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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714"></span>가스펠 주일 아침 기도 주님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내 안에 크고 작은 탐욕이 있는지 살펴보게 해주세요. 그리하여 사두개인처럼 죽어있는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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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주일 아침 기도 주님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내 안에 크고 작은 탐욕이 있는지 살펴보게 해주세요. 그리하여 사두개인처럼 죽어있는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부활을 소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내 삶에서 예배하며 늘 깨어 경건에 힘쓰며 무엇보다 자족하는 마음을 주셔서 죽은 자가 아니라 산 자로 이 땅에서도 살아가게 해주세요.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는 모든 탐욕들을 버리고 우리의 삶 구석구석, 마음속까지 말씀의 은혜로 적시어 치유되고 회복되며 소생하는 놀라운 일들을 매일 일어나는 산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 ✔가스펠 주일 아침 기도

주님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내 안에 크고 작은 탐욕이 있는지 살펴보게 해주세요. 그리하여 사두개인처럼 죽어있는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부활을 소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내 삶에서 예배하며 늘 깨어 경건에 힘쓰며 무엇보다 자족하는 마음을 주셔서 죽은 자가 아니라 산 자로 이 땅에서도 살아가게 해주세요.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는 모든 탐욕들을 버리고 우리의 삶 구석구석, 마음속까지 말씀의 은혜로 적시어 치유되고 회복되며 소생하는 놀라운 일들을 매일 일어나는 산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가스펠예배 #산 자의 하나님 #가스펠교회 #예배하는 축복 #그 은혜로 살게 하옵소서 #젊은이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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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있을까. #무섭도록 놓치고 있는 것 #하나님의 실제 #산 자의 예배 #살아있는 삶 #산자의 하나님 #사두개인이 되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주의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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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있을까. #무섭도록 놓치고 있는 것 #하나님의 실제 #산 자의 예배 #살아있는 삶 #산자의 하나님 #사두개인이 되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주의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나도 모르는 탐욕 #작은 탐욕들이 #가장 귀한 것을 빼앗아가고 있음을 #온 맘 다해 #주님을 사랑하는 예배 난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있을까.

#무섭도록 놓치고 있는 것 #하나님의 실제 #산 자의 예배 #살아있는 삶 #산자의 하나님
#사두개인이 되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주의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나도 모르는 탐욕 #작은 탐욕들이 #가장 귀한 것을 빼앗아가고 있음을 #온 맘 다해 #주님을 사랑하는 예배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도. 좋은 환경을 주신 이유를 모르면. 그것은 좋다 말할 수 없어. 아무리 좋은 삶이라도. 그 삶의 이유를 모르면. 그것은 방황이지. 우리의 자리를 잃어버려. 그리스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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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환경이라도. 좋은 환경을 주신 이유를 모르면. 그것은 좋다 말할 수 없어. 아무리 좋은 삶이라도. 그 삶의 이유를 모르면. 그것은 방황이지. 우리의 자리를 잃어버려. 그리스도를 왕 되게 하지 못하는. 그 어떤 환경도 삶도. 하나님은 결코 기뻐하시지 않아. 언제부터 우리는 이토록. 예배를 향한, 그 은혜를 향한. 간절한 사모함이 사라졌을까. 그것이 병든 삶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니. 진짜 병든 것이 분명해. #토요일 아침 #비오는 날 #사역 #외출 #비가 온 땅을 적시듯 #헐몬의 이슬이 #우리 삶 구석구석 #마음까지 ...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도.
좋은 환경을 주신 이유를 모르면.
그것은 좋다 말할 수 없어.

아무리 좋은 삶이라도.
그 삶의 이유를 모르면.
그것은 방황이지.

우리의 자리를 잃어버려.
그리스도를 왕 되게 하지 못하는.
그 어떤 환경도 삶도.
하나님은 결코 기뻐하시지 않아.

언제부터 우리는 이토록.
예배를 향한, 그 은혜를 향한.
간절한 사모함이 사라졌을까.
그것이 병든 삶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니.
진짜 병든 것이 분명해.

#토요일 아침 #비오는 날 #사역 #외출
#비가 온 땅을 적시듯 #헐몬의 이슬이 #우리 삶 구석구석 #마음까지 적시길 #위로가 되길
#지교회 #판교 #토요일은 #음 #집이 좋아 #하루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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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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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영화로 제작되었다 하여 찾아서 보았습니다. 마치 10분짜리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네 삶들이 저러겠구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음이 부끄러웠고, 또 우리네 공동체에 대한 마음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망도 생겼습니다. 우리 마음들은 늘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선택할까? 사실 생각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여유조차 없습니다. ...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원더(Wonder,경이로움)

지인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아이(원더)’라는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영화로 제작되었다 하여 찾아서 보았습니다. 마치 10분짜리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네 삶들이 저러겠구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음이 부끄러웠고, 또 우리네 공동체에 대한 마음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망도 생겼습니다.

우리 마음들은 늘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선택할까? 사실 생각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여유조차 없습니다. 그냥 선택되는 대로 따라가기 바쁘지요. 그래서 누군가로부터 받은 영향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사랑해주고 끊임없이 신뢰해주며 끊임없이 위로해주는 그 작은 영향은 우리의 삶이 반드시 되돌아오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저도 그런 것 같아요. 가족들의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몰라요. 비록 가난했지만 올바른 길을 가게 만든 어머니의 올곧은 심지와 형제들의 따뜻한 사랑은 항상 올바른 길을 벗어나지 못하는 울타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만났던 목사님, 선생님, 친구들은 이상하리만큼 저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고 애쓰셨습니다. 믿음의 길 가도록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항상 제 손을 잡아주시던 목사님의 따뜻한 손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장로님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도 항상 저에게는 위로가 되었습니다. 믿음의 친구들의 존재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 모든 것 뒤에는 항상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 그리고 위로는 비록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곳을 보게 만들어 주셨고 이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길이 되어주셨습니다.

작은 것들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베풀고, 사랑하며, 믿어주며, 심지어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마음으로 손 한번 잡아주는 것들은 비록 세상이 말하는 그것들에 비해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입니다. 심지어 미련하다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작은 것들이 쌓여 우리 인생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는 놀라운 힘이 된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특별한 사람이나 메시지, 프로그램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위로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연합이 아닐는지요.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라고 시작하는 로마서16장의 인물들이 그 증거가 아닐까요. 하나님이 내 인생 어딘가에 위치해 있는 가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어디에 위치해 있는 가 그것이 된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오늘도 구원을 이루어가십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책 속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인물은 미란다였습니다. 미란다는 가정에 아픔이 많은 아이였지요. 그 아픔을 사람들에게 숨기며 살았고 베프(제일 친한 친구) 비아(올리비아)에게도 그랬습니다. 비아가 알아줄 리 만무했고 오해했고 미워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꼬여버린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 그런데 미란다는 어린 시절 비아의 가정(아빠, 엄마, 그리고 비아의 동생 어기까지)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결정적인 순간 그 사랑이 미란다의 마음을 움직여서 비아에게 최고의 자리(연극의 주인공)를 양보하게 됩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회복하게 하는 놀라운 Wonder가 됩니다. ‘누구나 살면서 적어도 한 번은 기립박수를 받아야 해요. 우리는 모두 세상을 극복하니까요’ 태어날 때 얼굴 수술을 27번이나 했음에도 너무 못생긴 모습으로 살아야만 했던 어린 주인공 어기가 했던 말처럼 우린 모두는 하나님께서 귀하게 창조하셨음이 틀림없어요.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그 아름다운 모습들이 들어나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될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도 점차 Wonder가 일어날 거예요.
_ 힘내세요. 모두, 오승주목사

#아무래도 5월에는 이 책을 추천해야겠어요 #영화도요 #너무 좋아요 #로마서 16장도요 #가스펠편지 #묵상나눔 #굳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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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일. 오늘이 딱 10년이 되는 날이네. 결혼기념일 같은 거 그냥 밥한끼하고. 지나가버릴 만큼 우리도 참 바쁘게 살아왔어. 그치? 목사라서 그런가? 꼭 그런 것만은 아닐거야. 누구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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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일. 오늘이 딱 10년이 되는 날이네. 결혼기념일 같은 거 그냥 밥한끼하고. 지나가버릴 만큼 우리도 참 바쁘게 살아왔어. 그치? 목사라서 그런가? 꼭 그런 것만은 아닐거야. 누구든 삶들은 녹록지 않아. 모양이 다르고. 마음이 달라도. 삶은 비슷하기 때문이지. 목사를 하면서 깨달은 것은. 모두가 사연이 있고. 모두가 아픔도 있지. 그리고 모두가 바램도 있어. 정말 감사한 것은. 바로 선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사랑. 어찌 그 녹록지 않아 보이는 삶들을. 이렇게 헤쳐나가도록 힘을 주셨을까. 항상 위로를 해주시고. 인도해주셨으며. 품에 ... 3650일.
오늘이 딱 10년이 되는 날이네.
결혼기념일 같은 거 그냥 밥한끼하고.
지나가버릴 만큼 우리도 참 바쁘게 살아왔어.
그치?
목사라서 그런가?
꼭 그런 것만은 아닐거야.
누구든 삶들은 녹록지 않아.
모양이 다르고.
마음이 달라도.
삶은 비슷하기 때문이지.
목사를 하면서 깨달은 것은.
모두가 사연이 있고.
모두가 아픔도 있지.
그리고 모두가 바램도 있어.

정말 감사한 것은.
바로 선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사랑.
어찌 그 녹록지 않아 보이는 삶들을.
이렇게 헤쳐나가도록 힘을 주셨을까.
항상 위로를 해주시고.
인도해주셨으며.
품에 안아주셨어.

철이 없던 그 시절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이 왜 그렇게 중요했던지.
그런데 이제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어.
사실 나는 목사라서.
여러 마음들을 품어 사는 것이 쉽지 않았어.
성도들과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마음.
오해가 생겨도 그냥 지나야 하는 마음.
때론 이게 뭐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난 100명이면 100명 모두에게 같은 마음이어야 해.
아예 시도조차 안하게 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
그래서 부러울 때도 많았고.
때론 가족들에게 오해를 받아도.
그러려니 할 때도 있는 거야.
포기하고 내 마음대로 살기도 했지.
어딘가에 마음을 줘야 하니까.
회개가 없었다면 난 나쁜 마음으로 살았을 거야.

난 우리 엄마도.
난 내 사랑하는 아내에게도.
그런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어.
혼자 울면 된다 생각했거든.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엄마가 제일 많이 울어주셨고.
내 아내가 그렇게 많이 울어주었더라 돌아보니.
그리고.
힘들면 힘들다 하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하고.
그래서 혼날 일이면 혼도 나야겠더라.
그래야 마음이 살겠더라.

엄마에게 그걸 못했네.
엄마가 가신 자리.
아내가 채운다고 하던 말이 맞아.
울 엄마는 날 보면 항상 그러셨어.
아들 밥굶지말고 다녀라.
그게 미안하셨던 거지.
그런데.
그 말이 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은 말이야.
왜 그런 줄 알아? 사랑해와 같은 말이거든.
그런데 어느 날 알게 되었어.
사랑해 라고 말해주더라고.
팅 하고 웃어주면 그게 그렇게 좋더라.

미안해 정말 미안해.
눈치도 없고.
능력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생각해보니까 10년 동안.
그대로더라.
뭔가 발전이 있어야 하는데.
나이만 먹었지.
서울에 살 뿐이지.
그대로야.
그런데 마음도 그대로야.
그래서 샘샘이지.
사람들이 볼 때 뭐가 그리 힘들까.
뭐가 그리 녹록지 않을까 싶지만.
그게 모두의 삶이라면.
우리가 그 삶에서 wonder가 되어보자.
그래야 마음이 소중하다고 전해주며 살지.
마음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

수고했어.
정말 수고했어.
해줄 수 있는 마음이라곤.
이것 뿐이네.
사랑하는 마음.

#결혼 10주년 #엄마가 진짜 좋아하셨지 #너 진짜 잘하라고 #어디서 이렇게 귀한 딸을 데리고 왔냐고 #우리 진희 우리 진희 #그러셨는데 #그 사랑 10년도 못받았네 #생각해보니 #잊지 않을께 #엄마 마음 #가야할 길이 더 녹록치 않겠지만 #우리 아버지 #인도하시니 #함께 가보세 #이길
#정말 오래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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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도. 즐거운 한장한장.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히 읽다보면. 귀한 선배님들을 만나. 배우며 성장하고. 시야를 넓히고. 깊음을 더해. 그것들이 쌓여. 말에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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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도. 즐거운 한장한장.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히 읽다보면. 귀한 선배님들을 만나. 배우며 성장하고. 시야를 넓히고. 깊음을 더해. 그것들이 쌓여. 말에 힘을 더해간다. #피곤이 풀리는 방법 #깨달음 #감동 #감사 #은혜 #찬송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독단적이지 않게 #교만하지 않게 #좁은 시야로 살지 않게 #현장을 살리는 균형 #설교 #말씀 #능력 #생명 이번달에도.
즐거운 한장한장.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히 읽다보면.
귀한 선배님들을 만나.
배우며 성장하고.
시야를 넓히고.
깊음을 더해.
그것들이 쌓여.
말에 힘을 더해간다.

#피곤이 풀리는 방법 #깨달음 #감동 #감사 #은혜 #찬송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독단적이지 않게 #교만하지 않게 #좁은 시야로 살지 않게
#현장을 살리는 균형 #설교 #말씀 #능력 #생명
자동차 박사가 되려나. 자동차만 사줬더니. 꿈까지 자동차인 아이. 아이는 부모가 거울이라지. 부모를 보면서 배우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 거울이 되어야 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렴. #자동차를 매우 좋아하는 아이 #선생님 놀이 #자동차 설명 잘해요 #나중엔 #하나님의 나라도 설명 할 수 있는 #멋진 교사가 되길 #26개월 자동차 박사가 되려나.
자동차만 사줬더니.
꿈까지 자동차인 아이.

아이는 부모가 거울이라지.
부모를 보면서 배우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
거울이 되어야 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렴.

#자동차를 매우 좋아하는 아이 #선생님 놀이 #자동차 설명 잘해요 #나중엔 #하나님의 나라도 설명 할 수 있는 #멋진 교사가 되길 #26개월
요즘 내가 조금 예민했나 보다. 너그럽지 못한 마음이 느껴져서 매우 부끄럽고 또 죄송하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한 번도 이런 반응을 보인 적이 없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사실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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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조금 예민했나 보다. 너그럽지 못한 마음이 느껴져서 매우 부끄럽고 또 죄송하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한 번도 이런 반응을 보인 적이 없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사실 저에게 연락오시는 분들은 얼마나 용기를 내고, 또 얼마나 기도하고 좋은 마음으로 연락을 했을까? 그 자체로도 귀한 것이고 또 그 마음이 내겐 축복인데 말을 어떻게 하면 어떠랴, 자존심이 상하면 또 어떠랴, 어떠랴, 어떠랴. 이제 교회가 여러모로 안정이 되고 그러니까 배가 부른 것은 아닌가. 행여 그런 것은 아닌 가 며칠 내내 마음이 뒤숭숭하다. 만일 그렇다면 난 지금 모든 것을 ... 요즘 내가 조금 예민했나 보다.
너그럽지 못한 마음이 느껴져서 매우 부끄럽고 또 죄송하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한 번도 이런 반응을 보인 적이 없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사실 저에게 연락오시는 분들은 얼마나 용기를 내고,
또 얼마나 기도하고 좋은 마음으로 연락을 했을까?
그 자체로도 귀한 것이고 또 그 마음이 내겐 축복인데
말을 어떻게 하면 어떠랴, 자존심이 상하면 또 어떠랴, 어떠랴, 어떠랴.

이제 교회가 여러모로 안정이 되고 그러니까 배가 부른 것은 아닌가.
행여 그런 것은 아닌 가 며칠 내내 마음이 뒤숭숭하다.
만일 그렇다면 난 지금 모든 것을 멈추어야 한다.
이렇게 사역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예루살렘 성전이나 다를 바가 무엇인가?

우리 교회에는 아니 세상의 어떤 교회라도 마찬가지,
누구나 올 수 있어야 하며, 특별히 소외되고 병들고 아픔이 있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환영하고 최선을 다해 섬겨야 한다.
그것이 종의 역할이고, 교회의 역할이다.

물론 지금도 ‘돈 많은 아들이 목사님 교회에 가면 도움 될 텐데요’ 란
멘트가 마음에 계속 맴돌아 기분이 좋지 않지만.

그럴지언정 그 영혼을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목사,
목사라면 그렇게 해야 한다.
예수님이 그러셨지 않나, 그렇지 않나.

#꼭 그렇게 대답했어야 했나?
#목사는 참 괴로운 직업(?) #주님의 종
#주님이 원하시는 것 #그것만 하면 되는 거야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교회는 주님의 것 #주님이 부르시는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어 #누구나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 #예배드려야 할 사람 #자기 자리를 찾아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멘
#가스펠 교회 #축복된 교회가 되도록 #내가 가로막아서는 안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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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moji emoji2714"></span>가스펠 주일 아침 기도 주님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님 앞에서 멀리 하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시키시고 변치 않는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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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주일 아침 기도 주님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님 앞에서 멀리 하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시키시고 변치 않는 맘 내 안에 주소서. #시편51편 #다윗의 고백 #신앙은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고백하며 살아가는 것 #가스펠예배 #축복된 예배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임재를 소망하는 #은혜의 예배 #가스펠교회 ✔가스펠 주일 아침 기도

주님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님 앞에서 멀리 하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시키시고 변치 않는 맘 내 안에 주소서.

#시편51편 #다윗의 고백 #신앙은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고백하며 살아가는 것
#가스펠예배 #축복된 예배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임재를 소망하는 #은혜의 예배 #가스펠교회
로비라는 것이 없는 교회라. 주일이면 함께 모여 밥먹을 식당도 없어서. 때론 로비로. 때론 식당으로. 그렇게 이용되는 우리 예배당. 오늘은 한 로비 하시겠습니다. #드뎌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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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라는 것이 없는 교회라. 주일이면 함께 모여 밥먹을 식당도 없어서. 때론 로비로. 때론 식당으로. 그렇게 이용되는 우리 예배당. 오늘은 한 로비 하시겠습니다. #드뎌 정리 #1단계 #그분들이 보이지 않게 해주고 계심 #내일 선교헌신예배라 #급히 #그런데 참 좋다 #우리교회가 선교에 있어서 #참 모델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기뻐하시게 로비라는 것이 없는 교회라.
주일이면 함께 모여 밥먹을 식당도 없어서.
때론 로비로.
때론 식당으로.
그렇게 이용되는 우리 예배당.
오늘은 한 로비 하시겠습니다.
#드뎌 정리 #1단계 #그분들이 보이지 않게 해주고 계심 #내일 선교헌신예배라 #급히 #그런데 참 좋다 #우리교회가 선교에 있어서 #참 모델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기뻐하시게
마치 26개월 아이랑 대화하는 것 같네. #맞아 너 26개월 #26년 36년 46년 56년 66년이라도 #같아 #배우려는 마음 없으면 #늘 똑같아 #메시지 아무리 들어도 #난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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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26개월 아이랑 대화하는 것 같네. #맞아 너 26개월 #26년 36년 46년 56년 66년이라도 #같아 #배우려는 마음 없으면 #늘 똑같아 #메시지 아무리 들어도 #난 그렇게 살지 않겠다 하지만 #똑같아 #회개하는 영이 없으면 #열매가 그렇게 열리는 걸 어떻게 해? #두렵구나 #영적인 것이란 #오직 예수라 함을 이해못하고 #은혜를 모르면 #구원의 감사가 없으면 #그것이 내 삶에 적용되지 않으면 #평생 그리 살아야 하지 #기분 정말 나빠 #감히 교회를 뭘로 보고 #뭐? 돈이 어쨌다고요? 마치 26개월 아이랑 대화하는 것 같네.

#맞아 너 26개월

#26년 36년 46년 56년 66년이라도 #같아 #배우려는 마음 없으면 #늘 똑같아 #메시지 아무리 들어도
#난 그렇게 살지 않겠다 하지만 #똑같아 #회개하는 영이 없으면 #열매가 그렇게 열리는 걸 어떻게 해?
#두렵구나 #영적인 것이란 #오직 예수라 함을 이해못하고 #은혜를 모르면 #구원의 감사가 없으면 #그것이 내 삶에 적용되지 않으면 #평생 그리 살아야 하지
#기분 정말 나빠 #감히 교회를 뭘로 보고 #뭐? 돈이 어쨌다고요?
하나님의 부르심은 참 기이하다. 천국이라는 소망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가지는 한계로 인해. 아픔이 있게 마련이다. 병으로 시한부가 되셔서 치료중이신 집사님. 우리교회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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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은 참 기이하다. 천국이라는 소망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가지는 한계로 인해. 아픔이 있게 마련이다. 병으로 시한부가 되셔서 치료중이신 집사님. 우리교회 처음 오실 적 그 모습이 기억난다. 아무것도 모르시고. 교회라는 곳 처음 와보셔서. 그러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고. 은혜가 무엇인지 알아가실 무렵. 그의 가정사를 이야기하셨다. 목사님 저희 집에 한번 오실래요? 집사님의 기도는 오로지 자녀들이. 그리고 부모님과 남편이 예수님을 믿는 것. 그 후로 예배드리는 자리는 한번도 빼먹지 않으셨어. 어제 한통의 ... 하나님의 부르심은 참 기이하다.
천국이라는 소망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가지는 한계로 인해.
아픔이 있게 마련이다.

병으로 시한부가 되셔서 치료중이신 집사님.
우리교회 처음 오실 적 그 모습이 기억난다.
아무것도 모르시고.
교회라는 곳 처음 와보셔서.
그러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고.
은혜가 무엇인지 알아가실 무렵.
그의 가정사를 이야기하셨다.
목사님 저희 집에 한번 오실래요?
집사님의 기도는 오로지 자녀들이.
그리고 부모님과 남편이 예수님을 믿는 것.
그 후로 예배드리는 자리는 한번도 빼먹지 않으셨어.

어제 한통의 연락을 받았다.
정신 멀쩡할 때 마지막으로 예배드려달라고.
오늘 예배드리는데 친정 아버지가 오셨다.
딸 손을 잡고 예배에 참석하신 아버지의 눈을 보니.
그 눈에 상상할 수 없는 슬픔이 담겨져있네.
아빠 나 아빠 천국에서 보고 싶어.
딸의 말에 고개만 끄덕거리시는 데.

그래.
어머니 천국으로 떠나신 것도.
내색하지 않지만.
그리움으로 이렇게 눈물이 많은데.

딸을 떠나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은 어떨까.
도무지 상상이 안되네.
예배드리고 나와 차에서 한참 눈물과 싸웠다.

참 따뜻한 차가운 봄이네.
오늘.

#아빠 #부모님은 그냥 부모님이야 #이유가 없어 #그의 생이 어떻든지 간에 #어떤 삶을 살았든지 상관없어 #예수님을 알고나니 #그렇더라 #천국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어 #그것이 최고의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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