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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방구석영화제 #옥수수 한국버전 #리틀포레스트 와 비교해 보자고 숙제처럼 본거긴 하지만 언제가 됐건 봐야지 봐야지 했으니까. 그리고 굳이 두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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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방구석영화제 #옥수수 한국버전 #리틀포레스트 와 비교해 보자고 숙제처럼 본거긴 하지만 언제가 됐건 봐야지 봐야지 했으니까. 그리고 굳이 두개를 나눠서 리뷰할 필요가 없기에. 2018년 34번째 영화. #리틀포레스트여름과가을 #LittleForestSummerandAutumn 2018년 35번째 영화. #리틀포레스트2겨울과봄 #LittleForestWinterandSpring #왓챠 #평점 3.5 리뷰0. 비교하고 싶어서 라기 보다는, 어쩔 수 없이 최근 ...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방구석영화제 #옥수수

한국버전 #리틀포레스트 와 비교해 보자고
숙제처럼 본거긴 하지만 언제가 됐건 봐야지 봐야지 했으니까.
그리고 굳이 두개를 나눠서 리뷰할 필요가 없기에.

2018년 34번째 영화.
#리틀포레스트여름과가을 #LittleForestSummerandAutumn
2018년 35번째 영화.
#리틀포레스트2겨울과봄 #LittleForestWinterandSpring

#왓챠 #평점 3.5

리뷰0. 비교하고 싶어서 라기 보다는, 어쩔 수 없이 최근 개봉한 한국의 작품과 동일선상에 두고 이야기 할 수밖에 없겠다.
리뷰1. 한국 버전이 한국적인 요소와 감정을 담아낸 드라마라면, 일본 버전은 진짜 삶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그런만큼 영화의 호흡과 흐름은 느릴 수 밖에 없으며, 한국버전을 먼저 본 나로서는 그 흐름이 약간은 지겹게만 느껴진다. 별다른 소동없이 영화를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은 2시간이 한계일지도 모르겠고 (4시간을 보려고 하니), 일본의 변하지 않는 잔잔한 감성이 나와 아주 잘 맞는편은 아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리뷰2. 최근, 다른 영화( #원더풀라이프 #고레에다히로카즈 감독 작품)를 되짚어보면서 보다가 삶에 있어서 음식이 얼마나 소중한지, 누군가의 삶의 기억, 추억 속에서 음식이라는게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누군가의, 그리고 내 삶의 소중한 기억 속에는 어떤 음식들이 있었다. 그 음식들은 비싸고 대단한 음식들이어서라기 보다는 (물론 몇개는 지금 내돈주고 먹기 아까울만큼 비싼 것도 있다) 누구와 어떤 장소에서 어떤 순간을 함께 했는지에 대한 기억이다.
리뷰3. 이 영화는 재배하고 수확하고 요리를 하는 과정이 다 나온다. 시간이 반토막밖에 안되고, 설정상 스스로 재로들을 모두 심었을리 없는 한국 버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내용들이다. 이 과정이 나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생각해 보지만, 자장면과 볶음밥을 시켜먹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아이러니.
리뷰4. 그럼에도 영화의 엔딩으로 나오는 디저트는 사족처럼 느껴진다. 닫힌 결말이라 답답함을 느낀 것이 아니다. 난 이미 배도 부른 상태에서, 맛도 없는 디저트를 남기기 싫어서 꾸역꾸역 먹고 있는 상황. 디저트에서 나오는 지방을 살리고 유지해야한다는게 이 영화의 진짜 주제였다고 한다면, 난 이 영화의 별점을 한껏 내려버릴 자신이 있다. 한편으로는 숙제처럼 감상한 영화이기에, 영화가 끝나지 않아서 짜증을 느꼈을지도 모르는건 사실이다.

ps. 시골에 여자 혼자 사는 것 부터가 말이 안된다, 현실성이 떨어진다고들 하는 친구들을 만났다. 사실 시골 가보면 다 할머니들 혼자서 농사짓고 집안일하면서 잘들 살고 계신다.

#모리준이치 감독
#하시모토아이 #마츠오카마유 #미우라타카히로 #누쿠미즈요이치 #키리시마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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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CGV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유명 영화도 아니고, 어떤 영화인지 내용을 잘 몰라도, 포스터가 끌리는 경우들이 있다 2018년 33번째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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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CGV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유명 영화도 아니고, 어떤 영화인지 내용을 잘 몰라도, 포스터가 끌리는 경우들이 있다 2018년 33번째 영화. 29번째 극장관람 영화. #슬랙베이 #바닷가마을의비밀 #슬랙베이바닷가마을의비밀 #SlackBay #왓챠 #평점 2.5 리뷰0. 걱정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기에, 같이 보신 분에게 죄송한. 리뷰1. 계속된 근친상간으로 지적수준이 떨어지는 부르주아 계급을 향한 풍자나, 식인까지 하게되는 하층 계급의 현실을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직접적이고 ...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CGV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유명 영화도 아니고, 어떤 영화인지 내용을 잘 몰라도,
포스터가 끌리는 경우들이 있다

2018년 33번째 영화. 29번째 극장관람 영화.
#슬랙베이 #바닷가마을의비밀 #슬랙베이바닷가마을의비밀
#SlackBay

#왓챠 #평점 2.5

리뷰0. 걱정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기에, 같이 보신 분에게 죄송한.
리뷰1. 계속된 근친상간으로 지적수준이 떨어지는 부르주아 계급을 향한 풍자나, 식인까지 하게되는 하층 계급의 현실을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직접적이고 노골적이어서, 어디까지나 코미디 장르인데도, 지켜보고 있기가 부겁다(오타지만 왠지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 맘에들어 수정하지 않으려 한다).
리뷰2. 멀어진 두 계급의 간격을 계속해서 넘나드는(바다를 건너며), 그 삶의 간격을 좁히려 했던 말푸아와 빌리. 그 계층간의 간격은 누군가의 노력으로 좁힐 수 없는 지경까지 왔다. 각각 연결되었던 다른 연령대와는 달리 연결점은 없었지만 각각의 계층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은 동등하다. 언제나 정신없이 뛰어놀고, 소란스럽고. 그 아이들은 과연 가능할까.
리뷰3. 캐릭터들이 날아다니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이 영화는 뭐지? 라고 이야기 하는 리뷰들과 글들이 보인다. 현실감을 느낄 수 없는 정신을 가진 부르주아 계급을 표현했을 거라 생각은 하지만, 그보다는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그런점들 덕분에 "이 영화는 코미디고 망상이야, 현실과 사실이 아니야" 라는 말하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 그런 점에서, 약간의 위로를 받았을지도 모른다.
리뷰4. 이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다와 자연을 담아내는 영상의 미학. 사실 무엇보다 요즘 정신상태가 허덕이고 있는 느낌이라, 바닷가 마을을 아름답게 담아내주는,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순간만큼은 나를 치유해주는 기분. 조금만 더 따듯해지면 바다보러 달려갈테다.
리뷰5. 리뷰를 쓰다보면 어떤 영화는 연출 중심으로, 어떤 영화는 스토리 중심으로, 어떤 영화는 감독에 대한 찬사를 중심으로 쓰게된다. 이 영화는 캐릭터 중심이었지만, 사실 연출적으로 터놓고 이야기할 거리가 많을 것 같다. 라이브톡, 라이브러리톡 같은 것들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영화만은 한번쯤 설명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리뷰6. 영화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영화에 주어진 극단적인 평가들의 사이에서, 수작일 수도, 괴작일 수도, 모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내가 하고 있다. 지극히 대중적인 눈을 가진 내가 이런 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 영화를 좋아하냐, 안하냐를 가지고 영화쟁이냐 대중이냐를 가를 수 있는 기준이 될 것만 같다. 그래서 정확히 중간의 점수를 주었을지도 모른다.

ps. We know what to do, but we do not do

#브루노뒤몽 감독
#줄리엣비노쉬 #파브리스루치니 #발레리아브루니테데스키 #장뤽뱅상 #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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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메가박스코엑스 #시사회 사실 시사회 초대받기 전엔 있는지도 모르는 영화였지만 초대해주신 덕분에. 내가 멍청한 덕분에 이틀 연속 강남행 그나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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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메가박스코엑스 #시사회 사실 시사회 초대받기 전엔 있는지도 모르는 영화였지만 초대해주신 덕분에. 내가 멍청한 덕분에 이틀 연속 강남행 그나저나 요즘 영화관람이 부진한데. 바쁘지도 않은데 왜그러는 걸까요? 2018년 32번째 영화. 28번째 극장관람 영화. #맨오브마스크 #seeyouupthere #왓챠 #평점 3.5 리뷰0. 내가 프랑스 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지 나도 확실하지 않다. 오히려 좋아하지 않는 쪽에 가깝다. 리뷰1. 전장의 잔혹하고 치열한 현장의 분위기는 전쟁이 ...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메가박스코엑스 #시사회

사실 시사회 초대받기 전엔 있는지도 모르는 영화였지만
초대해주신 덕분에. 내가 멍청한 덕분에 이틀 연속 강남행
그나저나 요즘 영화관람이 부진한데. 바쁘지도 않은데 왜그러는 걸까요?

2018년 32번째 영화. 28번째 극장관람 영화.
#맨오브마스크 #seeyouupthere

#왓챠 #평점 3.5

리뷰0. 내가 프랑스 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지 나도 확실하지 않다. 오히려 좋아하지 않는 쪽에 가깝다.
리뷰1. 전장의 잔혹하고 치열한 현장의 분위기는 전쟁이 끝나고도 반복된다. 오히려 전쟁이 끝난 일상의 삶이 더욱 치열하고 아프기만하다.
리뷰2. 치열함 속에서 유머를 잃지않는 블랙코미디. 가면을 쓰고 있건 벗고있건. 두 얼굴들의 추악함은 동일하다. 서로를 감싸줘야했을 이들 간에 등쳐먹음이란. 국가는 애국과 정의라는 이름으로 청년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사업가들은 전쟁으로 막대한 돈을 번다. 전쟁에서 돌아온 참전용사들은 서로에게 폭력과 배신을 일삼는다. 정의와 애국심 심지어 동료애도 개인의 욕심앞에 무너져내린다.
리뷰3. 하지만 에두아르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순간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 순간은 이 영화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다. 가장 필요했던 누군가의 인정과 사랑이라면. 여기는 나의 약점이기 때문에. 영화의 하이라이트이기 때문에 언급을 자제해야지.
리뷰4. 그런 감동의 순간을 지나 영화의 마지막을 마주하는 순간. 이 모든 이야기가 진실이었을까를 의심하게 된다. 서로를 향한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찬 이야기. 결국엔 이 이야기도 거짓이었을까.

#알베르뒤퐁텔 감독
#알베르뒤퐁텔 #나우엘페레즈비스카야트 #닐스아르스트럽
#멜라니티에리 #로랑라피트 #에밀리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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