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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ahole 박광명 @outahole m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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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포근했던 그밤에는 따스한 마음 가득 닿길 전하고 싶던 기억. 시 한줄에 먹먹했던 그밤에는 아련한 내 기분 몰래 알아주길 투정했던 기억. 아무것도 아닌 그밤을 아무것도 아니지 않게 만들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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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포근했던 그밤에는 따스한 마음 가득 닿길 전하고 싶던 기억. 시 한줄에 먹먹했던 그밤에는 아련한 내 기분 몰래 알아주길 투정했던 기억. 아무것도 아닌 그밤을 아무것도 아니지 않게 만들어준 유일한 기억. 기억이 나를 낳았고 기억이 나를 없게 한다. 문학이 포근했던 그밤에는 따스한 마음 가득 닿길 전하고 싶던 기억. 시 한줄에 먹먹했던 그밤에는 아련한 내 기분 몰래 알아주길 투정했던 기억. 아무것도 아닌 그밤을 아무것도 아니지 않게 만들어준 유일한 기억. 기억이 나를 낳았고 기억이 나를 없게 한다.
다른 곳에서 똑같은 아침과 밤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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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똑같은 아침과 밤을 보네 다른 곳에서 똑같은 아침과 밤을 보네
찍을땐 뮤비 같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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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을땐 뮤비 같았는데 ... 찍을땐 뮤비 같았는데 ...
여름에 겨울나라 겨울에 여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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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겨울나라 겨울에 여름나라 여름에 겨울나라 겨울에 여름나라
기술을 습득하고 자연을 정복하기 위해 공부한다. 자본주의를 제압하고 공정한 기회를 얻지 못했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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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습득하고 자연을 정복하기 위해 공부한다. 자본주의를 제압하고 공정한 기회를 얻지 못했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기술을 습득하고 자연을 정복하기 위해 공부한다. 자본주의를 제압하고 공정한 기회를 얻지 못했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아미는 로션을 먹는다. 입술도 먹는다. 피하면 삐진다<span class="emoji emoji1f436"></span> #세수하고로션바르자마자침범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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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는 로션을 먹는다. 입술도 먹는다. 피하면 삐진다 #세수하고로션바르자마자침범벜 아미는 로션을 먹는다. 입술도 먹는다. 피하면 삐진다🐶 #세수하고로션바르자마자침범벜
학교 다닐때 살던 집을 찾아갔다. 늦잠자고 지각할까봐 폭풍처럼 저 문을 뛰쳐 나오던 그날들에는 몰랐다. 이렇게 금방 어른이 되는지<span class="emoji emoji1f6b6"></span>🏻‍♂️<span class="emoji emoji1f3c3"></span>🏻‍♂️🤷🏻‍♂️ #추억의파리3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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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살던 집을 찾아갔다. 늦잠자고 지각할까봐 폭풍처럼 저 문을 뛰쳐 나오던 그날들에는 몰랐다. 이렇게 금방 어른이 되는지🏻‍♂️🏻‍♂️🤷🏻‍♂️ #추억의파리3구 학교 다닐때 살던 집을 찾아갔다. 늦잠자고 지각할까봐 폭풍처럼 저 문을 뛰쳐 나오던 그날들에는 몰랐다. 이렇게 금방 어른이 되는지🚶🏻‍♂️🏃🏻‍♂️🤷🏻‍♂️ #추억의파리3구
오늘 어떤 할머니 구슬 목걸이가 끊어져서 바닥에 초록 구슬 300알 정도가 떨어졌다. 땀을 뻘뻘 흘리시며 구슬을 주으시는데 주변 사람들은 구슬을 막 발로 차며 가던 길을 걸었다. 나는 걸음을 멈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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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할머니 구슬 목걸이가 끊어져서 바닥에 초록 구슬 300알 정도가 떨어졌다. 땀을 뻘뻘 흘리시며 구슬을 주으시는데 주변 사람들은 구슬을 막 발로 차며 가던 길을 걸었다. 나는 걸음을 멈추고 구슬 64알 정도를 땅바닥에서 주워 드렸다. 칭찬받을 행동을 한거 같다. 참고로 그때 기온은 약34도 정도 였다. 사진은 악당같이 나왔지만 오늘은 칭찬 받을 행동을 한 날이다. 오늘 어떤 할머니 구슬 목걸이가 끊어져서 바닥에 초록 구슬 300알 정도가 떨어졌다. 땀을 뻘뻘 흘리시며 구슬을 주으시는데 주변 사람들은 구슬을 막 발로 차며 가던 길을 걸었다. 나는 걸음을 멈추고 구슬 64알 정도를 땅바닥에서 주워 드렸다. 칭찬받을 행동을 한거 같다. 참고로 그때 기온은 약34도 정도 였다. 사진은 악당같이 나왔지만 오늘은 칭찬 받을 행동을 한 날이다.
당신은 흙발로 나를 짓밟습니다. 나는 당신을 안고 물을 건너갑니다. 나는 당신을 안으면 깊으나 얕으나 급한 여울이나 건너갑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제나처럼 우리는 되돌아오지 않는 것들을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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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흙발로 나를 짓밟습니다. 나는 당신을 안고 물을 건너갑니다. 나는 당신을 안으면 깊으나 얕으나 급한 여울이나 건너갑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제나처럼 우리는 되돌아오지 않는 것들을 그리워합니다. 당신은 흙발로 나를 짓밟습니다. 나는 당신을 안고 물을 건너갑니다. 나는 당신을 안으면 깊으나 얕으나 급한 여울이나 건너갑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제나처럼 우리는 되돌아오지 않는 것들을 그리워합니다.
안아픈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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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픈척하기 안아픈척하기
4년마다 그깟 공놀이가 엄청난 기대감과 흥분을 준다. 94년 처음 봤던 미국월드컵의 선수들은 이제 감독이 되어있고 비교적 최근처럼 느껴지는 2002년의 선수들은 해설위원이 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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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그깟 공놀이가 엄청난 기대감과 흥분을 준다. 94년 처음 봤던 미국월드컵의 선수들은 이제 감독이 되어있고 비교적 최근처럼 느껴지는 2002년의 선수들은 해설위원이 되어있다. 같은 언어를 쓰는, 태극기와 애국가에 알수없는 기분이 고취되는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이 하는 그깟 공놀이에 내 인생이 있다. 처음엔 같은반 친구들 담임선생님과 함께 였고 98년 네덜란드전엔 온가족이 있었고 지금은 그가족중 한분은 하늘나라에 계시다. 돌아보면 짧고 짧은 내인생 곳곳에서 사람과 함께 무언가를 응원하고 기뻐하고 아쉬워하고 마음 깊이 공감했다는 기억이 월드컵의 가장 ... 4년마다 그깟 공놀이가 엄청난 기대감과 흥분을 준다. 94년 처음 봤던 미국월드컵의 선수들은 이제 감독이 되어있고 비교적 최근처럼 느껴지는 2002년의 선수들은 해설위원이 되어있다. 같은 언어를 쓰는, 태극기와 애국가에 알수없는 기분이 고취되는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이 하는 그깟 공놀이에 내 인생이 있다. 처음엔 같은반 친구들 담임선생님과 함께 였고 98년 네덜란드전엔 온가족이 있었고 지금은 그가족중 한분은 하늘나라에 계시다. 돌아보면 짧고 짧은 내인생 곳곳에서 사람과 함께 무언가를 응원하고 기뻐하고 아쉬워하고 마음 깊이 공감했다는 기억이 월드컵의 가장 큰 의미가 됐다. 몇번의 월드컵을 더 볼수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의 선수들이 감독이나 해설위원이 된 즈음에 다시 지금을 아련해하고 있을거다. #월드컵 #축구 #대한민국 #스웨덴 #wordcup #coupedumonde  #coree #coreedusud #daily #football #데일리 #dailylook #menslook #outfit #오오티디 #이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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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밤 네이마르가 잠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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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밤 네이마르가 잠깨운다 월드컵 밤 네이마르가 잠깨운다
성인되고 대부분 시간을 한국 밖에서 지내면서 몇달씩 한국말을 안할때가 있었다.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무감각할때도 많았다. 근데 4년마다 외국어로 한국축구 못한다는 기사를 읽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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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되고 대부분 시간을 한국 밖에서 지내면서 몇달씩 한국말을 안할때가 있었다.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무감각할때도 많았다. 근데 4년마다 외국어로 한국축구 못한다는 기사를 읽으면 한국어로 욕을 하게된다. 한국사람이 한국축구 못한다고하면 그러려니 하다가도 외국어로 그말을 들으면 초등학생때 한반에 다같이 모여 애국가를 부르며 뭉클하던 그때랑 똑같은 애기가 된다. 스웨덴 기달려라 대한건아 형들은 경기시작전에 태극기 보고 애국가 듣는 순간 가슴으로 눈물을 흘리며 축구한다 ! (제발 이겨줘) 성인되고 대부분 시간을 한국 밖에서 지내면서 몇달씩 한국말을 안할때가 있었다.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무감각할때도 많았다. 근데 4년마다 외국어로 한국축구 못한다는 기사를 읽으면 한국어로 욕을 하게된다. 한국사람이 한국축구 못한다고하면 그러려니 하다가도 외국어로 그말을 들으면 초등학생때 한반에 다같이 모여 애국가를 부르며 뭉클하던 그때랑 똑같은 애기가 된다. 스웨덴 기달려라 대한건아 형들은 경기시작전에 태극기 보고 애국가 듣는 순간 가슴으로 눈물을 흘리며 축구한다 ! (제발 이겨줘)
인간은 관례에 의해 증명된 안전을 추구하는 본능이 있다. 과거의 이득을 유지하기 위한 본능이기도 한 이것을 '보수주의'라고 부른다. 이런 원초적측면이 아닌 신문에서 말하는 이데올로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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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관례에 의해 증명된 안전을 추구하는 본능이 있다. 과거의 이득을 유지하기 위한 본능이기도 한 이것을 '보수주의'라고 부른다. 이런 원초적측면이 아닌 신문에서 말하는 이데올로기적 '보수주의'를 완전히 이해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그단어는 1789년 프랑스 시민혁명 이후 등장했다. 다수지만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던 시민들의 민주,자유 열망이 진보주의라면 소수지만 다가지고 있던 권력층은 변화가 두려운 보수주의로 불리운다.  태동부터 진보주의의 시민들은 어벤져스 , 보수주의의 왕족과 귀족들은 타노스였다. '보수주의'라는 용어가 무조건적인 ... 인간은 관례에 의해 증명된 안전을 추구하는 본능이 있다. 과거의 이득을 유지하기 위한 본능이기도 한 이것을 '보수주의'라고 부른다. 이런 원초적측면이 아닌 신문에서 말하는 이데올로기적 '보수주의'를 완전히 이해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그단어는 1789년 프랑스 시민혁명 이후 등장했다. 다수지만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던 시민들의 민주,자유 열망이 진보주의라면 소수지만 다가지고 있던 권력층은 변화가 두려운 보수주의로 불리운다.  태동부터 진보주의의 시민들은 어벤져스 , 보수주의의 왕족과 귀족들은 타노스였다. '보수주의'라는 용어가 무조건적인 악당에서 조금 변화한 계기는 단순하다. 혁명을 성공시키고 완전한 자유와 평등을 쟁취한 나라도 생각만큼 잘살지는 못했다. 빈부격차는 여전했고 왕권시대에는 없던 또다른 문제들이 생겼다. 평등주의는 '사회주의'를 만들기도 했고, 왕에 대한 충성도를 민족으로 시선을 돌리게 하자 '민족주의'가 생겼다. 독일의 히모씨는 유대인 약500만명을 학살하고 소련인 스모씨는 약2000만명을 처형했고 대공황때는 동서를 막론하고 셀수없는 사람들이 굶어 죽었다. 언젠가부터 왕족과 귀족이 아닌 시민층에서도 '보수주의'를 말하는 사람들이 나타났고 '급진적 진보주의'와의 대결이 시작된다. 왕권을 무너트린 여러가지 '주의'들은 다양한 좋은것과 나쁜것을 동시에 줬고 2018년 여전히 '유토피아'에 도달한 국가는 지구상에 없다. 완벽한 세상이 나타나기전까지 '지금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진보주의자'들은 끝없이 나온다. 그리고 '진보주의자'들의 속도에 겁먹은 '보수주의자'들도 끝없이 나온다.  정답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즉, 어느 진영도 미래를 모른다. 그들이 상상하는 이론이 완벽한지 아무도 모른다. 그나마의 성공 가능성은 진보주의자들의 진화적 본능과  보수주의자들의 방어적 본능이 합쳐졌을때이다. 완전한 의미에는 아직 아무도 닿지 못했지만 이데올로기적 보수란 적어도 '멈추어 아무것도 하지않는것'이 아니라 '부모재산으로 잘먹고 잘사는 이세상 좋다'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템포와 방향성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것이다. 골인 지점으로 너무 빨리 뛰어가는 친구 손을 잡고 '골인 지점에 절벽이 있으면 어떡하지?지름길은 없나? 조금만 프로세스를 고민해보자' 대화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자세이다. 물론 여기까지 읽은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오늘 보수궤멸이란 뉴스를 보면서 갑갑한 느낌이다. 한국에 궤멸될 '보수주의'가 있었나..? 정답을 모르는데 공부를 하고 있지 않은 정치의 존재는 '무의미'다. 무의미한 존재들의 패배는 궤멸이 아니라 0-0=0이다. 뼈를 깍는걸론 부족하고 존재 자체를 새로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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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했는데 밤톨이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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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했는데 밤톨이 됐네 이발했는데 밤톨이 됐네
Sing me something new~ Don't you know~ the cold and wind and rain don't know~ they only seem to c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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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me something new~ Don't you know~ the cold and wind and rain don't know~ they only seem to come and go, away Sing me something new~ Don't you know~
the cold and wind and rain don't know~ they only seem to come and go, away
코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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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 코발트
가족적인 아미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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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적인 아미공주 가족적인 아미공주
200p짜리 설명서는 재앙이다. 단순하게 만들자 3살짜리 아가도 다룰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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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p짜리 설명서는 재앙이다. 단순하게 만들자 3살짜리 아가도 다룰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게 200p짜리 설명서는 재앙이다. 단순하게 만들자 3살짜리 아가도 다룰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게
이상주의자들이 말하는 무정부주의는 구성원 전체의 정의와 도덕이 완성되어야 가능한 세상. 현세상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지만 인류는 항상 다음 걸음이 아니라 마지막 걸음의 이상을 꿈꾸며 진화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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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의자들이 말하는 무정부주의는 구성원 전체의 정의와 도덕이 완성되어야 가능한 세상. 현세상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지만 인류는 항상 다음 걸음이 아니라 마지막 걸음의 이상을 꿈꾸며 진화해왔다. 노예제도나 군주제가 존재했던 과거의 어느 지점에 머무르지 않고 그나마의 현세상을 만든건 그때의 이상주의자들이다. 우리는 미래의 무정부를 꿈꾸며 현정부의 구성을 고민한다. 이상의 완성은 현세대가 아니라 다음세대의 몫이지만 그결과는 우리가 이미 설계하고 있다.나는 죽는날까지 도덕의 완성을 꿈꾼다. 이상주의자들이 말하는 무정부주의는 구성원 전체의 정의와 도덕이 완성되어야 가능한 세상. 현세상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지만 인류는 항상 다음 걸음이 아니라 마지막 걸음의 이상을 꿈꾸며 진화해왔다. 노예제도나 군주제가 존재했던 과거의 어느 지점에 머무르지 않고 그나마의 현세상을 만든건 그때의 이상주의자들이다. 우리는 미래의 무정부를 꿈꾸며 현정부의 구성을 고민한다. 이상의 완성은 현세대가 아니라 다음세대의 몫이지만 그결과는 우리가 이미 설계하고 있다.나는 죽는날까지 도덕의 완성을 꿈꾼다.
마음은 그대론데 곱게 접은 카네이션을 보내기엔 손가락이 너무 자라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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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그대론데 곱게 접은 카네이션을 보내기엔 손가락이 너무 자라버렸네 마음은 그대론데 곱게 접은 카네이션을 보내기엔 손가락이 너무 자라버렸네
카페인은 도저히 끊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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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은 도저히 끊을수가 없다.. 카페인은 도저히 끊을수가 없다..
모든것에 참을성을 강요받으면 언젠가는 행복도 참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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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에 참을성을 강요받으면 언젠가는 행복도 참게된다 모든것에 참을성을 강요받으면 언젠가는 행복도 참게된다
그냥저냥한 하루  #일상 #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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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한 하루  #일상 #봄 #카페 그냥저냥한 하루 
#일상 #봄 #카페
인간은 기품이 있어야 한다. 이것만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과 인간을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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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기품이 있어야 한다. 이것만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과 인간을 구별한다. 인간은 기품이 있어야 한다. 이것만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과 인간을 구별한다.
Pour tous les enfants <span class="emoji emoji1f64f"></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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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 tous les enfants 🏻 Pour tous les enfants 🙏🏻
반년만에 머리하고 혼자 쇼함 🙂 부끄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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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머리하고 혼자 쇼함 🙂 부끄럽지 않다 🤢 반년만에 머리하고 혼자 쇼함 🙂 부끄럽지 않다 🤢
낯이 간지러운 말을 항상 곁에 둘 것, 표현할 것, 용서와 양보를 나의 것으로 삼을 것, 주저함에 기회를 줄 것, 가장 기쁜 표정으로 계절을 맞이할 것, 아미 밥을 잘 챙겨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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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이 간지러운 말을 항상 곁에 둘 것, 표현할 것, 용서와 양보를 나의 것으로 삼을 것, 주저함에 기회를 줄 것, 가장 기쁜 표정으로 계절을 맞이할 것, 아미 밥을 잘 챙겨줄 것 낯이 간지러운 말을 항상 곁에 둘 것,
표현할 것,
용서와 양보를 나의 것으로 삼을 것,
주저함에 기회를 줄 것,
가장 기쁜 표정으로 계절을 맞이할 것,
아미 밥을 잘 챙겨줄 것
꽃이 피어 봄이 아니라 너가 웃어 봄이다 라고 길거리에 적혀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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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어 봄이 아니라 너가 웃어 봄이다 라고 길거리에 적혀있던데 꽃이 피어 봄이 아니라 너가 웃어 봄이다 라고 길거리에 적혀있던데
Ça c’est bon ça <span class="emoji emoji1f47e"></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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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a c’est bon ça 🤖🧟‍♂️🧜🏻‍♀️🧛🏻‍♂️🧟‍♀️🧙‍♂️ Ça c’est bon ça 👾🤖🧟‍♂️🧜🏻‍♀️🧛🏻‍♂️🧟‍♀️🧙‍♂️
청소기만 돌렸는데 하루가 끝났다. 엄마는 어떻게 하루에 집안일 전부를 했는지 미스테리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엄마들은 위대하고 나는 애기다<span class="emoji emoji1f476"></span>🏻엄마 보고싶다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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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만 돌렸는데 하루가 끝났다. 엄마는 어떻게 하루에 집안일 전부를 했는지 미스테리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엄마들은 위대하고 나는 애기다🏻엄마 보고싶다 우리 엄마 청소기만 돌렸는데 하루가 끝났다. 엄마는 어떻게 하루에 집안일 전부를 했는지 미스테리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엄마들은 위대하고 나는 애기다👶🏻엄마 보고싶다 우리 엄마
4월 한달 동안 1년치 계절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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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달 동안 1년치 계절이 다 있다🤢 4월 한달 동안 1년치 계절이 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