋고 또 다재다능한대다 성격은 또 어떤대요ㅠㅠㅠ그 커다란 덩치로 세상 꿀 다 바른듯 다정하고요? 이름따라 여리여리 한 마음씨에 귀여운거 얼마나 좋아하게요...
리락쿠마 짱 좋아하고 피규어 모으는 거 좋아함미다.
애니메이션 좋아해서 한 때 배사 주토피아 닉 주디 였구요?
하..기네 이어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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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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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 @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 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 #서울디자인리빙페어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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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home_ 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
코렐(파이렉스)+웜그레이테일에서 받으셨다해서
원래 가면 사진도 안 찍는데 비루한 아이폰으로(ㅠ)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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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후기(?)
코렐 신제품이 궁금했어요. 기존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아이보리톤이라 해서, 부스 자체는 예뻤는데 자연광이 아니라, 그릇 자체의 색감을 보기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사실 이건 모든 부스들이 행사장 내니까 해당되는데) 그래도 조명발(?)이라는 거에 혹 해야하는데.. 저는 코렐 중 청홍이랑 로얄화이트 가지고 있는데, 특히 로얄화이트(민무늬 화이트에 물결주름)는 단종되어서 엄청 아끼고 있어요. 아니면 빈티지코렐이나 민무늬 샌드베이지를 좋아해서... 한 번에 디자인 여러개 출시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코렐 대전(?) 같은 것도 열어보고 좋아하는 디자인들을 차근차근 내는 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누피랑 무민들은 귀여웠는데 다른 반찬통들과 통일감을 잃지 않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이에요. 온라인에서 더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저랑 다르게 이게 코렐이야 예쁘다 하시는 분들도 많았으니, 저만 쪼오끔 아쉬웠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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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그레이테일은 제가 나중에 갔어요. 사실 엽서나 포스터를 왕년에(?) 많이 모았어서, 이제 열정(?)이 사라진 것 같아요. 도나윌슨 한정판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제가 애정있게 본 게 아니라, 사진만 남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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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빙페어 가는 이유는 업계 사람은 아니지만 흐름(?)이 보고 싶어서예요. 나날이 풍성해지고 자신만의 색깔들로 채우는 모습들이 매력적이거든요. 물론 이제 가구들도 많이 소개되어서 신제품이라 할지라도 색깔이나 재질 변화 정도가 더 큰 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려는 모습들. 그리고 제품 디스플레이를 넘어서 부스 자체도 제품의 정체성을 담으려고 하거든요. 부스 자체가 전시회 같은 곳도 많아서요. 예전에 초등학교 때 일본에 가서 긴자거리 명품관에 벽면에 가득찬 장미들이 점점 꽃잎으로 변하고 떨어진 그 자리에 빨간 립스틱 하나만 놓여 있었던 장면이, 사진이 아니라 생화들로 채운 거였든요. 어린 마음에 굉장히 충격적이고 황홀하게 바라봤던 것 같아요. 인간이 지닌 사치 중 하나가 눈의 미적 즐거움을 채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극강의 사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초딩이니까 그랬긴 했겠지만요. 여튼 마음에 담고 있지만 매번 고민하는 이정용 도자기도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나오셨고, 3층에 차와 함께하는 다과들을 동양과 서양의 조합으로 만들어낸것 같아서 감탄했고, 태극당은 원체 저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기 엄청 많고 부스도 예쁘게 넓게 자리 잡았더라고요. 맛간장도 참기름과 간장에만 비빈 밥을 나눠주시는 아이디어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외 페르몹도(아 작은 마당있는 집. 이번 생에 될 수 있을까요) 바리에르 유명한 건 나와있지만 제 언젠가의 위시리스트 의자 종류는 안 나왔지만, 매년 그랬듯이 차차 늘어가겠지요. 직구로만 만날 수 있었던, 현지에 가지 않으면 실물 자체를 못 보던 제품들이 다양하게 수입 경로가 늘어났고 실물 영접(?)을 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피스카스 가위는 늘 편집숍 구석 한 켠에 있었는데 매장 크게 당당하게 또 체험하는 가위들도 다양했고요. 형아네 회사 비상이라 열일하는 동안, 난 씐나게 봐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매번 같이 보면서 얘기 엄청 해주는데 좀 허전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쇼핑도 좀 했고요(?);;(전시회가 아니라 현대백화점에서 ㅠㅠ) 오랜만에 간 거라 현대백화점 식품관 도는데 세일하는 손질된 생물꽃게 서울집 살 때처럼 사오고 싶어졌고요(?) 하지만 걸어서 가지고 갈 거리 아니니, 싹 접고 먼 길 잘 내려왔어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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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 산수갑산의 순대는 맛있고 싸다. 옛날 청계천의 서울맛이 났다. 순대를 보면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대창을 순대껍질로 사용했다. 쫄깃하다. 머릿고기는 어느 돼지국밥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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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 산수갑산의 순대는 맛있고 싸다. 옛날 청계천의 서울맛이 났다. 순대를 보면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대창을 순대껍질로 사용했다. 쫄깃하다. 머릿고기는 어느 돼지국밥집에서 내미는 것보다도 술안주였다. 부속 중에서는 간이 단연 압권이었는데 표면은 씹는 맛이 살아있는데 속은 촉촉한,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간이었다. 단일 추가메뉴가 있다면 한접시 3만원 정도라도 시킬 것 같다. 존맛이다..암튼 이거 졸라 맛나게 쳐먹다 떠오른 잡생각을 이어 적어본다. ⠀⠀⠀ 하이라인, 구겐하임, 테이트모던 이후 재생이라는 광풍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성공한 ... <개조심>
산수갑산의 순대는 맛있고 싸다. 옛날 청계천의 서울맛이 났다. 순대를 보면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대창을 순대껍질로 사용했다. 쫄깃하다. 머릿고기는 어느 돼지국밥집에서 내미는 것보다도 술안주였다. 부속 중에서는 간이 단연 압권이었는데 표면은 씹는 맛이 살아있는데 속은 촉촉한,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간이었다. 단일 추가메뉴가 있다면 한접시 3만원 정도라도 시킬 것 같다. 존맛이다..암튼 이거 졸라 맛나게 쳐먹다 떠오른 잡생각을 이어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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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 구겐하임, 테이트모던 이후 재생이라는 광풍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성공한 모든 부활은 불완전하지만 평범하고 의식있는 동네 사람들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국내 재생은 당인리발전소에서부터 시작해 세운상가에, 재생할 힘이 없이 바스러져가는 1차선 국도만 간신히 닿는 지역 곳곳까지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전달되었다. 정말 지역이 되살아났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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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깊이 공감하는 개념 중 하나를 소개하고 싶다. '조선식 열화' 라는 것이다. 모든 우수한 혹은 저열한 사례는 한국식으로 재해석되어 종래에는 음으로 수렴한다는 것이다. 한국형 도시재생은 그것이 필요치 않거나, 혹은 수요주체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완벽한 하향식 사업으로 떨어진 주제에 상향식 거버넌스 활성화라는 키워드를 기치로 내세우고 있다. 현상의 본질을 놓친 조선식 열화의 대표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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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속의 불사조가 부활하는데도 그 자신의 재가 필요하듯, 자기 정체성을 가져야만 지역 콘텐츠가 살아날 수 있다. 물론 사업은 이 과정의 일부를 도울 수는 있다. 아마도 투입된 공수는 점차 성과가 도출될 것이다. 하드웨어가 개선되고, 구성원들의 역량은 향상될 것이다. 마을회관의 화장실이 현대화되고 전문가보다 지역 사람들이 똑똑해진다. 돈의 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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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암동과 영등포와 동대문, 신촌과 홍대, 연남동과 삼청동은 똑같아질 것이다. 리첸시아와 자이와 이편한세상이 구분되지 않는 것처럼 모두가 노스페이스 패딩을 걸친 고등학생처럼 개성을 지키기 어려워질 것이다. UV의 '이태원프리덤' 가사 처럼 신촌이든 강남이든 어딜 가든 똑같아서 집이 제일 재밌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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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어려울 것 없다. 나를 지키는 것은 신념 하나로 충분하고, 지역을 지키는 것은 오래된 식당의 한 접시면 충분하다. 얼마를 쏟아부어 세운상가가 되살아나거나 말거나, 바이브 가득한 산수갑산의 순대모듬 한판이 더 파워풀한 상징으로서, 바로 을지로 그 자체인 것을 보면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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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이 피드를 다시 보니 어제 내가 애지간히 쳐마셨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게 뭔 개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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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식이 뜸했었는데 그동안 기다려주신분이 있으라나..모르겠지만ㅎㅎ 오랜만에 찾아뵌만큼 저에겐 좋은소식이고 여러분들에겐 안좋은 소식일수도 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말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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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식이 뜸했었는데 그동안 기다려주신분이 있으라나..모르겠지만ㅎㅎ 오랜만에 찾아뵌만큼 저에겐 좋은소식이고 여러분들에겐 안좋은 소식일수도 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말하려구요! 저 공무원시험 준비합니다..!! 고등학생때 진짜 죽기살기로 공부해서 원하던 자리까진 아니지만 목표 근처인곳까지 왔어요 제 스스로 대견하다고 할만한 곳까지 제 힘으로 끌어올린만큼 20대만큼은 놀기도 해야하지만 공부도 당연히 빡시게 해야지요!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고생한게 6년이지만 다들 그렇게 이악물고 지금의 자리로 올라오셨잖아요 저도 이제 제꿈을 이룰때가 ... 요즘 소식이 뜸했었는데 그동안 기다려주신분이 있으라나..모르겠지만ㅎㅎ 오랜만에 찾아뵌만큼 저에겐 좋은소식이고 여러분들에겐 안좋은 소식일수도 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말하려구요! 저 공무원시험 준비합니다..!! 고등학생때 진짜 죽기살기로 공부해서 원하던 자리까진 아니지만 목표 근처인곳까지 왔어요 제 스스로 대견하다고 할만한 곳까지 제 힘으로 끌어올린만큼 20대만큼은 놀기도 해야하지만 공부도 당연히 빡시게 해야지요!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고생한게 6년이지만 다들 그렇게 이악물고 지금의 자리로 올라오셨잖아요 저도 이제 제꿈을 이룰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공무원시험에만 정신을 쏟아부어서 그때가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꼭 성공해서 찾아뵈려고 합니다.인친님들 정말 좋아요 꼬박꼬박 눌러주시고 소통하신분은 절대로 못잊을거같아요! 그외에도 많응인친님들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에겐 인스타하는게 인생의 낙까지라고 할순없지만 잉상에 짜졌던 저를 소소한 흥미로 달래주는듯해 좋았어요 어쨌든 지금부터 준비하려는거 열심히 해서 인친님들도 저도 행복한 모습으로 뵐수있길바래요~
항상 2016년 화이팅하시고 활기찬 한해가 되세요^^
결론:인스타 접습니다. 인친님들 싸라했어오..♥
(오타는 애교로 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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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람 신청] 2018 K리그1 경남 vs 포항과의 원정경기가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립니다. 4월 12일 14시까지 #경남FC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습니다. ⠀ 승차장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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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람 신청] 2018 K리그1 경남 vs 포항과의 원정경기가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립니다. 4월 12일 14시까지 #경남FC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습니다. ⠀ 승차장소 : 창원축구센터 하차장소 : 창원축구센터 단관비 : 성인 10,000원 고등학생 5,000 중학생이하 무료 (현장), 왕복편도 동일 ⠀ ※ 단관은 인원 15명 이상 시 운행됩니다. 운행 시 신청기간 마지막 일자에 문자 통지 드립니다. ⠀ 참고) 포항 원정석 가격은 상대팀 원정석 가격과 동일합니다. 성인 10,000원 중고생 5,000원 초등학생 2,000원 ⠀ ️구단공지 ... [단체관람 신청]

2018 K리그1 경남 vs 포항과의 원정경기가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립니다. 4월 12일 14시까지 #경남FC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습니다.

승차장소 : 창원축구센터
하차장소 : 창원축구센터
단관비 : 성인 10,000원 고등학생 5,000 중학생이하 무료 (현장), 왕복편도 동일

※ 단관은 인원 15명 이상 시 운행됩니다.
운행 시 신청기간 마지막 일자에 문자 통지 드립니다.

참고)
포항 원정석 가격은 상대팀 원정석 가격과 동일합니다.
성인 10,000원 중고생 5,000원 초등학생 2,000원

⭐️구단공지 없어도 홈페이지에서 단관신청 가능하니 미리 확인부탁드립니다. 단관공지 없어 구단에 문의했더니 이미 신청받고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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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데뷔가 2012년 4월 8일이고 내가 처음 엑소를 본 게 2012년 4월 20일. 그때 난 고등학생이었고 수학 숙제를 집에서 하는데 귀가 심심하니까 인기가요 틀어놓고 숙제를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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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데뷔가 2012년 4월 8일이고 내가 처음 엑소를 본 게 2012년 4월 20일. 그때 난 고등학생이었고 수학 숙제를 집에서 하는데 귀가 심심하니까 인기가요 틀어놓고 숙제를 하고 있었다. 한참 정신없이 하는데 어디서 웬 sm에서 만들었을 것 같은 노래가 흘러나와서 티비를 봤더니 완전체 엑소가 마마를 부르고 있었다. 처음엔 EXO 발음도 몰라서 어떻게 읽지? 하고 이그조? 이그소? 이엑스오? 이렇게 읽었던 것도 기억 나. 6명, 6명이서 거울춤 추는 거 보고 홀딱 반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지. 엑소케이 엑소엠 나눠져 있는 것도 신기하고 마마 뮤비는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 엑소 데뷔가 2012년 4월 8일이고 내가 처음 엑소를 본 게 2012년 4월 20일. 그때 난 고등학생이었고 수학 숙제를 집에서 하는데 귀가 심심하니까 인기가요 틀어놓고 숙제를 하고 있었다. 한참 정신없이 하는데 어디서 웬 sm에서 만들었을 것 같은 노래가 흘러나와서 티비를 봤더니 완전체 엑소가 마마를 부르고 있었다. 처음엔 EXO 발음도 몰라서 어떻게 읽지? 하고 이그조? 이그소? 이엑스오? 이렇게 읽었던 것도 기억 나. 6명, 6명이서 거울춤 추는 거 보고 홀딱 반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지. 엑소케이 엑소엠 나눠져 있는 것도 신기하고 마마 뮤비는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난 원래 그런 SMP를 좋아했기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여러가지 찾아보는데 신인이라 별 자료도 없었고 짧게 한 인터뷰 더스타쇼 보면서 본격적인 덕질을 시작했던 것 같다. 그때는 경수가 변성기도 오기 전이었고 세훈이는 뿌잉뿌잉 하고 민석이는 빠오즈였고 백현이가 팬들한테 사랑한다는 말도 민망해서 못했던 시절😭 진짜 다시 생각하니까 풋풋하고 설렌다. 떡밥 하나하나가 귀했던 때였지. 으르렁으로 초대박치고 거의 반 애들 사이에서는 누구 좋아해?가 아니라 엑소에서 누구 좋아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점점 더 범접할 수 없이 슈스가 되는 엑소 보고 내가 키운 애들 같고😏 그런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기 어린 검은 손들은 우릴 추락시키려 애썼고 어리석은 이들은 사익을 위해 우리를 두고 떠났다. 내가 힘들었다기보다 이 자리를 지키려고 애쓰는 멤버들이 많이 지쳐버렸을까 두려웠던 때였다. 눈물의 의미가 어떤 것이었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오히려 그때는 지금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우릴 더 단단하게 엮어준 매개체일 뿐. 천막에서 작은 팬사인회를 하고 30명 남짓한 팬들 앞에서 열었던 생일파티, 초등학교 강당에서 첫 예능을 했었던 사람들이 매번 최초의 신기록 역사들을 써내려갔고 얼마 전엔 국가적 행사인 올림픽 폐막식 무대에 올랐다. 정상에 올라선 그들은 이 길을 함께 해준 사람들을 잊지 않는다. 내가 아직도, 앞으로도 그들 곁에 있을 이유이기도 하다. 6년이라는 시간동안 어떤 아픔들이 있었는지 중요하지 않아. 우리가 함께 어떤 것을 이루어냈고 어떤 마음으로 이 순간을,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하는지가 중요할 뿐. 그들의 노력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리고 그 사람들의 사랑을 알아주는 그들이 있기에 함께갈 미래를 장담할 수 있다. 이보다 더 행복하고 사랑할 수 있다고. 늘 고맙고 자랑스러운 내 사람들 엑소야. 6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사랑해.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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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앓이 2탄: 난 한 번 가수를 좋아하게 되면 모든 앨범을 다 다운받고 좋아하는 곡은 몇 백 번씩 반복해서 듣는데, 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을 함께 해주었던 스윗소로우... 그리고 거의 10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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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앓이 2탄: 난 한 번 가수를 좋아하게 되면 모든 앨범을 다 다운받고 좋아하는 곡은 몇 백 번씩 반복해서 듣는데, 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을 함께 해주었던 스윗소로우... 그리고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 대학원 시간까지도.. 어떤 오후에 “어떤 오후”를 듣고 있으니까 고등학교 때 라디오가 되는 엠피쓰리를 가지고 다니면서 산 위에 있는 학교 덕에 주파수가 유일하게 터지는 창가 옆에 서서 매일 저녁 텐텐클럽을 들으면서 학교를 다녔던 기억이 난다. 생애 첫 콘서트, 생애 첫 앨범 구매, 생애 첫 팬레터 전부 다 스윗소로우와 함께 했던 시절들.. 봄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첫 데이트,” ... 한국 앓이 2탄: 난 한 번 가수를 좋아하게 되면 모든 앨범을 다 다운받고 좋아하는 곡은 몇 백 번씩 반복해서 듣는데, 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을 함께 해주었던 스윗소로우... 그리고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 대학원 시간까지도.. 어떤 오후에 “어떤 오후”를 듣고 있으니까 고등학교 때 라디오가 되는 엠피쓰리를 가지고 다니면서 산 위에 있는 학교 덕에 주파수가 유일하게 터지는 창가 옆에 서서 매일 저녁 텐텐클럽을 들으면서 학교를 다녔던 기억이 난다. 생애 첫 콘서트, 생애 첫 앨범 구매, 생애 첫 팬레터 전부 다 스윗소로우와 함께 했던 시절들.. 봄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첫 데이트,” 봄이 한창일 때는 “You,” 초여름에는 “기회를 줘,“ 늦여름에는 “스노클링,” 가을이 성큼 다가올 때는 “멋진날,” 가을은 내내 “아현동,”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겨울의 시작에는 “겨울여행,” 한 해의 마지막은 “나의 구두”로... 마냥 늘어지고 싶은 낮에는 “Sunshine,” 해가 뉘엿뉘엿 져갈 때는 “2407,” 홀로 있고픈 저녁에는 “노래야,” 비가 오는 날에 차 마시면서는 “서울은 비”

매일의 삶에, 매일의 순간에, 그리고 매 계절의 골목길에서 늘 함께 해주었던 노래들.. 아직도 진환오빠가 잠시 쉬어가기 전 마지막 콘서트를 못 갔던 게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는다 ㅠㅠ
순간 순간의 온도, 바람의 방향, 공기의 냄새가 늘 들어왔던 곡을 기억나게 하는 걸 보면 단순히 음악이 아니라 내 기억과 추억들일지도... 스윗소로우 고마워요 정말
여전히 좋아해요 💕

#throwback #한국앓이 #sweetsorrow #주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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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 번째 읽은, 어쩌면 나에게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책. 토론하고 시 쓰고 노래하고 발표하고 싶었지만 외우고 시험치게 하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심각하게 대안 학교를 고민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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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 번째 읽은, 어쩌면 나에게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책. 토론하고 시 쓰고 노래하고 발표하고 싶었지만 외우고 시험치게 하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심각하게 대안 학교를 고민했던 고등학생이었던 내게 좋은걸 좋다 했을 뿐인데 니가 애냐, 바보같다, 좀 모지라냐, 눈치없다, 순진한 척 하지 마라 라는 말을 들어야 했고 그래서 노력해서 표현을 줄이고 또 줄였던 아이였던 내게 너무 순진해서 솔직하게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고 그 마음을 이용 당하고 버려졌던, 더 이상 큰 상처를 받기 싫어서 감정을 계속 숨기다가 급기야 감정을 잊어버린 스무 살이었던 ... 벌써 두 번째 읽은,
어쩌면 나에게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책.

토론하고 시 쓰고 노래하고 발표하고 싶었지만
외우고 시험치게 하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심각하게 대안 학교를 고민했던 고등학생이었던 내게

좋은걸 좋다 했을 뿐인데
니가 애냐, 바보같다, 좀 모지라냐, 눈치없다, 순진한 척 하지 마라
라는 말을 들어야 했고
그래서 노력해서 표현을 줄이고 또 줄였던 아이였던 내게

너무 순진해서 솔직하게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고
그 마음을 이용 당하고 버려졌던,
더 이상 큰 상처를 받기 싫어서
감정을 계속 숨기다가 급기야 감정을 잊어버린 스무 살이었던 내게

수 많은 시선이 나에게 n답게 행동하라 했을 때
대체 그 n이 뭐냐고 나를 방어하며 성장해온 내게

이 책은 잘못된 교육과 그로 비롯한 획일적인 사회가
나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휘둘렀던 폭력이
잘못된 것이 맞다고 말해줬다.

그리고 다시 토론하고, 시 쓰고, 노래하고, 발표하고
표현하고, 좋은걸 좋다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흥이나면 춤을 추라고 말해줬다.

그래서 결심했다.
다시 사랑하고,
다시 감사하고,
다시 웃고,
다시 토론하고 시 쓰고 노래하고 발표하고,
다시 춤추고,
다시 묻고,
다시 바보가 되기로.

나는 책을 읽고나면 한참 동안 머리속으로
그 내용을 생각하고 곱씹고 정리하는데
밤에 누워 다시 사랑하겠다 생각을 하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읽고 또 읽어도 또 읽고싶어지는 책.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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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 & 프놈펜 구경🇰🇭 . 우리에게 킬링필드 못지않게 중요한 또 하나의 장소는 바로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이었다. 킬링필드가 푸른 풀밭 위에서 무시무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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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 & 프놈펜 구경🇰🇭 . 우리에게 킬링필드 못지않게 중요한 또 하나의 장소는 바로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이었다. 킬링필드가 푸른 풀밭 위에서 무시무시한 대학살이 벌어진 장소라면, 여기 뚜얼슬랭 박물관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던 고등학교가 한 순간에 잔인한 대학살이 벌어진 장소로 바뀐 곳이다. 이곳에서 역시 한국어가 녹음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당시의 처참한 현장을 두 눈으로 보고, 두 귀로 들었다. 이곳에서는 건물의 실내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생각은 넣어둔 채 오로지 오디오 ... .
🇰🇭캄보디아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 & 프놈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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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킬링필드 못지않게 중요한 또 하나의 장소는 바로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이었다. 킬링필드가 푸른 풀밭 위에서 무시무시한 대학살이 벌어진 장소라면, 여기 뚜얼슬랭 박물관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던 고등학교가 한 순간에 잔인한 대학살이 벌어진 장소로 바뀐 곳이다.
이곳에서 역시 한국어가 녹음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당시의 처참한 현장을 두 눈으로 보고, 두 귀로 들었다. 이곳에서는 건물의 실내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생각은 넣어둔 채 오로지 오디오 가이드에만 집중하며 박물관을 관람하였다. 박물관은 고문의 현장, 희생된 수많은 사람들의 사진들, 크메르 루즈 정권이 주장했던 ‘적들’, ‘범죄자들’이 수감 이후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이러한 끔찍한 만행을 저지른 폴 포트와 그의 측근의 사진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잡혀간 이후 텅 빈 유령도시가 되어버린 프놈펜의 사진 등 정말 생생하게 당시의 처참한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었고,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는 데에는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약 두시간 동안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많이 걸은 내 다리보다 마음이 더 많이 무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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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여행 코스 (첫날)🇰🇭
킬링필드 - 러시안마켓 - 뚜얼슬랭 대학살 박물관 - st.240 - 왓 보툼 공원 - 독립기념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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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 Statue of Cambodia Vietnam Friendship .
*6번째 : Statue of King Father Norodom Sihanouk .
*7번째 : 독립기념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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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이야기는 @seoyejin_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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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 #여행 #뚜얼슬랭대학살박물관 #독립기념탑 #cambodia #phnom_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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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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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 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 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 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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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2분만에 마감이 되어 신청 시간에 예약해 주시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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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열심히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을까?
왜 난 늘 아픈것인가.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발견하며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수 있는 호흡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배 우게 됩니다.

제 나이 38살 26년차의 다이어트의 경력.. 인생에 대부분을 다이어트에 얽매어 살고
오랜 시간 폭식증에 시달리며 늘 개운함 없이 자잘한 약들을 꼭 먹어야 하며 지냈던 과거들.
아파도 음식에 대한강박 운동에 대한 강박들로 늘 삶이 힘들었었던 과거에서
유챌을 만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이 미래나 과거에 있지 않은
바로 지금을 느끼며 그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게 되었어요.

중요한건 어떤 방법이 아닌 바로 나에게 정답이 있었던것.
내몸의 신진 대사가 원활하게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느끼게 되니
이후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의존적으로 정답을 찾아 헤매다니시기만 한다면
이제는 스스로 나를 제대로 바라볼수있는 방법들을 느껴보고 배워 보셔요!. 지난 과거가 돌이켜봐지며 왜 내가 과거에 그랬는지 지금은 이런지 느끼는 시간들이 될거에요^^ 또한 ,마인드 트레이닝이 포함되어 훨씬더 시너지 넘치게 함께해 보아요! ,
여행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오셔요
무의식 적으로 계속 되는 호흡과 생각만 바꾸어도
지금보다 훨씬 달라질수있다는걸 알려드리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드립니다.^^
작은 변화가 기적같은 일들을 선물해 줄거에요^^ ,

광주 8월 5일 오전 8시20분
서울 8월 4일 오전 9시
참여대상:
임산부분들도 참여 가능하시나 초기분들 말기 분들은 오셔서 알려주셔요!
어머님 아버님,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세요

전국투어 클래스 서울 클래스를 하면서 요가선생님 필라테스 선생님 피트니스를 운영하시는분들등등
여러 분야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구 고등학생 60세 이후 어머님분들도 참여 하셨답니다.
호흡이라는 주제만큼 누구나 들으실수있는 수업이니 몸이 많이 불편하지만 않으시다면 누구나 가능하셔요^^
심장 및 뇌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후 참여해 주세요^^ 신청방법 , 광주 5일 일요일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4일 토요일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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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시 성함 연락처 단톡 참여여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되세요.! ,
시간 맞춰 신청 하시구 시간 지나 카톡을 또 보내주시면 순번이 밀려요~
보내주신분껜 모두 답장을 드리니 제가 답장을 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되어요 ^^ 신청 되든 안되든 모두 답장을 드려요 정각에 신청 했는데 두시간이 지나도 답을 못받으신 분들은
종종 제가 리스트에만 올리고 답을 깜빡 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톡 주셔요!

카카오톡 검색이 안되는 분들은 01027560175 전화 번호 등록 하시면 카톡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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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신청시 정각에 신청해도 신청이 안되신 분들이 참말 많았어요 ㅠㅠ
일분 먼저 신청하시는건 리스트에 넣지 않아요~
정확하게 카톡 시간으로 보내주시면 되시구 모두 답변을 드리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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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yurakoh

성함 연락처 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신청은 1인 1예약만요 :) 모녀인경우만 2인까지 가능.
입문반 수업은 수업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들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내용

150분수업+ 30분 질문타임 총 세시간
넉넉하게 세시간 생각해주시구 오셔요
많은걸 알려드리려다 보니 질문타임에도 수업처럼진행되면서
많은 꿀팁들을 알려드리고있습니다.! , ,
수업 내용 (위 이미지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상세 내용은 블로그또는 카페 포스팅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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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개별 질문 타임 가능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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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호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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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지각하는 날이면 한성대역에서 내려 혜화동 안쪽 골목을 뛰어가며 보던 담벼락~ 대문은 항상 굳게 잠겨져 있고, 어쩌다 대문이 열리면 안쪽 저멀리 집과 대문 바로앞에 경비초소 같은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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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지각하는 날이면 한성대역에서 내려 혜화동 안쪽 골목을 뛰어가며 보던 담벼락~ 대문은 항상 굳게 잠겨져 있고, 어쩌다 대문이 열리면 안쪽 저멀리 집과 대문 바로앞에 경비초소 같은 것이 보였었다. 그래서 여긴 누군가의 집이라고 단정지었다. 지각으로 뛰면서도 ㅋㅋ "우와~ 여긴 누구네 집이길래 이렇게 놓고 길게 만들었지?~ 담을 따라 차가 11대이상 주차가 되네~"라고 여겼던 이 담... 며칠 전 친구 작업실에 가다 친구에게 여긴 누구네 집이길래 이렇게 높아? 그랬더니 ㅋㅋㅋ 한양도성이라고 했다. 두둥~~충격!!! 낙산에 살면서 수없이 봤던 그 성곽이 ... 고등학생때 지각하는 날이면 한성대역에서 내려 혜화동 안쪽 골목을 뛰어가며 보던 담벼락~ 대문은 항상 굳게 잠겨져 있고, 어쩌다 대문이 열리면 안쪽 저멀리 집과 대문 바로앞에 경비초소 같은 것이 보였었다. 그래서 여긴 누군가의 집이라고 단정지었다. 지각으로 뛰면서도 ㅋㅋ "우와~ 여긴 누구네 집이길래 이렇게 놓고 길게 만들었지?~ 담을 따라 차가 11대이상 주차가 되네~"라고 여겼던 이 담... 며칠 전 친구 작업실에 가다 친구에게 여긴 누구네 집이길래 이렇게 높아? 그랬더니 ㅋㅋㅋ 한양도성이라고 했다. 두둥~~충격!!! 낙산에 살면서 수없이 봤던 그 성곽이 이 성곽과 연결 되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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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마루가 휑하니 비었다. 그 자리엔 30년간 우리집의 우여곡절을 함께 겪었던 피아노가 놓여 있었다. 자주빛 유광, 호랑이 다리의 '슈나벨' 피아노. 요즘은 더 작게 나오지만, 그 때까지 나온 업라이트 피아노 중 작은 축에 속했던 우리집 두번째 피아노. (첫번째 피아노는 갈색 무광, 한일피아노였다.) 1980년대 초, 독일 수출용으로 삼익피아노가 만든 것을 1987년쯤 중고로 70만원에 샀다. 검은색이 일반적이었던 그 때, 자주빛 피아노는 너무 예뻤다. 초등학생 때, 아주 잠깐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은 적이 있었으나 어느 순간, 피아노 연주솜씨보다 목소리가 ... 며칠 전, 마루가 휑하니 비었다. 그 자리엔 30년간 우리집의 우여곡절을 함께 겪었던 피아노가 놓여 있었다. 자주빛 유광, 호랑이 다리의 '슈나벨' 피아노. 요즘은 더 작게 나오지만, 그 때까지 나온 업라이트 피아노 중 작은 축에 속했던 우리집 두번째 피아노. (첫번째 피아노는 갈색 무광, 한일피아노였다.) 1980년대 초, 독일 수출용으로 삼익피아노가 만든 것을 1987년쯤 중고로 70만원에 샀다. 검은색이 일반적이었던 그 때, 자주빛 피아노는 너무 예뻤다. 초등학생 때, 아주 잠깐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은 적이 있었으나 어느 순간, 피아노 연주솜씨보다 목소리가 더 낫다는 자기 판단(?)으로 그 꿈을 접었다.
엄마는 발병하기 전인 작년까지, 매일 2-3시간씩 피아노를 쳤다. (엄마는 매우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7살부터 피아노레슨을 받았고 젊을 땐 이모와 함께 피아노 교사도 했었다.) 사라방드부터 팝송까지, 여러 장르의 몇 곡을 고정 레파토리로 항상 연습했다. 봄가을철, ddp에 있는 피아노에서도 연주하기를 즐겼다. (이 피아노들은 지나가는 누구나 일시적, 간헐적으로 치는 게 목적이지만 그 곳에서 고정적, 정기적으로 연주하는 몇몇의 사람들이 있고 그들끼리 만나면 서로 인사한다는 건 이 때 처음 알았다.) 여튼 피아노를 팔았다. 엄밀히 말하면 돈 한 푼 주지 않고 판매업자가 그냥 실고 가버렸다. 며칠 전부터 피아노를 팔려면 겉과 안의 사진을 판매업자에게 보내야 한다고 하길래, 차일피일 미뤘더니 엄마만 집에 있던 며칠 전 오후, 업자가 직접 와서 그냥 실고 갔다.
현재 집안 살림이 넘쳐나 공간 마련을 위해선 피아노를 처분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다만 몇 푼이라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으려 했다. 그런데 그것보다 30년을 동고동락한 피아노를 내보낸다 하니 썩 마음이 내키지 않았던 것이 더욱 크다. 손가락이 굳고 악보보는 것이 서툴어도 아주 아주 가끔 가끔 피아노에 앉아 명곡과 소나티네 몇 곡을 뚱땅거렸던 기억이 남아 갑자기 피아노를 치고 싶어지면 어쩌지 하는 생각과, 첫번째 피아노가 없어져 텅 비어버린 방에 앉아 무척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서 선뜻 피아노를 내놓지 못했다. '피아노 실고 있다'는 카톡을 보고, 황당해하며 전화했더니 이미 피아노를 가져간 상태이다. '막상 피아노가 없으니 마음이 떨리고 눈물이 날 것 같아 딸이 있어야겠다'며 빨리 오란다. 마루엔 그 옛날 첫번째 피아노가 없어졌던 것처럼, 한쪽 벽이 구멍난 듯 텅비어 있었다.
막상 보러 온 중고업자들이 오래된 피아노라 안 가져간다고 했단다. 돈 받고 치워야 하는 물건이라면서, 피아노를 같이 실을 일꾼까지 데려왔길래 '치우려면 얼마줘야 하냐, 그럼 그냥 피아노로 가져가면 안 되겠냐'고 했더니, 두말않고 가져갔단다. 내 참. 두 눈뜨고 코베였다. 아니 피아노를 빼았겼다. 엄마도 강탈당한 느낌이라며 분해했지만 어쩌랴. 게다가 그 중고업자가 엄마 절친의 조카와 연결된 곳이라 뭐라고 싸우지도 못하고 그만 두었다. 무엇보다 자꾸 안타까워하면 엄마가 더 위축되고 힘들어할 것 같아서 그냥 '잘하셨다, 잘 치웠다'고만 했다.

어제는 오래된 피아노 책들을 정리했고 오늘은 그 자리에 다른 물건들을 놓았다. 이제 피아노 없는 생활이 익숙해질게다. 하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는데 없으니 허전함 반, 섭섭함 반이다. 시원함은? 그냥 시원섭섭함 반이라 생각하자.
찾아보니 수많은 중고피아노들이 중국으로 수출된다고 한다. 어젯밤엔 이런 상상을 했다. 피아노 안에 gps를 넣어두고 어디에 가 있는지 알아보면 어떨까. 중국 대륙 어딘가에서 빨간 불빛으로 '나 여기에서 잘 있어. 9살 아이가 나를 무척 좋아해. 5살 동생이 가끔 너무 막 때려서 아프기도 하지만.'이라고 깜빡깜빡 신호를 주면 좋겠다.
잘 가렴. 우리집 피아노. 그동안 정말 정말 고마웠어. - 찾아보니 5년간 피아노를 찍은 사진 한 장 없어서, 몇 년 전 잠깐 쳤을 때 남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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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번 수업에는 요즘 너희들의 관심사인 마술사 선생님을 모실꺼야" "우와! 진짜요? 너무 기대되요!" 오픈한지 3개월차. 어느덧 우리 엉뚱새성장스쿨에는 고정멤버 아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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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번 수업에는 요즘 너희들의 관심사인 마술사 선생님을 모실꺼야" "우와! 진짜요? 너무 기대되요!" 오픈한지 3개월차. 어느덧 우리 엉뚱새성장스쿨에는 고정멤버 아이들이 생겼다. 항상 수업 시작시간 전에 "선생님~"하고 오는 아이들은 숙제도 잘 해오고,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우리의 수업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인다고 했다.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고, 매일매일 설레이는 꿈을 꿀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 큰 동기부여를 주고 싶었다. "선생님~ 저는 마술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마술에 ... "얘들아. 이번 수업에는 요즘 너희들의 관심사인 마술사 선생님을 모실꺼야"
"우와! 진짜요? 너무 기대되요!" 오픈한지 3개월차.
어느덧 우리 엉뚱새성장스쿨에는 고정멤버 아이들이 생겼다.
항상 수업 시작시간 전에 "선생님~"하고 오는 아이들은 숙제도 잘 해오고,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우리의 수업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인다고 했다.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고,
매일매일 설레이는 꿈을 꿀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 큰 동기부여를 주고 싶었다. "선생님~ 저는 마술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마술에 푹 빠진 초등학생에겐 마술을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학습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준다. 물론 칭찬과 격려는 덤으로다가 ^^; 마술의 세계에 대해 궁금한 게 생길때쯤 큐레이터 시절에 알게 된 마술사분과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나누게 됐고, 우리 성장스쿨 아이들을 위해 깜짝 방문을 해주시기로 했다.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주말동안 집에서 연습해온 마술 평가도 받고 또 마술사 선생님이 보여주는 마술쇼도 즉석에서 보는 시간. (재미난 수업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참 밝다.
그걸 지켜보는 부모님들도 흐뭇해하신다.
아마도 집에 돌아가는 길엔 아이들과 나눌 소통거리가 더 많아지겠지? ^^
(어쩌다보니 이번 역시도 부모님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수업이 되었다 ^^) 각자가 가진 달란트를 발견하고, 더욱 다듬어가고 발전시켜 미래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주는 우리의 꿈프로젝트에 조금씩 살이 덧붙여져 간다.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
아이들의 자랑스런 멋진 쌤이 되기위해서
더 즐겁게 재밌게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겠다.
#엉뚱새성장스쿨 #특별수업 #마술사 #진로특강
#초록마술사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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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동창 #김광훈 #결혼식 #광화문 #삼형제 #차남 #둘째 #정직한 #반듯한 #군더더기없는 #크리스천 #로스쿨 #로펌 오늘 중학교 동창인 광훈이의 결혼식이 있었다. 10년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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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동창 #김광훈 #결혼식 #광화문 #삼형제 #차남 #둘째 #정직한 #반듯한 #군더더기없는 #크리스천 #로스쿨 #로펌 오늘 중학교 동창인 광훈이의 결혼식이 있었다. 10년만에 아니 거의 중학교 졸업후 처음 본듯하다. 내가 기억하던 광훈이는 성실하고 공부도 전교 5등안에 들던 수재였다. 꾀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정직했으며 반듯했다. 친구들간에도 인기가 좋았으며 선생님들께도 신임이 좋던 친구였다. 정말 흠이라곤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인품이 좋았다. 고등학교는 서로 다른학교로 진학해 소식을 자주 접하지는 못했었다. 그러면서 성인이 ... #중학교동창 #김광훈 #결혼식 #광화문 #삼형제 #차남 #둘째 #정직한 #반듯한 #군더더기없는 #크리스천 #로스쿨 #로펌
오늘 중학교 동창인 광훈이의 결혼식이 있었다. 10년만에 아니 거의 중학교 졸업후 처음 본듯하다.
내가 기억하던 광훈이는 성실하고 공부도 전교 5등안에 들던 수재였다. 꾀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정직했으며 반듯했다. 친구들간에도 인기가 좋았으며 선생님들께도 신임이 좋던 친구였다. 정말 흠이라곤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인품이 좋았다.
고등학교는 서로 다른학교로 진학해 소식을 자주 접하지는 못했었다. 그러면서 성인이 되고 군대도 갔다오면서 아주 가끔씩 문자로 소식을 전하곤 했었다.
광훈이와 난 또 서로 생일이 같아 해마다 생일이 오면 서로 축하메시지를 주거니 받거니 했다.
친구지만 정말 마음씨도 착하고 어디하나 나무랄때 없는 정직하고 본받을게 많은 친구이다.
지난 목요일날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무척 반가웠다. 결혼을 한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고 축하해주었다. 결혼식이 당장 이번주 토요일이란 얘기를 듣고 쫌 많이 놀랐고 늦은 연락에 섭섭한맘이 들었지만, 당장 내일모레면 어떠랴? 친구의 경사를 축복해주는것도 도리 아니겠나?
예식은 신랑신부가 절실한 크리스천 가정이라 결혼예배를 드렸다.
광훈이도 워낙 군더더기 없이 바르고 정직한대다 신부님도 엄청 미인이셨다. 선남선녀의 표현이 이럴때 적합할것같다.
친구야! 결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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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경제학 - 연합인포맥스 한컷경제팀 경제란 우리들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합니다. 경제는 우리가 생각하듯이 어렵운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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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경제학 - 연합인포맥스 한컷경제팀 경제란 우리들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합니다. 경제는 우리가 생각하듯이 어렵운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경험한 일상 속의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고 알게 모르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라는 단어를 들으면 왠지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론이나 학문적인 접근, 딱딱함을 최대한 유연하게 풀었으며, 실제로 세계 각지에서 일어났던 사건, 일어나고 있는 경제현상에 ... 1cm 경제학 - 연합인포맥스 한컷경제팀
경제란 우리들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합니다.
경제는 우리가 생각하듯이 어렵운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경험한 일상 속의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고 알게 모르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라는 단어를 들으면 왠지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론이나 학문적인 접근, 딱딱함을 최대한 유연하게 풀었으며, 실제로 세계 각지에서 일어났던 사건, 일어나고 있는 경제현상에 대해서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경제의 패턴과 흐름 분석을 통해서 한국경제를 알아볼 수 있고, 이런 경제의 이해는 개인의 입장에서 나에게 맞는 선택이나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입에 붙지 않는 생소한 경제 용어를 학문적으로 이해하기를 강요하기보다 사진과 도표를 통해 해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경제학이라는 분야가 어렵고 친숙하지 않은 단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 사회적 이슈와 연결되어 우리 일상속에서 함께 숨쉬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외국과의 무역을 통해서 먹고사는 나라는 경제의 대외의존도가 높습니다.
해외의 작은 변수나 사건만 일어나도, 파급력은 크게 다가오며, 우리경제를 크게 흔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국가경제나 세계경제가 멀게 느껴진다면, 생활경제와 관련된 용어를 살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돈과 관련된 상품이나 자산, 부동산등 나와 가장 가까운 것들을 먼저 집중적으로 살펴본다면 좀더 쉽게 접근이 가능할것입니다.
나의 소비나 임금, 생계와 관련된 경제 문제나 이자나 빚으로 대변되는 서민경제의 문제점을 파악하며, 대비할 수도 있습니다.
즉 경제라는 것이 너무 거창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로인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경제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은 서로간의 상관관계에 있습니다.
단순한 한가지 사실을 안다고 해서 연결된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알수는 없을것입니다.
또한, 경제학적인 방법대로 했다고 하더라도, 결과는 전혀 쌩둥맞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성이나 리스크를 막기 위해, 시장동향이나 전망을 파악하고, 국내변수를 비롯한 외부변수에도 촉각을 곤두세워야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이 책은 경제를 비롯한 국제정세나 동향, 국제관계도 함께 언급하고 있어서 다른 분야로도 범위를 확장할 수 있고, 배울 점이 많습니다.
특히 4차 산업으로 인한 새로운 시대, 미래가 다가온 만큼, 융합이 강조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다양한 판단과 받아들임을 위해서라도, 경제를 아는것과 모르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계대출 문제나 경제위기가 오면 서민들이 겪는 고통, 집값 상승이나 부동산 투기, 교육 및 육아 등 우리에게 필수적인 산업군과의 연관성 등을 두루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의 삶을 나아지게 하며, 개인의 행복도까지 좌우할 수 있는 분야가 경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책이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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